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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사유적지 : 신석기 시대 마을로 초대합니다
주니어김영사 / 김효중 (지은이), 강봉승, 심가인 (그림), 이이화 (감수) / 2018.12.06
8,500원 ⟶ 7,650원(10% off)

주니어김영사역사,지리김효중 (지은이), 강봉승, 심가인 (그림), 이이화 (감수)
1925년 한강 대홍수 때 빗살무늬 토기 조각이 노출되면서 신석기 시대의 대표적인 유적임이 밝혀지기 시작하였고, 1967년부터 시작된 네 차례의 연합 발굴로 신석기 시대의 집터와 저장구덩, 빗살무늬 토기, 시루형 토기, 돌화살촉을 비롯해 그물추, 도끼, 돌낫 등의 석기, 그리고 청동기와 백제 시대의 유물까지 출토되었다. 현재 야외에 아홉 채의 움집과 체험움집 한 채를 복원해 전시해 놓았고, 원시생활전시관에는 신석기 시대의 집터 여덟 곳과 저장구덩 한 곳을 발굴 당시의 모습 그대로 보존처리해 선사 시대의 생활을 실감나게 체험할 수 있다.옛날 옛적, 우리나라 사람들은요…… 암사동 선사주거지로 출발~ 암사동 선사주거지 안내도 움집 홍수 때문에 드러난 집터 왜 한강변에 모여 살았을까요? 움집으로 초대합니다 제1전시관 집터가 계단식이에요 빗살무늬가 들쭉날쭉 식량 찾아 떠도는 생활은 끝! 위대한 발명, 돌화살촉! 그때도 그물이 있었나 봐요 제2전시관 이젠 불까지 만들 수 있다 무덤 속에서도 멋쟁이 평등한 씨족 공동체 사회 신석기 시대의 암사동 선사 시대 연표 나는 선사 시대 박사! 체험학습 신문 만들기! 정답 부록 : 숙제를 돕는 사진교과서에 나오는 바로 그 장소, 그 내용! 서울시 교육청 체험학습 지정 장소! 과 함께 준비된 체험학습을 떠나자! 신석기 시대 마을로 초대합니다 암사동 선사거주지! 체험학습 보고서에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물, 유적 사진 스티커 삽입! ● 내용 소개 는 이런 곳! 서울시 강동구 암사동에 위치한 ‘암사동 선사주거지’는 지금으로부터 약 6,000년 전에 신석기 시대 사람들이 살았던 집터로, 우리나라에서 발견된 신석기 시대의 집단 주거지 가운데 그 규모가 최대이다. 1925년 한강 대홍수 때 빗살무늬 토기 조각이 노출되면서 신석기 시대의 대표적인 유적임이 밝혀지기 시작하였고, 1967년부터 시작된 네 차례의 연합 발굴로 신석기 시대의 집터와 저장구덩, 빗살무늬 토기, 시루형 토기, 돌화살촉을 비롯해 그물추, 도끼, 돌낫 등의 석기, 그리고 청동기와 백제 시대의 유물까지 출토되었다. 현재 야외에 아홉 채의 움집과 체험움집 한 채를 복원해 전시해 놓았고, 원시생활전시관에는 신석기 시대의 집터 여덟 곳과 저장구덩 한 곳을 발굴 당시의 모습 그대로 보존처리해 선사 시대의 생활을 실감나게 체험할 수 있다. 의 특징 하나, 우리나라 신석기 시대의 생활 모습을 흥미롭게 소개하였다. 둘, ‘선사’, ‘발굴’, ‘유물’ 등 어린이들이 이해의 어려움을 겪는 용어의 뜻을 쉽게 풀이하였다. 셋, 암사동 선사주거지에 전시된 유물을 소개하는 코너를 마련해 현장에서 참고할 수 있게 하였다. 넷, 구석기-신석기-청동기 시대로 이어지는 주거 그릇 먹을거리 불 무덤의 변천사를 보여주는 코너를 마련, 선사 시대 생활사의 흐름을 이해할 수 있도록 하였다. 다섯, 발굴 이야기와 유물을 통한 역사 연구에 관한 이야기를 소개해 어린이들이 자연스럽게 고고학과 역사학을 접할 수 있게 하였다. 여섯, 체험학습 중간중간에는 어린이들의 흥미를 유발할 수 있는 쉽고 간단한 퀴즈 형식의 활동을, 마지막에는 체험학습을 정리해 볼 수 있는 보다 심화된 문제 형식의 활동을 제공하였다. 일곱, 국사 교사인 저자 섭외와 한국사 전문가의 감수를 통해 내용의 신뢰도를 높였다. ● 구성 는 ‘암사동 선사주거지’를 방문하는 어린들의 체험학습의 효과를 더욱 높이기 위해 출간되었다. 체험학습에 앞서 우리나라 선사 시대를 개괄하고, 이후 체험움집-제1전시관-제2전시관으로 흐르는 현장의 동선을 따르면서 신석기 시대의 자연환경 및 의 식 주를 비롯해 유적 발굴에 관한 이야기와 도구에 따른 시대 구분, 불의 이용, 구석기-신석기-청동기 시대로 이어지는 주거 그릇 먹을거리 불 무덤의 발달사 등을 소개해 어린이들이 신석기 시대는 물론이고 선사 시대 전반에 관해 알 수 있도록 했다. 현장에서 보고 배운 것을 그때그때 바로 정리할 수 있는 ‘여기서 잠깐!’ 퀴즈는 체험학습 도중 활용도가 높고, 보다 심화된 문제 풀이 코너인 ‘나는 선사 시대 박사!’와 ‘체험학습 신문 만들기’는 체험학습을 의미 있게 마무리할 수 있도록 돕는다. 그밖에도 전시관 현장을 방문한 어린이들이 참고할 수 있을 뿐 아니라 미처 현장을 가지 못한 어린이들도 전시관을 간접 관람할 수 있도록 하는 각종 유물 소개와 현장의 생생한 사진들, 본문 내용의 이해를 돕는 친절한 용어 설명, 어린이들의 상상력을 이끌어 내는 다채로운 삽화가 보다 짜임새 있고 흥미진진한 체험학습을 유도한다. ● 시리즈 기획 의도 체험학습이란? 체험 학습은 학습과 관련된 자료가 있는 곳에 직접 찾아가 체험을 통해 학습 목표를 달성하는 수업 방법이다. 특히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체험학습은 교실에서 배운 것을 토대로, 현장에 가서 직접 보고 느끼며 생생한 학습 경험을 갖도록 해 주는 것이 가장 큰 목적이다. 체험학습이 왜 화두인가? 아이들이 자라면서 겪는 모든 체험은 올바른 인성을 형성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학교와 가정의 역할도 중요하지만, 고궁이나 유적지, 산과 바다로 나가 나무 한 그루, 풀 한 포기를 만져 보는 것도 필요하다. 요즘 학습통합적인 교육의 대안으로 체험학습이 주목받고 있다. 책에서만 봤던 것을 직접 보고 경험하게 되면 아이들의 학습 이해력은 한층 향상된다. 더욱이 올해부터 초등학교 주5일 수업이 전면 시행됨에 따라 현장에 직접 나가 체험학습을 할 수 있는 기회가 늘어났다. 여기에 맞추어 주니어김영사에서는 50권으로 새로 구성한 시리즈는 초등학생들과 학부모, 선생님들을 위한 최고의 체험학습 가이드북이 될 것이다. 체험학습, 어떻게 준비해야 할까? 직접 아이들과 체험학습을 다니는 선생님들은 체험학습을 가기 전에 현장의 정보를 미리 알아보고, 흥미를 유발할 수 있는 활동을 제시해 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이야기한다. 그리고 체험학습 후에는 보고 배운 것을 정리할 수 있는 사후 보고서를 만들어 보는 것이 중요하다. 준비된 체험학습은 아이들이 현장에서 적극적이고 신 나게 학습할 수 있는 가장 중요한 요소가 된다. 시리즈 구성 시리즈는 기획 단계에서 초등학교 전 교과 과정을 철저하게 분석해 체험학습 장소를 선별했고, 서울시 교육청에서 지정한 체험학습 장소를 적극 반영했다. 또한 현직 초등학교 선생님, 현장 체험학습 강사, 학계의 권위 있는 연구자 등 전문 분야에서 활동하는 전문가들이 저자로 참여했다. 이 시리즈는 2008년 총 100권으로 처음 발간되었으며, 이번에 꾸준히 독자들의 사랑을 받았던 50권을 선별했다. 각 권별 특징 첫째, 철저한 사전 준비! 각 권마다 체험학습 현장에 가기 전에 준비해야 할 사항을 실었다. 현장 정보, 현장에서 주의할 점, 교통편, 약도 등을 상세히 실어서 체험학습 시 사전 계획을 꼼꼼히 세울 수 있다. 둘째, 보고서 작성을 도와주는 ‘사후활동 보고서’ 예시! 체험학습을 다녀온 뒤 가장 큰 고민은 바로 학교에 제출해야 하는 ‘사후활동 보고서’이다. 시리즈에는 각 권마다 사후활동 보고서가 실려 있다. 역사 신문, 역사 유물 만들기, 역사 유물 소개하기, 가상 인터뷰, 생태 보고서 등 사후활동 보고서를 다양한 형식으로 실어 놓았다. 각 권마다 체험학습 장소의 특징을 살린 보고서는 현장에서 본 내용을 되새겨 보며 다양한 형태로 활용할 수 있다. 직접적인 교과 연계로 학교 공부에 도움! 교과서를 철저히 분석하여 체험학습 장소와 연관된 학년별 단원을 실었다. 현장에서 보고 배운 것들은 학교 수업 시간에 큰 도움이 된다. 이미 학교에서 배운 것을 반복한다는 복습의 개념과, 아직 배우지 않은 것을 미리 학습한다는 예습의 개념까지 포함해 일거양득의 효과를 누릴 수 있다. “ 시리즈는 체험학습에 대한 계획을 스스로 세우고, 현장에서 직접 비교해 보며, 체험학습 후에 자신만의 글을 정리해 보는 일련의 과정을 종합적으로 제시하는 훌륭한 안내자가 될 것입니다.” - 유인종(전 서울특별시 교육감) “나는 오늘 또 하나의 세상에 들어갔다 왔다. 다음엔 또 어떤 세상의 문을 열고 들어가게 될까?” - 현장 체험학습을 마치고 쓴 한 초등학생의 글
세 마리 토끼 잡는 독서 논술 C단계 세트 (초3~초4) (전5권)
NE능률(참고서) / 지에밥 창작연구소 (엮은이) / 2019.12.10
52,500원 ⟶ 47,250원(10% off)

NE능률(참고서)학습참고서지에밥 창작연구소 (엮은이)
하나의 주제와 관련된 다양한 장르(동화, 시, 수필, 설명문, 논설문 등)의 글을 읽고, 통합 교과적 문제를 풀어보는 독서 논술 프로그램 교재다.[ C1권 ] 주제: 교통의 발달 1주(언어): 전기문 「자동차의 왕, 헨리 포드」 2주(사회): 전래동화 「당나귀를 타려다가……」 3주(과학): 설명문 「교통수단, 사람들 사이를 잇다」 4주(통합 활동): 「명화 속 교통수단」 [ C2권 ] 주제: 날씨와 환경 1주(언어): 고전명작 「그리스 로마 신화 」 2주(사회): 창작동화 「북극 소년 피터」 3주(과학): 만화 「생활 속 과학」 4주(통합 활동): 「날씨와 생활」 [ C3권 ] 주제 : 나누며 사는 삶 1주(언어): 전기문 「마더 테레사」 2주(사회): 수필 「민들레 국숫집」 3주(과학): 만화 「지진과 화산」 4주(통합 활동): 「주장하는 글을 써 봐요」 [ C4권 ] 주제 : 지역의 자연환경 1주(언어): 전래동화 「울산 바위의 유래」 2주(사회): 창작동화 「우리 마을이 최고야!」 3주(과학): 기행문 「아름다운 우리 고장」 4주(통합 활동) 「우리 마을 지도를 그려 봐요」 [ C5권 ] 주제 : 지역의 문화 1주(언어): 창작동화 「준치가 메기 된 날」 2주(사회): 전기문 「강릉의 딸, 겨레의 어머니, 신사임당」 3주(과학): 설명문 「우리나라 풀꽃 이야기」 4주(장르별 글쓰기): 「지역 특산물을 소개해 봐요」특장점 1. 초등학교 교과 내용과 긴밀하게 연계된 차별화된 내용 (A~D단계) 2. 하나의 주제를 언어, 사회, 과학 등 통합교과적으로 풀어낸 탄탄한 구성 3. 창작 동화, 명작 동화, 전래 동화, 만화, 시, 수필, 설명문, 논설문 등 다양한 장르의 글 제공 4. 통합 교과적 논술 문제로 자연스럽고 효과적인 서/논술형 시험 대비 5. 수준 높은 그림으로 품격있는 학습과 흥미 유발
우주를 누벼라
사파리 / 이지유 (지은이), 오정택 (그림) / 2019.10.07
9,800원 ⟶ 8,820원(10% off)

사파리자연,과학이지유 (지은이), 오정택 (그림)
<별똥별 아줌마가 들려주는 우주 이야기>로 우리에게 익숙한 이지유 작가가 과학 지식 세계에 입문하려는 낮은 학년 어린이를 위한 아주 쉬운 우주책을 펴냈다. 작가는 별과 행성의 개념, 자전, 공전의 의미와 중력, 태양계를 이루는 다양한 요소 등 자칫 낯설고 어렵게 느낄 수 있는 우주 이야기를 기발한 상상력과 재치 넘치는 글로 알차고 즐거운 지식정보책으로 완성시켰다. 지식정보책이지만, 그림책 형태를 띠고 있다. 152페이지에 달하는 적지 않은 분량이지만 매 페이지마다 여느 지식정보책보다 짧고 간결한 글과 함께, 상상력 가득한 그림으로 다양한 우주를 표현했다. 언제나 개성 넘치는 그림을 선보이는 오정택 그림작가가 오랜 시간 공들여 노력한 결과이다. 이 책의 또 다른 특징은 그림과 함께 자연스레 어우러진 생생한 사진 자료에 있다. 각 꼭지마다 태양계 가족들의 생생한 고화질 사진을 실어 실제 태양과 행성들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필요한 내용마다 확실히 이해할 수 있는 정확한 사진 이미지를 삽입하여 정보에 대한 이해도를 높였다.태양계의 중심은 태양 1. 수많은 동그라미의 모임 - 태양계 2. 태양계를 밝히는 전구 - 태양 지구를 닮은 행성들 3. 벌거벗은 행성 - 수성 4. 황금빛 담요를 둘러쓴 행성 - 금성 5. 산소, 바다, 생물이 있는 행성 - 지구 6. 지구의 단짝 - 달 7. 녹슨 철을 뒤집어쓴 행성 - 화성 목성을 닮은 행성들 8. 사라지지 않는 태풍의 비밀 - 목성 9. 태양계의 슈퍼모델 - 토성 10. 심한 충격을 받은 행성계 - 천왕성 11. 어둠의 왕국 - 해왕성 12. 태양계 끝에서 찾아오는 꼬리 달린 손님- 혜성 찾아보기 태양계의 행성들신나게 놀듯이 읽는 즐거운 우주책! 스테디셀러 《별똥별 아줌마가 들려주는 우주 이야기》로 우리에게 익숙한 이지유 작가가 과학 지식 세계에 입문하려는 낮은 학년 어린이를 위한 아주 쉬운 우주책, 《우주를 누벼라》를 발간했다. 천문학을 전공한 작가는 과학교사를 하면서 어린이와 청소년들에게 좀더 친숙한 천문학 책의 필요성을 깨닫게 되어 그간 관련된 작업을 끊임없이 시도해 왔다. 《우주를 누벼라》는 그러한 노력의 일환이자, 천문학을 처음 접하는 어린이들의 호기심을 보다 쉽게 충족시켜 주고자 노력해 온 작가의 새로운 도전이기도 하다. 살펴보면 어린이들을 위한 우주책 가운데 대부분은 해외 번역서이거나 만화이다. 그만큼 ‘우주’라는 주제를 쉽게 풀어내기란 쉽지 않은 작업이다. 이 책은 작가가 처음 시도한 그림책 방식의 지식정보책으로, 그림책을 읽듯 간결하면서도 톡톡 튀는 문체와 피부에 와 닿는 실감나는 비유로 쉽고 친절하게 우주에 대한 개념을 전달하고 있다. ‘지식’이란 인간이 오랜 시간에 걸쳐 쌓아온 지적 활동의 유산이며, 더 넓게 바라보면 모든 생명의 역사와 발자취를 살피는 일이라 할 수 있다. 그러므로 우주의 탄생과 함께 시작된 생명의 역사는 곧 지식의 역사라고 말해도 무리가 없을 것이다. 결국 우주에 대해 탐구한다는 것은 세상 모든 지식의 뿌리이자 시작에 다가가는 의미로도 볼 수 있다. 그런 점에서 ‘우주’는 어린이들의 창의력과 사고의 깊이를 더 해 줄 수 있는 중요한 주제이다. 하지만 우주는 끝을 알 수 없을 만큼 너무나 넓고, 우리가 가까이 하기엔 아득히 멀리 있다. 현재로서는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를 포함한 태양계가 우리가 알 수 있는 우주의 전부이다. 이 책에서는 우리에게 가장 가까운 우주이자 우리에게 알려져 있는 우주의 전부라 할 수 있는 태양을 중심으로 한 태양계 구석구석을 살펴보면서 우주에 대한 기본적인 개념과 질서를 가장 쉽고 재미있게 전달하고자 했다. 별과 행성의 개념, 자전, 공전의 의미와 중력, 태양계를 이루는 다양한 요소 등 자칫 낯설고 어렵게 느낄 수 있는 우주 이야기를 기발한 상상력과 재치 넘치는 글로 알차고 즐거운 지식정보책으로 완성시켰다. 개성 넘치는 그림과 실감 나는 사진으로 풀어낸 신비한 우주 《우주를 누벼라》는 여느 지식정보책과 다르다. 우선 지식정보책이지만, 그림책 형태를 띠고 있다. 152페이지에 달하는 적지 않은 분량이지만 매 페이지마다 여느 지식정보책보다 짧고 간결한 글과 함께, 상상력 가득한 그림으로 다양한 우주를 표현했다. 언제나 개성 넘치는 그림을 선보이는 오정택 그림작가가 오랜 시간 공들여 노력한 결과이다. 오정택 그림작가는 14, 15회 국제 노마 콩쿠르 수상, 2011년 볼로냐 올해의 일러스트레이터로 선정된 바 있는 실력 있는 일러스트레이터이다. 그는 남다른 우주책, 영미권의 사전적 개념 풀이 방식의 책을 벗어난 지식정보책을 만들어 보고자 2년여에 걸쳐 그림을 그리고 수정하고, 컴퓨터로 효과를 넣어 보다 실감나면서도 읽는 재미를 극대화하여 완성했다. 이 책의 또 다른 특징은 그림과 함께 자연스레 어우러진 생생한 사진 자료에 있다. 우주에 대한 지식정보책을 처음 접하는 어린이들에게 사진만 있는 책은 실감이 나긴 해도 너무 딱딱해 보인다. 또한 그림만 들어갈 경우, 실제적인 우주의 모습과 차이가 있어 현실적이지 못하다. 《우주를 누벼라》는 각 꼭지마다 태양계 가족들의 생생한 고화질 사진을 실어 실제 태양과 행성들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필요한 내용마다 확실히 이해할 수 있는 정확한 사진 이미지를 삽입하여 정보에 대한 이해도를 높였다. 아이들이 거의 처음 만나게 될 우주의 모습을 다양한 형태와 온화한 색감의 그림, 선명한 사진, 그림과 그림을 합성하여 다양하고 자연스레 표현해 놓음으로써 어린이들은 이 책을 읽는 동안 태양계 곳곳을 누비며 우주의 매력을 흠뻑 느끼게 될 것이다. 다양한 형식으로 꾸민 우주 이야기 어떻게 하면 책도 게임만큼 재미있을 수 있을까? 게임만큼은 아니더라도, 적어도 지루하지는 않았으면 하는 이 책의 노력은 매 꼭지 뒤에 붙인 쉬어가기 부분에서도 엿볼 수 있다. 더 알아두면 좋을 우주에 관한 간단한 정보를 ‘여행사 웹사이트’, ‘신문’, ‘방송 인터뷰’의 형식으로 만듦으로써 지금껏 적당한 텍스트와 간단한 설명 그림으로만 처리해 온 기존의 지식정보책과 차별을 두고 함께 우주로 떠나 즐기는 소소한 즐거움에도 신경을 썼다.
원리 Cook Cook! 맛있는 과학교과서 03 : 지구과학
청년사 / 박지은 지음, 박연옥 그림 / 2009.04.10
11,000원 ⟶ 9,900원(10% off)

청년사자연,과학박지은 지음, 박연옥 그림
사례를 중심으로 여러 현상의 원리를 풀어내는 과학 학습서. 초등학교부터 중학교 과학교육과정을 다루어 과학을 체계적으로 이해하는 데 도움을 주는 책이다. 물리, 화학, 생물, 지구과학, 모두 4권으로 기획 되었고, 각 책을 보면 과학을 이루는 각 영역이 어떻게 다른지 체계적으로, 그리고 자세히 알 수 있도록 꾸몄다.1권, 물리 책을 내며 친구들에게 1장 힘과 운동 차가 멈추면 왜 몸이 앞으로 쏠릴까? 선유교에 쉽게 오르려면? 두레박의 비밀은? 다이어트? 지구에게 물어봐~ 얼음판에서 자전거가 잘 나가지 않는 이유는? 눈금이 왔다 갔다 하는 저울의 비밀은? 물속에서는 엄마도 들 수 있어요! 2장 전기와 자기 으악, 머리카락이 섰다! 꼬마전구에 불이 안 들어와요! 쌩쌩, 자동차가 다시 달리려면? 거의 모든 전기 제품에 들어 있는 자석 3장 소리와 빛 문이 닫혔는데 어떻게 소리가 들리지? 피아노는 어떻게 소리가 나지? 책 뒷장은 왜 안 보이지? 우와, 빨대가 끊어졌다! 4장 열과 에너지 방 안이 금세 따뜻해졌네? 전기는 누가 만들까? 에너지를 왜 아껴야 할까? 2권, 화학 책을 내며 친구들에게 1장 물질의 다양한 모습 우리 주변의 물체는 어떤 물질로 만들어질까? 무뚝뚝한 고체와 만나 볼까? 출렁출렁 액체는 너무 재미있어! 액체로 층을 쌓아 볼까요? 흩어지는 기체를 모을 수 있을까? 하는 일이 너무 많은 기체 온도와 압력이 변하면 기체는 어떻게 될까? 2장 화끈화끈한 열과 활활 타오르는 불 열이란 무엇일까? 금속이 열을 받으면 어떻게 될까? 열 때문에 물이 수증기가 된다고? 촛불은 어떻게 빛과 열을 낼까? 3장 놀라운 용액 누가누가 잘 녹을까? 설탕이 물에 녹지 않을 수도 있다? 용질도 숨바꼭질을 한다고? 지시약! 산, 염기를 알려 줘~ 산과 염기가 만나면 어떤 일이? 4장 혼합물의 분리 고체 혼합물은 어떻게 분리할까? 물 따로! 기름 따로! 흙탕물에서 깨끗한 물 얻기 소금물에서 소금과 물 얻기 검정색도 알고 보면 아름다워! 3권, 지구 책을 내며 친구들에게 1장 지구의 겉모습 구석구석 물은 강과 바다의 모양을 만들어요 지구가 조금씩 달라지고 있어요 가장 높은 산보다도 더 깊은 바다 속 2장 소중한 물과 공기 공기 속에 숨어 있는 물방울 할머니는 기상 캐스터 겨울에 부는 찬바람이 싫어요 아침에 무지개가 뜨면 비가 오나요? 우리나라가 아열대로 바뀌고 있어요 자동차 때문에 눈이 따끔따끔해요 3장 꿈틀거리는 지구 불끈불끈 화산이 폭발해요 산은 어떻게 만들어졌을까? 발아래 땅이 흔들려요 과거, 현재, 미래를 보여 주는 지층 예전의 돌들이 아니야 지구가 말을 해요 그때 그 시절 4장 지구 대기층 밖의 세상 밤과 낮은 왜 생기죠? 변덕쟁이 달, 넌 뭐니? 사계절, 그 비밀 내 생일날 밤하늘에 뜨는 별은? 반짝반짝 빛나는 행성 상상을 뛰어넘는 우주 4권, 생물 책을 내며 | 친구들에게 1장. 생물 넌 누구냐 살았니? 죽었니? | 생물의 여섯 가지 공통점 세포를 확대하면? | 현미경 구조와 사용법 *맛있는 이야기: 산 것도 죽은 것도 아니야! 내 친척 찾기 | 생물은 어떻게 나눌까? 넌 이름이 뭐니? | 생물의 공식 이름 짓기 *맛있는 이야기: 생물 진화 사실 밝혀낸 다윈 이야기 2장. 식물은 내 친구 땅속에서 뿌리가 하는 일 | 뿌리 종류와 뿌리가 하는 일 *맛있는 실험: 식물 채집하기 여러 가지 식물의 줄기 | 다양한 식물 줄기 | 줄기 속으로 떠나는 여행 *맛있는 실험: 덩굴줄기의 방향 바꾸기 녹색 마법사, 잎을 만나요 | 잎은 어떻게 생겼을까? | 잎 속에서는 어떤 일이 벌어질까? *맛있는 실험: 기공 찾기 여기는 꽃나라∼| 꽃의 구조와 분류 | 꽃가루는 어떻게 옮겨지지? 꽃가루를 옮겨 주는 우체부 | 열매와 씨앗은 어떻게 퍼질까? 식물을 나누어요 | 한눈에 살펴보는 식물 분류 3장. 동물의 세계로 떠나요 동물은 어떻게 분류하지? | 등뼈 있니 없니? 뼈대 있는 집안 | 척추동물은 어떻게 나뉠까? | 넌 어디에 속하니? 뼈 없는 동물의 세계 | 무척추동물은 어떻게 분류할까? *맛있는 이야기|: 거머리로 치료도 한대요! 4장. 몸속으로 떠나는 여행 뼈 세기 | 뼈 찬찬히 들여다보기 *맛있는 실험: 빨대 로봇손으로 관절 체험하기 숨 쉬기 운동 하나! 둘! 셋! | 호흡 기관 알아보기 | 생명체에게 꼭 필요한 호흡 *맛있는 실험: 폐활량 재기 쿵쾅쿵쾅- 심장 소리 | 방실방실 심장의 비밀 | 혈관 들여다보기 *맛있는 실험: 심장 소리 듣기 사과를 먹은 뒤 벌어지는 일들 | 소화 기관 속으로! 윽, 지독한 땀 냄새 | 배설 기관 속으로! 꽃향기도 좋고 새소리도 좋고…| 다섯 가지 감각 기관 | 세상을 보는 눈, 균형을 잡는 귀 *맛있는 실험: 이상한 눈 머리부터 발 끝까지 100분에 1초 | 우리 몸의 신경계와 반사 작용 | 스스로 몸에 명령을 내리는 뇌와 척수 *맛있는 실험: 척추를 쭉쭉 펴 주는 스트레칭 아기는 어떻게 생길까? | 남자와 여자의 생식 기관 | 쌍둥이는 어떻게 태어날까? 넌 누굴 닮았니? | 유전의 법칙 *맛있는 이야기: 남자와 여자의 차이, 표준 몸무게와 비만도 재기 5장. 함께 살아가는 환경과 생물 생물에게 꼭 필요한 것들 | 생물이 살기 위한 여러 조건 | 생물의 생존 범위 ‘내성 범위’ 신비로운 먹이 사슬 | 생태계의 먹이 그물 균형을 이루며 살아가요 | 스스로 균형을 맞추는 생태계 *맛있는 이야기: 카이바브 고원의 사슴 서로 도우며 살아요! | 생물들이 함께 살아가는 모습 *맛있는 이야기: 천적을 이용해 해충 없애기 맞춰 가며 살아요 | 온도, 빛, 물에 적응하는 생물들 *맛있는 이야기: 겨울옷 입는 가로수 모두 행복하게 살려면? | 점점 병들어 가는 지구 *맛있는 이야기: 꿈의 생태 도시 쿠리치바과학은 재미있다, 신난다, 맛있다! 과학은 여전히 어렵게 느껴집니다. 실생활과 동떨어진 내용이 많은데다 원리를 눈에 보이도록 풀어내기 쉽지 않아서입니다. 하지만 과학은 과학자들만이 연구하는 것은 아닙니다. 우리와 별로 상관없는 것도 아닙니다. 여러 가지 자연 현상과 인간이 만든 모든 것을 과학으로 설명할 수 있지요. 아침에 해가 뜨고, 밤이 되면 달이 뜨고, 기온이 내려가면 물이 얼어 얼음이 되고, 창문 밖에 바람이 불고, 화분에 꽃이 피고…. 과학은 이러한 자연의 여러 현상에 숨어 있는 원리를 탐구하고, 그 원리를 활용하는 방법을 연구하는 학문입니다. 우리 모두는 과학 속에서 숨 쉬고, 과학 속에서 생활한다고 볼 수 있는 셈이지요. 과학을 공부해 보면 신기하고 재미있는 것이 많습니다. 과학을 어렵고 재미없는 것으로 느끼는 사람이라면 활짝 마음을 열고 맛있는 과학교과서를 펼쳐 보세요. 현재 초·중·고등학교에서 과학을 가르치고 있는 선생님들이 모여 쓴 이 책은 꿀맛 같은 과학을 선보입니다. 생활 속에 숨은 원리를 체계적으로, 원리 실험을 신나게 설명해 줍니다. 교과서나 여느 참고용 도서들이 놓친 행간까지 채워 놓았습니다. 교과서보다 한 발 앞서서 과학을 공부하고 싶은 어린이들, 좀더 충실한 수업을 준비하고 싶은 선생님들, 아이들에게 과학 원리를 쉽게 설명해 주고 싶은 부모님들 모두에게 도움을 줍니다. 레몬처럼 상큼, 군고구마처럼 달콤, 샐러드처럼 신선한 과학! 는 주제가 바뀔 때마다 도입부에 어린이 친구들이 나와 일상생활에서 일어나는 궁금증을 풀어 놓습니다. 이러한 사례를 중심으로 여러 현상의 원리를 풀어내어 과학에 대한 흥미를 더욱 높입니다. 그리고 생활하면서 겪는 여러 가지 문제 상황을 과학적으로 해결할 방법을 시원하게 찾을 수 있게 하여 사고력과 문제해결 능력을 키워 줍니다. 는 초등학교부터 중학교 과학교육과정을 다루어 과학을 체계적으로 이해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특히 “핵심 쏙쏙” 코너에서는 초등 기초 내용뿐만 아니라 중학교 수준까지 깊이를 더해 과학을 달콤하게 느끼게 해 줍니다. 의 “맛있는 실험” 코너에서는 원리와 관련된 재미있는 과학 실험을 해 볼 수 있게 하여 탐구 실험 능력도 높여 줍니다. 주변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를 이용하고, 실험 과정을 그림과 함께 소개해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최신 과학의 흐름도 놓치지 않아 신선한 느낌을 선사합니다. 는 물리, 화학, 생물, 지구과학, 모두 4권으로 이루어졌습니다. 각 책을 보면 과학을 이루는 각 영역이 어떻게 다른지 체계적으로, 그리고 자세히 알 수 있습니다.
궁금해요! 변호사가 사는 세상
창비 / 금태섭, 안상은 학생 지음 / 2009.06.12
13,000

창비생활,인성금태섭, 안상은 학생 지음
중학생들이 변호사를 직접 찾아가 인터뷰를 진행한 청소년 직업탐구서. 1부에서는 금태섭 변호사가 청소년이 궁금해하는 다양한 질문에 답했다. 인터뷰 마지막 장에는 학교 다닐 때 중요한 과목이 무엇인지부터 2009년 시작된 로스쿨에 대한 질문에 이르기까지 소박하지만 중요한 질문과 답변을 수록하였다. 아울러 2부에는 변호사가 현장의 멘토로서 들려줄 수 있는 진지한 생각들을 담았다. 왜 법은 어렵게 느껴지는지, '정의'는 무엇이고 '공정하다'는 것은 무엇인지, 제삼자가 객관적 진실을 확인할 방법이 있는지 등에 대해 쉽게 풀어 쓴 에세이다. 또한 책의 뒷부분에는 학생들이 '변호사'라는 직업에 대해 좀 더 알아보는 탐구활동을 수록했다. 아울러 인터뷰에 참여한 학생들이 직접 기사를 써 보거나 현장을 기록하고 관련 분야를 체험해 볼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 뒤에 붙은 부록에는 해당 분야와 관련된 영화나 책 등 도움이 될 만한 자료를 모아 엮었다.* '직업 탐색 보고서'를 펴내며 * 법정은 어떤 모습일까? 1부 금태섭 변호사를 인터뷰하다 1. 법률가는 무슨 일을 하나요? - 판사랑 검사랑 변호사를 모두 법률가라고 하던데 각각 어떻게 다른 거예요? - 법률가에게 가장 중요한 마음가짐이 무엇인가요? - 잡혀 온 범인이 진짜 범인이 아니면 어떡해요? - 법률가는 밥 먹을 때 보통 누구랑 먹어요? - 변호사가 정말 돈을 많이 버나요? 2. 법과 제도가 궁금합니다 - 법은 누가 만들어요? - 우리나라 법하고 미국 법 중 어느 나라 법이 더 좋은가요? - 얼굴을 보고 범죄자인지 알아볼 수 있을까요? - 잘생긴 범죄자를 본 적이 있으세요? - 청소년들도 죄를 지으면 처벌 받나요? 3. 사형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세요? - 우리나라에 사형 제도가 있는데 거의 폐지된 건가요? - 사형에 대해서는 개인적으로 어떻게 생각하세요? 4. 어떤 사건을 겪으셨나요? - 가장 해결하기 힘들었던 사건 하나만 이야기해 주세요. - 가장 보람 있던 일은 어떤 거예요? - 요즘 가장 많이 일어나는 사건은 뭐예요? - 청소년을 변호하신 적도 있어요? - 살인범도 변호하신 적이 있어요? 5. 현재 삶에 만족하세요? - 어렸을 때 꿈은 뭐였어요? - 자식에게 법률가가 되라고 권하시나요? - 법이 지겹지는 않으세요? - 존경하는 법률가가 있으세요? - 부모님과 대립한 적이 있으세요? 6. 법률가가 되기 위해 필요한 것은? - 출신 학교가 중요한가요? - 로스쿨은 어떤 것인가요? - 법 공부는 어렵지 않나요? - 중·고등학교에서는 어떤 과목이 중요할까요? - 노는 걸 좋아하면 안 되나요? * 인터뷰 후기 “What is Dream?" -안상은 2부 변호사가 들려주는 법 이야기 1. 왜 법은 어렵게 느껴질까요? 2. ‘정의’는 무엇이고 ‘공정하다’는 것은 무엇일까요? 3. 제삼자가 객관적 진실을 확인할 방법이 있을까요? 4. 역사상 유명한 세 가지 재판 *탐구 활동: 상은이의 법원전시관 방문기 *관련 도서 *관련 영화 *관련 정보‘직업 탐색 보고서’ 기획 의도: 청소년들의 직업 탐색에 도움을 줄 만한 책이 필요하다 중학생들은 자신의 미래에 대한 생각이 부쩍 많아진다. 어떤 일을 하고 싶다거나 아직 그런 결심까지는 못했을지라도 조금씩 자아에 눈을 뜨며 나중에 커서 무슨 일을 할까, 현실적인 고민을 진지하게 시작했을 수도 있다. 때론 ‘인간이란 무엇인가’라는 문제를 생각하며, 자기모순에 눈을 뜨기도 하면서 성장통을 겪는 것이다. 이런 민감한 시기에, 그리고 앞으로 어떤 일을 하며 살아가면 좋을지 진지한 고민이 시작될 때, 미래의 직업에 대한 탐색은 교과 공부에 밀려 제쳐둘 수 없는 중요한 일이 아닐 수 없다. 직업에 대한 바른 ‘정보’는 인생을 살아가기 위한 지도와 같은 것이기 때문이다. 그런데 대부분의 학생들은 어떤 직업이 우리 사회에서 구체적으로 무슨 일을 맡고 있는지, 어떻게 그 직업인이 될 수 있을지 정확하고 상세한 정보를 얻기가 매우 어려운 실정이다. 이런 상황에 처한 십대에게 ‘살아가는 의미’와 ‘진로’를 진지하게 고민해 볼 수 있는 책이 필요하다고 생각하여 ‘직업 탐색 보고서’를 기획하게 되었다. 십대들이 우리 사회의 다양한 직업들을 직접 탐색해보는 이 시리즈를 통해 스스로 미래를 위한 정보를 수집하고 자신의 인생을 만들어 나가는 데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 ‘직업 탐색 보고서’는 이번에 기자 의사 변호사를 인터뷰한 세 권을 1차분으로 먼저 펴내며 후속 기획을 준비해 이어서 출간할 예정이다. 국내 단행본에서는 처음 시도된 중학생들의 전문가 인터뷰 이 시리즈의 가장 큰 특징은 중학생들이 각 분야 전문가를 직접 찾아가 인터뷰를 진행했다는 것이다. 아이들은 스스로 진정 궁금한 점을 묻고, 전문가들은 어쩌면 우문인 듯 보이지만 평소 접하지 못한 까다로운 질문들에 대해 아이들의 반짝이는 눈을 마주하면서 쉬운 언어로 설명하려 애썼다. 인터뷰 현장에서 전문가 인터뷰이와 청소년 인터뷰어와의 이러한 생생한 교감이 책을 읽는 독자들에게도 전달되기를 바란다. 인터뷰를 진행한 학생들은 어떻게 뽑았을까? 창비에서는 지난 여름방학 때 직업탐색을 위한 중학생 드림캠프를 열고 인터뷰를 희망하는 중학생을 선발했다. 인터뷰어로 뽑힌 학생들은 만나보고 싶은 사회의 저명 직업인을 직접 찾아가 3시간여 동안 집중적으로 인터뷰를 진행했다. 인터뷰 내용에는 전문가들이 현재의 삶에 만족하는지부터 전문가가 되기 위해 무엇이 필요한지 등 해당 직업에 대해 학생들이 호기심을 느끼는 부분을 진솔하게 담았다. 질문은 소박하지만 매우 현실적이며, 학생들 앞에 앉은 해당 직업의 종사자들은 하나하나 쉽게 답변하려 노력했기 때문에 책을 읽는 학생들이 “아, 그런 점이 있구나.” 하고 고개를 끄덕일 대목이 적지 않다. 이 시리즈를 읽을 청소년들은 질문을 던지는 학생과 함께 전문가들이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지 귀 기울여 들으며 자기에게 필요한 정보를 뽑아 체크하면서 읽으면 좋을 듯하다. 현장의 멘토로서 전문가가 학생들에게 들려주는 이야기 2부는 전문가들이 인터뷰에서 못다 한 중요한 이야기를 글을 통해 자상하게 설명하는 꼭지다. 학생들과의 대화 속에서는 미처 담지 못했던 해당 전문 분야에 대한 설명, 직업인으로서 세상을 보는 관점, 해당 직업에 대한 진지한 생각들이 담겨 있다. 학생들이 엉터리 정보를 믿고 걸어가면 길을 잃을 수도 있기 때문에 바르고 상세한 정보를 들려주기 위해 각별히 노력한 부분이다. 정의와 공정함에 대한 소신이나 환자의 손을 잡아주는 훌륭한 의사에 대한 산문에 이르기까지 평소 알기 어려웠던 전문가들의 속내 및 현장 경험에서 우러나온 깊이 있는 고민들이 세대를 넘어 독자들에게 풍성한 읽을거리가 될 것이다. 체험을 통해 직업을 더 알아보는 ‘중학생 탐구 활동’ 또한 책의 뒷부분에는 학생들이 해당 직업에 대해 좀 더 알아보는 탐구활동을 수록했다. 인터뷰에 참여한 학생들이 직접 기사를 써 보거나 현장을 기록하고 관련 분야를 체험해 볼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 이 책에 소개된 활동은 다양한 직업 체험의 작은 일부일 뿐이며 이 책을 읽는 독자들 스스로 참여할 수 있는 캠프나 봉사 활동을 찾아 실천해 보면 좋겠다. 뒤에 붙은 부록에는 해당 분야와 관련된 영화나 책 등 도움이 될 만한 자료를 모아 엮었다. 『궁금해요! 변호사가 사는 세상』 (변호사 금태섭, 학생 안상은 지음) - 법률가를 꿈꾸는 학생들이 궁금해하는 모든 것 1부 ‘금태섭 변호사를 인터뷰하다’에서는 금태섭 변호사가 청소년이 궁금해하는 다양한 질문에 답하며 법을 한결 친근하게 느끼고 세상에 대해 균형 잡힌 시각을 가질 수 있도록 돕는다. 아이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것은 법률가가 무슨 일을 하는지에 대한 구체적 정보였다. 기초적인 궁금증을 풀기 위해 인터뷰어 학생은 판사랑 검사랑 변호사를 모두 법률가라고 하는데 각각 어떻게 다른 것인지, 잡혀 온 범인이 진짜 범인이 아니면 어떡하는지, 법률가는 밥 먹을 때 보통 누구랑 먹는지 등 다양한 질문을 했다. 아직 어리기 때문에 던질 법한 날카로운 질문도 나온다. 오래 법조계에 있다 보면 법이 지겨워지지는 않는지, 자식에게 법률가가 되라고 권하고 있는지, 어릴 적 꿈은 무엇이고 그에 비추어 현재에 만족하는지 기탄없이 물었고, 금태섭 변호사는 법률가답게 뛰어난 말솜씨로 학생이 이해할 수 있도록 쉽고 자상하게 답했다. 인터뷰 마지막 장에는 학교 다닐 때 중요한 과목이 무엇인지부터 2009년 시작된 로스쿨에 대한 질문에 이르기까지 소박하지만 중요한 질문과 답변을 수록하였다. - 법률가가 들려주는 법의 이모저모 인터뷰 뒤에 수록된 2부 ‘변호사가 들려주는 법 이야기’에는 변호사가 현장의 멘토로서 들려줄 수 있는 진지한 생각들이 담겨 있다. 왜 법은 어렵게 느껴지는지, ‘정의’는 무엇이고 ‘공정하다’는 것은 무엇인지, 제삼자가 객관적 진실을 확인할 방법이 있는지 등에 대해 쉽게 풀어 쓴 에세이다. 필자는 법 공부를 할 때, 대부분의 시간을 무엇이 공평한 것인지 생각하면서 보내게 된다고 고백하며, 법에 관심이 많은 청소년들은 먼저 편견이 없는 열린 마음을 갖기 위해 노력해야 하며 당연해 보이는 일이라도 다시 생각하고, 인기 없는 소수의 주장이라고 하더라도 귀 기울여 듣는 노력을 게을리 하지 않아야 한다는 충고를 전한다. 그 밖에도 사람들이 조화롭게 사는 세상을 위해 법이 무엇을 해야 하는지에 관해 학생들이 함께 고민하고 토론할 주제가 담겨 있어 사고의 폭을 넓게 만든다. ‘변호사가 들려주는 법 이야기’ 뒷부분에는 학생의 ‘법원전시관 방문기’를 실었다. 법원전시관은 대법원 1층에 있는 전시관으로 법을 잘 모르는 사람 누구나 방문해 둘러볼 수 있는 공간이다. 법률지식 Q&A나 법정 모형, 모의재판 시나리오 등이 준비되어 있어 법과 관련한 다양한 체험이 가능하다.법이 왜 그렇게 어렵게 느껴지는 걸까요? 법이란 보통 사람들은 이해하기도 힘든 것이라는 말이 맞는 것일까요? 꼭 그렇지는 않습니다. 저처럼 법학 공부를 하고 법률가가 된 사람들의 입장에서 보기에는 법학은 평범한 사람들도 꾸준히 노력하면 얼마든지 이해할 수 있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오히려 진짜 어려운 것은 수학이나 물리학 같은 기초 학문 그리고 음악, 미술과 같은 예술 분야일 것입니다. 그것은 로스쿨에서 아무리 성적이 좋거나, 사회적으로 매우 존경받는 법률가라 하더라도 '천재'라고 불리는 경우는 별로 없다는 점을 보아도 알 수 있습니다.p95
부자가 되는 꿈을 키우는 만화 틴틴 경제 1
토토북 / 중앙일보사 펴냄, 김부일.이상인 그림 / 2007.01.05
9,500원 ⟶ 8,550원(10% off)

토토북사회,문화중앙일보사 펴냄, 김부일.이상인 그림
중앙일보 경제부문 기자들이 인기리에 연재하고 있는 의 내용을, 탄탄한 실력을 가진 만화가들이 영상 세대의 감각에 맞도록 한 컷 한 컷 정성을 다해 만화로 재현했습니다. 경제 지식을 심층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매 페이지마다 ‘틴틴 경제 학습’과 ‘틴틴 경제 상식’코너로 엮어서 초등학생뿐만 아니라 중고생은 물론, 학부모가 함께 읽어도 훌륭한 깊이와 재미가 있습니다. 이 책은 시리즈 첫 번째 편으로 국민경제와 소비생활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경제를 볼 수 있는 안목 뿐만 아니라 논술 실력의 향상에도 도움이 될 것입니다.1. 돈 쓰는 방법에 대하여 알아볼까요? 2. 10원짜리 동전, 경제 활동에 꼭 필요한가요? 3. 백화점 바겐세일, 왜 하나요? 4. 사람들이 왜 이렇게 웰빙에 관심이 많죠? 5. 노인 인구가 많아지면 경제에 어떤 영향이 있나요? 6. 집값이 오르면 어떤 문제가 생기나요? 7. 기름값 오르면 왜 우리 경제가 휘청거리나요? 8. 인기 검색어 순위는 누가 정하나요?경제 공부는 조기 교육이 필요합니다. 청소년이나 어린이뿐 아니라 어른 중에서도 경제를 어렵고, 복잡하고, 재미없는 것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하지만 가만히 생각해 보면 우리들의 일상생활은 모두 경제 활동과 관련되어 있습니다. 용돈을 관리하고 소비하는 일, 미래에 어떤 직업을 선택할 것인가, 결혼할 때는 언제쯤 자동차와 집을 마련할까 등등. 우리가 항상 숨 쉬고 있는 것처럼, 우리는 늘 경제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어린이와 청소년들은 어려서부터 경제를 잘 알아야 합니다. 어릴 때 용돈 관리를 잘 하는 사람이 커서도 가정의 살림을 잘 꾸려나갈 수 있고, 경제 원리와 금융을 잘 이해하는 국민이 많아야 풍요로운 나라가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세계의 많은 부자나라들이 오랜 세월 동안 젊은 세대에 경제 교육을 하는 것도 이런 이유 때문이지요. 이제는 누가 먼저 경제를 배우느냐, 얼마나 빨리 경제의 흐름을 파악하느냐가 훌륭한 사회생활을 할 수 있느냐를 결정합니다. 경제를 배우는 것은 세상 보는 눈을 키우는 것입니다. 우리 생활의 중심에는 ‘돈’이 있습니다. 하지만 돈을 제대로 쓰고, 모으는 방법을 모르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경제를 모른 채 어른이 되면 남들에게 신용을 잃고 어려운 처지에 빠질 수도 있습니다. 또 나라의 경제 정책이 어떤 점들을 고려하여 만들어지는지, 기업의 역할이 나라 경제에 얼마나 중요한지, 세계 경제가 우리에게 얼마나 큰 영향을 미치는지 등 우리가 살고 있는 모습이 바로 경제입니다. 경제 교육은 그 모습 중에 훌륭한 역할 모델을 어린이와 청소년들에게 가르치는 것이고요. 어린이와 청소년들은『만화 틴틴 경제』를 읽으면서 경제가 무엇인지 알게 될 것입니다. 또한 하나의 경제 현상을 두고 사회를 구성하고 있는 가계(개인), 기업, 정부의 입장에서 각각 생각해 보는 안목도 키우게 됩니다.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세상을 보는 눈도 키우게 되지요. 『만화 틴틴 경제』의 특징 1. 경제는 우리의 생활입니다. 경제를 배우는 것은 세상 보는 눈을 키우는 것입니다. 청소년과 어린이들이 꼭 알아야 할 45편의 경제 이야기를 주제별로 5권의 책에 담았습니다. 2. 중앙일보 경제부문 기자들이 인기리에 연재하고 있는 의 내용을, 탄탄한 실력을 가진 만화가들이 영상 세대의 감각에 맞도록 한 컷 한 컷 정성을 다해 만화로 재현했습니다. 이 만화는 타블로이드판으로 제작되어 매주 20만 부 이상 독자에게 서비스되고 있습니다. 3. 경제 지식을 심층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매 페이지마다 ‘틴틴 경제 학습’과 ‘틴틴 경제 상식’ 코너로 엮어서 초등학생뿐만 아니라 중고생은 물론, 학부모가 함께 읽어도 훌륭한 깊이와 재미가 있습니다. 4. 통합논술이 중시되면서 어느 때보다 신문 읽기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습니다. 『만화 틴틴 경제』는 이슈화된 경제를 심층적으로 다루고 있기 때문에 신문을 읽는 것처럼 유용합니다. 5. 전국의 금융 단체들이 힘을 합쳐 설립한 (사)청소년금융교육협의회 진념 회장(전 경제부총리)님께서 이 책의 발간 취지에 뜻을 같이하여 특별히 추천해 주셨습니다.
사이언스 스쿨 10
삼성당아이(여명미디어) / 신나는과학정보센터 지음, 신창환 외 그림 / 2005.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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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당아이(여명미디어)자연,과학신나는과학정보센터 지음, 신창환 외 그림
어렵고 복잡한 과학을 스스로 터득하고 깨달을 수 있도록 하는 '사이언스 스쿨'의 첫번째 시리즈. '놀면서 배우는 과학 이야기'라는 시리즈명 그대로 어린이들이 수영장, 체육관, 놀이공원, 영화관 등에서 놀면서 배울 수 있는 과학 이야기가 재미있게 펼쳐진다. 모두 열 권으로 구성되었다. 각 권은 4개의 놀이로 구성되었고, 각 놀이는 각각 세 가지 상황으로 다시 나누어진다. 놀이가 끝나면 실험, 퀴즈 발명이야기 등이 이어진다. 놀이를 통해 과학의 원리와 과학적 실험 방법을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다. 현직 초.중.고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는 과학 교사와 대학교 과학 교수들의 모임 '신나는 과학정보 센터'에서 엮은 어린이 과학책이다.1권 첫 번째 놀이-공 굴려 맞춰 보내기 두 번째 놀이-철봉 오래 매달리기 세 번째 놀이-평균대에서 걷기 네 번째 놀이-볼링 기타 활동-질문 있어요, 통통통 과학공작실(풍선 로켓 만들기), 유레카! 유레카!(볼링), 원리를 찾아라(기둥 없는 다리), 깜짝 마술쇼(농구공 멈추기) 2권 첫 번째 놀이-오래 잠수하기 두 번째 놀이-물 속의 동전 빨리 찾기 세 번째 놀이-물 속에서 나는 소리 빨리 듣기 네 번째 놀이-빨리 노 저어 가기 기타 활동-질문 있어요, 통통통 과학공작실(배 만들기), 유레카! 유레카!(물에 뜨는 비누), 원리를 찾아라(물 속에서 흐릿하게 보이는 이유), 과학 기네스(물 속에서 오래 버티기) 3권 첫 번째 놀이-페트 병 오뚝이 두 번째 놀이-종이 컵에 메추리알 삶기 세 번째 놀이-정전기 깡통 네 번째 놀이-음료수 빨리 따르기 기타 활동-질문 있어요, 실험실을 탈출한 실험(물이 쏟아지지 않는 어항), 유레카! 유레카!(종이 컵), 원리를 찾아라(번개와 정전기), 요리 속에 숨은 과학(팝콘) 4권 첫 번째 놀이-우산 돌리기 두 번째 놀이-신발 멀리 던지기 세 번째 놀이-마법의 현관등 네 번째 놀이-현관문으로 슛하기 기타 활동-질문 있어요, 통통통 과학공작실(필름통 로켓), 유레카! 유레카!(우산), 과학 기네스(인간 대포알, 로켓 무기) 5권 첫 번째 놀이-리프트 타고 휴지 떨어뜨리기 두 번째 놀이-음료수 들고 롤러코스터 타기 세 번째 놀이-범퍼카 타기 네 번째 놀이-트램플린 위에서 높이 뛰기 기타 활동-질문 있어요, 실험실을 탈출한 실험(흔들리는 목걸이), 유레카! 유레카!(주전자 뚜껑의 구멍), 원리를 찾아라(롤러코스터), 요리 속에 숨은 과학(커지는 반죽) 6권 첫 번째 놀이-기어오르기 선수들 두 번째 놀이-딱총 만들어 쏘기 세 번째 놀이-외줄타기 대장 네 번째 놀이-고리비행기 만들어 날리기 기타 활동-질문 있어요, 실험실을 탈출한 실험(성냥 로켓), 유레카! 유레카!(클립), 원리를 찾아라(무게중심), 요리 속에 숨은 과학(줄어든 배추) 7권 첫 번째 놀이-줄씨름 두 번째 놀이-팽이 돌리기 세 번째 놀이-풍선 멀리 던지기 네 번째 놀이-훌라후프 통과하기 기타 활동-질문 있어요, 실험실을 탈출한 실험(되돌아오는 바퀴), 유레카! 유레카!(요요), 통통통 과학공작실(성냥깨비 팽이), 요리 속에 숨은 과학(색이 변하는 감자) 8권 첫 번째 놀이-달걀 돌리기 두 번째 놀이-높은 소리 찾기 세 번째 놀이-페트 병 속 물 빼기 네 번째 놀이-빈대떡 뒤집기 기타 활동-질문 있어요, 실험실을 탈출한 실험(달걀 잠수정), 유레카! 유레카!(물안경), 과학 기네스(컵 쌓기), 요리 속에 숨은 과학(계란찜) 9권 첫 번째 놀이-적당한 목욕물 만들기 두 번째 놀이-몸무게 재기 세 번째 놀이-그림 오래 남기기 네 번째 놀이-물 멀리 보내기 기타 활동-질문 있어요, 통통통 과학공작실(오르락내리락 물고기), 유레카! 유레카!(순금 왕관), 요리 속에 숨은 과학(연근의 구멍) 10권 첫 번째 놀이-제대로 멈추기(톰과제리 중에서) 두 번째 놀이-매달린 공 피하기(나홀로 집에 중에서) 세 번째 놀이-기둥 올라가기(뮬란 중에서) 네 번째 놀이-돌대포 쏘기(반지의 제왕 중에서) 기타 활동-질문 있어요, 통통통 과학공작실(고무줄차 만들기), 클로즈업(에너지), 요리 속에 숨은 과학(색이 변하다)
슬픈 노벨상
파란자전거 / 정화진 (지은이), 박지윤 (그림) / 2019.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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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자전거사회,문화정화진 (지은이), 박지윤 (그림)
대표적인 인류의 업적이 인류의 적으로 돌아서게 된 과정, 그리고 이와 유사한 각 분야의 발견과 발명들에 대해 돌아본다. 이로써 현재 처한 사회문제에 대한 관심을 이끌어내고 개선해나갈 실천 방안과 올바른 사고에 대해 알아본다. 과학자는 물론 그것을 선택하고 사용하는 사람들의 윤리적 사고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강조하는 것이다. 저자는 말한다. “당장 눈앞에 펼쳐질 이익보다 멀리 봤을 때, 나 자신과 후손들, 그리고 우리를 품고 있는 모든 자연에 이로울지 생각해야 합니다. 그것이야말로 우리가 역사로부터 배우는 자세일 테니까요.” 인류 발전에의 기여를 대표하는 노벨상을 주요 소재로 다루면서 인간의 욕심으로 시작된 잘못된 생각과 판단이 불러온 현재의 문제들에 대해 한 번쯤 짚어보고 앞으로 나아갈 필요가 있다. 이 모든 것은 미래를 짊어지고 갈 아이들에게 무엇보다 소중한 나침반 역할을 할 것이기 때문이다.추천의 말_노벨상과 함께하는 특별한 여행에 초대합니다! 글쓴이의 말_불편한 진실을 마주하고 우리의 미래를 만들어 가요! 제1장 풍운아 노벨의 위대한 결단 가난을 벗고 나니 영재! 청년 노벨의 날개, 니트로글리세린 뼛속까지 지독한 사업가 영광의 노벨상에서 슬픈 노벨상으로 제2장 천사에서 죽음의 신으로 : 살충제 DDT 하얀 연기의 정체 ‘외로운 늑대’의 350번째 화합물 부족한 시간, 성급한 결론 보르네오에서 무슨 일이? 침묵의 봄 ◆ 슬픈 노벨상에서 기쁜 노벨상으로 : 돌고 도는 자연 제3장 만병통치약의 반격 : 항생제 날개 없는 천사 항생제 세균이 사람보다 똑똑할 줄이야! 내 몸속 세균이 최고의 항생제 ◆ 슬픈 노벨상에서 기쁜 노벨상으로 : 미래의 만병통치약은 내 몸 안에 제 4 장 영혼을 잃은 과학자의 최후 : 독가스 식민지보다는 과학 기술이 우선 과학자, 살인마가 되다 스스로 지워 버린 이름, 프리츠 하버 ◆ 슬픈 노벨상에서 기쁜 노벨상으로 : 전쟁이라는 이름으로 제5장 지구를 병들게 한 공기로 만든 빵 :화 학 비료 새똥 전쟁 마술 하나, 공기로 빵을 마술 둘, 광합성을 못 해도 물이 이상해졌어요! 다시 구아노 ◆ 슬픈 노벨상에서 기쁜 노벨상으로 : 흙을 살리자! 제6장 찰나조차 삼키는 지옥의 불 : 핵 발전 처음이자 마지막 폭탄 원자핵을 쪼개다 새로운 스타, 핵 발전! 돌아갈 수 없는 고향 프리피야트 쓰나미가 남긴 재앙, 후쿠시마 한 번 스타는 영원한 스타? ◆ 슬픈 노벨상에서 기쁜 노벨상으로 : 미래를 이어 갈 대체 에너지 제7장 두 얼굴의 씨앗 : 유전자변형작물(GMO) 종자를 바꿔라 10억의 사나이 교배를 넘어 유전자 조작으로 아르헨티나의 수상한 콩 드러나는 진실, 거부의 손짓 ◆ 슬픈 노벨상에서 기쁜 노벨상으로 : 벌의 경고 제8장 너무 늦기 전에 인류를 구하고 평화에 공헌한 노벨상의 두 얼굴 천사에서 죽음의 신으로, 침묵의 봄을 부른 살충제 DDT 만병통치약 항생제의 이유 있는 진화 슈퍼 박테리아 해충을 죽이는 약이 아니라 사람을 죽이는 무기로 독가스 인류를 먹여 살리고 지구를 병들게 한 화학 비료 청정에너지인가 지옥의 불구덩이인가 핵 발전 교배를 넘어 유전자 조작으로 GMO의 진실 과학이 선사한 영광을 재앙으로 뒤바꾼 인류, 너무 늦기 전에 불편한 진실과 마주해야 하는 이유입니다. 왜, 슬픈 노벨상일까? 해마다 10월이면 전 세계를 떠들썩하게 하는 노벨상 시상식이 있다. 인류의 발전과 세계 평화에 기여한 연구를 한 사람에게 주어지는 상이 바로 노벨상이다. 그런데 이렇게 영광스럽고 기뻐야 할 노벨상이 슬프다는 것은 무슨 말일까? 1960년대 밀의 획기적인 품종 개량에 성공해 세계를 기아에서 구한 노먼 볼로그 박사는 1970년 노벨 평화상을 수상했다. 그러나 박사의 후예들은 여기에 만족하지 않았다. 유전자를 조작해 유전자변형생명체(GMO)를 만들기에 이르고, 기업들은 자신들의 이익을 위해 유전자를 변형한 작물의 씨앗을 연구하기에 이른다. 그 씨앗들은 기업에서 생산하는 강한 제초제에도 살아남는 유전자를 가졌지만, 제초제는 잡초의 유전자를 변형시켜 더 강하고 독한 제초제를 만들게 했다. 그리고 이 모든 것은 인간인 우리에게 고스란히 영향을 미쳐 무서운 질병을 낳았다. 1938년 핵분열 과정과 그 과정에서 엄청난 에너지가 생긴다는 사실을 발견한 오토 한은 1944년 노벨 화학상을 수상했다. 그러나 이 에너지는 전쟁에 이용되어 수많은 사람들을 죽였고, 지금도 세계를 위협하고 있다. 또한 오염 물질이 발생하지 않는 청정에너지라는 미명하에 너도나도 핵 발전소를 지었지만, 자연재해나 인간의 실수로 그 재앙은 고스란히 우리 인간에게 돌아오고 말았다. 체르노빌과 후쿠시마의 원자로 폭발이 그것이다. 알프레드 노벨은 생전에 무기로 사용될 다이너마이트를 만들었다는 이유로 ‘죽음의 상인’, ‘사람을 더 많이, 더 빨리 죽이는 방법을 개발해 부자가 된 인물’이라고 폄하되기까지 했다. 그러나 그는 충격에 약한 니트로글리세린의 위험성을 낮추고 인간이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는 폭약을 만들기 위해 다이너마이트를 만든 것이지 무기로 사용될 다이너마이트를 만든 것이 아니다. “오해되지 않거나 오용되지 않는 것은 이 세상에 아무것도 없다”고 말한 노벨은 다이너마이트 역시 도구에 불과하고, 여기에 선악의 기준을 적용할 수 없다고 생각했다. 아무리 좋은 식품이나 약도 과용하거나 오용하면 심각한 부작용을 낳고, 부작용이 쌓이다 보면 그 누구도 주체할 수 없는 지경에까지 이르게 된다. 플레밍 박사의 항생제 내성에 대한 경고도, 노벨의 오용에 대한 경고도 무시된 지금의 재앙, 이 모두는 인간의 욕심과 비뚤어진 관심이 부른 결과라 하겠다. 《슬픈 노벨상 : 인류를 구했던 영광의 노벨상, 왜 세계의 재앙이 되었을까?》는 대표적인 인류의 업적이 인류의 적으로 돌아서게 된 과정, 그리고 이와 유사한 각 분야의 발견과 발명들에 대해 돌아본다. 이로써 현재 처한 사회문제에 대한 관심을 이끌어내고 개선해나갈 실천 방안과 올바른 사고에 대해 알아본다. 과학자는 물론 그것을 선택하고 사용하는 사람들의 윤리적 사고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강조하는 것이다. 과학이 선사한 영광, 인간의 욕심이 부른 재앙 《슬픈 노벨상》은 과학자이자 발명가였던 알프레드 노벨의 생애와 그가 노벨상을 만들게 된 이야기를 시작으로 영광의 노벨상을 받은 6가지 과학 기술들이 어떻게 선택되고 사용되었는지에 대해 알아본다. 해충과 전염병으로 죽어가는 생명을 구하기 위해서 개발된 살충제 DDT는 “한 번 뿌려도 효과가 오래갈 것.”이라는 그의 개발 원칙 때문에 이후 커다란 불행의 씨앗을 낳게 된다. 전쟁 중 다량으로 살포된 DDT는 생명체에 그대로 남아 생태계 전체를 잠식하게 되었고, 결국 죽음을 부르는 ‘침묵의 봄’을 우리 앞에 내놓았다. 만병통치약으로 불리며 열광했던 항생제 페니실린은 플레밍의 내성에 대한 경고에도 불구하고 남용되어 어떤 항생제로도 잡을 수 없는 슈퍼 박테리아를 만들었다. 항생제 개발 속도보다 세균이 내성을 갖는 속도가 훨씬 빨라진 것이다. 과학자의 윤리를 저버린 프리츠 하버는 화학 가스를 살상 무기로 사용하게 함으로써 세계를 경악하게 했고, 그가 발명한 화학 비료는 식량을 늘리기는 했지만, 그 식량의 터전인 땅을 오염시켰다. 오토 한의 핵분열 기술은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전쟁에 사용되며 그 위력을 과시했고, 에너지 산업의 스타로 떠오르며 각광받기도 했지만 방사성 물질을 처리해야 하는 문제와 자연재해나 인간의 실수로 발생할 수 있는 폭발 사고의 위험성이 간과할 수 없는 문제로 제기되고 있다. 인류를 기아로부터 구해 녹색혁명의 아버지로 불린 노먼 볼로그 박사의 품종 개량 기술은 지금 ‘제2의 녹색혁명’이라 불리는 유전자변형생명체를 만들어 냈고, 이는 또다시 기업윤리를 저버린 기업가들의 손을 거쳐 재앙의 그림자를 드리우고 있다. 이 모두는 대부분이 과학 기술의 발전과 연결되어 있다. 그러나 과학 기술을 개발하고 발명하는 것은 바로 인간이며, 이를 선택하고 사용하는 것 또한 인간이다. 이 책에는 질문이 참 많다. DDT를 살펴보면서는 ‘자연은 어떤 방식으로 스스로를 돕는 걸까?’, 항생제의 폐해를 마무리하면서는 ‘항생제를 꼭 먹어야 하는가?’, 살상 무기 화학 가스를 다루면서는 ‘과학자가 살인마가 되지 않는 길은 무엇인가?’, 화학 비료에서는 ‘흙을 살리는 것이 우리 환경을 살리는 데 어떤 도움이 되나?’, 핵 발전을 살펴보면서는 ‘생산성은 떨어져도 대체 에너지 개발에 힘쓰는 이유가 무엇일까?’ GMO의 현재를 보면서는 ‘벌이 사라지고 있는 지금, 자연은 우리에게 무엇을 말하고 있을까?’라고 묻는다. '슬픈 노벨상에서 기쁜 노벨상' 코너에서의 이 질문들은 바로 과학 기술을 개발하고 사용하는 우리 모두가 묻고 반드시 그 답을 찾아야만 하는 숙제이다. 너무 늦기 전에 불편한 진실과 마주해야 하는 이유 노벨상을 소재로 한 책들은 무수히 많다. 그러나 수상자나 수상 내역을 치하하고 인류에 기여한 점을 부각시킨 이야기가 대부분이다. 또한 환경과 관련된 책들도 무수히 많다. 다양한 각도, 통합적 환경 설명, 생태계별 환경 이야기 등 여러 가지다. 사회적, 전지구적 문제에 대해 결과를 살펴보고 앞으로의 실천 방법을 묻는 책들은 많으나 그 밑에 깔린 인간의 욕심에 대해, 우리 자신의 잘못된 생각과 선택이 불러온 참혹한 현실을 그대로 보여 주는 책은 많지 않다. 저자는 말한다. “당장 눈앞에 펼쳐질 이익보다 멀리 봤을 때, 나 자신과 후손들, 그리고 우리를 품고 있는 모든 자연에 이로울지 생각해야 합니다. 그것이야말로 우리가 역사로부터 배우는 자세일 테니까요.” 인류 발전에의 기여를 대표하는 노벨상을 주요 소재로 다루면서 인간의 욕심으로 시작된 잘못된 생각과 판단이 불러온 현재의 문제들에 대해 한 번쯤 짚어보고 앞으로 나아갈 필요가 있다. 이 모든 것은 미래를 짊어지고 갈 아이들에게 무엇보다 소중한 나침반 역할을 할 것이기 때문이다.
Who? 마리 퀴리
다산어린이 / 이숙자 지음, 스튜디오 청비 그림, 전국과학교사모임 감수, 송인섭 추천 / 2017.12.04
12,800원 ⟶ 11,520원(10% off)

다산어린이인물,위인이숙자 지음, 스튜디오 청비 그림, 전국과학교사모임 감수, 송인섭 추천
Who 인물 사이언스 시리즈. 물리, 화학, 생물, 환경부터 첨단 컴퓨터 공학까지 오늘날 우리들이 살아가는 세상의 과학과 기술을 발전시킨 다양한 분야의 이야기를 담은,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할 과학 인물 학습 만화 시리즈이다. '마리 퀴리' 편은 방사능 연구의 문을 열어, 여성 최초의 노벨상 수상자가 된 장 마리 퀴리 이야기이다. 통합지식+ 코너에서는 아인슈타인의 성공 열쇠와 아인슈타인이 살았던 당시의 시대 배경, 전자석과 자기장, 특수 상대성 이론과 일반 상대성 이론, 최고의 과학자인 뉴턴과의 비교 등 다양한 배경 지식을 만날 수 있다. 인물의 이야기를 따라가며 자연스럽게 역사, 문화, 사회 등 여러 영역의 통합 학습이 가능하다. 자기 이해와 직업 세계 이해, 진로 설계 등 진로 탐색 단계별 활동을 담은 어린이 진로 탐색 코너는 물리학자라는 알베르트 아인슈타인의 직업 세계를 더 깊이 이해하고 독자 스스로 자신의 진로를 탐색해 볼 수 있도록 해 준다.1. 가난한 집의 영리한 아이 (통합지식+ 1. 마리 퀴리의 성공 열쇠) 2. 나라 잃은 슬픔 (통합지식+ 2. 마리 퀴리가 살았던 지역과 시대) 3. 가정 교사가 되어 (통합지식+ 3. 세상을 놀라게 한 여성 과학자) 4. 소르본의 괴짜 여학생 (통합지식+ 4. 노벨상을 받은 여성 과학자) 5. 부부 과학자 (통합지식+ 5. 원소와 마리 퀴리) 6. 라듐의 발견 (통합지식+ 6. 퀴리 가문 사람들) 7. 마지막 투혼 어린이 진로 탐색 ‘화학자’ 연표 교과연계표 찾아보기 ★ who? 인물 사이언스 시리즈 기술로 세상을 발전시킨 과학자들의 이야기 통합 교과 학습과 진로 탐색을 동시에! 〈who? 인물 사이언스 시리즈〉는 물리, 화학, 생물, 환경부터 첨단 컴퓨터 공학까지 오늘날 우리들이 살아가는 세상의 과학과 기술을 발전시킨 다양한 분야의 이야기를 담은,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할 과학 인물 학습 만화 시리즈입니다. 과학·탐험·발명 분야 20인, 공학·엔지니어 분야 20인으로 구성, 총 40인의 이야기를 통해 과학사의 발전은 물론 과학자들이 연구한 전문 분야를 재미있고 이해하기 쉬운 만화로 만나 볼 수 있습니다. 아인슈타인의 이야기 속에서 ‘제2차 세계 대전의 과정’과 그 결과를 알 수 있고, 찰스 다윈 이야기를 통해 ‘진화론’이 어떻게 세상을 변화시켰는지 알 수 있는 것처럼 〈who? 인물 사이언스 시리즈〉는 각 권마다 세계사의 중요한 사건들을 인물의 삶의 이야기 속에서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습니다. 또한 인물들이 태어나고 활동했던 나라의 역사와 문화에 대한 내용도 볼 수 있어 다양한 영역의 통합 교육이 가능한 콘텐츠입니다. 책 뒷부분에는 초등 진로 교육 강화에 맞춰 책 속 인물의 직업에 대해 더 자세히 알아보고 나의 관심과 흥미에 대해서도 생각해 볼 수 있는 진로 탐색 워크북을 구성하였습니다. 워크북의 활동을 따라 하다 보면 인물의 직업 세계를 이해할 수 있는 것은 물론 스스로 진로를 탐색하고 설계해 볼 수도 있어요. 기초 과학부터 인류의 미래를 만들어 가는 첨단 과학까지! 어린 시절 난폭하고 고집이 세서 문제아 취급을 받는 아이였지만, 훗날 물리학자가 되어 시간과 공간의 개념을 완전히 뒤바꾼 ‘상대성 이론’을 탄생시킨 알베르트 아인슈타인! 돈과 명예가 아닌 인류를 위한 발명에 평생을 쏟아 부었던 과학자들이 가장 존경하는 과학자, 니콜라 테슬라 등 다양한 분야에서 놀라운 업적을 세워 인류의 발전에 공헌에 과학자들의 이야기를 〈who? 인물 사이언스 시리즈〉를 통해 만나 보세요! 래리 페이지, 일론 머스크처럼 인공 지능 개발, 우주 로켓 발사 등 인류의 미래를 위해 불가능한 도전을 현실로 만들고 있는 미래 개척자들의 이야기를 통해서는 과학 기술로 변화될 미래 우리들의 모습까지 미리 경험해 볼 수 있을 것입니다. ★★★ 대한민국 최초 미국 초등학교 부교재 채택(미국 뉴저지주 포트리 초등학교) ★★★ 대한민국 교육브랜드 대상 7년 연속 수상(2011~2017년) ★★★ 전 세계 9개국 수출 교육 콘텐츠(미국, 일본, 중국, 대만, 브라질, 베트남,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태국) ★★★ 최단 기간 600만부 판매 돌파 ★★★ 소년한국일보 선정 우수 어린이 도서 ★★★ 어린이 문화 진흥회 선정 좋은 어린이 책 *〈who? 인물 사이언스 시리즈〉는 기존 〈who? 세계 위인전〉의 과학, 발명, 탐험 분야의 인물 도서와 〈who? 엔지니어 시리즈〉를 개정한 도서입니다. 각 권별로 통합 교과 학습 내용을 일부 개정하였고 진로 탐색 과정을 추가했습니다. ★ who? 세계 인물 <마리 퀴리> 편 방사능 연구의 문을 열어, 여성 최초의 노벨상 수상자가 되다! 마리 퀴리가 살던 당시, 조국 폴란드는 러시아에게 나라를 빼앗겨 폴란드 말조차 자유롭게 할 수 없었어요. 마리는 어린 나이에 어머니와 큰언니마저 잃었고, 어려워진 집안 형편으로 좋아하는 공부도 마음껏 할 수 없었지요. 하지만 마리는 과학자가 되겠다는 꿈을 포기하지 않았고, 결국 파리에서 대학에 갈 수 있었어요. 대학 시절 마리 퀴리는 늘 강의실에 가장 먼저 도착해 맨 앞자리에 앉아 공부에만 집중했어요. 결국 마리는 소르본 대학교 최초의 여성 박사가 되었어요. 마리는 잘 알려져 있지도 않고,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갖지 않았던 방사능 물질을 연구하기로 했어요. 무거운 광석을 부수고 분리하는 수년간의 작업이 이어졌고, 그녀는 마침내 방사성 원소를 발견했습니다. 마리 퀴리는 이 원소에 조국의 이름을 따 ‘폴로늄’이라 이름 붙였어요. 이후 더 강한 방사성 원소인 라듐을 발견해, 남편과 함께 노벨 물리학상을 받으며 최초의 여성 노벨상 수상자가 되었어요. 방사능 연구를 계속한 끝에 1911년에는 노벨 화학상을 받으며 최초로 노벨상을 두 번 받은 인물이 되기도 했지요. 마리 퀴리의 발견으로 방사능 연구와 핵물리학 분야는 눈부신 발전을 할 수 있었습니다. 통합지식+ 코너에서는 마리 퀴리의 성공 열쇠와 마리 퀴리가 살았던 시대의 역사, 마리 퀴리 외에 세상을 놀라게 한 여성 과학자 등 다양한 배경 지식을 만날 수 있습니다. 인물의 이야기를 따라가며 자연스럽게 역사, 문화, 사회 등 여러 영역의 통합 학습이 가능합니다. 자기 이해와 직업 세계 이해, 진로 설계 등 진로 탐색 단계별 활동을 담은 어린이 진로 탐색 코너는 화학자라는 마리 퀴리의 직업 세계를 더 깊이 이해하고 독자 스스로 자신의 진로를 탐색해 볼 수 있도록 해 줍니다. 구성 특징 1) 재미있는 만화로 만나는 동시대 위인들의 이야기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만화 형식으로 인물의 이야기를 더욱 재미있고 생생하게 느낄 수 있습니다. 2) 교과 연계와 배경 지식을 한 번에! 사회, 과학, 역사, 문화 등 교과 연계 학습이 가능한 다양한 매경 지식과 시사 상식을 담았습니다. 3) 진로 교육 전문가들의 감수, 초등 진로 탐색 워크북 책 속 인물의 삶을 통해 직업을 이해하고 스스로 관련 분야의 진로를 탐색해 보는 다양한 진로 활동을 제공합니다. 4) 인물 연표와 교과 연계표, 찾아보기 인물의 삶을 한 번에 보여 주는 연표와 국어, 사회, 과학, 음악, 미술까지 교과 연계 안내, 꼭 알아야할 핵심 개념을 정리하는 찾아보기까지!
우등생 전과 6-1 (전6권, 2018년)
천재교육 / 천재교육(참고서) 편집부 지음 / 2017.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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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교육학습참고서천재교육(참고서) 편집부 지음
고객이 요구하는 각 과목의 특성을 살린 우등생 전과는 각 과목과 스케줄표를 연계하여 학생 스스로 하루하루 조금씩 공부하는 습관을 기르도록 하였다. 또한 다양한 부록을 제공하여 학교시험을 잘 대비할 수 있도록 하였다. 수행평가 + 단원 평가의 경우 각 과목별 단원 핵심문제를 통해 쪽지시험, 수행평가, 단원 평가 등을 대비할 수 있다.1. 우등생전과 국어-가 / 2. 우등생전과 국어-나 / 3. 우등생전과 수학 / 4. 우등생전과 사회 / 5. 우등생전과 과학 / 6. 우등생전과 예체능+영어 1. 단원 평가+서술형.논술형 평가 / 2. 또 하나의 수학 익힘 / 3. 학부모 가이드+스케줄표▶ 충실한 해설을 통한 교과서 개념 완벽 이해 ▶ 스케줄에 맞춘 자기주도학습 가능 ▶ 수행평가, 단원평가, 서술형평가 등 각종 학교 수시평가 대비 가능 ▶ 초등 교과서 발행사 천재교육이 만든 우등생 전과 ▶ QR 동영상을 통한 시청각 학습 가능 교재 특장점 ▶ 각 과목 특성에 맞춘 천재교육의 우등생 전과! -고객이 요구하는 각 과목의 특성을 살린 우등생 전과는 각 과목과 스케줄표를 연계하여 학생 스스로 하루하루 조금씩 공부하는 습관을 기르도록 하였습니다. 과목별 특징을 살펴보면 -국어의 경우 학생들이 어려워 하는 낱말, 문장의 이해를 돕기위해 자세한 낱말의 뜻을 설명하였고 핵심 문장 등에 대해 보충설명 및 자료를 넣어 문장을 이해하기 쉽게 하였습니다. -수학의 경우 교과서뿐만 아니라 또 하나의 익힘책 부록을 추가하여 익힘책 유사문제를 풀어봄으로써 학생 스스로 학교 시험에 잘 대비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사회의 경우 교과서의 자세한 해설 뿐만 아니라 관련 사진, 삽화 등을 풍부히 실어 교과서 개념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과학의 경우 교과서에서 다루는 각종 실험 등을 QR 동영상으로 생생히 알 수 있도록 하였으며 관련 사진, 삽화 등을 풍부히 실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예체능+영어의 경우 각 학교의 다른 교과서에서 다루는 학습 목표에 따른 다원의 내용을 공통으로 알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또한 다양한 부록을 제공하여 학교시험을 잘 대비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수행평가 + 단원 평가의 경우 각 과목별 단원 핵심문제를 통해 쪽지시험, 수행평가, 단원 평가 등을 대비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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