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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대학으로 가는 구술면접 380제
시대에듀(시대고시기획) / 이향우 (지은이) / 2024.08.05
22,000

시대에듀(시대고시기획)학습참고서이향우 (지은이)
1. 2024~2020학년도 총 5년 간의 대학별 실제 면접 기출문제를 총망라하였습니다. 2. 면접 준비를 위한 알짜 Q&A를 수록하였습니다. 3. 인문·자연 계열 예상 문항 및 모법 답안을 정리하였습니다. 4. 면접 기본 지식 및 평가 핵심 포인트를 수록하였습니다.PART 1 대학별 최신 기출문제 2024학년도 대학별 기출문제 2023학년도 대학별 기출문제 2022학년도 대학별 기출문제 2021학년도 대학별 기출문제 2020학년도 대학별 기출문제 빈출 인성 면접 기출문제 유형별 출제 0순위 질문 PART 2 면접 꿰뚫기 Q&A 70 CHAPTER 1 면접 준비하기 CHAPTER 2 학생부종합전형 면접 CHAPTER 3 면접의 태도와 방법 CHAPTER 4 면접 준비 방법 CHAPTER 5 면접관 면접하기 PART 3 면접 실전 연습 CHAPTER 1 인문 계열 Q&A 140 CHAPTER 2 자연 계열 Q&A 140 CHAPTER 3 최신 기출 및 기출 예상 계열 공통 Q&A 30평소 교과서를 비롯해 다방면으로 독서를 하고 신문 및 뉴스를 접해 지적 능력을 길러야 한다. 그렇게 내공을 쌓다 보면 어떤 면접장에 가도 당당하게 말할 수 있을 것이다. - 저자의 말 비록 본인이 지금 많이 부족하다고 느낄지라도 늦었다고 생각했을 때가 가장 빠른 때인 만큼 지금부터 이 책을 통해 차근차근 준비해 나가길 바랍니다. - 서울대학교 서양사학과 졸업 이상만 현재 이슈가 되고 있는 사회 문제에도 관심을 갖고, 거기에 대해서 자신의 생각을 정리해 보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 서울대학교 인문학부 졸업 이종훈 짧은 기간이나마 열심히 준비하기 위해서는 기본적인 준비서가 있어야 합니다. 아마도 그런 점에서 이 책은 여러분에게 단순한 지식뿐만 아니라 면접에 대처하는 용기 역시 불어넣어 줄 것입니다. - 서울대학교 자유전공학부 졸업 김호겸 면접은 마치 실전처럼 가상 연습을 해 보는 것이 많은 도움이 됩니다. 교수님 대신 카메라를 앞에 두고 구술을 해 본다든지 또는 친구들과 함께 역할을 나누어 실전처럼 연습을 해 보면 실력을 부쩍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 서울대학교 전기컴퓨터공학부 졸업 장재명
첫사랑 쟁탈기
문학동네어린이 / 천효정 지음, 한승임 그림 / 2015.07.01
12,500원 ⟶ 11,250원(10% off)

문학동네어린이명작,문학천효정 지음, 한승임 그림
보름달문고 시리즈 63권. 제14회 문학동네어린이문학상 대상과 비룡소의 스토리킹문학상을 연이어 수상하며 대형 작가의 탄생을 예고했던 천효정의 작품이다. 단숨에 읽히는 유려한 문장과 빠르게 전진하는 서사, 사랑스럽고 입체적인 인물 설계와 가볍지 않은 메시지까지 천효정의 장기가 빠짐없이 발휘된 작품이라 할 수 있다. 세라는 열세 살 인생에 갑자기 나타난 첫사랑, 명구의 마음을 얻기 위해 집중하면서 스스로의 내면을 관찰하기 시작한다. 그렇게 조율된 시선은 차차 정글이라고 생각했던 교실을 메우고 있는 친구들의 천진한 속마음과, 완강하게 가려져 있던 어른들의 비겁함까지 들추어낸다. 작가 천효정은 입에 달라붙는 능청스러운 일인칭의 발화와 유쾌한 에피소드의 연쇄를 통해 세라와 세라를 둘러싼 세계의 성장을 뭉클하게 그려 냈다. 장대한 세계관을 압축한 새로운 스타일의 창작 옛이야기에서부터 본격 무협 동화로, 귀엽고 건강한 저학년 동화에 이어 열세 살 여자아이의 심리에 밀착한 즐거운 현실 동화까지, 다양한 범주를 오가며 활약하는 작가의 시원한 보폭이 이어질 작품을 기대하게 한다.01 별거 아니네 …7 02 쟤는 누구니? …13 03 완벽한 가족, 누가 봐도 …23 04 미쳤어! …33 05 작전 변경 …50 06 할아버지? …63 07 사랑이 식으면 …77 08 이 개구리 같은 놈아! …84 09 오늘은 나랑 가는 거야 …97 10 왜 눈물이 나는지는, 나도 …111 11 명구가 화났다 …118 12 엉망진창 …136 13 쨍그랑! …143 14 다행이야 …149 15 그럼 그냥 …159평단의 지지와 독자의 사랑을 한꺼번에 거머쥔 작가 천효정의 신작 『첫사랑 쟁탈기』는 제14회 문학동네어린이문학상 대상과 비룡소의 스토리킹문학상을 연이어 수상하며 대형 작가의 탄생을 예고했던 천효정의 신작이다. 어린이문학계에 강렬한 인상을 남기며 등장한 작가는 놀라운 속도로 성장하며 다양하게 진화하는 작품 세계를 보여 주고 있다. 이번에 출간되는『첫사랑 쟁탈기』는 단숨에 읽히는 유려한 문장과 빠르게 전진하는 서사, 사랑스럽고 입체적인 인물 설계와 가볍지 않은 메시지까지 천효정의 장기가 빠짐없이 발휘된 작품이라 할 수 있다. 주도면밀 완벽주의 김세라에게 찾아온 뜻밖의 사건, 『첫사랑 쟁탈기』 이야기는 사립 명문 학전초등학교로의 전학 첫날로 시작된다. 교실로 올라가는 계단참 전신 거울 앞에서 세라는 완벽하게 정돈된 자신의 모습을 다시 한번 점검한다. 마스크팩과 숙면으로 완성한 뽀얀 피부, 어깨까지 올라온 결 고운 생머리에 샤라랑 스마일을 장착하면 준비 완료다. “내 입으로 말하긴 그렇지만 나는 좀 예쁘고, 좀 똑똑하고, 좀 사는 집 딸이다. 『소공녀』의 주인공 쎄라는 인생 초반이 고생바가지였지만 나는 지금껏 고생이라곤 해 본 적이 없다. 내가 원하는 것은 무엇이든 내 것이 되었으니까.”(본문 9쪽) 날카로운 관찰력으로 빠르게 교실 안의 세력 구도를 파악한 세라는 연착륙을 위한 행동에 돌입한다. 짝이 된 여자애들의 우두머리 표예린에게 눈꼬리를 접어 살짝 웃음을 날리고, 표예린이 짝사랑하는 서다니엘 이야기에는 가벼운 험담을 섞어 준다. 삼돌이처럼 나대는 반장 황대호에게는 토끼 눈에 순진무구 표정으로 응수한다. 그러던 중 교실 맨 뒷자리에 혼자 앉은 남자애가 세라의 눈에 들어온다. 온갖 액세서리와 세련된 헤어스타일로 멋을 낸 아이들 틈에서 다른 행성의 외계인처럼 이질적인 모습이다. 몽상에 빠진 천재처럼 부스스한 머리에 초연한 태도, 모든 걸 꿰뚫어 보는 듯 맑은 눈동자를 가진 그 아이는, ‘명구’라고 했다. 천하의 김쎄라가 남자 하나 때문에 이렇게까지 발버둥 칠 줄이야! 명구는 학교가 후원하는 보육원에 산다. 지적 장애를 가진 명구를 담임 선생은 ‘명규’라고 부르고, 반 애들은 ‘멍구’라고 부른다. 아무도 신경 쓰지 않는 그 아이는 자꾸만 세라의 심장을 들었다 놓는다. “명구를 신경 쓰는 건 E반에서 나 혼자뿐이다. 그건 순전히 그 애의 눈 때문이다. 가끔씩 그 애의 눈빛은 찌르는 것처럼 강렬해진다. 모든 걸 다 꿰뚫어 보고 있다는 듯 깊은 눈동자.”(본문 36쪽) 세라는 명구가 시리도록 맑은 눈동자로 자신을 바라볼 때면 오소소 소름이 돋는다. 명구의 시선이 아무도 모르게 숨겨 둔 자기 안의 구멍에 가닿는 느낌 때문이다. 애써 부정하려 해 봐도 명구를 향해 뛰는 심장은 부지런하기만 하고, 세라는 어쩔 수 없이 작전 변경, 명구의 마음을 얻기 위한 고투를 시작한다. 동물을 좋아하는 명구의 관심을 끌기 위해 1학년 때나 했던 유치한 고양이 귀고리를 다는 것까지 감수하며. 때마침 애초부터 너무 유리한 고지를 선점한 연적까지 등장한다. 명구와 같은 보육원에 살며 명구랑 결혼할 거라고 노래를 부르고 다닌다는 순미다. 같은 남자를 좋아하는 여자의 육감으로 순식간에 세라의 비밀을 알아챈 순미는 아무리 세라라도 만만치 않은 상대다. 쉽지만은 않은 세라의 분투, 그 뒤에 숨은 작가의 사려 깊은 시선 자신을 둘러싼 모든 상황을 완벽하게 장악하고자 하는 세라의 태도는 거꾸로 그만큼 위태롭고 깨지기 쉬운 자신의 내면을 비춘다. 의사 아빠의 외도와 그것을 모른 척하는 엄마, 서로 사랑하지 않는 가족 안에서 소외되고, 노회한 어른들의 세련된 위장술을 그대로 복사하여 내면화한 아이들 틈바구니에서, 사랑스러운 아이 세라는 누구도 감히 다가올 수 없는 아이 “쎄라”가 되어야만 했던 것이다. 세라는 열세 살 인생에 갑자기 나타난 첫사랑, 명구의 마음을 얻기 위해 집중하면서 스스로의 내면을 관찰하기 시작한다. 그렇게 조율된 시선은 차차 정글이라고 생각했던 교실을 메우고 있는 친구들의 천진한 속마음과, 완강하게 가려져 있던 어른들의 비겁함까지 들추어낸다. 작가 천효정은 입에 달라붙는 능청스러운 일인칭의 발화와 유쾌한 에피소드의 연쇄를 통해 세라와 세라를 둘러싼 세계의 성장을 뭉클하게 그려 냈다. 장대한 세계관을 압축한 새로운 스타일의 창작 옛이야기에서부터 본격 무협 동화로, 귀엽고 건강한 저학년 동화에 이어 열세 살 여자아이의 심리에 밀착한 즐거운 현실 동화까지, 다양한 범주를 오가며 활약하는 작가의 시원한 보폭이 이어질 작품을 기대하게 한다.
미니어처로 만드는 소녀들의 작은 식탁
파란정원 / 신효진(신난다) 지음 / 2015.07.30
12,000원 ⟶ 10,800원(10% off)

파란정원예술,종교신효진(신난다) 지음
신나는 방과후 시리즈 4권. 여자아이들이 좋아하는 아기자기한 미니어처 음식 만들기를 담고 있다. 유아 때부터 익숙하게 사용했던 컬러 클레이를 주재료로 하여 어린이들이 더욱 쉽게 따라 만들 수 있게 하였다. 점토에 물감을 섞어 새로운 색깔을 만들어 조몰락조몰락 음식을 만들고, 예쁜 접시에 담아 맛깔나게 장식하면 나만의 미니어처 요리가 완성된다. 먼저 맛있는 음식을 담을 그릇과 미니어처 요리의 기본인 토핑 만들기로 미니어처 만들기의 기초를 배우고, 빵.과자.아이스크림.케이크를 만들며 도구 사용법을 익힐 수 있게 했다. 이후 분식, 한식, 중식, 양식 요리를 만들며 다양한 재료의 특징을 알고 음식에 따라 어떻게 효과를 주어야 하는지 단계별로 방법을 알려주어 미니어처를 처음 접하는 아이들도 수준 높은 미니어처 완성작을 만들 수 있다.part 01 요리를 맛있게 어디에 담을까? 곡선을 살린 사각 접시 / 동글동글 둥근 접시 / 독특한 마블링 접시 / 밥 담는 공기, 국 담는 대접 / 앙증맞은 티컵&받침 / 보글보글 양은 냄비 / 지글지글 뚝배기 / 달그락 달그락 프라이팬 / 향긋한 티포트 / 깜찍이 스푼, 나이프, 포크 part 02 요리를 맛있게 무엇으로 장식할까? 새콤달콤 슬라이스 키위 / 반으로 자른 키위 / 시원 달콤한 수박 / 길쭉길쭉 바나나 / 껍질 벗긴 바나나 / 알갱이가 톡톡 오렌지 / 달콤한 슬라이스 딸기 / 한입에 쏙 통딸기 / 조각 파인애플 / 동글동글 파인애플 / 쫄깃쫄깃 표고버섯 / 둥글둥글 삶은 달걀 / 알이 꽉 찬 홍합 / 탱글탱글 새우 / 울퉁불퉁 피망 part 03 노릇노릇 말랑말랑, 부드러운 빵 군침이 꿀꺽! 치즈버거 / 짭조름한 감자튀김 / 부드럽고 달콤한 도넛 / 꽃모양 단팥빵 / 기다란 프랑스빵 바게트 / 아침을 든든하게 달걀 토스트 / 바둑판무늬 와플 / 조린 사과가 가득 애플파이 / 딸기를 올린 타르트 / 달콤한 디저트 과일 크레페 / 구름 모양 소시지빵 part 04 입안에서 사르르, 달콤한 디저트 돌돌돌 롤리팝 / 프랑스 과자 마카롱 / 바삭바삭 쿠키 /쫀득쫀득 초코파이 / 전통 과자 약과 / 고깔 과자에 담긴 아이스크림 / 비비 꼬인 스크류바 / 울퉁불퉁 돼지바 part 05 촉촉한 달콤함이 가득, 케이크 따끈따끈 핫케이크 / 컵에 담긴 케이크 머핀 / 생크림이 듬뿍 ㄸㆍㄹ기 롤케이크 / 뱅글뱅글 키위 롤케이크 / 장미 장식 초코케이크 / 마카롱 장식 초코케이크 / 부드러운 치즈 케이크 / 입안에서 사르르 생크림 케이크 / 과자로 둘러싼 샤를로트 케이크 / 달콤함이 층층이 조각 케이크 / 예쁜 꽃이 활짝 플라워 케이크 part 06 맛있게 한 접시에 가득, 일품요리 매콤한 떡볶이 / 보글보글 라면 / 돌돌 말린 김밥 / 싱싱한 생선 초밥 / 바삭바삭 일본식 돈가스 / 오동 통통 우동 / 옛날 짜장면 / 얼큰하고 시원한 짬뽕 / 쫄깃쫄깃 달콤한 탕수육 / 돌돌 말아 먹는 스파게티 / 고루고루 콤비네이션 피자 / 그릴에 구운 스테이크 / 바닷가재 로브스터 / 보글보글 된장찌개 / 보양식 삼계탕 / 무지개 비빔밥 / 지글지글 부침개아기자기한 소녀들의 취미 활동 진짜보다 더 진짜 같고, 너무 깜찍해서 ‘꺅’ 소리치게 하는 미니어처 요리. 조몰락조몰락 점토를 다듬고, 반질반질 바니시를 바르면 맛있는 요리들이 뚝딱! 새콤달콤 딸기부터 그릴에 구운 스테이크까지. 소녀들의 즐거운 취미 활동이 시작됩니다. 취미 활동이 공부 집중력을 키운다! 소녀들의 아기자기한 취미 활동, 미니어처 초등학생들의 취미 활동이 공부 집중력을 키워준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최근 한 교육업체에서 초등학교 6학년 학생 1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취미 활동’에 대한 설문 결과, 응답자의 42%가 “스트레스가 풀려서 공부에 더 집중할 수 있게 해준다.”고 답했다. 그러나 학업에 쫓겨 취미 활동을 거의 못하고 있다는 답변도 16%에 달했다. 요즘 초등학교 중고학년 여자아이들 사이에 손톱 크기의 미니어처 만들기가 한창 인기다. 미니어처로 만들어진 그릇과 음식을 꾸밀 토핑들, 더 실물처럼 보일 수 있게 레진으로 소스를 만들고, 바니시(마감재)로 반짝반짝 윤기를 더한다. 아이들은 완성된 미니어처를 보며 만족감과 함께 성취감을 느끼고, 공부가 아닌 자신이 좋아하는 일에 몰입하며 스트레스를 풀게 된다. 그러나 미니어처 만들기를 취미로 삼고 싶어도 완성된 미니어처를 보면 손재주가 뛰어나지 않다거나 따로 배워야 하는 것 같아 선뜻 다가서지 못한다. 그래서 《미니어처로 만드는 소녀들의 작은 식탁》에서는 유아 때부터 익숙하게 사용했던 컬러 클레이를 주재료로 하여 어린이들이 더욱 쉽게 따라 만들 수 있게 하였다. 먼저 맛있는 음식을 담을 그릇과 미니어처 요리의 기본인 토핑 만들기로 미니어처 만들기의 기초를 배우고, 빵.과자.아이스크림.케이크를 만들며 도구 사용법을 익힐 수 있게 했다. 이후 분식, 한식, 중식, 양식 요리를 만들며 다양한 재료의 특징을 알고 음식에 따라 어떻게 효과를 주어야 하는지 단계별로 방법을 알려주어 미니어처를 처음 접하는 아이들도 수준 높은 미니어처 완성작을 만들 수 있다. 신나는 방과후 네 번째 이야기 《미니어처로 만드는 소녀들의 작은 식탁》에서는 여자아이들이 좋아하는 아기자기한 미니어처 음식 만들기를 담고 있다. 점토에 물감을 섞어 새로운 색깔을 만들어 조몰락조몰락 음식을 만들고, 예쁜 접시에 담아 맛깔나게 장식하며 나만의 미니어처 요리를 만들어 보자.
뱀파이어의 미스터리 과학
글송이 / 노지영 글, 김현민 그림, 손영운 감수 / 2016.05.10
9,500원 ⟶ 8,550원(10% off)

글송이자연,과학노지영 글, 김현민 그림, 손영운 감수
과학 교과서 속 지식과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과학 상식이 들어 있는 스토리텔링 과학 도서. 이 책에는 어린이들이 탈레스처럼 과학에 호기심을 갖게 해 줄 신기하고 재미있는 과학 상식들로 가득하다. 이 책은 어린이들이 과학에 대한 호기심을 느끼고 더 나아가 과학적인 사고를 할 수 있는 어린이가 되도록 도울 것이다.1. 지구 끝에 무시무시한 낭떠러지가 있다고? · 10 2. 재판장에 끌려가 거짓말을 한 과학자 · 12 MYSTERY 우연히 발견한 망원경의 원리 · 15 3. 달이 사라지면 일어나는 끔찍한 일들 · 16 (……) 뱀파이어가 들려주는 미스터리한 과학 이야기! 날마다 변신하는 달, 태양이 사라진 이유, 화산 폭발이 만든 신비한 현상 등 미스터리하고 재밌는 과학 이야기를 꼬마 뱀파이어, 피모아가 들려줍니다. 피모아의 친구들 유령, 좀비, 처녀 귀신과 함께 미스터리한 과학 이야기의 궁금증을 풀어 보세요. 이 책은 과학 교과서 속 지식과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과학 상식이 들어 있는 스토리텔링 과학 도서입니다. (이 책은 《우주가 들썩들썩 논술 과학상식 92가지》의 개정판입니다.) 과학 호기심을 키워 주는 신기한 과학 이야기! 그리스의 과학자 탈레스는 길을 걸으면서도 하늘을 볼 정도로 천체에 대한 호기심이 대단했습니다. 그런 끝없는 호기심이 그를 인류 최초의 과학자로 만들 수 있었던 것이지요. 이 책에는 어린이들이 탈레스처럼 과학에 호기심을 갖게 해 줄 신기하고 재미있는 과학 상식들로 가득합니다. 끝없는 호기심이야말로 가장 기본적인 과학 공부라고 할 수 있습니다. 역사적인 과학자들도 아주 작은 호기심에서 위대한 것을 발견했으니까요. 이 책은 어린이들이 과학에 대한 호기심을 느끼고 더 나아가 과학적인 사고를 할 수 있는 어린이가 되도록 도울 것입니다. -과학 저술가 손영운-
배종수 삐에로 교수의 머리셈 5단계
제이비매스(JBmath) / 배종수 지음 / 2010.05.01
15,000

제이비매스(JBmath)학습참고서배종수 지음
1 받아내림이 필요하지 않는 (두 자리 수)-(한 자리 수)의 뺄셈 머리셈 2 (두 자리 수)-10의 뺄셈 머리셈 3 일의 자리에서 받아내림이 필요한 (두 자리 수)-(한 자리 수)의 뺄셈 머리셈(1) 4 일의 자리에서 받아내림이 필요한 (두 자리 수)-(한 자리 수)의 뺄셈 머리셈(2) 5 일의 자리에서 받아내림이 필요한 (두 자리 수)-(한 자리 수)의 뺄셈 머리셈(3) 6 일의 자리에서 받아내림이 필요한 (두 자리 수)-(한 자리 수)의 뺄셈 머리셈(4) 7 일의 자리에서 받아내림이 필요한 (두 자리 수)-(한 자리 수)의 뺄셈 필산 8 받아내림이 필요하지 않는 (두 자리 수)-(두 자리 수)의 뺄셈 머리셈 9 (두 자리 수)-(몇십)의 뺄셈 머리셈 10 일의 자리에서 받아내림이 필요한 (두 자리 수)-(두 자리 수)의 뺄셈 머리셈(1) 11 일의 자리에서 받아내림이 필요한 (두 자리 수)-(두 자리 수)의 뺄셈 머리셈(2) 12 일의 자리에서 받아내림이 필요한 (두 자리 수)-(두 자리 수)의 뺄셈 머리셈(3) 13 일의 자리에서 받아내림 10이 필요한 (두 자리 수)-(두 자리 수)의 뺄셈 머리셈(4) 14 일의 자리에서 받아내림이 필요한 (두 자리 수)-(두 자리 수)-의 셈 필산 15 세 수의 셈 머리셈(1) 16 세 수의 뺄셈 머리셈(2) 17 세 수의 덧셈과 뺄셈의 머리셈 18 세 수의 셈과 덧셈의 머리셈 19 여러 가지 방법으로 셈 머리셈 실력 검사 정답
만화 1등 전략 삼국지 8
기탄출판 / 김홍신 글, 허순봉 펴냄, 김종한 그림 / 2010.01.07
9,800원 ⟶ 8,820원(10% off)

기탄출판만화,애니메이션김홍신 글, 허순봉 펴냄, 김종한 그림
중국은 수천 년 동안 수십 개의 나라들이 흥망을 거듭하며 중국 땅을 다스렸고, 수많은 황제와 장군, 영웅들이 등장했다가 사라졌습니다. 숱한 분쟁과 전쟁의 시기 중 유비의 촉나라, 조조의 위나라, 손권의 오나라로 나누어진 시대를 다룬 것이 소설 『삼국지』입니다. 『1등 전략 만화 삼국지』는 중국 역사상 가장 흥미로운 시대인 삼국시대에 등장하는 수많은 인물들의 재치와 계략, 인간상들을 보여줍니다. 또한 삼국지 고사성어와 공부 전략을 통해 관련된 이야기와 공부 비법을 재미있고도 쉽게 알 수 있습니다.머리말 등장인물 떨어지는 봉추 유비, 익주목이 되다 조조, 위왕에 오르다 한중 정벌에 나서다 유비, 한중왕에 오르다 관우, 형주를 잃다 삼국지 고사성어 인물관계도 삼국지 연표옛것을 익혀 새것을 아는 온고이지신(溫故而知新)의 지혜 온고이지신(溫故而知新)이라 했습니다. 옛것을 익혀 새것을 안다는 옛 사람들의 지혜는 언제 들어도 고개가 끄덕여집니다. 새로운 정보, 기술, 지식들이 하루가 다르게 쏟아져 나오는 시대를 살고 있지만 이러한 이유에서 우리는 고전 읽기를 멈출 수 없습니다. 그 중 하나가 바로 천 년을 넘게 우리들 곁에서 함께해 온 삼국지입니다. 삼국지는 7백 명이 넘는 인물이 등장하여 그들의 야망을 놓고 사람됨과 능력을 겨루는 방대한 이야기입니다. 사람들은 철학을 배우고 수많은 인간상을 바라보며 삶의 지혜를 얻고자 오랜 세월 동안 삼국지와 함께 해 왔습니다. 『기탄 1등 전략 만화 삼국지』는 기존에 출간된 고전의 향기를 맛보는 만화 삼국지에서 한 걸음 더 독자들에게 다가갔습니다. 바로 “삼국지 고사성어”와 “삼국지 공부전략”을 통해서 입니다. 거대한 구조의 이야기에 등장하는 수많은 인물들이 만들어 낸 삼국지 고사성어를 아동 문학가 이상배 선생이 가려 뽑아 맛깔스럽게 정리해 주었습니다. 또 삼국지를 통해 처세와 인간 경영을 배우듯, 독자들은 열 명의 주요 인물들로부터 공부 전략을 배우게 됩니다. 어지럽고 난무한 학습서 백 권을 읽은 것보다 나은 핵심적이고 실용성 있는 삼국지 공부 전략은 소설가 한교원 작가가 명쾌하게 풀어 주었습니다. 기반이 탄탄한 김홍신 작가의 평역에, 편안하고 자연스러운 문체의 허순봉 작가의 각색을 진솔하고 힘 있는 터치의 김종한 작가가 그림으로 담아내었습니다. 5명의 유명 작가가 참여한 이 책은 한창 공부하고 커 나가는 아이들에게 참다운 용기와 정의가 무엇인지 알려주고, 번쩍이는 지혜와 사고를 길러주어 학업에도 도움이 되는 고전읽기를 넘어선 가장 실용적이고 새로운 삼국지가 될 것입니다. 1) 실용적이고 새로운 삼국지 - ‘삼국지 공부 전략’ 『1등 전략 만화 삼국지』는 공부하는 학생들에게 가장 실용적인 삼국지입니다. 이 책을 읽는 아이들은 삼국지 고전 읽기뿐만 아니라 공부하는 방법을 배우게 됩니다. 유비, 조조, 제갈량, 사마의 등 열 명의 인물이 각자의 특성에 맞게 들려주는 공부 전략. 아이들은 수많은 영웅호걸들을 통해 꿈을 키우고‘삼국지 공부 전략’으로 공부 자신감을 키울 수 있습니다. 2) 고전읽기에서 한 걸음 더 - ‘삼국지 고사성어’ 『1등 전략 만화 삼국지』는 삼국지 고사성어를 각 권마다 수록했습니다. 독자들은 거대한 구조의 이야기 속에 등장하는 방대한 인물들이 만들어 낸 고사성어를 만날 수 있습니다. 고사성어가 주는 교훈을 만화와 이야기 속에서 한 번 더 이해할 수 있는 한 걸음 더 나아간 새로운 삼국지입니다. 3) 각 분야의 유명 작가 5인이 참여한 대작 『1등 전략 만화 삼국지』는 기반이 탄탄한 김홍신 작가 평역, 편안하고 자연스러운 문체의 허순봉 작가 각색, 진솔하고 힘 있는 터치의 김종한 작가 그림으로 담아냈습니다. 삼국지 고사성어는 이상배 작가가 가려 뽑아 맛깔스럽게 정리했고 삼국지 공부 전략은 한교원 작가가 명쾌하게 풀어 주었습니다. 4) 사진과 지도를 통해 보는 이해하는 삼국지 『1등 전략 만화 삼국지』는 중국 역사와 삼국지 개론, 삼국지 현장 등 삼국지 배경 지식을 사진과 지도에 상세 해설을 곁들여 실었습니다. 독자들은 수록된 지도를 통하여 주요 인물의 활약상을 현장감 있게 이해하며 이야기 흐름에 빠져들 수 있습니다.
수매씽 개념 중학 수학 2-1 (2024년)
동아출판 / 동아출판 수학팀 (지은이) / 2023.08.30
16,500원 ⟶ 14,850원(10% off)

동아출판학습참고서동아출판 수학팀 (지은이)
짱구는 못말려 1
학산문화사(단행본) / 우스이 요시토 (원작) / 2019.05.25
9,500원 ⟶ 8,550원(10% off)

학산문화사(단행본)만화,애니메이션우스이 요시토 (원작)
최신 인기 TV 애니메이션 [짱구는 못말려] 투니버스 방영 최신판. 언제 어디로 튈지 모르는 최강 말썽꾸러기 짱구. 오늘도 떡잎유치원 친구들과 즐거운 하루하루가 펼쳐진다.제1화 신비한 마법소녀 마리 비디오를 빌려라! 13 제2화 마법소녀 마리, 최대 위기! 30 제3화 짱구네는 비밀이 가득! 60 제4화 축사는 어려워! 82 제5화 유리의 소꿉놀이를 개선하자! 102 제6화 정의의 히어로 똘똘맨 등장이다! 119 제7화 햄스터는 내가 키울 거야! 132 제8화 떡잎마을 방범대에 수지가 들어왔다! 157최신 인기 TV 애니메이션 [짱구는 못말려]! 투니버스 방영 최신판!! 언제 어디로 튈지 모르는 최강 말썽꾸러기 짱구! 오늘도 떡잎유치원 친구들과 즐거운 하루하루가 펼쳐집니다!! 내용 소개 짱구네는 비밀이 가득! 오늘은 대청소날! 짱구네 가족의 온갖 비밀이 밝혀진다! 유리의 소꿉놀이를 개선하자! 유리의 소꿉놀이를 밝게 만들어 보자! 정의의 히어로 똘똘맨 등장이다! 짱구의 마음에 눈 뜬 정의의 히어로, 대활약?! 햄스터는 내가 키울 거야! 훈이 부탁으로 햄스터를 데려온 짱구! 잘 키울 수 있겠지?! 떡잎마을 방범대에 수지가 들어왔다! 수지의 입단으로 떡잎마을 방범대가 럭셔리하게 변했다! 그 밖에 [신비한 마법소녀 마리 비디오를 빌려라!], [마법소녀 마리, 최대 위기!], [축사는 어려워!] 등 즐겁고 유쾌한 이야기가 가득~!
EBS 초등 기본서 만점왕 수학 6-2 (2020년)
한국교육방송공사(초등) / EBS(한국교육방송공사) 편집부 (지은이) / 2020.05.22
13,000

한국교육방송공사(초등)학습참고서EBS(한국교육방송공사) 편집부 (지은이)
땅속 세상 물속 세상
길벗어린이 / 알렉산드라 미지엘린스카, 다니엘 미지알렌스키, 김명남 / 2017.10.30
29,000원 ⟶ 26,100원(10% off)

길벗어린이자연,과학알렉산드라 미지엘린스카, 다니엘 미지알렌스키, 김명남
땅속 깊은 곳과 물 속 깊은 곳까지 안내하는 과학 책. 책장을 넘길 때마다 그 속에 사는 식물, 동물들, 또는 그 안에서 벌어지는 자연 현상, 과학적 현상과 과학이 이룬 성과들이 멋지고 화려한 그림과 함께 펼쳐진다. 앞뒤로 뒤집어 보는 특별한 형식과 땅과 물에서부터 지구 중심으로 내려가도록 구성된 내용은 아이에게 어른 독자 모두에게 읽고 보는 재미를 선사해 줄 것이다.땅속 세상 크고 작은 벌레들 / 개미집 / 굴 파는 동물들 / 땅속에서 자라는 식물 / 깊디깊은 뿌리 / 숨겨진 관과 케이블 / 천연가스 / 전기 / 수돗물 / 하수 / 터널 / 지하철 / 화석 / 가장 큰 공룡 / 동굴 / 크루베라 동굴 / 광산 / 음포넹 금광 / 지하에 저장된 자원 / 초깊이 시추공 / 움직이는 퍼즐 조각들 / 화산 / 간헐천 / 아주 깊은 땅속 / 지구 중심 물속 세상 호수 속 / 바닷속 / 무엇이 뜨고, 무엇이 가라앉나요? / 산호초 / 놀라운 장관, 싱크홀 / 물속 압력 / 다이빙 / 다이빙 세계 기록 / 물속으로 내려갔던 선조들 / 최초의 잠수함들 / 조용한 여행자 / 심해의 거대한 생명체들 / 석유 굴착 플랫폼 / 바닷속 과학자들 / 타이태닉호 / 바닷속 굴뚝 / 심해의 생명 / 낚시하는 물고기, 등불 밝히는 물고기 / 마리아나 해구 / 세계의 바닥 땅과 물로 뒤덮인 우리 지구, 그 시작부터 끝까지 모든 것을 담아낸 단 하나의 지구 설명서!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작가 부부인 알렉산드라 미지엘린스카와 다니엘 미지엘린스키는 문화에서부터 과학 분야까지 다양하고 깊이 있는 사실들을 쉬운 글과 개성 있고 화려한 그림으로 풀어내 전 세계 독자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땅속 세상 물속 세상》은 우리가 딛고 있는 땅바닥에서 시작해서 지구 중심의 시뻘건 핵까지, 물 위에서부터 무시무시한 심해 바닥까지 한 층 한 층 내려가면서 땅속 깊은 곳과 물 속 깊은 곳, 그 놀라운 세계로 안내하는 놀랍고 신비로운 과학 책입니다. 커다란 책장을 넘길 때마다 그 속에 사는 식물, 동물들, 또는 그 안에서 벌어지는 놀라운 자연 현상, 과학적 현상과 과학이 이룬 성과들이 멋지고 화려한 그림과 함께 다이내믹하게 펼쳐지며 단박에 두 눈을 사로잡습니다. 이 책 한 권으로 우리를 둘러싸고 벌어지는 자연 현상들의 과학적 원리와 그 안에 깃든 생명의 신비로움 등을 배울 수 있습니다. 또한 거대한 자연 앞에서 때로는 그것에 순응하고, 때로는 자연을 극복하고 이용하는 인간의 무한한 탐구 정신과 도전 정신을 만나 볼 수 있습니다. 또 앞뒤로 뒤집어 보는 특별한 형식과 땅과 물에서부터 지구 중심으로 내려가도록 구성된 내용은 이 책을 더욱 특별하게 만들어, 아이에게 어른 독자 모두에게 읽고 보는 재미를 선사해 줄 것입니다. 고고학에서부터 생물학, 지질학, 식물학, 물리학까지 모든 것을 담은 지구 백과사전! 지구의 비밀을 찾아 떠나는 아주 특별한 과학 책! 우리가 사는 지구는 약 70% 정도가 바다(물)로 뒤덮여있고, 나머지는 땅으로 이루어져있습니다. 때문에 지구를 제대로 알기 위해서는 땅과 바다를 알아야 합니다. 이 책은 땅속부터 지구의 핵까지, 바닷속 그 끝까지 한 층 한 층 들어가면서 그 속에서 만나는 생물과 무생물, 자연과 인간이 만들어낸 문명까지 속속들이 탐험해 보는 책입니다. 땅위에 존재하는 모든 것들에 대한 책들은 수없이 많이 있습니다. 이 책이 땅 위가 아닌 땅속과 물속 세상을 탐험하는 이유는 아직까지 잘 알려지지 않은 미지의 세상이며 동시에 언젠가 우리가 알고 극복해야할 세상이기 때문입니다. 책을 펼쳐 커다란 《땅속 세상》으로 들어가면 작은 텃밭 흙 속에 살고 있는 애기지렁이부터 얕은 굴을 파는 동물들과 믿을 수 없을 만큼 깊이(보치아나무: 지하 68m 깊이) 뿌리를 내리는 나무들을 만납니다. 땅속을 터전으로 자신만의 삶의 방식대로 살아가는 생명체를 지나 또 한 층 밑으로 내려가면 인간이 만든 놀라운 땅속 구조물들이 나타납니다. 땅과 땅을 연결해서 만든 세계 각국의 터널들, 땅속 깊은 곳에 만들어진 탄광에서 캐어내는 각종 광물들의 종류와 용도까지 자세한 예를 들어 꼼꼼하게 설명합니다. 더 아래로 내려가 돌도 녹일 만큼 뜨거운 마그마가 끓고 있는 화산 지대를 지나면서 지각의 변동으로 인한 땅의 변화와 지진, 싱크홀 현상 등 지구의 생성 원리와 땅위에서 벌어지는 현상들의 원인들을 알기 쉽게 설명합니다. 그리고 마침내, 아직까지 인간이 도달하지 못한 수천 킬로미터 깊은 곳에 있는 지구의 중심, 핵까지 도달합니다. 마치 붉은 태양을 보는 듯 강렬하게 그려진 지구의 핵을 마주하는 순간, 자연에 대한 커다란 경외심을 느끼게 됩니다. 땅속 세상 탐험을 끝내고, 《물속 세상》으로 넘어가면 얕은 호수에서 시작해 물의 흐름을 따라 상하수도 시설과 정수장을 거쳐 바다로 갑니다. 책을 따라 물속으로 내려가면서 일 년 내내 따뜻하고 얕은 바다에서만 볼 수 있는 바다의 보물 산호초, 그 속에 살고 있는 형형색색 다채로운 물고기들, 해저에 묻힌 석유와 가스를 뽑아내기 위해 세운 어마어마한 규모의 석유 굴착 플랫폼, 무섭도록 차가운 심해에서 뜨거운 연기를 뿜어내는 열수분출공, 인간의 끝없는 탐구 정신이 만들어 낸 잠수함들, 그 잠수함을 타고 좀 더 아래로 아래로 내려간 인간의 역사적인 기록들을 발견합니다. 드디어 한 오라기의 빛도 스미지 않는 깜깜한 심해에서는 낯선 대왕오징어, 흰긴수염고래 등 심해 동물들까지 만날 수 있습니다. 《땅속 세상 물속 세상》이 보여 주는 세상은 우리가 평소에 보거나 느낄 수 없는 곳입니다. 이 책은 우리가 무심했거나, 막연히 궁금했거나 어쩌면 두려워했을지도 모르는 땅속과 물속 세상에 관한 모든 것을 담고 있습니다. 책을 읽은 독자들은 단순히 과학적인 지식을 배우는 것을 넘어 우리와 함께 살아가고 있는 생물들을 따뜻한 눈으로 바라보게 될 것입니다. 이토록 많은 생명들의 터전인 땅과 물을 위해 우리가 해야 할 일이 무엇인지 생각하게 합니다. 이처럼 이 책은 미래의 과학자가 될 어린이들의 마음에 아직 밝혀지지 않는 더 깊은 땅속과 물속에 대한 호기심과 탐구 정신을 밝히는 마중물이 될 것입니다.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작가들이 쓰고 그린 또 하나의 역작! 꼬리에 꼬리를 무는 지식의 바다에서 낚는 우리가 몰랐던 지구의 엄청난 비밀들! 알렉산드라 미지엘린스카와 다니엘 미지엘린스키는 문화, 역사, 지리, 과학 등 수많은 영역을 넘나들며 해박한 지식을 풀어내는 책을 출간하면서 전 세계적으로 큰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땅속 세상 물속 세상》 역시, 책장을 넘길 때마다 화려한 그림과 함께 도시 건축과 화석, 미생물에서 거대 동물, 지질학에서 물리학, 고고학, 예술 분야까지 아우르는 방대한 지식들이 펼쳐집니다. 또 각각의 정보들은 각기 다른 주제로 독자적으로 구성되어 있으면서도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하나의 지식을 바탕으로 새로운 또 하나의 지식을 쌓아갈 수 있습니다. 이는 독자들이 정보 간 상호 연결 관계를 파악하여 지식을 좀 더 깊이 있게 이해할 수 있게 합니다. 무엇보다 매우 방대하고 자칫 어려울 수 있는 지식들을 아이들의 눈높이에 꼭 맞는 쉬운 설명과 그림으로 재미있게 술술 풀어낸 작가들의 힘에 감탄이 절로 나옵니다. ‘잠수함은 어떻게 물 위에 뜰까?’, ‘깊은 바닷속에는 어떤 생명이 살고 있을까?’, ‘지구의 중심에는 무엇이 있을까?’, ‘인간은 땅속 물속 어디까지 탐험이 가능할까?’, ‘세상에서 가장 긴 터널은 무엇일까?’와 같은 질문을 따라 작가들이 펼쳐 놓은 이야기와 그림들을 보다 보면 땅속과 물속에 숨겨진 방대한 양의 과학적 지식들이 자연스럽게 머릿속으로 쏙쏙 들어오는 멋진 경험을 하게 됩니다. 과학을 좋아하는 어린이는 물론이고, ‘과학은 딱딱하고 어려워서’과학을 멀리해 왔던 어린이들의 딱딱해진 마음까지 사로잡을 새롭고 매력적인 과학책이 될 것입니다. 압도적인 크기와 화려한 색깔, 앞으로 보고, 뒤로 보면서 지구 속까지 깊이 탐험하는 놀랍고 신기한 과학 책! 2017년 현재 가장 주목할 만한 작품을 잇달아 내고 있는 알렉산드라 미지엘린스카와 다니엘 미지엘린스키 부부가 함께 만들어 낸 멋진 그림책으로, 우리가 발을 딛고 서 있는 흙바닥에서부터 칠흑 같은 바닷속, 깊고 깊은 지구의 중심까지 거침없이 파고들어간 호쾌한 스케일이 돋보이는 책입니다. 커다란 크기의 책은 그 안에 든 방대한 양의 지식 정보만큼이나 압도적이고 강렬하고 화려한 색깔로 그려진 그림은 매력적이어서 집안 책장에 꽂아두고 소장하고 싶은 마음이 절로 듭니다. 또한 이 책은 앞과 뒤로 따로 보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한쪽은 땅속 세상, 또 한쪽은 물속 세상으로 들어가는 입구가 됩니다. 어떤 세상을 먼저 탐험할지 결정하는 건 오로지 독자의 몫이지요. 주로 땅 위에서 살아가는 우리 인간에게 땅속과 물속은 신비한 비밀을 간직한 곳, 심지어 경외심마저 느끼게 하는 미지의 영역입니다. 인류는 아직 지구의 얇은 껍질이라고 할 수 있는 지각조차 다 뚫어 보지 못했고, 가장 깊은 바닷속에 어떤 생물이 살고 있는지 이제 막 알아가는 중입니다. 알렉산드라 미지엘린스카와 다니엘 미지엘린스키는 디자인을 전공한 작가들답게 이 미지의 영역을 매력적이고 아름다운 공간으로 표현했습니다. 시작부터 끝까지 여러분에게 놀랍고 신비로운 경험을 선사할 이 책과 함께 비밀스러운 땅속과 물속 세상을 탐험해 볼까요? 이 책은 여러분을 땅속 깊은 곳, 놀라운 세계로 안내할 거예요. 여러분은 동굴 탐험가, 광부, 그리고 지하철 승객을 만나고, 공룡 화석, 수백 년 된 유물, 먹을 수 있는 뿌리도 볼 수 있을 거예요. 동물들이 판 굴을 들여다보고, 미로 같은 동굴로 들어가 보고, 세계에서 제일 깊은 광산으로 내려가 볼 거예요. 커다란 그림과 자세한 단면도가 여러분 발밑의 얇은 흙바닥부터 지구 중심의 시뻘건 핵까지, 한 층 한 층 더 깊이 안내할 거예요. 그걸 다 뚫고 지나간 뒤에는… 물속 세상의 비밀을 알아보아요! 땅속 세상 이 책은 여러분을 바닷속 깊은 곳, 놀라운 세계로 안내할 거예요. 여러분은 바닷속 가장 깊은 곳까지 내려갔던 다이버들과 연구용 잠수정에 탄 과학자들을 만날 거예요. 환상적으로 아름다운 알록달록한 물고기들, 심해에 사는 거대하고 희한한 생물들을 만날 거예요. 최초의 잠수함들을 몰아보고, 바닷속 우물로 잠수하고, 타이태닉호의 잔해를 탐사할 거예요. 커다란 그림과 자세한 단면도가 여러분을 햇살에 반짝이는 산호초 지대부터 차갑고 캄캄한 심해까지, 한 층 한 층 더 깊이 안내할 거예요. 그걸 다 뚫고 지나간 뒤에는… 땅속 세상의 비밀을 알아보아요! 물속 세상
교과서 속 생활 과학 이야기
책빛 / 책빛 편집부 지음, 최효애 그림 / 2012.06.19
9,000원 ⟶ 8,100원(10% off)

책빛명작,문학책빛 편집부 지음, 최효애 그림
교과서 속 우리문화 이야기 시리즈. 조상들의 삶 속에 과학이 어떻게 녹아 있는지 설화나 전설로 설명해 주어, 초등학생이 전통 생활 과학을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는 책이다. 조상들의 생활 속에 담겨 있던 과학 이야기들이 사실적 그림과 사진과 함께 설명되어 있어 생생하게 이해할 수 있게 도와준다. ‘선생님~ 더 알려주세요’와 ‘우리 문화 상식 플러스’코너를 만들어 본문에서 다루지 못한 내용을 알차게 담아 폭넓은 상식을 배울 수 있게 하였다. 논술의 기초를 다지며 내용을 확인해 볼 수 있는 사고력, 창의력 코너로 마무리가 되어 책 한 권으로 독해력과 사고력을 높일 수 있어 논술의 기초를 다질 수 있다.나무를 태워 얻은 보물 숯 친구 같은 자연 재료 짚 숨 쉬는 그릇 옹기 자연을 닮은 빛 옻칠 발효된 건강식품 장 들판의 비타민 나물 더위를 쫓는 서민들의 옷 모시 삼베 천년 동안 변치 않는 종이 한지 따뜻한 방, 건강한 방 온돌 한 가지 재료로 만드는 백 가지 색 쪽빛조상들의 생활 속에 담긴 전통 과학 이야기 우리 조상들은 어떤 생활을 했을까요? 지금과는 다른 모습이지만 과학 원리가 담겨있는 지혜로움으로 전통 생활을 아름답게 만들어갔답니다. 천년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종이, 따스함과 건강을 동시에 안겨 주는 온돌, 맛과 영양에서 빼어난 먹거리 나물, 실용적인 옷감 삼베와 모시, 한 가지 재료에서 백 가지 색을 느끼게 해주는 쪽빛 등 우리 조상들의 생활에는 삶의 지혜가 곳곳에 담겨있습니다. 지금도 깜짝 놀랄 만큼 과학적인 것이 아주 많지요. <교과서 속 생활 과학 이야기>은 조상들의 삶 속에 과학이 어떻게 녹아 있는지 설화나 전설로 설명해 주어, 초등학생이 전통 생활 과학을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조상들의 생활 속에 담겨있던 과학 이야기들이 사실적 그림과 사진과 함께 설명되어 생생하게 이해할 수 있게 도와주며, ‘선생님~ 더 알려주세요’와 ‘우리 문화 상식 플러스’코너를 만들어 본문에서 다루지 못한 내용을 알차게 담아 폭넓은 상식을 배울 수 있게 하였습니다. 논술의 기초를 다지며 내용을 확인해 볼 수 있는 사고력, 창의력 코너로 마무리가 되어 책 한 권으로 독해력과 사고력을 높일 수 있어 논술의 기초를 다질 수 있지요. 자, 이제부터 이 책을 통해 박물관이나 민속촌에서만 보아오던 옛 것들 속에서 과학과 지혜를 찾아보도록 하세요.옹기는 생활 곳곳에서 요기하게 쓰이던 그릇이에요. 그릇도 보통 그릇이 아니라 숨을 쉬는 생명체와 같은 그릇이지요. 김치나 간장, 된장을 플라스틱이나 스테인리스 용기에 담아 두면 맛있게 익지 않아요. 오히려 썩어 버리는 경우도 있지요. 그 까닭은 플라스틱이나 스테인리스 그릇은 공기가 통하지 않기 때문이에요. 김치나 간장, 된장은 눈에 보이지 않는 이로운 미생물이 번식하면서 발효라고 하는 과정을 거쳐야 제 맛이 나지요. 그런데 공기가 통하지 않는 용기에서는 이 이로운 미생물들이 번식을 할 수가 없어 음식이 상하는 거예요. 하지만 옹기는 달라요. 옹기는 흙으로 모양을 만들고 강한 불에 구워서 만들어요.-본문 중에서 우리나라의 산과 들에는 수많은 식물들이 자라고 있어요. 이런 야생 식물의 종류는 약 4,000종에 이르지요. 그 중에서 우리가 먹을 수 있는 식물들은 약 800종이에요. 이를 식용 식물이라고 하지요. 나물은 바로 이 야생 식용 식물에서 먹을 수 있는 부분이나 따로 가꾼 채소에 맛을 내어 만든 반찬 또는 그대로 먹을 수 있는 야생 식물을 말하지요.-본문 중에서
대왕세종 5
동아M&B(과학동아북스) / 유경원 글, 김재연 그림, 문중양 감수 / 2008.06.02
9,800원 ⟶ 8,820원(10% off)

동아M&B(과학동아북스)만화,애니메이션유경원 글, 김재연 그림, 문중양 감수
태종의 셋째 아들로 태어나 왕위에 올랐던 백성만을 생각하고 백성을 위해 일했던 진정한 임금 세종. 세종이 무슨 생각을 했고 어떤 업적을 일궜는지 살펴보면서 진정으로 살아 움직였고 일했던 세종대왕과 그의 아래에서 손발이 되어 조선의 과학기술 발전을 위해 노력했던 많은 과학자들을 만날 수 있다.작가의 글 감수의 글 등장인물 19화 꿈의 여행 세종의 업적이 조선 사회에 미친 영향 20화 저무는 태양 집현전과 학자들 그 밖에 중요한 세종 시절의 인물 21화 별이 되다 세종에 대한 일화 22화 세종의 뜻을 이은 사람들 1 - 성종 세종에서 성종까지 성종의 생애와 업적 23화 세종의 뜻을 이은 사람들 2 - 허준 명의 허준과 동의보감 24화 세종의 뜻을 이은 사람들 3 - 김정호 김정호와 대동여지도 25화 세종의 뜻을 이은 사람들 4 - 주시경 주시경과 조선어학회 26화 이제는 내가 주인공!KBS 본격 학습만화 출간! KBS 드라마 제작진이 참고한 바로 그 학습만화! KBS 대하드라마로 인기를 얻고 있는 ‘대왕세종’이 어린이 학습만화로 나왔다. 어느 날, KBS 제작 PD로부터 한 통의 전화가 걸려왔다. 곧 이 드라마로 방영될 테니 세종의 업적에 참고할 만한 자료를 부탁하였다. 편집팀은 곧 발간 예정 중인 5권 분량의 자료를 제공했으며 KBS와의 관계는 급진전되었고 결국 KBS 대하드라마 과 공식 계약한 학습만화가 탄생하게 되었다. 이 책은 세종대왕의 성군으로서의 면모와 과학자로서의 면모를 동시에 담고 있다. 백성을 위해 해시계, 물시계를 제작하고 우리나라에 맞는 농업기술과 약학을 모아 하나의 체계를 만드는 등 많은 업적을 이뤄냈다. 세종대왕의 주변에 그를 도와 백성을 위해 일했던 많은 과학자들이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었다. 이 책에서는 세종의 업적뿐만 아니라 그를 도와 과학기술의 발전에 앞장섰던 조선시대 과학자들의 노력과 고뇌가 담겨져 있다. 백성을 하늘처럼 여기며 태평성대를 이끈 조선의 임금, 세종대왕의 모든 것! 태종의 셋째 아들로 태어나 왕위에 올라 백성만을 생각하고 백성을 위해 일했던 진정한 임금 세종. 조선 4대 임금으로 백성과 나랏일에 모든 것을 다 바쳤던 임금 세종대왕. 그는 정치, 경제, 과학, 농업, 외교 등 여러 방면에서 역사상 가장 뛰어난 업적을 남겼다. 이 책에는 세종이 어떤 생각을 했고 무슨 업적을 일궜는지 잘 나타나 있으며, 특히 세종대왕과 그의 지휘 아래 세종대왕의 손발이 되어 조선의 과학기술 발전을 위해 노력했던 많은 과학자들의 활약상이 생생하게 그려진다. 서울대학교 국사학과 문중양 교수의 꼼꼼한 감수! 이 책의 장점은 세종과 과학자들의 모습을 허구나 과장 없이 객관적이고 솔직하게 그려 내고 있다는 데 있다. 그런 솔직한 묘사가 영웅들의 면모를 더 두드러지게 만든다. 또 그림에서는 조선시대의 복식, 건축물, 발명기기들을 자료를 토대로 정확하게 표현해 주고 있으며 세종대왕, 장영실, 이천 등 당대 인물들을 실감나고 정겨운 캐릭터로 복원시켰다. 세종대왕은 한글만을 발명한 것이 아니다. 조선의 과학을 부흥시킨 과학자였고 조선의 많은 과학자들을 이끈 진정한 리더였다. 또한 세종시대는 다른 어느 때보다도 우리나라의 역사에서 과학기술의 발전이 가장 두드러졌던 시대였음이 그 어떤 책보다 잘 표현되어 있다. 이 책에서는 각 화가 끝난 후에 앞에 등장했던 인물에 대한 상세한 설명과 그들의 삶, 그리고 그들이 이뤄 낸 과학기술의 배경과 의미에 대한 재미있는 이야기를 만날 수 있다. 서울대학교 국사학과에서 한국과학사를 가르치고 있는 이공계 출신 역사학자 문중양 교수의 꼼꼼한 감수로 내용의 신뢰성을 더욱 강화하였다. 장영실, 이천, 이순지, 박연 등 조선의 과학자들을 차례차례 만나 보는 즐거움! 이 책에서는 천문 관측 기구의 제작, 화약 무기의 개발과 제작, 금속활자 인쇄술의 발전 등 많은 분야의 프로젝트를 총 감독했던 이천, ‘칠정산내외편’이라는 천문학서를 펴낸 이순지, 자동 물시계인 자격루와 옥루를 고안해 만들었던 노비 출신의 천재 기술자 장영실, 또 악기의 국산화와 독자적인 아악의 정비, 그리고 도량형의 통일을 이루어 낸 박연, 문신으로서 ‘농사직설’을 편찬해 농업기술의 발전을 꾀했던 정초, 중국 의약학의 종속에서 벗어나 조선 의약학의 자립을 이룩해 낸 ‘향약집성방’을 편찬한 노중례 등을 생생한 이야기로 만날 수 있다. 대왕세종은 1%의 정치와 99%의 과학으로 만들어졌다! 조선시대 초기의 찬란했던 과학기술은 세종대왕의 지도력과 그를 잘 따라 준 수많은 과학기술자들의 협동 작업이 있었기에 가능했던 것이다. 오직 백성을 생각하는 마음으로 만든 해시계 앙부일구. 낮뿐만 아니라 밤에도 시간을 잴 수 있는 일성정시의, 전국의 농사 방법을 연구해 집대성한 ‘농사직설’ 등이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한눈에 이해할 수 있다. 또한 세종대왕과 당시의 과학기술자들이 조선의 과학기술을 발전시키기 위해서 얼마나 노력했는지 잘 표현되어 있다. 하나의 발명품을 만들거나 과학적 성과를 이루기 위해서는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고뇌와 노력이 필요했는지 과학자의 일상을 생생하게 엿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지구는 어디든 동물원이야 2
지구의아침 / 권오길 (지은이), 최경원 (그림) / 2019.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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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의아침자연,과학권오길 (지은이), 최경원 (그림)
어린이를 위한 친절한 동물 교과서, 우리들이 몰랐던 세상 모든 동물 이야기를 담았다. 말랑말랑한 이야기 톤의 글과 일러스트, 실물과 비슷한 동물 그림, 그리고 네컷 만화 등 이야기에 맞게 다양한 그림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도표와 그림으로 정리되어 이해하기 쉽다. 조금 더 들여다보기에서는 본문에서는 흐름상 더 쓸 수 없지만, 다뤄야 하는 내용을 더 깊이 있게 다루었다. 본문의 그림이 글을 보완하기 위해 그때그때 센스 있고 코믹하게 구성했다면, 이 페이지의 면은 세밀하고 정확한 그림이다.동물들도 이야기를 나눠요…… 10 *모기는 날개로 말해요…… 36 동물은 어떻게 스스로를 지킬까요…… 38 동물은 어떻게 짝짓기를 할까요…… 56 동물은 이렇게 살아가요…… 86 *먹이와 사는 곳이 겹치지 않아요…… 102 마치는 글…… 104 부록-한눈에 펼쳐 보는 동물의 분류…… 106 동물 찾아보기…… 112어린이를 위한 친절한 동물 교과서, 우리들이 몰랐던 세상 모든 동물 이야기 권오길 박사는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생물학자입니다. 한평생 식물과 동물 자연을 관찰하고 그 이야기를 책으로 담고 있습니다. 과학자이만, 과학 이야기를 언제나 일반인에게 가장 쉽게 전달하기 위해 역사, 속담, 문학 등과 접목시켜 설명해 오곤 했는데, 이번에는 어린이를 위한 동물 이야기를 글로 썼습니다. 어린이를 위해 오랫동안 초등학교 과학 교과서를 분석하고, 교과서에 나온 단편적인 지식들을 모아서 체계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큰 기둥을 세웠습니다. 그리고 가장 쉬운 글로 풀어냈습니다. 세상에는 어마어마한 종류의 동물들이 살지만 우리가 알고 있는 건 극히 일부일 뿐이지요. 그마마도 잘못 알거나 잘 모르는 것도 많고요. 권오길 박사님은 동물이란 무엇일까부터 분류, 사는 곳, 먹이, 그리고 자손을 남기고 살아가는 방법까지 차근차근 알려줍니다. 그야말로 친절한 과학 교과서라고 할 수 있지요. 읽다보면 모르는 이야기도 알게 되고, 작은 벌레, 날아가는 새도 다시 한번 관찰하게 된답니다. 지구는 온통 어디가나 동물원인 셈이지요.그리고 모든 생명이 함께 살아가야 할 집이고요. 우리들이 몰랐던 세상 동물 이야기를 통해 생명 사랑을 함께 느낄 수 있습니다. 지구는 함께 살아야 할 모두의 집! 우리나라 대표 생물학자 권오길 박사님이 들려주는 아름다운 생명 일기 ● 물에 뜬 배를 앞으로 나아가게 해주는 노는 물고기의 지느러미를 본뜬 거예요. ● 땅속을 이어가는 뱀에게는 불필요한 다리, 여기서 사족이라는 말이 생겼어요. ● 꿀벌들의 8자 춤은 동료들에게 보내는 신호라는 걸 알고 있나요? ● 박쥐의 날개와 고래의 지느러미는 똑같이 앞다리에서 변한 거예요. ● 매미의 뱃속은 텅 비어 있어 큰 소리가 나요. ● 귀뚜리미는 자기 소리를 앞다리로 들어요. 우리가 잘못 알고 있는 것, 혹은 잘 모르는 이야기가 너무 많지요? 동물이란 무엇일까요? 동물은 어떻게 구분할까요? 동물은 어디에서 무엇을 먹고 살까요? 동물은 어떤 방법으로 의사소통하고 어떻게 스스로를 지킬까요? 동물은 어떻게 짝을 만나고 자손을 남기고 살아갈까요? 우리가 몰랐던 동물에 관한 모든 이야기를 생물학자 권오길 박사님이 하나부터 끝까지 체계적으로 차근차근 쉽고 재미나게 얘기하듯 알려줍니다. 현미경으로 보아야 하는 짚신벌레부터 하루 400킬로그램이나 먹는 코끼리까지 생긴 건 달라도 모두 동물! 세상에는 150만종 정도 되는, 알려진 동물이 살아요. 하지만 이렇게 이름 붙여진 건 겨우 20%. 나머지 80%는 우리가 알지 못해요. 얼마나 많은 생물들이 지구에 살까요? 새로운 생물이 계속 밝혀지고 있지만, 또 반대로 하루에 500종의 생물이 사라진대요. 우리가 알기도 전에, 이름도 붙여주기 전에 사라진 동물은 얼마나 많을까요? 지구는 세상에서 가장 넒은 동물원, 함께 살아가야 할 모두의 집이에요. 우리가 몰랐던 동물 이야기. 알고 보면 작은 곤충도 다시 보여요. 알고 보면 더 사랑하고 더 예뻐 보여요. 우리가 몰랐던 이 세상 동물 이야기를 들어보세요. 우리나라 대표 생물학자가 쓴 가장 재미난 글에, 정확하면서도 재미난 그림으로 표현한 아름다운 생명일기를 만나보세요. 이렇게 구성 되었어요 1.본문 말랑말랑한 이야기 톤의 글과 일러스트, 실물과 비슷한 동물 그림, 그리고 네컷 만화 등 이야기에 맞게 다양한 그림들로 구성되어 있어요. 지루하지 않도록 캐릭터, 말풍선과 네 컷 만화로 그린 다양하고 센스 있는 그림 덕분에 동물에 대한 이해가 더 쏙쏙! 된답니다. 2.도표와 그림 중간 중간 도표로 한눈에 볼 수 있게 정리를 해 주지만, 도표라고 머리 아플 이유는 없어요. 이렇게 그림으로 정리해 주니까요. 그림으로 보여주니 금세 이해되고, 웃으면서 한번 더 고개 끄덕끄덕! 3.조금 더 들여다보기 본문에서는 흐름상 더 쓸 수 없지만, 다뤄야 하는 내용을 더 깊이 있게 다루었어요. 본문의 그림이 글을 보완하기 위해 그때그때 센스 있고 코믹하게 구성했다면, 이 페이지의 면은 세밀하고 정확한 그림이에요. 4.책속 부록 책 말미에 펼친 페이지로 한 눈에 들어오는 그림 자료가 있어요. 이 두 장의 그림 음 책 한권의 내용을 담아놓은 핵심이나 마찬가지랍니다. 5.찾아보기 본 것 같은데 어디서 봤더라, 혹은 동물에 대해 궁금해질 땐 필요한 내용을 얼른 쉽게 찾아볼 수 있어요.
그래서 이런 고전이 생겼대요 : 슬기가 넘치는 동양 고전
길벗스쿨 / 우리누리 글, 서춘경 그림 / 2013.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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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벗스쿨명작,문학우리누리 글, 서춘경 그림
대표적인 동양 고전 78권이 태어난 유래를 밝히고, 고전이 담고 있는 내용과 의의를 소개한다. 「논어」, 「맹자」, 「주역」 등 철학서에서 시작해 「십팔사략」,「삼국사기」,「세계사 편력」등 역사서, 「삼국지연의」,「서유기」,「홍길동전」,「춘향전」의 문학서까지 분야를 나누어 꼭 알아야 할 대표적이고 중요한 동양 고전을 거의 모두 담고 있다. 고전의 유래를 살펴보다 보면, 고전 속에는 인류가 사회를 발전시켜 오는 동안 그때그때 필요했던 슬기가 담겨 있음을 알게 된다. 이 책을 통해 아이들은 고전의 중요성을 깨달으며, 고전 읽기에 흥미를 느낄 수 있다. 네 칸 만화를 집어넣어 읽는 재미도 놓치지 않았다. 부록에서는 이 책에 나오는 고전을 시대별로 정리했다. 중국은 왕조에 따라 고전을 나누어 각 시대의 학문과 사상, 고전의 흐름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다. 우리나라 역시 시대별로 고전을 나누어 각 시대의 배경과 이에 따른 고전의 흐름을 한눈에 보도록 했다. 1장 철학 · 종교 중국 012 최고의 유교 경전 논어 014 유학의 가르침을 담은 정치책 맹자 016 중국 역사서의 시작 서경 018 고대 중국의 점술책 주역 020 유교 철학 개론서 중용 022 도가 사상의 시작 도덕경 024 도가를 대표하는 사상서 장자 026 성악설을 주장한 사상서 순자 028 법가 사상을 총정리한 책 한비자 030 신선 과학의 최고봉 포박자 032 성리학의 기본 교과서 근사록 034 동양 최고의 지혜서 채근담 인도 036 최초의 불교 경전 숫타니파타 038 대승 불교의 대표 경전 반야심경 040 고대 인도의 철학서 우파니샤드 042 힌두교 최고의 경전 바가바드기타 044 고대 인도의 법전 마누 법전 이슬람 046 이슬람교의 경전 코란 2. 역사 · 기타 중국 050 동양을 대표하는 역사서 사기 052 고대 중국 병법서 손자병볍 054 고대의 백과사전 여씨춘추 056 임금을 위한 정치 교과서 정관정요 058 4,000년 중국 역사의 보고 십팔사략 060 고대 중국 지리책 산해경 062 초보자용 한자 교과서 천자문 064 고대 중국 수학서 구장산술 066 중국 여성들에 대한 전기 열녀전 068 중국 명나라 약학서 본초강목 인도 070 비폭력 운동을 펼친 간디의 일생 간디 자서전 072 인도 국민들을 위한 역사서 세계사 편력 3. 문학 중국 076 고대 중국 시가집 시경 078 자연을 노래한 낭만 시 이백 시선 080 중국 시대상을 담아낸 사실 시 두보 시선 082 지식을 자유롭게 담은 수필 용재수필 084 중국 최고의 무협 소설 수호전 086 가장 인기 있는 중국 역사 소설 삼국지연의 088 세상에서 가장 기이한 이야기 전등신화 090 동양 최고의 환상 소설 서유기 092 중국의 요괴 소설집 요재지이 094 현종과 양귀비의 사랑 이야기 장생전 096 중국 근대 소설의 시작 홍루몽 098 중국 현대 문학의 출발 아큐정전 일본 100 일본 최고의 문학 만요슈 102 세상에서 가장 짧은 시 마쓰오 바쇼의 하이쿠 104 일본 최초의 산문 소설 겐지 이야기 106 일본 근대 문학의 대표작 도련님 수메르 108 인류 최초의 영웅 서사시 길가메시 서사시 이슬람 110 이슬람을 대표하는 설화집 천일야화 인도 112 인도의 명시 기탄잘리 1장 역사 · 기타 116 우리나라 최초의 역사서 삼국사기 118 우리나라 신화와 설화의 보고 삼국유사 120 신라 불교 사상서 대승기신론소 122 우리나라 최초의 세계 여행기 왕오천축국전 124 고려 어린이들의 학습 교재 명심보감 126 조선 왕실의 역사 기록 조선왕조실록 128 왕이 꼭 배워야 할 학문 성학집요 130 임진왜란의 기록 징비록 132 조선의 대표 의학서 동의보감 134 우리나라 최초의 백과사전 지봉유설 136 우리나라 최초의 인문 지리서 택리지 138 18세기 중국 여행기 열하일기 140 조선 지방관들의 지침서 목민심서 142 우리나라 최고의 어류학서 자산어보 144 조선 궁중 문학의 정수 한중록 146 개화사상의 지침서 서유견문 148 우리 민족의 상고 시대사 조선상고사 2장 문학 154 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래된 시문집 계원필경 156 고려 시대상을 담은 시문집 동국이상국집 158 우리나라 최초의 한문 소설 금오신화 160 우리나라 최초의 한글 소설 홍길동전 162 조선의 대표 여류 문학 난설헌집 164 자연과의 조화를 꿈꾼 시 어부사시사 166 조선의 영웅 이야기 전우치전 168 한글 고전 소설의 백미 구운몽 170 판소리 소설의 대표작 춘향전 172 우리나라 최초의 근대 장편 소설 무정 174 민족의 아픔을 노래한 시집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 부록 176 시대별로 보는 동양 고전 《논어》부터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까지 우리나라, 중국, 일본, 인도 등 동양의 고전들을 모두 만나 봐요! 1. 기획 의도 ● 고전은 기초 체력이에요! 고전은 시대와 공간을 뛰어넘어 가치를 인정받는 책을 말합니다. 사회가 복잡해지고 미래를 내다보기 어려울수록 사람들은 고전을 찾습니다. 고전을 읽으면 기본기를 다질 수 있고, 시공을 뛰어넘는 지혜를 구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학습할 것이 많은 어린이에게 고전은 기초 체력과 같아서, 틈틈이 읽어 두면 국어·사회 공부에 유용하게 쓰입니다. ● 슬기가 넘치는 동양 고전과 친해져요! “누구나 읽어야 하지만 아무도 읽지 않는 책이 고전이다.”라는 우스갯소리가 있습니다. 이 말처럼 고전 읽기의 중요성은 누구나 공감하지만, 실제로 접하기는 쉽지 않습니다. 하물며 어린이들에게는 더욱 그러하지요. 고전이라고 하면 케케묵은 것, 어려운 것이라는 생각부터 들어서 좀처럼 가까워지지 않습니다. 《그래서 이런 고전이 생겼대요》는 어린이들이 고전과 친해질 수 있게 도우려고 기획했습니다. ‘동양 고전 편’에서는 대표적인 동양 고전 78권이 태어난 유래를 밝히고, 고전이 담고 있는 내용과 의의를 소개했습니다. 네 칸 만화를 집어넣어 읽는 재미도 놓치지 않았습니다. 고전의 유래를 살펴보다 보면, 고전 속에는 인류가 사회를 발전시켜 오는 동안 그때그때 필요했던 슬기가 담겨 있음을 알게 됩니다. 《그래서 이런 고전이 생겼대요》를 통해 고전의 중요성을 깨달으면, 고전 읽기에 흥미를 느낄 수 있습니다. 2. 내용 소개 ● 유래를 알면 고전 읽기가 쉬워져요 이 책은 중국·일본·인도·우리나라 등의 고대부터 근대까지 각 시대마다 등장했던 고전의 유래를 소개합니다. 인류는 살아오는 동안 크나큰 문제와 마주했을 때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지혜를 모았고, 그 지혜를 담아 고전을 펴냈어요. 예를 들어, 중국 춘추 시대에는 여러 권력자들이 땅과 권력을 서로 차지하려고 삶의 질서와 도리를 무시했습니다. 그래서 세상의 질서를 바로잡는 지혜를 소개한 《논어》가 나왔습니다. 13세기에는 이민족인 몽골 족이 중국 대륙을 차지했습니다. 그러자 중국 한족들은 자신들의 정통 역사를 찾기 위해 역사서 《십팔사략》을 탄생시켰지요. 중국 당나라 현종 때 정치를 잘 못해 백성들의 삶이 어려워지자 《두보 시선》이나 《장생전》 등 현실을 비판하는 고전이 등장했어요. 고전이 탄생한 배경과 줄거리, 특징을 읽다 보면 어린이들도 고전에 저절로 흥미를 느끼게 됩니다. ● 동양의 대표 고전들을 한 권에 모았어요 《그래서 이런 고전이 생겼대요》는 《논어》, 《맹자》, 《주역》 등 철학서에서 시작해 《십팔사략》,《삼국사기》,《세계사 편력》등 역사서, 《삼국지연의》,《서유기》,《홍길동전》,《춘향전》의 문학서까지 분야를 나누어 꼭 알아야 할 대표적이고 중요한 동양 고전을 거의 모두 담았습니다. 고전을 읽어야겠다고 마음먹었는데, 무엇부터 읽기 시작해야 할지 모르겠다고요? 《그래서 이런 고전이 생겼대요》는 동양 여러 나라와 우리나라의 고전으로 나눈 다음, 철학·역사·문학 등 분야로 다시 한 번 보기 쉽게 나누었습니다. 이 책 한 권이면 대표 고전들의 지도를 머릿속에 그릴 수 있어서, 나에게 필요한 책들을 찾아 읽을 수 있습니다. ● 옛 고전 속에 쓰였던 말이 지금 생활에서도 쓰이고 있어요 고전은 인류의 지혜가 응축된 지식 창고이자 인류 공통의 언어입니다. 오늘날의 우리도 일상생활에서 알게 모르게 고전에서 유래한 용어나 표현들을 씁니다. 평화롭고 좋은 시대로 쓰이는 말인 ‘요순시대’는 《서경》에 나왔고, 우리가 잘 알고 있는 ‘유비’, ‘관우’, ‘장비’는 《삼국지연의》에 나오는 주인공이며, 미인을 비유할 때 쓰이는 ‘양귀비’는 실존 인물이면서 《장생전》 의 등장인물이기도 합니다. 생활 속에서 쓰는 많은 말들이 수천 년 전의 고전에서 시작된 것임을 알면, 고전이 조금 더 가깝게 느껴질 것입니다. ● 동양 고전을 시대별로 정리해 한눈에 봐요 부록에서는 이 책에 나오는 고전을 시대별로 정리했습니다. 중국은 왕조에 따라 고전을 나누어 각 시대의 학문과 사상, 고전의 흐름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 역시 시대별로 고전을 나누어 각 시대의 배경과 이에 따른 고전의 흐름을 한눈에 보도록 했습니다.
이름 없는 백성이 주인인 나라 꼬레아
한솔수북 / 정종숙 외 지음, 김이랑 외 그림 / 2009.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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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솔수북명작,문학정종숙 외 지음, 김이랑 외 그림
500년 고려 역사를 백성의 이야기로 담은 첫 어린이 책. 세계 무역항 벽란도, 비췻빛 고려청자, 으뜸 종이 고려지를 만든 나라, 고려.천 년 전 '꼬레아'는 세계에 그 이름을 널리 알렸다. 세계와 더불어 숨 쉰 활기 넘치는 나라, 꼬레아의 힘은 어디에 있었을까? 그것은 아마도 이 땅에서 하루하루를 열심히 살았던 이름 모를 고려 백성들한테 있었다. 이 책에 함께 실린 <고려 백성 연표>는 고려 시대 백성들이 어떤 일들을 겪었는지 연도순으로 정리한 연표로 독자들에게 고려 시대를 새롭게 바라볼 수 있는 눈을 키워 줄 것이다.꼬레아에 온 핫산 낯선 사람들 핫산이 사라지다 사랑이 싹트다 누명을 벗다 천 년의 사랑 종이에 핀 꽃 닥나무 두 짐 닥 껍질 삶기 종이 만들기 반짇고리 종이 기술자 형제 도공의 대결 서로 너무 다른 형제 도공 형제 도공의 대결 하늘이 내리 빛깔 녹청자 굽는 마을 다시 만난 형제 도공 다섯 딸을 어찌할꼬 매 사냥이 아니야 다섯 딸을 숨겨라! 순군이 떴다 가장 귀한 가보 붉게 물든 열 손가락01_고려 역사, 백성의 눈으로 보다! 지금까지 역사를 다룬 책들은 대부분 이름난 사람들의 이야기였습니다. 왕이나 귀족, 장군들을 주인공으로 삼아 얼마나 땅을 넓혔고 수준 높은 문화를 이루었는지를 내세우곤 했습니다. 는 백성의 눈으로 본 역사를 들려줍니다. 내세울 것 없고 가진 것 없는 백성들, 주어진 삶 속에서 하루하루를 열심히 살아갔던 백성들이야말로 고려 역사를 만들고 이어 온 진짜 주인임을 알려 줍니다. 이 책은 500년 고려 역사를 탄탄하게 이어 온 바탕의 주인, 고려 백성들의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02_고려 시대 백성들은 어떻게 살았을까? 고려는 수준 높은 문화를 이루었던 나라입니다. 밖으로는 해상 무역을 활발히 하여 외국 문물을 받아들이고, 안으로는 수준 높은 문화를 이룩했던 나라입니다. 또 우리나라가 맨 처음 '꼬레아'로 알려진 때 역시 고려 시대입니다. 이 책에 실린 이야기들은 고려 문화의 중심지였던 벽란도, 종이 공방, 자기소를 배경으로 펼쳐집니다. 벽란도에서 아라비아 상인과 사랑에 빠진 경애, 고려청자를 빚는 형제 도공, 종이 공방에서 고려지를 만드는 길상이, 공녀가 된 연두의 이야기는 고려 시대 백성의 기쁨과 슬픔, 아픔까지 생생하게 들려줄 것입니다. 03_특별부록, 고려 백성 연표 이 책에 함께 실린 는 고려 시대 백성들이 어떤 일들을 겪었는지 연도순으로 정리한 연표입니다. 고려 시대 백성들의 이야기는 에서도 아주 짧게 나올 뿐이지만 고려 시대를 살펴보는 데 중요한 내용들입니다. 이 연표에서 고려 시대 신분 제도와 주요 사건들을 한눈에 알 수 있습니다. 이 표에 실린 내용들을 꼼꼼히 읽어 보면 고려 시대 백성들이 얼마나 힘겹게 살았는지를 알 수 있습니다. 이름 없는 백성들이 겪은 크고 작은 사건들을 정리한 는 독자들에게 고려 시대를 새롭게 바라볼 수 있는 눈을 키워 줄 것입니다. 04_네 가지 빛깔의 고려 이야기 역사는 과거를 바탕으로 미래로 나아가는 열쇠라는 말이 있습니다. 단순하고 밋밋하게 역사를 전하는 것이 아니라 생명력을 불어넣어 상상할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이 책에서는 네 명의 작가가 쓴 네 가지 고려 백성 이야기를 만나 볼 수 있습니다. 동화 작가 배유안o김동영, 방송 작가 정종숙o권기경 작가가 쓴 고려 백성 이야기는 아이들한테 역사를 상상의 눈으로 보고 머리로 이해할 수 있게 도와 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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