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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레카 박사의 과학편지 발명
동아M&B(과학동아북스) / QA 과학기획팀 지음, 추미옥 옮김, 왕연중 감수 / 2008.03.20
12,500원 ⟶
11,250원
(10% off)
동아M&B(과학동아북스)
자연,과학
QA 과학기획팀 지음, 추미옥 옮김, 왕연중 감수
발명이라는 주제에 대해 유레카 박사가 친근한 설명과 사진, 그림, 정보들을 덧붙여 어린이들에게 보내는 편지라는 형식으로 구성했다. 영문 원서가 부록으로 포함되어 있어 한글판과 같은 내용의 영문 원서를 읽으면서 과학적인 내용과 영어 문장 읽기의 두 가지 장점을 살렸다.- 불은 누가 만들었어요? - 최초의 발명품은 뭐예요? - 글자는 누가 발명했어요? - 알파벳은 누가 발명했어요? - 향수는 누가 발명했어요? - 배는 누가 발명했어요? - 돈은 언제부터 사용되었어요? - 스케이트는 누가 발명했어요? - 비누는 누가 발명했어요? - 바퀴는 누가 발명했어요? - 스키는 언제부터 있었어요? - 실크가 뭐예요? - 종이는 누가 만들었어요? - 숫자는 누가 만들었어요? - 초콜릿은 누가 발명했어요? - 냉장고가 만들어지기 전에는 어떻게 했어요? - 최초의 직업은 뭐였어요? - 집은 짓는 생각은 누가 맨 처음 했어요? - 최초의 장난감은 언제 만들어졌어요? - 장신구를 발명한 사람은 누구예요? - 난방 장치는 누가 발명했어요? - 주판은 누가 발명했어요? - 치약은 언제 발명되었어요? - 약이 발명되기 전에는 어떻게 병을 치료했어요? - 우편은 언제부터 사용되었어요? - 음악은 누가 발명했어요? - 빵은 언제부터 있었어요? - 식기는 언제부터 사용되었어요? - 아이스크림은 언제 발명되었어요?궁금한 건 못 참아! 어린이과학동아 과학편지 시리즈! 어린이들은 주변 환경과 사물에 대한 호기심이 왕성합니다. 부모님이 답해 줄 수 있는 것을 물어볼 때도 있지만 생각지 못한 질문을 던질 때도 있지요. 이럴 때 부모님과 어른들은 어떻게 대답해야 할지 난감하여 대답을 얼버무리거나 어린이들을 윽박지르기도 합니다. 어린이들의 왕성한 호기심과 궁금증은 어른들이 잘 가꾸고 더욱 키워 주어야 할 부분입니다. 이런 사실을 잘 알고 있는데도 답을 어떻게 해 주어야 할지 난감할 때는 어린이들과 함께 책을 찾아보세요. 책을 통해 궁금한 점을 함께 찾아보는 습관을 들이면 어린이들의 학습능력 향상에 도움을 줍니다. ‘어린이과학동아 과학편지 시리즈’는 캐나다 QA 과학기획팀에서 만든 어린이 과학 교양서입니다. 어린이과학동아 과학편지 시리즈에는 이러한 어린이들의 왕성한 호기심에 답해 줄 정확하고 재미있으며 센스있는 답변으로 채워져 있습니다. 달, 공룡, 몸, 발명의 네 가지 주제에 대해 각각의 박사님(루나 박사, 디노 박사, 헬스 박사, 유레카 박사)이 친근한 설명은 물론, 사진, 그림, 정보들을 덧붙여 어린이들의 궁금증을 해결해 줍니다. 또한 영문 원서가 부록으로 포함되어 있어서 초등학생 영어 교육에도 도움을 주도록 꾸몄습니다. 한글판과 같은 내용의 영문 원서를 읽으면서 어린이들의 궁금증을 해결해 주는 과학적인 내용과 영어 문장 읽기의 두 가지 즐거움을 느껴 보세요. 루나 박사, 디노 박사, 헬스 박사, 유레카 박사님은 가상의 인물이지만 실제로 이 책은 해당 분야의 최고 전문가가 각 책의 내용을 감수했습니다. 달은 블랙홀 박사 박석재 천문연구원장님이, 공룡은 공룡박사 임종덕 교수님이, 몸은 세브란스어린이병원 김덕희 원장님이, 발명은 왕연중 한국발명문화교육연구소장이 감수하였습니다. - 우리는 주변에서 흔히 보는 사물들에 너무나 익숙해서 그것들이 옛날부터 있었던 것은 아니라는 사실을 잊어버릴 때가 많아요. 이 책에서 우리의 유레카 박사는 위대한 발명들에 대해 알고 싶어 하는 호기심 많은 어린이 독자들이 보낸 질문을 모았습니다. 친절하고 아는것이 많은 박사가 명쾌한 답을 주며, 이해하기 쉽게 메모와 그림과 여러 가지 정보를 함께 실었답니다.
넌 뭐든지 할 수 있어!
예림당 / 김병규 지음, 안녕달 그림 / 2012.11.30
9,000원 ⟶
8,100원
(10% off)
예림당
생활,인성
김병규 지음, 안녕달 그림
오랫동안 동화를 쓰고 어린이신문 편집장을 지내온 동화작가 김병규가 2년 남짓 「소년한국일보」의 어린이 칼럼 ‘아침의 창’에 실은 글들 중 55편을 엄선해 좀 더 손보고 다듬어서 한 권의 책으로 엮었다. 어린이를 위한 최초의 칼럼집이자, 작가가 토닥토닥 어린이들에게 힘을 주고 싶은 응원의 편지이다. 연륜 있는 동화작가가 어린이를 생각하며 쓴 글로, ‘어린이가 활기차게 자라길 바라는 마음’, ‘스스로 희망을 가지고 멋진 가능성을 만들어 갔으면 하는 바람’이 잘 묻어나 있다. 간결한 칼럼 형태의 글 속에서 어린이들은 그간 경험하지 못했던 이야기를 만나게 될 것이고, 잘 정리된 글을 읽으면서 새로운 독서의 눈도 기르게 될 것이다. 또 “어떤 생각을 하며 어떻게 살 것인가?”에 대해 끊임없이 질문할 것이며, 무엇보다 누군가 곁에서 응원을 해 준다는 생각에 더더욱 밝은 기운을 내고 행복이란 의미를 되새겨 볼 것이다. 아이를 어떻게 바라보고 대할 것인지, 부모에게 생각할 거리를 던져 주기도 한다.“넌 어린이야… 그러니까 넌 뭐든지 할 수 있어.” 어린이 마음을 잘 알고 있는 할아버지 동화작가의 토닥토닥 응원 메시지 한 연구 결과에 의하면 우리나라 어린이·청소년들의 주관적 행복지수가 OECD 회원국 중 꼴찌라고 한다. 학교와 학원으로 다람쥐 쳇바퀴 돌듯 반복되는 생활을 하고 있는 요즘 어린이들. 어른들이 만들어 놓은 경쟁 시스템 속에서 어린이들은 성적 올리기를 1순위 목표로 숨 가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다. 그들에게는 동심을 가지고 뛰놀 여유도, 자연을 만끽하며 행복을 느낄 시간도 부족하다. 그렇다면 우리 어린이들을 그냥 이대로 팍팍한 현실 속에 가둬 두어야만 할까? 지쳐 있는 상태로 이 사회에 편승시켜야 할까? 가장 중요한 것은 사회 시스템과 정책의 변화겠지만 그보다 더 우선은 생활 속에서 어른들이 나서서, 어린이가 좀 더 희망을 가지고 주체적인 삶을 살 수 있도록 격려하고 응원해 주는 일일 것이다. 지금 어린이들에게는 위로와 격려가 필요하다. 오랫동안 동화를 쓰고 어린이신문 편집장을 하면서 누구보다 어린이 가까이에 있었던 김병규 작가는 2년 남짓 <소년한국일보>에 ‘아침의 창’이라는 어린이 칼럼을 실었다. 어린이가 좀 더 어린이다울 수 있도록, 좀 더 옹골차게 살 수 있도록 격려한 이 글들은 많은 어린이들과 선생님, 부모 독자들에게 산뜻한 공감과 깊은 울림을 주었다. 그 호응에 힘입어 이 중 55편의 글들을 좀 더 손보고 다듬어서 한 권의 책으로 엮었다. 바로 이 책 <넌 뭐든지 할 수 있어!>가 그것이다. 어린이를 위한 최초의 칼럼집이자, 작가가 토닥토닥 어린이들에게 힘을 주고 싶은 응원의 편지이다. 5가지 커다란 응원 메시지, 그와 함께하는 55편의 주옥 같은 이야기들! 어린이들에게는 낡은 관습에 얽매이지 않는 자유로움, 상상력과 호기심, 희망 그리고 웃음이 넘쳐나야 한다. 그것은 어린이가 가지고 누려야 할 특권이기도 하다. 김병규 작가는 이 부분을 크게 강조한다. 때로 염려를 하고 잔소리처럼 들리기도 하지만, 어린이를 생각하는 진심이 가슴에 와 닿는다. 아울러 은근한 칭찬이 담긴 격려의 말들은 읽는 이로 하여금 신바람을 나게 한다. 응원 하나. “넌 어린이야… 고집을 부려도 좋아.” 어린이는 ‘어린이다운 어린이’의 모습으로 주눅 들지 말고 때로는 고집을 부릴 줄도 알아야 한다. 어린이이기에 고집을 부려도 용서받을 수 있다. 그 고집을 존중받을 수 있다. 말도 안 되는 고집은 아집이겠지만, 자기만의 호기심을 지키는 일, 어떤 틀에 갇히지 않고 자유롭게 상상하는 일은 충분한 고집이 있어야 한다. 응원 둘. “넌 어린이야… 엉덩방아를 찧는 게 당연해.” 누구나 실패를 경험한다. 어린이도 마찬가지다. 경험이 적기에 실수를 하고 잘하려고 하다가 실패를 한다. 하지만 김연아 선수가 멋진 점프를 위해 수천 번 넘어진 것처럼, 실패는 결국 성공으로 향해 가는 도약이 된다. 이 장에는 실패를 성공으로 이끌어 낸 인물들의 일화와 함께 두려워하지 말라는 조언이 담겨 있다. 응원 셋. “넌 어린이야… 이야기꽃을 좋아하게 마련이야.” 새롭고 신이 나는 이야기를 들으면 기분이 좋아진다. 그와 더불어 감수성이 풍부해진다. 어린이에게는 다양한 이야기들을 만나고, 그 이야기 속에서 순수한 재미와 감동을 얻을 수 있는 기회가 필요하다. 공부 때문이 아니라 책이 재미있어서, 이야기를 짓는 게 재미있어서 이야기 속으로 빠져들 수 있어야 한다. 이것이 작가가 하고 싶은 세 번째 응원이다. 응원 넷. “넌 어린이야… 접시를 깨뜨려도 괜찮아” 어른들은 아이한테 한눈팔지 말라고 한다. 하지만 작가는 오히려 한눈을 많이 팔라고 부추긴다. 주변을 두리번거리고 실수를 자랑하라고 하고, 남들이 뭐라고 해도 자기만의 생각 공간을 가지라고 얘기한다. 그래야 스스로 사고하고 옹골차게 성장할 수 있다는 뜻이다. 모험을 두려워하지 말고 시도해 보는 것, 요즘처럼 정해진 일상을 좇아가는 어린이들에게 정말 필요한 자세이다. 응원 다섯. “넌 어린이야… 봄에 가을을 느낄 수 있어.” 자연은 그 누구보다 어린이들과 가장 가깝다. 순수한 그대로의 자연 그리고 그 속을 뛰어다니는 티 없이 맑은 어린이들. 어린이들에겐 봄의 꽃들과 여름의 나무, 가을의 푸른 하늘과 겨울의 새하얀 눈사람을 만나고 느낄 수 있는 기회가 필요하다. 자연의 변화를 체험하고 그와 더불어 몸과 마음을 건강히 할 수 있도록 밖으로 맘껏 나가야 한다. 이것이 작가의 마지막 응원이다. 어른 아이 할 것 없이 모두에게 들려 주고 싶은 격려의 편지 <넌 뭐든지 할 수 있어!>는 연륜 있는 동화작가가 어린이를 생각하며 쓴 글로, ‘어린이가 활기차게 자라길 바라는 마음’, ‘스스로 희망을 가지고 멋진 가능성을 만들어 갔으면 하는 바람’이 잘 묻어나 있다. 간결한 칼럼 형태의 글 속에서 어린이들은 그간 경험하지 못했던 이야기를 만나게 될 것이고, 잘 정리된 글을 읽으면서 새로운 독서의 눈도 기르게 될 것이다. 또 “어떤 생각을 하며 어떻게 살 것인가?”에 대해 끊임없이 질문할 것이며, 무엇보다 누군가 곁에서 응원을 해 준다는 생각에 더더욱 밝은 기운을 내고 행복이란 의미를 되새겨 볼 것이다. 하지만 이 책은 아이를 어떻게 바라보고 대할 것인가, 부모에게 생각할 거리를 던져 주기도 하다. 또 아이들을 어떻게 가르치고 배려할 것인가, 교사가 생각할 거리들도 많이 담겨 있다. 그런 점에서 어른 아이 할 것 없이 모두가 읽고 반성하고, 다른 한편으로는 격려를 받을 수 있는 책이길 기대해 본다.
도시 식물 탐험대
주니어RHK(주니어랜덤) / 손연주, 박민지, 안현지 (지은이), 김완순 (감수) / 2022.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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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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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RHK(주니어랜덤)
자연,과학
손연주, 박민지, 안현지 (지은이), 김완순 (감수)
대학에서 함께 식물을 전공하고 수목원, 국립공원 등 식물로 둘러싸인 세계에서 일해 온 세 명의 저자는 어린이들이 주변에서 쉽게 발견할 수 있는 식물들을 그냥 지나치지 않기를, 당차게 자신만의 삶을 살아내는 식물들에 관심을 가지기를, 자연의 변화와 신비로움을 눈과 손과 발로 몸소 느끼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아 재미있고, 쉽고, 무엇보다 끝까지 읽을 수 있는 식물도감 <도시 식물 탐험대>를 기획했다. 식물 박사 ‘웅’이 ‘도시 식물 탐험대’를 만들고 탐험 대원 ‘도토리’를 만나 우리 주위의 식물들을 탐험하는 과정을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발밑의 작은 세상을 유심히 살피는 ‘나’를 만나게 된다. 사랑스러운 캐릭터들이 독자들을 이끌어 식물 탐험에 참여하게 하는 힘, 이것이 곧 <도시 식물 탐험대>가 지닌 특별함과 차별점이다. 무엇보다 귀엽고 사랑스러운 캐릭터와 다채로운 레이아웃, 만화적 연출들은 영상 세대, 이미지 세대 독자들을 종이책 앞으로 불러 모은다. 더불어 색연필로 세밀하게 담아낸 식물의 생김새, 식물의 특징, 식물 이름의 유래, 식물 고유의 특징, 신기하고 재미있는 사실, 건강이나 먹거리와 관련된 정보 등을 알차게 풀어내 어떤 페이지를 펼쳐보아도 흥미로운 내용으로 가득하다. 무엇보다 이 모든 내용을 식물 전문가들이 직접 쓰고 그려 믿고 읽을 수 있다.식물 박사 웅을 소개합니다! 6 식물 탐험 준비물 8 식물의 구조와 하는 일 10 여러 가지 식물의 한살이 12 사실 한 송이가 아니야 14 갈대 16 강아지풀 18 개망초 20 개미자리 22 학명은 왜 필요할까? 24 골풀 26 괭이밥 28 까마중 30 깨풀 32 식물의 겨울나기 34 꽃다지 36 꽃마리 38 냉이 40 달맞이꽃 42 땅을 비옥하게 하는 식물 44 닭의장풀 46 도깨비바늘 484 돌나물 50 돌콩 52 식물을 기록하는 다양한 방법 54 맥문동 56 메꽃 58 바랭이 60 뱀딸기 62 식물의 화학 공장 64 별꽃 66 부들 68 뽀리뱅이 70 서양민들레 72 숲은 어떻게 만들어질까? 74 쇠뜨기 76 쇠비름 78 수크령 80 쑥 82 식물이 씨앗을 퍼뜨리는 방법 84 애기땅빈대 86 애기똥풀 88 여뀌 90 제비꽃 92 곤충을 유혹하는 식물 94 주름잎96 쥐꼬리망초 98 질경이 100 코스모스 102 식물을 다루는 직업의 세계 104 큰개불알풀 106 큰도꼬마리 108 토끼풀 110 흰명아주 112 식물 탐험을 마치… 114 찾아보기 116 추천의 말 102★소설가 정세랑, 식물 세밀화가 이소영, 과학 저술가 하리하라, 서울시립대 교수 김완순 추천★ “너도 나랑 식물 탐험 떠나 볼래? 걷다 보면 보이고, 보다 보면 알게 되고, 알고 나면 사랑하게 될 거야.” 식물을 전공하고 식물의 세계에서 일하는 식물 전문가 3인이 뭉쳤다! 재미있고, 쉽고, 끝까지 읽을 수 있는 식물도감 《도시 식물 탐험대》 우리 주변에는 생각보다 많은 식물이 살고 있다. 멀리 가지 않아도, 큰마음을 먹지 않아도 날마다 학교를 오고 가는 길가에서, 산책로에서, 집 앞 골목이나 아파트 화단에서, 심지어 보도블록이나 콘크리트벽 틈새에서도 식물을 발견할 수 있다. 대학에서 함께 식물을 전공하고 수목원, 국립공원 등 식물로 둘러싸인 세계에서 일해 온 세 명의 저자는 어린이들이 주변에서 쉽게 발견할 수 있는 식물들을 그냥 지나치지 않기를, 당차게 자신만의 삶을 살아내는 식물들에 관심을 가지기를, 자연의 변화와 신비로움을 눈과 손과 발로 몸소 느끼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아 재미있고, 쉽고, 무엇보다 끝까지 읽을 수 있는 식물도감 《도시 식물 탐험대》를 기획했다. 식물 박사 ‘웅’이 ‘도시 식물 탐험대’를 만들고 탐험 대원 ‘도토리’를 만나 우리 주위의 식물들을 탐험하는 과정을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발밑의 작은 세상을 유심히 살피는 ‘나’를 만나게 된다. 사랑스러운 캐릭터들이 독자들을 이끌어 식물 탐험에 참여하게 하는 힘, 이것이 곧 《도시 식물 탐험대》가 지닌 특별함과 차별점이다. 무엇보다 귀엽고 사랑스러운 캐릭터와 다채로운 레이아웃, 만화적 연출들은 영상 세대, 이미지 세대 독자들을 종이책 앞으로 불러 모은다. 더불어 색연필로 세밀하게 담아낸 식물의 생김새, 식물의 특징, 식물 이름의 유래, 식물 고유의 특징, 신기하고 재미있는 사실, 건강이나 먹거리와 관련된 정보 등을 알차게 풀어내 어떤 페이지를 펼쳐보아도 흥미로운 내용으로 가득하다. 무엇보다 이 모든 내용을 식물 전문가들이 직접 쓰고 그려 믿고 읽을 수 있다. 방대한 식물 이야기를 이토록 쉽고 명료하게 전달할 수 있다니! 알차고도 친절한 식물 안내서. _이소영(식물 세밀화가) 2022년 6월, 첫 식물 탐험을 시작으로 저자들과 동네 서점, 학교, 지역, 다양한 단체 등과 손잡고 어린이를 위한 도시 식물 탐험 프로그램을 펼쳐 나갈 예정이다. ⚫“식물도감에 대한 우리의 고정 관념을 깨 줄 바로 그 책!” _재미있고, 쉽고, 끝까지 읽을 수 있는 식물도감 “식물도감을 끝까지 읽어 본 적 있나요?” 이 질문에 고개를 끄덕일 수 있는 사람은 과연 얼마나 될까? 식물도감이란 ‘수많은 생소한 식물을 어려운 용어로 설명해 놓은, 식물을 연구하는 전문가나 식물을 좋아하는 독자를 위한 학술서’라는 우리의 고정 관념을 깨 줄 이 책의 출간이 그래서 더 반갑다. 《도시 식물 탐험대》는 재미있고, 쉽고, 무엇보다 끝까지 읽을 수 있는 식물도감이다. 이 세 가지 매력을 뒷받침해 주는 것은 다름 아닌 탐나는 이야깃거리다. 이 책은 식물 이름의 유래, 식물의 특징, 신기한 사실, 재밌는 사실, 맛있는 사실, 건강한 사실 등 코너의 성격에 맞는 다채로운 ‘과학 지식’과 ‘흥미로운 정보’를 균형감 있게 전달한다. ‘꽃다지’를 설명할 때 어째서 ‘코딱지나물’이라는 별명이 붙었고 냉이와는 왜 자리를 놓고 경쟁하는지, 어떤 증상에 약재로 쓰였고 어떻게 먹거리로 이용되었는지 등을 풀어내는 식이다. 학명과 과명, 꽃 피는 때, 발견할 수 있는 장소 등 식물에 관한 기본 정보 또한 충실하게 실어 두었으며, 어려운 전문 용어에는 쉬운 설명을 더하고, 딱딱한 문체 대신 친근한 입말체를 사용해 어린이들이 식물에 관한 사실을 더 재미있고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다. 어디를 펼쳐도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식물도감 《도시 식물 탐험대》와 함께 식물의 세계에 한 발짝 다가가 보자. ⚫“어른이 보아도 모자람이 없는 식물 이야기” _식물 전문가들이 풀어낸 신뢰도 높은 식물 교양서 대학에서 환경원예학을 전공한 세 명의 저자는 현재 푸른수목원, 지리산 국립공원, 대학원 등 각자의 자리에서 식물과 함께하는 삶을 살고 있다. 특히 푸른수목원 가드너인 손연주 작가는 많은 사람에게 ‘식물하는’ 삶의 즐거움을 전하고자 랜선 식물 모임 ‘샐러드연맹(인스타그램 @salad.yeonmaeng)’을 만들고 24절기 식물 뉴스레터, 식물 알림장 등을 발행하여 구독자들에게 많은 관심과 사랑을 받고 있다. 이렇듯 날마다 식물의 세계에서 식물을 탐구하며 탐구의 영역을 넓혀 가는 저자들의 전문성에 서울시립대학교에서 화훼학을 가르치는 김완순 교수의 감수가 더해져, 이 책에 담긴 식물에 관한 정보와 과학 지식, 다채로운 이야깃거리가 더더욱 미덥다. 어린이를 위한 책이지만 어른이 보아도 전혀 모자람이 없는 식물 이야기가 이 책에는 가득하다. 샐러드연맹 뉴스레터의 구독자이자 소설가 정세랑, 식물 세밀화가 이소영, 과학 저술가 하리하라가 “반짝이는 정보들”, “쉽고 명료하게 전하는 방대한 식물 이야기”, “이름 없던 잡초들이 의미 있는 꽃으로 피어나는 놀라운 경험”이라는 값진 언어로 보내온 찬사와 지지는 이 책에 신뢰를 더한다. ⚫그림에 담아낸 섬세하고 유쾌한 식물의 세계 이 책의 백미는 식물 박사 ‘웅’과 도시 식물 탐험 대원 ‘도토리’, 사랑스러운 두 캐릭터다. 어린이들을 식물의 세계로 끌어들여 식물들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게 하는 캐릭터의 힘이 이 책 속에 가득하다. 웅과 도토리가 등장하는 만화 페이지에서는 각각의 식물을 이해하는 데 필요한 배경지식을 재미있고 쉽게 전달한다. 학명이 무엇인지, 어떤 식물이 곤충을 유혹하고 또 어떤 식물이 땅을 비옥하게 하는지와 같은 정보에서부터 식물을 기록하는 방법이나 식물을 다루는 직업에 이르기까지, 웅과 도토리가 나누는 유쾌한 대화와 만화적 상상력 속에서 어린이들은 식물의 세계를 더 깊이 있고 폭넓게, 무엇보다 재미있게 이해하게 될 것이다. 식물의 뿌리, 줄기, 잎, 꽃, 열매, 씨앗 등의 구조를 꼼꼼히 관찰해 한 페이지 안에 세밀하고 정확하게 그린 세밀화를 보고 있노라면 이 책이 식물도감으로서 제 몫을 톡톡히 해내고 있음을 다시금 상기하게 된다. 또한 각 식물 설명 곳곳에 담긴 소컷은 때로는 독자들에게 웃음을 선사하고, 때로는 더 풍성한 정보를 전달한다. 이렇듯 목적에 맞추어 적재적소에 담아낸, 이 책의 ‘그림’ 속에서 펼쳐질 식물의 세계도 기대해 보자. ⚫일상 속에서 식물을 탐험하는 놀랍고도 즐거운 경험 《도시 식물 탐험대》의 ‘도시’는 우리의 곁, 우리 동네, 즉 우리의 일상이 펼쳐지는 모든 장소를 의미한다. 날마다 학교를 오고 가는 길가에서, 산책로에서, 집 앞 골목이나 아파트 화단에서, 심지어 보도블록이나 콘크리트벽 틈새에서도 우리는 수많은 식물을 발견할 수 있다. 이름 모를 식물들이 피고 지고, 꿋꿋하고 당차게 살아남는 모습을 들여다보고 있자면 새삼 미안한 마음이 든다. 그동안 모르고 지나쳐서, 눈길 한번 주지 못해서, 이름을 알지 못해서, 제대로 불러 주지 못해서……. 이런 식물들의 이름을 알게 되는 것은 우리 삶에 뜻하지 않은 반가운 변화들을 가져다준다. 항상 같은 자리에서 꿋꿋하게 살아남는 식물을 보며 용기를 얻기도 하고, 계절이 시시각각으로 변하는 것을 몸소 느껴 볼 수도 있고, 식물에서 얻은 작은 사실 하나하나가 우리를 또 다른 세상으로 연결해 주는 계기가 되기도 한다. 어떤 보물은 마치 마법이 걸려 있는 것처럼, 이름을 정확히 알고 있을 때만 발견할 수 있어요. 비어 있는 것처럼 느껴졌던 공원이, 화단이, 산책로가 얼마나 가득 차 있는지 알게 된 후 놀라고 말았답니다. _정세랑(소설가) 이 책을 들고 밖으로 나가 자세를 낮추고 발밑의 작은 세상을 들여다보자. 책 속 식물들을 하나하나 찾아 이름을 불러 주자. 날마다 지나는 평범하고 똑같은 길이 비밀스러운 식물 탐험 장소로 바뀌는 놀랍고도 즐거운 경험을 하게 될 것이다.
블링이의 세네동 그림 그리기
스쿨존에듀 / 양민영 (지은이) / 2022.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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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종교
양민영 (지은이)
세모, 네모, 동그라미로 사람과 사물, 동물을 만들어내는 흥미진진하고도 즐거운 예술체험 책. 평범한 일상 안에서 모양들이 숨어있는 걸 발견해가면 아이의 표현력도 쑥쑥, 그림 그리기가 재밌어지면서 자신감도 커진다. 단순한 모양이 모여 익숙하거나 새로운 형태를 만들어내는 걸 보면서 창의적이고 독창적인 형태 감각을 익히고 폭넓은 사고를 할 수 있게 될 것이다.머리말……………………………………02 닮은 모양 찾기…………………………… 06 닮은 모양 그리기…………………………07 그림과 닮은 모양 그리기…………………08 닮은 모양 그리기…………………………09 세모(△) 찾기…………………………… 10 세모(△) 색칠하기……………………… 11 세모(△) 딸기 그리기…………………… 12 세모(△) 당근 그리기…………………… 14 세모(△) 종이비행기 그리기…………… 16 세모(△) 돛단배 그리기………………… 18 세모(△) 이용해서 그려보기……………20 세모(△) 생각하며 그려보기……………21 세모(△) 들어있는 것 그려보기…………22 세모(△) 기억하며 그려보기……………23 네모(□) 찾기……………………………24 네모(□) 색칠하기………………………25 네모(□) 집 그리기………………………26 네모(□) 책 그리기………………………28 네모(□) 버스 그리기……………………30 네모(□) 소방차 그리기…………………32 네모(□) 이용해서 그려보기……………34 네모(□) 생각하며 그려보기……………35 네모(□) 들어있는 것 그려보기…………36 네모(□) 기억하며 그려보기……………37 동그라미(○) 찾기………………………38 동그라미(○) 색칠하기…………………39 동그라미(○) 달팽이 그리기……………40 동그라미(○) 잠자리 그리기……………42 동그라미(○) 돼지 그리기………………44 동그라미(○) 꽃 그리기…………………46 동그라미(○) 이용해서 그려보기………48 동그라미(○) 생각하며 그려보기……… 49 동그라미(○) 들어있는 것 그려보기……50 동그라미(○) 기억하며 그려보기………51 △, □, ○ 찾기……………………………52 △, □, ○ 색칠하기………………………53 △, □, ○ 버섯 그리기……………………54 △, □, ○ 케이크 그리기…………………56 △, □, ○ 자동차 그리기…………………58 △, □, ○ 잠수함 그리기…………………60 △, □, ○ 이용해서 그려보기……………62 △, □, ○ 생각하며 그려보기……………63 △, □, ○ 들어있는 것 그려보기…………64 △, □, ○ 기억하며 그려보기……………65 서있는 사람을 그려보아요………………66 걷는 사람을 그려보아요…………………68 앉아있는 사람을 그려보아요……………70 뛰는 사람을 그려보아요…………………72 점프하는 사람을 그려보아요……………74 여자 아이를 그려보아요…………………76 남자 아이를 그려보아요…………………78 걸어가는 모습을 그려볼까요……………80 체조하는 모습을 그려볼까요……………82 깡충 뛰는 모습을 그려볼까요…………84 움직이는 모습을 그려볼까요……………86 블링이를 그려보아요……………………88 움직이는 블링이를 그려보아요…………90유아부터 초등학생까지~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그림놀이! 그림을 그리는 가장 빠르고 쉬운 방법은 대상을 단순하게 표현하는 거예요. 는 세모, 네모, 동그라미로 사람과 사물, 동물을 만들어내는 흥미진진하고도 즐거운 예술체험 책입니다. 겁먹지 않고 자신 있게 그림을 그리기 시작하면 그림 실력은 빠르게 늘기 시작할 거예요. 평범한 일상 안에서 모양들이 숨어있는 걸 발견해가면 아이의 표현력도 쑥쑥, 그림 그리기가 재밌어지면서 자신감도 커진답니다. 자, 지금부터 세모, 네모, 동그라미에서 출발해서 즐거운 놀이를 하듯 마음껏 그림도 그리고 색칠도 해보아요. 세모, 네모, 동그라미로 이루어진 세상 동그란 머리, 세모난 옷걸이, 네모난 책. 동그란 공, 세모난 지붕, 네모난 책상…. 우리 주변엔 온통 동그랗고 세모, 네모난 것들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많은 화가들은 이미 일상에서 세모, 네모, 동그라미를 발견하고 예술로 표현해 왔지요. 자연의 모든 형태를 단순화시켜 독자적인 화풍을 개척한 폴 세잔, 세모, 네모, 동그라미와 선들로만 구성된 추상화를 그린 칸딘스키가 대표적이죠. 세종대왕도 세모, 네모, 동그라미 선의 점만으로 훈민정음을 만들었지요. 단순한 △, □, ○가 모여 익숙하거나 새로운 형태를 만들어내는 걸 보면서 창의적이고 독창적인 형태 감각을 익히고 폭넓은 사고를 할 수 있게 될 거예요. ■ 관찰하기아이들의 시야를 활짝 열어주세요. 일상 속의 모든 것들에는 재미있는 모양들이 숨어있다는 것을 발견해 가도록 많은 대화를 나눠주세요. 게임을 하듯 즐겁게 대화를 시도해 보세요. ■ 표현하기△, □, ○를 찾아가면서 즐겁게 그려보고 색칠해 보세요. 그림 그리기는 공부가 아니라 놀이예요. 신나게 그리며 놀다 보면, 어느새 그림 잘 그리는 우리 아이가 엄마 아빠의 얼굴도 예쁘게 그려줄 거예요. ■ 그리기 & 만들기△, □, ○를 사용해서 귀여운 캐릭터 만들기에 도전해 보는 것도 좋습니다. 재미있게 이야기를 나누며 세상에서 하나밖에 없는 우리 가족 캐릭터를 만들어 보세요. 자, 지금부터 세모, 네모, 동그라미에서 출발해서 즐거운 놀이를 하듯 마음껏 그림도 그리고 색칠도 해보아요.
한눈에 쏙 세계사 3
열다 / 위문숙 (지은이), 이은열 (그림), 박소연, 손은혜 (감수) / 2019.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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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다
역사,지리
위문숙 (지은이), 이은열 (그림), 박소연, 손은혜 (감수)
교과서에 나오는 내용을 바탕으로 하여 인류의 탄생에서 출발해 세계 곳곳에서 인류 최초의 문명이 탄생하는 순간을 재미있게 보여 주고 있다. 교과서를 기반으로 하였기 때문에 익숙하고 친숙한 단어들로 구성되어 있고 틈틈이 나오는 ‘역사 속 상식 쏙’과 ‘역사 속 재미 쏙’ 덕분에 초등학생 어린이도, 역사를 잘 모르는 성인도 전혀 무리 없이 볼 수 있다. 교과서에 없는 아메리카 대륙에서 발달한 고대 문명에 대해서도 깊이 있게 다루고 있어 책의 깊이를 느낄 수 있다.1장 이슬람 세계 아라비아반도의 정세 이슬람교의 성립 이슬람 세력의 확산 이슬람 제국의 발전 이슬람 제국의 새로운 지배자 이슬람 문화 2장 서유럽 프랑크 왕국 중세 봉건제 중세 크리스트교의 영향 십자군 전쟁과 장원의 붕괴 중앙 집권 국가의 등장 3장 비잔티움 제국(동로마 제국) 비잔티움 제국의 발전 유스티니아누스 황제 둘로 갈라진 크리스트교 비잔티움 문화 비잔티움 제국의 멸망 4장 인도와 동남아시아 굽타 왕조의 북인도 통일 힌두교의 성립과 발전 이슬람 세력의 인도 침입 델리 술탄 왕조의 건립 남인도 동아시아의 발전 5장 중국과 북방 민족 유목민의 화북 점령과 민족 이동 남북조 시대 수의 중국 재통일 당의 건국과 발전 송의 건국과 문치주의 당과 송의 변화 북방 민족의 성장 6장 몽골 제국 칭기즈 칸 세계 최대의 제국을 이룩한 몽골 원의 통치 원의 경제와 문화 원의 멸망연도와 인물, 사건……. 역사는 온통 외울 것투성이에 어렵다고요? 절대! 그렇지 않답니다. 재미있는 이야기를 들려주듯 차근차근 설명해 주고, 풍부한 사진과 그림으로 사건을 한눈에 쏙 들어오게 도와주며, 상식 쏙과 재미 쏙으로 흥미를 불러일으키는 <한눈에 쏙 세계사> 시리즈! 외워야 하는 세계사가 아닌 재미있는 사건들로 이해하게 되는 세계사. 어느새 고대부터 현대까지 세계의 역사가 한눈에 쏙 들어오게 될 것입니다. 문화란 무엇일까요? 이슬람 문화, 크리스트교 문화, 힌두교 문화……. 그냥 다른 종교일 뿐 아니냐고요? 역사책에서 본 적이 있지만 이슬람은 알라와 엄청 많은 사람들이 모였던 메카만, 크리스트교는 하느님과 예수만, 힌두교 문화는 소와 인도만 생각난다고요? 괜찮아요. 더 자세히 들여다보면 되니까요. 역사 교과서를 봐도 모르는 걸 이 책을 들여다본다고 알겠느냐고요? 걱정 마세요. <한눈에 쏙 세계사> 시리즈가 쉽고 재미있게 설명해 주니 책장을 넘기다 보면 서로 다른 문화에 쏙 빠진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겁니다. <한눈에 쏙 세계사> 그 세 번째 책인 ‘지역 문화권의 형성’은 교과서에 나오는 내용을 바탕으로 하여 이슬람 세계, 크리스트교, 인도의 힌두교와 중국의 독자적인 문화까지 차근차근 알려 준답니다. 교과서를 기반으로 하였기 때문에 익숙하고 친숙한 단어들로 구성되어 있고 틈틈이 나오는 ‘역사 속 상식 쏙’과 ‘역사 속 재미 쏙’ 덕분에 초등학생 어린이도, 역사를 잘 모르는 성인도 전혀 무리 없이 볼 수 있답니다. 혹시 세계 여행이 꿈인가요? 그렇다면 <한눈에 쏙 세계사> 세 번째 책을 추천합니다. 역사는 현재의 거울이며 미래의 나침판이라고 했으니 이 책을 읽고 옛날의 문화를 이해하는 순간 더 재미있게 세계 곳곳을 볼 수 있을 겁니다.
스토리텔링 초등 한국사 교과서 활동책 3
도서출판 북멘토 / 이정화.김정화.최이선 글, 조성덕.경혜원 그림 / 2014.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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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출판 북멘토
역사,지리
이정화.김정화.최이선 글, 조성덕.경혜원 그림
<스토리텔링 초등 한국사 교과서>에 바탕한 어린이를 위한 한국사 워크북. 사다리게임.윷놀이.십자말풀이.기차여행 등 다양한 놀이와 객관식 문제로 역사 지식을 되짚는 코너와 노래 만들기.깃발 그리기.편지 쓰기.시간여행 계획하기 등 자유롭게 생각을 펼쳐 보는 논술.놀이 코너가 균형감 있게 배치되어 있다. 현직 초등학교 선생님과 초.중.고 독서논술 교재를 집필해 온 논술 선생님이 함께 쓴 책이다. 독서논술 교재 집필 경력 10년, 초중고 학생들과 수업을 오랫동안 해 온 저자가 제시하는 논술 가이드라인 '생각열쇠'는 학습 목표와 문제 핵심을 짚어 주며 호기심을 자극한다. 또 각 시대를 대표하는 역사 일러스트와 현실과 역사를 잇는 역사 만화는 독자의 눈을 흥미진진한 시간여행 속으로 이끌어 준다.17장_ 흔들리는 민심 … 006 18장_ 대원군의 개혁 정책과 외세의 침략 … 016 19장_ 개화와 척사의 대립 … 026 20장_ 주권 수호의 노력 … 036 21장 일제의 국권 침탈 … 048 22장 독립 투쟁을 벌이다 … 060 활동책 사용설명서 … 002 세계사와 함께 보는 한국사 … 070 답 … 088지식을 넘어 지혜를 싹틔우는 융합형 역사 논술 워크북 『스토리텔링 초등 한국사 교과서』에 바탕한 어린이를 위한 한국사 워크북. 사다리게임·윷놀이·십자말풀이·기차여행 등 다양한 놀이와 객관식 문제로 역사 지식을 되짚는 코너와 노래 만들기·깃발 그리기·편지 쓰기·시간여행 계획하기 등 자유롭게 생각을 펼쳐 보는 논술·놀이 코너가 균형감 있게 배치되어 있습니다. 현직 초등학교 선생님과 논술 전문 선생님이 반짝이는 아이디어로 지어 올린 어린이를 위한 역사 놀이동산! 초등 한국사를 총정리하는 활동지 역사 과목이 성적표 최고의 함정이라면? 암기가 쉬워 역사가 제일 좋다고 착각한다면? 도대체 왜 역사를 공부해야 하는지 의문이라면? 『스토리텔링 초등 한국사 교과서』를 100퍼센트 활용하고 싶다면? 『스토리텔링 초등 한국사 교과서 활동책』은 『스토리텔링 초등 한국사 교과서』를 바탕으로 초등 5~6학년 한국사 지식을 총정리하는 활동지를 엮은 책입니다. 현직 초등학교 선생님과 초·중·고 독서논술 교재를 집필해 온 논술 선생님이 함께 쓴 이 책은 역사를 바라보는 어린이들의 감각을 틔워 줍니다. 이 책과 함께 인류의 지혜를 하나하나 되짚어 보는 동안 역사 울렁증은 어느새 사라지고 역사 공부의 참 재미를 발견하게 될 거예요. 독서논술 교재 집필 경력 10년, 초중고 학생들과 수업을 오랫동안 해 온 저자가 제시하는 논술 가이드라인 ‘생각열쇠’는 학습 목표와 문제 핵심을 짚어 주며 호기심을 자극합니다. 각 시대를 대표하는 역사 일러스트와 현실과 역사를 잇는 역사 만화는 독자의 눈을 흥미진진한 시간여행 속으로 이끌어 줍니다. 마음속에 숨어 있는 역사 이야기꾼을 찾아라! ①개념을 하나하나 짚어 주는 교과서 돋보기 - 역사 어휘 잡기 초등학교 선생님이 5~6학년 시험에 꼭 출제되는 핵심 지식을 골라 단답형 퀴즈에 담았어요. 문제가 어렵다면 힌트 쪽수를 『스토리텔링 초등 한국사 교과서』에서 확인하세요. 자연스럽게 복습이 돼요. 기억력을 북돋는 친절한 코너로 한국사 열쇳말이 자연스럽게 기억 속에 자리 잡아요. ②큰 흐름을 보여주는 역사 놀이와 퀴즈 - 역사 이야기 길어 올리기 구슬이 서 말이라도 꿰어야 보배! 역사가 단편적인 암기형 지식에 머물지 않도록, 큰 흐름과 인과 관계를 느낄 수 있게 통사 혹은 주제사를 찢어진 쪽지 찾기·사건노트 만들기·연표·지도·주사위놀이·윷놀이 등에 녹였어요. 재기발랄한 상상력으로 지어올린 역사 놀이동산에서 한국사의 큰 흐름을 느끼며 즐겁게 공부해요. ③만화가 있는 역사 토론 교실 - 함께 돌아보는 역사 이야기 역사는 누구의 눈으로 보느냐에 따라 해석이 달라져요. 활동책은 흥미진진한 역사 만화를 통해 우리들 스스로 역사를 되짚어 보게 합니다. 신라의 삼국 통일, 과연 잘한 일일까? 위기에 빠진 통일신라, 누구 잘못이 가장 클까? 고려대장경, 과연 전쟁에 도움이 됐을까? 붕당 정치는 잘못된 것일까? 친일파에게서 몰수한 토지, 어떻게 사용해야 좋을까? 친구·부모님·선생님과 함께 흥미진진한 토론회를 열어 봐도 좋고, 혼자서도 ‘생각열쇠’와 함께 스스로 사고 훈련을 할 수 있어요. ④감성지수 키워 주는 융합형 역사 논술 - 역사 이야기꾼 되기 역사를 시·편지·노래·그림일기·만화 등의 소재로 활용해 국어·사회·음악·미술 교과에 응용해요. 놀이가 가미된 창의적인 융합형 역사논술로, 역사를 통해 세상을 느끼고 이해하는 감성지수를 키워 지식이 아닌 지혜를 길러 줍니다.
기적의 계산법 응용UP 4학년 세트 (전2권)
길벗스쿨 / 기적학습연구소 (지은이) / 2021.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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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벗스쿨
학습참고서
기적학습연구소 (지은이)
《기적의 계산법 응용UP》은 연산과 응용을 동시에 훈련하고 싶은 학생들을 위한 업그레이드 연산적용 훈련서이다. 한 장에 [앞]연산+[뒤]응용의 문제를 수록하여, 앞에서 연산 반복훈련으로 계산력을 높이고 뒤에서 다양한 유형으로 응용력을 키울 수 있다. 같은 연산을 다양한 유형으로 매일 다르게 반복훈련 하도록 구성하여 지루하지 않은 연산훈련을 한다. 또 앞에서 학습한 연산을 바로바로 응용 유형에 적용하는 훈련을 통해 연산에서 문제해결로 자연스럽게 연결되도록 설계된 사다리 역할을 해주는 교재이다. 《기적의 계산법 응용UP》은 교육과정에 맞추어 연산 단원뿐만 아니라 수, 도형 단원까지 학기별 필수 연산을 모두 수록하였다. 응용 유형은 학교 수학 난이도만큼만, 필수 유형을 다루어 어렵지 않은 응용훈련으로 수학자신감과 성취감까지 맛볼 수 있다. 부담없는 오늘의 ‘한 장’으로 계산력+응용력을 동시에 키워 보자!기적의 계산법 응용UP 7권 1. 큰 수 2. 곱셈 3. 나눗셈 4. 각도 5. 평면도형의 이동 6. 규칙 찾기 기적의 계산법 응용UP 8권 1. 분수의 덧셈과 뺄셈 2. 소수 3. 소수의 덧셈과 뺄셈 4. 삼각형 5. 사각형 6. 다각형▶ 매일 연산+응용으로 균형 있게 훈련합니다. 매일 하는 수학 공부, 연산만 편식하고 있지 않나요? 수학에서 연산은 에너지를 내는 탄수화물과 같지만, 그렇다고 밥만 먹으면 영양 불균형을 초래합니다. 튼튼한 근육을 만드는 단백질도 꼭꼭 챙겨 먹어야지요. 기적의 계산법 응용UP은 매일 한 장 학습으로 계산력과 응용력을 동시에 훈련할 수 있도록 만들었습니다. 앞에서 연산 반복훈련으로 속도와 정확성을 높이고, 뒤에서 바로 연산을 활용한 응용 문제를 해결하면서 문제이해력과 연산적용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균형잡힌 연산+응용으로 수학기본기를 빈틈없이 쌓아 나갑니다. ▶ 다양한 응용 유형으로 폭넓게 학습합니다. 반복연습이 중요한 연산, 유형연습이 중요한 응용! 문장제형, 응용계산형, 빈칸추론형, 논리사고형 등 다양한 유형의 응용 문제에 연산을 적용해 보면서 연산에 대한 수학적 시야를 넓히고, 튼튼한 수학기초를 다질 수 있습니다. ▶ 뜯기 한 장으로 언제, 어디서든 공부할 수 있습니다. 한 장씩 뜯어서 사용할 수 있도록 칼선 처리가 되어 있어 언제 어디서든 필요한 만큼 쉽게 공부할 수 있습니다. 매일 한 장씩 꾸준히 풀면서 공부 습관을 길러 봅니다.
선생님 숫자가 참 좋아요
스마트주니어 / 이영직 지음 / 2011.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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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주니어
사회,문화
이영직 지음
돈과 숫자로 배우는 A+ 경제교과서 시리즈 2권. 미국 경제교과서 베스트 20종을 꼼꼼하게 분석하여 가장 한국 실정에 맞게 만들어진 ‘어린이 경제교과서’이다. 2권 <선생님 숫자가 참 좋아요>에서는 경제와 관련된 부자지수, 확률, 이자 등의 개념과 주식, 선물 등의 금융상식과 모의투자 방법 등의 내용을 숫자를 통해 소개함으로써 숫자와 관련된 어려운 경제공부를 쉽게 할 수 있게 하였다. 또한 확률과 통계에서부터 복잡하지만 재미있는 이자 이야기, 다양한 형태의 금융상품과 우량기업을 판단하는 데 필요한 회계지식까지, ‘수’와 관련된 이야기를 담고 있다. 아이들이 부모님과 함께 이 책을 읽으면서 경제 상식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고, 재미있는 문제를 풀다 보면 자연스럽게 경제 상식과 경제 원리를 쉽게 익힐 수 있을 것이다.머리말 - 돈과 숫자로 경제교육을 시켜라! 으라차차, 숫자에 강해지자! 숫자에 강하면 돈에도 강하다 / 무궁무진한 숫자의 상상력 / 내 부자지수는 몇이나 될까? / 전체와 부분을 나타내는 삼총사 / 이번 시험 평균은 몇 점이지? / %랑 %P랑 다르다고? / 알면 알수록 신기한 수비학 / 정다면체에 대한 사고훈련 TIPS 생각을 말랑말랑하게 해주는 두뇌퀴즈 세상을 보는 눈, '확률과 통계' 통계를 모르면 눈을 뜨고도 코가 베어요! / 거짓말, 빌어먹을 거짓말 그리고 통계 / 확률은 전체를 다루는 학문 / 확률의 사건 삼총사 / 확률 따라서 성공의 지름길 가자! / 조건부 확률, 몬티홀의 법칙 / 약육강식이 통하지 않는 확률의 나라 / O.J. 심순을 살린 이상한 확률 TIPS 세계 화폐속 '0'의 개수 돈이 번 돈, '이자' 암소 한 마리의 이자는 송아지 한 마리? / 단순해서 단리, 복잡해서 복리라고? / 복리의 마술과 '72의 법칙' / 무시무시한 사채의 비밀 / 내게 맞는 금리 상품에는 뭐가 있을까? / 은행이 가장 무서워하는 것? / 가난한 사람들만 이용할 수 있는 은행 TIPS 내통장을 불려주는 금융상품 돈이 되는 물건에는 뭐가 있을까? '주식, 선물, 부동산, 경매' 내가 기업의 주인이 된다고? 주식 / 오마하의 현인과 두 얼굴의 사나이 / 살아있는 경제교육, 모의투자 / 미래의 시장에서 거래해요, 선물시장 / 알쏭달쏭 선물과 옵션의 차이 / 기상천외, 별난 금융상품들! 보이고 밟히는 돈, 부동산 / 저요! 저요! 두근거리는 경매놀이 회계를 모르면 부자가 못돼요! 숫자로 된 보고서, 회계 / 우리는 회계 삼총사 / 튼튼하고 잘생긴 기업을 찾는 방법! / 진짜 모습을 보여줘! 분식회계 / 눈덩이처럼 불어난 거짓말의 최 후, 미국의 금융위기 / 기업인들의 세계 공통어 , IFRS를 아시나요? 쉽게 찾아보세요 미국 초등학교 경제교과서 베스트 20종을 꼼꼼히 분석하여 가장 한국적인 ‘어린이 경제교과서’로 탄생한 돈과 숫자로 배우는 ‘A+ 경제교과서!’ ‘선생님, 돈이 참 재밌어요’ ‘선생님, 숫자가 참 좋아요’ [초등 고학년 교육 과정] 4학년 → 사회_경제생활과 바람직한 선택 5학년 → 사회_세계로 뻗어가는 우리 경제 6학년 → 사회_우리 경제의 성장과 과제 ‘교과서 속 경제 찾기’에서 보듯이 우리나라 ‘초등학교 교육 과정’에서는 경제교육을 사회 교과서에서 한 부분으로 가르치고, 정규교과로는 따로 마련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책은 미국 경제교과서 베스트 20종을 꼼꼼하게 분석하여 가장 한국 실정에 맞게 만들어진 ‘어린이 경제교과서’입니다. ‘돈과 숫자’를 소재로 교과서에서 배울 수 없는 경제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교과서와 함께 읽으면 경제교육에 도움이 될 것입니다. ≪선생님, 숫자가 참 좋아요≫에서는 경제와 관련된 부자지수, 확률, 이자 등의 개념과 주식, 선물 등의 금융상식과 모의투자 방법 등의 내용을 숫자를 통해 소개함으로써 숫자와 관련된 어려운 경제공부를 쉽게 할 수 있게 하였습니다. 또한 확률과 통계에서부터 복잡하지만 재미있는 이자 이야기, 다양한 형태의 금융상품과 우량기업을 판단하는 데 필요한 회계지식까지, ‘수’와 관련된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우리 아이들에게 지금 절실히 필요한 것은 경제에 대한 균형적인 시각을 길러주고, 변화에 민감한 경제 흐름 속에서 미래의 경제생활에 현명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준비해주는 것입니다. 그래서 어렸을 적부터 경제관념에 대한 교육이 무엇보다 필요합니다. 단순히 돈을 많이 벌고 절약해서 풍요롭게 사는 것을 가르치는 것이 아니라, 돈의 가치를 깨닫고 올바른 경제관념을 심어줘야 합니다. 아이들이 부모님과 함께 이 책을 읽으면서 경제 상식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고, 재미있는 문제를 풀다 보면 자연스럽게 경제 상식과 경제 원리를 쉽게 익힐 수 있을 것입니다. “내 아이 부자로 살게 하려면 돈과 숫자에 강한, 유대인 아이처럼 키워라!” 세계적으로 부자를 가장 많이 배출한 유대인은 자녀들에게 숫자와 함께 인맥과 정보를 가르치고, 화교들은 자녀들에게 신용을 가르친다고 합니다. 유대인들의 지혜서인 《탈무드》와 《구약성서》는 온통 숫자로 가득합니다. 그들은 어려서부터 숫자와 정보 속에서 살고 있는 것이지요. 돈 속에 숫자가 들어 있고 숫자 속에 돈이 들어 있습니다. 세계 금융의 본거지인 월가에 경제학 박사보다 수학 박사가 더 많은 이유도 거기에 있습니다. 월가는 수학을 통해 다양한 수익 창출 방법과 위험 분산 기법을 개발했습니다. 주식, 채권, 외환, 금리를 토대로 한 파생상품에서 그치지 않고 다시 그 파생상품으로부터 2차 파생상품까지 만들고 있습니다. 수학을 모르면 ‘금융맹’이 되는 것이 월가의 현실입니다. 아인슈타인이 수학 공식으로 사물을 보았듯이 부자로 성공한 사람들 또한 사물을 수치로 봅니다. 이것은 삶의 목표가 숫자로 명료하게 정의될수록 부자가 될 확률이 그만큼 높아진다는 의미입니다. 이 책은 자녀의 인생에 필요한 ‘숫자’의 개념을 집중적으로 다루고, 경제 전체의 흐름을 이해하는데 필요한 기본적인 경제이론을 쉽게 풀어서 담았습니다. 딱딱하고 어려운 이론서가 아닌 아이들이 흥미를 가지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숫자와 관련된 일화와 숨겨진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또한 본문 사이사이에 인물설명과 용어설명을 달아 어려움 없이 매끄럽게 책을 읽을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확률과 통계에서부터 회계 이야기까지 재미있게 읽다보면 자연스럽게 경제의 흐름을 이해하고, 경제와 관련된 수학용어를 습득할 수 있을 것입니다. 이 책이 엄마와 함께 읽는 교실 밖에서 배우는 경제교과서가 되어, 조기 경제교육의 기폭제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으라차차, 숫자에 강해지자!옛날 중국 송나라에 저공이라는 사람이 있었습니다. 그는 원숭이들을 기르고 있었어요. 살림이 어려워지자 그는 원숭이들의 먹이 값을 줄이기로 했습니다. 그리고 원숭이들에게 이렇게 말했어요.“너희들에게 주는 도토리를 아침에는 3개, 저녁에는 4개로 줄이겠다.”그러자 원숭이들이 난동을 부렸습니다. 저공은 다시 원숭이들에게 이렇게 말했어요.“그러면 아침에는 4개, 저녁에는 3개로 바꾸겠다.”그러자 원숭이들이 좋아했다고 합니다. 조삼모사는 이 이야기에서 비롯되었어요. 똑같은 7개의 도토리이지만 어떻게 표현하느냐에 따라 느낌이 달라진다는 의미이죠.이 이야기는 남을 속여서 놀리는 것을 가리키는 속담이지만 상황에 맞게 숫자를 구사할 줄 알아야 한다는 의미로도 읽을 수 있습니다. 이와 같이 숫자를 이용한 일은 일상생활에서 자주 일어납니다. 다음 이야기는 이웃나라 일본에서 있었던 일입니다.야구 경기가 벌어지는 경기장의 직원들은 머리를 싸매고 회의를 하고 있었습니다. 주말에 홈 경기장에서 야구 경기를 하는데, 관중을 모을 좋은 방법이 떠오르질 않았던 것입니다. 홈팀과 상대팀과의 전적은 1승 2무승부였습니다. 그러자 홍보팀 직원이 기발한 아이디어를 냈습니다. 그들은 홍보를 할 때 이렇게 외쳤습니다.“주말에 맞붙을 상대팀과의 경기는 지금까지 3전 무패입니다. 아직 한 번도 진 적이 없습니다. 이번에도 멋진 승부를 구경하십시오!”그러자 경기장은 만원이 되었다고 합니다. 1승 2무승부나 3전 무패나 같은 말이지만 3전 무패라는 쪽이 훨씬 더 강하게 느껴지지 않나요? 이것이 숫자의 신비한 매력입니다. 세상을 보는 눈, ‘확률과 통계’ 세상을 보는 눈을 키우려면 통계를 볼 줄 알아야 합니다. 대개 통계라고 하면 아주 정확한 것으로 보는 경향이 있습니다. 하지만 수치 자체는 정확해도 통계가 작성된 조건이나 의미를 따지지 않으면 속기 쉽습니다. 영국 빅토리아시대에 재무장관과 총리를 지낸 벤저민 디즈레일은 통계에 대해 이렇게 말했습니다.“세상에는 세 가지 거짓말이 있다. 거짓말, 빌어먹을 거짓말, 그리고 통계다.”이 말은 통계를 잘못 다루면 가장 심한 거짓말이 될 수 있다는 의미입니다. 정의를 명확히 하지 않고 통계숫자를 보면 그 수치는 전혀 엉뚱한 이야기가 됩니다. 확률은 세상사와도 관련이 깊습니다. 세상은 모두 확률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우리가 공부를 하는 것도 원하는 결과를 얻을 수 있는 확률을 높이기 위해서입니다.“노력이란 바로 성공 확률을 높여가는 과정이다.”이것은 천재로 알려진 고승덕 변호사의 말입니다. 그는 서울법대 수석 졸업에 사법고시, 외무고시, 행정고시를 모두 합격한 사람으로 유명하지요. 그의 공부 방법은 지극히 확률적입니다.고시에 합격하려면 보통 500페이지 책 50권을 5번 정도 정독해야 한다고 합니다. 그는 확률을 높이기 위해 다른 사람보다 2번씩을 더 본 것뿐이라고 말했죠.그는 사회에 나와서도 확률적인 노력을 했다고 말합니다. 어느 분야에서든 다른 사람의 인정을 받으려면 3배의 노력을 해야 합니다. 3배의 노력만 하면 누구도 뛰어난 성과를 거둘 수 있다는 이야기이죠. 수학, 물리학은 물론이고 역사, 경제, 특히 금융 분야에서는 불확실성을 이길 수 있는 유일한 학문이 확률이라고 말합니다. 성공을 하기 위해서는 이제부터 확률적인 사고로 세상을 보고 확률적인 승부를 걸어야 합니다. 돈이 번 돈 ‘이자’가난한 농부가 있습니다. 그는 너무 가난해서 봄이 되어도 파종할 씨앗이 없었어요. 겨울 동안 추위와 굶주림에 씨앗마저 먹어버렸기 때문입니다. 농부는 부자를 찾아가 씨앗을 빌렸습니다. 다행히 기후가 좋아서 농사는 풍년이었습니다.가을이 되어 농부는 기쁜 마음으로 수확을 했습니다. 그런데 문제가 생겼습니다. 부자에게 빌린 씨앗을 얼마만큼 갚아야 할지 고민이 된 것이죠.농부는 부자에게 얼마만큼의 씨앗을 갚아야 할까요? 빌린 씨앗만큼만 갚으면 될까요? 그것은 예의가 아닐 것입니다. 결국 농부는 빌린 씨앗의 양에다 고마움의 표시로 2배의 씨앗을 더해서 갚았습니다. 왜냐하면 빌린 씨앗이 10배, 100배로 불어났기 때문입니다.암소 한 마리에 해당되는 돈을 빌렸다고 생각해봅시다. 만약 일 년 후에 돈을 갚는다면 송아지 한 마리의 가격에 해당되는 돈을 얹어서 갚아야 할 것입니다. 왜냐하면 암소는 일 년 동안에 송아지를 낳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자본을 의미하는 영어 단어 ‘capiut’은 라틴어에서 가축을 의미하는 ‘caput’에서 유래되었습니다.경제학적으로 이자는 효용가치로 봅니다. 지금 통장에 있는 100원과 일 년 후에 통장에 있는 100원은 효용가치가 다릅니다. 지금 통장에 있는 100원의 효용가치가 1년 후 통장에 있는 100원보다 큰데요, 그 이유는 1년 동안 쌓이는 이자에 있습니다. 지금 가지고 있는 100원에는 이자가 붙지 않지만 1년 후에는 +α라는 이자가 더해지기 때문이죠.
페트병 속의 생물학
지성사 / 엠릴 잉그램 글, 김승태 옮김 / 2004.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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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성사
자연,과학
엠릴 잉그램 글, 김승태 옮김
“낙엽 무더기 속에서는 도대체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을까?” 이런 궁금증을 가진 사람은 어린 학생이 아니라 미국 위스콘신대학교의 식물병리학과 윌리엄스 교수였다. 윌리엄스 교수는 이 궁금증을 해결하기 위해 낙엽을 빈 페트병에 넣고 관찰해 보기로 했다. 그 결과 낙엽을 분해하는 칼럼을 만들게 되었다. 이렇게 시작된 것이 『페트병 속의 생물학』이다. 이 책은 위스콘신대학교가 미국국립과학재단의 지원을 받아 운영·관리하는 생물교육프로그램을 담고 있다. 이 책은 버려진 페트병이나 필름통을 이용해서 생물 세계의 궁금증을 풀어 나가는데 이것이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이다. 한낱 음료수병에 불과했던 페트병을 멋진 실험 도구로 변신시킨다. 가령 페트병으로 지렁이 콘도도 짓고, 먹이사슬 관찰실을 만들기도 하고, 정원을 만들기도 한다. 현미경이나 저울, 시계도 만든다. 하지만, 이 책에 나오는 실험은 결코 어렵지 않다. 유치원생부터 어른에 이르기까지 누구나 따라 할 수 있다. 실험 과정이 상세하게 그림으로 표현돼 누구나 쉽게 실험할 수 있다. 그렇다고 실험의 수준이 낮은 것은 절대 아니다. 어렵지 않으면서 담을 것은 모두 담고 있다. 제1장 병에 대한 기본적인 사항 제2장 분해 칼럼 제3장 김치 제4장 토양 칼럼 제5장 먹이사슬 칼럼 제6장 수륙환경 칼럼 제7장 생태 칼럼 제8장 필름통의 과학 제9장 정원 시스템 제10장 병으로 만든 도구와 기구페트병 속에서 웬 생물학? “낙엽 무더기 속에서는 도대체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을까?” 이런 궁금증을 가진 사람은 어린 학생이 아니라 미국 위스콘신대학교의 식물병리학과 윌리엄스 교수였다. 윌리엄스 교수는 이 궁금증을 해결하기 위해 낙엽을 빈 페트병에 넣고 관찰해 보기로 했다. 그 결과 낙엽을 분해하는 칼럼을 만들게 되었다. 이렇게 시작된 것이 『페트병 속의 생물학』이다. 이 책은 위스콘신대학교가 미국국립과학재단의 지원을 받아 운영·관리하는 생물교육프로그램을 담고 있다. 이 책은 버려진 페트병이나 필름통을 이용해서 생물 세계의 궁금증을 풀어 나가는데 이것이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이다. 한낱 음료수병에 불과했던 페트병을 멋진 실험 도구로 변신시킨다. 가령 페트병으로 지렁이 콘도도 짓고, 먹이사슬 관찰실을 만들기도 하고, 정원을 만들기도 한다. 현미경이나 저울, 시계도 만든다. 누구나 이 실험에 참여할 수 있다 이 책에 나오는 실험은 결코 어렵지 않다. 유치원생부터 어른에 이르기까지 누구나 따라 할 수 있다. 실험 과정이 상세하게 그림으로 표현돼 누구나 쉽게 실험할 수 있다. 그렇다고 실험의 수준이 낮은 것은 절대 아니다. 어렵지 않으면서 담을 것은 모두 담고 있다. 이 책에 등장하는 칼럼이란 무엇인가? 칼럼은 병을 의미한다. 병을 잘라 긴 실험관같이 활용하기 때문에 영어로 칼럼이라고 표현했다(출판사에서는 번역자와 함께 우리말로 고쳐 보려고 노력하였으나 마땅한 용어를 찾아내지 못해서 그냥 사용하기로 했다). 따라서 그저 단순한 병이 아닌, 병을 이용한 환경을 의미한다고 보면 된다. 따라서 목적에 따라 「분해 칼럼」, 「토양 칼럼」, 「먹이사슬 칼럼」, 「수륙환경 칼럼」, 「생태 칼럼」 등을 만들어 생물의 세계를 탐험해 볼 수 있도록 했다. 책의 구성은? 각 장은 ‘핵심과학용어’, ‘만들어 보기’, ‘내용물’, ‘관찰하기’, ‘실험’, ‘보충하기’, ‘발전’으로 구성되어 있다. ‘만들어 보기’에서는 다양한 칼럼을 만드는 과정이 그림과 함께 설명되어 있고, ‘내용물’에는 칼럼 안에 무엇을 넣을 것인지, 또한 그런 것들을 어떻게 구할 것인지에 대해 설명되어 있다. ‘관찰하기’에서는 칼럼을 만들고 내용물을 넣은 후 어떻게 해야 하는지에 대해 설명해 주며, ‘보충하기’에서는 실험할 때 발생하는 문제점을 해결하는 방법이나 새로운 주제를 제시해 준다. ‘발전’에서는 기존의 칼럼을 가지고 다른 칼럼도 만들어 볼 수 있도록 여러 가지 아이디어를 제시해 주고 있다. 각 장 마지막에는 ‘노트’란을 두어 실험을 하면서 필요한 것을 기록해 둘 수 있는 공간도 마련했다. 몇 가지 실험 엿보기 앞부분에서는 관찰과 탐구에 초점을 맞추면서 비교적 만들기 쉬운 「분해 칼럼」이나 「김치」와 같은 내용을 다루고 있다. 점차 뒤로 가면서 「수륙환경 칼럼」, 「생태 칼럼」, 「필름통의 과학」과 같이 점점 발전된 형태의 칼럼을 다룬다. 그리고 실험하기 전에 가정을 하고 실험 계획을 세우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도 강조하고 있다. 「분해 칼럼」에서는 분해란 무엇이며 어떤 것들이 썩고 왜 썩는지, 무엇이 이것들을 썩게 하는지에 대해 관찰할 수 있다. 「지렁이 칼럼」을 만들어 그 안에 콘도도 지어 볼 수 있게 한다. 「김치」에서는 칼럼에 직접 김치를 담가 보게 한다. 이 실험을 통해 발효란 무엇이고 김치가 왜 발효식품인지, 이 과정에서 소금은 어떤 역할을 하며 삼투압 현상이란 무엇인지, 유익한 미생물과 해로운 미생물에는 어떤 것이 있는지 알 수 있도록 한다. 「수륙환경 칼럼」에서는 칼럼을 통해 육지와 물의 관계를 살펴본다. 토양, 물, 식물이 환경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바닷물은 짠데 왜 빗물은 짜지 않는지, 산성비는 왜 내리는지 알아본다. 「생태 칼럼」에서는 우리 주변에 살고 있는 생물들의 서식처를 만들어 이들이 어떻게 살아가는지, 생태적 지위란 무엇인지, 생태적 지위에 따라 생태 환경이 어떻게 변하는지 알아본다
올댓 중학 영어 중2-2 (2021년)
비상교육 / 비상교육 편집부 (지은이) / 2019.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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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상교육
학습참고서
비상교육 편집부 (지은이)
Part 1 실력 다지기 Lesson 01 현재완료시제 Lesson 02 관계대명사 Lesson 03 명사, 대명사 Lesson 04 형용사, 부사, 비교 Lesson 05 접속사 Part 2 듣기 실전 모의고사 01회 듣기 실전 모의고사 02회 듣기 실전 모의고사 03회 듣기 실전 모의고사 04회 듣기 실전 모의고사 05회 듣기 실전 모의고사
그림으로 배우는 어린이 한자 100
예림당 / 심경석 엮음 / 2002.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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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림당
외국어,한자
심경석 엮음
뭐든지 어릴 때부터 익히면 그 배움이 오래가기 마련입니다. 한자 역시 중학교 때 시작하려 하면 지루하고 어렵게만 느껴지지만 글자를 깨우친 유아들에게 가르치면 재미있고 쉽게 배울 수 있습니다. 이 학습서는 그림과 함께 나타나 있어 누구나 쉽게 한자를 익힐 수가 있습니다. 글자를 쓰면서 소리를 내어 읽어보고, 한자의 음과 뜻을 익혀 보세요.
(개구쟁이 스터디클럽 05) 꼬마 정원사의 사계절
해와나무 / 크리스티네 랑에 글, 한스-귄터 되링 그림 | 엄현아 옮김 / 2005.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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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와나무
교양,상식
크리스티네 랑에 글, 한스-귄터 되링 그림 | 엄현아 옮김
\'개구쟁이 스터리클럽\'시리즈는 자연과학을 비롯하여 사회, 문화, 환경, 지리, 생물, 인체 등 다양한 분야의 지식, 정보를 다룬 초등학교 저학년을 대상으로 한 지식교양서이다. 시리즈의 다섯 번째 이야기인 이 책은 아이들에게 식물에 대한 정보를 알려 주고, 아이들이직접 정원을 가꾸어 볼 수 있도록 도와준다. 안나와 남동생 미샤는 예쁜 정원을 갖고 싶었어요. 그런데 집주인이 집수리를 하는 바람에 당분간은 아무것도 기를 수가 없지 뭐예요. 다행히 멀지 않은 할아버지 댁에는 아주 넓은 정원이 있었답니다. 둘은 할머니를 도와 마을에서 최고로 아름다운 정원을 만들기로 했어요.일 년 동안 할머니의 정원을 가꾸며 씨 뿌리기, 퇴비 만들기, 잡초 뽑기, 해충 없애기 등 정원을 가꾸는 데 필요한 모든 일들을 배우게 됩니다. 드디어 집수리가 끝나고 어엿한 꼬마 정원사가 된 두 아이는 직접 멋진 정원을 만든답니다. 어린이들도 직접 정원을 가꾸어 보세요. 아이들이 부모와 함께 직접 정원을 가꾸어 볼 수 있도록 아름다운 정원 가꾸기 일년 계획표를 수록하고 있다. 야호, 할아버지 댁에 간다! 아름다운 정원의 세계 과수원에서 할머니의 채소밭 정원의 가족들 꽃으로 가득한 할머니의 정원 안나의 정원 작업 계획표 정원의 겨울나기 멋진 실내 정원 봄에 제일 먼저 피는 꽃 해충이 정원을 위협해요! 정원 경연대회 집 안의 정원 용어 사전 포스터 - 일 년 동안 보는 정원 달력책의 특징 이 책은 할머니와 함께 정원을 가꾸게 된 어린이 주인공 안나와 미샤를 통해 정원, 채소밭, 과수원에서 자라는 식물에 대한 다양한 지식 정보를 제공해 줍니다. 갖가지 식물의 씨앗은 언제 심어야 하는지, 정원을 가꾸는 데 해로운 동물은 무언지, 각 계절에 따라 어떤 꽃들이 피고 지는지, 사계절이 지나면서 정원의 모습은 어떻게 달라지는지 형형색색의 그림과 함께 재미있게 들려줍니다. 어린이들이 부모와 함께 직접 정원을 가꾸어 볼 수 있도록 아름다운 정원 가꾸기 일년 계획표가 들어 있습니다. 책의 내용 : 아름다운 정원의 세계 안나와 남동생 미샤는 예쁜 정원을 갖고 싶었습니다. 그런데 집주인이 집수리를 하는 바람에 당분간은 아무것도 기를 수가 없지 뭐예요. 다행히 멀지 않은 할아버지 댁에는 아주 넓은 정원이 있었습니다. 할머니는 정원 경연 대회에 나가고 싶어 했습니다. 그래서 안나와 미샤는 할머니를 도와 마을에서 최고로 아름다운 정원을 만들기로 했지요. 일 년 동안 안나와 미샤는 할머니의 정원을 가꾸며 씨 뿌리기, 퇴비 만들기, 잡초 뽑기, 해충 없애기 등 정원을 가꾸는 데 필요한 모든 일들을 배웠습니다. 또한 씨앗이 어떻게 자라서 꽃을 피우고 열매를 맺는지, 식물이 어떻게 겨울을 보내는지, 식물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알게 된답니다. 할머니는 정원 경연대회에서 3등을 한답니다. 안나와 미샤는 너무너무 기뻤답니다. 드디어 집수리가 끝나고 어엿한 꼬마 정원사가 된 두 안나와 미샤는 직접 집에 아주 멋진 정원을 만든답니다.
하루 한 장 예쁜 손글씨 연습장
엠앤키즈(M&Kids) / 어린이독서사랑연구회 (지은이) / 2020.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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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앤키즈(M&Kids)
논술,철학
어린이독서사랑연구회 (지은이)
아이들의 올바른 쓰기 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단계별로 구성하여 글씨 연습을 도와준다. 글씨 연습을 하다 보면 집중력이 높아지고 자기만의 글씨체를 완성해 나갈 수 있다. 교과서에 나오는 틀리기 쉬운 맞춤법, 고사성어, 영단어 등을 수록하여 따라 쓰며 바른 글씨를 손에 익히며 변화된 글씨체에 자신감을 키울 수 있다.1. 글자 획 순서에 맞게 쓰기 2. 큰 글씨로 가로 구조 따라 쓰기 3. 큰 글씨로 세로 구조 따라 쓰기 4. 큰 글씨로 가로형 단어 따라 쓰기 5. 큰 글씨로 세로형 단어 따라 쓰기 6. 큰 글씨로 받침형 단어 따라 쓰기 7. 문장 부호 쓰기 8. 같은 높이로 문장 쓰기 9. 숫자 & 알파벳 글씨 따라 쓰기 10. 영어 단어 쓰기 11. 노래 가사 따라 쓰기 12. 가로세로 낱말 퍼즐요즘 어린이들은 학습을 할 때 편리한 기기들로 인해 손글씨를 쓰는 시간이 많이 줄었어요. 한글은 물론 숫자를 쓸 때도 연필 잡는 것도 어려워하지요. 이 책에서는 초등학교 눈높이에 맞춰 선 긋기부터 시작해서 한글의 자음과 모음은 물론 낱글자, 겹받침 연습, 단어 쓰기, 문장까지 단계별로 차근차근 연습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어요. 하루에 한 장씩 글씨를 연습하다 보면 어느덧 자기 자신도 모르게 글씨가 반듯하고 예쁘게 변화된 글씨체를 가지게 될 거예요. 하루에 한 장씩 매일 계획표대로 천천히 따라 쓰기 연습을 해 보세요. ■ 이 책에서는 아이들의 올바른 쓰기 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단계별로 구성하여 글씨 연습을 도와줍니다. 글씨 연습을 하다 보면 집중력이 높아지고 자기만의 글씨체를 완성해 나갈 수 있습니다. 교과서에 나오는 틀리기 쉬운 맞춤법, 고사성어, 영단어 등을 수록하여 따라 쓰며 바른 글씨를 손에 익히며 변화된 글씨체에 자신감을 키울 수 있습니다. 글씨 쓰기는 모든 공부의 첫걸음입니다.
당나귀를 팔러 가는 아버지와 아들 (책 + CD 1장)
랭기지플러스(Language Plus) / 이솝 연구회 지음 / 2008.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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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작,문학
이솝 연구회 지음
아이에게 꼭 가르쳐주고 싶은 삶의 진리를 서른 권에 모두 담았다. 이솝 이야기는 2000년 전부터 읽혀온 전 인류의 인성교과서로서, 또 아이 스스로 즐기면서 개치는 훌륭한 인성교육 자료로, 전 세계 꼬마부터 노인까지 누구나 알고 있는 이야기이자 문학.예술.언론에 끊임없이 비유·은유되는 상식이다. <당나귀를 팔러 가는 아버지와 아들>은 아버지와 아들이 당나귀를 팔러 시장에 가다가 생기는 에피소드를 그린다. 내 할 일은 내가 알아서 스스로 판단해야 한다는 사실을 일깨운다. 재미있는 스토리&독서노트 훈련프로그램을 함께 구성해 읽고 듣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이해하고 생각하는 힘을 키울 수 있으며, 사고력도 키울 수 있다.아버지와 아들이 당나귀를 팔러 시장에 가다가 생기는 에피소드입니다. 내 할 일은 내가 알아서 스스로 판단해야겠죠? 생각하는 힘-지혜를 길러주는 인성교과서 2000년 전부터 읽혀온 전 인류의 인성교과서로 아이 스스로 즐기면서 개치는 훌륭한 인성교육 자료입니다. 시.공간을 뛰어넘는 세계인의 상식 전 세계 꼬마부터 노인까지 누구나 알고 있는 이야기이자 문학.예술.언론에 끊임없이 비유/은유되는 상식입니다. 재미있는 스토리&독서노트 훈련프로그램 읽고 듣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이해하고 생각하는 힘을 키울 수 있으며, 독서노트 훈련프로그램으로 사고력도 키울 수 있습니다. -구연동화는 마치 엄마가 들려주는 것처럼 엄마가 아이에게 들려주는 구연동화처럼 재미있게 녹음했습니다. (녹음 총연출 : 박선혜 / 녹음 : 새싹회 회원 9명) 왜 “사고력동화 이솝‘인가? 내 아이에게 꼭 가르쳐주고 싶은 삶의 진리들- 이솝 30권 안에 모두 모았습니다. -성실과 실천의 소중함 -거짓말은 정말 나빠요 -나 자신을 사랑하는 방법 -다른 사람을 사랑하는 방법 -좋은 친구를 사귀는 방법 -사려 깊고 지혜로운 판단 -과한 욕심을 부리면 안돼요
국어의 기술 1 (2022년)
좋은책신사고 / 이해황 (지은이) / 2019.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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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책신사고
학습참고서
이해황 (지은이)
최신 국어 영역의 출제 경향을 충실히 반영하여 국어 영역 만점에 도달할 수 있도록 하였다. 수능 기출문제를 완벽 분석하여 도출한 14개의 패턴을 통해 문제 해결력을 강화할 수 있도록 하였다. 강의만큼 전문적이고, 과외만큼 친근한 설명과 자세한 지문 첨삭으로 학생들이 쉽게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도록 하였다.Ⅰ. 지피(知彼)의 기술_문제의 정체를 밝히는 패턴 발문 - 발문은 정답의 기준을 제시하는 체크리스트다. 바꿔치기(오답을 만드는 기술) - 출제자의 뻔한 속임수에 넘어가지 마라! Ⅱ. 지기(知己)의 기술_문제 풀이 패턴 _XO - 부정과 긍정이 동시에 이뤄지면 표시하라! 비교 - 둘 이상의 사물이 비교될 때 주목하라! 문제 해결 - 문제는 목표와 현실 사이의 차이다. 문학 - 를 먼저 읽어라. 유비 추론 - 유비 추론의 핵심은 '대응'이다. Ⅲ. 까다로운 문제 접근 기술 증가/감소 - A와 B의 상관관계에 주목하라! 대칭성- 대칭성은 대표적인 사고의 도구이다. 이항관계 - 어떤 대상은 다른 대상 간의 관계를 통해 의미를 갖는다. 정보량이 많은 지문 - 정보량이 많은 지문을 지배하는 자가 1등급을 받는다. 인과 관계 - 인과 관계에 대해 깊게 공부해야 한다. 전제와 비판 - 전제와 결론의 관계 비판을 통해 논증의 참/거짓을 판단하라. Ⅳ. 백전불패의 기술_문제 다시 보기 국어 검산법 - 선지로부터 흐름을 역추적하라.1. 최신 국어 영역의 출제 경향을 충실히 반영하여 국어 영역 만점에 도달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2. 수능 기출문제를 완벽 분석하여 도출한 14개의 패턴을 통해 문제 해결력을 강화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3. 강의만큼 전문적이고, 과외만큼 친근한 설명과 자세한 지문 첨삭으로 학생들이 쉽게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1. 수능의 역사를 꿰뚫는 기출문제 분석 『국어의 기술 1』은 역대 수능 기출문제를 완벽하게 분석하여 정리한 14개의 패턴을 통해 사고력과 독해력을 키워 주어 국어 영역 만점에 도달할 수 있게 한 수능 필독서입니다. 문제를 만드는 출제자의 의도, 문제 해결 발상법, 까다로운 문제 접근법 등을 통합적, 체계적으로 다룸으로써 시험의 본질을 파악하고 수능에 철저하게 대비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2. 수험생들에게 꾸준히 사랑받고 있는 스테디셀러 『국어의 기술』 시리즈는 발간 이후 180만 부 이상 판매될 정도로 수험생들에게 꾸준히 사랑받고 있습니다. 특히 국어 영역의 핵심만을 명확하고 체계적으로 서술하였으며, 최근의 수능 및 모의고사 기출문제를 충실히 반영하여 최신 기출 경향을 대비할 수 있게 하였습니다. 또한 기술자君의 노하우를 공유하여 수험생들에게 더 많은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3. 학생들의 심리를 꿰뚫는 책 『국어의 기술』은 학생들의 입장에서 학생들이 어떤 문제를 왜 어려워하는지에 주목하여,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게 기출문제를 분석하고 그들이 국어의 '기술'을 쉽게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도록 구성한 책입니다. 친한 형이나 오빠가 직접 옆에서 이야기하는 듯한 친근하고 재미있는 설명과 다양한 그림, 첨삭 등을 제공하여 쉽게 읽으면서 공부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또한 매년 학생들과 선생님들로부터 온 수많은 질문과 의견을 반영하여 책을 공부하면서 가질 수 있는 의문들을 모두 해소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수능 국어 영역 만점을 위한 필수 출제 패턴 총정리 이론편” “수능 국어 영역의 본질을 꿰뚫는 문제 풀이 기술을 모두 담은 책” 일반적으로 수능 국어 영역은 화법/작문/문법/독서/문학과 같이 영역을 나누어 공부합니다. 그런데 이렇게 영역을 구분해서 공부해서는 국어 영역 전체를 바라보는 눈을 갖기 어렵습니다. 『국어의 기술 1』은 문제를 만든 출제자의 의도, 그리고 이를 바탕으로 한 문제 해결 접근법을 체계적으로 다루어, 수능 국어 영역을 통합적으로 바라보고 일관된 원리로 풀어 나갈 수 있는 눈을 갖게 합니다. 따라서 『국어의 기술 1』과 함께하면 수능 국어의 본질을 꿰뚫는 문제 풀이 능력을 갖게 될 것입니다. 또한 『국어의 기술 1』은 초기 수능 시험부터 최신 기출까지 오랜 기간 동안 출제되어 온 기출문제를 철저하게 분석하고, 그중 국어 영역의 본질을 보여 줄 수 있는 문제들을 선별하여 구성했습니다. 예전의 문제는 지금과 교육 과정도 다르고 경향도 다르기 때문에 공부할 이유가 없다는 분도 더러 있습니다. 하지만 보편적인 출제자의 의도, 문제 해결 접근법을 공부하기 위해서는 출제자의 의도가 더 직접적으로 보이는 예전의 기출문제가 더 효과적인 면도 있습니다. 그래서 기술자君은 수능 역사를 통틀어 변하는 것들 가운데 변하지 않는 본질을 뽑아 『국어의 기술』로 정리했습니다. 『국어의 기술 1』과 함께한다면 수능 국어 영역 만점. 어렵지 않습니다!!
헬로카봇 극장판 옴파로스 섬의 비밀
서울문화사 / 서울문화사 편집부 (지은이) / 2019.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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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문화사
만화,애니메이션
서울문화사 편집부 (지은이)
따뜻한 남태평양으로 휴가를 떠난 차탄 가족과 친구들은 어느 외딴섬에 표류하고 만다. 그곳은 바로 지구의 배꼽이라 불리는 강력한 생명력을 지닌 신비의 섬 ‘옴파로스’! 그곳에서 차탄 가족은 ‘슈퍼연료전지 구공탄’을 노리는 외계 로봇들의 공격으로 위기에 처하는데…헬로카봇 옴파로스의 비밀 극장판 탄생! 1월 31일 대개봉! 따뜻한 남태평양으로 휴가를 떠난 차탄 가족과 친구들은 어느 외딴섬에 표류하고 만다. 그곳은 바로 지구의 배꼽이라 불리는 강력한 생명력을 지닌 신비의 섬 ‘옴파로스’! 그곳에서 차탄 가족은 ‘슈퍼연료전지 구공탄’을 노리는 외계 로봇들의 공격으로 위기에 처하는데… 지구 온난화를 일으켜 세상을 정복하려는 ‘외계인’들에 맞선 차탄과 ‘동물카봇’의 운명을 건 대결이 시작된다!
천재들의 어린시절 2 - 어려움을 이겨 낸 천재
진선출판사 / 신응섭 지음 / 2003.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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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선출판사
만화,애니메이션
신응섭 지음
천재들은 왠지 남부럽지 않은 가정에서 어려움없이 자랐을 것 같지요? 하지만 천재들의 삶을 가만히 들여다 보면 수많은 역경을 딛고 성공한 예가 많아요. 이 책에 등장하는 5명의 위인이 바로 그런 인물들이랍니다. 링컨은 가난한 집안 형편때문에 학교를 제대로 다닐 수 없었고, 나폴레옹은 작은 키 때문에 친구들의 놀림감이 되었고, 보이지도 들리지도 말하지도 못하는 헬런 켈러의 어려움 등 위인들의 삶을 통해 용기를 되찾고, 포기하지 않고 도전하며 노력하는 자세를 배우시길 바랍니다.
동그라미 스텝 12
음악세계 / 강금선 지음 / 2007.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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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세계
예술,종교
강금선 지음
단계별로 학습할 수 있도록 꾸민 음악이론교재로, 총 16권으로 이루어져 있다. 어린이들이 기초부터 차근차근 음악이론을 익힐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구성하고자 했다. 음악세계 베스트셀러 <동그라미> 시리즈를 집필한 강금선 선생님이 집필했다.1권 선, 오선, 왼손, 오른손, 높은음자리표, 낮은음자리표, 건반, 계이름, 음표공부, 가온‘도’~시의 자리 2권 ‘파’,‘솔’,‘라’,‘시’,위의‘도’,음표, 가온 ‘도’~ 아래‘도’의 자리, 건반과 계이름, 위의‘도’~위의‘솔’, 8분음표, 기둥그리기 3권 쉼표, 세로줄, 마디, 겹세로줄, 끝세로줄, 도돌이표, 음표와 쉼표, 마디와 세로줄의 종류, 이음줄, 붙임줄, 큰보표 4권 음표의 리듬표와 리듬읽기, 쉼표의 리듬표와 리듬읽기, 박자, 아래아래‘도?시?라?솔’, 16분음표와 쉼표, 점4분음표와 쉼표, 점8분음표와 쉼표 5권 스타카토, 메조 스타카토, 스타카티시모, 이음줄(슬러), 붙임줄(타이), 덧줄과 덧칸 6권 계이름 공부-덧줄, 음정 1(1,2,3,4,5도), 음정 2(6, 7, 8도), 우리나라 음이름, 영?미 음이름, 반음과 온음, 변화표 , ?이 붙었을 때의 음이름, ♭이 붙었을 때의 음이름 7권 화음과 3화음, 주요3화음-으뜸화음, 버금딸림화음, 딸림화음, 박자표, 3/8박자, 6/8박자1, 6/8박자2, 9/8박자, 8/12박자, 박자의 셈여림, 박자 젓기, 셈여림, 셈여림표 8권 점음표와 점쉼표, 8분음표 묶기, 겹도돌이표, 메조스타카토의 표기방법, 테누토와 악센트, (페르마타)의 쓰임, 온쉼표의 기능, 갖춘마디와 못갖춘마디, 악센트의 종류, 당김음, 크레셴도, 데크레셴도, 디미누엔도 9권 계이름.음이름 복습, 음표.쉼표 복습, 16분음표 묶기, 다장조 음계, 다장조 음계와 건반, 다장조의 주요3화음, 딸림7화음, 주요3화음의 자리바꿈, 연습문제1, 주요3화음의 펼침화음, 4분의3박자의 펼침화음, 4분의4박자의 펼침화음, 연습문제2, 다 카포와 피네, 달 세뇨와 세뇨, 악곡형식1, 이음줄과 붙임줄, 연습문제3, 종합문제 10권 여러 가지 음표 묶기, 셋잇단음표, 겹점음표, 겹점쉼표, 연습문제1, 음표의 길이 비교, 여러 가지 기호1 ~ 5, 연습문제2, 음이름 복습, 올림표가 붙은 음이름, 내림표가 붙은 음이름, 반음과 온음 복습, 연습문제3, 장음계, 다장조 음계, 사장조 음계, 바장조 음계, 연습문제4, 종합문제 11권 겹세로줄의 쓰임, ?붙는 순서, ♭붙는 순서, 으뜸음 찾기(?), 으뜸음 찾기(♭), 사장조 음계와 주요3화음, 라장조 음계와 주요3화음, 가장조 음계와 주요3화음 12권 장조계이름 복습 주요3화음 복습 악곡 형식2 빠르기말2-① 빠르기말2-② 셈여림표2 셈여림표2-② #와♭붙는 순서 복습 각 조의 으뜸음 찾기 복습 바장조 계이름 바장조 음계와 주요3화음 내림나장조 음계 내림나장조의 주요3화음 내림마장조 음계 내림마장조의 주요3화음 13권 음이름과 계이름 복습 주요3화음 복습 음표와 쉼표 복습 딴이름 한소리 조표와 임시표 연습문제1 장음계와 단음계 단음계의 종류 가단조 음계와 주요3화음 연습문제 2 꾸밈음 1 조옮김 조바꿈 나란한조 연습문제3 종합문제 14권 계이름 복습 단음계와 가단조 음계 복습 나란한조 복습 꾸밈으2 각조의 주요3화음의 자리바꿈(#) 사장조 주요3화음의 자리바꿈 라장조 주요3화음의 자리바꿈 가장조 주요3화음의 자리바꿈 마장조 주요3화음의 자리바꿈 연습문제 1 각 조의 주요3화음의 자리바꿈(b) 바장조 주요3화음의 자리바꿈 내림나장조 주요3화음의 자리바꿈 내림마장조 주요3화음의 자리바꿈 내림가장조 주요3화음의 자리바꿈 연습문제 2 7화음 딸림7화음(V7)의 자리바꿈 보표의 종류 가온음자리보표 음정 복습 연습문제 3 음과 음악의 3요소 악기의 종류 기악의 연주형태 성악의 종류와 연주형태 연습문제 4 종합문제 15권 음정 1.2, 완전음정, 장음정, 단음정, 변화표 2, 완전음정·장음정·단음정의 변화, 우리나라의 율명, 장구의 구조, 장구의 장단치기의 부호와 구음, 장단의 종류, 우리나라의 전통악기 16권 마침꼴, 곡의 마침, 피아노의 페달, 메트로놈, 리코더, 단소, 총정리편과 해답전16권으로 이루어진 「동그라미 스텝」은 한 단계씩 기초부터 차근차근 학습할 수 있는 음악이론교재입니다. 보다 더 체계적으로 가르치고 배울 수 있도록 음악세계 베스트셀러 「동그라미」시리즈를 집필하신 선생님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구성하여 어린이들이 실기 학습 못지않게 이론교육도 충실하고 알차게 공부 할 수 있도록 짜여져 있습니다.
Art English Phonics 2
계림닷컴 / 윤유진 지음 / 2001.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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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림닷컴
외국어,한자
윤유진 지음
1. 본문 내용면 - 서체에서부터 단어 선정에 이르기까지, 한국화되어 잘못된 파닉스 교재의 단점을 바로잡아 외국 교재와 비교해도 뒤떨어지지 않도록 탄탄하게 구성했다. - 단어를 찾아 스티커를 붙이고 색칠하면서 놀이와 학습을 함께 하는 동안 자연스럽게 영어와 친해질 수 있도록 꾸몄다. - 1, 2, 3권에 걸쳐, 알파벳과 단어, 발음을 단계별로 정확히 나누어 체계적으로 첫 영어 학습을 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 처음 영어 발음 교육에 중점을 둔 교재이기 때문에, 한꺼번에 너무 많은 내용을 주입시키기 보다, 하나하나 정확하고 발음하고 이해한 후, 다음 단계로 넘어갈 수 있도록 학습 속도를 조절해 준다. 2. tape 구성면 - 미국인 강사와 어린이들이 참가하여, 정확한 발음에 중점을 두었다. - 원어민 음악 강사가 작곡하고 원어민 어린이들이 함께한 챈트가 다량 수록되어 있어, 노래부르듯 쉽게 영어 발음과 단어에 익숙해질 수 있다. - 영어를 잘 모르는 어린이들이나 교사들이 교재와 테잎만으로도 파닉스의 기본 개념과 영어의 원리를 이해할 수 있도록 쉽고 간단하게 구성했다. Art English Phonics 1 This is an English study book composed of a book and 2 cassette tapes. You can systematically study the pronunciation that is very important in learning English. Teach the children accurate pronunciation when they are young by using the pronunciation of the people whose mother tongue is English.
소풍 가기 좋은 날
시공주니어 / 허은순 지음, 노인경 그림 / 2013.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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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주니어
명작,문학
허은순 지음, 노인경 그림
시공주니어 문고 시리즈 2단계 76권. 삼십 대 젊은 나이에 암에 걸린 엄마와 그 가족의 슬프고도 아름다운 이별을 그린 작품이다. 여덟 살 아이가 작중 화자로 등장해 엄마와의 즐거운 소풍, 이후 엄마의 갑작스러운 투병과 달라진 집안 분위기, 그리고 엄마의 임종, 발인까지의 이야기를 담백하고 솔직하게 풀어 놓는다. 마음을 울리는 절절한 문장과 상징과 분위기로 감정을 이끄는 삽화는 ‘세상에서 가장 슬픈 동화’로 독자들을 안내한다. 여덟 살 아이가 겪는 엄마와의 작별의 고통은 어떨까. 목 놓아 꺼이꺼이 우는 장면 하나 없이 작가는 단단한 필력과 깊이 있는 주제 의식으로 슬픔의 감동을 전달한다. 소풍 가기 좋은 맑은 날, 여덟 살 지영이는 엄마 아빠와 함께 공원으로 소풍을 다녀온다. 그 뒤, 엄마는 심한 몸살을 앓더니 끝내 병원에 입원한다. 금방 올 거라는 엄마는 오지 않고, 대신 할머니가 와서 지영이를 돌봐준다. 엄마는 병원에서 아빠와 말다툼 끝에 퇴원하고는 오자마자 옷장 정리며 집안 청소를 하는 데 분주하다. 어느 날은 할머니와 지영이를 끌고 미용실로 가더니, 긴 머리를 싹둑 자른다. 지영이는 엄마의 짧은 머리가 어색하기만 하다. 지영이가 엄마와 공원으로 다시 한 번 소풍 가기로 약속한 날, 엄마는 구급차에 실려 가고, 곧 아빠는 지영이에게 엄마가 암에 걸린 사실을 알려 주는데….하늘이 '쨍'하게 맑던 날 엄마 잃어버렸니? 다 왔다, 우리 집 엄마 옆에 꼭 붙어 있어 천사가 지나가는 거야 엄마는 어디 갔어요? 어느 게 말이 안되는 소리야? 엄마가 퇴원했어요 나, 좀 억울해 천둥 치던 날 지영이만 생각하게 표시 내지 않기 미안해, 지영아 엄마 이름표 내가 찍은 엄마 사진 소풍 가기 좋은 날 작가의 말오늘처럼 소풍 가기 좋은 날, 엄마는 이곳의 즐거운 소풍을 끝내고 하늘나라에 있는 집으로 돌아갔다. 엄마와의 마지막 작별을 다룬 세상에서 가장 슬픈 동화! 행복한 죽음 또는 편안한 죽음이라 일컫는 ‘웰-다잉(well-dying)’이 주목받고 있다. 죽음은 공포와 절망의 대상이 아닌, 누구나 거치는 삶의 일부라는 데 초점을 맞추어, 죽음을 잘 맞이하는 방법에 대한 ‘죽음 교육과 연구’가 한창이다. 버킷리스트 작성, 유서 미리 써 보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도 인기를 끌고 있다. 삶의 측면에서 ‘죽음’을 본다면, 죽음은 어른만 알아야 할 문제는 아니다. 아이들도 그들의 삶을 다루며 성장하는 인격체이다. 동화 작가 허은순은 이 점에 주목한다. 작가는 2008년 《까만 고양이가 우리 집에 왔어요》 출간에 이어 또다시 ‘죽음’을 주제로 한 동화로 독자들을 찾아왔다. 《소풍 가기 좋은 날》은 삼십 대 젊은 나이에 암에 걸린 엄마와 그 가족의 슬프고도 아름다운 이별을 그린 작품이다. 여덟 살 아이가 작중 화자로 등장해 엄마와의 즐거운 소풍, 이후 엄마의 갑작스러운 투병과 달라진 집안 분위기, 그리고 엄마의 임종, 발인까지의 이야기를 담백하고 솔직하게 풀어 놓는다. 마음을 울리는 절절한 문장과 상징과 분위기로 감정을 이끄는 삽화는 ‘세상에서 가장 슬픈 동화’로 독자들을 안내한다. 목까지 차오르는 폭풍 슬픔의 고비를 몇 차례 넘기고 나면, 독자들은 지금 우리의 삶을 더욱 즐겁고 윤택하게 만들기 위한 설계에 들어갈 지도 모르겠다. 작품은 감정을 자극하는 감동을 넘어서 ‘삶의 가치’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기 때문이다. ▶ 엄마와의 마지막 작별을 다룬 세상에서 가장 슬픈 동화 공원에서 신 나게 소풍을 즐기고 온 다음 날부터 지영이네 가족은 모든 것이 달라진다. 엄마는 심한 몸살을 앓더니 병원에 입원하고, 며칠 지나 퇴원하지만 오래지 않아 구급차에 실려 간다. 아빠는 지영이에게 엄마가 심각한 암에 걸렸다는 사실을 알리고, 며칠 후 엄마는 사랑하는 가족을 뒤로한 채 하늘나라로 떠난다. 이처럼 《소풍 가기 좋은 날》은 제목에서 풍기는 설렘, 즐거움, 휴식, 편안함 등을 보여 주는 밝은 동화가 아니다. 소풍 가기 좋은 날, 엄마와 마지막 작별 인사를 하는 한 아이의 깊은 절망과 슬픔을 담은 가혹한 동화다. 여덟 살 아이가 겪는 엄마와의 작별의 고통은 어떨까. 상상조차 끔찍한 극한의 상황을 배경으로, 작가는 “마음이 멍이 든 것처럼 시큰거리고 아픈” 이야기를 풀어 놓는다. 목 놓아 꺼이꺼이 우는 장면 하나 없이 작가는 단단한 필력과 깊이 있는 주제 의식으로 폭풍 슬픔의 감동을 전달한다. 엄마가 없다는 건 이런 걸까? 엄마가 웃고 있기는 한데, 아무 소리 들리지 않는 것. 엄마와 이렇게 마주 보고 있지만, 엄마 품에 안길 수 없는 것. 엄마가 저렇게 활짝 웃고 있는데, 나는 하나도 행복하지 않은 것. 꼭 쥐고 있던 줄을 놓쳐 버려 풍선이 하늘 위로 멀리멀리 날아가는 걸 보며 울음을 터뜨리는 것……. - 본문 중에서 ▶ “돌아갈 집이 있으니 소풍이 즐거운 거야” - 죽음, 영원한 생명의 집으로 가는 문 엄마의 발인 날, 지영이는 엄마의 관 위로 자신이 가장 아끼는 ‘미미 인형’을 떨어뜨린다. 엄마와의 완전한 분리를 뜻하는 이 장면은 슬픔의 절정을 보여 준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작품 속에서 ‘미미 인형’은 곧 지영이로 상징된다. 지영이는 엄마와 늘 하나였다. 하나가 둘이 될 수 없다는 아이의 애처로운 고백, 엄마를 혼자 보낼 수 없다는 의지로 엄마 옆에 미미를 두는 지영이. 이별을 받아들이는 지영이의 모습에서 독자들은 북받쳐 오르는 슬픔에 가슴을 칠 수도 있겠다. 그러나 엄마 영혼이 하늘나라 집으로 돌아갔다는 지영이의 독백에서는 안도와 평안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아빠, 엄마는 땅에 묻었는데, 왜 하늘나라 갔다고 해?” “그건…… 엄마 몸은 땅에 묻혔지만, 영혼은 하늘나라에 있는 집으로 돌아갔으니까.” “왜? 영혼이 소풍 끝나서?” (… ) “그래. 영혼이 소풍 끝나서.” 나는 그제야 마음이 조금, 조금 놓였다. 정말 이 세상에 소풍 온 거라면, 그래서 이제는 소풍이 끝나고 엄마가 하늘나라에 있는 집으로 갔다면 참 다행이다. 엄마는 소풍도 좋지만 집이 더 좋다고 했으니까. - 본문 중에서 작품은 육체와의 영원한 이별이 주는 슬픔과 고통을 기반으로 ‘죽음’을 꺼낸다. 작가는 ‘죽음’은 삶의 통과의례이며, 죽음을 통과한 이후에는 영원한 생명의 집이 우리를 기다리고 있다고 전한다. 우리는 잠시 고향을 떠나 이 세상에 소풍 온 것과 같다는 것. 이는 죽음 이후의 낙관적인 세계를 보여 줌으로써 죽음에 대한 공포와 두려움을 극복하게 해 준다. 더불어 유한한 삶에 대한 가치와 소중함을 전한다. 작품은 결국 죽음이 우리 삶과 무관하지 않으며, 죽음을 생각하며 산다면 지금 우리의 삶을 더욱 소중하고 가치 있게 일구어 나갈 수 있다고 역설하는 것이다. ▶ 이별에 대한 마음가짐과 태도 “엄마는 암에 걸렸어. (…) 그래서 어쩌면…… 우리랑 오래오래 같이 있지 못하게 될지도 몰라.” (…) “엄마도 알아요?” (…) “말하지 않을 수 없었어. 엄마에게 아무 말 해 주지 않는 건 비가 올 걸 뻔히 알면서도 우산을 챙겨 주지 않는 것보다 더 나쁜 일이야.” - 본문 중에서 엄마의 병이 크게 악화되자, 지영이 아빠는 딸아이와 아내에게 사실을 털어놓으며 서로 이별을 준비할 수 있는 시간을 허락한다. 작가는 곧 떠날 사람이든 남아 있는 사람이든, 아이든 어른이든 서로 함께 이별을 준비할 수 있어야 한다는 입장이다. 반면 작품 속에서 지영이 할머니는 아빠와는 반대 의견을 취한다. 아이와 엄마가 서로 모른 채 있으면 마음이라도 편하다는 것. 이별을 앞둔 사람들에겐 어느 것이 바른 선택일까. 작품은 이별에 대한 마음가짐과 태도에 대해 한 번쯤 생각해 보라고 권유한다. ▶ 진한 여운과 감동을 주는 문학의 향기 “사람들이 막 떠들고 있는데 갑자기 조용해지는 건 천사가 지나가느라 그런 거래.”_ 본문 중에서 “(…) 내가 엄마를 왜 잃어버려? 쳇!” 정말 상상도 할 수 없는 일이다. 그런 일은 결코 있을 수 없다, 결코! - 본문 중에서 작품 곳곳에는 복선과 상징, 비유, 묘사, 역설 등 문학적 장치들이 풍성하다. 그 기저에 슬픔의 정서가 가득 깔려 있다. 지영이는 공원에서 자신이 가장 아끼는 미미 인형의 머리핀을 잃어버리고, 조금 뒤 엄마 아빠를 잃어버린 아이로 오해받고, 교실과 병원에서 천사가 지나가는 순간을 경험한다. 이별을 암시하는 이런 복선 장치는 마지막까지 계속되면서 긴장감을 유도한다. 퇴원하고 집으로 돌아온 엄마는 집안 청소에 분주하더니, 어느 날은 긴 머리카락을 싹둑 자르고, 할머니 앞에서는 어린아이가 돼 버린다. 삼십 대에 심각한 암이라니! 억울하지만 애써 씩씩한 척하는 엄마의 비장함은 가족과의 이별을 준비하는 처절한 슬픔의 역설적 표현이다. 엄마와는 다르게 할머니와 아빠는 평소 같지 않은 태도로 슬픔을 직접 드러내고, 점점 수상해지는 집안 분위기에 지영이는 엄마가 단순히 몸살 정도를 앓고 있는 게 아니란 걸 직감한다. 지영이의 절망과 슬픔을 보여 주는 심리 묘사는 그 이상의 표현을 찾을 수 없을 만큼 뛰어나다. 세찬 빗줄기가 창문을 아프게 내리쳤다. 빗물이 넘쳐 집 안으로 점점 차올랐다. 그 물속으로 나는 깊숙이, 아주 깊숙이 가라앉아 버렸다. 아직 한낮인데, 창밖은 한밤중처럼 어두웠다. 깊은 물속에서는 아무 소리도 들리지 않았다._ 본문 중에서 소풍으로 시작해 소풍으로 끝나고, 첫 장면에서 지영이가 찍은 엄마의 스냅 사진이 마지막 장면에서 영정 사진이 되는 등 처음과 마지막을 동일하게 반복하는 구성과 유기적인 배치는 주제를 더욱 극대화하며 슬픔을 표현한다. 이처럼 작품 속 곳곳의 문학 장치들은 치밀하고 세심하게 그 자리에서 기능하며 진한 감동과 여운을 전한다. 문학의 향기란 바로 이런 것이라고 알려 주듯이. ▶ 장묘 문화에 대한 생각 나누기(매장 문화 vs 화장 문화) 우리나라는 장묘 문화로 매장을 주로 선호하였으나, 요즘은 점점 화장을 선호하고 있는 추세다. 작품 속 지영이네 가족은 엄마의 시신을 매장하여 엄숙한 장례를 치른다. 임종에서 발인까지 독자들은 매장의 장례 절차 속에서 고인을 애도하고 추모하는 과정을 엿볼 수 있다. 장묘 문화에 대한 생각도 함께 나누어 보길 바라는 작가의 바람이 담겨 있는 장면이다. ▶ 분위기와 상징으로 감동을 전하는 뛰어난 삽화 작품의 삽화를 맡은 노인경은 국내외로 실력을 인정받은 그림 작가다. 2012년 ‘볼로냐국제아동도서전 올해의 일러스트레이터’ 에 이어 직접 쓰고 그린 그림책으로 한국출판문화상 아동?청소년 부문 최종 후보로도 선정됐다. 《소풍 가기 좋은 날》에서는 글이 담지 않은 표현들을 분위기와 상징으로, 때로는 사실감 넘치는 이미지로 감동을 선사한다. 투병 후 긴 머리를 짧게 자르고 난 뒤 딸아이와 친정 엄마와 함께 거울을 바라보는 엄마의 모습(73p), 딸아이가 찍어 준 스냅 사진이 영정 사진이 된 장면(123p), 안락하고 평화로운 곳으로 한 가족이 즐거운 나들이를 떠나는 듯한 표지 이미지 등은 밝고 활기찬 듯 보이지만 그 안에는 어떤 장면보다 더욱 진하고 깊은 슬픔이 배어 있다. 글을 다 읽고 난 뒤, 그림 한 장 한 장 다시 한 번 감상하다 보면 첫 독서에서 미처 느끼지 못한 의미와 상징 들을 발견하며 가슴이 먹먹해지는 순간을 경험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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