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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연산왕 C-6
이젠교육 / 이젠수학연구소 (지은이) / 2020.09.20
8,000원 ⟶ 7,200원(10% off)

이젠교육학습참고서이젠수학연구소 (지은이)
교과 진도와 연계하여 단원별로 익혀야 할 연산 문제를 충분히 담았으며, 배운 원리를 수학 문장제에 적용하여 생활 속 문제들을 수학적으로 해결하는 능력까지 키울 수 있도록 구성된 책이다. 또한 보충 연산 학습으로 곱셈과 나눗셈의 빠르고 정확한 계산력을 강화하고, 특히 분수와 소수 그리고 중요한 영역(시간, 길이, 들이, 무게)을 별도의 책으로 구성하여 집중적으로 학습이 가능하다.<길이, 시간, 들이, 무게> 21단계 - 길이 22단계 - 시간 23단계 - 들이 24단계 - 무게■ 교과 개념을 문제로 강화 교과 진도와 연계하여 단원별로 익혀야 할 연산 문제들이 충분히 담겨 있어 문제를 풀면서 자연스레 원리를 터득하고 기초를 탄탄히 다질 수 있습니다. ■ 연산의 속도와 정확성을 동시에 중점 풍부한 연산 문제와 각 단계의 마무리 평가 학습을 통해 배운 내용을 빠르고 정확하게 반복 학습할 수 있습니다. ■ 학년별 중요한 영역 집중 학습 C-5권은 3학년에서 처음 배우는 분수와 소수의 개념을 쉽게 이해하고 배울 수 있도록 자세히 구성하였고, C-6권은 특히 중요한 영역(시간, 길이, 들이, 무게)을 별도의 책으로 특화하여 각 영역을 집중적으로 학습할 수 있습니다. ■ 풍부한 곱셈과 나눗셈 보충 문제 제공 책의 마지막에 보충 연산 학습 각 4회, 약 360개의 풍부한 보충 문제를 추가로 제공하여 곱셈과 나눗셈의 충분한 연습과 더불어 마무리 점검이 가능합니다. ■ 칭찬 스티커로 우리 아이 자존감 쑥쑥 각 권마다 알록달록 칭찬 스티커를 포함하고 있어 아이와 학습할 때마다 많은 칭찬과 격려를 해줄 수 있습니다.
안중근
아리샘주니어 / 박신식 글, 곽재연 그림 / 2009.11.10
9,500원 ⟶ 8,550원(10% off)

아리샘주니어인물,위인박신식 글, 곽재연 그림
\'피플채널\' 시리즈는 역사 속의 인물과 함께 자신의 꿈을 찾아가기 위해서 기획되었습니다. 위인의 삶을 따라가면서 아이들은 미래를 설계할 수 있게 됩니다. \'피플채널\' 시리즈의 각 권은 위인들을 소개하는 본문 외에도 다양한 읽을거리를 제공합니다. \'내가 주인공이라면?\', \'사진으로 확인하는 더 알아보기\'등이 바로 그것입니다. 이러한 자료를 읽음으로써 어린이 여러분은 인생의 멘토를 만들 수 있습니다. \'피플채널\' 시리즈 1권은 『안중근』입니다. 안중근 의사는 우리나라가 일본의 식민지로 전락했을 때 항일 독립운동을 펼쳤던 사람입니다. 이토 히로부미를 저격한 사건은 항일 독립운동의 한 획을 그은 혁신적인 일이었죠. 이러한 안중근 의사의 삶을 읽으며 우리는 개인보다 공동체를 위하는, 멸사봉공 자세를 배울 수 있을 것입니다. 고집불통 별난 아이 1879년 일곱 개의 검은 점을 달고 큰아들로 태어남 학교가 필요해 1894년 김아려와 결혼 강제로 맺은 을사늑약 1906년 삼흥학교와 돈의학교를 세움 러시아에서 의병 부대를 이끌다 1907년 일본과 맞설 의병 부대를 기름 안중근의 사명선언문 12명의 동지들 거사를 모의하다 1909년 청천단지회를 만듦 안중근의 꿈을 향한 위대한 여정 옥에 갇히다 1909년 뤼순 감옥에 갇힘 옥중에서도 감동을 주다 1910년 뤼순 감옥에서 세상을 떠남 내가 주인공이라면? 사진으로 확인하는 더 알아보기 역사 확대경 추천사
삼국지 1
웅진주니어 / 유중하 지음, 이상권 그림 / 2001.12.05
8,500원 ⟶ 7,650원(10% off)

웅진주니어역사,지리유중하 지음, 이상권 그림
유비, 관우, 장비가 복사꽃 핀 뜨락에서 의형제를 맺고 도탄에 빠진 한나라를 구하는 일에 앞장선다. 아울러 조조, 손견, 원소 들도 황건적 일당을 몰아내고 한나라를 바로 세우려 모였으나 끝내 내분으로 흩어지고, 그 틈을 이용해 서량 출신의 동탁이 나타나 한나라 조정을 손아귀에 쥐고 흔들다 초선의 미인계에 넘어가 마침내 비참한 최후를 맞이하는데......어린이책의 대명사 \'웅진\'이 다년간에 걸쳐 심혈을 기울여 만든 어린이를 위한 정통 !!! 왜 또 인가? \'동양 고전 중에서 가장 많이 읽히는 책\' 하면 딱 떠오르는 것이 거의 대부분 를 꼽을 것이다. 그렇다면 오랜 세월 동안 이 책이 그토록 세인의 사랑을 굳건히 받아 올 수 있었던 그 힘의 원천은 과연 어디에 있는 걸까? 아마도 그것은 만큼 세상의 인간사를 다양한 측면에서 속속들이 담고 있는 서사적 구조를 갖춘 책을 좀처럼 찾아보기 힘들기 때문이 아닐까. 그런 까닭으로 예나 지금이나 통과 의례의 한 과정으로 누구나 필수적으로 를 접하게 되는 것이다. 여러 종류의 가 저마다의 모습으로 세상에 얼굴을 내미는 것도 바로 그러한 이유 때문이리라. 하지만 이번에 웅진이 다년간에 걸쳐 심혈을 기울여 만든 는 중국 문학을 전공하는 필자가 원전에 의거해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오랜 기간에 걸쳐 꼼꼼히 쓰여졌다는 점과, 국내외 각종 자료를 충실히 참조하여 생동감이 살아 있는 화가의 원색 그림이 절묘하게 조화를 이루고 있다는 점에서 가히 \'어린이 삼국지\'의 결정판이라고 해도 손색이 없을 듯하다. 왜 유중하 교수가 새로 쓴 인가? (1) 유중하 교수가 처음 를 써게 된 동기는 6, 7년 전 둘째 아들이 초등학교 때 조잡하게 만들어진 만화로 된 를 보고 있는 모습을 보고 “좋다! 이 아빠가 네 녀석이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제대로 된 를 만들어 주마.”고 약속하고 나서부터이다. 그간 여러 가지 개인적인 사정으로 기간이 많이 흘렀지만, 내 자식한테 물려줄 책을 함부로 쓸 수 없다는 마음가짐으로 혼신을 다한 결과 이제서야 중학교 2학년이 된 둘째 아들과 초등학교 2학년인 셋째 아들을 위한 가 세상의 빛을 보게 되었다. (2) 지난해 4월부터 이 책의 그림을 그려 줄 것을 제의받은 화가 이상권은 그림작업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7월까지 각종 자료와 원고검토를 마치고 나서 그림의 전체적인 방향과 흐름을 잡는 콘티작업에 3개월, 구체적인 스케치작업에 3개월, 주요 등장인물 캐릭터작업에 1개월, 채색작업에 6개월을 들이면서 지난 1년 몇 개월 동안 밤낮으로 이 작업에만 몰두해 마침내 생동감이 살아 있는 그림을 완성해 냈다. (3) 글 내용의 깊이와 생생한 현장감이 살아 있는 그림 못지않게 책 전체에 걸친 세련되고 고급스런 북디자인이야말로 이 책이 내세울 만한 또 하나의 자랑거리이다. 한마디로 말해서 \'어린이 삼국지\'도 이렇게 잘 만들 수 있다는 한 전범을 보여 주지 않았나 생각한다. (4) 에서 가장 빛나는 명장면을 권별 부제로 내세우고 있다. 1권에서는 유비, 관우, 장비가 복사꽃 핀 뜨락에서 의형제를 맺는 장면인 \'도원결의\'를, 2권에서는 일대 위기를 맞은 조조가 하상 강가에서 배수의 진을 쳐 원소를 무너뜨리는 \'배수진\'을, 3권에서는 제갈량이 전체를 통틀어 가장 빛나는 전투에서 눈부신 승리를 거두는 \'적벽대전\'을, 4권에서는 제갈량의 천하삼분지계가 빛을 발하는 \'삼국천하\'를, 5권에서는 천하통일의 대업을 이루기 위해 사마의와의 일전을 불사하는 \'출사표\'를 다룸으로써 아이들에게 의 진면목을 소상히 보여주고 있다. (5) 각 권에 등장하는 주요 인물들의 활약상에 따라 권별로 달리 인물을 소개하고 있다. 예를 들어 전 권에 걸쳐 등장하는 유비, 관우, 장비의 경우 권마다의 활약상에 따라 인물 소개를 달리 하고 있다는 것이다. (6) 기존에 나와 있는 어떤 에서도 볼 수 없었던 \'삼국지 깊이 읽는 법\'을 각권마다 본문이 끝나는 곳에 소개하고 있다. 즉 본문을 읽고 난 뒤 미처 몰랐던 사실을 이 글을 통해 새삼 깨달을 수 있다는 점과, 다시 읽게 될 때에는 훨씬 더 깊은 이해로 를 접하게 됨으로써 보다 큰 재미에 흠뻑 빠져들 수 있다는 것이다.
능률 Grammar Zone 입문편 Workbook
NE능률(학습) / 능률영어교육연구소 엮음 / 2017.01.05
6,500원 ⟶ 5,850원(10% off)

NE능률(학습)학습참고서능률영어교육연구소 엮음
그래머존은 살아있는 예문과 자세한 문법 설명의 전(全)단계 문법 기본서다. 그중에서도 입문편은 처음 문법을 접하거나 문법의 개념을 잡길 원하는 예비 중학생 및 중학생을 위한 교재로, 이 단계의 학습자가 꼭 알아야 할 문법 사항을 담았다. G-ZONE에서 학습한 내용을 점검할 수 있는 풍부한 연습 문제와, 일정 분량 학습 후 실력 점검이 가능하도록 실전 TEST 6회 수록하였으며, 체계적인 설계로 문법 사항 확인부터 서술형 대비 및 쓰기 연습까지 학습한다.Unit 01 문장 성분 Unit 02 품사, 구와 절 Unit 03 명사 Unit 04 대명사 실전 TEST 01 Unit 05 be동사 Ⅰ Unit 06 be동사 Ⅱ Unit 07 일반동사Ⅰ Unit 08 일반동사 Ⅱ Unit 09 의문사가 있는 의문문 Unit 10 동사와 목적어 ? 보어 Ⅰ Unit 11 동사와 목적어 ? 보어 Ⅱ 실전 TEST 02 Unit 12 현재시제, 현재진행형 Unit 13 과거시제 Unit 14 미래시제 Unit 15 현재완료형 Unit 16 조동사 Ⅰ Unit 17 조동사 Ⅱ Unit 18 수동태 실전 TEST 03 Unit 19 형용사 Unit 20 부사 Unit 21 비교 Unit 22 전치사 Ⅰ Unit 23 전치사 Ⅱ 실전 TEST 04 Unit 24 to부정사 Ⅰ Unit 25 to부정사 Ⅱ Unit 26 동명사 Unit 27 분사 실전 TEST 05 Unit 28 접속사 Unit 29 관계대명사 Unit 30 기타 구문 실전 TEST 06 그래머존은 살아있는 예문과 자세한 문법 설명의 국내 유일무이 전(全)단계 문법 기본서입니다. 그 중에서도 입문편은 처음 문법을 접하거나 문법의 개념을 잡길 원하는 예비 중학생 및 중학생을 위한 교재로, 이 단계의 학습자가 꼭 알아야 할 문법 사항을 담았습니다. G-ZONE 워크북의 특징 · G-ZONE에서 학습한 내용을 점검할 수 있는 풍부한 연습 문제 · 체계적인 설계로 문법 사항 확인부터 서술형 대비 및 쓰기 연습까지 완벽한 학습 · 일정 분량 학습 후 실력 점검이 가능하도록 실전 TEST 6회 수록 권장 학습 방법 ① 그래머존 본 교재에서 문법 내용을 학습하고, 워크북에서 추가적인 문제를 풀어보세요. ② 워크북으로 자신의 문법 이해도를 확인하고, 부족한 부분은 다시 본 교재를 학습하면 완벽하게 문법 학습을 완성할 수 있습니다.
세상에서 나가는 문
다림 / 아나 마리아 슈아 지음, 조영실 옮김, 아나 루이사 스톡 그림 / 2006.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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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림명작,문학아나 마리아 슈아 지음, 조영실 옮김, 아나 루이사 스톡 그림
아르헨티나 환상 문학의 독특한 매력을 보여 주는 아나 마리아 슈아의 단편집. 책에 수록된 단편들은 중남미 문학의 매력인 마술적 리얼리즘의 특성을 잘 보여 준다. 사람의 심리를 꿰뚫어보는 듯한 설득력 있는 구성, 독특한 아이러니와 유머, 재기발랄한 반전 등을 담은 단편들이 골고루 섞여 있다. '세상에서 나가는 문'에 현실과 상상을 넘나드는 무한한 상상력을 주제로 한 5편의 단편을, '야카레의 나라'에는 오늘날의 감성에 맞게 풀어낸 아르헨티나의 무섭고도 기발한 전설 3편을 수록했다. 집에 있는 문을 열자 펼쳐진 다른 세상, 보이지 않는 자기만의 친구 이야기 등 다양하고 환상적인 이야기들이 담겼다. 표제작인 '세상에서 나가는 문'의 주인공 안드레스는 거짓말투성이인 이 세상을 떠나 모든 것이 진실인 세상으로 가기 위해 하루 동안 거짓말을 하지 않아야 한다. 그래야만 그 곳으로 가는 문이 열리기 때문이다. 참말만 하는 일이 쉬울 거라고 생각했던 안드레스는 그 날 하루 동안을 힘겹게 견뎌낸다. 중국, 독일, 이탈리아, 불가리아의 숨겨진 좋은 작품들을 소개해 온 '다림 세계 문학'의 다섯 번째 책으로, 영미 판타지와는 또 다른 느낌의 판타지를 맛볼 수 있으며, 현실을 한꺼풀 벗기면 드러나는 환상의 세계가 상상력을 자극한다."그건 나쁜 계약이란다, 내 작은 장미꽃아."아옐렌은 순간적으로 증조할머니의 말이 떠올랐다. 그것은 거의 1초 동안의 일이었지만, 아옐렌이 두엔데의 눈초리를 피해 두엔데의 찢어진 티셔츠로 눈을 돌리기에 충분한 시간이었다. 아옐렌은 두엔데의 포로가 되어 있는 자신의 얼굴을 바라보았다. -본문 111쪽에서 세상에서 나가는 문 세상에서 나가는 문 비둘기 깃털 어느 무서운 밤에 빅토리아의 꿈 보이지 않는 친구 야카레의 나라 아옐렌의 엉킨 머리 호랑이 인간 보이지 않는 디스코텍
별똥별 아줌마가 들려주는 아프리카 이야기
창비 / 이지유 (지은이) / 2019.06.28
14,000원 ⟶ 12,600원(10% off)

창비자연,과학이지유 (지은이)
‘별똥별 아줌마가 들려주는 과학 이야기’ 시리즈를 통해 화산, 사막, 지구, 우주 등에 관한 과학적·인문학적 지식을 흥미롭게 풀어낸 이지유 작가가 이번에는 아프리카의 대초원으로 독자들을 이끈다. 아프리카 탄자니아의 세렝게티 국립 공원과 응고롱고로 보존 지구 등을 여행하면서 겪은 체험을 바탕으로, 광활한 대자연과 개성 넘치는 야생 동물들의 이야기를 흥미진진하게 펼쳐 보인다. 독자들은 시간과 자연이 빚어낸 아프리카 대륙의 신비로움, 책과 다큐멘터리에서만 보던 동물들을 직접 만나며 느끼는 감동, 아프리카 생태계와 동물에 대한 호기심을 충족하고 과학 지식을 쌓는 즐거움을 동시에 느낄 수 있을 것이다.머리말 1부 사파리 여행을 떠나요! 1. 가자, 세렝게티로! 2. 노련한 사파리 가이드가 되려면 3. 동아프리카 지구대 4. 우아, 기린이다! 5. 세렝게티 수탈의 역사 6. 코피가 뭔가요? 7. 빅 파이브가 그런 뜻이라니! 8. 밤에 더 시끄러운 세렝게티 ※ 아프리카 대륙이 궁금해 2부 세렝게티의 개성 만점 동물들 1. 얼룩말의 줄무늬와 쇠파리 2. 사바나를 좌우하는 3요소 3. 대이동을 하는 이유 4. 세렝게티의 든든한 버팀목, 누 5. 코끼리는 못 하는 게 없어 6. 하마의 필살기는 입 벌리기 7. 발끝으로 다니는 동물들 3부 반전 매력 요모조모 1. 버펄로, 얼음 땡! 2. 귀염둥이 하이에나 3. 아카시아나무는 뼛속까지 가시? 4. 치타는 기다리기의 달인 5. 식성 좋은 표범 6. 11시가 되면 하늘이 열린다! ※ 전쟁은 동물에게도 큰 불행을 안긴다 4부 대초원에서 배우는 동물행동학 1. 고독을 즐기는 코뿔소 2. 사자를 만나다 3. 혹멧돼지, 하쿠나 마타타! 4. 동물행동학, 두둥! 5. 기린, 코끼리, 하마는 하고 코뿔소는 하지 않는 것 6. 원숭이와 다수결의 원칙 7. 배고프지 않은 세상에서는 이런 일이! ※ 동물행동학이란? 5부 놀라운 새들 1. 홍학은 왜 붉은색일까? 2. 숲의 최강자, 왕관수리 3. 새들의 천국, 습지 4. 패션왕 경연 대회 5. 타조의 전략 6. 집으로! 찾아보기 참고자료 사진 제공* 유쾌한 과학 이야기꾼 이지유의 최신작 * 신비로운 대자연과 멋진 야생 동물 탐사 여행 별똥별 아줌마와 함께 아프리카로 떠나자! 별똥별 아줌마, 야생 동물을 만나러 아프리카로 가다! 과학 지식이 쌓이는 짜릿한 사파리 여행 깊이 있는 과학 지식을 바탕으로 재미있고 감동적인 글을 써 온 이지유 작가의 신작 『별똥별 아줌마가 들려주는 아프리카 이야기』가 출간되었다. 동물이 등장하는 자연 다큐멘터리를 좋아하고, 동물과 인간의 삶이 닮았다고 믿는 과학자의 본격 ‘아프리카 야생 동물 탐사기’다. 지구상에서 두 번째로 큰 대륙인 아프리카는 사막, 사바나, 온대림, 열대 우림, 고산 지대, 늪 등 다양한 자연환경을 이루며, 각 지역마다 수많은 동물이 함께 살며 생태계를 유지한다. 그러나 인간의 탐욕으로 인해 멸종 위기에 처한 동물들도 있다. 지난겨울, 작가는 책과 다큐멘터리 속에서 만날 수 있던 동물들이 지구상에서 사라져 가는 것을 안타까워하며 그들을 직접 만나기 위해 아프리카로 떠났다. 지구상에 사는 다양한 생물을 보호하는 첫걸음은 그 생물에 대해 잘 아는 거예요. 잘 알기 위해서는 관심을 가지고 오랫동안 관찰해야 해요. 세렝게티 국립 공원과 응고롱고로 보존 지구를 다녀온 후, 그곳에서 만난 동물들에 대해 여러분에게 빨리 알려 주고 싶었어요._「머리말」 작가는 특유의 입담을 발휘해 아프리카에서 보고 듣고 느낀 것들을 흥미로운 이야기로 풀어 나가는 가운데, 코끼리, 코뿔소, 표범 등 멸종 위기에 놓인 동물들이 여전히 밀렵꾼의 표적이 되고 있는 상황에 대한 우려의 시선을 거두지 않는다. 건강한 생태계를 유지하고 지구 생물의 다양성을 보존하는 것이야말로 인간의 생존과 연결되어 있다는 것이다. 작가가 여행 직후 집필한 만큼 이 책에는 실제로 사파리 투어 차량을 타고 야생 동물 탐사 여행을 하는 듯한 현장감이 가득하다. 아이들의 눈앞에서 개코원숭이가 먹을 것을 가져가기 위해 숙소의 문을 열고 들어오거나, 왕관수리가 원숭이를 낚아채서 날아가는 장면 등은 독자들이 일상에서 쉽게 체험하기 어려운 아프리카 여행만의 특별한 에피소드로, 책으로 떠나는 여행길에 생동감을 부여한다. 민지·민우 주인공 남매는 하마의 지독한 똥 냄새를 맡으면서도 즐거워하고, 사자의 꼬리가 차 안에 들어온 순간에도 휴대전화로 인증 사진을 찍기에 바쁜 호기심 많고 명랑한 어린이다. 해발 고도 2천 미터 높이의 응고롱고로 보존 지구 숙소에서 오후 다섯 시에 전기 공급을 중단한다는 안내를 듣자마자 그 시간 이후 스마트폰을 사용할 수 없다는 사실에 크게 실망하기도 한다. 직접 체험이 아니고서는 담아내기 어려운 이야깃거리이자, 주인공 남매와 또래인 어린이 독자들이 십분 공감할 만한 장면들이다. 이처럼 『별똥별 아줌마가 들려주는 아프리카 이야기』는 과학자의 눈으로 바라본 아프리카 생태계와 야생 동물 이야기가 사파리 여행기를 콘셉트로 흥미진진하게 펼쳐진다. 탄자니아 아루샤에 사는 주인공 남매의 여행 경로를 따라가다 보면 각 지역과 동물에 얽힌 과학 지식과 역사, 문화 지식이 풍부하게 쌓일 것이다. 또한 작가가 찍은 사진, 개성 넘치는 동물 그림을 비롯해 생생한 시각 자료는 아프리카의 자연환경과 동식물의 다채로운 모습을 더욱 실감 나게 만든다. 광활한 대자연과 그 속에서 치열하게 살아가는 야생 동물들의 모습이 독자들의 시야를 넓게 트이게 해 줄 것이다. 가자, 세렝게티의 끝없는 초원으로! 개성 만점 동물들의 놀라운 매력 아루샤를 출발한 민지·민우 남매와 사파리 전문 가이드인 줄리아 아줌마 일행은 세계 최대의 칼데라이자 다양한 야생 동물의 터전인 응고롱고로 보존 지구를 지나 탄자니아 최대의 국립 공원인 세렝게티 국립 공원에 도착한다. 이 여정에서 남매는 사바나, 동아프리카 지구대의 절벽, 화산 분화구, 습지 등 아프리카 대륙에 형성된 여러 가지 지형을 마주한다. 작가는 이 지형들의 형성 과정을 과학 원리를 통해 알기 쉽게 설명하며 수억 년에 걸친 시간이 빚어낸 아프리카 대륙의 모습을 두루 살핀다. 아프리카의 각 지역에는 그곳의 환경에 적응하며 살아가는 수많은 야생 동물이 있다. 민지와 민우는 본격적으로 세렝게티 대초원을 탐사하며 얼룩말, 검은꼬리누, 하마, 혹멧돼지, 개코원숭이 등 아프리카 초원에서 자주 볼 수 있는 동물은 물론, 표범, 사자, 코끼리, 버펄로, 코뿔소처럼 개체 수가 적어 사파리 여행 중에도 쉽게 볼 수 없는 동물까지 모두 만난다. 드넓은 초원에서 저마다의 방식으로 살고 있는 야생 동물의 모습은 동물을 좋아하는 어린이 독자들을 강하게 끌어당긴다. 특히 3부에 등장하는 동물들의 ‘반전 매력’이 흥미롭다. 최상위 포식자인 사자가 자신의 영역 내에서만 사냥을 하기 때문에 영역 안에 초식 동물이 들어오지 않으면 굶어 죽기도 하며, 다른 동물의 먹이를 훔쳐 먹는 약삭빠른 동물로 알려진 하이에나가 실제로는 사냥감의 70~80퍼센트를 스스로 구하는 ‘성실한 사냥꾼’이라는 점 등 잘 알려지지 않은 사실이 독자들의 호기심을 충족할 것이다. 이지유 작가는 동물들의 다양한 생태와 습성에 대해 과학 지식을 전하는 한편, 혹독한 자연환경 속에서 치열한 생존 전략을 펼치며 살아가는 이들의 놀라운 의지와 생명력을 짚어 준다. ‘철학이 있는 과학 에세이’의 모범을 보여 온 작가가 지닌 진정으로 동물을 이해하고 존중하는 태도가 드러나는 대목이다. 경이로운 동물의 세계 대초원에서 배우는 동물행동학 『별똥별 아줌마가 들려주는 아프리카 이야기』의 4부와 별면에서는 어린이 과학 교양서에서 자주 다루어지지 않은 ‘동물행동학’에 대해 자세히 소개한다. 동물행동학은 동물의 행동을 분석하며 동물의 의사소통, 번식 전략, 사회 구성 등을 체계적으로 연구하는 과학 분야다. 작가는 동물이나 인간이 똑같이 지구 환경을 이루는 하나의 종일 뿐이며, 동물들 역시 자신들만의 문화를 이루고 산다고 강조한다. 다수결의 원칙을 따르는 개코원숭이, 자신의 알을 지키기 위해 자기보다 서열이 낮은 암컷의 알을 희생양 삼아 천적에게 슬쩍 내주는 타조, 태어나서 처음 보는 움직이는 것을 ‘어미’로 각인하고 졸졸 쫓아다니는 새끼 거위 등 여러 동물행동학 연구 사례들이 제시된다. 작가는 특히 상부상조하는 동물들의 행동에 주목한다. 종도 다르고 살아온 환경도 다르지만 사냥감을 나눠 먹으며 공생한 아프리카들개와 검은등자칼의 사례는 먹이 경쟁이 줄어들면 동물들은 서로를 돕고 사회성을 기르는 데 힘쓴다는 것을 보여 준다. 자연스럽게 인간의 모습을 비춰 보게 하는 대목이다. 또 기린, 코끼리, 하마와 같이 무리 생활을 하는 동물들은 동고동락한 동료의 죽음을 오랫동안 애도한다는 가슴 뭉클한 사례도 소개된다. 동물들이 오직 생존과 번식만을 위해 살아간다고 생각하기 쉽지만 동물들의 삶은 무척이나 다채롭다. 동물행동학 이야기를 읽으며 독자들은 경이로운 동물의 세계를 더 깊이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모쪼록 『별똥별 아줌마가 들려주는 아프리카 이야기』가 동물을 사랑하는 어린이를 위한 교양서로서 꾸준히 사랑받기를 기대한다. 민지와 민우는 커다란 가방에 쌍안경, 휴대전화 충전기, 모기약, 그리고 무엇보다 중요한 셀카봉을 챙겼어요.
대장간 골목
한겨레아이들 / 바츨라프 르제자치 지음, 김경옥 옮김, 김중석 그림 / 2012.11.09
9,000원 ⟶ 8,100원(10% off)

한겨레아이들명작,문학바츨라프 르제자치 지음, 김경옥 옮김, 김중석 그림
‘높은 학년 동화’ 스물여섯 번째 책이자, ‘세계의 숨은 걸작’ 시리즈 두 번째 책. 체코 프라하 뒷골목을 배경으로 벌어지는 한바탕 소동을 통해, 정의와 평등, 부자의 윤리와 우리 사회가 나아가야 할 방향 같은 ‘묵직한 주제’를 이야기한다. ‘가난한 이들의 고통에 눈감지 말라’는 윤리적 가치를 열세 살 프란티크의 행동을 통해 담담하면서도 감동적으로 그려내고 있다. 특히, 프라하 빈민가 출신으로, 일찍이 아버지를 여의고 새아버지와 갈등을 빚으며 어렵게 성장한 작가 르제자치의 유년 시절 경험은, 이야기에 생동감을 더하는 동시에 인물 하나하나에 생명력을 불어넣어, 읽는 이들로 하여금 대장간 골목 사람들 모두의 역사와 이야기를 사랑스러운 눈으로 지켜보게 한다. 경제 상황이 나빠지면서 일자리를 잃게 된 사람들은 보찬 씨네 식료품 가게에서 외상으로 물건을 사게 된다. 하지만 가게 주인이 외상값을 적어 두는 녹색 장부에는 빚을 진 사람들은 누구나 다 아는 ‘비밀’이 숨어 있다. 보찬 씨가 실제 외상값보다 더 많은 금액을 장부에 적어 놓는 것이다. 대단한 부자인데도 다른 사람들의 사정에는 아랑곳없이 수전노 행세를 하는 데다 가난한 사람들을 속여 돈까지 뺏는 보찬 씨의 모습에, 보찬 씨네 가게에서 배달을 하며 용돈을 벌던 열세 살 프란티크는 외상값이 적힌 녹색 장부를 없애기로 결심하는데….실체가 드러난 녹색 장부 6 보찬 씨를 벌주고 싶은 프란티크 16 훔친 풋콩과 경찰 27 프란티크의 결심 44 야밤 원정 53 도와줘요! 도둑이야! 69 사라진 녹색 장부 89 고양이 발톱 110 심부름 가는 개, 체사르 123 보찬 씨는 범인 수색중 134 나사가 풀린 것 같은 보찬 씨 144 녹색 장부가 나타났다 152 날아온 종이비행기 164 보찬 씨의 앙갚음 177 용감한 프란티크 190 우바로프 씨의 아이디어 204 보찬 씨의 드라이브 209 정의가 승리하다 225 그리고 더는 아무 일도 없었다 237 옮긴이의 말 241“최고의 체코 어린이문학 베스트셀러!” ― 야로슬라브 올샤 주니어 주한 체코 대사 체코 프라하 뒷골목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프란티크와 보찬 씨의 한판 대결! 경제 상황이 나빠지면서 일자리를 잃게 된 사람들은 보찬 씨네 식료품 가게에서 외상으로 물건을 사게 된다. 하지만 가게 주인이 외상값을 적어 두는 녹색 장부에는 빚을 진 사람들은 누구나 다 아는 ‘비밀’이 숨어 있다. 보찬 씨가 실제 외상값보다 더 많은 금액을 장부에 적어 놓는 것이다! 보찬 씨네 가게에서 배달을 하며 용돈을 벌던 열세 살 프라니크 역시, 어느 날 가게 주인이 가난한 이웃 아주머니와 외상값을 놓고 실랑이 하는 모습을 보게 된다. 대단한 부자인데도 다른 사람들의 사정에는 아랑곳없이 수전노 행세를 하는 데다 가난한 사람들을 속여 돈까지 뺏는 보찬 씨의 모습에, 프란티크는 외상값이 적힌 녹색 장부를 없애기로 결심한다. 그리고 한바탕 소동이 벌어진 뒤, 드디어 프란티크는 녹색 장부를 훔쳐 숨기는 데 성공한다. 하지만 꼭꼭 숨겨 두었던 녹색 장부는 흔적도 없이 사라져 버리고, 보찬 씨를 벌주려던 프란티크의 행동은 예상하지 못했던 방향으로 흘러가며, 새롭게 고통 받는 이들이 생겨나게 되는데……. 녹색 장부는 어디로 사라진 것일까. 프란티크는 과연 보찬 씨를 벌줄 수 있을까. 소심하고 겁이 많던 프란티크는 이 소동을 어떻게 풀어 나갈까. 정의와 평등을 지켜 가려는, 열세 살 프란티크의 유쾌한 한판 소동! [책소개] ‘높은 학년 동화’ 스물여섯 번째 책이자, ‘세계의 숨은 걸작’ 시리즈 두 번째 책. ‘체코의 국민작가’ 가운데 한 명으로 평가 받는 바츨라프 르제자치(Vaclav Rezac, 1901-1956)의 장편 동화로 원제는 <대장간 골목의 경계경보Poplach v Kovarske ulicce>다. 1934년 출간된 뒤 수십 년 동안 체코 아이들의 필독서로 사랑받아 왔다. 오래전 출간돼 많은 이들에게 사랑받았던 ‘ABE(에이브) 문고’ 시리즈 가운데 하나로, 체코 문학 전문 번역가의 손에서 처음으로 원문 번역됐다.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체코 최고의 어린이문학 《대장간 골목》은 체코 프라하 뒷골목을 배경으로 벌어지는 한바탕 소동을 통해, 정의와 평등, 부자의 윤리와 우리 사회가 나아가야 할 방향 같은 ‘묵직한 주제’를 이야기한다. 하지만 이 무거울 법한 이야기는 정의롭지만 소심한 열세 살 프란티크, 욕심 많은 수전노에 악랄한 장사꾼이지만 겁이 많은 보찬 씨, 전직 레슬링 선수였지만 근육이 모두 살로 변해 버려 더운 날씨를 버거워하는 경찰관 브레이하 씨, 전쟁 통에 다리 하나를 잃고 아들 내외마저 독감으로 잃으며 ‘여유로운 노년의 꿈’도 함께 잃어버린, 그러나 여전히 패기 넘치는 할아버지 세베린 같은 인물들과 만나며, 유쾌하고 재미있는 ‘심리 수사극’이자 ‘탐정물’, 그리고 뛰어난 ‘성장담’으로 태어났다. 특히, 프라하 빈민가 출신으로, 일찍이 아버지를 여의고 새아버지와 갈등을 빚으며 어렵게 성장한 작가 르제자치의 유년 시절 경험은, 이야기에 생동감을 더하는 동시에 인물 하나하나에 생명력을 불어넣어, 읽는 이들로 하여금 대장간 골목 사람들 모두의 역사와 이야기를 사랑스러운 눈으로 지켜보게 한다. 또, 악행을 목격한 열세 살 주인공 프란티크가 두려움에 떨면서도 나쁜 이들을 벌주기 위해 직접 행동으로 나서야겠노라 결단하고 행동하는 대목은 한편의 탐정 영화를 보는 것처럼 손에 땀을 쥐게 한다. 체코 최고의 어린이문학 베스트셀러인 이 책은 실제로 1948년 체코에서 영화로도 만들어졌으며, 그 뒤에는 [녹색 장부]라는 제목의 텔레비전 드라마로 제작돼 방영되기도 했다. 아이들에게 전하는 작가의 메시지, ‘불행한 이들의 고통에 눈감지 말라!’ 체코 프라하의 뒷골목. 1929년 세계를 휩쓴 대공황의 여파는 이 ‘대장간 골목’ 사람들 역시 비껴가지 않았다. 오랫동안 계속된 불황으로 많은 사람들이 일자리를 잃고 식료품 교환권을 받아 근근이 살아가게 된 것이다. 하지만 그것으로도 모자란 사람들, 그러니까 아이가 여섯이나 되는 빌레크 아주머니 같은 이들은 보찬 씨네 가게에서 외상으로 물건을 구할 수밖에 없다. 부모를 잃고 할아버지와 함께 사는 열세 살 프란티크는 좌판을 매고 장사를 나선 할아버지 덕에 먹을거리 걱정은 하지 않고 살지만, 보찬 씨네 가게에서 배달 일을 하며 용돈을 번다. 하지만 어느 날, 보찬 씨가 녹색 장부에 외상값을 몰래 올려 적어 가난한 사람들한테 돈을 더 받아 냈다는 것을 알게 되고, 사람들이 그 사실을 알면서도 어쩔 수 없이 보찬 씨네 가게에서 물건을 살 수 밖에 없다는 데 분노한다. 갈등하던 프란티크는 녹색 장부를 없애 사람들을 잠시 동안이나마 고통에서 벗어나게 해 주기 위해 한밤의 원정을 감행하고, 한바탕 소동을 벌인 뒤 장부를 손에 넣는 데 성공한다. 하지만 일은 뜻하지 않은 방향으로 흘러가 보찬 씨는 동네 웃음거리가 되고, 장부를 찾아 헤매던 보찬 씨는 엉뚱한 이를 범인으로 오해해 이웃을 곤경에 빠뜨리고 만다. 일이 돌이킬 수 없이 어그러지자 프란티크는 모든 일이 자신의 잘못인 것만 같아 괴로워하지만, 이웃 사람들의 반짝이는 아이디어로 보찬 씨를 벌줄 기막힌 행사를 준비한다. 그리고 마침내 대장간 골목에는 평화가 찾아온다. 물론 그것이 대장간 골목 사람들이 부자가 되었다는 뜻은 아니다. 작가는 이야기를 마치며 말한다. 한바탕 소동 뒤에도 여전히 대장간 골목 사람들은 가난했고, 더 좋아질 때도, 더 나빠질 때도 있었다고. 이렇게 가난한 곳과 가난한 사람들은, 그리고 보찬 씨와 같은 악인들은 헤아릴 수없이 많으며, 그러니 우리는 그런 사실들을 잊어서는 안 된다고. 가난한 사람들은 자기만의 잘못으로 가난해진 것이 아니며, 가난은 우리 모두의 잘못이라고! ‘가난한 이들의 고통에 눈감지 말라’는, 유구하지만 오늘날 더욱 필요해진 이 윤리적 가치를 르제자치는 열세 살 프란티크의 행동을 통해 담담하면서도 감동적으로 그려 낸 것이다.
순간 포착! 한국사 명장면 1
생각을담는어린이 / 이광희 지음, 이충민 그림 / 2012.11.19
11,800원 ⟶ 10,620원(10% off)

생각을담는어린이역사,지리이광희 지음, 이충민 그림
'생각을 담는 역사' 5권. 우리 역사의 주요한 흐름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는 역사 교양서. 우리 역사의 주요한 흐름을 바꾸어 놓은 결정적인 사건이나 전환기를 이끈 인물의 이야기, 생활 문화의 변화를 가져온 역사의 명장면을 소개함으로써, 우리 역사의 주요한 흐름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다. 각 꼭지가 끝날 때마다 '명장면 역사 노트'라는 심화 학습과 사진정보를 통해, 실제 한국사 명장면에 대한 지식과 정보를 한눈에 정리할 수 있는 마무리 장면은 이 책의 보너스이다.01 하늘의 아들 주몽, 강을 건너다. 10 02 장수왕 남진 정책의 일등 공신, 도림 24 03 을지문덕, 살수에서 수나라 군대를 무찌르다 36 04 김춘추, 연개소문을 만나다 48 05 계백, 황산벌에서 쓰러지다 62 06 원효, 하룻밤에 도를 깨치다 74 07 대조영, 발해를 세우다 86 08 왕건, 궁예에 맞서다 98 09 과거를 처음 치르던 날 110 10 서희, 혀는 칼보다 강하다 122 11 못다 이룬 서경 천도의 꿈 136 12 그날 밤, 보현원에서 생긴 일 148 13 만적, 새로운 세상을 꿈꾸다 162 14 오늘은 직지심체요절 찍는 날 176 15 목화 꽃이 활짝 피었습니다 188순간포착 “ 한국사 명장면 !! ” 이 책은 하나의 질문에서 시작되었습니다. “ 내가 만일 그때 거기 있었다면? ” 어린이 역사책을 써 오면서 나는 이 점이 늘 아쉬웠습니다. 아무리 많은 역사책을 읽고, 사진을 보아도 그때 그 사건에 대해 만족할 만한 해답을 얻을 수 없었으니까요. 그래서 나는 할 수만 있다면 타임머신을 타고 과거로 날아가, 우리 역사를 떠들썩하게 만들었던 사건을 직접 보고, 그때 그 사건의 주인공을 직접 만나서 이야기를 나누어 보면 얼마나 좋을까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그 꿈이 이루어졌습니다!!! - 지은이의 말 중에서 - 고인돌을 직접 세운 원시인이 나였다면, 위화도 회군을 결정하는 이성계 옆의 장군이 바로 나였다면, 세종대왕이 한글을 만들 때 그 일을 돕던 학자가 바로 나였다면? 선사시대부터 근대까지 역사의 결정적 순간 속으로 직접 들어가는 환상적인 역사 이야기!! 그 주인공이 바로 나라면 역사는 또 어떻게 바뀌였을까요? 우리 역사의 주요한 흐름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는 역사 교양서로 우리 역사의 주요한 흐름을 바꾸어 놓은 결정적인 사건이나 전환기를 이끈 인물의 이야기, 생활 문화의 변화를 가져온 역사의 ‘명장면’을 소개함으로써, 우리 역사의 주요한 흐름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습니다. 우리 어린이들의 생활과 상상력을 결합한 신나는 ‘역사여행기’는 작가 선생님의 상상력이 자칫 지루하고 딱딱할 수 있는 역사를 훨씬 친근하고 재미있게 다가설 수 있게 도와줄 것입니다. 각 꼭지가 끝날 때마다 ‘명장면 역사 노트’ 라는 심화 학습과 사진정보를 통해, 실제 한국사 명장면에 대한 지식과 정보를 한눈에 정리할 수 있는 마무리 장면은 이 책의 보너스입니다.하늘의 아들 주몽, 강을 건너다부여 왕자들의 시기를 받아 부여를 탈출한 주몽, 압록강 가로 내려가 새로운 터전에서 뜻을 펼치려던 주몽에게 위기의 순간이 다가왔다. 앞에는 엄사수라는 큰 강물, 뒤에는 추격하는 부여 병사들. 주몽과 그의 친구들은 이 위기를 어떻게 넘길 것인가 ? 마침내 주몽이 활을 빼 들고는 힘차게 외치는데... ※ 명장면 역사 노트(삼국사기)와 (삼국유사)에는 주몽과 온조, 박혁거세가 고구려, 백제, 신라를 세운 건국 이야기가 전해 오고 있다. 그런데 이 건국 이야기를 보면 주몽이나 박혁거세처럼 알에서 태어났다는 이야기도 나오는데, 과연 정말일까? 왕건, 궁예에 맞서다918년 6월 어느날 밤. 궁예의 부하 장수 네 사람이 왕건의 처소를 찾았다. 왕건은 궁예를 제거하자는 그들의 제안에 선뜻 동의하지 않았다. 시간이 흐르고, 멀리서 새벽닭 울음소리가 들려왔다. 그 소리에 왕건이 자리에서 일어나 앞장을 서자 수많은 사람들이 왕건의 뒤를 따랐다. “왕건이 의로운 깃발을 들었다! ” 라는 외침이 여기저기서 울려퍼졌다. 정녕 궁예는 이대로 몰락하고 마는 것일까 ?
사과나무 위에 할머니
별숲 / 미라 로베 지음, 전재민 옮김, 수잔 바이겔 그림 / 2013.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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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숲명작,문학미라 로베 지음, 전재민 옮김, 수잔 바이겔 그림
별숲 동화 마을 시리즈 3권. 항상 할머니가 있었으면 하고 바라는 소년에게 어느 날 상상 속의 할머니가 나타난다. 그 ‘사과나무 할머니’는 소년과 유원지도 가고, 해적이 되어 신나는 모험을 즐긴다. 또 이웃에 이사 온 외롭고 몸이 불편한 할머니와 소년을 따뜻하게 이어준다. 환상과 현실이 잘 어우러져 상쾌하면서도 따뜻함을 주는 동화이다. 번역가 전재민이 새롭게 우리말로 옮기면서 이전보다 더 자연스럽고 매끄럽게 문장을 다듬어서 어린이들이 원작의 감동을 더욱 진하게 느끼도록 했다. 또한 원 저작권자의 동의를 얻어 수지 바이겔의 원작 흑백 그림에다 국내 일러스트 최덕규 작가가 예쁘게 채색했고, 본문 서체와 디자인도 새롭게 바꾸어 책 읽는 즐거움을 한층 더하였다.- 오스트리아 아동 도서 상 - 조선일보, 소년조선 선정 좋은책 - 중앙일보가 선정한 2000년 좋은책 100선 *** 어린이도서연구회 추천 평 항상 할머니가 있었으면 하고 바라는 소년에게 어느 날 상상 속의 할머니가 나타난다. 그 ‘사과나무 할머니’는 소년과 유원지도 가고, 해적이 되어 신 나는 모험을 즐긴다. 또 이웃에 이사 온 외롭고 몸이 불편한 할머니와 소년을 따뜻하게 이어준다. 환상과 현실이 잘 어우러져 상쾌하면서도 따뜻함을 주는 동화이다. (초3부터) 오스트리아 아동 문학의 거장, 미라 로베가 어린이에게 주는 최고의 선물! 이번에 별숲에서 출간한 미라 로베의 대표작 <사과나무 위에 할머니>는 예전에 국내에서 출간되었던 책을 재출간한 동화책입니다. 번역가 전재민 씨가 새롭게 우리말로 옮기면서 이전보다 더 자연스럽고 매끄럽게 문장을 다듬어서 우리 어린이들이 원작의 감동을 더욱 진하게 느끼도록 했습니다. 또한 원 저작권자의 동의를 얻어 수지 바이겔의 원작 흑백 그림에다 국내 일러스트 최덕규 작가가 예쁘게 채색했고, 본문 서체와 디자인도 새롭게 바꾸어 책 읽는 즐거움이 한층 좋아졌습니다. 새로운 모습으로 우리 어린이들에게 다가가는 <사과나무 위에 할머니>는 미라 로베가 어린이에게 주는 최고의 선물이라고 하기에 손색이 없을 것입니다. 이 동화의 주인공 안디에게는 할머니가 없습니다. 친할머니와 외할머니 모두 돌아가셨기 때문이지요. 그래서 안디는 할머니가 있는 친구들이 늘 부럽기만 합니다. 할머니가 있으면 선물도 많이 받을 수 있고, 함께 놀이공원에도 자주 놀러 갈 수 있을 테니까요. 친구들이 저마다 자기 할머니와 놀고 있는 동안, 안디는 집 앞마당에 심어져 있는 사과나무 위에 올라가 혼자 놀곤 했습니다. 그러다가 안디는 사과나무 위에서 사진으로만 보던 할머니를 만나게 됩니다. 흰 곱슬머리에, 새와 꽃이 수놓인 손가방, 우스꽝스런 옷차림을 한 사과나무 할머니는 안디가 그토록 바라던 걸 모두 해 주는 할머니였습니다. 어린이 마음을 속속들이 알아서 어린이처럼 장난도 잘 치고, 놀이공원에도 놀러 가고, 맛있는 것도 많이 사 주고, 멋진 스포츠카를 타고 말사냥을 하러 가지요. 또한 호랑이를 잡으러 인도까지 배를 타고 가면서 해적을 물리치기도 하는 멋진 할머니였지요. 안디는 사과나무 위에서 온갖 상상을 하며 사과나무 할머니와 함께 신 나게 놀았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안디네 옆집에 핑크 할머니가 이사를 왔습니다. 핑크 할머니는 상상을 통해 만난 사과나무 할머니가 아닌 현실에서 만난 옆집 할머니지요. 핑크 할머니는 관절염을 앓는 데다가, 캐나다에 있는 손녀들을 그리워하며 혼자 사는 외로운 할머니입니다. 안디는 핑크 할머니를 도와 이삿짐도 정리해 주고, 할머니를 위해 슈퍼마켓으로 심부름도 해 줍니다. 핑크 할머니도 안디를 위해 개가 물어뜯은 양말을 꿰매 주면서 두 사람은 친한 사이가 됩니다. 이처럼 안디는 원하면 요술쟁이처럼 무엇이든 척척 해 주는 상상 속 사과나무 할머니와 혼자 살면서 관절염을 앓는 가난한 이웃 핑크 할머니 사이를 오가면서 할머니가 없어서 속상하고 허전한 마음을 조금씩 채워 나갑니다. 이 책의 가장 큰 미덕은 평소 결핍을 느껴 온 아이가 그 결핍을 완벽하게 채워 주는 상상의 세계에 머물지 않고, 현실로 들어와 다른 사람의 결핍을 채워 준다는 데 있습니다. 그리고 그 사람은 가까이에 사는 이웃입니다. 또 한 가지 매력은 이야기가 현실로 돌아오는 데서 끝나는 게 아니라 어디서도 멈추지 않고 꿈과 현실 사이를 순환한다는 데 있습니다. 바로 아이들의 세계가 이렇겠지요. 만일 이처럼 꿈과 현실이 같은 무게의 힘을 가진다면 세상이 한결 아름다워지지 않을까요?
천재들이 만든 수학퍼즐 익히기 20
자음과모음 / 노상우 지음 / 2008.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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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음과모음자연,과학노상우 지음
달력, 시계, 아메바나 짚신벌레의 세포 분열, 이자 계산 등 우리 주위에서 수열과 관련된 것들은 흔히 볼 수 있다. 수열을 이용하면 일정한 규칙을 찾아서 일반화시키는 방법을 배울 수 있다. 이러한 방법은 과학이나 기타 학문에 적용되어 학문적 체계를 갖출 수 있다. 수학사에서 수열의 흔적을 찾아 거슬러 올라가면 기원전 1700년경 아메스의 파피루스에 등차수열, 등비수열이 기록되어 있다. 이러한 오랜 역사를 가지고 있는 수열의 활용은 광범위하다. 특히 미·적분의 기본이 되는 개념이므로 준비 학습으로 매우 중요하다. 수열에서 기본이 되는 것이 등차수열과 등비수열이다. 따라서 등차수열과 등비수열을 주제로 설정했다. 특히 등비수열은 경제의 기본인 적금, 할부금, 연금의 현가, 보상금 등의 계산에 직접 활용된다. 등비수열이야말로 수열의 핵심이라고 해도 될 만큼 아주 중요한 단원이므로 기계적이고 공식적인 생각보다는 유연한 사고로 그 원리를 터득하여 자기 자신의 힘으로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 이 책에서는 공식이라는 용어조차 사용하지 않고 개념과 원리를 확실하게 터득하도록 하고 있다.본편 1교시_수열을 공부하는 목적 2교시_지수법칙과 지수함수 3교시_등비수열이란 어떤 수열일까? 4교시_등비수열의 일반항과 활용 5교시_등비중항과 활용 6교시_등비수열의 합 7교시_등비수열을 활용해서 적금 문제 해결하기 8교시_등비수열을 활용해서 연금의 현가 문제 해결하기 9교시_등비수열을 활용해서 할부금 문제 해결하기 10교시_무한등비수열과 합 11교시_등비수열과 프랙탈 이론 익히기 초급 문제 & 풀이 중급 문제 & 풀이 고급 문제 & 풀이사고력과 창의력에 날개를 달아 등비수열의 영원한 천재가 되는 방법! 공식의 노예가 아닌 원리로 푸는 등비수열! 달력, 시계, 아메바나 짚신벌레의 세포 분열, 이자 계산 등 우리 주위에서 수열과 관련된 것들은 흔히 볼 수 있다. 수열을 이용하면 일정한 규칙을 찾아서 일반화시키는 방법을 배울 수 있다. 이러한 방법은 과학이나 기타 학문에 적용되어 학문적 체계를 갖출 수 있다. 수학사에서 수열의 흔적을 찾아 거슬러 올라가면 기원전 1700년경 아메스의 파피루스에 등차수열, 등비수열이 기록되어 있다. 이러한 오랜 역사를 가지고 있는 수열의 활용은 광범위하다. 특히 미 ? 적분의 기본이 되는 개념이므로 준비 학습으로 매우 중요하다. 수열에서 기본이 되는 것이 등차수열과 등비수열이다. 따라서 등차수열과 등비수열을 주제로 설정했다. 특히 등비수열은 경제의 기본인 적금, 할부금, 연금의 현가, 보상금 등의 계산에 직접 활용된다. 등비수열이야말로 수열의 핵심이라고 해도 될 만큼 아주 중요한 단원이므로 기계적이고 공식적인 생각보다는 유연한 사고로 그 원리를 터득하여 자기 자신의 힘으로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 이 책에서는 공식이라는 용어조차 사용하지 않고 개념과 원리를 확실하게 터득하도록 하고 있다. 수열 중 시험 문제로 가장 많이 출제되는 등비수열! 기본기만 탄탄하면 배점 높은 등비수열 찬스를 잡을 수 있다! * 이 책에서 배울 수 있는 수학적 원리와 개념 1 수의 나열에서 일정한 규칙성을 찾아내어 일반화시킬 수 있습니다 2 자연수라는 정의역 내에서 대응하는 수의 대응 관계로부터 함수의 개념을 알 수 있습니다. 3 등비수열의 규칙으로부터 수동 카메라의 조리개, 피아노 음계의 진동수에 숨어 있는 원리를 찾을 수 있습니다. 4 등비수열의 합을 활용해서 적금, 할부금, 연금의 현가 등을 계산할 수 있습니다. 5 수열의 극한 개념으로 제논의 역설을 해결할 수 있습니다. 6 무한등비급수의 개념으로 도형에 대한 여러 가지 문제들을 해결할 수 있습니다. 7 무한등비급수의 원리로 프랙탈 도형을 이해할 수 있습니다.
Xistory 자이스토리 전국연합모의고사 고1 국어 (2022년)
수경출판사(학습) / 이세영 (지은이) / 2021.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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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경출판사(학습)학습참고서이세영 (지은이)
*내신과 학력평가 준비를 위한 최신 3개년 모의고사* 최신 3개년 학력평가를 집중 학습할 수 있도록 월별로 구분해서 수록하였습니다. 시간을 제한해서 풀어보고 채점하면 자신의 학습 위치를 정확히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학교 진도와 맞춰 가며 학습할 수 있도록 3, 6, 9, 11월 순으로 최신 3개년 학력평가 문제를 월별로 3회차씩 묶어 수록하였습니다. 각 월별로 출제되는 유형의 흐름을 파악할 수 있습니다. 또한 회차별로 문법과 어휘 정리를 위해 확인 문제를 수록하였습니다.I. 3월 전국연합학력평가 • 1회 모의고사 (2021년 3월) • 2회 모의고사 (2020년 4월) • 3회 모의고사 (2019년 3월) Ⅱ. 6월 전국연합학력평가 • 4회 모의고사 (2021년 6월) • 5회 모의고사 (2020년 6월) • 6회 모의고사 (2019년 6월) Ⅲ. 9월 전국연합학력평가 • 7회 모의고사 (2021년 9월) • 8회 모의고사 (2020년 9월) • 9회 모의고사 (2019년 9월) Ⅳ. 11월 전국연합학력평가 • 10회 모의고사 (2020년 11월) • 11회 모의고사 (2019년 11월) • 12회 모의고사 (2018년 11월)◈ 교재 특징 ◈ ● 최신 3개년 전국연합학력평가 총 12회 수록 ● 3, 6, 9, 11월 순서로 배열해 전국연합학력평가 완벽 대비 ● 회차별 문법·어휘 완성 테스트 ● 1문단 체크, 지문 이해 Tip으로 독서 지문 완벽 독해 ● 갈래별 독해 공식 적용으로 문학 작품 완벽 해석 ● 정답 및 매력적인 오답까지 분석한 입체 첨삭 해설 ● 등급컷과 빠른 정답 수록 학력평가 대비를 위해서는 가장 최근의 기출 문제를 풀어보는 것이 좋습니다. <2022 자이스토리 전국연합 모의고사 고1 국어>는 2018년 11월과 2019~2021년에 치러진 학력평가 모의고사 12회분을 수록하여 학력평가의 출제 유형과 출제 원리를 파악할 수 있습니다. 또한 학습 계획표에 따라 정해진 시간에 모의고사를 풀어본 후 왜 정답인지, 왜 오답인지를 명쾌하게 해결해 주는 입체 첨삭 해설을 꼼꼼히 본다면 국어 1등급에 도달할 수 있습니다.
어린이 지식 e 03
지식채널 / EBS 지식채널e 제작팀 글 / 2014.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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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채널교양,상식EBS 지식채널e 제작팀 글
정보를 넘어선 지혜를 제공하는 살아 있는 이야기 의 세 번째 도서인 ‘소중한 문화유산 편’은 역사 속에서 문화유산이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어떻게 지켜지고 이어져 왔는지 그리고 얼마나 가치가 있는지에 대해 다루고 있다. 열여덟 편의 이야기 속에는 한글 창제와 같은 찬란한 문화유산에서부터 민족의 얼이 담긴 정신세계와 나라를 위해 목숨을 걸고 싸운 민족정신, 예술품 속에 살아 있는 민족혼 등 우리 것, 우리 문화에 대한 소중함을 담고 있다. 각각의 이야기들은 단순한 지식을 전달하기보다 ‘왜, 어떻게’와 같은 의문점을 끊임없이 제시하면서 아이들로 하여금 이에 대한 해결점을 찾아가도록 하고 있다. 어린이 독자들의 눈높이에 맞춘 재미있는 이야기를 통해 아이들은 사고력이 향상되고 미래지향적인 삶을 살아가는 지혜를 깨닫게 될 것이다. 1부. 문화유산과 역사 - 찬란한 유산, 숨겨진 정신 01_ 백성을 위한 올바른 정치, 02_ 조선 시대 왕의 공부, 03_ 수령이 꼭 지켜야 할 덕목, 2부. 문화유산의 가치 - 우리가 지켜 낸 문화유산 04_ 낡은 것을 모으는 간송 전형필, 05_ 최초의 국어사전 만들기, 06_ 경복궁 변천사, 07_ 잃어버린 문화재를 찾아서 08_ 달라진 우리의 말과 글, 3부. 민족정신과 문화유산 - 외세에 투쟁한 민족정신 09_ 나라를 위해 독립을 외쳤던 10_ 숨은 곳에서 독립운동을 도운 11_ 이승훈이 세운 12_ 그들만의 아주 이상한 선거, 13_ 독도는 우리 땅, 4부 문화유산과 예술 - 우리 것, 우리 문화 14_ 신사임당의 또 다른 이름, 15_ 유쾌한 화가 김홍도, 16_ 시간을 가로지른 노래, 17_ 쉿, 무엇이 있을까? 18_ 우리 모두를 위한 길, 가슴으로 느끼고 공감하게 한다 은 우리의 문화유산이 어떻게 만들어지고 지켜졌는지에 대해 이야기한다. 특히 수많은 외세의 침략 속에서 목숨을 걸고 지켜 낸 민족정신과 문화유산에 대한 이야기들은 우리 것에 대한 소중함을 일깨우고, 후손인 우리가 역사를 어떻게 바라보고 대해야 하는지 생각하게 한다. ‘숨어서라도 국어사전을 만들어야 해.’라면서 일제 몰래 벌인 말모이 작전, ‘조선 사람은 삼척동자도 나라를 사랑할 줄 알아요.’라고 일본 경찰에게 외치던 열네 살의 소녀, ‘또 기와집 열 채 값으로 달랑 그릇 하나 사 오다니, 집안 말아먹을 철부지로군! 즛쯧.’ 하는 비난을 들어가면서 문화유산을 모은 바보 같은 남자 등의 이야기는 나라를 지키고 민족 얼을 고수하기 위해 조상들이 얼마나 어려운 삶을 살았는지 돌아보게 한다. 어려운 시대를 살다 간 조상들의 이야기를 가슴으로 받아들이고 공감하면서 우리가 매순간 역사와 문화 속에서 숨 쉬고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될 것이다. 민족의 우수성을 알게 하고 자부심을 키워 준다 열여덟 편의 이야기는 빛나는 유산 속에 어떤 정신이 숨어 있고 어떤 지혜가 담겨 있는지 알게 해 준다. 무엇이든 ‘의논하자!’, ‘물어 보아라!’를 몸소 실천하며 세계에서 가장 우수한 글자인 한글을 만든 세종대왕, ‘물과 햇살, 바람을 이용해 맛을 낸다.’는 자연 친화적인 방법으로 만들어 수십 년이 지나도 맛을 그대로 유지하는 간장, 그림으로 세세하게 역사를 기록한 수백 년 전의 의궤 등 찬란한 문화를 만들어 낸 조상들의 지혜를 만날 수 있다. 이 책을 흥미롭게 읽어가는 동안 우리 문화의 우수성을 인지하고 아이들은 우리 것, 우리 문화에 대한 자부심을 갖게 될 것이다. ‘왜, 어떻게’를 고민하게 하면서 생각하는 힘을 길러 준다 이 책은 단지 역사적인 지식만을 알려 주는 것이 아니라 앞으로 우리가 어떻게 생각하고 행동해야 하는지에 대한 안내를 하고 있다. 문화유산의 이야기를 읽다 보면 ‘왜 남과 북의 언어를 통일해야 할까?’, ‘중앙청은 왜 없애야만 했을까?’, ‘경복궁은 왜 불타 없어졌을까?’, ‘우리 것을 지켜 내려면 무엇이 필요할까?’, ‘어떻게 독도를 지켜 내야 할까?’ 등 ‘왜, 어떻게’라는 질문을 계속 만나게 된다. ‘왜, 어떻게’에 대한 해답을 요리조리 고민하며 찾아가는 동안 생각하는 힘이 쑥쑥 길러질 것이다. 이제까지 무엇이든 있는 그대로만 보고, 듣고 지나쳐 왔다면 이제는 그 속에 숨겨진 깊은 속뜻을 들여다보고 ‘다르게, 바르게’ 생각할 수 있는 생각쟁이가 되도록 도와줄 것이다. 바른 시각을 가진, 미래 지향적인 어린이로 자라게 한다 제대로 알게 되고, 바르게 생각하게 되면 우리의 지식은 지혜로 변화한다. 지혜는 미래를 밝혀 주고 바른 곳으로 인도한다. 때문에 자랑스러운 역사나 고난의 역사 속에서 깨닫게 되는 지혜는 미래 지향적인 사고를 넓혀 줄 것이다. 우리 것, 우리 문화에 대한 바른 시각을 갖게 하고, 소중함을 일깨우기 위해 기획된 은 재미난 지식 여행이다. 재미난 지식 여행은 시각은 넓게, 생각은 바르게, 미래는 밝게 해 준다. 옛것으로부터 배운 지혜가 미래를 밝게 인도해 주는 좋은 양분이 될 것이다.
최강 TOT 초등수학 1단계 1학년
천재교육 / 최용준 외 지음 / 2017.06.01
16,000원 ⟶ 14,400원(10% off)

천재교육학습참고서최용준 외 지음
영재원 대비 또는 경시대회 대비로 만들어진 새로운 수학 교재다. 새 교육과정에 맞는 새로운 유형의 문제들인 창의융합 문제와 코딩 유형 문제 등 다양한 문제를 풀어보고 연습할 수 있다. 새로운 코딩 문제들은 모든 컴퓨터적인 사고체계를 뜻하며 이러한 사고 기반을 이용한 수학 문제들은 문제 해결을 위한 절차와 과정, 조합을 통해 오류를 줄여가는 연습이라고 할 수 있다.1. 수 영역 2. 연산 영역 3. 도형 영역 4. 측정 영역 5. 확률과 통계 영역 6. 규칙성 영역 7. 논리추론 문제해결 영역 최강 TOT 수학은 영재원 대비 도는 경시대회 대비로 만들어진 새로운 수학 교재입니다. 새 교육 과정에 맞는 새로운 유형의 문제들인 창의융합 문제와 코딩 유형 문제 등 다양한 문제를 풀고 연습할 수 있습니다. 새로운 코딩 문제들은 모든 컴퓨터적인 사고 체계를 뜻하며 이러한 사고 기반을 이용한 수학 문제들은 문제 해결을 위한 절차와 과정, 조합을 통해 오류를 줄여가는 연습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새롭게 나온 최강 TOT 수학은 여러분들의 수학 실력을 한단계 도약할 수 있도록 도와 줄 것입니다. 창의 융합, 창의 사고, 코딩 수학 문제와 같은 새로운 문제를 풀어 봅니다. 1)경시 대비 문제 - 경시대회 및 영재교육원에 대비하는 문제 유형을 뽑아 주제별 구성 2)도전 경시 문제 - 경시대회 및 영재교육원에 대비 다양한 유형 문제 수록하여 전략을 이용해 문제 해결 연습 3)코딩 유형 문제 수록 4)창의 영재 문제, 창의 융합 문제 수록
최강왕 배틀 9
학산문화사(단행본) / 레드코드, 리세 (지은이), 블랙 잉크 팀 (그림), 시라와 츠요시 (감수) / 2020.03.25
9,500원 ⟶ 8,550원(10% off)

학산문화사(단행본)자연,과학레드코드, 리세 (지은이), 블랙 잉크 팀 (그림), 시라와 츠요시 (감수)
과학도감 학습만화 시리즈 9권. 모두가 흥미로워하는 대상인 야생 동물에 대해 재미있고 유익하게 알 수 있는 책이다. 짜임새 있는 스토리와 컬러풀한 만화를 통해 재미있게 책을 읽을 수 있다. 본문에 수록된 '동물 백과사전'에는 세세한 부분까지 치밀하게 그려진 비주얼과 함께 최신 조사 데이터를 바탕으로 한, 야생동물에 대한 알기 쉬운 정보가 풍성하게 수록되어 있다. 뿐만 아니라 종에 대한 개념과 세계 지리, 환경, 동물과 인간의 상호 관계 등에 대해서도 자세히 알 수 있다. 마지막에 있는 '복습 퀴즈' 코너를 통해 야생 동물에 대한 정보를 얼마나 습득했는지 자가 확인할 수 있으며 중요한 내용도 한 번 더 짚어 볼 수 있는 계기를 만들어 준다. 7권에는 가장 인기 많은 바다 생물인 고래와 오징어 대한 정보가 가득 담겨 있다.1장 납치된 뱀 005 2장 문제 발생! 025 3장 코브라 부대 043 4장 쉐리가 위험해! 061 5장 루이스가 한 일 079 6장 잠입 작전 097 7장 뱀의 데스매치 115 8장 용기를 내는 법 133강력한 독뱀들이 대결을 펼친다!! 코브라도, 방울뱀도 강력한 독으로 상대를 쓰러뜨리는 공포의 [파충류]! 둘의 목숨을 건 박진감 넘치는 결투 속으로!! 과학도감학습만화 최강왕 배틀은 모두가 흥미로워하는 대상인 야생 동물에 대해 재미있고 유익하게 알 수 있는 책이에요. 짜임새 있는 스토리와 컬러풀한 만화를 통해 재미있게 책을 읽을 수 있어요. 본문에 수록된 [동물 백과사전]에는 세세한 부분까지 치밀하게 그려진 비주얼과 함께 최신 조사 데이터를 바탕으로 한, 야생동물에 대한 알기 쉬운 정보가 풍성하게 수록되어 있어요. 뿐만 아니라 종에 대한 개념과 세계 지리, 환경, 동물과 인간의 상호 관계 등에 대해서도 자세히 알 수 있어요. 마지막에 있는 [복습 퀴즈] 코너를 통해 야생 동물에 대한 정보를 얼마나 습득했는지 자가 확인할 수 있으며 중요한 내용도 한 번 더 짚어 볼 수 있는 계기를 만들어 주어요. 최강왕 배틀에 푹 빠져 책을 읽다 보면 어느 샌가 생물과 과학 지식이 쑥쑥 늘어 놀라움으로 가득한 자연과학의 세계에 발을 들이게 될 거예요! 후드가 달린 뱀으로 유명한 코브라과는 어떤 종류가 있을까요? 방울뱀의 꼬리는 무엇이 변형돼서 만들어진 걸까요? 최강왕 배틀 9권에서는 강한 독뱀인 코브라와 방울뱀에 대한 정보를 모아봤습니다. 독뱀으로 유명한 코브라와 방울뱀의 공통점과 차이점을 찾아보세요. 같은 독뱀이지만 독 종류는 다른 두 종류의 뱀에 관해 알아보세요. 두 뱀의 대결에서 승리한 뱀은 어떤 것일까요? · 코브라와 방울뱀의 특징은? · 커다란 먹이를 삼킬 때 뱀은 어떻게 호흡할까? · 세계에서 가장 큰 코브라는? · 방울뱀의 방울 부분은 어떤 역할을 할까? · 방울뱀은 어떻게 밤에 다른 동물을 찾을 수 있을까? · 독을 가진 뱀 중에서 세계에서 가장 긴 뱀은? ▣ 내용 소개 인도의 동물원에서 뱀이 사라지는 사건이 발생한다. 또한 보르네오 섬에서는 원주민이 방울뱀의 습격을 받고 있다는 정보가…. 루이스와 빈이 빠지고, 쿠와메는 고향으로 돌아가면서 제이크, 쉐리, 타잔 셋만 남은 X벤처 조사대. 그들은 뜻밖의 상황에서 루이스들과 재회하게 되는데…. 독뱀의 대결과 조사대의 위기, 게다가 쉐리가 코브라에게 물리면서 큰 위기가 닥친다! 강력한 독으로 상대를 쓰러뜨리는 공포의 파충류, 코브라와 방울뱀의 목숨을 건 대결이 시작된다!!
초등학생이 꼭 읽어야 할 9가지 중국 교과서 동화
학은미디어(구 학원미디어) / 최송림 옮김, 남정임 외 그림 / 2012.02.20
9,500원 ⟶ 8,550원(10% off)

학은미디어(구 학원미디어)명작,문학최송림 옮김, 남정임 외 그림
중국 어린이들에게 인기 있는 동심 가득한 현대 동화와 상상력 넘치는 전래 동화를 담았다. 세계 7대 불가사의의 하나인 만리장성, 자전거의 천국, 중국인이 즐겨 마시는 차 등 중국의 문화와 생활 모습을 생생히 담은 사진과 함께 살펴보는 '손바닥백과'를 수록했다.덜렁덜렁 덜렁이 <손바닥백과>세계에서 가장 긴 무덤, 만리장성 두 꾸러기의 변화무쌍한 장래 희망 과연 누구의 잘못? <손바닥백과>차를 즐겨 마시는 중국인 귀뚜라미와 아이들 <손바닥백과>자전거의 천국, 중국 혼쭐난 호랑이 좋은 날이 온다더니 우리 형아 최고! 헛똑똑이 부자 인정 많은 밍자이 그루터기의 선물(만화) 논술 기초 다지기-고대 황허 문명의 발상지이자 세계 인구의 약 20%를 차지하는 중국. 중국 어린이들에게 인기 있는 동심 가득한 현대 동화와 상상력 넘치는 전래 동화를 만납니다. -동물들이 땔감으로 쓰려고 베어 버려 밑동만 남은 나무. 화가 난 나무는 동물들에게 혹 하나씩을 선물합니다. 용서와 화해를 그린 아름다운 만화 <그루터기의 선물> -세계 7대 불가사의의 하나인 만리장성, 자전거의 천국, 중국인이 즐겨 마시는 차 등 중국의 문화와 생활 모습을 생생히 담은 사진과 함께 살펴보는 손바닥백과 -중국은 어떤 나라일까요? 국토의 면적, 인구, 위치, 국기, 공용어, 화폐, 나라꽃 등등 중국의 모든 것을 한눈에 알 수 있게 정리했습니다. -읽은 내용을 꼼꼼하게 체크하고 더 넓게, 깊게, 다르게 생각해 보며 논술의 기초를 완성하는 논술 기초 다지기 -내용 이해를 돕고 어휘력과 문장력을 향상시키는 핵심 정리 어휘 풀이
벌렁코 하영이
사계절 / 조성자 지음, 정문주 그림 / 2016.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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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계절명작,문학조성자 지음, 정문주 그림
사계절 저학년문고 16권. 밝고 낙천적인 벌렁코 하영이와 괴팍하고 무섭게 생긴 주인집 할머니와의 갈등과 화해를 그린 저학년 동화이다. 반지하방에 세 들어 사는 하영이와 주인집 할머니 사이에 생기는 오해와 화해의 모든 과정이 하영이의 시각에서 꾸밈없이 경쾌하게 그려져 있다. 어릴 적 누구나 한 번쯤은 경험할 법한, 꼬장꼬장하고 괴팍한 이웃집 할머니가 어린 하영이와 사사건건 부딪히는 일상의 일들이 읽는 이로 하여금 슬그머니 웃음을 머금게 한다. 아이들에게 유난히 매몰찬 할머니의 숨겨진 사연을 알고 이해하게 되면서 할머니와 하영이는 서로 마음을 열고 친구가 된다. 편견을 버리고 마음을 열면 누구하고도 친구가 될 수 있다는 것을 재미있고도 따스하게 전달해 주는 동화이다. 2000년에 처음 나온 이 책은 오랜 시간이 지났지만, 맛깔스런 글 솜씨와 솔직담백한 표현력 덕분에 여전히 세련미가 느껴진다. 정문주 화가의 밝고 사랑스러운 그림이 새롭게 더해져 밝고 순수한 하영이의 모습과 깐깐하고 무서운 ‘고양이 할머니’의 모습이 더욱 생생하게 다가온다.1. 벌렁코 하영이 2. 반지하 집으로 이사해요 3. 고양이 할머니 4. 진짜야! 아니야! 5. 박하사탕 한 개 6. 이상한 울음소리 7. 따뜻한 손 8. 눈이 왔어요 9. 이러다 하마 입이 되면 어쩌죠?2016년 개정판 출간. 밝고 낙천적인 벌렁코 하영이와 괴팍하고 무섭게 생긴 주인집 할머니와의 갈등과 화해를 그린 저학년 동화입니다. 반지하방에 세 들어 사는 하영이와 주인집 할머니 사이에 생기는 오해와 화해의 모든 과정이 하영이의 시각에서 꾸밈없이 경쾌하게 그려져 있습니다. 어릴 적 누구나 한 번쯤은 경험할 법한, 꼬장꼬장하고 괴팍한 이웃집 할머니가 어린 하영이와 사사건건 부딪히는 일상의 일들이 읽는 이로 하여금 슬그머니 웃음을 머금게 합니다. 아이들에게 유난히 매몰찬 할머니의 숨겨진 사연을 알고 이해하게 되면서 할머니와 하영이는 서로 마음을 열고 친구가 됩니다. 편견을 버리고 마음을 열면 누구하고도 친구가 될 수 있다는 것을 재미있고도 따스하게 전달해 주는 동화입니다. 2000년에 처음 나온 이 책은 오랜 시간이 지났지만, 맛깔스런 글 솜씨와 솔직담백한 표현력 덕분에 여전히 세련미가 느껴집니다. 정문주 화가의 밝고 사랑스러운 그림이 새롭게 더해져 밝고 순수한 하영이의 모습과 깐깐하고 무서운 ‘고양이 할머니’의 모습이 더욱 생생하게 다가옵니다.
(가람창작동화) 난 너랑 친해지고 싶어
가람문학사 / 이성 글, 김윤경 그림 / 2008.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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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람문학사우리창작이성 글, 김윤경 그림
는 전학 온 주인공이 처음으로 이성 친구를 좋아하게 되고, 그 이성 친구와 소중한 우정을 키워 가는 이야기를 그린 동화책이다. 새로 전학 온 준영이와 지훈이는, 서로 좋아하면서도 선뜻 마음을 표현하지 못한다. 준영이는 지훈이가 자신을 좋아하는지, 아닌지 늘 고민한다. 준영이는 지훈이가 비록 겉은 차갑지만, 한없이 다정한 마음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다. 부모님의 이혼으로 행복이 깨져버린 가정…… 지훈이는 미술대회에 입상하고도 함께 올 사람이 없어 전시실에 나타나지 않는다. 그리고 \'웃는 모습이 예쁜\' 준영이와의 만남은 지훈이에게 새로운 세계를 열어준다. 또래들처럼 요란스럽지 않은, 지훈의 나지막한 고백은 읽는 이의 가슴을 잔잔하게 두드린다. 지훈이 이민을 가던 전날, 준영은 지훈과 눈 내린 놀이터에서 마지막 만남을 가진다. 길모퉁이를 돌아서는 지훈의 뒷모습을 보며, 언젠가 다시 만나리라 굳은 다짐한다. 그렇게 지훈을 통해 준영이는 누군가를 떠나보내는 법을 배운다.전학은 정말 싫어 고마운 새 친구들 내가 좀 이상해졌어 비밀이 생겼어 그거 거짓말인데 너무 기분 좋아 아무 것도 아닌 일, 그리고 실망 아, 머리 아파 우연한 만남 아침의 소동 소중한 가족 모두 이대로 울면 어쩌지 안녕, 친구야■ 가을 하늘처럼 맑은 어린 날의 작은 첫사랑 이야기 초등학생을 위한 동화. 이 책에는 전학 온 주인공이 처음으로 이성 친구를 좋아하게 되고, 그 이성 친구와 소중한 우정을 키워 가는 이야기가 담겨 있다. 동성 친구나 이성 친구나, 좋은 친구를 가지고 아름다운 우정을 나눈다는 것은 참 행복한 일입니다. 어린 날, 처음으로 친해지고 싶은 이성친구가 생겼지만 부끄러워 말 한 마디 못하고, 또 제대로 쳐다보지도 못해 집에 와서 일기장에만 그 아이의 이름만 쓰는 것이 고작이었던 일. 누구에겐가 말을 하고 싶지만 차마 말 못하고 마음 속의 비밀로 남겨두고 스스로 어른이 된 것 같은 생각에 으스대며 좋아합니다. 많은 친구들이 학기가 바뀌면서 전학을 가본 경험이 있을 것입니다. 전학은 단순히 학교를 옮기는 것이 아닙니다. 익숙해진 공간을 넘어 새로운 세계로 들어가는 것이지요. 그리고 그 새로운 세계에 적응하면서 또 한 걸음 자라는 게 아닐까요. \'난 너랑 친해지고 싶어\'는 어린 아이들의 세계에서 이루어지는 만남과 헤어짐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전학을 오면서 새로운 곳에 발을 들이게 된 준영이와 결국은 먼 곳으로 떠나게 되는 지훈이의 따뜻한 우정 이야기이지요. 새로 전학 온 준영이와 반 여자아이들의 다크호스인 지훈이는, 서로 좋아하면서도 선뜻 마음을 표현하지 못합니다. 준영이는 지훈이가 자신을 좋아하는지 그렇지 않은지 매순간 고민합니다. 하지만 준영이는 지훈이가 비록 겉은 차갑지만, 한없이 다정한 마음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압니다. 동화에서는 흔히 볼 수 없는 지훈의 쓸쓸한 모습은 가슴 아린 향기까지 풍깁니다. 부모님의 이혼으로 행복이 깨져버린 가정…… 지훈이는 미술대회에 입상하고도 함께 올 사람이 없어 전시실에 나타나지 않지요. 그리고 \'웃는 모습이 예쁜\' 준영이와의 만남은 지훈이에게 새로운 세계를 열어줍니다. 또래들처럼 요란스럽지 않은, 지훈의 나지막한 고백은 읽는 이의 가슴을 잔잔하게 두드립니다. 지훈이 이민을 가던 전날, 준영은 지훈과 눈 내린 놀이터에서 마지막 만남을 가집니다. 길모퉁이를 돌아서는 지훈의 뒷모습을 보며, 언젠가 다시 만나리라 굳은 다짐을 하지요. 그렇게 지훈을 통해 준영이는 누군가를 떠나보내는 법을 알게 됩니다. 비록 즐거운 일만 있는 것은 아니지만, 준영이에게도 지훈에게도 이 시절은 끝끝내 잊지 못할 행복한 기억의 한 조각일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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