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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내복야코 역사 속 잼민이 VS 잼민이 3 : 마젤란
야야트라이브 / 빨간내복야코 (원작), 야코, 하몽 (글), 식혜 (그림), 김성준 (감수) / 2025.11.12
15,000원 ⟶ 13,500원(10% off)

야야트라이브역사,지리빨간내복야코 (원작), 야코, 하몽 (글), 식혜 (그림), 김성준 (감수)
사동이의 사촌형이자 유튜브 ‘빨간내복야코’를 운영하는 야코, 그리고 그의 절친 하몽이 사라질 위기에 처했다! 악당 녀석은 어린 시절의 형들을 납치해 역사 속 어딘가에 숨겨버렸다. 단서는 배, 깃발, 그리고 대항해시대의 위대한 탐험가 마젤란?형들을 구하기 위해 이번에도 사동이가 나섰다. 이번 이야기의 무대는 대항해시대가 한창인 16세기의 이베리아반도. 아무도 개척하지 못한 새로운 바닷길을 열었던 마젤란의 역사적인 항해가 없던 일이 돼 버리기 전에, 형들이 현실에서 사라지기 전에, 사동이는 다시 한번 악당을 막을 수 있을까?유튜브 원작자 야코와 하몽이 직접 쓴 이 책은, 유튜브에서 다루지 않았던 빨간내복야코 야야족의 이야기를 역사적 인물들의 일대기와 자연스럽게 엮어, 아이들이 재미있게 역사를 배울 수 있도록 돕는다. 중간마다 사동이와 스포키가 설명해 주는 역사 상식 페이지는 인물의 일대기를 쉽게 파악하고, 지식을 쌓는 즐거움까지 더해준다.등장인물1장 사라진 항로사동이의 역사냠냠 1 : 위대한 모험의 시대, 대항해시대2장 바다 너머 세계를 향한 꿈사동이의 역사냠냠 2 : 금만큼 비쌌던 향신료, 왜 그토록 귀했을까?3장 후원을 가로막는 그림자사동이의 역사냠냠 3 : 그 시절, 바다를 달리던 배는 어떤 모습이었을까?4장 항해 속 피어나는 갈등의 불씨사동이의 역사냠냠 4 : 인물 이야기 : 후안 세바스티안 엘카노 (1476~1526)5장 반란의 불꽃 속 타오르는 갑판사동이의 역사냠냠 5 : 바다 위의 재판! 선상 반란은 어떻게 처벌했을까?6장 세상의 끝에서 다시 시작으로사동이의 역사냠냠 6 : 마젤란 함대가 남긴 위대한 발견들!에필로그마젤란의 일생 요약역사 스포일러 퀴즈사건 발생! 야코와 하몽이 역사 속으로 사라졌다고?시간이 없어! 사동이와 함께 형들을 구하고 역사를 바로잡자!사동이의 사촌형이자 유튜브 ‘빨간내복야코’를 운영하는 야코, 그리고 그의 절친 하몽이 사라질 위기에 처했다! 악당 녀석은 어린 시절의 형들을 납치해 역사 속 어딘가에 숨겨버렸다. 단서는 배, 깃발, 그리고 대항해시대의 위대한 탐험가 마젤란?형들을 구하기 위해 이번에도 사동이가 나섰다. 이번 이야기의 무대는 대항해시대가 한창인 16세기의 이베리아반도. 아무도 개척하지 못한 새로운 바닷길을 열었던 마젤란의 역사적인 항해가 없던 일이 돼 버리기 전에, 형들이 현실에서 사라지기 전에, 사동이는 다시 한번 악당을 막을 수 있을까?유튜브 원작자 야코와 하몽이 직접 쓴 이 책은, 유튜브에서 다루지 않았던 빨간내복야코 야야족의 이야기를 역사적 인물들의 일대기와 자연스럽게 엮어, 아이들이 재미있게 역사를 배울 수 있도록 돕는다. 중간마다 사동이와 스포키가 설명해 주는 역사 상식 페이지는 인물의 일대기를 쉽게 파악하고, 지식을 쌓는 즐거움까지 더해준다.<빨간내복야코> ‘야야족’의 숨겨진 이야기를 세계사와 동시에 맛보다!매력적인 캐릭터와 중독성 높은 노래로 많은 사랑을 받은 유튜브 채널 빨간내복야코의 인기 콘텐츠 <잼민이 VS 잼민이> 시리즈가 이번에는 세계사와 만나 새롭게 탄생했다!종족의 미래를 구하기 위해 잼민이 사동이가 세계의 역사 속을 여행하며 각지의 잼민이 시절 역사 인물들을 만나 갈등을 겪지만, 결국 힘을 합쳐 모험을 펼치는 이 이야기는 기존 빨간내복야코 유튜브 팬들에게는 더욱 친숙하고 흥미롭게 다가올 것이다.이 책은 유튜브에서 다루지 못한 야야족의 비밀을 둘러싼 모험을 세계사와 자연스럽게 엮어냈다. 재미와 교육적 가치를 모두 담아낸 이야기 속에는 세계사 속 인물들의 중요한 역사적 순간들이 흥미롭게 녹아 있으며, 캐릭터들의 상호작용을 통해 전해지는 배경 지식은 아이들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잘 정리되어 있다.전문가 교수님들의 꼼꼼한 감수를 통해 올바른 역사적 지식이 이야기에 자연스럽게 녹아들었고, 세계사적으로 중요한 인물들의 주요 키워드와 일대기를 한눈에 볼 수 있도록 책 곳곳에 독자들을 위한 특별한 페이지들도 마련되어 있다. 이제 귀엽고 매력 넘치는 빨간내복야코 캐릭터들과 함께 세계사 모험을 떠나보자!
빨리 강해지는 중학 수학 3-2 (2021년)
동아출판 / 강승원 (지은이) / 2019.12.30
14,000원 ⟶ 12,600원(10% off)

동아출판학습참고서강승원 (지은이)
유형 기본서 최초의 Dual Book 구성이다. 꼭 필요한 유형을 3단계 학습으로 구성한 필수 유형북과, 실제 학교 시험 문제를 반영한 Real 실전북으로 구성되었다.Ⅰ. 삼각비 01. 삼각비 02. 삼각비의 활용 Ⅱ. 원의 성질 03. 원과 직선 04. 원주각 Ⅲ. 통계 05. 대푯값과 산포도 06. 산점도와 상관관계빨리 강해지는 중학 수학의 특징 ▶ 유형 기본서 최초의 Dual Book 구성 ▶ 꼭 필요한 유형을 3단계 학습으로 구성한 필수 유형북 ▶ 실제 학교 시험 문제를 반영한 Real 실전북 빨리 강해지는 중학 수학의 구성 1. 유형북 ▶ 핵심 개념 ALL THEME별로 반드시 알아야 할 모든 핵심 개념과 원리를 알고, 기본 문제를 풀면서 기본기를 강화할 수 있습니다. ▶ 유형 BIBLE 최신 중학교 기출문제를 분석하여 THEME별 유형으로 세분화하여 수학 실력을 강화할 수 있습니다. ▶ 발전 문제 CLEAR 학교시험에 출제되는 고난도 문제만을 엄선하여 학교시험 만점에 대비할 수 있습니다. 2. 실전북 ▶ 유형 없이 THEME별 실전 연습 하기 THEME별로 유형 구분이 없는 실전 연습 문제를 수준별로 2회씩 제공하여 유형 학습을 마친 후에 실전 감각을 익히고 수학 실력을 점검할 수 있습니다. ▶ THEME 모아 중단원 실력 확인하기 중단원별로 실제 시험에 출제되는 문제만을 선별하여 집중적으로 학교시험을 대비할 수 있습니다.
고태오 할아버지가 들려주는 마지막 말테우리
주니어파랑새(파랑새어린이) / 박재형 지음, 류충렬 그림 / 2003.06.27
9,500원 ⟶ 8,550원(10% off)

주니어파랑새(파랑새어린이)명작,문학박재형 지음, 류충렬 그림
말이 좋아 한평생 말을 돌보며 살아온 제주도에 남은 마지막 말테우리 고태오 할아버지의 실제 이야기를 다큐동화의 형식으로 담았다. 아버지를 따라다니며 말을 돌보던 고태오 할아버지는 동네 사람들이 비웃어도 말이 좋아하는 풀을 찾아다니고, 맑은 물을 마시게 하려고 먼 길을 걸어다닌다. 말테우리는 제주에서 조랑말을 돌보며 기르는 사람으로 부르는 말몰이꾼의 제주방언이다. 한때 제주에는 많은 말테우리들이 말을 돌보았지만 농기계와 자동차가 말을 대신하자, 말테우리 역시 제주에서 사라진다. 하지만, 고태오 할아버지의 노력이 있었기에 우리는 아직도 제주에서 우리 조랑말을 볼 수 있다. 우리의 전통 직업을 꿋꿋이 지켜온 사람들에게 존경을 표하며, 그들의 장인정신을 어린이들에게 심어주기 위해 기획된 '흙으로 빚은 동화' 시리즈의 첫번째 권으로, 어린이들에게 직업에 대한 철학과 한길을 간 사람의 아름다운 발자취를 알려 준다."자네 말이 맞아. 그렇지만 난 소를 기를 수 없네. 돈은 많이 벌지 못하지만 난 말이 좋으니까. 말이 없는 제주도를 상상해 보게. 얼마나 삭막한가."고태오 씨는 고집스럽게 말합니다. 조랑말은 제주의 얼굴입니다. 말이 없는 제주도를 상상할 수도 없습니다. 한가롭게 뛰어노는 말들이 있는 한 제주도의 들판은 아름다움을 간직할 것입니다.-본문 p.131 중에서 1. 제주의 조랑말 2. 말테우리 3. 말을 좋아하는 아이 4. 말테우리가 되다 5. 밭 밟는 노래 6. 천한 말테우리 7. 어린 마차꾼 8. 영리한 조랑말 9. 어머니를 여의다 10. 용감한 군인이 되다 11. 다시 말테우리가 되어 12. 마지막 말테우리 13. 동물의 신사 말
우리 집에 왜 왔니? 1
현암사 / 박우희 이야기구성.그림, 김태우 글 / 2011.08.15
11,000원 ⟶ 9,900원(10% off)

현암사자연,과학박우희 이야기구성.그림, 김태우 글
곤충 가운데서도 바퀴벌레, 개미, 파리, 빈대, 벼룩, 이 등 벌레들의 생태를 유쾌한 만화를 통해 재미있게 그리고 있다. 벌레를 끔찍하게 싫어하는 태우가 태우 집에 사는 벌레들 틈에서 겪는 다양한 이야기들과 미래에서 온 콩봇이 알려주는 곤충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통해 벌레들의 습성과 생김새, 종류, 몸 구조뿐 아니라 벌레에 얽힌 옛말들까지, 곤충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배울 수 있다. 벌레를 진짜 진짜 싫어하는 어린 태우 앞에 미래에서 온 로봇 벌레 콩봇이 나타났다. 미래에 벌레 박사가 된 태우가 강력한 약을 발명해 벌레를 모조리 사라지게 하자, 생태계가 파괴되고 지구에는 아무것도 살지 못하게 되기 때문이다. 미래를 구하기 위해서 보내진 콩봇은 태우와 함께 바퀴, 개미, 파리 같은 집에 사는 벌레들을 찾아 나서는데….지독히도 벌레를 싫어하는 아이들에게 · 6 미래에서 온 콩봇 · 8 태우 집에 사는 식구들! · 18 우리 집에 사는 벌레 이야기 1. 바퀴 - 귓속에 꼬마 바퀴가 들어갔어! · 19 - 콩봇이 알려 줄게! : 우리가 해충이라고? · 30 우리 집에 사는 벌레 이야기 2. 일본왕개미 - 개미집에 갇힌 태우를 구해 줘! · 31 - 콩봇이 알려 줄게! : 곤충의 멋진 몸! · 42 우리 집에 사는 벌레 이야기 3. 애집개미 - 그들만의 결투 · 43 - 콩봇이 알려 줄게! : 우리조상들도 함께 살았대! · 54 우리 집에 사는 벌레 이야기 4. 파리 - 덕이의 정체를 밝혀라! · 55 - 콩봇이 알려 줄게! : 우리 집에 사는 벌레에 얽힌 옛말들 · 66 우리 집에 사는 벌레 이야기 5. 빈대 · 벼룩 · 이 - 내 머릿속에 누가 숨었지? · 67 부록 종이 인형 접기지독히도 벌레를 싫어하는 아이들이 꼭 알아야 할 우리 집 벌레들의 모든 것! 벌레를 진자 진짜 싫어하는 어린 태우 앞에 미래에서 온 로봇 벌레 콩봇이 나타났어요. 미래에 벌레 박사가 된 태우가 강력한 약을 발명해 벌레를 모조리 사라지게 하자, 생태계가 파괴되고 지구에는 아무것도 살지 못하게 되거든요. 미래를 구하기 위해서 보내진 콩봇은 태우와 함께 바퀴, 개미, 파리 같은 집에 사는 벌레들을 찾아 나서지요. 태우와 콩봇은 과연 미래를 구할 수 있을까요? <우리 집에 왜 왔니?>는 곤충 가운데서도 바퀴벌레, 개미, 파리, 빈대, 벼룩, 이 등 해충으로 미움을 받으며 우리 집 구석 어딘가에 숨어 함께 살고 있을지도 모를 벌레들의 생태를 유쾌한 만화를 통해 재미있게 그리고 있다. 바퀴나 파리, 개미, 빈대 등은 우리 주변에서 가장 흔히, 가장 쉽게 접하고 관찰할 수 있는 곤충이지만, 바퀴는 더럽고, 파리는 병균을 옮기며, 개미는 음식물에 들어가거나 가끔 사람을 물고, 빈대는 밤에 몰래 사람 피를 빠는 해충으로 결코 친해지고 싶지 않은 제거의 대상이 되어 왔다. 하지만 핵폭탄이 터져도 살아남을 만큼 끈질긴 생명력을 가진 바퀴벌레는 중국이나 태국에서는 흔한 길거리 음식으로 사랑받고, 전기 신호를 만들어 내는 데 사용되며, 파리의 구더기는 죽은 동물이나 음식물을 흙으로 되돌려 보내는 역할을 하고, 파리 중 꽃등에는 꽃을 옮겨 다니며 꽃가루받이를 도와주는 역할을 하기도 한다. 벌레를 끔찍하게 싫어하는 태우가 태우 집에 사는 벌레들 틈에서 겪는 다양한 이야기들과 미래에서 온 콩봇이 알려주는 곤충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통해 독자는 벌레들의 습성과 생김새, 종류, 몸 구조뿐 아니라 ‘뜨물에 빠진 바퀴벌레 눈빛 같다.’, ‘뛰면 벼룩이요 날면 파리’와 같은 벌레에 얽힌 옛말들까지, 곤충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배울 수 있다. <우리 집에 왜 왔니?>는 총 두 권으로 2권이 곧 출간 예정이며, 책 뒤에는 태우, 콩봇 등 등장인물을 직접 만들어 볼 수 있는 재미있는 입체 종이 인형 접기가 부록으로 들어 있다.
(다큐동화로 만나는 우리 역사 04) 새나라를 꿈꾼 개화파와 김옥균
서강출판사 / 이정범 글, 이희근 감수 / 2005.04.28
9,500원 ⟶ 8,550원(10% off)

서강출판사역사,지리이정범 글, 이희근 감수
수학전대 매스레인저 4 : 시바 신의 부활
마리북스 / 최승현 지음, 방지연 스토리, 유은영.진아라 그림 / 2011.12.10
9,500원 ⟶ 8,550원(10% off)

마리북스명작,문학최승현 지음, 방지연 스토리, 유은영.진아라 그림
제7차 개정 교육 과정의 취지에 맞게 구성된 초등 수학 완전정복 시리즈. 박진감 넘치는 이야기 속에 수학의 개념과 원리가 잘 설명되어 있다. 설명이 더 필요한 부분이나 Tip으로 알아두면 좋은 학습 내용은 본문에서 박스로 묶었다. 또한 각 장이 끝날 때마다 학습 페이지를 두어, 수학의 원리를 좀 더 체계적으로 다루었다. 평행선 코브라의 독 때문에 윤이가 혼수상태에 빠졌다. 살리기 위해선 붉은 약초를 구해야 한다. 대성이와 현도는 좌충우돌 끝에 히시야스 산에서 마르트 신을 만나게 되고, 붉은 약초를 얻게 된다. 하지만 현도는 대성이를 버려둔 채 약초를 챙겨 달아나고, 대성이는 인드라 신의 재물로 바쳐지게 되는데….6화 마르트 신의 시험 완전정복 6단계 - 대각선과 도형의 닮은 (5~6학년) 7화 악신의 비밀 기지 완전정복 7단계 - 선대칭 도형과 점대칭 도형 (5~6학년) 8화 강 박사를 구출하라! 완전정복 8단계 - 입체 도형 (5~6학년) 9화 매스레인저의 위기 완전정복 9단계 - 다면체와 소마큐브 (6학년) 10화 시바 신의 부활 완전정복 10단계 - 도형 종합 (1~6학년)초등수학 완전정복을 위한 주제별 맞춤 수학 동화 시리즈, 수학전대 매스레인저는? 1. 우리나라 교육과정을 맡는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의 수학 교과 책임자인 최승현 선생님, 현직 교사, 아이들의 눈높이에 꼭 맞는 이야기와 그림을 만들어 내는 최고의 작가들이 지난 수년간 함께 만든 초등 수학 동화입니다. 2. 수학은 연계학습, 즉 초등학교 수학이 중학교, 고등학교, 대학교까지 연결된다는 데 주목한 주제별 맞춤 학습 시리즈로, 수와 연산, 도형, 측정, 규칙성과 문제 해결, 확률과 통계 5개 영역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3. 본문 속의 이야기에서 수학의 기초 개념과 원리를 익히고 학습페이지에서 심화학습, 부록 실전 편으로 복습하는 초등 수학 완전정복 시리즈입니다. 4, 친구 같은 매스레인저를 응원하며 재미있게 수학 공부를 하다 보면 수학에 대한 긍정적인 태도를 기를 수 있습니다. 5. 여러 난관을 겪으면서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매스레인저들을 보면서, 아이들도 생활 속에서 부딪히는 여러 가지 문제에 대해 수학적인 사고로 합리적으로 생각하고 해결하는 능력을 키워 줍니다. 6. 초등 수학 학습이 이루어지는 완전정복 단계표와 수학 각 영역에 대한 아이들의 자가진단, 부록에 실려 있는 학습 목표 등을 통해 아이들의 수학학습을 위한 가이드가 되고 있습니다. 친구 같은 매스레인저를 응원하며 수학의 개념과 원리가 쏙쏙! 요즘 만화만 보는 아이들 때문에 고민인 엄마들이 많을 텐데,《수학전대 매스레인저》는 이런 엄마들의 고민과 아이들의 관심사를 동시에 만족시키는 초등 수학 동화이다. 박진감 넘치는 이야기 속에 수학의 개념과 원리가 잘 설명되어 있다. 설명이 더 필요한 부분이나 Tip으로 알아두면 좋은 학습 내용은 본문에서 박스로 묶었다. 또한 각 장이 끝날 때마다 학습 페이지를 두어, 수학의 원리를 좀 더 체계적으로 다루었다. ‘퀴즈? 퀴즈!’에서는 대화 형태로 된 학습 문제를 다루어, 아이들이 다양한 풀이 방법을 접함으로써 창의적인 수학적 사고와 수학적 의사소통 능력을 높이도록 했다. 한국교육과정평가원 수학과 선임 연구위원 최승현 선생님이 전체적인 구성과 감수를 맡았고, 초등학교에서 아이들을 가르치고 있는 홍소진 선생님이 도형 부분의 학습내용 집필을 맡았다. 청강문화산업대학 만화창작과 겸임교수이자 만화 스토리 작가로 명성을 떨치고 있는 전진석 작가가 시놉시스를 맡았고, 언니 방지나 작가와 함께 자매 판타지 작가로 활동하고 있는 방지연 작가가 동화 각색 작업을 맡았다. ◆ 시리즈 구성 수학은 연계학습이다. 초등학교 때 배운 수학 교과 내용이 중학교, 고등학교까지 이어진다는 이야기다. 이 비밀을 안다면 수학을 아주 쉽고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다. 이 책의 집필을 맡은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의 최승현 선임연구원은 “그래서 수학은 흐름을 짚어 가며 공부하는 것이 중요하고, 주제별 학습을 강조하는 것도 이 때문이다”고 말한다. 《수학전대 매스레인저》는 수학의 연계 학습 효과를 위해, ‘수와 연산’, ‘도형’, ‘측정’, ‘확률과 통계’, ‘규칙성과 문제 해결’ 편으로 구성되었다. 간혹 아이들이 박진감 넘치는 이야기에 빠져 수학적인 내용은 놓칠 수도 있는데, 그때는 아이들이 언제든지 앞으로 되돌아가 수학의 체계적인 주제별 학습을 할 수 있도록 했다.
가난한 사람은 왜 생길까요?
현암주니어 / 질리안 로버츠, 제이미 캐샙 (지은이), 제인 하인릭스 (그림), 서남희 (옮긴이) / 2018.07.30
14,000원 ⟶ 12,600원(10% off)

현암주니어사회,문화질리안 로버츠, 제이미 캐샙 (지은이), 제인 하인릭스 (그림), 서남희 (옮긴이)
노숙, 빈곤, 난민… 선뜻 이야기하기 어려운 주제들이지만, 우리를 둘러싼 세계를 제대로 보기 위해서는 반드시 함께 이야기해 보아야 하는 주제들이다. <가난한 사람은 왜 생길까요?>는 아이들의 질문에 답하는 방식으로 어려운 주제를 보다 쉽게 풀어낸 책이다. ‘길거리에서 사는 사람도 있나요?’, ‘빈곤이란 돈이 없다는 뜻인가요?’, ‘난민은 왜 생기는 거예요?’와 같은 질문에 간결하고 명확하게 답해줌으로써 아이들이 세계의 빈곤 문제를 바로 볼 수 있도록 도와준다. 이 책은 오랜 시간 동안 어린이를 위해 일해 온 두 사람, 구글의 교육 전도사 제이미 캐샙과 아동심리학자 질리언 로버츠가 함께 기획한 책이다. 두 사람은 아이들이 빈곤이란 무엇인지 이해하고 빈곤한 사람들을 도와줄 수 있는 방법을 스스로 찾을 수 있도록 돕고자 이 책을 만들었다고 한다.처음 이야기해 보는 세계의 빈곤 문제 노숙, 빈곤, 난민…… 선뜻 이야기하기 어려운 주제들이지만, 우리를 둘러싼 세계를 제대로 보기 위해서는 반드시 함께 이야기해 보아야 하는 주제들입니다. 왜 이런 문제가 생기는지 알아야 소외받는 이들의 어려움을 이해할 수 있고, 이들을 올바로 돕는 방법을 찾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가난한 사람은 왜 생길까요?>는 아이들의 질문에 답하는 방식으로 어려운 주제를 보다 쉽게 풀어낸 책입니다. ‘길거리에서 사는 사람도 있나요?’, ‘빈곤이란 돈이 없다는 뜻인가요?’, ‘난민은 왜 생기는 거예요?’와 같은 질문에 간결하고 명확하게 답해줌으로써 아이들이 세계의 빈곤 문제를 바로 볼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이 책은 오랜 시간 동안 어린이를 위해 일해 온 두 사람, 구글의 교육 전도사 제이미 캐샙과 아동심리학자 질리언 로버츠가 함께 기획한 책입니다. 두 사람은 아이들이 빈곤이란 무엇인지 이해하고 빈곤한 사람들을 도와줄 수 있는 방법을 스스로 찾을 수 있도록 돕고자 이 책을 만들었다고 합니다. 아이들이 더 넓은 세상과 만나고 더 많은 사람들과 더불어 살아가는 데 이 책이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글로벌 에티켓 2 : 유럽, 아메리카, 오세아니아
꿈꾸는꼬리연(봄볕) / 박동석 글, 송진욱 그림 / 2012.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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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꼬리연(봄볕)교양,상식박동석 글, 송진욱 그림
지구 반대편에 위치한 나라도 하루 안에 도착할 수 있을만큼 모든 나라가 한 마을처럼 가깝게 지내는 \'지구촌 시대\'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외국에 가면 다른 말과 다른 문화를 접하게 되다보니, 사람들과의 소통에 어려움을 겪을 때가 종종 생기게 됩니다. 각 나라에는 우리나라와는 다른 생각과, 행동, 생활 모습을 지닌 독특한 문화가 존재하는데, 다른 문화의 사람들과 만나고 소통하고 좋은 관계를 유지하도록 돕는 표지판이 바로 에티켓입니다. 세계 어디를 가든 에티켓을 잘 지키면 보다 좋은 인간관계를 맺을 뿐 아니라 자신의 행동 또한 더 부드럽고 단정하게 가꿀 수 있게 됩니다. 『글로벌 에티켓 2』는 유럽과 아메리카, 오세아니아의 문화에 맞는 에티켓들을 알려주며 세계로 나아가는 우리 친구들이 다양한 문화에 한 발짝 더 가깝고 친근하게 다가설 수 있게 도와주는 책입니다. 식사 에티켓을 비롯한 옷 입는 법, 인사하는 법, 대화하는 법과 같은 기본 에티켓부터 나라마다 독특하고 재미있는 에티켓들을 알려주어 어린이들의 호기심과 상식을 채워 줍니다. 더불어 각 나라의 지형이나 종교, 역사가 에티켓에 어떤 영향을 끼쳤는지 살펴볼 수 있고, 우리나라의 에티켓과 다른 나라의 에티켓이 어떻게 다른지도 비교해 볼 수 있습니다. 책을 읽기 전에 유럽으로 GoGo! 투우와 플라멩코의 나라, 스페인 신사의 나라, 영국 예술과 문화의 나라, 프랑스 로마의 역사가 숨 쉬는 나라, 이탈리아 동양과 서양이 만나는 나라, 터키 서양 문명의 발상지, 그리스 통일의 나라, 독일 알프스의 나라, 스위스 세계에서 가장 넓은 나라, 러시아 아메리카로 GoGo! 세계 최강의 나라, 미국 단풍이 아름다운 나라, 캐나다 축구의 나라, 브라질 탱고의 나라, 아르헨티나 고대 문명의 발상지, 멕시코 오세아니아로 GoGo! 캥거루의 나라, 오스트레일리아 가장 아름다운 자연을 가진 나라, 뉴질랜드 한눈에 살펴보는 글로벌 에티켓 다양한 민족의 전 세계 사람들과 만날 때 꼭 필요한 것은? 열린 마음, 큰 꿈, 그리고 독특한 문화를 존중할 줄 아는 글로벌 에티켓! 글로벌 인재로 한 발짝! 요즈음 시대를 ‘지구촌 시대’라고 한다. 세계의 모든 나라를 자유롭게 넘나들며 한 마을처럼 가깝게 지내는 시대가 되었다. 예전에 비해 다른 나라로 여행을 가고, 공부를 하러 떠나는 어린이들 역시 많이 늘어났다. 나라마다 말도 다르고, 문화도 다르다 보니 사람들과의 소통에 어려움을 겪을 때가 종종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각 나라에는 옛날부터 내려오는 독특한 문화가 있다. 우리나라와는 다른 생각, 행동, 생활 모습들인 것이다. 이처럼 낯설고 어색한 다른 나라의 문화를 우리는 어떻게 받아들이고 행동할지 고민이 생긴다. ‘에티켓’은 인간관계에 있어서 교통 표지판 역할을 한다. 사람들과 만나고 소통하고 좋은 관계를 유지하도록 돕는 표지판이 바로 에티켓인 것이다. 요즘처럼 세계가 한 마을로 이어진 지구촌 시대에서는 더더욱 중요한 표지판이라 할 수 있다.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세계 어디를 가든 에티켓을 잘 지키면 다른 사라들과 보다 좋은 인간관계를 맺을 뿐 아니라 자신의 행동 또한 더 부드럽고 단정하게 가꾸는 지름길이다. 에티켓을 모르고 함부로 행동하면 상대를 무시하는 것이라고 생각할 수 있다. 우리나라에서도 그렇다. 존댓말이 발달하고 어른 이름을 함부로 부르지 않는 것이 예의지만, 영어권 나라 사람들이 그들의 습관대로 우리나라에서 노인의 이름을 부르고 반말로 이야기를 건네면 당장 버릇없는 친구로 오해를 받기 십상이다. 물론 문화가 다르다고 이해할 수도 있다. 하지만 우리나라에 대한 충분한 공부를 하고 오지 않은 사실에 대해서는 큰 점수를 줄 수가 없는 게 사실이다. 타인을 배려하고 존중하는 태도를 갖춘 글로벌 시민 사회의 일원으로 성장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상대방에 대한 이해’가 필요하다. 낯선 관습과 사소한 에티켓 하나를 어떻게 이해하는 가에 따라, 더 없이 좋은 친구를 얻게 되기도 하고, 큰 오해를 불러일으켜 곤란한 처지에 놓일 수도 있다. 우리나라와는 전혀 다른 문화에 자신 있고 씩씩하게 도전하려면, 떠나기 전 그 나라의 에티켓 공부는 필수다. 『세계로 한 발짝, 글로벌 에티켓』은 어린이들이 세계로 나가기 전, 지도 위 여러 나라의 문화와 에티켓들을 함께 짚어보는 책이다. 다른 문화에 대한 이해는 곧 배려와 소통의 시작이다. 각 나라에 대한 문화와 에티켓을 익혔다면 이제 짐을 꾸려 열린 마음, 큰 걸음으로 세계로 나가 보자! 흥미 가득! 호기심도 가득! 방학을 맞아 다른 문화를 체험하기 위해, 외국어를 배우기 위해 많은 친구들이 배낭을 메고 비행기를 탄다. ‘세계로 한 발짝’ 시리즈인 『글로벌 에티켓 1: 아시아, 아프리카』는 세계로 나아가는 우리 친구들이 다양한 문화에 한 발짝 더 가깝고 친근하게 다가설 수 있게 도와주는 책이다. 『글로벌 에티켓』은 1권 ‘아시아, 아프리카’ 편, 2권 ‘유럽, 아메리카, 오세아니아’ 편 등 총 2권으로 구성된 책이다. 식사 에티켓을 비롯한 옷 입는 법, 인사하는 법, 대화하는 법과 같은 기본 에티켓부터 나라마다 독특하고 재미있는 에티켓들을 모았다. 다른 나라 문화에 대한 어린이들의 호기심을 채워 주고 지루하지 않고 흥미롭게 읽을 수 있도록 재미있고 꼼꼼하게 구성되어 있는 것이 특징이다. 각 나라의 지형이나 종교, 역사가 에티켓에 어떤 영향을 끼쳤는지 살펴볼 수 있을뿐더러 우리나라의 에티켓과 다른 나라의 에티켓이 어떻게 다른지도 비교해 볼 수 있다. 머리를 끄덕이면 NO, 좌우로 흔들면 YES 그리스에는 다른 나라와 구별되는 특별한 몸짓과 손짓이 있어. 많은 사람들이 가장 헛갈려 하는 게 바로 ‘예스(YES)’와 ‘노(NO)’에 대한 몸짓이야. 그리스 사람들이 머리를 위아래로 끄덕이는 것이 ‘노’라는 의미야. 그러면 반대로 머리를 좌우로 흔들면 무슨 뜻일까? 그게 바로 ‘예스’야. 우리가 알고 있는 것과는 완전히 반대의 의미를 가지고 있지? 정확하게 기억하고 있지 않거나 익숙하지 않으면 ‘예스’와 ‘노’를 반대로 사용할 수 있으니까 주의해야 해. - 본문 중에서 각 나라 에티켓 정보 마지막 부분에 정리된 ‘꼼꼼 에티켓 노트’에서는 앞서 설명한 에티켓과 더 알아야 할 에티켓들을 간략하게 정리해 두었다. 또 ‘문화 에피소드’ 코너에서는 각 나라의 흥미로운 문화를 짤막하게 소개한다. 일본의 스모, 베트남의 전통복식인 아오자이와 논, 캄보디아의 앙코르 와트 사원, 파리의 에펠 탑, 스페인의 토마토 축제, 이탈리아의 스파게티와 피자, 스위스의 용병 등 다양하고 흥미로운 문화 에피소드들이 실려 있다. 마지막으로, 책 끝 부분에 있는 ‘한눈에 살펴보는 글로벌 에티켓’을 통해서는 지금까지 배운 각 나라의 에티켓들을 다시 한 번 정리할 수 있다.
하루 왕따
잇츠북어린이 / 양혜원 지음, 심윤정 그림 / 2017.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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잇츠북어린이명작,문학양혜원 지음, 심윤정 그림
어느 학교에서 실제로 일어난 일을 바탕으로 만든 창작동화로, 어린이들의 인권에 대해서 관심을 갖게 하고자 했다. 동화 속 선생님은 아이들의 지도를 위해서 말썽을 일으킨 아이가 하루 동안 아무 말도 못하게 하는 벌을 준다. 물론 선생님은 나쁜 마음이 아니라 아이들을 잘 가르치기 위해서 그런 것이다. 아이들은 처음 침묵의 아이가 되었을 때, 자신만이 뭔가 ‘특별한 존재’가 된 것 같아서 기분이 좋자만 얼마 지나지 않아 여러 가지 불편한 일들이 생겨서 힘들어지고, 반 아이들은 누가 시키지도 않았지만, 이 상황을 슬기로운 방법으로 해결한다.어느 학교에서 실제로 일어난 일을 바탕으로 만든 창작동화입니다. 밝고 경쾌한 이야기를 통해서, 초등 저학년 어린이들이 인권 존중의 마음을 느끼게 합니다. 몇 해 전, 어느 초등학교에서 실제로 일어났던 일을 소재로 하여 만든 창작 동화입니다. 동화 속 선생님은 아이들의 지도를 위해서 말썽을 일으킨 아이가 하루 동안 아무 말도 못하게 하는 벌을 줍니다. 바로 ‘침묵의 아이’이지요. 물론 선생님은 나쁜 마음이 아니라 아이들을 잘 가르치기 위해서 그런 것입니다. 아이들은 처음 침묵의 아이가 되었을 때, 자신만이 뭔가 ‘특별한 존재’가 된 것 같아서 기분이 좋습니다. 하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여러 가지 불편한 일들이 생겨서 힘이 들지요. 반 아이들은 누가 시키지도 않았지만, 이 상황을 슬기로운 방법으로 해결합니다. 이 동화는 우리 어린이들이, 어린이들의 인권에 대해서 관심을 갖게 하고자 기획되었습니다. 어린이 인권이란 어린이라면 누구든지 누려야 할 기본 권리입니다. 어린이들도 어른과 마찬가지로 한 사람의 인격으로 대우받아야 한다는 뜻이지요. 2017년 발표된 OECD 주요 국가의 어린이의 ‘행복 지수’ 조사 결과, 우리나라 어린이의 행복 지수는 전체 22개 회원국 중 20위입니다. 비록 이 동화는 존중할 어린이 인권 중에 일부에 해당하는 이야기이지만, 이 동화를 통해서 우리 어린이들이 ‘어린이 인권’에 대해서 관심을 갖게 되기를 기대합니다. ▶ 본격적으로 책을 읽기 시작하는 저학년 어린이들에게 책을 읽는 즐거움을 줍니다. 저학년 어린이들에게 적합한 동화 분량과 등장인물의 디테일한 심리 묘사, 유쾌하고 상상력을 자극하는 삽화, 흥미로운 이야기 전개가 저학년 어린이들에게 책을 읽는 즐거움을 줍니다. ▶ 인권을 존중하는 마음이 무엇인지 느끼게 합니다. 존중 받아야 할 어린이 인권은 ‘영양과 보건’, ‘적절한 생활수준’ 등 다양한 부문에서 존재합니다. 하지만 초등학생 저학년 어린이들에게 처음으로 어린이 인권에 대해 설명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닙니다. 동화는 학교에서의 차별과 따돌림을 소재로 우리 저학년 어린이들이 유쾌한 이야기 속에서 어린이 인권에 대해서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했습니다. ▶ 저학년 어린이의 눈높이에서, 따돌림을 당했을 때 어떤 마음이 들지 느낄 수 있게 했습니다. 따돌림을 당한 어린이는 돌이킬 수 없는 마음의 상처를 입습니다. 저학년 어린이들 사이에서는 아직 따돌림이 많지 않지만, 친구들과 아무 말도 할 수 없는 상황이 된다면 어떤 마음이 들지 동화를 통해서 느낄 수 있습니다. 그래서 독자 어린이들이 고학년이 되어서도 따돌리는 행동의 폐해를 알고 따돌림이 없는 교실을 만들어 나가기를 바랍니다. 초등 교과 연계 2학년 1학기 국어 3. 마음을 나누어요 2학년 1학기 국어 6. 차례대로 말해요 2학년 1학기 국어 8. 마음을 짐작해요 3학년 1학기 국어 8. 마음을 전해요 3학년 1학기 국어 1. 재미가 솔솔 - 민아야, 미안해.공책에 글씨를 써서 민아 쪽으로 슬쩍 밀었어요. 민아뺨으로 눈물이 또르르 굴러 내렸어요. 민아가 우니까가슴에서 찌르르 귀뚜라미가 울었어요. 귀뚜라미야, 뚝!-민아야, 울지 마. 선생님 나쁘다.나는 다시 글씨를 써서 민아에게 보여 줬어요.-선생님 싫어. 마귀할멈 같아.민아가 내 글씨 밑에 크게 휘갈겨 썼어요. 난 공책이 아까워 나중에 지우려고 흐리고 작게 썼는데, 아주 크고 진하게요. 불쑥 화가 났지만 참았어요.-말을 못하니까 너무 답답해. 목에 뭐가 걸린 것처럼 이상해.-기침을 하거나 ‘으흠’해 봐. 그거 있잖아. 목구멍에 가래 꼈을 때 세게 ‘으흠’ 하는 거.
꼬불꼬불나라의 경제이야기
풀빛미디어 / 서해경 지음, 정우열 그림 / 2013.03.21
11,000원 ⟶ 9,900원(10% off)

풀빛미디어사회,문화서해경 지음, 정우열 그림
에듀텔링 시리즈 2권. 초등학생에게 사회, 그중에서도 ‘경제’ 부분을 재미있는 동화로 풀어 설명한 책이다. 기회비용, 근로소득, 사업소득, 재산소득, 독과점 등 사회 교과의 핵심 내용을 동화로 재미있게 설명한다. 초등학생용 사회책 다수를 집필한 저자는 스토리텔링을 활용하여 중요한 경제 개념을 어린이가 쉽게 이해하도록 돕는다. 또한, 장마다 어린이가 경제에 관해 품을 수 있는 다양한 질문을 담았다. 경제의 흐름은 동화로, 교과 밀착 질문은 선생님의 목소리로 일상의 예를 들어 세세하게 가르쳐준다. 이 책을 읽는 어린이는 한 권의 경제 동화로 경제의 개념과 순환을 쉽게 깨달을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을 읽는 어린이에게 § 프롤로그 1. 춥다, 추워! (경제란 무엇인가?) 2. 이 돈으로 모든 것을 다 할 수는 없고? (기회비용) 3. 장사를 시작하다, 꼬불꼬불면 출시! (3대 생산요소) 4. 사업에 큰 성공을 거둔 수염왕! (근로소득, 사업소득, 재산소득) 5. 은행을 찾아가는 수염왕 (금융기관이 하는 일) 6. 노동자는 내 부하? (노동자의 권리) 7. 위기가 찾아오다 (가격 결정) 8. 다 함께 힘을 모아 (수입과 수출) 9. 세금을 내라고? (납세의 의무) 10. 수염왕의 복수 (경쟁이 없는 독과점) § 경제 용어-이것만 알아도 경제 끝!초등학생에게 사회, 그중에서도 ‘경제’ 부분을 재미있는 동화로 풀어 설명한 책입니다. 모두 10장으로 구성된 ≪꼬불꼬불나라의 경제이야기≫는 기회비용, 근로소득, 사업소득, 재산소득, 독과점 등 사회 교과의 핵심 내용을 동화로 재미있게 설명합니다. 초등학생용 사회책 다수를 집필한 저자는 스토리텔링을 활용하여 중요한 경제 개념을 어린이가 쉽게 이해하도록 돕습니다. 또, 장마다 어린이가 경제에 관해 품을 수 있는 다양한 질문을 담았답니다. 경제의 흐름은 동화로, 교과 밀착 질문은 선생님의 목소리로 일상의 예를 들어 세세하게 가르쳐줍니다. 이 책을 읽는 어린이는 한 권의 경제 동화로 경제의 개념과 순환을 쉽게 깨달을 수 있습니다. 수염왕은 반지를 싸게 팔아서 손해를 봤어요. 반지를 팔지 않고 그냥 사용하면 안 되나요?수염왕 집안의 가보인 반지를 싸게 팔아서 안타깝지? 그런데 수염왕은 집과 먹거리, 따뜻한 옷 등, 여러 가지가 필요했어. 만약 반지를 팔아서 돈(화폐)으로 바꾸지 않았다면 어땠을까? 어쩌면 집주인이 반지를 받고 집을 빌려줄 수도 있을 거야. 수염왕의 재화인 반지와 집주인의 재화인 집을 주고받는 것을 물물교환이라고 해.―1장 춥다, 추워!(경제란 무엇인가) 중에서
오감도 최다문항 고전시가편 (2019년용)
좋은책신사고 / 김인봉 외 지음 / 2015.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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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책신사고학습참고서김인봉 외 지음
EBS 저자와 수능 분야의 전문가들이 집필에 참여하여 작품 분석부터 문제 풀이에 이르기까지 수능의 출제 경향을 완벽하게 반영한 문학 해설서이자 수능 실전서. ● 갈래 알고 가기 ① 16 1. 고대 가요 001 정읍사 _ 작자 미상 18 공무도하가 _ 백수광부의 아내 002 구지가 _ 구간 등 21 해가 _ 작자 미상 황조가 _ 유리왕 2. 향가 003 찬기파랑가 _ 충담사 24 모죽지랑가 _ 득오 004 서동요 _ 백제 무왕 26 안민가 _ 충담사 005 원왕생가 _ 광덕 28 제망매가 _ 월명사 006 도솔가 _ 월명사 30 처용가 _ 처용 3. 고려 가요 007 가시리 _ 작자 미상 32 서경별곡 _ 작자 미상 008 만전춘별사 _ 작자 미상 35 정과정 _ 정서 009 동동 _ 작자 미상 38 010 청산별곡 _ 작자 미상 41 4. 경기체가 011 한림별곡 _ 한림 제유 44 ● 갈래 알고 가기 ② 46 5. 한시 012 송인 _ 정지상 48 몽혼 _ 이옥봉 013 탐진촌요 _ 정약용 50 농가탄 _ 정내교 014 보리타작 _ 정약용 52 015 배소만처상 _ 김정희 54 곡자 _ 허난설헌 016 고시 7 _ 정약용 56 고시 8 _ 정약용 017 절명시 _ 황현 58 부벽루 _ 이색 018 추풍 _ 서거정 60 춘흥 _ 정몽주 019 어옹 _ 설장수 62 탐진어가 _ 정약용 020 야청도의성 _ 양태사 64 달밤 _ 두보 021 개춘시회작 _ 김병연 67 요야 _ 김정희 022 산중문답 _ 이백 70 갈역잡영 _ 김창흡 023 희증서흥도호임군성운 _ 정약용 72 이십수하 _ 김병연 024 춘설유감 _ 최명길 74 영정중월 _ 이규보 025 채호 _ 정약용 76 영산가고 _ 김시습 026 일보마상영도산육곡 _ 권만 78 독두시 _ 이색 027 영유가고안 _ 이달 81 몸은 낯선 땅에 있어 _ 소현 세자 028 산거 _ 권응인 84 제가야산독서당 _ 최치원 029 사시사 _ 허난설헌 86 무어별 _ 임제 030 영반월 _ 황진이 88 풀벌레 _ 작자 미상 031 진중음 _ 이순신 90 창의시 _ 최익현 032 석죽화 _ 정습명 92 추야우중 _ 최치원 033 고의 _ 정약용 94 여뀌꽃과 백로 _ 이규보 034 모춘강상송인후유감 _ 이규보 96 우중에 택지를 생각하며 _ 박은 035 호박넋두리 _ 정약용 98 산민 _ 김창협 036 만보 _ 이황 101 시벽 _ 이규보5. 한시 6. 언해 037 춘망 _ 두보 104 춘야희우 _ 두보 038 절구 _ 두보 106 강남봉이구년 _ 두보 7. 악장 039 용비어천가 _ 정인지, 권제, 인지 등 108 ● 갈래 알고 가기 ③ 112 040 오백 년 도읍지를~ _ 길재 114 한산셤 ? ?근 밤의~ _ 이순신 041 방 안에 혓는~ _ 이개 116 귀?리 져 귀?리~ _ 작자 미상 042 집방석 내지 마라~ _ 한호 118 대쵸 볼 불근 골에~ _ 황희 043 수양산 ?라보며~ _ 성삼문 120 주려 주그려 ?고~ _ 주의식 044 노래 삼긴 사람~ _ 신흠 122 창 내고쟈 창 내고쟈~ _ 작자 미상 045 일신이 ?쟈 ?엿더니~ _ 작자 미상 124 ? 눈 멀고 ? 다리 저는~ _ 작자 미상 046 묏버들 가려 꺾어~ _ 홍랑 126 서방님 병 들여 두고~ _ 김수장 047 논밭 갈아 기음 매고~ _ 작자 미상 128 장부로 삼겨 나셔~ _ 김유기 048 백구ㅣ야 말 무러보쟈~ _ 김천택 130 말 업슨 청산이오~ _ 성혼 049 님 그린 상사몽이~ _ 박효관 132 님그려 겨오 든 잠에~ _ 작자 미상 050 어마님 며?리 낫바~ _ 작자 미상 134 개를 여라믄이나~ _ 작자 미상 051 마음이 어린 후니~ _ 서경덕 136 내 언제 무신하여~ _ 황진이 052 천만리 머나먼 길?~ _ 왕방연 138 청초 우거진 골에~ _ 임제 흥망이 유수?니~ _ 원천석 053 어져 내 일이야~ _ 황진이 141 임이별 하올져긔~ _ 안민영 내게는 원수가 업셔~ _ 박문욱 054 혓가레 기나 쟈르나~ _ 신흠 144 전원에 나믄 흥을~ _ 김천택 055 이 몸이 주거 주거~ _ 정몽주 146 가마귀 ?호? 골에~ _ 정몽주 어머니 056 면앙정잡가 _ 송순 148 강산 죠흔 경을~ _ 김천택 057 금강 일만 이천 봉이~ _ 안민영 150 두류산 양단수를~ _ 조식 058 ?가버슨 아해ㅣ들리~ _ 이정신 152 두터비 ?리를 물고~ _ 작자 미상 059 선인교 나린 물이~ _ 정도전 154 백설이 ?자진 골에~ _ 이색 이런들 엇더?며~ _ 이방원 060 이화우 훗?릴 제~ _ 계랑 156 사랑이 거즛말이~ _ 김상용 061 꿈에 다니는 길이~ _ 이명한 158 바람도 쉬어 넘는 고개~ _ 작자 미상 나무도 바윗돌도 없는~ _ 작자 미상 062 눈 마자 휘어진 대를~ _ 원천석 160 이 몸이 주거 가셔~ _ 성삼문 063 ? 손에 가시를 들고~ _ 우탁 162 매화 옛 등걸에~ _ 매화 064 마음이 지척이면~ _ 작자 미상 164 청산은 내 ?이오~ _ 황진이 065 ?에나 님을 볼려~ _ 호석균 166 내 ?? 버혀 내여~ _ 정철 066 댁들에 동난지이 사오~ _ 작자 미상 168 벽사창 밖이 어른어른커?~ _ 작자 미상 067 ?암이 ?다 울고~ _ 이정신 170 산촌에 눈이 오니~ _ 신흠 ●갈래 알고 가기 ④ 172 9. 연시조 068 만흥 _ 윤선도 174 069 어부사시사 _ 윤선도 176 070 도산십이곡 _ 이황 179 071 오우가 _ 윤선도 182 072 어부단가 _ 이현보 184 073 오륜가 _ 주세붕 186 074 조홍시가 _ 박인로 188 075 자경 _ 박인로 190 076 단가육장 _ 이신의 192 077 훈민가 _ 정철 194 078 병산육곡 _ 권구 196 079 산중잡곡 _ 김득연 198 080 풍계육가 _ 이정 200 081 장육당육가 _ 이별 202 082 입암이십구곡 _ 박인로 204 083 탄로가 _ 신계영 206 084 독자왕유희유오영 _ 권섭 208 ●갈래 알고 가기 ⑤ 210 10. 가사 085 누항사 _ 박인로 212 086 덴동 어미 화전가 _ 작자 미상 215 087 북찬가 _ 이광명 218 088 고공가 _ 허전 220 용부가 _ 작자 미상 089 만언사 _ 안조원(환) 224 090 일동장유가 _ 김인겸 226 091 규원가 _ 허난설헌 228 092 전원사시가 _ 작자 미상 231 봉선화가 _ 작자 미상 093 상사별곡 _ 작자 미상 234 관등가 _ 작자 미상 094 성산별곡 _ 정철 238 095 선상탄 _ 박인로 241 096 사미인곡 _ 정철 244 097 만분가 _ 조위 246 별사미인곡 _ 김춘택 098 탄궁가 _ 정훈 250 099 관동별곡 _ 정철 253 100 황계사 _ 작자 미상 256 춘면곡 _ 작자 미상 101 상사곡 _ 박인로 259 11. 민요 102 논매기 노래 _ 작자 미상 262 옹헤야 _ 작자 미상 103 베틀노래 _ 작자 미상 265 시집살이 노래 _ 작자 미상 104 아리랑 _ 작자 미상 268 진도 아리랑 _ 작자 미상 수심가 _ 작자 미상 105 모심는 소리 _ 작자 미상 272 자진 방아 타령 _ 작자 미상 106 강강술래 _ 작자 미상 274 켕마쿵쿵 노세 _ 작자 미상 107 아리랑 타령 _ 작자 미상 277 초부가 _ 작자 미상 12. 갈래 복합 108 속미인곡 _ 정철 282 동지ㅅ? 기나긴 밤을~ _ 황진이 109 강촌 _ 두보 285 장진주사 _ 정철 상춘곡 _ 정극인 110 정석가 _ 작자 미상 288 임이 오마 하거늘~ _ 작자 미상 111 어이 못 오던다~ _ 작자 미상 291 청천에 떠서 울고 가는~ _ 작자 미상 정선 아리랑 _ 작자 미상 112 강호사시가 _ 맹사성 294 면앙정가 _ 송순 113 동창이 밝았느냐~ _ 남구만 297 농가 _ 위백규 농가월령가 _ 정학유 114 촉규화 _ 최치원 300 국화야 너는 어이~ _ 이정보 이화에 월백하고~ _ 이조년 115 강설 _ 유종원 303 고산구곡가 _ 이이 유산가 _ 작자 미상 116 관사유감 _ 김육 306 고공답주인가 _ 이원익 117 사청사우 _ 김시습 309 낙지가 _ 이서 책 속의 책 정답과 해설·채움1. 작품 감상(211작품)과 문제 풀이(924문제)를 한 권으로 총정리 풍부한 작품들에 대한 상세한 작품 분석과 수능에 대비할 수 있는 실전 문제를 함께 실어 단 한 권으로 수능 고전 시가를 대비할 수 있습니다. 2. 출제 가능성이 높은 문학 작품 총망라 11종 국어·문학 교과서 수록 주요 작품 + 수능·평가원·학력평가 출제 주요 작품 + EBS 최근 2개년 수록 주요 작품 + 교과서 외 주요 작품을 엄선하여 제시였으므로 단 한 권으로 수능 출제 가능성이 높은 고전 시가 작품을 모두 익힐 수 있습니다. 3. 출제 1순위 작품 분석과 상세한 행간주로 핵심 내용 완벽 분석 작품을 이해하는 데 꼭 필요한 내용을 행간주와 도식 등을 통해 일목요연하게 정리하였을 뿐만 아니라 ‘출제 1순위’를 통해 문제로 출제될 가능성이 높은 가장 핵심적인 내용만을 뽑아 도식화하여 제공하였으므로 각각의 작품을 완벽하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4. 기출문제 포함 출제 가능성이 높은 수능형 문제 제공 수능 및 모의고사 기출문제는 물론, 기출 변형 문제, 수능에서 출제되는 모든 유형의 예상 문제, 고난도 문제 등을 통해 실전에 완벽하게 대비할 수 있습니다. 5. QR 코드를 활용한 동영상 강의 제공 주요 작품에 대한 해설과 고전 시가 필수 개념 및 이론에 대한 동영상 강의를 QR 코드를 통해 제공하여 시에 대한 이해력을 높일 수 있습니다. 6. 고전 시가 필수 지식 제공 ‘핵개념’을 통해 고전 시가의 감상과 문제 풀이에 필요한 핵심 개념과 보충 자료를 제공하여 감상과 이해의 깊이를 더할 수 있습니다. 7. 친절하고 자세한 문제 풀이 제공 정답 및 오답의 이유를 친절하고 상세하게 풀이하여 문제를 확실하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특히 오답률이 높거나 어려운 문제의 경우 ‘고난도 클리닉’을 통해 문제 출제 의도와 풀이 방법을 설명하고 있으므로 고난도 문제 해결 방법을 익힐 수 있습니다. 국어영역의 오감을 높여 주는 또 하나의 오감도 시리즈 《오감도 최다문항》 영역별 맞춤형 문학 해설서 겸 수능 실전 대비서 기본부터 실전까지 수능을 체계적으로 준비할 수 있는 ‘국어영역 최고의 베스트셀러’ EBS 저자와 수능 분야의 전문가들이 집필에 참여하여 작품 분석부터 문제 풀이에 이르기까지 수능의 출제 경향을 완벽하게 반영한 문학 해설서이자 수능 실전서입니다. 11종의 국어·문학 교과서 작품과 수능·평가원·학력평가 출제 작품, EBS 최근 2개년 수록 작품, 교과서 외 주요 작품을 엄선하여 수록하고, 작품에서 알아야 할 핵심 내용을 우선순위로 완벽하게 분석하여 제시함으로써 수능에 철저하게 대비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실전 문제에서는 수능 및 모의고사 기출 문제뿐만 아니라 기출 변형 문제, 예상 문제, 고난도 문제 등을 제시하여 실전에 완벽하게 대비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최근 수능의 출제 경향을 반영하여 수능에서 출제되는 모든 유형의 문제를 제공하였습니다. 정답에 대한 상세한 풀이는 물론 오답에 대한 풀이도 제공하여 혼자서도 충분히 학습이 가능하게 구성하였습니다. 특히 고전 시가의 감상과 문제 풀이에 필요한 핵심 개념을 학습할 수 있도록 ‘핵개념’을 새롭게 제공하였으며, 고난도 문제의 해결 방법을 익힐 수 있도록 ‘고난도 클리닉’도 제공하였습니다. 마지막으로 출제 가능성이 높은 주요 작품과 ‘핵개념’은 저자의 동영상 강의를 QR 코드를 통해 제공함으로써 작품과 핵심 개념을 깊이 있게 이해하는 데 도움을 주고자 하였습니다.
키 작은 게 어때서!
담푸스 / 이경순 지음, 문보경 그림 / 2014.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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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푸스명작,문학이경순 지음, 문보경 그림
담푸스 저학년 동화 시리즈 2권. 누구에게도 들키고 싶지 않은 콤플렉스를 극복하게 해 주는 심리 동화이다. 키가 작고 큰 것과는 상관없이 누구에게나 고민은 있고, 고민을 한다는 것은 더 나은 내가 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는 것을 알려 준다. 친구관계에서 필요한 마음가짐과 자세, 배려 등도 배울 수 있다. 키가 작은 영주는 친구들이 ‘땅꼬마 땅꼬마’라고 놀릴 때마다 기죽지 않고 '그깟 키 좀 작으면 어때!'라고 하며 늘 씩씩하게 지낸다. 하지만 절친인 정미가 놀리자 화를 내고 만다. 다른 친구들이 삼삼오오 몰려다니는데, 영주는 정미와 다툰 후 늘 혼자 외롭게 다닌다. 이런 영주의 심정을 아는지 모르는지 세훈이와 준수도 영주를 보고 땅꼬마라고 놀린다. 키가 큰 세훈이야 그렇다고 치지만 키도 작은 준수는 왜 놀리는 걸까? 영주는 화가 나서 세훈이와 준수에게 화를 낸 후 투덜투덜 교문 밖을 나서는데….저자의 말/ 1. 도대체 왜!/ 2. 키 크는 약/ 3. 넌 고민이 뭐니?/ 4. 조금만 참을걸!/ 5. 컴퓨터 시간에 생긴 일/ 6. 쪽지 편지/ 7. 삼총사는 안 돼, 절대로!- 키가 작고 큰 것과는 상관없이 누구에게나 고민은 있고, 고민을 한다는 것은 더 나은 내가 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는 것을 알려 줍니다. - 친구관계에서 필요한 마음가짐과 자세, 배려 등을 배웁니다. [초등학교 교과연계] 바른 생활 1-1 1. 즐거운 학교생활 5. 사이좋은 친구 바른 생활 2-1 5. 함께 사는 우리 국어 1-1 4. 아, 재미있구나! 국어 2-1 3. 이런 생각이 들어요 누구에게도 들키고 싶지 않은 콤플렉스를 극복하게 해 주는 심리 동화! 누구에게나 고민은 있습니다. 이 책의 주인공 영주도 그래요. 다들 키가 작다고 ‘땅꼬마, 땅꼬마’ 하고 놀립니다. 하지만 영주는 ‘그깟 키 좀 작으면 어때!’라며 툭툭 털어 버릴 만큼 씩씩합니다. 하지만 그런 영주에게도 고민은 있어요. 어디 영주뿐이겠어요. 주변 친구들을 찬찬히 살펴보세요. 엄마가 원하는 만큼의 성적이 안 나와서, 남들보다 통통해서, 친구 집보다 가난해서, 또 어떤 친구는 새엄마나 새아빠 때문에 고민을 하고 있을 거예요. 이처럼 우리 모두는 갖가지 고민을 안고 삽니다. 고민을 한다는 건 생각을 한다는 뜻이에요. 그건 더 나은 내가 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는 것이고요. 역지사지(易地思之 처지를 바꾸어서 생각하여 봄)라는 말이 있어요. 내 고민을 친구의 입장에서 생각해 보세요. 그만큼 상대방에 대한 배려심이 쌓일 거예요. 그리고 고민이 있을 때 그 고민을 회피하지 마세요. 용기를 갖고 맞서세요. 필요하다면 부모님이나 친구에게 도움을 요청하세요. 그러는 사이 나도 모르게 삶에 대한 자신감이 생길 거예요. 오늘의 고민으로 내일은 분명 더 나은 ‘나’가 되어 있을 거예요. 부모님과 함께 고민을 해결할 수 있어요 -의기소침한 아이들에게 용기를 주세요 키가 큰 아이가 있으면 키가 작은 아이도 있습니다. 만약 우리 아이가 키가 작고 몸집도 왜소하다면 부모님은 아이만큼이나 걱정이 되고 속상할 것입니다. 이때 부모님은 아이의 작은 키에 대해 민감하게 반응해서는 안 됩니다. 아이는 분명 학교에서도 작은 키로 인한 고민이 상당할 테니까요. 키가 큰 친구들한테 놀림을 당하기도 하고, 3학년인데 1학년 꼬맹이로 보는 어른들의 시선에 속상할 때가 많기 때문입니다. 우리 아이의 작은 키는 언제고 분명 자라게 됩니다. 그보다 더 중요한 것은 아이의 마음가짐입니다. 단지 키가 작은 것뿐이지, 그렇다고 다른 것을 잘할 수 없는 것이 아니라는 마음가짐을 우리 아이에게 심어준다면 친구들의 놀림에도 의연하게 대처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래서 ‘키가 작아도 괜찮아.’ 하는 마음가짐을 지닌다면 작은 키에 대한 고민도, 스트레스도 더 이상 받지 않게 되겠지요. 영주처럼 키가 작아 속상하거나 아니면 다른 일로 의기소침해 있는 친구에게 영주와 세훈이 의 이야기를 들려준다면 ‘그래 괜찮아. 나는 괜찮아.’ 하는 자신감을 갖게 하는 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넌 고민이 뭐니? - 서로서로 품고 보듬는 마음 따듯한 이야기 키가 작은 영주는 친구들이 ‘땅꼬마 땅꼬마’라고 놀릴 때마다 기죽지 않고 '그깟 키 좀 작으면 어때!'라고 하며 늘 씩씩하게 지냅니다. 하지만 절친인 정미가 놀리자 화를 내고 맙니다. 다른 친구들을 삼삼오오 몰려다니는데, 영주는 정미와 다툰 후 늘 혼자 외롭게 다니지요. 이런 영주의 심정을 아는지 모르는지 세훈이와 준수도 영주를 보고 땅꼬마라고 놀려요. 키가 큰 세훈이야 그렇다고 치지만 키도 작은 준수는 왜 놀리는 걸까요? 영주는 화가 나서 세훈이와 준수에게 화를 낸 후 투덜투덜 교문 밖을 나서요. 집으로 향하던 영주는 대문이 잠겨 곤경에 빠진 할머니를 도운 후 다시 집으로 가지요. 그런 영주를 우연치 않게 본 지수가 영주에게 다가가 키 크는 음식과 성장탕에 대해 이야기해 주고, 영주와 지수는 친한 사이가 됩니다. 컴퓨터 시간에 영주와 지수는 키 크는 음식에 대해 검색을 하는데, 갑자기 세훈이가 영주에게 키가 작다고 놀리지 뭐예요. 그런데 참 이상해요. 늘 세훈이와 붙어 다니는 준수가 세훈이에게 맞서 영주 편을 들어 주는 거예요. 게다가 지난번에 다투었던 정미도 영주 편을 들어 줬어요. 준수는 쪽지 편지로 영주에게 자기도 키가 작아서 고민이라면서, 키가 커지는 운동법, 키가 커지는 음식에 대해 영주에게 알려 줘요. 영주는 마음이 따뜻해짐을 느끼지요. 영주는 예쁜 편지지를 사서 준수에게 답장을 하려고 문방구로 향하다가 지난번에 만난 할머니를 만나지요. 할머니는 영주에게 고맙다며 아이스크림을 사주며, “키만 멀대 같이 크면 뭐해? 키 작은 게 어때서?” 라고 말하는데, 갑자기 세훈이가 들어와 얼굴을 붉혀요. 영주는 세훈이에게 키가 멀대 같이 크다는데 왜 얼굴을 붉히냐고 하고, 세훈이는 키가 큰 것에 대한 고민을 영주에게 털어놓는데, 과연 아이들은 누구에게도 들키고 싶지 않은 고민을 극복해 낼 수 있을까요? 그까짓 키, 좀 작으면 어때요. 아빠 말처럼 채송화는 채송화대로, 해바라기는 해바라기대로 다 자기만의 멋이 있는 거잖아요. 모두가 해바라기일 이유가 도대체 뭐냐고요. 정미한테서 땅꼬마란 말을 들은 뒤부터는 왠지 작은 키가 자꾸만 신경이 쓰입니다. 키 작은 게 가장 친한 친구에게 놀림받을 만한 일일까하는 생각도 들고요.
좋은 정치란 어떤 것일까요?
어린이나무생각 / 김준형 (지은이), 박종호 (그림) / 2022.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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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나무생각사회,문화김준형 (지은이), 박종호 (그림)
궁금했어, 인문 교양 시리즈. 지금 선거권이 없는 어린이라고 해서 정치를 몰라도 되는 건 아니다. 만 18세가 되면 선거권을 갖게 되는데, 아마 계산해 보면 얼마 안 남았을 것이다. 정치에 관한 책을 읽고 공부하며, 우리 동네의 정치인이 누구인지, 어떤 일을 하고 있는지 계속 살펴본다면, 선거권이 생겼을 때 어떤 사람이 좋은 정치를 할 사람인지 금세 알아볼 수 있다. 우리 시민들이 정치에 대해 계속 관심을 갖고 참여하는 것이 좋은 정치를 만들기 위한 첫걸음이다.머리말_ 인간을 인간답게 만드는 열쇠, 좋은 정치 1장_ 정치는 왜 필요할까요? 2장_ 좋은 정치, 재미있는 정치는 가능할까요? 3장_ 민주주의 제도는 어떻게 변해 왔을까요? 4장_ 좋은 정치 제도란 어떤 것일까요? 5장_ 어떤 사람들이 정치를 하나요? 6장_ 좋은 정치와 선거는 어떤 관계가 있을까요? 7장_ 우리의 목소리를 어떻게 전할까요? 8장_ 관심과 참여가 만드는 좋은 정치'궁금했어, 인문 교양'은 우리가 살아온 역사, 문화에 대한 폭넓은 지식, 교양을 전반적으로 다루는 어린이 인문 교양 총서입니다. 세상을 향한 호기심이 많은 어린이들이 학교에서 배운 지식을 바탕으로 교양의 깊이와 넓이를 확장하며, 지적 욕구를 채울 수 있습니다. 좋은 정치는 우리의 관심을 먹고 자랍니다 정치는 왜 필요할까? 좋은 정치란 어떤 것일까? 우리는 무엇을 할 수 있을까? 정치가 꼭 필요할까요? 사람들이 살아가는 데 정치가 꼭 필요할까요? 필요하다면 과연 얼마나 중요할까요? 정치가 없으면 정말 안 되는 걸까요? 아마도 어린이들은 이런 궁금증을 가질 만합니다. 텔레비전 뉴스나 신문에서 첫 번째를 차지하는 것이 대부분 정치 이야기이지요. 게다가 좋은 소식보다는 불편한 내용들을 앞다퉈 보도하기도 하니까요. 정치는 사람들이 행복하게 살아가기 위해 꼭 필요한 것이랍니다. 왜냐하면 정치란 ‘사람들 사이에서 생기는 의견 차이나 이익의 차이로 인해 생기는 갈등을 해결해 주는 행위’이기 때문이에요. 수많은 사람들이 모여 사는데 의견의 차이가 생기는 것은 당연하지만, 이 때문에 생긴 갈등이 심해지면 사회를 병들게 하고 구성원을 힘들게 만들어요. 정치가 제 역할을 하지 못하면 사람들 사이의 갈등은 커지고 사회질서가 지켜지지 않아 혼란스러워져요. 힘이 센 사람들이 모든 권력을 가지고 자기들 편한 대로만 사회를 움직여, 가난하고 약한 사람들은 언제나 손해를 보는 공평하지 못한 사회가 될 수도 있어요. 만약 어떤 나라의 정치 뉴스에서 의견의 차이를 다루는 내용이 전혀 없거나, 뉴스가 정치를 다루지 않는다면 그건 좋은 정치가 이루어지고 있어서가 아니라, 다른 의견은 완전히 무시하는 독재자가 나타났다고 의심할 수도 있어요. 우리의 관심으로 만들어 가는 좋은 정치 정치는 교육 문제나 근로자들의 노동 시간, 다른 나라와의 외교 같은 나라의 큼지막한 일뿐만 아니라 학교에서 무상급식을 실시할 것인지 말 것인지, 일요일에 대형 마트가 문을 닫게 할 것인지 말 것인지와 같은 우리 생활과 밀접하게 관련된 원칙을 결정하는 데에도 중요한 영향을 미쳐요. 또, 지구 환경을 보전하는 일처럼 정치 문제가 아닌 것처럼 보이는 일도 모두 정치와 관련되어 있어요. 자동차를 생산할 때 의무적으로 매연 방지 장치를 달도록 하는 일, 카페에서 쓰는 일회용 컵에 사용료를 매겨서 쓰레기 배출을 줄이는 것 같은 일들이 모두 정치가 할 수 있는 일이잖아요. 그러나 정치가 있다고 해서 무조건 행복하고 평등한 사회가 되는 것은 아닙니다. 정치를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서 사람들은 행복해질 수도 있고, 불행해질 수도 있으니까요. 그러기 위해서 우리는 좋은 정치, 올바른 정치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답니다. 어떻게 하냐고요? 바로 정치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것이지요. 먼저, 선거권을 갖게 되면 선거일에 꼭 투표를 해야겠죠? 그뿐만 아니라 평소에 대통령, 국회의원, 시장, 구청장 등 정치인들이 어떻게 일하고 있는지 잘 살펴보는 것도 중요합니다. 우리가 뽑은 정치인들이 약속대로 좋은 사회를 만드는 정치를 잘하고 있는지 두 눈을 부릅뜨고 살펴보는 거죠. 약속을 어기거나 자칫 실수를 할 때, 마음을 다잡고 또 잘못을 바로잡을 수 있도록 지켜보는 거예요. 그리고 기회가 될 때마다 우리 생각과 의견을 정치인들에게 적극적으로 설명하고 알리는 것도 중요해요. 시민의 의견을 알아야 정치에 반영할 수 있으니까요. 지금 선거권이 없는 어린이라고 해서 정치를 몰라도 되는 건 아니에요. 여러분은 몇 살인가요? 만 18세가 되면 선거권을 갖게 되는데, 아마 계산해 보면 얼마 안 남았을걸요? 정치에 관한 책을 읽고 공부하며, 우리 동네의 정치인이 누구인지, 어떤 일을 하고 있는지 계속 살펴본다면, 선거권이 생겼을 때 어떤 사람이 좋은 정치를 할 사람인지 금세 알아볼 수 있겠지요. 우리 시민들이 정치에 대해 계속 관심을 갖고 참여하는 것이 좋은 정치를 만들기 위한 첫걸음이랍니다. 여러분이 만약 정치가 무엇이며 왜 필요하냐고 묻는다면, ‘행복하기 위해서’라고 대답할 수 있어요. 정치를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우리는 행복해질 수도 있고, 불행해질 수도 있답니다. 정치는 갈등과 다툼을 조정하고 해결하는 역할을 하지요. 그러니 정치가 없다면 사회 질서는 지켜지기 힘들어요. 대부분의 사람들은 서로 자기가 더 많은 것을 가지려고 하거든요. 이 세상에 우리가 원하는 것들은 대부분 무한정 있는 것이 아니지요. 그래서 누구는 많이 가지고, 누구는 적게 가질 수밖에 없어요. 아예 못 가지는 사람들도 생겨나고요. 게다가 사람들의 생각은 모두 다르고, 원하는 이익도 다릅니다. 더욱 어려운 것은 어느 한쪽의 생각이 틀렸다기보다는 서로의 입장이 다르기 때문에 다툼이 일어나는 경우도 많다는 거예요.그러니까 정치가들이 자신에게 투표해 준 사람들의 이익을 위해 싸우는 게 당연한 일인지도 몰라요.
식물은 떡잎부터 다르다고요?!
현암사 / 노정임 글, 안경자 그림, 이정모 감수 / 2014.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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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암사자연,과학노정임 글, 안경자 그림, 이정모 감수
외떡잎식물과 쌍떡잎식물을 비교하며 식물의 같고도 다른 다양한 특징들을 설명하는 ‘비교하며 배우는 식물 분류의 기초’ 도서이다. ‘속씨식물’을 외떡잎식물과 쌍떡잎식물로 나누어서 본 뒤에, 속씨식물의 공통점을 알아보고, 겉씨식물, 양치식물, 선태식물의 특징과 생김새를 비교해 보면서 식물 분류의 지식이 든든하게 쌓일 수 있도록 짜임새 있게 구성되어 있다. 쌍떡잎식물인 돌콩과 외떡잎식물인 강아지풀을 통해 같은 식물이지만 떡잎, 잎맥, 줄기 속, 뿌리, 꽃, 씨앗 등의 다른 특징들을 하나하나 배워간다. 이 책을 통해 아이들은 쉽고 자연스럽게 식물이 지닌 특징을 알게 되고 식물계 전체를 바라볼 수 있을 것이다.떡잎부터 다른 식물 이야기! 《식물은 떡잎부터 다르다고요?!》는 외떡잎식물과 쌍떡잎식물을 비교하며 식물의 같고도 다른 다양한 특징들을 설명하는 ‘비교하며 배우는 식물 분류의 기초’ 도서입니다. 분류는 공통점과 차이점으로 특징을 가르는 활동으로, 과학적 사고를 기르는 데에 기초입니다. 실제로 생물학에서 분류학은 기본 중의 기본이 되는 학문입니다. 이 책은 《동물이랑 식물이 같다고요?!》에 이어 ‘비교’를 통해 생물의 기초 개념을 배우는 두 번째 도서로, 《동물이랑 식물이 같다고요?!》가 동물과 식물을 비교하면서 공통점과 차이점을 쉽게 설명했다면, 《식물은 떡잎부터 다르다고요?!》는 식물과 식물의 공통점과 차이점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식물은 떡잎부터 다르다고요?!》는 우리 주변에서 볼 수 있는 식물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속씨식물’을 외떡잎식물과 쌍떡잎식물로 나누어서 본 뒤에, 속씨식물의 공통점을 알아보고, 겉씨식물, 양치식물, 선태식물의 특징과 생김새를 비교해 보면서 식물 분류의 지식이 든든하게 쌓일 수 있도록 짜임새 있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쌍떡잎식물인 돌콩과 외떡잎식물인 강아지풀을 통해 같은 식물이지만 떡잎, 잎맥, 줄기 속, 뿌리, 꽃, 씨앗 등의 다른 특징들을 하나하나 배워갑니다. 이 책을 통해 아이들은 쉽고 자연스럽게 식물이 지닌 특징을 알게 되고 식물계 전체를 바라볼 수 있을 것입니다.
왜 역사 제대로 모르면 안 되나요? : 선사 시대.고조선
참돌어린이 / 정유리 지음, 조삼 그림, 배성호 외 감수 / 2014.12.29
3,300

참돌어린이역사,지리정유리 지음, 조삼 그림, 배성호 외 감수
왜 안되나요 시리즈. 한반도에 살았던 공룡, 원시 예술의 시작인 동굴 벽화, 우리 역사의 뿌리인 고조선과 고대 국가인 부여, 옥저 등 선사시대·고조선의 다양한 사건과 생활, 인물, 문화 이야기를 쉽고 재미있게 풀어냈다. 어린이의 눈높이와 교과 과정에 맞게 꼭 알아야 할 역사 지식을 통사의 흐름에 따라 흥미있게 구성했다. 특히 역사왜곡이 문제가 되고 있는 요즘, 아이가 바른 역사관을 가질 수 있도록 꼼꼼한 자료 수집과 검수 과정을 거쳐 만들었다.감수글 생명의 역사 - 지구에는 언제부터 생물이 살았나요? 중생대의 한반도 - 우리나라에 공룡 발자국이 있다고요? 신생대의 한반도 - 수만 년 전의 나뭇잎 모양을 알 수 있다고요? 인류의 진화 - 원숭이가 우리의 조상이라고요? 구석기 시대 - 울퉁불퉁 뗀석기 한반도의 원시인 - 덕천 사람과 역포 아이 채집 생활 - 자연 속에 숨어 있는 먹을거리를 찾아서 구석기 시대의 사냥법 - 하이에나의 고기를 빼앗아라! 불의 발견 - 불씨를 지켜라! 구석기 시대의 집 - 자연이 준 보금자리, 동굴 이동 생활 - 구석기 사람들은 왜 자주 이사를 다녔나요? 동굴 벽화 - 예술은 언제 처음 생겨났나요? 기후의 변화 - 뾰족한 나뭇잎에서 넓적한 나뭇잎으로 신석기 시대 - 매끈매끈 간석기 고기잡이 - 바다는 우리의 보물 창고! 혼인 풍습 - 암사동 신랑과 미사리 신부 신석기 시대의 집 - 우리에게 움집이 생겼어요! 가축 기르기 - 사람들은 언제부터 동물을 길렀나요? 신석기 농업 혁명 - 콩 심은 데 콩 나고, 조 심은 데 조 나고! 질그릇의 발명 - 지역에 따라 그릇도 개성 있게! 활과 화살 - 더 멀리, 더 빠르게! 신석기 시대의 의복 - 원시인도 옷을 만들어 입었다고요? 요리의 시작 - 갈고, 빻고, 굽고, 끓이고! 신석기 시대의 장신구 - 내가 바로 신석기 패션 왕! 씨족 회의 - 무엇이든 해결해 드립니다! 자연물 숭배 신앙 - 숲 속의 곰님에게 비나이다! 장례 문화 - 신석기 시대에도 장례식이 있었다고요? 신석기 시대의 무역 - 바다를 건너온 수입품, 흑요석 청동기 시대 - 뚱땅뚱땅! 청동기 대장간 청동기 시대의 무기 - 번쩍이는 칼날, 비파형 동검 청동기 시대의 경제 - 불평등의 시대가 시작되다! 부족 국가의 탄생 - 군장님이 오신다! 길을 비켜라! 고조선 - 우리 겨레가 처음 세운 나라 단군 신화 - 곰과 결혼한 사람이 있었다고요? 단군왕검 - 1,500년 동안이나 고조선을 다스린 왕이 있다고요? 개천절의 유래 - 우리의 역사가 시작된 날 농사의 발전 - 구슬땀으로 일궈 낸 황금빛 쌀알 반달 돌칼과 돌낫 - 수확의 기쁨을 안겨 준 농기구들 고조선의 음식 - 고조선 사람들은 어떤 음식을 먹었나요? 침채 - 고조선에도 김치가 있었다고요? 민무늬 토기 - 평범하지만 강하다! 새로운 토기의 탄생! 고조선의 의복 - 옷차림만으로도 신분을 알 수 있었다고요? 고래 사냥 - 자, 떠나자! 고래 잡으러! 온돌 - 겨울에도 방바닥이 지글지글! 고조선의 제천 행사 - 짤랑짤랑! 청동 방울을 흔들어라! 고조선의 악기 - 휠릴리! 뼈피리를 불어요! 한반도의 고인돌 - 무덤에도 위아래가 있다! 고조선의 천문학 - 고인돌에 그려진 별자리 지도 순장 - 살아 있는 사람을 묻은 무덤이 있었다고요? 전쟁의 시대 - 전쟁은 언제부터 시작되었나요? 8조법 - 눈에는 눈! 이에는 이! 고조선의 문자 - 고조선 사람들은 어떤 문자를 사용했나요? 뼈점 - 동물의 뼈를 쪼개 운명을 점쳤다고요? 대외 교역 - 옷감을 줄 테니 기와를 다오! 명도전 - 고조선 시대에도 화폐가 있었다고요? 철기 시대 - 고조선의 성장을 이끈 철기 기술 회청색 경질 토기 - 더 단단하고 더 튼튼하게! 위만 조선 - 위만, 고조선의 새로운 왕이 되다! 고조선의 신분 제도 - 귀족은 귀족끼리, 노비는 노비끼리 고조선의 멸망 - 왕검성으로 진격하라! 한사군 - 한나라의 지배를 받은 고조선 땅이 있었다고요? 왕검성 - 고조선의 수도는 어디에 있었나요? 〈위지 동이전〉 - 《삼국지》에 우리나라가 등장한다고요? 부여 - 우리 역사의 또 다른 뿌리 동명왕 - 하늘의 아들이 태어났다! 금와왕 - 개구리를 닮은 왕자가 있었다고요? 대소왕 - 고구려는 나의 라이벌! 부여의 관리 - 동물 이름을 딴 관리들이 있었다고요? 오방신 - 다섯 방위를 지키는 5총사 윷놀이의 유래 - 부여 사람들도 윷놀이를 즐겼다고요? 활쏘기의 명수들 - 명중! 또 명중이오! 부여의 제천 행사 - 둥둥둥! 북을 울려라! 부여의 의복 - 왜 우리를 백의민족이라고 부르나요? 1책 12법 - 물건을 훔치면 12배를 물어내게 했다고요? 부여의 멸망 - 광개토 대왕에게 항복하다 옥저 - 개마고원의 동쪽, 바닷가 나라 골장 - 가족들의 뼈를 한꺼번에 묻은 무덤이 있다고요? 동예 - 남의 땅을 침범하면 벌금을 내는 나라가 있었다고요? 삼한 - 한반도 남쪽의 연합 왕국 소도 - 도둑을 잡을 수 없는 지역이 있었다고요? 부록 선사 시대에는 어떤 무덤들이 있었나요? 연대표 - 선사 시대·고조선필수 교육 과정이 된 한국사! 우리 아이들이 꼭 알아야 할 올바른 역사 이야기! 건강하고 곧은 역사관을 가진 아이 만들기 프로젝트, 《왜 역사 제대로 모르면 안 되나요?》 시리즈 새롭게 개정된 교육과정에서 한국사의 중요성은 더욱 강화되었어요. 초등 교육 뿐 아니라 대입을 위한 수능에서도 한국사가 필수 과목으로 지정되는 등 그 중요성은 초·중·고 전 교과 과정을 통틀어 강조되고 있지요. 특히 새롭게 바뀐 교육 과정에 따라 통사를 초등학교 5학년 1학기부터 배우기 시작해요. 그런데 이때에 준비 없이 역사를 배우게 되면 역사에 대한 편견이 생길 수 있어요. 역사는 지루하고 딱딱한, 이해하기 어려운 과목이라고요. 그리고 이러한 생각은 오랫동안 변하지 않을 수도 있어요. 그래서 한국사를 제대로 배울 수 있는 역사책을 통해 한국사의 흐름을 알고 역사 지식을 기초부터 차근차근 쌓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해졌답니다. 《왜 역사 제대로 모르면 안 되나요? - 선사 시대·고조선》에서는 한반도에 살았던 공룡, 원시 예술의 시작인 동굴 벽화, 우리 역사의 뿌리인 고조선과 고대 국가인 부여, 옥저 등 선사시대·고조선의 다양한 사건과 생활, 인물, 문화 이야기를 쉽고 재미있게 풀어냈어요. 꼭 알아야 할 역사 지식을 어린이의 눈높이와 교과 과정에 맞게 통사의 흐름에 따라 흥미 있게 구성했지요. 특히 역사왜곡이 문제가 되고 있는 요즘, 아이가 바른 역사관을 가질 수 있도록 꼼꼼한 자료 수집과 검수 과정을 거쳐 만들었어요. 역사에 대한 흥미를 키워주는 《왜 역사 제대로 모르면 안 되나요?》 시리즈를 읽으며, 역사를 올바로 배우고 역사 탐구에 적극적인 어린이가 되어 보세요! 어린이의 바른 미래를 위해 제대로 된 역사를 알자! 초등 교육 과정에서 한국사는 선사 시대부터 현대까지의 방대한 내용을 짧은 시간 내에 배우게 돼요. 아이들이 이를 수업 시간에 모두 이해한다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지요. 광범위하고 많은 양의 한국사를 그저 외우기만 한다면 아이들은 올바른 역사관을 기를 기회를 가질 수도 없어요. 일본의 독도 분쟁, 중국의 동북공정 등 역사왜곡 시비가 자주 일어나는 지금, 제대로 된 역사를 알고 올바른 역사관을 가지는 것은 아이들의 미래를 위해서도 꼭 필요해요. 《왜 역사 제대로 모르면 안 되나요》 시리즈는 어려운 역사 공부, 올바른 역사관에 대한 해답을 찾아 주고 있어요. 쉽고 재미있는 역사 이야기를 통해 한국사에 흥미를 갖게 되면서 자연스럽게 역사 공부에 필요한 배경 지식을 가지게 된답니다. 전국초등사회교과모임의 공동 대표이자 현직 초등학교 선생님으로 활발하게 활동 중인 김봉수·배성호 선생님의 꼼꼼한 감수를 받은 《왜 역사 제대로 모르면 안 되나요》 시리즈로 꼭 필요한 역사 공부를 제대로 준비해 보세요! 선사 시대와 고조선의 구석구석을 《왜 역사 제대로 모르면 안 되나요? - 선사 시대·고조선》으로 만나세요! 선사 시대와 고조선을 재미있게 만나는 새로운 방법, 《왜 역사 제대로 모르면 안 되나요? - 선사 시대·고조선》을 읽어 보세요! 선사 시대는 문자가 만들어지기 이전의 시대로, 기록이 남아 있지 않은 역사를 뜻해요. 한반도의 선사 시대는 구석기 신대와 신석기 시대로 나뉘는데, 이때의 생활상은 출토되는 유물과 유적을 통해서 추측을 하고 있지요. 맨 처음 아무 것도 없이 자연에 부딪치던 사람들이 도구를 만들어 쓰고, 이러한 사람들이 모여 사는 무리가 점점 커지면서 커다란 변화가 생기기 시작했어요. 그러면서 우리나라 최초의 국가인 고조선이 세워진 거예요. 만주와 한반도를 바탕으로 세력을 넓힌 고조선은 우리 역사의 뿌리가 되었답니다. 《왜 역사 제대로 모르면 안 되나요? - 선사 시대·고조선》은 선사 시대와 고조선을 대표하는 유물 이야기, 선사 시대와 고조선의 정치·경제적 흐름까지도 알 수 있는 유적 이야기, 고조선의 흐름을 꿰뚫는 사건 이야기, 고대 국가에 대한 배경지식을 쌓을 수 있는 인물 이야기 등 다양한 이야기가 시간 순서로 구성되며 이야기와 이야기가 서로 긴밀하게 연결되어 있어요. 덕분에 한 권을 찬찬히 읽다 보면 선사 시대와 고조선의 생활상과 역사 이야기를 눈앞에서 보는 것처럼 생생하게 그릴 수 있답니다. 우리 역사의 뿌리인 선사 시대와 고조선, 어떤 역사 이야기가 있었을까? 처음 사람이 나타난 뒤, 생각과 생활에 점점 발전을 거듭하며 현재의 모습을 갖추게 되었어요. 처음에는 먹을거리를 찾아 떠돌아다니던 사람들이 도구를 쓰고 불을 이용하면서 큰 강가나 바닷가에 터를 잡고 함께 살게 되었지요. 그러면서 우리 겨레가 세운 첫 나라인 고조선이 탄생하게 된 거예요. 고조선은 청동기 시대와 철기 시대를 거치며 강력한 철기 문화를 바탕으로 크게 성장했어요. 《왜 역사 제대로 모르면 안 되나요? - 선사 시대·고조선》은 한반도에 사람이 처음 나타난 선사 시대와 우리 역사의 뿌리인 고조선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어요. 한반도에 살았던 원시인들, 삶을 바꾼 불의 발견, 고인들, 뗀석기와 간석기 등 여러 가지 유적과 유물을 통해 선사 시대의 생활과 문화를 이해할 수 있어요. 또한 우리나라 역사에서 처음 등장하는 나라인 고조선의 건국 신화부터 고조선을 다스렸던 8조법, 신분 제도, 풍습 등 고조선의 구석구석을 생생하게 배울 수 있어요. 뿐만 아니라 부여와 동예, 옥저 등 중요한 고대 국가의 이야기도 다루고 있답니다. 술술 읽히는 이야기와 재치 있는 그림으로 구성한 새로운 역사 이야기의 즐거움을 느껴 보세요! 사람들은 큰쌍코뿔소를 먹고 있던 하이에나를 향해 마구 돌을 던졌어요. 그리고 하이에나들이 먹다 남긴 고기를 가로챘어요. 구석기 사람들의 사냥 방식은 이처럼 다른 동물들이 사냥한 먹이를 가로채는 방법으로 생각돼요. 기껏해야 돌멩이, 짐승 뼈, 나무 막대기 정도를 들고 다니는 구석기 사람들이 빠르고 힘이 센 동물들을 직접 사냥하기란 매우 위험했기 때문이에요.- 구석기 시대의 사냥법 - 하이에나의 고기를 빼앗아라!' 중에서 “아이고, 따뜻하다! 역시 겨울에는 구들장이 최고야!”여인의 집에는 온돌의 초기 형태라 할 수 있는 ‘쪽구들’이 있었어요. 고조선 시대에는 방 한쪽에 ‘ㄱ’ 자 모양의 구들을 깔아 방을 데우는 난방 방식이 있었는데, 이는 온돌 문화가 이미 고조선 때부터 시작되었음을 의미해요.- 온돌 - 겨울에도 방바닥이 지글지글!'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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