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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브리띵 퍼즐 세계사
아리샘주니어 / 정내현 글, 박수진 그림 / 2012.04.20
12,000원 ⟶ 10,800원(10% off)

아리샘주니어역사,지리정내현 글, 박수진 그림
교과서에 나오는 세계사 주인공들과 떠나는 신 나는 두뇌 게임! 『에브리띵 퍼즐 세계사』에는 사자왕 리처드, 음악 신동 모차르트, 아르키메데스와 왕관, 카를로스 대제의 대관식, 미국 남북 전쟁 등 두뇌를 들썩이게 하는 재미있는 세계사 퍼즐이 가득하답니다. 각각의 문제에는 난이도가 표시되어 있습니다. 다양한 세계사 퍼즐을 풀면서 두뇌를 트레이닝 시켜 보세요. 게임과 놀이를 신 나게 즐기다 보면, 저절로 두뇌 회전이 빨라지고 세계사 실력도 키울 수 있답니다. 마커 펜이 함께 들어 있어, 책 위에 썼다 지웠다 할 수 있어요. 고정관념을 깨뜨리는 창의 퍼즐의 백과사전 『에브리띵 퍼즐-세계사』는 멀게는 수천 년 전의 고대 이집트 시대의 퍼즐부터 가깝게는 라이트 형제의 발명을 이용한 현대의 퍼즐까지 인간의 역사에서 만들어 낸 모든 퍼즐의 유형을 담고 있습니다. 이와 동시에 기하학, 그래프와 네트워크, 곡선과 원, 도형과 다각형, 패턴, 논리학과 확률, 위상학, 과학, 지각 등 퍼즐로 만들어 낼 수 있는 모든 분야의 퍼즐도 소개하고 있어, 가히 퍼즐책의 백과사전이라고 불러도 과언이 아니랍니다. 그렇다고 해서 이 책이 단순히 많은 문제들을 모아놓은 오락거리용 퍼즐 책은 아닙니다. 기하학, 점과 선, 그래프와 네트워크, 곡선과 원, 도형과 다각형, 패턴, 도형 분할, 숫자, 논리학과 확률, 위상학, 과학, 지각 등 수학과 과학이 얽힌 모든 분야의 퍼즐을 풀어 보고, 그 분야에 얽힌 여러 이론들과 새로운 학설들을 읽다 보면 자연스레 학업 성적이 상승할 것입니다. 천 년을 뛰어넘는 재미와 참신함, 추리소설보다 짜릿한 퍼즐에 도전한다 창의성과 영재성은 타고나는 것일까요? 흔히 아이들의 창의성이나 영재성은 선천적인 것이라고 생각해서 포기하거나 그냥 자유롭게 놔두면 된다고 생각하는 부모님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창의성이나 영재성 또한 잠재력 계발 프로그램으로 그 능력을 충분히 키울 수 있습니다. 아이들의 잠재력을 즐겁게 계발시켜 주는 게 바로 퍼즐입니다. \"천재는 노력하는 사람을 뛰어넘을 수 없고, 노력하는 사람은 즐기는 사람을 뛰어넘을 수 없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즐거움\'이 있다면 노력과 성과는 저절로 따라온다는 이야기입니다. 에브리띵 퍼즐 시리즈는 지루한 암기식 문제 풀이에 힘겨웠던 아이들에게 \'생각하고 알아가는 것의 즐거움\'을 선물할 것입니다. 왜냐하면 재미있고 새롭기 때문입니다. 퍼즐은 아이나 어른 모두가 즐기는 게임의 속성이 있어 끝까지 풀어 내려고 하기 때문에 집중력과 도전 정신을 키울 수 있습니다. 다양한 문제를 풀기 위해서는 논리와 추론적 사고가 있어야 하며 또한 해결 방법이 정해진 것이 아니기 때문에 새로운 해결 방법을 모색하는 발상의 전환도 필요합니다. 에브리띵 퍼즐을 즐기다 보면 어느새 고정관념에서 벗어나 자유로운 사고를 할 수 있는 힘이 생겨 난답니다. 언제 어디서나, 누구나 함께 할 수 있는 두뇌 트레이닝! 이 책은 스프링 제본을 하여 휴대와 책 넘기기가 편해, 문제를 쉽게 풀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혼자 또는 2인 이상이 함께 즐길 수 있고, 가족과 함께 이동 중인 자동차 안에서, 또는 여행지에서도 가볍게 즐길 수 있는 휴대용 두뇌 계발 책입니다. 게다가 이 책은 본문 전체에 특수 코팅을 해 놓았기 때문에, 패키지로 들어간 마커 펜으로 마음껏 썼다 지웠다 할 수 있습니다. 휴지나 헝겊만 있으면 깨끗이 지우고 다시 게임을 즐길 수도 있답니다. 즐기면서 세계사 상식을 배우다니 이보다 더 좋을 수가 있을까요?
세계의 역사
청솔 / 앤드류 랭글리 외 지음, 양경미 옮김 / 2007.07.11
18,000원 ⟶ 16,200원(10% off)

청솔역사,지리앤드류 랭글리 외 지음, 양경미 옮김
인류 탄생부터 20세기의 여명에 이르기까지, 세계 역사의 주요한 사건을 800컷의 생생한 그림과 사진을 통해 다뤘다. 세계의 주요 사건이 주제, 사건, 나라, 시간별로 정리되어 세계 역사가 한눈에 들어오도록 엮었다. 그 밖에도 사회와 정부, 종교, 전쟁과 무기 그리고 무역과 도시 등 다양한 이야기를 수록하였다. 과거 제국의 흥망성쇠와 역사를 뒤바꾼 위인들의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엿볼 수 있으며, 그 외에도 과거 사람들의 일상생활과 위대한 발명품의 탄생 배경까지 다양한 이야기를 알려 준다. 따라서 세계의 역사는 물론이고 현재 국가와 국가 간에 벌어지고 있는 분쟁과 외교 문제의 배경을 이해하는 데도 큰 역할을 한다.이 책의 활용법 Ⅰ 서 문 역사란 무엇인가? Ⅰ 고고학이 뭐예요? Ⅰ 역사학자들 최초의 인류 Ⅰ 최초의 인간 Ⅰ 대이동 Ⅰ 마지막 빙하기 Ⅰ최초의 농부들 최초의 문명들 Ⅰ 메소포타미아 Ⅰ 사회와 도시 국가 Ⅰ 집과 사원 Ⅰ 바빌로니아 Ⅰ 인더스 강 유역 Ⅰ 크레타와 미케네 Ⅰ 유럽의 거석문화 Ⅰ 이집트 Ⅰ 피라미드와 신들 Ⅰ 유대 인 Ⅰ 페니키아와 아시리아 Ⅰ 중국의 초기 지배자들 Ⅰ 전쟁과 무기 Ⅰ 아프리카의 문명들 Ⅰ 아메리카 동서의 제국들 Ⅰ 페르시아 제국 Ⅰ 그리스의 번영 Ⅰ 그리스의 예술과 과학 Ⅰ 그리스의 일상생활과 무역 Ⅰ 알렉산드로스 대왕 Ⅰ 인도의 제국들 Ⅰ 동방의 종교들 Ⅰ 한족의 중국 지배 Ⅰ 일본 Ⅰ 유럽의 켈트 족 Ⅰ 로마의 등장 Ⅰ 로마 제국 Ⅰ 전쟁과 정치 Ⅰ 고대의 신들 중세 초기 Ⅰ 비잔틴 제국 Ⅰ 아메리카 문명 Ⅰ 이슬람의 부상 Ⅰ 후지와라 일본 Ⅰ 중국의 왕조들 Ⅰ 이슬람 제국 Ⅰ 수도원에서의 삶 Ⅰ 영국의 발전 Ⅰ 프랑크 족 Ⅰ 알프레드 대왕 Ⅰ 바이킹 Ⅰ 무역과 도시들 Ⅰ 노르만의 정복 중세 후기 Ⅰ 영주와 소작농 Ⅰ 십자군 전쟁 Ⅰ 몽골 제국 Ⅰ 중세의 군주들 Ⅰ 영국의 왕국들 Ⅰ 백 년 전쟁 Ⅰ 전쟁과 무기 Ⅰ 흑사병 Ⅰ 중국의 명나라 Ⅰ 도시와 무역 Ⅰ 오스만 제국 Ⅰ 새로운 국가들 르네상스 Ⅰ 이탈리아의 르네상스 Ⅰ 탐험의 시대 Ⅰ 과학과 기술 Ⅰ 변방의 제국들 Ⅰ 신대륙 정복 Ⅰ 종교 개혁 Ⅰ 엘리자베스 시대 Ⅰ 연극과 시인들 Ⅰ 위대한 술레이만 제국과 영토 확장 Ⅰ 신대륙의 정착지들 Ⅰ 삼십 년 전쟁 Ⅰ 영국의 내전 Ⅰ 과학의 발전 Ⅰ 중국과 일본 Ⅰ 러시아의 부상 Ⅰ 농업 혁명 Ⅰ 전쟁과 반란 Ⅰ 산업 혁명 Ⅰ 영국의 식민지들 Ⅰ 오스트레일리아의 발견 Ⅰ 미국의 독립 전쟁 Ⅰ 미국의 탄생 권력과 권리 Ⅰ 프랑스 혁명 Ⅰ 나폴레옹 전쟁 Ⅰ 남아메리카에서의 투쟁 Ⅰ 유럽에서의 충돌 Ⅰ 교통과 운송 Ⅰ 남북 전쟁 Ⅰ 일본의 부상 Ⅰ 아프리카 쟁탈전 Ⅰ 아일랜드의 기근 Ⅰ 대영 제국 Ⅰ 미국의 개척자들 Ⅰ 과학과 기술 Ⅰ 중국에서의 반란 Ⅰ 여성 운동 Ⅰ 도시의 발달 혁명과 세계 대전 Ⅰ 러시아 혁명 Ⅰ 호주의 정착지들 Ⅰ 제1차 세계 대전 Ⅰ 전쟁의 결과 Ⅰ 아일랜드의 자치 Ⅰ 대공황 Ⅰ 독재자들 Ⅰ 제2차 세계 대전 Ⅰ 세계 대전 Ⅰ 새로운 전쟁 기술 1945년 이후의 세계정세 Ⅰ 공산주의 중국 Ⅰ 국제 연합(UN) Ⅰ 인도의 독립 Ⅰ 중동 Ⅰ 새로운 나라들 Ⅰ 냉전 Ⅰ 통신 Ⅰ 공산주의의 붕괴 Ⅰ 전 지구적인 문제들 Ⅰ 내일의 세계 연대표 Ⅰ 찾아보기
레벨업 카카오프렌즈 : 맞춤법
대원키즈 / 이은수 (지은이), 최우빈 (그림) / 2021.05.25
12,000원 ⟶ 10,800원(10% off)

대원키즈논술,철학이은수 (지은이), 최우빈 (그림)
표준어, 띄어쓰기, 의미 구분하기 등 알쏭달쏭 헷갈리는 맞춤법을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카카오프렌즈의 다양한 성격에 맞는 삽화로 구성하여 보는 재미를 더했다. 어린이들에게 틀리기 쉬운 맞춤법을 알기 쉽게 풀어서 전달한다. 카카오프렌즈와 함께 맞춤법 퀴즈를 풀다 보면 저절로 공부가 될 것이다.01 가르치다 / 가리키다 16 02 간 / 간 18 03 _거예요(O) / 꺼예요(X) 20 04 걸 / 걸 22 05 검정(O) / 검정색(X) 24 06 게거품(O) / 개거품(X) 26 07 곰곰이(O) / 곰곰히(X) 28 08 곱빼기(O) / 곱배기(X) 30 09 금세(O) / 금새(X) 32 10 깡충깡충(O) / 깡총깡총(X) 34 11 꼬이다(O) / 꼬시다(X) 36 12 나는(O) / 날으는(X) 38 13 낫 / 낮 / 낯 40 14 낫다 / 낮다 / 낳다 42 15 너머 / 넘어 44 16 눈곱(O) / 눈꼽(X) 46 17 다르다 / 틀리다 48 18 덕분 / 탓 / 때문 50 19 데 / 데 52 20 _데 / _대 54 21 되 / 돼 56 22 _든지 / _던지 58 23 떡볶이(O) / 떡볶기(X) 60 24 띠다 / 띄다 62 25 로봇(O) / 로보트(X) 64 26 _로서 / _로써 66 27 만큼 / 만큼 68 28 맞추다 / 맞히다 70 29 며칠(O) / 몇 일(X) 72 30 무난하다 / 문안하다 74 31 묵다 / 묶다 76 32 바람(O) / 바램(X) 78 33 반드시 / 반듯이 80 34 방귀(O) / 방구(X) 82 35 부치다 / 붙이다 84 36 비치다 / 비추다 86 37 빗 / 빚 / 빛 88 38 빗다 / 빚다 90 39 수소(O) / 숫소(X) 92 40 아니오 / 아니요 94 41 아무것 96 42 안 / 않 98 43 어떡해 / 어떻게 100 44 업다 / 엎다 102 45 _에요 / _예요 104 46 오랜만(O) / 오랫만(X) 106 47 왠 / 웬 108 48 우리나라(O) / 저희 나라(X) 110 49 윗_ / 웃_ 112 50 잃어버리다 / 잊어버리다 114 51 자장면 / 짜장면 116 52 작다 / 적다 118 53 _장이 / _쟁이 120 54 좇다 / 쫓다 122 55 주스(O) / 쥬스(X) 124 56 짓다 / 짖다 / 짙다 126 57 찌개(O) / 찌게(X) 128 58 채 / 체 130 59 칠칠하다(O) / 칠칠찮다(O) / 칠칠맞다(X) 132 60 카페(O)/ 까페(X) 134 61 커녕 136 62 케이크(O)/ 케익(X) 138 63 한번 / 한 번 140 64 확률(O) / 확율(X) 142 레벨업 스테이지 맞춤법에 대해 알아봐요 144 표준어를 배워요 146 띄어쓰기를 익혀요 148 외래어를 규칙에 따라 적어요 150 충격적인 맞춤법 실수, 혹시 나도? 152 구별해서 써야 해요 154금세 VS 금새 방귀 VS 방구 어떤 단어가 표준어일까요? 가르치다 VS 가리키다 다르다 VS 틀리다 어떤 단어를 사용해야 의미가 바르게 전달될까요? 우리 책에는 표준어, 띄어쓰기, 의미 구분하기 등 알쏭달쏭 헷갈리는 맞춤법을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카카오프렌즈와 함께 그림으로 쉽게 익히고, OX퀴즈로 놀면서 맞춤법을 공부해 보세요! 1.헷갈리는 맞춤법 카카오프렌즈가 알려줄게! 알쏭달쏭 헷갈리는 맞춤법 카카오프렌즈와 함께 알아 보세요! 2.카카오프렌즈의 귀여운 그림 카카오프렌즈의 다양한 성격에 맞는 삽화로 구성하여 보는 재미를 더해요! 3.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알기 쉬운 설명 어린이들에게 틀리기 쉬운 맞춤법을 알기 쉽게 풀어서 전달해요. 4.레벨업 스테이지! 카카오프렌즈와 맞춤법 퀴즈! 카카오프렌즈와 함께 맞춤법 퀴즈를 풀다 보면 저절로 공부가 돼요! 어린이들의 인문교양상식의 수준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 《레벨업 카카오프렌즈》 시리즈는 학교에서 교과서로 배우는 공부 외에 건강한 사회인으로 커 나갈 수 있는 자양분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어린이 인문교양상식을 길러 주고, 사고력과 창의력을 키우는 데 도움이 되는 어린이 교양기획 시리즈입니다.
내 인생 최고의 하루
풀빛 / 이승민 (지은이), 박정섭 (그림) / 2021.06.30
13,000원 ⟶ 11,700원(10% off)

풀빛명작,문학이승민 (지은이), 박정섭 (그림)
실제 어린이가 쓴 일기냐는 질문을 많이 받을 만큼 시리즈는 요즘 아이들 마음과 현실을 잘 그려 냈기로 유명하다. 《내가 널 좋아하나 봐》에서는 절친 심지영을 좋아하는 마음을 알게 된 숭민이의 첫사랑 이야기를 전한다. 시리즈는 코믹한 이야기를 은유적으로 절묘하게 표현하는 박정섭 작가의 그림으로 더욱 빛을 발한다. 세련되면서도 유머 있게 표현한 그림을 읽는 재미가 쏠쏠하다. 절친 심지영에게 좋아하는 마음을 고백하기로 결심한 숭민이가 고백 편지를 들고 돌아왔다! 하·지·만 숭민이가 쓴 고백 편지는 심지영이 아닌 다른 친구에게 전해지고, 숭민이는 심지영에게 자기 속마음을 들키지 않으려고 고군분투한다. 그뿐인가. 식탁에 가만히 앉아만 있었는데도 유리컵이 깨져서 혼나고, 강아지 뭉치가 싸지도 않은 똥 때문에 낯선 할아버지한테 억울하게 혼나고, 돌 하나 없는 평지를 걷다가도 넘어져서 두 무릎이 까지는 등, 숭민이에게 운 나쁜 일들이 줄줄이 벌어진다. 도무지 조용한 날 없는 숭민이는 이렇게 외치고 싶다. “도대체 나한테 왜 이러는 거야!”라고.1. 심지영한테 고백할까? 5p 2. 억울한 일이 너무 많아 17p 3. 바이러스 유행 61p 4. 학교에 가고 싶다 87p★ 세종도서 교양부문 선정 도서 ★ 경남독서독후감대회 추천 도서 ★ 어린이도서연구회 추천 도서 ★ 아침독서신문 추천 도서 인플루20이라니! 말도 안 돼! 나 학교에 정말로 가고 싶다고요! 내가 고백 편지를 쓰지 않았다면... 교실에서 물통으로 장난치지 않았다면... 이 세상에 바이러스가 퍼지지 않았다면...! 꽈배기처럼 돌돌 꼬여도 너무 꼬인 날들... 하지만... 괜찮아! 숭민이 인생에 포기란 없으니까! 절친 심지영에게 좋아하는 마음을 고백하기로 결심한 숭민이가 고백 편지를 들고 돌아왔다! 하·지·만 숭민이가 쓴 고백 편지는 심지영이 아닌 다른 친구에게 전해지고, 숭민이는 심지영에게 자기 속마음을 들키지 않으려고 고군분투한다. 그뿐인가. 식탁에 가만히 앉아만 있었는데도 유리컵이 깨져서 혼나고, 강아지 뭉치가 싸지도 않은 똥 때문에 낯선 할아버지한테 억울하게 혼나고, 돌 하나 없는 평지를 걷다가도 넘어져서 두 무릎이 까지는 등, 숭민이에게 운 나쁜 일들이 줄줄이 벌어진다. 도무지 조용한 날 없는 숭민이는 이렇게 외치고 싶다. “도대체 나한테 왜 이러는 거야!”라고. “인플루20이라니! 말도 안 돼! 저 학교에 가고 싶다고요!”(엉엉엉) 지금까지 숭민이에게 일어났던 악운은 아무것도 아니었다. 갑자기 전 세계에 인플루20이라는 바이러스가 퍼지면서 사람들은 밖에 나가려면 마스크를 쓰고 나가야 했다. 심지어 학교는 휴교를 하고 도서관, 식당, PC방, 학원 등 사람들이 모이는 장소도 문을 닫았다. 처음에 숭민이와 친구들은 학교도 학원도 안 간다며 좋아했지만 어느새 다들 학교에 가고 싶다며 지난 일상을 그리워한다. 숭민이 역시 마스크를 쓰고 있어도 좋으니, 학교에 갈 날만을 손꼽아 기다리는데. 드디어 학교에 등교한 숭민이. 그런데 등굣길에 잰 체온이 심상치 않다. 인플루20에 걸린 사람처럼 몸에서 열이 난다! 결국 엄마와 함께 숭민이는 인플로20 검사를 받으러 가는데……. 과연 숭민이는 학교에 무사히 갈 수 있을까? 유머 있게 전하는 어린이들의 진솔한 마음과 일상 어린이 독자들이 먼저 알아본 인기 동화책 시리즈 실제 어린이가 쓴 일기냐는 질문을 많이 받을 만큼 시리즈는 요즘 아이들 마음과 현실을 잘 그려 냈기로 유명하다. 《내 다리가 부러진 날》에선 다리가 부러진 일을 계기로 숭민이가 반에서 가장 예쁜 백정민을 사이에 두고 반에서 가장 힘이 센 성기성과 원치 않는 힘겨루기를 하게 되며 겪는 이야기다. 《나만 잘하는 게 없어》는 친한 친구들이 재능을 발견하는 것을 보고 숭민이도 자신이 좋아하는 것이 무엇인지, 관심을 갖고 있는 게 무엇인지 찾아가는 이야기다. 《맘대로 되는 일이 하나도 없어!》에선 되는 일이 하나도 없는 숭민이에게 부모님이 이사를 가야 한다는 날벼락과 같은 소식을 전하며 어려움 속에 빛나는 우정(?)을 이야기한다. 《나 진짜 귀신을 봤어!》는 귀신 장난을 하며 벌어지는 소동을 담았고 《내가 널 좋아하나 봐》에서는 절친 심지영을 좋아하는 마음을 알게 된 숭민이의 첫사랑 이야기를 전한다. 시리즈는 코믹한 이야기를 은유적으로 절묘하게 표현하는 박정섭 작가의 그림으로 더욱 빛을 발한다. 세련되면서도 유머 있게 표현한 그림을 읽는 재미가 쏠쏠하다. 아이는 물론이고 어른들도 잠시 잊고 지낸 유년 시절을 떠올리며 낄낄대며 읽을 것이다.입술에 침을 묻히고 말하려는데, 심지영이 먼저 말했다.“숭민아, 나 할 말 있어.”그 순간 난 진짜 내 심장이 멈추는 줄 알았다. 혹시 심지영도 나한테 고백하려는 게 아닐까? 나는 바이러스 증상이 너무 어이없어서 말도 안 된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저녁때 학원에서 갑자기 머리가 너무 간지러워서 긁고 긁고 또 긁었다. 난 설마 내가 바이러스에 걸린 건가 싶어서 집에 가는 길에 만난 심지영에게 멀리 떨어져 걸으라고 했다. 지난주만 해도 누가 바이러스 때문에 학교가 문을 닫는다고 말하면, 엄청 비웃었을 게 분명했다. 하지만 이제 모두가 바이러스에 감염될까 봐 걱정했다. 마스크를 처음 쓰고 다녔을 때, 모두 불편해하면서 선생님이 안 볼 때면 몰래 벗기도 했지만 지금은 아무도 벗지 않는다.
매3영 어법.어휘 : 매일 3단계로 푸는 영어 어법.어휘 (2021년)
키출판사 / 키 영어학습방법연구소 (지은이) / 2020.12.21
15,000원 ⟶ 13,500원(10% off)

키출판사학습참고서키 영어학습방법연구소 (지은이)
3 STEPS 프로그램으로 구성된 2022 수능 영어 절대평가 대비 어법/어휘의 교과서로 18일 만에 수능 어법/어휘를 확실히 완성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2004~2021학년도 수능, 평가원, 교육청 모든 기출 '유형별+연도별' 어법/어휘 문제를 모두 수록하였다. 3 STEPS로 어법/어휘 수능 기출 문제를 18일 만에 완성하는 구문+어법+어휘의 '기본서+실전서'다. 2004~2021학년도 출제 수능 어법/어휘의 빈출도와 난이도를 한 눈에 확인할 수 있으며, 수능 기출 문제 분석을 통한 어법/어휘 연도별 빈출 유형 및 빈도맵(MAP)을 수록하였다. DAY별 단어 정리, 유형별 개념 확인 TEST를 실었고, 모든 기출 문제의 보기에 대한 명쾌한 핵심 해설을 제공한다. 종합 성적표 작성으로 문제를 푸는 데 소요되는 시간과 어떤 문제에서 취약한지를 스스로 기록 및 평가할 수 있다.Day 1 주어와 동사의 수일치 Day 2 능동태와 수동태 Day 3 분사(현재?과거)와 분사구문 Day 4 동명사와 (to)부정사 Day 5 관계대명사와 관계부사 Day 6 문장의 구조 (병렬, 도치, 강조, 생략) ★ 2020, 2021학년도 수능+평가원 어법 출제 비교, Day 1 ~ 6 종합 성적표 Day 7 형용사, 부사, 명사 Day 8 시제, 조동사, 가정법 Day 9 대명사, 접속사, 전치사 Day 10 복합관계사와 관계사(계속적 용법) Day 11 문장형식, 가/진주어, 가/진목적어 Day 12 기타 기출 어법(간접의문문, so/such, enough, 비교급 표현, 문장성분, 기타 등) ★ 2020, 2021학년도 수능+평가원 어법 출제 비교, Day 7 ~ 12 종합 성적표 Day 13 문맥에 맞는 낱말 고르기 (1) Day 14 문맥에 맞는 낱말 고르기 (2) Day 15 문맥에 맞는 낱말 고르기 (3) Day 16 문맥에 맞는 낱말 고르기 (4) ★ Day 13 ~ 16 종합 성적표 Day 17 문맥상 낱말의 쓰임이 적절하지 않은 것 고르기 (1) Day 18 문맥상 낱말의 쓰임이 적절하지 않은 것 고르기 (2) ★ Day 17 ~ 18 종합 성적표 - 정답 및 해설 - 무료 (온라인) 부가 서비스 단어 LIST 수능 기출 단어, 구문TEST 2022 수능 영어 절대평가 대비 본문, 문제 텍스트 파일 (교사용)나온 어법은 반드시 또 나온다! 2004~2021학년도 “유형별+연도별”로 구성된 수능 영어 어법어휘의 교과서 문항 수는 적지만 고난도 유형의 하나인 어법·어휘는 등급을 결정짓는 절대적인 요소이며 어법어휘 문항들을 맞추지 못하면 1등급에 절대 다가갈 수 없다. 수능에서는 전혀 새롭거나 기존에 다루어지지 않은 문법 사항이 출제되는 경우는 거의 없으므로, 기출 어법 사항들을 중심으로 공부하는 것이 좋다. “기출유형 확인 → 기출유형 연습 → 수능 기출 실전 풀기”로 완벽 정리된 로 18일 만에 수능 어법어휘를 완성하자! ≫ 출판사 리뷰 『매3영 어법어휘』 이렇게 다르다! 는 3 STEPS 프로그램으로 구성된 2022 수능 영어 절대평가 대비 어법/어휘의 교과서로 18일 만에 수능 어법/어휘를 확실히 완성할 수 있다! STEP 1 (기출 유형으로 개념 확인하기+유형별 개념 확인 TEST) → STEP 2 (기출 문제로 유형 연습하기) → STEP 3 (수능 기출 실전 문제 풀어보기)→ 기출 마무리 * 2004~2021학년도 수능, 평가원, 교육청 모든 기출 “유형별+연도별” 어법/어휘 문제 모두 수록 * 3 STEPS로 어법/어휘 수능 기출 문제를 18일 만에 완성하는 구문+어법+어휘의 “기본서+실전서” * 2004~2021학년도 출제 수능 어법/어휘의 빈출도와 난이도를 한 눈에! : 2004~2021학년도 유형별+연도별 어법 기출 빈도수 수록 * 수능 기출 문제 분석을 통한 어법/어휘 연도별 빈출 유형 및 빈도맵(MAP) 수록 * DAY별 단어 정리, 유형별 개념 확인 TEST 수록 * 모든 기출 문제의 보기에 대한 명쾌한 핵심 해설 * 종합 성적표 작성으로 문제를 푸는 데 소요되는 시간과 어떤 문제에서 취약한지를 스스로 기록 및 평가 가능
전사들 별들의 징조 1 : 네 번째 훈련병
가람어린이 / 에린 헌터 (지은이), 서현정 (옮긴이) / 2022.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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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람어린이명작,문학에린 헌터 (지은이), 서현정 (옮긴이)
전사로 살아가는 고양이들의 세계를 눈에 보일 듯 생생하게 그려낸 에린 헌터의 <전사들 : 제4부 별들의 징조>, 그 첫 번째 이야기. 제이페더와 라이언블레이즈는 별의 힘을 발에 지닌 예언 속 고양이들이다. 이제 그들은 예언을 완성시켜 줄 세 번째 고양이를 기다리고 있다. 한편 극심한 가뭄에 시달리던 네 종족은 생존을 위해 또 다른 여정을 준비하고, 오래된 거짓에서 비롯된 증오는 어둠의 숲 고양이들의 힘을 키워 주는데…. 선택받은 세 고양이는 서로를 알아볼 수 있을까?등장하는 고양이들 고양이 지도 두발쟁이 지도 프롤로그 1. 가뭄이 닥친 숲 2. 제이페더의 고민 3. 진흙에 빠진 강족 전사 4. 강족이 숨기고 있는 것 5. 낯선 고양이 6. 세 번째 고양이 7. 다시 셋이 되다 8. 파이어스타의 계획 9. 연합 순찰대 10. 선택받은 고양이들 11. 여정의 시작 12. 개울 상류를 향해 13. 개들의 습격 14. 브리즈펠트의 도발 15. 사라진 개울 16. 두발쟁이 영역 애완 고양이들 17. 사라진 파피프로스트 18. 갈색 짐승의 정체 19. 이길 수 없는 싸움 20. 정체 모를 적 21. 도움을 찾아서 22. 댐을 무너뜨려라 23. 멈출 수 없는 폭풍 24. 되찾은 물 25. 돌아온 고양이들 26. 어둠의 숲 전사들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목록에 116주 동안 머무른 세계적인 화제작! 전 세계 35개국어로 번역 출판되어 3천만 부 이상 팔린 베스트셀러! 에린 헌터의 제4부 ‘별들의 징조’, 첫 번째 이야기! “눈이 날카로운 어치와 포효하는 사자가 지나가면, 비둘기의 부드러운 날개 위에 평화가 깃들 것이다.” 전사로 살아가는 고양이들의 세계를 눈에 보일 듯 생생하게 그려낸 에린 헌터의 『전사들: 제4부 별들의 징조』, 그 첫 번째 이야기! 제이페더와 라이언블레이즈는 별의 힘을 발에 지닌 예언 속 고양이들이다. 이제 그들은 예언을 완성시켜 줄 세 번째 고양이를 기다리고 있다. 한편 극심한 가뭄에 시달리던 네 종족은 생존을 위해 또 다른 여정을 준비하고, 오래된 거짓에서 비롯된 증오는 어둠의 숲 고양이들의 힘을 키워 주는데……. 선택받은 세 고양이는 서로를 알아볼 수 있을까? *영화 제작 영화 은 STX엔터테인먼트와 알리바바 픽쳐스가 공동제작을 맡는다. 제작자로는 해리 포터 시리즈 영화 감독인 데이비드 예이츠가, 각본은 『쿵푸팬더1-3』, 『앨빈과 슈퍼밴드』, 『크롤』의 조나단 에이벨, 글렌 버거가 맡았다. “너의 혈육의 혈육, 그 셋의 발에 별의 힘이 깃들 것이다.” 마침내 모인 예언 속 세 고양이의 만남! 『전사들』 시리즈는 영어권 지역에서 천만 부 이상 판매되며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목록에 무려 116주 동안 머물러 화제가 된 베스트셀러이다. 이번에 나온 『전사들 제4부: 별들의 징조1. 네 번째 훈련병』은 『전사들』 제4부를 여는 첫 번째 이야기로, 예언을 완성시켜 줄 새로운 고양이의 등장과, 가뭄을 해결하기 위해 먼 길을 떠난 네 종족 연합 순찰대의 험난한 여정을 그리고 있다. 천둥족의 위대한 지도자 파이어스타에게 오래전에 내려진 옛 선조 고양이의 예언. “셋이 있을 것이다. 너의 혈육의 혈육이며, 그 셋의 발에 별의 힘이 깃들 것이다.” 제이페더는 자신과 한배 형제인 라이언블레이즈, 홀리리프가 예언 속 세 고양이라고 확신한다. 하지만 자신들의 부모가 사실은 천둥족 치료사인 리프풀과 바람족 전사 크로페더라는 사실을 알고 충격을 받은 홀리리프는 종족들 앞에서 모든 비밀을 폭로하고 무너진 굴길에 깔려 죽고 만다. 홀리리프가 죽은 뒤 제이페더와 라이언블레이즈는 별의 힘을 발에 지닌 세 번째 고양이를 기다리고 있다. 새로 태어난 파이어스타의 혈육, 아이비킷과 도브킷. 둘 중 세 번째 고양이는 누구일까? 제이페더와 라이언블레이즈는 별족이 신호를 보내 주기를 기다리지만, 별족은 자신에게 내려진 예언을 전혀 모르고 있는 어린 훈련병 앞에 모습을 드러낸다. 세 고양이는 서로를 알아보고, 자신들을 향한 예언이 어떤 의미를 지니는지 알아낼 수 있을까? 호숫가에 사는 천둥족과 바람족, 강족, 그림자족은 종족 지도자의 지휘에 따라 ‘전사의 규약’을 지키며 살아가는 전사 고양이들이다. 천둥족은 낙엽수가 많은 지역, 바람족은 탁 트인 황무지, 강족은 물고기가 풍부한 강가, 그림자족은 습지와 소나무가 주를 이루는 지역을 영역으로 차지하고 있으며, 종족마다 환경에 다른 만큼 먹잇감이나 습성도 조금씩 다르다. 이들은 자기 종족의 영역과 먹잇감을 지키기 위해 끊임없이 경쟁하는 관계지만, 보름달이 뜰 때면 휴전을 하고 섬에 모여 종족 모임을 갖는다. 전사 고양이들은 그들이 ‘두발쟁이’라 부르는 인간들의 위협과 자연환경의 변화에 맞서서 살아남기 위해 다른 종족을 공격하기도 하고, 위험에 처한 상황에서는 경계를 넘어서 서로 돕기도 한다. 네 종족은 단순히 적대적이기만 한 것도 아니고, 온전한 동맹 관계도 아니다. 상황에 따라 언제라도 바뀔 수 있는 종족들 사이의 관계는 야생 고양이 세계를 긴장된 구도에 몰아넣는 장치이다. 게다가 종족 내에서도 위계와 서열이 존재하기 때문에, 최고 권력을 차지하기 위한 음모와 세력 다툼이 끊이지 않는다. 더불어 이런 효과적 무대를 배경으로 벌어지는 종족 전투, 훈련, 순찰, 먹이 사냥 등의 장면에서는 고양이들의 심리나 몸동작까지도 놓치지 않는 섬세한 묘사 덕분에 긴박감이 더해진다. 네 종족은 늘 그랬듯 경쟁하는 관계이지만, 필요할 때는 서로 협력한다. 마치 인간 세계에서 일어나는 정치의 장을 그대로 옮겨 놓은 듯한 섬에서의 모임 장면은 평화를 보장받는다는 전제 때문에 오히려 각자의 욕망이 충돌하는 모습이 적나라하게 드러나는 모순적인 현실을 자연스럽게 보여 준다. 고양이들이 종족의 이름을 걸고 벌이는 정치 행위를 보며, 정말 그런 일이 있을 수도 있겠다고 쉽게 공감할 수 있는 것이다. 이 책의 미덕은 바로 이런 현실에 눈감지 않고, 그 모순을 기반으로 갈등을 풀어나가는 모습을 제시한다는 점에 있다. 종족 고양이들은 외부 세력의 위협을 받는 순간에도 무조건적이거나 극적인 협력을 하지 않는다. 그들은 각자의 셈법대로 계산하여 유리한 방향으로 움직이고, 서로 협력했다가도 다시 원래의 자리로 돌아간다. 그리고 이렇게 지극히 현실적인 상황이 펼쳐지는 가운데, 지도자의 역할은 더욱 빛나게 된다. 종족을 가리지 않고 어려움에 처하거나 부당한 처우를 받는 고양이들을 외면하지 않는 천둥족의 지도자 파이어스타의 모습은 ‘정의’를 원칙으로 삼고 행동하는 흔들림 없는 지도자 상을 보여 준다. 지저분한 현실과 올곧은 정의 사이에서 어려운 줄타기를 멋지게 해내는 파이어스타의 모습은 독자들을 한껏 매료시킨다. 『전사들』은 인간이 아닌 고양이들의 세계에 대한 이야기이며, 철저하게 고양이의 시선에서 모든 것을 표현하고 있다. 어린이의 키보다도 더 낮은 위치에서 바닥에 배털을 스치며 다니는 고양이의 눈에 포착된 세상은 우리가 상상했던 것보다 훨씬 더 감각적이고 새롭다. 이런 새로움은 낯선 언어에 담겨 더욱 효과적으로 표현된다. 이를테면 숲에 사는 동물들과 달리 네 발로 걷지 않는 동물인 인간은 ‘두발쟁이’, 자동차들이 요란한 소리를 내며 질주하는 도로는 ‘천둥길’이다. 사계절은 잎의 상태에 따라 ‘새잎 돋는 계절’, ‘초록잎 우거진 계절’ 등으로 말한다. 또한 거리를 가늠할 때는 꼬리가 몇 개인지로 표현하고, 시간은 해와 달이 뜨고 지는 것으로 기준을 삼는다. 독자의 입장에서 처음에는 조금 어리둥절할 수도 있겠지만, 작품을 읽어 나갈수록 정교하게 구현된 낯선 세계에 몰입하는 재미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이런 특징은 단순한 재미에 머무르지 않고 한 발 더 나아가 인간중심적 사고에서 벗어나, 무심코 침해하고 있을지도 모르는 자연의 세계를 돌아보라는 교훈도 전해 준다. 『전사들』은 시리즈마다 각 6부작으로 구성된 개성 있는 이야기들이 담겨져 있다. 이야기마다 몇 세대에 걸친 전사들이 영역과 명예, 생존을 위해 싸우는 모험의 대장정이 펼쳐진다. 기나긴 여행과 무자비한 적들, 배신과 비탄에도 불구하고 종족들의 삶을 지탱해 주는 전사의 규약을 지켜 나갈 수 있을 것인지, 끊임없는 시험이 이어진다. 위대한 문학적 전통에 기반을 둔 섬세한 필치와 야생적인 자연에 대한 열정이 공명하여 탄생한 이 시리즈는 전 세계적으로 3천만 부 넘게 판매되어 모든 독자들이 평범한 고양이들을 전혀 다른 눈으로 바라보게 만들었다. 현재도 계속해서 새로운 이야기가 만들어지고 있다. 또 다른 베스트셀러 『살아남은 자들』, 『용기의 땅』, 『씨커스』 시리즈의 작가이기도 한 에린 헌터는 동물에 대한 사랑과 자연계의 잔인한 매력에서 영감을 받고, 자연에 대한 경이감을 갖는 동시에 동물 행동에 대한 신화적 설명을 만들어 내는 것을 즐긴다. 면밀한 관찰에 신화적 상상력을 덧붙여 탄생시킨 야생 고양이들의 이야기가 독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것이다.
우리 마을이 좋아
한울림어린이(한울림) / 김병하 (지은이) / 2018.03.29
12,000원 ⟶ 10,800원(10% off)

한울림어린이(한울림)그림책김병하 (지은이)
저자는 농촌 마을 전체의 삶을 한 장면, 한 장면 에피소드를 나열하는 방식으로 풀어간다. 차곡차곡 쌓이는 시간의 서사 속에는 일곱 살 어린 나이부터 살림을 도맡아 하던 맏딸도, 오랜 세월 농사지으며 고생스럽게 자식들을 키워 낸 부모도, 고향을 떠난 이들이 마음 한편에 쌓아 둔 그리움도, 풀 한 포기, 새 한 마리도 소중하게 아끼고 사랑하는 자연 사랑의 마음 들도 고스란히 담겨 있다. 직접 발로 뛰며 누구보다 사실적이고 섬세하게 현실을 담아내는 것으로 정평이 저자는 이 책에서 등단 이래 처음으로 펜화 작품을 선보인다. “가장 날카로운 도구로 가장 섬세하고도 부드럽게 이 마을을 표현하고 싶었다”는 작가는, 씨실과 날실처럼 촘촘하게 펜선을 교차시키며 송정마을의 과거와 현재, 자연과 사람을 연결합니다. 또한 작가는 10여 가지 색 잉크를 번갈아 사용하며 사물 하나, 장면 하나의 의미를 따뜻하고 세련된 색감으로 표현했다. 저자가 묘사한 인물들은 눈을 감으면 금방이라도 떠오를 듯한 우리네 어린 시절, 우리 부모님의 추억 한 자락을 소환한다. 현실에서 우연히 일어나는 상황 하나까지 고려한 작가의 섬세한 배려가 담겨 있다. 여기에 상징적인 오브제들을 배치하며 감동을 배가시킨다.“나는 내가 태어나 자란 우리 마을이 좋아” 일곱 살 때부터 밥 짓고, 나물 뜯고, 모시 삼고, 빨래하며 동생들을 키워 내던 아이는 주름 가득한 얼굴로 마당 한쪽에서 나물을 다듬는 어르신이 되었습니다. 밥 먹으면 들에 가고 밥 먹으면 논에 갔고, 누가 먹든 심고 가꾸는 것이 농부의 일이라 생각하고 열심히 일하며 살아왔습니다. 그래도 짬을 내어 뱁새의 둥지를 돌보고, 소와 염소, 돼지와 닭을 키우며, 비 오는 날이면 냇가에서 고기를 잡고, 밤이면 참게를 건져 올렸습니다. 그렇게 어르신은 정든 마을을 지키며 살아갑니다. 마을 초입에 서 있는 500년도 넘은 커다란 도토리나무와 은행나무 아래에는 오늘도 삼삼오오 모여 앉아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누는 어르신들이 있습니다. 우리가 기억하는 어린 시절 우리 동네 ‘사람과 동물이 주어진 자연환경 안에서 어우러져 살아가는 마을.’ 작가가 본 송정마을은 “자연 속에서 작은 규모의 농사를 지으며 살고, 그러한 삶에서 얻은 이야기를 그림으로 담고 싶다”는 작가의 이상향과 꼭 들어맞는 곳이었습니다. 작가는 농촌 마을 전체의 삶을 한 장면, 한 장면 에피소드를 나열하는 방식으로 풀어갑니다. 차곡차곡 쌓이는 시간의 서사 속에는 일곱 살 어린 나이부터 살림을 도맡아 하던 맏딸도, 오랜 세월 농사지으며 고생스럽게 자식들을 키워 낸 부모도, 고향을 떠난 이들이 마음 한편에 쌓아 둔 그리움도, 풀 한 포기, 새 한 마리도 소중하게 아끼고 사랑하는 자연 사랑의 마음 들도 고스란히 담겨 있습니다. 작가는 “우리 동네, 우리 가족을 떠올리며 송정마을을 그려냈다”고 말합니다. 사철나무를 이고 있는 돌담, 처마 곳곳에 자리한 새들의 둥지, 집집마다 소와 돼지, 닭과 토끼를 키우고, 나무 그늘에서 주전부리를 나누어 먹으며 서로의 일상을 얘기하는 사람들의 모습은 우리 모두가 기억하는 어린 시절 우리 동네의 정서와도 맞닿아 있습니다. 가장 날카로운 도구로 가장 부드럽게 표현한 마을 이야기 직접 발로 뛰며 누구보다 사실적이고 섬세하게 현실을 담아내는 것으로 정평이 난 김병하 작가는 《우리 마을이 좋아》에서 등단 이래 처음으로 펜화 작품을 선보입니다. “가장 날카로운 도구로 가장 섬세하고도 부드럽게 이 마을을 표현하고 싶었다”는 작가는, 씨실과 날실처럼 촘촘하게 펜선을 교차시키며 송정마을의 과거와 현재, 자연과 사람을 연결합니다. 또한 작가는 10여 가지 색 잉크를 번갈아 사용하며 사물 하나, 장면 하나의 의미를 따뜻하고 세련된 색감으로 표현합니다. 작가는 말합니다. “펜화는 나 스스로도 두려운 선택이었다. 펜은 이 작품을 담아내기에 가장 이상적인 도구였지만, 그림책 한 권을 펜화로 완성하는 일은 낯설고도 어려웠다”라고 말입니다. 한 달 반여의 시간 동안 하루도 빼놓지 않고 12시간씩 채색을 진행했다는 작가는 아침이면 곱아 버린 손가락에 펜을 끼우고 손을 테이프로 감아 고정한 채 손목의 통증을 참으며 작업을 진행했습니다. 조금이라도 선이 빗나가면 처음부터 다시 그려야 하는 펜화이기에, 그 어느 때보다 고도의 집중력을 발휘해야 했습니다. 따뜻하고 선명한 색을 위해 선택한 아크릴 잉크는 금세 굳어 버리는 성질이 있어서, 펜을 여러 자루 준비해 두고 닦아 가면서 작업해야 하는 어려움도 있었습니다. 그리고 마침내 완성된 《우리 마을이 좋아》는 매 장면마다, 선 하나, 점 하나에도 감탄을 자아내는 아름다운 작품으로 우리 앞에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섬세한 배려로 완성된 생동감과 서정성 작가가 묘사한 인물들은 눈을 감으면 금방이라도 떠오를 듯한 우리네 어린 시절, 우리 부모님의 추억 한 자락을 소환합니다. 고무신 신고 보자기 가방을 둘러멘 채 상장을 휘날리며 달려오는 아이, 갓난아이를 들쳐 업고 탈곡하는 아낙네, 평상에 누워 부채질을 하고 장독대 옆에서 나물을 다듬는 어르신, 청설모가 따 내린 잣을 몰래 주워 담는 중년 남자의 장난기 어린 표정까지, 각각의 장면에는 현실에서 우연히 일어나는 상황 하나까지 고려한 작가의 섬세한 배려가 담겨 있습니다. 작가는 여기에 상징적인 오브제들을 배치하며 감동을 배가합니다. 가족의 모습 옆에는 찔레꽃을, 떠나간 자식들을 그리며 눈물짓는 아버지 옆에는 보랏빛 도라지꽃으로 슬픔과 기품, 애정을 함축적으로 그려 넣습니다. 첫 장면에는 두 마리이던 새가 중간에는 다섯 마리 아기 새를 데리고 날아가고, 마지막 장면에는 어느새 부모만큼 자라 일곱 마리 새 가족이 마을 위를 나는 모습은, 노부부가 키워 낸 다섯 남매, 일곱 가족의 화목한 모습을 상징적으로 담아냅니다. 작가는 말합니다. “《우리 마을이 좋아》에 담긴 이야기는 송정마을 어르신들의 이야기이자 나 자신의 이야기이며, 보편적인 우리네 농촌마을과 사람, 동물들이 어우러져 살아가는 이야기”라고 말입니다. 이 책에 담긴 이야기는 한 마을의 이야기이자 이 글을 읽는 모두에게 자신의 이야기를 끌어내는 우리 모두의 인생 이야기입니다. ‘이야기의 힘’으로 완성한 세 권의 그림책 <송정마을 그림책> 시리즈는 3년 반의 시간 동안 진행되어 온 부여 송정마을 그림책 마을 사업의 일환으로 만들어졌습니다. 사단법인 그림책미술관시민모임은 부여 송정마을 어르신들의 이야기를 채록해 《하냥 살응게 이냥 좋아》를 펴내는 한편, 마을 어르신들이 직접 자신의 이야기를 쓰고 그린 ‘내 인생의 그림책’ 23권을 만들어 낸 바 있습니다. <송정마을 그림책> 시리즈는 마을이 품고 있는 이야기를 바탕으로 그림책 작가들이 새롭게 구성하여 창작한 그림책입니다. 세 권의 책에는 할머니의 삶을 되돌아보는 형식으로 펼쳐낸 마을의 이야기, 어르신들의 어린 시절을 함께해 온 도깨비 이야기, 치열하게 일하고 놀고 배우던 공간인 야학당 이야기가 담겨 있습니다. 평범한 사람들이 간직한 ‘이야기의 힘’으로 완성된 <송정마을 그림책> 시리즈는 한 마을의 이야기이자 오늘을 사는 우리 모두의 이야기입니다.
바닷속 아수라 병원
웅진주니어 / 원유순 (지은이), 소복이 (그림) / 2020.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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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주니어명작,문학원유순 (지은이), 소복이 (그림)
병든 바다 생물들을 살리기 위한 승리와 승리 엄마의 고군분투를 그린 작품이다. 승리는 엄마를 만나기 위해 바닷속 아수라 병원으로 향한다. 건드리면 와르르 무너질 것 같은 조개껍데기 병상, 바다 생물들이 질러 대는 비명 소리, 위태로운 목숨들과 턱없이 부족한 일손 등 병원은 그야말로 생존을 위한 전쟁터였다. 사람들이 버린 쓰레기로 인해 병든 바다 생물들과 그 병든 생물들을 돌보는 사람들. 악순환의 고리에 놓인 승리와 승리 엄마의 발버둥은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이는 인간의 힘으로 오염된 바다를 다시 정화시키는 게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 상징적으로 보여 준다. 바다 생물들의 비명 소리가 인간의 비명으로 바뀌지 않을 거라고 누가 장담할 수 있을까? 아수라 병원이 묻는다.□ 원유순 작가의 2020년 기대작 은 100권에 달하는 작품을 통해 우리 아이들의 삶을 들여다보고 자연의 아름다움을 들려준 국내 대표 동화 작가, 원유순의 신작이다. 로 대표되는 원유순 작가의 학교 이야기는 오랜 교사 생활을 바탕으로 교실 속 우리 아이들의 모습을 진솔하게 담아냈으며, 과 같은 작품을 통해 자연에서 뛰노는 건강한 아이들의 모습을 그리며 큰 사랑을 받았다. 여기에서 그치지 않고 원유순 작가의 시선은 새터민(피양냉면집 아이들), 다문화 가정(우리 엄마는 여자 블랑카) 등 우리 삶 구석구석으로 향한다. 그리고 이제 저 멀리, 병들어 가는 바닷속에 이르렀다. 원유순 작가는 바닷속에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통해 우리 아이들에게 어떤 메시지를 건넬까? 주인공 승리와 함께 바닷속 아수라 병원으로 떠나 보자. □ 바닷속 아수라 병원은 병든 바다 생물들의 희망이 될 수 있을까? 은 병든 바다 생물들을 살리기 위한 승리와 승리 엄마의 고군분투를 그린 작품이다. 승리는 엄마를 만나기 위해 바닷속 아수라 병원으로 향한다. 건드리면 와르르 무너질 것 같은 조개껍데기 병상, 바다 생물들이 질러 대는 비명 소리, 위태로운 목숨들과 턱없이 부족한 일손 등 병원은 그야말로 생존을 위한 전쟁터였다. 사람들이 버린 쓰레기로 인해 병든 바다 생물들과 그 병든 생물들을 돌보는 사람들. 악순환의 고리에 놓인 승리와 승리 엄마의 발버둥은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이는 인간의 힘으로 오염된 바다를 다시 정화시키는 게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 상징적으로 보여 준다. 바다 생물들의 비명 소리가 인간의 비명으로 바뀌지 않을 거라고 누가 장담할 수 있을까? 아수라 병원이 묻는다. □ 남생이를 타고 물속 세상으로, 닮은 듯 다른 옛이야기의 재탄생 은 별주부전의 이야기 뼈대 위에 해양 오염이라는 오늘날의 화두가 더해져 탄생한 작품이다. 남생이 등에 매달려 물속 세상으로 향하는 승리는 마치 거북이 등에 매달려 용궁으로 향하는 토끼와 꼭 닮았다. 하지만 뭍에 사는 이를 맞이하는 물속 세상의 모습은 두 이야기가 태어난 시간 차이만큼이나 달랐다. 오색찬란한 용궁 대신 낡아 빠진 난파선이, 풍악 소리 대신 물고기들의 비명 소리가, 코 속을 간질이는 잔치 음식 냄새 대신 썩은 생선 냄새가 승리를 기다리고 있었다. 도대체 바다에서 무슨 일이 벌어졌던 것일까? 익숙한 듯한 이야기는 예상치 못한 방향으로 흐르며 마지막까지 긴장의 끈을 놓지 못하게 한다.돌고래가 빳빳한 수염으로 위쪽을 가리켰어. 그제야 나는 돛대 위에 흐물거리는 깃발을 보았어.‘아수라 병원.’병원이라니. 바닷속에도 병원이 있다니 신기했어. 그 순간 나는 머릿속에 짚이는 게 있었지. 바닷속 왕자님이나 공주님이 몹쓸 병에라도 걸린 게 틀림없다는 생각이 들었어. 그래서 명의인 엄마를 모셔 온 거고. 그렇다면 엄마는 용궁 주치의가 된 거잖아. 우아, 상상만 해도 신나는 일이었어. 수술실 바닥에는 커다란 물고기가 누워 있었어. 날카로운 이빨로 보나, 비늘 없는 반질반질한 몸뚱이로 보나 틀림없는 상어였어. 그런데 무엇을 잘못 먹었는지 배가 불룩했어. 그런 걸 어른들은 배가 남산만 하다고 하잖아. 정말 거짓말 하나 보태지 않고 상어 배가 남산만 했어. 상어는 입을 벌린 채 숨을 몰아쉬고 있었어. 몹시 괴로운 것 같았지.
Power Step Listening 1 (Student Book + Workbook + Scripts & Answer Keys + MP3 & Video CD)
Leap&Learn(립앤런) / Karis Needham 지음 / 2016.04.26
14,000

Leap&Learn(립앤런)외국어,한자Karis Needham 지음
중등영어교과 + 생활밀착형 주제로 구성하였다. 중등 교과 완전 분석 → 의사소통기능 표현 주제별 분류 (약 300여개)하였으며, 영국 발음 vs. 미국 발음, 연음, 축약 등 다양한 영어발음 현상도 수록하였다. 표현·구문의 반복 사용 → chunk로 텍스트 이해 → 청해 시간 단축으로 반복 학습이 가능하도록 하였다.Welcome Unit 1 Back to School Lesson 1 A New School Year Lesson 2 New Friends Lesson 3 My New School Lesson 4 After School Unit 2 Health and Safety Lesson 5 It Hurts! Lesson 6 A Healthy Lifestyle Lesson 7 Watch Your Weight Lesson 8 Call 911 Unit 3 Holiday Traditions Lesson 9 Merry Christmas! Lesson 10 Happy New Year Lesson 11 Valentine's Day Lesson 12 Happy Thanksgiving!1 주제: 중등영어교과 + 생활밀착형 주제 2 배경지식: 주제별 유익한 정보·상식 + 주제별 핵심 어휘 3 Function: 중등 교과 완전 분석 → 의사소통기능 표현 주제별 분류 (약 300여개) 4 발음: 영국 발음 vs. 미국 발음, 연음, 축약 등 다양한 영어발음 현상 수록 5 반복학습: 표현·구문의 반복 사용 → chunk로 텍스트 이해 → 청해 시간 단축 6 동영상: 세계문화, 사회이슈 등을 뉴스를 보듯 영상으로 확인 → 마인드맵으로 정리 → 토론 수업 7 쉬어가기: 미국식 영어 vs. 영국식 영어, 전화 영어 등 유익한 학습 코너 수록 8 워크북: 추가 어휘 및 딕테이션 문제 수록 9 온라인자료: 번역 및 해설, 단어리스트, 단어테스트 등 풍성한 자료 제공
빈대 가족의 절약 대전
재미북스(과학어린이) / 최봉선 지음, 류수형 그림 / 2015.02.15
9,500원 ⟶ 8,550원(10% off)

재미북스(과학어린이)만화,애니메이션최봉선 지음, 류수형 그림
짠돌이 고수들이 펼치는 무한 절약 대전! 대한민국 공식 짠돌이 빈대 가족과 비밀에 싸인 두나네 가족의 자존심을 건 한 판 승부, 상대편 가족을 염탐하고 그에 따른 대처 방안을 마련하라! 절약 고수들이 펼치는 기상천외한 절약법. 과연 빈대 지존의 자리는 누가 차지할 것인가? <빈대 가족의 절약 대전>은 두 가족이 일주일간 생활하는 모습을 보여 주면서 생활 속에서 자연스럽게 절약하는 습관을 배울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돈도 벌고 공부도 되는 자급자족 비법, 짠돌이 절약 프러포즈, 맛있고 저렴한 요리 만들기, 절약하는 청소 습관 등 일상생활에서 돈을 아낄 수 있는 쉽고 알찬 비법들이 담겨 있다.1화 절약 대전 도전기 2화 핑크빛 로맨스 3화 수상한 데이트 4화 잠복 근무 5화 달걀을 지켜라! 6화 남은 돈을 봉인하라! 7화 천 원의 만찬 8화 클릭! 이불을 팔아라 9화 사랑과 대결 사이 10화 끝나지 않은 승부 짠돌이 고수들이 펼치는 무한 절약 대전! 대한민국 공식 짠돌이 빈대 가족과 비밀에 싸인 두나네 가족의 자존심을 건 한 판 승부, 상대편 가족을 염탐하고 그에 따른 대처 방안을 마련하라! 절약 고수들이 펼치는 기상천외한 절약법. 과연 빈대 지존의 자리는 누가 차지할 것인가? 『빈대 가족의 절약 대전』은 두 가족이 일주일간 생활하는 모습을 보여 주면서 생활 속에서 자연스럽게 절약하는 습관을 배울 수 있도록 기획되었습니다. 돈도 벌고 공부도 되는 자급자족 비법, 짠돌이 절약 프러포즈, 맛있고 저렴한 요리 만들기, 절약하는 청소 습관 등 일상생활에서 돈을 아낄 수 있는 쉽고 알찬 비법들이 가득 담겨 있어요. 1. 진정한 절약 고수들의 볼만한 대결 《빈대 가족의 가난 탈출기》, 《빈대 가족의 부자 도전기》, 《빈대 가족의 부자 완전 정복》, 《빈대 가족의 짠돌이 100계명》을 통해 대한민국 공식 짠돌이로 자리매김한 빈대 가족! 이번엔 최고의 짠돌이를 겨루는 대결에서 두나 가족을 만나 멋진 한 판 승부를 벌입니다. 만 원으로 일주일을 버티고, 승자에게 주어지는 여행 상품권을 타기 위한 두 가족의 눈물겨운 노력이 총 10편의 에피소드에 고스란히 담겨 있어요. 절약 대전에 앞선 기본기 테스트, 상대팀 염탐을 위한 잠복 근무, 미션 달걀을 지키기 위한 기발한 방법들, 잔액 봉인 대작전, 왕짠순표 천 원의 만찬 등……. 2. 생활 속 절약 비법 대공개 《빈대 가족의 절약 대전》은 두 가족이 일주일간 생활하는 모습을 보여 주면서 생활 속에서 자연스럽게 절약하는 습관을 배울 수 있도록 기획되었습니다. 돈도 벌고 공부도 되는 자급자족 비법, 짠돌이 절약 프러포즈, 맛있고 저렴한 요리 만들기, 절약하는 청소 습관 등 일상 생활에서 돈을 아낄 수 있는 쉽고 알찬 비법들이 가득 담겨 있어요. 3. 쓸모없는 주변 물건들의 화려한 변신 무조건 안 쓰고 허리띠를 졸라매는 단순한 절약 방식에서 한 단계 업그레이드 된 방법은 바로 재활용! 에서는 돈을 안 들이고 멋지게 사는 방법을 공개합니다. 공짜 인테리어, 재활용 소품 만들기, 천연 화장품 만들기 등 알뜰해서 더욱 가치 있는 짠돌이들만의 멋 내기 비법, 궁금하지 않으세요?
Who? Charlie Chaplin
다산어린이 / Yeonah Park 글, ChungBe Studios 그림 / 2011.04.15
13,000원 ⟶ 11,700원(10% off)

다산어린이만화,애니메이션Yeonah Park 글, ChungBe Studios 그림
전 세계 어린이의 롤모델 시리즈! 영어로 만나는 21세기형 멘토 30명 세계에서 인정받은 who 시리즈 영어판 미국 초등학교 부교재로 채택된 수준 높은 영어책 * 멘토들의 흥미로운 이야기 최초의 여자 대통령을 꿈꾸는 딸에게, 스티브 잡스를 뛰어넘는 디지털 혁명가를 꿈꾸는 아들에게 권해 주고 싶은 책 who 시리즈는 인생의 길잡이가 되어 줍니다. 이 시대의 멘토 30명의 흥미로운 이야기를 영어로 만날 수 있습니다. * 만화로 만나는 영어책 원서를 처음 접하는 어린이들의 만화로 되어 있어 부담 없이 읽을 수 있습니다. 영어 실력을 키우기 위해 원서를 읽기 시작하는 어린이들이 원서에 대한 두려움 없이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시리즈입니다. * 보고 듣는 영어책 오디오 CD가 들어 있어 만화로 보고 CD를 들으며 공부할 수 있습니다. 원어민 성우들의 실감나는 연기와 풍부한 효과음이 들어 있어 듣는 것만으로도 자연스럽게 영어 실력을 키워 나갈 수 있습니다. * 퀴즈로 익히는 단어 본문에 나온 단어를 익히는 퀴즈가 들어 있습니다. Word Search에서 숨은 단어를 찾으면서 자연스럽게 철자를 익히고 Vocabulary에서 단어의 뜻을 맞춰 보며 단어 암기를 할 수 있습니다. * 사고력을 키워 주는 워크북 ‘Guess What’에서는 본문 내용을 다시 기억해 내어 직접 영어 표현을 연습할 수 있습니다. 다양한 워크북 형식을 통해 선생님, 부모님과 아이들이 함께 책에 나온 단어와 표현을 익힐 수 있습니다. * 배경 지식을 넓히는 정보 페이지 각 권별로 인물과 관련된 배경 지식을 영어로 담았습니다. 힐러리 클린턴 편에서는 미국의 정부 기관 구성, 코코 샤넬 편에서는 의복 관련 단어, 베토벤 편에서는 오케스트라의 구성과 악기의 이름, 워렌 버핏 편에서는 미국 화폐 용어와 이미지를 담았습니다. 책 한 권을 통해 그 인물과 관련된 배경 지식까지 충분히 영어로 익힐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 전 세계 어린이와 함께 읽는 세계적인 컨텐츠 who 시리즈는 중국, 대만, 태국, 베트남,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등 6개국으로 판권이 수출되었습니다. 차별화된 콘텐츠로 전 세계 독자들의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01 A Talented Child Debuts 02 My Mother, My Teacher 03 Dreaming to Be an Actor 04 To the Land of Opportunity! 05 The Tramp Makes a Movie 06 My Work, My Movie 07 The Entertainer Who Moved the World Workbook
혼공 구문독해 실력 (매운맛)
랭기지플러스(Language Plus) / 허준석.정승익 지음 / 2016.12.30
16,500원 ⟶ 14,850원(10% off)

랭기지플러스(Language Plus)학습참고서허준석.정승익 지음
EBS 영어 최고 스타강사 '허준석', '정승익' 선생님이, 수능을 대비하는 중고생들의 영어 공부에 대한 두려움을 없애고 흥미를 갖을 수 있도록 기획한 기초 영어 구문 독해 교재다. 수능 시험과 모의고사에서 출제된 실제 문제들을 한 문장씩 나누어, 혼공해석기법을 통해 문장의 구체적인 문법을 설명하고 있어 실전 감각까지 키울 수 있다. DAY 20으로 구성, 각 일차마다 주요한 핵심 영어 구문과 문법을 담아 현실적인 목표를 제시하고 있으며, 최소한의 문법을 다시 한번 정리해 필수 구문과 문법을 동시에 공부할 수 있다. 또한 수능 영어에서 가장 중요한 단어 400개만을 엄선해, 하루 20개씩 소화할 수 있도록 효율적으로 분배하였다. '허준석' 강사과 '정승익' 강사만의 친근하고 재치 있는 해설 방식을 책에 그대로 담아, 재미있게 영어공부를 즐길 수 있도록 하였다.Special menu 혼공 필수 개념 1 - 영어의 시작 : 8품사 혼공 필수 개념 2 - 문장을 만드는 4가지 재료 혼공 Study Plan A course 필수 문법 혼공 01일차 문장의 1형식, 2형식 혼공 02일차 문장의 3형식, 4형식 혼공 03일차 문장의 5형식 혼공 04일차 동사의 12시제 혼공 05일차 조동사의 모든 것 혼공 06일차 수동태의 모든 것 B course 핵심 문법 혼공 07일차 to 부정사를 이용한 문장 혼공 08일차 동명사를 이용한 문장 혼공 09일차 분사를 이용한 문장 혼공 10일차 분사구문을 이용한 문장 혼공 11일차 명사절을 이용한 문장 C course 고난도 문법 혼공 12일차 관계대명사를 이용한 문장 혼공 13일차 관계대명사를 이용한 문장 2 혼공 14일차 관계부사를 이용한 문장 혼공 15일차 복합관계대명사, 복합관계부사를 이용한 문장 D course 진짜 길어진 문장 혼공 16일차 부사절을 이용한 문장 혼공 17일차 가주어, 가목적어를 이용한 문장 혼공 18일차 비교급의 모든 것 혼공 19일차 가정법을 이용한 문장 혼공 20일차 도치, 강조를 이용한 문장 ■ 이 책의 소개 EBS 영어 최고 스타강사 허준석+정승익, 혼공을 위해 뭉쳤다! 이 책은 EBS 영어 최고 스타강사 ‘허준석’, ‘정승익’ 선생님이, 수능을 대비하는 중고생들의 영어 공부에 대한 두려움을 없애고 흥미를 갖을 수 있도록 기획한 기초 영어 구문 독해 교재입니다. 수많은 교재와 오랜기간 동안 공부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영어’하면 부담을 느껴 기피증까지 앓고 있는 학생들이 많습니다. 때문에 을 통해 최소화된 분량과 두 선생님의 핵심 전략 노하우를 익혀, 영어에 대한 자신감을 회복했으면 합니다. 은 수능 시험과 모의고사에서 출제된 실제 문제들을 한 문장씩 나누어, 혼공해석기법을 통해 문장의 구체적인 문법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때문에 실전 감각까지 키울 수 있습니다. 또 ‘허준석’ 강사과 ‘정승익’ 강사만의 친근하고 재치 있는 해설 방식을 책에 그대로 담아, 재미있게 영어공부를 즐길 수 있도록 했습니다. DAY 20으로 구성된 은 각 일차마다 주요한 핵심 영어 구문과 문법을 담아 현실적인 목표를 제시하고 있으며, 최소한의 문법을 다시 한번 정리해 필수 구문과 문법을 동시에 공부할 수 있습니다. 또한 수능 영어에서 가장 중요한 단어 400개만을 엄선해, 하루 20개씩 소화할 수 있도록 효율적으로 분배하였습니다. ■ 이 책의 특성 1. 그 어떤 책에서도 볼 수 없었던 친절한 해설이 제공됩니다. 강의에서 나오는 노하우를 친근한 말투로 해설에 담았습니다. 문장이 길어도 위트 있는 설명으로 읽는 재미를 느낄 수 있습니다. 2. 구문의 모든 것을 간단한 내용부터 다소 복잡한 내용까지 난이도 순서대로 정확하게 배열했습니다. 하나하나 해석이 되는 즐거움을 느끼면서, 완독까지 갈 수 있도록 구문을 공부할 수 있답니다. 3. 최소한의 문법을 다시 한번 정리할 수 있도록, 각 일차마다 문법을 녹였습니다. 그 문법 역시 친절한 해설과 함께 공부할 수 있습니다. 고로, 구문과 문법을 동시에 다 잡을 수 있답니다. 4. 고등학생이 알아야 할 필수 단어 400개를 선별하였습니다. 거창하게 1000개를 공부하는 것보다 매일매일 일정에 맞추어서 20개씩 학습할 수 있는 현실적인 목표를 제공합니다. 한 페이지를 보면서 스스로 퀴즈를 내보듯이 학습할 수 있어 효과가 배가됩니다. 안녕하세요? 혼공지기 허준석, 정승익입니다. 어려운 영어, 이제는 혼자서도 책을 찬찬히 넘기면서 공부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혼자서도 공부할 수 있다'는 의미에서 '혼공' 시리즈를 내게 되었답니다. 많은 학생들은 영어 독해를 잘하기 위해 무엇이 필요할까에 대해 고민합니다. 우린 짧게는 5년에서 길게는 10년 동안 시키는 대로 단어 많이 외우고, 구문 분석한 것을 열심히 필기 했지요. 하지만, 그럼에도 수십만 수험생들의 영어 성적은 제자리를 거듭하고 있답니다. 단어 공부는 끝이 없고, 독해는 문제만 지겹게 풀어대도 답이 없고… 그래서 구문 책을 혼자 공부할 수 있도록 '친절'하게 만들어 보자는 생각을 책에 담았습니다. 재미있는 해설, 많지 않은 분량, 놓칠 수 없는 문법 내용까지 자연스럽게 녹였습니다. 게다가 단어 공부까지 할 수 있도록 엄선한 단어 400개를 하루에 20개씩 소화할 수 있도록 분량 안배에 최선을 다했답니다. 해설을 넘겨서 직접 확인해보시고, 본문을 넘겨서 체계성에 감탄해보세요. 그리고 딱 20일 동안 핵심 개념을 짧게 학습해보세요. 부족한 부분은 네이버 '혼공 영어' 카페에 질문 남겨주시면, 바로 피드백 받을 수 있답니다. 더 이상 두꺼운 책과 긴 강의로 고통받지 말고 우리 '혼공 팸'이 되어 영어 공부의 큰 그림을 잘 잡을 수 있길 바랍니다.- 저자 머리말 중에서
깜짝! 과학이 이렇게 쉬웠어? 9
주니어RHK(주니어랜덤) / 게리 베일리 지음, 윤소영 옮김, 강준구 그림 / 2008.02.14
8,500원 ⟶ 7,650원(10% off)

주니어RHK(주니어랜덤)자연,과학게리 베일리 지음, 윤소영 옮김, 강준구 그림
이렇게 구성했어요 날씨는 무엇일까? 바람은 언제 불까? 바람 부는 날 비 오는 날 날씨 예보 추운 날 빙하 시대 구름 우르르, 쾅! 기상위성 휴, 너무 더워! 세계의 날씨 날씨에 관한 속담 퀴즈 퀴즈 정답 찾아보기날씨는 느낌이에요! 날씨가 찌푸린 날은 온종일 우울하고, 날씨가 맑은 날에는 기분이 정말 상쾌하지요. 수많은 날씨 속에서 우리의 일상이 이루어지고, 수많은 사건이 일어나요! 날씨에 따라 우리는 재미있고 경이로운 수많은 사건을 경험하게 된답니다. 우리의 삶에 큰 영향을 끼치는 날씨에 대해 알아볼까요? 날씨는 단순히 춥고 덥고, 바람이 불고 안 불고만을 나타내지는 않아요. 이 책은 날씨에 대한 여러분의 호기심을 재미있게 풀어 줄 거예요. 날씨가 이렇게 흥미로운 것이었나 하고 ‘깜짝’ 놀라게 될걸요! 아침마다 말쑥한 기상 리포터가 오늘 날씨를 예보해 주는 모습을 보면서 부럽다는 생각이 든 적 없나요? 어질어질 복잡한 일기도를 여기저기 짚으면서 이곳저곳의 날씨에 대해 이야기 해 줄 때에는 기상 리포터가 예언자라도 된 느낌이죠. 하지만 기상 리포트는 일기도를 읽고 오늘의 날씨에 대해 설명해 주는 거예요. 여러분은 바람의 이름을 몇 개나 알고 있나요? 구름의 이름은 몇 개나 알지요? 하늘 위에 둥둥 떠 있는 구름을 보고 스스로 이름을 지어 본 적이 있나요? 스스로 짓지 못한 이름이 있다면 이 책을 펼쳐 보세요. 구름을 열심히 관찰한 과학자들이 만들어 놓은 여러 구름과 하늘의 이름이 나와 있답니다. 부르기에 경쾌하고 재미있는 것들이라 쉽게 귀와 입에 익을 거예요. 바람에도 부는 정도에 따라 단계가 있답니다. 이 책은 바람이 부는 모습을 12단계로 분류한 보퍼트풍력계급에 대해 재미있게 다루고 있어요. 또 비가 어떻게 내리는지, 비와 같은 성분으로 하늘에서 내리는 것에는 무엇이 있는지, 산성비는 무엇인지 등을 알 수 있어요. “제비가 높이 날면 날씨가 맑다”는 속담 들어봤나요? 제비하고 날씨하고 무슨 상관이기에 제비가 높이 날면 날씨가 맑다는 걸까요? 우리 생활 속의 날씨는 우리 주변의 동식물, 사물과 아주 깊은 관련을 맺고 있어요. 날씨에 민감한 건 사람뿐이 아니에요. 오히려 동물들이 먼저 날씨의 변화를 눈치 챈답니다. 날씨에 관한 온갖 궁금증을 해결해 줄 깜짝! 과학이 이렇게 쉬웠어? <날씨> 편을 만나 보세요.
아스테릭스 시리즈 세트 (전34권)
문학과지성사 / 르네 고시니 글, 알베르 우데르조 그림, 오영주 옮김 / 2004.05.31
323,000원 ⟶ 290,700원(10% off)

문학과지성사만화,애니메이션르네 고시니 글, 알베르 우데르조 그림, 오영주 옮김
아스테릭스는 프랑스를 대표할 만한 만화로서 프랑스인들의 민족적 자부심과 그들만의 기질과 감각적 유머를 드러내주는 고전적인 만화 작품 시리즈이다. 프랑스 만화계의 두 거장 르네 고시니의 쾌활한 사실주의 기법과 알베르 우데르조의 유머러스한 그래픽 테크닉이 이 만화 시리즈를 성공시켰다. 작지만 영민한 골족(옛날의 프랑스 지역) 전사 아스테릭스와 어떤 모험이든 그와 함께 동행하는 아스테릭스의 단짝 오벨리스(힘이 장사인 그는 고인돌을 거래하는 일을 한다)가 모험의 주인공. 이들 주위로 용감하고 다혈질이지만 어이없게도 내일이면 하늘이 머리 위로 무너지리라는 걱정에 시달리는 용맹한 부족장 아브라라쿠르식스, 마법의 물약을 제조하여 주인공들의 힘을 북돋워주는 제사장 파노라믹스, 음유 시인 아쉬랑스투릭스, 그리고 강아지 이데픽스 등 개성적이고 상징적인 등장인물들이 골족의 대로마제국 투쟁기를 이끌어나간다. 이 만화 시리즈의 모험담은 전세계적으로 2억 8천만 부 이상 팔리는 경이로운 기록을 세우고 있다. 1961년부터 지금까지 모두 31권으로 출간되어 전세계 42개국으로 번역된 아스테릭스 시리즈는 단순히 ‘로마’라는 제국주의에 대한 저항과 풍자만으로 한정되어 독자들에게 교훈을 주고 있는 것이 아니라, 어느 시대에서든 거대한 권력과 그 제국주의적 행위에 대한 대항적.상징적 대안으로서의 해학과 풍자로써 소수와 다양성의 소중한 의미를 탁월하게 형상화하고 있는 수준 높은 고전적인 작품으로 자리잡고 있다. 전 세계 104개 언어로 번역되어 3억 2천만 부 이상 팔린 세계 만화 역사상 초유의 베스트셀러! 고대 유럽을 질주하는 유쾌한 상상력으로 온 가족이 함께 읽는 최고의 만화 [아스테릭스] 시리즈는 네 개의 로마군 주둔지로 둘러싸인 한 골족 마을 지키는 전사들의 이야기이다. 작지만 영민한 아스테릭스와 어떤 모험이든 그와 함께 동행하는 단짝 오벨릭스가 바로 그들이다. 이들 주위로, 용감하고 다혈질이지만 어이없게도 내일이면 하늘이 머리 위로 무너지리라는 걱정에 시달리는 용맹한 마을 대장 아브라라쿠르식스, 마법 물약을 제조하여 주인공들의 힘을 북돋워주는 사제 파노라믹스, 음유 시인 아쉬랑스투릭스, 그리고 오벨릭스의 환경 친화적인 강아지 이데픽스 등 개성적이고 상징적인 등장인물들이 골족의 대로마제국 투쟁기를 이끌어나간다. 1959년 10월 29일, 프랑스 만화계의 두 거장 르네 고시니와 알베르 우데르조는 아스테릭스와 오벨릭스를 처음 세상에 선보인다. ‘아스테릭스’가 발표되었던 만화 잡지 [필로트Pilote] 창간호에는 \"아스테릭스는 ‘우리의 조상 골족’의 모든 덕성을 장난스럽게 드러낸다. 르네 고시니와 알베르 우데르조에 의해 만화계에 새롭게 등장한 콧수염을 기른 이 작은 전사를 결국 당신은 좋아하지 않을 수 없게 될 것이다\"는 소개글이 실려 있었다. 이 소개글의 예언은 곧 현실로 이루어져 ‘아스테릭스’ 시리즈는 그야말로 폭발적인 인기를 누리게 된다. 아니, 이른바 ‘아스테릭스 현상’은 단지 ‘폭발적’이라는 단어로는 부족할 정도로 대단했다. 1965년 세계에서 세번째로 인공위성을 쏘아올린 프랑스는, 그 인공위성에 ‘아스테릭스’라는 이름을 붙였다. 또한 드골 대통령이 국무회의에서 각 장관의 이름 끝자리를 ‘익스’로 바꿔 부르기도 했다. 이러한 일화들은 아스테릭스에 대한 프랑스인들의 애정과 관심을 잘 보여주는 예다. 이렇게 아스테릭스는 나이와 지위를 불문하고 프랑스인들이 가장 사랑하는 캐릭터가 되었다. ‘아스테릭스’ 시리즈의 또 다른 특징은 애독자들의 연령대가 아주 넓다는 데 있다. 어린 꼬마에서부터 90세의 할머니까지, 만화 속에 등장하는 역사 사회 문화적 맥락을 잘 모르는 초등학생부터 세계사를 가르치는 선생님까지 모두가 아스테릭스를 ‘자기식’으로 즐길 수 있는 것이다.
그림 따라 떠나는 우리 미술 여행
아르볼 / 윤희정 지음, 김순영 그림 / 2014.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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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볼예술,종교윤희정 지음, 김순영 그림
아르볼 지식동화 시리즈 9권. 신에게 소원을 빌며 정성스레 바위에 새긴 암각화부터 선비의 마음을 표현하기 위한 매난국죽 사군자화, 동물을 따뜻한 눈으로 바라보며 그린 영모화, 백성의 소박한 모습과 마음을 담은 풍속화와 민화, 하고 싶은 말을 영상으로 전하는 비디오 아트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우리 미술을 재미있는 동화 속에 녹여 내어 아이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담았다. 선사 시대 예술부터 현대 미술에 이르기까지, 우리나라의 각 시대를 대표하는 미술을 골고루 다루어 풍성함을 더했다. 또 작품의 시대적 배경과 소재의 의미도 함께 담아 작품을 깊게 볼 수 있도록 만들었다. 각 동화 다음에는 정보 페이지 ‘더 알고 싶어요’가 구성되어 있어 미술에 대한 자세한 정보를 알려 준다. 동화를 읽으면서 생기는 미술에 대한 여러 궁금한 점을 해결할 수 있다.01 울산 반구대 암각화 / 앗! 바위에 그림이? 02 무용총 <수렵도>와 <무용도> / 죽은 사람을 위한 그림 03 토우 / 울퉁불퉁 못생긴 인형 04 아미타삼존도 / 고향으로 돌아온 불교 그림 05 안견 <몽유도원도> / 비단에 옮겨 놓은 꿈속 낙원 06 강희안 <고사관수도> / 선비의 정신이 담긴 바위와 물 07 이암 <모견도> / 꾸밈없는 동물의 삶 08 신사임당 <초충도> / 따뜻한 눈으로 본 작은 생명 09 윤두서 <자화상> / 얼굴에서 뿜어져 나오는 강한 기운 10 정선 <금강전도> / 화폭에 옮겨 놓은 금강산 11 김홍도 <씨름>과 신윤복 <단오풍정> / 백성의 삶을 화폭에 담은 두 화가 12 심사정 <파교심매도> / 겨울이 아무리 추워도 봄은 오리라 13 김정희 <추사체> / 글씨에 담긴 인품 14 조희룡 <사군자> / 선비들이 사랑한 네 친구 15 <호작도> / 집 지키는 귀여운 호랑이 16 장승업 <게> / 그림이 살아 있다! 17 단청 / 알록달록 아름다운 단청 18 이중섭 <흰 소> / 소에 담긴 천재 화가의 영혼 19 장욱진 <나무와 새> / 도를 닦는 마음으로 자연을 벗 삼아 20 백남준 <굿모닝 미스터 오웰> / 텔레비전에 그린 그림 *부록 - 수록 작품 한눈에 보기이 책의 특징 1. 동화를 읽으며 우리 미술의 가치와 소중함을 깨달아요. 2. 정보 페이지 ‘더 알고 싶어요’를 통해 미술에 대한 기초 개념을 잡아요. 3. 재미있는 삽화로 쉽고 빠른 이해를 도와줘요. 교과서 개념 잡는 20가지 미술 이야기 신에게 소원을 빌며 정성스레 바위에 새긴 암각화부터 선비의 마음을 표현하기 위한 매난국죽 사군자화, 동물을 따뜻한 눈으로 바라보며 그린 영모화, 백성의 소박한 모습과 마음을 담은 풍속화와 민화, 하고 싶은 말을 영상으로 전하는 비디오 아트에 이르기까지! 과거 속 미술품이 타임머신을 타고 우리 곁으로 왔어요. 각 작품마다 특별한 이야기를 한 아름 안고서 말이에요. 우리 미술이 들려주는 이야기 속으로 함께 여행을 떠나요. [출판사 리뷰] 물감도 붓도 없던 시절, 옛날 사람들은 어떻게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을까요? 선사 시대 사람들은 신에게 소원을 빌며 바위에 그림을 새겼어요. 단단한 바위에 그림을 새기기 위해서 무수히 오랜 시간 동안 공을 들였을 거예요. 그래서 바위에 새겨진 그림을 보면 그들의 간절한 마음도 함께 엿볼 수 있지요. 이처럼 우리 그림에는 자신이 하고 싶은 이야기를 그림으로 표현하거나 특별한 사연을 담은 작품이 많이 있어요. 얼굴에서 강한 기운이 뿜어져 나오는 자화상, 선비들의 곧은 자세와 절개가 담긴 사군자, 백성들의 소박한 모습과 염원이 담긴 풍속화와 민화 등이 그 예지요. 따라서 미술 감상을 제대로 하려면 그림의 겉만 훑는 게 아니라, 그 속에 들어 있는 알짜 이야기도 함께 읽을 수 있어야 한답니다. 지식 동화 9권 ≪그림 따라 떠나는 우리 미술 여행≫은 이러한 미술 감상이 가능하도록 알차게 구성했어요. 다양한 우리 미술을 재미있는 동화 속에 녹여 내어 아이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담았지요. 선사 시대 예술부터 현대 미술에 이르기까지, 우리나라의 각 시대를 대표하는 미술을 골고루 다루어 풍성함을 더했어요. 또 작품의 시대적 배경과 소재의 의미도 함께 담아 작품을 깊게 볼 수 있도록 만들었답니다. 각 동화 다음에는 정보 페이지 ‘더 알고 싶어요’가 구성되어 있어 미술에 대한 자세한 정보를 알려 줘요. 동화를 읽으면서 생기는 미술에 대한 여러 궁금한 점도 해결해 주지요. ≪그림 따라 떠나는 우리 미술 여행≫을 통해, 과거부터 현재까지 재미난 시간 여행을 해 보세요. “자, 떨지 말고 내 목소리를 따라 천천히 안으로 들어와요.”그 목소리는 분명 동굴 안에서 들려오는 소리였어요. 지수는 무서웠지만, 호기심이 생겨 안으로 걸어 들어갔어요.“이곳은 무덤이에요. 하지만 겁먹지 말아요. 이 무덤은 고구려 귀족의 크고 화려한 무덤이라 마치 어느 집에 들어온 것 같은 느낌이 들 테니까요. 안으로 들어왔으면 벽을 자세히 살펴봐요.”지수는 벽을 뚫어져라 바라보았어요. 그곳에는 잠들기 전 책에서 보았던 그림 속 인물이 있었어요. 지수는 그제야 안심이 되었어요. 그 장군은 지수를 보자 빙그레 웃으며 자기소개를 했어요.“안녕하세요. 난 무덤에 그려진 그림 덕에 아주 유명해진 장군이에요. 활을 들고 있는 내 모습 보이죠? 난 몸을 돌려서 뒤에 있는 사냥감을 맞출 정도로 활 쏘는 실력이 최고랍니다.” - ‘죽은 사람을 위한 그림’ 중 ‘어이쿠, 저 녀석들.’건너편 바위 뒤에서 아이들이 목욕하는 여인들을 훔쳐보고 있었어요. 신윤복은 그 모습이 너무 재미있어서 그림에 재빠르게 그려 넣었어요. 그러고는 장난기가 발동해 아이들 뒤로 몰래 다가가 꿀밤을 먹였어요.“이 녀석들아, 너희 여기서 무엇 하는 게냐?”신윤복이 소리 낮춰 말하자, 아이들은 억울하다는 듯 말했어요.“선비님도 다 훔쳐보셨잖아요. 저도 다 봤다고요.”신윤복은 괜히 목을 가다듬으며 점잖게 말했어요.“이 녀석아, 난 훔쳐본 게 아니라 사람 사는 세상을 화폭에 담으려고 그런 거야. 저 여인네들을 봐라. 집 안에 갇혀 답답하게 살다가 명절 때라야 자유를 찾는 모습이 얼마나 아름다운지 말이다. 나처럼 여인네를 그림의 주인공으로 삼는 화가가 어디 또 있는 줄 아느냐?” - ‘백성의 삶을 화폭에 담은 두 화가’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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