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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들이 만든 수학퍼즐 익히기 34
자음과모음 / 홍선호 지음 / 2009.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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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음과모음자연,과학홍선호 지음
해당 주제에 대한 개념과 원리를 심도 있게 다루어 창의적 문제 해결력을 신장시키고 더 나아가 영재아들의 연구 개발 능력을 길러주는 '천재들이 만든 수학퍼즐'시리즈 34. 복잡한 지도나 사물을 점과 선만으로 선형그래프를 그리는 것을 배우고, 우리가 매일 거의 같은 길로 등교하거나 출퇴근을 하는 이유를 최단 거리를 통해 알 수 있다. 또한 선과 점만으로 이루어진 지하철 노선도가 실제 지도보다 효과적이라는 사실, 처음 가는 목적지까지의 최단 거리를 알려 주는 내비게이션의 원리를 이해할 수 있다. |본편| 1교시 최단 거리를 찾는 이유? 2교시 들르지 않는 최단 거리 3교시 들렀다 가는 최단 거리 4교시 통하지 못하는 곳이 있는 최단 거리 5교시 대각선 길이 있는 최단 거리 6교시 갈림길마다 가짓수를 적는 최단 거리 7교시 진행 규칙이 있는 길 찾기 8교시 모서리를 따라갈 때 최단 거리 9교시 입체도형을 펼쳤을 때 최단 거리 10교시 계단 모양 입체도형에서 최단 거리 |익히기| 초급 문제 & 풀이 중급 문제 & 풀이 고급 문제 & 풀이 단순한 그림 최단 거리가 복잡한 내용을 이해하게 만든다! 기획 의도 기존에 출판되었던 영재 관련 수학책들이 대부분 영역별 문제집이었던 것에 비해 영재 수학퍼즐책은 최근 영재 교육의 흐름인 주제 학습에 초점을 맞추었습니다. 주제 학습이란 선진 영재 교육의 흐름으로, 수학의 한 주제(예- 한붓그리기, 집합, 분수 등)를 심도 있게 다루는 학습법입니다. 따라서 이 학습법은 해당 주제에 대한 개념과 원리를 심도 있게 다루어 창의적 문제 해결력을 신장시키고 더 나아가 영재아들의 연구 개발 능력을 길러주는 데 목적을 두고 있습니다. 복잡한 형태를 단순화, 추상화하여 생각할 수 있는 힘, 최단 거리 수학에서 도형을 공부할 때는 선의 길이, 각의 크기, 넓이와 부피 등과 같이 도형의 형태나 계량이 중요합니다. 그러나 자연에서는 정삼각형이나 정사각형, 그리고 원과 같이 정확한 형태를 띠고 있는 물체가 그리 많지 않습니다. 따라서 수학에서 도형은 실제 생활에서 볼 수 있는 복잡한 형태를 단순화, 추상화하여 생각한 것입니다. 예를 들어, 해나 달을 보고 원을, 논과 밭의 모양을 보고 사각형을, 산을 보고 삼각형을 생각해 낸 것입니다. 그리고는 이것을 거꾸로 실제 생활에 이용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처럼 실생활이나 사물을 단순화하여 사용하고 있는 예들을 우리는 주변에서 쉽게 찾아볼 수 있습니다. 오늘날에는 약도를 이용한 그림이나 도형이 넘쳐납니다. 관광 안내도를 보면 지도와 달라서 “이걸 가지고 어떻게 길을 찾을 수 있지?” 라는 의심이 들지만, 사용해 보면 지도보다 오히려 편리하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리고 TV에서 매일하는 일기예보를 보더라도 지도의 해안선을 단순하게 그린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또한 버스 정류장에 가 보면 버스 노선 안내도가 직선으로만 그려진 것을 볼 수 있고, 지하철 매표소에 가 보면 지역을 나타내는 선 안에 요금만 쓰인 그림을 볼 수 있습니다. 물론 정확하지 않은 그림이지만 지하철을 바꿔 타는 역을 쉽게 찾을 수 있고 지역의 요금도 한눈에 알아볼 수 있어서 매우 편리합니다. 이렇게 사실을 단순화시켜서 생각해 보는 것은 우리의 논리적인 사고력 향상에도 도움이 되며 이런 방법을 통해 어렵고 복잡한 문제를 보다 쉽게 해결할 수 있는 전략이 되기도 합니다. 이 책에서 소개하고 있는 최단 거리 찾기도 복잡하게 만들어진 지형을 단순화시켜 논리적으로 해결하는 방법을 소개하는 것입니다. 이 책에서 배울 수 있는 수학적 원리와 개념 1. 복잡한 지도나 사물을 점과 선만으로 선형그래프를 그릴 수 있습니다. 2. 우리가 매일 거의 같은 길로 등교하거나 출퇴근을 하는 이유를 최단 거리를 통해 알 수 있습니다. 3. 선과 점만으로 이루어진 지하철 노선도가 실제 지도보다 효과적이라는 사실을 알 수 있습니다. 4. 처음 가는 목적지까지의 최단 거리를 알려 주는 내비게이션의 원리를 이해할 수 있습니다. 5. 평면과 곡면에서의 평행선이 어떻게 달라지는지 비유클리드 기하학을 통해 알 수 있습니다. 6. 최단 거리를 찾을 때, 갈림길의 의미가 무엇인지 알 수 있습니다. 7. 최단 거리의 가짓수를 구할 때 사용되는 곱셈의 의미에 (한 몫의 개수)×(몫의 수)가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바다로 간 가우디
계수나무 / 다지마 신지 (지은이), 강우현 (그림), 김미월 (옮긴이) / 2021.09.30
10,000원 ⟶ 9,000원(10% off)

계수나무명작,문학다지마 신지 (지은이), 강우현 (그림), 김미월 (옮긴이)
대도시의 100층 빌딩 꼭대기에 있는 ‘대자연 수족관’. 그 곳의 명물인 바다거북 가우디는 40년 전에 떠나온 고향 바다 생각으로 괴로워한다. 이를 안타깝게 여긴 수족관 물고기들의 도움으로 수족관을 탈출하게 된 가우디. 그러나 천신만고 끝에 돌아온 고향 바다는 몰라보게 달라져 있다. 절망하여 바닷속을 헤매던 가우디는 우연히 들른 섬에서 여자 거북 로티를 만난다. 그리고 그녀와 함께 꿈처럼 행복한 시절을 보낸다. 그러나 새끼 거북을 밴 로티는 방사능에 오염되어 시름시름 앓기 시작한다. 가우디는 로티의 목숨을 구하기 위해 ‘생명의 나무’를 찾아가지만, 생명의 나무 근처에서 핵실험이 벌어지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가우디는 고민 끝에 목숨을 걸고 핵실험을 막기로 한다. 간신히 발견한 핵폭탄은 검고 굵은 전깃줄에 매달려 있다. 줄을 이빨로 끊기 위해 젖 먹던 힘까지 내며 몸부림치는 가우디. 한편, 바다 위 군함기지에서는 사령관이 핵실험 시작을 알리는 초읽기를 시작한다. “구, 팔, 칠, 육, 오, 사, 삼……. 이제 가우디의 운명은 어떻게 될까. 대자연 수족관-7p 물고기들의 대회의-29p 비밀 탈출작전-42p 드디어 바다로-68p 혼자 남은 가우디-89p 사랑해, 로티-101p 생명의 나무는 어디에-130p 자연을 돌려다오-144p 한국의 독자들에게 / 다지마 신지-164p 그림을 그리면서 / 강우현-167p 작품을 옮기고 나서 / 김미월-170p 암울한 현재를 행복한 미래로 바꾸기 위해 어린이들에게 들려주는 이야기 “바다로 간 가우디”는 환경 동화의 교과서와 같은 작품이다. 1993년에 영어로 처음 번역 출판된 후 지금은 13개 언어로 번역되어 세계 각국에서 널리 읽히고 있다. 이 작품의 원작자 다지마 신지(田島伸二)는 일본 히로시마에서 태어나 어릴 때부터 원자폭탄 피해자들을 보고 자랐다. 그는 자연스럽게 핵의 위험과 폐해, 환경 파괴의 심각성에 대해 고민하게 되었고, 반핵?환경 문제를 다루는 동화를 쓰기 시작했다. 그 고민들의 결정체가 바로 “바다로 간 가우디”이다. 우리는 서서히 살해당하고 있다. 우리가 오염시킨 자연에 의해, 천천히 죽어가고 있다. 대기오염?수질오염?토양오염으로 인한 멸종 생물 급증, 돌연변이 생물의 등장 COVID-19와 같이 전 인류를 위험에 빠뜨리는 질병 등 인간을 위협하는 현상들이 지구촌 곳곳에서 벌어지고 있다. 무엇보다 끔찍한 사실은 이런 현상들을 바로 인간이 초래했다는 것이다. 그 대표적인 예가 핵실험이다. 제2차 세계대전 이후 미국, 러시아, 프랑스, 영국 등에 의해 자행된 핵실험의 횟수는 무려 2,000여 회가 넘는다. 1995년, 프랑스 정부는 국내외의 강한 반발에도 불구하고 태평양에서 핵실험을 하기로 했다. “바다로 간 가우디”는 그 때 실험을 주도한 프랑스 시락 대통령에게 보내졌다. 핵실험을 반대한다는, 자연을 더 이상 파괴하지 말라는 항의문과 함께. 그리고 이듬해, 드디어 핵실험금지조약(CTBT)이 체결되었다. 수족관을 탈출한 바다거북 가우디가 보내는 가장 강력하고 슬픈 메시지 “자연을 자연 그대로, 우리에게 돌려다오.” 이 책은 환경 파괴가 생존을 위협할 만큼 심각해진 이 시점에서, 어린이들과 함께 환경 문제를 고민해 볼 수 있도록 기획된 작품이다. 세계적인 문화?환경운동가이자 철학이 담긴 동화 작가로도 유명한 다지마 신지가 글을 쓰고, 남이섬을 생태공원으로 가꾸는 등 환경 사랑의 마인드와 실천력을 겸비한 일러스트레이터 강우현이 그림을 그렸다. 환경 문제는 이제 생존의 문제가 되어 버렸다. 인간이 더럽힌 자연은 다시 인간의 삶을 파괴한다. 지금도 지구상의 수많은 생물이 인간의 이기심 때문에 고통 받고 있다. 그 고통은 조만간 수십 배의 강도로 인간에게 되돌아올 것이다. 자연을 파괴하는 것도 인간이지만, 자연을 이용하고 그 혜택을 가장 많이 누리는 것도 인간이기 때문이다. 이 책은 바로 그 환경 문제의 심각성을 여러 동물의 입을 빌려 힘 있게 전달한다.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수족관 탈출 작전, 바닷속에서 벌어지는 여러 가지 사건들, 자연 파괴로 고통 받는 동물들의 처절한 몸부림. 그리고 가우디가 바다에서 벌이는 모험담은 인간의 무분별한 자연 파괴에 대한 엄중한 경고로 이어진다. 이 작품은 기발한 상상력과 위트 넘치는 문체로 무장하고 있어 읽을수록 재미와 감동이 더해진다. 우리의 환경을 어떻게 지키고 가꿔야 할지를 흥미진진함 속에 깃든 통렬한 아픔으로 보여 주는 이 책은, 후쿠시마 원전 사고로 인한 방사능 유출과 오염수 해양방출에 관한 문제가 계속해서 제기되고 있는 지금 상황과도 부합하는, 많은 울림을 주는 작품이다.
나비를 잡는 아버지
효리원 / 현덕 (글), 원유성 (그림) / 2022.07.25
12,000원 ⟶ 10,800원(10% off)

효리원명작,문학현덕 (글), 원유성 (그림)
‘효리원 인성 동화’ 시리즈는 초등학교 1~4학년의 눈높이에 맞춘 시리즈로, 풍부한 감성과 자유로운 상상력 및 사회성의 폭을 키워 줄 수 있는 동화들로 구성되었다. 『나비를 잡는 아버지』에는 4학년 1학기 국어 교과서에 실린 「의심」을 비롯하여 표제작 「나비를 잡는 아버지」 「너하고 안 놀아」 「우정」 「하늘은 맑건만」 등 17편의 아름다운 동화가 실려 있다. 이 작품들은 모두 일본에 나라를 빼앗기고 괴롭힘을 당하던 일제 강점기에 발표된 작품들이다. 하지만 오랜 시간이 흐른 지금까지도 현덕 선생님의 이야기는 우리에게 따뜻한 울림을 전해 준다. 그 이유는 어린이들의 순수한 마음을 섬세하고 생생하게 그리고 있기 때문일 것이다. 또한 순 우리말로 맛깔나게 표현된 문장들이 이야기를 읽는 즐거움을 더하기 때문일 것이다.나비를 잡는 아버지 9 너하고 안 놀아 35 싸전 가게 41 내가 제일이다 49 아버지 구두 57 조그만 발명가 63 뽐내는 걸음으로 71 우정 79 고구마 87 싸움 109 바람하고 115 의심 121 고양이와 쥐 129 실수 137 땜가게 할아범 145 하늘은 맑건만 153 삼 형제 토끼 181효리원의 수준별 창작 동화 시리즈! 수년 전부터 창작 동화의 르네상스라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많은 동화책이 쏟아져 나오고 있지만, 정작 어린이들의 정서와 감성을 고루 키워 줄 수 있는 창작 동화를 만나기는 쉽지 않습니다. 뿐만 아니라 학년의 수준에 맞춘 창작 동화를 고르기도 쉽지 않습니다. 이에 효리원에서는 정휘창, 이현주, 송재찬, 소중애, 홍종의 등 국내 최고 아동 문학가의 빼어난 작품을 가려 ‘효리원 인성 동화’ 시리즈(초등학교 1~4학년 대상)와 ‘효리원 창작 동화’ 시리즈(초등학교 5~6학년 대상)를 펴내고 있습니다. ‘효리원 인성 동화’ 시리즈는 초등학교 1~4학년의 눈높이에 맞춘 시리즈로, 풍부한 감성과 자유로운 상상력 및 사회성의 폭을 키워 줄 수 있는 동화들로 구성되었습니다. ‘효리원 창작 동화’ 시리즈는 다양한 책 읽기를 시작하는 초등학교 5~6학년의 눈높이에 맞춘 시리즈로, 장애나 편견, 성차별, 이혼, 소외 등 여러 사회 문제를 주제로 한 동화들로 구성되었습니다. 학년별 수준에 맞춘 창작 동화를 읽으며 어린이들은 나와 친구, 가족과 학교를 이해하는 마음과 생각이 쑥쑥 자랄 것입니다. 더불어 세상과 소통하는 방법도 배울 수 있을 것입니다. 『나비를 잡는 아버지』는 현덕 선생님의 작품으로 초등학교 5~6학년 대상인 ‘효리원 창작 동화’ 시리즈의 첫 번째 작품입니다. 초등학교 『국어 4-1 ㉮』 교과서에 「의심」 수록! 사라져 가는 우리 정서와 우리말을 만날 수 있는 현덕 선생님의 작품 17편! 힘주어 말하지 않아도 ‘둥둥둥’ 가슴을 울리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킥킥 웃다가도 다 읽고 나면 마음이 짠해지는 이야기도 있지요. 현덕 선생님의 동화가 바로 그렇습니다. 손바닥만 한 짧은 이야기 속에 당시 어린이들의 일상적이고 소소한 모습들을 담담하게 그리고 있지만, 읽으면 읽을수록 재미가 있고 깊이 생각하게 합니다. 『나비를 잡는 아버지』에는 4학년 1학기 국어 교과서에 실린 「의심」을 비롯하여 표제작 「나비를 잡는 아버지」 「너하고 안 놀아」 「우정」 「하늘은 맑건만」 등 17편의 아름다운 동화가 실려 있습니다. 이 작품들은 모두 일본에 나라를 빼앗기고 괴롭힘을 당하던 일제 강점기에 발표된 작품들입니다. 하지만 오랜 시간이 흐른 지금까지도 현덕 선생님의 이야기는 우리에게 따뜻한 울림을 전해 줍니다. 그 이유는 어린이들의 순수한 마음을 섬세하고 생생하게 그리고 있기 때문일 것입니다. 또한 순 우리말로 맛깔나게 표현된 문장들이 이야기를 읽는 즐거움을 더하기 때문일 것입니다. 사라져 가는 우리 정서와 우리말을 만날 수 있는 현덕 선생님의 작품으로 마음 밭을 곱게 가꾸어 보세요. 가슴 뭉클한 부성애와 순수한 동심의 이야기! 한날 소학교를 졸업한 바우와 경환. 하지만 서울에 있는 상급 학교를 가게 된 경환과 달리 바우는 집에서 땅이나 파는 처지입니다. 그러던 어느 날 여름 방학을 맞아 경환이 집으로 돌아오고, 동네 아이들을 몰고 다니며 유행가나 부르는 경환이 바우는 영 못마땅합니다. 그래서 경환이 잡으려고 쫓던 나비를 일부러 놓아 주지요. 하지만 경환도 가만히 당하고만 있지는 않습니다. 결국 둘 사이에 싸움이 벌어집니다. 화가 난 경환의 집에서는 소작농인 바우네 아버지, 어머니를 불러 다그치고, 바우는 경환에게 나비를 잡아 주고 사과를 해야 할 형편이 됩니다. 자기는 잘못이 없으니 그럴 수 없다고 버티는 바우, 내년에 도지를 얻지 못할까 두려워 나비를 잡아다 주라고 성화인 바우 부모님……. 가난한 소작농의 빈곤과 설움이 가슴 찡하게 전해오는 이야기!
졸라맨 트랜스포머 4
담터미디어 / 유니트픽쳐스 글.그림 / 2010.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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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터미디어만화,애니메이션유니트픽쳐스 글.그림
푸른별 지구를 지키기 위한 졸라맨의 대모험. 저 먼 우주에서 지구를 차지하기 위해 낯선 괴물체들이 대기권을 뚫고 침입한다. 그러나 지구를 탐하는 무리들에겐 졸라맨의 존재 자체가 걸림돌이다. 하지만 순순히 당하고 말 졸라맨이 아니다. 외계인의 침입에 맞서 싸우는 졸라맨의 모험이 펼쳐진다.1권 1 새로운 만남 2 계란으로 바위 치기 3 대격돌 4 난공불락 2권 1 하이퍼 졸라맨 2 도망자 3 Resurrection(부활) 3권 1 부활! 데몬인섹트 군단 2 격돌! 데몬인섹트 3 백색공간 워프 작전! 4 플라즈마 소울 블레이드 4권 1. 다크포스의 부활 2. 졸라맨의 오만 3. 지구로의 이동 4. 마도사와 만나는 조다리나 부하 킹모스크와 퀸플라이 5. 졸라맨의 위기 5권 1 다크포스 졸라맨의 등장 2 플라즈마 소울 블레이드의 비밀 3 하이퍼 플라즈마 졸라맨의 귀환 4 조다리나의 지구 침략 6권 1 조다리나의 등장 2 다크포스 두건맨과의 결전! 3 화이트마운틴을 향해 4 우락이와 부락이 7권 1. 졸라맨은 괴로워! 2. 공포의 왕모기 킹모스키 3. 드래곤 플라이맨의 등장 4. 공포의 조다리나 8권 1. 대격돌! 플라즈마VS 다크포스 2. 안녕! 드래곤 플라이맨 3. 새로운 시작 4. 공포의 검은 연기 9권 1. 숨은 괴물 찾기 2. 다크포스 에일리언 3. 공포의 화이트랜드 10권 1. 따로 또 같이Ⅰ 2. 따로 또 같이Ⅱ 3. 마도사의 득템 11권 1 메카니아의 전설 2 키넥팅 탈환 작전 3 택배맨의 모험 12권 1. 착한 지구인을 찾아라! 2. 화이트랜드 대전투 3. 택배 왔습니다 4. 만남과 이별하이퍼 플라즈마 졸라맨이 막강할수록 다크포스 졸라맨도 막강해진다. 선과 악의 대결은 어쩌면 자신과의 싸움일지도 모른다, 둘 중의 하나가 이겨야만 끝나는 싸움이라면 용기와 희망을 가진 쪽을 응원하라! 반드시 승리할 테니까! 누구에게나 흑심은 있다. 오만함도 있다. 자신감보다 자만심이 앞설 때도 있다. 자아는 단 하나가 아니라 제 2, 제 3의 또 다른 내가 내 안에 존재하고 있다. 숨어 있는 자아는 감춰진 채 비밀스럽게 자라고 단지 드러나 있는 모습이 어떠냐에 따라 선하고 악하다고 판단되어진다. 그리고 결국엔 용기와 희망이 있는 자아가 진정한 승리의 주인동이 될 것이다.
엄마, 나를 포기하세요!
좋은책어린이 / 박현숙 지음, 김효진 그림 / 2015.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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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책어린이명작,문학박현숙 지음, 김효진 그림
좋은책어린이 저학년문고 시리즈 79권. 사교육에 시달리며 힘들어하는 아이들의 속마음과, 아이들에게 공부를 강요하게 되는 엄마의 진심을 흥미롭고도 명쾌하게 풀어낸다. ‘엄마 포기시키기’라는 무시무시하고도 어딘지 씁쓸한 작전을 펼쳐 나가는 달군이를 보면서, 아이들은 깊은 공감과 재미를 느낄 것이다. 동시에 어른들이 왜 그토록 공부를 시키려고 하는지, 어른들의 애정과 관심이 얼마나 소중한지도 알 수 있다. 초등학교 2학년 달군이를 엄마는 쉴 틈을 주지 않고 매일 공부하라며 달달 볶는다. 게다가 여섯 살짜리 동생 달진이와 비교까지 해서 달군이는 스트레스가 빵빵하게 차오른다. 반면 나이 서른이 넘은 백수 삼촌은 이미 할머니가 자기를 포기했기 때문에 뭐든 마음대로 해도 된다면서 우쭐거린다. 달군이는 ‘엄마가 나를 포기하는 방법’을 알려달라고 부탁하고, 삼촌은 미움받을 짓만 골라서 하라고 알려준다. 처음엔 엄마가 화를 낼 테지만, 결국 포기하게 될 거라는 조언을 들은 달군이는 ‘엄마 포기시키기 작전’에 들어간다. 달군이는 ‘깜빡 잊은 척’을 하면서 학원 보충을 빼먹고, ‘숙제 안 하기’로 마음먹고 자유를 만끽하는데….삼촌이 부러워요 4 첫 번째 작전 12 두 번째 작전 20 세 번째 작전 28 네 번째 작전 38 꽈배기처럼 배배 47 엄마가 이상해요 59공부하느라 숨 쉴 틈 없이 바쁜 달군이의 하루! “나도 마음대로 자유롭게 좀 놀아 보고 싶다고요!” ‘모든 어린이는 충분히 쉬고 놀 권리가 있다’ 유엔아동권리협약 31조에는 이렇게 명시되어 있습니다.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휴식과 놀이가 반드시 필요하다는 것이지요. 친구들과 마음껏 뛰놀면서 사회성과 체력을 기르고, 다양한 방법으로 여가 시간을 보내며 풍부한 감성을 키워 나가야 할 아이들. 우리 아이들은 어떨까요? ‘놀 권리’를 충분히 누리고 있을까요? 아이들의 앞날에 무궁무진한 가능성을 열어 주기 위해서, 안정적인 삶을 살도록 돕기 위해서, 오늘도 부모님들은 아이의 교육에 열을 올립니다. 미리미리, 더 많이 공부해야 다른 아이들에게 뒤처지지 않을 테니까요. ‘친구들과 마음껏 뛰놀던 행복했던 어린 시절’은 이제 옛말이 되었지요. 학교와 학원을 오가며 쉴 틈 없이 공부해야 하는 아이들에게 여유로운 휴식 시간은 사치일 뿐입니다. 아직 초등학생이지만 잠자는 시간까지 줄이고, 카페인 음료까지 마셔 가면서 공부하느라 바쁜 아이들. 어른들이 시키는 대로 무작정 앞만 보며 달리는 우리 아이들의 ‘삶의 만족도’는 OECD 회원국 가운데 최하위라고 합니다. 숙제와 시험, 성적 같은 학업과 관련된 이유로 아동 스트레스 수치 또한 매우 높고, 우울증에 걸린 초등학생의 수는 해가 갈수록 늘어나고 있지요. 공부에 지쳐 마음껏 놀고 싶은 아이의 엉뚱한 계획! 이 책의 주인공 달군이 또한 많은 아이들처럼 공부하고 학원 다니느라 눈코 뜰 새 없이 바쁩니다. 거기에 엄마의 잔소리와 비교까지 더해지자 달군이는 머리가 펑 터져 버릴 것처럼 스트레스가 쌓이지요. 달군이는 매일 빈둥거리고 마음껏 놀기만 하는 백수 삼촌이 누구보다 부러워요. 좋아하는 공차기를 실컷 하고, 소시지도 배부르게 먹고, 한 번이라도 자기 마음대로 해 봤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달군이에게 삼촌은 자신처럼 되는 방법을 넌지시 알려 줍니다. 엄마가 자신을 포기하게 만들면 마음껏 편하게 지낼 수 있다고 말이에요. ‘엄마 포기시키기 작전’에 들어간 달군이! 달군이는 숙제를 안 하고, 학원에 빠지고, 엄마가 사지 말라는 것을 사 버리는 등 미움받을 행동만 골라서 하기 시작합니다. 머리 위로 쏟아지는 엄마의 야단 폭탄을 꿋꿋하게 받아 내면서 말이에요. 결국 엄마로부터 “나도 모르겠다!”는 한 마디를 들은 달군이는 잔뜩 신이 납니다. 엄마가 자신을 포기하기 시작했으니, 삼촌처럼 자유롭게 지낼 수 있는 날이 머지않았다고 느꼈기 때문이지요. 엄마, 제발 나를 포기하지 마세요! 갑자기 제멋대로 굴기 시작한 달군이에게 엄마는 크게 화가 납니다. 결국 엄마는 달군이에게 ‘너에게 관심을 끊을 테니 네 마음대로 해!’라고 말하지요. 그런데 달군이가 학원에 빠지든 말든, 엉망이 된 체육복을 입든지 말든지 상관하지 않는 엄마를 보면서 달군이는 기쁘기는커녕 쓸쓸하고 울적해집니다. 속상한 마음을 엄마가 알아줬으면 했는데, 그저 마음껏 공을 차면서 놀고 싶었던 것뿐인데, 모든 일이 꼬여만 가는 것 같아 달군이는 풀이 죽지요. 경쾌하고 톡톡 튀는 박현숙 작가의 글과 개성 넘치는 표현력이 돋보이는 김효진 화가의 그림이 어우러진 <엄마, 나를 포기하세요!>는 사교육에 시달리며 힘들어하는 아이들의 속마음과, 아이들에게 공부를 강요하게 되는 엄마의 진심을 흥미롭고도 명쾌하게 풀어냅니다. ‘엄마 포기시키기’라는 무시무시하고도 어딘지 씁쓸한 작전을 펼쳐 나가는 달군이를 보면서, 아이들은 깊은 공감과 재미를 느낄 것입니다. 동시에 어른들이 왜 그토록 공부를 시키려고 하는지, 어른들의 애정과 관심이 얼마나 소중한지도 알 수 있지요. 또한 어른들은 스트레스에 짓눌린 아이들이 진짜 하고 싶은 이야기가 무엇인지 깨닫게 됩니다. 공부하느라 힘든 마음을 알아달라는 간절한 바람을 말이에요. 엄마와 아이의 조금 특별한 화해 과정을 이야기로 풀어낸 이 책을 통해 어른들과 아이들은 서로의 입장을 이해하고 한발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습니다. 부모님이 나의 마음을 알아준다는 믿음이 싹틀 때, 아이들은 행복을 가득 품고 미래를 향해 더욱 높이 뛰어오를 수 있을 것입니다. “달군이 너는 학원을 여러 군데 다닌다면서? 힘들지 않아?”“휴!”나는 대답 대신 한숨을 쉬었어요.“흐흐흐. 한숨 소리를 들으니까 네 마음이 어떤지 잘 알겠다.”“삼촌이 부러워요.”나는 삼촌에게 진심으로 말했어요.“그래?”삼촌은 자랑스럽다는 듯 어깨를 으쓱 올렸어요.“삼촌처럼 되는 방법을 알려 줄까?”“정말요?”삼촌처럼 간섭받지 않고 마음껏 놀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간단해. 엄마가 너를 포기하게 만드는 거야. ‘얘는 잔소리를 해도 소용없구나.’ 하는 마음이 들도록 말이야. 그러려면 미운 짓만 골라서 해야 해.”나는 삼촌 말에 얼굴을 찡그렸어요. 미운 짓을 하면 그냥 보고 있을 엄마가 아니잖아요. 어림도 없지요.“처음에는 엄마가 화내고 야단도 많이 칠 거야. 그래도 절대 겁먹지 말고 잘 견뎌야 해. 잔소리를 하다 하다 지쳐서 ‘나도 모르겠다, 네 마음대로 해!’ 하며 포기하는 순간이 오거든. 그럼 너도 삼촌처럼 마음껏 편하게 지낼 수 있지. 혹시 삼촌 도움이 필요하면 전화하고. 자, 실컷 놀았으니 그만 가 볼까?” 일요일이 이렇게 신나는 날인 줄은 처음 알았어요. 집에 나 혼자밖에 없으니 무엇이든 내 마음대로였어요. 텔레비전을 보거나 게임을 해도 뭐라고 하는 엄마가 없다는 게 꿈만 같았지요.나는 점심으로 냉장고에서 소시지를 꺼내 먹었어요. 엄마는 항상 소시지를 많이 먹지 말라고 해요. 하지만 오늘은 소시지를 3개나 먹었어요. 당연히 나중에 엄마한테 야단맞을 거예요. 하지만 상관없어요. 미움받기로 결심했으니까요!엄마와 아빠, 달진이는 저녁이 되어서야 돌아왔어요. 엄마는 달진이가 먹을 죽을 끓이고, 밀린 빨래도 하고, 청소를 하느라 바빴어요. 나에게는 신경 쓸 겨를이 없었지요.밤이 되어 자려고 누웠을 때였어요. 나는 그제야 숙제 생각이 났어요. 정말 까맣게 잊고 있었지 뭐예요. 나는 벌떡 일어나 알림장을 펼쳤어요.“으악!”비명이 저절로 터져 나왔어요. 이렇게 숙제가 많은 줄은 몰랐거든요.“휴.”한숨이 나왔어요. 아무리 열심히 해도 오늘 밤에 다 하기는 어려울 것 같았어요. 게다가 하루 종일 게임을 했더니 목이 뻣뻣하고 허리가 아파서 앉아 있기도 힘들었어요.나는 졸다가 몇 번이나 책상에 쿵쿵 머리를 박았어요.“에이, 나도 몰라.”어차피 엄마에게 미움받기로 마음먹었는데, 굳이 숙제를 할 필요가 없겠지요? 나는 침대에 벌렁 누워 버렸어요.엄마가 나를 포기하게 만들기 두 번째 작전, 숙제 안 하기!
마법학교
세용출판 / 에스메이 라지 코델 지음, 박기영 옮김, 드라젠 코잔 그림 / 2005.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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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용출판명작,문학에스메이 라지 코델 지음, 박기영 옮김, 드라젠 코잔 그림
, 의 작가가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그린, 미래의 꿈과 진로에 대한 설계에 관한 동화이다. 잘 알려진 여러 개의 동화를 새롭게 엮어 만든 이야기로, 마음을 활짝 열게 해 주는 해피엔딩을 안겨준다. 마법 학교에서 늘 일등을 도맡아 하는 헝키 도리는 싱싱한 꽃을 순식간에 삶은 스파게티 면 가닥처럼 시들시들하게 만들 줄 알고, 고래 뱃속에서 나는 소리만큼이나 요란한 천둥도 치게 할 수 있다. 또 세상의 어떤 왕자도 개구리로 만들 수 있다. 하지만 매번 개구리를 본래 왕자의 모습으로 되돌려 놓곤 한다. 바로 여기서 헝키는 자신이 마녀가 되지 못할 거라는 사실을 깨닫게 된다. 마녀보다는 요정이 되고 싶어 한다는 사실이 들통나자, 헝키는 곧 마법 학교에서 쫓겨난다. 그리고 자기 마음의 소리에 귀 기울여 요정 대모가 되기로 한다. 헝키 도리는 수염이 있으면 좋겠다는 한 나무꾼의 소원을 들어주기도 하고, 할머니 옷을 갖고 싶다는 늑대의 소원도 들어준다. 그러나 생각했던 만큼의 만족을 얻을 수 없다. 그러던 중 신데렐라라는 소녀로부터 결정적인 도움을 얻게 되는데...이모는 한숨을 푹 쉬면서 자신이 혹시라도 딸을 갖게 된다면 더도 덜도 말고 꼭 나 같은 딸이었으면 좋겠다고 했다. 엄마는 내가 마법학교에서 얼마나 공부를 잘하는지 또다시 자랑을 늘어놓기 시작했고, 이모는 자랑한 벌로 엄마의 눈썹을 죄다 뽑았다. 잠시 후에 이모는 어느 괘씸한 왕족의 버릇을 고쳐놓을 생각이라는 얘기를 했다. 오늘 한 성에서 공주의 세례식이 열리지만 자기만 초대를 받지 못했다며, 오랫동안 알고 지낸 사이인데 어떻게 그럴 수 있냐며 이를 부득부득 갈았다."내가 이모라면 세례식에 가서 깽판을 놓을 텐데."그저 농담으로 한 말이었지만, 엄마와 이모는 입을 다물고 마치 내 발가락을 짓밟을 듯이 나를 뚫어지게 쳐다보았다."얘 지금 우등반에 들어가 있어? 이런 애는 정말 우등반에 들어가야 해."이모가 말했다."얘는 네 개의 바람이 부는 곳에서는 어디서나 가장 악명 높은 마녀가 될 거야!"엄마는 환하게 웃으며 말했고, 또다시 자랑을 한 벌로 이번에는 귀를 된통 얻어맞았다. 우리들의 꿈 가장 악명 높은 마녀 주문 걸기 땀 흘린 만큼 실력이 향상된다 초대받지 않은 손님 나는 마녀다 우리의 방해꾼 마법사, 악마, 난쟁이의 초대 마녀 인형 놀이 행운의 편지 소원 들어주기 벨벳의 꿈 하빈저 선생님의 울화통 초대 손님 퇴학 나의 보금자리 좋은 일 하기 남자 친구 우물 속의 마녀 얄미운 럼피 즐거운 내 사업 골디락스의 소원 요정 대모 조합에서 온 편지 악마의 생일파티 내 집을 삼켜 버린 늑대 성공을 찾아 나서자 얄미운 프랜틱 갈등 더 늦은 밤, 하지만 나는 아직 깨어 있다 신데렐라 돌아온 럼피 편지 행복이란? 들어 주면 좋을 소원들 프티 푸르 친구들의 방문 신데렐라의 편지 이빨 요정의 편지 엄마의 진짜 소원 사촌 동생 - 에 나오는 격언 - 헝키 도리의 초콜릿 칩 쿠키 만드는 법
초등 저학년 사회사전
스쿨로드 / 황은희 글, 이국희 그림 / 2011.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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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쿨로드사회,문화황은희 글, 이국희 그림
침 뱉기가 인사인 부족은 어디일까? 설날에 떡국을 먹는 이유는? 우리 아이들의 사회 실력을 탄탄하게 다져 줄 최고의 사회 개념 학습 사전! 사회 과목을 처음 접하는 아이들의 가장 큰 고민은 교과서 속에 들어 있는 용어들이 너무 어렵다는 것입니다. “소비가 무슨 뜻이에요?”, “지방 자치라는 말이 뭐예요?” 그래서 사회는 다른 어느 과목보다도 용어를 이해하는 것이 학습에 가장 큰 힘이 되는 과목입니다. 용어의 개념을 정확하게 알지 못하면 전체적인 내용을 이해할 수 없는 경우가 많으니까요. 사회 교과서에는 우리가 일상생활을 통해 경험하고 알게 되는 여러 가지 사회 현상과 사회적 사실을 이해하는 데 필요한 기본적인 개념과 지식이 들어 있습니다. 이러한 개념은 국어사전에 나와 있는 한 두 문장으로 설명할 수 없는 경우가 많지요. 때로는 상황을 이해해야 하는 경우도 있고, 한 용어를 설명하기 위해 다른 용어를 알아야 하는 경우도 있으며, 다양한 관점에서의 설명이 필요한 경우도 있습니다. 『초등 저학년 사회 사전』은 야기를 들려주듯 쉽게 설명해 주는 사회사전입니다. 이 책을 통해서 사회 용어에 대한 개념을 정확하게 이해한다면 사회 공부가 더욱 재미있어지고, 사회 과목에 자신감을 갖게 될 것입니다. ㄱ 가게 /가격 /가계부 /가족 /간척지 /강수량 /건조 /기후 /건설업 /결혼식 /경제 /활동 /경찰서 /계절 /고랭지 농업 /고령화 /고속도로 /고원 /고장 /공공 /기관 /공공 /시설 /공약 /공업 /과소비 /관광지 /광업 /교류 /교육청 /교통 /교통도 /교통안전 /국경일 /국립공원 /국회의원 /귀농 /그림지도 /근로자 /금융업 /기념일 /기상청 /기업 /기온 /기호 /기후 / ㄴ 나라 /농업 /농촌 ㄷ 다문화 /다수결 /단오 /단체장 /답사 /대중매체 /대통령 /대평원 /대한민국 /도매업 /도시 /도시 문제 /도표 /독도 /동지 /등고선 ㄹ 리콜 제도 ㅁ 마을 /명절 /문화 /문화유산 /문화의 다양성 /문화재 /문화회관 ㅂ 박물관 /방송국 /방위 /방위표 /보건소 /보통 /선거 /봉수 /분지 /비밀 선거 ㅅ 사당 /사무업 /사회 복지 센터 /산신제 /산업 /산지촌 /상민 /상품 /생산자 /생산 활동 /생활 도구 /서당 /서비스업 /선거 /선거 관리 위원회 /설 /성 역할 /세금 /소득 /소매업 /소방서 /소비 /소비자 /수도 /수도권 /수상 가옥 /수입 /수출 /시·도의회 /시·도청 /식생활 ㅇ 안내도 /약령시 /양반 /양성 평등 /양식업 /어업 /어촌 /에티켓 /여가 생활 /연표 /열대 기후 /우데기 /우체국 /위치 /원산지 표시제 /유물 /유적 /유통 /은행 /의례 /이동 수단 /이윤 /이자 /인구 /인구 밀도 인구 분포도 /인구 이동 /인문 환경 /임업 /입양 ㅈ 자매결연 /자연재해 /자연환경 /자원 /장례 /장승 /재래시장 /재산 /저축 /저 출산 /전통 /전통 축제 /정보화 /정월 대보름 /제례 /제조업 /주민 센터 /주생활 /주소 /지구본 /지구촌 /지도 /지방 자치 /지방 자치 단체 /지방 의회 /지역 인사 /지형 /직거래 /직접 선거 ㅊ 촌락 /촌락 문제 /추석 /축산업 /축척 /친척 ㅌ 통계 /통신 수단 /투표 /특산물 ㅍ 평야 /풍어제 ㅎ 한식 /한옥 /핵가족 /행정구역 /호패 /화폐 /확대 가족 /환경오염 / 사회 탐구 교실 1. 초등 3, 4학년 사회 교과서에 나오는 사회 용어를 실었습니다. 또한 초등 3, 4학년 사회 교과서에는 나오지 않지만 사회 개념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는 사회 용어는 함께 실었습니다. 2. 가나다… 차례로 되어 있어서 원하는 사회 용어를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3. 다양한 그림과 생생한 사진을 이용한 설명을 통해 사회 용어의 개념을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4. Tip은 해당 사회 용어에 대한 보충 설명이나 관련 용어를 설명해 줌으로써 좀 더 깊이 있는 이해를 할 수 있도록 합니다. 5. 살펴보기는 해당 사회 용어와 관련된 용어로 본문에서 다시 찾아 살펴봄으로써 개념을 이해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6. 사회놀이터는 재미있는 우리 고장의 이름, 세계 여러 나라의 인사법, 설날에 떡국을 먹는 이유, 추석의 유래 등 재미있는 사회 이야기로 구성되었습니다. 사회 용어에 대한 개념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될 뿐 아니라 지루하고, 어렵게만 느껴지던 사회가 언제나 함께 하고 싶은 놀이터가 될 것입니다. 7. 사회 탐구 교실은 우리나라의 민속놀이, 우리 고장의 행사, 우리나라의 문화유산, 세계 여러 나라의 명절 등 예로부터 전해 내려오는 우리나라의 풍습과 조상들의 예술적인 멋, 과학 기술 등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우리나라의 전통 문화를 이해하고, 조상들의 지혜를 배우고, 또한 세계 여러 나라의 문화도 접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입니다.
2024 수능대비 마더텅 수능기출문제집 국어 화법과 작문 (2023년)
마더텅 / 마더텅 편집부 (지은이) / 2022.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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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더텅학습참고서마더텅 편집부 (지은이)
2014~2023학년도 최신 10개년 수능·모의평가 기출문제 전 문항, 2022학년도 수능 평가원 예시문항, 2021~2022년 최신 2개년 전국연합 학력평가 기출문제 전 문항 등을 수록하였다. 해설편에 지문과 문제, 선지를 그대로 제시하고 해설이 필요한 부분에 직접 첨삭하여 편리한 학습 가능하다.Ⅰ. 수능, 모의평가 1. 2023학년도 2. 2022학년도 3. 2021학년도 4. 2020학년도 5. 2019학년도 6. 2018학년도 7. 2017학년도 8. 2016학년도 9. 2015학년도 10. 2014학년도 Ⅱ. 학력평가 1. 2022년 2. 2021년* 총 459문항 수록 - 2014~2023학년도 최신 10개년 수능·모의평가 기출문제 전 문항 - 2022학년도 수능 평가원 예시문항 - 2021~2022년 최신 2개년 전국연합 학력평가 기출문제 전 문항 * 해설에 지문과 문제가 그대로 나오는 첨삭 해설 방식 - 해설편에 지문과 문제, 선지를 그대로 제시하고 해설이 필요한 부분에 직접 첨삭하여 편리한 학습 가능 * 풍부한 예시 제공 - 선지의 개념에 대한 구체적인 예시를 제시하여 이해력을 도움 * 쉽고 자세한 어휘 풀이 및 팁 제공 - 문제에 등장하는 어려운 용어를 쉽게 풀이하여 제시 - 각 문제 아래에 문항에서 요구하는 지식을 팁으로 제시 * 평가원 이의 신청 답변 수록 - 문항 및 정답 이의 신청에 대한 답변 내용을 해당 문항 해설 아래에 제시하여 평가원의 출제 의도를 파악할 수 있도록 구성
식사 예절, 이것만은 알아 둬!
팜파스 / 박현숙 지음, 안경희 그림 / 2016.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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팜파스교양,상식박현숙 지음, 안경희 그림
아이의 인성을 키우는 생활예절 교실 시리즈 3권. 초등 저학년 아이들의 올바른 가치관과 인성을 기르는데 꼭 필요한 생활예절 중 식사 예절을 알려준다. 아이들의 일상생활에서 일어나는 소소한 에피소드를 중심으로 지켜야 할 식사 예절에는 어떤 것이 있는지 이해하기 쉽게 풀어냈다. 올바른 식탁 차림과 건강한 식습관, 다른 사람과의 식사 예절 등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유용한 정보들이 가득 담겨있다. 이 책은 아이들의 흥미를 이끌어 내는 쉽게 풀어쓴 정보글과 재미있는 이야기, 만화와 자신의 생각을 직접 써 볼 수 있는 쓰기 코너로 이루어져 있다. 엄마와 아이가 함께 앉아 부담 없이 읽을 수 있어 잔소리 없이도 아이가 식사 예절을 배우고 익히는 데 효과적인 책이 될 것이다.작가의 말 1. 식사 전에는 손을 꼭 씻어야 해요 2. 수저와 젓가락을 올바르게 놓아야 해요 3. 밥그릇과 국그릇을 올바르게 놓아야 해요 4. 어른과 식사할 때 지켜야 할 예절을 알아보아요 5. 음식을 먹을 때 소리 내지 말고 먹어야 해요 6. 음식을 흘리거나 남기면 안 돼요 7. 음식을 골고루 먹어야 해요 8. 반찬 투정을 하지 말고 감사히 먹어요 9. 물을 잘 먹어야 우리 몸이 건강해요 10. 음식을 너무 많이 먹지 말고 꼭꼭 씹어서 먹어야 해요 11. 짜게 먹지 말아야 해요 12. 패스트푸드와 인스턴트식품을 많이 먹지 말아요 13. 밥을 규칙적으로 먹어야 해요 14. 밥을 먹을 때는 다른 행동을 하지 말아요 15. 식사 시간에는 어떤 이야기를 나눠야 할까요? 16. 늦은 밤에는 음식을 먹지 않도록 해요가장 기본적이지만 정식으로 배울 기회가 없는 것 중 하나가 아이들의 예절, 습관, 가치관 교육입니다. 공부보다도 아이들이 가장 먼저 학습하고 몸에 익혀야 하는 것들이기도 합니다. 이 책은 초등 저학년 아이들의 올바른 가치관과 인성을 기르는데 꼭 필요한 생활예절 중 식사 예절을 알려줍니다. 아이들의 일상생활에서 일어나는 소소한 에피소드를 중심으로 지켜야 할 식사 예절에는 어떤 것이 있는지 이해하기 쉽게 풀어냈습니다. 올바른 식탁 차림과 건강한 식습관, 다른 사람과의 식사 예절 등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유용한 정보들이 가득 담겨있습니다. 이 책은 아이들의 흥미를 이끌어 내는 쉽게 풀어쓴 정보글과 재미있는 이야기, 만화와 자신의 생각을 직접 써 볼 수 있는 쓰기 코너로 이루어져있습니다. 엄마와 아이가 함께 앉아 부담 없이 읽을 수 있어 잔소리 없이도 아이가 식사 예절을 배우고 익히는 데 효과적인 책이 될 것입니다. 평생 가는 우리 아이 식습관과 식사 예절! 만화와 스토리텔링으로 쉽게 배우는 밥상머리 교육 우리는 누군가를 처음 만나 함께 식사를 하는 모습을 통해 그 사람에 대한 많은 정보와 인상을 느끼곤 합니다. 가정에서 어릴 때부터 자연스레 습득된 식습관과 예절이 어른이 되어서까지 그대로 나타나기 때문입니다. 때문에 어릴 때의 올바른 밥상머리 교육은 아이의 좋은 인성을 기르는 데에 필수적입니다. 바쁜 생활 때문에 가족끼리 제대로 된 식사를 할 기회조차 부족한 요즘, 누군가는 꼭 알려주어야 할 우리 아이에게 꼭 필요한 식습관과 식사 예절 정보를 담은 책이 나왔습니다. 이 책은 우리 아이가 어디에서나 사랑 받고 인성이 바른 아이로 자라나기 원하는 부모와 또 아이를 위한 책입니다. 올바른 식탁 차림법과 건강한 식습관, 필수 식사 예절 등 초등 저학년 아이들이 식사 예절과 관련해 일상생활에서 꼭 알아두어야 할 정보들을 담았습니다.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재미있는 만화와 스토리텔링, 이해하기 쉬운 정보글과 직접 생각을 적는 쓰기 코너로 이루어져있습니다. 글이 길거나 복잡하지 않아 부모와 아이가 함께 앉아 한 장씩 책장을 넘기다보면 아이는 어느새 바른 식습관과 식사 예절을 습득하게 됩니다. 선생님이 곁에서 친근하고 쉽게 설명해 주는 듯한 글을 따라 읽다보면 몸과 인성 모두 건강한 아이로 자라날 것입니다. 아이의 몸에 바른 예절이 배었을 때 인성이 자란다! 아이 인성의 기본이 되는 생활예절 교실 시리즈 “요즘 애들은 기본이 안 되어있어!” 라는 어른들의 푸념을 종종 듣곤 합니다. 전과는 많이 달라진 가정환경과 교육방식, 생활환경 때문에 요즘 아이들이 버릇없게 비춰지는 듯합니다. 대가족을 이루고 살면서 조부모님께 생활예절에 대한 훈육을 받거나 엄격한 육아를 하던 예전과는 다른 것이 사실입니다. 하지만 요즘 다시 아이들의 인성 교육이나 가치관 교육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그렇다 해도 외국어 학습에는 조기 교육을 시키면서 이러한 인성 교육은 다소 늦은 감이 있습니다. 인성 교육이야말로 어릴 때부터 꾸준히 몸에 배도록 익혀야 하기에 초등 저학년을 위한 생활예절 시리즈를 기획했습니다. 언어 예절부터 공공장소 예절, 식사 예절, 안전 습관, 친구 관계의 다섯 권으로 이루어진 [아이의 인성을 키우는 생활예절 교실] 시리즈는 아이의 일상생활 속에서 겪는 사소하지만 가장 기본적인 기초 교양을 쉽고 재미있게 알려줍니다. 작은 예절과 습관 하나하나가 모여 아이의 바른 인성을 이루는 바탕이 되어줄 것입니다. 만화와 스토리텔링, 쉽게 풀어쓴 정보글과 쓰기 코너로 이루어져 있어 부모와 아이가 함께 놀이처럼 익힐 수 있습니다. “박병태! 병균 맛은 어때?”엄마가 또 물었어요. 병태는 병균 맛이라는 말에 햄버거 씹던 것을 멈췄어요. 엥? 햄버거 먹고 있는데 병균 맛이라니?“병균은 고기 맛이야? 채소 맛이야?”으악! 더러워라. 엄마의 말에 갑자기 입맛이 뚝 떨어졌어요.아차차, 손 씻으라는 걸 깜빡해서 그러시는 것 같아요. 병태는 얼른 햄버거를 탁자 위에 올려놓고 싱크대에서 물을 틀었어요. 그리고 손에 쏴악 물을 묻힌 다음 다시 햄버거를 먹기 시작했어요.“아이고, 병균이 샤워해서 시원하겠네. 샤워한 병균 맛이 어때?”엄마가 또 더러운 이야기를 했어요.- [식사 전에는 손을 꼭 씻어야 해요] 중에서 그럼 어떻게 해야 소리를 내지 않고 바르게 먹을 수 있을까?음식을 먹을 때 입을 다물고 어금니로 씹으면 절대 소리가 나지 않아. 입을 쫙 벌리고 씹으니까 소리가 나는 거야. 어떻게 입을 벌리고 음식을 씹으면 다른 사람이 내 입안을 어쩔 수 없이 보게 돼.음식이 뒤섞인 입안을 보면 어떻겠니? 당연히 더럽다고 생각할 거야. 아마 밥맛도 똑 떨어질 걸.- [음식을 먹을 때 소리내지 말고 먹어야 해요] 중에서
카툰영어 문법 2
어진교육(키큰도토리) / 정양희 글, 이대종 그림, 조인숙 외 감수 / 2011.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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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진교육(키큰도토리)만화,애니메이션정양희 글, 이대종 그림, 조인숙 외 감수
2008년 초판을 시작으로 입소문으로만 100만 부가 판매된 학습만화 카툰교과서 시리즈. 카툰영어 영문법은 본격적으로 영문법을 시작하려는 학생들에게 기존 참고서의 모든 내용을 담고 그 내용을 재미있는 만화로 풀어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영문법을 시작할 수 있게 제작되었다. 각 단원이 끝나는 곳에 참고서보다 자세한 단원 정리를 실어 재미와 학습을 동시에 만족할 수 있게 구성하였다. 기본적인 줄거리는 그리스 신화다. 우리가 아는 그리스 신화 속 인물들과 주인공 숭늉이가 겪는 좌충우돌 모험기는 재미있고, 익살스러워서 줄거리 자체만으로도 책의 흐름을 놓치지 않게끔 잡아준다. 이들과 모험을 겪고, 가족의 소중함을 깨달은 숭늉이는 이제 학급 꼴찌가 아니다. 공부뿐만 아니라 상상력, 모험, 협동을 깨닫는 성장의 발판을 마련해 준다.1권 chapter 1. 문장의 종류 chapter 2. 동사 chapter 3. 동사의 형식 연구 chapter 4. 동사의 시제 chapter 5. 조동사 중학필수영단어 2권 chapter 6. 태 chapter 7. 부정사 chapter 8. 동명사 chapter 9. 분사 Chapter 10. 가정법 중학필수영단어 3권 chapter 11. 접속사 chapter 12. 명사 chapter 13. 관사 chapter 14. 대명사 chapter 15. 관계대명사 chapter 16. 형용사 중학필수 영단어 4권 chapter 17. 부사 chapter 18. 비교급 chapter 19. 일치 chapter 20. 화법 chapter 21. 특수구문 chapter 22. 전치사 중학필수 영숙어“교과서 서포터 ‘카툰 시리즈’가 들려주는 신개념 영문법 이야기!!” 초등 상위권과 중학생들의 필독서! 100만 독자를 끌어낸 그 시리즈가 영문법으로 다시 돌아왔다! 2008년 초판을 시작으로 입소문으로만 100만 부가 판매된 학습만화 시리즈! 만화로 끝내는 교과서『카툰교과서』시리즈는 대형 오프라인 마케팅이나 베스트셀러 저자 없이 엄마들의 입소문으로만 100만 부가 팔린 시리즈다. 물론 집중적인 마케팅이 필요한 오프라인 서점이나 대형 온라인 서점에서의 판매량은 미비하지만 입소문으로 구매력이 결정되는 온라인 시장에서의 반응은 가히 폭발적이다. 교육에 관심을 둔 엄마들이 방문하는 사이트인 삼천지교, 기탄교육상상몰, 맘스몰, 부모2.0과 같은 온라인 판매처에서, 초등 고학년과 예비 중학생들을 대상으로 하는 부분에서 대형 출판사들의 시리즈보다 월등히 많은 판매량을 보이고 있고, 책을 구매한 독자들은 학습만화의 한계를 뛰어 넘었다는 찬사를 쏟아내고 있다. 이러한 내용을 바탕으로 2008년과 2009년에는 교육과학기술부 우수과학도서로 선정되었고 이후 전국과학교사협회 추천 도서, 청소년 교육협회 추천 도서, 외교부 역사 알리미 도서에 각각 선정되어 교과서 개념을 잡는 학습만화로 자리매김 하였다. 영문법 공부가 꼭 필요한 이유 회화 중심의 영어공부가 대세인 지금, 영문법에 대한 비중은 과거에 비해 낮아진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영어를 공부하는데 있어서 영문법을 경시하고는 영어를 잘할 수 없다. 왜냐하면 영문법은 영어를 논리적으로 이해하고 해석하는 능력을 키워주기 때문이다. 수능 시험과 각종 공인 시험의 문제 추이를 살펴보면 문법 영역의 문제가 아니더라도 영문법을 제대로 숙지하지 않고서는 풀 수 없는 문제들이 자주 출제되고 있다. 다시 말해 출제자들이 읽기, 쓰기, 듣기, 말하기 영역에서 문법을 통해 각 영역의 성취도를 측정하고 있다는 것이다. 이에 어느 정도의 영어 학습이 이루어진 후에는 반드시 영문법을 통해 영어 학습을 체계화 시켜야 하고 그 시기 또한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영어를 접하게 되는 초등학생 때여야 한다. 새롭게 출간된 카툰시리즈의 카툰영어 영문법은 본격적으로 영문법을 시작하려는 학생들에게 기존 참고서의 모든 내용을 담고 그 내용을 재미있는 만화로 풀어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영문법을 시작할 수 있게 제작되었다. 또한 각 단원이 끝나는 곳에 참고서보다 자세한 단원 정리를 실어 재미와 학습을 동시에 만족할 수 있게 구성하였다. 카툰영어를 펼치는 순간 상상력과 영어가 엮어져 새로운 공부력이 될 것이다! 『카툰영어』의 기본적인 줄거리는 그리스 신화다. 우리가 아는 그리스 신화 속 인물들과 주인공 숭늉이가 겪는 좌충우돌 모험기는 재미있고, 익살스러워서 줄거리 자체만으로도 책의 흐름을 놓치지 않게끔 잡아준다. 예를 들어 신화 속에서 영웅으로 표현되는 페르세우스는『카툰영어』에서 메두사가 무서워서 벌벌 떠는 겁쟁이이며, 최고의 명마로 손꼽히는 페가수스는 밥 먹듯 잘난 척을 일삼고, 예쁜 암말을 밝히는 캐릭터다. 이들은 서로를 돕기도 하고 비웃기도 하지만 숭늉이에게 친절하게 영어를 알려준다. 이들과 모험을 겪고, 가족의 소중함을 깨달은 숭늉이는 이제 학급 꼴찌가 아니다. 공부뿐만 아니라 상상력, 모험, 협동을 깨닫는 성장의 발판을 마련한다. 독자는 숭늉이를 통해 또 다른 성장의 발판, 즉 새로운 공부력을 깨닫게 될 것이다.
한눈에 보는 이야기 한국사
거인 / 한지연 지음, 에스더 그림 / 2017.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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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인역사,지리한지연 지음, 에스더 그림
초등학생들을 위하여 선사 시대부터 대한제국 건설까지 한국사에서 꼭 알아야 할 이야기를 재미있게 그림과 함께 풀어 썼다. 선사 및 초기 국가 시대 1 여사? 어렵고 지루하지 않아요. 2 돌을 깨뜨려 사냥을 해요. 3 돌을 갈아서 농사를 지었어요. 4 돌보다 더 단단한 도구를 찾았어요. 5 철이 등장했어요. 6 단군 할아버지가 우리 시조래요. 7 옛날에도 국경일이 있었대요. 8 옛날 사람들은 이렇게 결혼했대요. 삼국 시대 1 활 잘 쏘는 주몽이 고구려를 세웠어요. 2 고구려왕의 아들 온조가 백제를 세웠어요. 3 알에서 태어난 박혁거세가 신라를 세웠어요. 4 가야를 세운 김수로왕도 알에서 태어났데요. 5 고구려 땅을 넓혀 나갔어요. 6 고구려 도읍지를 남쪽으로 옮겼어요. 7 고구려 사람들은 무덤 안에 그림을 그렸어요. 8 백제가 처음으로 한강을 차지했어요. 9 백제 무령왕릉을 통해 삼국의 무덤 형태를 비교해 보아요. 10 신라의 이차돈은 죽음으로 불교를 지켜 냈어요. 11 신라 진흥왕이 한강을 차지했어요. 12 신라에 청소년 모임이 있었대요. 고려 시대 1 왕건이 어지러운 후삼국을 통일했어요. 2 과거 제도를 만들어 인재를 가려 뽑았어요. 3 고려 시대에는 백성들에게 곡식을 빌려 주었대요. 4 비취색이 고운 도자기를 구웠어요. 5 세계 최초로 금속활자를 만들었어요. 6 도읍을 서경으로 옮기자고 주장하는 사람이 있었어요. 7 고려 사람들은 어린 나이에 결혼을 했대요. 8 <삼국사기>와 <삼국유사>는 다른 책이에요. 9 군인들의 불만이 터져 나왔어요. 10 옷과 머리 모양이 바뀌었어요. 11 공민왕은 원나라의 간섭에서 벗어나고자 애썼어요. 12 고려가 멸망하고 새 나라가 들어섰어요. 조선 시대 1 새 나라의 이름이 조선이 되기까지 2 조선의 도읍지를 한양으로 옮겼어요. 3 조선의 법을 만들어 나라를 다스렸어요. 4 조선 시대 어린이들도 학교에 다녔대요. 5 일본에 맛서 싸웠어요. 6 농사짓는 방법에도 변화가 생겼어요. 7 처음으로 화폐가 등장했어요. 근대 사회 1 흥선대원군이 개혁을 추진했어요. 2 사학에 맞서 동학을 만들었어요. 3 근대화가 이루어졌어요. 4 희한한 물건들이 들어오면서 생활도 달라졌어요. 5 대한제국으로 거듭났어요.한국사가 한눈에 보여요! 한국사를 잘 아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합니다. 그러나 정작 초등학생들이 이해할 만한 쉽고 재미있는 국사책은 거의 없습니다. <한눈에 보는 이야기한국사>는 선사 시대부터 대한제국 건설까지 한국사에서 꼭 알아야 할 이야기를 재미있고 말랑말랑하게 그림과 함께 풀어 썼습니다. 어렵게만 느껴지던 한국사가 어느새 친구가 되어 있을 것입니다.
미래동물 도감
소미아이 / 두걸 딕슨 (지은이), 김해용 (옮긴이) / 2021.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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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미아이자연,과학두걸 딕슨 (지은이), 김해용 (옮긴이)
다양한 생태계를 현실적으로 고려하여 공룡이 지금까지 살아 있다면 어떤 모습으로 변했을 지를 보여주는 상상 도감 <신공룡 도감 : 만약에 공룡이 멸종하지 않았다면>의 다음 편이다. 아직 찾아오지 않았지만 언젠가는 찾아올지 모르는 ‘인류가 없어진 지 5,000만 년이 지난 지구’를 담은 이 책은 동물을 좋아하는 아이에게 상상을 뛰어넘는 자연을 선사한다. 지구의 생명체들에게 큰 영향을 끼치고 있는 인류. ‘만약에’ 이런 우리가 어느 순간 지구에서 사라진다면 남은 동물들은 어떤 생활을 하게 될까? 인류에게 완전히 길들여진 돼지, 소 같은 가축은 살 방법이 없어 자연스레 사라질지도 모르고, 인류가 만든 환경보다 자연이 익숙한 동물은 오히려 활발히 활동하며 어디서도 본 적 없는 모습으로 변할지 모른다. 우리들이 사랑하는 귀엽고 사랑스러운 동물들이 사라지거나 변모하는 모습을 상상하면 아쉬운 마음이 들기도 한다. 하지만 이것은 슬픈 일이 아니라 자연스러운 일이다. 멸종과 진화는 자연의 법칙이니까. 그리고 이 책은 우리에게 익숙한 동물들이 새롭게 변화하는 모습을 통해 이 현상을 알기 쉽게 풀어냈다. 지구에 분포한 7가지의 생태계에 따라 다양하게 변화한 ‘미래동물’들은 모두 우리 주변에 있는 동물들의 진화형이다. 120여 종이나 되는 미래동물의 신선한 모습은 섬세한 삽화로 우리 아이들 눈앞에서 살아날 것이다. 미래동물의 식성과 생활습관, 동물들끼리의 먹이사슬 관계까지 담겨 있는 자세한 설명은 다큐멘터리를 보는 것처럼 생생하다.시작하는 말 009 ‘미래동물 도감’을 읽는 방법012 [인류 멸종 후 미래동물 도감] 인류 멸종 후 미래동물 세계 014 온대의 삼림과 초원 017 래벅 무리 018 포식자 020 삼림 지표면의 동물 022 나무 위의 거주자024 야행성 동물026 습지대 동물028 침엽수림031 잎을 먹고 사는 포유동물032 먹는 자와 먹히는 자034 나무 위의 거주자036 툰드라와 극지방039 이주하는 동물040 미칭과 포식자들042 북극해 동물044 남극해 동물 046 산악 지대 동물048 건조한 땅, 사막051 사막의 거주자 052 사막의 대형 동물054 북아메리카 사막의 동물056 열대초원 059 식물을 먹고 사는 동물 060 평야의 거대 동물 062 고기를 먹고 사는 동물 064 열대림 067 수관층의 동물 068 나무 위의 거주자 070 숲바닥의 동물 072 물가의 동물 074 오스트레일리아 숲의 동물 076 오스트레일리아 숲 아래의 동물 078 섬과 섬대륙081 남아메리카 숲의 동물082 남아메리카 초원의 동물084 레무리아섬의 동물 086 바타비아 열도의 동물088 파카우스 제도의 동물 090 [미래동물 도감 해설] 진화093 세포 유전학094 자연선택096 동물의 행동098 형태와 발달 100 먹이사슬 102 생명의 역사105 생명의 기원106 초기 생물 108 파충류 시대110 포유류 시대 112 인류 시대 114 미래115 생물의 운명116 계통수120 추천하는 말122 찾아보기 123‘만약에’ 지구에서 인류가 멸종한다면, 살아남아 진화한 동물들은 어떤 모습일까? 120여 종의 새로운 ‘미래 동물’이 숨 쉬는 진화 이야기! ★ “짧지만 핵을 짚은 최고의 안내서!” ★ 『저도 과학은 어렵습니다만』 저자, 이정모 관장 적극 추천! 다양한 생태계를 현실적으로 고려하여 공룡이 지금까지 살아 있다면 어떤 모습으로 변했을 지를 보여주는 상상 도감, 『신공룡 도감 : 만약에 공룡이 멸종하지 않았다면』의 다음 편, 『미래동물 도감 : 만약에 인류가 멸종한다면』이 소미아이에서 출간되었습니다. 아직 찾아오지 않았지만 언젠가는 찾아올지 모르는 ‘인류가 없어진 지 5,000만 년이 지난 지구’를 담은 이 책은 동물을 좋아하는 아이에게 상상을 뛰어넘는 자연을 선물합니다. 최초의 인류는 약 300만 년 전부터 지구에 살고 있었습니다. 지구상에 존재한 수많은 생명 가운데 가장 똑똑한 생명체인 인류는 불을 발명하고 문명을 만들며 늘어나 지금은 약 73억 명이 되어 지구를 지배하고 있지요. 우리가 만든 환경에 적응하지 못하고 멸종하는 동물도 생겨났습니다. 지구의 생명체들에게 큰 영향을 끼치고 있는 인류. ‘만약에’ 이런 우리가 어느 순간 지구에서 사라진다면 남은 동물들은 어떤 생활을 하게 될까요? 인류에게 완전히 길들여진 돼지, 소 같은 가축은 살 방법이 없어 자연스레 사라질지도 모르고, 인류가 만든 환경보다 자연이 익숙한 동물은 오히려 활발히 활동하며 어디서도 본 적 없는 모습으로 변할지 모릅니다. 우리들이 사랑하는 귀엽고 사랑스러운 동물들이 사라지거나 변모하는 모습을 상상하면 아쉬운 마음이 들기도 합니다. 하지만 이것은 슬픈 일이 아니라 자연스러운 일입니다. 멸종과 진화는 자연의 법칙이니까요. 그리고 이 책은 우리에게 익숙한 동물들이 새롭게 변화하는 모습을 통해 이 현상을 알기 쉽게 풀어냈습니다. 지구에 분포한 7가지의 생태계에 따라 다양하게 변화한 ‘미래동물’들은 모두 우리 주변에 있는 동물들의 진화형입니다! 120여 종이나 되는 미래동물의 신선한 모습은 섬세한 삽화로 우리 아이들 눈앞에서 살아날 것입니다. 미래동물의 식성과 생활습관, 동물들끼리의 먹이사슬 관계까지 담겨 있는 자세한 설명은 다큐멘터리를 보는 것처럼 생생합니다. ○ 현실에서 이어진 상상, 우리 곁의 동물을 보는 시야를 넓히며 과학 상식과 창의력을 함께 기르자 이 도감의 특별한 점은 우리와 함께 살아가는 동물들의 멸종과 진화를 학문적으로 타당하게 유추했다는 점입니다. 동물을 좋아하는 아이들은 이 책을 통해 생물학적인 통찰력을 기를 수 있을 것입니다. 책을 들고 동물원에 가서 도감 속 동물들과 현실 동물들을 비교하는 놀이를 해 보세요. 새로운 모습으로 변한 원숭이, 맷돼지, 비버, 뱀 등의 동물들을 관찰하며 아이들은 자연을 바라보는 새로운 관점을 가지게 될 것입니다.
부처님과 내기한 선비
알마 / 김이은 지음, 정정엽 그림, 김시습 원작 / 2009.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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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마명작,문학김이은 지음, 정정엽 그림, 김시습 원작
'샘깊은오늘고전' 시리즈의 8권. 한국 최초의 한문 소설인 김시습의 <금오신화>에서 「이생규장전(李生窺墻傳)」(이생이 담 안을 엿보다), 「만복사저포기(萬福寺樗蒲記)」(부처님과 내기한 선비) 두 편을 뽑아 어린 독자도 쉬이 읽을 수 있도록 오늘의 한국어로 새로이 다듬어 쓴 책이다. 한문학을 전공한 소설가 김이은은 한문 원작의 어려운 낱말과 고사, 까다로운 표현을 초등학교 고학년 이상 독자의 눈높이 맞춰 쉽고 재밌게 풀어내는 한편, 원작의 얼개와 속뜻은 오롯이 살려냈다. 특히 원작의 시 또한 모두 살려 김시습 글에 깃든 고전문학 형식의 아름다움을 어린이들이 충분히 만나볼 수 있도록 했다. 아울러, 책의 말미에는 심경호(고려대 한문학과 교수)의 해설을 실었다. 김시습의 생애와 문학(특히 <금오신화>)의 핵심을 이해하기 쉽게 제시해 어린이와 함께 이 책을 읽을 학부모, 교사 들에게 꼭 필요한 정보가 한눈에 들어오도록 배려했다.머리말 - 방랑자 문안이 남긴 아름답고 기이한 이야기 이생이 담 안을 엿 보다 선남선녀, 만발한 꽃밭에서 만나다 처녀를 따라 방으로 들어가다 마침내 부부의 연을 맺고 행복은 그리 길지 않았으니 또다시 찾아온 이별 부처님과 내기한 선비 만복사 부처님과 한 내기 고운 님을 만나다 인간인가 신선인가 짧은 행복 끝에 긴 이별 해설 - 상상력으로 현실 세계를 은유한 김시습 심경호·고려대 한문학과 교수이 책은 한국 최초의 한문 소설인 김시습의 『금오신화』에서 「이생규장전(李生窺墻傳)」(이생이 담 안을 엿보다), 「만복사저포기(萬福寺樗蒲記)」(부처님과 내기한 선비) 두 편을 뽑아 어린 독자도 쉬이 읽을 수 있도록 오늘의 한국어로 새로이 다듬어 쓴 것이다. 한문학을 전공한 소설가 김이은은 한문 원작의 어려운 낱말과 고사, 까다로운 표현을 초등학교 고학년 이상 독자의 눈높이 맞춰 쉽고 재밌게 풀어내는 한편 원작의 얼개와 속뜻은 오롯이 살리고 있다. 특히 그동안 어린이 판본이 생략해왔던 원작의 시 또한 모두 살려 김시습 글에 깃든 고전문학 형식의 아름다움을 어린 독자들이 충분히 맛보게 했다. 원작의 시에는 인물의 성격을 드러내고, 시간의 흐름을 압축하고, 일어날 사건을 암시하는 역할이 있다. 이를 함부로 생략하면 줄거리·서사 구조·세부·형식의 아름다움 들이 잘 어우러진 고전문학의 속뜻이 바래고, 그 참맛이 상할 수 있다. 학창 시절부터 김시습 작품을 읽어온 김이은은 이 점을 충분히 염두에 두면서도, 문맥 속 시의 역할과 시에 깃든 감정까지 어린 독자가 충분히 이해할 수 있도록 한시를 다듬기 위해 애썼다. 이 작업에서 허난설헌의 한시를 어린이 눈높이에 맞게 다듬어 독자와 평단의 호평이 끊이지 않는 『스물일곱 송이 붉은 연꽃』(샘깊은오늘고전 03)은 한시 다듬기의 좋은 예가 되어주었다. 심경호(고려대 한문학과 교수)의 해설 또한 흥미롭다. 김시습의 생애와 문학(특히 『금오신화』)의 핵심을 이해하기 쉽게 제시해 어린이와 함께 이 책을 읽을 학부모, 교사 들에게 꼭 필요한 정보가 한눈에 들어오도록 했다. 뿐만 아니라 조선에서 간행된 『매월당집』(김시습의 문집)에는 들어가지 못한 『금오신화』가 오히려 일본에서 17세기 이후 네 차례 이상 새로운 판본으로 발행될 정도로 인기가 높았음을 설명하는 등 해설 곳곳에서 널리 알려지지 않은 사실을 재미나게 밝히고 있다. 작품 소개 1. 이생이 담 안을 엿보다 (이생규장전) 고려 시대 송도(개성). 성균관 학생인 주인공 이생은 학교 가는 길에 최씨 처녀의 모습을 보게 된다. 이생은 열렬히 구애를 했고, 진작에 이생을 지켜보고 있던 최씨 처녀 또한 이에 응해 두 사람은 사랑에 빠지게 된다. 하지만 사랑에 빠져 학업을 소홀히 하는 아들이 못마땅한 이생의 부모는 이생을 울주(오늘날의 울산)로 쫓아 보냈다. 몇 달이 지나 이 사실을 알게 된 최씨 처녀는 상사병이 들어 거의 죽을 즈음에 부모님께 사실을 알리고 이생과의 혼인할 뜻을 밝힌다. 그러고도 몇 고비를 넘겨 두 사람은 드디어 정식으로 혼인하여 행복하게 살게 된다. 그러나 홍건적의 난이 일어나면서 이들의 행복도 끝난다. 난리 통에 이생과 이생의 아내(최씨 처녀), 그리고 양가 집안 전체가 뿔뿔이 흩어지는 형편이 된다. 난리가 끝나고 이생이 집으로 돌아오니 살던 데는 폐허가 되어버렸고 아내의 생사는 알 길이 없다. 슬픔에 잠긴 그날 밤, 이생 앞에 아내가 나타난다. 실은 홍건적의 손에 죽은 아내의 귀신이다. 그들은 사람과 귀신으로 경계를 넘어 딱 3년을 다시 행복하게 지낼 수 있었다. 그렇게 3년을 채운 어느 날 아내는 자신의 유해를 거두어 장사지내 줄 것을 부탁하며 이생과 작별한다. 아내의 형체는 점점 희미해지더니 아예 자취가 사라지고 만다. 이생은 아내의 부탁대로 아내의 유골을 수습해 장사를 지냈다. 그 뒤 이생은 헤어진 슬픔 때문에 먹지도 마시지도 못하다가 숨을 거둔다. “저는 마음을 주고받은 이씨 도련님을 철썩같이 믿었건만, 이 장난꾸러기 도련님은 저와 한 번 인연을 맺고 나서는 더 이상 소녀를 찾지 않아 도련님을 원망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연약한 여인의 몸으로 혼자 서럽게 외로움을 견디려 했는데, 도련님에 대한 그리움이 나날이 깊어져 그만 병이 되어버렸습니다. 병이 너무 깊어져 이제는 거의 죽을 지경이라, 금방이라도 귀신이 될 것만 같아요. 그러니 아버님, 어머님께서 제 청을 들어주신다면 목숨을 부지할 수 있을 테고, 아니면 죽음이 있을 뿐입니다. 죽어서야 다시 이생을 만나게 된다 해도, 절대로 다른 가문에는 시집가지 않겠어요.” ― 본문에서 2. 부처님과 내기한 선비 (만복사저포기) 주인공 선비 양생은 짝도 없이 남원 만복사 곁방에서 혼자 쓸쓸히 살고 있다. 음력 3월 24일, 만복사에서 연등 잔치가 벌어진 날, 양생은 만복사 부처님께 저포로 내기를 걸어 이겨 자신의 소원대로 아름다운 처녀와 인연을 맺게 된다. 한데 이 여인은 아니라 왜구가 쳐들어왔을 때 죽은 처녀의 귀신이었다. 이튿날 처녀는 자기가 사는 데로 양생을 데려가 융숭히 대접하고 친구들도 소개시켜주며 한바탕 잔치를 베푼다. 사흘 뒤 양생이 돌아가게 되자 처녀는 자신의 삼주기를 위한 재에 참석해 줄 것을 부탁하며 신표로 은그릇 하나를 선사한다. 그 은그릇은 처녀의 집안에서 처녀의 무덤에 함께 넣은 부장품이었다. 다음날 양생은 재를 올리러 가는 처녀의 아버지를 만난다. 은그릇이 증거가 되어 처녀의 아버지는 처녀의 귀신과 양생의 사이를 알게 되었고, 양생에게 부디 자신의 딸을 잊지 말아달라는 당부를 한다. 이윽고 재를 마치자 처녀의 귀신은 저승으로 떠나버린다. 그 뒤 양생은 끝내 처녀와 나눈 사랑을 잊지 못하고 장가도 들지 않고 지리산에 들어가 약초를 캐다 평생을 마쳤다고 한다. “이윽고 날이 저물어 달빛이 하얀 배꽃을 비추는 늦은 밤이 되었다. 만복사 절 안에 하루 종일 울려 퍼지던 부처님을 칭송하는 노래도 멈추고, 사람들은 저마다 집으로 돌아갔다. 또 다시 쓸쓸한 절 마당에 혼자 남은 양 선비는 소맷자락 안에 저포를 집어넣고는 법당으로 들어갔다. 들어가자마자 소매 속에 들어 있던 저포를 꺼내 불상 앞에 내려놓고는 불상을 쳐다보며 말했다. ‘부처님, 오늘은 저와 함께 저포놀이를 해 보는 게 어떠신지요 · 만약 제가 지면 정성을 다해 부처님께 불공을 드리죠. 대신 만약 부처님이 지면 제게 아름다운 처녀를 구해 주셔야 합니다!’ 양 선비는 소원을 비는 말이 끝나기 무섭게 냅다 저포를 바닥에 던져 한바탕 놀았다. 짝도 없이 외롭게 부처님과 저포놀이를 한 양 선비. 결과는 놀랍게도 양 선비의 승리였다.”― 본문에서 [참고] 저포(樗蒲): 중국 기록을 보면 주사위를 던져 승부를 겨루는 놀이로 보이지만, 우리나라에서는 윷놀이를 이르는 말로 변한 듯하다. 『금오신화』에 대하여 『금오신화』는 조선전기의 문인이자 사상가인 김시습이 ‘풍류기어(風流奇語, 운치 있는 기이한 이야기)’ 다섯 편을 창작해 모은 단편소설집이다. ‘금오’는 경주 남산(南山)의 금오봉, 혹은 남산을 가리킨다. ‘신화’는 새로운 이야기란 뜻이다. 『전등신화(剪燈新話)』 등 당시에 읽히던 기존의 전기소설(傳奇小說)과는 다른 소재와 발상으로 새로운 이야기를 엮었다고 밝힌 것이다. 한문학에서 ‘신(新)’이란 말은 개혁의 의미를 지니며, 때로는 기존의 가치에 대한 저항의 의지를 반영한다. 고전문학을 공부하는 사람뿐만 아니라 문학창작을 하는 분이나 현대문학을 전공하는 사람들도 우리나라 고전문학 가운데 『금오신화』야말로 정말 대단한 소설이라고 평가한다. 유럽에서도 『금오신화』와 김시습의 문학을 사랑하고 연구하는 사람들이 제법 있다. 사람들이 『금오신화』를 좋아하는 이유는 모두 같은 것은 아니지만 대체로, 『금오신화』가 인간 김시습의 삶과 매우 밀접한 관계가 있고, 작품 속의 이야기 구조가 현대인의 감각에 비추어보더라도 매우 탄탄하며, 인물의 형상이 뚜렷하고 주제의식이 심오하다는 점을 인정한다. 『금오신화』의 다섯 이야기의 소재와 주제는 저마다 다르다. 그러면서도 공통점이 있다. 그 다섯 이야기는 삶과 죽음, 이승과 저승의 문제를 정면으로 다루었으며, 변함없는 사랑을 노래하면서도 그것을 망가뜨리는 운명을 피할 수 없음을 담담하게 그려 보였다. 동시에 인간이 삶과 역사 속에서 겪는 버림받음과 구원, 흥성거림과 쓸쓸함도 이야기했다. 한국의 고전 가운데, 삶과 이승이 죽음과 저승의 존재에 의해 생성되고 현실화된다는 사실을 가장 뚜렷하게 인식한 작품이 바로 『금오신화』다(해설자 심경호 교수의 평가). 또한 『금오신화』의 다섯 이야기는 모두 우리나라를 배경으로 하고 우리나라 사람을 등장인물로 삼았다. 그 만큼 이야기의 배경이 현실적이다. 「만복사저포기」는 고려 말 왜적의 침략을 배경으로 삼았고, 「이생규장전」은 고려 말 홍건적의 난을 배경으로 삼았다. 이 두 작품은 외적의 침략 으로 민족의 삶이 유린당한 사실을 아프게 그려냈다. 「취유부벽정기」는 옛 도읍 평양을 무대로 삼아, 우리가 흔히 보는 풍경 속에 민족 역사의 흐름이 깃들어 있다는 사실을 환기시켰다. 「남염부주지」는 조선 초에 유행한 지옥의 관념을 소재로 했고 등장인물의 대화를 통해 올바른 이념이 실현되지 못하는 현실의 악(惡)을 고발했다. 「용궁부연록」은 비현실적인 환상의 공간을 그렸지만 그 공간은 개성 박연폭포의 용 전설을 소재로 삼았다. 『금오신화』의 원문은 문어체 한문 문장이나 한시를 이용하여, 대상을 서정적으로 미화하고 등장인물의 심리, 사건 전개의 분위기를 섬세하게 묘사하고 있다. 구성 또한 정교하다. 특히 시를 삽입하여 인간 심리와 분위기를 독특하게 암시하는 방법을 사용했다. 「남염부주지」를 뺀 나머지 네 작품은 모두 여러 가지 시 형식을 이용해 인물의 처지와 심리, 그리고 사건을 묘사 · 서술 · 암시하였으며, 극적 긴장을 고조시켰다. 「만복사저포기」에서는 여러 여인들의 심리를 각기 다른 시풍의 시로 드러냈고, 「용궁부연록」에서는 용궁 속의 여러 물고기, 갑각류 등 수중생물이 서로 다른 운문을 이용하여 독창이나 코러스를 부르듯이 대사를 말한다. 바로 이런 형식의 묘미를 깊이 인식하고 다듬은 데에 김이은 작업의 가치가 있다. 김이은은 남녀 주인공이 시로 사랑을 속삭이며 그 기쁨을 노래하는 시, 다가올 이별을 암시하며 슬픔을 삭이는 시, 작품을 마무리하며 주제의식을 드러내는 시 들을 풀어내며 구조의 맥락과 행간의 의미까지 고려해 김시습 원작의 정신과 매력을 오롯이 전하고 있다.성이 양씨인 선비가 있었다. 양 선비는 전라도 남원에 살았는데 아주 어릴 때 부모님이 모두 돌아가시고 내내 혼자 살았다. 나이가 꽉 찼지만 장가도 못 갔고 달리 갈 데도 없어서 남원의 유명한 절인 만복사 동쪽 방에 홀로 쓸쓸히 살고 있었다. 그 방 밖에는 배나무가 한 그루 서 있었다. 마침 봄철이라 배나무 꽃이 활짝 피었는데 그 모습이 어찌나 탐스럽고 아름답던지 나무는 신선 세게에서나 볼 수 있는 나무 같았고, 꽃은 은가루를 한가득 뿌려 놓은 것 같았다.p57
매머드를 찾아라!
JDM중앙출판사 / 프란치스카 겜 글, 헤리베르트 슐마이어 그림, 박경희 옮김 / 2009.05.15
9,000원 ⟶ 8,100원(10% off)

JDM중앙출판사역사,지리프란치스카 겜 글, 헤리베르트 슐마이어 그림, 박경희 옮김
호랑이의 눈으로 세계 역사를 꿰뚫어 본다는 \'타이거 아이\' 세계 역사 탐험 시리즈의 첫번째 책으로 빙하기 시대의 역사를 동화 형식으로 재미있게 풀어낸 책입니다. \'빙하기의 풍경은 어땠을까?\', \'빙하기의 아이들은 어떻게 살았을까?\' 등 그 시대의 생활상을 자세히 그려 인류의 역사를 추적해 볼 수 있습니다. 빙하기라는 시기를 통해 환경 변화에 따른 지구의 변화를 설명하면서 사라져간 동물들에 대한 설명도 함께 실려 있습니다. 빙하시대 소년 스라소니귀는 정식 사냥꾼이 되기 위한 시험을 앞두고 열심히 연습을 하고 있어요. 하지만 매번 창이 목표물을 빗나가기만 한 스라소니귀는 걱정에 빠져 있습니다. 어느 날 식량을 구하러 간 부족의 사냥꾼들이 돌아오지 않자 스라소니귀를 비롯한 일행 5명이 그들을 찾아 나섭니다. 떠나기 전 예언자 불의눈초리가 신의 계시를 받게 되고 부족을 굶주림으로부터 구할 사람은 바로 스라소니귀라고 예언하는데……. 스라소니귀의 신나는 모험을 따라 생생한 빙하기 여행을 시작해 볼까요? 악마 같은 울음소리 미지의 세계로 출발! 초라한 사냥물 신의 계시 회오리바람 죽느냐 사느냐 소름끼치는 흔적 사나운 맹수들처럼 중대한 고백 스라소니귀의 사냥 계획 사냥꾼 시험 행복한 시절호랑이의 눈으로 꿰뚫어 보는 생생한 세계 역사! 깨어 있는 눈으로 세상을 바라 봐. 그리고 용기를 내! 굉장한 모험이 너를 기다리고 있으니까. 중세 기사의 세계로 들어가 보자! 매머드 사냥에도 함께 할 수 있어! 깊은 바닷속에서 보물을 건져 올리는 모습도 보게 될 거야! 세계에 호기심을 갖고 흥미진진한 이야기들 속에 담긴 비밀들을 찾아. 좀 더 알고 싶다고? 그럼, 책을 넘겨 봐. 그림 속에 네가 좋아하는 주제에 관한 지식이 가득 숨어 있어. 타이거 아이 세계 역사 탐험 독일의 메이저 출판사인 DTV에서 출간한 똑똑한 어린이를 위한 새로운 세계 역사 탐험 시리즈이다. 생생하고 흥미 넘치는 모험을 즐기면서 세계 역사와 관련 지식을 자연스럽게 습득할 수 있다. 암기 위주의 단편적인 지식이 아닌 체험 지식을 바탕으로 한 체계적인 구성으로 교사와 학부모의 호평을 받으며 현재 독일뿐만 아니라 스페인, 그리스, 리투아니아 등에도 동시 출간되어 유럽 초등학생의 인문 교양 필독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견문이 넓어지는 흥미진진한 모험담 타이거 아이는 ‘호랑이의 눈으로 세계 역사를 꿰뚫어 본다.’는 의미이다. 각 권 하나하나마다 세계사의 색다른 주제를 잡아 재미있게 이야기를 풀어 나가기 때문에 새로운 세계사를 만나는 묘미가 있다. 이러한 참신함은 크리스티안 틸만 등 유명한 어린이 문학 전문 작가들이 참여했기 때문에 가능하다. 다양한 모험에 푹 빠져들어 상상과 추리를 마음껏 펼치고 감동 어린 이야기로 용기와 우정 등의 풍부한 감성과 인성을 스스로 느낄 수 있다. 어린이 인문 교양을 쌓아 주는 알찬 정보 타이거 아이 세계 역사 탐험은 빙하기, 깊은 바닷속, 중세, 남극 등 가 보지 못한 세계 곳곳을 탐험해 보는 즐거움이 가득하다. ‘빙하기의 풍경은 어땠을까?’ ‘빙하기의 아이들은 어떻게 살았을까?’ 등 그 시대의 생활상과 알짜 정보를 중간 중간 넣어 주요한 인류의 역사를 추적해 볼 수 있다. 또한 호기심 많은 우리 아이들의 궁금증을 쉽게 해소해 주어 폭넓고 깊이 있는 지식을 쌓을 수 있는 밑거름이 된다. 이해력을 높여 주는 세밀한 삽화 타이거 아이 세계 역사 탐험은 유명한 글 작가와 함께 페터 크노르 등 여러 그림 작가들이 작업하여 자칫 천편일률적일 수 있는 시리즈 도서의 지루함을 탈피하였다. 각 권마다 시대를 잘 투영한 다양한 삽화로 세계사를 가까이 느끼고 잘 이해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오랫동안 머릿속에 남아 현재와 과거, 미래를 바라보는 지혜와 안목을 키우는 데 도움을 준다. 타이거 아이 세계 역사 탐험 출간 목록 타이거 아이 세계 역사 탐험 1 매머드를 찾아라! - 빙하기 모험 타이거 아이 세계 역사 탐험 2 카리브 해 보물 탐사대 - 깊은 바닷속 모험(근간) 타이거 아이 세계 역사 탐험 3 빨간 기사의 비밀 - 중세 모험(근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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