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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수준 수학 5-1 (2019년)
천재교육 / 영재수학연구회, 최용준 (지은이) / 2018.11.15
14,000원 ⟶
12,600원
(10% off)
천재교육
학습참고서
영재수학연구회, 최용준 (지은이)
심화 문제부터 교내외 경시대회 준비까지 최고수준 수학으로 상위권 실력을 완성할 수 있다. 표지에 제공된 QR코드를 인식시키면 2~4단계 문제풀이 동영상, 2~4단계 쌍둥이 문제, 정답률 30% 이하 경시 유형 문제를 제공한다. 심화 유형 문제와 발전 문제를 통해 문제해결력을 키울 수 있으며, 통합교과 문제, 창의.융합 문제, 각종 경시유형 문제룰 수록하였고, 정답과 풀이에 자세한 풀이, 다른 풀이, 참고, 주의 등을 수록하였다.1. 자연수의 혼합 계산 2. 약수와 배수 3. 규칙과 대응 4. 약분과 통분 5. 분수의 덧셈과 뺄셈 6. 다각형의 둘레와 넓이 상위권이 되기 위한 필수 교재! 심화 문제부터 교내외 경시대회 준비까지 최고수준 수학으로 상위권 실력을 완성할 수 있습니다. 1. 무료 모바일 학습 -표지에 제공된 QR코드를 인식시키면 2~4단계 문제풀이 동영상, 2~4단계 쌍둥이 문제, 정답률 30% 이하 경시 유형 문제를 제공합니다. 2. 심화 유형 집중 학습 -심화 유형 문제와 발전 문제를 통해 문제해결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3. 통합교과 문제, 창의.융합 문제, 각종 경시유형 문제 수록 -좀 더 확장된 창의 사고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4. 정답과 풀이에 자세한 풀이, 다른 풀이, 참고, 주의 등을 수록 -다양한 방법으로 문제를 바라볼 수 있는 시각을 키울 수 있습니다.
도시는 어떻게 만들어질까?
주니어중앙 / 피터르 하우더스 글, 그림, 쿤 더 포르터르 그림, 김근 옮김 / 2009.08.05
11,000원 ⟶
9,900원
(10% off)
주니어중앙
교양,상식
피터르 하우더스 글, 그림, 쿤 더 포르터르 그림, 김근 옮김
혼자 살 수 있는 나이가 되어 집을 떠나는 삼형제가 자신만의 개성으로 도시를 완성해가는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에르윈, 스펜, 피터 삼형제는 열여덟 살 생일을 맞이하면서 정들었던 집을 뒤로 하고 새로운 모험의 세계로 나아갑니다. 이야기를 통해 마을과 도시에 대한 개념을 알게 되고, 이는 사회 교과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입니다. 도시의 모습을 단순하고 명료한 문장으로 묘사되어 어린이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이렇듯 짧은 이야기 속에 도시가 만들어지는 과정과 특징들이 쏙쏙 들어 있어 어렵게만 느껴지는 사회교과도 재미를 느낄 수 있습니다. 다양한 도시가 만들어지는 과정과 도시의 특징들이 쉽고 재미있는 이야기로 쏙쏙! 친숙한 그림책으로 초등 저학년부터 사회교과 공부를 “엄마, 사람들은 왜 모여서 살아요?” “아빠, 시골 보다 도시에는 왜 이렇게 사람이 많이 살아요?” 부모들은 쉴틈 없이 쏟아지는 아이들의 질문을 대해야 합니다. 어떻게 하면 아이들의 의문을 쉽고 정확하게 풀어줄 수 있을까요? 학교에서 사회를 경험하기 시작한 초등 1~2학년 아이들은 친구들과 모여 살고 있는 마을이나 도시가 어떤 곳인지 항상 호기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어느새 초등학교 5학년, 벌써 사회과목에서 다양한 도시의 특징과 문제점들이 교과 공부로 눈앞에 다가옵니다. 물론 마을이나 도시에 대해 모르는 것은 아니겠지만, 좀 더 먼저 친숙하게 또 알기 쉽게 공부할 수 있는 책이 부족한 현실입니다. 이 『도시는 어떻게 만들어질까?』 는 그런 아이들의 호기심과 사회과목 공부에 대한 고민의 결과입니다. 삼형제의 도시 만들기 이야기 속 우리가 사는 도시의 모습 『도시는 어떻게 만들어질까?』는 혼자 살 수 있는 나이가 되어 집을 떠나는 삼형제가 자신만의 개성으로 도시를 완성해가는 이야기입니다. 에르윈, 스펜, 피터 삼형제는 열여덟 살 생일을 맞이하면서 정들었던 집을 뒤로 하고 새로운 모험의 세계로 나아갑니다. 에르윈이 만드는 첫 번째 도시는 ‘부추’로 대표되는 도시입니다. 여기서 ‘부추’는 자원을 의미합니다. 첫 번째 도시는 물산이 풍부한 곳에 사람이 모이고, 그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도시가 형성되는 과정을 보여줍니다. 스펜이 만드는 두 번째 도시는 ‘불량배’들이 많은 위험한 곳입니다. ‘불량배’는 외부의 침입과 위험을 상징합니다. 사람들은 위험을 피해서 벽을 쌓고, 한 곳에 모여 살아갑니다. ‘불량배’들이 모두 사라져서 도시가 안정되면 벽이 사라지고 사람들은 행복하게 살아갑니다. 피터가 만드는 세 번째 도시는 피터 자신이 살고 싶은 도시입니다. 이것은 현대의 도시 디자인, 혹은 계획도시를 말합니다. 이 도시는 필요한 시설과 건물들이 체계적으로 들어갑니다. 그 과정에서 도시가 파괴되는 큰 사건이 벌어지기도 하지만, 그것을 계기로 도시는 새로운 활력을 찾습니다. 이러한 도시의 모습은 단순하고 명료한 문장으로 묘사되어 어린이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이렇듯 짧은 이야기 속에 도시가 만들어지는 과정과 특징들이 쏙쏙 들어 있어 어렵게만 느껴지는 사회교과도 재미를 느낄 수 있습니다. 아이들의 상상력으로 이상적인 도시 만들기 『도시는 어떻게 만들어질까?』는 블록처럼 보이는 각양각색의 아기자기한 그림이 가득합니다. 지루할 틈이 없이 직접 블록을 쌓는 것처럼 도시가 만들어지는 과정이 책장을 넘길 때마다 새로움을 경험할 수 있게 해 줍니다. 또한 모든 그림들이 규칙적으로 순서대로 나열되어 있어 조금씩 변화되는 모습도 세심하게 관찰할 수가 있습니다. 아이들의 집중력과 관찰력, 주의력, 상상력을 모두 키울 수 있는 책입니다. 과학적인 방법으로 학습의 효과와 재미를 동시에 잡는 이 책을 아이가 다 읽었을 즈음, 자신만의 도시를 만들기 위한 상상력을 펼칠 것입니다.
오늘도 용맹이 1
비룡소 / 이현 (지은이), 국민지 (그림) / 2022.06.15
12,000원 ⟶
10,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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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룡소
명작,문학
이현 (지은이), 국민지 (그림)
전태일문학상, 창비 좋은 어린이책 원고 대상, 창원아동문학상을 비롯하여 2022년 IBBY(국제아동도서협의회)가 수여하는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상 글작가(author) 부문의 우리나라 대표 작가인 이현의 유년 동화 시리즈다. 작가 이현은 국내 어린이문학 초히트작 「푸른 사자 와니니」 시리즈로 수많은 어린이뿐만 아니라 어린이문학을 사랑하는 어른 독자들마저 사로잡은 명실공히 한국 어린이문학의 대표작가이다. 이번에는 개들의 이야기를 담은 유년 동화를 선보인다. 바야흐로 반려견의 전성시대라고 할 만큼 개를 키우는 건 우리에게 익숙한 일상과 풍경이 되었다. 그런 만큼 개가 소재로 나온 동화들은 가까이 접할 수 있지만 「오늘도 용맹이」의 이야기는 좀 다르다. 인간의 눈으로 개들의 세계를 그려내는 대신, 개들의 리얼리티 이야기를 다룬 색다름으로 무장했다. 동물 우화의 형태도 아니고, 인간의 눈으로 막연하게 개들의 입장을 그려낸 판타지도 아니다. 그야말로, 개들의 시선과 입장으로 담아낸‘슬기로운 강아지 생활’이다. 이는 오랫동안 반려견을 키워 온 작가의 경험이 있었기에 가능하다.1 산책이 아니라고요? 2 용과 맹 3 개야, 늑대야? 4 억울해! 5 그건 식빵 6. 이렇게 된 거였어? 7. 용맹해지는 날 작가의 말 #강아지 키우고 싶다! # 강아지 마음이 궁금하다 # 개 때문에 울고 웃는 친구들을 위해 「푸른 사자 와니니」의 작가 이현이 선사하는 용이와 맹이의 용맹하고 유쾌한 이야기 2022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상 아너리스트 이현의 신작 유년 동화 강아지 말을 몰라도 괜찮아요. 용맹이 이야기에는 어떤 말도 서로 통하게 하는 마법이 있답니다! - 작가의 말 중에서 ■ 새로운 강아지 이야기가 탄생했다! 전태일문학상, 창비 좋은 어린이책 원고 대상, 창원아동문학상을 비롯하여 2022년 IBBY(국제아동도서협의회)가 수여하는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상 글작가(author) 부문의 우리나라 대표 작가인 이현의 신작 유년 동화 시리즈「오늘도 용맹이」가 비룡소에서 출간되었다. 작가 이현은 국내 어린이문학 초히트작 「푸른 사자 와니니」 시리즈로 수많은 어린이뿐만 아니라 어린이문학을 사랑하는 어른 독자들마저 사로잡은 명실공히 한국 어린이문학의 대표작가이다. 특히 한국사 가장 격동의 시대 해방기의 철원을 배경으로 그 시대를 살아간 청소년의 이야기를 그려낸『1945, 철원』이 안데르센상 심사위원들이 뽑은 2022년 추천 리스트 20에 올랐고, 동시에 「푸른 사자 와니니」는 전 세계 어린이가 함께 읽어야 할 책 IBBY 아너리스트에 선정되었다. 이현의 작품들은 강렬한 서사 구조와 삶의 깊은 곳에서 길러내는 통찰력 가득한 문장들로, 세계적으로도 뛰어난 문학적 평가를 받고 있을 뿐만 아니라, 무엇보다 어린이들의 열렬한 지지를 받고 있다. 이번에는 개들의 이야기를 담은 유년 동화를 선보인다. 바야흐로 반려견의 전성시대라고 할 만큼 개를 키우는 건 우리에게 익숙한 일상과 풍경이 되었다. 그런 만큼 개가 소재로 나온 동화들은 가까이 접할 수 있지만「오늘도 용맹이」의 이야기는 좀 다르다. 인간의 눈으로 개들의 세계를 그려내는 대신, 개들의 리얼리티 이야기를 다룬 색다름으로 무장했다. 동물 우화의 형태도 아니고, 인간의 눈으로 막연하게 개들의 입장을 그려낸 판타지도 아니다. 그야말로, 개들의 시선과 입장으로 담아낸‘슬기로운 강아지 생활’이다. 이는 오랫동안 반려견을 키워 온 작가의 경험이 있었기에 가능하다. “저도 모르는 새 낯선 사람들과 살게 되었을 때, 가족들이 밖에 나갈 준비로 바쁠 때, 현관 밖에서 발소리가 들려올 때, 산책길에 낯선 강아지 냄새를 맡았을 때, 갑자기 동생이 생겼을 때 개들의 마음은 어떨까?”라고 작가는 되짚어 본다. 사람마다 모두 생김새가 다르고 성격이 다른 것처럼 개들도 마찬가지이다. 인간의 욕구와 상황에 맞추어 살아가야 하는 경우도 많을 것이다. 이 이야기는 함께 살아가는 동반자로서, 서로 알아가고 적응해 가는 과정을 솔직하면서도 유쾌하게 그려냄과 동시에 ‘짝이 되는 동무’라는 뜻의 반려(伴侶)라는 말의 진정한 의미를 느낄 수 있도록 메시지도 살짝 얹어 두어 읽는 기쁨이 두 배다. 용이와 맹이의「오늘도 용맹이」시리즈는 계속해서 출간될 예정이다. ■ 개의 마음은 개가 알아주는 법! # 용이 : 귀가 쫑긋, 입이 뾰족, 부드럽고 긴 털, 몸무게는 3킬로그램인 용이. # 맹이 축 늘어진 손바닥처럼 생긴 귀, 부스스한 털, 까만 눈동자 주인공 용이는 식구들의 사랑을 듬뿍 받는 강아지다. 어느 날 언니 품에 웬 강아지가 안겨서 온다. 벌써 이름도 있다. 맹이! 이어서 부르니 용맹이. 맹이 때문에 용이는 속상한 일이 한두 가지가 아니다. 늑대처럼 아우우…… 소리는 왜 지르는 걸까. 왜 여기저기 오줌은 싸는 걸까. 집에서 사람과 함께 사는 일에 이미 익숙해진 용이로선, 맹이의 행동들이 이해가 가질 않는다. 사람 수만큼, 개들은 다양한 성격와 생김새를 지녔다. 용이도 마찬가지. 심지어 용이는 개를 엄청 싫어하는 개다. 가까이 하기엔 너무 먼 맹이. 하지만 인간인 아빠와 언니는 이런 용이 마음을 잘 알아주지 않는다. 맹이가 외로운 용이에게 가장 좋은 단짝이 될 거라고 생각하고 새 식구로 데려오지만 느닷없이 새집에 온 맹이에게도, 개를 질색하는 개 용이에게도 힘들기만 하다. 이야기는 섬세하게 용.맹.이의 시선으로 이 모든 상황을 특별한 과장 없이 유쾌하게 그려낸다. 맹이의 말썽으로 인간인 아빠와 언니에게 오해도 받지만 결국엔 이 마음을 읽어 주는 것도 바로 용이의 몫. 개의 마음은 개가 알아주는 법._ 본문 중에서 용이와 맹이가 서로 알아가고 품어가는 모습들. 그러면서 같은 곳을 바라보며 나아가는 과정이 정다우면서도 따스하다. 서로 짝이 되어 가는 동무, 마음을 의지하는 친구들이 된 것이다. ■ 개들은 행복해지기 대장 용이와 맹이와 함께 매일매일 용맹해지자! 사람이든 개든, 모든 생명체는 자기네들만의 살아가는 방식이 있다. 태어나면서부터 본능적이든, 교육과 학습을 통해서든, 익혀야만 살아갈 수 있는 어떤 방식들이 있다. 용이와 맹이에게도 마찬가지다. 맹이보다 좀 더 일찍 집 안에서 사람들과 지낸 덕분에 용이는 함께 사는 일에 익숙하지만 맹이는 그렇지 못하다. 무엇보다 엄마와 가족으로부터 툭 떨어져 지내게 된 맹이에겐 이 모든 것이 낯설고 어렵기만 하다. 늑대의 울음소리를 내는 하울링도, 집 안을 어지럽게 만드는 것도 모두, 새롭게 적응해 나가야 하는 맹이의 걱정 속에서 나오는 모습들이다. 어린이들도 마찬가지다. 어른과 떨어져 혼자 처음 등교하는 길, 새 친구를 어떻게 사귀어야 하는지, 말은 어떻게 걸어야 하는지, 남은 급식 밥은 어떻게 처리해야 하는지, 오해를 받을 땐 어떻게 풀어야 하는지, 매일매일 낯설고 두려운 일들과 마주한다. 이야기 속 용맹이는 마치 어린이들의 이런 마음을 다 알아준다는 듯, 서로 마음을 모아 결국엔 씩씩하게 헤쳐 나간다. 사실은 고수들만 알 수 있는 건강한 마음의 비법이 있기 때문. 개들은 그래요 나쁜 기분은 빨리 잊는 재주가 있답니다. 속상한 일이 있으면 즐거운 일도 있는 법이랍니다. _본문 중에서 두려움은 떨쳐내고, 안 좋은 일이 지나가면 또 즐거운 일 또한 다가온다는 삶의 멋진 비법을 이야기 속에 작가는 슬쩍 담아 두었다. 그리고 이런 응원도 잊지 않는다. 바로 책을 읽는 어린이들을 위한 응원이기도 할 것이다. 정말이지 용맹한 강아지들이에요. _ 본문 중에서
신기한 곤충 세상
일공육사 / 강의영 외 지음, 박지숙 그림 / 2009.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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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700원
(10% off)
일공육사
자연,과학
강의영 외 지음, 박지숙 그림
생태 연구자들이 전국의 초등학교를 다니며 아이들과 함께 곤충 생태를 관찰한 내용을 담은 시리즈 2권. 곤충들의 신기한 모습과 습성, 생태, 생태계에서 곤충이 어떤 역할을 하고 있는지 담았다. 곤충을 관찰하면서 아이들이 궁금해 하고, 저자들에게 질문했던 내용들과 아이들이 관찰을 통해 스스로 답을 찾아내었던 내용을 우선 선별하여 차례를 꾸몄다. 생태 그대로의 모습을 담기 위해 두 권의 책에 450여 종 1,000컷에 가까운 생태 사진을 담았다. 학교 화단에는 어떤 곤충들이 살고 있는지, 연못을 찾아오는 곤충들은 어떤 게 있는지, 그런 곤충들이 어떤 환경을 좋아하는지, 도시나 학교에서는 만날 수 없는 곤충들과 만날 수 없는 이유 등을 자세히 알려주어 아이들이 학교 주변의 환경에도 자연스레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돕는 책이다. 우엑! 똥을 빨아 먹는 곤충들 재미있는 곤충의 얼굴 우리는 닮은꼴 종이를 처음 발명한 벌 나뭇잎에 누가 구멍을 뚫어 놓았지? 화단에 우리 집이 있어요 곤충의 발톱은 왜 따가울까? 높이뛰기 세계신기록! 방아벌레 킁킁! 어이쿠 이게 무슨 냄새야? 꼭꼭 숨어라 머리카락 보일라 땅속에서 살아요 우리 집에 놀러 와! 얘 만져도 되나요? 얘도 모기인가요? 사냥의 명수들 지저분한 곤충 고마운 곤충 사랑의 노래를 들려주는 곤충들 귀가 없는데 어떻게 듣나요? 학교 뒤 산비탈에 길앞잡이 얘는 남자인가요? 여자인가요? 잠자리가 아닌 잠자리 예쁜 곤충 베스트 10 숲속의 재단사 거위벌레 곤충들은 추운 겨울을 어떻게 지내지? 예쁜 애벌레 모두 모여라 나비보다 예쁜 나방 나방 안에 또 나방이? 찾아보기 ‘곤충의 눈 렌즈’로 보는 세상 생태 연구자들이 전국의 초등학교를 다니며 아이들과 함께 곤충 생태를 관찰한 내용을 그대로 책에 담았습니다. 5년 동안 전국 150여 초등학교를 수 차례 혹은 수십 차례 방문하여 아이들과 직접 학교 울타리 안의 환경과 생태를 관찰하였습니다. 곤충 전문가들이나 어렵게 만나는 곤충이 아니라 아이들이 쉽게 찾고 언제든지 만날 수 있는 우리 주변의 곤충들을 망라하고 있습니다. 우리 주위에는 생각보다 많은 곤충들이 우리와 함께 살아가고 있었습니다. 그들이 살아가는 모습을 아이들과 직접 관찰하고, 아이들이 곤충과 즐겁게 노는 모습을 가감 없이 이 책에 담았습니다. 곤충을 관찰하면서 아이들이 궁금해 하고, 저자들에게 질문했던 내용들과 아이들이 관찰을 통해 스스로 답을 찾아내었던 내용을 우선 선별하여 차례를 꾸몄습니다. 생태 그대로의 모습을 담기 위해 두 권의 책에 450여 종 1,000컷에 가까운 생태 사진을 담았습니다. 자연 그대로의 모습을 담았습니다 왜곡이 들어갈 수밖에 없는 그림을 배제하고 직접 관찰한 자연 그대로의 모습만을 책에 담았습니다. 인위적인 사진이나, 예쁘고 인기 있는 곤충만을 선별한 것이 아니라 주위에서 보이는 그대로 사진에 담아 곤충과 생태 환경에 쉽게 다가갈 수 있도록 꾸몄습니다. 오래된 나무와 풀이 자라는 화단이 있는 학교는 도심 속 생태계를 유지시키는 중요한 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우리가 관심만 기울인다면 멀리 숲 속이나 초원에 가지 않아도 얼마든지 생태를 관찰하고, 아이들 스스로 어떻게 환경을 가꾸어나갈 수 있는지 고민해 볼 수 있을 것입니다. 실제로 매미류를 관찰하기에 가장 좋은 곳이 바로 도심 속 학교입니다. 서울 한복판에서 알락하늘소를 만나기도 쉽습니다. 잠자리도 학교 운동장을 가득 메울 듯 날아다니고, 쌍살벌을 비롯한 벌 무리, 꽃을 찾아 날아드는 나비와 등에 등 많은 곤충들이 학교에서 아이들과 함께 살아가고 있습니다. 시리즈 1권 ‘우리 학교는 곤충 왕국’에서는 학교에서 만날 수 있는 곤충은 어떤 종류가 있는지, 어디에서 찾을 수 있는지, 곤충이 남겨 놓은 흔적은 어떤 게 있는지 등 학교에서 곤충을 찾는 방법과 기본적인 관찰 방법을 주로 담았습니다. 시리즈 2권 ‘신기한 곤충 세상’에서는 곤충들의 신기한 모습과 습성, 생태, 생태계에서 곤충이 어떤 역할을 하고 있는지 등을 주로 담았습니다. 아이들이 자연스레 생태와 친해질 수 있도록 내용을 구성했습니다 곤충과 생태 환경만을 나열하지 않고 아이들이 사진에 함께 등장할 수 있도록 촬영하였습니다. 아이들에게 친숙한 학교 운동장, 화단, 작은 연못, 학교 건물 등을 배경으로 곤충들이 어떻게 살아가고 있는지 아이들 모습과 함께 담아 놓았기 때문에 아이들이 곤충과 생태 환경에 훨씬 친숙한 느낌이 들도록 하였습니다. 이름만 나열한 도감과 달리 우리 주위의 환경을 어떻게 가꾸어가야 하는지 아이들 스스로 생각해낼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학교 화단에는 어떤 곤충들이 살고 있는지, 연못을 찾아오는 곤충들은 어떤 게 있는지, 그런 곤충들이 어떤 환경을 좋아하는지, 도시나 학교에서는 만날 수 없는 곤충들과 만날 수 없는 이유 등을 자세히 알려주어 아이들이 학교 주변의 환경에도 자연스레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우리나라에서 처음으로 ‘곤충의 눈 렌즈’로 찍은 사진을 담았습니다 기존에 시판되는 렌즈로는 곤충과 주위 환경을 함께 담는 것이 불가능했습니다. 그래서 저자들이 직접 렌즈를 개발했습니다. ‘곤충의 눈 렌즈’라 이름을 붙인 이 렌즈를 일년 반 동안 연구와 실험을 통해 직접 만들었습니다. 이 렌즈는 곤충처럼 작은 피사체는 배경과 함께 또렷하게 담을 수 없다는 고정관념을 깬 렌즈로, 이러한 렌즈로 사진을 촬영하여 책에 담은 것은 우리나라에서 이 책이 처음입니다. 이 렌즈 덕분에 아이들이 곤충과 함께 생활하는 모습을 더욱 생동감 있게 담을 수 있었으며, 곤충과 주위 환경까지도 함께 사진으로 담을 수 있었습니다.
English Bus Starter 2 WB
사회평론 / Winne Park 지음 / 2017.01.01
8,000
사회평론
학습참고서
Winne Park 지음
이 시리즈는 총 8권, 4개의 레벨로 구성되어 있어 학습자의 연령과 언어 수준에 가장 적합한 교재를 선택할 수 있다. 난이도가 완만히 상승하여 전권을 연속해서 사용해도 다음 단계로 넘어가는 데 무리가 없으며 타 프로그램과 통합하여 커리큘럼을 짜는 것이 수월하다. 학생용/교사용 Picture Card, PPT 슬라이드, Tests, 노래/챈트, 보드게임판, 각종 프린트 자료, Online Practice(www.englishbusonline.com) 등을 제공한다.1. Food We Want 2. My Family 3. Small Friends 4. Things We Can Do 5. Today's Weather 6. Big and Small 7. In the Park 8. Zoo Fun 코스북 수업의 새로운 기준 Bricks English Bus! Get on English Bus and Start a Journey! 친구들과 English Bus를 타고 세상 이곳저곳을 누비는 사이에 영어로 놀이를 하고, 일상을 표현하고, 생각을 전달하는 아이로 성장합니다! English Bus는 8권으로 구성된 유치.초등생을 위한 영어 코스북 프로그램으로 듣기, 말하기, 읽기, 쓰기 능력을 종합적으로 길러주는 교육과정입니다. 구성 - Student Book with DVD-ROM & MP3 CD (Starter 1~2권, 88페이지/1~6권, 96페이지) 각 권 8 unit, 4 lesson/unit, 총 36차시 수업 - Workbook (Starter 1권, 72페이지/Starter 2권, 68페이지/1~6권, 68페이지) - Teacher’s Guide with Test Package (Starter 1~2권/1~6권) - Home Audio CD (Starter 1~2권/1~6권) - Online Practice and Resources www.englishbusonline.com 특징 o 학습자의 인지 수준을 고려한 주제 중심 통합 교육! 아이들의 인지발달에 맞추어 낮은 단계에서는 가정과 학교 생활 관련 주제가 다뤄지며 단계가 높아질수록 지역 사회, 세계로 주제가 반복 확장됩니다. o 수업 구성이 용이한 세분화된 레벨링! 총 8권, 4개의 레벨로 구성되어 있어 학습자의 연령과 언어 수준에 가장 적합한 교재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난이도가 완만히 상승하여 전권을 연속해서 사용해도 다음 단계로 넘어가는 데 무리가 없으며 타 프로그램과 통합하여 커리큘럼을 짜는 것이 수월합니다. o 지각과 감각을 모두 자극하는 살아있는 영어교실 구현! - 다양한 화풍의 프로 아티스트들이 아름다우면서도 의미를 정확히 전달하는 교육적인 삽화를 그렸습니다. 실사를 사용하여 어휘의 의미를 좀더 정확하고 생생하게 전달합니다. - 20년 이상 전세계 출판사의 멀티미디어 컨텐츠를 생산해온 뉴욕의 미디어 그룹이 노래와 챈트의 작곡과 녹음을 포함한 모든 사운드 작업을 진행했습니다. o 수업 현장에 유용한 다양한 교수 자료! 학생용/교사용 Picture Card, PPT 슬라이드, Tests, 노래/챈트, 보드게임판, 각종 프린트 자료, Online Practice(www.englishbusonline.com) 등을 제공합니다. o 활동과 놀이를 통한 학습, 학습 부담은 줄이고 연습은 충분히! 그날 배운 것을 그날 완벽하게 익힐 수 있도록 전체 레슨의 80%를 연습에 할당했습니다. 연습의 유형 역시 단순 발화에서 벗어나 게임/보드게임, 스티커, 미술, 노래/챈트, 조사, 프로젝트 등 학습자의 적극적인 개입과 창의적인 사고를 요구하는 활동까지 다양하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o 학습의 흥미를 높이는 캐릭터 친구들 Harry, Lisa, Ron, Kim 네 명의 친구들이 각 코너에 반복적으로 등장하여 학습 내용을 소개하고 레슨을 이끌어갑니다. 아이들은 자신과 또래인 친구들의 일상을 따라가면서 거부감 없이 자연스럽게 영어를 접하고 익히게 됩니다.
Wow 한국위인전 1
형설아이 / 신현배 엮음, 김가희 외 그림 / 2014.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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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설아이
예술,종교
신현배 엮음, 김가희 외 그림
초등학생이 꼭 읽어야 할 5000년 시리즈. 5천 년 우리 역사에 길이 남을 위인 50명을 가려 뽑아, 그 생애와 업적을 분야별로 나누어 소개한 책이다. 위인들을 분야별로 나누어 어린이들이 본받을 만한 내용을 재미있는 이야기 형식으로 담았다. 이야기 중간 중간에 여러 삽화가들이 그린 다양한 느낌의 삽화를 넣어 어린이들로 하여금 좀 더 흥미를 가질 수 있도록 하였다. 각 인물의 이야기 분량을 길지 않게 정하여, 아이들이 지루해하지 않고 시간이 날 때마다 손쉽게 읽을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또한, 각 인물의 이야기가 시작되기 전에 해당 인물의 생애와 업적을 간략하게 소개하여 한눈에 해당 인물에 대해 알 수 있도록 하였다.임금편 동명성왕 고구려를 세운 활쏘기의 명수 광개토 대왕 고구려를 큰 나라로 만든 임금 온조왕 백제의 시조 근초고왕 백제의 가장 위대한 임금 왕건 고려의 제1대 왕 세종 대왕 조선의 큰 임금 장군편 을지문덕 살수 대첩의 명장 양만춘 당 태종을 물리친 안시성 성주 계백 백제의 마지막 영웅 김유신 삼국을 통일한 신라의 영웅 강감찬 고려를 구한 명장 최영 싸울 때마다 이긴 호랑이 장군 이순신 임진왜란의 명장 학자편 왕인 일본에 백제 문화를 전한 학자 최치원 신라 제일의 학자 이황 조선의 위대한 학자 이이 10만 양병론을 주장한 큰 학자 정약용 조선의 대표적 실학자 신채호 우리 나라 근대 사학의 아버지인생에 규칙이란 없다. 우리는 무언가 이루려 노력하고 있을 뿐이다. 위인은 자기가 목표한 것을 이루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한 사람입니다. 5천 년 우리 역사에서 이름을 남긴 다양한 위인들의 이야기를 통해, 어린이 여러분이 자신의 꿈을 포기하지 않고 지켜나가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5천 년 우리 역사의 위인들을 만나자! 이 책은 5천 년 우리 역사에 길이 남을 위인 50명을 가려 뽑아, 그 생애와 업적을 분야별로 나누어 소개한 책입니다. 1권에서는 임금, 장군, 학자를. 2권에서는 명재상.충신, 과학자, 문학가를, 3권에서는 예술가, 종교인, 모험가.혁명가, 독립운동가를 다루었습니다. 왜 위인전을 읽어야 하나요? 위인은 자기 분야에서 역사를 만든 사람입니다. 자신이 정말로 좋아하는 일을 찾아서, 피땀어린 노력과 불굴의 의지로 남다른 업적을 남긴 것이지요. 이들에게는 배울 점이 참 많습니다. 이들은 자기 자신보다는 나라를 먼저 생각했으며, 어떤 어려움이 있더라도 좌절하지 않고 그것을 이겨 냈습니다. 또한, 불의와 타협하지 않고 언제나 정의의 편에 섰으며, 자신의 재주를 갈고 닦는 데 게을리하지 않았습니다. 어린이 여러분도 이런 위인들을 본받아 자신의 꿈을 이루어 나갔으면 합니다. 이 책의 특징 - 우리 역사의 위인들을 분야별로 나누어 어린이들이 본받을 만한 내용을 재미있는 이야기 형식으로 담았습니다. - 이야기 중간 중간에 여러 삽화가들이 그린 다양한 느낌의 삽화를 넣어 어린이들로 하여금 좀 더 흥미를 가질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 각 인물의 이야기 분량을 길지 않게 정하여, 아이들이 지루해하지 않고 시간이 날 때마다 손쉽게 읽을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 각 인물의 이야기가 시작되기 전에 해당 인물의 생애와 업적을 간략하게 소개하여 한눈에 해당 인물에 대해 알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고고학으로 만나는 구석기 사람들
평사리 / 이희근 지음, 송호 그림, 김기태.서인선 감수 / 2015.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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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사리
역사,지리
이희근 지음, 송호 그림, 김기태.서인선 감수
발굴된 유물들을 토대로 구석기인들의 생활을 삽화와 그림들을 통하여 알기 쉽고 이해하기 쉽게 다큐멘터리처럼 구성한, 어린이들을 위한 구석기 책이다. 땅속에서 발견된 석기 유물들을 통해서 구석기인들의 생활을 유추하고 추적하듯이 서술되었다. 인류가 어떤 이유로 직립하게 되었는지, 왜 다양한 모양의 석기들이 만들어졌는지, 불이 가져온 생활의 변화는 무엇인지, 그리고 왜 인류의 대이동을 하게 되었는지 등 그동안 구석기 사람들에 대하여 좀 더 알고 싶었던 어린이들의 궁금증을 속 시원하게 풀어줄 것이다. 아울러 구석기 사람들에 대한 새로운 호기심이 새록새록 솟아나도록 해 줄 것이다.언제부터 사람들이 한반도에서 살았을까 시대는 어떻게 구분할까? 한반도에서 발견된 구석기 유적 언제부터 사람들이 한반도에서 살았을까? 지구의 역사와 인류의 등장 초원 생활과 오스트랄로피테쿠스의 진화 처음 돌로 도구를 만든 인류의 조상은? 불을 처음 이용한 호모 에렉투스 새로운 사람, 네안데르탈인의 등장 호모 사피엔스의 대이동 빙하기에 살아남은 인류 한반도의 새로운 주인 고·고·학·보·고·서 한반도에 남아 있는 인류의 흔적 구석기 시대 사람들은 어떻게 살았을까 구석기인들의 놀라운 발명품 석기는 어떻게 만들까? 음식 찌꺼기에 인류의 역사가 담겨 있다고? 사냥 방법과 도구의 발달 먹이 가로채기와 몰이사냥 구석기인들은 채집의 달인? 사냥 도구의 진화 안전한 보금자리와 불 구석기 시대 패셔니스타 고·고·학·보·고·서 구석기인들의 생활 엿보기 역사의 비밀을 파헤치는 고고학자 고고학자는 어떤 일을 할까? 발굴에도 순서가 있어 발굴에는 어떤 도구가 필요할까? 시간을 거꾸로 돌리는 발굴 현장 실험실에서는 어떤 일을 할까? 빗살무늬 토기에서 뗀석기까지 유물의 연대는 어떻게 알아낼까? 유물에 담긴 정보 찾아내기 고·고·학·보·고·서 현대와 선사 시대를 연결하는 고고학자 고고학자가 되는 길고고학 발굴 현장에서 캐낸, 어린이 구석기 책 이 책은 땅속에서 발견된 석기를 비롯한 유물들을 통해서 구석기인들의 생활을 유추하고 추적하듯이 서술되었다. 인류가 어떤 이유로 직립하게 되었는지, 왜 다양한 모양의 석기들이 만들어졌는지, 불이 가져온 생활의 변화는 무엇인지, 그리고 왜 인류는 대이동을 하게 되었는지 등 그동안 구석기 사람들에 대하여 좀 더 알고 싶었던 어린이들의 궁금증을 속 시원하게 풀어줄 것이다. 아울러 구석기 사람들에 대한 새로운 호기심이 새록새록 솟아나도록 해 줄 것이다. 삽화와 그림으로 꾸며진 알찬 다큐멘터리식 구성 발굴된 유물들을 토대로 구석기인들의 생활을 삽화와 그림들을 통하여 알기 쉽고 이해하기 쉽게 다큐멘터리처럼 구성한, 어린이들을 위한 구석기 책이 나왔다. 기존의 책들은 구석기인들의 생활을 소개할 때, 보통 특징을 요약하는 서술 방식이거나 줄거리가 있는 이야기체 속에 녹여내는 방식이었다. 특징을 요약하는 방식일 때는 ‘왜 그런 특징이 나오게 되었는지’를 알 수 없고, 이야기체로는 지식의 양이 절대 부족한 단점이 있었다. 이 책은 땅속에서 발견된 석기 유물들을 통해서 구석기인들의 생활을 유추하고 추적하듯이 서술되었다. 인류가 어떤 이유로 직립하게 되었는지, 왜 다양한 모양의 석기들이 만들어졌는지, 불이 가져온 생활의 변화는 무엇인지, 그리고 왜 인류의 대이동을 하게 되었는지 등 그동안 구석기 사람들에 대하여 좀 더 알고 싶었던 어린이들의 궁금증을 속 시원하게 풀어줄 것이다. 아울러 구석기 사람들에 대한 새로운 호기심이 새록새록 솟아나도록 해 줄 것이다. 고고학 연구자들의 철저한 검증과 최신 연구 성과 반영 이 책은 이유를 근거로 하여 설득력 있게 정보를 전달하는 역사학자의 글쓰기에 더하여, 돌 그림, 생활 삽화, 글에 대한 구석기 연구자들의 철저한 검증을 거쳐서 완성되었다. 집필자로는 를 쓴 역사학자 이희근 박사가 참여하였다. 구석기 연구자들로는 유물 발굴 전문기관인 ‘겨레문화유산연구원’의 연구자들이 함께했는데, 이십여 년 넘게 국내 구석기 유물 발굴 현장에서 일해 온 발굴 전문가 김기태 실장, 프랑스에서 최신 고고학 성과를 공부하고 온 서인선 선생, 구석기 유물 실측 그림으로 유명한 송호 그림 작가가 참여하였다. 구석기 발굴 전문가들이 참여하면서 책은 더 알차졌다. 책에 수록된 모든 석기는 실물의 비율에 따라 배치하여 실제 크기를 비교할 수 있도록 했으며, 석기를 떼는 방식에 따라 달라지는 쓰임새는 물론이고 갈수록 날카롭고 단단해지는 석기의 발달 과정 또한 한눈에 이해할 수 있도록 글과 그림을 배치하였다. 그리고 최신 고고학의 연구 성과를 반영하여 한반도에 이주해 온 인류는 호모 에렉투스와 호모 사피엔스임을 밝혀놓았다. 발굴 현장과 실험실에서 고고학자들은 어떤 일을 하는가 특별히 이 책에는 고고학자가 어떤 일을 하는지를 풀어놓았다. 발굴 현장을 담은 전체 전경 삽화를 통해 고고학자들의 야외 발굴 작업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게 하였으며, 생생한 실내 작업 사진을 수록해 다양한 기구를 이용해서 유물을 측정하고 보존하는 여러 과정을 간접 체험할 수 있게 하였다. 특히, 우리나라에서 구석기 유물부터 청동기 유물까지 한곳에서 볼 수 있는 단양 금굴 유적의 발굴 과정을 예로 들어 마치 발굴 작업에 참여하고 있는 것처럼 고고학 발굴 순서를 익힐 수 있도록 하였다.
하루 10분 초등 문해력 한자 어휘편 세트 (전3권)
미래주니어 / 이미선 (지은이), 은소시 (그림) / 2024.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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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주니어
논술,철학
이미선 (지은이), 은소시 (그림)
한자를 무조건 외우지 않아도 된다. 한자 어휘의 의미를 학습하면 모르는 어휘도 한자의 뜻으로 유추하는 힘이 길러진다. <하루 10분 초등 문해력 한자 어휘편> 시리즈는 국어, 사회, 수학, 과학 등 주요 교과목에서 사용하는 필수 한자 어휘를 중심으로 어휘력과 문해력을 동시에 높일 수 있는 맞춤형 커리큘럼을 제공한다.■ 1단계 1장 국어 1일차 國(나라 국) 국어│국가│국기│전국│국경일 2일차 作(지을 작) 작가│작품│작문│창작│저작권 3일차 童(아이 동) 동화│동시│동요│동심│아동 4일차 心(마음 심) 진심│욕심│결심│호기심│자존심 5일차 文(글월 문) 문장│문단│문학│기행문│감상문 6일차 語(말씀 어) 어휘│언어│표준어│외래어│관용어 7일차 字(글자 자) 자막│문자│점자│한자어│천자문 어휘 복습하기 2장 사회 8일차 家(집 가) 가정│가옥│초가│가계부│핵가족 9일차 食(밥 식) 식사│식당│간식│식생활│의식주 10일차 韓(한국 한) 한복│한옥│한지│한식│한우 11일차 南(남녘 남) 남북│남해│남극│남극해│남반구 12일차 石(돌 석) 석탄│석유│석등│석축│석굴암 13일차 車(수레 차) 차량│전차│경차│승차│자동차 14일차 軍(군사 군) 군인│장군│육군│공군│해군 15일차 立(설 립) 독립│국립│중립│대립│설립 어휘 복습하기 3장 수학·과학 16일차 形(모양 형) 도형│사각형│오각형│다각형│나선형 17일차 直(곧을 직) 직선│직각│수직│수직선│반직선 18일차 算(셈 산) 산수│계산│연산│암산│검산 19일차 物(만물 물) 식물│동물│생물│무생물│미생물 20일차 月(달 월) 월초│월식│삼월│매월│격월 21일차 木(나무 목) 목수│초목│교목│식목일│수목원 22일차 火(불 화) 화산│화재│화상│소화기│발화점 23일차 地(땅 지) 지하│지구│지진│지층│지형 어휘 복습하기 4장 예체능·학교생활 24일차 樂(음악 악) 악기│악보│국악│관악기│현악기 25일차 水(물 수) 수영│온수│냉수│수영장│수채화 26일차 學(배울 학) 학생│입학│개학│방학│학부모 27일차 校(학교 교) 교문│교장│교가│등교│하교 28일차 場(마당 장) 등장│퇴장│광장│운동장│주차장 29일차 日(날 일) 생일│매일│내일│휴일│일기장 30일차 習(익힐 습) 습관│학습│연습│예습│복습 어휘 복습하기 ■ 2단계 1장 국어 1일차 者(사람 자) 저자│독자│화자│청자│시청자 2일차 主(주인 주) 주요│주어│주제│주도│주인공 3일차 目(눈 목) 목격│안목│주목│이목│면목 4일차 名(이름 명) 명사│명필│명품│유명│성명 5일차 意(뜻 의) 의미│의외│동의│선의│고의 6일차 記(기록할 기) 기사│기자│기록│일기│전기문 7일차 行(다닐 행) 행동│여행│보행│서행│유행어 어휘 복습하기 2장 사회 8일차 法(법 법) 법칙│법원│법률│헌법│불법 9일차 圖(그림 도) 도표│지도│백지도│지형도│안내도 10일차 都(도읍 도) 도시│수도│천도│신도시│수도권 11일차 民(백성 민) 민요│민담│민화│서민│실향민 12일차 古(옛 고) 고대│고전│고택│고분│고조선 13일차 靑(푸를 청) 청자│청동│청동기│청와대│청신호 14일차 利(이로울 리) 이익│이용│권리│편리│불이익 15일차 金(쇠 금) 금융│금액│예금│세금│요금 어휘 복습하기 3장 수학·과학 16일차 分(나눌 분) 분수│분모│분자│분류│등분 17일차 角(각도 각) 각도│예각│둔각│각도기│삼각형 18일차 度(정도 도) 온도│습도│농도│밀도│온도계 19일차 化(될 화) 화석│부화│진화│기화│온난화 20일차 生(날 생) 공생│기생│재생│생산자│생태계 21일차 光(빛 광) 광원│야광│발광│광합성│형광등 22일차 質(바탕 질) 질량│질감│성질│물질│품질 23일차 星(별 성) 혜성│유성│항성│행성│북극성 어휘 복습하기 4장 예체능·학교생활 24일차 畫(그림 화) 판화│벽화│수묵화│정물화│풍경화 25일차 音(소리 음) 음악│음표│음성│화음│녹음 26일차 體(몸 체) 체육│체조│체력│체험│신체 27일차 年(해 년) 학년│작년│내년│저학년│고학년 28일차 時(때 시) 시간│시각│시계│잠시│시간표 29일차 室(집 실) 실내│교실│보건실│과학실│도서실 30일차 會(모일 회) 회의│회장│조회│대회│전시회 어휘 복습하기 ■ 3단계 1장 국어 1일차 說(말씀 설) 설명│설득│해설│설명문│논설문 2일차 人(사람 인) 인물│인성│개인│시인│의인법 3일차 感(느낄 감) 감정│감각│공감│감탄문│독후감 4일차 話(말할 화) 화법│대화│우화│설화│신화 5일차 問물을 문) 문제│학문│질문│설문│의문문 6일차 讀(읽을 독) 독서│독해│정독│낭독│묵독 7일차 觀(볼 관) 관객│관점│주관적│객관적│가치관 어휘 복습하기 2장 사회 8일차 村(마을 촌) 촌락│어촌│농촌│민속촌│지구촌 9일차 通(통할 통) 통신│소통│교통│유통│통신사 10일차 富(부자 부) 부자│부국│부유│빈부│부유층 11일차 産(생산할 산) 산업│산유국│원산지│특산물│수산물 12일차 政(정치 정) 정치│정부│정권│정당│국정 13일차 公(공평할 공) 공익│공원│공개│공정│공청회 14일차 大(큰 대) 대륙│대양│대첩│대패│대설 15일차 多(많을 다) 다양│다자녀│다문화│다수결│다도해 어휘 복습하기 3장 수학·과학 16일차 數(셈 수) 수학│배수│소수│약수│자연수 17일차 對(마주할 대) 대응│대칭│대각선│선대칭│점대칭 18일차 力(힘 력) 속력│압력│중력│풍력│부력 19일차 氣(공기 기) 기온│기체│기압│저기압│고기압 20일차 電(전기 전) 전구│전류│전압│충전│전자석 21일차 性(성질 성) 관성│탄성│중성│가능성│규칙성 22일차 氷(얼음 빙) 빙하│빙붕│빙산│해빙│석빙고 23일차 巖(바위 암) 이암│사암│석회암│퇴적암│현무암 어휘 복습하기 4장 예체능·학교생활 24일차 色(빛 색) 색상│보색│색상환│무채색│유채색 25일차 明(밝을 명) 명도│명암│조명│투명│불투명 26일차 合(합할 합) 합창│합주│합동│종합│통합 27일차 敎(가르칠 교) 교사│교육│교훈│교과서│교무실 28일차 業(일 업) 수업│학업│직업│분업│졸업 29일차 談(말씀 담) 속담│상담│면담│덕담│험담 30일차 路(길 로) 진로│통로│도로│가로수│교차로 어휘 복습하기하루 10분, 한자 어휘 학습으로 초등 문해력을 탄탄하게! 시리즈는 국어, 사회, 수학, 과학 등 주요 교과목의 필수 한자 어휘를 매일 간단한 학습으로 익히며 문해력을 높이는 책입니다. 어휘 속 한자의 뜻을 알면 어휘를 정확하게 이해하여 교과 내용을 좀 더 쉽게 습득할 수 있습니다. 또한 이 책의 다양한 예문과 문장을 통해 모든 학습의 기초인 문해력을 효과적으로 쌓아갈 수 있습니다. 문해력은 결국 어휘 실력을 갖추는 것에서 시작합니다. 초등학교 때부터 차근차근 학년에 맞는 어휘를 익히는 것이 중고등 학습의 기초를 다지는 길입니다. 시리즈는 한자 어휘를 단순히 암기하는 것이 아니라, 어휘의 의미를 이해하고 새로운 어휘를 유추하는 능력을 키우는 데 중점을 두었습니다. 특히 본문은 꾸준한 자기주도학습이 가능하도록 체계적으로 구성했으며, 쉽고 간결한 내용으로 가정에서도 부담 없이 지도할 수 있어 홈스쿨링 교재로 적합합니다. 시리즈의 특징 1. 국어, 사회, 수학, 과학, 예체능의 교과서 속 필수 어휘 수록 초등 교과서를 분석해 30일 분량의 핵심 한자와 관련 교과 어휘를 선별했습니다. 국어, 사회, 수학, 과학, 예체능 등 주요 교과목과 학교생활에서 접하는 생활 어휘도 함께 수록하였습니다. 2. 하루에 1개 한자, 5개 어휘씩 30일 완성하는 커리큘럼 매일 1개의 핵심 한자를 주제로 5개의 교과 어휘를 30일간 학습하는 교육 과정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 책에 실린 한자 어휘의 의미를 익히면 교과서에서 만나는 낯선 어휘도 유추할 수 있는 힘이 자연스럽게 길러집니다. 3. 체계적인 단계별 학습으로 아이 스스로 자기주도학습 가능 본문은 ①같은 모양의 한자 찾기 ②핵심 한자 따라쓰기 ③어휘에 공통으로 들어가는 한자의 뜻 찾고, 어휘 따라쓰기 ④예문으로 교과 어휘 익히기 ⑤확장 예문으로 문해력 강화하기 순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하루 10분, 일일 학습으로 문해력을 키우는 단계별 자기주도학습이 가능한 교재입니다. 시리즈의 구분 1단계(2~3학년 추천) 2~3학년 교과 어휘를 중심으로 기본적인 한자와 쉬운 교과 어휘를 학습합니다. 2단계(3~4학년 추천) 교육부 지정 중학 한자 900자 기준으로 엄선한 핵심 한자와 3~4학년 교과 어휘를 익힙니다. 3단계(5~6학년 추천) 교육부 지정 중학 한자 900자 기준으로 엄선한 핵심 한자와 5~6학년 교과 어휘를 익힙니다. 심화된 한자와 어휘로 중등 학습을 대비합니다.
곤충 스케치 : 누구나 쉽게 따라 그리는
효리원 / HR기획 펴냄, 김병구 그림 / 2008.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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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리원
예술,종교
HR기획 펴냄, 김병구 그림
곤충은 모두 24종이 수록되었어요. 쥐며느리, 버들잎벌레의 애벌레, 뽕나무하늘소, 사마귀, 네발나비, 각다귀류, 뱀눈나비의 애벌레, 물장군, 톱사슴벌레, C자무늬꽃매미, 먹줄왕잠자리, 여치, 긴호랑거미, 일개미, 썩덩나무노린재, 병대벌레, 엘라파스코끼리장수풍뎅이, 길앞잡이, 어리호박벌, 표범꽃사마귀, 일본왕개미, 팔공산밑들이메뚜기, 큰멋쟁이나비, 참매미 등 우리가 미처 몰랐던 곤충의 이름도 배우고 몸집은 작지만 개성 강한 곤충들을 따라 그리도록 했어요. 디자이너나 화가를 꿈꾸는 학생들의 그림 연습 책! 혼자서 이루는 화가의 꿈! 따라 그리기만 하면 나도 화가! 미술 학원에 가지 않아도, 미술 과외를 받지 않아도 혼자서 한 컷 한 컷 따라 그리다 보면 사물의 구도와 형태, 공간을 파악하는 능력이 길러져 누구나 쉽게 멋진 그림을 그릴 수 있어요. 화가의 꿈을 이루게 해 주는 아주 친절한 스케치북! 『누구나 쉽게 따라 그리는 곤충 스케치』 구성 특징 1. 연필 쥐는 법, 그림 그릴 때의 자세 등 스케치를 시작하기 전 꼭 알아야 할 사항을 실었어요. 2. 모든 사물의 근본 구조를 파악하는 데 기초가 되는 육면체, 구, 원기둥, 원뿔의 스케치 방법을 실어 스케치를 기본부터 차근차근 시작하도록 했어요. 3. 스케치할 대상을 생생한 사진으로 보여 주어 바르고 정확한 스케치 연습이 되도록 했어요. 4. 형태잡기부터 완성까지 4단계로 나누어 누구나 보고 쉽게 그릴 수 있도록 했어요. 5. 스케치북의 한 면을 백지로 두어 충분히 스케치 연습을 할 수 있도록 했어요. 6. 모눈을 넣지 않아 구도를 잡는 실력이 완벽하게 자랄 수 있도록 했어요.
성공한 사람들의 공부 습관
참돌어린이 / 김세정 글, 최지영 그림 / 2012.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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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돌어린이
인물,위인
김세정 글, 최지영 그림
위인들은 태어날 때부터 공부를 잘했을까요? 그렇지 않아요. ‘곤충의 아버지’라 불리는 파브르는 글씨를 잘 읽지 못했어요. 하지만 곤충에 관심을 갖고, 곤충과 관련된 책을 읽기 위해 글씨 공부를 했지요. 영국의 정치인 윈스턴 처칠도 성적이 좋지 않아 늘 선생님께 꾸중을 듣는 아이였어요. 하지만 꿈이 생기고 늘 긍정적으로 생각하면서 열심히 공부해 사관학교를 우수한 성적으로 졸업할 수 있었어요. 이 책에는 끈질긴 관찰력으로 열심히 공부한 파브르, 부끄러워하지 않고 질문하며 공부하는 공자, 누구보다 메모를 열심히 하는 정약용 등 아이들이 좋아하는 위인들의 공부 습관에 대한 이야기들이 가득 담겨 있어요. 총 열다섯 명의 위인들의 공부 습관이 이렇게 성공한 사람들의 공부 습관을 알게 된다면 왜 공부를 해야 하는지, 어떻게 공부를 해야 하는지도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을 거예요.들어가는 글 장 앙리 파브르 : 끈질긴 관찰력 공 자 : 부끄러워하지 않고 질문하기 반기문 : 성실함이 이긴다 빌 게이츠 : 집중력과 추진력 마가렛 대처 : 노력은 배신하지 않는다 강수진 : 강인한 정신력 윈스턴 처칠 : 긍정적인 생각 정약용 : 메모의 달인 힐러리 로댐 클린턴 : 높은 목표를 세워라 레오나르도 다빈치 : 호기심 대장 벤저민 프랭클린 : 창의적인 생각 장영실 : 노력으로 현실을 뛰어넘다 존 피츠제럴드 케네디 : 신문 읽기 스티븐 스필버그 : 꿈으로 꿈 만들기 마리 퀴리 : 끈기와 열정초등학생들을 위한 살아 있는 진짜 위인전! “반기문은 어떻게 유엔 사무총장이 될 수 있었을까?” “스티븐 스필버그는 어떻게 영화를 만들 수 있었을까” “위인들이 내 나이였을 때 어떻게 공부를 하고 있었을까?” 습관이 중요하다는 것은 누구나 알고 있어요. 오늘 할 일을 내일로 미루지 않는 좋은 습관이 있고, 맛있는 것만 골라 먹는 좋지 않은 습관도 있어요. 습관은 한 번 들이면 고치기 쉽지 않기 때문에 어렸을 때 잘 익혀 두어야 해요. 공부 습관도 마찬가지랍니다. ‘습관은 사람이 살아가는 데 최대의 길 안내자’라고 하니 좋은 습관을 많이 가지고 있을수록 우리의 삶은 더욱 풍요로워질 거예요. 특히 어렸을 때부터 좋은 공부 습관을 들여 놓으면 자신의 꿈을 이루는 데 많은 도움이 될 거예요. 그렇다면 좋은 공부 습관이란 어떤 것일까요? ≪성공한 사람들의 공부 습관≫에서는 많은 위인들의 공부 습관을 엿볼 수 있어요. 끈질긴 관찰력으로 열심히 공부하는 파브르, 부끄러워하지 않고 질문하는 공자, 누구보다 메모를 열심히 하는 정약용 등 아이들이 좋아하는 위인들의 공부 습관에 대한 이야기들이 가득 담겨 있어요. 성공한 사람들의 공통점은? 성공한 사람들에게는 여러 가지 공통점이 있어요. 첫째, 미래에 대한 꿈이 있어요. 영어를 좋아하던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은 자신의 특기를 살려 외교관이 되기를 꿈꿨고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해 한 걸음씩 나아갔어요. 둘째, 끈질긴 인내심과 강인한 정신력이 있어요. 뒤늦게 발레를 시작한 강수진은 강인한 정신력으로 쉬지 않고 노력해 꿈을 이룰 수 있었어요. 셋째, 성공한 사람들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있어요. 마가렛 대처는 여자는 정치에 어울리지 않는다는 무시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당당히 영국의 총리가 되었어요. 넷째, 위인들은 자신의 이익을 위해서만 성공한 것이 아니에요. 벤저민 프랭클린은 출판인이자 정치인이면서 과학자였는데, 살면서 많은 발명품을 만들었지만 그것을 상업적으로 이용하지 않았어요. 모든 사람이 자신의 발명품을 쓰며 편리하게 살 수 있게 되었다는 데 만족을 느꼈어요. 이렇게 성공한 사람들은 자신이 가장 잘하는 것,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것을 찾아 자신이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해 노력했다는 공통점이 있어요. 이 책 속에는 총 열다섯 명의 위인의 공부 습관이 담겨 있어요. 각자 다른 시대에 살았던 위인들이 어떤 방법으로 공부하고 성공했는지 한눈에 살펴볼 수 있답니다. 이 책은 공부를 왜 해야 하는지, 어떻게 공부해야 할지 잘 모르는 아이들에게 좋은 참고가 될 거예요. 또 스펀지처럼 무엇이든 쏙쏙 빨아들이는 아이들에게 위인들의 공부 습관은 꿈까지 닿을 수 있도록 도와주는 사다리 역할을 해 줄 거예요. 이 책을 통해 위인들의 공부 습관을 배운다면 공부하는 시간이 더욱 즐거워질 거예요!
바쁜 2학년을 위한 빠른 교과서 연산 2-2
이지스에듀(이지스퍼블리싱) / 강난영, 징검다리 교육연구소 (지은이) / 2018.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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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스에듀(이지스퍼블리싱)
학습참고서
강난영, 징검다리 교육연구소 (지은이)
한 학기 동안 필요한 연산만 모아 똑똑한 방식으로 훈련하는 학교 진도 맞춤 연산 책이다. 이번 학기 교과서 속 핵심들을 유형별로 연산 문제에 녹여 냈다. 아이 수준보다 너무 어렵거나 모자란 내용 없이, 실제 학교에서 배우는 교육 과정에 필요한 연산을 집중적으로 훈련할 수 있다. 기본기를 다진 후, 친구들이 자주 틀린 문제만 따로 모아 연습한다. 또래 친구들이 자주 틀린 문제를 내 아이도 틀릴 확률이 높기 때문이다. 또 ‘내가 헷갈린 문제’를 직접 쓰고 복습하게 하므로, 아이 자신만의 맞춤 연산 책이 되어 더 효과적이다. 이렇게 훈련하면 공부 시간을 적게 써도 더 빠르게 연산을 완성할 수 있다. 또한, 아이는 요령 있게 공부하는 비법까지 터득하게 된다. 아이가 집중할 수 있는 방법도 연구했다. 각 쪽마다 목표 시간이 적힌 시계가 있다. 이 시계는 속도를 독촉하기 위한 것이 아닌, 제시된 목표 시간은 딴짓 하지 않고 풀기만 하면 1학년 어린이가 충분히 풀 수 있는 시간이다. 공부할 때 산만해지지 않도록 가벼운 제한을 준 것이다. 시간 안에 풀었다면 ‘성공’의 웃는 얼굴에 색칠하게 하여 아이가 성취감을 맛볼 수 있고, 집중력도 점점 높아질 것이다.바쁜 2학년을 위한 빠른 교과서 연산 2-2 첫째 마당 · 네 자리 수 01 천, 몇천 쓰고 읽기 02 네 자리 수 쓰고 읽기 03 자리에 따라 숫자가 나타내는 값이 달라! 04 천, 몇천 알고 뛰어 세기 05 1씩, 10씩, 100씩, 1000씩 뛰어 세기 집중 연습 06 천의 자리 숫자부터 차례대로 비교하자 07 더 큰 수와 더 작은 수 찾기 08 생활 속 연산 - 네 자리 수 둘째 마당 · 곱셈구구 (1) 09 짝수로 기억하는 2단 10 ‘5분, 10분, 15분’ 시계 분침으로 외우는 5단 11 2단, 5단 읽고 쓰기 12 2단, 5단 곱셈구구 집중 연습 13 2단, 5단 섞어 풀며 완벽하게 익히기 14 ‘3·6·9’ 게임으로 외우는 3단 15 3단의 짝수 번째 곱인 6단 16 3단, 6단 읽고 쓰기 17 3단, 6단 곱셈구구 집중 연습 18 3단, 6단 섞어 풀며 완벽하게 익히기 19 도전! 2단, 3단, 5단, 6단 섞어 풀기 20 2단, 3단, 5단, 6단을 찾아라! 21 생활 속 연산 - 곱셈구구 (1) 셋째 마당 · 곱셈구구 (2) 22 2단의 짝수 번째 곱인 4단 23 4단의 짝수 번째 곱인 8단 24 4단, 8단 읽고 쓰기 25 4단, 8단 곱셈구구 집중 연습 26 4단, 8단 섞어 풀며 완벽하게 익히기 27 7단은 7을 하나씩 더해 가며 외우자 28 규칙을 알면 쉽게 외우는 9단 29 7단, 9단 읽고 쓰기 30 7단, 9단 곱셈구구 집중 연습 31 7단, 9단 섞어 풀며 완벽하게 익히기 32 도전! 4단, 7단, 8단, 9단 섞어 풀기 33 4단, 7단, 8단, 9단을 찾아라! 34 거울 같은 1단과 모두 다 사라지는 0의 곱 35 도전! 모든 단 곱셈구구 섞어 풀기 36 곱셈구구 섞어 풀며 완벽하게 익히기 37 곱셈표를 채워 보자 38 곱셈표 완성하기 39 생활 속 연산 - 곱셈구구 (2) 넷째 마당 · 길이의 계산 40 100 cm는 1 m야 41 1 m는 100 cm야 42 m는 m끼리, cm는 cm끼리 더하자! 43 가로셈으로 길이의 합 구하기 44 받아올림이 있는 길이의 합 구하기 45 길이의 합 집중 연습 46 m는 m끼리, cm는 cm끼리 빼자! 47 가로셈으로 길이의 차 구하기 48 받아내림이 있는 길이의 차 구하기 49 길이의 차 집중 연습 50 생활 속 연산 - 길이의 계산 다섯째 마당 · 시각과 시간 51 몇 시 몇 분 알아보기 52 몇 시 몇 분 전 알아보기 53 1시간은 60분이야 54 60분은 1시간, 120분은 2시간 55 하루는 24시간이야 56 1주일은 7일이야 57 1년은 12개월이야 58 생활 속 연산 - 시각과 시간<바쁜 2학년을 위한 빠른 교과서 연산 2-2> 시간 효율성 최고! 바쁜 2학년을 위한 책 조금만 공부해도 실력이 ‘쑤욱~’ 오르는 비법 3가지 하나, 이번 학기에 연습해야 할 연산만 모았어요! ‘빠른 교과서 연산’은 한 학기 동안 필요한 연산만 모아 똑똑한 방식으로 훈련하는 ‘학교 진도 맞춤 연산 책’입니다. 이번 학기 교과서 속 핵심들을 유형별로 연산 문제에 녹여 냈습니다. 아이 수준보다 너무 어렵거나 모자란 내용 없이, 실제 학교에서 배우는 교육 과정에 필요한 연산을 집중적으로 훈련할 수 있어요! 따라서 이 책만 훈련해도 아이의 학교 성적이 ‘쑤욱’ 오릅니다! 둘, 2학년이 자주 틀린 연산 집중 훈련으로 똑똑하게 완성! 쉬운 문제까지 어려운 문제와 똑같은 분량으로 풀지 마세요! 공부는 양도 중요하지만 질이 더 중요합니다. 더 연습하지 않아도 되는 쉬운 문제까지 기계적으로 여러 번 반복할 필요는 없어요. ‘빠른 교과서 연산’은 기본기를 다진 후, 친구들이 자주 틀린 문제만 따로 모아 연습합니다. 또래 친구들이 자주 틀린 문제를 내 아이도 틀릴 확률이 높기 때문이지요. 또 ‘내가 헷갈린 문제’를 직접 쓰고 복습하게 하므로, 아이 자신만의 맞춤 연산 책이 되어 더 효과적입니다. 이렇게 훈련하면 공부 시간을 적게 써도 더 빠르게 연산을 완성할 수 있어요! 또한 아이는 요령 있게 공부하는 비법까지 터득하게 됩니다. 셋, 압박하지 않지만 딴짓 하지 않게 도와 집중력을 잡아 줘요! 우리는 아이가 집중할 수 있는 방법도 연구했어요. 이 책에는 각 쪽마다 목표 시간이 적힌 시계가 있습니다. 이 시계는 속도를 독촉하기 위한 것이 아니에요. 제시된 목표 시간은 딴짓 하지 않고 풀기만 하면 2학년 어린이가 충분히 풀 수 있는 시간입니다. 공부할 때 산만해지지 않도록 가벼운 제한을 준 것이지요. 시간 안에 풀었다면 ‘성공’의 웃는 얼굴에 색칠하게 하세요. 아이는 무척 기뻐하며 성취감을 맛볼 수 있고, 집중력도 점점 높아질 거예요. ■ ‘빠른 교과서 연산’을 미리 체험한 학부모의 한마디! 이 책은 무엇보다 지겹지 않아 좋아요! -김*영님 교과서 진도에 맞추었다는 부분이 참 좋습니다! -한*현님 친구들이 자주 틀린 문제를 연습할 수 있어서 더 효과적이에요! -구*경님 틀린 문제를 스스로 다시 쓰고 풀도록 구성한 점이 특별하네요. -변*진님 아이의 마음을 다독여 주는 격려까지 담겨 있어 끝까지 풀 수 있었어요. -전*연님
격쟁을 울려라!
청어람주니어 / 박지숙 (지은이), 김옥재 (그림) / 2020.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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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어람주니어
명작,문학
박지숙 (지은이), 김옥재 (그림)
숨 쉬는 역사 12권. 환곡의 폐해와 불합리한 신분 제도 등 조선 후기의 사회 문제를 알 수 있는 동화이다. 작가는 이 묵직한 주제를, 음식과 함께 풀어냈다. 여름의 별미를 먹기 위해 꽃을 따러 간 양반집 자매와 꽃으로나마 배를 채우려는 평민 아이들의 만남은 마음을 따뜻하게 만든다. 배고픔의 서러움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던 홍이는 아이들을 집으로 부르고 그때부터 함께 나누는 것의 마음을 더욱 느끼게 된다. 환곡의 굴레와 벗을 수 없는 가난, 신분 제도의 불합리성 등은 어떻게 보면 현대의 우리에게 크게 느껴지지 않는 문제들이다. 작가는 어떤 것보다 우리에게 밀접한 먹는 것과 이 문제들이 엮었다. 작가는 이렇게 말한다. “백성이 먹는 음식, 양반이 먹는 음식, 임금이 먹는 음식이 달랐거든. 다 같이, 공평하게 나누면 좋았을 텐데 말이야.”라고. 햇볕이 내리쬐어도 빛이 들지 않는 깊숙한 그늘에 있는 이들을 보고 절망하기보다는, 자신의 햇볕을 나누어 주는 주인공들의 모습은 우리에게 큰 울림을 준다. 작품 속에서 홍이는 이런 말을 한다. ‘음식은 생명에서 생명으로 전하는 나눔이며 희생이라고.’ 모두가 함께 배부르길 바랐던 아이들의 노력이 빛나는 작품이다.머리글 맛깔나는 우리 밥상, 사랑이 깃든 우리 음식 묵구제비 아기씨 마음과 마음을 잇는 시간 한양을 떠나 외갓집으로 장옷을 훌훌 벗어 던지고 꽃국수 먹는 봄 한여름의 복달임 도토리나무 숲의 노래 진흙투성이 공덕비 꽹과리 소리, 징 소리, 하늘에 외치는 소리 허수아비 시위대 가난뱅이 죽 잔치 마음을 녹이는 죽 한 그릇 다시 찾아온 봄 할아버지의 비밀 편지 길수의 선택 사랑의 오색 꽃송편 다시 도토리나무 숲으로2020년 문화예술육성지원사업 선정작 2020년 출판콘텐츠 창작 지원 사업 선정작 모두 배부르게 살 수는 없을까? 연이와 홍이는 남부러울 것 없는 최 진사 댁 딸입니다. 그러나 모두 결핍이 있습니다. 연이는 몸이 허약해 병치레가 잦고, 홍이는 마음이 아파 먹어도 먹어도 헛헛함을 느낍니다. 두 자매는 연이의 병이 걱정된다는 새어머니의 말에 거의 쫓겨나듯 집을 떠나게 됩니다. 할아버지가 살아생전 배를 곯는 이들을 위해 도토리나무 숲을 만든 구봉마을로요. 그곳에서 아이들은 주체적으로 삶을 꾸리며 현실에 눈을 뜨게 됩니다. 먹을 것이 없어 꽃을 따 먹으러 온 아이들과 친구가 되어 함께 밥을 먹지요. 예전에 선비들이 공부하던 공간은 아이들이 함께 밥을 먹으며 치유하는 공간이 됩니다. 하지만 함께 밥을 먹는 것만으로는 문제가 해결되지 않음을 알게 됩니다. 불합리한 환곡 문제는 함께 지내던 이들의 생존을 위협했음을 알게 되지요. 두 아이는 각자의 방법으로 탐관오리를 쫓아내기 위한 시위를 벌입니다. 그러다 결국 홍이는 옥에 갇히게 되는데……. 모두가 배불리 먹을 수 있는 삶을 꿈꿨던 아이들의 이야기를 함께 읽어 보아요. 격쟁과 허수아비 시위대로 세상에 외치다 “그러니 욕심 부려선 안 돼. 누군가 독차지하려고 들면 되겠어? 굶주리는 아이들도 많은데 말이야. 언니, 난 식탐을 고칠 거야. 묵구제비에서 벗어날 거야.” _본문 중에서 한양에서 편안하게 살았던 연이와 홍이는 구봉마을에서 스스로 삶을 꾸려 나갑니다. 특히 홍이는 요리 솜씨를 발휘하여 아픈 연이를 위해 요리하지요. 그러다가 구봉마을을 아이들과 친구가 되었고, 함께 모여 음식을 만들고 같이 나누어 먹었습니다. 하지만, 맛있는 것을 나누어 먹는다고 배고픔이 사라지는 것은 아니었습니다. 욕심 많은 탐관오리는 마을 사람들에게 환곡의 이자를 뜯어내고 있었지요. 마을 사람들은 언제나 가난할 수 밖엔 없었습니다. 참혹한 가난의 모습을 보게 된 자매는 각자 자신의 방법으로 탐관오리에게 대항을 합니다. 홍이와 길수는 꽹과리와 징을 치며 탐관오리의 잘못을 외쳤고, 연이는 허수아비 시위대를 만들어 탐관오리에게 맞서지요. 아이들은 자신의 문제에서 벗어나 함께 잘 살기 위해 힘을 내게 됩니다. 귀하고 천한 사람이 따로 있는 것이 아니다 “양반이든 상민이든 노비든, 사람은 모두 하늘 아래 공평하고, 위태로운 생명을 구하는 것 이 사람의 도리라고 여겼기 때문입니다.” _본문 중에서 이 작품에는 연이와 홍이 자매 외에 길수라는 인물이 등장합니다. 길수는 워낙 총명하여 귀동냥으로 글을 배운 종이지요. 길수는 남들의 고통에 같이 아파하고 옳다고 생각하는 일에 최선을 다합니다. 연이와 홍이 자매와 뜻을 함께하는 든든한 벗입니다. 그런 길수가 최 진사에겐 눈엣가시입니다. 옳은 일도, 옳은 생각도 너무 앞서면 오해받기 쉬운 일인 터. 최 진사는 길수를 이대로 두면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때, 길수의 어마어마한 비밀이 드러나는데……. 함께 나누는 삶 《격쟁을 울려라!》는 환곡의 폐해와 불합리한 신분 제도 등 조선 후기의 사회 문제를 알 수 있는 동화입니다. 작가는 이 묵직한 주제를, 음식과 함께 풀어냈습니다. 여름의 별미를 먹기 위해 꽃을 따러 간 양반집 자매와 꽃으로나마 배를 채우려는 평민 아이들의 만남은 마음을 따뜻하게 만듭니다. 배고픔의 서러움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던 홍이는 아이들을 집으로 부르고 그때부터 함께 나누는 것의 마음을 더욱 느끼게 됩니다. 환곡의 굴레와 벗을 수 없는 가난, 신분 제도의 불합리성 등은 어떻게 보면 현대의 우리에게 크게 느껴지지 않는 문제들입니다. 작가는 어떤 것보다 우리에게 밀접한 먹는 것과 이 문제들이 엮었지요. 작가는 이렇게 말합니다. “백성이 먹는 음식, 양반이 먹는 음식, 임금이 먹는 음식이 달랐거든. 다 같이, 공평하게 나누면 좋았을 텐데 말이야.”라고요. 햇볕이 내리쬐어도 빛이 들지 않는 깊숙한 그늘에 있는 이들을 보고 절망하기보다는, 자신의 햇볕을 나누어 주는 주인공들의 모습은 우리에게 큰 울림을 줍니다. 작품 속에서 홍이는 이런 말을 합니다. ‘음식은 생명에서 생명으로 전하는 나눔이며 희생이라고.’ 모두가 함께 배부르길 바랐던 아이들의 노력이 빛나는 작품입니다. “너희도 꽃지짐 해 먹으려고 온 거야?”연이가 묻자, 아이들이 멀뚱멀뚱 쳐다봤다. 길수가 당황하며 나직이 속삭였다.“얘들은 꽃 따 먹으려고 온 거예요. 춘궁기잖아요.”“무어? 꽃으로 배를 채운다고?”홍이는 깜짝 놀랐다. 어떻게 꽃으로 배를 채운단 말인가? 얼마나 굶었기에 먹을거리를 찾아 산으로 온단 말인가? 홍이는 아이들을 바라봤다. 얼굴이 부옇게 떠 있었다. “지난봄에 빌렸던 곡식을 내일까지 갚아야 합니다. 그런데 눈덩이처럼 불어난 이자 때문에 숨이 막힙니다. 이리저리 곡식을 구하러 다녔지만 도무지 구할 수 없었고요. 하도 분하고 억울해서 그만 일을 벌인 것입니다.”환곡은 봄철 식량이 떨어졌을 때에 나라에서 곡식을 빌려주고 가을에 추수하면 돌려받는 제도였다. 그런데 탐관오리들은 돌이나 쭉정이가 든 곡식을 빌려주고, 가을에 이자와 함께 돌려받을 때에는 품질 좋은 곡식만 가져갔다. 어떤 악독한 관리는 빌려주지 않은 곡식을 빌려준 것처럼 꾸미기도 했다. 그리고 곡식을 갚지 못한 사람에게 재산이나 가축을 빼앗고 관노비로 만들기도 했다.“장터에 붙은 방을 보지 못했는가? 임금께서 환곡을 미뤄 준다고 하셨네.”“그건 임금의 뜻일 뿐이지요. 탐관오리의 횡포는 줄지 않습니다. (…)”
우리 학교는 곤충 왕국
일공육사 / 강의영 외 지음, 박지숙 그림 / 2009.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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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공육사
자연,과학
강의영 외 지음, 박지숙 그림
생태 연구자들이 전국의 초등학교를 다니며 아이들과 함께 곤충 생태를 관찰한 내용을 담은 시리즈 1권. 곤충은 어떤 종류가 있는지, 어디에서 찾을 수 있는지, 곤충이 남겨 놓은 흔적은 어떤 게 있는지 등 학교에서 곤충을 찾는 방법과 기본적인 관찰 방법을 담았다. 곤충을 관찰하면서 아이들이 궁금해 하고, 저자들에게 질문했던 내용들과 아이들이 관찰을 통해 스스로 답을 찾아내었던 내용을 우선 선별하여 차례를 꾸몄다. 생태 그대로의 모습을 담기 위해 두 권의 책에 450여 종 1,000컷에 가까운 생태 사진을 담았다. 학교 화단에는 어떤 곤충들이 살고 있는지, 연못을 찾아오는 곤충들은 어떤 게 있는지, 그런 곤충들이 어떤 환경을 좋아하는지, 도시나 학교에서는 만날 수 없는 곤충들과 만날 수 없는 이유 등을 자세히 알려주어 아이들이 학교 주변의 환경에도 자연스레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돕는 책이다. 학교에서 만날 수 있는 곤충 꽃을 찾아오는 곤충들 이순신 장군 동상에 누가 흙을 던져 놓았지? 화단에서 매미가 기어 올라와요 누가 나뭇가지에 팥중이를 꽂아 두었을까? 학교 연못에는 누가 살고 있나? 놀이터에서 살아가는 개미지옥 불빛에 날아온 곤충들 우리 학교에 벌새가 나타났다! 나도 셈할 줄 알아요 운동장을 지키는 사마귀 이승복 소년 동상에 고추가 두 개 달려 있네? 자귀나무에 누가 흠집을 냈을까? 돌드레 / 하늘소 핵폭탄을 터뜨리는 폭탄먼지벌레 오줌싸개 꽃매미의 한살이 새끼 낳는 곤충도 있나요? 달콤한 게 좋아요 최고의 비행사 잠자리 나는 곤충이 아니에요 왜 이 곤충들은 학교에 없을까? 곤충의 왕은 누구? 충왕전 찾아보기 ‘곤충의 눈 렌즈’로 보는 세상 생태 연구자들이 전국의 초등학교를 다니며 아이들과 함께 곤충 생태를 관찰한 내용을 그대로 책에 담았습니다. 5년 동안 전국 150여 초등학교를 수 차례 혹은 수십 차례 방문하여 아이들과 직접 학교 울타리 안의 환경과 생태를 관찰하였습니다. 곤충 전문가들이나 어렵게 만나는 곤충이 아니라 아이들이 쉽게 찾고 언제든지 만날 수 있는 우리 주변의 곤충들을 망라하고 있습니다. 우리 주위에는 생각보다 많은 곤충들이 우리와 함께 살아가고 있었습니다. 그들이 살아가는 모습을 아이들과 직접 관찰하고, 아이들이 곤충과 즐겁게 노는 모습을 가감 없이 이 책에 담았습니다. 곤충을 관찰하면서 아이들이 궁금해 하고, 저자들에게 질문했던 내용들과 아이들이 관찰을 통해 스스로 답을 찾아내었던 내용을 우선 선별하여 차례를 꾸몄습니다. 생태 그대로의 모습을 담기 위해 두 권의 책에 450여 종 1,000컷에 가까운 생태 사진을 담았습니다. 자연 그대로의 모습을 담았습니다 왜곡이 들어갈 수밖에 없는 그림을 배제하고 직접 관찰한 자연 그대로의 모습만을 책에 담았습니다. 인위적인 사진이나, 예쁘고 인기 있는 곤충만을 선별한 것이 아니라 주위에서 보이는 그대로 사진에 담아 곤충과 생태 환경에 쉽게 다가갈 수 있도록 꾸몄습니다. 오래된 나무와 풀이 자라는 화단이 있는 학교는 도심 속 생태계를 유지시키는 중요한 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우리가 관심만 기울인다면 멀리 숲 속이나 초원에 가지 않아도 얼마든지 생태를 관찰하고, 아이들 스스로 어떻게 환경을 가꾸어나갈 수 있는지 고민해 볼 수 있을 것입니다. 실제로 매미류를 관찰하기에 가장 좋은 곳이 바로 도심 속 학교입니다. 서울 한복판에서 알락하늘소를 만나기도 쉽습니다. 잠자리도 학교 운동장을 가득 메울 듯 날아다니고, 쌍살벌을 비롯한 벌 무리, 꽃을 찾아 날아드는 나비와 등에 등 많은 곤충들이 학교에서 아이들과 함께 살아가고 있습니다. 시리즈 1권 ‘우리 학교는 곤충 왕국’에서는 학교에서 만날 수 있는 곤충은 어떤 종류가 있는지, 어디에서 찾을 수 있는지, 곤충이 남겨 놓은 흔적은 어떤 게 있는지 등 학교에서 곤충을 찾는 방법과 기본적인 관찰 방법을 주로 담았습니다. 시리즈 2권 ‘신기한 곤충 세상’에서는 곤충들의 신기한 모습과 습성, 생태, 생태계에서 곤충이 어떤 역할을 하고 있는지 등을 주로 담았습니다. 아이들이 자연스레 생태와 친해질 수 있도록 내용을 구성했습니다 곤충과 생태 환경만을 나열하지 않고 아이들이 사진에 함께 등장할 수 있도록 촬영하였습니다. 아이들에게 친숙한 학교 운동장, 화단, 작은 연못, 학교 건물 등을 배경으로 곤충들이 어떻게 살아가고 있는지 아이들 모습과 함께 담아 놓았기 때문에 아이들이 곤충과 생태 환경에 훨씬 친숙한 느낌이 들도록 하였습니다. 이름만 나열한 도감과 달리 우리 주위의 환경을 어떻게 가꾸어가야 하는지 아이들 스스로 생각해낼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학교 화단에는 어떤 곤충들이 살고 있는지, 연못을 찾아오는 곤충들은 어떤 게 있는지, 그런 곤충들이 어떤 환경을 좋아하는지, 도시나 학교에서는 만날 수 없는 곤충들과 만날 수 없는 이유 등을 자세히 알려주어 아이들이 학교 주변의 환경에도 자연스레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우리나라에서 처음으로 ‘곤충의 눈 렌즈’로 찍은 사진을 담았습니다 기존에 시판되는 렌즈로는 곤충과 주위 환경을 함께 담는 것이 불가능했습니다. 그래서 저자들이 직접 렌즈를 개발했습니다. ‘곤충의 눈 렌즈’라 이름을 붙인 이 렌즈를 일년 반 동안 연구와 실험을 통해 직접 만들었습니다. 이 렌즈는 곤충처럼 작은 피사체는 배경과 함께 또렷하게 담을 수 없다는 고정관념을 깬 렌즈로, 이러한 렌즈로 사진을 촬영하여 책에 담은 것은 우리나라에서 이 책이 처음입니다. 이 렌즈 덕분에 아이들이 곤충과 함께 생활하는 모습을 더욱 생동감 있게 담을 수 있었으며, 곤충과 주위 환경까지도 함께 사진으로 담을 수 있었습니다.
다정한 사람들은 어디에나
파란자전거 / 앨리스 워커 (지은이), 킴 토레스 (그림), 고정아 (옮긴이) / 2021.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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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자전거
그림책
앨리스 워커 (지은이), 킴 토레스 (그림), 고정아 (옮긴이)
약술형 수학 모의고사 한 권에 끝내기
에스엠논술학원 / 고우성, 김형규 (지은이) / 2023.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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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엠논술학원
학습참고서
고우성, 김형규 (지은이)
해당 교재는 각종 교과서, 약술형 논술고사 기출문제, 고등학교 정기고사, EBS 수능특강, 수능완성 등을 참고하여 제작한 문제들로 구성되었으며 기존 약술형 논술고사의 난이도를 포함하는 문제들과 상위권 학과를 합격하기 위해서 준비해야할 다소 높은 난이도(수능특강LV3의 중하난이도)의 문제들까지 다루고 있습니다. 총 20회(8회: 기본난이도 12회: 심화난이도)의 모의고사를 통해 약술형 기초문항과 킬러문항까지 충분하게 준비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또한 해설지에서는 각 문항별 ‘부분 점수표’를 제시하여 스스로 채점이 가능하도록 하였으며 문제마다 유의해야 할 점들을 코멘트 하였습니다. PART1(기초편) 제1회 약술형 수학 모의고사 6 제2회 약술형 수학 모의고사 10 제3회 약술형 수학 모의고사 14 제4회 약술형 수학 모의고사 18 제5회 약술형 수학 모의고사 22 제6회 약술형 수학 모의고사 26 제7회 약술형 수학 모의고사 30 제8회 약술형 수학 모의고사 34 PART1(기초편) 문항정보 및 해설 제1회 문항정보 및 해설 40 제2회 문항정보 및 해설 52 제3회 문항정보 및 해설 62 제4회 문항정보 및 해설 72 제5회 문항정보 및 해설 82 제6회 문항정보 및 해설 92 제7회 문항정보 및 해설 103 제8회 문항정보 및 해설 114 PART2(심화편) 제1회 약술형 수학 모의고사 128 제2회 약술형 수학 모의고사 132 제3회 약술형 수학 모의고사 136 제4회 약술형 수학 모의고사 140 제5회 약술형 수학 모의고사 144 제6회 약술형 수학 모의고사 148 제7회 약술형 수학 모의고사 152 제8회 약술형 수학 모의고사 156 제9회 약술형 수학 모의고사 160 제10회 약술형 수학 모의고사 164 제11회 약술형 수학 모의고사 168 제12회 약술형 수학 모의고사 172 PART2(심화편) 문항정보 및 해설 제1회 문항정보 및 해설 178 제2회 문항정보 및 해설 187 제3회 문항정보 및 해설 196 제4회 문항정보 및 해설 205 제5회 문항정보 및 해설 214 제6회 문항정보 및 해설 223 제7회 문항정보 및 해설 232 제8회 문항정보 및 해설 241 제9회 문항정보 및 해설 250 제10회 문항정보 및 해설 259 제11회 문항정보 및 해설 268 제12회 문항정보 및 해설 277 약술형논술은 가천대학교를 필두로 2022학년도를 시작으로 해서 올해(2024학년도) 3회를 맞이하는 논술고사입니다. 중위권 이하의 학생들(3등급~6등급)에게 어려울 수 있는 기존의 수리논술에서 탈피하여 교과공부와 직접적인 연계가 되며 난이도가 높지 않는 약술형 논술고사는 성공적인 도입으로 평을 받고 있으며 그 결과 2024학년도에는 기존의 약술형 논술고사를 시행하는 대학에 동덕여대, 삼육대, 한신대까지 포함되어 총 11개의 대학에서 시행하게 됩니다. 2023학년도에 약술형논술 선발인원이 2,569명에서 2024학년도에는 3,046명으로 큰 폭으로 증가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위 대학들에서 출제하는 문제들은 개개별로 놓고 보면 쉽거나 보통 이하의 난이도입니다. 그러나 제한 시간 내에 올바른 수학적 표현과 기호를 이용해 논리적으로 답안을 작성해야하기 때문에 시험이 쉽다고는 보기 어렵습니다. 더군다나 기본적으로 경쟁률이 높으며 지원자들의 실력 차가 크지 않다면 문제의 난이도는 비슷하게 느껴질 것이기 때문에, 빠르고 정확하게 서술하는 능력을 얼마만큼 갖추었느냐에 따라 논술고사의 성적이 크게 달라질 수 있습니다. 해당 교재는 각종 교과서, 약술형 논술고사 기출문제, 고등학교 정기고사, EBS 수능특강, 수능완성 등을 참고하여 제작한 문제들로 구성되었으며 기존 약술형 논술고사의 난이도를 포함하는 문제들과 상위권 학과를 합격하기 위해서 준비해야할 다소 높은 난이도(수능특강LV3의 중하난이도)의 문제들까지 다루고 있습니다. 총 20회(8회: 기본난이도 12회: 심화난이도)의 모의고사를 통해 약술형 기초문항과 킬러문항까지 충분하게 준비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또한 해설지에서는 각 문항별 ‘부분 점수표’를 제시하여 스스로 채점이 가능하도록 하였으며 문제마다 유의해야 할 점들을 코멘트하였습니다. 단순히 문제만 풀어내는 것이 아니라 문제를 풀고 이 과정을 직접 서술해보면서 채점기준표에 따라 채점을 해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 책으로 꼼꼼하고 알차게 공부한 학생들이라면 약술형 논술고사 합격이라는 날개를 달아줄 것임을 확신합니다. [책의 주요 특징] ▷ 올해 EBS 문제들을 분석, 반영한 최신 약술형 수학 문제집 ▷ 각 모의고사는 단원별 구성이 아니라 실제 기출과 동일하게 구성 (수학Ⅰ-4문제, 수학Ⅱ-5문제) 또는 (수학Ⅰ-5문제, 수학Ⅱ-4문제) ▷ 약술형 문제집 최초 문항별 ‘부분 배점표’ 수록으로 스스로 채점 가능 ▷ 약술형 논술고사 뿐만 아니라 수능 수학에서의 보통이하 난이도의 4점 문항까지 준비할 수 있도록 구성(심화난이도편) ▷ 자기 주도 학습이 가능한 학생 중심의 해설 ▷ 문제 풀이 및 답안 작성을 위한 팁 제공
정재승의 인간 탐구 보고서 5
아울북 / 정재은, 이고은 (글), 김현민 (그림), 정재승 (기획) / 2020.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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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북
자연,과학
정재은, 이고은 (글), 김현민 (그림), 정재승 (기획)
왜 엄마가 하지 말라는 행동은 더 하고 싶은 걸까? 왜 시험 때만 되면 교과서 말고 다른 책들이 더 읽고 싶어질까? 아이들이 갖는 질문들의 대부분은 나와 부모님, 그리고 친구들에게서 비롯된 것들이다. 이러한 질문들은 나와 우리의 마음, 그리고 그 마음을 담는 그릇인 뇌를 설명해 주면 답을 찾을 수 있다. 나는 누구이며, 우리는 어떤 존재인지, 인간 사회는 왜 이렇게 돌아가는지에 대해 과학자들이 밝혀낸 진짜 유익한 지식, 뇌과학과 함께 인간이라는 미지의 숲으로 떠나 보자. 정재승 교수의 아주 특별한 지식교양 과학동화 5권. 이번에는 보고 싶은 대로 보고, 듣고 싶은 대로 듣는 지구인들의 감각을 탐구한다. 지구인들은 어떻게 세상을 느끼고 있을까? 불완전한 감각이 재구성한 지구인들의 완벽한 세계는 어떤 모습일까? 믿지 못할 감각을 가진 지구인들과 한 치의 오차도 없는 아우린들의 우당탕탕 지구 살이가 계속된다.를 시작하며 청소년들에게 ‘호모 사피엔스 뇌의 경이로움’을 일깨워 주었으면 등장인물 소개 프롤로그. 유에프오 카페, 영업 개시! 1. 엉뚱한 귀신 소동 어린 지구인들은 비이성적인 놀이를 즐긴다 보고서26_ 지구에서는 얼굴을 알아보는 것이 중요하다 2. 라후드의 탈출 시도 스스로를 속이는 지구인들의 눈, 코, 입 보고서27_ 지구인들의 감각은 서로 도움이 필요하다 3. 생각한 대로, 말하는 대로 섣부른 착각이 지구인에게 미치는 영향 보고서28_ 지구인들은 호들갑쟁이다 4. 줍줍과 깜장이의 연결 고리 슬픈 지구인을 위로하는 이상한 방법 보고서29_ 지구인들은 모든 걸 마음 탓으로 돌린다 5. 완벽한 착각의 기쁨 돈과 시간을 들여 착각을 사는 지구인들 보고서30_ 지구인들은 매일 속는다 6. 좋은 일이 일어날 거야 지구인은 마음에 따라 시간을 다르게 감각한다 보고서31_ 지구인들의 후각은 기억을 불러일으킨다 7. 비밀 공유 나만 들을 수 있는 내 이름 보고서32_ 지구인들은 원하는 소리만 들을 수 있다 뇌가 말랑해지는 시간 / 6권 미리 보기눈앞에 있는 것도 제대로 보지 못하고 감정에 따라 제멋대로 해석하여 받아들이는 불완전한 지구인의 감각! 내가 느끼는 게 모두 ‘진짜’일까? 마음에 대해 궁금한 건 무엇이든 물어 봐! 《인간 탐구 보고서》5권 출간! 이번엔 감각이다! --- 왜 감기에 걸리면 입맛이 뚝 떨어질까? --- 시끄러워도 내 이름은 쏙쏙 잘 들려! --- 어떻게 마술사는 눈앞에서 관객을 속이지? 평범하고 당연했던 일상이 뒤집어진다! 지구인에게는 착각이 일상이라고? 세상과 끊임없이 소통하는 경이로운 기관, 감각이 만드는 놀라운 마음의 세계로! 정재승 교수의 아주 특별한 지식교양 과학동화! [정재승 교수가 말하는 기획 의도] 뇌과학은 내가 누구이고, 내 주변의 사람을 이해하는 데 있어 굉장히 중요한 이해의 실마리를 제공합니다. 저희 딸이 굉장히 어렸을 때, 인터넷 주소가 외워지지 않으니까 막 짜증을 낸 적이 있어요. 그래서 “원래 사람은 한 번에 7개 이상의 아이템을 기억하지 못한다.”라고 말해 줬더니, “내가 이걸 외우지 못하는 건 당연한 거구나.” 그러면서 이해를 하더라고요. 또 작은 아이가 자신이 부모님에게 언니에 비해 공평한 대우를 받지 못한다는 얘기를 해서, 두 아이를 불러 놓고 “우리 인간의 뇌에는 나와 내 형제들을 부모가 동등하게 대하는지를 비교하는 ‘뇌섬’이라는 곳이 따로 있다. 그래서 너희가 아무리 질투하지 않고 참으려고 해도, 원래 우리 뇌는 그렇게 작동하는 거니까 언니랑 동생이랑 비교하는 것에 대해서 죄책감을 느끼지 말고, 공평하지 않다고 생각하는 게 있다면 엄마아빠에게 말해라.” 그렇게 말했더니 아이들이 이 상황을 이해하며 서로 화해도 하더라고요. 이러한 모습을 보며 아이들이 어렸을 때 아이들을 위한 어린이 책 또는 청소년 책을 한번 내 보고 싶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래서 제가 만약에 단 한 권의 어린이 책을 내야 한다면 그 책은 우리의 마음을 헤아릴 수 있는 뇌과학을 아이들에게 가르쳐 줄 수 있는 책이었으면 했고요. 우리는 뇌과학에 대해서 고등학교를 졸업할 때까지 한 번도 제대로 배우지 않아요. 그런데 내가 누구이고 내가 좋아하는 친구들은 왜 저렇게 행동하고 우리가 함께 사는 주변의 이웃들, 우리 사회는 왜 이렇게 돌아가는가를 이해하는 데 있어서 뇌과학은 굉장히 중요한 이해의 실마리를 제공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이들한테 뇌과학을 일찍부터 가르쳐 주면 자기 감정도 잘 다스릴 수 있고, 친구들이 왜 저렇게 행동하는지 이해심도 깊어질 거예요. 그래서 ‘아이들에게 뇌과학을 굉장히 재밌고 흥미롭게 가르쳐 주면 좋겠다.’ 라는 생각이 들어 이번 책을 기획하게 되었습니다. 를 한마디로 정의하면… 호기심의 주크박스 같은 거예요. 아이들이 어렸을 때 하는 고민들의 대부분은 사실 뇌를 잘 이해하면 해답을 얻을 수 있습니다. ‘나는 왜 이럴 때 이런 감정이 들지? 나는 왜 때로는 누군가와 싸우고, 내 충동을 억제하지 못하기도 하고, 하지 말라는 일을 더 하고 싶기도 할까? 저 친구는 왜 저렇게 행동하지? 부모님은 왜 우리한테 이런 얘기를 하지?’ 우리가 어렸을 때 갖는 질문들의 대부분은 아이들에게 마음과 또 그 마음을 담아내는 그릇인 뇌를 설명해 주면 꽤 많은 것들이 설명이 됩니다. 그래서 저는 가 우리가 진짜 궁금해하는 호기심과 질문들에 대한 주크박스라는 생각이 들어요. 평소에 가졌던 질문들을 책 안에 집어넣으면, 뇌과학을 통해서 근사한 답들이 튀어나오는 그런 주크박스인 거죠. 그래서 아이들도 ‘뇌과학이 어려운 학문이 아니라 나와 친구를 이해하는 지도 같은 거구나.’ 이렇게 받아들이면 좋겠습니다. ‘외모’, ‘기억’, ‘감정’, ‘사춘기’, ‘감각’ 등 우리 인간들에 대한 흥미로운 주제들이 계속됩니다. 누구나 외모에 민감합니다. 사실은 너무 당연하다고 생각하지만 되게 신기한 일이기도 하거든요, 왜냐하면 우리 눈에는 원숭이나 고릴라들의 얼굴이 다 비슷하게 생겼잖아요. 그러나 그들 사이에서는 어떤 원숭이가 더 멋있고 근사한지를 서로 아주 섬세하게 파악하고 서로 비교도 하고 경쟁도 할 거예요. 우리도 마찬가지입니다. 외계인의 시선으로 본다면 눈, 코, 입이 비슷하게 생겼는데 누가 좀 더 예쁘고 누가 좀 더 근사하게 생겼는지를 왜 저토록 비교하고 집착하는지 굉장히 신기할 수도 있을 거예요. 물론 그것이 우리를 너무나 외모지상주의로 이끌기도 하지만, 또 그러는 과정에서 다른 사람의 감정을 섬세하게 읽어 내기도 하고, 표정을 통해서 그들을 이해하기도 하는 것들이 모두 외모 안에 담겨 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인간이 왜 이렇게 외모에 집착하느냐를 통해서, 서로 상대를 이해하는 마음들이 어떻게 생겨나는지를 아이들이 이해할 수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과감하게, 아이들이 너무나도 흥미로워할 내용이기도 한 외모를 1권의 주제로 삼았습니다. 2권과 3권에서는 각각 ‘기억’과 ‘감정’을 다룹니다. 사실은 우리가 우리 스스로에 대해서 가장 궁금한 요소이기도 하죠. 우리가 누구에게 흥미를 느끼고, 누구랑 사랑에 빠지느냐 하는 내용들은 아주 흥미로운 내용들이거든요. 그래서 처음 이야기는 외모로 시작하지만, 이 이야기는 복잡하고 다양한 인간의 다양한 면들을 끊임없이 계속 다룰 예정입니다. 앞으로의 이야기를 더 흥미롭게 기대해 주셔도 좋습니다. 는 우리 인간들에 대한 매력적이고 흥미로운 주제로 계속 이어질 예정입니다.지구인의 행동을 속속들이 탐구하는 외계인들의 보고서에서 드러나는나와 너, 우리, 그리고 우리를 둘러싼 모든 지구 생명체들의 이야기!외계인의 눈으로 보면 당신에게도 이런 지구인의 모습이 있다!그리고 이런 것이 아주 지극히 정상적인 지구인의 모습이다.근데 나 왜 이런 생각을 하지? 왜 이런 행동을 하지? 과학적으로 파헤쳐보는 내 마음속 들여다보기!왜 그래? 지구인!
개념연결 연산의 발견 3권 (2학년)
비아에듀 / 전국수학교사모임 개념연산팀 (지은이) / 2020.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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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참고서
전국수학교사모임 개념연산팀 (지은이)
기존 문제집들이 문제 풀이 중심인 반면, 『개념연결 연산의 발견』은 관련 개념의 연결과 핵심적인 개념 설명으로 시작한다. 개념의 연결은 추상적인 단원의 연결이 아니라 구체적인 문제와 문제의 연결이다. 해당 문제가 이해되지 않으면 전 단계의 문제를 다시 풀고, 확장된 내용이 궁금하면 다음 단계 개념에 해당하는 문제를 바로 풀어볼 수 있는 장치다. 스스로 부족한 부분이 어디인지 쉽게 발견하여 자기주도적으로 복습 혹은 예습을 할 수 있다. 세 자리 수 세 자리 수의 순서와 크기 비교 (두 자리 수)+(한 자리 수) 일의 자리에서 받아올림이 있는 (두 자리 수)+(두 자리 수) 십의 자리에서 받아올림이 있는 (두 자리 수)+(두 자리 수) 받아올림이 두 번 있는 (두 자리 수)+(두 자리 수) 여러 가지 방법으로 덧셈하기 (두 자리 수)-(한 자리 수) (몇십)-(몇십몇) (두 자리 수)-(두 자리 수) 여러 가지 방법으로 뺄셈하기 덧셈과 뺄셈의 관계 □의 값 구하기 세 수의 덧셈 세 수의 뺄셈 세 수의 덧셈과 뺄셈 묶어 세기 몇의 몇 배 곱셈식 1 곱셈식 2『개념연결 연산의 발견』은 이런 책입니다! ① 개념의 연결을 통해 연산을 정복한다 기존 문제집들이 문제 풀이 중심인 반면, 『개념연결 연산의 발견』은 관련 개념의 연결과 핵심적인 개념 설명으로 시작합니다. 개념의 연결은 추상적인 단원의 연결이 아니라 구체적인 문제와 문제의 연결입니다. 해당 문제가 이해되지 않으면 전 단계의 문제를 다시 풀고, 확장된 내용이 궁금하면 다음 단계 개념에 해당하는 문제를 바로 풀어볼 수 있는 장치입니다. 스스로 부족한 부분이 어디인지 쉽게 발견하여 자기주도적으로 복습 혹은 예습을 할 수 있습니다. 개념연결을 통해 고학년이 되어서도 결코 무너지지 않는 수학의 기초 체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연산을 구조화시켜 생각하게 만드는 개념연결은 1~6학년 연산 개념연결 지도를 통해 한눈에 확인할 수도 있습니다. 연산을 공부할 때부터 개념의 연결을 경험하면 수학 전체를 공부할 때도 개념을 연결하는 습관을 가질 수 있습니다. 수학 공부에서 개념을 연결하는 것은 더할 나위 없이 중요합니다. ② 현직 교사들이 집필한 최초의 연산 문제집 시중의 문제집들과 달리, 30여 년간 수학교사로 근무하고 수학교육의 혁신을 위해 시민단체에서 활동하고 있는 최수일 박사를 팀장으로, 수학교육 석.박사급 현직 교사들이 중심이 되어 집필한 최초의 연산 문제집입니다. 교육 경험이 도합 80년 이상 되는 현직 교사들의 현장감과 전문성을 살려 문제를 풀며 저절로 개념을 연결시키는 연산 프로그램을 만들었습니다. ‘빨리 그리고 많이’가 아닌 ‘제대로 그리고 최소한’으로 최대의 효과를 얻고자 했습니다. 내용의 업그레이드뿐 아니라 형식에서도 현직 교사들의 경험을 반영해 세세한 부분까지 기존 문제집의 부족한 부분을 개선했습니다. 눈의 피로와 지우개질까지 생각해 연한 미색의 질긴 종이를 사용한 것이 좋은 예가 될 것입니다. ③ 설명하지 못하면 모르는 것이다 -선생님 놀이 아이들은 연산에서 실수가 잦습니다. 반복된 연산 훈련으로 개념을 이해하지 못하고 유형별, 기계적으로 문제를 마주하기 때문입니다. 연산 실수는 훈련으로 극복되기도 하지만 이는 근본적인 해법이 아닙니다. 이해했다면 실수는 없습니다. 답이 맞으면 대개 이해했다고 생각하고 넘어가는데, 조금 지나면 도로 아미타불인 경우가 많습니다. 답이 맞았다고 해도 풀이 과정을 말로 설명하지 못하면 개념을 이해하지 못한 것입니다. 『개념연결 연산의 발견』에는 아이가 부모님이나 친구 등에게 설명을 하는 문제를 실었습니다. 아이의 설명을 잘 들어보고 답지의 모범 해설과도 대조해보면 아이가 문제를 얼마만큼 이해했는지 알 수 있습니다. ④ 문제를 직접 써보는 것이 중요하다 -필산 문제 개념을 완벽하게 이해하기 위해 손으로 직접 써보는 문제를 배치했습니다. 필산은 계산의 경로가 기록되기 때문에 실수를 줄여주며 논리적 사고력을 키워줍니다. 빈칸 채우는 문제를 아무리 많이 풀어도 직접 식을 써보지 않으면 연산 학습에서 큰 효과를 기대하기 어렵습니다. 요즘 아이들은 숫자를 바르게 써서 하나의 식을 완성하는 데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많습니다. 연산 학습은 하나의 식을 제대로 써보는 것이 그 시작입니다. 말로 설명하고 손으로 기록하면 개념을 완벽하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⑤ ‘빠르게’가 아니라 ‘정확하게’! 초등에서의 연산력은 중학교 이상의 수학을 공부하는 데 기초가 됩니다. 중?고등학교 수학은 복잡한 연산을 요구하지 않습니다. 주어진 문제를 이해하여 식을 쓰고 차근차근 해결해나가는 문제해결능력이 더 중요합니다. 초등학교 때부터 문제를 빨리 푸는 것보다 한 문제라도 정확하게 정리하고 풀이 과정이 잘 드러나도록 식을 써서 해결하는 습관이 중?고등학교에 가서 수학을 잘하는 비결입니다. 우리 책에서는 충분히 생각하면서 문제를 풀도록 시간에 제한을 두지 않았습니다. 속도는 목표가 될 수 없습니다. 이해가 되면 속도는 자연히 따라붙습니다. ⑥ 학생의 인지 발달에 맞는 문제 분량 연산은 아이가 처음 접하는 수학입니다. 수학은 반복적으로 훈련하는 것이 아니라 생각의 힘을 키우는 학문입니다. 과도하게 많은 문제를 풀면 수학에 대한 잘못된 선입관을 갖게 되어 수학 과목 자체가 싫어질 수 있습니다. 우리 책에서는 아이들의 발달 단계에 따라 개념이 완전히 내 것이 될 수 있도록 학년별로 적절한 수의 문제를 배치해 ‘최소한’으로 ‘최대한’의 효과를 낼 수 있도록 했습니다. ⑦ 문제 중간 튀어나오는 돌발 문제 한 단원 내에서 똑같은 유형의 문제가 반복적으로 나오면 생각하지 않고 기계적으로 문제를 풀게 됩니다. 연산을 어느 정도 익히면 자동화되는 경향이 있기 때문입니다. 이런 경우 실수가 생기고, 답이 맞을 수는 있지만 완전히 아는 것이 아닐 수 있습니다. 우리 책에는 중간중간 출몰하는 엉뚱한 돌발 문제로 생각의 끈을 놓을 수 없는 장치를 마련해두었습니다. 어떤 문제를 맞닥뜨려도 해결해나가는 힘을 기를 수 있습니다. ⑧ 일상의 수학을 강조하다 -문장제 뇌과학적으로 우리의 기억은 일상에 활용할만한 가치가 있는 것을 저장하고, 자기연관성이 있으면 감정을 이입하여 그 기억을 오래 저장한다고 합니다. 우리 책은 일상에서 벌어지는 다양한 상황을 문제로 제시합니다. 창의력과 문제해결능력을 향상시켜 계산이 전부가 아니라 수학적으로 생각하는 힘을 키워줍니다.
김충원 아저씨와 신나게 그려봐요 3
진선출판사 / 김충원 지음 / 200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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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선출판사
예술,종교
김충원 지음
이 책은 어린이 여러분이 이 세상에서 가장 쉽고 편안하게 그림을 그릴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간단한 순서와 요령을 익힌다면 그림 그리기가 얼마나 재미있는지 금방 깨닫게 됩니다. 종이와 연필을 준비하시고 따라서 그려보세요!!
만화 마시멜로 이야기 두 번째 이야기 1
새롬주니어 / 한그루 Studio 글.그림, 호아킴 데 포사다 원작 / 2010.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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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롬주니어
만화,애니메이션
한그루 Studio 글.그림, 호아킴 데 포사다 원작
한국에서 번역 출간된 <마시멜로 이야기>의 어린이 만화 버전. 만화로 재구성된 이야기와 새로운 주인공을 통해 어린이들에게 꿈을 이루기 위한 결심과 실천의 중요성을 강조한다.1권 마시멜로 지혜이야기 하나. 배고픔은 참을 수 있지만 배우지 않으면 희망이 없다. -랍비 히레르 이야기 마시멜로 지혜이야기 둘. 가자 마법학교로!! 마시멜로 지혜이야기 셋. 마법을 배우자!! 마시멜로 지혜이야기 넷. 때론 너의 인생에서 엉뚱한 친절과 정신 나간 선행을 실천하라. -간디도 모르는 미국의 시민운동 마시멜로 지혜이야기 다섯. 왕따는 피해자와 가해자 모두 영혼이 상처 받는다. -잭 버튼 이야기 마시멜로 지혜이야기 여섯. 세상에서 가장 큰 고통 2권 마시멜로 지혜이야기 하나. 친구도 아닌 녀석 마시멜로 지혜이야기 둘. 미운 놈과 살아남기 마시멜로 지혜이야기 셋. 우주최고의 악당 디루시벨 마시멜로 지혜이야기 넷. 나도 이제 마법사! 마시멜로 지혜이야기 다섯. 실패의 본 좌, 링컨 대통령 마시멜로 지혜이야기 여섯. 재수 꽝 3인조 마시멜로 지혜이야기 일곱. 사자의 지혜 마시멜로 지혜이야기 여덟 재미있는 과학 상식 마시멜로 지혜이야기 아홉 졸업대회어린이는 누구나 ‘멋지고 화려한 미래’를 가지고있고 그것을 이룰 수 있는 기회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노력 없이 화려한 미래가 보장되는 것은 아닙니다. 항상 노력하고 준비하는 사람만이 멋진 미래를 꿈꿀 수 있습니다. 오늘이 지나고 맞이하는 평번한 내일이 아니라 열심히 준비한 특별한 내일이어야 합니다. 그렇게 준비한 특별한 내일이 하루하루 차곡차곡 쌓일 때 비로소 나의 “멋지고 화려한 미래”를 만날 수 있습니다. <만화 마시멜로 이야기>에서 다루어 졌던 소중하고 지혜로운 이야기들을 <만화 마시멜로 두 번째 이야기>에서 더욱더 풍성하게 여러분께 전해 드리려 합니다. <만화 마시멜로 두 번째 이야기>가 어린이 여러분의 꿈과 용기가 되는 멘토가 될 것을 확신합니다.- 2권 중에서
생각을 쑥쑥 키워 주는 콩수학 D단계 5권
웅진씽크하우스 / 강윤석 외 글 / 2010.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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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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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씽크하우스
학습참고서
강윤석 외 글
‘콩수학’은 난이도별로 수준에 맞는 단계부터 선택해 학습할 수 있는 학습 교재 시리즈입니다. 초등학교 저학년 수학 교과 과정에서 가장 비중이 큰 연산 영역을 난이도에 따라 A부터 D단계까지 총 4개의 단계로, 단계별 5권으로 구성되었고, 각 권은 한 달의 학습 분량이 주별, 일별로 나뉘어 있어 매일 매일 가정이나 학교에서 꾸준한 학습을 하는 데 편리합니다. 또한 A단계는 1~2학년, B단계는 2~4학년, C단계는 2~3학년, D단계는 3~4학년을 대상으로 하고 있어 학습 수준에 따라 예습과 복습은 물론 선행학습 교재로도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 1주차 _ 곱셈과 나눗셈의 활용 2주차 _ 덧셈과 뺄셈, 곱셈과 나눗셈이 섞여 있는 식 3주차 _ 덧셈, 뺄셈, 곱셈, 나눗셈이 섞여 있는 식 4주차 _ ( ), { }가 있는 식 자기주도 학습을 통해 생각하는 힘 쑥쑥! ‘콩수학’은 일일 학습 분량이 정해져 있어 규칙적이고 꾸준하게 학습하는 습관을 기를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 난이도에 따라 순차적으로 단계가 구성되어 있기 때문에 단계를 따라 차근차근 공부하다 보면 실력이 차츰 차츰 향상되는 성취감을 맛볼 수 있습니다. 지루한 반복 연산 학습은 그만! 어떤 유형의 문제도 척척! 동일한 유형의 문제만 반복되는 드릴형 연산 학습은 수학에 대한 흥미와 재미를 떨어뜨리고, 아이를 생각하는 영재가 아닌‘계산하는 기계’로 전락시킵니다. 하지만 콩수학은 교과서를 바탕으로 한 가지 학습 주제에 대해‘교과 기본 연산’으로 시작해 ‘교과 활용 연산’, ‘논리 연산’, ‘심화 연산’, ‘생활 연산’ 을 순차적으로 따라가며 다양한 유형의 문제를 해결하도록 합니다. 말랑말랑한 이야기가 있는 만화로 흥미진진! ‘콩순이’, ‘콩슈타인’, ‘슈퍼콩’, ‘백설콩주’등 이름만 들어도 재미있는 주인공들의 재미있는 이야기를 통해 매주 공부할 학습의 핵심과 목표를 소개합니다. 마치 컴퓨터 게임 화면에서 막 튀어나온 것처럼 익살스럽고 원색적인 만화 주인공들이 호기심과 궁금증을 불러일으킵니다. 친절한 도움말을 따라 혼자서도 문제 풀이 술술! 문제 사이사이에 도움말이 있어 혼자서 공부할 수 있습니다. 또한 선생님이나 학부모님을 위해 문제 풀이 후 확인해야 할 사항과 심화 학습을 위한 가이드가 친절하게 제시되어 있습니다. 주관식 문제, 서술형 문제 앞에서도 당당! 일상생활과 수학을 연결한 문제를 풀면서 학습 주제에 대한 응용력을 키울 수 있도록 했습니다. 쉽게 접할 수 있는 간단한 이야기와 접목된 문제를 풀다보면 문장제에 대한 훈련이 저절로 되고, 이것은 주관식 문제와 서술형 문제에 대한 힘을 길러주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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