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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의 크리스마스
풀빛 / 크리스티네 뇌스틀링거 지음, 크리스티아네 뇌스틀링거 그림, 김경연 옮김 / 2012.08.20
9,500원 ⟶ 8,550원(10% off)

풀빛명작,문학크리스티네 뇌스틀링거 지음, 크리스티아네 뇌스틀링거 그림, 김경연 옮김
안데르센 상, 린드그렌 상 수상 작가 크리스티네 뇌스틀링거가 또래 아이들 보다 키가 훨씬 크고, 두 살 터울인 오빠 모리츠보다도 결코 작지 않은 주인공 미니의 눈으로 바라 본 유쾌한 생활 이야기를 들려준다. 총 15권으로 구성된 '미니 미니' 시리즈는 각 권마다 입학, 새 친구, 여름, 이성 친구 등 각기 다른 다양하고 재미있는 주제를 가지고 이야기하고 있다. 그 속에는 글을 막 배우려고 하는 유치원에서부터 학교라는 새로운 울타리에 접어들었을 때까지 겪게 되는 다양한 상황들을 볼 수 있다. 특히 실수하거나 위기가 닥쳤을 때도 언제나 씩씩하고 용감하게 상황을 헤쳐 나가려고 노력하는 미니를 통해서 어린 독자들은 용기와 지혜를 얻을 수 있다. 또한, 미니는 할머니부터 아버지, 엄마, 오빠, 고양이 마우츠에 이르기 까지 다양한 가족과의 소통을 통해서 자신의 상황과 사건들을 해결해 나가고 있다. 문제들을 가족이 함께 공유하고 풀어가는 모습 속에서 가족의 소중함과 미니의 성장을 그려낸 작품이다.미니를 통해 친구들 간의 우정과 소통 그리고 관계에 대해 배운다 지난 7월에 처음 출간되어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미니 미니'시리즈의 3, 4권이 출간 되었습니다. 앞서 미니 1권《미니, 학교에 가다》, 2권《미니와 고양이 마우츠》가 학교라는 새로운 공간과 고양이라는 반려 동물에 대한 이야기를 미니라는 어린 아이의 시점에서 들려줬다면, 이번에 출간된 3권《미니, 스타가 되다》, 4권《미니의 크리스마스》는 아이들 모두가 스타가 되고 싶어 하는 자존감과 크리스마스를 맞아 가족에게 뜻 깊은 선물을 하기 위해 노력하는 미니의 이야기로 꾸며져 있습니다. '미니 미니'시리즈는 아이들의 관계와 소통에 대해서 세련되게 이야기하고 있음은 물론 빠른 전개와 재치있는 유머, 다양한 소재로 생생하게 풀어가는 아이들의 심리묘사는 시간이 지났음에도 전혀 퇴색되지 않고 꾸준하게 많은 어린이들의 사랑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특히 독일의 어린이들이 겪는 문화적인 관습과 생활 모습 등을 잘 표현하고 있으면서도 전혀 이질적이지 않고 아이들이 쉽게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로 꾸며져 있습니다. 가족의 선물을 사기 위해 여기저기 작은 상점들을 돌아다니는 모습이라든가, 연극을 위해 아이들이 합리적으로 의사결정을 하는 모습 등은 이 책을 보는 또 다른 재미와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습니다. “나는 헤르미네 치펠이라고 해. 다들 미니라고 부르지!” '미니 미니'시리즈는 또래 아이들 보다 키가 훨씬 크고, 두 살 터울인 오빠 모리츠보다도 결코 작지 않은 주인공 미니의 눈으로 바라 본 유쾌한 생활 이야기입니다. 이제 막 학교에 입학 하려고 하는 미니에게 있어서 주변은 늘 분주하고 따뜻하고 때론 혼란스럽고, 무섭고, 사랑스러운 다양한 감정이 공존하는 곳입니다. 그렇기에 책 속에는 미니가 겪는 다양하고 재미난 이야기들이 들어 있습니다. 과거에 비해 맞벌이 부부가 급속하게 늘어난 한국의 가정에서도 아이가 혼자서 겪어야 하는 일들은 많이 있습니다. 아이 혼자 속앓이를 할 때도 있고, 때론 어른스럽게 대처하기도 하는 것처럼 미니도 때론 누구에게도 말 못할 고민으로 끙끙 앓기도 하고, 오빠를 이해하는 속 깊은 동생 미니가 되기도 하고, 불쌍한 사람을 도와주는 착한 미니가 되기도 합니다. 이렇게 다양한 주변의 사건들을 하나하나 씩씩하고 지혜롭게 해결해 나가는 모습 속에서 우리 아이들은 말보다 더 깊은 공감과 배움을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미니는 할머니부터 아버지, 엄마, 오빠, 고양이 마우츠에 이르기 까지 다양한 가족과의 소통을 통해서 자신의 상황과 사건들을 해결해 나가고 있습니다. 그 속에서 자신도 잘 모르는 여러 가지 복잡하고 미묘한 감정들을 미니는 오빠를 통해서, 혹은 부모님의 도움을 통해서 슬기롭게 해결합니다. 이 책은 문제들을 가족이 함께 공유하고 풀어가는 모습 속에서 가족의 소중함과 미니의 성장을 그리고 있습니다. “미니, 넌 우리에게 최고의 스타야!” 특히 3권 《미니, 스타가 되다》는 자신에게 특별한 재능이 있기를 바라는 어린 아이의 심리와 자존심이 잘 표현되고 있습니다. 각자에게는 그만이 가진 장기가 있다는 걸 깨닫는 순간 아이들은 훨씬 더 자신을 사랑하고 존중하게 되는 것이지요. 4권《미니의 크리스마스》는 가족에게 크리스마스 선물을 하고 싶어 하는 미니가 겪는 좌충우돌 크리스마스 분투기를 그리고 있습니다. 어릴 적 한 번쯤 겪어 봤을 법한 이야기를 작가는 특유의 재치와 유머로 아이들에게 웃음과 즐거움을 주고 있습니다. 총 15권으로 구성된 '미니 미니' 시리즈는 각 권마다 입학, 새 친구, 여름, 이성 친구 등 15가지의 각기다른 다양하고 재미있는 주제를 가지고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그 속에는 글을 막 배우려고 하는 유치원에서부터 학교라는 새로운 울타리에 접어들었을 때까지 겪게 되는 다양한 상황들을 볼 수 있습니다. 특히 실수하거나 위기가 닥쳤을 때도 언제나 씩씩하고 용감하게 상황을 헤쳐 나가려고 노력하는 미니를 통해서 어린 독자들은 용기와 지혜를 얻을 수 있습니다. 이러한 어려움이 닥쳤을 때 누구보다 가슴아파하고 적극적으로 사건을 도와주는 형제나 가족을 통해서 그들의 사랑이 얼마나 특별한지에 대해 공감과 배움을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안데르센 상, 린드그렌 상 수상 작가 크리스티네 뇌스틀링거 미니를 탄생시킨 크리스티네 뇌스틀링거는 안데르센 상, 린드그렌 상 등 아동 문학의 대표적인 상들을 수상한 아동 작가입니다. 그녀의 수많은 작품들 속에서 일관되게 나타나는 빠른 전개 속에서 나오는 재치 있는 유머와 다양한 소재로 생생하게 풀어 가는 아이들의 심리 묘사는 뇌스틀링거만이 가지고 있는 가장 큰 매력이자 장점입니다. 심각한 상황을 일순간의 유머로 멈춰 버리고, 곧이어 더 큰 장치로 아이들에게 큰 감동과 교훈을 주는 모습 속에서 아이들은 다양한 사고와 풍부한 상상력을 기를 수 있게 도와줍니다. 또한 그동안 다수의 뇌스틀링거의 작품을 번역한 김경연 선생은 국내에서는 최초로 아동 문학 박사학위를 받은 아동 문학가이자 번역가입니다. 간결 운율을 구사하면서도 충분한 의미를 담은 어휘를 늘 염두에 두고 번역을 하기 때문에 이제 막 말을 배우는 아이들이 소리내어 읽기에 매우 적당합니다. 끝으로 '미니 미니'시리즈가 아동 문학의 본고장 독일뿐만 아니라 유럽에서도 십여 년이 넘도록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이유는 시간이 흘러도 변하지 않는 아이들 순수함의 가치와 그러한 모습들을 토대로 뇌스틀링거만이 묘사할 수 있는 특유의 재기 발랄한 이야기 때문일 것입니다. 또한 적재적소에 들어가 아이들의 웃음을 자극하는 크리스티아네 뇌스틀링거의 현실감 있는 그림들은 시간이 흘러도 아이들에게 꾸준히 사랑받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미니 서평] 아이든 어른이든 낯선 환경에 맞주하게 되면 불안한 법이다. 게다가 자신이 다른 사람들과 다른 외모를 가졌다고 생각한다면 더욱 그러할 것이다. 특히 아이들이 처음 학교에 가려고 할 때 혹시라도 자신이 다른 친구들과 다른 모습 때문에 놀림을 받거나 외톨이가 되지 않을까하는 고민을 하게 될지도 모른다. 이 책은 그런 아이들의 마음을 잘 표현하고 있는 그림책이다. - ga**hbs 님 사실 컴플렉스라는 것도 자신이 마음먹기에 달려있는데... 미니를 통해 컴플렉스를 극복하는 법이라든가 학교 울렁증 극복하기 등 아이들의 고민에 대해서도 생각해 볼 수 있어요. 우리아이들의 심리를 잘 이해한 책이라 초등친구들이 재밌게 읽을 수 있고, 유머러스한 표현이며 그림들이 책 읽는 즐거움을 느끼도록 도와주네요. 이책이 미니미니 시리즈의 첫번째 이야기인데.. 앞으로 미니가 어떻게 학교생활을 해 나가고, 어떤 재미난 일이 벌어질지 기대되고 궁금하네요. -지**짱 아이들이 점점 성숙되어져 가면서 말 못하는 문제점들을 이렇게 발랄한 이야기들을 통해 사실 아무런 문제가 되지 않으며 나와 같은 처지의 사람들이 주변에 참 많고 다 함께 어울려 지낼수 있다라는 것을 아무런 거침없이 알려주고 있어 아이들의 입장에서 아이들의 고민들을 잘 해결 해 주는 성장 동화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중략… 한참 자라나고 있는 우리 아이들과 함께 공감하고 함께 생각해 볼수 있는 그리고 가족간의 잔잔하면서도 감동 깊은 그런 사랑 이야기를 담고 있어 온 가족이 함께 보아도 좋을 것 같다라는 생각을 해 보았습니다.~ -kjs11446
꼬마농부의 맛있는 텃밭
청어람미디어 / DK 편집부 지음, 이현정 옮김 / 2013.03.29
12,000원 ⟶ 10,800원(10% off)

청어람미디어자연,과학DK 편집부 지음, 이현정 옮김
당근, 토마토, 호박, 딸기, 양파 등 식탁에서 자주 만날 수 있는 친숙한 채소와 과일들의 키우는 방법을 소개한다. 씨앗이나 모종에서 열매를 맺기까지 얼마나 걸리는지, 물은 얼마나 주어야 하며 어떤 환경에서 잘 자라는지 한 눈에 볼 수 있도록 설명했고, 화분을 갈아야 할 시기와 순 자르기, 솎아주기 등 꼬마농부가 꼭 알아야 할 농사일도 각 작물에 맞춰 알려준다. 도시에서는 보기 힘든 벌레들도 만날 수 있다. 아이스크림통, 안 쓰는 바구니 등 재활용품으로 화분을 만들고 낙엽이나 음식물 찌꺼기 등으로 거름을 만드는 친환경 텃밭 가꾸기 방법도 소개한다. 씨앗에서 꽃을 피우고 열매를 맺는 모든 과정이 생생한 사진으로 이루어져 있어 더욱 실감나게 감상할 수 있다. 씨앗에서 싹을 틔우고 꽃을 피워서 열매가 맺히는 과정을 지켜보면 식물공부가 되는 것은 물론, 생명의 신비함과 자연의 위대함, 먹거리의 소중함 등을 깨달을 수 있다. 도시의 공해 속에 찌든 아이들도 파릇파릇한 식물과 닮아 건강하게 자랄 수 있을 것이다.알아볼까요? 나는야 꼬마 농부! 화분 텃밭 만들기 이름표 만들기 씨앗에서 싹 트기까지 꽃에서부터 열매까지 재순환과 재생 요리 노하우 키워봐요! 토마토 키워봐요! 가지 맛있게 냠냠 ! 토마토 가지 타워 키워봐요! 주키니 호박 맛있게 냠냠 ! 돼지호박 프리타타 키워봐요! 맷돌호박 맛있게 냠냠 ! 미니 호박 파이 키워봐요! 콩 맛있게 냠냠 ! 줄콩 볶음 키워봐요! 감자 맛있게 냠냠 ! 으깬 감자 생선 완자 키워봐요! 양파 키워봐요! 파(리크) 맛있게 냠냠 ! 양파 대파 수프 키워봐요! 당근 맛있게 냠냠 ! 당근 오렌지 머핀 키워봐요! 시금치 키워봐요! 비트 맛있게 냠냠 ! 시금치 타르트 키워봐요! 상추 맛있게 냠냠 ! 무지개 샐러드 키워봐요! 민트 맛있게 냠냠 ! 초콜릿 민트 무스 키워봐요! 해바라기 맛있게 냠냠 ! 토분에 굽는 해바라기 씨앗 빵 키워봐요! 딸기 맛있게 냠냠 ! 딸기 머랭 키워봐요! 블루베리 맛있게 냠냠 ! 블루베리 치즈케이크 키워봐요! 레몬 맛있게 냠냠 ! 레모네이드 얼음과자 씨받기 무얼 또 해 먹을까?더 건강하고 깨끗한, 바른 먹거리 내 손으로 만들어요! 빨간 토마토, 보라색 가지, 내 머리만한 호박…… 우리 식탁에 오르는 맛있는 채소들은 어떻게 자라는 걸까? 싹을 틔우고 꽃을 피워 열매 맺는 신기한 식물들을 직접 키워보고 먹어보자! 흙을 만지고 살아 있는 것과 어울리며 자연 속에서 재미있게 뛰어노는 아이들은 훨씬 더 건강하고 밝게 자랄 수 있다. 생명의 소중함을 알게 되고 정서발달에도 큰 도움을 준다. 가장 쉽게 자연을 접할 수 있는 활동은 역시 식물을 기르는 것. 집 안이나 마당, 가까운 텃밭에서 우리가 흔히 접할 수 있는 채소들을 키워보는 것이다. <꼬마농부의 맛있는 텃밭>은 우리 식탁에서 늘 보아왔던 친숙한 채소와 과일을 손쉽게 키울 수 있는 법을 알려준다. 각 채소들은 어떤 날씨를 좋아하는지, 물은 얼마나 자주 주어야 하며 자라는 동안 어떤 모습인지, 어떤 벌레가 찾아오는지 텃밭을 가꾸며 보고 느낄 수 있는 다양한 이야기가 펼쳐진다. 또한 채소를 기르는 것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정성들여 키운 채소, 과일을 맛있게 요리하는 법도 소개한다. 맛있는 딸기로 딸기머랭, 딸기 크레페 등 다양한 요리를 만들어보고, 아이들이 평소에는 싫어했던 가지와 호박으로도 아이들 입맛에 딱 맞는, 놀랍도록 맛있는 요리를 만들어볼 수 있다. 이 책은 텃밭을 가꾸며 살아 있는 것의 생명력, 자연의 건강함을 깨닫게 해주고 여기에서 나온 다양한 채소들의 요리법을 소개함으로써 먹거리의 소중함을 동시에 느낄 수 있도록 도와준다. 흙냄새 맡으며 호기심 톡톡, 창의력 팡팡! 건강한 얼굴의 꼬마농부가 되어보아요 도시에 사는 아이들은 도통 흙을 밟을 수 없다. 아스팔트로 덮인 길을 걷고 콘크리트 건물 속에서 생활한다. 세균이 많다며 손에 닿는 것들은 살균제로 모두 쓸고 닦지만 아이들은 아토피, 천식, 감기 등을 달고 산다. 반대로 농장과 숲, 흙과 같은 자연환경에는 면역력을 키우는 유익한 박테리아가 많다. 하루 종일 흙을 만지며 노는 아이가 콘크리트에 둘러싸여 사는 아이들보다 면역력도 강하고 감기나 아토피도 잘 걸리지 않는다고 한다. 이 박테리아는 뇌를 자극하여 불안감 또한 줄여주기 때문에 어린 시절 야외에서 시간을 많이 보내면 학습능력이 높아지고 정서적으로 안정된다. 어린 시절 바다나 강에서 헤엄치며 놀았다거나 동네를 휘저으며 신나게 뛰어놀던 경험이 있는 사람이 고학력, 고소득자가 되었다는 흥미로운 조사도 있다. 어렸을 때 친구들과 뛰어노는 것이 사회성을 길러주고 의사결정력을 높여주었다는 것이다. 내 아이가 건강하고 똑똑한 아이로 자라길 바란다면 방에서 공부만 시키는 것이 아니라 자연 속에서 뛰어놀게 해주어야 한다. 도시에 사는 아이가 자연을 접할 수 있는 가장 손쉬운 방법은 식물을 기르는 것! 방안 작은 화분이나 베란다, 마당과 도시 근교의 텃밭에서도 가능하다. 이제 우리 아이를 허약한 꼬마박사가 아닌 건강한 얼굴의 꼬마농부로 자라도록 도와주는 것은 어떨까? 감자튀김은 좋아하지만 감자가 어떻게 자라는지 모른다? 식물을 관찰하며 자연과 친해지는 텃밭 가꾸기 <꼬마농부의 맛있는 텃밭>은 당근, 토마토, 호박, 딸기, 양파 등 식탁에서 자주 만날 수 있는 친숙한 채소와 과일들의 키우는 방법을 소개한다. 씨앗이나 모종에서 열매를 맺기까지 얼마나 걸리는지, 물은 얼마나 주어야 하며 어떤 환경에서 잘 자라는지 한 눈에 볼 수 있도록 설명했고, 화분을 갈아야 할 시기와 순 자르기, 솎아주기 등 꼬마농부가 꼭 알아야 할 농사일도 각 작물에 맞춰 알려준다. 도시에서는 보기 힘든 벌레들도 만날 수 있다. 아이스크림통, 안 쓰는 바구니 등 재활용품으로 화분을 만들고 낙엽이나 음식물 찌꺼기 등으로 거름을 만드는 친환경 텃밭 가꾸기 방법도 소개한다. 씨앗에서 꽃을 피우고 열매를 맺는 모든 과정이 생생한 사진으로 이루어져 있어 더욱 실감나게 감상할 수 있다. 씨앗에서 싹을 틔우고 꽃을 피워서 열매가 맺히는 과정을 지켜보면 식물공부가 되는 것은 물론, 생명의 신비함과 자연의 위대함, 먹거리의 소중함 등을 깨달을 수 있다. 도시의 공해 속에 찌든 아이들도 파릇파릇한 식물과 닮아 건강하게 자랄 수 있을 것이다. 자주 먹지만 어떻게 자라는지 몰랐던 채소와 과일의 숨은 이야기 - 우리가 먹는 감자는 뿌리가 아니라 줄기가 굵어진 것! - 딸기 표면에 씨앗은 약 200개가 넘는다! - 토마토는 과일일까, 채소일까? - 당근에 벌레 먹는 것을 막기 위해 같이 심는 것은? - 가지는 원래 하얗고 가시가 있었다! 텃밭 가이드와 요리법이 한 눈에 쏙! 직접 키운 토마토, 가지, 호박 '똑' 따서 지글지글 보글보글~ 이 책은 텃밭 가이드 따로, 요리책 따로가 아니라 두 가지를 한 번에 볼 수 있어 흥미롭다. 채소 키우는 방법을 다 배우고 나면 바로 이어 해당 채소를 활용한 요리법을 소개하는 구성이다. 딸기 키우는 법을 배운 뒤 딸기초코머랭, 바로 딴 시금치로는 시금치타르트를, 블루베리로 치즈케이크를! 재료의 맛을 잘 살리면서도 아이들의 입맛에 쏙 맞는 메뉴로 가득하다. 이렇게 집안이나 텃밭에서 채소를 기르면 바로 따서 먹을 수 있어 안전하고 영양도 풍부하다. 채소를 먹지 않거나 좋아하지 않던 아이도 자신이 직접 키운 채소는 신기해하며 맛있게 먹을 수 있다. 또한 채소를 키우는 데 많은 노력이 들어간다는 것을 스스로 잘 알기 때문에 편식하거나 음식을 남기지 않고 모든 음식을 소중하게 대하게 된다. 이 책은 텃밭을 가꾸며 살아 있는 것의 생명력, 자연의 건강함을 깨닫게 해주고 여기에서 나온 다양한 채소들의 요리법을 소개함으로써 먹거리의 소중함을 동시에 느낄 수 있도록 도와준다. 학교와 학원을 왕복하며 지쳐 있는 아이들에게 텃밭 가꾸기와 요리하기는 새로운 활력소가 될 것이다. 훌륭한 농부가 되려면 작물을 잘 돌봐야 해요. 작물에게 무엇이 필요한지 생각해보면 농기구와 도구를 쉽게 선택할 수 있어요. 어떤 방법이 식물을 잘 자라게 하고, 못 자라게 하는지 실수하면서 알아가는 것도 텃밭 가꾸기의 재미죠. - <나는야 꼬마 농부! 중에서> 여러분은 이제 꼬마 농부가 되었으니 식물이 싹을 틔우고 시들 때까지 쭉 돌봐야 해요. 씨앗에서 싹이 트는 것을 ‘발아’라고 해요. 싹이 트려면 수분, 공기가 충분하고 온도가 적당해야 한답니다. 식물은 햇빛을 이용해 공기 중의 이산화탄소(CO2)와 흙 속의 물을 결합하여 양분을 만듭니다. 이 과정에서 산소(O2)가 만들어지는데 이것은 우리가 숨 쉴 때 꼭 필요한 것이에요. - <씨앗에서 싹 트기까지 중에서>
다락방 외계인
해와나무 / 이귤희 (지은이), 간장 (그림) / 2021.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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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와나무명작,문학이귤희 (지은이), 간장 (그림)
이야기 반짝 7권. 아빠와 떨어져 삼촌 집에서 살게 된 노아. 작고 보잘것없는 다락방에 덩그러니 남겨진 노아에게 끔찍한 전쟁으로 지구에 피신 온 외계인들이 찾아온다. 노아보다 먼저 다락방을 점령한 소시지같이 생긴 치르, 넓고 푹신한 품에 안기면 모두가 행복해지는 푸푸, 뭐든 고치고 만드는 만능 재주꾼 라이들. 노아는 갈 데 없는 우주 난민 외계인들을 받아들일까? 작은 다락방에서 펼쳐지는 노아와 외계인들의 우당탕탕 동거 이야기를 만날 수 있다.작가의 말 1. 외눈박이 괴물의 집 2. 다락방의 침입자 3. 우주 정거장 4. 다락방의 외계인들 5. 탈출 소동 6. 삼촌 VS 외계인 7. 사기당한 삼촌 8. 쫓겨나기 일보 직전 9. 지구에서 살아남기★2021 우수출판콘텐츠 선정작!★ 미개한 지구족 노아 VS 우주 전쟁으로 난민이 된 외계인! 작은 다락방에서 펼쳐지는 우당탕탕 동거 이야기 아빠와 떨어져 삼촌 집에서 살게 된 노아. 작고 보잘것없는 다락방에 덩그러니 남겨진 노아에게 끔찍한 전쟁으로 지구에 피신 온 외계인들이 찾아와요. 노아보다 먼저 다락방을 점령한 소시지같이 생긴 치르, 넓고 푹신한 품에 안기면 모두가 행복해지는 푸푸, 뭐든 고치고 만드는 만능 재주꾼 라이들. 노아는 갈 데 없는 우주 난민 외계인들을 받아들일까요? 작은 다락방에서 펼쳐지는 노아와 외계인들의 우당탕탕 동거 이야기를 만나 보세요. 서로가 가진 아픔을 보듬고 함께여서 더 행복한 낯선 이들과의 공감을 담은 동화! 노아는 돈을 벌러 가는 아빠와 떨어져 평소 모르고 지내던 삼촌 집에서 살게 되었어요. 노아를 반기지 않은 삼촌은 작고 보잘것없는 다락방을 내어 줬지요. 그런데 다락방에는 노아만 있는 게 아니었어요. 자신을 우주 링가별의 위대한 지도자라고 소개한 소시지같이 생긴 외계인 치르도 함께였어요. 이후 우주 전쟁으로 삶의 터전을 잃은 난민 외계인들이 하나둘 노아의 다락방으로 모여들어요. 아빠와 단둘이 살던 노아가 낯선 삼촌 집에서 살게 되면서 무섭고 두려운 마음이 가득했는데, 처음에는 서로를 이해하지 못해 다투지만 서서히 마음을 열고 공감하고 서로의 자리를 내어 주며 친구가 되지요. '이야기 반짝' 일곱 번째 동화인 《다락방 외계인》은 유쾌한 이야기에 묵직한 메시지를 담은 동화로 아이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이귤희 작가의 신간이에요. 이번 작품은 전쟁과 가난으로 갑자기 모든 걸 잃은 난민들을 떠올리며 우리가 그들을 돕지 못하더라도 외면하거나 무시하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을 담았어요. 그들이 원해서 모든 걸 잃은 게 아니니까요. 우리는 갈 곳을 잃어버리고 힘든 상황에 처한 누군가에게 흔쾌히 마음을 열고 곁을 내어 줄 수 있을까요? 무조건적인 편견에 사로잡히지 않고 다가갈 수 있을까요? 쉽지 않은 일이지만, 노아와 다락방에 찾아든 외계인들은 서로 가진 것을 나누고 마음을 함께하며 작고 보잘것없던 다락방을 세상에서 가장 따뜻하고 행복한 곳으로 만듭니다. 아무리 힘든 일이 닥쳐도 ‘함께’ 공감하고 나누며 서로에게 작은 힘이라도 되어 주고 싶은 마음이 있다면, 그 어떤 일도 이겨낼 수 있을 거예요. 노아와 외계인들이 한마음이 되어 가는 과정을 통해 집과 고향을 잃어버린 이들에게, 어려움에 부닥친 이웃에게 우리는 어떤 이웃이 될 수 있을지 생각해 볼 수 있도록 이끌어 주는 동화입니다. “이 다락방에서는 모두가 똑같아!” 편견에 사로잡히지 않고 있는 그대로를 받아들이는 포용력이 돋보이는 이야기 노아와 외계인 치르가 처음 만났을 때, 치르는 노아에게 우주에서 가장 미개한 지구족의 꼬마라며 무시했어요. 자신이 살던 우주의 링가별과 비교하며 거만하기 짝이 없었지요. 이후 외계인 푸푸와 라이들이 순서대로 다락방을 찾아왔을 때도 치르는 그들은 미개하다며 절대 다락방 안으로 들여서는 안 된다고 우겼어요. 하지만 노아는 집을 떠나 산다는 게 얼마나 힘든지 잘 알고 있었기에 치르의 말을 듣지 않고 그들을 받아들이지요. 그들이 낯선 환경에서 서로 상처받지 않고 잘 지내기를 바랐어요. 커다란 덩치로 모두를 행복하게 만드는 푸푸, 뭐든지 뚝딱 고치는 만능 재주꾼 라이들이 함께 하면서 작은 다락방은 온기로 가득 차게 되었어요. 혼자 덩그러니 작은 다락방에 있었다면 외롭고 힘들기만 했을 테지만, 치르와 푸푸, 라이들과 함께여서 노아는 아빠가 없는 힘든 시간도 견뎌낼 수 있었지요. 이처럼 노아의 편견에 휩쓸리지 않고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받아들이는 포용력이 돋보이는 행동은 아이들에게 나와 다른 이를 너그럽게 받아들이는 힘을 기르게 합니다. 함께 하며 낯선 공간에서 느끼는 두려움을 극복하고, 그로 인해 더욱 단단해지는 노아와 외계인들의 우정이 담긴 《다락방 외계인》은 작고 큰 두려움 앞에 힘들어 하는 우리 아이들에게 작은 위로와 따뜻한 격려를 전해줄 동화입니다. “집에 이상한 거 끌어들였다간 바로 아웃이야. 알았어?”삼촌은 목젖까지 보이며 빽 소리를 지른 뒤 다락방을 나갔어. 노아는 입술을 내밀고 삐죽였어. 말끝마다 쫓아낸다, 아웃이다, 라고 말하는 삼촌이 미웠거든. 만약 노아네 집에 갈 곳 없는 누군가가 온다면 절대 쫓아내지 않을 거라고 다짐했어. 이제부터 말이야. 노아는 치르를 쫓아낸 게 마음에 걸려 ‘이제부터’를 더 강하게 마음에 새겼어. “푸푸 좀 그만 괴롭혀.”노아가 치르를 말렸지만 소용없었어. “내가 링가별에 있었을 땐 푸푸족은 상대도 안 했던 종족이야.”“여긴 링가별이 아니라 지구야. 이 다락방에서는 모두가 똑같다고.”“여긴 내가 왕이야. 내 말을 따르지 않을 거면 당장 나가.” “나가고 싶으면 네가 나가.” 노아와 치르가 말싸움을 하면 푸푸가 둘을 안았어. 푸푸는 화를 내거나 슬퍼하는 모습을 보면 그냥 지나치지 못했어. 푸푸에게 안기면 원하지 않아도 기분이 솜털처럼 가벼워지고 행복해졌어.는 화를 내거나 슬퍼하는 모습을 보면 그냥 지나치지 못했어. 푸푸에게 안기면 원하지 않아도 기분이 솜털처럼 가벼워지고 행복해졌어.
뿐뿐 과학 도감 : 원소
다산어린이 / 이토 미쓰루 (그림), 정인영 (옮긴이), 와카바야시 후미타카 (감수) / 2020.10.28
13,000원 ⟶ 11,700원(10% off)

다산어린이자연,과학이토 미쓰루 (그림), 정인영 (옮긴이), 와카바야시 후미타카 (감수)
‘재미’와 ‘학습’을 다 잡은 ‘뿐뿐 과학 도감’ 시리즈. 머릿속으로만 쌓는 지식이 아니라 실생활에서 확인하며 적용할 수 있는 실용적인 과학 개념을 다루고 있다. 무엇보다 다소 복잡하고 어려운 과학 개념을 캐릭터로 표현하여 호기심과 흥미를 잃지 않고 지식을 쌓을 수 있다. 그동안 과학이 어렵고 지루하게 느껴졌던 어린이 독자들도 이 시리즈로 새롭고 흥미로운 과학 세상을 접해 보자. 원소란 무엇일까? 우리가 사는 지구, 우리 몸, 심지어 우리가 먹는 음식까지 우리 주변 모든 것들은 이루는 아주 작은 단위를 말한다. 원소는 자연과학에서 반드시 알아야 하는 개념이지만 암호 같은 알파벳 혹은 란타넘, 스트론튬, 크로뮴 등 생소한 원소 이름은 왠지 더 어렵고 딱딱하게만 느껴진다. 『뿐뿐 과학 도감: 원소』는 저마다 개성이 뚜렷한 캐릭터로 표현하여 원소의 특징과 쓰임새를 조금 더 친근하게 배울 수 있도록 도와준다. 본격적으로 개별 원소들을 소개하기 전 원소를 특징에 따라 표로 정리한 ‘원소 주기율표’에 대해 살펴보고 원소 주기율표를 구성하는 원소들에 대해 자세히 익힐 수 있다. 원소의 이름은 무엇인지, 어떤 성질을 가지고 있는지 책을 따라가다 보면 쉽게 알 수 있다. 책을 통해 주변 사물이나 자연이 어떤 원소 조합으로 이루어졌는지 이해하며 복합적인 과학 교과 지식까지 배울 수 있다. 책을 읽기 전에 이 책을 재미있게 읽으려면 원소 탐험대 원소의 기본 원소의 주소 원소 주기율표 알칼리 금속과 알칼리 토류 금속 등 수소 리튬 나트륨(소듐) 칼륨(포타슘) 세슘 마그네슘 칼슘 스트론튬 바륨 전이 원소, 란타넘족, 악티늄족 원소 란타넘 네오디뮴 우라늄 타이타늄 지르코늄 바나듐 크로뮴 망가니즈(망간) 철 코발트 니켈 백금 구리 은 금 아연족과 붕소족, 탄소족 질소족 원소 아연 카드뮴 수은 붕소 알루미늄 갈륨 니호늄 탄소 규소 저마늄(게르마늄) 주석 납 질소 인 비소 산소족 원소와 할로젠(할로겐), 비활성 기체 산소 황 셀레늄 플루오린 염소 브로민 아이오딘(요오드) 헬륨 네온 아르곤 원소 캐릭터 리스트 꼭 알아야 할 과학 개념을 캐릭터로 배운다! 초등 과학이 쉬워지는 과학 캐릭터 도감 ★ 화학이 쉬워진다! 외우지 않고 원소의 개념을 이해하는 과학책! ★ 캐릭터와 놀다 보면 수소, 칼슘, 카드뮴, 헬륨 등 원소 개념이 쏙쏙! ★ 50만 부 이상 판매된 초등 필수 도감 시리즈 *‘우주’ 편과 ‘원소’ 편부터 기존 과 다른 새로운 시리즈 이름과 디자인으로 독자들을 만납니다. □ ‘재미’와 ‘학습’을 다 잡은 ‘뿐뿐 과학 도감’ 일본에서만 50만 부 이상 판매되며 과학 도감의 역사를 새로 쓴 도감 시리즈. 개성이 뚜렷한 캐릭터 속에 과학 개념을 담아 구성하여 화제가 된 도감 시리즈. 바로 입니다. 모든 주제가 과학, 수학 등 초등 전 학년 교과와 연계되어 있고, 주제별로 분야 최고 전문가가 기획 또는 감수하여 내용의 전문성을 더한 도감 시리즈이지요. 한국판에서도 우주 전문가인 한국천문연구원 책임연구원 황정아 박사, 단위 전문가인 한국표준과학연구원 책임연구원 이호성 박사, 전염병 전문가인 연세대학교 원주의과대학교수 예병일 교수, 영양학 전문가인 한림대학교 식품영양학과 강일준 교수 등 다양한 전문가가 참여하여 현재 한국의 실정과 기준을 꼼꼼하게 검증하고 반영하였습니다. 은 ‘우주’, ‘원소’, ‘광물’ 등 교과에서 중요하게 다루는 기초과학 외에도 ‘알레르기’, ‘식품첨가물’, ‘채소와 영양소’ 등 아이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주제까지 포함되었습니다. 머릿속으로만 쌓는 지식이 아니라 실생활에서 확인하며 적용할 수 있는 실용적인 과학 개념을 다루고 있지요. 무엇보다 다소 복잡하고 어려운 과학 개념을 캐릭터로 표현하여 호기심과 흥미를 잃지 않고 지식을 쌓을 수 있답니다. 그동안 과학이 어렵고 지루하게 느껴졌던 어린이 독자들도 이 시리즈로 새롭고 흥미로운 과학 세상을 접해 보세요. □ 물질의 근원을 파헤치는 원소 캐릭터 도감! 원소란 무엇일까요? 우리가 사는 지구, 우리 몸, 심지어 우리가 먹는 음식까지 우리 주변 모든 것들은 이루는 아주 작은 단위를 말해요. 원소는 자연과학에서 반드시 알아야 하는 개념이지만 암호 같은 알파벳 혹은 란타넘, 스트론튬, 크로뮴 등 생소한 원소 이름은 왠지 더 어렵고 딱딱하게만 느껴집니다. 『뿐뿐 과학 도감: 원소』는 저마다 개성이 뚜렷한 캐릭터로 표현하여 원소의 특징과 쓰임새를 조금 더 친근하게 배울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본격적으로 개별 원소들을 소개하기 전 원소를 특징에 따라 표로 정리한 ‘원소 주기율표’에 대해 살펴보고 원소 주기율표를 구성하는 원소들에 대해 자세히 익힐 수 있어요. 원소의 이름은 무엇인지, 어떤 성질을 가지고 있는지 책을 따라가다 보면 쉽게 알 수 있답니다. 책을 통해 주변 사물이나 자연이 어떤 원소 조합으로 이루어졌는지 이해하며 복합적인 과학 교과 지식까지 배울 수 있습니다. 나아가 과학이 발전하면서 원소의 쓰임이 어떻게 변하고 있는지 자세한 과정을 살펴보며 과학 현상에 대한 사고력도 기를 수 있지요. □ 재미있고 튼튼하게 화학의 기초를 쌓는 책! 과학은 특히 통합적인 이해와 과학적인 사고가 필요한 과목입니다. 물리, 화학, 지구과학 등 경계 없이 하나의 개념을 알아야 관련된 과학 지식을 이해할 수 있지요. 단순 개념 암기만으로는 흐름을 파악하기 어려운 이유입니다. 예를 들면 ‘원소 주기율표’를 살펴볼 때 태양이 어떤 원소들로 이루어졌는지 알면 지구과학에서 태양을 이해하기 더욱 쉬워집니다. 이 책은 하나의 원소 개념에 반대 혹은 비슷한 특징을 가진 원소 등을 한 페이지에 구성하여 통합적인 이해가 가능합니다. 또한 전 학년 과학 개념을 다루는 시리즈로 융합과학의 기본적인 흐름을 파악해 학년이 올라가도 큰 어려움 없이 교과과정을 따라갈 수 있습니다. 원소의 이론적인 특징에 집중하지 않고 우리 주변 모든 것들을 이루고 있는 쓰임을 강조하며 과학이 우리 생활과 얼마나 밀접하게 존재하는지 깨닫게 되지요. 이 책을 읽는 어린이들은 원소를 딱딱하고 어렵다고 인식하기보다, 원소를 통해 세상을 과학적으로 보는 즐거움을 마주할 수 있을 것입니다. 캐릭터와 놀았을 뿐! 지식이 절로 쌓였을 뿐! ‘뿐뿐 과학 도감’ 시리즈만의 특징 1. 각 분야 전문가 참여, 전 학년 과학 교과 연계! 분야를 대표하는 전문가가 참여한 이 시리즈는 주제별로 딱 알아야 하는 내용만을 추려 담았습니다. 특히 학년을 아우르는 주제 선정으로 과학을 기본으로 수학, 사회까지 다양한 교과 지식을 쌓을 수 있습니다. 2. 어려운 과학도 캐릭터로 쉽고 재미있게! 어려운 과학 개념을 시각적으로 표현한 캐릭터로 생생하게 그려냈습니다. 과학에 기본 지식이 없던 아이들에게도 직관적으로 과학 개념이 머릿속에 그려집니다. 또한 친절하고 재치 있는 설명으로 기초적인 과학을 알고 있는 아이들에겐 개념을 확실히 잡아 주는 계기가 됩니다.
모자 쓴 고양이 따로
함께자람(교학사) / 오은영 (지은이), 김준영 (그림) / 2021.03.05
11,000원 ⟶ 9,900원(10% off)

함께자람(교학사)명작,문학오은영 (지은이), 김준영 (그림)
제3회 소천아동문학상 신인상 수상작. 마음으로 가족이 되어 가는 새아빠와 딸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가족의 해체와 재구성이 드물지 않게 일어나는 시대를 살아가는 아이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어루만지며 가족 사랑의 소중함을 일깨운다. 어떻게 하면 미운 새아빠를 쫓아 낼 수 있을까? 생각하던 열 살 소녀 강희 앞에 모자 쓴 고양이 따로가 나타난다. 따로는 자기를 부른 사람한테만 보이는 잘난척쟁이 소원 고양이! 따로는 강희의 소원을 들어주기 위한 조건을 내건다. 규칙을 다섯 번 어기면 소원을 안 들어준다는 것. 까다로운 따로를 돌보며 강희는 차츰 새아빠가 좋아지는데….우리, 식구를 늘릴까? 우린 서로 처음이야 소원을 들어줘 넌 참 나쁜 아이야 태권도 학원 안 끊어도 돼 나 때문이야? 정이란 과일도 익지 너희는 어른도 크니? 약속대로 해 거짓말쟁이라서 고마워“우린 서로 처음이야.” 넌 내가 처음이고, 난 네가 처음이지. 그래서 서로 모르는 것이 많아. 앞으로 하나씩 알아 가도록 하자. 그럼 친구가 될 수 있을 거야.“ 제3회 소천아동문학상 신인상 수상작 마음으로 가족이 되어 가는 새아빠와 딸의 이야기! 현대 사회의 가족 구성원은 매우 복잡 다양하다. 특히 부모의 이혼이나 재혼으로 새로운 가족을 맞아들여야 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럴 때 아이들은 마음에 상처를 입고 무조건적인 분노와 반항의 감정을 드러내곤 한다. 『모자 쓴 고양이 따로』는 엄마의 재혼으로 함께 살게 된 새아빠와 딸의 갈등과 가슴 따뜻한 화해를 그린 작품으로, ‘완성도 높은 환상 동화’라는 호평을 받은 제3회 소천아동문학상 신인상 수상작이다. 우리 나라에서 가장 오래 된 아동문학상인 소천아동문학상은 2006년부터 신인상을 신설하여 예비 작가와 동화 부문 등단 10년 미만의 작가에게 시상하고 있다. 『모자 쓴 고양이 따로』는 완성도 높은 환상 동화로, 가족애를 이루어 가는 주인공의 심리 변이가 솔직 산뜻하며 사랑스럽다. 서사 과정과 작가의 의도를 설명이 아닌 행간에 둠으로써 작품의 여백과 감칠맛을 더한 점도 높이 살 만하다. 작품 말미에 곁들인 고양이의 반전 또한 재미를 배가시킨다. ― 심사평 중에서, 동화 작가 손연자, 배익천 새아빠를 쫓아 내기 위한 열 살 소녀와 소원 고양이의 비밀스런 동거 고양이와 태권도를 좋아하고, 웬만한 남자 아이들도 쩔쩔매게 만드는 말괄량이 소녀 강희. 어느 날 강희는 엄마에게서 ‘식구를 늘리자’는 충격적인 말을 듣는다. 엄마는 곧 몸집도 크고, 얼굴도 코도 큰 코끼리 아저씨와 재혼을 하고, 세 식구는 한집에서 살게 된다. 하지만 강희는 엄마와 자신 사이에 불쑥 끼어든 새아빠가 싫기만 하다. 새아빠가 들어온 뒤로 엄마가 잘 웃는 것도, 뭐든 셋이서 함께 해야 하는 것도 싫다. 엄마와 단둘이 살던 때를 그리워하며 강희는 새아빠가 사라져 버렸으면 좋겠다고 생각한다. 어떻게 하면 미운 새아빠를 쫓아 낼 수 있을까? 그런 강희 앞에 모자 쓴 고양이 따로가 나타난다. 온몸이 온통 분홍 빛인 따로는 자기를 부른 사람한테만 보이는 잘난척쟁이 소원 고양이! 강희는 따로에게 새아빠를 사라지게 해 달라고 했고, 따로는 조건을 내건다. 규칙을 다섯 번 어기면 소원을 안 들어준다는 것. 까다로운 따로를 돌보며 강희는 차츰 새아빠가 좋아지는데……. 떫은 감이 익어 단감이 되듯 정이 달콤하게 익어 가고 낯선 사람을 가족으로 받아들이는 건 쉬운 일이 아니다. 더구나 그 낯선 사람이 새아빠나 새엄마라면 더욱 그렇다. 강희 역시 처음엔 새아빠를 무조건 미워하며 반감을 나타낸다. 강희에게 새아빠의 존재는 엄마와 단둘이 지켜 온 ‘가족’이라는 단란한 울타리를 부수고 들어온 침입자에 불과했으니까. 그러나 혈연으로 맺어지지 않았다고 해서 가족이 되지 말라는 법은 없다. 단지 서로에 대해 알고 익숙해지기까지 시간이 필요할 뿐이다. 떫은 감이 익어 단감이 되듯 시간이 흐르면서 강희와 새아빠 사이에도 정이 달콤하게 익어 간다. 현실과 환상을 넘나드는 빼어난 솜씨로 마음으로 가족이 되어 가는 새아빠와 딸의 이야기를 그린 이 작품은 가족의 해체와 재구성이 드물지 않게 일어나는 시대를 살아가는 아이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사랑의 메시지를 전한다. 오랫동안 동시를 써 왔던 작가의 경쾌하고 감칠맛나는 글과 함께 표정이 생생하게 살아 있는 부드러운 그림이 책 읽는 즐거움을 더한다.
선생님 얼굴 그리기
장수하늘소 / 길도형 지음, 강화경 그림 / 2011.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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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하늘소명작,문학길도형 지음, 강화경 그림
장수하늘소가 꿈꾸는 교실 시리즈 1권. 작가의 초등학생 시절, 교실을 중심으로 벌어진 선생님과 아이들의 이야기를 담담하면서도 감동적으로 그려냈다. 준비물을 챙겨 오지 못하는 광수는 미술 시간만 되면 교실 밖 느티나무 아래로 나가 두 손 들고 벌을 선다. 여름방학을 앞둔 미술시간에 역시 뜨거운 볕 아래 벌을 서던 광수가 쓰러지고, 선생님이 놀라 뛰쳐나가 광수를 안아 일으킨다. 그 순간 광수는 벌떡 일어나 선생님께 꾸벅 인사를 하고는 학교 밖으로 달려 나간다. 광수가 쓰러졌던 자리에는 놀랍게도 선생님 얼굴 여러 개가 그려져 있다. 가정방문을 통해 광수가 돈을 벌겠다며 집을 나간 사실을 알게 된 선생님은 2학기 내내 광수를 기다린다. 그렇지만 광수는 돌아오지 않는데….이 책은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창작동화입니다. 작가의 초등학생 시절, 교실을 중심으로 벌어진 선생님과 아이들의 이야기가 담담하면서도 가슴 뭉클한 감동을 담아 그려지고 있습니다. 도서출판 장수하늘소의 '장수하늘소가 꿈꾸는 교실' 시리즈의 첫 번째 책입니다. 아빠가 들려주는, 아빠 짝꿍 ‘광수’ 이야기 내 짝꿍 광수는 아주 먼 산골짜기 집에서 학교에 다닌다. 그렇지만 그냥 학교에 다닐 뿐, 수업에 적극적이지 않다. 다른 수업 시간에도 마찬가지지만, 특히 미술 시간에는 준비물을 전혀 챙겨 오지 않는다. 선생님은 광수도 다른 아이들과 마찬가지로 준비물을 제대로 못 챙겨 오는 것이 다 이유가 있어서 그런 걸 알면서도, 엄하게 벌을 세운다. 준비물을 챙겨 오지 못하는 광수는 미술 시간만 되면 교실 밖 느티나무 아래로 나가 두 손 들고 벌을 선다. 그리고는 수업 중간쯤 들어와 내 도화지와 크레파스로 재빠르고 솜씨 좋게 그림을 그린다. 여름방학을 앞둔 미술시간에 역시 뜨거운 볕 아래 벌을 서던 광수가 쓰러지고, 선생님이 놀라 뛰쳐나가 광수를 안아 일으킨다. 그 순간 광수는 벌떡 일어나 선생님께 꾸벅 인사를 하고는 학교 밖으로 달려 나간다. 광수가 쓰러졌던 자리에는 놀랍게도 선생님 얼굴 여러 개가 그려져 있다. 가정방문을 통해 광수가 돈을 벌겠다며 집을 나간 사실을 알게 된 선생님은 2학기 내내 광수를 기다린다. 그렇지만 광수는 돌아오지 않는다. 교실 게시판에는 광수가 느티나무 아래 땅바닥에 그렸던 선생님 얼굴 그림들이 고스란히 옮겨져 걸려 있고…….
(어린이 만화세상 07) 머털도사와 또매형 1
청년사 / 이두호 지음 / 2005.08.09
8,000원 ⟶ 7,200원(10% off)

청년사만화,애니메이션이두호 지음
싸움 구경
청어람주니어 / 안선모 지음, 강경수 그림 / 2016.04.15
9,000원 ⟶ 8,100원(10% off)

청어람주니어명작,문학안선모 지음, 강경수 그림
청어람주니어 저학년 문고 시리즈 18권. 싸웠더라도 금세 마음을 열고 다가설 수 있는 아이들에 비해 한 번 싸우고 나면 그 마음을 쉽게 되돌리지 못하는 어른들. 아이들만 못한 어른들의 싸움이 아이들의 관점에서 코믹하게 그려진다. 모범생 시우와 말썽꾸러기로 소문난 유민이는 단짝이다. 시우는 어른들 앞에서도 규칙을 어기고 하고 싶은 말을 다 하는 유민이가 마냥 멋져 보인다. 그러던 어느 날, 시우는 유민이와 장풍 쏘기 놀이를 하다가 크게 다치고 이 일은 어른들 싸움으로 번진다. 시우와 유민이는 그런 어른들의 싸움을 바라보다 스포츠 캐스터가 되어 중계놀이를 하기에 이르는데….단짝 친구 점심시간에 생긴 일 긴 하루 싸움 시작 사과 문자 싸움 중계방송 놀이 화해걱정이 많은 우리 시대 어른아이와 어른보다 더 어른스러운 요즘 아이들의 자화상이 담긴 작품! 싸움꾼으로 변해 버린 어른들에게 날리는 아이들의 유쾌한 한 방! “우리는 괜찮은데 어른들은 왜 그러지?” 모범생 시우와 말썽꾸러기로 소문난 유민이는 단짝입니다. 시우는 어른들 앞에서도 규칙을 어기고 하고 싶은 말을 다 하는 유민이가 마냥 멋져 보입니다. 그러던 어느 날, 시우는 유민이와 장풍 쏘기 놀이를 하다가 크게 다치고 이 일은 어른들 싸움으로 번집니다. 시우와 유민이는 그런 어른들의 싸움을 바라보다 스포츠 캐스터가 되어 중계놀이를 하기에 이르지요. "이번 경기 어떻게 보시나요?" "아, 아무래도 3차전까지는 가지 않았으면 좋겠는데요!" 싸웠더라도 금세 마음을 열고 다가설 수 있는 아이들에 비해 한 번 싸우고 나면 그 마음을 쉽게 되돌리지 못하는 어른들. 아이들만 못한 어른들의 싸움이 아이들의 관점에서 코믹하게 그려집니다. 실제로 1학년 아이들과 함께 생활하는 작가가 바라본 현실감 넘치는 교실 풍경! 초등학교에서 1학년 담임으로 아이들을 맡고 있는 작가는 아이들과 함께 생활하는 만큼 아이들의 소소한 일상과 밀착되어 있습니다. 그런 작가가 한동안 내놓지 않았던 생활 동화를 연작으로 기획하고 있습니다. 그 첫 번째 작품, 싸움 구경! 어느 날, 친구 둘이 놀다가 우연히 한 아이가 다치게 되었고, 선생님은 자신의 아이가 다쳐서 속상한 부모님과 어쩌다 말썽꾸러기가 되어 버린 아이의 부모님을 중재하는 전화를 걸기 시작합니다. 이 이야기는 그렇게 시작되었습니다. 걱정이 많은 우리 시대 어른아이와 어른보다 더 어른스러운 요즘 아이들의 자화상이 담긴 작품 예전에는 으레 ‘아이들은 싸우면서 크는 거야.’라고 이해하고 넘어가던 일도 각 가정마다 한두 명의 자녀를 둔 요즘 부모들에겐 커다란 사건이 됩니다. 학교 폭력 등 마음을 더욱 불안하게 하는 뉴스도 아이들을 믿고 내버려두지 못하는 마음을 내게 하는 원인이 되지요. 아이의 일을 자신의 일보다 더 속상해하다 못해 부모들끼리 싸우게 되는 웃지 못할 상황. 어른들이 싸우는 걸 지켜보며 몰래 만나 우정을 키우던 해맑은 시우와 유민이는 걱정 많은 엄마 아빠에게 이렇게 말하는 듯합니다. “엄마 아빠, 우리는 괜찮아요, 우리는 잘 크고 있다고요!” 시우와 유민이가 어른들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마음을 나누는 모습 속에서 약해 보이지만 견고한 아이들의 세계를, 어른들의 심각하다 못해 코믹해진 싸움을 통해 불안하고 걱정 많은 어른들의 세계를, 한 번쯤 되돌아볼 수 있게 하는 우리 시대 어른들과 아이들의 자화상이 담긴 작품입니다. 1교시가 시작되기 전, 선생님이 시우와 유민이를 칠판 앞으로 불러냅니다.“이제부터 싸움하면 안 돼요. 그런 의미에서 악수하고 껴안아 주세요.”선생님의 말씀에 유민이가 눈을 동그랗게 뜨고 말합니다.“우리 싸우지 않았는데요?”“어쨌든 친구가 다쳤으니까요. 자, 얼른!”시우와 유민이는 선생님이 시키는 대로 악수도 하고 꽉 껴안았습니다.“서로 화해했으니 앞으로 사이좋게 지내요.”그러자 또 유민이가 말합니다.“선생님! 우리는 원래부터 사이가 좋았어요.”그런 유민이를 보고 시우가 픽 웃음을 터뜨렸습니다. 선생님은 시우와 유민이를 번갈아 보더니 골치 아프다는 듯 이마를 꾹꾹 누릅니다. “응, 나도 알아. 우리 엄마는 니네 엄마가 사과를 빨리 안 해서 화난 거래.”“왜 우리 엄마가 사과해야 하지? 잘못은 내가 한 거잖아.”“솔직히 말하면 네 잘못도 아니야. 내가 괜히 오버해서 그런 거지.”“전화 왔을 때 미안하다고, 죄송하다고 그렇게 많이 얘기했는데도 니네 엄마가 계속 화를 내서 나중에 우리 엄마도 화를 버럭 냈대.”시우와 유민이는 엊저녁 엄마들이 전화로 싸운 얘기를 주고받습니다.“우리 엄마는 니네 엄마가 아무렇지도 않게 ‘그깟 치료비 물어 주면 되지, 뭐!’ 그렇게 말해서 화났대.”“우리 엄마는 엑스레이만 찍으면 되는데 CT 촬영까지 했다고 화가 났대.”시우와 유민이는 번갈아 가며 말하다가 눈이 딱 마주치자 깔깔 웃었습니다.“우리 보고는 친구랑 사이좋게 지내고 싸우지도 말라고 하면서 엄마들은 왜 싸우는 거지?”“그러게 말이야. 그런데 우리 집에는 돈이 없어서 치료비 못 줄지도 몰라.”유민이가 걱정스러운 듯 말합니다.“그러면 어쩌지? 엄마들이 계속 싸울 텐데……. 그리고 우리 엄마가 너랑 계속 못 놀게 할 텐데.”시우의 말에 유민이가 얼굴을 살짝 찡그립니다.“우리는 괜찮은데 엄마들은 왜 그러지?”“맞아, 맞아. 우리는 정말 괜찮은데.”시우와 유민이는 미끄럼틀 밑에서 나와 어깨동무를 하고 씩씩하게 걸어갑니다.
마법천자문 보드게임 2종 세트 (한자고누놀이 6급 + 무한점프)
와이티미디어 / 와이티미디어 편집부 지음 / 2013.05.07
60,000

와이티미디어외국어,한자와이티미디어 편집부 지음
한자능력검정시험 6급 한자 120자와 일상생활에서 꼭 필요한 고사성어를 모두 배울 수 있는 한자카드를 이용해 놀이를 즐기면서 저절로 한자를 익힐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기억력, 추리력, 판단력 등 어린이들의 지능개발을 향상시킬 수 있는 한자 교육용 전략게임이다.마법천자문 한자 고누놀이 6급 (보드게임) 마법천자문 무한점프 (보드게임)어린이 학습용 보드게임 개발 전문업체로 다양한 종류의 제품을 출시해 온 기능성 게임의 명가(名家) ㈜와이티미디어(대표 김상우)는 어린이 인기학습만화 『마법천자문』의 캐릭터를 사용하여, 한자학습용 보드게임 2종 세트를 출시 하였다. 우리 민족의 전통놀이인 고누놀이를 모티브로 개발된 마법천자문 “한자고누놀이6급”과 “무한점프” 세트는 한자능력검정시험 6급 한자 120자와 일상생활에서 꼭 필요한 고사성어를 모두 배울 수 있는 한자카드를 이용해 놀이를 즐기면서 저절로 한자를 익힐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기억력, 추리력, 판단력 등 어린이들의 지능개발을 향상시킬 수 있는 한자 교육용 전략게임이다. ㈜와이티미디어는 간단하고 쉬운 게임방식으로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으면서도, 다양한 전략을 구사할 수 있어 어린이들은 물론 부모님과의 건전한 놀이를 통해 학습효과를 기대할 수 있도록 개발하였으며, 자녀들을 위한 최고의 선물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암호 클럽 9
가람어린이 / 페니 워너 (지은이), 효고노스케 (그림), 박다솜 (옮긴이) / 2018.11.30
12,000원 ⟶ 10,800원(10% off)

가람어린이명작,문학페니 워너 (지은이), 효고노스케 (그림), 박다솜 (옮긴이)
애거서 상, 앤서니 상 최우수 어린이도서 상 수상작. 주인공인 코디, 퀸, 루크, 마리아는 암호를 만들고 풀기를 매우 좋아한다. 넷은 암호 클럽을 조직하여 그들만의 비밀 우편함과 클럽하우스를 만들고, 마을 주변에서 일어나는 갖가지 사건들을 ‘암호 언어’로 풀어나간다. 거기에 신입 멤버인 미카가 합류하면서 암호 클럽의 모험은 한층 흥미를 더해간다. 루크의 생일을 맞아, 암호 클럽은 ‘유령 저택’이라 불리는 윈체스터 저택으로 향한다. 윈체스터 부인이 악령을 속이기 위해 지었다는 윈체스터 저택은 어디로도 통하지 않는 계단, 막다른 길로 열리는 문, 수수께끼의 비밀 통로들이 가득한 기묘한 장소이다. 저택을 탐험하던 암호 클럽은 유리창에 쓰인 수수께끼의 메시지를 발견하고, 저택에 갇힌 소녀를 구하러 나선다. 그러던 중 가짜 강령회가 열리는 현장을 목격하게 되는데...유령 저택에서 온 으스스한 초대장! “귀신 들린 윈체스터 저택으로 초대합니다.” 루크의 생일을 맞아, 암호 클럽은 ‘유령 저택’이라 불리는 윈체스터 저택으로 향합니다. 윈체스터 부인이 악령을 속이기 위해 지었다는 윈체스터 저택은 어디로도 통하지 않는 계단, 막다른 길로 열리는 문, 수수께끼의 비밀 통로들이 가득한 기묘한 장소입니다. 저택을 탐험하던 암호 클럽은 유리창에 쓰인 수수께끼의 메시지를 발견하고, 저택에 갇힌 소녀를 구하러 나섭니다. 그러던 중 가짜 강령회가 열리는 현장을 목격하게 됩니다. 저택에 숨겨진 탈출 암호를 찾아, 미로 같은 유령 저택을 탈출해야 하는 본격 탈출 게임! 저택 곳곳에 숨겨진 각종 암호들, 그리고 숫자 ‘13’의 비밀은 무엇일까요? 모스 부호와 수기 신호, 무전 신호, 지워진 알파벳 암호, 애너그램, 초성 암호 등 흥미로운 암호들로 여러분의 두뇌를 시험해 보세요. 수상경력: <유령 등대의 수수께끼> 2012년 애거서 상 최우수어린이/청소년소설 선정 <해적의 보물지도> 2013년 애거서 상 최우수어린이/청소년소설 선정 <미라의 저주> 2014년 애거서 상 최우수어린이/청소년소설 선정 <해적의 보물지도> 2014년 앤서니상 최우수어린이/청소년소설 선정 2016년 아침독서 추천도서 ‘애거서 상’, ‘앤서니 상’ 수상에 빛나는 흥미로운 두뇌 게임! 수수께끼와 암호, 비밀 메시지를 풀어 미스터리 사건을 해결하라! <암호 클럽> 시리즈는 초등학생 대상의 미스터리 탐정 소설입니다. 이 책의 주인공인 코디, 퀸, 루크, 마리아는 암호를 만들고 풀기를 매우 좋아합니다. 넷은 암호 클럽을 조직하여 그들만의 비밀 우편함과 클럽하우스를 만들고, 마을 주변에서 일어나는 갖가지 사건들을 ‘암호 언어’로 풀어 나갑니다. 거기에 신입 멤버인 미카가 합류하면서 암호 클럽의 모험은 한층 흥미를 더해 갑니다. 각 장마다 해결해야 할 암호가 주어지며, 이 책을 읽는 독자들은 암호 클럽 멤버들과 함께 적극적으로 암호 풀이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수상한 이웃 ‘해골 할아버지’ 사건을 해결한 시리즈 1권 『비밀의 해골 열쇠』, 악명 높은 감옥 섬 알카트라즈의 유령 등대를 탐험한 2권 『유령 등대의 수수께끼』, 전설 속 해적이 숨긴 보물을 찾아 나선 3권 『해적의 보물 지도』, 고대 이집트의 보물이 가득한 이집트 박물관으로 떠난 4권『미라의 저주』, 스파이 박물관이 있는 워싱턴 D.C.로 떠난 5권 『사라진 스파이를 찾아라』, 새로운 멤버인 미카와 함께 과거 미국 이민자들의 슬픈 역사가 깃들어 있는 엔젤 섬으로 여행을 떠난 6권 『과거에서 보낸 편지』, 신비로운 마술이 가득한 매직랜드에서의 모험을 그린 7권 『매직랜드 실종 사건』, 과학 축제 프로젝트 우승에 도전한 8권 『과학의 날 프로젝트』에 이어 암호 클럽이 이번에는 ‘귀신 들린 저택’으로 유명한 윈체스터 저택으로 향합니다. 실제로 존재하는 장소를 배경으로 펼쳐지기 때문에 으스스한 분위기가 일품이고, 방에 갇힌 아이들이 단서를 찾아 나가는 방식은 마치 방 탈출 게임과 비슷한 스릴이 있습니다. 암호와 추리, 탐정 소설은 언제나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합니다. 다섯 명의 또래 아이들이 등장하는 이 소설은 탐정 추리 소설이라는 기본 틀에 암호 해독이라는 흥미 요소를 더했습니다. 독자와 대화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진 이 흥미진진한 책에는 다양한 암호들이 등장합니다. 한글 자모음으로 이루어진 문자숫자식 암호부터 지문자, 모스 부호, 카이사르 암호, 수기 신호, 점자 등 간단하고도 비교적 보편적으로 알려진 암호들이 등장하지요. 또한 그림 속에 암호가 숨겨진 스테가노그래피, 셜록 홈스의 춤추는 사람 암호 등도 등장하여 눈길을 끕니다. 암호 클럽 멤버들은 비밀을 유지하기 위해 평소에 암호를 주고받고, 암호는 사건 해결에서 중요한 단서가 됩니다. 독자들에게 다양한 암호를 제시하고 읽는 법을 안내함으로써 단순히 이야기의 줄거리를 쫓아가는 데 머물지 않고 암호를 풀고 사건을 추리하도록 이끕니다. 독자들은 이 책에 나오는 암호를 직접 풀면서 부담 없이 여러 교과의 내용을 익힐 수 있습니다. 이 책에 실린 암호들은 난이도가 제각각 다르므로, 학업 수준이 서로 다른 아이들도 자신에게 맞는 암호를 찾고 ‘암호 언어’들에 익숙해질 수 있습니다. 책을 읽고 나서 독자들은 직접 암호를 만들어 볼 수도 있고, 서로 비밀 메시지를 보내서 상대방의 암호를 풀어 볼 수도 있습니다. 또한 새로운 암호를 개발하고 해결하면서 논리력을 차근차근 기를 기회를 얻을 수 있습니다.
까만 아이
산하 / 세바스티엥 조아니에 지음, 다니엘라 티에니 그림, 김주열 옮김 / 2014.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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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하명작,문학세바스티엥 조아니에 지음, 다니엘라 티에니 그림, 김주열 옮김
산하작은아이들 시리즈 41권. 프랑스 작가 세바스티엥 조아니에의 작품이다. 나는 과연 누구일까? 많은 사람들이 이런 질문을 가슴 깊은 곳에 품고 살아간다. 이런 질문은 삶의 중요한 고비마다 의식의 표면 위로 떠오른다. 이른바 자신의 정체성에 대한 물음이다. 그런데 너무 일찍 이런 물음과 맞닥뜨린 소년이 있다. 주인공은 아프리카 어느 나라에서 프랑스의 가정으로 입양된 흑인 아이다. 백인 양부모의 따뜻한 보살핌을 받으면서도 소년은 내내 가슴이 시리다. 이런 심각한 주제를 서정적인 분위기와 시적인 문장으로 끌고 간 작가의 역량과, 등장인물들의 미묘한 심리를 섬세한 선과 무채색 톤으로 표현한 화가의 시선이 돋보이는 인상적인 작품이다.이 책은 목차가 없습니다.나는 과연 누구일까요? 많은 사람들이 이런 질문을 가슴 깊은 곳에 품고 살아갑니다. 이런 질문은 삶의 중요한 고비마다 의식의 표면 위로 떠오릅니다. 이른바 자신의 정체성에 대한 물음이지요. 그런데 너무 일찍 이런 물음과 맞닥뜨린 소년이 있습니다. 이 책의 주인공은 아프리카 어느 나라에서 프랑스의 가정으로 입양된 흑인 아이입니다. 백인 양부모의 따뜻한 보살핌을 받으면서도 소년은 내내 가슴이 시립니다. 이런 심각한 주제를 서정적인 분위기와 시적인 문장으로 끌고 간 작가의 역량과, 등장인물들의 미묘한 심리를 섬세한 선과 무채색 톤으로 표현한 화가의 시선이 돋보이는 인상적인 작품입니다. * 질문이 시작되다 “이곳에선 피부색이 가장 중요한 것 같아요. 그런데 나는 하얀 피부도 하얀 발도 없지요.” 《까만 아이》를 여는 프롤로그의 첫 대목입니다. 옮긴이에 따르면, 여기서 ‘하얀 발’은 프랑스 작가 샤를 페로가 수집해서 펴낸 민속동화 〈빨간 모자〉에서 주인공 여자아이가 늑대에게 하는 말 “내게 하얀 발을 보여 줘.”에서 나온 표현이랍니다. 무심코 읽는 동화의 한 장면조차 입양된 흑인 소년에게는 가슴 아프게 다가오는 게지요. 짧은 프롤로그이지만, 소년의 상황이 압축적으로 제시됩니다. 한 발자국만 집 밖으로 나가면 외계인처럼 느껴지는 나, 온통 어둠과 침묵에 둘러싸인 나, 그런데 나는 왜 이곳에 있게 되었을까요? 앞을 못 보는 엄마는 혹시 나를 백인 천사로 여기는 것이 아닐까요? * 가족과 이웃 사이에는 벽이 있다 《까만 아이》는 일인칭 화자의 시선과 내적 독백으로 펼쳐지는 이야기입니다. 일인칭 화자는 ‘나’라고만 제시될 뿐, 끝까지 이름이 밝혀지지 않습니다. 양부모에게는 ‘우리 아들’로 불리지만, 친구들마저 ‘초콜릿’이나 ‘흑인 꼴통’이라는 별명으로 부릅니다. 하지만 이 정도만 해도 점잖은 편입니다. 옆집 아저씨는 아예 대놓고 ‘검둥이 자식’이나 심지어 ‘더러운 검둥이 짐승’이라고 욕하니까요. 아니, 어쩌면 옆집 아저씨는 그나마 솔직한 사람인지도 모릅니다. 아기 때 입양되어 이 마을로 처음 왔을 때는 예쁜 아기라며 앞다투어 안아 주었다는 사람들이, 어느새 키가 껑충하고 새까만 소년으로 자라나자 수상한 눈길을 던지며 문을 닫아걸기 시작하니까요. 양부모가 이 아이를 사랑해 주는 것은 분명하지만, 선한 의지만으로 울타리를 넘어 세상과 맞닥뜨리는 일은 너무도 힘겹습니다. “세상이 아름답고 아이들은 착하다고 엄마 아빠가 믿는 한” 소년은 혼자일 수밖에 없습니다. * 생일날에 있었던 일 작은 마을의 코딱지만 한 학교에서도 소년은 피부 검은 피부 때문에 유독 눈에 띄는 아이입니다. 차라리 암탉과 색깔이 같거나, 암소와 생김새가 비슷하다면 좋겠다고 생각할 정도이지요. 그러니 들판이나 숲으로 가서 혼자 쏘다니는 것이 더 마음 편할 수밖에요. 마음 굳게 먹고 학교에 나갔더니 소년에게 냄새가 난다고 빈정거립니다. 흑인에게선 깜깜한 밤 냄새가 나고, 백인에게선 눈 냄새가 난다는 거지요. 마침 이날은 생일날이라 소년은 작은 사진기를 선물로 받습니다. 아빠는 지금 아름다운 것들을 사진으로 찍어 두자고 합니다. 저녁이 되어 엄마와 나누는 대화도 정겹고 애틋합니다. 하지만 그런 다음, 큰 소동이 난 옆집에서 겪은 일은‥‥‥. 알고 보니 그 집 부부는 아기를 잃어버린 말 못 할 아픔을 안고 있었습니다. * 내일의 꿈을 꾸다 잠자리에 들자마자 소년은 꿈을 꿉니다. 옆집 부부에 대한 꿈을 꾸고, 고향인 아프리카 꿈도 꿉니다. 땀에 흠뻑 젖은 채 잠에서 깨어나 보니 아직 한밤중입니다. 소년은 이번엔 내일을 꿈꿉니다. 아침 해가 떠오르기 전에 소년은 몰래 집을 나설 겁니다. 아직 깊은 잠에 잠겨 있는 마을을 벗어나 언덕을 오를 겁니다. 그리고 가장 높은 바위 위에 걸터앉아 사라진 옆집 아기 생각을 하고, 양부모 생각을 하고, 아프리카에 있다는 친부모 생각도 할 겁니다. 이윽고 동이 트면서 형형색색의 빛깔들이 교차하는 하늘을 바라볼 겁니다. 작품의 마지막 장에 실린 장면들은 모두 미래형 시제로 묘사됩니다. 소년이 정말 집을 나설지, 그런 다음에 집으로 돌아올지 우리는 알 수 없습니다. 《까만 아이》의 결말은 열려 있습니다. 아마도 그럴 수밖에 없겠지요. 누구에게나 삶이란 미지의 길을 걷는 과정이겠지만, 이 소년이 걷게 될 길은 한결 쓸쓸하고 막막할 것만 같습니다. 그래도 온갖 빛깔들이 어우러지면서 하루가 시작되는 장면을 사진에 담는 행위에서 우리는 소년이 꿈꾸는 내일에 대한 소망을 엿봅니다. * 5월 11일은 ‘입양의 날’ 아동 심리를 연구한 학자들에 따르면, 아기 때 버림받은 상처의 경험은 평생 동안 따라다닌다고 합니다. 의식의 층위에는 남지 않더라도, 무의식의 깊은 곳에는 남는다고 합니다. 자신도 잘 모르는 가운데 마음 속에 불안과 두려움의 그림자가 드리워진다는 것이지요. 입양이라는 문제는 이처럼 쉽지 않은 주제입니다. 부모가 아이를 다른 나라로 보내거나 다른 사람의 손에 맡기는 데에는 가난, 질병, 전쟁 등 여러 이유가 있겠지요. 그런데 부끄럽게도 대한민국은 아직까지도 ‘고아 수출대국’으로 손꼽히는 나라입니다. 1958년 이후 해외로 입양시킨 아이들만 해도 16만 명이 넘는다고 합니다. 그렇게 떠나보낸 아이들은 지금 어디에서 어떻게 살아가고 있을까요? 유난스러울 정도로 핏줄을 따지는 우리 사회가 정작 우리 안의 상처에 대해서는 남의 일인 듯 눈감고 있는 것은 아닐까요?
한 번만 읽으면 확 잡히는 고등 지구과학
한언출판사 / 김은량 (지은이), 이현지 (그림) / 2021.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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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언출판사학습참고서김은량 (지은이), 이현지 (그림)
과학은 기초가 중요하지만, 기초가 부족하다고 미리 ‘과포자’가 될 필요는 없다. 《한 번만 읽으면 확 잡히는 고등 지구과학》은 교육부의 새 교육과정을 기준으로, 예비고등학생에게는 효과적인 선행학습에 도움을 주고, 고등학생에게는 수능 고득점을 향한 밑바탕이 될 기초 개념을 탄탄하게 심어 줄 것이다. 일상 속에서 흔히 만나는 과학 이야기를 통해, 술술 읽어 내려갈 수 있는 ‘이야기가 있는 과학’을 만나 보자!Part 1. 지권의 변동 Chapter 1. 판구조론의 정립 베게너의 대륙이동설 | 맨틀의 대류설 | 해저확장설 | 판구조론 Chapter 2. 대륙 분포의 변화와 플룸구조론 고지자기 변화 | 대륙 분포의 변화 | 미래의 대륙의 모습 | 플룸구조론 Chapter 3. 마그마의 생성과 화성암 지진대와 화산대 | 마그마의 생성 Part 2. 지구의 역사 Chapter 1. 퇴적암과 지질 구조 퇴적암 | 퇴적 구조 | 우리나라의 퇴적 지형 Chapter 2. 지질 구조 습곡 | 단층 | 부정합 | 절리 | 관입과 포획 Chapter 3. 지층의 생성 순서 지사학의 법칙 | 수평 퇴적의 법칙 | 지층 누중의 법칙 | 동물군 천이의 법칙 | 부정합의 법칙 | 관입의 법칙 Chapter 4. 지질 연대 상대 연령 | 절대 연령 Chapter 5. 화석과 고기후 연구 화석 | 고기후 연구 방법 Chapter 6. 지질시대의 환경과 생물 지질시대의 구분 | 지질시대의 기후 | 지질시대의 환경과 생물 Part 3. 대기와 해양의 변화 Chapter 1. 기단과 기압 기단 | 기압 Chapter 2. 고기압과 저기압 고기압과 저기압 | 전선과 날씨 | 온대 저기압과 날씨 | 일기 예보 Chapter 3. 태풍 태풍 | 태풍의 구조 | 위험 반원과 안전 반원 | 태풍의 이름 Chapter 4. 악기상 뇌우 | 집중 호우 | 폭설 | 강풍 | 황사 Chapter 5. 해수의 성질 해수의 염분 | 해수의 온도 | 해수의 밀도 Part 4. 대기와 해양의 상호 작용 Chapter 1. 해수의 표층 순환 대기 대순환 | 표층 해수의 순환 Chapter 2. 해수의 심층 순환 밀도류 | 심층 순환 Chapter 3. 대기와 해수의 상호 작용 해수의 용승과 침강 | 엘니뇨와 라니냐 | 남방 진동 Chapter 4. 지구의 기후 변화 기후 변화의 자연적 요인 | 인간의 활동과 기후 변화 | 지구의 열수지 | 온실 기체와 지구 온난화 Part 5. 별과 외계 행성계 Chapter 1. 별의 물리량 별의 색깔과 표면 온도 | 별의 광도와 크기 | H - R도와 별의 분류 Chapter 2. 별의 탄생과 진화 별의 탄생 | 주계열 단계 | 주계열, 그 이후 Chapter 3. 별의 에너지원과 내부 구조 별의 에너지원 | 별의 내부 구조와 에너지 전달 Chapter 4. 외계 탐사 외계 행성계 탐사 | 외계 생명체 탐사 Part 6. 외부 은하와 우주 팽창 Chapter 1. 은하의 분류 다양한 은하의 모습 | 특이 은하 | 외부 은하의 후퇴와 적색 편이 Chapter 2. 우주론 허블 법칙과 빅뱅 우주론 | 급팽창 이론과 가속 팽창 이론 Chapter 3. 암흑 물질과 암흑 에너지 암흑 물질과 암흑 에너지 | 표준 우주 모형예비고등학생들은 과학을 쉽고 재미있게 미리 배우고! 과학이 어려운 고등학생들은 기초를 다지며 알맹이만 쏙쏙! 교과서보다 쉽고 재미있는 신개념 학습서! 기초부터 수능까지 한 권으로 끝낸다! ★고등학교 과학 교사들의 적극 추천!★ “기초가 부족한데, 이대로 과학을 포기해야 할까?” 과학은 기초가 중요하지만, 기초가 부족하다고 미리 ‘과포자’가 될 필요는 없다! 《한 번만 읽으면 확 잡히는 고등 지구과학》은 교육부의 새 교육과정을 기준으로, 예비고등학생에게는 효과적인 선행학습에 도움을 주고, 고등학생에게는 수능 고득점을 향한 밑바탕이 될 기초 개념을 탄탄하게 심어 줄 것이다. 일상 속에서 흔히 만나는 과학 이야기를 통해, 술술 읽어 내려갈 수 있는 ‘이야기가 있는 과학’을 만나 보자! ▶ 교육부 새 교육과정에 의한 개념 정리! 새 교육과정의 기본 방향에 따라 핵심 개념과 원리를 제시하여, 각 과학 과목별 기초 개념들을 쉽고 빠르게 이해하도록 풀어서 설명했습니다. ▶ 명확한 학습 목표! 각 Chapter의 시작에 학습 목표를 짤막하게 수록하여, 각 Chapter의 핵심 주제가 무엇인지 미리 알고 집중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 이해가 쉬운 자세한 설명! 보조 교과서로도, 참고서로도, 홈스쿨링을 위한 교재로도 활용할 수 있도록 각 교과목의 전반적인 내용을 모두 다루면서도 최대한 쉽게 설명을 정리하였고, 관련 그림과 사진을 충분히 수록하여 한 번 더 명확히 짚을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 핵심 개념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정리! 각 Chapter가 끝날 때마다 〈Point 잡기〉로 핵심 개념을 정리하였습니다. ▶ 수능을 고려한 문제 풀기! 수능 연계 문제를 통해, 실제 수능 시 접할 수 있는 문제에 익숙해지도록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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