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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난도 신유형 비문학 긴 지문 (2020년)
꿈을담는틀(학습) / 김우경 (지은이) / 2020.02.03
12,500원 ⟶ 11,250원(10% off)

꿈을담는틀(학습)학습참고서김우경 (지은이)
어려워진 수능 대비를 위한 긴 지문 고난도 문제 집중 훈련 교재다. 전체 세트를 2,000자 이상의 긴 지문과 고난도 문제만으로 구성하고, 길고 어려운 내용의 지문으로 고득점의 관건이 된 비문학 독서의 해법을 제시하였다. 수능 신유형과 가장 유사한 우수 기출문제와 출제 예상 문제로 수능 자신감을 상승시킨다.[2,000~2,500자 비문학 긴 지문 대표 문제] 사회 BIS 비율 규제의 변화 양상과 국제적 기준의 규범성 (2,256자) 과학·인문 개체성의 조건과 공생 발생설에 따른 진핵생물의 발생 (2,506자) 예술·인문 역사와 영화의 관계 (2,328자) [실전 모의고사] 01회 모의고사 인문 온톨로지의 정의와 이해 (2,018자) 과학 연료 분사에 의한 우주선 궤도 운동의 변화 (2,160자) 사회·기술 연관성 분석 방법과 측도 (2,618자) 02회 모의고사 사회 대의 민주주의에서 정당의 기능 변화 (2,424자) 예술 선법 음악과 조성 음악 (2,137자) 과학 파동과 음파 (2,242자) 03회 모의고사 인문 도덕 실재론과 정서주의 (1,978자) 기술 레이저 냉각의 원리 (2,416자) 예술 중세 시대 종교 건축 분야의 대표 양식 (2,561자) 04회 모의고사 인문 법과 선의 관계를 재규정한 칸트의 기획 (2,418자) 과학 남극 대륙의 빙붕 (2,225자) 사회 기존의 형사 사법과 회복적 사법의 차이점 (2,303자) 05회 모의고사 예술 컨스터블의 풍경화에 대한 두 가지 해석 (1,998자) 기술 VOD 서비스 방법의 종류와 특징 (2,240자) 인문 도덕적 삶에 대한 성리학과 실학의 입장 (2,412자) 06회 모의고사 경제 파레토 최적 상태를 위한 차선의 문제 (2,229자) 인문 상위선을 바탕으로 본 도덕 철학의 과제 (2,255자) 기술 적외선 열화상 카메라의 원리와 구성 (2,318자) 07회 모의고사 과학 형태 발생 물질의 농도 구배 현상 (2,279자) 사회 정치 과정의 교착 상태 해소 방안 (2,471자) 예술 아나모르포시스 회화 기법의 개념과 의의 (2,384자) 08회 모의고사 예술 기존 미술사학에 대한 신미술사학의 입장 (2,134자) 경제 상충 이론과 자본 조달 순서 이론 (2,277자) 인문 개념과 범주화의 정의와 기능, 범주화의 과정 (2,501자) 09회 모의고사 기술·예술 사진기 주요 장치와 사진의 사실성에 관한 미학 이론 (2,787자) 사회 법의 해석, 법의 축소와 확장 (2,165자) 인문 포식에 대한 동물 감정론과 동물 권리론의 입장 (2,107자) 10회 모의고사 예술 멜로드라마의 역사와 의미 (2,224자) 사회 상표 심사 기준 (2,436자) 인문 철학에서 회의주의가 수행하는 역할 (2,151자) 언어 용언의 어미에 대한 이해 (1,197자) 2021 수능 대비 최종 모의고사 인문 시간의 흐름에 대한 인식의 차이 (1,914자) 기술 DNA 컴퓨팅 (2,081자) 경제 재무제표 분석과 가치 평가 (2,378자) [특장점] 최근 출제 경향을 반영한 긴 지문과 우수 문항을 수록한 수능 실전서! 고난도 긴 지문과 가장 유사한 법학적성시험(LEET) 언어이해 우수 문항을 선별하여 수록하였습니다. 출제 가능성 높은 최신 전국연합 학력평가 제재를 선별하여, 고난도 긴 지문으로 재구성하였습니다. 추론, 비판, 논지 전개, 적용, 어휘 유형 등 수능 신유형 대비 문제를 강화하여 수록하였습니다. 꿈틀 우수 강사진이 수능 출제 유형을 적중시키는 실전 예상 문제를 출제하였습니다. [구성] <문제편> 최근 수능과 모의평가에 출제된 2,000자 이상의 고난도 긴 지문 비문학 문제를 대표 문제로 선별하였습니다. 고난도 긴 지문 비문학 문제와 가장 유사한 법학적성시험(LEET) 언어이해 우수 문제와 전국연합 학력평가 변형 문제를 묶어 실전 모의고사와 최종 모의고사로 구성하였습니다. ◎ 긴 지문 비문학 대표 문제 대표 기출 분석 & Tip - 최근 수능에 출제된 비문학 독서의 긴 지문 출제 경향과 문제 유형을 분석하고, 이에 대비한 학습 대책을 파악할 수 있는 대표 기출 분석 & Tip을 수록하였습니다. 긴 지문 비문학 대표 문제 - 수능에 출제된 긴 지문 비문학 대표 문제를 풀면, 자신의 강점과 약점을 파악하여 수능 실전에 대비할 수 있습니다. ◎ 실전 모의고사 10회&최종 모의고사 15문항 실전 모의고사 - 매회 15문항으로 구성된 비문학 모의고사를 제한 시간에 맞춰 풀면서 긴 지문에 대한 실전 감각을 훈련할 수 있습니다. 2021 수능 대비 최종 모의고사 - LEET 우수 문제와 전국연합 학력평가 지문으로 구성한 수능 예상 문제로 최고난도 수능 문제에 대비할 수 있습니다. <해설편> 지문의 주제와 해제, 문단별 핵심 내용을 제시하고 정답인 이유와 오답인 이유를 자세히 설명하여 문제를 깊이 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 정답과 해설 지문 해설 - 지문을 보다 정확하게 이해하여 지문 독해 시간을 줄이고 독해 실력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정답인 이유 & 오답인 이유 - 문제 해결의 실마리 및 정답인 이유와 오답인 이유가 지문의 어떤 부분에 관련되어 있는지 명확하게 제시하였습니다.
해법 계산박사 11단계
천재교육 / 최용준.해법수학연구회 지음 / 2014.11.01
7,500원 ⟶ 6,750원(10% off)

천재교육학습참고서최용준.해법수학연구회 지음
계산 방법을 익히고, 그와 같은 유형의 문제를 반복 연습함으로써 기초가 다져지고 확실한 계산력이 길러지도록 하였다. 전교과 과정을 12단계로 세분화하여 구성하였으므로, 혼자서도 어려움 없이 학습을 진행해 나갈 수 있다. 단계별로 구성되어 있으므로 학년에 구애 받지 않고 자리 실력에 맞는 단계를 선택하여 학습할 수 있으며, 실력이 향상됨에 따라 점차 단계를 높일 수 있다. 수와 연산을 위주로 하고 다른 영역까지 고루 다루었으므로, 계산력을 키움은 물론 교과서의 전반적인 내용을 충실히 공부할 수 있다.1 각기둥과 각뿔 2 분수의 나눗셈 3 소수의 나눗셈 4 비와 비율 5 원의 넓이 6 직육면체의 겉넓이와 부피 성취도 평가강하고 빠른 계산 능력을 키워주는 [계산 박사] 1. 계산 방법을 익히고, 그와 같은 유형의 문제를 반복 연습함으로써 기초가 다져지고 확실한 계산력이 길러지도록 하였습니다. 2. 전교과 과정을 12단계로 세분화하여 구성하였으므로, 혼자서도 어려움 없이 학습을 진행해 나갈 수 있습니다. 3. 단계별로 구성되어 있으므로 학년에 구애 받지 않고 자기 실력에 맞는 단계를 선택하여 학습할 수 있으며, 실력이 향상됨에 따라 점차 단계를 높일 수 있습니다. 4. 수와 연산을 위주로 하고 다른 영역까지 고루 다루었으므로, 계산력을 키움은 물론 교과서의 전반적인 내용을 충실히 공부할 수 있습니다. 교재 특장점 [단원의 핵심] 단원별로 개념, 원리, 공식 등의 핵심 내용을 스토리로 구성(Storytelling)하여 만화로 꾸몄습니다. [주제별 학습] 교과서의 주요 내용을 주제별로 세분화하여 반복 연습할 수 있게 하였습니다. 특히, 학습 포인트에 보충 설명을 실어 이해를 쉽게 하도록 하였습니다. [단원평가] 한 단원에서 배운 내용을 얼마나 알고 있나 점검합니다. 점수에 따라 이번 단원의 부족한 점을 다시 공부하거나 다음 단원으로 넘어갈 수 있습니다. [성취도 평가] 각 단계의 내용을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자신의 실력을 알아보고, 다음 단계로 넘어갈 수 있습니다.
미국에서 태양을 보다
내인생의책 / 데디 킹 (지은이), 주디스 잉글레세 (그림), 유봉인 (옮긴이) / 2019.04.11
13,000원 ⟶ 11,700원(10% off)

내인생의책사회,문화데디 킹 (지은이), 주디스 잉글레세 (그림), 유봉인 (옮긴이)
어린이여행인문학 10권. 미국에 사는 우리 또래 어린이의 시선에서 쓰였다. 러시모어산 국립기념공원에 모인 다양한 아이들이 각자 어떻게 하루를 보내는지 말해 준다. 미국의 아이들이 보내는 하루는 우리와 비슷하면서도 다르다. 이 책에서는 기존의 판단과 선입견 없이 미국 친구들이 하루를 어떻게 보내는지 아이들에게 직접 들어본다. <미국에서 태양을 보다>는 미국 현지의 실제 사진을 그림 위에 덧붙인 포토 콜라주 기법을 이용해 사실감 넘치는 미국의 풍경을 가득 담았다. 더불어 다른 언어를 사용하는 독자들이 한 권의 책으로도 소통하고 공감할 수 있도록 영어와 한글을 함께 썼다.“우리 아이의 첫 번째 해외여행 - 미국” 《미국에서 태양을 보다》가 특별한 이유는, 쉽게 만나볼 수 없는 낯선 문화에 다가설 길을 열어주기 때문이에요. 미국은 두 차례의 세계 대전을 거치면서 전 세계에 영향력을 발휘하는 강력한 나라가 되었어요. 우리나라를 포함해 세계의 여러 나라에서는 미국에서 어떤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깊은 관심을 가지고 꾸준히 보도하지요. 여러 소식을 접하는 덕분에 미국은 우리에게 굉장히 익숙하고 친근한 나라입니다. 하지만 실제로 우리나라와 미국의 거리는 굉장히 멀어요. 우리나라의 수도 서울에서 미국의 수도 워싱턴DC까지는 11,000킬로미터가 넘게 떨어져 있는데, 비행기를 타도 열세 시간이 넘게 걸립니다. 지구 반대편, 미국에 사는 사람들은 평소에 어떻게 지내고 있을까요? 미국에서의 일상은 우리나라에서의 일상과 얼마나 다를까요? 미국은 세계에서 손꼽히는 다양성의 나라입니다. 여러 나라에서 각양각색의 사람들이 미국으로 건너와 정착해서 살고 있지요. 미국의 영토는 세계에서 세 번째로 넓은데, 그 넓은 대지에 서로 다른 인종, 문화, 종교를 가진 사람들이 퍼져 있는 거예요. 미국의 어느 지역에 머무는지, 어떤 문화와 종교를 가졌는지에 따라 사는 모습도 아주 다릅니다. 어떤 가족은 농장을 가꾸고, 어떤 사람은 회사에 다녀요. 다른 나라에서 이민 온 사람도 있고, 입양되어 새로운 가족을 만나게 된 친구도 있지요. 이렇게 다양한 사람들이 한데 모인 미국의 모습을 용광로라는 단어로 비유하기도 합니다. 《미국에서 태양을 보다》는 미국에 사는 우리 또래 어린이의 시선에서 쓰였어요. 러시모어산 국립기념공원에 모인 다양한 아이들이 각자 어떻게 하루를 보내는지 말해 주지요. 미국의 아이들이 보내는 하루는 우리와 비슷하면서도 달라요. 미국에 사는 친구들도 엄마를 도와 아침밥을 차리고, 학교에 다녀오면 친구들과 놀기도 해요. 하지만 우리가 보기에 생소하고 낯선 면도 보입니다. 같은 성별을 가진 사람들이 결혼해서 가족을 이루기도 하고요, 집에서 홈스쿨링을 하는 친구도 있어요. 우리 또래 아이가 로데오 경기에 참여하는 모습은 우리나라에서는 쉽게 볼 수 없는 풍경입니다. 이 책에서는 기존의 판단과 선입견 없이 미국 친구들이 하루를 어떻게 보내는지 아이들에게 직접 들어본답니다. 《미국에서 태양을 보다》는 미국 현지의 실제 사진을 그림 위에 덧붙인 포토 콜라주 기법을 이용해 사실감 넘치는 미국의 풍경을 가득 담았어요. 더불어 다른 언어를 사용하는 독자들이 한 권의 책으로도 소통하고 공감할 수 있도록 영어와 한글을 함께 썼어요. 두 나라의 언어와 문화를 비교하며 호기심을 느끼고 함께 생각을 나누는 것은 서로를 이해하기 위한 첫걸음일 거예요. 《어린이여행인문학》시리즈 《어린이여행인문학》시리즈는 현지어와 함께, 가기 힘든 국가와 도시를 여행합니다.
IQ up 수학퍼즐
아르고나인 / 어스본 글 / 2011.05.20
4,900원 ⟶ 4,410원(10% off)

아르고나인교양,상식어스본 글
이해력과 판단력, 논리적인 접근과 해석력을 높여주는 책 수학을 잘하는 학생으로 키우려면 어릴 때부터 수학적인 사고를 위한 트레이닝이 필요합니다 어스본 출판사의 『IQ up 수학퍼즐』은 이를 위한 최상의 교재이자 놀이책입니다. 이 책은 학부모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고 있는 어스본의 \'activity cards\' 시리즈를 책으로 제작, 카드 분실의 위험은 줄이고 휴대성은 높인 것입니다. 또 본문을 모두 코팅 처리해 부록으로 제공되는 마카펜으로 계속 쓰고 지울 수 있도록 했습니다. 책에 실린 문제들은 눈을 사로잡는 멋진 일러스트를 이용, 다양한 상황들을 제시합니다. 북극곰을 돕기 위해 문제를 풀어야 하고 파라오의 연대표를 보며 그가 왕위에 오른 날짜를 계산해야 하고, 로봇 공장에서 조립되는 다음 로봇을 예측해야 하고 금고의 비밀번호도 찾아내야 합니다. 아기자기한 일러스트로 표현된 재밌는 문제들을 통해서 재미있게 수학적 사고력을 키워보세요.1 위에서 내려다본 우리 마을 2 칙칙폭폭 기차 여행 3 표 속에 우주가! 4 점 잇기 5 장난감 판매량 6 벌집 속으로 7 우유 생산량 8 가방의 색깔은? 9 풍선껌 뽑기 놀이 10 비행기 여행 11 초콜릿 공장 12 탑을 그리자! 13 골프 게임 14 없어진 기호를 찾아라! 15 즐거운 수영장 물놀이 16 오늘은 시장가는 날 17 게임에 도전하자! 18 평행을 찾아라 19 다른 것은 딱 하나! 20 선을 따라서 21 굴속으로 뛰어들어! 22 쿠키를 세자! 23 삼각형은 모두 몇 개? 24 개구리와 파리 25 재미있는 놀이기구 타기 26 숫자 맞추기 27 슈퍼스타를 찾아라! 28 과녁을 맞혀라! 29 캔으로 탑을 쌓자! 30 금고를 열어라! 31 초대형 로켓을 그리자! 32 도형 속에 숫자가? 33 한 마리도 낚지 못하는 아이는 누구? 34 차가 막혀요 35 빙고에 도전하자 36 암호를 풀어라! 35 꼭꼭 숨어라, 머리카락 보인다! 36 어떤 무늬일까? 39 종이를 접자 40 알고 보면 같은 모양! 41 크리스마스 트리 42 위성과 행성 43 도미노 완성하기 44 정글을 조사하자! 45 케이크 자르기 46 숫자 퍼즐 47 복슬복슬 내 친구 48 달력 퍼즐 49 코끼리 엘라의 인생 50 다음에는 어떤 모양? 51 각도는 몇 도? 52 그림 암호를 풀어라! 53 카드를 뽑아라! 54 스도쿠 55 돌고래 훈련 56 신기한 기계 57 피자로 퍼즐을? 58 멋진 신발장 59 주사위 짝 맞추기 60 연을 꾸미자 61 집안일을 더 많이 한 것은 누구? 62 다음에 올 로봇은 어느 것? 63 바닷가에서 64 숫자를 찾아라! 65 깡충깡충 뛰어라! 66 인기 있는 영화는? 67 그림으로 뺄셈하자! 68 방울을 터뜨려라! 69 모양별로 나누자 70 시내로 놀러가자! 71 북극곰을 도와주세요! 72 방과 후 특별활동 73 보물 나눠 갖기 74 어떤 모습이 나타날까? 75 누구 방일까? 76 미로 속의 쥐돌이 77 거울 놀이 78 단추와 단추 사이 79 지하철 시간표 80 암호를 해독해라! 81 파라오 연대표 82 무게를 똑같이! 83 비 오는 날 84 거울에 비친 모습 85 헝겊 인형 86 몬스터의 간식 87 과일 포장하기 88 반올림 89 요리 시간 계산하기한 번으론 어림없다! 두 번 생각해야 답이 보인다! 어스본의 인기 카드 시리즈 한글판 책으로 재탄생! 수학은 ‘논리적 언어’라는 말이 있다. 문제를 정확히 이해하고 분석해야만 답을 이끌어낼 수 있기 때문이다. 요즘 트렌드인 수리 논술과 서술형 수학 문제를 떠올리면 쉽게 이해될 것이다. 하지만 이 때문에 우리 학부모들은 골치가 아프다. 예전에 셈만 빠르면 초등학교 수학정도는 큰 무리 없이 좋은 점수를 유지할 수 있었지만 이젠 다르다. 이해력과 판단력, 논리적인 접근과 해석 없인 결코 수학을 정복할 수 없다. 수학을 잘하는 학생으로 키우려면 어릴 때부터 수학적인 사고를 위한 트레이닝이 필요하다. 어스본의 『IQ up 수학퍼즐』은 이를 위한 최상의 교재이자 놀이책으로 추천할 만하다. 『IQ up 수학퍼즐』은 학부모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고 있는 어스본의 \'activity cards\' 시리즈를 책으로 제작, 카드 분실의 위험은 줄이고 휴대성은 높였다. 또 본문을 모두 코팅 처리해 부록으로 제공되는 마카펜으로 계속 쓰고 지울 수 있도록 배려했다. 『IQ up 수학퍼즐』의 문제들은 눈을 사로잡는 멋진 일러스트를 이용, 다양한 상황들을 제시한다. 북극곰을 돕기 위해 문제를 풀어야 하고 파라오의 연대표를 보며 그가 왕위에 오른 날짜를 계산해야 한다. 또 로봇 공장에서 조립되는 다음 로봇을 예측해야 하고 금고의 비밀번호도 찾아내야 한다. 이처럼 『IQ up 수학퍼즐』엔 아기자기한 일러스트로 표현된 재밌는 문제들이 잔뜩 수록되어 있다. 하지만 예쁜 그림만 보고 우습게 생각했다간 큰코다칠 수 있다. 재미있는 수학놀이로 배우는 수학적 사고력! 이 책에 실린 문제들은 단순한 셈과 계산으로는 풀리지 않는다. 한 번 더 생각하고 다각도로 바라보며 창의적으로 풀어야 하는 문제들이다. 문제에 담긴 의미를 파악하고 논리적으로 생각해야 비로소 실마리를 찾을 수 있다. 『IQ up 수학퍼즐』에 수록된 퍼즐들은 단순한 계산으론 결코 풀 수 없으며 최소 두 번 이상 생각하고 논리적으로 접근해야 답을 맞힐 수 있다. 말랑말랑한 그림과 다채로운 상황 설정은 『IQ up 수학퍼즐』의 가장 큰 장점이다. 전반적인 흐름이나 그 배경, 기본 원리들을 무시하고 단순히 공식과 기법들을 이용해 문제만 풀어나가는 문제집은 아이를 지치기 만들고 또 막상 문제를 풀었더라도 크게 남는 것이 없다. 이는 초등학생뿐만 아니라, 중·고등학생 더 나아가 대학생이 되어서까지도 마찬가지. 『IQ up 수학퍼즐』은 딱딱한 문제집이 아닌 신나고 재미있는 게임북으로 구성되어 있다. 하지만 효과는 문제집 이상으로 『IQ up 수학퍼즐』의 문제들은 사고의 폭을 넓혀 다른 응용문제의 적응력을 키울 수 있게 만들어준다. 이 책의 목적은 ‘계산력’이 아닌 ‘논리력’으로 논리적인 접근과 해결방법을 습득할 수 있게 해준다. 사칙연산은 물론 분수와 각도, 확률, 도형 등 수학의 기초를 다질 수 있는 문제들로 구성된 『IQ up 수학퍼즐』로 이제 우리 아이의 두뇌를 스마트하게 만들어주자.
쌈쟁이 에드가
개암나무 / 로제 푸파르 지음, 마리 라프랑스 그림, 이정주 옮김 / 2011.07.25
9,000원 ⟶ 8,100원(10% off)

개암나무명작,문학로제 푸파르 지음, 마리 라프랑스 그림, 이정주 옮김
지그재그 시리즈 19권. 초등학교에 갓 입학한 1학년부터 3학년까지의 초등 저학년을 위한 동화 시리즈. 19권에서는 주의력결핍 과잉행동장애 증상을 보이는 에드가의 이야기를 통해, 부산하고 말썽 심한 아이에게 중요한 것은 적절한 균형점을 찾는 것이며, 친구들을 존중하는 마음과 기본 규칙을 지키는 자세를 길러 극복할 것을 조언해 준다.잠시도 가만히 못 있는 아이 에드가의 말썽 해결법은? 개구쟁이 아이들의 말썽과 산만함은 당연한 걸로 생각하고 넘어가지만 때론 그 정도가 일정 수준을 넘어서는 경우가 있습니다. 흔히 ADHD로 알려져 있는 주의력결핍 과잉행동장애 증상을 보이는 아이들이 그런 경우가 많은데 이 책 《쌈쟁이 에드가》의 주인공 에드가 역시 그런 아이 중 하나입니다. 에드가는 태어날 때부터 잠시도 얌전히 못 있는 아이였습니다. 병원 간호사들이 겁을 낼 정도였지요. 자라면서는 집 안 구석구석을 헤집고 다니며 이것저것 부수고 고장 내는 등 말썽을 피우고, 아빠 엄마와 끊임없이 레슬링을 하려 들었어요. 동생 레아가 태어난 뒤로는 동생을 장난감처럼 가지고 놀다가 위험에 빠뜨리기도 합니다. 끊임없이 말썽을 피우는 에드가 때문에 엄마와 아빠는 10년은 더 늙어 버린 것 같다고 해요. 이제 더 이상 집에서 맞붙을 상대가 없어진 에드가는 학교 운동장에서 마땅한 상대를 찾기 시작했어요. 여동생 레아처럼 너무 작은 애들 말고 툭툭 치고 때려도 맞받아칠 수 있는 상대 말이에요. 그 뒤 에드가는 말썽을 부려서 선생님에게 불려 가기도 하고 엄마에게 야단맞기도 하지만 여전히 싸우고 말썽입니다. 급기야 학교 친구들도 제멋대로인 에드가를 슬슬 피하기 시작합니다. 보다 못한 부모님이 에드가를 심리 상담가 선생님에게 데려가면서 사태는 새로운 해결점을 맞게 됩니다. 심리 상담가 선생님은 부모님에게 태권도나 유도 등 에너지를 발산할 수 있는 운동을 에드가에게 시킬 것을 권합니다. 그렇게 했더니 어느새 에드가는 몰라보게 달라지기 시작했습니다. 에드가 스스로도 느낄 정도였어요. 그리고 친구들과 싸우기 전에 좀 참아 보려 애써 보았습니다. 그랬더니 과연 효과가 있어서 확실히 전보다 친구들과 더 사이가 좋아지게 되었습니다. 하루도 바람 잘 날 없는 장난꾸러기 두 아들을 보고 이 이야기를 쓴 작가는 부산하고 말썽 심한 아이에게 중요한 것은 적절한 균형점을 찾는 것이며, 친구들을 존중하는 마음과 기본 규칙을 지키는 자세를 길러 극복할 것을 조언합니다. 에드가처럼 상담과 운동 등도 좋은 방법입니다. 말썽 피우기 좋아하는 우리 주변의 장난꾸러기들에게도 에드가의 이야기는 재미있는 지침서가 될 것입니다. [시리즈 소개] 8-10세를 위한 감동과 재미가 가득한 이야기들 ‘지그재그’ 시리즈는 초등학교에 갓 입학한 1학년부터 3학년까지의 초등 저학년을 위한 동화로, 또래의 아이들이 공감하며 즐겁게 읽을 수 있는 이야기들을 엄선하여 소개합니다. 재미뿐 아니라 잔잔한 감동과 탁월한 문학성을 갖춘 작품들을 골라 우리 어린이들에게 읽히고, 동화를 통해 아이들의 마음이 성장할 수 있도록 돕고자 하는 것이 지그재그 시리즈의 목표입니다. 지그재그 시리즈를 통해 우리의 어린 독자들이 감동적인 한 편의 동화가 가장 소중한 선물이 될 수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기를 바랍니다.난 태어났을 때부터, 아니 그 전에 엄마 배 속에 있을 때부터 잠시도 가만히 못 있는 아이였어요.병원 신생아실에서 난 손과 발을 정신없이 흔들었지요. 간호사들이 나한테 가까이 오기를 겁낼 정도였어요. 혹시라도 나한테 맞아서 멍든 눈으로 퇴근하고 싶지 않아서요.아기 침대에 누워 있는데, 엄마 친구들이 와서 날 보고 귀엽다며 고개를 숙여 날 쓰다듬으려고 했어요. 난 손을 쭉 뻗어 아줌마들의 귀고리를 와락 잡아 당겼지요.잠잘 시간이 되면, 난 온 집안이 떠나가라 울었어요. 겨우겨우 잠이 든다 해도 60분을 넘기지 못했어요. 난 창살 감옥에서 나가게 해 달라고 침대 살을 와작와작 씹었어요. 빅토르를 때려서 문제를 일으킨 뒤로 친구들이 날 대하는 태도가 달라졌어요.전에 같이 놀던 친구들한테 다가가면, 모두 토끼처럼 도망쳤어요. 다들 날 피했어요.난 공공의 적이 됐어요. 친구들을 위협하는 위험한 무기가 되었어요.(68쪽)내가 최고라고 힘자랑을 하고, 친구들을 겁주는 건 재밌는 일이에요. 하지만 그러면 다들 무서워하고 싫어하니까 혼자 남게 돼요. 따돌림을 당하는 건 재밌는 일이 아니에요. 친구들은 내가 자꾸 세게 던진다고 공 던지기 놀이에도 끼워 주지 않았어요.“미안해. 여긴 사람이 다 찼어.” 이폴리트가 거절했어요.상대편이 다치는 게 내 잘못이에요? 내 공을 맞기 전에 피하면 되잖아요!이제는 사고나 싸움이 나면, 아무도 내 입장에 서서 얘기를 들으려고 하지 않았어요. 언제나 잘못을 저지르는 애는 나예요.
음식, 잘 먹는 법
사계절 / 윤은주 지음, 강영지 그림 / 2017.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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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계절교양,상식윤은주 지음, 강영지 그림
자신만만 생활책 시리즈. 어린이들에게 새로운 부엌의 세계를 만나게 해 준다. 그동안 어린이들에게 수동적 공간이었던 부엌을 능동적인 공간으로 바꾸어 주고, 어른의 일이었던 '밥해 먹기'를 가능하게 해 준다. '밥해 먹기'가 가능하면 오롯이 자신을 책임질 수 있는 자신감은 자연스레 높아지게 된다. 요리는 개인의 삶을 윤택하게 하는 기술이기도 하지만 사회적인 경험과 소통의 기회가 되기도 한다. 음식에 만드는 사람의 정성이 담겨 있음을 알게 되면 음식을 대하는 마음이 달라질 것이다. 음식을 소중하게 여기게 되면, 상 위에 차릴 때도 그 마음이 고스란히 드러난다. 또 음식을 먹을 때에도 마음가짐이 달라지게 된다. 재미난 것은 어린이들이 귀를 쫑긋하게 하는 기술인 똑똑하게 편식하는 법, 건강하게 편식하는 법도 알려 준다는 점이다. 여럿이 함께 음식을 먹을 때는 어떻게 먹어야 할지, 식사 예절도 미리 알아두면 도움이 된다. 또한 뒤처리하는 방법도 알려 준다. 설거지를 하는 데도 나름의 순서와 방법이 있다. 부엌에서 일어나는 일 가운데 만만한 것은 하나도 없다. 음식 이야기는 끝이 없다. 골고루, 맛있게 먹는 방법을 아는 것부터, 서로 다른 음식 취향과 문화를 이해하기까지 한 가지 요리를 두고도 끊임없이 대화를 나눌 수 있다. 이 책을 통해서 익힌 요리와 음식 이야기는 한 끼를 해결하는 데 도움이 될 뿐만 아니라 음식에 담긴 문화를 이해하며 취향을 가진 어른으로 자라나는 데 유용한 가이드가 될 것이다.밥해 먹고 살아남기! 어서 와, 부엌은 처음이지? 소개할게, 부엌의 친구들 잠깐! 이것만은 알고 가자 장보기가 제일 즐거워 요리 교실 자립의 시작, 밥짓기 요리의 시작은 다듬고 씻기 요리 교실 알고 보면 쉬운 된장국 삶는 거랑 찌는 거는 뭐가 달라? 요리사처럼 칼질하기 요리 교실 맛있는 못난이 카레 양념을 하면 더 맛나 요리 교실 언제 먹어도 맛있는 비빔국수 그릇을 잘 쓰면 더 먹음직스러워 요리 교실 달걀의 모든 것 골고루 먹는다는 건 뭘까 요리 교실 볶아서 맛있는 볶음밥 먹기 좋게 상 차리기 맛있게 먹는 법 교양 어린이 식사법 먹었으면 치우자 사랑스러운 나의 부엌10가지 라이프스킬을 탐구한 「자신만만 생활책」 시리즈! 두 번째 책, 『음식, 잘 먹는 법』 출간 어린이들이 생활하면서 겪는 진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돕는 책, 「자신만만 생활책」 시리즈의 두 번째 책 『음식, 잘 먹는 법』이 출간되었습니다. 「자신만만 생활책」 시리즈는 주변에서 꼭 필요한 10가지 라이프스킬을 알려 줍니다. 실제로 따라할 수 있는 라이프스킬 10가지를 통해, 자기 자신을 돌보고 모둠살이의 구성원으로서 제 역할을 해 내도록 돕습니다. 그럼으로써 어린이들이 자신감과 자립심, 자존감을 갖고 제 삶을 스스로 가꾸는 데 열린 마음과 적극적인 태도를 갖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기획되었습니다. ⊙ 「자신만만 생활책」 시리즈의 특징 1. 꼭 알아야 하는 10가지 라이프스킬을 익혀요 어린이 생활 주변에서 꼭 필요한 10가지 주제를 뽑았습니다. 몸, 음식, 안전, 옷, 집, 학교, 책상, 소녀와 소년, 가족, 재활용입니다. 개인의 생활에서 꼭 필요한 지식 정보, 함께 살아가는 시민으로서 갖춰야 할 상식 등을 두루 다뤘습니다. 2. 기본적인 원리부터, 다양한 활용 방법까지 배워요 배경 설명을 폭넓게 하였습니다. 꼭 필요한 정보이지만 자칫 잔소리처럼 들릴 수 있기에, 원리를 먼저 설명하여 왜 그런지 충분히 이해하도록 도왔습니다. 또한 모든 것을 처음 배우는 어린이들이 실제로 따라할 수 있도록 차근차근 자세하게 풀어썼습니다. 3. 관심이 가는 정보부터 먼저 읽어요 정보를 체계적으로 접근하여 읽기가 쉽습니다. 순서에 상관없이 보고 싶은 내용을 먼저 읽을 수 있습니다. 한 주제 안에서도 여러 층위로 정보를 나누어 관심 가는 정보를 먼저 읽을 수 있습니다. 미취학 아동부터 고학년까지, 때로는 어른이 읽어도 재미있게 읽을 수 있습니다. 4. 교과 학습을 도우며 더 깊이 있는 질문을 던져요. 「자신만만 생활책」 시리즈는 '의식주' '안전' '가족' '학교' '성평등'처럼 초등학교 교과 과정에서 다루고 있는 내용들을 더 깊고 알차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심화 정보뿐만 아니라 사회적 이슈, 합리적인 시선과 태도까지 질문합니다. 올바른 정보를 통해 자신감을 키워 주고, 타인과 소통할 수 있는 사회적 감수성까지 키워 줍니다. 밥 짓고 먹고 치우는 모든 것, 삶을 풍성하게 하는 음식의 세계로! 『음식, 잘 먹는 법』은 첫 권 『몸, 잘 자라는 법』에 이은 책입니다. 자기 몸을 돌보는 법을 익혔다면 이번에는 스스로 '밥해 먹기'에 도전하는 것이지요. 어린이들이 스스로 밥해 먹고 치우는 것까지 알 필요가 있을까요? 물론이지요. 먹는 것이야말로 일상에서 기본 중에 기본입니다. 부엌에서 할 수 있는 일이 많아질수록 좀 더 멋진 사람이 될 수 있습니다. 이 책은 어린이들에게 새로운 부엌의 세계를 만나게 해 줍니다. 그동안 어린이들에게 수동적 공간이었던 부엌을 능동적인 공간으로 바꾸어 줍니다. 어른의 일이었던 '밥해 먹기'를 가능하게 해 줍니다. '밥해 먹기'가 가능하면 오롯이 자신을 책임질 수 있는 자신감은 자연스레 높아지겠지요. 요리는 개인의 삶을 윤택하게 하는 기술이기도 하지만 사회적인 경험과 소통의 기회가 되기도 하지요. 음식에 만드는 사람의 정성이 담겨 있음을 알게 되면 음식을 대하는 마음이 달라질 겁니다. 음식을 소중하게 여기게 되면, 상 위에 차릴 때도 그 마음이 고스란히 드러납니다. 또 음식을 먹을 때에도 마음가짐이 달라지겠지요. 재미난 것은 어린이들이 귀를 쫑긋하게 하는 기술인 똑똑하게 편식하는 법, 건강하게 편식하는 법도 알려 준다는 점입니다. 여럿이 함께 음식을 먹을 때는 어떻게 먹어야 할지, 식사 예절도 미리 알아두면 도움이 됩니다. 또한 뒤처리하는 방법도 알려 줍니다. 설거지를 하는 데도 나름의 순서와 방법이 있습니다. 부엌에서 일어나는 일 가운데 만만한 것은 하나도 없지요. 음식 이야기는 끝이 없습니다. 골고루, 맛있게 먹는 방법을 아는 것부터, 서로 다른 음식 취향과 문화를 이해하기까지 한 가지 요리를 두고도 끊임없이 대화를 나눌 수 있지요. 이 책을 통해서 익힌 요리와 음식 이야기는 한 끼를 해결하는 데 도움이 될 뿐만 아니라 음식에 담긴 문화를 이해하며 취향을 가진 어른으로 자라나는 데 유용한 가이드가 될 것입니다. ⊙ 『음식, 잘 먹는 법』 특징 1. 이보다 자세할 수 없는 논픽션 부엌에 들어서서 무엇부터 할까요? 부엌과 친하지 않다고요? 그래도 문제없습니다. 정말 아주 단순한 것부터 하나하나 차근차근 알려 주거든요. 먹을 걸 꺼내 먹기만 하던 냉장고의 사용법부터 시작해서 부엌에서 쓰는 도구들을 소개합니다. 냉장고 어디에 무엇을 놓는 게 좋은지, 채소, 고기, 빵 등 서로 다른 재료를 썰 때 어떤 칼을 쓰는지 등등, 일상적이지만 잘 몰랐던 기술, 어렵고 낯선 기술도 딱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게 알려 줍니다. 음식을 하나 준비하려면 진짜 궁금한 게 끊이지 않지요. 아마 옆 사람에게 물어 보면 그만 좀 물어 봐라! 하고 한마디 말을 들었을 터인데, 책은 정말 묵묵히 자세히 알려 줍니다. 2. 글과 그림으로 배우는 요리책 어린이들이 좋아하면서도 간단하게 만들 수 있는 일상 요리들을 배워 봅니다. 가장 기본이 되는 밥 짓기부터 시작합니다. 쌀을 어떻게 씻을지, 전기밥솥 눈금을 보고 밥물은 어떻게 맞출지, 밥하는 과정에서 꼭 필요한 것들을 세세하게 알려 줍니다. 진짜 밥 짓기를 글로 배울 수 있지요. 뿐만 아니라 뚝딱 쉽게 맛을 낼 수 있는 된장국, 반찬이 필요 없는 카레, 비빔국수, 볶음밥과 같은 일품 요리, 짧은 시간 조리해서 맛있게 먹을 수 있는 달걀 요리 등 일상에서 꼭 필요한 요리를 다뤘습니다. 이 정도만 할 줄 알면 남의 손을 빌리지 않아도 한 끼를 뚝딱 해결할 수 있습니다. 레시피를 따라 차근차근 만들다 보면, 어느새 요리에 자신감이 붙고 이 책에 나오지 않은 요리도 응용해서 만들 수 있게 됩니다. 3. 리빙 잡지처럼 보고 또 보고 앞부터 차근차근 읽어도 되지만 관심 있는 부분부터 읽을 수 있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더욱이 맛깔 나는 그림도 책 보는 재미를 배가합니다. 다양한 형태의 조리 도구, 예쁜 그릇들, 맛깔 나는 음식들을 보고 있으면 눈이 즐겁습니다. 잘 갖춰진 부엌에서 느낄 수 있는, 보는 즐거움을 고스란히 책에서도 느낄 수 있지요.
시티 오브 엠버
두레 / 잔 뒤프라우 글, 김윤한 그림, 신여명 옮김 / 2008.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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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레외국창작잔 뒤프라우 글, 김윤한 그림, 신여명 옮김
전 세계 어린이들과 청소년들을 사로잡은 화제의 ‘엠버 시리즈’ 첫 번째 책 잔 뒤프라우의 인기 연작 소설인 ‘엠버(Ember) 시리즈(전4권)’의 첫 번째 책. 앞으로 다가올 우리 인류의 암울한 미래 모습을 너무나도 현실적으로 잘 표현한 미래 소설입니다. 미국에서 개봉한 동명의 판타지 블록버스터의 원작소설이기도 합니다. 인류의 마지막 운명을 간직한 채 어둠과 비밀에 싸인 도시, 엠버. 그런데 도시가 건설된지 200년이 지나면서 엠버를 지탱하던 발전기가 노후되자 불빛들이 점점 빛을 잃어가고, 식량과 물자마저 고갈되기 시작합니다. 도시는 점점 어둠과 공포감에 휩싸여 가지요. 그러던 어느 날, 리나는 고대 건설자들이 남겨놓은 봉인된 상자 속에서 오래된 문서 하나를 발견합니다. 그리고 문서 속 암호 같은 수수께끼를 풀어가게 되는데...엠버 시를 위한 안내문 ∥ 1장 직업 배정의 날 ∥ 2장 시장에게 전하는 메시지 ∥ 3장 엠버의 지하 ∥ 4장 잃어버린 것, 찾지 못한 것 ∥ 5장 밤거리에서 ∥ 6장 옷장 안의 상자 ∥ 7장 토막 난 메시지 ∥ 8장 탐험 ∥ 9장 막아 놓은 터널 속의 문 ∥ 10장 푸른 하늘, 그리고 작별 ∥ 11장 리지의 식료품 ∥ 12장 두려운 발견 ∥ 13장 암호 같은 문서를 풀다 ∥ 14장 나가는 길 ∥ 15장 목숨을 건 도주 ∥ 16장 합창회 ∥ 17장 떠나다 ∥ 18장 강물이 흘러가는 곳 ∥ 19장 빛의 세계 ∥ 20장 마지막 메시지「뉴욕 타임스」, 아마존닷컴 베스트셀러 전 세계 어린이들과 청소년들을 사로잡은 화제의 ‘엠버 시리즈’ 첫 번째 책! 『시티 오브 엠버』는 잔 뒤프라우의 인기 연작 소설인 ‘엠버(Ember) 시리즈(전4권)’의 첫 번째 책이다. 저자의 첫 작품이기도 한 이 책은 출간 당시 언론들로부터 “충격적인 데뷔작이다!”(「퍼블리셔스 위클리」), “마지막까지 알 수 없는 결말은 2권에 대한 뜨거운 열망을 증폭시킨다”(「커큐스 리뷰」), “엠버 시는 색깔이 없는 암흑 세상이지만 이 책의 묘사는 빛나며 풍부하다”(VOYA) 등의 많은 관심과 찬사를 받았다. 출간하자마자 「뉴욕 타임스」 15주 연속 베스트셀러에 오르고, 지금까지 아마존닷컴 등에서 스테디셀러로 롱런하고 있다. 이후 엠버 시리즈(Book of Ember)는 The People of Sparks, The Prophet of Yonwood, 그리고 2008년 마지막으로 출간된 The Diamond of Darkhole로 완성되었는데, 네 권 모두 어린이와 청소년들의 뜨거운 반응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특히 미국에서 톰 행크스가 제작하고, 빌 머레이, 팀 로빈스, 시얼샤 로넌 등이 출연한 동명의 영화가 개봉되면서 ‘엠버 시리즈’에 대한 열풍은 더 뜨거워지고 있다. ‘빛의 세계’를 찾아 나선 리나와 둔의 숨 막히는 모험! 인류의 마지막 운명을 간직한 채 어둠과 비밀에 싸인 도시, 엠버. 엠버를 둘러싸고 있는 것은 온통 어둠뿐이지만, 그곳엔 달도 별도 없다. 엠버에서 가장 소중한 것은 빛이다. 그런데 도시가 건설된 지 200년이 지나면서 엠버를 지탱하던 발전기가 노후되자 불빛들이 점점 빛을 잃어가고, 식량과 물자마저 고갈되기 시작한다. 자생 능력이 없던 평화로운 도시가 점점 공포감에 휩싸여 가던 241년 어느 날, 리나는 고대 건설자들이 남겨놓은 봉인된 상자 속에서 오래된 문서 하나를 발견한다. 그리고 위기에 처한 엠버를 구할 수 있는 길이 이 비밀문서에 있다고 확신하며, 친구이자 배관수리공인 둔과 함께 필사적으로 암호 같은 수수께끼를 풀어 나간다. 리나와 둔은 도시가 영원히 암흑에 잠기기 전에 엠버의 숨겨진 비밀을 풀 수 있을까? 엠버를 둘러싼 ‘미지의 지대’의 암흑 너머에는 과연 무엇이 있을까? 빛이 사라진 세계, 우리는 무엇을 볼 수 있을까? 환경 재앙 때문일까? 전쟁 때문일까? 인류는 왜 엠버를 건설해야 했을까? 인류는 왜 종말을 맞이해야 했을까? 인류의 과욕과 자만이 부른 환경 재앙 때문일까, 아니면 사람들 간의 갈등이 빚어낸 전쟁 때문일까? 이 책의 어디에도 이에 대한 명쾌한 해답은 없다. 다만 지구온난화, 핵전쟁, 인종갈등, 자원전쟁, 식량 부족과 기아 등 지구 곳곳에서 감지되는 현실적인 상황들을 볼 때 우리 미래의 모습은 그리 낙관적이라 할 수 없다. 수많은 사람과 생태계뿐만 아니라 지구 자체가 생명을 위협당하고 있기 때문이다. 엠버의 깜빡거리는 불빛은 바로 이러한 우리의 현실에 켜진 ‘경고등’이자, 종말로 치닫고 있는 현실에 내리는 준엄한 메시지일 수 있다는 것을 이 책은 암시해준다. 종말론적 미래와 대재앙에 대한 경고, 작가의 뛰어난 상상력과 묘사가 어우러진 소설 이 책은 “인류 종말 후의 세상을 매우 사실적으로 창조했다(「USA 투데이」)” “SF(과학소설) 같지 않은 SF적인 특징을 가진 소설이다”(VOYA)라는 평가가 잘 말해주듯이, 앞으로 다가올 우리 인류의 암울한 미래 모습을 너무나도 현실적으로 잘 표현해내고 있다. 하지만 단지 소설의 재미만 전달해주는 데서 그치지 않는다. 학교에서 오랫동안 학생들을 가르쳐온 선생님답게 저자는 특히 청소년과 어린 독자들에게 현실 문제를 인식할 수 있는 다양한 생각거리와 토론거리들을 제공한다. 이러한 이유로 미국 내 많은 학교에서 이 책을 문학이나 토론 수업에서 교재나 부교재로 채택하고 있다. 한마디로 이 책은 흥미와 재미뿐만 아니라 현실적인 사회문제와 결부시킬 수 있는 요소를 적절히 배합함으로써 아동문학 특히 판타지 소설이나 SF의 무한한 가치와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주는 작품이라 할 수 있다. 자신만 살겠다고 비밀을 감추는 시장과 그의 무리들, ‘건설자’들이 내려와 자신들을 구원해 줄 거라 믿으며 기도에만 의지하는 사람들, 엠버의 위기를 모르는 체하며 성실하게 살아가는 대부분의 사람들 등과 달리 리나와 둔은 엠버를 위해 걱정하고 고민하며 적극적으로 해결책을 찾아 나선다. 세상을 바꾸는 아이들의 순수함과 열정, 그리고 호기심은 우리 아이들과 청소년들이 이 책을 읽으면서 꼭 찾아냈으면 하는 키워드들이다. 또한 무채색과 회색과 탁함과 어둠이 지배하는 엠버에서 리나가 꿈꾸며 탈출하고 싶어 하는 도시, 즉 파란 하늘이 있고, 다양한 색상과 모양을 지니고 있고, 사람들의 활력으로 넘쳐나는 도시는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바로 지금의 모습이라는 사실을 잊지 말아야 할 것이다. 대중성과 작품성을 모두 인정받은 작품, 영화 「시티 오브 엠버」의 원작소설 이 책은 ‘미국도서관협회(ALA) 주목할 만한 어린이 책’, ‘「커큐스 리뷰」 편집자들이 선택한 책’, ‘뉴욕 공공도서관 추천도서 100선’ 등에 선정되었을 뿐만 아니라 Florida Sunshine State Book Award 수상, Texas Lone Star Reading List 수상, West Virginia Children\'s Book Master List 추천도서, Arkansas Charlie May Simon Award 수상, Colorado Blue Spruce Young Adult Book Award 추천도서, Illinois Rebecca Caudill Young Readers Award 추천도서, Iowa Teen Book Award 추천도서, Kansas William White Award 수상, Kentucky Bluegrass Master List 수상, California Young Reader Medal 수상, New Jersey Garden State Children\'s Book Award 수상, New Hampshire Great Stone Face Children\'s Book Award 수상, Connecticut Nutmeg Children\'s Book Award 수상 등 미국의 많은 주에서 각종 상을 받으며, 그 작품성을 인정받은 작품이다. 이야기 전개가 매끄럽고 구성이 탄탄하고, 호소력이 짙은 이 작품은 한 마디로 중독성이 있는 소설이다. 할리우드의 영향력 있는 배우이자 제작자인 톰 행크스 역시 이 작품을 읽고 이야기의 매력에 푹 빠져 영화 판권을 계약했다고 한다. 올 가을 할리우드에서 개봉한 이 영화는 판타지 블록버스터로 제작되었는데, 감독은 「몬스터 하우스」를 만든 길 키넌이 맡았다. 생애 처음으로 악역에 도전하는 빌 머레이(시장), 둔의 아버지이자 영화에서 주인공들에게 큰 역할을 하는 팀 로빈스(둔의 아버지), 골든글로브와 아카데미 여우조연상 후보에 오르며 ‘제2의 다코타 패닝’이라 불리는 시얼샤 로넌(리나)을 비롯해 해리 트데러웨이(둔) 등 할리우드 연기파 배우들이 대거 출연해 영화 개봉 전부터 영화 팬들을 설레게 하며 화제를 보았다.
윤석중 할아버지와 함께하는 속담여행 2
아이북 / 윤석중 지음 / 2001.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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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북외국어,한자윤석중 지음
한 권에 40개의 속담씩, 모두 120개의 속담을 풀이하였다. 단순히 그 속담의 의미만 설명하는 것이 아니라, 옛날 이야기나 실제 있었던 일, 관련있는 동시 등 여러가지 방법을 써서 재미있게 읽을 수 있도록 하였다. 또 중간중간 퀴즈를 내기도 하고, '생각주머니 열기'라는 코너를 두어 속담의 이야기를 더 발전시키거나 실생활에 응용하여 글을 써 보도록 하기도 한다. '좀 더 알아볼까요' 코너에서는 어버이 날의 유래, 소파 방정환 선생, 손기정 선수 등 본문에서 나왔던 사건이나 인물을 더 자세히 설명한다. '낱말풀이 여행'에서는 아이들에게 조금 어려울 듯한 단어들을 설명해 준다. '소 잃고 외양간 고친다', '등잔 밑이 어둡다'와 같이 아이들에게 잘 알려진 속담을 이야기로 풀어주는가 하면, '당나귀 귀 치레', '구멍을 보아 말뚝 깎는다', '초사흘 달은 잰 며느리가 본다'와 같이 익숙하지 않은 속담들도 만날 수 있다.이 사람들이 우리나라 안에서는 점잖다가 외국에 나가서만 그렇게 한 걸까요? 절대 그럴 리가 없습니다. 아무리 주의를 주고 단속을 해도 이런 사람이 없어지지 않는 걸 보면, 집에서 새는 바가지가 들에 가도 줄줄 샌다는 말이 꼭 맞습니다. 자리를 옮긴다고 해서 새던 바가지가 새지 않게 되는 것은 아니니까요."엄마, 나 휴대폰 바꿔 주라.""안 돼, 산 지 얼마나 되었다고.""에이 씨, 다른 애들이 꼬지다고 놀리잖아. 엄마, 재수없어."이건 엄마와 아이가 자유롭게 대화를 나누는 게 아닙니다. 그야말로 버르장머리가 없는 막된 말버릇이죠. 이런 말버릇이 습관이 되면 자기만 욕먹는 게 아니라 가정교육이 잘못 되었다고 부모까지 흉을 잡힙니다. - 3권 본문 24쪽에서 1권 1 얕은 내도 깊게 건너라 2 칼로 물베기 3 천 냥 빚도 말로 갚는다 4 나는 바담 풍 해도 너는 바람 풍 해라 5 남의 흉이 한 가지면 제 흉이 열 가지 6 이웃 사촌 7 개같이 벌어서 정승같이 먹는다 8 내 칼도 남의 칼집에 들면 찾기 어렵다 9 마치가 가벼우면 못이 솟는다 10 소 잃고 외양간 고친다 11 닭 쫓던 개 지붕 쳐다보기 12 당나귀 귀 치레 13 아이 자라 어른 된다 14 초년 고생은 양식지고 다니며 한다 15 감나무 밑에 누워도 삿갓 미사리를 대어라 16 초사흘 달은 잰 며느리가 본다 17 돌을 차면 발부리만 아프다 18 등잔 밑이 어둡다 19 풀 끝의 이슬 20 기는 놈 위에 나는 놈이 있다 21 가지 많은 나무가 바람 잘 날이 없다 22 뻗어가는 칡도 한이 있다 23 수박 겉 핥기 24 꿀도 약이라면 쓰다 25 구더기 무서워 장 못 담글까 26 떡방아 소리 듣고 김칫국 찾는다 27 강물도 쓰면 준다 28 꼭뒤에 부은 물이 발뒤꿈치로 내린다 29 굳은 땅에 물이 괸다 30 에헤 다르고 애해 다르다 31 낮말은 새가 듣고 밤말은 쥐가 듣는다 32 가는 말이 고와야 오는 말이 곱다 33 오는 정이 있어야 가는 정이 있다 34 새도 가지를 가려 앉는다 35 활을 당겨 콧물을 씻는다 36 잠꾸러기 집은 잠꾸러기만 모인다 37 하품에 딸꾹질 38 개미 금탑 모으듯 39 잠을 자야 꿈을 꾸지 40 고기 보고 좋아하지 말고 가서 그물을 떠라 2권 1 종로에서 뺨맞고 한강 가서 눈 흘긴다 2 아는 것이 병 3 겉 볼 안 4 누워서 침 뱉기 5 장님 제 닭 잡아먹듯 6 한날 한시에 난 손가락도 길고 짧다 7 큰 북에서 큰 소리 난다 8 급하면 바늘 허리에 실매어 쓸까 9 화약을 지고 불로 들어간다 10 실이 와야 바늘이 가지 11 구멍을 보아 말뚝 깎는다 12 기와 한 장 아껴서 대들보 썩힌다 13 돌절구도 밑빠질 날이 있다 14 되로 주고 말로 받는다 15 구슬이 서 말이라도 꿰어야 보배 16 달리는 말에 채찍질 17 호랑이에 물려 가도 정신만 차려라 18 개눈에는 똥이 보인다 19 개똥도 약에 쓰려면 없다 20 이불 속에서 활개친다 21 굽은 나무가 선산을 지킨다 22 배 먹고 이 닦기 23 시장이 반찬 24 남의 밥에 든 콩이 굵어 보인다 25 국에 데인 놈 물 보고도 분다 26 기름을 엎지르고 깨를 줍는다 27 급히 먹는 밥이 목이 멘다 28 거미도 줄을 쳐야 벌레를 잡는다 29 가재도 게 편이다 30 게도 구럭도 다 잃었다 31 갈치가 갈치 꼬리 문다 32 하룻비둘기 재를 넘지 못한다 33 고운 사람 미운 데 없고 미운 사람 고운 데 없다 34 그물이 삼천 코라도 벼리가 으뜸 35 큰 방죽도 개미 구멍으로 무너진다 36 날개 부러진 매 37 장님 코끼리 말하듯 38 제비가 작아도 강남 간다 39 굼벵이도 떨어지는 재주는 있다 40 남의 다리 긁는다 3권 1 한 번 엎지른 물은 주워 담지 못한다 2 밑 빠진 가마에 물 길어 붓기 3 물은 건너 봐야 알고 사람은 지내 봐야 안다 4 집에서 새는 바가지, 들에 가도 샌다 5 물에 빠진 것 건져 놓으니까 내 봇짐 내라 한다 6 물이 깊어야 고기가 모인다 7 윗물이 맑아야 아랫물이 맑다 8 장 단 집에는 가도 말 단 집에는 가지 마라 9 가루는 칠수록 고와지고 말은 할수록 거칠어진다 10 죽은 정승이 산 개만 못하다 11 잘 되면 제 탓, 못 되면 조상 탓 12 경줏돌이면 다 옥돌인가 13 낫 놓고 기역자도 모른다 14 까마귀는 검어도 살은 희다 15 게 잡아 물에 놓는다 16 굼벵이도 밟으면 꿈틀 하다 17 초가삼간 다 타도 빈대 죽은 것만 시원하다 18 참새가 방앗간을 그냥 지나지 못한다 19 까마귀 날자 배 떨어진다 20 꿩 대신 닭 21 촉새가 황새를 따라가다 가랑이 찢어진다 22 외손뼉이 소리 날 수 없다 23 열 손가락에 어느 손가락 깨물어 아프지 않을까 24 소경이 개천 나무란다 25 병 주고 약 준다 26 긁어 부스럼 27 남의 염병이 내 고뿔만 못하다 28 체 보고 옷 짓고 꼴 보고 이름 짓는다 29 눈 가리고 아웅 한다 30 중이 제 머리 못 깎는다 31 친 사람은 다리를 오므리고 자고 맞은 사람은 다리를 펴고 잔다 32 누울 자리 봐 가며 다리 뻗는다 33 행랑 빌면 안방까지 든다 34 털어서 먼지 안 나는 사람 없다 35 바늘구멍으로 하늘 보기 36 내 밥 먹은 개가 내 발뒤축을 문다 37 나중 난 뿔이 우뚝하다 38 걷기도 전에 뛴다 39 속히 더운 방이 쉬 식는다 40 뿌리 없는 나무에 잎이 필까
리더스 유나이티드 1
웅진주니어 / 윤태호 그림, 김명철 스토리 / 2010.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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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주니어만화,애니메이션윤태호 그림, 김명철 스토리
정읍 유소년 축구팀 리더스 유나이티드의 감동적인 스토리를 바탕으로 펴낸 어린이 만화. 지방 축구팀의 뭉클하고 열정적인 기록이자 동시에 한 소년의 성장담이기도 한 이 작품은, 어려운 환경과 사회적 편견의 벽에 부딪힌 아이들의 이야기를 너무 침울하거나 무겁지 않게, 사춘기 아이들의 마음에 공명할 수 있는 씩씩하고 진지한 성장만화로 완성시켜 선보이고 있다. 인구 13만의 작은 도시 정읍, 어딜 가나 천덕꾸러기 취급을 받던 녀석들이 어느 날부터인가 하나 둘 모여서 축구를 한다. 한때 ‘날리던 사고뭉치’였다는 감독님이 사비를 털어 시작한 축구팀 정읍 리더스 유나이티드. 이 책은 리더스 유나이티드의 특별한 이야기를 다루지만, 그 속에서 울고 웃고 좌절하고 꿈꾸는 아이들의 세계를 또래라면 누구나 단박에 알고 공감할 수 있게 풀어놓았다.1권 작가의 말 등장인물 Episode 0. 리더스 유나이티드 Episode 1. 이현수, 구제 불능 중학생. Episode 2. 뺏으라고, 인마! Episode 3. 당신 같은 어른한텐 안 속아. Episode 4. 축구 완전 잘하거든요! Episode 5. 운동화 Episode 6. 축구하는 날 Episode 7. 15 대 빵 Episode 8. 세상으로 나가는 자격 리더스 유나이티드, 우리의 끝내주는 축구 이야기 한번 들어 볼래? 2권 작가의 말 등장인물 Episode 1. 우리는 팀! Episode 2. 내가 해야 하는 일 Episode 3. 빨간 고무장갑의 기적 Episode 4. 첫 승 Episode 5. 나를 믿는 힘 3권 작가의 말 등장인물 Episode 1. 승리의 맛 Episode 2. 작은 행복 Episode 3. 모두를 건다. Episode 4. 위대한 시작월드컵 뒷이야기보다 더 환상적인 정읍 유소년 축구팀의 빛나는 성장기 인구 13만의 작은 도시 정읍, 어딜 가나 천덕꾸러기 취급을 받던 녀석들이 어느 날부터인가 하나 둘 모여서 축구를 한다. 한때 ‘날리던 사고뭉치’였다는 감독님이 사비를 털어 시작한 축구팀 정읍 리더스 유나이티드. 불안 섞인 시선이 익숙하던 아이들, 새터민이나 한부모 가정에서 질풍노도 사춘기를 앓던 아이들이 축구를 하며 자라고 변하고 꿈꾸기 시작한다는 이야기는 꼭 작정하고 쓴 드라마 같지만, 이 씩씩한 소년들의 축구는 진짜다. 지금도 80명 남짓한 정읍의 축구 소년들은 리더스 유나이티드에 모여 저마다의 드라마를 써 나가며 여느 아이들이나 다름없이 평범하지만 소중한 진짜배기 삶을 살고 있다. 월드컵 스타처럼 화려하진 않지만 골을 향한 열정이나 꾸는 꿈의 농도는 누구에게도 뒤지지 않는 이 정읍 소년들의 이야기가 만화로 다시 탄생했다. 2009년 《이끼》로 강렬한 인상을 남긴 윤태호 작가가 이들의 실화를 또래 아이들이 공감하고 함께할 수 있는 이야기로 풀어냈다. 지방 축구팀의 뭉클하고 열정적인 기록이자 동시에 한 소년의 성장담이기도 한 이 작품은 2010년 한국콘텐츠진흥원 기획만화창작 부문에 선정되어 제작 지원을 받았다. “나의 축구. 가장 좋아하고, 잘하고, 유일하게 인정받을 수 있는 것.” 전북 정읍, 학교 끝나고 나오는 애들을 붙잡고 축구나 하자며 꼬드기고 있는 녀석이 있다. 어딘지 좀 문제아 분위기를 풍기는 녀석은 그 골치 아프다는 중학교 2학년, 동네에서 ‘구제 불능’이라고 불리는 아이, 이현수다. 그리고 이 구제 불능 축구 소년을 멀찌감치 눈여겨보는 어른이 하나 있다. 작은 카센터의 주인이지만, 생업보다는 동네 아이들을 모아 만든 축구팀에 더 열을 올리고 있는 감독 김명철. 격한 성장통이 한창인 현수를 유심히 지켜보던 김 감독은 자신의 어린 시절을 떠올리며 한번 다가가 보기로 마음먹는다. 처음에 현수는 또래 사내아이들이 으레 그렇듯, 센 척, 어른인 척하며 좀처럼 내민 손을 잡아 주지 않는다. 그러나 축구하는 재미를 알아 버린 현수, 내심 제대로 된 어른의 보살핌을 바랐던 이 아이는 어느새 조금씩 리더스 유나이티드의 일원이 되어 간다. 어느덧 모여서 축구하는 재미에 푹 빠져 버린 리더스 유나이티드의 못 말리는 사춘기 소년들. 그들은 제대로 한 판 붙어보고 싶은 마음에 상대를 가리지 않고 대전을 신청하지만, 죽어라 뛰어도 결과는 늘 연전연패. 그냥 관둬 버릴까 하는 마음이 들 때, 김 감독은 아이들을 다시 찾아가서 말한다. 더 넓은 세상에 나가고 싶으냐. 져 봐야 다시 일어날 수도 있고, 그런 사람만이 세상에 나설 용기가 뭔지 안다. 같은 그라운드를 달리며 함께 골을 만들고픈 꿈을 나누는 아이들은 졌다고 기죽기엔 너무 아까운 열 몇 살 새파란 소년들, 인생에서 이제 막 경기를 시작한 설익은 어른들이다. 그리고 지금, 우리가 응원해야 할 그들의 축구가 시작되고 있다. 만화 같은 정읍 리더스 유나이티드의 실제 이야기 이 작품의 실제 모델인 리더스 유나이티드는 2004년 5월 결성된 전북 정읍의 유소년.청소년 축구팀이다. 이들의 사연은 조그만 카센터를 운영하는 김명철 감독이 동네에서 사고뭉치 취급받던 아이들을 하나 둘 쫓아다니면서 시작된다. 영 구제 불능인가 하면 그건 아니지만, 그렇다고 누가 또 딱히 나서서 선뜻 챙겨 주는 일도 없이 어슬렁거리던 녀석들, 그런 아이들을 귀찮게 하는 어른이 나타난 것이다. 누구 못지않게 험악한 사춘기를 보내며 ‘저놈만 없었으면’ 하는 눈총을 달고 살았던 김명철 감독. 그런 그가 정읍에 이사 오고 나서, 예전의 자신처럼 삐딱하게 구는 아이들이 자꾸만 눈에 밟혔던 것도 당연한 일이다. 김명철 감독은 축구 같은 건 해서 뭐 하냐며 싫다는 아이들을 끈질기게 따라다녔고, 그렇게 어찌어찌 축구팀이 하나 탄생한다. 처음엔 뻗대고 들쑥날쑥한 아이들이었지만 그래도 주말이면 어김없이 운동장에 나타났고, 팀에 대한 애정이 느는 만큼 아이들도 밝아졌다. 축구공 하나로 할 수 있는 것 물론 돈도 지원도 턱없이 부족한 볼품없는 축구팀이었다. 하지만 축구가 골 넣고 이기는 게 전부가 아니라는 것, 뛰고 놀고 함께하는 것의 대단함을 누구보다 잘 아는 아이들은 신나게 연습하고 신나게 경기했다. 그 결과는 놀랍게도 창단 첫해에 정읍 대회에서 3위, 그다음 해엔 전북 교육감배 풋살대회 3위, 지난 2009년엔 국민생활체육 전국청소년대회 3위, 금강배 전국유소년축구대회 3위라는 자랑스런 성적이었다. 리더스 유나이티드가 준 건 승승장구하는 성적에서 오는 자신감만은 아니었다. 그 또래 아이들답게 한바탕 달리고 소리치며 활기를 찾을 수 있게 되었고, 조금씩 자신에 대해서도 세상에 대해서도 긍정적으로 바라보게 되었다. 무엇보다 공 하나로 이 아이들은 자신만의 크고 작은 꿈을 머릿속에 그려나가는 원동력을 얻었다. 그사이 어느새 초기 멤버들은 훌쩍 자라 어른이 되었고, 잘 자라준 녀석들은 단단히 형 노릇을 하며 제법 동생들을 챙길 줄도 알게 되었다. 얼마 전엔 낡은 컨테이너를 구입, 카센터 한편에 공부방으로 꾸몄는데, 팀 아이들이 집집마다 돌며 빨간 고무장갑을 팔아 돈을 보태는 기특함을 보이기도 했다. 이제 아예 아지트까지 차린 이들은 그곳에서 축구도 하고 공부도 하고 밥도 먹고 복작복작 뒤섞이며, 여전히 현재진행형인 리더스 유나이티드만의 축구를 보여주고 있다. 이들의 이야기를 책으로 펴내는 웅진주니어에서는 이 소년들의 멋진 파이팅을 응원하는 의미에서, 공부방이 작은 도서관이 될 수 있도록 교양서와 문학서 등 다양한 도서를 증정하고 《리더스 유나이티드》의 판매 수익금 일부를 후원금으로 지원하고 있다. 《이끼》 윤태호가 밀도 있게 그려낸 소년들의 세계 폭발적인 반응을 끌어냈던 화제작이자 영화로도 제작된 《이끼》의 윤태호 작가는 리더스 유나이티드의 감동적인 스토리를 한 소년의 시선으로 풀어간다. 주인공 이현수는 실존 인물은 아니지만, 리더스 유나이티드의 분위기나 만들어진 과정을 압축적으로 잘 보여주고 있다. 가만 보면 현수라는 캐릭터는 어디에나 한둘쯤 있을 법한 그런 아이이기도 하고, 이 소년의 어떤 부분을 고맘때 아이들이라면 누구나 가지고 있을 것도 같다. 이처럼 윤태호 작가는 리더스 유나이티드의 특별한 이야기를 다루지만, 그 속에서 울고 웃고 좌절하고 꿈꾸는 아이들의 세계를 또래라면 누구나 단박에 알고 공감할 수 있게 풀어놓았다. 이 작품은 어려운 환경과 사회적 편견의 벽에 부딪힌 아이들의 이야기를 너무 침울하거나 무겁지 않게, 사춘기 아이들의 마음에 공명할 수 있는 씩씩하고 진지한 성장만화로 완성시켜 선보이고 있다.
수학천재의 비법노트 : 문자와 식.기하
우리학교 / 브레인 퀘스트 지음, 김의석 옮김 / 2017.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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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학교수학동화브레인 퀘스트 지음, 김의석 옮김
비법노트 5권. 수학을 잘할 수 있는 비법이 가득 담겨 있는 노트이다. 노트에 쓰여 있는 수학의 원리와 개념, 꿀팁, 비법을 이해하는 게 전혀 어렵지 않다. 중요한 수학 용어는 형광펜으로 덧칠해 놓았고, 알록달록한 화살표 상자 속에 다양한 예제 풀이를 담아 놓았다. 중간 중간에 그려 넣은 재미있는 그림이나 낙서가 개념 이해를 도와줄 것이다. '문자와 식'에서는 방정식과 부등식 등 변수 또는 미지수의 값을 구하는 방법에 대해 설명한다. 연산기호로 표현하는 수학적인 문장인 식, 그리고 항상 참인 규칙인 법칙, 동류항, 지수, 연산 순서에 대한 개념을 이해하면 x의 값을 구하는 것이 그리 어렵지 않다는 것을 알 수 있을 것이다. '기하'에서는 도형에 대한 모든 것을 설명한다. 기하학은 점, 선, 면, 공간을 다루는 수학의 한 분야다. 우리가 선분의 길이, 도형의 각도와 길이, 넓이, 부피를 계산하는 모든 것이 기하학이라고 할 수 있다. 앞서 배운 방정식과 부등식을 제대로 이해하고 있다면 도형의 모든 값을 구하는 것 또한 어렵지 않을 것이다.- 문자와 식 비법노트1장 식 10 비법노트2장 법칙 17 비법노트3장 동류항 27 비법노트4장 지수 33 비법노트5장 연산 순서 41 비법노트6장 과학적 표기법 47 비법노트7장 제곱근과 세제곱근 53 비법노트8장 무리수의 대소 관계 59 비법노트9장 방정식 63 비법노트10장 방정식 해법1 69 비법노트11장 방정식 해법2 75 비법노트12장 부등식 해법 81 비법노트13장 방정식과 부등식 문장제 87 - 비와 비율 비법노트14장 기하학 96 비법노트15장 각 111 비법노트16장 사각형의 넓이 121 비법노트17장 삼각형의 넓이 131 비법노트18장 피타고라스 정리 139 비법노트19장 원의 둘레와 넓이 145 비법노트20장 입체도형 153 비법노트21장 부피 162 비법노트22장 겉넓이 171 비법노트23장 각, 삼각형, 횡단선 181 비법노트24장 닮은 도형과 축척도 189 - 부록 개념연결 : 생각그물 · 교과연계표 199『수학천재의 비법노트』는 수학을 아주 잘해서 수학 천재라고 불리는 내가 꼼꼼하게 필기한 노트야. 수학을 잘할 수 있는 비법이 가득 담겨 있는 노트를 너에게만 살짝 보여 줄게. 우리는 말이 통하는 친구잖아? 그러니 내 노트에 쓰여 있는 수학의 원리와 개념, 꿀팁, 비법을 이해하는 게 전혀 어렵지 않을 거야. 중요한 수학 용어는 형광펜으로 덧칠해 놓았고, 알록달록한 화살표 상자 속에 다양한 예제 풀이를 담아 놓았어. 내가 중간 중간에 그려 넣은 재미있는 그림이나 낙서가 개념 이해를 도와줄 거야. 수학은 기초만 잘 다져 놓으면 절대 어려운 과목이 아니야. 쉽고 재미있는 『수학천재의 비법노트』를 보고 나면 모든 과목 중에서 수학을 제일 좋아하게 될 지도 몰라! 이 노트는 네가 수학과 친해질 수 있는 가장 완벽한 방법을 알려 줄 거야! 쉿, 너만 봐! 수학과 친해지는 가장 완벽한 방법 수학의 개념과 공식을 설명해 주는 선생님의 이야기를 듣고 있으면 잠이 쏟아지고, 외계어 같은 수학 책을 읽다 보면 나도 모르게 수학을 포기하고 싶어진다고? 걱정하지 마! 수학은 기초만 잘 다져 놓으면 절대 어려운 과목이 아니야. 쉽고 재미있는 『수학천재의 비법노트』를 보고 나면 모든 과목 중에서 수학을 제일 좋아하게 될 지도 몰라! 『수학천재의 비법노트』는 수학을 아주 잘해서 수학 천재라고 불리는 내가 꼼꼼하게 필기한 노트야. 수학을 잘할 수 있는 비법이 가득 담겨 있는 노트를 너에게만 살짝 보여 주는 거야. 우리는 말이 통하는 친구잖아? 그러니 내 노트에 쓰여 있는 수학의 원리와 개념, 꿀팁, 비법을 이해하는 게 전혀 어렵지 않을 거야. 중요한 수학 용어는 형광펜으로 덧칠해 놓았고, 알록달록한 화살표 상자 속에 다양한 예제 풀이를 담아 놓았어. 내가 중간 중간에 그려 넣은 재미있는 그림이나 낙서가 개념 이해를 도와줄 거야. 이 노트는 네가 수학과 친해질 수 있는 가장 완벽한 방법을 알려 줄 거야! ■ 이런 친구들에게 수학 비법노트를 추천해! - 남들보다 수학을 잘하고 싶은 초등학생 - 수학의 기본기를 다지고 싶은 예비중학생 - 이미 ‘수포자’라고 좌절해 버린 중학생 수학천재의 비법노트 : 문자와 식, 기하에 관한 모든 것 『수학천재의 비법노트 : 문자와 식, 기하』는 총 24장으로 구성되어 있어. '문자와 식'에서는 방정식과 부등식 등 변수 또는 미지수의 값을 구하는 방법에 대해 설명할 거야. 연산기호로 표현하는 수학적인 문장인 식, 그리고 항상 참인 규칙인 법칙, 동류항, 지수, 연산 순서에 대한 개념을 이해하면 x의 값을 구하는 것이 그리 어렵지 않다는 것을 알 수 있을 거야. '기하'에서는 도형에 대한 모든 것을 설명할 거야. 기하학은 점, 선, 면, 공간을 다루는 수학의 한 분야야. 우리가 선분의 길이, 도형의 각도와 길이, 넓이, 부피를 계산하는 모든 것이 기하학이라고 할 수 있지. 앞서 배운 방정식과 부등식을 제대로 이해하고 있다면 도형의 모든 값을 구하는 것 또한 어렵지 않을 거야.
Why? 화학
예림당 / 조영선 (지은이), 이영호 (그림), 김건 (감수) / 2019.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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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림당자연,과학조영선 (지은이), 이영호 (그림), 김건 (감수)
Why? 초등과학학습만화 15권. 물질을 이루고 있는 가장 작은 단위 입자인 원자의 세계에서부터 원자들이 모여 만든 물질들의 특성과 분리, 물질들의 구성과 반응을 쉽게 풀어내 화학의 세계를 들여다보게 한다. 또한 손난로 만들기, 아이스바 만들기, 폐식용유를 재활용하여 비누 만들기 등 화학 반응을 통한 재미있는 실험도 소개한다. 이처럼 화학 지식은 올바로 사용하면 유익하고 새로운 물질들을 만들어 낼 수 있지만, 그렇지 않을 경우 환경을 오염시킬 수도 있고 무시무시한 재앙을 일으킬 수도 있다는 사실을 아울러 깨닫게 해 준다.Why? 화학을 내면서 … 3 ◆ 물질의 특성과 분리 천재 화학자 몽 박사 … 10 가상 현실 세계로 … 13 물질의 특성 … 19 혼합물의 분리 방법 … 25 깨끗한 소금을 얻는 법 … 28 어, 내 몸이 물에 뜨네! … 30 신기한 얼음집 … 34 ◆ 물질의 구성 물질은 알갱이로 되어 있다? … 44 가자, 나노의 세계로! … 49 재미있는 상상들 … 53 신비의 지식, 연금술 … 57 타는 물질에는 다 영혼이 있다? … 59 질량 보존의 법칙 … 65 천재의 죽음 … 67 일정 성분비의 법칙 … 69 배수 비례의 법칙 … 71 기체 반응의 법칙 … 73 아보가드로의 법칙 … 75 분자 운동과 샤를, 보일의 법칙 … 79 원자의 지도를 만들다 … 83 원자! 직접 살펴보자 … 85 전자를 발견하다 … 87 원자핵을 발견하다 … 89 마침내 밝혀진 원자의 비밀 … 91 핵분열과 핵융합 … 94 ◆ 물질의 반응 전기가 통하나, 안 통하나! … 100 흡수가 빠른 이온 음료 … 103 원자들의 전쟁 … 105 금속 결합 나라의 패배 … 109 이온 결합과 공유 결합 … 111 금속의 산화 환원 반응 … 115 찌릿찌릿! 화학 전지 … 117 반응의 마술사 - 촉매 … 121 발열 반응과 흡열 반응 … 125 독에 독을 섞는다 - 중화 반응 … 129 산과 염기 … 132 빠른 반응과 느린 반응 … 135 버글 버그의 비밀 … 136 자연의 파괴와 오염 … 144 물이 없으면 생명도 없다 … 152 지키고 되살리자 … 158 핵심 용어 다시 보기 … 160모든 물질의 기본, 화학 ‘연금술사’ 하면 많은 사람들이 공상 과학 만화나 전설 속에 등장하는 신비한 인물로 떠올린다. 하지만 금을 만들기 위해 자신의 일생을 바친 수많은 연금술사들은 실제로 존재했으며, 우리가 알고 있는 과학자들 중에도 연금술사로 출발한 경우가 적지 않다. 그런데 아쉽게도 다른 물질로 금을 만든 사람은 지금까지 한 명도 없다. 하지만 연금술사들의 이런 끊임없는 연구와 노력 덕분에 화학은 눈부신 발전을 이루었다. 금을 만들기 위해 펄펄 끓는 도가니 속에 이것저것 여러 물질을 넣고 섞는 과정에서 새로운 물질들이 발견되고 만들어졌기 때문이다. 이처럼 화학은 물질을 이루고 있는 성분을 알아내고, 다른 물질과의 반응을 연구하여 수많은 물건을 만들어 내는 것이다. 우리가 입고 있는 옷, 학용품, 조미료에 이르기까지 생활에 필요한 여러 물건들이 화학을 기초로 하여 만들어졌다. 이 책은 물질을 이루고 있는 가장 작은 단위 입자인 원자의 세계에서부터 원자들이 모여 만든 물질들의 특성과 분리, 물질들의 구성과 반응을 쉽게 풀어내 화학의 세계를 들여다보게 한다. 또한 손난로 만들기, 아이스바 만들기, 폐식용유를 재활용하여 비누 만들기 등 화학 반응을 통한 재미있는 실험도 소개한다. 이처럼 화학 지식은 올바로 사용하면 유익하고 새로운 물질들을 만들어 낼 수 있지만, 그렇지 않을 경우 환경을 오염시킬 수도 있고 무시무시한 재앙을 일으킬 수도 있다는 사실을 아울러 깨닫게 해 준다.
우등생 해법 수학 5-1 (2024년)
천재교육 / 최용준, 해법수학연구회 (지은이) / 2023.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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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교육학습참고서최용준, 해법수학연구회 (지은이)
홈스쿨링 학습 우등생 해법수학 30여년 간의 초등 필수 교재로 자리 잡아온 천재교육 우등생 시리즈의 교육 경험과 노하우가 새 교과서 시장에 적합한 최적의 교재로 새롭게 태어났어요. 언제 어디서나, 어떤 교과서로 공부하더라도 우등생 한권이면 학교공부 완성! 요즘 시대에 딱 맞는 다양한 학습자료들과 풍부한 동영상 강의로 쉽게 풀 수 있는 방법까지 알려주니까 수학이 어렵지 않아요. 엄마가 편하게 가르칠 수 있어 좋아요.1. 자연수의 혼합 계산 2. 약수와 배수 3. 규칙과 대응 4. 약분과 통분 5. 분수의 덧셈과 뺄셈 6. 다각형의 넓이 어떤 교과서를 쓰더라도 언제나 우등생 수학! -22년 새롭게 나오는 10종 검정 교과서의 모든 개념과 문제유형을 빠짐없이 수록 -새 교과서의 주요 핵심인 창의융합 문제, 과정중심평가 문제와 잘 틀리는 문제 / 서술형 문제 연습과 해결 방안 제시 언제, 어디서도 혼자 공부할 수 있는 홈스쿨링 자학자습 끝판왕 -쉽고 편한 학습 스케줄로 스스로 익히는 학습 습관을 형성 -모든 개념의 동영상 강의, 풍부한 문제풀이 강의, 다양한 학습 보조기능 제공 -문제 생성기, 단원별 성취도 평가로 취약점 분석 및 진단, 처방 학습 제공 틀린문제를 저장&출력 오답노트 앱 제공 틀린문제들을 단원별로 저장하고 출력하여 다시 풀 수 있는 기능을 제공
잔소리 센터
개암나무 / 제성은 (지은이), 정용환 (그림) / 2018.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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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암나무명작,문학제성은 (지은이), 정용환 (그림)
읽기의 즐거움 30권. 세상에서 잔소리가 가장 싫은 승효가 우주 최강 잔소리꾼 엄마를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과정을 통해 가족 간 소통의 의미와 가치를 일깨우는 창작 동화이다. 잔소리를 대신 해 준다는 기발한 설정과 유쾌하고 흥미진진한 이야기가 어린이 독자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어느 날 승효의 엄마는 자신의 특기를 살려서 사업을 하겠다고 선언했다. 이름하여 ‘잔소리 센터’를 차리겠다고 했다. 승효는 누가 돈을 내고 잔소리를 듣겠느냐며 황당해했지만, 엄마의 잔소리에서 벗어날 기회라는 생각에 열심히 엄마를 돕는다. 파리만 날릴 거라는 생각과 달리, 예상 밖에 첫 의뢰가 들어오고 엄마의 맞춤형 잔소리를 찾는 사람들이 하나둘 늘기 시작한다. 엄마가 잔소리하는 모습이 담긴 동영상이 인터넷에 퍼져 큰 화제를 불러일으키기도 한다. 도대체 사람들은 왜 ‘잔소리 센터’를 찾는 걸까? 잔소리 없는 세상에서 살고 싶다던 승효의 바람은 과연 이루어질까?엄마의 타고난 특기 엄마는 경력 단절 중 딸같이 하는 잔소리 경축! 잔소리 센터 창업 놀라운 홍보 효과 첫 번째 의뢰인 김재원 두 번째 의뢰인 양수빈 엄마의 눈부신 활약 욕쟁이 할머니표 잔소리 바빠도 너무 바빠! 내 생일도 몰라? 은재의 집에 간 엄마 엄마의 행복 아들을 위한 특별한 잔소리 승효의 이모 장머리 씨세상에, 잔소리가 필요한 곳이 이렇게나 많다니! 《잔소리 센터》는 세상에서 잔소리가 가장 싫은 승효가 우주 최강 잔소리꾼 엄마를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과정을 통해 가족 간 소통의 의미와 가치를 일깨우는 창작 동화입니다. 잔소리를 대신 해 준다는 기발한 설정과 유쾌하고 흥미진진한 이야기가 어린이 독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습니다. 어느 날 승효의 엄마는 자신의 특기를 살려서 사업을 하겠다고 선언했습니다. 이름하여 ‘잔소리 센터’를 차리겠다고 했지요. 승효는 누가 돈을 내고 잔소리를 듣겠느냐며 황당해했지만, 엄마의 잔소리에서 벗어날 기회라는 생각에 열심히 엄마를 돕습니다. 파리만 날릴 거라는 생각과 달리, 예상 밖에 첫 의뢰가 들어오고 엄마의 맞춤형 잔소리를 찾는 사람들이 하나둘 늘기 시작합니다. 엄마가 잔소리하는 모습이 담긴 동영상이 인터넷에 퍼져 큰 화제를 불러일으키기도 하지요. 도대체 사람들은 왜 ‘잔소리 센터’를 찾는 걸까요? 잔소리 없는 세상에서 살고 싶다던 승효의 바람은 과연 이루어질까요? ‘잔소리’의 사전적인 의미는 ‘쓸데없이 자질구레한 말을 늘어놓음’, ‘필요 이상으로 듣기 싫게 꾸짖거나 참견하는 말’입니다. 실제로 자녀들은 잔소리를 이런 의미로 받아들이지요. 그래서 건성으로 대꾸하거나 듣기 싫어하고 심지어 짜증을 부리기도 합니다. 반면에 부모는 자녀에 대한 관심과 사랑의 또 다른 표현으로 잔소리를 합니다. 이 때문에 자녀는 잔소리하는 부모와 점점 멀어지고 부모는 잔소리를 거부하는 자녀에게 서운한 감정을 느낍니다. 부모와 자식 간의 상반된 입장 차이를 좁히고 서로를 이해하는 방향으로 나아갈 수는 없을까요? 《잔소리 센터》는 이런 고민에서 출발했습니다. ‘잔소리 센터’를 두고 승효와 승효 엄마 장소리 씨는 처음에 서로 다른 희망을 품습니다. 승효는 잔소리 없는 자유로운 세상, 장소리 씨는 경력 단절 여성의 성공적인 창업이지요. 그러나 예기치 못한 상황들을 겪으면서 ‘잔소리 센터’는 승효와 승효 엄마를 잇는 매개체로 점차 변해 갑니다. 제성은 작가는 가족이 서로 상반된 생각들을 어떻게 조화롭게 조율할 것인가, 라는 질문을 던지고, 지혜롭고 재치 있게 해답을 제시합니다. 《잔소리 센터》에서 잔소리는 두 가지 의미로 해석할 수 있습니다. 하나는 외롭고 고독한 현대인의 마음을 어루만져 주는 따뜻한 소리이고, 다른 하나는 무례하고 이기적인 사람들에게 날리는 속 시원한 쓴소리입니다. 장소리 씨는 혼자 사는 양수빈 씨에게 살가운 엄마의 잔소리를 하고, 들꽃 마을의 독거 어르신에게는 딸같이 정겨운 잔소리를 합니다. 반면 장애인 주차 구역을 침해한 이기적인 사람이나 백화점의 갑질 고객에게는 불호령 같은 잔소리로 혼쭐을 내기도 하지요. 장소리 씨는 어찌 보면 잔소리로 정의를 실현하는 ‘슈퍼우먼’일지도 모릅니다. 《잔소리 센터》는 이처럼 예리하고 통찰력 있는 시선으로 사회 문제들을 조명하여 아이들에게 사회에 대한 올바른 관점을 길러 주고 정의감을 심어 줍니다. 《잔소리 센터》는 승효 엄마 장소리 씨의 ‘잔소리 명언’으로 시작합니다. ‘될성부른 나무는 잔소리로 키운다’, ‘엄마 잔소리를 들으면 자다가도 떡이 생긴다’ 등 잔소리에 대한 부정적인 이미지를 유머로 승화하여 눈길을 끌지요. 더불어 정용환 작가의 경쾌한 만화풍 그림이 글의 재미를 살리고 등장인물들을 더욱 생동감 있게 묘사하여 흥미를 더합니다. 《잔소리 센터》를 통해 가족 간의 대화와 소통 방식에 대하여 가족이 함께 고민해 보고, 승효와 승효 엄마 장소리 씨처럼 부모와 자녀가 서로의 입장을 이해하고 배려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랍니다. 읽기의 즐거움 책 읽는 재미를 발견하기 시작하는 3, 4학년 초등 중학년과 더 나아가 좀 더 깊이 있는 독서가 필요한 5, 6학년 초등 고학년까지 두루 즐길 수 있는 동화를 골라 모은 시리즈로, 어린이들에게 동화 읽는 즐거움을 안겨 주고자 합니다. 재미와 감동, 빼어난 문학성을 갖춘 이야기들을 엄선하여 자라나는 어린이들에게 마음의 양식을 제공하는 것이 이 시리즈가 추구하는 목표입니다. 읽기의 즐거움 시리즈를 통해 우리 어린이들이 책과 즐겁고 행복한 만남을 이어 나가기를 바랍니다. 국어사전을 찾아보면, '잔소리'의 뜻은 이렇다. 한마디로 말해서 쓸데없는 말이라는 것이다.
10대를 위한 세계미래보고서 2035-2055 : 기술편
교보문고(단행본) / 박영숙, 제롬 글렌 (지은이) / 2021.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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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문고(단행본)자연,과학박영숙, 제롬 글렌 (지은이)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춘 쉽고 재미있는 이야기와 풍부한 사진, 그림으로 새로운 기술이 바꿀 미래의 모습을 보여준다. 책 속에는 인공지능, 로봇, 자율 주행, 스마트 시티, 드론, 가상 현실, 블록체인 등 상상력을 자극할 이야기가 가득하다. 영화와 만화에서나 보던, 상상으로만 가능했던 미래의 모습을 남들보다 먼저 탐험할 수 있다. 그리고 앞으로 급성장할 새로운 24가지 산업을 정리했다. 새로운 기술이 미래에 어떤 직업을 만들어 낼지, 어떤 직업이 새로이 떠오르며 경쟁력을 갖출지 함께 알아보려 한다. 함께 미래 직업을 탐색하며 내가 가장 잘하는 것과 그에 어울리는 일은 무엇인지, 내가 하고 싶은 일은 무엇인지 함께 고민해 보자.이 책을 읽기 전에 1. 아이언맨의 자비스가 나에게도 생긴다면? 미래학자가 들려주는 인공지능 이야기 1 : 생각하는 컴퓨터, 인공지능의 탄생 2. 인공지능이 나보다 더 똑똑해진다면? 미래학자가 들려주는 인공지능 이야기 2 : 인간을 이기는 슈퍼 인공지능 3. 어느 날 우리 집으로 인공지능이 들어왔다 미래학자가 들려주는 인공지능 이야기 3 : 인공지능의 영역은 어디까지일까? 4. 사람의 뇌와 인공지능을 연결할 수 있을까? 미래학자가 들려주는 인공지능 이야기 4 : 인간은 점점 기계처럼 될 것이고, 기계는 점점 인간처럼 될 것이다 *생각해 보기: 인공지능 편 5. 로봇이 우리를 구해줄 거야 미래학자가 들려주는 로봇 이야기 1 : 로봇이 바꿀 우리의 미래 6. 로봇 세상이 온다 미래학자가 들려주는 로봇 이야기 2 : 지구의 주인은 누구일까? 7. 로봇은 정말 우리 일자리를 빼앗을까? 미래학자가 들려주는 로봇 이야기 3 : 한번 로봇에게 빼앗긴 일자리는 다시 돌아오지 않는다 *생각해 보기: 로봇 편 8. 100년 후 미래를 그린 사람들 …8 미래학자가 들려주는 스마트 시티 이야기 : 미래 도시를 먼저 가보다 9. 자율 주행차, 어디까지 왔을까? 미래학자가 들려주는 자율 주행차 이야기 : 자율 주행차에서 우리는 무엇을 할 수 있을까? 10. 무엇이든지 드론이 가져다주는 세상 미래학자가 들려주는 드론 이야기 : 드론 시대, 무슨 일을 해낼 수 있을까? *생각해 보기: 자율 주행 편 11. 나는 매일 가상 세계로 떠난다 미래학자가 들려주는 가상 현실 이야기 : 마음껏 실패해도 되는 세계 12. 증강 현실이 사라지게 만드는 것들 미래학자가 들려주는 증강 현실 이야기 : 증강 현실에서도 감각을 느낄 수 있을까? *생각해 보기: 가상 현실 편 13. 이 세상에서 돈이 사라진다 미래학자가 들려주는 화폐 이야기 : 돈의 미래, 눈에 보이지 않는 것 14. 비트코인이 뭐기에? 미래학자가 들려주는 암호 화폐 이야기 : 발행하지 않고 채굴하는 화폐, 비트코인 15. 이 음식, 먹어도 될까? 블록체인으로 걱정 끝 미래학자가 들려주는 블록체인 이야기 : 블록체인은 어디까지 가능할까? *생각해 보기: 블록체인 편 신기술이 만드는 10년 후 직업 :10대를 위한 미래 직업 탐색10년 후, 20년 후, 30년 후 나는 어떤 세상에 살며, 무슨 일을 하고 있을까? 신기술이 바꾸는 우리의 미래 미래 예측은 어른들만의 이야기가 아닙니다. 10년 후, 20년 후, 30년 후 세상을 이끌어갈 미래의 주역은 지금의 어린이들입니다. 《10대를 위한 세계미래보고서 2035-2055: 기술편》은 어린이 여러분의 눈높이에 맞춘 쉽고 재미있는 이야기와 풍부한 사진, 그림으로 새로운 기술이 바꿀 미래의 모습을 보여줍니다. 책 속에는 인공지능, 로봇, 자율 주행, 스마트 시티, 드론, 가상 현실, 블록체인 등 상상력을 자극할 이야기가 가득합니다. 영화와 만화에서나 보던, 상상으로만 가능했던 미래의 모습을 남들보다 먼저 탐험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앞으로 급성장할 새로운 24가지 산업을 정리했습니다. 새로운 기술이 미래에 어떤 직업을 만들어 낼지, 어떤 직업이 새로이 떠오르며 경쟁력을 갖출지 함께 알아보려 합니다. 함께 미래 직업을 탐색하며 내가 가장 잘하는 것과 그에 어울리는 일은 무엇인지, 내가 하고 싶은 일은 무엇인지 함께 고민해 보아요. 이 책은 롤러코스터보다 빠른 변화의 세상에서 여러분이 넘어지지 않도록 안전벨트가 되어주고, 길을 잃지 않도록 앞을 비춰줄 것입니다. 책을 모두 읽고 난 뒤 여러분은 ‘미래 목격자’가 될 것입니다. 그리고 스스로 미래를 준비하고 세상을 변화시키는 사람이 될 것입니다. 10대의 눈높이에 맞춘 신개념 미래 예측서 “이제 우리 미래는 우리 스스로 준비할게요!” 미래 예측은 어른들만의 이야기가 아닙니다. 10년 후, 20년 후, 30년 후 세상을 이끌어갈 미래의 주역은 지금의 어린이들입니다. 《10대를 위한 세계미래보고서 2035-2055: 기술편》은 어린이 여러분의 눈높이에 맞춘 쉽고 재미있는 이야기와 풍부한 사진, 그림으로 새로운 기술이 바꿀 미래의 모습을 보여줍니다. 그런데 발전의 속도는 여러분이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빠릅니다. 이 책은 롤러코스터보다 빠른 변화의 세상에서 여러분이 넘어지지 않도록 안전벨트가 되어주고, 길을 잃지 않도록 앞을 비춰줄 것입니다. 책을 모두 읽고 난 뒤 여러분은 ‘미래 목격자’가 될 것입니다. 그리고 스스로 미래를 준비하고 세상을 변화시키는 사람이 될 것입니다. 인공지능, 로봇, 자율 주행, 드론, 가상현실, 블록체인… “미래의 나는 어떤 세상에 살고 있을까?” 신기술이 만들어 나갈 미래의 모습 이 책에서 우리는 함께 새로운 기술이 바꾸는 미래를 찾아갈 것입니다. 이 미래는 이제부터 어린이 여러분이 바꿔나갈 세상이기도 합니다. 그렇다면 미래에는 어떤 기술이 여러분을 새로운 세상으로 안내할까요? 인공지능: #아이언맨 #자비스 #생각하는컴퓨터 #인간보다똑똑함 로봇: #생명이있는로봇 #세계재난로봇경진대회 #로봇과일자리 자율 주행: #알아서운전하는자동차 #자동차에서운전대신게임을? 스마트 시티: #미래도시 #똑똑한도시 #도시문제해결 드론: #택배도드론으로 #드론택시 #생명을구하는드론 가상 현실: #VR헤드셋 #상상이현실이되는세계 #실패해도괜찮아 돈의 미래: #돈이사라진다 #눈에보이지않는돈 #현금대신스마트폰 블록체인: #비트코인 #채굴이란? #해킹불가 #조작불가 《10대를 위한 세계미래보고서 2035-2055: 기술편》은 어린이 여러분이 앞으로 살아갈 세상을 조금 먼저 보여줍니다. 마치 영화와 만화에서나 보던 상상으로만 가능했던 미래의 모습을 남들보다 먼저 탐험할 수 있습니다. 상상력을 자극하는 신기술이 바꿀 미래 모습과 새로 생겨날 직업의 탐색 “미래의 나는 무슨 일을 할까?” 새로운 세상이 온다는 것은 없던 것이 생겨나고, 있던 것이 사라진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여기에는 직업도 포함됩니다. 실제로 1940년대의 직업 중 63%가 사라졌습니다. 예전에 우리나라에 존재했던 직업인 버스 안내원, 극장 간판 화가, 전화 교환원 등은 이제 볼 수 없습니다. 또한 과거에 공장에서 사람이 하던 일을 지금은 로봇이 대신하고 있습니다. 상당수의 산업과 직업이 사라지는 것은 사실입니다. 그럼에도 변화하고 달라지는 세상에 맞춰 또 다른 산업과 직업이 탄생하는 것 또한 사실입니다. 《10대를 위한 세계미래보고서 2035-2055: 기술편》은 앞으로 급성장할 새로운 24가지 산업을 정리했습니다. 그리고 새로운 기술이 미래에 어떤 직업을 만들어 낼지, 어떤 직업이 새로이 떠오르며 경쟁력을 갖출지 함께 알아보려 합니다. 함께 미래 직업을 탐색하며 내가 가장 잘하는 것과 그에 어울리는 일은 무엇인지, 내가 하고 싶은 일은 무엇인지 함께 고민해 보아요. 어린이 여러분, 미래는 먼저 목격한 사람의 것입니다!
행복빌라 미녀 사총사
문학과지성사 / 유영소 지음, 김중석 그림 / 2008.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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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과지성사명작,문학유영소 지음, 김중석 그림
일하는 딸을 위해 손녀딸을 돌봐주는 할머니와 그 이웃 할머니들의 재미난 에피소드들을 발랄한 문체로 엮은 책. 노인들에 대해 우리가 흔히 갖고 있는 고정된 시선을 벗어나 한 가족과 사회의 당당한 구성원으로서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데 그 점이 아주 신선하고 건강하다. 할머니와 손녀의 이야기가 주를 이루지만 아주 중요한 것을 잃지 않는 미덕을 보여 준다. 바로 할머니, 엄마, 딸로 이어지는 유대 관계이다. 엄마와 딸, 그 딸이 자라서 엄마가 되고, 엄마는 할머니가 되어 한 가족을 이룬 이들에게서 보여지는 유대감은 한 아이를 '괜찮은 아이'로 자라나게 할 훌륭한 자양분이 될 것이다. 할머니와 대부분의 시간을 보내는 지현이는 책에서나 학교에서는 배울 수 없는 정말 살아 있는 교육을 받고 있는 셈이다. 작가는 세대 간의 교감, 이웃과의 소통, 소외된 사람들을 향한 따뜻한 시선이라는 다양하고도 중요한 주제를 어린이의 시선에 맞춰 산뜻하게 풀어나가, 어린이와 어른 독자 모두에게 읽는 재미를 줄 뿐 아니라 그 속에 담긴 깊이 있는 메시지를 던지고 있다.울트라 무쇠 코 까먹지 마! 인절미가 시집간대요 아프리카 임금님 꼬마야 꼬마야 잘 가거라 잠자는 목욕탕 공주 따라 해 볼까? 작가의 말손녀딸과 이웃을 위해 멋진 활약을 펼치는 세 할머니의 유쾌한 이야기! 할머니의 품은 바다처럼 넓고 깊다! 입양에 대한 새로운 시선을 보여준 작품 『겨울 해바라기』로 제1회 마해송문학상을 수상한(2005) 유영소의 저학년 동화가 출간됐다. 일하는 딸을 위해 손녀딸을 돌봐주는 할머니와 그 이웃 할머니들의 재미난 에피소드들을 발랄한 문체로 엮은 이 책에서는 노인들에 대해 우리가 흔히 갖고 있는 고정된 시선을 벗어나 한 가족과 사회의 당당한 구성원으로서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데 그 점이 아주 신선하고 건강하다. 작가는 자신의 어머니와 조카를 모티프로 이 작품을 썼다고 한다. 그래서인지 할머니들과 손녀딸의 모습이 생생하고 일상의 평범한 순간들을 잘 포착해 유쾌하고도 감동적인 이야기로 만들어 냈다. 이야기를 읽다 보면 우리를 키워 내신 어머니들의 힘이 얼마나 대단한 것인지 새삼 깨닫게 된다. 우리 주변에는 손자 손녀들을 돌봐 주는 어르신들이 참 많다. 갓난아이를 업고 있는 할머니나 할아버지 손에 이끌려 학원에 오고가는 아이들의 모습은 어디에서나 볼 수 있는 흔한 풍경이 됐다. 하루의 대부분을 할머니와 보내는 아이, 또 하루 종일 손자 손녀들을 뒷바라지하는 할머니의 모습은 과연 어떨까? 주인공 지현이는 학교가 끝나면 엄마가 일을 마치고 데리러 올 때까지 할머니 집에서 보낸다. 할머니의 위아래 집에 사는 할머니 친구들은 당연히 지현이 친구이기도 하다. 아래층 할머니는 뻐꾸기 할머니, 위층 할머니는 팝콘 할머니, 지현이는 세 할머니와 있으면 한시도 지루할 틈이 없다. 발꼬락 냄새 같기만 한 청국장도 잘 먹게 되고, 이웃에 대한 마음 씀씀이도 자연스레 배우게 된다. 또 손녀딸이 잘못한 게 있으면 따끔하게 혼도 내주고, 살짝 토라진 거 같으면 친구처럼 달래 주기도 한다. 지현이도 할머니들에게 좋은 친구가 되어 주기는 마찬가지다. 혼자 사는 뻐꾸기 할머니의 생일날, 미국에 있는 아들에게서 전화 한 통 없자 눈물을 훔치는 할머니를 위해 멋진 파티를 준비하고, 치매에 걸린 목욕탕 집 할머니와도 따뜻한 교감을 나누며 위로가 되어 준다. 나이차와 세대차를 뛰어넘어 이들이 나누는 우정은 매우 값지고 순수하다. 현실에서 이룰 수 없다면 상상의 세계로! 작가는 할머니들과 지현이가 현실과 상상의 세계를 자유롭게 넘나들 수 있도록 이야기를 구성해 놓았다. 슬퍼하는 뻐꾸기 할머니를 위로하기 위해 마술사 아저씨를 동원해 양탄자를 타고 태평양을 건너는 시도도 해 보고, 아이들이 열심히 준비한 연극 공연에서는 아프리카 임금님도 등장시켜 재미를 더해 주고 있다. 무엇보다도 가장 재미있는 상상의 세계는 할머니들이 지현이처럼 어린아이가 되어 고무줄놀이를 하며 서로 다투는 장면이다. 늘 사이가 좋았던 할머니들인데 삐치기도 하고 큰소리로 싸우기도 하는 장면은 할머니들에게 더욱 친근감을 느끼게 할 뿐 아니라 어린 시절에 대한 향수도 불러일으킨다. 할머니, 엄마, 나, 우리는 하나! 이 책에서는 할머니와 손녀의 이야기가 주를 이루지만 아주 중요한 것을 잃지 않는 미덕을 보여 준다. 바로 할머니, 엄마, 딸로 이어지는 유대 관계이다. 엄마와 딸, 그 딸이 자라서 엄마가 되고, 엄마는 할머니가 되어 한 가족을 이룬 이들에게서 보여지는 유대감은 한 아이를 ‘괜찮은 아이’로 자라나게 할 훌륭한 자양분이 될 것이다. 할머니와 대부분의 시간을 보내는 지현이는 책에서나 학교에서는 배울 수 없는 정말 살아 있는 교육을 받고 있는 셈이다. 작가는 세대 간의 교감, 이웃과의 소통, 소외된 사람들을 향한 따뜻한 시선이라는 다양하고도 중요한 주제를 어린이의 시선에 맞춰 산뜻하게 풀어나가, 어린이와 어른 독자 모두에게 읽는 재미를 줄 뿐 아니라 그 속에 담긴 깊이 있는 메시지를 던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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