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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 한국사 조선 후기
예림당 / 이근 (지은이), 극동만화연구소 (그림), 문철영 (감수) / 2019.03.15
12,800원 ⟶ 11,520원(10% off)

예림당역사,지리이근 (지은이), 극동만화연구소 (그림), 문철영 (감수)
격변기 조선 후기와 근대로의 역사 여행! 《Why? 한국사》는 초등 교과서를 비롯한 중?고등학교 교과서에서 핵심 역사 지식을 가려 뽑아 어린이가 좋아하는 만화 속에 자연스럽게 녹여 넣었습니다. 틀에 박힌 설명 대신 모험 스토리로 구성하여 읽다 보면 자연스레 역사 현장에 뛰어든 듯한 상상에 빠져, 생생한 체험 효과를 통해 역사와 한층 가까워지게 된답니다. 또한 학습력을 높이기 위해 주요 정보를 팁 박스에, 역사 상식은 풍부한 사진 자료와 함께 글로 따로 담고, 맨 뒤에는 배운 것을 점검해 보는 학습 문제를 넣었습니다. 이 책 《Why? 조선 후기》는 북벌과 실학, 안동 김씨의 세도 정치, 천주교 박해, 강화도 조약, 임오군란, 갑신정변, 동학 농민 운동 등 조선 사회를 뒤흔든 사건을 자세히 다루고 있습니다. 또한 효종과 정조, 흥선 대원군과 명성 황후, 전봉준과 김옥균 등이 어떻게 역사의 주인공이 되었는지, 그리고 우리 민족이 일본에 맞서 나라를 지키기 위해 어떤 노력을 했는지 꼭 살펴보세요. 마루, 천지, 미소, 삼총사는 효종의 북벌부터 조선의 멸망까지 격변기인 조선 후기와 근대를 여행하게 됩니다. 영조와 정조 시대 이후 급격히 무너지기 시작하는 안타까운 조선의 모습과 일본의 침략, 항일 운동 등 근대를 체험하며 삼총사는 역사 수호자의 의도대로 역사의 참의미를 깨닫고 나라를 사랑하는 마음을 갖게 됩니다. 또한 정체불명의 사나이와 장군 유령의 정체가 밝혀지는데, 과연 삼총사는 현실로 돌아올 수 있을까요?
세상의 모든 나무를 사막에 심는다면
청어람아이(청어람미디어) / H. 조셉 홉킨스 지음, 질 맥엘머리 그림, 김희정 옮김 / 2017.08.18
15,000원 ⟶ 13,500원(10% off)

청어람아이(청어람미디어)그림책H. 조셉 홉킨스 지음, 질 맥엘머리 그림, 김희정 옮김
편견과 관습에 얽매이지 않고 환경과 가치, 더 나은 미래에 도전했던 19세기 실존 여성 식물학자이자 원예사 케이트 세션스의 일대기를 엮은 그림동화이다. 열정과 믿음으로 자신의 삶을 개척하고, 나아가 한 도시의 풍경까지 바꾼 19세기 당찬 여성 식물학자이자 원예사 케이트. 21세기 어린이 독자도 흥미롭게 접할 수 있게 엮은 이 책은 세월이 흐를수록 빛나는 가치와 인생관, 그리고 어린이들의 롤모델이 되어 줄 인물의 올곧은 삶을 소개하고 있다. 줏대 있는 삶과 미래를 내다보고 꾸준히 실천했던 19세기 한 여성 식물학자의 발자취는 시간이 흐른 지금도 우리에게 큰 나무 같은 그늘을 드리운다. 함축적이고 담백한 글과 자연의 에너지가 느껴지는 그림, 나무 정보까지 채워진 아기자기한 책갈피를 넘기다 보면 격변하는 21세기를 헤쳐나갈 우리 어린이들이 갖출 바람직한 삶의 태도는 과연 무엇인지, 상록수처럼 시들지 않는 지혜를 귀띔해 주는 케이트의 목소리가 들리는 듯하다.사막에 나무를 심는다면 세상은 어떻게 변할까? 이 책은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통해 집 밖 풍경은 물론, 도시의 운명까지 바꿔 놓은 놀라운 실화를 담은 그림책이다. 19세기 캘리포니아 북쪽 울창한 숲에서 어린 시절을 보낸 캐서린 올리비아 세션스(이하 케이트)는 그 당시 가정과 사회에서 통용되던 숙녀 예법에 상관없이 흙투성이 손으로 맘껏 숲을 쏘다니며 나무와 함께 자란다. 학교에서는 수업 시간에 적극적으로 임하고, 여학생들은 보통 재미있어 하지 않는 자연 과학 공부도 열심히 하며 더 넓은 세상으로 나아갈 준비를 한다. 캘리포니아대학 개교 이래 여학생으로서는 최초로 과학 분야로 학업을 마친 케이트는 교직에 몸담고자 샌디에이고에 가게 된다. 낯선 그곳에서 사막 기후 탓에 버려지다시피 한 공원을 보고 그녀는 팔을 걷어붙이고 나무를 심기 시작하는데……. 열정과 믿음으로 자신의 삶을 개척하고, 나아가 한 도시의 풍경까지 바꾼 19세기 당찬 여성 식물학자이자 원예사 케이트의 삶을 따라가 보자. 21세기 어린이 독자도 흥미롭게 접할 수 있게 엮은 이 책은 세월이 흐를수록 빛나는 가치와 인생관, 그리고 어린이들의 롤모델이 되어 줄 인물의 올곧은 삶을 소개하고 있다. 도시의 운명을 바꾼 19세기 여성 식물학자의 꼿꼿한 나무 사랑 이야기 이 책은 편견과 관습에 얽매이지 않고 환경과 가치, 더 나은 미래에 도전했던 19세기 실존 여성 식물학자이자 원예사 케이트 세션스의 일대기를 엮은 그림동화이다. 미국의 사막 도시, 샌디에이고의 먼지투성이 시립 공원에 그 지역의 기후와 풍토에 맞는 나무를 찾아 한 그루 한 그루 심고 가꾼 케이트는 마침내 동화 같은 기적을 이뤄 낸다. 셀 수 없이 다양한 종류의 나무와 식물로 가득한 진짜 공원이 사막 도시 한가운데에 피어난 것이다. 이 공원의 등장으로 도시의 운명도 바뀌게 되어 샌디에이고는 오늘날 미국 내에서도 손꼽히는 휴양과 관광 도시로 자리 잡기에 이른다. 그녀가 가꾼 이곳은 이제 발보아 공원으로 불리며 매해 1,400만 명에 달하는 방문객의 사랑을 받는 관광 명소가 되었다. 그뿐만 아니라 사막 도시 샌디에이고의 자랑이자 오로지 사람의 정성만으로 빚어낸 아름다운 자연의 상징으로 자리매김했다. 이러한 도시의 변화는 사람들에게 환경의 중요성과 미래 가치에 눈뜨게 한다. 아무도 가능할 거라고 믿지 않았던 일을 백방의 노력으로 해결해 나가고, 주변 사람들의 힘을 모아 꿋꿋이 그 일을 이뤄 낸 신여성 캐서린 올리비아 세션스의 인생 이야기는 이 시대에도 새롭게 조명받아 마땅할 저력을 품고 있다. 줏대 있고 미래를 내다보는 삶이 변화시킨 세상 19세기 식물학자가 21세기 어린이들에게 보내는 감동의 메시지! 여기, 독특하고 용감하며 남다른 열정을 간직한 여자아이가 있다. 그 아이는 당시 사회와 가정에서 지켜야 했던 숙녀의 예법을 따르지 않는 담대함이 있었고, 자신이 원하는 바를 이루고자 하는 의지와 활력이 넘쳤다. 사람들이 흔히 생각하고 판단하는 방식과 다른 방향으로 세상을 볼 줄 알았고, 어느덧 그 아이는 어른이 되어 황량한 사막 도시를 초록 잎사귀로 덮는 큰일을 해낸다. 이러한 그녀의 노력은 여성으로서 최초로, 원예학 분야에서 모범적인 봉사활동에 주어지는 마이어 훈장을 받는 등 많은 상과 칭송을 얻게 되었지만, 생전의 그녀는 ‘발보아 공원의 어머니’로 불리는 것을 가장 자랑스러워 했다. 그녀가 세상을 떠나고 반세기를 훌쩍 넘긴 오늘날에도 그녀의 삶은 우리 어린이들에게 많은 교훈을 주고 있다. 바로 “하고 싶은 일을 하고 살아라!”, “누가 뭐래도 내 가슴이 뛰는 일에 매진하자!”, “돈으로 살 수 없는 가치를 귀하게 여기고 그 가치를 스스로 키워 나가라!”가 그것이다. 그녀는 평생 나무와 숲을 사랑했고 어떤 대가나 명예를 얻고자 나무를 도구화하지 않았다. 그저 가슴속 뜨거운 열정으로 나무를 심고 가꿔 왔고, 그런 열정이 한 그루 한 그루 나무처럼 모여 사람들 마음에 숲으로 우거졌고 마침내 세상을 움직이기에 이르렀다. 줏대 있는 삶과 미래를 내다보고 꾸준히 실천했던 19세기 한 여성 식물학자의 발자취는 시간이 흐른 지금도 우리에게 큰 나무 같은 그늘을 드리운다. 함축적이고 담백한 글과 자연의 에너지가 느껴지는 그림, 나무 정보까지 채워진 아기자기한 책갈피를 넘기다 보면 격변하는 21세기를 헤쳐나갈 우리 어린이들이 갖출 바람직한 삶의 태도는 과연 무엇인지, 상록수처럼 시들지 않는 지혜를 귀띔해 주는 케이트의 목소리가 들리는 듯하다. 캐서린 올리비아 세션스는 캘리포니아 북쪽 울창한 숲에서 어린 시절을 보냈어요. 온종일 케이트*는 떡갈나무와 느릅나무 잎사귀들을 모으며 숲에서 놀았어요. 뾰족뾰족 소나무와 삼나무 바늘잎도 모았지요. 그리고 그것들을 꽃과 함께 땋아 목걸이와 팔찌를 만들었어요. 1860년대, 케이트가 살던 그 시대에는 여자아이 손이 더러우면 안 되었어요.하지만 케이트는 그렇게 했죠.*Kate캐서린Katherine의 애칭 케이트는 나무가 친구 같았어요. 하늘로 뻗어 자라는 모양새도 케이트의 마음을 사로잡았고, 햇빛을 향해 넓게 퍼져 나가는 가지들도 사랑스럽기만 했어요. 케이트에게 나무는 마치 우산 속처럼 아늑했어요. 숲에 사는 온갖 동물과 크고 작은 새들, 식물 그리고 케이트까지 안전하게 지켜 주는 그런 커다란 우산 말이에요.누구에게나 숲이 집처럼 편안하진 않아요.하지만 케이트는 그랬죠.
미래가 온다, 게놈
와이즈만BOOKs(와이즈만북스) / 김성화, 권수진 (지은이), 조승연 (그림) / 2020.07.20
15,000원 ⟶ 13,500원(10% off)

와이즈만BOOKs(와이즈만북스)자연,과학김성화, 권수진 (지은이), 조승연 (그림)
와이즈만 미래과학 7권. 인류를 놀라게 할 유전자 혁명에 관해 서술한 초등용 해설서이다. 유전자를 마음대로 조립하고, 복제 인간이 가능한지에 대한 궁금증을 던진다. 게놈 프로젝트를 이해하기 위한 기본 개념인 세포, 유전자, 유전자 가위, 합성 생명체, DNA 등에 대해 소개한다. 이런 기본 개념을 바탕으로 유전자를 다루는 일이 인류에 미칠 수 있는 잠재적인 문제점, 말하자면 생명 윤리에 대한 인식을 다시 한 번 생각하게 만든다. 옛날 옛날 오스트랄로피테쿠스가 호모 사피엔스가 되고, 2백만 년쯤 지나 현재의 우리가 되었다. 이제 인류는 우리 힘으로 스스로를 변화시키려고 한다. 바로 유전자를 바꾸는 일, 인류의 게놈을 바꾸는 일이다. 사람들은 유전자 기술이 세상을 어떻게 바꾸었는지 돌아보며 이야기할 것이다. 가까운 미래, 우리의 이야기이다.01 슈퍼 돼지가 나타났다 02 유전자가 뭐야? 03 유전자를 물려주노라 04 유전자는 이렇게 생겼어! 05 게놈 프로젝트 06 쓰레기 DNA의 비밀 07 유전자 가위 08 GMO 사피엔스가 가능할까? 09 합성 생명체를 만든다 10 나를 복제할 수 있을까? 11 슈퍼 인간이 올까?“유전자 혁명이 다가오고 있다!” 유전자를 마음대로 조립할 수 있을까? 복제 인간이 정말 가능할까? 인류는 유전자 다루는 법을 점점 깨치고 있어! 과학으로 미래를 배우다! “미래가 온다” 시리즈는 신기한 뉴스거리가 아니라 물리 법칙으로 가능한 과학 세계의 이야기를 다룬다. 첨단 과학은 21세기에 갑자기 나타난 신비한 기술이 아니라 오래 전부터 과학자들이 발견해온 자연의 법칙으로부터 탄생했다. 우리가 살고 있는 세계는 어떻게 변화해 갈까? 우리는 과학의 발전을 통해 미래 세계를 엿볼 수 있다. 과학과 수학 분야 전문 출판사 와이즈만북스에서는 제4차 산업 혁명 시대를 맞이하여 미래를 바꿀 첨단 과학에 대한 키워드를 타이틀로, 첨단 과학의 시작부터 지금, 그리고 미래까지, 과정에 충실한 정보서 “미래가 온다” 시리즈를 기획하고, 7번째 권 《게놈》을 출간했다. 자신들만의 문체로 어린이 과학 정보서의 대표 필자로 평가받는 김성화, 권수진 작가가 전권을 집필했다. 첨단 과학은 오래 전부터 쌓아온 과학의 바탕 위에서 존재한다는 생각으로, 무엇보다 ‘기본에 충실한 첨단 과학서’로 풀어냈다. 다소 생소하게 느껴질 수 있는 ‘첨단’ 소재지만 다양한 문제를 제기하고, 유도하고, 자연스럽게 답을 찾아내는 친절한 글쓰기 방식으로 정보서지만 재미있는 이야기책처럼 읽을 수 있다. “미래가 온다” 시리즈는 총 15권으로 《로봇》, 《나노봇》, 《뇌 과학》, 《바이러스》, 《인공 지능》, 《우주 과학》, 《인공 생태계》, 《게놈》, 《미래 에너지》, 《서기 10001년》, 《플라스틱》, 《기후》, 《신소재》, 《스마트시티, 스마트팜》, 《매직 사이언스》로 구성되며, 2021년 전권 출간 예정이다. 유전자의 비밀을 풀면 미래가 보인다 2015년 첨단 유전자 기술로 슈퍼 돼지가 탄생하면서, 슈퍼 동물들이 생겨나고 있다. 사람들 마음대로 유전자를 변형해서 수십억 년 동안 지구에 없었던 새로운 동식물들이 태어나는 것이다. 유전자가 뭘까? 이 세상에 유전자가 없는 생물은 하나도 없다. 우리가 사람이 되고, 남자나 여자가 되고, 우리가 되는 비밀은 바로 유전자 속에 있다. 세포마다 들어있는 유전자가 없으면, 우리의 모든 세포들이 작동을 멈춘다. 유전자는 DNA에 숨어 있다. 놀라운 것은 세균부터 사람까지 모든 생명체의 유전자 재료가 4가지 블록으로만 되어 있고, 그렇기 때문에 과학자들은 유전자의 비밀을 풀기 위해 도전한다는 사실이다. DNA 속 4가지 블록의 순서를 게놈이라고 하며, 과학자들이 만들려고 하는 지구 생물들의 게놈 지도를 게놈 프로젝트라고 한다. 우리는 인간 게놈 지도를 통해 사람의 DNA 속 유전자가 2만 1천 개라는 걸 알게 되었다. 이 안에는 쓰레기 DNA가 많은데, 사실 쓰레기 DNA 속 유전자가 우리가 모르는 어떤 역할을 하고 있는지도 모른다. 이렇게 게놈을 분석한다는 건 게놈의 수많은 유전자와 쓰레기 DNA까지 모두를 알아간다는 것이다. 인류의 미래를 다룬 《미래가 온다, 게놈》 과학자들은 생각한다. 게놈을 맘대로 주무를 수 없을까? 돌연변이 유전자를 찾아내고 정상 유전자로 교체하게 된다면? 과학자들은 세균의 유전자 가위를 이용해 유전병을 치료하고 싶어 한다. 하지만 아직 태어나지 않은 아이의 게놈을 조작하는 일은 쉽지 않다. 조작된 게놈은 대대로 유전되고, 그건 미래의 수많은 후손들의 게놈을 바꾸는 일이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유전자 변형 기술은 점점 정교해지고 있고, 머지않아 유전자 변형 기술로 GMO 사피엔스 1호가 탄생할 거라고 예측한다. 그 다음엔? GMO 사피엔스 2호, GMO 사피엔스 3호……. 점점 더 많은 사람들이 완벽한 아기를 원하게 되지 않을까? 언젠가 보통 아이와 특별한 GMO 아이를 선택할 순간이 온다면, 우리는 어떤 선택을 하게 될까? 사람들은 유전자 변형 생물의 탄생에 불안함을 느낀다. 자연을 거스르고 생명을 창조하는 신의 영역을 침범했다고 생각한다. 복제 인간 실험 역시 너무 위험하기 때문에 대부분의 나라에서 인간 복제에 관한 실험을 금지하고 있다. 《미래가 온다, 게놈》은 인류를 놀라게 할 유전자 혁명에 관해 서술한 초등용 해설서이다. 유전자를 마음대로 조립하고, 복제 인간이 가능한지에 대한 궁금증을 던진다. 게놈 프로젝트를 이해하기 위한 기본 개념인 세포, 유전자, 유전자 가위, 합성 생명체, DNA 등에 대해 소개한다. 이런 기본 개념을 바탕으로 유전자를 다루는 일이 인류에 미칠 수 있는 잠재적인 문제점, 말하자면 생명 윤리에 대한 인식을 다시 한 번 생각하게 만든다. 옛날 옛날 오스트랄로피테쿠스가 호모 사피엔스가 되고, 2백만 년쯤 지나 현재의 우리가 되었다. 이제 인류는 우리 힘으로 스스로를 변화시키려고 한다. 바로 유전자를 바꾸는 일, 인류의 게놈을 바꾸는 일이다. 사람들은 유전자 기술이 세상을 어떻게 바꾸었는지 돌아보며 이야기할 것이다. 가까운 미래, 우리의 이야기이다.
앵그리 병두의 기똥찬 크리스마스
사계절 / 성완 지음, 김효은 그림 / 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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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계절명작,문학성완 지음, 김효은 그림
사계절 웃는 코끼리 19권. 약속을 지키지 않은 산타 할아버지에게 복수를 선언한 꽃할매 이야기다. 이 기막힌 복수는 제멋대로 ‘착한 어린이’를 정하기 일쑤인 어른들을 뜨끔하게 하고, 어린이들 마음에 맺힌 응어리를 시원하게 풀어 줄 것이다. 또한, 현실과 환상의 경계를 자유롭게 넘나들며 마법처럼 어린이 독자들을 사로잡는다. 병두는 아침부터 밥도 안 먹고 누나를 못살게 군다. 지난밤 산타 할아버지가 또 병두네 집에 오지 않았기 때문이다. 머리맡에 선물이 없어 속상하기는 누나도 마찬가지다. 아빠가 말한 것처럼 산타 할아버지는 세상에 없는지 모른다. 하룻밤 사이에 모든 아이들에게 선물을 주다니, 말도 안 된다는 걸 병두도 잘 안다. 하지만 크리스마스가 다가오면 어김없이 기다리게 되는 것이 병두, 아니 모든 어린이들의 속마음이다. 그때 문을 벌컥 열고 찾아온 꽃할매는, 이제껏 우리가 본 어른들과는 좀 다르다. 꽃할매네 집에도 안 온 걸 보니 인정머리가 없다는 둥, 까마귀 고기를 많이 먹어서 똥배가 불룩하다는 둥… 큰 소리로 산타 할아버지를 흉본다. 다 싫다며 이불을 뒤집어썼던 병두는 어느새 꽃할매와 밥상에 마주앉는다. 밥을 푹푹 먹으며 분통을 터뜨린다. 꽃할매는 병두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고, 큰 소리로 맞장구치고, 함께 화를 낸다. 급기야 ‘산타에게 복수하자’고 제안한다. 과연 어떤 신나는 일이 벌어질까?하나 병두가 뿔났다! 둘 산타에게 복수하기 셋 꽃할매의 기막힌 선물산타 할아버지는 왜 우리 집에만 안 와요? 난 진짜 화났어요! 어린이라면 누구나, 한때 어린이였던 어른들도 한 번쯤은 이렇게 물은 적이 있을 것이다. 산타 할아버지는 왜 우리 집에만 안 올까? 울지도 않고, 착한 일도 많이 했는데! 그러면 예나 지금이나 어른들은 내년에는 더 착한 일을 많이 하라고, 산타 할아버지가 바쁘신가 보다고 다독이거나 가볍게 웃어넘기고 만다. 하지만 속상하고 서운한 어린이들에게는 같이 화내 줄 사람이 필요하지 않을까? 어린이는 어린이인 것으로 충분히 선물받을 만하다고 말해 줄 사람은 없을까? 『앵그리 병두의 기똥찬 크리스마스』에는 산타 할아버지도, 값비싼 선물도 없다. 하지만 걱정할 것 없다. ‘시시껄렁한 선물’로 우리 아이들을 속상하게 하는 ‘산타라는 고약한 영감’을 혼쭐내 줄 꽃할매가 있기 때문이다. 약속을 지키지 않은 산타 할아버지에게 복수를 선언한 우리 동네 꽃할매! 이 기막힌 복수는 제멋대로 ‘착한 어린이’를 정하기 일쑤인 어른들을 뜨끔하게 하고, 어린이들 마음에 맺힌 응어리를 시원하게 풀어 줄 것이다. 산타가 ‘또’ 오지 않은 크리스마스에도 신나는 일은 벌어진다! 병두는 아침부터 밥도 안 먹고 누나를 못살게 군다. 지난밤 산타 할아버지가 또 병두네 집에 오지 않았기 때문이다. 머리맡에 선물이 없어 속상하기는 누나도 마찬가지다. 아빠가 말한 것처럼 산타 할아버지는 세상에 없는지 모른다. 하룻밤 사이에 모든 아이들에게 선물을 주다니, 말도 안 된다는 걸 병두도 잘 안다. 하지만 크리스마스가 다가오면 어김없이 기다리게 되는 것이 병두, 아니 모든 어린이들의 속마음이다. 그때 문을 벌컥 열고 찾아온 꽃할매는, 이제껏 우리가 본 어른들과는 좀 다르다. 꽃할매네 집에도 안 온 걸 보니 인정머리가 없다는 둥, 까마귀 고기를 많이 먹어서 똥배가 불룩하다는 둥…… 큰 소리로 산타 할아버지를 흉본다. 다 싫다며 이불을 뒤집어썼던 병두는 어느새 꽃할매와 밥상에 마주앉는다. 밥을 푹푹 먹으며 분통을 터뜨린다. “내일 학교도 가기 싫어요! 선재는 새 자전거가 생겼을 거고, 정호는 게임기를 자랑할 거예요. 경준이는 내가 못돼서 선물이 없다고 놀릴 거고요. 어휴, 분해!” (18-19쪽 중에서) 꽃할매는 병두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고, 큰 소리로 맞장구치고, 함께 화를 낸다. 급기야 ‘산타에게 복수하자’고 제안한다. 시무룩하던 어린 주인공들, 어린이 독자들의 마음이 기대감으로 반짝이기 시작한다. 과연 어떤 신나는 일이 벌어질까? 신기하고, 귀엽고, 통쾌한 복수 꽃할매의 꽃밭에 커다란 솥이 걸린다. 산타 할아버지를 정말로 아프게 할 방법을 차마 고르지 못한 아이들 때문에, 꽃할매는 아쉬운 대로 산타 할아버지가 눈물, 콧물에 재채기를 하게 할 물약을 끓인다. 병두와 누나는 할머니를 도와 솥 안에 고춧가루, 후춧가루를 잔뜩 넣는다. 분이 풀릴 때까지! 꽃할매의 부채질을 따라 하늘로 연기가 피어오르자, 저 멀리에서 누군가 끊임없이 재채기하는 소리가 들려온다. 꽃할매의 복수 방법은 기발하고 독특하다. 커다란 솥에 고추를 잔뜩 넣고, 휘휘 젓는 사이 병두와 누나는 조금씩 웃음을 되찾는다. 실컷 웃고, 신나게 춤을 춘다. 꽃할매가 솥에 넣고, 연기가 되어 하늘로 사라지게 한 것은 병두 남매의 마음속 응어리다. 선물을 받으려면 착하게 굴라고, 누나니까 동생을 보살피라고…… 어른들이 아이들에게 지운 마음의 짐을 꽃할매는 통쾌하게 날려 버린다. 『앵그리 병두의 기똥찬 크리스마스』는 현실과 환상의 경계를 자유롭게 넘나들며 마법처럼 어린이 독자들을 사로잡는다. 독자들은 사랑스러운 주인공들을 따라 화내고, 웃으며 마음속 응어리를 풀어낼 것이다. 어떤 어린이에게나 조건 없는 사랑을 주는 우리 삼신할머니의 등장 옥탑방에서 꽃밭을 가꾸고, 폐지를 주우러 돌아다니는 꽃할매는 동네 어디에나 있을 법한 평범한 사람이다. 하지만 조금만 더 자세히 보면 꽃할매는 아주 신기한 힘을 가졌다. 한겨울에도 꽃할매의 꽃밭엔 싱싱한 꽃이 가득하고, 기분이 좋을 땐 폐지를 가로등처럼 높이 쌓아 올린다. 게다가 병두와 누나에게 ‘막 태어났을 때 처음으로 선물을 주었다’고 말한다. “언제긴. 너희가 막 태어났을 때지. 어찌나 사랑스럽던지……. 그 작고 토실토실한 궁둥이에 냅다 뽀뽀를 해 버렸단다. 그 바람에 너희 궁둥이에 시퍼렇게 멍이 들긴 했지만 말이다.” 꽃할매가 껄껄 웃었어요. “내가 태어날 때 할머니가 있었다고요?” “당연하지. 그런 자리에 내가 빠지면 안 되지.” (59쪽 중에서) 아이들이 세상에 태어날 때 궁둥이에 뽀뽀를 해 주었다는 꽃할매는 바로 삼신할머니다. 산타 할아버지가 종교와 문화를 떠나 모두에게 사랑받는 반면, 삼신할머니는 아이들의 일상과는 거리가 먼 신화 속 인물이 되어 버렸다. 하지만 삼신할머니는 『앵그리 병두의 기똥찬 크리스마스』 속에서 바로 지금의 아이들을 위해 생생하게 되살아났다. 선물을 핑계로 아이들을 속상하게 하는 산타 할아버지에 맞서고, 텅 빈 집에 종일 저희끼리 있어야 하는 외로운 아이들에게 조건 없는 사랑을 주는 ‘꽃할매’로 말이다. 어린이 독자들은 어린이를 있는 그대로 받아들여 주는 이 푸근하고 매력적인 꽃할매에게 폭 빠질 것이다. 그리고 함께 읽는 어른들은 아이들에게 필요한 ‘어른’의 역할, 너무나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고 있는 산타클로스와 크리스마스의 의미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하게 될 것이다. 지금 우리 아이들이 좋아하는 작가와 화가의 만남! 제2회 비룡소문학상을 받은 성완 작가는 길지 않은 이력에 비해 폭넓은 이야기를 풀어냈다. 재기발랄한 『다락방 명탐정』 시리즈가 어린이를 쉴 새 없이 웃게 했다면, 평범한 아이들의 외로운 속내를 다독인 『내 동생이 수상하다』는 어른들의 마음까지 먹먹하게 하는 동화다. 김효은 선생은 최근 어린이책 동네에서 가장 주목받는 화가다. 사랑스러운 캐릭터와 서정적인 화풍으로 사랑받아 오다, 처음으로 쓰고 그린 그림책 『나는 지하철입니다』를 통해 평범한 사람들의 일상을 바라보는 따뜻한 눈으로 큰 감동을 전하고 있다. 서로 분야는 다르지만, 따뜻한 시선과 아기자기한 유머라는 점에서 꼭 닮은 셈이다. 『앵그리 병두의 기똥찬 크리스마스』는 작가와 화가의 그 장점이 십분 발휘된 작품이다. 짧은 글에 담긴 인물들의 개성과 심리 변화는, ‘꽃밭’을 형상화한 꽃할매의 옷이나 아이들의 표정 변화 속에 섬세하게 스며 있다. 이 책은 그림책에서 읽기책으로 넘어가는 어린이 독자들에게 글과 그림에 숨은 이야기들을 찾아내며 읽는 재미를 알려 줄 것이다.
세상을 바꾼 위대한 과학자, 아인슈타인
산하 / 애런 프리쉬 지음, 배블링 북스 옮김 / 2007.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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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하인물,위인애런 프리쉬 지음, 배블링 북스 옮김
미국 'Creative Education' 출판사의 인물 이야기. 정확한 지식과 정보, 압축된 구성, 다채로운 인용, 풍성한 사진들이 특징이다. 첫 번째로 세상을 바꾼 위대한 과학자 아인슈타인의 일생을 다룬다. 청소년기의 아인슈타인은 고민과 열등감이 많은 평범한 학생이었다. 대학을 졸업하고도 특허청에서 일하면서 무료한 생활을 했다. 그러나 그에게는 다른 특징이 하나 있었다. 자연과 사물의 법칙을 혼자서 끝까지 생각하고 연구하는 습관. 결국 그는 '근대 물리학의 아버지'로 일컬어지던 아이작 뉴턴의 물리학 법칙에서 오류를 발견해내고, 자신만의 방식으로 우주의 신비를 풀어가기 시작한다. 1905년 특수상대성이론을 발표한 데 이어 1916년 일반상대성이론을 발표한 아인슈타인은 우주에 대한 이전의 인식들을 완전히 바꿔놓았다. 오늘날 블랙홀이나 우주의 팽창과 같은 현상들을 설명할 수 있게 된 것은 이런 발견 덕분이다. 이러한 발견은 그야말로 세상을 발칵 뒤집어 놓았다.1939년 8월, 아인슈타인은 미국의 대통령인 프랭클린 루스벨트에게 편지를 썼습니다. 그 편지에는 독일이 원자폭탄을 만들어 낼지도 모르니 조심해야 한다는 이야기가 담겨 있었습니다. 미국도 원자폭탄 연구를 시작하는 것이 좋겠다는 의견도 들어 있었지요. 루스벨트는 아인슈타인의 의견을 받아들였습니다.1945년 5월, 마침내 독일이 항복했습니다. 그렇지만 일본과의 전쟁은 계속되고 있었습니다. 1945년 8월, 일본의 히로시마와 나가사키에 원자폭탄이 떨어져서 수많은 사람들이 목숨을 잃었습니다. 다른 사람들과 마찬가지로 아인슈타인도 그제야 미국이 원자폭탄을 만들어내는 데 성공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아인슈타인은 원자폭탄을 만들어야 한다고 주장했던 것을 후회했습니다. "루스벨트에게 편지를 보냈던 내 자신이 너무나도 부끄럽다." 아인슈타인은 이렇게 말하며 슬퍼했습니다. - 본문 40~41쪽 중에서 유럽에서 보낸 어린 시절 기적의 시간들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과학자가 되다 세상을 바꾼 위대한 발견 미국에서의 삶 아인슈타인이 남긴 말들 용어 설명
춤추는 백조
봄의정원 / 로럴 스나이더 글, 윤정숙 엮음, 줄리 모스태드 그림 / 2016.12.05
13,000원 ⟶ 11,700원(10% off)

봄의정원인물,위인로럴 스나이더 글, 윤정숙 엮음, 줄리 모스태드 그림
정원 그림책 5권. 어릴 적 마음속에 간직한 자신의 아름다움과 꿈을 발견한 뒤로 죽을 때까지 모든 것을 발레에 쏟아부은 안나 파블로바. 작품 속 백조와도 비슷한 그녀의 일생은 숭고하기까지 한 감동을 준다. 작고 말라서 볼품없었던 소녀 안나가 이루어 낸 커다란 예술적 업적과 감동은, 아직은 작지만 무한한 가능성을 지닌 우리 소녀, 소년들에게 좋은 본보기가 될 것이다.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백조의 날개와 같은 ‘꿈의 날개’를 달아 주는 그림책이다. 어느 날 밤 안나는 엄마와 함께 마린스키 극장을 찾아가 [잠자는 숲속의 미녀]라는 발레 공연을 보게 된다. 공연을 보면서 온몸이 떨렸던 안나는 자신이 꼭 하고 싶은 것이 발레라는 것을 깨닫게 된다. 그 뒤, 안나는 집에서 계속 춤을 추며 발레리나의 꿈을 키운다. 하지만 안나는 발레를 배우기에는 키도 작고 나이도 어렸다. 몸도 약했다. 안나는 이런 어려움을 극복해 내고 그토록 바라는 자신의 꿈을 이룰 수 있을까?세계적인 발레리나 안나 파블로바의 꿈과 열정을 따라가 봐요! 안나는 엄마와 처음으로 발레 공연을 본 다음 온몸이 떨렸어요. 자신이 무슨 일을 하고 싶고, 어떤 사람이 되고 싶은지를 깨달았거든요. 아름다운 발레 작품 속에서 빛나는 포기할 줄 모르는 열정이 꿈을 가진 소녀, 소년들에게 용기와 감동을 줍니다. 위대한 발레리나 안나 파블로바와 그녀의 최고작 <빈사의 백조> 안나 파블로바(1881~1931)는 ‘영원한 백조’, ‘세계 발레 역사상 가장 위대한 발레리나’로 불리는 예술가로, 19~20세기 유럽 발레에 큰 영향력을 끼쳤습니다. 안나는 러시아 황제 시대에 세탁부의 딸로 태어나 가난했지만 어머니의 헌신으로 발레리나의 꿈을 키우기 시작했어요. 말라깽이에 발목에 힘이 없어 발레리나가 되기 어려울 거라는 주위의 차가운 시선 속에서도 연습벌레 안나는 끊임없이 노력했습니다. 그리하여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발레리나로 우뚝 서지요. 하지만 안나가 오늘날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것은 뛰어난 발레 실력 때문만은 아니었습니다. 그녀는 황실과 귀족들만 즐기는 사치스러운 예술이었던 발레를 보통 사람들도 접할 수 있도록 온 세계와 가난한 사람들을 찾아다니며 공연했습니다. 그렇게 오늘날 모든 사람들이 발레를 쉽게 즐길 수 있도록 했지요. 그녀의 최고작은 <빈사의 백조(The Dying Swan)>로, 우아한 한 마리 백조가 죽기 전까지 모든 힘을 다해 날갯짓을 하다가 결국 쓰러지는 내용의 발레 작품입니다. 어릴 적 마음속에 간직한 자신의 아름다움과 꿈을 발견한 뒤로 죽을 때까지 모든 것을 발레에 쏟아부은 안나 파블로바, 작품 속 백조와도 비슷한 그녀의 일생은 숭고하기까지 한 감동을 줍니다. 작고 말라서 볼품없었던 소녀 안나가 이루어 낸 커다란 예술적 업적과 감동은, 아직은 작지만 무한한 가능성을 지닌 우리 소녀, 소년들에게 좋은 본보기가 될 것입니다.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백조의 날개와 같은 ‘꿈의 날개’를 달아 주는 그림책입니다. 열등감을 극복해 내고 이룬 꿈의 가치 안나는 어릴 적 가난했고, 키가 작고 나이가 어리다는 이유로 발레 학교 입학이 거절되기도 했습니다. 몸이 약하고 다리와 발목도 너무 가늘어 발레를 잘하지 못할 거라는 이야기도 많이 들었지요. 그러나 안나는 포기하지 않고 연습하고 또 연습했습니다. 뿐만 아니라 자신의 연약함을 작품에서 도리어 장점으로 되살렸어요. 세계적으로 유명한 발레리나가 되었을 때에도 어린 시절의 자신을 떠올리며 겸손함을 유지하고 후배들을 가르쳤습니다. 꿈을 이루어 나갈 때에는 누구나 좌절을 경험하고 현실의 벽에 부딪힙니다. 열등감에 원망스러운 마음도 들기도 하지요. 이런 어려움은 안나처럼 앞서 간 위인들도 비껴가지 않았습니다. 안나의 이야기는 어려움이란 결국 사람을 좌절시키기 위함이 아니라 사람을 한 단계씩 성장시켜 나가고 매사에 겸손해지게 하는 원동력임을 보여 줍니다. 책의 구성과 그림의 특징 눈이 많이 내려 온 세상이 하얗게 덮인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를 배경으로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너무 추워서 모든 것이 꽁꽁 얼어 있는 가운데, 안나는 마린스키 극장에서 흘러나오는 따스한 불빛을 보게 됩니다. 러시아 황제 시대의 암울한 현실에서 특별할 것 없는 안나의 삶에 한 줄기 희망이 자리 잡는 과정을 표현합니다. 마린스키 극장에서 발레 공연을 본 뒤로 안나는 계속 춤을 추는 모습으로 등장합니다. 아름다운 발레에 온 마음을 빼앗긴 소녀의 순수함이 잘 드러나지요. 하늘하늘하고 가녀린 그녀의 동작은 소녀라면 누구나 한 번쯤 꿈꿔 보았을 듯한 아름다운 발레의 세계 속으로 흠뻑 빠져들도록 합니다. <빈사의 백조>를 공연하는 장면부터 안나 파블로바는 백조와 동일시되어 표현됩니다. 화려하면서도 우아한 백조를 그녀가 거의 완벽하게 연기했기 때문이지요. 뿐만 아니라 자신의 꿈인 발레리나가 되기 위해 순수한 열정을 모두 쏟은 그녀의 모습은 순백의 백조와 같이 아름답고 숭고했다는 것을 보여 줍니다. 전체적으로 백색과 소녀, 백조의 이미지로 완성해 낸 이 그림책은 한 편의 아름다운 발레 작품을 보는 듯합니다. 안나 파블로바와 발레의 매력을 다시 한 번 깊이 느끼도록 할 것입니다.
나도 세상을 바꿀 수 있어!
큰나(시와시학사,백년글사랑) / 아너 북스 글, 윤은진 역 / 2009.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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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나(시와시학사,백년글사랑)인물,위인아너 북스 글, 윤은진 역
「괜찮아 괜찮아 괜찮아」 시리즈의 『나도 세상을 바꿀 수 있어!』. 인류 역사상 가장 위대한 업적을 이루고 세상을 변화시킨 위인 54명의 이야기가 쉽고 이해하기 쉬운 문장으로 짤막하게 실려 있는 책. 각 인물들의 일생을 되도록 많은 정보와 함께 읽게 해 주어 다양하고 폭넓게 수많은 위인들을 접하고 기초적인 교양을 쌓을 수 있게 했습니다. 굳은 결심과 한결같은 집중력으로 큰 꿈을 이룬 아문센, 사람들에게 무시당하고 오해를 받았던 천재 다 빈치, 삶의 모든 것이 기적이라고 믿고 절망하지 않은 아인슈타인 등, 인류 역사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친 위인들의 삶에서 가장 소중하게 지켜내고자 했던 가치와 신념을 짧은 문장으로 정리해 놓았습니다. 굳은 신념을 바탕으로 위인들이 겪었던 깊은 좌절과 시련을 인생의 기회로 삼은 과정을 읽으면서 아이들 스스로 인생의 가치관을 정립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괜찮아 괜찮아 괜찮아」 시리즈는 필독서나 추천도서로 선정된 책을 읽어야 하는 의무감에 얽매어 책 읽기에 흥미를 잃은 아이들, 학교 공부의 연장이 되어 버린 독서 풍토 속에서 공부에 자신 없어서 책만 봐도 한없이 작아지는 아이들……. 「괜찮아 괜찮아 괜찮아」 시리즈는 이런 아이들을 위해 탄생했습니다. 이 시리즈는 이해하기 쉽고 짧은 문장, 재미있는 소재로 구성되어 책에 흥미를 잃은 아이들이 부담감 없이 책을 읽으면서 자연스럽게 책 읽는 재미를 느끼게 해 줄 것입니다. 이 시리즈는 초등학교 고학년 및 중학생 이상의 청소년은 물론, 어른이 된 후에도 그동안 책을 읽지 않아서 다양한 독서 경험을 하고 싶었던 모든 연령층 독자들이 함께 읽으면서 다시 책과 친해질 수 있는 기회를 줄 것입니다. 「괜찮아 괜찮아 괜찮아」 시리즈는 아이들에게 꿈을 심어 주고 스스로를 계발하고 노력하게 도와주는 청소년 자기계발서인 ‘나’와, 아이들의 몸이 성장하는 만큼 마음도 성장할 수 있게 도와주는 재미있는 창작물로 구성된 ‘꿈’, 다양한 지식과 폭 넓은 정보를 통해 아이들의 꿈을 더욱 크게 펼칠 수 있도록 도와주는 ‘힘’ 세 가지로 구성되었습니다. 이 땅의 모든 청소년들에게 커다란 꿈과 자신감을 심어주고, 더욱 성장하는 기쁨을 안겨줄 것입니다. 아이들에게 나만의 꿈과 동기를 찾고 자신의 역할모델을 찾을 수 있게 도와주는 책 세상을 변화시킨 수많은 위인들의 공통점은 자신만의 신념을 갖고 온갖 시련을 겪으면서 성공을 이뤄냈다는 것입니다. 이 책에서는 과학·경제·예술 등 각 분야에서 위대한 업적을 이뤄내 세상을 변화시킨 다양한 사람들을 소개하여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 용기를 갖도록 동기를 부여해 주고 있습니다. 스스로 꿈과 동기를 찾으려는 아이들에게 다양한 위인들을 접하고 자기만의 위인전을 찾아 읽도록 다리 역할을 해 줄 것입니다. 각 위인마다 지녔던 신념을 쉽고 명료하게 요약하여 가치관을 정립시켜 주는 책 굳은 결심과 한결같은 집중력으로 큰 꿈을 이룬 아문센, 사람들에게 무시당하고 오해를 받았던 천재 다 빈치, 삶의 모든 것이 기적이라고 믿고 절망하지 않은 아인슈타인 등…… 이 책의 가장 큰 특징 중 하나는 인류 역사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친 위인들의 삶에서 가장 소중하게 지켜내고자 했던 가치와 신념을 짧은 문장으로 정리해 놓았다는 것입니다. 이런 굳은 신념을 바탕으로 위인들이 겪었던 깊은 좌절과 시련을 인생의 기회로 삼은 과정을 읽으면서 아이들 스스로 인생의 가치관을 정립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이해하기 쉽게 풀어낸 다양한 인물들의 풍부한 이야기 이 책에는 인류 역사상 가장 위대한 업적을 이루고 세상을 변화시킨 위인 54명의 이야기가 쉽고 이해하기 쉬운 문장으로 짤막하게 실려 있습니다. 각 인물들의 일생을 되도록 많은 정보와 함께 읽게 해 주어 다양하고 폭넓게 수많은 위인들을 접하고 기초적인 교양을 쌓을 수 있게 했습니다.
사회도 독해가 먼저다 : 초등 3학년 (2022년)
키출판사 / 키 초등학습방법연구소 (지은이), 서영 (그림) / 2022.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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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출판사학습참고서키 초등학습방법연구소 (지은이), 서영 (그림)
독해와 교과 공부를 한 번에 끝내는 교과 독해 프로그램이다. 복잡한 교과 개념을 그림으로 한눈에 볼 수 있게 담았다. 개념.어휘.독해 3단계로 독해력을 탄탄하게 키울 수 있게 구성하였다. 1학기, 2학기 교과서를 한 권에 담아 교과 공부와 독해 공부를 한번에 끝낼 수 있다.1단원 우리가 살아가는 곳 1. 자연환경과 인문환경은 무엇일까요? 2. 땅의 생김새에 따라 이용하는 모습은 어떻게 다를까요? 3. 고장의 환경에 따라 생활 모습은 어떻게 다를까요? 4. 계절에 따라 생활 모습은 어떻게 다를까요? 5. 환경에 따라 의식주 생활 모습은 어떻게 다를까요? 쉬어 가기: 세계 여러 나라의 의생활 모습 확인 학습: 어휘 / 독해 2단원 옛날에 살아온 모습 1. 문화유산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요? 2. 옛날에는 어떤 생활 도구를 사용했을까요? 3. 농사 도구는 어떻게 발달했을까요? 4. 음식과 옷을 만드는 도구는 어떻게 발달했을까요? 5. 집이 발달하면서 생활 모습은 어떻게 달라졌을까요? 6. 옛날에는 어떤 세시 풍속이 있었을까요? 쉬어 가기: 옛사람들 생활 모습이 담겨 있는 고장의 이름 확인 학습: 어휘 / 독해 3단원 우리가 살아가는 모습 1. 옛날 사람들은 어떤 교통수단을 이용했을까요? 2. 교통수단의 발달로 생활 모습은 어떻게 달라졌을까요? 3. 고장의 환경에 따른 특별한 교통수단에는 무엇이 있을까요? 4. 옛날과 오늘날의 통신수단은 어떻게 달라졌을까요? 5. 장소나 하는 일에 따라 통신수단은 어떻게 다를까요? 쉬어 가기: 미래에 만나게 될 교통수단 확인 학습: 어휘 / 독해 4단원 다양한 삶의 모습 1. 옛날과 오늘날의 결혼 풍습은 어떻게 달라졌을까요? 2. 옛날과 오늘날의 가족 형태는 어떻게 달라졌을까요? 3. 가족 구성원의 역할은 어떻게 달라졌을까요? 4. 오늘날에는 어떤 다양한 가족의 형태가 있을까요? 쉬어 가기: 세계 여러 나라의 재미있는 결혼 문화 확인 학습: 어휘 / 독해 *정답과 해설 (교재와 분리하여 책 속의 책 형태로 들어 있어요.)은 독해와 교과 공부를 한 번에 끝내는 교과 독해 프로그램입니다. ▶ 개념을 잡아서 교과서를 쉽게! 복잡한 교과 개념을 그림으로 한눈에 볼 수 있게 담았습니다. ▶ 3단계 독해법으로 독해를 탄탄하게! 개념어휘독해 3단계로 독해력을 탄탄하게 키울 수 있게 구성하였습니다. ▶ 교과 공부와 독해력을 함께! 1학기, 2학기 교과서를 한 권에 담아 교과 공부와 독해 공부를 한번에 끝낼 수 있습니다. ● 왜 사회도 독해를 공부해야 할까요? 3학년이 되면 ‘사회’ 교과서를 처음 만나게 돼요. 처음 접하는 ‘사회’는 어렵고 재미없게 느껴질 수 있어요. 모르는 어휘와 개념이 수두룩해서 교과서가 잘 읽히지 않거든요. ‘사회’를 쉽게, 제대로, 재미있게 공부하기 위해서는 먼저 중요한 개념과 어휘를 익힌 다음 독해하는 연습이 필요해요. 국어 과목만 독해 연습을 해야 하는 게 아니에요. 낯선 개념과 읽어야 할 어휘가 많은 ‘사회’도 독해 연습이 꼭 필요해요. 의 단계적 독해 연습으로 어렵던 ‘사회’가 쉽고 재미있어져요! ● 왜 사회는 개념과 어휘를 익혀야 할까요? ‘사회’는 우리가 날마다 보고 듣고 겪는 현상을 두루 다루는 과목이에요. 그래서 알아야 할 개념이 많은 암기 과목이라고 이야기하기도 해요. 그런데 무작정 외우려고 하면 개념이 뒤죽박죽되어 어렵게만 느껴져요. ‘사회’에서 다루는 수많은 개념들을 연결된 것끼리 묶어서 덩어리로 보면 개념이 탄탄하게 잡혀서 외우지 않아도 짜임새 있게 기억할 수 있어요. ‘사회’는 복잡한 암기 과목이 아니에요. 낯선 어휘와 교과 내용도 개념만 잡으면 술술 이해할 수 있어요. 의 체계적인 개념 학습으로 막막했던 ‘사회’가 저절로 이해돼요! >> 구성과 특징 개념 어휘 독해 3단계 완성 [개념] 그림으로 쉽게 그림으로 개념을 잡고 핵심 개념을 한눈에 파악하고 그림 덩어리로 기억할 수 있어요. 한 문장으로 개념을 정리해요! 핵심 개념을 한 문장으로 또렷하게 정리할 수 있어요. [어휘] 문장으로 똑똑하게 개념 어휘의 뜻을 알고 어휘의 정확한 뜻을 그림과 뜻풀이로 알 수 있어요. 문장으로 개념을 다져요! 어휘를 문장에 직접 넣어 보며 개념을 확실하게 다질 수 있어요. [독해] 읽기+쓰기로 확실하게 핵심 개념을 확인하며 글을 읽고 문단 요약어로 지문에서 다루는 핵심 개념을 미리 확인할 수 있어요. 교과서 여러 쪽에 흩어져 있는 내용을 한 편의 지문에 짜임새 있게 담아, 핵심 개념을 분명하게 이해하고 글의 구조를 파악하며 효과적으로 글을 읽을 수 있어요. 독해력을 키워요! 어휘 새기기: ‘어휘 잡기’에서 익혔던 어휘를 독해 지문 속에서 다시 한 번 새길 수 있어요. 바르게 읽기: 지문 내용을 정확하게 읽으며 ‘사실적 이해’ 능력을 키울 수 있어요. 깊이 읽기: 글과 연결해서 읽으며 ‘추론적 이해’ 능력을 키울 수 있어요. 구조도로 요약하여 쓰고 요약하여 쓰기 [단답형]: 지문을 구조화한 도표 안에 알맞은 어휘를 채우면서 글의 내용을 짜임새 있게 정리할 수 있어요. 서술형 쓰기까지 익혀요! 종합하여 쓰기 [서술형]: 배운 내용을 문장으로 정리하거나 실생활과 연결하면서 학습 내용을 자기 것으로 만들 수 있어요.
플랜더스의 개
은하수미디어 / 위더 원작, 나스다 준 엮음, 사사키 메에 그림, 양수현 옮김, 요코야마 요우코 감수 / 2017.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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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하수미디어명작,문학위더 원작, 나스다 준 엮음, 사사키 메에 그림, 양수현 옮김, 요코야마 요우코 감수
초등학생을 위한 세계 명작 시리즈. 세계 명작 가운데 가장 인기 있고 널리 알려진 작품만을 엄선하여 쉽게 재구성하였다. 원작의 내용을 해치지 않으면서도 재미있게 간추려 새로 썼기 때문에 아이들이 부담 없이 술술 읽을 수 있고, 완역본에 대한 관심과 흥미도 자연스럽게 높일 수 있다. 또한 한 장의 길이가 짧아서 지루하지 않으며, 만화영화를 보는 듯한 아기자기한 삽화는 읽기에 대한 거부감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 2014년 일본에서 처음 출간된 이 시리즈는 현재까지 35만 부 이상이 팔린 베스트셀러 시리즈이다. 고전 명작을 쉽게 풀어 새로 썼을 뿐만 아니라, 책 읽기 전 그림으로 된 '이야기 길잡이' 코너를 수록해 등장인물, 줄거리, 시대배경 등에 대해 알려 주어 책에 대한 이해를 도와준다. 또한 이번에 출간된 한글 번역본에는 일본판에는 없는 '책 읽기 워크북'을 수록해 올바른 책읽기 방법을 알려 주고 독후 활동을 도와준다. 본문 뒤에 나와 있는 '더 생각해 보기', '독서 기록장', '상상하기', '편지 쓰기' 등의 다양한 활동을 통해 아이들은 자신만의 생각을 정리하고 논리력과 표현력을 키울 수 있다.이야기 길잡이 1 우리는 친구 2 파트라슈 3 보고 싶은 루벤스의 그림 4 사랑스러운 알루아 5 넬로의 꿈 6 빨간 풍차 집 7 하늘로 떠난 할아버지 8 슬픈 크리스마스 이브 9 마지막 부탁 10 언제까지나 함께 작가와 작품 이야기 작가 연보 왜 세계 명작을 읽을까요? 올바른 독서 방법 더 생각해 보기 독서 기록장 상상하기 편지 쓰기아이 스스로 읽고 싶어지는 고전 명작 시리즈! 올 컬러 사진 및 애니메이션풍의 전면 컬러 삽화 이 시리즈는 세계 명작 가운데 가장 인기 있고 널리 알려진 작품만을 엄선하여 쉽게 재구성하였습니다. 원작의 내용을 해치지 않으면서도 재미있게 간추려 새로 썼기 때문에 아이들이 부담 없이 술술 읽을 수 있고, 완역본에 대한 관심과 흥미도 자연스럽게 높일 수 있습니다. 또한 한 장의 길이가 짧아서 지루하지 않으며, 만화영화를 보는 듯한 아기자기한 삽화는 읽기에 대한 거부감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책 읽기를 돕는 체계적인 3단계 구성 일본에서 35만부 이상 판매된 베스트셀러 시리즈 2014년 일본에서 처음 출간된 이 시리즈는 현재까지 35만 부 이상이 팔린 베스트셀러입니다. 고전 명작을 쉽게 풀어 새로 썼을 뿐만 아니라, 책 읽기 전 그림으로 된 코너를 수록해 등장인물, 줄거리, 시대 배경 등에 대해 알려 주어 책에 대한 이해를 도와줍니다. 또한 이번에 출간된 한글 번역본에는 일본판에는 없는 을 수록해 올바른 책읽기 방법을 알려 주고 독후 활동을 도와줍니다. 본문 뒤에 나와 있는 등의 다양한 활동을 통해 아이들은 자신만의 생각을 정리하고 논리력과 표현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 1단계 : 를 읽으며 책 속 등장인물, 줄거리, 배경 등에 대해 알아봐요! * 2단계 : 을 재미있게 읽어요! * 3단계 : 책을 다 읽은 후 등 다양한 부록을 통해 논리력과 표현력을 키워요! 우린 언제까지나 함께할 거야! 화가를 꿈꾸는 소년 넬로와 파트라슈의 아름다운 우정 이야기 넬로는 어렸을 때 부모님을 잃고 할아버지와 함께 사는 성실하고 정직한 소년이에요. 길을 지나던 넬로와 할아버지는 도랑에 버려진 죽어 가는 파트라슈를 발견하고 집으로 데려와 정성껏 보살폈어요. 다행히 건강을 회복한 파트라슈는 넬로와 할아버지의 소중한 가족이 되었답니다. 지금은 가난하지만 언젠가 루벤스처럼 위대한 화가가 되겠다는 꿈을 간직한 넬로는 파트라슈와 함께 우유 배달을 하며 행복한 하루하루를 보내요. 그러던 어느 날, 넬로의 친구 알루아네 집에 불이 나고 말았어요. 범인으로 누명을 쓰게 된 넬로의 운명은 과연 어떻게 될까요? 넬로는 화가의 꿈을 이룰 수 있을까요?
수학 탐정 셜록 17 : 프러포즈 대작전!
천재교육 / 강민희 지음, 김강호 그림 / 2018.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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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교육수학동화강민희 지음, 김강호 그림
수학 탐정 셜록 시리즈. 초등학교 수학 교과서에서 다루는 확률, 통계, 규칙성 영역의 내용을 전문성 있게 다루었다. 특히 확률, 통계, 규칙성은 실생활과 밀접한 내용이므로 기존의 정형화된 수학 문제로는 부족한 점을 많이 느끼게 되는 영역이다. 등장인물들과 함께 재미있게 추리를 해 나가면서 학습내용이라는 인식을 하기도 전에 저절로 중요한 사항을 익히게 된다. 등장인물과 함께 차근차근 추리해 나가면서 손에서 책을 놓지 못하고 확률, 통계, 규칙성 영역의 수학적인 내용을 재미있게 익히게 될 것이다.1화 2화 3화 스토리텔링 문제 지식의 백과사전 두뇌킹 퀴즈 정답과 풀이아이들이 익숙한 우정과 사랑, 모험 이야기를 다루며 수 연산에 대한 기초를 튼튼히 다질 수 있는 수학 학습만화 "초등 전 학년에 걸친 확률.통계.규칙성 영역을 다루는 추리 판타지 학습만화" - 등장인물들의 박진감 넘치는 모험과 흥미진진한 추리 대결이 펼쳐지는 스토리 라인. - 아이들이 어려워하는 '확률.통계.규칙성' 영역 내용을 빠짐없이 다룸. - 초등수학 교과서의 학습 내용과 연계하여 유치 아동부터 초등 전 학년에 걸쳐 폭넓게 볼 수 있음. "교과서 내용을 빠짐없이 수록하여 학습 능력 신장" - 초등 교과서의 학습 내용을 순차적으로 다뤄 교과서 개념 파악에 용이함. - 중.고등학교 수학의 함수와 통계에 대한 초석을 마련. - 만화의 중간중간에 삽입된 퀴즈와 핵심 정리, 일반상식 코너로 자연스러운 학습 연계. - 각 화가 끝날 때마다 개념 체크 문제로 차시별 학습 내용을 복습할 수 있음. - 책의 뒷부분에 있는 스토리텔링 문제와 두뇌 킹 퀴즈로 흥미로운 학습이 가능함. - 지식의 백과사전 코너를 통해 수학적 지식과 다양한 상식에 관한 읽을거리를 제공. "인기 만점의 캐릭터들과 함께 흥미진진한 수학 학습+상식 넓히기" - 매력적인 셜록과 루팡 캐릭터의 신나는 모험과 사건 해결을 통해 확률, 통계, 규칙성 영 역을 수학적 사고로 해결할 수 있게 도와줌. - 여러 가지 상식과 배경 지식 소개로 인해 창의적인 사고력 신장 가능. - 탄탄한 스토리 속에 수학 학습 내용을 적절하게 녹여 높은 학습 효과를 기대할 수 있음. (수학 학습을 위해 스토리를 억지로 구성하는 타 도서와 차별화) - 수학 학습과 스토리텔링 이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단번에 잡을 수 있음. (교육 과정이 개편됨에 따라 수학 문제도 스토리를 이해해야만 풀 수 있음을 강조
쿠키런 킹덤 8 : 오염된 석류의 숲
서울문화사 / 김강현 (지은이), 김기수 (그림) / 2022.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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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문화사만화,애니메이션김강현 (지은이), 김기수 (그림)
벨벳케이크맛 쿠키의 공격을 피하던 용감한 쿠키는 푸른 불꽃이 뿜어져 나오는 지팡이로 베로베로를 공격하게 된다. 베로베로를 불태우는 푸른 불꽃을 없애기 위해 어둠마녀 쿠키의 힘이 필요하게 된 감초맛 쿠키 일행은 급히 석류 마을의 주술을 풀어 그 힘으로 대륙의 끝으로 이동하게 되는데···! 용감한 쿠키 일행은 무사히 설탕백조를 만나 신수의 힘으로 그들을 뒤쫓아 갈 수 있을까?1화 정령을 삼킨 주술진 2화 꺼지지 않는 불꽃 3화 다크홀로 가는 길 4화 신수의 비밀 5화 사라진 마을 사람들3천만 다운로드의 신화, 코믹북으로 재탄생! 용감한 쿠키의 잃어버린 기억을 찾기 위한 위대한 여정! 쿠키런 킹덤에서 펼쳐지는 두근두근 설레는 모험 이야기 용감한 쿠키와 동료들이 보여주는 우정과 용기의 인성 이야기 이야기에 쏙 빠져들면 나도 모르게 이해되는 똑똑한 논리 이야기 벨벳케이크맛 쿠키의 공격을 피하던 용감한 쿠키는 푸른 불꽃이 뿜어져 나오는 지팡이로 베로베로를 공격하게 된다. 베로베로를 불태우는 푸른 불꽃을 없애기 위해 어둠마녀 쿠키의 힘이 필요하게 된 감초맛 쿠키 일행은 급히 석류 마을의 주술을 풀어 그 힘으로 대륙의 끝으로 이동하게 되는데···! 용감한 쿠키 일행은 무사히 설탕백조를 만나 신수의 힘으로 그들을 뒤쫓아 갈 수 있을까?
다함 연산시리즈 뺄셈 세트 (전3권)
루덴스 / 다함영재원 (지은이) / 2019.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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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덴스학습참고서다함영재원 (지은이)
다함영재원만의 특별한 연산법을 익히고 실전에 응용해 풀 수 있게 구성한 자기주도적 연산 학습 교재. 4~7세 수학 영재를 위한 맞춤형 단계별로 구성했고 각 교재마다 1,000개 내외의 문제가 수록되어 있다.뺄셈 1 두 자리 한 자리 뺄셈 뺄셈 2 두 자리 두 자리 뺄셈 뺄셈 3 뺄셈 응용대치 No.1 수학학원 다함영재원의 연산 비법 「다함 연산 시리즈」 다함영재원만의 특별한 연산법 4~7세 수학 영재를 위한 맞춤형 단계별 구성 자기주도적 반복 학습으로 수가 만만해집니다 다함영재원만의 특별한 연산법 다함영재원은 다른 학원과 연산법이 다릅니다. 다함영재원만의 연산법을 적용한 실전 문제로 연산이 쉬워집니다. 덧셈 비법 100의 자리는 100의 자리끼리, 10의 자리는 10의 자리끼리, 1의 자리는 1의 자리끼리! 35+7=30+12=42 64+27=80+11=91 150+70=100+120=220 뺄셈 비법 감감법으로! 63-5=63-(3+2)=60-2=58 63-35=63-30-(3+2)=33-(3+2)=30-2=28 곱셈 비법 수의 축 1, 5, 10! 100의 자리는 100의 자리끼리, 10의 자리는 10의 자리끼리, 1의 자리는 1의 자리끼리! 5×9=(5×10)-5=50-5=45 36×6=(30+6)×6=(30×6)+(6×6)=180+36=216 나눗셈 비법 수의 축 1, 5, 10! 100의 자리는 100의 자리끼리, 10의 자리는 10의 자리끼리, 1의 자리는 1의 자리끼리! 315÷7=(280+35)÷7=40+5=45 4~7세 수학 영재를 위한 맞춤형 단계별 구성 덧셈, 뺄셈, 곱셈, 나눗셈을 각 단계별로 구성했습니다. 덧셈 1 두 자리 한 자리 덧셈 덧셈 2 두 자리 두 자리 덧셈 덧셈 3 덧셈 응용 뺄셈 1 두 자리 한 자리 뺄셈 뺄셈 2 두 자리 두 자리 뺄셈 뺄셈 3 뺄셈 응용 곱셈 1 구구단 곱셈 곱셈 2 두 자리 한 자리 곱셈 곱셈 3 두 자리 한 자리 곱셈 응용 곱셈 4 두 자리 두 자리 곱셈 나눗셈 1 구구단 나눗셈 나눗셈 2 세 자리 한 자리 나눗셈 자기주도적 반복 학습으로 수가 만만해집니다 각 교재마다 1,000개 내외의 문제가 수록되어 있습니다. 다함영재원만의 특별한 연산법을 익히고 실전에 응용해 풀 수 있게 구성한 자기주도적 연산 학습 교재입니다. 무한 반복 훈련으로 수에 무한한 자신감을 갖습니다.
키라의 경제 어드벤처 1 - 고대편
을파소(21세기북스) / 공병호 글. 그림나무 그림 / 2003.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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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파소(21세기북스)사회,문화공병호 글. 그림나무 그림
키라 일행과 함께 떠나는 신나는 경제 여행! 이번에는 고대 사회 경제와 경제사에 대한 지식을 넓혀 주는 만화책을 만나 보세요. 보도 섀퍼가 쓴 가 돈의 가치와 돈 버는 방법을 알려주었다면, 공병호 박사가 쓴 는 구석기와 신석기 시대, 고대 수메르, 이집트, 페르시아, 로마 등 고대의 경제, 직업, 시장, 화폐 등을 역사적으로 고찰한다. 모두 세 권으로 구성되어 있다. 키라와 공병호 박사, 말하는 개 머니 외에도 이번 모험에는 라퓨타에서 돈을 물쓰듯 쓰다가 말이 되어 쫓겨난 왕자 '야후'가 등장한다. 야후는 키라 일행과 이코노 도사와 함께 한 시간 여행에서 경제사를 배워가는 과정에서 돈과 노동의 소중함, 생활에 꼭 필요한 경제개념 등을 배우게 된다. 옛사람들이 어떻게 물건을 만들어, 그것을 교환할 생각을 했는지, 어떻게 화폐를 만들어 시장경제를 형성했는지를 생생하게 체험할 수 있다. '공병호 박사의 경제사 특강' 코너에서는 경제 역사의 기초적인 정보와 경제 마인드를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잘 정리했다. 이 책에서 강조하는 것은 신용, 소비 마인드와 독립심이다. 경제를 배우는 것은 돈을 벌기 위해서가 아니라, '당당하고 독립적으로 살기 위함'임을 공박사와 이코노 도사의 입을 빌려 어린이들에게 가르쳐 준다. 만화 에서 만났던 마르셀, 빌헬름, 모니카가 다른 인물로 시간 여행 속에 등장한다.
오각형 꽃 삼각형 줄기 육각형 눈
그린북 / 이윤숙 글, 강윤정 그림, 이재혁 감수 / 2015.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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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북자연,과학이윤숙 글, 강윤정 그림, 이재혁 감수
교과서 속 도형과 모양, 무늬들을 쉽고 친근하게 익혀 아이들이 학교에서 수업을 들을 때 좀 더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엄마라는 친근한 존재를 통해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도록 쉽고 재미있게 풀어 아이들이 엄마에게 직접 듣는 것처럼 이야기를 이어간다. 이렇게 엄마가 들려주는 기하학 이야기는 아이들이 수학의 도형과 무늬를 자연스럽게 받아들일 수 있게 도와줄 것이다. 수학 시간에 배우는 도형만 생각하면 머리가 지끈지끈 아픈 윤아. 그런 윤아를 데리고 엄마는 온실로, 동굴로, 동물원으로, 또 산으로 간다. 그리고 자연 속에 숨어 있는 도형과 모양, 무늬를 보여 준다. 식물의 줄기에서는 삼각형을, 벌집에서는 육각형을 찾아보고, 호랑이 얼굴에서는 대칭을, 기린의 몸에서는 보로노이 다이어그램을 찾기도 한다. 이렇게 윤아는 엄마와 함께 자연 속에 숨어 있는 도형과 모양, 무늬들을 찾으며 기하학은 어렵고 복잡한 것이 아니라 쉽고 재밌는 것임을 깨닫게 된다.감수자의 말 8 글쓴이의 말 10 도형만 생각하면 머리가 지끈지끈! 14 온실과 동굴 속에서 도형을 찾아라! 눈에서 찾은 육각형 18 온실에서 찾은 삼각형과 오각형, 나선 28 동굴에서 찾은 입체 도형 42 건축물 속 기하학 68 대칭이 뭐지? 종이접기에서 찾아보는 대칭과 비대칭 72 우리 몸의 대칭과 비대칭 92 음식 속 기하학 110 자연의 무늬 속에 법칙이 있다고? 동물원에서 만난 재미있는 무늬 114 무늬 속 기하학 134 산에서도 기하학을 찾아라! 산에 숨은 기하학은 뭘까? 138 미스터리 기하학 150 자연은 멋진 아이디어를 주는 보물창고! 152 [기하학이란?] 점, 선, 면, 부피의 관계를 연구해요! 154수학 시간에 배우는 도형만 생각하면 머리가 지끈지끈 아픈 윤아. 그런 윤아를 데리고 엄마는 온실로, 동굴로, 동물원으로, 또 산으로 갑니다. 그리고 자연 속에 숨어 있는 도형과 모양, 무늬를 보여 주지요. 윤아는 엄마와 함께 자연 속에서 다양한 도형과 모양, 무늬를 찾으며 그것들이 모두 기하학이라는 것을 알게 됩니다. 그리고 점점 기하학의 세계에 빠져들지요. 윤아를 따라 자연 속에 꼭꼭 숨어 있는 도형과 모양, 무늬를 찾아보아요! 기하학의 눈으로 자연을 살펴본 책! 다양한 도형과 모양, 무늬를 엄마와 함께 자연 속에서 찾아보다! 가지를 쭉쭉 뻗으며 서 있는 나무, 활짝 핀 꽃, 펄펄 내리는 하얀 눈, 단풍나무에서 떨어지는 씨앗. 이 아름다운 자연의 모습에는 어떤 공통점이 있을까요? 바로 기하학이 숨어 있다는 거예요. 기하학이라고 하면 생소하고 어렵게 느껴지지만 사실 그렇게 생소하고 어려운 게 아니에요. 주위를 둘러보면 곳곳에서 발견할 수 있는 삼각형, 오각형, 육각형과 같이 아주 기본적인 도형부터 복잡하고 다양한 모양과 무늬까지 모두 기하학의 세계랍니다. 이 책 속에서 엄마는 수학, 특히 도형을 어려워하는 딸 윤아를 데리고 자연의 곳곳을 살핍니다. 그리고 식물의 줄기에서는 삼각형을, 벌집에서는 육각형을 찾아보지요. 또 호랑이 얼굴에서는 대칭을, 기린의 몸에서는 보로노이 다이어그램을 찾기도 해요. 이렇게 윤아는 엄마와 함께 자연 속에 숨어 있는 도형과 모양, 무늬들을 찾으며 기하학은 어렵고 복잡한 것이 아니라 쉽고 재밌는 것임을 깨닫게 됩니다. 우리는 이 책에서 기하학의 관점으로 자연을 바라보는 즐거운 경험을 해 보겠습니다. 뻣뻣한 직선과 부드러운 곡선, 다면체들이 넘쳐나는 수학 속의 기하학보다는 기하학이 담고 있는 원리들을 따라가며 자연을 이해하고, 자연에 공감해 보려고 합니다. 자연이 품은 신비한 원리와 생명이 표현하는 기하학의 언어는 그 특별함을 더해 줄 것입니다. - 감수 이재혁(이화여자대학교 수리물리과학부 수학전공 교수) 1. 엄마와 함께 자연의 곳곳을 돌아보며 기하학을 공부해요! 4학년인 윤아는 수학을 어려워합니다. 특히 도형만 보면 머리가 아파 오지요. 그런 윤아를 보며 엄마는 윤아가 재미있게 수학 공부를 할 수 있는 방법이 무엇일까 고민하다가 윤아를 온실과 동굴로 데리고 갑니다. 그러고는 온실과 동굴 속에서 각각의 장소에 숨어 있는 다양한 도형들을 찾아보기 시작했어요. 그 다음에는 공원에서 대칭을, 동물원에서는 다양한 모양과 무늬를 찾아보지요. 그리고 산에서도 무언가를 찾습니다. 이 책에서는 자연의 곳곳을 돌아보며 도형과 모양, 대칭, 무늬를 차례차례 찾아봅니다. 또한 이 과정을 엄마라는 친근한 존재를 통해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도록 쉽고 재미있게 풀어 아이들이 엄마에게 직접 듣는 것처럼 이야기를 이어갑니다. 이렇게 엄마가 들려주는 기하학 이야기는 아이들이 수학의 도형과 무늬를 자연스럽게 받아들일 수 있게 도와줄 거예요. 2. 삼각형부터 테셀레이션까지, 자연 속에 숨겨진 기하학을 찾아요! 기하학은 무엇일까요? 선뜻 대답할 수 있는 사람들이 많지 않을 겁니다. 하지만 기하학은 우리 주변 곳곳에 널려 있지요. 넘치는 호기심으로 아이들이 만들어 내는 질문만 보아도 알 수 있습니다. 꿀벌의 집은 어떤 모양이에요? 나비의 왼쪽 날개와 오른쪽 날개의 무늬는 똑같은가요? 기린 몸에 있는 무늬는 어떤 무늬인가요? 아이들이 쉽게 던지는 이 질문들은 사실 모두 기하학과 관련되어 있습니다. 삼각형, 사각형, 오각형, 육각형, 나선, 대칭, 테셀레이션, 프랙탈 같은 다양한 도형과 모양, 무늬를 연구하는 학문이 바로 기하학이거든요. 용어가 생소해 보이는 테셀레이션과 프랙탈 등도 우리 주변 곳곳에서 찾아볼 수 있어요. 도형들이 같은 순서로 배열되어 있는 테셀레이션은 보도블럭을 규칙적으로 깔아 놓은 인도에서 발견할 수 있습니다. 전체와 일부분의 형태가 비슷한 구조인 프랙탈은 나무에서 발견할 수 있고요. 이처럼 쉬운 것부터 어렵고 생소한 부분까지, 이 책을 통해 자연 속에 숨어 있는 다양한 도형과 모양, 무늬들을 찾다 보면 아이들은 어느새 기하학을 재밌어 할 거예요. 3. 학교에서 배우는 기하학 수업이 재미있어져요! 아이들은 초등학교 3학년이 되면 평면도형을 시작으로 원, 다각형, 대칭을 거쳐 입체도형과 원기둥, 원뿔까지 기하학에 대해 꾸준히 배우게 됩니다. 하지만 교과서를 통해서만 배우는 기하학의 세계를 다소 어려워하는 아이들도 있지요. 그래서 이 책에서는 교과서 속 도형과 모양, 무늬들을 쉽고 친근하게 익혀 아이들이 학교에서 수업을 들을 때 좀 더 즐겁게 공부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이 책을 읽은 아이들은 삼각형을 배울 때는 향부자 줄기를, 대칭을 배울 때는 배추흰나비를, 원뿔을 배울 때는 종유석을 떠올리며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을 거예요.
괴짜 발명가 노트
한즈미디어(한스미디어) / 앤드류 레이.리사 리건 지음, 박선영 옮김 / 2016.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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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즈미디어(한스미디어)예술,종교앤드류 레이.리사 리건 지음, 박선영 옮김
놀라운 상상력과 창의력의 결과물이 담겨 있는 책. 실제로 특허를 받은 다양한 발명품과 공상의 결과물을 보여주는 희한한 작품들로 꽉 차 있다. 누군가는 실제로 햄스터를 이용해 전화기를 충전하는 방법을 개발하기도 했다. 또한 여기에는 아이들이 자신의 발명품을 개발해 보고 상상할 수 있는 충분한 공간이 주어져 있다. 이 책은 아이들이 직접 자기만의 발명품을 떠올려보면서 그것을 그림으로 표현해볼 수 있도록 도와준다.시작하기 초대형 잠수함 - 1급 후보 선수 반려견들을 위하여 어디에나 적합한 것 - 맨 땅에서 수영하기 경의를 표하며! - 이상한 모자 만들기 인간 세차장 꽉 잡아요! - 절벽에 매달리는 텐트 발명하기 시간을 되돌려 - 나만의 타임머신 만들기 너무나 간단한 - 최고로 간단한 최고의 발명품들 소개 마음을 읽는 기계 그리기 초음속 제트기 발명하기 우주 비행기 모든 것을 투시하는 안경 날씨가 어떻든 - 변덕스러운 날씨에 대비하는 발명품 만들기 걷다 지치셨나요? - 의자로 변신하는 드레스 플러그가 없어도 문제없어 - 휴대폰을 충전시켜주는 햄스터 트랜스포머 비가 오네요, 많이 오네요 - 비를 내리게 하는 기계 로봇은 내 친구 투명 망토 먹을 것 주는 시간 - 음식 발명가가 되었다고 상상해 보세요 간식 침공 - 간식거리를 개발해 보세요! 씨 슈즈 - 바다를 건너는 신발 설원을 달리다 - 눈 위를 달리는 것들 상상의 나래를 펼치다 - ‘꿈에서나 가능할’ 이야기가 실현된 역사전 순간들 기민하게 반응하세요 - 크레용 발명 이야기 무용지물의 중요성 - 아무 소용이 없는 것처럼 보이는 특이한 물건들 숙제를 도와주는 발명품을 만들어 보세요 우주로 간 테디 베어 탈 것이 필요하신 분? 하늘을 나는 자동차 완전 멋진 차 비켜나세요, 자전거가 나갑니다 바퀴 하나에 몸을 맡기고 자러 갈 시간 기상! 화장실에 가고 싶을 때 난 날 수 있다고 믿어요 로켓맨 하늘을 달리는 자전거 바다에서 하늘로 놀이 시간 거대한 의자 운동으로 괜찮은 사람이 되어 보세요 살아 돌아온 공룡 최고의 운동화를 향하여 빙글빙글 - 관람차 설계 이야기 특허권을 틀림없이 확보하려면 기상천외한 발명품에 대한 특허 출원서 ‘세계 발명가들의 기상천외한 ’아이디어‘를 일러스트로 만나다!“ 미래의 발명가를 꿈꾸는 어린이들을 위한 기발한 안내서! ‘이상하면서도 멋진 실제 발명품들을 소개하며 아이들 스스로 발명에 대한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도록 안내해 줍니다.‘ ‘이제 틀에 박힌 공식만 달달 외우던 아이들에게 자유롭게 상상해보고 그려볼 수 있는 기회를 선물하세요~!’ *자기만의 발명품을 위한 특허 증서가 수록돼 있어요* '우리 개를 위한 전용 우산을 만들면 어떨까?' , '상어 모양의 잠수함은?', '물에 젖지 않고 수영할 수 있도록 해주는 기계가 있다고?!?' 이 책에는 놀라운 상상력과 창의력의 결과물이 담겨 있습니다. 실제로 특허를 받은 다양한 발명품과 공상의 결과물을 보여주는 희한한 작품들로 꽉 차 있죠. 누군가는 실제로 햄스터를 이용해 전화기를 충전하는 방법을 개발하기도 했습니다. 또한 여기에는 아이들이 자신의 발명품을 개발해 보고 상상할 수 있는 충분한 공간이 주어져 있습니다. 이 책은 아이들이 직접 자기만의 발명품을 떠올려보면서 그것을 그림으로 표현해볼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그것은 변신하는 공룡이 될 수도 있고 집에서 키우는 강아지를 위한 ‘멍멍 언어 분석기’가 될 수도 있을 겁니다. 비밀로 간직해 온 멋진 발명 아이디어가 있나요?! 이제 이 책 속의 이상하고도 기막힌 발명품들을 보고 영감을 받아 자기만의 놀라운 발명품을 그려 보세요. ● 기상천외한 50가지 발명품에 대한 재미있는 이야기를 만나보자! 우리가 흔히 보고 만지는 다양한 물건들은 누가 만들었을까요? 유리병에 든 케첩을 손쉽게 손으로 짤 수 있도록 케첩 통을 말랑말랑하게 만든 사람이 있습니다. 또, 우리들이 매일 사용하는 크레용을 발명한 사람도 있지요. 브라질에서는 2분 만에 로봇으로 변신할 수 있는 자동차를 만든 사람도 있답니다. 이 책에는, ‘에이~ 말도 안 돼!’ 하고 놀림 당했던 이상하고 희한한 아이디어들을 진짜로 만든 괴짜 발명가들의 발명품 50가지에 대한 이야기가 담겨 있습니다. 그들의 발명품은 웃음을 터뜨리게 만들기도 하고 우리 생활을 정말로 편하게 만들어주기도 합니다. 이제 여러분도 머릿속에 가둬뒀던 자기만의 발명품을 표현해보세요. 발명의 시작은 스케치입니다! 이제부터 어디든 노트를 가지고 다니면서 자신의 생각을 기록해보세요. 그럼 여러분의 생각이 언젠가 실재가 될 수 있습니다. ● 과학적 창의력과 예술적 감수성을 모두 키워 주는 발명 아이디어 드로잉북! 이 책에 실린 놀라운 발명품들은 모두 일러스트로 표현되어 있습니다. 아동 소설책 저자인 작가의 문장도 재미있고요. 어린이들은 귀엽고 재미있는 그림과 글을 보면서 세계의 다양한 발명품들에 대한 이야기를 부담 없이 접할 수 있습니다. 또한 발명품 소개와 함께 직접 그려볼 수 있는 공간이 준비되어 있어 자유롭게 자신의 발명품을 그려보고 생각을 기록할 수 있습니다. 생전에 13,000페이지의 메모를 남겼다는 역사적인 천재 레오나르도 다 빈치의 ‘노트 사고법’을 떠올려보세요. 스케치하고 기록하는 것에서 발명은 시작됩니다. 이 책은 발명품을 상상하고 그것을 그림으로 그려볼 수 있도록 도와주어 어린이들의 과학적 창의력과 예술적 감수성을 모두 키워줄 것입니다. ◆ 미국 독자들의 리뷰 ◆ 정말 재미있는 책이에요! “당신은 당신의 기가 막힌 아이디어를 현실로 만들기 위해 제일 먼저 뭘 하시겠어요? 물론 스케치죠! 이 위대한 스케치북은 물 한 방울 없는 곳에서 수영 연습을 할 수 있는 기계와 어디에나 앉을 수 있도록 부풀려지는 드레스 등 이상한 스케치들로 가득합니다. 이 책은 실제 발명가들의 실용적이고 혹은 환상적인 다양한 힌트들로 가득하기 때문에 자녀들에게 틀에 박힌 사고에서 벗어나 생각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줍니다. 저는 특히 자신의 발명품 스케치로 특허 증서를 받을 수 있고 조금이라도 구체적인 정보를 준다는 점이 너무 좋았어요. 제 아이들은 이 책의 재미있는 문장과 그림을 보면서 계속 웃음을 터뜨리곤 합니다. 그리고 ”우리가 만들면?“ 하고 자유롭게 생각해보죠. 우리 아이들은 이 책을 사랑해요! 아이들의 창의력을 북돋워줍니다! “어젯밤에 아들에게 이 책을 줬어요. 아들은 ‘진짜 발명가’들의 이야기를 볼 수 있고 자기 생각을 그릴 수 있다는 생각에 너무 기뻐했어요. 자기 전에 아들이 저에게 자신의 발명품에 대해 행복하게 얘기하면서 이 책에 별점 다섯 개를 주라고 했답니다.” 8살 딸이 너무 기뻐해서 한 권 더 샀어요! “제 8살짜리 딸에게 선물로 이 책을 줬는데, 너무 좋아했어요! 다른 아이에게도 선물해주려고 한 권 더 샀습니다.” 제정신이 아니고서는 할 수 없을 것 같은 생각들이 현실이 되어 나타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러한 발명품들이 유용한지 아닌지는 별개의 문제로, 이처럼 꿈꿀 수 있다는 것은 인간을 다른 생물체들과 다르게 만드는 특징이죠. 위대한 발명가들은 시도와 실패를 거듭할 각오가 되어 있어야 하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계속해서 도전하는 이들입니다. 여기 위대한 발명가가 되기 위한 중요한 조언들이 있습니다. 조언 #1 포기하는 법 배우기여러분의 아이디어가 아무리 훌륭하게 여겨질지라도, 아무도 그 생각에 동의하지 않는다면 그로 인해 세상이 바뀌거나 여러분이 백만장자가 되는 일은 일어나지 않을 겁니다. 특허를 받았지만 현실화되지 않은 아이디어들의 한 예로 깜찍한 ‘새 기저귀’(미국 특허 2882858)가 있습니다. 조언 #2 기록하기여러분이 그린 스케치나 도안, 아이디어들, 메모와 참고한 웹 링크들 모두 중요합니다. 세상에서 가장 위대한 발명가 중 한 명인 레오나르도 다 빈치는 어디를 가든 노트를 가지고 다녔으며, 그가 세상을 떠날 당시 자그마치 13,000페이지에 달하는 낙서들이 발견되었다고 하네요!조언 #3 확인하기이미 존재하는 것을 발명하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막대풀 모양의 버터를 만들어 보겠다는 야심찬 계획을 갖고 있나요? 안타깝게도 그것은 이미 존재합니다. 이 책의 말미에 특허권에 관한 모든 설명이 실려 있으니 참고하세요.- 본문 ‘시작하기’ 중에서
최상위 초등 수학S 4-1 (2025년)
디딤돌 / 디딤돌 편집부 (지은이) / 2024.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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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딤돌학습참고서디딤돌 편집부 (지은이)
2025년 초등학교 3~4학년에 적용되는 2022개정 교육과정을 반영하여 출간된 교재입니다. 수학을 느끼다! 최상위로 가는 또 다른 필독서입니다. 최상위수학S는 수학에 대한 느낌과 이해를 통해 어떠한 문제라도 풀 수 있고, 중고등까지 상위권이 될 수 있는 힘을 길러줍니다. 교과서 개념 뿐만 아니라 심화 개념을 짚어 보면서 심화 학습에 대한 기본기를 갖출 수 있고, 이미지를 통해 심화 개념의 핵심을 직관적으로 느끼고 이해할 수 있습니다. 또한, 새 교육과정을 반영하여 교과 역량을 강화하고 최상위 수준까지 끌어줄 수 있도록 난이도 선정 및 문제를 구성하여 누구든 상위권에 도전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본문의 문제들과 1:1로 매칭되는 복습책으로 반복 학습하면서 저학년에서부터 최상위 수준의 수학적 사고력을 기를 수 있는 교재가 될 것입니다.1. 큰 수 2. 각도 3. 곱셈과 나눗셈 4. 평면도형의 이동 5. 막대그래프 6. 규칙 찾기 Basic Concept 교과서 개념 뿐만 아니라 심화 개념, 이후 학년으로의 연계 개념까지 짚어 보고, 해당 개념에 따른 문제를 풀어 봄으로써 심화학습의 기본기를 갖출 수 있게 하였습니다. 최상위 [S] ‘하나의 문장+이미지’를 통해 심화 문제 해결의 알고리즘과 핵심 개념을 직관적으로 느끼고, 이해할 수 있게 합니다. 이러한 느낌과 이해를 바탕으로 유사 문제들을 풀어 봄으로써 상위권 실력을 탄탄히 다집니다. Math Master 대표 심화 유형 외의 다양한 심화 문제, 경시 수준의 문제들을 풀어 보고 상위 3% 최상위권에 도전합니다. 본문의 대표 유형 문제, Math Master의 문제를 모두 1:1로 복습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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