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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하루 도형 초등 수학 5단계
천재교육 / 해법수학연구회, 최용준 (지은이) / 2020.12.01
14,000원 ⟶
12,600원
(10% off)
천재교육
학습참고서
해법수학연구회, 최용준 (지은이)
혼자 공부하는 4주 완성 도형서. 활동 개념으로 쉽게 도형을 이해할 수 있다. 도형의 기본 개념을 만화로 이해할 수 있으며, 공간지각력 학습이 가능한 문제를 수록했다. 매일 6쪽씩 주 5일 학습하면 공부 습관이 잡힌다. 정답은 본문을 한눈에 알아볼 수 있도록 제공한다.1주 다각형의 둘레와 넓이 2주 합동과 대칭 3주 합동과 대칭의 성질, 그리기 4주 직육면체혼자 공부하는 4주 완성 도형서 똑똑한 하루 도형을 소개합니다. 1. 활동 개념으로 쉽게 도형을 이해할 수 있어요. 2. 도형의 기본 개념을 만화로 이해할 수 있어요. 3. 공간지각력 학습이 가능한 문제를 수록했어요. 매일 6쪽씩 주 5일 학습하면 공부 습관이 잡혀요!! 정답은 본문을 한눈에 알아볼 수 있도록 제공합니다.
(어린이 수묵화 교실2) 우리 그림이 신나요 - 야외활동편
현암사 / 이호신 지음 / 2000.12.20
9,000원 ⟶
8,1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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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암사
예술,종교
이호신 지음
수묵 기법을 알려주는 그림책이 아니라 동심의 세계를 그려 낸 아이들의 \'수묵화 모음집\'이다. 기법을 강조하기보다는 흥미 있게 재료를 적극적으로 활용하도록 했다. 처음 접하는 수묵 재료로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생활 소재를 그리고, 카드나 달력, 편지지 등 생활에서 쓸 수 있는 그림을 그릴 수 있게 하여 우리 생활에서 유용하게 쓰일 수 있다는 것을 보여 준다.
밤토리야 장영실을 잡아라
주니어파랑새(파랑새어린이) / 조항리 글 만화 / 2001.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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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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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파랑새(파랑새어린이)
만화,애니메이션
조항리 글 만화
세계를 빛낸 위대한 과학자들의 이야기를 만화로 엮은 '잡아라' 시리즈는 과학자의 생활 뿐 아니라 그가 연구한 분야와 밝혀낸 과학 원리까지 보여주려는 의도로 기획되었다. 그 세번째 책에서는 천민으로 태어났지만, 끊임 없는 노력으로 훌륭한 발명품들을 만들어낸 장영실을 소개한다. 장영실은 조선 태종 때 경상도 동래현의 작은 마을에서 태어났다. 그의 어머니는 관청의 기생인 천민 신분이었기 때문에, 장영실 또한 천민으로 살아갈 수 밖에 없는 처지였다. 그러나 장영실은 서당 밖에서 귀동냥으로 공부를 하며 학문을 익혔고, 어렸을 때부터 물건을 고치고 유용하게 바꾸어 놓는데 재주가 있었다. 동래현의 관아에서 잔심부름을 하며 이런 저런 아이디어로 사람들을 돕던 장영실은 마침내 세종대왕을 만나 벼슬길로 들어선다. 스스로의 신분을 극복하며 열심히 노력했던 장영실의 일대기와 그가 만들었던 발명품들이 만화로 소개된다. 미색의 종이에 깨끗한 색의 그림으로 고급스런 느낌을 준다.1. 천민으로 태어난 영실 2. 총명한 아이 3. 남몰래 다닌 서당 4. 어머니와의 이별 5. 관노가 되다 6. 임금님 곁으로 7. 빛나는 업적 8. 부서진 가마
사고력을 키우는 팩토 연산 C01
매스티안출판사 / 매스티안 R&D 센터 지음 / 2014.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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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스티안출판사
학습참고서
매스티안 R&D 센터 지음
교재 1권의 표준 학습 시간은 1개월이고, 기본 연산 원리를 배우는 1주차는 1일 6page씩, 기본 연산 원리를 바탕으로 사고력을 키우는 2 ~ 4주차는 1일 4page씩으로 구성되었다. 2, 3, 4주차를 원활히 학습할 수 있도록 1주차가 끝이 날 때 ‘연산 실력 체크’라는 부분을 넣어 1주차의 기본 개념을 탄탄히 익혔는지 확인하고 보충할 수 있도록 설계하였다. 또한, 교재의 난이도는 각 권별 ‘1주 → 2주 → 3주 → 4주’ 순으로, 각 주차별 ‘1일 → 2일 → 3일 → 4일 → 5일’ 순으로, 각 일차별 ‘1쪽 → 2쪽 → 3쪽 → 4쪽’ 순으로 점점 높아지도록 설계하였다. 그리고, 아이 스스로 자기주도학습을 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활동 붙임 딱지, 활동지,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보기, 다양한 힌트 등을 주었다.(1) 교재 1권의 표준 학습 시간은 1개월이고, 기본 연산 원리를 배우는 1주차는 1일 6page씩, 기본 연산 원리를 바탕으로 사고력을 키우는 2 ~ 4주차는 1일 4page씩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2) 2, 3, 4주차를 원활히 학습할 수 있도록 1주차가 끝이 날 때 ‘연산 실력 체크’라는 부분을 넣어 1주차의 기본 개념을 탄탄히 익혔는지 확인하고 보충할 수 있도록 설계하였습니다. (3) 교재의 난이도는 각 권별 ‘1주 → 2주 → 3주 → 4주’ 순으로, 각 주차별 ‘1일 → 2일 → 3일 → 4일 → 5일’ 순으로, 각 일차별 ‘1쪽 → 2쪽 → 3쪽 → 4쪽’ 순으로 점점 높아지도록 설계하였습니다. (4) 아이 스스로 자기주도학습을 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활동 붙임 딱지, 활동지,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보기, 다양한 힌트 등을 주었습니다. (5) 부록 1 : 수학 보드 게임 교재 1권마다 1개의 수학 보드 게임을 수록하여 부모님과 아이들이 즐겁게 게임을 하며 1주차의 기본 연산 원리를 다질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또한 지루한 반복 연산 학습 교재가 아닌 재미있는 수학 보드 게임을 통하여 연산의 정확도와 속도를 높일 수 있는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6) 부록 2 : 칭찬 붙임 딱지 쉽게 지치는 아이들의 특성을 고려하여 학습의 동기를 불러일으킬 수 있도록 1일 학습의 마지막 페이지 우측 하단에 ‘칭찬 붙임 딱지’를 붙일 수 있도록 수록하였습니다. 칭찬 붙임 딱지 또한 천편일률적인 ‘참 잘했어요!’와 같이 1가지 내용이 아닌 ‘최고예요!’, ‘참 잘했어요!’, ‘노력해요! 화이팅’ 등의 학업성취도에 따라 붙일 수 있도록 3 단계로 구성하였습니다. (7) 부록 3 : 연산왕 상장 교재 1권이 끝날 때마다 다음 권의 학습 동기 부여를 위해서 상장을 넣어 두었습니다. 아이들에게 상장과 함께 아낌없는 칭찬과 힘찬 박수를 보내어 줄 때 우리 아이들은 수학에 대하여 자신감을 가질 수 있을 것입니다. (8) 매스티안 홈페이지(http://www.mathtian.com)를 통하여 다양한 학습 자료 등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1) 연산 보충 문제 제공 2) 사고력 연산 활동지 제공 (9) 팩토 카페(http://cafe.naver.com/factos)를 통하여 수학 교육과 관련된 다양한 정보와 자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ㆍ창의사고력 수학 팩토 무료 동영상 강의 제공 ㆍ출간 교재에 관한 질문 및 답변 ㆍ영재교육원 대비 자료(기출 문제, 예상 문제)제공 ㆍ초등 수학 비법 및 Q&A
팬덤 스킬 모의고사 전국연합 학력평가 3개년 고1 영어 (2021년)
중앙에듀북 / 중앙에듀북 편집부 (지은이) / 2021.01.01
13,000
중앙에듀북
학습참고서
중앙에듀북 편집부 (지은이)
꿈을 향한 슈팅 세트 (전5권)
다봄 / 예프테 다르스키, 다리우스 투지메크, 야로스와프 카흐마렉 (지은이), 이성모, 이하영 (옮긴이) / 2018.05.29
75,000원 ⟶
67,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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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봄
인물,위인
예프테 다르스키, 다리우스 투지메크, 야로스와프 카흐마렉 (지은이), 이성모, 이하영 (옮긴이)
세계적인 축구 스타들의 눈물과 도전, 꿈을 이룬 세계적 축구 선수들의 이야기가 담겨있는 ‘꿈을 향한 슈팅’ 시리즈. 그들이 어떤 어린 시절을 보냈으며, 어떤 어려움을 어떻게 극복했는지가 생생하게 담겨 있다. 시리즈 1권은 메시, 2권은 호날두, 3권은 즐라탄, 4권은 네이마르, 5권은 수아레스의 이야기이다. 축구에 대해서 관심이 없는 사람일지라도 이 다섯 선수의 이름은 들어봤을 것이다. 그만큼 이 선수들은 세계 최고의 자리에 올라 있는 축구 선수이다. 그런데 이 선수들에게는 세계적인 축구 선수라는 것 외에 다른 공통점이 있다. 바로 남모를 역경을 딛고 지금의 자리에 올라섰다는 것이다.꿈을 향한 슈팅 ① 메시 : 축구 영웅이 된 작은 소년 꿈을 향한 슈팅 ② 호날두 : 가난을 날려 버린 백만 번의 슛 꿈을 향한 슈팅 ③ 즐라탄 : 세계 최고가 된 불량소년 꿈을 향한 슈팅 ④ 네이마르 : 십 대의 우상이 된 축구의 마법사 꿈을 향한 슈팅 ⑤ 수아레스 : 인디언 발톱을 가진 소년키가 자라지 않는 병, 지독한 가난, 그리고 문제아라는 아픔 등을 딛고 자신의 꿈을 향해 나아간 도서출판 세계적 축구 스타들의 열정과 노력! 세계적인 축구 스타들의 눈물과 도전, ‘꿈을 향한 슈팅’ 시리즈 사람들은 흔히 이야기한다. 꿈을 가지라고. 그리고 꿈은 이루어진다고. 그 사이에 빠진 말이 있다. ‘꿈을 이루기 위해 부단히 노력하라’는 말이 그것이다. 꿈을 갖고, 꿈을 이루기 위해 부단히 노력하고, 꿈을 이룬 사람들. ‘꿈을 향한 슈팅’ 시리즈는 그렇게 꿈을 이룬 세계적 축구 선수들의 이야기이다. 세계적인 축구 선수들의 꿈을 향한 도전 그리고 그 과정 속에 흘린 땀과 눈물이 이 시리즈 속에 담겨 있다. 그들이 어떤 어린 시절을 보냈으며, 어떤 어려움을 어떻게 극복했는지가 생생하게 담겨 있다. 시리즈 1권은 메시, 2권은 호날두, 3권은 즐라탄, 4권은 네이마르, 5권은 수아레스의 이야기이다. 축구에 대해서 관심이 없는 사람일지라도 이 다섯 선수의 이름은 들어봤을 것이다. 그만큼 이 선수들은 세계 최고의 자리에 올라 있는 축구 선수이다. 그런데 이 선수들에게는 세계적인 축구 선수라는 것 외에 다른 공통점이 있다. 바로 남모를 역경을 딛고 지금의 자리에 올라섰다는 것이다. 그리고 그것을 아는 사람은 많지 않다. 1권 메시_축구 영웅이 된 작은 소년 세계 최고의 축구 선수 리오넬 메시에게는 잘 알려지지 않은 비밀이 있다. 그건 바로 ‘성장 호르몬 결핍증’이라는 희귀병을 앓고 있다는 것이다. 키가 작아 ‘난쟁이’, ‘벼룩’이라고 놀림 당하던 어린 메시는 자신의 꿈인 축구 선수가 되기 위해서 매일 밤 자신의 허벅지에 키가 자라게 하는 성장 호르몬 주사를 직접 놓았다. 언젠가는 주사기와의 싸움에서 자신이 이길 거라고 굳게 믿으며. 2권 호날두 _가난을 날려 버린 백만 번의 슛 어린 시절, 호날두는 매우 불우했다.. 아버지는 알코올 중독이었고, 집 천장에서는 비가 샐 만큼 가난했다. 그리고 심장에 문제가 있어서 수술도 받아야 했다. 하지만 호날두는 최고의 축구 선수가 되겠다는 목표를 세우고 그것을 이루기 위해서 엄청난 연습과 철저한 자기 관리를 했다. 세계적인 축구 선수 호날두는 이렇게 탄생한 것이다. 3권 즐라탄 _세계 최고가 된 불량소년 즐라탄의 부모는 다른 나라에서 스웨덴으로 이민을 왔다. 이민자들의 삶은 힘들어서 즐라탄 가족은 매우 가난했다. 게다가 즐라탄은 다른 아이들과 생김새가 달라 차별 대우를 받았다. 하지만 스스로를 믿었던 즐라탄은 다른 아이들과 자신을 비교하고 따라 하는 대신 자신의 스타일대로 살아가기로 결심했다. 자신의 꿈을 향해 모든 걸 쏟아 붓기로 한 것이다. 4권 네이마르 _십 대의 우상이 된 축구의 마법사 네이마르의 어린 시절은 브라질 빈민가에서 시작되었다. 변변히 공을 찰 곳도 없어서 집 안에서 공을 차야 했다. 하지만 네이마르에게는 위대한 축구 선수가 되겠다는 꿈과 그것을 위해 헌신적으로 도와주는 가족들이 있었다. 축구에 대한 재능과 환경에 굴복하지 않는 부단한 노력, 그리고 가족들의 도움이 오늘날의 네이마르를 만든 것이다. 5권 수아레스 _인디언 발톱을 가진 소년 용맹하고 영웅 기질이 있었던 수아레스는 지는 것을 싫어했다. 그리고 동료에게 공을 주지 않고 자기 혼자 공격하려고 했다. 경기가 잘 풀리지 않으면 감정을 조절하지 못하고 상대 선수에게 공격적으로 대하기도 했다. 꿈을 이루기 위해 수아레스가 극복해야 했던 가장 큰 경쟁자는 바로 자기 자신이었다. 그리고 마침내 수아레스는 끊임없는 노력으로 자신을 이겨 냈다. 꿈을 향해 달려가는 어린이들의 필독 시리즈 메시, 호날두, 즐라탄, 네이마르 그리고 수아레스는 다른 사람들은 포기했을지도 모를 힘든 상황 속에서도 자신의 꿈을 잃지 않았다. 그리고 자기 자신을 믿고, 꿈을 이루기 위한 강한 의지와 용기를 갖고 변화하며 부단히 노력하여 꿈을 이루었다. 비단 이 다섯 선수들만 아니라, 세계 최고의 자리에 있는 선수들은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해 힘든 환경을 이겨내는 과정을 거쳐야만 했다. 화려해 보이기만 하는 현재의 그들 뒤에는, 수많은 땀과 눈물이 있었던 것이다. ‘꿈을 향한 슈팅’ 시리즈는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세계적인 축구 선수들의 이야기를 통해 꿈을 갖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그리고 그것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고 도전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느끼게 해 준다.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세계적인 축구 선수들의 잘 알려지지 않은 어릴 적 이야기와 사진들, 그들이 태어난 나라에 대한 다양한 정보 그리고 그들이 속한 세계 유명 축구팀의 사진들을 만날 수 있는 ‘꿈을 향한 슈팅’ 시리즈는 꿈을 향해 달려가는 어린이들이 반드시 읽어야 할 필독서라고 하겠다. *‘꿈을 향한 슈팅’ 시리즈는 계속 나옵니다.
장승 재판
웅진주니어 / 김향금 지음, 김은미 그림 / 2011.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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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주니어
명작,문학
김향금 지음, 김은미 그림
초등학생이 처음 읽는 우리 고전 시리즈 1권. 어린이들이 삶의 가치관을 정립하는 데 꼭 필요한 주제를 뽑아내고 그런 주제를 음미할 수 있는 고전 작품들을 엄선하였다. 매 작품이 끝날 때마다 작품 속에 등장하는 사건의 역사적 배경을 자세하게 해설해 놓아 역사를 이해하는 데에 도움을 주고, 더불어 풍속화 같은 풍부한 시각 자료를 덧붙여 놓아 풍성하게 꾸몄다. 조선 시대, 청주 고을 원님 이지광에게 고을 원님 앞에 종이 장수가 나타나 잃어버린 종이를 찾아 달라고 한다. 저잣거리에서 오줌을 누려고 지게를 벗어 놓았는데, 잠시 한눈을 파는 사이에 누군가 종이를 들고 줄행랑을 쳤다는 것이다. 원님은 누군가를 원망하듯 양 볼이 퉁퉁 부은 채, 고을 인심이 사납다고 툴툴대는 종이 장수를 엄하게 타이르고는 잃어버린 종이를 찾을 꾀를 생각하는데….제1부 법을 넘어 인정을 쫓는 사람들 의리의 여형사 다모 은을 걷어 살려낸 고지기 가난뱅이 노처녀 시집보내기 고을 원님을 꾸짖은 길녀 어찌 백성을 가혹한 형벌로만 다스리겠소? 제2부 지혜로운 명판관 장승 재판 네 돈 스무 냥, 내 돈 두 냥 빌린 돈이냐 훔친 돈이냐 한 푼 두 푼 모아 갚은 관청 빚 누이에게만 유산을 물려준 까닭은?초등학생이 처음 읽는 고전은 어떠해야 할까? 지나치게 호흡이 길지 않고, 무엇보다 재미있으면서, 어린이에게 올바른 삶의 이정표가 될 수 있는 고전이 나왔다! 『초등학생이 처음 읽는 우리 고전』시리즈는 한문으로 적혀 있거나 여러 책에 흩어져 있어 오래도록 묻히거나 잊힌 고전 작품들을 주제별로 묶은 것이다. 어린이들이 삶의 가치관을 정립하는 데 꼭 필요한 주제를 뽑아내고 그런 주제를 음미할 수 있는 고전 작품들을 엄선하였다. 그러면서도 고전을 처음 접하는 초등학생들이 부담 없이, 재미있게 읽을 수 있도록 아이들 눈높이에 맞춘 언어로 풍성하게 꾸몄다. 고전 작품 속에서 생생하게 만날 수 있는 옛사람들의 자취에서 어린이들은 올바른 삶의 이정표를 찾을 수 있을 것이다. 재판관으로서 원칙과 카리스마를 놓치지 않으면서도 인간미와 재치, 엉뚱함과 해학을 살짝 버무려 재판 현장을 훈훈한 감동으로 가득 채운 우리 역사 속 명판관들! 조선 시대, 청주 고을 원님 이지광은 얽히고설킨 송사를 해결하는 데 귀신같다고 명성이 자자했다. 하루는 고을 원님 앞에 종이 장수가 나타나 잃어버린 종이를 찾아 달라고 한다. 저잣거리에서 오줌을 누려고 지게를 벗어 놓았는데, 잠시 한눈을 파는 사이에 누군가 종이를 들고 줄행랑을 쳤다는 것이다. 원님은 누군가를 원망하듯 양 볼이 퉁퉁 부은 채, 고을 인심이 사납다고 툴툴대는 종이 장수를 엄하게 타이르고는 잃어버린 종이를 찾을 꾀를 생각하는데……. 제1부 법을 넘어 인정을 쫓는 사람들 “네 죄를 알렸다!” 옛날 재판하면 동헌에서 불호령을 내리는 원님부터 떠오른다. 하지만 조선은 '경국대전'을 비롯해 철저하게 법률로 백성을 다스리는 나라이자 어진 정치(仁政)를 베풀어 백성을 올바른 길로 이끌려고 애쓴 ‘유교의 나라’였다. 여기 법의 테두리를 넘지 않으면서도 백성의 아픈 곳을 헤아린 인정(仁情) 넘치는 판결이 있다. 제2부 지혜로운 명판관 “어서, 이실직고하지 못할까!” 관청에서 송사가 일어나면 으레 서로 다른 입장이 팽팽하게 맞설 때가 많다. 당사자들의 이야기만 들어봐서는 누가 옳고 그른지, 누가 거짓말을 하는지 헷갈린다. 이럴 때 절실한 게 바로 판관의 지혜! 여기 법으로는 어찌할 수 없는 상황을 반짝이는 재치와 임기응변으로 멋지게 해결한 명판관들이 있다. ■ 작품의 특징 □ 처음으로 소개하는 참신한 고전! ‘처음 고전’ 시리즈는 옛 선비들의 개인 문집이나 야담집에 뿔뿔이 흩어져 있는 한문 단편, 야담, 고전 소설들을 ‘주제별’로 묶어 놓은 선집(選集)이다. 그동안 한문으로 쓰였다는 이유로 널리 알려지지 않은 고전 가운데는 의외로 참신하고 우리가 처한 현실의 문제들을 해결하는 데에 지혜를 던져줄 만한 작품들이 많다. □ 고전의 효용을 새록새록 느끼게 해주는 고전 애지중지 키운 자식한테 배신감을 느낄 때, 셰익스피어의 을 읽어 보라! 부모와 자식 관계의 본질에 대해 성찰할 수 있다. 위로도 되고 반성도 되면서 ‘정말 고전에 다 적혀 있네!’ ‘고전이 정말 좋구나!’ 하는 걸 느낄 수 있다. 지식정보화사회에서의 고전 읽기는 막연한 교양 쌓기를 넘어 현실의 문제를 직접 해결할 수 있는 강력한 효용성을 발휘해야 한다. ‘처음 고전’ 시리즈는 어린이들이 삶의 가치관을 정립하는 데에 꼭 필요한 주제, 즉 ‘옳고 그름을 가리는 이야기’ ‘경제’ ‘여성’이라는 주제를 뽑아내고 그런 주제를 음미할 수 있는 고전 작품들을 엄선하였다. □ 고전은 원래대로 읽어야 제맛! ‘처음 고전’ 시리즈는 대부분 한문으로 적힌 원작이 지니고 있던 뼈대와 결을 그대로 살렸다. 어린이 대상의 고전이라고 원작을 마구 훼손했다가는 고전이 아닌 현대 작가가 고쳐 쓴 시대 불명의 작품을 읽는 셈이 된다. 그러면서도 고전은 시대에 따라 새롭게 쓰여야 한다는 원칙에 충실했다. 작가들은 원작과 고쳐 쓴 글 사이의 팽팽한 긴장을 놓치지 않으면서 고전을 처음 접하는 어린이들이 부담 없이, 재미있게 읽을 수 있도록 오늘날의 언어로 풍성하게 꾸며 놓았다. 요컨대 ‘처음 고전’ 시리즈는 원작의 맛을 제대로 살린 어린이용 고전 선집이다. □ 전래동화와 장편 고전의 중간에 위치한 중단편 고전 모음집 5~7세 사이의 어린이들은 전래동화를 재미있게 읽고, 초등 고학년 어린이들은 장편 고전을 주로 읽는 게 독서 현실이다. 그 중간 단계에 위치한 ‘처음 고전’ 시리즈는 초등 중학년 어린이들이 부담 없이 읽을 수 있는 분량과 내용으로 고전을 처음 접하는 어린이들에게 적절한 독서거리가 될 수 있을 것이다. □ 생생한 사건과 캐릭터, 술술 역사를 알아가는 재미 ‘처음 고전’ 시리즈에 실린 고전 작품들은 대부분 실제 벌어진 사건을 다루고 있고, 역사적 배경도 뚜렷하여 부담 없이 역사를 공부하는 재미도 맛볼 수 있다. 또 작품 속 주인공들이 마치 역사 속에서 뚜벅뚜벅 걸어 나온 듯 생생하여 고전 읽기의 또 다른 재미를 던져 준다. 이런 특징을 제대로 살리기 위해 매 작품이 끝날 때마다 작품 속에 등장하는 사건의 역사적 배경을 자세하게 해설해 놓아 역사를 이해하는 데에 큰 도움을 주고 있으며 풍속화 같은 풍부한 시각 자료를 덧붙여 놓아 보는 이의 눈을 즐겁게 하고 있다.“사또 나리, 저놈은, 아니 저것은 사람이 아니고 장승입니다. 어찌 장승을 데려다 꿇리라는 분부를 내리십니까?”“듣기 싫다! 장승도 이 고을에 살면 이 고을 백성이 아니더냐? 어찌 제가 사는 고을 원님을 못 알아보고 거드름을 피운단 말이냐?”하는 수 없이, 아전이 사령들을 시켜 길가에 세워 둔 장승을 낑낑대며 뽑아 가지곤 이 목사 앞에 대령하였다. ‘아무래도 우리 고을 사또가 실성했나 보다.’아전들은 속으로 실실 웃었다. 이 목사는 형방을 불러 호령하였다. “저놈을 형틀에 꽁꽁 묶고 매우 쳐라.”멀쩡한 장승을 매우 치라니 형방은 미치고 팔짝 뛸 노릇이었다. 그래도 고을 원님이 시키는 일이니 따르지 않을 수 없어 “한 대요! 두 대요!” 하고 매를 치는 시늉을 하니, 원님은 그 꼴을 보는 둥 마는 둥 하였다.
20세기 세계 역사
사계절 / 비토리오 주디치 지음, 남경태 옮김 / 2005.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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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계절
역사,지리
비토리오 주디치 지음, 남경태 옮김
아동용 교양서보다는 내용이 풍부하고 어른들을 위한 책보다 는 좀더 입문서에 가깝게 꾸민 청소년 교양 시리즈. 시각자료가 충분히 활용된 교양도서로 교과서와 같은 개괄적 통사에서 볼 수 없는 구체적인 역사 내용을 주제별로 담았다. 교통.통신 등 과학 기술의 발달로 세계의 이쪽저쪽이 서로 크게 영향을 받은 최초의 시기. 수천 년 인류 역사에서 가장 급변한 시대, 20세기 세계사에서 나타난 문제점들이 시사한 바를 깨닫도록 했다. 제국 시대 말기, 힘의 각축장이 된 20세기 초부터 냉전 시대, 민주주의의 촉발 등 20세기 전반의 세계사를 다뤘다. 우리나라처럼 식민지의 고통을 겪은 아시아 및 아프리카의 나라들을 통해 좀더 넓은 시각에서 세계를 바라보고 객관적인 역사의식을 갖도록 유도했다.라틴아메리카와 세계의 정세는 1959년에 피델 카스트로가 이끄는 쿠바 혁명이 승리함으로써 위기를 맞았다. 쿠바 혁명은 미국과 소련 사이에 커다란 긴장감을 유발했다. 쿠바는 라틴아메리카에서 유일하게 좌익 체제였고, 제3세계의 혁명 운동에 동조하고 있었다. 특히 아르헨티나 출신의 의사이자 카스트로의 부하로서 혁명 운동을 펼친 체 게바라는 전세계 젊은 사회 활동가들의 우상이 되었다.한편, 농민들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으면서 반제국주의 운동을 이끌어 권력을 장악한 마오쩌둥과 중국 공산당은 '대약진 운동'이라는 유토피아적 모험을 시도했다. 그 목적은 정치적 승리를 경제 부흥으로 전환시키고, 농기계 조차 없는 농민들이 높은 생산성을 올릴 수 있도록 하려는 데 있었다. 그러나 이 정책은 대실패로 끝났으며, 1958년부터 1962년까지 기근이 덮치면서 3천만 명이 굶어죽는 참극을 불렀다.- 본문 99쪽에서 제국과 혁명 : 1900~1914 과학의 세기.아인슈타인과 프로이트.세계 인구.새로운 산업들 서구 사회.여성의 투표권.세계 정치.중국과 일본의 팽창주의 차르의 제국.페르시아와 모로코의 몰락.오스만 제국의 위기 멕시코 혁명 재앙의 시대 : 1914~1945 대량 학살당한 아르메니아인.제1차 세계대전.새로운 유형의 전쟁 러시아와 미국.평화.1917년 러시아 혁명.대공황.루스벨트와 뉴딜 히틀러와 나치즘.자유 운동.유럽의 투쟁.스페인 내란.중요한 발전 제2차 세계대전.유대인 대학살.원자 시대.새로운 질서 번영의 시대 : 1946~1972 유례없는 발전.사회적 변화.기술의 발달.냉전.공포의 균형 아시아의 상황.알제리 독립전쟁.아프리카의 해방.혁명.베트남 1968년:분수령 위기의 시대 : 1973~1999 경제의 세계화.세계 질서.공산주의의 몰락.세계 질서가 없는 시대 찾아보기
좀 더 진화한 공룡 도감
사람in / 고바야시 요시쓰구 (지은이), 고나현 (옮긴이) / 2020.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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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in
자연,과학
고바야시 요시쓰구 (지은이), 고나현 (옮긴이)
얼굴이 너무 커서 팔이 짧아진 타르보사우루스, 눈에 띄기 위해 뿔을 15개나 갖고 있는 코스모케라톱스, 얼굴의 3분의 1을 차지하는 코가 있던 리노렉스까지 ‘아니, 왜 저렇게까지 진화한 거지?’라는 생각이 들게 하는 여러 공룡 친구들을 만나볼 수 있다. 강하고 크게만 진화했을 거라고 생각했던 공룡들에 대한 상식을 깨면서, 우열을 가릴 수 없는 매력을 지닌 좀 더 진화한 공룡 75마리를 소개한다.Special 대특집 새로운 세대에 주목받는 3대 공룡 특집1 가장 강한 공룡의 대변에는 비밀이? 티라노사우루스 특집2 이것이 바로 의문이었던 공룡의 포식 장면! 데이노케이루스 특집3 이웃 나라 일본에서 발견된 역대 최대 크기 공룡 카무이사우루스 제1장 조반류 원시 조반류 쿨린다드로메우스 리코리누스 티안유롱 원시 장순아목 스켈리도사우루스 검룡류 스테고사우루스 투오지앙고사우루스 곡룡류 보레알로펠타 안타르크토펠타 폴라칸투스 후두류 고요케팔레 각룡류 시노케라톱스 나수토케라톱스 제노케라톱스 아구자케라톱스 코아후일라케라톱스 브라보케라톱스 코스모케라톱스 레갈리케라톱스 트리케라톱스 원시 조각류 힙실로포돈 레아엘리나사우라 조각류 테논토사우루스 란저우사우루스 텔마토사우루스 후쿠이사우루스 알발로포사우루스 사우롤로푸스 브라킬로포사우루스 히파크로사우루스 우그루나알루크 파라사우롤로푸스 에드몬토사우루스 친타오사우루스 프로사우롤로푸스 리노렉스 제2장 용반류 원시 용각형류 판파기아 레셈사우루스 무스사우루스 용각류 브라키트라켈로판 카마라사우루스 브라키오사우루스 사우로포세이돈 푸에르타사우루스 드레드노투스 원시 수각류 타와 리리엔스터누스 크리올로포사우루스 수각류 케라토사우루스 아벨리사우루스 마준가사우루스 스피노사우루스 이리타토르 이크티오베나토르 토르보사우루스 모놀로포사우루스 알로사우루스 시아츠 기가노토사우루스 쥐라베나토르 시노사우롭테릭스 나누크사우루스 타르보사우루스 첸저우사우루스 유티란누스 펠레카니미무스 갈리미무스 슈부이아 안주 이 에피덱시프테릭스 자나바자르 데이노니쿠스 할츠카랍토르 카이홍 조류 헤스페로르니스 공룡의 멸종이 이상 진화할 수 없는 공룡 친구들의 숨길 수 없는 매력을 공개합니다. 요즘은 공룡 발굴 및 연구가 크게 발전했어요. 예를 들어서, 티라노사우루스의 대변을 통해 티라노사우루스의 식생활과 턱 힘을 알아낼 수 있게 된 거죠. 또 카이홍 공룡의 화석에서는 색소가 포함된 세포가 발견되어 벌새처럼 무지갯빛으로 반짝였을 것이라는 것도 알아냈어요. 이 책에는 기존의 공룡 상식을 바꾼 획기적인 공룡의 발견도 함께 실려 있답니다. 북아메리카에서 발견된 시아츠는 1억 년씩이나 계속 같은 종을 존속시켰어요. 인간은 원시인에서 구 인류, 그리고 신 인류로 변화하면서 200만 년밖에 안 됐는데 말이죠. 이 책을 통해 여러분들의 공룡 지식이 한층 더 깊어질 게 분명해요. 자, 이제 경이로운 공룡의 세계로 발을 들여봐요! 도대체 어디까지 진화한 거지?! 발견한 사람도 깜짝 놀란 75종의 공룡 친구들을 소개합니다! 여러분들은 공룡들이 생존을 위해 어떤 모습으로 진화했을 거라고 생각하나요? 이빨이나 손톱이 더 강하게, 피부는 갑옷처럼 더 단단하게, 다른 공룡이 쉽게 공격할 수 없도록 더 크게 진화했을까요? 이 책에서는 얼굴이 너무 커서 팔이 짧아진 타르보사우루스, 눈에 띄기 위해 뿔을 15개나 갖고 있는 코스모케라톱스, 얼굴의 3분의 1을 차지하는 코가 있던 리노렉스까지 ‘아니, 왜 저렇게까지 진화한 거지?’라는 생각이 들게 하는 여러 공룡 친구들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강하고 크게만 진화했을 거라고 생각했던 공룡들에 대한 상식을 깨면서, 우열을 가릴 수 없는 매력을 지닌 좀 더 진화한 공룡 75마리를 소개합니다. 공룡은 정말 운석이 충돌해서 멸종한 걸까요? 공룡의 멸종으로 우리가 얻을 수 있는 교훈은 무엇일까요? 운석 충돌이 공룡에게 심각한 영향을 미쳤다는 게 틀린 말은 아닐 거예요. 하지만 거대한 운석이 충돌하기 전부터 북아메리카에서 공룡이 쇠퇴하기 시작했다는 자료가 있어요. 그 요인 중 하나가 공룡의 다양성이 사라졌기 때문이라는 지적이 있어요. 더 많은 종류의 무리가 있었더라면 어느 하나는 살아남을 가능성도 있었는데 말이죠. 현재도 많은 지구 생물이 멸종 위기에 처해 있어요. 그 원인은 대부분 인간의 남획이나 환경 파괴 때문이죠. 만약 지구 환경이 급변하고 인간이 식량으로 삼은 동식물이 멸종하면 대체 어떻게 될까요? 공룡과 같은 일이 벌어지지 않도록, 전멸한 공룡을 교훈으로 삼아 인간이 멸종하지 않을 최선의 방법을 생각하는 시간을 가져보세요.
초등학생을 위한 살아 있는 멘토사전
거인 / 고수유 지음 / 2012.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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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인
인물,위인
고수유 지음
김경희 지휘자, 김주하 앵커, 김연아 선수, 장영희 교수 등을 비롯해, 외국의 방송인 오프라 윈프리, 영부인 미셸 오바마, 작가 조앤 K. 롤링 등 다양한 분야에서 꿈을 이룬 우리 시대 400명의 여자 멘토들을 소개한다. 인물들의 흥미진진한 일화를 통해 자신감, 끈기, 용기, 배려, 도전, 창의성, 탐구 등 세상을 살아가는 데 꼭 필요한 자질들을 배우도록 했다. 이 책에 실린 400명의 여자 멘토들은 초등학교 교과서에 소개된 인물들 및 우리 시대를 이끄는 인물들이다. 저자는 기존의 위인전이나 평전, 전기 등을 비롯해 언론과 방송의 인터뷰 기사 등 다양한 자료를 조사하며 세상을 이끄는 국내외의 유명인들의 이야기들을 담아냈다.1. 당당하게 서는 힘, 자신감 2. 꿈을 이루는 힘, 끈기 3. 세상에 나를 알리는 힘, 용기 4. 마음을 사로잡는 힘, 배려 5. 열정을 키우는 힘, 도전 6. 세상을 바꾸는 힘, 창의성 7. 집중력을 키우는 힘, 탐구세상을 뒤흔든 400명의 여자 멘토들이 전하는 희망 메시지 -『초등학생을 위한 살아 있는 멘토 사전』! 호메로스의 서사시 ‘오디세이’에 나오는 인물 중 오디세우스 왕이 트로이 전쟁에 나가면서 멘토(Mentor)라는 친구에게 아들 텔레마쿠스의 교육을 맡기는 데서 유래된 멘토는, 대가 없이 지혜와 신뢰로 한 사람의 인생을 조언하고 이끌어 주는 안내자를 뜻한다. 멘토는 최근 우리 사회에서도 중요한 이슈로 떠오르고 있다. CEO의 진가를 판단할 때 경영 능력 외에 멘토십을 지녔는지의 여부로 가늠하기도 하고, 스포츠 선수뿐만 아니라 직장인들도 자신에게 맞춤 조언을 해줄 멘토를 간절히 바라고 있다. 멘토십이 중요한 화두로 떠오르는 이유는, 그 영향력이 엄청나기 때문이다. 현재 주요 기업에서 실시중인 멘토제는 업무와 관련된 경험과 지식을 전수하는 데 그치지 않고, 구성원 모두에게 젊음과 패기, 도전의식을 심어 줌으로써 각 개인의 잠재 능력을 극대화시켜 주는 역할을 한다. 이 책은 『세상을 뒤흔든 400명의 남자들-초등학생을 위한 살아 있는 멘토 사전』에 이어 출간되었으며, 남자 멘토만 다루었기에,『초등학생을 위한 살아 있는 멘토 사전-여자편』을 통해 400명의 여자 멘토와도 만나볼 수 있게 했다. 이 책에 실린 400명의 여자 멘토들은 초등학교 교과서에 소개된 인물들 및 우리 시대를 이끄는 인물들이다. 이 인물들의 흥미진진한 일화를 통해 자신감, 끈기, 용기, 배려, 도전, 창의성, 탐구 등 세상을 살아가는 데 꼭 필요한 자질들을 배우도록 했다. 오프라 윈프리에서 한비야까지, 우리 시대 400명의 여자 멘토들과 함께 꿈을 키운다! 이 책의 제2장에는 장애를 극복하고 꿈을 이룬 헬렌 켈러가 소개되어 있다. 헬렌 켈러는 설리번 선생님의 도움으로 시각 장애를 극복하고 꿈을 이룰 수 있었다. 이처럼 설리번 선생님과 같은 훌륭한 멘토는 한 사람이 성공적으로 성장하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한다. 이 책에는 김경희 지휘자, 김주하 앵커, 김연아 선수, 장영희 교수 등을 비롯해, 외국의 방송인 오프라 윈프리, 영부인 미셸 오바마, 작가 조앤 K. 롤링 등 다양한 분야에서 꿈을 이룬 인물들이 소개되어 있다. 이 인물들은 어린이들의 멘토가 되어 자신감, 끈기, 용기, 배려, 도전, 창의성, 탐구 등 세상을 살아가는 데 꼭 필요한 자질들을 심어줄 것이다. ‘역사 속 인물’이 아닌 ‘살아 있는 인물’들의 이야기 -읽을거리가 가득한 살아 있는 인물 백과 이 책에 등장하는 사람들의 면면을 살펴보면, 유관순, 잔 다르크, 헬렌 컬러 등 초등학교 교과서에 등장하는 인물들도 있지만 김연아, 한비야, 오프라 윈프리, 힐러리 클린턴 등 현재 다양한 분야에서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는 인물들도 눈에 띈다. 저자는 이 책을 펴내기 위해 기존의 위인전이나 평전, 전기 등을 비롯해 언론과 방송의 인터뷰 기사를 비롯한 다양한 자료를 조사하며 세상을 이끄는 국내외의 유명인들의 이야기들을 담아냈다. 이처럼 『초등학생을 위한 살아 있는 멘토 사전』은 어린이들에게 희망이 넘치는 미래를 설계할 수 있는 동기를 부여해 주고 있다. 세계 최고의 멘토, 세상을 뒤흔든 400명의 여자들이 전하는 성공 메시지를 통해 어제보다 더 큰 나를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멘토들의 삶을 통해 배우는 7가지 성공 키워드 1. 당당하게 서는 힘, 자신감 뉴욕 빈민가 출신의 그녀는 자신과 같은 환경을 가진 사람들에게 이렇게 말했다. “가장 중요한 것은 당신이 어떻게 태어났느냐가 아니라 어떻게 살아가느냐입니다. 자신의 삶은 얼마든지 바꿀 수 있어요.” -우르술라 번스 2. 꿈을 이루는 힘, 끈기 김연아는 피겨의 불모지나 다름없는 대한민국에서 여분의 스케이트화가 없어서 투명 테이프로 붙이며 선수 생활을 해 왔다. 그로 인한 부상으로 힘든 나날을 보냈지만 오직 훈련과 정신력으로 이겨 냈다. 현재 김연아는 세계의 언론들과 전문가들이 모두 인정하는 ‘피겨의 여왕’이 되었다. -김연아 3. 세상에 나를 알리는 힘, 용기 “어떻게 지식인들이 나치 정권의 전체주의를 환영할 수 있죠? 지식인이 라면 정권의 잘못을 지적할 줄 알아야 합니다!” 그녀는 《전체주의의 기원》이라는 책을 집필해 독일의 전체주의가 잘못되었음을 비판하고 나섰다. 그녀의 책은 단번에 세계적으로 알려지게 되었다. 그녀는 그 후로도 계속 많은 저서를 통해 자신의 사상과 철학을 널리 알렸다. -한나 아렌트 4. 마음을 사로잡는 힘, 배려 눈을 뜨자, 놀라운 일이 일어났다. 드넓은 바다를 배경으로 아침 해가 막 솟아오르고 있었던 것이다. 아이는 자기도 모르게 탄성을 질렀다. “이게 바로 그 누구도 받아 볼 수 없는 가장 아름다운 선물이란다, 얘야. 이렇게 아름다운 세상 속에서 우리가 살고 있다는 걸 잊지 마렴.” 가장 저명한 생물학자였던 이모의 말을 아이는 가슴 깊이 새겼다. -레이첼 카슨 5. 열정을 키우는 힘, 도전 ‘그래, 실력으로 인정받자. 사람들이 내 외모가 아닌 노래를 인정해 줄 때까지!’ 이렇게 다짐하며 곱슬머리를 가리기 위해 머플러를 두르거나 모자를 썼다. 그녀의 노력은 머지않아 빛을 발하기 시작했다. 뛰어난 가창력과, 영혼을 적시는 듯한 목소리로 ‘혼혈인’이라는 이미지보다 ‘노래 잘하는 가수’로 대중들에게 인정받기 시작했다. -김인순 6. 세상을 배꾸는 힘, 창의성 ‘걸레질만큼이라도 더 편하고, 깔끔하게 할 수 없을까?’ 그녀는 계속 이 문제를 고민했고, 그러다 마침내 한 가지 아이디어를 떠올렸다. 서서 바닥을 닦을 수 있는 걸레를 만들어 내자는 것이었다. 스팀 청소기를 만들면, 기존의 걸레질보다 훨씬 효율적으로 할 수 있을 것 같았다. -한경희 7. 집중력을 키우는 힘, 탐구 “우리의 삶이 옳다고 주장하기 위해 이 책을 쓴 것은 아니에요. 자연에 해를 끼치지 않고 조화로운 삶을 살아도 우리는 행복했다는 것을 말하고 싶을 뿐이죠. 누군가 우리와 같은 삶을 살고자 하는 이에게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헬렌 니어링 [주요 내용] 작가는 어린이 책 출판 기획사를 이끌면서 어린이에게 유익한 책을 만들고자 노력하고 있다. 아이들의 꿈을 키울 수 있도록 세상을 뒤흔든 400명의 멘토들을 선별해 그들의 이야기를 담았다. 안철수에서 스티븐 잡스까지 세상을 뒤흔든 400명의 멘토 이야기는 때로는 아이들의 모습을 비추는 거울처럼, 때로는 마음을 쓰다듬는 손짓처럼 노래하며 그들의 꿈과 희망을 응원한다.
용기의 땅 1부 4 : 어둠의 그림자
가람어린이 / 에린 헌터 (지은이), 윤영 (옮긴이) / 2021.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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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람어린이
명작,문학
에린 헌터 (지은이), 윤영 (옮긴이)
《전사들(Warriors)》과 《살아남은 자들(Survivors)》로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작가가 된 에린 헌터의 《용기의 땅(Bravelands)》, 그 네 번째 이야기. 위대한 부모는 나타나지 않고, 동물들의 심장이 사라지고 있다. 어둠의 그림자가 번져 가는 용기의 땅 곳곳에서 비명이 터져 나온다. 운명을 거부하는 개코원숭이, 뜻밖의 배신에 흔들리는 코끼리, 분열과 복수심으로 일그러진 사자, 위대한 부모가 나타나지 않고 있는 용기의 땅. 대초원에는 갈등과 혼란과 불길한 사건이 휘몰아친다. 동물들의 심장이 사라지고 자연의 법칙은 짓밟힌다. 어둠의 그림자가 번져 가는 용기의 땅은 이대로 끝일까? 프롤로그 1 고민 2 스팅어의 해골 3 조언 4 갈등 5 죽음의 고비 6 기회 7 비밀 만남 8 거부 9 마이티 10 그리움 11 스파이더 12 루스레스 13 쏜의 환영 14 구출 15 둘만의 약속 16 꼭대기 수비대 17 머드의 고백 18 결심 19 배신 20 함정 21 반격 22 수코끼리의 격분 23 정체 모를 동물 24 위대한 아버지 25 안개 낀 협곡 26 운명 에필로그용기의 땅에 왜 아직 위대한 부모가 없는 것일까? 위대한 부모가 나타나지 않자, 동물들은 의아해 한다. 스카이 역시, 위대한 영혼이 자신을 떠났다면 위대한 부모가 나타나야 하는 것이 당연한데, 혹시 자신이 스팅어를 살해해서 무언가 잘못되지 않았을까 불안해한다. 스트라이더 무리가 대이동을 해야 하는 지금, 우두머리는 갈피를 잡지 못하고 무리 사이에서는 긴장감이 흐른다. 스카이는 더욱 혼란스럽다. 스팅어의 해골을 발견한 스카이는 그의 뼈를 읽어 보기로 한다. 환영 속에서는 공포에 질린 동물들이 죽을힘을 다해 도망치다가 하나둘씩 사라져 갔다. 모두 산산조각 난 채 흔적도 없이 사라졌다. 환영은 무엇을 경고하는 것일까? 위대한 영혼이 개코원숭이에게 깃들 리가 없어 쏜은 운명을 피해 도망치기에 바쁘다. 독수리 무리가 그에게 위대한 아버지의 운명을 받아들이라고 설득하지만 소용없다. 쏜은 자신이 위대한 아버지라는 것은 상상도 할 수 없는 일이라고 거부한다. 하지만 심장이 사라진 하이에나를 발견했을 때, 독수리들은 쏜에게 살해자를 밝혀 내야 한다고 강조한다. 자연의 법칙을 어긴 죽음의 희생자들이 하나둘씩 나오는 가운데, 머드는 키 큰 나무로, 용기의 땅 전체로 위험이 다가오고 있다고 말한다. 그러던 중 텐드릴 무리의 공격을 받게 되고, 위대한 부모가 있었다면 이런 일은 일어나지 않았을 것이라는 무리의 말에 쏜은 죄책감에 사로잡힌다. 날 못 믿는 거야? 피어리스 무리에도 갈등이 번지고 있다. 우두머리로서 피어리스는 모든 면에서 무리의 존경을 받고 싶지만 뜻대로 잘 되지 않는다. 특히 자신을 늘 멍청이라고 부르는 베일러 때문에 자꾸만 발끈하게 된다. 피어리스는 베일러와 싸우기 싫었지만 서로 아버지가 다르다는 사실을 알게 된 후로 혼란스럽다. 더군다나 베일러의 짝이라고 나타난 마이티 때문에 더욱 신경이 곤두선다. 마이티는 크고 힘이 세고 사냥도 잘한다. 무리가 은근히 그를 따르는 것 같아서 피어리스는 화가 치민다. 자꾸만 자신과 마이티를 비교하게 되는 자기 자신에 대해서도 화가 나서 자꾸만 엇나가게 된다. 결국, 피어리스는 무리를 떠나기로 결심한다. 우리가 잘못된 우두머리를 따르고 있어 베리가 꼭대기 잎이 되자 쏜은 진심으로 기뻐한다. 하지만 문득 그녀에게서 스팅어의 모습을 발견하고 소스라친다. 어린 개코원숭이들에게 전갈 잡는 법을 가르쳐 줄 때도 그랬지만 특히 꼭대기 수비대를 만들었을 때는 불길한 예감이 들었다. 쏜은 베리가 권력의 맛을 보고는 사악한 스팅어처럼 되면 어쩌나 겁이 났다. 무엇이 쏜을 그토록 의심하게 만드는 것일까? 쏜은 그런 기분이 드는 게 싫었지만, 자꾸만 위대한 영혼이 자신에게 속삭이는 것만 같았다. 심지어 머드까지 돌멩이 모양을 보고 우리가 잘못된 우두머리를 따르고 있다고 했다. 베리가 자연의 법칙에 반하는 음모를 꾸미고 있는 것일까? 심장을 먹는 어둠의 그림자 쏜과 스카이 그리고 피어리스는 각자의 무리에서 갈등과 혼란을 겪게 되고 다시금 길을 나선다. 비록 마음이 복잡하고 몸도 지쳤지만 그들은 다시금 용기를 낸다. 동물들의 심장이 사라지고 있다. 모두가 불안과 두려움에 떨고 있다. 세 친구는 용기의 땅에 번지고 있는 어둠의 그림자를 쫓기 시작한다.
터널 : 시간이 멈춘 곳
국민서관 / 이귤희 (지은이), 송진욱 (그림) / 2018.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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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서관
명작,문학
이귤희 (지은이), 송진욱 (그림)
작은거인 48권. 주인공이 잘못된 과거와 뒤틀린 현재를 바꾸기 위해 과거로 가는 동화이다. 일제 강점기, 일본이 자신들의 만행을 숨기기 위해 터널을 폭파해 마을 사람 전부를 죽인 역사의 현장으로 가게 된다면 어떻게 할까? 그 사건에 할아버지가 연루되어 있다면 어떤 선택을 할까? 타임 루프(time loop)라는 독특한 설정에 가늠할 수 없는 주인공의 행보까지, 끝까지 긴장을 늦출 수 없는 책이다.1 비밀의 문 2 이상한 아이 3 사이렌이 울릴 때 4 소나무의 눈 5 갈고리 손 6 끊어진 도화선 7 길태의 정체 8 굴뚝의 비밀 9 소용없는 짓 10 또 다른 계획 11 진실의 빛 12 우리가 만든 기적 만약 과거로 돌아갈 기회가 주어진다면? 누구나 한 번쯤 과거의 일을 후회하고 과거로 돌아가 그 일을 바꾸고 싶었던 적이 있을 것이다. 《터널: 시간이 멈춘 곳》은 주인공이 잘못된 과거와 뒤틀린 현재를 바꾸기 위해 과거로 가는 동화이다. 일제 강점기, 일본이 자신들의 만행을 숨기기 위해 터널을 폭파해 마을 사람 전부를 죽인 역사의 현장으로 가게 된다면 어떻게 할까? 그 사건에 할아버지가 연루되어 있다면 어떤 선택을 할까? 타임 루프(time loop)라는 독특한 설정에 가늠할 수 없는 주인공의 행보까지, 끝까지 긴장을 늦출 수 없는 책 《터널: 시간이 멈춘 곳》 속으로 빠져 보자. 주인공 선우는 얼마 전 사고로 부모님을 잃고 부자 할아버지와 함께 살고 있다. 본의 아니게 반장의 시계를 훔친 선우는 시계를 숨길 곳을 찾다가 지하 방을 발견하게 된다. 시곗바늘이 12시를 가리키자 지하 방 나무 문이 열리고, 문을 열어 보던 선우는 알 수 없는 힘에 이끌려 문 너머로 빨려 들어간다. 선우가 정신을 차린 곳은 어느 터널 안이다. 터널에는 일본군이 다니고, 한복 입은 사람들이 나무 상자를 옮기고 있다. 숨어서 상황을 지켜보던 선우는 또래의 남자아이 남규와 만나게 된다. 남규는 오늘이 1945년 8월 15일이라는 얼토당토않은 소리를 하고 선우는 얼른 이 이상한 곳을 빠져나가야겠다고 생각한다. 터널 속 사람들은 낯선 선우를 반기며 선우를 도와줄 방법을 모색한다. 하지만 일본군 앞잡이인 길태에게 들키면서 위험에 처하고, 이윽고 폭탄 소리와 함께 선우는 지하 방으로 되돌아온다. 현재로 돌아온 선우는 손에 남규가 매어 준 손수건이 있는 걸 보고 꿈이 아니라 생각한다. 그리고 노목송 앞에서 할아버지가 된 남규를 만나면서 자신이 나무 문을 통해 과거에 다녀왔다는 걸 믿게 된다. 게다가 선우가 과거의 터널에서 한 일로 현재까지 바뀌어 있는 게 아닌가. 전날 갈고리 손이던 할아버 남규의 손이 멀쩡해졌으니 말이다. 터널의 일이 사실임은 깨달은 선우는 터널에서 죽은 사람들을 추모하려고 나무 문을 찾아간다. 꼼짝도 않던 문은 12시가 되자 저절로 열리고, 문 너머 터널에서는 1945년 8월 15일 처음 선우가 갔을 때와 같은 상황이 벌어지고 있다. 이곳에선 그날이 반복되고 있는 것이다. 선우는 터널 속 사람들을 구할 수 있다는 희망에 서둘러 움직인다. 하지만 계획은 실패하고 그 과정에서 할아버지의 비밀을 알게 된다. 사람들을 괴롭히던 못된 길태가 바로 할아버지였던 것이다. 여러분이 선우라면 어떻게 할 것인가? 사람들을 구하기 위해 다시 터널로 들어갈 것인가? 아니면 할아버지의 비밀을 감추기 위해 터널을 모른 척할 것인가? 잘못을 바로잡을 용기! 다시 터널로 들어가면 터널 속 사람들을 구할 수 있을지도 모른다. 만약 그렇게 된다면 선우와 할아버지는 지금 누리는 것들을 모두 잃을 것이다. 하지만 선우는 자신이 누리는 것들을 욕심내기보다 죽은 사람들의 몫이라는 것에 괴로워한다. 그리고 할아버지가 잘못을 저지르지 못하게 막아 모든 것을 원래대로 되돌려 놓겠다고 결심한다. 우리는 잘못된 것을 바로잡아야 한다는 사실을 너무도 잘 알고 있다. 하지만 그 당연한 걸 행동으로 옮기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자신에게 해가 될까 봐, 이미 지나간 일이라서, 자신의 힘이 약해서 등 여러 이유로 포기하기 때문이다. 잘못을 바로잡는 데에는 용기가 필요하다. 지하 방 나무 문은 선우 마음속에 있는 용기였을지도 모른다. 선우는 나무 문 앞에서 고민한다. 망설임 없이 당당하게 나무 문을 열고 들어간 적도 있고, 멍하니 나무 문이 열리고 닫히는 것을 바라보기만도 한다. 나무 문처럼 용기는 내 마음속 한 켠에 늘 자리한다. 용기를 낼 수 있는지 없는지는 자신에게 달려 있다. 《터널: 시간이 멈춘 곳》은 선우가 자신의 잘못을, 그리고 할아버지의 잘못을 깨닫고 진실을 밝히려 하기에 더 의미가 있다. 달걀로 바위 치기일 수도 있다. 때로는 바뀔 수 있다는 희망을 품기도 하고 때로는 소용없다며 절망하기도 하지만, 선우의 작은 행동은 현재와 미래에 작지만 큰 변화를 가져온다. 과거를 쌓여 현재가 되고, 또 미래가 된다. 지나간 일이라고 포기하지 말자. 잘못을 바로잡을 용기만 있다면 우리의 현재와 미래는 충분히 바뀔 수 있을 것이다. 동화의 신세계가 열린다! 타임루프 동화! 《터널: 시간이 멈춘 곳》은 잘못을 바로잡기 위해 주인공 선우가 여러 번 과거로 향한다. 1945년 8월 15일 솔회산 터널, 터널이 폭파되기 전에 사람들을 구출하라! 같은 시간과 장소를 배경으로 하고 있지만, 반복되는 상황은 오히려 더 큰 재미를 준다. 인물의 사소한 행동 하나로도 상황은 판이하게 달라진다. 상황은 주인공이 바라는 대로 순탄하게 흘러가지만은 않는다. 때로는 예상하지 못한 변수가 생기기도 하고, 의도와 전혀 다른 결과가 나오기도 한다. 과거의 행동은 현재에도 영향을 미친다. 선우가 과거의 터널에서 돌아오면 그 영향으로 현재의 모습도 달라진다. 같은 상황이 인물의 행동에 따라 어떻게 변하는지 살펴보자. 또 책에 나오지 않는 상황을 만들어 보는 것도 재미있을 것이다. 과거에 다녀올수록 하나씩 밝혀지는 과거의 비밀, 우리의 예상을 뒤엎는 인물들의 행동까지. 책의 마지막 장까지 독자들은 눈을 뗄 수 없을 것이다. 선우는 할아버지의 씹는 소리만 들어도 오금이 저렸다. 하루 종일 되는 일이 하나도 없다. 거짓말을 덮기 위해 애를 쓰면 쓸수록 뭔가가 자꾸 꼬였다.
수학 비밀일기 12 : 수.연산편
천재코믹스 / 최용준.스토리텔링연구회 지음 / 2016.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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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동화
최용준.스토리텔링연구회 지음
수학 비밀일기 시리즈. 사립 천재 우등생 초등학교 학생들의 일상과 에피소드를 기본으로 진행하며 사랑과 우정, 탐험(산, 바다) 등을 통해 순수한 동심과 꿈을 갖게 하고 어렵게 생각되는 수학문제를 쉽게 일상에서 깨닫게 하여 학습효과를 높일 수 있다. 수연산은 실생활과 밀접한 내용이므로 생활 속 이야기를 통해 수와 연산에 대한 기초를 다질 수 있다. 또한, 수연산의 기본은 초등학교 고학년에서 중고등 수학 학습의 여러 응용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중요한 수학 학습의 바탕이라고 할 정도로 중요한 부분이다. 전권을 읽고 나면 어느새 수의 개념을 익히고 계산 방법의 원리를 자연스럽게 인지하게 될 것이다.1화 2화 3화 스토리텔링 문제 수학 지식의 백과사전 정답과 풀이"초등 전 학년에 걸친 수와 연산 영역을 다루는 순정 판타지 학습만화" - 11살의 여자 주인공 성하가 친구들과 함께 학교생활, 우정과 사랑, 모험 등 여러 가지 일들을 겪으면서 성장해 나가는 스토리 라인. - 수학 학습의 가장 기본이 되는 '수와 연산' 영역 내용을 빠짐없이 다룸. - 초등수학 교과서의 학습 내용과 연계하여 유치 아동부터 초등 전 학년에 걸쳐 폭넓게 볼 수 있음. "교과서와 연계하여 학습 능력이 향상되는 알찬 구성" - 초등 교과서의 학습 내용을 순차적으로 다뤄 교과서 개념 파악에 용이함. - 만화의 중간중간에 삽입된 퀴즈와 핵심 정리로 자연스러운 학습 연계. - 각 화가 끝날 때마다 개념 체크 문제로 차시별 학습 내용을 복습. - 책의 뒷부분에 있는 스토리텔링 문제로 만화 속 캐릭터들과 함께 흥미로운 학습 가능. - 수학 지식의 백과사전 코너를 통해 다양한 상식과 수학적 지식에 관한 읽을거리를 제공. "매력적인 캐릭터들과 함께 신나고 재미있는 수학 학습" - 아이들의 학교생활과 밀접한 스토리 구성으로 등장인물들을 통해 수의 개념과 계산 방법의 원리를 쉽고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음. - 탄탄한 스토리 속에 수학 학습 내용을 적절하게 녹여 높은 학습 효과를 기대할 수 있음. (수학 학습을 위해 스토리를 억지로 구성하는 타 도서와 차별화) - 수학 학습과 스토리텔링 이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단번에 잡을 수 있음. (교육 과정이 개편됨에 따라 수학 문제도 스토리를 이해해야만 풀 수 있음을 강조)
개념 해결의 법칙 기초 수학 4-1 (2019년용)
천재교육 / 최용준.해법수학연구회 지음 / 2017.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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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교육
학습참고서
최용준.해법수학연구회 지음
처음 수학을 접할 때나, 기초를 다질 때 쉽고 재미있게 수학의 개념을 익힐 수 있는 개념 중심 해결서. 핵심 개념들을 교과서 차시별로 이미지화하여 구성하였다. 모바일 코칭 시스템(동영상 강의)으로 수학 개념을 쉽고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으며, 쌍둥이문제와 유사문제로 개념을 한번 더 확실히 학습한다.1. 큰 수 2. 각도 3. 곱셈과 나눗셈 4. 평면도형의 이동 5. 막대그래프 6. 규칙 찾기처음 수학을 접할 때나, 기초를 다질 때 쉽고 재미있게 수학의 개념을 익힐 수 있는 개념 중심 해결서 개념 해결의 법칙 천재교육 ‘해결의 법칙’과 함께 수학만큼은 미리 꼭 준비하세요! 교재 특장점 교과서 차시에 맞추어 쉽게 익히는 개념 중심 해결서 - 핵심 개념들을 교과서 차시별로 이미지화하여 구성 - 모바일 코칭 시스템(동영상 강의)으로 수학 개념을 쉽고 재미있게 - 쌍둥이문제와 유사문제로 개념을 한번 더 확실히
자전거
도서출판 북멘토 / 박상률 지음, 이욱재 그림, 5.18 기념재단 기획 / 2013.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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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출판 북멘토
명작,문학
박상률 지음, 이욱재 그림, 5.18 기념재단 기획
북멘토 가치 동화 시리즈 5권. 초등생을 위한 ‘5.18민주화운동’ 교육용 도서 개발이라는 목적하에 5.18기념재단이 기획하고 광주광역시교육청이 지원해서 펴낸 동화이다. 박상률 작가의 개인적 체험이 녹아든 장편동화로, 초등학교 5학년인 소녀 ‘꽃님’이의 시선으로 어떤 정치적, 역사적 편견도 없이 당시의 광주를 순수하게 바라본다. 꽃님이와 내내 동행하는 ‘자전거’는 세계와 꽃님이를 이어 주는 매개체이자 지난시대의 아픈 역사를 상징한다. 두 발로 쉬지 않고 페달을 밟을 때 비로소 달리는 자전거처럼 역사는 사람에 의해서만이 한 장, 한 장이 쓰여진다. 한 소녀의 순수한 마음으로 우리나라 민주화운동의 중요한 역사적 페이지를 생생하고 정직하게 드러내는 것만으로도 큰 감동을 주는 작품이다. 꽃님이가 목격하는 장면들은 담담한 어조로 그려지고 있지만 잘못된 국가 권력이 개인의 삶을 얼마나 망가뜨릴 수 있는가를 단적이고도 충격적으로 보여 준다.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으로 선정된 5.18민주화운동 기록물도 수록했다.꽃밭에서 | 고모 생각 | 띠동갑 동생 | 아빠와 자전거 | 꽃이 피어나는 소리 | 화려한 휴가 | 바깥소식 | 애국가 부르는 시간 | 벌레도 밟지 않는데 | 고무줄놀이 | 흰 양말과 하얀 찔레꽃 | 피 한 방울이라도 | 헛도는 자전거 바퀴 | 꽃님이, 꽃님이 | 꽃같이 살자 그랬죠 | 우리를 부디 잊지 말아 주십시오 | 글쓴이의 말 - 본문을 활용하여 연극해 보기 -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으로 선정된 ‘5·18민주화운동 기록물’봄꽃 같은 한 소녀의 그해 ‘5월’ 이야기 북멘토 가치동화의 다섯 번째 가치는 ‘5.18민주화운동’이다. 12살 소녀, 꽃님이를 중심으로 풀어낸 장편동화 『자전거』는 박상률 작가가 어린이를 대상으로 쓴 두 번째 ‘5.18’ 이야기다. 작가의 앞선 작품이 텍스트가 적은 그림책이니 초등학생을 염두에 두고 쓴 첫 장편동화라고 할 수 있을 듯하다. 박상률 장편동화 『자전거』는 5·18기념재단이 기획하고 광주광역시교육청이 지원했다. 초등생을 위한 ‘5.18민주화운동’ 교육용 도서 개발이라는 목적하에 1년 여간 진행된 기획과 개발에 재단과 광주시교육청 출판사, 작가가 함께 힘을 모았다. 작가의 개인적 체험이 녹아든 장편동화 『자전거』는 초등학교 5학년인 소녀 ‘꽃님’이의 시선으로 어떤 정치적, 역사적 편견도 없이 당시의 광주를 순수하게 바라본다. 그런 꽃님이와 내내 동행하는 ‘자전거’는 세계와 꽃님이를 이어 주는 매개체이자 지난시대의 아픈 역사를 상징한다. 두 발로 쉬지 않고 페달을 밟을 때 비로소 달리는 자전거처럼 역사는 사람에 의해서만이 한 장, 한 장이 쓰여진다. 그렇게 쓰여진 역사가 모여 오늘을 이룬다. 꽃을 좋아한 봄꽃 같은 한 소녀의 순수한 마음으로 우리나라 민주화운동의 중요한 역사적 페이지를 생생하고 정직하게 드러내는 것만으로도 큰 감동을 주는 작품이다. 꽃 피는 봄, 살고 싶은 봄, 그래서 소란한 봄 1980년 5월 어느 아침, 꽃님이네 아침 밥상에는 엄마와 꽃님이뿐이다. 공사장에서 일하는 아빠는 한 달에 한 번 집에 오고, 대학을 졸업한 고모는 서울로 취직이 되어 떠났다. 꽃님이에게는 아빠와 가꾼 꽃밭을 돌보거나 친구 같고 동생 같은 개 똘똘이와 티격태격하는 일, 곧 태어날 동생의 발길질 소리를 듣는 것이 큰 즐거움이다. 꽃님이를 자전거에 태우고 여기저기 함께 쏘다녔던 고모는 직장 일이 바쁜지 좀체 내려올 생각을 하지 않는다. 모처럼 아빠가 집에 온 날, 꽃님이는 아빠와 고모와 함께 탔던 자전거를 타고 나가 본다. ‘봄이면 뭐든 다시 살고 싶어지기 때문’에 시끄러울 수밖에 없다는 아빠의 말을 꽃님이는 알아들을 듯도 하다. 공수부대가 도시를 점령해 일터로 갈 수 없는 아빠는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기 위해서 집을 나가 돌아오지 않는다. 꽃님이는 아빠를 찾기로 결심하고, 병원에서 장례반 일을 도와주고 있던 아빠를 가까스로 만난다. 꽃님이가 목격하는 장면들은 담담한 어조로 그려지고 있지만 잘못된 국가 권력이 개인의 삶을 얼마나 망가뜨릴 수 있는가를 단적이고도 충격적으로 보여 준다. 특히 장례반에서 꽃님이의 시선으로 그려진 다음과 같은 장면은 작가 박상률이 당시 직접 목격한 것이다. 여자 같았습니다. 신발도 없이, 양말도 신지 않은 맨발이었습니다. 젊은 여자 하나가 울음을 터뜨리더니 주검의 맨발에 흰 양말을 신겨 주었습니다. 그러나 양말이 잘 안 들어갔습니다. 발이 퉁퉁 부은 상태였기 때문입니다. “발바닥에 땀나게 살았는디 니가 여그 왜 누워 있냐? 야이 정순이 가시나야 일어나 봐라잉. 나 왔다, 나 명자여! 나 왔단께! 왜 니가 여그 누워 있냐고, 응?” 출근하지 않은 직장 동료를 찾아나선 수많는 ‘명자’들과 주검조차 찾지 못한 수많은 ‘정순’들이 그해 5월, 찔레꽃 희게 흐드러진 하늘 아래 저리 마주 울었을 것이다. ‘역사는 뜻밖의 사람까지 주인공으로 만든다’고 작가는 말한다. 원튼, 원치 않든 우리는 역사의 주인공으로 살게 되어 있고 살아야 하는 만큼 우리의 어린 독자들이 그해 5월의 봄을 제대로 알아야 하고 그럴 때 비로소 미래 또한 제대로 생각하고 살 수 있을 거라는 작가의 바람이 오롯이 전해질 수 있기를 바란다. 희곡으로 만나고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으로 만나는 5.18민주화운동 『자전거』에는 특별한 페이지가 있다. 아이들이 직접 연극으로 꾸며볼 수 있도록 작가는 동화의 주요한 장면을 한 편의 완성된 희곡으로 구성했다. 도시가 계엄군의 손안에 들어가 어쩔 수 없이 집에만 있어야 하는 꽃님이 가족들의 모습, 동화 속 광주의 시민들과 시민군의 대화를 각색한 것이다. 짧은 연극이지만 작품에 등장하는 꽃님이의 노래 등을 음악적 장치로 활용하는 등, 별다른 도구 없이 쉽게 연극 공연이 가능하도록 만들었다.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으로 선정된 5·18민주화운동 기록물도 수록했다. 평범한 시민, 학생 들이 민주화운동 당시 쓴 일기와 시민선언문 들은 어린이뿐만 아니라 학교 현장에서 아이들을 만나는 선생님, 5.18민주화운동을 자녀에게 설명하고 싶은 부모님에게 좋은 자료가 될 수 있을 것이다.
여섯 가지 주제로 들여다보는 <논어>
지경사 / 이강재 지음, 장효원 그림 / 2013.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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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경사
학습일반
이강재 지음, 장효원 그림
역사, 언어, 과학, 문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어린이들의 학습과 지식 성장에 도움이 될 만한 정보들을 흥미롭게 다루고 있는 '지경 인문 과학 총서' 시리즈. 풍부하고 깊이 있는 구체적 수준의 지식을 제공하며, 기존에 널리 알려졌으나 잘못 전해진 부분은 새로이 짚어 준다. 15권은 한자로 이루어진 <논어>를 어린이들이 쉽고 재미있게 익힐 수 있도록 풀어 써 구성했다. 본문 내에는 풍부한 관련 사진과 아기자기한 일러스트가 실려 있어 내용 이해를 돕고 가독성을 높여준다. 또한 어려운 낱말은 쉽게 풀고, 알아두면 유용한 관련 지식은 곳곳에 팁으로 다루어 폭을 넓혔으며, 각 장 끝에 심화학습 코너를 마련하여 한 뼘 더 탄탄한 지식을 쌓을 수 있게 했다.열 가지 질문으로 <논어> 들여다보기 하나. <논어>는 왜 읽어야 하나요? 둘. <논어>는 공자가 쓴 책이 아니라면서요? 셋. 공자는 어떤 시대에 살았나요? 넷. 공자는 평생을 어떻게 살았나요? 다섯. 공자가 말한 ‘인’과 ‘예’란 무엇인가요? 여섯. 공부를 왜 해야 하나요? 일곱. ‘효’는 어떻게 해야 하나요? 여덟. 친구와 어떻게 지내야 하나요? 아홉. 훌륭한 사람이란 어떤 사람인가요? 열. 공자의 제자는 몇 명이나 있었나요? 여섯 가지 주제로 <논어> 들여다보기 하나. 공자의 삶과 이상 둘. 부모님에 대한 효 셋. 공부를 대하는 자세 넷. 선생님과 학생 다섯. 남을 대하는 자세 여섯. 세상을 대하는 법뻔한 겉핥기 식 정보는 이제 그만!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똑똑한 교양 정보서를 만나세요! ‘지경 인문 과학 총서’ 시리즈는 어린이 독자를 위한 전문 교양서입니다. 역사, 언어, 과학, 문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어린이들의 학습과 지식 성장에 도움이 될 만한 정보들을 흥미롭게 다루었어요. 겉핥기 식이 아닌, 풍부하고 깊이 있는 구체적 수준의 지식을 제공하며, 기존에 널리 알려졌으나 잘못 전해진 부분은 새로이 짚어 주지요. ‘지경 인문 과학 총서’를 통해 남들과 차별되는 풍부한 지식을 뽐내 보세요! ♣ ’지경 인문 과학 총서’ 시리즈의 특징 - 다양한 분야의 엄선된 지식을 담다 과학, 수학, 역사, 인물, 사회, 상식, 언어, 예술 등의 여러 분야에서 어린이들이 알면 유익한 주제들을 엄선했습니다. 기존 어린이 교양서는 대개 외국 번역서가 주를 이뤄온 데 반해, 본 시리즈는 우리 나라의 문화와 정서에 맞는 주제들로 구성되었습니다. - 깊이 있는 내용, 잘못 알려진 상식의 재조명 기존 어린이 교양서의 대부분은 여러 개의 소주제를 하나의 주제로 통합해 각 주제에 관한 겉핥기식 정보가 주를 이뤘습니다. 본 시리즈는 한 가지 주제를 어린이 눈높이에 맞게 풀어 나가면서 그간 잘못 알려져 온 오류가 있다면 이를 재조명해 줍니다. - 해당 분야에 해박한 전문가의 집필 본 시리즈의 집필진은 교사, 교수, 연구원 등 각 분야에서 왕성하게 활동 중인 전문가들로 구성되었습니다. 해당 주제에 관한 전문가의 깊이 있고 신뢰감 가는 이야기를 만나 보세요. - 내용 이해를 돕는 사진 자료와 일러스트, 지식을 확장시켜 주는 팁과 심화학습 본문 내에는 풍부한 관련 사진과 아기자기한 일러스트가 실려 있어 내용 이해를 돕고 가독성을 높여줍니다. 또한 어려운 낱말은 쉽게 풀고, 알아두면 유용한 관련 지식은 곳곳에 팁으로 다루어 폭을 넓혔으며, 각 장 끝에 심화학습 코너를 마련하여 한 뼘 더 탄탄한 지식을 쌓을 수 있게 했습니다. 시대와 국경을 초월한 동양 최고의 고전, <논어> 공자의 사상과 가르침을 배우다! <논어>는 공자의 말과 행동을 기록해 놓은 책으로, 공자의 사상과 가르침이 담겨 있습니다. 공자가 기원전 551년에 태어나 479년에 세상을 떠났으니 <논어>의 내용은 2,500년이 훨씬 넘은 시대의 것이지요. 그런데도 아직까지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답니다. <논어>에는 사람이 어떻게 생각하고, 행동하는 것이 옳은지에 대한 내용이 담겨 있어요. 이것은 세상이 바뀌어도 변하지 않는 ‘올바른 가치관’입니다. <논어>를 읽으면서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 ‘훌륭한 사람이 되는 길은 무엇인지’ 생각해 보세요. ♣ 출판사 서평 동양에서 고전을 말할 때는 제일 먼저 <논어>를 꼽습니다. 공자가 세상을 떠난 후 공자의 제자들과 또 그 제자의 제자들이 모여서 공자가 살아생전에 했던 말과 행동들을 되돌아보면서 기록한 것이 바로 <논어>입니다. ‘지경 인문 과학 총서 16’의 『여섯 가지 주제로 들여다보는 <논어>』는 한자로 이루어진 <논어>를 어린이들이 쉽고 재미있게 익힐 수 있도록 풀어 써 구성했습니다. 먼저 제1부에서는 열 가지 질문을 통해 <논어>는 무엇이며, 왜 우리는 <논어>를 읽어야 하는지에 대해서 알아보고, 제2부에서는 ‘공자의 삶과 이상’ ‘부모님에 대한 효’ ‘공부를 대하는 자세’ ‘선생님과 학생’ ‘남을 대하는 자세’ ‘세상을 대하는 법’, 여섯 가지 주제로 나누어 <논어>에 대해 알아볼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논어>에는 훌륭한 사람인 공자의 이야기가 담겨 있습니다. 즉, 공자가 세상을 떠난 후 공자의 제자들과 또 그 제자의 제자들이 모여서 공자가 살아생전에 했던 말과 행동들을 되돌아보면서 기록한 것이 바로 <논어>입니다.<논어>를 한자로 풀이하면, ‘무엇인가에 대해 토론하다’, 또는 ‘무엇에 대해 평가하다’는 뜻을 지닌 ‘논(論)’ 자와 ‘다른 사람에게 말해 주다’는 뜻을 지닌 ‘어(語)’ 자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따라서 <논어>는 공자의 제자들이 여러 차례 토론의 과정을 거쳐 공자가 했던 말들을 편찬하여 남겼다는 뜻을 담고 있습니다. ‘인’은 흔히 ‘어질다’, ‘자애롭다’라는 뜻을 지녔습니다. 제자 ‘안연(안회의 성과 자를 함께 이르는 이름)’이 공자에게 ‘인’이 무엇인지를 묻자 공자는, “자신의 사사로운 욕심을 이기고 모든 사람들과의 조화로운 세계로 돌아가는 것이 인이다.”라고 답했습니다. 공자가 ‘인’이 무엇인지를 설명한 유일한 구절입니다. 공자는 자기 한 사람의 욕심을 버리고 다른 사람을 배려하고 사랑하여 모두가 행복한 세상이 바로 ‘인’이 실현된 세상이라고 설명했습니다. 공자가 살았던 시대는 전쟁이 잦았고, 힘에 의해 모든 것이 결정되었기 때문에 공자는 ‘인’을 주장하며 사람이 사람답게 살 수 있는 길은 서로가 사랑하고 배려하는 데에 있음을 강조했던 것입니다.
메가스터디 EBS 분석노트 2 수능완성 국어 문학 (2021년)
메가스터디북스(참고서) / 강민철, 강선화, 김경식, 김지현, 배정희, 서정현, 이석호 (지은이) / 2021.07.15
14,500
메가스터디북스(참고서)
학습참고서
강민철, 강선화, 김경식, 김지현, 배정희, 서정현, 이석호 (지은이)
수능 국어 영역과 연계되는 EBS 교재는 모두 6종(수능특강 문학, 수능특강 독서, 수능특강 화법과 작문, 수능특강 언어와 매체, 수능완성 독서.문학.화법과 작문, 수능완성 독서.문학.언어와 매체)으로, 이 많은 양의 교재를 꼼꼼하게 공부하기란 쉽지 않으며 실제 수능에서도 EBS 교재에 수록된 지문이나 문항이 그대로 실리는 경우는 많지 않습니다. 따라서 수험생들은 학습 부담을 줄이면서도 효율성을 높일 수 있는 EBS 교재의 학습 방법을 찾아야 합니다. 에서는 이러한 필요에 의해 EBS 연계 교재인 ‘수능완성’에 수록된 모든 문학 작품과 모든 문항을 철저하게 분석하였습니다. 그리고 각각의 작품에서 수험생들이 꼭 알아 두어야 할 핵심 내용과 발문, 선지의 개념을 분석하고 정리하였습니다. 수험생들이 이 교재를 자신만의 ‘분석노트’라고 생각하고 가지고 다니면서 틈틈이 학습한다면 수능에 출제될 EBS 연계 문학 작품에 대한 두려움과 부담감을 떨치고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을 것입니다. 1. 수능완성 연계 문학 작품 분석 01 고전 시가 02 현대시 03 고전 소설 04 현대 소설 05 극 문학 06 수필 2. 수능완성 연계 기출문제 01 고전 시가 02 현대시 03 고전 소설 04 현대 소설 05 수필 3. 수능특강 산문 문학 필수 정보 01 고전 산문 02 현대 소설 03 극 문학 (1) 작품에 대한 철저하고 치밀한 분석 수능국어 국룰 ‘강민철’ 선생님 집필 참여 수능완성 문학 영역에 수록된 모든 작품과 문항에 대한 수능 전문가들의 철저하고 치밀한 분석을 통해 연계 작품의 핵심 내용과 꼭 알아야 할 발문, 선지의 개념을 추출정리하였습니다. 특히 2022 대비 분석노트2 에는 수능국어 국룰 ‘강민철’ 선생님이 집필에 참여하여 대치동 수능 학습의 현장감을 담고 작품 분석의 완성도를 더욱 높였습니다. (2) 수능완성 수록 외 부분을 대폭 강화하여 수능에 더욱 철저히 대비 수능에는 연계 교재에 수록된 부분은 일부만 출제되거나 출제되지 않고 수록 외 부분이 출제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번 에서는 이에 대비할 수 있도록 수능완성 수록 외 부분을 대폭 강화하였습니다. 긴 가사 작품이나 연수가 많은 연시조도 작품 전체를 감상할 수 있으며, 고전 소설과 현대 소설, 극 문학도 수록 외 장면을 다양하게 접해 봄으로써 심도 있는 연계 학습을 할 수 있습니다. (3) 작품 플러스를 통해 비연계 작품 출제에도 충실히 대비 2022 수능에서는 EBS 연계 출제 비율이 50% 수준입니다. 에서는 이에 대비하여 주요 연계 작품 작가들의 다른 중요 작품 또는 자주 엮여서 출제되는 동일 갈래의 중요 작품들을 플러스 작품으로 제시하여 수능 비연계 작품에도 충실히 대비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4) 연계 작품 이력 확인 작품 수록 연계 교재와 수록 쪽수, 수능평가원교육청 기출 여부, 국어문학 교과서의 수록 여부를 제시하여 손쉽게 연계 작품에 대한 확장 학습이 가능하도록 하였습니다. (5) 수능완성 연계 기출문제 수록 2022 수능을 준비하면서 문제 유형 및 핵심 개념, 빈출 구절들을 익히기 위해 필수적으로 학습해야 하는 것이 기출문제입니다. 본 교재에서는 수능에 직접 연계되는 EBS 수능완성에 수록된 문학 작품의 기출문제를 엄선하여 수록함으로써 수능에 더욱 긴밀하게 대비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6) 수능완성·수능특강 산문 문학 필수 정보를 수록하여 효율적 학습 도모 수능완성과 수능특강에 수록된 산문 작품의 전체 줄거리와 인물 관계도 등의 필수 정보를 제시하여 학습의 기준을 제시함은 물론, EBS 수록 부분과 다른 장면이 출제되는 수능 출제 경향에도 완벽하게 대비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7) 수능국어 국룰 ‘강민철’ 선생님의 EBS 분석노트2 강의 메가스터디 사이트(www.megastudy.net)에서 에 대한 강민철 선생님의 강의를 수강할 수 있습니다. (유료 인강) 수능국어 국룰 강민철 선생님의 강의와 함께 더욱 효과적이고 완벽하게 수능특강 문학을 학습해 보세요. ※ 강민철 선생님의 강의로 EBS 분석노트2를 학습할 수강생은 [분석노트2+강의노트2] 세트를 구매하세요.
헬로우 그래머캣 7
천재코믹스 / 김난영 (지은이), 박경은 (그림), 윤여범 (감수) / 2018.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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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코믹스
외국어,한자
김난영 (지은이), 박경은 (그림), 윤여범 (감수)
초등 영문법 학습만화. 검증된 베스트셀러인 천재교육의 <그래머 잽>의 명성을 활용하여 학습 커리큘럼의 기본으로 삼아 기존 영문법 만화의 학습 라인과 차별화했다. 영문법 학습의 목적은 실제 활용 가능한 문장을 완성하는 것이므로 생활 속 실제 필요한 상황에 주인공들을 노출하여 영문법을 왜, 어떻게 공부해야 하는지에 대한 동기 부여를 준다. 만화 본문의 페이지 하단에는 'Grammar Class'에 나온 영문법 예시 문장을 반복적으로 배치하여 영문법을 자연스럽게 오랫동안 기억할 수 있도록 만들었다.Chapter 1. 위너 vs 루이 Grammar class : what과 which Chapter 2. 화이트 하우스 Grammar class : who와 whose Chapter 3. 사고뭉치 루비 Grammar class : when과 제안문 Chapter 4. 백전노장 장군님 Grammar class : where과 부가 의문문 Chapter 5. 배신자는 누구? Grammar class : why와 how Grammar Test 정답 영단어 찾아보기어느 날 갑자기 나타난 고양이 인간들! 그리고 장미에게 주어진 특명, 아빠의 영어 책 <그래머 캣>을 읽어라! 장미는 <그래머 캣>을 읽던 중 아빠가 누군가에게 쫓기고 있었던 게 아닐까하는 의심을 하게 된다. 장미와 루이, 에드워드는 블랙 1세 전하에게 이것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골드 3세에 대한 과거의 이야기를 듣는다. 장미 일행은 장미의 아빠에 대한 단서를 찾기 위해 여행을 떠나게 된다. 장미는 우여곡절 끝에 도적 X와 마주하고, 도적 X에게서 골드 3세에 대한 놀라운 이야기를 듣게 되는데… * <헬로우 그래머 캣> 7권에서는 의문사에 대하여 배울 수 있습니다! <이 책의 특징> ① 천재교육의 자사 교재 GRAMMAR ZAP을 따른 커리큘럼! 검증된 베스트셀러인 천재교육의 <GRAMMAR ZAP>의 커리큘럼을 기본으로 삼아, 다른 영문법 만화와는 차별화된 탄탄한 학습 내용으로 구성했습니다. ② 생활 속에서 직접 활용 가능한 영문법! 영문법 학습의 목적은 실제 활용 가능한 문장을 완성하는 것! 생활 속에서 필요한 상황에 주인공들을 노출하여 영문법을 왜, 어떻게 공부해야 하는지에 대해 알 수 있습니다. ③ 영문법 학습을 적용한 예시 문장 수록! 만화 본문 하단에는 <Grammar Class>에 등장하는 영문법에 대한 예시 문장을 반복적으로 배치하여 영문법을 자연스럽게 오랫동안 기억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④ 고민을 함께 나누고 공감할 수 있는 감성 교육 만화 초등학생이 가지고 있는 우정과 사랑, 공부에 대한 고민을 같은 눈높이에서 담아, 요즘 초등학생들에게 친숙한 고민을 함께 나누고 공감할 수 있는 감성 교육 만화입니다.
Why? 한국사 의식주와 풍속
예림당 / 우덕환 (글), 문성기 (그림), 문철영 (감수) / 2019.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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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림당
역사,지리
우덕환 (글), 문성기 (그림), 문철영 (감수)
싹쓸이 초등 영단어 4학년
아울북 / 아울북초등교육연구소 지음 / 2014.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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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북
학습참고서
아울북초등교육연구소 지음
새로운 단어를 눈으로 익히고, 입으로 발음하며, 손으로 단어에 들어간 알파벳을 하나하나 써 보며 3단계로 익힐 수 있도록 구성했다. 매일 부담 없이 교과서 수준의 단어 5개에 집중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고, 오늘 새롭게 익힌 영단어를 비롯 어제 외운 영단어까지 확인할 수 있는 퀴즈가 수록되어 있다. 이 책을 통해 목표를 달성했다는 성취감은 물론, 영어 실력도 함께 키울 수 있을 것이다.1일 인사 1 2일 인사 2 3일 신체 상태 4일 직업 1 5일 직업 2 6일 직업 3 7일 느낌 1 8일 느낌 2 9일 날씨 10일 계절 1~10 Day 복습 퀴즈 11일 행동 1 12일 행동 2 13일 행동 3 14일 행동 4 15일 식사 16일 우리 집 1 17일 우리 집 2 18일 요일 1 19일 요일 2 20일 운동 11~20 Day 복습 퀴즈 21일 취미 22일 물건 1 23일 물건 2 24일 물건 3 25일 교통 26일 동물원 1 27일 동물원 2 28일 숫자 1 29일 숫자 2 30일 숫자 3 21~30 Day 복습 퀴즈 학기말 평가 1회 학기말 평가 2회 오답노트“필요한 영단어가 술술, 싹쓸이 초등 영단어” 1. 눈으로 익히고 입으로 발음하며 손으로 쓰는 영단어 3단계 학습법! 영단어, 어떻게 외우십니까? 영단어가 영어 실력의 기초를 탄탄하게 만드는 기본기라는 것을 알고 있는 분들은 많습니다. 하지만 많은 어린이들이 눈으로 알파벳의 모양을 보며 영단어를 외우고 있습니다. 눈으로만 익힌 단어는 시간이 지난 뒤 기억하기 어렵습니다. 그래서 <싹쓸이 초등 영단어>에서는 새로운 단어를 눈으로 익히고, 입으로 발음하며, 손으로 단어에 들어간 알파벳을 하나하나 써 보며 3단계로 익힐 수 있도록 했습니다. 2. ‘애플’이라 읽을 줄 안다면 ‘apple’이라 당당히 쓸 수 있는 실력! 새로 배우는 영단어를 입으로 발음하며 손으로 쓰면서 익히면 발음과 알파벳의 연관성을 이해하며 더 오래 기억할 수 있습니다. 영단어를 보고 읽을 줄 알아도 제대로 쓸 수 있는 학생들은 많지 않습니다. 아무리 잘 외운 단어라고 해도 필요한 순간 쓸 수 없는 단어는 소용없습니다. 사선에 또박또박 영단어를 쓰며 외운 뒤 문제를 풀며 스스로 외운 단어를 검토해 보세요. <싹쓸이 초등 영단어>에서는 오늘 새롭게 익힌 영단어를 비롯, 어제 외운 영단어까지 확인할 수 있는 퀴즈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시험에 닥쳐 울면서 외우기는 이제 그만! 매일매일 5개씩 꾸준히 영단어를 익혀 보세요. 30일을 공부하면 1년이 편해집니다. 3. 오답노트로 아리송한 낱말을 한 번 더 정리! 영어 발음은 배우는 선생님마다 달라질 수 있지만, 영단어의 알파벳은 변하지 않습니다. 초등학교 3학년부터 시작되는 초등학교 영어 교육은 자신감이 중요합니다. 영어 시험에 꼭 나오는 주관식과 서술형 문제에서는 아무리 잘 알고 있는 영단어라고 해도 알파벳 하나만 삐끗하면 정답에서 벗어납니다. 문제를 풀며 아리송했던 영어 단어는 오답노트에 정리하여 다시 한 번 익혀보세요. 영어 시험에서 막힘 없이 술술 써지는 영단어의 마법을 느껴보세요. “교육과학기술부 지정 필수 영단어로 영어에 자신감을 선물하자!” 세계 공용어라고 불리는 영어는 부모님들에게 부담을 주는 과목 중 하나입니다. 부모님들은 학교,학원, 방과 후 과외 수업 등을 통해 영어를 잘 할 수 있도록 돕지만, 학년이 올라갈수록 결과는 만족스럽지 않습니다. 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초등학생의 10명 중 4명이 중학교 영어를 선행학습하고 있다고 합니다. 하지만 흥미와 즐거움을 잃는다면 앞으로 오랫동안 영어를 접하게 될 어린이들에게는 커다란 부담감으로 다가설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초등학생들에게는 오랜 시간 동안 많은 단어를 외우는 것보다 매일매일 꾸준하게 공부하는 습관을 가지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대구시교육청에서도 ‘영어는 날마다 조금씩 학습을 할 수 있도록 유도하는 것이 중요하다’라고 말한 바 있습니다. 그래서 <싹쓸이 초등 영단어>에서는 매일 부담 없이 교과서 수준의 단어 5개에 집중할 수 있도록 도왔습니다. 실제로 중학교에서는 교과서에 나오는 수준의 단어만 구사해도 중상위권을 차지한다고 합니다. 초등학생들은 <싹쓸이 초등 영단어>를 통해 목표를 달성했다는 성취감은 물론, 영어 실력도 함께 키울 수 있습니다. 자녀들에게 영어 시험에서 100점 맞는 기분 좋은 자신감을 선물해 주세요. <초등 영단어 싹쓸이 하는 방법> ① 단계 새로운 낱말을 눈으로 익혀요. ② 단계 따라 쓰며 손으로 익혀요. ③ 단계 문제를 풀며 스스로 확인해요. 영어로 쓰인 글을 읽고, 말을 하고, 글을 쓸 줄 아는 것이 영어 공부의 최종 목표입니다. 이런 영어 실력의 가장 바탕이 되는 것은 바로 어휘력입니다. 매일매일 조금씩 어휘력을 키우다 보면 초등 영단어를 싹쓸이하며 영단어가 술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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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셀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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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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