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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짝이는 프리☆채널 시즌3 1
학산문화사(단행본) / 학산문화사 편집부 (지은이) / 2022.07.25
12,000원 ⟶ 10,800원(10% off)

학산문화사(단행본)만화,애니메이션학산문화사 편집부 (지은이)
차세대 톱 프리☆채널 아이돌 선발 대회! 이번 프린세스 컵에서 최다 우승하여 ‘일루미너스 퀸’의 영예를 얻는 아이돌은 누구? 버추얼 하이브리드 놀이동산 프리☆채널 랜드가 새빛 마을에서 새롭게 열렸다. 여기서 차세대 톱 아이돌을 선발하는 프린세스 컵을 개최한다. 과연 라미, 모모, 리카가 이 대회에서 최다 우승하여 ‘일루미너스 퀸’이 될 수 있을까?제1화 반짝이는 오픈! 프리☆채널 랜드가 왔어, 츄! 11 제2화 팡파라팡! 멜팡이 나타났다, 팡! 54 제3화 어디 어디? 프리에그를 찾아서 Go Go야, 츄! 98 제4화 빛나라! 레인보우 프린세스 컵이다, 츄! 145 최고의 프리☆채널 아이돌을 정하는 ‘프린세스 컵’에서 ‘일루미너스 퀸’이 되어라! 버추얼 놀이동산 프리☆채널 랜드가 새빛 마을에서 새롭게 열렸다. 소녀들인 ‘일루미너스 퀸’이 되기 위해 두근두근 설레는 도전을 시작하는데! 제1화 반짝이는 오픈! 프리☆채널 랜드가 왔어, 츄! 새빛 거리가 프리☆채널 랜드로 바뀌자 라미와 친구들은 들뜬 마음에 이곳을 방문한다. 하지만 어쩌다 밀실에 갇혀 버리는데…. 제2화 팡파라팡! 멜팡이 나타났다, 팡! 라미와 같은 반인 앨리스는 놀랍게도 캠핑카로 가게를 열고 있었다. 그리하여 오늘의 장사 아이템인 피자로 대결을 시작한다. 제3화 어디 어디? 프리에그를 찾아서 Go Go야, 츄! 프리☆채널 랜드에서 ‘프리에그 보물찾기’가 열렸다. 미라클☆트윙클스는 레어 프리에그를 찾는 도중 안개가 자욱한 곳에 도착하는데…. 제4화 빛나라! 레인보우 프린세스 컵이다, 츄 프린세스 컵에서 ‘비명 지르지 않고 놀이 기구를 타기’ 대결이 시작되었따. 이번 대결에서 트윙츄는 어떤 활약을 보여 줄 수 있을까?
고래 그림 일기
보림 / 신소영 (지은이), 째찌(최현진) (그림) / 2020.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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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림명작,문학신소영 (지은이), 째찌(최현진) (그림)
제2회 목일신아동문학상 수상작. 어느 날 ‘풍덩!’ 하고 등장한 커다란 고래와 함께, 어린이 독자들을 푸르고 향기로운 바다로 데려간다. 그 여정이 쉽지는 않지만, 바다로 향하는 중에 소중한 것을 지킬 용기를 얻게 될 것이다. 그것이 무엇이든 말이다. 소녀 연미가 쓰는 일기, 고래의 모양으로 쓰인 고래 그림, 그리고 일러스트레이션이 한가지로 어우러져 다시 없을 고래와 소녀의 여름날들을 우리 눈앞에 때로는 잔잔하게, 때로는 긴박하게, 때로는 눈부시게 그려낸다.6월 11일 그림 대회 6월 14일 집으로 가는 길 7월 1일 마녀미술학원 7월 19일 서랍 속 고래 7월 20일 마녀의 샌드위치를 먹다 7월 21일 향기로운 바다 이야기 7월 22일 달빛 고래 7월 23일 반짝반짝 별빛 속에서 7월 24일 고래 커피 7월 25일 산속의 여름밤 7월 26일 숲속 산책 7월 27일 무서운 그림 7월 28일 눈물 7월 29일 쓰러지다 7월 30일 고래를 구해주세요 7월 31일 어둠 속에서 8월 1일 날아라, 고래! 8월 2일 우리의 바다 8월 3일 파도 끝에서내가 꿈을 꿀 때 빛나는 나의 고래 장편동화 《고래 그림 일기》는 어느 날 ‘풍덩!’ 하고 등장한 커다란 고래와 함께, 당신을 푸르고 향기로운 바다로 데려갑니다. 그 여정이 쉽지는 않지만, 바다로 향하는 중에 소중한 것을 지킬 용기를 얻게 될 거예요. 그것이 무엇이든요. 소녀 연미가 쓰는 일기, 고래의 모양으로 쓰인 고래 그림, 그리고 일러스트레이션이 한가지로 어우러져 다시 없을 고래와 소녀의 여름날들을 우리 눈앞에 때로는 잔잔하게, 때로는 긴박하게, 때로는 눈부시게 그려냅니다. 제2회 목일신아동문학상 대상 수상작. 목일신아동문학상 한국의 아동문학가 은성隱星 목일신(1913~1986)은 등 고향의 자연과 삶을 꾸밈없는 동심으로 표현한 400여 편의 동시와 수필, 노랫말을 남겼습니다. 그중 는 ‘따르릉 따르릉 비켜 나세요’로 시작하는 동요로 잘 알려져 있어요. 일본어로 말하고 써야했던 어린 시절에 독립운동가이자 목사였던 아버지의 격려로 쓴 우리말 동시 중 한 편입니다. 목일신아동문학상은 목일신의 문학 정신과 항일 정신을 계승하고, 미래의 어린이들이 우리 국어로 쓰인 아름다운 글을 읽고 쓰며 맑고 평화로운 세상을 가꿔나가길 바라는 마음으로 2019년 제정되었습니다. “동화 작가 신소영의 《고래 그림 일기》는 다 읽고 나서도 머릿속에 남는 이미지들을 곱씹으며 되새기게 하는 힘이 있다.” - 아동문학가 임정진 · 문학평론가 방민호 심사평귀에 자꾸 이상한 소리가 들려서 이 일기를 쓰기로 했다. 그러니까 오늘은 이 일기의 첫날이다. “나는 그림 속을 드나드는 그림고래야. 네가 그린 그림 속으로 내가 쏙 들어간 거야.” 나는 멍하니 고래를 바라보았다. “나는 육지를 떠돌며 그림 속을 드나들지. 육지엔 정말 아름다운 그림이 많아.” 고래는 죽은 엄마에게도 향기주머니가 있다고 했다. 바다에 가면 엄마가 향기주머니를 열어줄 거라고, 그러면 힘이 생길 거라고, 꿈을 지킬 수 있는 힘이! 나는 그 말을 믿었다.
브이를 찾습니다
창비 / 김성민 지음, 안경미 그림 / 2017.06.15
10,800원 ⟶ 9,720원(10% off)

창비동요,동시김성민 지음, 안경미 그림
2012년 「창비어린이」 신인문학상을 받으며 등단한 김성민 시인의 첫 동시집. 시인은 어린이들의 삶에서 발견되는 특별한 순간에 자신만의 독특한 상상력을 보태어 빛나는 동시를 길어 올린다. 특히 새로운 캐릭터를 만들어 내고 낯선 공간을 천연스럽게 펼쳐 보이는 능력이 인상적이다. 에는 새로운 시선으로 포착한 어린이의 삶이 가득 담겼다. 시인은 어린이의 삶에서 발견되는 특별한 순간에 자신만의 독특한 상상력을 보태어 빛나는 동시를 만들어 낸다. 층간 소음 문제로 떠들썩한 아파트를 장난감 큐브에 빗대어 우스꽝스럽고 뒤죽박죽인 세계로 표현하기도 하고, 잘 보이지는 않지만 분명히 존재하는 그믐달을 통해 잘하는 게 없다고 자책하는 어린이의 마음을 어루만지기도 한다. 김성민 시인은 여간해서는 동시에서 보기 어려운 소재인 '중력분'과 '박력분'을 활용해 어린이의 연애 감정을 이야기할 만큼 기발한 상상력의 소유자다.머리말|풍선은 어떻게든 날아올 거니까 제1부 곧 파티가 시작될 거야 중력분과 박력분 캥거루 송아지가 엄마 소에게 나비 효과 토끼 이빨 토끼 오토바이 도넛 곧 파티가 시작될 거야 모자 우리 집에 왜 왔니? 큐브 고양이 접기 궤도 나는 자전거 씨앗! 제2부 안녕, 똥 뽀드득 비 오는 날 지렁이 달리기 할 말 있어요 귓속말 수박 문안 나비 울음 토끼 냉동실 대보름 고등어 한 손 풀 안녕, 똥 호랑나비 제3부 브이를 찾습니다 무게 별똥 물병자리 물수제비 장아찌 고요 약속 브이를 찾습니다 2월 8일 바람 참새의 하루 뿔 고양이 만세 상위권 카멜레온이 사람에게 제4부 걸렸다고 생각될 때 그믐 걸렸다고 생각될 때 커서 칠팔이 팔팔이 학교 앞 축구 멸치볶음 동물원 모기 나무젓가락 달린다 치킨 마트는 한마디 슈퍼 아저씨 아침 약속 해설|발명가와 같은 호기심으로_김이구유쾌한 상상력으로 새로운 세계를 펼쳐 보이다! 창비어린이 신인문학상 수상자 김성민 시인의 첫 동시집 2012년 『창비어린이』 신인문학상을 받으며 등단한 김성민 시인의 첫 동시집이 출간되었다. 시인은 어린이들의 삶에서 발견되는 특별한 순간에 자신만의 독특한 상상력을 보태어 빛나는 동시를 길어 올린다. 특히 새로운 캐릭터를 만들어 내고 낯선 공간을 천연스럽게 펼쳐 보이는 능력이 인상적이다. 어린이 독자들은 밝고 유쾌한 상상의 세계를 접하면서 기존의 시선에 얽매이지 않고 자기 주변에서 새로운 모습을 발견해 내는 힘을 얻을 것이다. 유쾌한 상상력으로 길어 올린 어린이의 삶 2012년 『창비어린이』 신인문학상을 받으며 등단한 김성민 시인의 첫 동시집 『브이를 찾습니다』에는 새로운 시선으로 포착한 어린이의 삶이 가득 담겼다. 시인은 어린이의 삶에서 발견되는 특별한 순간에 자신만의 독특한 상상력을 보태어 빛나는 동시를 만들어 낸다. 층간 소음 문제로 떠들썩한 아파트를 장난감 큐브에 빗대어 우스꽝스럽고 뒤죽박죽인 세계로 표현하기도 하고(「큐브」), 잘 보이지는 않지만 분명히 존재하는 그믐달을 통해 잘하는 게 없다고 자책하는 어린이의 마음을 어루만지기도 한다(「그믐」). 김성민 시인은 여간해서는 동시에서 보기 어려운 소재인 ‘중력분’과 ‘박력분’을 활용해 어린이의 연애 감정을 이야기할 만큼 기발한 상상력의 소유자다. 슈퍼에 갔다 // 밀가루 파는 데 / 중력분이라는 게 있다 // 중력 / 지구가 우리를 당기는 힘 //중력분 / 뭔가를 당길 수 있을 것 같다 // 예슬이한테 살짝 뿌려 보고 싶은 가루다 // 그 옆에 박력분도 있다 / 이건 나한테 뿌려야 할 가루 같다 -「중력분과 박력분」 『브이를 찾습니다』에는 어린이들의 생활뿐만 아니라, 요즘의 교육 현실에 관한 동시도 여러 편 실려 있다. 수업이 끝나는 시간에 맞추어 학원 버스들이 학교 앞에 늘어선 모습이 그려지고(「학교 앞」), 성적이 조금 떨어졌다고 큰일이 난 것처럼 호들갑을 떠는 가정의 모습도 담겨 있다(「상위권」). 표제작 「브이를 찾습니다」는 사진 속에서만 웃고 사진 밖에서는 별로 웃을 일이 없는 어린이의 모습을 담았다. 김성민 시인은 팍팍하고 고달픈 요즘 어린이들의 현실을 이야기할 때조차 상상력의 고삐를 늦추지 않는다. 그는 장래 희망에 관한 이야기를 하면서도 컴퓨터 모니터에서 깜빡거리는 ‘커서’(cursor)와 ‘크다’는 말을 뒤섞어 읽는 즐거움을 선사한다. 장래 희망 글쓰기 숙제 하려 / 한참을 컴퓨터 앞에 앉아 있는데 / 아무 생각도 떠오르지 않아 // 나는 커서 뭐가 될까? // 모니터 하얀 화면에 / 한 발짝도 못 나간 커서도 / 깜빡깜빡 눈만 끔뻑이고 있어 // 정말 뭐가 될까, 나는 커서? -「커서」 그동안 많은 동시가 어린이들이 처한 현실을 보여 주려 노력했지만 진지한 이야기를 한다는 의식 때문인지 무거운 분위기를 벗어나지 못했다. 김성민 시인은 밝고 유쾌한 상상력을 통해 어린이들의 교육 현실을 드러낸다. 그 덕분에 『브이를 찾습니다』를 읽는 어린이들은 자신의 상황을 새삼 확인하는 데 그치는 것이 아니라 여유를 가지고 자신이 처한 현실을 차근차근 살펴볼 수 있을 것이다. 낯선 상상력으로 펼쳐 보이는 새로운 세계 시인의 상상은 사방으로 뻗어 나간다. 시인은 어린이들의 생활을 그릴 뿐만 아니라, 어린이들이 주변의 동물이나 사물과 소통하는 모습을 천연덕스럽게 펼쳐 보인다. 『브이를 찾습니다』에 등장하는 어린이는 냉장고 속에 든 고등어에게 말을 걸기도 하고(「냉동실」), 바쁠 때는 뛰지만 여태까지 바쁜 일이 없어서 뛴 적이 없는 지렁이와 대화를 나누기도 한다(「귓속말」). 시인은 아예 동물이나 사물이 되어 인간을 바라보는 처지에서 동시를 쓰기도 한다. 엄마! 엄마! / 조기 울타리 너머, 두 갈래로 머리 땋은 쪼그만 여자애가 / 날 똥그랗게 보면서 / 음무, 음무 한참 이상한 소리를 내더니 / 쌩 가 버리던데, 왜 그런 거예요? // 너 할 일이나 하지 / 뭐 그런 데 신경 쓰고 난리니? // 저도 소가 되고 싶다, 뭐 그런 뜻이겠지 -「송아지가 엄마 소에게」 시인은 새로운 캐릭터를 선보이기도 하고 아주 낯선 공간으로 독자를 데려가기도 한다. 차에 깔려 납작해진 고양이를 무쇠 팔 무쇠 다리를 가진 늠름한 초강력 로봇으로 부활하고(「고양이 접기」), 이빨이 자꾸 자라서 무엇이든 다 갉아 먹는 달나라 토끼의 모습을 흥미진진하게 그리는가 하면(「토끼 이빨 토끼」), 아예 낯선 공간으로 함께 가자고 권유하기도 한다. 오늘 밤엔 / 산 너머 골짝에 / 별똥 누러 가자 // 별똥은 달님 것도 / 별님 것도 아니야 // 나와라, 찬울아 / 별똥 누러 골짝에 가자 // 밤하늘에 별똥 누자 / 벌렁 누워 시원하게 별똥 누자 -「별똥」 상상력의 발휘를 자신의 주요한 시적 임무로 여기는 것처럼 보일 만큼, 김성민 시인은 새롭고 신기한 세계를 펼쳐 보이려 부단히 노력한다. 그만의 독특한 상상력은 동시를 읽는 독자들로 하여금 자신 주변의 평범한 풍경들 속에도 새롭고 낯선 모습이 숨겨져 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품게 한다. 어린이 독자들은 『브이를 찾습니다』를 읽으며 새로운 상상의 세계로 나아가는 추진력을 얻을 것이다.
Full수록 수능기출문제집 사탐 생활과 윤리 (2022년)
비상교육 / 비상 수능 사회 집필진 (지은이) / 2021.12.01
17,500원 ⟶ 15,750원(10% off)

비상교육학습참고서비상 수능 사회 집필진 (지은이)
방대한 기출 문제를 효율적으로 정복하기 위한 구성이다. 하루 30문제 마스터로 기출 문제를 한 달 이내 완성하도록 하였다. 일차별 기출 경향을 문제로 시각적.직관적으로 제시하였다. 문제를 연도별 구성이 아닌 비슷한 유형별로 쉬운 자료에서 어려운 자료 순으로 제시하였다.I.현대의 삶과 실천 윤리 1~2일차 : 현대의 삶과 실천 윤리 II. 생명과 윤리 3~4일차 : 삶과 죽음·생명 윤리 5~6일차 : 사랑과 성 윤리 III. 사회와 윤리 7~8일차 : 직업과 청렴의 윤리 9~12일차 : 사회 정의와 윤리 13~14일차 : 국가와 시민의 윤리 IV. 과학과 윤리 15~16일차 : 과학 기술과 윤리 17일차 : 정보 사회와 윤리 18~19일차 : 자연과 윤리 V.문화와 윤리 20일차 : 예술과 대중문화 윤리 21일차 : 의식주 윤리와 윤리적 소비 22~23일차 : 다문화 사회의 윤리 Ⅵ. 평화와 공존의 윤리 24~26일차 : 소통의 윤리와 지구촌 평화의 윤리 정답률 낮은 문제 한 번 더! [부록] 실전모의고사생활과 윤리791제 26일 완성, 풀수록! · 풀수록 보이는 수능 유형 · 풀수록 커지는 수능力 · 풀수록 수능 1등급 방대한 기출 문제를 효율적으로 정복하는 방법 1. 일차별 학습량 제안 하루 30문제 마스터로 기출 문제를 한 달 이내 완성하도록 하였다. → 계획적 학습, 학습 진도 파악 가능 2. 평가원 기출 경향을 설명이 아닌 문제로 제시 일차별 기출 경향을 문제로 시각적·직관적으로 제시하였다. → 기출 경향 및 빈출 자료 한눈에 파악 가능 3. 보다 효율적인 문제 구성 문제를 연도별 구성이 아닌 쉬운 자료부터 어려운 자료 순으로, 비슷한 유형별로 제시하였다. → 효율적이고 빠른 학습이 가능
용기를 낸다는 것
장수하늘소 / 서영선 지음, 송향란 그림 / 2011.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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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하늘소명작,문학서영선 지음, 송향란 그림
초등학생이 꼭 만나야 할 민주사회 이야기 시리즈 4권. 초등 중저학년(1~4학년)을 대상으로 한 초등 사회 분야의 교양 도서이다. 인간으로서의 자존감과 사회의 올바른 가치를 실현하는 데에 용기가 어떤 의미를 지니는지 살펴보고, 자유를 향해 나아가게 하는 용기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준다.이 책은 초등 중저학년(1~4학년)을 대상으로 한 초등 사회 분야의 교양 도서입니다. 이 책은 도서출판 장수하늘소의 '초등학생이 꼭 만나야 할 민주사회 이야기' 시리즈의 네 번째 책으로, 인간으로서의 자존감과 사회의 올바른 가치를 실현하는 데에 용기가 어떤 의미를 지니는지 살펴보고 있습니다. 자유를 향해 나아가게 하는 용기 우리는 살아가면서 용기가 필요한 순간을 만납니다. 우리 삶에는 늘 힘든 순간이 있기 마련이어서 어떨 때는 늪에 빠진 것처럼 헤어나기 어렵고 절망적일 때도 있습니다. 이 때 필요한 게 바로 용기이지요. 그러면 용기란 무엇일까요? 용기는 바로 두려움이 없는 것이 아니라, 두려움을 견디고 이겨내는 것입니다. 두려움을 극복하고 앞으로 나아간다면 못 해낼 것이 없을 것입니다. 우리가 살아가기 위해서는 굳센 의지가 필요합니다.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을 더 아름답고 풍요롭게 만들기 위해서도 굳센 의지가 필요하지요. 용기는 바로 굳센 의지에서 나옵니다. 또한 용기를 가진 사람은 진정한 자유를 누릴 수 있다고 합니다. 용기 있는 사람은 어떤 억압과 굴레에도 매이지 않고 자유를 위해 나아갑니다. 그렇게 용기 있는 사람들이 세상을 이끌고, 세상의 변화를 이끌어 온 것이지요. 거짓말 하는 사람을 질책하는 용기, 잘못한 사람을 꾸짖는 용기, 올바르지 못한 일을 바로잡으려는 용기, 사람들의 편견에 맞서는 용기……. 인간에게 용기가 없었다면, 인류는 지금도 수십만 년 전의 조상들처럼 맹수가 두려워 숲속에서 벌벌 떨고 있을 것입니다. 문명사회에서도 노예와 머슴의 신세를 면하지 못하고 있을 것이지요. 참된 용기를 가진 사람은 언제 어디서나 마음껏 자유를 위해 나아갈 것입니다. 지금도 용기를 내야 할 순간에 겁먹고 주춤거리며 물러서고 있지는 않은가요? 참된 용기를 가진 어린이, 그른 일 앞에 겁먹지 않는 어른들이 사는 세상은 지금보다 더 살만하지 않을까요?
어린이에게 꿈과 희망을 준 이야기꾼 방정환
해와나무 / 정임조 지음, 원유미 그림 / 2011.05.05
9,500원 ⟶ 8,550원(10% off)

해와나무인물,위인정임조 지음, 원유미 그림
인물의 생애와 그 시대의 역사.사회에 대한 정보를 풍부하게 담은 ‘역사 공부가 되는 위인전’ 시리즈의 열 번째 책. 10권에서는 짧다면 짧은 33년의 생애를 어린이를 위해 살아낸 방정환의 삶을 들여다본다. 역사적 사실을 기본으로 하여 다양한 참고 문헌과 자료를 기초로 어린이들에게 방정환의 생애뿐 아니라 그 시대의 역사 지식을 충실히 전달해 주고 있다. 우리나라 최초의 잡지 '소년', '붉은 저고리', '청춘'과 방정환 선생님의 결혼사진, 잡지 '어린이' 사진, 색동회 활동 사진, 어린이날 표어 등 방정환이 어린이들의 권리를 위해 애쓰던 시대의 역사.사회에 대한 이해를 돕는 수십 컷의 사진과 그 시대의 모습이 생생하게 담겨 있다. 또한 원유미 작가의 그림을 통해 독자의 이해를 도우며 풍부한 내용을 전달하고 있다. 역사 실력을 쑥쑥 키워 주는 책 속 부록 ‘펼쳐라! 생각 그물’은 방정환 선생님과 그 시대의 역사.사회.문화에 대한 지식을 좀 더 깊이 있게 다룬다. 3. 1 만세 운동 이후에 내세운 일제의 문화 통치 정책을 비롯해, 재일 한국인들의 삶, 독립을 위한 문화 운동의 모습, 소문난 이야기꾼이었던 방정환의 일화를 생생히 전해 주고 있다.우리나라 최고의 이야기군의 탄생 아이에서 청년으로 그리고 세상 속으로 일본과 맞선 청년 운동가 세상을 향해 걸어 나온 이름, 어린이 노래쟁이 윤극영, 이야기쟁이 방정환 색동저고리를 입고 마음껏 뛰어라 어린이와 세상, 그 사이에 방정환 이이야, 넓은 세상을 보아라 어린이의 마음은 천사와 같다 책속의 책 펼처라! 생각의 그물 역사 박사 첫걸음 교묘한 눈속임, 일제의 문화 통치 역사 지식 돋보기 일제 강점기 재일 한국인들의 삶 알토란 역사 지식 독립을 위한 문화 운동의 모습 속닥속닥 천기누설 이야기꾼 방정환 역사 발자취 따라가기 우리 곁에 숨 쉬는 방정환 인물의 생애와 그 시대의 역사.사회에 대한 정보를 풍부하게 담은 ‘역사 공부가 되는 위인전’ 시리즈의 열 번째 책, 《어린이에게 꿈과 희망을 준 이야기꾼, 방정환》. 이 땅에 ‘어린이’를 선물한 사람, 방정환 우리나라의 어린이날은 1923년에 만들어졌습니다. 이는 1924년 제네바의 국제연합회의에서 채택된 국제아동인권선언보다도 1년 앞서 있습니다. 일본의 식민지였던 1923년 그 암울한 시기에 어떻게 어린이날이 만들어질 수 있었을까요? 바로 방정환 선생님 덕분입니다. ‘사람이 곧 하늘이다’라는 천도교의 인간 존중 사상과 평등 사상을 가지고 있던 선생님이기에 가능했던 일입니다. 방정환 선생님은 무시받고 학대받던 이 땅의 아이들을 위해 ‘어린이날’을 만들었습니다. 이날 하루만큼은 미래의 주역인 아이들이 마음껏 뛰놀면서 꿈과 희망을 가졌으면 하는 바람이었습니다. 더불어 방정환 선생님은 ‘애놈’ ‘애새끼’ ‘자식 놈’이라 불리던 아이들에게 ‘어린이’라는 아름다운 말을 선물했습니다. ‘어린이’라는 이 고운 말은 한 권의 잡지도 되었습니다. 방정환 선생님은 잡지 《어린이》를 만들어서, 이야기와 노래 없이 자라던 메마른 우리 아이들에게 동화와 동요를 많이 들려주었습니다. 이때부터 우리나라 어린이 문학의 문이 활짝 열렸다고 할 수 있지요. 방정환 선생님은 이 나라의 어린이들이 고통받지 않고 자연을 닮은 순수한 모습 그대로 자라나기를 바랐습니다. 선생님의 그 마음은 지금까지도 우리가 흥얼흥얼거리는 〈반달〉과 〈어린이날 노래〉 같은 동요 속에 여전히 살아 있지요. 짧다면 짧은 33년의 생애를 이토록 치열하게 어린이를 위해 살아낸 방정환 선생님! 방정환 선생님의 삶을 들여다보면서, 이 땅에 어렵게 뿌리내린 ‘어린이’와 ‘어린이 운동’의 역사와 의미를 되새겨 봅니다. 어린이를 이 땅의 주인으로 내세운 어린이 운동가 어린이의 생활을 항상 즐겁게 해 주십시오. 어린이는 항상 칭찬해 가며 기르십시오. 어린이의 몸을 자주 주의해 살펴 주십시오. 어린이에게 늘 책을 읽히십시오. 희망을 위하여, 내일을 위하여 다 같이 어린이를 잘 키웁시다. -방정환 연보비에 적힌 〈어린이날의 약속〉 중에서 방정환 선생님의 연보비에 새겨진 글만 보아도 어린이를 향한 선생님의 마음을 느낄 수가 있습니다. 이 마음은 선생님뿐만 아니라 여러 어린이 운동가들의 마음이기도 했습니다. 방정환 선생님의 어린이 운동은 색동회를 중심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색동회는 어린이들 스스로 나라가 처한 상황을 바로 알고, 보다 넓은 세상을 바라보도록 하기 위해 일본 유학생들을 중심으로 만들어졌습니다. 윤극영, 정병기, 고한승 같은 이들이 모두 색동회 구성원이었습니다. 바로 이들이 어린이 운동의 큰 줄기를 만든 사람들이지요. 잡지 《어린이》에 글을 쓰던 작가들이기도 했습니다. 또한 방정환 선생님은 《어린이》를 만들면서 일제와 치열하게 대립했습니다. 《어린이》는1923년에 창간되었습니다. 일제의 탄압 속에서도 굴하지 않고, 꿈과 희망을 가진 건강한 아이들을 길러 내기 위한 잡지였기 때문에 일제에게는 눈엣가시와 같았습니다. 조선 총독부에서는 검열을 한다는 핑계로 《어린이》의 많은 내용을 삭제했고, 방정환은 잡지 발행인으로 감옥에 갇히기도 했습니다. 1923년 창간해서 1949년 폐간할 때까지 137호를 발행한 《어린이》잡지 한 권의 역사를 통해서도, 역사적 문화적으로 불행했던 시대를 읽어 낼 수 있습니다. 더불어 방정환 선생님을 비롯한 지식인들의 독립에 대한 의지와 민중 계몽의 열정도 느낄 수가 있습니다. 전국을 돌며 이야기를 들려주던 우리나라 최고의 이야기꾼 방정환 선생님은 전국을 돌아다니며 어린이들에게 맛깔스럽게 이야기를 들려주던 이야기꾼이었습니다. 방정환 선생님의 동화 구연 소식이 들리면 방방곡곡에서 찾아올 정도였다고 하니까요. 특별한 재밋거리가 없던 그 시대에, 천연덕스럽게 표정과 목소리를 바꿔 가며 이야기를 들려주던 방정환 선생님은 어디에서나 환영받는 존재였습니다. 책에는 방정환 선생님이 이야기를 들려주러 다니다가 생긴 재미있는 에피소드들이 실려 있습니다. 코피가 쏟아지는데도 이야기를 멈출 수 없어서, 이야기를 마치고 집에 돌아왔더니 셔츠 가슴 부분이 온통 피로 물들어 있었다는 이야기, 이야기를 들으러 온 사람들이 너무 많아서 화장실을 가지 못해 오줌을 지렸다는 이야기, 선생님을 감시하던 일본 헌병까지도 선생님의 이야기를 듣고 감동해서 울었다는 이야기, 감옥에 갇힌 동안 죄수들에게 이야기를 들려주다가 출소하게 되자 죄수들이 아쉬워서 더 있다 가라고 했던 이야기 들이 선생님이 얼마나 훌륭하고 재미있는 이야기꾼이었는지를 증명해 줍니다. 이 외에도 방정환 선생님은 외국의 명작 동화를 우리말로 옮기고 스스로 동화와 동요를 창작했습니다. 《어린이》에 사용하던 가명만 스무 개가 넘었다고 하니, 아이들을 위해 얼마나 많은 이야기를 만들어 냈는지 알 수 있습니다. 방정환 선생님은 아동 문학이 전무한 시기에 한국 아동 문학의 주춧돌 역할을 하면서, 이야기를 통해 민중 계몽 운동을 이끈 운동가였습니다. 풍부한 자료와 역사 지식이 가득! 이 책은 역사적 사실을 기본으로 하여 다양한 참고 문헌과 자료를 기초로 어린이들에게 방정환 선생님의 생애뿐 아니라 그 시대의 역사 지식을 충실히 전달해 주고 있습니다. 또한 우리나라 최초의 잡지 〈소년〉, 〈붉은 저고리〉, 〈청춘〉과 방정환 선생님의 결혼사진, 잡지 〈어린이〉 사진, 색동회 활동 사진, 어린이날 표어 등 방정환 선생님이 어린이들의 권리를 위해 애쓰던 시대의 역사.사회에 대한 이해를 돕는 수십 컷의 사진과 그 시대의 모습이 생생하게 담겨 있습니다. 또한 원유미 작가의 그림을 통해 독자의 이해를 도우며 풍부한 내용을 전달하고 있습니다. 역사 실력을 쑥쑥 키워 주는 책 속 부록 ‘펼쳐라! 생각 그물’은 방정환 선생님과 그 시대의 역사.사회.문화에 대한 지식을 좀 더 깊이 있게 들여다보는 공간입니다. 다섯 가지 주제를 엄선하여, 꼭 알아야 할 내용들을 다양하고도 흥미롭게 다루었습니다. 3. 1 만세 운동 이후에 내세운 일제의 문화 통치 정책을 비롯해, 재일 한국인들의 삶, 독립을 위한 문화 운동의 모습, 소문난 이야기꾼이었던 방정환 선생님의 일화를 생생히 전해 주고 있습니다. 역사 실력을 키우는 데 도움이 되는 정보가 가득합니다. 또다시 어린이날이 다가옵니다. 아직도 많은 나라의 어린이들이 억압받고 무시당하고 노동 착취를 당하는 오늘날, “씩씩하고 참된 어린이가 됩시다. 늘 사랑하며 도와 갑시다.”라고 하신 방정환 선생님의 삶은 많은 사람들의 마음에 경종을 울릴 것입니다.
글짓기는 가나다 : 일기
자유지성사 / 한국소설대학 엮음 / 2015.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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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지성사논술,철학한국소설대학 엮음
일기를 써야하는 이유, 방법, 주의할 점 등 여러 편의 예문과 함께 자세하게 실렸다. 또한 그림일기, 학습일기, 관찰일기, 생활일기, 감상일기, 동시일기, 기행문일기, 편지일기, 운동일기, 학급일기, 육아일기로 나뉘어 47개의 예문이 예쁜 그림과 함께 완성되어 있다.1. 일기란 어떤 글일까요? 2. 일기는 어떻게 써야 할까요? 3. 일기를 쓸 때 주의할 점은 무엇일까요? 4. 일기의 종류 그림 일기 학습 일기 관찰 일기 생활 일기 감상 일기 동시 일기 기행문 일기 편지 일기 기타(1) <글짓기는 가나다>의 기획의도 "대한민국 어린이들은 <글짓기는 가나다>로 글짓기를 배웁니다!" 컴퓨터와 스마트 폰이 우리 모든 생활영역에 걸쳐 없어서는 안 될 중요한 생활 필요수단으로 보급된 지 이미 오래입니다. 하지만 컴퓨터와 스마트 폰 같은 문명의 발달이 우리 생활 깊숙히 침투되면서, 우리 어린이들이 성장하면서 올바른 글쓰기와 올바른 언어구사를 위해 가장 기본적이고 꼭 필요한, 그야말로 "언어생활"에서 가장 중요하고 밑받침이 되어 줄 맞춤법, 띄어쓰기, 문장부호 사용법, 원고지 사용법, 그리고 듣기, 말하기 등 문법을 포함한 글짓기와 언어구사 요령에 대해서는 많이 간과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이는 자칫 초등학교 때 몸으로 익혀두지 않으면 먼 훗날에까지 모르고 지나치거나 그 중요성을 모르는 체 살아가기 쉽상입니다. 글짓기에 자신이 있고, 듣기, 말하기에 자신이 있는 어린이는 언어 인지능력이 발달하여 여타 다른 과목도 잘 합니다. 또한 장차 "응용언어 구사능력"이 발달하여 사회생활 하는 데에 소중한 길잡이가 될 것입니다. <글짓기는 가나다> 시리즈는 이러한 연유에서 기획되었고 "어린이 인문 교양도서"로 출간하게 되었습니다. 이 책은 아직 말하는 것이나 논리적인 글쓰기가 서툴 수 밖에 없는, 초등학생들을 위한 "창의적인 글짓기"와 "올바른 언어생활'에 필요한 자세하고 친절한 <글짓기 안내서>입니다. (2) <글짓기는 가나다>의 특징 "우리들이 직접 썼어요!" 초등학교 학생들에게는 두 분의 선생님이 필요합니다. 학교의 선생님, 그리고 가정에서의 학부모님입니다. 초등학생들은 저학년일수록 부모님의 도움이 있어야 학습을 할 수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더욱이 문명의 이기에 맞서 글짓기의 필요성이 절실히 요구되고 있는 요즘인 만큼, 어린이들의 글짓기와 생각하는 능력을 키워주는 데는 가까이서 생활하면서 대화할 수 있는 학부모님이 가장 좋은 선생님이 될 수 있습니다. 이 책은 그러한 환경에 맞도록 기획 출간된 <초등학생을 위한 자기 주도학습 문장백과> 입니다. 그러한 의미에서 이 책은 어린이들이 글짓기에 대한 거부감을 느끼지 않도록 같은 또래의 초등학생들이 직접 쓴 예문을 많이 넣어 설명하였습니다. 그래서 우리 어린이들이 자기 눈높이에 맞는 한 편의 재미있는 글을 부담없이 읽어 가면서 장르별 글짓기의 필요성, 방법, 중요성 등을 스스로 느끼게 했습니다. 또한 이 책은 학습지를 겸한 기존 형태의 글짓기 책에서 벗어나 어린이들이 작품을 쉽게 이해하고 작품에 대한 흥미를 가지면서 글짓기에 대한 기초 지식을 저절로 습득할 수 있도록 주안점을 두고 꾸몄습니다. 따라서 우리 어린이들이 고사리 같은 손으로 직접 쓴 글들을 생생한 현장감과 어린이들이 마치 옆 친구들과 이야기 하면서 듣는 것 같은 친근감이 들어 '나도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불러 일으켜 줄 것입니다. (3) <글짓기는 가나다>의 구성 "초등학교 국어 교과서에 나오는 글짓기에 관한 교과과정"을 모두 섭렵하였습니다! " ① 글짓기는 가나다-일기 (ISBN: 978-89-7997-301-3 73810) 어린이들은 일기를 왜 써야 하는지를 깨닫지 못하고 습관적으로 일기를 씁니다. 이 책은 일기를 써야하는 이유, 방법, 주의할 점 등 여러 편의 예문과 함께 자세하게 실렸습니다. 또한 그림일기, 학습일기, 관찰일기, 생활일기, 감상일기, 동시일기, 기행문일기, 편지일기, 운동일기, 학급일기, 육아일기로 나뉘어 47개의 예문이 예쁜 그림과 함께 완성되어 있습니다. ② 글짓기는 가나다-생활문 (ISBN: 978-89-7997-059-5 73810) 어린이들이 가장 많이 써야 하는 글 중 하나가 생활문입니다. 일기와 생활문의 차이를 자세하게 설명하고 생활문을 쓰는 요령을 31개의 예문과 그림을 첨부해서 완성시켰습니다. 생일 잔치, 아기 탄생, 숙제, 만들기, 동생과 다투었던 일, 선생님에게 꾸중들은 일, 캠핑이나 야영, 학교를 오가면서 보았던 일, 식물 · 동물에 관한 것 등 구체적인 글감을 제시하였습니다. ③ 글짓기는 가나다-동시 (ISBN: 978-89-7997-303-7 73810) 동시 쓰기가 왜 중요한가? 동시는 어떻게 써야 하는가? 글감은 어떻게 선택하고 주의할 점은 무엇인가에 대해 자세하게 설명되어 있습니다. 실제로 우리 어린이들이 직접 쓴 동시(어린이 시)가 70 여 편 실려 있습니다. 이 책은 동시를 따로 공부하지 않아도 곁에 두고 수록된 동시를 틈나는 대로 읽어보면 저절로 이해가 가고 우리 어린이들도 동시를 잘 쓸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④ 글짓기는 가나다-독서 감상문 (ISBN: 978-89-7997-061-7 73810) 위인전을 잘 읽는 법, 동화를 잘 읽는 법 등 바른 독서법을 먼저 강조하였습니다. 또한 독서 감상문을 쓸 때 제목 정하기, 내용 파악하기, 줄거리 정리하기, 느낌 표현하기, 소감 정리하기, 마지막 정리 등을 여러 예문과 함께 그림을 곁들여 재미있게 꾸몄습니다. ⑤ 글짓기는 가나다-설명문 (ISBN: 978-89-7997-305-1 73810) / 초등학교 5학년 국어교과서 수록도서 교과서에 실려 있는 대부분의 글이 설명문이듯, 지식이나 정보를 전달하고 이해시키기 위해 쉽게 풀어쓴 글이 설명문인 점을 우선 이해시킵니다.그리고 조리있고 논리정연하게 말하는 방법, 개인의 느낌이나 주관적인 생각 등은 가급적 피하고 간결하고 명확하게 써야 하는 점 등을 예문을 통해 자세히 알려 줍니다. 설명문과 논설문의 차이, 설명문 쓰는 방법, 설명할 때의 효과적인 방법 등이 실려 있습니다. ⑥ 글짓기는 가나다-편지글 (ISBN: 978-89-7997-065-X 73810) 문안편지, 축하편지, 위문편지, 소개편지, 교제편지 등 내용에 따른 편지의 종류를 열거하면서 각 종류에 따른 예문과 함께 구체적으로 보여 줍니다. 그리고 사람과 사람 사이의 마음을 이어주는 중요한 매개체가 바로 편지임을 느끼도록 해 줌으로써 편지 쓰고 싶은 마음을 일깨우기도 합니다. ⑦ 글짓기는 가나다-기록문 (ISBN: 978-89-7997-067-6 73810) 기록문 가운데 가장 대표적이라 할 수 있는 견학 기록문과 관찰 기록문을 중심으로 글의 특성, 쓰는 방법 등을 자세히 소개하고 있습니다. 기록문을 쓴다는 것은 사물에 대한 관찰력과 애정을 길러주는 역할도 동시에 하게 합니다. <파브르 곤충기> <시튼의 동물기> 같은 위대한 작품의 가능성도 이 작은 기록문에서 출발하고 있음을 일깨워 줍니다. ⑧ 글짓기는 가나다-웅변·연설문 (ISBN: 978-89-7997-308-2 73810) / 초등학교 2학년 국어교과서 수록도서 말 한마디로 천냥 빚을 갚는다는 말이 있습니다. 이 말은 말을 잘하고 어떤 상황에서 어떤 말이 어울리는지 제대로 대처한다는 것은 참으로 중요하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 책에서는 웅변문과 연설문의 특징과 차이점을 설명하고, 원고지 작성방법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여러 사람들 앞에서 어떻게 조리있게 말함으로써 남을 감동시키고 설득시킬 수 있는지, 그럴려면 어떤 언어를 구사해야 하는 지에 대한 방법, 그리고 더나아가 대인관계에 자신감을 가질 수 있는 방법 등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⑨ 글짓기는 가나다-희곡(동극) (ISBN: 978-89-7997-069-2 73810) 한 편의 재미있는 연극을 보는 것에 다름아님을 일깨움으로써 '희곡'이라는 낯선 장르의 벽을 허물어 줍니다. 희곡을 쓸 때 주의할 점, 희곡의 3요소, 극본이 어떻게 구성되어 있는지, 완성한 후 연극 만들기 등에 관해서도 자세하게 설명합니다. ⑩ 글짓기는 가나다-기행문 (ISBN: 978-89-7997-068-4 73810) 여행을 하고 난 뒤의 느낌이나 소감을 적어둔 기행문은 사진만큼이나 당시의 감격과 느낌을 오래 간직할 수 있게 해줍니다. 또한 여행을 하면서 그 지역의 특성이나 역사적 배경 등에도 보다 구체적으로 관심을 갖게 해줍니다. 현장감이 배어나는 예문들과 기행문의 틀 짜는 방법, 글쓰기 형식 등을 소개합니다. ⑪ 글짓기는 가나다-동화 (ISBN: 978-89-7997-062-5 73810) 어린이들이 동화를 쓰는 일은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생활문이나 일기를 이용해 좀 더 많은 상상력을 살려 쓰게되면 멋진 동화가 됩니다. 동화가 우화, 신화, 전설과 다른 점도 잘 이해할 수 있게 하였습니다. 어린이들이 직접 쓴 열다섯 개의 예문이 퍽 이색적이고 재미있습니다. ⑫ 글짓기는 가나다-논설문 (ISBN: 978-89-7997-312-9 73810) / 초등학교 5학년 국어교과서 수록도서 객관적인 사실을 바탕으로 한 설명문과는 달리, 자신의 의견이나 주장을 남에게 설득하기 위하여 쓰는 글인 논설문의 성격과 특성을 설명한 다음, 주제 정하기, 자료 모으기와 정리하는 방법, 얼개짜기, 또한 논설문의 형식 등을 친절하게 알려 줍니다. ⑬ 글짓기는 가나다-원고 쓰는 법 (ISBN: 978-89-7997-313-6 73810) 원고지에 글을 써야 하는 까닭을 우선 설명하고 있습니다. 원고지의 종류와 띄어쓰기, 맞춤법, 문장부호 사용법 등 원고지를 쓸 때 지켜야 할 점 등을 실제 원고지 위에 첨삭을 통해 상세하게 보여 주며, 표지 꾸미는 방법, 글 다듬기까지 아우르고 있습니다. 이상으로 "초등학교 국어 교과서에 나오는 글짓기에 관한 교과과정"을 모두 섭렵하여 13개 분야로 나누어 구성하였습니다. 이 책은 일부러 따로 공부하지 않아도 곁에 두고 틈나는 대로 반복해서 읽으면 저절로 이해가 가고 학습이 되도록 꾸며져 있습니다. 이 한 권의 책이 우리 어린이들의 "창의적인 글짓기"와 "올바른 언어생활"에 보탬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학교 미스터리 4
학산문화사(단행본) / 심경희 글, 정석호 그림 / 2015.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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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산문화사(단행본)만화,애니메이션심경희 글, 정석호 그림
학교마다 전해지는 오래되고 신기한 전설과 괴담들을 실은 만화. ‘저주받은 인형’, ‘아멘라 공주의 저주’, ‘이상한 전화’, ‘벨메즈의 얼굴’, ‘늑대개’ 등 세계의 오싹하고 감동적인 10편의 이야기가 수록되어 있다.제1화 아멘라 공주의 저주 제2화 빈 교실 안의 소년 제3화 황태자의 복수 제4화 늑대개 제5화 만국박람회의 악몽 제6화 이상한 전화 제7화 저주받은 인형 제8화 벨메즈의 얼굴 제9화 거꾸로 외우는 아이 제10화 지옥을 경험한 사나이상상을 초월하는 이야기로 가득한 학교미스터리 4탄! 감동과 공포가 함께하는 미스터리한 이야기 속으로 초대합니다! 귀여운 딸을 위해 사온 인형이 불러온 무서운 저주!! 밤마다 인형과 똑같은 모습으로 나타나 머리를 빗는 여인의 정체는?! 매일 밤, 걸려오는 이상한 장난전화! 알아들을 수 없는 목소리로 무언가를 말하는데… 정체를 알 수 없는 의문의 그 사람, 대체 무슨 말을 하는 걸까? 갑자기 집 바닥에 나타난 고통스런 남자의 얼굴! 지워지지도 흐려지지 않는다?! 바닥을 교체해도 계속해서 나타나는 그 얼굴의 정체는?! 여인의 한이 담긴 인형이 불러온 악몽… ‘저주받은 인형’, ‘아멘라 공주의 저주’, ‘이상한 전화’, ‘벨메즈의 얼굴’, ‘늑대개’ 등 세계의 오싹하고 감동적인 10편의 이야기가 수록되어 있습니다.
초등학생이 되었다 : 바른마음
키움 / 이동태 (지은이), 그림숲 (그림) / 2020.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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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입학준비이동태 (지은이), 그림숲 (그림)
사람 사이에서 마땅히 지켜야 할 30가지 가치 덕목을 다룬 책이다. 감사, 겸손, 배려, 사랑, 약속 등 눈에 보이지 않아 이해하기 어려운 가치를 재미있는 예화를 통해 들려주며 아이들이 올바른 가치 기준을 토대로 어떤 상황에서도 옳고 그름을 잘 분별하여 행동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01 더불어 살기 부자들만 사는 도시 02 배려 맹인이 든 등불 03 협동 얼룩말과 타조 04 평화 다시 찾아온 평화 05 칭찬 꿈을 이루게 한 칭찬 06 선행 궁전의 열쇠 07 약속 여자아이와 한 약속을 지킨 학자 08 양보 길바닥에 엎드린 염소 09 친절 백화점 왕을 만든 친절 10 우정 아기 코끼리와 산새들 11 은혜 개미와 비둘기 12 사랑 소녀를 변화시킨 사랑 13 정의 정의의 작은 꽃 14 겸손 겸손한 가수 15 용서 목숨을 구한 사내 16 지혜 치마에 그린 포도 17 창의 천막 천으로 만든 청바지 18 관심 목동이 발견한 열매 19 실천 실천의 힘 20 정직 빵에서 나온 금화 21 성실 통나무 패는 루스벨트 22 꿈 형제와 액자 23 인내 누에나방의 힘찬 날개 24 책임 농장 문을 지킨 소년 25 용기 왕족을 꾸짖은 사람 26 노력 대통령을 만든 ‘10분의 노력’ 27 습관 좋은 습관의 힘 28 양심 다이아몬드보다 더 빛이 난 양심 29 절약 솜옷을 입은 황희 정승 30 감사 부자의 후회혼자서도 자신 있는 똑똑한 입학 준비 프로그램! “감사가 뭐예요?”, “배려가 뭐예요?” 재미있는 이야기로 알기 쉽게 배우는, 국어 실력 키워 주는 30가지 가치 이야기! 어린이의 올바른 인성과 사회성이 쑥쑥! 『가치』는 사람 사이에서 마땅히 지켜야 할 30가지 가치 덕목을 다뤄요. 감사, 겸손, 배려, 사랑, 약속 등 눈에 보이지 않아 이해하기 어려운 가치를 재미있는 예화를 통해 들려주며 아이들이 올바른 가치 기준을 토대로 어떤 상황에서도 옳고 그름을 잘 분별하여 행동할 수 있도록 도와줘요. ▶소중한 가치 알기! 감사, 겸손, 배려, 사랑, 약속 등 눈에 보이지 않아 이해하기 어려운 30가지 가치를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알기 쉽게 설명했어요. ▶이야기를 읽다 보면 어느새 가치 왕! 재미있는 예화를 통해 가치의 의미를 알려줘요. 이야기를 통해 가치의 중요성을 배우다 보면, 어느새 어린이의 인성과 사회성이 쑥쑥 자라나요! ▶초등학생이라면 나도 할 수 있어! 생활 속에서 일어날 수 있는 상황과 관련된 활동을 통해 어떤 상황에서도 옳고 그름을 잘 분별하여 행동할 수 있도록 도와줘요.
계산 자신감 2
북랩 / 정재석.이희천.정가희 지음 / 2017.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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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랩학습참고서정재석.이희천.정가희 지음
소아정신과 의사 선생님과 초등학교 선생님들이 함께 책을 썼다. 본문이 카톡 대화방처럼 꾸며져 있어 한눈에 쏙쏙 들어온다. 독자 대상은 좋은 수감각을 가지고 학교 수학을 준비하고 싶은 6~7살 아동, 기초학력을 보정하려는 초등학생, 자연수의 사칙연산을 배우고 싶은 모든 아이들, 아이가 수학을 좋아하길 원하는 부모님들이다.머리말 03 수 세기/작은 덧셈/작은 뺄셈 진단 평가 09 (다) 수 세기 17 A단계 일대일 대응 1. 바로 수 세기(1~10) 20 2. 숫자 읽기(1~10) 22 3. 카운트 아웃 (5 이하) 24 B단계 기수성 1. 숫자 읽기(1~20) 28 2. 거꾸로 수 세기(1~20) 30 3. 번갈아 수 세기 32 4. 앞뒤 수 관계 이해 34 5. 카운트 아웃(1~20) 36 C단계 순서대로 세기 1. 바로/거꾸로 수 세기, 숫자 읽기(1~100) 40 2. 바로 다음(앞) 수 말하기 42 3. 10씩 커지는 수 말하기(1) 44 4. 10씩 커지는 수 말하기(2) 46 5. 카운트 아웃(1~100) 49 D단계 이중 세기 1. 이어 세기와 거꾸로 세기 54 2. -로부터 세어 올라가기/-까지 세어 내려가기(1) 59 3. -로부터 세어 올라가기/-까지 세어 내려가기(2) 63 4. 4씩 묶음 만들면서 더하기/빼기 68 5. 묶음의 묶음 71 6. 5씩 묶음 만들면서 더하기/빼기 74 7. 10씩 묶음 만들면서 더하기/빼기 77 8. 수의 여러 가지 표현 81 9. 묶어 세기 83 E단계 십진법 1. 10씩 뛰어 세기(from N0) 88 2. 10씩 뛰어 세기(from NN) 94 3. 100숫자판에서 숫자 찾기 98 4. 100씩 뛰어 세기(from N00) 102 5. 100씩 뛰어 세기(from NN0) 108 6. 100씩 뛰어 세기(from NNN) 112 7. 10씩, 1씩 뛰어 세기(from NNN)(1) 116 8. 10씩, 1씩 뛰어 세기(from NNN)(2) 120 (라) 작은 덧셈 123 A단계 덧셈 감각 1. 첨가 126 2. 합병 127 3. 덧셈의 교환법칙 128 B단계 덧셈 전략 1. 한 자리 덧셈 전략의 종류 134 2. 한 자리 덧셈 전략 : 모두 세기 136 3. 한 자리 덧셈 전략 : 이어 세기(앞 수부터) 139 4. 한 자리 덧셈 전략 : 이어 세기(큰 수부터) 143 5. 한 자리 덧셈 전략 : 10 만들기 146 6. 한 자리 덧셈 전략 : 두 배, 거의 두 배 지식 이용 154 7. 한 자리 덧셈 전략 : 더하고 빼기 159 8. 덧셈 유창성 훈련 162 (마) 작은 뺄셈 171 A단계 뺄셈 감각 1. 제거 174 2. 비교(대응을 통한) 176 3. 합병(가수 미지항) 180 4. 제거(감수 미지항) 182 5. 제거(피감수 미지항) 187 6. 비교(중간 미지항) 191 7. 첨가(시작 미지항) 193 B단계 작은 뺄셈 1. 한 자리 뺄셈 전략의 종류 198 2. 한 자리 뺄셈 전략 : 덜어 내기 200 3. 한 자리 뺄셈 전략 : 거꾸로 세기 205 4. 한 자리 뺄셈 전략 : 세며 더해 가기 209 5. 한 자리 뺄셈 전략 : 갈라서 빼기 212 6. 한 자리 뺄셈 전략 : 덧셈 구구 이용 215 7. 한 자리 뺄셈 전략 : 빼고 더하기 221 8. 뺄셈 유창성 훈련 223 9. 덧셈, 뺄셈 유창성 훈련 230 모범 답안 233혼자서 노트에 풀어가는 계산은 이제 그만! 선생님과 학생, 부모와 아이가 숫자 대화를 하며 함께 풀어요! 이 책의 특징 소아정신과 의사 선생님과 초등학교 선생님들이 함께 책을 쓰셨어요. 본문이 카톡 대화방처럼 꾸며져 있어 한눈에 쏙쏙 들어와요. 이 책의 독자 좋은 수감각을 가지고 학교 수학을 준비하고 싶은 6~7살 아동 기초학력을 보정하려는 초등학생 자연수의 사칙연산을 배우고 싶은 모든 아이들 아이가 수학을 좋아하길 원하는 부모님 이 책에 쏟아진 호평들 “이제는 숫자를 보면 점이 몇 개인지 금방 떠올라요.” ╶인천에서 8살 민이 “더할 때 수직선에서 방방 뛰는 생각을 하면 잘 안 틀려요.” ╶용인에서 9살 세빈 “이제는 손가락으로 세지 않아도 되요, 안보고 세는 법을 배웠거든요.” ╶수원에서 8살 세원 “처음에는 꼭 종이에 써서 계산했는데 머리로 계산하는 게 더 쉬워요.” ╶의정부에서 10살 도균 “점을 보면서 구구단을 외우니까 쉽게 외워져요.” ╶성남에서 9살 희걸 “곱하기 할 때 네모를 그려서 하는 게 더 좋아요.” ╶부천에서 10살 동찬 “나눗셈은 너무 어려웠는데 곱하며 더해가기를 배우고 쉬워졌어요.” ╶이천에서 12살 재준 “수학 잘하는 학생은 따로 있다는 생각을 바꾸게 되었어요.” ╶부산에서 성규 맘 “수학하면 도망만 치던 학생이 수학하자고 하는 걸 보고 아이에게 맞는 방법을 찾아주는 게 중요하다고 새삼 느꼈어요.” ╶광명에서 홍기영 교사
어린이를 위한 생산과 이동의 원리
풀과바람(영교출판) / 리비 도이치 (지은이), 발푸리 커툴라 (그림), 성세희 (옮긴이) / 2019.06.09
13,000원 ⟶ 11,700원(10% off)

풀과바람(영교출판)사회,문화리비 도이치 (지은이), 발푸리 커툴라 (그림), 성세희 (옮긴이)
일상 속 평범한 물건들의 생산과 이동 과정을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추어 풀어낸 사회 경제 그림책이다. 초콜릿, 우유 등 먹을거리에서부터 우편물, GPS 전파, 돈, 전기, 정보에 이르기까지. 우리가 먹고사는 데 필요한 재화의 생산과 이동 과정을 20개의 장으로 나누어 빠짐없이 담아냈다. 우리가 쓰는 물건들이 누구의 손으로 어떻게 만들어졌고, 어떻게 우리에게 왔는지. 전 과정이 꼬리에 꼬리를 무는 화살표를 따라 단계별로 쉽고 재미있게 담겨 있다. 간단하면서도 명쾌한 문장, 크고 감각적인 삽화가 물건들의 흥미진진한 여행 과정을 입체적으로 살펴볼 수 있게 돕는다. 단편적 해답 대신 총체적 눈을 기를 수 있는 다양한 지식과 정보를 담고 있기에 누구나 여러 생산과 이동의 원리를 쉽게 이해할 수 있다.상상하기 편지는 어떻게 배달될까? - 생일 카드의 여행 바나나는 우리에게 어떻게 오나요? - 바나나의 여행 여러분, 어디에 있나요? - GPS의 여행 옷은 어디에서 오는 거죠? - 청바지의 여행 나무로 종이를 만들다니 - 종이의 여행 상상에서 책상까지 - 책의 여행 클릭 한 번으로 - 온라인 쇼핑 주문의 여행 유리는 절대 사라지지 않아! - 유리병의 여행 열매에서 입속으로 - 초콜릿의 여행 비행기를 타면 내 여행 가방은 어디로 갈까? - 여행 가방의 여행 수돗물은 어디에서 오나요? - 물의 순환 여행 화석에서 자동차까지 - 휘발유의 여행 보이지 않는 돈의 흐름 - 돈의 여행 조명, 카메라, 액션! - 대본에서 영화관까지, 영화가 만들어지는 과정 여행 인터넷은 어떻게 작동할까? - 정보의 초고속 여행 녹음실에서 스피커까지 - 음악이 만들어지는 과정 여행 말은 어떻게 이동할까? - 전화 통화의 여행 전구는 무엇으로 켜질까? - 전기의 여행 변기 물을 내리면 어떻게 되나요? - 배설물의 여행 젖소에서 우유갑까지 - 우유의 여행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끊임없이 질문하는 어린이들을 위한 책! 세상의 모든 생산과 이동에 관한 완벽한 안내서! 오늘날 우리는 아침에 일어나 잠자리에 들기까지 끊임없이 소비합니다. 식탁에서, 욕실에서, 학교에서, 거리에서… 온종일 먹을 것, 입을 것, 쓸 것을 사거나 써서 없애지요. 바나나, 청바지, 종이, 물, 휘발유, 전기 등 우리가 일상에서 소비하는 수많은 물건과 자원, 서비스 등은 어디에서 어떻게 만들어져 우리 곁에 왔을까요? 《어린이를 위한 생산과 이동의 원리》는 일상 속 평범한 물건들의 생산과 이동 과정을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추어 풀어낸 사회 경제 그림책입니다. 초콜릿, 우유 등 먹을거리에서부터 우편물, GPS 전파, 돈, 전기, 정보에 이르기까지. 우리가 먹고사는 데 필요한 재화의 생산과 이동 과정을 20개의 장으로 나누어 빠짐없이 담아냈습니다. 우리가 쓰는 물건들이 누구의 손으로 어떻게 만들어졌고, 어떻게 우리에게 왔는지. 전 과정이 꼬리에 꼬리를 무는 화살표를 따라 단계별로 쉽고 재미있게 담겨 있습니다. 간단하면서도 명쾌한 문장, 크고 감각적인 삽화가 물건들의 흥미진진한 여행 과정을 입체적으로 살펴볼 수 있게 돕습니다. 단편적 해답 대신 총체적 눈을 기를 수 있는 다양한 지식과 정보를 담고 있기에 누구나 여러 생산과 이동의 원리를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이제 막 소비의 세계에 들어선 어린이들이 책을 보며 우리가 사는 사회와 경제의 다양한 관계를 헤아리는 안목을 키우길 바랍니다. * 우리의 평범한 일상이 있기까지의 특별한 순환 이야기! 하루를 어떻게 시작하나요? 아침에 일어나 욕실 불을 켜고 변기 위에 앉았다가 샤워를 했나요? 청바지를 꺼내 입고 식탁에 앉아 시리얼에 우유를 부었나요? 늦잠을 자서 바나나 하나를 허겁지겁 먹으며 휴대 전화로 날씨를 확인했을 수도 있겠네요. 아침 15분 안에 일어날 수 있는 이 평범한 일들이 가능해지려면 이 세상 어딘가에선 특별한 활동이 이어져야 해요. 수만 년 동안 묻혀 있던 원유를 끌어 올려 태우고, 목화씨를 농장에 심고, 디지털 정보가 우주로 보내졌다가 다시 돌아와야 하니까요. 우리가 매일 일상에서 평범하게 사용하는 물건과 서비스들이 우리에게 오려고 지금 이 순간에도 특별한 여행을 하고 있습니다. “왜?”, “어떻게?” 이 책은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끊임없이 질문하는 어린이들을 위한 책입니다. 흥미롭게 이야기를 구성해 여행기를 읽듯이 재미있게 사회를 둘러볼 수 있습니다. 편지를 보내거나 수도꼭지에서 물을 얻는 것처럼 너무나 당연히 여긴 일의 과정을 속속들이 보여 주지요. 이 특별한 여행을 마치면 어린이들은 이전과는 다른 시각으로 세상을 바라보게 될 것입니다. * 생산과 이동, 유통의 원리를 한눈에! 늦여름 잘 자란 목화는 한 곳에 모여 실 잣는 공장으로 갑니다. 가는 바늘이 달린 소면기를 통과하며 가지런히 펴진 솜은 실로 짜이고, 흰 실은 파란색으로 염색되지요. 흰색, 파란색 실이 교차로 짜인 데님은 많은 사람의 손을 거쳐 맵시 좋은 청바지가 됩니다. 청바지는 트럭에 실렸다가 배를 타고 바다 건너 세계 곳곳의 소비자를 찾아가지요. ‘경제’는 우리가 먹고사는 데 필요한 재화를 생산하고 분배하고 소비하는 모든 활동입니다. 우리가 소비하는 모든 물건 하나하나를 통해 이루어지는 사회적 관계이기도 하죠. 그래서 우리의 삶 그 자체라고도 할 수 있습니다. 이 책은 어렵고 딱딱한 경제 개념을 간결한 이야기와 오밀조밀한 그림으로 풀어 설명했습니다. 책을 읽다 보면 생산과 이동, 유통의 원리를 이해하는 건 물론, 경제가 우리의 삶과 얼마나 밀접한지를 자연스레 깨닫게 됩니다. 이를 통해 독자는 좀 더 열린 눈으로 세상을 보고, 다른 곳에 있지만 우리가 모두 연결되어 있음을 알게 될 것입니다. * 어린이의 지적 호기심을 충족하고 확대하는 지식 그림책! 변기 물을 내리면 똥은 어디로 갈까요? 전화는 소리를 어떻게 전하죠? 수돗물은 어디에서 오나요? 인터넷은 어떻게 작동하죠? 상상 속 이야기는 책이나 영화로 어떻게 만들어질까요? 《어린이를 위한 생산과 이동의 원리》는 우편물의 이동부터 초콜릿 제작과 유통, 물의 순환, 유리병의 재활용, 전자 금융 서비스를 통한 보이지 않는 돈의 흐름까지. 구체적 상품의 생산과 이동은 물론 돈과 같은 추상적 개념, 생태학적 순환에 이르기까지 수많은 질문에 현명한 대답을 쏙쏙 내놓습니다. 시각적으로 유익하고 접근하기 쉬운 책은 어린이가 과학적 호기심을 가지고 세상을 바라보는 데 더할 나위 없는 길잡이가 될 것입니다. 다양한 사례로 지적 호기심을 채우며 문제를 종합해 보는 비판적 시각을 키우고 생명, 인권, 환경을 위한 윤리적 소비 방법을 생각하길 바랍니다. ○ 이 책의 구성과 특징 1. 물건의 생산과 이동, 유통, 경제 원리를 한눈에! 2. 주제별, 단계별 핵심 키워드로 지식과 정보를 풍부하게! 3. 친근한 설명, 풍부한 삽화, 깔끔한 도식 - 어린이를 위한 안성맞춤 사회, 경제 이야기!
헬로 카봇 극장판 백악기시대 애니메이션북
서울문화사 / 서울문화사 편집부 (지은이) / 2018.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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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문화사만화,애니메이션서울문화사 편집부 (지은이)
변신 로봇 ‘카봇’들과 주인공 ‘차탄’이 힘을 모아 사건을 해결하는 TV애니메이션의 틀에 카봇이 티라노사우르스, 트리케라톱스, 스테고사우르스, 프테라노돈 등의 멋진 공룡들로 변신하여 한층 박진감 넘치는 흥미진진한 이야기가 펼쳐진다.대한민국 대표 변신로봇, 카봇의 최초 극장판 탄생! 이번엔 공룡카봇이다! 2014년 8월부터 kbs에서 방영을 시작해 2018년 현재 6시즌이 방영중인 tv애니메이션 [헬로카봇]의 첫 극장판 애니메이션 [헬로카봇 백악기 시대]! 2018년, 8월 1일 개봉한 후, 현재(8월 13일) 78만여명의 관객수를 동원하며 흥행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변신 로봇 ‘카봇’들과 주인공 ‘차탄’이 힘을 모아 사건을 해결하는 tv 애니메이션의 틀에 카봇이 티라노사우르스, 트리케라톱스, 스테고사우르스, 프테라노돈 등의 멋진 공룡들로 변신하여 한층 박진감 넘치는 흥미진진한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차탄이 '백악기 시대'로 시간 이동을 하여 펼치는 놀라운 모험 이야기, 이젠 책으로 만나 보세요! [등장 인물] 차탄 풍부한 상상력, 넘치는 정의감으로 어려운 상황에 처한 이들을 돕는 데 앞장서는 소년. 아빠와 함께 공룡파크에 가기로 했지만, 경찰인 아빠가 일 때문에 약속을 취소하고 엄마마저 함께 못 가게 되자 엄청 실망하고 만다. 빠빠 재주 많은 구석기 시대의 맥가이버. 돌도끼와 나무 부메랑, 차탄의 아버지와 똑같이 생긴 구석기인으로 넝쿨 밧줄만 있으며 못하는 일도 못 가는 곳이 없다. 짱짱 차탄의 라이벌이자 단짝 황장군과 똑같이 생긴 구석기인. 밝고 도전적인 성격으로, 차탄을 위기에서 구해주고 보호해주며 힘이 되어준다. 티라클래스 티라노사우루스로 변신하는 카봇. 단호한 말투로 성급해 보일 때도 있지만 빠른 판단력과 용맹함, 따뜻한 마음을 두루 갖춘 훌륭한 리더이다. 트리톤 트리케라톱스로 변신하는 카봇. 고집쟁이에 저돌적인 성격으로 투덜거리기도 하지만 의외로 마음이 약하고 정도 많다. 테고 스테고사우루스로 변신하는 카봇. 평소 느린 말투와 행동으로 여유가 넘쳐 보이지만 본격적으로 행동에 나설 때는 누구보다 빠르게 움직인다. 테라제트 프테라노돈으로 변신하는 카봇. 강한 자존심과 도도함, 자신감으로 똘똘 뭉친 성격으로 비행 능력이 뛰어나며 시야가 넓어 늘 재빠르게 움직인다.
예쁜 손글씨로 한글 공부
학은미디어(구 학원미디어) / 육은숙 (지은이) / 2018.10.20
9,500원 ⟶ 8,550원(10% off)

학은미디어(구 학원미디어)논술,철학육은숙 (지은이)
글씨를 쓰면서 자음자, 모음자, 글자, 낱말, 문장까지 국어의 기초를 체계적으로 다지도록 꾸민 글씨 연습 워크북 겸 국어 학습 교재이다. 시원한 크기의 모눈 칸에 모범 손글씨를 따라쓰면서 바르고 고운 글씨체를 익히고, 자음자와 모음자부터 글자, 낱말, 문장까지 차근차근 살펴보며 한글의 구성 원리를 깨우친다. 의성어와 의태어, 맞선말, 말놀이, 수수께끼, 주제별 낱말, 속담, 사이시옷, 문장 부호, 꾸미는 말 등 어린이와 친숙한 학습 내용으로 구성하여 재미있게, 충실하게 국어의 기초를 다진다. 받아쓰기 급수표를 이용하여 받아쓰기 실력도 기를 수 있고, 쉬운 영어 단어도 곁들여 재미를 더했다.*자음자·모음자의 이름과 모양, 쓰는 순서 *된소리가 나는 자음자 ㄲ, ㅋ, ㄸ, ㅋ, ㅃ, ㅍ *자음자의 위치에 따라 자음자의 모양이 달라져요 *자주 쓰이는 받침자와 읽을 때의 소리 *암컷과 수컷의 이름이 다른 동물 *아기일 때와 어른일 때의 이름이 다른 동물 *사이시옷이 쓰인 낱말 *뜻이 반대인 낱말, 모양은 비슷해도 뜻이 다른 낱말 *문장 부호와 원고지 쓰는 법 *쓸 때와 읽을 때의 소리가 다른 낱말 *재미있는 말놀이(끝 글자, 가운데 글자로 끝말잇기) *흔히 쓰이는 재미있는 수수께끼 *모양과 소리를 흉내 내는 말 *꾸미는 말(형용사와 부사) *수를 나타내는 우리말과 아라비아 숫자 *일기, 설명하는 글, 동시, 동화 읽고 쓰기 *받아쓰기 실력이 좋아지는 받아쓰기 급수표글씨체도 바로잡고, 국어 학습의 기초도 충실히 다져요! 글씨를 쓰면서 자음자, 모음자, 글자, 낱말, 문장까지 국어의 기초를 체계적으로 다지도록 꾸민 글씨 연습 워크북 겸 국어 학습 교재입니다. 시원한 크기의 모눈 칸에 모범 손글씨를 따라쓰면서 바르고 고운 글씨체를 익힙니다. 자음자와 모음자부터 글자, 낱말, 문장까지 차근차근 살펴보며 한글의 구성 원리를 깨우칩니다. 의성어와 의태어, 맞선말, 말놀이, 수수께끼, 주제별 낱말, 속담, 사이시옷, 문장 부호, 꾸미는 말 등 어린이와 친숙한 학습 내용으로 구성하여 재미있게, 충실하게 국어의 기초를 다집니다. 받아쓰기 급수표를 이용하여 받아쓰기 실력도 기릅니다. 쉬운 영어 단어도 곁들여 재미를 더했습니다. ■ 한글 읽기와 쓰기는 전 교과 학습의 기초가 됩니다. 특히 글씨쓰기는 고운 심성을 기르고, 두뇌를 발달시키며, 집중력을 향상시키는 데 매우 유용합니다. 글씨를 잘 쓰면 학습 동기가 유발되고, 모든 일에 자신감을 갖게 되며, 다른 학습에도 전이 효과가 큽니다. 글씨를 잘 쓴다는 것은 바르고 예쁜 글자의 모양을 이룬다는 것이므로, 자형에 관심을 갖고 세심히 관찰하여 인식하도록 지도해 주십시오. 같은 낱자라도 자리잡는 위치와 어떤 낱자를 만나느냐에 따라 모양이 달라지므로 획의 방향, 길이, 간격 등을 잘 관찰하면서 쓰도록 하면 효과가 큽니다. 모범 글씨를 보고 쓴 자기 글씨를 비교·관찰하면서, 잘된 부분과 그렇지 않은 부분을 찾아보게 하면 바른 자형의 조건을 인식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4등분된 네모 칸에 중심을 잡아 글자를 배치하는 것이 어린이들에겐 쉽지 않습니다. 글자의 시작 지점 선정을 잘하도록 도와주십시오. 막연한 칭찬보다는 구체적으로 지적하며 칭찬해 주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하루에 너무 많은 분량을 쓰게 하면 글씨쓰기에 흥미를 잃을 수도 있으니 학습량은 어린이 개개인에게 맞추어 주시기 바랍니다.
Why? 암호 화폐와 블록체인
예림당 / 조영선 (지은이), 이준희 (그림), 박수용 (감수) / 2019.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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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림당자연,과학조영선 (지은이), 이준희 (그림), 박수용 (감수)
불만 고백
문학동네어린이 / 서정오 지음, 오윤화 그림 / 2013.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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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동네어린이명작,문학서정오 지음, 오윤화 그림
서정오 작가가 (1995), (2007) 이후로 6년 만에 펴내는 세 번째 창작 동화집이다. 아무리 시대가 바뀌어도 옛이야기 속에는 변치 않는 세상의 미덕이 살아 있듯, 서정오 작가의 창작동화 속에는 무한경쟁 시대에도 빛을 발하는 아이들의 착한 마음씨가 살아있다. 이 책에는 자타공인 사고뭉치 창수, 동네 대표 겁쟁이 영도, 마음만큼은 모범생인 용수, 반에서 둘째가라면 서러운 나서기대장 승일이, 착하게 살기를 무한실천 중인 외톨이 무호 등 각기 다른 상황에 놓인 다섯 아이들의 가지각색 속마음이 담겨 있다. 아이들의 순수한 마음과 서정오 작가의 자연스러운 우리 입말이 만들어낸 넉넉하고도 시원한 이야기는 쉴 틈 없는 공부와 숨 막히는 경쟁에 지친 아이들, 그런 아이들을 바라보다 함께 지친 어른들의 마음에 위로와 휴식을 안겨준다. 더불어 화가 오윤화의 그림은 노랑, 초록, 빨강, 연두, 분홍 등 각 작품마다 주색을 달리해 보는 이에게 연극 한 막 한 막을 보는 듯한 풍성함을 준다. 다양한 구도와 대담한 색감은 아이들 사이의 미묘한 긴장감과 주인공의 내면세계까지 정확하게 담아낸다.이 책을 읽는 어린이들에게 불만 하나, 해가 서쪽에서 뜬다고? 불만 둘, 겁쟁이도 뿔난다! 불만 셋, 괴물이 떴다 불만 넷, 나는 두 표 반장 불만 다섯, 착하게 살기는 힘들어“난 알아. 그날 네가 일부러 그런 거 아니지?” 나는 대답 대신 우식이를 바라보며 빙그레 웃었습니다. 이처럼 마음 편하게 웃어 보는 게 얼마 만인가요. 그런 나를 보고 우식이도 빙긋 웃습니다. 이 책에는 다섯 편의 이야기가 들어 있습니다. 모두가 외롭고 힘든 어린이들 이야기입니다. 이 어린이들이 힘겨운 건 자기 책임이 아닙니다. 나를 포함한 많은 어른들과, 그 어른들이 만들어 놓은 세상 탓이지요. 나는 주인공들에게 이렇게 말해주고 싶었습니다. “그건 네 탓이 아니야. 하지만 네 힘으로 헤쳐 나갈 수 있어.”_서정오 소문난 이야기꾼 서정오 선생님이 6년 만에 펴내는 세 번째 창작 동화집 『불만 고백』 『불만 고백』은 서정오 선생님이 『언청이 순이』(1995) 『꼭 가요 꼬끼오』(2007) 이후로 6년 만에 펴내는 세 번째 창작 동화집입니다. 주로 옛이야기를 다시쓰고 그 가치를 들려주는 일을 해온 선생님이니 창작 동화집이 더욱 반갑고 소중하다 할 수 있겠습니다. 서정오 선생님의 창작동화에는 옛이야기와 어딘가 닮은 구석이 있습니다. 아무리 시대가 바뀌어도 옛이야기 속에는 변치 않는 세상의 미덕이 살아 있듯, 서정오 선생님의 창작동화 속에는 무한경쟁 시대에도 빛을 발하는 아이들의 착한 마음씨가 살아있기 때문입니다. 그들의 맑은 마음이 이야기의 중심이 되고 이야기를 끌어 나가는 힘이 됩니다. 그러한 이야기를 들려주고 또 듣는 일은, 공평하지 못해 한쪽으로 기울어진 이 세상에서, 그 반대쪽에 작고도 큰 추를 실어주는 일이겠지요. 아이들의 순수한 마음과 서정오 선생님의 자연스러운 우리 입말이 만들어낸 넉넉하고도 시원한 이야기는 쉴 틈 없는 공부와 숨 막히는 경쟁에 지친 아이들, 그런 아이들을 바라보다 함께 지친 어른들의 마음에 위로와 휴식을 안겨줍니다. 오해받는 아이들의 속 깊고 특별한 다섯 가지 자기소개서 이 책에는 자타공인 사고뭉치 창수, 동네 대표 겁쟁이 영도, 마음만큼은 모범생인 용수, 반에서 둘째가라면 서러운 나서기대장 승일이, 착하게 살기를 무한실천 중인 외톨이 무호 등 각기 다른 상황에 놓인 다섯 아이들의 가지각색 속마음이 담겨 있습니다. 1. 해가 서쪽에서 뜬다고? : 창수의 이야기 창수는 자타공인 말썽쟁이입니다. 그렇지만 자기가 하지 않은 일에도 “또 너냐?”하고 오해받으면 누구라도 억울하지 않겠어요? 나름 노력해서 잘해낸 일에도 선생님은 칭찬은커녕 “해가 서쪽에서 뜨겠다.”라고만 합니다. 그런데 창수는 불안합니다. 진짜로 해가 서쪽에서 뜨기라도 하면 어쩌지요? 2. 겁쟁이도 뿔난다! : 영도의 이야기 영도에게는 십년지기 동무가 있습니다. 바로 영도의 단짝이자 사촌인 영구입니다. 그런데 영도는 영구와 원치 않는 싸움을 해야만 합니다. 무서운 동네 형들이 영도와 영구를 사이에 두고 편을 나눠 싸우기 때문이지요. 하지만 영도는 보여줄 것입니다. 겁쟁이 영도에게도 분명한 의지가 있다는 것을요. 3. 괴물이 떴다 : 용수의 이야기 용수는 거울 속에서 온 얼굴이 시뻘겋고 이마에 큰 뿔이 돋은 괴물을 봅니다. 끔찍하지만, 용수는 그것이 자신의 얼굴이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얼굴이 변한 원인을 곰곰이 생각해봐도 별일은 없었습니다. (가는 곳이라곤 학교와 학원뿐이고 하는 일이라곤 시험을 치르고 문제집을 푸는 일뿐인걸요.) 하지만 친구들과 신 나는 시간을 보낼 때만큼은 용수 얼굴에 괴물의 흔적이 보이지 않았습니다. 괴물 얼굴의 정체는 무엇일까요? 4. 나는 두 표 반장 : 승일이의 이야기 승일이는 반장 한번 돼보는 게 소원입니다. 하지만 선거에 나갔다 하면 떨어지고, 주변 사람들로부터 ‘나서지 말고 가만히 있어라.’ 하는 말이나 듣고 말지요. 하지만 듣는 사람 없이도 꿋꿋이 연설을 마친 어느 아주머니를 만난 후, 풀 죽었던 승일이의 마음은 두둥실 떠오르기 시작합니다. 5. 착하게 살기는 힘들어 : 무호의 이야기 어려운 집안 사정과 아버지의 어두운 과거 때문에 학교와 동네에서 외톨이가 돼버린 무호. 친구들은 슬금슬금 무호를 피하고, 어른들마저 색안경 낀 눈으로 무호를 보곤 합니다. 하지만 무호는 자신을 오해하는 세상을 원망하지 않습니다. 아무리 힘들어도 무호는 착하게 살아가리라 다짐합니다. 어딘가에 진심을 알아주는 아이가 있다는 것을 무호는 알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마치 내 이야기인 것처럼 내 마음을 알아주는 속 시원한 이야기들 주인공들의 이야기를 듣다보면, 어느새 마음이 홀가분해지는 것을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마치 내 이야기인 것처럼 내 마음을 알아주는 이야기들이니까요. 과열된 경쟁과 학업 스트레스 때문에 웃음을 잃어버린 「괴물이 떴다」의 주인공 용수, 친구와 부모님께 인정받고 싶은 마음은 굴뚝같지만 의도치 않은 오해만 사는 승일이의 마음을 그린 「나는 두 표 반장」의 이야기는 읽는 내내 친근한 동질감을 느끼게 합니다. 하지만 이야기는 주인공들을 불쌍한 아이로만 그리지 않고 아이가 위기를 여봐란듯이 넘어서는 모습에 초점을 맞춥니다. 선생님으로부터 들은 “해가 서쪽에서 뜨겠군.”이란 말에 상처 받은 창수가 훤하게 밝아 오는 동쪽 하늘을 바라보며 희망을 얻고(「해가 동쪽에서 뜬다고?」), 자신과 비슷한 처지에 놓인 아주머니가 씩씩하게 자기주장을 관철하는 모습에 다시 꿈을 갖는 승일이의 모습(「나는 두 표 반장」)만 봐도 알 수 있습니다. 아이들의 천진난만하고 긍정적인 모습은 웃음과 짠한 감동을 주는 동시에 편견과 이해타산에 젖은 어른들의 마음보를 꼬집어내기도 하지요. 절망과 상처를 견디는 아이들의 감정을 섬세하고 과장되지 않게 짚어나가는 작가의 사려 깊은 마음은 행간마다 머무르며 아이들의 마음을 보듬고 격려합니다. 이 책의 끝에서, 아이들은 어느새 자기 고민을 객관적으로 바라보는 눈을 가지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비로소 그것을 넘어설 수 있는 따듯한 긍지의 씨앗을 저마다의 품에 안게 되겠지요. 아이들을 절망 속에 고립시키지 않고 아이들이 제 힘으로 일어서는 모습을 따스한 시선으로 담은 점은 이 책의 큰 미덕입니다. 가지가지 색에 담긴 진짜 마음 이야기 화가 오윤화 선생님의 그림은 노랑, 초록, 빨강, 연두, 분홍 등 각 작품마다 주색을 달리해 보는 이에게 연극 한 막 한 막을 보는 듯한 풍성함을 줍니다. 다양한 구도와 대담한 색감은 아이들 사이의 미묘한 긴장감과 주인공의 내면세계까지 적확하게 담아내지요. 거침없이 뻗어나가는 상상력과 이야기를 파고드는 해석이 돋보이는 그림 속에서 더 깊숙한 이야기를 찾아보세요. 책에 등장하는 아이들은 힐끗 봐서는 화가 나 있거나 비뚤어져 보일지 모릅니다. 하지만 보다 자세히 살펴보면 아이들 마음이 건네는 진짜 이야기를 들을 수 있을 거예요. 글이든 그림이든 언뜻 봐서는 그 진짜 모습을 볼 수 없습니다. 자세히 볼수록 예쁜 건 누구나 같다니까요.
소곤소곤 숲 이야기
꿈소담이 / 조임생 지음, 장월궁 그림 / 2009.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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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소담이자연,과학조임생 지음, 장월궁 그림
생태계와 동·식물에 대한 학습 내용만을 나열하지 않고, 감동적인 내용의 동화를 읽으며 자연스레 이해할 수 있도록 꾸민 숲 이야기 책이다. 금방이라도 살아 튀어나올 듯 생생하게 그려진 삽화와 정보란에 실린 실사진을 통해 동·식물의 이름과 생김새, 습성을 익힐 수 있다. 숲은 다양한 동식물이 함께 살아가는 삶의 터전이다. 건강한 숲은 생태계의 보고라고 할 수 있다. 또 숲은 수많은 오염물질로부터 환경을 정화시켜 주고, 신선한 공기를 만들어 줘요. 빗물을 흡수해 한동안 저장하고 있다가 정화해서 서서히 내보내기도 한다. 그래서 숲을 녹색 댐이라고 한다. 이 외에도 숲이 우리에게 주는 이로움은 말로 다 할 수 없다. 이렇게 소중한 숲을 잘 가꾸고 보존해서 우리 후손에게도 잘 전해 주어야 할 것이다. 어떻게 하면 우리가 숲을 아끼고 잘 가꿀 수 있을지 생각해 보면서 숲 친구들의 이야기를 들어 보자.1. 숲나라 임금님이 될 거야 -숲 속의 나무들 2. 꿀벌나라 여왕님의 결혼식 -숲 속의 곤충들 3. 아기 다람쥐 바비 -숲 속의 동물들 4. 오목눈이 둥지 속의 아기 뻐꾸기 -숲 속의 새들 5. 야생화의 여왕 -숲 속의 야생화들 흥미진진하고 감동적인 동화! 금방이라도 그림 속에서 튀어나올 듯 생생하게 그려진 삽화! 실제 동·식물의 사진과 상세 설명이 실린 Tip! 우리가 미처 몰랐던 아름다운 우리 자연과, 그 자연에서 살아가는 친구들을 만날 수 있습니다! 생명을 키우는 녹색 댐, 숲 우리나라는 국토 전체 면적의 65%를 숲이 차지하고 있어요. 농경지 면적의 3배나 되는 크기지요. 우리는 흔히 숲을 생명의 어머니 혹은 녹색 댐이라고 불러요. 그만큼 숲은 우리의 삶을 더욱 풍요롭게 해 주고 있어요. 숲은 다양한 동식물이 함께 살아가는 삶의 터전이에요. 건강한 숲은 생태계의 보고라고 할 수 있지요. 또 숲은 수많은 오염물질로부터 환경을 정화시켜 주고, 신선한 공기를 만들어 줘요. 빗물을 흡수해 한동안 저장하고 있다가 정화해서 서서히 내보내기도 하지요. 그래서 숲을 녹색 댐이라고 하는 거예요. 이 외에도 숲이 우리에게 주는 이로움은 말로 다 할 수 없어요. 이렇게 소중한 숲을 잘 가꾸고 보존해서 우리 후손에게도 잘 전해 주어야겠지요? 어떻게 하면 우리가 숲을 아끼고 잘 가꿀 수 있을지 생각해 보면서 숲 친구들의 이야기를 한번 들어 볼까요? 특장 1. 우리 숲에 서식하는 동·식물에 대해 알 수 있습니다. 2. 금방이라도 살아 튀어나올 듯 생생하게 그려진 삽화와 정보란에 실린 실사진을 통해 동·식물의 이름과 생김새, 습성을 익힐 수 있습니다. 3. 생태계와 동·식물에 대한 학습 내용만을 나열하지 않고, 감동적인 내용의 동화를 읽으며 자연스레 이해할 수 있도록 기획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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