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
필터초기화
  • 1-2학년
  • 3-4학년
  • 5-6학년
  • 초등전학년
  • 교양,상식
  • 논술,철학
  • 도감,사전
  • 동요,동시
  • 만화,애니메이션
  • 명작,문학
  • 사회,문화
  • 생활,인성
  • 수학동화
  • 역사,지리
  • 예술,종교
  • 외국어,한자
  • 외국창작
  • 우리창작
  • 인물,위인
  • 자연,과학
  • 학습참고서
  • best
  • 유아
  • 초등
  • 청소년
  • 부모님
  • 매장전집
판매순 | 신간순 | 가격↑ | 가격↓
Understand 언더스탠드 영어 중2 -상편
에드티아(구 엘타) / 엘타 편집부 엮음 / 2008.12.10
11,500

에드티아(구 엘타)학습참고서엘타 편집부 엮음
안녕 자두야? 시즌2 10권
학산문화사(단행본) / 이빈 / 2014.12.25
9,000원 ⟶ 8,100원(10% off)

학산문화사(단행본)만화,애니메이션이빈
SBS, 투니버스 방영 애니메이션 [안녕?! 자두야!! 시즌2]를 책으로 옮겼다. 원작과는 또 다른 재미를 안겨주며 TV애니메이션 [안녕 자두야]의 유쾌한 에피소드를 언제 어디서나 책으로 즐길 수 있다.제1화 엄마 아빠의 결혼기념일 소동 제2화 캠핑이 좋아! 제3화 우유가 싫어요! 제4화 편식하지 말란 말이야! 제5화 대왕 바나나의 비밀SBS, 투니버스 Best TV애니메이션!! 최고 인기작이었던 시즌1보다 더욱 업그레이드 된 모습으로 돌아온 TV애니메이션 [안녕 자두야 시즌2]를 애니만화로 만나 보세요!! 대한민국 대표 가족 애니메이션 안녕 자두야 시즌2 START!! 대한민국을 사로잡은 명랑소녀 최자두가 돌아왔다! 부모님에겐 애교만점, 친구에겐 의리만점 자두의 좌충우돌 사랑스런 일상 속으로!! 제1화 엄마 아빠의 결혼기념일 소동 엄마 아빠의 결혼기념일이 크리스마스 이브라고?! 이 사실을 알게 된 자두와 미미 그리고 애기는 부모님께 최고의 결혼기념일을 선물하기로 하는데…. 제2화 캠핑이 좋아! 학교에서 1일 야영체험학습을 하게 된 자두와 친구들. 그런데 조장이 된 자두는 팀원들과 사이가 좋지 않았는데…. 뭐가 문제일까? 제3화 우유가 싫어요! 우유와의 전쟁이 시작됐다! 1+9라는 어마어마한 대박 세일 덕분에 냉장고 가득 쌓인 우유! 우유만 먹으면 배가 아픈 자두는 우유를 극복할 수 있을까? 제4화 편식하지 말란 말이야! 무슨 음식이든 잘 먹는 식탐의 여왕 자두! 하지만 자두도 못 먹는 음식이 있다?! 그건 바로 멸치!! 자두의 편식을 고치기 위해 엄마가 나서는데…. 제5화 대왕 바나나의 비밀 바나나를 좋아하는 자두가 과일가게 아저씨에게 선물 받은 대왕 바나나! 그런데 그 바나나를 뒤쫓는 검은 양복의 남자들! 대체 그 바나나엔 어떤 비밀이?!
꼬불꼬불나라의 지리이야기
풀빛미디어 / 서해경 지음, 정우열 그림 / 2015.02.17
12,000원 ⟶ 10,800원(10% off)

풀빛미디어역사,지리서해경 지음, 정우열 그림
에듀텔링 시리즈 5권. 새로 바뀐 초등 사회 교과서를 세밀하게 분석하여 지리 개념을 즐겁게 배울 수 있도록 구성했다. 초등 사회 교과에 추가된 지리 개념과 주요 용어 중에서 중등 교과에 연속되는 부분을 특히 자세히 설명하였다. 중학교 지리 과목의 기초가 되는 개념과 용어를 재치있는 삽화와 생생한 자료로 알차게 설명한 책이다. 이기적인 수염왕은 ‘행복의 꽃’을 찾아 붕붕차를 타고 반려견 세바스찬과 함께 무작정 떠난다. 수염왕은 예전에 꼬불꼬불나라의 왕이었지만, 자신의 나라가 어떻게 생겼는지, 지역에 따라 사람이 사는 모습이 어떻게 다른지 하나도 몰랐다. 지도를 무시했던 수염왕은 길을 잃고 벌에 쏘이는 등 엄청나게 고생한다. 수염왕은 탐험을 하면서 지도 보는 법, 지도의 기호, 위도와 경도, 축척, 침식분지와 퇴적 지형(선상지, 범람원, 삼각주) 등을 배운다. 나아가 다양한 지형과 그곳에서 적응한 사람들의 삶의 모습도 가지각색이란 것을 알게 되는데….이 책을 읽는 어린이에게 등장인물 프롤로그 1. 행복해질 테다! 지도란?) 2. 행복의 꽃을 찾는 일은 아파! 지형이란?) 3. 대장간마을에서 행복의 꽃을 찾을 거야 산지 지형) 4. 산에 둘러싸인 똘똘이마을 (침식분지) 5. 지도가 필요해! (지도의 기호) 6. 오잉? 지리가 재밌잖아? (지형과 기후, 남반구와 북반구, 시간을 결정하는 선) 7. 홍수마을이라니, 너무 불길해 (하천 지형) 8. 내 행복의 꽃은 무엇일까? (퇴적 지형) 9. 오! 내 행복의 꽃이여! (해안 지형) 이것만 알아도 지리 끝!수염왕과 물길을 따라 여행하면 초등 지리 끝! 이야기로 재미있게 초등 지리 개념을 배우는 에듀텔링 시리즈 새로 바뀐 초등 사회 교과서를 세밀하게 분석하여 지리 개념을 즐겁게 배울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초등 사회 교과에 추가된 지리 개념과 주요 용어 중에서 중등 교과에 연속되는 부분을 특히 자세히 설명하였습니다. 이기적인 수염왕은 ‘행복의 꽃’을 찾아 붕붕차를 타고 반려견 세바스찬과 함께 무작정 떠납니다. 수염왕은 예전에 꼬불꼬불나라의 왕이었지만, 자신의 나라가 어떻게 생겼는지, 지역에 따라 사람이 사는 모습이 어떻게 다른지 하나도 몰랐답니다. 지도를 무시했던 수염왕은 길을 잃고 벌에 쏘이는 등 엄청나게 고생합니다. 수염왕은 탐험을 하면서 지도 보는 법, 지도의 기호, 위도와 경도, 축척, 침식분지와 퇴적 지형(선상지, 범람원, 삼각주) 등을 배웁니다. 나아가 다양한 지형과 그곳에서 적응한 사람들의 삶의 모습도 가지각색이란 것을 알게 되지요. 마을마다 알려주는 ‘행복의 꽃’이 다르다는 것을 안 수염왕은 자신만의 ‘행복의 꽃’을 찾습니다. 수염왕이 마지막에 만난 행복의 꽃은 무엇일까요? 중학교 지리 과목의 기초가 되는 개념과 용어를 재치있는 삽화와 생생한 자료로 알차게 설명한 책입니다. 에듀텔링 시리즈 소개 어린이가 건강하고, 훌륭하게 성장하는 일은 중요합니다. 그 일은 생각보다 어렵지 않습니다. 엄청난 영웅이 와서 도와줄 필요도 없습니다. 어린이가 매 순간 더 나은 선택을 하는 것만으로도 충분하니까요. 에듀텔링 시리즈는, 이야기 속에 담긴 개념을 어린이 스스로 찾아 이해하도록 기획되었습니다. 재미있는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어려웠던 사회 개념도 생활 속 논리임을 깨달을 수 있습니다. 자신이 상황을 이해하고 판단하는 힘! 궁금한 질문과 자기 생각을 명쾌하게 표현하는 방법을 즐겁게 깨치게 하는 것이 에듀텔링 시리즈의 목표입니다. 제1권 꼬불꼬불나라의 정치이야기 . 제2권 꼬불꼬불나라의 경제이야기 .제3권 꼬불꼬불나라의 인권이야기 .제4권 꼬불꼬불나라의 환경이야기 물길을 따라 펼쳐지는 수염왕의 재미있는 모험담 술술 읽히는 동화와 확실한 개념 설명을 한곳에! 초등학생이 사회를 어려워하는 이유는 암기가 아니라 이해해야 하는 과목이기 때문입니다. 지역 중심이었던 지리 교과는 이제 개념 중심의 교과로 바뀌었습니다. 또한, 통합교육에 발맞춰 지리 위에서 다양한 인문학적 사유를 표현하고 발표하는 방향으로 수업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 책은 초등 지리에 스토리텔링을 접목하여 주인공인 수염왕을 따라 여행하다 보면 인류의 터전인 자연을 이해하고, 인간이 생존을 위해 만든 환경을 들여다볼 수 있습니다. 새로 바뀐 초등 지리의 개념 정복! 중학교 완전 대비! 학생이 헷갈리는 지리 내용을 챕터마다 빠짐없이 넣어 중학교 지리를 완벽히 대비하도록 했습니다. 많은 양을 공부해야 하는 중.고등학교 지리 영역의 탄탄한 토대가 되도록 확실한 개념 설명을 위해 많은 지면을 할애했습니다. 더불어 지리 영역을 즐겁게 익히게끔 독특한 캐릭터 무장한 등장인물들이 초등학생의 호기심을 자극하며 동화를 큰 주제를 향해 나아갑니다. 마지막으로, 우리나라 중학교 지리 교과 과정과 외국의 초등 지리 교과서를 분석하여 '이것만 알아도 지리 끝'이라는 코너는 통해 초등학생이 놓쳐선 안 될 세계 공통 지리 내용을 정리했습니다. 위도와 경도, 축적, 선상지.범람원.삼각주 등 헷갈리는 지리 용어 풀이 위도와 경도는 지구과학을 바탕으로 하고, 축척은 수학을, 퇴적 지형은 물질의 질량과 관계가 깊습니다. 따라서 지리 용어는 다른 과목의 이해가 부족하면 학생은 일상에서 쓰지 않는 어려운 전문 용어라 생각하고 학습에 두려움을 가질 수 있습니다. 이 책은 지리 용어를 익숙하고 쉽게 반복 설명하여 초등학생이 명쾌하게 지리 개념을 이해하는 데 온 정성을 다했습니다. 재치있는 삽화와 풍부한 사진 자료는 기본! 3차원 입체 지도까지! 국토지리정보원의 도움을 받아 생생한 3차원 입체 지도를 담았습니다. 최신 교과에 발맞춰 가장 앞선 형태의 3차원 입체 지로도 우리나라의 알찬 국토 정보를 초등학생에게 소개하여 지리 과목의 흥미를 유발할 것입니다. 더불어 '올드독' 시리즈로 유명한 정우열 삽화가의 재치있은 그림은 독서의 즐거움을 한 층 배가할 것입니다. 이 책은 인류를 이해하는 데 빼놓을 수 없는 학문인 지리의 기본 개념을 초등학생을 위해 주제별 지도, 풍부한 사진과 그림으로 흥미롭게 소개한 유익한 도서입니다. 수염왕은 행복해지고 싶어서 행복의 꽃을 찾으려는 거였는데, 그 과정은 고생스럽기만 했어요. ‘지리’를 모르니까요. 지도를 볼 줄 모르니 자기가 어디에 있는지 모르고, 어디로 가야 하는지도 몰랐어요.산지 지형인 대장간마을을 찾아 하늘산을 헤매고, 산에 둘러싸인 분지 지형인 똘똘이마을에서는 엉터리 지도 때문에 힘들었지요. 한때는 자기가 다스렸던 꼬불꼬불나라인데도 자기 나라의 지리가 어떤지 몰랐지요. 하지만 탐험을 하며 수염왕은 조금씩 ‘지리’를 배우고 알게 돼요. 그리고 산, 강, 바다, 도시, 섬처럼 사는 곳이 다르면 그곳에 사는 사람들의 생활 모습도 달라진다는 것을 알게 되지요. - '작가 서문' 중에서 “그런데 어쩐 일로 저를 찾아오셨습니까? 이곳은 쉽게 찾으셨어요?”안경샘이 수염왕에게 시원한 음료수를 주며 물었어.“말도 말게. 비슷하게 생긴 건물들이 앞을 가로막고, 길도 다 똑같이 생겼더라고.”“똘똘이마을은 오래전에 도시화를 했으니까요.”“이 지도들이 엉망진창이라서 더 고생했다니까.”수염왕이 성실해가 준 지도와 만둣가게 주인이 그려준 약도를 보여주며 투덜댔어.“이 지도는 꼬불꼬불나라의 전도라서 큰 지역만 표시되어 있네요. 이 약도는 정확하지 않고요.”“역시 지도 따위는 쓸모가 없어.”“제대로 볼 줄만 알면 지도는 참 쓸모가 많아요. 수염왕 사장님, 제가 지도를 보는 방법을 가르쳐드릴까요?”- '5장 지도가 필요해! (지도의 기호)' 중에서
수학의 미래 초등 5-1 (2021년)
비아에듀 / 전국수학교사모임 미래수학교과서팀 (지은이) / 2021.02.05
12,000원 ⟶ 10,800원(10% off)

비아에듀학습참고서전국수학교사모임 미래수학교과서팀 (지은이)
수학의 미래는 수학 개념을 외우고 문제를 푸는 단순한 학습서가 아니다. 학생들은 여기서 새로운 수학 개념을 발견하고 연결하는 주인공 역할을 해야 한다. 그렇게 발견한 수학 개념을 주변 사람들에게나 자신에게 항상 소리 내어 설명할 수 있어야 한다. 설명하는 표현학습을 통해 수학 지식은 선생님의 것이나 교과서 속에 있는 것이 아니라 학생의 것이 된다.1. 냉장고에 남아있는 요구르트는 몇 개일까요? _ 자연수의 혼합 계산 2. 가장 큰 타일은 얼마만 한가요? _ 약수와 배수 3. 화장실 띠 모양 타일의 규칙을 어떻게 나타낼까요? _ 규칙과 대응 4. 방을 정리하는 데 누가 더 많은 시간이 걸렸나요? _ 약분과 통분 5. 물을 얼마나 더 마셔야 하나요? _ 분수의 덧셈과 뺄셈 6. 어느 게시판이 더 넓은가요? _ 다각형의 둘레와 넓이■ 책 소개 1. ‘수학의 시대’에 필요한 진짜 수학 영국 총리 직속 연구위원회는 “수학이 인공 지능, 첨단 의학, 스마트 시티, 자율 주행 자동차, 항공 우주 등 제4차 산업혁명의 심장이 되었다. 21세기 산업은 수학이 좌우할 것”이라는 내용의 보고서를 발표했다. 일본 경제산업성과 문부과학성이 공동으로 펴낸 보고서 제목은 ‘수리 자본주의의 시대: 수학의 힘이 세상을 바꾼다.’이다. 이 보고서는 “인공지능(AI), 빅데이터 등 4차 산업혁명의 승자가 되기 위해 필요한 것은 첫째도 수학, 둘째도 수학, 셋째도 수학”이라고 강조했다. 그런데 여기서 말하는 ‘수학’은 주어진 문제를 풀고 답을 내는 수동적인 ‘수학’이 아니다. 이런 역할은 기계나 인공 지능이 더 잘한다. 제4차 산업혁명에서 중요하게 말하는 수학은 일상에서 발생하는 여러 사건과 상황을 수학적으로 사고하고 수학 문제로 바꾸어 해결할 수 있는 능력, 즉 일상의 언어를 수학의 언어로 전환하는 능력이다. 주어진 문제를 푸는 수동적 역할에서 벗어나 지식의 소유자, 능동적 발견자가 되어야 한다. 『수학의 미래』는 이런 수학적인 능력을 키워 준다. 하나뿐인 정답을 찾는 것이 아니라 문제를 해결하는 다양한 생각을 끌어내고 새로운 문제를 만들 수 있는 능력 말이다. 2. 학생의 자존감 향상과 성장을 돕는 책 수학 때문에 마음에 상처를 받은 경험이 누구에게나 있을 것이다. 시험 성적에 자존심이 상하고, 너무 많은 훈련에 지치기도 하고, 하고 싶은 일이나 갖고 싶은 직업이 있는데 수학 점수가 가로막는 것 같아 수학이 미워지고 자신감을 잃기도 한다. 이런 수학이 좋아지는 최고의 방법은 수학 개념을 연결하는 경험을 해 보는 것이다. 개념과 개념을 연결하는 방법을 터득하는 순간 수학은 놀랄 만큼 재미있어진다. 개념을 연결하지 않고 따로따로 공부하면 공부할 양이 많게 느껴지지만 새로운 개념을 이전 개념에 차근차근 연결해 나가면 머릿속에서 개념이 오히려 압축되는 것을 느낄 수 있다. 새로운 개념을 이전 개념과 연결하는 비결은 이해한 내용을 친구나 부모님에게 설명하고 표현하는 ‘선생님 놀이’다. 이전에 배운 개념에서 새로운 개념을 도출하고, 그 과정을 설명하기 위해 머릿속에서 다듬으면서 학생의 내면에는 수학 개념이 차곡차곡 쌓인다. 탄탄하게 개념을 쌓았으므로 어떤 문제 앞에서도 당황하지 않고 해결할 수 있는 자신감도 생긴다. 『수학의 미래』는 수학 개념을 외우고 문제를 푸는 단순한 학습서가 아니다. 학생들은 여기서 새로운 수학 개념을 발견하고 연결하는 주인공 역할을 해야 한다. 그렇게 발견한 수학 개념을 주변 사람들에게나 자신에게 항상 소리 내어 설명할 수 있어야 한다. 설명하는 표현학습을 통해 수학 지식은 선생님의 것이나 교과서 속에 있는 것이 아니라 학생의 것이 된다. 『수학의 미래』는 모든 학생들이 수학적 역량을 키워 사회에 공헌할 수 있는 인격체로 성장할 수 있게 도와줄 것이다. 3. 스스로 수학을 발견하는 기쁨 수학 개념은 처음 공부할 때가 가장 중요하다. 처음부터 남에게 배운 것은 자기 것으로 소화하기가 어렵다. 아직 소화하지도 못했는데 문제를 풀려 들면 공식을 억지로 암기할 수밖에 없고, 좋은 결과를 기대할 수 없다. 『수학의 미래』가 누가 가르치는 책이 아닌 이유다. 자기 주도적으로 학습해야만 이 책의 목적을 달성할 수 있다. 전문가에게 빨리 배우는 것보다 조금은 미숙하고 늦더라도 혼자 힘으로 천천히 소화해 가는 것이 결과적으로는 더 빠르다. 『수학의 미래』는 예습용으로 설계된 책이다. 학교 공부보다 2주 정도 먼저 이 책을 펼치고 스스로 할 수 있는 데까지 공부한다. 너무 일찍 예습을 하면 실제로 배울 때는 기억이 사라져 별 의미가 없는 경우가 많으므로, 2주 정도의 기간을 가지고 한 단원을 천천히 예습하면 큰 효과를 볼 수 있다. 그 후 부족한 부분은 학교에서 배우며 보완한다. 이 책을 가지고 예습하다 보면 의문점도 많이 생길 것이다. 그 의문을 가지고 수업에 임하면 수업에 집중할 수 있고 확실히 깨닫게 되어 수학을 발견하는 기쁨을 누리게 될 것이다. 4. 개념의 적용-연결-확장까지, 한 권으로 끝내는 자기 주도 개념교과서! <단원 시작> 수학 학습을 시작하기 전에 무엇을 배울지 확인하고 나에게 맞는 공부 계획을 세워 본다. 선생님들이 표준 일정을 제시해 주지만, 속도는 목표가 될 수 없다. 자신에게 맞는 공부 계획을 세우고, 실천해 보자. <기억하기> 배워야 할 개념을 알기 위해서는 이전에 배웠던 ‘연결된 개념’을 꼭 확인하자. 아는 내용이라고 지나치지 말고 내가 제대로 이해했는지 확인해야 한다. 새로운 개념을 공부할 때마다 어떤 개념에서 나왔는지 확인하는 습관을 가지면 앞으로 공부할 내용들이 쉽게 느껴질 것이다. <생각열기> 새로운 개념과 만나기 전에 탐구하고 생각해야 풀 수 있는 ‘열린 질문’으로 이루어져 있다. 처음에는 생각해 내기 어려울 수 있지만 개념 연결과 추론을 통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면 자신감이 두 배는 생길 것이다. 한 가지 정답이 아니라 다양한 생각, 자유로운 생각이 담긴 나만의 답을 써 보는 것이 중요하다. 깊게 생각하는 힘, 수학적으로 생각하는 힘이 저절로 커져서 어떤 문제가 나와도 당황하지 않게 될 것이다. <개념활용> ‘생각열기’에서 나온 개념이나 정의 등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게 정리했다. 또한 개념이 적용된 다양한 예제를 통해 기본기를 다질 수 있다. ‘생각열기’와 짝을 이루어 단원에서 배워야 할 주요한 개념과 원리를 알려 준다. <표현하기> 새로 배운 개념을 혼자 힘으로 정리하고, 관련된 이전 개념을 연결해보자. 수학 개념은 모두 연결되어 있어서 그 연결고리를 찾아가다 보면 ‘아, 그렇구나!’ 하는, 공부의 재미를 느끼는 순간이 찾아올 것이다. <선생님 놀이> 문제를 모두 풀었다고 해도 설명을 할 수 없으면 이해하지 못한 것이다. ‘선생님 놀이’에서 말로 설명을 하다 보면 내가 무엇을 모르는지, 어디서 실수했는지를 스스로 발견하고 대비할 수 있다. <단원평가> 개념을 완벽히 이해했다면 실제 시험에 대비하여 문제를 풀어 보자. 난이도와 문제의 형식에 따라 ‘기본’과 ‘심화’로 나누어 다양한 문제에 대처할 수 있게 설계했다. ‘기본’은 복습과 확인 학습의 성격이고, ‘심화’는 한 단계 나아간 문제로, 일상에서 벌어지는 다양한 상황이 문장제로 제신된다. 생활 속에서 일어나는 상황을 수학적으로 이해하고 식으로 써서 답을 내는 과정을 거치다 보면 내가 왜 수학을 배우는지, 내 삶과 수학이 어떻게 연결되는지 알 수 있을 것이다. <해설> 『수학의 미래』는 혼자서 개념을 익히고 적용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기 때문에 해설을 잘 활용해야 한다. 문제를 푼 후에 답과 해설을 확인하여 학생의 생각과 비교하고 수정해보는 습관을 기르자. 그리고 ‘선생님의 참견’에서는 선생님이 문제를 낸 의도를 친절하게 설명했다. 의도를 알면 문제의 핵심을 알 수 있어서 쉽게 잊히지 않을 것이다.
SD건담 삼국전 1
대원키즈 / 오크 구성 / 2011.04.25
9,500원 ⟶ 8,550원(10% off)

대원키즈만화,애니메이션오크 구성
전설의 대륙 미리샤를 무대로 빛나는 3인의 건담이 신화를 이어간다! SD건담 시리즈와 삼국지가 만났다! 『SD건담 삼국전』은 어렵기만 하던 삼국지를 이제는 좋아하는 SD건담 캐릭터로 만날 수 있는 책입니다. 애니메이션의 생생하고도 박진감 넘치는 명장면을 책에서도 그대로 느낄 수 있습니다. 전설의 대륙 ‘미리샤’에서는, 포악한 태사 동탁 자쿠가 시대의 황제를 암살하고, 황제의 증표인 성인 ‘옥새’을 빼았아, 새로운 미리샤의 지배자로서 군림하고 있었습니다. 그리하여, 지금 미리샤는 암흑에 둘러싸여 있습니다. 그리고 그곳에서 일어선, 지금까지도 신화를 이어받는 빛나는 3인의 건담! 한 명은 ‘용제를 잇는 자’, 유비 건담! 또 한 명은 ‘홍련의 패장군’, 조조 건담! 마지막 한 명은 ‘고요한 맹호’, 손권 건담! 전설의 대륙 ‘미리샤’를 무대로 건담들이 전란의 세상을 헤쳐 나갑니다. 전설의 대륙 ‘미리샤’. 그곳은 지금 황건적으로 들끓고 있습니다. 권력에 눈이 먼 관리들은 백성을 돌보지 않아, 백성들은 점점 피폐해져 갔지요. 밀리샤의 동북쪽 땅, 유주에 살고 있던 유비는 스승에게서 ‘용제검’을 물려받고, 황건적에 의해 스승이 목숨을 잃자 ‘용제검’의 힘에 눈뜨게 됩니다. 그리하여 ‘미리샤’를 구하기 위해 난세 속으로 여행을 떠나는 유비. 그리고 그 여행길에서 평생을 함께할 관우, 장비와 만나게 되는데요.
동굴을 믿어줘
파랑새 / 우미옥 (지은이), 국민지 (그림) / 2021.02.26
11,000원 ⟶ 9,900원(10% off)

파랑새명작,문학우미옥 (지은이), 국민지 (그림)
파랑새 사과문고 94권. 다섯 편의 이야기 속 주인공들이 모두 같은 반 친구라는 상상에서 시작되었다. <동굴을 믿어줘>는 옴니버스 단편동화집으로, 단편들이 모여 결국 하나의 이야기를 완성한다. 책의 프롤로그와 에필로그에는 주인공들이 다 함께 등장하는데, 에필로그에서 어딘가 달라진 아이들의 관계가 눈에 띈다. 또 중간중간 각 편의 이야기에서 교차 등장하는 인물들을 찾는 재미도 쏠쏠하다. <동굴을 믿어줘>는 2011년 제3회 창비어린이 신인문학상을 받으며 등단해 2014년 제4회 비룡소문학상 대상을 수상한 우미옥 작가의 작품으로, 우미옥 작가에게서만 볼 수 있는 인물의 섬세한 감정 묘사가 돋보인다. 그림은 <강남 사장님>, <담임 선생님은 AI> 등 수많은 어린이들에게 사랑받는 작품을 그린 국민지 작가가 함께 했다.작가의 말 6 프롤로그 12 신비한 나침반 준일이 이야기 17 젤리 외계인 젤로와의 하루 윤성이 이야기 43 아름다운 냄새 가게 민지 이야기 65 방 요정의 바느질 승우 이야기 85 동굴을 믿어줘 서연이와 조아 이야기 107 에필로그 124*2021 청소년 북토큰 도서 선정* 제4회 '비룡소문학상 대상' 우미옥 작가 신작 단편들이 모여 하나의 이야기가 되는 ‘옴니버스 단편동화집’ 《동굴을 믿어줘》는 다섯 편의 이야기 속 주인공들이 모두 같은 반 친구라는 상상에서 시작되었습니다. 《동굴을 믿어줘》는 옴니버스 단편동화집으로, 단편들이 모여 결국 하나의 이야기를 완성합니다. 책의 프롤로그와 에필로그에는 주인공들이 다 함께 등장하는데, 에필로그에서 어딘가 달라진 아이들의 관계가 눈에 띕니다. 또 중간중간 각 편의 이야기에서 교차 등장하는 인물들을 찾는 재미도 쏠쏠하답니다. 《동굴을 믿어줘》는 2011년 제3회 창비어린이 신인문학상을 받으며 등단해 2014년 제4회 비룡소문학상 대상을 수상한 우미옥 작가의 신작으로, 우미옥 작가에게서만 볼 수 있는 인물의 섬세한 감정 묘사가 돋보입니다. 그림은 《강남 사장님》 《담임 선생님은 AI》 등 수많은 어린이들에게 사랑받는 작품을 그린 국민지 작가가 함께 했습니다. 외계인 관광 안내소에서 아르바이트 해 봤니? 같은 반 여섯 아이들이 펼치는 ‘판타지 SF 소설’ 한 달 전쯤 윤성의 동네에 한참 동안 비어 있던 낡은 집으로 수상한 이웃이 이사 옵니다. 그 집에서는 밤낮으로 처음 보는 아이들이 들락날락하는 이상한 풍경이 벌어지고, 이를 수상하게 여긴 윤성은 그 집을 기웃거리다 외계인 관광 가이드 아르바이트를 하게 됩니다. 알고 보니 수상한 집은 ‘외계인 관광 안내소’였던 것! 외계인은 윤성을 따라다니면서 놀이터를 기괴하게 만들기도 하고, 시간과 공간을 뒤틀어 버리는 등 윤성이 감당할 수 없는 사고를 칩니다. 윤성은 CCTV에 그 모습이 녹화되었다는 사실을 알게 되고, 이로 인해 자신이 외계 연구소에 끌려갈까 봐 도망쳐 버리는데……. 민지는 특별한 선물을 하고 싶어 ‘기억이 담긴 냄새’를 만드는 가게에 찾아가 점원 언니에게 만들고 싶은 냄새가 있다고 말합니다. 과연 기억이 없는 민지가 아빠 냄새를 만들 수 있을까요? 은따를 당하는 조아가 자꾸만 신경 쓰이는 서연, 마법 나침반으로 인간 복제된 준일, 이혼하는 엄마 아빠의 마음을 되돌리고 싶은 승우까지. 새 학기가 시작되고, 각자의 비밀을 간직한 같은 반 여섯 아이들이 은따인 조아의 동굴에서 만나며 이야기는 예기치 못한 방향으로 흘러갑니다. 따돌림 없는, 은따 없는 교실을 향해 “동굴을 믿는다면 보러 와. 언제든지 환영이야!” 표제작 '동굴을 믿어줘'는 따돌림을 당하던 조아와 그런 조아에게 관심을 갖고 조아를 믿어 준 서연이, 그 둘의 이야기예요. 그리고 조아와 서연이를 믿고 동굴을 찾아간 모두의 이야기이기도 해요. 남쪽 바다 어느 돌섬에서 전학 왔다는 조아는 새로운 학교 친구들과 쉽게 어울리지 못해요. 그러다 봄 소풍 때 혼자 김밥을 먹고 있던 조아에게 서연이 다가와 같이 밥을 먹으며 둘은 이런저런 대화를 나눠요. 학교 뒷산에 동굴이 있고, 그 안에 곰도 살고 있다는 조아의 말 때문이었을까요. 아니면 서연이 함께 다니던 민지, 해주, 보라 무리의 눈치가 보였기 때문일까요? 조아는 어느 순간 서연이 자신을 밀어내는 걸 느끼는데……. 우미옥 작가는 특유의 촘촘한 심리 묘사와 흡인력 있는 사건 전개로 독자를 동굴 한가운데로 끌어들입니다. 그리고 우리가 서로의 다름을 배척하고 따돌리지 않는다면 생각한 것보다 더 마법 같은 일이 일어날 거라고 속삭이죠. 조아는 왜 서연에게 학교 뒷산 동굴에 대해 말했을까요? 정말로 조아가 동굴을 발견하기는 한 걸까요? 두 소녀의 동굴을 향한 탐험이, 지금 시작됩니다! 아무래도 CCTV에 다 찍혔을까 봐 걱정이 되었다. 젤로는 무선 조종으로 영상을 지웠다고 했지만 믿을 수가 없었다. 젤로는 자기는 CCTV에 절대로 찍히지 않는다고 했다. 당연하다. 몸속이 차가운 젤리로 가득 찬 외계인이니 지구 기계에 걸릴 리 없을 거다. 하지만 난 위험하다. 젤로가 저렇게 말해도 장난꾸러기 일곱 살짜리 말을 어떻게 믿는단 말인가. 나를 골탕 먹이려고 일부러 내 모습만 CCTV에 그대로 남겨 두었을지도 모른다. 외계인 사건에 말려들어서 감옥에 갇힌다거나 외계인 연구소에서 나를 데려간다면 큰일이다. “방귀 냄새요. 방귀 냄새를 팔게요.”언니는 웃으며 말해요.“정말? 너 방귀 냄새를 팔겠다고? 잘 생각해서 결정해. 방귀 냄새를 맡고 건강 상태를 알 수 있다던데. 정말 없어져도 상관없겠어?”“방귀 냄새는 없어져도 상관없어요.”언니는 크게 웃으며 다시 한 번 물어요.“하하하, 정말 후회하지 않겠어?”
바빠 초등 하루 5문장 영어 글쓰기 1
이지스에듀(이지스퍼블리싱) / 이지은(지니쌤) (지은이), Michael A. Putlack (감수) / 2023.10.20
15,000원 ⟶ 13,500원(10% off)

이지스에듀(이지스퍼블리싱)학습참고서이지은(지니쌤) (지은이), Michael A. Putlack (감수)
따라 쓰면 저절로 완성되는 핵심 패턴 기초 영작문 따라 쓰고, 패턴 연습하고, 다시 쓰면, 글 한 편을 뚝딱 쓸 수 있는 ‘바빠 초등 하루 5문장 영어 글쓰기(이하 ’바빠 초등 영어 글쓰기‘)’가 나왔다. 이 책은 15년간 영어 교과서를 만들어 온 교육 전문가의 집필로 학습 설계가 특별하다! 효과적인 외국어 쓰기 지도법으로 유명한 하버드 대학 리버스 교수의 ‘쓰기 지도 5단계’를 우리나라 초등 영어 교과서 문장에 적용했다. 한 단계씩 쓰다 보면 혼자서도 영어 글을 완성할 수 있다! 초등 고학년이라면 영어 글쓰기 훈련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이다. 5, 6학년부터는 초등 교과서에서 문장 쓰기 학습이 나오고, 중학교 때에는 영작문 수행평가와 서술형 시험을 치러야 하기 때문이다. ‘바빠 초등 영어 글쓰기’는 문장 패턴에 영단어만 갈아 끼우면 나의 문장이 완성되는 책이다. 아이들이 흥미로워하는 25가지 주제를 초등 교과서 문장 패턴 75개로 쓰도록 구성해 학교 수업의 예습과 복습까지 저절로 된다. 또한 원어민의 정확한 발음이 담긴 음원은 스마트폰으로 QR코드를 찍으면 바로 들을 수 있다. 초등 교과서 수준의 영어로도 예문과 문장 패턴에 단어를 갈아 끼우다 보면 글을 완성할 수 있어, 이 책과 함께라면 영어 글쓰기가 더 이상 두렵지 않게 될 것이다. Topic 1 About Me 나에 대해서 01 My Name Is Jina Kim. 02 My Hobby Is Drawing. 03 I Can Swim Well. 04 I Am a Picky Eater. 05 I Am Happy Today. 단어 모으기 & 문장 스트레칭 Topic 2 People 사람들 06 My Mom Is a Superwoman. 07 My Dad Is So Sweet. 08 I Have a Best Friend. 09 My Favorite Teacher Is James. 10 Dr. Gu Is Kind. 단어 모으기 & 문장 스트레칭 Topic 3 Day 하루 11 I Usually Get Up Early. 12 Today’s Weather Is Sunny. 13 I Have Homework. 14 Everyone Cleaned up. 15 I Was Ready for Bed. 단어 모으기 & 문장 스트레칭 Topic 4 School 학교 16 I Go to Elementary School. 17 My Favorite Subject Is P.E. 18 I Became the Class President. 19 Today Is My Field Trip Day. 20 I Missed School. 단어 모으기 & 문장 스트레칭 Topic 5 Place 장소 21 My Home Is on the 10th Floor. 22 I Live in Sadang-dong, Seoul. 23 I Met Mina at the Library. 24 I Went to the Museum. 25 I Visited the Zoo. 단어 모으기 & 문장 스트레칭 정답 및 해석하버드 대학 리버스 교수의 ‘쓰기 지도 5단계’를 적용한 《바빠 초등 하루 5문장 영어 글쓰기》 초등 고학년, 영어 쓰기 연습은 필수! 영어 학습은 인풋(Input) 영역인 읽기(Reading), 듣기(Listening)와 아웃풋(Output) 영역인 말하기(Speaking), 쓰기(Writing) 4가지 영역이 있습니다. 저학년 시기에는 인풋 영역에 집중해도 좋지만, 본격적으로 초등 4학년, 늦어도 6학년부터는 아웃풋 영역인 쓰기 학습도 시작해야 합니다. 5, 6학년부터는 초등 교과서에서 문장 쓰기 학습이 나오고, 중학교 때에는 영작문 수행평가와 서술형 시험을 치러야 하기 때문이에요. 초등 교과서 수준의 어휘, 문법으로도 ‘나의 일상’을 쓸 수 있어요! 영어 글쓰기! 어렵지 않아요. 우리말로 글을 쓸 수 있다면 영어로도 쓸 수 있습니다. 특히 이 책은 영어 교과서에 나온 주제를 포함해서 아이들이 일상에서 쓸 법한 주제 25가지를 모았습니다. 그래서 무슨 내용을 써야 할지 헤매지 않고 나만의 이야기를 재미있게 쓸 수 있습니다. 어휘나 영문법이 약해도 괜찮아요. 초등 교과서 수준의 영어로도 예문과 문장 패턴에 기본 단어로 갈아 끼우다 보면 글을 완성할 수 있습니다. 또 글쓰기를 통해 구두점 찍기, 문장 첫 글자 대문자, 단어 스펠링 교정, 수 일치 등 어휘와 영문법을 꼼꼼하게 익힐 수 있습니다. ‘이게 맞나?’ 싶을 때는 이렇게 도움을 받아 보세요! 문장을 그대로 필사하는 게 아니라면 적절한 도구를 활용해 스스로 표현하고자 하는 단어와 문장을 찾아보는 것이 좋아요. 주저하지 말고 바로 사전의 도움을 받아 단어와 예문을 찾아서 내가 쓰고 싶은 문장을 만들어 보세요. 또한 파파고나 구글 번역 등 번역 도구를 활용해도 좋아요. 리버스 교수의 ‘쓰기 지도 5단계’를 적용해, 혼자서도 쓸 수 있어요! 이 책은 효과적인 외국어 쓰기 지도법으로 유명한 하버드 대학 교수 ‘리버스(Rivers. W. M.) 쓰기 지도의 단계 모형의 5단계(① 필사하기 → ② 다시 쓰기 → ③ 조합하기 → ④ 유도 작문하기 → ⑤ 자유 쓰기)’를 바탕으로 우리나라 초등학생에게 더 적합하게 4단계 안에 구성하였습니다. 한 단계씩 쓰다 보면 혼자서도 영어 글을 완성할 수 있어요. 필사하기와 다시 쓰기는 잘 모르고 있던 부분이나 실수하는 부분이 어디인지 스스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문장의 첫 글자 대문자를 실수하는지, 단어 스펠링은 정확한지, 사이트 워드 훈련이 더 필요한지, 스스로 터득하게 도와줍니다. 조합하기는 초등 교과서 문장 패턴 75개의 주어나 목적어를 바꾸어 보고, 시제를 바꾸어 보면서 문장 쓰기를 연습시켜 줍니다. 혹시 내가 만든 문장이 맞았는지 확인하고 싶다면 grammarly.com이나 번역 도구를 통해 확인해 볼 수 있습니다. 유도 작문하기 및 자유 쓰기는 유닛마다 나만의 글쓰기가 쌓이는 뿌듯함을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쓰기 학습에서 틀린 문장 확인보다 더 중요한 것은 포기하지 않고 꾸준히 쓰는 습관입니다. 이 책과 함께 영어 글쓰기 습관을 기르며, 중학 영어로 넘어가 보세요. 함께 보면 좋은 책 ·문장을 추가 수집할 때는 《바빠 초등 영어 교과서 필수 표현》까지 학습하면 다양한 문장 표현 패턴을 쓸 수 있어요. ·단어가 부족할 때는 《바빠 초등 필수 영단어》까지 학습하면 풍부한 단어를 쓸 수 있어요.
2학년이 꼭 알아야 할 수학 문장제 (2018년용)
에듀왕 / 박명전 외 지음 / 2015.11.01
10,000원 ⟶ 9,000원(10% off)

에듀왕학습참고서박명전 외 지음
밀리의 판타스틱 모자
불광출판사 / 기타무라 사토시 글.그림, 배주영 옮김 / 2016.04.25
13,000원 ⟶ 11,700원(10% off)

불광출판사그림책기타무라 사토시 글.그림, 배주영 옮김
우리 아이 인성교육 시리즈 9권. 어린이의 상상력이 주는 특별한 즐거움과 따스한 사랑이 우리에게 주는 행복을 마법 같은 글과 그림을 통해 보여 주는, ‘마더 구스 상’ 수상작가 기타무라 사토시의 환상적이고 명랑한 그림책이다. 학교에서 집으로 가던 밀리는 모자 가게를 발견한다. 가게 안으로 들어가 예쁜 깃털 모자를 써 보고서 모자를 사고 싶어진 밀리. 하지만 밀리의 지갑은 텅 비어 있었고, 이런 밀리를 위해 모자 가게 아저씨가 기발한 아이디어를 낸다. 가게 뒤편에서 들고 온 상자를 열고 조심조심 모자를 꺼내 밀리의 머리에 씌워 주며 아저씨는 말한다. “아가씨는 상상만 하시면 됩니다!” 그 모자는 상상하는 것이라면 무엇으로든 변하는 판타스틱 모자였다. 밀리가 제일 먼저 상상한 건, “내 모자는 눈부시게 예쁜 공작 모자인지도 몰라!!” 밀리의 모자는 화려한 공작 모자가 된다. 케이크 가게 앞에서는 맛있는 케이크 모자를 쓰고, 꽃 가게를 지날 때는 예쁜 꽃다발 모자를 쓰게 된 밀리가 공원에 다다랐을 때, 밀리의 눈앞에 놀라운 광경이 펼쳐지는데….목차 없는 상품입니다.우리 아이 인성교육 시리즈 아홉 번째 책. 학교에서 집으로 가던 밀리는 모자 가게를 발견한다. 가게 안으로 들어가 예쁜 깃털 모자를 써 보고서 모자를 사고 싶어진 밀리. 하지만 밀리의 지갑은 텅 비어 있었고, 이런 밀리를 위해 모자 가게 아저씨가 기발한 아이디어를 낸다. 가게 뒤편에서 들고 온 상자를 열고 조심조심 모자를 꺼내 밀리의 머리에 씌워 주며 아저씨는 말한다. “아가씨는 상상만 하시면 됩니다!” 그 모자는 상상하는 것이라면 무엇으로든 변하는 판타스틱 모자였다. 밀리가 제일 먼저 상상한 건, “내 모자는 눈부시게 예쁜 공작 모자인지도 몰라!!” 밀리의 모자는 화려한 공작 모자가 된다. 케이크 가게 앞에서는 맛있는 케이크 모자를 쓰고, 꽃 가게를 지날 때는 예쁜 꽃다발 모자를 쓰게 된 밀리가 공원에 다다랐을 때, 밀리의 눈앞에 놀라운 광경이 펼쳐지는데……. 어린이의 상상력이 주는 특별한 즐거움과 따스한 사랑이 우리에게 주는 행복을 마법 같은 글과 그림을 통해 보여 주는, ‘마더 구스 상’ 수상작가 기타무라 사토시의 환상적이고 명랑한 그림책. ‘마더 구스 상’ 수상작가 기타무라 사토시의 환상적인 그림책 “세계에서 가장 독창적이고 스타일리시한 그림책 작가”로 알려진 기타무라 사토시. 『나야? 고양이야?』에서 고양이와 영혼이 뒤바뀐 니콜라스 이야기를 들려주며, 고양이의 눈으로 자기의 진짜 모습을 바라보는 색다르고 유쾌한 경험을 선물해 준 작가입니다. 그가 이번에는 상상이 모두 실현되는 판타스틱 모자 이야기를 들고 왔습니다. 어떤 마법 같은 일이 벌어지는지 함께 볼까요. 하굣길에 발견한 모자 가게, 그곳에서 일어난 특별한 일 학교를 마치고 집으로 오는 길, 그 길은 늘 특별합니다. 친구들과 장난도 치고, 줄 지어 가는 개미를 관찰하기도 하고, 편의점에 들러 어떤 과자를 고를까 고심하기도 합니다. 우리의 주인공 밀리는 모자 가게를 발견했네요. 그리곤 가게 안으로 들어가서 모자를 써 보다가 아주 특별한 모자를 선물받았습니다. 상상하는 대로 무엇이든 되는 판타스틱 모자를요. 덕분에 밀리는 눈부신 공작 모자도 써 보고, 맛있는 케이크 모자도 써 보고, 꽃다발 모자며 분수 모자도 써 보았습니다. 집에 가는 내내 정말정말 신났겠어요. 방긋 웃음이라는 감동적인 선물 그렇게 집으로 가다가, 밀리는 어두컴컴한 짙은 색 호수 모자를 쓴 할머니를 만납니다. 할머니의 호수 모자에는 아무것도 없었고, 할머니 얼굴은 잔뜩 찌푸려 있었습니다. 그런 할머니를 보고 밀리가 방긋 웃어요. 그러자 밀리의 모자에서 물고기하고 새 들이 할머니 모자로 뛰어 들어가네요. 할머니의 호수 모자는 이내 물고기와 새 들이 뛰놀고 꽃이 피어난 밝은 호수 모자가 됩니다. 할머니 얼굴도 활짝 피지요. 밀리의 모자도 랄랄라 노래를 부르고요. 이 책의 우리말 옮긴이는 이 장면에서 울컥 눈물이 났답니다. 밀리의 방긋 웃음이 가슴속에서 환하게 퍼져 위로가 되기라도 했나 봐요. 어린이의 웃음은 신비한 묘약이라니까요. 어린이의 상상력을 응원해 주는 건 어른의 특권 『밀리의 판타스틱 모자』에는 아주아주 매력적인 캐릭터가 등장합니다. 키다리 아저씨만큼은 아니지만, 신사의 품격과 기발한 아이디어로 밀리의 상상력을 응원해 준 모자 가게 아저씨입니다. 밀리 지갑이 텅 빈 것을 보고서는 판타스틱 모자를 생각해 내서 밀리에게 선물한 장본인이죠. 이 센스쟁이 아저씨 덕분에 밀리는 판타스틱 모자를 쓰고 특별한 경험을 할 수 있었습니다. 밀리 엄마도 멋져요. 밀리가 집에 와서 “내 새 모자 어때요?” 하고 물었을 때 금세 알아채고 이렇게 말했거든요. “정말로 멋진 모자구나, 밀리. 엄마도 갖고 싶은데!” 그날 저녁 밀리네 가족은 판타스틱 모자를 쓰고 특별한 저녁 시간을 보냅니다. 어린이가 상상력을 맘껏 펼치며 명랑하게 뛰놀려면 어른의 도움이 필요할 때가 있습니다. 그런 순간이 왔을 때 도울 수 있다는 건 어른이 누릴 수 있는 가장 특별한 권리입니다. 뛰노는 아이를 보는 것만으로도 가슴 벅찬데, 어른도 함께 어린이가 되어 오랜만에 신나게 놀 수 있기까지 하거든요. 결국 더 많이 받는 건 어른 자신이랍니다. 오늘 저녁, 밀리네 가족처럼 판타스틱 모자를 쓰고 특별한 상상을 해보는 건 어떨까요?
지도 없이 떠나는 101일간의 꼭 가야 할 세계여행
풀과바람(영교출판) / 박영수 지음, 노기동 그림 / 2012.07.18
12,000원 ⟶ 10,800원(10% off)

풀과바람(영교출판)학습일반박영수 지음, 노기동 그림
지도 없이 떠나는 101일간의 세계 문화 역사 시리즈 20권. 대륙별 나라별로 꼭 가볼만한 세계적인 곳으로, 옛날부터 잘 알려진 유명한 곳과 현대에 이르러 새롭게 조명 받는 곳을 골라 그 곳에 얽힌 역사와 문화 그리고 풍경을 설명한다. 특히 세계적인 명소로 꼽힐만한, 가까이에 있어서 잘 모를 수 있는 우리나라의 명소도 함께 다루었다. 세계적인 명소 중 대륙별로 나라별로 살아있는 동안 꼭 가야할 곳을 엄격히 가려 뽑았다. 나라별로 자연과 환경과 유적과 역사를 아우른 시각에서 세계역사와 문화를 바라볼 수 있도록 하였고, 세계를 향한 어린이들의 궁금증과 호기심을 풀어주고 꿈을 드높이고 더 큰 시야로 세상을 바라볼 수 있도록 하였다.1. 중국과 일본, 아시아 ·중국 태산 : 하늘과 해의 기운을 담은 명산 ·중국 계림 : 산과 물이 조화롭게 아름다운 곳 ·중국 홍콩 : 야경 아름답고 마천루 돋보이는 섬 ·일본 홋카이도 : 눈 많이 내리는 설국 ·일본 오키나와 : 슈리 성과 시사 ·인도 암리차르 : 영원함을 나타내는 황금 사원 ·히말라야 : 사시사철 눈에 뒤덮인 산맥 ·캄보디아 앙코르 와트 : 독특한 창조 신화를 기록한 사원 ·베트남 할롱베이 : 진주들을 흩어 놓은 듯 아름다운 곳 ·인도네시아 발리 : 신들의 섬 2. 유럽 ·영국 런던 : 웨스트민스터 사원과 궁전 그리고 빅 벤 ·프랑스 베르사유 궁전 : 빛의 예술과 조형미가 돋보이는 곳 ·프랑스 파리 노트르담 대성당 : 장미창이 아름다운 성소 ·독일 퓌센 : 백조를 닮은 노이슈반슈타인 성 ·독일 쾰른 : 성 베드로와 마리아 대성당 ·독일 베를린 : 곡절 많고 상징성 강한 브란덴부르크 문 ·오스트리아 빈 : 화려한 쇤브룬 궁전과 정원 ·스위스 체어마트 : 동화 속 풍경 같은 마을 ·이탈리아 로마 : 고대 로마 제국 숨결이 가득 느껴지는 곳 ·이탈리아 피렌체 :‘꽃의 도시’라고 불리는 미술 천국 ·이탈리아 베네치아 : 곤돌라로 유명한 물의 도시 ·바티칸 시국 : 가톨릭 중심지 성 베드로 대성당 ·그리스 티라 섬 :‘산토리니’라고도 불리는 환상적인 섬 ·그리스 아테네 : 올림픽이 시작된 유럽 문화의 본거지 ·스페인 바르셀로나 : 명물 건축물이 많은 가우디의 도시 ·체코 프라하 : 카를 교와 야경이 아름다운 천년 도시 ·폴란드 바르샤바 : 집념으로 되살려 낸 중세풍 유적 도시 ·폴란드 크라쿠프 :‘동유럽의 보석’으로 불리는 도시 3. 아메리카와 러시아 ·미국 그랜드 캐니언 : 자연이 만든 거대한 조각 건축 ·미국 디즈니랜드 : 마음을 행복하게 해 주는 유원지 ·미국 유니버설 스튜디오 : 영화 속 배우가 될 수 있는 곳 ·미국 하와이 : 1년 내내 따뜻한 세계적 휴양지 ·미국과 캐나다 : 슬픈 전설을 간직한 나이아가라 폭포 ·멕시코 멕시코시티 : 아스테카 문명을 허물고 세운 가톨릭 도시 ·멕시코 팔렌케 : 수많은 피라미드의 도시 ·멕시코 칸쿤 :‘꿈의 휴양지’로 불리는 호젓한 바닷가 도시 ·에콰도르 갈라파고스 : 진귀한 동물을 가까이에서 볼 수 있는 곳 ·볼리비아 우유니 : 아름다운 소금 사막 ·페루 마추픽추 : 감탄이 절로 나오는 산봉우리 문명 유적지 ·칠레 라파 누이 : 거대한 석상 모아이로 유명한 섬 ·브라질 아마존 : 지구의 허파로 불리는 열대 우림 ·아르헨티나 이구아수 폭포 : 세계에서 가장 큰 폭포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 :‘북해의 베네치아’로 불리는 도시 ·러시아 모스크바 : 성 바실리 대성당이 있는 아름다운 도시 4. 중동과 아프리카, 기타 ·터키 이스탄불 : 다양함을 간직한 조화로운 역사 도시 ·터키 괴레메 : 외계 혹성 같은 카파도키아 바위 유적 ·이집트 카이로 : 고대 이집트 문명의 핵심을 볼 수 있는 곳 ·이집트 룩소르 : 삶과 죽음을 생각하게 만드는 신전 도시 ·탄자니아 세렌게티 : 끝없는 초원과 수많은 야생 동물 ·케냐 마사이 마라 : 사자의 왕국과 용맹한 마사이 족 ·짐바브웨 빅토리아 폭포 : 특이한 모습의 거대한 폭포 ·남아프리카 공화국 케이프타운 : 희망봉과 테이블 산 ·마다가스카르 : 바오바브나무로 유명한 섬 ·타히티 : 꿈의 낙원으로 불리는 남태평양 화산섬 ·오스트레일리아 울룰루 : 세상에서 가장 큰 바위 ·오스트레일리아 시드니 : 오페라 하우스와 하버 브리지 ·남극 : 뒤뚱뒤뚱 펭귄과 어울려 걷고 싶은 곳 ·북극 : 얼음 바다에 둘러싸인 극지 5. 대한민국 ·제주도 : 산과 바다 그리고 땅 모양이 아름다운 섬 ·강원도 설악산 : 사연 많고 경치 뛰어난 명산 ·경상북도 경주 : 천년 숨결을 느낄 수 있는 한국의 로마 ·경상남도 통영 :‘동양의 나폴리’로 불리는 항구 도시 ·경상북도 예천 회룡포 : 용이 휘돌아 오르는 듯한 경치 ·지리산 국립 공원 : 강한 기운을 느낄 수 있는 명산 ·전라북도 부안 채석강 : 켜켜이 쌓인 기이한 바위 절벽 ·전라남도 순천만 : 드넓은 갈대밭과‘S’자 모양 물길 ·전라남도 청산도 : 느리게 걸으면서 평화를 느끼는 섬 ·내장산 국립 공원 : 뭔가를 안에 감추고 있는 산 ·경상북도 문경 새재 : 사연 많은 옛길과 역사적 관문들그 20번 째, 지도 없이 떠나는 꼭 가봐야 할 세계적인 명소의 집합! 10년 전부터 짧지 않은 시간에 걸쳐 <지도 없이 떠나는 101일간의 세계문화역사> 시리즈를 기획, 출간하여 현재의 20권에 이르렀습니다. 우리는 우리가 직접 악기를 연주하지 않더라도 음악회에서나 음반을 통하여 음악을 듣고 느끼고 생각합니다. <지도 없이 떠나는 101일간의 세계문화역사> 시리즈는, ‘지도 없이’도 다닐 수 있는, 즉 직접 그 곳을 가지 않아도 알 수 있고 배울 수 있는 테마별 세계역사 탐험 시리즈입니다. 지도가 없이 떠난다는 것은 그 현장에 직접 가서 마주하지 않아도 배우고 느끼고 생각할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리고 또한 흘러간 시간, 과거의 지도를 의미하기도 합니다. 인류의 모든 것이 담겨있는, 오늘을 만든 역사와 문화를 시간을 거슬러 올라 세상을 탐험하는 일은 꿈을 키워가는 호기심 많은 어린이들에게 더 없이 신 나는 일입니다. 그 동안 출간한 19권의 테마별 이슈는 101일간이라는 시간을 통하여 각 나라를 돌며 탐험하는 형식이었습니다. 각 권별로 스토리가 있는 일러스트와 설명은 아이와 가족이 함께 세계역사와 문화를 공감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그 테마는, 세계 각국의 문화와 풍속, 세계의 역사, 영어 유래, 색깔, 격언, 한국사, 불가사의 역사, 도시, 세계 인물, 과학 역사, 축구와 골프, 부자의 경영 역사, 세계 제왕, 한국의 왕, 우주, 수학, 음식, 세계문화유산, 예술 등등으로 그 테마의 시각에서 나라별 역사와 문화를 바라보고 살펴보았습니다. 그러면서 어린이들이 책을 보면서 자연스럽게 세계와 세상을 만나고 상상하고 탐험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이제 이 시리즈를 마무리하면서 그 20번 째로, 그 테마들을 뛰어넘는 테마로, ‘우리가 살아있는 동안 꼭 가 봐야 할 세계의 여행’을 찾아보았습니다. 대륙별 나라별로 꼭 가볼만한 세계적인 곳으로, 옛날부터 잘 알려진 유명한 곳과 현대에 이르러 새롭게 조명 받는 곳을 골라 그 곳에 얽힌 역사와 문화 그리고 풍경을 설명했습니다. 특히 세계적인 명소로 꼽힐만한, 가까이에 있어서 잘 모를 수 있는 우리나라의 명소도 다루었습니다. 사람들이 꿈꾸는 행복 중의 하나는, 내가 있는 곳을 떠나 다른 곳을 여행을 하면서 색다른 경험을 하고 감동을 느끼는 일이라고 합니다. 거기서 인간의 위대함이 빚은 역사와 문화와 환경을 체험하고 배우고, 또 다른 생각과 꿈을 키우는 일, 진정 즐거운 상상이고 희망입니다. 이 땅의 어린이들이 ‘꼭 가야할 세계 여행’을 읽으면서, 전 세계를 무대로 미래의 이상과 꿈을 펼치 나가길 기대합니다. [책소개] ·세계적인 명소 중 대륙별로 나라별로 살아있는 동안 꼭 가야할 곳을 엄격히 가려 뽑았습니다 ·나라별로 자연과 환경과 유적과 역사를 아우른 시각에서 세계역사와 문화를 바라볼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세계를 향한 어린이들의 궁금증과 호기심을 풀어주고 꿈을 드높이고 더 큰 시야로 세상을 바라볼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지도 없이 떠나는 101일간의 세계 문화 역사>시리즈의 20번 째로, 세계의 유명한 명소를 통해 세계문화역사를 탐험하고, 세계 속에서 빛나는 우리나라의 명소에 대해서도 자긍심을 갖는 데 일조하고 자 하였습니다. 에콰도르 갈라파고스 : 진귀한 동물을 가까이에서 볼 수 있는 곳“왜 동물들을 동물원에서만 봐야 하지?”위와 같이 의문이 든다면, 언젠가 시간을 내어 갈라파고스(Galapagos)를 가세요. 그곳은 온갖 동물이 자유롭게 지내면서 사람들을 피하지 않는 곳이거든요. 왜 그럴까요?갈라파고스의 정식 이름은 콜론 제도입니다. 남아메리카 대륙의 에콰도르에서 서쪽으로 1,000㎞ 떨어진 곳에 있는 섬들을 묶어 이르는 명칭이고요. 1535년 에스파냐의 T. 데 베를랑가가 처음 발견했는데 그 당시 사람은 한 명도 없고 거북들만 살았습니다. “안장처럼 생겼군.”스페인 사람들은 몸집이 큰 육지 거북 모습이 마치 안장(동물 등에 올라탈 때 사람이 앉기 편리하도록 만든 기구)처럼 생겼다고 해서 그 섬을 ‘갈라파고스’라고 불렀습니다. 스페인 어로 ‘갈라파고(galapago)’는 ‘안장’이란 뜻인데, 갈라파고스가 거북의 섬으로 알려지면서 ‘갈라파고스’를 ‘거북’이란 뜻으로 오해하는 사람도 생겼습니다. “세상에, 이런 섬이 있었다니!”갈라파고스는 1832년 에콰도르 땅이 됐으며, 이윽고 뜻하지 않게 화제의 섬이 되었습니다. 1835년 비글호를 타고 갈라파고스에 도착한 찰스 다윈은 섬에서 갖가지 동식물을 관찰하고 그 연구를 바탕으로 1859년 《종의 기원》을 발표했기 때문입니다. “동물은 신에 의해 창조된 게 아니라 진화되었다!”다윈은 갈라파고스에서 본 생물들을 통해 위와 같이 진화론을 주장했습니다. 그때까지 갈라파고스의 생물들은 사람들 간섭을 받지 않고 철저히 고립된 생활을 해 왔기에 저마다 독자적으로 진화했으니까요. 이로 인해 갈라파고스는‘살아 있는 자연사 박물관, 생물 진화의 야외 전시장’등의 별명을 얻었습니다.현재 갈라파고스는 화산섬 열아홉 개와 주변 암초로 이루어져 있고, 사람도 살고 있습니다. 관광객이 늘어나자 그들을 대상으로 영업하려는 사람들이 섬에 들어가 눌러살고 있거든요. 갈라파고스는 네 개의 해류(일정한 방향과 속도로 이동하는 바닷물의 흐름)가 만나는 지역이라 바닷물에 이리저리 깎인 섬들이 여기저기 흩어져 있습니다. 파도가 세고 바람이 잦기에 옛날에는 사람들이 쉽게 접근하지 못했으나 지금은 선박 기술 발전 덕분에 비교적 쉽게 섬에 들어갈 수 있습니다. ‘육지 거북, 바다 거북, 바다 이구아나, 육지 이구아나, 앨버트로스, 펠리컨, 홍학, 펭귄, 고래상어, 돌고래, 바다사자, 빨간 게 등등.’이러한 동물뿐만 아니라 희귀한 식물도 수없이 많습니다. 한마디로 갈라파고스는 진귀한 생물들의 보물 창고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하여 그런 동물들을 직접 보고 싶어 하는 사람들은 갈라파고스로 기꺼이 여행을 떠납니다. 영국 BBC 방송은 갈라파고스를 죽기 전에 가 봐야 할 곳으로 추천하기도 했습니다.갈라파고스에서 사람이 가장 많이 사는 곳은 산타크루스 섬입니다. 1964년 설립된 다윈 연구소도 이 섬에 있으며, 이 섬에서는 유일하게 거북을 만질 수 있습니다. 다른 곳에서는 거북은 물론 다른 동물에 손을 대거나 만질 수 없습니다. 동물에게 음식을 던져 주어서도 안 됩니다. 하지만 2m 이상 떨어져서 자유롭게 관찰하거나 사진을 찍을 수 있습니다. “쟤들은 두 발로 걷는 동물이구먼.”다른 동물들이 보기에 사람은 그저 자신들과 다르게 생긴 이웃일 뿐입니다. 자신들을 해치지 않으니 사람을 경계하지 않고 위와 같이 생각하는 것이지요. 텔레비전이나 책에서 본 희귀한 동물들을 직접 볼 수 있는 세계에서 유일한 곳, 바로 갈라파고스입니다.
차별은 세상을 병들게 해요
개암나무 / 오승현 (지은이), 백두리 (그림) / 2018.09.21
12,500원 ⟶ 11,250원(10% off)

개암나무사회,문화오승현 (지은이), 백두리 (그림)
엄마가 아이에게 보내는 편지를 통해 우리 사회 곳곳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차별 문제를 깊이 있게 살펴보고 그 해결 방법에 대해 고민해 본다. 또 아이들이 차별과 편견의 시선을 거두고, 올바른 가치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돕는다. 이 책은 우리 사회에서 공공연하게 일어나는 다양한 차별 상황들을 짚어 본다. 이제는 많은 사람들이 사회 문제로 인식하고 있는 난민, 장애인, 성 소수자를 향한 차별과 남녀 차별은 물론, 어린이에 대한 차별, 노동 현장에서 청소년 아르바이트 노동자나 비정규직 노동자에게 일어나는 차별의 사례들을 소개한다. 또 경제력에 따른 차별, 외모에 대한 차별, 한부모 가정에 대한 차별과 동물에게 가해지는 차별까지 우리 사회에서 일어나는 전반적인 차별의 문제들을 찬찬히 들여다보며 인권 의식을 일깨운다.가정에서 일어나는 차별 |어린이 무시| 넌 몰라도 돼! |성별 고정 관념| 남자는 파란색, 여자는 분홍색? |사생활 간섭과 침해| 애 하나 더 낳아야지? |가사 분담의 불평등| 여보, 내가 도와줄게! 생각 더하기 집안일과 가전제품 학교에서 일어나는 차별 |외모 차별| 못생기고 뚱뚱한 친구는 싫어! |경제력 차별| 너, 어디 살아? |비정상 가정이라는 편견| 계모라서 그래 |집단 따돌림, 폭력의 악순환| 걔는 왕따당할 만해! 생각 더하기 민주주의와 다양성 사회에서 일어나는 차별 |여성 차별| 여대생, 여배우, 여의사, 여직원, 여선생 |노동 차별| 비정규직 주제에 |청소년 노동에 대한 차별| 어린놈이 무슨 근로 계약서야! |혐오 표현| 맘충, 급식충, 틀딱충, 알바충 생각 더하기 한국 사회에서 여성으로 살아가기 사회 밖으로 내던져진 존재에 대한 차별 |동성애 억압| 사랑은 여자랑 남자만? |장애인 이동권| 장애인은 돌아다니면 안 되나? |난민에 대한 편견과 차별| 난민을 왜 받아들여야 하지? |공장식 축산의 문제| 동물에게도 권리가 있을까? 생각 더하기 혐오가 난무하는 사회가정에서, 학교에서, 사회 안팎에서 공공연하게 일어나는 차별 톺아보기! ≪차별은 세상을 병들게 해요≫는 엄마가 아이에게 보내는 편지를 통해 우리 사회 곳곳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차별 문제를 깊이 있게 살펴보고 그 해결 방법에 대해 고민해 봅니다. 또 아이들이 차별과 편견의 시선을 거두고, 올바른 가치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우리나라의 소수자를 향한 차별과 편견은 어제오늘 일이 아닙니다. 아시아 최초로 난민의 처우와 사회권 보장 등을 다룬 난민법을 제정한 나라임에도 불구하고 얼마 전 70만 명이 넘는 사람들이 제주에 온 예멘 난민들의 입국을 반대하는 청원에 찬성했지요. 성 소수자의 인권을 존중하고 성적 다양성을 알리기 위해 열릴 예정이었던 퀴어 축제가 시민들의 반대로 무산된 일도 있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이에 대한 문제를 인식하고 있지만 개선되지 않고 있지요. 더 큰 문제는 이러한 차별이 난민, 동성애자, 장애인 등 약자와 소수자에게만 국한된 일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사회 안팎은 물론이고, 학교나 가정에서도 너무나 빈번하게 일어나고 있지요. 최근 아이들 사이에서 유행하는 신조어들을 보면 이러한 현실이 여실히 드러납니다. 파오후(뚱뚱한 사람이 숨 쉬는 모습을 흉내 낸 말), 휴거(임대 아파트 브랜드 휴먼시아에 사는 사람을 비하하는 말), 틀딱충(나이 많은 사람을 비하하는 말) 등 듣는 사람에게 상처가 되는 말들이 아무렇지 않게 쓰이고 있지요. 상대를 비난하는 말인 줄 알면서도 그 말이 상대에게 가하는 상처에 대해서는 공감하지 못하기에 이런 말들을 서슴지 않고 사용하는 것입니다. 이러한 상황은 차별에 대한 교육이 얼마나 절실한지 보여 줍니다. ≪차별은 세상을 병들게 해요≫는 우리 사회에서 공공연하게 일어나는 다양한 차별 상황들을 짚어 봅니다. 이제는 많은 사람들이 사회 문제로 인식하고 있는 난민, 장애인, 성 소수자를 향한 차별과 남녀 차별은 물론, 어린이에 대한 차별, 노동 현장에서 청소년 아르바이트 노동자나 비정규직 노동자에게 일어나는 차별의 사례들을 소개합니다. 또 경제력에 따른 차별, 외모에 대한 차별, 한부모 가정에 대한 차별과 동물에게 가해지는 차별까지 우리 사회에서 일어나는 전반적인 차별의 문제들을 찬찬히 들여다보며 인권 의식을 일깨우지요. 그간 여러 책에서 차별과 평등에 대해 이야기해 온 오승현 작가는 아이들이 차별을 자신의 문제로 자연스럽게 받아들일 수 있도록 엄마가 쓴 편지의 형식을 취했습니다. 아이들은 생활 속 사례를 통해 차별이 나는 물론, 부모, 형제자매, 친구 등 내 주위 사람들이 얼마든지 겪을 수 있는 일이라고 인식하며 더욱 깊이 공감합니다. 작가는 우리 사회에 성 평등에 대한 인식이 널리 확산되었다고는 하지만, 아직까지도 ‘남자는 약한 모습을 보이면 안 된다’고 생각하는 남성이 47.3%나 되고(여성 가족부), 부부가 집안일을 공평하게 나눠서 한다는 응답도 18.9%에 불과하다고 지적합니다.(서울연구원) 또 우리 사회의 이혼율은 30%가 넘은 지 오래이지만 부모가 모두 있어야 정상 가정으로 여기는 세태를 꼬집지요. 이외에도 다양한 통계 자료와 신문 기사, 실제 사건 등을 적절히 인용하여 좀 더 객관적으로 우리 사회의 민낯을 들여다보고 올바른 관점을 견지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각 장의 말미에는 민주주의와 다원주의, 극우의 위험성 등 아이들이 더 생각해 볼 만한 주제들을 제시하여 지식의 깊이를 더했습니다. “정신병자라며 비난받는 동성애자들, 그들은 우리와 전혀 다른 사람일까? 그렇지 않아. 언제든 우리의 모습이 될 수 있단다. 당장 내 발등에 떨어진 문제가 아니어도, 언젠가 내 문제가 될 수 있다는 생각을 가져야 해. 그 생각이 나를 바꾸고 너를 바꾸며 우리를 바꾼단다. 우리가 바뀌어야 세상도 바뀔 수 있어.” 우리는 언제나 차별과 혐오의 피해자가 될 수도, 가해자가 될 수도 있습니다. 그러므로 끊임없이 자신의 행동을 돌아보고 올바른 시선으로 세상을 바라보도록 노력해야 하지요. 편견과 차별의 문제를 인지하는 인권 감수성은 한순간에 자라지 않습니다. 이 책을 통해 아이들이 나와 다른 사람을 존중하고, 편견과 차별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가질 수 있도록 이끌어 주시기 바랍니다. 여울아, 안녕!생일이나 크리스마스에 짤막한 카드를 쓴 적은 몇번 있지만, 이렇게 긴 편지를 쓰는 건 처음이구나.
누나에겐 혼자만의 세상이 있어
한울림스페셜 / 마르코 베레토니 카라라 지음, 치아라 카레르 그림, 주효숙 옮김 / 2017.02.14
12,000원 ⟶ 10,800원(10% off)

한울림스페셜그림책마르코 베레토니 카라라 지음, 치아라 카레르 그림, 주효숙 옮김
장애공감 그림책 8권. 자폐아인 누나 사라가 살아가는 일상에 대해 동생의 눈으로 밝고 담담하게 묘사하고 있다. 자기 혼자만의 세계가 있는 누나가 수수께끼 같기도 하고, 함께 하다 보면 가끔은 절망적인 기분이 들기도 하지만 언제나 어우러져 살아가는 가족이며 사랑하는 존재이다. 동생은 이야기한다. 사라 누나는 우리와는 조금 다른 세계가 있을 뿐이라고. 자폐아에 대한 편견을 버리고, 존중하며 애정을 갖고 바라볼 수 있게 하는 그림책이다. 수수께끼 같은 사라 누나의 감정을 동생이 알아보고, 동생을 향한 누나의 감정이 어떠한 지도 이야기하는 이 책은 가족 안에서 서로 이해하고 존중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자폐인 누이와 가장 가까운 동생의 눈을 통해 사라와 같은 자폐증을 앓는 사람들의 세계를 알 수 있고, 그 가족들의 마음도 읽을 수 있다.우리 누나는 수수께끼 같고, 퍼즐 같고, 미로 같아. 자폐누이와 함께 사는 동생이 말하는 누이에 대한 밝고 솔직한 이야기! 우리 누나는 자폐아예요. 누나는 몇 시간이나 꼼짝 않고 자기 생각에 빠져 있기도 하고, 혼자만의 세상에서 조용하다가 시끄럽게 하는 등 변덕을 부려요. 감정이 폭발하면 소리를 지르고, 온몸에 상처도 내어요. 그런 누나가 무섭기까지 하지요. 하지만 누나는 나를 사랑해요. 남들과 다르다고요? 《누나에겐 혼자만의 세상이 있어》는 자폐아인 누나 사라가 살아가는 일상에 대해 동생의 눈으로 밝고 담담하게 묘사하고 있습니다. 자기 혼자만의 세계가 있는 누나가 수수께끼 같기도 하고, 함께 하다 보면 가끔은 절망적인 기분이 들기도 하지만 언제나 어우러져 살아가는 가족이며 사랑하는 존재입니다. 동생은 이야기합니다. 사라 누나는 우리와는 조금 다른 세계가 있을 뿐이라고. 자폐아에 대한 편견을 버리고, 존중하며 애정을 갖고 바라볼 수 있게 하는 그림책입니다. 장애아 역시 우리와 함께 살아가는 가족이며 이웃입니다. 자폐아인 형제, 자매를 가진 아이들이 생각하고 있는 것, 느끼고 있는 것을 이야기합니다. 그림자가 벽을 따라 미끄러지더니 우당탕탕 소리가 나고 곧 조용해집니다. 이 시끄럽고 조용한 존재는 누구일까요? 바로 사라 누나입니다. 무엇을 하는지, 어디에 있는지도 모르고, 난데없이 소리를 지르거나 화를 내지만 누나 자신도 자기 마음을 모릅니다. 그러다 일상으로 돌아오면 어느새 동생 곁으로 와서 따뜻하게 포옹하고 뽀뽀까지 퍼부으며 사랑해줍니다. 수수께끼 같은 사라 누나의 감정을 동생이 알아보고, 동생을 향한 누나의 감정이 어떠한 지도 이야기하는 이 책은 가족 안에서 서로 이해하고 존중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자폐인 누이와 가장 가까운 동생의 눈을 통해 사라와 같은 자폐증을 앓는 사람들의 세계를 알 수 있고, 그 가족들의 마음도 읽을 수 있습니다. 자폐아의 일상을 자세히 들여다보고 그들과 소통할 수 있기를 희망합니다. 사라 누나는 마법처럼 분리되어 자신만의 세계에 있다가 다시 일상으로 돌아오는 것을 반복합니다. 다양한 감성을 지녔고, 예측할 수 없는 행동을 하는 사라 누나는 우리 옆에 있기도 하고 없기도 하는 존재입니다. 이 책은 그런 자폐아를 우리들의 일상적인 삶에서 소외된 아이라고 단정하는 것이 아니라, 자폐아의 내면을 가까이 들여다보고 그 아이가 느끼는 감정을 들어주라고 이야기하며, 자폐아와 소통할 수 있기를 희망합니다. 자폐아와의 소통의 시작은 그들을 아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들의 존재를 인정하는 것입니다. 세상에는 많은 사람들이 있고, 새와 꽃과 곤충 등이 있지만 두 개체가 완전히 똑같은 것은 없습니다. 서로 닮은 것 같지만 다 다릅니다. 그렇게 다른 개체들이 각자의 생각과 각자의 모습으로 어우러져 살아가고 있는 것입니다. 사라 누나도 마찬가지라고 동생은 이야기합니다. 우리와 조금 다르지만 같이 살아가는 존재이고, 누나의 세상이 있을 따름이라고. 자폐아의 두 세상 안으로 들어가 보는 경험을 합니다. 이 책에 그림을 그린 치아라 카레르는 안데르센 상과 라가치 상 등을 수상한 이탈리아의 대표적인 그림 작가입니다. 작가는 꼴라주와 연필선을 이용하여 사라의 감정을 표현하고 있습니다. 벽에 죽죽 그은 직선과 사라의 그림자를 나타낸 연필선은 불안정하거나 침잠하고 있는 사라 누나의 감정들입니다. 또 면지로부터 본문 전체를 아우르는 꽃과 줄기와 잎들이 그려진 벽지는 사라 누나의 또 다른 세상을 말하고 있습니다. 연약하지만 여러 갈래로 퍼져 나가 화려하고 아름다운 꽃을 피우는 자유로운 누나의 세상이기도 합니다. 이 벽지의 공간과 현실의 조각난 공간은 사라의 두 세상입니다. 작가는 한 세상만을 보여주거나 두 세상을 동시에 보여주며 사라 누나의 세상을 이야기합니다. 사라는 각각의 세계로 들어가거나, 두 세계의 중간 지대에서 흔들리기도 합니다. 작가가 설명하지 않아도 독자는 두 공간 안에 있는 사라 누나의 세상을 함께 느낄 수 있습니다.
나 혼자 해볼래 일기 쓰기
리틀씨앤톡 / 이현주 글, 문수민 그림 / 2013.07.25
11,000

리틀씨앤톡명작,문학이현주 글, 문수민 그림
초등학교 저학년을 위한 '나 혼자 해볼래' 시리즈 1권. 엄마의 도움 없이는 일기도 못 쓰는 초등학교 1학년과 2학년을 위한 책이다. 처음부터 차근차근 쉽게 따라할 수 있는 방법들을 보면서 스스로 일기를 써보자. 책을 읽다보면 어느새 스스로 하는 즐거움과 "나 혼자 해볼래. 일기 쓰기!" 하고 씩씩하게 말할 수 있는 자신감이 생길 것이다.제 1장 거짓말로 쓴 일기 스스로 세우는 목표: 글감찾기 제 2장 생각과 느낌이 있는 일기 스스로 세우는 목표: 일기 완성하기 제 3장 엄마 관찰일기 스스로 세우는 목표: 다양한 방법으로 일기 쓰기이제 선생님과 엄마 도움 없이 나 혼자서 일기를 쓸 수 있어요! 엄마의 도움 없이는 일기도 못 쓰는 초등학교 1학년과 2학년을 위한 책이에요. 먼저 나처럼 일기 쓰기 싫어하고, 어려워 하는 친구들의 이야기를 읽으면서 나 혼자 한번 해봐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될 거예요. 처음부터 차근차근 쉽게 따라할 수 있는 방법들을 보면서 스스로 일기를 써보세요. 책을 읽다보면 어느새 스스로 하는 즐거움과 “나 혼자 해볼래. 일기 쓰기!” 하고 씩씩하게 말할 수 있는 자신감이 생길 거예요. - 초등학교 1, 2학년이 쉽게 따라할 수 있는 일기 쓰기 3단계 목표 처음부터 잘할 수는 없어요. 게다가 엄마와 선생님의 도움 없이 혼자서 척척 해내는 건 힘든 일이죠. 이제 막 혼자서 일기를 써보려는 친구들을 위해서 차근차근 쉽게 따라할 수 있는 3단계의 목표를 세웠어요. 글감 찾기, 일기 완성하기, 다양한 방법으로 일기 쓰기를 통해서 조금씩 일기 쓰기의 방법을 깨달을 수 있을 거예요. - 스스로 목표를 세우고, 해보고, 평가하는 자기주도학습 유도 학교에서는 자기주도학습을 하라고 많이 이야기합니다. 자기주도학습은 누가 시켜서 하는게 아닌데도 자꾸 시켜서 하게 되니 스스로 할 생각을 하지 못합니다. 이 책은 자기주도학습이 무엇인지 직접 해보고, 자기주도학습 습관을 가질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아주 사소한 목표라도 스스로 목표를 세우고, 한번 해보고, 잘 됐는지 안 됐는지 평가해보면서 그 과정에 익숙해 지는 거예요. 여러 번 반복하다 보면 다른 학습활동이나 평소 생활에도 적용해서 습관을 기를 수 있습니다. - 초등학교 저학년을 위한 나 혼자 해볼래 시리즈 평소 생활과 학습활동을 엄마의 도움을 받지 않고, 혼자서 해볼 수 있도록 도와주는 실용 동화책입니다. 어린이 스스로 목표를 세우고, 혼자서 해보고, 그 결과를 평가해 봅니다. “나 혼자 해볼래.”하고 씩씩하게 말하는 어린이가 될 수 있을 거예요. 계속해서 어린이들의 가려운 곳을 쓱쓱 긁어주는 주제를 다루는 책이 출간될 예정입니다. - 2013년 개정 통합교과서 연계 이 책의 내용을 새로 나온 교과서에서도 확인해 볼 수 있습니다. 국어 1-가 4. 기분을 말해요 국어 1-나 8. 겪은 일을 써요 국어 3-가 2. 경험을 나누어요 국어 3-가 4. 생각을 전해요 국어 3-가 6. 알기 쉽게 차례대로 국어 3-나 9. 느낌을 나타내어요 국어 3-나 11. 재미가 새록새록 ‘사실 초등학교 2학년 어린이의 생활에서 특별한 일을 찾는 것 자체가 말이 안 되지! 학교 갔다가 학원에 갔다가 그리고 집에 와서 TV 조금 보고 저녁 먹고 끝! 일기를 쓸 내용이 뭐가 있겠어!’생각이 나지 않자, 이번에는 머리카락을 마구 헤집어댔다.작가들이 겪는 창작의 고통이 이런걸까?그때였다. 무언가 내 머릿속을 번뜩! 스쳐 지나간 낱말, 창작. 긴 어둠 속에서 한줄기 빛을 찾은 느낌이었다.‘그래, 쓸 것도 없는데 그냥 지어내자.’어떤 내용을 쓸까 고민하다가 침대 위에서 새근새근 콧소리를 내며 자고 있는 내 동생 가람이를 바라봤다.- 제 1장 거짓말로 쓴 일기 중에서 “선생님께서 내 일기는 경험한 일만 있는 게 아니라 생각과 느낌이 많이 표현돼서 좋다고 적어주셨더라고.”“생각과 느낌?”“응. 그리고 일기는 하루를 돌아보고 반성하는 역할도 있다고 하셨어. 잘못한 일을 솔직하게 쓰고 그 일을 반성하는 모습이 예쁘다고 칭찬도 해주셨고.”가온이는 신이 나서 자랑을 늘어놓았다. 하지만 이런 가온이가 밉기 보다는 내 일기의 문제점이 하나하나 떠올랐다. 나는 부끄럽지만 가방에서 내 일기장을 꺼내 가온이에게 내밀었다.“가온아, 내 일기 좀 봐줘!”“정말 읽어도 돼?”- 제 2장 생각과 느낌이 있는 일기 중에서
나BS 나 없이 EBS 풀지 마라 스페셜 N제 (수특 변형문제) (2024년)
대성SNC / 전형태 (지은이) / 2024.05.10
15,900원 ⟶ 14,310원(10% off)

대성SNC학습참고서전형태 (지은이)
나 없이 EBS 풀지 마라! 전형태 선생님만의 스페셜한 N제로 EBS 학습하자! 전형태 선생님의 2025 나BS 스페셜 변형문제 N제 - 수특 문학편은?   1. 평가원을 구현한 나BS 스페셜 N제 ▷ 문제 제작 과정에서 가장 신경 쓴 것은 평가원과의 동질성! ▷ 출제 포인트와 형식에서 평가원과 이질감이 느껴지지 않는 최대한 유사한 문항으로 구성 ▷ 기출을 통해 평가원 문제에 친숙한 학생이라면 알아볼 고퀄리티 문항 2. 고난도 EBS 변형 문제 나BS 스페셜 N제 ▷ 최근 평가원 트렌드에 맞춰서 고난도 문항으로 구성 ▷ 평가원은 교육청이나 사설과 다르게 깊이 있는 사고를 요구하여, 나 지문의 핵심을 제대로 잡지 못하면 틀리는 문제들을 다수 배치하여 정교한 사고를 할 수 있도록 제작 3. 상세한 해설을 통해 자기 주도적 학습 가능 ▷ 나BS 스페셜 강의를 통한 학습은 물론, 자기 주도적 학습이 가능하도록 해설 포함 ▷ 해설의 상세함을 극대화하여, 충분한 해설을 통해 사고 교정 가능 현대시 13작품 현대 산문 13작품 고전시가 6작품 고전 산문 8작품 정답과 해설2025학년도 나 없이 EBS 풀지 마라 스페셜 N제(수특 변형문제) 전격 출시! ‘나BS(나 없이 EBS 풀지 마라) 시리즈’의 최종 단계 평가원의 출제 공정 그대로 EBS 연계 문제를 제작하였다. 시중에 나온 EBS 연계 문제집들과는 달리, 평가원이나 교육청 문제가 들어가 있지 않은 100% 연구실 제작 문제로 구성하였다. 최근 평가원 트렌드를 고려하여 문제의 난이도를 조절하였고, 연계와 비연계 작품을 묶어서 출제하였기에, 실전과 동일한 훈련이 가능하다. 10념 넘게 모의고사를 만들어 온 전형태 연구실의 문제 제작 능력은 교보문고 Best 3 매출로 이미 입증되었다. 그 능력을 이번 나BS 스페셜 N제에서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우등생 해법 사회 4-1 (2023년)
천재교육 / 천재교육(참고서) 편집부 (엮은이) / 2022.11.25
14,000원 ⟶ 12,600원(10% off)

천재교육학습참고서천재교육(참고서) 편집부 (엮은이)
11종 검정 사회 교과서를 완벽 분석하여 한 권에 담아낸 교재이므로 어떤 교과서로 공부하더라도 [우등생 사회] 한 권이면 충분하다. 온라인 강의와 스케줄표로 쉽고 스마트하게 공부할 수 있는 홈스쿨링 학습서로, 동영상 강의, 온라인 학습 스케줄 관리로 온-오프 연계 학습을 강화하였다. 또한 [단원평가] 결과 분석을 통해 개인별 평가 자료를 제공하며, 이를 통해 학생의 개인 성적을 관리할 수 있다.1. 지역의 위치와 특성 ➀ 지도로 본 우리 지역 ➁ 우리 지역의 중심지 2. 우리가 알아보는 지역의 역사 ➀ 우리 지역의 문화유산 ➁ 우리 지역의 역사적 인물 3. 지역의 공공 기관과 주민 참여 ➀ 우리 지역의 공공 기관 ➁ 지역 문제와 주민 참여검정 교과서 완벽 반영 필수 기본서! 30여 년 간의 초등 필수 교재로 자리 잡아온 천재교육 우등생 시리즈의 교육 경험과 노하우가 2022년부터 새로 바뀌는 검정 교과서 체제에 적합한 최적의 교재로 새롭게 태어났다. 11종 검정 사회 교과서를 완벽 분석하여 한 권에 담아낸 교재이므로 어떤 교과서로 공부하더라도 [우등생 사회] 한 권이면 충분하다. 온라인 홈스쿨링 학습서! 온라인 강의와 스케줄표로 쉽고 스마트하게 공부할 수 있는 홈스쿨링 학습서이다. 동영상 강의, 온라인 학습 스케줄 관리로 온-오프 연계 학습을 강화하였다. 또한 [단원평가] 결과 분석을 통해 개인별 평가 자료를 제공하며, 이를 통해 학생의 개인 성적을 관리할 수 있다. ※ 우등생 사회 3-6학년 교재 내용 중 〈진도북〉 부분은 『사회 리더』 교재의 〈개념북〉 과 동일한 내용입니다. 구매시에는 해당 내용 참고 부탁드립니다.
3학년이 꼭 알아야 할 수학 문장제 (2019년용)
에듀왕 / 박명전 외 지음 / 2015.11.01
10,000원 ⟶ 9,000원(10% off)

에듀왕학습참고서박명전 외 지음
1학년부터 6학년까지 각 학년별 한 권씩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상위권 학생은 물론 중하위권 학생까지 누구나 쉽게 공부할 수 있다. 각종 수학 문장제를 해결하는 방법을 명쾌히 제시하여 수학 문장제에 자신감을 얻을 수 있다. 자학자습용으로 뿐만 아니라 학원에서 특강용으로 활용할 수 있다.1. 덧셈식과 뺄셈식 세워 해결하기 2. 곱셈식 세워 해결하기 3. 나눗셈식 세워 해결하기 4. 혼합 계산식 세워 해결하기 5. 합과 차를 이용하여 해결하기 6. 거꾸로 생각하여 해결하기 7. 한쪽을 지워서 해결하기 8. 바둑돌 늘어놓기 유형 해결하기 9. 나무심기 유형 해결하기 10. 규칙적으로 반복되는 유형 해결하기 11. 평균에 관한 문제 해결하기 12. 차가 일정한 점을 이용하여 해결하기 13. 합이 일절한 점을 이용하여 해결하기 14. 차량의 통과에 관한 문제 해결하기 15. 남고 모자람의 관계를 이용하여 해결하기 총괄평가 1회 총괄평가 2회▶ 교재 정보 각 학년별로 나올 수 있는 문장제 문제를 유형별로 분류하여 해결하는 방법을 명쾌하게 제시해 주는 교재 ▶ 특장점 ① 1학년부터 6학년까지 각 학년별 한 권씩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② 상위권 학생은 물론 중하위권 학생까지 누구나 쉽게 공부할 수 있습니다. ③ 각종 수학 문장제를 해결하는 방법을 명쾌히 제시하여 수학 문장제에 자신감을 얻을 수 있습니다. ④ 자학자습용으로 뿐만 아니라 학원에서 특강용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베스트셀러
유아 <>
초등 <>
청소년 <>
부모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