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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으로 만든 괴물
씨드북 / 린 풀턴 (지은이), 펠리시타 살라 (그림), 권지현 (옮긴이) / 2019.06.03
12,000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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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드북
인물,위인
린 풀턴 (지은이), 펠리시타 살라 (그림), 권지현 (옮긴이)
2018년 뉴욕타임스.뉴욕공립도서관 선정 올해의 일러스트레이션 상 수상작. 공포 소설과 과학 소설을 대표하는 고전으로 사랑받고 있는 <프랑켄슈타인>. 영국 작가 메리 셸리는 스무 살의 나이에 소설 <프랑켄슈타인>을 발표했다. 여자는 생각을 할 수 없는 존재이고 책을 출간하는 건 남자가 할 일이라고 생각하던 1810년대 당시의 사회 속에서 메리는 그 일을 해냈다. 죽은 시체를 전기로 움직이는, 무서운 실험 이야기에 벌벌 떨며 아빠의 바짓가랑이를 붙잡고 무서움을 달래던 여섯 살 메리. 소녀 메리를 떨게 했던 건 단지 무시무시한 이야깃속 이미지가 아니었을지도 모른다. 글이 가진 힘을 느끼고 있던 메리는 어른이 되어 마침내, 머릿속에 있던 그 무시무시한 이미지를 글로 써냈다. <펜으로 만든 괴물 : 메리 셸리는 어떻게 프랑켄슈타인을 만들었을까요?>는 1831년 발표된 개정판 <프랑켄슈타인>의 서문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했다. 그 서문에서 메리 셸리는 자신이 어떻게 프랑켄슈타인을 생각하고 써내려 갔는지 말한다. <프랑켄슈타인>의 내용만큼이나 오싹하고 스릴 넘치는 메리의 이야기가 수채화와 잉크를 사용하여 적막하지만 긴장감이 느껴지는 일러스트로 재탄생했다.200년이 지나도 변함없이 ‘몬스터의 대명사’로 남녀노소의 사랑을 받고 있는 고전 『프랑켄슈타인』! 그 탄생 이야기를 그림책으로 만나봐요! 공포 소설과 과학 소설을 대표하는 고전으로 사랑받고 있는 『프랑켄슈타인』! 영국 작가 메리 셸리는 스무 살의 나이에 소설 『프랑켄슈타인』을 발표했어요. 여자는 생각을 할 수 없는 존재이고 책을 출간하는 건 남자가 할 일이라고 생각하던 1810년대 당시의 사회 속에서 메리는 그 일을 해냈어요. 죽은 시체를 전기로 움직이는, 무서운 실험 이야기에 벌벌 떨며 아빠의 바짓가랑이를 붙잡고 무서움을 달래던 여섯 살 메리. 소녀 메리를 떨게 했던 건 단지 무시무시한 이야깃속 이미지가 아니었을지도 몰라요. 글이 가진 힘을 느끼고 있던 메리는 어른이 되어 마침내, 머릿속에 있던 그 무시무시한 이미지를 글로 써냈어요. 초자연적이고 오싹한 최신 과학 실험 이야기로 떠들썩하고 책을 내는 건 남자의 일이라고 여기던 시대 속에서 메리는 작가가 되기를 꿈꾸었어요 18세기 말, 이탈리아 과학자 루이지 갈바니는 개구리 해부 실험에서 죽은 개구리의 다리를 전기 충격으로 살아 있는 것처럼 움직이게 했어요. 루이지 갈바니의 개구리 해부 실험은 18세기 말~19세기 초 유럽 학계뿐만아니라 사회문화예술계 전반에 커다란 영향을 주었어요. 과학과 의학을 비롯한 모든 학문의 변화와 그로 인한 일상 속 의식의 변화는 메리에게도 영향을 주었답니다. 하지만 메리의 삶에 커다란 영향을 준 것으로 빼놓을 수 없는 사람은 바로 메리의 어머니이자 유명 작가인 메리 울스턴크래프트예요. ‘민주주의’나 ‘여성의 권리’ 같은 말로 채워진 엄마의 글로 인해 사람들이 화를 내고 분노하는 모습을 보았던 어린 메리는, 그것을 마음 한편에 담아 두었어요. 메리는 궁금했어요. ‘사람들은 왜 엄마의 글을 읽고 화를 내고 분노할까?’ 메리는 그러다 마침내, 글이 갖는 힘을 깨닫게 되었어요. 힘을 지닌 글을 읽는 사람은 자신의 마음이 움직이는 것을 느끼고, 그래서 사람들은 그 글에 화를 내며 반응했던 거예요. 글의 힘이 남자의 전유물로 치부되던 상황에 반기를 들고, 메리는 글이 갖는 그 힘을 남녀가 평등하게 나누어 가져야 한다고 생각했어요. 루이지 갈바니의 개구리 해부 실험으로 기존의 관념이 흔들리면서, 사람들이 인간의 한계와 그것을 뛰어넘는 가능성에 대해 열광할 때, 메리 셸리는 그 너머를 보았고 곰곰 생각했어요. 과학, 문학, 인간, 생명, 남성, 여성, 편견, 두려움, 평등-이런 개념들이 메리의 머릿속을 가득 채웠어요. 폭풍우 치는 밤, 메리 셸리가 만들어 낸 불멸의 괴물을 수채화와 잉크로 그린 적갈색과 회색풍의 일러스트로 만나봐요 *2018년 뉴욕타임스.뉴욕공립도서관 선정 올해의 일러스트레이션 상 수상작* 『펜으로 만든 괴물-메리 셸리는 어떻게 프랑켄슈타인을 만들었을까요?』는 1831년 발표된 개정판 『프랑켄슈타인』의 서문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했어요. 그 서문에서 메리 셸리는 자신이 어떻게 프랑켄슈타인을 생각하고 써내려 갔는지 말해요. 『프랑켄슈타인』의 내용만큼이나 오싹하고 스릴 넘치는 메리의 이야기가 수채화와 잉크를 사용하여 적막하지만 긴장감이 느껴지는 일러스트로 재탄생했어요. 작가를 꿈꾸는 메리 셸리는, 약혼자 퍼시 셸리를 비롯한 여러 친구들과 함께 유명 시인 바이런의 초대를 받아 스위스 호수 근처 한적한 곳에 자리한 빌라에 묵었어요. 바이런은 그곳에서 친구들과 함께하기 위해 재미 삼아 유령 이야기 쓰기 대회를 제안해요. 메리도 그 대회에 참여하지만 이야기가 도무지 떠오르지 않았어요. 남자들은 루이지 갈바니가 죽은 개구리의 다리를 전기 충격으로 움직이게 한 실험에 대해 신나게 떠들어대며, 인간이 자연을 정복하고 자연의 비밀을 파헤치게 될 거라며 기대했어요. 대회 마감 전날 밤, 번개가 번쩍이며 폭풍우가 쳤어요. 생명이 없는 물질에 생명을 불어넣는 인간에 대해 자랑스러워하며 목소리를 높이던 남자들은 모두 잠자리에 들었어요. 이야기가 생각나지 않아 고민이던 메리는 잠이 오지 않았지요. 그러다 번개가 내리치는 순간 거울 속 자신의 모습을 본 메리는 경악을 금치 못했어요. 창백하고 괴상한, 마치 죽은 사람이 살아 돌아온 듯한 모습이 거울 속에 있었거든요. 거울 속 자신의 모습과 함께, 남자들이 열을 올리며 나누었던 루이지 갈바니의 개구리 해부 실험 이야기와 엄마에 대한 기억, 글이 가진 힘을 떠올리며 메리는 침대 속에서 괴로워했어요. 어둠과 고요함, 바람과 천둥 소리, 번개의 섬광 속에서 마주한 괴물. 메리는 용기 내어 괴물에게 마음을 열기로 결심하고 그 괴물의 이야기를 글로 써내기로 결심해요. 〈바위를 뚫는 물방울〉 시리즈 소개 건강한 도전 정신과 새로운 희망을 안겨 준 전 세계 여성의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이 여성들은 역사적으로 화려한 이름을 갖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그들이 어린 시절부터 겪은 작지만 의미 있는 경험들은 많은 사람들에게 커다란 울림을 줍니다. 시리즈는 이 지나칠 수 없는 마음의 울림을 어린이들에게 쉽고 재미있게 들려줍니다. 일상을 바꾼 작은 혁명이 어떻게 세상까지 변화시켰는지를 소개하는, 여성 위인을 주인공으로 한 흥미로운 그림책 시리즈입니다.메리는 크고 뒤틀린 푸르스름한 손이 커튼 뒤에서 나타나는 상상을 하며 몸서리쳤어요. 메리는 커튼을 바라봤어요. 툭 튀어나온 노란 눈이 메리를 내려다보고 있었어요. 괴물은 메리에게 뭘 원하는 걸까요?
투명인간 에미
비룡소 / 테리 리벤슨 (지은이), 황소연 (옮긴이) / 2019.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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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7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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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룡소
명작,문학
테리 리벤슨 (지은이), 황소연 (옮긴이)
새로운 생활을 앞두고 막연한 두려움을 느끼는 아이들에게, 단체 생활 속에서 관계 맺기의 어려움을 겪는 아이들에게, 또래가 또래에게 들려주는 다정한 공감과 위로의 이야기를 담았다. 미국에서 왕성한 활동을 펼쳐 온 만화가 테리 리벤슨이 쓰고 그린 작품으로 중학교 1학년인 ‘에미’의 생생한 목소리로 짝사랑, 수치심, 질투와 소문이 섞인 온갖 일들로 가득한 중학교 생활을 들려주는 그래픽노블이다. 말없고 내성적인 성격에 그림 그리는 걸 가장 좋아하는 ‘에미’는 자신이 학교에서 한순간의 사건으로 자괴감에 ‘점액’처럼 녹아내렸다가 다시 ‘사람’의 모습으로 회복한 하루 동안의 놀라운 일을 만화로 회상하여 들려준다. 한편 외향적인 성격에 활동적이고 인기도 많은 ‘케이티’는 에미와는 완전히 상반되는 목소리로 자신의 학교생활을 들려줌으로써 에미를 또 다른 시선으로 관찰해 이야기를 흥미로운 반전으로 끌고 나간다. 집단 속에서 투명인간 취급을 받는 심정, 혹은 혼자가 편해 차라리 투명인간이 되었으면 하고 바라는 마음. 그 두 가지 감정이 공존하는 에미의 모습은 연령을 떠나 관계를 이루며 살아가야 하는 개개인 모두에게 깊은 공감을 안겨 준다. 초등학생에게는 “중학교 미리보기 체험”을, 또래에게는 “웃음과 다정함이 넘치는 중학교 생활 요약본” 같은 책이 되어 줄 것이다.목차 없는 도서입니다.짝사랑. 수치심. 드라마. 중학교 생활의 모든 것! 차라리 투명인간으로 살고 싶은, 소심하고 내성적인 중학교 1학년 에미의 일일 학교생활을 그린 그래픽노블 “투명인간이 된 듯한 감정을 느껴본 사람들을 위한 웃기고 진실한 진짜 이야기” -『롤러 걸』 작가 빅토리아 제이미슨 많은 독자들이 에미와, 남의 시선을 의식하고 자기 자신을 드러내고 싶은 욕구를 지닌 에미의 친구들의 모습에서 스스로를 발견할 것이다. 깊은 공감을 불러일으키는 중학교 드라마다. -《스쿨 라이브러리 저널》 지금 힘들어하는 중학생 아이들뿐만 아니라 가까운 미래를 조심스럽게 궁금해하는 초등학생들에게도 즐거움을 줄 이야기다. -《혼 북》 새로운 생활을 앞두고 막연한 두려움을 느끼는 아이들에게, 단체 생활 속에서 관계 맺기의 어려움을 겪는 아이들에게, 또래가 또래에게 들려주는 다정한 공감과 위로의 이야기 『투명인간 에미』가 비룡소에서 출간되었다. 미국에서 왕성한 활동을 펼쳐 온 만화가 테리 리벤슨이 쓰고 그린 작품으로 중학교 1학년인 ‘에미’의 생생한 목소리로 짝사랑, 수치심, 질투와 소문이 섞인 온갖 일들로 가득한 중학교 생활을 들려주는 그래픽노블이다. 말없고 내성적인 성격에 그림 그리는 걸 가장 좋아하는 ‘에미’는 자신이 학교에서 한순간의 사건으로 자괴감에 ‘점액’처럼 녹아내렸다가 다시 ‘사람’의 모습으로 회복한 하루 동안의 놀라운 일을 만화로 회상하여 들려준다. 한편 외향적인 성격에 활동적이고 인기도 많은 ‘케이티’는 에미와는 완전히 상반되는 목소리로 자신의 학교생활을 들려줌으로써 에미를 또 다른 시선으로 관찰해 이야기를 흥미로운 반전으로 끌고 나간다. 집단 속에서 투명인간 취급을 받는 심정, 혹은 혼자가 편해 차라리 투명인간이 되었으면 하고 바라는 마음. 그 두 가지 감정이 공존하는 에미의 모습은 연령을 떠나 관계를 이루며 살아가야 하는 개개인 모두에게 깊은 공감을 안겨 준다. 초등학생에게는 “중학교 미리보기 체험”을, 또래에게는 “웃음과 다정함이 넘치는 중학교 생활 요약본” 같은 책이 되어 줄 것이다. 엄마는 말했지? 고개를 똑바로 들고 당당히 다니라고. 하지만 그게 중학교에서는 얼마나 힘들 일인지 알아? 시선을 피해 고개를 조금 수그리고 아이들과 몸을 부딪치지 않게 걸어가기. 에미가 학교에 등교해 자기 사물함으로 향하는 방법이다. 탄생 설화처럼 들리는 가족의 증언에 의하면 어렸을 때 조잘조잘 말을 참 잘했다지만, 에미는 목소리도 개미만 하고 말수는 더더욱 적다. 아이들이 잘하는 농담이나 뒷담을 나누는 데는 더욱 취미가 없으니 여자애들과 친해지기 어렵고, 남자애들 대하기는 더 어려워서 길을 비켜 달라는 얘기조차 꺼내지 못한다. 그렇다고 에미가 왕따를 당하는 건 아니다. 그저 말없는 애로 통할 뿐. 아이들은 가끔 자기를 없는 사람 취급하기도 하지만, 존재감 없이 사는 것이 에미 성격에는 편하게 느껴진다. 그리고 진짜 친한 친구는 한 명만 있으면 되니까. 유치원 때부터 단짝인 브리아나는 학교에서 에미를 숨 쉬게 해 주는 산소 같은 존재다. 하지만 에미도 가끔씩 궁금하다. “나를 본 사람이 있기나 할까? 누가 나를 봐 주면 좋을까?” “나도 내가 나인 것이... 정말이지 가끔 피곤해.” 나는 왜 나 스스로를 방어하지 못하는 걸까? 남자애들한테 말 걸기는 세상 어려운 일이지만, 에미에게도 짝사랑 상대가 있다. 같은 학교에 다니는 타일러! 브리아나가 좋아하는 남자애와 타일러도 마침 단짝이라서 두 아이는 가상으로 고백하듯 좋아하는 마음을 담은 낯간지러운 시를 적는다. 그런데 에미는 그 글이 적힌 쪽지를 모르는 사이 복도에 떨어뜨리고, 쪽지는 장난을 일삼는 조 룽고의 손아귀에 들어가고 만다. 투명인간에서 모든 시선을 한 몸에 받는 존재가 되고 만 에미! 브리아나와의 우정도 금이 간 위기 속에서 에미는 이제 스스로를 구해야만 한다. 어쩌면 별것 아닌 작고 큰 용기로 투명인간이 스스로를 드러내는 법 더 어린 시절 에미는 스스로 느끼기에 지금보다 안정적이었다. “짜증스럽고 낯간지럽지 않고, 쿨하고 절제된 방식”으로 모든 게 에미 위주로 돌아갔다. 부모님은 느긋했고, 무얼 하고 싶은지 에미가 결정할 수 있었다. 하지만 중학생이 된 지금 에미는 그 모든 것이 달라진 것만 같다. 부모님은 느긋하기보다 학교생활은 어땠는지 얼굴만 보면 질문을 퍼붓고, 엄마 아빠와 눈을 마주하는 것도 에미는 왠지 어색하고 낯간지럽다. 학교생활은 더욱 힘들다. 매번 속이 울렁거리고 무얼 할지 스스로 결정하기는 왜 이렇게 어려운 건지. 중학생이 되고 모든 것이 힘들어진 것만 같다. 발각된 쪽지는 에미에게 인생 최대의 위기를 맞이하게 하지만, 어쩔 수 없이 자신 안의 문제와 직면하게 한다. 가장 가까운 친구마저 자신을 도와줄 수 없고, ‘사이다 발언’을 대신 해 주던 케이티도 결국은 에미를 구해 줄 수 없다는 사실을 스스로 깨닫는다. 마침내 막다른 곳에 이른 에미가 처음으로 작은 용기를 내보인 순간, 마음이 시원하게 뻥 뚫리는 감정의 해방감이 책 밖으로 고스란히 전달된다. 『투명인간 에미』는 지금보다 조금 더 넓은 세상에 나아가 낯선 수치심을 경험할지도 모를 아이들에게, 자신을 압도한 혼자만의 감정 밖으로 나와 문제를 조금 더 객관적으로 바라보게 하는 힘을 또래의 목소리로 친근하게 전해 준다.
빨리 이해하는 중학 수학 3-1 (2019년용)
동아출판 / 동아출판㈜ 수학교과서팀 엮음 / 2017.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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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출판
학습참고서
동아출판㈜ 수학교과서팀 엮음
코칭 개념북과 개념북과 매칭 워크북으로 구성된 코칭 개념 기본서다. 한눈에 볼 수 있는 상세한 개념 설명과 세분화된 개념 설명인 기초, 개념, 집중 코칭을 통해 개념을 쉽게 이해할 수 있다. 개념 확인 문제부터 단계적으로 제시한 문제들을 통해 실력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할 수 있다. 학교 시험에 대비할 수 있도록 중단원 대표 문제, 서술형 문제, 창의융합 문제로 구성하였다. 또한 15개정 교육과정에 맞춘 창의융합 이야기를 수록하였다.I. 실수와 그 연산 1. 제곱근과 실수 2. 근호를 포함한 식의 계산 II. 인수분해와 이차방정식 1. 인수분해 2. 이차방정식 III. 이차함수 1. 이차함수와 그 그래프 2. 이차함수의 활용개념을 쉽고 빠르게 이해할 수 있는 [코칭 개념북]과 개념북과 매칭시킨 문제를 통해 수학 실력을 다질 수 있는 [매칭 워크북]으로 구성된 코칭 개념 기본서입니다. 한눈에 볼 수 있는 상세한 개념 설명과 세분화된 개념 설명인 기초, 개념, 집중 코칭을 통해 개념을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개념 확인 문제부터 단계적으로 제시한 문제들을 통해 실력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할 수 있습니다. 학교 시험에 대비할 수 있도록 중단원 대표 문제, 서술형 문제, 스토리텔링 문제로 구성하였습니다.
찰리 9세 14
밝은미래 / 레온 이미지 (지은이), 김진아 (옮긴이) / 2021.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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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미래
명작,문학
레온 이미지 (지은이), 김진아 (옮긴이)
전 세계에서 7,000만 부 이상 판매되며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미스터리 추리동화 시리즈다. 국내에서도 한 권씩 출간될 때마다 더 많은 어린이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는 베스트셀러 추리동화로 자리 잡았다. 특히 책 속에 들어 있는 26개의 추리 퀴즈와 퀴즈 정답을 볼 수 있는 ‘탐정 카드’가 이 책의 매력을 더한다. 14권에서는 도도 탐험대가 세계모험협회의 총본부가 있는 ‘천공의 성’으로 가는 필수품으로 네 가지 신비로운 보물 중 두 번째 보물을 얻게 되는 모험을 그리고 있다. 아서의 저택에서 쉬고 있는 도도 탐험대에게 64구역 숲에서 도움을 요청하는 신호가 온다. 도도 탐험대와 탕윙은 그곳으로 가는 기차를 타고 가려 하는데, 그 기차에는 무시무시한 이야기가 내려온다. 네 번째 터널을 기차가 지나가게 되면 모든 승객이 사라진다는 이야기다. 그런 얘기는 있을 수 없다며 무시하고 기차에 오르는 도도 탐험대. 하지만 차례로 탕윙 후사, 팅팅, 푸유가 기차에서 사라진다. 도도 탐험대는 64구역 숲에 무사히 갈 수 있을까? 유령 기차에서 사라진 친구들을 도도와 찰리는 구해낼 수 있을까?들어가는 글 64구역 숲의 노래 … 8 FILE 01 어둠 속 진흙 괴물 … 11 FILE 02 64구역 숲으로 출발 … 27 FILE 03 수상한 매표원 … 43 FILE 04 검은색 차표 … 55 FILE 05 쓰황시장의 아들 … 67 FILE 06 첫 번째 터널 … 81 FILE 07 사라진 토미 … 92 FILE 08 한 명 또 한 명 … 105 FILE 09 숨겨진 비밀 객실 … 117 FILE 10 사라진 승객들 … 126 FILE 11 악마의 반지 … 137 FILE 12 멈춰 선 기차 … 148 FILE 13 네 번째 터널 … 160 FILE 14 64구역 숲 역 … 173 FILE 15 꼬여 버린 장난 … 182 FILE 16 실패한 미행 … 193 FILE 17 탕윙의 테스트 … 201 FILE 18 리스의 연극 … 215 FILE 19 진흙 조각상의 진실 … 226 FILE 20 두 번째 신비로운 보물 … 237 특별 부록 * 초특급 탐정 교실 01 두뇌 회전 퀴즈 … 256 02 명탐정 코고로 … 262추리 퀴즈를 풀며 미스터리 모험의 세계로 베스트셀러 미스터리 추리동화! 《찰리 9세》 14권 출간! 오싹한 모험과 심장이 쫄깃해지는 이야기 전개, 재미있는 추리 퀴즈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베스트셀러 추리동화 《찰리 9세》 의 열네 번째 이야기 ‘유령 기차와 네 번째 터널’이 출간되었다. 《찰리 9세》는 전 세계에서 7,000만 부 이상 판매되며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미스터리 추리동화 시리즈다. 국내에서도 한 권씩 출간될 때마다 더 많은 어린이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는 베스트셀러 추리동화로 자리 잡았다. 특히 책 속에 들어 있는 26개의 추리 퀴즈와 퀴즈 정답을 볼 수 있는 ‘탐정 카드’가 이 책의 매력을 더한다. 14권에서는 도도 탐험대가 세계모험협회의 총본부가 있는 ‘천공의 성’으로 가는 필수품으로 네 가지 신비로운 보물 중 두 번째 보물을 얻게 되는 모험을 그리고 있다. 아서의 저택에서 쉬고 있는 도도 탐험대에게 64구역 숲에서 도움을 요청하는 신호가 온다. 도도 탐험대와 탕윙은 그곳으로 가는 기차를 타고 가려 하는데, 그 기차에는 무시무시한 이야기가 내려온다. 네 번째 터널을 기차가 지나가게 되면 모든 승객이 사라진다는 이야기다. 그런 얘기는 있을 수 없다며 무시하고 기차에 오르는 도도 탐험대. 하지만 차례로 탕윙 후사, 팅팅, 푸유가 기차에서 사라진다. 도도 탐험대는 64구역 숲에 무사히 갈 수 있을까? 유령 기차에서 사라진 친구들을 도도와 찰리는 구해낼 수 있을까? 도도 탐험대의 아찔한 매력이 넘치는 열네 번째 모험을 따라가 보자. 《찰리 9세》 시리즈를 읽은 독자들의 열광적인 반응 ★ “추리와 모험, 공포, 미스터리에 퀴즈까지! 지루할 틈 없이 순식간에 읽히는 책!” - angeltear ★ “흥미진진한 스토리에 IQ가 쑥쑥 올라가는 추리 퀴즈까지 들어 있는 알차고 재미난 책!” - cromismine ★ “찰리 9세는 매번 출간될 때마다 너무 재미있어서 연결되는 이야기는 아니지만 자꾸 다음 편이 기다려져요.” - Jude1290 ★ “추리, 모험, 공포, 미스터리한 사건들을 파헤치는 추리동화로는 찰리 9세 만한 게 없는 거 같다!” - pswloj ★ “아이들에게 호기심과 모험심을 갖게 할 뿐 아니라 두뇌도 풀가동하게 하는 책!” - 작은최군 ★ “한 번 읽으면 그 다음이 궁금해서 순식간에 읽게 되는 책이네요.” -feel119 √ 전 세계 7,000만 부 판매, 검증된 미스터리 추리동화! 《찰리 9세》는 이미 전 세계에서 7,000만 부 이상 판매된 검증된 ‘미스터리 추리동화’다. 한 권, 한 권 책이 출간될 때마다 어린이 독자들은 큰 지지를 보냈고, 덕분에 찰리와 도도 탐험대는 여러 권의 동화 뿐 아니라 만화와 퍼즐 책 등까지 다양하게 출간되고 있고 크게 사랑 받는다. 이 시리즈는 모험의 세계에 뛰어든 도도와 친구들, 그리고 강아지 찰리 9세가 미스터리한 사건을 해결해 나가는 과정을 흥미진진하게 보여 준다. 14권에서는 도도 탐험대가 유령 기차를 타고 64구역 숲으로 가는 미스터리한 모험을 그리고 있다. 아서의 저택에서 쉬고 있던 도도 탐험대에게 나타난 진흙 괴물. 그 괴물이 남긴 반지의 암호를 풀었더니 64구역 숲에서 탕윙에게 구조 요청에 보내는 거였다. 도도 탐험대와 탕윙은 64구역 숲으로 가는 기차를 오른다. 그러나 64구역 숲으로 가는 기차에서 한 명씩 친구들이 사라지고, 도도와 찰리만 남게 된다. 그리고 모든 승객이 사라진다는 네 번째 터널을 들어서게 되는데……. 도도와 찰리는 사라진 친구들을 구할 수 있을까? 그리고 64구역 숲의 비밀은 무엇인지 밝혀낼 수 있을 것인가? 미스터리하면서 논리와 과학 지식을 총 동원한 추리 문제, 퍼즐을 찰리와 도도 탐험대가 어린이 독자와 함께 힘을 모아 해결해 나가는 재미. 심장이 쫄깃해지는 도도와 친구들의 모험을 지켜보며 독자들 역시 용기와 지혜, 호기심을 키울 수 있다. √ 특수 제작한 ‘탐정 카드’로 스토리와 긴밀한 추리 퀴즈 정답 확인! 《찰리 9세》의 특징은 독자들이 사건 속으로 함께 뛰어들어 사건을 ‘추리’할 수 있게 만든다는 점이다. 도도 탐험대의 모험이 한 걸음씩 나아갈 때마다 이 책에는 어김없이 ‘추리 퀴즈’가 등장한다. 스토리와 긴밀하게 연결돼 있는 이 추리 퀴즈를 풀어야 다음에 전개될 이야기에 빠져들 수 있다. 14권에는 명탐정 코고로의 추리 퀴즈까지 총 27가지의 ‘추리 퀴즈’가 들어 있다. 추리 퀴즈의 정답 부분은 특수 인쇄해 오로지 책에 들어 있는 ‘탐정 카드’로만 볼 수 있다. 아이들 스스로 최대한 고민해 본 뒤 답을 확인하는 재미를 주는 센스 있는 장치다. √ 두뇌 회전 퀴즈, 명탐정 코고로 등 알찬 부록까지! 이 책은 마지막 장을 덮을 때까지 아이들에게 책 읽는 재미를 주기 위해 노력한다. 그래서 이야기가 다 끝난 뒤 나오는 부록까지 알차게 구성돼 있다. 특히 9권 때부터 들어간 번외 동화 ‘명탐정 코고로’가 점점 더 큰 재미를 주고 있다. 명탐정 코고로는 동화 속 찰리 9세가 가장 즐겨 보는 텔레비전 드라마라고 한다. 짧은 이야기 속에 담긴 명탐정 코고로와 함께 풀어 보는 흥미진진한 추리 게임이 또 한 번의 재미를 선사할 것이다. 또 다양한 각도로 추리해 볼 수 있는 ‘두뇌 회전 퀴즈’들도 나온다.
씨뮬 12th 전국연합 3년간 수능 기출 모의고사 고2 영어 (2024년)
골드교육 / 골드교육 편집부 (지은이) / 2023.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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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교육
학습참고서
골드교육 편집부 (지은이)
총 12회의 실전 모의고사와 총 3회의 특별부록 모의고사를 제공한다. 씨뮬은 OMR 카드에 마킹하며 실제 시험지의 크기와 느낌을 그대로 살려 마치 시험을 보는 것처럼 학습할 수 있기 때문에 실전 감각을 익히는 데 최적화되어 있다. 각 회차 문제지 끝부분에 위치한 씨뮬 문제 풀기 QR을 스캔하여 정답을 입력하시면, 자동채점 후 온라인 성적 분석 서비스 '스터디센스'에서 최근 수능 데이터를 바탕으로 성적 분석이 진행된다. 출제 의도와 문항에 대한 자세한 분석을 통해 문제 해결의 핵심 내용을 정확히 제시하여 학습 성취도를 높일 수 있는 해설이다. 문법과 구문은 고득점을 결정하는 필수 요소다. <기출 문법 모아보기 & 기출 구문 모아보기>로 빈출되는 문법 POINT와 핵심 구문을 완성할 수 있다.[부록] 회차별 영단어 & 단어 TEST ∙기출 문법 모아보기 ∙기출 구문 모아보기 제1회 2023학년도 3월 학평 제2회 2022학년도 3월 학평 제3회 2021학년도 3월 학평 제4회 2023학년도 6월 학평 제5회 2022학년도 6월 학평 제6회 2021학년도 6월 학평 제7회 2023학년도 9월 학평 제8회 2022학년도 9월 학평 제9회 2021학년도 9월 학평 제10회 2022학년도 11월 학평 제11회 2021학년도 11월 학평 제12회 2020학년도 11월 학평 [특별부록] 제1회 2024학년도 3월 대비 [특별부록] 제2회 2024학년도 6월 대비 [특별부록] 제3회 2024학년도 9월 대비[교재 특징] 1. 실제 시험지 그대로 실전연습 총 12회의 실전 모의고사와 총 3회의 특별부록 모의고사를 제공합니다. 씨뮬은 OMR 카드에 마킹하며 실제 시험지의 크기와 느낌을 그대로 살려 마치 시험을 보는 것처럼 학습할 수 있기 때문에 실전 감각을 익히는 데 최적화되어 있습니다. 각 회차 문제지 끝부분에 위치한 씨뮬 문제 풀기 QR을 스캔하여 정답을 입력하시면, 자동채점 후 온라인 성적 분석 서비스 '스터디센스'에서 최근 수능 데이터를 바탕으로 성적 분석이 진행됩니다. 2. 핵심을 짚어주는 명쾌한 해설 출제 의도와 문항에 대한 자세한 분석을 통해 문제 해결의 핵심 내용을 정확히 제시하여 학습 성취도를 높일 수 있는 해설입니다. 3. <기출 문법 모아보기 & 기출 구문 모아보기>로 문법 완성 문법과 구문은 고득점을 결정하는 필수 요소입니다. <기출 문법 모아보기 & 기출 구문 모아보기>로 빈출되는 문법 POINT와 핵심 구문을 완성할 수 있습니다. 4. <회차별 영단어>, <단어 TEST>로 어휘 학습 학습자가 미니 단어장을 휴대하고 다니며 짜투리 시간에 단어를 암기할 수 있습니다. 단어장의 <회차별 영단어> 코너는 각 회차의 모의고사 단어를 회차별, 문항별로 정리하고 있으며 <단어 TEST> 코너는 단어 테스트를 통해 학습자의 단어 습득 정도를 체크합니다. 5. <Listening Dictation>으로 듣기 완성 딕테이션 시작 페이지의 우측 상단에 있는 QR코드를 이용해, 듣기 MP3 파일을 들으면서 듣기 대본의 빈칸을 채우는 훈련을 합니다. 딕테이션 반복 훈련을 하면 영어 듣기 실력의 향상을 꾀할 수 있습니다. 6. Big Event 1+3+1 교재를 구입하신 분들께 고1~3 한국사·사회탐구·과학탐구 과목 중에서 학년에 상관없이 원하는 세 과목의 최신 모의고사(과목별 4~12회 구성)와, 골드교육 원업에서 유료로 판매하고 있는 고1~3 국영수 준킬러 모음집 9종 중 한 가지를 PDF 파일로 보내 드립니다. 설문지를 작성하고 이벤트에 참여하세요.
신비아파트 월화수목공포일 9
서울문화사 / 진선 (지은이), 김규태 (그림) / 2020.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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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문화사
만화,애니메이션
진선 (지은이), 김규태 (그림)
어느 날, 하리의 휴대폰으로 날아온 한 통의 문자. ‘무엇이든 찍어 보세요. 궁금한 것을 알려 드려요.’ 하리는 호기심에 그 이상한 문자에 답장을 보낸다. 그날 이후, 하리 주변에 오싹하고 미스터리한 일들이 벌어지는데….월. 미스터리 귀신 방송 화. 무엇이든 찍어 보세요! 수. 공포의 사진 목. 찰칵 귀신 금. 빈집 토. 사진 속의 여자 일. 신기한 카메라찰칵! 찰칵! 찰칵! 찍히는 순간, 귀신 지옥이 시작된다! 어느 날, 하리의 휴대폰으로 날아온 한 통의 문자. ‘무엇이든 찍어 보세요. 궁금한 것을 알려 드려요.’ 하리는 호기심에 그 이상한 문자에 답장을 보내는데…. 그날 이후, 하리 주변에 오싹하고 미스터리한 일들이 벌어진다!
조이
풀빛 / 마이클 모퍼고 지음, 김민석 옮김 / 2008.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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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빛
명작,문학
마이클 모퍼고 지음, 김민석 옮김
이 책은 조이라는 한 평범한 말의 눈에 비친 인간들의 세상과 그들이 벌인 끔찍한 전쟁에 관한 이야기다. 풀 한 포기 자라지 않는 폐허가 되어 버린 마을, 폭탄이 터질 때마다 외마디 비명을 지르며 죽어 나가는 병사들, 도로와 오솔길 여기저기에 널려 있는 시체들…. 조이의 눈에 비친 인간들의 세상은 잔혹한 학살과 폭력이 난무하는 끔찍한 전쟁터 그 자체였다. 조이의 험난한 여정은 제1차세계대전의 참상을 생생하게 드러낸다. 인간들이 벌인 전쟁을 인간들의 편협한 시각에서 벗어나 조이의 눈을 통해 아군도 적군도 아닌 중립적인 입장에서 보다 객관적으로 전쟁의 잔혹함을 일깨워 준다. 하지만 <조이>는 단순히 전쟁의 참상만을 그리고 있지 않다. 폐허가 되어 버린 그 땅에도 가족을 그리워하고, 전쟁을 반대하고, 평화로운 삶을 간절히 바라는 평범하고 소박한 사람들이 있었다. <조이>는 전쟁의 비인간성과 폭력성, 그 속에서도 전쟁의 상처와 아픔을 이겨 내고 거침없이 앞으로 나아가는 조이와 수많은 사람들의 모습을 통해 절망적인 상황 속에서도 우리 인간이 끝까지 잃지 말아야 할 것이 무엇인지, 진정한 행복과 평화는 무엇인지 다시 한 번 생각해 보게 한다.제1차세계대전이라는 거대한 인간들의 전쟁에 휘말리면서 겪게 되는 평범한 농장 말 조이의 기적 같은 만남과 새로운 희망. 마이클 모퍼고가 전하는 또 하나의 화해, 용서 그리고 희망 메시지! 영국 왕실의 훈장은 물론 휘트브레드 상을 비롯해 여러 권위 있는 상을 수상하며 지금까지 100여 권이 넘는 작품들을 발표해 온 영국의 계관 아동문학가 마이클 모퍼고는 평범한 사람들의 이야기에 따뜻함을 실어 큰 감동을 남기는 작가로 유명하다. 특히 국내에 소개된 <켄즈케 왕국>이나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선물>과 같은 작품들을 보면 세계대전과 같은 거대한 역사적 사건, 그 가운데서도 실제 있었던 이야기를 바탕으로 해서 그 속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의 삶에 포커스를 맞춰 그 역사적 아픔을 깊이 있게 들려주고 있다. 하지만 그 속에는 사람과 자연에 대한 따뜻함과 화해와 용서, 그리고 희망의 메시지가 담겨 있다. 이번에 우리나라에 소개되는 작품 <조이> 또한 같은 메시지를 읽을 수 있다. 말의 눈에 비친 인간들의 끔찍한 전쟁 그리고 새롭게 피어나는 희망의 노래 이 책은 조이라는 한 평범한 말의 눈에 비친 인간들의 세상과 그들이 벌인 끔찍한 전쟁에 관한 이야기다. 풀 한 포기 자라지 않는 폐허가 되어 버린 마을, 폭탄이 터질 때마다 외마디 비명을 지르며 죽어 나가는 병사들, 도로와 오솔길 여기저기에 널려 있는 시체들, 쉴 곳도 없고 먹을 것도 부족해 차례로 죽어 나가는 말들, 어마어마한 덩치를 앞세우며 살아 있는 모든 것을 밀어 버리는 회색 괴물 탱크까지. 한마디로 조이에 눈에 비친 인간들의 세상은 잔혹한 학살과 폭력이 난무하는 끔찍한 전쟁터 그 자체였다. 1914년부터 1918년까지 이어지는 조이의 험난한 여정은 이런 제1차세계대전의 참상을 아주 생생하게 보여 준다. 특히 작가는 인간들이 벌인 끔찍하고도 용서될 수 없는 전쟁을 인간들의 편협한 시각에서 벗어나 조이의 눈을 통해 아군도 적군도 아닌 중립적인 입장에서 보다 객관적으로 전쟁의 잔혹함을 일깨워 준다. 머리 위에서 하얀 불빛이 터지고 우레와 같은 기관총 소리가 밤하늘을 갈랐다. 총알이 내 옆의 땅바닥으로 내리꽂혔다. 나는 다시 달리기 시작했고 어둠 속으로 쉬지 않고 달렸다. 몇 번이고 도랑과 울타리에 걸려 넘어지고 나서야 들판에 도착했다. 그곳은 풀도 없고 그루터기뿐이었는데, 지평선에서 불빛이 번쩍이고 있었다. 가는 곳마다 썩은 물이 고여 있는 커다란 포탄 구멍들이 나타났다. -본문 126p 중에서- 하지만 <조이>는 단순히 전쟁의 참상만을 그리고 있지 않다. 총알과 대포가 날아다니는 폐허가 되어 버린 그 땅에도 가족을 그리워하고, 전쟁을 소리 높여 반대하고, 평화로운 삶을 간절히 바라는 평범하고 소박한 사람들이 있었다. 그림 그리는 것을 좋아하던 니컬스 대위, 대장장이의 꿈을 키웠던 워런 기병, 죽은 가족들과 할아버지를 위해 기도하던 열세 살 소녀 에밀리, 정육점 주인으로 다시 돌아갈 날만을 손꼽아 기다리던 늙은 포병 프리드리히, 청과물 시장에서 자신이 끌던 수레를 자랑스러워하던 데이비드, 그 밖에 전쟁이 끝나고 곧 고향으로 돌아갈 날을 꿈꾸던 수많은 군인들과 조이에 대한 맹목적인 사랑 하나로 전쟁터로 뛰어든 앨버트까지. 아마도 조이가 죽음과도 같은 나날을 견딜 수 있었던 것도 바로 이러한 사람들의 따뜻한 보살핌과 앨버트의 용기 있고 진실한 우정이 있었기 때문일 것이다. 뿐만 아니라 그런 조이를 통해 주변 사람들 또한 잃어버린 자신감과 용기, 그리고 희망을 찾아간다. “……내가 다시 말을 탈 수 있게 되고, 대장장이의 꿈을 다시 키울 수 있게 된 건 모두 네 덕분이야. 조이 네가 자신감을 되찾게 해 줬다고. 지금은 무엇이든 할 수 있을 것 같아.” -본문 63p 중에서- 전쟁은 끝나지 않았다 <조이>는 전쟁의 비인간성과 폭력성, 그 속에서도 전쟁의 상처와 아픔을 이겨 내고 거침없이 앞으로 나아가는 조이와 수많은 사람들의 모습을 통해 절망적인 상황 속에서도 우리 인간이 끝까지 잃지 말아야 할 것이 무엇인지, 진정한 행복과 평화는 무엇인지 다시 한 번 생각해 보게 한다. 지금 이 순간에도 어느 곳에서는 폭탄이 터지고 집이 부서지고 아이들이 죽어 가고 있다. 말이 다르고, 외모가 다르고, 생각이 다르다는 이유만으로 서로 총부리를 들이대면서 말이다. 조이가 겪은 제1차세계대전 이후에도 제2차세계대전을 비롯해 한국전쟁, 베트남전, 아프가니스탄전, 이라크전 등 지금까지도 세계 곳곳에서는 크고 작은 전쟁들이 끊이지 않고 일어나고 있다. 1918년 그해 겨울, 조이의 전쟁은 그렇게 막을 내렸지만 잘못된 역사를 반성하지 않고 반복하려는 우리 인간들의 가슴 아픈 역사는 아직도 이 땅에 계속되고 있음을 잊지 말아야 할 것이다. 이제 마을 사람들 가운데 조이를 기억하는 사람은 얼마 되지 않는다. 해가 갈수록 그 숫자도 줄어들 것이다. 조이와 조이를 알고 있는 사람들과 그들이 겪은 전쟁이 세월 속에 묻히지 않도록 조이의 이야기를 적는다. -작가의 말 중에서-
퀴즈! 과학상식 : 가상 현실.증강 현실
글송이 / 도기성 (지은이), 민준홍 (감수) / 2018.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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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송이
자연,과학
도기성 (지은이), 민준홍 (감수)
퀴즈! 과학상식 77권. 가상 현실.증강 현실과 관련해 생각해 볼 수 있는 여러 가지 호기심을 흥미진진한 36가지 퀴즈로 소개한다. 유쾌한 만화와 쉬운 설명으로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가상 현실.증강 현실을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쉽게 구성했다.1장. 신기한 가상 현실의 세계 2장. 놀라운 증강 현실의 세계퀴즈로 배우는 가상 현실 증강 현실 이야기 - 가상 현실과 증강 현실이 뭘까? 이 두 개념은 앞으로 생활에서 어떻게 발전할까? - 가상 현실에서는 어떻게 맛을 볼까? 증강 현실로 수술할 수 있을까? 가상 현실.증강 현실과 관련해 생각해 볼 수 있는 여러 가지 호기심을 흥미진진한36가지 퀴즈로 소개합니다. 유쾌한 만화와 쉬운 설명으로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가상 현실.증강 현실을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쉽게 구성했습니다.
오페라 동화
청솔 / 보마르셰 외 글, 오인아 그림, 신정민 엮음 / 2009.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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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솔
예술,종교
보마르셰 외 글, 오인아 그림, 신정민 엮음
\"오페라\"라고 하면 어렵고 사치스러우며 다가가기 힘든 것이라 생각하여 오페라를 제대로 알고 이해하기도 전에 거부감을 느끼는 친구들이 많을 것입니다. 그러나 어렵게 생각하면 한없이 어려운 것이지만 쉽게 풀이하고 이해하면 오페라는 한결 편안하고 친숙하게 다가설 수 있습니다. 이 책에서는 세계 10대 오페라 작품들을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동화로 구성하였습니다. 다양한 오페라 작품 속에는 희망, 기쁨, 사랑, 슬픔 등 어린이들이 알아야 할 삶의 다양한 기쁨, 사랑, 슬픔 등 어린이들이 알아야 할 삶의 다양한 지혜가 녹아 있습니다.
기적의 국어 문법 2권 : 문장
길벗스쿨 / 권민희.엄은경 지음 / 2014.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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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벗스쿨
학습참고서
권민희.엄은경 지음
두 달 만에 끝내는 국어 문법 완성 프로젝트로 독서만으로는 채워지지 않는 국어 실력의 10%를 잡는다. 국어 문법의 기본 용어와 체계를 효과적으로 익혀, 초등학교에 비해 어려운 중학교 국어 시험에 제대로 대비할 수 있도록 했으며, 초등과 중등 교육과정에 흩어져 있는 국어 문법을 한데 모아 국어 문법의 기초부터 차근차근 공부할 수 있도록 했다. 지루하게 ‘외우기만 하는’ 국어 문법을 넘어 ‘친절한 설명→용어 이해→적용’으로 쉽게 배울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문장 문장의 개념 문장 부호 끝맺음에 따른 문장의 종류 문장 성분 1 주어 서술어 목적어 보어 문장 성분 2 관형어 부사어 독립어 문장의 짜임 홑문장.겹문장 이어진문장.안은문장 문장의 문법 요소 높임 표현 시간 표현 부정 표현 사동 표현.피동 표현 문장의 호응독서만으로는 채워지지 않는 국어 실력의 10%를 잡는다! 《기적의 국어 문법 2권》 출간! 1 . 왜 국어 문법을 공부해야 하나요? 독서만 많이 해서는 중학교 국어 시험 점수가 잘 나오지 않는다고 하던데……. 무엇으로, 어떻게 준비해야 할까요? 많은 초등학교 학부모님들이 국어 공부는 ‘독서를 많이 하는 것’으로 충분하다고 생각하십니다. 실제로 초등학교와 중학교 시기의 다양하고 풍부한 독서 이력과 즐거운 독서 경험이 이후 아이의 독서량과 방향, 독서 능력에 큰 영향을 미치기는 합니다. 독서를 통해 글을 이해하고 감상하는 능력을 기를 수 있고, 특정 단어의 쓰임이나 어감을 어느 정도 익힐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한편으로는 ‘국어를 굳이 체계적으로 공부해야 할까?’ ‘공부해야 할 다른 과목도 많은데…….국어는 우리말이니까 아이가 어느 정도는 알 거야.’라고 생각하시지요. 그런데 아이가 국어를 제대로 사용하고 있는지 점검해 보신 적 있으신가요? 중학교 이상의 자녀를 둔 학부모님들의 이야기는 다릅니다. ‘중학교 첫 국어 시험에서 폭탄을 맞았다…….’는 다소 과격한 표현이 들려오기도 합니다. 독서로 충분할 줄 알았는데, 중학교 이후 아이들의 국어 실력의 차이는 대체 무엇에서 비롯되는 걸까요? 우리 반 공부 잘하는 아이, 국어 실력의 비밀은 문법! 국어는 아이들이 ‘태어나서 지금껏 사용해 온’ 우리말이기에 체계적으로 공부할 필요를 느끼지 못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러나 역설적으로 국어는 익숙한 말, 우리말이기에 더욱더 체계적인 공부가 필요합니다. 그중에서도 특히 국어 문법 공부가 필요하지요. 중학교에 들어가면 갑자기 등장하는 문법 용어 때문에 국어 과목을 생소하고 어렵게 느끼면서 싫어하게 되는 아이들이 꽤 많습니다. 초등학교 국어 교육과정 곳곳에도 국어 문법의 내용이 녹아 있어 아이들이 이미 배운 것이기는 하지만, 본격적으로 국어 문법의 용어와 원리가 등장하는 중학교 국어 교육과정을 공부하게 되면 마치 국어 문법을 처음 접하는 것처럼 생각하게 되기 때문입니다. ‘낯설다’ ‘어렵다’라고 느껴지면, 많은 아이들은 그 과목을 멀리하게 됩니다. 아이들이 이러한 두려움을 갖지 않고 국어 공부를 자신 있게 이어가려면 체계적인 국어 문법 공부가 꼭 필요합니다. 국어 문법 공부가 필요한 가장 큰 이유는 국어 문법이 국어 실력을 이루는 중요한 요소라는 것입니다. 독서를 통해 다른 사람의 글을 이해하고 나의 생각을 표현하는 국어 사용 능력을 키울 수 있지만, 그것만으로는 국어 실력을 온전히 갖추었다고 할 수 없습니다. 국어 문법을 제대로 익히면 어떤 점이 좋을까요? 국어 문법을 알면 문장의 의미를 보다 정확하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아버지 가방에 들어가신다.’가 ‘아버지가 방에 들어가신다.’의 잘못된 문장인지 아닌지도 알 수 있지요. 이것은 단어 자체의 의미만이 아니라 띄어쓰기를 포함한 단어의 쓰임에 대해 알고 있어야 설명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국어 문법에 담겨 있는 규칙과 원리를 깨닫게 되면 다른 사람의 말과 글을 명확하게 파악할 수 있습니다. 또한 국어 과목은 물론, 국어로 이루어진 다른 과목의 내용도 좀 더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국어 문법 공부를 하면 국어를 올바르게 사용할 수 있을뿐더러, 국어 사용에 필요한 지식을 이용해 상황과 목적에 맞게 의사를 명확히 표현할 수 있게 됩니다. 하고 싶은 말을 잘 담아내려면 그 내용 못지않게 중요한 것이 내용을 담아내는 틀, 즉 국어의 구조를 이해하는 것입니다. 국어의 구조를 잘 파악할 수 있으려면 맞춤법과 띄어쓰기뿐 아니라 함께 어울려 쓰이는 단어는 무엇인지, 문장이 어색하지 않으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분명히 알아야 합니다. 그렇게 해야만 국어를 제대로 사용할 수 있겠지요. 국어 역시 영어 등 다른 언어들처럼 구조와 체계를 가지고 있어서 ‘감으로 막연히 아는 것’이 소용이 없습니다. 언어라는 것은 그것을 사용하는 사람들이 오랫동안 지켜온 규칙이 모이고 쌓인 것인데, 규칙을 막연히 안다는 것은 ‘때로는 맞고 때로는 틀린다.’는 뜻이지요. 잘못된 문법 지식에 익숙해지고 그것이 습관화되면 교정하기 어렵습니다. 그러므로 올바르고 정확하게 국어 문법을 익혀 두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또한 한 번 국어 문법의 용어와 원리를 체득해 두면 그것은 두고두고 힘을 발휘하는 ‘나의 국어 실력’이 됩니다. 이러한 필요성에 의해 개발된 길벗스쿨의 《기적의 국어 문법 》은 예비중등~중학교 학생까지 두루 볼 수 있는 체계적인 문법 교재로, 아이들의 국어 실력 향상의 길잡이가 되어 줄 것입니다. 국어 문법 공부, 이제 《기적의 국어 문법 》 시리즈면 충분합니다. 2. 국어 문법 공부, 《기적의 국어 문법》이어야 하는 이유 ① 국어 문법의 기본 용어와 체계를 효과적으로 익혀, 초등학교에 비해 어려운 중학교 국어 시험에 제대로 대비할 수 있습니다 초등학교의 국어 교육은 국어에 대해 포괄적으로 접근합니다. 반면 중학교부터는 다른 과목과 마찬가지로 국어 역시 깊이 있는 접근이 이루어지지요.《기적의 국어 문법 》은 예비중등 시기부터 중학교 시기까지 국어 문법의 내용을 두루 담아 중학교 국어 시험에 효과적으로 대비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② 초등과 중등 교육과정에 흩어져 있는 국어 문법을 한데 모아 국어 문법의 기초부터 차근차근 공부할 수 있습니다 《기적의 국어 문법》은 초등학교 국어 교육과정과 중학교 국어 교육과정의 연계성을 강화시켜 아이들이 국어 문법의 용어와 원리를 체계적으로 익힐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국어 교육과정에서 나누어 배우는 국어 문법 지식을 《기적의 국어 문법》을 통해 종합하고 차곡차곡 정리해 두면 오래도록 기억할 수 있게 됩니다. ③ 지루하게 ‘외우기만 하는’ 국어 문법은 이제 그만! ‘친절한 설명→용어 이해→적용’으로 쉽게 배울 수 있습니다 《기적의 국어 문법》은 문법의 개념을 설명하기 전에 만화, 동화, 동시, 그림, 말놀이 등 일상에서 경험할 수 있는 예시 상황을 도입하여 쉽고 자연스럽게 문법 용어를 접할 수 있게 하였습니다. 또한 입말체를 사용하여 선생님의 설명을 직접 듣는 것처럼 느낄 수 있도록 하고, 단원별 문제 풀이와 요점 정리를 통해 배운 내용에 대한 점검과 생활 속 적용이 가능하도록 구성하였습니다. 하루 한 단원!《기적의 국어 문법》으로 국어 실력을 ‘완성’해 보세요! 《기적의 국어 문법》을 먼저 만난 독자들의 생생 후기! 처음 배우는 국어 문법, 어디서부터 어떻게 접근해야 할지 고민하지 않아도 되고 아이가 엄마와 함께는 물론, 스스로 공부하기에도 좋아요! 문법은 아이가 중학교에 가고 나서 다루어 주어야겠다고 생각했는데, 막상 《기적의 국어 문법》을 접하고는 생각이 바뀌었어요. 우리가 알지 못하는 사이에 초등학생도 일상에서 문법을 굉장히 많이 접한다는 것을 이 책을 통해 새삼 느꼈습니다. 이미 시작된 국어 문법 공부를 제대로 한다면 우리말을 더 맛깔나게 즐길 수 있지 않을까요? 이 책은 글을 쓸 때의 문법적 요소 외에도 생활 속에서의 문법을 깊이 있게 다루어 줍니다. 또 국어 문법의 내용을 폭넓게 다루면서도 문법 용어나 원리를 쉽게 설명해서, 아이가 국어 문법을 처음 배우더라도 어디서부터 어떻게 접근해야 할지 고민하지 않아도 되고 차근차근 책의 내용을 따라가면 되더라고요. 아이가 엄마와 함께는 물론, 스스로 공부하기에도 좋은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김미라 님 서술형 문제나 지문의 문맥을 파악하는 데 많은 도움을 줄 것 같아요! 아이가 잘못된 언어 습관이 배여서 문맥에 맞지도 않은 말을 사용하곤 합니다. 그러다보니 서술형 문제나 지문을 잘 파악하지 못하더군요. 그래서 교과목과 접목하여 공부할 수 있는 방법이 아이에게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어서 평소에 국어 책을 자주 읽게 하거나 문학 책에 나오는 작품을 읽고 글의 내용을 파악하는 연습을 하도록 했어요. 하지만 그것만으로는 부족하다는 생각이 들던 참이었어요. 그때 아이와 이 책을 만나 책 속의 다양한 사례를 통해 국어 문법을 자연스럽게 배우고 익히면서, 아이가 문맥을 파악하기 어려워하는 것이 문법과도 관련이 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이 책을 통해 국어 문법을 공부한 경험이 앞으로 아이에게 많은 도움을 줄 것 같아요! -김현숙 님 국어 공부를 확실하고 깔끔하게 다질 수 있어요! 《기적의 독서 논술》을 C4단계까지 끝내고 나니 국어 공부를 이어갈 국어 교재가 마땅히 없었어요. 그러던 차에 《기적의 국어 문법》을 만났지요. 이 책 덕분에 아이가 국어 공부를 체계적으로 이어갈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우리 아이도 시리즈의 마지막 권까지 공부하고 싶어 합니다. 중학생이 되기 전에 은우가 《기적의 국어 문법》으로 국어 실력을 착실히 다졌으면 좋겠습니다. -홍인애 님 《기적의 국어 문법》, 국어 교육 전문가도 추천합니다 우리나라 고등학생들은 어렸을 때부터 영어 공부에만 치중하다 보니 영문법보다 국어 문법에 훨씬 취약합니다. 특히 영문법을 먼저 배워 영문법에 나오는 용어의 개념을 국어 문법의 그것과 혼동해 국어 문법을 공부할 때 많은 어려움이 있습니다. 2014학년도부터 수능시험의 국어 문법 문항 수가 2~3배로 크게 늘었습니다. 《기적의 국어 문법》을 보면 수능시험에 나오는 국어 문법의 기본 개념이 머리에 쏙쏙 들어올 정도로 정말 알기 쉽게 설명되어 있습니다. 《기적의 국어 문법》은 국어 문법의 기초를 다지고 더 나아가 수능시험 대비에도 크게 도움이 되는 교재라 추천합니다. -강현구(경문고등학교 국어 교사) ·《열독 - 쓰기, 어휘, 어법 편》, 《삼위일체 수능 파이널 언어영역》 등 수능 교재 다수 집필 국어 문법을 잘할 수 있는지가 점점 더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중학교 교육 과정에 문법이 강화되었으며, 수능에서도 문법이 5~6문항이 출제되고 있습니다. 더욱이 수능에서는 문법이 국어 영역의 등급을 가르는 역할도 합니다. 학생들이 많이 틀리는 고난도 문제가 문법에서 출제되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국어 문법 학습을 바르게 하는 것은 무척 중요합니다. 국어 문법은 사례를 중심으로 공부하는 것이 좋습니다. 딱딱한 규칙, 규정을 외우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사례를 중심으로 국어의 문법 현상을 탐구하고, 규칙 ·규정 등을 바탕으로 사례를 분석적으로 이해하는 탐구력과 사고력을 길러야 합니다. 《기적의 국어 문법》은 친절한 설명과 함께 재미있는 사례를 풍부하게 담아 탐구력과 사고력을 기를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 책으로 문법을 재미있게 공부하기 바랍니다. -김철회(성신여자고등학교 국어 교사) ·EBS 국어 영역 대표 강사 ·《수능완성》, 《N제》 등 EBS 주요 교재 및 수능 교재 다수 집필
설민석의 우리 고전 대모험 2
단꿈아이 / 설민석, 최설희 (지은이), 강신영 (그림), 류수열 (감수) / 2024.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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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작,문학
설민석, 최설희 (지은이), 강신영 (그림), 류수열 (감수)
우리 민족의 정서와 삶의 모습이 고스란히 녹아 있는 우리나라 대표 고전 소설을 전기수가 된 설쌤의 입을 통해 들려주는 새로운 대모험 시리즈다. 재미있고 교훈적인 고전 소설을 줄글과 학습 만화가 혼합된 읽기물 형식으로 엮어 이야기에 재미와 깊이를 더했다. 또한 작품 이해는 물론 문해력까지 쑥쑥 키워 주는 풍성한 부록까지 함께할 수 있다.머리말 008 등장인물 010 프롤로그 땅 부자 박 영감 015 1화 두 번째 이야기, <흥부전>! 025 2화 슬근슬근 톱질이야! 057 3화 착한 사람은 복을 받고, 나쁜 사람은 벌을 받고! 089 <흥부전>을 한번에 정리해 봐요! 140 교수님! <흥부전>은 어떤 책이에요? 142 설쌤! 옛날 사람들은 어떻게 살았어요? 144 설쌤과 함께 생각을 나눠 봐요! 146 쏙쏙 들어오는 어휘력 노트 148 읽고 푸는 문해력 퀴즈 149 한 장으로 정리하는 독서 일기 152*어휘력 노트·문해력 퀴즈·독서 일기 수록! *류수열 교수(한양대학교 국어교육과)의 꼼꼼한 감수! 선조들의 지혜와 가치가 담긴 또 다른 역사, 우리 고전! 꿈과 현실을 넘나드는 흥미로운 이야기를 설쌤이 들려드립니다! 고전 문학도 대한민국의 대표 이야기꾼 설쌤이 만들면 다릅니다! <설민석의 우리 고전 대모험>은 우리 민족의 정서와 삶의 모습이 고스란히 녹아 있는 우리나라 대표 고전 소설을 전기수가 된 설쌤의 입을 통해 들려주는 새로운 대모험 시리즈입니다. 재미있고 교훈적인 고전 소설을 줄글과 학습 만화가 혼합된 읽기물 형식으로 엮어 이야기에 재미와 깊이를 더했습니다. 또한 작품 이해는 물론 문해력까지 쑥쑥 키워 주는 풍성한 부록까지 함께할 수 있습니다. 자, 그럼 설쌤과 함께 신명 나는 우리 옛이야기 속으로 떠나 볼까요? <설민석의 우리 고전 대모험>을 읽어야 하는 5가지 이유! 1. 전기수 설쌤이 들려주는 고전 이야기! 조선 시대에 떨어진 대한민국 최고의 이야기꾼 설쌤! 교과서에 수록된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고전 이야기를 전기수 설쌤의 입을 통해 눈앞에서 읽어 주듯 쉽고 재미있게 즐길 수 있습니다. 2. 새로운 스타일의 읽기물! 전기수 설쌤에게 벌어진 놀라운 이야기는 줄글로, 각 권마다 펼쳐지는 흥미진진한 고전 이야기는 만화로 구성해 이야기에 깊이와 재미를 더했습니다. 3. 풍부한 부속으로 고전을 더욱 깊이 이해! 작품의 줄거리는 물론 배경 지식과 작품의 의의, 감상 포인트까지 담은 풍부한 부속으로 우리 고전을 더욱 깊이 들여다볼 수 있습니다. 4. 읽으면서 생각하고, 쓰면서 정리! 단순히 읽기만 하는 독서는 그만! 고전 이야기와 관련된 다양한 질문을 통해 생각을 틔우고, 독서 일기를 직접 쓰면서 생각을 정리할 수 있습니다. 5. 어휘력 노트와 문해력 퀴즈로 어휘력 및 문해력 강화! 책에서 읽은 다양한 어휘와 속담을 다시 한번 정리하고, 이를 바탕으로 퀴즈를 풀면서 문해력과 독해력을 쑥쑥 키울 수 있습니다.
최상위 초등 수학S 1-1 (2023년)
디딤돌 / 디딤돌 편집부 (지은이) / 2022.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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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딤돌 편집부 (지은이)
교과서 개념 뿐만 아니라 심화 개념, 이후 학년으로의 연계 개념까지 짚어 보고, 해당 개념에 따른 문제를 풀어 봄으로써 심화학습의 기본기를 갖출 수 있게 하였다. ‘하나의 문장+이미지’를 통해 심화 문제 해결의 알고리즘과 핵심 개념을 직관적으로 느끼고, 이해할 수 있다. 이러한 느낌과 이해를 바탕으로 유사 문제들을 풀어 봄으로써 상위권 실력을 탄탄히 다질 수 있다.1. 9까지의 수 2. 여러 가지 모양 3. 덧셈과 뺄셈 4. 비교하기 5. 50까지의 수✐ Basic Concept 교과서 개념 뿐만 아니라 심화 개념, 이후 학년으로의 연계 개념까지 짚어 보고, 해당 개념에 따른 문제를 풀어 봄으로써 심화학습의 기본기를 갖출 수 있게 하였습니다. ✐ 최상위 [S] ‘하나의 문장+이미지’를 통해 심화 문제 해결의 알고리즘과 핵심 개념을 직관적으로 느끼고, 이해할 수 있게 합니다. 이러한 느낌과 이해를 바탕으로 유사 문제들을 풀어 봄으로써 상위권 실력을 탄탄히 다집니다. ✐ Math Master 대표 심화 유형 외의 다양한 심화 문제, 경시 수준의 문제들을 풀어 보고 상위 3% 최상위권에 도전합니다. 본문의 대표 유형 문제, Math Master의 문제를 모두 1:1로 복습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2023 수능대비 마더텅 수능기출문제집 윤리와 사상 (2022년)
마더텅 / 마더텅 편집부 (지은이) / 2021.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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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수능대비 마더텅 수능기출문제집 윤리와 사상은 총 878문항을 4개의 단원으로 나누어 수록하였다. 2020~2021 수능 · 모의평가 · 학력평가 기출문제 전 문항, 2013~2019년 시행된 수능 · 모의평가 · 학력평가 기출문제 중 우수 문항을 수록하였다.Ⅰ.인간과 윤리 사상 1. 윤리 사상과 사회사상의 필요성 01. 인간에 대한 다양한 관점 02. 인간의 삶에서 윤리 사상과 사회사상의 중요성 Ⅱ. 동양과 한국 윤리 사상 1. 동양과 한국 윤리 사상의 연원 01. 동양 윤리 사상의 연원 02. 한국 윤리 사상의 연원 2. 인의 윤리 01. 도덕의 성립 근거 02. 도덕 법칙의 탐구 방법 3. 도덕적 심성 01. 도덕 감정 02. 도덕 본성 4. 자비의 윤리 01. 깨달음 02. 깨달음의 길 5. 분쟁과 화합의 윤리 01. 한국 불교의 전통 지눌의 불교 사상 02. 한국 불교 사상의 윤리적 특징 6. 무위자연의 윤리 01. 도가 사상의 전개 02. 도가 사상의 영향 7. 한국과 동양 윤리 사상의 현대적 의의 01. 한국 전통 윤리 사상의 근대적 지향성 02. 동양의 이상적 인간상과 시민 Ⅲ. 서양 윤리 사상 1. 서양 윤리 사상의 연원 01. 고대 그리스 사상과 헤브라이즘 02. 규범의 다양성과 보편 도덕 2. 덕 있는 삶 01. 영혼의 정의와 행복 02. 이론과 실천의 탁월성과 행복 3. 행복 추구의 방법 01. 쾌락의 추구와 평정심 02. 금욕과 부동심 4. 신앙과 윤리 01. 그리스도교와 사랑의 윤리 02. 구원의 윤리와 자연법 윤리 5. 도덕의 기초 01. 도덕적인 삶과 이성 02. 도덕적인 삶과 감정 6. 옳고 그름의 기준 01. 의무론과 칸트주의 02. 결과론과 공리주의 7. 현대의 윤리적 삶 01. 주체적 결단과 실존 02. 실용주의와 문제 해결의 유용성 Ⅳ. 사회사상 1. 사회사상과 이상 사회 01. 인간의 삶과 사회사상의 지향 02. 동 · 서양 이상 사회론의 현대적 의의 2. 국가의 윤리 01. 국가의 기원과 본질에 관한 관점 02. 국가 역할과 정당성에 대한 동 · 서양 사상 3. 시민과 윤리 01. 시민적 자유와 권리의 근거 02. 공동체와 공동선 및 시민적 덕성 4. 민주주의 01. 근대 민주주의의 지향과 자유 민주주의 02. 도덕적 자율성과 책임성 및 시민의 소통과 유대 5. 자본주의 01. 자본주의의 규범적 특징과 기여 02. 자본주의에 대한 비판과 대안들 6. 평화 01. 동 · 서양의 다양한 평화 사상 02. 세계 시민주의와 세계 시민 윤리의 구상 연도별 2020학년도 6월 모의평가 2020학년도 9월 모의평가 202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2021학년도 6월 모의평가 2021학년도 9월 모의평가 2021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2022학년도 6월 모의평가 2022학년도 9월 모의평가 2022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특급 부록 수능 완전 정복을 위한 기출 OX 741제2023 수능대비 마더텅 수능기출문제집 윤리와 사상은 총 878문항을 4개의 단원으로 나누어 수록하였습니다. 2020~2021 수능 · 모의평가 · 학력평가 기출문제 전 문항 수록(280문항) 2013~2019년 시행된 수능 · 모의평가 · 학력평가 기출문제 중 우수 문항 선별 수록(545문항) 15 개정 교육과정에 맞는 생활과 윤리 문항 선별 수록(53문항) 현직 교사의 감수를 통해 15 개정 교육과정에 최적화된 문항 선별 수능에 꼭 나오는 단원별, 소주제별 필수 개념 및 암기사항 정리 윤리와 사상 개념을 쉽게 외울 수 있는 암기팁 수록! 단원별, 소주제별 기출문제 수록으로 취약 단원 · 소주제 파악하여 집중 학습 가능! 대한민국 최초! 전 문항, 모든 선지에 100% 첨삭해설, 풀이해설수록 정답 근거뿐만 아니라 오답 근거까지 철저히 분석! 2020~2022학년도 3개년 수능 · 모의평가 9회분 연도별 추가 수록 회차별 출제 경향 분석 및 등급컷 제공 핵심 개념과 출제 빈도가 높은 기출 선지만을 모은 특급 부록 수록!
뉴스를 발칵 뒤집은 어린이 로스쿨
아울북 / 유재원.신은경 지음, 안지혜 그림 / 2015.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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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문화
유재원.신은경 지음, 안지혜 그림
어린이 로스쿨 시리즈 6권. 커피콩을 재배하는 농부에게 제값을 주지 않는 중간 상인들, 아르바이트생에게 최소한의 시급을 주지 않는 사장님, 우리 문화재를 돌려주지 않는 일본 등 다양한 뉴스 속 법률 사건을 담고 있다. 뉴스 방송, 인터뷰, 신문 기사에서 사건 속 인물들이 맞닥뜨린 문제가 무엇인지 쉽고 재미있게 찾을 수 있다. 뉴스 사건으로 구성된 모의재판에서 어린이들은 배심원이 되어 누가 잘못한 것인지 옳고 그름을 판단하기 위해 사건의 흐름을 파악하고 증거를 찾는다. 원고와 피고, 검사와 변호사의 대립되는 의견을 읽으며, 자신이 찾은 증거를 토대로 생각을 정리한다. 명쾌한 판사의 판결문을 통해 사건의 법 지식과 자신의 생각의 차이를 이해하도록 구성했다.머리말 등장인물 유재원 변호사의 어린이 로스쿨 법 상식 경제 공정 무역: 농부에게 커피콩의 값을 제대로 주지 않은 중간 상인들 은 죄가 있을까? (「공정거래법」 위반죄) 과장 광고: 구매한 물건이 인터넷 광고와 다를 때 환불할 수 있을까? (「전자상거래법」) 리콜: 하자가 있는 제품에 리콜명령을 하지 않은 정부에 법적 대응을 할 수 있을까? (「제품안전기본법」, 행정소송) 에스크로: 중고장터에 허위 매물을 올리고 돈을 챙긴 판매자를 처벌할 수 있을까? (사기죄) 저축은행 사태: 저축은행이 갑자기 지급정지를 했다면 예금자들은 얼마나 보상받을 수 있을까? (「예금자보호법」, 보험금청구소송) 하우스푸어: 하우스푸어가 된 사람들은 국가에 책임을 물을 수 있을까? (「국가배상법」, 국가배상청구소송) 벤치마킹: 유사한 제품을 판매하는 다른 가게에 판매중지를 요구할 수 있을까? (판매중지가처분신청) 페이퍼 컴퍼니: 조세회피국을 통해 세금을 빼돌린 재벌 회장은 죄가 있을까?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 「특정범죄가중처벌법」 위반죄) 최저임금제도: 최소한의 시급도 주지 않은 사장은 죄가 있을까? (「근로기준법」, 「최저임금법」 위반죄) 사회 트라우마: 왕따로 생긴 트라우마에 대해 정신적 보상을 받을 수 있을까? (위자료청구소송) 담배 소송: 담배를 팔아서 국민의 건강을 악화시킨 국가는 책임이 있을까? (「국가배상법」, 국가배상청구소송) 명예살인: 명예살인을 벌인 사람들을 국제형사재판에 세울 수 있을까? (국제형사재판) 셧다운제: 셧다운제는 청소년의 인권을 훼손하는 것일까? (위헌확인소송) 디스: 상대방을 폄하하는 인터넷 댓글을 단 사람은 죄가 있을까? (명예훼손분쟁조정) 번아웃 증후군: 일에만 몰두하다 번아웃 증후군에 걸렸다면 산업재해일까? (「산업재해보상보험법」, 행정소송) 개인정보 보호: 고객의 개인정보를 다른 곳에 팔아 넘긴 업체를 처벌할 수 있을까? (「개인정보보호법」 위반죄) 노블레스 오블리주: 사회 지도층에게만 특별한 의무를 법으로 강제할 수 있을까? (입법부작위 위헌확인소송) 님비 현상: 인근 주민들이 반대하는 쓰레기 매립장 건설은 정당할까? (행정처분취소소송) 사보타주(태업): 품삯을 받지 못하자 고추밭을 엉망으로 만든 일꾼들은 죄가 있을까? (손괴죄, 업무방해죄) 빅브라더: 직원들의 컴퓨터를 몰래 들여다 본 사장은 죄가 있을까? (「정보통신망법」 위반죄) 스톡홀름 증후군: 범죄자를 도운 인질들을 처벌할 수 있을까? (강도죄, 범인도피죄) 잊혀질 권리: 인터넷에 떠도는 자신의 정보에 대해 삭제를 요청할 수 있을까? (이행청구소송) 플래시몹: 교통 혼잡을 초래한 쌈이 팬클럽 회원은 죄가 있을까? (「집시법」 위반죄, 교통방해죄) 개인 프라이버시: 거짓으로 엉터리 기사를 쓴 기자는 죄가 있을까? (명예훼손죄) 정치 문화재 반환: 우리 정부는 일본에게 약탈 문화재 반환을 요청할 수 있을까? (국제사법재판) 종교 문제: 가자 지구를 공습한 이스라엘은 국제법적으로 문제가 있을까? (국제사법재판) 마타도어(흑색선전): 유언비어로 상대 후보를 비방한 정치인은 책임이 있을까? (「공직선거법」 위반죄, 명예훼손죄) 영유권 분쟁: 일본이 주장하는 독도 영유권은 국제재판이 가능할까? (국제사법재판) 환경 해양 사고: 기름 유출 사고를 일으킨 회사에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을까? (손해배상청구소송) 미세먼지: 중국발 미세먼지에 대해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을까?(국제사법재판)사고력과 논리력을 키우는 법정 체험 뉴스를 발칵 뒤집은 어린이 로스쿨 셧다운제는 청소년의 인권을 훼손하는 것일까? 조세회피국을 통해 세금을 빼돌린 재벌 회장은 죄가 있을까? 중국발 미세먼지에 대해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을까? 배심원이 되어 어린이 로스쿨 모의재판에 참여해 보자! “뉴스를 발칵 뒤집은 모의재판” 1. 뉴스를 통해 배우는 법 이야기!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세상에는 오늘도 수많은 사건과 사고가 일어납니다. 그리고 그 사건 속에는 사람들과 어울리며 살아가는 데 필요한 규칙들이 담겨 있습니다. 그 규칙 중에는 오늘날 ‘법’이라고 불리는 것들이 많습니다. <뉴스를 발칵 뒤집은 어린이 로스쿨>은 커피콩을 재배하는 농부에게 제값을 주지 않는 중간 상인들, 아르바이트생에게 최소한의 시급을 주지 않는 사장님, 우리 문화재를 돌려주지 않는 일본 등 다양한 뉴스 속 법률 사건을 담고 있습니다. 뉴스 방송, 인터뷰, 신문 기사에서 사건 속 인물들이 맞닥뜨린 문제가 무엇인지 쉽고 재미 있게 찾을 수 있습니다. 2. 생각의 힘을 키워주는 사고력과 논리력 키우기! 뉴스 사건으로 구성된 모의재판은 어린이들은 배심원이 되어 누가 잘못한 것인지 옳고 그름을 판단하기 위해 어린이들은 사건의 흐름을 파악하고 증거를 찾습니다. 원고와 피고, 검사와 변호사의 대립되는 의견을 읽으며, 자신이 찾은 증거를 토대로 생각을 정리합니다. 명쾌한 판사의 판결문을 통해 사건의 법 지식과 자신의 생각의 차이를 이해합니다. 이러한 모의재판을 통해 일상생활에서도 친구들과 대립되는 의견으로 문제가 생겼을 때 토론을 통해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습니다. 3. 꿈을 잡는 법정 체험! 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부모님이 자녀에게 바라는 5위가 법조인이었다고 합니다. 법조인은 어떤 사람일까요? 유명한 법률가로 꼽히는 세네카, 베이컨, 괴테는 원래 철학자이거나 소설가였습니다. 다른 사람의 생각을 잘 읽고 이해하는 사람들이었지요. <뉴스를 발칵 뒤집은 어린이 로스쿨>은 어린이들이 로스쿨생이 되어 세상 속에서 벌어진 모의재판의 배심원으로 참여하도록 유도합니다. 증거를 찾아 억울한 사정을 이야기하는 인물을 돕고, 잘못이 있는 인물을 혼내 주는 생생한 법정 체험을 통해 법조인의 꿈에 다가가 보세요. “뉴스를 보며 궁금했던 바로 그 사건·사고를 판단한다!” 뉴스를 보면서 한 번쯤은 궁금했던 바로 그 이야기, <하우스푸어>, <셧다운제>, <잊혀질 권리>, <님비현상>, <마타도어> 등의 30가지 사건을 어린이 로스쿨 모의재판에서 만날 수 있습니다. 셧다운제는 청소년의 인권을 훼손할까? 인간답게 살 권리가 훼손된다는 청소년들의 주장, 법을 만든 관계자는 나라의 기둥이 되는 청소년이 심야의 게임을 하는 것을 건강에 좋지 않기 때문에 합법을 주장합니다. 과연 결론은 무엇일까요? 사건 속 인물이 처한 상황을 이해하고, 나의 의견과 상대방의 의견을 비교하면서 정의로운 판단을 할 수 있습니다. <뉴스를 발칵 뒤집은 어린이 로스쿨>을 통해서 사사상식도 쌓고, 토론을 할 때 타당한 근거와 이유를 찾을 수 있는 방법도 배울 수 있습니다. <어린이 로스쿨을 재미있게 읽는 방법> ① 사건과 관련된 증거 찾기 재미있는 이야기를 읽으며 사건과 관련된 증거들을 찾아 보세요. 증거를 많이 찾을수록 이야기 속 인물을 판결하기가 더 쉬워질 거예요. ② 검사와 변호사의 주장을 읽으며 내 생각 정리하기 이야기 속 인물이 유죄라고 주장하는 검사와 무죄라고 주장하는 변호사! 누구의 주장이 맞을까요? 여러분도 배심원이 되어 판결을 내려 보세요! ③ 판사의 판결문을 읽으며 내 생각과 비교하기 검사와 변호사, 배심원의 이야기를 듣고 판사는 어떤 판결을 내렸을까요? 판사의 판결문을 읽으며 관련 법률도 익혀 보세요.
우리 반 애들은 안 잡아먹어
보물창고 / 라이언 T. 히긴스 (지은이), 마술연필 (옮긴이) / 2019.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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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물창고
그림책
라이언 T. 히긴스 (지은이), 마술연필 (옮긴이)
I Love 그림책 시리즈. 티라노사우루스가 학교에 입학한다는 귀엽고 기발한 발상에서 시작된 <우리 반 애들은 안 잡아먹어>는 독특한 공룡 캐릭터를 교실에 출현시켜 새 학년 새 학기를 맞이한 아이들의 설렘과 두려움 그리고 안정적인 관계 형성에 이르기까지의 과정을 매력적인 유머로 펼쳐 보인다.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1위에 오른 이 작품은 반 아이들을 잡아먹던 티라노사우루스가 반대로 자신이 잡아먹히는 처지에 놓이자 그제야 상대방의 기분을 헤아릴 수 있게 된다는 ‘역지사지’의 자세를 톡톡 튀는 일러스트로 그려 냈다. 주인공 페넬로피처럼 이제 막 학교에 들어간 아이들은 물론, 쉽지 않은 인간관계로 고민하는 어른들까지 남녀노소 모두의 마음을 촉촉하게 적시며 재미와 감동을 선사한다.★<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1위 그림책★ “독자들을 포복절도하게 만들 것이다!” -커커스 리뷰 “앙증맞은 책!” -퍼블리셔스 위클리 “한번 읽으면 재미에 푹 빠진다.” -북리스트 “너무나 웃긴다.” -스쿨 라이브러리 저널 티라노사우루스가 인간 아이들과 학교에 입학한다면? ‘I LOVE 그림책’ 시리즈 세 번째 이야기, 『우리 반 애들은 안 잡아먹어』 출간! 새 학년 새 학기를 맞아 처음으로 학교에 가는 한 여자아이가 있다. 이 아이의 이름은 ‘페넬로피 렉스’로, 생전 처음 맞이하게 되는 단체 생활에 두려움 반 설렘 반으로 잔뜩 긴장을 한 상태이다. 드디어 페넬로피가 교실로 들어서고 그곳에서 ‘우리 반 애들’을 처음으로 만나게 되는데… 페넬로피는 그만 그 아이들을 홀라당 잡아먹어 버린다. 놀랍게도 페넬로피는 육식 공룡인 티라노사우루스였기 때문이다. 그리고 티라노사우루스에게 어린 인간들은 아주 맛있다. 티라노사우루스가 학교에 입학한다는 귀엽고 기발한 발상에서 시작된 『우리 반 애들은 안 잡아먹어』는 아이들과 어른들 모두의 마음에 문을 두드리는 감성 그림책 시리즈 ‘I LOVE 그림책’의 세 번째 책으로 출간되었다. 스러지고 차오르기를 반복하는 달의 주기를 매혹적이고 환상적으로 그려 낸 그레이스 린의 『달케이크』와 금붕어 유령의 시선을 통해 ‘죽음’에 대해 이야기하는 레모니 스니켓의 『금붕어 유령』에 이어, 『우리 반 애들은 안 잡아먹어』는 독특한 공룡 캐릭터를 교실에 출현시켜 새 학년 새 학기를 맞이한 아이들의 설렘과 두려움 그리고 안정적인 관계 형성에 이르기까지의 과정을 매력적인 유머로 펼쳐 보인다.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1위에 오른 이 작품은 반 아이들을 잡아먹던 티라노사우루스가 반대로 자신이 잡아먹히는 처지에 놓이자 그제야 상대방의 기분을 헤아릴 수 있게 된다는 ‘역지사지’의 자세를 톡톡 튀는 일러스트로 그려 냈다. 주인공 페넬로피처럼 이제 막 학교에 들어간 아이들은 물론, 쉽지 않은 인간관계로 고민하는 어른들까지 남녀노소 모두의 마음을 촉촉하게 적시며 재미와 감동을 선사한다. 티라노사우루스는 반 아이들과 무사히 친구가 될 수 있을까? -친구가 되기 위해 필요한 마음들 반 아이들을 모두 잡아먹어 버린 페넬로피는 선생님에게 혼이 나고 아이들을 다시 뱉어 낸다. 하지만 어린 인간들은 너무나 맛있어서 페넬로피는 아이들을 잡아먹는 것을 멈출 수가 없다. 자꾸만 먹혔다가 뱉어진 아이들은 페넬로피를 멀리하기 시작하고, 결국 페넬로피의 곁에 남은 것은 교실의 어항 속에 살고 있는 금붕어 ‘월터’뿐이다. 페넬로피는 월터에게라도 친구가 되자며 손을 내미는데 월터는 물속으로 들어온 그 손가락을 그만 우적우적 씹어 버린다. 이에 페넬로피는 혼비백산하여 놀라고, 그 뒤로 어린 인간들에 대한 입맛이 싹 사라진다. 반대로 자신이 잡아먹히는 입장이 되어 보니 그 경험이 얼마나 불쾌한 것인지 몸소 깨달은 것이다. 그렇게 페넬로피는 처음으로 타인의 입장에서 생각하는 법을 배운다. 엄마 아빠의 사랑과 관심이 집중되는 가정에서 벗어나 처음으로 ‘학교’라는 단체 생활을 시작하는 아이들은 아직 ‘나’를 중심으로 사고하기 쉽다. 그러다 학교에서 여러 가지를 배우고 친구들과 어울리면서 사고의 범위를 자기 자신에서 주변으로 점차 넓혀 가는 것이다. 그렇게 바깥세상과 상호작용하는 사회화 과정을 거치며 조금씩 사회인으로 성장해 나간다. 『우리 반 애들은 안 잡아먹어』는 이 사회화 과정에서 필요한 배려, 존중, 이타심, 역지사지의 자세 등을 보여 준다. 페넬로피는 금붕어 월터에게 당하고 나자 타인의 기분과 입장을 이해할 수 있게 되었고, 이것은 자연스레 상대방에 대한 배려로 이어지면서 후에 반 아이들 모두와 친구가 될 수 있었다. 이러한 페넬로피의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사회 속에서 우리 아이들이 지녀야 하는 여러 성품에 대해 자연스레 깨우칠 수 있을 것이다. 티라노사우루스와 함께 배우는 다양성 넘치는 사회와 소통하는 법! 『우리 반 애들은 안 잡아먹어』는 귀엽고 기발한 발상이 돋보이는 만큼, 보다 포용력 있는 시선으로 다양성을 표현하고자 한 점 또한 눈에 띈다. 페넬로피와 같은 반이 된 아이들의 모습을 살펴보면 피부색과 얼굴 생김새를 각각 다르게 그려 내어 동양인?백인?흑인 등을 뚜렷하게 나타낸 것을 볼 수 있고, 유대교 전통 모자인 ‘키파’와 이슬람 여성이 머리에 두르는 ‘히잡’을 쓴 아이들까지 찾아볼 수 있다. 단순화된 그림체 속에서도 분명하게 드러나는 그 특징들은 자연스럽고 현실적인 방식으로 다양한 인종과 문화를 모두 포용하려는 작가의 의도를 담아낸다. 또한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자녀를 뒷바라지하는 것은 주로 엄마의 역할이었으나 이 작품에서는 아빠 공룡이 직접 딸의 점심 도시락을 준비하는 모습도 볼 수 있다. 참치 샌드위치 300개와 사과 주스 하나를 도시락으로 싸 주었던 아빠 공룡은 딸이 학교에서 돌아오자 간식거리를 내오며 학교에서의 첫날이 어땠는지 묻고 위로하는 등 딸을 살뜰히 챙긴다. 시대가 변하면서 살림과 육아에 남녀 구분이 점차 줄어들고 있는 현대적인 관점이 두드러진 모습이다. 『우리 반 애들은 안 잡아먹어』는 이와 같이 다양성을 드러내는 섬세한 요소들을 통하여, 빠르게 발전하는 국제시대에서 자라나고 있는 우리 아이들이 자연스레 더 넓은 시각을 가질 수 있도록 도와줄 것이다. 아기자기하고 유머러스하게 그려진 페넬로피의 이야기를 따라가며 원만한 인간관계를 쌓고 나아가 사회와 소통하는 방법에 대해 배워 보자.
소원을 들어주는 미호네 4
겜툰 / 이나영 (지은이), 정수영 (그림) / 2021.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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겜툰
명작,문학
이나영 (지은이), 정수영 (그림)
일기를 특별하게 잘 쓰고 싶은 다예, 아이들의 딱지를 다 따고 싶은 우주, 자신과 똑같이 생긴 아이가 있었으면 좋겠다는 하은이. 이야기 속 주인공들은 소원 가게를 통해 소원을 빌거나 우연히 손에 쥔 구슬에 간절한 바람을 빈다. 과연 주인공들은 전부 소원을 이루었을까? 한편, 소원 가게와 엄마의 비밀을 알게 된 미호는 큰 혼란에 빠진다. 설상가상으로 평소와 달리 넋이 나간 듯한 친구들의 모습을 보고, 미호는 아직 자신이 알지 못하는 무언가가 더 있다는 것을 확신하게 된다. 때마침, 수상한 두 남자가 짙은 어둠을 몰고 소원 가게를 찾아오는데…. 남자들의 정체는 무엇이고, 그들이 소원 가게를 찾은 이유는 무엇일까?1장 소원 가게의 비밀 2장 다예의 소원 3장 영혼 없는 아이들 4장 우주의 소원 5장 하은이의 소원 6장 구미호 사냥꾼”걱정하지 말아요. 이곳은 소원을 이루어 주는 곳이니까요.” 아줌마의 말투는 따뜻하고 믿음직스러웠다. 아줌마에게 허리를 굽혀 인사를 하고는 빠르게 천막에서 나왔다. 두어 걸음 가다가 갑자기 등이 서늘해 뒤를 돌아보았다. 천막 안에서 또 하얀 무언가가 펄럭였다. 아까는 제대로 못 보았는데 정확히 아홉 개의 하얀 꼬리였다. - 본문 중에서 여러분도 이야기 속 주인공들처럼 지금 이 순간 간절히 바라는 소원이 있나요? 어느 날 낯선 가게가 여러분을 찾아와 소원을 들어준다고 한다면 어떨 것 같나요? 일기를 특별하게 잘 쓰고 싶은 다예, 아이들의 딱지를 다 따고 싶은 우주, 자신과 똑같이 생긴 아이가 있었으면 좋겠다는 하은이. 이야기 속 주인공들은 소원 가게를 통해 소원을 빌거나 우연히 손에 쥔 구슬에 간절한 바람을 빕니다. 과연 주인공들은 전부 소원을 이루었을까요? 한편, 소원 가게와 엄마의 비밀을 알게 된 미호는 큰 혼란에 빠집니다. 설상가상으로 평소와 달리 넋이 나간 듯한 친구들의 모습을 보고, 미호는 아직 자신이 알지 못하는 무언가가 더 있다는 것을 확신하게 됩니다. 때마침, 수상한 두 남자가 짙은 어둠을 몰고 소원 가게를 찾아오는데…. 남자들의 정체는 무엇이고, 그들이 소원 가게를 찾은 이유는 무엇일까요? 우리나라 구미호가 새로운 전개로 찾아왔다! 소원을 들어준다는 달콤한 유혹과 세 개의 여우 구슬 이야기 신비하고 아름다운 한국형 판타지 동화 『소원을 들어주는 미호네』는 주인공 미호와 학교 친구들에게 일어나는 수상하고도 신비스러운 이야기를 담은 판타지 동화입니다. 외국 판타지 동화의 홍수 속에서 한국적인 소재인 ‘구미호’와 ‘여우 구슬’을 사용해 우리 아이들의 감수성을 불러일으키고자 기획되었습니다. 소원을 통해 보는 요즘 아이들의 고민 『소원을 들어주는 미호네』에는 가정과 학교, 가족과 친구 사이에서 고민하는 아이들이 등장합니다. 등장인물들의 고민은 나아가 지금 우리 아이들의 고민이기도 합니다. 뻔한 권선징악이 아닌 자신의 의지로 결과를 바꾸기도 하고, 생각지도 못한 결론에 이르는 여러 이야기를 읽으며 아이들은 스스로 고민하고 선택하는 생각 활동을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야기에 깊이 공감할 것입니다. 미스터리한 소원 가게와 주인 아줌마 어느 날 갑자기 아이들 앞에 등장한 소원 가게와 주인 아줌마. 소원을 들어주겠다며 달콤한 제안을 하는 주인 아줌마의 말에 아이들은 주저없이 계약을 합니다. 착한 아이에게는 친절하게, 꾀를 부리는 아이에게는 무서운 모습으로 변하는 주인 아줌마의 정체는 과연 무엇일까요? 읽으면 읽을수록 궁금한 소원 가게 아줌마 덕분에 아이들은 『소원을 들어주는 미호네』에 깊게 빠져들 거예요.
신기루도시의 정치를 구하라!
초록우체통 / 황근기 지음, 이정은 그림 / 2012.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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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우체통
명작,문학
황근기 지음, 이정은 그림
사회 교과서 속 정치의 기본적인 요소를 모두 실은 정치 동화이다. 이야기를 통해 정치가 우리의 실생활과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으며, 왜 선거를 통해 제대로 된 리더를 뽑아야하고 정치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야 하는지를 깨닫게 한다. 정치와 관련한 기본적인 용어 설명을 중간 중간 팁으로 달아 어린이들의 이해를 도왔다. 신기루도시의 어린이들은 선거를 통해 자신들의 대표를 뽑고, 정당과 시민 단체를 만들어 스스로 정치에 참여한다. 몇몇 힘 있는 아이들의 횡포와 음식의 분배 문제 등으로 대립과 갈등을 겪지만 결국 대화와 타협으로 공동의 문제를 해결해 나간다. 이 과정에서 아이들은 결국 정치는 다 함께 행복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서 존재하는 것임을 알아간다.-신기루도시 속으로 -신기루도시에도 정치가 필요해 -정치는 원래 사람을 행복하게 해 주는 거야 -신기루도시의 리더를 뽑다 -올바른 정치의 길을 찾아라! -음식당과 탈출당, 공격당이 만들어지다 -시민단체의 눈부신 활약 -신기루도시를 탈출하라!신기루도시에 갇힌 아이들, ‘정치’를 시작하다! 정치는 다 함께 잘 살기 위한 거야! 호기심에 우연히 들어간 신기루 속 도시에 갇힌 105명의 아이들. 먹을 것은 부족하고 자신들을 보호해줄 어른들이 없다?! 이 위급 상황을 어떻게 해쳐나가야 할까? 그런데 어린이들이 선택한 방법은 바로 정치다. 신기루도시의 어린이들은 선거를 통해 자신들의 대표를 뽑고, 정당과 시민 단체를 만들어 스스로 정치에 참여한다. 몇몇 힘 있는 아이들의 횡포와 음식의 분배 문제 등으로 대립과 갈등을 겪지만 결국 대화와 타협으로 공동의 문제를 해결해 나간다. 이 과정에서 아이들은 결국 정치는 다 함께 행복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서 존재하는 것임을 알아간다. 정치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야 한다고?! 어린이들도 정치에 대해 알아야 할까? 정치에 무관심한 부모들, 현실 정치에 대해 비판만을 쏟아내는 어른들, 뉴스에서 끊임없이 흘러나오는 잘못된 정치 행태와 정치인들의 부정부패. 이러한 상황을 보고자란 어린이들이 자라서 과연 제대로 된 정치를 펼칠 수 있을까? <신기루도시의 정치를 구하라!>는 신기루 속 신기루도시에 갇힌 아이들이 주체가 되어 직접 정치에 참여한다. 이를 통해 정치가 우리의 실생활과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으며, 왜 선거를 통해 제대로 된 리더를 뽑아야하고 정치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야 하는지를 깨닫는다. 올바른 리더의 자질과 역할은 뭘까? 우리나라와 같은 대통령중심제 국가에선 대통령의 영향력이 그 무엇보다 절대적이다. 이야기 속 철민이는 잘못된 리더 혹은 정치인의 행태를 그대로 보여준다. 독단적으로 판단하고 힘없는 아이들 위에 군림하며 자신의 이득을 취한다. 철민이의 압재에 견디다 못한 아이들은 선거를 통해 준수를 리더로 뽑는다. 하지만 준수 역시 어떻게 하는 것이 정치를 잘 하는 것인지 알지 못한다. 준수는 독단에 빠질 뻔한 위기를 겪기도 하지만 향기와 민기의 도움으로 리더는 구성원들의 동의와 지지에 의해 결정을 내려야 함을 깨닫는다. 또한 끊임없는 대화와 다양한 의견 수렴을 통해 갈등을 조정하고 문제를 해결해 나가야 함도 알게 된다. 사회 교과서 속 어린이가 알아야할 정치의 기본적인 요소를 모두 실었다. 구성원들간의 갈등을 조율하고 사회 질서를 유지하는 정치의 기본적인 기능에서부터 사회 안에서 인간답게 살아갈 권리, 선거와 정당, 법 제정, 중앙 정부와 지방 정부 등 사회 교과서 속 정치의 기본적인 개념을 이야기 속에 함께 실었다. 또한 정치와 관련한 기본적인 용어 설명을 중간 중간 팁으로 달아 어린이들의 이해를 도왔다. [추천사] 아이에게 하나하나 설명하기 어려운 정치 개념을 이 책 하나로 모두 이해시켰습니다. 앞으로 뉴스나 인터넷을 통해 선거나 정책 등 여러 정치적인 이야기가 나와도 문제없습니다. 아이와 함께 스스럼없이 대화하며 요모조모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을 테니까요. 이러다 우리 아이가 미래의 정치가를 꿈꾸지 않을까 슬그머니 기대해 봅니다. - 안암초등학교 조영웅 학생의 어머니 신기루도시에 갇힌 아이들의 모험 이야기가 정말 재미있어서 하루 만에 다 읽었어요. 그리고 정치가 우리에게 얼마나 중요한지도 알게 되었어요. 이 책은 제가 올해 읽은 책 가운데 최고예요! - 나룰초등학교 6학년 고민범 저는 정치에 아무런 관심도 없는 평범한 학생이었습니다. 하지만 이 책을 읽고 생각을 고쳐먹었습니다. 정치가 왜 필요한지, 정치의 정확한 의미가 무엇인지도 잘 알았습니다. - 신상도초등학교 6학년 주현규 “정치란 원래 사람들을 행복하게 해 주는 거야. 사람들 사이에 갈등이 생겼을 때 그 갈등을 부드럽게 조종하여 사이좋게 잘 살게 하는 거지. 그래서 정치가 잘되면 자연스럽게 모든 사람들이 행복한 거야.” “정치가 사람들을 행복하게 해 준다고요?” “그래, 정치는 바로 사람들을 행복하게 해 주기 위해 존재하는 거야. 그런데 지금 어떠니? 정치가 제대로 되고 있니? 정치로 인해 우리가 행복하냐고?” 아이들은 일제히 고개를 가로저었다. “그래! 그러니까 이럴 때는 우리가 정치를 바로 잡아야 해.” “어떻게요?” “선거를 하는 거지.”
이야기로 배우는 진짜 진짜 급수 한자 6급 1
시소스터디 / 김향림 (지은이) / 2021.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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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참고서
김향림 (지은이)
이 책에 나오는 150개 한자는 한국어문회와 한자교육진흥회 6급에 해당하며, 한자를 처음 접하는 어린이들을 위해 학습을 강요하지 않고, 기억하기 쉽도록 생활 속 어휘를 예시로 사용하여 풀이하였다.1과 사회 파티쉐가 된 승빈이 會(회), 社(사), 和(화), 合(합), 信(신), 用(용), 成(성), 功(공), 代(대), 表(표), 禮(례/예), 式(식), 業(업) 2과 학교 한자 골든벨 等(등), 級(급), 各(각), 班(반), 讀(독/두), 書(서), 新(신), 聞(문) 訓(훈), 言(언), 高(고), 習(습), 章(장) 3과 생활- 한옥마을 탐방 孫(손), 李(리/이), 朴(박), 黃(황), 堂(당), 庭(정), 園(원), 例(례/예), 窓(창), 衣(의), 服(복), 頭(두), 古(고) 4과 시간 가상 우주 체험 現(현) 在(재) 昨(작) 今(금) 開(개), 始(시), 急(급), 速(속), 朝(조), 晝(주), 夜(야), 第(제), 反(반) 5과 판단 자동차 시승식 幸(행), 運(운), 理(리/이), 由(유), 公(공), 定(정), 特(특), 集(집), 計(계), 注(주) 6과 병원 의사가 된 승빈이 醫(의), 科(과), 身(신), 體(체), 洋(양), 藥(약), 病(병), 席(석), 者(자), 番(번), 號(호), 米(미), 飮(음), 待(대) ‘이야기로 배우는 진짜 진짜 급수 한자’ 교재를 통해 재미있고 신나게 한자를 익혀요! 한국어문회와 한자교육진흥회 한자 시험도 가뿐하게! 국어 실력과 어휘 실력도 일취월장! 이 책에 나오는 150개 한자는 한국어문회와 한자교육진흥회 6급에 해당하며, 한자를 처음 접하는 어린이들을 위해 학습을 강요하지 않고, 기억하기 쉽도록 생활 속 어휘를 예시로 사용하여 풀이하였습니다, 1. 이야기 속 한자! 주인공 승빈이와 토팡이가 함께 떠나는 여행 이야기 속에서 곳곳에 숨어있는 한자들을 찾으며, 재미와 흥미를 높여요. 2. 한자 속에 또 한자가? 훈과 음을 먼저 익히고, 한자를 그림으로 풀어 내어 이해를 돕고, 한자의 자원풀이를 통해 한자가 만들어진 과정을 이해할 수 있어요. 부수, 획수, 필순 등 한자의 기초 지식도 쉽게 습득할 수 있어요. 3. 생활 속 한자! 생활 속에서 자주 사용하는 한자와 초등학교 교과서에 나오는 어휘 위주의 예시로 어휘량을 풍부하게 늘릴 수 있어요. 4. 챈트와 활동으로 신나게 학습! 학습한 한자들을 리듬에 맞춰 신나게 불러보고, 다양한 활동 학습을 통해 한자를 쉽고 재미있게 기억할 수 있어요.
순천만 여름이야기
여우별 / 신응섭 글.사진 / 2012.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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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우별
자연,과학
신응섭 글.사진
<우리 땅에 사는 아름다운 꽃 도감>, <우포늪 가시연꽃>, <독도 괭이 갈매기의 꿈> 등 어린이 책을 주로 집필해 온 신응섭 작가가 2009년 발표한 <짱뚱어 이야기>를 바탕으로 3년 동안 추가 촬영하고 내용을 보강하여 새롭게 다시 만들었다. 순천만 항공사진을 비롯해 ‘2013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가 열리는 순천만정원의 아름다움을 사진과 글로 담았다. 5년 동안 갯벌에서 촬영한 사진과 얘기들로, 300여 컷의 마크로 렌즈로 담은 자연생태 사진과 96쪽으로 엮어진 동화이다. 순천만 갯벌을 배경으로 낙지마왕으로부터 수호천을 지키기 위해 주인공 짱뚱어(짱아)와 갯벌 생물들이 펼치는 생존이야기로, 순천만 갯벌 생물의 생태를 흥미롭게 스토리텔링화했다.머리말 등장 인물 소개 하늘이 내린 정원 1장 갯벌의 선물 2장 공포의 낙지마왕 3장 우리들의 우정 부록 순천만 콕 짚어 살펴보기 갯벌 확 끌어당겨 살펴보기‘2013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가 열리는 순천만 갯벌에서 재미와 감동이 넘치는 새로운 형식의 사진동화 “순천만 여름이야기”가 새롭게 출간 되었다. 순천만 짱뚱어 동화로 탄생 청정갯벌 전남 순천만에서 뛰노는 물고기인 짱뚱어들의 아기자기한 모험이야기가 처음 동화로 엮어졌습니다. ‘우리 땅에 사는 아름다운 꽃 도감’, ‘우포늪 가시연꽃’, ‘독도 괭이 갈매기의 꿈’, ‘교과서속 구석구석 문화재’등 어린이 책을 주로 집필해 온 신응섭 작가가 2009년 발표한 ‘짱뚱어 이야기’를 바탕으로 3년 동안 추가 촬영하고 내용을 보강하여 새롭게 다시 만들었습니다. 순천만 항공사진을 비롯해 ‘2013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가 열리는 순천만정원의 아름다움을 사진과 글로 담았습니다. 5년 동안 갯벌에서 촬영한 사진과 얘기들로, 300여 컷의 마크로 렌즈로 담은 자연생태 사진과 96쪽으로 엮어진 동화는 순천만 갯벌을 배경으로 낙지마왕으로부터 수호천을 지키기 위한 주인공 짱뚱어(짱아)와 갯벌 생물들이 펼치는 생존이야기로, 순천만 갯벌 생물의 생태를 흥미롭게 스토리텔링화했습니다. 짱뚱어 순천만 갯벌의 대표적인 명물로는 짱뚱어가 있습니다. 짱뚱어는 망둑엇과의 바닷물고기로, 몸길이는 18센티미터 정도. 동물성 플랑크톤을 먹고 사는데, 개펄이 조금만 오염되어도 살지 못한답니다. 그래서 개펄이나 바다 오염을 파악하는 기준으로 삼곤 하지요. 짱뚱어는 공기 호흡을 하기 때문에 바닷물 속에서 헤엄치는 것보다 개펄에서 살금살금 기어 다니거나 폴짝폴짝 뛰어다니기를 더 좋아합니다. 생긴 것도 우스꽝스러워서 만화에 나오는 개구리 왕눈이처럼 두 눈이 툭 튀어나왔고, 겨울 내내 겨울잠을 자는 특이한 물고기입니다. 겨울을 피해 순천만에 가면, 가슴지느러미와 꼬리지느러미의 근육을 이용해 개펄 위를 폴짝폴짝 뛰거나 심지어는 물 위에서도 뛰어다니는 물고기를 쉽게 볼 수 있답니다. 너무 웃기게 생겨서 배꼽을 잡고 웃는 사람들도 많은데, 그 친구가 바로 우리의 주인공 짱뚱어랍니다.
누가 월화수목금토일을 만들었을까?
국민출판사 / 박현진 글, 원혜진 그림 / 2007.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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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출판사
역사,지리
박현진 글, 원혜진 그림
세계사와 관련한 여러 가지 재미있는 상식 100가지를 이야기를 들려 주듯 풀어내어 수록하였다. 알파벳은 누가 만들었을까? 동양과 서양은 언제부터 서로 알고 지냈을까? 교황은 왜 로마에서 아비뇽으로 이사 갔을까? 놀림 받던 소년이 황제가 되기까지? 등과 같이 지구에 살고 있는 사람들이 어떻게 살아가며, 서로 어떤 영향을 주고받는지 간결하면서도 쉽게 풀어 이야기한다.1. 옛날 사람들은 왜 동굴에 그림을 그렸을까? 2. 씨를 버리면 먹을 것이 많아져? 3. 하느님, 왕은 왜 생겨서 아빠를 괴롭혀? 4. 공중 목욕탕은 어디서 처음 만들었을까? 5. 글자는 어떻게 생겨났을까? 6. ‘월화수목금토일’은 누가 만들었을까? 7. 트럭만한 돌덩이를 쌓아 만든 삼각산? 8. 옛날에도 법이 있었을까? 9. 접촉해선 안 되는 사람? 10. 알파벳은 누가 만들었을까? 11. 맞는 것도 교육이다? 12. 우리의 지도자는 우리 손으로? 13. 왕자님이 부처가 되다니 14. 제자가 3,000명이나 되는 선생님? 15. 전쟁 때문에 마라톤이 생겼다고? 16. 나쁜 법도 지켜야 한다고? 17. 황제가 책을 태웠다는데? 18. 동양과 서양은 언제부터 서로 알고 지냈을까? 19. 칼싸움을 오락으로 여겼으니 반란이 일어났지 20. 예쁜 여자 때문에 일어난 전쟁? 21. 마구간에서 태어난 유명한 아기? 22. 종이가 없었을 땐 글씨를 어디에 썼지? 23. 이제부터 기독교를 믿어도 된다고? 24. 굴러 온 돌이 박힌 돌을 뽑았다? 25. 따뜻한 남쪽 나라로 이사 가는 사람들? 26. 원탁의 기사는 왜 아더 왕에게 충성을 맹세했을까? 27. 반은 노예, 반은 농민? 28. 동굴 속에 울린 알라 신의 목소리? 29. 『코란』이냐, 칼이냐, 세금이냐? 30. 아들을 죽이고 황제가 된 여자? 31. 무서운 해적, 바이킹? 32. 눈 쌓인 뜰에 무릎을 꿇은 황제? 33. 송나라 선비의 컨닝 페이퍼? 34. 십자가를 붙인 군인, 사람 고기를 먹다니? 35. 자유로운 도시로 가자? 36. 집에도 안 가고 공부하다가? 37. 왕도 법을 지켜야 해? 38. 교황은 왜 로마에서 아비뇽으로 이사 갔을까? 39. 동양에는 신기한 것투성이야? 40. 누구는 귀족, 누구는 농민? 41. 하나님의 천벌, 흑사병? 42. 마녀를 사냥하다니? 43. 이젠 인간이 먼저다? 44. 부자가 아니라도 책을 읽을 수 있다? 45. 새로운 땅을 찾아냈다고? 100 46. 최초로 세계 여행을 한 사람? 47. 천국 가는 표가 있다는데? 48. 천국 갈 사람은 이미 정해져 있다? 49. 성경책을 찢어 버려 멸망한 나라? 50. 그래도 지구는 돈다? 51. 양이 사람을 잡아먹는다? 52. 파티에 참석하지 않으면 관리도 될 수 없다? 53. 왕이 높을까, 시민이 높을까? 54. 왕이 바뀐 명예로운 사건? 55. 러시아 황제는 왜 공장에서 일했을까? 56. 홍차 때문에 독립한 나라? 57. 민주적인 나라, 미국? 58. 감옥의 죄수를 풀어 주자고? 59. 왕이 없으니 누가 나라를 다스려야 하지? 60. 놀림 받던 소년이 황제가 되기까지? 61. 기계가 세상을 바꾸었다는데? 62. 어린이들은 왜 공장에서 일해야 했을까? 63. 노동자는 왜 기계를 부쉈을까? 64. 아편 때문에 일어난 전쟁? 65. 세계의 노동자여, 힘을 합쳐라? 66. 원숭이가 변해서 사람이 되었다? 67. 땅 위에도 천국이 있다는데? 68. 쇠기름 때문에 일어난 인도의 반란은? 69. 지중해와 홍해를 잇는 지름길? 70. 링컨 대통령에게 총을 겨눈 까닭은? 71. 철과 피로 통일을 이루자? 72. 농민에게 새로운 세상을 가르쳐? 73. 노동자의 나라? 74. 밤도 낮처럼 환하게? 75. 황태자를 쏜 사나이? 76. 총알을 발사하는 차? 77. 우리에게 빵을 달라? 78. 여객선마저 폭발시킨 잠수함? 79. 우리 민족의 일은 우리가 결정한다? 80. 달리는 말에 뛰어든 여자? 81. 버릴 물건은 있어도 사람이 쓸 물건은 없다? 82. 간디는 왜 바다에 갔을까? 83. 테네시 강가로 가면 부자가 된다? 84. 무엇을 위해 1만 킬로미터를 걸었을까? 85. 세계에서 가장 큰 전쟁? 86. 유대인에겐 총알도 아깝다? 87. 하늘에서 떨어진 원자 폭탄? 88. 세계 평화를 위해 만난 두 사람? 89. 올림픽에 참가한 이스라엘 선수가 죽다? 90. 나 먹을 건 없어도 공산당을 살려야 해? 91. 미국에 공산주의자가 많다고? 92. 자본주의도, 공산주의도 싫어? 93. 쿠바에 미사일 기지를? 94. 지구 사람, 달나라에 가다? 95. 갑자기 석유값이 올라? 96. 공산주의 국가는 부자가 될 수 없어? 97. 자유로운 수출을 약속하자? 98. 베를린 장벽을 부수다? 99. 지구에서 없어진 소련? 100. 정말 핵전쟁이 일어날 수 있을까?우리가 사는 세상은 넓고 거기에는 많은 사람들이 함께 살고 있다. 사람들은 각각 다른 모습을 하고 있지만, 때로는 서로 도와 가며, 때로는 서로 싸워 가며 살아간다. 왜 사람들은 서로 싸우고, 서로 도우며 살아갈까? 그건 사람은 혼자 살 수 없기 때문이다. 사람들은 서로 돕고 싸우면서 서로 영향을 주고받는다. 나라와 나라끼리도 만찬가지고, 민족과 민족끼리도 마찬가지이다. 사실 우리는 우리도 모르는 사이에 드넓은 지구 저편에 살고 있는 다른 사람에게 영향을 주고, 또 받는다. 2만 년 전 동굴 속에 벽화를 그린 옛날 사람들로부터 처음으로 달나라에 간 사람들까지, 그들은 멀리 있지만 우리는 그 사람들에게 영향을 받으며 살고 있다. 『누가 월화수목금토일을 만들었을까?』는 이렇게 옛날부터 지금까지 나라와 나라, 민족과 민족, 사람과 사람이 서로 영향을 주고받으며 살아온 굵직한 100가지 사건 이야기를 흥미롭게 들려주는 책이다. 옛날 사람들은 왜 동물에 벽화를 그렸을까? 월화수목금토일은 누가 만들었을까? 중국 송나라 선비들은 어떻게 컨닝했을까? 왜 러시아 황제는 공장에서 일했을까? 예쁜 여자 때문에 일어난 전쟁은 무엇일까? 등과 같이 지구에 살고 있는 사람들이 어떻게 살아가며, 서로 어떤 영향을 주고받는지 간결하면서도 쉽게 풀어 이야기하고 있다. 크로마뇽 인이 동굴에 벽화를 그렸을 때부터 오늘날 지구의 평화를 위협하는 핵전쟁까지 100가지 사건을 차례차례 만나다 보면 세상을 바꿔가는 놀라운 사건과 문명의 발전을 체험할 수 있을 것이다. 별을 좋아하는 청년이 있었어요. 매일 밤 별을 관찰하던 청년은 몇 개의 별들이 합쳐져 일정한 모양을 이룬다는 사실을 발견했어요.청년은 별들이 이루는 모양에 따라 각각 이름을 붙였어요. 이렇게 해서 별자리 이름이 생겨났지요. 청년은 또 별들이 매일 밤 같은 시각에 제각각 일정하게 움직인다는 사실도 알게 되었어요. 청년은 천칭자리 옆에 붙어 있는 별을 가리키며 말했어요. 청년과 친구는 며칠 동안 함께 별을 관찰하면서 움직이는 별들을 찾기 시작했어요. 드디어 그들은 다섯 개의 별을 찾아냈어요. 그러고는 그 별들에 이름을 붙였어요. 화성, 수성, 목성, 금성, 토성, 이런 이름이 요일이 되었답니다. 다섯 개의 별을 발견하고 요일을 만든 그들은 누구일까요?☞ 별에 이름을 붙였던 그들은 바빌로니아 사람이랍니다. 바빌로니아는 기원전 3000년경 메소포타미아 지역에 있었던 나라예요.바빌로니아 사람들은 태양과 달, 별 등을 신으로 섬겼어요. 그래서 하늘을 관찰하는 것을 매우 중요하게 여겼지요. 그리고 바빌로니아는 천체 과학과 점성술이 발달했답니다.그들은 자기 자리를 지키지 않고 돌아다니는 별 다섯 개에 마르스, 비너스 등 신의 이름을 붙였어요. 그리고 그 별이 보이는 날마다 각각의 신들에게 제사를 드렸어요. 마지막 날에는 해와 달에게 제물을 바쳤지요. 요일이 없었던 당시에는 제사 드리는 신의 이름으로 날을 헤아렸답니다. 지금까지 그 행성의 이름이 남아 월화수목금토일의 7일이 되었지요.- 본문 22, 23쪽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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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셀러
유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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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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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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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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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헤일메리
알에이치코리아(RH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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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이라 그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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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대군부인 대본집 세트 (전2권) (대본집 1, 2권 + 자개 문양 케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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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 앞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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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례한 세상에서 나를 지키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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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제17회 젊은작가상 수상작품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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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테는 모든 것을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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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위한 최소한의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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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파리 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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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경씨와 나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