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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의 시간여행 컬러 코믹스 3
비룡소 / 메리 폽 어즈번 (원작), 켈리 매슈스, 니콜 매슈스 (그림), 노은정 (옮긴이), 제니 레어드 (각색) / 2022.12.15
13,000원 ⟶ 11,700원(10% off)

비룡소명작,문학메리 폽 어즈번 (원작), 켈리 매슈스, 니콜 매슈스 (그림), 노은정 (옮긴이), 제니 레어드 (각색)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마법의 시간여행」 시리즈의 만화판 「마법의 시간여행 컬러 코믹스」 시리즈가 ㈜비룡소에서 출간되었다. 「마법의 시간여행 Magic Tree House」 시리즈는 1992년 미국에서 처음 출간된 이래 30년간 39개 언어로 번역 출간되어 전 세계 1억 4천만 부, 국내 550만 부 판매되며 어린이들의 가장 친근한 모험 친구이자 책 읽기 재미를 알려 주는 독서 친구로 자리 잡았다. 동화 형식의 어린이 논픽션 분야를 개척해 내며 전 세계 아이들을 책의 마법에 빠져 들게 한 지식 교양 어드벤처 시리즈가 원작 출간 30주년을 맞아 컬러 그래픽 노블이라는 새로운 형식으로 새롭게 국내 독자들에게 선보인다.1장 야옹! 2장 사르코파구스 3장 피라미드 4장 죽음에서 깨어나다 5장 여왕의 유령 6장 벽에 새겨진 상형 문자 7장 두루마리 8장 미라 9장 길잡이 10장 또 하나의 실마리전 세계 1억 4천만 부 판매,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마법의 시간여행」을 컬러 코믹스로 만나다! “사랑받는 읽기책 시리즈를 독창적인 그래픽 노블로 각색한 작품. 만화 형식으로 매끄럽게 옮겨져 새로운 독자들에게 알맞다.” ―《스쿨 라이브러리 저널》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마법의 시간여행」 시리즈의 만화판 「마법의 시간여행 컬러 코믹스」 시리즈가 ㈜비룡소에서 출간되었다. 「마법의 시간여행 Magic Tree House」 시리즈는 1992년 미국에서 처음 출간된 이래 30년간 39개 언어로 번역 출간되어 전 세계 1억 4천만 부, 국내 550만 부 판매되며 어린이들의 가장 친근한 모험 친구이자 책 읽기 재미를 알려 주는 독서 친구로 자리 잡았다. 동화 형식의 어린이 논픽션 분야를 개척해 내며 전 세계 아이들을 책의 마법에 빠져 들게 한 지식 교양 어드벤처 시리즈가 원작 출간 30주년을 맞아 컬러 그래픽 노블이라는 새로운 형식으로 새롭게 국내 독자들에게 선보인다. “우리 아들은 책을 잘 읽지 않는데, 이 책을 골라서 읽었어요…. 즉 너무 재미있다는 거죠! 글이 꽤 짧고 그림이 많아서 읽기를 어려워하는 독자에게 좋습니다.”-C.****(아마존 독자) “우리 반 아이들이 다음 순번에 읽으려고 다투는 책이에요”-Ni****(아마존 독자) “우리 딸은 이 책에 푹 빠졌고, 후속권이 나오는 걸 못 기다리겠다고 해요. 우리 딸이 독서에 자신감을 얻고, 더 읽고 싶게 만든 책이에요.”-Je****(아마존 독자) “아홉 살이 다 된 우리 아이는 몇 년 동안 읽기에 어려움을 겪었어요. 그래서 우리는 이 책을 함께 읽기 시작했어요. 아이는 거의 도움을 받지 않고서 3장까지 읽었어요! 아이가 자신감이 커지고 책 읽기에 흥미를 갖는 모습이 놀라웠습니다. 적극 추천합니다!-ch****(아마존 독자) “새로운 세대를 위한 새로운 형식으로 이 시리즈를 내놓아서 너무 좋아요. 우리 아들은 읽기를 좋아하지 않는데 며칠 밤에 걸쳐서 이 책들을 탐독했고, 내가 어린 시절부터 기억하는 줄거리를 좋아했어요.”-Ro******(아마존 독자) ■ 새로운 독자 눈높이에 맞춘 풀컬러 만화판 「마법의 시간여행」 주인공 잭과 애니 남매가 마법의 오두막집이라는 신비한 공간을 통해 책 속 세계로 옮겨 가며 펼치는 모험을 선명한 컬러와 드라마틱한 연출이 돋보이는 칸 만화로 변주해냈다. 윌 어즈번, 랜디 코츠 작가와 함께 뮤지컬 「마법의 시간여행」의 대본을 썼던 극작가 제니 레어드가 원작의 이야기 구조를 유지하면서도 만화 문법에 맞추어서 대사와 지문 위주로 재구성했다. 그림을 맡은 켈리 매슈스와 니콜 매슈스는 만화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로서 마법의 오두막을 통하여 역사의 공간으로 환상적인 시간여행을 떠나는 모험을 애니메이션 영화처럼 박진감 넘치게 그려 냈다. 컬러 만화로 선보이는 「마법의 시간여행 컬러 코믹스」 시리즈는 역사 속의 장소로 모험을 떠나는 잭과 애니의 짜릿한 타임 슬립 여행을 다채로운 이미지로 보여 준다. 인물들의 행동을 그림으로 보고, 대사는 발화 주체를 그림으로 구분해 가며 볼 수 있어서 더욱더 이해하기가 쉽다. 짧은 글과 풍부한 그림 덕분에 긴 글 읽기가 익숙하지 않은 독자도 어렵지 않게 완독할 수 있어 책 읽기의 재미를 붙이기에 좋다. 또한 티라노사우루스에 쫓기는 잭의 진땀 나는 상황, 어두운 밤 커다란 성에 몰래 들어가서 마주한 중세 사람들의 모습, 고대 이집트의 피라미드 안쪽에서 마주한 여왕의 무덤 등 역사와 판타지가 어우러진 모험을 통해서 이야기를 읽는 즐거움을 느끼게 한다. ■ 지식 교양 어드벤처 원작의 매력을 더 쉽고 재미있게! 메리 폽 어즈번의 원작 「마법의 시간여행」 시리즈는 역사와 판타지가 조화롭게 어우러지는 잭과 애니의 모험에 함께하다 보면 어느새 세계 역사, 지리, 과학, 문화, 인물 이야기 등 저학년이 알아야 할 다양한 교양 지식을 폭넓게 익힐 수 있는 동화 형식의 논픽션이다. 교양 지식과 더불어, 이야기 속에 자연스럽게 녹아든 인생의 아름다운 가치까지도 전한다. 잭과 애니 남매는 역사 속의 장소로 모험을 떠나 공룡부터 실제 인물까지 두루 만나고 그곳에서 여러 마법과 책 속 지식을 사용해 문제를 해결해 나간다. 이 과정에서 역사적인 사건, 유명한 건물과 인물, 자연환경 등에 관한 다양한 지식을 자연스럽게 알아 나가게 된다. 잭이 책에서 정보를 찾아내고 메모하고, 애니가 용감하게 도전하고 다른 사람과 교류하며 임무를 해결하면서 성장하는 모습을 지켜볼 수 있다. 흑백 삽화가 있는 읽기책이 컬러 만화로 바뀌면서 환상적인 시간여행의 재미는 배가된다. 동시에 모험을 꿈꾸는 어린이들의 친근한 책 모험 친구이자 책 읽기의 재미를 알려 주는 독서 친구라는 점은 변함이 없다. 미국에서는 엄마가 어린 시절에 좋아했던 챕터북 시리즈를 아들이 컬러 코믹스로 재미있게 읽었다, 큰오빠가 재미있게 읽었던 책을 어린 여동생은 만화로 보니 좋아했다는 등의 독자 경험담이 전해지고 있다. 한편 2권 도와줘요, 흑기사! 편에는 해리라는 컬러 코믹스판만의 조연 캐릭터가 등장해 원작과 비교해 보는 재미도 찾을 수 있다.
전통문화 즐기기 베스트 세트 (전6권)
문학동네 / 청동말굽, 이기범, 김경화 (지은이) / 2019.10.28
33,000원 ⟶ 29,700원(10% off)

문학동네사회,문화청동말굽, 이기범, 김경화 (지은이)
꼭 알아야 하는 우리 전통문화의 가치들을 담아 온 지식그림책 시리즈이다. 각 분야 전문가들의 오랜 연구 성과를 담은 탄탄한 구성과 꼼꼼한 고증을 거쳐 그려진 아름다운 그림이 어우러진 지식그림책 시리즈로서, 여러 기관의 인증과 추천을 받았다. 세계적으로도 2005 프랑크푸르트도서전 한국그림책 100선에 선정, 2006 볼로냐도서전 일러스트전시에 선정되며 (『나이살이』, 고광삼) 그 우수성을 입증했다. 전통문화 즐기기 시리즈 가운데 가장 많은 추천과 사랑을 받았던 대표작 다섯 권을 선정해 무선 제본으로 선보이는 <전통문화 즐기기 베스트 세트>. 가벼운 장정으로 휴대성은 높이고 가격은 낮추었다. 특별 부록으로 준비한 워크북과 함께 알차고 깊이 있는 독서를 경험할 수 있다.① 경복궁에서의 왕의 하루 ② 바람소리 물소리 자연을 닮은 우리 악기 (5-1 국어 교과서 수록) ③ 세상을 보는 눈 지도 ④ 달빛 하늘빛 담은 천년의 예술 우리 도자기 ⑤ 햇빛과 바람이 정겨운 집 우리 한옥 +특별 부록: 한 걸음 더 나아가는 워크북교과 과정의 핵심 키워드를 확장하여 다루는 유용한 정보책 전통문화 즐기기 시리즈의 대표작 다섯 권을 세트로! 풍성한 독후활동이 담긴 워크북과 함께 한 차원 더 깊은 독서를 경험하세요 전통문화 즐기기는 2003년 『경복궁에서의 왕의 하루』를 첫 권으로 하여 지금까지, 꼭 알아야 하는 우리 전통문화의 가치들을 담아 온 지식그림책 시리즈입니다. 장날, 한옥, 도자기, 판소리 등 옛 사람들의 삶을 생동감 있게 느낄 수 있는 소재에서부터 성균관, 화원, 왕릉, 궁궐의 하루 등 조선 시대의 모습을 좀 더 가까이 경험할 수 있는 이야기들, 지도, 천문학, 조선 왕조 실록 등 역사 속 조상들의 지혜를 따라가 볼 수 있는 이야기들까지 아우르며 초등학생의 필독서로 자리 잡았습니다. 각 분야 전문가들의 오랜 연구 성과를 담은 탄탄한 구성과 꼼꼼한 고증을 거쳐 그려진 아름다운 그림이 어우러진 지식그림책 시리즈로서, 여러 기관의 인증과 추천을 받았습니다. 세계적으로도 2005 프랑크푸르트도서전 한국그림책 100선에 선정, 2006 볼로냐도서전 일러스트전시에 선정되며 (『나이살이』, 고광삼) 그 우수성을 입증했습니다. 전통문화 즐기기 시리즈 가운데 가장 많은 추천과 사랑을 받았던 대표작 다섯 권을 선정해 무선 제본으로 선보이는 <전통문화 즐기기 베스트 세트>. 가벼운 장정으로 휴대성은 높이고 가격은 낮추었습니다. 특별 부록으로 준비한 워크북과 함께 알차고 깊이 있는 독서를 경험하세요! 경복궁에서의 왕의 하루 청동말굽 글 | 박동국 그림 | 한영우 감수 | 56쪽 찬란한 문화가 살아 숨 쉬는 조선 최고의 궁궐, 경복궁에서 왕과 함께한 하루 자경전 굴뚝과 꽃담, 음식을 만드는 소주방과 생과방, 그리고 왕실 사람들의 웃음이 잔물결을 일으키던 푸른 경회루를 돌아보아요. 경복궁 곳곳에 배어 있는 역대 왕들의 숨결을 느끼며 아름다운 예술혼과 과학 정신이 살아 있는 보물들을 만날 수 있습니다. 출판인회의 선정 이달의 책, 한우리가 뽑은 좋은 책, 오픈키드 선정 올해의 좋은 책, 제7차 교육과정에 따른 좋은 어린이책, 아침독서운동 추천도서, 어린이도서연구회 겨울방학에 권하는 책, (사)전국독서새물결모임 선정 초등학교 교과별 추천도서, 책교실 선정도서, 서울시 교육청 선정 교과연계 도서 바람소리 물소리 자연을 닮은 우리 악기 (5-1 국어 교과서 수록) 청동말굽 글 | 고광삼 그림 | 한영우 감수 | 52쪽 자연에서 얻은 여덟 가지 재료로 만든 우리 악기의 모든 것 조선 시대 『악학궤범』을 기초로 하여 나눈 우리 악기의 면면을 살펴봅니다. 자연을 닮은 아름다운 소리를 내는 우리 악기들과 어우러져 물 흐르듯 바람 가르듯 마음 가는 대로 즐기다 보면 사람도 자연도 소리도 모두 하나가 되는 감동을 느낄 수 있어요. 세상을 보는 눈 지도 청동말굽 글 | 낙송재 그림 | 한영우 감수 52쪽 영혼으로 그려 낸 옛 지도, 아름답고 위대한 땅의 기록 인공위성이나 비행기가 없던 시절, 우리 조상들은 어떻게 지도를 그려 냈을까요? 한 폭의 아름다운 그림 같은 에서부터 최고의 지도인 [대동여지도]까지. 옛 지도의 변천사를 돌아보며 조상들의 혼과 끈기를 알 수 있습니다. 아침독서운동 추천도서, 오픈키드 추천도서, 책교실 선정도서, 서울시 교육청 선정 교과연계 도서 달빛 하늘빛 담은 천년의 예술 우리 도자기 이기범 글 | 이우창 그림 | 방병선 감수 | 56쪽 흙과 불로 빚어낸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그릇, 조상들의 삶과 늘 함께한 도자기의 역사 천년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비색 고려청자의 탄생부터 보름달을 닮은 조선의 달항아리까지, 도자기의 역사를 통해 사람들이 중요하게 여겼던 가치들을 짚어 보아요. 학교도서관저널 추천도서, 학교도서관사서협의회 추천도서, 서울시립어린이도서관 권장도서 햇빛과 바람이 정겨운 집 우리 한옥 김경화 글 | 홍선주 그림 | 김도경 감수 | 48쪽 방마다 마루마다 웃음소리 들리는 정겨운 집, 햇살이 머물고 바람이 노니는 우리 한옥 햇빛과 바람과 가족들의 이야기가 드나들던 우리 가옥의 양식을 통해 조상들의 삶의 모습을 살펴보아요. 한옥에 깃든 정서와 지혜는 훗날 삶의 터전인 자기만의 집을 지혜롭게 꾸며 나가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학교도서관사서협의회 추천도서, 서울시립어린이도서관 권장도서, 2013년 초등 통합 교과서 수록 특별 부록 한 걸음 더 나아가는 워크북 | 64쪽 풍성한 독후활동과 체험을 기록할 수 있는 노트를 함께 준비했습니다. 한 차원 더 깊은 독서를 경험하세요!
꼴뚜기 (희곡집)
창비 / 진형민 (지은이), 황K (그림) / 2020.09.25
10,000원 ⟶ 9,000원(10% off)

창비예술,종교진형민 (지은이), 황K (그림)
어린이에게 희곡 읽는 즐거움과 연극 공연의 기쁨을 주기 위해 만들어진 ‘재미있다! 어린이 연극’ 시리즈 다섯 번째 책. 동화작가 진형민이 동화집 <꼴뚜기>에 수록된 세 편의 이야기를 희곡으로 각색했다. 놀림당할까 두려워하거나 학원 가기 싫어하거나 데이트를 어떻게 해야 하는지 걱정하는 등, 어린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만한 사연들을 재치 있게 그렸다. 원작 동화와 함께 읽으면 동화와 희곡 장르의 색다른 묘미를 동시에 느낄 수 있고, 희곡집에서 다루지 않은 나머지 세 편의 동화도 희곡으로 직접 각색해 보는 활동도 가능하다. 원작 동화를 먼저 읽고 독후 활동으로 연극 공연을 꾸밀 때 활용하면 한 작품을 깊이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된다.작가의 말 꼴뚜기 인생 최대의 위기 사랑 사랑 누가 말했나★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희곡집 시리즈★ 동화집 『꼴뚜기』를 맛깔나게 각색한 희곡집 동화를 희곡으로 새롭게 요리하다 작가 진형민이 희곡으로 선보이는 『꼴뚜기』 많은 초등학교에서 ‘한 학기 한 권 읽기’ 도서로 꾸준히 선정되고 있는 진형민 작가의 동화집 『꼴뚜기』(창비 2013)에 수록된 세 단편이 새롭게 희곡집으로 꾸려졌다.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이야기를 소리 내어 읽고, 표정과 몸짓으로 표현하면서 작품을 색다르고 더 재미있게 즐길 수 있게 된 것이다. 아이다운 엉뚱한 발상이 돋보이는 원작의 장점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누구나 쉽고 재밌게 따라 할 수 있도록 대사를 간결하고 생생하게 표현했다. 원작 동화를 함께 읽은 독자들은 동화와 희곡이 어떻게 다른지 비교해 보면서 상대적으로 낯선 희곡 장르에 한 걸음 더 다가갈 수 있다. 방백이나 독백 같은 연극 기법을 활용하고, 원작 동화의 대사를 다르게 바꿈으로써 원작과 또 다른 희곡만의 묘미를 느끼게 한다. 희곡으로 각색되지 않은 원작의 세 단편(「축구공을 지켜라」 「뛰어 봤자 벼룩」 「오! 특별 수업」)은 독자들이 직접 각색해 볼 수 있도록 남겨 놓았다. 희곡집은 누구나 가지고 놀 수 있는 놀잇감입니다. 뭐 하고 놀까 고민이 될 때면 언제든 희곡집을 펼쳐 보세요. 아주 특별한 놀이의 세계가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을 겁니다. _「작가의 말」 중에서 우리 학교 아이들의 달콤쌉쌀한 일상 이야기 ― 「꼴뚜기」 「인생 최대의 위기」 「사랑 사랑 누가 말했나」 표제작 「꼴뚜기」는 교실에서 한 명씩 돌아가면서 ‘꼴뚜기’라고 놀림받는 상황이 반복되면서 꼴뚜기가 되지 않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아이들의 모습을 그린다. 금기어인 ‘꼴뚜기’가 매 교시마다 예상치 못한 순간에 튀어나오면서 웃음을 유발한다. 「인생 최대의 위기」에서는 구주호가 장백희에게 학원에 대신 가 달라고 했다가 부모에게 들키면서 한바탕 소동이 벌어지고, 「사랑 사랑 누가 말했나」에서는 주채린의 고백으로 얼결에 연애를 시작한 길이찬이 데이트와 기념일 때문에 혼자 끙끙 앓는다. 세 편의 이야기는 우리 교실과 동네를 배경으로 친구 관계, 학업, 연애 등 어린이라면 누구나 공감하는 고민거리들을 다루고 있다. 관객을 향해 한 걸음 나아가며 “만약 네가 나라면 뭐라고 답장 보낼래?”(86면) 하고 묻는 마지막 대사는 희곡을 읽는 독자나 연극을 보는 관객들에게 생각할 거리를 준다. 초등학교 국어 교과서 수록 ‘연극 단원’의 완벽 길잡이 ‘재미있다! 어린이 연극’ 시리즈 새 교육과정 5, 6학년 국어 교과서에 ‘연극 단원’이 수록되면서 만든 ‘재미있다! 어린이 연극’은 연극을 처음 접하는 어린이들이 희곡 읽는 즐거움을 느끼고, 부담 없이 쉽게 공연의 기쁨을 누릴 수 있게 하는 희곡집 시리즈다. 어린이 연극 가이드북, 옛이야기를 각색한 희곡집, 소품 없이 완성하는 교실형 연극, 인형극에 이어 동화를 각색한 희곡집과 마당극 등 각 권마다 색다른 희곡집의 매력을 담고 있다. 시리즈의 외연을 넓히면서 재미와 작품성을 놓치지 않는 희곡집으로 꾸준히 꾸려 나갈 예정이다. 연극 단원을 준비해야 하는 교사, 재미있는 희곡 작품을 읽고 연극 공연을 선보이고 싶은 어린이 모두에게 이 시리즈를 추천한다. ◆ ‘재미있다! 어린이 연극’ 시리즈 소개 ★초등학교 국어 교과서 수록 ‘연극 단원’을 위한 완벽 길잡이 ― 희곡 선정부터 무대 상연까지 어린이가 쉽게 따라할 수 있는 연극 가이드북 제시 ― 개정 국어 교과서 ‘연극 단원’과 ‘독서 단원’을 아우르는 어린이 문학 시리즈 ― 신나는 연극 놀이로 키우는 표현력, 창의력, 협동심 및 소통 능력 ★희곡을 읽는 즐거움과 공연의 기쁨을 알려 주는 새로운 문학 시리즈 ― 어린이 눈높이에 맞춤한 재미와 완성도를 모두 갖춘 희곡 ― 10~20분 내외로 공연의 성취감을 맛볼 수 있는 짧은 희곡 ― 부담 없는 분량의 글, 독서의 즐거움을 더하는 다채로운 삽화
대륙 갔다 반도 찍고 섬나라로!
하루놀 / 김은숙 지음, 한상언 그림 / 2018.01.30
11,000원 ⟶ 9,900원(10% off)

하루놀역사,지리김은숙 지음, 한상언 그림
단순한 정보의 나열이 아닌 재미있는 이야기를 통해 이제 막 지리 공부를 시작하는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세계지리에 입문할 수 있게 도와주는 책이다. 주인공 선이와 아빠, 선이 동생 윤이와 엄마가 각각 중국과 일본으로 떠나면서 겪는 재미있는 여행 이야기를 읽다 보면 각 나라의 지리부터 역사와 문화까지 쉽고 자연스럽게 접하며 자신도 모르는 새에 세계 지리 속으로 한걸음 내딛게 될 것이다. 이 책은 전면 그림으로 시원시원하게 표현된 각 나라의 풍경과 재치 넘치는 그림 표현을 통해 책 읽는 재미를 높여 준다. 실제 사진과 비교해 보아도 손색없을 만큼 생생한 그림과 그림 속 주인공들의 익살스러운 모습은 마치 함께 여행하는 듯한 느낌을 준다. 뿐만 아니라 각 챕터마다 정보 페이지를 별도로 곁들여서 이야기의 이해를 높일 수 있도록 했으며, 마지막에는 동북아시아 지도에 주인공 가족들이 다녀간 곳을 표시하여 동북아시아의 위치 개념을 잘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중국 편 짜장면 먹으러 일단 가고 보자! 무모한 여행, 시작! 파란만장 여행기 대륙의 스케일에 엄지 척! 역시 짜장면은······ 일본 편 일본으로 출발! 화려하고 아름다운 기모노 지진 속에서 만난 새끼 고양이 만화를 20년씩이나! 신칸센을 타고 료칸으로 예쁜 고양이야, 사요나라! 타이완 · 몽골 편 제각각 가족 여행 계획 세우기'세계 속 지리 쏙' 시리즈 재미있는 이야기 속에 담긴 지리적 지식이 머릿속에 쏙 박히는 '세계 속 지리 쏙' 시리즈는 지구촌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책으로, 속쏙 시리즈를 통해 어린이들은 다양한 자연환경과 그 속에서 이루어지는 독특하고 다채로운 삶을 마주하게 될 거예요. 재미와 흥미가 가득한 세계 지리 입문서! 원조 짜장면을 먹으러 떠난 중국 여행, 만화 속 인물들을 만나러 떠난 일본 여행, 그다음 여행 장소는 어디가 될까요? 동북아시아 여행, 다 같이 떠나 보아요. 《대륙 갔다 반도 찍고 섬나라로!》는 단순한 정보의 나열이 아닌 재미있는 이야기를 통해 이제 막 지리 공부를 시작하는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세계지리에 입문할 수 있게 도와주는 책입니다. 주인공 선이와 아빠, 선이 동생 윤이와 엄마가 각각 중국과 일본으로 떠나면서 겪는 재미있는 여행 이야기를 읽다 보면 각 나라의 지리부터 역사와 문화까지 쉽고 자연스럽게 접하며 자신도 모르는 새에 세계 지리 속으로 한걸음 내딛게 될 것입니다. 지리는 어렵다? 지리를 공부하는 것은 내가 속해 있는 세상을 알아가는 꼭 필요하고도 중요한 과정이에요. 또 지리를 알면 그 나라의 문화와 역사까지도 알 수 있지요. 하지만 대부분의 아이들이 지리라고 하면 막연히 따분하고 어렵게 느낍니다. 과연 지리는 따분하고 어렵기만 한 과목일까요? 어떻게 하면 거부감 없이 지리를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을까요? 생생하고 익살스러운 그림과 다양한 정보가 함께! 이 책은 전면 그림으로 시원시원하게 표현된 각 나라의 풍경과 재치 넘치는 그림 표현을 통해 책 읽는 재미를 높여 줍니다. 실제 사진과 비교해 보아도 손색없을 만큼 생생한 그림과 그림 속 주인공들의 익살스러운 모습은 마치 함께 여행하는 듯한 느낌을 주지요. 뿐만 아니라 각 챕터마다 정보 페이지를 별도로 곁들여서 이야기의 이해를 높일 수 있도록 했으며, 마지막에는 동북아시아 지도에 주인공 가족들이 다녀간 곳을 표시하여 동북아시아의 위치 개념을 잘 이해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재미있는 이야기를 통해 익히는 동북아시아 지리! 중국과 일본 모두 지리적으로 우리나라와 무척 가까운 나라들이지만, 과연 우리는 주변 국가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을까요? 왕푸징 거리에서 먹는 맛있는 양꼬치, 만리장성에서 만난 소수 민족 여자아이, 어마어마한 규모의 유적들, 선이는 대륙의 다채로움과 스케일에 입이 떡 벌어집니다. 윤이는 엄마와 일본에서 백여 년의 역사가 이어지는 옛거리를 기모노를 입고 돌아다니고, 아찔한 지진도 경험하지요. 또, 재미있는 만화 전시회도 가고 온천도 하며 일본의 섬세하고 아기자기한 문화를 느낍니다. 선이네 가족을 따라 즐거운 동북아시아 여행을 하다 보면 어느새 세계 지리가 머리에 쏙 하고 들어올 거예요.
나이팅게일 : 봉사 정신으로 빛나는 백의의 천사
효리원 / 이규희 지음, 강신광 그림 / 2013.10.25
9,800원 ⟶ 8,820원(10% off)

효리원예술,종교이규희 지음, 강신광 그림
저학년 논리논술 교과서 저학년 위인전 시리즈 제9권. 열정과 노력으로 시련을 극복하고 위대한 업적을 이룬 위인들의 일생을 다뤘다. 아동문학가 53인을 초빙해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역사적인 사건을 맛깔나게 보여준다. 시대별로 어떤 위인이 살았으며 주요 사건에는 무엇이 있는지 파악할 수 있다. 나이팅게일은 자신이 그토록 원했던 간호사가 되었다. 그때부터 평생을 아프고 어려운 사람들을 위해 살았다. 포화가 쏟아지는 전쟁터로 달려가 피를 흘리며 죽어가던 병사들을 살려 냈고, 전쟁이 끝난 후에도 병자들을 위해 헌신했다. 평생 다른 사람을 위해 애썼던 나이팅게일의 삶을 통해 사랑과 봉사가 무엇인지, 베푸는 삶이 얼마나 아름다운지 자연스럽게 느끼고 배울 수 있을 것이다.이 책을 읽는 학부모님과 선생님께 6 머리말 8 마음씨가 고운 아이 10 하느님의 목소리 19 꿈에 그리던 간호사 27 크림 전쟁 33 등불을 든 천사 43 영국 국민의 천사 50 나이팅게일 간호 학교 54 앙리 뒤낭과 적십자사 61 하늘로 올라간 천사 67 나이팅게일의 삶 71 논리·논술 Level Up! 72[교과서 저학년 위인전 시리즈 특징] 소년한국일보·어린이문화진흥회 선정 우수 어린이 도서! 어린이들의 인성 발달과 가치관 형성을 위해 반드시 읽어야 할 위인전! 위인전에는 단순히 역사적인 인물이 살아온 과정과 업적만 담겨 있는 것이 아닙니다. 한 사람의 사상과 철학은 물론 그가 꿈을 이루기 위해서 어떤 노력을 했는지 등 여러 가지 요소들이 촘촘하게 엮여 있습니다. 아이들은 위인전을 읽으면서 인격을 형성하고 생각의 크기를 키워 나가며 한층 성숙해집니다. 한편으로는 다양한 시대를 간접 체험할 수 있기 때문에 역사에 대한 해박한 지식을 쌓을 수 있습니다. 시련과 역경을 딛고 위대한 업적을 이룬 위인들의 삶이 흥미로운 동화 속에! 『교과서 저학년 위인전 시리즈』는 열정과 노력으로 시련을 극복하고 위대한 업적을 이룬 위인들의 일생을 재미있게 담아내는 데 초점을 맞추었습니다. 기존 위인전처럼 연대기 순으로 내용을 요약하는 데 그치는 것이 아니라 보다 쉽게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도록 동화로 각색하였습니다. 국내 최고의 아동문학가 53인을 작가로 초빙해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역사적인 사건을 해설하고 맛깔나는 언어로 이야기를 구성하였기 때문에 독서에 미숙한 아이들도 흥미를 가지고 읽을 수 있을 것입니다. 책의 서두에는 부모님이나 선생님이 아이들에게 어떻게 독서 지도를 해야 할지 방향을 제시하였으며, 마지막에는 연보를 실어 위인의 발자취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또한 역사의 흐름을 한눈에 살펴보고 시대별로 어떤 위인이 살았으며 주요 사건이 무엇이었는지 파악할 수 있도록 한국사 및 세계사 연표를 수록하였습니다. 책의 중간 중간에는 인물이나 일화와 관계가 깊은 사물, 유적, 관광지 등에 대한 사진과 정보가 실려 있어 여러 가지 지식을 쌓을 수 있습니다. 8차 교육과정에 맞춘 알찬 구성, 다양한 전문가들의 참여로 한층 높아진 완성도! 띄어쓰기와 맞춤법은 초등학교 국어 교과서와 국립국어원의 『표준국어대사전』을 기준으로 하였으며 어려운 단어는 괄호 안에 뜻풀이를 하였습니다. 또한 학교 수업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8차 교육과정에 맞추어 교과서 관련 단원을 표기하였습니다. 수업에 들어가지 전 예비학습을 하거나 수업을 마치고 난 후 심화학습을 할 때 한 번 더 읽어보면서 수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일 수 있습니다. 『교과서 저학년 위인전 시리즈』는 각계각층의 전문가들이 편집위원으로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습니다. 김용만(우리역사문화연구소장), 신현득(동시인, 전 새싹회 회장), 윤재운(동북아역사재 단 부연구위원), 이은경(철학 박사, 전북과학대 유아교육학과 교수), 이창열(하버드 대학교 물리 학 박사, 전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 전문 위원), 정재도(한글학자), 조수철(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소아정신과 교수) 선생님이 위인들의 삶을 정확하게 전달할 수 있도록, 아이들에게 더욱 유익한 내용을 실을 수 있도록 힘써 주셨습니다. 사고력 확장, 깊이 있는 독서를 위한 ‘읽으며 생각하며’ 코너 수록! 책을 많이 읽는 것만큼 생각하는 훈련 또한 중요합니다. 아무리 풍부한 독서량을 자랑하는 아이라도 내용만 기억하는 수준에 머문다면 큰 학습 효과를 기대하기 힘듭니다. 『교과서 저학년 위인전 시리즈』에는 위인 동화를 모두 읽고 나면 논리력과 사고력을 확장할 수 있는 ‘읽으며 생각하며’ 코너가 마련되어 있습니다. 우선 전체적인 줄거리를 정리해 볼 수 있는 단답형 문제나 한줄 요약 문제가 제시되고, 인물의 입장에서 생각해 보기, 당시 시대적 상황에 대한 자신의 의견 전개해 보기 등 점차 생각의 폭을 넓힐 수 있는 문제가 출제되어 있습니다. 아이들은 이야기를 평면적으로 읽고 지나치는 것이 아니라 다양한 관점에서 접근하는 방법을 배우고 입체적으로 이해하게 됩니다. 이는 아이들이 올바른 가치관을 형성하는 데에도 도움이 됩니다. 문제 뒤에는 예시 답안인 ‘풀이’를 수록하였습니다. 아이들이 직접 문제를 풀고 나서 자신의 생각과 비교해 볼 수 있고, 부모님이나 선생님들이 지도할 때 참고 자료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이 책의 내용] 사랑과 봉사 정신으로 가난하고 병든 사람들을 돌보아 주었던 천사! 지금도 병원에 가면 하얀 옷을 입고 미소 짓고 있는 간호사들을 만날 수 있지요? 바로 ‘백의의 천사’ 나이팅게일의 뒤를 이은 사람들이랍니다. 참혹한 전쟁터에서 부상당한 병사들을 자신의 몸을 사리지 않고 돌보아 주었던 나이팅게일. 그녀의 사랑과 봉사 정신은 오늘날에도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을 전해주고 있지요. 플로렌스 나이팅게일은 영국 귀족의 딸로 태어났습니다. 부유한 환경에서 남부럽지 않게 살아갈 수 있었지만 ‘간호사가 되고 싶다’는 꿈을 가지고 있었지요. 하지만 간호사가 되려면 지금까지의 편안한 삶을 포기해야만 했습니다. 뿐만 아니라 당시에는 간호사라는 직업을 하찮게 여겼습니다. 그래서 가족들은 모두 그녀의 선택을 반대하였지요. 하지만 나이팅게일은 포기하지 않고 독일로 건너가 공부를 하면서 주위의 병든 사람들을 보살펴 주었습니다. 그녀의 노력이 결실을 맺어 나이팅게일은 마침내 자신이 그토록 원했던 간호사가 되었습니다. 그때부터 평생을 아프고 어려운 사람들을 위해 살았습니다. 포화가 쏟아지는 전쟁터로 달려가 피를 흘리며 죽어가던 병사들을 살려 냈고, 전쟁이 끝난 후에도 병자들을 위해 헌신하였지요. 나이팅게일 간호 학교를 세우고, 간호 전문 서적도 썼습니다. 평생 다른 사람을 위해 애썼던 나이팅게일의 삶을 통해 사랑과 봉사가 무엇인지, 베푸는 삶이 얼마나 아름다운지 곰곰이 생각해 보세요.
2020 초등 필수 4학년 과학 필독서 세트 (전4권)
풀과바람(영교출판) / 김남길, 김황, 서지원, 신정민 (지은이), 정일문, 끌레몽, 마이신 (그림) / 2020.01.01
46,000원 ⟶ 41,400원(10% off)

풀과바람(영교출판)자연,과학김남길, 김황, 서지원, 신정민 (지은이), 정일문, 끌레몽, 마이신 (그림)
숨마쿰라우데 스타트업 중학 수학 3-하 (2022년)
이룸이앤비 / 이룸E&B 편집부 (지은이) / 2020.03.10
11,000원 ⟶ 9,900원(10% off)

이룸이앤비학습참고서이룸E&B 편집부 (지은이)
소단원별로 중요 개념을 한 눈에 볼 수 있게 구성했다. 한 개념 한 개념씩 다시 풀어 설명해 놓았고, 개념마다 선생님의 팁을 통해 꼭 기억할 부분을 확인할 수 있다. 또한, 각 개념을 확실히 잡을 수 있도록 쉬운 문제로 구성했다. 학교 시험 맛보기로 실전 연습을 할 수 있으며, Mini Review Test를 통해 실력을 확인할 수 있다.1. 삼각비 01 삼각비 02 삼각비의 활용 2. 원과 직선 03 원과 직선 3. 원주각 04 원주각 4. 통계 05 대푯값 06 산포도 07 산점도와 상관관계< 이 책의 구성과 활용법 > 1. 숨마쿰라우데 스타트업의 개념 설명은? ① 소단원별로 중요 개념을 한 눈에 볼 수 있게 구성했습니다. ② 한 개념 한 개념씩 다시 풀어 설명해 놓았습니다. ③ 개념마다 선생님의 팁을 통해 꼭 기억할 부분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2. 숨마쿰라우데의 스타트업의 문제 구성은? ① 각 개념을 확실히 잡을 수 있도록 쉬운 문제로 구성했습니다. ② 학교 시험 맛보기로 실전 연습을 할 수 있습니다. ③ Mini Review Test를 통해 실력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3. Mini Review Test 소주제별로 시험에 출제되는 유형을 모아 구성하였습니다. 학교 시험을 본다고 생각하면서 실수하지 않고 문제를 다 풀 수 있는지, 문제 속에 적용된 개념은 어떤 것인지 파악해 볼 수 있습니다. 4. Review Talk Talk 소단원별 중요 개념을 대화 형식으로 읽으면서 복습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숨마쿰라우데 스타트업 이렇게 공부하세요!! 1. 계획 세우기 - 작심 3일이 되지 않도록 자신에게 맞는 계획표를 세워 보자! 2. 개념 익히기 - 매쪽 문제 풀이를 하기 전 개념과 원리를 확실하게 이해하자! 3. 문제 풀기 - 개념을 다양한 문제로 익혀 보자! 4. 오답 노트 만들기 - 문제 풀이 후 틀린 문제는 오답노트에 정리하자! 5. 오답노트 복습 - 다음날 공부하기 전에 오답노트를 꼭 점검하고 진도를 나가자!
그 집에 책이 산다
한림출판사 / 이윤민 글.그림 / 2015.04.06
15,000원 ⟶ 13,500원(10% off)

한림출판사명작,문학이윤민 글.그림
한림 지식그림책 시리즈. 폐지와 헌 책을 모으는 외톨이 할아버지와 호기심 많은 개구쟁이 소년 재율이가 들려주는 재미있는 책 이야기이다. 할아버지네 집에 몰래 들어간 재율이 눈앞에 환상적인 책 세상이 펼쳐진다. 상형 문자에서부터 시작된 할아버지와 재율이의 대화는 종이의 개발, 책의 형태 변화, 다양한 제본 방식을 넘나들며 책의 역사를 다룬다. 대량 생산을 가능하게 한 활판 인쇄술의 발명이 얼마나 대단한 일인지, 현재 책의 모양을 만들어 낸 코덱스 형식의 개발이 얼마나 엄청난 사건이었는지 알 수 있다. 책의 발전 과정에서 사람들은 어떤 역할을 했는지, 책의 변화를 통해 사람들이 어떤 것을 얻었는지도 생각하게 된다. 또한, 매력적인 그림을 통해 다양한 책의 형태와 역사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다. 파피루스와 종이, 책이 만들어지는 과정은 하나씩 섬세하고 작은 그림을 통해 설명하고, 코덱스 형식의 발명과 이집트와 페르가몬의 전쟁 장면은 커다랗고 시원하게 그려 그림책의 맛을 살렸다.한림지식그림책 시리즈 3권. 폐지와 헌 책을 모으는 외톨이 할아버지와 호기심 많은 개구쟁이 소년 재율이가 들려주는 재미있는 책 이야기. 할아버지네 집에 몰래 들어간 재율이 눈앞에 환상적인 책 세상이 펼쳐진다. 종이가 없던 먼 옛날, 사람들은 어떻게 책을 보았을까? 나뭇조각을 엮어 만든 책, 둘둘 만 두루마리 책, 낱장을 꿰매어 묶은 코덱스 책, 컴퓨터로 볼 수 있는 전자책까지! 책을 만드는 방법과 책의 형태는 계속 발전해 왔다. 책이 가득한 할아버지네 집에서 책에 대한 모든 궁금증을 해결해 보자! 한 권으로 재미있게 끝내는 책의 역사! 『그 집에 책이 산다 - 둘둘 말까 꿰맬까 책의 역사』는 우리에게 지식을 전달하는 중요한 매체, 책에 대해 말하는 지식그림책입니다. 책은 우리 주위에 흔하게 있어 그 가치에 대해 생각해 볼 일이 아주 적어요. 하지만 인류의 발전은 책과 함께해 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책의 대량 생산이 가능해지면서 대중에게도 지혜와 지식이 전달되었고, 이는 현대 사회의 근간이 되는 많은 일들을 가능하게 했어요. 과학의 발전이나 종교 개혁 같은 인류 역사상 중요한 일들은 사실 책과 함께였답니다. 그러니 책의 역사가 인류의 역사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에요. 책은 사람과 함께 발전해 왔으니까요. 『그 집에 책이 산다 - 둘둘 말까 꿰맬까 책의 역사』는 책을 모으는 외톨이 할아버지와 호기심 많은 재율이의 만남에서 시작돼요. 재율이가 무심코 건드린 상형 문자 두루마리에 대해 할아버지는 퉁명스럽게 설명합니다. 상형 문자에서부터 시작된 할아버지와 재율이의 대화는 종이의 개발, 책의 형태 변화, 다양한 제본 방식을 넘나들며 책의 역사를 다루게 되지요. 대량 생산을 가능하게 한 활판 인쇄술의 발명이 얼마나 대단한 일인지, 현재 책의 모양을 만들어 낸 코덱스 형식의 개발이 얼마나 엄청난 사건이었는지 알 수 있어요. 또한 제본 기술이 발전되면서 만들어진 편리하고 아름다운 책들을 보며 감탄하게 됩니다. 우리는 할아버지와 재율이를 통해 책의 역사를 알게 됩니다. 책의 발전 과정에서 사람들은 어떤 역할을 했는지, 책의 변화를 통해 사람들이 어떤 것을 얻었는지도 생각하게 되지요. 현대의 책은 어떻게 만들어지고 발전되고 있는지에 대해서도 이야기합니다. 『그 집에 책이 산다 - 둘둘 말까 꿰맬까 책의 역사』 한 권으로 책에 대한 모든 것을 알 수 있어요. 계속해서 발전되고 있는 흥미로운 책 이야기를 만나 보아요. 책의 형태와 발전 과정을 한눈에 알 수 있는 지식그림책 책을 만들기 위해서는 먼저 종이가 있어야 해요. 종이는 105년 중국 후한의 채륜이라는 사람이 만들었습니다. 종이는 가벼워 들기 편하고, 부드럽고 질겨 쓰기 편하지요. 그런데 종이가 발명되기 전의 사람들은 어떤 것을 사용해 문자를 기록했을까요? 당시 많이 사용되던 것은 파피루스와 양피지입니다. 파피루스는 이집트에서만 만들 수 있는 특산품이었는데, 파피루스로 만든 책 때문에 전쟁이 일어나기도 했어요. 이집트 알렉산드리아 도서관과 페르가몬 도서관이 서로 책을 많이 가지기 위해 경쟁을 했는데, 페르가몬은 이집트에서 빌려온 책 원본 대신 필사본을 주었대요. 그래서 이집트는 파피루스 수출을 금지했고요. 페르가몬은 종이가 없는 것을 견디지 못해 양피지를 만들어 냈어요. 양피지는 파피루스에 비해 튼튼하고 보관도 쉬었지만, 책 한 권을 만들려면 새끼 양 수십 마리가 필요할 정도로 비싸고 만들기도 힘들었답니다. 그래서 특수한 위치의 사람들이나 부를 가진 자들만이 책을 가질 수 있었어요. 예전에는 종이처럼 책의 모양도 제각각이었어요. 종이를 대신한 것들의 특성에 따라 제본의 방식과 책의 형태가 정해졌지요. 파피루스와 양피지를 사용할 때는 둘둘 만 두루마리 형식으로, 나뭇조각을 사용할 때는 그것들을 이어 붙인 것이 책의 모양이었어요. 양피지가 발명되고 난 뒤 지금과 같은 책의 형태를 가지게 되었는데, 우리는 이것을 코덱스 형식이라고 해요. 낱장의 종이를 엮어 만든 형식을 말하지요. 읽기 쉽고 편리했을 뿐 아니라 보관에도 아주 용이했어요. 코덱스 형식은 책의 역사에서 무척 중요한 발명으로 현재까지 사용되고 있어요. 지금도 책의 형태는 계속해서 변화하고 있습니다. 책 여러 권이 하나의 매체에 들어 간 전자책의 개발로, 우리는 서재를 통째로 들고 다닐 수 있게 되었어요. 이렇게 책은 사람과 함께 계속 발전하고 있어요. 그것도 우리가 원하는 방식으로 말이죠. 옛사람들이 나무를 묶은 것을 책이라고 한 것처럼, 둘둘 만 두루마리를 책이라고 한 것처럼, 종이를 꿰매고 엮어 만든 것을 책이라고 한 것처럼, 미래에는 어떤 특이한 것이 책으로 불릴지도 몰라요. 우리는 『그 집에 책이 산다 - 둘둘 말까 꿰맬까 책의 역사』를 통해 옛사람들이 만들었던 과거의 책과 현재의 책에 대해 알게 되었습니다. 그렇다면 여러분이 만들어 갈 미래의 책은 어떤 것일까요? 중요한 것은 책의 모양과 형태가 새롭게 바뀌어도, 그 속에 담긴 지식과 지혜, 책의 의미는 변하지 않을 거라는 거예요. 과거와 현재에 그랬듯 책의 가치는 그대로일 것입니다. 화려하고 대담한 그림으로 표현한 다양한 책의 형태와 역사 『그 집에 책이 산다 - 둘둘 말까 꿰맬까 책의 역사』는 매력적인 그림을 통해 다양한 책의 형태와 역사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파피루스와 종이, 책이 만들어지는 과정은 하나씩 섬세하고 작은 그림을 통해 설명하고, 코덱스 형식의 발명과 이집트와 페르가몬의 전쟁 장면은 커다랗고 시원하게 그려 그림책의 맛을 살렸습니다. 지식그림책들은 글이 주가 되고 그림이 부가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효과적인 지식 전달을 위함입니다. 하지만 『그 집에 책이 산다 - 둘둘 말까 꿰맬까 책의 역사』는 아름답고 강렬한 그림으로 각 장면마다 시선을 압도한 뒤 내용에 대한 호기심을 자아내고 친절한 설명이 이어지지요. 대담한 그림이 각인되면서 책의 역사도 자연스레 기억에 남게 됩니다. 동양화 기법을 사용했지만, 동양과 서양의 다양한 책의 형태가 이질적이지 않고 화려하게 어우러집니다. 서양 중세 시대의 화려한 책 장면에서는 아름답고 화려한 그림에 깜짝 놀라게 될 거예요. 예술적인 그림으로 보는 눈이 즐겁고, 기억에 남는 지식그림책입니다. '한림지식그림책' 시리즈 '한림지식그림책'은 어린이들의 작은 호기심을 통해 다양한 지식과 이야기를 접할 수 있는 지식그림책 시리즈입니다. 흥미로운 이야기 구조 속에 풍부한 지식을 담아 독자에게 친근히 다가갑니다. 다채로운 그림 스타일로 그림책의 맛을 살리고 지식을 효과적으로 전달합니다. 작은 호기심에서 시작된 커다란 발견! 다양한 지식과 이야기로 아이들이 자라납니다. 1권 달에 가는 방법을 통해 알아보는 로켓의 구조와 원리 『달에 가고 싶어요 - 사다리부터 로켓까지 달에 가는 36가지 방법』 2권 무게와 힘으로 이해하는 지구 중력과 만유인력 『나를 끌어당기는 힘, 중력!』 3권 책의 형태와 제본의 변화를 통해 배우는 책의 역사 『그 집에 책이 산다 - 둘둘 말까 꿰맬까 책의 역사』
우등생 해법 사회 5-1 (2023년)
천재교육 / 천재교육(참고서) 편집부 (지은이) / 2022.11.25
14,000원 ⟶ 12,600원(10% off)

천재교육학습참고서천재교육(참고서) 편집부 (지은이)
11종 검정 사회 교과서를 완벽 분석하여 한 권에 담아낸 교재이므로 어떤 교과서로 공부하더라도 [우등생 사회] 한 권이면 충분하다. 온라인 강의와 스케줄표로 쉽고 스마트하게 공부할 수 있는 홈스쿨링 학습서로, 동영상 강의, 온라인 학습 스케줄 관리로 온-오프 연계 학습을 강화하였다. 또한 [단원평가] 결과 분석을 통해 개인별 평가 자료를 제공하며, 이를 통해 학생의 개인 성적을 관리할 수 있다.1. 국토와 우리 생활 ➀ 우리 국토의 위치와 영역 ➁ 우리 국토의 자연환경 ➂ 우리 국토의 인문환경 2. 인권 존중과 정의로운 사회 ➀ 인권을 존중하는 삶 ➁ 인권 보장과 헌법 ➂ 법의 의미와 역할검정 교과서 완벽 반영 필수 기본서! 30여 년 간의 초등 필수 교재로 자리 잡아온 천재교육 우등생 시리즈의 교육 경험과 노하우가 2022년부터 새로 바뀌는 검정 교과서 체제에 적합한 최적의 교재로 새롭게 태어났다. 11종 검정 사회 교과서를 완벽 분석하여 한 권에 담아낸 교재이므로 어떤 교과서로 공부하더라도 [우등생 사회] 한 권이면 충분하다. 온라인 홈스쿨링 학습서! 온라인 강의와 스케줄표로 쉽고 스마트하게 공부할 수 있는 홈스쿨링 학습서이다. 동영상 강의, 온라인 학습 스케줄 관리로 온-오프 연계 학습을 강화하였다. 또한 [단원평가] 결과 분석을 통해 개인별 평가 자료를 제공하며, 이를 통해 학생의 개인 성적을 관리할 수 있다. ※ 우등생 사회 3-6학년 교재 내용 중 〈진도북〉 부분은 『사회 리더』 교재의 〈개념북〉 과 동일한 내용입니다. 구매시에는 해당 내용 참고 부탁드립니다.
그러니까 역사가 필요해
노란상상 / 앙투안 사바 지음, 박나리 옮김, 핀조.송진욱 그림 / 2011.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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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상상역사,지리앙투안 사바 지음, 박나리 옮김, 핀조.송진욱 그림
초등학생들이 교과목의 개념을 정확하게 이해하여 즐겁게 공부할 수 있도록 돕는 노란상상의 책, '그러니까 필요해' 시리즈 두번째 책. 개념을 정확히 잡지 못하면 엄청난 양의 지식과 정보에 눌려 어린이들이 기피하게 되는 과목이 역사다. 이 책은 연도와 날짜 뒤에 숨은 무수하게 많은 사람들의 제각각 인생 이야기를 꼼꼼하게 들여다보는 일이 역사 공부의 시작이라고 말한다. 그리고 지배자의 이념과 그로 인해 벌어지는 전쟁이 사람들의 몸과 마음에 새기는 흔적에 대해 이야기한다. 역사(사회) 시간에 왜 연도와 날짜, 전쟁과 지배자(왕) 이야기가 펼쳐지는지 그 이유를 알려주는 것이다. 바로 그 시절을 살았던 사람들의 삶을 이해하기 위해서. 프랑스의 역사학자이자 아동문학가인 저자는 어린 시절 자신의 경험에서 이야기를 시작하며 우리 어린이들과 눈높이를 맞춘다. 무조건 외우라고 시키는 역사 선생님이 정말 싫었던 저자의 어린 시절 이야기를 소개하며, 할머니의 낡은 가방 속 물건들을 보면서 역사가 사람의 인생 이야기임을 깨닫게 된 순간도 소개한다. 이 책의 내용은 구체적이고 쉽다. 어느 대륙, 어느 나라에서나 볼 수 있는 대낮 풍경을 아주 구체적으로 묘사하면서 평범한 사람들의 삶에 역사가 배어 있다고 말하며, 저자인 역사학자가 인터뷰했던 구술자 이야기를 소개하면서 기억과 진실에 대해 이야기한다.1. 역사는 무슨 쓸모가 있나요? 2. 평범한 사람들의 사소한 이야기 3. 아주 오래된 사건의 흔적 4. 역사학자가 들려주는 역사 이야기 5. 역사 선생님이 들려주는 역사 이야기 6. 역사의 수수께끼 7. 왜 역사를 배울까요? 부록. 역사에 대해 더 알고 싶어요“연도와 날짜를 외워서 뭐에 쓰라는 거야?” “전쟁이 곧 일어날 것도 아닌데 전쟁 이야기를 내가 왜 알아야 하냐고?” “죽은 남자들 이야기만 나오는 역사를 어떻게 좋아할 수 있겠어.” -이 책의 저자인 역사학자 앙투안 사바가 어릴 적에 가졌던 생각입니다.- 출간 이유 초등학생들이 교과목의 개념을 정확하게 이해하여 즐겁게 공부할 수 있도록 돕는 노란상상의 책, ‘그러니까 필요해’ 시리즈의 두 번째 책이 나왔다. 개념을 정확히 잡지 못하면 엄청난 양의 지식과 정보에 눌려 어린이들이 기피하게 되는 과목이 역사다. 이 책은 연도와 날짜 뒤에 숨은 무수하게 많은 사람들의 제각각 인생 이야기를 꼼꼼하게 들여다보는 일이 역사 공부의 시작이라고 말한다. 그리고 지배자의 이념과 그로 인해 벌어지는 전쟁이 사람들의 몸과 마음에 새기는 흔적에 대해 이야기한다. 역사(사회) 시간에 왜 연도와 날짜, 전쟁과 지배자(왕) 이야기가 펼쳐지는지 그 이유를 알려주는 것이다. 바로 그 시절을 살았던 사람들의 삶을 이해하기 위해서. 내가 수업 시간에 무엇을 배우고 왜 배우는지를 어린이 스스로 생각할 수 있도록 돕고, 역사가 외우는 과목이 아니라 생각하고 이해하는 과목임을 어린이 스스로 깨닫게 만드는 것이 이 책의 미덕이자 이 책을 출간하는 이유다. 내용 요약 이 책은 역사는 무슨 쓸모가 있는지(1장) 묻는 것으로 시작한다. 아무 쓸모도 없어 보이는 연도와 날짜를 외우는 일은 결국 잘난 척하려는 거 아닌가, 하고 아이답게 묻는 것이다. 2장은, 유명한 사람도 등장하지 않고 특별한 사건도 일어나지 않는 한낮 길거리 풍경 묘사로 시작한다. 채소를 살려는 할머니에게서 당근과 감자에 얽힌 유렵과 다른 대륙의 역사 이야기를 하며, 줄무늬 옷을 입고 걸어가는 어린이를 보면서는 유럽 사람들이 가진 줄무늬 상징에 관한 이야기를 펼친다. 저자는 주변에서 일어나는 일을 꼼꼼하게 살피는 일이 곧 역사 공부임을 이야기하는 것이다. 3장 ‘아주 오래된 사건의 흔적’에서는 세탁소 아저씨의 몸에 새겨진 제2차 세계대전의 흔적과 같이 생활 곳곳에서 찾을 수 있는 역사의 흔적을 이야기한다. 4장과 5장은 역사 전문가인 역사학자와 역사 선생님 이야기다. 모험심이 가득한 탐험가들인 역사학자는 어떻게 역사와 마주하는지, 재미난 이야기에 푹 빠진 역사 선생님들은 어떻게 학생들에게 그 재미를 전해주는지 이야기한다. 6장은 사라진 대륙 아틀란티스의 수수께끼, 피라미드 건축에 얽힌 수수께끼 등 풀리지 않는 역사의 수수께끼들을 소개하며, 부록에서는 역사와 관련된 직업, 역사를 만날 수 있는 박물관과 여행지 등을 소개하고 있다. 이 책의 특징 ① 구체적이어서 쉬운 역사책 프랑스의 역사학자이자 아동문학가인 저자는 어린 시절 자신의 경험에서 이야기를 시작하며 우리 어린이들과 눈높이를 맞춘다. 무조건 외우라고 시키는 역사 선생님이 정말 싫었던 저자의 어린 시절 이야기를 소개하며, 할머니의 낡은 가방 속 물건들을 보면서 역사가 사람의 인생 이야기임을 깨닫게 된 순간도 소개한다. 이 책의 내용은 구체적이고 쉽다. 어느 대륙, 어느 나라에서나 볼 수 있는 대낮 풍경을 아주 구체적으로 묘사(19-20쪽)하면서 평범한 사람들의 삶에 역사가 배어 있다고 말하며, 저자인 역사학자가 인터뷰했던 구술자 이야기(73-74쪽)를 소개하면서 기억과 진실에 대해 이야기한다. 어린이들은 이 책을 읽으면서 우리 생활 곳곳-엄마 아빠의 삶, 내 주머니 속, 삼촌의 옷차림-에 묻어 있는 역사를 느끼면서 역사랑 절친이 되어갈 것이다. ② 개념을 잡아주는 첫 역사책 역사학자인 저자는 옛날 재판 기록에서 서명을 거부한 죄수의 이야기를 읽다가 죄수가 갇힌 감옥의 풍경을 상상하는 자신의 이야기를 소개하며, 옛날 장부의 뒷면에서 한줄 낙서를 발견해 역사적 사실을 입증한 친구의 이야기를 소개한다. 역사는 사람들이 왜 그렇게 살았는지를 꼼꼼하게 탐구하고 이해하는 일임을 아주 자연스럽게 이야기하는 것이다. 이 책을 읽고 나면 이런 일들이 하고 싶어질 것이다. 주변을 꼼꼼하게 살피기, 같은 시간 같은 공간에서 일어난 서로 다른 일 찾아보기, 왜 그렇게 되었을까 여러 가지 이유 생각하기, 똑같은 일을 겪은 여러 사람은 그 일을 어떻게 기억할까 알아보기. 이 책은 역사가 무엇인지 개념을 잡아주는 것은 물론, 아주 즐겁게 역사를 탐구하게 만드는 힘이 있다.
시원스쿨 초등 영어 영단어
시원스쿨닷컴 / 허준석, 이재영 (지은이), 김수정 / 2023.01.02
16,900원 ⟶ 15,210원(10% off)

시원스쿨닷컴외국어,한자허준석, 이재영 (지은이), 김수정
우리나라 초등 영어 교과서 5종에서 다루는 단어를 완벽 분석해서 담은 책이다. 100개의 주제, 1002개의 단어는 많은 양처럼 보이지만 하루에 2개 주제, 20개씩 학습하다 보면 빠르게 학습 할 수 있는 양이다. 그림만 보아도 어떤 단어인지 떠오르고 원어민의 정확한 발음을 듣고, 줄리쌤의 친절한 문제풀이 설명을 통해 1002개의 단어를 마스터 할 수 있다.머리말 이 책의 구성 목차 학습 플랜 Unit 1 What’s your name? 첫만남 & 인사 Unit 2 This is my nose. 얼굴 & 감각 Unit 3 Touch your head. 몸 & 동작 Unit 4 She is my mom. 가족 & 성격 Unit 5 I’m happy. 감정 & 기분 Review 1 Unit 1-5 Unit 6 Is it a dog? 동물 & 숫자 Unit 7 It’s a big lion. 동물 & 특징 Unit 8 How much is the cap? 물건 & 숫자(11~20) Unit 9 Do you have a pencil? 학용품 & 교실 Unit 10 I can skate. 나의 능력 & 할 수 있는 것 Review 2 Unit 6-10 Unit 11 Come here, please. 명령 & 금지 Unit 12 Look at the apple. 과일 & 색깔 Unit 13 Do you like tomatoes? 채소 & 요리 Unit 14 I’d like a pizza. 음식 & 마실 것 Unit 15 Try this cake, please. 디저트 & 맛 Review 3 Unit 11-15 Unit 16 I’m making a sandwich. 음식 & 양념 Unit 17 Let’s make curry. 음식 & 요리 Unit 18 It’s sunny. 날씨 & 계절 Unit 19 Let’s play soccer. 스포츠 & 여가 Unit 20 What time is it? 시간 & 하루일과 Review 4 Unit 16-20 Unit 21 It’s Monday. 요일 & 일과 Unit 22 It’s January 1st. 월 &날짜 Unit 23 Is this your hat? 옷 & 주인 Unit 24 I’m wearing glasses. 다양한 옷 & 장신구 Unit 25 I want a toy. 갖고 싶은 것 & 갖고 싶은 것 사기 Review 5 Unit 21-25 Unit 26 He is a boy. 사람들 & 집 Unit 27 There is a sofa in the living room. 거실 & 부엌 Unit 28 There is a bed in the bedroom. 침실 & 욕실 Unit 29 It’s on the desk. 물건의 위치 Unit 30 Can you see the flower? Review 6 Unit 26-30 Unit 31 I hate spiders. 곤충 & 식물 Unit 32 It’s a cute puppy. Unit 33 She is a princess. 동화 속 사람들 & 동화 속 사람들 특징 Unit 34 She has a long neck. 외모 Unit 35 He is my teacher. 학교 & 공부 Review 7 Unit 31-35 Unit 36 My favorite subject is English. 좋아하는 과목 Unit 37 I’m a doctor. 꿈과 직업 ① & 꿈과 직업② Unit 38 Are you a pianist? 꿈과 직업 ③ & 꿈과 직업 ④ Unit 39 How often do you exercise? 하고싶은 일 & 일의 빈도 Unit 40 I watched TV. 과거에 일어난 일 Review Unit 36-40 Unit 41 I went to school. 장소 & 탈것 Unit 42 Where is the hospital? 장소 & 길 찾기 Unit 43 How can I get to the bridge? 장소 & 여행 Unit 44 Let’s travel to Korea. 나라 Unit 45 What do you do on weekends? 기념일 & 한 일 Review 9 Unit 41-45 Unit 46 He’s fast. 형용사 Unit 47 I’m faster than you. 비교급 & 최상급 Unit 48 I have a cold. 아픔 & 치료 Unit 49 it’s a circle. 모양 & 도형 Unit 50 He is playing the violin. 악기 & 음악 Review 10 unit 46-50 정답 범례영단어의 시작점을 만들었어요! 100개의 주제, 1002개의 단어가 한 권에! : 초등 영어 교과서 5종에 담겨있는 단어를 100개의 주제로 분류하여 하루에 2개 주제, 20개 단어를 50일이면 모두 학습 할 수 있어요. 귀여운 그림만 보아도 어떤 단어를 설명하는지 한 눈에 보여주는 그림과 각 유닛의 주제를 한 것 담은 [오늘의 문장]으로 우리 핵심 문장도 챙겨가요!! 원어민의 정확한 발음도 쏙쏙 들어보아요! : 시원펜을 가지고 그림에 콕!콕! 찍으면 원어민의 정확한 발음을 들을 수 있어요~! 시원펜이 없다면 QR을 찍고 들어가면 원어민 발음을 생생하게 들을 수 있어요 확인 학습도 필요해요! : 원어민의 발음, 그림과 영단어 그리고 뜻까지 학습하였다면 이제 여러 퀴즈를 통해 한 번 더 실력을 탄탄하게 만들어요! 뜻으로 단어를 이해하고 문장으로도 단어를 이해할 수 있도록 퀴즈를 준비했어요! 무료강의도 들을 수 있어요! : 5일동안 100개의 단어를 공부했는데 그대로 잊어버리면 너무 아깝잖아요. 리뷰테스트를 통해 확실한 복습과 어린이 영어 전문 강사 줄리쌤의 문제풀이도 무료로 듣고 간단한 퀴즈도 풀면서 확실한 내 실력을 만들어요! 낱말 퍼즐게임과 영단어 쓰기 노트도 홈페이지에 선물로 준비해 두었어요~! 놓치면 섭섭하니 꼭 받아가세요~! : [시원스쿨 초등 영어 영단어]는 우리나라 초등 영어 교과서 5종에서 다루는 단어를 완벽 분석해서 담은 책입니다. 100개의 주제, 1002개의 단어는 많은 양처럼 보이지만 하루에 2개 주제, 20개씩 학습하다 보면 빠르게 학습 할 수 있는 양입니다. 그림만 보아도 어떤 단어인지 떠오르고 원어민의 정확한 발음을 듣고, 줄리쌤의 친절한 문제풀이 설명을 통해 1002개의 단어를 마스터 할 수 있어요! 영단어의 끝은 없지만 시작은 [시원스쿨 초등 영어 영단어] 입니다.
신통방통 수원 화성
좋은책어린이 / 정은주 지음, 김호랑 그림 / 2016.05.30
8,500원 ⟶ 7,650원(10% off)

좋은책어린이사회,문화정은주 지음, 김호랑 그림
신통방통 우리나라 나라 시리즈 12권. 연수는 우리 고장의 자랑거리를 찾아 조사하고 정리하는 사회 숙제를 해야 한다. 숙제를 잘하면 얼마 뒤 있을 공개수업 때 발표할 기회가 주어진다. 수원 화성을 조사하기로 마음먹었지만, 무엇부터 해야 할지 막막하던 참에 아빠가 적극 나서 준다. 연수는 조금 서먹하기도 하고 좋기도 했다. 여행 작가인 아빠는 일 때문에 집을 비우는 일이 많아서 연수가 아빠와 친할 새가 별로 없었기 때문이다. 쇠뿔도 단김에 빼랬다고, 연수와 아빠는 당장 집을 나섰다. 수원 화성의 북쪽 문인 장안문부터 시작해서 수원이 한눈에 내려다보인다는 서장대에 오르고, 몇 날 동안 성벽을 따라 걸으며 수원 화성의 구석구석을 살펴본다. 연수와 아빠가 함께 걷는 거리가 늘어날수록 두 사람 사이의 거리감은 반대로 줄어드는 것 같았다. 숙제 발표를 걱정하는 연수에게 아빠의 격려는 커다란 힘이 되었다. 드디어 연수가 공개수업에서 숙제를 발표하는 날이 다가오는데….우리 고장 자랑하기 6 * 신통방통한 수원 화성 쏙쏙 정보 12 화성이 훤히 보이는 곳 장안문을 지나 서장대로 14 사통팔달 팔달문, 팔달문 시장 20 성벽 따라 걷기 화성 성벽, 서암문 30 아름다운 무지개 문 화홍문, 방화수류정 38 * 신통방통한 수원 화성 쏙쏙 정보 44 8일간의 행차 화성행궁 46 세밀하고 값진 기록 화성성역의궤 52 * 신통방통한 수원 화성 쏙쏙 정보 58 공개수업 60 작가의 말 71유네스코 세계유산에도 등재된 수원 화성! 살아 있는 역사 공부의 장이 됩니다. 문화유산에 배어 있는 역사를 읽고 발전시켜 나가야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우리의 문화유산에 관심이 높습니다. 수원 화성도 그중 하나이고요. 특히 이 책이 출간되는 2016년은 수원 화성이 축조된 지 220년이 되는 해인 까닭에 ‘수원 화성 방문의 해’로 지정되기도 했습니다. 부모님과 아이가 손잡고 둘러보기에 참으로 좋은 곳입니다. 성곽을 따라 걷는 내내 아름다운 경치에 매료되고, 건축물 구석구석을 관찰하며 궁금증을 해소하고 지식을 쌓을 수도 있습니다. 더불어 그동안 가족끼리 나누지 못했던 이야기도 성곽의 둘레만큼 풀어낼 수 있겠지요. 역사의 현장에서 그곳에 배어 있는 우리 문화와 정치, 경제 등을 살펴보는 것은 아주 재미있는 일이고 살아 있는 공부가 됩니다. 수원 화성은 조선 시대(1796년 완공)에 지어졌고 애석하게도 일제강점기에 불에 타거나 망가졌다가 1975년부터 복원되기 시작해 상당 부분 옛 모습을 되찾았습니다. 뛰어난 건축물 자체로도 상당한 가치가 있는 문화유산이지만 수원 화성을 둘러싼 정치적 배경, 당시의 학문 성향과 과학기술, 백성을 사랑한 군주의 꿈과 열정을 함께 생각하면서 바라보면 새로운 시각이 열리게 될 것입니다. 책을 읽고 나서 수원 화성으로 발걸음을 옮겨 보면 어떨까요? ‘수원 화성행궁’과 ‘화성성역의궤’에 대해 간단히 알고 가는 것도 좋습니다. 그곳에 배어 있는 역사를 읽고, 오늘날 우리 생활 속에서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 수원 화성의 이모저모를 살펴보고, 앞으로 우리가 어떻게 역사를 발전시켜 나가야 할지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된다면 더할 나위 없는 일이겠지요. 정조 임금의 꿈과 열정이 담긴 최초의 계획 도시 길이가 무려 5.7km에 달하는 수원 화성은 아름다움과 뛰어난 방어 시설을 갖추었고, 치밀하고 과학적인 설계 방식을 토대로 만들어져 성곽 건축의 꽃이라 불립니다. 땅의 모양을 살리고 백성들의 터전이 훼손되지 않게 신경 쓰면서 도시 전체를 성곽으로 둘러싼 데다 곳곳에 문과 각종 방어 시설을 갖추어 전쟁이 나도 산 위에 따로 성을 쌓지 않아도 되었지요. 성곽의 모양과 만들어진 과정을 살펴보면 당시 과학기술이 얼마나 뛰어났는지, 외적을 막아 내려는 의지와 백성의 편의를 배려한 흔적들을 곳곳에서 발견할 수 있습니다. 10년이 걸릴 것으로 예상되었던 공사를 실학자 정약용이 유형거, 녹로, 거중기 같은 최첨단 기구를 사용하여 2년 8개월 만에 완성할 수 있었던 것도 실학사상을 바탕으로 당시 과학기술이 대단히 발달되어 있었다는 것을 반증해 줍니다. 수원 화성은 1997년에 유네스코 세계유산(문화유산)으로 선정되었습니다. 인류 전체를 위해 보호해야 할 보편적인 가치를 지니고 문명의 발자취를 연구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는 건축물로 인정받은 것입니다. 동서양의 군사 시설 특징을 잘 결합한 독특함과 뛰어난 방어 기능, ‘화성성역의궤’라는 상세한 건축 보고서를 남긴 것이 선정되는 데 한몫을 했다고 하지요. 이밖에도 수원 화성의 특별함은 무수히 많이 있습니다. 하지만 무엇보다 우리가 관심을 기울여야 하는 부분은 수원 화성이 만들어진 배경과 정조 임금의 개혁정신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정조는 어릴 적에 당쟁으로 아버지 사도세자를 잃었고, 임금이 된 뒤에도 당쟁의 소용돌이 속에서 강력한 왕도 정치를 확립하려고 힘을 쏟았습니다. 강압적인 힘보다는 덕으로 다스려 백성들이 마음으로 따르는 길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이지요. 그러려면 개혁을 펼칠 새로운 공간이 필요했습니다. 여기에 아버지 사도세자의 무덤을 명당이라고 알려진 수원 화산으로 옮기고 싶었던 효심도 합쳐졌고요. 그리하여 조선 최고의 명당에 사방으로 길이 열린 경제 신도시이자 군사 신도시를 건설하게 되었습니다. ‘수원 화성’은 수원 화성이라는 공간을 둘러싼 ‘성곽’인 동시에 정조 임금의 꿈과 열정이 담긴 최초의 ‘계획 도시’인 것입니다. [책 소개] 아빠하고 손잡고 수원 화성을 따라 걸었어요. 오랜 시간을 품고 굽이굽이 둘러진 수원 화성은 아름답기도 하고, 든든한 방패 같기도 했어요. 연수는 우리 고장의 자랑거리를 찾아 조사하고 정리하는 사회 숙제를 해야 합니다. 숙제를 잘하면 얼마 뒤 있을 공개수업 때 발표할 기회가 주어진대요. 수원 화성을 조사하기로 마음먹었지만, 무엇부터 해야 할지 막막하던 참에 아빠가 적극 나서 줍니다. 연수는 조금 서먹하기도 하고 좋기도 해요. 여행 작가인 아빠는 일 때문에 집을 비우는 일이 많아서 연수가 아빠와 친할 새가 별로 없었거든요. 쇠뿔도 단김에 빼랬다고, 연수와 아빠는 당장 집을 나섰습니다. 수원 화성의 북쪽 문인 장안문부터 시작해서 수원이 한눈에 내려다보인다는 서장대에 오르고, 몇 날 동안 성벽을 따라 걸으며 수원 화성의 구석구석을 살펴봅니다. 연수와 아빠가 함께 걷는 거리가 늘어날수록 두 사람 사이의 거리감은 반대로 줄어드는 것 같아요. 숙제 발표를 걱정하는 연수에게 아빠의 격려는 커다란 힘이 되었습니다. 드디어 연수가 공개수업에서 숙제를 발표하는 날, 아빠가 지켜보는 가운데 연수는 발표를 멋지게 해냅니다. 아빠와 함께 걸어 본 수원 화성은 아름답고 든든한 성곽이자, 우리가 계속 지켜 나가야 할 자랑스러운 문화유산이라는 사실이 연수의 머릿속에 다시 한 번 새겨지고 있을 겁니다. 아빠는 언제 챙겼는지 가방에서 지도를 꺼내 찬찬히 훑어보았어요.“옳지. 서장대로 가면 되겠다! 서장대로 가는 길이 여럿 있다는데, 우리는 산길로 가자. 비 온 뒤라 산 냄새가 정말 좋을 거야.”아빠는 내 운동화 끈을 세게 조여 주고 아?? 운동화 끈도 조였어요. 비에 젖은 산길은 무척 미끄럽고 질퍽거렸어요. 몇 걸음 안 걸었는데 어느새 운동화에는 진흙이 잔뜩 묻었어요.“아빠, 나무에서 자꾸 빗방울이 떨어지는 바람에 옷이 축축해요.”“그래도 흙냄새, 나무 냄새를 맡으면 기분이 좋아질 거야. 흠흠.”아빠는 뭐가 좋은지 흥얼흥얼 콧노래까지 불렀어요.“어어어…….”그때 난 그만 발을 헛디뎌 뒤로 꽈당 넘어지고 말았어요. 재빨리 일어나 엉덩이를 털었지만 시커먼 흙이 잔뜩 묻었어요. 그런데 울상이 된 내 얼굴을 보고 아빠가 실실 웃는 거 있죠?“아빠!”나는 소리를 꽥 질렀어요.“하하. 미안, 미안. 네 표정이 너무 귀여워서 그랬지. 어디 바지 좀 보자.”“아빠, 웃지 마. 난 기분 나쁘단 말이야.”나는 뾰로통한 얼굴로 팔???을 낀 채 앞으로 휙 걸어갔어요.“연수야, 같이 가자.”아빠가 조금 멋쩍었는지 나한테 손을 내밀었어요. 나는 모르는 척하고 아빠가 내민 손을 잡았어요. 땀이 나서 조금 칙칙하지만 따뜻했어요.“새 학교 와서 친구는 많이 사귀었어?”“많이는 아닌데 친한 친구는 생겼어요.”아빠와 이야기를 하며 걸었더니 어느덧 꽤 높은 곳까지 올라와 있었어요.나무들 사이로 탑처럼 우뚝 솟은 지붕이 보였어요. 아마 서장대인가 봐요. 안내문에는 ‘장수가 올라서서 지휘할 수 있게 서쪽에 높이 만들어 놓은 대’라고 써 있었어요. 아빠와 나는 서장대 앞 돌계단에 앉아 빵과 우유를 먹었어요.“아, 땀 흘리고 먹는 빵이 정말 꿀맛이다.”아빠는 커다란 초코 빵을 한입에 넣어 우적우적 먹기 시작했어요.나는 문득 사회 시간에 선생님이 한 말씀이 떠올랐어요.“아빠, 궁금한 게 있어요.”“뭔데?”“선생님이 그러시는데 수원 화성이 우리나라 성곽의 꽃이래요. 왜 그런 거예요?”“그건 말이야. 저기…… 으흠, 오늘 갑자기 와서 준비가 덜 됐다! 으핫.”아빠는 혀를 쑥 내밀었어요.“에이, 그게 뭐야.”아빠는 뭐든지 다 알 줄 알았는데 아빠도 모르는 게 있나 봐요.“수원 화성에 대해 알아보고 아빠랑 데이트하러 내일 또 오자!”
몬테크리스토 백작
비룡소 / 알렉상드르 뒤마 (지은이), 귀스타브 스탈, 장 아돌프 보세 (그림), 윤진 (옮긴이) / 2020.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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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룡소명작,문학알렉상드르 뒤마 (지은이), 귀스타브 스탈, 장 아돌프 보세 (그림), 윤진 (옮긴이)
비룡소 클래식 47권. 알렉상드르 뒤마의 화려한 장편 복수극이다. 풍부하고 장대한 상상력과 정교하고 촘촘한 이야기 구성력으로 프랑스 낭만주의 문학의 거장 알렉상드르 뒤마의 대표작으로 손꼽힌다. 1844년부터 1846년까지 신문에 연재한 소설로, 단행본으로 출간한 즉시 폭발적인 반응을 얻으며 유럽 전역에서 당대 최고의 인기 소설로 자리 잡았다. 오늘날까지 전 세계에서 연극과 영화, 뮤지컬, 드라마, 게임, 만화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수없이 각색되며 사랑받고 있다. 영화 「쇼생크 탈출」, 「올드 보이」 등 후대에 등장한 탈옥과 복수를 다룬 무수한 작품의 원형이 되었으며, 복수극의 시조이자 완성으로 평가받는다. 매력적인 인물상과 강렬한 소재, 이야기 자체의 힘으로 대중을 사로잡은 동시에 현대의 창작자들에게도 여전히 끊임없이 영감을 주는 작품이다.1. 마르세유 ― 도착 … 9 2. 아버지와 아들 … 15 3. 레카탈랑 … 20 4. 모략 … 28 5. 약혼 피로연 … 33 6. 검사보 … 39 7. 심문 … 45 8. 이프 성채 … 54 9. 튈르리궁의 작은 집무실 … 65 10. 백일천하 … 70 11. 성난 죄수와 미친 죄수 … 81 12. 34번과 27번 … 89 13. 이탈리아 학자 … 102 14. 사제의 방 … 111 15. 보물 … 129 16. 세 번째 발작 … 135 17. 이프 성채의 묘지 … 142 18. 티불랭섬 … 149 19. 밀수꾼들 … 153 20. 몬테크레스토섬 … 158 21. 경탄 … 163 22. 낯선 사람 … 167 23. 퐁뒤가르 여인숙 … 171 24. 지난 이야기 … 181 25. 이탈리아 ― 선원 신드바드 … 189 26. 깨어남 … 202 27. 로마의 산적 … 206 28. 출현 … 211 29. 박살형 … 221 30. 로마의 사육제 … 234 31. 산세바스티아노 지하 묘지 … 243 32. 약속 … 253 33. 오찬 … 257 34. 소개 … 272 35. 무제한 신용 거래 … 279 36. 흰 얼룩의 회색 말 … 289 37. 이념 … 301 38. 피라모스와 티스베 … 312 39. 독물학 … 317 40. 주가의 등락 … 321 41. 카발칸티 소령 … 325 42. 안드레아 카발칸티 … 333 43. 누아르티에 드 빌포르 … 343 44. 유언 … 350 45. 만찬 … 356 46. 검사실 … 368 47. 빌포르가의 가족묘 … 378 48. 조서 … 387 49. 이오안니나에서 온 소식 … 404 50. 레모네이드 … 418 51. 고발 … 429 52. 가택 침입 … 432 53. 하느님의 뜻 … 446 54. 보샹 … 449 55. 여행 … 455 56. 심판 … 462 57. 결투 신청 … 474 58. 모욕 … 480 59. 밤 … 491 60. 결투 … 498 61. 자살 … 504 62. 발랑틴 … 513 63. 고백 … 520 64. 혼인 서약 … 527 65. 법 … 537 66. 유령 … 543 67. 로쿠스타 … 548 68. 발랑틴 … 555 69. 막시밀리앵 … 561 70. 당글라르의 서명 … 568 71. 페르라셰즈 묘지 … 574 72. 심판자 … 581 73. 중죄 재판 … 586 74. 속죄 … 595 75. 출발 … 604 76. 페피노 … 609 77. 루이지 밤파의 차림표 … 620 78. 용서 … 626 79. 10월 5일 … 633 작품 해설 … 644 작가 연보 … 653 비룡소 클래식을 펴내면서 … 656프랑스 낭만주의 시대의 대문호 알렉상드르 뒤마의 대표작 대중의 사랑 속에 영원히 살아 숨 쉬는 복수의 화신 몬테크리스토 백작을 한 권으로 만나다 내 생애 꼭 한 번은 읽는 영원한 고전, 「비룡소 클래식」 마흔일곱 번째 작품으로 알렉상드르 뒤마의 화려한 장편 복수극 『몬테크리스토 백작』이 출간되었다. 풍부하고 장대한 상상력과 정교하고 촘촘한 이야기 구성력으로 프랑스 낭만주의 문학의 거장 알렉상드르 뒤마의 대표작으로 손꼽힌다. 1844년부터 1846년까지 신문에 연재한 소설로, 단행본으로 출간한 즉시 폭발적인 반응을 얻으며 유럽 전역에서 당대 최고의 인기 소설로 자리 잡았다. 오늘날까지 전 세계에서 연극과 영화, 뮤지컬, 드라마, 게임, 만화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수없이 각색되며 사랑받고 있다. 영화 「쇼생크 탈출」, 「올드 보이」 등 후대에 등장한 탈옥과 복수를 다룬 무수한 작품의 원형이 되었으며, 복수극의 시조이자 완성으로 평가받는다. 매력적인 인물상과 강렬한 소재, 이야기 자체의 힘으로 대중을 사로잡은 동시에 현대의 창작자들에게도 여전히 끊임없이 영감을 주는 작품이다. 내가 사랑하는 두 아이여, 이제 살아서, 부디 행복하길! 인간의 모든 지혜는 단 두 마디 말에 있다는 것을 잊지 말길! 기다리라, 그리고 희망을 가지라! -본문에서 『몬테크리스토 백작』은 십사 년간 억울하게 감옥살이를 겪은 한 남자가 탈옥 후 보물을 손에 쥐고 자신을 모함한 이들에게 복수를 펼치는 이야기다. 걷잡을 수 없이 치닫는 복수극을 따라가다 보면, 우리는 그 끝에서 역설적으로 용서와 희망의 가치를 발견하고, 나아가 오만을 거두어들이는 겸손의 자세와 주어진 삶을 사랑하는 지혜를 배운다. 착하게 살수록 손해 보는 듯한 사회 속에서 그럼에도 선하고 정직하게 살아가야 하는 이유를 묵직하게 전달한다. 비룡소 클래식 『몬테크리스토 백작』은 프랑스 교육부에서 신뢰하는 아동·청소년 문학 전문 출판사 ‘에콜 데 루아지르(l’ecole des loisir)’의 축약본으로, 열여덟 권으로 출간된 원작의 방대한 분량은 줄이되, 원전에 쓰인 뒤마의 문장과 표현을 최대한 해치지 않고 충실히 살려 냈다. 19세기에 활동한 프랑스 화가 귀스타브 스탈과 장 아돌프 보세의 삽화를 실어 작품 이해에 도움을 주고 당대 프랑스의 모습과 분위기, 시대상을 구석구석 엿볼 수 있는 즐거움을 더했다. ■ 대중의 사랑 속에 끊임없이 되살아나는 불멸의 이름, 감미로운 복수의 화신 몬테크리스토 백작! 전도유망했던 청년 에드몽 당테스는 나폴레옹의 간첩으로 누명을 쓰고 한순간에 모든 것을 잃는다. 당테스를 향한 시기심과 돈, 사랑, 명예를 좇는 이기적인 욕망이 한데 얼룩져 한 사람의 인생에 씻을 수 없는 상처를 남긴 악행이 자행된 것이다. 당테스는 지하 감옥에서 파리아 신부를 만나 그의 모든 지식과 재산을 넘겨받는다. 기적적으로 탈옥에 성공한 당테스는 신부가 일러 준 보물섬인 몬테크리스토섬을 찾아서 막대한 부를 손에 넣는다. 당테스는 정체를 숨기고 몬테크리스토 백작으로 다시 태어나 파리 사교계에 발을 들인다. 순진하던 청년이 침착하고 냉철한 이성을 바탕으로 태평하고 담대한 기지를 발휘하는 인물로 거듭났다. 몬테크리스토 백작의 신출귀몰한 행적과 수수께끼 같은 신비로운 매력은 시대를 불문하고 독자를 매료하기에 충분하다. 몬테크리스토 백작의 복수는 섬세하고 치밀하게 이루어진다. 신분을 철저히 숨기고 자유자재로 변신하며 상황을 면밀하게 꾸려 나간다. 악인들은 결국 뿌린 대로 거둔다는 속담처럼 과거 자신들이 저지른 죄로 말미암아 파멸을 맞이한다. 금은보화를 두르고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내며 예리한 지성의 빛을 뽐내는 몬테크리스토의 모습은 누구나 한 번쯤 바랐을 법한 이상을 충족시켜 준다. 희곡 작가로서 이미 성공을 거둔 바 있는 뒤마의 연극적인 장치는 몬테크리스토 백작이라는 인물의 심리 묘사를 최소화하여 그의 초인적인 면모를 부각시킨다. 복수에 눈이 먼 광기에 휩싸인 인물이자 악인을 벌하고 은인에게는 자비를 베푸는 권선징악적 영웅의 모습을 한 강인한 인물상은 복수극을 통쾌하게 이끌어 가는 데 큰 몫을 해내며, 독자들에게 손에 땀을 쥐게 하는 강력한 카타르시스를 선물한다. ■ 이야기 자체의 매력이 선사하는 재미와 그 속에서 우러나는 진한 인간사의 면면들 『몬테크리스토 백작』이 오래도록 사랑받는 가장 큰 이유는 무엇보다 이야기 자체의 매력이다. 배신, 탈옥, 복수라는 강렬한 소재로 추리와 모험을 뒤섞은 방대한 대서사극을 엮어 낸 뒤마는 가히 타고난 이야기꾼이다. 프랑스의 또 다른 위대한 작가 빅토르 위고는 뒤마를 ‘읽고자 하는 욕구를 창조해 내는 작가’라고 평했다. 뛰어난 수사 없이도 흐름의 강약을 능숙하게 조절하는 솜씨로 강한 흡입력을 자아내며, 아슬아슬하고도 거침없이 전개되는 흥미진진한 이야기 속으로 독자를 끌어당긴다. 하지만 몬테크리스토 백작이 지닌 생명력이 비단 이야기의 힘에서만 비롯된 것은 아니다. 기막힌 운명을 맞닥뜨린 한 남자의 파란만장한 복수 이야기는 우리의 일상과 다소 동떨어져 보일 수도 있다. 하지만 그 속을 자세히 들여다보면 사랑, 욕심, 질투, 불안이 뒤엉킨 우리가 살아가는 인간사의 면면들이 진하게 녹아들어 있다. 완벽해 보이기만 하는 몬테크리스토 백작의 이면에는 상처받은 한 인간의 처절한 얼굴이 감추어져 있다. 감옥 안에서도 희망을 간직한 파리아 신부, 온몸을 움직이지 못하는데도 당당하게 소신을 관철하는 노인 누아르티에, 사랑에 빠져 행복해하고 괴로워하는 순수한 청년 막시밀리앵, 아버지의 죄를 받아들이고 몬테크리스토에게 진심 어린 사과를 건네는 알베르 등 개성 강한 다양한 인물들이 서로 복잡하게 얽히고설켜 생의 희로애락을 전면으로 겪어 낸다. 작품 속 인물 하나하나는 19세기 프랑스 시민혁명 이후 왕정복고 시기의 사회 계층을 대표하는 동시에 각자 나름대로 고뇌와 기쁨, 의지와 목적을 품고 치열하게 생을 살아 내는 우리들의 모습까지 투영한다. 이처럼 인간의 본성과 특질을 그대로 재현해 내 살아 있는 생동감을 지닌 캐릭터들은 우리의 모습을 비춰 주고, 우리가 살아가는 방식에 스스로 질문을 던지게 한다. 인간에 대한 깊은 이해 없이는 결코 그려질 수 없는 이야기였기에 많은 독자의 사랑을 받으며 끊임없이 재탄생되는 작품으로 우리 곁에 남았다. 『몬테크리스토 백작』은 과거와 현대의 독자들의 이유 있는 선택을 받은 최고의 대중 교양 소설이며, 앞으로도 그 생명력이 쉬이 빛바래지 않을 걸작이다.메르세데스가 식당의 난간 위로 몸을 내밀고 외쳤다. “아아, 당테스! 돌아와야 해요, 에드몽!” 메르세데스의 외침은 심장이 찢어진 상처에서 솟구치는 흐느낌처럼 들렸다. 약혼녀의 절규를 듣고 당테스가 마차 문으로 고개를 내밀어 힘껏 소리쳤다. “돌아올게, 메르세데스!” 그 책들을 읽고 또 읽으면서 깨달은 사실이, 그중에 백오십 권만 잘 간추려서 익히면, 물론 인간의 지식 전체를 요약할 수는 없다 해도 적어도 인간이 알 필요가 있는 것은 모두 정리할 수 있다는 거였지. 그 후로 당테스는 줄곧 감옥에 갇혀, 세상이 그 존재를 잊어버린 죄수들이 치러 내는 모든 불행을 한 단 한 단 밟아 내려갔다. (…) 모래 알갱이 하나 때문에, 지푸라기 한 올 때문에, 바람 한 점 때문에 치밀어 오르는 화를 주체하지 못했고, 자신을 둘러싼 모든 것을 향해, 특히 자기 자신을 향해 당장이라도 싸울 듯이 달려들었다.
물은 정말 힘이 세
시공주니어 / 김영호 지음, 국민지 그림 / 2017.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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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주니어자연,과학김영호 지음, 국민지 그림
네버랜드 자연학교 시리즈. 부산대 김영호 교수가 어린이 눈높이로 쉽게 풀어낸 지식 그림책이다. ‘안녕 물’에서는 ‘물이면 다 마셔도 될까?’란 질문을 던져 물에 대한 고정관념을 깨며 호기심을 불러일으키고, ‘반가워 물’에서는 동굴 구경을 간 가족들 이야기를 들려주며 물의 힘에 대해 생각해 본다. ‘궁금해 물’에서는 일상생활 속에 존재하는 물을 살피고, 물의 종류는 무엇인지, 물이 어떤 모습으로 어떻게 순환되는지를 알려 준다. ‘놀라워 물’을 통해서는 우리 몸속의 물, 식물 속의 물, 우리가 먹는 물에 대해 알아보고, 물이 오염되는 원인과 오염된 물을 정화시키는 과정 등을 살펴본다. 또 ‘생각해 물’에서는 극지방의 빙하와 빙하가 녹았을 때 도시가 잠기는 현상, 다른 별에도 있을 물의 존재, 지구의 물을 활용하는 방법 등에 대해 이야기한다. ‘즐기자 물’에서는 물로 하는 간단하고 재미난 실험 놀이 등을 통해 물과 관련된 과학 지식을 알아 가고, ‘지키자 물’에서는 물 부족으로 힘들어하는 아프리카 아이들 이야기를 하면서 물을 아끼는 방법 등을 나눈다. 그림을 그린 국민지 작가는 표현하기 힘든 물을 상황별로 잘 묘사했으며, 물이 가진 성질과 물의 순환, 물을 사용하는 일상생활 모습과 전문적인 물의 정화 과정까지 아이들이 쉽고 재미있게 볼 수 있도록 장면을 구성했다.목차가 없는 도서입니다.지구를 지구답게, 생명을 생명답게 지켜 주는 신비한 물의 모든 것! “물은 생명의 원천입니다. 물의 힘은 정말 대단합니다. 이 책은 아이들이 물의 힘과 중요성을 아는 데 좋은 길잡이가 될 것입니다.” -함세영 (부산대 지질환경과학과 교수, 전 한국지하수토양환경학회 회장) ◈ ‘물’에 대해 궁금한 아이들이 이 책부터 읽어야 하는 이유! 첫째, 차별화된 7단계 구성 안에 물에 대한 지식 정보를 체계적으로 담았다. 둘째, 물에 대해 관심을 갖고 연구해 온 전문가의 통찰력 있는 시각이 녹아 있다. 셋째, 물의 기원, 물의 역할, 물의 능력, 물의 오염 등 물에 대한 모든 것을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춰 한 권에 담았다. 넷째, 물을 통해 자연을 이해하고 알아 가는 생태적 감수성을 키운다. ★ 물의 힘을 단계별로 알아 가요! 아침에 일어나면 물을 마신다. 물로 세수를 하고, 양치질을 한다. 물로 밥을 해먹고 빨래도 한다. 만약 물이 끊겨서 며칠 동안 물 없이 지내야 한다면 어떨까? 생각만 해도 아찔하다. 당장 불편한 것들이 한두 가지가 아니다. 이처럼 물은 우리 일상생활 속에 깊숙이 들어와 있다. 물을 마시지 못한 채 지낸다면, 건강에 이상 신호가 올 정도로 물은 우리의 생명에도 매우 큰 영향을 미친다. 그래서 더 더욱 물에 대해 알아야 할 필요가 있다. 의 여섯 번째 책 《물은 정말 힘이 세》는 부산대 김영호 교수가 어린이 눈높이로 쉽게 풀어낸 지식 그림책이다. ‘안녕물’에서는 ‘물이면 다 마셔도 될까?’란 질문을 던져 물에 대한 고정관념을 깨며 호기심을 불러일으키고, ‘반가워물’에서는 동굴 구경을 간 가족들 이야기를 들려주며 물의 힘에 대해 생각해 본다. ‘궁금해물’에서는 일상생활 속에 존재하는 물을 살피고, 물의 종류는 무엇인지, 물이 어떤 모습으로 어떻게 순환되는지를 알려 준다. ‘놀라워물’을 통해서는 우리 몸속의 물, 식물 속의 물, 우리가 먹는 물에 대해 알아보고, 물이 오염되는 원인과 오염된 물을 정화시키는 과정 등을 살펴본다. 또 ‘생각해물’에서는 극지방의 빙하와 빙하가 녹았을 때 도시가 잠기는 현상, 다른 별에도 있을 물의 존재, 지구의 물을 활용하는 방법 등에 대해 이야기한다. ‘즐기자물’에서는 물로 하는 간단하고 재미난 실험 놀이 등을 통해 물과 관련된 과학 지식을 알아 가고, ‘지키자물’에서는 물 부족으로 힘들어하는 아프리카 아이들 이야기를 하면서 물을 아끼는 방법 등을 나눈다. 그림을 그린 국민지 작가는 표현하기 힘든 물을 상황별로 잘 묘사했으며, 물이 가진 성질과 물의 순환, 물을 사용하는 일상생활 모습과 전문적인 물의 정화 과정까지 아이들이 쉽고 재미있게 볼 수 있도록 장면을 구성했다. ① 안녕물 : 물이면 다 마셔도 될까? ② 반가워물 : 동굴을 탐험해요 ③ 궁금해물 : 지구는 물 때문에 푸르게 보여요 / 일상에서 사용하는 물은 다양해요 / 물은 모양과 흐르는 곳에 따라 여러 종류로 나뉘어요 / 물은 돌고 돌아요 / 태양 에너지와 중력 에너지 때문에 물이 순환해요 ④ 놀라워물 : 우리 몸속에 물이 있어요 / 식물 안에도 물이 있어요 / 우리가 먹는 물은 어디서 와요? / 땅 위, 땅속 물이 오염되고 있어요 / 물을 오염시키는 것들은 참 많아요 / 오염된 물을 깨끗하게 만들어요 ⑤ 생각해물 : 빙하와 바닷물의 양 / 다른 별에 있는 물 / 지구의 물 제대로 활용하기 ⑥ 즐기자물 : 흥미로운 물놀이 실험_유리컵 실로폰 연주, 기울이지 않고 물을 옮기는 마술 놀이, 방울방울 물방울 맺히기 놀이, 눈이나 얼음 위에서 타는 놀이 ⑦ 지키자물 : 소중한 물, 아껴 써야 해요 ★ 물을 대신할 수 있는 건 물뿐! 저자 김영호 교수는 지질학과 지구물리학을 공부하며 다이아몬드와 물에 대해 깊은 관심을 갖고 연구해 왔다. 지구의 선물이라 할 수 있는 ‘물’에 대해 속속들이 들여다보며, 조금 어려울 수 있는 이야기를 생활 속 에피소드와 연결하여 최대한 쉽게 풀어내려 애썼다. 물은 형태도 없고 냄새도 없고 색깔도 없지만, 어떻게 보면 다양한 형태로 변신하고, 상태에 따라 냄새가 나기도 하고 색깔이 생기기도 하는 변신의 마술사이다. 또한 물은 돌을 깎아 내거나 커다란 해일로 온 마을을 삼켜 버릴 수도 있는 무시무시한 힘을 갖고 있다. 꽃과 나무를 자라게 하고, 우리의 생명을 유지시켜 주는 것도 물이다. 물의 힘이 이렇게 엄청난데, 그 물이 점점 오염되고 있다. 각종 산업 폐기물과 생활 폐수로 물이 오염되는 현상이 매우 심각하여 이제는 깨끗한 먹는 물을 사 먹어야 하는 시대가 되었다. 물을 대신할 수 있는 건 물뿐이기에 정해진 양의 물을 어떻게 관리하고 지켜 나가야 하는지가 우리의 숙제가 된 셈이다. 저자는 이런 측면에서 아이들에게 물의 소중함을 일깨우고, 지구가 지구다워질 수 있는 ‘물’을 깨끗이 지키고 귀하게 여기는 노력이 필요함을 역설한다. “21세기는 에너지보다는 물의 중요성이 높아지면서 물의 시대가 되어 가고 있습니다. 물 없이는 어떤 생명체도 지구에서 살아갈 수 없기 때문입니다. 만약 지구상에 물이 없어 생명이 사라진다면, 이미 그것은 지구가 아닐 것입니다. 이처럼 물이 없으면 지구는 지구다워질 수가 없습니다.” - 중에서 ★ 빙하가 녹으면 도시가 잠긴다? 물이 모이고 모여서 바다가 된다는 것은 누구나 아는 사실이다. 지구의 물이 가장 많이 모여 있는 곳도 바다이다. 이런 바다의 물 높이가 점점 높아져서 섬이 잠기기도 한다. 바닷물이 많아진다는 것은 극지방의 빙하가 녹고 있다는 것인데, 그 피해가 언젠가 우리가 사는 도시에도 닥칠 수 있다. 세계의 도시들은 바닷가나 강 근처에 자리 잡고 있기 때문이다. 연구에 따르면, 100년 후에 바닷물의 높이가 1미터 상승하면, 이탈리아의 베니스가 잠길 수도 있다고 한다. 집에서, 학교에서, 회사에서 사용하는 물에 대한 우리의 자세가 한 도시를 잠기게 하는 데 영향을 미칠 수도 있으니, 물을 대하는 마음가짐이 사뭇 달라져야 할 것이다. 이 책을 읽고 아이들과 어른들 모두가 물을 지키고 지구를 지키는 노력에 참여하게 되기를! ▣ 시리즈 소개 일상과 자연을 연결하고 생각을 키워 주는 깊은 지식과 현장 능력을 갖춘 국내 최고의 전문가 집필진 일상과 지식을 연결해 주는 흥미로운 7단계 구성 테마별로 담긴 쉽고 정확한 설명, 개성적이고 다채로운 그림 1. 지식을 채우고, 통합적으로 생각하고, 몸으로 체험하며 생태적 감수성을 키우는 친환경 책 는 자연에 대한 지식 정보를 전달하면서 자연을 제대로 알 수 있도록 이끈다. 또한 자연이라는 대상을 새롭게 바라보며 우리와 함께 살아가는 소중한 생명 공간임을 깨닫게 하여 생태적 감수성을 키워 준다. 2. 깊은 지식과 현장 능력을 갖춘 국내 최고의 전문가 집필진의 균형 잡힌 지식을 총망라한 12권 구성 는 자연을 공간적으로 바라본 ‘바다’, ‘숲’, ‘강’, ‘습지’, ‘논과 밭’과 자연을 이루는 소재인 ‘나무’, ‘돌’, ‘흙’, ‘씨앗’, ‘물’, ‘풀’, ‘에너지’, 이렇게 12권으로 이루어져 있다. 집필진은 국립수목원, 국립생태원, 한국해양과학기술원, 중앙내수면연구소 등 각 분야에서 활동하는 최고의 전문가들로 꾸려져 이론과 현장을 잇는 균형 잡힌 지식을 담아냈다. 또한 각 테마에 어울리는 개성적이고 다채로운 그림들로 보다 쉽고 재미있게 지식 정보를 전달한다. 3. 지식의 깊이와 사고력을 키워 주는 7단계 방식 는 자연에 대한 지식 정보를 7가지 단계에 담아 자연을 바라보는 철학적인 관점을 키우도록 돕는다. 1단계에서는 테마에 대한 질문을 던져 호기심을 자극하고, 2단계에서는 짧은 만화 구성으로 테마를 이해하고, 3~5단계에서는 테마에 대한 지식과 정보를 다양하게 접한다. 6단계에서는 테마를 소재로 한 흥미로운 놀이를 즐기고, 7단계에서는 현장감 넘치는 사진 등을 통해 자연을 지키는 방법들에 대해 생각할 수 있는 거리를 준다. 책 속에 담긴 재미있고, 깊이 있는 지식 정보를 접하고, 실제 자연과 교감하며 온몸으로 체득하도록 이끄는 구성이다.
2021 대입 수시 전공적성평가 한국산업기술대 파이널 모의고사 5회분
시대교육 / SD적성고사연구소 (지은이) / 2020.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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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교육학습참고서SD적성고사연구소 (지은이)
대입 수시 전공적성평가를 실시하는 한국산업기술대 기출 문제의 최신 유형을 분석하여 국어영역, 수학영역 파이널 모의고사 5회분을 제공하였으며, 대학에서 시행하는 최신 기출문제 1회분을 제공하였다.무조건 합격하는 적성고사 만점 비책 암기노트 <문제편> PART 01 파이널 모의고사 제1회 파이널 모의고사 제2회 파이널 모의고사 제3회 파이널 모의고사 제4회 파이널 모의고사 제5회 파이널 모의고사 PART 02 최신 기출 문제 2020학년도 전공적성평가 <정답 및 해설편> PART 01 파이널 모의고사 정답 및 해설 제1회 파이널 모의고사 정답 및 해설 제2회 파이널 모의고사 정답 및 해설 제3회 파이널 모의고사 정답 및 해설 제4회 파이널 모의고사 정답 및 해설 제5회 파이널 모의고사 정답 및 해설 PART 02 최신 기출 문제 정답 및 해설 2020학년도 전공적성평가 정답 및 해설도서 특징 1. 대입 수시 전공적성평가를 실시하는 한국산업기술대 기출 문제의 최신 유형을 분석하여 국어영역, 수학영역 파이널 모의고사 5회분을 제공하였다. 2. 대학에서 시행하는 최신 기출문제 1회분을 제공하였다. 3. 만점 비책 암기노트를 도서에 수록하고 휴대 기기로 활용 가능한 PDF도 함께 제공하였다. 4. 대학별 최신 기출문제를 온라인에서 제공할 수 있도록 준비하였다. 2021학년도 대입 수시 전공적성평가를 한국산업기술대의 출제 경향을 완벽 분석하여 파이널 모의고사 문제집을 출간하였다. (주)시대교육에서 심혈을 기울여 제작하는 무조건 합격하는 적성고사 시리즈를 통해 수험생들에게 큰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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