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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기출 For 2025 미적분 (2024년)
이투스북 / 이투스북 수학개발팀 (지은이) / 2023.12.18
15,500원 ⟶ 13,950원(10% off)

이투스북학습참고서이투스북 수학개발팀 (지은이)
2015 개정 교육과정에 적합한 수학 평가원 기출을 빠짐없이 담았다. 수능형 핵심개념을 정리한 너기출 개념코드(너코)로 개념, 문제, 해설의 유기적 학습이 가능하며 각 유형별 난이도순/출제년도 순 매끄러운 배열로 기출의 진화 한눈에 파악이 가능하다. 평가원 기출부터 제대로, 전체를 끝까지 빠르게 공부하고 싶다면, 너기출 For 2025!J. 수열의 극한 1. 수열의 극한 2. 급수 K. 미분법 1. 여러 가지 함수의 미분 2. 여러 가지 미분법 3. 도함수의 활용 L. 적분법 1. 여러 가지 적분법 2. 정적분의 활용평가원 기출부터 제대로! 전체를 끝까지 빠르게! 1. 평가원 기출 중 2015 개정 교육과정에 맞는 문항을 100% 수록하였습니다. 이 책에 없는 평가원 기출은 풀지 않아도 됩니다. 2005학년도~2024학년도 평가원 수능 및 모의평가 기출 전체 문항 중 교육과정에 부합하는 문항을 빠짐없이 수록하였고, 부합하지 않는 문항은 과감히 수록하지 않았습니다. 일부 단원의 경우 최근 10여 년간 출제된 문항 중 2015 개정 교육과정에 부합하는 것이 매우 적었기 때문에, 전체적인 학습 밸런스를 위하여 1994학년도~2004학년도 평가원 수능 및 모의평가 기출문항을 선별하여 수록하였습니다. 2015개정 교육과정에서 사용하는 용어 및 기호뿐만 아니라 수학적 논리 전개 과정에서 달라지는 부분을 엄밀히 분석하여 '변형'문항을 수록하였습니다. 2. 수능에서 출제될 때 어떻게 심화되고 통합되는지를 분석하여 수능형 개념 정리를 너기출 수능 개념코드(너코)로 담아냈습니다. 평가원 기출문제에서 자주 활용되는 개념들을 좀 더 자세하게 설명하고, 거의 출제되지 않는 부분은 가볍게 정리하여 학생들이 수능에 꼭 맞춘 개념 학습을 할 수 있게 하였습니다. 3. 각 유형 내에서 난이도 순·출제년도 순으로 문항을 배열하여 쉬운 문제부터 어려운 문제까지 차근차근 풀어갈 수 있도록 하였고, 시간의 흐름에 따라 평가원 기출문제가 어떻게 진화했는지 알아보기 용이하도록 하였습니다. 4. 학생들이 혼자 공부할 때에도 불편함이 없도록 자세하면서 친절한 풀이를 제공하였습니다. 여러 가지 풀이로 다양한 접근법을 제시하였고, 엄밀하고 까다로운 내용도 생략없이 설명하여 이해를 돕도록 하였습니다. 학생들이 어려워하는 문제에서는 풀이 전체를 간단히 도식화한 [How To], 이러닝에서 질문이 많았던 부분에 대한 설명 [빈출QnA]을 제공합니다. o이런 학생에게 추천한다. [CASE 1] 기출 학습을 처음 시작하는 고2, 고3 학생 -> 평가원 기출부터 제대로 분석하자! [CASE 2] 기출 1회독이 완료된 고3, N수생 -> 평가원 기출만 모아 한 번 더 제대로 복습하자! [CASE 3] 6평 전후 기출 학습이 부족한 고3, N수생 -> 빠르게 평가원 기출 1회독으로 자신감을 높이자!
국립부여박물관 : 사비 시대 백제인의 숨결을 느낄 수 있는 곳
주니어김영사 / 김종만 (지은이), 김명곤 (그림) / 2019.09.16
8,500원 ⟶ 7,650원(10% off)

주니어김영사사회,문화김종만 (지은이), 김명곤 (그림)
신나는 교과 체험학습 48권. 백제의 마지막 수도였던 부여에 위치한 국립부여박물관에 대해 소개하고 있다. 이 곳에는 부여 송국리의 청동기 유물들을 비롯하여 사비 시대의 백제 유물들이 전시되어 있다. 각 유물들에 대한 정보, 출토지 등이 자세하게 실려 있어 전시물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는 것은 물론 박물관 견학을 좀더 쉽게 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토기는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반달돌칼은 어디에 쓰던 것인지 모든 궁금증을 풀 수 있다. 그리고 국립부여박물관의 자랑인 백제금동대향로의 제작 과정과 향로에 새겨진 무늬의 비밀 등을 상세하게 알아볼 수 있다.국립부여박물관에 가기 전에 한눈에 보는 국립부여박물관 청동기 시대와 송국리 사람들 청동기 시대, 부여 송국리 청동으로 만들었어요 돌로 도구를 만들었어요 흙으로 그릇을 만들었어요 산에서 제사를 지냈어요 백제 사람들의 생활 어떤 문자를 썼을까? 어떤 토기를 썼을까? 생활이 편리해졌어요 부소산성에서 출토된 무기들 아름다운 백제금동대향로 백제의 예술 세계 백제의 불교 예술품 국제 교류로 이룬 예술품 멋스럽고 실용적인 장식품 건축술이 돋보이는 건축물 야외전시실을 둘러보아요 국립부여박물관을 나오며 부여를 돌아보아요 백제금동대향로 안내지 만들기 나는 국립부여박물관 박사! 나뭇잎 탁본 뜨기 정답 부록 : 숙제를 돕는 사진교과서에 나오는 바로 그 장소, 그 내용! '신나는 교과 체험학습'과 함께 준비된 체험학습을 떠나자! 사비 시대 백제인의 숨결을 느낄 수 있는 곳 국립부여박물관! 이 책은 백제의 마지막 수도였던 부여에 위치한 국립부여박물관에 대해 소개하고 있다. 이 곳에서는 부여 송국리의 청동기 유물들을 비롯하여 사비 시대의 백제 유물들이 전시되어 있다. 각 유물들에 대한 정보, 출토지 등이 자세하게 실려 있어 전시물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는 것은 물론 박물관 견학을 좀더 쉽게 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토기는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반달돌칼은 어디에 쓰던 것인지 모든 궁금증을 풀 수 있다. 그리고 국립부여박물관의 자랑인 백제금동대향로의 제작 과정과 향로에 새겨진 무늬의 비밀 등을 상세하게 알아볼 수 있다. 청동기 시대의 부여 사람들은 어떻게 살았을까? 1장에서는 청동기 시대 부여에서는 어떻게 살았는지 살펴본다. 송국리에서 출토된 선사 시대의 유적과 유물을 중심으로 선사 시대에 대해 알아 본다. 신석기 시대가 되면서 사람들은 움집을 짓고 농경 생활을 시작했다. 탄화미, 돌칼 등이 출토된 유물을 보면 이 사실을 알 수 있다. 그 외에 검은간 토기, 덧띠 토기, 청동기 등의 유물들을 통해 선사 문화와 청동기문화에 대해 알 수 있다. 백제 사람들은 어떻게 생활했을까? 2장에서는 백제 사비 시대 사람들은 어떻게 살았는지 알아본다. 백제 시대의 문자, 토기, 도량형, 무기, 금속 공예품등을 둘러볼 수 있다. 백제 사비 시대의 문화를 감상해보면 사비 시대는 백제의 독창적인 문화가 꽃을 피운 시기였다는 알 수 있다. 백제창왕면석조사리감이나, 사택지적비 등은 백제의 문자를 알 수 있는 중요한 자료이다. 특히 동아시아 향로의 걸작으로 손꼽히는 백제금동대향로에 새겨진 무늬들은 당시 백제 사람들의 사상을 짐작해 볼 수 있는 중요한 유물이다. 그 외에 회색 토기, 세발토기 등 사비 시대의 각종 토기들은 그동안 백제가 쌓아온 토기 기술을 짐작해볼 수 있다. 전시실을 둘러보다 보면 호자라고 하는 호랑이 형태의 유물을 만나게 된다. 이 유물은 남자가 사용한 변기로 오늘날의 병원에서도 비슷한 형태를 사용하고 있어 감상의 재미를 더할 수 있다. 백제의 예술품은 무엇이 있을까? 백제는 침류왕 때 불교를 받아들인 뒤 서산마애삼존불상, 오층석탑 , 청동탑 등 여러가지 불교 예술품을 남겼다. 그 중 탑의 일부분만 남아 있는 청동탑은 실제 건축물이 하나도 남아 있지 않은 백제 건축의 일부분을 짐작해 볼 수 있기도 하다. 특히 백제는 이웃 나라와의 교류를 통하여 백제의 문화를 국제적이면서도 독자적인 문화로 발전시켰다. 근초고왕이 일본에 전해준 칠지도나 개원통보 등이 이를 증명하고 있다. 백제는 실제 건축물이 남아 있지 않지만 여러 건물터에서 발견된 기와, 벽돌 등을 보면 백제 건축의 건축술이나 예술성을 짐작해 볼 수 있다. 연꽃무늬를 새겨넣은 수막새나 한 폭의 그림이라고 해도 손색 없는 여덟무늬벽돌 등은 백제 장인들의 솜씨를 충분히 느껴볼 수 있다. ● '신나는 교과 체험학습' 시리즈 기획 의도 체험학습이란? 체험 학습은 학습과 관련된 자료가 있는 곳에 직접 찾아가 체험을 통해 학습 목표를 달성하는 수업 방법이다. 특히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체험학습은 교실에서 배운 것을 토대로, 현장에 가서 직접 보고 느끼며 생생한 학습 경험을 갖도록 해 주는 것이 가장 큰 목적이다. 체험학습이 왜 화두인가? 아이들이 자라면서 겪는 모든 체험은 올바른 인성을 형성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학교와 가정의 역할도 중요하지만, 고궁이나 유적지, 산과 바다로 나가 나무 한 그루, 풀 한 포기를 만져 보는 것도 필요하다. 요즘 학습통합적인 교육의 대안으로 체험학습이 주목받고 있다. 책에서만 봤던 것을 직접 보고 경험하게 되면 아이들의 학습 이해력은 한층 향상된다. 더욱이 올해부터 초등학교 주5일 수업이 전면 시행됨에 따라 현장에 직접 나가 체험학습을 할 수 있는 기회가 늘어났다. 여기에 맞추어 주니어김영사에서는 70권으로 새로 구성한 '신나는 교과 체험학습' 시리즈는 초등학생들과 학부모, 선생님들을 위한 최고의 체험학습 가이드북이 될 것이다. 체험학습, 어떻게 준비해야 할까? 직접 아이들과 체험학습을 다니는 선생님들은 체험학습을 가기 전에 현장의 정보를 미리 알아보고, 흥미를 유발할 수 있는 활동을 제시해 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이야기한다. 그리고 체험학습 후에는 보고 배운 것을 정리할 수 있는 사후 보고서를 만들어 보는 것이 중요하다. 준비된 체험학습은 아이들이 현장에서 적극적이고 신나게 학습할 수 있는 가장 중요한 요소가 된다. 시리즈 구성 '신나는 교과 체험학습' 시리즈는 기획 단계에서 초등학교 전 교과 과정을 철저하게 분석해 체험학습 장소를 선별했고, 서울시 교육청에서 지정한 체험학습 장소를 적극 반영했다. 또한 현직 초등학교 선생님, 현장 체험학습 강사, 학계의 권위 있는 연구자 등 전문 분야에서 활동하는 전문가들이 저자로 참여했다. 이 시리즈는 2008년 총 100권으로 처음 발간되었으며, 이번에 꾸준히 독자들의 사랑을 받았던 70권을 선별했다. ● 각 권별 특징 첫째, 철저한 사전 준비! 각 권마다 체험학습 현장에 가기 전에 준비해야 할 사항을 실었다. 현장 정보, 현장에서 주의할 점, 교통편, 약도 등을 상세히 실어서 체험학습 시 사전 계획을 꼼꼼히 세울 수 있다. 둘째, 보고서 작성을 도와주는 ‘사후활동 보고서’ 예시! 체험학습을 다녀온 뒤 가장 큰 고민은 바로 학교에 제출해야 하는 ‘사후활동 보고서’이다. '신나는 교과 체험학습' 시리즈에는 각 권마다 사후활동 보고서가 실려 있다. 역사 신문, 역사 유물 만들기, 역사 유물 소개하기, 가상 인터뷰, 생태 보고서 등 사후활동 보고서를 다양한 형식으로 실어 놓았다. 각 권마다 체험학습 장소의 특징을 살린 보고서는 현장에서 본 내용을 되새겨 보며 다양한 형태로 활용할 수 있다. “'신나는 교과 체험학습' 시리즈는 체험학습에 대한 계획을 스스로 세우고, 현장에서 직접 비교해 보며, 체험학습 후에 자신만의 글을 정리해 보는 일련의 과정을 종합적으로 제시하는 훌륭한 안내자가 될 것입니다.” - 유인종(전 서울특별시 교육감) “나는 오늘 또 하나의 세상에 들어갔다 왔다. 다음엔 또 어떤 세상의 문을 열고 들어가게 될까?” - 현장 체험학습을 마치고 쓴 한 초등학생의 글
KBS 해피선데이 1박 2일 1
밝은미래 / 류대영 글, 강신영 그림 / 2008.07.24
9,000원 ⟶ 8,100원(10% off)

밝은미래만화,애니메이션류대영 글, 강신영 그림
KBS 2TV에서 방영 중인 <1박 2일>의 내용을 바탕으로 야생 버라이어티 체험 학습 만화를 엮었다. 한국의 숨어 있는 명소를 찾아다니며 그 지역의 특징과 아름다운 풍경, 잊지 말아야 할 역사적 의미까지 알려 준다. 여섯 명의 주인공들이 전국 각지를 다니며 각 지역의 특징과 기후, 역사적 의미는 물론 야생에서 살아남는 방법 등을 소개한다. 프로그램에서 소개된 지역들을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탐험과 여행 형식의 스토리와 귀여운 캐릭터들로 재구성하여 재미를 주고, 본문에서는 그 지역에 대한 정보를 설명하여 재미와 학습을 한 권의 책에서 얻을 수 있다.1화 자매결연 맺는 날 2화 신비의 섬 울릉도 3화 리얼 야생 체험? 4화 독도로 출발! 5화 독도에서 하룻밤 6화 바다사자의 멸종 7화 대결 복불복! 8화 독도 역사에 관하여 9화 독도는 우리 땅우리나라의 숨어 있는 명소에 여섯 명의 악동들이 떴다! 좌충우돌 야생 체험기, 1박 2일! KBS 2TV에서 방영 중인 <1박 2일>의 내용을 바탕으로 한 야생 버라이어티 체험 학습 만화! 울릉도와 독도에서 첫 번째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KBS 2TV 인기 프로그램 <1박 2일>을 이젠 책으로 읽는다! 우리나라의 숨어 있는 명소를 찾아다니며 그 지역의 특징과 아름다운 풍경, 잊지 말아야 할 역사적 의미까지 알려 주는 리얼 로드 야생 버라이어티, <1박 2일>! 이 책에서는 여섯 명의 주인공들이 전국 각지를 다니며 각 지역의 특징과 기후, 역사적 의미는 물론 야생에서 살아남는 방법 등을 소개합니다. 프로그램에서 소개된 지역들을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탐험과 여행 형식의 스토리와 귀여운 캐릭터들로 재구성하여 재미를 주고, 본문에서는 그 지역에 대한 정보를 설명하여 재미와 학습을 한 권의 책에서 얻을 수 있습니다. 야생 버라이어티 체험 학습 만화 <1박 2일>을 통해 웃음과 감동, 지식과 상식을 모두 만나 보세요! 내용 주인공 한우가 다니는 한국 초등학교와 일본 초등학교의 자매결연을 맺는 날, 서로의 양국 문화 발전을 도모하며 화기애애한 분위기에서 식이 시작되었지만 한우의 일행과 일본 학생들과 독도를 놓고 다툼이 일어나고, 결국 식장은 아수라장이 된다. 담임선생님은 아이들이 한편으로 기특하지만 독도에 관해 제대로 알고 있지 못하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고 여름 방학 때에 독도에 관해 조사를 해 오라는 숙제를 내주게 된다. 그러나 서로 친하지 않은 여섯 명은 선생님이 내주신 숙제가 탐탁하진 않지만 팀을 결성하여 독도 탐사를 떠나게 되는데……. 때로는 다투고 때로는 도와가며 독도로 향하는 여섯 명은 좌충우돌 리얼 야생 체험을 통해 독도의 특징과 역사를 배우고, 위험 속에서 서로를 위하는 마음을 느끼는 등의 소중한 경험을 하게 된다.
빈대 가족의 살림하는 남자들
재미북스(과학어린이) / 스토리박스 (지은이), 류수형 (그림) / 2021.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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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북스(과학어린이)사회,문화스토리박스 (지은이), 류수형 (그림)
빈대 가족 시리즈 39권. 식재료 보관부터 천연 세제와 초콜릿 푸딩 만들기 등 빈대 가족이 알려 주는 최신 경제 상식 정보와 생활 속 다양한 절약 노하우를 만난다. 빈대 가족의 살림 노하우를 통해 일상생활 속 문제 해결사로 거듭나 보자. 환경과 피부 건강에 유익한 천연 주방 세제 만드는 방법과 식자재를 냉동실에 신선하게 보관하는 방법, 누구나 순식간에 만들 수 있는 초간단 전자레인지 요리, 놀라운 알루미늄 포일 200% 활용법과 정전기 없애는 꿀팁, 달걀 껍데기까지 알뜰살뜰 활용하는 방법 등 다양하고 알찬 생활 정보가 들어 있다.1화 아프지 말아요 2화 선생님과 함께 식사해요 3화 엄마를 부탁해 4화 벌써 이틀? 아직 이틀? 5화 캠핑은 무서워 6화 사랑이 뭔가요? 먹는 건가요? 7화 무서운 사각 김밥 8화 안전이 최고 9화 감기 조심하세요 10화 계산은 철저히! 에필로그 우리가 누구?짠돌이에게 배우는 경제 지혜, 빈대 가족 시리즈 39탄 대한민국 공식 짠돌이 빈대 가족의 39번째 이야기 '빈대 가족의 살림하는 남자들'이 출간되었습니다! 이번 권에서는 빈대 가족 남자들이 살림에 도전합니다. 하지만 자신 있게 나선 것과는 달리 살림은 만만하지 않죠! 식재료 보관부터 천연 세제와 초콜릿 푸딩 만들기 등 빈대 가족이 알려 주는 최신 경제 상식 정보와 생활 속 다양한 절약 노하우를 만나 보세요! 규칙적인 관리와 생활 습관을 기르는 것, 이게 ‘살림’의 첫 걸음 우리가 생활하는 공간은 항상 관리가 필요해요. 학교와 상점을 비롯해서 놀이터, 길거리 등 구석구석을 누군가 끊임없이 청소하고 관리하지요. 내가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하기 위해서는 누군가 눈에 보이지 않는 많은 일을 해야 하고, 지금도 하고 있을 거예요. 우리 집이라면 아마도 그 누군가가 대부분 부모님이실 거예요. 이제부터라도 내 방 청소, 신발 정리처럼 내가 할 수 있는 일을 조금씩 늘리며 습관을 들이고 연습해 보세요. ‘살림’은 결코 다른 사람의 몫이 아니라, 날 위한 규칙적인 관리와 생활 습관의 일부니까요. 막상 하고 싶어도 어떻게 하는지 방법을 모르겠다고요? 걱정하지 마세요! 빈대 가족의 에이스 소금이와 덜렁이가 요모조모 알찬 정보를 모아 알려줄 테니까요. 유쾌한 빈대 가족의 39번째 이야기 '빈대 가족의 살림하는 남자들'에서 쉽고 간단한 살림 노하우를 공개합니다! 절약엔 최고수인 빈대 가족 남자들, 살림까지 잘해 낼 수 있을까? 반찬 가게 운영과 살림에 육아까지 하던 짠순 엄마는 결국 과로로 쓰러집니다. 집안 살림을 책임지던 짠순 엄마의 숨은 노력을 그제야 깨닫게 된 빈대 가족 남자들, 이번 기회에 미안한 마음과 반성하는 자세로 살림에 도전합니다. 근데 왜 이렇게 불안할까요? 빈대 가족 에이스인 소금이와 덜렁이가 식자재 보관부터 초콜릿 푸딩 만들기 등으로 살림 해결사로 나서는데……. 빈대 가족의 살림 노하우를 통해 일상생활 속 문제 해결사로 거듭나 보세요. 부록으로 만나는 생활 속 절약 상식 환경과 피부 건강에 유익한 천연 주방 세제 만드는 방법과 식자재를 냉동실에 신선하게 보관하는 방법, 누구나 순식간에 만들 수 있는 초간단 전자레인지 요리, 놀라운 알루미늄 포일 200% 활용법과 정전기 없애는 꿀팁, 달걀 껍데기까지 알뜰살뜰 활용하는 방법 등 다양하고 알찬 생활 정보가 들어 있어요. 나의 절약 스타일을 파악할 수 있는 테스트도 놓치지 마세요!
우등생 해법 국어 + 수학 세트 1-2 (전2권) (2023년)
천재교육 / 천재교육(참고서) 편집부 (지은이) / 2023.05.29
30,000원 ⟶ 27,000원(10% off)

천재교육학습참고서천재교육(참고서) 편집부 (지은이)
세계 음식 백과사전
그린북 / 알레산드라 마스트란젤로 (지은이), 알레그라 알리아르디 (그림), 황지영 (옮긴이) / 2019.12.30
24,000원 ⟶ 21,600원(10% off)

그린북사회,문화알레산드라 마스트란젤로 (지은이), 알레그라 알리아르디 (그림), 황지영 (옮긴이)
전 세계의 방대한 음식 정보를 정리하여 세련된 일러스트와 함께 구성하였다. ‘백과사전’이란 말이 무색하지 않게 우리나라를 포함한 세계 5대륙 67개국의 대표 음식, 즐겨 먹는 식재료와 식단, 조리법, 음식과 관련한 문화와 관습까지 총 망라했다. 다른 나라의 의식주를 들여다보는 것은 다채로운 세계 문화를 이해하는 첫걸음이다. 특히 세계 각국의 식생활과 음식 문화는 어린이들이 쉽고 흥미롭게 세계 문화에 접근할 수 있는 콘텐츠로 활용된다. 음식 속에 수많은 이야기가 담겨 있기 때문이다.아시아와 오세아니아 대한민국 | 중국 | 일본 | 타이 | 베트남 | 필리핀 | 인도네시아 | 인도와 파키스탄 | 스리랑카와 방글라데시 | 이란 |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 레바논 | 오스트레일리아 | 뉴질랜드 아메리카 캐나다 | 미국 | 멕시코 | 베네수엘라, 콜롬비아, 에콰도르 | 페루와 볼리비아 | 브라질 | 아르헨티나와 칠레 유럽 스페인 | 포르투갈 | 프랑스 | 영국 | 독일 | 네덜란드 | 덴마크와 노르웨이 | 스웨덴과 핀란드 | 폴란드, 슬로바키아, 체코 | 루마니아와 헝가리 | 이탈리아 | 세르비아, 크로아티아, 보스니아헤르체고비나 | 알바니아와 불가리아 | 그리스 | 터키 | 우크라이나, 벨라루스, 몰도바 | 러시아 아프리카 모로코 | 알제리와 튀니지 | 이집트 | 세네갈과 나이지리아 | 케냐와 소말리아 | 에티오피아와 에리트레아 | 남아프리카공화국과 마다가스카르 세상의 모든 빵 세상의 모든 음료 세상의 모든 향신료다채로운 세계 문화를 이해하는 첫걸음, 세계 음식 탐험 전 세계의 방대한 음식 정보를 정리하여 세련된 일러스트와 함께 구성한 《세계 음식 백과사전》이 도서출판 그린북에서 출간되었습니다. ‘백과사전’이란 말이 무색하지 않게 우리나라를 포함한 세계 5대륙 67개국의 대표 음식, 즐겨 먹는 식재료와 식단, 조리법, 음식과 관련한 문화와 관습까지 총 망라했습니다. 다른 나라의 의식주를 들여다보는 것은 다채로운 세계 문화를 이해하는 첫걸음입니다. 특히 세계 각국의 식생활과 음식 문화는 어린이들이 쉽고 흥미롭게 세계 문화에 접근할 수 있는 콘텐츠로 활용되지요. 음식 속에 수많은 이야기가 담겨 있기 때문입니다. 주식과 즐겨 먹는 식재료를 보면 기후와 풍토를 알 수 있습니다. 고온 다습한 환경에서는 벼농사가 발달하여 쌀을 주식으로 삼았습니다. 넓은 목초지를 가진 나라는 일찍부터 축산업이 발달하여 육류 가공과 유제품 제조에 기술력을 갖게 됩니다. 긴 해안을 끼고 있는 나라는 다양한 해산물을 즐겨 먹으며 조리법이나 저장법 또한 다양합니다. 또 음식에서는 나라와 민족 간 교류의 역사도 뚜렷하게 찾을 수 있습니다. 오랜 세월 다양한 민족과 교류했던 이란이나 터키 음식에서 다채로운 음식 문화가 나타나는 게 대표적인 예입니다. 지난 200년 동안 세계 각지의 이민자들이 가져온 음식이 자유롭고 창의적으로 변형되어 정착한 미국의 음식도 마찬가지지요. 그런가 하면 멕시코에서 탄생한 옥수수, 토마토, 감자, 고추, 콩, 호박은 전 세계로 퍼져나가 모든 나라에서 없어서는 안 될 주요 식재료가 되었습니다. 음식은 종교와도 크게 연관되어 있습니다. 이스라엘 사람들을 비롯해 전 세계 히브리인들은 유대교가 정한 규율에 따라 코셔 음식을 먹습니다. 안식일에는 요리를 비롯한 모든 활동이 금지되기 때문에 미리 조리했다가 먹는 음식이 많죠. 무슬림들은 할랄 음식을 먹습니다. 익히 알려진 대로 돼지고기를 먹지 않으며, 이슬람 율법에 따라 생산되고 가공된 음식만을 먹습니다. 한편 인도의 자이나교도들은 엄격한 채식을 하는데, 감자, 고구마, 당근과 같은 근채류도 생명을 존중해 먹지 않습니다. 그 밖에도 음식은 각 나라의 문화와 관습, 삶의 방식을 보여 주기도 합니다. 아시아의 많은 나라에서 젓가락을 사용하는데, 그러다 보니 대부분의 요리는 먹기 좋게 썰어져 식탁에 올라옵니다. 식사할 때 나이프를 사용하는 나라들과는 다른 문화죠. 스페인, 이탈리아 등 유럽 일부와 중남미 지역은 점심시간이 길기로 유명합니다.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식사이기 때문에 정성스럽게 차려서 여유 있게 먹고 즐깁니다. 대신 저녁 식사는 간단하게 때우죠. 보통 저녁을 거하게 먹는 우리나라나 아침을 중요하시는 영국과는 분명 다른 문화입니다. 손님 접대를 중요하게 여기고 귀한 사람에게 생선 머리를 대접하는 나라가 있는가 하면(방글라데시), 식사할 때 오른손만 써야 한다거나 다른 이에게 발바닥을 보이면 안 되는 식사 예절(나이지리아)도 있습니다. 이처럼 식생활은 다양한 생활 방식을 규정하고 각 문화권의 고유성을 부여하면서 인류의 삶에 영향을 끼치고 있습니다. 피시앤칩스에서 순록 아이스크림까지, 세상의 모든 맛을 찾아서! 《세계 음식 백과사전》은 아시아와 오세아니아, 아메리카, 유럽, 아프리카까지 모두 네 개의 장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아시아와 오세아니아에서는 한중일 세 나라를 시작으로, 지리적으로 가까우면서도 속속들이 알지 못했던 아시아의 다채로운 음식을 알아봅니다. 한 나라지만 지역에 따라 식성이나 식재료까지 큰 차이를 보이는 중국 음식의 세계를 소개하고, 오랜 전통을 가지고 있으며 전 세계로 퍼져 나가 독보적인 맛의 세계를 구축한 인도 음식도 살펴봅니다. 문화적, 종교적 차이로 갈등하면서도 중동의 지역색과 식재료를 공유하고 있는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의 음식 문화를 견주어 보는 것도 흥미롭지요. 한편 오스트레일리아와 뉴질랜드는 생물다양성이 잘 보존된 지역인 만큼 다른 곳에서는 보기 힘든 독특한 식재료가 눈에 띕니다. 아메리카 편에서는 캐나다를 선두로 열한 개 나라의 음식 문화를 소개합니다. 캐나다에서는 북극 이누이트족의 식생활을 엿볼 수 있습니다. 눈에 산딸기와 순록 고기를 섞어 먹는 독특한 아이스크림 ‘아쿠타크’가 대표적이죠. 미국도 지역색이 드러나는 요리가 많은데, 대부분은 원주민과 유럽인들의 문화가 혼합되어 고유의 음식 문화로 정착한 음식들입니다. 멕시코도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수많은 요리를 보유한 나라입니다. 멕시코 요리는 프랑스 요리와 함께 유네스코 무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기도 했지요. 타코, 나초, 토르티야는 이제 전 세계에서 즐겨 먹는 음식이 되었습니다. 유럽의 각 나라도 풍부한 식재료를 바탕으로 독자적인 음식 문화를 발달시켜 왔습니다. 스페인의 파에야, 프랑스의 라타투이, 영국의 피시앤칩스, 이탈리아의 피자와 라자냐는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로 유명한 요리들입니다. 이 책은 유럽 주요 나라의 식생활과 다양한 요리를 구체적으로 소개하고, 비교적 덜 알려진 북유럽이나 동유럽, 러시아의 독특한 음식 문화까지 속속들이 파헤쳐 봅니다. 유럽은 디저트와 베이커리가 발달한 지역인 만큼 이 분야 음식을 요모조모 살펴보는 것도 재미있지요. 아프리카 편에서는 모로코에서 마다가스카르까지, 모두 열두 나라의 음식을 살펴봅니다. 아프리카 대륙도 지역에 따라 식생활의 큰 편차를 보입니다. 중동과 지중해의 문화를 공유하고 있는 북아프리카 요리, 개성 있는 조리법과 맛의 세계를 보여 주는 세네갈과 나이지리아 등 서아프리카 요리를 견주어 볼 수 있습니다. 유럽과 아시아 이주민들의 문화가 뒤섞여 새로운 조리법으로 발전한 남아프리카공화국의 음식 문화도 독특하고, 우리나라처럼 삼시 세 끼 밥을 먹는 것을 중요시하는 먼 나라 마다가스카르의 식생활도 흥미롭습니다. 더 다양하고 전문적인 세계 문화 정보에 목마른 모든 독자들을 위한 책 《세계 음식 백과사전》은 빅북 형태로 출간되었습니다. 각 나라의 음식 세계를 커다란 페이지 안에 짜임새 구성하여 담았지요. 기후, 환경, 역사, 전통과 관련한 음식 문화 개괄로 시작하여 아침, 점심, 저녁으로 즐겨 먹는 주요 음식과 식생활을 소개합니다. 유난히 디저트나 간식을 사랑하여 관련 음식이 많은 나라는 별도로 소개했습니다. ‘오늘은 어떤 요리?’는 각 나라의 대표 요리를 그림과 함께 살펴보는 코너입니다. 주재료와 조리법, 때로는 음식명의 유래까지 알차게 소개했습니다. ‘즐겨 먹는 식재료’에서는 그 나라 평범한 가정의 냉장고 또는 식료품 저장고에 있을 법한 재료와 양념들을 소개했습니다. 대한민국 편에서는 물론 김치와 간장, 된장, 고추장, 파, 마늘이 빠지지 않습니다. ‘요건 몰랐지?’에서는 음식과 관련하여 어린이들의 호기심을 충족시켜 줄 만한 재미난 이야기나 유래담, 독특한 식재료 정보를 짤막하게 들려줍니다. 책의 맨 뒤에는 세계의 빵, 음료, 향신료 정보를 한데 모아 부록으로 실었습니다. 한눈에 살펴보는 것만으로도 관련 정보를 일목요연하게 습득할 수 있습니다. 세계는 점점 가까워지고 있습니다. 과거에는 문화적으로 멀게 느껴졌던 중동, 아프리카 음식도 미디어를 통해 자주 알려지고 소비되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세계 문화 관련 교과 활동에서도 아이들은 영국, 프랑스, 독일에 그치지 않고 남태평양과 지중해를 넘나들며 그동안 가려져 있던 다양한 문화에 손을 뻗습니다. 수많은 레시피와 식재료가 공유되는 시대에 사프란이나 카다멈 같은 향신료 이름도 이제는 더 이상 낯설지 않죠. 그린북 신간 《세계 음식 백과사전》은 더 다양하고 더 깊은 세계 문화 정보에 목마른 어린이 독자들, 음식을 매개로 흥미로운 문화 다양성을 탐구하고 공유하고자 하는 모든 연령의 독자들에게 든든한 이정표가 되어 줄 것입니다.
완전변태 화학 그림교과서
플러스예감 / 이순영.정용환 지음 / 2011.12.14
7,500원 ⟶ 6,750원(10% off)

플러스예감학습참고서이순영.정용환 지음
3장 물질 1. 전해질과 이온 22 전해질과 비전해질 23 이온 24 이온화와 전기분해 25 이온의 반응 및 검출 읽기자료 전해질 및 이온과 관련된 몇 가지 지식 내신다지기 문제 종합업그레이드 문제 2. 산과 염기의 반응 26 산의 성질 27 여러 가지 산 28 염기의 성질 29 여러 가지 염기 30 지시약과 pH 31 중화 반응과 염 읽기자료 산과 염기와 관련된 몇 가지 상식 내신다지기 문제 종합업그레이드 문제 3. 반응 속도 32 반응 속도 33 반응 속도 측정 34 농도와 반응 속도 35 온도와 반응 속도 36 촉매와 반응 속도 읽기자료 생활 속에서 살펴보는 화학 반응 속도 내신다지기 문제 종합업그레이드 문제완전변태 그림교과서의 특징 교과 내용을 교양서 읽듯 볼 수 있게 만들었습니다. 현재 중·고등학교 학생들은 지나치게 많은 양의 공부에 시달리고 있어 교양을 쌓기에는 시간이 터무니없이 부족하다고 합니다. 하지만 실상 쌓아야 할 교양의 내용은 학교에서 배우는 교과에 충분히 담겨 있습니다. 단지 그것이 학생들에게 부담과 거부감으로 다가올 뿐입니다. 그래서 플러스예감은 고등학교 사회탐구 교과 내용을 그림(만화)으로 바꾸어 학습에 대한 거부감을 없애고 흥미를 이끌어낼 수 있게 하였습니다. 해마 학습법을 적용하여 학습 효과를 극대화시켰습니다. 우리 뇌에서 학습과 기억을 관장하는 부위는 ‘해마’라고 불리는 곳입니다. 그림 교과서는 그 ‘해마’를 효과적으로 자극할 수 있는 여러 요소들을 갖추었습니다. 그림으로 되어 있어 시각적 자극 효과를 지니며, 글로는 길게 서술될 내용을 짧은 이야기로 압축 구성해 놓은 데다 중간 중간 요즘 아이들의 감성에 맞는 개그 요소가 들어 있어 흥미를 자극함으로써 기억 효과를 극대화시켜 줍니다. 실제로 완전변태 그림교과서로 공부한 학생들이 시험 볼 때 그림으로 떠올라 기억이 잘 되어 성적이 올랐다는 메일을 받기도 하였습니다. 그림으로 풀어내어 이해가 잘 됩니다. 완전변태 그림교과서는 교과 내용을 그림으로 그려내기 위해 세세한 항목들에 대한 구체적 사례들을 개발해내야 했으며, 그러기 위해 심도 높은 연구 조사를 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그 결과 깊이 있는 내용들을 쉬운 만화 그림에 압축적으로 담아낼 수 있었습니다. 따라서 학생들이 교과 내용을 보다 쉽게 보다 깊이 있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편안한 마음으로 부담 없이 읽다 보면 어느새 머리 속에 개념이 잡히더라는 많은 학생들의 반응은 그 점을 여실히 보여주고 있습니다. 실력 있는 선생님들이 흔쾌히 동참해 주셨습니다. 편집진의 기획 의도에 실력 있는 선생님들이 흔쾌히 동참해 주셔서 그림 작가들이 직접 강의를 듣고 그림을 그렸으며, 수 회의 피드백을 거쳐 틀린 내용을 바로잡았습니다. 이런 오랜 기간의 노력으로 국사Ⅰ은 64개, 한국지리는 73개, 한국근현대사는 82개, 사회문화는 67개, 윤리 81개의 그림으로 교과서를 통째로 바꿀 수 있었습니다. 이런 노력에 전국의 많은 선생님들이 격려와 호응을 해주셔서 완전변태 그림교과서가 학습에 도움이 된다는 추천 서명을 아무 대가 없이 해주신 사회과 선생님만도 87분이 되십니다. 아이들을 생각하며 정성을 다해 만들었습니다. 플러스예감은 아이들을 키우는 부모의 마음으로 정성을 다해 책을 만듭니다. 완전변태 그림교과서는 기획, 개발 과정만 2년여가 걸린 열정이 담긴 책으로, 공부 부담에 짓눌린 학생들이 애벌레에서 나비로 완전변태하여 푸른 하늘로 날아오를 수 있도록 도와주겠다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겨울방학 이용한 선행학습 열풍 - 만화(그림)교과서 등 쉬운 책으로 접근을 중·고등학생의 2/3 이상이 선행 학습 2006학년도 수학능력시험이 무사히 끝났다. 하지만 수험생과 학부모들은 원서 접수 및 이어지는 논술 고사 준비 등으로 바쁜 시간을 보내고 있다. 올해 수능 시험을 치른 수험생, 학부모들 외에 예비 중·고등학생 및 그 부모들의 마음도 아울러 바빠지고 있는데, 학생들은 변화된 환경에 빨리 적응해야 할 필요성이 있으며, 상급 학년ㆍ학교로 진학할수록 입시에 대한 중압감이 높아지기 때문이다. 특히 교과목은 난이도가 높아짐에 따라 소화하기 어려워지며 학습량도 늘어나기 때문에 미리 공부를 해서 진도를 따라잡을 수 있도록 하는 선행 학습에 대한 요구가 매우 높다. 이에 따라 연말 학원가에서는 예비 수험생 및 중·고등학교에 진학하는 학생 등을 겨냥하여 선행학습 강좌를 열고 있으며 이는 열풍이라 불릴 만큼 성황을 누리고 있다. 한 설문 조사에 따르면 중·고등학생의 2/3 이상이 선행 학습을 하고 있다. 무리한 선행학습은 오히려 역효과 비교적 여유가 있는 방학 동안에 선행 학습을 하면 다음 학기 또는 학년에 성적을 올리는 데 유리하다는 것은 분명한 사실이다. 그러나 선행 학습의 부작용 또한 무시할 수 없다. 무엇보다 기본 개념이 잡히지 않은 상태에서 무리하게 앞선 내용을 배우면 오히려 학습 효과를 떨어뜨릴 수 있기 때문이다. 선행 학습보다는 앞서 배운 내용을 철저히 파악하고 소화하는 것이 중요한데, 선행 학습에 집착하다 보니 단순히 진도를 앞서가는 것만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잘못을 범하기도 한다. 또한 학원 등의 사교육 기관에 의지하게 되는 선행 학습은 공교육에 대한 흥미를 떨어뜨리고 학교 수업을 소홀히 하는 결과를 낳을 수 있다. 많은 사람들이 인식하고 있듯 사교육 열풍은 공교육을 망가뜨리는 사회적 부작용을 일으키고 있는 것이다. 선행 학습은 매우 중요하지만 이에 대해 과중한 부담을 가지는 것은 좋지 않으므로 비교적 가볍게 접근할 수 있는 방안을 찾는 것 또한 현명한 방법이다. 그런 의미에서 플러스예감의 (이하 완전변태) 시리즈, 스콜라의 , 비상의 등의 만화 또는 그림 교과서는 훌륭한 대안이 될 수 있다. 만화(그림) 교과서를 통한 자율 선행학습 권해볼 만 시리즈는 고등학교 사회 교과 내용을 모두 그림(만화)으로 풀어 설명한 책으로, 학생들이 부담 없이 볼 수 있다는 장점을 가진다. 이해하기 어려운 개념들을 그림으로 설명하여 한눈에 내용을 파악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그 내용들이 시각 이미지로 두뇌에 저장되기 때문에 기억 효과가 높다. 또한 교과서 체계에 그대로 맞춰져 있어 부담 없이 교과 내용을 예습한다는 선행 학습의 의의에 딱 맞는다고 할 수 있다. 최근 사회 과목에 대한 학생들의 이해도가 떨어지고 있다는 학부모들의 걱정에 비추어 볼 때 방학 동안에 사회 과목을 한번 독파해 두는 것도 좋을 듯하다. 시리즈와 가 기존의 스토리 만화 형식을 취한 데 비해 는 일러스트와 만화가 결합된 열린 만화 형식을 취했다. 자칫 학습보다는 스토리 전개에 이끌릴 수 있는 독자의 관심을 학습에 집중시킬 수 있게 하겠다는 의도. 현직 교사들의 꼼꼼한 감수를 거쳐 오류를 방지한 것도 학습에 분명한 포인트를 두었음을 나타낸다. 선행 학습에 대한 점증하는 요구와 날로 커지는 사교육 시장 가운데서 이러한 책들이 갖는 의미는 크다. 이러한 새로운 시도들이 어떻게 자리매김 될지 자못 기대된다.
반짝 해피! 마법의 운세
서울문화사 / 서울문화사 편집부 (지은이) / 2019.07.22
10,800원 ⟶ 9,720원(10% off)

서울문화사예술,종교서울문화사 편집부 (지은이)
'반짝 해피!' 시리즈 첫 권. 혈액형, 별자리, 손금 등 다양한 부분에서 '나'의 운세를 알 수 있는 책이다. 예쁜 그림을 보고 재미있게 점을 치면서 친구들과의 사이도, 좋아하는 사람과의 마음도 알아볼 수 있다.PART 1 성격을 알려 주는 혈액형별 운세 PART 2 운명을 알려 주는 별자리별 운세 PART 3 나는 어떤 역할일까? 우리 가족 운세 PART 4 동전 신에게 물어 보는 동전 운세 PART 5 손바닥에 감춰진 비밀 손금 운세 PART 6 과거의 내가 보이는 전생 운세 PART 7 꿈은 미래에 대한 메시지, 꿈 풀이 PART 8 내 마음 속에 잠들어 있는 공주 운세 PART 9 상상을 카드에 담아서, 카드 운세 PART 10 소원이 이루어지는 주문 *탄생석과 애정운 *탄생화와 금전운 *행운의 풍수 스페셜 부록: 시크릿 생일 운세 내 미래, 친구들의 미래가 궁금하지 않나요? 우리의 오늘과 내일을 반짝반짝 행복하게 해 줄 모든 것이 이 책에! 내 혈액형과 별자리, 꿈에 담긴 메시지! 친구의 마음을 얻는 비결! 동전으로 보는 우정과 사랑! 전생과 손금을 보는 방법! 원하는 것을 이루게 해 주는 마법의 운세!‘반짝 해피!’ 시리즈의 첫 권 <반짝 해피! 마법의 운세>는 혈액형, 별자리, 손금 등 다양한 부분에서 ‘나’의 운세를 알 수 있는 책입니다. 예쁜 그림을 보고 재미있게 점을 치면서 친구들과의 사이도, 좋아하는 사람과의 마음도 알아보세요. 친구들과 함께 읽으면서 서로에 대해 더 알아나가고 우정을 키울 수도 있답니다.
깜짝! 과학이 이렇게 쉬웠어? 14
주니어RHK(주니어랜덤) / 게리 베일리 지음, 윤소영 옮김, 방승조 그림 / 2008.04.17
8,500원 ⟶ 7,650원(10% off)

주니어RHK(주니어랜덤)자연,과학게리 베일리 지음, 윤소영 옮김, 방승조 그림
이렇게 구성했어요 몸이라는 기계 뼈대 투시 강력한 펌프 튼튼한 근육 보고, 듣고, 냄새 맡고 안경의 사용 틀니 마취 에너지를 주는 음식물 숨 쉬기 위한 폐 따끔한 주사 피부 속으로 퀴즈 퀴즈 정답 찾아보기이렇게 구성했어요 몸이라는 기계 뼈대 투시 강력한 펌프 튼튼한 근육 보고, 듣고, 냄새 맡고 안경의 사용 틀니 마취 에너지를 주는 음식물 숨 쉬기 위한 폐 따끔한 주사 피부 속으로 퀴즈 퀴즈 정답 찾아보기1. 개념 이해하기 가장 기초가 되는 개념부터 알자! 초등학생이 알아야 할 가장 기초적인 과학개념을 알려줍니다. 이 기초개념 하나를 익히고 나면, 여기서 파생되는 수많은 하위개념과 어휘를 아주 쉽게 익힐 수 있습니다. 시리즈는 기초과학 개념을 쉽고 재미있게 안내해 줍니다. 2. 과학 원리를 이용한 발명 물건 속에 숨어 있는 과학과 발명 이야기 어떤 물건이든 그 물건에는 숨겨진 이야기가 있습니다. 돌을 던져 성벽을 부수는 데 사용했던 투석기에는 회전하는 힘이 이용됐답니다. 재미있는 만화를 술술 읽다 보면, 생활 속의 기초과학 개념을 이해하는 것은 물론 나도 발명가가 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가지게 됩니다 3.생활 속의 과학 이야기 개념이 녹아 있는 생활 속의 물건! 이 코너에서는 앞서 알게 된 기초과학 개념을 활용하여 만든 우리 생활 속의 과학 이야기를 풍부한 예로 알려줍니다. 평소 주위에서 쉽게 볼 수 있었던 사물부터 뉴스나 영화 속에서 봤던 각종 신기하고 흥미로운 물건들이 소개됩니다. 4. 낱말 익히기 본문 속에 나오는 어려운 단어를 쉽게 풀이했습니다. 본문 속에서 안내되는 기초개념 및 파생어휘를 통해서는 개념을 탄탄하게 잡고, 를 통해서는 폭넓게 상식을 넓힐 수 있습니다. 5. 한눈에 들여다보기 한눈에 파악하자! 설명으로 쉽게 이해되지 않는 사물이나 내용, 관계 등을 한눈에 알 수 있도록 간단한 그림 속에 내용을 담았습니다. 내용을 전체적으로 파악하는 안목과 방법을 쉽게 익혀 효율적으로 학습하는 방법을 익힐 수 있습니다. 6. 개념 복습하기 과학에 대한 흥미가 쑥쑥! 이 코너에서는 재미있는 퀴즈를 풀면서 책 내용을 다시 한번 되새겨보고 즐겁게 놀아 봅니다. 앞서 배운 개념을 여러 가지 상황 속에서 적용하여 볼 수 있기 때문에 복습 효과가 있습니다. 톡톡 튀는 감각적인 퀴즈가 과학에 대한 흥미를 돋우고, 논리적 사고 능력을 키워 줄 것입니다.
최상위 초등 수학S 2-2 (2024년)
디딤돌 / 디딤돌 편집부 (지은이) / 2024.03.28
16,000원 ⟶ 14,400원(10% off)

디딤돌학습참고서디딤돌 편집부 (지은이)
2024년 초등학교 1~2학년부터 적용되는 22개정 교육과정을 반영하여 출간된 교재입니다. 수학을 느끼다! 최상위로 가는 또 다른 필독서입니다. 최상위수학S는 수학에 대한 느낌과 이해를 통해 어떠한 문제라도 풀 수 있고, 중고등까지 상위권이 될 수 있는 힘을 길러줍니다. 교과서 개념 뿐만 아니라 심화 개념을 짚어 보면서 심화 학습에 대한 기본기를 갖출 수 있고, 이미지를 통해 심화 개념의 핵심을 직관적으로 느끼고 이해할 수 있습니다. 또한, 새 교육과정을 반영하여 교과 역량을 강화하고 최상위 수준까지 끌어줄 수 있도록 난이도 선정 및 문제를 구성하여 누구든 상위권에 도전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본문의 문제들과 1:1로 매칭되는 복습책으로 반복 학습하면서 저학년에서부터 최상위 수준의 수학적 사고력을 기를 수 있는 교재가 될 것입니다.1. 네 자리 수 2. 곱셈구구 3. 길이 재기 4. 시각과 시간 5. 표와 그래프 6. 규칙 찾기 Basic Concept 교과서 개념 뿐만 아니라 심화 개념, 이후 학년으로의 연계 개념까지 짚어 보고, 해당 개념에 따른 문제를 풀어 봄으로써 심화학습의 기본기를 갖출 수 있게 하였습니다. 최상위 [S] ‘하나의 문장+이미지’를 통해 심화 문제 해결의 알고리즘과 핵심 개념을 직관적으로 느끼고, 이해할 수 있게 합니다. 이러한 느낌과 이해를 바탕으로 유사 문제들을 풀어 봄으로써 상위권 실력을 탄탄히 다집니다. Math Master 대표 심화 유형 외의 다양한 심화 문제, 경시 수준의 문제들을 풀어 보고 상위 3% 최상위권에 도전합니다. 본문의 대표 유형 문제, Math Master의 문제를 모두 1:1로 복습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5, 4, 3, 2, 1 발사! 우주 로켓 이야기
주니어김영사 / 닐 클라크 (지은이), 위문숙 (옮긴이) / 2020.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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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김영사자연,과학닐 클라크 (지은이), 위문숙 (옮긴이)
어린이 공학자 6권. 뭔가를 우주로 쏘아 올릴 수 있는 거대한 비행 물체, 우주 로켓은 어떠한 원리로 날아갈까? 똑똑한 로봇 강아지 코즈를 따라가며 우주 로켓에 대해 알아보자. 로켓의 구조를 흥미롭게 둘러보고, 로켓이 발사되어 바다로 떨어질 때까지 어떤 흥미로운 일이 펼쳐지는지 살펴볼 수 있다.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는 설명과 커다란 그림을 통해 우주 로켓을 이해하고 물리학과 공학에 관한 내용까지 배운다.4차 혁명 시대를 준비하는 어린이를 위한 '어린이 공학자' 시리즈의 여섯 번째 책! 로켓, 우주선, 인공위성은 무엇인지, 어떻게 움직이는지 궁금하다고? 우주로 간 로봇 강아지 코즈가 물리학과 공학에 관한 내용까지 쉽게 알려 줄 거야! 4차 혁명 시대를 준비하는 어린이 공학자 시리즈 세계 변화의 속도는 점점 더 빨라지고 기성세대뿐만 아니라 자녀들이 앞으로 가질 직업도 사라지고 있어서 어떤 진로 직업 교육을 해야 할지 고민하는 부모들이 많습니다. 이러한 때일수록 아이 본연의 기질과 성격, 진로에 대한 관심을 잘 살피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주니어김영사는 아이들이 가진 본성인 호기심을 더욱 확장시켜, 호기심에 생각의 힘, 실천의 힘을 덧입혀 줄 '어린이 공학자' 그림책 시리즈를 선보이고 있습니다. 우리 몸과 주변의 자연 환경에 대한 호기심에서 시작하는 과학에서 조금 더 나아가, 미취학 아동 때부터 우리 생활환경 속 사물에서 호기심을 발현할 수 있게 하는 공학으로 안내하고자 '어린이 공학자'를 기획하게 되었습니다. 아직까지 ‘공학’이라는 주제는 초등학생들에게 익숙하지 않습니다. 심지어 초등 중학년 대상에게도 ‘공학’보다는 ‘과학(교과목 이름이기도 한)’이 익숙하다. 많은 아이들이 공학과 과학을 구분하지 못하며, 과학보다 공학을 막연히 ‘어렵고 전문적인 것’으로 여깁니다. 특히 여자아이들에게 공학은 ‘나 아닌 남의 관심사’일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미래 세대에게 곧 다가올 현실이 되어 버린 4차 혁명 물결에 대비하기 위해 공학은 필수적입니다. 초등 입학 전부터 읽어 왔던 그림책 형태의 읽을거리를 통해, 생각하고 손으로 만들거나 그려 보며 상상하던 것들이 모두 공학의 기초이며 시작이라는 점을 알게 합니다. 아이들은 이 시리즈 그림책을 접하면서 초등 입학 전부터 재미있게 익혀 왔던 만들기, 조립하기, 그리기, 상상하기 등이 공학에 대한 관심의 첫 출발점임을 알게 되고 학년이 올라가도 과학적 창의력과 호기심의 끈을 놓지 않게 될 것입니다. <5, 4, 3, 2, 1 발사! 우주 로켓 이야기> 도서 소개 뭔가를 우주로 쏘아 올릴 수 있는 거대한 비행 물체, 우주 로켓은 어떠한 원리로 날아갈까요? 똑똑한 로봇 강아지 코즈를 따라가며 우주 로켓에 대해 알아보아요. 로켓의 구조를 흥미롭게 둘러보고, 로켓이 발사되어 바다로 떨어질 때까지 어떤 흥미로운 일이 펼쳐지는지 살펴볼 수 있어요!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는 설명과 커다란 그림을 통해 우주 로켓을 이해하고 물리학과 공학에 관한 내용까지 배워요.
신비아파트 고스트볼 더블X 수상한 의뢰 : 맞춤법! 위험한 경고
위즈덤하우스 / 이수겸 (지은이), 이준희 (그림), 방민희 (감수) / 2020.12.20
12,000원 ⟶ 10,800원(10% off)

위즈덤하우스논술,철학이수겸 (지은이), 이준희 (그림), 방민희 (감수)
등골 서늘한 공포 만화를 보며 국어 실력을 키우는 시리즈 7번째 편. 박진감 넘치는 귀신과의 숨 막히는 대결을 펼치며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하는 맞춤법을 담았다. 특히 이번 권에서는 초등학생이 가장 많이 틀리는 맞춤법을 주로 다뤘다. 새로운 귀신을 소환하고, 한층 강력해진 초성 맞춤법 주문진으로 무장한 7권, 과연 신비와 친구들은 맞춤법의 비밀을 풀고 신비아파트를 구할 수 있을까? 추천의 글 이 책의 특징 등장인물 프롤로그 : 어둠 속의 생일 파티 Ep. 존재하지 않는 범인 고스트 맞춤법 톡톡 Ep. 고통의 끝 신비 선생님의 고스트 스쿨 맞춤법 Ep. 폭우 속의 비명 고스트 맞춤법 톡톡 Ep. 과거의 실마리 신비 선생님의 고스트 스쿨 맞춤법 Ep. 아이들의 보호자 고스트 맞춤법 톡톡 Ep. 다가오는 위기 신비 선생님의 고스트 스쿨 맞춤법 초등 필수 맞춤법 목록 100 어휘력을 길러 주는 캐릭터 맞춤법 카드시즌3 와 국어 학습 만화의 짜릿한 만남! 헷갈리는 맞춤법 주문진의 비밀을 풀어라! 등골 서늘한 공포 만화를 보며 국어 실력을 키우는 시리즈, 그 일곱 번째 권이 발간되었다. 이번 권은 박진감 넘치는 귀신과의 숨 막히는 대결을 펼치며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하는 맞춤법을 담았다. 초등학교 교육과정에서 학년마다 빠짐없이 다뤄지는 맞춤법, 그만큼 국어 학습의 기초가 되는 중요한 맞춤법! 특히 이번 권에서는 초등학생이 가장 많이 틀리는 맞춤법을 주로 다뤘다. 인기 애니메이션 신비아파트의 시즌3 파트2 의 새로운 귀신을 소환하고, 한층 강력해진 초성 맞춤법 주문진으로 무장한 7권, 과연 신비와 친구들은 맞춤법의 비밀을 풀고 신비아파트를 구할 수 있을까? 이 책의 특징 폭발적인 인기 애니메이션 새로운 시즌3 파트2 초강력 합체 귀신과 새로운 귀신 캐릭터 소환! 원작에는 없는 창작 귀신들의 등장! 초성으로 올바른 맞춤법과 주문진을 추리하는 재미! 저절로 교과서 핵심 맞춤법 정리 끝! 캐릭터 맞춤법 카드로 게임과 복습을 동시에! 내가 바로 맞춤법 왕! 새로운 시즌3 파트2 와 학습 만화의 합체, 두 배 강력한 맞춤법 학습 효과! 인기 애니메이션 로 어휘력을 늘리는 7권이 출간되었다. 는 매번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며 높은 인기를 보여주고 있다. 최근 새로운 시즌3 두 번째 이야기 를 선보이며 어린이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이 책에서는 의 새로운 귀신을 소환해 신선한 공포를 선사한다. 이에 맞서 ‘합체 귀신’을 소환할 수 있는 ‘고스트볼 더블X’와 원거리 공격이 가능한 강림의 ‘고스트 퇴마봉인활검’으로 치열한 대결이 펼쳐진다! 게다가 이 책에서만 볼 수 있는 창작 귀신들의 막강한 능력과 전투력은 손에 땀을 쥐게 한다. 머리털이 곤두서는 긴박한 상황에서도 티격태격하는 주인공들의 대화! 무서운 맛에 코믹의 맛을 듬뿍 더했다. 재미가 두 배! 신비아파트 친구들과 함께 귀신을 물리치다 보면, 자연스럽게 어휘를 익힐 수 있을 것이다. 이번 권은 역대로 막강한 주문진 공격에 맞서야 한다. 바로 맞춤법 초성 주문진! 발음이 비슷해서 도무지 헷갈리는 맞춤법. 재미와 어휘 학습을 동시에 잡는 ‘어휘에 특화된 학습 만화’ 7권으로 맞춤법의 비밀을 깨우쳐 신비아파트를 구하라! 소름 돋는 맞춤법 주문진의 공포가 시작된다! 무시무시한 귀신을 물리치며, 당당히 맞춤법 왕이 되는 법! 받아쓰기, 글쓰기의 밑바탕으로 꼭 알아야 하는 맞춤법! 초등학교 1학년부터 6학년까지 빠짐없이 단계별로 다루고 있을 만큼 중요하다. 하지만 요즘 인터넷 용어, 줄임말, 신조어 등에 익숙해져 맞춤법을 파괴하는 경우를 흔히 볼 수 있다. 감수를 해 준 방민희 선생님은 학생들의 일기나 과제를 검사하다 보면 말도 안 되는 맞춤법에 충격을 받는 일이 많다고 한다. 더불어 한글로 우리말을 표기하는 약속이기에 맞춤법을 바로 사용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미래를 이끌어갈 주인공인 어린이 독자들이 반드시 올바른 맞춤법을 알아야 할 것이다. 이번 7권은 초등학생이 가장 많이 틀리는 맞춤법을 알차게 담았다. 특히 소리가 비슷해서 헷갈리는 ‘돼’와 ‘되’, ‘ㅐ’와 ‘ㅔ’, ‘안’과 ‘않’, 받침 있는 낱말 등 다양한 예시와 함께 알짜 구분법이 가득하다. 긴박한 상황 속에서 신비가 알려주는 ‘맞춤법 OX’는 올바른 맞춤법이 무엇인지 한눈에 볼 수 있어, 쉽게 익힐 수 있다. 두리, 하리와 함께 초성 주문진으로 올바른 맞춤법을 추리해 보는 과정은 색다른 재미를 맛볼 수 있을 것이다. 봐도 봐도 헷갈렸던 맞춤법, 이제 신비아파트 친구들과 함께 그 비밀을 풀어 보자! 부록으로 구성한 ‘고스트 맞춤법 톡톡’은 일상 대화 속 어떻게 맞춤법을 잘못 쓰고 있는지 여실히 보여준다. 신비아파트 친구들의 수다를 통해 스스로 돌아보며 올바른 맞춤법을 쓰도록 노력하게 될 것이다. ‘신비 선생님의 고스트 스쿨’은 초등학생이 가장 많이 틀리는 맞춤법을 한데 모아 OX로 보기 좋게 정리했다. ‘키득키득 낱말 수수께끼’로 생소한 낱말을 배우고, 난센스는 창의력을 쑥쑥 키워줄 것이다. 스스로 실력을 점검하는 ‘맞춤법 목록 100’과 게임과 학습을 동시에 잡는 ‘맞춤법 캐릭터 카드’까지! 어느새 맞춤법의 열쇠를 쥐고 있을 것이다. 무섭게 빠져드는 이야기로 한 번에 어휘력 잡는 시리즈 소개! 신비아파트 세계관 속에 교과서 핵심 어휘만 골라 알차게 구성한 시리즈! 출간 즉시 어린이 팬들의 관심을 독차지하며 학습 만화 베스트셀러로 자리 잡았다. 초등학생이 반드시 알아야 할 학습에 필요한 어휘들 ‘속담’, ‘고사성어’, ‘관용구’, ‘순우리말’, ‘북한말’, ‘맞춤법’을 알차게 담았다. 현직 초등학교 선생님이 꼼꼼하게 감수한 는 독해력, 표현력 향상과 더불어 독서에 자신감을 안겨 줄 것이다.
지도로 보는 세계 공룡 대백과
길벗스쿨 / 히사 구니히코 (지은이), 허영은 (옮긴이), 이융남 (감수) / 2020.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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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벗스쿨자연,과학히사 구니히코 (지은이), 허영은 (옮긴이), 이융남 (감수)
지금은 멸종했지만 수천만 년 전으로 돌아가 공룡이 살던 그때, 전 세계를 돌며 공룡을 한눈에 보는 공룡 지도책이다. 지금까지 발견된 1,000여 종 공룡들을 지도 위에 살려 내어 한꺼번에 만난다. 지도 위에 와글와글 빈틈없이 빽빽하게 올린 수십 수백 종 공룡을 보기만 해도 공룡 마니아 친구들은 더없이 기쁠 것이다. 인류가 공룡을 연구하고 이름을 부여하기 시작한 것은 이제 200년 정도이다. 공룡이라는 이름을 처음 누가 만들고, 누가 발견/연구했는지, 공룡의 이름은 어떻게 지어지는지, 친척이 되는 공룡들은 누구누구인지 200년 공룡 연구 역사의 모든 것을 알아본다. 이 책의 작가 히사 구니히코는 오랜 세월 전 세계를 돌며 공룡 책과 논문, 기사, 박물관, 실제 현장에서 모은 자료를 집대성해 세계 지도 위에 하나하나 공룡을 그려 올리고 깨알 같은 설명을 붙였다. 오랜 시간 노력과 깊은 연구로 심혈을 기울여 만든 책으로 공룡을 좋아하는 어린이는 물론 공룡을 더 깊이 연구하는 학생이나 연구자에게도 도움을 주는 자료가 될 것이다. ‘코리아케라톱스’ 연구자인 서울대 이융남 교수의 감수로 완성도를 더욱 올려 국내 독자들께 소개한다.들어가며 02 대륙은 모양이 계속 달라져요 04 지도 차례 06 유럽 08 영국 10 아프리카/서아시아 12 북아메리카 14 북아메리카 16 남아메리카 18 오세아니아 20 북극권 22 남극권 23 북유라시아 24 몽골 26 인도/동남아시아 28 동아시아 30 아시아에서 태어난 티라노사우루스류 32 세계의 화석 발굴 이야기 34 우리나라에서도 발견되다! 37 공룡 화석의 발견부터 전시까지 38 공룡을 만날 수 있는 우리나라 주요 박물관 39 이 책에 등장하는 공룡들 40 화석 산출지의 지명 461억 6,000만 년 동안 지구의 지배했던 자, 공룡! 세계 지도 위 1,000여종 공룡 총집합 약 2억 3,000만 년~6,600만 년까지 1억 6,000만 년에 이르는 시간 동안 지구를 지배했던 자, 과연 누구일까요? 바로 공룡입니다! 인류 역사와는 비할 수 없을 정도로 오래 지구에 살았던 생물이지요. 그러니 그 수와 종류는 얼마나 대단했을까요? 아시아부터 유럽, 아메리카 대륙, 남극과 북극에 이르기까지 지구 구석구석 공룡이 없는 곳은 없었습니다. 지금은 멸종했지만 수천만 년 전으로 돌아가 공룡이 살던 그때, 전 세계를 돌며 공룡을 한눈에 보는 공룡 지도책입니다. 지금까지 발견된 1,000여 종 공룡들을 지도 위에 살려 내어 한꺼번에 만나요! 지도 위에 와글와글 빈틈없이 빽빽하게 올린 수십 수백 종 공룡을 보기만 해도 공룡 마니아 친구들은 더없이 기쁠 거예요. 인류가 공룡을 연구하고 이름을 부여하기 시작한 것은 이제 200년 정도입니다. 공룡이라는 이름을 처음 누가 만들고, 누가 발견/연구했는지, 공룡의 이름은 어떻게 지어지는지, 친척이 되는 공룡들은 누구누구인지 200년 공룡 연구 역사의 모든 것을 알아봅니다. 이 책의 작가 히사 구니히코는 오랜 세월 전 세계를 돌며 공룡 책과 논문, 기사, 박물관, 실제 현장에서 모은 자료를 집대성해 세계 지도 위에 하나하나 공룡을 그려 올리고 깨알 같은 설명을 붙였습니다. 오랜 시간 노력과 깊은 연구로 심혈을 기울여 만든 책으로 공룡을 좋아하는 어린이는 물론 공룡을 더 깊이 연구하는 학생이나 연구자에게도 도움을 주는 자료가 될 것입니다. ‘코리아케라톱스’ 연구자인 서울대 이융남 교수의 감수로 완성도를 더욱 올려 국내 독자들께 소개합니다. ■ 14개로 구분한 대륙과 나라 지도에 1,020여 종 공룡이 우르르! 공룡 연구는 유럽에서 가장 먼저 시작되었어요. 1841년 영국에서 동물 중 ‘공룡’을 따로 분류해 이름을 처음 붙였지요. 공룡 화석을 캐고 연구하는 것이 유럽에서 큰 인기를 끌면서 그 유행은 곧 아메리카로 옮겨 갔지요. 그리고 지금, 연구자들은 중생대 지층이 많은 아시아에 집중하고 있어요! 이처럼 공룡 연구의 역사와 흐름을 따라 유럽, 영국, 남북아메리카, 아프리카, 서아시아, 아시아와 남극, 북극에 이르기까지 전 세계 지도 위에 그곳에 살던 공룡을 그려 넣고 깨알 같은 설명을 붙였어요. 각 지역에서 발견된 화석을 바탕으로 공룡 분포도를 그려 보니 서로 다른 나라와 대륙에서 같은 공룡이 발견되는 경우도 있어요. 공룡이 진화하면서 이동했거나, 지금은 각각 다른 대륙이 예전에는 같은 대륙이었다는 사실(대륙이동)도 공룡으로 증명해 봐요. 또한 최강 공룡으로 꼽히는 아메리카의 티라노사우루스가 발견된 곳을 쫓다 보면 원래는 아시아 공룡으로 태어나 멀리 아메리카까지 건너간 것을 알 수 있어요. 공룡 각각의 이름과 모양에 익숙한 공룡 덕후 친구들이라면 이 책은 지구의 모든 공룡을 전체적으로 보는 눈을 갖게 해 줍니다. 각 공룡의 종류는 물론 역사와 시대까지 줄줄 꿸 수 있는 더 멋진 공룡 덕후가 되어 보세요. 참, 우리나라 지도에서 공룡을 찾아보는 것도 잊지 마시고요! ■ 공룡 서프라이즈! 나만 알고 싶은 재미 백배 공룡 뒷이야기 공룡 연구는 대단한 생물학자만 하는 것이냐고요? 꼭 그렇지는 않아요. 책 속에는 공룡을 발견하고 연구하는 동안 있었던 신기하고 황당하기도 한 이야기들이 가득 담겨 있어요. 먼저 아이가 공룡을 발견한 경우가 많아요! 일곱 살이 발견한 경우도 있고, 열 살 남자아이가 발견한 경우도 있어요. 한 가족이 섬에 캠핑을 갔다가 공룡 화석을 찾기도 했어요. 동네를 돌며 화석을 찾는 걸 좋아했던 한 여성은 유명한 공룡 사냥꾼으로 역사에 남기도 했지요. 공룡 뼈를 500개 넘게 찾은 교회 목사님도 있고요. 한때는 공룡 화석이 너무 유행해서 미국에서는 서로 차지하려고 총싸움을 벌이기도 했어요. ‘고지라사우루스’ 이름은 어떻게 붙여진지 아세요? 연구자가 고질라를 평소 좋아해서 이렇게 이름 붙였대요. ‘콴타스사우루스’는 화석 운반을 도운 비행기가 콴타스 항공이라서 그렇게 이름 지어졌고요. 어때요? 공룡은 멸종되었지만 우리 생활과 아주 가까이 있어요. 우연히, 어이없게 발견된 공룡과 연구 이야기들이 흥미롭습니다. 우리나라 고성과 해남, 하동, 보성 등에서도 공룡 화석이 속속 발견되고 있어요. 공룡에 관심이 많은 친구들이라면 주변을 유심히 관찰해 보세요. 우리가 서 있는 땅속에 공룡의 흔적이 남아 있을지 누가 알겠어요? 맨 뒤에는 공룡 화석을 발견하고, 이름을 붙이고, 전시하는 과정을 실어두었어요. 공룡에 대한 관심을 통해 호기심과 탐구심을 더욱 키우고 미래 생물학자의 꿈도 키울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 엄청난 조사와 자료를 바탕으로 한 완벽한 공룡 책 세계 지도를 꼼꼼하게 그리고 수십 수백 마리의 공룡을 그 위에 올린 정성스런 한 페이지 한 페이지가 대단하게 느껴지는 책입니다. 작가인 히사 구니히코는 평생을 걸쳐 공룡에 대한 관심을 가지고 전 세계 박물관, 책, 기사, 전문가 인터뷰 등을 모아 이 책을 완성했어요. 지구의 공룡을 한데 모아 연구하고 싶다는 강한 열정과 공룡에 대한 사랑이 그대로 느껴집니다. 이것이 공룡 덕후인 우리 친구들에게도 좋은 자극이 되리라 기대합니다. 또한 ‘코리아케라톱스’ 연구자인 서울대 이융남 교수의 감수를 더 거쳐 내용의 정확성을 더욱 높였습니다. 공룡 백과사전을 통해 각각 공룡의 이름과 종류에 익숙해진 어린이들이라면 이 책을 통해 전 세계 공룡을 한눈에 연결해서 보고 역사를 전체적으로 훑는 단계로 나아가면 좋습니다. 공룡을 더 깊이 있게. 더 흥미롭게, 더 완벽하게 공부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셰익스피어는 재밌다 세트 (전6권)
찰리북 / 로이스 버뎃 지음, 강현주 옮김 / 2009.12.01
66,000원 ⟶ 59,400원(10% off)

찰리북명작,문학로이스 버뎃 지음, 강현주 옮김
셰익스피어의 대표 작품들을 아이들이 그린 재기 발랄한 글과 그림을 통해 새롭게 소개해 온 '셰익스피어는 재밌다!' 시리즈 총 6권 세트 도서. , , ,,,등 6권으로 구성되어 있다. 본문 뒤에는 다양하게 작품을 느껴 볼 수 있는 독후활동과 작품에서 발췌한 명대사와 명문장을 실어 놓았다. 햄릿 로미오와 줄리엣 한여름 밤의 꿈 맥베스 헛소동 폭풍우"아이들이 셰익스피어를 이해할 수 없다고요? 천만에요!" 아이들이 학교 현장에서 직접 만들어 낸 셰익스피어 시리즈! 발표된 지 400여 년이 지난 오늘까지도 계속 고전으로 남아 사람들의 입에 오르내리는 작품, 어렵다고 느끼지만 아이들에게 한 번쯤은 읽혀 주고 싶은 작품. 그게 바로 셰익스피어의 작품이다. 어른들도 어려워하는 셰익스피어를 아이들이 이해할 수 있을까? 그런 의문을 이 책의 작가인 로이스 버뎃은 한방에 날려버린다. 로이스 버뎃은 캐나다에 있는 햄릿 공립학교의 교사로 일하면서 30여 년간 학생들과 함께 셰익스피어의 작품에 생명력을 불어넣는 작업을 해왔다. 아이들과 함께 셰익스피어의 작품을 읽은 후 독후활동으로 연극을 하거나, 작품 속 등장인물들의 마음을 그림으로 혹은 글로 표현해온 것이다. 그 과정에서 로이스 버뎃은 아이들이 너무도 셰익스피어를 잘 이해하고, 멋진 결과물들을 만들어 낸다는 데 놀라고 만다. 그래서 그런 결과물들을 책으로 묶어 만든 것이 바로 이 ‘셰익스피어는 재밌다!’ 시리즈다. 이 시리즈는 『햄릿』『로미오와 줄리엣』『한여름 밤의 꿈』『맥베스』『헛소동』『폭풍우』까지 6권으로 구성되어 있다. 아이들이 직접 만들었으니 어려울 것이라는 걱정은 버려도 될 것이고, 고리타분하거나 지루할 것이라는 염려 역시 날려 버리길 바란다. 이 책을 만드는 데 참여한 한 아이는 이렇게 말했으니까. "셰익스피어는 초콜릿 케이크 같아요. 한번 손대기 시작하면, 멈출 수 없는 꿈속에 빠져서 계속 읽고 싶어져요." "이걸 정말 아이들이 직접 쓰고 그렸단 말이에요?" 아이들의 기발한 상상력이 돋보이는 글 그림 수록! '셰익스피어는 재밌다!' 시리즈는 기존의 다른 셰익스피어 책들과 달리 본문 사이사이에 아이들이 쓰고 그린 글과 그림이 실려 있다. 어른 작가 한 사람이 풀어 쓴 책이 아니라, 아이들과 함께 소통하며 만든 결과물이기 때문이다. 아이들이 쓰고 그린 글, 그림 들은 전문가들이 그린 것처럼 세련되지는 않지만 오히려 투박함이 더 큰 매력으로 다가온다. 때로는 슬프고, 때로는 기쁜 등장인물들의 마음을 그대로 짚어내, 눈물과 웃음을 자아낸다. 그리고 어른들이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더 정확하고 깊이 있게 작품을 이해하고, 주제를 짚어낸다는 점은 놀랍기만 한다. 그동안 어른들의 시각에서 아이들을 바라보고 재단하던 모습이 부끄러울 정도로 아이들의 생각은 깊고 다양하다. 그래서 이 시리즈는 수많은 사람들을 감탄시켰고, 캐나다 정부의 공로훈장과 브리태니커 백과사전의 아동교육상을 받으며 그 진가를 인정받았다. 본문만 읽고 책을 덮으면 제대로 읽은 게 아니다 작품과 친해질 수 있는 다양한 독후활동 소개! 어른들도 어려워하는 셰익스피어를 아이들에게 소개해 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어른들이 읽는 방식 그대로 아이들에게 읽히고, 똑같은 느낌을 강요하는 게 과연 옳을까? 작가 로이스 버뎃은 그런 고민을 했고, 아이들에게 책을 읽고 나서 자신만의 느낌을 여러 방법으로 표현해 내도록 유도했다. 그림을 그리거나, 글로 쓰는 것 외에도, 연극을 해본다든지, 놀이를 하는 등 다양한 독후활동으로 아이들이 오감으로 작품을 이해하고 느끼고 받아들일 수 있도록 한 것이다. 아이들은 다양한 독후활동들을 통해 그 어렵던 셰익스피어를 가깝게 느끼고, 자신만의 것으로 만들어갔다. 그런 면에서 ‘셰익스피어는 재밌다!’ 시리즈는 독서교육의 모범 사례를 보여 주고 있고, 우리나라의 독서교육에도 시사하는 바가 크다. 이 시리즈의 각 본문 뒤에서 어린 독자들이 해볼 수 있는 독후활동과 작품에서 발췌한 명대사와 명문장이 실려 있다. 다양한 독후활동을 통해 작품을 느껴 본다면 우리 아이들에게도 셰익스피어가 더 이상 어렵고 멀기만 한 작품은 아닐 것이다. 캐나다 정부 공로훈장 수상 | 브리태니커 아동교육상 수상200 캐나다교사연합 힐로이 펠로우십 수상 | 2009년 한우리가 선정한 좋은책 어린이문화진흥회가 선정한 좋은어린이책 ■ 언론 및 전문가 서평 아이들이 보는 셰익스피어는 어른들이 보는 것과는 다를 수 있다. 하지만 바로 그 점이 이 시리즈가 가지는 최대의 장점이라고 생각한다. _ 임성균(한국셰익스피어학회 회장, 숙명여자대학교 영문학부 교수) ‘셰익스피어는 재밌다!’ 시리즈는 고전은 무겁고 딱딱하다는 고정관념을 뛰어 넘어 아이들과 함께 공감할 수 있는 쉽고 친근한 책이다. _ 박현주(의정부 장암초 사서교사) 아이들은 명대사를 익히며, 고전의 묘미를 알아가게 될 것이다_ 조선일보 아이들이 쓴 글과 그림을 집어넣어 고전 읽는 재미를 더했다_ 중앙일보 고전이란 고리타분하지 않고 우리 곁에서 생생히 살아 숨 쉬는 이야기임을 알게 된다_ 소년한국일보 셰익스피어의 작품들은 시중에 꽤 나와 있지만, 딱히 손이 가는 책이 없는 상황에서 이 시리즈는 단번에 눈길을 끈다_ 문화일보 걸작의 ‘여백’을 채워넣은 아이들의 상상력에 감탄이 절로 나온다_ 한겨레
밍꼬발랄 공소시효 3
겜툰 / 밍꼬발랄 (지은이), 주상일 (글), 라임스튜디오 (그림) / 2021.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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겜툰만화,애니메이션밍꼬발랄 (지은이), 주상일 (글), 라임스튜디오 (그림)
지니의 콩닥콩닥 세계여행 : 솔페리노
홍익출판사 / 조현민 지음, 장명진 그림 / 2015.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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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익출판사명작,문학조현민 지음, 장명진 그림
플라잉 리본 시리즈. 초등학교 5학년 지니가 직접 배낭여행을 떠나는 스토리를 담은 시리즈물이다. 아이가 주체가 되어 준비하고, 떠나는 지니의 여행을 통해 자연스럽게 그 나라 문화를 이해하고, 전 세계 또래 아이들과의 교류를 꿈꾸며, 글로벌 감각을 키울 수 있는 책이다. 세 번째 여행지는 국제적십자의 창설지인 이탈리아 솔페리노다. 이탈리아 북부 작은 도시 솔페리노는 초기 적십자 정신과 역사를 살펴볼 수 있는 곳이다. 로마, 피렌체, 밀라노처럼 세계적으로 유명한 여행지는 아니지만, 리본대사들이 전쟁의 상처, 치유 과정 그리고 평화에 대해 생각하기 위해서는 안성맞춤인 곳이다. 이 책의 장점은 읽기만 해도 설레는 지니와 친구들의 아기자기한 여행기와 완성도 높은 유용한 정보가 어우러져 있다는 점이다. 이야기 중간중간 더해진 ‘리본스토리’에는 여행하는 나라의 문화유산, 언어, 풍습, 현지 체험 활동, 유명 관광 명소 등을 학습할 거리가 담겼다.등장인물 소개 1. 엄마는 폭탄이야! 2. 내가 바라는 선물 3. 나는 플라잉 리본대사 김지니니까! - 지니의 내 발로 콩콩콩 이탈리아 1 4. 차오, 이탈리아! 차오, 솔페리노! 5. 세상 어디서나 엄마는 엄마고, 아빠는 아빠야 6. 로잘리는 못 말려, 내 눈물도 못 말려! - 알콩달콩 생활 이탈리아어 - 지니의 내 발로 콩콩콩 이탈리아 2 7. 꿈 하나 더 추가, 노벨 평화상 수상! 8. 오, 줄리엣! 오, 로미오! 9. 작은 천국으로 소풍 가요 - 지니의 리본스토리 1 준의 두근두근 역사 공부 1 10. 지니, 로잘리를 부탁해 11. 눈물범벅, 밀가루 범벅, 웃음바다! 12. 그래도 한국이 좋아 - 지니의 리본스토리 2 - 준의 두근두근 역사 공부 2 에필로그 작가의 말어린이 독자들이 기다려 온 《지니의 콩닥콩닥 세계여행 시리즈》 후속편, 인류를 구한 국제적십자의 흔적을 따라서 이탈리아 솔페리노로 떠나자! 선풍적으로 인기를 끌었던 전작 《지니의 콩닥콩닥 세계여행 - 일본 오키나와》, 《지니의 콩닥콩닥 세계여행 - 미국 윌리엄스버그》에 이어 열두 살 소녀 지니의 여행이 다시 시작됐다. 세 번째 여행지는 국제적십자의 창설지인 이탈리아 솔페리노다. 이탈리아 북부 작은 도시 솔페리노는 초기 적십자 정신과 역사를 살펴볼 수 있는 곳이다. 로마, 피렌체, 밀라노처럼 세계적으로 유명한 여행지는 아니지만, 리본대사들이 전쟁의 상처, 치유 과정 그리고 평화에 대해 생각하기 위해서는 안성맞춤인 곳이다. 솔페리노 여행을 통해 한 뼘 더 자란 지니와 준의 성장 스토리와 저절로 머리에 쏙쏙 들어오는 알찬 지식들이 가득! 왁자지껄 다양한 사건들이 벌어진 지니의 이탈리아 여행! 지니의 여행은 시작부터 머리 아픈 일로 가득 찼다. 계속해서 삐걱거렸던 준과의 사이, 열 살짜리 어리광쟁이 현지 리본대사 로잘리, 여행 내내 마음을 무겁게 했던 엄마까지……. 여러 사건들을 통해서 지니는 다시 한 번 사람들과의 관계에 대해 생각해보고, 해결점을 찾아 나가면서 한 뼘 더 성장하게 된다. 《지니의 콩닥콩닥 세계여행 - 이탈리아 솔페리노》의 또 하나의 장점은 유용한 정보가 담겨 있다는 점이다. 또한 지니와 준, 조앤은 로미오와 줄리엣의 도시 베로나에서 난생처음 오페라도 보고, 줄리엣의 집도 가보며 이탈리아 문화에 흠뻑 빠져든다. 이탈리아에 관한 기초적인 정보, 앙리 뒤낭이 시작한 국제적십자에 관한 이야기, 간단 이탈리아어 등 어린이 친구들이 알아두면 유용할 상식들이 곳곳에 담겨 있다. Facebook, 카카오스토리 등 소셜 네트워크(SNS)를 통해 아이들에게 다양한 경험과 정보를 제공하는 새로운 시대의 여행 동화! '지니의 콩닥콩닥 세계여행' 시리즈의 출간으로 세간의 관심을 받고 있는 조현민 작가(대한항공 통합커뮤니케이션실 전무, 진에어 마케팅 본부장)는 다양한 콘텐츠로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세상을 넓게 바라보았던 자신의 경험을 나누어 주기 위해 계속 노력 중이다. 이 시리즈는 지금까지 일방적 지식 전달에서만 멈춘 다른 아동도서와는 다르게 독자들에게 다양한 경험과 정보를 소셜 네트워크와 홈페이지를 통해 제공한다. 귀엽고 아기자기한 일러스트로 꾸며진 다양한 여행 정보와 재미있는 이야기들은 지니와 함께 여행을 하고 싶어 하는 소녀들의 꿈을 더욱더 가깝게 만들 것이다. · 홈페이지 주소 : www.flyingribbon.co.kr · 페이스북 주소 : www.facebook.com/flyingribbon · 카카오스토리 : story.kakao.com/ribbonjini 등장인물 소개 지니 넓은 세상을 꿈꾸는 호기심 많은 열두 살 소녀. 사진 찍는 것을 좋아하고, 언제나 새로운 것에 대한 궁금증으로 가득 차 있다. 플라잉 리본대사로 선정되어 하루하루 꿈같은 나날들을 보내게 된다. 준 모험심 가득한 장난꾸러기 열두 살 소년. 모바일 게임을 즐겨 하고, 가끔 여자아이들에게 짓궂은 장난을 치지만 알고 보면 무척 사려 깊은 마음씨를 가지고 있다. 지니와 함께 플라잉 리본대사로 활동한다. 조앤 리본에어의 승무원이었으나 잠시 쉬는 동안 시작된 플라잉 리본대사 프로그램에 자원하여 리본 멘토가 되었다. 영어와 일본어에 능통하며, 활발하면서도 침착하고 세심한 성격으로 지니와 준을 잘 보살핀다. 로잘리 로잘리 자논. 지니가 이탈리아에 머무르는 동안 함께 활동하는 리본대사이다. 오렌지빛 머리카락에 파란 눈을 가진 열 살 소녀로 부끄러움이 많은 성격이다. 이탈리아어와 영어를 자유롭게 구사한다. 로잘리의 친구들 파비오와 카리나. 남매인 둘은 로잘리의 동네 친구이다. 어렸을 때부터 로잘리와 함께 자랐다. 한국에서 온 지니와 준과 어색함 없이 잘 지내는 밝은 성격의 친구들이다. 머핀 지니가 친동생처럼 여기는 화이트테리어 종의 강아지이다. 지니가 집에 잠시라도 없으면 보고 싶어 항상 지니의 방 근처를 맴돈다. 알포 자논 가족이 키우는 강아지. 알포는 이탈리안 그레이하운드 종으로 날씬한 몸매와 긴 다리가 매력적인 소형견이다. 지니의 아빠 엄마 지니를 끔찍이 아끼는 지니의 아빠와 엄마. 호기심 많은 지니를 항상 응원하는 든든한 버팀목이다. 로잘리의 아빠 엄마 로잘리의 엄마 아빠이다. 자논 아주머니는 베로나에서 레스토랑을 운영하고, 자논 아저씨는 그곳에서 요리사로 일하고 있다. 지니와 준에게 항상 맛있는 음식을 대접하며 편안히 보살펴 준다.
으라차차! 똥고집쟁이
키움 / 권타오 지음, 송교성 그림 / 2011.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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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명작,문학권타오 지음, 송교성 그림
마음나무 키움동화 시리즈 2권. 알을 낳기 위해 늪으로 떠난 두꺼비 짱토가 무사히 숲으로 돌아오기까지의 과정을 그린 국내 창작 생태 동화이다. 황소개구리 왕퉁, 늪지대를 개발하려는 사람들, 다양한 생물군의 천적 등 알을 위협하고 창포 늪을 위협하는 요인들과 마주하는 태권 두꺼비 짱토의 생생한 생태 이야기가 펼쳐진다. 때로는 맞서고 때로는 화합하며 위기를 극복하는 짱토의 모습을 보며 인간이 가져야 할, 그리고 배워야 할 자연의 가치를 엿볼 수 있다. 메기, 가물치, 물땡땡이, 금붕어 등 한국 늪에 서식하는 여러 생물의 모습도, 세밀하지만 재미있는 그림으로 보여 준다.창포늪의 봄 꼬물꼬물 두꺼비 올챙이 으라차차! 똥고집 두꺼비 나가신다 늪의 천하장사, 가물치 똘똘 뭉쳐라 보석보다 빛나는 용기 황소개구리보다 무서운 것 장대산으로 가자!태권 두꺼비 짱토가 전하는 창포 늪의 생생한 생태 현장 두꺼비 짱토가 사는 장대산에 봄이 왔다. 두꺼비들이 알을 낳을 시기가 돌아온 것이다. 하지만 두꺼비들은 한숨만 푹푹 내쉴 뿐 알을 낳기 위해 늪으로 내려가지 않는다. 수백 년간 산란을 위해 이용해온 창포 늪을 황소개구리들이 점령해 버린 것이 그 이유다. “뭔 짓이래? 알을 낳아봤자 황소개구리들이 다 먹어치울 텐데?” “그래도 시도는 해 봐야죠. 어렵다고 포기하는 것보다 나아요.” 『으라차차! 똥고집쟁이』는 알을 낳기 위해 늪으로 떠난 두꺼비 짱토가 무사히 숲으로 돌아오기까지의 과정을 그린 국내 창작 생태 동화이다. 황소개구리 왕퉁, 늪지대를 개발하려는 사람들, 다양한 생물군의 천적 등, 알을 위협하고 창포 늪을 위협하는 요인들과 마주하는 태권 두꺼비 짱토의 생생한 생태 이야기! 때로는 맞서고 때로는 화합하며 위기를 극복하는 짱토의 모습을 보며 인간이 가져야 할, 그리고 배워야 할 자연의 가치를 엿볼 수 있다. 메기, 가물치, 물땡땡이, 금붕어 등 한국 늪에 서식하는 여러 생물의 모습도, 세밀하지만 재미있는 그림으로 보여 준다. “천적에게 먹히는 건 어쩔 수 없어. 우리도 파리나 벌레를 잡아먹잖아.” “뱀은 개구리를 잡아먹고, 뱀은 다시 족제비나 솔개, 부엉이의 먹이가 된다. 그러나 그 중 누구도 장난으로 생명을 죽이거나 괴롭히지는 않았다. 천적관계란 신이 정식으로 허용한 먹이사슬이다. 숲이나 늪은 그런 먹이사슬 덕분에 건강해지는 것이다.” - 본문 중- 자신의 알을 지키려고 노루잠을 자고, 온 신경을 곤두세우는 짱토지만 천적에게 알을 빼앗겼을 때는 이렇게 말한다.“천적에게 먹히는 건 어쩔 수 없어. 우리도 파리나 벌레를 잡아먹잖아.” 늪에 사는 생물들은 자연 법칙이 냉엄한 듯 보여도 그것이 서로를 살게 하는 방식임을 겸허하게 인정한다. “우리가 사라지면 결국 너희도 살 수 없어.” 생태계는 운명 공동체다. 한 종(種)의 몰락은 주변에 반향을 일으킨다. 양서류가 줄어들면 천적인 뱀이나 맹금류도 감소한다. 반면, 양서류의 먹이인 모기, 파리 등 해충의 수는 늘어나 전염병이 퍼지기 십상이다. 창포 늪의 무법자인 황소개구리 왕퉁도 늪의 생물이 모두 사라지면 자신도 살 수 없음을 안다. 그래서 사람들이 늪에 농약을 살포하자 다른 생물들을 살리려고 위험까지 무릅쓴다. 문제를 일으키는 인물이 공동체와 화합하는 순간이자, 모든 생물이 자연의 일부임을 나타내는 대목이다. “이름이 있는 존재는 모두 소중하단다.” 짱토는 만나는 친구들에게 이름을 붙여준다. “등이 넓고 평평하니까 ‘평평이’ 어때? 넌 늪의 대장 물고기니까 ‘깡치’가 어떨까?” 세심히 관찰하고 관심을 기울일수록 본질과 가까운 이름을 붙일 수 있다. 이름에는 개체의 고유함을 보는 안목이 들어 있는 것이다. 우리는 가만히 멈춰서 자연을 본 적이 드물었고, 들꽃의 이름을 알고 싶어 하지 않았다. 그래서 더 쉽게 자연을 잊을 수 있었는지도 모른다. 짱토의 이름 짓기를 통해 다양한 늪의 생물이 가진 특성, 그리고 존재의 소중함을 새삼 깨닫게 될 것이다. 생태 이야기는 환경에 관심 있는 사람들에게만 들려줘야 할까? 정작 생태계 밖에서 사는 사람은 단 한 명도 없다. 이것이 우리가 현재의 생태에 주목해야 하는 이유. 『으라차차! 똥고집쟁이』를 읽으며 지금도 생태계의 자연 법칙에 묵묵히 순응하는 생물들의 존재에 귀 기울여 보는 건 어떨까?
(교실 밖 지식여행 01) 우주 극장으로 놀러가자
을파소(21세기북스) / 펠릭스 모레노 글, 김수진 옮김 / 2005.08.16
7,000원 ⟶ 6,300원(10% off)

을파소(21세기북스)자연,과학펠릭스 모레노 글, 김수진 옮김
‘배낭 속에 우주를 집어넣을 수 있을까?’, ‘우주도 농담을 할까?’, ‘스타는 어떻게 탄생하지?’와 같이 우주에 대한 엉뚱하고도 기발한 질문에 차근차근 답해준다. 단순한 지식에 대한 답변이 아니라 객관적인 사실을 바탕으로 근원적이고 통찰 있는 설명으로 우주를 구성하는 근본 원리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준다. 또 우주와 관련된 우리의 생활, 문화, 예술, 신화에 걸친 다양한 상식들을 담은 ‘지식 퐁퐁’과 재미있는 동화도 함께 실려 있다. 초등학생뿐만 아니라 청소년과 학부모, 일반인에 이르기까지 폭넓게 읽을 수 있는 천문학 교양서이다. 똑*똑*똑 지혜의 문 1 하늘엔 과연 무엇이 있을까? 2 우주의 중심은 지구일까, 태양일까? 3 하늘이 불타고 있다? 4 ‘스타’는 어떻게 탄생하지? 5 별들은 서로 결합한다? 6 태양의 생명이 다하는 날에는? 7 누가 태양계를 이끄는가? 8 지구도 동생별이 있을까? 9 그럼, 형이나 누나 별은? 10 매력 넘치는 태양계 11 태양을 트럭에 비유한다면 우주의 크기는? 12 과거로 여행을 떠날 수 있을까? 13 배낭 속에 우주를 집어넣을 수 있을까? 14 우주 경쟁에서 첫 승은 누가 이루었나? 15 독수리를 달나라로 보낼 수 있을까? 16 하늘 위에서 살 수 있을까? 17 우주에도 광부가 필요할까? 18 화성인은 정말 있을까? 19 우주도 농담을 할까? 20 미래의 여러분은? 우주를 꿰뚫는 10가지 주문 지식 퐁퐁 우주에서 건져낸 이야기 하나 교실 문을 열고 나오면, 새로운 지식 세계로의 여행이 시작된다! ■ 사고력의 기초는 초등학교 때부터. 그렇다면 ‘지혜의 문’으로 들어가 볼까? 사물을 바라보는 시각과 그 본질을 파악해 내는 능력은 하루아침에 생기는 것이 아니다. 중학교 때부터 시작되는 본격적인 교과 학습에 앞서 필요한 것은 통합교과적 사고력을 기르는 일이다. 이 책은 문학책 읽기에 익숙해져 있는 아이들을 사고력 배양의 기초인 비문학 책 읽기로 이끌어 내는 징검다리의 역할을 한다. 엉뚱하고도 기발한 Q&A 형태의 ‘지혜의 문’은 평면적인 지식이 삶을 지혜로 바꾸어내는 ‘문’의 역할을 한다. 단순한 지식에 그치지 않고 사물과 현상의 본질을 이해하는 눈을 갖게 해 주기 때문이다. ■ 학습에 대한 관점을 바꿔주는 신비로운 책! 죽은 지식은 싫어, 생생하게 살아있는 지식 1kg만 주세요! 8차 교육과정과 통합 교과형 논술에서 지향하는 것은 단순한 지식이나 계산 능력이 아니라 원리에 대한 이해와 사고력이다. 이처럼 우리 아이들에게 필요한 것은 일상생활과 유리된 ‘죽은 지식’이 아니다. 이 책은 그런 의미에서 교과 학습에 대한 ‘관점’을 바꿔주는 책이라고 할 수 있다. 우리 생활 곳곳에 숨어있는 과학과 수학의 예를 구체적으로 짚어주면서, 이것이 어떤 방식으로 개념화되었는지의 과정을 보여주고, 학교에서 배우는 지식과 어떻게 연결되는가를 설명해 주기 때문이다. ■ 쉽다, 재밌다, 몇 번이고 다시 본다! 원리가 쏙쏙 들어오는 즐거운 《교실 밖 지식 여행》! “도대체 왜 이런 수학 문제를 풀어야 하는 거지?” 아이들은 그 필요성을 납득하지 못한 채 주요 교과목으로 공부하기를 강요당한다. 이 책은 과학과 수학이 우리 삶에 왜 필요하며 어떻게 쓰이는지를 이야기해 준다. 어떤 일이든 스스로 동기 부여를 해야 즐겁다. 《교실 밖 지식 여행》이 아이들뿐만 아니라 청소년과 학부모, 일반인들에게까지도 즐거운 탐사 여행일 수 있는 것은 바로 그런 이유에서다. ■ 세상을 바꾼 엉뚱한 상상력, 이 안에 다 있네! ‘지식 퐁퐁’은 8차 교육과정에서 중시하는 창의력과 체험 학습을 잘 구현해 내고 있다. 여기에는 선생님조차 감탄하는 풍부한 학습 자료가 가득하다. ‘지식 퐁퐁’을 구성하고 있는 다양한 컨텐츠는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흥미를 돋우는 가장 좋은 ‘전채요리’이다. 또 다양한 비주얼 요소는 엉뚱한 단어에서 튀어나오는 상상력의 재미를 맛볼 수 있도록 잘 짜여 있다. 동화로 구성되어 있는 과학자․수학자들이 생생한 삶의 이야기가 전해주는 감동 또한 놓칠 수 없는 재미이다.
세상을 바꾼 여성 과학자 50
길벗어린이 / 레이철 이그노토프스키 (지은이), 김경희 (옮긴이) / 2018.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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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벗어린이인물,위인레이철 이그노토프스키 (지은이), 김경희 (옮긴이)
미국 아마존 분야 베스트셀러,〈뉴욕타임스〉선정 베스트셀러. 유명한 인물부터 숨은 인물까지, 또 물리학, 화학, 생물학, 천문학 등 과학의 모든 영역에서 고르게 인물을 선정한 점이 돋보이는 이 책은 과학사의 중요한 발견을 해낸 여성 50인의 삶과 그 의미를 한 페이지씩 치밀하게 담아내고 있다. 이 책은 소녀 감성의 아름다운 그림과 독창적인 디자인으로 독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한다. 책장을 넘길 때마다 검은색 바탕 위에 그려져 있는 여성 과학자의 그림은 열악한 환경 속에서 그들이 이루어 낸 빛나는 업적을 떠올리게 한다. 곳곳에 수록된 ‘여성 과학사 연표’, ‘더 많은 여성 과학자들’ 등의 코너는 여성 과학사 전체로 시야를 넓혀준다.*머리말 히파티아 마리아 지빌라 메리안 왕정의 메리 애닝 에이다 러브레이스 엘리자베스 블랙웰 허사 에어턴 카렌 호나이 네티 스티븐스 플로렌스 배스컴 마리 퀴리 메리 애그니스 체이스 *여성 과학사 연표 리제 마이트너 릴리언 길브레스 에미 뇌터 이디스 클라크 매저리 스톤먼 더글러스 앨리스 볼 거티 코리 조앤 비첨 프록터 세실리아 페인가포슈킨 바버라 매클린톡 마리아 거트루드 메이어 그레이스 호퍼 레이철 카슨 *실험 기구 모음 리타 레비몬탈치니 도로시 호지킨 우젠슝 헤디 라마 메이미 핍스 클라크 거트루드 엘리언 캐서린 존슨 제인 쿡 라이트 로절린드 프랭클린 로절린 얠로 에스터 레더버그 *통계로 보는 스템 분야의 여성 베라 루빈 애니 이즐리 제인 구달 실비아 얼 발렌티나 테레시코바 퍼트리샤 배스 크리스티아네 뉘슬라인폴하르트 조슬린 벨 버넬 사우란 우 엘리자베스 블랙번 카티아 크라프트 메이 제미슨 마이브리트 모세르 마리암 미르자하니 *더 많은 여성 과학자들 *맺음말 *낱말 풀이 *참고 자료 *감사의 말 *작가 소개 *찾아보기미국 아마존 분야 베스트셀러! 〈뉴욕타임스〉 선정 베스트셀러! 《랩 걸》의 저자 호프 자런이 추천하고 과학 꿈나무들이 열광한 바로 그 책! “과학을 사랑하는 사람이 정말로 원하는 것은 계속 과학을 하는 것뿐이다.” 꿈을 향한 열정으로 세상을 변화시킨 여성 과학자들의 위대한 발견! 《세상을 바꾼 여성 과학자 50》은 미국에서 출간된 후 수많은 매체의 찬사와 독자들의 열광적인 지지를 받으며 아마존 분야 베스트셀러에 오른 책입니다. 《랩 걸》의 저자인 호프 자런은 추천사에서 이 책이 독자들에게 꿈의 디딤돌이 될 거라고 했지요. 유명한 인물부터 숨은 인물까지, 또 물리학, 화학, 생물학, 천문학 등 과학의 모든 영역에서 고르게 인물을 선정한 점이 돋보이는 이 책은 과학사의 중요한 발견을 해낸 여성 50인의 삶과 그 의미를 한 페이지씩 치밀하게 담아내고 있습니다. 그림이 공부를 흥미진진하게 만드는 강력한 도구라는 저자의 믿음처럼, 이 책은 소녀 감성의 아름다운 그림과 독창적인 디자인으로 독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합니다. 책장을 넘길 때마다 검은색 바탕 위에 그려져 있는 여성 과학자의 그림은 열악한 환경 속에서 그들이 이루어 낸 빛나는 업적을 떠올리게 하지요. 마치 다음 세대 아이들에게 길을 인도하는 밤하늘의 별자리처럼 말이에요. 곳곳에 수록된 ‘여성 과학사 연표’, ‘더 많은 여성 과학자들’ 등의 코너는 여성 과학사 전체로 시야를 넓혀 줍니다. 여성 과학자들의 삶을 통해 자신의 꿈을 고민하게 되었다면, 《안녕, 과학!_잠재력을 깨우는 질문 노트》에 답을 채우며 자신의 흥미와 적성을 체크해 볼 수 있어요. 자기 내면을 탐색하고 과학적 잠재력을 건드리는 질문들에 답하다 보면 내가 과학에 얼마나 흥미를 가지고 있는지 확인할 수 있지요. 곳곳에 있는 여성 과학자들의 진심어린 조언은 독자에게 용기를 불어넣으며, 자신에게 맞는 일이 무엇인지 진로를 고민하는 아이들에게 등대가 되어 줄 것입니다. 자신에 대한 믿음으로 당차게 나아가다음 세대의 롤모델이 된 여성 과학자들을 만나다! 여러분은 여성 과학자를 몇 명이나 알고 있나요? 아마도 마리 퀴리 외에는 떠오르는 사람이 별로 없을 거예요. 마리 퀴리도 얼마 전까지는 온전한 이름 대신 ‘퀴리 부인’이란 이름으로 불렸지요. 《세상을 바꾼 여성 과학자 50》은 그동안 우리가 잘 알지 못했던, 과학 분야에서 눈부신 업적을 남긴 50명의 뛰어난 여성을 소개합니다. 수학, 물리학, 생물학, 화학, 우주과학 등 과학은 남자들의 학문이란 이미지가 강해요. 지금도 우리 마음속에 여자는 남자보다 과학을 잘하지 못할 거란 생각이 있을지도 몰라요. 하지만 이 책의 여성 과학자들을 만나 보면 그건 편견이란 사실을 깨닫게 되지요. 이미 오래전부터 용암이 분출하는 화산, 푹푹 찌는 정글, 병균이 득실대는 병원, 심지어 습기 찬 지하실이나 먼지 풀풀 날리는 헛간에서도 위대한 발견을 해내고 노벨상까지 받은 여성들이 있거든요. 이 책은 물리학과 수학 분야에 아인슈타인뿐 아니라 에미 뇌터도 있었으며, DNA의 최초 발견자는 왓슨과 크릭이 아니라 로절린드 프랭클린이란 사실을 알려 줍니다. 어느 시대든, 세상 어느 곳이든 자신에 대한 믿음 하나로 거침없이 자기 길을 개척한 여성들이 있었고, 그들에게 가장 큰 장애물은 차별 대우나 열악한 실험실이 아닌, 풀리지 않는 궁금증이었지요. 과학적 난제를 해결하고 진리를 밝혀내겠다는 일념으로 당차게 나아간 이들의 모습은 불확실한 미래와 진로를 고민하는 아이들에게 큰 용기를 준답니다. 다음 세대 과학자들이 나아갈 길의 초석이 된 용감무쌍한 여성들의 이야기를 만나 보세요. 아테네 학당의 히파티아부터 노벨상을 수상한 마이브리트 모세르까지역대 이공계 여성 50인의 영화 같은 삶! 이 책에는 라파엘로의 명화 〈아테네 학당〉에 그려진 유일한 여성 학자 히파티아부터 뇌의 기억 작용을 밝혀낸 공로로 노벨상을 수상한 신경학자 마이브리트 모세르까지 여성 과학사의 주역들이 등장합니다. 그중 몇 명만 살펴볼까요? 컴퓨터나 스마트폰 하면 가장 먼저 어떤 이름이 생각나나요? 빌 게이츠? 스티브 잡스? 하지만 그들보다 앞선 여성 과학자들이 있었어요. 미국의 캐서린 존슨은 나사에서 우주선의 비행경로를 계산하는 인간 컴퓨터로 일했어요. 흑인 여성이란 이유로 부당한 대접을 받으면서도 자신도 회의에 참석하겠다고 주장하는 등 차별에 맞서 일한 끝에 결국 실력을 인정받았지요. 이후 그는 아폴로 계획 등 중요한 프로젝트의 일등공신으로 활약하며 인류 역사를 바꿔 놓았답니다. 스마트폰에 없어서는 안 될 무선 통신 기술을 개발한 사람도 바로 여성이에요. 백설 공주를 꼭 닮은 헤디 라마는 1940년대 미국 할리우드에서 최고의 미인으로 꼽히던 배우예요. 자신만의 작업실에서 발명을 즐기던 그는 음악가인 조지 앤타일을 만나 오늘날 와이파이와 블루투스, GPS, 내비게이션 등의 기초가 된 무선 통신 기술을 함께 개발했어요. 사람들은 헤디 라마를 예쁜 여배우로만 기억하지만, 이 책은 그를 미국 발명가 명예의 전당에 오른 중요한 과학자로 그리고 있지요. 남성이 주를 이루던 과학 분야에서 여성들은 특유의 섬세한 감성으로 문제의 답을 찾고, 과학을 연구하며 얻은 것들을 세상에 돌려주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침팬지를 연구하다 빈민 공동체 활동가가 된 제인 구달이 그러하고, 해양 생물을 연구하다 바다를 지키는 활동가가 된 실비아 얼이 그러하지요. 이 책은 여성 과학자들이 우리가 사는 세상을 어떻게 바꾸어 왔는지, 지금 이 순간에도 계속되고 있는 가슴 뭉클한 드라마를 한 컷 한 컷 펼쳐 보여 줍니다. “두려움 없이 자신의 꿈을 향해 나아가라!”진로를 탐색하는 아이들에게 가슴 가득 용기를 불어넣는 책! 《세상을 바꾼 여성 과학자 50》에 실린 여성 과학자들이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과학을 계속할 수 있었던 이유는 무엇일까요? 그 일이 자기 내면에서 우러나온 호기심과 열정에서 비롯되었기 때문이에요. 그래서 자신의 모든 것을 걸고 매진할 수 있었던 것이지요. 이 책은 단지 여성으로서 사회적 편견을 뚫고 성공한 사례를 다루는 것이 아니에요. 한 인간이 스스로 꿈을 찾고 자신의 인생을 개척한 방법, 그리고 난관에 부딪칠 때마다 슬기롭게 대처하는 삶의 태도를 보여 주지요. 책장마다 담겨 있는 여성 과학자들의 조언 속에는 그들이 직접 자신의 삶 속에서 부딪치며 얻은 지혜가 담겨 있어요. 이 말들은 과학자를 꿈꾸는 아이뿐 아니라 꿈을 찾기 위해 용기가 필요한 아이들에게도 희망을 전해 준답니다. “나는 앞으로 나아가는 길은 빠르지도 쉽지도 않다는 것을 배웠다.”라는 마리 퀴리의 말처럼, 한 소녀가 위대한 업적을 세우고 다음 세대의 롤모델이 되는 길은 결코 빠르지도 쉽지도 않습니다. 아이들이 자신의 꿈을 찾으며 진로를 고민할 때 이 책의 여성 과학자들이 커다란 목소리로 진심어린 응원을 보낼 것입니다. 꿈을 찾고 싶은 어린이들에게! 멋진 여성 과학자들의 이야기 [세상을 바꾼 여성 과학자 50]을 읽고 미래의 과학자가 되는 꿈을 나만의 질문 노트[안녕, 과학!]에 채워 보세요! [미디어 소개] ☞ 조선일보 2018년 7월 21일자 기사 바로가기 에이다는 컴퓨터가 단순한 계산을 넘어, 음악을 작곡하고 인간의 사고를 확장해 주는 세상을 상상했다. 또 천공 카드를 이용해, 해석 기관으로 ‘베르누이 수’라는 유리수 수열을 순차적으로 구하는 프로그램을 짜기도 했다. 이것은 오늘날 최초의 컴퓨터 프로그램으로 인정받고 있다! (에이다 러브레이스 챕터 중) 남편을 잃은 슬픔도, 위험한 환경도 마리를 막지 못했다. 마리는 라듐이 암 치료제로 쓰일 수 있다는 사실을 발견하고는, 라듐이 붕괴될 때 생기는 라돈 가스를 몇 시간씩 모아 병원으로 보내곤 했다. 그러고 나면 쓰러질 것처럼 몸이 안 좋았다. (마리 퀴리 챕터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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