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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논술 초등학생용 고급 2021.9
이태종NIE논술연구소 / 이태종NIE논술연구소 편집부 (지은이) / 2021.08.12
8,000
이태종NIE논술연구소
학습참고서
이태종NIE논술연구소 편집부 (지은이)
데일 카네기 인간관계론 2
미래엔아이세움 / 김재훈 (지은이), 데일 카네기 (원작) / 2025.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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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엔아이세움
생활,인성
김재훈 (지은이), 데일 카네기 (원작)
인간관계의 다양한 측면을 다루며 인간관계의 기본 원칙, 호감을 얻는 법 등 수많은 일화를 예시로 들려준다. 김재훈 작가는 현대적 시각에서 공감할 수 있는 일화를 선별하고, 위트 있는 글과 직관적인 컷 만화 형식으로 재구성하여 보다 쉽게 전달한다. 책 속 캐릭터 ‘경자 씨’를 통해 독자는 데일 카네기에게 직접 질문을 던지고 답을 들으며 자연스럽게 인간관계를 탐구할 수 있다. 이를 통해 독자들은 단순한 이론을 넘어 실생활에서 적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지혜를 얻을 수 있다.책을 최대로 활용하는 9가지 방법 • 006 제3부 다른 사람을 설득하는 12가지 방법 1장 날 선 칼날은 피하는 법이다 • 010 2장 상대의 의견을 존중하는 태도를 보여 줘라 • 023 3장 잘못했다면 먼저 인정하라 • 035 4장 호감으로 대하면 상대도 공감할 것이다 • 045 5장 긍정의 반응을 이끌어 내면서 마음의 벽을 허물어라 • 055 6장 상대가 더 많은 이야기를 하게 하라 • 069 7장 상대의 아이디어라고 생각하게 하라 • 081 8장 상대의 관심을 이해하고 그들의 관점에서 대상을 바라보라 • 093 9장 상대의 심정을 무시하지 말고 그 입장이 되어 헤아려 보라 • 107 10장 고귀한 동기를 주목하고 활용하라 • 121 11장 아이디어를 극적으로 표현하라 • 133 12장 경쟁심을 유발해 잠재력을 일깨워라 • 145 제4부 사람을 변화시키는 리더가 되는 9가지 방법 1장 잘못을 지적해야 할 때 칭찬으로 시작하라 • 158 2장 간접적인 암시로 내 뜻을 각인시켜라 • 171 3장 상대를 지적하기 전, 자신의 실수부터 이야기하라 • 183 4장 명령을 하기보다는 제안을 하라 • 197 5장 상대의 체면을 세워 줘라 • 205 6장 조금이라도 나아진 것은 모두 칭찬하라 • 215 7장 상대에게 명성을 주고, 거기에 부응하게 하라 • 227 8장 격려하라. 잘못을 고치기 쉬운 것처럼 보이게 하라 • 237 9장 내가 원하는 일을 상대가 기쁘게 하도록 하라 • 247 작가의 말 • 262소통이 어려운 나를 위한 인간관계 처방전, 데일 카네기가 시대를 초월하여 전하는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인간관계 조언! ‘나는 그런 뜻이 아니었는데 왜 저렇게 화를 내지?’ ‘내가 뭘 잘못했다고 저렇게 비난을 하지? 나만 잘못했냐?’ ‘이 사람의 뜻을 저 말 그대로 받아들여도 될까?’ SNS, 메신저, 이메일 등 디지털 소통이 활발한 지금, 오히려 진정한 소통의 어려움을 겪는 사람들이 늘고 있습니다. 짧고 빠른 메시지는 소통을 쉽게 해 주지만 오해를 불러일으키고, 얼굴을 마주할 대화 기회를 줄이며 감정 전달과 공감 능력을 약화시킵니다. 《데일 카네기 인간관계론》(How to Win Friends and Influence People)은 성공적인 인간관계를 위한 심리적 원칙과 소통 기술을 풍부한 사례와 함께 체계적으로 정리한 자기계발서로 1936년 출간 이후, 40개 이상의 언어로 번역되어 전 세계적으로 수천만 부 이상 판매되었습니다. 미국 기업가이자 투자가인 워런 버핏은 "내가 받은 가장 가치 있는 교육 중 하나는 데일 카네기 코스에서 배운 것이다."라고 말했으며 자신의 인생을 바꾼 책으로 꼽았습니다. 그리고 타임지가 선정한 최고의 자기계발서 중 하나로 꼽히기도 했습니다. 저자 데일 카네기는 "상대방의 입장에서 생각하라", "상대의 말을 인내심 있게 듣고 공감하라"와 같은 보편적인 원칙을 통해 인간관계의 본질에 접근합니다. 복잡한 이론 대신 일상생활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 인간 본성에 대한 깊은 통찰, 효과적인 소통 기술의 강조, 긍정적 접근법을 통해 다른 자기계발서들과 차별화됩니다. 저자 김재훈이 위트 있는 글과 그림으로 새롭게 풀어낸 《데일 카네기 인간관계론》 《데일 카네기 인간관계론》은 인간관계의 다양한 측면을 다루며 다른 사람을 설득하는 법, 리더가 되는 법 등 수많은 일화를 예시로 들려줍니다. 김재훈 작가는 현대적 시각에서 공감할 수 있는 일화를 선별하고, 위트 있는 글과 직관적인 컷 만화 형식으로 재구성하여 보다 쉽게 전달합니다. 책 속 캐릭터 ‘경자 씨’를 통해 독자는 데일 카네기에게 직접 질문을 던지고 답을 들으며 자연스럽게 인간관계를 탐구할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독자들은 단순한 이론을 넘어 실생활에서 적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지혜를 얻을 수 있습니다. 바쁘게 사느라 잊고 있던 인간관계의 본질을 일깨우는 책 이 책은 단순한 이론서가 아니라, 실생활에서 적용할 수 있는 실천적 가이드입니다. 상대방을 이해하고 공감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강조하며, 비판 대신 칭찬, 지시 대신 격려를 통해 관계를 개선하는 방법을 알려줍니다. 또한, 사람들에게 자연스럽게 호감을 얻는 법과 타인을 설득하는 기술을 구체적인 사례를 통해 전달합니다. 결국, 인간관계의 핵심은 기술이 아니라 태도이며, 진심 어린 관심과 배려가 가장 강력한 소통의 도구임을 일깨워 줍니다. 2권에서 다루는 인간관계의 특징 ▶ 제3부 : 다른 사람을 설득하는 12가지 방법 공감과 신뢰를 바탕으로 상대의 자발적 동의를 이끄는 설득 기술을 다룹니다. ▶ 제4부 : 사람을 변화시키는 리더가 되는 9가지 방법 비판보다 격려와 지도를 통해 리더십을 발휘하고, 상대의 행동을 긍정적으로 변화시키는 방법을 설명합니다. 상대방의 주장과 자존심에구멍을 숭숭 뚫어놓고 논쟁의 승리를 거뒀다 생각하겠지만, 상대는 당신이 옳다고 생각하고 당신을 따르는 게 아니라, 당신의 승리에 분개하며 열등감을 느끼게 돼요. 논쟁이 끝난 뒤에도 대부분의 사람들은 모두 자신이 옳다는 확신을 바꾸지 않거든. 자신의 의지에 반해 설득당했다고 해서 자신의 생각까지 바꾸는 건 아니예요. 일단 한쪽 방향으로 움직이기 시작한 공이 방향을 바꾸기 위해선 꽤 많은 힘이 필요하죠. 하물며 정반대 방향으로 돌리려면 얼마나 더 큰 힘이 요구되겠어요? 사람도 마찬가지로 한번 작심하고 나면, 어지간한 노력이 아니고서는 부정을 긍정으로 되돌리기 힘들겠지요?
우리 할아버지는 북촌 뻥쟁이
웃는돌고래 / 강성은 지음, 김소희 그림 / 2014.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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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는돌고래
역사,지리
강성은 지음, 김소희 그림
초등 저학년 어린이들에게 서울의 근현대사를 스토리텔링으로 친근하게 전달해 주는 지식 동화이다. 주인공 민지를 따라, 민지 할아버지와 함께 서울 거리를 걷다 보면 눈 닿는 곳마다 흥미로운 이야기를 담고 있는 장소들이 가득하다는 것을 알게 된다. 한 동네 산책이 끝날 때마다 역사라면 척척박사인 민지 아빠가 들려주는 역사 상식이 재미있는 만화로 펼쳐진다. 민지와 할아버지가 걸어간 자취를 따라 서울 나들이를 해 보면 장소도 시간처럼 끝없이 변해 가고 있다는 걸 알게 될 것이다.등장인물 소개 1장 어흥, 인왕산 호랑이 그림으로 보는 인왕산 2장 우와, 청계천 이야기꾼 그림으로 보는 광화문 3장 어이, 남대문 빨간 모자 그림으로 보는 남대문 4장 창경원? 아니, 창경궁! 그림으로 보는 창경궁 5장 할아버지의 보물 6장 우리 동네, 서울 작가의 말 참고 문헌뻥쟁이 할아버지의 비밀은 무엇이었을까? 민지는 북촌 한옥에서 할아버지, 아빠와 함께 살고 있습니다. 할아버지는 남대문 지게꾼으로 일하다가 나중에는 양복점까지 열어 평생 남대문에서 일해 왔지요. 아빠는 입만 열면 민지에게 역사 강의를 늘어놓고 싶어하는 학교 선생님입니다. 이제 곧 열 살이 되는 민지는 할아버지와 아빠 사이에서 늘 아슬아슬해요. 할아버지는 인왕산 호랑이를 타고 집까지 온 적이 있다면서 호랑이 털 붓을 민지에게 자랑하지만 아빠는 그게 다 뻥이라고 해요. 민지도 할아버지를 못 믿느냐고요? 어떨 땐 믿기도 하고, 또 어떨 땐 못 믿을 것 같기도 해요. 그래도 상관없어요. 할아버지가 들려주는 이야기는 언제나 재미있으니까요. 그런데 어느 날부터인가 할아버지가 좀 이상한 행동을 하기 시작했어요. 늘 소중하게 간직하던 증조할아버지의 책 보퉁이를 꺼내 들고 인사동 고서점엘 찾아가더니, 남대문 단골 양복점에서 새 양복을 맞추질 않나, 옛날 가족사진을 꺼내 보다가 갑자기 가족 나들이를 가자고 해요. 도대체 할아버지에게 무슨 일이 생긴 걸까요? 할아버지와 함께 서울을 누비다! 민지는 할아버지를 따라 서울 곳곳을 둘러봅니다. 청계천에 가서는 증조할아버지가 전기수로 일할 때 얼마나 인기가 많았나 알게 됐고요. 광화문에 이르러서는 할아버지 어렸을 때는 그 앞에 개천이 흘렀고, 멱도 감고 물고기도 잡았다는 거짓말 같은 이야기를 듣지요. 남대문 시장에 가서는 할아버지의 지게 토막이 어떻게 화재에서 할아버지를 구해 줬는지도 들었어요. 창경궁으로 가족 나들이를 갔을 때는 그곳이 동물원이던 시절, 어린아이였던 아빠가 얼마나 대책 없이 울어 댔는지도 알게 됐지요. 할아버지와 함께 가면 길바닥에서도 이야기가 솟아나고, 궁궐에서도 다정한 추억이 샘솟아요. 할아버지의 역사와 서울의 장소들이 한데 어우러져 생생하게 살아 있는 이야기가 되는 것이지요. 민지는 할아버지와 함께 다닌 장소들을 하나도 잊지 않고 마음에 새겨 둘 거예요! 마을 산책과 더불어 역사 산책 민지, 그리고 민지 할아버지와 함께 서울을 걷다 보면 복잡하고 화려한 도시라고만 생각했던 서울도 결국 마을과 마을이 모여 이룬 큰 마을이라는 것을 알게 돼요. 특히 민지네가 살고 있는 북촌이 더 그러하지요. 북촌은 조선 시대 때부터 있었던 서울의 옛 마을이거든요. 옛 마을 터줏대감, 민지네 세 식구를 통해 커다란 도시 서울을 우리 곁의 마을로 함께 느껴 보아요. 민지를 따라, 민지 할아버지와 함께 서울 거리를 걷다 보면 눈 닿는 곳마다 흥미로운 이야기를 담고 있는 장소들이 가득해서 놀라게 됩니다. ‘우리 동네 서울’을 산책하는 재미가 남다르지요. 한 동네 산책이 끝날 때마다 역사라면 척척박사인 민지 아빠가 들려주는 역사 상식이 재미있는 만화로 펼쳐지니 빼놓지 마세요. 민지와 할아버지가 걸어간 자취를 따라 서울 나들이를 해 보면 장소도 시간처럼 끝없이 변해 가고 있다는 걸 알게 될 거예요. 책을 읽고 나면 크고 멀게만 느껴졌던 우리나라 수도 서울을 새삼 애정 어린 눈으로 바라보게 된답니다! “할아버지가 나를 향해 붓을 살짝 흔들었습니다. 정말 호랑이 꼬리가 살랑거리는 것도 같습니다. 할아버지 얘기가 사실일까요? 진짜인가 싶으면 가짜인 것 같고, 가짜인가 싶으면 또 진짜 같기도 하고……. 하지만 단 하나, 변하지 않는 사실이 있지요. 할아버지의 이야기는 언제나 재미나다는 것!”―본문 가운데
우등생 해법 전과목 세트 4-2 (전6권) (2023년)
천재교육 / 천재교육(참고서) 편집부 (엮은이) / 2023.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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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교육
학습참고서
천재교육(참고서) 편집부 (엮은이)
※ 우등생 사회/과학 3~6학년 교재 내용 중 〈진도북〉 부분은 『리더』 시리즈 교재의 〈개념북〉 과 동일한 내용입니다. 고객님께서는 해당 내용 참고 부탁드립니다. 어떤 교과서를 쓰더라도 언제나 우등생!우등생 국어 1. 이어질 장면을 생각해요 2. 마음을 전하는 글을 써요 3. 바르고 공손하게 4. 이야기 속 세상 5. 의견이 드러나게 글을 써요 6. 복받고 싶은 인물을 찾아봐요 7. 독서 감상문을 써요 8. 생각하며 읽어요 9. 감동을 나누며 읽어요 우등생 수학 1. 분수의 덧셈과 뺄셈 2. 삼각형 3. 소수의 덧셈과 뺄셈 4. 사각형 5. 꺾은선그래프 6. 다각형 우등생 사회 1. 촌락과 도시의 생활 모습 1) 촌락과 도시의 특징 2) 함께 발전하는 촌락과 도시 2. 필요한 것의 생산과 교환 1) 경제활동과 현명한 선택 2) 교류하며 발전하는 우리 지역 3. 사회 변화와 문화 다양성 1) 사회 변화로 나타난 일상생활의 모습 2) 다양한 문화에 대한 이해와 존중 우등생 과학 1. 식물의 생활 1) 잎의 생김새에 따른 식물 분류 2) 다양한 환경에 사는 식물 3) 식물의 특징을 활용한 예 2. 물의 상태 변화 1) 물의 세 가지 상태 물이 얼거나 얼음이 녹을 때의 변화 2) 증발 / 끓음 / 응결 3. 그림자와 거울 1) 그림자 2) 거울 4. 화산과 지진 1) 화산 / 화강암과 현무암 화산 활동이 우리 생활에 미치는 영향 2) 지진 / 지진 발생 시 대처 방법 5. 물의 여행 1) 물의 순환 / 물이 중요한 까닭 물 부족 현상 해결 방법▶ 첨삭 영상, 자세한 정답 풀이로 혼자서도 잘해요! ▶ 사회, 과학 검정교과서 완벽 반영! ▶ 온라인 스케줄 관리와 온라인 성적 피드백으로 홈스쿨링 가능 ▶ 재미있는 구성, 자세한 내용으로 아이가 먼저, 부담없이! 【세트 구매 시 특별부록】 특별부록 1 : 검정교과서 단원평가 자료집 / 수학+사회+과학 어떤 교과서를 배우더라도 꼭 알아야 할 개념과 기본 문제 구성으로 다양한 학교 평가에 완벽하게 대비할 수 있어요. ▶ 공통 개념과 다양한 검정 교과서 자료 ▶ 검정 교과서를 아우르는 다양한 평가 문제 특별부록 2 : 교과 퍼즐 창의가 바삭 쿠키 손과 뇌가 좋아하는 교과 퍼즐 ▶ 미션을 완성하며 창의력, 사고력을 키워요! ▶ 자투리 시간을 슬기롭게 보내요! ▶ 혼자서도 재미있고, 함께해도 신나요!
피자가 좋아요
다른 / 얀 손힐 지음, 이순미 옮김 / 2010.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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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교양,상식
얀 손힐 지음, 이순미 옮김
전 세계의 모든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피자 한 조각을 통해 어린이들에게 음식에 관한 과학과 역사, 문화 이야기를 재미있게 들려준다. 왜 음식을 먹어야 하나요? 어떤 음식은 다른 음식보다 우리에게 좋은 것일까요? 같은 질문을 통해 어린이들에게 호기심을 자극한 뒤 책 속에서 재미를 느끼면서 저절로 최신 과학기술, 세계의 역사와 문화에 대해 새로운 생각들을 갖게 해준다. 또한, 왜 우리가 가까운 지역에서 재배되는 음식을 먹어야 하는지, 왜 싱싱하고 다양한 채소와 과일을 먹어야 하는지, 어떤 고기와 물고기를 먹어야 지구를 지킬 수 있는지 등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올바른 먹을거리가 무엇인지 알려주는 어린이들을 위한 올바른 먹을거리 안내서이기도 하다.한국의 어린이들에게 1장 왜 음식을 먹어야 하나요? 우리는 왜 음식을 먹을까요? 우리 몸은 음식을 어떻게 사용할까요? 우리는 음식에 어떻게 반응하나요? 2장 음식은 어떻게 생겨났을까요? 사람은 어떻게 채집자에서 농부로, 농부에서 음식 보존자로, 음식 보존자에서 요리사로 진화하였을까요? 3장 음식이 이렇게 달라졌어요 음식을 생산하는 방법과 맛을 내는 방법은 시간이 지나면서 어떻게 달라졌을까요? 4장 음식이 충분할까요? 음식 생산이 세계에 어떤 영향을 끼칠까요? 우리가 음식을 선택하는 것이 왜 중요할까요? 찾아보기 용어 설명, 그림 출처피자를 통해 배우는 융합형 사고력 피자는 정크푸드가 아니에요. 이 맛있는 피자를 영양가는 거의 없고 살을 찌게 한다고 쫄깃쫄깃 새콤달콤한 피자를 못 먹게 하는 어른들이 많아요. 하지만 싱싱한 채소와 토마토소스, 신선한 치즈를 얹은 피자는 우리 아이들에게 필요한 영양소를 골고루 제공할 수 있는 음식입니다. 이 책 『피자가 좋아요』는 전 세계의 모든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피자 한 조각을 통해 어린이들에게 음식에 관한 과학과 역사, 문화 이야기를 재미있게 들려줍니다. 이를테면, 다음과 같은 질문을 통해 어린이들에게 호기심을 자극한 뒤 책 속에서 재미를 느끼면서 저절로 최신 과학기술, 세계의 역사와 문화에 대해 새로운 생각들을 갖게 해줍니다. 왜 음식을 먹어야 하나요? 어떤 음식은 다른 음식보다 우리에게 좋은 것일까요? 우리가 먹는 음식들은 어디에서 오는 것일까요? 우리가 고른 음식들이 우리 주변의 세상에 어떤 영향을 미칠까요? 모든 사람들을 위해 음식은 충분히 있는 것일까요? 어린이들을 위한 올바른 먹을거리 안내서 햄버거, 핫도그, 거리에서 파는 떡볶이, 과자와 아이스크림 등 아이들이 좋아하는 음식들은 대부분 영양소는 거의 없으면서 매콤달콤한 자극적인 맛이 아이들을 유혹합니다. 하지만 아이들이 이 음식들을 먹지 못 하게 하는 일은 쉽지 않습니다. 아이들이 어떤 음식을 먹어야 하고, 자신들이 먹는 음식들이 우리의 지역 그리고 지구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직접 깨닫게 하는 게 최선이겠지요. 『피자가 좋아요』는 왜 우리가 가까운 지역에서 재배되는 음식을 먹어야 하는지, 왜 싱싱하고 다양한 채소와 과일을 먹어야 하는지, 어떤 고기와 물고기를 먹어야 지구를 지킬 수 있는지, 지구 반대편의 어린이들이 충분히 음식을 먹고 있는지 등에 관해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올바른 먹을거리가 무엇인지 알려줍니다. 호기심을 자극하고 재미를 듬뿍 담은 과학책 『피자가 좋아요』는 아이들이 절대로 지루해하지 않는 과학책이자 역사책입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피자를 통해 음식의 과학, 역사에서 출발해 현재 세계의 중요한 문제인 지구 온난화와 기아 문제, 환경오염 등까지 다루고 있습니다. 여기에 아이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을 흥미로운 그림과 다양한 사진을 곁들여 순식간에 책 한 권을 읽을 수 있도록 다양하게 페이지를 구성했습니다. 이 책은 캐나다 자녀교육 출판물 금상을 수상하고 국내에서도 교육과학기술부에서 우수과학도서로 선정한 『죽은 새의 비밀』, 『지구가 아파요』를 쓴 얀 손힐의 작품입니다. 캐나다의 유명한 어린이 작가인 그녀는 삶과 죽음, 지구 온난화 등의 어려운 문제들을 어린이들에게 과학적이면서도 쉽고 재미있게 들려주어 캐나다와 미국은 물론 국내에서도 언론과 학부모들로부터 많은 찬사를 받고 있습니다. 많은 어린이들이 음식을 당연히 있는 것이라고 생각할 거예요. 부모님 덕분에 매일매일 눈앞에 있으니까요. 저도 어린이 여러분들처럼 음식을 당연한 것이라고 생각했었죠. 하지만 음식에 대해 질문을 하기 시작했어요. 왜 음식을 먹어야 할까? 어떤 음식은 다른 음식보다 우리에게 좋은 것일까? 우리가 먹는 음식들은 정말로 어디에서 오는 것일까? 우리가 고른 음식들이 우리 주변의 세상에 어떤 영향을 미칠까? 모든 사람들을 위한 음식이 충분히 있다고 확신할 수 있을까?이러한 질문들의 답을 알아내기 위해서 저는 책들을 읽고 또 읽었어요. 그래서 음식의 역사, 음식의 과학에 대해서 아주 멋지고 중대한 사실들을 엄청나게 많이 알게 되었어요. 저는 손에 흙을 묻혀 가면서 내가 먹을 채소와 닭을 직접 기르고 있어요. 물론, 음식에 대해서 모든 것을 알아가는 동안에도 많은 음식들을 먹었죠. 그 음식들 중에서도 피자를 많이 먹었어요! 그리고 전 세계의 많은 어린이들이 피자를 좋아한다는 얘기를 듣고서, 이 책의 출발점을 피자로 하기로 정했어요. 한국의 어린이들도 저처럼, 이 책 『피자가 좋아요』를 정말로 재미있게 읽었으면 좋겠어요.(한국의 어린이들에게)
매
우리교육 / 이창숙 지음, 김호민 그림 / 2010.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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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작,문학
이창숙 지음, 김호민 그림
힘찬문고 시리즈 55권. 제6회 우리교육 어린이책 작가상 창작 부문 대상 수상작. 야생 매가 어린 남매에게 남겨 준 강렬한 성장통을 통해, ‘모든 생명이 지닌 자유’의 소중함을 일깨우는 창작동화이다. 1970년대 농촌을 배경으로, 농촌의 한 해 살이에 대한 정감 있는 묘사와 어린 남매가 매를 기르며 벌어지는 흥미로운 사건이 어린 소녀의 눈을 통해 촘촘히 엮여 있다. 작가 자신의 유년을 회상하는 듯한 섬세한 심리 묘사와 야생 매와 함께 벌이는 긴장감 넘치는 사건이 돋보이는 이 작품은 신인답지 않은 빼어난 구성과 탄탄한 문장력을 갖추었다는 평을 받으며 ‘제6회 우리교육 어린이책 작가상’ 창작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이 책을 읽는 어린이들에게 1. 잔치 2. 꾀꼬리 새끼 두 마리 3. 변신 4. 통일벼 5. 참새 사냥꾼 6. 오빠 7. 재판 8. 다시 산으로제6회 우리교육 어린이책 작가상 창작 부문 대상 수상작! 노란 눈을 빛내며 매가 날개를 펼쳤다. 길들여지지 않으려 몸부림치던 큰 매의 무덤을 지나고 오빠가 갇혀 있는 어딘가를 넘어 저 멀리 바다를 향해 힘차게 날아갔다. 매는, 다시 돌아오지 않을 것이다. 길들여지지 않으려 몸부림치다, 끝내 다시는 돌아오지 않을 곳으로 날아간 야생 매가 어린 남매가 남겨 준 강렬한 성장통을 통해, ‘모든 생명이 지닌 자유’의 소중함을 일깨우는 창작동화. 1970년대 농촌을 배경으로, 농촌의 한 해 살이에 대한 정감 있는 묘사와 어린 남매가 매를 기르며 벌어지는 흥미로운 사건이 어린 소녀의 눈을 통해 촘촘히 엮여 있다. 평범한 소녀 정희는 야생 매를 길들이려는 과정에서 내 주변에 있는, 그리고 나도 모르게 저지르고 있는 폭력을 발견한다. 결국 살아남은 한 마리 매를 풀어주는 슬프고도 강렬한 결말은 생명이 가진 ‘자유의지’를 힘으로 억눌러서는 안 된다는 보편적인 진리를 일깨운다. 《매》는 신인답지 않은 빼어난 구성과 탄탄한 문장력을 갖추었다는 평을 받으며 ‘제6회 우리교육 어린이책 작가상’ 창작 부문 대상을 받은 작품이다. 작가 자신의 유년을 회상하는 듯한 섬세한 심리 묘사와 야생 매와 함께 벌이는 긴장감 넘치는 사건이 돋보이는 이 작품은 어린이 독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기에 충분하다. 묵직한 감동과 진지한 시선, 매력적인 사건으로 우리 어린이문학에 또 한 번 힘을 불어넣고, 어린이 독자들에게 장편 동화의 진정한 매력을 전할 의미 있는 작품. [책의 특징] -사실적이고 정겨운 1970년대 우리 농촌 풍경 묘사와 야생 매를 길들이는 과정 같은 특별하고 흥미로운 사건들이 어우러져 독자들을 사로잡는다. 긴장감과 묵직한 감으로 ‘장편동화를 읽는 재미’를 어린이들에게 전해 줄 작품. -열두 살 정희가 야생 매를 잡아 길들이려는 남동생, 마을 어른들과 가족이 겪는 부당한 폭력 사이에서 공통점을 발견하는 과정이 흥미롭고 섬세하게 그려져 있다. -야생 매를 길들이려는 것처럼 다른 목숨의 자유를 나도 모르게 빼앗고 있지는 않을까? 자신의 행동과 일상에 의문을 느끼는 정희의 심리를 따라, 어린이 독자들 역시 자유의 본질과 소중함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할 수 있다. -1970년대 유신정권 하에서 평범한 사람들이 겪어야 했던 혼란과 갈등을 어린이의 눈으로 그린 작품. 부끄러운 역사를 다루되 가치 판단을 내리고 설명하기보다는 최대한 사실적으로 드러냄으로써, 어린 정희가 느끼는 혼란과 고민에 독자들이 더욱 공감하게 하는 역사 동화. -해마다 어린이 독자들에게 현실에 대한 문제의식과 미래를 만들어 갈 힘을 불어넣는 작품을 소개해 어린이 독자들의 사랑을 받은 우리교육 어린이책 작가상! 《매》는 신인답지 않은 탄탄한 전개와 문장력을 갖추었다는 평가를 받으며 제6회 우리교육 어린이책 작가상 창작 부문 대상을 수상한 작품이다.
어린이를 위한 독서록 쓰기
파인앤굿 / 파인앤굿 편집부 지음, 김순례 감수 / 2010.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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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인앤굿
논술,철학
파인앤굿 편집부 지음, 김순례 감수
입학사정관제에 맞춰 창의력, 리더십, 문제해결 능력 등의 향상에 기반이 되는 독후활동 및 독서록 쓰기를 어떻게 하면 되는지 어린이들에게 알려 준다. 자녀교육서 <홈스쿨 독서록 쓰기>를 어린이들이 직접 읽고 실천할 수 있도록 재구성된 책이다. 1장에서는 쉽고 즐겁게 할 수 있는 다양한 독후활동의 방법과 독후활동 틀을 제공하고, 2장은 독서감상문 쓰기의 기본 원칙에 대해서 설명이 되어 있다. 3장에는 다양한 형식의 독서감상문 쓰기의 방법과 독서감상문 틀을 제공한다.제1장 책 읽고 자유롭게 표현하기 01 책 속의 주인공과 나를 비교해 보기 02 남은 뒷이야기를 이어서 쓰기 03 글 없는 책에 그림과 어울리는 글 쓰기 04 마음에 들지 않는 책 내용 바꾸기 05 책 속 등장인물에게 줄 상장 만들기 06 인상 깊은 문장 옮겨 적기 07 생각그물로 표현하기 08 여러 가지 그림으로 표현하기 09 만화로 표현하기 10 주인공과 인터뷰하기 11 독서퀴즈 만들기 제2장 독서감상문 쓰기의 기본 원칙 01 독서감상문을 잘 쓰려면 02 독서감상문의 제목 정하기 03 처음 부분은 어떻게 시작할까요? 04 가운데 부분은 어떻게 쓸까요? 05 끝부분은 어떻게 마무리해야 할까요? 제3장 다양한 형식의 독서감상문 쓰기 01 편지 형식의 독서감상문 02 일기 형식의 독서감상문 03 생활문 형식의 독서감상문 04 설명문 형식의 독서감상문 05 주장글 형식의 독서감상문 06 시 형식의 독서감상문 07 관찰기록문 형식의 독서감상문 08 기행문이나 견학기록문 형식의 독서감상문 * 독서이력철 만들기한 달이면 OK ! 쉽고 재미있는 독서록 쓰기 이 책은 입학사정관제에 맞춰 창의력, 리더십, 문제해결 능력 등의 향상에 기반이 되는 독후활동 및 독서록 쓰기를 어떻게 하면 되는지 궁금한 게 많은 어린이들을 위해 탄생한 책입니다. - 제1장에서는 쉽고 즐겁게 할 수 있는 다양한 독후활동의 방법과 독후활동 틀을 제공하고 있고 - 제2장은 독서감상문 쓰기의 기본 원칙에 대해서 설명이 되어 있으며 - 제3장에는 다양한 형식의 독서감상문 쓰기의 방법과 독서감상문 틀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앞에서 배우고 연습한 내용을 바탕으로 어린이들이 직접 책을 읽고 독서이력철을 만들 수 있는 독서기록장의 틀이 제공되어 있습니다. 이 책을 어린이들이 처음부터 하나하나 배우고 따라하다 보면 자신만의 멋진 이력철을 갖게 될 것입니다. 삶을 풍요롭게 가꾸어 주는 책 속의 꿈과 행복을 꾸준히 독서 기록장에 적어 보세요. 10년 후 여러분의 상상이 현실로 바뀝니다. 《어린이를 위한 독서록 쓰기》를 통해, 이제 학원이 아닌 집에서, 스스로 책을 읽고 자신의 생각을 올바르게 표현하고 그것을 독후활동으로 확장시킬 수 있게 될 것입니다. * 본 도서는 자녀교육서 <홈스쿨 독서록 쓰기>를 어린이들이 직접 읽고 실천할 수 있도록 재구성된 도서입니다.
마인드 스쿨 6 : 거짓말 아니라니까!
고릴라박스(비룡소) / 윤승기 글.그림, 천근아 기획 / 2014.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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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릴라박스(비룡소)
생활,인성
윤승기 글.그림, 천근아 기획
초등학생이 가정과 학교에서 실제로 겪고 있는 고민과 문제를 함께 나누고, 스스로 해법을 찾을 수 있도록 도와주는 인성 만화이다. 다소 진지하고 교훈적으로 느껴질 수 있는 ‘인성’이라는 주제를 아이들이 재미있게 받아들일 수 있도록 국내 인기 만화가들이 스토리와 그림 작업에 참여했다. 아이들이 실제로 많이 겪는 문제와 고민거리를 파악하기 위해 기획 단계부터 다양한 독자 설문 조사를 실시하고, 초등학생 자녀를 둔 학부모의 의견을 모아 현실성을 높였다. 기존 학습만화와 달리 높은 완성도를 보여주며, 아이들이 바른 인성과 가치관을 정립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각 권마다 작가와 주제가 달라 비교하며 읽는 재미도 쏠쏠한데, 만화의 기본인 ‘재미’를 잡기 위해 많은 고민을 기울였다. 권별로 다양한 스토리와 개성 있는 그림체는 기존 학습만화와 차별되는 높은 완성도를 보여 준다는 평을 듣고 있다. 6권에서는 거짓말 때문에 어려움을 겪는 소년의 이야기를 다룬다. 소년은 순간적으로 위기를 모면하기 위해 거짓말을 하지만 이것이 오히려 일을 더욱 복잡하게 만든다. 결국 ‘정직’이 문제를 보다 순조롭게 해결하고, 다른 사람들의 신뢰를 받을 수 있는 방법임을 전달한다.1화 임기응변의 달인 2화 천하무적 왕마녀! 3화 고양이 키우기 대작전 4화 사실대로 말할까? 5화 거짓말해서 미안해! 천근아 선생님의 토닥토닥 한마디 작가 후기세계 100대 의학자, 소아정신과 천근아 교수가 기획하고 인기 만화가가 만든 웰메이드 인성 만화 시리즈 이번에는 거짓말 때문에 위기에 빠진 소년의 고민을 담았다! 300만 초등학생이 가정과 학교에서 실제로 겪고 있는 고민과 문제를 함께 나누고, 스스로 해법을 찾을 수 있도록 한 인성 만화 「마인드 스쿨」 시리즈 6권이 비룡소의 만화 브랜드 고릴라박스에서 출간되었다. 이번에 출간된 6권에서는 거짓말 때문에 어려움을 겪는 소년의 이야기를 다룬다. 소년은 순간적으로 위기를 모면하기 위해 거짓말을 하지만 이것이 오히려 일을 더욱 복잡하게 만든다. 결국 ‘정직’이 문제를 보다 순조롭게 해결하고, 다른 사람들의 신뢰를 받을 수 있는 방법임을 전달한다. 「마인드 스쿨」 은 2008년 영국 국제인명센터(IBC)의 ‘세계 100대 의학자’로 선정된 연세대학교 소아정신과 천근아 교수가 기획하고, 네온비·김미영·김민희·윤승기 등 웹툰과 출판 만화의 인기 만화가들이 대거 참여했다. 천근아 교수의 문제 해결 노하우, 탄탄한 스토리와 귀여운 그림이 돋보이는 「마인드 스쿨」 시리즈는 천편일률적인 기존 학습만화와 달리 웰메이드 기획 만화로서 높은 완성도를 보여주며, 아이들이 바른 인성과 가치관을 정립할 수 있도록 도와줄 것이다. 이를 증명하듯 1권부터 3권까지 대만에 저작권이 수출되었고, 중국과 태국, 말레이시아에도 아직 출간되지 않은 10권까지 선판매되는 성과를 거두고 있다. 아이들의 예절 문제를 다룬 7권은 5월에 출간될 예정이다. “지금, 당신의 아이는 행복합니까?” 세계 100대 의학자 천근아 교수가 던지는 물음 소아청소년 정신의학의 권위자 천근아 교수는 학교 폭력이나 왕따 같은 사회적 문제의 근본 원인을 해결하고 예방하는 데 큰 관심과 노력을 기울여 왔다. 부모에게도 말 못할 고민을 안고 있는 아이들이 과연 행복할까? 이러한 아이들의 마음을 보듬어 줄 부모는 얼마나 될까? 천근아 교수는 많은 아이와 부모를 직접 상담하면서 이러한 물음에 답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인성 교육이 시급하다고 판단했다. 그리고 어떻게 하면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바른 인성을 기를 수 있을지 고민한 끝에, 그 해결책으로 ‘만화’를 선택했다. 평소 만화를 즐겨 읽는 두 아들의 모습을 보고, 만화라면 아이들이 어려워하거나 거부감을 느끼지 않고 직접 찾아 읽을 것이라고 생각한 것이다. 천근아 교수의 문제 해결 노하우를 만화로 쉽고 재미있게 전달하는 ‘제대로 된 인성 만화’ 「마인드 스쿨」 시리즈는 다양한 문제에 대해 고민하는 많은 아이와 부모의 물음에 근본적인 답을 제시한다. 단 한 권도 빠뜨릴 수 없다! 재미를 한껏 살린 웰메이드 만화 다소 진지하고 교훈적으로 느껴질 수 있는 ‘인성’이라는 주제를 아이들이 재미있게 받아들일 수 있도록 국내 인기 만화가들이 스토리와 그림 작업에 참여했다. 이번 6권에서는 로 잘 알려진 윤승기 작가가 글과 그림을 모두 맡았다. 에서도 발랄하고 명랑한 캐릭터들이 작품의 생기를 불어넣고 있으며, 작가 특유의 따뜻한 인간미와 유머가 곳곳에 잘 녹아있다. 과장되지 않고 충분히 일어날 수 있을 만한 상황을 연출하여 아이 스스로 거짓말에 대해 반성하는 시간을 갖고, 정직을 실천할 수 있도록 했다. 「마인드 스쿨」 시리즈는 각 권마다 작가와 주제가 달라 비교하며 읽는 재미도 쏠쏠한데, 만화의 기본인 ‘재미’를 잡기 위해 많은 고민을 기울였다. 권별로 다양한 스토리와 개성 있는 그림체는 기존 학습만화와 차별되는 높은 완성도를 보여 준다는 평을 듣고 있다. 권말에는 「마인드 스쿨」에 참여한 작가들의 후기를 실어, 미처 말하지 못한 뒷이야기도 만날 수 있다. 재미를 한껏 살린 만화를 보며 이야기에 공감하다 보면 아이들은 스스로 바른 인성을 체득할 수 있고, 부모들의 인성 교육 걱정도 덜 수 있을 것이다. 독자와 직접 소통하며 기획한 인성 만화 부모님은 아이들에게 좋은 인성을 길러 주고 싶지만, 어떻게 인성 교육을 해야 할지 대부분 난감해 한다. 어떻게 하면 아이들이 스스로 좋은 인성을 갖게 할 수 있을까? 인성 교육에 대한 학부모의 고민은 무엇일까? 「마인드 스쿨」은 이를 정확히 파악하고자 기획 단계에서부터 독자 참여에 심혈을 기울였다. 비룡소 홈페이지 및 카페, 오프라인 모임 등을 통해 아이와 학부모의 고민부터 제목 선정까지 다양하게 독자 설문 조사를 실시하고 그 내용을 충실히 반영했다. 때문에 「마인드 스쿨」의 스토리는 굉장히 현실적이고 실제 우리 아이들이 학교나 가정 등에서 흔히 겪을 법한 소재들의 독자 의견으로 가득 차 있어서, 아이들이 쉽게 동질감을 느낄 수 있다.
코딱지 대장 버티 1
아이들판 / 앨런 맥도널드 (글), 데이비드 로버츠 (그림), 고정아 (옮긴이) / 2019.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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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판
명작,문학
앨런 맥도널드 (글), 데이비드 로버츠 (그림), 고정아 (옮긴이)
언제나 콧구멍을 후비고 있는 코딱지 대장 버티가 좌충우돌, 우왕좌왕 하며 펼치는 상상을 뛰어넘는 엉뚱한 이야기다. 하지만 기발한 생각만큼은 세계 최고이다. 어디로 튈지 모르는, 기상천외한 코딱지 대장 버티의 하루하루는 언제나 흥미진진하게 펼쳐진다. 유럽에서 노팅엄 상, 노퍽 도서관 상, 레스터셔 아동문학상, 독일 청소년 문학상 등 수많은 상을 수상한 영국 스트라이프(Stripes)사의 대표적 베스트셀러인 <코딱지 대장 버티>는 한 번 손에 잡으면 놓을 수 없는 매력을 가진 영국의 대표적인 동화책 시리즈이다. 2006년 출간된 이래 이제 영국의 아동문학 고전으로 자리매김한 <코딱지 대장 버티>의 각권에는 코딱지를 즐겨먹고 꼬질꼬질하고 엉뚱하지만, 귀엽고 유쾌한 버티의 코믹한 이야기들(아이들이 정말 딱 좋아할만한 방귀, 트림, 코딱지 등등)이 담겨 있다. 한국어판은 영어 원서에서 볼 수 없는 예쁜 컬러 채색으로 읽는 즐거움을 더해준다. 1권 '지렁이' 편에서는 '지렁이', '예절', '쓰레기' 세 가지 이야기가 담겨 있다.1. 지렁이! 버티, 파티에 초대되다 ―7 기억이 나지 않아! ―13 지렁이는 분홍색 ―22 녹색 괴물 파티 ―28 2. 예절! 예절이 뭐예요? ―41 예절 바른 버티입니다 ―47 특별상을 위하여 ―52 예절 바르게 복수하기 ―59 3. 쓰레기! 쓰레기 청소부 버티 ―71 쓰레기? 꽃꽂이 항아리! ―79 꽃꽂이 따위는 별거 아니네! ―83 자연 속에 담긴 개밥 ―911. 장난기 가득한 아이들의 세계를 재미있게 그려낸 명작 동화책 시리즈 『코딱지 대장 버티』는 언제나 콧구멍을 후비고 있는 코딱지 대장 버티가 좌충우돌, 우왕좌왕 하며 펼치는 상상을 뛰어넘는 엉뚱한 이야기입니다. 하지만 기발한 생각만큼은 세계 최고입니다. 어디로 튈지 모르는, 기상천외한 코딱지 대장 버티의 하루하루는 언제나 흥미진진하게 펼쳐집니다. 전 세계 28개 언어(60여 국가)로 출간되어 10여 년 넘게 사랑을 받아온 『코딱지 대장 버티』 시리즈는 폭발적인 인기에 힘입어 영국에서 현재 33권까지 출간되었고 앞으로도 계속해서 출간될 예정입니다. 유럽에서 노팅엄 상, 노퍽 도서관 상, 레스터셔 아동문학상, 독일 청소년 문학상 등 수많은 상을 수상한 영국 스트라이프Stripes사의 대표적 베스트셀러인 『코딱지 대장 버티』는 한 번 손에 잡으면 놓을 수 없는 매력을 가진 영국의 대표적인 동화책 시리즈입니다. 2006년 출간된 이래 이제 영국의 아동문학 고전으로 자리매김한 『코딱지 대장 버티』의 각권에는 코딱지를 즐겨먹고 꼬질꼬질하고 엉뚱하지만, 귀엽고 유쾌한 버티의 코믹한 이야기들(아이들이 정말 딱 좋아할만한 방귀, 트림, 코딱지 등등)이 담겨 있습니다. 『코딱지 대장 버티』를 기획하고 그림을 그린 데이비드 로버츠는 상상력 넘치는 독특한 그림으로 많은 독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세계적인 그림책 작가입니다. 영국 리버풀에서 태어나 패션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다 그림책 작가가 되었습니다. 인물과 자연, 세계 등을 관찰함으로써 작품의 영감을 얻으며, 현재까지 30권이 넘는 어린이 책과 성인 책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토스트 위의 생쥐 코』로 영국 스마티 금상을 받았고, 『코딱지 대장 버티』로 노팅엄 상, 독일 청소년 문학상 등을 수상했으며, 『작은 빨강』은 케이트 그린어웨이 선정도서로 채택되었습니다. 데이비드 로버츠의 매력은 이야기도 이야기지만 아이의 세계를 장난기 가득한 시선으로 그려낸 그림입니다. 그를 최고의 영국 그림책 작가로 손꼽는 것은 어쩌면 너무나 당연한 일인지도 모릅니다. 비슷비슷한 수채화와 아크릴화가 넘쳐 나는 그림책 서가에 모처럼 눈에 확 띄는 개성 있는 그림입니다. 영국 언론은 데이비드 로버츠를 아이들의 세계를 가장 잘 이해하는 작가 중 하나라고 격찬합니다. 2. 세상에서 가장 지저분한 개구쟁이 이야기! 장난기 가득한 아이들의 세계를 독특하고 재미있게 그려낸 그림과 이야기로 가득한 『코딱지 대장 버티』는 캐리커처를 연상시키는 개성 있는 표정, 밝은 원색의 신선한 색감 등이 보는 이들에게 또 다른 즐거움을 선사합니다. 영국 어린이들이 가장 사랑하는 캐릭터 개구쟁이 버티를 우리도 사랑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버티는 바닥에 떨어진 사탕을 주워 먹고, 정원에서 지렁이 파내는 것을 좋아하고, 꽃밭에서 '쉬야' 하는 것을 좋아하는 장난꾸러기입니다. 이때마다 엄마는 버티를 향해 "안돼, 버티, 그럼 지지 버티야!"를 외칩니다. 과연, 버티는 이 지저분한 버릇들을 고칠 수 있을까요? 참으로 더럽고 비위생적인 버릇이라 이를 본 어른이라면 누구든 기겁하기 마련입니다. 그러나 가만히 생각해보면 어른들도 어린 시절에 한두 번쯤은 경험했을 어린 날의 바로 그 버릇들입니다. 유럽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불러일으킨 『코딱지 대장 버티』는 이런 습관을 소재로 흥미진진한 전개와 기상천외한 반전을 곁들여 어린이는 물론 어른도 함께 보면서 배꼽을 잡습니다. 아이들만의 재미난 버릇으로 가득 찬 이 책은 유쾌할 뿐, 딱딱한 훈계를 늘어놓지 않습니다. 물론 이야기 속의 어른들은 연신 "안돼, 버티, 그럼 지지 버티야!"를 외치지만 주인공 버티가 지저분한 습관을 버리는 것은 강요에 의해서가 아닙니다. 그건 어디까지나 버티 스스로 시행착오를 겪으며 지저분한 습관이 좋지 않음을 깨닫기 때문입니다. 『코딱지 대장 버티』는 버티의 경험에 아이들을 동참시킵니다. ‘버티’는 아이들이 객관화한 자기 자신입니다. 그 모습이 너무도 우스워 아이들은 한바탕 웃음을 쏟아냅니다. 그리고 그런 지저분한 습관들을 스스로 버립니다. 아이들은 버티를 통해 자연스럽게 자기 습관을 돌아보게 됩니다. 한국어판은 영어 원서에서 볼 수 없는 예쁜 컬러 채색으로 읽는 즐거움을 더해줍니다. 3. '지렁이', '예절', '쓰레기' 그리고 '벼룩', '도전', '불이야' 1권 '지렁이' 편에서는 '지렁이', '예절', '쓰레기' 세 가지 이야기가 담겨 있습니다. '지렁이'에서는 버티를 졸졸 따라다니는 앤젤라에게 파티 초대장을 받은 버티. 분홍색 옷을 입고 가야하는 파티에 가기 싫어 이 핑계 저 핑계를 다 대지만, 결국 분홍 침낭을 뒤집어쓰고 지렁이로 변신합니다. '예절'에서는 예절이라고는 눈곱만큼도 모르는 버티가, 예절 바른 아이에게 특별 선물을 준다는 소식을 듣고 예절 바른 아이가 되기 위해 노력합니다. 과연 버티는 예절 바른 아이가 될 수 있을까요? '쓰레기'에서 버티는 눈에 보이는 것을 쓰레기봉투에 모두 담아 멋진 쓰레기차에 넣지만, 그 안에 엄마의 꽃꽂이가 들어 있다는 것을 깨닫고 꽃꽂이 항아리를 찾으러 다니는 버티의 좌충우돌 이야기입니다. 2권 '벼룩' 편에서는 '벼룩', '도전', '불이야' 세 가지 이야기를 보여줍니다. '벼룩'에서 버티는 자신의 개 위퍼에게서 벼룩이 옮아 긁적긁적 온몸을 긁어 댑니다. 버티는 위퍼의 털 속에 득실거리는 벼룩을 보며 '벼룩 서커스단'을 만들 생각을 하고, 위퍼의 털에서 벼룩을 채취하는데…. '도전'에서 버티는 친구 대런과 '용기가 있다면' 놀이를 합니다. 대런은 버티에게 위클리 선생님을 물품실에 가두라는 명령을 내리고, 버티는 잠시 고민하지만 곧 명령을 실행합니다. 그런데 더 큰일이 생겼습니다. 바로 장학사 선생님이 버티의 반으로 다가오고 있다는 것입니다. '불이야'는 버티의 못 말리는 소방 훈련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일일 선생님으로 학교에 온 예쁜 소방관 누나에게 소방 훈련을 받고 있던 버티와 친구들. 그때 잘난 척 닉이 다급하게 달려오더니 학교에 불이 났다고 합니다. 학교를 보니 정말로 연기가 올라오고 있었고, 버티와 친구들은 함께 소방 호스를 들고 연기가 나는 곳으로 달려가는데….
엉뚱하지만 과학입니다 7
와이즈만BOOKs(와이즈만북스) / 원종우, 최향숙 (지은이), 젠틀멜로우 (그림), 와이즈만 영재교육연구소 (감수) / 2023.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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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과학
원종우, 최향숙 (지은이), 젠틀멜로우 (그림), 와이즈만 영재교육연구소 (감수)
의사가 꿈인 주인공 ‘나’는 의사가 되는 법을 알아보려고 병원으로 향하던 중 이비인후과 선생님께 그만 코딱지를 발사하고 만다. 이 민망한 사건을 전해 들은 파토쌤은 코딱지는 왜 생기는지, 꼭 파내야 하는지, 먹어도 되는지 등을 알려주며 코딱지의 정체를 낱낱이 밝힌다. 이밖에 우리 몸에 열이 나는 게 왜 나쁜 것만은 아닌지, 주삿바늘에는 찔려도 되고 못에는 왜 찔리면 안 되는지. 부러진 뼈는 어떻게 다시 붙는지 등 병원과 우리 몸에 대한 사소하지만 궁금했던 질문을 시원하게 해결해 준다. 파토쌤과 생활 속 과학 원리를 알아보다 보면 과학과 친해지고 세상을 과학적으로 이해하게 될 것이다.01 나만 몰랐던 코딱지의 정체 - 코딱지 넌 누구냐? 02 싸우면 열이 난다고? - 열과 면역은 무슨 사이? 03 배가 왜 아프지? - 배탈과 식중독 뭐가 달라? 04 못은 안 되고 주사는 된다고? - 고맙다! 주사기 05 아파도 치과는 싫어! - 충치는 썩은 게 아냐! 06 똑똑해 보이고 싶어서 - 제 눈에 안경! 07 축구를 잘하는 멋진 의사 - 뼈가 튼튼해지려면 08 병원엔 영어가 너무 많아! - X-RAY, CT, MRI는 말야 09 그 병원의 정체는? - 수의사의 모든 것 10 우리 할머니는 로봇? - 의사, 의과학자, 의료공학자?생활 공간에서 찾아낸 엉뚱하지만 재미있고 흥미로운 이야기 과학이 만만해지는 흥미 유발 과학서! 코딱지는 왜 생길까, 그리고 먹어도 될까, 안 될까? 궁금한 게 넘쳐 나는 우리 몸과 병원 속 과학적 질문을 파헤치다! 치과는 생각만 해도 덜덜 떨리고, 문턱부터 코끝을 찌르는 소독약 냄새는 더더욱 싫고, 의사 가운이나 주사기만 봐도 도망치고 싶어지는…… ‘병원’ 하면 누구나 이런 생각부터 들 것이다. 누구에게나 가기 싫고 무서운 병원이지만, 공포심을 잠깐 접고 이 책을 들여다보자. 온통 재미있고 신기한 과학 투성이라 그 매력에 쏙 빠져서 주인공처럼 병원에 자꾸 가고 싶게 될지도 모른다. 의사가 꿈인 주인공 ‘나’는 의사가 되는 법을 알아보려고 병원으로 향하던 중 이비인후과 선생님께 그만 코딱지를 발사하고 만다. 이 민망한 사건을 전해 들은 파토쌤은 코딱지는 왜 생기는지, 꼭 파내야 하는지, 먹어도 되는지 등을 알려주며 코딱지의 정체를 낱낱이 밝힌다. 이밖에 우리 몸에 열이 나는 게 왜 나쁜 것만은 아닌지, 주삿바늘에는 찔려도 되고 못에는 왜 찔리면 안 되는지. 부러진 뼈는 어떻게 다시 붙는지 등 병원과 우리 몸에 대한 사소하지만 궁금했던 질문을 시원하게 해결해 준다. 파토쌤과 생활 속 과학 원리를 알아보다 보면 과학과 친해지고 세상을 과학적으로 이해하게 될 것이다. 과학, 배우지 말고 경험하고 이해하면 내 것이 된다! 《엉뚱하지만 과학입니다》에서 다루는 내용은 기발하고 엉뚱해서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아낸다. 그래서 아이 스스로 혼자서 끝까지 읽어낼 수 있다. 읽는 데서 그치는 게 아니라 이해하고 소화해서 주변과 세상을 이해하고 의문을 갖고 분석하고 해결하려는 과학하는 힘까지, 즉 과학문해력을 갖추게 된다. 다음의 세 가지 전제에서 출발한 《엉뚱하지만 과학입니다》시리즈는 과학적 사고력과 문제해결력은 물론 과학문해력까지 키울 수 있도록 구성했다. 첫째, 과학은 가까이 있다! 과학은 어려운 책이나 복잡한 실험실, 알 수 없는 기계 속에만 있는 게 아니다. 우리 가까이, 어디에나 있다. 아침에 일어나 잠들 때가지 우리가 접하는 모든 것에 과학의 원리가 숨어 있다. 둘째, 과학은 엉뚱한 상상에서 출발했다! 지금까지 과학의 원리라고 밝혀진 것들은 모두 나, 주변, 세상을 이해해 보려는 호기심과 노력에서 출발했다. 작은 호기심, 엉뚱한 상상, 이해해 보려는 노력에서 출발한 작은 시도들이 모이고 쌓여 과학의 원리로 입증된 것이다. 셋째, 과학은 이해하면 쉬워지고 쉬워지면 좋아진다! 과학을 어려워하는 아이들도 재미있고 친근한 생활 주변 주제로 접근하면 과학을 이해할 수 있어 과학을 좋아하게 되고 사고력과 문제해결력을 키울 수 있을 뿐 아니라 세상을 과학적으로 이해하는 과학문해력까지 갖추게 된다. 작은 호기심, 엉뚱한 상상으로 생활 곳곳에 숨은 재미있는 과학 원리를 만나다! 《엉뚱하지만 과학입니다》 장소 편 시리즈는 이야기와 정보가 결합된 형식으로 호기심 유발에서 궁금증 해결, 또 다른 궁금증 발견이나 응용까지 과학적 사고력과 문제해결력, 문해력을 키울 수 있도록 구성했다. 특히 우리 생활 곳곳에 숨은 원리를 찾아 과학을 쉽고 재미있게 풀어내기 위해 초등학생들이 궁금해 하는 편의점, 병원, 놀이터, 쇼핑몰, 우주 5곳을 배경으로 실었으며, 각 권에는 교과와 연계되는 과학 원리 10개씩을 담았다. 6권 편의점 과학 편 《캔 우유, 팩 콜라는 왜 없지?》, 7권 병원 과학 편 《나만 몰랐던 코딱지의 정체》에 이어서 놀이터 과학, 쇼핑몰 과학, 우주 과학을 출간할 예정이다.
크게 외쳐!
살림어린이 / 박현숙 지음, 김지현 그림 / 2011.05.30
9,500
살림어린이
명작,문학
박현숙 지음, 김지현 그림
제1회 살림어린이 문학상 대상 수상작. 박현숙 작가는 "어린 시절 한센인의 마음에 상처를 주었던 철부지가 이제 동화작가가 되어 오랜 시간 미안했던 마음을 동화로 풀어내며 이제야 숙제를 마친 기분"이라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작가는 그들에게 용기를 주기 위해서 먼저 우리가 무엇을 해야 하는지를 고민하고, 그들에 대한 편견을 깨고 '우리'라는 품을 열어 주어야 한다고 말했다. 한센병 후유증으로 일그러진 외모의 사람들, 그들의 자손에 대한 이야기다. 불완전한 외모로 멸시를 받으면서도 당당하게 살아가는 사람들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한센인들의 아픔과 사회의 편견, 이기적인 인간들의 군상 그리고 약자의 아픔을 보듬을 줄 아는 인간애 등 보편적인 진리를 일상 속에서 담담하게 잘 녹여 낸 작품이다. 슬비는 새 학기가 시작되면서 한센인들이 정착해 사는 다래촌으로 이사를 온다. 다래촌에 산다는 사실이 친구들에게 알려지는 게 두려운 슬비는 먼 길을 돌아 학교를 오간다. 그런데 학교 친구들에게 다래촌에 사는 아이라고 따돌림을 받아도 의연하게 행동하던 강산이가 의정이가 던진 한 마디에 주먹을 날리는 사건이 발생하고, 슬비는 스스로 다래촌 아이임을 당당히 밝히게 된다. 슬비가 아무리 면박을 주어도 슬비 곁을 지키며 도움을 주는 강산이에 대한 믿음과 일그러진 외모로 두렵기만 했던 강산이 할아버지에게서 세상의 허물을 모두 품어 안을 수 있을 것 같은 넉넉함과 의연함을 느끼게 된다. 슬비는 속 깊은 친구 강산이의 배려와 당당함에 마음을 열고 다래촌에서 새로운 생활을 시작하게 되는데…머리말 그들에 대한 편견을 깨고 우리라는 품을 열어요! 4 엄마와 둘이 9 비밀로 해 줘 23 더러운 거하고는 달라 39 다래촌 아이 51 나도 다래촌에 살아 65 잘될 거야 79 버려진 개 93 희망이 105 달걀 사세요 119 아들이 도망갔대 133 안 돼, 가지 마 147 서두르지 말고 천천히 161 크게 외쳐! 175한센병 후유증으로 사회에서 소외받는 사람들의 이야기! 마음 깊숙한 곳에 존재하는 차별의 마음과 눈길에 당당해지자! 세상 밖으로 나와 편견을 가진 사람들과 맞서 당당하게 외칠 때, 내가 사는 세상이 아름다워진다는 희망의 메시지! 『크게 외쳐!』는 제1회 살림어린이 문학상 대상 수상작이다. 박현숙 작가는 “어린 시절 한센인의 마음에 상처를 주었던 철부지가 이제 동화작가가 되어 오랜 시간 미안했던 마음을 동화로 풀어내며 이제야 숙제를 마친 기분”이라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작가는 그들에게 용기를 주기 위해서 먼저 우리가 무엇을 해야 하는지를 고민하고, 그들에 대한 편견을 깨고 ‘우리’라는 품을 열어 주어야 한다고 말했다. 『크게 외쳐!』는 동화 소재로는 잘 다루어지지 않았던 한센인과 미감아들의 이야기이다. 『크게 외쳐!』는 한센인들의 아픔과 사회의 편견, 이기적인 인간들의 군상 그리고 약자의 아픔을 보듬을 줄 아는 인간애 등 보편적인 진리를 일상 속에서 담담하게 잘 녹여 낸 작품이다. 대한민국을 대표한 문학지「상상」을 비롯해, 양귀자, 김탁환 등 전 국민에게 사랑받는 작가의 문학성 뛰어난 작품을 꾸준히 출간해 온 살림출판사의 문학적 인지도를 바탕으로 청소년, 어린이 브랜드의 문학 공모전이다. 2009년「철수맨을 찾아서」(청소년)와 2009년「빛보다 빠른 꼬부기」(어린이) 등의 수상작을 낸 의 문학 장르를 독립시켜 으로 야심차게 출발하였다. 앞으로 살림출판사의 문학 공모전은 ‘거침없는 상상력’으로 독자의 마음을 사로잡을 콘텐츠를 공모하여, 작가를 발굴하고 청소년과 어린이 문학의 새로운 지평을 열어갈 것이다. ▶ 내용 소개 다래촌 사람들에게 상처를 주는 마음이 일그러진 사람들에게 당당하게 외치는 건강한 삶의 에너지가 주는 커다란 감동! 『크게 외쳐!』에는 한센병을 앓은 적이 있는 사람들과 미감아들 그리고 우리 사회의 그릇된 인식을 가진 사람들 사이에 벌어지는 아픔과 미움, 그리고 배려와 희망을 담겨 있다. 이 이야기는 한센병 후유증으로 일그러진 외모의 사람들과 가족을 이룬 아들, 손자 들이 살아가는 다래촌으로 한 소녀가 전학을 오면서 시작된다. 사람들과 그들의 가족이 희망을 잃지 않고 건강하게 살아가는 이야기다. 한센병은 나균 때문에 손발이나 코와 입 등의 뼈와 살이 일그러지거나 없어지는 병으로, 의학이 발달하지 않았던 시절에는 ‘하늘이 내린 벌’이라고 불릴 만큼 무서운 병이었다. 한센병을 앓았던 사람들은 소록도라는 세상과 사람들에게 버려진 섬에서 일제 강점기부터 지난 한 세기 동안 격리 생활을 해야만 했다. 사람들은 한센병 환자와 신체 접촉을 하거나, 그들이 만진 물건만 만져도 병이 전염된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한센병을 앓게 되면 가족과 사회로부터 버림받고 추위와 굶주림 등으로 육체적 고통뿐 아니라 인간적인 모멸감까지 참아내야 했다. 소록도에서 살아남은 한센인들의 아픈 역사와 그들이 절망과 고통 속에서도 삶을 포기하지 않는 희망을 남겼다는 사실을 우리는 기억해야 한다. 아직도 한센인들의 건강한 2세들까지 부모 세대들이 받아온 차별을 받으며 살아가지만, 오히려 그들은 자신들에게 상처를 주는 사람들을 향해 건강한 삶의 에너지를 보내고 있다. 우리는 희망을 포기하지 않는 그들의 삶을 통해 사회적 편견이 주는 야만성과 타인에 대한 배려를 바탕으로 진정한 삶의 가치를 새기고, 따뜻한 인간애를 키울 수 있을 것이다. 미감아이면서도 한센인들을 이해하지 못하고 거리를 두던 슬비를 변화하게 만든 속 깊은 아이 강산이와의 우정이 아름답게 그려진다. 점차 한센인들의 삶을 이해하고 현실을 받아들이며 성장하는 슬비와 강산이 그리고 사회적 편견에 맞서 아이들을 보호하는 선생님의 모습에서 이 사회 작은 희망의 씨앗들이 건강하게 자라고 있다는 위안을 받게 된다. 자신이 한없이 작아질 때면 당당하고 용감하게 외쳐! 서로에게 빛나는 존재로 남은 상처 입은 아름다운 영혼들의 마을! 새 학기가 시작되면서 한센인들이 정착해 사는 다래촌으로 이사를 온 슬비는 모든 것이 낯설고 두렵기만 하다. ‘괜찮아질 거야’를 주문처럼 외우는 엄마의 태도도 못마땅하고, 슬비에게 친절하게 다가오는 강산이가 같은 반이 된 것도 못마땅하다. 다래촌에 산다는 사실이 친구들에게 알려지는 게 두려운 슬비는 먼 길을 돌아 학교를 오가며 스스로를 두려움과 원망 속에 가둔다. 그런데 학교 친구들에게 다래촌에 사는 아이라고 따돌림을 받아도 의연하게 행동하던 강산이가 의정이가 던진 한 마디에 주먹을 날리는 사건이 발생하고, 슬비는 스스로 다래촌 아이임을 당당히 밝히게 된다. 슬비가 아무리 면박을 주어도 슬비 곁을 지키며 도움을 주는 강산이에 대한 믿음과 일그러진 외모로 두렵기만 했던 강산이 할아버지에게서 세상의 허물을 모두 품어 안을 수 있을 것 같은 넉넉함과 의연함을 느끼게 된다. 슬비는 속 깊은 친구 강산이의 배려와 당당함에 마음을 열고 다래촌에서 새로운 생활을 시작하게 되는데……. “너는 할아버지가 창피하지 않니?” 한바탕 웃고 나서 슬비는 강산이에게 슬그머니 물었다. 강산이는 걸음을 멈추고 슬비를 빤히 보았다. 괜한 것을 물었나, 슬비는 후회가 되었다. 슬비는 겸연쩍은 마음에 공연히 얼굴을 문질렀다. “나는 한 번도 할아버지를 창피하다고 생각한 적 없어. 물론 엄마 아빠도 부끄럽지 않아.” 강산이는 ‘부끄럽지 않아’라는 말에 힘을 주었다. 순간 슬비의 가슴이 후드득 떨렸다. 왜 그동안 강산이 엄마 아빠에 대해서는 한번도 생각을 못해 봤을까. 강산이의 엄마 아빠도 한센병을 앓았던 사람들이었구나. 슬비는 그제야 그런 생각이 들었다. 이처럼 강산이와 슬비의 관계는 단순한 친구 사이를 넘어, 슬비에게 자신의 정체성을 찾는 데 커다란 영향을 주며 서로에게 성장의 의미를 느끼게 해 준다. 그리고 버려진 개, 희망이와 뭉실 할머니 또한 서로를 의지하며 희생과 사랑으로 보답하는 관계임을 일깨워 준다. 다래촌에서 살아가는 모든 생명들은 아무리 보잘것없는 존재로 보이더라도 누군가에게는 가장 소중한 존재로 살아감을 보여준다. 신예 그림 작가 김지현의 따스하고 정감 넘치는 그림으로 더욱 빛나는 수상작! 『크게 외쳐!』는 그림 작가 김지현의 첫 일러스트 작품이다. 그래서 더욱 정성을 들인 그림들에는 따뜻함과 아련한 여운이 살아 있다. 전체적으로 노랑과 빨강의 난색 계열의 색채를 채도를 낮게 하여 부드럽고 따스한 분위기를 그려냈고, 여러 겹의 붓질로 질감을 살려 투박하지만 정겨운 시골의 정서를 잘 표현해 냈다. 인물들이 움직이는 장면에서는 최대한 색을 배제하고 수백 번 반복된 연필 선으로, 부드럽지만 생명력과 감정이 느껴진다. 소외받은 사람들을 위해 손을 내밀고 싶은 그림 작가의 따뜻한 마음이 그림에 담겨 있다.
새콤달콤 법칙 사전
미래와경영 / 류윤환 (지은이), 최고은 (그림) / 2019.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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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와경영
교양,상식
류윤환 (지은이), 최고은 (그림)
초등학생의 생각과 마음표현으로 배우는 새콤달콤한 법칙 이야기. 일이 자꾸만 나쁘게 꼬여가는 경우를 말하는 머피의 법칙과 같이 다양한 사회 현상과 이론을 담은 법칙은 우리 일상에서 자주 등장한다. 초등학생들은 이러한 현상이나 법칙에 친해지기를 어려워한다. 정확한 뜻은 물론 어떤 상황에서 사용해야 하는지 모른다. 단순히 주변에서 듣거나 책에서만 배울 뿐 일상생활에 적용하기를 힘들어 한다. <새콤달콤 법칙 사전>은 ‘머피의 법칙’에서부터 ‘눈덩이 효과’까지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법칙 상식 80개를 주제별 사전 형식으로 꾸몄다. 또한 법칙을 쉽고 즐겁게 이해할 수 있도록 아이들의 교실 이야기와 일상 이야기를 그림과 함께 표현했다. 법칙이 복잡하고 어려운 내용으로 느껴질 수 있지만, 현직 초등학교 선생님이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흥미와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집필하였다. 이 책은 법칙이 어떤 과정을 거쳐 우리 입에 오르내리게 되었는지 살펴보고, 일상에서 어떻게 사용하는지를 배울 수 있다.『새콤달콤 법칙 사전』 사용법 [이 책의 구성과 특징] 01 요리조리 ‘교실’ 움직이는 법칙 001. 머피의 법칙 - 내가 선 줄이 가장 느린 이유 002. 깨진 유리창 법칙 - 교실이 깨끗하면 학교 폭력이 줄어요. 003. 칵테일파티 효과 - 시끌벅적하지만 다 들려요. 004. 언더독 효과 - 반전을 기대해요. 005. 넛지 효과 - 우리 학교 화장실은 예뻐요. 006. 행위자-관찰자 편견 - 내가 하면 괜찮아요. 007. 초두 효과 - 첫인상이 중요해요. 008. 침묵의 나선 이론 - 대세를 따라 조용히 침묵할래요. 009. 80 대 20 법칙 - 20이 80보다 크다고요? 010. 워터쿨러 효과 - 휴식이 필요해요. 011. 풍선 효과 - 문제가 계속 일어나요. 012. 후광 효과 - 선생님에게 빛이 나요. 013. 워싱턴 협력의 법칙 - 나 혼자 하고 말겠어요. 014. 펭귄 효과 - 나도 살래요. 015. 밴드왜건 효과 - 유행을 따를래요. 016. 거울자아 이론 - 네가 생각하는 나 = 내가 생각하는 나 017. 파킨슨의 법칙 - 사람 수만 늘었어요. 02 알쏭달쏭 ‘친구마음’ 알아가는 법칙 018. 공유지의 비극 - 친구가 감자튀김부터 먹는 이유 019. 런천 테크닉 - 밥 먹을 때 사달라고 해야지. 020. 에펠탑 효과 - 계속 보니 자꾸만 보고 싶어요. 021. 피그말리온 효과 - 짝꿍이 되고 싶은 친구가 있어요. 022. 톰 소여 효과 - 피할 수 없으면 즐겨요. 023. 낙인 효과 - 이미 찍혔어요. 024. 나무통 법칙 - 나 하나쯤이야 괜찮겠지요? 025. 메디치 효과 - 뭉치면 강해져요. 026. 리플리 증후군 - 내가 한 말이 진짜예요. 027. 히든 챔피언 - 진정한 고수는 드러나지 않아요. 028. 샤덴프로이데 - 친구가 혼나는데 즐거운 이유 029. 스놉 효과 - 허니버터칩이 먹고 싶어요. 030. 탈리오 법칙 - 눈에는 눈, 이에는 이 031. 귀인이론 - 다 이유가 있을 거예요. 032. 머레이비언 법칙 - 목소리가 좋으면 믿음이 가요. 033. 붉은 여왕의 법칙 - 아무리 노력해도 제자리예요. 03 알록달록 ‘나’ 알아가는 법칙 034. 인지부조화의 법칙 - 편한 대로 생각할래요. 035. 바넘 효과 - 그게 바로 나예요. 036. 로미오와 줄리엣 효과 - 하지 말라면 더 하고 싶어요. 037. 므두셀라 증후군 - 나쁜 기억 지우개 038. 베블런 효과 - 비싸면 더 사게 돼요. 039. 가르시아 효과 - 생각만 해도 배가 아파요. 040. 갈라파고스 증후군 - 내 말만 정답이에요. 041. 샐리의 법칙 - 좋은 일이 계속 일어나요. 042. 1만 시간의 법칙 - 전문가가 되기 위한 시간 043. 립스틱 효과 - 이 정도는 괜찮아요. 044. 번아웃 증후군 - 난 이제 지쳤어요. 땡벌! 045. 햄릿 증후군 - 죽느냐 사느냐 그것이 문제로다. 046. 가면 증후군 - 그건 전부 운이에요. 047. 미다스의 손 - 무엇이든 잘해요. 048. 손목시계의 법칙 - 보고 싶은 것만 보여요. 049. 토파즈 효과 - 힌트가 너무 많아요. 050. 수면자 효과 - 60초 동안 광고를 하는 이유 051. 스마일 마스크 증후군 - 웃는 게 웃는 게 아니에요. 04 으라차차 ‘공부’ 잘하는 법칙 052. 메기 효과 - 경쟁자가 있으면 실력이 늘어요. 053. 데드라인 효과 - 벼락치기가 성공하는 이유 054. 나비 효과 - 매일 하는 공책 정리가 100점을 만들어요! 055. 부메랑 효과 - 내 의도는 그게 아니에요. 056. 자이가르닉 효과 - 숙제를 안 했더니 찜찜해요. 057. 설단 현상 - 혀가 꼬였어요. 058. 왼쪽 자릿수 효과 - 숫자 9가 많은 이유 059. 티핑포인트 - 이제 변할래요. 060. 파랑새 증후군 - 행복은 가까운 곳에 061. 파노플리 효과 - 비싼 연필을 꼭 써야 하나요? 062. 크레스피 효과 - 이번엔 2배로 주세요. 063. 마태 효과 - 수학 잘하는 친구가 영어도 잘해요. 064. 호손 효과 - 엄마가 보고 있어요. 065. 학습된 무력감 -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아요. 066. 아이젠하워의 법칙 - 공부하기 전에 책상 정리를 해요. 05 오손도손 ‘가족’ 함께하는 법칙 067. 플라시보 효과 - 가짜 약으로 치료를 한다고요? 068. 고슴도치 딜레마 - 가깝고도 먼 당신 069. 마중물 효과 - 무료 시식 코너가 있는 이유 070. 카멜레온 효과 - 옆에 있는 사람이 중요해요. 071. 뮌하우젠 증후군 - 나는 관심이 필요해요. 072. 프레이밍 효과 - 절반이나 남았네요? 073. 하인리히 법칙 - 미리 예방할 수 있어요. 074. 양떼 효과 - 나도 똑같이 할래요. 075. 피터팬 증후군 - 몸만 컸어요. 076. 펫로스 증후군 - 우리 집 강아지는 복슬 강아지 077. 호프스태터의 법칙 - 생각대로 되지 않아요. 078. 도박사의 오류 - 한 번만 더 해요. 079. 삶은 개구리 증후군 - 나도 모르는 사이에 080. 눈덩이 효과 - 점점 커져요. [새콤달콤 법칙 사전 퀴즈]초등학생이 교실과 일상에서 느끼는 생각과 마음 표현으로 세상의 법칙과 현상 그리고 효과를 친절히 설명한 책! 『새콤달콤 법칙 사전』은 현직 초등학교 선생님이 초등학생들이 꼭 알아야 할 세상을 움직이는 법칙과 현상 그리고 효과를 뽑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재미있는 이야기와 그림으로 구성하였습니다. 다양한 사회 현상과 이론을 담은 법칙은 우리 일상에서 자주 등장하지만 정확한 뜻은 물론 어떤 상황에서 사용해야 하는지 어려워해서 학생들은 현상이나 법칙에 쉽게 친해지지 못합니다. 단순히 주변에서 듣거나 책에서만 배울 뿐 일상생활에 적용하기를 힘들어 합니다. 이 책은 세상의 법칙과 현상 그리고 효과가 가진 속뜻과 함께 아이들이 학교나 가정에서의 다양한 실생활에서 어떻게 사용되는지에 대한 이야기를 아이들이 좋아하는 파스텔톤 그림에 담아 부담 없이 재미있게 자주 볼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현직 초등학교 선생님이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흥미를 느낄 수 있도록 집필하였기 때문에 무작정 외우는 암기 방식에서 벗어나 어린이들이 재미있게 우화를 읽듯이 지루하지 않게 그 속뜻을 익힐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 법칙이 어떤 과정을 거쳐 우리 입에 오르내리게 되었는지 살펴보고, 일상생활에서 어떻게 사용하는지를 배울 수 있기 때문에 아이들이 직관적으로 내용을 이해하고 공감하며, 쉽고 빠르게 읽을 수 있습니다.
하이퐁 세탁소
아이앤북(I&BOOK) / 원유순 (지은이), 백승민 (그림) / 202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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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앤북(I&BOOK)
명작,문학
원유순 (지은이), 백승민 (그림)
문화가정에 대한 우리 사회의 편견과 선입견에 대해 이야기한다. 주인공 웅이는 베트남 엄마를 둔 것만으로 아이들의 놀림감이 되고, 말을 더듬는다는 이유로 장애인 취급을 당하며 놀림을 당했다. 게다가 선생님도 웅이가 친구들과 싸우면 아이들에게 다문화가정 아이 놀리지 말라고 하고, 웅이한테는 참으라고 한다. 이렇듯 이 동화는 다문화가정의 아이들을 바라보는 아이들과 선생님들의 편견을 지적한다. 다문화가정 아이들 역시 우리 사회의 남다른 시선에 상처받는다. 다문화가정 아이도 똑같은 우리 아이들이다. 하지만 엄마나 아빠가 외국인이라는 이유만으로, 다문화가정이라는 이유만으로 선입견을 갖는 우리 사회의 시선이 그 아이들을 힘들게 한다. 또한 다문화가정 아이를 특별히 신경 써야 한다는 학교 선생님들의 생각도 아이들에게는 상처가 된다. 다문화가정이라는 것이 아이들의 마음에 짐이 되어서는 안 된다. 오히려 다문화가정이기 때문에 그 아이들만이 지닐 수 있는 장점도 있다. 자신의 장점을 내세워 당당할 수 있도록 이끌어주는 것이 어른들의 몫이다.1. 새 학교 새 친구 2. 산청 세탁소 3. 윤우라는 날개 4. 나는 며느리방귀다 5. 말더듬이 벗어던진 날 6. 명품 누나 7. 방해 말고 나가 8. 친구가 아니야 9. 재래시장에서 10. 사촌형 짜이 반 훙 11. 문화나눔 콘서트 12. 형이라고 부른 날 13. 베트남에 대해 아는 게 없다 14. 하이퐁 세탁소구분하지 말고 자연스럽게 받아들였으면 좋겠어요. 다문화가정이라는 단어는 이제 특별한 단어가 아니다. 우리 주변에 외국인과 결혼하여 자녀를 둔 가정이 많은 만큼 외국인 아이들 역시 흔하게 볼 수 있다. 흔히 만날 수 있는 다문화가정 아이들이지만, 우리의 의식 속에는 그들과 우리를 구분하려는 의도가 잠재되어 있다. 《하이퐁 세탁소》는 다문화가정에 대한 우리 사회의 편견과 선입견에 대해 이야기한다. 주인공 웅이는 베트남 엄마를 둔 것만으로 아이들의 놀림감이 되고, 말을 더듬는다는 이유로 장애인 취급을 당하며 놀림을 당했다. 게다가 선생님도 웅이가 친구들과 싸우면 아이들에게 다문화가정 아이 놀리지 말라고 하고, 웅이한테는 참으라고 한다. 이렇듯 이 동화는 다문화가정의 아이들을 바라보는 아이들과 선생님들의 편견을 지적한다. 웅이 엄마는 한국생활에 적응하기 위해 모국인 베트남을 잊으려 했고, 웅이에게 베트남 문화나 언어를 가르치지 않았다. 그래서 웅이는 베트남에서 온 사촌형을 만나도 어색해한다. 웅이 엄마가 베트남을 잊으려하는 것은 웅이 엄마의 잘못이 아니다. 바로 우리 사회의 문제이다. 베트남의 문화를 이해하려 하지 않으면서 그들에게 우리와 같아지라며 압박을 가하기 때문이다. 다문화가정 아이들 역시 우리 사회의 남다른 시선에 상처받는다. 다문화가정 아이도 똑같은 우리 아이들이다. 하지만 엄마나 아빠가 외국인이라는 이유만으로, 다문화가정이라는 이유만으로 선입견을 갖는 우리 사회의 시선이 그 아이들을 힘들게 한다. 또한 다문화가정 아이를 특별히 신경 써야 한다는 학교 선생님들의 생각도 아이들에게는 상처가 된다. 다문화가정이라는 것이 아이들의 마음에 짐이 되어서는 안 된다. 오히려 다문화가정이기 때문에 그 아이들만이 지닐 수 있는 장점도 있다. 자신의 장점을 내세워 당당할 수 있도록 이끌어주는 것이 어른들의 몫이다. 현대는 다문화 사회이다. 각종 매체가 빠르게 발달하면서 세계 여러 나라의 문화가 서로 섞이며 교류하고 있다. 이런 다문화 사회에 다문화가정 아이를 구분 짓는 편견은 다문화 사회를 거스르는 행동이 된다. 소심하게 뒤처져 있는 다문화가정 아이를 다독여주고 다정히 품어주는 우리 사회의 올바른 인식이 필요할 때이다. 다문화가정을, 다문화가정 아이를 구분하지 말고, 그냥 자연스럽게 받아들여야 한다. 다문화가정 아이가 마음껏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우리 사회가 울타리가 되어 주어야 한다.
조선의 여걸 박씨부인
한겨레아이들 / 정출헌 (지은이), 조혜란 (그림) / 2022.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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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아이들
명작,문학
정출헌 (지은이), 조혜란 (그림)
말마다 개뻥
문학동네어린이 / 장주식 (지은이), 황K (그림) / 2018.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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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동네어린이
명작,문학
장주식 (지은이), 황K (그림)
초승달문고 45권. 장난삼아 친 ‘뻥’이 부풀려지다 ‘참말’처럼 막을 내린 소동을 담았다. 대준이는 할머니 할아버지와 함께 산다. 알 수 없는 사정으로 엄마 아빠는 지금 여기 없다. 할머니는 ‘에구구 허리야’ 앓고 할아버지는 ‘힘들어 죽겠다’며 좀체 웃지 않는다. 고단한 삶이 심각하게 그려질 법한데 작가는 거리를 유지하며 잘 마름질된 문장과 담백한 유머로 이야기를 이어 나간다. 선생님을 개뻥쟁이라고 부르면서도 애들 모르게, 샘물 있는 곳을 먼저 알려 달라는 대준이나 뻥으로 교실을 들었다 놓는 정다운 선생님, 누구보다 똑똑하다는 자부심을 갖고 있는 진표나 이따금 정곡을 파고드는 말로 상황을 전환하는 지혜, 알록달록 말하는 개구리 등 인물들이 쌓아 나가는 화음은 명랑하다. 그리고 때로 무지근하다. “개뻥, 진실을 말하세요, 학생들이 뭘 보고 배우겠어요?” 거침없는 아이들의 응수는 조금 따갑기도 하지만, 이 이야기가 전하고픈 것은 위로다. 섣부른 희망일지라도 아이들에게 위로가 되는 글을 쓰고 싶은 작가의 마음은, 뻥이 진짜가 되는 마법을 현실로 불러온다. 현실의 답답함을 힘차게 뚫는 뻥의 다정함이라고 할까? 읽고 나서 이것이 뻥인지 참인지 고개를 갸웃하게 되는 것은 <말마다 개뻥>이 판타지에 버금가는 현실의 장면들을 짐짓 ‘뻥’의 실현으로 풀어 놓았기 때문일 것이다.선생님, 몇 살이에요? 어허, 비밀이라니까 샘물, 어디 있어요? 정다운 개뻥 쿨렁쿨렁 개구리의 선물 이 물 좀 드세요 어쨌든 보물 믿어 줄게, 뻥 이대준 개뻥어허, 비밀이라니깐! 비밀은 말할 수 없으니까 비밀이야 시골 작은 학교 2학년에 뻥쟁이가 나타났다. 이름은 정다운, 직업은 선생님이다. 젊어지는 샘물을 먹고 하얀 머리가 까맣게 되었다나? “선생님, 뻥치지 마요. 그 샘물이 어딨는지 대 봐요!” 하지만, 선생님은 비밀이라며 알려 주지 않는다. 시간이 지날수록 그 말이 참말처럼 느껴지는 대준이. 젊어지는 샘물을 먹으면 ‘에구구, 허리야. 에구구, 다리야.’ 이러는 할머니 할아버지 다리도 죽 펴질 수 있을까? 대준이는 급기야 친구들이 알려 준 옛이야기 그림책에서 힌트를 얻어 샘물을 찾아 나선다. 놀랍게도 그림책이 가리킨 곳은 학교 뒷산. 더 놀랍게도 대준이는 그곳에서 뜻밖의 귀인(?)을 만나 보물을 얻는다. 보물의 효험 때문일까, 간절함 때문일까? 대준이에게 누가 봐도 뻥 같은 일이 연달아 일어나는데. 2001년 등단한 뒤 장주식 작가는 공교육 안에서 대안교육의 길을 모색한 교육에세이, 사회문제를 고발한 아동소설, 아이들 눈높이에 맞는 동양고전들을 내놓는가 하면, 인간과 자연의 공존을 다루며 질문을 던지고, 성장하는 아이들의 고민을 섬세하게 그린 작품으로 공감을 불러일으켜 왔다. 이번엔 현실과 환상이 절묘하게 줄타기하는 저학년 동화로 독자를 찾아왔다. 잘 마름질된 문장과 담백한 유머 현실의 체증을 힘차게 뚫어 주는 뻥의 힘 『말마다 개뻥』은 장난삼아 친 ‘뻥’이 부풀려지다 ‘참말’처럼 막을 내린 소동을 담았다. 대준이는 할머니 할아버지와 함께 산다. 알 수 없는 사정으로 엄마 아빠는 지금 여기 없다. 할머니는 ‘에구구 허리야’ 앓고 할아버지는 ‘힘들어 죽겠다’며 좀체 웃지 않는다. 고단한 삶이 심각하게 그려질 법한데 작가는 거리를 유지하며 잘 마름질된 문장과 담백한 유머로 이야기를 이어 나간다. 선생님을 개뻥쟁이라고 부르면서도 애들 모르게, 샘물 있는 곳을 먼저 알려 달라는 대준이나 뻥으로 교실을 들었다 놓는 정다운 선생님, 누구보다 똑똑하다는 자부심을 갖고 있는 진표나 이따금 정곡을 파고드는 말로 상황을 전환하는 지혜, 알록달록 말하는 개구리 등 인물들이 쌓아 나가는 화음은 명랑하다. 그리고 때로 무지근하다. “개뻥, 진실을 말하세요, 학생들이 뭘 보고 배우겠어요?” 거침없는 아이들의 응수는 조금 따갑기도 하지만, 이 이야기가 전하고픈 것은 위로다. 섣부른 희망일지라도 아이들에게 위로가 되는 글을 쓰고 싶은 작가의 마음은, 뻥이 진짜가 되는 마법을 현실로 불러온다. 현실의 답답함을 힘차게 뚫는 뻥의 다정함이라고 할까? 읽고 나서 이것이 뻥인지 참인지 고개를 갸웃하게 되는 것은 『말마다 개뻥』이 판타지에 버금가는 현실의 장면들을 짐짓 ‘뻥’의 실현으로 풀어 놓았기 때문일 것이다. 그래서 대준이는 믿는다. 믿기에 선생님에게 귀띔한다. “젊어지는 샘물, 저도 찾았어요!” “뻥치지 마라. 그 샘물이 어디 있는데?” “여기서 엄청 가까운 데 있어요. 근데 뭔가 더 특별한 게 있어야 돼요.”라고. 표정이 살아 있는 캐릭터, 군더더기 없는 장면으로 즐거움을 더하다 『꽃에서 나온 코끼리』 『아빠 얼굴』 『아기 꽃이 펑!』 등 사랑스러운 그림책으로 독자들을 사로잡은 황K 화가가 일러스트를 맡았다. 표정이 살아 있는 귀여운 캐릭터, 상황의 핵심을 간파해 군더더기 없이, 사진으로 보여 주듯 프레임 안에 담은 그림이 이야기와 균형을 이루며 웃음을 선물한다.머리가 온통 하얀 선생님이 있었습니다.이 선생님은 스물일곱 살이랍니다. ㅍ
문해력 교과서 : 초등 국어 6학년
창비교육 / 이도영, 이형래, 이천희, 전인숙, 권은주, 김희동, 박주현, 우철하, 이정우, 전준희 (지은이) / 2022.04.08
12,000
창비교육
논술,철학
이도영, 이형래, 이천희, 전인숙, 권은주, 김희동, 박주현, 우철하, 이정우, 전준희 (지은이)
국어 교과서 집필진, 초등 교육 전문가 10인이 함께 집필한 책이다. 다양한 갈래의 학년별 필독 글감을 엄선하여 실었고, 부담 없이 할 수 있는 독후 활동과 어휘·어법 활동을 수록했다. 이를 통해 어린이들이 읽고 쓰는 즐거움을 맛보고 글을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 깨우치게 하였다. 다양한 작품을 제대로 읽는 경험을 통해 한 권의 책을 온전히 깊게 읽을 자신감도 얻게 될 것이다.1부 글에 담긴 의미와 가치를 이해해요 1 아몬드 손원평 19 2 한눈팔기 J1(제이원) 25 3 소금 류시화 31 4 애기 장수 큰이 김기정 35 5 그 많던 식량은 어디로 갔을까 공윤희, 윤예림 41 6 지도에 없는 마을 최양선 47 7 여섯 개의 점으로 세상을 밝히다 김슬옹, 김응 53 생각이 열리는 어휘·어법 58 2부 적절성과 타당성을 판단해요 1 어디에서 신발을 고쳐 신어야 할까 65 2 애완돌을 아시나요 69 3 현금 없는 사회 75 4 세균과 인간의 전쟁 이고은 81 5 인공 지능은 일자리를 빼앗을 수 없다 87 6 나는 반대한다 이향규 93 7 언택트와 비대면 99 생각이 열리는 어휘·어법 106 3부 다양한 읽기 방법을 알아요 1 신석기 시대의 혁명 유다정 113 2 칠 대 독자 동넷개 천효정 119 3 대한민국 듣기 평가 127 4 최북단의 전망대를 가다 131 5 하이든의 놀람 교향곡 137 6 동영상 공유 플랫폼의 두 얼굴 143 7 가짜 뉴스를 줄이려면 김수아 149 생각이 열리는 어휘·어법 154초등 공부의 기본은 문해력 키우기 현직 초등 교사 1,000명이 추천한 학년별 문해력 교과서 EBS 「당신의 문해력」 강의 조병영 교수, 김지철 충청남도 교육감 강력 추천! 요즘 문해력이 화제이다. 너도나도 문해력을 키워야 한다고 말한다. 문해력이 무엇이길래 그럴까? 흔히 문해력은 ‘글을 읽고 쓰는 능력’을 말하는데, 이는 사고력, 의사소통 능력, 정보 처리 능력을 키우는 데 문해력이 가장 핵심적인 역할을 한다는 뜻이다. 집필진은 이러한 문해력을 ‘생각을 여는 열쇠’라고 표현하고, 어린이들에게 각자의 ‘생각을 여는 열쇠’를 갖게 해 주려는 생각으로 『문해력 교과서』를 집필하였다. 『문해력 교과서』는 국어 교과서 집필진, 초등 교육 전문가 10인이 함께 집필한 책이다. 다양한 갈래의 학년별 필독 글감을 엄선하여 실었고, 부담 없이 할 수 있는 독후 활동과 어휘·어법 활동을 수록했다. 이를 통해 어린이들이 읽고 쓰는 즐거움을 맛보고 글을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 깨우치게 하였다. 다양한 작품을 제대로 읽는 경험을 통해 한 권의 책을 온전히 깊게 읽을 자신감도 얻게 될 것이다. 『문해력 교과서』는 1,000명의 교사 자문단이 추천하고, EBS 「당신의 문해력」에서 강의한 조병영 교수, 김지철 충청남도 교육감 등의 추천을 받았다. 이 책을 통해 어린이들이 가벼운 마음으로 즐기면서 초등 공부의 기본인 문해력을 키우기 바란다. 『문해력 교과서』 초등 국어는 1~6학년 총 6권으로 구성되었으며, 초등 사회·과학이 곧 출시될 예정이다. 문해력은 ‘생각을 여는 열쇠’ 초등 공부의 기본인 문해력 키우기 요즘 문해력이 화제이다. 너도나도 문해력을 키워야 한다고 말한다. 문해력이 무엇이길래 그럴까? 흔히 문해력은 ‘글을 읽고 쓰는 능력’을 말하는데, 이는 사고력, 의사소통 능력, 정보 처리 능력을 키우는 데 문해력이 가장 핵심적인 역할을 한다는 뜻이다. 집필진은 이러한 문해력을 ‘생각을 여는 열쇠’라고 표현하고, 어린이들에게 각자의 ‘생각을 여는 열쇠’를 갖게 해 주려는 생각으로 『문해력 교과서』를 집필하였다. 문해력에 대해 사람들이 오해하는 부분이 있다. ‘단어만 많이 알면 된다’, ‘책을 많이 읽히는 것이 상책이다’ 등이 그것이다. 단어를 많이 알아서 손해 볼 것은 없지만, 이 오해가 단순히 많은 단어를 암기하게 하는 것으로 이어지게 하는 것이 문제다. 단어는 모이고 흩어질 때마다 그 쓰임과 뜻이 달라지기에 여러 글과 책을 읽으며 단어가 다양한 맥락에서 어떻게 쓰이는지 살펴야 한다. 책을 많이 읽히는 것도 좋다. 하지만 무작정 아무 책이나 읽는다고 문해력이 저절로 늘어나지 않는다. 양질의 글과 책으로 체계적으로 접근하며 글을 읽고 쓰는 방법을 학습해야 한다. 『문해력 교과서』는 국어 교과서 집필진, 초등 교육 전문가 10인이 모여 문해력에 대한 이러한 오해를 바로잡고 어린이들이 양질의 글을 통해 체계적으로 읽고 쓰도록 만든 책으로, 1~6학년 총 6권으로 구성되어 있다. 문해력은 좋은 글을 읽는 경험으로 성장한다. 좋은 글이 있을 때 우리는 더 깊게 생각하고 질문할 수 있다. 좋은 글을 읽으면 누군가와 그것에 대해 이야기하고 싶어진다. 살아가면서 켜켜이 쌓인 좋은 글들은 우리를 즐겁게 읽고, 생각하고, 함께할 수 있는 사람으로 만들어 주기도 한다. 그래서 좋은 글에 바탕을 둔 읽기를 많이 경험하는 것은 튼튼하고 오래가는 문해력을 기르는 첫째 방법이다. 『문해력 교과서』는 좋은 글로 가득하다. 다양한 갈래의 학년별 필독 글감을 엄선하여 실었다. 그리고 이 글들을 나와 사람들, 세상과 연결 지어 깊고 넓게 바라볼 수 있게 도와주는 좋은 질문과 생각거리도 풍부하다. 글을 읽는 것보다 재미있는 일이 더 많은 어린이, 글을 읽는 것이 어렵고 답답한 어린이에게 『문해력 교과서』를 권한다. 어린이들은 이 책을 통해 읽고 쓰는 즐거움을 맛보고 글을 어떻게 읽어야 할지 알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다양한 작품을 제대로 읽는 경험을 통해 한 권의 책을 온전히 깊게 읽을 자신감도 얻게 될 것이다. EBS 「당신의 문해력」 강의 조병영 교수, 김지철 충청남도 교육감 강력 추천 현직 교사 1,000명이 추천한 학년별 문해력 교과서 『문해력 교과서』는 출간 전에 전국 1,000명의 교사 자문단을 꾸려 문해력에 대한 초등학교 현장의 상황을 묻고, 책에 대한 의견을 구했다. 먼저 언론 보도와 비교해 교사들이 체감하는 학생들의 문해력 하락 수준을 묻는 질문에는 응답자의 90%에 달하는 교사들이 언론 보도보다 비슷하거나 더 심각하다고 답해 교사들이 학생 문해력 저하에 대해 문제의식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렇다면 학교에서는 문해력 저하에 관해 대응 방안이나 지침을 마련하고 있는지 물어보았다. 그 결과 60%에 달하는 교사들이 마련되어 있지 않다는 대답을 내놓았다. 기초 학력 저하가 심각한 문제임을 인지하고는 있지만 뾰족한 방법이 없는 현장의 고민이 느껴졌다. 또한 99%에 달하는 교사들이 읽기 교육 강화가 학생들의 문해력 향상에 도움이 될 것이라 판단했다. 다만, 글을 읽고 간단한 독후 활동을 꾸준히 할 수 있는 형태의 책을 보는 것이 좋다고 답해(70%) 독후 활동 역시 문해력의 중요한 요소로 생각하고 있음을 알 수 있었다. 다양한 갈래의 글을 읽는 것 또한 문해력 향상에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한 교사들도 97%에 달했으며 각종 추천 도서 목록에 올라와 있는 글을 읽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답한 교사도 90%에 이르렀다. 결국 다양한 갈래의 좋은 글을 읽는 것이 문해력 향상의 좋은 해법이 될 수 있음이 드러난 것이다. 『문해력 교과서』에 대한 자문단의 반응 중 일부도 소개한다. “다양한 갈래의 글을 마음껏 골라 읽을 수 있는 종합 선물세트를 받은 기분이에요. 학생들이 퐁당 빠질 만한 흥미로운 작품들로만 엮여 있어요.” “1학년 아이가 직접 다 해 봤어요. 구성 진짜 최고예요. 여느 독후 활동지보다 훨씬 낫습니다.” “학년 수준에 맞는 좋은 글을 선정하여 제시하는 점이 좋습니다. 1학년부터 차근차근 난도별로 구성하여 학생들의 문해력을 오랜 기간에 걸쳐 기를 수 있게 한 점이 반갑습니다.” “7살, 8살 아이와 직접 해 봤습니다. 성우분 목소리도 자연스럽고, 몸으로 표현하는 활동도 굉장히 즐거워했습니다. 인기 있는 작품들도 많고 독후 활동도 굉장히 좋네요.” “각 작품의 분량이 적절하여 수업 시간에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제시된 글과 일러스트가 학생들의 흥미를 유발하기에 충분하며, 온 책 읽기로 자연스럽게 연결될 수 있을 것 같아 기대가 큽니다.” 앞에서 언급했듯 문해력은 생각을 여는 열쇠다. 열쇠이긴 하지만 고정된 하나의 열쇠는 아니다. 이 열쇠는 어찌 보면 점토를 닮았다고 할 수 있다. 만드는 사람에 따라 이 열쇠는 다양한 모습을 띠게 된다. 서두르지 말고 찰흙 놀이 하듯 『문해력 교과서』로 신나게 문해력 놀이를 시작하길 바란다. 『문해력 교과서』 초등 국어 외에 초등 사회·과학(각 8권)이 8월에 출시될 예정이다.
줄리
가나출판사 / 진 크레이그헤드 조지 지음, 작은 우주 옮김 / 2017.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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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작,문학
진 크레이그헤드 조지 지음, 작은 우주 옮김
시대를 뛰어넘어 공감을 얻는 클래식 시리즈. 늑대들과 헤어져 아버지가 살고 있는 마을로 돌어온 에스키모 소녀 줄리의 이야기다. 줄리는 백인 여자와 결혼하고 백인 문명에 물들어 가는 아버지와 마을에 점점 익숙해진다. 하지만 자연을 지키는 전통 에스키모 방식을 바꾸려는, 즉 자연을 파괴하려는 아버지의 모습을 이해하기 어렵다. 아버지가 마을에서 기르는 사향소를 죽인 자신의 가족과 같은 늑대들을 죽이려고 하자, 줄리는 혼자 늑대를 살리기 위해 다시 툰드라 벌판으로 떠난다. 그리고 카푸가 새롭게 이끄는 늑대 무리를 만나게 되는데….사냥꾼 카푸젠 … 7 새끼 늑대 에이미 … 123 젊은 여인 미약스 … 203 옮긴이의 글 … 284시대를 뛰어넘어 공감을 얻는 클래식! 자연을 대하는 태도를 보면 그 나라의 문화를 알 수 있습니다. 생태 감수성을 키워 주는 클래식! 읽고 나고 어느새 자연과 동물을 사랑하는 사람이 되어 있고, 자연과 어떻게 어우러져 살아야 할지 고민하게 만드는 클래식! 청소년 도서 편집자들이 뽑은 책∥퍼블리셔스 위클리 최고의 책∥IRA(국제도서협회) 선정 교사들이 뽑은 책 뉴욕 도서관 선정 10대를 위한 책∥어린이도서연구회 추천도서 “새어머니는 에스키모들이 태어나면서부터 아는 사실을 알지 못했다. 사람과 동물은 공존할 때만 행복진다는 사실을” 13살 소녀 줄리, 늑대 대장 카푸와 친구가 되다 의 뒷이야기. 늑대들과 헤어져 아버지가 살고 있는 마을로 돌어온 에스키모 소녀 줄리 이야기. 줄리는 백인 여자와 결혼하고 백인 문명에 물들어 가는 아버지와 마을에 점점 익숙해집니다. 하지만 자연을 지키는 전통 에스키모 방식을 바꾸려는, 즉 자연을 파괴하려는 아버지의 모습을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아버지가 마을에서 기르는 사향소를 죽인 자신의 가족과 같은 늑대들을 죽이려고 하자, 줄리는 혼자 늑대를 살리기 위해 다시 툰드라 벌판으로 떠납니다. 그리고 카푸가 새롭게 이끄는 늑대 무리를 만나게 됩니다. 독자 서평 중에서 ● 정말 감동적이고 가슴 따뜻해지는 이야기. 특히 동물을 좋아하는 사람들이라면 추천해 드리는 이야기. 처음에는 지루할 수 있지만, 근데 그건 잠시뿐. 이야기에 빠져들게 된다. 이렇게 감동스러운 책은 보기 드물다. ● 나는 이 책을 읽고 늑대는 정말 신비롭고 성스러운 동물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 오랫동안 동식물과 자연을 연구해서 쓴 글답게 늑대들의 대한 묘사나 미약스가 늑대들에 대해서 배우고 동화되어 가는 과정에 있어 허술한 부분을 찾을 수가 없다. 참신하고 신기한 내용들이 정말 잠시도 지루할 틈이 없이 없게 전개되어 있다. 거기에 에스키모의 삶 문화와 백인들의 문화 사이에서 살아가는 모습도 책을 읽는 사람들의 호기심을 불러일으키기에 충분할 뿐 아니라 아이들에게 교육적으로도 손색이 없는 책이라고 생각한다. 모든 것을 직접적인 경험을 통해 알 수 없기에 책은 독자들에게 색다른 경험이란 큰 선물을 준다고 생각한다. 그런 맥락에서 보면, 독자들은 이 책을 통해 알라스카의 툰드라를 늑대와 함께 생활하며 건너가는 아찔한 경험을 쌓을 것이다. 소장가치가 있는 책이어서 여러 권 사 선물했다. ● 초등학교 때 처음 읽은 후, 읽고 또 읽고, 고등학교 가서도 다시 찾아 읽게 만드는 책. 이것이 고전인가 보다. 문장 하나하나가 가슴 속에 박힌다.
특허받은 영어 그래머 비법
위아북스 / 한동오 지음 / 2013.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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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어,한자
한동오 지음
영어 발명가 시리즈. 말하기, 읽기, 쓰기, 듣기에 쉽게 접목할 수 있는 실용 문법을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기초 영문법 교재이다. 네 개의 기본 도형으로 아주 재미있고 간단하게 영문법을 정복해 나갈 수 있다. 다시 말해서 “아~ 영어가 이렇게 생겼구나!”하고 이해하게 되는 것이다. 도형 퍼즐을 가지고 문법을 그려가면서 새로운 문법 세계를 경험하게 될 것이다. 네 개의 기본도형에서 파생되는 영문법을 원숭이, 손오공, 킹콩과 함께 배우니 딱딱한 영문법이 이미지로 다가와 쉽게 학습할 수 있다. 어려운 용어로만 가득찼던 영문법을 도형과 캐릭터로 재미있게 이해하며, 자연스럽게 습득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머리말_ 왜 영문법은 어렵고 재미가 없을까요? 이 책을 보기 전에 이것만은 알고 가자! PART 1 원숭이 라인 명사와 형용사 명사와 형용사는 친구예요. Secret 1 명사의 쓰임 Secret 2 명사 세어보기 Secret 3 주격 대명사의 쓰임 Secret 4 목적격 대명사의 쓰임 Secret 5 this/that 대명사의 쓰임 Secret 6 형용사의 쓰임 Secret 7 관사도 형용사 Secret 8 소유 형용사의 쓰임 Secret 9 형용사의 비교급 Secret 10 형용사의 최상급 Review 1 Review 2 PART 2 원숭이 라인 동사와 부사 동사와 부사는 친구예요. Secret 11 동사의 종류 Secret 12 동사와 목적어 Secret 13 현재동사와 과거동사 Secret 14 be동사로 문장 만들기 Secret 15 일반동사로 문장 만들기 Secret 16 부사의 쓰임 Secret 17 유도부사 there Secret 18 빈도부사와 그 위치 Secret 19 전치사 + 장소로 부사 만들기 Secret 20 전치사 + 시간으로 부사 만들기 Review 3 Review 4 PART 3 손오공 라인 명사와 형용사 원숭이 라인에 있던 동사가 새로운 명사와 형용사로 변신한 거예요. Secret 21 동사로 명사 만들기 Secret 22 동명사 + 명사 I Secret 23 동명사 + 명사 II Secret 24 동사에 to 붙여서 명사 만들기 Secret 25 동명사와 to 부정사 Secret 26 동사로 형용사 만들기 Secret 27 동명사와 현재분사 구분하기 Secret 28 분사와 명사 Secret 29 동사에 to 붙여서 형용사 만들기 Secret 30 be + to 부정사 Review 5 Review 6 PART 4 손오공 라인 동사와 부사 원숭이 라인에 있던 동사가 새로운 동사와 부사로 변신한 거예요. Secret 31 조동사 Secret 32 조동사 can Secret 33 조동사 may Secret 34 조동사 must Secret 35 조동사 will Secret 36 동사에 to 붙여서 부사 만들기 Secret 37 to 부정사의 동사 꾸미기 Secret 38 to 부정사의 형용사 꾸미기 Secret 39 to 부정사의 부사 꾸미기 Secret 40 to부정사의 문장 전체 꾸미기 Review 7 Review 8 PART 5 킹콩 라인 명사와 형용사 도형들이 합쳐져서 커다란 명사와 형용사로 변신한 거예요. Secret 41 주어 동사가 합쳐 만든 명사 I Secret 42 주어 동사가 합쳐 만든 명사 II Secret 43 주어 동사가 합쳐 만든 명사 III Secret 44 주어가 너무 무거운 명사절 Secret 45 that이 사라진 명사절 Secret 46 주어 동사가 합쳐 만든 형용사 Secret 47 주어를 내준 형용사절 Secret 48 목적어와 소유대명사를 내준 형용사절 Secret 49 장소 부사를 내준 형용사절 Secret 50 시간 이유 방법 부사를 내준 형용사절 Review 9 Review 10 PART 6 킹콩 라인 동사와 부사 도형들이 합쳐져서 커다란 동사와 부사로 변신한 거예요. Secret 51 be 동사와 ing가 합쳐 만든 큰 동사 Secret 52 be동사와 ed가 합쳐 만든 큰 동사 Secret 53 have 동사와 ed가 합쳐 만든 큰 동사 I Secret 54 have 동사와 ed가 합쳐 만든 큰 동사 II Secret 55 had 동사와 ed가 합쳐 만든 큰 동사 Secret 56 주어 동사가 합쳐 만든 부사절 I Secret 57 주어 동사가 합쳐 만든 부사절 II Secret 58 부사절 ? 가정법 과거 Secret 59 부사절 ? 가정법 과거완료 Secret 60 부사절 줄이기 Review 11 Review 12 정답 및 해설특허 받은 영어 그래머 비법 - 대한민국 특허 제 10-1046809호 영어 그래머 비법은 ... ① 영문법이 쉬어지는 특허 학습 비법 ② 한눈에 들어오는 기초 영문법 교재 ③ 네 개 도형만 깨우쳐라! 영문법이 보인다. ④ 원숭이가 변신하면 손오공, 손오공이 변신하면 킹콩이 된다. ⑤ 한번에 영문법을 정리하고 싶을 때 보는 책 이제 어렵고 딱딱한 문법은 가라! 네 가지 도형 퍼즐만 잘 보세요. 영문법이 한눈에 보입니다. 영문법의 큰 틀을 이해할 수 있어요. 기존의 문법책에는 죽~ 나열되어 있는 토막 문법이 참 많아요. 두꺼운 문법책의 지엽적인 문법 사항들만 외우고, 잊어버리고를 반복할 뿐이지요. 이제 영문법 전체를 볼 수 있는 교재가 필요합니다. 영문법의 큰 틀을 이해할 수 있고, 말하기, 읽기, 쓰기, 듣기에 쉽게 접목할 수 있는 실용 문법을 이해할 수 있게 됩니다! 네 개의 도형만 이해하면 문법이 완성돼요. 네 개의 기본 도형으로 아주 재미있고 간단하게 영문법을 정복해 나갈 수 있어요. 다시 말해서 "아~ 영어가 이렇게 생겼구나!"하고 이해하게 되는 것이지요. 이제 여러분은 도형 퍼즐을 가지고 문법을 그려가면서 새로운 문법 세계를 경험하게 될 것입니다! 원숭이, 손오공, 킹콩이 가르쳐주니 영문법이 재미있어요. 네 개의 기본도형에서 파생되는 영문법을 원숭이, 손오공, 킹콩과 함께 배우니 딱딱한 영문법이 이미지로 다가와 쉽게 학습할 수 있어요. 어려운 용어로만 가득찼던 영문법을 이제는 도형과 캐릭터로 재미있게 이해하며, 자연스럽게 습득할 수 있게 될 것입니다! "이 책은 저자가 '퍼즐을 통해 간단하고 쉽게 영문법 전체를 그려낼 수 있도록 개발한 특허 학습법(특허 제 10-1046809: 학습용 퍼즐)을 응용해서 만들었습니다. 영문법이 어려운 모든 이들에게 이 책이 매우 소중한 영문법 지침서가 되기를 바랍니다." - 영어 발명가 한동오
요리스타 청 15
주니어김영사 / 조재호 (지은이), 은하수 (그림), 정혜정 (감수), 요리조리스쿨 (기획) / 2021.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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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김영사
만화,애니메이션
조재호 (지은이), 은하수 (그림), 정혜정 (감수), 요리조리스쿨 (기획)
어린이들에게 좋은 식습관을 길러 주고 싶다는 학부모들의 필요를 충족시키기 위해 기획된 요리 학습 만화이다. 주인공 청이는 조선 시대 수라간에서 21세기 대한민국으로 넘어온 생각시로, 한울과 이말녀 할머니의 도움으로 대회에 출전하여 치열한 요리 대결을 펼친다. 어린이들은 청이가 다양한 식재료를 접하고 세계의 전통 음식을 조리하는 과정을 함께하며, 음식에 대한 편견을 없애고 스스로 바른 식습관을 키우게 된다. 15권에서는 세상의 모든 요리 레시피를 수집해서 단 하나의 맛으로 통일하려는 인공지능(AI) 로봇 요리사 말리가 등장한다. 인공지능 로봇에 맞서는 청이의 마지막 요리 도전이 흥미진진하게 펼쳐진다. 또한 시리즈 완결을 기념하는 의미로 등장인물들이 독자들에게 보내는 인사말, '마지막 잎새'를 패러디한 단편 만화 '마지막 깻잎', 요리 정보를 재밌게 풀어낸 이말녀 할머니의 학습 코너 등 다양한 부록까지 포함하고 있다.1화 한국 vs. 이탈리아 2화 위기 상황 3화 진실한 우정 4화 새로운 악마의 셰프 5화 말리의 능력 6화 청이의 활약 7화 인공 지능, 인간을 위협하다! 특별편 1 마지막 깻잎 특별편 2 할머니께 무엇이든 물어보세요!맛있는 요리로 과학을 배우고, 바른 식습관까지 잡아 주는 어린이 학습 만화 《요리스타 청》시리즈 15권 ‘마지막 이야기’ 출간! 어린이들에게 좋은 식습관을 길러 주고 싶다는 학부모들의 바람과 요리에 관심이 많은 어린이들의 꿈을 위해 기획된 요리 학습 만화이다. 주인공 청이는 조선 시대 수라간에서 21세기 대한민국으로 넘어온 생각시로, 한울과 이말녀 할머니의 도움으로 대회에 출전하여 치열한 요리 대결을 펼친다. 어린이들은 청이가 다양한 식재료를 접하고 세계의 전통 음식을 조리하는 과정을 함께하며, 음식에 대한 편견을 없애고 스스로 바른 식습관을 키우게 된다. 《요리스타 청》15권에서는 세상의 모든 요리 레시피를 수집해서 단 하나의 맛으로 통일하려는 인공지능(AI) 로봇 요리사 말리가 등장한다. 말리는 내로라하는 인간 요리사들과 대결하며 승승장구하고, 패배한 이들의 식당과 요리법을 빼앗아 버린다. 말리의 계략을 눈치챈 청이는 이를 막고자 대회에 출전하고, 말리는 청이를 이겨서 조선 수라간 음식의 비법을 얻고자 한다. 입력된 레시피대로 정확하게 만드는 말리의 요리와, 시간과 노력이 많이 들더라도 정성을 담아 만드는 청이의 요리. 둘 중 더 맛있는 요리로 인정받는 건 과연 어느 쪽일까? 인공지능 로봇에 맞서는 청이의 마지막 요리 도전이《요리스타 청》15권에서 흥미진진하게 펼쳐진다. 또한 시리즈 완결을 기념하는 의미로 등장인물들이 독자들에게 보내는 인사말, '마지막 잎새'를 패러디한 단편 만화 '마지막 깻잎', 요리 정보를 재밌게 풀어낸 이말녀 할머니의 학습 코너 등 다양한 부록까지 포함하고 있어, 그동안 《요리스타 청》을 사랑해 준 어린이 독자들에게 좋은 선물이 될 것이다.
얘들아, 이리와 놀자
키다리 / 뉴욕의 어린이들 글, 매그넘 포토스 사진, 박현영 역 / 2009.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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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다리
사회,문화
뉴욕의 어린이들 글, 매그넘 포토스 사진, 박현영 역
누구나 간직하고 있는 유년 시절의 특별한 기억을 매그넘 사진작가들의 앵글에 담았습니다. 『얘들아, 이리와 놀자』에 실린 사진은 눈에 익은 흔하디 흔한 모습, 평범하기 그지없는 세계 어린이들의 일상입니다. 또한 거칠고 초점도 명확하지 않은 사진이지요. 하지만 사진 속 어린이들의 모습에는 즐거움이 가득합니다. 매그넘 사진작가들은 바로 그 \'즐거운 순간\'을 \'결정적 순간\'으로 잡아내었습니다. 이 책은 매그넘 사진작가들이 담아낸 세계 어린이들의 생동감 있는 모습을 통해 어린이들에게는 즐거운 공감을, 어른들에게는 유년 시절의 풋풋했던 기억을 떠올릴 수 있는 유쾌한 여유를 선물할 것입니다. 편집자가 뉴욕 시에 거주하는 영재아들을 대상으로 다문화를 가르치던 중 학생들에게 이 책에 실린 사진들을 보여 주었지요. 사진들을 보여 주자 아이들은 곧 시상을 떠올리고 그것을 시로 표현하기 시작했답니다. 『얘들아, 이리와 놀자』의 사진과 짝을 이루고 있는 글은 바로 이 \'어린이들이 쓴 시입니다. 매그넘 사진작가들이 포착한 결정적 순간! 매그넘은 1947년, 당시 최고봉을 이루었던 로버트 카파, 데이비드 시모어, 앙리 카르티에 브레송, 조지 로저 등의 사진작가들이 설립하였습니다. 이들은 언론사에 소속되지 않고 각자가 추구하는 사진을 자유롭게 찍으며 세계적인 사진작가 그룹으로 인정받게 되었지요. 매그넘 사진작가들은 2008년, 20가지 주제로 한국을 찍어 많은 사람들에게 깊은 감동을 전해 주었습니다. 그들이 이번에는 『얘들아, 이리와 놀자』로 또 한 번의 감동을 선사합니다. 『얘들아, 이리와 놀자』는 누구나 간직하고 있는 유년 시절의 특별한 기억을 매그넘 사진작가들의 앵글에 담았습니다. 『얘들아, 이리와 놀자』에 실린 사진은 눈에 익은 흔하디 흔한 모습, 평범하기 그지없는 세계 어린이들의 일상입니다. 또한 거칠고 초점도 명확하지 않은 사진이지요. 하지만 사진 속 어린이들의 모습에는 즐거움이 가득합니다. 매그넘 사진작가들은 바로 그 \'즐거운 순간\'을 \'결정적 순간\'으로 잡아낸 것입니다. 이 책은 매그넘 사진작가들이 담아낸 세계 어린이들의 생동감 있는 모습을 통해 어린이들에게는 즐거운 공감을, 어른들에게는 유년 시절의 풋풋했던 기억을 떠올릴 수 있는 유쾌한 여유를 선물할 것입니다. 시대와 장소를 뛰어넘는 어린이들의 순수함! 『얘들아, 이리와 놀자』의 기획과 편집 진행을 맡은 아야나 로웨는 미국 뉴욕의 사우스 브롱크스에서 25년 동안 교육자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로웨 선생은 뉴욕 시에 거주하는 영재아들을 대상으로 다문화를 가르치던 중 학생들에게 이 책에 실린 사진들을 보여 주었지요. 사진들을 보여 주자 아이들은 곧 시상을 떠올리고 그것을 시로 표현하기 시작했답니다. 『얘들아, 이리와 놀자』의 사진과 짝을 이루고 있는 글은 바로 이 \'어린이들이 쓴 시\'랍니다. \'물에 뽀뽀하고 싶은 아이\', \'언 몸을 녹여주는 마법 강아지\', \'마시멜로 보트를 탄 아이\' 등 어린이들만이 표현할 수 있는 뜻밖의 설명들은 매그넘의 사진을 색다르게 볼 수 있는 새로운 눈을 열어 줍니다. 이 책을 읽는 동안 \'매그넘 사진작가의 특별함\'과 \'어린이들의 순수함\'이라는 다소 엉뚱한 조합이 만들어낸 따뜻한 감동이 어린이는 물론이고 어른들에게까지 고스란히 전해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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