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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하나도 괜찮지 않아
킨더랜드(킨더주니어) / 박보람 (지은이), 고정순 (그림) / 2020.11.05
11,000원 ⟶ 9,900원(10% off)

킨더랜드(킨더주니어)명작,문학박보람 (지은이), 고정순 (그림)
킨더랜드 이야기극장. 하나도 괜찮지 않지만, 괜찮지 않다고 말할 기회가 없는 아이 자람이는 스스로 불행한 아이라고 생각한다. 엄마와 헤어진 후 단 한 번도 만나러 오지 않는 아빠, 갈빗집 쪽방에 사는 사춘기 딸에게 독립된 방은커녕 갖고 싶다는 침대도 사 주지 않는 엄마, 그리고 갈빗집에서 종업원으로 일하는 이화 아줌마 때문이다. 이화 아줌마는 자람이 엄마가 운영하는 ‘황소갈비’에서 일하는 조선족 아주머니다. 엄마는 ‘이화 이모’라고 부르라고 했지만, 자람이는 절대 그럴 생각이 없다. 툭하면 “일없다”고 하는 퉁명스러운 말투도, 시시콜콜 참견하는 것도 정말 싫다. 계속 잘 지내고 싶어서 다가오는 아줌마에게 자람이는 갈수록 차갑게 굴고, 오해와 갈등만 쌓인다. 게다가 자람이가 불행한 이유가 하나 더 늘어난다. 자람이가 남몰래 짝사랑하는 같은 반 친구 해성이와 단짝 친구 지아가 점점 가까워지는 것 같기 때문이다. 집에서도 학교에서도 괜찮지 않은 자람이의 매일은 정말 불행하기만 한 걸까?나는 불행한 아이다 8 나를 좋아하게 된다, 좋아하게 된다 20 아줌마가 나를 봤을까? 33 생일 축하해, 해성아 44 아무도 모른다, 아무도 모른다 54 사실 나는 괜찮지 않다 62 가지 마요, 아줌마 72 날래 집에 가자 80 오늘도 나는 일없다 88 작가의 말 96아무렇지 않은 척 괜찮은 척하지만, 사실 하나도 괜찮지 않았던 모두를 위한 이야기 “아니에요, 괜찮아요.” “그래, 난 괜찮아.” 수많은 관계 속에서 괜찮지 않은데도 괜찮다고 말할 때가 있다. 괜찮다고 해야만 할 것 같아서. 누군가는 괜찮다고 하는 법을 잊어버려서 그렇게 말한다. 괜찮지 않다고 해 본 적이 없기 때문에. 이 책 속 주인공 자람이가 그런 아이다. 하나도 괜찮지 않지만, 괜찮다고 말할 기회가 없는 아이. 자람이는 스스로 불행한 아이라고 생각한다. 엄마와 헤어진 후 단 한 번도 만나러 오지 않는 아빠, 갈빗집 쪽방에 사는 사춘기 딸에게 독립된 방은커녕 갖고 싶다는 침대도 사 주지 않는 엄마, 그리고 갈빗집에서 종업원으로 일하는 이화 아줌마 때문이다. 이화 아줌마는 자람이 엄마가 운영하는 ‘황소갈비’에서 일하는 조선족 아주머니다. 엄마는 ‘이화 이모’라고 부르라고 했지만, 자람이는 절대 그럴 생각이 없다. 툭하면 “일없다”고 하는 퉁명스러운 말투도, 시시콜콜 참견하는 것도 정말 싫다. 계속 잘 지내고 싶어서 다가오는 아줌마에게 자람이는 갈수록 차갑게 굴고, 오해와 갈등만 쌓인다. 게다가 자람이가 불행한 이유가 하나 더 늘어난다. 자람이가 남몰래 짝사랑하는 같은 반 친구 해성이와 단짝 친구 지아가 점점 가까워지는 것 같기 때문이다. 집에서도 학교에서도 괜찮지 않은 자람이의 매일은 정말 불행하기만 한 걸까? “너는 괜찮아질 거야. 너는 분명 행복해질 거야.” 펼치는 것만으로도 다친 마음을 위로하는 책 이 책의 매력은 무엇보다 공감 가는 상황 설정과 섬세한 감정 묘사에서 드러난다. 박보람 작가는 지금 사춘기를 지나는 아이들이나, 이미 어른이 되었더라도 한 번쯤 누구나 경험해 봤을 관계 속에서의 현실적인 상황과 사건을 다뤘고, 이를 겪으며 느끼는 미묘한 감정을 자연스럽게 묘사했다. 가족과도 또래 친구들과의 관계 속에서도 맘대로 되는 일이 하나도 없지만, 애써 괜찮은 척하며 의기소침하던 자람이는 결국 자기감정을 드러낸다. “저는 하나도 괜찮지 않아요.” 독자들은 어느새 모두 자람이에게 감정 이입 해서 이야기를 따라가고, 스스로 불행하다고 하는 이 사춘기 소녀가 부디 행복하기를 바라게 된다. 자람이를 응원하는 것이 곧 자기 자신을 응원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작가 역시 이 책을 통해 아이들에게 위로와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고자 했다. “너는 괜찮아질 거야. 너는 분명 행복해질 거야.” -작가의 말 중에서 고정순 작가는 특유의 개성이 드러나는 그림에 주인공 자람이의 정서와 이 이야기의 분위기를 잘 녹여 책의 완성도를 한층 높였다. 특히 혼란스럽고 불안한 시기를 지나면서도 사랑스러움을 잃지 않는 아이들의 캐릭터와 감정을 그림으로 표현해 독자가 이야기에 몰입하는 데 큰 역할을 했다. 오늘도 나는 일없다! 오해에서 이해로, 그렇게 가족이 된다 사실 자람이는 이화 아줌마를 미워할 특별한 이유가 없다. 오히려 이화 아줌마는 자람이보다 더 곁에 의지할 누군가가 필요하고 보호받아야 할 약자다. 자람이와 닮아서 더 보고 싶은 딸과 멀리 떨어져 있어야만 하고, 아는 사람도 하나 없는 이 팍팍한 곳에서 생업에 뛰어든 조선족 아주머니는 자람이가 아니더라도 이미 수많은 사람들의 모진 말과 편견 가득한 시선에 상처받고 있다. 자람이는 어쩌면 자신의 불안을 이화 아줌마 탓으로 돌리고 싶었을지도 모른다. 낯설고 다름, 그걸 받아들이고 타인을 포용하기에는 아직 마음의 여유가 없다. 자람이야말로 좀 더 자신을 신경 써 줄 누군가가 필요한, 나만의 분홍색 벙커 침대가 갖고 싶고 사랑받고 싶은 소녀이니까. 하지만 결국 자람이는 아줌마에게 마음을 연다. 자람이의 오해는 이해로 바뀌고, 그 과정을 겪으며 한 뼘 더 자란다. 이제 둘은 친구이자 가족이 된다. 자람이는 아줌마를 통해 어렴풋이 깨달았을 것이다. 사실 모두가 꽤 자주 괜찮지 않지만, 괜찮은 척하고 꿋꿋이 살아간다는 것을. 내가 괜찮지 않은 만큼 아줌마도 괜찮지 않지만, ‘일없다’고 끊임없이 스스로 다독이며 버텨낸다는 것을 말이다. 이제 자람이는 괜찮지 않은 누군가에게 이렇게 말할 것이다. 괜찮지 않아도 괜찮다고, 가끔은 “난 하나도 괜찮지 않다”고 말하는 용기를 내도 좋다고. 그리고 반드시, 너도 괜찮아지는 날이 온다고.
똥 대장! 수학 대장, 슈룹
여우고개 / 이기규 지음, 원혜진 그림 / 2014.04.30
13,000원 ⟶ 11,700원(10% off)

여우고개수학동화이기규 지음, 원혜진 그림
마법을 풀기 위해 수학 대장 슈룹과 친구들이 함께 떠나는 흥미진진한 수학 모험을 통해 수학이 무척 즐겁다는 사실뿐만 아니라, 친구들과 함께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과정에서 함께 힘을 모은다는 것이 얼마나 대단한지 보여 준다. 또한 이야기에서 나오는 수학 문제를 부록에서 자세히 다룸으로써 책을 읽으며 궁금했던 호기심도 채워 준다. 바오바브나무가 많아서 ‘푸른 바오바브 사바나’라고 불리는 아프리카 초원. 이 초원에는 얼룩말, 개미핥기, 두더지쥐, 침팬지 등 여러 동물 친구가 모여 공부하는 동물 학교가 있다. 어느 날 이곳 동물 학교에 아기 코끼리 슈룹이 전학을 왔다. 덩치가 큰 슈룹은 좁은 학교 문에 몸이 꽉 끼고, 천장에 머리를 부딪치기도 하지만 학교가 무척 좋다. 특히 숫자를 공부할 때가 제일 좋았다. 슈룹은 똥을 누다가도, 커다란 피자를 먹다가도 그 속에서 수학을 발견한다. 어려운 순간이 닥치면 코를 높이 쳐들고 뿌우 소리를 내며 수학을 이용해 문제를 해결했다. 처음에는 덩치 큰 슈룹을 별로 좋아하지 않았던 동물 친구들도 수학으로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슈룹의 모습을 보면서 점차 사이좋은 친구가 되어 간다. 그러나 침팬지 타타만은 혹시라도 대장 자리를 뺏길까 봐 슈룹을 미워한다. 결국 몰래 훔쳐 온 마법 지팡이로 마법을 부리고 마는데….바오바브나무가 많아서 ‘푸른 바오바브 사바나’라고 불리는 아프리카 초원. 이 초원에는 얼룩말, 개미핥기, 두더지쥐, 침팬지 등 여러 동물 친구가 모여 공부하는 동물 학교가 있습니다. 어느 날 이곳 동물 학교에 아기 코끼리 슈룹이 전학을 왔어요. 덩치가 큰 슈룹은 좁은 학교 문에 몸이 꽉 끼고, 천장에 머리를 부딪치기도 하지만 학교가 무척 좋습니다. 특히 숫자를 공부할 때가 제일 좋았지요. 슈룹은 똥을 누다가도, 커다란 피자를 먹다가도 그 속에서 수학을 발견합니다. 어려운 순간이 닥치면 코를 높이 쳐들고 뿌우 소리를 내며 수학을 이용해 문제를 해결해요. 처음에는 덩치 큰 슈룹을 별로 좋아하지 않았던 동물 친구들도 수학으로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슈룹의 모습을 보면서 점차 사이좋은 친구가 되어 갑니다. 그러나 침팬지 타타만은 혹시라도 대장 자리를 뺏길까 봐 슈룹을 미워하지요. 결국 몰래 훔쳐 온 마법 지팡이로 마법을 부리고 마는데……. 마법을 풀기 위해 수학 대장 슈룹과 친구들이 함께 떠나는 우당탕 수학 모험. 우리도 동물 친구들과 함께 모험을 떠나 볼까요? 끄응, 끙! 뿌직! 어라? 화장실이 마방진이네! 아프리카 초원의 동물 학교. 올빼미 선생님이 한창 수업 중이지만 동물 친구들은 공부보다 노는 것이 더 좋습니다. 책상 밑에서 탐험 놀이를 하고, 코딱지를 손으로 튕기며, 종이비행기를 접느라 책을 보지 않지요. 그런데 그때 밖에서 쿵쿵 소리가 들립니다. 쿵쿵 소리를 낸 건 다름 아니라 아기 코끼리 슈룹. 아기 코끼리 슈룹이 동물 학교로 전학을 온 거예요! 코끼리를 처음 본 동물 친구들은 덩치 큰 슈룹 등 뒤에서 수군거렸습니다. 슈룹은 친구들이 수군거리는 소리가 들릴 때면 고개를 푹 숙이고 아무 말도 못 했지만 학교 다니는 것은 무척 좋았습니다. 특히 수학 공부가 정말 재미있었지요. 그러던 어느 날, 평소처럼 열심히 수업을 듣던 슈룹의 배가 살살 아파 왔습니다. 똥이 마려웠던 슈룹은 들판에 선을 그어 만든 화장실로 얼른 달려가 똥을 눕니다. 끄응, 끙! 똥을 누고 기분이 좋아진 슈룹이 화장실을 살펴보다가 엄청난 사실을 발견합니다. 정사각형 모양의 화장실에는 다른 친구들의 똥도 있었는데 가로, 세로 어디로 더해도 똥이 모두 열다섯 개인 거예요! 마침 화장실로 슈룹을 찾으러 온 올빼미 선생님은 이런 게 바로 마방진이라고 설명해 줍니다. 이처럼 슈룹은 똥을 눌 때도, 친구들과 커다란 피자를 나눠 먹을 때도, 마지막 남은 피자 한 조각을 차지하기 위해 게임을 할 때도 수학을 이용해 문제를 해결합니다. 수학 대장 슈룹의 행동을 좇다 보면 수학이란 멀리 있는 것이 아니며, 이미 우리 삶 속에서 얼굴을 빼꼼 내밀고 있음을 깨달을 수 있습니다. 슈룹이 그러했듯이 수학은 어려운 것이 아니고 재밌는 것입니다. 수수께끼를 풀어 선생님을 구해 내자! 선생님이 슈룹을 좋아하자 침팬지 타타는 심술이 납니다. 그렇지 않아도 덩치 큰 슈룹에게 대장 자리를 빼앗길까 봐 마음을 졸이고 있었거든요. 그러던 차에 결국 사건이 터지고 맙니다. 선생님이 슈룹만 예뻐한다고 생각한 타타는 마법사인 아빠 몰래 마법 지팡이를 훔쳐 와 올빼미 선생님을 달팽이로 만들어 버립니다. 그러고는 선생님을 되돌리고 싶으면 바위산으로 찾아오라는 말만 하고서는 훌쩍 떠나 버리고 말지요. 바위산은 마법이 깃든 산이라서 함부로 들어갈 수 없는 곳이었어요. 몹시 위험한 곳이었지만 슈룹과 친구들은 선생님을 되돌리기 위해 모험을 떠납니다! 마침내 바위산 입구에 도착한 슈룹과 친구들. 그런데 그들을 막아선 건 다름 아닌 수수께끼입니다. 수수께끼를 풀어야만 바위산 안으로 들어갈 수 있는데 수학 대장 슈룹이 지혜롭게 문제를 해결합니다. 마법을 되돌리는 물약을 만들 때도 슈룹과 친구들이 다 함께 문제를 해결해 나가지요. 슈룹은 수학이 무척 즐겁다는 사실뿐만 아니라, 친구들과 함께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과정에서 함께 힘을 모은다는 것이 얼마나 대단한지 직접 보여 줍니다. 슈룹 혼자서는 하기 힘든 일도 다 함께 힘을 모으니 거뜬하기만 합니다. 슈룹의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수학의 재미, 협동심의 중요함을 절로 익힐 수 있습니다. 또한 이야기에서 나오는 수학 문제를 부록에서 자세히 다룸으로써 책을 읽으며 궁금했던 호기심도 채워 줍니다.
스페셜솔져 영단어를 쏴라 1~4 세트 (전4권)
서울문화사 / 송도수 (지은이), 차현진 (그림), 주선이 / 2019.02.14
35,700

서울문화사외국어,한자송도수 (지은이), 차현진 (그림), 주선이
아이들이 좋아하는 마법 판타지를 스페셜솔져에 접목하여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스토리를 구성하였다. 게임에서 만나 본 캐릭터들이 새로운 모습으로, 새로운 능력을 갖춰 등장한다. 영어에 흥미와 자신감을 가질 수 있도록 일상생활에서 사용되는 초등 기본/필수 어휘 800단어 및 외래어 200단어를 선정하여 만화에 접목함으로써 어린이 스스로 영어를 이해하고 표현하는 능력을 기를 수 있도록 하였다. 특히 언어 교육에서 활용하고 있는 이미지 연상 기법을 적용하여 그림을 보면서, 또는 동작을 표현하면서 자연스럽게 영어를 떠올리고 말할 수 있도록 하였다. 다양한 미션을 통해 영어 자신감을 기르고, 스스로 자신의 영어 실력을 평가할 수 있다.스페셜솔져 영단어를 쏴라 1~4No. 1 국민 모바일 FPS 게임 “스페셜솔져”와 함께 하는 이미지 연상 영어 학습 만화 <스페셜솔져>는? 스페셜솔져는 웰게임즈(현 넥슨레드)가 개발한 모바일 FPS 게임으로, 500만 다운로드를 돌파한 대표적인 모바일 게임입니다. 기캐라 불리는 기본 캐릭터인 Black Water, 높은 체력을 자랑하는 Delta Force, 대표적 여자 캐릭터로 사용되는 FSB Agent, CST 그리고 독특한 특수 효과를 가진 한정판 캐릭터 Sexy Santa 등 다양한 능력을 가진 캐릭터들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슈팅 게임이란 특징에 맞게 주무기, 보조무기, 근접무기 등 다양한 아이템이 있어서, 각각의 캐릭터에 맞는 무기를 장착하여 플레이할 수 있습다. 또한 FPS 게임답게 개인전, 팀전, 등급전 등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어 모바일 FPS 사용자의 취향을 모두 만족시킬 수 있는 게임입니다. <스페셜솔져 영단어를 쏴라!gt;의 특징은? 현대식 FPS 게임이 마법 세계와 만나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마법 판타지를 스페셜솔져에 접목하여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스토리를 구성하였습니다. 게임에서 만나 본 캐릭터들이 새로운 모습으로, 새로운 능력을 갖춰 등장합니다. 영어에 대한 자신감을 키워라! 영어에 흥미와 자신감을 가질 수 있도록 일상생활에서 사용되는 초등 기본/필수 어휘 800단어 및 외래어 200단어를 선정하여 만화에 접목함으로써 어린이 스스로 영어를 이해하고 표현하는 능력을 기를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특히 언어 교육에서 활용하고 있는 이미지 연상 기법을 적용하여 그림을 보면서, 또는 동작을 표현하면서 자연스럽게 영어를 떠올리고 말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스스로 학습하는 영어! 영어 학습을 위해서는 자기 주도적으로 학습을 지속할 수 있어야 합니다. 다양한 미션을 통해 영어 자신감을 기르고, 스스로 자신의 영어 실력을 평가할 수 있습니다. 또한 매 권마다 제공되는 영단어장을 모아서 자신만의 단어장을 만들면 언제 어디서든 영어 학습이 가능합니다.
EBS 만점왕 수학 플러스 5-2 (2025년)
한국교육방송공사(초등) / EBS(한국교육방송공사) 편집부 (지은이) / 2023.06.24
14,500

한국교육방송공사(초등)학습참고서EBS(한국교육방송공사) 편집부 (지은이)
주제별로 제시된 다양한 예와 그림을 통해 교과서 개념을 쉽게 익히고, 기본 원리 문제를 해결해 탄탄한 기본기를 완성할 수 있다. 교과서와 익힘책 속 기본 문제와 응용 문제를 풀면서 기본 실력을 다지고, '응용력 높이기' 코너의 대표 응용 문제를 풀면서 중상 수준의 문제를 익히며 문제 해결력을 키울 수 있다. QR코드를 연결하면 EBS 선생님의 문제 풀이 무료 동영상으로 바로 연결된다.BOOK1 본책 1. 수의 범위와 어림하기 2. 분수의 곱셈 3. 합동과 대칭 4. 소수의 곱셈 5. 직육면체 6. 평균과 가능성 BOOK2 복습책 BOOK3 풀이책만점왕 수학을 쉽게 푸는 친구들을 위한 문제 중심 수학 학습서 교과서 기본과 응용 문제를 한 번에 잡는다! EBS 초등 만점왕 수학 플러스 주제별로 제시된 다양한 예와 그림을 통해 교과서 개념을 쉽게 익히고, 기본 원리 문제를 해결해 탄탄한 기본기를 완성할 수 있습니다. 교과서와 익힘책 속 기본 문제와 응용 문제를 풀면서 기본 실력을 다지고, '응용력 높이기' 코너의 대표 응용 문제를 풀면서 중상 수준의 문제를 익히며 문제 해결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QR코드를 연결하면 EBS 선생님의 문제 풀이 무료 동영상으로 바로 연결됩니다. 본책에서 배운 기본 문제와 응용 문제를 '복습책'에서 한 번 더 복습하고, 응용 문제뿐만 아니라 서술형 수행평가부터 단원평가까지 다양한 유형을 대비할 수 있습니다. 만점왕 수학 플러스 전체 강의는 100% 무료로 제공되며 인터넷·모바일·TV를 통해 언제 어디서든 이용할 수 있습니다.
원래 안 그래
바람의아이들 / 오은영 지음, 양경희 그림 / 2014.11.10
11,000원 ⟶ 9,900원(10% off)

바람의아이들명작,문학오은영 지음, 양경희 그림
돌개바람 시리즈 35권. 엄마와 가족, 세상에 대한 엉뚱하고도 따뜻한 시선을 담아낸, 익숙하지만 새롭고, 엉뚱하면서도 진지한 도깨비 이야기이다. 엉뚱깨비의 엄마 구하기가 결국 실패로 돌아가기까지의 과정을 통해 가족이라는 아주 기본적이고 보수적인 가치를 긍정한다. 또한, 가족의 범위를 확장하고 낯설고 새로운 개념의 가족도 포용해야 한다고 담담히 이야기한다. 도깨비 세계와 인간 세계를 매끈하게 이어붙이고 등장인물들이 웬만해서는 별로 놀라지 않는 등 옛이야기의 특징이 잘 나타난 작품이다. 여기에 도깨비방망이와 인터넷이 동시에 사용되고 아주 특이한 성격의 엄마가 등장하는 등 현대적인 느낌도 잘 살렸다. 그러나 뭐니 뭐니 해도 이 작품의 재미는 대부분 엉뚱깨비한테서 온다. 한없이 태평하고 천연덕스럽지만 한편으로는 고집스럽고 뚝심도 있는, 그러나 대개는 귀엽고 웃기는 도깨비이다. 도깨비 이야기를 좋아하는 아이, 도깨비 이야기가 지긋지긋한 아이, 가족이랑 사이가 좋은 아이, 가족 품이 그리운 아이, 엄마 잔소리가 듣기 싫거나 듣고 싶은 모든 아이들에게 추천할 만한 책이다.엄마를 갖고 싶어 7 원래 엄마 없다 19 도깨비 회의에 가다 27 윤지는 엉뚱해 38 엄마 고르기 53 책벌레 아줌마 70 욱이 소원이 뭐양? 84 원래 안 그래 97 작가의 말 110익숙하지만 새롭고, 엉뚱하면서도 진지한 도깨비 이야기 서양의 옛이야기가 난쟁이와 거인, 요정, 늑대인간 등 갖가지 신비한 존재들을 자랑한다면 우리에게는 도깨비가 있다. 장난 좋아하고, 춤추고 노는 데 일가견이 있고, 어수룩하면서도 의리를 지킬 줄 아는 도깨비. 도깨비는 특유의 어린아이 같은 속성 때문에 어린이문학에 단골로 등장하기도 한다. 문제는 도깨비 이야기가 되풀이되면서 더 이상 새롭지 않다고 느껴진다는 것이다. 가끔은 도깨비 캐릭터에 기댄 뻔하고 심심한 이야기에 지칠 때도 있다. 이제 더 이상 새로운 도깨비 이야기는 불가능한 걸까? 오은영의 동화 『원래 안 그래』는 이런 회의 어린 시선에 단호하게 이의를 제기한다. 도깨비 이야기가 원래 낡은 것이라고? 원래 안 그래! 주인공 엉뚱깨비는 이름 그대로 아주 엉뚱한 도깨비다. 도깨비가 엉뚱하다는 거야 특별한 일도 아니다. 엉뚱하기로 들자면 아버지인 김서방도깨비도, 우두머리 괴수도깨비도, 나머지 도깨비들도 만만치 않으니까. 엉뚱깨비의 진짜 엉뚱함은 ‘원래 그렇다’라는 게으르고 무기력한 대답을 너무너무 지긋해한다는 데 있다. 세상에는 원래 그런 일이 얼마나 많은가. 봄이면 꽃이 피고, 씨앗을 심으면 싹이 트고, 어린아이는 매일매일 자란다. 원래 그런 것이다. 우리는 당연한 자연현상이나 오래 전해 내려온 전통과 습관, 어른들의 권위를 설명하기 귀찮을 때 이렇게 말한다. “원래 그래.” 그리고 그 뒤에는 아마 이런 말이 숨겨져 있을 것이다. “그러니까 잔말 말아.” 엉뚱깨비가 김서방도깨비의 ‘원래 그래’에 발끈하는 까닭은 단순한 반항심 때문이 아니다. 그런 게으른 대답을 참을 수 없기 때문이다. 이건 말하자면, 세상을 바라보는 태도 같은 것이다. 의문을 제기하고 근본부터 다시 생각해 보는 일을 소중히 여길 줄 아는 태도 말이다. 그래서 엉뚱깨비가 뚝딱영감네 집에 찾아온 윤지와 윤지 엄마를 보고, ‘원래 안 그래’를 입에 달고 있는 윤지 엄마한테 홀딱 반하는 것은 당연하다. 곤란한 점은 엉뚱깨비가 거기에서 한발 더 나아가 엄마를 가져야겠다고 마음먹는다는 것이다. 아니, 갑자기 엄마를 어디서 구한담? 엄마와 가족, 세상에 대한 엉뚱하고도 따뜻한 시선 『원래 안 그래』는 기본적으로 엉뚱깨비의 엄마 찾기를 골간으로 한다. 일사천리 괴수도깨비의 허락도 구했겠다, 엉뚱깨비는 윤지의 도움을 받아 인터넷에 엄마를 구한다는 광고를 올린다. 신청 자격은 엄마가 싫은 어린이, 가격은 소원 들어주기, 조건은 무르기 없기! 그리고 충분히 예상할 수 있듯이, 엄마와 소원 맞바꾸기를 신청한 어린이들은 수십 명에 이르고, 엉뚱깨비의 굴은 엄마들로 가득찬다. 더욱이 이 엄마들은 엉뚱깨비를 보자마자 잔소리를 쏟아내고 왜 그렇게 잔소리를 하느냐는 물음에 대답한다. 다 자기들 좋으라고 하는 소리다, 우리는 하고 싶어서 하는 줄 아냐. 결국 ‘원래 그래’ 아줌마는 모두 보내고 ‘원래 안 그래’ 엄마만 남기기로 하자 굴은 순식간에 텅 비고 딱 한 사람만 남는다. 이 엄마로 말할 것 같으면, 아들 욱이가 밥을 굶어도, 준비물을 안 챙겨 가도, 씻지 않아도 잔소리를 안 하는 분이시다. 책을 워낙 좋아해서 밥 차려주고 잔소리할 시간에 책 읽는 게 남는 거라고 생각하는, 그야말로 진국 ‘원래 안 그래’ 엄마인 것이다. “엄마는 밥을 차려 줘야 하잖아요?” 윤지가 놀라워하자 아줌마가 답한다. “원래 안 그래. 배고픈 사람이 차려 먹으면 되잖아.” 윤지는 마음에 안 들어 하지만 어쨌거나 이제 욱이의 소원만 들어주면 아줌마는 엉뚱깨비의 엄마가 된다. 야호! 그렇다면 욱이가 엄마와 바꾸고 싶어한 소원은? 놀랍게도 ‘원래 그래’라는 말을 많이 하는 엄마다. 아니, ‘원래 그래’ 엄마를 줄 수 있었다면, 뭐하러 ‘원래 안 그래’ 엄마를 그토록 어렵게 구했겠는가. 엄마가 그렇게 쉽게 구해지는 존재였다면 도깨비방망이나 한번 휘두르면 뚝딱이었을 텐데. 『원래 안 그래』는 엉뚱깨비의 엄마 구하기가 결국 실패로 돌아가기까지의 과정을 통해 일단 가족이라는 아주 기본적이고 보수적인 가치를 긍정한다. 가족은 함부로 바꾸거나 버리거나 할 수 없는 존재라는 것. 서로가 좋아하는 일을 해주거나, 부득불 싫다는 일을 해주는 것도 다 가족이기 때문에 가능하다는 것. 그러나 이 작품이 단지 전통적인 가족관을 옹호하고 있는 것은 아니다. 마침내 욱이 엄마는 욱이에게로 돌아가는데 엉뚱깨비에게도 엄마가 되어 주기로 흔쾌히 약속한다. 엄마라고 꼭 함께 살아야 하는 건 아니라는 말씀. 이렇게 하여 『원래 안 그래』는 가족의 범위를 확장하고 낯설고 새로운 개념의 가족도 포용해야 한다고 담담히 이야기한다. 가족이란 원래 따뜻하고 아름답고 언제나 함께하는 거라고? 맞다, 그러나 그렇지 않을 수도 있다. 원래 그렇다고 말하는 게으른 생각을 버려라! 『원래 안 그래』 도깨비 세계와 인간 세계를 매끈하게 이어붙이고 등장인물들이 웬만해서는 별로 놀라지 않는 등 옛이야기의 특징이 잘 나타난 작품이다. 여기에 도깨비방망이와 인터넷이 동시에 사용되고 아주 특이한 성격의 엄마가 등장하는 등 현대적인 느낌도 잘 살렸다. 그러나 뭐니 뭐니 해도 이 작품의 재미는 대부분 엉뚱깨비한테서 온다. 한없이 태평하고 천연덕스럽지만 한편으로는 고집스럽고 뚝심도 있는, 그러나 대개는 귀엽고 웃기는 도깨비. “원래 안 그랭! 엄마 갖고 싶당!” 하는 귀염성 있는 말투도 물론이지만, “원래 그런 거 없당! 달도 변하고, 하늘빛도 변하고, 바람 소리도 변하고, 나뭇잎 색도 변하고, 다 변한당!” 할 때의 통찰력을 보라. 이만큼 특별한 도깨비는 일찍이 없었던 것이다. 도깨비 이야기를 좋아하는 아이, 도깨비 이야기가 지긋지긋한 아이, 가족이랑 사이가 좋은 아이, 가족 품이 그리운 아이, 엄마 잔소리가 듣기 싫거나 듣고 싶은 모든 아이들에게 추천할 만한 책이다.
아침 5분 수학 계산편 3-1
오픈북 / 오픈북 편집부 엮음 / 2011.12.08
5,600원 ⟶ 5,040원(10% off)

오픈북학습참고서오픈북 편집부 엮음
01 몇 백의 계산 02 10000까지의 수 03 10000까지의 수 04 10000까지의 수의 크기 05 몇 천의 계산 06 세자리수의 덧셈 07 세자리수의 덧셈 08 세자리수의 덧셈(연습) 09 세자리수의 뺄셈 10 세자리수의 뺄셈 . . .초등 학기별 1권 계산력 교재 하루에 5분씩만 계산력 연습과 5분의 하루설계로 기운찬 하루를 보내세요!!! ★☆★ 주구장창 계산하는 하는 단계별 계산교재 NO!!! ★☆★ 계산력은 초등수학의 기초입니다. 계산능력은 짧은 시간이라도 꾸준히 연습하면 누구나 잘할 수 있습니다. 아침5분의 계산력 연습과 5분의 하루설계는 여러분의 자녀를 수학에 대한 자신감 상승과 하루를 알차게 보내게 해줄 마음을 갖게 해드릴 것입니다. 10분외 남는 시간은 서술형과 창의력 등에 투자하세요. 무리한 단순 반복 계산력 공부는 계산력은 키울지 몰라도 여러분의 자녀를 수학에 질리게 하는 지름길입니다. 초등수학에서 계산력은 생활이 돼야지 노동이 돼서도 안됩니다. ★☆★ 계산력 공부를 안시키시나요? ★☆★ 초등학교 1학년때 더하기 빼기를 배우고, 2학년때 곱셈을 배우듯 학년이 올라 갈수록 새로운 사칙연산과 수학과정을 배웁니다. 누구나 새로운 것을 배우면 서툴고, 연습이 필요합니다. 지금 잘한다고 해도 꾸준히 하지 않는다면, 수에 대한 감각이 무뎌질 수 있고, 실제다 다 맞힌 문제를 더하기 빼기와 같은 기본연산에서 틀려 아쉬운 결과를 얻는 경우가 허다 합니다. 하루 5분의 꾸준한 투자로 숫자에 대한 감각을 더욱 키워 주세요. ★☆★ 아침5분 수학이 특히 필요한 학생 ★☆★ 언제까지 고기를 잡아 주실건가요? 학생 스스로 오늘 할 일을 계획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방법을 가르쳐 주세요. 바른 생활습관은 학업성적을 올리는 지름길입니다. 공부한 양에 비해 성적이 오르지 않는 학생 - (체계적인 학습관리 부족) 주의가 산만한 학생 (생활관리가 안되는 학생) 충동억제, 감정조절이 잘 안돼는 학생 (집중하는 훈련 필요) 스스로 공부하는 방법을 모르는 학생 (생활계획이 필요) 머리가 멍한 느낌이 자주 드는 학생 (무엇을 할 지 계획이 없는 학생) -모두 집중하는 훈련과 생활계획이 필요한 학생입니다. ★☆★ 자녀의 성적을 올리는 지침서로 아침5분 수학을 활용하세요 ★☆★ 본 교재는 계산력이 우수한 학생은 수의 감각을 증가시키고, 일반학생은 교과내용으로 구성된 문제들로 예습과 복습을 통해, 학교와 학원에서의 학습내용을 더욱 이해하기 쉽도록 도와주는 교재입니다. 또한 '아침5분수학'은 꼼꼼한 일정표 관리로 하루를 설계하고, 맞이하는 준비자세를 갖도록 해주며, 어제 못한 일과 오늘 해야할 공부시간, 휴식시간등을 계획을 세우고 준비 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학생 스스로 공부하는 습관을 몸에 베이게 하는 자기주도학습으로 공부에 대한 흥미를 유발하고, 자녀의 학교 성적을 올려주세요!!! ★☆★ 아침5분 수학의 구성 ★☆★ 구성 : 학년별 학기별 1권 구성 (60일분) 부록 : 학습스케쥴러 3개월분, 집중계산력 8회분 내용 " 1일 2페이지 구성 (앞면_계산력문제, 뒷면_확인문제, 하루설계) 난이도 : 아침5분내에 풀 수 있는 계산력 문제(5~20문항) _ 학년별로 구성이 조금씩 다릅니다. 페이지 : 148페이지 모양 : A5사이즈의 상철 (A4용지의 절반크기이며, 위로 넘김) ★☆★ 아침5분 수학의 활용방법 ★☆★ 아침 학교 가기전 집에서 하루를 준비하세요. 등교 후 1교시 수업전 학교에서 풀고, 수업준비를 완료하세요. 수학시간 전 휴식시간에 수학 수업준비 마무리용으로 활요하세요. 학년별 학기용으로 이해하기 쉬운 내용으로 구성되어 학기 시작전 예습용이나 단기 복습용으로 활용하세요 계산력 연습용과 하루 일과 준비를 할 수 있는 이 교재로 몇 달 후 달라진 모습을 기대하세요!!!
사과와 다섯 병정
휴이넘 / 이문열 지음, 서광수 그림, 박우현 / 2006.09.20
10,000원 ⟶ 9,000원(10% off)

휴이넘명작,문학이문열 지음, 서광수 그림, 박우현
한우리독서문화운동본부 교육원장 박우현이 지도하는 초등 고학년 논술 시리즈로, 이문열의 작품들을 엄선해서 실었다. 저자 이문열은 초등학생 수준에 맞게 어려운 구절을 부드럽게 바꿨고, 본문에 이어 '작품 살펴보기', '깊어지는 논술', '논술 워크북' 등의 설명과 만화 및 일러스트레이션을 첨부해 이해를 돕는다. <사과와 다섯 병정>은 1981년 발표된 소설로, 한국 전쟁의 상처를 안고 가는 사람들의 가슴아픈 이야기이다. 한 젊은이가 출생의 비밀을 밝혀 내기 위해 어머니를 찾아가는 과정에서 사과를 먹고 있는 다섯 군인과 마주치고, 이 때 작가는 한 군인의 눈빛을 심상치 않게 묘사하면서 그들이 주인공의 출생 내력과 연관이 있다는 암시를 준다. 작가는 6. 25전쟁의 상처라는 자칫 무거울 수 있는 주제를 출생의 비밀을 추적하는 방식으로 흥미롭게 풀어 나간다. 과연 군인과 주인공은 어떤 관계이며, 주인공은 자신의 부모님들을 만날 수 있을까? 책은 주인공들이 가진 삶의 질곡을 통해 전쟁이 남긴 상처와 남북 분단에 대해 깊게 생각해보는 계기를 마련해준다. 같이 수록된 <달팽이의 외출>은 1980년 '문학사상'에 첫 선을 보였으며, 개인의 심리 상태를 깊이 있게 다룬 작품이다. 작품 속에서 나타난 사건은, 아주 평범하고 소소한 주인공 형섭의 일상이지만 작가는 단조로운 삶을 통해 주인공의 고뇌를 절실히 표현한다. 형섭이 친구와 쉽게 마음을 열고 대화를 나누지 못하는 이유를, 그들 사이에 놓인 '담'때문이라고 말한다. 이처럼 작가는 '담'이라는 소재를 사용하여 소외된 인간의 외로운 감정을 치열하게 묘사한다. 술에 취한 형섭이 돌로 담을 내리치는 마지막 장면은 각박한 세상 속에서도 소중한 인간성을 잃지 말자는 작가의 외침이기도 하다.만화로 세상 엿보기 | 알고 가자, 논술 거리 | 한눈에 작품 살펴보기 작품 읽기 작품 하나 사과와 다섯 병정 선생님과 나누는 작품 이야기 | 짚고 가자, 논술 해설 | 만화로 세상 엿보기 | 알고 가자, 논술 거리 | 한눈에 작품 살펴보기 작품 읽기 작품 둘 달팽이의 외출 선생님과 나누는 작품 이야기 | 짚고 가자, 논술 해설 | 논술 워크북 - 논술 문제 - 논술 가이드◎ <사과와 다섯 병정>의 책 소개 <사과와 다섯 병정>은 1981년 발표된 소설로, 한국 전쟁의 상처를 안고 가는 사람들의 가슴아픈 이야기예요. 한 젊은이가 출생의 비밀을 밝혀 내기 위해 어머니를 찾아가는 과정에서 사과를 먹고 있는 다섯 군인과 마주칩니다. 이 때 작가는 한 군인의 눈빛을 심상치 않게 묘사하면서 그들이 주인공의 출생 내력과 연관이 있다는 암시를 주지요. 작가는 6 ? 25 전쟁의 상처라는 자칫 무거울 수 있는 주제를, 주인공이 출생의 비밀을 추적해가는 흥미로운 방식으로 풀어 나갑니다. 과연 군인과 주인공은 어떤 관계이며, 주인공은 자신의 부모님들을 만날 수 있을까요? <사과와 다섯 병정>을 읽으며 전쟁이 남긴 상처와 남북 분단에 대하여 깊이 생각해 보세요! ◎ <달팽이의 외출>의 책 소개 <달팽이의 외출>은 개인의 심리 상태를 깊이 있게 다룬 작품으로, 특히 현대인들의 고독감과 소외감을 잘 나타내고 있어요. 작품 속에서 나타난 사건은, 아주 평범하고 소소한 주인공 형섭의 일상이지만 작가는 이를 통해 주인공의 고뇌를 절실히 표현하지요. 또 형섭이 친구와 쉽게 마음을 열고 대화를 나누지 못하는 이유를, 그들 사이에 놓인‘담’때문이라고 합니다. 이처럼 작가는‘담’이라는 소재를 사용하여 소외된 인간의 외로운 감정을 치열하게 묘사합니다. 술에 취한 형섭이 돌로 담을 내리치는 마지막 장면은 각박한 세상 속에서도 소중한 인간성을 잃지 말자는 작가의 외침이기도 하답니다.그는 갑자기 까닭 모를 전율에 빠져 걸음을 멈추었다. 그들이 탈영병이거나 또는 그보다 더 끔찍한 범법자들일지도 모른다는 추측 이상의 어떤 섬뜩한 분위기 때문이었다. 그러나 그들은 조금도 개의치 않고 자기들의 길을 갈 뿐이었다. 둘은 풋사과를 가득 싼 상의를 어깨에 메고, 둘은 역시 풋사과로 불룩한 호주머니를 어루만지며, 그리고 하나는 여전히 아귀아귀 풋사과를 베어 먹으면서. - 본문 중에서
사소한 질문들
한권의책 / 김은정 (지은이), 이수종 (감수) / 2019.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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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권의책자연,과학김은정 (지은이), 이수종 (감수)
45억 년 동안 지구에서 일어났던 커다란 변화들과 그러한 변화 속에서 탄생하고 진화하고 멸종해 간 동물과 식물에 대한 사소한 질문들을 하나하나 탐구하고 있다. 태양계를 이루고 있는 행성들과 지구의 탄생, 생명의 진화, 그리고 다섯 번에 걸친 대멸종을 겪으며 어떻게 지금의 모습이 되었는지까지…. 특히, 바닷속에서 시작된 지구 생명체가 처음 육지로 올라와 우리 인간 같은 포유류가 생겨나기까지의 과정과 고래처럼 육지 동물이 다시 바다로 돌아가는 과정은 너무도 놀랍고 아름다운 모습이다.저자의 글ㆍ추천의 글 -4 1. 익룡은 공룡이 아니라고요? _공룡 -8 2. 공룡은 멸종한 게 아니라고요? _새와 공룡 -12 3. 공룡 뼈 화석은 진짜 뼈가 아니라고요? _화석 -18 4. 고생대 지층에서 공룡 화석이 발견될 수도 있나요? _지질 시대의 구분 -22 5. 공룡이 살던 때에는 풀이 없었다고요? _식물의 진화 -28 6. 지금 바다에 사는 물고기 대부분은 민물에서 바다로 돌아간 거라고요? _척추동물의 육지 상륙 -32 7. 잠자리와 공룡 중 누가 지구에 먼저 살았나요? _동물의 육지 상륙 -38 8. 바닷속에 사는 곤충은 없나요? _곤충의 진화 -42 9. 하루살이는 입이 없다고요? _진화 -46 10. 멍게가 말미잘보다 사람과 더 가까운 동물이라고요? _생물의 분류 -54 11. 왜 지금의 나무는 석탄이 되지 않는 거예요? _미생물 -58 12. 2억 년 뒤에는 지구의 대륙이 한 덩어리가 된다고요? _대륙의 이동 -62 13. 오존과 온실가스는 좋은 건가요, 나쁜 건가요? _지구의 환경 -66 14. 달에서는 낮에도 하늘이 까맣다고요? _지구의 대기 -70 15. 처음 지구가 생겼을 때는 하루가 네 시간이었다고요? _자전과 공전 -74 16. 아침에 뜨는 별이 있다고요? _별 -78지구의 탄생부터 대멸종과 진화, 그리고 온난화까지… 45억 년 지구의 역사와 과학! 무시무시한 이빨에 몸집이 거대한 공룡은 영화에서나 볼 수 있는, 우리에게는 상상 속에 존재하는 동물입니다. 좀 더 공부를 하면 지금으로부터 약 2억 년 전 중생대에 번성했다가 지구에서 멸종해 버린 동물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고요. 그런 공룡이 지금도 살아 있다면 어떨까요? 영화에서처럼 다시 복제한 게 아니라, 실제로 지금 우리 곁에서 함께 살아가고 있다면 말이죠. 우리가 날마다 흔히 만나는 새가 바로 공룡의 한 종류입니다. 공룡의 화석이 처음 발견되었을 때부터 최근까지만 해도 새와 공룡은 별개라고 여겨졌지요. 하지만 지금은 새를 공룡의 여러 종류 중 하나로 보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지금 우리가 보고 있는 새들은 그 옛날 중생대부터 멸종되지 않고 지금까지 살아남아 있는 공룡인 거예요. 《사소한 질문들》은 45억 년 동안 지구에서 일어났던 커다란 변화들과 그러한 변화 속에서 탄생하고 진화하고 멸종해 간 동물과 식물에 대한 사소한 질문들을 하나하나 탐구하고 있습니다. 태양계를 이루고 있는 행성들과 지구의 탄생, 생명의 진화, 그리고 다섯 번에 걸친 대멸종을 겪으며 어떻게 지금의 모습이 되었는지까지…. 특히, 바닷속에서 시작된 지구 생명체가 처음 육지로 올라와 우리 인간 같은 포유류가 생겨나기까지의 과정과 고래처럼 육지 동물이 다시 바다로 돌아가는 과정은 너무도 놀랍고 아름다운 모습입니다. 《사소한 질문들》에 담아낸 지구의 45억 년 역사를 지금부터 한 장 한 장 펼쳐 보세요. 사소한 질문에 위대한 과학이 담겨 있다! 《사소한 질문들》에는 16가지 질문이 담겨 있습니다. ‘익룡은 공룡이 아니라고요?’ ‘지금 바다에 사는 물고기 대부분은 민물에서 바다로 돌아간 거라고요?’ ‘하루살이는 입이 없다고요?’ ‘왜 지금의 나무는 석탄이 되지 않는 거예요?’ ‘처음 지구가 생겼을 때는 하루가 네 시간이었다고요?’… 언뜻 보면 별것 아닌 듯한 질문이지만, 답을 찾아가다 보면 생명이 어떻게 생겨나고 진화와 멸종을 거치면서 어떻게 지금까지 이어져 왔는지를 알 수 있게 됩니다. 더불어 생명의 역사가 얼마나 신비로운지를 깨닫게 되지요. 그렇게 질문과 답을 통해 탄탄하게 차곡차곡 쌓인 지식들은 우리들의 삶에 커다란 힘이 될 것입니다. 《사소한 구별법》에 이은 김은정 작가의 두 번째 과학 논픽션 이 책은 김은정 작가가《사소한 구별법》에 이어 두 번째로 펴낸 과학 논픽션입니다. 논리적이고 객관적인 내용들을 사실적이고 멋진 그림으로 설명하듯 쉽고 재미있게 풀어내고 있어 이 책을 읽고 나면 지식뿐만 아니라 멋진 그림책 한 권을 감상한 듯 즐거움과 감동에 빠져들게 될 것입니다.
로리스의 특별한 하루
스콜라(위즈덤하우스) / 바르바라 취렌, 파스칼 헤힐러 지음, 마르틴 망부르 그림, 조경수 옮김 / 2016.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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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콜라(위즈덤하우스)그림책바르바라 취렌, 파스칼 헤힐러 지음, 마르틴 망부르 그림, 조경수 옮김
그림책 마을 시리즈 5권. 초등 저학년 어린이를 위한 창작그림책 시리즈이다. 이번에 출간된 《로리스의 특별한 하루》는 조금 다른 아이, 로리스의 이야기이다. 자폐 스펙트럼 장애가 있는 로리스는 혼자 있기를 좋아하고, 항상 모든 것이 제자리, 제시간에 진행되기를 바란다. 그런데 어느 날, 옆집 고양이가 사라지면서 로리스는 평소와는 조금 다른 하루를 보내며 즐거운 변화를 경험한다. 로리스가 바라보는 독특한 시선을 통해, 특별하고 새로운 세상을 만나 보자!목차 없는 상품입니다.“조금 다른 하루도 괜찮아!” <그림책 마을>은 초등 저학년 어린이를 위한 창작그림책 시리즈이다. 그림책 마을에서 다양한 일러스트와 생각을 만나며 몸도, 마음도, 꿈도 키울 수 있을 것이다. 이번에 출간된 《로리스의 특별한 하루》는 조금 다른 아이, 로리스의 이야기이다. 자폐 스펙트럼 장애가 있는 로리스는 혼자 있기를 좋아하고, 항상 모든 것이 제자리, 제시간에 진행되기를 바란다. 그런데 어느 날, 옆집 고양이가 사라지면서 로리스는 평소와는 조금 다른 하루를 보내며 즐거운 변화를 경험한다. 로리스가 바라보는 독특한 시선을 통해, 특별하고 새로운 세상을 만나 보자! 로리스와 만나는 새로운 세상 “내 이름은 로리스야!” 나는 로리스야. 3,297일을 살았고 손목시계, 벽시계, 회중시계를 모아. 난 자폐증도 있어. 아빠가 그러는데 자폐증이라는 단어는 그리스어에서 왔고 ‘자신에게 매우 관계되어 있다.’라는 뜻이래. 그 말이 맞는 거 같아. 가끔씩 나는 혼자 있는 게 좋고, 시계를 들여다보거나 동물 사전을 읽거나 햇빛이 나뭇잎 사이를 지나 나무에 비치는 모습을 한참 바라보는 게 좋거든. 자폐 스펙트럼 장애(자폐증)가 있는 로리스는 시계를 들여다보는 것, 동물 사전을 읽는 것, 물건이 정해진 자리에 있는 것 그리고 하루하루가 똑같이 흐르는 것을 좋아한다. 그러나 너무 시끄러운 소리나 거칠고 빠른 운동은 마음에 들지 않는다. 수업 모둠 활동으로 ‘고양이’에 대한 발표문을 준비하기 위해 친구들과 모인 어느 날, 옆집 마이어 아줌마의 고양이가 사라져 버리는 소동이 일어난다. 아이들은 고양이를 찾으러 소리를 지르며 뛰어다니고 로리스는 이 상황이 당황스럽기만 하다. 하지만 로리스는 의자에 가만히 앉아 주변을 살펴보다, 오두막 문의 빗장이 평소와 다르다는 것을 알아차리고 오두막에서 고양이를 발견한다. 자폐증을 가진 아이들은 흔히 생활하는 데 부족한 부분이 많을 것이라는 생각한다. 그러나 좋아하는 부분에서는 뛰어난 능력을 발휘하기도 한다. 로리스는 수학 계산에서는 뛰어난 능력을 보이고, 사물을 구체적이고 세세하게 기억한다. 이처럼 로리스가 사물이나 사건을 바라보는 방법이 조금 다르기 때문에 다른 아이들이 발견하지 못하는 것을 알아차릴 수 있었다. 이야기 속 로리스의 시선을 따라가다 보면, 새로운 세상을 발견하는 즐거움을 맛볼 수 있을 것이다. 자폐증 친구를 이해할 수 있게 도와주는 책 “특별한 로리스의 놀라운 발견” 로리스와 같이 자폐증이 있는 아이라고 하면, 거리를 두고 멀리하게 된다. 로리스는 누군가가 특정한 상황에서 무슨 생각을 하는지 상상하는 것이 어렵다. 또 스스로 계획 세우는 것을 어려워하며 예상 밖의 일이 벌어지는 것도 좋아하지 않는 것도 사실이다. 그러나 로리스의 친구들처럼 친절하게 바라봐 주는 시선이 필요하다. “저기 봐! 저 건너편에 마이어 아줌마가 있어. 사흘 동안 비가 온 듯한 얼굴을 하고 있네.” 비가 온다고? 오늘은 해가 비치는데? 사람들은 가끔 말도 안 되는 소리를 해. 마이어 아줌마의 눈에는 눈물이 고였고 입꼬리 밑으로 처졌어. 그게 아줌마가 슬퍼서 지은 표정이라는 걸 나는 알아. 로리스는 마이어 아줌마의 표정을 단번에 해석할 수는 없다. 그래서 아줌마가 슬프고 도움이 필요할 수도 있다는 사실을 바로 알아차리지 못한다. 대신 로리스는 마이어 아줌마의 얼굴 표정 전체로 알아차리기보다는 세부적인 눈물과 입 모양을 보고 해석한다. 오히려 이런 다른 시각 때문에, 로리스는 오두막 문의 나무 빗장이 평소와는 다르게 되어 있다는 것을 알아차린다. 덕분에 사라진 고양이도 찾는 결정적인 계기도 마련할 수 있었다. 이 책은 로리스를 통해, 그들이 세상을 바라보는 시선이 어떤 새로운 발견을 가능하게 하는지 보여 준다. 그리고 로리스와 같은 자폐증을 가진 아이들을 밀어낼 이유가 없다는 것을 조심스럽게 알려 준다. * 독일 건강 재단 Stiftung Gesundheit 인증 나와 조금 다른 친구, 로리스 이 책은 독일에서 아이들은 물론 자폐아를 둔 가정이나 교육자, 치료사들도 의미 있게 볼 수 있는 책으로 추천한다. 자폐증이 있는 로리스의 조금 다른 면을 잘 보여 주면서, 과장이나 편견 없이 자폐아를 바라볼 수 있도록 도와주기 때문이다. 로리스와 같은 자폐증이 있는 아이들은 다른 사람들과의 의사소통이 어렵기도 하고, 다른 사람들과 관계 맺기도 쉽지 않다. 또 새로운 것에 적응하기보다는 습관적인 일과 방식대로만 생활하려고 한다. 하지만 그런 아이들을 조금만 이해하고 받아들인다면, 로리스처럼 조금 다르지만 특별한 친구를 만날 수 있을 것이다. 책의 마지막에는 <로리스를 이해하기 위한 자폐 스펙트럼 장애 알기>라는 부록을 실어, 이 책을 읽는 아이들과 부모님에게 로리스가 한 행동의 의미를 설명해 준다. 로리스가 우리와 왜 다른지, 자폐 아동들의 특징은 어떤지, 그리고 그들에게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도 함께 알려 준다. [시리즈 소개] 초등학생을 위한 창작 그림책 시리즈, 그림책 마을! 유아 그림책에 익숙한 어린이들이 초등학교에 들어가서 갑자기 글이 많은 동화를 접하게 되면 부담스럽기 마련이다. 스콜라에서는 이런 어린이들을 위해 초등 저학년 연령대에게 맞는 이야기와 감성을 담은 그림책 시리즈인 ‘그림책 마을’을 기획하게 되었다. 글의 분량이 많고 적음으로 단순히 초등물과 유아물로 나뉘는 것이 아닌, 초등학생들에게만 들려줄 수 있는 이야기와 감성을 담은 그림책이어야 함은 물론이다. 사실 그림책이 유아의 전유물이라는 생각은 깨진 지 오래고, 현재는 초등학생을 위한 그림책 시리즈가 출판사마다 구비되어 다양하게 출간되고 있는 현실이다. 스콜라에서도 몇 년 전부터 초등 그림책을 출간하고 있다. 기존 스콜라 그림책이 지식정보에 집중된 시리즈였다면 ‘그림책 마을’은 창작그림책 시리즈로, 초등 저학년 아이들이 공감할 수 있고, 그들의 감성을 키워 줄 수 이야기와 그림들을 담은 도서들을 국내외를 망라해서 발굴.기획하여 다양한 책들을 선보일 것이다. [내용 요약] 로리스의 특별한 발견! 로리스는 똑같은 하루하루를 보내야 기분이 좋다. 물건들은 같은 자리에 있어야 하고, 저녁은 늘 7시에 먹어야 한다. 소음이나 거친 운동, 모험은 좋아하지 않는다. 수업 모둠 활동으로, 로리스는 레오, 아니카와 함께 발표를 준비한다. 평소에는 모둠 활동을 좋아하지 않지만, 친한 친구들과 좋아하는 고양이에 대해 발표를 준비하려니 기분이 나쁘지 않다. 그런데 발표문 준비를 위해 모인 날, 이웃집 고양이 알베르트가 흔적도 없이 사라졌다. 갑작스러운 상황에 레오와 아니카는 고양이를 찾아 여기저기 뛰어다녔지만, 로리스는 가만히 앉아 주변을 살펴보았다. 그러다 정원 오두막에서 이상한 점을 발견한다. 로리스는 과연 무엇을 알아낸 걸까?
초능력 맞춤법 + 받아쓰기 1-2
동아출판 / 동아출판 편집부 (지은이) / 2023.12.20
12,000원 ⟶ 10,800원(10% off)

동아출판학습참고서동아출판 편집부 (지은이)
그림과 첨삭, 예문을 활용하여 낱말에 담긴 맞춤법 원리를 쉽고 빠르게 이해할 수 있다. 해당 학년과 학기에 맞춰 꼭 알아 두어야 하는 어휘와 일생생활이나 여러 글에서 자주 나오는 중요 어휘로 맞춤법과 받아쓰기를 학습할 수 있어 어휘력 향상에 도움이 된다. 따라 쓰기로 맞춤법 원리에 맞는 낱말을 연습하고, 확인하기로 문장 안에서 낱말을 적용해 본 후, 받아쓰기로 점검하는 반복 학습으로 완벽하게 맞춤법과 받아쓰기 실력을 완성할 수 있다. 1주 1일 - 대표 소리 [ㄱ] 2일 - 대표 소리 [ㄷ] 1 3일 - 대표 소리 [ㄷ] 2 4일 - 대표 소리 [ㅂ] 5일 - 실력 쑥쑥 마무리 + 어휘력 키우기 2주 1일 - ㄱ 받침 뒤에서 된소리가 나는 말 2일 - ㄲ, ㅋ 받침 뒤에서 된소리가 나는 말 3일 - ㄷ, ㅌ 받침 뒤에서 된소리가 나는 말 4일 - ㅂ, ㅍ 받침 뒤에서 된소리가 나는 말 5일 - 실력 쑥쑥 마무리 + 어휘력 키우기 3주 1일 - ㄴ, ㄹ 받침 뒤에서 된소리가 나는 말 2일 - ㅁ, ㅇ 받침 뒤에서 된소리가 나는 말 3일 - ㅅ, ㅆ 받침 뒤에서 된소리가 나는 말 4일 - ㅈ, ㅊ 받침 뒤에서 된소리가 나는 말 5일 - 실력 쑥쑥 마무리 + 어휘력 키우기 4주 1일 - 아기 / 창피 2일 - 며칠 / 알맞은 3일 - -ㄹ게 / -ㄹ걸 4일 - 가까이 / 솔직히 5일 - 실력 쑥쑥 마무리 + 어휘력 키우기 5주 1일 - 찌개 / 베개 2일 - 묻다 / 숟가락 3일 - 안 / 않- 4일 - 되- / 돼 5일 - 실력 쑥쑥 마무리 + 어휘력 키우기 6주 1일 - 새다 / 세다 2일 - 매다 / 메다 3일 - 빗다 / 빚다 4일 - 짓다 / 짖다 5일 - 실력 쑥쑥 마무리 + 어휘력 키우기 7주 1일 - 덥다 / 덮다 2일 - 다치다 / 닫히다 3일 - 부치다 / 붙이다 4일 - 바치다 / 받치다 5일 - 실력 쑥쑥 마무리 + 어휘력 키우기 8주 1일 - 날다 / 나르다 2일 - 두껍다 / 두텁다 3일 - 비추다 / 비치다 4일 - 부수다 / 부시다 5일 - 실력 쑥쑥 마무리 + 어휘력 키우기1. 쉽고 빠르게 맞춤법 원리 학습 그림과 첨삭, 예문을 활용하여 낱말에 담긴 맞춤법 원리를 쉽고 빠르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2. 교과 어휘와 중요 어휘로 어휘력 향상 해당 학년과 학기에 맞춰 꼭 알아 두어야 하는 어휘와 일생생활이나 여러 글에서 자주 나오는 중요 어휘로 맞춤법과 받아쓰기를 학습할 수 있어 어휘력 향상에 도움이 됩니다. 3. 반복 학습으로 맞춤법+받아쓰기 실력 완성 따라 쓰기로 맞춤법 원리에 맞는 낱말을 연습하고, 확인하기로 문장 안에서 낱말을 적용해 본 후, 받아쓰기로 점검하는 반복 학습으로 완벽하게 맞춤법과 받아쓰기 실력을 완성할 수 있습니다. 4. 여러 감각을 활용한 학습 효과 극대화 QR코드를 통해 맞춤법 원리를 배우고, 듣기 자료를 들으면서 눈, 손, 귀와 같은 여러 감각을 활용하여 학습하면 기억에 오래 남아 학습 효과가 극대화 됩니다. 5. 하루 2쪽, 8주 완성 초등 공부의 기본을 다지는 맞춤법과 받아쓰기를 하루에 2쪽씩, 부담없이 학습할 수 있습니다.
쿠키런 어드벤처 18 :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서울문화사 / 송도수 글, 서정은 그림 / 2016.11.25
9,800원 ⟶ 8,820원(10% off)

서울문화사사회,문화송도수 글, 서정은 그림
인기 모바일 게임 [쿠키런]을 바탕으로 구성한 학습만화이다. 세계 도시의 주요 명소와 생활문화 정보가 본문 속에 자연스럽게 소개되어 있고, 유익하고 재미있는 세계 도시 OX퀴즈와 자세하고 친절한 설명을 수록하였다. 또한, 세계 도시에 대한 주요 콘텐츠가 다양한 사진 자료와 함께 요약되어 있다. 기발하고 재미있는 스토리와 그림으로 상상력과 창의력이 쑥쑥 자라난다.리우데자네이루 01 코르코바도 산 멍뭉이 성격 안 좋다 5 리우데자네이루 02 호시냐 파벨라 귀하신 노예님 29 리우데자네이루 03 코파카바나 해변 미안하다, 헤어지자 55 리우데자네이루 04 리우데자네이루 식물원 악몽 속에서 나온 자 79 리우데자네이루 05 슈거로프 산 갑옷전사, 깨어나다! 107 리우데자네이루 06 셀라론 계단 적과 손을 잡다 133서울문화사 '쿠키런 어드벤처'는 세계 여러 나라의 명소에 대한 상식과 정보를 생생하고 실감 나는 그림으로 전달하는 코믹 학습북입니다. OX 퀴즈, 다양한 사진자료, 흥미로운 설명, 명소를 직접 여행하는 듯한 그림을 더해 즐거운 세계 여행이 책 한 권으로 가능해집니다. 1. 기발하고 재미있는 스토리와 그림으로 상상력과 창의력이 쑥쑥! 2. 세계 도시의 주요 명소와 생활문화 정보가 본문 속에 자연스럽게 소개되어 상식이 쑥쑥! 3. 유익하고 재미있는 세계 도시 OX퀴즈와 자세하고 친절한 설명으로 이해력이 쑥쑥! 4. 세계 도시에 대한 주요 콘텐츠가 다양한 사진 자료와 함께 요약돼 있어서 집중력이 쑥쑥!
겨울 신화
서울문화사 / 잠뜰TV (원작), uno (글), 김기수, 권수영 (그림) / 2021.06.29
13,000원 ⟶ 11,700원(10% off)

서울문화사만화,애니메이션잠뜰TV (원작), uno (글), 김기수, 권수영 (그림)
지구를 살리는 85가지 방법
거인 / 안성철 지음, 김은진 그림 / 2013.03.12
11,000원 ⟶ 9,900원(10% off)

거인자연,과학안성철 지음, 김은진 그림
환경문제뿐만 아니라 전쟁, 기아, 불공정무역, 에너지고갈 등 지구상의 모든 문제를 다룬 책이다. 책을 통해 좀 더 생각을 깊이하고 알려고만 노력한다면 좀 더 나은 세상을 만들 수 있는 방법이 있다는 것을 알려 준다. 또한 이 책은 어린이들이 직접 행동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다.1. 우리 환경 생태계-모든 것이 서로 연결되어 있다 15 | 여러 생활권은 서로 영향을 준다 18 | 아주 작은 생명체와 그것들이 지구 전체에 미치는 상호작용을 발견하라! 20 | 모든 생활공간에서 가장 작은 것들이 가장 큰 역할을 한다 21 | 청소하지 마세요! 22 | 생태 틈새 24 2. 자연에 대한 소비와 자연보호 물건을 살 때부터 자연을 보호하자 27 3. 종의 다양성과 보호 왜 그리고 언제부터 종의 보호가 생겼을까? 30 | 겨울에 동물에게 먹이를 주는 것이 좋을까? 32 | 멸종위기 동물과 레드리스트 33 4. 우리 날씨는 어떻게 작동할까? 날씨와 기후의 차이는? 36 | 세계의 기후변화가 일어나고 있다 38 | 왜 2도~3도의 차이가 그렇게 중요하고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는가? 39 | 기후의 법칙을 이해하라! 41 | 수백만 년 전부터 기후는 변해왔다 42 | 과거엔 산성비가 기후변화를 가져왔다 43 | 이산화탄소가 현재와 미래의 기후를 변화시킨다 45 5. 인간과 인간의 영향력 인간은 그 어떤 다른 동물보다 세상을 더 많이 변화시킨다 50 6. 세계의 빈곤 세상 사람 전부를 위한 빵과 소시지 52 | 우리가 먹는 소고기와 세상의 기아가 어떤 관계가 있나? 54 | 어떻게 하면 세상의 배고픔이 없어질까? 56 | 공정한 무역(fair_trade)은 어떻게 작동하는가? 57 7. 우리의 음식은 얼마나 자연에 가까운가? 유기농업과 친환경 농법이란 무엇인가? 62 | 사과와 바나나는 어떻게 병 안으로 들어가는가? | 그리고 왜 들어갈까? 64 8. 건강한 식생활 패스트 푸드 대신 슬로우 푸드를 먹자 66 9. 숨 쉬기 위한 공기 아주 특별한 층-오존층 69 | 오존에 관하여 71 | 자외선으로부터 여러분 자신을 보호하라! 73 | 누가 공기를 오염시키는가? 74 | 더 신선한 공기를 위한 제안 76 | 온실효과란 무엇인가? 78 | 이산화탄소(CO2)란 정확하게 무엇인가? 81 | 누가 또는 무엇이 지구를 덥게 하는가? 82 | 기후학자들의 경고와 요구사항 84 10. 숲과 나무 열대우림-적도를 둘러싼 녹색 띠 87 | 사막이 없다면 열대우림도 없다 89 | 톱질과 황산비 90 | 우리 숲에 사는 생명들 93 | 종이 낭비를 멈춰라! 독서클럽을 만들어라! 95 | 재활용 종이가 나무와 기후를 돕는다 97 11. 물이 우리 지구를 파란색 행성으로 만든다 생명의 샘으로서의 물의 순환 99 | 물이 부족해진다! 100 | 물고기가 위기에 처하다 103 12. 우리의 땅 우리 땅은 무엇으로 이뤄졌나? 106 | 우리 땅을 망치는 세 가지 문제 108 13. 쓰레기 모든 쓰레기는 어디로 가는가? 113 | 재활용의 정확한 의미는 무엇인가? 116 | 그린피스가 제안하는 쓰레기 다이어트 117 14. 에너지 전기가 없는 세상은 상상할 수 없다 121 | 전기 123 | 대체 에너지원-바람, 물, 태양, 땅의 거대한 힘 125 | 에너지를 절약하라 129 15. 세상의 전쟁과 폭력 어린이-죄 없는 전쟁의 희생양 134 | 가정과 학교에서의 폭력 136 | 학교에서의 왕따 138 | 용기를 가져라! 139 16. 세계화-정의로운가 아니면 나쁜가? 우리가 원하는 세상을 위해 스스로 변하라 142인간이 지구의 환경을 변화시키고 있다 현재 지구상에는 66억 6천만 명이 살아가고 있어요. 상상도 할 수 없는 엄청난 숫자예요. 이 많은 사람들이 먹고 마시고 있으며 옷을 입고 화장실 휴지, 컴퓨터, 자동차 등을 사용하고 있어요. 이 모든 것들은 자연이 주는 것으로부터 만들어져요. 사람들은 역사상 그 어느 때보다도 더 많은 “자원”을 소비하고 있지요. 그 결과 우리의 삶이 풍족한 만큼 지구의 환경을 오염시키고 자원을 고갈시키며 전쟁을 일으켜요. 우리가 이곳에서 많은 자동차를 몰고 우리의 삶을 편안하게 해주는 물건들을 만드는 많은 공장들을 지으면 우리는 단지 많은 자원만 소비하는 것이 아니에요. 자동차와 공장굴뚝에서 많은 유해가스가 나오고 있어요. 이 유해가스는 바람을 타고 온 세계로 퍼져나가서 이곳에서 멀리 떨어져 있는 지역에서 사는 동물, 식물, 사람들을 병들게 해요. 반면에 남부 유럽, 아프리카, 아시아의 몇몇 나라, 남아메리카에 사는 아이들은 아직도 과거와 같은 생활을 잘 알고 있어요. 여전히 굶주림과 가난을 알고 있으며 전쟁을 겪고 있는 나라의 아이들도 있지요. 함께 가꾸는 지구 함께 가꾸는 세상- 더 나은 세상을 꿈꿔라! 이처럼 우리가 행동하는 모든 것에는 결과가 따른답니다! 환경오염, 전쟁, 기아, 불공정무역, 세계화, 에너지고갈 등등. 우리는 이런 사실에 대해서 평상시에는 전혀 느끼지 못하지만 좀 더 생각을 깊이하고 알려고만 노력한다면 좀 더 나은 세상을 만들 수 있는 방법을 알 수 있어요! 여러분도 할 수 있어요! 여러분이 꿈을 꾸고 너 나은 세상을 믿는다면 멋진 행동을 위한 아이디어가 샘솟을 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들도 함께 할 수 있도록 설득시키는 데 즐거움을 느끼게 될 거예요! 이 책은 여러분이 그렇게 될 수 있도록 돕기 위한 책이에요. 환경문제뿐만 아니라 전쟁, 기아, 불공정무역, 에너지고갈 등 지구상의 모든 문제를 다뤘습니다 기존에 나왔던 환경 관련 책들은 환경오염에 대한 문제만을 다뤘습니다. 그러나 이 책에선 환경오염뿐만 아니라 전쟁, 기아, 불공정무역, 세계화, 에너지고갈 등등 우리 주변에서 일어나고 있는 지구상의 모든 문제들을 다뤘습니다. 또한 이 책은 어린이 여러분이 직접 행동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이 될 것입니다. 누가 또는 무엇이 지구를 덥게 하는가? “내가 먹는 소고기가 날씨와 무슨 상관이 있을까?” 이번 장의 제목을 이렇게 할 수도 있을 거예요. 답은 엄청난 상관이 있다는 겁니다. 고기를 먹을 때마다 우리는 소와 돼지를 먹이기 위해서 많은 사람들이 배불리 먹을 수도 있는 귀한 곡식들을 먹인다는 사실을 생각해야 해요. 그러나 그것뿐만이 아니에요. 소가 먹이를 먹으면 위장에서 소화를 시키면서 메탄가스를 내보내요. 메탄가스는 이산화탄소보다 20배나 더 지구의 기후에 해롭답니다. 소 한 마리가 소화를 시킬 때 하루에 300리터 이상의 메탄가스를 배출해요. 따라서 소를 많이 키우면 키울수록 우리는 온실효과를 강화시키게 되는 거예요. 웃음가스도 웃을 일만은 아니랍니다. 이 이산화질소는 이산화탄소, 메탄가스와 함께 지구온난화의 가장 큰 주범이에요. 웃음가스도 대부분은 비료를 사용하는 농업에서 나와요. 또한 농사와 축산이 갈수록 더 많은 땅을 필요로 해요. 숲은 이산화탄소를 저장하는 역할을 하지요. 그러나 숲이 없어지면 이 온실가스는 다시 대기권으로 올라가게 됩니다. 그리고 과거에 숲이었던 곳에 갈수록 더 많은 소들이 풀을 뜯어먹고 소화시키기 때문에 축산업이야말로 진정한 지구온난화의 주범인 거예요.
메이커스 주니어 02 : 태양광전기자동차
동아시아사이언스 / 메이커스 주니어 편집팀 (지은이) / 2020.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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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사이언스자연,과학메이커스 주니어 편집팀 (지은이)
손으로 만들며 배우는 어린이 과학잡지. 이번 호에서 다루는 교과서 속 과학은 ‘태양에너지’와 ‘에너지 전환’이다. 초중등 교과과정에 걸쳐 중요하게 다루는 개념들을, <메이커스 주니어>는 잡지에 실린 과학기사로 풀어준다. 학생들은 기사를 읽으며 ‘물의 순환’, ‘먹이 사슬과 먹이 그물’ 등 초등과학 교과 내용을 배운다. <메이커스 주니어>는 초등 교과과정에 그치지 는다. ‘광합성’ 등 중등 과학 교과에서 배우는 내용까지 자연스럽게 습득하게 된다. 더 나아가 인류가 태양을 바라본 역사, 최신 과학 기술까지 풍부한 읽을거리로 학생들의 교과서 밖 과학 교양을 넓혀 준다.06 Cover Story 태양광전기자동차와 함께 달려보자! 태양광전기자동차 철저 해부 14 Study 지구를 지탱한다, 태양에너지 지구와 생태계 속의 에너지 전환 28 Study 이것저것 변신하는 전기에너지 전기에너지의 전환과 태양광전기자동차 36 Study 태양의 모든 것 태양의 이모저모를 알아보자 50 Tech 사람의 손으로 태양을 만든다? 미래의 에너지원, 인공태양 52 Tech 인류 최초, 태양의 극지방을 관측하다 태양 극지탐사선 ‘솔라 오비터’ 54 Tech 태양 빛으로 발전소를! 태양광발전의 미래 56 History 태양을 신으로 생각했던 사람들 태양을 바라보는 인간의 역사 66 Culture 도서소개 68 Manual 태양광전기자동차 조립법 및 사용법 73 Quiz 읽고 대답해봐요혼자 집에서도 과학을 체험으로 배운다 만들며 배우는 어린이 과학잡지 《메이커스 주니어》 시리즈, 그 두 번째 책 《메이커스 주니어 02 태양광전기자동차》가 출간되었습니다. 《메이커스 주니어》 시리즈는 ‘동아시아사이언스’에서 만든 어린이 과학 키트 잡지입니다. 《메이커스 주니어》 시리즈는 교과서 속에서만 배우던 과학의 원리를, 학생 혼자 집에서도 키트를 조립하며 체험으로 배우고 익힐 수 있습니다. 또 잡지를 읽으며 키트와 관련된 교과서 속 과학의 원리, 최신 기술, 과학의 역사까지 배웁니다. 키트와 과학기사를 통해, 《메이커스 주니어》 시리즈는 초등 과학 교과에서 중등 과정까지 자연스럽게 연결해줍니다. 키트를 조립하며 손으로 배우는 과학 - 태양광전기자동차 눈이 아닌 손으로, 체험으로 배운 과학은 기억에 오래 남습니다. 《메이커스 주니어》 시리즈는 학생들의 인상에 깊이 남을 과학 교육을 위해, 간편하지만 충실한 만듦새를 갖춘 키트를 매호 제공합니다. 각 키트는 간편한 설계로 어린 학생들도 어른의 도움 없이 스스로 완성하고 움직여 볼 수 있습니다. 조립법과 사용법도 모두 잡지 안에서 소개해줍니다. 이번 호에서 제공하는 키트는 ‘태양광전기자동차’입니다. 태양광전기자동차는 태양 빛의 에너지로 달리는 전기자동차입니다. 태양의 빛이 가진 에너지는 태양광 패널에서 전기에너지로 전환되어 모터를 돌립니다. 이 키트로 초중등과학 교과에서 중요하게 다루는 ‘태양에너지’와 ‘에너지 전환’에 관해 체험으로 배울 수 있습니다. 초등부터 중등 과학 교과까지 - 태양에너지와 에너지 전환 이번 호에서 다루는 교과서 속 과학은 ‘태양에너지’와 ‘에너지 전환’입니다. 초중등 교과과정에 걸쳐 중요하게 다루는 개념들을, 《메이커스 주니어》는 잡지에 실린 과학기사로 풀어줍니다. 학생들은 기사를 읽으며 ‘물의 순환’, ‘먹이 사슬과 먹이 그물’ 등 초등과학 교과 내용을 배웁니다. 《메이커스 주니어》는 초등 교과과정에 그치지 않습니다. ‘광합성’ 등 중등 과학 교과에서 배우는 내용까지 자연스럽게 습득하게 됩니다. 더 나아가 인류가 태양을 바라본 역사, 최신 과학 기술까지 풍부한 읽을거리로 학생들의 교과서 밖 과학 교양을 넓혀 줍니다. 태양광전기자동차가 태양 빛을 전기에너지로 바꾸어 달리듯이, 여러 형태의 에너지로 전환된 태양에너지는 지구 환경과 생태계를 움직이는 모든 에너지의 근원이 됩니다. 지구상의 생명체들이 생명 활동을 하는데 필요한 에너지는 모두 태양에서부터 온 것입니다. 비나 바람 같은 기상 현상도 태양의 에너지가 전환된 덕분에 일어나는 현상입니다. 그뿐만 아니라 인간이 일상생활에서 사용하는 전기에너지, 화석연료의 에너지도 그 근원은 태양입니다. 이 모든 내용이 《메이커스 주니어》 잡지 속에 들어있습니다. 《메이커스 주니어》는 한번 조립하고 잊어버리는 흥미 위주의 키트에 그치지 않습니다. 두고두고 읽을 수 있는 과학 교양 잡지를 추구합니다. 집에 머무는 아이들에게 최고의 선택 《메이커스 주니어》 시리즈는 학생 스스로 공부할 수 있도록 학습 자료도 제공합니다. 잡지와 키트를 통해 배운 내용을, 권말의 ‘읽고 대답해봐요’ 코너에서 다시 한번 정리합니다. 학생들은 교과과정에서 배워야 할 중요한 개념들을 되새깁니다. 《메이커스 주니어》 시리즈는 집에 머무는 시간이 많은 아이들에게 최고의 과학 선생님이 될 것입니다.
나라의 주인은 바로 나
아르볼 / 정지효 지음, 이한울 그림 / 2013.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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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볼명작,문학정지효 지음, 이한울 그림
아르볼 지식동화 시리즈 7권. 정치 이야기를 동화 속에 녹여 내어 아이가 재미있게 읽으며 지식을 얻을 수 있도록 폭넓게 담았다. 우리나라의 정치 제도인 민주주의에 대해 익히고, 민주주의 국가의 국민으로서 누릴 수 있는 기본권과 지켜야 할 의무에 대해서도 알 수 있다. 또 어렵게 느낄 수 있는 정당, 선거, 국회, 입법부, 행정부, 사법부, 지방 자치 제도 등의 개념들도 알기 쉽게 풀어 냈다. 더불어 우리나라와 북한의 통일 문제, 평화로운 국제 사회 등 국가를 너머 전 세계를 바라보고, 넓은 시야와 생각을 가질 수 있도록 구성했다. 이러한 정치 이야기를 재미있게 녹여 낸 20가지 동화 다음에는 정보 페이지 ‘ 더 알고 싶어요!’ 가 구성되어 있어 정치에 대한 자세한 정보를 알려 준다. 동화를 읽으면서 생기는 정치에 대한 여러 궁금한 점도 해결해 준다.01 정치 / 엉망진창 불협화음 6 02 국가 / 바람의 나라 국민, 울라푸 12 03 민주주의 / 나라의 주인은 누구? 18 04 민주 정치 / 우리, 얘기 좀 합시다! 24 05 국민의 기본권 / 쫄쫄 굶은 씨름부의 슬픈 회식날 30 06 국민의 의무 / 까까머리 삼촌의 비밀 36 07 여론과 언론 / 병정개미들의 목소리 42 08 시민 단체 / 웅이의 특별한 방학 숙제 48 09 정당 / 홀라당 대 발라당 54 10 선거 / 엄마가 나 대신 투표하면 안 돼? 60 11 대통령 / 매일매일 바쁜 우리 주인님 66 12 국회 의원 / 아빠는 싸움쟁이? 72 13 입법부(국회) / 입법부의 힘자랑 78 14 행정부(정부) / 마음 상한 행정부의 파업 84 15 사법부(법원) / 법을 지켜 주세요 90 16 삼권 분립 / 셋이서 힘을 나눠야 하는 이유 96 17 정부 형태 / 도와줘요, 정치학 박사님! 102 18 지방 자치 제도 / 군수님의 이유 있는 외출 108 19 남과 북 / 할머니의 고향 생각 114 20 국제 사회 / 세계 평화를 위한 노력 120이 책의 특징 1. 동화를 읽으며 정치에 대한 중요함을 깨달아요. 2. 정보 페이지 ‘더 알고 싶어요!’를 통해 정치에 대한 기초 개념을 잡아요. 3. 재미있는 그림이 쉽고 빠른 이해를 도와줘요. 내용 소개 교과서 개념 잡는 20가지 정치 이야기 나라의 주인은 왜 ‘나’일까요? 21세기에도 왕이 있을까요? 나라의 권력은 왜 3개로 나뉘었을까요? 돈을 벌면 왜 나라에 세금을 내야 할까요? 우리가 잘 몰랐던 정치의 세계를 만나고, 올바른 민주주의와 시민의식에 대해 알아보아요. 여러분이 이 나라의 주인이니까요! 출판사 리뷰 혹시 여러분은 ‘ 정치란 정치인들만 하는 것’ 이라고 생각하고 있진 않나요? 하지만 알고 보면, 정치는 여러분과 가까운 곳에 있어요. 새 학년이 되면, 투표를 통해 그 반을 이끌어 갈 학급 회장을 뽑지요. 또 친구들끼리 다툼이 생기면, 서로 대화를 나눠 화해하기도 하고, 다수결을 통해 갈등을 해결하기도 해요. 학교에서 공부하는 것도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꼭 해야 하는 일이지요. 이처럼 여러 사람과 소통하는 과정이나 국민으로서 해야 하는 일이 모두 정치에 속한답니다. 지식 동화 7권 ≪나라의 주인은 바로 나≫는 이러한 정치 이야기를 동화 속에 녹여 내어 아이가 재미있게 읽으며 지식을 얻을 수 있도록 폭넓게 담았어요. 우리나라의 정치 제도인 민주주의에 대해 익히고, 민주주의 국가의 국민으로서 누릴 수 있는 기본권과 지켜야 할 의무에 대해서도 알 수 있어요. 또 어렵게 느낄 수 있는 정당, 선거, 국회, 입법부, 행정부, 사법부, 지방 자치 제도 등의 개념들도 알기 쉽게 풀어 냈어요. 더불어 우리나라와 북한의 통일 문제, 평화로운 국제 사회 등 국가를 너머 전 세계를 바라보고, 넓은 시야와 생각을 가질 수 있도록 구성했답니다. ≪나라의 주인은 바로 나≫에는 이러한 정치 이야기를 재미있게 녹여 낸 20가지 동화가 담겨 있어요. 각 동화 다음에는 정보 페이지 ‘ 더 알고 싶어요!’ 가 구성되어 있어 정치에 대한 자세한 정보를 알려 줘요. 동화를 읽으면서 생기는 정치에 대한 여러 궁금한 점도 해결해 주지요. 지식동화 시리즈를 통해 탄탄하게 기본을 쌓고, 공부에 흥미를 붙여요!“삼촌! 여자 친구랑 헤어졌지요?”“뭐? 조그만 녀석이 별 신경을 다 쓰네. 아니거든?”삼촌이 석이 머리에 꿀밤을 때리며 말했어요.“앗, 그럼 할아버지가 삼촌 머리카락을 밀었구나. 에이, 내가 졌네!”“도대체 무슨 얘기야? 할아버지가 왜 내 머리카락을 밀어?”삼촌은 어이없다는 표정이었어요.“그럼 왜 갑자기 머리카락을 싹둑 잘랐어요?”“그야 남자의 의무를 다하기 위해서지!”“남자의 의무?”혁이와 석이가 동시에 외쳤어요.“삼촌, 다음 주에 군대 간다.” - ‘까까머리 삼촌의 비밀’ 중 “나태해! 만 19세가 되어 처음 주어진 선거권을 이렇게 쉽게 포기할 거야? 앞으로 이 나라를 이끌어 나갈 대통령을 뽑는 중요한 날이잖아. 얼른 일어나!”엄마가 휙 하니 이불을 걷고는 매서운 눈초리로 쏘아보았어요.“아! 알겠어요. 일어나요. 일어난다고요.”집 앞에 있는 투표소에 도착한 태해는 본인 확인을 위해 신분증을 제시해 달라는 선거 관리 위원의 말에 화들짝 놀랐어요.“신분증이요? 집에 있는데……. 저 나태해 본인 맞아요. 좀 전에 투표용지 받아 간 사람이 저희 엄마 아빠거든요.”“신분증이 없으면 투표하실 수 없습니다.”선거 관리 위원은 단호한 표정으로 태해를 바라보며 말했어요.‘아침부터 왜 다들 나를 귀찮게 하는 거야.’태해는 결국 집으로 돌아가 주민 등록증을 가지고 왔어요. 드디어 투표용지를 손에 쥔 태해는 두리번거리며 엄마를 찾았지요.“엄마! 누구 찍어요?”투표소에 있던 사람들이 여기저기서 웃기 시작했어요. 엄마는 부끄러워 얼굴이 빨개졌어요. - ‘엄마가 나 대신 투표하면 안 돼?’ 중]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1
홍진P&M / 월터 시몬슨 지음, 루도 룰라비 외 그림, 김민섭 옮김 / 2009.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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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진P&M만화,애니메이션월터 시몬슨 지음, 루도 룰라비 외 그림, 김민섭 옮김
한 인간 전사가 파도에 밀려 듀로타 해변으로 떠내려 오는데, 그는 자신이 누구인지 혹은 어떻게 해서 그곳에 오게 됐는지를 전혀 기억하지 못한다. 이 사람은 곧바로 치열한 전투에 휘말리고, 굶주린 악어에게 물려 죽을 고비를 면하지만, 그 대가는 오크족의 검투사 마스터인 레갈의 검투사가 되는 것이다. 그의 첫 임무는 기억상실증인 그가 자신의 정체성을 찾는 동시에, 전투 본능에만 의지해서 살아남아야 하는 것이다! 그는 탐험을 하는 과정에서 자신과 전혀 다른 팀원인 브롤과 발레라에게 도움을 받는다. 이들은 기억을 잃어버린 그의 본능적인 전투 능력에만 의지해서 첫 모험, 즉 혈투의 전장에서 살아남아야 한다.제1장 미지의 땅의 낯선 방문자 / 7 제2장 혈투장 / 28 제3장 피할 수 없는 운명 / 50 제4장 운명의 균형 / 73 제5장 내재된 야수성 / 96 제6장 왕족 / 118 제7장 새로운 사실 / 139등장인물 로고쉬 자신에 대한 모든 기억을 잃고 파도에 밀려 듀로타 해변으로 떠내려 온 로고쉬는 먹잇감을 찾던 굶주린 악어의 공격을 받고 맞서 싸운다. 이 광경을 본 오크족의 검투사 마스터인 레갈의 눈에 든 로고쉬는 레갈의 수하로 들어가 브롤과 발레라와 한 팀이 되어 최대 검투 대회인 혈투의 전장에 나가게 된다. 브롤 베어맨틀 변신 능력이 있는 나이트 엘프로, 레갈의 부하이다. 블러드 엘프인 발레라를 어리고 경솔하다며 무시라지만, 발레라가 위함에 처했을 때 가장 먼저 나서며, 로고쉬의 기억을 되찾기 위해 도움을 주는 따뜻하고 의리 있는 엘프이다. 발레라 생귀나르 블러드 엘프로, 가족과 친구를 잃은 복수를 하고자 검투사가 되려 한다. 아이 같은 겉모습을 하고 있지만, 용맹함을 갖고 있다. 내용소개 한 인간 전사가 파도에 밀려 듀로타 해변으로 떠내려 오는데, 그는 자신이 누구인지 혹은 어떻게 해서 그곳에 오게 됐는지를 전혀 기억하지 못한다. 이 사람은 곧바로 치열한 전투에 휘말리고, 굶주린 악어에게 물려 죽을 고비를 면하지만, 그 대가는 오크족의 검투사 마스터인 레갈의 검투사가 되는 것이다. 그의 첫 임무는 기억상실증인 그가 자신의 정체성을 찾는 동시에, 전투 본능에만 의지해서 살아남아야 하는 것이다! 그는 탐험을 하는 과정에서 자신과 전혀 다른 팀원인 브롤과 발레라에게 도움을 받는다. 이들은 기억을 잃어버린 그의 본능적인 전투 능력에만 의지해서 첫 모험, 즉 혈투의 전장에서 살아남아야 한다.
1일 1독해 세계사 2 : 중세편
메가스터디북스(참고서) / 구름돌 (지은이) / 2022.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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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스터디북스(참고서)학습참고서구름돌 (지은이)
지문 1쪽, 문제 1쪽의 부담 없는 학습량으로 아이는 매일매일 성공적인 학습을 경험한다. 고대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역사 속 인물, 사건, 제도, 문화 등 다양한 글감을 통해 세계사에 대한 호기심을 갖고 지식을 쌓을 수 있으며, 글감과 관련된 연표를 제공하여 세계사의 흐름 속에서 내용을 이해할 수 있다. 역사 용어 풀이와 다양한 읽을거리, 함께 제공되는 생생한 사진과 삽화는 역사 이해를 높여준다.1) 게르만족의 대대적인 이동 2) 동서로 갈라진 로마 제국 3) 힌두교가 생겨난 인도의 굽타 왕조 4) 아메리카의 거대한 고대 도시, 테오티우아칸 5) 열대 우림 속에서 피어난 마야 문명 알쏭달쏭 낱말퍼즐 / 속닥속닥 세계사 6) 중국을 다시 통일한 수나라와 당나라 7) 중국의 유일한 여황제, 측천무후 8) 이슬람교를 만든 무함마드 9) 영토를 넓혀 가는 이슬람 제국 10) 일본의 고대 국가들 알쏭달쏭 낱말퍼즐 / 속닥속닥 세계사 11) 프랑크 왕국과 카롤루스 대제 12) 로마 제국의 전통을 이은 비잔티움 제국 13) 온 유럽을 공포에 떨게 한 노르만족 14) 중세 서유럽의 봉건 제도 15) 앙코르 와트를 지은 앙코르 왕조 알쏭달쏭 낱말퍼즐 / 속닥속닥 세계사 16) 학문을 중시한 송나라 17) 이슬람 세계의 새 주인공, 셀주크 튀르크 18) 교황과 황제의 권력 다툼 19) 예루살렘을 되찾기 위한 싸움, 십자군 전쟁 20) 무사들이 지배한 일본 알쏭달쏭 낱말퍼즐 / 속닥속닥 세계사 21) 아시아와 유럽을 정복한 몽골 제국 22) 몽골 사람이 중국에 세운 원나라 23) 서양에 원나라를 소개한 〈〈동방견문록〉〉 24) 영국과 프랑스의 기나긴 싸움, 백년 전쟁 25) 유럽을 휩쓸어 버린 흑사병 알쏭달쏭 낱말퍼즐 / 속닥속닥 세계사우리 아이 10년 뒤를 바꾸는 독해력! 독해력은 모든 학습의 기초 체력입니다. 초등 시기에 독해력을 탄탄하게 다져 놓으면, 중학생, 고등학생이 되어도 교과 내용을 쉽게 이해하고 받아들일 수 있습니다. 호기심을 키우는 다양한 주제의 <1일 1독해> 시리즈로 매일매일 아이의 학습 근육을 키워 주세요. (1) 하루 15분, 매일매일 키우는 학습 습관 지문 1쪽, 문제 1쪽의 부담 없는 학습량으로 아이는 매일매일 성공적인 학습을 경험합니다. 매일 경험하는 학업 성취감은 꾸준한 학습 습관으로 이어집니다. (2) 독해력 강화와 교과 학습 대비까지 고대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역사 속 인물, 사건, 제도, 문화 등 다양한 글감을 통해 세계사에 대한 호기심을 갖고 지식을 쌓을 수 있습니다. 글감과 관련된 연표를 제공하여 세계사의 흐름 속에서 내용을 이해할 수 있습니다. 역사 용어 풀이와 다양한 읽을거리, 함께 제공되는 생생한 사진과 삽화는 역사 이해를 높입니다. 초등 교과와 밀착된 지문과 문제로 교과 학습도 탄탄하게 대비합니다.
고양이 학교 세계편 : 앙코르와트의 비밀 2
문학동네어린이 / 김진경 지음, 김재홍 그림 / 2013.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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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동네어린이명작,문학김진경 지음, 김재홍 그림
15살이 되면 인간 세상을 떠나 고양이 학교에 입학해 고양이들의 역사와 마법을 배우는 고양이들의 모험담을 그린 ‘고양이 학교’ 시리즈의 새로운 이야기이다. ‘고양이 학교’를 읽어 본 아이들이라면 한 번쯤 궁금했을 것이다. 고양이 학교는 어떻게 세워졌을까? 고양이 학교의 첫 선생님과 학생들은 어떤 마법을 공부했을까? 고양이 학교의 교장 선생님인 스타파와 순례자 마첸의 학생 시절은 어떠했을까? 무엇보다 가장 큰 줄기 중 하나였던 블랙캣 뎨라와 쌍둥이 형제인 스타파의 대립은 어떻게 시작되었을까? ‘고양이 학교 세계편’은 이 물음에 대해 친절히 대답해 주며, 우리나라가 아닌 세계로 아이들의 시선을 성큼 옮겨 놓는다. 작가는 그 지역의 다양한 신화를 작품에 녹여내고 시의성 있으면서도 보편적인 주제를 짚어, 아이들에게 책 읽는 재미를 선사함과 동시에 우리가 살아가는 세계에 대해 깊이 있는 관심을 유도하고 있다. 그림 작가는 그 어느 때보다 생동감 넘치고 환상적인 붓질로 장대한 판타지 세계를 구현했다. 고양이들에게 지혜를 가르치고 수정 동굴을 지키는 마법사, 토트와 하토르는 우리가 살고 있는 지금의 시대에서 불길한 무언가가 ‘시간의 문’을 지나 천 년 전 그들이 살고 있는 앙코르와트로 온 것을 감지한다. 그로 인해 어둠의 신 아포피스에게 어마어마한 능력이 생기고 세계는 존망을 알 수 없는 위기에 빠진다. 이에 맞서 고양이들은 고양이 학교에 들어가 ‘수정의 영혼’이라는 최고의 마법을 터득하고 힘든 시간 여행을 떠나야만 하는데….북쪽에서 온 거지 고양이 그림자 뱀의 정체 보는 자와 지혜로운 자 나라싱하와 두르가 아포피스의 분신 그림자 고양이의 동굴로 황금 탑의 검은 여인 다시 만난 쌍둥이 형제 인드라의 검 천 년 뒤의 수정 고양이한국 아동문학의 세계적인 성취 한국 최초 연작 판타지 동화 ‘고양이 학교’ 이후 십 년 ‘고양이 학교’ 시리즈는 2001년 1부 첫 권 『수정동굴의 비밀』을 시작으로 2007년 2부와 3부, 총 11권으로 긴 여정에 마침표를 찍었다. 동서양의 신화와 전설의 토대 위에, 상생의 메시지와 고양이 마법사들의 모험으로 골조를 세운 이 신비로운 이야기는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두터운 독자층을 확보하며 한국 아동문학의 새로운 가능성을 열어 보이고 세계화의 선두에 섰다. 우리나라 아이들뿐 아니라, 프랑스, 일본, 중국, 대만, 태국, 폴란드 등지의 아이들 역시 이 책의 주인공인 버들이와 러브레터, 메산이가 부리는 마법을 공유하게 되었다는 것도 즐거운 일이다. 십여 년이 지나는 동안 최초의 어린 독자들은 성인이 되었고, 작가는 프랑스 어린이들의 투표로 앵코티블상을, 화가는 그가 작업한 그림책으로 스위스 에스파스 앙팡상과 BIB 어린이 심사위원상을 받으며 역량을 넓혀 왔다. 각자의 분야에서 활발하게 활동해 온 작가와 화가가 한 권의 책을 위해 다시 뭉쳐 새로운 여정에 올랐다는 것은, 3부로 여행이 끝났다고 생각한 애독자들에게 반가운 일이 틀림없다. ‘고양이 학교 세계편’, 무엇이 다른가 아이들이 스스로 즐기고, 마음의 밑바닥을 탐험하며 잠들어 있는 힘을 길어 올리도록 격려하는 것만큼 좋은 이야기는 없다. 오랜 세월 교육 운동에 헌신해 온 작가가 총 11권에 걸친 ‘고양이 학교’, 그리고 새롭게 선보이는 ‘고양이 학교 세계편’을 집필해 온 과정은 아이들을 위무하고 아이들이 내, 외부 세계와 소통하는 길을 놓는 작업이었다. 고갈되어 가는 상상력을 확장시키기 위해 인간 상상력의 총체인 신화를 수집·재창조하여 흥미를 높였고, 생태계 파괴와 생명의 존엄성, 다문화 사회의 사각지대 등 사회적 이슈를 담아 현실에 밀착시켰으며, 고양이의 몸으로 세상을 체험하게 함으로써 한 개의 눈이 아닌 겹눈으로 세상을 바라보게 했다. 여기에 ‘고양이 학교 세계편’은 더욱 외연을 넓혔다. 세계사의 큰 전환기, 갈등의 소용돌이 한가운데였던 현장을 고양이들과 함께 누비면서 친근하게 당대를 접하고 어떻게 현재를 살아가야 할까 하는 태도까지 고민하게 한 것이다. 그 첫 번째로는 이번에 출간되는 캄보디아의 앙코르와트, 그 뒤를 이어 유럽에서 베르사유 궁과 베네치아, 중국 진시황릉이 무대에 올려질 예정이다. 신화와 역사, 판타지가 결합된 이 허구의 세계는 현실에 닿으며 힘을 발휘한다. 장장마다 가득한 환상성, 결말로 치달을수록 몰아치는 스릴과 속도감, 신화와 역사에 압도되어 책장을 내달리다 보면, 어느덧 머리와 가슴이 도전과 변화의 욕구로 가득 차고, 현실을 헤쳐 나갈 용기와 에너지로 꿈틀대는 것을 느끼게 될 것이다. 신들의 도시 앙코르와트로 고양이 마법사들이 돌아왔다! 더 방대한 무대, 더 깊은 세계관, 더 신비로운 마법을 장착한 『앙코르와트의 비밀』 15살이 되면 인간 세상을 떠나 고양이 학교에 입학해 고양이들의 역사와 마법을 배우는 고양이들의 모험담, ‘고양이 학교’. ‘고양이 학교’를 읽어 본 아이들이라면 한 번쯤 궁금했을 것이다. 고양이 학교는 어떻게 세워졌을까? 고양이 학교의 첫 선생님과 학생들은 어떤 마법을 공부했을까? 고양이 학교의 교장 선생님인 스타파와 순례자 마첸의 학생 시절은 어떠했을까? 무엇보다 가장 큰 줄기 중 하나였던 블랙캣 뎨라와 쌍둥이 형제인 스타파의 대립은 어떻게 시작되었을까? ‘고양이 학교 세계편’은 이 물음에 대해 친절히 대답해 주며, 우리나라가 아닌 세계로 아이들의 시선을 성큼 옮겨 놓는다. 맨 먼저 독자를 데리고 갈 곳은 앙코르와트. ‘고양이 학교’ 전편에서 이야기의 추동력이 된 ‘천 년 전 앙코르와트의 수정 동굴 전투’를 풀어내야 한다는 숙제도 있었지만, 융성했던 문명이 한순간 쇠락해 버린 것은 왜일까, 서로 다른 종교가 공존하고 민중을 통합했던 시대의 찬란한 문명이 왜 밀림 속에서 잠을 자게 되었을까, 이 의문에 대한 해답이 오늘날 시사점을 던져 준다는 점에서 『앙코르와트의 비밀』 편은 가장 먼저 축조될 수밖에 없었다. 작가는 그 지역의 다양한 신화를 작품에 녹여내고 시의성 있으면서도 보편적인 주제를 짚어, 아이들에게 책 읽는 재미를 선사함과 동시에 우리가 살아가는 세계에 대해 깊이 있는 관심을 유도하고 있다. 『앙코르와트의 비밀』 편에서 고양이의 눈으로 바라본 인간 세상의 한 모습은 이렇다. “왜 사람들은 서로 믿는 신이 다르다는 이유로 싸움을 벌이는 거지?” 고양이들에겐 종교 때문에, 왕권 때문에 전쟁을 벌이는 인간은 이해하기 어려운 종족이다. 가장 놀라운 마법인 자연 그대로의 세상에 자꾸 어쭙잖은 마법을 함부로 보태며 얼룩을 만드는 것도 이해할 수 없다. 생명을 도구화하고 소비하는 문명과도 화해하기 어렵다. 그럼에도 고양이들에게 인간은 함께 살아가야 할 존재이기도 하다. 작가가 그동안 말해 왔던 조화와 균형, 공존이 여기서도 자연스레 발견된다. 반가운 예고를 하나 하자면, ‘고양이 학교’ 전편에 등장했던 인물 하나가 시간의 문을 거슬러 등장한다는 것. 그 인물이 누구인지 예측해 보는 것도 책 읽는 즐거움을 더한다. 그림 역시 빼놓을 수 없다. 화가는 그 어느 때보다 생동감 넘치고 환상적인 붓질로 장대한 판타지 세계를 구현했다. “우리 고양이 학교에서는 모험을 피하는 고양이는 절대 사절이다, 알았느냐?” 고양이 학교의 첫 학생이 된 어린 고양이들의 신 나는 수련과 모험 코브라의 보호 아래 자라난 소년이 고양이들과 함께 어둠의 힘과 벌이는 대결 수정 마법의 힘은 사실 ‘고양이 학교’를 읽는 어린 고양이들과 인간 어린이들로부터 오는 거야. 우리 어린 고양이와 인간 어린이들이 버들이나 러브레터, 메산이, 또 이 책에 나오는 콩과 샴, 스타파나 마첸처럼 어려움과 무서움을 이기고 나아가는 마음의 힘을 얻으면 그만큼 수정 마법의 힘이 커지는 거지._작가의 말 중에서 고양이들에게 지혜를 가르치고 수정 동굴을 지키는 마법사, 토트와 하토르는 우리가 살고 있는 지금의 시대에서 불길한 무언가가 ‘시간의 문’을 지나 천 년 전 그들이 살고 있는 앙코르와트로 온 것을 감지한다. 그로 인해 어둠의 신 아포피스에게 어마어마한 능력이 생기고 세계는 존망을 알 수 없는 위기에 빠진다. 이에 맞서 고양이들은 고양이 학교에 들어가 ‘수정의 영혼’이라는 최고의 마법을 터득하고 힘든 시간 여행을 떠나야만 하는데. 그 첫 번째 이야기, 『앙코르와트의 비밀』 편! 시간 여행에 앞서 아포피스의 탈출을 막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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