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
필터초기화
  • 1-2학년
  • 3-4학년
  • 5-6학년
  • 초등전학년
  • 교양,상식
  • 논술,철학
  • 도감,사전
  • 동요,동시
  • 만화,애니메이션
  • 명작,문학
  • 사회,문화
  • 생활,인성
  • 수학동화
  • 역사,지리
  • 예술,종교
  • 외국어,한자
  • 외국창작
  • 우리창작
  • 인물,위인
  • 자연,과학
  • 학습참고서
  • best
  • 유아
  • 초등
  • 청소년
  • 부모님
  • 매장전집
판매순 | 신간순 | 가격↑ | 가격↓
쉿 수학쌤의 비밀
하늘을나는코끼리 / 장수리 글, 이화진 옮김, 박태균 감수 / 2016.04.10
10,000원 ⟶ 9,000원(10% off)

하늘을나는코끼리수학동화장수리 글, 이화진 옮김, 박태균 감수
별에서 온 초능력 수학쌤 시리즈. 수학 개념이나 공식을 담고 있지는 않다. 초능력 수학쌤과 함께 숫자와 관련된 모험을 즐기는 아이들의 신나는 학교생활 이야기로 가득하다. 그런데도 이 책이 수학의 길잡이가 되는 이유는 아이들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수학을 즐겁게 생각하고 자신도 모르게 일상생활에 수학을 사용할 수 있는 '경험'이기 때문이다. 1권 <쉿! 수학쌤의 비밀>. 다섯 명의 소문난 말썽꾸러기들은 아바별에서 지구로 온 아뿔싸 선생님 덕분에 수학이 즐거워졌다. 아뿔싸 선생님은 수학도 엄청 잘하지만 시간과 공간을 자유롭게 이동하고 동물들과 이야기를 나누기도 하는 등 신기한 능력이 많다. 수학 시간만 되면 아뿔싸 선생님은 아이들과 함께 모험의 나라로 '휘리링' 떠나곤 한다. 아이들은 공룡을 구하기 위해 숫자들의 규칙을 찾아내고 거인의 마법을 풀기 위해 못하는 덧셈도 열심히 한다. 그런데 교실로 다시 돌아오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모르겠다. 아뿔싸 선생님의 초능력에 무슨 문제가 생긴 걸까?감수의 글 별에서 온 초능력 수학쌤에 나오는 사람들 제1장 위대한 수학의 신 아뿔싸 선생님 제2장 놀이공원 교실 제3장 훌라후프 속 세상 제4장 벌레나라의 무도회 제5장 미로에 갇혔어요 제6장 마녀의 방 제7장 아뿔싸 선생님 납치당하다! 제8장 대박 뉴스 제9장 벼룩시장 제10장 방귀쟁이 뿡기 제11장 시계로 변한 교실 제12장 종이비행기 탐험 제13장 상어 떼가 나타났다! 제14장 감자칩 소동 제15장 다람쥐에게 도토리를 나눠 주세요 제16장 백악기 공룡이 나타났어요 제17장 이구아노돈을 구하라 제18장 인어 공주야 안녕 제19장 거인의 마법을 풀어 줄래 제20장 분필이 날아간 곳은? 제21장 울룰루의 등장 수학의 길잡이가 되어 줄 ‘별에서 온 초능력 수학쌤’ 시리즈 * 전국수학교사모임 추천도서! * 한국어린이교육문화연구원 으뜸책 선정! 아이들이 좋은 수학 선생님을 만나 수학을 즐겁게 경험할 수만 있다면 앞으로 어떤 과목을 배우든 스스로 탐구하고 공부하는 훌륭한 습관을 가지게 될 것입니다. 수학은 외우고 풀기를 반복하는 한낱 과목이 아니라 모든 사고의 근간이 되는, 논리적으로 생각하는 방식이니까요. 게다가 과학과 기술이 많이 발달하고 중요해진 요즘에는 수학을 잘해야 하는 이유가 더욱 커지고 있습니다. <별에서 온 초능력 수학쌤> 시리즈는 수학 개념이나 공식을 담고 있지는 않습니다. 초능력 수학쌤과 함께 숫자와 관련된 모험을 즐기는 아이들의 신나는 학교생활 이야기로 가득합니다. 그런데도 이 책이 수학의 길잡이가 되는 이유는 아이들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수학을 즐겁게 생각하고 자신도 모르게 일상생활에 수학을 사용할 수 있는 ‘경험’이기 때문입니다. 아이들이 수학을 지루해 하거나 두려워하지 않도록 수학 공식이 없는 수학 동화로 즐거운 경험을 선사해 주세요. 아뿔싸 수학쌤이 하품 나는 교실을 환상의 나라로 만들었어요! - 1권 <쉿! 수학쌤의 비밀> 다섯 명의 소문난 말썽꾸러기들은 아바별에서 지구로 온 아뿔싸 선생님 덕분에 수학이 즐거워졌어요. 아뿔싸 선생님은 수학도 엄청 잘하지만 시간과 공간을 자유롭게 이동하고 동물들과 이야기를 나누기도 하는 등 신기한 능력이 많답니다. 수학 시간만 되면 아뿔싸 선생님은 아이들과 함께 모험의 나라로 ‘휘리링’ 떠나곤 해요. 아이들은 공룡을 구하기 위해 숫자들의 규칙을 찾아내고 거인의 마법을 풀기 위해 못하는 덧셈도 열심히 한답니다. 그런데 교실로 다시 돌아오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모르겠어요. 아뿔싸 선생님의 초능력에 무슨 문제가 생긴 걸까요?
산돼지와 곰의 여행
가교(가교출판) / 최하림 지음, 이우정 그림 / 2007.05.16
8,000원 ⟶ 7,200원(10% off)

가교(가교출판)명작,문학최하림 지음, 이우정 그림
셰익스피어
와이즈만BOOKs(와이즈만북스) / 김창회 지음, 강윤정 그림, 와이즈만 영재교육연구소 감수, 손영운 / 2016.09.12
12,000원 ⟶ 10,800원(10% off)

와이즈만BOOKs(와이즈만북스)인물,위인김창회 지음, 강윤정 그림, 와이즈만 영재교육연구소 감수, 손영운
닮고 싶은 창의융합 인재 시리즈 3권. 인물의 일생을 연대순으로만 나열한 위인전과 다르게, 창의융합적 특성과 핵심 키워드에 따라 주제에 맞게 인물의 일대기를 재구성하였다. 익숙한 위인을 창의융합적인 시각으로 새롭게 바라보고, 인간적인 면모뿐 아니라 생각의 자취를 따라갈 수 있으며, 이를 통해 창의융합 인재의 감정과 이성을 간접경험하며, 이들의 위대한 업적이 하루아침에 된 게 아니라는 것을 깨닫게 될 것이다. 기존 위인전에서 천편일률적으로 보여줬던 에피소드에서 탈피, 알려지지 않은 새롭고 생생한 에피소드가 풍성해 읽는 재미가 있다. 아울러 한국사·세계사와 함께 보는 연표, 화보로 보는 창의융합 인재 특성, 연관 정보를 재미있게 구성한 정보박스, 당대의 주변 사람들의 인물평과 현대에 이어진 영향 등을 다룬 에필로그까지, 읽을거리가 풍성해 역사와 사회를 이해하는 것은 물론 자기계발의 촉진제가 되기에 충분하다. 3권에서는 위대한 극작가 셰익스피어의 창의융합 인재로서의 삶을 보여준다. 셰익스피어는 인문학적 상상력을 키워 준 독서의 힘을 바탕으로, 다양한 지식을 융합해 예술로 승화시켰다. 또한 경험과 관찰을 결합하고 주변의 이야기에 사회 모습과 역사적 사건을 더해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 냈다. 뿐만 아니라, 새로운 영어 단어와 표현을 창조해 오늘날까지도 영어에서 관용어구로 쓰이고 있다. 무엇보다 남녀노소, 신분에 얽매이지 않은 등장인물 설정으로 지금까지도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과 공감을 주고 있다. 이런 모습에서 독자들은 셰익스피어를 이해하고, 자신의 삶에 견주어 미래의 창의융합 인재로서의 태도를 형성할 수 있을 것이다.한국사ㆍ세계사와 함께 보는 프랭클린 일생 프랭클린이 들려주는 창의융합 인재상 ① 인문학적 상상력을 키워 준 독서의 힘 -자연과 인간의 탐구자 숲에서 키운 상상력 문법학교에서 배운 라틴 어 신화에서 발견한 세상의 모습 문법학교 이후의 생활 ② 아무도 모르는 가치를 발견하는 눈 -자신만의 문학 세계를 창조하다 집안 사정으로 그만둔 문법학교 학교 밖에서 만난 세상의 지식 ‘퀸즈 멘’과 만나다 런던에 둥지를 튼 시골뜨기 단역 배우에서 흥행 극작가로 ③ 다양한 지식을 융합한 예술성 -르네상스맨 흑사병 때문에 찾아온 위기 후원자를 찾기 위한 경쟁 첫 시집 《비너스와 아도니스》 소네트에 사랑을 담아 로드 체임벌린스 멘 극단 ④ 새로운 지식을 창조한 노력 -지구라는 무대에서 《로미오와 줄리엣》의 성공 현실을 담은 역사극 엘리자베스 여왕의 은밀한 부탁 무대 위에 올린 세상 ⑤ 인간을 이해하는 태도 -비극의 연금술사 셰익스피어 아들의 죽음을 가슴에 묻고 왕의 남자들 ‘킹즈 멘’ 극단 ⑥ 경험과 관찰을 결합시킨 창의력 -세상의 모습을 그려 낸 위대한 작가 블랙 프라이어즈 극장의 탄생 비극에서 희비극으로 30년 만에 찾은 고향 지금도 살아 숨 쉬는 셰익스피어의 작품들 에필로그 셰익스피어 이모저모미래 사회가 원하는 창의융합형 인재상이 여기 있다! 셰익스피어 서거 400주년 기념 “셰익스피어에서 찾은 창의융합 인재의 6가지 특징과 문학+심리학+신화+건축+인본 분야의 융합 능력을 재조명” 아동서 최초의 신개념 창의융합 인물탐구서 [닮고 싶은 창의융합 인재] 시리즈 출간! 최근 우리 교육의 화두는 ‘창의융합 인재’입니다. 학교나 사회에서는 ‘창의융합 인재상’을 원하고 있고, 이러한 인재를 양성할 수 있는 방안을 사회 각계에서 고심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누가 창의융합 인재이고, 그 능력을 갖추려면 어떤 노력을 해야 할지 모호한 게 사실입니다. 이것에 대한 방향을 명쾌하고 구체적으로 제시해 주는 책이 바로 [닮고 싶은 창의융합 인재] 시리즈입니다. 창의융합적인 사고를 갖춘 인재로 성장하기 위해 자신의 생각을 논리적으로 표현하는 것뿐 아니라 상대방의 생각을 경청하고 공감할 줄 알아야 합니다. 이를 실천할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은 창의융합 인재로 우뚝 선 사람들의 삶과 태도를 면밀히 살펴보는 것입니다. 그런 다음 자신의 강점과 호기심을 발견하고 인재들의 삶에서 본받을 점을 적용하는 것입니다. [닮고 싶은 창의융합 인재] 시리즈는 어린이들의 멘토가 되어 꿈과 가치관, 그리고 생활습관을 스스로 정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돕는 책입니다. 미래 사회에서 원하는 인재를 과거 위인에게서 배우다 [닮고 싶은 창의융합 인재] 시리즈는 레오나르도 다빈치, 벤저민 프랭클린, 셰익스피어, 세종대왕, 토머스 제퍼슨, 정약용, 미켈란젤로, 뉴턴, 괴테, 아인슈타인 등 인류 역사에서 가장 창의융합적인 인물로 인정받은 10명의 인물의 삶을 보여 줍니다. 이 책은 인물의 일생을 연대순으로만 나열한 위인전과 다르게, 창의융합적 특성과 핵심 키워드에 따라 주제에 맞게 인물의 일대기를 재구성하였습니다. 익숙한 위인을 창의융합적인 시각으로 새롭게 바라보고, 인간적인 면모뿐 아니라 생각의 자취를 따라갈 수 있으며, 이를 통해 창의융합 인재의 감정과 이성을 간접경험하며, 이들의 위대한 업적이 하루아침에 된 게 아니라는 것을 깨닫게 될 것입니다. 기존 위인전에서 천편일률적으로 보여줬던 에피소드에서 탈피, 알려지지 않은 새롭고 생생한 에피소드가 풍성해 읽는 재미가 있습니다. 아울러 한국사ㆍ세계사와 함께 보는 연표, 화보로 보는 창의융합 인재 특성, 연관 정보를 재미있게 구성한 정보박스, 당대의 주변 사람들의 인물평과 현대에 이어진 영향 등을 다룬 에필로그까지, 읽을거리가 풍성해 역사와 사회를 이해하는 것은 물론 자기계발의 촉진제가 되기에 충분합니다. 6가지 창의융합 인재의 특성 따라잡고 내 미래를 그려보다 교육부는 ‘모든 학생들이 인문·사회·과학 기술에 대한 기초 소양을 함양하여 인문학적 상상력과 과학 기술 창조력을 갖춘 창의융합형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우리 교육의 근본적인 패러다임을 전환하고자’ 2015 개정 교육 과정을 발표했습니다. 그러면서 ‘창의융합형 인재’를 ‘인문학적 상상력’, ‘과학 기술 창조력’을 갖추고 ‘바른 인성’을 겸비하여 ‘새로운 지식을 창조’하고 ‘다양한 지식을 융합’하여 ‘새로운 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사람으로 정의했습니다. [닮고 싶은 창의융합 인재] 시리즈는 이 6가지 창의융합 인재의 특성들을 인물의 삶에서 끄집어내어 이들이 어떤 생각을 하고, 어떤 꿈을 가지고, 어떤 행동을 하며 살았기에 세상 사람들이 이들을 창의융합 인재로 평가했는지를 다각도로 보여줍니다. 어린이들이 살아갈 미래는 지식 창조의 시대로 자신만의 창의적이고 융합적인 콘텐츠를 가지고 있어야 힘을 가지고 앞서 나아갈 수 있습니다. 실제로 구글이나 페이스북과 같은 세계적인 기업에서는 학교 성적보다는 자신만의 콘텐츠를 가진 사람을 높이 평가하고 있으며, 이것이 미래 사회에서는 더욱 확대될 것입니다. 미래가 원하는 진짜 실력을 갖춘 창의융합 인재가 되기를 바라는 어린이들에게 이 책은 출발점이 되어 줍니다. 셰익스피어 서거 400주년 위대한 극작가 셰익스피어의 창의융합 인재로서의 삶 보여주기 2016년은 셰익스피어 서거 400주년이 되는 해로, 셰익스피어의 작품과 능력이 재조명되고 있습니다. 인류 역사상 가장 위대한 작가라는 평가를 받는 셰익스피어는 희극, 비극, 사극, 낭만극 그리고 소네트까지 다양한 작품을 창작했습니다. 셰익스피어가 뛰어난 극작가라는 것은 모두가 아는 사실이지만, 최근에는 모든 분야에 통달한 창의융합 인재의 모범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셰익스피어는 인문학적 상상력을 키워 준 독서의 힘을 바탕으로, 다양한 지식을 융합해 예술로 승화시켰습니다. 또한 경험과 관찰을 결합하고 주변의 이야기에 사회 모습과 역사적 사건을 더해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 냈습니다. 뿐만 아니라, 새로운 영어 단어와 표현을 창조해 오늘날까지도 영어에서 관용어구로 쓰이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남녀노소, 신분에 얽매이지 않은 등장인물 설정으로 지금까지도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과 공감을 주고 있습니다. 이런 모습에서 독자들은 셰익스피어를 이해하고, 자신의 삶에 견주어 미래의 창의융합 인재로서의 태도를 형성할 수 있을 것입니다.
홍길동 어드벤처 과학대전 6
홍진P&M / 미숫가루 글 그림 / 2008.04.22
8,500원 ⟶ 7,650원(10% off)

홍진P&M만화,애니메이션미숫가루 글 그림
우리의 고전 속 주인공인 홍길동을 주인공으로 하여 지구의 역사와 공룡, 태양, 달, 우주, 기후, 에너지 등 다양한 과학상식을 이야기속에 담은 학습 만화이다.1권 프롤로그 지구에 닥친 위기 홍길동을 찾아라! 공룡시대로 간 홍길동 티라노의 위협! 홍길동 VS 칼세스 홍길동의 각성 2권 치우천황의 등장 번개를 흡수하라! 무인도에 떨어지다 강해진 홍길동 라이칸의 공격 홍길동의 대위기 3권 홍길동의 반격 춘향의 등장 네오가이아 병사의 침입 다가오는 어둠의 그림자 한계를 넘어선 길동 벼랑 끝에 선 운명 4권 심청의 등장 전우치를 찾아라 홍길동의 도전 날아라 홍길동 암흑 동굴을 향해 해골 병사들과의 사투 5권 1 일지매의 등장 2 다시 미래로 3 타천사 일지매 4 심청의 대위기 5 검은 세력의 위협 6 길동의 운명 6권 1. 영웅의 분노 / 07 2. 영웅의 길 / 31 3. 치우천황의 최후 / 57 4. 신의 탑 / 87 5. 사라진 기억 / 109홍길동과 함께 신나는 과학의 세계로! 지구의 오염체인 네오가이아의 침공으로 지구에 닥친 큰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천재 소년 누리는 자신이 만든 타임머신을 타고 깜찍한 다나와 함께 홍길동을 찾아 나서게 됩니다. 홍길동과 함께 신나는 모험의 세계로 떠나다 보면 어느새 여러분들은 우리 지구의 역사와 공룡, 태양, 달, 우주, 기후, 에너지 등 궁금하고 알고 싶은 과학상식을 자연스럽게 알아갈 거예요. 자, 지금부터 안전벨트를 하고 출발해 볼까요? 가자, 모험의 세계로! 과학의 세계로!
그림자의 왕
문학과지성사 / 수잔 쿠퍼 지음, 정회성 옮김 / 2013.07.31
10,000원 ⟶ 9,000원(10% off)

문학과지성사명작,문학수잔 쿠퍼 지음, 정회성 옮김
문지아이들 시리즈. 뉴베리 상 수상 작가 수잔 쿠퍼의 작품으로, 1599년 엘리자베스 시대의 런던으로 시간 여행을 떠난 주인공 냇 필드가 셰익스피어를 만나게 되는 과정을 그리고 있다. 셰익스피어와 동시대를 살았던 실존 인물들의 등장으로 역사적 생생함이 곳곳에서 느껴지며, 그 안에 판타지가 절묘하게 결합되어 탄생한 이 작품은 「한여름 밤의 꿈」을 배경으로 흥미롭고 아름답게 펼쳐진다. 냇이 4백 년 전의 런던으로 가게 되는 과정과 그러면서 겪게 되는 흥미진진한 이야기들은 독자들을 단숨에 사로잡기에 충분하다. 셰익스피어와 마법 같은 극장을 배경으로 과거와 현재를 절묘하게 엮어내 고통이 뒤따르게 마련인 성장 이야기를 생생하고 매력적으로, 그리고 마지막에는 아주 감동적으로 전한다. 주인공 냇 필드는 어머니의 죽음으로 괴로워하던 아버지마저 스스로 세상을 떠나자 씻을 수 없는 상처를 안고 살아가게 된다. 슬픈 기억에서 벗어나기 위해 연극을 시작한 냇은 누구보다 재능을 보이며 ‘미국 소년 극단’에 선발되고, 셰익스피어의 희곡 「한여름 밤의 꿈」을 공연하기 위해 영국 런던으로 떠나게 된다. 소년 단원들은 4백 년 전 런던의 글로브 극장을 놀라울 만큼 똑같이 복원한 극장에서 리허설을 시작한다. 연습을 마치고 집에 돌아온 냇은 이상하게 몸이 아프기 시작하고 이내 깊은 잠에 빠져든다. 잠에서 깨어나 보니 아늑한 침실이 아닌, 낯선 사람과 풍경이 가득한 곳에 와 있는 것이었다. 게다가 함께 연극을 하는 배우는 다름 아닌 존경해 마지않는 셰익스피어다. 그저 막연한 역사적 인물이 아닌, 별난 성격에 마음이 따뜻한 작가이자 배우인 셰익스피어를 만난 것이다. 냇 필드와 셰익스피어는 「한여름 밤의 꿈」의 등장인물인 요정 퍽과 요정들의 왕 오베론 역을 맡아 함께 공연을 준비하는데….목차가 없는 도서입니다.퍼블리셔스 위클리가 선정한 ‘1999년 최고의 도서’ 뉴욕 퍼블릭 라이브러리가 선정한 ‘100권의 추천 도서’ 1599년의 영국이라니! 게다가 셰익스피어와 함께 연극을 한다고? ■ 4백 년 전으로 시간 여행을 떠난 한 소년의 성장기 수잔 쿠퍼는 『어둠이 떠오른다』로 1974년 뉴베리 아너 상을 수상했고, 2년 뒤인 1976년에는 『그레이 킹』으로 뉴베리 상을 수상하며 작품성을 인정받은 것은 물론이고 전 세계 독자들의 사랑을 받는 작가로 자리매김했다. 옥스퍼드대학 시절 『반지의 제왕』의 톨킨과 『나니아 연대기』의 C. S. 루이스의 제자였던 수잔 쿠퍼는 그들의 영향을 많이 받았다. 톨킨과 루이스의 전통을 잇는 작가로 평가받고 있는 수잔 쿠퍼는 이번 작품에서 1599년 엘리자베스 시대의 런던으로 시간 여행을 떠난 주인공 냇 필드가 셰익스피어를 만나게 되는 과정을 그녀만의 독창적인 판타지로 그려 냈다. 1599년 개관한 글로브 극장은 엘리자베스 시대의 런던에서 가장 크고 인기 있는 극장이었다. 1613년, 「헨리 8세」를 공연하던 중 화재로 완전히 불타 버렸지만, 1997년 다시 지은 새로운 글로브 극장에서는 지금도 셰익스피어의 연극을 상연하며 많은 관객을 끌고 있다. 주인공 냇 필드는 어머니의 죽음으로 괴로워하던 아버지마저 스스로 세상을 떠나자 씻을 수 없는 상처를 안고 살아가게 된다. 슬픈 기억에서 벗어나기 위해 연극을 시작한 냇은 누구보다 재능을 보이며 연극에 몰두하게 되고, 복원된 현재의 글로브 극장과 과거 엘리자베스 시대의 글로브 극장 모두에서 「한여름 밤의 꿈」을 공연하게 된다. 냇이 4백 년 전의 런던으로 가게 되는 과정과 그러면서 겪게 되는 흥미진진한 이야기들은 독자들을 단숨에 사로잡기에 충분하다. 셰익스피어와 마법 같은 극장을 배경으로 과거와 현재를 절묘하게 엮어 낸 이 작품은 고통이 뒤따르게 마련인 성장 이야기를 생생하고 매력적으로, 그리고 마지막에는 아주 감동적으로 전한다. ■ 1599년의 런던, 진짜 셰익스피어를 만나다! 냇 필드는 아픈 상처를 극복하기 위해 연극을 시작했지만, 누구보다 연극을 좋아하게 된다. 좋아하는 만큼 상당한 소질이 있어 ‘미국 소년 극단’에 선발되고, 셰익스피어의 희곡 「한여름 밤의 꿈」을 공연하기 위해 영국 런던으로 떠나게 된다. 소년 단원들은 4백 년 전 런던의 글로브 극장을 놀라울 만큼 똑같이 복원한 극장에서 리허설을 시작한다. 연습을 마치고 집에 돌아온 냇은 이상하게 몸이 아프기 시작하고 이내 깊은 잠에 빠져든다. 잠에서 깨어나 보니 아늑한 침실이 아닌, 낯선 사람과 풍경이 가득한 곳에 와 있는 것이 아닌가! 게다가 함께 연극을 하는 배우는 다름 아닌 존경해 마지않는 셰익스피어다. 그저 막연한 역사적 인물이 아닌, 별난 성격에 마음이 따뜻한 작가이자 배우인 셰익스피어를 만난 것이다. 냇 필드와 셰익스피어는 「한여름 밤의 꿈」의 등장인물인 요정 퍽과 그림자의 왕이라고도 불리는 요정들의 왕 오베론 역을 맡아 함께 공연을 준비한다. 아버지를 잃은 냇과 아들을 잃은 셰익스피어, 두 사람은 같은 아픔을 지니고 있는 만큼 서로의 마음을 누구보다 잘 이해하고, 연극을 하면서 우정을 쌓아 간다. 냇은 그동안 잊고 지냈던 아버지의 정과 따스함을 셰익스피어를 통해 느끼면서 마음 한구석에 묵직하게 자리 잡고 있던 상처를 치유하고 한층 성장해 나간다. 셰익스피어와 오랫동안 함께 하고 싶었지만 냇 필드는 다시 현재로 돌아온다. 냇은 이 모든 게 꿈이라고 생각하던 순간, 자신의 몸에 4백 년 전 글로브 극장에서 분장했던 초록색 안료가 그대로 남아 있는 것을 발견한다. 이 사실을 혼자만 알고 있기에는 가슴이 너무 벅찼던 냇은 동료인 길과 레이첼에게 자신이 겪은 이야기를 모두 털어놓는다. 냇은 자신의 이야기를 진심으로 믿어 주는 동료들과 함께 셰익스피어가 살았던 시대의 자료들을 찾기 시작하고, 냇 필드가 엘리자베스 시대에서 만났던 인물들이 모두 실제로 존재했던 사람들이라는 걸 알게 된다. 냇 필드와 이름이 같았던 소년 배우는 당시 페스트에 걸렸고, 치사율이 높은 전염병이었지만 현대에서는 빨리 발견하기만 한다면 쉽게 고칠 수 있는 병이었기 때문에 그 소년의 병을 고치기 위해 자신이 1599년의 런던에 오갔다는 걸 알게 된다. 그리고 그건 바로 셰익스피어를 구하는 길이었던 것이다. 그 소년과 함께 연극을 했다면 셰익스피어도 페스트에 걸려 죽었을 것이고, 그의 수많은 작품도 태어나지 못했을 것이다. 현대로 돌아온 냇은 셰익스피어를 잃었다고 느끼지만 사실을 그를 구한 것이다. ■ 엘리자베스 시대에서 펼쳐지는 「한여름 밤의 꿈」 1599년의 런던은 이른 아침인데도 사람들로 붐비고, 수레바퀴가 삐걱거리는 소리는 귀를 먹먹하게 만든다. 상인들은 목에 끈으로 매단 쟁반에 물건을 놓고 팔며 사람들을 피해 이리저리 오고 간다. 모든 사람들이 배설물을 길바닥에 버리는지 길에서는 지독한 악취를 풍기는 오물이 가득하다. 이 작품을 읽고 있으면 1599년 런던의 모습이 눈앞에 펼쳐지듯 생생하게 그려지고, 4백 년 전의 런던에 와 있는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킨다. 또한 그림자의 왕에서 큰 틀 역할을 하는 셰익스피어의 연극 「한여름 밤의 꿈」은 작품 속에 자연스럽게 녹아들어 내용을 더욱 풍성하게 만들어 준다. 그 시대에 연극을 준비하면서 경쟁하는 배우들의 모습, 열악한 환경에서도 최고의 분장과 의상을 위해 고군분투하는 무대 뒤의 배경 묘사 등은 책 읽는 즐거움을 더해 준다. 셰익스피어와 동시대를 살았던 실존 인물들의 등장으로 역사적 생생함이 곳곳에서 느껴지며, 그 안에 판타지가 절묘하게 결합되어 탄생한 이 작품은 「한여름 밤의 꿈」을 배경으로 흥미롭고 아름답게 펼쳐진다.
1일 1독해 한국사 4 : 조선 시대편 (하)
메가스터디북스(참고서) / 큰곰자리 (지은이) / 2022.06.20
8,500원 ⟶ 7,650원(10% off)

메가스터디북스(참고서)학습참고서큰곰자리 (지은이)
독해력은 모든 학습의 기초 체력이다. 초등 시기에 독해력을 탄탄하게 다져 놓으면, 중학생, 고등학생이 되어도 교과 내용을 쉽게 이해하고 받아들일 수 있다. 지문 1쪽, 문제 1쪽의 부담 없는 학습량으로 아이는 매일매일 성공적인 학습을 경험한다. 매일 경험하는 학업 성취감은 꾸준한 학습 습관으로 이어진다. 선사 시대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주요 역사적 사건이 시대별로 구성되어 역사의 흐름을 쉽고 재미있게 파악할 수 있다. 역사 용어 풀이와 함께 제공되는 생생한 사진과 삽화는 역사 이해를 높인다. 초등 교과와 밀착된 지문과 문제로 교과 학습도 탄탄하게 대비한다.[조선] 쌀로 세금을 내게 한 대동법 울릉도와 독도를 지킨 안용복 탕평책을 펼친 영조 논에 모내기, 밭고랑에 씨뿌리기 활기가 넘치는 조선의 시장 실제 생활에 도움이 되는 실학 개혁을 펼친 왕, 정조 정조의 꿈이 담긴 수원 화성 청나라에 다녀온 박제가 정약용은 무슨 일을 했을까요? 백성들의 살아가는 모습이 담긴 풍속화 조선 사람 모두가 즐긴 판소리 서민들이 즐겨 읽은 한글 소설 조선에 전해진 서학 김정호와 대동여지도 자유롭지 못한 조선 여성들의 생활 의로운 여인 김만덕 세도 정치로 흔들리는 조선 세금으로 고통받는 백성들 평안도에서 일어난 홍경래의 난 동학을 창시한 최제우 흥선 대원군의 개혁 병인양요와 신미양요 운요호 사건과 강화도 조약 개항 이후 조선은 어떻게 바뀌었을까요? 구식 군대의 반란, 임오군란 삼 일 만에 끝난 갑신정변 전봉준과 동학 농민 운동 근대 국가의 틀을 마련한 갑오개혁 을미사변과 단발령우리 아이 10년 뒤를 바꾸는 독해력! 독해력은 모든 학습의 기초 체력입니다. 초등 시기에 독해력을 탄탄하게 다져 놓으면, 중학생, 고등학생이 되어도 교과 내용을 쉽게 이해하고 받아들일 수 있습니다. 호기심을 키우는 다양한 주제의 '1일 1독해' 시리즈로 매일매일 아이의 학습 근육을 키워 주세요. (1) 하루 15분, 매일매일 키우는 학습 습관 지문 1쪽, 문제 1쪽의 부담 없는 학습량으로 아이는 매일매일 성공적인 학습을 경험합니다. 매일 경험하는 학업 성취감은 꾸준한 학습 습관으로 이어집니다. (2) 독해력 강화와 교과 학습 대비까지 선사 시대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주요 역사적 사건이 시대별로 구성되어 역사의 흐름을 쉽고 재미있게 파악할 수 있습니다. 역사 용어 풀이와 함께 제공되는 생생한 사진과 삽화는 역사 이해를 높입니다. 초등 교과와 밀착된 지문과 문제로 교과 학습도 탄탄하게 대비합니다.
뿡야의 지구별 경제 탐험 1
파란자전거 / 날개달린연필 지음, 이영림 그림, 유진영 감수 / 2009.12.14
9,500원 ⟶ 8,550원(10% off)

파란자전거사회,문화날개달린연필 지음, 이영림 그림, 유진영 감수
경제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는 외계 생물 뿡야가 경제를 배워 가는 과정을 통해, 어린이들이 당연하다고 생각하고 있는 잘못된 경제 개념들을 바로잡아 주는 책. 생활 속 이야기에서 개념을 끌어옴으로써 경제의 기초 개념을 쉽고 친근하게 정립시켜 주고자 했다. 어느 날 누리네 집에 도착한 이상한 택배 상자. 상자 안에서 나온 것은 몸속에 만 원짜리가 한가득 든 이상한 물체다. 말캉말캉, 투명한 호기심 물체는 얼마 전 읽어버린 강아지 뿡야를 쏙 빼닮았고, 그날부터 누리와 주리네 집의 뿡야가 되었다. 뿡야는 경제를 배우러 ‘다 있어’ 별에서 지구로 왔다는데, 궁금한 것만 생기면 풍선처럼 부풀기도 하고, 눈에서 불꽃을 내뿜기도 하고, 시도 때도 없이 뿡뿡 방귀를 뀌지 않나 휘파람까지 불어대 누리네 가족을 난처하게 만든다. 하지만 누리네 식구들은 이런 뿡야를 데리고 아빠 회사에도 가고, 은행에도 가고, 엄마 꽃 가게에도 가고, 마트에도 간다. 또 가게부를 왜 쓰는지, 기부는 왜 해야 하는지 등도 경험하며 경제에 대해 차근차근 알아간다. 처음에는 뿡야 몸속에 든 돈이 탐나서 시작했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뿡야에 대한 애정으로 바뀌고, 결국 〈가족사랑 경제 퀴즈 대회〉에 나가 뿡야 덕분에 우승까지 하게 된다. 감수자의 말 글쓴이의 말 1. 넌, 뿡야야! 경제로 세상 보기 만약에 이 세상에 돈이 없다면… 2. 뿡야, 커졌다 작아졌다! 경제로 세상 보기 바다는 메워도 사람 욕심은 못 메운다니? 3. 뿡야, 불꽃은 위험해! 경제로 세상 보기 곶감 꼬치에서 곶감 빼 먹듯 한다? 4. 어지러워, 그만 돌아! 경제로 세상 보기 시장의 역사를 알아볼까요? 5. 뿡야, 조심해! 경제로 세상 보기 사람들은 언제부터 일을 나누어 하기 시작했나요? 6. 뿡야, 소철나무 꽃이 되다! 경제로 세상 보기 최저 임금 제도가 뭐예요? 7. 뿡야, 어디 있니? 경제로 세상 보기 경제학자 애덤 스미스와 알프레드 마셜 8. 결코 만만치 않아! 경제로 세상 보기 여러분, 용돈을 받고 있나요? 9. 뿡야가 위험해! 경제로 세상 보기 은행이 없다면 어떻게 될까요? 10. 만 원의 비밀 경제로 세상 보기 여러분은 신용 있는 사람인가요? 11. 가족사랑 경제 퀴즈 대회 경제로 세상 보기 돈을 버는 방법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12. 뿡야, 고마워 경제로 세상 보기 이웃과의 나눔은 꼭 필요해요! 찾아보기 궁금한 건 절대 못 참아! ‘다 있어’ 별에서 경제를 배우러 온 뿡야. 궁금한 것만 생기면 방귀도 뀌고, 불꽃도 내뿜고, 휘파람도 불고, 커졌다 작아지기도 합니다. 누리와 뿡야가 함께하는 좌중우돌 생활경제 체험을 통해 합리적이고 올바른 경제생활의 의미를 배워 보세요! 책 속의 어려운 학문이 아닌 친근한 생활, 경제 최근 국가와 사회 안팎으로 경제 교육 강화 요구가 거세지면서 이에 대한 관심도 높아져 가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일선 교육 현장에서는 경제를 정확하게 인식하고 있는 학생을 만나기란 쉬운 일이 아니지요. “돈을 많이 벌게 해주는 방법을 가르쳐 주나요?” “그래프와 공식이 너무 많아서 어려워요.” 하는 학생들이 대부분이고, 이것이 우리 아이들이 경제에 대해 알고 있는 현주소입니다. 경제학은 당장의 고수익 투자 비법을 알려 주지는 않습니다. 단, 합리적인 경제인이 될 수 있는 가능성을 열어 주지요. 또 어렵기만 했던 그래프와 공식도 알고 나면 그저 이해를 돕기 위한 도구일 뿐이라는 걸 알 수 있을 거예요. 하루하루 몸소 체험하게 되는 생활의 영역이 바로 경제이니까요. 《뿡야의 지구별 경제 탐험》은 경제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는 외계 생물 뿡야가 경제를 배워 가는 과정을 통해, 어린이들이 당연하다고 생각하고 있는 잘못된 경제 개념들을 바로잡아 줍니다. 또한 생활 속 이야기에서 개념을 끌어옴으로써 경제의 기초 개념을 쉽고 친근하게 정립시켜 줄 것입니다. 자, 그럼 지금부터 누리네 집에서 무슨 일이 벌어졌는지 살짝 엿보도록 할까요? 집 있어, 가구 있어, 뭐 더 필요해? 뿡뿡! 어느 날 누리네 집에 도착한 이상한 택배 상자. 상자 안에서 나온 것은 몸속에 만 원짜리가 한가득 든 이상한 물체입니다. 말캉말캉, 투명한 호기심 물체는 얼마 전 읽어버린 강아지 뿡야를 쏙 빼닮았고, 그날부터 누리와 주리네 집의 뿡야가 되었지요. 뿡야는 경제를 배우러 ‘다 있어’ 별에서 지구로 왔다는데, 궁금한 것만 생기면 풍선처럼 부풀기도 하고, 눈에서 불꽃을 내뿜기도 하고, 시도 때도 없이 뿡뿡 방귀를 뀌지 않나 휘파람까지 불어대 누리네 가족을 난처하게 만듭니다. 하지만 누리네 식구들은 이런 뿡야를 데리고 아빠 회사에도 가고, 은행에도 가고, 엄마 꽃 가게에도 가고, 마트에도 갑니다. 또 가게부를 왜 쓰는지, 기부는 왜 해야 하는지 등도 경험하며 경제에 대해 차근차근 알아갑니다. 처음에는 뿡야 몸속에 든 돈이 탐나서 시작했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뿡야에 대한 애정으로 바뀌고, 결국 〈가족사랑 경제 퀴즈 대회〉에 나가 뿡야 덕분에 우승까지 하게 되지요. 그리고 얼마 뒤, 뿡야 몸속에 든 돈의 비밀이 밝혀집니다. 그것은 뿡야가 도착한 날, 누리네 집 거실 탁자에 나뒹굴던 만 원짜리 한 장을 호기심에 꿀꺽 삼켰던 것! 그러나 돈보다는 건강해진 뿡야가 다행스러운 누리네 식구들입니다. 한 달이라는 시간이 지나고 뿡야는 자기네 별로 돌아가야 한다며, 다음에 또 만날 것을 약속하고 올 때와 똑같이 택배 상자로 누리네 집을 떠납니다. 누리네 집에서 배운 경제를 가지고 뿡야가 ‘다 있어’ 별을 예전처럼 풍요롭게 만들어나갈 수 있을지 기대가 되네요. 깊게깊게 넓게넓게, 경제로 세상 보기 《뿡야의 지구별 경제 탐험》은 초등학생들이 알아야 할 경제 지식을 제1권 가정편 〈누리네 집으로 간 뿡야〉와 제2권 기업편 〈똑딱사탕 공장으로 간 뿡야〉로 나누어 구성했습니다. 이 중 “누리네 집으로 간 뿡야”에서는 재미있는 동화를 바탕으로 경제 주체의 기본인 가정 경제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경제를 배우러 온 뿡야를 위해 누리가 경제 백과사전을 만들기로 하면서 경제 용어를 하나씩 정리해 나가지요. 12장의 각 장 앞에는 누리가 정리해 놓은 ‘경제 백과사전’을 두어 주요 용어를 정리해 주고, 동화 속에는 관련 경제생활 상식을 ‘생활 속 경제 지혜’라는 짤막한 팁으로 보충했습니다. 그리고 각 장 마지막에는 ‘경제로 세상 보기’ 코너를 두어 경제 원리와 깊이 있는 경제 원칙 등을 이해하기 쉽도록 설명해 두었지요. 무엇보다 동화 속에 경제 내용이 이질감 없이 녹아들되, 주요 용어의 개념이 명확하게 전달되도록 힘썼습니다. 프랑스의 소설가이자 철학자인 사르트르는, 인생은 탄생과 죽음 사이의 선택이라고 말했다고 합니다. 사소하게는 오늘 점심에 뭘 먹을까부터, 크게는 어떤 방향으로 진로를 정할지까지 살아가는 내내 우리는 수많은 선택의 순간을 경험하게 됩니다. 그런 뜻에서 경제학이야말로 세상을 현명하게 꾸려 가고자 하는 모든 이들이 배워야 하는 필수 분야인 것입니다. 또한 경제를 배운다는 것은 사고력 체계에 전환을 가져오는 계기가 될 수 있으니 어릴 때부터 차근차근 배워 나간다면 앞선 만큼 이득이 될 것입니다.
내 동생은 진짜 진짜 얄미워 (워크북 포함)
키즈엠 / 이은정 글, 조현숙 그림 / 2014.05.02
11,000원 ⟶ 9,900원(10% off)

키즈엠명작,문학이은정 글, 조현숙 그림
그림책으로 만나는 통합 교과 시리즈. 둘도 없이 다정하다가도, 금세 작은 일로 틀어져 우당탕탕 싸우는 형제의 모습을 재미있게 담아냈다. 서로 미워하며 다투다가도 형 준이가 아프자 걱정이 되어 울음을 터뜨리는 동생 찬이의 모습을 통해 끈끈하고 따뜻한 형제애를 느낄 수 있다. 준이와 찬이를 늘 곁에서 돌봐주는 할아버지와 할머니, 엄마와 아빠의 모습을 보며 가족 간의 사랑에 대해서도 배울 수 있다. 또한 ‘통합 교과 연계 정보’에는 청소하기, 장보기, 명절 지내기 등 가족이 함께하는 일들, 그리고 나와 가족 간의 관계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는 가족 나무를 수록해 그림책의 재미에 통합 교과와의 연계성과 유익함을 더했다. 별책으로 함께 구성된 ‘생각 쑥쑥 놀이 활동북’은 통합 교과 <가족 1>의 내용을 재미있게 살펴볼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초등 1~2학년 통합 교과를 완벽 반영한 <그림책으로 만나는 통합 교과> 시리즈! 통합 교과와 연계한 재미있는 그림책과 자기 주도 학습 능력을 키울 수 있는 워크북을 함께 구성하였습니다. 초등학교 통합 교과서 <가족1> 연계 동화 “나는 우리 가족이 참 좋아요. 딱 한 사람……, 동생 찬이만 빼고요!” 형 준이는 동생 찬이가 진짜 얄미웠어요. 찬이는 항상 착 달라붙은 껌처럼 준이를 졸졸 따라다니며 준이를 귀찮게 했거든요. 준이가 놀이터에 가면, 찬이도 준이를 끈질기게 따라왔어요. 준이가 공부를 하면, 찬이는 옆에서 시끄럽게 그림책을 읽었지요. 준이가 하는 것은 자기도 다 하겠다고 찬이는 날마다 고집을 부렸어요. 준이와 찬이가 틈만 나면 티격태격 다투는 탓에 준이네 집은 조용할 날이 없었지요. <내 동생은 진짜 진짜 얄미워>는 둘도 없이 다정하다가도, 금세 작은 일로 틀어져 우당탕탕 싸우는 형제의 모습을 재미있게 담아내고 있습니다. 서로 미워하며 다투다가도 형 준이가 아프자 걱정이 되어 울음을 터뜨리는 동생 찬이의 모습을 통해 끈끈하고 따뜻한 형제애를 느낄 수 있지요. 준이와 찬이를 늘 곁에서 돌봐주는 할아버지와 할머니, 엄마와 아빠의 모습을 보며 가족 간의 사랑에 대해서도 배울 수 있습니다. 또한 ‘통합 교과 연계 정보’에는 청소하기, 장보기, 명절 지내기 등 가족이 함께하는 일들, 그리고 나와 가족 간의 관계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는 가족 나무를 수록해 그림책의 재미에 통합 교과와의 연계성과 유익함을 더했습니다. 통합 교과 <가족1>의 교과 활동을 담은 - 생각 쑥쑥 놀이 활동북 나의 가족과 우리 집에 대해 살펴보고, 가족의 소중함을 알아요. 별책으로 함께 구성된 ‘생각 쑥쑥 놀이 활동북’은 통합 교과 <가족1>의 내용을 재미있게 살펴볼 수 있도록 구성되었습니다. 먼저 가족이 함께하는 여러 가지 일을 살펴보고, 가족 간에 지켜야 할 예절과 규칙에 대해 알아봅니다. 엄마, 아빠의 생신이나 어버이날, 어린이날과 같은 우리 집의 행사에 대해서도 조사해 보고, 기억에 남는 가족 행사를 떠올리며 그림일기도 써 봅니다. 아이 스스로 할 수 있는 재미있고 다양한 활동을 통해 아이는 학교 공부에 대한 흥미와 자신감을 얻을 수 있습니다. 통합 교과를 완벽 반영한 <그림책으로 만나는 통합 교과> 시리즈의 특징 - 1~2학년 통합 교과의 각 주제를 그림책 속에 충실히 반영한 교과 연계 그림책입니다. - 신선하고 재미있는 이야기로 아이들의 흥미를 불러일으킵니다. - 통합 교과와 연계하여 더 깊이 생각해 볼 수 있는 다양한 정보를 부록으로 수록하여, 주제에 대한 이해력을 높입니다. - 통합 교과 워크북을 함께 구성하여 자기 주도 학습 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통합 교과란? ‘바른 생활’, ‘슬기로운 생활’, ‘즐거운 생활’로 나뉘었던 교과 간의 경계를 허물고 학생의 전인적인 발달을 목적으로 개정된 교과 과정입니다. 실생활과 밀착된 8가지 대주제(학교와 나, 봄, 가족, 여름, 이웃, 가을, 우리나라, 겨울)를 매달 1권씩 학습하며, 창의적인 체험 활동을 도입하여 학생의 경험이 중심이 되도록 구성되었습니다. 또한 통합 교과는 지식과 기능에 치우친 교육이 아닌, 직접적인 삶의 경험과 통합적인 사고력을 기르는 데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2
홍진P&M / 월터 시몬슨 지음, 루도 룰라비 외 그림, 김민섭 옮김 / 2010.08.20
9,500원 ⟶ 8,550원(10% off)

홍진P&M만화,애니메이션월터 시몬슨 지음, 루도 룰라비 외 그림, 김민섭 옮김
잃어버린 기억을 되찾기 위해 여행을 떠난 로고쉬는 자신이 스톰윈드 왕국의 왕이었음을 기억하고, 왕위를 되찾으리라 결심하며 스톰윈드로 향한다. 그러던 중 과거에 무술을 가르쳐주었던 스승이 납치되었다는 소식을 듣고 그를 구하기 위해 발길을 돌린다. 한편, 왕이 실종된 후 스톰윈드의 실질적인 권력을 거머쥔 카트라나 프레스톨 부인은 왕과 놀라울 정도로 닮은 사람을 내세워 바리안 린 국왕의 귀환을 계획한다. 국민들은 가짜 바리안 왕의 귀환을 환호하지만, 안두인 왕자는 귀환한 왕에게서 예전과 다른 모습을 발견하고는 뭔가 잘못되었다는 사실을 눈치챈다. 제1장 왕의 귀환 5 제2장 어둠 속의 진실 29 제3장 앤빌마 가문의 마지막 수장 55 제4장 반격 79 제5장 드러나는 적의 정체 103 제6장 폭풍전야 127 제7장 사지에서의 혈투 151등장인물 로고쉬 자신에 대한 모든 기억을 잃고 파도에 밀려 듀로타 해변으로 떠내려 온 로고쉬는 먹잇감을 찾던 굶주린 악어의 공격을 받고 맞서 싸운다. 이 광경을 본 오크족의 검투사 마스터인 레갈의 눈에 든 로고쉬는 레갈의 수하로 들어가 브롤과 발레라와 한 팀이 되어 최대 검투 대회인 혈투의 전장에 나가게 된다. 브롤 베어맨틀 변신 능력이 있는 나이트 엘프로, 레갈의 부하이다. 블러드 엘프인 발레라를 어리고 경솔하다며 무시라지만, 발레라가 위함에 처했을 때 가장 먼저 나서며, 로고쉬의 기억을 되찾기 위해 도움을 주는 따뜻하고 의리 있는 엘프이다. 발레라 생귀나르 블러드 엘프로, 가족과 친구를 잃은 복수를 하고자 검투사가 되려 한다. 아이 같은 겉모습을 하고 있지만, 용맹함을 갖고 있다. 내용소개 잃어버린 기억을 되찾기 위해 여행을 떠난 로고쉬는 자신이 스톰윈드 왕국의 왕이었음을 기억하고, 왕위를 되찾으리라 결심하며 스톰윈드로 향한다. 그러던 중 과거에 무술을 가르쳐주었던 스승이 납치되었다는 소식을 듣고 그를 구하기 위해 발길을 돌린다. 한편, 왕이 실종된 후 스톰윈드의 실질적인 권력을 거머쥔 카트라나 프레스톨 부인은 왕과 놀라울 정도로 닮은 사람을 내세워 바리안 린 국왕의 귀환을 계획한다. 국민들은 가짜 바리안 왕의 귀환을 환호하지만, 안두인 왕자는 귀환한 왕에게서 예전과 다른 모습을 발견하고는 뭔가 잘못되었다는 사실을 눈치챈다. 왕위를 빼앗으려는 사악한 음모가 스톰윈드에 드리워지고, 아제로스 전역에는 전운이 감돌기 시작한다.
설민석의 그리스 로마 신화 대모험 11
단꿈아이 / 설민석, 남이담 (지은이), 라임스튜디오 (그림), 김원익 (감수) / 2025.04.07
15,000원 ⟶ 13,500원(10% off)

단꿈아이예술,종교설민석, 남이담 (지은이), 라임스튜디오 (그림), 김원익 (감수)
오랜 시간 그 가치를 인정받은 그리스 로마 신화에 설쌤의 풍부한 상상력을 더한 새로운 대모험 시리즈다. <설민석의 그리스 로마 신화 대모험>은 낯설고 어려운 그리스 로마 신화를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춰 아주 쉽게, 흥미진진한 만화로 재구성했다. 설쌤이 들려주는 재미있고 생생한 신들의 이야기를 듣다 보면, 어느새 그리스 로마 신화에 흠뻑 빠져들 것이다. 또한 주인공들이 겪는 신비한 일들을 따라가다 보면, 자연스레 신들과 더 가까워진다.머리말 004 감수자의 말 005 이 책의 특징 006 등장인물 008 프롤로그 선의의 경쟁 013 1화 아테나의 탄생 021 2화 아라크네의 도전 055 3화 최초의 재판 103 에필로그 우리 반의 회장은? 143 [신화 알기] 지혜와 전쟁의 여신 아테나 154 영웅들의 멘토 156 재판정의 아테나 157 명화로 보는 아테나 158 [등장인물과의 만남] 승리의 여신, 니케 160 신에게 도전했던 인간, 아라크네 161 [꼬꼬의 신화 투어] 도시마다 신전이? 아테나를 찾아라! 162 [도전! 신화 퀴즈] OX 퀴즈, 글자 연결하기, 다른 그림 찾기, 말풍선 칠하기, 가로세로 퀴즈, 색칠하기 164 딩동댕 퀴즈 정답 172이번에도 설쌤이, 누구보다 재미있게! 생생하게! 오랫동안 사랑받아 온 신들의 이야기를 아이들의 마음속에 오래 남도록 들려드립니다! “저와 함께 떠난 신화 대모험이 어린이들의 마음속에 오래도록 남아, 훗날 인생을 살아가는 지혜가 된다면 더없이 기쁠 것 같습니다.” -저자 설민석 뻔한 그리스 로마 신화는 이제 그만! 그리스 로마 신화를 처음 접하는 아이들을 위해 스토리텔러 설쌤이 나섰다! <설민석의 그리스 로마 신화 대모험>은 오랜 시간 그 가치를 인정받은 그리스 로마 신화에 설쌤의 풍부한 상상력을 더한 새로운 대모험 시리즈입니다. <설민석의 그리스 로마 신화 대모험>은 낯설고 어려운 그리스 로마 신화를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춰 아주 쉽게, 흥미진진한 만화로 재구성했어요. 설쌤이 들려주는 재미있고 생생한 신들의 이야기를 듣다 보면, 어느새 그리스 로마 신화에 흠뻑 빠져들 거예요. 또한 주인공들이 겪는 신비한 일들을 따라가다 보면, 자연스레 신들과 더 가까워진답니다. 이야기를 재미있게 읽은 뒤에는 더 깊은 정보와 재미난 퀴즈로 신화 박사에 도전해 보세요! 자, 그럼 설쌤과 함께 신화 속 세상으로 대모험을 떠나 볼까요? <설민석의 그리스 로마 신화>를 재미있게 보는 5가지 방법! 하나! 설쌤이 들려주는 신들의 이야기에 빠져든다! 최고의 이야기 전달자 설쌤이 마치 직접 읽어 주는 듯한 신들의 이야기가 귀에 쏙쏙 들어와요. 둘! 내가 주인공이라고 상상한다! 만화가 신해라 가족에게 벌어진 신기하고 놀라운 일들이 내게 벌어진 일이라 생각하며 이야기에 흠뻑 빠져요. 셋! 보기 쉽게 정리한 신화 정보로 앎의 재미를 느낀다! 보기 쉽게 차근차근 설명한 깊이 있는 신화 정보로, 신화 속 세상에 한걸음 더 다가가요. 넷! 풍성한 시각 자료를 보며 마치 직접 본 듯 경험한다! 신화와 관련된 명화와 조각, 이야기의 배경이 되는 곳의 사진 등 풍부한 시각 자료로 신화의 다양한 모습을 경험해요. 다섯! 퀴즈에 도전하며, 신화 상식을 뽐낸다! OX 퀴즈, 다른 그림 찾기, 그림 퍼즐, 초성 퀴즈, 낱말 퍼즐, 색칠하기 등 재미난 놀이로 내용을 확인해요.
머릿속에 사는 생쥐
문학동네어린이 / 박방희 지음, 홍성지 그림 / 2010.09.08
11,500원 ⟶ 10,350원(10% off)

문학동네어린이동요,동시박방희 지음, 홍성지 그림
문학동네 동시집 시리즈 15권. 방정환문학상, 새벗문학상, 푸른문학상 수상 작가 박방희 시인의 세 번째 동시집으로, 그의 소년 시절을 연상케 하는 천진하고 사려 깊은 마음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이번 동시집에서는 신선한 묘사부터 생생한 비유, 간결한 말놀이까지 다양한 형식과 감각으로 버무려진 60편의 개성 넘치는 동시들을 만나볼 수 있다. 표제시 「머릿속에 사는 생쥐」는 치매에 걸린 할머니를 이해하려는 아이의 예쁜 마음이 담긴 동시다. 할머니의 병을 부정적으로 보지 않고, 자신이나 아빠나 엄마처럼 곧잘 까먹는 버릇을 가졌을 뿐이라고 여긴다. 머릿속에 ‘생쥐’가 있기 때문에, 할머니 머릿속에는 생쥐가 새끼까지 쳤기 때문에 그런 것이라고 표현하는 아이만의 상상력이 재미와 함께 감동을 불러일으킨다.제1부 농부 절값 앵두 두릅나무 도토리 밥 까치 소리 구석은 밝다 쇠백로 징검다리 물 먹는 독 농부 절값 모내기 머릿속에 사는 생쥐 못난 감 은행나무 지팡이 혼자 제2부 수레에 실려 가는 봄 강아지풀 이름 다리 떡잎 물 웅덩이 비질하기 갈림길이 나왔다 수레에 실려 가는 봄 소 산수유나무 줄 잠자리는 끄트머리에 앉는다 새는 방이 많다 하늘에도 오르막이 있다 제3부 고래야, 놀자! 우산 오이 방귀 수수 새 혓바늘 사과 꿀밤 밤 고래야, 놀자! 오르막길과 올리막길 고추잠자리 용 코뿔소 곰 제4부 나이아가라 폭포 하루살이 옥수수 고개 나이아가라 폭포 대보름날 시래기 할머니 댁 신발 텔레비전 벌레들은 운다 울음주머니 짚 악어는 가죽도 남기고 이름도 남긴다 매미와 귀뚜라미 나무 뽑기 나이테 음반 해설|김제곤방정환문학상, 새벗문학상, 푸른문학상 수상으로 동시문단의 주목을 한 몸에 받고 있는 박방희 시인의 세 번째 동시집 1985년 무크지 『일꾼의 땅』과 1987년 『실천문학』에 시를 발표하며 시단에 발을 내딛은 박방희 시인. 그는 십여 년 전부터 동시 쓰기에 푹 빠져버렸다. 예순이 넘은 나이지만, 젊은 감각과 소년의 마음으로 문학에 전부를 걸었고 그새 방정환문학상, 새벗문학상, 푸른문학상을 수상하며 동시문단에 주목을 한 몸에 받게 되었다. 소년 시절 박방희 시인은 유난히 생각이 많고 혼자 공상에 빠지길 좋아했다. 그러다 보니 소년의 마음속에는 자연스레 시심이 싹트게 되었다. 그 시심은 오랜 시간 소년과 함께했고, 마침내 예순이 넘은 그 옛날 소년에게 삶의 중심으로서 안착되었다. 『머릿속에 사는 생쥐』는 박방희 시인의 세 번째 동시집으로, 그의 소년 시절을 연상케 하는 천진하고 사려 깊은 마음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이번 동시집에서는 다양한 형식과 감각으로 버무려진 60편의 개성 넘치는 동시들을 푸짐하게 맛볼 수 있다. 신선한 묘사부터 생생한 비유, 간결한 말놀이까지 각양각색의 동시들을 맛보다 보면, 풀코스 요리를 대접받을 때처럼 상을 차려낸 사람, 즉 시인의 정성스런 마음에 감동하지 않을 수가 없다. 우리 동시가 만인이 애송하는 국민시로 거듭나길 꿈꾸는 박방희 시인. 그가 차려낸 푸짐한 밥상을 기쁜 마음으로 받아보자. 삶과 철학을 담은 새로운 말놀이동시의 향연 박방희 시인의 말놀이동시는 단순한 말장난만 나열한 동시에 일침을 가하는 것들이다. 즐거운 놀이와 더불어 우리말이 가진 재미를 북돋워주며, 삶과 철학의 참맛을 느끼게 한다. 기발한 발상과 리듬감 넘치는 말놀이동시들을 통해 동시 읽기를 더욱 신나게 해준다. 빵을 자꾸 먹으면 배가 빵빵해져 먼저 먹은 빵 빨리 내려가라고 뒤에 먹은 빵이 빵빵거리며 경적을 울리지 - 「방귀」 전문 ‘빵’을 먹고 배가 ‘빵빵’해져 ‘빵빵’거리며 경적을 울린다는 시상의 확장은 그 자체로 웃음 짓게 만든다. 박방희 시인의 재치가 빛을 발하는 동시다. 고래야, 나랑 놀려면 조근조근 말해야 해 아무리 고래라도 소리 지르면 안 돼 술을 마셔도 안 돼 술고래라는 말이 왜 생겼겠니? 다른 고래랑 싸워도 안 돼 작고 힘없는 새우들이 등 터져서야 되겠니? 노래방에 놀러 가도 고래고래 악쓰지 마 스피커가 깨지고 말걸 그래, 그 정도 약속이면 나랑 친구 해도 좋아 그럼 오늘이라도 내 안에 푸른 바다 하나 들여놓을게 언제라도 놀러 와! - 「고래야, 놀자!」 전문 ‘고래’에게 친구가 되기 위한 조건을 조근조근 일러주고 있다. 술고래였거나 고래고래 악을 쓰던 고래였다면 정말 뜨끔할 만하게, 아이는 대차게 얘기한다. 이 고래는 왠지 일부 어른들의 몹쓸 행태를 꼬집는 것으로 읽히기도 한다. 좋은 것이든 그릇된 것이든 우리 둘레 사람살이의 이면을 따스하게 보듬으려는 박방희 시인만의 둥근 마음이 느껴진다. 머릿속에 선명한 그림이 그려지는 동시들 박방희 시인은 어른과 아이, 자연과 인간, 묵직함과 발랄함의 경계를 구분 짓지 않고 자유자재로 시상을 넘나든다. 오랜 연륜에서 묻어나는 웅숭깊은 시선은 쉽사리 흉내 낼 수 없는 그의 고유영역으로까지 보인다. 자고 나면 논에 가 엎드리고 먹고 나면 밭에 가 엎드려 땅 보고 절하는 농부 아저씨들 마주 바라보고 절하는 만큼 땅도 내놓는다 오곡백과 내놓는다 절값으로 내놓는다 - 「농부 절값」 전문 농부 아저씨가 허리 굽혀 일하는 모습을 절하는 모습으로 환치하여 쓴 한 편의 편안하고 진솔하고 참한 동시다. 시인의 새로운 시선과 정감 어린 속삭임이 읽는 이의 마음까지 참하게 만든다. 이처럼 시인은 우리가 무심코 지나치는 일상과 사물에도 깊은 눈길을 건넨다. 나무에 가면 새는 방이 많다 이 가지 저 가지에 큰방 건넌방 사랑방 마룻방 문간방 골방 동당동당 포르릉 포르릉 아래층에서 위층 위층에서 다락방 오르내리며 방문을 열었다, 닫았다 닫았다, 열었다 들락날락 - 「새는 방이 많다」 전문 똑같은 풍경이나 상황을 보더라도 어떤 눈과 마음으로 대하느냐에 따라 그 이미지는 천차만별로 다가온다. 위 동시는 ‘그림이 잘 그려지는 시’의 대표작이라 할 수 있다. 함축적인 언어만으로도 선명하고 구체적인 그림을 떠올리게 한다. “나무는 그냥 나무가 아니라 ‘큰방 건넌방 사랑방 마룻방 문간방 골방’이 있는 커다란 집이다. 그냥 나무로만 보이던 나무가 숱한 방을 지닌 새의 집으로 새롭게 거듭남으로써 새 또한 그냥 새가 아니라 숱한 방들의 문을 열고 닫는 존재로 자연스럽게 변모한다. 그럼으로써 우리는 범범하게 인식해온 나무와 새를 우리 머릿속에 인상적인 이미지로 새롭게 각인하게 되는 것이다.”(어린이문학평론가 김제곤) 사람 머릿속에도 생쥐가 사나 봐 손가락 건 약속도 까맣게 잊는 아빠 했던 말 하고 또 하는 엄마 모두 머릿속 생쥐가 까먹기 때문이지 내가 키우는 생쥐는 숫자를 좋아해 애써 외운 구구단이 하룻밤 새 사라져 할머니 머릿속에는 새끼까지 쳤나 봐 나를 붙잡고 한 번씩 고모 이름 부르시는 걸 보면 - 표제시 「머릿속에 사는 생쥐」 전문 치매에 걸린 할머니를 이해하려는 아이의 예쁜 마음이 담긴 동시다. 할머니의 병을 부정적으로 보지 않고, 자신이나 아빠나 엄마처럼 곧잘 까먹는 버릇을 가졌을 뿐이라고 여긴다. 머릿속에 ‘생쥐’가 있기 때문에, 할머니 머릿속에는 생쥐가 새끼까지 쳤기 때문에 그런 것이라고 표현하는 아이만의 상상력이 재미와 함께 감동을 불러일으킨다. 이 동시에서도 아이의 또랑또랑한 목소리와 말똥말똥한 표정이 선명하게 그려지고 있다. 『머릿속에 사는 생쥐』 속에 담긴 60편의 동시는 그 한 편 한 편이 다른 맛을 지니고 있다. 그 맛은 결국 우리 삶의 단면들을 대변하는 것이고, 우리에게 어떤 기쁨과 꿈을 안겨주는 작은 씨앗이 되어 가슴속에서 움직거린다. 예순이 넘은 나이에도 늘 한결같은 열정과 천진함으로 동시를 쓰는 박방희 시인. 그의 뜨거운 삶과 군더더기 없는 동시들은 그동안 관습적인 시선과 틀에 갇혀 있던 우리 동시문단에도 큰 활력을 줄 것이라 기대한다. 자유로운 선과 강렬한 색감이 돋보이는 홍성지 화가의 그림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여느 동시집과 확연하게 다른 그림 풍이 박방희 동시집의 참맛을 더욱 세련되게 돋워준다.
(한국과학문화재단 선정) 인류 100대 과학사건 1
웅진주니어 / 장수하늘소 엮음 / 2001.11.30
10,000원 ⟶ 9,000원(10% off)

웅진주니어자연,과학장수하늘소 엮음
인류 과학 문명의 역사와 비밀을 밝히는 100가지 사건과의 흥미진진한 만남! 원숭이를 닮은 인류의 조상이 불의 이용법을 발견한 50만 년 전부터, 복제 양 돌리를 만들어낸 20세기까지 역사상 큰 비중이 담긴 100가지 과학 사건을 망라하고 있다. 위대한 과학자이자 철학자이며 시인이자 정치가이기도 했던 아리스토텔레스는 여러 방면에 걸친 고른 지식과 삶을 깊이있게 들여다볼 줄 아는 지혜의 소중함을 일깨워준다. 다이너마이트가 전쟁에서 쓰이며 많은 사람들이 죽어가는 현실에 가슴아파한 노벨 같은 과학자의 고뇌를 통해 이 책을 읽는 독자들은 과학에 대한 비판적인 안목을 기를 수도 있을 것이다.인류 과학 문명의 역사와 비밀을 밝히는 100가지 사건과의 흥미진진한 만남! 우리 어린이들은 과학이나 과학자 하면 제일 먼저 뭘 떠올리게 될까? 복잡한 수식이 가득한 노트와 메퀘한 냄새가 풍기는 실험실, 머리를 쥐어 싸매고 고민하는 천재들을 떠올리는 건 아닐까? 그만큼 과학은 어렵고 복잡하고 일반인들과 동떨어진 학문이라고 느끼기 때문이다. 사과나무 아래에서 우연히 중력을 생각해 낸 뉴턴, 인간이 원숭이로부터 진화했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해 인간의 자존심을 추락시킨 다윈, 하늘을 날고 싶은 인간의 오랜 꿈을 실현시킨 라이트 형제 들을 떠올려 본다면, 과학 문명이 우리의 생활과 얼마나 밀접한 영향을 주고받으며 발전해 왔으며 인류의 꿈과 이상을 얼마나 많이 이루어 주었는가를 알 수 있을 텐데 말이다. [인류 100대 과학사건]은 원숭이를 닮은 인류의 조상이 우연히 불의 이용법을 발견한 50만 년 전부터 복제 양 돌리를 만들어 낸 20세기까지 인류 역사상 가장 큰 업적으로 손꼽히는 100가지 과학사건의 하나하나를 면밀히 살펴볼 수 있도록, 과학 문명에 관한 정보뿐 아니라 문화·인류사적인 정보까지 망라하고 있는 밀레니엄 기획도서이다. 이 책을 기획하게 된 동기는? 이 책에서 다루는 100대 과학사건들이 인류의 생활에 커다란 영향을 끼쳐 왔듯이, 과학은 우리 생활과 아주 가까운 것, 아니 그 자체라는 것을 어린이들에게 알리고자 기획되었다. 위대한 과학자이자 철학자이며 시인이자 정치가이기도 했던 아리스토텔레스는 여러 방면에 걸친 고른 지식과 삶을 깊이 있게 들여다볼 줄 아는 지혜의 소중함을 일깨워 준다. 또 다이너마이트가 전쟁에서 쓰이며 많은 사람들이 죽어가는 현실에 가슴 아파한 노벨 같은 과학자의 고뇌를 통해 과학에 대한 비판적인 안목을 기를 수도 있을 것이다. 더불어 수많은 과학사건과 그에 얽힌 과학자의 삶의 이야기를 통해 인간에 대한 사랑과 따뜻한 가슴을 가르쳐 주고자 하는 바람에서 이 책이 기획되었다. --- 100가지 과학사건은 어떻게 선정되었나? --- 이 책에서 다루는 100가지 과학사건은 \'한국과학문화재단\'에서 선정한 50가지 과학사건에 연구소, 대학, 과학부 기자 등이 추천한 50대 과학사건을 합쳐 정리하였다. 그리고 이 책의 내용은 \'한국과학문화재단\'의 연구원들이 직접 감수하였다. 1. 가상 대화 방식의 흥미진진한 구성! 해당 사건의 주인공이 되는 박사님을 모셔 놓고 그 발명이나 발견을 하기까지의 생생한 과정을 듣는다. 당시 시대 상황이 어떠했으며, 큰 영향을 받았던 인물은 누구인지, 연구를 하는 동안 인간적인 고뇌는 없었는지, 오늘날 인류에게 어떤 공과 해를 끼쳤는지에 대한 진지하면서도 때로는 익살스러운 대화들이 오간다. 우리 어린이들이 박사님에게 다소 당돌한 질문을 던져 박사님을 곤혹스럽게 만들기도 하고, 또 그 발명 덕분에 우리가 얼마나 많은 혜택을 누리는가에 대한 고마움과 존경의 표현도 자주 등장한다. \'박사님! 과연 그럴까요?\', \'잠깐 인터뷰\' 등의 코너에서는 과학적인 사실말고도 정말 궁금한 것들이나 진실을 가려 내고자 하는 가치관의 문제 등을 다루면서 과학사건에 대한 궁금증을 풀어 준다. 2.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정보 전달! 과학자의 프로필 소개가 맨 처음 등장한다. 여기에는 생일, 어릴 적 희망, 교육 정도, 에피소드, 100대 과학사건의 주인공으로 뽑힌 까닭 등 어린이 수준에서 궁금해 할 만한 정보가 실린다. 또 본문 중간중간에는 해당 과학사건이 현재 우리 생활 가운데서 응용되고 있는 예를 들어 과학의 실용성을 깨닫게 하고 친밀해지도록 하는 코너, 해당 사건이 21세기에는 어떻게 더욱 발전되어 실생활에 적용될 것인가에 대한 상상력을 발휘해 보는 \'21세기 가상 광고\', 다이너마이트를 만드는 방법 등을 간단하게 보여 주는 \'마음만 먹으면 우리도 할 수 있다\' 등 아이들이 과학을 가깝게 느낄 수 있도록 세심하게 고려한 정보 전달 방식이 돋보인다. 3. 어린이와 도서의 쌍방향 의사소통! 해당 과학사건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한 독자들의 가치 판단의 기준을 묻는 \'생각해 볼까요\' 코너가 각 과학사건마다 맨 끝에 등장한다. 과학의 선과 악, 공과 해, 과학자의 양심에 대한 문제 등 아이들이 좀처럼 경험하지 못했지만 반드시 짚고 넘어가야 할 과학의 또 다른 측면을 보여 주고자 시도되었다. 다음에는 어떤 사건들이 이어질까? 2권/지동설을 발전시킨 케플러의 행성 운동 법칙, 그래도 지구는 돈다고 말한 갈릴레이의 지동설, 사과나무 아래서 만유인력을 알아 낸 뉴턴의 고전 역학, 증기의 힘을 동력에 이용한 와트의 증기 기관, 단두대의 이슬로 사라진 천재 화학자 라부아지에의 화학 혁명 등
마이갓 22년 고1 9월 모의고사 Workbook
보듬책방 / 김미선, 신희진 (지은이) / 2022.09.08
15,000

보듬책방학습참고서김미선, 신희진 (지은이)
마이갓 모의고사 워크북은 단어 (한글 시험) a 단어 (영어 시험) → 어법 (해석 있음) → 어법 (해석 없음) → 빈칸 (해석 있음) → 빈칸 (해석 없음) → 변형문제 5세트 (순서, 어법, 추가 변형1, 추가 변형2, 주관식 서술형 변형)로 이루어진 문제집이다. 학생들이 한 권을 앞에서부터 공부만 하더라도 모의고사 지문을 8번 반복하여 접할 수 있는 문제집이다.. Vocabulary . Text . Practice 1 (어법어휘 선택) . Practice 2 (빈칸 채우기) . Quiz 1 (순서) . Quiz 2 (어법) . Quiz 3 (변형1) . Quiz 4 (변형2) . Quiz 5 (변형3) . Quiz 6 (주관식 서술형 변형) . Answer Keys 모의고사 기출문제는, 내신에서 활용된다. 대부분의 고등학교들은 내신 시험범위에 모의고사를 변형하여 출제합니다. 모의고사가 시험범위에 포함되면, 학생들은 교과서만으로는 접할 수 없는 수능형 지문과 문제 유형을 익힐 수 있게되므로 이는 매우 좋은 기회가 아닐수 없습니다. 학교차원에서도 학생들로 하여금 1학년 때 부터 EBS 지문을 공부한 후 변형문제에 대비시킬 수 있기에 매우 만족스러운 커리큘럼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학생들의 입장에서는 시중에 자습서와 평가문제집이 존재하지 않는 모의고사 지문들로 내신 대비를 하기는 매우 어렵습니다. 문법에 대비하고 싶어도 어떤 부분의 문법 포인트를 공부해야 하는지 막막하고, 내용을 아는지 모르는지 빈칸을 작성하여 공부하기에도 가지고 있는 모의고사 시험지는 한 장 뿐입니다. 더욱이 문제집이 없는 상황이기 때문에 예상되는 변형문제를 풀어볼 기회가 거의 없습니다. 내신 대비는 반복이 생명이다. 그래서 모의고사 워크북을 만들었습니다. 마이갓 모의고사 워크북은 단어 (한글 시험) a 단어 (영어 시험) → 어법 (해석 있음) → 어법 (해석 없음) → 빈칸 (해석 있음) → 빈칸 (해석 없음) → 변형문제 5세트 (순서, 어법, 추가 변형1, 추가 변형2, 주관식 서술형 변형)로 이루어진 문제집입니다. 학생들이 한 권을 앞에서부터 공부만 하더라도 모의고사 지문을 8번 반복하여 접할 수 있는 문제집입니다. 더 나아가, 어법 선택과 빈칸으로 문법 시험에 완벽하게 대비할 수 있음은 물론, 변형문제도 각 지문 당 약 6문제를 풀어볼 수 있는 구성입니다. 학생들이 원하는 책을 만들자. 인강을 하면서 가장 많이 들었던 질문이 모의고사 변형문제는 어떤 식으로 대비해야 하는지에 대한 것이었습니다. 풀어볼 문제가 교과서에 비해 턱없이 부족한데, 사실상 난이도는 모의고사보다 높기 때문입니다. 마이갓 모의고사 워크북은 공부가 부족한 중하위권 학생이 원하는 어법 선택형 문제부터 매우 높은 난이도의 서술형 문제들을 원하는 상위권 학생들의 니즈까지 모두 맞추어 단계별 연습문제를 제공합니다. 간혹 학원을 다니는데 자료만 원하는 학생들이 있고, 학원을 다니지 않고도 내신대비를 할 수 있는 책을 원하는 학생들이 있는데 그 둘 모두의 필요를 충족시키는 워크북을 만들고자 총력을 기울였습니다. 현직 대치동 강사가 전하는 자료. 저자 김미선과 신희진은 현직 대치동 강사들이며 또한 스카이에듀 온라인 사이트에서 영어 내신을 전문으로 하는 강사로서, 가장 최신의 내신 소식을 먼저 접하는 강사들입니다. 현장과 온라인에서 얻은 경험을 바탕으로 가장 효율적인 내신 대비를 할 수 있는 자료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합니다.
신비아파트 고스트볼X의 탄생 찾아라! 미로찾기 사전
서울문화사 / 서울문화사 편집부 (지은이) / 2020.02.13
12,000원 ⟶ 10,800원(10% off)

서울문화사예술,종교서울문화사 편집부 (지은이)
저학년 교과서와 연계하여 봄, 여름, 가을, 겨울, 총 4개의 장으로 구성되었다. 교과서의 내용을 재미있는 퀴즈로 만나 볼 수 있고, 신비아파트 친구들이 그려진 미로찾기 게임을 즐기며 관찰력, 집중력도 키울 수 있다.1장. 찾아라! 봄 미로찾기 봄에 볼 수 있는 동물은? 이른 봄에 찾아오는 추위는? 봄과 어울리지 않는 낱말은? ‘리’자로 끝나는 낱말은? 4보다 2 큰 수는 무엇일까? . . . 2장. 찾아라! 여름 미로찾기 우리나라 여름과 어울리지 않는 날씨는? 여름과 어울리는 흉내말은? 여름에 할 수 있는 놀이는? 올바른 띄어쓰기는? 100cm는 몇 m일까? . . . 3장. 찾아라! 가을 미로찾기 가을에 피는 꽃은? 가을밤, 풀숲에서 우는 곤충은? 500과 700 중 더 큰 수는? 우리나라를 상징하는 꽃은? 추석 때 먹는 반달 모양 떡은? . . . 4장. 찾아라! 겨울 미로찾기 겨울과 어울리지 않는 낱말은? 겨울에 할 수 있는 놀이는? 한 해의 가장 첫 명절은? 사과를 ‘깎다’일까 ‘깍다’일까? 1년은 몇 개월일까? . . .신비아파트 친구들과 함께 교과서 퀴즈도 풀고 재미있는 미로찾기 게임도 즐겨 보세요! 저학년 교과서와 연계하여 봄, 여름, 가을, 겨울, 총 4개의 장으로 구성되었습니다. 교과서의 내용을 재미있는 퀴즈로 만나 볼 수 있고, 신비아파트 친구들이 그려진 미로찾기 게임을 즐기며 관찰력, 집중력도 키울 수 있습니다.
쿠키런 서바이벌 대작전 13 : 신비한 섬 편
서울문화사 / 김강현 지음, 김기수 그림 / 2017.06.28
9,800원 ⟶ 8,820원(10% off)

서울문화사만화,애니메이션김강현 지음, 김기수 그림
베스트셀러
유아 <>
초등 <>
청소년 <>
부모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