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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짜 할아버지의 선물 삼강행실도
그린북 / 함영연 지음, 이예숙 그림 / 2017.02.10
11,000원 ⟶ 9,900원(10% off)

그린북논술,철학함영연 지음, 이예숙 그림
어린이의 인성과 지성, 고전에서 찾다 시리즈. 주인공이 역사 속, <삼강행실도>의 제작 현장을 체험하며 ‘효(孝)’를 깨닫고, 깨달은 바를 몸소 실천하는 과정을 담고 있다. 특히, 철부지였던 찬우는 현실에서 해 보지 못한 고된 일을 겪으며 가족을 그리워한다. 그러면서 현실로 돌아간다면 아픈 할머니를 잘 돌보고 고생하는 부모님에게 효도하겠다는 다짐을 하게 된다. 이 책은 각각의 이야기에 관련된 역사 정보를 담았고 고전을 이해하는 데 필요한 기본 한자에 음과 뜻을 달아, 역사 학습과 한자 학습까지 병행할 수 있도록 했다. 도덕, 한국사, 한자까지 초등학생에게 꼭 필요한 수준의 내용을 폭 넓게 다루었고, 주인공의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자연스럽게 학습 내용이 머리에 콕콕 박혀 아이들의 기억에 오래 남을 것이다.작가의 말 마음이 쑥쑥 자라는 우리 고전, 《삼강행실도》 8 이 책에 나오는 사람들을 소개합니다! 12 이야기를 시작하며 《삼강행실도》를 만들어라! 14 1장 엄마를 울게 하는 할머니 16 2장 그림이 그려진 옛날 책 24 3장 괴짜 할아버지 28 4장 삼강의 윤리를 담아라! 40 5장 글자를 모르는 백성들을 위해 46 6장 떠돌이 아이 54 7장 박 화원의 심부름 아이가 되다 64 8장 어려지는 병 74 9장 그림을 없애라! 82 10장 장영실을 만나다 90 11장 선택의 순간 98 12장 개동이 동무들 106 13장 잘못된 결정 112 14장 돌아오다 118 15장 효부상 128 이야기를 마치며 《삼강행실도》를 알아보아요! 136조선 세종 10년, 조정을 떠들썩하게 만든 사건이 일어났습니다. 경북 진주에 살았던 김화라는 사람이 자신의 아버지를 죽인 사건이었지요. 자식이 부모를 살해한다는 건 오늘날 우리에게도 매우 충격적인 사건이지만, 유교를 국가 이념으로 삼았던 그 시절에는 얼마나 더 충격적이었을까요? 이에 세종은 나라의 질서를 바로세우고자 남녀노소, 신분을 막론하고 모든 백성이 알아볼 수 있는 도덕책을 만들도록 명했습니다. 그것이 바로 《삼강행실도》입니다. 그렇다면 《삼강행실도》에는 어떤 내용이 담겨 있고 우리에게 어떤 교훈을 주는지, 「괴짜 할아버지의 선물, 삼강행실도」의 주인공 찬우를 통해 알아볼까요? 만백성의 교화를 위한 조선의 도덕 그림책, 《삼강행실도》! 찬우의 특별한 여행을 통해 《삼강행실도》의 내용을 속속들이 파헤치다. ■ 이 책의 내용 찬우는 치매 걸린 할머니를 돌보는 것이 귀찮습니다. 게다가 할머니가 엄마를 힘들게 하는 것이 항상 불만입니다. 아빠는 그런 찬우의 마음도 모르고 찬우를 나무랍니다. 그리고 효를 강조하며 찬우에게 《삼강행실도》를 꼭 읽어 보라고 신신당부합니다. 하지만 찬우는 이런 책은 대체 왜 만든 것이냐며 툴툴거리지요. 그러다 방학을 맞이한 찬우는 집에서 도망치듯 이모네 집에 내려가고, 여느 때와 같이 그 동네에 사는 괴짜 할아버지를 만나 신기한 물건을 발견합니다. 이 신기한 물건을 작동하자, 찬우는 괴짜 할아버지와 함께 무려 조선 시대로 타임슬립을 합니다! 그런데 하필이면 《삼강행실도》를 만드는 현장에 떨어지지요. 그곳에서 찬우는 예기치 못한 일에 휘말려 그림을 담당하는 도화원의 심부름 아이로 일하게 되고, 《삼강행실도》를 왜 만드는지, 누가 만드는지, 어떻게 만드는지, 모든 과정을 알아 갑니다. 그러던 중, 누군가 찬우에게 작업 중인 그림을 아무도 모르게 없애라고 시킵니다. 과거로 가서 《삼강행실도》를 망치고 싶었던 찬우였지만, 《삼강행실도》를 만드는 과정을 지켜보며 그 가치와 의미를 깨달았기에 찬우의 마음은 어지럽습니다. 과연 찬우는 《삼강행실도》를 망가트리는 일에 동참할 수 있을까요? ■ 이 책의 특징 1. 찬우의 생생한 역사 체험을 통해 깨닫는 ‘효(孝)’ 「괴짜 할아버지의 선물, 삼강행실도」는 주인공이 역사 속, 《삼강행실도》의 제작 현장을 체험하며 ‘효(孝)’를 깨닫고, 깨달은 바를 몸소 실천하는 과정을 담고 있습니다. 특히, 철부지였던 찬우는 현실에서 해 보지 못한 고된 일을 겪으며 가족을 그리워합니다. 그러면서 현실로 돌아간다면 아픈 할머니를 잘 돌보고 고생하는 부모님에게 효도하겠다는 다짐을 하게 되지요. 이러한 찬우의 특별한 여행길을 따라가다 보면 아이들도 자연스럽게 부모님을 향한 효심과 가족의 소중함을 깨닫게 될 것입니다. 2. 그림 따라 쉽고 재미있게 배우는 삼강의 도리 삼강이란 유교에서 말하는 임금과 신하, 부모와 자식, 남편과 아내 사이에 마땅히 지켜야 할 도리를 말합니다. 세종은 이 삼강의 예를 널리 전파하기 위해 《삼강행실도》를 만들고자 했습니다. 거기에 글과 함께 그림을 넣어 나이, 성별, 신분에 관계없이 글을 모르는 백성도 볼 수 있도록 쉽고 재미있게 만들었던 것이지요. 이러한 세종의 뜻에 따라 설순을 중심으로 한 집현전 학자들이 글을 모았고, 안견을 비롯한 도화원의 화원들이 그림을 그렸습니다. 이들은 각각의 이야기를 그림 한 장에 담아 구성했는데, 이에 더해 「괴짜 할아버지의 선물, 삼강행실도」는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을 그림의 순서, 구도 및 배치 등을 이야기 속에 연결하여 그림에 더욱 집중하고 이해할 수 있도록 유도하였습니다. 아이들이 이 글을 통해 그림과 그 뜻을 함께 이해하다 보면, 자칫 지루해 보일 수 있는 옛 사료를 친근감 있게 접할 수 있고, 나아가 그림을 이해하고 설명하는 능력 또한 발달할 것입니다. 3. 인문 고전에서 교과 연계로 이어지는 학습 효과 《삼강행실도》에는 중국과 우리나라의 사례 중 모범이 될 만한 효자, 충신, 열녀에 관한 이야기를 각각 110 가지로 추려, 총 330편의 실화가 담겨 있습니다. 「괴짜 할아버지의 선물, 삼강행실도」에는 그중에서 아이들이 이해하기에 어렵지 않은 주제를 선별해, 딱딱한 주제인 고전을 더욱 쉽게 접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또한 각각의 이야기에 관련된 역사 정보를 담았고 고전을 이해하는 데 필요한 기본 한자에 음과 뜻을 달아, 역사 학습과 한자 학습까지 병행할 수 있습니다. 이처럼 도덕, 한국사, 한자까지 초등학생에게 꼭 필요한 수준의 내용을 폭 넓게 다루었고, 주인공의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자연스럽게 학습 내용이 머리에 콕콕 박혀 아이들의 기억에 오래 남을 것입니다. 4. 아이들에게 전달하는 존중과 사랑의 메시지 《삼강행실도》의 내용은 오늘날 우리의 가치관이나 윤리 의식에 맞지 않는 부분도 더러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삼강행실도》가 지금까지도 우리에게 큰 교훈을 주는 이유는 예나 지금이나 임금과 신하 사이, 부모와 자식 사이, 남편과 아내 사이, 다시 말해 사람과 사람의 관계에서 가장 중요한 기반인 사랑과 존중을 이야기하기 때문일 것입니다. 오늘날 우리는 사회가 빠르게 변하면서 가치관의 혼란을 겪고 있습니다. 조선 시대의 김화 사건 같은 일이 아직도 일어나고 있고, 가정에서, 학교에서, 나아가 사회에서 기본 질서가 무너지는 사건들을 많이 접할 수 있지요. 그러니 오늘에야말로 세종 대왕의 뜻을 이어받아, 다시 한 번 《삼강행실도》를 꺼내 봐야 할 때가 아닐까요? 아이들이 「괴짜 할아버지의 선물, 삼강행실도」를 읽고 부모님에게 효도하는 마음은 물론, 사람과 사람 사이에 존중하고 사랑하는 마음을 키워, 우리의 고전 《삼강행실도》가 지니는 진정한 가치를 실천하기를 바랍니다.
두뇌 계발 퀴즈북
주니어RHK(주니어랜덤) / 이현 글, 양송이 그림 / 2013.07.30
12,000원 ⟶ 10,800원(10% off)

주니어RHK(주니어랜덤)학습일반이현 글, 양송이 그림
문제 해결 능력을 키우기 위해 최첨단 두뇌 과학과 인지 과학을 토대로 한 두뇌 활성화 방법을 담았다. 저자가 다년간의 현장 학습 경험으로 깨우친 ‘영재’는 타고나는 것이 아니라 ‘교육을 통해 만들어진다’는 개념을 바탕으로 하여 초등학교 아이들을 위해 만든 교육 프로그램이다. 나아가 한국교육학술정보원(KERIS) 인증하고, 한국원격교사교육원, 초.중 교사 직무 연수 프로그램으로 활용했던 신뢰성 있는 내용만을 엄선했다. 각 퀴즈 해설 부분에는 초등 교과 연계 단원을 표시하였다. 이와 같이 일선 현장에서 실제 활용하며 효과를 보았던 방법을 중심으로 꾸몄기 때문에, 이 책의 진행을 따라 즐기다 보면 아이 스스로 창의적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을 갖게 될 것이다.머리말 - 창의적 문제 해결 능력을 키워 주는 책! 이 책의 목적 - 퍼즐로 신 나게 두뇌 계발하자! 이 책의 사용 방법 - 차례대로 따라 하기만 하세요! 1장 지식을 넓혀라 Ⅰ - 아는 것이 힘! 2장 지식을 넓혀라 Ⅱ - 지식 지도 3장 창의력을 키우자 Ⅰ- 도전! 무한상상 4장 창의력 키우자 Ⅱ - 브레인스토밍과 패턴 찾기 5장 논리를 구하라 Ⅰ - 날아라, 논리력! 6장 논리를 구하라 Ⅱ - 오류에 빠진 논리 7장 표현력 쌓기 - 알맞게 표현하라 정답 및 해설최근 교육 과정의 핵심 키워드 ‘스토리텔링’ ‘창의’ ‘통합교과’ 대학이 요구하는 창의적 인재! 최근 교육 과정에서 이야기를 통해 수학적 사고를 학습하는 ‘스토리텔링 수학’이나 교과의 경계를 없앤 ‘통합 교과’ 등이 도입되어 아이들의 창의적 사고를 향상시키는 수업이 진행되고 있다. 이렇게 교육 과정과 입시에서 모두 창의적 사고를 중시하면서 우리 아이를 ‘창의적 인재’로 성장시키기 위해서 어떤 교육을 시켜야 할지 궁금해하는 학부모들이 많다. 「조선일보」 기사에 따르면 '초등 저학년 때부터 스스로 문제를 해결, 응용하는 능력을 키워야 한다'고 한다. 아이들이 질색하지 않으면서도 문제 해결 능력과 창의력을 키우는 방법에는 뭐가 있을까? 「조선일보」 기사에서 인용한 전문가 의견을 보자. ‘퍼즐 같은 사고력 문제를 풀고, 답으로 제시된 방법 외에 다른 방법은 없는지, 주변의 사물을 이용해 규칙을 찾아보고, 퀴즈 형식으로 문제를 내 보는 게 많은 도움이 된다’고 한다.(2013년 2월 28일자 맛있는 교육 기사) 재미있는 이야기와 신나는 퍼즐로 창의적 문제 해결 능력을 키워 주는 책! 앞에서 제시했던 전문가의 말을 모두 담은 책이 있다. 《스토리텔링으로 창의성을 키우는 두뇌 계발 퀴즈북》! 재미있는 이야기와 신나는 퍼즐로 창의적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을 키워 주는 책이다. 이 책에서는 영재들이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처럼 놀이와 같이 재미있어 보이는 퍼즐로 문제 해결 방법을 배우도록 했다. 퍼즐은 아이들이 지루해하지 않고 재미를 느끼면서 두뇌를 자극해 계발시키는 도구다. 또한 퍼즐은 ‘생각하게 하는 문제’ 즉, 놀이로 혹은 재미로 풀어 보는 수수께끼라고 할 수 있다. 퍼즐은 늘 문제 상황을 제시하는데 문제 상황에는 해답이 있고, ‘퍼즐을 푼다’는 것은 일종의 ‘문제 해결 활동’이라고 할 수 있다. 따라서 퍼즐로 자연스럽게 두뇌를 활성화하고, 생각을 자유롭게 하며, 문제 해결 능력을 키울 수 있다. 이는 학습 능력 향상은 물론, 스스로 공부하는 자기 주도 학습으로까지 아이들을 이끌 것이다. 한국교육학술정보원(KERIS) 인증 한국원격교사교육원, 초 . 중 교사 직무 연수 프로그램 《두뇌 계발 퀴즈북》은 문제 해결 능력을 키우기 위해 최첨단 두뇌 과학과 인지 과학을 토대로 한 두뇌 활성화 방법을 담았다. 저자가 다년간의 현장 학습 경험으로 깨우친 ‘영재’는 타고나는 것이 아니라 ‘교육을 통해 만들어진다’는 개념을 바탕으로 하여 초등학교 아이들을 위해 만든 교육 프로그램이다. 나아가 한국교육학술정보원(KERIS) 인증하고, 한국원격교사교육원, 초.중 교사 직무 연수 프로그램으로 활용했던 신뢰성 있는 내용만을 엄선했다. 각 퀴즈 해설 부분에는 초등 교과 연계 단원을 표시하였다. 이와 같이 일선 현장에서 실제 활용하며 효과를 보았던 방법을 중심으로 꾸몄기 때문에, 이 책의 진행을 따라 즐기다 보면 아이 스스로 창의적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을 갖게 될 것이다. 이 책의 구성 우리는 어떤 문제에 맞닥뜨리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다음처럼 크게 세 단계를 거친다. 문제를 파악하는 단계 → ② 문제 해결 방법을 찾는 단계 → ③ 문제를 해결하는 단계 이때 필요한 능력이 지식, 창의력, 논리력, 표현력이다. 이 네 가지 능력을 키우기 위해 《두뇌 계발 퀴즈북》은 모두 일곱 개의 장으로 구성하였다. 「배경지식」 1, 2장 무엇을 하든 기초 지식을 바탕으로 생각하고 판단하기 때문에 전반적인 배경지식 또는 학습과 관련된 지식을 알아 두는 일은 매우 중요하다. 이 책에서는 똑같은 지식 정보라도 약간의 양념을 쳐서 흥미로운 사건으로 만들었다. 그리고 방법을 조금 달리하고 난이도를 높여 1장과 2장으로 구성했다. 「창의력」 3, 4장 최근 강조되고 있는 창의력은 1, 2장에서 습득한 지식을 바탕으로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낼 수 있게 구성했다. 지식을 바탕으로 창의성을 키울 수 있는 퍼즐과 문제를 앞의 두 장과 마찬가지로 방법을 조금 달리 하고 난이도를 높여 3장과 4장으로 나누었다. 「논리력」 5, 6장 창의력은 자칫 반짝이거나 돋보이는 상상력으로 그칠 수 있다. 실제 생활이나 현실에서 실현시키기 위해서는 논리적으로 실현 가능해야 하므로, 3, 4장에서 키운 창의력을 바탕으로 오류에 빠진 내용을 걸러 내고, 제대로 된 논리력을 기르기 위한 방법을 5, 6장에 실었다. 「표현력」 7장 세상의 기초 지식을 토대로 창의력을 발휘한 아이디어를 논리적으로 현실화했다고 해도, 그것을 사람들이 모르면 아무것도 아닌 게 되고 만다. 그러므로 모든 사람이 이해할 수 있게 표현하고 알릴 수 있는 표현력 쌓기를 7장에 구성하였다. 각 장의 퀴즈에는 특정 교과의 지식만을 적용되어 있는 것이 아니라 여러 교과의 융합된 지식을 이용해 문제를 풀도록 되어 있다. 때문에 퀴즈의 정답 및 해설 맨 끝에는 문제를 풀고 사고하는 데 필요하거나 알아 두어야 하는 교과 연계 단원이 표시돼 있다. 이렇게 나눈 각 장은 또다시 ‘워밍업’, ‘브레인 퀴즈 연습’, ‘브레인 퀴즈’, ‘점프 업!’ 네 단계로 나누었다. 워밍업 워밍업은 두뇌 계발 프로그램을 진행하기 전에 두뇌에 자극을 주어 몰입도와 이해도를 증가시키기 위한 사전 단계다. 이 단계의 문제는 주어진 글을 소리 내어 읽어 본다든지 단순한 계산을 머릿속으로 빠르게 해 보는 것 같은 별거 아닌 활동 들이지만 위 그림처럼 실제 워밍업 단계를 거쳤을 때와 거치지 않았을 때 뇌의 활성화 정도는 전혀 다르다. 브레인 퀴즈 연습 브레인 퀴즈 연습은 그 장에서 다루고자 하는 능력을 계발시키기 위해 어떤 퍼즐을 어떻게 풀어야 하는지를 간단히 연습해 보는 단계다. 워밍업으로 활성화된 두뇌에 능력 계발을 어떻게 할 것인지에 대한 단서를 주는 것으로, 문제 유형과 풀이 방법을 알려 준다. 브레인 퀴즈 브레인 퀴즈는 본격적으로 두뇌를 활성화하는 단계다. 능력 계발과 연관 있는 퍼즐이나 문제를 스스로 직접 풀어 보면서 게임처럼 즐길 수 있다. 점프 업! 마지막 단계인 점프 업!은 두뇌 활동을 최고조에 이르게 하여 문제 해결 능력을 강화하는 단계다. 수학으로 따지면 검산 과정으로 볼 수 있다. 이 단계에서는 한 가지 능력 계발에 집중하는 것이 아니라 전체적인 능력 계발을 점검한다. 지금까지 배운 것을 다시 한 번 정리하고 여러 모로 생각하게 하며, 어려운 문제까지 모두 풀었다는 데서 오는 쾌감까지 느낄 수 있다. 해답은 다음과 같다.제다이의 기사든 외계인이든 ‘나는 외계인’이라고 말할 수는 없습니다. 왜냐하면 제다이의 기사가 자신이 외계인이라고 하면 거짓말이 되고, 반대로 외계인이 자신이 외계인이라고 하면 참말이 되기 때문이지요. 이러한 논리에 따르면 스필버그는 자신이 외계인이라고 말하진 않았을 거예요. 따라서 스필버그가 스스로 외계인이라고 말했다는 코폴라의 말은 거짓말이고, 거짓말을 한 코폴라는 외계인입니다. 또 조지 루카스는 코폴라가 거짓말하고 있다고 주장했는데 코폴라가 실제로 거짓말을 했으므로 루카스는 참말을 한 셈이에요. 그러므로 루카스는 제다이 기사예요. 이것을 토대로 따져 보면 코폴라가 외계인이고 루카스는 제다이 기사입니다. 여기서 스필버그는 외계인인지 제다이 기사인지 알 수 없습니다.
스토리버스 융합사회 1 : 안전
스토리버스 / 유기영 외 지음, 윤선화 감수 / 2013.12.05
10,000원 ⟶ 9,000원(10% off)

스토리버스사회,문화유기영 외 지음, 윤선화 감수
공부툰은 ‘공부’와 ‘카툰’의 합성어로, 초등 교과와 연계한 신개념 학습만화이다. 8가지로 구성된 만화들은 각각 아이들이 가장 집중하여 읽을 수 있는 12쪽 분량이고, 각 만화의 스토리는 저마다 독립된 옴니버스 형식이므로 순서에 상관없이 호기심이 드는 주제를 먼저 읽어도 문제없다. 또 어른의 관점이 아닌 아이들의 관점에서 편안하게 들고 볼 수 있도록 책의 크기를 알맞게 조절하였다. 초등 교과를 밀도 있게 분석하여 40개의 대주제로 분류하였고, 하나의 대주제를 한 권씩 구성했다. 그중 융합사회 제1권 '안전' 편은 교과에서 배우는 안전과 건강에 관한 내용들을 모두 뽑아 8개의 흥미진진한 옴니버스 만화와 풍부한 사진으로 재구성하여, 학교 공부에 재미와 자신감을 갖게 하고 자기주도적인 학습을 이끌어낸다.1. 감기와 세균 * 왜 감기에 걸리는 걸까? * 질병을 일으키는 세균과 바이러스 * 세계를 강타한 슈퍼 박테리아 공포 2. 성장과 영양 * 우리 몸에 꼭 필요한 영양소 * 영양 결핍과 유해 식품 * 건강한 식생활 습관 3. 건강과 운동 * 운동화 속의 건강 * 운동, 내 몸을 위한 배려 * 쑥쑥 키 크기 체조 4. 비만 * 위험한 질병, 비만 * 비만 신호등 * 나는 과연 비만일까? 5. 물놀이 안전사고 * 물놀이 주의 사항 * 안전한 물놀이 즐기기 * 바닷속 숨은 공격자, 해파리 6. 생활 속 안전사고 * 집 안에서도 조심! * 집 밖에서도 조심! * 알아 두면 좋은 응급 처치법 7. 교통안전 * 어린이 교통안전 지키기 * 꼭 알아야 할 교통안전 표지 * 어린이 교통사고, 대책이 시급하다 8. 지진과 지진 해일 * 지진은 어떻게 일어날까? * 피해와 대처 방법 * 지진을 예고한 동물들무궁무진한 가능성을 지닌 아이들은 미래에 꿈을 펼치고 세상을 이끌어 나갈 소중한 존재입니다. 그러나 안전을 지키지 않아 건강이나 생명에 위협을 받는다면, 아이들의 꿈과 미래는 사라져 버릴지도 모릅니다. 스토리버스 융합사회 1. '안전'편은 어린이들의 소중한 건강과 생명을 지키기 위해 꼭 알아야 할 안전 정보를 담고 있습니다. 일상이나 학교 생활, 나들이 등 아이들이 살아가면서 반드시 필요하며, 학교 공부에도 도움이 되는 안전과 관련된 지식들을 크게 8가지 주제로 나누어 흥미진진한 학습만화로 풀어내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학습만화로 쉽고 재미있게 이해한 안전과 관련된 정보들을 한 단계 심화 학습할 수 있는 정보 페이지를 제공하여, 아이들에게 단순히 흥미를 불러일으키는 것에서 그치지 않고 아이들의 교과 공부에도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알차게 구성하였습니다. 개성 넘치는 8가지 캐릭터와 함께 스토리 속으로 빠져들다 보면, 어린이들은 교통안전과 물놀이 안전 수칙, 운동과 영양의 중요성, 질병이나 자연재해에 대처하는 법 등 필수 안전 정보를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습니다. 또한 안전과 관련된 교과목 관련 정보를 학습하면서 학교 공부에 재미를 붙이고 호기심을 키워 갈 수 있습니다. 소중한 아이들을 지키고, 중요한 안전 수칙을 익히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신비아파트 추리괴담백과
서울문화사 / 미라큘라 (지은이), 유희석 (그림) / 2019.01.17
10,000원 ⟶ 9,000원(10% off)

서울문화사만화,애니메이션미라큘라 (지은이), 유희석 (그림)
신비와 친구들이 세상의 오싹하고 특이한 상식을 소개하는 '오싹 상식 시리즈' 다섯 번째 권. 이번에는 다양한 추리 소설과 괴담을 다룬다. 총 스무 편의 무시무시한 괴담이 들어 있다. <신비아파트>에 등장하는 귀신들만큼이나 무서운 이야기들이 가득하다. 악마 개와 흡혈귀의 정체, 지킬 박사와 하이드 씨의 수수께끼, 지하실에서 고양이 울음소리가 들리는 이유… 이 모든 이야기를 <추리 괴담 백과>에서 만날 수 있다. <셜록 홈즈> 시리즈, <지킬 박사와 하이드 씨> 등 유명한 소설들은 물론이고 '이층 침대', '폐가' 등 다소 낯선 이야기까지 가장 무서운 부분만 쏙쏙 골라서 쉽고 재미있게 정리되어 있다.시작하는 이야기 1장 머리털이 쭈뼛, 추리 괴담 2장 등골이 오싹, 미스터리 괴담 3장 소름이 쫙, 공포 괴담 끝맺는 이야기 작가 파일깜짝 놀랄 반전이 가득한 추리 괴담 이야기! 신비와 친구들이 세상의 오싹하고 특이한 상식을 소개하는 <오싹 상식 시리즈>의 새로운 책이 출간되었어요. 이번에는 다양한 추리 소설과 괴담을 다룬 <추리 괴담 백과>예요. 이 책에는 총 스무 편의 무시무시한 괴담이 들어 있어요. <신비아파트>에 등장하는 귀신들만큼이나 무서운 이야기들이 가득하답니다. 악마 개와 흡혈귀의 정체('1장.머리털이 쭈뼛, 추리 괴담'), 지킬 박사와 하이드 씨의 수수께끼('2장.등골이 오싹, 미스터리 괴담'), 지하실에서 고양이 울음소리가 들리는 이유('3장.소름이 쫙, 공포 괴담')... 이 모든 이야기를 <추리 괴담 백과>에서 만날 수 있어요. <셜록 홈즈> 시리즈, <지킬 박사와 하이드 씨> 등 유명한 소설들은 물론이고 <이층 침대>, <폐가> 등 다소 낯선 이야기까지 가장 무서운 부분만 쏙쏙 골라서 쉽고 재미있게 정리되어 있어요. 이 사건의 범인은 누구인지, 귀신의 정체는 무엇인지 상상하면서 천천히 읽어 보세요. 모든 이야기를 읽고 나면 아서 코난 도일 등 주요 추리 작가들의 소개도 포함되어 있어서, 더 찾아보고 싶은 작가들을 체크할 수도 있지요. 이야기의 처음과 끝에는 신비를 비롯한 <신비아파트> 친구들도 등장해서, 첫 장부터 마지막 장까지 손을 뗄 수 없을 만큼 빠져들 거예요. 기나긴 겨울밤에 이불을 덮어쓰고 덜덜 떨며 한 편 한 편 읽어가는 재미, 놓치지 마세요! 책을 다 읽고 나면 <신비 아파트> 귀신을 만나도 하나도 무섭지 않을 정도로 담력이 커질 테니까요!
배려의 여왕이 할 말 있대
한겨레아이들 / 신지영 지음, 김민준 그림 / 2017.06.01
9,500원 ⟶ 8,550원(10% off)

한겨레아이들명작,문학신지영 지음, 김민준 그림
자신감.신뢰.배려.협동.정의, 다섯 가지 가치를 테마로 한 초등 저학년용 기획동화 시리즈이다. 건강한 자기 발견과 존중, 즉 '자신감'(1권)에서 출발하는 이 시리즈는 타자와의 평화로운 관계 맺기를 위한 '신뢰'(2권)와 '배려'(3권)를 짚어 보고, 집단에서 요구되는 기본적인 가치 '협동'(4권)을 넘어, 진정한 공동체 모색에 의미를 더하는 '정의'(5권)까지 살펴본다. 각 권에서는 각 주제가 가정에서, 또래 집단에서, 학교에서, 나아가 이웃과 우리 사회에서 어떻게 나타나고 있는지 연작동화로 보여 준다. 각각의 가치는 어떤 갈등을 일으키는지, 사람들은 가치 문제에 어떻게 반응하는지, 보다 평화로운 관계와 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우리는 자신감, 신뢰, 배려, 협동, 정의를 어떻게 이해하고 활용해야 하는지 이야기한다. 동화 작가들이 구현한 스토리는 자연스럽고 매끄럽다. 기존의 기획동화나 자기계발 동화에서 보여지는 작위적인 설정이나 교훈성은 최대한 피했다. 초등학교 저학년 독자의 눈높이에 맞춰, 일상에서 마주할 수 있는 가치 문제를 쉽고 친근하게 풀고 일러스트레이터들이 개성 있는 그림을 곁들였다. 3권 <배려의 여왕이 할 말 있대>에서는 '배려'에 관한 세 가지 에피소드를 싣고 있다. 그중 두 편은 학교 안에서 일어나는 또래 친구간 갈등, 한 편은 집에서 일어나는 가족간 갈등을 다룬다. 특히 이 책에서는 장애인에 대한 편견, 부모의 재혼으로 인한 새로운 가족 관계 등 일상적이면서도 깊이 있는 이야기를 '배려'라는 키워드를 통해 꺼내고 있다.나는 엄지공주의 마니또 | 엉덩이여왕과 개구리왕자 | 그래서 백설공주는 | 부모님과 선생님께 드리는 글삶을 가꾸는 가치, 마음이 자라는 이야기 자신감·신뢰·배려·협동·정의, 다섯 가지 가치를 테마로 한 초등 저학년용 기획동화 ‘한겨레 가치동화’ 시리즈 1~5권이 동시 출간되었다. 건강한 자기 발견과 존중, 즉 ‘자신감’(1권)에서 출발하는 이 시리즈는 타자와의 평화로운 관계 맺기를 위한 ‘신뢰’(2권)와 ‘배려’(3권)를 짚어 보고, 집단에서 요구되는 기본적인 가치 ‘협동’(4권)을 넘어, 진정한 공동체 모색에 의미를 더하는 ‘정의’(5권)까지 살펴본다. 각 권에서는 각 주제가 가정에서, 또래 집단에서, 학교에서, 나아가 이웃과 우리 사회에서 어떻게 나타나고 있는지 연작동화로 보여 준다. 각각의 가치는 어떤 갈등을 일으키는지, 사람들은 가치 문제에 어떻게 반응하는지, 보다 평화로운 관계와 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우리는 자신감, 신뢰, 배려, 협동, 정의를 어떻게 이해하고 활용해야 하는지 이야기한다. 동화 작가들이 구현한 스토리는 자연스럽고 매끄럽다. 기존의 기획동화나 자기계발 동화에서 보여지는 작위적인 설정이나 교훈성은 최대한 피했다. 초등학교 저학년 독자의 눈높이에 맞춰, 일상에서 마주할 수 있는 가치 문제를 쉽고 친근하게 풀고 일러스트레이터들이 개성 있는 그림을 곁들였다. 이야기 끝에는 회복적 생활교육 연구소 정진 소장이 부모와 교사들에게 전하는 주제 해설을 실었다. 각각의 주제에 대한 통상적인 시각과는 다른 참신한 접근이 눈에 띤다. 정진 소장은 우리 사회의 갈등 조정 양식에 반기를 들고 ‘회복적 정의’라는 새로운 개념을 소개, 실천하고 있는 어린이·청소년 집단의 갈등·소통·관계 전문가이다. 그는 시리즈 추천사에서 ‘가치는 관계 속으로 내려앉을 때 비로소 평화를 만든다’고 썼다. 관계 문제가 배제된 ‘가치’는 공허하며 때로는 거칠다. 충분한 애착관계를 만들며 자란 아이가 건강한 ‘자신감’을 가질 수 있다, 일반화된 관계에 자신을 맞추지 말고 ‘다르게 만나기’를 시도해야 진정한 ‘신뢰’를 이룰 수 있다, 공감과 존중이 없는 ‘배려’는 불편한 관계를 낳는다, 같은 이야기를 들려준다. 또한 건강한 관계 맺기와 평화로운 공동체 만들기를 위해 부모와 교사가 해야 할 역할을 구체적으로 짚어 준다. ‘한겨레 가치동화’ 다섯 권 세트 상품에는 사은품 ‘생각이 자라는 논술워크북’이 포함되어 있다. 워크북에는 이야기 속에 나온 어휘를 활용한 말놀이부터, 내용 파악을 확인하는 단답형 문제, 자기만의 생각과 감정을 표현하는 다양한 활동, 토론거리 들이 실려 있어 집이나 학교에서 독후활동에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다섯 권의 책 표지는 공통적으로 이야기의 배경이 되는 공간과 등장인물을 묘사하고 있다. 표지를 잘 보면 책 속 에피소드들이 ‘길’로 연결되어 있다는 걸 알 수 있다. 이 길은 사람과 사람을, 각자의 사연과 사연을 연결한다. 다섯 권의 책 표지를 나란히 놓으면 다섯 개의 길이 다시 연결되어 더 큰 사회 또는 세상을 이룬다는 사실은 이 시리즈의 숨은 의도이다. 여기, 외떨어진 섬은 없다. 우리 모두는 연결되어 있고, 가치와 가치는 연결되어 있다. “친구를 돕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고 있는데 나 때문에 모든 게 엉망이 되었대요. 무엇이 잘못되었을까요?” 이 책은 ‘배려’에 관한 세 가지 에피소드를 싣고 있다. 그중 두 편은 학교 안에서 일어나는 또래 친구간 갈등, 한 편은 집에서 일어나는 가족간 갈등을 다룬다. 특히 이 책에서는 장애인에 대한 편견, 부모의 재혼으로 인한 새로운 가족 관계 등 일상적이면서도 깊이 있는 이야기를 ‘배려’라는 키워드를 통해 꺼내고 있다. <나는 엄지공주의 마니또>에서 ‘나’는 왜소증이라는 장애를 가진 친구 소은이의 마니또가 된다. 평소 소은이의 학교생활이 무척 불편하고 버겁게 보였던 나는 본격적으로 소은이 돕기에 나선다. 힘든 일은 대신해 주고, 함부로 대하는 친구는 차단해 주고, 위험한 활동은 못하게 막아 주는 것이 소은이를 위한 배려라고 생각했지만, 그럴수록 소은이는 고립되어 간다. <엉덩이여왕과 개구리왕자>는 오랜 앙숙 관계인 수희와 윤수의 이야기이다. 수희는 자신의 신체적인 약점을 잡아 틈만 나면 놀려 대는 윤수 때문에 학교생활이 힘들다. 어느 날 수희는 그런 윤수에게 복수를 하고, 둘의 싸움은 ‘함께 꽃병 사 오기’ 벌을 받으면서 끝이 난다. 어쩔 수 없이 둘만의 시간을 갖는 동안 수희는 몰랐던 윤수의 모습을 보게 되고, 윤수의 미움이 오래전 자신이 준 상처 때문이었음을 깨닫는다. <그래서 백설공주는>는 아빠의 재혼으로 만난 새엄마와 백설이의 이야기를 백설이 시점으로 그린다. 백설이가 보기에 새엄마는 어른답지 못하고, 어린아이처럼 여리며, 공주님처럼 새초롬하고, 아빠가 있는 데서만 친절하다. 서로에게 좀처럼 마음을 열지 못하던 백설이와 새엄마는 어느 날 밤 집에 들어온 길고양이 소동으로 가까워지고, 새로운 관계 맺기를 시작한다. 해설에서는 자신이 살아온 경험과 기억을 통해 형성된 이미지로 타인을 보지 말고, 상대방에 대한 진정한 공감과 존중으로 ‘배려’를 실천할 것을 강조한다.
킁킁 가게
샘터사 / 김윤화 (지은이), 혜경 (그림) / 2018.04.11
12,000원 ⟶ 10,800원(10% off)

샘터사명작,문학김윤화 (지은이), 혜경 (그림)
오랜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샘터상 제39회 동화 부문 당선작. 꾸준한 집필 활동으로 폭넓은 독자층에게 사랑받는 홍종의(예심) 동화작가, 김병규(본심) 동화작가의 엄정한 심사를 거쳐 응모작 416편 가운데 가장 완성도가 높다는 평을 받으며 당선작의 영예를 앉은 작품이다. 집 나간 엄마가 보고 싶은 찬이와 사고로 아이를 잃은 아줌마가 갖가지 냄새를 파는 ‘킁킁 가게’를 찾아오면서 일어나는 이야기를 다루는 이번 작품에 심사위원들은 “동화적 발상이 신선하고 엄마 냄새라는 소재가 새롭고 독특했다”라고 평했다. <킁킁 가게>는 자칫 심각할 수도 있는 가정 문제들을 작가 특유의 시선으로 다루고 있다. 여러 가지 후각을 동원해 기발하게 풀어나가는 전개 역시 작품에 재미를 더하고 몰입도를 높인다. 특히 어린아이지만 상대방의 상처를 보듬을 줄 아는 주인공 찬이의 모습은 어른과 아이 모두에게 가슴 찡한 감동을 선사한다.“제39회 샘터 동화상 당선작” 500원이면 온갖 냄새를 맡을 수 있는 신기한 가게에서 일어나는 사랑의 기적! ■ 어떤 냄새든 맡을 수 있는 킁킁 가게로 놀러 오세요! “오늘도 일찍 왔네! 방학인데 늦잠도 안 자?” “네! 근데 ‘엄마 냄새’ 아직도 안 나왔어요?” 냄새를 파는 킁킁 가게에는 백 가지도 넘는 냄새가 있다. 500원만 내면 어떤 냄새든 실컷 맡을 수 있는 신기한 이 가게에는 초콜릿처럼 달콤한 냄새, 빵 굽는 고소한 냄새, 짭조름한 바다 냄새, 파마 약 냄새까지 없는 냄새가 없다. 하지만 찬이가 찾는 보고 싶은 ‘엄마 냄새’는 하루가 지나고, 이틀이 지나도 나오지를 않는다. 킁킁 가게의 또 한 명의 단골손님은 먼저 세상을 떠난 아기를 그리워하는 한 아줌마다. 아줌마는 아기 냄새를 맡으며 훌쩍이다 돌아갈 때가 많다. 매일 가게에서 마주치며 점점 서로의 냄새에 익숙해져가는 두 사람. 그들은 과연 서로의 냄새가 돼줄 수 있을까? 냄새를 소재로 모성애와 사람 사이의 따뜻한 정에 대해 감동적으로 그려내는 《킁킁 가게》. 아픔을 간직한 두 사람이 서로에게 위로가 되고, 마음의 빈자리를 채워준다는 내용은 다른 사람의 상처를 보듬으며 더불어 살아가는 법에 대해 깨닫게 한다. ■ 킁킁! 코를 활짝 열고 맡아보는 사랑의 냄새 이 책에서 후각은 작품을 이끌어가는 중요한 소재다. 포근한 젖 내음이 나는 아기 포대기를 덮어야 잠이 오는 어린이, 오래된 인형에서 나는 냄새가 좋아 때가 묻어도 버릴 줄 모르고 소중히 여기는 어린이, 아이들은 냄새에 유독 민감하다. 작가는 아이들이 냄새를 중요시한다는 사실에 주목하고 이야기 곳곳에 다양한 냄새를 활용했다. 개구쟁이 찬이에게는 지독한 땀 냄새가, 아줌마에게서는 엄마에게서 나던 파마 약 냄새, 밥 냄새, 비누 냄새가 난다. 그리고 이 모든 냄새는 서로를 향한 ‘사랑의 냄새’다. 사람들은 저마다의 냄새를 간직한 채 살아간다. 김윤화 작가는 독자에게도 마음을 전하고 싶은 사람의 냄새를 맡아볼 것을 권한다. 이 책을 읽고 나면 소중한 사람들의 냄새를 맡고 싶어질 것이다. 그리고 그 냄새는 따뜻한 추억으로 우리 마음 한 편에 자리할 것이다. *샘터상 올해로 창간 48주년을 맞는 월간 《샘터》에서 40여 년 동안 지속해오고 있는 샘터상은 시조, 동화, 생활수기 세 부문으로 나뉘어 진행되고 있다. 특히 동화 부문 수상작들은 참신하고 감동적인 이야기로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고 있으며, 수많은 신진 동화 작가들이 등단하는 통로가 되고 있다. 찬이가 서 있는 이곳은 ‘사람 냄새’ 코너예요. 사람에게서 나는 온갖 냄새를 모아 놓은 곳이지요. 땀 냄새, 술 냄새, 입 냄새, 방귀 냄새, 맨 끝에는 아기 냄새도 있어요. 찬이가 원하는 엄마 냄새만 아직 없네요. 찬이는 엄마 냄새 대신 파마 약 냄새를 골랐어요. 튜브를 코에 대고 버튼을 눌렀지요. 그러자 냄새가 천천히 빨려 들어왔어요. 찬이는 아무 말도 못 하고 시계만 바라봤어요. 그러고는 냄새를 맡았지요. “여기서도 냄새가 나요. 아줌마 냄새예요.” 아줌마가 찬이의 머리카락을 또 헝클어뜨리네요. 엄마처럼요. 그러더니 찬이를 와락 끌어안았어요. 찬이는 콧구멍을 활짝 열고 냄새를 맡기 시작했어요. 킁킁!
요즘 초등 영문법
NE능률(참고서) / 허준석(혼공쌤), 이재영, 기나현, 이지은 (지은이) / 2023.06.30
16,000

NE능률(참고서)학습참고서허준석(혼공쌤), 이재영, 기나현, 이지은 (지은이)
쉽게 따라 그리는 동물 그리기
생각의집 / 아키쿠사 아이 (지은이), 최윤영 (옮긴이) / 2020.02.20
13,000원 ⟶ 11,700원(10% off)

생각의집예술,종교아키쿠사 아이 (지은이), 최윤영 (옮긴이)
동물의 모양을 자세히 보면 생각지 못한 부분이 움푹 들어가 있거나 돌출되어 있다. 빨리 달리거나 먹이를 쉽게 잡아먹기 위해서다. 이 외에도 다양한 이유가 있다. 이 책을 보면서 동물을 그릴 때 그런 특징에 주목해서 그려보는 것도 재미있을 것이다. 그대로 따라 그리지만 말고 각각의 특징들을 즐겁게 관찰해보자. 그러면 조금씩 그 동물만의 특성을 알게 된다. 익숙해지면 똑바로 서 있는 자세에서 더 나아가 그리고 싶은 다양한 자세도 도전해볼 수 있다.시작하며 / 동물의 몸 / 동물의 얼굴 / 모양 파악하기 / 얼굴 균형 시바견 다양한 개 늑대 북극여우 여우 너구리 고슴도치 들쥐 다람쥐 줄무늬다람쥐 카피바라 비버 하늘다람쥐 스컹크 토끼·두더지 겨울잠쥐 족제비·북방족제비 오소리 해달 수달 아메리카너구리 레서판다 곰 북극곰 사슴 사슴과 소 소과 염소 양 돼지 멧돼지 쌍봉낙타 낙타과 알파카 말 당나귀 고양이 다양한 고양이 사자 호랑이 치타 큰 고양잇과 기린 오카피 얼룩말 하마 코뿔소 아프리카코끼리 일본원숭이 호랑이꼬리여우원숭이 원숭이과 캥거루 코알라 오리너구리 나무늘보 박쥐 아르마딜로 땅돼지 큰개미핥기 새끼개미핥기 맥 판다 바다표범 바다사자 바다코끼리 동물 색인동물의 모양을 자세히 보면 생각지 못한 부분이 움푹 들어가 있거나 돌출되어 있어요. 빨리 달리거나 먹이를 쉽게 잡아먹기 위해서죠. 이 외에도 다양한 이유가 있답니다. 이 책을 보면서 동물을 그릴 때 그런 특징에 주목해서 그려보는 것도 재미있을 거예요. 그대로 따라 그리지만 말고 각각의 특징들을 즐겁게 관찰해보세요. 그러면 조금씩 그 동물만의 특성을 알게 돼요. 익숙해지면 똑바로 서 있는 자세에서 더 나아가 그리고 싶은 다양한 자세(예를 들면 달리는 모습이나 잠자는 모습)도 도전해보세요.
일어나
크레용하우스 / 김애란 지음, 방현일 그림 / 2011.01.11
9,000원 ⟶ 8,100원(10% off)

크레용하우스명작,문학김애란 지음, 방현일 그림
한무릎읽기 시리즈. 시각장애인이 되어 가는 미르를 알게 된 후부터 옆에서 물심양면으로 도와주는 유쾌한이라는 여자애의 시선으로 그려낸 동화이다. 비전을 갖는 일이 얼마나 중요한지 환기시켜 주고, 옆에서 따뜻한 시선으로 관심을 갖는 일이 세상을 얼마나 아름답게 만드는지 보여준다. 축구공에 맞아 눈을 다친 뒤 점점 시력을 잃어 가는 미르. 게다가 부모님 없이, 폐지를 주워 내다 파는 할머니와 어린 동생과 옥탑방에 사는 처지이다. 하지만 그 상황에 처한 미르는 기특하게도 절망하거나 좌절하는 대신 꿈을 키워 간다. 이런 미르에게 하모니카도 가르쳐주고 책도 읽어주는 쾌한이라는 친구가 생기는데….작가의 말 어마가 교회 간 사이 또 그 애를 볼 수 있을까? 이런 느낌 처음이야 그 애가 그럴 리가 없어 앗! 눈이 옥탑방 미르의 꿈 내가 읽어 줄게 그래도 나는 옥탑방으로 간다 노랑코스모스 세종대왕도 시각장애인이었다 콧구멍으로도 볼 수 있다면 좋겠다 정말 그래? 아수라백작의 정체 미르 할머니 내게도 봄이 올까?- 우리 삶에서 꼭 필요한 비전과 목표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다. - 어려움에 처했을 때 대처하는 긍적적인 자세를 키울 수 있다. - 친구를 이해하고 배려하는 큰마음이 함양된다. - 시각장애인의 삶을 조금 더 이해할 수 있다. 축구공에 맞아 눈을 다친 뒤 점점 시력을 잃어 가는 사람의 마음은 어떨까? 깊은 좌절과 절망 속에서 헤어나기 힘들 것이다. 게다가 부모님 없이, 폐지를 주워 내다 파는 할머니와 어린 동생과 옥탑방에 사는 처지라면? 하지만 그 상황에 처한 미르는 기특하게도 절망하거나 좌절하는 대신 꿈을 키워 간다. 긍정적인 마음으로 ‘내가 비록 돈은 없을지라도 마음만은 부유하다.’라고 되뇌며 ‘현실이 불만족스럽다고 투덜거리기에는 꿈을 이루기 위해 준비할 시간이 부족하다’며 눈멀어도 꿈꾸는 사람으로 살겠다고 의지를 불태운다. 어떻게 그럴 수 있을까? 장애를 가진 사람들이 살아가기에 현실은 팍팍하다. 장애를 딛고 꿈을 펼쳐 나가기에 사회적 편견과 현실의 여건은 더욱더 열악하기만 하다. 그럼에도 우리 주위에는 장애를 극복하고 꿈을 이뤄낸 산증인들이 있다. 사회적 저명인사인 강영우 박사는 실제로 축구공에 맞아 시력을 상실하고 어머니와 누나를 잃는 등 좌절과 절망 속에서 고통을 겪었지만 결국 현재 UN 세계장애 위원회 부의장까지 오를 수 있었다. 그렇게 할 수 있었던 이유는 육안으로 볼 수 있는 시각을 뛰어넘는 광대한 비전이 있었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일어나>는 시각장애인이 되어 가는 미르를 알게 된 후부터 옆에서 물심양면으로 도와주는 유쾌한이라는 여자애의 시점에서 서술된다. 쾌한은 미르가 시각장애인인 것을 알고 하모니카도 가르쳐주고 책도 읽어주고 시각장애인 체험도 자발적으로 해 보는, 열정적이고 따뜻한 가슴을 지닌 아이이다. <일어나>는 비전을 갖는 일이 얼마나 중요한지 환기시켜 준다. 그리고 그 옆에서 따뜻한 시선으로 관심을 갖는 일이 세상을 얼마나 아름답게 만드는지 보여준다. 비전과 목표를 세우고 힘차게 달려 나간다면 몸의 장애든 마음의 장애든 걸림돌은 사라질 것이다. 세상 모든 사람들이 장애를 딛고 일어나 앞서 나가길 응원한다.‘엄마는 말끝마다 이 험난한 세상을 어찌 살아가려느냐고 했지. 그때마다 난 엄마 말대로 두 눈 똑바로 뜨고 살지, 했어. 그런데 미르는 두 눈을 똑바로 뜰 수가 없는데 그럼 이 험난한 세상을 어떻게 살아가지?’‘그래 미르야, 일어나는 거야. 힘겨워도 일어나 전진하는 거야. 네 옆엔 내가 있잖아. 이렇게 기꺼이 지원사격해 주는 친구가 있잖아. 넘어져 코가 깨지든, 무릎이 깨지든 다시 일어나야 걸을 수도 있고, 달릴 수도 있는 거니까. 어쨌든 일어나야 이 모든 일이 가능한 거니까.’ 미르를 만나면서 나는 알았다. 꼭 눈을 뜨고 봐야만 세상을 보는 건 아니라는 것을.
안쌤의 최상위 줄기 과학 초등 4-2
매스티안출판사 / 안쌤 영재교육연구소 (지은이) / 2018.06.30
15,000원 ⟶ 13,500원(10% off)

매스티안출판사학습참고서안쌤 영재교육연구소 (지은이)
최상위권 학생을 위해 교과 개념에 심화 개념을 추가 구성하였다. 소단원별로 새 교육과정의 핵심인 STEAM(융합인재교육) 컨텐츠인 STEAM 융합사고력 키우기를 넣어 과학을 어려운 과목이 아닌 흥미롭고 재미있는 과목으로 인식하도록 구성하였다. 단원별로 STEAM 탐구력 키우기를 넣어 수행평가를 대비할 수 있다.1. 식물의 생활 2. 물의 상태 변화 3. 그림자와 거울 4. 화산과 지진 정답 및 해설(책속의 책)★ 인기 강사 100명 강력 추천~!!! 안쌤의 최상위 줄기과학 시리즈 ★ 최상위권 학생을 위해 교과 개념에 심화 개념을 추가 구성하였습니다. 소단원별로 새 교육과정의 핵심인 STEAM(융합인재교육) 컨텐츠인 STEAM 융합사고력 키우기를 넣어 과학을 어려운 과목이 아닌 흥미롭고 재미있는 과목으로 인식하도록 구성하였습니다. 단원별로 STEAM 탐구력 키우기를 넣어 수행평가를 대비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 출판사 서평 | 최상위권 학생들을 위한 최상위 줄기과학 교재! 대상 - 대학부설 영재교육원, 교육청 영재교육원, 영재학급을 준비하는 학생 - 한국과학창의력대회, 초등과학 창의사고력 대회 등 과학 대회를 준비하는 학생 - 특성화 고등학교(영재학교, 과학고, 자사고, 과학 중점학교 등)를 대비하는 학생 최상위 줄기과학이란? 과학을 품은 줄기에서 자란 에너지 잎, 물질 잎, 생명 잎, 지구 잎을 애벌레인 최상위권 학생들이 맛있게 먹고, 과학적인 사고력과 융합적인 창의성을 지닌 나비로 성장하여 자유롭게 세상을 날아다닐 수 있도록 구성한 교재입니다. 온라인 서비스 제공 네이버 팩토 카페(http://cafe.naver.com/factos.cafe)와 안쌤 영재교육연구소( http://cafe.naver.com/xmrahrrhrhghkr)를 통해 동영상강의, Q&A 등 다양한 학습정보들을 지속적으로 제공합니다. 안쌤 영재교육연구소 카카오톡 친구 추가하고 교육 상담받으세요~!!! (ID 안쌤영재교육연구소)
기적의 초고속 계산법
토트주니어 / 다카타 센세 (지은이), 김소영 (옮긴이) / 2022.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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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주니어수학동화다카타 센세 (지은이), 김소영 (옮긴이)
이 책에서 소개하는 계산비법을 활용하면, 초등 중학년부터 고학년 정도의 산수 지식만 있다면, 지금까지 걸렸던 시간의 절반 이하의 속도로 계산문제를 풀 수 있게 된다. 이 책에서는 놀라울 만큼 빠르게 답을 계산해 내는 8가지 계산법과 33가지 실전 비법을 알기 쉽고 재미있게 가르쳐준다. 수학올림피아드 입상자들도 실천하는 극비의 테크닉이 가득 담겨 있다. ‘웃는 수학’으로 수학강국 일본을 뒤흔든 다카타 센세. 수학교사 개그맨으로 TV, 유튜브, 강의 등 각종 미디어에서 활약하며 기적의 초고속 계산법을 전수하고 있다. 각각의 계산법의 원리와 구조를 수업 형식으로 알기 쉽게 설명하고, 활용하는 방법과 연습문제 풀이까지 친절하게 알려준다. 복잡한 암기도 필요 없고, 약간의 요령만 익히면 수학이 만만해진다.여는 글 마법처럼 순식간에 답을 구하는 초고속 계산법이 있다고? 이 책의 등장인물을 소개합니다 이 책은 이렇게 활용하세요! 계산 비법 1 100TEN을 잡아라 실전 01 100TEN을 잡아라 - 덧셈 편 실전 02 100TEN을 잡아라 - 곱셈 편 실전 03 분해 100TEN을 잡아라 - 덧셈 편 실전 04 분해 100TEN을 잡아라 - 곱셈 편 [우아해의 우아한 설명] 25×4를 정사각형으로 볼게~! 계산 비법 2 같은 답 바꾸기 실전 05 같은 답 바꾸기 - 덧셈 편 실전 06 같은 답 바꾸기 - 뺄셈① 편 실전 07 같은 답 바꾸기 - 뺄셈② 편 실전 08 같은 답 바꾸기 - 곱셈 편 실전 09 같은 답 바꾸기 - 나눗셈① 편 실전 10 같은 답 바꾸기 - 나눗셈② 편 [알렉스의 계산기 짤막 상식] 세계의 계산 기호를 알아보자! 계산 비법 3 분배 고파 실전 11 분배 고파 - 분수의 덧셈·뺄셈 편 실전 12 변형 분배 고파 - 25×4나 125×8 이용 편 실전 13 변형 분배 고파 - ×999 편 [우아해의 우아한 설명] 를 직사각형으로 생각해 볼게! [알렉스의 계산기 짤막 상식] 같은 계산을 해도 계산기에 따라 답이 달라진다! 계산 비법 4 동×(잔) 동곱괄호잔 실전 14 동×(잔) - 기본 편 실전 15 동×(잔) - 변형 편 실전 16 동×(잔) - 소수 여기저기 편 [우아해의 우아한 설명] 원 문제 풀 때도 을 쓰는 걸 추천해~! 계산 비법 5 수열의 합 실전 17 수열의 합 등차수열 편 실전 18 수열의 합 등비수열 편 실전 19 수열의 합 분자/등차의 곱 편 실전 20 수열의 합 연속 2정수의 곱 편 [우아해의 우아한 설명] 수열도 넓이로 설명할 수 있어! [알렉스의 계산기 짤막 상식] 수열을 단숨에 계산하는 슈퍼 계산기가 있다고! 계산 비법 6 가평균 실전 21 가평균 합계 편 실전 22 가평균 평균 편 실전 23 가평균 평균의 심화 문제 편 [우아해의 우아한 설명] 을 막대그래프로 설명해 볼게~! 계산 비법 7 2자리×2자리 실전 24 2자리×2자리 둘둘이 편 실전 25 2자리×2자리 - 십의 자리가 1 편 실전 26 2자리×2자리 둘이 합 10 편 계산 비법 8 신의 속도 비법 실전 27 신의 속도 비법 999△×999◇ 편 실전 28 신의 속도 비법 좌×9999 편 실전 29 신의 속도 비법 - (10배수+○)×(10배수-○) 편 실전 30 신의 속도 비법 - (10배수+○+1)×(10배수-○) 편 실전 31 신의 속도 비법 - △×△-◇×◇ 편 실전 32 신의 속도 비법 - △×(△+1)-◇×◇ 편 실전 33 신의 속도 비법 분수로 바꿔 편 닫는 글 ‘계산의 달인’, 다음은 네 차례야!우리 아이 머릿속에 “산수 신경회로”를 만들어주는 비법서 수학올림피아드 입상자들도 사용하는 8가지 비법 완전 분석 다음 두 문제를 푸는 데 시간이 얼마나 걸릴까? 문제1) 562×625 문제2) 314×32+315×57 전자계산기 없이는 풀기 어렵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을 것이다. 하지만 이 책에서 소개하는 계산비법을 활용하면 전자계산기보다 더 빠르게, 문제1은 5초, 문제2는 10초면 풀 수 있다. 초등 중학년부터 고학년 정도의 산수 지식만 있다면, 지금까지 걸렸던 시간의 절반 이하의 속도로 계산문제를 풀 수 있게 된다. 이 책에서는 놀라울 만큼 빠르게 답을 계산해 내는 8가지 계산법과 33가지 실전 비법을 알기 쉽고 재미있게 가르쳐준다. 수학올림피아드 입상자들도 실천하는 극비의 테크닉이 가득 담겨 있다. 골치 아픈 암기 없이 웃으면서 익힌다! ‘웃는 수학’으로 수학강국 일본을 뒤흔든 다카타 센세. 수학교사 개그맨으로 TV, 유튜브, 강의 등 각종 미디어에서 활약하며 기적의 초고속 계산법을 전수하고 있다. 각각의 계산법의 원리와 구조를 수업 형식으로 알기 쉽게 설명하고, 활용하는 방법과 연습문제 풀이까지 친절하게 알려준다. 복잡한 암기도 필요 없고, 약간의 요령만 익히면 수학이 만만해진다. 새로운 ‘산수 신경회로’ 만들어 평생 활용할 수 있는 계산법! 이 책의 주요 독자층은 초등학생이다. 하지만 이 책에서 소개하는 계산법은 중학교 이후의 입시에서도, 어른이 된 뒤 비즈니스 현장에서도 활용할 수 있는 ‘절대 녹슬 일이 없는 최강의 무기’라 할 수 있다. 상대적으로 머리가 유연한 초등 시절에 익혀두는 것이 가장 좋지만, 계산 속도가 느려서 고민인 사람이라면 누구나 굳어버린 머리가 부드럽게 풀리면서 숫자에 대한 거부감이 사라지고, 새로운 ‘산수 신경회로’가 만들어지는 기쁨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추천사 이 책을 먼저 본 아마존 독자들의 추천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부모와 아이가 함께 볼 수 있는 책! 수학을 좋아하는 딸은 물론, 저도 재미있게 보고 있습니다. 해설과 실전 문제, 수학에 대한 재미난 이야기가 담겨 있는 좋은 책입니다. 패턴을 암기하는 것이 아니라 원리를 이해한 뒤에 합리적으로 탐구합니다! ‘좀 더 빨리 만났으면 좋았을 텐데’라며 친구들에게 추천하고 있습니다. 중고생에게도 추천합니다! 초등학생도 알기 쉬운 내용이고, 계산이 서툴고 시간이 오래 걸려서 고민하는 중학생, 고등학생에게도 꽤 도움이 되는 책입니다. 계산하는 동안 생각머리를 깨워주는 좋은 책입니다. 우리 아이는 계산이 매우 약했는데 이 책을 만난 뒤에 수학 계산을 좋아하게 되었습니다. 알기 쉬운 설명 덕에 계산이 빨라졌을 뿐만 아니라 숫자에 대한 이해력도 커진 것 같습니다. 반복해서 연습하다 보면 중학교 수학을 공부할 때도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아주 쉬운 미술사
스코프 / 이경현.은하수 지음, 이정헌 그림 / 2017.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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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코프예술,종교이경현.은하수 지음, 이정헌 그림
현직 미술 선생님과 국어 선생님이 함께 쓴 어린이 미술사 책이다. 위대한 화가와 작품들을 이야기로 만나는 재밌는 미술 시간여행이 펼쳐진다. 미술 시간여행을 통해 역사적 흐름을 깨우치게 할 뿐만 아니라, 관련 교과서 항목 소개와 단원별 '좀 더 알아볼까요?'까지 읽다보면 미술 공부는 물론 저절로 지혜와 상식이 향상된다.미술사를 배우는 이유·4 프롤로그 고희동, 세계 미술수호자협회에 납치되다·12 미술 빵점만 벌써 다섯 번째·12 세계 미술수호자협회 심판대 앞에 서다·15 화가 달리의 작품을 찾아라!·20 좀 더 알아볼까요? 미켈란젤로는 누구일까?·25 콧수염 아저씨 살바도르 달리·27 초현실주의란?·28 미술관으로 떠나는 여행·30 제1교시 원시 미술과 고대 미술의 세계 속으로 구석기 시대의 공주병 소녀·32 사냥을 위해 벽화를 그리는 이유·38 이집트 미술의 비밀을 풀어라!·44 좀 더 알아볼까요? 구석기 시대의 미인상·37 인류 최초의 미술작품 ·43 이집트 미술은 ‘죽은 자들을 위한 미술’·52 파라오의 저주는 진짜일까?·54 제2교시 고대 미술과 중세 미술의 만남 벌거벗은 남자의 등장·56 반짝반짝, 스테인드 글라스·66 불꽃머리 키로·76 밀로의 비너스가 아름다운 이유·82 좀 더 알아볼까요? 그리스 시대 조각상 ·63 누드화는 왜 그렸을까요?·64 중세 시대 신앙심의 상징, 고딕양식·72 우리나라의 고딕양식을 찾아볼까요?·74 로마 시대에 조각상이 유행한 이유는?·81 그리스 시대의 대표적인 조각상·88 그리스 시대에도 그림을 그렸나요?·90 제3교시 르네상스와 바로크 시대 미술을 만나다 인간에, 인간에 의한, 인간을 위한 미술, 르네상스·92 누구 편을 들어야 하는 거야?·110 바로크 미술을 왜 ‘일그러진 진주’라고 했을까?·118 좀 더 알아볼까요? 르네상스, ‘인간을 위한 미술’을 부활시키다·101 원근법 알고가기(서양의 원근법)·102 원근법 알고가기(동양의 원근법)·105 모나리자의 미소·107 모나리자의 변신은 무죄?(패러디 미술)·108 르네상스의 화가 삼총사 ‘레오나르도 다빈치, 미켈란젤로, 라파엘로’·116 상징의 미술·126 바로크 미술의 이해와 감상·128 제4교시 19세기 미술, 그 변화 속으로 프랑스 혁명 속에서·130 아름다운 화가 지망생, 클레어·135 루앙 대성당은 매시간 변한다?·140 정신병원에서 만난 화가, 고흐·148 지옥의 문 앞에 서다·158 좀 더 알아볼까요? 프랑스 혁명이 미술에 미친 영향·138 빛을 재해석한 화가, 모네·147 귀를 자른 화가, 고흐를 아시나요·154 서양에서 사랑한 동양화·156 은 무슨 생각을 할까?·169 작가의 삶이 작품에 담기다(까미유 끌로델)·170 민중의 대표화가, 밀레·171 화가들이 자화상을 많이 그린 이유는?·173 어떤 사람들이 화가의 모델이 되었을까?·174 가장 비싼 그림은 무엇일까요?·177 제5교시 알쏭달쏭한 현대 미술의 세계 기괴한 비명소리·180 화장실 변기가 작품이라고?·189 ‘좋아요’를 눌러줘·196 TV가 예술이라고?·207 마지막 시험을 통과하라!·213 좀 더 알아볼까요? 표현주의 화가, 뭉크·188 현대 미술 살펴보기·219 추상표현주의, 잭슨 폴록·223 옵아트(과학을 이용한 미술)·225 퍼포먼스 아트 - 행위예술·226 움직이는 조각, 키네틱아트·228 현대 미술의 다양한 재료와 기법·230 대지미술(전시장을 탈출한 작품)·233 에필로그 재회, 그리고 남겨진 체온·237<아주 쉬운 미술사>를 보면 역사도 술술~ 공부도 술술~ 위대한 화가와 작품들을 이야기로 만나는 재밌는 미술 시간여행 왜 원시인들은 그림을 그렸을까? 세상에서 가장 큰 작품은 무얼까? 현직 미술 선생님과 국어 선생님이 함께 쓴 <아주 쉬운 미술사> 한 번 읽어두면 미술 공부도 역사 공부도 즐거워져요~ 멋진 풍경이나 친구 얼굴, 꽃병을 그리거나 만들기, 찍기, 색칠하기를 하다보면 어느새 미술시간이 다 가지요? 미술은 우리들의 생각과 마음을 마음껏 드러낼 수 있는 즐거운 활동 중의 하나예요. 그래서 아주 먼 옛날 인류가 처음 지구 위에 등장하던 때부터 미술활동을 해왔다고 할 수 있어요. 그런데 시간이 지나면서 시대마다, 나라마다 표현하고 싶은 것, 표현하는 방법, 도구와 재료들이 조금씩 달랐어요. 미술사는 그런 사람들의 생각과 미술활동이 어떻게 변해왔는지를 크게 구분해서 살펴보는 분야예요. 이 책에서는 텔레비전이나 학교에서 공부할 때 흔히 듣던 역사이야기를 만날 수 있어요. 그런데 바로 그 속에 미술시간에 듣고 보던 <모나리자> 같은 명작과 반 고흐 같은 유명한 화가들을 만나게 되지요. 미술사 공부는 아주 쉽답니다. 고대 동굴벽화에서 르네상스, 현대의 백남준 비디오아트까지 미술 빵점대장 희동이와 천재 화가 달리와 함께하는 미술사 여행 희동이는 미술 시험에 다섯 번째 빵점을 받았어요. 무조건 미술을 싫어하다보니 미술에 대해 아는 것도 없고 너무 무식하기도 했죠. 그래서 다른 차원에 있는 세계미술수호자협회에서 괴짜 화가 달리 아저씨를 보내서 희동이를 도와주려 해요. 회오리바람에 휩쓸려간 희동이는 좌충우돌 시간여행을 하게 되요. 고대 원시인들과 동굴벽화를 보기도 하고, 그리스 시대의 원반 던지는 조각상을 만나고, 중세의 고딕양식 성당을 가기도 하고, 정신병원에 입원해 있던 고흐를 만나기도 해요. 공장에서 나온 변기나, 유명한 연예인 얼굴이 미술작품이 되는 현대 미술에서는 깜짝 놀라기도 하지요. 하지만 제일 중요한 것은 이런 모험 속에서 희동이는 미술의 참다운 의미를 발견해 간답니다. 희동이가 찾아 낸 미술의 참 의미는 무엇일까요? 이 책은 미술 시간여행을 통해 역사적 흐름을 깨우치게 할 뿐만 아니라, 관련 교과서 항목 소개와 단원별 <좀 더 알아볼까요?>까지 읽다보면 미술 공부는 물론 저절로 지혜와 상식이 큰답니다. 엄마아빠도 꼭 함께 읽어보세요.
(과학 도우미 4) 기적의 과학 상식 식물편
효리원 / 최은영 글, 정재홍 그림, 이창열 감수 / 2007.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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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리원만화,애니메이션최은영 글, 정재홍 그림, 이창열 감수
인터넷 검색보다 빠르고 정확한 식물 상식 정보로 과학 공부의 내공 쌓기! 식물이 우리에게 어떤 도움을 주는지 모르는 사람은 없습니다. 푸른 나무는 맑고 상쾌한 공기를 주고, 과일나무와 싱싱한 채소는 우리 몸에 꼭 필요한 영양소를 주지요. 또 나무로 집을 만들고, 옷감을 만들기도 합니다. 그러고 보면 의·식·주 어느 한 곳에도 빠지지 않는 소중한 존재가 식물입니다. 이 책은 우리 주위에 무척 많고 흔해서 그 소중함을 잘 느끼지 못하는 식물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식물은 어떻게 생겨났을까? 속씨식물과 겉씨식물은 무엇일까? 식물은 왜 햇빛을 좋아할까? 하는 궁금증에서부터, 세계에서 가장 큰 꽃은? 식물 이름은 누가 지었을까? 우리나라에서만 자라는 식물은? 등 식물 상식에 관련된 이야기, 씨 없는 과일이 만들어지는 원리와 씨앗이 싹을 틔우는 원리처럼 과학적인 이야기까지 다양하게 실려 있습니다. 어린이들은 이 책을 읽으면서 식물의 생존 방식과 습성, 생태를 익혀 식물이 지구상에서 얼마나 소중한 생명체인지 깨닫게 될 것입니다. 1. 두리번두리번, 꿀벌은 꿀이 있는 곳을 어떻게 찾을까? 2. 나는야 달리기 챔피언, 세상에서 가장 빠른 동물은? 3. 반딧불이 엉덩이는 등불, 반딧불이는 어떻게 빛을 낼까? 4. 꼬기오 꼬꼬꼬꼬, 닭은 왜 새벽마다 울까? 5. 동글동글 반짝반짝, 토끼 눈은 왜 빨갈까? 6. 긁적긁적, 모기가 물면 왜 가려울까? 7. 배꼽아, 배꼽아, 어디 있니? 동물도 배꼽이 있을까? 8. 귀뚤귀뚤, 귀뚜라미는 어떻게 소리를 낼까? 9. 하루만 살아서 하루살이? 하루살이는 정말 하루만 살까? 10. 덤빌 테면 덤벼 봐. 투우소는 빨간색을 보면 왜 덤벼들까? 11. 날 건드리지 마! 벌은 침을 쏘고 나면 정말 죽을까? 12. 세상에서 제일가는 건축가, 거미는 어떻게 거미줄을 칠까? 13. 쿵쾅쿵쾅, 그 많던 공룡은 다 어디로 갔을까? 14. 이리저리 훨훨, 박쥐는 어떻게 밤에 날아다닐까? 15. 북극곰은 겨울잠을 자지 않아요! 16. 드르렁 쿨쿨, 동물들은 왜 겨울잠을 잘까? 17. 쉭쉭 색색, 뱀은 왜 혀를 날름거릴까? 18. 쌍둥이일까, 아닐까? 올빼미와 부엉이의 차이점은? 19. 맴맴맴맴, 매미는 왜 울까? 20. 꼬물꼬물, 지렁이는 왜 비만 오면 밖으로 기어나올까? 21. 땀을 흘리는 코? 개의 코는 왜 항상 젖어 있을까? 22. 사과 같은 엉덩이, 원숭이 엉덩이는 왜 빨갈까? 23. 길쭉길쭉, 코끼리 코에는 뼈가 있을까? 24. 소곤소곤 속닥속닥, 동물들도 서로 이야기를 나눌까? 25. 귀가 어디있지? 물고기는 소리를 들을 수 잇을까? 26. 뻐끔뻐끔, 물고기는 어떻게 물속에서 숨을 쉴까? 27. 몸에 튜브가 달렸나? 소금쟁이는 어떻게 물 위에 뜰까? 28. 오물오물 우물우물, 소는 왜 되새김질을 할까? 29. 올록볼록, 낙타의 혹에는 무엇이 들어 있을까? 30. 진주를 내 몸 안에! 조개는 어떻게 진주를 만들까? 31. 잊지 못할 내 고향, 연어는 어떻게 고향으로 돌아갈까? 32. 내가 어디 있게? 보호색이란 무엇일까? 33. 방귀대장 스컹크는 왜 방귀를 뀔까? 34. 물구나무서기대장, 박쥐는 왜 거꾸로 매달려 있을까? 35. 음악이 있어 행복해요, 코브라는 정말 음악을 좋아할까? 36. 지도 없이 여행, 철새는 어떻게 남쪽으로 이동을 할까? 37. 친구지만 달라요, 개구리와 두꺼비는 어떻게 다를까? 38. 내 먹물을 받아라! 오징어는 왜 먹물을 뿜을까? 39. 줄지어 나란히! 개미는 왜 줄을 지어 다닐까? 40. 사뿐사뿐, 고양이는 왜 높은 곳에서 뛰어내려도 다치지 않을까? 41. 분수가 따로 없어요! 고래는 왜 물을 뿜을까? 42. 오줌 누누 거 처음 봐? 개는 왜 다리를 들고 오줌을 눌까? 43. 길쭉길쭉, 기린의 목은 왜 길까? 44. 발이 손이 되도록 싹싹, 파리는 왜 앞다리를 비빌까? 45. 쫑긋쫑긋, 토끼 귀는 왜 길까? 46. 누가 누가 더 크게 우나, 개구리는 왜 비만 오면 더 울까? 47. 폴짝폴짝 콩콩, 캥거루는 왜 주머니를 가지고 있을까? 48. 날지 못해도 새? 펭귄은 왜 날지 못할까? 49. 아리송 알쏭달쏭, 알을 낳는 포유류도 있을까? 50. 옆으로 나란히, 게는 왜 옆으로 기어 다닐까? 51. 내 꼬리를 부탁해, 도마뱀은 꼬리가 끊어져도 살 수 있을까? 52. 뾰족뾰족, 고슴도치는 왜 가시가 있을까? 53. 훌쩍훌쩍 으아앙~ 동물도 사람처럼 눈물을 흘릴까? 54. 살랑살랑, 동물들은 왜 꼬리가 있을까? 55. 꺽다리 신사, 기린은 어떻게 잠을 잘까? 56. 숲 속의 목수, 딱따구리는 왜 나무를 쫄까? 57. 알록달록 아름다운 빛의 세상, 동물도 구별할 수 잇을까? 58. 밤도 무섭지 않아, 고양이 눈은 밤에 왜 반짝일까?까? 59. 발이 시려워 꽁, 추운 지역에 사는 동물들은 발바닥이 시렵지 않을까? 60. 세계 제일의 뚱보, 가장 몸집이 큰 동물은? (이하 생략) ■ 충실하게 내용을 담아 초등 학생이 과학 공부를 할 때 궁금한 것을 찾아보는 참고서로서 충분합니다. 하버드에서 박사학위를 받은 과학 전공 박사님의 꼼꼼한 감수로 정확한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 재미있는 만화로 과학과 친해지기 내용을 글로만 전달하지 않고 관련된 코믹한 만화를 곁들여 과학 공부를 지루하지 않게 할 수 있습니다. ■ 한눈에 알 수 있는 중심 내용 궁금증에 대한 중심 내용은 색깔을 달리하고 서체를 크게 하여 한눈에 알 수 있습니다.
지도 없이 떠나는 101일간의 축구와 골프
풀과바람(영교출판) / 박영수 지음, 노기동 그림 / 2008.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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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과바람(영교출판)학습일반박영수 지음, 노기동 그림
원시적인 형태의 '놀이'가 점차 발전해서 하나의 스포츠 경기가 되기까지의 과정을 재미있게 설명한 책. 대표적인 단체 운동 경기인 축구와 개인 운동경기인 골프의 경기 규칙을 살펴보면서 각 운동에서 느낄 수 있는 매력을 비교해 볼 수 있다. 또한 축구와 골프의 초기단계에서의 경기모습을 통해 왜 지금의 경기규칙이 나오게 되었는지도 알 수 있도록 설명하고 있다. 아울러, 지은이는 이 책에 나오는 스포츠 선수들의 이야기를 통해 어린이들이 꿈을 구체적으로 실현할 수 있는 힘과 용기를 배우고 얻기를 바란다고 전한다.제1부 축구의 유래와 역사 ▶근대적인 축구는 언제 어디서 시작됐을까 ▶영국이 축구 종주국으로 여겨지는 이유 ▶우리나라 축구 역사 : : 제2부 알면 더 재미있는 축구 규칙 ▶옛날과 지금의 경기 규칙은 같을까 다를까 ▶선수의 등번호는 어떻게 정할까 ▶경기시간은 왜 90분일까 : : 제3부 축구 이모저모 ▶월드컵 탄생 비화와 유래 ▶가장 재미있는 경기 내용, 펠레스코어 ▶축구 경기보다 폭력을 즐기는 일그러진 팬, 훌리건 ▶열광적이지만 상대에게 예의를 지키는 롤리건 : : 제4부 세계적으로 유명한 축구 영웅 ▶쥘 리메, 축구를 문화축제로 만든 사람 ▶레프 야신, 골키퍼의 전설인 최고 수문장 ▶베켄바우어, ‘리베로’라는 용어를 만들게 한 카이저 ▶마라도나, 환상적인 묘기를 보여준 축구 천재 ▶히딩크, 한국 월드컵 4강신화의 주역 : : 제5부 골프의 역사 ▶골프는 어떻게 해야 이기는 경기일까 ▶누가 처음 골프 경기를 했을까 ▶현대 골프의 유래 ▶PGA와 LPGA는 왜 골프선수에게 꿈의 무대로 여겨질까 ▶한국형 골프 경기, 격구 : : 제6부 골프 이모저모 ▶골프코스가 18홀로 이뤄진 연유 ▶골프공은 왜 표면이 울퉁불퉁할까 ▶골프채 개수는 왜 그렇게 많을까 ▶핵심적인 골프 경기 규칙 ▶퍼블릭 골프장은 회원제 골프장과 어떻게 다를까 : : 제7부 골프 영웅 이야기 ▶월터 헤이근, 프로골프 시대를 연 선구자 ▶샘 스니드, PGA 투어 최다 우승자 ▶아놀드 파마, 전용 비행기를 처음 구입한 골프의 왕 ▶잭 니콜라우스, 그린재킷과 유난히 인연 많은 골프 선수 ▶애니카 소렌스탐, 골프 여제축구와 골프의 역사적 유래 소개 흔히 축구나 골프하면 막연히 외국에서 먼저 시작되었다고만 생각합니다. 그러나 이와 유사한 스포츠가 각 나라의 전통 놀이문화 속에서도 있었습니다. 이 책은 원시적인 형태의 ‘놀이’가 점차 발전해서 하나의 스포츠 경기가 되기까지의 과정을 재미있게 설명했습니다. 축구와 골프의 경기규칙의 형성사와 상식 대표적인 단체 운동 경기인 축구와 개인 운동경기인 골프의 경기 규칙을 살펴보면서 각 운동에서 느낄 수 있는 매력을 비교해 볼 수 있습니다. 또한 축구와 골프의 초기단계에서의 경기모습을 통해 왜 지금의 경기규칙이 나오게 되었는지도 알 수 있습니다. 축구와 골프의 영웅에 관한 이야기 스포츠 뉴스를 통해서 보는 스포츠 스타들의 모습은 화려하기만 합니다. 그래서 오늘날 많은 어린이들이 축구 스타를 꿈꾸고 프로 골퍼의 꿈을 꾼다고 합니다. 그러나 그들의 뛰어난 재능 뒤에 보이지 않는 여러 사람들의 수고와 스타가 되기까지의 노력을 본다면 그들의 모습이 마냥 화려하게만 보이지는 않을 것입니다. 이 책에 나오는 영웅들의 이야기를 통해 어린이들이 꿈을 구체적으로 실현할 수 있는 힘과 용기를 배우고 얻기를 바랍니다.경기시간은 왜 90분일까“우우우-.”“휘익!”축구 경기가 끝나갈 무렵에 종종 대조적인 광경을 볼 수 있습니다. 자기가 응원하는 팀이 지고 있는데 상대 팀 선수들이 공을 돌리면서 시간을 질질 끌면 야유하기 일쑤고, 그와 반대로 자기가 응원하는 팀이 이기고 있으면 심판에게 어서 끝내라고 호루라기 소리를 흉내 내곤 하지요. 축구 경기는 90분이 지나면 자동적으로 끝나게 되어 있는데 왜 그럴까요? 또 축구 경기시간은 왜 90분으로 정해져 있을까요?“오늘은 1시간만 합시다!”“어느 팀이든 먼저 3골을 넣으면 승리한 걸로 합시다!”초창기 축구는 경기시간이 제각각이었습니다. 1848년 이른바 ‘케임브리지 룰’이 마련됐을 때조차도 ‘경기시간과 선수의 수는 주장들 합의로 정한다.’고 했으니까요. 그러다가 1866년 영국에서 경기시간을 90분으로 확정했습니다. 당시 영국 축구계를 나눠 장악하던 런던축구협회와 셰필드축구협회가 통합경기를 치르면서 경기시간을 ‘오후 3시 시작, 4시 30분 종료’로 합의한 게 계기였습니다.이후 경기 시작 시각은 다를지라도 진행 시간은 90분간 관례적으로 따랐으며, 1897년 국제축구 규정집에 ‘경기시간 90분’을 정식규정으로 채택하여 지금에 이르고 있습니다.그렇지만 관중 입장에서 보면 경기시간은 그보다 조금 더 깁니다. 왜냐하면 추가시간이 있거든요. 축구는 거친 경기여서 선수가 다치는 경우가 많은데 그럴 때마다 심판이 경기를 중단시키고 상황을 점검합니다. 이런 일이 여러 차례 반복되면 몇 분이 소요되므로 실제 경기와 상관없이 허비된 시간을 보충하고자 심판이 재량으로 경기시간을 늘리는 것입니다.또한 반드시 승패를 가려야 하는 경기에서는 연장전을 전반.후반 각각 15분씩 치릅니다. 따라서 축구 경기는 사실상 2시간 정도 진행된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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