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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합격의 비밀, 개념어휘에 달려 있다
공명 / 김송은 (지은이) / 2021.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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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명학습참고서김송은 (지은이)
대학 입시를 위한 주요 배경지식을 담은 어휘의 최신개정판. 검증된 입시전문가가 학종 ·면접 · 수능 지문 경향을 철저 분석해 선별한 전공 분야별 9주 완성 필수 어휘집이다. 전공 분야를 두루 아우른 배경지식이 요구되는 최근 입시 경향에 맞춰 아홉 가지 계열의 기본 학과 소개, 자신의 적성도 체크, 분야별 전공 어휘와 개념어를 엄선하여 소개하고 대학 기출 면접 ․ 논술 문항까지 담았다. 그간 외부 지문, 학종, 면접 등 교과서 내 어휘만으로는 대처하기 힘든 부분들을 비교적 빠른 시간에 해결하기 위한 수험생들의 요구가 끊임없이 이어져 왔다. 이 책은 입시용 배경지식 어휘, 문해력의 단기간 향상을 위해 꼭 필요한 개념어휘를 요구하는 학생과 학부모의 빗발치는 요청으로 기획․ 출간된 새로운 개념의 참고서다.머리말_문해력의 핵심은 개념어휘다 1Week. 인문과학·어문학 계열에 꼭 필요한 어휘 관련 전공 학과 | 나는 이 계열에 얼마나 어울리는 사람일까? 01 패러디 | 02 아포리즘 | 03 알레고리 | 04 리비도 | 05 트라우마 | 06 방어기제 | 07 나르시시즘 | 08 피그말리온 효과·스티그마 효과 | 09 변증법 | 10 콤플렉스 | 11 카스트제도 | 12 헬레니즘 | 13 밀라노칙령 | 14 카노사의 굴욕 | 15 청교도혁명 | 16 분서갱유 | 17 매판자본 | 18 문화대혁명 | 19 메이지유신 | 20 확증 편향 <한 걸음 더> 서사 | 언어유희 | 역설 | 하드보일드 | 인지 | 고슴도치 딜레마 | 문화상대주의 | 투키디데스 함정 | 스노비즘 | 20 확증 편향 <확인문제> 대입 면접 합격을 위한 만점 전략 2Week. 사회과학 계열에 꼭 필요한 어휘 관련 전공 학과 | 나는 이 계열에 얼마나 어울리는 사람일까? 01 아노미 | 02 고독한 군중 | 03 유리천장 | 04 하우스 푸어 | 05 노블레스 오블리주 | 06 님비 현상·핌피 현상 | 07 코쿠닝 | 08 고령화사회 | 09 라마단 | 10 공동화현상·도넛현상 | 11 해비타트 | 12 하인리히 법칙 | 13 엠바고 | 14 골든타임 | 15 옐로저널리즘·황색언론 | 16 팟캐스팅 | 17 가짜뉴스 | 18 미디어 결정론 | 19 옴부즈맨 | 20 핵사찰 | 21 NGO | 22 포퓰리즘 | 23 마키아벨리즘 | 24 레임덕 | 25 젠트리피케이션 <한걸음 더> 거시·미시 | 다원주의 | 파시즘 | 이데올로기 | 제국주의 | 미디어 | 페미니즘 | PPL | DMB | DMZ | EEZ | 일국양제 | 뉴미디어 | 제노포비아 | 비건패션 | 성인지감수성 | 네카시즘 | 뉴트로 <확인문제> 대입 면접 합격을 위한 만점 전략 3Week.법학·행정학 계열에 꼭 필요한 어휘 관련 전공 학과 | 나는 이 계열에 얼마나 어울리는 사람일까? 01 유권해석 | 02 신의성실의원칙 | 03 집행유예 | 04 공소시효 | 05 미필적고의 | 06 배임 | 07 유치권 | 08 미란다원칙 | 09 스모킹 건 | 10 김영란법 | 11 지적재산권 | 12 촉법소년 | 13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 | 14 기본소득제 | 15 숙의 민주주의 | <한걸음 더> 실체법·절차법 | 기판력 | 초상권 | 친고죄 | 가석방 | 보궐선거 | 국민참여재판 | 민식이법 | 패스트 트랙 | 그루밍 성범죄 | 데이터3법 | 잊힐 권리 | 기부채납 <확인문제> 대입 면접 합격을 위한 만점 전략 4Week. 경제·경영 계열에 꼭 필요한 어휘 관련 전공 학과 | 나는 이 계열에 얼마나 어울리는 사람일까? 01 사회간접자본 | 02 빈곤의 악순환 | 03 사회적 기업 | 04 금융실명제 | 05 블루오션 | 06 워크아웃 | 07 스톡옵션 | 08 신용장 | 09 덤핑 | 10 아웃소싱 | 11 벤치마킹 | 12 OEM 184 | 13 베블런 효과 185 | 14 지니계수 | 15 빅맥 지수 | 16 치킨 게임 | 17 블랙 스완 | 18 버핏세 | 19 4차 산업혁명 | 20 바이럴 마케팅 | 21 로봇세 | 22 공유경제 | 23 브렉시트 <한걸음 더> 채권 | 옵션 | 관세 | 보호무역 <확인문제> 대입 면접 합격을 위한 만점 전략 5Week. 교육 계열에 꼭 필요한 어휘 관련 전공 학과 | 나는 이 계열에 얼마나 어울리는 사람일까? 01 메타인지 | 02 다중지능 | 03 자기효능감 | 04 스팀 교육 | 05 몬테소리 교육 | 06 브레인스토밍 | 07 맥락 효과 | 08 학습된 무기력 | 09 유치원 3법 <한걸음 더> 암묵지·형식지 | 자기주도학습 | 입학사정관제 | 로스쿨 | 평생교육 | 마인드맵 | 스키마 | 대안학교 | 에듀파인 | 고교학점제 <확인문제> 대입 면접 합격을 위한 만점 전략 6Week. 예체능 계열에 꼭 필요한 어휘 관련 전공 학과 | 나는 이 계열에 얼마나 어울리는 사람일까? 01 프리마돈나·디바 | 02 레퀴엠 | 03 몽타주 | 04 카메오 | 05 필름누아르 | 06 독립영화 | 07 스크린쿼터 | 08 데우스엑스마키나 | 09 세계 3대 영화제 | 10 프레타포르테 | 11 팝아트 | 12 오브제 | 13 매너리즘 | 14 전위예술 | 15 패럴림픽 | 16 오마주 <한걸음 더> 소나타 | 팝페라 | 뉴웨이브 | 레게 | 투시법 | 미장센 | 행위예술 | 부조리극 | 서든데스 | 해트트릭 | 리베로 | 와일드카드 | 맥거핀 | 화이트워싱 | 카피레프트 | 드래프트 시스템 <확인문제> 대입 면접 합격을 위한 만점 전략 7Week. 공학 계열에 꼭 필요한 어휘 관련 전공 학과 | 나는 이 계열에 얼마나 어울리는 사람일까? 01 랜섬웨어 | 02 빅데이터 | 03 디지털 포렌식 | 04 휴머노이드 | 05 광섬유 | 06 바이오 디젤 | 07 희토류 | 08 스마트 팜 | 09 HACCP | 10 탄소섬유 | 11 언택트 | <한걸음 더> 스테레오 | 반도체 | 탄화수소 | 비트코인 | 스트리밍 | 드론 | 사물인터넷 | 딥페이크 | 밈 | 인포데믹 | OTT | 테더링 | RFID <확인문제> 대입 면접 합격을 위한 만점 전략 8Week. 자연과학 계열에 꼭 필요한 어휘 관련 전공 학과 | 나는 이 계열에 얼마나 어울리는 사람일까? 01 줄기세포 | 02 유전자 변형 생물 | 03 유전자 가위 | 04 트랜스 지방 | 05 라돈 | 06 다이옥신 | 07 패러다임 | 08 엔트로피 | 09 카오스이론 | 10 열섬 현상 | 11 람사르협약 | 12 교토의정서・파리기후협약 | 13 대체 육류 <한걸음 더> 가이아 이론 | 열역학 | 쿼크 | 싱크홀 | 마하수 | 환경호르몬 | 피톤치드 | 힉스 입자 | 리튬폴리머 전지 <확인문제> 대입 면접 합격을 위한 만점 전략 9Week. 의학 보건 계열에 꼭 필요한 어휘 관련 전공 학과 | 나는 이 계열에 얼마나 어울리는 사람일까? 01 제대혈 | 02 제네릭 의약품 | 03 대증요법 | 04 플라시보 효과 | 05 바이오리듬 | 06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 | 07 프로포폴 | 08 안락사 | 09 호스피스 | 10 법정 감염병 | 11 구제역 | 12 조현병 | 13 ADHD | 14 루게릭병 | 15 슈퍼박테리아 | 16 코호트 격리 | <한걸음 더> 필수아미노산 | 전이 | 동종 요법 | 멜라토닌 | 사스| 알츠하이머 | 뇌사 | 뎅기열 | 탄저병 | 조류독감 | 팬데믹 | 비대면 진료 <확인문제> 대입 면접 합격을 위한 만점 전략 11월부터 본격적인 수시 전형 결과 발표가 시작된다 . 수시 전형의 당락을 좌우하는 면접과 논술 준비, 이 책 한 권으로 충분하다.수시 면접, 전공 교수는 이런 것을 질문한다! 기출 문제 총정리. -대치동 입시전문가가 콕 집어주는 대입 합격을 위한 필수 개념어휘와 배경지식 대학 입시를 위한 주요 배경지식을 담은 어휘의 최신개정판. 검증된 입시전문가가 학종 ·면접 · 수능 지문 경향을 철저 분석해 선별한 전공 분야별 9주 완성 필수 어휘집이다. 전공 분야를 두루 아우른 배경지식이 요구되는 최근 입시 경향에 맞춰 아홉 가지 계열의 기본 학과 소개, 자신의 적성도 체크, 분야별 전공 어휘와 개념어를 엄선하여 소개하고 대학 기출 면접 ․ 논술 문항까지 담았다. 그간 외부 지문, 학종, 면접 등 교과서 내 어휘만으로는 대처하기 힘든 부분들을 비교적 빠른 시간에 해결하기 위한 수험생들의 요구가 끊임없이 이어져 왔다. 이 책은 입시용 배경지식 어휘, 문해력의 단기간 향상을 위해 꼭 필요한 개념어휘를 요구하는 학생과 학부모의 빗발치는 요청으로 기획․ 출간된 새로운 개념의 참고서다. 코로나19 관련 개념어부터 숙의 민주주의까지 최신 개념어휘를 다 담았다! 유래 없이 장기화된 팬데믹으로 전 인류가 극심한 혼란을 겪고 있다. 사람 사이의 물리적 접촉은 금기시되어 소소한 일상부터 거시적 경제활동까지 언택트가 대세인 시대가 되었다. 급변하는 기술과 제도는 순식간에 개인의 삶에도 크나큰 파급력을 끼치고 있다. 팬데믹, 언택트, 비대면 진료, 코호트 격리 등과 같은 코로나19 관련 개념어부터 성인지 감수성, 비건 패션, 제노포비아, 갭 투자, 인포데믹, 화이트워싱 등 사회, 경제, 문화의 다양한 측면에서 새로운 논란을 야기했던 용어들을 다루고 있다. 입시 전문가들이 최근 입시 정책과 경향을 살핀 결과, 특히 전 계열에 걸친 다양한 배경지식을 갖출 것을 학생들에게 강조하고 있다. 그로 인한 가장 좋은 방법은 다양한 독서이고, 동시에 시사적 이슈에도 밝아야 함은 물론이다. 이것은 수년간에 걸친 지난한 노력과 시간 투자가 필요한 부분이다. ‘에듀플렉스 에듀케이션’ 총괄 상무를 역임하고, 오랜 시간 대치동과 목동에서 학습 전문가로서 스스로 하는 공부의 방법론과 가치를 전달해온 저자는 “마치 학생들의 게으른 품성 때문에 그 중요한 독서를 실천하지 않는 것처럼 그들을 질책하는 분위기에 항상 안타까움을 느껴왔다. 그러나 독서는 훈련을 통해 능숙해지는 고도의 지적 행위다. 앞선 경험에서 누적된 어휘력과 지식이 더 난이도 높은 독서를 가능하게 하는 단계적 학습인 것이다. 세간에 넘쳐나는 그 어떤 공부법도 가장 기본적인 어휘력이 뒷받침되지 않는다면 무용지물”이라고 말한다. 이 책은 기존의 출제 경향과 분석을 통해 입시를 준비하는 학생이라면 반드시 알아야 할 필수 배경지식을 엄선한 책이지만, 이 책의 어휘들을 따라가다 보면 헨젤과 그레텔이 집으로 돌아가기 위해 흘려놓은 빵 조각을 따라가듯 대입에 꼭 필요한 배경지식 어휘의 길을 찾아낼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을 읽는 방법 ⦿ 어휘 1〉전공과 계열에 따라 기초 상식에 해당하는 어휘를 익힌다. 각 분야에서 기본적으로 알아두어야 할 개념이나, 최근 논란이 되어 많은 사람에게 크게 각인된 이슈들을 다루고 있다. 자신이 선택하고자 하는 진로와 연관된 개념들은 각별히 유념해 공부하는 것이 좋겠다. 각 개념들을 공부하다가 특별히 흥미를 유발하는 내용이 있다면 더 다양한 정보를 탐색해 심화된 학습에 도전해보자. 그 과정을 통해 깊이 있는 지식 체계를 확장한다면 자신만의 든든한 지적 자산이 되어줄 것이다. 2〉 희망하는 진로와 무관한 영역의 어휘들이라 할지라도, 각 개념어들은 국어영역의 비문학 지문에서 빈번하게 다루어지거나, 혹은 출제될 가능성이 높은 배경지식들이다. 그러니 전체 어휘를 모두 정독하기를 권장한다. 각각의 지식들은 제각기 분리되어 조각조각 동떨어진 것이 아니라 하나의 지식이 다른 지식을 이해하기 위한 인식의 바탕을 형성한다. 배경지식이 풍부할수록 독해력도 상승한다는 진리를 명심해야 한다. 3〉입시의 중요한 관문인 면접에서는 아예 지원 분야의 기초 지식을 묻는 경우도 있고, 구체적으로 질문하지 않더라도 전공 관련 상식이 해박한 사람에게 유리한 질문이 쏟아질 가능성이 높다. 자신의 관심 분야에 대해서라면 더 꼼꼼하게 공부해 두어야 당황하지 않고 준비된 답변을 전달할 수 있을 것이다. ▶ 한 걸음 더– 대입 논술 만점을 위한 개념어휘 – 핵심적 정의를 중심으로 빠르게 정돈할 수 있도록 개념어들을 추가했다. 각 용어들은 경중을 가릴 수 없이 모두 중요한 지식들이니 누락하지 말고 정확한 의미를 익혀야 한다. ⦿ 학문 분야 – 막연하게 알고 있던 전공 분야에 대한 정확한 정의를 확인한다. ⦿ 세부 전공 – 구체적으로 선택할 수 있는 세부 전공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 살펴본다. ⦿ 분야별 적합성 체크리스트 – 사람마다 기질과 관심사가 다르듯, 학문 분야별로 유리한 자질과 개성이 있다. 각각의 진로에 필요한 기질이 무엇인지 확인해보고, 자신의 적합성을 확인한다. ⦿ 확인문제– 대입 면접 합격을 위한 만점 전략 – 주제어를 학습한 후 확인하는 코너다. 실제로 대학에서 각 분야별로 면접관이 던진 질문 예시를 보면서 올바른 답변이 무엇인지 고민하고 훈련해본다. “어, 그래?” 핫이슈로 떠오른 최신 시사 상식과 재미있는 잡학식 스토리텔링이 어우러져 재미있게 술술 읽히는 청소년 교양 상식서의 기능까지! 이 책의 또 다른 장점은 지루할 새 없이 재미있게 읽힌다는 것이다. 본문에 소개되는 <오즈의 마법사>와 뮤지컬로도 유명한 <위키드>의 차이점을 알게 되면, ‘패러디’라는 말이 무엇인지 저절로 이해가 간다. <아이언맨>의 토니 스타크가 그토록 까칠한 이유를 알게 되면 ‘트라우마’가 무엇인지 단번에 머릿속에 입력된다. 대표적인 작가는 ‘헤밍웨이’라고 무작정 외우곤 하는 ‘하드 보일드’는 원래 제1차 세계대전 때 미국 신병훈련소의 교관들을 부르던 별칭이었고 이들이 입었던 뻣뻣하게 다림질한 제복을 하드 보일드라 했다는 사실은 “어, 그래?”라는 말이 자연스레 튀어나온다. 신문 기사에 자주 오르내리던 음식 배달원의 ‘배달 음식 빼먹기’는 어떤 법률적 용어와 관련 있는지, 영화 속에 자주 등장하는 ‘미란다 법칙’의 미란다는 누구인지 등등 읽다 보면 평생 기억될 재미난 지식들이 유쾌한 일러스트와 함께 하나의 어휘 속에 꼬리를 물고 소개되어 어른이 되어서도 상식에 부족함이 없는 교양인의 기초가 다져진다. 어휘 자체의 개념을 이해하면서, 이에 따른 다양한 잡학적 교양 상식까지 얻을 수 있다. 청소년 눈높이와 지적 호기심에 부합하는 다양한 인물과 이야기들로 설명하는 저자의 재미난 글쓰기 능력 덕분에 참고서라고는 하지만, 손에 잡는 순간 쉽게 책을 내려놓을 수 없는 ‘읽는 재미’까지 느낄 수 있다.‘아는 만큼 보인다’고 한다. 이 말은 문해력의 핵심 원칙을 요약하고 있다. 문해력이란 말 그대로, 글(文)을 해석(解)하는 능력이다. 글을 통해 생소한 개념을 공부하는 일은 어떻게 가능할까? 비밀은 내가 보유한 상식에 있다. 새로운 지식이 쉽게 소화되려면 그것을 이해하기 쉽도록 잘게 쪼개줄 연관지식이 필요하다. 아는 것이 많은 사람이 뭐든 쉽게 배우는 이유도, 그가 남들보다 지능이 좋아서라기보다 가지고 있는 상식이 풍부하기 때문이다. 문해력이 든든한 사람은 글 읽기가 어렵지 않으니 날이 갈수록 읽은 책이 쌓여간다. 독서량에 비례해 지식도 확대되니 글 읽기 능력도 다시 한 단계 도약한다. 선순환이 시작되는 것이다. 공부라는 것은 결국 새로운 개념을 쉽게 이해하고, 오래 기억하는 일이다. 이 책을 통해 확장된 배경지식은 유능한 학습자로 거듭나기 위한 든든한 밑거름이 되어줄 것이다. <머리말> 중에서 <가짜뉴스 Fake News >가짜뉴스는 아예 있지도 않았던 일을 마치 사실인 양, 언론사 기사로 포장해 유통하는 글이다. 허위 내용에 언론사 로고, 기사 형식, 기자 이름 등을 덧붙여 마치 공신력 있는 언론기관의 기사인 것처럼 위장한다. 정치적 주장을 펴는 글들이 기사 형식을 빌어 영향력을 획득하면, 거기에 자신이 믿고 싶은 것만 믿고자 하는 SNS의 확증 편향이 합세해 가공할 만한 속도로 가짜뉴스가 확산된다. 우리나라의 경우도 탄핵과 대선이 이어지는 기간 동안 가짜뉴스의 파장이 커졌다. 가짜뉴스가 확산하는 이유는 디지털 네트워크 시대의 특징과 맞물려 있다. 뉴스가 팩트를 보도하는지보다, 얼마나 많은 사람이 클릭하는지에 따라 뉴스의 가치가 높아지는 것이 디지털 미디어의 특성이다. <사회과학 계열에 필요한 어휘 p.95> <숙의 민주주의 熟議民主主義>숙의 민주주의는 어떤 정책을 결정하기까지 시민들의 평등한 논증과 토론의 과정이 선행되고, 그 결과를 의사결정에 반영하도록 함으로써 정책 결정의 정당성을 획득하려는 민주주의의 한 형태이다. ‘숙의’란 말은 한 주제에 대해 깊이 생각하고 고민해서 논의한다는 뜻이다. 숙의 민주주의는 단지 투표로 결정된 결론만이 아니라, 결론에 이르기 위한 숙의 과정 자체가 입법안의 적법성을 판단하는 중요한 근거가 된다. 숙의 민주주의는 대의 민주주의의 한계를 보완하는 동시에, 시민이 스스로 정치를 학습할 수 있는 장으로 기능한다는 의의가 있다.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 에너지계획, 공공시설 운영 개선안 등 지역의 다양한 이슈를 합의하는 과정에서 숙의가 활용되고 있다.우리나라는 IMF의 위기를 온 국민들의 적극적 참여를 통해 극복했다. 이를 계기로 우리 사회의 시민의식은 한 단계 성장했고, 이는 정부의 정책에 시민사회가 협력하는 문화적 토대를 만들었다. 최근에는 환경문제, 경제문제, 국가적 참사를 통해 환기된 국민의 안전문제 등 정부가 단독으로 해결하기 불가능한 사회적 문제에 시민의 협력이 강조되는 문화가 자리 잡았다. 대선 공약으로 탈원전을 선언했던 문재인 대통령은, 2017년 신고리 원전 5·6호기 건설에 대한 의사결정을 숙의 과정을 거쳐 결정하겠다고 공언했다. 공론화위원회는 3개월에 걸친 토론을 통해 원전 건설을 재개한다는 결론에 도달했다. 고리 원전 공사에 대한 공개토론은 숙의 민주주의에 대한 대표적 사례로 사회적인 큰 반향을 일으켰다. <법학·행정학 계열에 필요한 어휘 p.151>
위풍당당 고사성어 자신만만 국어왕 2
상상의집 / 남상욱 지음, 허경미 그림 / 2014.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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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의집논술,철학남상욱 지음, 허경미 그림
국어왕 시리즈 10권. 어린이들이 꼭 알아야 할 고사성어를 동서양의 고전으로 재미있게 풀어냈다. 많은 독자들에게 큰 사랑을 받아온 <위풍당당 고사성어 자신만만 국어왕 1>에 수록하지 못한 교과서 사자성어 50개를 모아 고사성어로 어휘력을, 고전으로 사고력을 키우도록 하였다. 본문에서 배운 고사성어와 유사한 뜻을 가진 속담이나 고사성어를 함께 수록해 응용학습을 가능케 했으며, 고전 깊이 읽기 코너에서는 고전이 만들어진 시기의 사회적 배경과 작가의 삶 등 작품 관련 정보를 담아 생각거리를 제시한다. 부록에서는 <위풍당당 고사성어 자신만만 국어왕 1, 2>에 실린 고사성어를 찾아보기 쉽게 정리하였고, 수록 고전에 대한 상세 설명으로 감상을 도왔다.1. 감탄고토 - 동화: 악당 매키스의 결혼식 - 깊이 읽기: <서푼짜리 오페라> 속 감탄고토 2. 결자해지 - 동화: 스스로 죄를 고백한 싱클레어 - 깊이 읽기: <데미안> 속 결자해지 3. 결초보은 - 동화: 풀을 묶어 은혜를 갚은 혼령 - 깊이 읽기: <춘추좌씨전> 속 결초보은 4. 고립무원 - 동화: 외로운 로빈슨 크루소, 친구를 만나다! - 깊이 읽기: <로빈슨 크루소> 속 고립무원 5. 괄목상대 - 동화: 꽃 파는 처녀, 공작부인이 되다! - 깊이 읽기: <피그말리온> 속 괄목상대 6. 권모술수 - 동화: 이아고의 무서운 음모 - 깊이 읽기: <오셀로> 속 권모술수 7. 권선징악 - 동화: 고난의 길을 지나 천국으로 - 깊이 읽기: <천로역정> 속 권선징악 8. 근묵자흑 - 동화: 주변 사람들 때문에 점점 타락하는 착한 여자 - 깊이 읽기: <목로주점> 속 근묵자흑 9. 금시초문 - 전설의 검으로 영국의 왕이 된 아서 - 깊이 읽기: <아서왕 전설> 속 금시초문 10. 기사회생 - 동화: 하늘에서 쫓겨난 선녀, 숙향 - 깊이 읽기: <숙향전> 속 기사회생 11. 기상천외 - 동화: 80일 만의 세계 일주가 가능할까? - 깊이 읽기: <80일간의 세계 일주> 속 기상천외 12. 대경실색 - 동화: 괴물을 만들어 낸 프랑켄슈타인 박사 - 깊이 읽기: <프랑켄슈타인> 속 대경실색 13. 두문불출 - 동화: 귀찮아서 사랑도 포기한 오블로모프 - 깊이 읽기: <오블로모프> 속 두문불출 14. 명약관화 - 동화: 지팡이 하나로 모든 걸 꿰뚫은 셜록 홈스 - 깊이 읽기: <배스커빌의 개> 속 명약관화 15. 무릉도원 - 동화: 모두가 행복한 이상 사회, 유토피아 - 깊이 읽기: <유토피아> 속 무릉도원 16. 배은망덕 - 동화: 두 딸에게 배신당한 고리오 영감 - 깊이 읽기: <고리오 영감> 속 배은망덕 17. 백년가약 - 동화: 사랑의 결실을 맺은 제인과 로체스터 - 깊이 읽기: <제인 에어>속 백년가약 18. 불문곡직 - 동화: 엄마에게 사랑받지 못하는 홍당무 소년 - 깊이 읽기: <홍당무> 속 불문곡직 19. 비몽사몽 - 동화: 큰소리치다 혼쭐이 난 배비장 - 깊이 읽기: <배비장전> 속 비몽사몽 20. 비일비재 - 동화: B사감의 비밀을 알게 된 소녀들 - 깊이 읽기: <B사감과 러브레터> 속 비일비재 21. 산전수전 - 동화: 소년병 파울 보이머의 비극적 최후 - 깊이 읽기: <서부전선 이상 없다> 속 산전수전 22. 설왕설래 - 동화: 누가 나이가 가장 많을까? - 깊이 읽기: <두껍전> 속 설왕설래 23. 속수무책 - 동화: 처음 외투를 빼앗긴 아카키예비치 - 깊이 읽기: <외투> 속 속수무책 24. 수구초심 - 동화: 함께 고향으로 돌아간 최척과 옥영 - 깊이 읽기: <최척전> 속 수구초심 25. 신출귀몰 - 동화: 부처님과 내기를 해 부인을 얻은 양생 - 깊이 읽기: <만복사저포기> 속 신출귀몰 26. 악전고투 - 동화: 모비 딕을 잡기 위해 평생을 바친 에이해브 - 깊이 읽기: <모비 딕> 속 악전고투 27. 역지사지 - 동화: 물고기와 겨루며 물고기의 마음을 느낀 노인 - 깊이 읽기: <노인과 바다> 속 역지사지 28. 오매불망 - 동화: 진정한 사랑을 만난 청년, 베르테르 - 깊이 읽기: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 속 오매불망 29. 우공이산 - 동화: 산을 옮기려고 한 노인 - 깊이 읽기: <열자> 속 우공이산 30. 위기일발 - 동화: 노예소년 짐을 도와준 허클베리 핀 - 깊이 읽기: <허클베리 핀의 모험> 속 위기일발 31. 위풍당당 - 동화: 긴 여름방학을 마치고 돌아온 15소년 - 깊이 읽기: <15소년 표류기> 속 위풍당당 32. 의기양양 - 동화: 친구를 골탕 먹인 톰 소여 - 깊이 읽기: <톰 소여의 모험> 속 의기양양 33. 인지상정 - 동화: 오빠의 장례를 치르기 위해 목숨을 건 안티고네 - 깊이 읽기: <안티고네> 속 인지상정 34. 일사불란 - 동화: ‘빅 브러더’가 지배하는 시대 - 깊이 읽기: <1984> 속 일사불란 35. 일확천금 - 동화: 최고의 진주를 얻고도 불행해진 가족 - 깊이 읽기: <진주> 속 일확천금 36. 입신양명 - 동화: 출세를 위해 성직자를 꿈꾼 쥘리앵 소렐 - 깊이 읽기: <적과 흑> 속 입신양명 37. 자가당착 - 동화: 착한 사람을 해치고 고민에 빠진 라스콜니코프 - 깊이 읽기: <죄와 벌> 속 자가당착 38. 자력갱생 - 동화: 스스로 집을 뛰쳐나간 여인, 노라 - 깊이 읽기: <인형의 집> 속 자력갱생 39. 자업자득 - 동화: 일본왕의 항복을 받아 낸 사명대사 - 깊이 읽기: <임진록> 속 자업자득 40. 전전긍긍 - 동화: 장관의 머리에 재채기를 하고 죽은 관리 - 깊이 읽기: <어느 관리의 죽음> 속 전전긍긍 41. 좌충우돌 - 동화: 뮌히하우젠 남작의 놀라운 모험 - 깊이 읽기: <허풍선이 남작의 모험> 속 좌충우돌 42. 지성감천 - 동화: 남편을 장원급제시킨 박씨 부인 - 깊이 읽기: <박씨전> 속 지성감천 43. 천우신조 - 동화: 사막으로 추락한 비행사 - 깊이 읽기: <인간의 대지> 속 천우신조 44. 칠전팔기 - 동화: 나는 꼭 점순이와 결혼하고 말 테야! - 깊이 읽기: <봄봄> 속 칠전팔기 45. 풍비박산 - 동화: 한순간에 노예로 전락한 벤허 - 깊이 읽기: <벤허> 속 풍비박산 46. 학수고대 - 동화: 평생 한 여인을 기다린 남자, 개츠비 - 깊이 읽기: <위대한 개츠비> 속 학수고대 47. 허장성세 - 동화: 고양이의 눈으로 본 한심한 인간들 - 깊이 읽기: <나는 고야잉로소이다> 속 허장성세 48. 현모양처 - 동화: 불행 속에서도 자신의 삶을 지킨 잔 - 깊이 읽기: <여자의 일생> 속 현모양처 49. 황당무계 - 동화: 요정 퍼크의 실수로 사랑하는 사람이 뒤바뀌다! - 깊이 읽기: <한여름 밤의 꿈> 속 황당무계 50. 희노애락 - 동화: 인간이 되기 위해 먼 여행을 떠난 피노키오 - 깊이 읽기: <피노키오> 속 희노애락<위풍당당 고사성어 자신만만 국어왕1>에 이은 교과서 사자성어 100 백발백중 고사성어, 승승장구 국어왕! 배가 난파되어 무인도에서 23년이나 홀로 산 로빈슨크루소를 네 자로 표현하면? ‘고립무원.’ 내기를 좋아해 80일간의 세계일주를 떠난 필리어스포그 경은 ‘기상천외’한 사람! 프랑켄슈타인 박사는 생명 창조를 연구하다 괴물을 만들고 ‘대경실색’했고, 허클베리 핀은 ‘위기일발’의 상황에서 노예 소년 짐을 구해 냈죠! <위대한 개츠비>의 개츠비는 평생 한 여인을 ‘학수고대’하며 기다렸고 <어린왕자>의 작가 생텍쥐페리는 사막에 불시착했으나 ‘천우신조’로 살아났어요. 이 책은 어린이들이 꼭 알아야 할 고사성어를 동서양의 고전으로 재미있게 풀어냈습니다. 많은 독자들에게 큰 사랑을 받아온 <위풍당당 고사성어 자신만만 국어왕1>에 수록하지 못한 교과서 사자성어 50개를 모아 고사성어로 어휘력을, 고전으로 사고력을 키우도록 하였습니다. 본문에서 배운 고사성어와 유사한 뜻을 가진 속담이나 고사성어를 함께 수록해 응용학습을 가능케 했으며, 고전 깊이 읽기 코너에서는 고전이 만들어진 시기의 사회적 배경과 작가의 삶 등 작품 관련 정보를 담아 생각거리를 제시합니다. 부록에서는 <위풍당당 고사성어 자신만만 국어왕1,2>에 실린 고사성어를 찾아보기 쉽게 정리하였고, 수록 고전에 대한 상세 설명으로 감상을 도왔습니다. 국민 어휘책, <위풍당당 고사성어 자신만만 국어왕> 2탄 출시! 많은 독자들에게 사랑 받아 온 <위풍당당 고사성어 자신만만 국어왕> 2권이 출간되었습니다. 우리말의 대부분은 한자로 이루어져 있어 ‘고사성어’는 대한민국 국민의 필수 교양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뉴스나 신문에서 정치인들이나 연예인들이 자신의 심정을 고사성어로 표현하기도 하고, 고사성어를 한 소설이나 드라마, 영화들도 흔히 볼 수 있습니다. 그러나 고사성어는 단순히 한자를 잘 안다고 해서 뜻을 알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산전수전(山戰水戰)이라는 고사성어의 한자를 풀어 보면 ‘산에서의 싸움, 물에서의 싸움’이라는 뜻이지만 실제 이 고사성어는 ‘세상의 온갖 고생과 어려움을 다 겪었다’는 의미로 사용되지요. 이처럼 고사성어에는 말 이상의 ‘이야기’가 담겨 있어 유래나 의미를 정확히 알지 않으면 올바로 사용하기 어렵습니다. 이 책은 어린이들이 꼭 알아야 할 고사성어를 고전 명작 속에서 쉽게 풀어 설명하고 있습니다. 고사성어의 유래를 흥미진진한 이야기로 꾸리기도 하고, 고전 속 한 장면을 극적으로 구성하여 주인공이 처한 상황을 고사성어로 표현함으로써 문맥 속에서 그 의미를 체득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한자와 고사성어=별과 별자리 한자와 고사성어의 관계는 별과 별자리의 관계와 같습니다. 밤하늘의 별을 바라본다고 해서 별자리를 알 수는 없지만 별자리에 관련된 이야기를 듣고 있노라면 신기하게도 별들이 서로 이어지며 밤하늘에 그림이 그려지는 경험을 하게 됩니다. 고서성어 역시 그와 관련된 이야기를 읽고 있노라면, 자연스럽게 한자 속에 숨어 있는 속뜻을 알 수 있습니다. <위풍당당 고사성어 자신만만 국어왕 시리즈>는 다양한 고전을 통해 고사성어를 만나게 해 주는 지도입니다. 지도를 차례대로 볼 필요가 없는 것처럼, 이 책 역시 꼭 처음부터 볼 필요는 없답니다. 목차를 보고 궁금한 고사성어가 있다면 그 부분부터 펼쳐보며 훌륭한 동서고금의 고전 속 이야기를 통해 자연스럽게 고사성어의 뜻을 깨치기를 바랍니다.
엄마야 숲에서 살자
글사랑 / 권세명 지음 / 2014.07.15
9,500원 ⟶ 8,550원(10% off)

글사랑자연,과학권세명 지음
<살아있는 과학>은 자연에 대한 이해와 더불어 탐구심과 창의력을 키우는 책이다. 어렵다고 느낄 수 있는 환경 이야기를 알기 쉽게 재미있는 이야기로 들려주는 <엄마야 숲에서 살자>는 환경 지킴이가 되는 방법을 만날 수 있다. 자연의 세계에도 청소부가 있다. 그래서 생태계는 항상 깨끗하고 건강하게 유지될 수 있는 것이다. 그 청소부가 쇠똥구리이다. 가축이나 야생 동물들은 산과 들에 배설물을 그대로 싼다. 야생 동물의 배설물인 똥오줌이 그대로 산과 들에 쌓인다면 그것도 큰 문제가 된다. 그러나 걱정할 것은 못 된다. 산과 들에는 청소부가 많이 있기 때문이다. 동물의 똥을 즐겨 먹는 쇠똥구리가 있고, 그러한 오물에 알을 낳아 애벌레가 그것을 먹고 자라게 하는 파리도 있다. 이래서 산과 들의 자연은 항상 깨끗함을 유지하게 되는 것이다. 엄마야! 숲에서 살자 흙 속의 멋진 궁전 배앓이 하는 물 편리한 일회용 시대 사막에 사는 사람들 위기에 처한 동물들 잿빛하늘 핵우산 물 관리 수입 농산물의 문제 절약으로 나라 부강도서출판 글사랑에서 펴낸 <살아있는 과학>은 자연에 대한 이해와 더불어 탐구심과 창의력을 키우는 도서입니다. 자연 속에서 저마다의 독특한 생존방식을 가지고 살아가는 생명체들의 다양한 삶의 방식을 통해 생명의 신비와 소중함을 깨닫게 될 것입니다. 곳곳에서 개발이라는 이름으로 자연이 파괴되어 가고 있습니다. 하루 빨리 그런 무분별한 개발은 멈추고, 자연과 함께하는 개발로 바뀌어야 합니다. 지구는 우리 몸과 같다고 합니다. 공기가 더러워지면 호흡기관이 탈이 나서 고통스러워지고, 물이 오염되면 몸속이 병으로 망가져 고통을 안겨주어 생활하기가 어려워집니다. 그뿐이 아닙니다. 공기가 오염되어 지구의 환경은 엄청 나빠져서 여러 곳의 기후가 변동이 되고 사람이 살아가는데 고통을 안겨줍니다. 오염된 공기로 온실효과에 의한 기온 상승 때문에 기후가 변화되어 지구의 생태계가 망가지고 있는 게 사실입니다. 추운 곳의 기후는 추워야 하고, 더운 곳의 기후는 더워야 하는데 그렇지 못하다면 그건 분명히 기후의 이상이 왔다는 것입니다. 그런 기후의 변화는 사람이 살아가는데 고통을 안겨주고 있습니다. 우리의 가족인 지구의 공기와 물 그리고 자연을 애써 지키고 가꾸어 나가야겠습니다. 그것이 바로 환경 사랑이요 환경을 가꾸고 지키는 실천이 될 것입니다. 이 책은 어렵다고 느낄 수 있는 환경 이야기를 알기 쉽게 재미있는 이야기로 엮었습니다. 환경 지킴이가 되는 방법을 만나보세요. 자연의 세계에도 청소부가 있다. 그래서 생태계는 항상 깨끗하고 건강하게 유지될 수 있는 것이다. 그 청소부가 쇠똥구리이다. 늦가을이 되면 푸른 잎은 낙엽이 되어 땅에 쌓인다. 그러나 다음 해 봄이 되면 이 낙엽은 모두 썩어서 없어지고 깨끗이 청소된다. 그것은 생명이 없어진 생물의 시체를 무엇이든 모조리 분해하여 식물의 비료로 변화시키는 생물들이 있기에 가능한 것이다. 가축이나 야생 동물들은 산과 들에 배설물을 그대로 싼다. 야생 동물의 배설물인 똥오줌이 그대로 산과 들에 쌓인다면 그것도 큰 문제가 된다. 그러나 걱정할 것은 못 된다. 산과 들에는 청소부가 많이 있기 때문이다. 동물의 똥을 즐겨 먹는 쇠똥구리가 있고, 그러한 오물에 알을 낳아 애벌레가 그것을 먹고 자라게 하는 파리도 있다. 이래서 산과 들의 자연은 항상 깨끗함을 유지하게 되는 것이다.
엉뚱하지만 과학입니다 6
와이즈만BOOKs(와이즈만북스) / 원종우, 최향숙 (지은이), 정민영 (그림), 와이즈만 영재교육연구소 (감수) / 2023.08.15
13,000원 ⟶ 11,700원(10% off)

와이즈만BOOKs(와이즈만북스)자연,과학원종우, 최향숙 (지은이), 정민영 (그림), 와이즈만 영재교육연구소 (감수)
우리 동네 최고의 참견쟁이이자 호기심과 솔직함, 실행력으로 무장한 초등학교 4학년 ‘나’, 이그노벨 편으로 과학에 대한 자신감까지 생겼다. 그리고 누구인지 뭘 하는 사람인지 알 수는 없지만 늘 과학하고 앉아 있는 괴짜 사나이 ‘파토쌤’. 저자 원종우 대표는 책 속 주인공 ‘파토쌤’이 되고, 최향숙 작가는 호기심 가득한 ‘나’가 되어 환상의 케미를 발휘하며 우리 주변에서 흔히 일어나는 현상이나 궁금증을 과학으로 풀어낸다. 그냥 풀어내는 게 아니라 우리 생활 경험과 연결지어 과학을 엉뚱하면서도 기발하고 쉬우면서도 재미있게 펼쳐 준다. 열 마디 말보다 내 마음을 더 잘 표현하는 이모티콘과도 같은 두 주인공의 표정, 인포그래픽처럼 핵심과 원리만 쏙쏙 뽑아 쉽고 간결하게 과학 정보를 전달하는 그림과 디자인은 《엉뚱하지만 과학입니다》를 읽는 책이 아닌 보는 책으로 만들어 주어 또 다른 즐거움을 선사한다.01 왜 그 얼음이 더 달고 맛있을까? - 편의점 얼음 맛의 비결은? 02 내가 산 게 과자야, 공기야? - 질소, 넌 누구냐? 03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건? - 그때그때 다른 물이 필요해! 04 쿵푸 팬더가 가장 갖고 싶은 전자제품은? - 전자레인지의 비밀을 알려 주마 05 예쁜 누나가 먹는 밥은? - 칼로리는 먹어야 생겨! 06 어떻게 3분 만에 익지? - 3분 요리의 과학 07 캔 우유나 팩 콜라는 왜 없지? - 편의점에서 절대 볼 수 없는 것 08 까만 막대와 빨간 불빛의 비밀 - 정체를 밝혀라, 바코드와 QR 코드! 09 잡았다, 요 녀석! - 사각지대가 놓친 맹점 10 형이 창피하대요 - IC 칩의 비밀 생활공간에서 찾아낸 엉뚱하지만 재미있고 흥미로운 이야기로 과학이 만만해지는 흥미 유발 과학서! “과학은 우리 주변에서 느끼고 경험할 수 있어야 쉽게 배울 수 있다.” - 손승우(한양대학교 응용물리학과 교수) 과학은 연구소이나 실험실, 어려운 책 속, 아니면 먼 미래에만 있는 게 아니라 생활 속 우리 곁 아주 가까이에 있다는 얘기, 참 많이 듣지만 쉽게 와 닿지 않는다. 어려운 과학 용어나 법칙, 공식이라도 마주하면 머리부터 아파온다. 특히 아이들은 과학을 교과서로 배우고 시험까지 볼라치면 더더욱 멀고 어렵게만 여긴다. 이런 아이들에게 과학은 쉽고 재미있는 것이라고 가르쳐 줄 게 아니라 직접 보고 느끼게 할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 하는 고민에서 와이즈만북스의 《엉뚱하지만 과학입니다》 시리즈가 출발했다. ‘아주 엉뚱하고 기발한 이야기를 읽었을 뿐인데 어느새 과학을 마주하고 이해하고 생활에 적용까지 하고 있네!’ 이것이 《엉뚱하지만 과학입니다》 시리즈가 지향하는 어린이를 위한 과학책의 방향이다. 과학, 배우지 말고 경험하고 이해하면 내 것이 된다! 《엉뚱하지만 과학입니다》에서 다루는 내용은 기발하고 엉뚱해서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아낸다. 그래서 아이 스스로 혼자서 끝까지 읽어낼 수 있다. 읽는 데서 그치는 게 아니라 이해하고 소화해서 주변과 세상을 이해하고 의문을 갖고 분석하고 해결하려는 과학 하는 힘까지, 즉 과학문해력을 갖추게 된다. 다음의 세 가지 전제에서 출발한 《엉뚱하지만 과학입니다》시리즈는 과학적 사고력과 문제해결력은 물론 과학문해력까지 키울 수 있도록 구성했다. 첫째, 과학은 가까이 있다! 과학은 어려운 책이나 복잡한 실험실, 알 수 없는 기계 속에만 있는 게 아니다. 우리 가까이, 어디에나 있다. 아침에 일어나 잠들 때가지 우리가 접하는 모든 것에 과학의 원리가 숨어 있다. 둘째, 과학은 엉뚱한 상상에서 출발했다! 지금까지 과학의 원리라고 밝혀진 것들은 모두 나, 주변, 세상을 이해해 보려는 호기심과 노력에서 출발했다. 작은 호기심, 엉뚱한 상상, 이해해 보려는 노력에서 출발한 작은 시도들이 모이고 쌓여 과학의 원리로 입증된 것이다. 셋째, 과학은 이해하면 쉬워지고 쉬워지면 좋아진다! 과학을 어려워하는 아이들도 재미있고 친근한 생활 주변 주제로 접근하면 과학을 이해할 수 있어 과학을 좋아하게 되고 사고력과 문제해결력을 키울 수 있을 뿐 아니라 세상을 과학적으로 이해하는 과학문해력까지 갖추게 된다. 작은 호기심, 엉뚱한 상상으로 생활 곳곳에 숨은 재미있는 과학 원리를 만나다! 《엉뚱하지만 과학입니다》의 집필을 위해서는 두 사람이 의기투합했다. 어려운 과학을 대중에게 쉽게 전달하는 과학커뮤니케이터 원종우 대표, 국내 최고이자 최장, 최고 인기 과학 팟캐스트 ‘과학하고 앉아있네’로 학부모들에게 인지도가 높다. 그리고 아이들이 유독 어려워하는 과학과 사회를 쉽게 동화로 전달해 온 최향숙 작가가 유아와 초등 독자들에게 인지도를 갖고 있다. 최근 두 공저자는 이그노벨상을 탄 재미있는 연구를 중심으로 구성한 《엉뚱하지만 과학입니다》 1~5권의 ‘파토쌤’과 주인공 ‘나’로 어린이들에게 더욱 친근하게 다가간 바 있다. 두 저자는 어린이들이 과학을 재미있게 경험할 수 있는 매개체로 이번에는 주저 없이 우리가 생활하는 ‘공간’을 꼽았다. 한양대학교 응용물리학과 손승우 교수 역시 과학은 우리 주변에서 느끼고 경험할 수 있어야 쉽게 배울 수 있다며 《엉뚱하지만 과학입니다》 의 기획의도를 더없이 반겼다. “아이들과 자주 가는 편의점, 병원, 놀이터, 쇼핑몰과 같은 곳에서 아이들에게 과학적 질문을 할 수 있는 어른은 얼마나 멋진가요? 우주? 우주는 우리가 매일 살아가는 공간이니 덤입니다.” 우리 생활 곳곳에 숨은 원리를 찾아 과학을 쉽고 재미있게 풀어낼 《엉뚱하지만 과학입니다》 장소 편은 초등학생들이 가장 궁금해 하는 편의점, 병원, 놀이터, 쇼핑몰, 우주 이렇게 5곳을 뽑았다. 그리고 초등 교과에서 과학 원리 50개를 가려뽑아 각 장소별로 한 권에 10개씩 담았다. 그동안 장소에서 찾아낸 과학 원리를 담은 책이 종종 출간됐었다. 하지만 대부분 학습만화 형식으로 독자들의 호기심 유발에서 그쳤다. 《엉뚱하지만 과학입니다》 장소 편 시리즈는 이야기와 정보가 결합된 형식으로 호기심 유발에서 궁금증 해결, 또 다른 궁금증 발견이나 응용까지 과학적 사고력과 문제해결력, 문해력을 키울 수 있도록 구성됐다. 6권 편의점 과학 편 《캔 우유, 팩 콜라는 왜 없지?》을 시작으로 병원 과학, 놀이터 과학, 쇼핑몰 과학, 우주 과학을 이어서 출간할 예정이다. 생활공간에서 궁금증을 찾아내는 ‘나’, 생활을 과학으로 풀어내는 ‘파토쌤’ 두 주인공의 환상 케미로 과학이 쉬워진다! 《엉뚱하지만 과학입니다》는 이그노벨 편에 이은 장소 편에도 두 주인공이 이야기를 이끌어 간다. 우리 동네 최고의 참견쟁이이자 호기심과 솔직함, 실행력으로 무장한 초등학교 4학년 ‘나’, 이그노벨 편으로 과학에 대한 자신감까지 생겼다. 그리고 누구인지 뭘 하는 사람인지 알 수는 없지만 늘 과학하고 앉아 있는 괴짜 사나이 ‘파토쌤’. 저자 원종우 대표는 책 속 주인공 ‘파토쌤’이 되고, 최향숙 작가는 호기심 가득한 ‘나’가 되어 환상의 케미를 발휘하며 우리 주변에서 흔히 일어나는 현상이나 궁금증을 과학으로 풀어낸다. 그냥 풀어내는 게 아니라 우리 생활 경험과 연결지어 과학을 엉뚱하면서도 기발하고 쉬우면서도 재미있게 펼쳐 준다. 열 마디 말보다 내 마음을 더 잘 표현하는 이모티콘과도 같은 두 주인공의 표정, 인포그래픽처럼 핵심과 원리만 쏙쏙 뽑아 쉽고 간결하게 과학 정보를 전달하는 그림과 디자인은 《엉뚱하지만 과학입니다》를 읽는 책이 아닌 보는 책으로 만들어 주어 또 다른 즐거움을 선사한다. ➏ <캔 우유나 팩 콜라는 왜 없지?> 내용 소개 애 어른 할 것 없이 하루에도 몇 번이나 들르는 편의점, 음료를 사다가, 라면을 먹다가, 결재를 하다가 골치 아픈 과학 원리를 쉽고 재미있게 경험할 수 있다면 얼마나 신날까? 아이들은 물론 어른들조차 여기에 이런 과학이 숨어 있었어? 하며 신기해 할 것이다. 주인공 ‘나’는 편의점에 새로 온 아르바이트 형의 관심을 끌려고 “팩 콜라 주세요. 캔 우유는 없어요?” 하며 일부러 편의점에 없는 것만 골라서 찾는다. 나의 장난으로 시작됐지만 이쯤 되면 우리도 문득 궁금해진다. 캔 우유, 팩 콜라는 왜 없지? 과학 해결사 파토쌤은 열전도율에 취약한 캔, 탄산 압력에 취약한 팩을 시작으로 각종 패키지에 담긴 과학 원리를 탄산수보다 더 톡 쏘게, 얼음보다 더 시원하게 알려 준다. 이밖에도 이 책에는 편의점 얼음이 더 맛있어 보이는 이유, 뚱뚱한 과자 봉지 안에 든 공기의 정체, 때와 상황에 따라 물도 가려 먹어야 하는 이유, 바코드·사각지대·IC 칩에 담긴 비밀을 시원하게 밝혀준다. 생활과학 주제들을 파토쌤과 함께 알아보다 보면, 과학과 친해지고 세상을 과학적으로 보고 이해하게 될 것이다.
New 초등 기초영문법
혜지원 / JK 영어연구소 지음 / 2015.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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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지원외국어,한자JK 영어연구소 지음
초등학생을 위한 영문법으로 기획하였지만, 초등 3학년부터 중등 1학년까지 활용할 수 있다. 하루 30분씩 투자해 1개 Unit씩 공부하면 2~3개월 후 기초 문법을 모두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내용의 구성은 총 18개 Part로 구성했으며, 모든 예문을 생활 속에서 흔히 접하는 표현들로 채웠기 때문에 거부감 없이 영어에 접근할 수 있다. 또한 문법 설명 및 표현 설명을 최대한 쉽고 간단하게 풀어서 기초가 부족한 학생도 스스로 공부할 수 있도록 했다. 충분한 복습과 반복 학습을 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Part 1. 영어 문장을 이루는 8품사 I Unit 1.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것의 이름 - 명사 Unit 2. 명사를 대신하는 모든 말 - 대명사 Unit 3. 명사를 꾸며주는 말 - 형용사 Unit 4. 문장을 꾸며주는 말 - 부사 Part 1 총정리 연습문제 Part 2. 영어 문장을 이루는 8품사 II Unit 1. 움직임과 상태를 나타내는 말 - 동사 Unit 2. 명사나 대명사 앞에 오는 말 - 전치사 Unit 3. 단어와 단어를 이어주는 말 - 접속사 Unit 4. 우리말엔 없는 말 - 관사 Part 2 총정리 연습문제 Part 3. be동사 알아보기 Unit 1. be동사 긍정문 1 [be동사+명사] Unit 2. be동사 긍정문 2 [be동사+형용사] Unit 3. be동사 부정문 Unit 4. be동사 의문문 Part 3 총정리 연습문제 Part 4. 모든 움직임을 표현하는 일반동사 I Unit 1. 일반동사 긍정문 Unit 2. 일반동사 부정문 Unit 3. 일반동사 의문문 Unit 4. 변신하는 일반동사 Part 4 총정리 연습문제 Part 5. 모든 움직임을 표현하는 일반동사 II Unit 1. 일반동사의 변화 규칙 (주어가 3인칭 단수일 때) Unit 2. 일반동사 부정문 (3인칭 단수) Unit 3. 일반동사 의문문 (3인칭단수) Unit 4. 명령문 Part 5 총정리 연습문제 Part 6. 일반동사와 be동사를 돕는 ‘조동사’ Unit 1. 조동사 will Unit 2. 조동사 will의 사촌 be going to Unit 3. 조동사 can Unit 4. 조동사 can의 사촌 be able to Part 6 총정리 연습문제 Part 7. 다른 역할의 조동사 Unit 1. 강요의 표현을 하는 조동사 must Unit 2. 조동사 must의 사촌 have to Unit 3. 권유 표현의 조동사 should Unit 4. 조동사 shall과 may Part 7 총정리 연습문제 Part 8. 세상 모든 것의 이름 ‘명사’ Unit 1. 셀 수 있는 명사 - 보통명사, 집합명사 Unit 2. 명사의 복수형 Unit 3. 셀 수 없는 명사 - 고유명사, 추상명사 Unit 4. 셀 수 없는 명사 - 물질명사 Part 8 총정리 연습문제 Part 9. 명사 대신 쓸 수 있는 말 ‘대명사’ Unit 1. 인칭대명사 Unit 2. 인칭대명사 - 복수 Unit 3. 인칭대명사 사용법 Unit 4. 지시대명사와 부정대명사 Part 9 총정리 연습문제 Part 10. 관사와 비인칭 주어 Unit 1. 부정관사 a와 an Unit 2. 정관사 the Unit 3. 부정관사와 정관사의 활용 Unit 4. 비인칭 주어 it Part 10 총정리 연습문제 Part 11. 명사를 꾸며주는 ‘형용사’ Unit 1. 지시형용사와 인칭대명사의 소유격 Unit 2. 수량형용사와 부정수량형용사 Unit 3. 성상형용사 Unit 4. 형용사의 비교급과 최상급 기수와 서수 / 나라이름 형용사형 / 큰 단위의 숫자 배워보기 Part 12. 문장을 화려하게 꾸며주는 ‘부사’ Unit 1. 부사의 형태 Unit 2. 부사의 용법과 위치 Unit 3. 부사의 종류 1 Unit 4. 부사의 종류 2 Part 12 총정리 연습문제 Part 13. 전치사 Unit 1. 장소를 나타내는 전치사 Unit 2. 시간을 나타내는 전치사 Unit 3. 수단, 방법, 원인, 이유를 나타내는 전치사 Part 13 총정리 연습문제 Part 14. 질문이 필요할 때 ‘의문사’ Unit 1. who, whose, what Unit 2. Where, when, which Unit 3. how, why Unit 4. There is, There are Part 14 총정리 연습문제 Part 15. 과거를 말할 때는 ‘동사의 과거형’ Unit 1. 불규칙 동사의 과거형 Unit 2. be동사의 과거형 Unit 3. 일반동사의 과거형 Unit 4. 조동사의 과거형 Part 15 총정리 연습문제 Part 16. ~하는 중일 때는 ‘진행형’ Unit 1. 현재진행형 Unit 2. 진행형의 의문문/부정문 Unit 3. 과거진행형 Unit 4. 현재완료 진행형과 미래진행형 Part 16 총정리 연습문제 Part 17. 경험을 말할 때는 ‘현재완료’ Unit 1. 불규칙 동사표 Unit 2. 현재완료의 계속 용법 Unit 3. 현재완료의 경험용법과 결과용법 Unit 4. 현재완료의 완료용법 Part 17 총정리 연습문제 Part 18. 부정사와 동명사 Unit 1. 부정사의 명사적 용법 Unit 2. 부정사의 형용사적 용법 Unit 3. 부정사의 부사적 용법 Unit 4. 동명사 Part 18 총정리 연습문제■ 책 소개 문법은 집을 짓는 데 있어 반드시 필요한 기초공사와 같습니다. 학교나 학원에서 듣기, 말하기, 쓰기, 읽기의 모든 영역에서 영어를 공부하지만 그 모든 영역을 종합하여 완벽한 실력의 밑거름이 되는 영역은 문법입니다. 이 책은 초등학생을 위한 영문법으로 기획하였지만, 초등 3학년부터 중등 1학년까지 공부하기에 좋습니다. 하루 30분씩 투자해 1개 Unit씩 공부하면 2~3개월 후 기초 문법을 모두 이해할 수 있을 것입니다. 내용의 구성은 총 18개 Part로 구성했으며, 모든 예문을 생활 속에서 흔히 접하는 표현들로 채웠기 때문에 거부감 없이 영어에 접근할 수 있을 것입니다. 또한, 문법 설명 및 표현 설명을 최대한 쉽고 간단하게 풀어서 기초가 부족한 학생도 스스로 공부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Unit 한 개마다 ‘풀어 보아요’ 코너, Part 한 개가 끝나면 ‘총정리 연습문제’ 코너를 넣어서 충분한 복습과 반복 학습을 할 수 있도록 했고, 전반적으로 깔끔한 구성과 재미있는 삽화는 영어를 어렵게만 느끼는 학생에게 쉽고 재미있다는 인식을 심어줄 것입니다. ■ 출판사 리뷰 영어실력의 바탕은 문법, 영어 우등생은 문법에 강하다! ☆ 초등학생 눈높이에 맞춘 쉽고 재미있는 설명으로 문법이 머릿속에 쏙쏙 들어와요. ☆ 하루 30분 Unit 1개씩 공부하도록 구성하여 질리지 않고 끝까지 학습할 수 있어요. ☆ 문법 학습의 핵심, 연습문제를 충분히 실어 기초 문법을 완전히 익히도록 했어요. [책의 구성] ★ Part 시작 - 본격적으로 학습하기 전 해당 Part에서 공부할 내용을 간략하게 설명합니다. ★ 문법 설명 - 중요 문법을 체계적으로 분류해 쉽고 재있게 설명합니다. 생활 속에서 자주 사용되는 예문과 해석으로 해당 문법 사항을 쉽게 이해하도록 했습니다. ★ TIP - 반드시 짚고 넘어갈 추가 문법사항 등 유용한 팁을 실었습니다. ★ 풀어보아요 - 앞에서 배운 문법 내용을 이용한 연습문제를 풀어보고 해당 문법을 완전히 이해합니다. ★ 힌트 - 문제를 푸는 데 알아야 할 어휘나 추가 문법 사항을 힌트로 제시했습니다. ★ 총정리 연습문제 - Part가 끝나면 해당 파트에서 다룬 모든 문법사항을 응용하여 문제를 풀어보며 복습을 하도록 구성했습니다. ★ Memo - 암기할 단어와 문법 사항 및 문장 등을 써보며 한 숨 돌리는 코너입니다. ★ 정답 및 해설 - ‘풀어보아요’와 ‘총정리 연습문제’의 정답을 확인하고, 해당 문제의 해설을 읽어보며 문법 사항을 완전히 이해합니다.
반짝이는 프리☆채널 1
학산문화사(단행본) / 학산문화사 편집부 (엮은이) / 2020.04.25
9,500원 ⟶ 8,550원(10% off)

학산문화사(단행본)만화,애니메이션학산문화사 편집부 (엮은이)
노래, 춤, 장기 등 자신이 좋아하는 것을 담은 영상을 만들어 방송하고 팔로워와 좋아요를 모으면 누구든 스타가 될 수 있는 프리☆채널에 데뷔한 라미, 모모, 리카 등 개성 넘치는 소녀들의 반짝반짝 빛나는 도전기가 펼쳐진다.제1화 반짝이는 프리☆채널! 11 제2화 꽃집에서 프리☆채널! 57 제3화 작사대회에서 프리☆채널 102 제4화 디저트 축제에서 프리☆채널! 145프리☆채널을 시작한 순간, 너도 아이돌이야! 전 세계에서 가장 인기 있는 방송 시스템인 ‘프리☆채널’ ‘팔로워’와 ‘좋아요’를 모으면 누구든 스타가 될 수 있어요! 노래, 춤, 장기 등 자신이 좋아하는 것을 담은 영상을 만들어 방송하고 팔로워와 좋아요를 모으면 누구든 스타가 될 수 있는 프리☆채널에 데뷔한 라미, 모모, 리카 등 개성 넘치는 소녀들의 반짝반짝 빛나는 도전기, 지금 바로 ON AIR! 누구든 아이돌이 될 수 있는 반짝이는 프리☆채널로 초대합니다!! ▣ 내용 소개 제1화 반짝이는 프리☆채널! 라미는 엄마의 부탁으로 인기 아이돌인 안나에게 사인을 받으려하지만 거절당한다. 이에 화가 난 라미의 단짝친구 모모는 이번 기회에 프리☆채널을 같이 해보자고 하는데…. 제2화 꽃집에서 프리☆채널! 라미와 모모는 프리채널 방송을 직접 만들기 위해 같은 반 친구 리카에게 도움을 청한다. 세 사람은 새빛거리에서 가장 인기 없는 꽃집을 찾아 촬영하기로 하던 중 미지의 여인이 등장한다. 제3화 작사대회에서 프리☆채널 자신들만의 채널이름을 짓기로 한 라미, 모모, 리카는 고민 중! 자신이 잘하는 것을 찾으려는 라미를 돕기 위해 리카는 아이돌 노래 작사 대회에 참가할 것은 제안한다. 작사 대회에선 무슨 일이? 제4화 디저트 축제에서 프리☆채널! 라미 엄마는 리카의 권유로 새빛거리 디저트 축제에 참가하게 된다. 미라클 트윙클스는 가게 홍보를 위해 인형극을 준비하지만 안나의 화려한 디저트 마술쇼에 밀리고 마는데…. 방법이 없을까?
태교에 정말 좋은 아름다운 동시 동요
좋은땅 / 우정태 (지은이) / 2018.06.21
10,000원 ⟶ 9,000원(10% off)

좋은땅동요,동시우정태 (지은이)
저자의 동시는 짧은 시로 간결하게 어린이의 마음을 표현한 것이 특징이다. 리듬에 맞추어 쓰인 시들을 읽다 보면 저절로 경쾌한 노래를 부르게 될 것이다. 독자들은 <태교에 정말 좋은 아름다운 동시 동요>를 통해 주변의 모든 것을 신기하고 아름답게 느끼는 어린이의 시선과 평화롭고 착한 마음을 엿볼 수 있을 것이다. 저자는 이 시집을 아이를 기다리는 부모와 가족을 위해 썼다고 한다. 태교를 하는 부모에게 좋은 동시들이 수록되어 있다.여는 글 달팽이 백합 홍합 / 유채꽃 / 얼룩고양이 / 기차 / 오솔길 / 달팽이 / 바람개비 / 아기 별 / 아기와 엄마 / 아기 바다사자 / 조랑말 타는 날/ 치타 은방울꽃 가위놀이 / 나비야 / 매미 / 바다코끼리 / 자라 / 종이놀이 / 종이비행기 / 좋아서 / 줄넘기 / 꽃말처럼 / 은방울꽃 / 달맞이꽃 / 민들레 아기 이름 하늘다람쥐 / 민물조개 / 내 동생 / 내 얼굴 / 노래 부르자 / 예쁜 아기 / 아기 이름 / 봄나들이 / 저축 / 기우제 / 끼리끼리 내 얼굴에는 너구리 / 누가 있을까 / 누굴 닮았나 / 내 얼굴에는 / 바다로 / 어떻게 생겼나 / 이니까 / 이름놀이 / 자라섬 / 황소개구리 / 우리 모두 가훈 멋진 인생 / 랄랄라 / 아니 벌써 / 아름다운 세상 / 약손 / 펄펄 / 푸른 잔디 / 이야기 / 하늘 / 아이들아 / 아름다운 오월 / 성실 / 가훈 태극기 그림 그리는 날 / 있는 그대로 / 미용사 / 어때 / 우리글 우리말 / 태극기 / 우리나라 / 우리들 / 잡기놀이 / 좋은 날 / 꽃밭에는 / 어디에서 우나 / 웃음놀이 / 방긋방긋 / 길 김밥 구름처럼 / 그네 타기 / 황쏘가리 / 멋진 아이 / 우리 엄마 아빠 / 토끼놀이 / 파랑새 / 판다 / 아기 마음 엄마 마음 / 김밥 / 거북이 아빠는 놀이터 소나기 / 가을날 / 가을 / 가을이네요 / 단풍잎 / 어디서 / 즐거운 가을 / 가재 잡이 / 가을 산책 / 아빠는 놀이터 / 꽃울타리 / 새싹 / 봄바람이 불면 고슴도치 겨울밤 / 고슴도치 / 고향 마을 / 엄마밥상 / 우리 모두 / 겨울방학 / 함박눈 / 사과 / 봄 여름 가을 겨울 / 우리 집살아있다는 것은 아름다운 그 자체입니다. 얼마나 하루가 아름다운지 가슴은 알고 느끼고 있습니다. 이 세상에 사람으로 태어난 것 자체가 축복이자 행운입니다. 모든 것은 매 순간 일어나는 스스로의 선택의 결과입니다. 어떤 삶을 살아갈지는 그 시대에 맞춰 내 판단에 의해 이루어집니다. 우리 모두 최선을 다해 내 의지대로 길을 걸어요. 아름다움은 보이거나 보이지 않거나 모든 것이니까, 삶은 생각과 행동의 차이일 뿐. 내 얼굴에는 새까만 눈이 두 개 아름다움을 잘 바라보라고 눈이 두 개죠 내 얼굴에는 귀여운 귀도 두 개 좋은 소리 잘 들으라고 귀도 두 개죠 내 얼굴에는 작은 콧구멍도 두 개 향기로움 잘 맡으라고 구멍 두 개죠 내 얼굴에서 가장 중요한 입은 한 개 예쁘고 고운 말 쓰라고 입은 하나죠 _내 얼굴에는 저자의 동시는 짧은 시로 간결하게 어린이의 마음을 표현한 것이 특징이다. 리듬에 맞추어 쓰인 시들을 읽다 보면 저절로 경쾌한 노래를 부르게 될 것이다. 독자들은 《태교에 정말 좋은 아름다운 동시 동요》를 통해 주변의 모든 것을 신기하고 아름답게 느끼는 어린이의 시선과 평화롭고 착한 마음을 엿볼 수 있을 것이다. 저자는 이 시집을 아이를 기다리는 부모와 가족을 위해 썼다고 한다. 아이를 기다리는 부모는 밝고 명랑한 마음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태교를 하는 부모에게 좋은 동시들이 수록되어 있으니 이 책을 함께 읽으며 태교하는 것을 추천한다.
열한 살의 아빠의 엄마를 만나다
내인생의책 / 케빈 헹크스 지음, 강하나 옮김 / 2016.03.18
15,000원 ⟶ 13,500원(10% off)

내인생의책명작,문학케빈 헹크스 지음, 강하나 옮김
책가방 문고 시리즈 41권. 할머니의 죽음을 통해 열한 살에 처음으로 인생의 깊이를 맛보는 이야기다. 사흘이 멀다 하고 만났던 할머니가 심장마비로 갑자기 세상을 떠났을 때의 충격, 눈앞에서 할머니가 사라지듯 머릿속에서도 할머니의 기억이 사라질까 걱정하는 심경 등 죽음을 처음 맞이한 아이의 속마음이 섬세히 펼쳐진다. 슬픔을 스스로 이겨 내려고 할머니를 추억할 유품을 찾는 과정에서, 스푼은 삶과 죽음, 가족과 관계에 대해서 깨달음을 얻는다. 열한 살 적 할머니의 앳된 모습을 사진으로 보며 스푼은 자신에게 ‘늘 할머니’였던 분의 삶을 총체적으로 바라본다. 죽음을 삶의 끝이 아니라, 삶의 연장선상에서 바라보게 된 것이다. 그리고 할머니의 사랑은 가족 안에서 과거부터 이어져 왔고 앞으로도 이어질 것임을 깨닫는다. 가족, 사랑, 관계라는 것이 죽음이라는 단편적인 사건 하나로 끝나지 않는다는 사실을 말이다. 삶과 죽음이라는 통 큰 이야기를 열한 살의 시선으로, 때로는 놀랍도록 진솔하고 때로는 오글거리도록 깜찍한 이야기로 만나 본다.제1부 탐색 할머니의 유품 연구 과제 프레드릭과 스푼 차고 정리 할머니의 태양 행운의 카드 제2부 태양 좋은 징조 비밀 공책 시스티나 성당 제3부 폭풍우 할아버지의 눈동자 아픈 뼈 좋은 소식 제4부 징표 가짜 기적 열한 살의 할머니 털어놓고 싶은 비밀죽었다고 끝이 아니라고요?! 열한 살의 스푼, 열한 살 때의 할머니와 통하다! 할머니가 세상을 떠난 뒤 찾아온 열한 살 인생의 최대 위기! 사랑하던 할머니의 죽음을 겪으며 슬픔, 분노, 이해, 배려, 기쁨, 사랑, 가족, 관계의 의미를 두루 곱씹는 진지하고 속 깊은 스푼의 성장 이야기! ★미국도서관협회 주목할 만한 책 선정 ★미국 어린이책 최고의 선택 ★퍼블리셔스 위클리 최고의 책 ★스쿨 라이브러리 저널 최고의 책 죽음이 관계의 끝은 아니에요 《열한 살의 아빠의 엄마를 만나다》는 할머니의 죽음을 통해 열한 살에 처음으로 인생의 깊이를 맛보는 이야기입니다. 사흘이 멀다 하고 만났던 할머니가 심장마비로 갑자기 세상을 떠났을 때의 충격, 눈앞에서 할머니가 사라지듯 머릿속에서도 할머니의 기억이 사라질까 걱정하는 심경 등 죽음을 처음 맞이한 아이의 속마음이 섬세히 펼쳐집니다. 슬픔을 스스로 이겨 내려고 할머니를 추억할 유품을 찾는 과정에서, 스푼은 삶과 죽음, 가족과 관계에 대해서 깨달음을 얻습니다. 열한 살 적 할머니의 앳된 모습을 사진으로 보며 스푼은 자신에게 ‘늘 할머니’였던 분의 삶을 총체적으로 바라봅니다. 죽음을 삶의 끝이 아니라, 삶의 연장선상에서 바라보게 된 것이지요. 그리고 할머니의 사랑은 가족 안에서 과거부터 이어져 왔고 앞으로도 이어질 것임을 깨닫습니다. 가족, 사랑, 관계라는 것이 죽음이라는 단편적인 사건 하나로 끝나지 않는다는 사실을요. 삶과 죽음이라는 통 큰 이야기를 열한 살의 시선으로, 때로는 놀랍도록 진솔하고 때로는 오글거리도록 깜찍한 이야기로 만나 보세요. 칼데콧 상 및 뉴베리 상을 여러 차례 수상한 일단 믿고 보는 작가 케빈 헹크스의 작품! 미국에서 태어나고 자란 케빈 헹크스는 원래 꿈이 화가였습니다. 그러나 미술관만큼 도서관도 자주 드나들며 책에 대한 사랑도 이어 갔지요. 고등학교 때 글 솜씨 또한 인정받아, 일찌감치 글과 그림을 함께 다루는 어린이책 작가가 되기로 마음먹었습니다. 애초에 어린이책에 방향을 잡고 몰두해서인지, 작품마다 어린 독자와 부모, 선생님 및 평론가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많은 상을 받았습니다. 자신의 어린 시절을 바탕으로, 어린 독자의 속내를 쉬운 문장과 섬세한 표현으로 담는 케빈 헹크스는 어린이를 존중하는 글을 쓰는 작가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스푼은 차고를 청소하는 동안 생각했다. 할머니가 돌아가신 뒤 할아버지가 얼마나 변했는지를. 할아버지는 비쩍 마르고 창백해졌다. 두 눈동자는 여전히 얼음처럼 투명한 파랑이었지만, 종종 붉게 물들며 물기가 감돌았다. 스푼은 무엇보다도 할아버지가 자꾸 넋을 놓을 때 마음이 아팠다. 멀고 먼 곳에 시선을 박고 있으면서도 아무것도 바라보지 않을 때도. 스푼은 이런저런 생각을 하다가 할머니의 장례식과 묘지를 떠올렸다. 어쩐지 으스스해졌다. 5월의 어느 날에 할머니를 만났는데, 그다음 날에 할머니가 세상을 떠났다. 그러고 끝이었다. 다시는 할머니를 보지 못했다. 스푼에게 보이는 건 관이었고, 관 뚜껑은 굳게 닫혀 있었다. 묘지에 갔더니 구덩이가 보였다. 하지만 할머니는 두 번 다시 보이지 않았다.
레이첼 카슨
두레아이들 / 진저 워즈워스 지음, 황의방 옮김 / 2016.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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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레아이들인물,위인진저 워즈워스 지음, 황의방 옮김
두레아이들 인물 읽기 시리즈 2권. <침묵의 봄>으로 현대 생태환경운동을 이끌어낸 선구자, 해양생물학자이면서 바다를 노래한 시인 레이첼 카슨의 아동용 전기이다. 레이첼 카슨의 삶과 자연에 대한 사랑을 꼼꼼한 취재와 연구를 바탕으로 매우 훌륭하게 들려준다. 펜실베이니아 주의 농촌에서 보낸 어린 시절과 <침묵의 봄>을 둘러싸고 벌어진 논쟁, 암과 싸우며 보낸 마지막 투병생활 등이 모두 자세하게 담겨 있다. 저자는 명료하고 읽기 쉬운 글로, 과학자로서 발전하고 작가로서 성공하는 레이첼의 삶의 여정을 충실하게 따라간다. 또한 레이첼 저작 중에서 엄선된 인용문과 삽화들은 이 책의 공신력을 높여 준다. 다른 레이첼 카슨 전기들보다 시각적으로도 훌륭한 이 책은 아이들에게 지구가 얼마나 아름다운 곳인지, 왜 지구를 보호해야 하는지 깨닫게 해 줄 것이다.감사의 말 1. 자연과 사귄 외로운 아이 1907 ~ 1919 2. 과학자가 되기로 하다 1919 ~ 1929 3. 포기하지 않은 작가의 꿈 1929 ~ 1940 4. 전쟁이 바꾸어 놓은 것들 1941 ~ 1945 5. 바다 밑 대모험 1945 ~ 1951 6. 과학과 시가 결합된 「우리를 둘러싼 바다」 1952 ~ 1953 7. 작가와 과학자로 모두 성공하다 1954 ~ 1957 8. 생명을 위협하는 흰색 가루 1957 ~ 1958 9. 「침묵의 봄」, 세상을 깨우다 1958 ~ 1962 10. 생애의 마지막 여행 1962 ~ 1964 에필로그 부록 「침묵의 봄」은 어떤 책인가? 레이첼 카슨 연보레이첼 카슨의 ‘목소리’를 전파하는 데 헌신적인 사람들과 레이첼의 흔적을 일일이 찾아다니면서 꼼꼼하게 정리한 레이첼 카슨의 이야기 『침묵의 봄』으로 현대 생태환경운동을 이끌어낸 선구자, 해양생물학자이면서 바다를 노래한 시인 레이첼 카슨의 아동용 전기 개정판! 레이첼 카슨의 작품에서 엄선한 글과 삽화 수록! 『침묵의 봄』으로 세상을 깨우며 20세기를 변화시킨 사람 레이첼 카슨. 그는 감수성이 풍부하고, 동정심이 많으며, 총명한 아이였다. 죽는 날까지 늘 가족에게 헌신적이었으며(결혼은 하지 않았고 어머니와 살았으며, 언니, 조카들과 함께 살기도 했다), ‘자연의 경이로움’을 존경했던 어머니를 닮은 자연주의자였다. 이 책은 레이첼 카슨의 삶과 자연에 대한 사랑을 꼼꼼한 취재와 연구를 바탕으로 매우 훌륭하게 들려준다. 펜실베이니아 주의 농촌에서 보낸 어린 시절과 『침묵의 봄』을 둘러싸고 벌어진 논쟁, 암과 싸우며 보낸 마지막 투병생활 등이 모두 자세하게 담겨 있다. 저자는 명료하고 읽기 쉬운 글로, 과학자로서 발전하고 작가로서 성공하는 레이첼의 삶의 여정을 충실하게 따라간다. 또한 레이첼 저작 중에서 엄선된 인용문과 삽화들은 이 책의 공신력을 높여 준다. 다른 레이첼 카슨 전기들보다 시각적으로도 훌륭한 이 책은 아이들에게 지구가 얼마나 아름다운 곳인지, 왜 지구를 보호해야 하는지 깨닫게 해 줄 것이다. 아이들에게 감동과 용기를 불어넣어 주는 사람, 레이첼 카슨 레이첼 카슨(Rachel Carson, 1907~64)은 끊임없이 연구하고 바다를 탐구하던 해양생물학자이자 감성이 풍부하고 글을 잘 쓰는 작가였다. 그리고 「타임(TIME)」지가 뽑은 20세기를 변화시킨 100인 가운데 한 사람이기도 하다. 레이첼이 암과 싸우면서 쓴 마지막 작품인 『침묵의 봄(Silent Spring)』(1962)은 전 세계적으로 환경에 대한 관심을 새롭게 불러일으키며, 결국 현대 생태환경운동을 일으키는 계기가 되었다. 미국에서는 국민들의 아우성이 높아지자 1970년에 환경관리국(EPA)을 신설하고, 펜실베이니아 주는 ‘생태학 시대의 어머니’ 레이첼 카슨을 기리기 위해 레이첼의 생일인 5월 27일을 ‘레이첼 카슨 데이’로 지정하기도 했다. 세계를 대표하는 100인의 석학들이 선정한 ‘20세기를 움직인 책 10권’ 가운데 하나이기도 한 『침묵의 봄』은 칼 마르크스의 『자본론』, 애덤 스미스의 『국부론』, 찰스 다윈의 『종의 기원』 등과 함께 세계 역사를 바꾼 위대한 책으로 평가받고 있다. ‘침묵하는 봄’을 두려워하는 지금도 아직까지 우리들에게 레이첼 카슨은 그리 친숙한 인물은 아니다. 하지만 자연보호의 중요성과 생태 환경의 소중함이 점점 더 커지고 있는 지금 레이첼 카슨은 꼭 알아야 할 인물이다. 황폐해진 채 버려진 땅에서 혼자서 묵묵히 나무를 심으며 지구의 표면을 바꾸어 나갔던 엘제아르 부피에(장 지오노의 소설 『나무를 심은 사람』의 주인공)가 그러하듯, 레이첼 카슨은 지금 우리 시대뿐만 아니라 앞으로 다가올 시대에 더욱 필요한 진정한 ‘영웅’이다. 우리 시대에 꼭 필요한 인물을 조명하는 ‘두레아이들 인물 읽기’ 시리즈! 『레이첼 카슨』은 생태 환경과 인권, 나눔, 배려를 위해 삶을 산, 우리 시대에 꼭 필요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새롭게 조명하는 ‘두레아이들 인물 읽기’ 시리즈 중 하나이다. 지금까지 나온 책은 모두 6종이다. 어린이를 위한 유일한 ‘제인 구달 자서전’인 『제인 구달의 내가 사랑한 침팬지』(제인 구달), 생태문학의 고전 『월든』을 쓴 자연시인이자 세계 위인들에게 많은 영감을 준 소로의 삶을 그린 『헨리 데이비드 소로』(엘리자베스 링), 세계 인권과 자유, 평화의 상징이자 노벨 평화상 수상자인 넬슨 만델라 전 남아프리카공화국의 대통령이 남긴 유일한 어린이용 자서전 『넬슨 만델라』(넬슨 만델라), ‘20세기 최고의 에세이’라 평가받는 「사흘만 볼 수 있다면」을 어린이책으로는 처음 ‘완역판’으로 수록하고 70여 장의 사진과 함께 헬렌 켈러의 감동적인 삶을 들려주는 『사흘만 볼 수 있다면 그리고 헬렌 켈러 이야기』(헬렌 켈러), ‘살아 있는 성인’에서 곧 진짜 ‘성인’으로 추대되는 ‘가난한 이들의 어머니’ 마더 테레사의 삶과 이야기를 담은 『마더 테레사가 들려준 이야기』(에드워드 르 졸리, 자야 찰리하) 등이다. 그리고 6개로 이루어진 점자를 만들어 시각장애인들에게 세상에 나갈 수 있는 빛을 선사한 루이 브라유의 삶을 그린 『루이 브라유: 여섯 개의 점이 된 사람』(차은숙), 율곡의 어머니이자 시와 그림이 뛰어난 예술가이며 ‘여성’이지만 당당히 자기 삶의 주인공으로 산 신사임당을 새롭게 바라보는 『신사임당』(노경실), ‘곤충’ 하면 떠오르는 파브르보다 훨씬 앞서 꽃과 곤충을 연구하여 자연의 비밀을 멋진 그림으로 그려 낸 여성 과학자이자 화가 마리아 메리안의 이야기 『나비처럼 날아오른 곤충화가 마리아 메리안』(한해숙) 등이 출간될 예정이다. 1. 지구의 목소리, 레이첼 카슨 레이첼은 1907년 펜실베이니아 주 스프링데일에서 태어났다. 어린 시절에는 책과 자연으로 만들어진 자신만의 세계에서 많은 시간을 보내는 외로운 아이였다. 하지만 엄마에게서 물려받은 ‘자연에 대한 관심과 사랑’은 결국 대학에서 전공을 영어에서 생물학으로 바꾸는 결정적인 계기가 된다. 작가가 꿈이었던 레이첼이 2학년 때 들었던 생물학 강의가 자연에 대한 사랑을 다시 일깨워 주었기 때문이다. 당시 여성은 과학자로서 성공하기가 매우 힘들었기 때문에 레이첼이 전공을 바꾼 것은 교수들에게뿐만 아니라 학교 전체가 들썩이는 큰 ‘사건’이었다. 그리고 대학을 졸업하던 해 여름, 우즈 홀 해양생물연구소에 여름연구생으로 공부하면서 바다와 관련된 분야에서 일하기로 결심하게 된다. 늘 넉넉지 못한 집안 사정은 그를 힘들게 만들었다. 급기야 1935년 아버지 로버트 카슨이 세상을 떠나자 가족의 생계를 책임져야 하는 그의 어깨는 더 무거워졌다. 결국 직장을 구하기 위해 어업국의 엘머 히긴스를 찾아간다. 엘머 히긴스는 레이첼에게 <물 속의 로맨스>라는 라디오 프로그램의 대본을 맡기는데, 레이첼에게 이 하찮은 일거리가 생물학자로서 오래 일할 수 있도록 해준 계기가 된다. 어업국을 찾아간 것이 바로 레이첼의 인생에서 중요한 전환점이었던 것이다. 레이첼은 해양생물학자가 되어 성공의 길을 걸으면서도 작가의 꿈을 간직했다. 마침내 1941년 그의 첫 책인 『바닷바람 아래에서(Under the Sea-Wind)』가 출간되어 사람들에게 호평을 받는다. 하지만 미국이 2차 세계대전에 참전하면서 이 책은 전쟁의 연기 속으로 사라지고 만다. 그로부터 10여 년 후 두 번째 책인 『우리를 둘러싼 바다(The Sea Around)』(1951)가 86주나 베스트셀러 목록에 올라가면서 레이첼은 마침내 베스트셀러 작가가 된다. 이후 출간된 『바다의 가장자리(The Edge of the Sea)』(1955)도 사람들에게 큰사랑을 받았다. 레이첼 카슨이라는 이름을 전 세계에 널리 알린 것은 1962년 9월에 출간된 『침묵의 봄』이다. 그의 대표적인 작품이자 생전의 마지막 작품이 된 이 책에서 레이첼은 살충제를 비롯한 유독성 화학물질의 위험성을 낱낱이 경고하고 있다. 이 책의 내용을 두고 사회적으로 찬반 논쟁이 치열하게 벌어지는가 하면, 일부 화학회사에서는 이 책의 출간을 막으려고 시도하기도 했다. 하지만 꼼꼼하고 치밀한 성격으로 유명한 레이첼이 3년을 넘게 자료를 모으고 전문가들의 검증까지 마친 이 책의 내용은 조금의 과장과 허구도 없음이 밝혀졌다. 또한 가냘프고 아픈 몸으로 방송과 청문회 등에 참석해 자신의 논리를 차분하고 조리 있게 설명하는 그의 모습은 사람들의 뇌리 속에 깊이 새겨지게 된다. 이렇게 전 세계적으로 큰 논란을 불러일으킨 『침묵의 봄』을 쓴 사람은 상냥하고 조용한 해양생물학자였던 것이다. 그가 이 책에 앞서 쓴 바다에 관한 책들, 『바닷바람 아래에서』, 『우리를 둘러싼 바다』, 『바다의 가장자리』는 바다와 해양생물에 대한 궁금증을 풀어주고, 이들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을 높여 주었다. 꼼꼼하고 방대한 과학적 연구를 바탕으로 쓴 이 책들에서 레이첼 카슨은 단순하면서도 강력한 단어로 자연계의 아름다움을 묘사했다. 지구를 대신해서 ‘지구의 목소리’를 전파하고, 아이들이 자연의 경이로움을 느낄 수 있기를 바랐던 레이첼은 1964년 4월 14일 메릴랜드 주 실버스프링에서 눈을 감았다. 2. 세상을 깨운 『침묵의 봄』, 침묵하지 않은 레이첼 카슨 『침묵의 봄』은 세상에 선보이기도 전부터 거센 도전에 직면해야 했다. 이 책의 내용 일부가 <뉴요커>에 연재되자, 클로르데인이라는 살충제를 만드는 벨리스콜 사는 책의 출간을 막기 위해 출판사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하겠다고 위협했다. 그러나 이 소송은 기각되었고, 책은 출간되었다. 하지만 반대론자들의 공격은 끊이지 않았다. 미국농화학협회는 거금 25만 달러를 들여 레이첼이 기술한 내용을 반박하기 위한 소책자를 만들고, 후에 레이첼을 ‘20세기를 변화시킨 100인 가운데 한 사람’으로 선정한 <타임>지도 ‘레이첼이 감정을 자극하는 단어들을 사용해서 일반 독자에게 겁을 주었으며, 사실을 지나치게 단순화함으로써 결정적인 오류를 범했다’고 그를 비난했다. 그러나 이 책을 ‘이번 세기의 인류를 위한 가장 중요한 사건’이라고 극찬한 윌리엄 O. 더글러스 판사를 비롯해 많은 사람들이 지지와 격려 편지를 보내주었다. 레이첼은 이에 힘을 얻어 자신의 주장을 조용하면서도 힘있게, 그리고 과학적으로 역설해 나갔다. 자신의 몸은 암과 사투를 벌이면서도 레이첼은 ‘지구를 위한 지구의 목소리’를 그만두지 않았다. 마침내 『침묵의 봄』은 베스트셀러의 영광을 누리는 한편, 전세계 사람들에게 환경의 중요성과 자연보호의 절실함을 깨닫게 해주었다. 3. 레이첼의 인생을 바꾼 사건들 어린 시절 레이첼의 주변에는 책과 자연이 거의 전부였다. 수줍음이 많은 탓에 초등학교에 진학해서도 친구들과 잘 어울리지 못했다. 하지만 이렇게 책과 ‘자연의 경이로움’을 가르쳐주었던 어머니는 그의 삶에 가장 큰 영향을 주는 존재였다. 레이첼의 인생을 바꾼 첫 번째 전환점은 대학 2학년 때 찾아왔다. 과학 과목을 이수하기 위해 수강했던 생물학 강의가 레이첼의 전공을 영어에서 생물학으로, 즉 꿈을 작가에서 과학자로 바꾸어버린 것이다. 당시에는 이 둘을 함께 할 수 있다는 생각을 아무도 하지 못했다. 특히 여성으로서, 과학자가 된다는 것은 무모한 모험에 가까웠기에 이 ‘사건’은 학교에서도 큰 파장을 불러일으켰다. 그러나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레이첼이 스스로 이 험난한 길을 선택했다는 것이다. 그리고 그 선택을 후회하지 않도록 무한한 노력을 다하는 레이첼의 모습에서는 인내심과 강인함을 느낄 수 있다. 그리고 대학을 졸업하고 또 한 번의 전환점이 찾아온다. 대학을 졸업한 그 해 여름 우즈 홀 해양생물연구소의 여름연구생으로 참가했는데, 이 6주간의 기간을 거치면서 레이첼은 장차 바다와 관련된 분야에서 일하기로 결심하게 된 것이다. 엘머 히긴스와의 만남도 레이첼의 인생에 큰 영향을 주었다. 아버지의 죽음으로 가족의 생계를 책임지기가 더욱 어려웠던 레이첼이 찾아간 곳은 바로 엘머 히긴스가 근무하던 어업국. 여기에서 히긴스의 배려로 라디오 프로그램의 대본을 쓰게 된 것이 결국 그가 생물학자로서 오래 일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던 것이다. 레이첼 자신도 “어업국을 찾아간 것이 내 인생의 중요한 전환점”이었다고 회고했다. 자연보호운동에 몸으로 직접 나선 활동가는 아닌 레이첼이 『침묵의 봄』을 쓴 것도 그의 인생의 큰 전환점이 되었다. 그는 이렇게 말한다. “이제 행동할 때가 왔다. 내가 침묵을 지킨다 해도 나에게 평화는 없을 것이다.”“졸업이 가까워지자 레이첼은 장래에 대해 점점 더 많이 생각하게 되었다. 어느 날 밤, 대학 기숙사에서 비바람이 창문을 두드리는 가운데 그는 알프레드 테니슨 경의 시 <록슬리 홀>의 한 구절을 읽었다. ‘강한 바람이 바다로 불어 가기 때문에 나는 떠난다.’ 레이첼은 뒤에 이렇게 말했다. ‘나는… 그 시구를 읽으면서 느꼈던 강렬한 감동을… 지금도 기억해요. 그 구절은 내 길이 바다에 있다고―사실 그때까지 나는 바다를 본 적이 없었지요―내 운명이 어느 정도 바다와 연결되어 있다고 말해 주는 것 같았지요.” “레이첼은 ‘삶의 시냇물은 하느님이 지정해 준 길에 따라 시간 속을 흘러간다.…그 시냇물에 인간이 돌을 던져 흐름에 간섭할 수는 없다’는 말을 믿으며 살아왔다. 핵전쟁은 레이첼의 이런 확고한 믿음이 잘못된 것이었음을 입증했다. 그는 삶에 대한 자신의 철학을 바꾸기 시작했다. 인간이 지구에 간섭할 수 있고 그런 간섭이 지구를 영영 바꿔 놓을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었던 것이다. 원자탄과 화학물질에 대한 정부 보고서들이 그런 생각을 확인시켜 주었다.” “만약 바다에 관한 나의 책에 시가 있다면, 그것은 내가 의식적으로 시를 썼기 때문이 아니라 그 누구도 시를 빼 버리고는 바다를 진실되게 묘사할 수 없기 때문이다.”
하루 한장 쏙셈 플러스 3권 초등 수학 2-1 (2024년)
미래엔 / 미래엔콘텐츠연구회 (지은이) / 2023.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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쏙셈으로 기본 다지고 쏙셈 플러스로 실력 점프 업! ▶ 연산은 곧잘 하는데 문장제에서 활용하는 걸 어려워해요. 문장으로 된 문제를 이해하고 어떻게 풀어야 하는지 수학적으로 사고하는 힘을 길어야 합니다. “쏙셈 플러스”와 함께 문제가 의미하는 것을 이해하고, 그에 맞게 식을 세워서 풀이하는 과정을 반복함으로써 수학적 사고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 기본 연산 교재를 학습한 후에 업그레이드 된 교재로 실력을 키워주고 싶어요. 연산의 기본 원리를 이해하고 반복적으로 계산하는 훈련을 했다면, 이제 “하루 한장 쏙셈 플러스”로 실력을 키워 주세요. 문제 해결력을 키우고 상위권으로 도약할 수 있습니다.[세 자리 수] 1주1일 백, 몇백 알아보기(1) 1주2일 백, 몇백 알아보기(2) 1주3일 세 자리 수 알아보기 1주4일 자릿값 알아보기(1) 1주5일 자릿값 알아보기(2) 2주1일 뛰어서 세기(1) 2주2일 뛰어서 세기(2) 2주3일 수의 크기 비교하기(1) 2주4일 수의 크기 비교하기(2) 2주5일 단원 마무리 [덧셈과 뺄셈] 3주1일 여러 가지 방법으로 덧셈하기 3주2일 받아올림이 있는 (두 자리 수)+(한 자리 수)(1) 3주3일 받아올림이 있는 (두 자리 수)+(한 자리 수)(2) 3주4일 일의 자리에서 받아올림이 있는 (두 자리 수)+(두 자리 수)(1) 3주5일 일의 자리에서 받아올림이 있는 (두 자리 수)+(두 자리 수)(2) 4주1일 십의 자리에서 받아올림이 있는 (두 자리 수)+(두 자리 수)(1) 4주2일 십의 자리에서 받아올림이 있는 (두 자리 수)+(두 자리 수)(2) 4주3일 여러 가지 방법으로 뺄셈하기 4주4일 받아내림이 있는 (두 자리 수)-(한 자리 수)(1) 4주5일 받아내림이 있는 (두 자리 수)-(한 자리 수)(2) 5주1일 받아내림이 있는 (몇십)-(두 자리 수)(1) 5주2일 받아내림이 있는 (몇십)-(두 자리 수)(2) 5주3일 받아내림이 있는 (두 자리 수)-(두 자리 수)(1) 5주4일 받아내림이 있는 (두 자리 수)-(두 자리 수)(2) 5주5일 세 수의 계산(1) 6주1일 세 수의 계산(2) 6주2일 덧셈과 뺄셈의 관계(1) 6주3일 덧셈과 뺄셈의 관계(2) 6주4일 덧셈식에서 □의 값 구하기(1) 6주5일 덧셈식에서 □의 값 구하기(2) 7주1일 뺄셈식에서 □의 값 구하기(1) 7주2일 뺄셈식에서 □의 값 구하기(2) 7주3일 단원 마무리 [곱셈] 7주4일 묶어 세기, 몇씩 몇 묶음(1) 7주5일 묶어 세기, 몇씩 몇 묶음(2) 8주1일 몇의 몇 배 알아보기(1) 8주2일 몇의 몇 배 알아보기(2) 8주3일 곱셈식(1) 8주4일 곱셈식(2) 8주5일 단원 마무리40일 학습으로 수학 교과 역량 키우기! [교과서 연계 학습] 수학교과서의 연산 부분에 집중함으로써 계산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학기별 교과서와 연계되어 있어서 방학 중 선행 학습이나 학기 중 진도 교재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연산 응용력 향상] 연산의 기본 원리를 빠르게 반복하며 실력을 점검할 수 있습니다. 문제에 따라 연산의 원리를 응용하여 해결할 수 있는 실력을 기를 수 있습니다. [문장제 집중 훈련] 수학적을 문제를 바라보고 분석하는 수학적 사고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문장제를 해결하는 과정을 반복함으로써 문제 해결력을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진짜 진짜 무서운 이야기 2
코믹컴 / 야미즈키 레이 엮음, 최윤영 옮김 / 2016.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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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믹컴만화,애니메이션야미즈키 레이 엮음, 최윤영 옮김
블링걸스 공포 코믹스 2권. 사람의 마음을 홀리는 어둠의 보석, 친구들과 떠난 수련회에서 만난 소녀의 영혼, 죽은 사람들과 함께한 저승행 지하철, 거짓말을 가려내는 어플로 인해 모든 것을 잃은 여학생, 절대 마주쳐서는 안 될 존재와의 만남, 완벽한 남자친구의 소름끼치는 정체 등 현실에서 일어날 것만 같은 실감나는 이야기들을 공포 만화로 구성했다. 부록에는 심령사진으로 보는 귀신 이야기, 우리가 몰랐던 마녀의 세계, 한밤중 이불 속에서 맛보는 오싹한 공포 이야기 등 다양한 읽을거리를 담았다.뜻밖의 방문객 매혹의 파워 스톤 ……33 영원히 함께할 우리 ……55 집으로 가는 길 ……78 아무도 없는 교실 ……81 비밀 장소 ……92 수련회의 밤 ……110 수다 ……133 지하철이 가는 곳 ……145 검은 옷을 입은 남자 ……166 여기 있어? ……183 한밤중의 텔레비전 ……206 다이어트 ……209 절친이니까 ……223 거짓말 탐지 어플 ……243 루크의 정체 아니야…………269 매일이 행복해 ……273 완벽한 그 ……294 시간을 조종하는 시계 ……313 영원한 공포의 시작 ……332공포의 세계에 빠진 소녀들의 비명 소리가 들려온다! 한번 열면 닫을 수 없는 공포의 세계. 심장이 쫄깃해지고, 고개조차 돌릴 수 없는 특별한 공포를 선사합니다. 사람의 마음을 홀리는 어둠의 보석, 친구들과 떠난 수련회에서 만난 소녀의 영혼, 죽은 사람들과 함께한 저승행 지하철, 거짓말을 가려내는 어플로 인해 모든 것을 잃은 여학생, 절대 마주쳐서는 안 될 존재와의 만남, 완벽한 남자친구의 소름끼치는 정체 등 현실에서 일어날 것만 같은 실감나는 이야기들을 공포 만화로 구성했습니다. 그리고 부록으로 심령사진으로 보는 귀신 이야기, 우리가 몰랐던 마녀의 세계, 한밤중 이불 속에서 맛보는 오싹한 공포 이야기 등 다양한 읽을거리를 담았습니다. 우정, 사랑, 질투 등 누구에게나 있는 사람의 마음이 나쁜 생각이나 욕심에 사로잡히는 순간, 감당할 수 없는 공포를 불러일으킬 수 있습니다. 그래서 지하철, 골목길, 학교 등 매일 다니는 장소부터 휴대폰, 팔찌, 시계 등 누구나 가지고 있는 물건까지 공포는 우리 곁에 스며들어 있습니다. 지금부터 마음을 단단히 부여잡고, 비명소리가 울려 퍼지는 공포의 책을 펼쳐 보기 바랍니다! 블링걸스 공포 코믹스 ‘블링걸스 공포 코믹스’는 소녀들을 위한 감각적인 공포 만화 시리즈입니다. 소녀들의 가장 큰 고민인 공부, 학교, 친구, 사랑, 그리고 미래를 소재로 섬뜩하지만 공감할 수밖에 없는 이야기들로 구성했습니다. 소녀들의 뜨거운 심장을 서늘하게 식혀 줄 스타일리시한 공포의 세계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연계소문 - EBS수능특강 영어변형문제 696제 (2023년)
입시진로연구소 / 입시영어연구회 (지은이) / 2023.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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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시진로연구소학습참고서입시영어연구회 (지은이)
연계소문 - EBS수능특강 영어변형문제 696제는 2024년 EBS 수능특강 영어 1강부터 Test3까지의 변형문제를 의미하며, 2024학년도 학교 내신과 대학수학능력시험 영어과 시험을 철저히 대비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자 입시영어연구회에서 수능출제 원리에 맞춰서 제작한 변형문제입니다.본책 1회 1~174문항 5페이지 2회 1~174문항 64페이지 3회 1~174문항 122페이지 4회 1~174문항 180페이지 정답 및 해설 241페이지연계소문 - EBS수능특강 영어변형문제 696제 특징 연계소문 - EBS수능특강 영어변형문제 696제는 고3과 재수생 대상으로 현장에서 강의하는 전문가들이 만든 내신과 수능을 대비할 수 있는 고퀄리티의 문제집입니다. 내신과 수능을 대비하기 위해서 수능출제원리에 입각해서 철저한 검증 시스템으로 탄생한 수준 높은 문제들로만 구성되어 있습니다. 각각의 문제들을 출제가 예상되는 유형으로 각각 4회 변형하여서 중복 유형 없이 완벽하게 내신과 수능을 대비 할 수 있도록 만들었습니다. 수준 높은 문제라고 말할 수 있는 요약, 빈칸, 주제, 제목, 어법, 어휘, 순서, 삽입의 문제들로만 1회 ~ 4회를 구성하여 내신과 수능의 전반적인 문제들을 완벽하게 대비할 수 있습니다. 수준 낮은 유형의 문제를 배제하고 수능 출제 원칙에 맞게 객관식으로만 유형을 구성하여서 시중의 문제 늘리기 식의 문제집과는 확실히 다릅니다. 우수한 문제만을 담은 단 한 권의 예상문제집으로 내신과 수능을 완벽하게 준비하세요!!
어린이를 위한 법이란 무엇인가
주니어김영사 / 예영 글, 김무연 그림, 박지영 도움글 / 2017.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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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김영사사회,문화예영 글, 김무연 그림, 박지영 도움글
《어린이를 위한 법이란 무엇인가》는 의 네 번째 이야기로 사회 수업 시간에 ‘법’에 대해 모둠별 조사 보고서를 써야 하는 동녘이는 고민 끝에 변호사인 삼촌을 찾아가 도움을 구한다. 그 과정에서 아이들은 법을 만드는 과정, 학교폭력예방법, 저작권법, 동물보호법, 아동복지법, 국제법 등에 대해 알아가며, 법은 자신의 생활과 밀접한 관련이 있으며, 더불어 살기 위한 약속임을 알게 된다.하필, 하필이면 _ [법은 약속이에요] 법은 공기처럼 살아 숨 쉰다 _ [법은 국민의 권리를 보호해요] 법은 우리가 만드는 거라고? _ [법은 누가 만들까요] 왕 따는 안 돼! _ [학교폭력예방법: 폭력은 또 다른 폭력을 낳을 수 있어요] 베끼면 왜 안 돼 ? _ [저작권법: 남의 것을 베끼는 일은 몰래 훔치는 일이에요] 그깟 길냥이라고? _ [동물보호법: 동물이라고 함부로 다루면 안 돼요] 아빠, 그러지 마세요! _ [아동복지법 : 가정 폭력은 가정을 무너뜨릴 수 있어요] 독도는 우리 땅! _ [국제법] 독도는 대한민국 땅이에요] 법아, 고마워! _ [법은 어떤 역할을 할까요?]정의, 정치, 통계, 법 등 살아가는 데 꼭 필요한 가치를 동화로 알려 주고, 생각거리와 찬·반이 나뉘는 질문을 통해 가치관을 세울 수 있게 도와주는 ! 요즘 아이들에게 가장 필요한 학습 능력은 다양한 영역의 지식을 연결 지어 생각하는 통합적인 사고력과 자신의 생각을 조리 있게 표현하는 논리적 사고력이다. 이 두 가지 능력을 갖추고 있을 때, 아이들은 암기 위주의 ‘가짜 공부’에서 벗어나, 스스로 공부 계획을 세우며 여러 정보에 대해 자신만의 생각을 가질 수 있고, 그 견해를 바탕으로 창의적으로 사고할 수 있는 ‘진짜 공부’를 하게 된다. 주니어 김영사에서는 초등학생 때부터 이런 중요한 자질을 길러 주고자 시리즈를 출간하고 있다. 이 시리즈는 초등학생 눈높이에 맞추어 가치와 사회에 관해 동화로 알려 주고,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관련 지식을 쉽게 설명해 아이들에게 관련 지식의 토대를 쌓게 한다. 뿐만 아니라 각 일화마다 토론거리를 직접 뽑아 제공함으로써 아이들이 읽은 내용을 바탕으로 자신의 경험과 주변 사회를 돌아보고 자신만의 뚜렷한 판단과 생각을 가질 수 있도록 도와준다. 이때 올바른 정치란 무엇인지, 특정 상황에서 어떤 해결 방법이 정의로운지, 법은 어떻게 이용하고 지켜나가야 하는지 등 일상생활에서 부딪치는 여러 문제들에 대해 스스로 바른 잣대를 세워 결정할 수 있게 하는 것이 이 시리즈의 가장 큰 장점이다. 법이란 더불어 살아가기 위한 약속임을 깨닫게 하는《어린이를 위한 법이란 무엇인가》 특검, 탄핵, 헌법재판소 등의 용어가 날마다 뉴스에서 쏟아지고 있다. 일부러 찾아들으려 노력하지 않아도 여기저기에서 관련된 뉴스가 넘쳐난다. 아이들은 과연 이 말들이 무슨 뜻인지 이해할 수 있을까? 어른들이라고 정확히 알아듣고 있을까? 이런 뉴스들을 보면서 그저 법대로 하지 않아서 이런 일이 생긴 것이라고 어렴풋이 짐작할 뿐이다. 과연 법대로 하는 것은 어떻게 하는 것이며, 법이란 무엇일까. 이 책은 바로 이런 궁금증에 대해 풀어낸 책이다. 법은 일상에서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중요하고 자주 만나게 된다. 그런데 잘 모른다는 것이다. 초등학교 때부터 고등학교까지 사회 교과 시간에 배우고 있는데 왜 잘 모를까? 영어나 수학 문제는 학습을 통해 실력이 향상되어 가는데 ‘법’은 왜 배워도 배워도 잘 모르는 것일까? 그 이유는 교과서에서 법의 개요만을 원론적으로 배웠기 때문이다. 어떤 법이 있는지, 어떤 제도가 있는지, 어떤 기관에서 법을 집행하고 있는지 등을 설명해 놓은 개요만 배웠기 때문이다. 하지만 문제는 일상에서 법이 어떻게 적용되고 있는지를 알아야 한다는 것이다. 그래야 예상하지 못했던 일에 휘말리거나 억울한 일을 당했을 때, 사고가 생겼을 때에 법에 호소할 수 있고, 법을 이용할 수 있게 된다. 우리가 사회에서 부딪히는 모든 문제는 법적 테두리 안에서 이루어지고 있기에 법의 테두리를 벗어나서 살 수는 없다. 그렇기에 법을 제대로 아는 것은 매우 중요한 일이다. 《어린이를 위한 법이란 무엇인가》에는 왕따를 당하는 친구의 이야기, 급한 마음에 인터넷에서 자료를 베껴 제출한 숙제, 가정폭력에 시달리는 친구, 독도가 우리나라 땅임을 알리기 위한 노력, 동물을 함부로 대하는 사람들의 이야기 등 아이들 주변에서 벌어지는 이야기가 담겨 있다. 이렇게《어린이를 위한 법이란 무엇인가》아이들이 일상에서 겪었을 법한 이야기를 통해 그 일이 어떤 법의 적용을 받는지, 우리는 그 법을 어떻게 이용해야 하는지를 알게 하는 이야기로 구성되었다. 나와 내 주변에서 일어나는 일을 예로 들어 설명했기에 생활 속에서 법이 어떻게 실현되는지 충분히 짐작할 수 있다. 사실 법 개념과 용어들은 아무리 쉽게 설명하려 해도 뜻대로 되지 않는다. 그렇기에 이야기를 중심으로 법 개념과 용어를 이해한다면 어린이들은 어렴풋이 짐작하던 법에 대한 개념이 조금 더 명확해질 것이다. 더불어 동화를 토대로 쓰인 전문가(변호사)의 정보 글을 통해 법이란 무엇인지 간략하게 개념을 정리할 수 있고 쉽게 이해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알찬 토론거리와 생각거리를 통해 나와 내 친구, 이웃에서 벌어지는 일에 대해서도 관심을 가질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이 관심은 아이들에게 시민의식을 심어 줄 수 있는 작은 계기가 될 것이다. -줄거리- 사회 시간에 ‘법’에 대한 모둠별 보고서를 쓰게 된 동녘이는 변호사인 외삼촌을 찾아간다. 변호사를 만난다는 생각에 아이들은 한껏 들떠 있지만 출세를 위해 변호사가 된 외삼촌을 동녘이는 그리 달가워하지 않는다. 그런데 외삼촌에게서 법을 잘 모르는 사람들을 위해 대신 법을 다루어 주는 일에 매력을 느꼈다는 말을 듣고 깜짝 놀란다. 그리고 법은 한마디로 약속이며, 교통 신호, 건축 기준 등 생활 곳곳에서 법이 적용되는 예를 듣고 어렵다고만 생각했던 법이 우리 생활 속에 존재한다는 사실이 매우 흥미롭게 느껴졌다. 그렇게 동녘이와 모둠 아이들은 법에 대한 호기심을 가지게 된다. 그러던 아이들은 시험이 없어졌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다가 대통령에게 이 사실을 알리고 관련한 법을 만들어 달라는 건의를 하겠다는 생각에 이른다. 이 과정에서 아이들은 법이란 법안을 발의해 타당한지를 따져가며 많은 의견과 회의를 거쳐야 하며, 법이란 대통령 개인이 만드는 것이 아니라 국민을 대신하는 국회의원이 만드는 것임을 알게 된다. 왕따를 당하는 반 친구의 이야기를 통해서는 학교폭력방지법에 대한 것과 그 법을 이용하는 방법을, 숙제를 인터넷 자료를 보고 베껴서 제출한 우열이의 이야기를 통해서는 저작권법의 존재를, 가정 내 폭력으로 시달려 왔던 대현이를 통해서는 가정폭력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주위의 도움이 필요하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또한 독도 문제를 통해서는 국제법에 대한 것을 알아가며 법이란 서로가 지킬 때 유지될 수 있는 것이며 여러 문제를 원만하게 조정해 우리 생활을 조정하고 유지하는 수단임을 알게 된다.
The Best Preparation for Listening Level 1
넥서스 / 홍미란 지음, Nexus Contents Development Team 엮음 / 2013.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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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서스학습참고서홍미란 지음, Nexus Contents Development Team 엮음
중고생을 위한 체계적인 청취 교재. 기본적인 듣기 과제(task)에 대한 준비 과정과 연습, 그리고 활용까지 단원마다 단계적 접근으로 무리 없이 효과적으로 한 과제 한 과제를 습득하도록 구성되어 있다. 또한 듣기뿐 아니라 말하기, 읽기, 쓰기와 유기적으로 연계되어 영어의 전 분야의 기능을 확장시키고 상승시키는 도구가 될 수 있도록 종합적이고 통합적인 접근 방식을 취하고 있다.Unit 1 Hi! My name is Jeff Brown. Unit 2 Do you like sports? Unit 3 She is tall and thin. Unit 4 What time do you get up? Unit 5 What’s the weather like? Unit 6 Where is my shirt? Unit 7 How much is it? Unit 8 Don’t cross the road! Unit 9 What do you do? Unit 10 How can I get there? Unit 11 I’d like a steak. Unit 12 Can I speak to Amy, please? Unit 13 What do you do in your free time? Unit 14 Can you describe it? Unit 15 What is wrong with you? Unit 16 How was the date?중고생을 위한 최적의 청취 교재 The best preparation for Listening (Level 1) 이 책의 특징 - 언어 감각을 효과적으로 향상시킬 수 있는 다양한 표현 방식 (Paraphrasing, Summary, Narrative, Dialogue) - 음성 정보를 다각적으로 분석할 수 있는 단계적 접근 - 읽기, 쓰기 등과 연결된 듣기 응용 장치 구성 - 언어 기능 관련 테마 및 다양한 정보성 주제 - 중학교 교과 단어를 최대한 활용하여 구성 1. 체계적인 듣기 교재 The Listening은 단순한 문제풀이식의 교재가 아닌 체계적인 듣기 교재이다. 기본적인 듣기 과제(task)에 대한 준비 과정과 연습, 그리고 활용까지 단원마다 단계적 접근으로 무리 없이 효과적으로 한 과제 한 과제를 습득하도록 구성되어 있다. 2. 통합적인 교재 듣기는 단순히 문제를 풀기 위한 이해력에서 그치면 안 된다. The Listening은 듣기뿐 아니라 말하기, 읽기, 쓰기와 유기적으로 연계되어 영어의 전 분야의 기능을 확장시키고 상승시키는 도구가 될 수 있도록 종합적이고 통합적인 접근 방식을 취하고 있다. 3. 포괄적인 듣기 교재 듣기는 회화만을 위해 필요한 것이 아니다. 강의를 듣거나 메시지를 전달받을 때, 지시사항을 들을 때, 기타 다양한 상황에서 필요한 것이다. The Listening은 이러한 다양한 상황들을 포괄적으로 접할 수 있게 구성되어 있다. 이 책의 구성 Getting Ready 본격적으로 학습에 들어가기 전에, 본문에 나오는 중요 어휘 및 어구를 미리 학습할 수 있다. Listening Task 일생생활에서 많이 쓰이는 4~5개의 짧은 지문을 듣고 듣기 이해 능력을 점검해 볼 수 있다. Listen Again을 통해 다시 한 번 들어보면서 부족한 부분을 다시 점검할 수 있으며 다양한 문제 유형을 접하면서 영어 듣기에 대한 자신감을 가질 수 있다. Review Listening Task의 지문을 응용하여 핵심 어휘와 표현을 받아쓰기 하도록 구성하였다. 듣기는 물론 쓰기 연습까지 훈련할 수 있다. On Your Own - Listen & Write: 주제와 관련된 질문을 먼저 듣고 일상생활과 관련된 짧은 글을 자유롭게 써 볼 수 있다. - Pronunciation: 청취력 향상에 도움이 되는 기본적인 발음 연습을 할 수 있다. 먼저 발음을 듣고 학습한 후에 간단한 테스트를 통해서 발음의 미묘한 차이를 구분하는 능력을 키울 수 있다. Practice Test 각 unit의 topic 관련 지문을 듣고 청취 능력을 최종 점검할 수 있다. Listening skill과 연관된 지문을 듣고 다양한 유형별 문제를 풀면서 최대한 실전에 가까운 연습을 할 수 있어 듣기 능력뿐만 아니라 전체적인 영어 실력을 향상시킬 수 있다. Dictation Practice Test의 지문을 구(phrase)와 말뭉치(chunk) 위주로 받아쓰기를 할 수 있다. 받아쓰기를 하면서 놓치기 쉬운 표현들을 다시 체크하고 듣기의 정확도를 한층 향상시킬 수 있다. Answers(책속의 책) Vocabulary Test(www.nexusEDU.kr,)
미스터리 과학 도감 1~6 세트 (전6권)
서울문화사 / 무라카미 겐지, 아마나 / 네이처 & 사이언스, 가토 히데아키, 하루가제 산타 (지은이), 사사키 마사타카 (원작) / 2020.11.30
62,800

서울문화사자연,과학무라카미 겐지, 아마나 / 네이처 & 사이언스, 가토 히데아키, 하루가제 산타 (지은이), 사사키 마사타카 (원작)
요괴, 수중 생물, 파충류와 양서류, 위험 생물 등의 다양한 주제 속에 과학 정보와 재미난 이야기를 다룬 어린이 도감 시리즈다. 미스터리한 요괴와 뛰어난 능력을 가진 생물들의 배틀와 랭킹을 보면 어느새 풍부한 상상력은 물론이고 생물에 대한 자세한 정보도 익힐 수 있다.요괴 배틀왕 수중 배틀왕 파충류 양서류 랭킹왕 슈퍼 최강 동물왕 위험 생물왕 최강 배틀왕 시리즈는 요괴, 수중 생물, 파충류와 양서류, 위험 생물 등의 다양한 주제 속에 과학 정보와 재미난 이야기를 다룬 어린이 도감 시리즈입니다. 1권 은 시대를 뛰어넘는 다양한 요괴들이 등장하여 요괴왕을 뽑는 토너먼트 배틀을 펼칩니다. 가상 배틀이지만 생생한 배틀 장면을 보며 상상력을 키울 수 있고, 요괴에 관한 재미있는 이야기와 정보도 얻을 수 있습니다. 2권 은 연안 생물, 극지방 생물, 심해 생물 등 다양한 수중 생물을 소개합니다. 가상으로 꾸며 본 수중 배틀에서는 생물들의 다양한 특징을 재미있게 살펴볼 수 있고, 생생한 배틀 장면을 통해 상상력도 키울 수 있습니다. 3권 은 크기, 무기, 독, 스피드, 비행 등 여러 분야에서 힘과 기술을 겨루는 생물들을 소개합니다. 생물마다 몸길이, 먹이, 서식지, 분포 지역 등 기본적인 생태 정보를 소개하고, 재미있는 랭킹 대결을 통해 파충류와 양서류에 관한 다양한 상식도 살펴볼 수 있습니다. 4권 은 다양한 동물의 크기, 속도, 능력, 먹는 양, 서식 장소 등을 비교하고, 그 동물에게만 있는 특성도 소개합니다. 재미있는 만화로 구성하여 어린이들이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습니다. 5권 은 아마존, 사바나, 바다, 산 등 서식지별로 위험 생물들을 소개합니다. 다양한 생물들의 능력과 특징을 만화로 구성하여 어린이들이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습니다. 6권 은 다양한 동물들이 등장하여 배틀왕을 뽑는 토너먼트 배틀을 펼칩니다. 가상 배틀이지만 생생한 배틀 장면을 보며 상상력을 키울 수 있고, 동물들에 관한 다양한 상식과 재미있는 정보도 얻을 수 있습니다.
문을 열어!
낮은산 / 황동진 글.그림 / 2014.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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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은산명작,문학황동진 글.그림
황동진의 두 번째 창작 그림책. 골목에서 우연히 마주친 '문'이 걸어오는 이야기에 이끌린 작가가 1년 동안 나름의 사연을 간직한 문을 찾아 골목길을 걸어 다니며 그림을 그려 완성한 그림책이다. 우리는 늘 문을 통해 드나들지만 문이 거기에 있다는 걸 잊고 산다. 당연한 듯 존재하는 문이지만, 각각의 문은 하고 싶은 말을 잔뜩 품고 있을지 모를 일이다. 작가는 무심코 스쳐 지나가는 풍경 속에서 가만히 말을 걸어오는 문의 목소리를 듣고, 그 이야기를 우리에게 다정하게 전해 준다.목차가 없는 도서입니다.우연히 마주친 ‘문’이 말을 걸어온다면? - 먼저 손을 내밀어 마음을 위로해 주는 문 이야기 『우리는 학교에 가요』를 낸 황동진의 두 번째 창작 그림책. 골목에서 우연히 마주친 ‘문’이 걸어오는 이야기에 이끌린 작가가 1년 동안 나름의 사연을 간직한 문을 찾아 골목길을 걸어 다니며 그림을 그려 완성한 그림책이다. 우리는 늘 문을 통해 드나들지만 문이 거기에 있다는 걸 잊고 산다. 당연한 듯 존재하는 문이지만, 각각의 문은 하고 싶은 말을 잔뜩 품고 있을지 모를 일이다. 작가는 무심코 스쳐 지나가는 풍경 속에서 가만히 말을 걸어오는 문의 목소리를 듣고, 그 이야기를 우리에게 다정하게 전해 준다. “문밖 세상에는 무엇이 있을까? 어떤 이야기가 우리를 기다리고 있을까?” 당연하고 익숙한 것을 새롭게 바라보는 그림책 우리 주변에는 너무 익숙해서 존재조차 잊고 사는 것이 많다. 문 역시 그렇다. 모든 익숙한 것들이 그렇듯, 특별히 예쁠 것도 미울 것도 없이 그냥 그 자리에 있을 뿐이다. 하지만 작가의 눈에 들어온 문은 더 이상 그냥 문이 아니다. 어떤 문을 보면 호기심이 가득한 꼬마의 눈망울이 떠오르기도 하고, 또 어떤 문에서는 고집불통이 되어 입을 꽉 닫아 버린 누군가의 얼굴이 보이기도 한다. 작가의 손에서 새롭게 태어난 문은 서로 다른 개성을 지닌 얼굴로 우리에게 다가온다. 이 그림책에 실린 문들을 보면, 우리가 스치듯 지나쳤던 문들이 이렇게 다른 얼굴을 가지고 있었나 새삼 놀라게 된다. 그림책을 보고 나서, 문밖 세상으로 나가보는 건 어떨까? 문이 새롭게 보이는 순간, 늘 다니던 익숙한 골목길도 흥미진진하고 새로운 여행길로 바뀌는 신선한 변화를 마주하게 될 것이다. “문은 어떻게 보면 사람을 닮은 것 같기도 해.” 개성 있는 문을 통해 사람을 이해하는 그림책 문은 사람을 많이 닮았다. 사람의 얼굴이 다르듯, 문도 저마다 사연에 따라 다른 얼굴을 보여 준다. 오래되어 낡은 문은 세월의 흔적을 담은 얼굴을 닮았고, 환하고 예쁜 문은 아이를 닮아서 기운이 넘쳐 보인다. 모양이 특이한 문은 개성이 강한 사람을 닮았다. 보통의 흔한 문과는 다르게 생긴 문이 이야기한다. “내 모습이 별나다고? 좀 이상하게 생겼다고? 에이, 다 똑같으면 재미없잖아.” 다른 사람과 끊임없이 비교하면서, 남들이 나를 어떻게 볼까 걱정하지 말라고 문이 우리를 위로한다. 낡아서 삐걱거리고 누덕누덕 덧댄 문도 누군가에게는 찬 바람을 막아 주는 소중한 문인 것처럼, 우리 모두는 저마다 다른 얼굴로 소중하게 살아가는 사람이라는 것을, 저마다 다른 얼굴을 하고 있어서 더 아름답다는 것을 문을 바라보며 문득 깨닫는다. “늦은 밤, 따뜻한 불빛과 함께 문이 열려 있어.” 내 마음속 닫힌 문을 열어 주는 그림책 우리는 누구나 마음의 문을 하나씩 가지고 있다. 문을 빼꼼 열어 작은 틈을 만들어 두고 누군가 먼저 와서 말을 걸어 주기를 기다리는 사람도 있고, 누군가에게 받은 상처로 스스로 마음의 문을 닫고 사는 사람도 있다. 그림책의 마지막 장면에 등장하는 문은 따뜻한 불빛과 함께 바깥을 향해 열려 있다. 작가는 이 그림을 통해 혼자가 아닌 함께하는 삶이 우리에게 얼마나 큰 위로가 되는지 말하고 싶었다고 한다. 작가의 마음이 담긴 따뜻한 그림과 글을 통해 언제나 나를 기다려 주고, 나에게 위로와 힘이 되어 주는 사람을 떠올려 보는 것도 이 그림책이 주는 선물일 것이다.
막스와 마르셀
책빛 / 알리스 메테니에 지음, 나선희 옮김 / 2017.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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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빛그림책알리스 메테니에 지음, 나선희 옮김
막스와 마르셀, 막스는 사람, 마르셀은 말이다. 전원 속에서 평화로운 삶을 함께하고 있는 두 친구는 해마다 여름이면 잘 가꾼 작물들을 거두느라 농장을 떠나본 적이 없다. 하지만 이번에는 마르셀의 생일을 맞아 여행을 떠난다. 여행 가방을 챙겨 차에 싣고 농장을 벗어나, 자전거도 타고, 말을 타고 달리기도 하며, 도시와 산과 바다를 거쳐 하늘을 날아 농장으로 되돌아온다. 이 책은 인간과 동물과의 교감이라는 낯설지 않은 주제를 경쾌한 모험담의 형식으로 풀어냈다. 처음 떠나는 여행으로 도시와 산과 바다, 하늘을 나는 경험이라니 놀랍지 않을 수 없다. 또 걷거나 말을 타거나, 자전거와 자동차에 이어 열기구에 이르기까지 모든 이동 수단을 보여주는 점도 흥미롭다. 단순하고 명료한 글에 원색의 대담함과 강렬한 대비, 자유로운 미술 기법이 돋보이는 그림은 생명력과 생동감이 넘친다. 이 작품으로 2017년 볼로냐 라가치상을 받은 작가, 알리스 메테니에는 색을 통해 인물 사이의 관계 및 교감을 전달하며 자연스럽게 독자와도 공감한다. 등장인물의 상호교감을 같은 색으로 보여주며, 여행에서의 낯선 풍경과 막스와 마르셀이 느낄 수 있는 두려움을 공통된 색을 통해 완화한다. 또 색을 통해 새로운 친구와의 소통의 가능성을 강조하는데, 우리는 세상 어디서든 서로 마음을 나누며 도움을 주고받을 수 있는 친구를 만날 수 있음을 보여준다. 세상을 향해 첫걸음을 내딛는 어린이들에게 세상은 때로 낯설고 두려운 곳으로 여겨질 수도 있지만, 마음을 나눌 수 있는 친구가 있다면 하늘을 나는 것과 같은 멋진 경험이 가능한 곳임을 이야기한다.《막스와 마르셀》, 색채 언어로 그린 인간과 동물 사이의 교감, 2017년 볼로냐 라가치상 오페라 프리마 부분 우수상 수상작! 인간과 동물, 함께하는 세상은 멋진 곳이다. 삶을 함께 걸어가는 막스와 마르셀은 인간과 말이다. 인간과 동물의 긴밀한 관계를 다룬 이야기는 어린이 책에서뿐만 아니라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가정이 늘어나는 현실에서도 낯설지 않다. 《막스와 마르셀》 역시 인간과 동물이 상호 조력자로 등장하는 여느 이야기와 다를 바 없다고 생각될 수 있다. 그러나 다른 이야기 속 동물이 주로 인간의 일시적 또는 간헐적 조력자로 등장한다면, 막스와 마르셀은 같은 집에서 함께 살며, 긴 여정을 같이 하는 동반자라는 점이 다르다. 일을 쉬고 처음 떠나는 여행을 인간이 아닌 동물, 말인 마르셀의 생일에 떠난다는 점은 특별한 의미가 있다. 그 여행에서 마르셀의 능력과 진가를 확인하게 되고, 결국 마르셀의 도움으로 어려움이 해결되기도 한다. 막스와 마르셀은 누구 하나 우월하지 않고 대등한 관계이다. 두 인물의 이름을 나란히 실은 책 제목을 통해서도 분명하게 전달된다. 또 서로 많은 부분을 공유하면서도 각자 독자적인 존재이다. 자전거를 타고 산을 오르는 장면에서 산을 빠르게 오르는 마르셀과 산 아래에서 주변을 천천히 즐기면서 오르는 마르셀을 그린 장면에서 보여준다. 이 책을 통해 설렘과 두려움이 공존하는 낯선 곳으로의 발걸음을 따뜻하게 맞아주는 열린 세상을 만나보자. 어쩌면 세상은 여러분에게 하늘을 나는 멋진 경험을 선사할지도 모른다. 거기에 마음을 나눌 수 있는 친구가 있다면 세상은 더욱더 멋진 곳이 아닐까. 2017년 볼로냐 라가치상의 알리스 메테니에, 색으로 전하는 교감의 언어! 알리스 메테니에는 2017년 볼로냐 라가치상에서 《막스와 마르셀》로 작가나 그림 작가의 첫 작품에 주는 오페라 프리마 부분의 스페셜 멘션상을 받았다. 알리스는 이 작품에서 아동 문학의 원형적 플롯을 충실하게 따르면서, 인물 사이의 관계 및 교감의 가능성을 색채를 통해 전달한다. 표지 그림에서 막스와 마르셀은 마치 서로 눈빛만 봐도 마음을 알 수 있다는 듯 눈을 맞추고 있다. 막스를 마르셀의 등 위에 올라탄 모습으로 그려 인간과 말의 고유성을 전달하면서도, 같은 색과, 같은 형태의 신발로 둘 사이의 공통점에도 주목하게 한다. 알리스는 막스와 마르셀 이외에도 이야기에 등장하는 다른 동물들과 인간, 자동차와 같은 대상 사이의 거리를 색채를 통해 표현한다. 예를 들면, 도시 장면에서 이들이 탄 자동차는 다른 자동차들과 완전히 대비되는 것으로 그리는 반면, 바위틈에 박혀있는 열기구를 꺼내는 장면에서는 세 인물 모두가 같은 색을 공유하는 것으로 그리거나, 막스가 쓴 모자와 열기구의 부분 채색을 같은 색으로 하여, 대상과 대상 사이의 교감의 가능성과 거리를 표현한다. 즉 막스와 마르셀이 도시에서 느꼈을 이방인으로서의 느낌은 이들이 탄 차를 도시의 다른 모든 차와 대비되는 색으로 그려 강조하는 반면, 박혀있는 열기구를 꺼내거나 그것을 함께 타는 데 불가피한 인물들 간의 상호교감은 같은 색을 공유하는 것으로 보여준다. 책의 전반적인 바탕을 이루는 검은색은 우리가 발을 딛고 사는 땅의 색, 모든 것의 근본이 되어 생명을 보존하게 해주는 바탕이 되는 색인 동시에 다른 색을 돋보이게 하는 역할을 충실히 해준다. 알리스는 색뿐만 아니라 새롭고 다양한 시도를 통해 창조적인 미술 기법을 만들어낸다. 또 과감한 붓 터치와 선을 통해 역동성을 불어넣어, 실제 말이 달리는 장면이나 자동차를 타고 가는 장면에서는 빠르게 움직이는 착각이 들게 한다. 페이지마다 슬며시 집어넣은 생쥐는 어린 독자들의 유쾌한 상상력을 불러일으키며 새로운 시선으로 다시 책 속으로 끌어 들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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