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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논술 초등학생용 고급 2021.3
이태종NIE논술연구소 / 이태종NIE논술연구소 편집부 (지은이) / 2021.02.17
8,000
이태종NIE논술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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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종NIE논술연구소 편집부 (지은이)
플랜더스의 개
지경사 / 위다, 애너 슈얼, 어니스트 톰프슨 시튼 (지은이), 홍성민 (옮긴이) / 2019.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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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경사
명작,문학
위다, 애너 슈얼, 어니스트 톰프슨 시튼 (지은이), 홍성민 (옮긴이)
어린이를 위한 세계 명작 9권. 인간과 동물들이 나누는 따스한 교감을 그린 명작 <플랜더스의 개>와 아름다운 말이 들려주는 파란만장한 이야기 <검은 말 뷰티>, 엄마 잃은 곰 워브의 일생을 생생하게 그린 <회색 곰 워브>를 함께 담았다. 긴 원작을 간추리고 재구성했는데, 특히 원작의 내용은 충실히 따르고 교훈과 감동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는 재미와 학습 요소를 더해 알차게 구성했다. 어린이들이 ‘스스로’ 책을 재미있게 읽고 생각의 힘을 기르며 배움을 얻도록 하였다.* 이야기의 하이라이트 2 * 이야기 속 동물들 4 『플랜더스의 개』 제1장 루벤스의 그림 두 점 8 제2장 넬로의 큰 꿈 28 제3장 두 사람의 약속 50 제4장 마지막 바람 72 * 작품에 대하여 96 『검은 말 뷰티』 제1장 엄마 품을 떠나서 99 제2장 중요한 일 114 제3장 초라한 날들 132 제4장 다시 만남 145 * 작품에 대하여 160 『회색 곰 워브』 제1장 가족과의 이별 163 제2장 살기 위해서 171 제3장 도망치는 게 최고야 186 제4장 사람과 함께 살다 200 제5장 편안해질 때 212 * 작품에 대하여 222인간과 동물들이 나누는 따스한 교감을 그린 명작 『플랜더스의 개』 개와 말, 곰의 파란만장한 일생을 그린 3편의 감동적인 동물 주제 명작 마음씨 착한 소년 넬로는 가난하지만 다정한 할아버지와 개 파트라슈, 친구 알루아와 행복하게 살았어요. 그러나 넬로를 슬프게 만드는 일들이 하나둘씩 닥쳐오고, 그래도 넬로는 꿈을 이루기 위해 꿋꿋하게 나아가지요. 한 소년과 개의 서로를 사랑하는 모습이 눈물겨운 명작이에요. 아름다운 말이 들려주는 파란만장한 이야기 『검은 말 뷰티』와 엄마 잃은 곰 워브의 일생을 생생하게 그린 『회색 곰 워브』도 함께 만나 보세요. “어린이를 위한 세계 명작 시리즈” ① 빨간 머리 앤 / 과수원의 킬머니 ② 키다리 아저씨 / 케티 이야기 ③ 작은 아씨들 ④ 비밀의 화원 / 모래 요정과 다섯 아이들 ⑤ 노트르담의 꼽추 ⑥ 소공녀 / 피터 팬과 웬디 ⑦ 소녀 폴리아나 / 작은 아이비 잎사귀 ⑧ 오즈의 마법사 / 산타클로스 이야기 ⑨ 플랜더스의 개 / 검은 말 뷰티, 회색 곰 워브 ⑩ 로미오와 줄리엣 / 잠자는 숲속의 공주, 백조의 호수, 호두까기 인형과 생쥐 왕 어린이를 위해 재구성한 세계 명작! 널리 알려진 세계 명작은 시간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감동과 교훈을 전하기 때문에 시대와 나이를 불문하고 전 세계 사람들이 추천합니다. 어릴 때 읽은 명작 한 편은 성장하는 어린이에게 큰 영향을 주며, 성인이 되어서도 오래오래 기억에 남습니다. 이처럼 반드시 읽어야 할 세계 명작 가운데 가장 인기 있고, 어린이들이 좋아할 만한 작품을 엄선해 “어린이를 위한 세계 명작” 시리즈를 펴냈습니다. 긴 원작을 간추리고 재구성했는데, 특히 원작의 내용은 충실히 따르고 교훈과 감동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는 재미와 학습 요소를 더해 알차게 구성했습니다. 어린이들이 ‘스스로’ 책을 재미있게 읽고 생각의 힘을 기르며 배움을 얻도록 한 점이 지경사 세계 명작 시리즈의 큰 장점입니다. 귀여운 컬러 만화와 일러스트로 즐겁게! 단순히 글로만 이루어지지 않고 귀여운 그림과 생동감 넘치는 만화를 함께 볼 수 있어 자칫 지루하게 느껴질 수 있는 세계 명작을 술술 읽어 나갈 수 있습니다. 특히 작품이 시작되는 부분에 나오는 만화는 뒷이야기를 궁금하게 만들고, 읽으면서 머릿속에 떠오르는 장면들은 책 곳곳의 아름다운 일러스트로 접하면서 이해력과 호기심을 높여 독서의 즐거움을 안겨 줍니다. 인물 관계도와 명장면으로 명작 맛보기! 세계 명작에는 여러 인물들이 등장합니다. 이야기의 흐름을 이끄는 중심인물부터 주변 인물들까지 다양한 개성을 지니고 있습니다. 이 때문에 작품을 읽다 보면 인물의 이름이나 성격 등이 머릿속에서 뒤섞여 혼란스러워지기도 합니다. 등장인물의 이름이 길거나 생소한 외국 작품의 경우 더욱 그렇습니다. 그래서 본격적으로 이야기가 시작되기 전에 주요 인물들을 그림과 함께 소개하고 있으며, 인물 관계도를 실어 작품을 입체적으로 이해하도록 하였습니다. 또한 주요 장면을 미리 소개하여 작품에 대한 궁금증과 기대감을 높였습니다. 이야기의 시대적·사회적 배경으로 풍부한 읽을거리! 작품 속 시대적·사회적 배경은 인물의 행동이나 사건 등에 개연성을 부여합니다. 명작의 경우 오래 전에 쓰여 시공간을 초월해 사랑받는 작품이므로, 현대의 어린이가 읽으면서 고개를 갸우뚱하는 부분이 생기게 됩니다. 그래서 명작의 배경과 관련된 이야기를 따로 실어 인물의 가치관과 행동에 더 공감하고 상상력을 펼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세계적인 작품이 나오기까지의 작가와 작품에 얽힌 이야기! 작가의 가정환경이나 성장 배경, 그리고 거기서 형성되는 꿈과 가치관 등은 작품에 반영되기 마련입니다. 따라서 작가에 관련된 정보를 많이 알수록 작품을 더욱 깊고 풍부하게 읽을 수 있습니다. 작가를 소개하는 코너를 마련해 작품 세계를 제대로 이해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열한 번째 거래
가람어린이 / 알리사 홀링워스 (지은이), 이보미 (옮긴이) / 2021.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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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람어린이
명작,문학
알리사 홀링워스 (지은이), 이보미 (옮긴이)
아프가니스탄에서 사미의 할아버지는 유명한 음악가였다. 그런 할아버지에게 생명과도 같은 소중한 악기, 레밥을 도난당했다! 레밥을 손에 넣은 악기점 주인은 700달러를 요구한다. 하지만 사미가 가진 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열쇠고리뿐. 열쇠고리를 더 가치 있는 물건으로 바꾼다면, 700달러를 모을 때까지 계속 거래할 수 있지 않을까? 첫 번째 거래로 아이팟 획득에 성공! 꼬리를 무는 열한 번의 거래로 레밥을 되찾을 수 있을까? 1. 도둑맞은 레밥 2. 사라진 노래, 사라진 희망 3. 계획의 시작 4. 실마리 5. 첫 번째 거래 6. 고장 난 아이팟 7. 희망 8. 침묵 9. 두 번째 거래 10. 코브웹 골동품점 11. 세 번째 거래 12. 네 번째 거래 13. 거짓말 14. 다섯 번째 거래 15. 털어놓을 수 없는 이야기 16. 보물찾기 17. 덮어 두고 싶은 기억 18. 인터뷰 19. 여섯 번째 거래 20. 일곱 번째 거래 21. 여덟 번째 거래 22. 아홉 번째와 열 번째 거래 23. 마지막 기회 24. 어긋난 계획 25. 불꽃놀이. 26. 결혼식 27. 친구는 희망을 주는 존재 28. 열한 번째 거래 29. 말리하 씨 30. 선물 31. 신은 인자하시다 용어정리 작가의 말목숨을 걸고 국경을 넘는 난민들, 지구촌 현안을 다룬 흥미진진한 모험담 사람들은 모두 다른 이들과 영향을 주고받으면서 살아간다. 선한 방향일 때도 있지만, 그렇지 못할 때도 있다. 이 책 의 주인공인 사미는 미국에 살고 있는 아프가니스탄 난민 소년이다. 할아버지는 사미에게 하나뿐인 가족이다. 고향과 이웃들과 헤어진 채 낯선 이들 사이에서 살아가는 법을 배우던 사미는 그만 유일한 연결고리인 할아버지의 레밥(아프가니스탄 전통 악기)을 도둑맞게 된다. 사미는 열한 번의 물물교환을 통해 그 레밥을 되찾으려 하고, 독자들은 이 책을 통해 사미의 여정을 함께하게 된다. 1818년 이래 아프가니스탄이 평화로웠던 최장기간은 1933년에서 1973년까지 단 40년이었다. 아프가니스탄 영토에서 끝도 없이 벌어진 전쟁은 지울 수 없는 상처를 남겼다. 세대 간, 남녀 간의 교육 격차가 크게 벌어졌고, 극심한 빈곤에 시달리게 되었고, 모스크에는 총탄 구멍이 남았으며, 생존자는 평생 흉터를 안고 살아가야 했다. 아프가니스탄을 탈출한 난민은 전 세계의 난민 중 두 번째로 많다고 알려져 있다. 그 수는 전체 난민의 13퍼센트인 260만 명에 달한다. 2001년 미국에 의해 탈레반 정권이 무너지고 나토군에 의해 임시정부가 출범했지만, 탈레반이 여전히 반정부 세력으로 남아 있을 정도로 불안한 상황은 계속되고 있다. 아프가니스탄 남부를 통해 이란으로 탈출하는 경로는 가장 위험한 방법으로 손꼽힌다. 난민들은 브로커를 통하더라도 죽음으로 내몰리거나 열악한 환경에서 몇 년 동안 구금되는 사례가 허다했다. 항구에서 아기가 태어나는 일도 많았다. 아프가니스탄 난민을 코앞에 두고 국경을 닫아 버렸기 때문에 모든 일이 극단으로 치달았다. 사미와 할아버지는 목숨을 걸고 아프가니스탄을 빠져나와 여러 곳을 거쳐 마침내 미국에 도착하지만, 그곳에서 이들을 맞아 준 것은 ‘그 후로 오랫동안 행복하게 살았습니다’와 같은 동화 속 엔딩이 아닌, 서로가 서로를 속이고 물건을 빼앗아가고 치열하게 일해야만 살 수 있는 회색의 현실이었다. 고향에서 청중의 귀를 사로잡고 마음을 치유하는 뛰어난 연주자였던 할아버지는 접시 닦이로 일하느라 손이 온통 갈라진다. 사미는 동급생에게 ‘폭탄 애호가’, ‘테러리스트’라는 모욕을 받으면서도, 문제를 일으키면 고향으로 다시 송환될까 두려워 속으로 꾹 참아 낸다. 또한 사미는 부모님과 다른 가족을 모두 잃게 만든 악몽 같은 기억을 가슴 깊이 꼭꼭 숨겨 둔 채 살고 있다. “삶을 지속하는 건 고문이란다, 사미.”라는 할아버지의 말에 사미는 “그러면 왜 계속 살아야 하는데요?” 하고 묻는다. 그러자 할아버지는 이렇게 대답한다. “왜냐하면 우리가 살아남았기 때문이란다. 나는 너를 위해 살고, 너는 나를 위해 살아야 해. 우리는 서로를 위해서, 그리고 상처받은 다른 이들을 위해서 살아야 한단다. 그러면서 우리도 치유될 거야.” 삶은 그저 살아지는 것이 아니며, 계속되는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열심히 살아가야만 한다고 이 책은 말하고 있다. 또한 단절된 과거, 고립된 삶이 공동체를 통해 새로운 노래와 새로운 희망으로 바뀔 수 있다고 말해 준다. 낯선 이국땅에서 철저하게 혼자였던 사미와 할아버지가 레밥을 도난당한 사건을 통해 낯선 사람들과 얼굴만 알던 사람들을 만나고 그들과 친구가 되는 과정은 가진 돈이 한 푼도 없는 상태에서 레밥을 되찾으려는 사미의 고군분투만큼이나 묵직한 감동을 안겨 준다. 빨간 클립 한 개로 시작한 물물교환을 통해 마침내 가족이 살 수 있는 집을 얻게 된 유명한 이야기처럼, 사미의 열쇠고리에서 시작한 인연이 할아버지의 레밥까지 이어져 닿을 수 있을까? * 엽서부록이미지
천하무적 왕눈이
도서출판 북멘토 / 안오일 지음, 한은옥 그림 / 2012.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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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출판 북멘토
명작,문학
안오일 지음, 한은옥 그림
북멘토 가치 동화 시리즈 2권. 2010년 한국안데르센상 동화 부문 우수상 수상 작가 안오일의 작품으로, 눈만으로는 볼 수 없는 진짜 아름다움을 찾아가는 성장동화이다. 마음을 가꾸는 것이야말로 겉모습보다 더 중요한 것임을 깨달아가는 왈가닥 소녀의 자아 찾기를 그리고 있다. 주인공 왕수니는 아무도 못말리는 천하의 개구쟁이다. 자신을 놀리고 무시하는 아이들이나 어른들에게 복수를 하면서 어떤 상황에서도 기죽지 않고 씩씩하게 생활하는 아이다. 그런데 전학생 이유석을 처음 본 순간, 우리의 왕수니는 단박에 좋아하게 된다. 그리고 자신의 못생긴 얼굴에 깊은 실망을 하고 만다. ‘유석이가 나를 어떻게 볼까?’를 신경 쓰게 되고, 유석이의 마음에 들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걱정을 하게 된다. 그래서 엄마 화장품으로 화장도 하고, 정말 가기 싫은 치과에 가서 치아 교정기도 끼게 되는데….글쓴이의 말-열심히 달려요. 진짜 내 모습을 위해! 나를 처음 본 날 | 얄미운 엄마 | 왕수니라고 불렀다 | 유석이와 데이트하다 | 엄마가 유괴범? | 아빠 사진 | 유석이와 손을 잡다 | 그래, 나는 나다 도움글―당당하고 씩씩한, 멋진 왕눈이(배봉기)“노래 못해도 키가 작아도 세상에서 제일가는 못난이라도 나는 나!” 초등학교 3학년생 수니는 빼어날 수, 진흙 니 자를 써 세상에서 가장 멋진 여자아이로 자라라고 아버지가 붙여준 이름이지만 겉모습은 못난이 중에서도 최고 못난이, 실눈에 돼지코, 튀어나온 앞니, 주근깨까지…… 성이 왕 씨인데다 작은 눈을 놀리느라 별명은 왕눈이가 되었답니다. 그런 왕수니에게 첫사랑이 찾아왔어요. 마음을 가꾸는 것이야말로 겉모습보다 더 중요한 것임을 깨달아가는 왈가닥 소녀의 자아 찾기! “우리는 모두 꽃이고 별!” 북멘토 가치동화 시리즈의 두 번째 동화가 출간되었습니다. 『자전거 타는 대통령』에 이은 이번 작품은 2010년 한국안데르센상 동화 부문 우수상을 수상한 안오일 작가의 작품입니다. 주인공 왕수니는 아무도 못말리는 천하의 개구쟁이입니다. 자신을 놀리고 무시하는 아이들이나 어른들에게 복수를 하면서 어떤 상황에서도 기죽지 않고 씩씩하게 생활하는 아이이지요. 그런데 전학생 이유석을 처음 본 순간, 우리의 왕수니는 단박에 좋아하게 됩니다. 그리고 자신의 못생긴 얼굴에 깊은 실망을 하고 말아요. 그래서 어떻게든 용모를 바꾸고 싶은 간절한 마음도 품게 되지요. ‘유석이가 나를 어떻게 볼까?’를 신경 쓰게 되고, 유석이의 마음에 들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걱정을 하게 됩니다. 그래서 엄마 화장품으로 화장도 하고, 정말 가기 싫은 치과에 가서 치아 교정기도 끼게 되지요. 눈만으로는 볼 수 없는 진짜 아름다움을 찾아가는 성장동화 이 작품은 초등학교 3학년 왈가닥 소녀, 왕수니에게 찾아온 첫사랑을 통해 소중한 가치와 진실을 알아보는 ‘마음의 눈’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공부 잘하는 아이하고만 친구 하고, 처음 만난 친구에게 아무렇지 않게 사는 아파트의 평수를 묻고, 옷차림과 생김새라는 잣대가 기준이 되어버린 우리 아이들, 어른들이 만들어놓은 편견에서 자유롭지 못한 우리 아이들에게 이 작품이 하고 싶은 진짜 이야기는 우리는 모두 생긴 모습이 다르고 갖고 있는 재능도 다르다는 것입니다. 꽃밭의 꽃들과 밤하늘의 별들이 저마다의 향기와 빛으로 세상을 아름답고 환하게 만들듯이 말이지요. 『천하무적 왕눈이』는 외모는 비록 못생겼지만, 당당하고 씩씩한 왕수니라는 아이를 통해 바로 그런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우리 어린이들 한 사람 한 사람은 모두가 서로 다른 개성과 재능을 갖고 있는 꽃이고 별이라는 이야기 말입니다. 그런 어린이들을 성적이나 외모 같은 똑같은 잣대로 평가하는 것은 어른들이 만든 잘못된 일이라고 말입니다. 우리 어린이들이 『천하무적 왕눈이』의 주인공 씩씩한 왕수니를 보면서 용기를 갖고 개성을 한껏 살려나갔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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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문화사 / 잠뜰TV (원작), 시우시 (글), 루체 (그림) / 2022.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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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뜰TV (원작), 시우시 (글), 루체 (그림)
대학생이 된 후 첫 동창회를 하게 된 명운고등학교 특별반 졸업생. 선생님과 재회의 기쁨을 나누던 것도 잠시, 의식을 잃은 이들은 어둠 속의 폐교에서 눈을 뜨게 된다. 어리둥절한 상태로 밖으로 나가려던 이들은 우연히 명운고 괴담집을 잃게 되고, 이어서 괴담의 내용과 똑같은 모습으로 죽은 선생님을 발견하게 된다. 두려움으로 혼란스러운 가운데 또다시 살인이 벌어지고 마는데….프롤로그 • 12 제1교시 국어 영역 • 24 제2교시 수학 영역 • 72 제3교시 영어 영역 • 110 제4교시 탐구 영역 • 138구독자 수 201만 명!! 스토리텔링 크리에이터!! 잠뜰TV는 크리에이터 잠뜰과 각자 개성 넘치는 매력을 소유한 각별, 공룡, 수현, 라더, 덕개가 함께 다양한 콘텐츠들을 재미있고 건강하게 그려 내어, 시청자들의 일상에 활력을 불어넣고 공감대를 이끌어 내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유치한 학교 괴담이 죽음의 공포로 다가온다!” 대학생이 된 후 첫 동창회를 하게 된 명운고등학교 특별반 졸업생. 선생님과 재회의 기쁨을 나누던 것도 잠시, 의식을 잃은 이들은 어둠 속의 폐교에서 눈을 뜨게 된다! 어리둥절한 상태로 밖으로 나가려던 이들은 우연히 명운고 괴담집을 잃게 되고, 이어서 괴담의 내용과 똑같은 모습으로 죽은 선생님을 발견하게 된다! 두려움으로 혼란스러운 가운데 또다시 살인이 벌어지고 마는데……! 단순한 장난으로 치부할 수 없는 공포의 연쇄 살인! 과연 괴담은 어디까지 실현될 것인가! 무심코 펼쳐 본 공포 이야기를 기억하나요? 그렇다면 다음 살인의 주인공은 당신입니다! 잠뜰TV 본격 추리 스토리, 블라인드 시리즈 그 네 번째 이야기! 폐허 속에서 탈출할 방법은 오직 하나! 죽음뿐이다! 등장인물 소개 서라더 명운고등학교 시절 밴드부 활동을 할 정도로 음악에 소질이 있었지만, 부모님의 뜻에 따라 은하대학교 정치외교학과에 진학했다. 황수현 명운고등학교 학생회장 출신으로, 은하대학 병원장인 아버지의 뒤를 잇기 위해 은하대학교 의과대학에 진학했다. 김각별 명운고등학교 학생회에서 총무를 맡았었다. 미술 실력이 뛰어났지만 부모님의 반대로 은하대학교 경영학과에 진학했다. 정공룡 명운고등학교 시절 독서토론부에서 활동했었다. 검사가 되기 위해 은하대학교 법학과에 진학했다. 박덕개 명운고등학교 배구부 출신으로, 배구 선수가 꿈이었으나 피치 못할 사정으로 은하대학교 미디어커뮤니케이션과에 진학했다. 박잠뜰 명운고등학교 시절 과학실험부에서 활동했었다. 의사가 꿈이었으나 은하대학교 생명공학과에 진학했다.
맛있는 과학 22 : 생태계
주니어김영사 / 태영경 지음, 김준연 그림, 류지윤 감수 / 2012.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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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영경 지음, 김준연 그림, 류지윤 감수
1. 생태계 생태계란 무엇일까요? TIP 요건 몰랐지? 남극에도 생물이 살까요? 생태계의 구성원, 생산자 생태계의 구성원, 소비자 생태계의 구성원, 분해자 생태계의 구성원들의 먹이 관계 TIP 요건 몰랐지? 먹이그물 TIP 요건 몰랐지? 물질순환 Q&A 꼭 알고 넘어가자! 2. 육상 생태계 삼림 생태계 TIP 요건 몰랐지? 생물의 다양성 초지 생태계 TIP 요건 몰랐지? 쥐불놀이 사막 생태계 TIP 요건 몰랐지? 선인장에 대해 더 알아보아요 Q&A 꼭 알고 넘어가자! 3. 연안 생태계 해양 생태계 TIP 요건 몰랐지? 적조 현상 심해 생태계 TIP 요건 몰랐지? 깊은 바닷속은 어떻게 관찰할까요? 갯벌 생태계 TIP 요건 몰랐지? 갯벌의 역할 Q&A 꼭 알고 넘어가자! 4. 육수 생태계 강과 하천의 생태계 TIP 요건 몰랐지? 바닷물고기는 민물에서도 살 수 있나요? TIP 요건 몰랐지? 민물이 생겨나는 원인 연못과 호수의 생태계 TIP 요건 몰랐지? 물을 깨끗이 하는 부레옥잠 TIP 요건 몰랐지? 벌레잡이식물 Q&A 꼭 알고 넘어가자! 5. 생태계의 파괴 귀화생물 멸종 위기 생물 TIP 요건 몰랐지? 천연기념물 TIP 요건 몰랐지? 공룡이 살아난다면 어떤 일이 생길까요? 환경오염으로 인한 파괴 환경 지키기 TIP 요건 몰랐지? 생물농축 현상 Q&A 꼭 알고 넘어가자!
빨간 우산
별숲 / 조영서 (지은이), 조원희 (그림) / 2019.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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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작,문학
조영서 (지은이), 조원희 (그림)
공포 책장 시리즈. ‘귀신 붙은 빨간 우산’을 둘러싸고 벌어지는 아이들의 우정과 질투에 관한 이야기이다. 조영서 작가는 산뜻하고 통통 튀는 분위기 속에서 순간 돌변하는 인물의 섬뜩한 모습을 통해 공포물에 새로운 분위기를 더했다. 친구와 우정을 나누는 아이들의 아기자기한 모습은 물론 우정이 집착으로 변할 때 느껴지는 공포까지 소름 끼치게 담아냈다.프롤로그 _ 6 운명적 만남 _ 11 사진 속 아이 _ 22 비 오는 날 _ 36 우정 계약서 _ 48 빨간 우산의 비밀 _ 61 은비와 우산 사이 _ 71 다시 쓴 계약서 _ 83 두 아이의 생일 _ 97 사라지지 않는 우산 _ 107 어쩌면 악몽 _ 119 기묘한 우정 _ 133 영원히 안녕 _ 143▶ 공포 책장 시리즈 소개 무서워서 덮고 싶지만 궁금해서 끝까지 읽고 싶은 이야기, 시대를 불문하고 아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이야기가 바로 공포물이 아닐까? 공포심은 사람마다 다르게 느끼며, 우리 일상에 다양한 모습으로 존재한다. 아이들이 느끼는 친구, 성적, 가족, 미래에 대한 불안과 걱정 역시 한편으로는 공포라고 할 수 있다. 마음속 깊은 곳에 잠자고 있던 두려운 감정이나 불편한 호기심, 비틀린 욕망이 낯선 상황이나 존재를 만났을 때 상상력이 더해지며 일상을 뒤흔들기 때문이다. 이번에 별숲에서 창작 호러 동화 시리즈 ‘공포 책장’을 1차분 3권을 동시 출간하였다. 각각의 책마다 흥미진진한 사건과 긴장감 넘치는 전개, 심장을 쫄깃하게 만들 만큼 무서운 장면들이 어린이 독자들의 마음을 단숨에 사로잡을 것이다. 얄팍한 상술로 판매되는 저급의 어린이 호러물과는 격이 다른, 아동문학계에서 여러 문학상을 수상한 작가들의 수준 높은 호러 동화여서 그 가치가 특별하다. 이제껏 느끼지 못했던 짜릿한 공포의 맛을 느낄 수 있으며, 수준 높은 호러 문학을 읽는 즐거운 경험을 하게 될 것이다. 우리 어린이들이 호러 동화 시리즈 ‘공포 책장’을 읽으며 두려움을 피하지 않고 마주하는 용기를 기른다면, 성장하면서 겪게 되는 많은 어려움들을 건강하게 이겨 내는 힘을 갖게 될 것이다. 공포 책장 : 책장을 넘기면 펼쳐지는 짜릿한 공포의 맛 ① 인형의 냄새 (방미진 장편동화, 오윤화 그림) ② 마지막 가족 여행 (이창숙 장편동화, 박지윤 그림) ③ 빨간 우산 (조영서 장편동화, 조원희 그림) ▶ 공포 책장 ③ 책 소개 친구를 향한 집착을 버리지 못한 아이들의 우정과 질투가 빚어내는 섬뜩한 공포 ‘공포 책장 ③’ 빨간 우산은 ‘귀신 붙은 빨간 우산’을 둘러싸고 벌어지는 아이들의 우정과 질투에 관한 이야기이다. 조영서 작가는 산뜻하고 통통 튀는 분위기 속에서 순간 돌변하는 인물의 섬뜩한 모습을 통해 공포물에 새로운 분위기를 더했다. 친구와 우정을 나누는 아이들의 아기자기한 모습은 물론 우정이 집착으로 변할 때 느껴지는 공포까지 소름 끼치게 담아냈다. 새 학기가 시작되고, 희주는 전학 와서 짝이 된 은비가 마음에 든다. 둘은 늘 함께 다니고, 하굣길에 분식집에도 가고, 우정 다이어리를 쓰며 관계를 돈독하게 쌓아 간다. 희주는 그동안 정말 마음이 통하는 베프가 생기길 원했기에 은비랑 베프가 되어 행복하다. 그런데 비 오는 날이면 은비가 이상하게 변한다. 평소와 달리 희주를 차갑게 외면하고, 옷이 젖든 말든 빨간 우산을 손에서 놓지 않는다. 선생님의 말씀도 듣는 둥 마는 둥 한다. 이제야말로 베프가 생긴 것 같았는데, 희주는 속상하기만 하다. 희주는 은비가 이상해지는 이유를 알아야겠다고 생각하고, 비 오는 날 은비의 빨간 우산 속으로 들어간다. 그 순간 우산 속에서 은비가 아닌 다른 여자아이의 위협하는 목소리를 듣게 된다. 그 목소리의 주인공은 예전에 은비의 베프였던 송지서다. 지서는 교통사고로 죽었지만 은비를 못 잊어, 비 오는 날이면 빨간 우산 속에서 은비를 만나고 있다. 희주가 빨간 우산의 비밀을 알게 되자, 은비는 희주에게 지서와 함께 셋이 베프가 되자고 말한다. 하지만 희주는 “지서는 죽었잖아. 죽으면 귀신이 되는 거야!”(본문 82쪽) 하고 거절하고 만다. 희주는 은비가 죽은 아이의 귀신을 살아 있는 친구로 대하는 걸 도무지 받아들일 수가 없다. 지서와 자신의 생일이 같은 것도, 죽은 아이를 질투하는 상황도 싫다. 그런데 어느 날부터 희주에게 이상한 일이 생긴다. 은비와 똑같이 설정한 컬러링이 지지직거리는 쇳소리로 바뀐 것을 시작으로, 가방 속 다이어리가 흠뻑 젖어서 못 쓰게 되고, 사물함에 둔 체육복은 붉은 물이 들어 지워지지 않는다. 희주는 이런 모든 일들이 빨간 우산 귀신 짓이라고 여긴다. 희주는 자신에게 일어나는 이상한 일 때문만이 아니라, 죽은 지서에게 집착하는 은비를 돕기 위해서라도 빨간 우산을 없애야겠다고 생각한다. 마침내 은비가 자리를 비운 사이 희주는 은비 가방에서 빨간 우산을 꺼내어 아주 먼 동네에 버리고 오는데……. 이제 둘의 우정은 희주가 송지서의 존재를 몰랐던 때로 돌아갈 수 있을까? 친구 관계는 십 대들에게 풀기 어려운 영원한 숙제인가 보다. 그렇기에 어린이들은 이 책을 읽으며 우정과 질투 사이에서 줄다리기하는 희주와 은비, 지서의 모습이 낯설지 않고, 희주가 느끼는 두려움에 깊이 공감할 수 있을 것이다. 은비하고만 베프가 되고 싶은 희주, 죽은 지서와 새로 사귄 희주 모두를 베프로 삼고 싶은 은비, 죽어서도 베프를 떠나고 싶지 않은 지서. 저마다 우정에 대한 생각이 다른 세 아이의 입장을 헤아려 보며, 이 우정의 끝에 무엇이 기다리고 있을지, 진정한 우정이란 무엇일지 생각해 봐도 좋다. 또한 반전에 반전이 이어지는 이야기와 충격적인 결말에 서늘한 공포의 여운이 호러 동화의 참맛을 느끼게 해 주고 있다. 은비는 희주가 하는 말을 잘 들어 주었고, 어떤 이야기에도 고개를 끄덕이거나 대답해 주었다. 희주는 은비도 자기에게 호감을 느끼고 있다는 자신감이 생겼다.드디어 마지막 수업 종이 울렸다. 은비가 곧장 희주에게 귀엣말로 속삭였다.“우리, 떡볶이 먹으러 갈래?”“어, 정말? 나 떡볶이 되게 좋아해.”희주는 은비와 베프가 될 거란 확신이 들었다.친한 친구와 단둘이 떡볶잇집에 가는 일, 희주는 단짝이 생기면 꼭 해 보고 싶었다. “지서를 친구로 받아들일 수 없어? 우리 셋은 더 친해질 수 있다고 생각해. 진심이야, 희주야.”“우리 셋이라고?”희주는 기가 막혀 할 말을 잃었다.“너랑 지서는 내게 똑같이 소중한 친구야. 나는 우리가 함께했으면 좋겠어. 무슨 일이든.”은비 말에 희주는 세차게 고개를 저었다.“분명히 말하지만, 나는 너의 친구야. 죽은 아이와 아무 상관 없어. 그리고 솔직히 얘기할게. 난 저 귀신 붙은 우산이 저, 정말 무서워!” “김희주!”어느새 돌아온 걸까? 펼쳐진 가방 안을 살펴보는 희주 뒤에서 은비가 날카롭게 소리쳤다.“어?”희주는 소스라치듯이 놀랐다.“너, 아직도 나를 못 믿는구나!”은비 목소리는 소름이 끼칠 정도로 차갑게 들렸다.“미, 미안해, 은비야.”“됐어. 다 끝났어.”은비는 희주 손에 들린 가방을 빼앗듯이 낚아채더니 어깨에 메고 앞장서서 걸었다. 그 뒤를 희주가 따라 걸었다. 우산은 송지서에게 돌아갔고, 은비 말대로 모든 건 다 끝났다.
색칠하기와 사고력게임
천문장 / 프리데리케 반후젠 (지은이), 정진 (옮긴이) / 2020.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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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문장
수학동화
프리데리케 반후젠 (지은이), 정진 (옮긴이)
이이화 선생님이 들려주는 이야기 한국사 2
파란하늘 / 이이화 지음 / 2008.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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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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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하늘
학습일반
이이화 지음
는 우리나라 역사를 처음 접하는 아이들을 위해 쉽고 재미있게 전달하고자 기획, 출간 되었다. 이야기를 들려주는 형식의 구성으로, 그냥 자연스럽게 읽어 나가면서 역사를 깨치고 역사적 사건들을 알아 나가도록 구성 됐다.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많은 자료와 지도 등이 첨삭된다. 특히 기존 역사책이 왕조를 중심으로 기술을 했다면 이 책은 일반 백성(민중)의 생활상과 법제 등을 중심으로 기술하여 읽는이가 역사속에 집중하도록 유도한다. 우리 조상들이 어떻게 이 땅에 와서 나라를 세우고 살기 시작하였는지부터, 바로 우리 부모님의 젊은 시절에 있었던 6.10 항쟁 등 이 땅에서 일어났던 많은 일들을 자세히 안내한다. 아울러 역사를 배움으로 인해 삶의 지혜를 터득하고, 나름의 나아길 방향을 설정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다. 제 1 부 - 고대 국가의 기틀을 세우다. 1. 이 땅에는 언제부터 사람이 살기 시작했을까 2. 새로운 나라들이 일어나다. 3. 고구려, 백제, 신라의 세 나라 4. 셋이 하나로 - 후기 신라 5. 통일의 의미 - 민족국가 6. 세 나라의 제도와 문화 제 2 부 - 남북국 시대가 열린다 1. 남쪽의 신라 2. 북쪽의 발해 3. 후기 신라의 사회 4. 후기 신라의 사상과 예술 제 3 부 - 북쪽으로 향한 굳은의지 1. 후삼국과 고려의 건국 2. 북쪽으로 땅을 넓히다 3. 나라 안의 기틀 4. 귀족과 무신의 등장 5. 무신의 발호와 민중 세력의 등장 제 4 부 - 외세의 간섭과 자주정신이 맞서다. 1. 몽골의 칩입과 항쟁 2. 왕실의 예속과 문화의 교류 3. 신흥 귀족이 독점한 토지 4. 사상계의 움직임과 팔만대장경 5. 찬란한 과학과 기술의 발달 제 5 부 - 유교국가가 일어나다. 1. 조선의 성립과 발전 2. 민족 문화의 발달 3. 문학과 예술의 발달 4. 통치.사회구조와 사회 신분 제 6 부 - 1. 조일전쟁 전의 대외관계 2. 조일전쟁의 과정 3. 사대 세력과 자주 세력의 충돌 4. 사회의 변동과 민중의 생활 5. 사회현실과 저항 운동 6. 현실을 개혁하자는 이론들 제 7 부 - 민중의 저항이 불붙다. 1. 19세기의 여러 가지 모습 2. 지배 세력의 대립과 지배층의 부정 3. 새로운 사조와 불만 세력의 결집 4. 부정 부패와 삼정의 문란 5. 양반이 따로 없다 6. 민중 봉기의 불길 7. 동학농민전쟁이 일어나다 8. 갑오개혁과 의병 활동 제 8 부 - 망해가는 나라와 항쟁의 불길 1. 대한제국의 성립 2. 외교권을 빼앗기다 3. 불길 같은 의병 항쟁과 일제의 강점 제 9 부 - 식민통치와 줄기찬 반대투쟁 1. 무단 통치와 3.1운동 2. 문화 통치와 무장 독립 투쟁 3. 회유책과 항일 운동 4. 줄기찬 민족해방 운동 5. 일제의 마지막 몸부림 제 10 부 1. 통일국가 수립의 실패와 민족분단 2. 민족통일국가 건설의 좌절 3. 단독 정부의 수립과 한국전쟁 4. 분단체제 속의 민주 운동과 발전내가 처음 만난 이야기 한국사 한 민족이나 국가의 구성원은 자기 역사를 모르면 그 사회를 발전시킬 수 있는 지식을 얻을 수 없으며, 공동체의 문화를 이룩할 수도 없습니다. 역사를 알면 미래가 보입니다. 이 책의 서술이 비록 딱딱할지 모르지만 참고 읽어내면 얻을 것이 많을 것입니다. ? 저자 글 중에서. 이 책 <이이화 선생님이 들려주는 이야기 한국사>는 우리나라 역사를 처음 접하는 아이들을 위해 쉽고 재미있게 전달하고자 기획, 출간되었습니다. 글을 쓰신 이이화 선생님도 역사를 쉽게 접할 수 있도록 해달라는 어느 독자의 편지를 받고, 우리나라 역사를 좀 더 쉽게 전달하고자 고민하셨고, 그 결과물이 바로 이 책입니다. 이번에 사진과 지도를 첨삭하고, 새로 밝혀진 자료 등을 시대에 맞게 다듬고 편집하여 <이이화 선생님이 들려주는 이야기 한국사>를 출간하게 되었습니다. 옛 사람들의 선악을 보고 스스로 거울을 삼을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역사를 통해 삶의 지혜를 얻는다 역사책은 우리가 누구인가를 알려주는 내용을 담은 책입니다. 우리는 단순히 엄마와 아빠의 아들딸, 할아버지와 할머니의 손자 손녀가 아닙니다. 조선시대 누군가의 자손이고 더 멀리는 신라왕족의 후손이고, 그리고 마늘과 쑥을 먹었던 곰과 호랑이의 시대와도 연결되어 있습니다. 특히 이 책의 저자인 이이화 선생님은 평생 정치가나 왕이 아닌 백성들의 입장에서 역사를 연구하신 분입니다. 그러니 다른 역사책과 이 책이 왜 다른지 쉽게 짐작할 수 있습니다. 이 책 <이이화 선생님이 들려주는 이야기 한국사>는 우리 조상들이 어떻게 이 땅에 와서 나라를 세우고 살기 시작하였는지부터, 바로 우리 부모님의 젊은 시절에 있었던 6.10 항쟁 등 이 땅에서 일어났던 많은 일들을 이이화 선생님은 자세히 들려주십니다. 우리 어린이 들이 이 책을 읽는다면 우리나라 역사를 자세히 알게 되고 이 나라의 자랑스러운 대한민국 사람이 되기를 바라는 파란하늘의 마음을 알 수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이런 역사를 배움으로 인해 삶의 지혜를 터득하고, 나름의 나아길 방향을 설정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아이들의 눈 높이에 맞춘 역사 책 어느 날 역사를 연구하던 선생님께 한 통의 편지가 배달됩니다. 우리나라 역사를 알고 싶은데 좀 소개를 해달라구요. 선생님은 마땅한 도서가 없다는 것을 파악하시고, 좀 더 쉬운 역사책을 발간해야 겠다는 생각에 이 책을 쓰셨습니다. 물론 이 책의 편집도 두 아이의 엄마이자 교육에 관심이 많은 분이 수고를 해주셨지요. 아이들이 읽다 의문스러운 부분은 팁을 통해 이해를 도왔구요. 학교 교과서에 나오는 중요 부분은 ‘ 조금 더 생각해 보아요 ’로 보충을 하였습니다. 또한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많은 자료와 지도 등이 첨삭되어 있습니다. 특히 기존 역사책이 왕조를 중심으로 기술을 했다면 선생님은 일반 백성(민중)의 생활상과 법제 등을 중심으로 기술하여 읽는이가 역사속에 쏘옥 빠져들게 하는 장점이 있습니다. 이제 역사의 재미에 빠져 보세요.
개성빵
아이앤북(I&BOOK) / 문영숙 지음, 이상윤 그림 / 2013.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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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앤북(I&BOOK)
명작,문학
문영숙 지음, 이상윤 그림
아이앤북 문학나눔 시리즈 5권. 새벽, 기태는 드디어 강을 건넜다는 아버지와 할머니의 전화를 받았다. 이제 됐다는 생각과 동시에 걱정이 꼬리에 꼬리를 물었다. 북한에서는 탈북자를 잡으려고 보위부 특공대를 중국에 보내 잡히면 무조건 총살을 시키고, 중국 공안에게 잡히면 강제북송시킨다는 소식을 들었기 때문이다. 게다가 중국 농장에 숨어 있던 할머니와 아버지가 없어져 기태와 엄마는 절망감에 휩싸였다. 기태는 아직 한국 학교 생활이 낯설다. 한자어를 이해하지 못해 준비물을 챙겨가지 못할 때가 많았고, 발표 시간이나 자습 시간도 이해되지 않았다. 기태는 그럴 때마다 북한에서 생활하던 때를 떠올리는데….1. 새벽에 걸려온 전화 2. 준비물 소동 3. 어디로 가셨을까 4. 뙈기밭 5. 장마당에 간 엄마 6. 개성빵 7. 아랫집 아저씨 8. 유람버스 9. 노동교양소 10. 낯선 여자 11. 강을 건너 12. 브로커 김 씨 13. 머나먼 여정 14. 꿈은 이루어진다북한의 친구들에게도 개성빵처럼 달콤한 자유와 행복을! 북한 생활이 힘들어 목숨을 걸고 두만강을 건너 한국으로 오는 탈북자들이 많아지고 있다. 하지만 한국에 오면 그들이 생각하는 것만큼 행복과 자유를 얻지 못한다. 탈북자라는 이유로 차별당하고 무시당하는 경우가 대부분이기 때문이다. 아이들도 마찬가지이다. 같은 말인데도 서로 의미가 달라 못 알아듣고, 제도나 학습 방법이 달라 학교 생활에 적응하기 어렵다. 게다가 한국 아이들이 하는 말을 이해하지 못해 놀림거리가 되기도 한다. 이런 이유로 한국 생활에 적응하지 못해 낙오되는 사람들이 많다. 탈북자들은 불쌍한 사람들이 아니다. 두 팔 벌려 따듯하게 환영하고, 서로의 다른 문화를 이해하고 배워야 할 우리 민족이다. 우리와 다른 환경에서 자라고, 생활했다는 이유로 남다른 시선으로 바라봐서는 안 된다. 한국전쟁으로 이산가족의 아픔이 끝나지 않은 지금, 또다시 탈북으로 인한 이산가족이 생기고 있다. 언젠가는 모든 이산가족이 진정으로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는 날을 기약하며 ≪개성빵≫을 통해 탈북민들의 아픔을 진정으로 이해하고 우리 사회가 보듬어주어야 하겠다.
의좋은 형제
해솔 / 김지예.차인우 지음, 박경미 그림 / 2013.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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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솔
명작,문학
김지예.차인우 지음, 박경미 그림
옛이야기 읽으며 치유 시리즈 2권. 독서지도와 독서를 통한 심리치료를 해 온 두 저자가 그간의 경험을 바탕으로 어린이들의 상처받은 마음을 풀어 주기 위해 쓴 옛이야기 책이다. 이야기 속에 들어 있는 다양한 상징과 이야기들을 더욱 재미있게 이끌어 주는 삽화 속에 독자들이 알게 모르게 들어간 상징들은 작가들이 오랫동안 공부하고 경험한 것을 풀어 놓은 것들이다.머리글 4 1, 흥부놀부 9 2, 의좋은 형제 43 3, 짚방석과 표주박과 젓가락 59 4, 별난 재주 많은 일곱 형제 79 해설 1, 옛이야기의 힘 108 2, 치유의 힘을 강화 시키는 상징 113요즘 세대는 어른 아이 할 것 없이 모두가 바쁘게 살아갑니다. 여유 없이 달려가는 삶은 때로 휴식과 치유가 필요합니다. 이때 옛이야기만큼 좋은 것이 없습니다. 옛이야기에는 우리 인간들의 희로애락이 다 들어 있어 등장인물들과 함께 울고 웃으며 동일시하면서 상처받은 나의 감정을 치유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특히 옛이야기는 오랫동안 구전되면서 일반 동화보다 더 많고 다양한 상징들이 덧붙여져 있어, 감정을 더욱 강하게 투사시켜 주고 이로써 치유 효과는 배가됩니다. 독서지도와 독서를 통한 심리치료를 해 온 두 저자는 그간의 경험을 바탕으로 어린이들의 상처받은 마음을 풀어 줄 옛이야기 책을 펴냈습니다. 《의좋은 형제》는 ‘옛이야기 읽으며 치유’ 시리즈의 두 번째 권으로 형제들의 이야기로만 묶었습니다. 이야기들을 더욱 재미있게 이끌어 주는 삽화 속에 독자들이 알게 모르게 들어간 상징들은 작가들이 오랫동안 공부하고 경험한 것들입니다. 할아버지 할머니가 들려주던 옛이야기가 지닌 치유의 힘을 다시 한 번 느껴 보세요. 놀부는 아버지 장례를 치르자마자 흥부를 불렀어요.“네 이놈 흥부야, 네가 그동안 이 집안을 위해서 무엇을 했느냐? 농사도 내가 짓고 소작인도 내가 관리하고, 이 집안을 이렇게 번듯하게 일군 것도 다 내가 한 일이다. 그동안 너는 재산만 축내면서 희희낙락 살고 있으니, 네 앞날을 생각해서라도 너를 이 집안에서 내보내야겠다. 너도 남한테 기대지 말고 네 손으로 돈을 벌어 자식들을 먹이고 입혀야 할 것 아니냐? 그러니 당장 이 집에서 나가거라!”흥부는 놀부에게 사정을 했어요.“형님, 당장 나가라 하시면 저희는 어찌 삽니까? 저희가 살 집과 땅을 좀 마련해 주십시오.”흥부의 말에 놀부는 노발대발하며 소리쳤어요.“뭣이라고? 집하고 땅? 이놈아, 여태껏 네 놈 가족이 먹고 입느라고 쓴 돈 다 내놓고 나가거라. 당장 내놓지 못해!”그래서 흥부는 부인과 아이들을 데리고 빈 몸으로 쫓겨났어요.- 흥부와 놀부 중에서 그날 저녁이었어요. ‘오늘은 동생네 갔다 온 다음, 우리 마당을 지켜봐야겠는걸!’ 형은 지게에 볏단을 올리고 길을 나섰어요.그날따라 조금 일찍 나왔더니 둥실 떠오른 보름달이 반쯤 구름에 가려 어슴푸레 길을 비추었지요.그런데 이상한 일이었어요. 저쪽에서 누군가 지게를 지고 걸어오는 게 보였어요.“응, 누구지? 이 저녁에 지게를 지고 오는 사람이? 혹시.”형은 그 사람을 자세히 보려고 부지런히 걸었어요. 저쪽에서도 형을 향해 부지런히 걸어왔어요. 이때였어요. 구름이 사라진 하늘에 커다란 보름달이 환하게 사방을 비추었어요. “형님! 역시 형님이셨군요!”뛰다시피 다가온 동생이 형님 손을 잡았어요.“아우야, 역시 너였구나!”형은 동생을 와락 안았어요.- 의좋은 형제 중에서
학종 절대법칙 : 학생부 실전응용편
edujin(에듀진) / 신동우, 정명근 (지은이) / 2020.01.02
29,000
edujin(에듀진)
학습참고서
신동우, 정명근 (지은이)
학생 스스로 학생부를 관리해 갈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론을 제시하는 책이다. 수험생이 반드시 알아야 할 학종의 룰, 그리고 그 규칙에 맞춰 학교생활에서 무엇을 어떻게 실천해가야 ‘학종 대박’을 이룰 것인지를 실제 학생들의 학생부 사례와 상세한 설명으로 쉽게 이해하게 해주고 학교생활에 적용할 수 있게 해준다. 특히 세특 기록에 대비한 교과활동, 거기에 자율활동, 동아리활동, 봉사활동, 진로활동 등 창체활동이 더해진 ‘학교활동 5대장’을 어떻게 계획하고 실행해 나갈지 알려준다.서문 제1부 게임의 규칙 ‘학종 입문편’ - 학종 합불 결정짓는 ‘기록’ 1장 8등급 학생의 학생부에서 학종의 답을 찾다 1. 국·영·수 8등급이 어떻게 ‘괴물 학생부’를 만들 수 있었을까? 2. 역사 덕후, 학종에 눈 뜨다 3. 역사 덕후, 학교를 뒤집어놓다 4. 학교활동 이렇게 바꿨다 5. 빼어난 학생부 알아본 단 하나의 대학 2장 8등급이 만들어낸 ‘1등 학생부’ 1. 1~3학년 내신 성적 2. 세특활동 기록 3. 창체활동 기록 4. 독서활동 기록 5. 행특 기록 3장 3학년 1학기 학생부로 역전에 성공한 아이 1. 3학년 학생부 관리로 중앙대·경희대 간호학과 합격한 비결 2. 3학년 1학기, 아직 늦지 않았다 3. 진로희망사항 기록 4. 창체활동 기록 5. 세특활동 기록 제2부 게임의 규칙 ‘학종 기본편’ - 학종 이해도가 대학 레벨 결정한다 1장 학종 오해하면 대입 필패! 1. 지방 일반고 2등급도 의대 못 간다? 2. 경기규칙도 모르고 뛰는 학생들 3. 학종에서도 성적이 가장 중요하다? 4. 학생부 기록, 상위권 학생들에게만 몰아준다? 5. 일반고가 특목, 자사고보다 불리하다? 6. 고3은 학종 역전 불가능하다? 2장 학종 이해하면 진로 진학 다 잡는다 1. 학종 이해도가 대학을 결정한다 2. 학종에는 정답이 없다 3. 인문학을 알아야 학종의 답이 보인다 4. 호기심에도 레벨 차가 있다 ‘What인가, Why인가’ 5. 디테일에 학종 합격의 키가 숨어있다 6. 소통 없는 학종 승리란 없다 7. 일반고 4~5등급도 서울 10위권 대학 갈 수 있다 3장 학종 합격 이끄는 내신 관리 비책 1. 내신 성적이 더 중요해졌다고? 2. 전형마다 내신 평가 방법이 다르다 3. 교과 평균, 표준편차 따른 내신 관리 방법 4. 내신 성적 높여주는 수업활동 방법 5. 고1, 고2, 고3의 학년별 내신 관리 비책 6. 중간·기말 고사 시험 전후 학습법 7. 지필고사 올인? 절반의 가능성 포기하는 것 8. 예체능 소홀히 하면 반드시 후회한다 4장 고3부터 중3까지, 매년 서로 다른 대입 치른다 -집중 해부! ‘대입제도 공정성 강화방안’ 1. 수능 정시 40% 이상 확대 2. 학종 공정성과 투명성 강화 대책 3. 논술·특기자 전형 폐지 4. ‘사회통합전형’ 신설해 20% 선발 5. 총정리! 일반고, 수시 학종 소신 지켜도 괜찮을까? 제3부 게임의 규칙 ‘학종 이해편’ - ‘이것’만 알면 합격문 반은 넘은 셈! 1장 학생부종합전형 평가 방법 1. 학업역량 2. 전공적합성 3. 인성 4. 발전가능성 5. 대학이 중요하게 평가하는 항목은 따로 있다 2장 학종 당락 가리는 '학생부 4단계 평가' 1. 평가 시스템 알면 반은 합격 2. 입학사정관 학종 평가 4STEP 3. 입학사정관의 제2의 눈 4. 대학이 ‘중간 순위’ 그룹 선별에 집중하는 이유 5. 학종 평가표에 숨은 힌트를 찾아라 3장 모르면 손해! 학종 대비 꿀팁 1. 대학 급별로 선호하는 학생부 키워드가 따로 있다 2. 전공적합성 안 본다는 서울대, 사실일까? 3. 9회 말 역전도 가능한 ‘고3 학생부’ 4. “성적이 떨어졌는데 어떡하죠?” 5. “학생부가 엉망이라 떨어지겠죠?” 6. “무단결석 있으면 학종 가망 없나요?” 제4부 게임의 규칙 ‘학종 실전편’ - 학생부에 ‘학교활동’ 제대로 녹이는 방법! 1장 세특활동을 기록으로 남기는 방법 1. 세부능력 및 특기사항, 대학이 가장 주목하는 이유 2. 수업활동을 세특 기록으로 남기는 방법 3. 국어 세특 기록 우수 사례 4. 영어 세특 기록 우수 사례 5. 수학 세특 기록 우수 사례 6. 사탐 세특 기록 우수 사례 7. 과탐 세특 기록 우수 사례 8. 음·미·체 세특 기록 우수 사례 9. 학종 당락 좌우하는 숨은 1인치, 수행평가 10. 도전! 세특활동 계획표 만들기 11. 세특활동 계획표 우수 사례 2장 창체활동을 기록으로 남기는 방법 1. 창의적 체험활동을 학생부에 남기는 방법 2. 창체활동 영역과 세부 활동 예시 3. 자율활동 방법과 학생부 우수 사례 4. 동아리활동 방법과 학생부 우수 사례 5. 봉사활동 똑똑하게 선택하는 방법 6. 진로활동 방법과 학생부 우수 사례 7. 희망 진로가 일관돼야 유리할까? 3장 독서활동을 기록으로 남기는 방법 1. 9등급 학생이 책 한 권으로 서울대 합격한 비결 2. 학종 합격, ‘능동적 독서’가 좌우한다 3. 비판적 사고력 키워주는 ‘능동적 독서법’ 4. 지방 고교생이 수능 최저 맞추기 어려운 이유 5. 영어 원서 읽기는 필수 6. 추천 도서에 올인하면 낭패 7. 희망 전공별 추천도서 4장 행특활동을 기록으로 남기는 방법 1. 짧은 교사 추천서 '행동특성 및 종합의견' 2. 행특 기록만은 반드시 지켜내라 3. 행특 기록 우수 사례 4. 학종 합격자들은 ‘워크북’을 썼다 5장 학생 유형별 학종 성공 사례 ZIP 1. 내신 낮아도 학업역량 높은 잠재력 충만형 2. 엄마 찬스 제대로 통한 아기새형 3. 스승 잘 만난 행운아형 4. 포기를 모르는 우직한 황소형 5. 하나만 판다! 한우물형 6. 이보다 더 똑똑할 수는 없다! ‘혼자서도 잘해요’형 7. 고3 돼서야 학종 제대로 간파한 역전의 명수형 제5부 게임의 규칙 ‘학종 응용편’ - 합격하는 학생부 완성하는 2가지 비책 1장 학종 기적 만드는 보고서 쓰기 1. 성적 낮다고? ‘탐구력’으로 학종 기적 이룰 수 있다 ? 2. 학업역량 높이는 ‘보고서 쓰기’ 3. 보고서 쓰기로 탄탄한 학생부 만든다! 4. 보고서, 뭘 어떻게 써야 할지 모르겠다면? 5. 보고서 형식을 알고 가자 6. 보고서 세부항목 작성요령 2장 진로·진학 꽉 잡는 과목 선택법 1. 과목 선택, 왜 중요하지? 2. 선택 과목, 이렇게 고르자 3. 일반고에서 배우는 공통과목, 선택과목 4. 특목고에서 배우는 전문교과Ⅰ 5. 진로에 따른 과목 선택 예 6. 수능 출제 과목과 비출제 과목 알기 7. 지원 학과별 권장 선택과목게임의 규칙 알아야 입시도 성공한다! 이기는 게임 만들어주는 ‘학종 절대법칙’ 학생부로 학종 대박 이루는 구체적인 방법론 제시 ‘명문대 합격생 학생부 대공개’로 학종 이해했다고? 그렇다면 다음은 실천과 응용! 1, 2학년 때의 부실한 학생부를 3학년 1학기 기록으로 극복해, 역전의 승리를 이뤄낸 학생이 있다. 내신은 1.7로 높은데 학생부 관리가 전혀 되지 않았던 것이 문제였다. 1, 2학년 학생부는 높은 내신에도 불구하고 인서울 하위권 대학에 겨우 합격할까 말까한 수준이었다. 하지만 3학년 1학기 때 깨달음을 얻고 분골쇄신 노력한 결과, 학생부종합전형으로 당당히 중앙대와 경희대 간호학과에 합격할 수 있었다. 한편, 국·영·수 평균 내신 8등급을 가지고도 계명대 사학과에 합격한 학생도 있다. 전문대 합격도 어려운 성적으로 4년제 대학에 당당히 합격한 것이다. 이 학생 역시 2학년 2학기부터 학생부 관리에 정성을 다해 학종 합격의 기쁨을 맛봤다. 두 학생에게는 공통점이 있다. 모두 학종의 규칙을 늦게나마 이해하고 스스로 학교활동을 계획하고 실천해, 이를 토대로 학생부를 만들어갔다는 것이다. 모든 경쟁에는 규칙이 있다. 좋은 결과를 얻으려면 게임의 규칙부터 알아야 한다. 이 진리는 대학 입시에도 마찬가지로 적용된다. 대입 전형마다 서로 다른 게임의 규칙이 있어, 전형별 규칙을 알고 그에 맞춰 대입을 준비해야 한다. 학종 역시 마찬가지이다. 여기까지 읽었다면 당연히 ‘학종의 룰’이 도대체 무엇인지가 궁금해질 것이다. 그 해답이 단행본 ‘명문대 합격생 학생부 대공개’에 나와 있다. 책은 서울대를 비롯해 학생부종합전형으로 25곳 대학에 합격한 학생 12명의 학생부를 심층 분석해, 막연했던 정성평가에도 합격을 좌우하는 핵심 키워드가 있음을 밝혀냈다. 서·연·고 등 상위권 대학에 합격하기 위해서는 학생부에 반드시 기록돼 있어야만 하는 핵심 단어들이 있다는 것이다. 학생부 기록·관리 실전활용편 ‘학종 절대법칙’ 그런데 학종의 비밀을 아는 것보다 더 중요한 것이 있다. 두 학생처럼 학생 스스로 활동을 계획하고 실천해 역량이 제대로 담긴 학생부를 만드는 일이다. 학종 합격의 룰을 학교생활 속에서 실천하고 학생부에 녹여내지 못하면 말짱 헛일이다. 하지만 대부분의 학생들이 ‘왜 그래야 하는지’는 알아도 ‘어떻게 해야 하는지’는 모르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희망 진로를 잡고 관련 교과활동과 비교과활동을 적극적이고 자기주도적으로 해야 한다는 것은 알지만, 막상 수업 중에 어떤 활동을 하고 창체활동 시간에 무엇을 할 것인가를 물으면 선뜻 답을 하지 못한다. 이런 학생들을 위해 준비한 책이 바로 ‘이기는 게임 만들어주는 학종 절대법칙’이다. ‘명문대 합격생 학생부 대공개’가 학종 해설편이라면, ‘학종 절대법칙’은 실전 활용편이라고 할 수 있다. ‘명문대 합격생 학생부 대공개’가 학종 합격의 비밀이 무엇인지를 파헤쳤다면, ‘학종 절대법칙’은 학생 스스로 학생부를 관리해 갈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론을 제시한다. ‘학종 절대법칙’은 수험생이 반드시 알아야 할 학종의 룰, 그리고 그 규칙에 맞춰 학교생활에서 무엇을 어떻게 실천해가야 ‘학종 대박’을 이룰 것인지를 실제 학생들의 학생부 사례와 상세한 설명으로 쉽게 이해하게 해주고 학교생활에 적용할 수 있게 해준다. 특히 세특 기록에 대비한 교과활동, 거기에 자율활동, 동아리활동, 봉사활동, 진로활동 등 창체활동이 더해진 ‘학교활동 5대장’을 어떻게 계획하고 실행해 나갈지가 고민인 학생이라면 ‘학종 절대법칙’을 절대 놓치지 말자. 이 책이 그 해답을 알려준다. ‘학종 절대법칙’으로 학종 준비 스스로 하자! 학종 준비를 제대로 해주지 않는 학교, 학생부 기록을 태만히 하는 교사를 만나는 것은 대단히 불행한 일이다. 그렇다면 이런 학생들은 학종을 포기해야 할까? 그래서는 안 되고 그럴 이유도 없다. 학교나 교사의 도움 없이 자신의 잠재능력과 소질, 가능성을 스스로 키워내고, 끝까지 최선을 다해 학생부에 기록을 남긴 학생들을 대학은 분명히 알아본다. 이 책에서 소개하는 다양한 합격생들의 사례가 이를 증명해준다. 수도권의 내신 3~5등급 학생들은 인서울 진학이 거의 불가능하다고들 한다. 학생부교과전형이나 정시 수능 위주 전형은 그럴 수 있다. 하지만 학종이라면 인서울할 수 있는 가능성이 충분하다. 왜냐고? 학종은 내신 성적과 수능 점수만으로 평가할 수 없는(!) 잠재능력과 소질, 가능성 등을 다각적으로 평가하고 판단해 각 대학의 인재상이나 모집단위 특성에 맞는 신입생을 선발하는 전형이기 때문이다. 학생 스스로 자신의 잠재능력과 소질, 가능성을 키우는 구체적인 방법을 바로 이 ‘학종 절대법칙’이 알려줄 것이다.
2021 문법백제 plus
홀수 / 박광일 (지은이) / 2020.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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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참고서
박광일 (지은이)
점점 어려워지고 있는 수능 국어 문법을 대비하여 기본부터 초고난도까지 문제가 담겨있어 체계적으로 공부할 수 있으며, 문제 풀이 외에 개념을 쌓아갈 수 있도록 탄탄하게 구성하였다. 특히 초고난도 문제를 통해 자신의 부족한 부분을 체크하고 자신의 약점을 극복하여 완벽하게 수능 국어 문법을 대비할 수 있다. HOW TO USE 문법백제 2020학년도 수능 국어 문법 문제 p.008 수능 국어 문법 풀이 & 분석 방법 p.011 정답과 해설 & 나만의 문법 개념 plus p.014 PART 1. 5일간의 문법 기본기 / 기본기 탄탄 모의고사 Day1. 기본기 탄탄 모의고사 1회 p.020 Day2. 기본기 탄탄 모의고사 2회 p.026 Day3. 기본기 탄탄 모의고사 3회 p.032 Day4. 기본기 탄탄 모의고사 4회 p.038 Day5. 기본기 탄탄 모의고사 5회 p.044 PART 2. 15일간의 함정 문제 / 고난도 실전 모의고사 Day6. 고난도 실전 모의고사 1회 p.052 Day7. 고난도 실전 모의고사 2회 p.058 Day8. 고난도 실전 모의고사 3회 p.064 Day9. 고난도 실전 모의고사 4회 p.070 Day10. 고난도 실전 모의고사 5회 p.076 Day11. 고난도 실전 모의고사 6회 p.082 Day12. 고난도 실전 모의고사 7회 p.090 Day13. 고난도 실전 모의고사 8회 p.096 Day14. 고난도 실전 모의고사 9회 p.104 Day15. 고난도 실전 모의고사 10회 p.112 Day16. 고난도 실전 모의고사 11회 p.120 Day17. 고난도 실전 모의고사 12회 p.128 Day18. 고난도 실전 모의고사 13회 p.136 Day19. 고난도 실전 모의고사 14회 p.144 Day20. 고난도 실전 모의고사 15회 p.150 PART 3. 5일간의 문법 핵심 정리 & 나만의 오답 노트 Day21. 1. 음운과 음운의 변동 p.160 Day22. 2. 형태소와 단어 p.166 Day23. 3. 문장의 이해 p.174 Day24. 4. 문법 요소 p.180 Day25. 5. 의미 & 국어의 역사 p.184 PLUS 초고난도 20문제 Day26. 마지막 점검 모의고사 - 독자대상: 대학 수학능력시험 국어 영역 준비생 - 구성: 5일간의 기본기 탄탄 모의고사 + 15일간의 고난도 실전 모의고사 + 5일간의 문법 핵심 정리& 나만의 오답 노트 + 초고난도 20문제 마지막 점검 모의고사 - 특징 ① '문법백제'는 점점 어려워지고 있는 수능 국어 문법 대비를 위한 모의고사입니다. ② 수능과 동일한 형식으로 제작한 '기본기 탄탄 모의고사' 5회와 '고난도 실전 모의고사' 15회를 통해 수능 국어 문법에 대비할 수 있게 구성하였습니다. ③ '출제의 핵! 개념어를 담자!'와 '나만의 문법 개념 PLUS'를 통해 문제 풀이 외에 개념을 쌓아나가는 공부를 할 수 있게 구성하였습니다. ④ '마지막 점검 모의고사'를 통해 초고난도 문제를 통해 부족한 부분을 확실히 진단하여 약점을 극복할 수 있게 하였습니다. <2021 문법백제 PLUS> 첫째, 수능 국어 문법 이렇게 풀고 분석하자! 2020학년도 수능 국어 문법 기출 문제를 통해 평가원 수능 국어의 문법 영역에서 무엇을, 어떻게 묻는지 파악하여 앞으로 실제 치르게 될 수능 국어 문법을 철저히 대비합니다. 발문을 통해 묻는 방법, 지문이나 보기에 주어진 정보, 문제에 쓰인 문법 용어 등을 분석하여 '평가원이 원하는 만큼'의 공부 거리를 정리하고, 수능 국어 문법을 '제대로' 공부할 수 있도록 올바른 방향을 제시합니다. 둘째. 기본기 탄탄 모의고사 5회 + 고난도 실전 모의고사 15회 = 총 20회 박광일 선생님과 홀수 문법 담당 연구원들이 직접 제작한 수능 국어 문법 모의고사로, 치밀한 분석을 통해 수능과 동일한 형식으로 제작하였습니다. '기본기 탄탄 모의고사'는 주로 기본 개념과 이론을 활용한 문제로, '고난도 실전 모의고사'는 조금 더 심화된 개념과 이론을 활용하여 만든 문제로 구성되었습니다. 셋째, 친절한 해설과 '나만의 문법 개념 PLUS' 활용법 문제의 지문, 보기, 발문, 선지 등에서 출제 가능성이 높은 문법 개념어들은 각 문항의 해설 아래 '출제의 핵! 개념어를 담자!'에 따로 정리했습니다. 또한 더 알아두면 좋은 문법 지식과 문제 풀이 TIP을 설명한 후 표시해두었습니다. 각 DAY별 모의고사 뒤에 있는 '나만의 문법 개념 PLUS'를 만들어 봅니다. 각 문항에서 사용된 문법 개념이나 이론들을 가지고 있는 이론서나 기출 문제의 지문, 선지 등에서 발췌한 표현을 활용하여 정리해 보세요. 넷째, 문법 핵심 정리 & 나만의 오답 노트 DAY1~20의 모의고사 문제 풀이와 분석이 끝나면, 5일간의 복습으로 문법 개념을 온전히 나의 것으로 만들어 보세요. 또한 문법은 체계가 중요합니다. 수능 국어 문법의 필수 개념과 이론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수능 국어 문법을 세부 단원별로 체계화하여 정리했습니다. 또한 단원별로 해당하는 문제를 표시해 두어, 틀렸거나 확신 없이 푼 문제는 나만의 오답 노트로 정리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다섯째, 마지막 점검 모의고사 = 초고난도 20문제 '마지막 점검 모의고사'는 학생들이 가장 많이 실수하는 부분을 고려하여 제작된 20개의 함정 문항으로 구성되었습니다. 즉, 문제 풀이에서 헷갈리는 초고난도 문제를 의미합니다. PART 3까지 마무리했다면 자신의 실력을 최종 점검할 수 있는 '마지막 점검 모의고사'의 초고난도 20문제에 도전하여, 약점을 극복해 보세요.
(생각 쑥쑥 논술 술술 세계명작 02) 톰 소여의 모험
문공사 / 마크 트웨인 글, 심수근 그림 / 2002.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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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작,문학
마크 트웨인 글, 심수근 그림
가끔 이런 상상을 할 때가 있지요. '보물이 가득한 상자를 발견하면 얼마나 좋을까?' '어른들과 학교가 없는 무인도에서 살 수는 없을까?' 이 책은 그런 엉뚱한 생각만 하는 말썽꾸러기들의 이야기랍니다. 사고뭉치 톰 소여와 떠돌이 소년 허클베리 핀과 함께 여러분도 짜릿한 모험을 즐겨 보세요!
돈은 어디에서 자랄까?
생각의날개 / 라우라 마스카로 (지은이), 칸델라 페란데스 (그림), 김유경 (옮긴이) / 2020.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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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의날개
사회,문화
라우라 마스카로 (지은이), 칸델라 페란데스 (그림), 김유경 (옮긴이)
학교 밖에서 배우는 우리 아이 첫 경제 책. 경제의 흐름과 돈에 대한 가치관 및 관리법을 알려 주는 어린이가 꼭 읽어야 할 경제 책이다. 돈에 대한 바람직한 태도와 미래의 직업관, 개인 브랜드의 중요성, 돈에 대한 의사 결정 과정 등 학교에서 배울 수 없는 경제에 대한 온갖 지식이 담겨 있다. 변호사이자 홈스쿨링 경제 전문가로 활약하고 있는 저자가 현장에서 실제 가르치고 있는 내용으로 구성된 이 이야기는 아이들에게 올바른 경제관념을 심어주기에 최적의 교재라 할 수 있다. 첫 장에 태양섬의 소년 사무엘이 중간재인 ‘배와 그물’을 만들어 하루에 세 마리씩 물고기만 잡고 살던 마을의 경제 지도를 확 바꿔 버린 이야기가 나오는데, 이 이야기를 읽다 보면 절로 경제의 역사와 주요 개념을 쉽게 이해하게 된다. 또 개념 이해에 도움이 되는 재미있는 만화가 곳곳에 등장한다. 돈과 경제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는 어린이가 보아도 쏙쏙 이해될 만큼 설명이 쉬워 읽는 동안 전혀 지루하지 않다. 개념마다 자기 생각을 점검할 수 있는 과제도 주어져 그냥 후루룩 읽고 마는 책이 아니라, 내 생각을 발전시킬 수 있는 계기도 제공한다. 이 책은 우리 아이에게 ‘학교에서 배울 수 없는 경제 개념’과 멋진 어른이 되는 데 필요한 ‘돈에 대한 태도’ 등을 알려 주는 꼭 필요한 경제 책이 될 것이다.1. 물고기를 못 잡으면 오늘은 못 먹어! 2. 돈은 물건이 아니야! 3. 돈의 역사 이야기를 들어 볼래? 4. 내 재산, 언제 어떻게 쓸까? 5. 우리가 몰랐던 화폐에 관한 깨알 상식 6. 기다림의 가치를 알려 준 마시멜로 실험 7. 책임 있는 소비 습관이란 뭘까? 8. 나의 돈을 계획적으로 관리해 볼까? 9. 사장 없이도 일할 수 있어! 10. 돈은 어디에서 자랄까? 11. 알쏭달쏭 돈 퀴즈 12. 정답돈을 대하는 태도와 화폐에 관한 상식을 알려 주는 책 분수에 소원을 빌며 동전을 던져 넣어 본 적이 있나요? 한 번쯤은 분수나 우물에 동전을 던져 넣어 봤을 거예요. 예전에는 물이 아주 귀해서 우물을 발견하면 신이 준 선물이라고 생각했대요. 그래서 우물에 동전을 던져 넣으며 신께 소원을 빌었어요. 이런 관습이 지금까지 내려와 분수나 우물에 동전을 넣고 복을 비는 전통이 생긴 것이죠. 이 책에서는 이런 관습을 비롯해 나라별 화폐에 관한 재미있는 유래를 알려 줘요. 특히 화폐가 생기게 된 유래를 물물 교환 시대 이야기부터 시작해서 차근차근 알려 준답니다. 아이들이 돈의 필요성과 돈의 특성을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죠. 그 밖에 물건의 가치와 싸고 비싼 것에 대한 개념, 가격과 가치에 대한 개념 등을 아주 쉽게 배울 수 있어요. 요즘 시대에는 욜로족이 참 많아요. 현재의 기쁨을 미래의 기쁨보다 중시하는 거죠. 이런 것을 시간 선호가 높다고 말하는데, 이 책에서는 시간 선호와 만족 지연 등의 개념을 다루고 있어요. 마시멜로 실험 이야기도 나오죠. 그 실험이 말하고자 하는 것은 당장 얻을 수 있는 기쁨을 유예하고 조금 더 기다리면 우리는 더 많이, 혹은 더 좋은 것을 가지게 된다는 거예요. 당장 맛볼 수 있는 달콤한 휴식 또는 보상을 포기하기란 쉽지 않아요. 왜냐하면 우리에게 인내심이 요구되기 때문이죠. 하지만 긴 인내심 끝에는 좀 더 보람된 성과가 기다려요. 작고 덜 여문 과일을 덥석 따는 것보다 좀 더 무르익기를 기다려 큼직하고 맛있는 열매를 따게 되는 것이지요. 우리는 기다려야 할 때와 미뤄 두어야 할 때를 알아야 해요. 이런 습관은 우리가 제때에 돈을 쓸 수 있게 도와줄 거예요 또한, 이 책은 어린이 스스로 자신의 수입과 지출 내용을 점검해 보게 하여, 내 돈의 흐름을 알게 해 줘요. 우리는 이를 토대로 예산을 짜고 소비 계획을 세울 수도 있지요. 이렇게 어릴 때부터 자신의 돈을 관리할 줄 알고 원하는 목표를 위해 돈을 모을 줄 알게 되면, 우리는 삶의 중요한 습관들을 일찌감치 몸에 장착하게 된답니다! 어린이들의 ‘직업’과 ‘미래의 부’에 큰 영감을 주는 책 이 책에서는 단지 돈을 모으는 ‘저축’에 대해서만 이야기하지 않아요. 어린이가 이해할 수 있는 선에서 우리가 가진 돈으로 할 수 있는 세 가지 선택에 대해 알려 주지요. 그 세 가지 선택은 바로 지출, 저축, 투자! 투자가 결코 어려운 선택이 아님을 알려 주고, 돈을 벌려면 투자를 해야 한다는 것을 알려 줘요. 사장이 되는 것도 일종의 투자예요. 어린이들이 꿈꾸는 직업은 보통 사장이 아닌 경우가 많아요. 어떤 직종에 대해서만 꿈꾸지, 창업에 대해서 꿈꾸는 일은 드물지요. 이 책은 그런 고정관념을 친절하게 깨 줍니다. 아이들에게 사장과 직원으로 일하는 길이 있다는 것을 알려 주고, 그 장단점을 알려 줌으로써 보다 폭넓은 선택을 할 수 있도록 이끄는 것이지요. 4차 혁명 시대에는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가진 사람이 살아남고, 그 아이디어를 발판으로 사장이 되는 사람이 점점 많아질 거예요. 이렇게 개인 자체가 브랜드가 될 경우, 온라인상에서 어떤 점을 유의해야 하는지도 실제 사례를 통해 자세히 알려 준답니다. 이 책은 어린이들에게 21세기의 직업관과 돈에 대한 바람직한 태도를 선물할 거예요! 개념 설명부터 퀴즈를 통한 복습까지 한번에! 이 책에는 본문 사이사이와 마지막에 스스로 생각을 해야만 답을 낼 수 있는 복습 문제들이 나와요. 단순한 수학 문제가 아니라, 책에서 배운 경제 개념을 알아야만 풀 수 있는 문제들이라서 앞의 내용을 복습하기 쉽지요. 또 학습한 개념을 토대로 자신의 경험을 메모지에 적을 수 있는 기회도 많습니다. 배운 개념을 시뮬레이션해 보는 경험을 할 수 있기에 책을 읽는 과정이 지루하지 않고, 생각하고 계산하고 계획하는 능동적인 독자가 될 수 있습니다. 개념 설명부터 퀴즈를 통한 복습까지, 그야말로 매우 경제적인 구성이 돋보이는 책이에요!
그림으로 보는 이순신
계림북스 / 김경민 지음, 송진욱 그림, 황은희 감수 / 2017.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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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림북스
인물,위인
김경민 지음, 송진욱 그림, 황은희 감수
"살고자 하면 죽을 것이고, 죽고자 하면 살 것이다!" 이순신은 뛰어난 전략과 리더십으로 위기에 빠진 조선에 기적적인 승리를 가져다 준 명장이다. 그의 삶은 오랜 시간이 지난 지금까지도 많은 이의 가슴을 뜨겁게 한다. 그렇다면 이순신은 타고난 천재였을까? 그는 오랜 시간 인정받지 못한 무관이었다. 하지만 이순신은 탁월한 리더십을 가지고 있었다. 그 리더십은 단단한 내면을 통해 길러진 것이다. 절대로 불의에 굴복하지 않는 공정함과 성실함 그리고 절대 포기하지 않는 강한 집념과 무엇보다 나라를 사랑하는 애국심이 그의 리더십을 성장시켰다. 은 이순신이 태어나고 자라, 전쟁에서 큰 업적을 이루어 낸 이야기를 초등학교 저학년도 읽을 수 있도록 쉽고 재미있게 풀어냈다. 그뿐 아니라 은 임진왜란을 승리로 이끈 많은 영웅도 다루었다. 임진왜란 3대 대첩을 승리로 이끈 장수들, 나라를 위해 뭉친 의병과 의병장 들, 무기와 화약을 만들어 낸 여러 군사의 이야기 등이 담겨 있다. 이순신의 리더십과 백성의 노력이 있었기에 임진왜란을 이길 수 있었다는 점을 강조했다. 을 통해 나라의 위기를 극복해 낸 이순신의 리더십과 백성의 강인한 정신, 노력을 모두 느껴 볼 수 있다.1장 멀고도 험한 무인의 길 o건천동 골목대장 이순신 - 혼란 속에서 태어난 아이 - 다시 찾은 할아버지의 명예 - 전쟁놀이가 좋아! - 이순신과 유성룡 이순신과 유성룡의 영원한 우정 o끈질긴 도전 정신 - 아산에서 새 출발 - 절대로 포기하지 않았어요 - 드디어 벼슬길에 올랐어요 - 언제나 준비 완료 조선 시대 과거 시험 o벼슬길은 어려워 - 잘못된 일은 절대 하지 않았어요 - 서익과의 악연 - 오직 바른 길로! o여진족을 쫓아내다 - 여진족 우두머리 울지내를 잡았어요 - 공을 세우고도 인정받지 못했어요 여진족은 어떤 민족이에요? - 첫 번째 백의종군 - 백의종군이 뭐예요? 인물 놀이터 다른 그림 찾기 2장 전라좌수사가 되어 계속 승리하다 o먹구름처럼 몰려드는 전쟁의 기운 - 일본을 통일한 도요토미 히데요시 - 선조의 잘못된 선택 - 전라좌수사가 된 이순신 전라좌수사가 뭐예요? o조선 바다를 지킨 거북선과 판옥선 - 왜구를 무찌르기 위해 만든 판옥선 - 거북선이 탄생했어요 - 조선 배와 일본 배는 무엇이 다를까요? o임진왜란의 시작 - 일본군이 쳐들어왔어요 조선의 긴급 연락망, 봉수대 - 한성으로 가는 길을 내줬어요 - 피란 가는 왕과 분노하는 백성 - 조선을 의심한 명나라 - 일본군이 한성을 차지했어요 o이겼다, 또 이겼다! - 첫 승리의 기쁨, 옥포 해전 - 원균과 이순신의 사이가 나빠졌어요 - 도망간 군사를 처형했어요 - 합포와 적진포에서 연달아 승리했어요 - 기습 공격으로 일본군을 떨게 했어요 이순신의 경쟁자, 원균 o거북선으로 돌격하라! - 사천 해전, 거북선이 처음 등장했어요 - 어깨에 총을 맞고도 끝까지 싸웠어요 - 당포 해전에서 승리했어요 - 당항포 해전, 적의 머리를 탐내는 원균 - 당항포 해전에 얽힌 기생 월이 이야기 - 율포 해전에서 일본 장수를 무찔렀어요 o학익진을 펼쳐라 - 가장 좋아하고, 미워하는 사람도 이순신 - 한산도 대첩과 학익진 - 높은 벼슬에 오른 이순신 임진왜란 3대 대첩 인물 놀이터 색칠하기 3장 수군을 하나로 모아 싸우다 o치열했던 부산포 해전 - 부산포에서 일본군과 싸웠어요 - 조총에 맞아 목숨을 잃은 돌격 대장, 정운 o끝까지 백성을 구하라 - 백성과 군사를 가족처럼 돌보았어요 - 끝까지 조선 백성을 구했어요 - 백성을 불안하게 한 자를 벌줬어요 o조선에 온 명나라 - 조선을 버리려 한 선조 - 치열했던 평양성 전투 - 도망가는 일본, 주춤거리는 명나라 - 일본군에 사로잡힌 조선의 두 왕자 - 가토 기요사마와 고니시 유키나가 o조선을 뺀 강화 협상 - 삼도수군통제사가 되었어요 - 조선을 뺀 강화 협상을 했어요 - 적을 공격하지 말라니요? o백성이 힘을 합쳐 싸웠어요 - 벌떼처럼 일어난 의병 - 의병장, 홍의 장군 곽재우 의병들의 활동 - 권율의 행주 대첩 - 김시민과 곽재우가 힘을 합쳐 싸웠어요 - 억울하게 희생된 의병장들 o인내하고 또 인내하고 - 점점 심각해지는 전염병과 굶주림 - 조선 군사들 식량도 모자라거늘 - 물길 대장 어영담이 전염병으로 죽었어요 - 견내량에서 일본군을 살폈어요 - 이순신을 모함하는 조선 조정 o군사도 부족하고 식량도 부족하고 - 한산도에서 열린 무과 시험 - 수군은 너무 힘들어! - 청어는 소중한 식량이었어요 - 바다를 건너려면 세금을 내시오 o최고의 무기를 손에 넣어라! - 일본군에 맞선 조선의 무기들 - 조총을 따라잡았어요 - 염초 천 근을 만든 이봉수 o수군을 강하게 만든 이순신의 지도 능력 - 정탐꾼을 이용한 정보 수집 - 부하들과 끊임없이 소통했어요 - 전쟁 중에도 책 읽기를 멈추지 않았어요 조선판 보드 게임 - 모든 일에 앞장선 이순신 가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이 되었어요 인물 놀이터 숨은그림찾기 4장 빼앗긴 바다를 되찾다 o두 번째 백의 종군 - 고니시 유키나가의 작전에 말려든 선조 - 죄인이 되어 한산도를 떠났어요 - 백의종군하여 공을 세우라 - 어머니 장례도 못 치렀어요 o바다를 빼앗긴 조선 - 엇갈리는 공격 전술 - 칠천량 해전에서 목숨을 잃은 원균 - 바다를 빼앗긴 조선이 위험에 처했어요 o기적의 승리, 명량 대첩 - 다시 삼도수군통제사가 되었어요 - 신에게는 아직 12척의 배가 있습니다 - 아들 면이 목숨을 잃었어요 인물 놀이터 틀린 그림 찾기 5장 죽어서도 영웅이 되다 o죽음으로 지킨 승리 - 명나라는 누구 편일까요? - 도요토미 히데요시의 죽음과 도망가는 일본군 - 이순신의 마지막 전투, 노량 대첩 - 충무공이라 불리게 되었어요 한국사 배움터 공신이 되면 좋은가요? o사라진 쌍룡검과 남겨진 숙제 - 아산 현충사에서 다시 만난 이순신 - 사라진 쌍룡검을 찾아라! - 우리와 영원히 함께 사는 이순신 인물 놀이터 감사 편지 쓰기 인물 놀이터 정답 이순신 연보생생한 그림으로 보고, 재미있는 이야기로 읽는 어린이 눈높이에 꼭 맞는 처음 위인전 임진왜란을 승리로 이끈 명장, 이순신과 오직 나라를 위한 마음으로 뭉친 수많은 영웅의 이야기를 으로 다시 만나 보세요! 1. 위기를 딛고 일어선 이순신의 백전백승의 리더십을 배워요 오랜 시간이 흐른 지금까지 이순신은 많은 사람의 가슴속에 '영웅'으로 남아 있어요. 이순신은 처음부터 영웅이었을까요? 이순신은 타고난 천재가 아니었어요. 30살이 넘은 나이에 무관이 되었고, 그나마도 오랫동안 인정받지 못해 변방을 떠돌았지요. 하지만 그는 임진왜란을 승리로 이끈 명장이 되었답니다. 그를 '영웅'으로 만든 것은 과연 무엇일까요? 바로, 탁월한 리더십일 거예요. 수많은 일본군 배 앞에서도 절대 나약해지지 않았고, 겁먹은 군사들에게 용기를 북돋워 주었지요. 또 군사와 백성을 자식처럼 아끼고 보살폈어요. 이 모든 것이 가능했던 건 이순신의 내면이 단단했기 때문일 거예요. 이순신은 작은 일이라도 맡은 바 소임을 다했어요. 책임감과 성실함과 원칙을 지켰지요. 누가 뭐라 해도 오직 바른길로만 걸어갔지요. 그리고 어떤 시련이 와도 포기하지 않았어요. 주변에서 아무리 자신을 미워하고 괴롭혀도 견딜 수 있었던 것은 무엇보다 나라를 사랑하는 마음이 있었기 때문일 거예요. 이러한 내면의 단단함 때문에 이순신은 진정한 리더가 될 수 있지 않았을까요? 안에는 이순신의 태어나고, 자란 모든 이야기를 쉽고 재미있는 글과 그림으로 담았어요. 그의 삶을 통해 어린이들이 이순신처럼 내면이 단단한 영웅으로 성장하기를 바라요. 2. 임진왜란의 숨은 영웅은 참 많지요 아무리 리더십이 뛰어난 명장이 있어도 그를 믿고 따르는 군사와, 지지해 줄 백성이 없으면 전쟁에서 승리할 수 없어요. 임진왜란의 승리 요인 중에는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친 수많은 장수와 군사, 백성의 희생과 노력을 빼놓을 수 없답니다. 임진왜란은 백성의 삶을 흔들어 놓았어요. 삶의 터전을 잃고 떠나야 했으며, 매일 목숨의 위협을 당해야 했거든요. 백성은 스스로 의병이 되어 싸우기로 했지요. 의병을 이끈 의병장들은 자신의 재산을 모두 털어 전쟁을 치렀지요. 나라에서 알아 주는 이 하나 없었지만 그들은 자신이 살아갈 나라를 지키기 위해 목숨을 바친 거지요. 그뿐 아니에요. 비록 패배했을지라도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고 나라를 지키려 한 장수들과, 이름 없이 죽어간 군사도 많았지요. 의병이나 군사처럼 직접 나가 싸우지 않았더라도, 숨어 있는 일본 군의 위치를 이순신에게 알려 주어 승리를 이끌어 낸 백성도 있고, 일본 첩자가 그려 놓은 지도에 선을 그려 넣어 계획을 망쳐 놓은 기생도 있었지요. 모두가 임진왜란 속에서 나라를 구하기 위해 한 행동들이랍니다. 은 이순신의 위대한 업적뿐 아니라, 나라를 위해 노력한 수많은 백성의 이야기를 다루었어요. 이순신의 리더십과 백성의 협동과 노력이 만들어 낸 승리는 모두를 영웅으로 만들어 주었지요. 3. 위인전은 어린이의 인성 발달과 가치관 형성에 도움을 줘요 과 같은 위인전을 왜 읽어야 할까요? 고난과 역경을 헤치고 위인이 이루어 낸 위대한 업적을 어린이에게 알게 하여 좋은 선생님으로 삼기를 바라기 때문 아닐까요? 위인전은 단순하게 역사적인 인물이 살아온 과정과 업적만 들어 있는 게 아니에요. 그 사람이 꿈을 이루기 위해 한 노력과, 힘든 어려움을 극복한 이야기 등이 생생하게 들어 있지요. 그렇기 때문에 위인전 속 인물들은 어린이의 좋은 꿈 선생님이 되어 준답니다. 한창 인성이 발달하고, 가치관이 형성되는 어린이 시절에 좋은 위인전 하나가 어린이가 자라나는 삶에 큰 영향을 줄 것이랍니다. 이미 꿈을 이루어 모두의 '위인'이 된 사람의 이야기를 간접 체험해 보며 생각과 꿈의 크기를 키울 수도 있지요. ⊙ 은 어떤 점이 특별할까요? 1.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썼어요 은 어린이가 쉽고 재미있게 이해하면서도 방대한 이야기의 맥락까지 잡을 수 있게 도와줘요. 짧은 글과 재미있는 그림으로 구성되어 더욱 쉽지요. 어렵고 딱딱한 단어와 문장을 말랑하게 풀고 그림은 재미있고 생생하게 그려 어린이의 흥미를 끌지요. 2. 재미있는 이야기와 생생한 그림을 일대일로 맞췄어요 어린이에게 위인전은 많은 사건과 인물이 등장하기 때문에 어렵게 느껴질 수 있어요. 그래서 은 처음 위인전을 읽는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술술 읽히면서도 깊게 생각하고,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스토리텔링 방식으로 구성했어요. 또 그림의 비중을 확 늘려 매 페이지마다 이야기 속 주요 장면과 핵심을 재치 있게 풀어내 생생한 느낌으로 책장을 넘길 수 있을 거예요. 3. 깊이 있고 재미있게 한국사를 공부하는 코너가 가득해요 본문 중간중간에 마련된 코너인 '한국사 배움터'에는 어린이가 흥미 있어 할 만한 한국사 이야기가 가득해요. 이 코너를 통해 역사에 대해 좀 더 넓은 시야를 가질 수 있지요. '인물 놀이터'에서는 다른 그림 찾기, 숨은 그림 찾기 등 본문과 관련된 재미있는 문제가 나와요. 문제를 풀며 이야기의 흐름과 내용을 잡아 보세요. 4. 이순신의 업적과 생애가 담긴 연표가 들어 있어요 책의 끝장에는 이순신의 업적과 생애가 담긴 연표가 들어 있어요. 그래서 이순신이 태어나고 자라온 생애뿐 아니라, 임진왜란 당시의 주요 사건 등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답니다. 절대로 포기하지 않았어요"저런! 말에서 떨어졌어!""심하게 다친 거 같은데, 괜찮을까?"무과 시험장 여기저기서 걱정하는 소리가 들려왔어요. 시험 도중 이순신이 말에서 떨어졌거든요. 하지만 이순신은 이를 악물고 다시 일어났어요. 부러진 다리는 버드나무 가지로 꼭 싸매고 말 위에 올라 시험을 끝까지 치렀지요. 1572년 8월, 28세에 도전한 첫 무과 시험은 실패했지만 끝까지 도전하는 정신은 인정받았답니다. 잘못된 일은 절대 하지 않았어요하루는 서익이라는 관리가 훈련원에서 승진을 관리하는 이순신을 찾아와 자신과 친한 사람을 승진시키라고 명령했어요. 이순신은 명령에 따를 수 없었어요."아무에게나 승진의 기회를 주면 당연히 승진해야 할 누군가가 그 기회를 잃게 됩니다. 이는 공평하지 않습니다. 법도에도 어긋나는 일입니다."이순신은 자신보다 지위가 높은 사람의 명령이라도 잘못된 일은 절대로 받아들이지 않았어요.이순신의 강직한 모습은 '오동나무 사건'에서도 나타났어요. 이순신이 발포(전라남도 고흥군 도화면 위치)에서 수군을 관리하고 있을 때였어요. 전라좌수사인 성박이 자신의 거문고를 만들기 위해 오동나무를 베어 오라고 시켰어요. 이순신은 단호하게 말했지요."이 나무는 나라의 것입니다. 누구도 함부로 베어 갈 수 없습니다."화가 난 성박이 자신의 뒤를 이어 전라좌수사가 된 이용에게 이순신을 벌주라고 부탁했어요. 하지만 이순신은 흠잡을 곳이 없었어요. 이용은 오히려 이순신을 높게 평가해 함경도 육군 책임자인 병마절도사로 갈 때 이순신을 데려갔어요.
수상한 이야기 공장
그린북 / 르네 네쿠타 (지은이), 마리 우르반코바 (그림), 신예용 (옮긴이) / 2020.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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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북
논술,철학
르네 네쿠타 (지은이), 마리 우르반코바 (그림), 신예용 (옮긴이)
놀이처럼 재미있게, 어린이 스스로 스토리텔링의 기본 원리를 익히고 실전을 연습할 수 있는 책이다. 이 책은 이야기를 만들어 내는 ‘공장’으로 어린이 독자들을 초대한다. 책의 테마를 공장으로 설정한 것은, 어떤 것이든 재료만 넣으면 자동으로 이야기가 완성되는 쉬운 작동 원리를 강조하기 위해서이다. 등장인물, 물건, 장소, 행동이나 특징만 있으면 누구나 멋진 이야기를 만들어 낼 수 있다. 재료를 가지고 있지 않아도 괜찮다. 자기만의 이야기 재료를 아직 준비하지 못한 입문자들을 위해 저자는 책의 모든 페이지 네 모서리에 재료를 배치해 두었다. 책의 어느 페이지라도 열어 보면, 왼쪽 위에는 사람·동물(등장인물)이, 왼쪽 아래에는 장소(배경)가, 오른쪽 위에는 흥미로운 물건들이, 오른쪽 아래에는 행동이나 특징을 나타내는 낱말이 있다. 이 책은 이렇게 제시된 낱말들을 활용하여 다양한 과제를 수행해 가도록 구성되어 있다. 왕초보 단계에서 수습생, 숙련공, 전문가 단계를 거쳐 최종 단계까지 이 책에 실린 흥미로운 과제에 하나씩 도전하다 보면 독자들은 이야기가 어떤 식으로 작동되고, 어떻게 완성되는지 저절로 배우게 된다. 분야를 가리지 않고 스토리텔링의 중요성이 점점 강조되는 지금, 자기만의 독창적인 이야기를 짓는 능력은 분명 경쟁력이 된다. 이 책은 말하기와 글쓰기 양면에서 활용도가 높은 스토링텔링 훈련 교과서라고 할 수 있다.머리말과 활용법 1단계 왕초보 2단계 수습생 3단계 숙련공 4단계 전문가 최종 단계 부모님과 선생님께 작가 소개사고력과 창의력을 기르는 스토리텔링 훈련 초급부터 고급까지, 흥미진진한 59개 도전 과제 수록! 놀면서 재미있게, 스스로 차근차근 ‘스토리텔링’을 배우자 놀이처럼 재미있게, 어린이 스스로 스토리텔링의 기본 원리를 익히고 실전을 연습할 수 있는 책이 나왔습니다. 그린북에서 출간된 《수상한 이야기 공장》은 이야기를 만들어 내는 ‘공장’으로 어린이 독자들을 초대합니다. 책의 테마를 공장으로 설정한 것은, 어떤 것이든 재료만 넣으면 자동으로 이야기가 완성되는 쉬운 작동 원리를 강조하기 위해서입니다. 등장인물, 물건, 장소, 행동이나 특징만 있으면 누구나 멋진 이야기를 만들어 낼 수 있지요. 재료를 가지고 있지 않아도 괜찮아요. 자기만의 이야기 재료를 아직 준비하지 못한 입문자들을 위해 저자는 책의 모든 페이지 네 모서리에 재료를 배치해 두었습니다. 책의 어느 페이지라도 열어 보면, 왼쪽 위에는 사람·동물(등장인물)이, 왼쪽 아래에는 장소(배경)가, 오른쪽 위에는 흥미로운 물건들이, 오른쪽 아래에는 행동이나 특징을 나타내는 낱말이 있습니다. 이 책은 이렇게 제시된 낱말들을 활용하여 다양한 과제를 수행해 가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왕초보 단계에서 수습생, 숙련공, 전문가 단계를 거쳐 최종 단계까지 이 책에 실린 흥미로운 과제에 하나씩 도전하다 보면 독자들은 이야기가 어떤 식으로 작동되고, 어떻게 완성되는지 저절로 배우게 됩니다. 분야를 가리지 않고 스토리텔링의 중요성이 점점 강조되는 지금, 자기만의 독창적인 이야기를 짓는 능력은 분명 경쟁력이 됩니다. 이 책은 말하기와 글쓰기 양면에서 활용도가 높은 스토링텔링 훈련 교과서라고 할 수 있습니다. 왕초보부터 전문가까지, 모든 단계를 마치면 당신도 이야기의 고수! 이 책에는 모두 59개의 도전 과제가 실려 있습니다. 1단계부터 4단계, 그리고 마지막 최종 단계까지 난이도 별로 나뉘어 있지요. 처음 시작은 왕초보 단계입니다. 아주 간단한 방법으로 이야기가 만들어지는 것을 경험할 수 있지요. 빈 얼굴에 표정을 그려 넣거나 거인의 신발을 상상해 그리는 것만으로도 이야기는 시작됩니다. 이 단계에서는 이야기의 논리나 연결보다는 상상력을 발휘하는 연습을 하게 됩니다. 1단계에서 브레인스토밍이 되었다면 두 번째 수습생 단계에서는 이야기의 구체성을 연습하게 됩니다. 우체부가 몰래 뜯어 본 편지에는 어떤 내용이 있을까요? 청소부가 쓰레기통에서 발견한 흥미로운 물건은 과연 무엇이며, 누가 버린 것일까요? 이런 질문은 어린이들의 상상력을 좀 더 끌어내어 이야기에 살을 붙여 줍니다. 세 번째 숙련공 단계에서는 좀 더 복합적인 사고를 필요로 하는 과제들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난이도는 다소 높아졌지만 내용은 훨씬 흥미를 더합니다. 바나나 운반선이 바다 한가운데서 폭풍우를 만난다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요? 지구에서 멀리 떨어진 행성에 가게 된다면 어떻게 될까요? 이야기 공장의 숙련공들은 다양한 배경과 사건을 통해 이야기는 어디로든 흘러갈 수 있다는 걸 배우게 됩니다. 네 번째 전문가 단계에서는 보다 복잡한 요건들을 충족시켜 이야기를 완성해야 합니다. 인물 하나와 물건 두 개를 골라 신비로운 열세 번째 방에 대한 이야기를 만들어 보라거나, 공항에서 가방이 뒤바뀌면서 벌어지는 소동을 만들어 보라는 식의 과제들이지요. 이야기 전문가들은 이런 과제를 수행하면서 한층 정교하교 세련된 이야기를 창작하게 될 것입니다. 이제 최종 단계의 세 가지 과제가 남아 있습니다. 만약 이 과제를 수행할 수 있다면, 각각의 결과물은 마치 한 편의 동화나 소설처럼 완결성 있는 이야기가 될 것입니다. 최종 단계를 무사히 마친 독자에게는 상상력과 창의력을 칭찬하는 ‘이야기꾼 인증서’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이야기의 힘을 믿는다면, 지금 시작하세요 책의 마지막에는 어린이와 함께 이 책을 읽는 어른들에게 전하는 조언이 들어 있습니다. 첫째, 글쓰기가 아직 서툰 아이에게 ‘쓰기’의 부담을 주기보다는 ‘말하기’로 스토리텔링에 접근할 것. 둘째, 혼자보다 여럿이 책을 읽고 서로의 이야기를 나누며 생각을 보다 확장시킬 것. 셋째, 이 책의 모든 과제를 완수하는 것을 목표로 삼기보다 아이의 관심과 진척에 따라 과제를 선별해서 진행할 것 등입니다. 스토리텔링은 사고력을 기르고 표현력과 어휘력, 나아가 문제 해결 능력을 키울 수 있는 열쇠입니다. 이 책에 실린 과제들은 얼핏 보면 재미있는 놀이 같지만, 글감을 제시하여 독창적인 콘텐츠를 창작하게 하는 정교한 장치이기도 합니다. 이야기를 상상하고 살을 붙이면서 잠재된 창의력을 끄집어내는 창작 수업으로 활용할 수 있지요. 스토리텔링은 더 이상 예술계나 광고계의 전문 용어가 아닙니다. 가깝게는 학교 수업이나 학습에서 시작하여 멀게는 산업과 행정까지, 지금 우리 사회의 각 분야는 이야기 전문가들을 다투어 찾고 있습니다. 자기만의 이야기를 상상하고, 논리적으로 구성하고, 흥미롭게 표현할 수 있는 능력이 그 어느 때보다 요구되는 시대입니다. 《수상한 이야기 공장》은 아이가 이야기를 가지고 놀면서 그런 능력을 자연스럽게 키울 수 있게 도와줄 것입니다.
하루 한 장 초등과학 365
한빛라이프 / 치바 가즈요시 (지은이), 허영은 (옮긴이), 유우종 (감수) / 2021.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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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라이프
자연,과학
치바 가즈요시 (지은이), 허영은 (옮긴이), 유우종 (감수)
어린이가 궁금해할 만한 365가지 과학 이야기를 하루에 하나씩 탐구한다. 우주와 지구, 음식, 생물, 발명가 등 다양한 주제를 넘나든다. 과학의 신비와 비밀을 어린이의 눈높이에서 쉽고 재밌게 풀어낸다는 점은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이다. 과학의 핵심을 콕콕 짚어 설명하고 풍부한 일러스트로 이해를 돕는다. 호기심을 자극하는 질문과 흥미로운 답변으로 가득한 이 책은 어린이를 즐거운 과학의 세계로 안내한다. 아인슈타인과 뉴턴도 처음에는 작은 호기심과 사소한 질문에서 출발해 과학의 세계에 발을 들였다. 어린이가 과학과 친해지는 방법도 그와 다르지 않다. 책을 통해 일상 속에서 과학을 발견하고 이해하는 경험이 쌓이면 자연스럽게 과학의 즐거움을 깨우칠 것이다.1월 1일 떡을 구우면 왜 빵빵해질까? 2일 식물이 자라려면 무엇이 필요할까? 3일 우주는 어떻게 태어났을까? 4일 물속에서 숨을 얼마나 참을 수 있을까? 5일 머리털을 책받침으로 문지르면 왜 곤두설까? 6일 마스크로 바이러스를 막을 수 있을까? 7일 아르키메데스 8일 어떤 음식의 칼로리가 높을까? 9일 생명은 어떻게 태어났을까? 10일 별은 왜 동그란 모양일까? 11일 달리면 왜 숨이 찰까? 12일 스키 점프는 어떻게 안전하게 착지할까? 13일 돋보기로 보면 물체가 크게 보이는 원리는? 14일 니콜라우스 코페르니쿠스 15일 양파를 자르면 왜 눈물이 날까? 16일 개가 짖는 이유는 무엇일까? 17일 우주 정거장에서 몸을 떠오르게 하는 힘은? 18일 손톱과 털은 잘라도 계속 자랄까? 19일 컵 속의 물은 왜 저절로 없어질까? 20일 드라이아이스 연기의 정체는? 21일 갈릴레오 갈릴레이 22일 빙수와 아이스크림 중 어느 쪽이 더 차가울까? 23일 마트에서 산 달걀에서 병아리가 부화할까? 24일 남극과 북극 중 어디가 더 추울까? 25일 감기는 왜 걸릴까? 26일 물속에서 다리가 짧아 보이는 이유는? 27일 병따개로 어떻게 병뚜껑을 딸까? 28일 요하네스 케플러 29일 초밥에는 왜 고추냉이를 넣을까? 30일 닭과 오리는 날지 못할까? 31일 온천은 정말 건강에 좋을까? 2월 1일 감기에 걸리면 왜 기침과 열이 날까? 2일 물은 끓으면 어디로 사라질까? 3일 비누로 어떻게 때를 지울까? 4일 블레즈 파스칼 5일 껌을 씹기만 해도 살이 찔까? 6일 추위에도 펭귄이 멀쩡한 비결은? 7일 우리나라가 밤일 때 낮인 나라는? 8일 착시 현상이 일어나는 이유는 무엇일까? [칼럼] 기하학적 착시 9일 못과 나사가 붉게 녹스는 이유는? 10일 유성펜은 왜 유리에 잘 써질까? 11일 안톤 판 레이우엔훅 12일 탄산음료에서 ‘쏴’ 소리가 나는 이유는? 13일 고양이는 언제부터 높은 곳을 좋아했을까? 14일 지구 온난화로 기후 위기가 발생한다? 15일 왼손잡이와 오른손잡이의 비율은? 16일 천둥은 어떻게 큰 소리를 낼까? 17일 플라스틱은 영원히 썩지 않을까? 18일 로버트 훅 19일 도넛 가운데에는 왜 구멍이 뚫려 있을까? 20일 기린은 왜 목이 길까? 21일 하늘과 우주를 나누는 경계는 어디일까? 22일 인플루엔자는 어떻게 감염될까? 23일 세상에서 가장 차가운 온도는? [칼럼] 섭씨와 화씨 24일 CD에 정보를 어떻게 기록할까? 25일 아이작 뉴턴 26일 광천수는 어디서 채취할까? 27일 판다의 흑백 무늬에 비밀이 숨어 있다? 28일 2월 29일이 4년에 한 번 찾아오는 이유는? 3월 1일 충치가 생기는 원인은 무엇일까? 2일 식은 수프를 데우면 짭짤해지는 이유는? 3일 유리는 왜 투명할까? 4일 놓친 물건이 아래로 떨어지는 이유는? 5일 생선을 많이 먹으면 머리가 좋아질까? 6일 쇠똥구리는 왜 똥을 굴릴까? 7일 사람이 우주에 나가면 어떻게 될까? 8일 평상시 사람의 정상 체온 범위는? 9일 봉이 있으면 줄타기 곡예가 편할까? 10일 거울에는 어떻게 모습이 그대로 비칠까? 11일 올레 뢰머 12일 젤리가 말랑말랑한 이유는 무엇일까? 13일 나비와 나방을 구분하는 방법은? 14일 해일과 파도는 어떤 점이 다를까? 15일 치아는 왜 두 번 날까? 16일 맑은 하늘에서 어떻게 비가 내릴까? 17일 안경을 착용하면 시력이 좋아질까? 18일 온도계는 어떻게 온도를 측정할까? 19일 채소는 정말 몸에 좋을까? 20일 원숭이가 진화하면 사람이 될 수 있을까? 21일 별이 여름보다 겨울에 더 잘 보이는 이유는? 22일 혈액은 왜 빨간색일까? 23일 비눗방울은 왜 무지갯빛으로 보일까? 24일 전구를 밝히면 왜 뜨거워질까? 25일 벤자민 프랭클린 26일 달콤하면서 칼로리가 낮은 음식이 있을까? 27일 새가 무리를 지으면 어떤 장점이 있을까? 28일 땅을 계속 파면 지구 중심에 도착할까? 29일 한 끼만 굶어도 살이 빠질까? 30일 철은 나무보다 얼마나 더 무거울까? 31일 제균과 살균의 차이는? 4월 1일 제임스 와트 2일 우유를 마시면 정말 키가 클까? 3일 나무는 몇 살까지 살까? 4일 달은 처음에 어떻게 생겨났을까? 5일 어른이 어린이보다 뼈의 개수가 적다? 6일 이불을 햇볕에 말리면 무엇이 좋을까? 7일 세탁소에서는 옷을 어떻게 세탁할까? 8일 윌리엄 허셜·캐롤라인 허셜 9일 낫토는 왜 끈적거릴까? [칼럼] 발효 식품 10일 벚꽃이 언제 피는지 예측할 수 있을까? 11일 일식은 어떻게 일어날까? 12일 매운 음식을 잘 먹는 비결은 무엇일까? 13일 설탕은 어떻게 물에 녹을까? 14일 햇빛으로 전기를 만들 수 있을까? 15일 알레산드로 볼타 16일 사과를 깎으면 왜 갈색으로 변할까? 17일 심해어는 왜 납작해지지 않을까? 18일 햇볕은 왜 따뜻할까? 19일 혈액형을 구분하는 기준은 무엇일까? 20일 풍선은 어디까지 날아갈까? 21일 어떤 타이어가 빗길에서 안전할까? 22일 전지에서 전기가 생기는 원리는 뭘까? 23일 유기농 채소를 재배하는 방법은? 24일 뱀은 다리가 없는데 어떻게 이동할까? 25일 우주에서도 소리가 들릴까? 26일 사람은 왜 밤만 되면 졸릴까? 27일 달리는 자전거는 왜 쓰러지지 않을까? 28일 지우개는 어떻게 연필 자국을 지울까? 29일 에드워드 제너 30일 홍차와 녹차의 차이점은? 5월 1일 잡초는 저절로 자랄까? 2일 밀물과 썰물이 나타나는 이유는? 3일 시력이 나쁜 사람과 좋은 사람의 차이는? 4일 바람은 왜 부는 걸까? 5일 어떤 풍선이 하늘 위로 떠오를까? 6일 조지 스티븐슨 7일 바나나 껍질에 생긴 검은 반점의 정체는? 8일 식물의 잎은 왜 초록색일까? 9일 나침반의 바늘은 왜 북쪽을 가리킬까? 10일 부러진 뼈는 다시 붙을 수 있을까? 11일 산에서 메아리가 울리는 이유는? 12일 도로에서 차가 막히는 이유는 무엇일까? 13일 마이클 패러데이 14일 냉장고 속 음식은 안 썩을까? 15일 소는 풀만 먹어도 건강할까? 16일 별은 낮 동안 어디에 숨어 있을까? 17일 눈물은 왜 나올까? 18일 롤러코스터를 타도 떨어지지 않는 이유는? 19일 물티슈 액체의 주요 성분은? 20일 전동기는 어떤 원리로 작동할까? 21일 우유를 마시면 배탈이 나기 쉽다? 22일 벌은 누구를 위해 벌꿀을 만들까? 23일 별은 정말 반짝반짝 빛날까? 24일 똥에서는 왜 지독한 냄새가 날까? 25일 물에서도 전기가 통할까? 26일 다리미는 어떻게 주름을 펼까? 27일 발전기가 전기를 만드는 원리는? 28일 통조림 속 음식은 썩지 않을까? 29일 공작새가 아름다운 깃털을 지닌 이유는? 30일 비행기로 우주까지 갈 수 있을까? 31일 오줌이 노랗게 보이는 이유는? 6월 1일 장마가 되면 왜 비가 계속 내릴까? 2일 바코드 안에는 어떤 정보가 있을까? 3일 이태규 4일 온천 달걀과 반숙 달걀은 똑같다? 5일 꽃은 무엇을 위해 꿀을 만들까? [칼럼] 종자식물 6일 우리나라 최초의 인공위성은? 7일 귀는 어떻게 소리를 들을까? 8일 연잎에 맺힌 물방울은 왜 구슬 모양일까? 9일 에어컨 기능 중 제습과 냉방의 차이는? 10일 새뮤얼 모스 11일 음식에는 왜 곰팡이가 필까? 12일 수국이 다양한 색으로 꽃을 피우는 원리는? 13일 공기에도 무게가 있을까? 14일 갑자기 밝아지면 왜 눈이 부실까? 15일 무엇이 게릴라성 호우를 내리게 만들까? 16일 탈취제는 어떻게 냄새를 없앨까? 17일 찰스 다윈 18일 초콜릿이 알록달록 예쁜 색을 내는 비결은? 19일 반딧불이는 어떻게 빛을 낼까? 20일 구름은 왜 여러 가지 색깔로 보일까? 21일 배에서 꼬르륵 소리가 나는 이유는? 22일 사람이 비를 내리게 할 수 있을까? 23일 스피커는 어떻게 소리를 낼까? 24일 그레고어 멘델 25일 요리할 때 생기는 거품의 정체는? 26일 홍학은 왜 분홍색일까? 27일 별까지의 거리는 어떻게 측정할까? 28일 간지럼은 어떻게 느낄까? 29일 무지개는 언제 어디에 생길까? 30일 식품용 랩이 잘 달라붙는 이유는? 7월 1일 알프레드 노벨 2일 씨 없는 포도는 어떻게 만들까? 3일 개미는 어떻게 줄지어 기어다닐까? 4일 밤하늘에 보이는 밝은 띠의 정체는? 5일 장 속에는 얼마나 많은 세균이 살까? 6일 변화구는 어떻게 휘어서 날아갈까? 7일 창문으로 햇빛을 쬐도 비타민D가 생길까? 8일 고틀리프 다임러·카를 벤츠 9일 오이의 겉면은 왜 오돌토돌할까? 10일 물고기는 어떻게 잠을 잘까? 11일 무엇이 유성우가 되어 지구로 떨어질까? 12일 대식가가 되는 원인은 무엇일까? 13일 콜라에 사탕을 넣으면 정말 폭발할까? 14일 불꽃놀이 색깔은 어떻게 만들까? 15일 드미트리 멘델레예프 16일 옥수수는 왜 수염이 있을까? 17일 곤충은 왜 빛 주위로 모일까? 18일 여름은 덥고 겨울은 추운 이유는? 19일 어른이 되면 왜 키가 자라지 않을까? 20일 여름에 물을 뿌리면 조금은 시원해진다? 21일 잠수함이 떠올랐다가 가라앉는 방법은? 22일 로베르트 코흐 23일 솜사탕은 왜 폭신폭신할까? 24일 비단벌레는 어떻게 반짝반짝 빛날까? 25일 하늘은 왜 파란색일까? 26일 운동한 다음 날에는 왜 근육통이 생길까? 27일 그늘진 곳의 철봉은 왜 차가울까? 28일 냉장고는 어떻게 시원함을 유지할까? 29일 빌헬름 뢴트겐 30일 두유로 두부를 만들 수 있을까? 31일 강에 사는 물고기가 바다에 가면 죽을까? 8월 1일 바닷물은 왜 짠맛이 날까? 2일 땀을 흘리면 좋은 점이 있을까? 3일 바다에서 몸이 뜨는 이유는? 4일 가스를 사용하지 않고 냄비를 데우는 기술은? 5일 엑스레이는 어떻게 몸속을 촬영할까? 6일 서로 상극인 음식이 있을까? 7일 소금쟁이는 왜 물에 가라앉지 않을까? 8일 파도는 어디에서 밀려올까? 9일 피부가 햇빛에 타면 어떻게 될까? 10일 타는 물질과 타지 않는 물질의 차이는? 11일 모기향은 선향과 무엇이 다를까? 12일 알렉산더 그레이엄 벨 13일 설탕은 썩지 않는다? 14일 번데기 속은 어떤 모습일까? 15일 우리나라가 여름일 때 겨울인 나라는? 16일 액체가 같은 온도의 기체보다 더 뜨겁다? 17일 얼음은 물 위에 뜰까? 18일 전기차가 휘발유차보다 친환경적일까? 19일 토머스 에디슨 20일 수박은 왜 줄무늬가 있을까? 21일 매미와 귀뚜라미는 왜 울까? 22일 유성은 어디에 떨어질까? 23일 모기한테 물리면 왜 가려울까? 24일 찬물이 담긴 컵에 맺힌 물방울의 정체는? 25일 소화기는 어떻게 불을 끌까? 26일 전구는 어떻게 빛날까? 27일 수박을 두드리면 익었는지 알 수 있을까? 28일 제비는 왜 여름에만 나타날까? 29일 공기가 없는 우주에서 태양은 어떻게 타오를까? 30일 운동 신경은 훈련하면 좋아질까? 31일 물속에서도 소리가 들릴까? 9월 1일 전자레인지는 어떻게 음식을 데울까? 2일 이임학 3일 치즈가 쭉쭉 늘어나는 비결은? 4일 덩굴 식물은 왜 무언가를 감을까? 5일 일본에서는 왜 지진이 자주 일어날까? 6일 꿈은 왜 금방 잊어버릴까? 7일 회오리와 태풍의 차이는 무엇일까? 8일 텔레비전은 어떻게 신호를 받아 방송할까? 9일 이휘소 10일 동결 건조 식품은 어떻게 만들까? 11일 거미는 왜 거미줄에 걸리지 않을까? 12일 별마다 색과 밝기가 다른 이유는? 13일 심장은 계속 뛰어도 지치지 않는다? 14일 신기루는 왜 생길까? 15일 휴대 전화의 원리는 무엇일까? 16일 마리 퀴리 17일 냉동식품은 왜 썩지 않을까? 18일 도마뱀은 어떻게 벽을 기어오를까? 19일 긴급 지진 속보는 어떻게 보도될까? [칼럼] 진도와 매그니튜드 20일 비행기를 타면 왜 귀가 먹먹해질까? 21일 세계에서 가장 강력했던 태풍은? 22일 내비게이션은 위치를 어떻게 파악할까? 23일 조지프 존 톰슨 24일 연근은 왜 구멍이 뚫려 있을까? 25일 동물이 사람보다 빨리 자란다? 26일 별자리 위치는 왜 계절마다 바뀔까? 27일 밀가루와 달걀을 못 먹는 사람이 있다? 28일 방사능은 무서운 물질일까? 29일 확성기로 말하면 소리가 커질까? 30일 어니스트 러더퍼드 10월 1일 물고기는 왜 손으로 잡기 어려울까? 2일 호랑이 줄무늬는 무슨 역할을 할까? 3일 우리나라에서도 오로라를 볼 수 있을까? 4일 멀미는 왜 생길까? 5일 저녁노을은 왜 붉게 보일까? 6일 종이 기저귀는 어떻게 오줌을 흡수할까? 7일 물질은 무엇으로 이루어져 있을까? 8일 감자를 먹으면 왜 방귀가 나올까? 9일 식물의 가시에는 어떤 기능이 있을까? 10일 임무를 완료한 인공위성의 미래는? 11일 체온은 몇 도까지 올라가도 괜찮을까? 12일 산꼭대기가 산 아래보다 추울까? 13일 열기구는 어떻게 공중에 떠 있을까? 14일 윌버 라이트·오빌 라이트 15일 생선을 말리면 더 맛있어진다? 16일 동물은 충치가 안 생긴다? 17일 달의 모양은 왜 계속 변할까? 18일 사람은 몇 살까지 살 수 있을까? 19일 구급차 사이렌에는 높낮이가 있다? 20일 철길 아래에는 왜 자갈이 깔려 있을까? 21일 비행기는 어떻게 하늘을 날까? 22일 맛국물은 무엇일까? 23일 박쥐는 왜 거꾸로 매달릴까? 24일 토성 고리는 무엇으로 이루어져 있을까? 25일 레몬을 보면 왜 침이 고일까? 26일 소리가 울리지 않는 방은 어떻게 만들까? 27일 헬리콥터는 어떻게 제자리 비행을 할까? 28일 알베르트 아인슈타인 29일 콩나물은 원래 초록색으로 자란다? 30일 공룡의 몸집은 왜 거대했을까? 31일 지구 말고 물이 흐르는 별이 또 있을까? 11월 1일 예방 주사는 왜 맞을까? 2일 구름과 안개는 무엇이 다를까? 3일 광케이블과 일반 전선의 차이는 무엇일까? 4일 타임머신을 실제로 만들 수 있을까? 5일 새우와 게를 삶으면 왜 빨갛게 변할까? 6일 고래는 왜 몸집이 클까? 7일 블랙홀의 정체는 무엇일까? 8일 긴장하면 왜 심장이 두근거릴까? 9일 겨울에는 왜 입김이 하얗게 보일까? 10일 디지털카메라는 어떻게 사진을 찍을까? 11일 에른스트 루스카 12일 참마를 만지면 왜 가려울까? 13일 숲은 왜 낙엽으로 뒤덮이지 않을까? 14일 지구는 언제 태어났을까? 15일 나이가 들면 왜 흰머리가 날까? 16일 높은 곳에서 뛰어내리면 발이 더 아프다? 17일 일반 전구와 LED 전구의 차이는 무엇일까? [칼럼] 반도체 18일 전자 현미경은 어떻게 미세한 부분까지 볼까? 19일 곤약은 무엇으로 만들까? 20일 열매가 열리는 은행나무가 따로 있다? 21일 서릿발은 땅에서 올라온 수분이다? 22일 책상다리를 하면 왜 다리가 저릴까? 23일 과자 봉지는 산에서 부풀어 오른다? 24일 자고 일어나도 계속 피곤한 건 정상일까? 25일 유카와 히데키 26일 베이킹파우더를 넣은 팬케이크는 왜 부풀까? 27일 사람이 동물의 병에 걸릴 수 있을까? 28일 화석은 누가 남긴 흔적일까? 29일 하품은 왜 나올까? 30일 욕조의 물은 왜 윗부분만 뜨거워질까? 12월 1일 인터넷은 어떤 원리일까? 2일 고시바 마사토시 3일 소금물로 입을 헹구면 감기에 효과가 있을까? 4일 추운 지역에 살면 몸집이 거대해진다? 5일 외계인이 정말 있을까? 6일 게임을 많이 하면 눈이 나빠질까? 7일 스케이트를 신으면 빨리 달릴 수 있다? 8일 발열 내의를 입으면 왜 따뜻해질까? 9일 제임스 왓슨 10일 무의 매운맛은 어떻게 줄일 수 있을까? 11일 모든 동물이 겨울잠을 잘까? 12일 바다는 얼마나 깊을까? 13일 건망증은 왜 생길까? 14일 엘리베이터가 내려갈 때 왜 붕 뜨는 느낌이 들까? 15일 자기 부상 열차는 어떻게 움직일까? 16일 미셸 마요르 17일 어린이는 왜 술을 마시면 안 될까? 18일 도롱이처럼 생긴 주머니 속에는 무엇이 들었을까? 19일 석유는 언제 바닥날까? 20일 부모의 덩치가 크면 자식의 덩치도 클까? 21일 강물은 마르지 않을까? 22일 어떤 물체에 전기가 통할까? 23일 사람이 심장과 위장을 만들 수 있을까? [칼럼] 재생 의료 24일 귤을 먹으면 감기에 걸리지 않을까? 25일 세균과 바이러스는 어떻게 다를까? 26일 해가 저물지 않는 곳이 있을까? 27일 코가 막히면 맛을 못 느낀다? 28일 인공 눈과 자연 눈의 차이는? 29일 교통카드는 어떤 원리로 작동할까? 30일 요시노 아키라 31일 글루탐산나트륨은 정말 몸에 나쁠까? 누리호 발사와 함께 성큼 다가온 ‘K-우주 시대’ 과학의 세계로 어린이를 안내할 탐구생활 교과서 출간! 앞으로의 10년은 'K-우주 시대'라고 한다. 누리호 발사는 우리나라가 우주 강국으로서 발돋움하고 있다는 사실을 일깨웠고, 과학의 미래를 상상하게 만들었다. 누구보다 일상을 호기심 어린 눈으로 살피고 매일같이 지구 밖 우주 공간을 상상하는 어린이에게 우주 시대의 도래는 더없이 반가운 소식이었다. 이제 남은 숙제는 어린이의 호기심을 키우고 과학과 연결시키는 일이다. 『하루 한 장 초등과학 365』를 출간한 이유는 바로 거기에 있다. 어떤 위대한 과학자도 처음에는 작은 질문에서 출발했다. 사소한 궁금증을 과학적으로 탐구하고 이해하는 과정에서 과학은 발전했다. 어린이가 과학에 관심과 재미를 가지고 계속 탐구하게 만드는 방법은 간단하다. 일상에서 품은 크고 작은 질문을 과학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기회를 마련해주는 것이다. 우주 탄생의 신비부터 일상 속 과학 이야기까지 하루 한 장 365가지 이야기로 매일 쌓아가는 과학의 세계 책은 어린이가 가장 궁금해할 만한 365가지 과학 이야기를 꼽아 하루에 하나씩, 한 장에 걸쳐 소개한다. 하나의 과학 이야기를 질문과 답변으로 간결하게 구성해 1분이면 앉은 자리에서 읽을 수 있다. 흥미로운 과학 이야기에 담긴 세 가지 핵심을 짚어 짧고 굵게 설명한다. 어린이는 물론 남녀노소 누구나 하루에 한 장씩 가볍게 책장을 넘기며 책을 읽다 보면 어느새 과학의 재미에 빠져들게 된다. 책이 다루고 있는 주제는 평범한 일상부터 우주까지 광범위하다. 우유만 마셔도 키가 클까? 고양이는 왜 맨날 높은 곳에 오를까? 2월 29일은 왜 4년에 한 번씩 찾아올까? 지구에는 왜 낮과 밤, 사계절이 반복될까? 'K-우주 시대'에 걸맞게 우주와 지구에 얽힌 신비로운 과학 이야기는 물론이고 음식, 생물, 인체, 자연, 일상 과학, 발명가까지 어린이가 눈을 반짝일 수밖에 없는 7가지 주제에서 365가지 질문을 꼽았다. 어려운 과학 상식과 원리를 어린이의 눈높이에서! 이해하기 쉽게 세 가지 포인트로 설명하는 과학 이야기 약 15만 명이 구독하는 과학 유튜브 채널 '이과형'은 이 책의 추천사에서 이렇게 말한다. “과학 현상의 핵심을 어린이 독자의 눈높이에서 명쾌하게 설명하는 점은 이 책의 가장 큰 매력입니다.” 과학에 담긴 재미를 발견하고 흥미를 갖게 만들기. 이 책의 가장 큰 목적과 의의는 거기에 있다. 책은 복잡한 이야기를 ‘세 줄 요약’해서 전하는 인터넷 문화처럼, 과학 현상을 이해하기 쉽도록 세 가지 핵심 포인트를 짚어 설명한다. 덕분에 복잡하고 난해하게 느껴지던 과학이 명쾌하게 이해되는 즐거움을 느낄 수 있다. 현직 과학 교사의 전면 감수 및 교과 내용 반영! 특별히 추가한 한국 출신의 세계적인 과학자 소개편 『하루 한 장 초등과학 365』의 전체 내용을 현직 과학 교사가 감수했다. 책 내용과 실제 교육 현장에서 배우는 내용의 일치를 꾀한 것이다. 교과 내용을 참고해 용어를 통일하고 개념을 정리했다. 책에서 접한 과학 개념과 이해는 곧바로 수업에 적용해도 문제가 없다. 여기에 특별한 내용까지 추가했다. 이임학, 이휘소 등 세계 과학사에 이름을 알린 한국 출신 과학자들의 이야기를 실었다. 세계적인 과학자와 어깨를 견준 한국 과학자의 이야기는 과학자를 꿈꾸는 어린이의 마음을 두근거리게 만들기 충분하다. 이해는 돕고 재미는 더하는 풍부한 일러스트 수록 과학의 이해를 넓히는 중요한 과학 키워드 소개 어려운 과학 원리나 현상은 일러스트로 쉽게 설명한다. 전동기의 구조, 지구의 자전과 공전의 원리 등 과학 원리를 설명한 일러스트는 어린이들이 과학을 재밌게 탐구하도록 돕고, 주제별로 삽입된 캐릭터 일러스트는 만화책을 읽는 듯한 생동감을 더한다. 책에는 365가지 과학 이야기 이외에 일곱 편의 특별한 칼럼도 담았다. 착시 현상처럼 일상에서 만나는 흥미로운 과학 개념부터 반도체나 재생 의료처럼 우리 사회에서 중요한 과학 키워드를 꼽아 어린이의 눈높이에서 소개한다. 책을 모두 읽고 소화한다면 친구들 사이에서 '척척박사' 소리를 듣는 건 그야말로 시간문제다.
쉽게 찾는 우리 새 : 산과 들의 새
현암사 / 김수일, 이우신 글. 김수만 사진 / 2003.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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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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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암사
도감,사전
김수일, 이우신 글. 김수만 사진
\'쉽게 찾는 우리 자연\' 핸드북 시리즈. 새를 쉽게 찾아볼 수 있게 구성한 도감이나, 이 시리즈의 특징인 \'색깔\' 중심의 인덱스는 아니다. 새의 경우 한 가지 색만 띄는 게 아니며, 계절에 따라 털갈이까지 하므로 색깔별 구성은 쓸모 없기 때문이다. 대신에 새의 윤곽에 기초해 새의 종을 유추하여 본문을 찾아볼 수 있도록 \'목(종/속/강/목...과 같은 생물학적 분류)\'에 따라 본문을 구성했다. 새의 목을 유추한 후에 본문을 찾아보면 새사진과 함께 생태 정보가 마련되어 있다. 이렇게 찾아보면 직접 본 새와 같은지 다른지 바로 확인할 수 있다. 일반인의 생태 탐조 도감으로는 으뜸이다. 모든 \'쉽게 찾는...\' 시리즈가 그렇겠지만, 이 책도 활용도가 높다. 등산길에 손에 들고 나가도 좋고, 아이들과 동물원을 찾을 때도 좋다. 크기, 색, 모양, 동작, 새끼, 깃털갈이, 짝짓기 등 다양한 사진을 싣고 있다.
내 마음대로 규칙
스콜라(위즈덤하우스) / 김미애 글, 이경석 그림 / 2015.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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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콜라(위즈덤하우스)
명작,문학
김미애 글, 이경석 그림
스콜라 꼬마지식인 시리즈 12권. 여러 사람이 함께 지키기로 약속한 규칙의 의미를 자세히 설명해 준다. 엄마와의 약속쯤은 무시하고, 교통 규칙도 우습게 생각하고 행동하는 영웅이의 이야기를 통해, 사소한 것이라도 약속이나 규칙을 지키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알려 준다. 왜 규칙을 지켜야 하는지, 그 맨 처음 궁금증에서 시작한다. 규칙에 대한 개념이 어려운 어린이들에게 규칙이 어떻게 만들어졌고, 지키지 않았을 때 어떠한 상황이 벌어지는지 알려 주어 규칙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그리고 여러 사람과 함께 생활할 때, 규칙이 있음으로써 모두가 편리하고 안전하게 살아갈 수 있다는 것을 깨닫게 해 준다.“약속과 규칙의 중요성을 알려 주는 책” '스콜라 꼬마지식인'은 어린이가 알아야 할 기본 지식을 그림과 함께 배우며 호기심을 채워 가는 저학년 지식 정보책 시리즈이다. 초등학교 저학년 교과서에 나오는 주제들을 이 시리즈에서 다양하게 만날 수 있다. 이번에 출간된 《내 마음대로 규칙》은 ‘스콜라 꼬마지식인’ 시리즈의 열두 번째 책으로, 여러 사람이 함께 지키기로 약속한 규칙의 의미를 자세히 설명해 준다. 엄마와의 약속쯤은 무시하고, 교통 규칙도 우습게 생각하고 행동하는 영웅이의 이야기를 통해, 사소한 것이라도 약속이나 규칙을 지키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알려 준다. 규칙은 여러 사람과 함께 한 약속! “귀찮은 규칙은 왜 지켜야 할까?” 어린이들이 만나는 가장 큰 사회는 학교다. 가족 안에서만 생활하다 학교에 들어가게 되면 제일 힘든 것이 바로 학교에서 정한 규칙을 지키는 것이다. 가족들과는 약속을 조금 어겨도 상관없지만, 학교에서는 규칙을 어기면 벌을 받거나 불이익을 당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런 규칙을 처음 접한 어린이들은 규칙을 왜 지켜야 하는지 이해하기 어렵다. 쉬는 시간과 수업 시간이 왜 나뉘어져 있는지, 왜 운동장에서만 뛰어야 하고 교실에서 뛰면 혼이 나는지, ‘규칙’의 개념이 혼란스럽기만 하다. 게다가 가끔 교통 신호를 어긴다고 해서, 가끔 교실에서 뛴다고 해서 그리 큰일이 날 것 같지도 않으니 말이다. 《내 마음대로 규칙》에서는 왜 규칙을 지켜야 하는지, 그 맨 처음 궁금증에서 시작한다. 규칙에 대한 개념이 어려운 어린이들에게 규칙이 어떻게 만들어졌고, 지키지 않았을 때 어떠한 상황이 벌어지는지 알려 주어 규칙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그리고 여러 사람과 함께 생활할 때, 규칙이 있음으로써 모두가 편리하고 안전하게 살아갈 수 있다는 것을 깨닫게 해 준다. 내가 조금 불편하면 모두가 편리하게 생활한다! “규칙을 통해 함께 살아가는 법을 배운다!” 영웅이의 소원은 지구를 지키는 멋진 영웅이 되는 것이다. 그래서 늘 졸병 로봇과 함께 지구 악당들을 물리치러 다닌다. 악당과 싸우느라 바쁜 영웅이는 그래서 엄마와의 약속도, 학교에서 지켜야 할 규칙도 모두 무시한다. 지구를 구하기 위해서는 그깟 귀찮은 규칙쯤은 지키지 않아도 된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영웅이의 생각처럼, 규칙을 지키는 것은 때로 불편하기도 하고 귀찮기도 하다. 밥을 먹을 때, 줄을 서지 않으면 좀 더 일찍 밥을 먹을 수 있고, 교통 신호를 무시하면 더 빨리 길을 건널 수 있을 것 같다. 하지만 영웅이가 약속과 규칙을 지키지 않으면서 주변 사람들을 곤란하게 만든다. 영웅이의 새치기로 친구와 싸우기도 하고, 또 영웅이의 장난으로 친구를 다치게 하기도 한다. 여럿이 함께 지켜야 하는 규칙은 이렇게 한 사람만 지키지 않아도 다른 사람들에게 피해를 주게 된다. 영웅이의 이야기를 통해, 규칙을 지키는 것은 조금 귀찮고 불편하지만, 규칙을 지킴으로써 모두가 편리하고 안전한 생활을 할 수 있다는 사실을 알려 준다. 그리고 규칙을 지킴으로써 다른 사람을 배려하는 법 그리고 함께 살아가는 법도 배우게 된다. 제멋대로 영웅이, 진정한 규칙 반장으로 변신하다! “내 마음대로 규칙을 만들면 안 될까?” 누구나 가끔은 자기 마음대로 행동하고 싶고, 원하는 일만 하고 싶을 때가 있다. 규칙 반장이 된 영웅이도 마음대로 규칙을 만들어 낸다. 지키기 귀찮고 몽땅 하지 말라고만 하는 규칙 대신, ‘수업 종이 울려도 교실에 안 들어오기, 교실과 복도에서 뛰기’ 등과 같은 제멋대로 규칙들을 만든다. 그러나 자신의 규칙대로 움직이는 꿈속 세상을 만난 영웅이는 규칙을 제대로 만들고 지키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깨닫게 된다. 그리고 누구보다 규칙을 잘 지키는 진짜 규칙 반장으로 변신한다. 과연, 영웅이가 경험한 꿈속 세상은 어떤 모습이었을까? 《내 마음대로 규칙》을 읽으며, 여러 사람이 함께 정한 규칙을 지키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일인지 함께 알아보자. 어린이의 호기심을 채워 주는 저학년 지식 그림책, 스콜라 꼬마지식인 시리즈 유아 그림책에 익숙한 어린이들이 초등학교에 들어가서 갑자기 글이 많은 동화나 정보책을 접하게 되면 부담스럽기 마련이다. ‘스콜라 꼬마지식인’은 이런 어린이들을 위해 만들어진 그림과 구성이 다채로운 지식 그림책이다. 유아 그림책처럼 장면마다 그림이 꽉꽉 들어차 있지만, 초등학교 저학년 수준의 정보량이 담겨 있다. 이 시리즈의 전반적인 특징은, 각 권마다 핵심 주제를 코믹하고 흥미롭게 풀어가는 역할을 하는 중심 캐릭터를 동물이나 사물로 정했다는 것이다. 고양이나 새, 주인공이 그리는 그림, 일기장 등을 등장시켜, 3인칭 관찰자 시점에서 본문의 중심 내용을 설명하거나 주된 줄거리의 이해를 돕게 한다. 이런 캐릭터들을 통해, 매 권의 주제에 맞는 지식만을 알려 주는 것이 아니라 이야기를 읽는 재미도 함께 느낄 수 있다. 스콜라 꼬마지식인은 사회, 문화, 환경, 인성, 경제 등 초등학교 1~2학년 교과서에 나오는 내용 중에서 주제를 선별한 뒤, 그 주제에 맞는 적절한 이야기와 그림을 넣어 후속 권을 붙여 나갈 계획이다. 1권 이웃집에는 어떤 가족이 살까?_ 우리 주변의 다양한 가족을 이해하는 책 2권 잘 자라라 내 마음_ 어린이들에게 자존감에 대해 알려 주는 책 3권 나는 커서 어떤 일을 할까?_ 어린이 스스로 좋아하는 일과 꿈에 대해 이야기하는 책 4권 미움 일기장_ 미움, 질투, 불안 등 어린이의 심리를 솔직하게 이해하는 책 5권 아빠는 내 마음 알까?_ 바쁘고 무뚝뚝한 아빠와 서운한 아이의 심리를 묘사한 책 6권 쑥쑥 몸이 자라는 운동_ 초등학생이 되어 배우는 운동을 소개하는 책 7권 세계와 반갑다고 안녕!_ 세계 여러 나라의 인사법과 인사의 참뜻을 알아보는 책 8권 나는 몇 살까지 살까?_ 동물들의 수명을 알아보고 생명의 존엄성을 일깨워 주는 책 9권 100원 부자_ 짠돌이 아빠와 아이의 100원 줄다리기를 통해 경제 개념을 배우는 책 10권 내 진심은 멋져요_ 어린이들에게 진정성에 대해 알려 주는 책 11권 깜깜 마녀는 안전을 너무 몰라_ 안전의 중요성과 안전 수칙을 배우는 책 12권 내 마음대로 규칙_ 약속과 규칙의 중요성을 일깨워 주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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