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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학의 역사가 궁금해!
꼬마이실 / 글터 반딧불 지음, 방승조 그림 / 2016.12.13
11,000원 ⟶ 9,900원(10% off)

꼬마이실자연,과학글터 반딧불 지음, 방승조 그림
별난 세상 별별 역사 2권. 사람들의 건강을 지키는 데 오랫동안 굉장히 중요한 역할을 해 온 ‘의학’을 주제로 탐구한다. 이 책에서는 의학이란 아프면 이를 치료하려는 본능에서 출발했고, 시대적 환경에 따라 의학이 보여준 모습이 아주 다양하다고 이야기한다. 특히 세균을 발견한 레이우엔훅, 제너의 종두법, 파스퇴르의 병균의 발견과 백신법의 개발, 그리고 마취와 소독의 발견으로 인한 수술의 발달 등이 의학사의 중요한 사건으로 다루어진다. 이 과정에서 여러 과학자나 의학자의 우연한 발견이 의학의 발달에 공헌한 이야기는 특히 흥미진진하다. 현대 의학의 발달로 인해 모든 질병을 정복할 줄 알았지만, 실제로 완전히 사라진 질병은 천연두 하나밖에 없다는 사실도 흥미롭다. 더불어, 앞으로 발달할 미래 의학의 모습은 어떠할지도 그려 보았다.프롤로그 _ 질병과 의학의 싸움 제1장 _ 질병이 생기는 이유를 찾아서 1. 의학은 언제 시작되었을까? | 2. 선사시대 사람들이 머리에 구멍을 뚫은 까닭은? | 3. 질병은 신이 내린 벌이다? | 4. 서양 의학의 아버지, 히포크라테스 | 5. 피를 뽑으면 병이 나을까? | 6. 드디어 세균을 발견하다 | 7. 질병을 일으키는 병균을 찾아내다 제2장 _ 역사의 흐름을 바꾼 질병 이야기 1. 고대 그리스의 아테네가 멸망한 원인 | 2. 유럽의 중세시대를 끝낸 페스트 | 3. 아즈텍 제국, 천연두에 정복당하다 | 4. 발진티푸스에 패배한 나폴레옹 | 5. 독감이 세계대전보다 더 무섭다고? 제3장 _ 서양 의학의 역사 1. 의학의 황제, 갈레노스 | 2. 사람의 몸속을 관찰하는 해부학 | 3. 마취제가 없을 때는 어떻게 수술했을까? | 4. 간단한 소독으로 수많은 사람을 살리다 | 5. 천연두는 어떻게 사라졌나? | 6. 병균을 이용해서 병균을 이긴다고? | 7. 우연한 발견? 위대한 발견! | 8. 사람은 과연 질병을 정복할 수 있을까? | 9. 미래 의학은 어떤 모습일까? 제4장 _ 사회와 문화를 바꾼 질병 이야기 1. 질병 앞에서 무너진 사람들 | 2. 병에 걸렸다고 죄인이 된 사람들 | 3. 사람들의 정신마저 이상하게 만든 질병 | 4. 산업화가 키운 질병 제5장 _ 동양과 우리 의학의 역사 1. 염제 신농씨가 알려 준 약초의 효능 | 2. 황제가 일러 준 생명의 비밀 『황제내경』 | 3. 동양 의학과 서양 의학은 어떻게 다를까? | 4. 우리 의학의 보물 『동의보감』 | 5. 체질에 따라 치료 방법도 다르다 <별난 세상 별별 역사> 시리즈의 두 번째 키워드 ‘의학’ 이 시리즈는 우리 생활에서 흔히 만날 수 있는 소소한 사물이나 특정한 행위 혹은 풍습 등의 역사를 파고들어가 삶과 세상에 대한 이해에 깊이를 더하기 위해 발간하는 시리즈이다. 시리즈의 두 번째 기획물로 사람들의 건강을 지키는 데 오랫동안 굉장히 중요한 역할을 해 온 ‘의학’을 주제로 탐구하게 되었다. 즉, 인류의 역사 속에서 의학이 어떻게 생겨나고 어떻게 발전해 왔는지를 다루었다. 후속으로『바퀴의 역사가 궁금해!』『결혼의 역사가 궁금해!』등을 준비 중이다. 1.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의학의 역사를 한눈에 꿰뚫어 본다. 의학이란 공부 잘하는 의과 대학생이나 파란 마스크를 하고 수술 방에 들어가는 근엄한 의사 선생님만 알고 있는 어려운 공부일까? 그렇지 않다. 이 책에서는 의학이란 아프면 이를 치료하려는 본능에서 출발했고, 시대적 환경에 따라 의학이 보여준 모습이 아주 다양하다고 이야기한다. 예를 들면 선사시대의 의학은 주로 주술적 차원에서 이루어졌다. 여러 신을 믿는 종교가 등장한 고대 문명기에는 주로 종교적 차원에서 의술이 이루어졌다. 이때까지만 해도 내 몸이 아픈 이유를 귀신이 들어왔다고 여기거나 신이 내린 벌로 이해했기에 치료법 또한 여기에 맞추어졌다. 서양에서는 히포크라테스에 이르러 처음으로 합리적인 생각에 바탕을 둔 의학이 발달하기 시작했다. 그 후 고대 로마의 의사 갈레노스의 의학 이론이 무려 1천 500여 년이나 지배했고, 갈레노스에서 벗어나면서 비로소 근대 의학이 발달하기 시작했다. 근대의 의학 발달은 질병이 생기는 원인을 파악한 데서 출발한다. 특히 세균을 발견한 레이우엔훅, 제너의 종두법, 파스퇴르의 병균의 발견과 백신법의 개발, 그리고 마취와 소독의 발견으로 인한 수술의 발달 등이 의학사의 중요한 사건으로 다루어진다. 이 과정에서 여러 과학자나 의학자의 우연한 발견이 의학의 발달에 공헌한 이야기는 특히 흥미진진하다. 현대 의학의 발달로 인해 모든 질병을 정복할 줄 알았지만, 실제로 완전히 사라진 질병은 천연두 하나밖에 없다는 사실도 흥미롭다. 산업혁명 이후 생활조건의 변화로 인해 끊임없이 새로운 질병이 생겨나고, 세균 또한 항생제에 맞서 내성이 생기면서 새로운 모습으로 탈바꿈하고 있다. 그래도 의학이 꾸준히 발달하면서 인간은 그 어느 때보다 오래 살게 되었으며, 앞으로 발달할 미래 의학의 모습은 어떠할지도 그려 보았다. 동양 의학의 경우에는 약초의 효과를 일찍부터 알았으며, <황제내경>과 같이 지금까지도 영향력 있는 의학서가 탄생하게 된 이야기, 또한 우리나라 한의학을 집대성한 허준의 <동의보감>과 이제마의 사상의학 등 상식적으로 꼭 알아야 할 역사를 짚었다. 이 책은 자칫 어렵게만 느껴지던 의학을 여러 가지 재미난 사례를 통해 어린이 독자에게 흥미진진하고 친근하게 여겨지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쓰고 만든 것이다. 특히 꼭 기억해야 할 핵심 내용에는 밑줄 긋기를 해 놓아서 중요한 사항을 더욱 기억하기 쉽게 꾸몄다. 거기에다 만화적 구성을 응용한 밝고 화사한 색감의 일러스트 화면이 시선을 사로잡기 때문에 페이지를 넘겨보는 재미도 쏠쏠하다. 술술 잘 읽히는 글과 눈에 띄는 신선한 그림, 편집 장치 등을 통해 처음부터 끝까지 경쾌하게 집중하며 ‘의학의 역사’를 잘 새겨들을 수 있도록 했다. 2. 질병이 우리 사회와 역사에 끼친 영향이 신기하고 놀랍다. 어떤 질병은 개인이 겪는 증상에 그치지 않고 역사의 흐름을 바꾸어 놓기도 한다. 예를 들면 중세시대는 페스트의 광범위한 발병 때문에 교회 중심의 사회가 몰락했으며, 나폴레옹의 러시아 침략은 발진티푸스 때문에 패배의 쓴잔을 맛보아야 했다. 이뿐만이 아니다. 아즈텍 제국과 잉카 제국의 수많은 사람들은 고작 몇 백 명의 스페인 군대가 아메리카 대륙에 들어와 퍼뜨린 천연두에 속수무책으로 죽어 갔다. 또한 제1차 세계대전 동안 총칼에 죽은 사람보다 스페인 독감에 걸려 죽은 사람들이 훨씬 많다는 이야기는 무척 놀랍다. 고대 그리스의 아테네에서 발생한 미지의 전염병과 중세시대 수많은 사람들의 목숨을 앗아간 페스트는 당시 사람들의 생각과 문화를 한순간에 바꾸어 놓았다. 한꺼번에 많은 생명을 앗아가는 질병이 발생하면 집단적인 정신 이상 증세까지 보이는 경우도 있다. 또한 산업의 발달, 환경의 오염 등 사회적인 문제가 특정한 질병의 발병을 일으키기도 한다. 예를 들면 산업화 이후 급속히 번진 결핵이나 환경 문제 때문에 생기는 아토피, 천식 등의 질병이 그 예다. 이 책에 나오는 재미난 이야기를 통해 어린이 독자들은 역사 속에서 발생한 질병과 관련한 다양한 면모를 알게 되고, 질병이나 의학이 역사에 끼친 영향을 보다 깊이 있게 바라보고 생각할 수 있을 것이다.우리는 결국 질병과 함께 살아가는 셈이지. 질병과 함께 살아가는 우리에게 꼭 필요한 것이 질병을 치료하는 의학이야. 질병과 의학의 싸움은 오랜 시간 동안 계속되고 있어. 이 싸움의 역사를 살펴보면 놀랍고 재미있는 일도 많아. 한편으론 끔찍하지만 다른 한편으론 신기한 이야기도 많지. ‘질병이 생기는 이유를 어디에서 찾느냐’는 아주 중요해. 질병의 원인을 어떻게 보느냐에 따라서 치료법이 달라지기 때문이지. 만약 질병을 신이 내린 벌이라고 생각한다면 신에게 용서를 구하는 것이 가장 적절한 치료법일 거야. 또 몸에 귀신이 들어와 병이 생긴다고 여긴다면 몸에 들어온 귀신을 내쫓아야 병이 나을 수 있다고 믿겠지. 사람들이 생각한 질병의 원인이 역사 속에서 어떻게 달라졌는지 살펴볼까? 히포크라테스는 질병이란 자연 현상의 하나이기 때문에 인간의 힘으로 치료할 수 있다는 생각을 심어 주었지. 그는 종교나 주술의 차원에 머문 의학을 과학의 분야로 끌어올렸어.
편의점 비밀 요원
창비 / 박주혜 (지은이), 정인하 (그림) / 2020.07.17
10,000원 ⟶ 9,000원(10% off)

창비명작,문학박주혜 (지은이), 정인하 (그림)
<변신돼지>, <책가방 토끼>, <힙합 독수리> 등 활기 넘치는 상상력으로 어린이들의 마음을 사로잡아 온 박주혜 작가의 작품이다. 여름 방학을 맞아 전에 없이 남다른 사건을 겪는 우찬이의 모험과 성장이 연작 동화로 펼쳐진다. 편의점에서, 미용실에서, 그리고 마을버스 창밖에서 벌어지는 판타지는 일상의 지루함을 시원하게 해소하고, 소소한 사건을 통해서도 훌쩍 성장하는 어린이들의 에너지를 경쾌하게 보여 준다.앞 이야기: 여름 방학의 시작 1. 편의점 비밀 요원 2. 미용실 외계인 3. 버스 사파리 4. 뒷이야기: 겨울 방학의 편의점 작가의 말태양처럼 빛나고 파도처럼 시원하다! 여름 한가운데에서 빛나는 모험과 성장 『변신돼지』『책가방 토끼』『힙합 독수리』 등 활기 넘치는 상상력으로 어린이들의 마음을 사로잡아 온 박주혜 작가의 신작 동화『편의점 비밀 요원』(신나는 책읽기 58)이 출간되었다. 여름 방학을 맞아 전에 없이 남다른 사건을 겪는 우찬이의 모험과 성장이 연작 동화로 펼쳐진다. 편의점에서, 미용실에서, 그리고 마을버스 창밖에서 벌어지는 판타지는 일상의 지루함을 시원하게 해소하고, 소소한 사건을 통해서도 훌쩍 성장하는 어린이들의 에너지를 경쾌하게 보여 준다. 짧은 여름 안에서도 쑥쑥 자라나는 어린이들의 상상력에 날개를 달아 줄 동화다. 태양처럼 빛나고 파도처럼 시원한 우리들의 여름 방학! 머릿속에서 재미난 상상이 끊이지 않는 우찬이는 여름 방학도 남들보다 조금 특별하다. 편의점에서는 특이한 명찰을 단 형이 불쑥 아이스크림을 건네고, 미용실에 가니 어딘가 수상쩍은 미용사가 머리를 쓱쓱 손질해 준다. 엄마 없이 처음 타 본 마을버스 창밖으로는 맹수의 그림자가 맹렬히 달려드는 것만 같다. 이처럼 우찬이가 겪는 모험과 성장을 연작 동화로 엮은『편의점 비밀 요원』은 여름 방학을 맞이한 어린이들을 더한층 짜릿하고 시원한 이야기의 세계로 초대한다. 어느 날 그 친구가 찾아왔어요. 그 친구는 빵집의 슈크림빵이 되어, 아파트 지하실로 길을 안내하는 길고양이가 되어, 유독 삐걱삐걱 소리를 내는 교실 마룻바닥이 되어 내게 말을 걸었지요. 그 친구는 바로 ‘상상’이에요. 너무 덥고, 지루하고, 무서울 때마다 나에게 와 준 내 친구! 여러분도 한번 불러 볼래요? 매일 흘러가는 여러분의 일상도 상상 덕분에 특별해지길 바랄게요. _「작가의 말」에서 여름 방학을 무대로 펼쳐지는 일상 판타지 활기 넘치는 상상력과 유머러스함으로 어린이들의 마음을 사로잡아 온 박주혜 작가는 『편의점 비밀 요원』에서 여름 방학이라는 특별한 시간에 주목하였다. “아스팔트 위에서 달걀이 깨지면 프라이가 될 정도로 뜨거운 한여름”은 그 자체만으로도 강렬한 에너지를 가지는 판타지 무대가 되기에 충분하다. 편의점, 미용실, 마을버스 등 평범한 공간에서 벌어지는 남다른 사건은 일상의 지루함을 시원하게 해소한다. ‘편의점에서 일하는 사람은 저 수많은 물건을 어떻게 관리할까?’ ‘미용실에 늘어선 기구들이 혹시 외계인은 아닐까?’ ‘혼자서 마을버스를 타고 나서면 무슨 일이 일어날까?’ 등 소소하지만 깜찍한 상상력으로부터 출발한 이야기는 독자들이 일상을 탈출하는 날개가 되어 줄 것이다. 하루가 다르게 성장하는 어린이들을 그린 동화 박주혜 작가가 주목한 여름의 시간은 경쾌한 상상력을 펼치는 데서 그치지 않는다. 뜻깊은 여름 방학을 보낸 우찬이와 친구들은 한 뼘 더 자라난 몸과 마음으로 겨울을 맞이한다. 흥미로운 대상을 더 탐구하고 분석할 줄도 알게 되고, 좋아하는 친구와 한 발짝씩 가까워지며 서로의 마음을 열어 가는 법도 배우고, 어린 동생을 다그치지 않고 책임감 있게 돌볼 줄 알게 된 우찬이의 모습은 우리 곁에 있는 어린이의 키가 쑥 자란 것처럼 생생하여 뿌듯하다. 하루가 다르게 성장하는 어린이들의 모습을 웃음기 넘치는 에피소드로 포착한 『편의점 비밀 요원』이 어린이와 어른 모두의 마음을 끌어당기는 이유다.
초등학생이 알아야 할 바다 100가지
어스본코리아 / 제롬 마틴 (지은이), 도미니크 바이런 (그림), 송지혜 (옮긴이), 로저 트렌드 (감수), 제니 오플리 (디자인) / 2021.06.09
13,000원 ⟶ 11,700원(10% off)

어스본코리아자연,과학제롬 마틴 (지은이), 도미니크 바이런 (그림), 송지혜 (옮긴이), 로저 트렌드 (감수), 제니 오플리 (디자인)
‘바다’의 생태계부터 바닷속 동식물, 해류, 환류, 쓰나미 등 바다에서 일어나는 자연 현상과 환경 문제까지 바다를 둘러싼 여러 가지 신기하고 재밌는 정보가 담겨 있다. 바다 밑에 있는 산은 어떤 모습일까? 가장 위험한 바다 생물은 무엇일까? 등 바다에 얽힌 별별 궁금증을 풀 수 있는 100가지 주제를 제시하고 관련된 사실을 간단히 알려 준다. 인도양, 태평양, 대서양 등 여러 바다의 특징과 바닷속 동물까지 구석구석 살펴보며 바다에 대한 이해력과 탐구심을 기를 수 있다.1. 땅의 행성 ‘지구’가 아니라… 물의 행성 ‘수구’라고 불러야 할지도 몰라요. 2. 빙산이 내는 쉬익 소리는… 아주 오래전에 생긴 공기 방울 때문이에요. 3. 지구에서 가장 큰 무리를 짓는 것은… 물고기예요. 4. 바다 밑에 있는 산들은… 봉우리는 우거지고 산 아래는 헐벗은 모습이에요. 5. 해적들이 불을 꺼야 하는 시간은… 8시였어요. 6. 동쪽으로 가려면 북쪽을 향해 가세요… 그게 대서양을 건너는 비결이에요. 7. 검은 모래 해변은… 눈 깜짝할 사이에 만들어져요. 8. 선원들이 부르는 뱃노래는… 돛을 올려 배를 출항시킬 때 힘이 나게 해 주었어요. 9. 향유고래는 몸을 세워요… 그렇게 하고 잠을 자지요. 10. 깃발을 거꾸로 달면… 배가 위험에 빠졌다는 뜻이에요. 11. 자유자재로 모습을 바꾸는 덕분에… 갑오징어는 바다에서 안전하게 살아요. 12. 가장 큰 것, 가장 빠른 것, 가장 긴 것… 가장 오래된 것, 가장 시끄러운 것, 가장 깊이 들어가는 것. 13. 홍해는 붉은색이 아니에요… 하지만 황해는 노란색이 맞아요. 14. 아주 작은 바다 생물 덕분에… 우리가 숨을 쉴 수 있어요. 15. 1866년의 홍차 경주에서… 두 척의 배가 앞섰지만, 승리는 둘 다 놓치고 말았어요. 16. 미래의 배는… 과거의 배를 많이 닮은 모습일지도 몰라요. 17. 산성비와 소금 바위는… 바닷물을 짜게 만들어요. 18. 여자가 배에 타는 걸 불길하게 여겼어요… 다만 출산을 앞둔 여성만 빼고요. 19. 거대한 쓰레기 더미가 있어요. 태평양의 해류가 닿는 곳이라면 어디라도… 20. 소라게는 집을 바꿀 때… 자신의 경호원도 데려가요. 21. 흔들리는 생명체들이… 해안가를 빛나게 만들어요. 22. 북극해를 찻잔에 담을 수 있다면… 태평양을 담는 데는 양동이가 필요해요. 23. 태평양 53개가… ‘가니메데’의 지표면 아래 숨겨져 있어요. 24. 먹장어의 점액 한 방울이면… 상어의 공격도 막을 수 있어요. 25. 한쪽 편에게는 무서운 해적이… 다른 편에게는 영웅이 될 수 있었어요. 26. 예의를 잘 지켜야… 좋은 서퍼가 될 수 있어요. 27. 굴은 귀가 없지만… 듣고 있어요. 28. 난파, 폭탄, 화산… 앨빈호는 이 모든 일을 겪었어요. 29. 가장 큰 배에는… 이 책을 9억 권이나 실을 수 있어요. 30. 에베레스트산 정상은… 한때 바다 밑에 있었어요. 31. 분노한 신이 만든 땅에는… 해골과 부서진 배의 잔해가 흩어져 있어요. 32. 바다에는 괴물과… 닭이 있다고요? 33. ‘바닷가재의 보트 창고’라는 말은… 바다를 부르는 수많은 말 중 하나예요. 34. 수상쩍은 냄새가 나요… 해산물을 할인 판매한다는데요. 35. 해달이 지킴이예요… 황량한 켈프 숲에서는요. 36. 캐슬 브라보는… 낙원에 떨어진 폭탄의 이름이었어요. 37. 돌연변이 게는… 방사능 코코넛을 먹고도 잘 살아요. 38. 섬을 알아챌 수 있어요… 미처 눈으로 보기도 전에요. 39. 한 심해 탐험가는… 육지에 있으면서 가장 중요한 발견을 했어요. 40. 타이탄에는 물 없는 바다와… 모래 없는 해변이 있어요. 41. 바닷속 초능력자들은… 크기나 모습이 제각각이에요. 42. 바다에 있는 플라스틱 조각들은… 은하수의 별보다도 더 많아요. 43. 이 페이지는 온통… 해조류로 가득해요. 44. 버려진 그물은… 유령처럼 바다를 한참 떠돌아다녀요. 45. 데드존이… 수중 생물을 뒤덮어요. 46. 오래 사는 비결은… 좋은 친구가 있는 것이에요. 47. 바닷속 죽음의 호수는… 동물들을 죽음으로 꾀어 들여요. 48. 해안 경비대, 청소부, 유모… 맹그로브 나무는 이 모든 일을 할 수 있어요. 49. 파랑비늘돔은 잠옷을 입어요… 점액으로 만들어진 거예요. 50. 유령 섬은… 지도에서만 볼 수 있는 섬이죠. 51. 종이 물고기는… 바다의 과거 비밀을 드러내요. 52. ‘강철 해변 야유회’란… 잠수함이나 배의 갑판 위에서 열리는 바비큐 파티를 말해요. 53. 바다 눈은… 주로 여름에 내려요. 54. 세상에서 가장 외로운 고래는… 아무도 이해할 수 없는 노래를 불러요. 55. 블루프는… 지금까지 녹음된 가장 큰 소리 중 하나예요. 56. 어떤 상어는 아주 천천히 자라요… 150년 동안이나요. 57. 쓰나미는 엄청나게 빨라요… 경주용 자동차나 고속 열차보다도요. 58. 네덜란드 사람 수백만 명은… 해수면보다 낮은 곳에서 살아요. 59. 물에 잠긴 스케이트보드장이… 해수면 상승을 막아 주어요. 60. 행운의 조난자들은… 뉴질랜드 근처에 있는 섬에 도착했어요. 61. 고질라 같은 괴물들이… 태평양 바닥에 우뚝 서 있어요. 62. 유황 가스를 먹는 관벌레는… 입도 없고 위도 없어요. 63. 갈증이 가장 위험해요… 바다에서 조난을 당했을 때는요. 64. 달걀 모양의 배로… 북극 얼음을 정복했어요. 65. 이주하던 딱따구리는… 뱀상어의 간식이 되기도 해요. 66. 물속에 가라앉은 보물을 차지하려면… 능력 있는 변호사가 필요해요. 67. 바다가 끓어 올랐어요… 수십억 년 전의 일이었죠. 68. 무선 부호를 듣고… 선원들은 바다를 안전하게 항해해요. 69. 모래와 암석 도서관에서… 바다의 이야기를 들어 보세요. 70. 가라앉는 구명보트가 있어요… 그런 다음 물 위에 뜨지요. 71. 외톨이 문어들이… 해저 도시를 만들었어요. 72. 동물 플랑크톤은 통근을 해요… 매일매일 말이에요. 73. 좋은 카약은… 맞춤옷처럼 몸에 꼭 맞아야 해요. 74. 해변이 없는 바다는 오직… 사르가소해뿐이에요. 75. 물속에서 나는 빛 때문에… 눈이 부시고, 깜짝 놀라고, 끌리고, 혼란스러워요. 76. 지구 인구 한 사람당… 강모입고기는 1,000마리예요. 77. 카리브해의 인어들이… 콜럼버스를 어리둥절하게 만들었어요. 78. 오래도록 변함없는 해골이… 바다의 역사를 알려 줘요. 79. 중세의 특별한 조립 라인 덕분에… 베네치아는 해군 강국이 되었어요. 80. 뱀장어의 눈은… 바다에서 8배나 커져요. 81. 위아래가 뒤집힌 세상이… 남극의 얼음 아래에서 발견되었어요. 82. 수명을 다한 우주선은… 바닷속 묘지에 잠들어 있어요. 83. 대포가 떨어진 곳을… 국경으로 정한 적이 있었어요. 84. 바닷가재 때문에 전쟁이 일어났어요… 브라질과 프랑스의 싸움이었죠. 85. 몰래 배에 오른 씨앗이… 전 세계를 항해했어요. 86. 최고의 잠수부들은… 남들보다 큰 비장을 가지고 있어요. 87. 소용돌이나 무풍 때문에… 자칫 잘못하면 바다에 갇히고 말아요. 88. 해산물 접시에… 뜻밖의 성분이 들어 있을지도 몰라요. 89. 동물들이 태평양을 건넜어요… 떠다니는 쓰레기를 타고서요. 90. 해저 탐험가와 우주 탐험가는… 수중 실험실을 집이라고 불러요. 91. 해양 야생 생물은 알려진 것보다… 알려지지 않은 종이 더 많아요. 92. 물고기도 뱃멀미를 해요… 너무 심하게 밀어붙이지 마세요. 93. 선원들은 땅 멀미가 날 수 있어요… 항해를 너무 오래 했기 때문이죠. 94. 유령선은… 역사학자들에게 여전히 수수께끼예요. 95. 딱총새우가 내는 소리에… 귀가 멀 수도 있어요. 96. 손에 넣을 수 없는 금이… 바다 곳곳에 흩어져 있어요. 97. 잠수함의 침대는… 절대 비는 일이 없어요. 98. 700마리의 양이 있어야… 바이킹 롱십이 항해를 할 수 있어요. 99. 가장 긴 서핑 보드는… 귀족들을 위한 것이었어요. 100. 물살을 가르는 호랑이는… 바다를 헤엄쳐 건널 수도 있어요. 책에 나오는 바다의 위치는 어디일까요? 낱말 풀이 찾아보기바다에 숨겨진 놀랍고, 흥미진진하고, 깊이 있는 ‘바다’ 이야기! ◆ 초등 , , 교과부터 최신 정보까지 담아낸 신개념 교양서, 「초등학생이 알아야 할 100가지」 시리즈! 끝없는 호기심을 가진 아이들에게 세상의 비밀을 알려 주는 어린이 교양서 「초등학생이 알아야 할 100가지」 시리즈의 신간 ‘바다’ 편이 출간되었어요. 이 시리즈는 초등 과 교과에서 다루는 개념은 물론, 꼭 알아야 할 지식을 보다 폭넓게 탐구할 수 있도록 중요한 기본 개념부터 최신 이슈까지 100가지 토픽을 뽑아 한 권에 담아냈어요. 각각의 토픽은 어려운 정보도 쉽고 재밌게 이해할 수 있도록 간결한 글과 인포그래픽을 활용한 이미지로 치밀하게 디자인되었어요. 교과서 속 내용부터 낯설고 신기한 사실까지, 지식을 재미있게 배우고 따끈따끈한 최신 교양을 쌓을 수 있답니다. ◆ 바다의 생태계부터 바닷속 동물, 환경 문제까지 상식과 이슈를 넘나드는 흥미진진 사실들! 이 책은 ‘바다’의 생태계부터 바닷속 동식물, 해류, 환류, 쓰나미 등 바다에서 일어나는 자연 현상과 환경 문제까지 바다를 둘러싼 여러 가지 신기하고 재밌는 정보가 담겨 있어요. 바다 밑에 있는 산은 어떤 모습일까요? 바다에서 조난 위험에 처하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가장 위험한 바다 생물은 무엇일까요? 바다에 있는 미세 플라스틱을 모두 치울 수 있을까요? 스페인에서 멕시코로 가려면 어떤 해류를 타야 할까요? 바다에도 눈이 내릴까요? 등 바다에 얽힌 별별 궁금증을 풀 수 있는 100가지 주제를 제시하고 관련된 사실을 간단히 알려 주지요. 인도양, 태평양, 대서양 등 여러 바다의 특징과 바닷속 동물까지 구석구석 살펴보며 바다에 대한 이해력과 탐구심을 기를 수 있어요. 또한 바닷가재 때문에 일어난 브라질과 프랑스의 전쟁, 대서양을 항해하던 콜럼버스의 발견 등 바다에 관련한 역사적 사실과 플라스틱이 바다의 생태계에 어떤 영향을 끼치는지 깊이 있게 알아보며 세상을 보는 시야를 넓힐 수 있어요. 바다를 탐험하는 앨빈호, 빙산의 특징, 표류 잠수하는 동물, 유독 가스로 가득한 소금 호수, 쓰레기 섬이 생긴 이유 등 여러 주제에 대한 흥미로운 사실들을 알게 되지요. 새로운 지식을 배우고 지적 호기심을 키워 나갈 수 있는 매력적인 이야기가 가득하답니다. 나아가 주사위 게임을 하며 먼바다를 항해해 보세요. 위험천만한 바다를 안전하게 항해할 수 있을까요? 이 책을 통해서 바다에 숨겨진 다양한 사실을 이해하고, 이를 통해 세상의 진리를 탐구하고 발견하는 지적 모험을 시작할 수 있어요. 초등 교과 과정에서 배우는 내용은 물론이고 역사적 사실과 최신 이슈까지 두루 살펴보면서, 미래를 준비할 꿈을 키울 수 있을 거예요. ◆ 추상 개념을 한눈에 알아보게 하는 인포그래픽식 구성 100가지 소주제는 각각의 내용을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도록 다양한 형식으로 구성했어요. 바다에 관한 여러 가지 사실을 다루는 매 페이지는 그림과 도표, 순서도, 칸 만화 등 여러 방식을 충분히 활용해서 글과 이미지를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인포그래픽으로 디자인되었어요. 추상적인 개념을 시각적으로 표현하고, 각 개념의 상호관계를 다이어그램으로 그려 놓아서 관련 내용을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어요. 한편, 100가지 이야기는 순서대로 읽어도 좋고, 손이 닿는 대로 읽어도 좋도록 2분의 1쪽에서 2쪽에 이르는 짧은 분량으로 실었어요. 100가지 주제에 관한 이야기를 읽고 난 뒤, 세계 지도를 살펴보며 이 책에서 설명한 바다에 관한 사건과 바닷속 동물들이 사는 곳을 한눈에 볼 수 있어요. ‘낱말 풀이’와 ‘찾아보기’가 있어 원하는 내용을 그때그때 찾아보기에도 좋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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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서스주니어 / 하명옥 글 / 2008.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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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서스주니어외국어,한자하명옥 글
『영어일기 표현사전 시리즈』의 저자가 내놓은 아이들을 위한 영어 쓰기 기본 입문서입니다. 이 책에는 아이들이 일상생활에서 가장 궁금해 하고 가장 쉽게 마주치는 88개의 영어 표현을 잘 정리해서 쓰임에 대한 문법적인 설명과 함께 영작에 직접 적용해 볼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아이들의 시각에 맞추어서 준비한 88개의 영어 표현은 아이들이 생활하면서 바로 적용해서 쓸 수 있는 실용적인 예문들입니다. 재미있게 책을 읽으면서 궁극적으로는 영어일기뿐 아니라 영어편지, 나아가서는 영어논술에도 도전할 수 있는 영작실력을 키울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어요. * 이 책은 넥서스에서 준비하고 있는 영작 시리즈 JUST WRITE IN ENGLISH의 기초편에 해당합니다.기본 다지기 1 영어는 우리말과 순서가 달라요 (나는 영어를 공부한다.) 2 무엇이든 이름이 있어요 (케빈이 미국에 갔다.) 3 이름을 대신해 주세요 (내 동생은 그를 좋아한다.). 4 명사를 좀 더 설명하고 싶어요 (내 시계는 멋지다.) 5 정체를 밝혀 주세요 (그는 나의 사촌이다.) 6 그녀와 그를 만나면 변하는 말 (그는 TV를 본다.) 7 동사를 도와주는 착한 조동사 (그는 운전할 수 있다.) 8 단어와 문장을 연결해요 (나는 키는 작지만 빨리 달린다.) 9 문장을 더 구체적으로 이야기해요 (나는 피곤할 때, 그에게 전화를 한다.) 10 어디에 있나요? (강아지가 소파에 있다.) 11 때를 나타낼 때는? (나는 일요일에 교회에 간다.) REVIEW 먹는 게 좋아! 12 우리말에 없는 말 (우리 엄마는 요리사다.) 13 정해진 바로 그것 (그 사과가 먹고 싶다.) 14 그건 지난 일 (내가 그 피자를 먹었다.) 15 앞으로 할 일 (나는 이제 조금씩 먹을 거다.) 16 그렇지 않다고 말하기 (나는 당근을 좋아하지 않는다.) 17 한 개인지, 여러 개인지 구분하기 (우리는 사과를 샀다.) 18 이게 왜 셀 수 없어? (물 두 잔을 마셨다.) 19 식사 이름은 have하자 (아침을 안 먹었다.) 20 이름을 제대로 알고 먹자 (저녁으로 돈가스를 먹었다.) 21 식사 전·후의 표현들 (배가 꼬르륵 소리를 냈다.) 22 매운 것은 음식이죠 (정말 매웠다.) REVIEW 멋져 보이고 싶어 23 이럴 때 가짜 주어를 사용하세요 (살 빼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24 부사를 써야 할 것 같죠? (나는 멋져 보이고 싶었다.) 25 없어도 되는 것까지 가지고 있어요 (얼굴이 주근깨투성이다.) 26 높은 코가 high nose일까요? (나는 코가 높다.) 27 외모 표현은 have로 할 수 있어요 (나는 머리가 길다.) 28 하얀 피부? 검은 피부? (그녀는 피부가 하얗다.) 29 남에게 시켜서 받은 서비스 (머리를 깎았다.) 30 끼리끼리 비교 (그는 나만큼 키가 작다.) 31 더 ~한 것 표현하기 (그는 나보다 더 많이 세련되어 보인다.) 32 최고인 것 표현하기 (우리 반에서 내가 제일 예쁜 것 같다.) 33 몸에 부착하는 것은 다 wear (귀걸이를 하고 싶었다.) REVIEW 신나는 나들이 34 it을 사용하면 돼요 (이제 가을이다.) 35 ~하자고 요청했어요 (친구들에게 함께 놀자고 했다.) 36 어디에 갔나요? (놀이공원에 갔다.) 37 전치사를 쓰지 않는 장소 (거기에 가지 않을 것이다.) 38 피크닉과 학교 소풍은 달라요 (소풍을 갔다.) 39 기대 표현하기 (정말 기대된다.) 40 몹시 하고 싶은 일이 있어요 (그를 빨리 보고 싶다.) 41 해야 할 일, 할 필요가 없는 일 (서둘러야 했다.) 42 영화 관람 (친구들과 영화를 보러 갔다.) 43 지루한 건지, 지루하게 만든 건지 (정말 지루했다.) 44 재미있었던 하루 표현하기 (재미있는 하루였다.) REVIEW 스포츠 / 통신 45 스포츠 (내가 좋아하는 스포츠는 축구다.) 46 go -ing로 표현하는 운동 (나는 토요일에 수영하러 가는 것을 좋아한다.) 47 전치사를 쓰지 않는 시간 (지난주에 스케이트 타러 갔다.) 48 뭘 배울까? (스키를 배웠다.) 49 잘하는 것, 못하는 것 (난 이제 수영을 잘한다.) 50 얼마나 자주 하는지 말하기 (나는 거의 운동을 하지 않는다.) 51 그런 것 같죠? (나는 축구를 너무 좋아하는 것 같다.) 52 컴퓨터를 놀다? (하루 종일 컴퓨터 게임을 했다.) 53 PC방의 영어 표현은? (PC방에서 인터넷 채팅을 했다.) 54 인터넷 댓글 달기 (그의 미니 홈피에 댓글을 달았다.) 55 휴대폰 (전화요금이 많이 나왔다.) REVIEW 집에서 56 아침 기상 (오늘 아침 잠에서 늦게 깼다.) 57 세수하고 양치하고 (고양이 세수를 했다.) 58 뭐할 시간이지? (아침식사 시간이었다.) 59 엊그제는? 내일모레는? (엊그제는 엄청 바빴다.) 60 집안일 (내가 상을 차렸다.) 61 생일 파티 (그가 케이크의 초를 켰다.) 62 감각을 나타내는 동사 (형이 우는 것을 봤다.) 63 장래 희망 말하기 (내 꿈은 아나운서다.) 64 교통수단 (나는 버스를 타고 학교에 다닌다.) 65 듣는 것도 상황에 따라 (부모님 말씀을 잘 들을 것이다.) 66 잠자다 (어젯밤에는 일찍 잤다.) REVIEW 학교에서 67 학교 출결 (학교에 늦었다.) 68 그럼 hardly는 뭐지? (열심히 공부할 거다.) 69 톰보이가 여자? (그는 개구쟁이다.) 70 주는 게 아니라 받는 것 (칭찬받고 싶다.) 71 감정 표현 어떻게 하죠? (깜짝 놀랐다.) 72 문구 이름 제대로 쓰기 (샤프펜슬이 필요했다.) 73 나도 공부 잘하고 싶어요 (공부를 잘한다.) 74 제일 싫은 시험 (시험을 잘 봤다.) 75 잊은 것, 잃은 것 구분하기 (MP3를 잃어버렸다.) 76 찾는 것도 제대로 (그를 찾아보았다.) 77 야호, 다 끝났어요. (이제 끝이다.) REVIEW 건강 78 통증 말하기 (머리가 아팠다.) 79 지긋한 감기, 떨쳐버리고 싶다 (열이 난다.) 80 코 관련 표현 (콧물이 줄줄 흐른다.) 81 눈 관련 표현 (눈이 나쁘다.) 82 영어로는 알러지 (나는 고양이 알레르기가 있다.) 83 배가 아파요 (토했다.) 84 목발로 걸어요 (다리가 부러졌다.) 85 병원에서 ((진찰받으러) 병원에 갔다.) 86 먹기 싫은 쓴 약 (저녁식사 후에 약을 먹었다.) 87 스트레스 (스트레스를 받았다.) 88 운동 (러닝머신에서 달리기를 했다.) REVIEW 정답이 책은 총 88개의 우리가 알아야 할 영작 표현들을 8개의 챕터로 구성하고 있다. 각 영작 표현들은 우리말 문장으로 표현해서 틀리기 쉬운 부분과 알아야 할 부분을 파악하고 쉽게 기억할 수 있도록 했다. - 영작 표현의 쓰임과 이해하기 쉬운 설명 - 충분히 소화할 수 있는 영작 표현 연습 - 각 장에서 배운 내용을 활용해서 써보는 영어 일기 쓰기
제발 말을 해봐, 제이미!
가나출판사 / 린다 뉴베리 글, 방기황 그림, 신정숙 옮김 / 2008.09.22
9,500원 ⟶ 8,550원(10% off)

가나출판사외국창작린다 뉴베리 글, 방기황 그림, 신정숙 옮김
2007년 ‘네슬레 어린이책(Nestle Children\'s Book Prize)’ 은상 수상작. 는 부모님의 이혼과 재혼, 동생이라는 새로운 가족 관계로 생긴 변화와 갈등을 겪는 형제의 이야기이다. 특히, 첫째인 조시는 이혼한 부모님과 동생(제이미) 사이를 오고가며 양쪽의 입장을 모두 이해하고 받아들여야 하는 입장. 하지만 막 사춘기에 접어든 조시에게는 첫째라는 책임감과 부모님의 기대가 부담스럽기만 하다. 그러나 겉으로는 내색할 수 없는 조시. 자기의 마음을 감출수록 조시는 사자와 고양이 같은 고양잇과 동물의 사진과 글, 그림을 붙여 만든 ‘고양이 책’에 집착하게 된다. 그러던 어느 날, 야생 공원에서 사자를 보고 온 후 갑자기 말을 하지 않는 제이미 때문에 가족 간의 갈등은 점점 더 깊어만 가고, 동생의 말문을 열게 하기 위해 조시는 여러 방면으로 애를 쓴다. 하지만 조시의 노력에도 일은 자꾸 잘못된 방향으로 어긋나고 틀어지기만 하는데……. 이 책은 사춘기 소년의 심리 묘사와 변화, 가족 간의 갈등, 화해 등을 작위적이지 않으면서도 짜임새 있게 구성하였다. 재혼 가정이 부쩍 늘어나면서 새로운 환경과 가족 관계에 부딪혀 방황하고 갈등하는 아이들이 많아진 요즘, 이 책은 그것을 어떻게 이해하고 받아들일 수 있을지를 간접적으로나마 이해하고 느끼게 해 줄 좋은 계기가 될 것이다. 우리는 투제이 빈방 고양이 눈 나만의 고양이 책 붉은솔개 제이미의 꿈 고양이가 혀를 물어 갔다고? 동그라미 내 동생, 제이미 조시와 플로스 저글링 가면 연극 사자 레오 스프로지 호랑이 학교는 정글 같은 곳 사라진 레오 내 동생이 제정신이 아니라고? 낯선 사람, 그리고 위험 사자가 한 말 모닥불 파티 재가 되어 버리다 제이미가 없어졌다 위대한 고양이, 미스터 새로운 변화 살아 있는 존재
목요일의 아이
을파소 / 소냐 하트넷 지음, 김은경 옮김, 김지혁 그림 / 2008.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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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파소명작,문학소냐 하트넷 지음, 김은경 옮김, 김지혁 그림
대공황의 여파가 세계적으로 몰아 닥친 20세기 초, 오스트레일리아의 작은 시골 마을 역시 그 시련을 피해 가지 못한다. 유난히 건조한 지역에 살고 있는 토끼사냥꾼 플루트 가족에게 다섯 번째 아이 캐피가 태어나던 날, 넷째 아이 틴이 개울가에서 진흙에 파묻히는 사고가 일어난다. 아무도 기대하지 못했던 상황에서 틴은 뜻밖에도 무사히 구조되지만, 그것은 틴의 인생을 결정 짓는 중대한 사건이었다. 자신이 맨손으로 자유롭게 땅을 팔 수 있는 능력을 가졌음을 깨닫게 된 틴은 그때부터 집 아래 터널을 파기 시작하며 서서히 가족의 곁을 떠난다. 어느 순간 가족들은 틴이 땅속에 산다는 사실을 더 이상 이상하게 생각하지 않게 되지만, 셋째인 하퍼만은 가족에게서 완전히 떨어져 나가 이제는 돌아오지 않는 남동생 틴을 언제나 걱정하고 그리워한다. 수호천사처럼 보이지 않게 가족을 지키다가 결국은 영원한 비밀을 품은 채 땅속으로 숨어 들어간다.목요일에 태어난 아이는 먼 길을 떠나는 아이 “틴은 방랑할 운명을 타고난 목요일의 아이였다.” 대공황이 휩쓸고 간 오스트레일리아의 황량한 시골 마을, 어린 소녀 하퍼의 순수한 눈에 비친 가난은 때로는 힘들고 서럽지만 사랑하는 가족과 함께했기에 따뜻한 추억으로 남는다. 특별한 재능을 타고난 남동생 틴은 땅 속에 자기만의 세상을 만들어 방랑의 길을 떠나지만, 언제나 수호천사처럼 보이지 않게 가족들을 지킨다. 틴을 향한 하퍼의 애틋한 그리움과 가족에 대한 사랑이 가슴을 적시는 슬프고도 아름다운 이야기. 아동문학의 수준을 한 차원 끌어올린 2008년 린드그렌 문학상 수상작가 소냐 하트넷의 대표작으로 국내에 두 번째로 소개되는 하트넷의 작품이다. 열린 세상을 위한 다양한 문화적 가치를 추구하는 을파소 레인보우 북클럽의 세 번째 작품. <목요일의 아이>한국어판 출간에 부치는 작가의 인사 “<목요일의 아이>가 한국에서 출간된다니 매우 기쁘고 영광스럽습니다. 이 책은 내가 쓴 책들 중에서도 오스트레일리아의 분위기를 특별히 더 많이 느낄 수 있는 작품입니다. 오스트레일리아의 경치와 야생 동물, 길고 더운 여름과 춥고 질척대는 겨울, 금광 채굴과 전쟁, 그리고 대공황 시기에 고통 받았던 가장 가난한 사람들의 이야기가 담겨 있습니다. 하지만 나는 이 이야기가 국경을 넘어 오스트레일리아나 대공황을 잘 모르는 독자들에게도 말을 걸게 되기를 바랍니다. <목요일의 아이>는 오스트레일리아의 역사에 대한 책이지만 또한 아이들에 대한 책이며, 아이들의 용기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어려움을 견디는 인내, 용서와 사랑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또 가족에 대한 이야기이기도 합니다. 가족 안에서 찾아 가는 자신의 자리, 사랑으로 안전한 집을 만들어 주는 엄마와 용기로 교훈을 가르쳐 주는 아빠, 서로 도전하기도 하고 위로해 주기도 하는 형제자매의 이야기입니다. 화자인 하퍼는 세상 어디에나 있을 법한 어린 소녀입니다. 주변 어른들을 이해하고 하루하루 주어진 일상을 불만 없이 받아들이려 애쓰지요. 하퍼의 남동생 틴은 좀 특이하고 거칠지만 완전히 자유로운 아이입니다. 세상 많은 사람들이 틴처럼 자유로워지고 싶어 할 거라고 생각합니다. 여러분이<목요일의 아이>를 즐겁게 읽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역사와 슬픔, 기쁨을 거쳐 마침내 평화에 이르며 하퍼가 들려주는 이야기의 물결을 나처럼 따라가 보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땅속에 지하왕국을 건설하고 신화가 된 소년의 이야기 ‘목요일에 태어난 아이는 먼 길을 떠난다’는 영국 전래동요 의 한 구절이 오스트레일리아 작가 소냐 하트넷의 손에 의해 또 다른 신비를 품고 새롭게 태어났다. 어디에도, 누구에게도 속박되지 않는 ‘완전히 자유로운 목요일의 아이’ 틴의 이야기는 극도로 사실적인 이야기를 초현실적이고 은유적인 베일로 감싼 매우 독창적이고 매혹적인 작품이다. 대공황의 여파가 세계적으로 몰아 닥친 20세기 초, 오스트레일리아의 작은 시골 마을 역시 그 시련을 피해 가지 못한다. 유난히 건조한 지역에 살고 있는 토끼사냥꾼 플루트 가족에게 다섯 번째 아이 캐피가 태어나던 날, 넷째 아이 틴이 개울가에서 진흙에 파묻히는 사고가 일어난다. 아무도 기대하지 못했던 상황에서 틴은 뜻밖에도 무사히 구조되지만, 그것은 틴의 인생을 결정 짓는 중대한 사건이었다. 자신이 맨손으로 자유롭게 땅을 팔 수 있는 능력을 가졌음을 깨닫게 된 틴은 그때부터 집 아래 터널을 파기 시작하며 서서히 가족의 곁을 떠난다. 어느 순간 가족들은 틴이 땅속에 산다는 사실을 더 이상 이상하게 생각하지 않게 되지만, 셋째인 하퍼만은 가족에게서 완전히 떨어져 나가 이제는 돌아오지 않는 남동생 틴을 언제나 걱정하고 그리워한다. 아무도 모르는 비밀에 감싸인 지하왕국의 소년 틴. 수호천사처럼 보이지 않게 가족을 지키다가 결국은 영원한 비밀을 품은 채 땅속으로 숨어 들어가 어느덧 신화가 되어 버린 소년 틴은 방랑의 운명을 타고난 목요일의 아이였다. 극한의 시련 속에서 더욱 소중히 간직되는 영원의 가치 - 가족 한편 이 이야기는 순수한 어린 소녀 하퍼의 눈으로 바라본, 가난했지만 분명 행복하기도 했던 한 가족의 생생한 기록이기도 하다. 옛일을 회상하며 이야기를 이끌어 가는 것은 바로 어른이 된 틴의 누나 하퍼이다. 1929년 미국에서 시작된 대공황은 전 세계를 강타하며 가난한 사람들을 더욱 극한의 가난 속으로 몰고 간다. 그 춥고 배고프던 시절에 일곱 살에서 열두 살로 성장하는 여자 아이의 눈에 비친 세상과 가족의 모습은 슬프지만 아름답다. “아홉 살 아이가 살아가는 세상은 다른 사람들이 살아가는 세상과는 다르다. 나의 집은 나에게 제국과 같은 곳이었고 나에게 유일하게 중요한 장소였다. 나는 그 영역 밖에 있는 제국에 대해서는 한 번도 생각해 본 적이 없었다. 그래서 그해 말에 고드윈 씨가 도시에서 돌아와 해준 이야기를 듣고 부모님이 그렇게 걱정하는 표정을 지은 것을 이해하지 못했다. 고드윈 씨는 주식 시장이 무너졌고 석탄이 너무 많이 남아돌며 밀과 양모 가격이 폭락했다고 말했다. 나는 주식 시장이 무엇인지 몰랐고 우리는 석탄이라는 것을 가져 본 적이 한 번도 없었기 때문에, 석탄이 너무 많이 남아도는 것이 어떻게 좋지 않은 일이 될 수 있는지 이해하지 못했다.” 하퍼네 가족의 삶은 척박하고 고단하다. 하퍼는 자라는 내내 가난의 굴레에서 벗어나 본 적이 없다. 바로 밑의 동생은 땅속으로 떠나 버리고 막내 동생이 사고로 죽는 아픔까지 겪는다. 게다가 가족의 유일한 안식처이던 오두막이 무너지기도 하고, 마지막 희망이던 암소들과 닭들을 도둑맞기까지 한다. 그러나 플루트 가족은 그런 불행 속에서도 서로를 이해하고 사랑했으며 서로를 위해 희생하기를 주저하지 않는다. 그런 가족이 있었기에 하퍼는 자신이 불행하다고 느끼지 않는다. 그리고 어른이 되어 힘들었던 그 때를 떠올리면서 모두가 함께 있던 그 시절을 그리워한다. 이렇듯 어린 아이의 순수한 눈으로 바라본 가난은 때로 슬프고 서럽지만 사랑하는 가족과 함께했기에 행복한 기억으로 남는다. 소냐 하트넷은 메마르고 냉혹한 현실 속에서 벌어진 슬픈 가족사를 어린 소녀의 눈을 통해 너무나 담담하고 투명하게, 그리고 놀라울 정도로 아름답게 그리고 있다. 2008년 린드그렌 문학상 수상자 소냐 하트넷, 아동문학의 수준을 한 차원 끌어올리다 20세기 초의 척박한 땅 오스트레일리아를 배경으로 한 소설 <목요일의 아이>는 우리에게 아동문학의 새로운 경지를 보여 준다. 소냐 하트넷이 최고의 작가인 이유는 그녀가 독창적이고 뛰어난 이야기꾼일 뿐만 아니라 그것을 매혹적으로 그려 보일 수 있는 작가이기 때문이다. 소냐 하트넷은 인간의 어리석음, 삶의 고단함, 감춰진 악의 본성과 야수성 등 무거우면서도 의미 있는 주제를 놀라울 정도로 깊이 있고 흡인력 있게 묘사하고 있다. 또한 아동문학에서 다루기 쉽지 않은 가난, 전쟁, 희생, 죽음과 같은 무거운 주제들을 명쾌하고 설득력 있게 풀어 놓는다. 작가는 자신이 쓰는 주제가 사람들에게 편치 않을 수도 있다는 것을 스스로도 알고 있지만, 그렇다고 반드시 모든 사람들이 좋아할 만한 것을 써야 한다고 생각하지는 않는다고 밝히고 있다. <목요일의 아이>의 주인공 틴도 상식적으로 이해하기 힘든 삶을 살아간다. 하지만 그런 독창적인 인물을 창조해 냄으로써 작가는 청소년들에게 보다 진실한 세상의 모습을 보여 주고자 하는 것이다.. 2008년, 스웨덴의 린드그렌 문학상 선정 위원회는 소냐 하트넷을 수상자로 선택했다. 아동문학계의 노벨상이라 불리며 개별 작품이 아니라 한 작가의 작품 세계 전체를 대상으로 평가하는 이 상이 갓 마흔을 넘긴 작가에게 수여된 것은 매우 이례적인 일로, 이것은 아동문학의 수준을 한 차원 끌어올린 그녀의 높은 작품성에 대한 경의의 표현이라 할 수 있을 것이다. 우리에게 다소 낯선 시간과 공간을 배경으로 하는 오스트레일리아 문학은 같은 영어권 문학이라도 이미 익숙한 미국이나 영국의 작품보다도 훨씬 신비스럽고 이국적인 느낌을 준다. 또한 묘사력이 뛰어난 소냐 하트넷의 사실적이고 정확한 표현은 이제까지 경험해 보지 못한 오스트레일리아라는 광활한 대륙을 알게 해주고, 문학작품을 읽으며 새로운 세계를 알아가는 기쁨을 더욱 감동적으로 선사해 줄 것이다.끈적끈적한 진흙에 틴의 손가락 자국이 그대로 남아 있었다. 이 광경에 놀란 나는 말했다."봐! 틴이 우리보다 더 많이 팠나 봐. 길을 파서 나온 것 같아.""하퍼, 틴은 어린아이야. 어떻게 흙을 파서 나오겠니?"데본 오빠가 코웃음을 쳤지만 나는 굳이 더 설명하려 들지 않았다.나는 알았다. 우리 쪽에서는 진흙을 거의 파지 못했으며 진흙이 제대로 파내졌다면 그것은 바로 틴 혼자 한 일이었다. 오빠가 믿으려 하지 않았기 때문에 나는 그 사실을 입 밖으로 꺼내지 않았다. 오빠와 나는 찰박거리며 개울을 나와 아버지를 따라잡기 위해 달렸다. 아버지는 저 멀리 앞서 가고 있었지만 아버지 어깨 위에서 턱을 괸 채 자신이 있던 곳을 뚫어지게 바라보는 틴의 작은 얼굴이 보였다. 나는 내 생각이 틀리지 않다는 것을 알았고 틴은 자신이 한 일을 알았다. 그래, 그랬다.-본문 23쪽 "다행이다. 네가 씩씩하니까 다행이야. 하퍼, 무엇이든 두려워하지 마. 두려워하는 사람은 시도도 하기 전에 좌절해 버려. 겁이 많으면 아무것도 바꾸지 못해. 용감해야 상황을 바꿀 수 있어."나는 데본 오빠가 혹시 술을 마시고 횡설수설하는 게 아닌지 의심하며 오빠를 향해 얼굴을 찌푸렸다. 하지만 데본 오빠가 몸을 숙여 내 볼에 입을 맞추었을 때 술 냄새가 나지 않아서 더욱 아리송하기만 했다. 내 경험에 비추어 볼 때 남자들은 술을 많이 마시면 슬픈 마음을 드러내며 허튼소리를 했으니까 말이다. 도대체 무슨 소리인지 물어보고 싶었는데 막상 데본 오빠가 방을 나가니 멈추어 세울 수가 없었다. 데본 오빠가 그렇게 이상한 것이 마음에 들지 않았다.그리고 그 다음날 데본 오빠는 집을 나갔다. 데본 오빠의 침대에는 사람이 잔 흔적이 없었다. 오빠는 내가 잠들 때까지 기다렸다가 다시 문 밖으로 나간 모양이었다. 데본 오빠는 기다리는 동안 자신이 가진 물건을 대부분 챙겨 짐 보따리를 쌌다. 그리고 편지를 써서 봉인한 다음 어머니의 앞치마 주머니에 넣었다. 그렇게 하면 아버지는 발견하지 못할 테지만 어머니는 난롯불을 피우기 전에 두 손을 거기에 넣다가 편지를 만지게 될 것이다.내가 잠에서 깨어났을 때 어머니가 자신이 낼 수 있는 가장 큰 소리로 데본 오빠를 부르는 소리가 들렸다. 무슨 일인지 알아보려고 허둥지둥 달려 나갔더니 마당에서 어머니가 두 팔을 축 늘어뜨린 채 먼 곳을 망연히 쳐다보고 있었다. 손가락 끝으로 간신히 쥔 편지가 미풍에 흔들렸다. 어머니는 나를 보지도 않고 기력이 다한 목소리로 말했다."데본이 떠났어. 또 한 명이 떠났구나." -본문 225~226쪽 우리는 그 사람이 누구인지 알아보지 못하고 멍하게 쳐다보았다. 하지만 지금 돌이켜보면 그 상황에서 그 사람이 틴 말고, 방랑하던 틴 말고 과연 다른 누구일 수 있었겠는가 하는 생각이 든다. 우리는 휑하니 드러난 팔다리며 창백한 피부, 빛바랜 머리카락과 갈고리처럼 날카로운 손톱을 보았다. 틴이 시선을 들어 올려 속눈썹이 짙은 그 눈으로 우리를 쳐다본 순간, 우리는 늙은 사람처럼 주름진 얼굴을 보았다. 다른 세계로 넘어가는 단계에 있는 얼굴을.아버지가 중얼거렸다."`맙소사."그 사람은 바로 틴이었다. 그동안 상상 속에 머물렀던 틴은 바로 그런 모습을 하고 있었다. 열 살에서 열한 살로 넘어가는 소년의 얼굴이라곤 전혀 찾아볼 수 없었다. 틴은 왠지 땅 위에 붕 떠 있는 것 같았고 몸에서 묘한 빛이 나와 환하게 보이는 것 같았다. 나는 틴이 등에서 날개를 펼치며 날 수 있었다고 해도 놀라지 않았을 것이다.틴은 두 팔로 안고 있던 물건을 베란다에 조심스럽게 내려놓더니, 그것이 사라지지 않을까 잔뜩 주의를 기울이는 듯 그것에 시선을 고정한 채 뒤로 물러났다. 그러다 잠시 후 그 물건이 안전하다는 확신이 들었는지 눈을 들어 집안에 있는 우리를 쳐다보았다. 처음에는 어머니를 보다가 아버지를 보았고 뒤이어 오드리 언니와 나를 보았다.나는 틴의 눈길이 내게 머물렀을 때 내 안의 무엇인가가 흔들리며 나한테서 벗어나 틴에게로 옮겨 가는 기분이 들었다. 내가 그것을 준 것이 아니라 틴이 원해서 그것이 저절로 틴에게 가버린 듯한 기분이었다. 잠시 후 틴이 보일 듯 말 듯 미소를 지었다. 하지만 그 미소만으로도 우리 두 사람은 그런 현상이 발생했다는 데 암묵적으로 동의할 수 있었다. 그러자 틴은 뒤돌아 사라져 버렸고 개들은 컹컹 짖으면서도 뒤쫓아 가지 않았다.-본문 280~281쪽
소곤소곤 콩닥콩닥 사춘기 성
효리원 / 유시나 (지은이), 이해나 (그림) / 2019.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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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리원생활,인성유시나 (지은이), 이해나 (그림)
러블리 걸 2권. 사춘기가 되면서 자연스럽게 찾아오는 2차 성징과 그에 따른 성적 호기심을 시원하게 풀어 주는 책이다. 특히 여자의 몸의 변화에 초점을 맞추었다. 그러나 남녀의 성과 그 차이를 알려 주는 데도 관심을 기울여 또래 남자아이들의 몸의 변화에 대해서도 알 수 있도록 하였다.소곤소곤 시크릿 제1장 내 몸이 점점 변하고 있어! 자꾸만 가슴이 아프고 멍울이 잡혀요 14 브래지어를 꼭 해야 하나요? 16 어떤 브래지어를 골라야 할지 모르겠어요! 18 브래지어를 어떻게 빨아야 해요? 24 제 가슴이 크다고 놀려요! 28 앗! 피, 피가 나와요!(생리) 34 어떤 생리대를 해야 할까요? 36 자꾸 짜증이 나고 우울해요(생리 전 증후군) 38 배랑 허리가 너무 아파요(생리통) 40 어떤 음식이 생리통에 좋을까? 42 생리할 때 꼭 챙길 물건이 있나요? 44 생리할 때는 무엇을 조심해야 할까요? 46 생리할 때, 냄새가 날까 봐 신경 쓰여요 48 다음 생리는 언제 시작해요? 50 밖에서 갑자기 생리가 시작되면 어떡하죠? 52 생리할 때 수영장에 가도 되나요? 54 생리는 평생 하나요? 56 생리는 아닌데 팬티에 자꾸 뭐가 묻어요 58 산부인과를 꼭 가야 해요? 60 소곤소곤 시크릿 제2장 달라도 너무 다른 남자와 여자 몸의 수수께끼 목소리가 자꾸 갈라지고 잘 안 나와요! 66 거뭇거뭇 털이 나서 보기 싫어요! 70 남자는 왜 여자보다 털이 많이 나요? 72 제모는 어떻게 하나요? 74 남자는 날마다 면도를 해야 하나요? 76 남자와 여자는 어디가 어떻게 다를까요?(남자) 78 남자와 여자는 어디가 어떻게 다를까요?(여자) 80 여드름 때문에 짜증이 나요! 82 여드름은 어떻게 짜요? 84 깨끗한 피부를 만드는 평소 생활 습관 86 여드름에 좋은 음식이 있나요? 88 여드름 피부에 좋은 세안 방법 90 집에서 쉽게 만들자! 여드름 피부에 좋은 팩 92 남자도 생리를 하나요? 94 남자는 언제 사정을 하나요? 96 자위는 나쁜가요? 98 포경 수술이 뭐예요? 100 성장통이 뭐예요? 102 성장통, 미리 알고 대처하자 104 소곤소곤 시크릿 제3장 아름다운 생명의 신비 아기는 어떻게 생길까요? 108 언제 임신이 되나요? 110 생리통처럼 배가 아픈데 생리가 아니에요 112 임신 사실을 어떻게 알 수 있을까요? 114 몸과 마음을 다치는 인공 임신 중절 118 임신하면 어떤 변화가 생기나요? 120 아기는 엄마 배 속에서 어떻게 지낼까요? 124 열 달 동안 어떤 일이 일어나나요? 126 아기는 성별이 어떻게 정해져요? 128 아기는 어떻게 태어나나요? 130 아기를 낳으면 엄마 몸은 원래대로 돌아와요? 132 우리도 결혼할 수 있나요? 134 소곤소곤 시크릿 제4장 소중한 내 몸과 마음을 지켜라! 처녀막이 뭐예요? 138 피임은 어떻게 해요? 140 남자도 피임을 할 수 있나요? 142 사후 피임약은 100% 피임이 되나요? 144 성병이 뭐예요? 146 음란물을 보면 안 되나요? 150 바바리맨을 만났어요! 152 음란 전화를 받았어요! 154 누가 내 몸을 만지면 어떻게 해야 할까? 156 성희롱과 성추행, 그리고 성폭행 158 성폭력을 피하는 평소 생활 수칙 160 성폭력을 대비한 어린이 호신술이 궁금해요 162 어린이 호신용품은 어떤 종류가 있나요? 166 성폭력을 당하면 어떻게 해야 해요? 168 성폭력 피해자가 도움 받을 수 있는 곳 170 소중하고 아름다운 우리의 성을 위하여 172사춘기에 찾아오는 몸의 변화와 성적 호기심! 사춘기가 되면 여자와 남자는 몸과 마음에 많은 변화가 생깁니다. 어릴 때에는 마냥 비슷하게 보이지만, 2차 성징을 겪으며 여자아이는 더욱 여자답게, 남자아이는 더욱 남자답게 변합니다. 대부분의 어린이들은 사춘기가 되면서 급격히 찾아온 몸의 변화 때문에 당황하기도 하고, 궁금해하기도 하면서 점차 성에 눈을 뜨게 됩니다. 여자는 왜 한 달에 한 번 생리를 할까? 남자도 여자처럼 생리를 할까? 여자의 몸과 남자의 몸은 어떻게 다를까? 아기는 어떻게 생길까? 사춘기가 되면 대부분의 아이들은 이러한 궁금증을 품게 됩니다. 하지만 누구에게 물어봐야 할지, 또 어디까지 물어봐야 할지 잘 판단이 서지 않아 혼자서만 가슴에 묻고 답답해하기만 합니다. 올바른 성 가치관 확립은 자신을 소중하게 여기고 타인을 존중하는 데 꼭 필요! 성에 대한 호기심은 누구나 어른이 되어 가면서 한 번씩 경험하게 되는 자연스러운 성장 과정입니다. 그러므로 전혀 부끄러워하거나 감출 필요가 없습니다. 그보다는 성에 대한 올바른 지식을 쌓고 건전한 성 가치관을 세워서 스스로를 소중하게 여기고, 다른 사람을 존중하고 이해할 줄 아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이 책은 사춘기가 되면서 자연스럽게 찾아오는 2차 성징과 그에 따른 성적 호기심을 시원하게 풀어 주는 책입니다. 특히 여자의 몸의 변화에 초점을 맞추었습니다. 그러나 남녀의 성과 그 차이를 알려 주는 데도 관심을 기울여 또래 남자아이들의 몸의 변화에 대해서도 알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구성 특징] 러블리 걸들의 2차 성징과 성적 호기심을 풀어 주는 책! ● 사춘기의 성적 호기심을 풀어 주는 보건 선생님과 궁금증을 질문하는 여자아이 2명과 남자아이 1명으로 구성되었습니다. ● 주제별 도입부마다 만화를 통해 아이의 고민을 제시하고 이에 대한 선생님의 설명이 입말체로 전개되어 쉽고 재미있습니다. ● 전체적으로 아이들의 성적 호기심을 묻고 답하는 형식이라 실제로 상담을 받고 있는 듯한 편안함을 줍니다. ● 내 몸이 점점 변하고 있어! 달라도 너무 다른 남자와 여자 몸의 수수께끼, 아름다운 생명의 신비, 소중한 내 몸과 마음을 지켜라! 등 4개의 주제로 구성되었습니다. ● 은 여자들의 2차 성징에 초점을 맞추어 가슴의 변화, 그에 따른 브래지어 착용과 브래지어의 종류, 생리의 시작과 생리전증후군 및 생리통, 생리 날짜 계산, 생리할 때 주의할 점, 생리대의 종류 등등 사춘기 여자아이들의 몸의 변화와 그에 따른 대처법 등으로 구성했습니다. ● 은 남자와 여자 몸의 차이에 초점을 맞추어 남자 몸의 구조와 여자 몸의 구조를 비교하고, 사춘기 남자아이들의 2차 성징과 그에 따른 몸의 변화를 알려 주어 남자와 여자의 다름을 알고, 서로 존중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 은 아기가 어떻게 생기는지 알려 주는 데 초점을 맞추어, 아름다운 생명의 잉태와 탄생 과정, 임신한 여성의 몸의 변화와 결혼할 수 있는 나이 등을 통해 생명의 소중함을 알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 은 소중한 내 몸을 지키는 데 초점을 맞추어 처녀막과 피임, 성병, 음란물의 폐해, 성희롱과 성추행, 성폭행에 대처하는 법과 성폭력을 당했을 때 도움을 받을 수 있는 곳, 어린이 호신술과 호신품 등으로 구성했습니다.
그리스 신화 속 별자리 이야기
조선북스 / 재클린 미튼 지음, 원지인 옮김, 크리스티나 발릿 그림 / 2014.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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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북스명작,문학재클린 미튼 지음, 원지인 옮김, 크리스티나 발릿 그림
어린이 고전 첫발 시리즈. 황도 12궁을 포함한 밤하늘 주요 별자리에 얽힌 그리스 신화를 아름다운 그림과 함께 소개한다. ‘별보다 반짝이는 별자리 이야기’에서는 기초적인 천문 지식과 별자리와 관련된 예술 작품을 다루어 좀 더 다채롭게 책을 읽을 수 있도록 했다. 더불어 책 속에 포함된 스티커를 붙여 보며 별자리를 익히고 알아가는 재미도 더했다. ‘케이트 그린어웨이 상’ 쇼트리스트에 오른 엘리자베스 발릿은 독자들의 눈과 마음을 사로잡는 아르데코 스타일의 그림으로 그리스 신들과 영웅들에게 새 옷을 입혔다. 기하학적인 문양과 화려한 색채, 디테일이 살아있는 묘사가 돋보인다. 또한, 스토리에서 미처 담지 못한 역사적 배경이나 숨겨진 이야기, 신화를 소재로 한 다양한 예술 작품을 담아 독자들이 문학과 교양을 함께 읽을 수 있도록 했다.봄철의 별자리 사자자리 10 네메아의 대사자 처녀자리 16 어머니를 만나러 오는 페르세포네 천칭자리 22 인간의 운명을 결정하는 여신의 저울 큰곰자리·작은곰자리 26 제우스의 사랑이 만든 비극 별보다 빛나는 별자리 이야기 32 반짝이는 가스 덩어리 처녀자리의 진짜 주인공은? 여름철의 별자리 리라자리 36 아내를 잃은 오르페우스 백조자리 42 제우스의 변신 전갈자리 46 사냥꾼을 잡은 동물 뱀주인자리 50 죽은 자를 되살린 천재 의사 궁수자리 54 그리스 영웅들의 스승 용자리 60 완금 사과를 지키는 괴물 가을철의 별자리 안드로메다자리 70 별이 된 사람들 페가소스자리 78 하늘을 나는 말 물고기자리 84 물을 피해 도망가는 아프로디테 모자 양자리 90 아이들을 구한 황금 숫양 물병자리 94 신들의 음료를 따르는 가니메데스 별보다 빛나는 별자리 이야기 98 북쪽 하늘에서도, 남쪽 하늘에서도 겨울철의 별자리 큰개자리 102 바람처럼 빠른 사냥개 황소자리 106 바람둥이 제우스 게자리 110 헤라클레스의 발에 밟힌 게 쌍둥이자리 114 죽음도 막지 못한 형제의 우애 별보다 빛나는 별자리 이야기 118 태양이 지나는 길에 있는 별자리 점성술과 별상상력과 창의력을 기르는 고전, <그리스 신화> <그리스 신화>아주 오래전부터 전해져 내려온 그리스 신들과 문화를 그려낸 이야기로, 어린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고 창의력을 기르게 해 주는 요소를 갖추고 있습니다. 그뿐 아니라 그리스 신화 속에는 인류의 문명이 고스란히 녹아들어 있습니다. 사계절의 탄생, 별자리와 지구를 도는 행성들, 행성 주위를 도는 위성 이름들도 모두 신화 속 인물들과 관련되어 있지요. 이렇게 그리스 신화는 어린이들에게 자연과 생명, 인류의 역사, 나아가 고대 문학까지 방대한 지식을 전달합니다. 전미 언론이 극찬하고 미국 초등학교에서 선택한 <나의 첫 그리스 신화> 스쿨 라이브러리 저널 선정 ‘최고의 책’ 미국 도서관 협회 선정 ‘주목할 만한 어린이책’ 캐피톨 초이스 선정 ‘주목할 만한 어린이 청소년 도서’ 캘리포니아 독서 협회 선정 ‘실버 아너 북’ U.S. 페어런츠 가이드 상 대상 수상작 미국영어교육협회 논픽션 도서 부문 대상 수상작 어린이 독자들을 매료시킬 책! .뉴욕 타임즈 북 리뷰 보석 같은 글과 그림으로 천문학의 세계를 열어 주는 책 - 스쿨 라이브러리 저널 신비한 밤하늘 탐험을 위한 입문서 - 북 포 킵스 해가 집니다. 마지막 남은 분홍빛과 주황빛이 서쪽으로 모두 사라지면, 어둠이 벨벳 커튼처럼 맑은 하늘 위로 살며시 드리웁니다. 별들도 하나하나 모습을 드러냅니다. 옛날이야기를 읽기에 딱 좋은 밤이지요. 하지만 마땅한 이야기책이 없다고요? 하늘을 올려다보세요. 그곳에 아주 커다랗고 좋은 그림책이 있으니까요. 희미하게 반짝이는 별들과 그 별들이 만들어낸 별자리가 바로 우리가 찾는 이야기책입니다. 신과 사람, 영웅과 여인, 동물과 식물 등으로 수놓아진 밤하늘 별자리는 아름답고 흥미진진한 그리스 신화를 들려줄 겁니다. 이 책의 특징 그리스 신화, 새로운 옷을 입다! 수천 년의 시간을 뛰어넘은 고전 중의 고전, 인류의 지식과 문화, 예술과 역사, 과학과 상식이 고스란히 담긴 보물 창고, 그리스 신화! 이미 출간된 <그리스 신화>는 수십 종에 이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의 첫 그리스 신화》를 선택해야 하는 이유가 무엇일까요? 신화 속에서 아름다운 별자리를 찾다! 이 책은 황도 12궁을 포함한 밤하늘 주요 별자리에 얽힌 그리스 신화를 아름다운 그림과 함께 소개하고 있습니다. ‘별보다 반짝이는 별자리 이야기’에서는 기초적인 천문 지식과 별자리와 관련된 예술 작품을 다루어 좀 더 다채롭게 책을 읽을 수 있도록 했습니다. 더불어 책 속에 포함된 스티커를 붙여 보며 별자리를 익히고 알아가는 재미도 더했지요. 이제 여러분에게 필요한 건 약간의 상상력뿐입니다. 이 책을 통해 신화에 대한 흥미는 물론이고 지식까지 모두 얻을 수 있기를 바랍니다. 눈이 즐거운 그림 ‘케이트 그린어웨이 상’ 쇼트리스트에 오른 ‘엘리자베스 발릿’ 은 독자들의 눈과 마음을 사로잡는 아르데코 스타일의 그림으로 그리스 신들과 영웅들에게 새 옷을 입혔습니다. 기하학적인 문양과 화려한 색채, 디테일이 살아있는 묘사는 어린 독자들은 물론 부모들도 소장하고 싶은 가치를 지녔습니다. 풍부한 자료 스토리에서 미처 담지 못한 역사적 배경이나 숨겨진 이야기, 신화를 소재로 한 다양한 예술 작품을 담아 독자들이 문학과 교양을 함께 읽을 수 있도록 했습니다.
언제나 만날 수 있어
고래가숨쉬는도서관 / 키쿠다 마리코 글.그림, 최혜정 옮김 / 2014.04.10
10,000원 ⟶ 9,000원(10% off)

고래가숨쉬는도서관그림책키쿠다 마리코 글.그림, 최혜정 옮김
키쿠다 마리코 감성 그림책 시리즈 1권. 그림 속에 담긴 따뜻한 정서, 우리 주변의 작은 것들을 관찰하는 즐거움, 사람들이 미처 발견하지 못한 사랑스러움에 주목하는 그림책 시리즈이다. 키쿠다 마리코의 여백이 많은 간결한 그림은 산뜻하고 편안하며 짧은 문장으로 이루어진 글은 깊은 여운을 준다. 독자는 차분하게 그림 속 주인공들의 삶을 관찰하면서 짧은 이야기 속에서 감동과 재미를 얻을 수 있다. 시로와 미키는 서로에게 둘도 없는 친구였다. 하지만 어느 날부터 미키가 보이지 않는다. 시로는 미키가 어디에 있는지 궁금하다. 미키가 세상을 떠났다는 것을 시로는 모르기 때문이다. 미키를 그리워하며 찾아 돌아다니는 시로의 모습이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시로의 다양한 표정 속에서 행복, 고독, 두려움, 그리움 등의 여러 감정을 읽을 수 있다. 시로의 기쁨과 슬픔을 따라가다 보면 두근거리고 뭉클해지고 따뜻해지는 감정의 변화를 경험할 수 있을 것이다.키쿠다 마리코의 감성 그림책 시리즈는 전 연령이 읽을 수 있는 그림책입니다. 키쿠다 마리코가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린 ‘키쿠다 마리코 감성 그림책 시리즈’의 첫 번째 권입니다. 키쿠다 마리코의 여백이 많은 간결한 그림은 산뜻하고 편안하며 짧은 문장으로 이루어진 글은 깊은 여운을 줍니다. 그림 속에 담긴 따뜻한 정서, 우리 주변의 작은 것들을 관찰하는 즐거움, 사람들이 미처 발견하지 못한 사랑스러움에 주목하는 그림책입니다. 네 편의 그림책은 사람을 닮은 깜찍한 동물을 주인공으로 하고 있습니다. 이 책은 유아부터 어른까지 모두가 읽을 수 있는 책입니다. 아이들이 이 책을 읽는다면 한눈에 쏙쏙 들어오는 깜찍한 그림과 짧은 글에 호감을 느낄 것이고, 자신과 닮은 주인공의 모습에 친근감을 가질 것입니다. 어른들이 이 책을 읽는다면 바쁜 삶 속에서 쉼표를 발견한 듯한 청량감을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독자는 차분하게 그림 속 주인공들의 삶을 관찰하면서 짧은 이야기 속에서 감동과 재미를 얻을 수 있습니다. 우정, 그리움, 사랑에 대한 짧은 이야기가 사람들의 마음을 촉촉하게 해 줄 것입니다. 책 내용 이 책은 '내 이름은 시로. 미키의 강아지.'로 시작합니다. 시로와 미키는 서로에게 둘도 없는 친구였습니다. 하지만 어느 날부터 미키가 보이지 않습니다. 시로는 미키가 어디에 있는지 궁금합니다. 미키가 세상을 떠났다는 것을 시로는 모르기 때문입니다. 미키를 그리워하며 찾아 돌아다니는 시로의 모습이 안타까움을 자아냅니다. 시로의 다양한 표정 속에서 행복, 고독, 두려움, 그리움 등의 여러 감정을 읽을 수 있습니다. 시로의 기쁨과 슬픔을 죽 따라가다 보면 두근거리고 뭉클해지고 따뜻해지는 감정의 변화를 경험할 수 있을 것입니다.
EBS 어휘가 문해력이다 초등 4학년 1학기
한국교육방송공사(초등) / EBS(한국교육방송공사) 편집부 (지은이) / 2025.03.17
11,500

한국교육방송공사(초등)학습참고서EBS(한국교육방송공사) 편집부 (지은이)
‘어휘가 문해력이다’는 예비 초등을 위한 P단계, 그리고 초등 1학년부터 중학 3학년까지 학기별로 구성되어 학년과 학기에 따라 선택하면 체계적인 학습이 가능하다. ‘교과서 연계 목록’을 제시하여 과목별 교과서의 단원명에 따라 학습할 교재의 쪽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다.1주차 1회 국어 교과서 어휘 2회 사회 교과서 어휘 3회 수학 교과서 어휘 4회 과학 교과서 어휘 5회 한자 어휘 어휘력 테스트 2주차 1회 국어 교과서 어휘 2회 사회 교과서 어휘 3회 수학 교과서 어휘 4회 과학 교과서 어휘 5회 한자 어휘 어휘력 테스트 3주차 1회 국어 교과서 어휘 2회 사회 교과서 어휘 3회 수학 교과서 어휘 4회 과학 교과서 어휘 5회 한자 어휘 어휘력 테스트 4주차 1회 국어 교과서 어휘 2회 사회 교과서 어휘 3회 수학 교과서 어휘 4회 과학 교과서 어휘 5회 한자 어휘 어휘력 테스트 ★ 찾아보기 ★ [책 속의 책] 정답과 해설문해력을 가장 잘 아는 EBS가 만든 문해력 학습서 교과서 학습 진도에 따라 학습하면 교과서가 쉬워지는 “어휘가 문해력이다” 초등 3학년 1학기 교과서 어휘 〈‘교과서 어휘’, 왜 중요할까요?〉 EBS의 문해력 테스트 결과, 10명 중 ‘1명’만이 교과서를 혼자 읽고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교과서를 읽고 이해할 수 있는지를 결정하는 가장 중요한 척도는 ‘어휘력’ 어휘력이 부족하여 교과서 내용이 이해되지 않으면 공부에 흥미를 잃기 쉽습니다. 교과서 학습 전 모르는 단어를 먼저 공부하면 교과서가 쉬워지고 수업에 대한 '집중력', '적극성', '몰입도'가 올라갑니다. 〈‘어휘가 문해력이다’의 특징〉 ‘어휘가 문해력이다’는 예비 초등을 위한 P단계, 그리고 초등 1학년부터 중학 3학년까지 학기별로 구성되어 학년과 학기에 따라 선택하면 체계적인 학습이 가능합니다. ‘교과서 연계 목록’을 제시하여 과목별 교과서의 단원명에 따라 학습할 교재의 쪽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습니다. 1. 교과서 학습 진도에 따라 과목별·학기별로 어휘 학습이 가능합니다. 2. 교과 어휘를 학년별 2권, 한 학기별 4주 학습으로 단기간에 어휘 학습이 가능합니다. 3. 관용어, 속담, 한자 성어, 한자 어휘 학습까지 가능합니다. 4. 확인 문제와 주간 어휘력 테스트를 통해 학습한 어휘를 점검할 수 있습니다. 5. 효율적인 교재 구성으로 자기 주도 학습 및 가정 학습이 가능합니다.
고구려 벽화에는 어떤 비밀이 담겨 있을까?
채우리 / 장세현 지음 / 2014.10.30
10,000원 ⟶ 9,000원(10% off)

채우리명작,문학장세현 지음
채우리 지식 100배 시리즈 2권. 유네스코가 지정한 세계 문화유산인 ‘고구려 고분벽화’를 통해 당시 고구려 사람들이 간직했던 숨겨진 이야기들을 생생하게 들려주고 있다. 고구려의 ‘건국과 신화’를 그려 낸 벽화부터 ‘역사와 전쟁’, ‘상상의 동물’, ‘생활 풍속’, ‘예술과 놀이 문화’, ‘인물과 신분’까지 총 6개 마당을 통해 고구려의 힘찬 기상과 찬란한 문화를 고스란히 느낄 수 있다. 안악3호무덤 「대행렬도」에 나타난 늠름하고 장엄한 고구려군의 모습, 덕흥리벽화무덤 「13군 태수 하례도」가 증명하는 북경까지 닿았던 광활한 세력권, 다양한 생활 그림들로 알 수 있는 고구려인의 삶의 지혜 등은 민족적 자긍심을 한껏 돋우어 줄 것이다. 특히 이 책은 최대한 많은 벽화 그림을 담아 소장가치를 높이는 한편, 양쪽 페이지를 꽉 채울 만큼 큼직큼직하게 실어 지루하지 않고 한눈에 내용을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또 단순한 역사 이야기만이 아닌, 아이들이 예술에 대한 감각을 기르고 그림에 담긴 의미를 스스로 유추해 낼 수 있도록 하였다.첫째 마당 ‘건국과 신화’ 1.하늘세계 2.해신과 달신 3.북두칠성과 별자리 4.농사의 신 5.불의 신 6.천왕 7.지신 8.대장장이 신 9.수레바퀴의 신 10.학과 용을 탄 신 11.비천상 12.견우와 직녀 둘째 마당 ‘역사와 전쟁’ 1.수렵도 2.기마 인물 3.대행렬도 4.무사도 5.성곽 전투 6.장수의 전투 7.전투와 포로 참수 셋째 마당 ‘상상의 동물’ 1.청룡 2.백호 3.주작 4.현무 5.황룡 6.장닭 7.삼족오 8.달 속의 두꺼비 9.기린 넷째 마당 ‘생활 풍속’ 1.부엌 2.우물가 풍경 3.방앗간 4.마구간과 외양간 5.수레 6.나들이 7.손님맞이 8.두 부인 다섯째 마당 ‘예술과 놀이 문화’ 1.춤 그림 2.음악 3.악기 4.글 쓰는 사람 5.점 치는 사람 6.씨름 7.택견 8.재주꾼놀이 9.마사희 10.매사냥 여섯째 마당 ‘인물과 신분’ 1.주인공 부부상 2.남자 주인공 3.13군 태수 하례도 4.창을 든 무사 5.역사상 6.나들이 행렬고구려 벽화가 들려주는 이야기를 들어보세요! 1,500여 년 전 고구려 사람들은 무덤에 벽화를 그리면서 어떤 이야기를 하려 했던 걸까요? 그리고 지금 우리는, 그 벽화를 보면서 어떤 의미를 찾아낼 수 있을까요? 이 책은 유네스코가 지정한 세계 문화유산인 ‘고구려 고분벽화’를 통해 당시 고구려 사람들이 간직했던 숨겨진 이야기들을 생생하게 들려주고 있습니다. 고구려의 ‘건국과 신화’를 그려 낸 벽화부터 ‘역사와 전쟁’, ‘상상의 동물’, ‘생활 풍속’, ‘예술과 놀이 문화’, ‘인물과 신분’까지 총 6개 마당을 통해 고구려의 힘찬 기상과 찬란한 문화를 고스란히 느낄 수 있습니다. 안악3호무덤 「대행렬도」에 나타난 늠름하고 장엄한 고구려군의 모습, 덕흥리벽화무덤 「13군 태수 하례도」가 증명하는 북경까지 닿았던 광활한 세력권, 다양한 생활 그림들로 알 수 있는 고구려인의 삶의 지혜 등은 민족적 자긍심을 한껏 돋우어 줄 것입니다. 특히 이 책은 최대한 많은 벽화 그림을 담아 소장가치를 높이는 한편, 양쪽 페이지를 꽉 채울 만큼 큼직큼직하게 실어 지루하지 않고 한눈에 내용을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또 단순한 역사 이야기만이 아닌, 아이들이 예술에 대한 감각을 기르고 그림에 담긴 의미를 스스로 유추해 낼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고구려 고분벽화’는 중국의 동북공정 등으로 우리 역사가 흔들리는 지금, 동북아시아에서 고구려가 독자적인 문화권으로 존재했음을 확인시켜 주는 역사 현장 보고서입니다. 《고구려 벽화에는 어떤 비밀이 담겨 있을까?》를 통해 어린이들은 우리 민족의 역사를 바로 알고 지켜 내는 방법을 배우게 될 것입니다.
타임 라이더스 4
와이즈아이 / 알렉스 스캐로 글, 송경아 옮김 / 2011.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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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즈아이명작,문학알렉스 스캐로 글, 송경아 옮김
백악기 시대에 조금씩 적응한 시작한 리암과 다른 아이들은 자신들을 지킬 수 있는 요새와 무기를 만드는 등 살아남을 수 있는 준비를 시작한다. 도중 역사가 바뀌는 것을 막으려는 벡스(지원 유닛 밥2세)와 아이들과의 갈등도 있었지만, 모두는 2001년에 있는 매디에게 소식을 전할 방법을 찾아내고 갈등을 일단락시킨다. 그리고 이들을 처음부터 지켜보던 알려지지 않은 공룡 무리들은 리암과 아이들에게 점점 가까이 다가오고, 그들을 지켜보면서 아이들이 쓰는 도구와 불의 쓰임새를 익히게 된다. 한편 리암이 남긴 암호 때문에 역사가 변하게 되고, 이 암호를 가진 비밀 요원들이 타임 머신의 존재를 눈치채고 현장 사무소로 찾아온다. 매디와 살처럼 시간 오류의 두려움을 모르는 비밀 요원은 역사를 알고 싶다는 욕망으로 타임 머신을 욕심내고, 매디와 살, 그리고 백악기 시대에 있는 리암까지 위험에 처하게 된다. 백악기 시대에서 일어난 중대한 변화로 거대한 시간 파도가 생기고, 뉴욕은 초록빛 공룡 도시가 된다. 매디와 살은 암호를 풀어 리암을 데려오고, 비밀 요원으로부터 현장 사무소도 지켜낼 수 있을까?인류의 역사를 지키는 운명을 타고난 아이들의 시간 여행! - 2011년 레드하우스 어린이책 수상! - 영국 아이북 스토어 발간 즉시 1위! \'극적인 효과로 가득 찬 스릴러\' - 가디언 \'미칠듯이 재미있고, 독자를 초조하게 만드는 책\'- 인디펜던트 온 선데이 \'이 책은 컴퓨터 게임만큼 중독성 있다\' - 워터스톤즈 북스 [2044년 시간 여행이 가능해지고, 시간 여행을 하는 사람들은 과거를 자신이 원하는 대로 바꾸고자 하는 욕구를 이기지 못한다. 그 결과 역사는 계속 변화를 일으키고, 조금씩 틀어진 역사는 큰 구멍을 만들어내며 비틀린다. \'타임 라이더스\'는 시간 여행이 가능해진 미래의 시간 경찰로, 역사를 있는 그대로 지키기 위해 시간 여행을 하는 사람들과 시간 그 자체를 감시하는 자들을 부르는 말이다. ] 마치 게임 설명과도 같은 배경을 가진 [타임 라이더스]의 시작은 각각 1912년 타이타닉호, 2010년 태평양 상공 비행기, 2029년 인도 뭄바이에서 죽음을 앞둔 리암, 매디, 살이 죽기 직전 포스터라는 노인에게 구출되는 것으로 시작한다. 자신의 운명을 받아들인 아이들은 지원 유닛(인간형 컴퓨터)의 도움을 받으며 여러 시대와 장소를 뛰어넘으며 모험을 펼친다.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게임을 하는 듯한 빠른 전개와 액션, 감정 이입을 하기 쉬운 주인공들의 캐릭터와 그들이 겪는 모험이 잘 어우러져 있다는 것이다. 흥미진진한 전개에 빠진 독자는 곧 자신이 가진 사명을 깨닫고 역사에 눈을 떠가는 세 주인공들처럼 역사에 대해 생각할 기회를 가질 수 있을 것이다. 또 다른 장점은 주인공들의 모험 중 많은 부분이 1963년 케네디 전 미국 대통령의 암살 현장과 9.11 테러, 히틀러, 후기 백악기 시대 등 역사적인 사실이나 인물들의 이야기와 작가의 상상이 절묘하게 섞여 있는 역사 판타지라는 것이다. 책 내용 중에서 이미 많은 부분들이 설명되지만, 책의 마지막에는 각 권의 내용과 관련된 역사적인 지식들과 각종 정보를 담은 \'타임 라이더스와 역사 따라잡기\'를 실어 어린이?청소년들의 이해를 돕는다. 이 시리즈는 2011년 영국 레드하우스 어린이책으로 선정돼 상을 받았다. 레드하우스 어린이책 상은 영국의 아동문학가협회에서 한 해 동안 어린이들에게 추천할 만한 책을 선정하고 어린이들이 직접 투표를 해 주는 상으로, 이 상을 받는 것은 어린이들의 사랑과 아동문학가의 인정을 동시에 받은 작품이라는 점을 시사하는 데서 의미가 크다고 할 수 있다.
나는 우리 동네 과학 왕
북스토리아이 / 요한나 본 호른 지음, 최정근 옮김, 요나스 부르만 그림 / 2016.05.05
12,000원 ⟶ 10,800원(10% off)

북스토리아이자연,과학요한나 본 호른 지음, 최정근 옮김, 요나스 부르만 그림
초등 과학 교과 관련 꼭 알아야 할 지식들을 재미있게 풀어 쓴 과학 그림책이다. 도시 환경에 대해 궁금한 것들이 담겨 있어, 이 책을 통해 아이들은 도시의 여러 곳에서 만나는 과학 원리들을 발견하고, 어떻게 움직이는지 그 원리를 잘 알 수 있게 된다. 이 책을 들고 거리로 나가면 거리에서 만나는 에스컬레이터, 교통 신호등, 지하철, 맨홀 뚜껑 등 늘 만나는 익숙한 것들도 다시금 새롭게 다가오며 많은 것들을 배우고 느끼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될 것이다. 아이들에게 도시 풍경에서 접할 수 있는 다양한 사물들의 움직이는 원리를 그림으로 쉽게 익히고, 쉬운 말로 풀어쓴 발명의 기원을 살펴보며 궁금증을 해결할 수 있도록 돕는다. 아이들이 그간 무심코 지나쳤던 도시의 모습에 물음표를 띄우고 스스로 질문하고, 세심하게 관찰해 답을 찾아가는 계기를 마련해 준다. 또한 초등학교 교과서에서 만날 수 있는 사물들을 미리 그림으로 알게 쉽게 익힐 수 있어, 초등 과학 교과에 대한 자연스러운 선행학습도 할 수 있다. 꼭 알아야 할 과학 지식들을 그림으로 재미있게 풀어 놓아 도시 속에 숨어 있는 과학 원리를 쉽게 배우고, 생활 주변에서 접하는 다양한 사물들의 과학적 원리를 깨우침으로써, 아이들의 과학적 호기심도 자극하고 주변을 좀 더 잘 관찰하는 과학적 사고력도 기를 수 있게 된다.엘리베이터 / 도로 / 교통 신호등 / 폐유리 보관함 / 맨홀 뚜껑 / 터널 / 지하철 에스컬레이터 / 타워크레인 / 현금인출기 / 도시 전차 / 수문 / 가로등 / 미래 도시 우리 동네에 숨어 있는 과학 원리를 쉽고 재미있게 만나요! 도시는 어떻게 움직일까요? 도심 속에 숨어 있는 과학 원리를 그림으로 배우는 과학 세상 우리가 살고 있는 도시에는 여러 가지 신기한 사물들이 많다. 호기심이 왕성한 아이들은 부모님에게 “엘리베이터는 어떻게 움직이는 거예요?” 어떻게 교통 신호등은 빨간색에서 초록색으로 순식간에 바뀌는 건가요?” 지하철은 어떻게 움직여요?” 등등 무궁무진한 질문을 쏟아 낸다. 아이들의 눈으로 보면, 맨홀 뚜껑의 모양은 왜 가지각색인지, 터널은 어떻게 산을 뚫고 나 있는지, 에스컬레이터는 언제 처음 생겼는지, 심지어 밤만 되면 가로등이 어떻게 혼자서 켜지는 것인지 참으로 궁금하다. 동네 구석구석에서 만날 수 있는 이런 다양한 궁금증들에 대해 유익하고 재미있는 원리로 풀어낸 『나는 우리 동네 과학왕』이 북스토리아이에서 출간되었다. 『나는 우리 동네 과학왕』은 도시 환경에 대해 궁금한 것들이 담겨 있어, 이 책을 통해 아이들은 도시의 여러 곳에서 만나는 과학 원리들을 발견하고, 어떻게 움직이는지 그 원리를 잘 알 수 있게 된다. 이 책을 들고 거리로 나가면 거리에서 만나는 에스컬레이터, 교통 신호등, 지하철, 맨홀 뚜껑 등등 늘 만나는 익숙한 것들도 다시금 새롭게 다가오며 많은 것들을 배우고 느끼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될 것이다. 초등 과학 교과 관련 꼭 알아야 할 지식들을 재미있게 풀어 쓴 과학 그림책 아이들의 창의력의 원천은 호기심이다. 아이들의 호기심은 엘리베이터, 도로, 교통 신호등, 터널, 지하철, 에스컬레이터, 현금인출기, 가로등 등 우리 도시에서 쉽게 만나고 자주 이용하는 편리한 시설이나 사물들 앞에서도 왕성하다. 이러한 여러 사물들은 어떻게 작동하는 것일까? 어른들은 도시 생활에 익숙한 나머지 무심코 지나치거나, 아이들의 쏟아지는 질문에 과학적으로 명쾌하게 설명하기 힘든 것도 사실이다. 어찌 보면, 일상생활 속에서 아이들의 무궁무진한 탐구심을 어른들이 바쁘다는 이유로 충족시켜 주지 못하고, 과학에 대한 관심마저 꺾어버리고 있는 것은 아닐까? 『나는 우리 동네 과학왕』은 아이들에게 도시 풍경에서 접할 수 있는 다양한 사물들의 움직이는 원리를 그림으로 쉽게 익히고, 쉬운 말로 풀어쓴 발명의 기원을 살펴보며 궁금증을 해결할 수 있도록 돕는 그림책이다. 아이들이 그간 무심코 지나쳤던 도시의 모습에 물음표를 띄우고 스스로 질문하고, 세심하게 관찰해 답을 찾아가는 계기를 마련해 준다. 또한 초등학교 교과서에서 만날 수 있는 사물들을 미리 그림으로 알게 쉽게 익힐 수 있어, 초등 과학 교과에 대한 자연스러운 선행학습도 할 수 있다. 꼭 알아야 할 과학 지식들을 그림으로 재미있게 풀어 놓아 도시 속에 숨어 있는 과학 원리를 쉽게 배우고, 생활 주변에서 접하는 다양한 사물들의 과학적 원리를 깨우침으로써, 아이들의 과학적 호기심도 자극하고 주변을 좀 더 잘 관찰하는 과학적 사고력도 기를 수 있게 된다. 미래의 과학 도시를 만들어 낼 발명가를 꿈꾸는 과학왕의 길잡이 이 책의 맨 뒷부분에는 미래의 도시 풍경을 담은 가상의 공간으로 아이들을 초대한다. 위험한 공사 현장에서는 인공 지능을 가진 크레인이 알아서 일을 척척 해내고, 대체 에너지인 태양에너지를 활용해 교통 신호등과 거리 가로등이 켜지며, 기차가 공중을 떠다닌다. 아마도 이 작은 상상들은 아이들에게 세상을 이롭게 만드는 꿈을 심어 줄 수도 있을 것이다. 긴 터널, 더 긴 터널, 가장 긴 터널은? 세계에서 가장 긴 차량용 터널은 약 24.5킬로미터인 노르웨이의 ‘라에르달 터널’이에요. 세계에서 가장 긴 기차 터널은 일본의 ‘세이칸 터널’이에요. 길이는 약 54킬로미터이고, 그중 약 23킬로미터는 물 밑으로 지나가요. 그런데 2017년에 스위스의 ‘고트하르트 베이스 터널’이 개통되면 길이가 약 57킬로미터로, 세계 최고의 긴 터널이 되겠지요. 우리나라에서 가장 긴 기차 터널은 수서에서 평택을 잇는 ‘율현터널’인데 길이가 무려 약 50.3킬로미터에 달해, 세계에서 세 번째로 긴 터널이랍니다. - 본문 중에서
미디어는 왜 중요할까요?
어린이나무생각 / 이인희 지음, 박종호 그림 / 2012.07.23
11,000원 ⟶ 9,900원(10% off)

어린이나무생각사회,문화이인희 지음, 박종호 그림
어린이 인문 시리즈 7권. 미디어는 우리에게 즐거움과 편리함을 주기도 하지만, 잘못 다루면 큰 해를 끼치는 위험한 존재이기도 하다. 이 책은 무차별적으로 이용할 수 밖에 없는 미디어의 홍수 속에서 어린이들이 어떻게 올바른 미디어를 선택하고, 현명하게 활용해야 하는지를 알려준다. 경희대학교 언론정보학과 교수인 저자는 미디어의 역사는 물론이고, 미디어가 세상을 어떻게 바꾸었는지, 미디어를 만드는 사람은 누구인지, 미디어가 가져야 할 사명감은 무엇인지, 왜 미디어가 중요한지, 미디어를 어떻게 바라보아야 하는지 등을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알기 쉽게 설명해주고 있다. 미디어의 상업적인 이용이나 독점, 왜곡에 대해 문제라고 생각은 했지만 막상 자녀들에게 어떤 가르침을 주어야 할지 고민스러웠던 부모와 선생님들 그리고 미래의 미디어를 책임질 어린이들에게 길잡이가 되어 준다.머리말_ 미디어를 올바로 보는 눈을 길러 보세요! 1장_ 미디어는 왜 생겨났을까요? 2장_ 왜 사람들은 미디어를 사용할까요? 3장_ 미디어는 어떻게 만들어질까요? 4장_ 미디어는 언제나 옳을까요? 5장_ 미디어는 어떤 책임을 가져야 할까요? 6장_ 미디어를 올바로 이용하는 방법은 무엇일까요?미디어는 왜 중요하고, 어떻게 이용해야 할까요? 우리에게 즐거움과 편리함을 주는 미디어. 과연 좋기만 한 걸까요? 미디어의 역사와 함께, 미디어가 사람들의 삶을 어떻게 변화시켜 왔는지, 또 올바른 미디어 사용법은 어떤 것인지, 찬찬하게 들려주는 이인희 교수님의 미디어 세상 이야기! 친구에게 문자를 보내고, 신문을 읽고, 텔레비전을 보고, 친구의 블로그에 글을 남기고, 팟캐스트 방송을 듣고……. 이 모든 것은 휴대전화, 신문, 텔레비전, 인터넷 등의 미디어가 있기에 가능한 일입니다. 그렇다고 이런 미디어가 어느 날 불쑥 우리 생활 속으로 찾아온 것은 아니지요. 인류가 시작된 이래 미디어는 꾸준히 발전하면서 사람들의 생활에 큰 변화를 가져왔습니다. 아주 오래전에는 소식을 전하러 보따리를 메고 길을 떠났고, 전쟁 소식을 알리기 위해 봉화를 올리기도 했지요. 또 다른 나라에 있는 친구들과는 며칠이나 걸리는 편지로 펜팔을 하기도 하고, 급한 일이 생기면 지방에 있는 친척들에게 전보를 보내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이런 방법들 대신에 영상통화와 SNS를 하고, 전자메일을 보내기도 합니다. 이제 미디어가 없는 삶은 상상할 수도 없을 정도로, 미디어는 우리 생활과 가깝고 친숙한 존재가 되었습니다. 그러나 미디어는 우리에게 즐거움과 편리함을 주기도 하지만, 잘못 다루면 큰 해를 끼치는 위험한 존재이기도 합니다. 잘못된 여론을 만들거나 사람들의 생각을 한쪽으로만 향하게 할 수도 있고, 때로는 정치나 사회에 관한 문제보다는 오락적인 것만 생각하라고 강요하기도 하니까요. 잘못된 미디어 때문에 목숨을 버리거나 마음에 상처를 입은 사람들도 많지요. 그만큼 미디어의 힘은 크고, 또 무섭습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미디어를 어떻게 이용해야 할까요? 《미디어는 왜 중요할까요?》는 무차별적으로 이용할 수밖에 없는 미디어의 홍수 속에서 어린이들이 어떻게 올바른 미디어를 선택하고, 현명하게 활용해야 하는지를 알려주는 책입니다. 경희대학교 언론정보학과 교수인 저자는 미디어의 역사는 물론이고, 미디어가 세상을 어떻게 바꾸었는지, 미디어를 만드는 사람은 누구인지, 미디어가 가져야 할 사명감은 무엇인지, 왜 미디어가 중요한지, 미디어를 어떻게 바라보아야 하는지 등을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알기 쉽게 설명해주고 있습니다. 이 책은 미디어의 상업적인 이용이나 독점, 왜곡에 대해 문제라고 생각은 했지만 막상 자녀들에게 어떤 가르침을 주어야 할지 고민스러웠던 부모와 선생님들 그리고 미래의 미디어를 책임질 어린이들에게 길잡이가 될 것입니다. 현대 사회에서 무조건 미디어를 멀리할 수는 없어요. 미디어를 통해 우리가 얻을 수 있는 좋은 점도 많거든요. 결론은 미디어를 슬기롭고 유익하게 활용하는 지혜가 필요하다는 거예요. 아무리 미디어가 편리하고 중요하다고 해도 미디어의 주인은 역시 인간이니까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주체가 되어서 자신의 필요와 목적에 맞게 미디어를 활용하는 지혜를 갖추어야 한답니다. -「2장. 왜 사람들은 미디어를 사용할까요?」 중에서 이제는 누구나 혼자서도 미디어를 만들어 하고 싶은 이야기를 하고, 다른 사람들과 정보와 의견을 나눌 수 있는 시대가 되었어요. 언론이 보내 주는 정보를 그대로 받아들이는 것에서 한 발 나아가, 자신이 직접 정보를 생산하고 다른 사람들에게 전달하는 능동적인 역할을 하게 된 것이지요. 사실, 수많은 사람들이 쏟아 내는 정보를 일일이 다 살펴보는 것은 불가능해요. 신문과 잡지를 모두 챙겨 읽고, 텔레비전 프로그램을 빠짐없이 보고, 인터넷 뉴스를 읽고, 친구들의 홈피에 가서 댓글을 남기고……. 이걸 전부 하려면 엄청난 시간이 필요하니까요. 중요한 것은 수많은 미디어 속에서 나에게 필요한 정보를 잘 찾아서 도움이 되도록 활용하는 일이랍니다. -「6장. 미디어를 올바로 이용하는 방법은 무엇일까요?」 중에서
대왕세종 2
동아M&B(과학동아북스) / 유경원 글, 김재연 그림 / 2008.02.01
9,800원 ⟶ 8,820원(10% off)

동아M&B(과학동아북스)만화,애니메이션유경원 글, 김재연 그림
태종의 셋째 아들로 태어나 왕위에 올랐던 백성만을 생각하고 백성을 위해 일했던 진정한 임금 세종. 세종이 무슨 생각을 했고 어떤 업적을 일궜는지 살펴보면서 진정으로 살아 움직였고 일했던 세종대왕과 그의 아래에서 손발이 되어 조선의 과학기술 발전을 위해 노력했던 많은 과학자들을 만날 수 있다.6화 절대음감을 지닌 자 조선의 천재 음악가 ‘박연’ 아악과 편경 7화 세상의 중심은 바로 여기 조선의 천문학자 이순지 조선의 천문역학과 칠정산 8화 미래를 지배하는 자 조선의 천문관측 기구 9화 작지만 큰 뜻 조선의 해시계KBS 본격 학습만화 출간! KBS 드라마 제작진이 참고한 바로 그 학습만화! KBS 대하드라마로 인기를 얻고 있는 ‘대왕세종’이 어린이 학습만화로 나왔다. 어느 날, KBS 제작 PD로부터 한 통의 전화가 걸려왔다. 곧 이 드라마로 방영될 테니 세종의 업적에 참고할 만한 자료를 부탁하였다. 편집팀은 곧 발간 예정 중인 5권 분량의 자료를 제공했으며 KBS와의 관계는 급진전되었고 결국 KBS 대하드라마 과 공식 계약한 학습만화가 탄생하게 되었다. 이 책은 세종대왕의 성군으로서의 면모와 과학자로서의 면모를 동시에 담고 있다. 백성을 위해 해시계, 물시계를 제작하고 우리나라에 맞는 농업기술과 약학을 모아 하나의 체계를 만드는 등 많은 업적을 이뤄냈다. 세종대왕의 주변에 그를 도와 백성을 위해 일했던 많은 과학자들이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었다. 이 책에서는 세종의 업적뿐만 아니라 그를 도와 과학기술의 발전에 앞장섰던 조선시대 과학자들의 노력과 고뇌가 담겨져 있다. 백성을 하늘처럼 여기며 태평성대를 이끈 조선의 임금, 세종대왕의 모든 것! 태종의 셋째 아들로 태어나 왕위에 올라 백성만을 생각하고 백성을 위해 일했던 진정한 임금 세종. 조선 4대 임금으로 백성과 나랏일에 모든 것을 다 바쳤던 임금 세종대왕. 그는 정치, 경제, 과학, 농업, 외교 등 여러 방면에서 역사상 가장 뛰어난 업적을 남겼다. 이 책에는 세종이 어떤 생각을 했고 무슨 업적을 일궜는지 잘 나타나 있으며, 특히 세종대왕과 그의 지휘 아래 세종대왕의 손발이 되어 조선의 과학기술 발전을 위해 노력했던 많은 과학자들의 활약상이 생생하게 그려진다. 서울대학교 국사학과 문중양 교수의 꼼꼼한 감수! 이 책의 장점은 세종과 과학자들의 모습을 허구나 과장 없이 객관적이고 솔직하게 그려 내고 있다는 데 있다. 그런 솔직한 묘사가 영웅들의 면모를 더 두드러지게 만든다. 또 그림에서는 조선시대의 복식, 건축물, 발명기기들을 자료를 토대로 정확하게 표현해 주고 있으며 세종대왕, 장영실, 이천 등 당대 인물들을 실감나고 정겨운 캐릭터로 복원시켰다. 세종대왕은 한글만을 발명한 것이 아니다. 조선의 과학을 부흥시킨 과학자였고 조선의 많은 과학자들을 이끈 진정한 리더였다. 또한 세종시대는 다른 어느 때보다도 우리나라의 역사에서 과학기술의 발전이 가장 두드러졌던 시대였음이 그 어떤 책보다 잘 표현되어 있다. 이 책에서는 각 화가 끝난 후에 앞에 등장했던 인물에 대한 상세한 설명과 그들의 삶, 그리고 그들이 이뤄 낸 과학기술의 배경과 의미에 대한 재미있는 이야기를 만날 수 있다. 서울대학교 국사학과에서 한국과학사를 가르치고 있는 이공계 출신 역사학자 문중양 교수의 꼼꼼한 감수로 내용의 신뢰성을 더욱 강화하였다. 장영실, 이천, 이순지, 박연 등 조선의 과학자들을 차례차례 만나 보는 즐거움! 이 책에서는 천문 관측 기구의 제작, 화약 무기의 개발과 제작, 금속활자 인쇄술의 발전 등 많은 분야의 프로젝트를 총 감독했던 이천, ‘칠정산내외편’이라는 천문학서를 펴낸 이순지, 자동 물시계인 자격루와 옥루를 고안해 만들었던 노비 출신의 천재 기술자 장영실, 또 악기의 국산화와 독자적인 아악의 정비, 그리고 도량형의 통일을 이루어 낸 박연, 문신으로서 ‘농사직설’을 편찬해 농업기술의 발전을 꾀했던 정초, 중국 의약학의 종속에서 벗어나 조선 의약학의 자립을 이룩해 낸 ‘향약집성방’을 편찬한 노중례 등을 생생한 이야기로 만날 수 있다. 대왕세종은 1%의 정치와 99%의 과학으로 만들어졌다! 조선시대 초기의 찬란했던 과학기술은 세종대왕의 지도력과 그를 잘 따라 준 수많은 과학기술자들의 협동 작업이 있었기에 가능했던 것이다. 오직 백성을 생각하는 마음으로 만든 해시계 앙부일구. 낮뿐만 아니라 밤에도 시간을 잴 수 있는 일성정시의, 전국의 농사 방법을 연구해 집대성한 ‘농사직설’ 등이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한눈에 이해할 수 있다. 또한 세종대왕과 당시의 과학기술자들이 조선의 과학기술을 발전시키기 위해서 얼마나 노력했는지 잘 표현되어 있다. 하나의 발명품을 만들거나 과학적 성과를 이루기 위해서는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고뇌와 노력이 필요했는지 과학자의 일상을 생생하게 엿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하기 싫은 공부 왜 하나요?
책읽는달 / 필립 체스터필드 지음, 책읽는달 편집부 엮음, 이일선 그림 / 2013.05.07
11,000원 ⟶ 9,900원(10% off)

책읽는달학습일반필립 체스터필드 지음, 책읽는달 편집부 엮음, 이일선 그림
영국의 유명한 정치가이자 외교관으로 인간 내면의 심리를 꿰뚫는 폭넓은 지식과 현실주의적 안목이 뛰어난 정치가로 평가받는 필립 체스터필드가 아들에게 보낸 편지를 통해 왜 공부를 하는지, 공부는 어떻게 시작하는지,공부 잘하는 습관과 공부 잘하는 방법 등에 대해서 알려주고 있다. 또한 다양한 예시 글들이 수록되어 있어 초등학생들의 이해를 돕는다. 필립 체스터필드가 아들에게 보낸 공부 이야기를 담은 이 책은 공부가 꿈과 미래의 기초를 다지는 중요한 과정임을 강조하고 있다. 필립 체스터필드는 이 책을 통해 “지금 공부를 해야 하는 이유는 네가 가진 꿈과 이상을 이루기 위해서라는 것을 잊지 말았으면 한다. 또한 세상을 보다 지혜롭게 현명하게 살게 될 것이다”라고 가르쳐준다.들어가는 말 1장 도대체 공부는 왜 하나요? 공부하는 이유를 아는 사람이 공부를 잘한단다 공부를 열심히 한 사람이 더 큰 꿈을 이룰 수 있단다 세상에서 가장 쉬운 것이 공부란다 어릴 적 공부는 평생을 간단다 시간은 우리를 기다려 주지 않는단다 2장 공부, 어떻게 시작하나요? 공부의 첫 걸음은 목표 세우기부터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가지렴 공부의 성취감을 아는 아이가 되렴 집중력은 스스로 키우는 것이란다 풀리지 않는 문제는 없단다 언제나 1등을 목표로 삼으렴 3장 공부 잘하는 습관이 있나요? 교과서부터 파고들어라 선생님께 질문을 자주 하렴 너만의 예습 복습 방법을 만들어 보렴 요점정리만 잘해도 성적이 오른단다 항상 메모하는 습관을 가지렴 4장 공부 잘하는 방법이 있나요? 실수만 줄여도 성적이 오른단다 시험을 잘 보는 방법은 따로 있단다 공부의 라이벌을 만들렴 책은 재미있는 선생님이란다 너도 암기의 달인이 될 수 있단다 성공과 실패는 종이 한 장 차이란다 5장 과목별 공부는 잘하는 방법은 무엇인가요? 국어 잘하는 법 수학 잘하는 법 영어 잘하는 법 과학 잘하는 법 사회 잘하는 법필립 체스터필드가 아들에게 보내는 공부에 대한 이야기 공부하기 싫어하는 자녀, 공부하기 힘들어 하는 자녀에게 어떤 말을 들려주면 좋을까? 부모로부터 공부 열심히 해라, 공부를 잘 해라 라는 말을 들은 자녀는 왜 공부를 해야 하는지, 공부를 하면 어떤 점이 좋은지를 잘 알지 못한다. 공부를 하는 이유와 동기부여, 그 원리를 안다면 아이들도 조금 덜 스트레스를 받고 공부할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은 영국의 유명한 정치가이자 외교관으로 인간 내면의 심리를 꿰뚫는 폭넓은 지식과 현실주의적 안목이 뛰어난 정치가로 평가받는 필립 체스터필드가 아들에게 보낸 편지를 통해 왜 공부를 하는지, 공부는 어떻게 시작하는지,공부 잘하는 습관과 공부 잘하는 방법 등에 대해서 알려주고 있다. 또한 다양한 예시 글들이 수록되어 있어 초등학생들의 이해를 돕는다. 이 책을 읽다 보면 아이는 공부에 대한 동기부여를 할 수 있고 좀 더 즐겁게 공부에 임할 수 있을 것이다. 공부 하는 이유를 아는 아이가 공부를 잘한다 ‘공부는 왜 해야 할까?’,‘공부를 잘하는 방법은 무엇일까?’ 필립 체스터필드가 아들에게 보낸 공부 이야기를 담은 이 책은 공부가 꿈과 미래의 기초를 다지는 중요한 과정임을 강조하고 있다. 필립 체스터필드는 이 책을 통해 “지금 공부를 해야 하는 이유는 네가 가진 꿈과 이상을 이루기 위해서라는 것을 잊지 말았으면 한다. 또한 세상을 보다 지혜롭게 현명하게 살게 될 것이다”라고 가르쳐준다.아빠는 네 공부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이 책을 통해 몇 가지 조언을 하려고 해. 물론 이 글을 읽는 것만으로 1등을 할 수 있는 것은 아니지. 끊임없는 도전과 끈기와 인내 그리고 너의 목표가 하나가 될 때 비로소 1등의 꿈을 이룰 수 있는 거란다. 아빠는 단지 올바르게 공부할 수 있는 길잡이 역할을 할 뿐이란다. 어렵다고, 재미없다고만 생각하지 말고 쉽고 즐겁다는 생각을 하고 공부에 임해 보렴. 공부가 어렵고 힘들 때, 좌절감이 들 때, 아빠의 말을 명심하고 다시 한 번 마음을 가다듬고 노력해 보렴. 지금 네가 열심히 공부를 하는 이유는 네가 가진 꿈과 이상을 이루기 위해서라는 것을 잊지 말았으면 한다. 네가 공부를 하면 원하는 꿈과 이상을 이룰 수 있어. 또 세상을 보다 지혜롭고 현명하게 살게 될 것이고, 사회에 꼭 필요한 사람이 될 수 있을 거란다. 우리나라만이 아니라 전 세계를 네 무대로 만들 수가 있단다. 아빠는 그런 네 미래를 기대해. ‘공부를 왜 해야 하는가’ 하는 의문이 들 때마다 아빠의 말을 기억하렴. 밝은 미래를 위해서 공부에 대한 마음가짐을 늘 새롭게 갖길 바란다. -세상에서 가장 너를 사랑하는 아빠가
라 플로라 아카데미 8
능인 / Space Salmon Studio 글.그림, 서윤 옮김 / 2013.08.05
6,500원 ⟶ 5,850원(10% off)

능인만화,애니메이션Space Salmon Studio 글.그림, 서윤 옮김
세계 여러 나라에서 온 친구들이 자기 나라의 역사, 문화, 풍습, 음식 등에 대해 들려 주는 이야기를 들으며 열린 마음도 갖게 되는 학습만화이다. 재미있는 만화 외에도 티와와 친구들이 부모님과 주고받는 편지, 라 플로라 친구들이 운영하는 블로그를 통해 각 나라의 역사, 문화 등을 배우며 서로를 이해해 가는 모습을 만날 수 있다.1. 한밤의 유령 소동 2. 모험의 시작 3. 대답할 수 없는 질문 4. 귀신과 한판 승부 5. 혼자서는 할 수 없어세계의 귀신들을 책 속에 잡아 가둬라! 티와와 친구들의 오싹오싹 공포 체험 티와와 친구들은 핼러윈 데이에 맞춰 새롭게 열리는 귀신 박물관의 일을 돕게 됐어요. 아침부터 귀신 인형을 옮기고 무사히 오픈 기념식에 참가한 친구들은 우연히 이상한 책을 발견해요. 유리가 엉겁결에 책을 열자 세계 각국의 귀신들이 빠져나와 뿔뿔이 흩어졌어요! 그때 어디선가 미나라는 소녀가 나타나 말하길, 그 책은 ‘죽음의 책’인데 귀신들을 잡아 다시 가두지 않으면 목숨이 위험하대요. 티와와 친구들은 귀신들을 다시 책 속에 가두고, 유령 박물관에 갇힌 학생들을 구할 수 있을까요? 모험을 찾아 다니는 허당 소녀 미나와 세계 각국의 귀신들, 그리고 드디어 살짝 밝혀지는 티와 엄마의 정체도 놓치지 마세요! 라 플로라 아카데미란? 지중해의 신비한 섬에 자리잡고 있는 소녀들을 위한 학교. 세계 여러 나라에서 온 친구들과 함께 생활하며 다양한 문화, 역사, 예술, 풍습 등에 대해 배울 수 있답니다. 지금까지의 이야기 천방지축 티와는 행방불명된 엄마를 찾기 위해 신비한 섬에 있는 프린세스 학교 '라 플로라 아카데미'에 입학해요. 하지만 학교생활은 고난의 연속이에요. 말하는 드레스가 나타나 도둑맞은 물건을 찾아 달라질 않나, 요리 대결도 하고 인형이 친구를 납치하는 사건에, 재미있는 축제도 열리지요. 새로운 친구들과 우정을 쌓으며 세계 여러 나라의 역사와 문화를 배워 가는 소녀들의 모습을 만나 보세요! 1. 비밀의 방 : 세계 여러 나라의 가구와 가장 처음 생긴 학교에 대해 알아 보아요. 2. 도둑맞은 드레스 : 전통 의상의 유래와 함께 프랑스 왕비 마리 앙투아네트에 대해 배워요. 3. 최고의 요리 대결 : 유명한 세계의 요리들과 태국 디저트의 여왕, 타오통킵마 이야기. 4. 일본 인형의 저주 : 세계의 전통 인형들과 인형에 얽힌 이야기에 대해 알아 보아요. 5. 우정의 파티시에 : 어느 나라 디저트가 최고일까? 달콤한 세계 각국의 디저트 이야기. 6. 이상한 체육 시간 : 게임을 하며 세계 여러 나라의 축제에 대해서도 알아 보아요. 7. 공주학교에 온 왕자님 : 왕자님들과 화려한 무도회를 즐기며 여러 나라의 춤에 대해 배워요. 유용한 팁 페이지! 이 책은 재미있는 만화 외에도 티와와 친구들이 부모님과 주고받는 편지, 라 플로라 친구들이 운영하는 블로그를 통해 각 나라의 역사, 문화 등을 배우며 서로를 이해해 가는 모습을 만날 수 있어요. 여러분도 우리나라의 문화를 친구들에게 어떻게 소개하면 좋을지 한번 생각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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