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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을 안 해도 심심하지 않아!
두레아이들 / 수잔 콜린스 글, 마이크 레스터 그림, 노경실 옮김 / 2014.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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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레아이들
그림책
수잔 콜린스 글, 마이크 레스터 그림, 노경실 옮김
세계적 베스트셀러 <헝거 게임>의 저자 수잔 콜린스의 첫 그림책. 날로 심각해지는 아이들의 게임 중독 문제와 그 문제를 아이 스스로 슬기롭게 대처해나가는 이야기를, 어둡고 무거운 주제와는 달리 재미있고 재치 있게 다룬 그림책이다. 저자인 수잔 콜린스도 “여러 가지 컴퓨터 게임 관련 물건과 전기를 이용하는 장난감들 속에 푹 빠진 아들, 그리고 아장아장 걷는 어린 딸을 보며 이 책을 쓰게 되었다.”고 한다. 결국 이 책에는 엄마가 고백하는 자기반성과 함께, 아이들이 어떻게 생활하고 자랐으면 좋겠다는 부모의 바람이 모두 고스란히 배어 있다. 게임에 빠져 허우적대는 아이들에게도 어떻게 하면 스스로 게임에서 벗어날 수 있는지 그 해답을 간결하면서도 해학적으로 잘 보여준다.세계적 베스트셀러 <헝거 게임>의 저자, 수잔 콜린스의 첫 그림책 게임에 중독되어 가족은 물론 다른 사람과 소통을 하지 않는 아이, 어떻게 하면 아이 스스로 게임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 게임을 좋아하는 아들을 둔 ‘엄마’의 바람이 만들어낸 그림책! “유아기에 게임기를 주는 건 음식쓰레기 옆에 아이를 두는 것과 마찬가지다. 아이는 그게 뭔지도 모르고 먹게 된다. 부모가 심각성을 인식하지 못하는 것이 유아 게임 중독의 가장 큰 원인이다.”(덕성여대 아동게임연구센터 이지영 연구원) 요즘 아이들의 게임 중독 때문에 고민과 고통을 호소하는 부모들이 많다. 컴퓨터와 태블릿 PC, 그리고 스마트폰이 대중화되면서 더불어 생겨난 현상이지만, 이렇듯 아이들의 게임 중독에 큰 원인을 제공하는 사람은 놀랍게도 부모들이다. 부모들이 심각성을 인식하지 못하고 방치하는 사이에 게임을 접하는 나이는 갈수록 어려지고 있다. 게임물관리위원회가 지난 2012년에 조사한 바에 따르면 게임을 처음 접하는 나이는 4.8세로, 2009년 5세, 2010년 4.9세에 비해 더 낮아졌다고 한다(그 이후로 스마트폰의 수요가 폭발적으로 늘어난 만큼 현재 게임을 처음 접하는 나이가 높아졌다고 기대하기는 어렵다). 유아기(3~9세)의 게임 중독은 아이의 사회성과 정서, 창의력과 같은 정신적 발달은 물론 정상적 두뇌와 신체 발달에도 악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사실을 고려할 때 이는 사회적 문제가 아닐 수 없다. 이 책은 이처럼 날로 심각해지는 아이들의 게임 중독 문제와 그 문제를 아이 스스로 슬기롭게 대처해나가는 이야기를, 어둡고 무거운 주제와는 달리 재미있고 재치 있게 다룬 그림책이다. 저자인 수잔 콜린스도 “여러 가지 컴퓨터 게임 관련 물건과 전기를 이용하는 장난감들 속에 푹 빠진 아들, 그리고 아장아장 걷는 어린 딸을 보며 이 책을 쓰게 되었다.”고 한다. 결국 이 책에는 엄마가 고백하는 자기반성과 함께, 아이들이 어떻게 생활하고 자랐으면 좋겠다는 부모의 바람이 모두 고스란히 배어 있다. 게임에 빠져 허우적대는 아이들에게도 어떻게 하면 스스로 게임에서 벗어날 수 있는지 그 해답을 간결하면서도 해학적으로 잘 보여준다. 책을 한층 더 돋보이게 하는 마이크 레스터의 매력적인 그림 “유쾌한 카툰 같은 그림은 시선을 끌 만큼 매력적이고, 감정 변화가 많은 남매의 모습을 잘 묘사했다”(≪스쿨 라이브러리 저널≫). 마이크 레스터의 그림을 한마디로 평가하면 이와 같다. 때로는 그림책의 그림들이 글의 내용을 충실하게 재현하는 데 그치는 경우도 많은데, 마이크 레스터는 글의 내용을 충실하게 전달하는 것은 물론 글이 표현하지 못한 부분까지 세심하게 표현해 그림책을 더욱 풍성한 볼거리로 만들고 있다. 특히 게임에 중독된 모습부터 개구쟁이 어린이다운 모습, 그리고 동생을 챙기는 든든한 오빠의 모습까지 감정 변화가 심하고 변화무쌍한 모습의 주인공 찰리의 캐릭터는 단연 압권으로 독자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아이들은 베스트셀러 작가인 수잔 콜린스의 군더더기 없는 글을 읽는 재미와 함께, 이 책을 이처럼 더욱 돋보이게 하는 레스터의 매력적인 그림을 보는 또 다른 재미를 느낄 수 있을 것이다. ‘게임 없이는 절대로 못 살아!’ 그랬던 아이가…… 아이들이 게임 중독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하는 방법에는 여러 가지가 있다. 아이가 컴퓨터나 스마트폰 같은 기기를 사용하는 시기를 최대한 늦춘다거나, 이런 기기를 아이를 돌보는 수단으로 사용하지 않는다거나, 게임하는 시간을 정해놓는다거나 등등. 그중에서도 이 책은 게임 말고 다른 놀이에 흥미를 갖도록 유도하고, 신체적인 활동을 늘리고, 현실세계에서의 대인 관계를 넓혀주라고 강조한다. 즉 게임을 하지 않고서도 재미있게 놀 수 있는 게 얼마든지 있다는 평범한 사실을 아이에게 일깨워주라고 조언한다. 이 책의 주인공 찰리도 게임밖에 모르는 아이다. 컴퓨터 게임 말고 다른 놀이는 생각해본 적도 없다(본문의 첫 네 컷의 그림, 즉 계절이 바뀌어도 여전히 게임에 빠져 있는 찰리의 모습이 이를 잘 표현하고 있다). 그러던 어느 날 갑작스러운 정전으로 찰리는 한순간에 게임을 할 수 없게 된다. 찰리의 게임 왕국이 무너져내린 것이다. 그러자 찰리는 그야말로 멘붕이 되어서 정신 나간 사람처럼 어쩔 줄 몰라 한다. 급기야 전기가 아닌 건전지로 작동하는 게임기로 게임을 하기 위해 동생의 인형에서 강제로 건전지를 빼앗는 무리수까지 둔다. 결국 찰리는 엄마에게 혼이 나고 벌을 받으면서 서서히 이성을 되찾고 자신을 돌아보게 된다. 다시 정신을 차리고 현실 세계로 돌아온 뒤에야 동생을 울린 게 미안해진 찰리는 동생을 달래주려고 숨바꼭질 놀이를 함께한다. 남매는 숨바꼭질 놀이를 하다가 이불 나라를 만들고, 마법사 놀이를 하며 용을 찾으러 다니기도 하고, 전쟁놀이도 하며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신 나게 논다. 그래도 나중에 전기가 다시 들어오자 찰리는 자신도 모르게 게임을 하고 싶다는 생각을 먼저 떠올린다. 하지만 이내 자신도 모르게 이상한 생각을 하게 된다. ‘게임보다 동생이랑 노는 게 더 재미있기는 해.’ “진정한 사랑과 우애는 서로를 아껴주는 마음과 소통에서 자라난다!” 노경실 동화작가(옮긴이)는 부모님들에게 “아이들에게 게임보다 더 재미있는 것이 얼마나 많은지 경험시켜”주라고 당부한다. 그것이 곧 아이에게 관심을 기울이는 것이고, 아이와 소통하는 길이고, 아이에게 사랑받고 있다는 것을 확인시켜주는 길이기 때문이다. 이 책에서도 다른 사람과 함께 어울리는 놀이가 게임 중독에서 벗어날 수 있는 좋은 해결책임을 새삼 일깨워준다. 디지털 문화의 폐해를 극복하는 길이 아날로그 문화라는 사실은 참 아이러니하다. 잘 노는 아이가 창의력도 좋다고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아이가 잘 놀 수 있는 장을 마련해주고, 그 방법을 익힐 수 있도록 부모들의 적극적인 노력이 필요할 것이다. 또한 게임에 빠진 아이는 홀로 고립된 생활을 하게 된다. 가족과도 멀어진다. 따라서 아이가 게임 중독에서 벗어난다는 것은 가족이나 타인과 다시 소통하게 된다는 것을 뜻한다. 이 책의 주인공도 게임이라는 비현실적 세계에서 빠져나와 뒤늦게 자신의 모습을 돌아본 뒤에야 자신이 동생에게 어떤 일을 저질렀는지 후회하고 반성하게 된다. 이렇게 현실 세계로 다시 돌아오자 자연스럽게 동생과의 관계도 회복하게 된다. 이 책을 읽고 나면 “진정한 사람과 우애는 건전지나 전기를 통해서 얻어지는 것이 아니다. 서로를 정말 아껴주는 마음과 사랑, 그리고 소통 속에서 이루어진다.”는 저자의 말을 새삼 가슴에 와 닿는다.
성탄절에 온 천사 성탄이 : 감동 실화
문공사 / 이지현 편, 박철민 그림 / 2003.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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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공사
외국어,한자
이지현 편, 박철민 그림
지난 겨울, 모 방송을 통해 우리에게 알려진 성탄이라는 아이가 있습니다. 슬픔을 모르고 사는 요즘 어린아이들과는 달리 조금은 특별하게만 느껴지는 아이였습니다. 성탄이의 가족을 보면서 비록 어려운 환경이지만, 가족 사랑을 다시 한 번 느껴보았습니다. 성탄이와 그 가족을 통해 많은 생각을 했을 겁니다. 우리는 얼마나 행복하게 살고 있는지 느껴보고 성탄이의 이야기를 더 많은 사람들이 알았으면 하는 바람입니다.우리 삶에 희망을 심어 준 작은 소년 풍요로운 시대에 귀하게만 자라 고생이 뭔지 어려움이 뭐지 모르는 아이들이 가즉한 세상입니다. 얼마나 많이 누리며 사는지도 모르고 더 많은 것을 갖고 싶어 투덜거리는 아이들! 어쩌다 그리 되었는지 모두들 나약하기만 하고, 저만 아는 이기적인 아이들이 우리가 볼 수 있는 보통의 아이들입니다. 그런데 지난 겨울, 조금은 특별한 아이가 우리를 찾아왔습니다. 살아 있는 동안 희망은 있다는 것을 깨닫게 해 준 아이, 성탄이!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아픈 엄마과 힘든 아빠를 먼저 위하고 슬픔 속에서도 밝은 웃음을 피워 내는 성탄이의 이야기가 널리 알려져 ,더 많은 사람들이 감동받고 더 많은 사람들이 뜨거운 눈물을 흘렸으면 좋겠습니다. 더불어 어려운 환경으로 인하여 고통받는 이들에게 작은 희망이, 남보다 나를 먼저 생각했던 아이들에게 좁은 마음폭을 넓혀 주는 사랑의 디딤돌이 되어 주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Get Ready Jump 2 (워크북 별매)
제이플러스 / 조셉 크리스토퍼 지음 / 2011.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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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플러스
외국어,한자
조셉 크리스토퍼 지음
교과서와 같은 구성에 어린이들이 재미있게 따라할 수 있는 자연스러운 생활회화를 게임과 확인학습, 놀이 등을 통하여 재미있게 구성한 회화교재. 각 8과씩 공부한 후 중간 학습 평가 시험을, 최종 Final Test를 통해 학생들의 실력을 평가할 수 있다.본책 Unit1 He Was 31 Years Old. Unit2 What Did You Do At School? Unit3 I Had A Bad Day. Unit4 What Do You Want To Be? Unit5 I Am Looking For Two Chicks. Unit6 Who Are These Children? Unit7 Who Are These Children? Unit8 It Means You Must Stop. Unit9 What Did You Bring For Lunch? Unit10 What Do You Have To Do? Unit11 Wow, He's So Funny! Unit12 What Are We Going To Do Next? Unit13 Is There Air On The Moon? Unit14 How Often Do You Go To Bed Late? Unit15 I Know How To Use A Computer. Unit16 How Is The Weather Tomorrow? Test 1 (Unit 1 ~ Unit 8) Test 2 (Unit 9 ~ Unit 16) Final Test (Unit 1 ~ Unit 16) Express Yourself Answers 워크북 Unit1 He Was 31 Years Old. Unit2 What Did You Do At School? Unit3 I Had A Bad Day. Unit4 What Do You Want To Be? Unit5 I Am Looking For Two Chicks. Unit6 Who Are These Children? Unit7 Who Are These Children? Unit8 It Means You Must Stop. Unit9 What Did You Bring For Lunch? Unit10 What Do You Have To Do? Unit11 Wow, He's So Funny! Unit12 What Are We Going To Do Next? Unit13 Is There Air On The Moon? Unit14 How Often Do You Go To Bed Late? Unit15 I Know How To Use A Computer. Unit16 How Is The Weather Tomorrow? Answers - 정답수록초등 영어를 완성하는 겟레디점프 시리즈 제 2권~! 저학년에서부터 단계적으로 학습할 수 있는 Get Ready Jump 시리즈 두번 째 권. 교과서와 같은 구성에 어린이들이 재미있게 따라할 수 있는 자연스러운 생활회화를 게임과 확인학습, 놀이 등을 통하여 재미있게 구성한 회화교재이다. 초등 영어를 완성하는 겟레디점프 시리즈~! 워크북과 함께 기초를 다져요~ 워크북은 본책에서 다루고 있는 주요포인트를 재미있는 퍼즐, 게임식으로 확인할 수 있는 복습용 교재입니다. 전면컬러 구성. ◈ 구성 및 활용법 1) Time allotment 1회 50분 수업의 알찬 진행을 위해 페이지마다 진행시간이 표기되어 있습니다. 2) Writing Practice Pages(Express Yourself): 매 과의 중심 단어와 표현을 써 볼 수 있는 페이지입니다. 3) Evaluation Exam: 각 8과씩 공부한 후 중간 학습 평가 시험을, 최종 Final Test를 통해 학생들의 실력을 평가할 수 있습니다. 4) Audio Script: 웹사이트에서 모든 과의 대화와 리스닝 문제를 다운 받아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홈페이지 일반자료실에서 다운받아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www.jplus114.com) 5) Audio CD(72track 63min) 본문대화, 리딩존, 리스닝존, 노래, 챈트, 홈워크 등 트랙번호 순서대로 찾기 쉽게 수록되어 있다. *중간평가, 기말평가지 수록. * 워크북별매 : 각과의 주요포인트를 확인할 수 있는 자습용 교재. 전면컬러로 많지 않은 양으로 게임을 하듯 즐겁게 풀어볼 수 있도록 하였다..(값5,000원) ◈ 각 과의 구성 1) Dialogue: 주요 표현들과 대화 구문들로 구성하였습니다. 롤플레이로 본문 속 주인공들이 되어 재미있게 말해 볼 수 있다. 2) Reading Zone: 대화를 통해 알게 된 본문의 내용을 비교적 쉬운 구문으로 다시 재정리하여 구성한 본격적인 Reading 수업용 이야기. 대화체보다는 조금 더 길어진 문장들을 또박또박 읽고 제시된 질문들에 답변하면서 말하기 기능을 향상시키도록 하였다. 3) Listening Zone: 문제를 듣고 풀면서 배운 내용들을 확인해볼 수 있다. 4) Grammar & Writing Zone: 그 과를 통해서 꼭 정리해야 할 기본적이고 필수적인 영어 문법을 배우고 배운 문법을 잘 활용하도록 패턴화된 Writing을 연습하는 코니이다. 5) Let's Play: 여러 재미있는 액티비티를 통해 그 과에서 배운 내용을 다양한 방법으로 말해보며 복습할 수 있다. 6) Let's Do It At Home: 숙제를 하거나 수업시간에 복습용으로 활용할 수 있는 평가문제가 듣기와 쓰기로 구성되어 있다.
그리고 끝이 없는 이야기
푸른숲주니어 / 노경실 글. 김호민 그림 / 2003.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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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숲주니어
우리창작
노경실 글. 김호민 그림
동화 속에서 가난한 가족들은 사랑으로 역경과 곤란을 이겨내지만 현실은 그렇지 않다. 많은 가족이 돈 때문에 붕괴되고, 아이들은 벼랑으로 내몰리게 된다. 이 책의 주인공 명훈이네도 그렇다. 단란했던 가족은 아버지가 사고로 다리를 잃은 후 산산히 부서지고 만다. 주유소를 털자는 동네 깡패 동철이의 제안을 받은 일요일 오후에서 수요일 새벽까지 명훈이의 심리와 행동이 세세하게 펼쳐진다. 한걸음씩 차분하게 내딛는 문장들은 결코 풀 수 없는 가난이라는 매듭에 묶여서 상처받는 아이의 마음이 절절하게 그리고 있다. 동철이가 주유소를 털 계획에 동조하는 이유는 지극히 소박하다. 매일매일 벌어지는 부부싸움, 아빠와 엄마에게 학대당하는 동생 은실이를 구하기 위해서는 오직 돈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나름의 \'인생역전\'을 꿈꾸며 돌이킬 수 없는 길 앞에 서서 이야기는 끝이 난다. 그래서 끝이 없는 이야기다. 명훈이는 수요일 새벽 그 문을 열고 주유소를 털러 갈 수도 있고, 다시 이불 속으로 들어와 신문을 배달하러 나갈 때까지 짧은 잠을 청할 수 있다. 뒷이야기는 모두 독자의 상상력의 몫이다. 다만, 어떻게 생각해도 명훈이의 앞날이 밝을 수 없다는 생각이 든다.
가만히 기울이면
불광출판사 / 조 로링 피셔 (지은이), 나태주 (옮긴이) / 2021.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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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광출판사
그림책
조 로링 피셔 (지은이), 나태주 (옮긴이)
유형이 편해지는 생각수학 6-2 (2019년)
시매쓰 / 시매쓰수학연구소 (지은이) / 2019.06.20
15,000
시매쓰
학습참고서
시매쓰수학연구소 (지은이)
개념과 원리의 적용에 초점을 둔 초등수학 문제 유형 기본서다. 개념정리→기초확인문제→기본유형문제→실력유형문제의 순서로 차근차근 단계를 밟아가며 수학적 개념과 원리, 법칙을 적용하는 능력을 향상시켜 주며, 파워북에서는 새 교육과정의 가장 큰 특징인 수학 교과 역량을 키울 수 있는 수학적과정 요소가 집약된 문제를 담아 수학적 사고력 향상에 큰 힘을 더해 준다.1. 분수의 나눗셈 2. 소수의 나눗셈 3. 공간과 입체 4. 비례식과 비례배분 5. 원의 넓이 6. 원기둥, 원뿔, 구 [별책] 파워북[책 소개] 수학 학습에는 중요한 두 가지 요소가 있는데 하나는 ‘개념과 원리의 이해’이고 다른 하나는 ‘개념과 원리의 적용’입니다. <개념이 쉬워지는 생각수학>이 개념과 원리의 이해에 충실한 교재라면, <유형이 편해지는 생각수학>은 개념과 원리의 적용에 초점을 둔 초등수학 문제 유형 기본서입니다. <유형이 편해지는 생각수학>은 개념정리→기초확인문제→기본유형문제→실력유형문제의 순서로 차근차근 단계를 밟아가며 수학적 개념과 원리, 법칙을 적용하는 능력을 향상시켜 주며, 파워북에서는 새 교육과정의 가장 큰 특징인 수학 교과 역량을 키울 수 있는 수학적과정 요소가 집약된 문제를 담아 수학적 사고력 향상에 큰 힘을 더해 줍니다. [교재 구성] 학년별 총 2권 1학년 : 1-1, 1-2 2학년 : 2-1, 2-2 3학년 : 3-1, 3-2 4학년 : 4-1, 4-2 5학년 : 5-1, 5-2 6학년 : 6-1, 6-2 [권장 학년] 초등 1~6학년
요리스타 청 11
주니어김영사 / 조재호 (지은이), 은하수 (그림), 정혜정 (감수), 요리조리스쿨 (기획) / 2018.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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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김영사
만화,애니메이션
조재호 (지은이), 은하수 (그림), 정혜정 (감수), 요리조리스쿨 (기획)
어린이들에게 좋은 식습관을 길러 주고 싶다는 학부모들의 필요를 충족시키기 위해 기획된 요리 학습 만화이다. 과학 전문 잡지인 「어린이과학동아」에서 연재 중인 작품으로, 「어린이과학동아」의 기자들이 직접 취재한 생생한 과학 정보를 담고 있다. 불의의 사고로 조선 시대에서 21세기로 넘어 온 주인공 청이의 시선을 통해 현대 음식 문화에 대한 감탄과 통렬한 비판을 함께 보여 주는 한편, 주인공들이 조선 시대 수라간의 음식 비법에 다가가는 과정을 재미있게 보여줌으로써 음식의 문화적인 의미와 요리에 관련된 과학 정보를 전달하고 있다.제1화 에드워드의 눈물 제2화 청이 요리의 마법 제3화 악마의 소스는 없다! 제4화 다시 찾은 의궤 제5화 비행기에서 생긴 일 제6화 무인도에서 살아남기 제7화 의궤 도둑이 또 나타났다고? 제8화 조선으로 돌아간다면? 제9화 뷔페를 정복하라! 제10화 한울이가 뿔났다! 제11화 세자가 되는 법 제12화 한울이와 배동은 일심동체? “몸에 나쁜 음식은 이제 그만!” 어린이들의 바른 식습관을 잡아 주고 음식 속 과학까지 배우는 최고의 요리 학습 만화 ‘도련님, 당장 멈추십시오!’ 어느 날 21세기 대한민국에 뚝 떨어진 수라간 궁녀 청이는 툭하면 패스트푸드와 군것질만 탐하는 한울 도련님 때문에 골치가 아프다. 장차 세종대왕이 될 귀한 운명의 한울이지만, 지금은 그저 철없는 편식쟁이일 뿐이다. 만나기만 하면 다투기 바쁜 청이와 한울이는 요리스타 세계 대회에 한 팀으로 출전하면서 우승까지 거머쥐게 된다. 이 과정에서 한울이는 요리는 물론 과학 실력까지 능통해지면서 세자로서의 면모를 갖추게 되고, 청이는 어머니의 미각을 되찾아 줄 비결이 담긴 의궤를 되찾을 희망에 부풀게 된다. 은 친근한 음식을 통해 과학 지식까지 배울 수 있는 학습 만화이다. ‘비행기에서 토마토주스가 더 맛있는 이유는?’ ‘열매는 동물에게 먹히지 않으려고 떫은맛을 낸다고?’ ‘오이를 싫어하는 유전자가 있다고?’ 등 누구나 호기심을 가질 만한 문제들을 흥미롭게 풀어낸다. 또한 ‘자기장으로 열을 내는 인덕션’ ‘해수담수화 기술’ ‘운동할 때 나오는 호르몬’ 처럼 생물, 화학, 물리 분야의 지식이 이야기 속에 녹아 있어, 어린이들이 과학을 쉽고 재밌게 배울 수 있도록 해 준다. 조선 시대 수라간 궁녀, 청이가 21세기 대한민국에서 겪는 요리 대결! 음식에 담긴 생물학, 화학, 물리학 이론까지, 과학이 쉬워지는 요리의 세계! 어린이 과학 동아 최고의 인기 만화 시리즈! 각 권 소개 천재 요리 소녀의 등장 자타가 공인하는 꽃미남 요리사 한울 앞에 나타난 조선 시대의 소녀 청이. 음식의 냄새만 맡아도 재료를 알아내는 청이의 ‘절대 후각’에 주변 사람들은 놀라움을 금치 못한다. 한편 청이는 한울이만 보면 가슴이 콩닥거리는 자신을 발견한다. 아이스크림 대결 학교 기숙사에 들어간 청이의 방은 귀신이 나온다는 소문이 도는 곳. 그 방에서 벗어나는 방법은 단 하나, 교내 요리스타 경연 대회에서 우승하여 A클래스의 멤버가 되는 것! 하지만 A클래스 멤버 가연의 교묘한 훼방이 시작된다. 한울 도련님의 비밀 청이는 교내 요리 경연에서 당당히 우승하고 요리스타 코리아 예선대회에 출전하게 된다. 특유의 절대 후각을 이용해 무사히 예선을 통과하는 청이. 하지만 기쁨도 잠시! 수라간에 도둑이 들어 시간 여행의 통로인 장독을 훔쳐가고 만다. 한울의 편식을 고쳐라 한울 도련님의 가장 큰 문제! 채소는 안 먹고 기름진 고기만 먹어대는 지나친 고기 사랑! 이러한 식습관이 당뇨와 같이 무시무시한 병을 불러 온다는 사실을 알게 된 청이는 이참에 한울의 편식을 고치기로 결심한다. 다이어트의 비결 드디어 시작된 요리 스타 코리아 결승전의 주제는 ‘배가 부르면서 살찌지 않는 음식’, 즉 다이어트의 비결을 찾으라는 것! 청이는 하필이면 대회 당일에 코감기에 걸려서 냄새를 맡을 수 없게 된다. 그러자 미각을 잃었으면서도 음식을 맛있게 만드셨던 어머니와의 대화를 가만히 떠올려 보며 해결책을 찾아본다. 청이의 새로운 짝꿍 악녀 크리스탈은 청이의 아버지인 내금위장을 붙잡아가고, 청이가 자신을 이긴다면 아버지를 풀어주겠다고 협박한다. 청이는 여기에 굴하지 않고 열심히 훈련에 임하며 세계 대회를 준비한다. 하지만 청이와 한 팀인 앨버트에게 뜻하지 않은 사고가 벌어지면서 새로운 짝꿍을 구해야 하는 상황에 처한다. 한울의 변신 청이는 한울과 한국 A팀을 이루어 차근차근 경연에 임하지만, 청이를 눈엣가시로 여기는 가연과 크리스탈의 음모로 곤경에 빠진다. 한편 한울은 당당한 태도로 위기에 맞서기 시작하고, 한울의 이런 모습을 본 청이는 자꾸만 마음이 설레기 시작한다. 용기 있는 고백 놀라운 활약을 펼치며 마침내 요리스타 세계 대회 4강전에 진출한 청이와 한울. 한국 팀의 다음 상대는 요리 강국으로 손꼽히는 중국의 첸첸과 메이린 남매! 그동안 어떤 상대를 만나도 무덤덤했던 청이의 스승, 이말녀 여사도 이번만큼은 눈에 띄게 긴장한다. 역대 최강의 상대, 중국 팀과의 흥미진진한 결전이 펼쳐진다. 악마의 소스 드디어 요리스타 세계 대회 결승전에 진출한 청이와 한울. 때마침 기억을 되찾은 피에르 권이 ‘악마의 소스’를 만든 사람이 프랑스 팀의 에드워드라고 털어놓고, 마침내 모든 비밀을 알게 된 청이는 반드시 프랑스 팀을 이기고 우승을 차지하겠다고 굳게 다짐한다. 한 사람을 위한 요리 검은 속셈을 드러낸 프랑스의 천재 요리사 에드워드는 악마의 소스를 완성하기 위해 우승하려고 한다. 최강의 요리 실력자답게 세계 3대 진미인 푸아그라, 캐비어, 송로 버섯을 경연 음식으로 내놓고 기선을 제압한다. 한편 이에 비해 너무도 소박한 밥상을 차린 한국 팀. 그러나 여기에는 아무도 알지 못한 비밀이 숨겨져 있다.
철학쌤! 옳고 그름이 뭐예요?
다산기획 / 잔 부아예 지음, 롤랑 가리그 그림, 임희근 옮김 / 2016.07.30
9,500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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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산기획
논술,철학
잔 부아예 지음, 롤랑 가리그 그림, 임희근 옮김
지혜의 숲 어린이 인문학 시리즈. 일방적으로 지식을 제공하지 않고 생각하는 말벌 필로가 어린이들에게 끊임없이 “왜 그렇게 생각했는지?”를 물으며 이야기를 펼쳐간다. 어떤 일이 생겼을 때 아이들은 같은 행동을 했지만 이유는 저마다 달랐다. 서로 다른 철학을 갖고 있다는 뜻이다. 이처럼 끊임없이 “왜”라고 물으며 참된 것을 알기 위해 질문하고 깊이 생각하는 과정이 철학이다. 이런 어린이들의 생각은 루소, 칸트, 니체의 철학과도 연결된다. 어린이들이 책을 읽어가며 옳고 그름에 관해 스스로 질문하고 앞서 같은 문제를 고민했던 철학자들과 만날 수 있다. 나아가 책 속의 읽기 자료를 통해 주변에서 일어나는 사회적 문제에 관해 관심을 갖고 더 깊이 생각하는 과정을 거치며 철학하는 힘을 키울 수 있다.서문 어린이야말로 최고의 철하갖 등장 인물, 유진, 지오, 마리 그리고 필로 1. '나'라면 어떻게 행동할까? 2. |루소| 마음의 소리를 들어라 3. |칸트|가치 있는 도덕이란 무엇일까? 4. |니체|가장 보람 있고 유일한 도덕을 따르라 5. 나는 어떤 철학자일까?“왜”라고 묻는 어린이야말로 최고의 철학자! 스스로 생각하고 질문하면 어린이들의 미래가 달라집니다! 『철학쌤! 옳고 그름이 뭐예요?』는 일상 속에서 만나는 문제를 스스로 묻고 종합적으로 사고하는 힘을 키워주는 ‘지혜의 숲 어린이 인문학’ 시리즈의 첫 권입니다. 첫 권에서는 옳고 그름이 무엇인지를 살펴봅니다. 『철학쌤! 옳고 그름이 뭐예요?』는 일방적으로 지식을 제공하지 않고 생각하는 말벌 필로가 어린이들에게 끊임없이“왜 그렇게 생각했는지?”를 물으며 이야기를 펼쳐갑니다. 어떤 일이 생겼을 때 아이들은 같은 행동을 했지만 이유는 저마다 달랐습니다. 서로 다른 철학을 갖고 있다는 뜻입니다. 이처럼 끊임없이 “왜”라고 물으며 참된 것을 알기 위해 질문하고 깊이 생각하는 과정이 철학입니다. 이런 어린이들의 생각은 루소, 칸트, 니체의 철학과도 연결됩니다. 어린이들이 책을 읽어가며 옳고 그름에 관해 스스로 질문하고 앞서 같은 문제를 고민했던 철학자들과 만날 수 있습니다. 나아가 책 속의 읽기 자료를 통해 주변에서 일어나는 사회적 문제에 관해 관심을 갖고 더 깊이 생각하는 과정을 거치며 철학하는 힘을 키울 수 있습니다. ★ “왜 그럴까”하고 생각하는 일이 바로 철학이에요 이야기는 세 명의 어린이들이 친구가 떨어뜨린 카드를 주워 돌려주는 것으로 시작합니다. 이 모습을 보고 생각하는 말벌 필로는 유진, 지오, 마리에게 질문을 합니다. 필로는 아이들이‘왜 카드를 되돌려주었을까’ 그 행동의 진짜 이유를 알고 싶어 합니다. 아이들의 행동은 같았지만, 마음속 이유는 각각 달랐습니다. 이렇듯 저마다 다른 생각을 한다는 것이 곧 서로 다른 철학을 갖는다는 것임을 알 수 있습니다. 어린이만이 아니라 어른들 역시 철학을 어렵게 생각하지만 철학은 한마디로 질문입니다. 세상의 일들을 자기 관점에서 바라보고 “왜 그렇지?”라고 생각하는 일이 철학하기입니다. 책 속에는 많은 질문이 나옵니다. “자선단체에 스스로 만족하기 위해 돈을 낸다면 이기적인 행동일까요?”,“ 1950년대까지 프랑스에서 여학생들은 학교에 갈 때 치마를 입어야 했는데, 당시에는 왜 여자들이 바지를 입으면 부도덕하다고 생각했을까요?”,“아메리카 인디언들이 자신들이 평화롭게 살던 땅을 차지한 프랑스 군인을 공격한 것은 옳은 일일까요, 그른 일일까요?”이처럼『철학쌤! 옳고 그름이 뭐예요?』는 어린이들이 삶 속에서 만날 수 있는 문제에 대해“왜”라고 물으며 어린이들을 철학의 세계로 이끌고 있습니다. ★ 어린이들의 생각을 통해 루소, 칸트, 니체의 철학과 만나 봐요 철학하는 말벌 필로가 친구의 카드를 돌려준 이유를 대해 묻자, 유진은 친구의 카드를 훔친다면 후회할 것 같다고 합니다. 지오는 벌을 받을지도 몰라 두렵다고 합니다. 마리는 카드를 잃어버린 친구의 입장에서 생각해보면 돌려주는 게 당연하다고 답합니다. 그렇다면 철학자들은 옳고 그름에 대해 어떻게 생각했을까요? 아이들의 생각은 자연스럽게 철학자들의 사고와 이어집니다. 아이들의 생각 속에 루소, 칸트, 니체 철학의 씨앗이 숨어 있습니다. 유진의 생각에서는“인간의 본성은 선하고, 마음의 소리를 들을 준비를 갖춘 사람은 그 소리를 들을 수 있다”고 한 루소의 철학이 숨어 있습니다.“원하는 대로 할 수 있더라도 도덕을 따르기에 인간은 위대하다”고 한 칸트의 철학은 지오와 비교해 볼 만합니다. 마리의 생각은 “나의 내면에서 가장 의미 있고 보람 있는 것을 추구해야 한다”고 말한 니체의 철학을 떠올리게 합니다. 이렇듯 왜라고 질문하고, 그 답을 찾아가는 과정을 통해 어린이들은 철학하기를 익힐 수 있고 그동안 어렵다고만 생각해온 철학자들의 사상을 자연스럽게 만날 수 있습니다. ★ 교과서가 바뀌면 어린이들이 읽는 책도 새로워져야 합니다 2015년 개정 교육과정은‘지식 위주의 암기식 교육’에서 ‘배움을 즐기는 행복교육’으로 교육 패러다임을 바꾸고 인문·사회·과학기술에 관한 기초 소양 교육을 강화될 예정입니다. 이를 위해서는 단 하나의 정답을 찾는 텍스트 암기가 아니라 많은 사람들과 다양한 주제를 갖고 끊임없이 토론하며 사고의 폭을 넓혀야 합니다. 세상의 모든 일들을 나의 시각에서 바라보고 생각하고 정리할 줄 하는 철학하기가 필요합니다. 『철학쌤! 옳고 그름이 뭐예요?』는 하나의 정답을 제시하지 않습니다. 옳고 그름이란 무엇인가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다양한 읽기 자료와 퀴즈 그리고 만화를 보여주고, 어린이들의 생각은 어떤지 질문합니다. 이런 질문에 대해 생각하고 답을 찾아가는 과정을 통해 어린이들은 자기 관점에서 바라보는 시각이 생겨납니다. 그리고 나는 어떤 사람인지, 나는 언제 행복한지, 무엇을 좋아하는지 등 스스로에 대해서도 알게 됩니다. 철학이 있는 사람으로 성장해 갈 수 있습니다. 무한경쟁과 자본이 지배하는 21세기, 인문학의 필요성을 너나없이 이야기하는 것 역시 자신의 삶을 의미 있는 것으로 만들어가는 능력이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내가 아닌 다른 사람이 나의 삶을 의미 있게 만들어 줄 수는 없습니다. 오로지 나만이, 나의 철학이 있는 사람만이 가치 있는 삶을 살아갈 수 있습니다. “철학을 한다는 것은 사는 방법을 배우는 것이다”라고 한 스피노자의 말처럼 어린이들이 철학을 배운다는 것은 곧 자신을 찾아가고 삶의 주인이 되는 최고의 방법입니다.
초등 필수 영단어 Vocabulary
아이앤북(I&BOOK) / 조희정.황보민정 지음 / 2007.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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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앤북(I&BOOK)
학습참고서
조희정.황보민정 지음
교육부 지정 초등 필수 단어와 예비 중학생이 알아야 할 단어 1800개를 골라 주제별로 나누어 수록하였다. 각 주제별로 학년과 교과 단원을 표기하였으며, 단어를 이용한 예문과 해석을 실었다. 지루한 구성을 피하기 위해 본문의 영단어를 활용한 다양한 영어 상식을 담았다. 책 말미에는 본문의 단어를 쉽게 찾을 수 있도록 한글 색인과 영어 색인을 모두 실었으며, 원어민의 정확한 발음과 억양을 공부할 수 있도록 mp3 파일 CD가 포함되어 있다.1. 사람과 직업 - 사람/ 가족/ 신체/ 건강/ 감정/ 직업 2. 인사 - 인사/ 축하/ 여러 가지 인사 표현 3. 시간과 계절 - 날짜와 시간/ 기념일/ 계절/ 날씨/ 달에 대해 알아보자 4. 물건과 색깔 - 물건 사기/ 물건 이름/ 옷/ 색깔 5. 운동과 여가 - 운동/ 교통/ 여행/ 이렇게 쓰면 안 돼요 6. 장소와 위치 - 장소/ 방향/ 나라/ 금지하는 문구 7. 음식 - 음식 8. 자연 - 자연/ 미국의 속담 9. 동물 - 동물/ 동물의 새끼들은 어떻게 부를까? 10. 집 - 집/ 거실/ 침실/ 욕실/ 주방 11. 학교 생활과 수업 - 학교/ 수업/ 수학/ 단위 알아보기/ 음악/ 교실/ 운동장/ 관사 알아 보기 12. 동작과 상태 - 동작/ 상태/ 비교/ 영어 시간에 선생님은 어떤 말을 할까?주제별로 외우는 효과적인 영단어 학습 교육부 지정 초등 필수 단어와 예비 중학 영단어 1800개 수록! 미국 초등 교과서 필수 단어 수록! 멋진 집을 짓기 위해서는 우선 좋은 재료를 준비해야 하듯이 영어를 잘하기 위해서는 영단어를 외우는 것이 중요합니다. 단어를 많이 알고 있다는 것은 그만큼 영어에 자신감을 갖게 해 줍니다. 이 책은 영어를 처음 접하는 초등학생에서부터 중학교 영어로 넘어가려는 학생들을 위해 교육부 지정 초등 필수 단어와 예비 중학 영단어를 수록했습니다. 단어를 효과적으로 암기할 수 있도록 주제별로 나누었고, 각 장에 해당하는 학년과 단원을 표기하여 학교 수업과 연결시켜 학습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또한, 교과서에 나오는 익숙한 예문과 해석을 통해 암기를 돕고 있습니다.
크리스탈 보석 만들기
토이트론 / 토이트론 편집부 (지은이) / 2018.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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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이트론
자연,과학
토이트론 편집부 (지은이)
퓨처사이언스 시리즈 중 화학실험교실 놀이이다. 체험을 통해 크리스탈 주얼리를 만들 수 있으며, 물질의 화학작용을 통해 크리스탈이 자라는 원리를 배울 수 있다.제품 특징 *이 제품은 퓨처사이언스 제품 중 화학실험교실 놀이 입니다. *체험을 통해 크리스탈 주얼리를 만들 수 있습니다. *물질의 화학작용을 통해 크리스탈이 자라는 원리를 배울 수 있습니다. * 퓨처사이언스는 다양하게 모을수 있는 신나는 과학완구 시리즈 입니다 * 흥미로운 화학작용을 배우면서 즐길 수 있도록 제작되었습니다 * 놀이로 배우는 신나는 과학세상! * 직접 만들고 체험하면서 즐겁게 과학을 배우는 제품입니다 * 체험을 통해 과학을 좀 더 알기 쉽게 접근하도록 제작된 제품입니다 내용물 알룸 파우더(알루미늄 칼륨 황산), 석회가루, 파란색/노란색 액체 색소, 뚜껑이 있는 투명 플라스틱 용기, 플라스틱 용기, 플라스틱 틀, 반지 베이스2개, 반지 뚜껑 2개, 하트 로켓 팬던트, 목걸이 줄, 비커, 섞는 막대6개, 파이프 청소솔, 낚시줄, 장갑, 스푼, 컬러 설명서, 안전 안내문
무서운 호랑이들의 가슴 찡한 이야기
미래아이(미래M&B,미래엠앤비) / 이미애 (지은이), 백대승 (그림) / 2023.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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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아이(미래M&B,미래엠앤비)
그림책
이미애 (지은이), 백대승 (그림)
예로부터 우리 생활 깊숙이 존재감을 가져 왔던 호랑이와 관련된 여러 설화와 민담들 중에서 특징 있는 호랑이 이야기 여덟 편을 엄선하여 담았다. 우리 옛이야기의 뼈대는 살리고 재치 있는 입말로 다시 쓴 글과 호랑이를 재해석하여 독특하고 현대적으로 어우른 그림을 통해 호랑이가 등장하는 여덟 색깔 옛이야기를 만나 볼 수 있다.첫 번째 마당 호랑이 형님 두 번째 마당 호랑이와 빚꾸러기 세 번째 마당 눈썹 뽑은 호랑이 네 번째 마당 딸랑 귀신 붙은 호랑이 다섯 번째 마당 호랑이 요술 보자기 여섯 번째 마당 깔깔깔 호랑이 웃음보 일곱 번째 마당 호랑이 꼬리 낚시 여덟 번째 마당 호랑이 처녀의 사랑우리 문화와 의식 속에 깊숙이 뿌리내린 호랑이! 호랑이가 나오는 정겨운 옛이야기 여덟 편 예로부터 호랑이는 ‘호환’이라는 말이 생길 만큼 무섭고 두려운 존재였습니다. 하지만 우리 생활과 의식 속에 친숙하게 자리 잡은 동물 또한 호랑이입니다. 건국신화에서부터 호랑이가 등장하지요. 우리나라 지도 모양도 호랑이가 웅크리고 있는 모습이라 생각하고, 88년 올림픽에서는 호랑이를 캐릭터화한 ‘호돌이’가 마스코트였습니다. 그러다 보니 호랑이는 우리 옛이야기 속에 빼놓을 수 없는 중요한 소재입니다. 『팥죽할멈과 호랑이』, 『호랑이와 곶감』 등 호랑이가 등장하는 유명한 옛이야기가 그걸 증명하지요. 잘잘잘 옛이야기마당 첫 권인 『무서운 호랑이들의 가슴 찡한 이야기』는 이렇게 예로부터 우리 생활 깊숙이 존재감을 가져 왔던 호랑이와 관련된 여러 설화와 민담들 중에서 특징 있는 호랑이 이야기 여덟 편을 엄선하여 담았습니다. 우리 옛이야기의 뼈대는 살리고 재치 있는 입말로 다시 쓴 글과 호랑이를 재해석하여 독특하고 현대적으로 어우른 그림을 통해 호랑이가 등장하는 여덟 색깔 옛이야기를 만나 볼 수 있습니다. ● 시리즈 소개 ‘잘잘잘 옛이야기마당’은 우리에게 익숙하고 친근한 옛이야기를 소재별로 모은 옴니버스 형식의 전래 그림책입니다. 권마다 하나의 소재를 정하고, 그와 관련된 다양한 옛이야기를 모아 엮은 것이지요. 이야기 고개를 잘잘잘 넘어가듯 한 편 한 편 구수한 입말로 구성하여 화롯가에서 할머니와 두런두런 이야기를 나누던 옛날의 정취를 그대로 담아내고자 했습니다. 또한 하나의 소재에 대해 여러 이야기를 한꺼번에 볼 수 있어 그것과 관련된 옛날 사람들의 관점과 문화·생활상을 한눈에 비교해 볼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어허, 요놈 좀 보게.’ 호랑이는 기가 딱 찼지.어쩌다 만나는 사람들은 으르렁거리는 소리만 듣고도 걸음아 나 살려라 천길만길 내빼기 바빴거든. 언제나 그런 모습만 보다가 당돌하게 인사부터 하는 총각이 도리어 신기했지. 총각은 간절하게 입을 열었어.“호랑이님, 부탁이 있어서 찾아왔습니다.”호랑이는 눈을 끔벅끔벅, 총각이 하는 말을 들어 보기로 했지.“우리 어머니께서 큰 병에 걸리셨는데 호랑이 눈썹을 달여 먹으면 나을 수 있답니다. 호랑이님께 눈썹을 얻어 어머니께 달여 드린 다음 제 목숨을 호랑이님께 바치겠습니다. -<눈썹 뽑은 호랑이> 중에서- “아유, 아유. 저놈 좀 봐. 토실토실 살찐 데다 내가 잡아먹기 쉬우라고 옷까지 벗었네.”호랑이는 너무 좋아서 도저히 웃음을 참을 수가 없었어. 한바탕 속 시원히 웃은 다음에 농부를 잡아먹고 싶었지. 하지만 그 자리에서 그렇게 웃어 대다가는 웃음소리에 놀라 농부가 달아날 게 뻔하잖아. -<깔깔깔 호랑이 웃음보> 중에서-
이해의 선물
길벗어린이 / 폴 빌리어드 지음, 배현주 그림, 김영진 옮김 / 2017.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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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벗어린이
명작,문학
폴 빌리어드 지음, 배현주 그림, 김영진 옮김
교과서에 수록되었던 이 작품은 한 소년이 유년기 시절에 만난 사탕가게 주인 위그든 씨로부터 받은, 향기로운 선물에 대한 이야기를 담은 그림책이다. 언제나 같은 자리에서 같은 모습으로 아이들을 맞이하던 사탕가게 주인 위그든 씨는 결코 서두르거나 화를 내는 법이 없다. 아이들이 마음에 드는 사탕을 고를 때까지 몇 번씩 마음이 바뀌어도, 때로는 은박지에 싼 체리 씨를 사탕 값으로 내밀어도 말이다. 그는 돈이 무엇인지도 잘 몰랐던 순수한 어린 소년의 마음이 다치지 않도록 최고로 멋진 지혜를 발휘한다. 이런 위그든 씨의 깊고 따뜻한 배려는 훗날 소년이 어른이 된 뒤에도 큰 영향을 미친다. 세대를 이어 전해질 수 있는, 가장 아름다운 생애 최고의 유산을 물려 준 것이다. 《이해의 선물》은 폴 빌리어드의 자전적 에세이 《Growing Pains》에 실려 있는 단편 중 하나다. 그간 소개되었던 요약 번역본이 아니라 원작 전문을 새롭게 번역하였으며, 작품 속의 시대 상황을 생생한 복식 문화와 풍경으로 되살려 원작의 감동을 좀 더 깊게 느낄 수 있다. 각박한 현실 속에서 사람과 사람의 관계를 이어주는 것은 무엇일까요? 우리가 세대를 넘어 지키고 전달해야 할 가치는 무엇일까? 이 그림책은 그런 물음에 대해 가장 명쾌하면서도 감동적인 답을 우리에게 선물한다.위그든 씨의 따뜻한 배려가 남긴 이해의 선물! 작가는 이 작품에서 아직 남아 있는 어린 시절의 기억 중 가장 오래된 그리고 가장 행복한 기억은 위그든 씨의 사탕 가게에 얽힌 추억이라고 회상합니다. 많아야 네 살 정도였던 어린 시절, 겨우 1센트쯤밖에 안 하는 사탕들로 가득 찬 가게였지만 소년에게는 세상 무엇보다 소중한 보물로 가득 차 있던 그 멋진 가게의 향기를 생생하게 떠올리며 글은 시작됩니다. 소년은 어느 날, 혼자 힘으로 사탕가게에 찾아갑니다. 형형색색의 달콤한 사탕들이 끊임없이 소년을 유혹했기 때문이지요. 소년은 봉지 두 개를 사탕으로 가득 채운 뒤 위그든 씨에게 당당하게 내밀고, 위그든 씨는 소년에게 묻습니다. “너, 이만큼 살 돈은 있니?” 소년은 망설임 없이 대답합니다. “그럼요, 저 돈 엄청 많아요.” 그리고 주먹을 뻗어 위그든 씨의 손바닥에 반짝이는 은박지로 싼 체리 씨를 좌르르 떨어뜨립니다. 위그든 씨가 말없이 그 체리 씨를 바라보는 그 찰나의 순간, 책을 읽는 우리의 마음에도 잠시 정적이 흐릅니다. 위그든 씨는 가벼운 한숨과 함께 이렇게 말합니다. “아니, 너무 많구나. 잠깐 기다려라. 거스름돈을 갖다 줄 테니.” 그리고 1센트 동전 두 개를 소년에게 내어 줍니다. 우리는 위그든 씨의 깊고 지혜로운 배려에 깨달음을 얻습니다. 아이의 순수함을 고스란히 지켜주었던 진짜 어른이기 때문이지요. 그 당시 위그든 씨의 이런 마음을 전혀 알 수 없었던 어린 소년은 성장하여 훗날 열대어 가게를 운영하면서 비슷한 상황에 마주하게 됩니다. 그때 그에게 밀려온 깨달음! 그는 그제야 위그든 씨가 준 이해의 선물이 얼마나 값진 것인지 알게 되고, 그 선물을 또 다른 아이들에게 그대로 물려줍니다. 우리는 다음 세대를 위해 어떤 이해의 선물을 마련하고 있을까요? 이 책의 주인공은 평생 동안 사탕가게의 방울소리를 마음에 간직하며, 그때의 기쁨과 설레임을 간직하며 살아갈 것입니다. 배려와 사랑의 의미를 갖게 해 준 위그든 씨의 위대한 선물, 이제 우리 아이들에게 전달해 줄 차례입니다. 주옥 같은 단편 문학들을 모아 그림책으로 꾸민 작가앨범 시리즈, 7년 만에 《이해의 선물》로 재탄생하다! 1996년 시리즈의 첫 권 《폭죽소리》를 시작으로, 《소나기》, 《만년 샤쓰》, 《메아리》, 《나비를 잡는 아버지》, 《들꽃 아이》, 《꽃그늘 환한 물》 등 국내의 완성도 높은 단편 문학을 개성 있는 그림으로 담아낸 문학 그림책 시리즈입니다. 이 작가앨범 시리즈가 7년 만에 새로운 모습으로 여러분의 곁으로 돌아왔습니다. 올해부터 새롭게 출간되는 작가앨범 시리즈는 국내의 단편 문학은 물론, 세대를 넘어 감동을 전하는 전 세계의 다양한 단편 문학을 소개합니다. 문학 작품을 본격적으로 읽기 시작하는 초등학생은 물론, 전 세대와 연령을 아우를 수 있는 훌륭한 작품만 엄선하여 국내 최고의 화가들과 함께 새롭고 깊이 있는 그림으로 계속 출간될 예정입니다. 《이해의 선물》은 작가앨범의 여덟 번째 작품입니다. 교과서에 실리기도 했던 이 작품은 폴 빌리어드의 자전적 에세이 《Growing Pains》에 실려 있는 단편 중 하나입니다. 그간 소개되었던 요약 번역본이 아니라 원작 전문을 새롭게 번역하였으며, 작품 속의 시대 상황을 생생한 복식 문화와 풍경으로 되살려 원작의 감동을 좀 더 깊게 느낄 수 있습니다. 작가앨범 시리즈와 함께 깊이 있는 문학 그림책에서 느낄 수 있는 감동과 매력에 흠뻑 빠져보시기 바랍니다.p.16이 눈깔사탕은 내가 가장 좋아하는 사탕 중 하나였다. 쪽쪽 빨지 않고 저절로 녹도록 입 안에 가만히 물고 있기만 하면 눈깔사탕 한 개만으로도 오후 한나절을 너끈히 날 수 있었기 때문이다. 게다가 이 눈깔사탕은 양파처럼 여러 겹으로 되어 있었는데 각 겹마다 색깔이 달랐다. 그 덕에 중간중간 입에서 꺼내 내가 지금 무슨 색깔을 빨아먹고 있는지를 기쁘고 호기심 어린 마음으로 확인할 수도 있었다. 아니, 이 정도만으로는 성에 안 차는 아이들을 위해 마지막 겹까지 다 녹여 먹고 나면 속에선 견과 비슷한 알맹이가 나타났다. p.30 순간 까마득한 과거에 위그든 씨가 내게 물려준 유산의 여파가 온전히 느껴졌다. 나는 그제야 비로소 내가 지난날 그 노인에게 안겨 준 어려움이 어떤 것이었는지 이해했고, 그 분이 이 문제를 얼마나 멋지게 해결했는지를 깨달았다. 내 얼굴을 찬찬히 들여다보던 위그든 씨의 눈빛에 애를 태우며 다시 그 작은 사탕 가게에 서 있는 것만 같았다.
허팝 과학파워 1~3 세트 (전3권)
서울문화사 / 유경원 (지은이), 이연 (그림), 허재원(허팝) (감수), 정효해 / 2018.04.23
25,000
서울문화사
자연,과학
유경원 (지은이), 이연 (그림), 허재원(허팝) (감수), 정효해
유튜브 인기 크리에이터 허팝의 캐릭터를 사용하여, 아이들이 좋아하는 허팝의 동영상 속 숨어있는 과학 원리를 초등교과에 맞춰 풀어낸 과학 학습만화. 현직 초등학교 과학교사가 허팝 동영상 중 재미있고 실험을 뽑아, 각 권 당 2개의 과학 테마를 정하고, 해당 동영상의 과학 원리를 초등 과학 교과에 맞춰 학습 콘텐츠 페이지로 구성하였다.허팝 과학파워 1 허팝 과학파워 2 허팝 과학파워 3[허팝 과학파워]는 유튜브 인기 크리에이터 허팝의 캐릭터를 사용하여, 아이들이 좋아하는 허팝의 동영상 속 숨어있는 과학 원리를 초등교과에 맞춰 풀어낸 과학 학습만화입니다. 현직 초등학교 과학교사가 허팝 동영상 중 재미있고 실험을 뽑아, 각 권 당 2개의 과학 테마를 정하고, 해당 동영상의 과학 원리를 초등 과학 교과에 맞춰 학습 콘텐츠 페이지로 구성하였습니다. 재미있는 만화 속에는 과학 원리에 대한 호기심을 일깨워주는 생활 속 과학 이야기가 녹아 있습니다. 만화를 읽은 후 학습 콘텐츠 페이지에서 해당 실험의 동영상을 QR코드로 확인하며, 즐겁게 초등 과학 교과 속 과학 원리를 익힐 수 있습니다.
마리 퀴리
동아일보사 / 민봄내 지음, 김선영 그림, 씨랜서 기획 / 2010.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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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사
인물,위인
민봄내 지음, 김선영 그림, 씨랜서 기획
위인들의 재능이야기 시리즈 22권. MBC 프로그램 「재능 무한대」의 한 코너로 소개된 ‘위인들의 재능 이야기’를 확장한 것으로, 위인들의 어린 시절부터 성년기까지 재능과 능력이 어떻게 발전해 갔는지 한눈에 보여준다. 22권에서는 도전과 노력으로 신화가 된 여성 과학자, 마리 퀴리에 대해 다룬다. 위인의 일생에서 중요한 순간들을 만화로 재구성해 처음 책을 읽는 어린이들이 쉽게 이야기에 몰입할 수 있도록 돕는다. 또한, '단계별로 다시 읽는 위인의 생애'를 통해 앞서 만화로 본 장면들을 연상하며 어린이들이 다시 한 번 위인의 삶을 자세히 읽게 도와준다.서문 - 자신을 불사른 열정과 인내의 과학자, 마리 퀴리 2 마리 퀴리 8 마리 퀴리의 재능 지도 10 만화로 보는 마리 퀴리 12 Part1 유년기 언니들의 책을 읽다 36 아버지의 서재 42 나의 조국 폴란드 48 슬픈 이별 54 Part2 청소년기 금메달 남매 64 배움의 약속 69 Part3 청년기 프랑스를 꿈꾸며 78 첫 여학생, 최고의 졸업생 85 학문의 동반자를 꿈꾸다 92 Part4 성년.노년기 박사능 과학을 개척하다 100 비극, 그리고 침묵의 시간 113 전쟁터로 나선 모녀 118 자신을 불사르며 124 마리 퀴리 따라 하기 128논리로 이해하고 표현하는 능력이 뛰어난 인물 도전과 노력으로 신화가 된 여성 과학자 마리 퀴리 아버지의 서재에서 실험기구를 가지고 놀던 소녀 마리 퀴리는 1867년 폴란드의 수도 바르샤바에서 오남매의 막내딸로 태어났어요. 부모님이 교사였고 언니 오빠들이 많았던 터라 일찍부터 혼자 글을 익혔어요. 러시아어와 프랑스어를 할 줄 아는 아버지는 마리아를 무릎에 앉혀 놓고 외국 동화를 읽어 주었고, 어머니는 폴란드의 역사를 옛날이야기처럼 들려주었지요. 언니들은 학교에서 배운 내용을 동생인 마리에게 가르쳐주었어요. 어릴 때부터 마리 퀴리가 언어 능력이 뛰어나고 총명했던 건 자상하고 다정한 가족들 덕택이었지요. 마리 퀴리가 어린 시절 과학에 관심을 갖게 된 계기도 아버지 때문이었어요. 과학 교사였던 아버지의 서재에는 각종 실험도구들이 많았어요. 실험도구를 신기해하는 딸에게 아버지는 무엇에 쓰는 물건인지를 자세히 설명해주곤 했어요. 이런 가정환경은 마리의 과학적 호기심을 자극하기에 충분했지요. 여성 과학자가 드물었던 시대에 태어난 마리 퀴리가 과학자로 우뚝 설 수 있었던 건 부모님과 가정환경이 큰 역할을 했기 때문이에요. 6년간 가정교사를 하며 대학진학의 꿈을 버리지 않은 마리 퀴리 마리 퀴리가 어린 시절, 폴란드는 러시아의 지배를 받고 있었어요. 학교에서 폴란드어의 사용이 금지되는 암울한 시기였지요. 초등학교를 졸업하고 들어간 공립학교 역시 폴란드어 사용이 금지되었을 뿐만 아니라 폴란드에 적대적이었어요.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열심히 공부한 마리 퀴리는 이번에는 대학에 진학할 수 없었어요. 당시 폴란드에서 증등학교를 졸업한 여성들은 대부분 결혼을 했어요. 여성 차별 때문에 대학에 진학할 수 있는 길이 막혀있었거든요. 외국 대학에 가자면 많은 돈이 필요했기에 꿈조차 꾸기 어려운 형편이었지요. 보통의 사람이라면 이쯤에서 포기했겠지만 마리 퀴리는 포기하지 않았어요. 먼저 마리 퀴리가 언니의 학비를 대고 그다음 언니가 마리 퀴리가 대학 공부를 할 수 있도록 학비를 도와주자고 제안해요. 마리 퀴리는 돈을 벌기 위해 무려 6년 동안이나 가정교사로 일하면서 한시도 배움의 끈을 놓지 않았어요. 오히려 그 과정 속에서 과학자의 길로 한발 한발 다가섰던 집념의 소유자랍니다. 여성 최초로 노벨상을 수상하다 어렵사리 파리의 소르본 대학에 입학한 마리 퀴리는 공부에 대한 열정을 드디어 마음껏 쏟아내요. 폴란드인이라는 차별, 여성이라는 편견, 춥고 가난한 생활을 이겨내고 최고의 성적으로 물리학과를 수석으로 졸업했어요. 소르본 대학에서 물리학을 공부한 첫 여성으로 기록되었지요. 대학을 졸업하고 동료 과학자인 피에르 퀴리를 만나 결혼을 하며 더욱 연구에 몰두해요. 폴로늄과 라듐을 발견해 방사능 과학을 개척한 퀴리 부부는 공동으로 노벨상을 수상하기에 이릅니다. 마리 퀴리는 세계적인 명성을 쌓았지만 과학자의 사명과 인류에 대한 사랑을 결코 잊지 않았어요. 마리는 특허를 신청했다면 큰돈을 벌 수 있었을 라듐 분리 기술을 공개했어요. 제1차 세계대전이 일어나자 목숨을 건 의료 활동을 벌었어요. 과학은 인류를 위해 봉사해야 한다는 생각을 실천한 것이지요. 그러기에 마리 퀴리는 불굴의 의지를 지닌 열정의 과학자로 기억되고 있어요. [시리즈 소개] 업적이 아니라 ‘재능과 능력’으로 다시 보는 신개념 인물 이야기 위인들의 재능 이야기 시리즈 몸, 소리, 공간, 논리, 자연, 언어-우리 아이의 재능은 어디에 있을까? ‘위인들의 재능 이야기’ 시리즈는 다중지능이론과 교육심리 등 최신 이론을 근거로 제작되었다. ‘몸으로 이해하고 표현하는 능력’, ‘소리로 이해하고 표현하는 능력’, ‘공간(그림)으로 이해하고 표현하는 능력’, ‘논리로 이해하고 표현하는 능력’, ‘자연으로 이해하고 표현하는 능력’, ‘언어로 이해하고 표현하는 능력’, ‘자아성찰 능력’ 등 각각의 능력에 따라 인물을 구분하여 소개한 것이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이다. 이 시리즈는 MBC 프로그램 〈재능 무한대〉의 한 코너로 소개된 ‘위인들의 재능 이야기’를 확장한 것이다. 특히 이 책이 구성 면에서 인물의 일생을 나열하는 데 그치는 기존의 위인전과 차별화되는 점은 다음과 같다. 1. 재능 발달 지도: 위인들의 어린 시절부터 성년기까지 재능과 능력이 어떻게 발전해 갔는지 한눈에 보여주는 일종의 나침반으로, 커리어맵이라고도 한다. 이 재능 발달 지도를 보면서 어린이들은 자신이 어떤 재능의 싹을 가지고 있는지, 있다면 그 재능을 어떻게 계발시킬 것인지를 스스로 생각하게 된다. 2. 만화로 보는 위인의 생애: 위인의 일생에서 중요한 순간들을 만화로 재구성해 처음 책을 읽는 어린이들이 쉽게 이야기에 몰입할 수 있도록 돕는다. 3. 단계별로 다시 읽는 위인의 생애: 앞서 만화로 본 장면들을 연상하며 어린이들이 다시 한 번 위인의 삶을 자세히 읽게 된다. 이때 위인의 생애를 유년기, 청소년기, 청년기, 성년기, 노년기로 구분하여 시기별로 위인들이 어떤 일을 겪었는지, 그리고 그것을 통해 어떻게 자신의 재능을 키워 나갔는지 이야기식으로 들려 준다. 4. 위인 따라 하기: 실제로 어린이들이 각 인물의 특징적인 재능을 따라할 수 있는 활동 프로그램을 소개했다. 5. 재능 스티커: 어린이들이 자신의 재능을 확인해 보는 데 사용하는 스티커
개념 해결의 법칙 중학 수학 2-2 (2023년)
천재교육 / 최용준, 해법수학연구회 (지은이) / 2019.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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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교육
학습참고서
최용준, 해법수학연구회 (지은이)
수학을 어려워하는 학생의 눈높이에 맞춰 꼭 알아야 하는 개념을 쉽고 자세하게 설명한 교재로, 수학을 처음 시작하는 학생이나 수학의 기초가 닦여 있지 않은 학생들을 위한 기초 개념서다. 1. 이등변삼각형 2. 삼각형의 외심과 내심 3. 평행사변형 4. 여러 가지 사각형 5. 도형의 닮음 6. 평행선과 선분의 길이의 비 7. 닮음의 활용 8. 피타고라스 정리 9. 경우의 수 10. 확률· 수학을 어려워하는 학생의 눈높이에 맞춰 꼭 알아야 하는 개념을 쉽고 자세하게 설명한 교재 · 수학을 처음 시작하는 학생이나 수학의 기초가 닦여 있지 않은 학생들을 위한 기초 개념서 교재 특장점 1. 개념을 쉽고 정확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정리 2. 개념을 확실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개념 이해 문제와 적용 문제 제시 3. 교과서 수준의 대표 유형 문제와 대표 유형을 반복할 수 있는 쌍둥이 문제 제시 4. 빈칸 채우기를 통한 개념 정리와 대표 유형에서 학습한 문제와 유사한 문제들로 단원 마무리 구성 5. 부록으로 실력을 테스트할 수 있는 단원 종합 문제를 제공
괴수 학교 MS 2 : 비밀 정보원
비룡소 / 조영아 (지은이), 김미진 (그림) / 2021.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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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룡소
명작,문학
조영아 (지은이), 김미진 (그림)
2020년 스토리킹 공모전 수상작 <괴수 학교 MS : 구미호 전학생>의 후속작이다. 괴수 학교로 전학 보내진 구미호 소녀 미오가 괴수로서의 자신을 받아들이고 학교생활에 적응해 가는 한편, 실종된 남자 친구 수호를 찾아내고 탈출시키기까지의 과정을 다룬 전편에 이어, 이번에는 청룡으로 변한 수호를 본래의 모습으로 되돌릴 방법을 찾기 위해 미오와 친구들이 다시 뭉친다. ‘괴수들의 학교’라는 특별하고 기묘한 공간에서 펼쳐지는 위험하고도 매력적인 모험과 예쁜 우정이 어우러져 어떤 재미와 감동을 전해 줄지, 또 여러 가지 궁금증을 남겼던 지난 사건들을 어떻게 풀어낼지 기대감을 자아낸다.1. 두 번째 생활 지도 2. 인기의 조건 3. 새로운 열쇠 4. 책 속에 갇힌 사서 5. 괴물이 된 아이들 6. 특별 시험 7. 위험한 재회 8. 괴수 공무원의 유혹 9. 서탑의 괴수 10. 안녕, 프린! 11. 괴수를 만드는 학교 12. 괴수의 숲, 그리고 동료2020 스토리킹 수상작 『괴수 학교 MS』 두 번째 이야기! “판타지임에도 인물과 이야기의 움직임이 손에 잡히는 것 같은 실물의 감각을 지니고 있으며 중간 발현자로서 갑작스럽게 괴수의 세계에 들어서게 된 주인공 미오의 갈등과 변화 및 성장 과정이 잘 드러나 있다.” -김지은(아동문학평론가), 강정연(동화작가) “끝없이 이어지는 의문이 이 책을 놓지 못하게 했다. 로맨스와 판타지, 이 두 가지의 장르가 만나 환상적인 이야기를 만들어 냈다.” -스토리킹 어린이 심사평 중에서 2020년 스토리킹 공모전 수상작 『괴수 학교 MS - 구미호 전학생』의 후속작, 『괴수 학교 MS 2 - 비밀 정보원』이 비룡소에서 출간되었다. 괴수 학교로 전학 보내진 구미호 소녀 미오가 괴수로서의 자신을 받아들이고 학교생활에 적응해 가는 한편, 실종된 남자 친구 수호를 찾아내고 탈출시키기까지의 과정을 다룬 전편에 이어, 이번에는 청룡으로 변한 수호를 본래의 모습으로 되돌릴 방법을 찾기 위해 미오와 친구들이 다시 뭉친다. ‘괴수들의 학교’라는 특별하고 기묘한 공간에서 펼쳐지는 위험하고도 매력적인 모험과 예쁜 우정이 어우러져 어떤 재미와 감동을 전해 줄지, 또 여러 가지 궁금증을 남겼던 지난 사건들을 어떻게 풀어낼지 기대감을 자아낸다. ◆ 남아 있는 숙제 - 친구를 위하여 수호를 괴수의 숲으로 무사히 탈출시키고, 미오는 다시 학교로 돌아온다. 어떤 음모가 도사리고 있을지 알 수 없는 위험한 학교지만, 청룡의 모습에서 인간형으로 돌아오지 못하는 수호를 돕기 위해서는 학교로 돌아가 답을 찾아야 한다. 또한 학교에는 미오를 기다리는 든든하고 소중한 친구들이 있다. 지하 미로에서 호다 선생의 어릴 적 친구 보나를 찾아 보기로 한 약속도 아직 지키지 못했다. 친구를 구해 내겠다는 간절한 마음은 이들을 이 두려운 장소에 붙잡아 놓는다. 그리고 어쩌면, 이러한 마음이 어둠에 잠긴 이 학교를 결국 구원하게 될지도 모를 일이다. 학교에서 탈출한 일로 생활 지도를 받고 돌아온 미오에게 친구들은 특별한 선물을 건넨다. 오직 친구를 위해 함께 목숨을 걸고 뛰어들었던 첫 번째 모험의 추억과, 아직 남아 있는 ‘숙제’에 대한 결의가 모두 담긴 선물이었다. “너 이거 흘리고 갔어.” 지하에서 빠져나오면서 잃어버린 줄 알았는데, 제아가 챙겨 둔 모양이었다. 미오는 틴케이스를 받아서 냉큼 열어 보았다. 당연히 수호의 비늘이 들어 있었다. 그런데 미오가 알던 모습과는 조금 달랐다. “어?” 수호의 비늘이 반짝이는 금속 재질의 목걸이에 대롱대롱 매달려 있었다. “이제 흘리지 말라고. 나랑 소소가 만들었어.” “……고마워.” 미오는 냉큼 목걸이를 목에 걸었다. 수호와 나눠 낀 반지도 소중했지만, 수호의 마음과 두 친구의 정성까지 들어간 목걸이를 걸고 나니 가슴이 더 따뜻해지는 것 같았다. _ 본문에서 감동적인 우정, 애틋한 로맨스와 더불어 ‘괴수 학교’ 시리즈의 주요 관람 포인트 중 하나는, 얼마 전까지만 해도 평범한 ‘N형’ 인간의 삶을 살았던 미오가 괴수로서 성장해 가는 모습을 지켜보는 것이다. 구미호로서 꼬리를 자유자재로 다루고, 능숙하게 변신술을 구사하기까지는 친구들의 도움이 절대적이었다. 친구들의 도움으로 세련되어진 미오의 능력은, 따돌림을 당하는 또 다른 친구를 돕는 데 사용되기도 한다. “미오는 이제 레벨이 다르잖아. 이런 애랑 어울리면 안 돼. 우리랑 같이 다니자. 엘 님도 이제 널 다시 볼 게 분명해.” 화가 머리끝까지 치솟은 미오가 식판 위로 숟가락을 던지듯이 내려놓았다. 휘이익! 그와 동시에 길게 자라난 머리카락이 무리 중 한 명을 휘감아서 공중에 띄웠다. 꼬리를 숨기고 있어서 힘을 전부 개방한 것도 아니고, 머리가 백발이 되지도 않았다. 기숙사 안에 갇혀 지내는 시간이 많아진 덕에 틈틈이 제아와 소소의 도움을 받아 연습했더니, 확실히 힘을 다루는 능력이 좋아진 듯했다. “윽! 왜, 왜 이러는 거야?” “내가 왜 이러는지 몰라? 그럼 넌 기억력이 낙제감이다.” 미오는 아이를 내려놓지 않고 머리카락에 힘을 풀었다. 아이는 공중에서 ‘쿵’ 하고 떨어졌다. “대박!” 옆에서 보고 있던 제아가 속이 시원하다는 듯 미오를 향해 엄지손가락을 들어 보였다. _ 본문에서 즉 「괴수 학교 MS」는 어둡고 신비로운 괴수의 세계를 그린 이야기인 동시에, 어디에서나 존재하고 어디에서든 꼭 필요한, 어둠 속에서 더욱 반짝이는, 소중한 우정을 이야기하고 있다. ◆ 수상한 ‘특별 시험’ - 괴수 학교의 비밀 이번에는 ‘특별 시험’이라는 새로운 이벤트가 펼쳐진다. 통과하면 바로 S급으로 진급하는 시험으로, 1급 괴수들에게도 모두 참가 기회가 주어지지는 않는다. 주인공들과는 그다지 상관없어 보이던 이 시험에, 3급인 소소와 4급인 미오가 포함되면서 이야기는 급전환된다. 특별 시험 참가자 명단이 발표되자 학교는 그야말로 발칵 뒤집혔다. 학생들은 모이기만 하면 3, 4급 괴수가 특별 시험에 참가할 자격이 있는지 토론을 벌였다. 물론 가장 큰 충격을 받은 것은 미오와 소소였다. 종일 호기심 어린 눈빛과 온갖 종류의 질문 공세에 시달린 미오와 소소는 답답한 마음으로 기숙사로 돌아갔다. _ 본문에서 이 수상한 시험의 목적은 무엇이고, 미오와 소소를 포함시키려는 의도는 무엇일까? 자칫 위험해질지도 모르지만, 아이들은 수호를 구할 기회로 삼아 보기로 하고 시험에 참가한다. 앞서 아이들은 괴수의 모습에서 인간형으로 돌아오지 못하다 결국 괴물로 변하게 하는 ‘열매’의 존재를 알게 되었고, 수호를 위한 해독제를 만들기 위해 이를 찾는 중이었다. 그리고 그 과정에서 아이들은, 지하에 우글거리던 괴물들이 원래는 괴수 학교의 학생들이 아니었을까 하는 무섭고도 슬픈 의문을 품기 시작한다. “지하 미로에 괴물이 너무 많아.” 두 친구는 고개를 갸웃하며 미오를 바라보았다. 미오의 목소리가 조금 떨렸다. “지하에 갇힌 아이가 수호가 처음이 아니라면, 호다 선생님의 친구나 다른 학생들도 지하에 갇혀 세리나의 열매를 먹었다면 말이야……, 지하의 괴물들은 어쩌면, 열매를 먹고 부작용을 일으킨 아이들일 수도 있어.” 소소와 제아는 말을 잃었다. _ 본문에서 전편에서는 ‘사악한 것들의 유혹을 이기지 못하고 자연의 법칙을 깨뜨리면 괴물이 된다’고 했다. 하지만 그게 다가 아니라면? 미오와 친구들이 진실에 다가설수록, 괴수 학교의 어두운 비밀은 점점 뚜렷하게 드러나는데……. 이와 함께 괴수 학교의 지하는 왜 지상과 대칭을 이루고 있는지, 수호를 위험 괴수로 분류하고 가둔 이유는 무엇이고, 서탑 최하층에도 또 다른 괴수가 갇혀 있으리라는 아이들의 예상은 맞았는지 등 1권 독자들이라면 품었을 의문들이 하나씩 풀리게 된다. 그 밖에도 백 년 만에 나타난 ‘자정의 도서관 사서’, 괴물과 괴수를 붙잡는 ‘사냥 그물’, 시험의 시작과 끝을 알리는 ‘방울파리’, 그리고 괴수의 숲에서 다시 만난 액체 괴물의 기묘한 능력 등, 기발하고 새로운 요소들이 이번에도 가득 등장하여 독자들의 상상력을 자극한다. 미오의 바람대로 수호는 본래의 모습을 되찾을 수 있을까? 머리 둘 달린 까마귀 ‘두두리’의 정체는 무엇일까? 두두리가 말한 ‘비밀 정보원’은 누구일까? 『괴수 학교 MS 2 - 비밀 정보원』을 끝까지 읽으면 알게 될 것이다. 커져 가는 위험 속에서 더욱 빛을 발하는 괴수 학교 친구들의 우정 어린 모험 이야기는 「괴수 학교 MS」세 번째 이야기로 이어질 예정이다.
똑똑 경제 이야기를 들려줄게
넥서스주니어 / 임나은 지음, 육선영 그림 / 2011.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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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서스주니어
학습일반
임나은 지음, 육선영 그림
똑똑한 주니어 시리즈 19권. 초등 사회 교과서에 나오는 경제 관련 주제를 심도 있게 다루었다. 생활에 필요한 금융 지식을 금융가 엄마가 설명해 주고, 부자가 되는 원리를 실제 세계적인 부자들의 사례를 통해 오목조목 알려 준다. 무엇보다 초등 사회 교과서에 나오는 주제를 우선하여 다루고 있어 교과 공부와 연계하여 탄탄한 지식을 쌓을 수 있다. 왜 영수증을 꼭 챙겨야 하는지, 왜 미국에서는 만 원짜리를 쓸 수 없는지, 돈을 마음대로 찍어 내면 어떻게 되는지, 과잣값은 왜 자꾸 오르는지 등 생활 속에 궁금했던 경제·금융 상식을 금융가 엄마가 ‘전문적으로’ 풀어 준다. 또한 금융가라는 직업에 대한 자세한 소개와 금융가가 되는 실질적인 방법까지 소개하고 있다.머리말 어린이 여러분, 경제 박사가 되어 보세요! 008 1장_엄마, 궁금증을 풀어 주세요 경제편 1 왜 경제를 알아야 하나요? 012 2 왜 원하는 것을 다 가질 수 없나요? 016 3 왜 빵을 먹으면 먹을수록 맛이 없게 느껴지나요? 022 4 왜 시장이 생겼나요? 026 5 왜 같은 물건인데 가격이 다른가요? 031 6 왜 기업이 생겼나요? 036 7 왜 영수증을 꼭 챙겨야 하나요? 040 8 왜 불법 다운로드를 하면 안 되나요? 045 9 왜 세금을 내야 하나요? 050 10 왜 자원을 아껴 써야 하나요? 056 2장_엄마, 궁금증을 풀어 주세요 금융편 1 왜 돈이 생겨났나요? 062 2 왜 돈을 마음대로 찍으면 안 되나요? 068 3 왜 미국에서는 만 원짜리를 쓸 수 없나요? 072 4 왜 일을 해야 하나요? 076 5 왜 저축을 해야 하나요? 081 6 왜 은행이 필요한가요? 085 7 왜 통장마다 이자가 다른가요? 090 8 왜 신용을 잘 관리해야 하나요? 095 9 왜 과잣값이 자꾸 오를까요? 100 10 왜 GDP가 높을수록 좋아요? 105 3장_엄마, 궁금증을 풀어 주세요 투자편 1 왜 투자를 하나요? 112 2 왜 기업은 주식을 발행하나요? 118 3 왜 주식의 가격이 달라지나요? 123 4 왜 채권에 투자하나요? 127 5 왜 펀드가 주식보다 안전한가요? 132 6 왜 주식은 아무나 사고팔 수 없나요? 138 7 왜 강남의 집값이 더 비싸요? 142 8 왜 보험이 필요해요? 147 9 왜 계란은 한 바구니에 담으면 안 되나요? 152 10 왜 투자에도 계획이 필요한가요? 157 4장_부자가 되고 싶니? 1 나만의 꿈을 그려라 164 2 용돈 관리를 꼼꼼하게 해라 169 3 10원을 소중히 여겨라 173 4 책을 무지 많이 읽어라 178 5 스스로 돈을 벌어 보아라 182 6 자신감을 가져라 186 7 주변의 도움을 받아라 190 8 긍정적인 마음을 가져라 195 5장_나도 금융가가 되고 싶어요 1 경제·금융 관련 직업에는 어떤 것들이 있나요? 202 2 금융가는 하루를 어떻게 보내나요? 223 3 금융가들은 다 부자인가요? 226 4 금융가가 되려면 무슨 공부를 잘해야 돼요? 229초등 사회 교과서에 나오는 경제 이야기를 담았어요! 1. 총 42가지 주제가 알차게 들어 있어요! ▶ 경제 교육 전문가 엄마가 경제와 경영, 생산과 소비, 저축과 투자 등 금융의 전반적인 개념을 풀어 주어요. ▶ 꿈나무 금융가가 꼭 알아야 할 생활 속 경제·금융 지식을 속속들이 배울 수 있어요. ▶ 세계적인 부자들의 일화를 통해 큰 부자가 되는 법을 알려 주어요. ▶ 금융가를 꿈꾸는 친구들에게 금융가가 되는 법과 꼭 필요한 소양을 가르쳐 주어요. 2. 초등 사회 교과서에 나오는 경제 이야기로 만나 보세요! [경제 성장률], [경기], [국내 총생산](초등학교 3학년), [소비와 저축](초등학교 4학년), [기업](초등학교 4~5학년)……. 초등 사회 교과서에 나오는 경제 관련 주제를 심도 있게 다루었어요. 생활에 필요한 금융 지식을 금융가 엄마가 설명해 주고, 부자가 되는 원리를 실제 세계적인 부자들의 사례를 통해 오목조목 알려 줍니다. 3. 부모님도 함께 읽는 ‘금융가 엄마의 속닥속닥’도 있어요! 본문에 미처 담지 못한 금융 상식을 만날 수 있는 코너도 있어요. 특히 부모님이 알면 생활에 보탬이 되는 금융과 투자 이야기도 있으니 아이와 함께 읽고 가족 경제 지식 지수를 높여 보세요! >> 왜 영수증을 꼭 챙겨야 하는지, 왜 미국에서는 만 원짜리를 쓸 수 없는지, 돈을 마음대로 찍어 내면 어떻게 되는지, 과잣값은 왜 자꾸 오르는지 등 생활 속에 궁금했던 경제·금융 상식을 금융가 엄마가 ‘전문적으로’ 풀어 줍니다. 또한 빌 게이츠, 오프라 윈프리, 월트 디즈니 등 세계적인 부자들은 어떻게 큰 부를 축적했는지도 자세하게 알려 줍니다. 무엇보다 초등 사회 교과서에 나오는 주제를 우선하여 다루고 있어 교과 공부와 연계하여 탄탄한 지식을 쌓을 수 있답니다. 그리고 금융가를 꿈꾸는 친구들을 위해서 금융가라는 직업에 대한 자세한 소개와 금융가가 되는 실질적인 방법까지, 경제 교육 전문가 엄마에게 물어 보세요! ※ 전문가 부모의 《~쏜다!》 시리즈 전문가 부모에게 관련 지식과 전문가가 되는 법을 들어보는 시리즈입니다. 제1탄 《의사 아빠가 쏜다!》와 제2탄 《변호사 아빠가 쏜다!》에 이어, 제3탄 《금융가 엄마가 쏜다!》가 나왔습니다. 곧이어 제4탄 《PD 아빠가 쏜다!》가 선보일 예정입니다.
나 오늘부터 일기 쓸 거야
청어람주니어 / 방미진 지음, 김진화 그림 / 2015.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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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어람주니어
명작,문학
방미진 지음, 김진화 그림
소심하고 내성적으로 보이지만 속이 깊은 달봉이, 누구보다 친구에게 먼저 다가설 줄 아는 나나. 무뚝뚝하지만 정이 많은 칠칠이가 처음 만난 날부터 서로 집에 놀러가 맛있게 밥을 먹을 때까지 소소한 일상이 마치 아이들의 봄, 여름, 가을, 겨울을 옆에서 지켜본 것처럼 실감 나게 그려진다. 그리고 그날 하루는 각자 개성이 묻어나는 일기로 남는다. 아이들의 일기 속에는 그날 느꼈을 아이들의 감정이 그대로 담겨 있어 아이들의 일상에 더 깊이 공감하게 한다. 이 책에는 봄부터 겨울까지, 아이들의 하루와 그때의 일기가 들어 있어 별거 아닌 듯해 보이는 일기가 ‘추억’이라는 소중한 보물로 남겨지는 과정을 그대로 볼 수 있다. 그리고 비로소 일기를 쓰는 이유를 알게 된다. 게다가 매 에피소드가 끝나면 일기 쓰기의 팁이 너무 과하지 않게 들어 있어 일기 쓰기에 자신감을 느낄 수 있도록 해준다.첫 만남 문방구 앞에서 원수 같은 영어 순둥아, 같이 놀자 평화로운 여름 방학 가을 소풍 독서하는 어린이 놀이터 견학 진눈깨비 오는 날엔 카레라이스오늘의 일기? 오늘의 동화! 동화로 남은 세 아이들의 따뜻한 일기장을 공개합니다! ★달봉이, 나나, 칠칠이의 이야기를 읽다 보면 나만의 일기를 쓰고 싶어지는 신기한 책!★ 아이들이 쓴 일기는 우리 시대의 진짜 동화! 동화로 남은 세 아이들의 따뜻한 일기장을 공개합니다. 달봉이, 나나, 칠칠이가 이제 막 만났어요. 처음엔 서먹했지만 함께 땅을 파기도 하고 술래잡기도 하고, 도시락을 싸서 소풍도 갔지요. 소소하지만 더없이 따뜻한 이야기들은 세 아이들의 일기로 남았어요. 그리고 그 일기는 세월이 지날수록 더 아름다워지는 ‘오늘의 동화’가 되었답니다. 아이들의 일기를 읽고 쓴 방미진 작가의 일기 동화! 아이들의 마음을 담은 이야기, 동화. 아이들은 동화를 읽고 자기 이야기인 양 공감하고 생각에 잠깁니다. 그렇다면 아이들이 쓴 일기는 가장 솔직한 동화가 아닐까요? 그래서 작가는 삐뚤빼뚤한 글씨, 맞춤법이 틀린 글자가 가득한 초등학교 일기장 속 이야기를 찾아갑니다. 소심하고 내성적으로 보이지만 속이 깊은 달봉이. 누구보다 친구에게 먼저 다가설 줄 아는 나나. 무뚝뚝하지만 정이 많은 칠칠이가 처음 만난 날부터 서로 집에 놀러가 맛있게 밥을 먹을 때까지 소소한 일상이 마치 아이들의 봄, 여름, 가을, 겨울을 옆에서 지켜본 것처럼 실감 나게 그려집니다. 그리고 그날 하루는 각자 개성이 묻어나는 일기로 남지요. 아이들의 일기 속에는 그날 느꼈을 아이들의 감정이 그대로 담겨 있어 아이들의 일상에 더 깊이 공감하게 합니다. 책을 덮고 나면 ‘나도 오늘부터 일기 쓸 거야!’ 마음먹게 하는 신기한 책 초등학교에 들어가면서부터 쓰게 되는 일기. 아이들은 흔히 ‘선생님이 검사하니까’, ‘방학숙제로 제출해야 하니까’란 이유로 일기를 쓰기 시작합니다. 어른들은 일기를 쓰면 좋은 점을 익히 알기에 아이들에게 일기 쓰기를 권하지만 정작 아이들은 일기 쓰기가 숙제로만 느껴져 형식적인 일기를 남기기도 하지요. 그렇게 진짜 일기를 남기지 못한 채 어른이 되어 일기장을 펼치면 가끔씩 발견되는 진짜 일기를 보며 어린 시절 자신과 만나게 되어요. 그리고 ‘그때 왜 진짜 일기를 많이 남겨 놓지 못했을까’ 후회하곤 합니다. 이 책에는 봄부터 겨울까지, 아이들의 하루와 그때의 일기가 들어 있어 별거 아닌 듯해 보이는 일기가 ‘추억’이라는 소중한 보물로 남겨지는 과정을 그대로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비로소 일기를 쓰는 이유를 알게 됩니다. 게다가 매 에피소드가 끝나면 일기 쓰기의 팁이 너무 과하지 않게 들어 있어 일기 쓰기에 자신감을 느낄 수 있도록 합니다. 먼 미래의 내 모습도 ‘오늘의 일기’ 속 ‘오늘의 나’ 일기는 조금 전, 아니면 아주 오래전의 나를 만나는 일. 오늘 내 모습 가운데 마음에 들었던 부분은 더 마음에 들게 하고, 부족했던 부분은 앞으로 조금 더 나아지겠다고 마음먹는 일이지요. 또 내가 좋아하는 사람들, 좋아하는 것들에 대한 기록이기도 합니다. 그렇게 일기를 통해 조금씩 나를 찾게 되지요. 어쩌면 알 수 없을 것만 같은 먼 미래의 나도 ‘오늘의 일기’에 나오는 ‘오늘의 나’일 뿐일 거예요. 달봉이, 나나, 칠칠이의 정겨운 일상을 통해 ‘오늘의 일기’의 소중함을 일깨워 주는 책입니다. ★《나 오늘부터 일기 쓸 거야》만의 특징 1. 일기 쓰기를 통해 맞춤법을 설명하지 않아요. 2. 일기 쓰기 방법을 지식처럼 전달하지 않아요. 3. 다만 일기가 모이면 한 편의 동화처럼 보고 또 봐도 즐거운 나만의 ‘동화’가 될 수 있음을 이야기합니다. 첫 만남 [에피소드 중에서]“너 혹시 4반이야? 나도 4반인데.”같은 반 친구가, 같은 동네에 살다니!달봉이는 입이 헤죽 벌어졌어요. 달봉이는 같은 나이의 친구가, 같은 동네에 사는 게 소원이었거든요.‘역시, 이사 오길 잘했어!’학교에선 쉬는 시간에 같이 놀고, 집에 와선 빌라 골목에서 같이 놀고. 같은 나이 남자애랑은 뭘 해도 재밌을 것 같아요. 기대감으로 가슴까지 콩닥콩닥 뛰었죠.하지만 칠칠이는 웃고 있는 달봉이를 향해 인상을 팍, 찌푸렸어요.“뭐야, 전학 온 애잖아. 에잇, 짜증나.”그러고는 성큼성큼 달봉이를 지나쳐 가 버렸어요. 칠순이는 괜히 왕~ 울음을 터뜨리며 칠칠이를 쫓아갔어요. 나나도 달봉이를 힐끗거리긴 했지만, 결국은 칠칠이를 쫓아갔고요.달봉이의 가슴은 쿵쾅쿵쾅 뛰었어요.‘왜 저러지? 내가 뭘 잘못했나?’사실 칠칠이는 달봉이가 싫은 게 아니었어요. 그냥 같은 반 친구인 게 마음에 안 들었을 뿐이죠.같은 반이면 수업 시간에 혼나는 것도 보고, 숙제 안 해 가서 혼나는 것도 보니까 싫은 거지요.하지만 그 사실을 알 리 없는 달봉이는 걱정도 되고 화도 났어요. 눈물까지 핑 돌았지요. 달봉이는 울음을 꾹 참고 현관문을 열었어요.어두운 거실이 보였어요. 어제와 똑같았죠.하지만 달봉이의 마음은 어제와 달랐어요. 어제보다 더 끔찍했죠!같은 반에, 그것도 같은 동네에 못된 남자애가 살고 있으니까요!달봉이의 일기 [일기장 부분]3월 31일 월요일 먹구름이 가슴까지 들어온 날 외롭다 학원을 마치고, 집에 와 텔레비전을 봤다. 그런데 이상하게 슬픈 기분이 들었다. 밖에서는 간간이 애들이 뛰어노는 소리가 들려왔다. 그 소리를 듣고 있자니 더 울적했다. 혼자 있기 싫어서 엄마한테 빨리 오라고 전화를 했다. 그런데 엄마는 평소보다 더 늦게 왔다. “배고파 죽겠잖아. 이렇게 늦게 오면 어떡해!” 화를 냈더니, 엄마는 더 크게 화를 냈다. “얘가 왜 짜증이야! 안 그래도 힘들어 죽겠는데!” 게다가 숙제 안 했다고 혼까지 났다. 아빠까지 “숙제는 미리 해 놔야지.” 하면서, 한마디 하셨다. 다들 정말 너무한다. 내 마음도 모르고! 덧붙임 : 오늘 사실은 엄청 안 좋은 일이 있었지만, 엄청 못된 애를 만났지만 적지 않겠다. 나는 일기장에 그런 거 적는 어린이가 아니니까!오늘부터 일기 쓸 거야! [정보 페이지]달봉이와 나나, 칠칠이가 일기를 쓰기 시작했어. 일기를 어떻게 쓰냐고? 그건 걱정하지 마. 일기 쓰는 건 생각보다 엄청 쉬워. 세 가지만 빠뜨리지 않으면 돼. ① 날짜 ② 날씨 ③ 제목 그 다음엔 마음대로 쓰는 거 지, 뭐. 일기는 오늘 있었던 일을 쓰는 글이야. 오늘 있었던 일 가운데 엄마나 동생, 친구에게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를 말하듯이 쓰면 돼. 일기 쓰기 싫어하고 어려워 하는 친구들이 물어보는 질문이 바로 일기를 왜 쓰냐 고 하는 거야. 학교에 다녀와서 때때로 엄마에게 학교에서 있었던 일을 이야기할 때 가 있잖아? 엄마가 궁금해 하시니까 말이야. 그렇다면 먼 훗날 오늘을 살았던 내가 궁금해질 수도 있지 않을까? 그때를 위해 그날그날 일어난 일을 차분히 적어 두는 거야. 먼 훗날 내가 쓴 일기를 읽고 있을 미래의 나를 상상해 봐, 가슴이 두근거리지 않니? 달봉이, 나나, 칠칠이 세 친구가 이제 막 만났어. 어색하지만 설레는 이 세 친구의 만남은 저마다 개성이 넘치는 일기로 남았지. 달봉이, 나나, 칠칠이와 함께 오늘 하 루를 일기로 남겨 보지 않을래?
우등생 해법 국/사/과 세트 5-2 (전3권, 2018년)
천재교육 / 천재교육(참고서) 편집부 (지은이) / 2018.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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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교육
학습참고서
천재교육(참고서) 편집부 (지은이)
「빅데이터 개념 노트」와 「빅데이터 오답 노트」로 구성되어 있어, 꼭 알아야 할 개념과 출제율 높은 문제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빅데이터 시크릿 북', 그리고, 수시평가, 수행평가, 단원평가 등 각종 학교평가를 대비할 수 있는 '과목별 단원평가 문제집'을 세트 부록으로 제공한다. 우등생 국어 1. 문학이 주는 감동 2. 견문과 감상을 나타내어요 3. 토론을 해요 4. 글의 짜임 5. 매체로 의사소통해요 6. 소중한 우리말 7. 인물의 삶 속으로 8. 언어 예절과 됨됨이 9. 다양하게 읽어요 10. 글을 요약해요 11. 문학 작품을 새롭게 우등생 사회 1. 우리 역사의 시작과 발전 1) 선사 시대의 생활 모습 2) 최초의 국가 고조선 3) 고구려, 백제, 신라의 건국과 발전 4) 삼국 통일과 발해의 건국 2. 세계와 활발하게 교류한 고려 1) 후삼국 통일 2) 세계 속의 고려 3) 북방 민족의 침입과 극복 4) 고려 문화의 발전 3. 유교 문화가 발달한 조선 1) 조선의 건국 2) 조선의 문화와 과학의 발전 3) 유교의 전통과 생활 4) 임진왜란과 병자호란 4. 우리 사회의 과제와 문화의 발전 1) 경제 성장의 그림자 2) 우리 사회의 오늘과 내일 3) 새로운 매체와 문화 발전 우등생 과학 1. 날씨와 우리 생활 (1) 날씨와 상품 / 습도를 어떻게 측정할 수 있을까요? (2) 이슬과 안개는 어떻게 생길까요? (3) 구름, 비, 눈은 어떻게 만들어질까요? (4) 하루 동안의 지면과 수면의 온도는 어떻게 변할까요? (5) 바닷가에서 바람은 낮과 밤에 어떻게 달라질까요? (6) 고기압과 저기압에서는 날씨가 어떻게 달라질까요? (7) 우리나라의 계절별 날씨는 어떠할까요? (8) 날씨는 우리 생활에 어떤 영향을 줄까요? / 바람의 방향과 빠르기를 측정하는 기구 만들기 2. 산과 염기 (1) 색깔 변화를 이용하여 숨어 있는 단서 찾기 / 여러 가지 용액을 어떤 방법으로 분류할 수 있을까요? (2) 지시약을 이용하여 용액을 분류하여 볼까요? (3) 지시약을 만들어 용액을 분류하여 볼까요? (4) 산성 용액과 염기성 용액에 물질을 넣어면 어떻게 될까요? (5) 산성 용액과 염기성 용액이 만나면 어떻게 될까요? (6) 우리 생활에서 산과 염기를 어떻게 이용하고 있을까요? / 내가 만드는 천연 지시약 시험지 3. 물체의 빠르기 (1) 신나는 풍선 자동차 경기 하기 / 물체의 위치는 어떻게 나타낼까요? (2) 물체의 운동은 어떻게 나타낼까요? (3) 일정한 거리를 이동한 물체의 빠르기는 어떻게 비교할까요? (4) 일정한 시간 동안에 이동한 물체의 빠르기는 어떻게 비교할까요? (5) 물체의 속력은 어떻게 구할까요? (6) 풍선 자동차의 속력을 비교하여 볼까요? (7) 어린이 교통안전 수칙을 만들어 볼까요? / 움직이는 물체의 속력 측정하기 4. 우리 몸의 구조와 기능 (1) 재미있는 인체 모형 만들기 / 우리는 어떻게 움직일 수 있을까요? (2) 우리가 먹은 음식은 어떻게 될까요? (3) 심장은 어떤 일을 할까요? (4) 숨을 쉴 때 우리 몸에서는 어떤 일이 일어날까요? (5) 우리 몸은 노폐물을 어떻게 내보낼까요? (6) 우리 몸은 자극에 대하여 어떻게 반응할까요? (7) 운동할 때 몸에는 어떤 변화가 나타날까요? / 움직이는 그림 만들기 ▶ 빅데이터 학습법으로 쉽고 빠르게! ▶ 시험은 없어져도 더 다양해지는 학교 평가! 수행평가로 대비하자! ▶ 빅데이터 시크릿 북(세트 특별부록) - 국어, 수학, 사회, 과학 핵심 개념을 모아놓은「빅데이터 개념 노트」내용을 한번 더 확인하고, 출제율 높은 문제를 풀면서 그에 따른 「빅데이터 오답 노트」를 직접 작성합니다. - 학생이 직접 완성한 『빅데이터 시크릿 북』를 모아놓으면 학교평가 대비는 물론, 다음 학년 준비까지 완벽하게 할 수 있습니다. 【세트 구매 시 특별부록】 1. 빅데이터 시크릿 북 : 「빅데이터 개념 노트」와 「빅데이터 오답 노트」로 구성되어 있어, 꼭 알아야 할 개념과 출제율 높은 문제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2. 과목별 단원평가 문제집 : 수시평가, 수행평가, 단원평가 등 각종 학교평가를 대비할 수 있습니다.
만화 한국사 4
지경사 / 조성계 만화터 글.그림 / 2011.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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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경사
만화,애니메이션
조성계 만화터 글.그림
풍부한 내용과 구성에 적절한 재미가 조화를 이룬 꽉 찬 역사 만화 시리즈 '만화 한국사' 4권. 모두 8개의 장으로 나누어져 있는데, 시대에 따른 인물의 복장이나 건축물 등이 참고 자료를 근거로 사실적으로 묘사되어 있어 신뢰도를 높여 준다. 우리 나라의 전반적인 역사가 세밀하고도 흥미진진하게 담겨 있다. 또한 각 장이 끝나는 부분마다 ‘한국사 박물관’ 심화 학습 코너를 마련해 자칫 만화 속에서 놓칠 수 있는 주요 사건과 인물에 관해 사진과 함께 되짚어 줌으로써 지식을 탄탄하게 쌓을 수 있도록 했다. 권말에는 4페이지 분량의 한국사 연표가 실려 있어, 앞에서 읽은 내용을 간단히 살피는 동시에 한국사의 흐름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다.제1장 : 봉상왕을 몰아 낸 창조리 한국사 박물관 - 왕이 된 소금 장수 을불 제2장 : 미천왕의 남진 정책 한국사 박물관 - 백제의 대륙 진출과 고국원왕의 죽음 제3장 : 문치 정책을 편 소수림왕 한국사 박물관 - 불교의 공인 제4장 : 동북 아시아의 최강자, 고구려 한국사 박물관 - 광개토 태왕릉 비문 제5장 : 나제 연합군의 협공 한국사 박물관 - 고구려의 고분 벽화 제6장 : 수나라의 침공 한국사 박물관 - 수나라의 고구려 침공 제7장 : 을지문덕의 살수 대첩 한국사 박물관 - 중국의 역사 왜곡, 동북공정 제8장 : 무너지는 고구려 한국사 연표그림 위주의 가벼운 학습 만화는 이제 그만! 우리 역사의 숨결을 고스란히 담은 꽉 찬 만화 한국사! 지경사 <만화 한국사>는 재미 위주의 가볍기만 한 만화책이 아닌, 풍부한 내용과 구성에 적절한 재미가 조화를 이룬 꽉 찬 역사 만화 시리즈예요. 선사 시대를 시작으로 우리 나라 최초의 국가인 고조선을 거쳐 삼국·고려·조선 시대와 오늘날에 이르는 우리 나라의 전반적인 역사가 총20권에 걸쳐 세밀하고도 흥미진진하게 담겨 있어요. 각 권의 내용은 모두 8개의 장으로 나누어져 있는데, 시대에 따른 인물의 복장이나 건축물 등이 참고 자료를 근거로 사실적으로 묘사되어 있어 신뢰도를 높여 줘요. 또한 각 장이 끝나는 부분마다 ‘한국사 박물관’ 심화 학습 코너를 마련해 자칫 만화 속에서 놓칠 수 있는 주요 사건과 인물에 관해 사진과 함께 되짚어 줌으로써 지식을 탄탄하게 쌓을 수 있도록 했어요. 권말에는 4페이지 분량의 한국사 연표가 실려 있어, 앞에서 읽은 내용을 간단히 살피는 동시에 한국사의 흐름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답니다. 동북 아시아의 강대국, 고구려의 넘치는 기상 속으로! 평양성에 도착한 아빠 일행은 고구려 여행을 계속합니다. 3세기 이후 전성기를 맞은 고구려를 만나고 멸망의 과정도 지켜 보지요. 여러분도 함께 시간 여행을 하며 소금 장수에서 왕이 된 미천왕을 만나고, 우리 나라 역사상 가장 넓은 영토를 차지했던 광개토 태왕의 활약과 을지문덕의 살수 대첩을 만날 수 있을 거예요. 고구려는 주변 국가와 끊임없이 세력을 다투며 동북 아시아의 지배자로 우뚝 섰던 나라예요. 뛰어난 용맹과 기상을 발휘했던 고구려의 흥미진진한 이야기 속으로 들어가 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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