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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랑 절대로 친구 안 해!
사계절 / 김리라 지음, 권송이 그림 / 2014.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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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계절
명작,문학
김리라 지음, 권송이 그림
사계절 웃는 코끼리 시리즈 16권. 유치원 아이들 사이에서 일어나는 소소한 갈등을 현실감 있게 그려 내면서도 유머와 재치를 잃지 않는 이야기이다. 자기만의 방식으로 마음을 표현하는 아이들의 심리와 솔직한 태도를 생생하게 담았다. 티격태격하다가도 조금씩 천천히, 서로를 이해하고 진심을 건네며 ‘친구’가 되는 모습은 읽는 내내 미소를 자아낸다. 오늘은 유치원 새 학기가 시작되는 날. 일곱 살 여자아이 나조아가 유치원에 가는 첫날이기도 하다. 조아의 엄마는 회사에 다녀서, 조아 혼자 유치원 버스를 기다린다. 노랑 가방을 메고 노랑 유치원 옷을 입은 조아는 친구들에게 어떻게 소개할지 연습 중이다. 처음엔 이름 때문에 친구들이 웃을지도 모르지만, 조아는 친구들과 사이좋게 지낼 생각이다. 뒤에 몇 명이나 서 있나 궁금해서 조아가 뒤돌아본 사이, 앞에 웬 남자아이가 와서 서 있다. 딱 봐도 새치기가 분명한데, 남자아이는 자기가 더 빨리 왔다고 큰소리치고는 까불지 말라며 조아의 다리를 툭 걷어찬다. 시무룩해진 조아는 버스에서 내리자마자 유치원으로 달려간다. 조아 눈에 비친 교실 안은 괴물 같은 녀석을 만난 버스와는 전혀 다른 세계다. 동화 속 공주님처럼 예쁜 선생님이 조아를 반겨 주고, ‘금동희’라는 이름의 파마머리 여자아이는 상냥하게 말을 건네며 블록 놀이를 함께하자고 한다. 좋지 않은 기분이 풀어지고 조아 얼굴에 미소가 어릴 찰나, 어디선가 수상한 웃음소리가 들린다. 돌아보니, 아침에 조아를 건드린 바로 그 녀석인데….일곱 살 나조아는 유치원에 다녀요. 선생님은 동화 속 공주처럼 예쁘고, 상냥한 친구도 생겨서 참 좋아요. 딱 하나, 말썽꾸러기 오기찬은 정말 별로예요. 가만있는 나조아를 자꾸 괴롭히고 놀리잖아요. 맨날 맨날 싸우는 나조아와 오기찬, 친구가 될 수 있을까요? 유치원 아이들 사이에서 일어나는 소소한 갈등을 현실감 있게 그려 내면서도 유머와 재치를 잃지 않는 이야기입니다. 자기만의 방식으로 마음을 표현하는 아이들의 심리와 솔직한 태도를 생생하게 담았습니다. 티격태격하다가도 조금씩 천천히, 서로를 이해하고 진심을 건네며 ‘친구’가 되는 모습은 읽는 내내 미소를 자아냅니다. 화가 권송이의 재치 있고 귀여운 그림들은 글 읽는 재미를 더합니다. 7-8세를 위한 읽기 책 시리즈 ‘사계절 웃는 코끼리’의 열여섯 번째 책입니다. 너랑 친해지고 싶어서 그런 거야! 서툴게 진심을 전하는 아이들이 자연스레 배우는 ‘친구’의 의미 살아가면서 ‘연습’이 필요한 순간은 참 많다. 연습을 거치지 않고 온전히 지금 모습에 다다른 이는 아무도 없을 것이다. 어린아이가 이유식을 시작하고, 한 발 한 발 걸음마를 하고, 말문을 트고, 기저귀를 떼고 용케 대소변을 가리기까지도 많은 연습이 필요하다. 홀로 자신의 몸을 가누기에도 이렇게 오랜 연습을 거치는데 타인과의 관계, 즉 사회성을 배워 나가는 건 오죽할까. ‘나’로 꽉 차 있던 세계를 지나 어린이집이나 유치원, 초등학교 등 ‘나와 너, 우리’가 만나는 세계에 들어선 아이들은 모든 게 새롭기만 하다. 집 아닌 낯선 공간, 처음 만난 또래 아이, 친절한 선생님, 관심이 가지만 선뜻 손대기 조심스러운 여러 장난감……. 아이들은 새로운 환경과 생활에 자기만의 방식으로 적응하기 시작한다. 유난히 낯을 가리는 아이가 있는가 하면, 영역 표시하듯 온 사방을 휘젓고 다니는 아이가 있고, 갑작스러운 변화에 자주 아픈 아이, 이 아이 저 아이에게 수다스럽게 말을 건네는 아이, 마음에 드는 장난감 하나를 골라 혼자만의 놀이에 심취한 아이도 있다. 이때 아이들은 아주 작은 것 하나에도 서로 부딪히고 다투게 마련이다. 한 공간에 모여, 또래끼리 어울리고 마음 나누는 과정을 처음 겪는 까닭이다. 그렇게 티격태격하며 함께 어울리는 동안 아이들은 나와 다른 ‘너’를 알아가고, ‘우리’라는 의미를 배워 나가며 서로 ‘친구’가 된다. 『너랑 절대로 친구 안 해!』에 등장하는 아이들 역시 그러하다. 주인공 나조아는 자꾸 자신을 괴롭히는 말썽쟁이 오기찬이 싫어서 “친구 안 할 거야!” 하고 외치기에 이른다. 그러고는 상냥하게 다가온 파마머리 금동희와 사이좋게 지내며 오기찬 흉을 본다. 그러나 차차 시간이 지나면서 조아는 기찬이와 동희에게서 처음엔 몰랐던 모습을 발견한다. 나쁜 아이인 줄로만 알았던 기찬이가 위기에 처한 조아를 구해 내고, 마냥 착한 줄 알았던 동희는 고자질을 잘해서 친구들을 곤경에 빠뜨리기도 하는 것이다. 작가는 갈등을 겪어 나가는 아이들의 모습을 면밀하게 살피면서 무조건 착할 수도, 나쁠 수도 없는 아이들의 솔직한 태도와 심리를 재치 있게 담아낸다. 그러고는 서툴게 진심을 건네며 친구가 되어 가는 아이들에게 한 발짝 가까이 다가선다. 자, 그럼 이야기 속으로 들어가 볼까? 나조아의 친구 만들기 대작전! 오늘은 유치원 새 학기가 시작되는 날. 일곱 살 여자아이 나조아가 유치원에 가는 첫날이기도 하다. 조아의 엄마는 회사에 다녀서, 조아 혼자 유치원 버스를 기다린다. 노랑 가방을 메고 노랑 유치원 옷을 입은 조아는 친구들에게 어떻게 소개할지 연습 중이다. 처음엔 이름 때문에 친구들이 웃을지도 모르지만, 조아는 친구들과 사이좋게 지낼 생각이다. 뒤에 몇 명이나 서 있나 궁금해서 조아가 뒤돌아본 사이, 앞에 웬 남자아이가 와서 서 있다. 딱 봐도 새치기가 분명한데, 남자아이는 자기가 더 빨리 왔다고 큰소리치고는 까불지 말라며 조아의 다리를 툭 걷어찬다. 시무룩해진 조아는 버스에서 내리자마자 유치원으로 달려간다. 조아 눈에 비친 교실 안은 괴물 같은 녀석을 만난 버스와는 전혀 다른 세계다. 동화 속 공주님처럼 예쁜 선생님이 조아를 반겨 주고, ‘금동희’라는 이름의 파마머리 여자아이는 상냥하게 말을 건네며 블록 놀이를 함께하자고 한다. 좋지 않은 기분이 풀어지고 조아 얼굴에 미소가 어릴 찰나, 어디선가 수상한 웃음소리가 들린다. 돌아보니, 아침에 조아를 건드린 바로 그 녀석이다. 하필이면 저 괴물 딱지 녀석이랑 같은 반이 되다니……. 나는 그 녀석을 살짝 째려봤어요. 그런데 그 녀석은 눈치도 없이, “나도 할래.” 하고 끼어들고는 신이 나서 바닥에 있는 블록을 주웠어요. “내놔. 우리 거야.” 금동희가 괴물 딱지 녀석한테 블록을 뺏으려고 했어요. 녀석은 블록을 안 빼앗기려고 안간힘을 썼고요. 둘이 블록을 잡고 서로 당기다가 괴물 딱지 녀석이 먼저 블록을 놓아 버렸어요. 그 바람에 금동희가 뒤로 발라당 넘어졌어요. “괜찮아?” 나는 금동희가 걱정되어 물었어요. 괴물 딱지 녀석은 손으로 툭 건드리고 발로 툭 차서 성을 죄다 망가뜨렸어요. _본문 17~18쪽 괴물 딱지 녀석의 이름은 오기찬. 금동희에게 전해 들으니, 오기찬은 맨날 벌서기 일쑤인 심술궂은 말썽꾸러기다. 게다가 중요하고도 불편한 정보! 오기찬은 태권도를 무지 잘한단다. 집에 돌아온 조아는 엄마 아빠와 저녁을 먹으면서 유치원에서 있었던 일을 이야기한다. 물론 괴물 딱지 오기찬 얘기를 빠뜨릴 수 없다. 마음 같아선 한 대 콕 때려 주고 싶은 조아, 하지만 오기찬이 태권도를 잘한다니까 자꾸 겁이 난다. 그런 조아에게 아빠는 나름의 방어 기술 ‘손목 꽉 잡기’를 가르쳐 주고, 마음이 조금 놓인 조아는 잠자리에 든다. 다음 날, 유치원에서는 모둠끼리 앉아 그림을 그리는 미술 수업이 한창이다. 조아는 스케치한 그림에 색칠하려고 색연필을 꺼내려는데, 고개를 들어보니 오기찬이 그림을 보며 실실 웃고 있다. “무슨 사람 눈이 네모나냐? 눈이 얼굴 반만 하냐? 눈알이 튕겨 나오면 어쩌냐?” 오기찬이 끽끽 웃어 대며 말했어요. “남이야, 눈이 네모나든 얼굴만 하든 웬 참견이람.” 나는 오기찬을 잔뜩 째려봤어요. “조아야, 오기찬이 그린 그림 좀 봐. 무슨 엄마가 할머니 같고 아빠는 할아버지 같냐?” 금동희가 오기찬 그림을 들어서 내게 보여 줬어요. “하지 마.” 오기찬이 금동희한테 억지로 그림을 빼앗으려다가 종이가 북 찢어지고 말았어요. 그러자 오기찬이 주먹으로 금동희 어깨를 때렸어요. _본문 31~32쪽 결국 선생님이 오고 나서야 상황이 정리되었다. 조아는 사물함 앞에서 벌서는 오기찬을 바라보곤 깊은 한숨을 내쉰다. 아빠한테 배운 ‘손목 꽉 잡기’가 소용없을 것 같아서다. 오기찬은 생각보다 열 배는 더 무서운 녀석 같다. 종일반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온 조아는 군에서 휴가 나온 외삼촌과 오랜만에 만난다. 갖고 싶은 걸 사 주겠다는 외삼촌 말에 신이 나서 곧장 문방구로 향하는 조아. 그런데 막상 물건을 고르려니까 마음에 드는 게 없다. 필요한 게 뭐냐고 묻는 외삼촌에게 조아는 싸우는 게 필요하다고 말한다. 조아에게 오기찬 얘기를 듣고 난 외삼촌은 눈을 찡긋한다. 동네 친구 소라와 어릴 적부터 티격태격하다가 어느새 사랑이 싹튼 외삼촌에게 조아의 고민은 식은 죽 먹기나 다름없을 터. 외삼촌은 조아에게 걱정하지 말라며 ‘어린이용 권투 장갑’을 사 준다. 외삼촌은 문방구에서 산 권투 장갑을 내 손에 끼워 주었어요. 그러고는 베란다로 가더니 예전에 외삼촌이 꼈던 빨간 권투 장갑을 가지고 왔어요. “덤벼 봐.” 외삼촌이 빨간 권투 장갑을 끼고서 말했어요. 아무리 어린이용 권투 장갑이라고 하지만 내가 세게 때리면 외삼촌 손이 아플지도 몰라요. 그래서 조심스럽게 살살 때렸어요. “나조아, 그렇게 힘도 없고 비실비실해서 날 이길 수 있겠냐? 이히히히.” 외삼촌이 놀려 대니까 꼭 오기찬 같았어요. 머리도 짧고 얼굴도 까만 게 둘이 닮았지 뭐예요. 갑자기 내 속이 부글부글 끓어올랐어요. _본문 38~39쪽 조아는 드디어 오기찬에게 당당히 맞설 비기를 가진 듯 마음이 든든하다. 다음 날 아침, 가방에서 도시락을 빼고 권투 장갑을 넣으려는 조아. 그런데 가만 보니 외삼촌이 사 준 어린이용 권투 장갑은 좀 시시해 보인다. 결국 조아는 엄마에게 대충 둘러대고는 외삼촌이 꼈던 빨간 권투 장갑을 챙긴다. 권투 장갑을 보고 벌벌 떨 오기찬을 상상하면서, 조아는 비장한 표정으로 유치원에 들어가는데……! 과연 조아의 바람은 계획대로 이루어질까? 맨날 맨날 다투는 조아와 기찬이는 친구가 될 수 있을까? 스마트폰, 게임 말고…… 진짜 친구가 필요한 시간 아이들이 그들만의 보석 같은 시간을 저당 잡힌 지는 벌써 오래다. 초등학교에 들어가기 전부터, 아이들은 어른들에게 치열한 생존 경쟁을 강요받고 있다. 왕따나 차별이 의리를 지키는 것보다 쉽다고 이야기하는 건 어쩌면 당연한 결과다. 친구와 마음을 나누고 뭔가를 함께할 기회조차 갖지 못한 아이들은 그저 이기고 쟁취하고 무시하는 대상으로 친구라는 존재를 학습해 온 셈이다. 그러니 요즘 아이들에게 가장 어려운 건 공부가 아니라 ‘친구’일지도 모르겠다. 스마트폰과 게임에 중독된 아이들이 연일 문제시되고, 그 연령층은 자꾸만 낮아지고 있다. 이것이 단지 스마트폰, 게임만의 문제일까? 현실 속 그 어디로도 벗어날 수 없는 아이들에게 스마트폰이나 게임은 유일한 소통의 통로이자 탈출구다. 집착의 대상을 논하기 전에 아이들을 진정으로 보듬어 줄 방편부터 모색해야 하지 않을까. 친구, 학교생활, 숙제, 잔소리 등 하루에도 수십 가지 고민으로 머리가 복잡한 아이들에게 ‘더불어 사는 삶’의 참의미가 절실한 시기다. 아이들이 타인을 불편해하지 않고, 자기 생각을 부끄럽게 여기지 않고, 서로 편하게 소통하는 과정을 즐겨야 한다. 혼자만의 세계에 숨어들지 않아야 한다. 그러려면 보다 넓고 열린 마음으로 세상을, 사람을 마주해야 한다. 갈등에 움츠러들지 않고, 실패와 비판에 지레 겁먹지 말고, 코끼리처럼 씩씩하고 솔직하게 살아갈 수 있는 힘. 그것이야말로 지금 우리 아이들에게 필요한 것이리라. ‘사계절 웃는 코끼리’ 시리즈는 아이들이 빛을 잃지 않고 건강하게 사회성을 기르며 자랄 수 있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순수하고 건강한 에너지를 담아 한 권 한 권, 7-8세 아이들이 살아 숨 쉬는 모습을 유쾌한 상상력으로 펼쳐 보이고 있다. ‘사계절 웃는 코끼리’는 앞으로도 계속해서 이야기를 건넬 것이다. 어제보다 오늘, 오늘보다 내일, 더 많은 아이들이 ‘진짜 친구’를 사귈 수 있기를 누구보다 바라는 마음으로.
빈대떡은 왜 빈대떡일까?
아울북 / 박시화 지음, 이종호 그림 / 2010.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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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북
교양,상식
박시화 지음, 이종호 그림
글쓴이의 말 차례 김치 | 김치가 최고야! 시래기 | 시래기는 지혜로운 음식 빈대떡 | 가난한 사람을 위한 떡 돼지고기와 쇠고기 | 어디에 붙은 살이야? 불고기 | 고기는 불에 구워야 제맛! 갈비탕 | 구워 먹고 끓여 먹는 갈비 곱창 | 영양 듬뿍 곱창 드세요! 자장면과 짬뽕 | 중국에서 왔어요! 곰탕과 설렁탕 | 푹푹, 설렁설렁 끓인 탕 누룽지와 숭늉 | 고소한 누룽지 박박 긁어서! 과메기 | 청어를 얼리고 녹여서 짠! 수제비 | 잡아 뜯어서 수제비 떡 | 우리 민족과 함께한 떡 떡볶이와 호떡 | 온 국민이 즐기는 간식 국수 | 너도나도 국수 먹기 장 | 우리 맛을 지키는 장 삼총사 만두 | 쌍화점에서 만두를 팔아요! 핫도그와 햄버거 | 독일에서 건너온 핫도그 빵 | 떡이 좋아, 빵이 좋아? 사시미와 라면 | 일본이 고향이에요
한 권으로 끝내는 천자문
지경사 / 지경사 편집부 엮음, 스위치 그림, 유한나 감수 / 2010.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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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경사
외국어,한자
지경사 편집부 엮음, 스위치 그림, 유한나 감수
한 권으로 1,000자의 한자를 익힐 수 있도록 구성했다. 한자를 눈으로 보는 것에 그치지 않고 직접 써 볼 수 있도록 하였으며, 획수와 부수는 물론 필순까지 다루어 바르게 익히고 쓸 수 있도록 하였다. 또한 해당 한자마다 관련 낱말을 실어 어휘력과 한자 활용 능력을 높일 수 있도록 하였다.1. 天地玄黃(천지현황) 宇宙洪荒(우주홍황) 2. 日月盈?(일월영측) 辰宿列張(진수열장) 3. 寒來暑往(한래서왕) 秋收冬藏(추수동장) 4. 閏餘成歲(윤여성세) 律呂調陽(율려조양) 5. 雲騰致雨(운등치우) 露結爲霜(노결위상) 6. 金生麗水(금생려수) 玉出崑岡(옥출곤강) 7. 劍號巨闕(검호거궐) 珠稱夜光(주칭야광) 8. 果珍李柰(과진리내) 菜重芥薑(채중개강) 9. 海鹹河淡(해함하담) 鱗潛羽翔(인잠우상) 10. 龍師火帝(용사화제) 鳥官人皇(조관인황) 11. 始制文字(시제문자) 乃服衣裳(내복의상) 12. 推位讓國(추위양국) 有虞陶唐(유우도당) 13. 弔民伐罪(조민벌죄) 周發殷湯(주발은탕) 14. 坐朝問道(좌조문도) 垂拱平章(수공평장) 15. 愛育黎首(애육려수) 臣伏戎羌(신복융강) 16. 遐邇壹體(하이일체) 率賓歸王(솔빈귀왕) 17. 鳴鳳在樹(명봉재수) 白駒食場(백구식장) 18. 化被草木(화피초목) 賴及萬方(뇌급만방) 19. 蓋此身髮(개차신발) 四大五常(사대오상) 20. 恭惟鞠養(공유국양) 豈敢毁傷(기감훼상) 21. 女慕貞烈(여모정렬) 男效才良(남효재량) 22. 知過必改(지과필개) 得能莫忘(득능막망) 23. 罔談彼短(망담피단) 靡恃己長(미시기장) 24. 信使可覆(신사가복) 器欲難量(기욕난량) 25. 墨悲絲染(묵비사염) 詩讚羔羊(시찬고양) 26. 景行維賢(경행유현) 克念作聖(극념작성) 27. 德建名立(덕건명립) 形端表正(형단표정) 28. 空谷傳聲(공곡전성) 虛堂習聽(허당습청) 29. 禍因惡積(화인악적) 福緣善慶(복연선경) 30. 尺璧非寶(척벽비보) 寸陰是競(촌음시경) ㆍ ㆍ ㆍ 100. 易易攸畏(이유유외) 屬耳垣牆(속이원장) 101. 具膳ut飯(구선손반) 適口充腸(적구충장) 102. 飽?烹宰(포어팽재) 飢厭糟糠(기염조강) 103. 親戚故舊(친척고구) 老少異糧(노소이량) 104. 妾御績紡(첩어적방) 侍巾?房(시건유방) 105. 紈扇圓潔(환선원결) 銀燭?煌(은촉위황) 106. 晝眠夕寐(주면석매) 藍筍象牀(남순상상) 107. 絃歌酒?(현가주연) 接杯擧觴(접배거상) 108. 矯手頓足(교수돈족) 悅豫且康(열예차강) 109. 嫡後嗣續(적후사속) 祭祀蒸嘗(제사증상) 110. 稽?再拜(계상재배) 悚懼恐惶(송구공황) 111. ?牒簡要(전첩간요) 顧答審詳(고답심상) 112. 骸垢想浴(해구상욕) 執熱願凉(집열원량) 113. 驢?犢特(여라독특) 駭躍超?(해약초양) 114. 誅斬賊盜(주참적도) 捕獲叛亡(포획반망) 115. 布射僚丸(포사료환) ?琴阮嘯(혜금완소) 116. 恬筆倫紙(염필륜지) 鈞巧任釣(균교임조) 117. 釋紛利俗(석분리속) 竝皆佳妙(병개가묘) 118. 毛施淑姿(모시숙자) 工嚬姸笑(공빈연소) 119. 年矢每催(연시매최) 曦暉朗耀(희휘랑요) 120. 璇璣懸斡(선기현알) 晦魄環照(회백환조) 121. 指薪修祐(지신수우) 永綏吉?(영수길소) 122. 矩步引領(구보인령) 俯仰廊廟(부앙랑묘) 123. 束帶矜莊(속대긍장) 徘徊瞻眺(배회첨조) 124. 孤陋寡聞(고루과문) 愚蒙等?(우몽등초) 125. 謂語助者(위어조자) 焉哉乎也(언재호야) 부수 일람 한문 숙어● 각 한자별 획수ㆍ부수ㆍ필순 정보 수록 ● 어휘력과 한자 활용 능력을 높여 주는 한자별 낱말 수록 ● 내용 이해를 돕기 위한 각구(4구)별 뜻풀이 ● 1,000자를 직접 써 보며 익힐 수 있는 워크북 ● 지혜와 교훈이 담긴 140가지 한문 숙어 수록 천지현황(天地玄黃)부터 언재호야(焉哉乎也)까지 읽고 쓰며 천자문 마스터하기! 우리는 한자를 왜 배워야 하는 걸까요? 우리말에는 한자로 이루어진 낱말들이 많습니다. 그러다 보니 한자를 모르면 우리말의 뜻을 제대로 이해할 수도 쓸 수도 없지요. 천자문(千字文)은 중국 양나라의 주흥사(周興嗣)가 지은 책으로, 사언고시(四言古詩) 250구 모두 1,000자입니다. 사언고시는 한 구(句)가 넉 자(字)로 된 한시를 말합니다. 천자문은 자연의 신비로운 이치를 비롯하여 나라를 다스리는 도리, 충효의 정신과 사람이 올바르게 살아가는 데 유익한 교훈들로 가득합니다. 이 책은 1,000자의 한자를 한눈에 쏙쏙 익힐 수 있는 책입니다. 한자를 눈으로 보는 것에 그치지 않고 직접 써 볼 수 있도록 하였으며, 획수와 부수는 물론 필순까지 다루어 바르게 익히고 쓸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또한 해당 한자마다 관련 낱말을 실어 어휘력과 한자 활용 능력을 높일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녹색 비밀의 집과 마법의 부채
계림닷컴 / 이슬기 지음 / 2002.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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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작,문학
이슬기 지음
녹색 비밀의 집/8 비밀의 집을 찾아서/20 비밀의 집으로 가는 동굴/25 비밀으 집 할아버지/36 마법의 부채/48 장수샘/74 아픔의 세월/80 특공대/94 연어들의 긴 여행/102 또다시 특공대원으로/130 사슴의 울음소리/142 안녕, 비밀의 집/156 이슬기의 녹색비밀의 집과 마법의 부채에 대하여/162
왠지 이상한 스포츠의 비밀
봄나무 / 오구마 나오토, 오오제키 나오키 (지은이), 허영은 (옮긴이), 시라하타 가즈야 (감수) / 2021.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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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종교
오구마 나오토, 오오제키 나오키 (지은이), 허영은 (옮긴이), 시라하타 가즈야 (감수)
‘스포츠의 규정·역사·스포츠의 매력·올림픽’이라는 네 가지 주제로 어른들도 모르는 놀라운 스포츠 이야기들을 모았다. 축구나 야구처럼 흔히 알려진 스포츠부터 클라이밍이나 컬링처럼 조금은 낯선 스포츠까지. 스포츠의 핵심 정보들을 모아 정리했다. 몇 명이 팀을 이루어 어떻게 경기하는지, 어떻게 유래했는지 등을 소개하며 스포츠가 재미있어지도록 꾸몄다. 스포츠에서는 장애인 올림픽(패럴림픽) 이야기도 빼놓을 수 없다. 점점 더 훌륭한 기록을 세우며 그 규모도 커지고 있는 장애인 올림픽의 역사와 특이한 종목 이야기, 올림픽보다 금메달 수가 많은 이유나 공평성 문제 등 다양하게 생각해 볼 수 있는 이야기들을 담았다. 이 밖에 여러분에게 딱 맞는 스포츠를 찾을 수 있는 심리 테스트부터 역대 하계 올림픽과 동계 올림픽 자료 등의 다양한 읽을거리를 수록했다.들어가며 스포츠는 ‘사냥’에서 시작했다! 2021년 도쿄 하계 올림픽에서는 339종목까지 확대! 제1장 흥미진진! 스포츠의 규정 - 탁구채는 ‘솥뚜껑만큼 커도’ 괜찮다! - 축구 경기 뒤 유니폼 교환은 ‘예약제’! - 야구는 ‘타자가 친 공에 새가 맞아도’ 경기가 계속된다! - 레슬링에서 보통 수염은 NG, ‘산신령 수염’은 OK! - 배드민턴은 판정이 어려울 때 심판이 ‘손으로 눈’을 덮는다! - 마라톤 거리는 ‘42.195km’보다 길다! - 야구는 ‘꼬마 방망이’를 써도 괜찮다! - 피겨 스케이팅은 ‘털’이 보이면 감점! - 탁구에서 ‘땀 닦기’는 점수 합계가 ‘6의 배수’일 때뿐! - 육상은 ‘출발 신호와 동시에 뛰면’ 부정 출발(플라잉)! - ‘낫 아웃’은 방망이를 휘두르지 않아도 루에 진출! - 수구 선수는 ‘손톱이 길면’ 출전할 수 없다! - 배구는 ‘발과 머리’를 모두 쓸 수 있다! - 멀리뛰기의 도움닫기는 ‘길어도’ 괜찮다! - 마라톤은 달리다가 ‘화장실에’ 가도 된다! - 야구는 타순이 바뀌어도 ‘들키지만 않으면’ 끝! - 피겨 스케이팅에서 ‘공중제비’는 반칙! - 골프 경기의 심판은 ‘자기 자신’! - 레슬링 선수는 ‘하얀 손수건’을 꼭 지녀야 한다! - 역도는 머리에 ‘무엇이나 써도’ 괜찮다! - 검도는 ‘파이팅 포즈’를 하면 ‘1점 취소’! - 야구는 공을 ‘발로 차서’ 보내도 괜찮다! 장애인 스포츠의 비밀 NEWS (규정 편) 앉아서 쏘는 고공 강타! 바닥에 앉는 좌식 배구 제2장 깜놀 주의! 스포츠의 역사 - ‘달’에서 처음 한 스포츠는 ‘골프’! - 아이스하키는 ‘말똥’을 사용했다! - 럭비공은 ‘돼지 오줌보’를 써서 타원형이 되었다! - 농구는 어디에서 슈팅해도 ‘2점’이었다! - 클레이 사격은 ‘새가 부족해서’ 탄생했다! - 피겨 스케이팅은 얼음 위에 ‘도형을 그리는’ 경기! - 윔블던 선수권은 ‘속옷까지 하얀색’이 규정! - 리듬 체조는 원래 말도 안 되게 ‘이름이 길었다’! - 축구와 럭비는 원래 ‘같은 경기’! - 세상에서 가장 짧게 날아간 홈런은 ‘60cm’! - 배구 기술을 한 단계 끌어올린 나라는 ‘일본’! - 골인까지 ‘54년 8개월’ 걸린 마라톤 선수가 있다! - 스모 심판의 단도는 잘못 판정했을 때 ‘배를 가르기’ 위해서! 장애인 스포츠의 비밀 NEWS (역사 편) ‘패럴림픽’은 세계 최정상급 선수가 경쟁하는 장애인 스포츠 대회 제3장 무궁무진! 스포츠의 매력과 노력 - ‘네일 케어’는 야구 선수의 상식! - 컬러 유도복이 받아들여진 이유는 ‘멋지니까’! - 스노보드에 ‘로스트비프, 치킨 샐러드’라는 기술이 있다! - 스포츠 클라이밍 선수는 ‘엘리베이터’를 가볍게 이긴다! - 핸드볼 선수는 경기할 때 손가락에 ‘테이프’를 감는다! - 축구에는 레드카드, 옐로카드 이외에 ‘그린카드’도 있다! - 하키는 ‘물에 젖은 잔디’에서 경기한다! - 기계 체조 선수는 미끄럼 방지 역할로 ‘꿀’을 쓴다! - 셔틀콕은 물새 ‘서너 마리의 깃털’이 필요! - 슬라럼은 한 경기의 ‘심판이 30명’ 이상? - 올림픽에서 쓰는 50m 풀장은 ‘50m 이상’! - 스모 경기장은 ‘맥주병’을 도구로 만든다? - 봅슬레이 선수는 썰매의 ‘무게에 맞춰서’ 몸무게를 조절한다! - 복싱 샌드백에는 ‘모래가 없다’! - 가장 빠른 속도의 스포츠는 ‘배드민턴’! - 파워 리프팅은 ‘장애인 선수’가 세계 기록을 보유! - ‘경보’는 대회에서 ‘10%’가 완주를 포기할 만큼 가혹! - 여자 소프트볼 선수의 공은 ‘금속 방망이도 꺾는다’! - 컬링 스톤은 ‘20년에 한 번’ 캔다! 장애인 스포츠의 비밀 NEWS (매력과 노력 편) 장애인 수영에는 ‘막대기’가 쓰인다! 제4장 자랑하고픈 올림픽의 비밀 - 올림픽은 모두 ‘알몸’으로 경기했다! - 올림픽에 ‘연날리기 경기’가 있었다! - 제1회 올림픽의 육상 경기는 ‘오른쪽’으로 뛰었다! - ‘패럴림픽’이란 이름을 생각한 사람은 ‘일본인’! - 올림픽의 1위에게는 ‘은메달’을 주었다! - 올림픽에서 ‘초등학생 금메달리스트’가 있다! - 올림픽에는 ‘예술 경기’가 있었다? - 올림픽을 ‘오륜’으로 부른 곳은 ‘신문사’였다! - 금메달은 ‘은’으로 만든다! - 올림픽 메달과 노벨상을 거머쥔 ‘천재’가 있다! - 육상 경기에 ‘여성’은 출전할 수 없었다! - 도쿄 올림픽 산악자전거 코스의 이름은 ‘아마기고에’! 장애인 스포츠의 비밀 NEWS (올림픽의 비밀 편) 장애인 올림픽의 ‘공평성’과 ‘메달의 가치’ 경기에서 응원하면 안 되는 ‘장애인 스포츠’는? 당신에게 ‘잘 맞는 스포츠’를 알 수 있다? 스포츠는 ‘즐기는 것’이 제일 중요하다! 역대 하계 올림픽 역대 동계 올림픽알면 알수록 즐거워지는 스포츠! 이런 놀라운 비밀이 있었어? 피겨 스케이팅은 ‘털’이 보이면 감점? 농구는 원래 어디에서 슈팅해도 ‘2점’? ‘네일 케어’가 운동선수의 상식? 한 경기의 ‘심판이 30명’ 이상인 경기는? 스포츠에 숨어 있는 깜짝 놀랄 만한 위와 같은 이야기들을 알고 계셨나요? 《왠지 이상한 스포츠의 비밀》에서는 ‘스포츠의 규정·역사·스포츠의 매력·올림픽’이라는 네 가지 주제로 어른들도 모르는 놀라운 스포츠 이야기들을 모았답니다. 축구나 야구처럼 흔히 알려진 스포츠부터 클라이밍이나 컬링처럼 조금은 낯선 스포츠까지. 스포츠의 핵심 정보들을 모아 정리했습니다. 몇 명이 팀을 이루어 어떻게 경기하는지, 어떻게 유래했는지 등을 소개하며 스포츠가 재미있어지도록 꾸몄습니다. 스포츠에서는 장애인 올림픽(패럴림픽) 이야기도 빼놓을 수 없습니다. 점점 더 훌륭한 기록을 세우며 그 규모도 커지고 있는 장애인 올림픽의 역사와 특이한 종목 이야기, 올림픽보다 금메달 수가 많은 이유나 공평성 문제 등 다양하게 생각해 볼 수 있는 이야기들을 담았습니다. 이 밖에 여러분에게 딱 맞는 스포츠를 찾을 수 있는 심리 테스트부터 역대 하계 올림픽과 동계 올림픽 자료 등의 다양한 읽을거리로 여러분의 스포츠 상식을 살찌워 보세요. 깜놀 주의! 알면 알수록 즐거워지는 스포츠! 이런 놀라운 비밀이 있었어? 우리가 즐기는 축구·야구·수영·달리기·배드민턴 등의 스포츠에는 지금껏 몰랐던 놀라운 사실들이 무궁무진하게 숨어 있답니다. 어른들도 모르는 스포츠의 비밀들을 재치 있는 그림과 함께 소개해요. 4년에 한 번씩 열리는 세계인들의 축제, 올림픽을 포함해 나라마다 인기 있는 스포츠들까지. 알면 알수록 재미있어지는 스포츠의 모든 지식을 흥미롭게 한 권에 담았답니다. ■ 4장으로 살펴보는 ‘스포츠의 비밀’ 피겨 스케이팅은 ‘털’이 보이면 감점? 농구는 원래 어디에서 슈팅해도 ‘2점’? ‘네일 케어’가 운동선수의 상식? 한 경기의 ‘심판이 30명’ 이상인 경기는? 스포츠에 숨어 있는 깜짝 놀랄 만한 위와 같은 이야기들을 알고 계셨나요? 《왠지 이상한 스포츠의 비밀》에서는 ‘스포츠의 규정·역사·스포츠의 매력·올림픽’이라는 네 가지 주제로 어른들도 모르는 놀라운 스포츠 이야기들을 모았답니다. 한쪽, 한쪽에 담겨 있는 상상 못 한 뜻밖의 이야기들에 여러분 모두 입을 다물지 못할 거예요. ■ 한 번에 정리하는 스포츠 지식 들어 보지 못한 비밀 외에도 기본적인 스포츠 상식도 빠트릴 수 없지요. 축구나 야구처럼 흔히 알려진 스포츠부터 클라이밍이나 컬링처럼 조금은 낯선 스포츠까지. 스포츠의 핵심 정보들을 모아 정리했습니다. 몇 명이 팀을 이루어 어떻게 경기하는지, 어떻게 유래했는지 등을 소개하며 스포츠가 재미있어지도록 꾸몄습니다. 이 밖에 메달을 판 선수의 사연, 단 두 개밖에 없는 우정 메달의 탄생, 야구가 9회 말 경기가 된 까닭 등 스포츠의 숨겨진 이야기까지 알차게 더했습니다. ■ 빼놓을 수 없는 장애인 올림픽 상식 스포츠에서는 장애인 올림픽(패럴림픽) 이야기도 빼놓을 수 없습니다. 점점 더 훌륭한 기록을 세우며 그 규모도 커지고 있는 장애인 올림픽의 역사와 특이한 종목 이야기, 올림픽보다 금메달 수가 많은 이유나 공평성 문제 등 다양하게 생각해 볼 수 있는 이야기들로 꾸몄습니다. 이 밖에 여러분에게 딱 맞는 스포츠를 찾을 수 있는 심리 테스트부터 역대 하계 올림픽과 동계 올림픽 자료 등의 다양한 읽을거리로 여러분의 스포츠 상식을 살찌워 보세요.
(어제의 과학자 오늘의 과학) 알렉산더 그레이엄 벨 : 발명의 일생
미세기 / 엘리자베스 매클라우드 지음 / 2003.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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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기
인물
엘리자베스 매클라우드 지음
전화기를 발명해 인류에게 새로운 세계를 안겨준 알렉산더 그레이엄 벨의 삶을 다루고 있다. 자신의 발명이 얼마나 많은 돈을 벌어다 주느냐 보다는 얼마나 많은 사람들을 좀 더 자유롭게 하느냐에 더 큰 만족을 느꼈던 벨의 일생을 조망한다. 그의 발명 덕에 전화로 피자를 배달시킬 수 있고, 친구에게 소식을 전할 수 있으며, 인터넷 검색도 가능해졌다. 인류에게 거대한 진보의 발걸음을 허락한 벨의 과학자로의 경력 외에도, 청각장애자를 위해 애쓰면서 헬렌 켈러와 교류를 한 또다른 벨의 모습도 찾아볼 수 있다.알렉산더 그레이엄 벨은 누구인가 초기의 실험들 안녕, 캐나다! 교사 알렉산더 벨 \"왓슨 씨, 이리 와 보시오.\" 브랜트포드에서의 통화 마벨 허바드 전화기에 얽힌 사연들 헬렌 켈러 벤 브리아 다른 발명품들 실버 다트 후기의 실험들 한눈에 보는 알렉산더의 일생 알렉산더의 흔적/ 찾아보기
유리 상자 속의 투명한 깃털
두산동아 / 강여울 지음, 최영란 그림 / 2003.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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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동아
명작,문학
강여울 지음, 최영란 그림
강이는 교통사고로 갑자기 말을 잃어버린 아빠가 밉기만 하다. 그러던 어느 날 우연히 마루 밑에서 말의 나라로 가는 비밀통로와 지도를 발견하게 되고, 강이는 아빠의 말을 되찾기 위해 말의 나라로 떠난다. 결국 말을 할 수 있는 깃털은 구하지만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목숨의 위협을 받게 된다. 모험의 막바지에 강이는 소리 내어지는 말 보다 중요한 것은, 마음으로 전하는 말 곧 서로를 사랑하는 마음이라는 것을 깨닫게 된다. 자신의 말을 많이 하는 것보다 다른 사람의 말을 많이 들어주고 이해하는 것이 진정 아름다운 말의 힘이라는 것을 보여주는 이야기다.
신비한 바다 어드벤처 : 해양 산업.경제편
스코프 / 남춘자 지음, 김남해.연두스튜디오 그림 / 2011.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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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코프
자연,과학
남춘자 지음, 김남해.연두스튜디오 그림
만화로 배우는 바다 교과서 시리즈 첫 번째 책. 바다에 대한 전문가들과 현직에 계신 많은 선생님들이 모여 해양 산업과 그 미래에 대해 재미있고 자세하게 알려주는 학습 만화이다. 호기심이 많은 천재소년 호기, 똑똑하고 자상한 아라, 커다란 배를 책임지는 선장이 꿈인 해실, 모든 일에 시큰둥하지만 사실은 아주 머리 좋은 강아지 시큰둥이와 함께 신비한 바다로 떠나볼까요? 주인공인 천재소년 호기는 해파별에서 지구를 침략하러 온 외계인을 물리치고, 가랑잎을 타고 바다를 여행하는 개미와 함께 바다를 개척한 모험가들에 대해 알아간다. 선장님인 해실의 아빠 덕분에 바다 위의 호텔이라고 불리는 크루즈 호에 초대받아 산업 스파이를 붙잡는 등, 바다를 배경으로 멋진 모험을 펼쳐가며 우리가 모르던 바다의 수많은 모습들을 배우게 된다. 백수 삼촌의 직업을 찾아주며 아이들도 해양과학자, 해양 공무원, 해양경찰과 해군 등을 배우고 바다를 통한 미래의 부푼 꿈을 키워나간다. 우리나라 바다의 특징과 해양 산업의 현재와 미래, 바다를 슬기롭게 이용하던 우리 조상들의 모습과 무궁무진한 가능성을 지닌 관련 직업들에 이르기까지, 그야말로 우리나라 산업과 경제의 미래가 달린 해양 산업의 모든 것을 보여준다. 산업과 경제의 터전으로서 바다의 가치를 많은 학생들에게 전달하는 책으로 많은 학생들이 푸른 바다를 무대로 미래의 꿈을 펼칠 수 있는 계기가 되어줄 것이다.발간사 등장 인물 1. 해양의 특징 및 개요 - 해파별에서 온 외계인 2. 해양 탐험의 역사 - 개미와 함께 바다 탐험 3. 해양 자원 - 호기의 여자 친구 만들기 작전 4. 한반도 해양 활동의 역사 - 해실이의 고민 5. 해양 산업이란? - 아빠는 멋쟁이 선장님 6. 해양 산업의 중요성 - 아라의 첫사랑 7. 우리나라의 해양 산업 - 별주부와 시큰둥이 8. 해양 산업과 직업 - 백수 삼촌, 직업 찾기 9. 미래의 해양 산업 - 돌아온 해파 1, 2호해양 산업의 미래가 있는 바닷속으로 모험을 떠나자! 우주에서 찍은 위성사진을 보면 지구는 푸른색을 띤 아름다운 별임을 알 수 있습니다. 지구를 푸른 별로 보이게 하는 거대한 바다에는 아직도 우리가 알지 못하는 신비한 세계가 펼쳐져 있습니다. 『신비한 바다 어드벤처』는 바다에 대한 전문가들과 현직에 계신 많은 선생님들이 모여 해양 산업과 그 미래에 대해 재미있고 자세하게 알려주는 학습 만화입니다. 우리나라 바다의 특징과 해양 산업의 현재와 미래, 바다를 슬기롭게 이용하던 우리 조상들의 모습과 무궁무진한 가능성을 지닌 관련 직업들에 이르기까지, 그야말로 우리나라 산업과 경제의 미래가 달린 해양 산업의 모든 것을 보여줍니다. 호기심이 많은 천재소년 호기, 똑똑하고 자상한 아라, 커다란 배를 책임지는 선장이 꿈인 해실, 모든 일에 시큰둥하지만 사실은 아주 머리 좋은 강아지 시큰둥이와 함께 신비한 바다로 떠나볼까요? 산업과 경제의 토양, 우리나라의 가장 큰 보물이 묻혀 있는 바다 바다를 떠올리면 많은 친구들이 여름 피서를 즐기러 떠나는 해수욕장을 떠올립니다. 사실 바다는 수많은 자원들을 제공하며 우리의 삶을 윤택하게 만들어 주고 있지요. 바다에는 수산자원, 망간 단괴, 해로를 이용한 무역으로 인한 막대한 산업 가치뿐만 아니라, 해양 산업 분야에서 앞으로 더 많은 발전 가능성을 열어줄 수많은 직업들이 있습니다. 주인공인 천재소년 호기는 해파별에서 지구를 침략하러 온 외계인을 물리치고, 가랑잎을 타고 바다를 여행하는 개미와 함께 바다를 개척한 모험가들에 대해 알아갑니다. 선장님인 해실의 아빠 덕분에 바다 위의 호텔이라고 불리는 크루즈 호에 초대받아 산업 스파이를 붙잡는 등, 바다를 배경으로 멋진 모험을 펼쳐가며 우리가 모르던 바다의 수많은 모습들을 배우게 됩니다. 백수 삼촌의 직업을 찾아주며 아이들도 해양과학자, 해양 공무원, 해양경찰과 해군 등을 배우고 바다를 통한 미래의 부푼 꿈을 키워갑니다. 이 책은 산업과 경제의 터전으로서 바다의 가치를 많은 학생들에게 전달하는 책입니다. 많은 학생들이 푸른 바다를 무대로 미래의 꿈을 펼칠 수 있는 계기가 되어줄 것입니다.
만화 한국사 6
지경사 / 조성계 만화터 글.그림 / 2011.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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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경사
만화,애니메이션
조성계 만화터 글.그림
풍부한 내용과 구성에 적절한 재미가 조화를 이룬 꽉 찬 역사 만화 시리즈 '만화 한국사' 6권. 모두 8개의 장으로 나누어져 있는데, 시대에 따른 인물의 복장이나 건축물 등이 참고 자료를 근거로 사실적으로 묘사되어 있어 신뢰도를 높여 준다. 우리 나라의 전반적인 역사가 세밀하고도 흥미진진하게 담겨 있다. 또한 각 장이 끝나는 부분마다 ‘한국사 박물관’ 심화 학습 코너를 마련해 자칫 만화 속에서 놓칠 수 있는 주요 사건과 인물에 관해 사진과 함께 되짚어 줌으로써 지식을 탄탄하게 쌓을 수 있도록 했다. 권말에는 4페이지 분량의 한국사 연표가 실려 있어, 앞에서 읽은 내용을 간단히 살피는 동시에 한국사의 흐름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다.제1장 : 해씨 세력의 권력 장악 한국사 박물관 - 서울 한복판에 있는 돌무지무덤 제2장 : 개로왕의 비참한 최후 한국사 박물관 - 백제의 언어와 문학 제3장 : 동성왕의 고토 회복 한국사 박물관 - 백제의 해외 진출과 동성왕의 표문 제4장 : 백제의 위상을 높인 무령왕 한국사 박물관 - 무덤 속에 살아 있는 무령왕 제5장 : 성왕의 죽음과 백제의 추락 한국사 박물관 - 관산성 싸움 제6장 : 되살아나는 백제 한국사 박물관 - 서동과 선화 공주 제7장 : 낙화암의 꽃이 되다 한국사 박물관 - 일본에 살아 있는 백제 문화 제8장 : 백제 부흥 운동 한국사 연표그림 위주의 가벼운 학습 만화는 이제 그만! 우리 역사의 숨결을 고스란히 담은 꽉 찬 만화 한국사! 지경사 <만화 한국사>는 재미 위주의 가볍기만 한 만화책이 아닌, 풍부한 내용과 구성에 적절한 재미가 조화를 이룬 꽉 찬 역사 만화 시리즈예요. 선사 시대를 시작으로 우리 나라 최초의 국가인 고조선을 거쳐 삼국·고려·조선 시대와 오늘날에 이르는 우리 나라의 전반적인 역사가 총20권에 걸쳐 세밀하고도 흥미진진하게 담겨 있어요. 각 권의 내용은 모두 8개의 장으로 나누어져 있는데, 시대에 따른 인물의 복장이나 건축물 등이 참고 자료를 근거로 사실적으로 묘사되어 있어 신뢰도를 높여 줘요. 또한 각 장이 끝나는 부분마다 ‘한국사 박물관’ 심화 학습 코너를 마련해 자칫 만화 속에서 놓칠 수 있는 주요 사건과 인물에 관해 사진과 함께 되짚어 줌으로써 지식을 탄탄하게 쌓을 수 있도록 했어요. 권말에는 4페이지 분량의 한국사 연표가 실려 있어, 앞에서 읽은 내용을 간단히 살피는 동시에 한국사의 흐름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답니다. 백제의 전성기와 멸망, 부흥 운동은 어떻게 전개됐을까? 고구려의 첩자 도림의 꾀에 빠져 나라를 어렵게 만든 개로왕은 끝내 비참한 죽음을 맞이해요. 그 뒤를 이은 문주왕은 웅진을 새 도읍지로 삼고 백제를 다시 일으키기 위해 노력하지요. 백제는 무령왕 시대에 가야와 왜국에까지 진출하는 등 전성기를 누리지만, 충신 성충의 충고를 무시하고 향락에 빠져 지내던 의자왕 때에 나당 연합군의 공격으로 최대 위기를 맞이합니다. 과연 백제의 앞날에는 어떤 운명이 기다리고 있을까요?
사이언스 스쿨 7
삼성당아이(여명미디어) / 신나는과학정보센터 엮음, 이용규 그림 / 2005.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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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당아이(여명미디어)
자연,과학
신나는과학정보센터 엮음, 이용규 그림
어렵고 복잡한 과학을 스스로 터득하고 깨달을 수 있도록 하는 '사이언스 스쿨'의 첫번째 시리즈. '놀면서 배우는 과학 이야기'라는 시리즈명 그대로 어린이들이 수영장, 체육관, 놀이공원, 영화관 등에서 놀면서 배울 수 있는 과학 이야기가 재미있게 펼쳐진다. 모두 열 권으로 구성되었다. 각 권은 4개의 놀이로 구성되었고, 각 놀이는 각각 세 가지 상황으로 다시 나누어진다. 놀이가 끝나면 실험, 퀴즈 발명이야기 등이 이어진다. 놀이를 통해 과학의 원리와 과학적 실험 방법을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다. 현직 초.중.고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는 과학 교사와 대학교 과학 교수들의 모임 '신나는 과학정보 센터'에서 엮은 어린이 과학책이다.1권 첫 번째 놀이-공 굴려 맞춰 보내기 두 번째 놀이-철봉 오래 매달리기 세 번째 놀이-평균대에서 걷기 네 번째 놀이-볼링 기타 활동-질문 있어요, 통통통 과학공작실(풍선 로켓 만들기), 유레카! 유레카!(볼링), 원리를 찾아라(기둥 없는 다리), 깜짝 마술쇼(농구공 멈추기) 2권 첫 번째 놀이-오래 잠수하기 두 번째 놀이-물 속의 동전 빨리 찾기 세 번째 놀이-물 속에서 나는 소리 빨리 듣기 네 번째 놀이-빨리 노 저어 가기 기타 활동-질문 있어요, 통통통 과학공작실(배 만들기), 유레카! 유레카!(물에 뜨는 비누), 원리를 찾아라(물 속에서 흐릿하게 보이는 이유), 과학 기네스(물 속에서 오래 버티기) 3권 첫 번째 놀이-페트 병 오뚝이 두 번째 놀이-종이 컵에 메추리알 삶기 세 번째 놀이-정전기 깡통 네 번째 놀이-음료수 빨리 따르기 기타 활동-질문 있어요, 실험실을 탈출한 실험(물이 쏟아지지 않는 어항), 유레카! 유레카!(종이 컵), 원리를 찾아라(번개와 정전기), 요리 속에 숨은 과학(팝콘) 4권 첫 번째 놀이-우산 돌리기 두 번째 놀이-신발 멀리 던지기 세 번째 놀이-마법의 현관등 네 번째 놀이-현관문으로 슛하기 기타 활동-질문 있어요, 통통통 과학공작실(필름통 로켓), 유레카! 유레카!(우산), 과학 기네스(인간 대포알, 로켓 무기) 5권 첫 번째 놀이-리프트 타고 휴지 떨어뜨리기 두 번째 놀이-음료수 들고 롤러코스터 타기 세 번째 놀이-범퍼카 타기 네 번째 놀이-트램플린 위에서 높이 뛰기 기타 활동-질문 있어요, 실험실을 탈출한 실험(흔들리는 목걸이), 유레카! 유레카!(주전자 뚜껑의 구멍), 원리를 찾아라(롤러코스터), 요리 속에 숨은 과학(커지는 반죽) 6권 첫 번째 놀이-기어오르기 선수들 두 번째 놀이-딱총 만들어 쏘기 세 번째 놀이-외줄타기 대장 네 번째 놀이-고리비행기 만들어 날리기 기타 활동-질문 있어요, 실험실을 탈출한 실험(성냥 로켓), 유레카! 유레카!(클립), 원리를 찾아라(무게중심), 요리 속에 숨은 과학(줄어든 배추) 7권 첫 번째 놀이-줄씨름 두 번째 놀이-팽이 돌리기 세 번째 놀이-풍선 멀리 던지기 네 번째 놀이-훌라후프 통과하기 기타 활동-질문 있어요, 실험실을 탈출한 실험(되돌아오는 바퀴), 유레카! 유레카!(요요), 통통통 과학공작실(성냥깨비 팽이), 요리 속에 숨은 과학(색이 변하는 감자) 8권 첫 번째 놀이-달걀 돌리기 두 번째 놀이-높은 소리 찾기 세 번째 놀이-페트 병 속 물 빼기 네 번째 놀이-빈대떡 뒤집기 기타 활동-질문 있어요, 실험실을 탈출한 실험(달걀 잠수정), 유레카! 유레카!(물안경), 과학 기네스(컵 쌓기), 요리 속에 숨은 과학(계란찜) 9권 첫 번째 놀이-적당한 목욕물 만들기 두 번째 놀이-몸무게 재기 세 번째 놀이-그림 오래 남기기 네 번째 놀이-물 멀리 보내기 기타 활동-질문 있어요, 통통통 과학공작실(오르락내리락 물고기), 유레카! 유레카!(순금 왕관), 요리 속에 숨은 과학(연근의 구멍) 10권 첫 번째 놀이-제대로 멈추기(톰과제리 중에서) 두 번째 놀이-매달린 공 피하기(나홀로 집에 중에서) 세 번째 놀이-기둥 올라가기(뮬란 중에서) 네 번째 놀이-돌대포 쏘기(반지의 제왕 중에서) 기타 활동-질문 있어요, 통통통 과학공작실(고무줄차 만들기), 클로즈업(에너지), 요리 속에 숨은 과학(색이 변하다)
마이갓 22년 고2 11월 모의고사 내신용 변형문제집
보듬책방 / 김미선, 신희진 (지은이) / 2022.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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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듬책방
학습참고서
김미선, 신희진 (지은이)
마이갓 모의고사 워크북은 단어 (한글 시험) a 단어 (영어 시험) → 어법 (해석 있음) → 어법 (해석 없음) → 빈칸 (해석 있음) → 빈칸 (해석 없음) → 변형문제 5세트 (순서, 어법, 추가 변형1, 추가 변형2, 주관식 서술형 변형)로 이루어진 문제집이다. 학생들이 한 권을 앞에서부터 공부만 하더라도 모의고사 지문을 8번 반복하여 접할 수 있다. 더 나아가, 어법 선택과 빈칸으로 문법 시험에 완벽하게 대비할 수 있음은 물론, 변형문제도 각 지문 당 약 6문제를 풀어볼 수 있는 구성이다.. Vocabulary . Text . Practice 1 (어법어휘 선택) . Practice 2 (빈칸 채우기) . Quiz 1 (순서) . Quiz 2 (어법) . Quiz 3 (변형1) . Quiz 4 (변형2) . Quiz 5 (주관식 서술형 변형) . Answer Keys모의고사 기출문제는, 내신에서 활용된다. 대부분의 고등학교들은 내신 시험범위에 모의고사를 변형하여 출제합니다. 모의고사가 시험범위에 포함되면, 학생들은 교과서만으로는 접할 수 없는 수능형 지문과 문제 유형을 익힐 수 있게되므로 이는 매우 좋은 기회가 아닐수 없습니다. 학교차원에서도 학생들로 하여금 1학년 때 부터 EBS 지문을 공부한 후 변형문제에 대비시킬 수 있기에 매우 만족스러운 커리큘럼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학생들의 입장에서는 시중에 자습서와 평가문제집이 존재하지 않는 모의고사 지문들로 내신 대비를 하기는 매우 어렵습니다. 문법에 대비하고 싶어도 어떤 부분의 문법 포인트를 공부해야 하는지 막막하고, 내용을 아는지 모르는지 빈칸을 작성하여 공부하기에도 가지고 있는 모의고사 시험지는 한 장 뿐입니다. 더욱이 문제집이 없는 상황이기 때문에 예상되는 변형문제를 풀어볼 기회가 거의 없습니다. 내신 대비는 반복이 생명이다. 그래서 모의고사 워크북을 만들었습니다. 마이갓 모의고사 워크북은 단어 (한글 시험) a 단어 (영어 시험) → 어법 (해석 있음) → 어법 (해석 없음) → 빈칸 (해석 있음) → 빈칸 (해석 없음) → 변형문제 5세트 (순서, 어법, 추가 변형1, 추가 변형2, 주관식 서술형 변형)로 이루어진 문제집입니다. 학생들이 한 권을 앞에서부터 공부만 하더라도 모의고사 지문을 8번 반복하여 접할 수 있는 문제집입니다. 더 나아가, 어법 선택과 빈칸으로 문법 시험에 완벽하게 대비할 수 있음은 물론, 변형문제도 각 지문 당 약 6문제를 풀어볼 수 있는 구성입니다. 학생들이 원하는 책을 만들자. 인강을 하면서 가장 많이 들었던 질문이 모의고사 변형문제는 어떤 식으로 대비해야 하는지에 대한 것이었습니다. 풀어볼 문제가 교과서에 비해 턱없이 부족한데, 사실상 난이도는 모의고사보다 높기 때문입니다. 마이갓 모의고사 워크북은 공부가 부족한 중하위권 학생이 원하는 어법 선택형 문제부터 매우 높은 난이도의 서술형 문제들을 원하는 상위권 학생들의 니즈까지 모두 맞추어 단계별 연습문제를 제공합니다. 간혹 학원을 다니는데 자료만 원하는 학생들이 있고, 학원을 다니지 않고도 내신대비를 할 수 있는 책을 원하는 학생들이 있는데 그 둘 모두의 필요를 충족시키는 워크북을 만들고자 총력을 기울였습니다. 현직 대치동 강사가 전하는 자료. 저자 김미선과 신희진은 현직 대치동 강사들이며 또한 온라인 사이트에서 영어 내신을 전문으로 하는 강사로서, 가장 최신의 내신 소식을 먼저 접하는 강사들입니다. 현장과 온라인에서 얻은 경험을 바탕으로 가장 효율적인 내신 대비를 할 수 있는 자료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합니다.
라라와 람다
하움 / 김현이 (지은이), 김은별 (그림) / 2020.04.30
13,000
하움
명작,문학
김현이 (지은이), 김은별 (그림)
등신불
다림 / 김동리 지음, 박세영 그림 / 2016.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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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림
명작,문학
김동리 지음, 박세영 그림
한빛문고 시리즈 4권. 한국문학을 떠받쳐 온 중요한 축인 김동리의 단편 모음집이다. 1999년에 초판 출간된 <농구화>의 개정판으로, 표제작을 교체했고 오늘날의 표기법에 맞추어 수정.보완하는 작업을 거쳤다. 여기 실린 5편의 작품, 「등신불」, 「새벽의 잔치」, 「용기와 분경이」, 「저승새」, 「아버지와 아들」은 아이들의 마음을 뭉클하고 뜨겁게도 때론 서늘하게도 만들며 우리 삶의 여러 가지 표정을 보여 준다. 이 작품들은 ‘기쁘다’, ‘슬프다’ 등의 단순한 표현으로는 감히 설명할 수 없는 인간의 세밀한 감정과 심리를 강렬하게 느끼도록 해 준다.새벽의 잔치 ┃ 용기와 분경이 ┃ 등신불 ┃ 저승새 ┃ 아버지와 아들 작품 해설―삶의 모순된 현실에 대한 근원적인 물음‘모화’(김동리 단편 「무녀도」의 등장인물)가 파우스트(독일의 대문호 괴테의 대표작)와 대체될 새로운 세기의 인간상이란 것은 아무도 모를 것이다. 내가 그렇게 말한다면 모두들 비웃을 것이다. 그러나 100년만 두고 봐라! 모든 것이 증명될 것이다! 역사가 증명해 줄 것이다!’ _김동리 세계적으로 고전이라 칭송받는 문학작품에 자신의 작품을 견주면서도 위풍당당했던 문인, 바로 한국문학의 거장으로 꼽히는 김동리입니다. 김동리는 일제의 탄압이 거셌던 1930년대 중반에 등단해 해방과 전쟁, 민주화와 경제 개발의 소용돌이였던 현대사를 거치며 활동했습니다. 거센 파도가 몇 번이고 휘몰아치는 역사의 한가운데에 있었지만 그는 시대의 분위기를 뚜렷하게 담아내는 데 치중하지 않았습니다. 전통적이고 토속적인 소재를 통해 죽음을 넘어서는 인간의 의지, 운명을 대하는 다양한 인간상, 따뜻한 휴머니즘 등을 그려 왔기 때문입니다. 그는 서로 다른 시대·역사의 경계를 넘어 공감을 불러일으키는 작품을 써 온 것이지요. 인간의 현실을 깊이 있게 성찰하며 치열하게 작품을 집필한 그의 노력은 세계 무대에서도 주목받기 시작합니다. 장편소설 『을화』가 1981년, 우리나라 작품 중 처음으로 노벨문학상 후보작이 된 것입니다. “역사가 증명해 줄 것이다!”라는 그의 말처럼 김동리의 작품은 우리의 전통적인 소재가 여러 문화를 초월해 공감을 불러일으킬 수 있다는 걸 몸소 보여 주지요. “삶의 희로애락과, 그 사이 어디쯤 있는 무수한 감정까지 길어 올린 수작들” 한국문학의 거장 김동리의 작품세계를 오롯이 보여 줄 5편의 단편소설 『등신불』은 한국문학을 떠받쳐 온 중요한 축인 김동리의 단편 모음집입니다. 1999년에 초판 출간된 『농구화』의 개정판으로, 표제작을 교체했고 오늘날의 표기법에 맞추어 수정·보완하는 작업을 거쳤습니다. 여기 실린 5편의 작품, 「등신불」「새벽의 잔치」「용기와 분경이」「저승새」「아버지와 아들」은 아이들의 마음을 뭉클하고 뜨겁게도 때론 서늘하게도 만들며 우리 삶의 여러 가지 표정을 보여 줍니다. 이 작품들은 ‘기쁘다’ ‘슬프다’ 등의 단순한 표현으로는 감히 설명할 수 없는 인간의 세밀한 감정과 심리를 강렬하게 느끼도록 해 주지요. 소년과 소녀의 풋풋하지만 먹먹한 사랑을 담은 「용기와 분경이」, 안타까운 사랑과 세대를 넘어 이어지는 인연을 그린 「저승새」는 우리들의 작은 현실이 때로는 큰 파도 같은 운명 앞에서 나약해질 수 있다는 것을 느끼게 합니다. 호랑이가 송아지를 물어 간 어느 밤의 이야기인 「새벽의 잔치」, 한국전쟁이란 비극에서 피어난 인간애를 그린 「아버지와 아들」도 자연의 섭리 앞에서, 또 전쟁이란 역사의 큰 수레바퀴 앞에서 인간이 어떤 모습으로 남을 수 있는지를 돌아보게 하지요. 하지만 김동리는 인간을 수동적인 존재로만 그리진 않았습니다. 표제작 「등신불」에서는 인간의 마음이 마치 종교나 기적처럼 커다란 힘을 발휘할 수 있다고 말하고 있지요. 5편의 작품은 자라나는 아이들이 만나게 될 현실의 여러 단면들을 담아 낸 수작이라 볼 수 있습니다. 아이들이 한 편 한 편 작품을 음미하면서 현실의 여러 모습을 받아들이고 결국 삶을 긍정하게 되는 독서를 경험했으면 합니다. [작품 미리 보기] 「등신불」 일제강점기, 전쟁터로 끌려간 ‘나’는 도망치기로 결심합니다. 같은 대학 출신의 불교 학자가 근처에 있다는 걸 조사해 온 나는 그를 만나 살려 달라고 요청하고, 각오를 혈서로 쓰기까지 합니다. 그 덕분에 어느 절로 피신하게 된 나는 그곳에서 괴이한 모습의 불상을 봅니다. 그 불상은 그때로부터 천 몇 백년 전, 자기 몸을 공양한 ‘만적 선사’의 남은 육체에 금을 입혀 놓은 것이었지요. 만적 선사는 새아버지의 재산을 탐낸 어머니가 전실 부인의 자식인 이복동생을 죽이려 하자 회의를 품고 출가한 승려였습니다. 다시 만난 이복동생이 문둥병에 걸린 것을 보고 죄의 대가를 치르고자 몸을 바쳐 불상이 되었던 것이지요. 만적 선사의 불상은 신비한 영험을 발휘합니다. 그 기록을 읽은 나는 비로소 불상이 왜 그런 모습인지를 받아들이게 됩니다. 표제작 「등신불」은 액자식 구성으로 전개되는 작품입니다. 전쟁터에서 도망친 ‘나’의 이야기가 액자의 틀이 되고 만적 선사의 사연이 그 틀에 담긴 또 하나의 이야기가 됩니다. 만적 선사의 이야기 즉 내부 이야기는 ‘나의 이야기’라는 외부 이야기의 틀을 입고 독자와의 거리를 유지합니다. 독자들은 그 거리 덕분에 만적 선사의 사연을 객관적으로 느껴면서 그 이야기를 ‘더욱 신뢰할 만하다’고 느낄 수 있지요. 그렇다면, 작가는 우리가 무엇을 신뢰하길 바랐던 걸까요? 해설글을 쓴 이태동 평론가는 그 답을 이 작품의 이름인 ‘등신불’에서 찾습니다. 인간과 같은 크기의 불상이라는 것은, 인간의 의지가 현실을 초월하는 기적과 같은 힘을 발휘할 수도 있다는 의미이지요. ‘나’가 전쟁의 소용돌이에서 몸을 피신할 수 있었던 것도 혈서를 써서라도 몸을 의탁하고자 했던 그 간절한 의지 때문이었다고요. 「새벽의 잔치」 “동네 사람 다 나오소! 횃불 들고 나오소!” 어느 날 밤, 고요히 잠든 산촌 마을을 깨우는 목소리가 들려옵니다. 호랑이가 정수네 송아지를 물어 갔거든요. 온 동네 사람들은 호랑이를 ‘무찌르겠다는’ 각오로 산을 올라갑니다. 하지만 맙소사! 호랑이는 생각했던 것보다 만만한 존재가 아니었습니다. 사람들은 결국 호랑이에게 먹힌 송아지의 남은 부분을 가지고 돌아와 곰국을 끓여 나눠 먹습니다. 하지만 어린 정수는 곰국을 한 술도 뜨지 않습니다. 그 잔치판에는 끼기도 싫다는 듯 툇마루에 걸터앉아 별을 바라볼 뿐이었지요. 호랑이를 죽일 것처럼 해 놓고서 고작 곰국 한 그릇에 기뻐하는 어른들이 회의적으로 느껴졌기 때문일 것입니다. 작품을 읽고 ‘만약 내가 정수였다면’ 어떤 기분일지, 어떻게 했을지 생각해 보세요. 정수처럼 ‘곰국이나 먹자고 그 애를 썼나’ 생각할 수도 있고, ‘이렇게 된 거 차라리 곰국이라도 맛있게 먹자!’고 할 수도 있겠지요. 정답은 없습니다. 김동리 선생님이 우리를 위해 마련해 놓은 이야기 마당에서 마음껏 상상하는 것도 즐거운 독서가 될 테니까요. 「용기와 분경이」 이성 간에 말 한마디 붙이기 어려웠던 시절, 한 소년과 소녀가 서로를 의식하기 시작합니다. 상대를 얼핏얼핏 바라보기만 1년이 넘었을까요? 소녀 분경이가 소년 용기에게 드디어 말을 건넵니다. “저어…….” 연애의 속도가 ‘LTE’에 비유되기도 하는 요즘으로써는 두 사람이 답답하게 느껴질 법하기도 하지요. 게다가 운명도 두 사람을 도와줄 기미가 없습니다. 용기는 서울의 상급 학교에 가게 되었는데 분경이는 상급 학교 시험도 못 치고 있거든요. 두 사람, 이대로 헤어지게 되는 걸까요? 느리게 흐르는 용기와 분경이의 관계는 요즘 아이들에게 생소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독자가 두 사람을 안타깝게 여길수록 용기와 분경이의 애타는 마음은 더 서정적으로 다가올 것입니다. 그리움과 기다림은 해소되지 않을수록 더 크게 느껴지기도 하니까요. 작품에 숨겨진 여러 가지 복선들은 결말을 더 먹먹하게 만들어 줍니다. 어떤 복선이 놓여 있을지는 직접 찾아보세요. 책장을 앞으로 넘기다 보면 미처 보지 못하고 지나갔던 두 사람의 속마음이 더욱 섬세하게 다가올 것입니다. 「저승새」 1년에 한 번 찾아온다는 그날이 왔습니다. 저승새가 오는 날이면 만허 스님은 꼭 샘터로 가시거든요. 만허 스님은 어느 날 저승새를 보며 “오, 남이” 하고 부르기도 했대요. 만허 스님은 젊었을 적에 머슴살이를 했는데 그때 주인집 아가씨인 ‘남이’와 서로 사랑했거든요. 하지만 남이가 다른 사람과 혼인하자 스님은 불교에 귀의했고요. 스님 밑에서 수행하는 두 동승 ‘적인’과 ‘혜인’은 이 비밀을 알 수 없습니다. 혜인은 저승새를 보았을 때 “서럽고 아득한 기분”이 들어 눈물을 훔칠 뿐이었지요. 저승새가 온 날, 두 동승은 스님이 계실 것 같은 샘터 근처에서 혜인의 일가 아저씨를 만납니다. 오늘은 바로 혜인의 할머니가 돌아가신 날이기도 하대요. 아저씨는 “할머니가 시집오기 전에 좋아하는 남자가 있었다”며 할머니의 비밀을 풀어 놓습니다. 해마다 같은 날 만허 스님을 찾아오는 저승새는 “빨강·파랑·노랑·주황, 그리고 잿빛의 오색실을 꿈속같이 은은히 감은” 모습입니다. 토속적인 소재가 주는 신비로운 분위기 속에서 이 작품은 불교의 윤회 사상, 돌고 도는 운명의 한가운데에 있는 인간의 모습을 강렬하게 드러냅니다. 「저승새」를 다 읽을 즈음엔 어린 독자들도 만허 스님과 혜인의 관계를 짐작할 수 있을 거예요. 우리 삶 속에서는, 어느 한쪽에서 가슴 찢어질 듯 아픈 이별이 다른 한쪽에서 생명의 탄생을 알리는 시작이 될 수도 있다는 걸 어렴풋이나마 알게 될지도 모르겠습니다. 「아버지와 아들」 ‘새엄마·새아빠’라고 신데렐라의 계모를 떠올리면 오산이에요! 승준이의 새아버지는 따뜻하고 살뜰한 분이거든요. 가족은 단란했지만 어머니가 돌아가시며 커다란 위기를 맞습니다. 아버지가 몸져누워 승준이가 가족을 책임져야 했기 때문입니다. 그러던 중 6.25 동란이 터지고, 승준이는 시내에서 멀리 떨어진 곳에서 지냅니다. 하지만 가족이 눈에 밟혔던 승준이는 시내로 들어오고, 괴뢰군에게 잡혀 산에서 죽을 위기에 처합니다. 그 순간, 골짜기 아래에서 아버지가 ‘승준아’ 하고 부르는 것 같은 소리가 들리는데……. 김동리는 토속적인 소재로 인간의 근원적인 문제를 다룬 작품을 많이 썼지만 그렇다고 사회현실에 눈을 감고 있던 건 아니었습니다. 「아버지와 아들」은 전쟁이 한 개인, 한 가족에게 얼마나 큰 시련을 주는지를 사실적으로 보여 줍니다. 전쟁이 왜 일어났는지, 전쟁을 둘러싸고 어떤 이념들이 대립했는지는 등장하지 않고, 등장인물들도 그런 것은 알려고 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전쟁은 그 실체를 잘 모르고 살아가는 사람들, 자신의 소박한 울타리에 만족하며 살아가는 사람들의 삶도 망가뜨려 버리지요. 그 현실 속에서도 승준이는 끝까지 가족들을 포기하지 않습니다. 이 작품을 통해 우리 아이들이 극한의 상황에서도 꼭 지켜내야 하는 인간다움이 무엇인지 생각해 보았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얼음 불
소년한길 / 카이 마이어 지음, 김해생 옮김 / 2007.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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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년한길
명작,문학
카이 마이어 지음, 김해생 옮김
얼음불은 장해를 극복하고 완전히 다른 삶을 살게 된 한 소녀의 이야기이다. 주인공 마우스는 오로라 호텔에서 허드렛일을 하면서 지내는 좀도둑이다. 또래 아이들에게 따돌림을 당하고, 호텔을 감시하는 올빼미에게 항상 쫓겨 다니는 마우스는 따뜻한 관심을 받아본 적이 없다. 그러나 무엇보다도 마우스에게 가장 두려운 것은 바깥세상이다. 마우스는 한 번도 호텔 밖으로 나간 적이 없다. 이런 마우스가 처음으로 순록 소년 에를렌에게 우정을 느끼고, 그리고 그를 위해 세상 밖으로 나간다. 세상에 극복하지 못할 장해는 없다. 단지 그 첫발을 떼기가 힘들 뿐이다. 마우스는 이것을 계기로 엄청난 모험에 뛰어들게 된다. 소설의 제목은 작가가 만들어 낸 단어다. 차가운 얼음과 뜨거운 불이 공존하여 만들어내는 무시무시한 파괴력을 상징한다. 또한 아름답지만 그 안에 무시무시한 위험을 감추고 있는 눈보라 여왕을 말하기도 한다. 해마다 독일 출판사들과 서점, 그리고 독자의 의견을 모아 엄선한 책에게 주는 코리네국제도서상을 받은 바 있다.눈보라 여왕의 고드름 탬슨 스펠웰과 서리 아저씨 마우스와 올빼미 춥고 어두운 바깥세상 마우스의 밀실 눈보라 여왕과 벙어리 소년 알록달록한 여자 손님과 주문가방 마우스의 출생과 북극의 위험 탬슨의 춤 하늘로 떨어지면 어떡하지? 탬슨의주문 설상가상 외나무다리에서 만난 친구와 원수 마우스의 배신 탬슨과 올빼미 일곱 문을 지나는 마우스 힘을 되찾은 눈보라 여왕 옥내계단의 눈사태와 마우스에 관한 진실 마우스의 결단 얼음무지개의 처음과 끝 얼음무지개 위의 결투 옮긴이의 말_진정한 용기상트페테르부르크에 어마어마한 추위가 닥쳤다. 눈보라 여왕이 잃어버린 심장의 고드름을 되찾으러 상트페테르부르크에 머물고 있기 때문이다. 눈보라 여왕의 고드름을 훔친 마법사 탬슨 역시 아버지의 복수를 위해 힘이 급격히 약해진 눈보라 여왕을 찾아 이 도시를 찾는다. 눈보라 여왕이 머무는 오로라 호텔에는 마우스라는 여자 선머슴이 있다. 탬슨은 눈보라 여왕을 없애기 위해 오로라 호텔을 잘 알고 있는 마우스를 이용하기 위해 일부러 접근한다. 마우스는 니힐리스트의 딸이다. 니힐리스트는 러시아 황제를 살해하고, 러시아의 혁명을 꿈꾸는 사람들이다. 마우스의 엄마는 마우스를 낳을 때 비밀경찰에 체포되었고, 그날로 처형을 당했다. 마우스는 좀도둑이기도 하다. 마우스는 훔친 브로치를 숨길 곳을 급하게 찾다가 눈보라 여왕이 데리고 있는 순록 소년 에를렌의 신발에 숨긴다. 눈보라 여왕에게 훔친 브로치를 들킨 마우스는 경찰에 넘겨질 뻔하지만 에를렌이 마우스를 구해준다. 위기에서 자신을 구해준 에를렌의 우정에 감동한 마우스는 호텔을 통째로 날려 눈보라 여왕에게 복수하려는 탬슨의 위험한 계획을 알고 갈등한다. 눈보라 여왕이 위험하면, 에를렌도 위험하기 때문이다. 결국 마우스는 에를렌을 위해 탬슨을 배신하고 눈보라 여왕의 편에 서고, 에를렌의 자유를 위해 눈보라 여왕의 고드름을 찾아다 준다.“네 말이 맞는지도 모르겠다. 그래도 이 늙은이의 충고를 들으렴. 고드름을 눈보라 여왕에게 돌려줘. 안 그러면 여왕이 너도 죽일 거다. 여왕의 제국이 너와 무슨 상관이냐? 그 나라 백성들이 노예처럼 살건 말건. 응?” 탬슨은 머리를 여러 번 가로저었다. 그녀의 결심은 단호했다. 식어버린 잿더미에서 불길이 일 듯 갑자기 새로운 힘이 솟아올랐다. “여왕의 백성들 때문에 이러는 게 아니잖아요. 이제는 그 때문이 아니에요. 여왕이 저를 찾아오도록 할 거예요.” “그래서 어쩔 셈이냐?” “그 다음에는 제 임무를 완수해야죠. 저희 집안에서 대대로 해 오고 있는 일이에요.” “아버지의 원수를 갚겠다고?” 서리 아저씨의 말투에는 실망감이 서려 있었다. “눈보라 여왕은 심장의 고드름을 되찾으려 할 거예요. 제가 그것을 가지고 있다는 사실을 여왕도 알아요. 그러니 저를 찾아오겠죠.” “눈보라 여왕에게 덫을 놓는다고?” 탬슨은 대답하지 않았다. “그건 아주 어리석은 생각이야!” - p.23 중에서 “그 여자는 날 미워해. 불이 물을 미워하는 것보다 훨씬 더.”“왜요?”“내가 그 여자한테서 뭘 훔쳤거든!”도둑이잖아! 탬슨도 나와 같은 도둑이야!마우스는 흥분했다.“뭘요?”“그 여자한테 무엇보다도 중요한 거. 그러니까…… 흠. 말하기 어렵군. 그 여자한테는 사람들을 억압하고 벌주고 감옥에 가둬 얼어 죽게 만드는 일 말고 또 중요한 일이 뭐가 있는지 모르겠어.”- p.150 중에서 “에를렌은 순록이야, 마우스. 에를렌한테는 안 됐지만 그 동물 때문에 세상이 망하도록 내버려 둘 수는 없어.”“뭐, 뭐라고요? 농담이죠? 그 애는 사람이에요!”“아니야. 본인이 그렇게 생각할지는 몰라. 나는 안 믿지만. 에를렌은 허상이야. 여왕이 심심해서 하는 놀이야. 조만간 진짜 사내아이를 원하게 될 거야.”“에를렌을 여기서 데리고 나갈 기회를 줘요.”마우스는 벌떡 일어섰다. 속에서 생전 처음 느끼는 심한 분노가 끓어올랐다.- p.269 중에서
이까짓 거!
이야기꽃 / 박현주 (지은이) / 2019.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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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책
박현주 (지은이)
<나 때문에>, <비밀이야>의 작가 박현주가 작은 용기가 필요한 아이들에게 전하는, 상쾌하면서도 따뜻한 이야기. 초등학교 교실, 아마도 마지막 교시가 한창인 것 같은데, 창밖에 비 내리고 한 아이가 고개 돌려 밖을 바라본다. 살짝 근심스러운 표정. 책장을 넘기니 우산 쓴 어른들이 아이들을 데리러 오고 있다. 그러나 거기 우리의 주인공을 데리러 오는 어른은 없다. “마중 올 사람 없니? 같이 갈래?” 다른 아이를 데리러 온 아빠가 묻는다. “아, 아뇨... 엄마 오실 거예요!” 아이의 대답은, 거짓말. 어쩌지도 못하고 우두커니 서 있을 때, 같은 처지의 아이 하나 현관으로 나온다. ‘작년에 같은 반’ 준호. “홍준호! 너도 우산 없어?” 준호는 대답 대신 가방을 머리에 쓰고 심상하게 말한다. “넌 안 가냐?” 그러고는 그냥 달린다. ‘비 오는데...’ 잠깐 망설였지만, 우리의 주인공도 가방을 머리에 쓰고 달리기 시작하는데….<나 때문에> <비밀이야>의 작가 박현주가 작은 용기가 필요한 아이들에게 전하는, 상쾌하면서도 따뜻한 이야기 누구나 한두 번은 경험해 본 상황 초등학교 교실, 아마도 마지막 교시가 한창인 것 같은데, 창밖에 비 내리고 한 아이 고개 돌려 밖을 바라봅니다. 살짝 근심스러운 표정. 앞면지에 그려진 이 첫 장면을 보는 독자들은 십중팔구 ‘비 오는 날, 우산 없는 아이 이야기구나!’ 할 겁니다. 맞습니다. 첫 그림만 보고도 짐작할 만큼 이런 이야기는 드물지 않습니다. 다들 어린 시절 한두 번은 경험해 본 상황일 테니까요. 하지만 그렇다고 빤한 이야기일까요? 그렇게 생각하면 오산. 서둘러 책을 덮지 마세요. 이야기는 예외 없이 ‘문제 상황’을 다룹니다. 아무 문제없는 상황에서는 아무 사건도 생겨나지 않으니까요. 또, 대개의 이야기는 보편적인 문제 상황을 다룹니다. 그래야 많은 사람들이 공감할 테니까요. 그럼에도 그 이야기들이 다 다른 까닭은 반응하고 대처하는 방식이 사람마다 다 다른 까닭이지요. 그러면, 이 그림책의 주인공 아이는 비 오는 날 우산 없는 이 문제 상황에 어떻게 반응하고 대처했을까요? 우산도 없고 올 사람도 없는데, 어떻게 하지? 책장을 넘기니 우산 쓴 어른들이 아이들을 데리러 오고 있습니다. 그러나 거기 우리의 주인공을 데리러 오는 어른은 없습니다. “마중 올 사람 없니? 같이 갈래?” 다른 아이를 데리러 온 아빠가 묻습니다. “아, 아뇨... 엄마 오실 거예요!” 아이의 대답은, 거짓말. 자존심 때문이었을까요? 하지만 비 오는데 우산 없고 올 사람도 없는 현실은 변함이 없습니다. 나만 그런 게 아니었다! 그런데 그 아이는? 어쩌지도 못하고 우두커니 서 있을 때, 같은 처지의 아이 하나 현관으로 나옵니다. ‘작년에 같은 반’ 준호. “홍준호! 너도 우산 없어?” 준호는 대답 대신 가방을 머리에 쓰고 심상하게 말하지요. “넌 안 가냐?” 그러고는 그냥 달립니다. ‘비 오는데...’ 잠깐 망설였지만, 우리의 주인공도 에라, 모르겠다! 가방을 머리에 쓰고 달리기 시작합니다. ‘무심코 따라 하기’였는지 ‘엉겁결 오기발동’이었는지는 모릅니다만, 뭐 그게 중요한가요, 아무튼 집에 가는 게 중요하지요. 중요한 건, 어쨌든 집에 가는 거 문방구까지 달리고 나서 준호가 말합니다. “다음은 편의점까지, 경주할래? 지는 사람이 음료수 사 주기.” 돈이 없다고 말할 겨를도 없이 “준비, 땅!” 비 맞으며 달리기는 경주놀이가 되고 둘은 앞서거니 뒤서거니 편의점과 분식집을 거쳐 금세 피아노학원에 이르는데, “다음엔 어디까지 뛸 거야?” 묻는 아이의 말에 준호는 “난 다 왔어. 잘 가.” 역시 심상하게 말하고는 학원으로 들어가 버립니다. 함께 달렸으니 혼자서도 달릴 수 있다! 다시 우산 없는 혼자가 된 우리의 주인공, 쏟아지는 비를 바라보다가 택한 행동은? 달려가기! “이까짓 거!” 빗속을 달리는 아이에게 지나가던 친구 엄마가 묻습니다. “애, 우산 없니? 같이 갈래?” “괜찮아요!” 이번엔 참말. 아이는 다짐하듯 다시 한 번 중얼거립니다. ‘이까짓 거!’ 이제 비쯤이야 겁나지 않습니다. 우산이 있든 없든, 엄마가 데리러 오든 안 오든. 아이의 마음이 성장한 것이겠지요? 그래서인가 봅니다. 비 쏟아지는 세상이 온통 환한 노랑으로 물든 까닭이. 그리고 이어지는 뒷면지의 마지막 장면. 역시 비 오는 노란 세상을 다른 사내아이가 후드티를 올려 쓰고 달려가고 있습니다. 마음이 자라는 데에 필요한 것은? 누굴까, 이야기를 되짚어 살펴보니 피아노학원 앞에 우두커니 서 있던 아이! 빗속으로 뛰어드는 주인공을 보고, 이 아이도 용기를 얻은 모양입니다. 그러고 보면 역시 성장에 필요한 것은, 늘 빈틈없이 갖춰진 우산이나 언제든 데리러 오는 부모는 아닌 듯합니다. 오히려 적당한 시련과 결핍, 그리고 그것을 함께 겪으며 거울이 되어주는 친구가 필요한 것이겠지요. 더하여, “같이 갈래?” 하고 권하는 어른들의 적당한 관심이 있다면 아이들은 결국 용기를 내겠지요. “이까짓 것!” 하면서... 마음의 상처를 감싸주는 반창고 같은 엄마 작가, 박현주 “비 오는 날, 아이를 데리러 학교에 갔다가 이 책 속의 아이를 만났어요. 엄마가 안 올 것이 분명한데, 올 거라고 괜찮다면서 눈길을 피하던 아이. 사실 그 아이는 익숙한 아이였어요. 어린 시절의 내가 바로 그랬으니까요.” 하루 종일 종이 인형을 오리며 노는 목소리 작은 아이였습니다. 만들고 그리는 것이 좋아 조소, 애니메이션, 일러스트레이션 작업을 하다가 그림책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같은 일을 하는 남편과 두 딸과 함께 신나는 세상을 꿈꾸며 살고 있습니다. 용기가 필요한 나와 어느 아이를 위해 이 책을 만들었습니다. 쓰고 그린 책으로 《나 때문에》, 《비밀이야》가 있습니다.
겨울아 놀자!
키다리 / 전병호 지음, 최해영 그림 / 2013.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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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다리
명작,문학
전병호 지음, 최해영 그림
생각이 자라는 키다리 교과서 시리즈. 초등학교 통합 1~2학년군 ‘겨울’을 주제로 하여 만든 지식 정보 동화이다. 추운 겨울날, 시골 할머니 댁에서 사촌들과 눈썰매도 타고, 연도 만들어 날리며 재미있게 보내는 시간을 동화로 엮었다. 동화의 흐름을 통해 자연스럽게 궁금증을 갖게 한 후, 정보 페이지에서 핵심을 정리해 준다. 겨울 날씨의 특징, 이웃을 돕는 여러 가지 방법, 나눔의 의미와 실천할 수 있는 방법, 동물과 식물의 겨울나기, 연 만들기, 다양한 겨울 놀이, 동물과 자연을 보호해야 하는 이유, 한해를 마무리하고 새해를 맞는 방법 등 겨울과 관련된 다양하고 유익한 정보와 활동으로 구성되어 있다.눈이 내려요 겨울의 날씨를 알아보아요 구세군 냄비와 얼굴 없는 천사 이웃을 도와요 이웃을 돕는 여러 가지 방법 겨울을 어떻게 보낼까요? 친구와 마니또 놀이를 해요 외갓집 가는 날 겨울철 건강을 위해 힘써요 우리의 겨울나기 사람의 겨울나기 식물의 겨울나기 동물의 겨울나기 연을 날려요 연에 대해 알아보아요 왜 동물을 보호해야 할까요? 눈꽃이 피었어요 신 나는 겨울 놀이를 해요 산속의 토끼는 어떻게 지낼까요? 동물은 모두 겨울잠을 자나요? 사람과 동물 모두 함께 살아요 집으로 돌아가는 길 한 해를 마무리해요 일 년은 왜 열두 달이 되었을까요? 남을 진심으로 돕는다는 것 새해를 어떻게 맞이할까요? 겨울방학을 마치고 학교에 가요 · 교과연계“신 나는 겨울을 보내고 싶다면, ‘겨울 놀이터’로 놀러 와!” 겨울이 주는 즐거움과 나누는 기쁨을 배우는 『겨울아 놀자!』 동화 읽는 즐거움과 지식에 대한 호기심을 한 번에! 초등학교 개정 교과서와 함께 보는 '생각이 자라는 키다리 교과서' 2013년부터 새로 시작한 교육 과정은 초등학교 1-2학년에 배우던 ‘바른생활, 즐거운 생활, 슬기로운 생활’을 한 데 묶은 주제별 교과서입니다. ‘봄, 여름, 가을, 겨울, 학교, 나, 가족, 이웃, 우리나라’의 대주제로 바뀐 새 교과서는 기존의 과목별 수업 방식에서 벗어나 아이들이 조금 더 창의적이고 통합적인 사고를 갖고, 주제별로 학습 내용을 심화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생각이 자라는 키다리 교과서'는 새 교육 과정에 맞게 어떻게 학습하고, 주제를 어떤 방법으로 심화하면 좋을지 방향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이 시리즈는 새롭게 바뀐 통합 교과서들의 주제에 맞춰, 스토리를 읽으며 상황 속에서 어떤 현상에 대해 호기심을 갖고, 단서를 발견하고, 지식과 정보를 받아들이며, 학습 내용을 심화시켜 가는 과정을 스스로 만들어갈 수 있도록 만들었습니다. 읽기 능력을 필요로 하는 새 교과서에 맞게 동화를 바탕으로 하였으며, 동화 내용 속에서 전개되는 지식과 정보의 습득은 교과서를 기본으로 합니다. 꽁꽁 얼어붙은 겨울, 춥다고 계속 웅크리고 있을 건가요? 겨울이 알려주는 신나는 놀이로 겨울 방학을 즐겁게 보내요! 눈이 오면 신이 나지만 막상 날씨가 추워 대부분 집 안에서 생활하게 되는 계절인 겨울, 사람들의 생활은 어떻게 달라질까요? 봄-여름-가을-겨울의 계절 변화와 함께 사람들의 생활은 어떻게 달라질까요? 『겨울아 놀자』는 겨울의 날씨와 계절적인 특징, 식물의 생활, 동물의 생활, 그리고 사람들의 생활 등을 살펴볼 수 있도록 겨울의 다양한 정보들을 담은 책입니다. 날씨의 변화와 함께 달라지는 사람들의 옷차림과 생활, 겨울철 안전사고, 겨울을 맞이해서 대비해야 할 일 등에 대해 어린이들이 알아야 할 정보들이 담겨 있지요. 또, 왜 그런 현상이 나타날까? 하는 질문에 대한 답을 살펴볼 수 있는 책이기도 합니다. 쉬는 날, 할머니 댁을 방문하면서 경험하는 일들, 사촌들과 함께 보내는 시간을 통해 어린이들에게 직접 겨울 산책을 하는 듯한 경험을 안겨주는 이 책은, 할머니가 직접 담근 겨울 김장 김치도 구경하고, 눈사람도 만들며, 겨울이 되면 주변이 어떻게 변하는지에 대해 관찰합니다. 또, 사촌들과 직접 연을 만들어 날리고, 눈썰매를 타는 등 즐거운 시간을 보내지요. 눈이 내려 만드는 새하얀 풍경들을 보여 준 후에는 수증기가 증발하여 눈이 되는 과정을 설명하기도 하고, 숲 속에서 발견한 토끼 발자국을 통해서는 다양한 방법으로 겨울을 나는 동식물의 이야기들을 들려줍니다. 또 볼이 꽁꽁 언 사촌 동생의 모습으로는 겨울에 조심해야 할 동상과 건강한 겨울 생활 등의 정보를 자연스럽게 전합니다. 한 해를 마무리하며 새해를 기다리는 겨울, 나의 이웃을 돌아보고 진정한 나눔을 배워요! 겨울이 되고, 한 해를 마무리하는 시기가 되면 사람들은 자신의 일 년을 돌아보기도 하고, 주변 사람들의 모습을 돌아보기도 합니다. 또, 이 시기에는 방송을 비롯한 다양한 매체에서도 춥고 어려운 상황을 이겨내고 살아가는 사람들의 소식을 많이 전하기도 합니다. 학교뿐만 아니라 가정에서도 나눔에 관해 아이들에게 많이 이야기를 해주게 되는데, 아이들이 어떤 마음가짐을 갖는가에 따라 ‘나눔’이 일회성 활동으로 되기도 쉽습니다. 이런 아이들에게 나눔의 의미와 실천방법을 어떻게 설명해주면 좋을까요? 『겨울아 놀자!』에서는 마을 어른들에게 사진작가로 불리는 삼촌의 이야기를 통해 나눔의 의미와 실천하는 방법을 배웁니다. 진심어린 마음으로 마을 어른들의 사진을 찍어주며 행복함을 느끼는 삼촌의 이야기는 아이들에게 어떤 보답이나 고마운 인사를 듣기 위해서가 아니라 단지 주는 것만으로도 행복해질 수 있고, 따듯해질 수 있다는 사실을 전하는 것이지요. 수업시간에 선생님이 말했던 ‘진심으로 남을 돕는 것’에 대한 의미를 삼촌을 통해 알게 됩니다. 또, 겨울을 보내는 동물들의 이야기와 멸종위기 동물들을 돕는 방법, 자연과 함께 나누어야 하는 우리들의 생활에 대한 이야기를 통해 좀 더 폭넓게 함께 사는 공동체의 모습을 그려보게 합니다. 추천 포인트 · 초등학교 교과연계 겨울 1 1. 따뜻한 겨울 ?2. 숲 속의 겨울 3. 한 해를 보내며 겨울 2 1. 겨울 풍경 2. 한 해를 보내며 국어 2-나 1. 느낌을 나누어요 국어 3-가 1. 아, 재미있구나 · 겨울의 자연적인 특징을 찾아보고 계절의 변화를 배운다. 책 소개 초등학교 통합 1~2학년군 ‘겨울’을 주제로 하여 만든 지식 정보 동화입니다. 추운 겨울날, 시골 할머니 댁에서 사촌들과 눈썰매도 타고, 연도 만들어 날리며 재미있게 보내는 시간을 동화로 엮었습니다. 자연 속에서 겨울을 직접 보고 느끼는 내용으로, 겨울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얻을 수 있습니다. 겨울 날씨의 특징, 이웃을 돕는 여러 가지 방법, 나눔의 의미와 실천할 수 있는 방법, 동물과 식물의 겨울나기, 연 만들기, 다양한 겨울 놀이, 동물과 자연을 보호해야 하는 이유, 한해를 마무리하고 새해를 맞는 방법 등 겨울과 관련된 다양하고 유익한 정보와 활동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창밖에서 펑펑 눈이 내리는 어느 오후, 선생님은 아이들에게 ‘진심으로 남을 돕는 다는 것’에 대해 써 오도록 숙제를 내 줍니다. 그리고 쉬는 날을 맞아 엄마, 아빠와 함께 시골에 내려가게 된 주인공은 할머니와 삼촌, 사촌 동생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며 겨울의 다양한 모습을 경험합니다. 김장을 해 묻어 둔 김칫독을 구경하고, 눈싸움도 하고, 직접 연을 만들어 날려 보기도 하지요. 또 언덕에서 눈썰매도 타고, 밤에는 고구마도 쪄먹고요. 그리고 마을 어른들에게 제일로 소문난 사진작가, 삼촌과 함께 산에 올라 겨울눈을 사진으로 찍습니다. 삼촌은 마을 어른들의 사진을 오랫동안 찍어드렸대요. 액자로 만들어 선물하기도 하고요. 그렇다면 삼촌의 이야기가 바로 선생님이 말한 ‘진심으로 남을 돕는다는 것’일까요? 진짜 나눔은 어떻게 실천하는 것일까요?
그래도 우리 엄마
형설아이 / 문정옥 외 지음, 소연화 그림 / 2014.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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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설아이
명작,문학
문정옥 외 지음, 소연화 그림
형설아이 학교생활 창작동화 시리즈 7권. 부모님과의 다툼과 갈등으로 상처받고 힘들어 하는 아이들에게 힘이 되어 주고 부모님을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동화다. 아이와 엄마의 일상적인 대립 구도를 바탕으로 이야기를 풀어내어 재미있고 유쾌하게 다루었다. 또한 아이들이 엄마의 생각과 마음을 되돌아보고 서로 이해하고 배려하는 방법을 일깨워 준다.엄마라이스_김경옥 헬리콥터 맘 … 10 만났다 하면 으르렁 … 17 붕어빵 모녀 … 25 어떤 행복한 기억 … 32 수상한 외출 … 40 사랑밥 … 52 뒤죽박죽 엄마_이희곤 하늘로 날아간 호떡 … 58 더덕 무침과 꽃게 찌개 … 67 두꺼비가 주고 간 것 … 74 할머니의 보물 … 85 나도 같이 할 거야 … 92 엄마는 빨간 신호등_문정옥 청개구리 … 98 미운 사람 … 104 응원 … 115 거미의 눈물 … 119 편지 … 127 아주 특별한 점 이야기_김윤경 검푸른 자국 … 140 작전 성공 … 146 나는 엄마의 부끄러운 아들 … 155 터져 버린 내 마음 … 164 드디어 풀린 마음속 실 뭉치 … 171 사랑해요, 엄마 ‘엄마’라는 말을 가만히 불러 보세요. ‘엄마’라는 말은 이 세상에서 제일 쉬운 말 같으면서도 입에서 나오는 순간 많은 울림을 안겨 줍니다. 포근하면서도 영원히 내 곁에 붙잡아두고 싶은 말입니다. 엄마는 내 생명의 첫 시작이면서 또한 내 마음속에서 끝까지 사라지지 않는 존재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자라면서 내 속마음과는 달리 엄마를 화나게 하거나 엄마를 슬프게 할 때도 많이 있습니다. 어쩌면 엄마는 이 세상 공기와도 같은 존재라서 내 곁에 함께 있을 때 그 소중함을 모르기 때문이지요. 엄마 역시, 내가 제일 사랑하는 엄마인데도 때론 나와 말이 통하지 않고 내 마음도 알아주지 않아 원망스러울 때도 있습니다. 그러나 중요한 건 엄마는 우리를 너무 사랑한다는 사실입니다. 다만 엄마들도 우리처럼 가끔은 엉뚱한 실수를 저지르거나 서툴게 사랑을 표현합니다. 여기 실린 네 편의 동화는 모두 ‘엄마’를 주제로 네 명의 작가님이 쓴 이야기입니다. 마음 깊은 곳엔 자식에 대한 사랑을 담고 있으면서도 때론 그 사랑의 표현이 잘 전달되지 못해 자식들과 티격태격 갈등을 빚는 이야기들입니다. 그러나 세상의 모든 엄마는 마음속으로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엄마는 너를 사랑한다고……. 마음 깊숙한 곳에 숨겨진 어머니의 사랑은 너무 깊고 넓어서 천사들조차도 찾는 데 한참 걸렸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세월이 흘러도 변하지 않는 우리 엄마들의 사랑! 빨 주 노 초 네 가지 빛깔의 엄마 이야기 속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얘야, 엄마는 널 사랑한단다.” “나도 엄마를 사랑해요.” 엄마 활짝 웃어요! 부모님과의 다툼과 갈등으로 상처받고 힘들어 하는 아이들에게 힘이 되어 주고 부모님을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동화입니다. 아이와 엄마의 일상적인 대립 구도를 바탕으로 이야기를 풀어내어 재미있고 유쾌하게 다루었습니다. 또한 아이들이 엄마의 생각과 마음을 되돌아보고 서로 이해하고 배려하는 방법을 일깨워 줍니다. 엄마와 아이의 관계를 잘 그려낸 이 책은 일상이 소소하게 담겨진 마음이 따뜻해지고 위로가 되는 동화입니다. 작가님이 들려주는 이야기 엄마의 사랑은 때로는 따끔한 회초리 사랑입니다. 그러나 그러나…… 엄마의 사랑은 끝없이 이어지는 강물 같은 사랑이고, 따뜻한 모닥불 사랑이며, 붕어빵 속에 숨겨진 달콤한 팥 같은 사랑이며, 내 속을 든든히 채워 주는 밥과 같은 사랑입니다. 엄마라이스_김경옥 엄마라고 늘 완벽할 순 없어요. 해미 엄마처럼 자식의 보살핌이 필요한 엄마도 있고, 해미 할머니처럼 욕심에 가려 자식에게 상처를 주는 엄마도 있지요. 그러나 그 마음 속 깊은 옹당이엔 사랑이 가득 담겨 있답니다. 해미처럼 닫힌 옹당이의 뚜껑을 열고 사랑의 물을 퍼 올렸으면 좋겠어요. 샘물은 퍼낼수록 더 콸콸 솟아날 테니까요. 뒤죽박죽 엄마_이희곤 엄마 마음을 훤히 들여다 볼 수 있다면 자식들은 무조건적인 그 사랑을 믿고 멋대로 자랄지도 몰라요. 그래서 엄마는 그 사랑을 가슴 한쪽에 숨겨 두고 섭섭할 정도로 때론 엄하게 때론 냉정하게 자식을 대합니다. 엄마가 뒤돌아 가슴으로 우는 걸 자식들은 눈치나 챌 수 있을까요? 작품의 주인공 달이가 엄마 마음을 조금이나마 알게 된 것 같아 흐뭇합니다. 엄마는 빨간 신호등_문정옥 하늘에서 내려온 천사를 만난 듯 황홀하게 아기를 바라보는 엄마들을 본 적 있나요 슬쩍 다가가 그 아기를 보면 그 정도는 아닌데 말이에요. 엄마가 되면 다 그렇대요. 엄마에게 아기는 존재만으로도 가슴을 설레게 한대요. 여러분도 엄마에게 그런 존재랍니다. 못 믿겠다고요 살포시 자는 척하고 여러분을 지긋이 내려다보는 엄마를 슬며시 보세요. 엄마의 그윽한 표정을 만날 수 있을 거예요. 아주 특별한 점 이야기_김윤경
세 마리 토끼 잡는 독서 논술 C단계 3 (초3~초4)
NE능률(참고서) / 지에밥 창작연구소 (엮은이) / 2019.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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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능률(참고서)
학습참고서
지에밥 창작연구소 (엮은이)
하나의 주제와 관련된 다양한 장르(동화, 시, 수필, 설명문, 논설문 등)의 글을 읽고, 통합 교과적 문제를 풀어보는 독서 논술 프로그램 교재다.[ C3권 ] 주제: 나누며 사는 삶 1주(언어): 전기문 「마더 테레사」 2주(사회): 수필 「민들레 국숫집」 3주(과학): 만화 「지진과 화산」 4주(통합 활동): 「주장하는 글을 써 봐요」하나의 주제와 관련된 다양한 장르(동화, 시, 수필, 설명문, 논설문 등)의 글을 읽고, 통합 교과적 문제를 풀어보는 독서 논술 프로그램 교재입니다. 특장점 1. 초등학교 교과 내용과 긴밀하게 연계된 차별화된 내용 (A~D단계) 2. 하나의 주제를 언어, 사회, 과학 등 통합교과적으로 풀어낸 탄탄한 구성 3. 창작 동화, 명작 동화, 전래 동화, 만화, 시, 수필, 설명문, 논설문 등 다양한 장르의 글 제공 4. 통합 교과적 논술 문제로 자연스럽고 효과적인 서/논술형 시험 대비 5. 수준 높은 그림으로 품격있는 학습과 흥미 유발
최고의 베프, 최악의 베프 동생
뜨인돌어린이 / 박현경 지음, 원혜진 그림 / 2014.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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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인돌어린이
명작,문학
박현경 지음, 원혜진 그림
하나뿐인 내 친구 남매는 세트 메뉴처럼 생일보다 더 좋은 날 두 개의 혹을 가진 슬픈 낙타 내가 좋아, 철이가 좋아? 대놓고 프러포즈 아무도 날 사랑하지 않아 천 번도 넘게 생각했지만 수상한 인기척 아껴 둔 사탕 같은 베프 동생우정은 어떻게 이어갈까요? 베프여도 내 마음과 똑같을 순 없어요! 함께 있으면 좋고 내 마음을 가장 잘 알아주는 친구. 마음 맞는 친구가 있으면 우리의 삶은 행복합니다. 하지만 아무리 친한 친구라고 해도 내 마음과 같지는 않지요. 그래서 우리는 친구에게 서운해하고 삐치기도 하면서 종종 삐걱거리는 우정을 만들기도 합니다. 어떻게 하면 친구와 사이좋게 지낼 수 있을까요? 웃음을 유발하는 캐릭터들이 펼치는『최고의 베프, 최악의 베프 동생』을 보면 모든 아이들이 고민하는 ‘친구’에 대한 이야기가 생생하게 담겨 있습니다. 혜미에게 인사를 건네며 다가온 진이. 단짝이 된 혜미와 진이는 시답잖은 이야기도 둘이 하면 재밌고, 중요한 정보를 공유하며 우정을 키웁니다. 친구를 만날 생각에 잠자리에서도 빨리 내일이 오기를 바라고, 학교에 가는 걸 무척 즐거워하는 혜미. 혜미의 감정이나 행동 하나 하나는 독자들이 단짝에게 느끼는 감정 그대로여서 책을 보는 내내 자신의 단짝과 함께 있는 것 같은 행복감이 번집니다. 보통의 아이들처럼 혜미도 단짝과 모든 걸 함께하고 싶은데, 진이는 동생 철이를 먼저 챙기고, 약속도 깨며 진이 생각에 기뻐하는 혜미를 힘 빠지게 합니다. 자신의 마음을 다 받아 주지 못하는 진이. 그래도 혜미는 자신이 참고 또 참으려 하지만 결국 “야! 강진이이이이―” 하고 화를 내고 싶습니다. 이렇듯 아무리 친한 친구라고 해도 마음이 다 통하지는 않아 혜미처럼 서운한 것들이 생기기 마련이지요. 혜미가 베프 진이와의 관계에서 벌이는 행복과 고통을 풍부하게 풀어낸『최고의 베프, 최악의 베프 동생』은 ‘친구’들 둔 모든 아이들의 심리를 대변합니다. 둘에서 뻗어 나가는 셋 넷 다섯……. 다양한 사람들과의 관계에서 필요한 것은? 혜미와 진이의 우정을 방해하는 것은 진이가 돌보는 진이 동생, 철이입니다. 하나부터 열까지 마음에 안 드는 철이. 이렇게 싫은 철이도 혜미와 친구가 될 수 있을까요? 혜미처럼 우리는 친구를 사귀면 그 친구와 관계된 새로운 친구를 만나게 됩니다. 그러다 보면 혜미는 진이를 좋아하고, 진이는 철이가 먼저고, 철이는 혜미를 좋아하는 것처럼 복잡하고 아이러니한 상황들이 생기기도 하지요. 또 혜미와 진이 때문에 알게 된 철이, 서로의 부모님들까지. 하나의 사이에서 수많은 관계가 생겨나기도 합니다. 진이만 생각했던 혜미는 철이가 미워 저도 모르게 진이와의 우정이 깨질 수도 있는 위험천만한 일을 저지르고 맙니다. 자칫 일이 잘못 되면 아이 때문에 두 가족이 서로를 원망하는 사이가 될 수도 있었지요. 다행히 철이의 반전 있는 활약 덕에 혜미는 진이와의 우정도 유지하고, 좋은 관계를 위해서는 내가 먼저 좋은 친구가 되어야 한다는 걸 깨닫습니다. 혜미처럼 우리는 나와 친한 사람만 보려고 하지 그 주변의 사람들은 잘 보지 않습니다. 철이가 혜미에게 하는 것처럼, 혜미가 진이에게 하는 것처럼, 혜미와 진이의 부모님이 서로에게 하는 것처럼 여러 사람들과 함께 어울려 살기 위해서는 누구에게나 내가 먼저 좋은 친구가 되는 것! 베프 때문에 화나고, 슬퍼하는 공감 백배의 혜미와 천진난만함에 홀딱 반할 것 같은 귀여운 악동 철이가 훈훈한 깨달음을 주는 동화는 모처럼 재미있고, 즐겁고, 밝고, 유쾌한 이야기를 선사합니다.
백점 초등 수학 4-1 (2022년)
동아출판 / 동아출판(참고서) 편집부 (지은이) / 2021.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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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출판
학습참고서
동아출판(참고서) 편집부 (지은이)
과목별 맞춤 학습과 동영상 강의로 더욱 강력해진 백점 시리즈. 단원별 핵심 개념 강의, 응용 학습 심화 문제 풀이 강의를 무료로 제공한다.1. 큰 수 2. 각도 3. 곱셈과 나눗셈 4. 평면도형의 이동 5. 막대그래프 6. 규칙 찾기과목별 맞춤 학습과 동영상 강의로 더욱 강력해진 백점 시리즈! 단원별 핵심 개념 강의, 응용 학습 심화 문제 풀이 강의 무료 제공 [개념북] 개념 학습-문제 학습- 응용 학습의 3단계 개념 학습으로 여러 출판사의 핵심 유형 문제를 풀면서 실력을 쌓을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평가북] 수시로 치러지는 수학의 학교 평가에 대비하여 수행 평가, 기본/심화 단원 평가로 학교시험을 완벽대비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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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셀러
유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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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멍청
Storybowl(스토리보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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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까지 해 보자, 때밀이 장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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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유령이 되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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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코송이 상자가 열리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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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밥 탐험대: 진짜 보물을 찾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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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나의 생일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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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남매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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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지키는 최소한의 법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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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발하고 신기한 수학의 재미 : 하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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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춘기는 처음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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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헤일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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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이라 그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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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대군부인 대본집 세트 (전2권) (대본집 1, 2권 + 자개 문양 케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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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 앞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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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례한 세상에서 나를 지키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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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제17회 젊은작가상 수상작품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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