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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의 오빠는 너무해
풀빛 / 크리스티네 뇌스틀링거 지음, 크리스티아네 뇌스틀링거 그림, 김경연 옮김 / 2012.12.20
9,500원 ⟶ 8,550원(10% off)

풀빛명작,문학크리스티네 뇌스틀링거 지음, 크리스티아네 뇌스틀링거 그림, 김경연 옮김
안데르센 상, 린드그렌 상 수상 작가 크리스티네 뇌스틀링거가 또래 아이들 보다 키가 훨씬 크고, 두 살 터울인 오빠 모리츠보다도 결코 작지 않은 주인공 미니의 눈으로 바라 본 유쾌한 생활 이야기를 들려준다. 총 15권으로 구성된 '미니 미니' 시리즈는 각 권마다 입학, 새 친구, 여름, 이성 친구 등 각기 다른 다양하고 재미있는 주제를 가지고 이야기하고 있다. 그 속에는 글을 막 배우려고 하는 유치원에서부터 학교라는 새로운 울타리에 접어들었을 때까지 겪게 되는 다양한 상황들을 볼 수 있다. 특히 실수하거나 위기가 닥쳤을 때도 언제나 씩씩하고 용감하게 상황을 헤쳐 나가려고 노력하는 미니를 통해서 어린 독자들은 용기와 지혜를 얻을 수 있다. 또한, 미니는 할머니부터 아버지, 엄마, 오빠, 고양이 마우츠에 이르기 까지 다양한 가족과의 소통을 통해서 자신의 상황과 사건들을 해결해 나가고 있다. 문제들을 가족이 함께 공유하고 풀어가는 모습 속에서 가족의 소중함과 미니의 성장을 그려낸 작품이다. 11권은 교통사고로 입원을 하게 된 엄마를 대신해서 일주일간 집안일을 돌보는 미니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안데르센 상을 수상한 독일의 국민 아동 작가 크리스티네 뇌스틀링거의 미니 미니 시리즈 깜찍 발랄 키다리 아가씨 미니와 떠나는 재기 발랄! 재치 만점! 아이들만의 세상 이야기 “나는 헤르미네 치펠이라고 해. 다들 미니라고 부르지!” 아이든 어른이든 낯선 환경에 마주하게 되면 불안한 법이다. 게다가 자신이 다른 사람들과 다른 외모를 가졌다고 생각한다면 더욱 그러할 것이다. 특히 아이들이 처음 학교에 가려고 할 때 혹시라도 자신이 다른 친구들과 다른 모습 때문에 놀림을 받거나 외톨이가 되지 않을까하는 고민을 하게 될지도 모른다. 이 책은 그런 아이들의 마음을 잘 표현하고 있는 그림책이다. - ga**hbs 님 '미니 미니'시리즈는 또래 아이들 보다 키가 훨씬 크고, 두 살 터울인 오빠 모리츠보다도 결코 작지 않은 주인공 미니의 눈으로 바라 본 유쾌한 생활 이야기입니다. 이제 막 학교에 입학 하려고 하는 미니에게 있어서 주변은 늘 분주하고 따뜻하고 때론 혼란스럽고, 무섭고, 사랑스러운 다양한 감정이 공존하는 곳입니다. 그렇기에 책 속에는 미니가 겪는 다양하고 재미난 이야기들이 들어 있습니다. 과거에 비해 맞벌이 부부가 급속하게 늘어난 한국의 가정에서도 아이가 혼자서 겪어야 하는 일들은 많이 있습니다. 아이 혼자 속앓이를 할 때도 있고, 때론 어른스럽게 대처하기도 하는 것처럼 미니도 때론 누구에게도 말 못할 고민으로 끙끙 앓기도 하고, 오빠를 이해하는 속 깊은 동생 미니가 되기도 하고, 불쌍한 사람을 도와주는 착한 미니가 되기도 합니다. 이렇게 다양한 주변의 사건들을 하나하나 씩씩하고 지혜롭게 해결해 나가는 모습 속에서 우리 아이들은 말보다 더 깊은 공감과 배움을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아이들이 점점 성숙되어져 가면서 말 못하는 문제점들을 이렇게 발랄한 이야기들을 통해 사실 아무런 문제가 되지 않으며 나와 같은 처지의 사람들이 주변에 참 많고 다 함께 어울려 지낼 수 있다라는 것을 아무런 거침없이 알려주고 있어 아이들의 입장에서 아이들의 고민들을 잘 해결 해 주는 성장 동화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중략… 한참 자라나고 있는 우리 아이들과 함께 공감하고 함께 생각해 볼 수 있는 그리고 가족 간의 잔잔하면서도 감동 깊은 그런 사랑 이야기를 담고 있어 온 가족이 함께 보아도 좋을 것 같다 라는 생각을 해 보았습니다. -kjs11446 미니를 통해 친구들 간의 우정과 소통 그리고 관계에 대해 배운다 '미니 미니' 시리즈는 아이들의 관계와 소통에 대해서 세련되게 이야기하고 있음은 물론 빠른 전개와 재치 있는 유머, 다양한 소재로 생생하게 풀어가는 아이들의 심리묘사는 시간이 지났음에도 전혀 퇴색되지 않고 꾸준하게 많은 어린이들의 사랑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특히 독일의 어린이들이 겪는 문화적인 관습과 생활 모습 등을 잘 표현하고 있으면서도 전혀 이질적이지 않고 아이들이 쉽게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로 꾸며져 있습니다. 자신의 행복을 찾기 위해 노력하는 미니의 모습과 자신을 싫어하는 친구와 함께 잘 지내기 위해 애쓰는 미니를 보며 우리는 미니와 같은 적극적인 사고를 배움과 동시에 아이들이 자존감을 형성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사실 컴플렉스라는 것도 자신이 마음먹기에 달려 있는데……. 미니를 통해 컴플렉스를 극복하는 법이라든가 학교 울렁증 극복하기 등 아이들의 고민에 대해서도 생각해 볼 수 있어요. 우리 아이들의 심리를 잘 이해한 책이라 초등친구들이 재밌게 읽을 수 있고, 유머러스한 표현이며 그림들이 책 읽는 즐거움을 느끼도록 도와주네요. 이책이 미니미니 시리즈의 첫번째 이야기인데.. 앞으로 미니가 어떻게 학교생활을 해 나가고, 어떤 재미난 일이 벌어질지 기대되고 궁금하네요. -지**짱 미니는 할머니부터 아버지, 엄마, 오빠, 고양이 마우츠에 이르기 까지 다양한 가족과의 소통을 통해서 자신의 상황과 사건들을 해결해 나가고 있습니다. 그 속에서 자신도 잘 모르는 여러 가지 복잡하고 미묘한 감정들을 미니는 오빠를 통해서, 혹은 부모님의 도움을 통해서 슬기롭게 해결합니다. 이 책은 문제들을 가족이 함께 공유하고 풀어가는 모습 속에서 가족의 소중함과 미니의 성장을 그리고 있습니다. “바쁜 아빠, 말썽쟁이 오빠와 함께 일주일간 집안일 돌보기” 미니 미니 11권《미니의 오빠는 너무해》는 교통사고로 입원을 하게 된 엄마를 대신해서 일주일간 집안일을 돌보는 미니의 이야기를 담은 책입니다. 어렸을 적 여자 아이들은 자신의 롤모델로 엄마를 닮고 싶어 합니다. 집안일을 꾸리는 엄마, 저녁밥을 맛있게 짓는 엄마, 자상한 엄마 등등. 우리의 친구 미니도 엄마가 없는 동안 솔선수범해 집안일을 도맡아 합니다. 하지만 말썽쟁이, 심술꾸러기 오빠와의 다툼은 언제나 있기 마련이지요. 새로운 상황에 처한 미니의 슬기롭고 씩씩한 성장이야기는 11권에서도 더욱 즐거움과 교훈을 줄 것입니다. 총 15권으로 구성된 '미니 미니' 시리즈는 각 권마다 입학, 새 친구, 겨울, 행복 등 15가지의 각기 다른 다양하고 재미있는 주제를 가지고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그 속에는 글을 막 배우려고 하는 유치원에서부터 학교라는 새로운 울타리에 접어들었을 때까지 겪게 되는 다양한 상황들을 볼 수 있습니다. 특히 실수하거나 위기가 닥쳤을 때도 언제나 씩씩하고 용감하게 상황을 헤쳐 나가려고 노력하는 미니를 통해서 어린 독자들은 용기와 지혜를 얻을 수 있습니다. 이러한 어려움이 닥쳤을 때 누구보다 가슴아파하고 적극적으로 사건을 도와주는 형제나 가족을 통해서 그들의 사랑이 얼마나 특별한지에 대해 공감과 배움을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안데르센 상, 린드그렌 상 수상 작가 크리스티네 뇌스틀링거 미니를 탄생시킨 크리스티네 뇌스틀링거는 안데르센 상, 린드그렌 상 등 아동 문학의 대표적인 상들을 수상한 아동 작가입니다. 그녀의 수많은 작품들 속에서 일관되게 나타나는 빠른 전개 속에서 나오는 재치 있는 유머와 다양한 소재로 생생하게 풀어 가는 아이들의 심리 묘사는 뇌스틀링거만이 가지고 있는 가장 큰 매력이자 장점입니다. 심각한 상황을 일순간의 유머로 멈춰 버리고, 곧이어 더 큰 장치로 아이들에게 큰 감동과 교훈을 주는 모습 속에서 아이들은 다양한 사고와 풍부한 상상력을 기를 수 있게 도와줍니다. 또한 그동안 다수의 뇌스틀링거의 작품을 번역한 김경연 선생은 국내에서는 최초로 아동 문학 박사학위를 받은 아동 문학가이자 번역가입니다. 간결 운율을 구사하면서도 충분한 의미를 담은 어휘를 늘 염두에 두고 번역을 하기 때문에 이제 막 말을 배우는 아이들이 소리내어 읽기에 매우 적당합니다. 끝으로 '미니 미니'시리즈가 아동 문학의 본고장 독일뿐만 아니라 유럽에서도 십여 년이 넘도록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이유는 시간이 흘러도 변하지 않는 아이들 순수함의 가치와 그러한 모습들을 토대로 뇌스틀링거만이 묘사할 수 있는 특유의 재기 발랄한 이야기 때문일 것입니다. 또한 적재적소에 들어가 아이들의 웃음을 자극하는 크리스티아네 뇌스틀링거의 현실감 있는 그림들은 시간이 흘러도 아이들에게 꾸준히 사랑받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엄지 공주 (책 + CD 1장)
랭기지플러스(Language Plus) / 안데르센&그림 연구회 지음 / 2009.05.01
8,000원 ⟶ 7,200원(10% off)

랭기지플러스(Language Plus)명작,문학안데르센&그림 연구회 지음
영어일기 표현노트 : 영어작문을 위한 매일 쓰는
씽크북스 / 이서하 지음 / 2009.08.15
9,500원 ⟶ 8,550원(10% off)

씽크북스외국어,한자이서하 지음
영어작문을 위한 매일쓰는 영어일기 표현노트. 주제별 영어 표현사전과 영어일기 영작패턴 학습을 함께 수록하였습니다.영어 일기에 유용한 문장 표현들을 주제별로 분류하여 정리하였으며 이 표현들을 통해 영작패턴 학습이 이뤄지도록 한 책입니다. Part 1 영어작문을 위한 영어 표현 사전 Unit 1. 감정, 기분 I was happy. Unit 2. 날씨, 계절 It was fine. Unit 3. 하루 일과 I have breakfast at seven. Unit 4. 친구 관계 He is a good friend. Unit 5. 생일, 파티 It is my birthday today. Unit 6. 가족 We all get along well. Unit 7. 성격 I am very outgoing. Unit 8. 건강, 병원 I had a stomachache. Unit 9. 운동 I like baseball best. Unit 10. 학교생활 I am good at math. Unit 11. 취미생활 I have a lot of hobbies. Unit 12. 집안일 I cleaned my room. Unit 13. 학교 행사 We went on a field trip. Unit 14. 명절, 기념일 Chuseok is one of the biggest holidays. Unit 15. 외모 She is beautiful. Unit 16. 과목 It is fun to learn English. Unit 17. 의생활 I need a new jacket. Unit 18. 여행 I will go on a weekend trip. Unit 19. 음식 My family likes to eat out. Unit 20. 쇼핑 I went shopping with my mom. Unit 21. 문화생활 Today I went to see a movie. Unit 22. 습관 I will keep promises with my friends. Unit 23. 이웃, 봉사 My family decided to help them. Unit 24. 직업, 미래 I want to be a doctor. Part 2 영어일기를 위해 필요한 문법 정답
사이언스 코믹스 : 비행기
길벗어린이 / 앨리슨 윌거스 지음, 몰리 브룩스 그림, 이민아 옮김 / 2018.02.20
11,000원 ⟶ 9,900원(10% off)

길벗어린이자연,과학앨리슨 윌거스 지음, 몰리 브룩스 그림, 이민아 옮김
사이언스 코믹스 시리즈. 라이트 형제의 여동생 캐서린 라이트가 들려주는 그들의 이야기다. 캐서린은 실제로 라이트 형제와 매우 친했다. 그들이 만든 비행기를 세상 사람들에게 알리는 데 큰 도움을 주기도 했다. 책 속에서 캐서린은 라이트 형제를 비롯한 당대 항공학자들을 소개하며 초기 비행기의 모습과 발달 과정을 알려 준다. 라이트 형제가 어린 시절 ‘박쥐’라는 헬리콥터 장난감을 가지고 놀며 비행에 흥미를 느낀 순간부터 마침내 첫 비행에 성공하기까지, 이후 프랭크 휘틀이 터보 제트 엔진을 개발해 오늘날 비행기 모습의 토대를 마련하기까지, 포기할 줄 모르던 항공학자들의 불꽃같은 열정이 펼쳐진다.“새처럼 자유롭게 하늘을 나는 꿈!” 불가능할 것만 같던 인류의 열망을 이루기 위해 실패하고 또 실패해도 결코 포기하지 않은 이들의 눈부신 비상! 단 한 세기만에 놀라운 발전을 이룬 비행기의 모든 것!비행기 발명의 주인공들을 소개합니다! 하늘을 나는 것은 인간의 오랜 꿈입니다. 오늘날에는 비행기가 매일같이 하늘을 누비지만, 사실 비행기의 역사는 그리 오래되지 않았습니다. 19~20세기는 비행기 열풍이 전 세계를 휩쓸던 때였습니다. 라이트 형제를 비롯한 많은 이들이 도전과 실패를 거듭했고, 결국 새처럼 날고자 했던 열망을 이루어 냈습니다. ‘사이언스 코믹스’ 시리즈 6권 《비행기_인류의 날갯짓》은 라이트 형제의 여동생 캐서린 라이트가 들려주는 그들의 이야기입니다. 캐서린은 실제로 라이트 형제와 매우 친했습니다. 그들이 만든 비행기를 세상 사람들에게 알리는 데 큰 도움을 주기도 했습니다. 책 속에서 캐서린은 라이트 형제를 비롯한 당대 항공학자들을 소개하며 초기 비행기의 모습과 발달 과정을 알려 줍니다. 라이트 형제가 어린 시절 ‘박쥐’라는 헬리콥터 장난감을 가지고 놀며 비행에 흥미를 느낀 순간부터 마침내 첫 비행에 성공하기까지, 이후 프랭크 휘틀이 터보 제트 엔진을 개발해 오늘날 비행기 모습의 토대를 마련하기까지, 포기할 줄 모르던 항공학자들의 불꽃같은 열정이 펼쳐집니다. 단 한 세기 만에 놀라운 발전을 이룬 비행기 이야기 속으로 떠나 보세요! 비행의 꿈을 향한 좌충우돌 여정이 생생하게 펼쳐진다!우리가 몰랐던 라이트 형제의 숨겨진 이야기 이 책은 라이트 형제의 여동생 캐서린 라이트가 학생들에게 라이트 형제의 이야기를 들려주는 수업 내용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캐서린 라이트는 실제로 라이트 형제가 만든 비행기를 세계에 알리는 일을 적극 도왔으며, 교사로 일한 적도 있지요. 캐서린의 수업에서는 라이트 형제의 삶과 19~20세기 서양 항공학계의 뜨거운 분위기가 생방송처럼 펼쳐집니다. 치열하게 경쟁하며 때론 자신의 기술이 더 좋다고 다투기도 했지만, 비행의 꿈은 모두가 한결같았지요. 캐서린은 시공간을 자유롭게 넘나들며 독자들을 라이트 형제의 시대로 데려갑니다. 먼저 라이트 형제가 헬리콥터 장난감 ‘박쥐’를 가지고 놀던 어린 시절이 펼쳐집니다. 당시 항공학계는 열기구와 비행선에서 더 나아가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이때 독일의 릴리엔탈 형제는 새의 날갯짓을 보고 물체가 중력을 거스르며 위로 떠오르는 양력의 원리를 발견했습니다. 양력은 뉴턴의 3가지 운동 법칙에 근거하며, 날개의 각도와 바람의 방향이 비행하는 데 있어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사실도 깨달았습니다. 릴리엔탈의 연구를 보고 영감을 얻은 라이트 형제는 날개를 휘어지는 상자 모양으로 비행기를 만듭니다. 첫 비행은 실패였지만 시행착오 끝에 가장 적합한 날개 모양을 찾고, 직접 만든 엔진과 프로펠러도 추가했습니다. 그리하여 1903년 12월 17일, 수많은 실패 끝에 비행에 성공했습니다. 위기의 순간마다 과학적인 접근과 분석으로 문제를 해결하던 라이트 형제를 보다 보면, 아무리 어려운 문제도 끈기를 가지고 차근차근 풀며 해결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갖게 됩니다. 박진감 넘치는 일러스트는 초기 비행사들의 거침없는 도전 정신을 잘 보여 줍니다. 거침없는 선으로 화면을 가득 채운 엔진 소리는 날개와 프로펠러를 타고 흐르는 바람과 비행사의 긴장되는 상황을 실감나게 표현합니다. 비행기가 추락하는 장면에서는 보는 사람까지 온몸이 모래사장에 부딪치는 것 같지요. 작은 마을에서 자전거 수리공으로 일하던 라이트 형제가 어떻게 세계 최초의 동력 비행기를 만들었을까요? 또 어떻게 오늘날의 터보 제트기가 만들어졌을까요? 수많은 발명가들의 실패와 성공, 좌절과 환희가 눈앞에서 생생하게 펼쳐집니다. 독자들은 오늘날의 비행기에도 적용되는 항공의 원리를 쏙쏙 익히면서, 꿈이 곧 현실이 되는 가슴 벅찬 감동을 느낄 것입니다. 이토록 많은 발명가가? 이토록 다양한 비행기가?우리가 몰랐던 수많은 항공 개척자와 초기 비행기들이 한 권에 쏘옥~! 비행기 발명가 하면 누구나 라이트 형제를 첫 번째로 꼽을 것입니다. 하지만 라이트 형제만이 비행기를 만들었던 것은 아닙니다. 모든 발명은 이전 사람들의 업적을 딛고 이루어집니다. 라이트 형제의 동력 비행기 이전에는 열기구와 비행선, 글라이더가 있었고, 라이트 형제 이후에도 터보 제트 엔진을 발명한 프랭크 휘틀, 로켓을 발명한 로버트 고다드를 비롯해 수많은 이들이 항공의 역사를 잇고 있습니다. 지금 이 순간에도 비행기는 끊임없이 진화하며 지구를 넘어 우주 멀리 나아가고 있습니다. 이 책에는 라이트 형제와 캐서린 외에 당대 항공학계를 주름잡던 22명의 이름과 27개의 초기 비행기 모델이 등장합니다. 라이트 형제가 어린 시절 가지고 놀던 ‘박쥐’ 장난감을 만든 알퐁스 페노, 새의 날갯짓을 보고 글라이더를 만든 릴리엔탈 형제, 죽을 때까지 비행기 발명가는 라이트 형제가 아니라 자신이라고 주장했던 가브리엘 부아쟁, 전화기의 발명가로 더 유명한 알렉산더 그레이엄 벨, 터보 제트 엔진을 개발한 프랭크 휘틀까지, 같은 시대에 활약했던 발명가들을 만나 볼 수 있습니다. 또한 풍선으로 띄우는 열기구와 비행선, 라이트 형제에게 영감을 준 릴리엔탈 글라이더, 라이트 형제의 플라이어 호, 최초로 영국 해협을 횡단한 블레리오 호, 제트 엔진을 단 글로스터 등 19~20세기에 만들어진 초기 비행기들도 볼 수 있습니다. 오늘날 우리가 타는 비행기들이 하늘을 날 수 있는 기본 원리는 사실상 이 시기에 완성이 되었다고 볼 수 있지요. 이처럼 위대한 발명은 어느 날 한 사람에 의해 갑자기 이루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여러 사람이 서로 경쟁하고 지식을 교류하는 가운데 열매가 맺히는 것과 같습니다. 이 책에 등장하는 기라성 같은 항공 개척자들이 그러한 사실을 잘 말해 줍니다. 권말에서는 본문에서 자세히 다루지 못한 또 다른 항공학자와 그들의 업적을 소개합니다. 또, 용어 풀이를 통해 항공 분야의 기초 개념을 다시 한 번 짚어 줍니다. 꼬마 비행기 박사라면 반드시 알아야 할 항공 역사의 모든 것이 이 책 한 권 안에 쏘옥 담겨 있습니다. 과학 꿈나무들을 위한 새로운 개념의 아주 특별한 과학 만화 소설, ‘사이언스 코믹스’ ‘사이언스 코믹스’ 시리즈는 세계적인 출판 그룹 맥밀란에서 야심차게 내놓은 과학 만화 소설 시리즈로, 출간되자마자 세계 출판계의 주목을 받았습니다. 생물학, 화학, 물리학, 지질학, 천문학 등 과학 전 분야에서 뽑은 주제들을 ‘나’와 ‘세계’의 관계 속에서 이해할 수 있도록 인문학적 감수성을 접목한 구성이 돋보이지요. 과학 주제의 기본 개념부터 첨예한 최근의 학설까지 시대 흐름에 재빠르게 발맞추어 나가는 현재진행형의 과학 총서로, 박식하고 유머 넘치는 글 작가와 재능 있고 개성 가득한 그림 작가의 손을 거쳐 재미와 정보, 예술성까지 갖추었습니다. 현재 《공룡》, 《산호초》, 《화산》, 《박쥐》, 《전염병》에 이어 6권 《비행기》가 국내 출간되면서 미래의 과학자를 꿈꾸는 어린이들의 필독서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사이언스 코믹스’ 시리즈는 교과과정에서 다루는 기초 지식을 넘어 심도 깊은 과학 철학의 관점까지 녹여 냄으로써 우리가 사는 세계를 나만의 새로운 관점으로 바라볼 수 있게 도와줍니다. 독자들은 이야기의 배경을 통해 과학자가 살던 과거 시대나 가상의 미래사회, 인간의 몸속 등 시공간을 뛰어넘은 과학의 현장으로 초대됩니다. 이로써 각 권 주제에 관한 개념과 원리를 습득할 뿐 아니라, 과학자가 가진 경이로운 시선으로 주변 세계와 현상을 바라보며 과학의 세계에 빠져들게 됩니다. 자연의 원리를 밝히는 학문의 경계를 넘어 역사와 문화의 관점을 함께 녹여 냄으로써, 과학이 우리에게 어떤 의미를 갖는지도 느낄 수 있게 해 줍니다. 과학! 내용의 밀도와 정확성은 물론이고, 만화! 시각 정보에 익숙한 요즘 아이들의 취향에 맞는 수준 높은 이미지, 소설! 주제에 관한 개념과 원리를 토대로 구성한 스토리 설정과 세계관까지, ‘사이언스 코믹스’는 과학 만화 소설이 구현할 수 있는 최고의 매력으로 가득 찬 시리즈입니다. ‘한 걸음 더’ 들어간 과학책을 원하는 어린이들을 위한 최고의 선물! 새로운 발견으로 살아 움직이는 과학 만화 소설 ‘사이언스 코믹스’를 지금 바로 만나 보세요! 오빌: 공중에 얼마나 오래 떠 있었는지 한번 맞혀 볼래?윌버: 음…, 30분 가까이 됐을 거 같은데….오빌: 39분하고도 24초야.윌버: … 오빌, 드디어 이걸 실용적 비행기라고 부를 수 있을 것 같다.오빌: 나도 동의해, 진심으로!캐서린: 이제 두 오빠의 발명품을 구매할 고객을 찾으러 나설 때가 되었어요. 우리는 이 일에 많은 시간과 노력이 필요하다는 걸 미처 몰랐어요. 무척이나 골치 아픈 일이었지요. 프랭크: 미래에는 이보다 훨씬 더 멋진 기술이 우리를 놀라게 할 겁니다! 대기권 바깥 우주로 사람들을 데려다줄 여객기! 폭발음 없이 음속을 돌파하도록 설계된 초음속 비행기! 위험한 지역을 정찰하거나 우편물을 배달하는 초소형 비행기도 있어요. 게다가 원격 조정도 가능하지요. 과거 경주 비행기처럼 레이싱도 할 수 있대요.캐서린: 크기가 작은 만큼 부서질 위험도 훨씬 적겠군요.프랭크: 과연 그렇겠지요! 라이트 양, 단 한 세기 만에 우리가 이루어 낸 것들을 보세요!캐서린: 정말 굉장했어요!
카프카와 인형의 여행
문학과지성사 / 조르디 시에라 이 화브라 지음, 김정하 옮김, 펩 몬세라트 그림 / 2010.02.23
8,500원 ⟶ 7,650원(10% off)

문학과지성사명작,문학조르디 시에라 이 화브라 지음, 김정하 옮김, 펩 몬세라트 그림
신비롭고 강렬한 작품들로 현대 문학을 대표하는 작가 프란츠 카프카. 그가 단 한 명의 독자, 그것도 한 명의 어린아이만을 위해 펜을 든 특별한 이야기가 있다. 인형을 잃어버려 울고 있는 아이를 위로하기 위해 카프카가 삼 주 동안 쉼 없이 이어 나간 이야기. 그가 세상을 떠나기 일 년 전에 경험한 이 감동적인 사건은 그의 다른 작품들만큼이나 신비로운 실화로 남아 있다. 한 점의 의심 없이 순수한 믿음과 애정으로 카프카의 이야기를 받아들이는 어린 친구 엘시를 위해, 카프카는 자신이 인형 우편배달부가 되어 인형의 편지를 배달하기로 결심한다. 그날부터 카프카는 삼 주 동안 꼬박 하루도 빠짐없이 엘시에게 전해 줄 편지를 쓰면서, 세계 곳곳을 누비는 아주 특별한 인형 이야기를 창조해 낸다.첫 번째 꿈 잃어버린 인형 a ~ e 두 번째 환상 브리지다의 선물 f ~ k 세 번째 희망 여행자 인형의 길고 긴 여정 i ~ p 네 번째 미소 선물 q ~ z 결말 감사 옮긴이의 말단 한 명의 어린아이를 위해 카프카가 들려주는 특별한 이야기 신비롭고 강렬한 작품들로 현대 문학을 대표하는 작가 프란츠 카프카. 그는 불가사의한 사건을 간결하고 사실적으로 묘사하여 우리가 당연시 여기는 많은 것들을 다시금 되돌아보게 하며 20세기 문학의 새로운 신화를 창조해 냈다. 생전에 단지 몇 편의 단편만을 발표했고 대부분의 작품이 미완성으로 남아 있지만, 『변신』, 『성』, 『아메리카』 등 일상적이면서도 환상적인 그의 작품들은 무한한 해석의 가능성을 열어 두고 있다. 그런 그가 단 한 명의 독자, 그것도 한 명의 어린아이만을 위해 펜을 든 특별한 이야기가 있다. 인형을 잃어버려 울고 있는 아이를 위로하기 위해 카프카가 삼 주 동안 쉼 없이 이어 나간 이야기. 그가 세상을 떠나기 일 년 전에 경험한 이 감동적인 사건은 그의 다른 작품들만큼이나 신비로운 실화로 남아 있다. 어느 날 카프카는 베를린의 슈테글리츠 공원을 산책하다가 울고 있는 한 어린 소녀를 만난다. 아이의 이름은 엘시. 엘시는 인형인 브리지다를 잃어버려 절망에 빠져 울고 있었다. 한 번도 본 적 없던 아이의 순수한 눈물은 카프카의 마음에 잔잔한 파장을 일으킨다. 그리고 아이를 달래기 위해 그는 독창적이고도 멋진 해결책을 떠올린다. 인형을 잃어버린 것이 아니라 인형이 자신의 삶을 찾기 위해 여행을 떠난 것이고, 여행지에서 아이에게 편지를 보내오는 멋진 이야기를 생각해 낸 것이다. 한 점의 의심 없이 순수한 믿음과 애정으로 카프카의 이야기를 받아들이는 어린 친구 엘시를 위해, 카프카는 자신이 인형 우편배달부가 되어 인형의 편지를 배달하기로 결심한다. 그날부터 카프카는 삼 주 동안 꼬박 하루도 빠짐없이 엘시에게 전해 줄 편지를 쓰면서, 세계 곳곳을 누비는 아주 특별한 인형 이야기를 창조해 낸다. 한 아이의 천진함이 카프카의 영혼을 움직이다! 카프카와 엘시의 이 우연한 만남은 엘시는 물론 카프카의 인생을 단숨에 행복이 충만한 삶으로 바꾸어 놓는다. 인형을 잃어버리고 절망에 빠졌던 엘시의 하루하루는 카프카가 들려주는 인형의 여행 이야기를 기다리는 기대와 설렘으로 가득한 날들이 되어 간다. 그러면서 상처 받은 마음을 치유하고, 슬픔의 자리를 행복과 기쁨으로 채우게 된다. 비단 위로를 받은 사람은 엘시만이 아니었다. 폐결핵으로 인해 약해진 몸으로 마지막 연인인 도라 디만트와 여생을 함께하고 있던 카프카에게 엘시는 새로운 삶의 희망과 열정을 불어넣어 준다. 이렇듯 우연한 만남에서 싹튼 카프카와 엘시의 우정은 서로의 삶을 더욱 향기롭게 가꾸어 준다. 엘시에게 카프카는 희망을 전해 주는 버팀목이었고, 카프카에게 엘시는 지켜 주고 싶은 순수함, 자신이 살아가지 못할 미래를 꽃피울 작은 씨앗이었다. 두 사람은 아버지와 딸처럼, 또한 오랜 우정을 나눈 친구처럼 신의를 지키며 서로의 인생을 더욱 값지게 만들어 준다. 전혀 겹쳐질 것 같지 않은 두 사람이 만나 친구가 되어 가는 이야기는 독자들의 마음을 금세 사로잡게 될 것이다. 카프카가 모두에게 전해 준 행복한 결말 인형 우편배달부가 된 카프카는 모두에게 행복한 결말을 선사한다. 카프카는 사물에 불과했던 인형에게 생명을 불어 넣고, 이로써 인형은 카프카와 엘시의 마음속에서 살아 숨 쉬는 존재가 되어 엘시의 마음을 희망으로 밝히고 카프카의 마음에는 자유의 날개를 달아 준다. 엘시는 카프카가 들려주는 인형의 편지 덕분에 자신의 인형이 즐겁게 세계를 여행하고 있는 중이라고 믿는다. 한 통 한 통 늘어나는 편지만큼 성장해 가는 인형을 보며 엘시도 그만큼 자라난다. 그러면서 엘시는 깨닫는다. 가장 큰 사랑은 소유하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행복할 수 있도록 길을 열어 주는 것이란 걸. 마침내 엘시는 더 이상 슬퍼하지 않고 인형을 마음속에서 떠나보내게 된다. 인형의 편지는 카프카에게도 행복을 가져다준다. 런던, 파리, 베네치아, 사하라 사막, 히말라야 등을 누비는 인형의 여행을 함께하며 카프카는 자유를 맛 볼 수 있었다. 또한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 많은 사람들의 축복 속에서 결혼식을 올리는 인형의 모습을 보며 자신에게 존재하는 사랑의 소중함도 새로이 깨닫게 된다. 또한 잃어버린 인형 없이도 더는 고통스러워하지 않고, 자신이 선물한 새로운 인형을 받고 감격해하는 엘시를 보며 아버지와 같은 흡족함을 느끼기도 한다. 생의 마지막 순간, 카프카는 행복한 한 해를 빌어 주는 인형의 편지를 상상하며 평화로이 숨을 거둔다. 한 아이의 슬픔을 달래 주고자 한 카프카의 정성이 담긴 편지는 아이뿐만 아니라 카프카의 삶에도 그동안 한 번도 경험해 보지 못한 기쁨을 가져다준다. 인형 우편배달부가 된 카프카가 전해 준 것은 단순한 편지를 넘어선 한 사람의 인생 속에 영원히 남을 사랑과 우정과 신의였다.
EBS 어휘가 독해다! 초등 국어 어휘 기본 (2021년)
한국교육방송공사(초등) / EBS(한국교육방송공사) 편집부 (지은이) / 2020.12.11
12,000

한국교육방송공사(초등)학습참고서EBS(한국교육방송공사) 편집부 (지은이)
초등학교 3~4학년 국어, 수학, 사회, 과학 교과서에서 자주 나오는 낱말을 수록하였다. 낱말의 뜻과 사용되는 예를 익히고, 비슷한말까지 공부하고 나면 어휘 실력이 한 단계 올라간다. 헷갈리거나 함께 알아 두면 좋은 어휘를 익힐 수 있다.Ⅰ 느낌·생각·동작 01강 나의 마음은 무슨 색일까? 02강 여러 가지 느낌 03강 나의 마음, 너의 느낌 04강 미래를 밝히는 사고력 05강 높은 뜻을 본받아 06강 연구하고 해결해요 07강 얼굴로 말해요 08강 오늘 한 일을 말해요 09강 사물을 다뤄요 10강 학급 회의를 해요 Ⅱ 역사·사회 11강 옛날에는 이렇게 살았어요 12강 어려움을 이겨 낸 우리나라 13강 함께 살아가는 우리 14강 변화하는 우리 사회 15강 행복한 사회를 함께 만들어요 16강 자연과 더불어 살아가는 우리 17강 맛을 보아요 18강 여행을 떠나요 19강 행사에 함께 가요 20강 선조들의 삶이 궁금해요 Ⅲ 자연·과학·수학·국어 21강 실험을 해요 22강 동물과 식물을 사랑해요 23강 날씨가 어떤가요? 24강 나는야 수학자! 25강 우주여행을 떠나요 26강 우리 몸을 살펴보아요 27강 국어 공부에 도움이 돼요 1 28강 국어 공부에 도움이 돼요 2 29강 국어 공부에 도움이 돼요 3 30강 국어 공부에 도움이 돼요 4 정답과 해설 초등 주간 베스트셀러 1위! 학부모가 먼저 알아보고 선택한 어휘 교재 No.1! ‘어휘가 독해다! 초등 국어 어휘’를 이제 학년에 따라 선택할 수 있습니다. 입문(1~2학년) → 기본(3~4학년) → 실력(5~6학년) <어휘가 독해다! 초등 국어 어휘-기본(3~4학년)> 1. 초등학교 3~4학년 국어, 수학, 사회, 과학 교과서에서 자주 나오는 낱말을 수록 낱말의 뜻과 사용되는 예를 익히고, 비슷한말까지 공부하고 나면 어휘 실력이 한 단계 올라갑니다. 헷갈리거나 함께 알아 두면 좋은 어휘를 익힐 수 있습니다. 2. 어휘 공부를 통해 ‘읽기’와 ‘국어’ 공부를 한번에 어휘 익히기에서 공부한 어휘들을 문제로 풀어봅니다. QR코드를 찍으면 선생님 음성이 나와서 받아쓰기 연습도 쉽게 할 수 있습니다. 우리말에서 많이 사용하는 속담이나 고사성어 등을 만화·삽화로 쉽고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습니다. 3. 22강으로 완성하는 초등학교 1~2학년의 기초를 다지는 낱말 학습 평생 학습의 기초가 되는 어휘 공부를 재미있고 부담 없이 시작할 수 있습니다.
하늘땅만큼 재미있는 우리 음악
문공사 / 엄성은 글, 박철민 그림 / 2002.06.05
8,500원 ⟶ 7,650원(10% off)

문공사예술,종교엄성은 글, 박철민 그림
특수계층의 전유물로만 여겨졌던 국악이 점차 현대화, 대중화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러한 노력이 일환으로 제6차 교육 과정에서는 초등 학교 음악 교과서에 국악적인 내용이 30%, 제7차 교육 과정에 의한 교과서에는 40%의 확보를 이루어 냈습니다. 이 책은 옛 이야기를 통하여 어린이들이 국악에 대해 친근감을 가지고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소를 몰 때 \'이랴, 이랴\'라는 말을 하게 된 사연을 소개한 후 모내기소리를 가르쳐주고, 너무나 가난하여 떡방아를 찧는 대신 고를 타서 떡방아 소리를 낸 백결선생의 이야기와 떡노래를 함께 알려줍니다. 각 음악소개에는 몇 학년 음악교과서 몇 페이지에 나와 있는지를 함께 알려주기 때문에 학교 공부와 쉽게 연계시킬 수 있습니다. 부록으로 들어있는 CD에는 초등학교 음악 교과서에서 나오는 12곡의 국악이 첨부되어 있습니다.1. 옛 이야기와 만나는 우리 음악 이랴, 이놈의 소야! 하회 마을의 탈놀이 세조 임금님은 음악가였어요! 용이 준 신통한 악기 왕산악과 거문고 가야에서 만든 가야금 아내를 위한 떡방아 소리 심심 산천에 백도라지 아리랑 아리랑 아라리요 2. 옛 그림과 만나는 우리 음악 거문고 줄을 고르며 진솔 모임을 추억하며 시와 노래를 벗삼아 음악에 맞춰 춤추는 아이들 궁궐에서 열린 잔치 노래로 들려 주는 재미있는 이야기 어린 신선이 부는 아름다운 생활 소리 대낮처럼 환한 밤 연주를 들으며 연꽃을 감상해요! [부록CD] 청성자진한잎, 사물놀이, 현악 영산회상 중 타령, 매롱이 소리, 떡 노래, 나물 타령, 정선 아리랑, 가야금 산조, 흥보가 중 박 타는 대목, 수제천, 대취타, 취타
I Meet Writing 3
Happy House(해피하우스) / Sarah Taylor 지음 / 2012.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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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ppy House(해피하우스)외국어,한자Sarah Taylor 지음
초등 저학년 대상의 라이팅 교재로 아이들이 짧지만 하나의 주제를 가진 자신만의 글을 완성하여 쓸 수 있도록 이끌어주는 교재이다. 각 단원별로 일상생활에서 유용하게 쓰이는 어휘를 학습하고, 라이팅에 필요한 문장 구조 및 문법 포인트를 재미있는 장치들로 학습하여 자연스럽게 자신의 글을 쓸 수 있도록 유도한다. 다양한 장르의 재미있는 샘플 글을 읽고, 스티커 활동부터 시작되는 흥미로운 문제풀이를 통해 샘플 글과 유사한 자신만의 Diary, Journal, Letter, Email을 쓸 수 있도록 점진적이고 유기적으로 이끌어 준다. 이러한 학습의 흐름은 아이들이 글쓰기에 두려움을 없애고 자신감을 갖고 글쓰기를 즐길 수 있게 도와준다.Syllabus How to Use This Book Unit 1 I’m Going to Be a Cook Unit 2 We Love Sundaes Unit 3 Earth Is the Best Unit 4 I Always Sleep in on the Weekend Unit 5 Surprise! Review I (Units 1-5) Unit 6 We Will See a Shark Unit 7 Don’t Eat too Many Sweets Unit 8 I Was Walking the Dog Unit 9 What a Scary Dinosaur! Unit 10 It Was a Great Movie Review II (Units 6-10) Words I Know Stickers아이 밋 라이팅(I Meet Writing) 시리즈는 아이 밋 리딩(I Meet Reading) 시리즈와 같이 초등 저학년 대상의 라이팅 교재로 아이들이 짧지만 하나의 주제를 가진 자신만의 글을 완성하여 쓸 수 있도록 이끌어주는 교재입니다. 아이 밋 라이팅 시리즈는 단순히 단어를 학습하고 패턴에 맞추어 빈칸을 채우는 학습에 그치지 않고 각 단원별로 일상생활에서 유용하게 쓰이는 어휘를 학습하고 라이팅에 필요한 문장 구조 및 문법 포인트를 재미있는 장치들로 학습하여 자연스럽게 자신의 글을 쓸 수 있도록 유도해 줍니다. 다양한 장르의 재미있는 샘플 글을 읽고 스티커 활동부터 시작되는 흥미로운 문제풀이를 통해 샘플 글과 유사한 자신만의 Diary, Journal, Letter, Email을 쓸 수 있도록 점진적이고 유기적으로 이끌어 줍니다. 이러한 학습의 흐름은 아이들이 글쓰기에 두려움을 없애고 자신감을 갖고 글쓰기를 즐길 수 있게 도와줍니다. [시리즈 특징] - Diary, Journal, Letter, Email 등 10편의 다양한 샘플 글 제시 - 단원 별로 일상생활에서 유용하게 쓰이는 주요어휘와 문법 포인트 학습 - 단원 별 새로 나온 단어를 변화무쌍하게 등장하여 소개하는 재미있는 도마뱀 캐릭터 - 스티커, 따라 쓰기, 듣기, 퍼즐 등 다양한 연습 문제 풀이 - 단원 별 학습한 단어와 문법 포인트를 재미있게 확인할 수 있는 카툰 딕테이션 - 학습한 내용을 이용하여 자신의 글을 쓸 수 있도록 유도하는 단원 구성 흐름 - 스스로 확인 학습할 수 있는 워크북
열세 살의 콘서트
책읽는곰 / 전은희 (지은이), 고영초 (그림) / 2018.07.25
11,000원 ⟶ 9,900원(10% off)

책읽는곰명작,문학전은희 (지은이), 고영초 (그림)
큰곰자리 41권. 2017년 한국 안데르센상 동화 부문 대상 수상작. 지민과 유리, 승아는 4학년 때부터 뭉쳐 다니던 단짝 친구이다. 6학년이 되면서 유리와 승아가 아이돌 그룹 스킵하트 ‘덕질’에 푹 빠진 것만 빼고 여전히 많은 것을 함께 한다. 그런데 얼마 전 승아가 스킵하트에서 러브카이로 팬클럽을 갈아타면서 승아와 유리 사이가 삐걱대기 시작한다. 지민은 이 둘을 화해시켜 보려고 예전부터 약속했던 콘서트 관람에 앞장선다. 엄마 생일과 콘서트 날이 겹치는 게 마음에 걸리긴 하지만, 엄마의 남자친구와 셋이서 생일을 보내는 것보다는 나을 듯싶다. 어쩌면 친구들을 화해시키고 싶은 마음보다 그 상황을 피하고 싶은 마음이 더 큰지도 모른다. 유리는 유리대로 팬클럽 회원들 사이에 떠도는 스킵하트 해체설에 마음이 편치 않다. 그저 뜬소문일 뿐이라고 애써 도리질해 보지만, 콘서트장에 도착하자마자 유리가 가장 좋아하는 멤버 해성의 열애설이 인터넷을 뜨겁게 달군다. 승아는 또 승아대로 쉬는 날도 없이 공부하라고 몰아붙이는 엄마에 대한 불만과 제 속도 모르고 무조건 배신자 취급하는 유리에 대한 서운함으로 꿍해 있는데….1. 우리, 콘서트 갈 수 있을까? 2. 해성 오빠가 실검 1위! 3. 이상한 우연 4. 진짜 해성 오빠다! 5. 핸드폰 주인은 누구? 6. 매니저가 수상해 7. 엄마에게 남자 친구가! 8. 오빠를 지켜 줄 거야! 9. 내가 훔쳤어 10. 최고의 콘서트 11. 사랑은 움직이는 거야!2017년 한국 안데르센상 동화 부문 대상 수상작 열세 살, ‘덕질’로 ‘사랑’을 배우다! “아이돌 가수에 열광하는 요즘 아이들의 생태를 깊이 있게 파고든 《열세 살의 콘서트》는 예전과 달라진 신세대 어린이와 젊은 엄마의 긍정적이고 자기 주도적인 삶의 모습을 경쾌하고 빠른 속도로 그려 내, 장편이지만 단숨에 읽히는 매력을 지녔다.” -한국 안데르센상 심사평 중에서 지민과 유리, 승아는 4학년 때부터 뭉쳐 다니던 단짝 친구입니다. 6학년이 되면서 유리와 승아가 아이돌 그룹 스킵하트 ‘덕질’에 푹 빠진 것만 빼고 여전히 많은 것을 함께 하지요. 그런데 얼마 전 승아가 스킵하트에서 러브카이로 팬클럽을 갈아타면서 승아와 유리 사이가 삐걱대기 시작합니다. 지민은 이 둘을 화해시켜 보려고 예전부터 약속했던 콘서트 관람에 앞장섭니다. 엄마 생일과 콘서트 날이 겹치는 게 마음에 걸리긴 하지만, 엄마의 남자친구와 셋이서 생일을 보내는 것보다는 나을 듯싶습니다. 어쩌면 친구들을 화해시키고 싶은 마음보다 그 상황을 피하고 싶은 마음이 더 큰지도 모르지요. 유리는 유리대로 팬클럽 회원들 사이에 떠도는 스킵하트 해체설에 마음이 편치 않습니다. 그저 뜬소문일 뿐이라고 애써 도리질해 보지만, 콘서트장에 도착하자마자 유리가 가장 좋아하는 멤버 해성의 열애설이 인터넷을 뜨겁게 달굽니다. 스킵하트 해체설의 배경에는 해성의 열애설이 있었던 것이지요. 승아는 또 승아대로 쉬는 날도 없이 공부하라고 몰아붙이는 엄마에 대한 불만과 제 속도 모르고 무조건 배신자 취급하는 유리에 대한 서운함으로 꿍해 있습니다. 그러거나 말거나 열세 살답게 콘서트를 즐겨 보려던 세 친구는 이내 엄청난 소동에 휘말리고 맙니다. 해성과 여자 친구가 함께 찍은 사진이 담긴 핸드폰이 세 친구의 손에 들어온 것이지요. 해성을 지키려는 이도, 해성에게서 바라는 것을 얻어 내려는 이도, 여자 친구를 지키고 싶은 해성도 모두 손에 넣고 싶어 하는 이 핸드폰을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지민과 유리, 승아는 뜻하지 않은 소동극을 겪으며 난생처음 ‘누군가를 좋아하는 일’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하게 됩니다. 온 마음을 다해 좋아해도 괜찮아! 아이돌과 팬덤 문화가 십 대의 전유물이 아니게 된 지 이미 오래입니다. 자신이 가치 있다고 생각하는 것에 아낌없이 돈을 쓰는 가치 소비의 중심에 덕질이 있고, 그중에서도 정서적 교감까지 뒤따르는 ‘아이돌 덕질’은 세대를 넘어 하나의 문화로 자리 잡았습니다. 그러나 십대와 그 부모 세대 사이에는 여전히 덕질에 대한 감정의 온도 차가 존재합니다. 부모 입장에서는 내 아이가 ‘덕질에 현생을 갈아 넣고 있는’ 것이 아닌가 하는 불안과 공포를 좀처럼 떨쳐 버릴 수 없는 까닭입니다. 그러다 보니 아이의 덕질을 애써 모른 척하거나 아이에게 질 것이 뻔한 싸움을 걸기 일쑤입니다. 이긴 쪽의 마음도 진 쪽의 마음도 너덜너덜해지게 마련인 싸움을 말이지요. 《열세 살의 콘서트》는 부정 당하기 일쑤인 아이들의 덕질을 긍정하는 데서 출발합니다. 세 주인공의 덕질은 부모 세대의 우려와는 달리 삶을 소모하는 방향이 아니라, 감정과 관계를 학습하고 자신과 타인을 더 깊이 이해하는 방향으로 나아갑니다. 세 친구 중 가장 ‘덕력’이 높은 유리는 바쁜 부모의 빈자리를 채워 준 아이돌 해성에 대한 감정을 친구들이 공감하고 지지해 주기를 바랍니다. 그 과정에서 자신과 다른 감정을 품게 된 승아에게 공격적인 태도를 보이기도 하고, 해성의 감정을 짓밟는 그릇된 선택을 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결국에는 승아와 해성의 감정을 이해하고 존중하는 법을 배우게 되지요. 나아가 세 친구 중에서 가장 먼저 현실 연애에 눈 뜨는 진보(?)를 이루기도 합니다. 승아는 사실 친구 따라 강남 가는 식으로 덕질을 시작한 아이입니다. 엄마의 선택과 결정에 따르는 데 익숙해져 있다 보니, 유리의 강권에도 아무런 저항감 없이 동조해 왔지요. 그런데 스킵하트 팬클럽 안에서 자신의 생각을 부정당하는 경험을 하면서 변화가 찾아옵니다. 러브카이의 선규라는 자신만의 ‘오빠’를 발견한 것을 시작으로, 타인의 생각과 마음을 살피느라 언제나 뒷전이었던 자신의 생각과 마음을 들여다보게 된 것이지요. 유리가 타인을 존중하는 법을 배우기 시작했다면, 승아는 자신을 존중하는 법을 배우기 시작한 셈입니다. 화자인 지민은 친구들의 덕질을 관망하던 아이입니다. 친구 관계도 비교적 덤덤하게 이어 가는 편이지요. 싱글 맘인 엄마와의 유대가 너무도 끈끈한 나머지 다른 관계에 대한 욕구가 그리 크지 않은 까닭입니다. 지민에게도 머지않아 엄마와 둘만으로 필요 충분했던 세계가 갑갑하게 느껴질 때가 오겠지요. 그러나 아직은 아니라고 믿고 싶었던 지민에게 느닷없이 그때가 찾아옵니다. 엄마에게 남자 친구가 생긴 것입니다. 친구들은 이미 겪고 있는 심리적 이유기를 친구들보다 늦게, 그것도 반강제로 겪게 된 셈이지요. 누구나 올라야 할 성장의 계단 앞에서 머뭇거리는 지민의 등을 떠밀어 주는 이는 다름 아닌 해성입니다. 소중한 것들을 지켜 내려 분투하는 해성의 모습을 지켜보면서, 그 모습에 엄마의 모습을 겹쳐 보면서, 지민도 비로소 둘만의 작은 세계에서 한 발짝 걸어 나오게 됩니다. 사실 온 마음을 다해 누군가(또는 무언가)를 좋아해 보는 일은 인생에서 좀처럼 하기 힘든 경험입니다. 하물며 아무런 대가도 바라지 않고 좋아하기란 쉽지 않지요. 그런데 온 마음을 다해 누군가(또는 무언가)를 좋아하는 일에는 반드시 대가가 따르기 마련입니다. 때로는 씁쓸하기도 하고 때로는 달콤하기도 하지만, 그 결과는 한결같이 성장으로 이어지는 대가가 말이지요. 이 책이 이제 막 온 마음을 다해 누군가(또는 무언가)를 좋아하는 경험을 시작하는 아이들에게 작지만 힘 있는 응원이 되어 주기를 바라봅니다. "최유리는 왜 이렇게 안 오는 거야? 그냥 우리끼리 가자.""싫어! 너랑 나는 콘서트 처음 가는 거잖아. 유리는 몇 번 가 봤으니까, 기다렸다 같이 갈 거야."나는 처음이라는 단어에 꾹꾹 힘을 주었다.
또래 퀴즈 : 사회 문화 퀴즈 백과 (스프링)
이젠교육 / 최인수 (지은이), 변우재 (그림) / 2021.04.15
10,000원 ⟶ 9,000원(10% off)

이젠교육사회,문화최인수 (지은이), 변우재 (그림)
초등학생이 알아야 하는 지식을 퀴즈 형식으로 담아낸 지식 퀴즈 백과다. ≪또래 퀴즈 - 사회 문화 퀴즈 백과≫에는 사회.문화와 관련한 한국사, 세계사, 경제, 한국지리, 문화 및 문화재, 상식 등에 관한 다양하고 재미있는 퀴즈가 그림과 함께 실려 있다. 앞쪽에 질문, 뒤쪽에 정답 해설로 구성되어, 퀴즈 맞히기 놀이를 하기에 좋다.1. 한국사(1~10번) 2. 세계사(11~25번) 3. 경제(26~39번) 4. 한국지리(40~53번) 5. 문화(54~62번) 6. 문화재(63~71번) 7. 상식(72~80번)서로 묻고 답하며 두뇌&지식이 쑥쑥 커져요!! ≪초등학생을 위한 지식 퀴즈 백과 또래 퀴즈 시리즈≫는 초등학생이 알아야 하는 지식을 퀴즈 형식으로 담아낸 지식 퀴즈 백과입니다. 이 책 ≪또래 퀴즈 - 사회 문화 퀴즈 백과≫에는 사회.문화와 관련한 한국사, 세계사, 경제, 한국지리, 문화 및 문화재, 상식 등에 관한 다양하고 재미있는 퀴즈가 그림과 함께 실려 있습니다. 앞쪽에 질문, 뒤쪽에 정답 해설로 구성되어, 퀴즈 맞히기 놀이를 하기에 좋습니다. 특히 가족이나 친구들과 질문을 주고받으며 재미있게 상식을 익히기에 더없이 유용한 책입니다. - 초등 지식을 퀴즈, 해설과 함께 재미있고 유익하게 익히는 구성입니다. - 한 손에 들고 다니면서 가족이나 친구들과 퀴즈 맞히기 놀이하기에 좋습니다. - 그림과 힌트를 같이 보면서 풀면 이해하기 쉽고, 생각하는 힘도 길러집니다. - 손에 들기 적합한 크기이며, 스프링 제본으로 책장을 편하게 넘길 수 있습니다.
내 머릿속에는 음악이 살아요!
책속물고기 / 수잰 슬레이드 지음, 스테이시 이너스트 그림, 황유진 옮김, 이채훈 추천 / 2017.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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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속물고기인물,위인수잰 슬레이드 지음, 스테이시 이너스트 그림, 황유진 옮김, 이채훈 추천
다큐멘터리 인물그림책 시리즈. 2017년 어린이책작가협회(SCBWI)에서 주관하는 '황금연 상' 그림책 일러스트레이션 부문 수상작. 조지 거슈윈은 클래식부터 재즈와 블루스, 래그타임까지 장르를 가리지 않고 온갖 음악을 들었다. 그리고 늘 노트를 가지고 다니면서 선율이 떠오를 때마다 기록하면서 다양한 곡을 썼다. 음악에 빠져 살다 보니, 조지 거슈윈에게는 시끄러운 소음조차도 아름다운 음악으로 들렸다. 버스를 타고 가다가 달그락거리는 거리의 소리에서, 기차를 타고 가다가 덜커덩거리는 바퀴 소리에서 영감을 얻기도 했다. 그렇게 늘 머릿속이 음악으로 가득 차 있었기에 위대한 곡 '랩소디 인 블루'가 세상에 태어났다. 어릴 적부터 들어 온 다양한 음악들이 자연스럽게 섞이고, 기차 소리에서 리듬을 생각해 내서 조지 거슈윈은 누구도 들어 본 적 없는 새로운 음악을 완성했다. 아이들은 조지 거슈윈의 삶을 통해 마음속에 잠들어 있던 예술가를 깨우고, 일상생활 속에서 아름다운 것을 찾을 수 있는 감각을 가질 수 있다.★★★ 2017년 어린이책작가협회(SCBWI)에서 주관하는 ‘황금연 상’ 그림책 일러스트레이션 부문 수상작! ★★★ “나는 소음 한가운데서도 음악이 들려요.” 언제나 음악을 생각하며 세상 모든 소리에서 영감을 얻었던 예술가 이야기 조지 거슈윈은 클래식부터 재즈와 블루스, 래그타임까지 장르를 가리지 않고 온갖 음악을 들었습니다. 그리고 늘 노트를 가지고 다니면서 선율이 떠오를 때마다 기록하면서 다양한 곡을 썼지요. 음악에 빠져 살다 보니, 조지 거슈윈에게는 시끄러운 소음조차도 아름다운 음악으로 들렸습니다. 버스를 타고 가다가 달그락거리는 거리의 소리에서, 기차를 타고 가다가 덜커덩거리는 바퀴 소리에서 영감을 얻기도 했지요. 그렇게 늘 머릿속이 음악으로 가득 차 있었기에 위대한 곡 「랩소디 인 블루」가 세상에 태어났습니다. 어릴 적부터 들어 온 다양한 음악들이 자연스럽게 섞이고, 기차 소리에서 리듬을 생각해 내서 조지 거슈윈은 누구도 들어 본 적 없는 새로운 음악을 완성했지요. 아이들은 조지 거슈윈의 삶을 통해 마음속에 잠들어 있던 예술가를 깨우고, 일상생활 속에서 아름다운 것을 찾을 수 있는 감각을 가지게 될 것입니다. “서로 다른 음악이 뒤섞여 아름다운 곡이 만들어졌어요!” 1924년 2월 12일에 조지 거슈윈은 폴 화이트먼 악단과 함께 「랩소디 인 블루」를 처음 선보였습니다. 이 곡은 재즈와 클래식이 어우러져 그동안 누구도 들어 보지 못했던 새로운 음악이었기에 사람들을 깜짝 놀라게 했지요. 당시에는 재즈, 래그타임, 블루스 등의 대중음악이 클래식과 어울릴 수 있다고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조지 거슈윈은 편견을 깨고 그 일을 거뜬히 해냈지요. 음악의 경계를 허물어 버린 조지 거슈윈은 그 뒤로도 대담하고 새로운 곡들을 만들었습니다. “이류 ‘라벨(Maurice Ravel)’이 되기보다는 일류 ‘거슈윈’이 되는 것이 낫지 않겠나.” 「랩소디 인 블루」로 큰 성공을 거두고 나서, 조지 거슈윈은 작곡을 더 잘하고 싶다는 마음을 가졌습니다. 정식으로 작곡을 공부한 적이 없기 때문에, 뛰어난 프랑스 작곡가 모리스 라벨을 찾아가 스승이 되어 달라고 부탁했지요. 그런데 라벨은 이렇게 말하며 거절했습니다. “이류 라벨이 되기보다는 일류 거슈윈이 되는 것이 낫지 않겠나.” 라벨이 말한 대로 조지 거슈윈은 자기만의 색깔이 담긴 독창적인 음악을 만드는 데 힘을 쏟았습니다. 재능은 갈고닦으면서 스스로 특별하게 만들어 가는 것 조지 거슈윈은 다양한 음악을 솜씨 있게 섞고 다듬어서 새로운 음악을 만들어 낸 뛰어난 음악가였습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조지 거슈윈이 음악적인 재능을 타고났다고 말했지요. 사실 조지 거슈윈은 굉장한 노력파였습니다. 악보를 만드는 음악 출판사와 극장에서 피아니스트로 일하며 피아노 실력을 키웠고, 틈만 나면 작곡을 했습니다. 그리고 온갖 음악과 소리에 귀를 기울였고, 거기서 새로운 선율과 음악 주제가 떠오르면 바로바로 노트에 기록했습니다. 그렇게 꾸준히 노력했기 때문에 조지 거슈윈은 대중음악, 관현악곡, 오페라, 뮤지컬 등 다양하면서 훌륭한 곡들을 만들 수 있었지요. 누구나 재능을 가지고 있지만, 그 재능이 빛나려면 스스로 노력해야 합니다. 자신의 재능을 반짝반짝하게 갈고닦는다면 분명 특별한 사람이 될 수 있을 거예요. 인물처럼 생각하기 -조지 거슈윈 세상 모든 소리에 귀를 기울이면 새로운 세상이 열립니다 조지 거슈윈의 음악은 자유로웠습니다. 언제나 마음이 활짝 열려 있었기 때문입니다. 모든 소리에서 색다른 선율과 리듬을 찾았고, 실험하듯 끊임없이 새로운 음악을 만들어 냈습니다. 그렇게 만들어진 새로운 음악은 음악 세계를 한 폭 더 넓히고 한층 더 발전시켰습니다. 조지 거슈윈처럼 자유롭게 생각해 봐요. 마음을 열고 더 많은 세상을 받아들이면 지금보다 더 크게 성장할 수 있습니다. 조지 거슈윈은 서른아홉 살 젊은 나이에 세상을 떠났지만 자유로웠기에 행복했고, 언제나 당당하게 자기 삶을 살았기에 위대했습니다. 어린이 여러분도 조지 거슈윈처럼 마음을 열고 세상 모든 소리에 귀 기울였으면 합니다. 거기서 영감을 얻고, 마음속에 멋진 예술가를 키웠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이채훈(클래식 칼럼니스트) 추천글 중에서 다큐멘터리 인물그림책은 가치를 만든 인물의 삶을 들여다봅니다. 인물이 남긴 생각이 아이들 삶 속에 스며들어 단단하게 뿌리내리기를 바랍니다. 시리즈 특징 1. 시선 밖에 있던 인물을 발견해, 그 인물의 삶을 한 편의 다큐멘터리처럼 생생하고 아름답게 보여 주는 그림책입니다. 2. ‘인물을 만나다’는 인물과의 가상 인터뷰를 통해 인물을 탐구하면서, 오늘을 살아가는 데 필요한 지식과 철학을 배워 봅니다. 3. ‘인물을 찾아보다’는 인물이 걸어온 길을 역사 사건과 함께 한눈에 살펴봅니다. 4. ‘인물을 생각하다’는 인물을 사랑하는 전문가가 인물을 어떻게 바라보고 어떻게 생각해야 할지 깊이 있게 해설합니다.
초등 국어 문법이 쓰기다 1
키출판사 / 키 초등학습방법연구소 (지은이) / 2021.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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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출판사학습참고서키 초등학습방법연구소 (지은이)
초등학교 5~6학년 국어 교과서에 나오는 문법 내용을 총정리하고, 중학교 1학년 국어 교과서의 문법 내용을 예습할 수 있는 교재다. 초등 5~6학년 국어 교과서 어휘를 다수 수록하였으며, 단어의 뜻풀이는 <표준국어대사전>을 참고하되 학습자의 수준에 맞도록 일부를 가공하였다. 지문으로는 국어, 사회, 과학, 일상생활 등 교과 내용과 연계한 다양한 주제의 글을 수록하였다. 2015 교육 과정 개정안의 초등 5-6학년군 국어과 단원별 성취 기준을 바탕으로 구성되었다.* 본책 1단원 단어의 의미 관계 1과 유의어 · 반의어 2과 상의어 · 하의어 3과 동형어 · 다의어 문법 개념 정리 / 나만의 문장 쓰기 2단원 단어의 짜임 1과 단일어 · 복합어 2과 합성어 · 파생어 문법 개념 정리 / 나만의 문장 쓰기 3단원 문장 성분 1과 주성분① 주어 · 서술어 2과 주성분② 목적어 · 보어 3과 부속 성분 · 독립 성분 - 관형어 · 부사어 · 독립어 문법 개념 정리 / 나만의 문장 쓰기 4단원 품사 1과 명사 · 대명사 · 수사 2과 동사 · 형용사 3과 관형사 · 부사 4과 조사 · 감탄사 문법 개념 정리 / 나만의 문장 쓰기 5단원 올바른 우리말 쓰기 1과 무분별한 외국어 표현 · 줄임 말 2과 지나친 높임 표현 · 비속어 문법 개념 정리 / 나만의 문장 쓰기 * 북인북(정답과 해설)그림으로 쉽게 익히고, 쓰기로 마무리하는 초등 고학년 예비 중학 필수 국어 문법 학습 프로그램 <초등 국어 문법이 쓰기다>! 어렵고 생소한 국어 문법 개념, 초등에서 정리하면 중·고등까지 쭉~ 활용할 수 있습니다. 일상 속 글과 그림으로 개념을 접하고 -> 단계적인 문제 풀이로 차근차근 익히고 -> 직접 쓰면서 마무리하는 3단계 학습을 통해 국어 문법의 기초를 다지세요! 왜 국어 문법을 공부해야 할까요? 국어 문법은 영어와 달리 따로 공들여 공부하지 않는 학생들이 많습니다. 어차피 우리말이니 이미 잘 알고 있는 것이라고 막연하게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국어 문법은 용어 자체가 어렵고 생소한 것이 많아, 잘 익혀 두지 않으면 중·고등학교에 가서 쉬운 문제에도 당황하게 되고 문법 공부를 포기하기 쉽습니다. 중·고등 국어 문법은 초등에서 배운 내용을 심화하여 다시 학습합니다. 초등에서 배우는 문법 개념들을 미리 잘 정리해 두면, 중·고등학교에 가서도 배운 내용을 쭉 활용할 수 있습니다. 왜 쓰기일까요? 문법은 정확한 문장을 쓰기 위한 기초이기도 합니다. 문장을 구성하는 문법 요소들을 잘 이해하면 비문(非文: 문법에 맞지 않는 문장)을 피할 수 있습니다. <초등 국어 문법이 쓰기다>를 통해 배운 문법 내용들을 적용해 직접 문장을 써 보며, 올바른 문장 쓰기의 기초를 다질 수 있습니다. >>출판사 리뷰 ▶ 교과서에서 배우는 어려운 국어 문법을 쉽고 재미있게 정리하고 싶은 초등학생! ▶ 중·고등 국어 시간에 다룰 문법 내용을 쉽게 예습하고 싶은 예비 중학생! ▶ 초등 교과부터 복습하며 국어 문법의 기초를 다지고 싶은 중학생! 직접 쓰며 마무리하는 초등 국어 문법! 초등학교 5~6학년 국어 교과서에 나오는 문법 내용을 총정리하고, 중학교 1학년 국어 교과서의 문법 내용을 예습할 수 있습니다. 개념을 익힌 뒤에는 배운 내용이 적용된 문장을 써 보며, 문법에 맞는 쓰기를 함께 연습할 수 있습니다. 재미있고, 쉽게, 단계적으로! 1. 재미있는 일상 속 글과 그림을 통해 개념을 접합니다. 2. 단어에서 단순한 문장, 복잡한 문장, 지문 순서로 이어지는 단계적 문제 풀이를 통해 배운 개념을 탄탄하게 다집니다. 3. 문법에 맞는 문장을 직접 써 보며 배운 내용을 마무리합니다. 교과 연계 지문과 어휘를 한 번에! 초등 5~6학년 국어 교과서 어휘를 다수 수록하였으며, 단어의 뜻풀이는 <표준국어대사전>을 참고하되 학습자의 수준에 맞도록 일부를 가공하였습니다. 지문으로는 국어, 사회, 과학, 일상생활 등 교과 내용과 연계한 다양한 주제의 글을 수록하였습니다. 문법을 익히면 국어 실력이 쑥쑥! <초등 국어 문법이 쓰기다>는 2015 교육 과정 개정안의 초등 5-6학년군 국어과 단원별 성취 기준을 바탕으로 구성되었습니다. 중·고등학교에서 배우는 국어 문법은 초등학교 내용을 심화해 다루는 것이 많습니다. 초등 국어 교과의 문법 내용을 미리 탄탄하게 다져 두면 효과적인 국어 교과 예습이 될 수 있습니다.
초등학생이 딱 알아야 할 지리 상식 이야기
파란정원 / 전기현 (지은이), 홍나영 (그림) / 2022.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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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정원역사,지리전기현 (지은이), 홍나영 (그림)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일어나는 수많은 일이 ‘왜 일어났을까’에 대해 답을 주는 책이다. 책 속에는 땅의 모양을 바꾸는 것은 무엇이고, 산속에서 길을 잃었을 때 어떻게 길을 찾을 수 있는지, 우리나라에서 가장 깊은 바다는 어디이고, 강수량과 강우량의 차이 등 우리 일상에서 흔히 접하던 일들의 신비로운 이유를 밝혀 주고 있다.1장 우리가 사는 세상의 모습이 궁금해요! 001 우리가 사는 땅에 비밀이 있다고요? 002 지도는 우리에게 왜 필요할까요? 003 사람보다 큰 제비가 날아다닌다고요? 004 지도라고 해서 모두 같지는 않다고요? 005 분명 우리 고장의 지도인데 우리 동네가 없다고요? 006 지도에 있는 수상한 주름은 뭐예요? 007 약속 장소가 낯선 곳이라면 어떻게 찾을까요? 008 집에 앉아서도 달 탐사를 할 수 있다고요? 009 우리나라 주변에 보이지 않는 선이 그어져 있다고요? 010 같은 장소를 나타내는 주소가 두 가지라고요? 2장 우리 터전의 과거와 현재가 궁금해요! 018 말이 나타나면 사람들이 피했다고요? 019 한 사람을 네 사람이 메고 다녔다고요? 020 조선 시대 사람들은 여행이 자유로웠을까요? 021 대청마루에 누웠을 때 시원한 까닭은 무엇일까요? 022 조상들은 여름과 겨울에 어떤 옷을 입었을까요? 023 옛 조상들은 어떤 곳을 명당으로 여겼을까요? 024 산꼭대기 위에 수상한 아궁이들이 있다고요? 025 우리나라 최초의 자동차는 언제 등장했을까요? 026 우리나라 최초의 고속도로 이름은 무엇일까요? 027 도로 위의 버스는 모두 대중교통일까요? 3장 도시와 촌락, 겉으론 달라도 한 가족이에요! 039 우리나라에서 가장 땅이 넓은 고장은 어디일까요? 040 촌락에는 초가집만 있는 걸까요? 041 같은 산촌인데 서로 다르다고요? 042 옛 탄광 마을을 사람들이 찾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043 도시는 어떻게 생기게 되었나요? 044 사람들은 왜 아파트에 많이 살까요? 045 도시가 도넛 모양으로 변한다고요? 046 서로 가족이 된 촌락과 도시가 있다고요? 047 가장 늦게 광역시가 된 도시는 어디일까요? 048 허허벌판이었다가 도시가 된 곳이 있다고요? 4장 우리 국토의 숨겨진 비밀이 궁금해요! 054 우리나라 서쪽과 동쪽 중에 어디가 높을까요? 055 우리나라의 4대 강은 어디에서 시작될까요? 056 한강의 한자는 왜 ‘韓’이 아니라 ‘漢’일까요? 057 우리나라 땅은 어디까지일까요? 058 우리나라 서쪽 바다는 왜 ‘Yellow Sea’일까요? 059 바다가 갈라지는 곳이 있다고요? 060 우리나라에서 가장 깊은 바다는 어디일까요? 061 바닷가에 신비한 육각기둥이 모여 있다고요? 062 바닷가에 엄청나게 큰 못들이 가득 있다고요? 063 우리나라에서 높이의 기준이 되는 곳은 어디일까요? 5장 우리 곁에서 일어나는 자연의 신비가 궁금해요! 082 날씨와 기후는 어떻게 다른 건가요? 083 여름과 겨울에 불어오는 바람이 서로 다르다고요? 084 벚꽃은 왜 남쪽에서부터 피는 걸까요? 085 모든 나라에 사계절이 있을까요? 086 다른 나라에서 생긴 모래 먼지가 왜 우리나라로 불어올까요? 087 우리나라에서 가장 더운 곳은 어디일까요? 088 가까이 가면 물웅덩이가 사라진다고요? 089 열대지방의 해파리 떼가 나타났다고요? 090 산 밑에 있던 마을 전체가 물에 잠겼다고요? 091 강수량과 강우량은 서로 같은 말일까요?일상 속 신비한 지리 이야기 우리의 삶과 가장 밀접한 학문 중 하나인 지리는 말 그대로 땅에 있는 다양한 흔적들을 연구하는 학문이에요. 가깝게는 우리 마을부터 시작해 멀게는 세계의 여러 지역 자연과 사람들의 생활 모습에 대해 배우는 것이 지리랍니다. 지리는 알면 알수록 흥미로운 과목이에요. 이런 호기심이 반짝반짝 빛나는 탐구심으로 발전될 거예요. 일상 속 신비한 지리 이야기 초등학생이 딱 알아야 할 지리 상식 당연하다고 생각되던 세상 모습에 대한 질문 매년 우리를 찾아오는 계절의 변화는 당연한 걸까요? 여름바람은 시원한데, 겨울바람은 차가운 것도 당연한 걸까요? 살면서 우리는 자연의 모습은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조금만 자세히 들여다보면 당연한 것은 아무것도 없어요. 여름에 덥고 습한 것도, 사계절이 있는 이유도 도시에는 아파트가 즐비한 이유도 ‘왜’라는 질문으로 시작해 들여다보면 모두 신기한 자연의 이치가 담겨 있어요. 그런 이유를 찾아 탐구력을 길러 주는 것이 바로 ‘지리’를 배우는 이유랍니다. 우리의 삶과 가장 밀접한 학문 중 하나인 지리는 말 그대로 땅에 있는 다양한 흔적들을 연구하는 학문이에요. 가깝게는 우리 마을부터 시작해 멀게는 세계의 여러 지역 자연과 사람들의 생활 모습에 대해 배우는 것이 지리랍니다. 지리는 알면 알수록 흥미로운 과목이에요. 지리를 알게 되면 마음속이 세상을 바라보는 호기심으로 가득 차고 이런 호기심이 반짝반짝 빛나는 탐구심으로 발전할 수 있을 거예요. 이를 통해 세상을 보는 눈이 더 커지게 될 거예요. 《초등학생이 딱 알아야 할 지리 상식 이야기》에는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일어나는 수많은 일이 ‘왜 일어났을까’에 대해 답을 주는 책이에요. 책 속에는 땅의 모양을 바꾸는 것은 무엇이고, 산속에서 길을 잃었을 때 어떻게 길을 찾을 수 있는지, 우리나라에서 가장 깊은 바다는 어디이고, 강수량과 강우량의 차이 등 우리 일상에서 흔히 접하던 일들의 신비로운 이유를 밝혀 주고 있습니다.
세계의 이민 이야기
상수리 / 소피 라무뢰 지음, 기욤 롱 그림, 박광신 옮김 / 2012.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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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수리학습일반소피 라무뢰 지음, 기욤 롱 그림, 박광신 옮김
상수리 호기심 도서관 시리즈 20권. 이주와 다문화 시대를 살고 있는 대한민국 어린이들을 위한 안내서이다. 사람들은 언제부터 옮겨 살았는지 이주의 기원부터 이주 종류, 민족 분산을 말하는 디아스포라, 조국을 떠나 타국에서 사는 어려움은 어떤 것인지, 세계에는 얼마나 많은 이민자들이 있는지 등 세계 이민의 역사와 의미를 알려 준다. 또한 우리나라 사람들이 왜 전 세계에 흩어져 살게 되었는지 우리나라의 아픈 이민사와 함께 현재 다문화 사회로 변화하고 있는 우리나라 상황에 대해 들려준다. 더불어 다른 국적, 인종, 문화의 사람들이 함께 살아가는 다문화 사회에서 앞으로 어떻게 서로를 대해야 하는지에 대해 차분히 돌아보게 한다.1. 이주의 의미와 역사 이주, 이민, 이사 사람들은 언제부터 옮겨 삶았을까요? 이주의 종류 이민에 대한 생각의 변화 이민 문제, 감정 대립을 일으켜 2. 이민의 변화와 종류 유럽에서 이민을 가는 시대 유럽으로 이민 오는 시대 노예 제도 때문에 생긴 이민 식민지 때문에 생겨난 이민 미국으로 이민이 몰리다 민족 분산, 디아스포라 3. 세계의 이민 상황 세계에는 얼마나 많은 이민자가 있을까요? 왜 자기 나라를 떠날까요? 이민자들은 어디에 정착할까요? 합법적인 이민과 비합법적인 이민 조국을 떠나 사는 어려움 누가 불법 체류자일까요? 망명자들 4. 우리나라 이민사 우리나라 이주의 역사 우리나라 이민사 연표 이민 오는 나라가 되다 우리나라의 국적법 함께 사는 우리 사회 지난 30년간의 분쟁 연대기 독서 퀴즈게르만 민족의 이동부터 현대의 다문화 사회까지 이주와 이민의 눈으로 바라본 세계의 역사 거리를 다니다 보면 외국인들을 참 많이 만납니다. 2012년 최근 통계를 보면 우리나라에 살고 있는 외국인이 지난해 말 기준으로 126만 명이라고 합니다. 전체 인구의 2.5%나 된다고 합니다. 100명 중 2.5명은 외국인이라는 뜻입니다. 곳곳에 외국인들이 모여 사는 마을도 늘어나고 있고, 외국인 출신의 마을이장도 있습니다. 학교에 가면 다문화 가정의 친구들도 쉽게 만나볼 수 있습니다. 이처럼 우리나라도 점점 국가와 인종을 초월하여 다양한 사람들이 모여 사는 나라가 되었습니다. 그런데 우리는 언제부터 대한민국에 살고 있었을까요? 많은 어린이들은 대부분 우리나라에서 태어나고 자랐을 것입니다. 하지만 알고 보면 우리의 먼 조상들도 다른 나라에서 우리나라로 이주해 온 것이랍니다. 사실 사람들은 아주 오래 전부터 끊임없이 이동하며 옮겨 살았답니다. 왜 사람들은 나라를 옮겨 다니며 살았을까요? 『세계의 이민 이야기』는 이주와 다문화 시대를 살고 있는 대한민국 어린이들을 위한 안내서입니다. 사람들은 언제부터 옮겨 살았는지 이주의 기원부터 이주 종류, 민족 분산을 말하는 디아스포라, 조국을 떠나 타국에서 사는 어려움은 어떤 것인지, 세계에는 얼마나 많은 이민자들이 있는지 등 세계 이민의 역사와 의미를 알려 줍니다. 또한 우리나라 사람들이 왜 전 세계에 흩어져 살게 되었는지 우리나라의 아픈 이민사와 함께 현재 다문화 사회로 변화하고 있는 우리나라 상황에 대해 들려줍니다. 더불어 다른 국적, 인종, 문화의 사람들이 함께 살아가는 다문화 사회에서 앞으로 어떻게 서로를 대해야 하는지에 대해 차분히 돌아보게 합니다. 이 책은 다문화 사회를 살아가는 아이들에게 서로의 문화를 인정하고 이해하며 존중하는 태도를 길러 줄 것입니다. “사람들은 언제부터 옮겨 살았나요?” “왜 자기 나라를 떠나 힘든 이민 길에 오르는 걸까요?” “외국인도 우리나라 사람이 될 수 있나요?” “사람들이 다 함께 행복하게 살기 위해선 어떻게 해야 하나요?” 다문화 사회를 이해하는 따뜻한 돋보기가 되어 줄 책! 우리나라는 2011년 말 기준으로 다문화 가정의 구성원 수가 126만 명을 넘어섰고, 해마다 그 수가 늘어나고 있는 추세입니다. 이제 우리나라도 다양한 국적, 인종, 문화가 공존하는 다문화 사회가 된 것이지요. 하지만 짧은 기간 동안 다문화 사회가 되면서 언어의 문제, 문화적 차이, 외국인 노동자에 대한 차별 등 많은 문제도 발생하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가장 먼저 바뀌어야 할 것은 우리가 그들을 바라보는 시각입니다. 열린 마음으로 우리와 서로 다른 피부색, 다른 문화를 가진 사람들과 어울려 살아갈 준비가 필요합니다. ‘상수리 호기심 도서관’ 시리즈의 20번째 책 『세계의 이민 이야기』는 게르만 민족의 이동부터 현대의 다문화 사회까지 세계의 역사를 이주와 이민의 눈으로 바라봤습니다. 이주, 이민, 이사의 차이부터 이주는 언제부터 시작되었는지, 노예 제도?식민지화?산업 혁명 등에 따른 이민의 종류, 민족 분산을 뜻하는 디아스포라, 세계의 이민 상황, 합법적인 이민과 비합법적인 이민 등 세계 이주와 이민의 역사를 이야기합니다. 또한 고려인의 강제 이주와 멕시코에서의 강제 노동, 남북 이산 등 우리나라의 아픈 이민사를 이민사 박물관에서 제공받은 생생한 사진 자료와 이민사 연표 등으로 보여 줍니다. 『세계의 이민 이야기』는 아이들에게 외국인과 다문화 가정을 바라보는 새로운 시각을 가질 수 있도록 돕습니다. 이 책을 읽고 나면 우리 아이들은 나와 생김새가 조금 다르고 다른 문화를 지녔다고 서로를 밀어내는 것이 아니라, 함께 어울려 살아가며 서로에 대한 따뜻한 관심과 존중하는 마음가짐을 갖게 될 것입니다.
Why? 인문고전학습만화 : 방법서설
예림당 / 최유리 원전엮음, 강신영 그림, 박세준 글구성, 반주원 자문.논술코칭 / 2016.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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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림당명작,문학최유리 원전엮음, 강신영 그림, 박세준 글구성, 반주원 자문.논술코칭
Why? 인문사회 교양만화 시리즈. <방법서설> 속에 봉인되어 있던 데카르트가 가뭄으로 고통받는 마진국이란 나라를 구하려던 마진국 공주 엄지와 수재인 꼼지에게 소환되어 그들을 도와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 과정에서 이성이란 무엇이며, 이성을 활용하는 방법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 또 실생활에는 어떻게 적용할 수 있는지에 대해 자연스럽게 알아볼 수 있다. 'Why?' 시리즈의 특장점을 그대로 살려, 주제를 쉽고 재미있게 풀어내는 한편 핵심적인 내용은 팁 박스로 일목요연하게 정리하고 생동감 넘치는 사진 자료를 풍부하게 실었다. 또 어려운 전문 용어나 꼭 필요한 한자어는 풀이를 따로 두어 어린 독자들의 지적 호기심을 풀어준다. '지식톡톡'은 본문에서 일일이 다루지 못하거나 좀 더 깊이 있게 다루어야 할 주제들을 글줄로 꾸며 해당 고전을 더욱 효과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다. 또한 '반주원 쌤의 논술코칭.리딩코칭'은 원전의 핵심을 정확히 이해하여 논리적인 생각을 펼쳐 보는 문제와 예시 답안에 대한 자세한 해설로 꾸며, 논리력과 창의력을 중시하는 서술형과 논술 시험 대비에 도움을 준다.1. 안녕하세요, 데카르트 … 8 지식톡톡 데카르트는 어떤 삶을 살았을까? … 22 2.누구나 가지고 있는 이성 … 24 3. 무지를 알게 되다 … 34 지식톡톡 크리스트교와 중세 시대 … 48 4. 이성 있는 한 사람의 추리 … 50 5. 진리에 접근하는 방법 … 66 6. 수학이 주는 교훈… 80 지식톡톡 이성과 경험, 무엇이 더 중요할까? … 94 7. 행복한 선택을 위한 도덕 격률 … 96 8. 악마와 꿈의 가설 … 114 9. 방법적 회의 … 132 10. 자연학 탐구의 방법 … 146 11. 늑대의 산을 넘어서 … 162 12. 진정한 스승 … 184 지식톡톡 데카르트, 왜 공부해야 할까? … 198 ◈ 기획 의도 초등학교 고전읽기 프로젝트로 생각의 근육을 키운다! 애플의 최고 경영자였던 스티브 잡스는 자사 제품을 소개하는 자리에서 "소크라테스와 반나절을 보낼 수 있다면 애플의 모든 기술을 포기하겠다. 애플의 DNA에는 기술뿐만 아니라 인문학이 녹아 있다."고 말하며 애플 경쟁력의 원천이 인문학에 있음을 강조했다. 차디찬 디지털에 따스한 인문학의 온기를 불어 넣었다는 평가를 받은 스티브 잡스의 이러한 견해는 IT 업계를 비롯한 다양한 분야에 자극을 줘 인문학 바람을 일으키는 계기가 되었다. 그동안 실용 학문에 밀려 한편으로 물러나 있던 인문학 분야가 최근 재조명되고 있는 건 비단 과학 기술뿐만 아니라 갈수록 복잡해지고 삭막해져 가는 사회에 온기가 필요함을 다시금 깨달았기 때문이기도 하다. '인문학'은 인간과 문화에 대해 탐구하는 학문으로 인류가 쌓아 온 문화와 걸어온 발자취를 분석하여 비판적으로 깊이 생각해 보고 더 올바른 길을 찾는 데 목적이 있다. 한마디로 인문학은 모든 학문의 기초로서 삶을 보다 가치 있게 만들고 세상을 똑바로 바라볼 수 있는 눈을 갖게 해 주는 학문이라 할 수 있다. <Why? 인문고전학습만화>는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우리 삶에 크나큰 영향을 끼친 인문학 고전을 선별하여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게 풀어낸 책이다. '고전'은 예로부터 불변의 가치를 지닌 책으로 평가받으며 누구나 한 번쯤 들어 봤을 만큼 유명한 책들이지만 무거운 주제와 웅숭깊은 내용으로 선뜻 손이 가지 않는 게 사실이다. <Why? 인문고전학습만화>는 '내 생애 첫 고전읽기'라는 콘셉트로 기획되어 인문고전에 관심을 갖고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했다. 방대한 원전의 주요한 핵심을 간추리고, 만화의 스토리텔링과 결합시켜 친구를 대하듯 부담 없이 읽을 수 있게 하여 자연스러운 독서 활동이 이루어진다. 성장기 어린이들에게 고른 영양이 담긴 다양한 음식이 필요하듯 지식과 정보 역시 어느 한쪽에 치우치지 않은 균형 잡힌 '식단'을 마련해 줘야 한다. 이것은 교육이 추구하는 궁극적 목표인 전인교육의 출발점이기도 하다. 고전은 사회와 문화, 과학과 역사, 철학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주제가 담긴 풍성한 지식의 텃밭이다. 초등학교 고전읽기 프로젝트, <Why? 인문고전학습만화>를 통해 폭넓은 인문학적 소양을 갖추고 가슴에 훈훈한 온기를 품은 21세기형 인재가 되기를 기대한다. ◈ 내용 구성 다양한 주제의 인문고전을 해당 분야의 전공자들이 학생들의 수준에 맞게 핵심 내용을 간추리고, 원작자의 간략한 생애와 저술 당시의 시대 배경까지 함께 다루어 해당 고전을 입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게 했다. 강의하듯 지루한 내레이션으로 이어지는 일반 학습만화의 틀을 벗고 간추린 내용을 만화 속 주인공들의 대화로 재미있게 풀어내, 어렵고 딱딱한 인문고전에 쉽게 다가갈 수 있게 했다. 기존 <Why?> 시리즈의 특장점을 그대로 살려, 해당 원전을 쉽고 재미있게 풀어내는 한편 핵심적인 내용은 팁 박스로 일목요연하게 정리했다. 또 어려운 전문 용어나 꼭 필요한 한자어는 풀이를 따로 두어 어린 독자들의 지적 호기심을 풀어 준다. <지식톡톡>은 본문에서 일일이 다루지 못하거나 좀 더 깊이 있게 다루어야 할 주제들을 글줄로 꾸며 해당 고전을 더욱 효과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다. <반주원 쌤의 논술코칭·리딩코칭>은 원전의 핵심을 정확히 이해하여 논리적인 생각을 펼쳐 보는 문제와 예시 답안에 대한 자세한 해설로 꾸며, 논리력과 창의력을 중시하는 서술형과 논술 시험 대비에 도움을 준다. '리딩코칭'에는 자녀의 독서활동 지도를 효과적으로 할 수 있도록 학부모를 위한 조언을 담았다. 말미에는 <찾아보기>를 두어 주요한 내용을 쉽게 찾을 수 있도록 했다. 이성은 진리 탐구의 원동력 우리가 공부를 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좋은 대학에 진학하기 위해? 좋은 직장에 취직하기 위해? 틀린 말은 아니지만 궁극적인 목적은 진리를 구하기 위해서다. 그럼 무조건 다양한 분야의 학문을 많이 공부하면 진리에 더 쉽게 다가갈 수 있을까? 이에 프랑스의 철학자 데카르트는 그렇지 않다고 말했다. 서로 다른 학문끼리 부딪칠 수 있고, 그러는 과정에서 의심과 오류가 발생하기 때문인데, 그 결과 데카르트는 자신의 무지를 발견하게 됐다고 주장했다. 대신 인간이면 누구나 가지고 있는 이성을 잘 활용하는 것이 진리를 구하는 데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리고 이성을 잘 활용하는 방법에 대해 연구한 내용을 《방법서설》이라는 책으로 엮어 냈다. 이 책의 원래 제목은 '이성을 올바르게 이끌어 여러 가지 학문에서 진리를 구하기 위한 방법의 서설'로, 일종의 철학 입문서인 만큼 일반인들도 쉽게 이해할 수 있게 풀어 낸 철학 책이다. 우리에게 잘 알려진 '나는 생각한다. 그러므로 나는 존재한다.'라는 말이 바로 이 책에 등장하는 구절이며, 데카르트가 철학의 제1 원리로 내세운 말이기도 하다. <Why? 인문고전-방법서설>은 《방법서설》 속에 봉인되어 있던 데카르트가 가뭄으로 고통받는 마진국이란 나라를 구하려던 마진국 공주 엄지와 수재인 꼼지에게 소환되어 그들을 도와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 과정에서 이성이란 무엇이며, 이성을 활용하는 방법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 또 실생활에는 어떻게 적용할 수 있는지에 대해 자연스럽게 알아볼 수 있다. 데카르트의 주장에 따르면 우리는 누구나 이성을 가지고 있다. 그러므로 엄지, 꼼지와 함께 그의 사상을 천천히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이성을 올바르게 이끌어 진리에 한걸음 다가서 있는 나를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개념원리 VOCA 고등기본편
휴먼리그 / 김두하 지음 / 2017.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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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먼리그학습참고서김두하 지음
획기적이고 독창적인 개념과 원리에 의한 어휘 학습법 ① 단어의 명확한 의미 및 쓰임새 풀이 ② 다의어의 다양한 뜻 상세 풀이 ③ 동의어간 뉘앙스 차이 해설 ④ 체계적인 테마별 어휘 분류 ⑤ 단어의 어원 분석 ⑥ 다의어의 다양한 뜻 유래 해설 등을 통해 영어 단어의 명확한 개념과 생성 원리를 밝혀줌으로써 어휘력 확장은 물론 활용 능력과 의사소통 능력을 동시에 길러주는 새로운 개념의 영어 어휘 학습서이다. PART 1 사람과 일상생활 Day 1 사람과 인간관계 Day 2 인생과 일상생활 Day 3 의식주 I Day 4 의식주 II Day 5 사람의 몸 I Day 6 사람의 몸 II Day 7 건강ㆍ질병 Day 8 성격ㆍ품행ㆍ도덕성 Day 9 마음ㆍ감정 Ⅰ Day 10 마음ㆍ감정 Ⅱ Day 11 마음ㆍ감정 Ⅲ Day 12 언어ㆍ의사표현 Day 13 대화ㆍ토론 Day 14 사고ㆍ이해ㆍ판단 Day 15 교육ㆍ지식체계 Day 16 교육ㆍ지식체계 PART 2 사회 생활 Day 17 사회ㆍ정치ㆍ법 Day 18 사회ㆍ정치ㆍ법 Day 19 문제ㆍ사건ㆍ전쟁 Day 20 문제ㆍ사건ㆍ전쟁 Day 21 문화생활 Day 22 예술ㆍ종교 Day 23 경제ㆍ물품거래 Day 24 재무ㆍ금융 Day 25 노동ㆍ생산활동 I Day 26 노동ㆍ생산활동 II Day 27 회사ㆍ업무수행 Day 28 장소ㆍ이동 I Day 29 장소ㆍ이동 II PART 3 자연과 환경 Day 30 시간 Day 31 자연환경ㆍ동식물 I Day 32 자연환경ㆍ동식물 II Day 33 물질ㆍ에너지 Day 34 사물의 모양ㆍ특성 I Day 35 사물의 모양ㆍ특성 II Day 36 수량ㆍ크기ㆍ비교 I Day 37 수량ㆍ크기ㆍ비교 II Day 38 수량ㆍ크기ㆍ비교 III Day 39 변화ㆍ결합ㆍ분리 I Day 40 변화ㆍ결합ㆍ분리 II 고등 기본 단어의 명확한 개념과 원리의 이해를 돕는 영어 어휘 학습서! 01 테마별/Day별 어휘 분류 수능 필수 2,300 단어를 의미의 연관성과 논리적 흐름에 따라 테마별로 체계적으로 분류하고 1 Day에 한 테마씩 총 40일 동안에 완성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테마별 분류로 해당 주제나 분야의 의미나 활용상 관련성이 있는 어휘 및 동의어, 반의어 등을 덩어리로 묶어 한꺼번에 학습할 수 있는 효과가 있다. 02 단어의 명확한 의미 및 쓰임새 풀이 단어 뜻의 단순한 우리말 직역을 쭉 나열해 놓은 기존의 영어 단어집과는 달리, 한 단어가 어떤 상황에서 어떤 의미로 어떻게 사용되는가를 간결하면서도 의미 및 쓰임의 핵심을 짚어 설명함으로써, 단어 뜻의 단순한 우리말 직역만으로는 드러나지 않는 단어의 숨은 참뜻과 쓰임새를 명확하게 익히고 활용할 수 있게 하였다. 03 다의어의 다양한 의미 상세 풀이 단어가 두 가지 이상의 뜻을 가진 다의어인 경우, 기존의 영어 단어집은 특별한 설명 없이 단지 단어 뜻의 우리말 직역만을 나열해 놓고 있으나 이 책에서는 각각의 뜻을 상세한 뜻풀이와 함께 설명함으로써 다의어가 갖는 다양한 뜻을 명확히 파악할 수 있게 구성하였다. 04 다의어의 다양한 뜻 유래 해설 다의어인 한 단어가 다양한 뜻을 갖게 된 유래를 원리적으로 설명해 줌으로써 다의어의 다양한 뜻을 명확히 익히는 데 도움이 되도록 하였다. 05 어원 분석 단어의 어원을 분석하여 설명함으로써 단어의 뜻을 좀 더 명확히 이해하고 효율적으로 암기를 하는 데 도움이 되도록 했다. 06 동의어간 뉘앙스 차이 우리말 뜻은 비슷하지만 어감상 명확한 차이가 있고 원어민들은 분명하게 구분해서 쓰는 동의어들 간의 미묘한 뉘앙스 차이를 서로 비교하여 짚어줌으로써 확실하게 구분해서 쓸 수 있도록 정리해 놓았다. 07 파생어 각 표제어 하에 파생어를 함께 수록함으로써 효율적으로 어휘 확장을 할 수 있도록 하였다. 08 예문 표제어의 뜻풀이에서 설명한 단어의 정확한 뜻과 쓰임을 다시 한 번 점검하고 숙지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는 예문만을 엄선해 수록했다. 09 테마 기본 어휘 각 테마의 시작 부분에는 해당 테마의 기본 어휘를 수록하여 기본 어휘를 복습, 정리하고 미암기 단어가 있는지를 재점검할 수 있도록 하여 기초를 단단히 다질 수 있게 하였다.
할머니와 나 그리고
동산사 / 니나 보덴 지음, 정연수 옮김 / 2007.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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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산사명작,문학니나 보덴 지음, 정연수 옮김
오랫동안 부모와 떨어져서 외할머니와 살아왔던 주인공 소녀가 부모보다 할머니와의 삶을 택하는 모습을 통해 진정한 가족의 의미를 이야기하고 있다. 부모는 아이를 되찾아가려고 하면서 할머니나 아이의 감정과 생활의 변화는 아랑곳 하지 않는다. 결국 캐트리오나는 스스로 변호사를 찾아가서 할머니와의 삶을 택하는 성숙한 모습을 보여 준다. 주체적인 삶을 적극적으로 찾으려는 주인공 소녀의 노력이 돋보이는 작품이다.제1장 할머니는 태지야 제2장 할머니도 분명 가족이야 제3장 넌, 진짜 메스꺼운 놈이야 제4장 당신의 영혼을 속이지 마세요 제5장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았다 제6장 별거 중인 고아로 사는 기분 제7장 부모는 뭐든지 마음먹은 대로 할 수 있다 제8장 내가 할 수 있는 건 뭐든지 다 할게 제9장 아이들의 말을 귀담아 들어야 한다 제10장 딸을 갈망하는 텔레비전 스타 리자 브룩 제11장 이상한 나라의 캐트리오나 제12장 우린 서로를 돌보며 살아 제13장 우리에겐 친구가 필요해 제14장 차라리 고아로 살겠어 제15장 죽지 마 할머니, 죽지마1. 어디까지가 가족인가? 가족이란 어떤 존재일까요? 이 질문이 작품의 전편에 걸쳐 흐르는 주제입니다. 사전적 의미로는 부부와 같이 혼인으로 맺어지거나, 부모, 자식과 같이 혈연으로 이루어지는 집단 또는 그 구성원을 가족이라 하며, 법률 용어로는 동일한 호적 내에 있는 친족을 말합니다. 하지만 작품은 이런 사전적 법률적 의미의 가족 개념을 떠나, 함께 하는 삶을 통해 찾을 수 있는 진정한 가족의 의미를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주인공 캐트리오나가 부모와 함께 살기보다 할머니를 선택하는 하는 이유는, 서로에 대한 신뢰와 이해 때문입니다. 할머니와 함께 사는 동안 할머니와 같은 가치관과 사고로 삶을 이해하고 동일한 시선으로 세상을 바라봅니다. 그에 반해 부모의 삶이란 언뜻 보면 화려해 보이지만, 캐트리오나의 눈에는 그저 어리석고 철부지 같아 보일 뿐입니다. 또 함께 살지 않은 만큼 부모의 자신에 대한 이해도는 무지할 정도입니다. 신체의 발육 상태나 취미 생활, 아이의 지적 성숙도 등, 아이의 성장을 부모는 전혀 모릅니다. 그동안 자신들의 생활이 더 중요했기 때문입니다. 이런 구성을 통해, 지은이는 가족의 구성원들은 함께 하는 동안 서로의 인격을 존중하고 이해하며, 조화를 이룰 것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2. 부모는 아이들의 삶을 조종할 수 있는가 많은 부모가 보다 나은 아이들의 삶을 위해 적절한 간섭은 필요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아이들은 아직 자아나 정체성이 미성숙하고 완전한 것이 아니므로, 일정한 통제나 영향은 필요한 것이라고 믿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것이 자칫 도가 지나칠 경우 아이들의 일상을 통제하고 간섭하게 됩니다. 심지어 친구 관계뿐만 아니라 아이들의 생각까지도 조종할 수 있다는 착각에 빠집니다. 그러면서도 스스로는 이것만이 진리라고 자신을 조종합니다. 이럴 경우, 참담한 결말을 초래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작품 속에서는 아이의 현명한 선택으로 이를 비켜갑니다. 10여 년 동안 주인공을 할머니에게 맡기고 살던 부모가 이제 생활이 안정되었다고 하여 찾습니다. 그러면서도 주인공의 의견은 전혀 안중에도 없습니다. 얼핏 보면 자신들만의 감정에 빠져, 자신들만의 행복을 추구하는 것처럼 보입니다. 할머니와 함께 살고 있는 아이의 현 상황과 그동안 아이와 할머니가 쌓아왔던 모든 신뢰나 사랑, 생활 등은 전연 도외시하고서 말입니다. 할머니는 자신의 처지(나이, 정신병 환자를 돌보는 것 등)와 자신의 감정과 딸(손녀의 행복과 딸의 성취감) 사이에서 말도 못하고 속만 끓입니다. 하지만 주인공 캐트리오나는 스스로 누구와 함께 살 것인가를 선택합니다. 할머니가 딸과 분란을 일으키는 것에 대해 조심스러워하며 망설이는 사이에 스스로 자신의 권리를 위해 변호사를 찾아 나섭니다. 소유물로서의 딸이 아니라, 주체적인 삶을 위해. 3. 아이는 자신의 삶을 선택할 수 있다 주인공 캐트리오나는 부모보다 할머니와의 삶을 선택합니다. 스스로 변호사를 찾아가 자신의 문제와 의견을 정확히 알리고 협조를 구합니다. 비록 그것이 법의 힘을 빌려 화해와 조정을 하는 것이긴 하지만. 이런 점은 우리의 현실에서도(이런 갈등이 사회적 문제가 된다면) 고려해 보아야 할 부분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이런 경우 우리의 현실을 어떨까요? 이런 가정사의 문제를 청소년들이 믿고 상담할 수 있는 기관이나,(있더라도 손쉽게 찾아가서 고민을 털어 놓을 수 있는) 환경이 갖추어진 것은 아닌 것 같습니다. 우리의 청소년 복지 정책에 하나의 자료가 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주체적인 삶을 적극적으로 찾으려는 주인공 소녀의 노력이 돋보이는 작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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