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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3영 고2 - 매일 3단계로 푸는 영어독해 전국연합 학력평가 기출 고2 (2020년)
키출판사 / 키 영어학습방법연구소 (지은이) / 2019.11.15
16,000원 ⟶ 14,400원(10% off)

키출판사학습참고서키 영어학습방법연구소 (지은이)
최신 7개년 교육청 기출문제를 토대로 실패하지 않는 과학적인 단어, 구문 학습을 통해 근원적으로 문제를 해결한다. <매3영 고2>가 전수하는 공부법으로 매일 3단계로 기출문제를 꾸준하게 풀면 성적은 반드시 오르게 돼 있다. 체계적으로 알려주는 <매3영 고2>의 단어 및 문장 풀이를 따라 매일 독해 지문을 풀어보세요. 단순히 영어 만점이 아니라 '점수로부터의 해방감'을 경험하시게 될 것이다.1 글의 요지 / 주제 추론 2 제목 추론 / 필자의 주장 3 도표의 이해 4 지칭 추론 5 내용 (불)일치 6 어휘의 이해 7 어법의 이해 8 빈칸 추론 9 연결사 추론 10 무관한 문장 찾기 11 주어진 문장 넣기 12 글의 순서 배열 13 요약문 완성 1. 어휘에서 구문, 독해까지 완성되는 3단계 학습법으로 내신, 수능 독해의 기본기를 다지는 최상의 구성 (1) 3단계 독해 구성 ① 단어 ▶ 구의 연계 암기 시스템 ② 유형별+연도별 기출 문제 수록 ③ 직독직해를 위한 끊어읽기 (2) 3단계 학습 구성 ① 기출문제 3단계 학습으로 기본기 다지기 ② 끊어읽기와 의미 단위별 표현으로 지문 복습 ③ 모든 지문의 상세한 구문 해설과 확인 문제 (3) 3단계 교재 구성 ① 최근 7개년 교육청 기출 ② 문제별 정답률 및 스케줄 Review ③ 구문, 유형 설명의 친절한 정답과 해설 2. 필수 단어와 구문 학습으로 독해의 기본을 잡고 실전 모의고사 문제로 독해 완성 (1) 2019, 2018, 2017, 2016, 2015, 2014, 2013 최신 학력평가 기출을 유형별+연도별로 수록 : 각 유형의 문제를 연도별로 수록하여 수능 출제 경향과 난이도 변화의 흐름을 잡고 바뀐 독해의 유형별 변화도 예측할 수 있어 일석이조의 문제 구성 (2) 지문 복습 프로그램으로 영어 학습의 키워드인 '문법(구문)'과 '어휘' 기본기 다지기 -실패하지 않는 단어 학습 기계적으로 단순 반복 암기하는 것이 아니라, 단어(word)▶구(phrase)의 연계 암기 시스템으로 문맥을 이해하면서 오랫동안 암기가 가능 -실패하지 않는 구문 학습 직독직해를 위한 끊어읽기(/)와 의미 단위별 영어표현으로 수능 구문, 어휘 및 문장구조를 파악하는 능력까지 근본적으로 향상
나보다 어린 우리 누나
푸른숲주니어 / 베티나 옵레히트 지음, 전은경 옮김, 송효정 그림 / 2013.10.31
9,500원 ⟶ 8,550원(10% off)

푸른숲주니어명작,문학베티나 옵레히트 지음, 전은경 옮김, 송효정 그림
푸른숲 어린이 문학 시리즈 33권. 자폐아 때문에 갈등을 겪는 가족의 일상과 치유의 과정을 담은 책으로, 자폐증을 앓고 있는 아이뿐만 아니라 그 가족이 겪는 남모를 고통과 아픔을 가까이 들여다보게 한다. 하지만 무조건적인 사랑과 희생을 강요하지 않고 가족 모두를 배려한 열린 결말을 통해 장애아 가족에게 따뜻한 위로와 격려를 건넨다. 리자는 혼자만의 세계에 갇혀 사는 자폐아다. 말도 안 하고 웃는 일도 드물지만 마음대로 되지 않을 때는 주변 사람들이 깜짝 놀랄 만큼 크게 소리를 지른다. 또 집에만 있으려 하고 엄마가 곁에 없으면 불안해하기 때문에 엄마는 리자를 돌보는 일 외에 친구를 만나는 일 같은 평범한 일상을 전혀 누릴 수 없다. 반면에 동생 얀은 한창 사랑받아야 할 나이임에도 엄마가 도망갈까 봐 불안해하며 엄마와 누나를 위해 무언가 해야 한다는 책임감에 시달린다. 이처럼 이 책은 장애아를 돌봐야 하는 무거운 책임에 고통받는 가족의 모습을 생생하게 그려 낸다. 자폐아 누나를 둔 동생 얀의 시선으로 써 내려가 장애아 못지않게 장애아 형제자매들도 아픔과 고통을 겪고 있으며, 주위의 세심한 관심과 사랑이 필요함을 보여 준다. 하지만 아이다운 상상력을 통해 시종일관 밝고 유쾌하게 그리고 있다.너의 마음이 들려 엄마가 지쳤다고? 아주 특별한 누나 방학 여행 케이크와 실몽당이 또 다른 가족 성냥개비 성 나보다 어린 우리 누나 사악한 계획 빨간색 감자죽 반쪽짜리 가족 여행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선물리자가 남들과 다른 건 누구 잘못도 아니야. 엄마도, 아이도 서로를 고르는 일은 없으니까! 엄마의 속마음이 들렸다. ‘나는 누구보다도 리자를 사랑해. 리자를 절대로 포기하지 않을 거야. 그런데도 난 점점 더 불행해. 요즘은 리자에게도 화가 나. 그러는 나 자신에게도 화가 나고. 리자가 저런 건 정말 그 애 잘못이 아니잖아.’ 본문 중에서 장애아 가족을 향한 따뜻한 공감과 치유의 메시지 우리나라 전체 인구의 십 퍼센트에 해당하는 오백여 만 명이 장애를 갖고 있는 것으로 추정한다. 가족 구성원 가운데 장애아가 있다면 부모는 평생 아이를 돌봐야 하는 책임을 떠안게 된다. 《나보다 어린 우리 누나》는 자폐아 때문에 갈등을 겪는 가족의 일상과 치유의 과정을 담은 책으로, 자폐증을 앓고 있는 아이뿐만 아니라 그 가족이 겪는 남모를 고통과 아픔을 가까이 들여다보게 한다. 또한 장애를 다룬 대부분 책들이 장애에 대한 편견과 차별에 당당히 맞서는 장애아 가족의 이야기를 그린다면, 이 책은 가족이라는 이유만으로 모든 걸 떠안기에는 너무나도 벅찬 현실을 인정하고, 가족 구성원 모두를 배려한 해결책을 찾아가는 여정을 섬세하게 그리고 있다. 리자는 혼자만의 세계에 갇혀 사는 자폐아다. 말도 안 하고 웃는 일도 드물지만 마음대로 되지 않을 때는 주변 사람들이 깜짝 놀랄 만큼 크게 소리를 지른다. 또 집에만 있으려 하고 엄마가 곁에 없으면 불안해하기 때문에 엄마는 리자를 돌보는 일 외에 친구를 만나는 일 같은 평범한 일상을 전혀 누릴 수 없다. 반면에 동생 얀은 한창 사랑받아야 할 나이임에도 엄마가 도망갈까 봐 불안해하며 엄마와 누나를 위해 무언가 해야 한다는 책임감에 시달린다. 이처럼 이 책은 장애아를 돌봐야 하는 무거운 책임에 고통받는 가족의 모습을 생생하게 그려 낸다. 하지만 무조건적인 사랑과 희생을 강요하지 않고 가족 모두를 배려한 열린 결말을 통해 장애아 가족에게 따뜻한 위로와 격려를 건넨다. 장애아 형제자매의 마음속 깊이 들여다보기 장애아 부모들은 장애아를 돌보는 일에 집중해 다른 형제자매에게 소홀해지는 경우가 많다. 그렇다 보니 장애아 형제자매들 대부분은 정서적 결핍과 외로움에 시달리기도 한다. 하지만 이 아이들은 부모님의 부담을 덜어 줘야 한다는 생각에 힘들어도 자신의 마음을 잘 표현하지 못한다. 리자의 동생 얀도 그렇다. 얀은 엄마의 표정과 행동만 봐도 엄마의 마음을 짐작할 수 있을 만큼 엄마의 변화에 예민하다. 그래서 엄마가 누나를 돌보는 일에 지쳤다고 느끼는 순간부터 엄마가 도망갈지도 모른다는 불안감에 시달린다. 하지만 늘 지쳐 있는 엄마와 일로 바쁜 아빠에게 자신의 마음을 털어놓지 못한다. 대신 얀에게는 투덜이 앵무새 말콤, 겁 많은 곰 인형, 거침없는 플라스틱 슈퍼맨, 이성적인 장난감 불자동차 등 비밀 친구가 있다. 얀과 비밀 친구들이 나누는 알콩달콩한 대화는 때로는 진지하고 때로는 웃음이 터져 나올 만큼 유머러스하다. 하지만 작가는 얀이 가장 힘들어하는 순간에 비밀 친구들이 실제로 없는 존재임을 드러내면서 얀이 가정 안에서 느끼는 정서적 결핍과 외로움을 적나라하게 보여 준다. 이처럼 이 작품은 자폐아 누나를 둔 동생 얀의 시선으로 써 내려가 장애아 못지않게 장애아 형제자매들도 아픔과 고통을 겪고 있으며, 주위의 세심한 관심과 사랑이 필요함을 보여 준다. 하지만 아이다운 상상력을 통해 시종일관 밝고 유쾌하게 그린다. 내용 소개 아주 특별한 우리 누나 얀은 앵무새 말콤 그리고 방 안에 있는 곰 인형이나 플라스틱 슈퍼맨, 장난감 불자동차 같은 사물들과 대화를 나눌 수 있다. 때로는 다른 사람의 마음도 들을 수 있다. 사람들은 대개 속으로 생각하거나 큰 소리로 말한다. 하지만 리자 누나만은 그 어느 쪽도 아니다. 누나에게는 장애가 있다. 누나는 아무와도 말을 하지 않을뿐더러 생각도 얀이 알아차릴 수 없을 만큼 매우 작게 한다. 사람들은 리자 누나가 아무것도 못 한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실제로는 그렇지 않았다. 누나는 시내 지도를 아주 정확하게 그릴 줄 아는 데다, “응.”과 “아니.” 정도의 말은 할 수 있었다. 그뿐 아니라 시금치와 리코타 치즈를 넣은 토르텔리니를 보면 기뻐할 줄도 알았다. 그게 없을 때는 끔찍하게 소리를 질렀다. 리자 누나는 토르텔리니 외에는 아무것도 먹으려 하지 않았다. 16~17쪽 엄마가 지치면 어떡하지? 얀은 요즘 들어 더 이상 견딜 수 없어 하는 엄마의 마음이 들려 불안하기만 하다. 얀은 엄마가 리자 누나를 돌보다가 완전히 지칠까 봐 겁이 났다. 사람들이 무언가를 하다가 지치면 어떤 행동을 할지 모르니까. 얀은 누나가 엄마를 위해 할 수 있는 일을 알려 주려고 끊임없이 누나에게 말을 건다. “여기 ‘스누피, 이리 와.’라고 써 있잖아. 누나, 이거 읽을 줄 알아? 아주 간단해. 읽을 줄 알면 쓸 수도 있어. 엄마에게 편지를 쓰면 어떨까?” 얀은 종이와 연필을 가지고 와서 리자 누나에게 내밀었다. 하지만 누나는 스누피와 어린 주인 찰리 브라운만 노려보았다. 얀에게는 조금도 신경을 쓰지 않았다. 얀은 리자 누나에게 다시 제안해 보았다. “아무도 안 볼 때 연습해 봐. 그게 좋을 때도 있어. 남들 앞에서 웃음거리가 될 걱정이 없으니까.” 28쪽 방학 여행 얀은 방학을 외할머니의 따뜻한 보살핌을 받으면서 외가에서 보낸다. 얀은 할머니 할아버지와 섬으로 여행을 갔다가 카를라네 가족을 만난다. 카를라 동생 닐스는 리자 누나처럼 마구 소리를 지른다. 하지만 카를라네 가족은 다 함께 여행을 하는 중이다. 얀은 어떻게 온 가족이 여행을 하는지, 닐스의 엄마도 도망가고 싶어 하는지 궁금해 카를라 가족을 외가로 초대한다. “우리 엄마도 가끔 울어.” 카를라가 드디어 입을 열었다. “그래도 잘 견디시는 거 같아. 너희 누나는 아마 닐스보다 더 힘들 거야. 우리 가족은 함께 잘 견디고 있어. 누가 뭐래도 닐스는 우리 가족의 보물이야.” 얀은 무슨 말을 해야 할지 몰랐다. 정말 리자 누나가 닐스보다 힘든 경우일 수도 있었다. 그때 닐스가 해맑게 웃으며 공을 향해 막 손을 뻗었는데, 불분명한 발음으로나마 ‘공’처럼 들리는 소리를 냈다. 그 정도만 해도 닐스 엄마는 힘이 날지도 몰랐다. 아무도 바라보지 않고, 웃지도 않고, 말도 하지 않는 리자 누나에 비해……. 86쪽 사악한 계획 얀은 엄마에게 전혀 생각하지 못했던 이야기를 듣는다. 엄마는 리자 누나를 요양 시설로 보낼 계획을 세우고 있다. 얀은 그런 엄마를 도저히 이해할 수가 없다. 그리고 그 사실을 알면서 누나에게 말하지 않는 자신도 배신자 같다. 엄마가 잠깐 말을 멈추었다. “리자는 다른 곳으로 가서 살 거야. 물론 당장은 아니야. 리자에게 좋은 곳을 찾는 대로……. 자주 만날 수 있게 이 근처에서 찾아야지. 무엇보다 직원들이 친절하고, 우리가 주지 못하는 온갖 가능성을 리자에게 심어 줄 수 있는 곳이라야 해.” (중략) “정말 구역질나요. 다들 아무렇지도 않은 듯이 행동하고 있잖아요. 누나는 아무것도 모르는데.” 엄마가 갑자기 울음을 터뜨렸다. 하지만 얀은 엄마가 하나도 불쌍하지 않았다. “네 말이 맞아.” 엄마가 울먹이며 말했다. “하지만 지금 말하면 리자는 무서워할 거야. 무슨 말인지 알겠니? 리자를 괴롭히고 싶지 않아.” 114쪽 반쪽짜리 가족 여행 얀은 리자 누나가 요양 시설에 우선 닷새 동안 머무는 동안 엄마 아빠와 함께 걷기 여행을 떠난다. 얀은 요양 시설에 혼자 있는 누나가 걱정스러워 여행 내내 마음이 무겁다. 그런데 집으로 돌아가는 날 얀은 엄마에게 뜻밖의 선물을 받게 된다. “왜 그래? 클레오가 마음에 들지 않아?” “리자 누나가 개를 키우고 싶어 했어요.” 얀이 훌쩍거리며 대답했다. “넌 아니고?” “네. 아니요, 저도요. 하지만 누나를 위한 개인데, 누나는 이제 집에 없잖아요. 누나를 요양 시설로 보내고 저에게 개를 선물하는 건 나빠요. 부당해요!” 엄마는 한동안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 그러다가 드디어 단호한 목소리로 다시 이야기를 시작했다. “우리는 리자를 보낸 게 아니야. 알겠니? 그 시설이 마음에 들면 리자는 그곳에서 지낼 거야, 월요일 아침부터 금요일 오후까지. 나는 그사이에 일을 조금 할 거고. 주말 정도는 참을 수 있겠지. 주말에는 클레오가 리자의 개도 되는 거야.” 160쪽
네 손가락의 피아니스트
대교북스주니어 / 고정욱 지음, 원유미 그림 / 2018.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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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교북스주니어명작,문학고정욱 지음, 원유미 그림
눈높이 저학년 문고 시리즈. 양 손을 모두 합쳐도 손가락이 네 개뿐인 희아는 다리마저 남들보다 짧다. 하지만, 훌륭한 피아니스트가 되겠다는 꿈만은 다른 아이들에게 뒤지지 않는다. 이 작품은 ‘네 손가락의 피아니스트’로 알려진 이희아 양의 자전적인 이야기를 동화로 구성해, 어린이들에게 미래를 향한 도전, 장애를 극복하는 의지 등을 보여 준다. 자신이 가진 신체적인 한계 때문에 희아의 생활은 하나부터 열까지 쉬운 게 없다. 연필을 잡는 것도, 숟가락이나 포크를 쥐는 것도 힘이 모자란다. 게다가 학교에서는 아이들이 계속 희아의 손가락만 쳐다보거나, 희아의 뒤뚱거리는 걸음걸이를 흉내내기도 한다. 희아는 이런 주변의 상황 때문에 고통받지만, 피아노에 대한 꿈을 포기하지 않는다. 어느 날 희아는 장애인을 위한 독주회 무대에 오르게 된다. 음악을 들으며 즐겁고 기뻤던 마음을 다른 사람에게 전하고 싶은 희아는 연주회를 위해 매일 같은 곡을 수십 번씩 반복해서 연습하지만, 자신의 연주가 마음에 들지 않는다. 희아는 이 모든 게 자신의 장애 때문인 것 같아 원망스럽기만 한데….희아의 입원 고래 싸움에 새우 등 터지다 너무나 소중하고 놀라운 딸 특수 페달 장치 손가락 열 개가 있었다면 저 피아노 못 치겠어요 예술의 전당에 가다 황금의 왼손*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이는 네 손가락 양 손을 모두 합쳐도 손가락이 네 개뿐인 희아는 다리마저 남들보다 짧다. 하지만, 훌륭한 피아니스트가 되겠다는 꿈만은 다른 아이들에게 뒤지지 않는다. 이 작품은 ‘네 손가락의 피아니스트’로 알려진 이희아 양의 자전적인 이야기를 동화로 구성해, 어린이들에게 미래를 향한 도전, 장애를 극복하는 의지 등을 보여 준다. 자신이 가진 신체적인 한계 때문에 희아의 생활은 하나부터 열까지 쉬운 게 없다. 연필을 잡는 것도, 숟가락이나 포크를 쥐는 것도 힘이 모자란다. 게다가 학교에서는 아이들이 계속 희아의 손가락만 쳐다보거나, 희아의 뒤뚱거리는 걸음걸이를 흉내내기도 한다. 희아는 이런 주변의 상황 때문에 고통받지만, 피아노에 대한 꿈을 포기하지 않는다. 어느 날 희아는 장애인을 위한 독주회 무대에 오르게 된다. 음악을 들으며 즐겁고 기뻤던 마음을 다른 사람에게 전하고 싶은 희아는 연주회를 위해 매일 같은 곡을 수십 번씩 반복해서 연습하지만, 자신의 연주가 마음에 들지 않는다. 희아는 이 모든 게 자신의 장애 때문인 것 같아 원망스럽기만 하다. 결국 희아는 우렁찬 박수와 함께 처음 무대에 오르지만, 큰 실수를 하고 무대를 떠나고 만다. 과연 희아는 자신을 둘러싼 모든 어려움을 극복하고 피아니스트의 꿈을 이룰 수 있을까? *희망을 전해 주는 소녀 이 동화의 주인공 이희아는 양손에 손가락이 두 개씩만 있는 채로 태어났다. 양다리도 무릎 아래는 약해 어릴 때 절단해야 했다. 그런 희아에게 목표가 생긴 것은 여섯 살 때의 일이다. 손가락 힘을 기르기 위해 피아노를 배우기 시작한 것이다. 피아노를 가르쳐 주겠다는 학원을 찾는 것도 힘든 일이어서 몇 달이나 여러 학원을 전전해야 했다. 처음에는 손가락 힘이 약해 소리를 내기까지만 3개월이나 걸렸다. 그리고 하루도 거르지 않는 열 시간씩의 피아노 연습이 매일같이 이어졌다. 그 결과 이듬해에는 전국 학생 음악 연주 평가 대회에서 유치부 최우수상을 수상할 정도로 피아노를 능숙하게 연주하게 되었다. 이후 1993년 제6회 전국 장애인 예술 대회 최우수상을 비롯하여 장애 극복 대통령상 등의 많은 상을 받은 피아니스트가 되었다. 피아니스트로 이름이 알려지면서 희아는 장애인들에게 희망을 나눠 주기 시작했다. 장애인 재활 시설에 방문을 해서 연주를 하는 것은 물론, 각종 음악회 등을 여는 등 장애인이 있는 곳이라면 언제나 달려가 연주를 하곤 한다. 동화가 처음 나올 때 초등학생이던 희아는 이제 어른이 되었다. 아직도 희아는 ‘항상 최선을 다하고, 인내하고 노력하자’는 자신의 좌우명대로 매일매일 열심히 살고 있다.
구석구석 세계의 에티켓 여행
봄볕 / 박동석 (지은이), 송진욱 (그림) / 2020.11.05
15,000원 ⟶ 13,500원(10% off)

봄볕사회,문화박동석 (지은이), 송진욱 (그림)
세계로 한 발짝 시리즈. 아시아, 유럽, 아메리카, 아프리카, 오세아니아의 주요 31개 나라의 식사 예절을 비롯한 옷 입는 법, 인사하는 법, 대화하는 법과 같은 기본 에티켓부터 세계 여러 나라마다 독특하고 재미있는 에티켓 이야기를 다룬다. 각 나라의 지형이나 종교, 역사가 에티켓에 어떤 영향을 끼쳤는지 살펴볼 수 있고, 우리나라의 에티켓과 어떻게 다른지 비교해 볼 수 있다. 이 책은 세계로 나아가는 우리 친구들이 다양한 문화에 열린 마음 큰 걸음으로 한 발짝 더 가깝고 친근하게 다가설 수 있게 도와주는 책이다. 우리와 생각, 행동, 생활 모습이 다르기 때문에 낯설고 어색한 다른 나라의 문화를 우리가 어떻게 받아들이고 행동할지에 대해 스스로 찾아보게 해준다. 세계 어디를 가든 에티켓을 잘 지키는 것만으로도 상대를 존중하는 것이며, 이것을 바탕으로 많은 사람과 친구가 되어 좋은 관계를 맺고 즐겁게 생활할 수 있다.글쓴이의 말 4 제1장 아시아로 출발! 인구가 가장 많은 나라, 중국 10 가깝고도 먼 나라, 일본 21 역사상 가장 큰 제국을 건설했던 나라, 몽골 31 가난하지만 풍요로운 나라, 인도 41 불교의 나라, 태국 50 자존심이 강한 나라, 베트남 60 고난의 역사를 가진 나라, 캄보디아 68 법률과 규범의 나라, 싱가포르 75 가장 많은 섬으로 이루어진 나라, 인도네시아 83 아시아 유일의 가톨릭 나라, 필리핀 93 유대인의 나라, 이스라엘 101 페르시아제국의 나라, 이란 110 이슬람교와 석유의 나라, 사우디아라비아 118 제2장 유럽으로 출발! 신사의 나라, 영국 128 예술과 문화의 나라, 프랑스 138 통일의 나라, 독일 148 알프스의 나라, 스위스 157 투우와 플라멩코의 나라, 스페인 165 로마의 역사가 숨 쉬는 나라, 이탈리아 175 서양 문명이 시작된 나라, 그리스 183 동양과 서양이 만나는 나라, 터키 192 세계에서 가장 넓은 나라, 러시아 200 제3장 아메리카로 출발! 단풍이 아름다운 나라, 캐나다 210 세계 최강의 나라, 미국 219 고대 문명이 시작된 나라, 멕시코 226 축구의 나라, 브라질 233 탱고의 나라, 아르헨티나 241 제4장 아프리카로 출발! 피라미드와 스핑크스의 나라, 이집트 250 보석의 나라, 남아프리카공화국 256 제5장 오세아니아로 출발! 캥거루의 나라, 오스트레일리아 264 가장 아름다운 자연을 가진 나라, 뉴질랜드 272★★★31개 나라로 에티켓 여행을 떠나 보아요!★★★ 에티켓으로 보는 세계의 문화 아시아에서 오세아니아까지, 주요 31개 나라에 숨어 있는 어린이가 알아야 할 세계의 에티켓과 문화! 세계로 나가기 전 여러 나라를 이해하고 상대방을 배려하고, 문화에 대한 안목을 키운다. 에티켓을 알면 세계의 문화가 보인다! 《구석구석 세계의 에티켓 여행》은 아시아, 유럽, 아메리카, 아프리카, 오세아니아의 주요 31개 나라의 식사 예절을 비롯한 옷 입는 법, 인사하는 법, 대화하는 법과 같은 기본 에티켓부터 세계 여러 나라마다 독특하고 재미있는 에티켓 이야기를 다룬다. 각 나라의 지형이나 종교, 역사가 에티켓에 어떤 영향을 끼쳤는지 살펴볼 수 있고, 우리나라의 에티켓과 어떻게 다른지 비교해 볼 수 있다. 이 책은 어린이들이 세계 시민으로서 마음의 눈을 넓히는 데 도움이 되는 교양과 지식을 담은 봄볕의 사회교양 시리즈 [세계로한발짝] 시리즈 중 하나로, 세계로 나아가는 우리 친구들이 다양한 문화에 열린 마음 큰 걸음으로 한 발짝 더 가깝고 친근하게 다가설 수 있게 도와주는 책이다. 이 책은 우리와 생각, 행동, 생활 모습이 다르기 때문에 낯설고 어색한 다른 나라의 문화를 우리가 어떻게 받아들이고 행동할지에 대해 스스로 찾아보게 해준다. 세계 어디를 가든 에티켓을 잘 지키는 것만으로도 상대를 존중하는 것이며, 이것을 바탕으로 많은 사람과 친구가 되어 좋은 관계를 맺고 즐겁게 생활할 수 있다는 사실! 잊지 말고 기억하기! 에티켓이 뭐예요? 에티켓은 예절을 일컫는 말로, 프랑스어에서 유래했다. 프랑스에서 베르사유궁전을 보호하려고 정원의 꽃밭 주변에 말뚝을 박아 꽃밭을 보호했다. 이때 말뚝에 적혀 있던 말이 프랑스어로 ‘에티켓’이었는데, ‘꽃밭 출입 금지’라는 뜻이었다. 그 뒤 에티켓은 상대방의 ‘마음의 꽃밭’을 해치지 않는다는 뜻으로 넓게 쓰이다가 ‘예절’이라는 의미를 갖게 되었다. ‘에티켓’은 인간관계에서 교통 표지판 역할을 한다. 요즘처럼 세계가 한 마을로 이어진 지구촌 시대에서는 더욱 중요한 표지판이라 할 수 있다. 우리나라에서도 존댓말이 발달하고 어른 이름을 함부로 부르지 않는 것이 예의지만, 영어권 나라 사람들이 그들의 습관대로 우리나라에서 노인의 이름을 부르고 반말로 이야기를 건네면 당장 버릇이 없다고 오해받을 수 있다. 사람들과 만나고 소통하고 좋은 관계를 맺으려면 상대방을 이해하는 넓은 마음이 필요하다. 구석구석 세계의 에티켓 여행! 이 책은 지구촌 31개 나라의 에티켓을 모아 놓았다. 인구가 가장 많은 중국, 나보다는 조직을 먼저 생각하는 일본, 칭기즈칸의 후예 몽골, 두 얼굴의 모습을 지닌 인도, 불교의 나라 태국, 자존심이 강한 나라 베트남, 전쟁의 아픔을 간직한 캄보디아, 법과 규범의 나라 싱가포르, 가장 많은 섬을 가진 인도네시아, 밝고 뜨거운 열정을 지닌 필리핀, 유대인의 나라 이스라엘, 페르시아제국의 나라 이란, 아시아에서 가장 부유한 사우디아라비아, 해가 지지 않는 나라 영국, 예술과 문화의 나라 프랑스, 강인하면서도 부드러움을 가진 독일, 힘든 환경을 노력으로 극복한 스위스, 뜨거운 열정의 나라 스페인, 로마의 역사가 숨 쉬는 이탈리아, 서양 문명이 시작된 그리스, 동양과 서양이 만나는 터키, 세계를 움직이는 강대국 러시아, 단풍이 아름다운 캐나다, 세계 최강의 나라 미국, 고대 문명이 시작된 멕시코, 축구로 유명한 브라질, 탱고의 나라 아르헨티나, 나일강의 선물 이집트, 보석의 나라 남아프리카공화국, 영국의 죄수들이 이주해 오면서 생긴 오스트레일리아, 가장 아름다운 자연을 가진 뉴질랜드의 흥미로운 이야기가 다채로운 사진과 재미있는 그림과 함께 펼쳐진다. 궁금해요! 문화 에티켓 인도는 오른손과 왼손을 철저하게 구분해서 사용한다. 인도 사람들은 물건을 전할 때도 오른손을 쓰고, 음식을 먹을 때도 반드시 오른손을 사용한다. 인도에서 왼손은 화장실에서 사용하는 손이라는 사실을 기억해야 한다. 인도네시아 사람들도 왼손을 화장실에서만 사용한다. 이슬람교를 믿는 사람들은 대부분 왼손을 부정하게 생각한다. 태국에서는 남의 머리를 함부로 만지거나 쓰다듬는 행위를 해서는 안 된다. 특히 어린아이가 귀엽다고 머리를 쓰다듬는 행동은 더더욱 안 된다. 캄보디아에서도 어린이의 머리를 만지는 것은 좋지 못한 행동이다. 싱가포르에서는 법이나 규범을 철저하게 지키는 나라답게 아주 철저하게 시간을 지킨다. 사우디아라비아는 여성에게 굉장히 엄격하다. 영국에서는 두 명 이상이 모이면 반드시 줄을 선다고 할 정도로 모두가 줄 서기에 익숙하다. 프랑스 사람은 시간관념이 정확하지 않기 때문에 저녁 식사 자리에 초대를 받았을 때는 10분 정도 늦게 도착해야 한다. 중동 지역과 지중해 지역의 나라들은 ‘시에스타’라고 하는 낮잠 시간이 있다. 아르헨티나 사람들은 죽음이 하느님 곁으로 가는 축복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박수로 죽은 사람을 보내 주는 풍습이 있다.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는 길가에 핀 꽃도 함부로 꺾어서는 안 된다. 기억하자! 식사 에티켓 중국인들은 손님이 음식을 다 비우면 준비한 음식이 부족했다고 생각하고 매우 당황해한다. 태국에서도 중국에서처럼 식사에 초대를 받으면 음식을 조금 남기는 것이 예의이다. 일본인들은 식사할 때 밥그릇을 왼손에 들고 젓가락으로만 먹는다. 국물을 먹을 때도 그릇을 들고 건더기를 젓가락으로 누르면서 입에 대고 마시는데, 우리나라처럼 국에 밥을 말아서 먹는 것은 예의에 어긋나는 행동이다. 베트남에서는 식사를 마친 뒤에 젓가락을 밥그릇 위에 가지런히 놓고, 숟가락은 식탁 위에 엎어 놓아야 한다. 말레이시아와 인도에서는 음식을 오른손으로 집어 먹어야 한다. 왼손을 사용해서는 절대 안 된다. 태국과 인도네시아에서 음식을 먹을 때는 큰 숟가락과 포크를 사용해야 한다. 필리핀에서 초대를 받아 식사할 때에는 음식에 대해 칭찬하고 음식을 맛있게 잘 먹었다는 뜻으로 일부러라도 트림을 해 주면 좋다. 사우디아라비아와 터키에서는 음식이 뜨겁다고 입으로 불어 식히는 행동을 해서는 안 된다. 프랑스에서 생선 요리를 먹을 때는 생선을 뒤집지 말아야 한다. 아르헨티나에서는 나이프와 포크를 열십 자(+) 형태로 놓으면 식사를 마쳤다는 뜻이다. 그럴 때는 더 이상 음식을 권해서는 안 된다. 실천하자! 인사 에티켓 일본 사람과 만나 인사할 때에는 상대방이 고개를 숙인 각도만큼 숙여서 인사하는 것이 예의를 잘 지키는 행동이다. 이때 상대방보다 먼저 고개를 드는 것은 실례되는 행동이니 주의해야 한다. 몽골에서는 먼저 양팔을 ‘ㄴ’ 자로 내밀어 상대방의 양팔에 포개어 놓고, 허리를 살짝 굽혀 인사를 하는데, 상대방의 나이에 따라 팔을 포개는 위치가 정해져 있다. 만약 상대방이 연장자면 그 사람의 팔이 위에 오게 하고, 나이가 어린 사람이 그 아래를 받쳐야 한다. 인도 남성들은 인사할 때 대개 악수를 하지만 여성에게는 합장을 하면서 허리를 숙이는데 합장을 하면서는 ‘나마스테’라고 말한다. 태국의 전통 인사법 와이는 양 손바닥을 마주 붙인 다음, 얼굴 가까이 닿도록 머리를 숙여서 하는 인사이다. 필리핀은 일찍부터 서양의 영향을 받아 악수를 하면서 인사하는데, 남성은 여성이 악수를 청할 때까지 기다려야 한다. 이란에서는 특별한 격식은 없지만 친한 사이에는 왼뺨, 오른뺨, 왼뺨의 순서로 볼을 맞대며 인사하는 풍습이 있다. 프랑스에서는 가볍고 빠르게 자주 악수를 한다. 스페인 사람들처럼 힘을 주어 강하게 악수를 하지 않는다. 프랑스에서는 손에 힘을 주어 강하게 하면 오히려 실례라고 생각한다. 독일 사람들도 만나면 강하고 짧게 악수를 하는데, 악수를 하면서 고개를 숙이지 않는다. 러시아 사람들은 처음 만난 사이에서는 악수를 하지만 친한 경우에는 남녀 모두 포옹을 한다. 멕시코 사람들은 악수를 할 때 살며시 잡았다가 놓으면 믿지 못할 사람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멕시코 사람들과 악수할 때는 정중하면서도 힘 있게 손을 잡아야 한다. 조심하자! 금기 사항 베트남에서 외국인들에게는 종교의 자유가 있지만 거리에서 찬송가를 부르거나, 베트남 사람을 대상으로 선교 활동을 하는 것은 금지되어 있다. 필리핀 사람들에게 영어로 스투피드라는 말은 절대 하면 안 된다. ‘어리석은, 멍청한’이라는 뜻이지만 필리핀 사람들에게 가장 모욕적인 말이기 때문이다. 몽골에서는 손가락으로 사람을 가리키는 행동은 피해야 한다. 손가락은 동물을 가리킬 때 사용하고, 사람을 가리킬 때는 손바닥을 위로 향하게 해서 공손히 가리켜야 한다. 터키에서도 손가락으로 사람을 가리키면 안 된다. 이스라엘에서는 여성, 전쟁, 종교 이야기는 하지 않는 것이 좋다. 싱가포르에서는 공무원과 만날 경우, 사례금이나 선물을 주는 것은 금기 사항이다. 이란에서는 길에서 만날 때 서로 눈을 마주치지 말아야 한다. 이란은 이슬람 국가라서 술을 가지고 들어갈 수 없다. 사우디아라비에서는 가족의 안부를 묻더라도 아내나 딸, 어머니의 안부를 묻는 것은 금기 사항이다. 러시아 공연장에서는 절대로 휘파람을 불어서는 안 된다. 주의하자! 우리나라와 다른 에티켓 그리스에는 다른 나라와 구별되는 특별한 몸짓과 손짓이 있다. 정확하게 알고 있지 않으면 실수를 하니까 잘 기억해야 한다. 많은 사람이 가장 헛갈려 하는 게 바로 ‘예스‘와 ‘노’에 대한 몸짓이다. 그리스 사람들이 머리를 위아래로 끄덕이면 무엇을 뜻하는 걸까? 우리나라에서는 당연히 ‘예스’를 의미하지만 그리스에서는 머리를 끄덕이는 것이 ‘노’라는 의미이다. 반대로 머리를 좌우로 흔들면 ‘예스’라는 뜻이다. 우리나라와는 완전히 반대의 의미를 지니고 있으므로 정확하게 기억하고 있지 않거나 익숙하지 않으면 ‘예스’와 ‘노’를 반대로 사용할 수 있으니까 주의해야 한다. 또 그리스에서는 사람들과 헤어질 때 손을 흔들어서는 안 된다. 그러한 동작은 멸시와 모욕을 의미하므로 그리스에서는 절대 해서는 안 될 행동이다. 캐나다에서는 좀 독특한 화장실 예절이 있다. 캐나다 사람들은 볼일을 보고 나오면서 화장실 문을 열어 둔다고 한다. 만약 화장실 문이 닫혀 있으면 그건 누군가가 사용하고 있다는 뜻이니 캐나다에서는 화장실에서 노크를 하면 안 된다.
뚝딱뚝딱 나만의 감정 이모티콘 만들기
가나출판사 / 정선화 (지은이), 조은혜 (감수) / 2019.03.14
12,000원 ⟶ 10,800원(10% off)

가나출판사예술,종교정선화 (지은이), 조은혜 (감수)
뚝딱뚝딱 시리즈 2권. 나만의 개성 있는 이모티콘 캐릭터 만들기를 통해 이모티콘을 통한 감정 표현 방법이 담겨 있다. 저자인 이모티콘 크리에이터 정선화 작가는 선 그리기 시작으로 움직이는 이모티콘까지 따라 하기 쉽게 단계별로 설명한다. 어린이 독자는 단계별 다양한 연습을 직접 해볼 수 있다. 이 책은 재미있는 이모티콘 만들기 취미활동을 하며 자기 마음을 그림으로 그리고 글로 쓰면서 자연스럽게 감정 표현에 익숙해지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이모티콘 만들기는 총 서른 단계로 매일 한 단계씩 따라 하면 한 달 안에 이모티콘을 뚝딱뚝딱 만들 수 있다. 먼저 이모티콘 캐릭터를 여러 가지 방법으로 계획하고, 계획한 캐릭터를 직접 그림으로 그려본다. 선 긋기부터 캐릭터 얼굴과 머리 모양 그리기, 눈, 코, 입으로 표정 만들기, 뼈대를 활용한 감정 표현 동작 그리기까지 작가는 어린이 독자가 쉽게 따라 할 수 있도록 이모티콘 만들기를 상세하게 보여준다. 이모티콘은 그림을 잘 그리지 않아도 될 뿐만 아니라 오히려 서툰 그림이 개성 있는 작품으로 탄생할 수 있는 그림이다. 어린이 독자는 자신만의 스타일로 이모티콘 캐릭터를 만들어 감정을 나타내는 표정, 동작까지 재미있게 쓰고 그려볼 수 있다.이모티콘 작가 선생님을 만나 봐요! 이모티콘은 무엇일까요? 이모티콘 만들기 순서 이 책에 등장하는 캐릭터 이 책의 사용법 이모티콘 만들기 준비물 1장 이모티콘 계획하기-어떤 캐릭터를 만들까? 이모티콘 스토리 오덕토끼 01 내 모습으로 캐릭터를 만들어 봐요 02 내 성격으로 캐릭터를 만들어 볼까요? 03 좋아하는 것으로 캐릭터를 생각해 봐요 04 마인드맵으로 캐릭터의 특징을 만들어요 05 내 캐릭터 친구를 만들어 봐요 2장 이모티콘 그리기-나만의 캐릭터를 그려 보자 이모티콘 스토리 뒹굴뒹굴 젤리 곰 06 선 긋기부터 연습해 봐요 07 캐릭터의 얼굴 모양을 그려요 08 눈, 코, 입으로 표정을 만들어요 09 캐릭터의 머리 모양을그려 봐요 10 몸의 길이를 간단하게 그려요 11 보는 위치에 따라 얼굴을 다르게 그려요 12 여러 가지 동작을 그려 봐요 13 캐릭터 색은 어떻게 정할까요? 3장 이모티콘 표현하기-캐릭터를 통해 감정을 표현해 보자 이모티콘 스토리 바닷속 친구들 14 이모티콘으로 감정을 표현해요 15 기쁨ㅣ린다는 날아갈 것 같아요 16 슬픔ㅣ친구가 전학을 간대요 17 두려움ㅣ성적표 받기가 무서워요 18 놀람ㅣ악! 유령이 나타났어요 19 화남ㅣ제발 코코를 괴롭히지 마! 20 미움ㅣ친구가 자꾸 자기 말만 우겨요 21 사랑ㅣ구르미가 키키를 좋아한대요 22 고마움ㅣ키키와 코코, 생일 축하해! 23 다양한 말로 감정을 전해요 24 일상에서 자주 하는 말과 행동을 표현해요 4장 이모티콘 완성하기-나만의 이모티콘 완성! 25 이모티콘의 주제를 정해 봐요 26 만들고 싶은 이모티콘 표현을 정해요 27 이모티콘을 색칠해 볼까요? 28 이모티콘에 배경과 효과를 넣어요 29 움직이는 이모티콘을 그려요 30 애니메이션을 완성해요 부록-이모티콘 활용하기 오덕 선생님에게 이모티콘 예절을 배워요 카카오 이모티콘을 제작해 봐요 네이버 OGQ마켓 스티커를 제작해 봐요 인쇄소 스티커를 만들어 볼까요? 이모티콘으로 랩핑지를 만들어 봐요 감정 표현이 서툰 우리 아이 이미지를 활용한 감정 표현 방법, 어린이를 위한 나만의 이모티콘 만들기 4차 산업혁명 시대의 경쟁력은 공감 능력 감정 표현을 잘하는 아이가 자존감과 사회성이 높다! 우리는 하루에도 여러 가지 감정을 느끼며 살아갑니다. 감정을 관장하는 뇌는 두 살이면 완성되고 아이 역시 어른과 마찬가지로 다양한 감정을 느낍니다. 하지만 아이에게는 감정을 조절하는 능력이 부족하기 때문에 자신이 느낀 감정을 이해하고 적절하게 표현하는 방법이 필요합니다. 자신의 감정을 잘 이해하고 표현한다면 자존감이 높아지고 인지능력이 생길 뿐만 아니라 공감 능력이 향상되어 대인관계에서도 유연하게 대처할 수 있게 됩니다. 공감 능력은 4차 산업혁명 시대에 갖춰야 할 핵심 역량입니다. 행복지수가 가장 높은 덴마크에서는 어린이를 대상으로 일주일에 한 번씩 정규 수업 시간을 통해 감정 읽기로 공감 능력 키우기 수업을 진행합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초등 3~6학년 도덕 수업 시간에 감정 표현과 조절에 대해 배웁니다. 하지만 아이가 좀 더 쉽고 재미있게 감정 표현을 배우는 방법이 없을까요? 나만의 개성 있는 이모티콘으로 감정 표현하는 법 옥스퍼드 대학 출판사는 매년 가장 주목할 만한 트렌드나 변화상을 보여주는 단어를 선정합니다. 2015년에는 현재 인터넷에서 가장 활발하게 사용하고 있는 커뮤니케이션 그림 도구인 이모지, 이모티콘을 선정했는데요. 하루에 국내에서 전송되는 이모티콘은 천만 건 이상이라고 합니다. 우리는 이제 일상 속에서 이모티콘을 통해 감정을 표현합니다. 이모티콘을 통한 감정 표현은 실제로 효과가 있을까요? 호주 플린더스 대학교 연구팀은 웃는 표정의 이모티콘을 보게 한 뒤 뇌에서 나타나는 반응을 살펴보았습니다. 그 결과 감정 분석 역할을 하는 뇌가 반응함을 발견했는데요. 이는 시각 이미지인 이모티콘을 볼 때도 사람의 표정을 읽고 분석하는 것과 같은 현상이 일어난다는 것입니다. 더불어 연구팀은 때로는 이모티콘이 직접 감정을 말하는 것보다도 더욱 상대방에게 감정을 생생하게 느끼게 하는 경우도 있다고 합니다. 『뚝딱뚝딱 나만의 감정 이모티콘 만들기』는 나만의 개성 있는 이모티콘 캐릭터 만들기를 통해 이모티콘을 통한 감정 표현 방법이 담겨 있습니다. 저자인 이모티콘 크리에이터 정선화 작가는 선 그리기 시작으로 움직이는 이모티콘까지 따라 하기 쉽게 단계별로 설명합니다. 어린이 독자는 단계별 다양한 연습을 직접 해볼 수 있습니다. 이 책은 재미있는 이모티콘 만들기 취미활동을 하며 자기 마음을 그림으로 그리고 글로 쓰면서 자연스럽게 감정 표현에 익숙해지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 뚝딱뚝딱 시리즈 소개 어린이 자기계발 취미활동 도서 시리즈입니다. 어린이 독자가 흥미롭게 배울 수 있는 취미활동을 하며 감정 표현, 자존감 등 자기계발을 향상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습니다. 시리즈 1권인 『뚝딱뚝딱 나만의 비밀 다이어리 북』은 다이어리 꾸미기를 통해 자존감을 향상할 수 있습니다. 이게 무슨 감정일까? 현직 초등학교 교사들이 강력 추천하는 감정 표현 책! 정서지능을 높이는 감정 표현 방법, 이모티콘 만들기 정서지능 연구가이며 심리학자인 대니얼 골먼은 행복하면서도 성공한 사람들은 지능이 높거나 학교 성적이 우수하고 부유한 가정에서 자란 사람이 아닌 정서지능이 높은 사람이라고 합니다. 이 책의 감수자인 초등학교 교사이자 감정코칭 강사로도 활동하는 조은혜 선생님과 다른 현직 교사들도 입을 모아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는 능력은 현대 사회에 꼭 필요하다고 말합니다. 『뚝딱뚝딱 나만의 감정 이모티콘 만들기』는 어린이 독자가 생활 속에서 느끼는 마음을 이모티콘 그림으로 그려보며 자신의 감정 표현을 향상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입니다. 그림을 못 그려도 누구나 만들 수 있는 나만의 이모티콘 만들기 따라 하기 쉬운 설명과 직접 해볼 수 있는 다양한 놀이 수록 이모티콘 만들기는 총 서른 단계로 매일 한 단계씩 따라 하면 한 달 안에 이모티콘을 뚝딱뚝딱 만들 수 있습니다. 먼저 이모티콘 캐릭터를 여러 가지 방법으로 계획하고, 계획한 캐릭터를 직접 그림으로 그려봅니다. 선 긋기부터 캐릭터 얼굴과 머리 모양 그리기, 눈, 코, 입으로 표정 만들기, 뼈대를 활용한 감정 표현 동작 그리기까지 작가는 어린이 독자가 쉽게 따라 할 수 있도록 이모티콘 만들기를 상세하게 보여줍니다. 이모티콘은 그림을 잘 그리지 않아도 될 뿐만 아니라 오히려 서툰 그림이 개성 있는 작품으로 탄생할 수 있는 그림입니다. 어린이 독자는 자신만의 스타일로 이모티콘 캐릭터를 만들어 감정을 나타내는 표정, 동작까지 재미있게 쓰고 그려볼 수 있습니다. 나도 이제 카카오톡 이모티콘 작가! 인쇄소 스티커, 랩핑지 등 나만의 이모티콘 그림 활용하기 나만의 이모티콘을 만들었다면 카카오와 네이버에 판매하는 진짜 이모티콘 작가가 될 수 있습니다. 이 책은 이모티콘 주제를 정하고 멈춰 있는 이모티콘부터 움직이는 이모티콘까지 그린 후, 직접 등록하는 방법까지 친절하게 도와주는 가이드북이기도 합니다. 또한, 어린이들의 인기 취미활동인 인쇄소 스티커와 편지지, 편지 봉투, 선물 포장지로 활용할 수 있는 랩핑지 만들기 방법도 즐겁게 따라 해 볼 수 있습니다.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 (문고판)
네버엔딩스토리 / 윤동주 지음, 신형건 엮음 / 2010.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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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버엔딩스토리명작,문학윤동주 지음, 신형건 엮음
네버엔딩스토리 시리즈 21권. 윤동주 시인의 작품 중 초.중.고등학교 '국어' 교과서에 실린 20여 편의 시들을 비롯해 문학적 비중과 가치를 고려한 대표 작품 총 77편을 한데 모아 펴낸 시집이다. 윤동주의 시를 문학사적으로 이해하는 데서 한 걸음 더 나아가 한줄기 바람이 되어 어려운 현실을 꿰뚫고 지나려 했던 윤동주 시인의 순수한 마음을 느낄 수 있다. 1, 2부에는 시인 자신이 ‘동시’ 또는 ‘동요’라고 밝힌 작품들과 동시로 읽힐 만한 시들을 실었다. 3, 4부에는 청소년과 성인이 읽을 수 있을 만한 시들을 수록했고, 시인이 남긴 4편의 산문 중 1편을 마지막에 실었다.제1부 해바라기 얼굴 -「귀뚜라미와 나와」외 18편 제2부 무얼 먹고 사나 - 「조개껍질」외 17편 제3부 별 헤는 밤 - 「서시」외 25편 제4부 또 다른 고향 - 「돌아와 보는 밤」외 17편 산문 · 별똥 떨어진 데 엮은이의 말초·중·고 '국어' 교과서에 20여 편의 시가 실린 윤동주 시인의『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시집'으로 출간! 우리나라 사람들이 가장 많이 애송하는 시는 무엇일까? 그것은 바로 ‘죽는 날까지 하늘을 우러러/한 점 부끄럼이 없기를……’로 시작하는 윤동주 시인의 「서시」이다. 그에 못지않게 「별 헤는 밤」, 「자화상」, 「새로운 길」 등의 시들도 남녀노소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이처럼 윤동주 시인은 우리 민족에게 가장 사랑 받는 ‘민족 시인’이라고 할 수 있다. 윤동주 시인은 독립운동을 했다는 이유로 일본 경찰에 체포되어 감옥에 갇혀 지내다가 끝내 우리나라가 해방되는 것을 보지 못하고 스물아홉 살에 짧은 생을 마쳤지만 우리 민족의 혼과 맑고 따뜻한 마음을 담은 시들을 많이 남겼다. 이번에 '네버엔딩스토리'에서 발간된『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는 초 · 중 · 고등학교 '국어' 교과서에 실린 20여 편의 시들을 비롯해 문학적 비중과 가치를 고려한 대표 작품 총 77편을 한데 모아 펴낸 시집이다. 이 시집이 이미 많이 나와 있는 윤동주 시집의 여러 판본과 다른 점은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시집'이라는 점이다. 그래서 아홉 살 이상의 어린이라면 누구나 쉽게 읽을 수 있는 동시들을 앞쪽에 배열하고, 청소년이 읽으면 적합할 만한 시들을 그 다음에, 그리고 성인이 되면 충분히 이해할 만한 시들을 맨 뒤에 배열한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독자가 어린이였을 적에 처음 소유한 이 시집을 청소년기에도 수시로 꺼내 보고 나중에 성인이 되어서도 평생 곁에 두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엮었다. 이 시집을 읽는 독자들이 교과서 여기저기에 흩어져 있는 윤동주의 시를 문학사적으로 이해하는 데서 한 걸음 더 나아가 한줄기 바람이 되어 어려운 현실을 꿰뚫고 지나려 했던 윤동주 시인의 순수한 마음을 느낄 수 있길 바란다. 윤동주, ‘별을 노래하는 마음으로 모든 죽어 가는 것을 사랑’한 시인 - 77편의 시로 들여다본 그의 생애와 작품 세계 어린 시절부터 교과서를 통해 친숙하게 접해 왔고, 애송시로 한 번쯤은 읊조렸던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는 윤동주 시인의 삶의 모습과 사상이 고스란히 녹아 있어 누구나 시를 읽으면서 그의 생애와 작품에 대해 충분히 이해할 수 있다. 1, 2부에 수록되어 있는 동시들의 주요 소재가 된 고향 사람들의 일상과 풍경은 우리에게 매우 친근한 모습이다. 고향인 북간도 명동은 윤동주의 전 생애를 아울러 철학과 사상의 근간이 되는 정서적 모태이다. 그는 어른이 된 후에도 어린 시절 삶의 가장 보편적인 모습에서 경험했던 평화를 그리워하며 동시 속에 옮겨 놓았다. 하지만 일제강점기라는 비극적 상황 속에서 순수했던 시절의 이야기만을 그려 낼 수가 없었다. 그는 어두운 현실에 눈을 뜨면서 시를 통해 자신에 대해 정확히 통찰해 보고, 항일 정신으로 조국 잃은 자의 괴로운 심정을 작품 속에 담아내는 혼자만의 외로운 작업을 이어 갔다. 이러한 모습을 3, 4부에서 찾아볼 수 있는데, 이때 쓴 윤동주의 시가 지금까지도 우리 민족에게 큰 자양이 되고 있다. 이 시집을 읽으면서 윤동주가 살았던 당시 암울한 시대상과 그의 생애를 떠올리다 보면 작품을 온전히 이해하고 느낄 수 있다. 윤동주 시인은 일제의 탄압에 안타깝게 스러져 갔지만 이 시집에 남긴 맑고 아름다운 시들은 우리 가슴속에 영원히 남아 있다. [주요 내용] 1, 2부에는 시인 자신이 ‘동시’ 또는 ‘동요’라고 밝힌 작품들과 동시로 읽힐 만한 시들을 실었다. 3, 4부에는 청소년과 성인이 읽을 수 있을 만한 시들을 수록했고, 시인이 남긴 4편의 산문 중 1편을 마지막에 실었다. 제1부 해바라기 얼굴 -「귀뚜라미와 나와」외 18편 제2부 무얼 먹고 사나 - 「조개껍질」외 17편 제3부 별 헤는 밤 - 「서시」외 25편 제4부 또 다른 고향 - 「돌아와 보는 밤」외 17편 산문 · 별똥 떨어진 데 엮은이의 말계절이 지나가는 하늘에는가을로 가득 차 있습니다. 나는 아무 걱정도 없이가을 속의 별들을 다 헤일 듯합니다. 가슴속에 하나 둘 새겨지는 별을 이제 다 못 헤는 것은쉬이 아침이 오는 까닭이요, 내일 밤이 남은 까닭이요, 아직 나의 청춘이 다하지 않은 까닭입니다.(중략)그러나 겨울이 지나고 나의 별에도 봄이 오면무덤 위에 파란 잔디가 피어나듯이내 이름자 묻힌 언덕 위에도자랑처럼 풀이 무성할 게외다.
내 딸아, 너는 세상을 이렇게 살아라
채운어린이 / 필립 체스터필드 지음, 조영경 엮음, 박선미 그림 / 2011.07.10
9,800원 ⟶ 8,820원(10% off)

채운어린이생활,인성필립 체스터필드 지음, 조영경 엮음, 박선미 그림
꽉채운 아동문고 시리즈 6권. 사회 생활을 하면서 아빠 입장에서 여자들의 아쉬운 부분을 보면서 ‘내 딸은 이런 점은 더 키우고 이런 점은 고쳤으면 좋겠다.’ 하는 것들을 글로 엮었다. 이 책은 여자 아이들이 갖추어 나가야 할 것들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그리고 그러한 것들을 갖춘 여성 위인들의 이야기도 함께 실었다.제1장 아빠, 몸과 마음을 어떻게 컨트롤해야 하나요? 1-1. 네가 가진 것을 사랑하렴 1-2. 파도를 헤쳐나가는 힘을 길러야 넓은 바다에 이를 수 있단다 1-3. 강인한 마음이 있으면 외모는 더욱 주목받는다 1-4. 벌써부터 편견에 주저앉지 마라 1-5. 희망을 가지고 있으면 세상은 네 편이란다 1-6. 지금 미운오리새끼라고 슬퍼하지 마렴. 넌 백조가 될 거란다 1-7. 슬럼프는 스스로 이겨내야 할 짐이란다 제2장 아빠, 세상에 당당하게 서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2-1. 목표를 정하는 것은 바로 너란다 2-2. 무슨 일이든 제대로, 최선을 다하면 천재가 된다 2-3. 불의에 맞설 수 있는 능력을 키워라 2-4. 모든 사람이 지금까지 그랬다고 너까지 그럴 필요는 없다 2-5. 좋은 친구를 사귀는 것도 중요하다 2-6. 집안 일을 우습게 알면 우스운 사람이 된다 2-7. 꿈꿔라, 쉬지 말고 꿈을 꿔라 2-8. 길은 가는 사람이 만드는 것이다 제3장 아빠, 여자로서 리더가 되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3-1. 여자라서 불가능한 일은 없단다 3-2. 눈물은 너를 약하게 보이게 한다 3-3. 모험을 하면 용기가 생긴다 3-4. 가진 것이 없어도 행동하면 성공한다 3-5. 자신감만 있으면 두려움은 문제없단다 3-6. 돈은 어떻게 쓰느냐가 더 중요하다 3-7. 토론을 즐길 줄 알아라 제4장 아빠, 세상을 가슴에 품고 싶어요 4-1. 내가 아닌 남을 위한 마음도 가지렴 4-2. 모두 함께 잘 살고자 하면 지구를 살릴 수 있단다 4-3. 나눔을 실천하렴딸이 묻고 아빠가 답하다 ‘세상을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에 대한 딸의 물음에 아빠가 답한 지상 최고의 인생 지침서! * 내 딸아, 너만의 가치관을 지녀라 딸이기 때문에 아빠로서 해 줄 말이 많단다. 사회 생활을 하면서 남자 입장에서 여자들의 아쉬운 부분을 보면서 ‘내 딸은 이런 점은 더 키우고 이런 점은 고쳤으면 좋겠다.’ 하는 것들을 글로 엮었다. 이 책은 네가 지금부터 갖추어 나가야 할 것들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그리고 그러한 것들을 갖춘 여성 위인들의 이야기도 함께 실었다. 아빠 눈에는 한없이 사랑스럽기만한 네가 친구들에게도, 학교에서도, 나아가 사회에서도 사랑받는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다. 그렇게 성장하기 위해 많은 지식을 쌓고 아빠와 많은 대화를 나누었으면 한다.
역사 속 세기의 로맨스 16 : 호동왕자와 낙랑공주
북스(VOOXS) / 박시연 지음, 유수미 그림 / 2015.07.24
10,800원 ⟶ 9,720원(10% off)

북스(VOOXS)명작,문학박시연 지음, 유수미 그림
역사 속 실제 있었던 남녀의 로맨스를 ‘팩션’이라는 장르로 다시 만들어 재미를 더했으며 그들의 사랑에 얽힌 배경과 부가적인 정보를 부록으로 묶어 역사 공부에 흥미를 더했다. 화려한 일러스트를 삽입하여 책을 읽는 어린이들이 상상의 날개를 펼 수 있도록 구성하고 있다. 어린이들에게 자신감을 갖게 해주고 주체적인 삶을 사는 데 바른 가치관을 심어준다. 더불어 이야기를 통해 이야기의 주인공들이 살았던 시대의 역사적 사건과 사회상 등을 보여줌으로써 그 당시의 역사적 상식에 대해서도 습득할 수 있도록 만들었다.1. 학급환경미화 2. 어떤 질투 3. 불행한 왕자 호동과의 만남 4. 낙랑국의 사위 5. 스스로 울리는 자명고 6. 잔인한 선택 7. 당신이 원한다면 8. 오, 나의 여신님 부록. 이루어지지 못한 비극적 운명의 연인“소녀는 이미 왕자님 없이는 한시도 살 수 없는 바보가 되어버렸습니다.” 나라를 위하여 사랑을 배신한 왕자는 그 배신까지도 사랑으로 품은 공주의 결단에 뒤늦은 후회를 해야만 했습니다. 호동왕자와 낙랑공주 비극으로 끝날 수밖에 없었던 안타까운 운명의 연인 ♣ 의외의 재능으로 아이들의 관심을 받게 된 선재. 리사는 그런 선재를 돕고자 하지만 이상하게도 점점 그를 더 힘든 상황으로 몰아넣게만 되는 자신을 탓합니다. ♣ 그 누구보다 고구려를 사랑하고 부왕의 믿음을 얻고자 했던 호동왕자. 그는 결국 고구려를 위해 사랑하는 연인에게 어떤 부탁을 해야만 했을까요? ∥이 책은…∥ 몇 백년이 지난 지금까지 회자되는 역사 속 세기의 로맨스 그들의 사랑에 얽힌 진실에 대하여. 헨리 8세와 앤 블린, 샤 자한과 뭄타즈 마할, 원효대사와 요석공주, 모두 한 번쯤은 들어본 이름들이죠? 그럼 이건 어떤가요? 이들은 모두 후대에까지 이름을 남긴 커플이라는 것을 알고 있나요? 헨리 8세와 앤 블린은 모두가 알다시피 비극으로 끝난 사랑 이야기의 주인공들이지요. 그리고 샤 자한과 뭄타즈 마할은 그 유명한 타지마할을 만든 이야기의 주인공들입니다. 원효대사와 요석공주는 어떤가요. 둘 사이에서 태어난 설총이 우리말을 표기하는 ‘이두’를 만들어냈다고 합니다. 그들의 이야기는 그저 단순한 ‘픽션’이 아니라 그 당시의 배경과 생활모습 등을 모두 합쳐서 보아야 이해할 수 있는 ‘역사’ 그 자체랍니다. 이들의 사랑으로 역사가 어떻게 바뀌었는지를 알아보는 것도 재미있는 활동이 되겠지요? **이런 점이 좋습니다! · 세기의 로맨스 시리즈는 역사 속 실제 있었던 남녀의 로맨스를 ‘팩션’이라는 장르로 다시 만들어 재미를 더했으며 그들의 사랑에 얽힌 배경과 부가적인 정보를 부록으로 묶어 역사 공부에 흥미를 더했습니다. · 세기의 로맨스 시리즈는 어린이들에게 자신감을 갖게 해주고 주체적인 삶을 사는 데 바른 가치관을 심어줍니다. 더불어 이야기를 통해 이야기의 주인공들이 살았던 시대의 역사적 사건과 사회상 등을 보여줌으로써 그 당시의 역사적 상식에 대해서도 습득할 수 있도록 만들었습니다. **상세 보기 세기의 로맨스 시리즈는 화려한 일러스트를 삽입하여 책을 읽는 어린이들이 상상의 날개를 펼 수 있도록 구성하고 있습니다. 호동왕자와 낙랑공주, 비극적 운명의 연인 호동왕자의 낙랑공주의 이야기를 알고 있나요? 서로를 사랑했지만 끝내는 이루어지지 못한 이 연인의 사이에는 고구려라는 강대국이 있었습니다. 고구려의 왕자 호동은 조국을 위하여 사랑하는 연인에게 차마 인간으로서는 할 수 없을 듯한 부탁을 했고 낙랑국의 공주는 연인의 부탁을 끝내는 뿌리치지 못했답니다. 두 사람의 운명은 결국 시작부터 비극이었던 셈입니다. 가을 축제보다도 더 중요하다는 학급 환경미화가 시작되고 리사는 찬영이와 커튼을, 선재는 아진이와 천장화를 맡게 됩니다. 리사는 사사건건 선재를 못살게 굴며 그를 왕따로 만드는 데에 한몫했던 아진이가 그와 한 조가 되었다는 사실에 불안해 하지만 그것도 잠시, 아진이와 선재가 사이좋은 모습을 보이자 괜한 질투심까지 생깁니다. 천장화를 그리면서 선재는 처음으로 선생님의 기대와 반 아이들의 관심을 받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문제는 날씨였습니다. 종일 내리는 비로 인해 천장의 그림이 마르지 않자, 늦은 시간까지 그림을 살피겠다는 선재를 리사도 돕기로 합니다. 하지만 이 일이 엄마에게 알려지고, 리사가 선재를 위해 거짓말을 했다는 것을 알게 되자 성 여사는 크게 화를 냅니다. 성 여사는 리사에게 외출 금지 명령을 내린 것을 물론이고 선재에게까지 학교 수업이 끝나면 곧장 집으로 와 집사로서 맡은 일에 충실하게 저택을 돌보는 데에 집중할 것을 요구한 엄마 덕분에 선재는 천장화 작업에 온전히 집중할 수 없게 됩니다. 결국 비 때문에 천장화는 엉망이 되었고, 그것을 고칠 수 있다고 자신하지 못한 선재는 다시금 미운오리새끼가 되어버릴 것 같았습니다. 선재가 다시 친구들에게 무시당하는 게 모두 제 탓인 것 같아 리사는 이것저것 방도를 생각하지요. 선재에 대한 걱정으로 고민하는 리사의 상황과 달리 여행은 또 다시 시작되었습니다. 리사의 이번 여행지는 바로 건국 초 왕성하게 영토를 넓혀가던 시기의 고구려였습니다. 고풍스런 전각이 늘어선 그곳 한가운데에서 눈을 뜬 리사는 부왕의 신임을 얻지 못하는 데에 괴로워하는 불행한 왕자 호동을 만났답니다. 그는 스스로의 몸에 상처를 내려고 하면서까지 제 결백을 증명하고자 하였지만 상황은 그를 점점 힘든 길로 몰아가기만 했습니다. 그러던 중 호동왕자는 운명의 연인, 낙랑공주를 만나게 되었습니다.
동이의 신기한 카메라
강같은평화 / 이병승 지음, 장인옥 그림 / 2011.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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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같은평화명작,문학이병승 지음, 장인옥 그림
성경창작동화 시리즈 10권. 아마존 밀림 숲을 누비며 악어와 사자, 고릴라를 찍고 싶었던 동이. 그러던 어느 날 카메라를 갖고 싶은 열망으로 위험한 유혹에 빠져 까만색 휴대폰을 움켜쥐는데…. 그후 가슴이 콩닥거리는 사진찍기가 계속된다. 고양이, 강아지 같이 보이는 것으로부터 미처 보이지 않았던 사랑과 소망, 믿음의 감동을 조금씩 조금씩 일깨우게 된 동이는 마음으로 사진을 찍는 법을 알게 된다. 한 편의 짧은 동화에서 여러 스펙트럼을 만날 수 있다. 동이의 내면은 물론, 살아 있는 생명체들과의 교감, 나와 이웃, 그리고 삶의 현장이 주는 희로애락까지, 저자 이병승만이 그려내는 특별한 설정이다. 게다가 재미와 상상을 함께 주는 일러스트에서 이야기의 감동이 배가된다.내 꿈은 사진작가 가슴이 콩닥콩닥 웃는 얼굴은 예뻐! 마음의 사진 작가의 말2011년 문화예술위원회 창작지원금 수혜작 동이의 마음으로 찍은 동네 한 바퀴, 콩닥콩닥 조마조마한 사진탐험기 “사진작가는 정글의 악어 떼만 찍는 줄 알았어요!” 아마존 밀림 숲을 누비며 악어와 사자, 고릴라를 찍고 싶었던 동이. 그러던 어느 날 카메라를 갖고 싶은 열망으로 위험한 유혹에 빠져 까만색 휴대폰을 움켜쥐는데.... 그후 가슴이 콩닥거리는 사진찍기가 계속된다. 고양이, 강아지 같이 보이는 것으로부터 미처 보이지 않았던 사랑과 소망, 믿음의 감동을 조금씩 조금씩 일깨우게 된 동이. 마음으로 사진을 찍는 법을 알게 된다. 사진작가를 꿈꾸는 동이의 은밀한 관찰, 믿음이 주는 신기한 감동 동이의 잘못된 행동을 꿈과 소망으로 바꿔준 핸드폰 카메라 사건 마음 한켠이 무거운 동이는 한 컷 한 컷 사진을 찍으면서 동네 어귀 어귀에서 새로운 감동을 만난다. 엄마 비둘기의 모성애, 떡볶기 가게 할머니의 믿음, 그 따사로운 미소, 더불어 살아가는 참새떼의 행렬, 가슴 속에서 요동을 치는 죄책감이 주는 교훈 등등. 동이가 반성하며 용서를 구하고, 갈등하며 힘들어하며 누린 세상이기도 하다. 여러분, 동이의 신기한 카메라가 너무 궁금하지요? 이병승 선생님의 입체적인 스토리텔링, 장인옥 선생님의 재미와 상상이 만나다 영화처럼 입체적으로 상상하게 하는 스토리텔링. 한 편의 짧은 동화에서 여러 스펙트럼을 만날 수 있다. 동이의 내면은 물론, 살아 있는 생명체들과의 교감, 나와 이웃, 그리고 삶의 현장이 주는 희로애락까지, 이병승 선생님만이 그려내는 특별한 설정이다. 게다가 재미와 상상을 함께 주는 일러스트에서 이야기의 감동이 배가된다.순간, 동이는 할머니의 주름진 얼굴이 환하게 빛나는 것을 보았어요. 쪼글쪼글한 할머니가 이렇게 환하게 빛날 수 있다는 것을 처음 깨달았어요. 믿어주는 친구가 있다는 건 정말 기분 좋고 힘이 나는 일이지요. 그래서 자기도 모르게 기찬이를 꽉 끌어안았어요. 그만큼 네가 간절히 원했기 때문이야. 그리고 믿었으니까. 진심으로 믿으면 그렇게 되거든!
나 혼자 해볼래 준비물 챙기기
리틀씨앤톡 / 김지연 지음, 김민선 그림 / 2016.07.05
11,000원 ⟶ 9,900원(10% off)

리틀씨앤톡명작,문학김지연 지음, 김민선 그림
나 혼자 해볼래 시리즈 7권. 어린이들이 이야기를 읽고 스스로 준비물을 챙길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이 책은 자기주도학습이 무엇인지 직접 해보고, 자기주도학습 습관을 가질 수 있도록 도와준다. 아주 사소한 목표라도 스스로 목표를 세우고, 실천하고, 평가하면서 과정에 익숙해지는 것이다. 여러 번 반복하다 보면 다른 학습활동이나 평소 생활에도 적용해서 습관을 기를 수 있다. 나 혼자 해볼래 시리즈는 평소 생활과 학습을 엄마의 도움 없이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학습 동화이다. 어린이 스스로 목표를 세우고, 실천하고, 결과를 평가할 수 있다. 무슨 일이든“나 혼자 해볼래.”라고 말하는 어린이가 될 수 있을 것이다.제1장 준비물은 엄마가? 제2장 다람이의 요술 책가방 제3장 내일을 준비하는 상자선생님과 엄마의 도움을 받지 않고, 혼자서 생활하고 학습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나 혼자 해볼래」 제7권 『준비물 챙기기』 준비물은 어떻게 챙겨야 해요? 많은 친구들이 준비물 챙기기를 어려워해요. 준비물을 스스로 챙겨야 한다는 것은 잘 알고 있지만 급하니까 또 서투르니까 엄마에게 부탁하는 경우가 많지요. 이 책의 주인공인 연두는 준비물은 ‘당연히’ 엄마가 챙겨야 한다고 생각해요. 어느 날, 수업 내용을 자세히 모르는 엄마는 엉뚱한 크기의 준비물을 챙겨 주었어요. 준비물 때문에 곤란해졌던 연두는 짝꿍 범석이의 도움으로 무사히 만들기를 마칠 수 있었답니다. 연두는 자신과는 달리 준비물을 잘 챙기는 짝꿍 범석이와 단짝 다람이를 보고 어떻게 준비물을 챙겨야 하는지, 스스로 준비물을 챙기면 어떤 점이 좋은지 알게 되었어요. 이 책은 어린이들이 이야기를 읽고 스스로 준비물을 챙길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요. 책을 읽고 범석이와 다람이가 알려 준 방법으로 준비물을 챙겨 보세요. 준비물을 어떻게 챙겨야 할지 몰라 고민이라고요? 여러분의 준비물은 누가 챙겨 주고 있나요? 혹시 연두처럼 엄마가 대신 해 주고 있지는 않은가요? 신나는 생일날 아침, 기분 좋게 일어난 연두는 만들기 준비물인 상자 때문에 허둥지둥 정신이 없어요. 엄마의 도움으로 간신히 상자를 준비해 학교에 갔는데, 집을 만들 상자가 너무 작아요. 엄마에게 무엇을 만들 상자인지 말하지 않았기 때문이지요. 무슨 일이든 미리 준비할 줄 아는 짝꿍 범석이와 단짝 다람이 덕분에 하루를 무사히 넘길 수 있었던 연두는 ‘준비물은 미리 챙겨야 한다.’는 것을 깨달았답니다. 준비물에는 수업에 필요한 만들기 재료와 연필 같은 필기구, 다음 날 입을 옷까지 포함돼요. 연두는 준비물을 ‘스스로 미리’ 챙길 줄 모르는 아이예요. 그동안 엄마가 잘 챙겨 주셨거든요. 하지만 자신과는 다른 친구들을 보면서 무언가 깨닫게 되었어요. 연두가 어떤 일을 통해 교훈을 얻었는지, 범석이와 다람이가 알려 준 ‘준비물을 절대 잊어버리지 않고 챙기는 방법’, ‘때에 맞는 옷을 입는 방법’이 무엇인지 궁금하지 않나요? 연두의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준비물 챙기기? 나 혼자서도 잘할 수 있어!” 하고 말하게 될 거예요. -스스로 목표를 세우고, 실천하고, 평가하는 자기주도학습 유도 이 책은 자기주도학습이 무엇인지 직접 해보고, 자기주도학습 습관을 가질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아주 사소한 목표라도 스스로 목표를 세우고, 실천하고, 평가하면서 과정에 익숙해지는 거예요. 여러 번 반복하다 보면 다른 학습활동이나 평소 생활에도 적용해서 습관을 기를 수 있어요. -초등학교 저학년을 위한 나 혼자 해볼래 시리즈 나 혼자 해볼래 시리즈는 평소 생활과 학습을 엄마의 도움 없이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학습 동화입니다. 어린이 스스로 목표를 세우고, 실천하고, 결과를 평가할 수 있어요. 무슨 일이든“나 혼자 해볼래.”라고 말하는 어린이가 될 수 있을 거예요.
Why? 세계사 현대 사회의 변화
예림당 / 신승희 (지은이), 이영호 (그림), 조한욱 (감수) / 2019.07.15
12,800원 ⟶ 11,520원(10% off)

예림당역사,지리신승희 (지은이), 이영호 (그림), 조한욱 (감수)
<Why? 세계사> 시리즈 12권 '현대 사회의 변화' 편. 어렵고 복잡한 세계사를 어린 독자들이 이해하기 쉽도록 전문가들이 오랜 기간에 걸쳐 간추린 내용을 친근하고 재미있는 만화로 꾸며냈다. 12권에서는 제2차 세계 대전 이후의 세계를 다룬다. 또한 끊이지 않는 분쟁과 테러를 슬기롭게 해결하고, 미래를 살아갈 우리가 해야 할 일 등을 다루고 있다.1. 동서 대립과 냉전의 시작 2. 식민지 독립과 제3 세계 3. 냉전의 끝과 초강대국 미국의 등장 4. 유럽 연합의 탄생과 아시아의 대두 5. 세계 곳곳의 분쟁과 테러리즘 6. 20세기를 넘어 미래로미래로 향하는 현대 사회의 힘찬 발걸음! 혁명과 갈등으로 어려운 시기를 보낸 근대 사회는 두 차례의 큰 전쟁을 겪으면서 현대 사회로 발돋움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제2차 세계 대전 후의 세계는 국제 연합과 유럽 연합이 결성되는 등 여러 나라가 하나로 뭉쳐 서로의 발전과 안위를 도모하며 미래 사회로 나아가기 위해 힘을 모으고 있다. 그러나 여전히 이념과 종교, 민족의 차이에서 오는 갈등과 경제적 우위를 차지하기 위한 다툼으로 크고 작은 싸움이 끊이지 않는다. <Why? 세계사> 시리즈, 《Why? 현대 사회의 변화》편에서는 제2차 세계 대전 이후의 세계를 다루었다. 미국과 소련으로 대표되는 자본주의 진영과 공산주의 진영의 갈등과 대립의 시기인 냉전 시대를 거쳐 아시아와 아프리카가 식민 지배를 받다가 독립을 하고 제3 세계가 형성된 과정을 다루고 있다. 또 소련이 해체되고 미국이 초강대국으로 자리를 잡은 이유와 유럽이 하나로 뭉쳐 유럽 연합을 만들고 아시아 여러 나라가 급격한 발전을 이룬 일을 상세하게 그려냈다. 그밖에 이란.이라크 전쟁과 르완다 내전, 미국 9.11 테러 등 끊이지 않는 분쟁과 테러를 슬기롭게 해결하고, 미래를 살아갈 우리가 해야 할 일 등을 다루었다. 지금 우리는 큰 전쟁을 겪지는 않지만, 전 세계의 모든 사람들이 평화롭게 살고 있는 것은 아니다. 이 시간에도 지구촌 어딘가에서는 전쟁으로 많은 사람들이 목숨을 잃고, 가난으로 고통을 받고 있다. 이 책을 통해 모두 함께 밝은 미래를 맞이하기 위해서 현대 사회가 극복해야만 하는 문제가 무엇인지 깨닫고 함께 생각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
마량과 신비한 붓
단비 / 신정숙 글, 리강 그림, 송춘남 옮김 / 2016.08.31
12,000원 ⟶ 10,800원(10% off)

단비그림책신정숙 글, 리강 그림, 송춘남 옮김
다문화 그림책 시리즈 1권. 다문화 가정의 엄마와 아이들이 엄마 나라의 옛이야기를 담은 그림책을 함께 보며 엄마 나라의 말과 한국어를 같이 배울 수 있도록 만든 시리즈이다. <마량과 신비한 붓>은 모두가 꿈꾸는 재능과 부를 다 가진 마량의 선택을 보며 진정한 행복이 무엇인지 생각해 보게 하는 책이다. 그림은 중국에서 태어나고 자라 중국에서 그림을 공부한 화가 리강이 맡았는데, 비단에 붓으로 섬세한 동양화를 그렸다. 기품 있는 은은한 색채와 놀랍도록 세밀한 묘사가 어우러져 현대 그림책과는 또 다른 멋과 향기 뿜어내는 책이 되었다.목차 없는 상품입니다.‘다문화 그림책’은 다문화 가정의 엄마와 아이들이 엄마 나라의 옛이야기를 담은 그림책을 함께 보며 엄마 나라의 말과 한국어를 같이 배울 수 있도록 만든 책이다. 또한 다문화 가정 아이들이 엄마 나라 재미난 옛이야기를 읽으며 엄마 나라의 정서와 가치관, 전통 문화를 자연스럽게 배워 자신이 누구인지 잘 알고 우리 사회에서 소외되지 않고, 당당히 성장하기를 바라고 응원하는 책이다. 교실에서도 아이들이 이 시리즈를 함께 읽으며 피부색이나 말이 달라도 사람의 바탕은 모두 같다는 것을 깨닫고, 다문화 가정 아이들과 모두 좋은 동무로 어울릴 수 있게 되기를 바란다. 시리즈 기획 의도 누운 아이 머리맡에 엄마가 앉아 아이가 잠들 때까지 가만가만 옛이야기를 들려주는 모습, 또는 아이를 무릎에 앉히고 함께 그림책을 펴서 보며 아이의 끝없는 질문에 대답하고 함께 책 속의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은 평화롭고 행복해 보인다. 그리고 요즘 아이를 키우는 집에서는 이런 모습이 일상의 한 부분이 되어 있기도 하다. 아이를 기를 때, 엄마 아빠가 아이를 안고 옛이야기를 들려주는 것, 그림책을 함께 보는 것이 아이의 정서를 얼마나 안정되게 하며, 또 그 밖의 좋은 효과를 낳는지 모르는 사람은 별로 없을 것이다. 하지만 다문화 가정에서도 이런 모습을 흔히 볼 수 있는 것은 아니다. 다문화 가정의 결혼이민여성들은 대개 한국으로 시집온 뒤, 모국의 언어는 버리고 하루빨리 한국어와 한국 문화와 풍습을 배워 한국 사람처럼 되기를 강요받는다. 어른이 된 뒤에 외국어를 금방 습득하는 일은 누구에게나 어려운 일이다. 결국 결혼이민여성들은 점점 말이 없어지고 가족과도 소통하지 못하며, 아이를 낳아도 아이에게 다정한 엄마의 목소리와 말을 자주 들려주지 않게 된다. 말을 제대로 배우지 못한 아이들은 자라서 학습부진아가 되고, 사회에서도 점점 바깥으로 밀려나고 있다. 여성가족부 다문화정책과의 통계를 보면 다문화 가족 인구는 2015년 현재 82만 명 내외이고, 자녀는 20만 명을 넘는다. 2020년에는 100만 명에 이를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렇게 사회는 다문화 사회로 가고 있는데, 우리는 아직도 다문화 사회를 맞이할 준비가 부족한 것 같다. 다양한 문화를 포용하고 존중하며 함께 살아가는 우리 사회가 되기를 바라며, 씨를 뿌리는 마음으로 ‘다문화 그림책’ 시리즈를 만들었다. 다문화가정에서도 아이와 엄마가 그림책을 함께 보며 옛이야기를 들려주는 평화롭고 행복한 풍경을 만들어내는 날이 어서 오기를 바란다. 또한 학교에서도 아이들이 다문화 그림책을 함께 읽으며 다문화 가정 아이들에게 편견을 갖지 않게 되고, 모두 좋은 동무로 어울릴 수 있게 되기를 바란다. 아시아 곳곳에서 온 우리 이웃들이 어떤 옛이야기를 들으며 자랐는지 알게 되면, 결국 나라나 민족은 달라도 사람의 바탕은 같다는 것을 깨닫게 될 것이라 믿기 때문이다. 시리즈의 특징 1. ‘다문화 그림책’ 안에는 엄마나라 말과 한국말, 두 언어가 들어 있다. 먼저, 이웃 나라 옛이야기를 조사하고 수집했다. 결혼이민여성과 한국에 유학 와 있는 외국인 대학원생들을 만나 구술로 듣기도 하고, 화가들이 본국에 가서 옛이야기 책을 구해 오고, 한국에 번역돼 있는 책들과 인터넷에서 검색도 하며 각국의 옛이야기들을 모았다. 나라별로 100편 이상을 모으고, 이야기들 중 완성도가 있는 것들로 1차 50편씩 추리고, 그 나라에서 널리 알려진 이야기 중 함께 나누고 싶은 이야기들로 다시 10편 남짓을 골랐다. 널리 알려진 이야기는 오래도록 살아남아 그 나라의 정서와 전통이 가장 짙게 밴 이야기이기도 하고, 결혼이민여성들의 학력과 상관없이 알고 있을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골랐다. 한국말로 이야기를 다시 쓰고, 그중 그림책으로 만들기 좋은 이야기를 한 편씩 골라 그림책용 글로 다시 썼다. 한국어로 완성된 이야기를 한국말을 공부한 중국, 베트남, 필리핀 사람이 각각 모국어로 번역해 그림책에 함께 실었다. 한국어가 서툰 결혼이민여성도 익숙한 모국의 옛이야기를 모국어로 읽다 보면, 한국어도 편안한 마음으로 배울 수 있을 것이고, 자녀는 엄마에게서 엄마 나라 말과 글과 옛이야기를 배우며 엄마 나라의 정서와 가치관, 전통 문화를 배울 수 있을 것이다. 2. 책의 그림은 각 나라에서 온 사람이 그렸다. 나라마다 자연환경이 다르고, 사람들이 먹고 입고 자는 데 쓰는 것들도 다 다른데, 옛날의 것은 더욱 그렇다. 다문화 그림책의 그림을 한국 화가가 연구해서 그릴 수도 있었지만, ‘디테일’에서 놓치는 것이 있을 수 있어 외국에서 온 화가들을 찾아 그림을 맡겼다. 다문화 그림책 시리즈 ① 중국 옛이야기 마량과 신비한 붓의 그림은 중국에서 태어나고 자라 중국에서 그림을 공부한 화가 리강이 맡았는데, 비단에 붓으로 섬세한 동양화를 그렸다. 기품 있는 은은한 색채와 놀랍도록 세밀한 묘사가 어우러져 현대 그림책과는 또 다른 멋과 향기 뿜어내는 책이 되었다. ② 베트남 옛이야기 코코넛 신랑의 그림은 베트남 화가 강은하가 베트남에서 가져온 종이를 찢거나 오려 붙여 만든 그림에다 다시 포토샵 작업을 더해 완성한 것이다. 베트남 특유의 화려한 원색과 화가의 발랄한 표현력이 더해져 사랑스러운 그림이 탄생했다. ③ 사계절이 뚜렷한 한국과 달리 필리핀은 1년 내내 여름이다. 따라서 자연환경과 생활 모습이 한국과 아주 다르다. 필리핀 옛이야기 불을 가져온 라망의 그림을 그린 필리핀 화가 베얼루즈 로아 빌라비센시오는 용암이 끓고 있는 검은 활화산과 우거진 야자나무 숲, 커다란 망고나무, 필리핀 조상들이 입었던 옷이나 장신구 등 한국인의 눈에 낯선 것들을 단순화해서 재미나게 잘 표현했다. 3. 편집자, 글쓴이, 화가, 디자이너의 협업으로 완성됐다. 기획편집을 맡은 사람과 글쓴이, 화가, 디자이너가 일주일에 한 번씩 모여 옛이야기 그림책을 만드는 데 필요한 공부를 먼저 했다. 옛이야기의 의미와 특징, 그림책 이론에 대한 공부를 함께하며 완성도 높은 그림책을 만들기 위해 정성을 들였다. 장면 하나하나 같이 의논하며 수많은 밑그림과 스케치를 그리고, 여러 번의 수정 과정을 거쳐 완성했다.
동물민속학자가 들려주는 열두 띠 이야기
리잼 / 천진기 글, 이우정 그림 / 2013.01.28
13,000원 ⟶ 11,700원(10% off)

리잼역사,지리천진기 글, 이우정 그림
교과서 쏙 한국사 들여다보기 시리즈 7권. 열두 띠 동물이 상징하는 의미를 한 권에 풀어냈다. 현재 국립민속박물관에서 재직 중인 천진기 관장님이 직접 열두 띠 이야기를 아이들에게 들려주고자 한다. 이 책을 통해 열두 띠 동물에 대해 좀 더 쉽게 이해하고, 우리 역사와 문화를 소중히 여길 수 있게 될 것이다. 먼저 띠 동물의 성격을 통해 아이들이 스스로 자신의 장점이나 단점을 비교해볼 수 있다. 그리고 우리 역사 속 곳곳에 등장하는 띠 동물을 살펴본다. 건국신화부터 시작해 고대미술, 생활용품, 문학작품 등을 통해 우리 조상들의 지혜와 문화를 다양하게 이해할 수 있다. 고전문학이나 설화로 전해져 내려오는 이야기를 일러스트로 재미를 더하고, 세시풍속을 통해 조상들의 지혜도 엿볼 수 있다. 더불어 풍부한 도판으로 아이들의 흥미를 불러일으키고, 열두 띠 동물이 소중한 문화유산이라는 것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마지막 장에는 열두 띠 동물과 관련된 속담, 사자성어 등을 소개하여 교과 학습에 도움을 주고 있다.머리말 5 / 들어가기 전에 6 쥐띠 8 / 소띠 14 / 호랑이띠 20 / 토끼띠 26 / 용띠 32 / 뱀띠 38 / 말띠 44 / 양띠 50 / 원숭이띠 56 / 닭띠 62 /개띠 68 / 돼지띠 74 / 부록 80동물민속을 연구해온 국립민속박물관 천진기 관장님이 들려주는 열두 띠 이야기!! ‘동물민속’은 단순히 동물의 특성에 대한 연구를 하는 것이 아니라 역사와 문화를 전반적으로 두루 다루고 있는 학문입니다. 글쓴이 천진기 관장님은 이 분야 중 가장 사람들이 관심 있어 하는 열두 띠 동물을 연구했습니다. 우리나라 사람들의 일상생활과 문화 속에 가장 깊이 자리 잡고 있는 것이 바로 열두 띠 동물이기 때문입니다. 아이들은 자기나 가족의 띠가 무엇인지는 알고 있지만, 띠가 어떻게 생기고, 그 띠가 무엇을 상징하는지 모르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 책은 현재 국립민속박물관에서 재직 중인 천진기 관장님이 직접 열두 띠 이야기를 아이들에게 들려주고자 합니다. 알쏭달쏭 열두 띠 동물의 궁금증을 풀어나가다! 내 띠는 양띠, 엄마는 토끼띠이고 아빠는 용띠인데, 올해 운수는 어떻게 될까? 매년 해가 바뀌면 그 해를 상징하는 띠가 있습니다. 사람들은 그 해의 띠를 자신의 띠와 비교하며 한 해를 시작하거나 그 해의 소망을 기원합니다. 띠를 상징하는 동물의 여러 가지 특성에 따라 자신의 장점을 더욱 부각시키고, 피해야 할 것들은 조심하기도 합니다. 이 같은 띠는 모두 열두 가지의 동물을 상징하고 있으며, ‘십이지(十二支)’라고 부릅니다. 우리는 태어나는 순간, 누구나 자기의 띠를 갖게 됩니다. 우리 조상들은 그 해에 태어난 아이의 성격이나 운명을 띠 동물과 연관 지어 생각했습니다. 띠가 우리를 지켜주는 수호동물이라고 여겼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수많은 동물들 중에 어떻게 열두 띠 동물이 생긴 걸까요? 열두 띠 동물의 순서는 어떻게 정해진 걸까요? 열두 띠 동물을 왜 알아야 할까요? 이러한 모든 궁금증을 풀어나가며 열두 띠 동물이 상징하는 의미를 이 책을 통해 살펴볼 수 있습니다. 풍부한 도판과 일러스트로 쉽고 재미있게 이해 시계가 없던 옛날 우리 조상들은 날과 시간을 십이지의 열두 동물과 함께 했습니다. 열두 띠는 우리나라 세시풍속이나 속담, 설화 등에 자주 등장하며, 지금까지도 생활 곳곳에 그 의미가 전해져 내려오고 있습니다. 호랑이는 신성한 힘을 지니고 있어 나쁜 귀신을 쫓아냈고, 돼지는 제물을 가져다주었고, 용은 임금을 상징했습니다. 『동물민속학자가 들려주는 열두 띠 이야기』는 네 가지의 특징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먼저 띠 동물의 성격을 통해 아이들이 스스로 자신의 장점이나 단점을 비교해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 역사 속 곳곳에 등장하는 띠 동물을 살펴봅니다. 건국신화부터 시작해 고대미술, 생활용품, 문학작품 등을 통해 우리 조상들의 지혜와 문화를 다양하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고전문학이나 설화로 전해져 내려오는 이야기를 일러스트로 재미를 더하고, 세시풍속을 통해 조상들의 지혜도 엿볼 수 있습니다. 더불어 풍부한 도판으로 아이들의 흥미를 불러일으키고, 열두 띠 동물이 소중한 문화유산이라는 것을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마지막 장에는 열두 띠 동물과 관련된 속담, 사자성어 등을 소개하여 교과 학습에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이 책을 통해 열두 띠 동물에 대해 좀 더 쉽게 이해하고, 우리 역사와 문화를 소중히 여길 수 있게 될 것입니다.
마음이 보여?
너머학교 / 마스다 미리 그림, 가야마 리카 글, 송태욱 옮김 / 2017.03.03
12,000원 ⟶ 10,800원(10% off)

너머학교그림책마스다 미리 그림, 가야마 리카 글, 송태욱 옮김
생각그림책 시리즈 1권. 2009년부터 2010년까지 일본 오츠기쇼텐(大月書店)에서 출간한 ‘생각하는 그림책’ 시리즈를 번역한 시리즈이다. 모두 9권으로, 마음, 성장, 말(외국어), 행복, 악, 사랑, 죽음, 아름다움, 인간 등 살다보면 누구나 부딪히고 고민하게 되는 인생의 중대한 질문들을 담은 유머러스하고 개성 넘치는 글과 그림으로 풀어낸 그림책들이다. 각각의 그림책들은 쉽지 않은 주제를 만만치 않은 깊이로 다루면서도 초등학생들에게 때론 친근한 소재로, 때로는 아주 신선한 소재와 그림으로 풀어내어 흥미롭게 책 속으로 빨려 들어가게 해 준다. 예를 들어 마음에 대해서는 장난꾸러기 ‘반창고’를, 말을 다루면서 ‘쓰면 외국어 단어가 보이는 안경’을, 아름다움에 대해서는 마을에서 함께 꽃을 가꾸며 얻은 느낌 등을 소재로 삼는 식이다. <마음이 보여?>는 팔랑거리며 나타난 장난꾸러기 ‘반창고’가 유카에게 보이지 않는 마음을 어떻게 알 수 있을지, 또 마음의 상처를 어떻게 대할지 스스로 생각하고 깨닫게 해 주는 책이다. 글쓴이 가야마 리카는 정신과 의사이다. 우리 몸에 상처가 나는 것처럼 마음에도 상처가 나기도 하고, 이것 역시 적절한 치료가 필요하다는 점을 ‘반창고’ 캐릭터를 통해 아주 적절하게 들려준다.보이지 않는 마음을 어떻게 알 수 있을까요? 걸려 넘어지거나 맞아서 생긴 상처는 금세 알 수 있지요. 바로 아픔이 느껴지고 눈에도 보이니까요. 하지만 마음은 눈에 보이지 않아요. 그래서 다른 사람이 알기 어렵고, 가끔은 스스로도 자신의 마음도 마음의 상처도 눈치 채지 못하기도 하죠. 『마음이 보여?』는 팔랑거리며 나타난 장난꾸러기 ‘반창고’가 유카에게 보이지 않는 마음을 어떻게 알 수 있을지, 또 마음의 상처를 어떻게 대할지 스스로 생각하고 깨닫게 해 주는 책이에요. 글쓴이 가야마 리카는 정신과 의사예요. 우리 몸에 상처가 나는 것처럼 마음에도 상처가 나기도 하고, 이것 역시 적절한 치료가 필요하다는 점을 ‘반창고’ 캐릭터를 통해 아주 적절하게 들려줍니다. 책의 후기에서 반창고 캐릭터를 생각해낸 과정을 아래와 같이 설명하죠. “저는 정신과 의사인데, 흔히 ‘마음을 치료하는 의사’라는 말을 듣습니다. 그래서 이 책의 주제는 ‘마음에 대해 생각한다.’로 금방 정했습니다. 그런데 거기서부터가 힘들었습니다. ‘마음’을 그려야 하는데 지금까지 ‘마음’을 사진으로 찍거나 그림으로 그린 사람은 없었거든요. ‘마음’을 어떻게 그림으로 그리지? ‘마음의 상처’를 어떻게 표현하지? 그렇게 해서 탄생한 것이 조금 짓궂은 반창고입니다.” 그림을 그린 마스다 미리는 쾌활하고 유머러스하며 사람들의 공감을 이끌어내는 그림으로 우리나라에서도 인기 높은 유명한 화가예요. 그런데 마스다 미리가 그린 반창고 캐릭터는 어딘가 장난꾸러기 같고 그리 친절해 보이지도 않아요. 유카의 친구 가린이나 동생 마코토가 상처받은 것을 알게 되었을 때에도 반창고는 가서 얼른 위로하고 달래주라고 하지 않아요. 다만 상대에게 다가가 이야기를 잘 들어보라고 충고하죠. 그런데 신기한 일은 그저 이렇게 상대방의 이야기를 진지하게 들어주는 것만으로도 마음의 상처가 어느 정도 나아진다는 것이랍니다. 마음에 상처를 만드는 것도, 마음의 상처를 나아지게 하는 것도 사람과 사람의 관계에서 만들어지는 것이라 그런 것이겠지요. 우리는 마음을 알 수 있을까요? 우선 내 마음을 잘 들여다보고, 내 마음에 솔직해져 보아요. 그리고 다른 사람에게 내 마음을 솔직하게 말해 보아요. 또 다른 사람의 이야기를 귀 기울여 들어 보면 마음을 알기란 그렇게 어렵지만은 않을 거예요. 이 책에서 유카가 반창고의 말에서 깨달은 것처럼 말이지요. 생각그림책 시리즈 소개 - 생각을 깨우고 마음을 키우는 첫 철학 그림책 『마음이 보여?』는 너머학교에서 발간하는 첫 철학 그림책 ‘생각그림책(전9권)’ 시리즈의 첫 번째 책이에요. 이 시리즈는 2009년부터 2010년까지 일본 오츠기쇼텐(大月書店)에서 출간한 ‘생각하는 그림책(考える本)’ 시리즈를 번역한 시리즈입니다. 모두 9권으로, 마음, 성장, 말(외국어), 행복, 악, 사랑, 죽음, 아름다움, 인간 등 살다보면 누구나 부딪히고 고민하게 되는 인생의 중대한 질문들을 담은 유머러스하고 개성 넘치는 글과 그림으로 풀어낸 그림책들입니다. 각각의 그림책들은 쉽지 않은 주제를 만만치 않은 깊이로 다루면서도 초등학생들에게 때론 친근한 소재로, 때로는 아주 신선한 소재와 그림으로 풀어내어 흥미롭게 책 속으로 빨려 들어가게 해 줍니다. 예를 들어 마음에 대해서는 장난꾸러기 ‘반창고’를, 말을 다루면서 ‘쓰면 외국어 단어가 보이는 안경’을, 아름다움에 대해서는 마을에서 함께 꽃을 가꾸며 얻은 느낌 등을 소재로 삼는 식이죠. 무엇보다 틀에 박힌 듯 설명하지 않고, 아이들이 직접 생각하고 질문을 품게 만들어 주는데, 이는 각 책의 필자들이 주제와 관련된 분야의 전문가들이기에 가능한 것입니다. 가야마 리카(정신과 의사), 노가미 아키라(아동문화학자), 히코 다나카(아동문학 작가), 아서 비나드(시인이자 작가), 쓰지 신이지(문화인류학자, 환경운동가), 가와이 게이코(작가이자 아동서점 ‘크레용 하우스’ 운영자), 다니카와 타로(시인), 가와이 마사오(영장류 연구 학자) 등이 그들입니다. 이렇게 전문가들을 집필자로 선정한 이유는 무엇일까요? 이 책의 편집 위원인 노가미 아키라가 시리즈 출간사에서 아래와 같이 밝힌 바 있습니다. “아이들은 사춘기의 입구에서 자신에 대해, 또 타인에 대해 여러 가지로 고민하고 생각하기 시작합니다. 그 고민과 물음에 즉시 대답이 나오지 않지만 ‘생각’하는 행위는 사춘기를 살아가는 원동력이 되고, 생각을 통해 자신을 객관적으로 보는 시각도 형성되어 살아가는 데에 큰 힘이 되어줍니다. 아이들은 다양한 생각에 직면하여 마음의 고민이나 어려운 문제를 해결하는 실마리를 찾아갈 것입니다. 이 책은 일방적으로 결론을 전하는 것이 아니라 경직된 경향에서 벗어나 시니어(경험 많은 연장자)와 상호작용 하면서 깊이 생각하는 힘을 기르고 마음을 단련할 수 있도록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집필해 주셨습니다.” 이처럼 생각이나 고민을 강요하지 않고 독자 스스로 생각을 통해 자신만의 결론과 해답을 찾아가도록 권유하는 것, 이것이 이 시리즈가 가지는 가장 큰 미덕이랍니다. 마스다 미리, 요시타케 신스케, 아베 히로시 등 유수의 화가들이 참여한 이 시리즈는 글과 그림이 각기 그 주제에 대해 해석한 바를 조화를 이루거나 때로 조금씩 다르게 다루고 있어 재미있는 이야기거리가 될 수 있을 것입니다.“아무리 사이가 좋아도 서로의 마음에 상처를 입히면 사이가 멀어지게 돼요. 그러니까 남의 마음에 상처를 주면 안 되는 거예요.”마음은 진짜 생각을 말하지 못하면 상처를 받는 거구나.마음속은 바깥에서는 안 보여.마음의 상처도 바깥에서는 안 보여.하지만 상처를 입은 걸까 하고 느낄 수는 있고, 상처를 낫게 할 수도 있는 모양이야.그러고 보니 내 마음도 여러 가지 일로 상처를 입고 있었어.꾸중을 들었을 때, 거짓말을 했을 때, 믿어 주지 않았을 때.마음에 상처를 입었을 때 누군가에게 이야기하자 안심이 되었어. 누구에게도 말할 수 없는 일도 있었지만, 그래도 모두와 함께 지내는 사이에 조금씩 기운이 났어.
어부와 아내 (책 + CD 1장)
랭기지플러스(Language Plus) / 안데르센&그림 연구회 지음 / 2009.05.01
8,000원 ⟶ 7,200원(10% off)

랭기지플러스(Language Plus)명작,문학안데르센&그림 연구회 지음
Who? 저우언라이
다산어린이 / 오영석 글, 이일호 그림, 송인섭 추천, 경기초등사회과교육연구회 감수 / 2013.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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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산어린이만화,애니메이션오영석 글, 이일호 그림, 송인섭 추천, 경기초등사회과교육연구회 감수
Who 세계 위인전 시리즈 71권 '저우언라이' 편. 분야, 국가, 여성과 남성, 인종을 초월한 균형 잡힌 시각을 길러주는 위인전 시리즈이다. 인물의 어린 시절과 실패, 좌절과 극복의 순간을 여과 없이 담아서 어린이들이 나와 다르지 않은 위인들의 이야기를 보며 용기를 얻고 더 큰 꿈을 꿀 수 있게 한다. Who? 시리즈 영어판 'Great Hero Series'는 미국 뉴저지 주 포트리 초등학교에서 역사와 영어 수업에서 사용할 교재로 채택되기도 했다. 71권에서는 13억 중국 인민의 사랑과 존경을 한몸에 받는 위대한 이인자 저우언라이에 대해 다루고 있다.1. 세 명의 어머니(인물백과1. 저우언라이의 성공 열쇠) 2. 조국에 눈뜨다(인물백과2. 19세기 제국주의 국가들의 침탈) 3. 공산주의자가 되다(인물백과3. 세계 곳곳의 공산 혁명) 4. 투쟁과 혁명 (인물백과 4. 저우언라이의 인품) 5. 혁명의 소용돌이 속에서 (인물백과5. 세계의 이인자들) 6. 대장정에 오르다(인물백과6. 대만으로 간 장제스와 국민당) 7. 위대한 이인자 스스로 꿈을 키우는 생각 마당 연표 교과 연계표 찾아보기세계 위인전 who? 71권 저우언라이 13억 중국 인민의 사랑과 존경을 한몸에 받는 위대한 이인자, 저우언라이! 중국 장쑤 성 화이안의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난 저우언라이는 어린 나이에 생모와 양모를 모두 잃고, 친척의 도움을 받으며 힘들게 자랐습니다. 하지만 저우언라이는 이렇게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공부를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그것은 중국을 더 좋은 나라로 만들어 모두가 잘 살 수 있는 세상을 만들고자 하는 큰 꿈을 간직하고 있었기 때문이었습니다. 성인이 된 저우언라이는 치열한 투쟁 끝에 자신이 몸담은 공산당을 승리로 이끌어 중국 땅에 ‘중화 인민 공화국’을 세웠습니다. 그리고 일인자인 마오쩌둥을 보필해 중국을 더 나은 나라로 만드는 데 평생을 바쳤습니다. 권력에 대한 욕심 없이, 겸손하고 청렴한 삶을 살며 오로지 중국을 위해 일한 것입니다. 저우언라이는 현재, 중국 사람들의 가슴속에 일인자보다 더 위대한 이인자로 기억되고 있습니다. 세 명의 어머니에게 가르침을 받다 어린 시절 저우언라이는 막냇삼촌의 양자가 됩니다. 그래서 그는 낳아 준 생모 완씨와 길러 준 양모 천씨, 두 분의 어머니에게 가르침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거기에다 저우언라이에게는 생모 완씨와 양모 천씨 이외에 한 명의 어머니가 더 있었습니다. 바로 어렸을 때부터 저우언라이에게 젖을 먹였던 유모 장강입니다. 이렇게 세 명의 어머니를 통해 저우언라이는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생모 완씨에게서는 복잡하게 얽힌 갈등을 풀어 나갈 방법을, 양모 천씨에게서는 예술적 감수성과 학문에 대한 이해를 키워나갔습니다. 유모인 장강에게서는 세상에 대한 감사함과 작은 것도 소중히 여길 줄 아는 마음을 배울 수 있었지요. 이처럼 다양한 가르침을 받은 저우언라이는 세상을 보는 시야를 넓힐 수 있었고, 자라면서 탁월한 정치 감각과 타의 모범이 되는 올바른 인간성을 기를 수 있었습니다. 나라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전진하다 저우언라이가 태어난 시기, 중국은 청나라가 다스리고 있었습니다. 당시 청나라는 심하게 부패해 외세의 침략에 저항하기는커녕 오히려 외세에 굴복하는 모습을 보여줌으로써 많은 중국 사람을 분노케 했습니다. 이때, 애국지사 쑨원은 혁명을 통해 청나라를 무너뜨리고 새로운 중국을 건설할 것을 주장했고, 이에 많은 사람이 쑨원을 따르게 됩니다. 이런 분위기 속에서 저우언라이는 자연스럽게 조국과 민족에 대해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쑨원의 지지자였던 외삼촌의 영향을 받아 누구보다 혁명의 성공을 바라게 되었습니다. 이 시기, 저우언라이는 누구보다 열심히 공부하며 쑨원 선생에 의해 새롭게 건국될 중국에 필요한 인재가 되고자 다짐했습니다. 저우언라이의 이런 애국심은 훗날, 그가 중국 사람들을 위해 평생을 다 바쳐 일하게 되는 밑바탕이 되었습니다. 위대한 이인자 저우언라이는 국민당을 피해 도망치던 대장정 시기, 자신보다 낮은 직위에 있던 마오쩌둥을 눈여겨보았습니다. 그리고 얼마 뒤, 마오쩌둥이 자신보다 지도자로서 더 나은 인물이라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이후, 마오쩌둥을 총사령관으로 추대하고 자신은 마오쩌둥을 보필하는 이인자가 되었지요. 충분히 일인자가 될 수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더 높은 자리를 욕심내지 않고, 그 자리를 더욱 걸 맞는 사람에게 양보한 것입니다. 이것은 더 많은 권력을 욕심부리지 않고, 나라를 위해 더 나은 미래가 무엇인지 생각한 저우언라이의 성격을 잘 드러낸 일입니다. 이후, 저우언라이는 더 높은 자리를 탐하지 않으며 평생 마오쩌둥을 보필했고, 중국이 더 나은 나라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했습니다. 현재, 중국 사람들은 권력에 욕심내지 않고, 나라를 위해 온 힘을 다한 저우언라이를 ‘위대한 이인자’라고 부르며 가장 존경하는 인물로 손꼽고 있습니다. [시리즈 소개] 전 세계 어린이와 학부모를 감동시킨 위인전 《who?》시리즈 초등학생들이 꼭 읽어야 할 책은 무엇일까? 전문가들은 첫 손에 위인전을 꼽는다. 한 사람의 생애를 다루는 위인전은 재미있는 이야기일 뿐만 아니라 희노애락 등 인간이 겪는 감정을 모두 느낄 수 있는 책이기 때문이다. 또 위인전은 어떤 사람이 되고 싶다는 마음을 먹을 수 있도록 역할 모델을 제시한다. 다산어린이에서 출간된 《who?》시리즈는 이런 위인전의 의미를 가장 잘 살린 책이다. 초등학교에 들어가는 자녀에게 가장 필요한 것이 무엇일까? 평생을 간직할 큰 꿈의 밑그림을 그리는 시기가 바로 이 시기이다. 무엇보다 앞으로의 인생을 살아갈 동안 흔들리지 않는 큰 꿈을 심어 주어야 한다. 물고기를 잡아 주는 것보다 물고기 잡는 법을 가르쳐야 한다는 말처럼 스스로 인생의 밑그림을 그리고, 포기하지 않고 꿈을 향해 달려갈 수 있도록 뒷받침해 주어야 한다. 이때 본보기가 되는 사람이 곁에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who?》 시리즈는 어린이들이 담고 싶고 되고 싶은 인물들의 이야기를 담은 나침반과 같은 책이다. 《who?》 시리즈에서 다루는 위인은 분야, 국가, 여성과 남성, 인종을 초월한 균형 잡힌 시각을 길러준다. 학부모와 선생님들을 포함한 광범위한 설문 조사와 교과서 분석 등을 통해 선정된 인물들을 만나면 세상을 보는 올바른 시각과 균형 잡힌 가치관을 기를 수 있다. 나와 닮은 위인들의 어린 시절을 담은 책 《who?》 시리즈의 가장 큰 장점은 위인들의 어린 시절을 충실히 담았다는 점이다. 《who?》시리즈는 인물의 어린 시절과 실패, 좌절과 극복의 순간을 여과 없이 담아서 어린이들이 나와 다르지 않은 위인들의 이야기를 보며 용기를 얻고 더 큰 꿈을 꿀 수 있게 한다. 힐러리 클린턴은 어린 시절 지독한 외모 콤플렉스에 시달렸다. 이 시대 최고의 영화감독 스티븐 스필버그는 이상한 행동 때문에 구제불능이라고 손가락질을 받는 아이였다. 21세기의 가장 혁신적이고 창조적인 기업가로 추앙받는 스티브 잡스가 입양아로서의 아픔을 딛고 일어난 사람이라는 것을 알고 있는가? 이처럼 아이들은 《who?》시리즈를 통해 어려움을 딛고 일어선 세계적인 리더들을 보면서 힘을 얻게 된다. 쉽게 공감할 수 있는 현대 인물들의 이야기 《who?》시리즈는 아이들이 쉽게 교감할 수 있는 현대적 인물들로 골고루 구성되어 있다. 버락 오바마, 스티브 잡스, 제인 구달, 오프라 윈프리, 워렌 버핏, 조앤 롤링 등 다양한 분야에서 인류에 공헌한 21세기 실존 인물과 역사 인물로 구성된 라인업은 아이들이 책을 읽으면서 인물들과 동시대를 함께 살아가고 있다는 생생함을 전해 주고 그들의 리더십과 성공 철학을 배울 수 있다. 이는 《who?》시리즈가 아이들뿐 아니라 일상에 바쁜 아빠와 엄마들까지 즐겨 읽게 만드는 힘이다. 어린 시절 동물을 좋아해 친구들과 자연 관찰 모임을 만들고 돈을 모아 늙은 말들의 목숨을 구했던 제인 구달, 여섯 살 때 처음 동화를 쓰고 정부 보조금을 받아 생활하면서도 상상력을 발휘해 첫 소설을 썼던 조앤 롤링, 말더듬이에 구제불능 장난꾸러기 낙제생에서 끊임없는 노력으로 전쟁을 승리로 이끈 지도자가 된 처칠 등 《who?》시리즈에서는 나와 전혀 다르지 않은 인물들의 어린 시절을 만날 수 있다. 위인들이 어린 시절 겪은 좌절과 아픔, 그것을 딛고 일어나 꿈을 이뤄 가는 과정을 읽으면서 그 인물과 자신을 동일시하게 된다. 위인들의 어린 시절에 공감하면서 인생의 꿈과 목표를 스스로 세우는 아이로 변하게 된다. 교과 연계 학습이 가능한 입체적 위인전 《who?》시리즈의 또 다른 특징은 일반 위인전과는 달리 교과 연계 학습이 가능하다는 것이다. 본문에 들어 있는 인물백과 코너를 통해 인물에 대한 배경 지식과 시사 상식, 교과서 지식까지 다방면의 정보를 얻을 수 있다. 권말에는 독후 활동 코너를 더해 사회, 과학, 논술에 이르는 통합 교과 학습이 가능하도록 되어 있다. 전 학년, 전 과목에 걸친 다양한 교과 연계로 학습 효과를 주어 학교 수업의 몰입도와 학업 성취도를 높여 준다. 아이들 스스로 책을 읽고 나서 독후활동을 하는 모습이 자연스러운 《who?》시리즈는 학부모의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세계 시장에서 먼저 인정받은 《who?》 시리즈, 이제 한국을 평정하다 《who?》시리즈는 이미 미국의 뉴저지 주 포트리 초등학교에서 수업 부교재로 채택되며 화제가 되었다. 국내에서 발간된 교양만화로는 최초로 책의 교육적인 면과 인성적인 면을 철저하게 검토하는 미국에서 초등학교 교재로 채택되어 역사 수업과 영어 수업에 함께 사용되고 있다.《who?》시리즈의 차별화된 내용과 수준은 미국, 중국을 비롯한 세계 학부모들에게 감동을 주었고 시리즈가 완간되기 전에 이미 6개국에 수출되는 쾌거를 이루었다. 영문판으로도 나온《who?》시리즈는 생생한 생활 영어를 담은 내용과 원어민 성우들이 녹음한 오디오 CD가 함께 있어 학부모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미국 현지에서 인정받은 콘텐츠를 영어로도 만날 수 있어 일석이조라는 평을 듣고 있다. 또한 어플로도 출시되어 줄곧 판매 1위에 올라 어린이는 물론 성인들에게서도 인기다. 세계 시장은 물론 국내에서도 화제가 되고 있는《who?》시리즈는 앞으로 다양한 분야의 인물들의 이야기를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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