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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과티콘 수학
청어람e(청어람미디어) / 몽구 (지은이), 메밀 (그림) / 2021.04.16
14,000원 ⟶ 12,600원(10% off)

청어람e(청어람미디어)수학동화몽구 (지은이), 메밀 (그림)
몽구 작가와 메밀 작가가 공동으로 개발하여 카카오톡으로 출시된 이과티콘 중에서 수학과 관련된 50가지 이과티콘을 추려서 아이들에게 수학에 대한 흥미와 즐거움을 선사한다. 이 책은 말장난과 캐릭터를 활용하여 어린이에게 낯선 수학 용어에 대한 개념이해를 돕는다. 특히 ‘왜 이런 기호가 만들어졌을까?’, ‘왜 이런 공식이 생겼을까?’와 같은 물음에 초점을 맞추었다. 등호, 팩토리얼, 무한과 같은 기호에 숨겨진 의미를 수학의 역사를 통해 풀어내고, 아르키메데스와 피타고라스 같은 역사적 인물에 대해 만화로 알아보면서 수학이 꽤 재미있는 학문이란 사실을 알아가게 한다. 이 책이 복잡한 원리와 공식을 다루는 책은 아니지만 낯설고 어렵게만 보이는 수학이라는 세계로 처음 여행을 떠나는 어린이 친구들에게 훌륭한 동반자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이다.● 책을 시작하며 / 01 내가 빠지면 안 되지! “수” / 02 로마 사람들이 만든 숫자 “로마 숫자” / 03 아라비아 숫자가 아니라 인도-아라비아 숫자예요 “인도-아라비아 숫자” / 04 알고 보면 가장 중요한 숫자 “숫자 0” / 숫자 점잇기 놀이 / 05 그야말로 자연스럽게 만들어진 수! “자연수” / 06 숫자 0이 자연수가 아니라고? “정수(숫자 0)” / 07 부족한 수는 어떻게 나타낼까? “음의 정수” / 08 나눌 때는 내가 나서야지! “분수” / 09 점을 달고 있는 수 “소수” / 10 소수점 아래 숫자가 끝이 없네~ 끝이 없어~ “무리수” / 11 실제로 존재하는 수 “실수” / 12 이 숫자는 2로 나누어떨어질까? “홀짝” / 13 세상에서 제일 큰 수! “무한” / 수의 분류 / 14 거리를 알려줘요 “절댓값” / 15 10마다 자릿수가 올라가는 10진법! “진법” / 10진법 시계 / 16 사장님~ 여기 숫자에 기호 추가해주세요~ “식” / 17 덧셈, 뺄셈, 곱셈, 나눗셈! 우리는 수학의 히어로라고~ “사칙연산” / 18 왼쪽과 오른쪽은 같은 수! “등호” / 19 먹이는 많이 먹을수록 좋지~ “부등호” / 20 몇 번을 곱했을까? “지수” / 21 화내는 거 아니에요~ 놀란 것도 아니에요~ “팩토리얼” / 22 공통점이 있으면 여기여기 모여라~ “집합” / 23 리모컨, 자판기, 전화번호의 공통점은? “함수” / 24 나는 네가 궁금해 “미지수, 근” / 이그노벨상 / 25 위치를 알려줘요 “점” / 26 점이 모이면 내가 된다고! “선” / 27 점이 모이면 선, 선이 모이면? “면” / 28 직선끼리 만나면 내가 생겨~ “각” / 29 각이 몇 개게~? “다각형” / 30 얼마나 벌어져 있는지를 나타내 보자 “각도” / 31 이 산은 얼마나 가파를까? “경사” / 32 설마 나를 모르는 친구는 없겠지? “원” / 33 자와 컴퍼스만 있다면 도형을 그릴 수 있어 “작도” / 피타고라스 학파 / 34 내 안에 너 있다 “내심/외심” / 35 한 바퀴 휘리릭~ 짠! 완성!! “회전체” / 36 주사위 종류가 이렇게 많았어? “다면체” / 숨은 그림 찾기 / 37 한쪽 끝에서 다른 끝까지! “길이” / 38 줄자로 한 바퀴 빙~ “둘레” / 39 이 땅은 얼마나 넓을까? “넓이” / 40 물체가 차지하는 크기 “부피” / 아르키메데스, 유레카! / 41 체스에 쓰여 있는 숫자와 알파벳은 무엇일까? “좌표” / 42 자료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네~ “그래프” / 43 우리는 만날 수 없는 운명 “평행” / 44 90도로 만나요 “수직” / 쉬어가는 코너 / 45 시각? 시간? 뭐가 다르지? “시간” / 46 과자에 쓰여 있는 숫자는 무슨 뜻일까? “열량” / 47 달에 가면 무게는 바뀌지만, 질량은 그대로! “질량/무게” / 48 은행에서 주는 보너스~! “이자” / 49 로또 당첨은 어려울까? “확률” / 50 치타는 한 시간에 얼마나 갈 수 있을까? “속력” / 이과티콘 총집합! / ● 책을 마치며50가지 이과티콘으로 만나는 귀엽고 깜찍한 수학 개념! 수학 공부의 즐거움을 가르쳐줄게! 2020년 6월에 출간된 『이과티콘 과학』에 이어 드디어 『이과티콘 수학』이 출간되었다. 몽구 작가와 메밀 작가가 공동으로 개발하여 카카오톡으로 출시된 이과티콘 중에서 수학과 관련된 50가지 이과티콘을 추려서 아이들에게 수학에 대한 흥미와 즐거움을 선사한다. 이 책은 말장난과 캐릭터를 활용하여 어린이에게 낯선 수학 용어에 대한 개념이해를 돕는다. 특히 ‘왜 이런 기호가 만들어졌을까?’, ‘왜 이런 공식이 생겼을까?’와 같은 물음에 초점을 맞추었다. 등호, 팩토리얼, 무한과 같은 기호에 숨겨진 의미를 수학의 역사를 통해 풀어내고, 아르키메데스와 피타고라스 같은 역사적 인물에 대해 만화로 알아보면서 수학이 꽤 재미있는 학문이란 사실을 알아가게 한다. 이 책이 복잡한 원리와 공식을 다루는 책은 아니지만 낯설고 어렵게만 보이는 수학이라는 세계로 처음 여행을 떠나는 어린이 친구들에게 훌륭한 동반자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이다. 수학의 문해력을 향상시키는 재미있는 수학 놀이 모든 만남에서 첫인상이 중요하듯이 초등학교 시절 처음 만나게 된 수학이 외울 것도 많고 어려운 문제가 끝도 없이 나오는 힘겨운 과목으로 인식된다면 수학 공부 그 자체가 고역으로 변하게 된다. 중고등학교에 진학해서는 결국 수포자(수학을 포기한 자)의 길을 걷게 되는데, 그 이유는 의외로 단순하다. 처음 접하게 되는 수학 기호와 용어가 낯설게 느껴져서 수학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을 갖게 되었기 때문이다. 이러한 수학에 대한 초기 심상이 수학 문해력에 심각한 문제를 발생시키고 학년이 올라갈수록 이 문제는 더욱 악화된다. 그러니 자기 주도적 학습은 꿈도 꿀 수 없게 되는 것이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처음 등장하는 수학 기호나 용어와 친구가 되는 것이다. 유머러스한 이과티콘과 만화 스토리를 통해 수학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을 떨쳐 내고 수학을 매력 있는 친구로 만들어버리면 어떨까?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을 읽은 어린이 독자들은 카카오톡으로 출시된 이과티콘을 일상에서 바로 써먹으면서 수학을 놀이의 일종으로 생각해보자. 그러면 아마도 지금껏 느껴보지 못했던 수학의 재미와 흥미를 발견하고 나아가 수학 공부에 대한 동기부여도 확실하게 될 것이다. 재미와 개념을 한방에! '이과티콘 시리즈' 사실 이과티콘은 책이 아니라 이모티콘으로 먼저 나왔고, 이미 6탄까지 나온 시리즈물이다. 이과티콘은 출시되기 전부터 온라인에서 유명했는데, 처음에는 글 저자인 몽구 혼자서 이과티콘을 기획하고 카카오톡에 신청했다가 거절당했다. 그리고 온라인 커뮤니티에 그 사연을 올리면서 그림 저자인 메밀과 만나게 되었다. 두 사람이 힘을 합치고도 3번이나 더 탈락했지만, 포기하지 않고 도전한 끝에 무사히 출시될 수 있었다. 그러한 사연과 기발한 아이디어 덕분에 이과티콘은 출시되자마자 베스트셀러가 되었다. 글 작가인 몽구는 유전공학과를, 그림 작가인 메밀은 전기공학부를 졸업한 공대생이다. 두 사람의 다양한 이과 지식과 경험을 바탕으로 하여 탄생한 것이 바로 '이과티콘 시리즈'다. 그리고 웹툰 및 이모티콘 작업의 노하우를 살려서 어린이 독자들이 더 쉽고 재밌게 느낄 수 있도록 용어별 핵심을 잘 집어냈다. 재미와 개념을 한방에 잡은 『이과티콘 과학』과 『이과티콘 수학』은 어린이뿐만 아니라 누구라도 한번 보면 절대 잊을 수 없는 유쾌한 책이 될 것이다.
육두품 아이 성무의 꿈
푸른숲주니어 / 김영주 (지은이), 김다정 (그림), 전국초등사회교과모임 (감수) / 2022.02.15
13,000원 ⟶ 11,700원(10% off)

푸른숲주니어명작,문학김영주 (지은이), 김다정 (그림), 전국초등사회교과모임 (감수)
똑똑! 역사 동화 시리즈. 엄격한 신분제 사회의 벽을 넘본 신라 소년의 이야기다. 총명하지만 외로운 아이, 성무는 운명처럼 개혁파 지식인 최치원을 만나고, 최치원은 재능 있는 아이가 쉽게 부서지지 않도록 돌본다. 신분의 한계 속에서 좌충우돌하는 성무의 성장담은 자유롭게 꿈꿀 기회를 지녔다는 것이 얼마나 행복한 일인지 일깨운다. 그간 <Z 캠프>, <30km> 등 파격적인 상상력으로 어린이 청소년이 몸담은 사회 현실을 예리하게 그려 온 동화작가 김영주는 저무는 신라 시대에서 역시 우리 시대의 모습을 읽어 낸다. 역사 인물 최치원은 가치 혼돈의 시대에 눈앞의 작은 성패에 연연하기보다 “언젠가 너의 꿈이 네게 다가올 때 힘차게 잡아챌 수 있는”(90쪽) 멋진 어른이 되라고 당부한다. 당나라에서 조기 유학하며 스스로의 힘으로 미래를 개척하려 했던 육두품 최치원. 억압적인 제도에 맞서 개인과 사회의 진정한 변화를 추구했던 그의 삶은 크나큰 울림을 준다. 어른 아이 할 것 없이?‘금수저론’을 상식으로 받아들이는 오늘의 세상에서도, 타인과 세상에 대해 열린 자세를 지니는 것이 왜 중요한지 독자를 부드럽게 설득하는 작품이다.추천의 말 작가의 말 육두품 주제에 11 외톨이가 된 성무 20 나리가 최치원?! 30 공을 찾으려던 것뿐인데 38 스승님의 가르침 45 축국 한판 53 나는 골품제가 싫어 60 어른들의 비밀 이야기 70 여름이 지나고 85 《육두품 아이 성무의 꿈》 제대로 읽기신분 사회의 부조리에 눈뜬 서라벌 아이들, 새로운 세상을 꿈꾸는 최치원과 만나다! 왜 우리는 화랑이 되지 못하는 걸까? 능력이 되어도 골품 때문에 안 되는 게 당연한 걸까? 왜 그런 걸까? 궁금하고 또 궁금했다. 그러던 차에 최치원을 만나 넓은 세상의 이야기를 들으며 꿈을 꾸게 된 것이다. 어쩌면 다르게 살 수 있지 않을까 하는 꿈을 말이다. _본문 68쪽 우리가 포기하지 않는다면 지금과 다르게 살 수 있지 않을까? “골품제가 뭐길래?” 골품제의 왕국, 신라가 남긴 교훈을 탐색하는 역사 동화 사람의 운명이 태어날 때 뼈에 새겨져 있어 아무리 노력해도 자기 힘으로 미래를 바꿀 수 없다면? 공상이 아니라 우리 역사에 실제로 존재했던 골품제 이야기이다. 역사 동화 《육두품 아이 성무의 꿈》은 엄격한 신분제 사회의 벽을 넘본 신라 소년의 이야기다. 총명하지만 외로운 아이, 성무는 운명처럼 개혁파 지식인 최치원을 만나고, 최치원은 재능 있는 아이가 쉽게 부서지지 않도록 돌본다. 신분의 한계 속에서 좌충우돌하는 성무의 성장담은 자유롭게 꿈꿀 기회를 지녔다는 것이 얼마나 행복한 일인지 일깨운다. 그간 《Z 캠프》,《30km》 등 파격적인 상상력으로 어린이 청소년이 몸담은 사회 현실을 예리하게 그려 온 동화작가 김영주는 저무는 신라 시대에서 역시 우리 시대의 모습을 읽어 낸다. 역사 인물 최치원은 가치 혼돈의 시대에 눈앞의 작은 성패에 연연하기보다 “언젠가 너의 꿈이 네게 다가올 때 힘차게 잡아챌 수 있는”(90쪽) 멋진 어른이 되라고 당부한다. 당나라에서 조기 유학하며 스스로의 힘으로 미래를 개척하려 했던 육두품 최치원. 억압적인 제도에 맞서 개인과 사회의 진정한 변화를 추구했던 그의 삶은 크나큰 울림을 준다. 어른 아이 할 것 없이?‘금수저론’을 상식으로 받아들이는 오늘의 세상에서도, 타인과 세상에 대해 열린 자세를 지니는 것이 왜 중요한지 독자를 부드럽게 설득하는 작품이다. “신라 사람은 뼈에 운명이 새겨져 있다고? 나는 바다를 건너가 더 크게 성공할 거야! 최치원 나리처럼!“ 신분제가 엄한 땅에서도 코흘리개 시절부터 품계를 따지지 않고 뒤섞여 놀며 자란 서라벌 아이들. 하지만 육두품 아이 성무는 요새 자주 겉돈다. 화랑 놀이를 할 때 자꾸 뒤처지는 진골 무진이에게 따끔하게 몇 마디 했을 뿐인데, 육두품 주제에 대장 노릇을 한다나 뭐라나? 하지만 고작 그런 일로 콧대 꺾일 성무가 아니다. 또래들은 엄두도 못 낼 사서삼경을 술술 읽는 수재인 데다 당찬 꿈도 지녔다. 바로 저 유명한 최치원 나리처럼 신분이 아니라 능력을 보고 인재를 등용하는 당나라에 가서 출세할 것이다. ?유학을 떠나면 헤어질 친구 따위, 아쉬울 것도 없다. 그런 성무에게 언제나 먼저 손 내밀어 주는 건 마음씨 고운 삼두품 해강이. 어느 날, 해강이를 따라 뒤늦게 축국 판에 낀 성무는 홧김에 아이들이 갖고 놀던 축국 공을 뻥 찼다 주먹다짐까지 하고 진짜 외톨이가 된다. 하필 그 공은 해강이가 돌아가신 할아버지께 받은 소중한 선물이었던 것이다. 이 모습을 숨어 지켜보던 한 사나이가 성무를 약 올리듯 빙글빙글 웃으며 말을 건다. 성무는 귀신같은 추리력으로 그 사나이가 입은 비색 단령과 걸친 장신구만 보고도 관직이 아찬이라는 사실을 꿰뚫어 본다. 알고 보니 성무 자신이 그토록 동경하던 최치원 나리가 아닌가! 최치원 나리는 대뜸 성무에게 솔깃한 제안을 한다. 제자로 받아 줄 테니 공을 찾아오라나? 과연 서라벌 제일의 고집불통 성무는 신라 최고의 악바리 노력가 최치원의 제자가 될 수 있을까? “포기하지 않는 꿈은 사라지지도 않는다!” 꿈꾸는 기회만큼은 공정하게 주어지는 사회를 향해 한 걸음 천 년을 지탱해 온 귀족 중심의 중앙 권력은 위태롭게 흔들리고, 지방에서는 삶에 지친 농민 반란과 새로운 신흥 세력 호족이 들썩이던 신라 말기! 이 작품의 배경이 되는 시대는 미래라는 급물살 앞에 서 있다는 점에서, 또 혼란과 기대가 어지럽게 공존한다는 점에서 우리 시대와 닮았다. 책의 서두에서 작가는 이렇게 당부한다. “비록 신분 제도라는 차별이 없긴 하지만, 21세기 우리나라를 찬찬히 둘러보아요.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이 세상에서는 어떤 차별이 보이나요? 무엇이 자유롭게 꿈꿀 권리와 기회를 가로막고 있나요? 여러분이 발견한 것을 제게 살짝 귀띔해 줄래요?” 요즘 우리는 툭하면 금수저니 은수저니 하면서 계급을 나눈다. 현대판 골품제인 셈이다. 같은 대한민국 땅에서 태어났지만 명품 패딩을 걸치는 아이가 있는가 하면, 방학 때도 학교 급식으로 끼니를 달래는 아이가 있다. 브랜드 아파트와 임대 아파트의 동선이 겹치는 통로에 아무렇지도 않게 펜스가 쳐지고, 부모의 재산은 곧 아이의 미래를 좌우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책 속의 육두품 콤비, 성무와 최치원은 천 년이라는 긴 세월을 뚫고 우리에게 말을 건다.“포기하지 않는다면 언젠가는 꼭 우리가 원하는 변화가 일어날 것”(83쪽)이라고. 지금 우리 곁에도 성무를 닮은 수많은 아이들이 있다. 포기하지 않는 꿈은 절대 사라지지도 않는다고, 당돌한 날갯짓을 멈추지 않는 우리 아이들이……. “아찬 나리께서 어린아이를 놀리십니까?”사내의 눈이 휘둥그레졌다.“내가 아찬인 것은 어찌 알았느냐?”“비색 단령이니 품계가 급벌찬이나 사찬, 일길찬, 아찬 중 하나이겠지요.”“그런데 어찌 아찬?”“단령이 그리 고운 비단인데 다른 보석이나 장식을 달지 않았으니 분명 진골은 아닐 것입니다.”“음, 또?”“진골은 아니나 그 비단으로 보아 다른 품계의 눈치를 보지 않을 만큼은 된다 하겠습니다. 그래서 급벌찬, 사찬, 일길찬, 아찬 중 품계가 가장 높은 아찬이리라 생각했습니다.”실없이 웃던 사내가 무릎을 탁 쳤다.“옳거니! 재미있는 녀석이구나. 좋다. 보아하니 내일부터 심심할 것 같은데, 내 집에 들르려무나. 좋은 것을 알려 주마.”사내는 제 할 말만 하고 와하하 웃으며 동산을 내려갔다. 성무는 귀신에 홀린 듯 눈만 끔벅였다. 이 넓은 서라벌에서 아찬인 것만 알려 주고 자기 집을 찾으라니. 도대체 저 사내는 누구일까? 아이들이 펄쩍 뛰었다. 진골 귀족이 골품제를 나쁘게 말하다니 기함할 노릇이었다. 무진이가 코를 쓱 문지르며 입을 열었다.“그렇잖아. 우리 중에 성무가 가장 똑똑한데 골품제 때문에 할 수 없는 일이 있어. 그게 얼마나 말도 안 되는 일이니? 게다가 우리를 봐. 어릴 때부터 친한 친구인데 그깟 골품 때문에 갈라져서 싸웠잖아. 나는 정말 골품제가 싫어.”아이들의 표정이 숙연해졌다. 모두들 차마 입 밖으로 내어 하지 못했던 말이었다. 골품 때문에 차별받으면서도 억울하다 한 마디 못 하는 세상이 이해되지 않았다. 하지만 너무도 당연한 줄 알았기에 입을 꾸욱 다문 채 속으로만 궁금해했다. 속으로만 억울해했더랬다. 하지만 무언가 잘못되었다는 걸 이번 다툼으로 어렴풋하게나마 깨달았다.왜 우리는 화랑이 되지 못하는 걸까? 능력이 되어도 골품 때문에 안 되는 게 당연한 걸까? 왜 그런 걸까? 궁금하고 또 궁금했다. 그러던 차에 최치원을 만나 넓은 세상의 이야기를 들으며 꿈을 꾸게 된 것이다. 어쩌면 다르게 살 수 있지 않을까 하는 꿈을 말이다.
우리 엄마는 내가 지킨다!
살림어린이 / 박현숙 지음, 신민재 그림 / 2017.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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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림어린이명작,문학박현숙 지음, 신민재 그림
살림 1.2학년 창작 동화 7권. 두나 엄마는 알뜰살뜰한 전업주부이다. 자신을 위해 돈과 시간을 투자하기보다는 가족들 챙기기, 건강한 음식 만들기에 더 열중한다. 두나는 그런 엄마를 다른 엄마와 비교하며 막연히 친구들 엄마를 부러워한다. 그러면서 엄마가 일하게 된다면 진경이 엄마처럼 용돈 주기 대장이 되거나, 도담이 엄마처럼 꽁무니가 날씬한 빨간 자동차를 타고 다닐지도 모른다고 생각한다. 정말로 엄마가 회사에 가면 엄마와 두나의 생활에 극적인 변화가 펼쳐질까? 아이들이 엄마 역할의 어려움을 깨닫고, 엄마를 가슴 깊이 이해하게 하는 동화이다. 두나 엄마는 아빠의 실직으로 직접 생활비를 벌기 위해 나서는데, 콜센터에서 근무하며 황당하고도 억울한 일을 당한다. 두나는 뭐든 척척 잘해 내던 엄마가 겪는 사회생활의 고단함을 목격하고, 상처 입은 엄마를 위해 참 아이답고 깜찍한 복수극을 계획한다. '엄마는 내가 지켜 줄 거야!'하고 주먹을 불끈 쥐면서. 두나의 기발한 계획은 과연 성공할까?시골 쥐 하기 싫어 8 찌그러진 감자 선물 19 엄마가 회사에 다닌다고? 31 똥 냄새 나는 집 40 엄마가 왜 울지? 50 엄마가 바보라고? 61 딸 도깨비를 닮을 거야 73 삼총사+1 83 엄마는 내가 지킬 거야 92상처받은 원더우먼 ‘엄마’를 위한 깜찍 발랄 복수가 펼쳐집니다! 두나 엄마는 알뜰살뜰한 전업주부입니다. 자신을 위해 돈과 시간을 투자하기보다는 가족들 챙기기, 건강한 음식 만들기에 더 열중합니다. 두나는 그런 엄마를 다른 엄마와 비교하며 막연히 친구들 엄마를 부러워합니다. 그러면서 엄마가 일하게 된다면 진경이 엄마처럼 용돈 주기 대장이 되거나, 도담이 엄마처럼 꽁무니가 날씬한 빨간 자동차를 타고 다닐지도 모른다고 생각합니다. 정말로 엄마가 회사에 가면 엄마와 두나의 생활에 극적인 변화가 펼쳐질까요? 『우리 엄마는 내가 지킨다!』는 아이들이 엄마 역할의 어려움을 깨닫고, 엄마를 가슴 깊이 이해하게 하는 동화입니다. 두나 엄마는 아빠의 실직으로 직접 생활비를 벌기 위해 나서는데, 콜센터에서 근무하며 황당하고도 억울한 일을 당합니다. 두나는 뭐든 척척 잘해 내던 엄마가 겪는 사회생활의 고단함을 목격하고, 상처 입은 엄마를 위해 참 아이답고 깜찍한 복수극을 계획합니다. ‘엄마는 내가 지켜 줄 거야!’ 하고 주먹을 불끈 쥐면서요! 두나의 기발한 계획은 과연 성공할까요? 아, 우리 엄마도 다른 엄마들 같았으면 좋겠다! 『우리 엄마는 내가 지킨다!』는 제1회 살림어린이문학상 수상자인 박현숙 작가의 맛깔나는 이야기와 글 속 인물들이 살아 움직이는 듯 재치 넘치는 신민재 작가의 그림이 어우러져, 내내 웃음 지으며 빠져들어 읽게 되는 저학년 창작 동화입니다. 묵묵히 가족들의 뒷받침이 되어 주던 엄마의 새로운 도전과 그 과정에서 겪는 온 가족의 혼란이 그려집니다. 그리고 이를 통해 엄마라는 존재를 너무도 당연히 생각하던 아이가 어느덧 엄마를 이해하고 엄마의 아픔도 보듬어 줄 만큼 성장하는 이야기입니다. 요즘 두나의 관심을 끄는 건 바로 친구들의 엄마입니다. 늘 수수하고 털털한 두나 엄마랑은 뭔가 달라 보이거든요. 단짝 삼총사 중 한 명인 도담이는 매일 엄마 차를 타고 학원에 갑니다. 두나는 공주님처럼 편하게 학교와 학원, 집을 오가는 친구가 말도 못 하게 부럽습니다. 게다가 멋쟁이 도담이 엄마를 보며 엄마도 레이스 달린 원피스를 입고 머리에 선글라스를 꽂으면 얼마나 좋을까 생각해 봅니다. 또 다른 친구 진경이는 아주 부자입니다. 항상 주머니가 두둑하니까요. 진경이 엄마는 회사에 다니는데 배고프면 공부가 안 된다면서 용돈을 풍족하게 줍니다. 매번 간식을 사 주는 진경이는 정작 별생각이 없지만, 두나는 침이 꿀꺽 넘어가는 핫바를 눈앞에 두고 사 준다는 제안을 거절합니다. 매일매일 얻어먹으면 미안하니까요. 두나가 막연히 동경하던 ‘멋진 엄마’들과는 달리, 엄마는 축하 파티 선물을 고민하다 시골에서 보내 준 감자를 준비하고, 보기에 예쁜 옷보다 움직이기에 편한 옷을 좋아합니다. 두나가 좋아하는 인스턴트 간식보다는 건강에 좋은 고구마나 감자를 간식으로 주니, 두나는 자기가 ‘서울 쥐와 시골 쥐’에 나오는 시골 쥐 같다는 생각에 심통이 나기도 합니다. 엄마가 회사에 다니면 좋겠다고 생각한 두나지만, 막상 현실로 닥치자 불안이 앞섭니다. 엄마의 도움 없이 혼자 잘 챙겨 먹고, 숙제도 알아서 하고, 학원도 제때 갈 수 있을까? “잘할 수 있는 거지?”라는 엄마의 물음에 고개를 끄덕일까 말까, 망설여집니다. 사실 이것은 새로운 도전을 앞두고 불안한 엄마가 스스로에게 던지는 질문이자 다짐이기도 합니다. 회사 사정으로 직장을 잃은 아빠와, 가정을 돌보던 엄마가 드디어 역할을 바꾸게 됩니다. 뚝딱뚝딱 해낼 수 있는 일이라 여겼던 집안일의 실체를 경험한 순간, 가족들은 엄마의 노력과 희생을 깨닫습니다. 그 어떤 일도 쉽고 만만한 건 없다는 사실을 느낍니다. 곧이어 두나는 일을 시작한 엄마에게 어떤 문제가 생겼음을 감지합니다. 가족들이 걱정할까 봐 직장에서의 일을 내색하지 않으려는 엄마와, 엄마가 처한 상황을 자신의 문제처럼 심각하게 받아들이는 두나. 두 모녀의 모습에서 끈끈한 사랑과 서로를 아끼는 마음이 고스란히 전해집니다. 아이들은 아직 모르지만 엄마에게도 정답 모를 고민이 있고, 용기가 필요한 순간이 있습니다. 또 위기 상황에서 가족을 위해 자신을 내려놓는 희생도 뒤따릅니다. 이 책은 지친 엄마들을 위로함과 동시에 아이들이 엄마의 속 깊은 사랑을 이해하는 소중한 계기가 될 것입니다. 엄마가 날 지켜 준 것처럼, 이제부터 내가 엄마를 지켜 줄게요! 두나는 엄마가 없는 집에 일찍 들어가고 싶지 않습니다. 학원을 마치고 천천히 걸어가던 길, 엄마가 하지 말라던 인형 뽑기 기계를 괜히 기웃대다 같은 반 준태에게 용돈 천 원을 사기 맞습니다. 씩씩거리며 공원에 접어든 두나에게 익숙한 뒷모습이 보입니다. 엄마입니다. 두나는 엄마를 놀라게 할 생각에 어느새 웃음이 새어 나오지만 퇴근길의 엄마는 집에 가지 않고 패앵 코를 풀며 울고 있습니다. 엄마가 부쩍 예민해지고 또 몰래 울기까지 한 이유는 알고 보니 엄마가 일하는 콜센터로 자꾸 전화해 괴롭히는 나쁜 아저씨 때문이었지요. 최근 사회적인 문제로 떠오른 콜센터 감정 노동자들의 현실이 반영된 부분입니다. “너도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에 처음 갈 때 안 간다고 막 울었지? 학교에 처음 입학해서도 힘들어서 가기 싫다고 했지? 선생님이 무섭다고도 했고. 그거랑 똑같아. 엄마도 회사를 잘 다니기 위해서는 시간이 필요한 거야.” 가족들을 안심시키기 위해 엄마는 별것 아닌 것처럼 말하지만, 두나는 주먹을 꼭 쥐고 결심합니다. 엄마를 괴롭히는 이상한 사람을 혼내 주고 엄마와 행복하게 살 거라고요. 두나는 삼총사인 도담이, 진경이와 머리를 맞대고 어떻게 나쁜 아저씨를 혼내 줄지 허무맹랑하지만 나름 진지하고 체계적인 계획을 짭니다. 그리고 차근차근 실행에 옮깁니다. 만날 싸우는 사이지만 그래도 가끔은 도움이 되는 준태까지 소집해서요. 아이들이 한바탕 복수를 펼치는 장면에서는 이 계획이 과연 성공할지 함께 손에 땀을 쥐게 되고, 그 통쾌한 결말에 웃음을 터뜨리게 됩니다. 엄마를 괴롭히던 아저씨에게 따끔하게 한마디 하는 두나의 용기에 힘껏 손뼉을 쳐 주고 싶어집니다. 원더우먼을 원하는 세상, 엄마들은 각자 위치에서 고군분투하고 있습니다. 독자들이 『우리 엄마는 내가 지킨다!』를 읽은 뒤, 어떤 곳에서 어떤 일을 하든 자신보다 가족이 먼저인 엄마를 이해하고, 그런 엄마를 따뜻하게 안아 줄 수 있는 아이로 자라길 기대합니다.진경이는 오리처럼 툭 튀어나온 엉덩이를 이리저리 흔들며 분식집으로 들어갔어요.“진경이는 좋겠다.”나는 진경이 뒷모습을 보며 중얼거렸어요.진경이는 아주 부자예요. 항상 주머니에 돈이 있거든요. 진경이 엄마는 회사에 다니는데 용돈 주기 대장이래요. 배고프면 공부가 안 된다면서 이거 사 먹어라, 저거 사 먹어라, 이러면서 돈을 준대요. 그래서 진경이는 먹고 싶은 거는 망설이지 않고 다 사 먹어요. “예, 예, 두나 엄마가 말한 대로 해 볼게요.”도담이 엄마는 고개를 끄덕였어요. 하지만 나는 왠지 도담이 엄마가 감자볶음을 해 먹을 것 같지 않았어요.‘엄마도 꽃바구니를 선물했으면 더 좋았을 텐데.’어쩐지 내 마음도 감자처럼 쭈그러드는 거 같았어요. “그럴 일이 있어. 하지만 아주 집에 계시는 건 아니야. 잠깐만 그러는 거지. 그리고 두나 너도 엄마가 진경이 엄마처럼 회사에 다니면 좋겠다고 했잖아.”그렇지만 갑자기 엄마가 회사에 간다니까 이상했어요.“잘할 수 있는 거지?”엄마가 다시 물었어요. 고개를 끄덕일까 말까, 망설여졌어요. 엄마가 회사에 가면 진경이 엄마처럼 용돈 주기 대장이 될 수도 있어요. 어쩌면 꽁무니가 날씬한 빨간 자동차를 살지도 몰라요. 하지만…… 왠지 기분이 이상했어요.
아쿠아리움에서 살아남기 2
아이세움 / 곰돌이 co. (지은이), 한현동 (그림), 고정락 (감수) / 2019.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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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세움자연,과학곰돌이 co. (지은이), 한현동 (그림), 고정락 (감수)
서바이벌 만화 과학상식 시리즈 66권. <아쿠아리움에서 살아남기2>에서는 아쿠아리움 생물들만의 특별한 생존 방식, 세계의 특색 있는 아쿠아리움들, 또 다양한 수생 생물을 전시·소개하는 아쿠아리움의 기본적인 역할은 물론, 멸종 위기에 처한 해양 생물을 구조하고 보호하는 기관으로서의 아쿠아리움의 가치를 조명하는 등 아쿠아리움의 모든 정보와 상식을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 준다. 통로가 무너져 상어들이 가득한 수조에 빠지게 된 지오와 해문. 가까스로 위기를 모면하고 탈출하지만 킹 회장은 오히려 모든 책임을 해문과 지오에게 묻는다. 케이와 공 관장이 맞서자 킹 회장은 급기야 지오 일행을 밖으로 나가지 못하게 감시하기에 이릅니다. 하지만 설상가상 아쿠아리움에는 더 크고 치명적인 위기가 찾아온다. 이들은 공 관장과 해문을 도와 아쿠아리움의 동물들을 무사히 지켜낼 수 있을까? 해양 생물들과 함께하는 아쿠아리움 속 극한 서바이벌이 시작딘다.1장 상어 수조에 빠지다 2장 상어를 잡아먹는 상어 3장 킹 회장의 위협 4장 검은 양복과의 추격전 5장 수조가 위험해! 6장 최악의 위기 7장 멈춰 버린 생명 유지 장치아쿠아리움에 닥친 치명적 위기! 해양 생물들을 안전하게 지켜라! 아슬아슬한 모험을 통해 과학상식을 배우는 학습만화의 대명사 서바이벌 만화 과학상식 시리즈 본격 에듀테인먼트 만화 <서바이벌 만화 과학상식> 시리즈! 재미있는 만화를 통해 과학상식을 효과적으로 전달한다는 평가를 받으며 권마다 베스트셀러를 기록하는 동시에 미국, 일본, 태국, 중국,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대만, 베트남 등 해외 독자들에게도 열렬한 지지를 받고 있습니다. <아쿠아리움에서 살아남기 2>권에서는 아쿠아리움 부실 공사로 인한 문제가 곳곳에서 발견되기 시작합니다. 이로 인해 관람객들은 물론, 이곳에 사는 생물들을 안전하게 지키려는 공 관장과 사고를 숨긴 채 운영을 계속하려는 킹 회장은 서로 대립하게 되는데요. 아쿠아리움에 사는 바닷속 식구들은 과연 모두 무사할 수 있을까요? 해양 생태계 연구와 보존을 위해 노력하는 아쿠아리움의 이야기를 다양하고 신비로운 생물들의 정보와 함께 재미있는 만화로 만나 보세요! 해양 생물의 전시 역할에서 나아가 해양 생태계의 보전과 연구 기관으로 발전하는 아쿠아리움의 미래! 대형 아쿠아리움에 가면 마치 바다 한 가운데에 들어온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거대한 수조 안에 알록달록 아름다운 여러 물고기가 헤엄치고 신비한 해파리들이 유유히 떠다닙니다. 텔레비전이나 사진으로 보던 상어와 가오리의 실제 크기를 직접 보고는 놀라기도 합니다. 아쿠아리움이 없었다면 쉽게 만나기 힘들었을 바다 생물들이지요. 그래서 인류는 오랫동안 해양 생물을 가까이 두고 싶어했습니다. 과거에는 기술과 설비의 부족으로 바다를 벗어난 해양 생물이 오래 생존하는 것이 어려웠으나, 19세기에 이르러 과학 기술이 발전하면서 인류의 오랜 꿈은 실현되었습니다. 오늘날에는 가볍고 단단한 아크릴 유리로 거대한 수조를 만들고, 최첨단 여과 시설로 바다 환경을 그대로 재현할 수 있게 되었으니까요. 하지만 이러한 기술 발전에도 불구하고 수만 종에서 수십 만 종에 달하는 아쿠아리움의 수생 생물을 제대로 돌보기 위해서는 여전히 많은 노력이 필요합니다. 해양생물학자, 수의사, 아쿠아리스트 등의 전문가들은 물론, 수조 속 환경을 바다에 가깝게 유지할 수 있게 하는 생명 유지 장치와 아크릴 유리 등의 기술도 필수적입니다. <아쿠아리움에서 살아남기2>에서는 아쿠아리움 생물들만의 특별한 생존 방식, 세계의 특색 있는 아쿠아리움들, 또 다양한 수생 생물을 전시·소개하는 아쿠아리움의 기본적인 역할은 물론, 멸종 위기에 처한 해양 생물을 구조하고 보호하는 기관으로서의 아쿠아리움의 가치를 조명하는 등 아쿠아리움의 모든 정보와 상식을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 주고 있습니다. <아쿠아리움에서 살아남기2>를 통해 풍부한 생물 과학 상식을 함께 배워 봅시다. 부서지고, 떨어지고 급기야 정전까지?! 아쿠아리움에 찾아온 최악의 위기를 극복하라! 통로가 무너져 상어들이 가득한 수조에 빠지게 된 지오와 해문. 가까스로 위기를 모면하고 탈출하지만 킹 회장은 오히려 모든 책임을 해문과 지오에게 묻습니다. 케이와 공 관장이 맞서자 킹 회장은 급기야 지오 일행을 밖으로 나가지 못하게 감시하기에 이릅니다. 하지만 설상가상 아쿠아리움에는 더 크고 치명적인 위기가 찾아옵니다. 이들은 공 관장과 해문을 도와 아쿠아리움의 동물들을 무사히 지켜낼 수 있을까요? 해양 생물들과 함께하는 아쿠아리움 속 극한 서바이벌이 시작됩니다!
인성동화 세트 A (전5권)
꿈소담이 / 김정신 외 지음, 박선미 외 그림 / 2018.01.25
45,000원 ⟶ 40,500원(10% off)

꿈소담이명작,문학김정신 외 지음, 박선미 외 그림
저학년 어린이를 위한 인성동화 시리즈 5종을 세트로 엮었다. <세상에서 제일 잘난 나>, <꼴찌여도 괜찮아>, <먼저 손을 내밀어 봐>, <달라진 내가 좋아>, <너 때문에 행복해>로 구성되었다.세상에서 제일 잘난 나 꼴찌여도 괜찮아 먼저 손을 내밀어 봐 달라진 내가 좋아 너 때문에 행복해내 마음이 한 뼘 자랐어요! 소중한 어린이들의 마음에 바른 인성, 밝은 꿈과 희망, 자신감을 심어 줍니다! ◆ 각 권 소개 세상에서 제일 잘난 나(자신감) 김정신 글 / 박선미 그림 / 88쪽 / 9,000원 *한우리독서문화운동본부 선정 굿북 / 평화독서감상문대회 으뜸책 친구를 사귀는 자신감, 앞에 나설 수 있는 자신감, 두려움을 극복하는 자신감, 남과 다름을 극복하는 자신감 등 자신감을 키워 주는 단편 동화 4편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이 책을 읽다 보면 소심쟁이에서 당당이로 변신할 수 있을 것입니다. 꼴찌여도 괜찮아(끈기) 강여울 글 / 박로사 그림 / 80쪽 / 9,000원 단숨에 이루려는 조바심을 누르는 끈기, 포기하지 않고 차근차근 목표를 이루는 끈기, 타고난 재능을 넘어서는 끈기, 몸과 마음의 한계를 극복하는 끈기 등 끈기를 키울 수 있는 단편 동화 4편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남과 비교하지 않고, 꾸준히, 천천히, 조금식 노력하면 내 꿈을 이룰 수 있는 끈기 대장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알려 줍니다. 먼저 손을 내밀어 봐(화해) 정민지 글 / 손재수 그림 / 88쪽 / 9,000원 서로 화를 내는 이유, 사과하는 타이밍, 화해를 잘하는 방법, 나 자신과의 화해 등 화해에 관한 단편 동화 4편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우리는 매일 많은 사람들을 만나게 되고, 누군가와 싸우기도 하고 삐칠 때도 있지만 진짜 용기 있고 멋있는 사람은 먼저 화해의 손을 내미는 사람이라는 것을 깨닫게 해 줍니다. 달라진 내가 좋아(좋은 습관) 장성자 글 / 박영미 그림 / 80쪽 / 9,000원 *어린이문화진흥회 선정 좋은 어린이 책 먼저 인사하는 좋은 습관, 미리미리 준비하는 좋은 습관, 바르고 곱게 말하는 좋은 습관, 소중하게 아껴 쓰는 좋은 습관 등 좋은 습관을 기르게 해 주는 단편 동화 4편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좋은 행동들은 하루아침에 만들어진 것이 아니기에, 좋은 습관이 몸에 밸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너 때문에 행복해(배려) 노지영 글 / 조경화 그림 / 80쪽 / 9,000원 *한우리독서문화운동본부 필독도서 / 행복한 아침독서 추천도서 어른을 공경하는 배려, 모두가 함께 하는 배려, 나와 다른 사람을 돕는 배려, 이웃에게 봉사하는 배려 등 서로의 마음을 따듯하게 해 주는 배려에 관한 단편 동화 4편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친구와 이웃을 생각하는 배려의 마음이 세상을 얼마나 아름답게 만들 수 있는지 깨닫게 됩니다.
마법의 맞춤법 띄어쓰기 2-1
생각디딤돌 / 생각디딤돌 창작교실 (엮은이), 동리문학원, 문학나무 편집위원회 (감수) / 2021.08.10
8,000원 ⟶ 7,200원(10% off)

생각디딤돌논술,철학생각디딤돌 창작교실 (엮은이), 동리문학원, 문학나무 편집위원회 (감수)
하루에 두 장씩 쓰기 학습 <마법의 맞춤법 띄어쓰기> 2단계인 '헷갈리기 쉬운 낱말 완정 정복'은 대부분의 어린이들이 틀린 줄도 모른 채 틀리기 쉬운 낱말 104개를 선정해서 '낱말 이해하기, 속담이나 재미있는 문장으로 낱말 활용 능력 키우기 , 문장 따라 쓰기, 잘못 쓴 낱말 고쳐서 문장 바로 쓰기, 띄어쓰기가 생략된 문장 올바르게 고쳐 쓰기' 이렇게 다섯 차례를 거치도록 꾸몄다. 아기는 아빠나 엄마 등 가족의 말을 반복해서 듣고 자라면서 자연스럽게 언어를 배우고 익히는 것처럼, 한글 맞춤법도 틀리기 쉬운 낱말을 반복해서 배우고 익히다 보면 자연스럽게 내 것이 될 수 있다. 바른 글씨는 상하, 좌우의 비율을 잘 계산해서 쓰는 것인데, 페이지마다 안내 선을 따라 쓸 수 있게 해서 바른 글씨체를 익힐 수 있게 했다.ㄱ / ㄴ 으로 꾸며진 낱말 가르치다 / 가리키다6 갖다 / 같다7 개 / 게8 개펄 / 갯벌9 거름 / 걸음10 거치다 / 걷히다11 검불 / 덤불12 굽히다 / 굳히다13 그러므로 / 그럼으로14 꼬리 / 꽁지15 끊다 / 꿇다16 ㄷ / ㄹ / ㅁ 으로 꾸며진 낱말 다르다 / 틀리다26 다리다 / 달이다27 다치다 / 닫히다28 담다 / 담그다29 닿다 / 닳다30 ~대로 / ~데로31 ~던지 / ~든지32 덥다 / 덮다33 두껍다 / 두텁다34 드리다 / 들이다35 들렸다 / 들렀다36 ㅂ / ㅅ 으로 꾸며진 낱말 바뀌다 / 변하다44 바라다 / 바래다45 바치다 / 받치다46 ~박이 / ~배기47 반드시 / 반듯이48 밝다 / 밟다49 배다 / 베다50 벌이다 / 벌리다51 봉오리 / 봉우리52 하루에 두 장씩 쓰기 학습 / 틀리기 쉬운 낱말 완전 정복하기 / 모든 교과 학습의 시작인 글자 바로 쓰기 / 미래의 경쟁력인 글쓰기 / 짧은 글이라도 매일 써 보는 훈련의 필요성 ▶ 이 모든 것을 한꺼번에 해결할 수 있는 책 서울대 신입생의 글쓰기 능력 평가 결과 : 253명 중 84명은 70점 미만 / 65명은 글쓰기 과목 수강도 불가능한 실력(2017년 6월 6일 동아일보 기사) 『마법의 맞춤법 띄어쓰기』는 왜 필요한가? 미국 하버드 대학이 신입생 대상 글쓰기 프로그램을 의무화한 것은 1872년입니다. 자그마치 거의 150년 전일입니다. 자기 분야에서 진정한 프로가 되려면 글쓰기 능력을 길러야 한다는 것이 목적이었습니다. 우리나라는 어떨까요? 서울대는 2017년 6월에야 ‘글쓰기 지원센터’를 설립했습니다. 하버드 대학생들의 가장 큰 고민은 바로 글쓰기라고 합니다. 제아무리 공부를 잘해도 글쓰기 실력이 떨어지면 실력 발휘를 제대로 못한다는 것을 잘 알기 때문입니다. 세상에 이름을 떨친 많은 사람을 보면 똑같은 공통점이 있습니다. 대부분 글쓰기를 좋아했고, 글쓰기 실력이 뛰어났다는 사실입니다. 그들은 어려서부터 어느 분야로 진출하든 글쓰기가 미래의 경쟁력이라는 것을 잘 파악했을 것입니다. 『마법의 맞춤법 띄어쓰기』는 서울대 학생들도 엉망인 글쓰기 실력을 늦기 전에 해결할 수 있는 지름길이 될 것입니다. 『마법의 맞춤법 띄어쓰기』는 어떻게 꾸려졌는가? 하루에 두 장씩 쓰기 학습인『마법의 맞춤법 띄어쓰기』 2단계인 은 대부분의 어린이들이 헷갈리기 쉬운 낱말 106개를 선정해서 1)낱말 이해하기 2)속담이나 재미있는 문장으로 낱말 활용 능력 키우기 3)문장 따라 쓰기 4)잘못 쓴 낱말 고쳐서 문장 바로 쓰기 5)띄어쓰기가 생략된 문장 올바르게 고쳐 쓰기 이렇게 다섯 차례를 거치도록 꾸몄습니다. 아기는 아빠나 엄마 등 가족의 말을 반복해서 듣고 자라면서 자연스럽게 언어를 배우고 익히는 것처럼, 한글 맞춤법도 틀리기 쉬운 낱말을 반복해서 배우고 익히다 보면 자연스럽게 내 것이 될 수 있습니다. 바른 글씨는 상하, 좌우의 비율을 잘 계산해서 쓰는 것인데, 페이지마다 안내 선을 따라 쓸 수 있게 해서 바른 글씨체를 익힐 수 있게 했습니다. 1)안내 선을 따라 글씨 쓰기 2)줄 노트 글씨 쓰기 3)원고지 띄어쓰기 · 페이지에서는 그동안 배우고 익힌 낱말을 다시 복습하게 했습니다. 1)맞는 낱말 찾기 : 그동안 배우고 익힌 낱말 중에서 틀리기 쉬운 낱말을 골라 한 번 더 익히게 했습니다. 2)어린이 시 완성하기 : 어린이 시를 읽고 빈 칸에 알맞은 낱말을 찾아 쓰다 보면 어린이 시 짓기에 자신감이 붙습니다. 3)끝말잇기 : 그동안 배우고 익힌 낱말에 맞춰 끝말잇기를 해 보면서 어휘력을 키웁니다. 『마법의 맞춤법 띄어쓰기』의 특징 현재 문단에서 활발하게 활동 중인 소설가 · 동화 작가 · 시인 들이 모여 낱말에 맞는 문장을 실었습니다. 단순히 낱말 설명만 할 경우 선뜻 이해하기도 어려울 뿐만 아니라 자칫 지루할 수 있는 문제를 재미있는 문장과 낱말에 맞는 속담을 넣어 재미있고 편안하게 다가갈 수 있게 했습니다. 그러니까 아기가 엄마의 자연스럽고 편안한 말을 반복해 들으면서 완전하게 배우고 익히듯이 말이죠. 『마법의 맞춤법 띄어쓰기』의 중요성 어린이들이 글쓰기를 즐기게 하려면 제일 먼저 해야 할 일이 ‘원고기 만만하게 보기’입니다. 어떤 글이든 빨간 펜으로 잘못된 곳을 일일이 교정해 주기 보다는 칭찬을 먼저 해 준다면 ‘원고지 만만하게 보기’는 아주 쉽게 해결될 것입니다. 하루에 두 장씩 쓰기 학습『마법의 맞춤법 띄어쓰기』 2단계인 교재를 통해 우리 어린이들이 글쓰기를 두려워하기보다는 ‘쉽고 만만한’ 재미있는 놀이로 여길 수 있으리라고 기대해 봅니다.
수학 친구 : 6학년
녹색지팡이 / 서울교대 초등수학연구회 지음, 엔싹 그림 / 2013.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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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색지팡이자연,과학서울교대 초등수학연구회 지음, 엔싹 그림
새롭게 바뀌는 수학 교과 과정에 맞추어, 생활 속에서 벌어지는 수학적 문제를 아이 스스로가 생각하고 해결하면서 수학을 더욱 쉽고 재미있게 익힐 수 있게 구성한 스토리텔링형 수학 학습서이다. 교과서를 집필한 서울교대 선생님들이 들려주는 생생한 이야기와 재미있는 만화, 한눈에 들어오는 그림들로 어려운 개념도 쉽게 이해할 수 있다. 생활 속에서 문제를 발견하고, 해결해 보는 활동을 통해 수학적 호기심과 문제 해결력을 키울 수 있도록 구성했다. 개념을 익히고 실력을 쌓고, 스스로 꼼꼼하게 점검하는 자기주도학습 또한 가능하다. 수학의 역사와 관련된 이야기, 수학자들의 이야기를 통해 아이들의 통합적 사고와 지식의 폭이 넓어질 것이다.분수와 소수의 나눗셈 쏙쏙 개념① 분수의 나눗셈 쏙쏙 개념② 소수의 나눗셈 쏙쏙 개념③ 분수와 소수의 혼합 계산 이야기 수학① 소수를 발명한 스테빈 똑똑 수학 일기① 분수와 소수의 혼합 계산에서 달인이 되다! 여러 가지 입체도형 쏙쏙 개념④ 각기둥과 각뿔 쏙쏙 개념⑤ 여러 가지 입체도형 이야기 수학② 플라톤과 신비한 정다면체 똑똑 수학 일기② 내 꿈은 건축가 원기둥과 원뿔·원의 넓이 쏙쏙 개념⑥ 원기둥과 원뿔 쏙쏙 개념⑦ 원주율과 원의 넓이 이야기 수학③ 파이의 역사 똑똑 수학 일기③ 장애 체험 입체도형의 겉넓이와 부피 쏙쏙 개념⑧ 입체도형의 겉넓이 쏙쏙 개념⑨ 입체도형의 부피 이야기 수학④ 무한히 나누어 붙여 부피를 구하는 적분법 똑똑 수학 일기④ 수학을 잘해야 손해 보지 않는다! 비례식과 비례배분·정비례와 반비례 쏙쏙 개념⑩ 비례식과 비례배분 쏙쏙 개념⑪ 정비례와 반비례 이야기 수학⑤ 비례식으로 피라미드의 높이를 구한 탈레스 똑똑 수학 일기⑤ 통장 속에 숨어 있는 정비례 비율그래프 쏙쏙 개념⑫ 띠그래프와 원그래프 이야기 수학⑥ 수학계의 노벨상, 필즈상 똑똑 수학 일기⑥ 세계인의 혈액형초등교육의 리더 서울교대 초등수학연구회 개발 새롭게 바뀌는 교과에 맞춘, 미리 보는 스토리텔링 수학시리즈 “교과서를 집필한 서울교대 선생님들의 생생한 교실 경험과 노하우가 담긴 수학책!” ≪6학년 수학 친구≫는 2015년부터 새롭게 바뀌는 6학년 수학 교과 과정에 맞추어 구성한 선행학습서로, 생활 속에서 벌어지는 수학적 문제를 아이 스스로가 생각하고 해결하면서 수학을 더욱 쉽고 재미있게 익힐 수 있도록 구성한 스토리텔링형 수학 학습서입니다. 이 책을 통해, 하나! 선생님이 들려주는 생생한 이야기와 재미있는 만화, 한눈에 들어오는 그림들로 어려운 개념도 쉽게 이해할 수 있어요. 둘! 생활 속에서 문제를 발견하고, 해결해 보는 활동을 통해 수학적 호기심과 문제 해결력을 키울 수 있어요. 셋! 개념을 익히며 실력을 쌓고, 스스로 꼼꼼하게 점검하는 자기주도학습이 가능해요. 넷! 수학의 역사와 관련된 이야기, 수학자들의 이야기를 통해 통합적 사고와 지식의 폭이 넓어져요. 다섯! 참고서와 문제집 없이, 한 권으로 쉽고 재미있게 1년의 수학 공부 고민을 해결할 수 있어요. ≪6학년 수학 친구≫를 소개합니다! ◆ 재미있는 만화로 신나게 개념 열기 재미있는 만화로 아이들이 생활 속에서 겪는 여러 가지 상황들을 수학적으로 어떻게 해결할지 예측하고, 선생님의 친절한 안내를 통해 앞으로 배울 개념들을 미리 살펴볼 수 있어요. + 해당 영역 안의 개념의 흐름을 알 수 있는 개념 이어 보기 ◆ 머릿속에 쏙쏙 들어오는 수학 개념 선생님이 들려주는 생생한 이야기와 친절한 그림 설명으로 어려운 수학 개념이 머릿속에 쏙, 한눈에 쏙 들어와요. 중간에 선생님이 내는 퀴즈와 수학 문제들을 직접 해결해 볼 수 있어요. + 중요한 개념을 한 번 더 정리하는 선생님과 친구들의 도움말 ◆ 실력이 탄탄해지는 확인 문제 스토리텔링형의 여러 가지 활동을 통해 앞에서 익힌 개념을 스스로 확인하고 실력을 점검해요. 서술형 문제로 사고력과 문제 해결력도 키워 줘요. + 문제 해결을 도와주고 핵심을 콕콕 찍어 주는 힌트 ◆ 읽을수록 호기심이 커지는 수학 이야기 숫자의 기원부터 천재 수학자의 숨겨진 이야기까지, 타임머신을 타고 과거 여행을 떠난 것처럼 수학의 역사와 관련된 흥미로운 이야기들로 통합적 지식이 더욱 넓어져요. ◆ 더 똑똑해지는 수학 일기 생활 속 에피소드들이 담겨 있는 그림 일기를 통해 앞에서 배운 개념들을 다시 한 번 정리하고 응용할 수 있어요. 실제로 아이들이 그림 일기, 마인드맵, 신문 스크랩 등을 이용한 수학 일기를 써 보면서 수학 개념을 완벽하게 자신의 것으로 만드는 방법을 배울 수 있어요. ◆ 교과서 집필진이 개발한 믿을 수 있는 수학책 서울교대 초등수학연구회(SEMC) 서울교대 초등수학연구회는 신항균 총장님과 서울교대 교육대학원 초등수학과 졸업생 선생님들이 아이들에게 수학을 쉽고 재미있게 가르치는 방법을 연구하는 모임입니다. 2000년부터 시작된 이 연구 모임은 초등수학과 교육과정 및 교육방법 등을 연구하며, 초등학생을 위한 수학 학습법 및 현직 교사들을 위한 교수법 개발 등의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_ 대표 저자 신항균 총장 서울교육대학교 수학교육과 교수를 지내고, 현재 서울교육대학교 총장을 맡고 있습니다. 20년 이상 초?중?고 수학 교과서를 집필해 왔으며, 2013년부터 개정되는 초등수학 교육과정의 개편 책임교수를 맡았습니다. 재미있는 수학 학습법 및 교재 개발과 수학 영재 양성에 힘쓰고 있으며, 다수의 책을 집필?번역?감수하였습니다. ≪수학사와 수학 이야기≫ ≪클릭! 수학 나라≫ ≪영재들의 1등급 수학 교실(1~5)≫ 등을 집필하였습니다. _ 윤수경 선생님 서울교육대학교 대학원에서 초등수학교육을 전공하였고, 오산 광성초등학교에서 근무하고 있습니다. 초등수학 교과서 집필에 참여하였습니다. _ 조보영 선생님 서울교육대학교 대학원에서 초등수학교육을 전공하였고, 서울 삼양초등학교에서 근무하고 있습니다. 창의인성 내면화를 위한 스팀(STEAM) 기반 프로그램 연구에 참여하였으며, 수학과학 우수교사로 선정되었습니다. _ 최지은 선생님 서울교육대학교 대학원에서 초등수학교육을 전공하였고, 서울 오봉초등학교에서 근무하고 있습니다. 초등수학 교과서 집필에 참여하였습니다. _ 최혜령 선생님 서울교육대학교 대학원에서 초등수학교육을 전공하였고, 서울 용답초등학교에서 근무하고 있습니다. 초등수학 교과서 집필에 참여하였고 2011년 교과부 수학교육개선위원회 초등위원으로 활동하였으며, 수학과학 우수교사로 선정되었습니다. _ 정나영 선생님 서울교육대학교 대학원에서 초등수학교육을 전공하였고, 서울 영서초등학교에서 근무하고 있습니다. 초등 e-러닝 연구 및 초등수학 사이버가정학습 컨텐츠 개발 집필진으로 참여하였습니다. _ 황혜진 선생님 서울교육대학교 대학원에서 초등수학교육을 전공하였고, 서울 갈현초등학교에서 근무하고 있습니다. 수학과학 우수교사로 선정되었습니다.
몰입영어 만화교과서 월드트레블 : 이탈리아 편
파인앤굿 / 김윤수 지음, 도니 패밀리 그림, 손소예 영어 / 2014.01.10
11,900원 ⟶ 10,710원(10% off)

파인앤굿외국어,한자김윤수 지음, 도니 패밀리 그림, 손소예 영어
통합교과 학습만화 시리즈 8권. 이탈리아의 다양한 도시와 유적지를 배경으로 상황별 생활 영어와 이탈리아에 있는 주요 도시의 생생한 상황을 코믹 스토리로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현지 문화에 얽힌 내용과 팁 정보들이 가득하다. 만화면에서 펼쳐진 주요 상황을 영어 문장으로 공부할 수 있다. Power Up Reading에서 소개된 문장의 주요 어휘를 공부하고, 영어문장 해석을 확인하도록 구성하였다. 또한, 영어선생님의 영어 강의와 원어민 선생님의 영어 발음을 MP3로 다운받아 들을 수 있다.unit 1. 물의 도시 베네치아 unit 2. 아드리아해의 여왕 베네치아 unit 3. 로맨스가 피어나는 베로나 unit 4. 패션의 도시 밀라노 unit 5. 스포르차 가문과 메디치 가문 밀라노 unit 6. 제1의 항구도시 제노바 unit 7. 이탈리아 요리의 수도 볼로냐 unit 8. 메디치 가문의 도시 피렌체 unit 9. 르네상스의 불꽃 피렌체 unit 10. 피사의 사탑이 있는 로마 unit 11. 아름다운 항구 도시 나폴리 unit 12. 이탈리아 수도 로마 unit 13. 백합이 그려진 벽화가 있는 로마몰입영어로 이탈리아 여행을 통해 배우는 생활영어와 이탈리아의 다양한 문화와 역사 신성로마제국 황제의 황금이 메디치 가문에 의해 이탈리아로 옮겨진 사실을 알게 된 신난다 일행과 미스터 적! 결국 이들은 황금을 쫓아 이탈리아에 도착하지만 아름다운 유적지로 가득찬 도시들에게 이들의 시선을 빼앗기게 된다. 메디치 가문의 백합 문장을 쫓아 행방을 추적하지만, 황금에 점점 가까워질수록 미궁 속으로 빠져만 드는데…, 신난다 일행은 과연 이곳에서 황금을 찾을 수 있을까? <몰입영어 월드트레블 시리즈 제8탄 이탈리아 편>은 신난다 일행은 수 많은 섬과 다리로 이루어진 물의 도시 베네치아에서 시작합니다. 유키는 곤돌라를 타고 순대렐라에게 사랑의 세레나데를 부르기도 합니다. 그리고 베로나로 이동하는데 이곳에 있는 <로미오와 줄리엣>의 장소에서 유키는 순대렐라의 로맨스를 꿈꾸지요. 이런 상황에도 신난다는 패션의 중심지 밀라노에서 명품 사랑을 불태웁니다. 황금을 흔적을 찾아 제1의 항구도시 제노아에 도착하지만, 엉뚱하게도 엘비스와 순대렐라는 피자 맛에 감격하며 볼로냐로 향합니다. 한국에서 즐겨 먹던 볼로냐 스파게티를 맛볼거라 기대했지만 엘비스는 곧 다른 현실에 실망하지요. 그래도 신난다 일행은 피렌체로 박차를 가합니다. 르네상스 예술 작품과 건축물들이 많이 남아 있는 피렌체에 감동하는 것도 잠시 메디치 가문과 사라진 황금이 밀접한 연관이 있다는 걸 알고 황금을 찾아 다시 이탈리아의 수도 로마로 이동해 콜로세움과 피사의 사탑을 돌며 추적해보지만 행방을 찾을 수 없고, 결국 아름다운 항구의 도시 나폴리에서 아름다운 장관도 잠시, 곧 멈출 수 없는 황금 추적은 또다시 로마로 이어집니다. 이렇게 화려하고 아름다운 도시들과 유적지를 배경으로 벌어지는 코믹 스토리를 상황별 생활 영어로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현지 문화에 얽힌 내용과 팁 정보들이 가득합니다. 이 책의 특징 1. 상황별 생활영어와 이탈리아의 주요관광지와 문화 정보를 익힐 수 있어요. 2. Tip 박스를 통해서 더욱 상세한 정보를 익힐 수 있어요. 3. 만화면에서 펼쳐진 주요 상황을 영어 문장으로 공부할 수 있어요. 4. Power Up Reading에서 소개된 문장의 주요 어휘를 공부할 수 있어요. 5. Power Up Reading의 영어문장 해석을 볼 수 있어요. 6. 영어선생님의 영어 강의와 원어민 선생님의 영어 발음을 MP3로 다운받아 들을 수 있어요.
우리 반 어떤 애
팜파스 / 전은지 (지은이), 박현주 (그림) / 2022.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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팜파스명작,문학전은지 (지은이), 박현주 (그림)
무관심과 소외가 아무렇지 않게 자리한 초등학교의 교실 풍경을 담담한 시선으로 살펴보고 있다. 그 속에서 너무 일찍 어른들의 관계를 닮아 버린 아이들의 모습을 보여 준다. 무관심, 끼리끼리, 소외, 단절이 만연한 교실에서 아이들은 ‘나와 아무 상관없는 일’이라는 말로 관계를 정의한다. 그러나 그것만으로도 같은 교실에 있는 친구의 슬픔이나 불행에 아무 관련이 없다고 말할 수 있을지를 생각하게 한다. 더 나아가 우리가 정말 맺고 싶은 관계, 지내고 싶은 교실 풍경이란 어떤 모습인지 생각해 보게 만든다.우리 반 어떤 애 어떤 애가 없어졌다 어떤 애는 죽었을지도 모른다 우리 반 민진이가 사라졌다 나는 김민진을 모른다 에필로그-우리 반 어떤 애 김민진어느 날 아영이네 반에서는 아이 한 명이 학교에 오지 않았다. 결석이 이틀째였는데도 반에서 그것을 알아챈 아이는 아무도 없었다. 아영이도 마찬가지였다. 옆 반 아이들이 몰려와 그 아이의 이름을 물어도 대답할 수 없었다. 그 아이의 이름도 몰랐기 때문이다. 그 아이가 어떻게 생겼는지, 남자인지 여자인지도 알 수 없었다. 말썽도 부리지 않고 조용해서 있는 듯 없는 듯한 아이. 어쩌면 그 아이는 실종이 아니라 죽었을지도 모른다. 그래도 아영이는 그다지 관심이 생기지 않았다. 그 아이에 대해 도무지 아는 게 없으니 궁금하지도 않았다. 다음 날 담임선생님이 심각한 얼굴로 아영이를 불러내기 전까지는 말이다. “아영아. 민진이 일기에 네 이야기가 있어.” 《우리 반 어떤 애》는 무관심과 소외가 아무렇지 않게 자리한 초등학교의 교실 풍경을 담담한 시선으로 살펴보고 있다. 그 속에서 너무 일찍 어른들의 관계를 닮아 버린 아이들의 모습을 보여 준다. 무관심, 끼리끼리, 소외, 단절이 만연한 교실에서 아이들은 ‘나와 아무 상관없는 일’이라는 말로 관계를 정의한다. 그러나 그것만으로도 같은 교실에 있는 친구의 슬픔이나 불행에 아무 관련이 없다고 말할 수 있을지를 생각하게 한다. 더 나아가 우리가 정말 맺고 싶은 관계, 지내고 싶은 교실 풍경이란 어떤 모습인지 생각해 보게 만든다. 단절, 끼리끼리, 소외, 무관심 어른들의 관계를 너무 일찍 닮아버린 우리들의 관계 관심이 있는 사람은 볼 수 있고, 관심이 없으면 눈앞에 있어도 그 사람을 볼 수 없습니다. 관심을 가지면 그 사람에 대해 알 수 있지만, 관심이 없으면 그 사람에 대해 모릅니다. 마지막으로 내가 관심을 갖지 않는 사람은 보이지도 않고 볼 수도 없으니 당연히 그 사람에 대해 아는 것도 없고 결과적으로 그 사람은 나에게 존재하지 않는 것과 같습니다. 사람을 존재하게도, 존재하지 않게도 만드는 ‘관심’의 힘은 참으로 놀랍습니다. (중략) 우리 모두는 ‘관심을 갖는 사람’인 동시에 ‘관심을 받는 사람’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우리 모두는 주위 사람들에게 관심을 갖고, 남의 관심을 받기도 해야 합니다. 이것은 남을 존재하게도 만들지만, 나를 존재하게도 만들기 때문입니다. - '작가의 말'에서 “누군가의 존재나 관계에 그럴싸한 이유가 없으면 그냥 무관심해도 괜찮은 걸까?” “같은 반인데 이름 몰라?” “저, 걔랑 안 친한데요?” 단절, 끼리끼리, 소외… 나와 친하지 않으면 아무 의미 없는 존재가 되는 교실의 풍경 우리는 점점 경쟁적이고 개인적인 사회를 살아가고 있다. 함께 힘을 모으기보다는 각자도생이 더 익숙한 사회에서 이웃과 공동체는 점점 존재감을 잃어간다. 인간관계 역시 마찬가지다. 점점 필요에 따라 관계를 맺고 타인을 향한 관심 역시 쓸데없는 오지랖으로 쉽게 폄하된다. 사회의 축소판이라 할 수 있는 학교 역시 상황은 비슷하다. 아이들의 인간관계는 점점 어른들의 인간관계를 닮아가고 있다. 빠듯한 스케줄, 비슷한 가정환경, 유의미한 필요 혹은 이해에 따라 친구를 만나고 사귄다. 이렇다 보니 나와 연결고리가 없는 또래 친구는 아무 의미가 없어진다. 설령 같은 반에서 함께 지내는 아이일지라도. 이 책은 어느 날 갑자기 무단결석을 이틀째 하고 있는 ‘우리 반 어떤 애’에 관한 이야기로 시작된다. 반에서 친한 아이도 하나 없고 존재감도 없는 ‘이 어떤 애’에 대해 차근차근 살펴보며 ‘무관심’과 ‘끼리끼리’가 당연해져 버린 교실 속 아이들의 관계에 대해 담담한 시선으로 그려낸다. 그리고 독자들에게 과연 나와 친하거나 관련 있는 아이가 아니라면 아무 관심이 없는 것이 괜찮은 건지를 물어본다. 이름도, 성별도 모를 만큼 어떤 애는 누구의 관심도 받지 못했다. 이 기이한 무관심을 당연하게 여기는 아이들의 모습에서 오히려 이 무관심이 ‘괜찮지 않음’을 느끼게 한다. 더 나아가 타인을 향한 관심을 필요로 판단하는 모습을 반성하게 한다. 또한 우리 모두 메말라 가는 관계를 ‘쿨함’으로 포장하는 것은 아닌지 한번쯤 돌이켜보게 해준다. “전 그 아이한테 관심이 없고 친하지 않아서 잘 몰라요. 그게 당연한 거 아닌가요?” 그렇게 무관심이 당연한 사회에서 과연 ‘나’는 괜찮게 살 수 있을까? 학교 안에서는 실종으로 신고된 그 어떤 애를 두고 불길한 소문들이 들려온다. 아이들은 처음으로 어떤 애의 사정을 알게 된다. 그렇게 갑자기 사라진 ‘어떤 애’의 흔적을 추적해가는 과정이 미스터리하게 그려지며 책장을 넘길수록 긴장감을 자아낸다. 가장 긴장감이 증폭되는 순간은 극의 주인공 아영이가 ‘나와는 전혀 상관없다’고 여겼던 그 어떤 애가 실은 ‘자신과 상관이 있었다’는 것을 알게 되는 순간이다. 이 책은 각자도생이 익숙한 세상에서 아이들 역시 소극적으로 방어하는 관계를 맺어가는 것에 대해 이야기한다. 불길한 분위기 속에서 친구가 결석하는 상황에서도 아이들은 어떤 애를 향한 걱정보다 “우리는 그 애에게 아무 짓도 하지 않았어.”에 주안점을 두는 모습을 보인다. 이러한 면모는 소외된 사람들을 향한 우리의 시선을 드러내 준다. 그렇게 만들어진 관계, 그 관계가 쌓이는 사회 속에서 과연 아이들은 괜찮을지 생각하게 한다. 그런 사회 속에서 과연 ‘나’는 괜찮을지에 대해서 묻는다. 그리고 어떤 애에게 아무 관심이 없던 아영이가 갑자기 ‘실종의 원인을 제공한 사람’처럼 되면서 위기감에 휩싸이는 부분에서 우리는 알 수 있다. 이런 사회에서는 ‘나’ 역시도 괜찮지 않다는 것을. 저자는 무관심이 만연한 교실에서 과연 ‘아무 말, 아무 행동’을 하지 않았다는 것만으로 다른 친구의 슬픔이나 불행에 아무 관련이 없다고 말할 수 있는지 생각하게 한다. 더 나아가 우리가 정말 맺고 싶은 관계, 보고 싶은 교실 풍경이란 어떤 모습인지를 생각해 보게 만든다. 또한 작더라도 함께 지내는 누군가, 다른 사람을 향한 관심의 힘이 무척 중요하다는 것을 이야기한다. 나랑 친한 몇몇만이 인간관계의 전부가 아니며 단절의 벽을 무너뜨리고 관심을 가지면 보이는 것들에 대해 이야기하며 어린이 친구들에게 인간관계에 대한 다양한 생각거리를 던져준다. 아무도 그 애가 없어졌다는 걸 몰랐다. “누가 없어졌다고?”“5반의 어떤 애래.”“며칠 동안 결석했는데 지금까지 아무도 몰랐대.”“어떻게 같은 반 친구가 며칠 동안 결석을 했는데, 그걸 모를 수가 있어?” “5반 애들, 인성이 완전 썩었네. 인성 교육 좀 받아야겠어.”“아무리 친하지 않아도 그렇지, 이렇게 친구에게 무관심해도 되는 거야?” “이 정도 무관심이면 거의 학교 폭력 수준이네.” 나를 포함해서 우리 반 애들은 좀 억울했다. 우리가 그 애더러 학교에 오지 말라고 한 것도 아니고, 학교에 못 오게 괴롭힌 것도 아닌데 왜 이런 비난을 받아야 하는지 이해할 수 없었다.
TOP 사고력 수학 A1
천종현수학연구소 / 천종현 지음 / 2017.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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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종현수학연구소학습참고서천종현 지음
TOP사고력 수학 A/B/C 시리즈 는 수학 경시 대회와 영재교육원을 대비하여 꼭 알아야 할 교과서 밖 수학 개념과 실전 문제로 학생을 최상위권으로 이끌어줄 교재이다. 풍부한 개념과 여러 가지 문제해결의 원리를 캐릭터들과 함께 재미있게 살펴본 후, 유형별로 충분히 연습할 수 있도록 하였다. 더불어 사고력 쑥쑥 이라는 이름의 별도 구성을 두어 주제별 학습 이후에 다양한 문제를 해결하면서 주제별 다지기 학습을 할 수 있도록 하였다.A1 - 수/평면 1단원(수) 수와 숫자 2단원(수) 여러 가지 수 3단원(평면) 닮음과 모양 나누기, 붙이기 4단원(평면) 모양 바꾸기 예비 활동 가이드 정답 활동자료 실력도 탑! 재미도 탑! 사고력 수학의 으뜸 TOP 사고력 수학 시리즈 ▶ 영역별 나선형식 반복 학습 구조 ▶ 나이, 학년 단계별 수학의 각 영역 비중 차등 ▶ 경시, 영재교육원 등의 최신 문제 경향 반영 A단계 (추천 나이 : 초1 ~ 초2 - 초등 1학년 과정을 마친 학생을 대상으로 한 심화 사고력) 초등 저학년을 대상으로 수학 경시, 영재교육원의 대비와 최상위권으로 이끌기 A단계의 전체 목차 A1 - 수/평면 A2 - 측정/연산 A3 - 수/평면 A4 - 연산/입체 A5 - 규칙/논리 A6 - 확률과 통계/문제해결 TOP사고력 수학 A/B/C 시리즈 는 수학 경시 대회와 영재교육원을 대비하여 꼭 알아야 할 교과서 밖 수학 개념과 실전 문제로 학생을 최상위권으로 이끌어줄 교재입니다. 보통의 상위권 실전 문제집들이 주제별로 적은 수의 문제를 나열하는 구성이라면 TOP사고력 수학은 풍부한 개념과 여러 가지 문제해결의 원리를 캐릭터들과 함께 재미있게 살펴본 후, 유형별로 충분히 연습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더불어 사고력 쑥쑥 이라는 이름의 별도 구성을 두어 주제별 학습 이후에 다양한 문제를 해결하면서 주제별 다지기 학습을 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 수학적 "깜냥" 키우기 깜냥의 뜻 - 스스로 일을 헤아릴 수 있는 능력 TOP사고력 수학의 학습 목표는 처음 보는 문제를 만나더라도 문제가 요구하는 바를 정확하게 파악하고 스스로 해결할 수 있는 능력, 즉 수학적 깜냥을 키우는 것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의 주인공은 깜냥에서 따온 깜이와 냥이라는 두 아이와 수학 선생님입니다. 다양한 실전 문제를 해결하기에 앞서서 개념과 원리를 깜이,냥이와 선생님이 이야기하듯이 재미있게 알려 줍니다. ▶ 스토리텔링 수학! 스토리텔링의 본질은 이야기를 전달하는 것이 아니라 말하는 사람과 듣는 사람 간의 상호 작용을 통해서 듣는 사람이 스스로 생각하면서 이해할 수 있도록 하는 것입니다. TOP사고력 수학은 만화나 이야기를 매개체로 하여 내용을 전달하는 형식적인 스토리텔링이 아니라 아이에게 상황을 그림으로 보여주고 질문을 하고, 활동 자료로 직접 해 볼 수 있도록 하고, 게임을 하면서 연습할 수 있도록 하는 가장 효과적인 스토리텔링 수학입니다. ▶ 체계적 구성과 충분한 연습으로 사고력 쑥쑥!! 각 단원의 시작은 생각열기 로 학생들이 공부할 주제에 대해 먼저 생각해 보도록 질문을 던지고, 다음 쪽에서 선생님의 설명이 이어집니다. 작은 주제별로도 상황에 맞는 개념과 원리를 충분히 알아본 후, 탐구 유형에서 유형별로 문제를 다루어 보도록 하였습니다. 단원의 마지막인 TOP 사고력 에서는 실전 사고력 문제로 단원을 마무리하게 됩니다. 책의 뒷부분에는 각 단원의 복습 및 다지기를 할 수 있는 사고력 쑥쑥 을 두어 충분한 연습으로 공부한 내용을 자기 것으로 만들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 예비 활동 가이드 TOP사고력 수학 A/B/C 시리즈는 실전에 강한 수학 공부를 목표로 하기 때문에 교구의 도움 없이 문제 해결을 하도록 하였습니다. 그 대신 주제에 따라 스스로 원리를 이해하고 문제를 해결하는데 도움이 되도록 예비활동 가이드를 두어 필요에 따라 문제를 해결해 보기 전에 해 볼 수 있는 활동을 제시하였습니다. ▶ 저자 동영상 강의 정답지에서 글로 전달하기 힘든 교육 방법, 활용의 예, 개념의 확장 등의 동영상을 제공합니다. 동영상은 PC에서 볼 수도 있고, QR코드를 이용하여 모바일로 이용할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과학이 생겼대요 1 : 지구과학.물리
길벗스쿨 / 우리누리 지음 / 2014.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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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벗스쿨자연,과학우리누리 지음
초등과 중등 과정에서 배우는 지구과학과 물리 개념 중 가장 핵심적인 내용들을 모았다. 지구과학 부분에서는 지구의 탄생부터 지각의 변동, 우주의 신비, 날씨를 담았고, 물리 부분에서는 빛과 열, 자석과 전기, 힘과 에너지 등을 담았다. 이처럼 초등 교과서에서 다루는 내용을 거의 모두 다루고 있어서 이 한 권으로 알차게 과학 학습을 할 수 있다. 특히 과학의 역사, 실생활 사례 이야기를 통해 설명하므로 외울 필요 없이 술술 읽으며 익힐 수 있다. 그러는 가운데 지구과학과 물리라는 학문이 우리를 둘러싼 세계와 그 안의 물질들이 작용하는 질서를 탐구하는 것임을 깨달을 수 있다.┃지구과학 편┃ 1. 지구, 어디까지 알고 있니? 지구는 몇 살일까? 지구의 탄생 12 지구는 어떻게 생겼을까? 지구의 모습 14 지구 속을 들여다볼까? 지구의 내부 구조 16 바닷물은 왜 짠맛이 날까? 바닷물과 소금 18 바다 밑은 어떻게 생겼지? 바다 밑 세계 20 북극과 남극 가운데 어디가 더 추울까? 극지방 22 생명 순환의 시작점, 강 물의 순환 24 온몸으로 지구를 보호해 주는 방패 대기 26 2. 땅과 바위를 보면 지구가 보인대 물과 공기가 만나 바위를 만든다고? 풍화 작용 30 물이 땅의 모습을 어떻게 변화시킬까? 침식 작용 32 비옥한 땅을 만드는 강물의 힘 운반 작용과 퇴적 작용 34 퇴적 작용이 만들어 낸 암석 퇴적암 36 지구의 역사를 알 수 있대 지층 38 살아 있는 지구의 역사책 화석 40 화산은 왜 생기는 걸까? 화산 42 마그마가 굳어서 만들어진 돌 화성암 44 암석의 또 다른 변신 변성암 46 지진은 왜 일어날까? 지진 48 3. 우주 속을 여행해 볼까? 태양 속을 들여다볼까? 태양의 모습 52 앗, 태양이 사라졌다! 태양과 지구 54 아무나 태양계의 가족이 될 수는 없대 태양계 56 달의 변신은 무죄! 달의 공전과 자전 58 나라마다 낮과 밤이 다른 이유는? 지구의 자전 60 달이 태양을 삼켰대 일식 62 밤하늘에 빛나는 여러 가지 천체들 항성, 행성, 위성 그리고 혜성 64 별자리에도 지도가 있다고? 별자리 66 계절마다 보이는 별자리가 다르다고? 계절과 별자리 68 별들이 만든 우주의 강, 은하수 은하 70 4. 날씨와 계절이 궁금해 기압에 따라 날씨가 달라진대 고기압, 저기압 74 바람 때문에 발견된 대륙, 뉴질랜드 계절풍 76 세계 일주를 도와준 바람이 있다고? 무역풍 78 태풍은 어떻게 생길까? 태풍 80 구름이 만들어지는 원리 구름의 생성 82 구름과 날씨는 어떤 관계? 구름과 날씨 84 밤에 사막이 빨리 추워지는 이유는? 육지와 바다의 온도 차이 86 계절은 왜 바뀔까? 계절의 변화 88 날씨를 어떻게 미리 알 수 있을까? 일기 예보의 비밀 90 날씨와 습도를 정밀하게 재는 기구 백엽상 92 일기도를 볼까? 일기도 94 ┃물리 편┃ 5. 빛과 열이 만드는 놀라운 세상 그림자는 왜 생길까? 빛과 그림자 98 거울로 적들을 물리쳤다고? 빛의 반사 100 우리가 물체를 보는 원리는? 눈과 빛, 그리고 물체 102 앗, 물속에 동전이 떠 있네? 빛의 굴절 104 빛을 모으기도 하고 분산시키기도 해요 볼록 렌즈, 오목 렌즈 106 무지개를 만들어라! 무지개의 원리 108 하늘은 왜 색깔이 바뀔까? 빛의 산란 110 쇠하고 나무하고 누가 더 열을 잘 전달할까? 열의 전도 112 욕조 안의 물 온도가 다르다고? 열의 대류 114 여름철 아스팔트 위가 유난히 뜨거운 이유는? 열의 복사 116 열기구는 어떻게 하늘에 뜰까? 열기구의 원리 118 보온병 속에 숨은 과학 원리는? 보온병의 원리 120 집을 따뜻하게 만들어라! 단열재 122 6. 신기한 자석과 신통방통 전기 회로 자석은 왜 철을 끌어당길까? 자석의 성질 126 자석의 힘을 볼 수 있다고? 자기력과 자기력선 128 나침반은 어떻게 길을 알려 줄까? 나침반의 원리 130 호박을 닦다가 전기를 발견했다고? 전기 132 전기가 다니는 전용 길이 있다고? 전기 회로 134 집 안의 가전제품은 모두 병렬 연결로 되어 있대 직렬 연결, 병렬 연결 136 전기가 좋아하는 물체는 따로 있다고? 도체와 부도체 138 전기와 자기는 친구? 전류와 자기장 140 자기 부상 열차는 어떻게 달리는 걸까? 전자석 142 전구가 빛을 밝히는 원리는? 전구의 원리 144 편리한 전기, 안전하게 사용하려면? 전기 안전 146 7. 으라차차 힘과 에너지의 모든 것 지구가 나를 끌어당기고 있대 중력 150 산 위에 올라가면 왜 몸무게가 줄어들까? 무게 152 용수철에 숨은 비밀은? 용수철과 탄성력 154 움직이던 물체는 계속 움직이려 한다고? 관성의 법칙 156 물 위에서 뜨게 하는 힘은? 부력 158 지렛대로 지구를 들어 올릴 수 있다고? 지레의 원리 160 힘들이지 않고 바위를 올려라! 빗면의 원리 162 수원 화성을 빨리 완성할 수 있었던 비법 도르래의 원리 164 높은 곳에 있을수록 힘이 더 세진다고? 위치 에너지 166 열에너지가 이동한다고? 열에너지 168 롤러코스터를 타면 에너지가 변신을 한대 에너지의 전환 170 에너지, 이렇게 하면 아낄 수 있대 에너지 절약 172 깨끗한 지구를 만들어 주는 에너지는? 녹색 에너지 174 부록 - 사진으로 익히는 과학 개념 소사전 176흥미로운 이야기와 차근차근한 설명을 통해 만나는 과학의 세계 인류가 하나하나 차곡차곡 쌓아 올린 발명과 발견의 역사에는 과학의 원리가 숨어 있습니다. 과학의 원리를 재미있고 쉽게 설명해 주기 위한 책 《그래서 이런 과학이 생겼대요》는 1권 《지구과학, 물리 편》, 2권 《생물, 화학 편》으로 구성했습니다. 과학 원리는 위대한 통찰과 놀라운 발명의 역사를 알면 더욱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아인슈타인이 상대성 이론을 펼칠 수 있었던 것은 뉴턴이 있었던 덕분이고, 뉴턴이 만유인력의 비밀을 푼 것은 케플러가 있었던 덕분이지요. 이처럼 발견과 발명 과정에 얽힌 이야기와, 어린이 눈높이에 맞는 차근차근한 설명을 통해 과학의 원리를 배우면 과학이 훨씬 쉽고 재미있어집니다. 나아가 우리를 둘러싼 모든 것에 궁금증을 품어 보고 해답을 찾아 고민하는 과학적 사고의 힘을 키울 수 있습니다. 어린이들이 배워야 할 지구와 우주, 자연현상에 관한 가장 핵심적인 요소를 모은 책 《그래서 이런 과학이 생겼대요》 1권 《지구과학, 물리 편》은 초등과 중등 과정에서 배우는 지구과학과 물리 개념 중 가장 핵심적인 내용들을 모았습니다. 지구과학 부분에서는 지구의 탄생부터 지각의 변동, 우주의 신비, 날씨와 담았고, 물리 부분에서는 빛과 열, 자석과 전리, 힘과 에너지 등을 담았습니다. 이처럼 초등 교과서에서 다루는 내용을 거의 모두 다루고 있어서 이 한 권으로 알차게 과학 학습을 할 수 있습니다. 특히 과학의 역사, 실생활 사례 이야기를 통해 설명하므로 외울 필요 없이 술술 읽으며 익힐 수 있습니다. 그러는 가운데 지구과학과 물리라는 학문이 우리를 둘러싼 세계와 그 안의 물질들이 작용하는 질서를 탐구하는 것임을 깨달을 수 있습니다. ▶ 네 칸 만화와 이야기로 만나는 과학의 세계 이 책은 도입부마다 네 칸 만화를 두었습니다. 각각의 만화들은 교과서 속 딱딱한 과학 지식이 실감나는 우리 주변의 현상이라는 것을 일깨워 주고, 그 이면에 있는 원리에 대한 궁금증을 유발합니다. 아울러 건강한 웃음과 유머로 책을 읽는 즐거움을 더해 줍니다. ▶ 80개의 지구과학과 물리에 얽힌 이야기를 소개합니다 이 책은 지구과학과 물리를 아우르는 폭넓은 과학 지식 중 가장 핵심적인 주제 80개를 가려 뽑았습니다. 1장에서는 지구의 탄생에서부터 시작해 땅속, 바다 밑, 그리고 지구를 둘러싼 대기에 이르기까지 지구 자체에 대한 이야기들을, 2장에서는 지층, 암석, 화산, 지진 등 우리가 발 딛고 있는 지구의 땅과 암석에 대한 이야기들을 실었습니다. 3장에서는 그 범위를 넓혀 우주를 다루었으며, 4장에서는 기상 현상에 대해 풀어냅니다. 5장은 빛과 열에너지의 신비를 밝히고 있으며, 6장에서는 전기 에너지를, 7장에서는 중력, 부력, 관성의 법칙 등 에너지 일반에 대해 폭넓게 다루고 있습니다. ▶ 권말 부록_사진으로 익히는 과학 개념 소사전 본문에 실린 원리와 현상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는 사진 자료들을 간단한 설명과 함께 권말 부록으로 실었습니다. 새털구름과 비늘구름은 각각 어떻게 생겼는지, 긴 꼬리를 달고 하늘에서 떨어지는 혜성의 모습은 어떤지, 곡류와 삼각주 지형은 어떻게 다른지 눈으로 직접 확인하며 본문을 읽으면 이해가 쉽고, 읽는 재미도 한층 더합니다.
우리 집은 동물원
문공사 / 캐서린 스타크 등 글, 크리스티안 폭스 그림, 이은 옮김 / 2004.10.10
9,800원 ⟶ 8,820원(10% off)

문공사교양,상식캐서린 스타크 등 글, 크리스티안 폭스 그림, 이은 옮김
『우리 집은 동물원』개, 고양이, 토끼, 햄스터에 관한 상식과 키우기에 관한 다양한 정보를 담고 있는 책입니다. 각 동물의 생생한 모습을 담은 사진, 깜찍한 일러스트는 어린이들에게 다소 어렵거나 지루할 수 있는 이야기를 눈에 쏙 들어오게 보여 줍니다. 또한『우리 집은 동물원』은 \'책 속의 책\' 시스템을 이용하여, 내 사랑 강아지·내 사랑 고양이·내 사랑 토끼·내 사랑 햄스터가 각 권으로 분리됩니다. 그래서 한 권의 책으로 네 권을 갖게 되는 효과를 볼 수 있답니다. 친구들과 나누어서 동시에 볼 수도 있고, 자기 관심 분야를 먼저 볼 수 있습니다. 또 낱권을 가지고 다니면서 언제든 쉽게 볼 수 있다는 것도 큰 장점입니다.‘야후! 꾸러기’에서 실시한 설문 조사에서, 어린이들이 가장 키우고 싶은 애완동물로 강아지를 꼽았습니다. 이렇게 어린이들이 강아지와 애완동물을 키우고 싶어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형제 없이 혼자 자라는 어린이가 점점 늘면서, 애완동물은 어린이들에게 형제나 친구가 되어 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어린이들은 애완동물을 키우면서, 생명에 대해 자연에 대해 배웁니다. 그런데 여러 문제들이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애완동물을 함부로 대하는 사람들이 늘어 가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은 사람들이 책임감 있게 보살피는 법을 모르기 때문입니다. 또한 애완동물을 장난감쯤으로 여기는 일도 있습니다. 애완동물은 사람과 함께 지내는 동안 소중히 보듬어야 할 친구이자 가족입니다. 그런데 사람들은 이러한 사실을 인식하지 못하고, 동물을 함부로 취급하곤 합니다. 최근 농림부에서는 내놓은 동물 보호법 개정안을 살펴보면, 이런 내용들을 담고 있습니다. 애완동물을 데리고 외출할 때, 주인의 연락처 등이 새겨진 인식표를 반드시 착용해야 한다는 것과 동물의 용변을 담아 가져갈 봉투를 지참해야 한다는 등의 조항입니다. 다른 사람과 함께 쓰는 공간에서 동물과 어울려 살려면이러한 것들은 꼭 지켜야 하는 일입니다. 이것이야말로 진정으로 동물을 사랑하고 보살피는 일입니다. 『우리 집은 동물원』은 아이들에게 애완동물에 대한 기초 정보와 키우는 방법에 대해서 쉽고 자세하게 설명해 놓았습니다. 그리고 애완동물이 사람의 기호나 취향에 따라 키울 수 있는 장난감이 아니라, 사람처럼 소중한 생명을 지닌 존재라는 것을 깨닫게 해 줍니다.
야호! 놀자
청어람주니어 / 이상배 지음, 이명애 그림 / 2011.11.15
10,000원 ⟶ 9,000원(10% off)

청어람주니어사회,문화이상배 지음, 이명애 그림
<야호! 난장판이다>, <야호! 돈이다>, <야호! 춤을 추자>에 이은 '야호! 신나는 체험 시리즈' 네번째 이야기. 소중한 우리의 문화유산을 지켜 내자는 '야호! 신나는 체험 시리즈'의 취지대로, <야호! 놀자>는 잊혀 가는 우리의 놀이, 전래놀이에 관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 전래놀이는 아이들이 우애와 협동심을 키우며 상호 유대관계를 형성하는 데 도움을 주고, 공동체 의식을 심어줌으로써 결여된 사회성을 향상시킨다. 또한 튼튼한 신체와 건강한 생각, 올바른 경쟁의식을 고취할 수 있게 한다. 서로 어울려 즐겁게 뛰어 노는 동안 아이들은 타인을 수용하고 인정하는 삶, 창의적이고 주체적인 삶을 살아가는 방법을 배울 수 있다.놀이동화 _ 영감, 무엇하러 왔나 14 수박따기, 어떻게 놀까? 22 배우며 놀아요 _ 꽃과 풀 놀이 24 놀이동화 _ 오늘은 내가 챔피언 28 구슬치기, 어떻게 놀까? 34 묻고 대답하며 놀아요 _ 닭잡기 놀이 36 놀이동화 _ 날아라, 새끼 자야 40 자치기, 어떻게 놀까? 50 비 온 뒤에 놀아요 _ 못 치기 놀이 52 놀이동화 _ 진지를 사수하라 56 진지놀이, 어떻게 놀까? 64 자연 속에서 놀아요 _ 풀공차기 놀이 66 놀이동화 _ 꼭꼭 숨어라, 까까머리 보일라 70 숨바꼭질, 어떻게 놀까? 78 노래 부르며 놀아요 _ 여우야, 여우야, 뭐하니 80 놀이동화 _ 왕 폭탄 받아라 84 도토리치기, 어떻게 놀까? 90 동네를 돌며 놀아요 _ 기차놀이 92 놀이동화 _ 어화 어화, 잘도 탄다 96 대장간 놀이, 어떻게 놀까? 106 공 차며 놀아요 _ 짚공 축구와 돼지오줌보 축구 108 놀이동화 _ 팽팽, 돌아라 112 팽이치기, 어떻게 놀까? 120 손과 발로 놀아요 _ 가위바위보 놀이 122 놀이동화 _ 얼쑤, 풍년 들겠네! 126 쥐불놀이, 어떻게 놀까? 136 방에서 놀아요 _ 포수놀이 138 놀이동화 _ 여봐라, 튼튼한 말을 대령하라 142 말타기, 어떻게 놀까? 150 엉덩이로 놀아요 _ 뒤씨름 놀이 152 부록 _ 155혼자 놀기 고수가 되어가는 요즘 아이들. 방안에 콕! 틀어박혀 컴퓨터, TV, 오락만 즐기면 무슨 재미야? 시원한 바깥 공기 맡으며 땀 흘려 뛰어노는 게 제일이지! 뭐 신나는 놀이 없을까? 구슬치기, 자치기, 말타기, 숨바꼭질……. 이름만 들으면 알 수 있는 우리의 놀이가 있습니다. ‘전래놀이’라고도 하지요. 전래놀이는 그냥 옛날 놀이가 아닌 ‘우리의 놀이’입니다. 운동장에서, 집 앞에서, 들에서, 어디서나 재미있게 놀 수 있지요. 특별한 준비물은 필요 없습니다. 단 한 가지, 함께 놀 친구만 있으면 되지요. 친구가 많으면 많을수록 더 재미있답니다. 손을 잡고, 어깨를 맞대고 흥겹게 놀다 보면 어느새 시간 가는 줄도 모를 만큼 즐거울 거예요. 어떻게 놀아야 하는지 모른다고요? 걱정 말아요. 우리에겐 놀이 할아버지가 있으니까요. 놀이 할아버지는 우리들에게 즐거운 전래놀이를 가르쳐 주는 놀이 선생님이지요. 자, 그럼 놀이 할아버지와 함께 신나는 전래놀이를 배워 볼까요? 건강한 정서와 신체 발달을 위한 전래놀이 《야호! 난장판이다》,《야호! 돈이다》,《야호! 춤을 추자》에 이어 시리즈의 네 번째 이야기, 《야호! 놀자》가 출간되었다. 소중한 우리의 문화유산을 지켜 내자는 시리즈의 취지대로, 《야호! 놀자》는 잊혀 가는 우리의 놀이, 전래놀이에 관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 전래놀이는 세대나 장소에 구애 받지 않는다는 점 외에도 비싼 돈 들여가며 놀잇거리를 찾을 필요가 없다는 장점이 있다. 주변의 자연물을 얼마든지 이용 가능한 자연친화적인 놀이이기 때문이다. 컴퓨터 게임과 TV에 중독된 요즘 아이들은 다소 이기적이고 배타적인 사고를 가질 확률이 높다. 전래놀이는 아이들이 우애와 협동심을 키우며 상호 유대관계를 형성하는 데 도움을 주고, 공동체 의식을 심어줌으로써 결여된 사회성을 향상시킨다. 또한 튼튼한 신체와 건강한 생각, 올바른 경쟁의식을 고취할 수 있게 한다. 서로 어울려 즐겁게 뛰어 노는 동안 아이들은 타인을 수용하고 인정하는 삶, 창의적이고 주체적인 삶을 살아가는 방법을 배울 수 있을 것이다. 동석이는 어미 자를 힘껏 휘둘러 새끼 자를 쳐냈습니다. 새끼 자가 빙글빙글 돌며 빠르게 날아갑니다. 성철이가 받으려고 뒤로 물러갑니다. “어어어.” 성철이는 뒤로 물러가다가 털썩 넘어졌습니다. 으하하, 웃는 소리가 터졌습니다. 바깥 마당가에 있는 거름더미에 넘어져 바지에 거름이 덕지덕지 묻었습니다. - 46p ‘놀이동화_ 날아라, 새끼 자야’ 본문 중 태영이는 팽이를 야무지게 쳐댑니다. 박달나무로 만든 팽이입니다. 한곳에 못을 박은 듯이 잘도 돌아갑니다. 태영이는 계속 채를 칩니다. “잠잔다.” 태영이가 소리칩니다. 가장 빨리 돌아 마치 움직이지 않는 것처럼 된 팽이를 ‘잠잔다’고 합니다.“나도 잔다.” 동일이가 소리칩니다. 모두 채를 스무 번씩 쳤습니다. 자, 이제 누구 팽이가 가장 오래 돌까요? - 113p ‘놀이동화_ 팽팽, 돌아라’ 본문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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