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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Fisherman and His Wife
랭기지플러스(Language Plus) / C.J. Ditzenberger 지음 / 2009.03.11
9,000원 ⟶ 8,100원(10% off)

랭기지플러스(Language Plus)외국어,한자C.J. Ditzenberger 지음
안데르센의 작품 10개와 그림형제의 작품 10개 등 총 20권으로 구성한 영어 동화 시리즈. 재미있는 삽화와 캐릭터가 아이들의 흥미를 유도하며, 간결한 대화체 문장으로 다양한 표현을 흡수해, 마치 우리말을 하듯 자연스럽게 영어를 익힐 수 있다. 또한, 원어민 발음으로 녹음한 구연동화 CD가 함께 구성된다. 또래 다양한 캐릭터에 따라 다양한 목소리가 등장해 더욱 귀에 와 닿도록 하였다. 적절한 읽기 자료를 제시함으로써, 자연스럽게 독해 능력을 개발할 수 있도록 노력한 책이다.구성 및 특징 -아이들이 선택해서 읽을 수 있게 하세요 안데르센의 작품 10개와 그림형제의 작품 10개 등 총 20권으로 구성하여 아이들이 흥미 있어 하는 이야기를 골라 읽을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아이들의 영어 실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간결한 대화체 문장 재미있는 삽화와 캐릭터는 아이들의 흥미를 유도하며, 간결한 대화체 문장으로 다양한 표현을 흡수해, 마치 우리말을 하듯 자연스럽게 영어를 익힙니다. -동화책을 들려주세요 <Listening CD> 원어민 발음으로 녹음된 구연동화가 CD로 준비되어 있습니다. 또래 다양한 캐릭터에 따라 다양한 목소리가 등장해 더욱 귀에 와 닿습니다. 왜 ‘ANDERSEN & GRIMM STORIES FOR CHILDREN’인가? 우리나라에서 영어교육은 초등학교 교과과정에서 점점 더 많은 부분을 차지해가고 있습니다. 따라서 초등학교에 들어가기 전부터 이미 아이들에게 영어공부를 시작하게 하는 부모들이 늘고 있습니다. 어렸을 때부터 영어로 책을 읽는 것은 분명히 영어 학습 과정의 중요한 부분이며 초.중.고 영어 학습의 기초가 될 것입니다. 미국에서는 Reading을 조기교육 과정의 기본으로 간주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대부분의 부모들은 아이들이 읽은 내용에 대한 이해도를 확인하기 위해 노력합니다. 미국 부모들에게 이것은 아주 쉬운 활동이라 할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 부모들이 한글 동화책을 읽게 하고 아이들에게 질문을 하거나 같이 이야기를 나누는 것과 마찬가지이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영어로 된 동화책을 가지고 아이들의 영어 학습을 지도한다는 것이 우리나라 부모들에게는 쉬운 일이 아닙니다. 그 이유는 첫째, 부모들이 아이들이 읽는 책을 완전히 이해하는데 어려움을 느낄 수도 있습니다. 둘째, 부모들의 영어 능력이 충분하더라도 아이들이 읽은 모든 것을 따라잡을 수 없습니다. 'ANDERSEN & GRIMM STORIES FOR CHILDREN'은 우리나라 부모들이 아이들의 영어 Reading과 이해력 단계를 모니터하고 지도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고 아이들에게 적당한 읽기 자료를 제공해 주는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아이가 흥미를 가지고 재미있게 책을 읽는 것은 독해 능력을 효과적으로 개발하는 가장 중요한 방법 중의 하나입니다. 'ANDERSEN & GRIMM STORIES FOR CHILDREN'를 통해 아이에게 영어의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해 주세요... ANDERSEN & GRIMM STORIES 전체 목록 01 Thumbelina | 02 The Emperor's New Clothes | 03 Simple Jack | 04 The Ugly Duckling | 05 The Nightingale | 06 The Little Match Girl | 07 The Little Mermaid | 08 The Red Shoes | 09 The Brave Tin Soldier | 10 The Fir Tree | 11 Little Red Riding Hood | 12 The Golden Goose | 13 Rapunzel | 14 The Elves and the Shoemaker | 15 The Fisherman and His Wife | 16 Hansel and Gretel | 17 Tom Thumb | 18 Cinderella | 19 Snow White and the Seven Dwarfs | 20 Sleeping Beauty
수학 요정
동아일보사 / 김경분 지음 / 2009.07.15
10,000원 ⟶ 9,000원(10% off)

동아일보사자연,과학김경분 지음
정하는 수학 문제만 보면 눈앞이 캄캄해지는 중학교 1학년 여학생, 동생 길주는 컴퓨터 게임에 빠져 공부라면 진저리가 나는 초등학교 4학년 남학생이다. 어느 날 이들 앞에 수학 나라에서 온 요정 큐나가 나타난다. 그리고 정하와 길주를 상상의 세계 속으로 안내한다. 수학 요정과의 모험을 통해 정하와 길주는 공포스러웠던 수학이 조금씩 친근해지는 것을 느낀다. 책은 독자들에게 수학적 개념이나 문제 풀이 방법을 가르치려고 서두르지 않는다. '수학 요정'은 저자이며, 정하와 길주는 제일 싫어하는 과목을 물으면 '수학'부터 꼽는 많은 학생들이다. 시공간 여행을 통해 수학에 대한 공포를 극복하고, 자신감을 회복하며, 나아가 수학에 대한 재미를 느끼게 될 것이다.- 들어가며-수학 나라에 오신 걸 환영합니다 ·4 - 주요 등장인물·12 Part 1 안녕? 난 수학 요정 큐나야 수학 낙제생 정하와 게임 천재 길주 _ 14 Part2 교실에서 사라진 정하 고대 이집트의 철학자 탈레스를 만나다 _ 34 Part3 엄마의 요리 속에 수학이 풍덩! 샌드위치와 피자에서 찾아낸 집합의 원리 _ 58 Part4 지도 속으로, 역사 속으로 이탈리아에서 확률을 배우다 _ 80 Part5 영화 속에 숨어 있는 수학 영화를 보다가 수학 문제를 풀다 _ 102 Part6 게임에 빠진 길주, 길을 찾다 게임처럼 면적을 계산하다 _ 120 Part7 책 속으로 들어간 아이들 동화 속에서 수학을 이야기하다 _ 134 Part8 미술관에 간 아이들 미술 작품 속의 수학을 풀다 _ 158 Part9 큐나, 다시 만날 때까지 놀이공원에서 수학에 빠지다 _ 176수학 공포를 한 방에 날려주는 책! ‘수학 요정’ 큐나는 왜 인간 세계에 나타났을까? 홍정하, 홍길주 남매가 찾는 ‘수학 나라’는 어디에 있을까? 《수학이 만만해지는 깜짝 판타지-수학 요정》 기획의도 수학 문제집을 몇 권씩 풀고도 시험 점수는 늘 60점대인 아이. “더 이상 수학 공부는 하지 않겠다.”고 선언한 아이. 책도 많이 읽고, 토론도 잘하고, 축구도 잘하고, 미술도 잘하는 사랑스러운 우리 아이가 왜 유독 ‘수학’ 앞에서만 한없이 초라해지는 것일까? 이 책은 이런 고민에서 출발했다. 주인공 정하는 수학 문제만 보면 눈앞이 캄캄해지는 중학교 1학년 여학생, 동생 길주는 컴퓨터 게임에 빠져 공부라면 진저리가 나는 초등학교 4학년 남학생이다. 어느 날 이들 앞에 수학 나라에서 온 요정 큐나가 나타난다. 그리고 정하와 길주를 상상의 세계 속으로 안내한다. 수학 요정과의 모험을 통해 정하와 길주는 공포스러웠던 수학이 조금씩 친근해지는 것을 느낀다. 이 책은 독자들에게 수학적 개념이나 문제 풀이 방법을 가르치려고 서두르지 않는다. ‘수학 요정’은 저자 자신이며, 정하와 길주는 제일 싫어하는 과목을 물으면 ‘수학’부터 꼽는 이 땅의 많은 학생들이다. 독자들은 시공간 여행을 통해 수학에 대한 공포를 극복하고, 자신감을 회복하며, 나아가 수학에 대한 재미를 느끼게 될 것이다. 《수학 요정》 주요 내용 Part 1 안녕? 난 수학 요정 큐나야 중학교 1학년 첫 수학 시험에서 60점…. 쪽지 시험 반타작. 장래 꿈이 일러스트레이터인 정하는 절망에 빠졌다. 어차피 그림을 그릴 건데 수학은 포기해도 되는 거 아냐? 그림을 그리려고 새로 산 수채 물감을 짜는 순간 정하와 길주 남매 앞에 ‘수학 요정’ 큐나가 나타난다. Part2 교실에서 사라진 정하 수학 요정 큐나가 이끄는 대로 시공간 여행을 해서 도착한 곳은 고대 이집트. 매년 홍수로 범람하는 나일 강 때문에 이집트에서는 토지측량술이 발달하면서 수학도 발전했다. ‘물의 철학자’ 탈레스는 피라미드의 높이를 재는 데 성공했다며 기뻐하고 있었다. Part3 엄마의 요리 속에 수학이 풍덩! 지겨운 ‘집합’ 같은 것은 왜 배우는 거야? 불평하는 정하 앞에 나타난 큐나는 수학 요정이 아니라 ‘요리 요정’으로 변신하여 피자와 샌드위치를 재료를 가지고 마음껏 수학을 요리한다. 요리를 하면서 집합의 원리를 배운 정하. “집합, 우리 생활에 꼭 필요한 거로구나.” Part4 지도 속으로, 역사 속으로 도박에서 이기려고 머리를 굴리던 도박사들이 확률을 발견했다. 2개의 주사위 눈의 합에서 가장 가짓수가 많은 숫자는? 당신이 도박사라면 어느 숫자에 거는 게 좋을까? 도박은 위험하지만 도박에 숨겨진 수학은 흥미롭다. Part5 영화 속에 숨어 있는 수학 영화 '다이하드'에 푹 빠진 정하와 친구 빈이. 5갤런짜리와 3갤런짜리 2개의 물통을 가지고 정확히 4갤런의 물을 담아라. 조금이라도 틀리면 폭탄이 터진다. 당황하지 말고 차근차근 생각해보면 답이 보인다. 주인공은 어떻게 해야 위기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 Part6 게임에 빠진 길주, 길을 찾다 프로게이머가 꿈인 길주. 그러니까 열심히 컴퓨터 게임만 하면 될까? 정작 장래 희망을 묻는 선생님의 질문에 자신이 없어진다. 그러던 정하가 게임을 하려고 컴퓨터 모니터를 켜는 순간 이상한 그림과 메시지가 뜬다. Part7 책 속으로 들어간 아이들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가 된 정하, 소인국 릴리펏에서 걸리버가 된 길주. 동화책의 나라로 들어간 아이들은 관찰과 추리의 차이를 배우며 수학에 푹 빠진다. Part8 미술관에 간 아이들 친구 빈이와 함께 미술 숙제를 하러 전시회에 간 정하는 미술 작품들 속에 숨어진 소실점의 원리, 황금 비율, 마방진 등 수학의 원리를 발견하고 깜짝 놀란다. 화가들도 수학을 사랑했다는 사실을 알고 슬그머니 부끄러워지는 정하. Part9 큐나, 다시 만날 때까지 학기말 시험에서 쑥 오른 수학 성적 때문에 정하는 수학에 대한 자신감을 완전히 회복한다. 시험이 끝나고 정하는 친구 빈이와 함께 동생들을 데리고 놀이동산에 간다. 드넓은 공원에서 어떻게 해야 시간 낭비를 하지 않고 더 많은 놀이기구를 탈 수 있을까? 좌표를 그리면서 흥미진진한 수학의 세계로 빠져들어가는 아이들, 그리고 서서히 다가오는 이별의 시간._ 176
반짝반짝 빛나는 슈퍼스타
재미북스(과학어린이) / 은서영 지음, 최봉선 그림 / 2010.01.21
8,800원 ⟶ 7,920원(10% off)

재미북스(과학어린이)만화,애니메이션은서영 지음, 최봉선 그림
매력 만점 소녀 센스 백과 제8권. 가수, 영화배우, 탤런트 같은 연예인이 되기 위해서 갖추어야 할 기본기들을 실생활에서 재미있게 따라해 볼 수 있도록 쉽게 접근하여 소개했다. 모델 하루에게 첫눈에 반해 버린 채은! 얼떨결에 하루를 좋아한다고 고백한 채은은 하루의 매니저 일을 하면서 점차 스타에 대한 꿈을 키워 나가는데...프롤로그 제1화 채은, 하루를 만나다 제2화 너에게 한 걸음씩 제3화 연기하고 싶어 제4화 너도 혹시 나를? 제5화 작지만 소중해 제6화 I Love 하루 제7화 나도 너랑 같아 에필로그 1. 매력 만점 소녀 센스 백과 제8권, 반짝반짝 빛나는 슈퍼스타! 반짝반짝 빛나는 슈퍼스타! 멋진 노래와 댄스를 선보이는 가수, 최신 유행을 이끄는 화려한 패션모델, 울고 웃고, 천의 얼굴을 연기하는 배우! 가슴속에만 품고 있던 슈퍼스타의 꿈을 펼쳐 보세요! 얼짱 사진 찍기 비법, 날씬한 몸매 만들기, 친구들의 시선을 사로잡는 댄싱 퀸이 되는 비법 등 슈퍼스타라면 갖춰야 할 비법이 가득! 숨겨진 끼와 재능을 찾아 당당하게 도전하는 여러분은 이미 슈퍼스타! 많은 사람들의 사랑과 인기를 받으며 화려하게 살 것만 같은 슈퍼스타! 하지만 슈퍼스타가 되기 위한 길은 그리 쉽지 않아요. 사람들에게 사랑을 받기 위해서는 그만큼의 노력과 열정이 필요하거든요. 그렇다면 슈퍼스타는 타고난 것일까요? 아니요! 우리도 방법을 알고 노력을 하면 슈퍼스타가 될 수 있답니다. 슈퍼스타는 타고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지는 것이니까요. 슈퍼스타의 기본인 얼짱 사진 찍기부터, 사람들의 시선을 잡는 개인기 만들기, 그리고 멋진 춤과 노래로 분위기를 띄우는 방법까지, 슈퍼스타가 되기 위해서 꼭 알아야 할 필수 비법들을 가득 담았습니다! 이 비법만 있다며 내일 나도 슈퍼스타! 2. 스타의 기본기를 맛보는 알찬 부록, 나도 슈퍼스타! 얼짱 사진 찍기 비법, 날씬 튼튼 뷰티 요가, 인기 관리 가이드까지! 가수, 영화배우, 탤런트 같은 연예인이 되기 위해서 갖추어야 할 기본기들을 실생활에서 재미있게 따라해 볼 수 있도록 쉽게 접근하여 소개했습니다. 3. 슈퍼스타의 꿈을 이룰 거야! 모델 하루에게 첫눈에 반해 버린 채은! 얼떨결에 하루를 좋아한다고 고백한 채은은 하루의 매니저 일을 하면서 점차 스타에 대한 꿈을 키워 나갑니다. 가슴 설레는 사랑과 꿈을 이루기 위한 당당한 도전이 있는 채은이의 이야기 속에 푹 빠져 보세요. * 이 책은 재미북스에서 2006년에 출간된 《난 너무 빛나는걸》을 새롭게 발행한 도서입니다.
물고기도 아프다!
풀과바람(영교출판) / 신정민 지음, 노기동 그림 / 2014.03.07
11,000원 ⟶ 9,900원(10% off)

풀과바람(영교출판)자연,과학신정민 지음, 노기동 그림
생태계, 환경과 밀접한 주제를 참신하고 재미있게 풀어내고자 기획한 '풀과바람 환경생각' 시리즈 2권. 너무 익숙하기에 잘 몰랐던 물고기에 관한 흥미로운 정보를 어린이들에게 쉽게 전달해 준다. 생물, 경제, 진화, 정치, 기후, 역사, 문화, 음식 등 어린이가 알아야 할 물고기의 모든 것을 담아내고자 했다. 어린이들이 물고기를 통해 인간의 삶을 돌아보고, 바닷속 생태계를 살펴보며, 지구 환경에 관심을 갖도록 구성했다. 물고기의 일생과 생존 전략은 물론 바닷속 생태계의 비밀, 그리고 물고기를 살리는 방법까지 담고 있다. 책을 통해 바다의 숨은 진실을 알게 되고, 물고기를 어떻게 지켜야 할지 깨닫게 될 것이다.1. 물속에서 살아요 2. 내가 바로 물고기야 3. 물고기의 몸속 4. 물고기의 한살이 5. 변신하는 물고기 6. 세상을 누비는 물고기 7. 물고기들의 생존 전략 8. 물고기들의 아주 특별한 무기 9. 나도 물고기야 10. 식탁 위의 물고기 11. 물고기를 잡아요 12. 사라지는 물고기 13. 물고기야, 돌아와! 물고기 관련 상식 퀴즈 물고기 관련 단어 풀이날마다 물고기 한 마리씩 살리기?! 물고기에 대한 어린이의 생각이 새로워지는 책! ≪물고기도 아프다!≫는 생태계, 환경과 밀접한 주제를 참신하고 재미있게 풀어내고자 기획한 ‘풀과바람 환경생각’ 시리즈 두 번째 책입니다. 어린이들이 물고기를 통해 인간의 삶을 돌아보고, 바닷속 생태계를 살펴보며, 지구 환경에 관심을 갖도록 했습니다. 이 책은 물고기에 대한 안내서이자 물속 생태계 보고서입니다. 물고기의 일생과 생존 전략은 물론 바닷속 생태계의 비밀, 그리고 물고기를 살리는 방법까지 담아냈습니다. 책을 통해 어린이들은 바다의 숨은 진실을 알게 되고, 물고기를 어떻게 지켜야 할지 깨닫게 될 것입니다. 물고기가 남긴 위대한 발자취 아프리카 콩고 강 근처에서 발견된 물고기 사냥 도구를 보면 인류는 적어도 10만 년 전부터 물고기를 잡아먹으며 살아왔음을 알 수 있습니다. 고대 이집트도 나일 강에서 잡히는 물고기를 주요 식량자원으로 삼아 문명을 발전시킬 수 있었지요. ≪물고기도 아프다!≫는 너무 익숙하기에 잘 몰랐던 물고기에 관한 흥미로운 정보를 어린이에게 쉽게 전달해 줍니다. 생물, 경제, 진화, 정치, 기후, 역사, 문화, 음식 등 어린이가 알아야 할 물고기의 모든 것을 담아내고자 했습니다. 지금은 바다와 물고기에 관심을 기울일 때! 요즘 물고기에게 가장 무서운 적은 그물을 둘러쳐 한꺼번에 모두 잡아 버리는 인간입니다. 해마다 전 세계에서 잡아 올리는 수산물은 약 1억 5천 만 톤이나 됩니다. 지나친 남획과 환경오염, 지구 온난화 등으로 물고기가 점점 사라지고 있습니다. 인류의 시작부터 우리와 함께해 온 물고기. 과연 물고기 없이도 우리가 살아갈 수 있을까요? 물고기가 사라져 생태계가 무너지고 환경이 오염되면 우리도 머지않아 지구에서 살 수 없을 겁니다. 지구 환경은 이 세상 모두와 어우러져 있으니까요. 날마다 물고기 한 마리씩 살리기 - 물고기에 대한 어린이의 생각을 바꿀 책! 환경을 보호하는 데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우리 각자의 노력입니다. 강과 바다로 흘러가는 폐수의 약 70%는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쓰고 버리는 생활 하수입니다. 폐수와 쓰레기를 줄이는 작은 실천이 우리의 미래를 바꿀 수 있습니다. 이 책은 어린이들이 바다와 물고기, 나아가 지구를 살리는 데 어떤 역할을 할 수 있는지 알려줍니다. 학용품을 아껴 쓰고, 음식을 남기지 않는 행동이 물고기를 살리지요. 어린이들은 앞으로 “작은 실천이 세상을 바꾼다”는 믿음을 가지고 환경을 위해 앞장설 것입니다.우리 모두가 힘써야 할 환경 보호강과 바다는 사람들의 끊임없는 개발 때문에 몸살을 앓고 있어요. 또 세계 곳곳에서 툭하면 일어나는 기름 유출 사고는 물속의 생태계에도 큰 영향을 미쳐요. 얼마 전에는 일본 후쿠시마 원자력 발전소의 오염수 누출 사고로 어류의 수출입 문제가 시끄러웠는데, 이보다 큰 사고가 또 언제 일어날지 알 수 없는 일이에요. 이런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모두가 관심과 주의를 기울여야겠지요.하지만 무엇보다도 중요한 건 우리 각자의 노력이에요. 강과 바다로 흘러가는 폐수의 약 70%는 바로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쓰고 버리는 생활 하수가 차지하고 있거든요. 다시 돌아오는 물고기강을 떠나 바다로 간 연어가 여행을 마친 뒤 다시 돌아올 확률은 겨우 1% 남짓이랍니다. 연어는 바로 자기가 태어난 고향의 물 냄새를 따라 안간힘을 다해 찾아오지요. 강을 거슬러 오르는 일이 너무나 힘들어 온몸이 너덜너덜해져도, 곧 알을 낳은 뒤에는 죽음을 맞으리란 걸 빤히 알면서도, 고향을 찾은 기쁨에 가슴은 쉴 새 없이 두근거리고요. 하지만 물이 오염되면, 그래서 고향의 물 냄새가 사라진다면, 연어가 가야 할 곳은 과연 어디일까요?
4학년 5반 불평쟁이들
책읽는곰 / 전은지 (지은이), 이창우 (그림) / 2020.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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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는곰명작,문학전은지 (지은이), 이창우 (그림)
큰곰자리 53권. 4학년 5반은 아이들과 선생님까지 자신에 대한 불평불만이 가득하다. 외모부터 성격, 이름에 이르기까지 불만도 참 각양각색이다. 그러던 5월 13일, 4학년 5반은 온종일 자신에 대한 불만과 친구에 대한 부러움으로 속을 끓이는 날을 보냈다. 그렇게 슬픈 결말을 맞나 싶었는데, 아이들은 종례 시간에 생각지도 못한 사실을 알게 된다. 바로 나도 누군가의 부러움을 사는 존재라는 것이다. 영 못마땅하기만 한 나를 누가 왜 부러워하는 걸까? 5월 13일, 한날한시에 벌어진 사건을 여러 아이의 시선을 통해 보여 준다. 이러한 이야기 방식은 같은 상황이라도 각자의 시선에 따라 해석이 달라질 수 있다는 사실을 신선하고도 효과적으로 보여 준다. 꼬리에 꼬리를 무는 등장인물들의 서로 다른 진술을 퍼즐처럼 짜 맞추는 재미 또한 빼놓을 수 없다.1. 불평쟁이 신다혜 … 8 2. 불평쟁이 명은희 … 28 3. 불평쟁이 차현수 … 48 4. 불평쟁이 윤선우 … 73 5. 불평쟁이 송나림 … 92 6. 불평쟁이 구덕이 선생님 … 1124학년 5반 불평쟁이들의 불만 쪽지가 모였다. 나는 왜 이렇게 재미가 없을까?내 피부는 왜 이렇게 까만 걸까?우리 집은 왜 이렇게 가난할까? 나만 빼고 세상 모두가 완벽한 줄 알았던 불평쟁이들에게 찾아온 기막힌 반전! “근데 이거, 누가 쓴 거야?” 4학년 5반은 아이들과 선생님까지 자신에 대한 불평불만이 가득합니다. 외모부터 성격, 이름에 이르기까지 불만도 참 각양각색이지요. 그러던 5월 13일, 4학년 5반은 온종일 자신에 대한 불만과 친구에 대한 부러움으로 속을 끓이는 날을 보냈습니다. 그렇게 슬픈 결말을 맞나 싶었는데, 아이들은 종례 시간에 생각지도 못한 사실을 알게 됩니다. 바로 나도 누군가의 부러움을 사는 존재라는 것! 영 못마땅하기만 한 나를 누가 왜 부러워하는 걸까요? ★‘나는 왜 이렇게 재미가 없는 거야?’ -신다혜 다혜는 너무 유식한 탓에(?) 입만 열면 정답을 쏟아 내는 자신이 조금 원망스럽습니다. 친구들은 왜 발표도 잘하고 바른 소리만 하는 다혜에게는 ‘재미없다’며 야유를 퍼붓고 입만 열면 헛소리만 해 대는 차현수는 ‘재밌다’며 좋아하는 걸까요? ★‘내 피부는 왜 이렇게 까만 거야?’ -명은희 은희는 남들보다 까만 피부가 고민입니다. 그런데 하필 앙숙인 신다혜는 피부가 희디흽니다. 엎친 데 덮친 격으로 둘 다 키도 비슷해서 키 순서대로 하면 늘 신다혜 옆에 서게 됩니다. 신다혜와 비교당하는 것도 서러운데, 남몰래 좋아하는 선우마저 신다혜를 좋아하는 것 같습니다. ★‘우리 집은 왜 이렇게 가난한 거야?’ -차현수 4남매의 막내아들인 현수는 식구가 많은 게 불만입니다. 엄마 아빠는 뭘 사달라고만 하면 “네 형, 누나들 학원비 댈 돈도 없는데.” 하며 잔소리를 늘어놓지요. 갖고 싶은 야구 장비는 고사하고 새 옷 한번 입어 본 적 없는 현수의 부러운 마음을 외동아들인 선우가 알 리 없겠지요. ★‘나는 왜 이렇게 소심한 거야?’ -윤선우 선우는 성격은 말할 것도 없고 외모부터 물러 보이는 자신이 싫습니다. 아이들에게 장난을 걸어 봤자 곱고 가는 목소리 때문에 무시당하기 일쑤고, 걸핏하면 머릿결이 좋다느니 샴푸는 뭘 쓰냐느니 하는 질문만 받지요. 카리스마 넘치는 외모와 행동으로 남자아이들을 휘어잡는 정일태처럼 좀 세 보일 수는 없는 걸까요? ★‘나는 왜 이렇게 살이 잘 찌는 거야?’ -송나림 나림이는 뚱뚱한 게 뭐 그리 큰 문제인지 모르겠습니다. 그런데 아이들은 나림이가 무슨 말만 하면 ‘돼지’라며 놀려 댑니다. 특히 정일태가요. 그 바람에 뛰어난 요리 솜씨나 지식을 자랑할 수도 없고, 급식 시간에 밥도 마음껏 먹지도 못하지요. 잘 먹어도 놀림 받지 않고, 살도 찌지 않는 명은희가 부러울 따름입니다. ★‘내 이름은 왜 이렇게 이상한 거야?’ -구덕이 선생님 구덕이 선생님은 제 이름이 불리는 일에 예민합니다. 성은 ‘구’, 이름은 ‘덕이’라 ‘구더기’라 놀림 받은 세월만 해도 수십 년이지요. ‘송나림’처럼 성도 이름도 고우면 얼마나 좋을까요? 4학년 5반, 최악의 하루를 맞다! 사람이라면 누구나 자신에 대한 불만 하나쯤은 있기 마련입니다. 꼭꼭 숨기고 싶은 내 약점을 다른 사람들에게 들키는 건 몹시 부끄럽고 괴로운 일이지요. 5월 13일 월요일, 4학년 5반 불평쟁이들은 모두가 그런 ‘최악의 하루’를 맞이합니다. 모범생 신다혜는 1교시 사회 시간에 차현수의 엉터리 발표가 왜 비과학적인지 조목조목 따지다가 또 ‘재미없다’, ‘잘난 척 한다’는 말을 듣고 맙니다. 피부가 까만 명은희는 단체 사진 촬영 때 피부가 하얀 신다혜 옆에서 서지 않으려고 안간힘을 쓰다가 선생님께 야단을 맞지요. 2남 2녀 막내아들 차현수는 집에 멀쩡한 텔레비전이 없다는 사실을 숨기려 하지만, 정일태에게 “집에 텔레비전이 없냐!”는 소리를 듣고 맙니다. 소심한 윤선우는 반에서 대장 노릇을 하는 정일태를 한 방 먹여 보려 없는 용기를 짜내 보지만, “넌 빠져 있어라!”는 정일태의 한마디에 끽소리도 못 하고 물러나고 맙니다. 피구만 하면 둔하다는 이유로 아이들의 눈총을 받는 나림이는 누구도 저를 팀원으로 뽑지 않았다는 사실에 충격을 받습니다. 구더기’로 들리기 쉬운 이름이 부끄럽기만 한 담임선생님은 옆 반 김한필이 세 번이나 심부름을 와서 곧 죽어도 ‘구덕이 선생님!’ 하고 불러 대는 통에 온종일 전전긍긍합니다. 자신 없어서 내가 싫고 부러워서 네가 밉다! 4학년 5반 불평쟁이들은 친구들에게 제 약점을 들키지 않으려고 버둥거리느라, 그 약점 때문에 놀림을 당하느라 온종일 피곤합니다. 그런데 그 피곤함의 바탕에는 스스로에 대한 열등감과 친구에 대한 부러움이 있습니다. 다혜는 단체 사진을 찍을 때 명은희가 이리저리 자리를 옮겨 대는 것을 보고 ‘잘난척쟁이인 자신을 싫어해서’라고 생각합니다. 헤벌쭉한 얼굴로 사진을 찍은 현수를 보고는 ‘엉터리 발표로 모범생인 자신을 누른 게 뿌듯해서’라고 오해하지요. 은희는 또 어떨까요? 남몰래 좋아하는 선우가 단체 촬영 때 제 옆에 서 있다가, “신다혜랑 자리 좀 바꿔 줘.”라고 하는 걸 보고 ‘새카만 내 옆에서 사진 찍기 싫어하는구나.’ 하고 생각합니다. 그렇게 생각하니 피부가 하얀 신다혜가 더욱 얄미워지지요. 사실 선우는 당차 보이는 명은희 옆에 서면 물러 터져 보이는 제 외모가 두드러질까 봐 자리를 바꾸고 싶었던 건데 말이에요. 현수도, 선우도 마찬가지입니다. 피구에서 이긴 은희네 팀이 낄낄 웃자, ‘우리 집에 멀쩡한 텔레비전이 없다고 비웃는 거냐.’, ‘정일태에게 끽소리도 못 한다고 비웃네…….’ 하고 쓸쓸해합니다. 특히 현수는 “신경 쓰지 말라.”고 자신을 위로한 선우의 말에 더욱 기운이 빠집니다. 자신이 가져 보지도 못한 새 옷에 야구공, 글러브, 게임기 따위를 잔뜩 가진 외동아들 선우가 제 마음을 어떻게 알까 싶은 것이지요. 나림이는 현수가 얄미워서 부러 현수 쪽으로 배구공을 뻥 찬 다혜를 보며 ‘나 때문에 피구에서 졌다고 화내는구나.’ 생각합니다. 4학년 5반 불평쟁이들은 제 약점을 건드린 사건을 곱씹으며 감정을 부풀리고 상대방을 오해합니다. 그런데 종례 시간에 아이들의 한껏 가라앉은 기분을 풀어 주는 일이 일어납니다. 얼마 전, 익명으로 써 낸 ‘나 자신에 대한 불만 쪽지’와 ‘내가 부러워하는 친구 쪽지’를 담임 선생님께서 읽어 준 것이지요. 선생님은 쪽지에 담긴 불만 한 가지를 읽을 때마다 “누가 쓴 것 같니?” 하고 물어보지만, 아이들은 번번이 엉뚱한 사람의 이름을 댑니다. 또, 부러운 친구를 적는 쪽지를 읽을 때는 예상치 않게 내 이름이 불리기도 하지요. 내가 단점이라고 여긴 것을 다른 친구는 부러워하기도 합니다. 자신에 대한 불만을 속으로만 끙끙 앓던 아이들은 서로 고민을 나누며 세상에는 다양한 고민이 있음을 알게 됩니다. 그 과정에서 태산만큼 커 보였던 자신의 고민이 별것 아닐 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지요. “나는 소심한 게 아니라, 상냥한 거야!”를 외친 선우처럼, “엥? 날 좋게 생각하고 있었어?” 하고 깨달은 나림이처럼 이 책을 보는 우리 아이들도 스스로를 긍정하는 법을 배울 수 있었으면 합니다. 아이들의 고민과 일상을 생생하게 담아내는 작가 전은지의 신작! 《4학년 5반 불평쟁이들》은 어린이의 솔직한 욕망을 가감 없이 드러내면서 동시에 어린이에게 정말 들려줘야 할 이야기를 가장 어른답게 들려주는 작가 전은지가 새롭게 선보이는 작품입니다. 전은지 작가는 수많은 어린이의 사랑을 받은 《천 원은 너무해!》로 욕망을 통제하는 법을, 《쪽지 전쟁》으로 지구보다 무거운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말의 힘을, 《장래 희망이 뭐라고》로 현재라는 한계 안에 스스로를 가두지 않는 법을 들려주었습니다. 《독서 퀴즈 대회》에서는 칭찬과 인정이 고픈 아이들의 속마음을, 《엄마 때문이야》에서는 ‘잘나가고’ 싶은 아이들의 솔직한 바람을 담아냈지요. 전은지 작가가 이번 작품에서 다루는 이야기는 누구나 적어도 한 가지는 가지고 있는 고민, 콤플렉스입니다. 유머러스한 문체로 독자들의 배꼽을 훔치는 것은 여전하지만, 이번 작품에는 특별히 또 하나의 재미를 담아냈습니다. 5월 13일, 한날한시에 벌어진 사건을 여러 아이의 시선을 통해 보여 주는 것이지요. 이러한 이야기 방식은 같은 상황이라도 각자의 시선에 따라 해석이 달라질 수 있다는 사실을 신선하고도 효과적으로 보여 줍니다. 꼬리에 꼬리를 무는 등장인물들의 서로 다른 진술을 퍼즐처럼 짜 맞추는 재미 또한 빼놓을 수 없습니다. 그러나 전은지 작가가 이러한 이야기 방식을 통해 전하고 싶은 것은 무엇보다도 ‘다른 각도로 바라보는 법’이 아닐까 싶습니다. 좀처럼 풀리지 않는 문제라 해도 바라보는 각도를 달리하면 쉽사리 풀릴 수도 있으니 말입니다. 좀처럼 마음에서 털어낼 수 없는 콤플렉스 같은 것이라 해도 말이지요.
Wow 세계 100대 속담 이야기
형설아이 / 유영진 지음, 박수정 그림 / 2014.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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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설아이명작,문학유영진 지음, 박수정 그림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세계 각국의 대표적 속담을 담고 있다. 속담을 통해 세계인들의 생각과 지혜, 생활 방식을 이해하고 배울 수 있도록 만들었다. 부록에서는 본문에서 다루지 못한 우리나라 대표 속담 100가지를 골라 속담에 담긴 우리나라의 지혜와 풍습, 문화 등을 알아보도록 구성했다.행복한 삶을 느끼게 하는 속담ㅣ가족과 친구 고슴도치도 제 새끼는 함함하다고 한다 한국 속담_16 자식은 부드러운 덩굴이다 세네갈 속담_18 귀한 자식 매 한 대 더 때리고, 미운 자식 떡 하나 더 준다 한국 속담_20 형만 한 아우 없다(말하기·듣기2-1) 한국 속담_22 열 손가락 깨물어 안 아픈 손가락 없다 한국 속담_24 멀리 있으면 꽃향기, 가까우면 마음의 악취 인도네시아 속담_26 피는 물보다 진하다(도덕4-2) 한국 속담_28 되는 집은 가지 나무에 수박이 열린다 한국 속담_30 재미 더하기_계절과 날씨에 담긴 속담 지혜_32 돌에 이불을 덮을 수 없다 일본 속담_34 세 닢 주고 집 사고, 천 냥 주고 이웃 사렷다 한국 속담_36 멀리 있는 친척보다 가까이 있는 이웃이 낫다(도덕5) 한국 속담_38 언제나 칭찬만 하고 한 번도 나무라지 않는 사람은 그대를 사랑하지 않는다 스페인 속담_40 친구는 식탁에서 찾지 말고 감옥 문 앞에서 찾아라 세르비아 속담_42 친구는 옛 친구가 좋고, 옷은 새 옷이 좋다 한국 속담_44 통나무배는 저어 보면 안다 스리랑카 속담_46 그 사람을 알려면 그의 친구를 살펴보아야 한다 중국 속담_48 재미난 속담 설화_이가 없으면 잇몸으로 살지_50 지혜로운 삶을 일깨워 주는 속담ㅣ배움과 경험, 지혜와 어리석음 될성부른 나무는 떡잎부터 알아본다 한국 속담_54 영리한 자에게는 눈만 깜빡이고 바보에게는 뿔로 찔러라 체코 속담_56 낫 놓고 기역자도 모른다(말하기·듣기·쓰기6-1) 한국 속담_58 우물 안 개구리 한국 속담_60 모자는 살 수 있어도 지성은 살 수 없다 세르비아 속담_62 지식을 쌓고 실행하지 않는 자는 밭 갈고 씨 뿌리지 않는 자와 같다 이란 속담_64 비옥한 땅이라도 가꾸지 않으면 잡초가 난다 영국 속담_66 재미 더하기_으르렁, 짹짹 재미난 동물 속담_68 미꾸라지 한 마리가 온 강물을 흐린다 한국 속담_70 물이 깊을수록 소리가 없다 한국 속담_72 늙은 말도 조랑말에게 배운다 몽골 속담_74 하룻강아지 범 무서운 줄 모른다 한국 속담_76 선무당이 사람 잡는다 한국 속담_78 만약 배운 것이 없으면 길을 돌아다녀라 프르베 속담_80 묵은 거지보다 햇 거지가 더 어렵다 한국 속담_82 재미난 속담 설화_귀 막고 방울 도적질하기_84 풍요로운 삶을 만들어 주는 속담ㅣ노동과 재산, 성공과 실패 티끌 모아 태산(도덕3-1) 한국 속담_88 기와 한 장 아끼다가 대들보 썩힌다 한국 속담_90 열매 얻으려고 나무를 자른다 프랑스 속담_92 갈 때는 임금, 올 때는 거지 일본 속담_94 악마는 빈 주머니에서 춤을 춘다 영국 속담_96 토끼 둘을 잡으려다가 하나도 못 잡는다 한국 속담_98 도둑이 훔쳐 온 보석, 강도가 또 훔쳐 간다 중국 속담_100 천릿길도 한 걸음부터(말하기·듣기·쓰기6-1) 한국 속담_102 일찍 일어난 새는 부리를 헹구고, 늦게 일어난 새는 눈만 비빈다 라트비아 속담_104 재미 더하기_한들한들, 재미난 식물 속담_106 드문드문 걸어도 황소걸음 한국 속담_108 포도밭은 기도보다 괭이가 필요하다 세르비아 속담_110 구슬이 서 말이라도 꿰어야 보배(읽기5-1) 한국 속담_112 그대가 진짜 별이라면 횃불로 비추는 일은 없다 마야 속담_114 길을 헤맨다는 것은 길을 아는 것이다 탄자니아 속담_116 닭 쫓던 개 지붕 쳐다본다(읽기3-1) 한국 속담_118 소같이 벌어서 쥐같이 먹어라 한국 속담_120 접시와 입 사이에서 수프가 식는다 스페인 속담_122 지나쳐 버린 바람으로 풍차는 돌지 않는다 네덜란드 속담_124 재미난 속담 설화_저 먹자니 싫고, 남 주자니 아깝다_126 아름다운 삶을 가르쳐 주는 속담ㅣ꿈과 희망, 사랑과 용기 희망은 가난한 자의 양식이다 이탈리아 속담_130 더도 말도 덜도 말고 가윗날만 같아라 한국 속담_132 꿈보다 해몽이 좋다 한국 속담_134 공상가는 한 줌의 양털, 한 그릇의 우유도 얻지 못한다 티베트 속담_136 개가 그림의 떡 바라듯 한국 속담_138 만족스런 마음은 왕국이다 영국, 미국 속담_140 가장 맛있을 때 멈춰라 독일 속담_142 죽사발이 웃음이요, 밥사발이 눈물이라 한국 속담_144 자기 식욕에게 묻기 전에 지갑과 의논하라 그리스 속담_146 재미 더하기_똑 떨어지는 속담의 생략법 | 덩더꿍, 운율이 살아 있는 속담_148 마음이 없으면 눈에 안 보인다 영국, 미국 속담_150 숲이 깊어야 도깨비가 나온다 한국 속담_152 오는 정이 있어야 가는 정이 있다 한국 속담_154 사랑은 사랑에서 온다 브라질 속담_156 색시가 고우면 처가 말뚝 보고 절한다 한국 속담_158 행복은 네거리에 앉는다 슬로베니아 속담_160 호박이 넝쿨째로 굴러 떨어졌다(읽기4-1) 한국 속담_162 우는 아이 젖 준다 한국 속담_164 호랑이 굴에 들어가야 호랑이 새끼를 잡는다 한국 속담_166 호랑이 코빼기에 붙은 것도 떼어 먹는다 한국 속담_168 재미난 속담 설화_잘 되면 제 탓, 못 되면 조상 탓_170 건강한 삶을 보여 주는 속담ㅣ몸과 마음, 정신 태양이 미치는 곳에 의사는 오지 않는다 스페인 속담_174 밥 한 알이 귀신 열을 쫓는다 한국 속담_176 병은 말을 타고 찾아와서 걸어서 돌아간다 프랑스 속담_178 식후 백 보 걷는 것은 약방을 차리는 것보다 낫다 중국 속담_180 골골 팔십이라 한국 속담_182 병든 왕은 건강한 거지보다 가련하다 벨기에 속담_184 금강산도 식후경 한국 속담_186 젊어 고생은 사서도 한다 한국 속담_188 재미 더하기_비유가 재미있고 아름다운 속담_190 앞길이 구만리 같다 한국 속담_192 의자에 앉은 노인은 서 있는 아이보다 먼 곳을 본다 코트디부아르 속담_194 호랑이는 죽어서 가죽을 남기고, 사람은 죽어서 이름을 남긴다 한국 속담_196 목이 있는 것은 둘러보기 위함이다 에티오피아 속담_198 호랑이에게 물려 가도 정신만 차리면 산다 한국 속담_200 제비는 작아도 강남 간다 한국 속담_202 한쪽으로 기울어진 짐은 목적지까지 갈 수 없다 아프가니스탄 속담_204 열 길 물 속은 알아도 한 길 사람 속은 모른다 한국 속담_206 재미난 속담 설화_신선 놀음에 도끼자루 썩는 줄 모른다_208 올바른 삶을 알려 주는 속담ㅣ말과 행동 가는 말이 고와야 오는 말이 곱다(읽기3-1) 한국 속담_212 말 한 마디에 천 냥 빚을 갚는다(읽기5-2) 한국 속담_214 웃는 낯에 침 뱉으랴(읽기2-1) 한국 속담_216 자기 말의 노예이다 프랑스 속담_218 쌀은 쏟고 주워도 말은 하고 못 줍는다(쓰기3-1) 한국 속담_220 깡마른 의사와 대머리 이발사를 믿지 마라 이란 속담_222 일 끝난 뒤의 충고는 비 그친 뒤의 우비와 같다 루마니아 속담_224 잠자코 있는 동안에 남의 이야기에서 배운다 스페인 속담_226 재미 더하기_속담에 숨어 있는 나라 이야기_228 세 살 적 버릇이 여든까지 간다(도덕4-1) 한국 속담_230 콩 심은 데 콩 나고, 팥 심은 데 팥 난다(읽기4-1) 한국 속담_232 우물에서 숭늉 찾는다 한국 속담_234 돌다리도 두드려 보고 건너라 한국 속담_236 백지장도 맞들면 낫다(말하기 ·듣기4·1) 한국 속담_238 부러지기보다 휘는 것이 더 낫다 프랑스 속담_240 열매 맺은 나무만이 돌을 맞는다 프랑스 속담_242 제 눈곱은 보이지 않고 남의 눈곱만 보인다 미얀마 속담_244 한 어미 자식도 오롱이, 조롱이 한국 속담_246 재미난 속담 설화_까마귀 고기를 먹었느냐_248 속담이란 무엇인가?_250 부록_우리나라 대표 속담 100_252생각하는 힘을 두 배로 키워 주는 동화 WOW 세계 100대 속담 이야기 유머와 풍자가 넘치는 말놀이 스페인 사람들은 속담을 ‘경험의 메아리’라고 부릅니다. 속담 속에는 오랜 시간에 걸쳐 쌓고 다듬은 경험과 지혜가 들어 있기 때문이지요. 속담을 보면 그 나라의 풍습이 보이고, 계절이 보이고, 문화가 보입니다. 밥이 주식인 우리나라에서는 잘 먹어야 한다고 할 때, ‘밥 한 알이 귀신 열을 쫓는다.’라고 하고, 수프와 빵이 주식인 서양에서는 ‘수프는 (튼튼한) 병사를 만든다.’라고 표현합니다. 밥과 수프 등 소재의 차이는 있지만 속담에 담긴 지혜에는 국경이 없습니다. 어느 나라 속담이든 그 속에는 행복과 불행, 성공과 실패, 꿈과 희망 등 살아가면서 만나게 되는 여러 가지 일들과 감정들이 모두 담겨 있기 때문이지요. 간결하면서도 정확하고, 정확하면서도 시적이고, 시적이면서도 보편적인 속담의 특징을 잘 사용하면 풍부한 어휘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세계의 리더들이 속담을 배우고 사용하는 것도 속담을 통해 상대를 이해시키고, 설득시키고, 감동시키기 위해서이지요. ‘오르지 못할 나무는 쳐다보지도 마라.’는 말로 분수를 지키라고 말하면, ‘열 번 찍어 아니 넘어갈 나무 없다.’라는 말로 끈질기게 노력하면 된다고 맞받아 칠 수 있고, ‘쥐구멍으로 소 몰려 한다.’는 말로 무리한 일은 하지 않는 게 좋다고 말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이처럼 속담은 쓰는 사람과 상황에 따라 다양하게 해석하고 활용할 수 있는 재미가 있습니다. 이 책은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세계 각국의 대표적 속담을 담고 있습니다. 속담을 통해 세계인들의 생각과 지혜, 생활 방식을 이해하고 배울 수 있도록 만들었지요. 속담을 알고 활용하는 것은 시간과 공간을 뛰어넘어 세계인의 지혜를 내 것으로 만드는 것입니다. 이 책의 특징 * 속담 동화 교과서에 나오는 속담과 우리 생활에 꼭 필요한 속담을 주제별로 엮어서 짧은 동화 형식으로 만들었습니다. 동화를 읽다 보면 속담이 가진 뜻을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 속담 애벌 보기 * 동화에서 다룬 속담의 뜻을 자세하게 풀어 보는 단계로, 뜻을 바로 알아 생활 속에서 속담을 올바르게 사용하도록 만들었습니다. * 속담 두벌 보기 애벌 보기에서 다룬 속담과 주제가 비슷한 속담을 골라 만들었습니다. ‘티끌 모아 태산’과 비슷한 속담은 무엇이 있을까? 우리나라 속담과 외국 속담은 어떻게 다를까? 서로 비교하다 보면 속담의 재미가 더할 것입니다. * 내가 만드는 속담 생활 속에서 자연스럽게 생겨난 속담의 특성을 살려 ‘내가 만드는 속담’ 코너를 만들었습니다. 속담의 생산자가 되어 속담이 갖는 경험과 지혜를 직접 체험하도록 했습니다. * 재미 더하기 계절과 날씨에 관한 속담, 동물 속담, 식물 속담, 생략법과 운율이 살아 있는 속담, 비유가 재미있고 아름다운 속담 등을 분류하여 속담의 특징들을 알아보게 했습니다. 방글라데시에 ‘폭풍우 수만큼 잔잔한 날도 있다.’라는 속담이 있습니다. 방글라데시는 왜 이런 속담을 만들었을까요? 생활 속에서 자연스럽게 태어난 속담답게, 속담을 보면 나라별 풍습과 특징 등을 알 수 있습니다. 나라별 풍습과 특징은 무엇이 있는지 재미 더하기에서 알아봤습니다. * 재미난 속담 설화 속담 설화는 속담이 생겨나게 된 유래를 알아보는 장입니다. 속담이 생겨나는 자연스런 과정이 설화 속에 담겨 있어서 속담이 생활 속 경험에서 나온다는 것을 제대로 이해할 수 있을 것입니다. * 부록 본문에서 다루지 못한 우리나라 대표 속담 100가지를 골라 속담에 담긴 우리나라의 지혜와 풍습, 문화 등을 알아보게 했습니다.
똑똑한 하루 사고력 3A
천재교육 / 해법수학연구회, 최용준 (지은이) / 2020.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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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교육학습참고서해법수학연구회, 최용준 (지은이)
똑똑한 하루 사고력은 4주 완성 사고력학습의 입문서이다. 아이들이 꼭 알아야하는 필수 사고력 유형을 담아냈으며 기존의 딱딱하고 어려운 사고력 공부가 아닌 재미와 흥미로 아이들 스스로가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제공되는 스케줄에 따라 하루 6쪽씩 풀다보면 어떤 문제가 주어지더라도 해결할 수 있는 기본 사고력을 키울 수 있는 힘을 기를 수 있다. 새 교육과정에 가장 필요한 창의융합 문제, 서술형문제, 독해력 문제들을 연습할 수 있다. (1주) 1일_고대 숫자를 사용한 덧셈/ 2일_수 카드 덧셈식의 계산/ 3일_조건에 맞는 수 구하기/ 4일_수 카드 뺄셈식의 계산/ 5일_다양한 선과 각 (2주) 1일_찾을 수 있는 직각과 직각삼각형의 수/ 2일_직사각형과 정사각형의 변의 길이/ 3일_나눗셈을 하고 몫 비교하기/ 4일_역연산의 활용/ 5일_곱셈구구를 이용하여 나눗셈식 완성하기 (3주) 1일_간단한 곱셈식을 만들어 계산하기/ 2일_어림하여 알맞은 수 구하기/ 3일_곱셈을 활용한 문제 해결/ 4일_길이를 활용한 문제 해결/ 5일_단위가 다른 시간 비교하기 (4주) 1일_생활 속 시간의 합과 차/ 2일_부분을 분수로 나타내기/ 3일_분수의 크기 비교하기/ 4일_소수로 나타내기/ 5일_조건에 맞는 소수 구하기 <똑똑한 하루 사고력>은 하루 6쪽 4주 사고력 학습 완성!! 1. 교과 단원별로 연계시켜 교과공부와 함께 공부하여 이해하기 쉽게 되어 있습니다. 2. 문제가 빽빽하거나 지루하지 않고 사진, 삽화, 만화가 적절히 들어 있어 학생이 보기 쉽습니다. 3. 일상 생활 속 문제와 창의 융합, 코딩 문제들을 담아 흥미롭게 학습할 수 있습니다. 4. 기존 사고력 교재 중에 교과와 연계된 가장 쉬운 기초사고력 연습 교재로 사용 가능합니다.
세계의 모든 거인 이야기
파란자전거 / 신정민(신지민) 지음, 이경국 그림 / 2014.07.29
11,900원 ⟶ 10,710원(10% off)

파란자전거명작,문학신정민(신지민) 지음, 이경국 그림
아시아, 유럽, 아프리카, 아메리카, 극지방 등 세계 곳곳에서 전해 내려오는 20여 편의 거인 이야기를 통해 신비로운 상상의 세계, 특색 있는 세계 각국의 문화, 지혜, 용기, 사랑, 배려 등 보석 같은 '가치'를 알려 준다. 무엇보다 다문화 시대, 글로벌한 시대를 살아가는 아이들에게 세계의 다양한 문화를 접하게 하여 사고의 깊이와 다양한 경험을 제공한다. 이 책은 주로 신화와 전설 속의 거인 또는 거대동물 이야기들을 통하여 신비로운 상상의 세계, 문화적 원형의 세계를 보여 주며, 아울러 보다 넓게 확장된 세계관을 통하여 큰 마음, 큰 생각(호연지기)을 기를 수 있도록 유도한다. 전 세계적으로 불황인 지금, 크고 작은 범죄와 전쟁 등으로 혼란한 시대에 이 같은 ‘영웅’이나 ‘거인’에 얽힌 이야기들은 위안과 희망을 넘어서 시대에 맞는 수많은 작은 거인들을 만들어 내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이다.1. 사람과 함께하는 착한 거인, 나쁜 거인 거인들만 아는 비밀|터키 숲 속의 거인|잉글랜드 후안과 거인|푸에르토리코 붉은 거인과 방앗간 집 아들|프랑스 배고픈 거인|스페인 거인을 물리친 소녀|말레이시아 술주정뱅이 슈텐도지|일본 2. 세상을 만든 거인들 백두산을 만든 장길손|한국 빛을 훔친 거인|캐나다 게으름뱅이 거인 부부|중국 신을 사랑한 거인|아이슬란드 섬을 만든 거인 부부|필리핀 거대한 폭포를 만든 거인 부부|콜롬비아 하늘을 떠받친 거인|그리스 죽음의 거인|토고 3. 우정, 가족, 싸움, 사랑이 있는 거인 세상 왕주먹 왕어깨 왕발바닥|티베트 거인 나라 왕이 된 배퉁이|태국 땅속 나라 여왕 세드나|그린란드 거인 형제 vs 쌍둥이 신|과테말라마음이 큰 사람, 생각이 큰 사람, 뜻이 큰 사람 거인이 들려주는 작은 거인 이야기 사람을 도와주는 착한 거인, 사람을 괴롭히는 나쁜 거인, 똥으로 섬을 만든 거인, 자기 몸으로 세상을 만든 거인, 울고 웃고 친구가 되고 싸우고 사랑하는 거인들. 거인들 세상도 우리 세상과 똑같아요. 아시아, 유럽, 아프리카, 아메리카, 극지방 등 세계 곳곳에서 전해 내려오는 20여 편의 거인 이야기를 통해 신비로운 상상의 세계, 특색 있는 세계 각국의 문화, 지혜, 용기, 사랑, 배려 등 보석 같은 '가치'를 배워 봅니다. 신화와 설화 속에서 찾은 보석 같은 ‘가치’ 이야기 신화와 설화, 전래동화는 누가 언제, 처음 만들었는지 알 수 없지만 할머니의 할머니, 할아버지의 할아버지 그리고 엄마 아빠 등 몇 세대를 거쳐 내려오며 다듬어지고, 고쳐지면서 그 민족 특유의 문화와 감정, 그리고 역사와 조상들의 지혜까지 고스란히 담고 있습니다. 특히 시간이 흐르고 세대가 달라져도 사람들이 살아가는 데 존중되어야 하고 가치를 두어야 하는 우정과 사랑, 용기와 지혜, 배려와 신뢰 등은 그 이야기 속에서도 한결같이 강조되고 있지요. 《큰 사람 큰 생각 세계의 모든 거인 이야기》는 초등 저중학년 아이들에게 폭넓은 독서의 장을 마련해 줍니다. 무엇보다 다문화 시대, 글로벌한 시대를 살아가는 아이들에게 세계의 다양한 문화를 접하게 하여 사고의 깊이와 다양한 경험을 제공할 것입니다. 생각이 큰 사람이 장차 큰 일꾼이 됩니다. 이 책은 주로 신화와 전설 속의 거인 또는 거대동물 이야기들을 통하여 신비로운 상상의 세계, 문화적 원형의 세계를 보여 주며, 아울러 보다 넓게 확장된 세계관을 통하여 큰 마음, 큰 생각(호연지기)을 기를 수 있도록 유도합니다. 전 세계적으로 불황인 지금, 크고 작은 범죄와 전쟁 등으로 혼란한 시대에 이 같은 ‘영웅’이나 ‘거인’에 얽힌 이야기들은 위안과 희망을 넘어서 시대에 맞는 수많은 작은 거인들을 만들어 내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입니다. 정말, 이 세상에 거인이 있을까? 신화, 전설 속에서는 유독 거인의 이야기가 많이 나와요.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세계 곳곳에 다양한 이야기들이 전해지지요. 숲 속 깊은 곳에 모여 사는 거인의 집에 우연히 들어갔던 착한 청년은 거인들의 비밀을 듣고 부자도 되고 어여쁜 아내도 얻게 되지요. 또 어떤 거인은 혜성처럼 나타나 어려움에 처한 마을 사람들을 도와주기도 하고요. 그러나 이렇게 착한 거인만 있는 건 아니에요. 어여쁜 아가씨를 잡아먹으려다가 오히려 고양이의 꾀에 넘어가 죽기도 하고, 독수리와 개미, 호랑이를 도와준 마음 착한 청년에게 공주를 빼앗기기도 하지요. 또 어떤 거인은 자기 배고픔 때문에 주변의 친구들을 배려하지 않아 큰 낭패를 보았다가 나중에는 목동을 늑대에게서 구해주어 평생 친구를 만나기도 한답니다. 뿐만 아니에요. 세계 각국에서 전해지는 창세 신화나 설화에는 정말 신기하고 믿기지 않는 이야기가 무궁무진해요. 백두산을 만들었다는 장길손이라는 거인이 싼 똥이 제주도가 되었다고도 하고, 필리핀의 수많은 섬들은 거인 부부의 하찮은 부부싸움 때문에 생겨났다고도 해요. 원주민들이 잘 살 수 있도록 집 짓는 법과 농사짓는 법을 가르쳐준 콜롬비아의 거인은 거대한 테켄타마 폭포를 만들기도 하고, 하늘을 떠받치고 있어야만 했던 아틀라스가 너무 힘들어 메두사의 머리를 보고 스스로 돌이 되어 지금은 거대한 산이 되었다고도 합니다. 정말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세상이 이렇게 만들어졌으리라고 믿기지 않지만, 거인들과 만나다 보면 옛사람들의 상상력에 놀라움을 금치 못하지요. 또 거인들의 세상도 우리네 사람들 세상과 똑같아요. 왕주먹과 왕발바닥, 왕어깨는 힘깨나 쓴다는 거인들인데 서로의 존재를 알고 나서는 절대 잘난 척하지 않고 겸손하게 살았대요. 또 꾀돌이 배퉁이, 각자 잘하는 게 있는 울끈이, 불끈이, 너끈이가 힘을 합쳐 거인 나라 왕을 물리치고 그 나라 왕이 된 이야기는 끈끈한 우정을 말해주지요. 신을 업신여기고 세상을 어지럽히던 거인 형제는 쌍둥이 신에게 큰코다치게 돼요. 정말이지 전 세계의 수많은 거인 이야기를 읽다 보면 내 주변의 친구들 모습도 보이고, 엄마 아빠의 모습도 보이고, 가끔은 내 모습도 보인답니다. 또 강대국에게 지배를 받았던 역사를 가진 나라에서는 거인이 강한 지배자를 상징하기도 하지요. 이렇게 이야기를 통해 세계의 아픈 역사도 배우고, 내 모습을 비쳐 보기도 하고, 나를 반성하고, 좀 더 나은 방향으로 나아가는 것, 그것이 바로 진정한 거인의 모습 아닐까요? 생각이 큰 작은 거인 이야기 《큰 사람 큰 생각 세계의 모든 거인 이야기》는 3가지 주제를 중심으로 20여 개 나라의 신화와 설화를 통해 각 나라의 이색적인 정서와 역사, 그리고 새로운 문화를 소개합니다. 각 작품마다 그 나라의 문화나 설화의 특색 등을 간략하게 소개해 두어 재미있는 이야기를 읽으며 다양한 문화도 경험하고 생각의 깊이를 더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되지요. 저자는 말합니다. “꼭 몸이 커야만 거인인가요? 마음이 큰 사람, 생각이 큰 사람, 뜻이 큰 사람도 거인이라 할 수 있지요. 그래서 ‘작은 거인’이란 말도 있잖아요.” 이 시대의 진정한 거인이 되기 위해 몸집은 작지만 세계의 거인 이야기를 통해 자신을 뒤돌아보고 똑바로 앞으로 나아가는 용기를 발휘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디딤돌 초등 수학 기본 6-1 (2023년)
디딤돌 / 디딤돌 초등 편집부 (지은이) / 2022.09.01
15,000원 ⟶ 13,500원(10% off)

디딤돌학습참고서디딤돌 초등 편집부 (지은이)
탄탄한 개념학습과 단계별 유형학습으로 실력을 키우는 개념 기본서다. 한눈에 들어오는 개념 설명과 문제를 푸는데 필요한 해결 전략, 보충 개념 등을 제시하여 학습 효과를 높여준다. 새 교과서의 문제 유형들도 반영하였을 뿐만 아니라 개념을 수학적 관점에서 이해할 수 있는 문제, 수학적 사고력을 기를 수 있는 문제들을 담았다.1. 분수의 나눗셈 2. 각기둥과 각뿔 3. 소수의 나눗셈 4. 비와 비율 5. 여러 가지 그래프 6. 직육면체의 부피와 겉넓이탄탄한 개념학습과 단계별 유형학습으로 실력을 키우는 개념 기본서입니다. 한눈에 들어오는 개념 설명과 문제를 푸는데 필요한 해결 전략, 보충 개념 등을 제시하여 학습 효과를 높여줍니다. 디딤돌 초등수학 기본은 새 교과서의 문제 유형들도 반영하였을 뿐만 아니라 개념을 수학적 관점에서 이해할 수 있는 문제, 수학적 사고력을 기를 수 있는 문제들을 담았습니다. 또한 진도책의 문제를 1:1로 복습할 수 있는 을 별도 구성하여 복습이나 시험대비에 활용하실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진도책 기본탄탄북 - 진도책의 개념 적용에 해당하는 문제들을 1:1로 복습할 수 있습니다. - 쓰기 쉬운 서술형 문제로 수학적 의사표현 능력을 기를 수 있습니다. - 수시평가에 대비하여 수행 평가 문제를 수록하였습니다. - 단원평가 문제를 한 번 더 풀어 볼 수 있습니다.
나의 멋진 경주 (본책 + 만들기 책)
다락원 / 이향안 (지은이), 안아영 (그림) / 2023.08.10
16,000원 ⟶ 14,400원(10% off)

다락원역사,지리이향안 (지은이), 안아영 (그림)
내 손으로 완성하는 어린이 여행 플랩북. 이 책은 다른 여행책과는 다르다. 빽빽한 일정과 맛집 정보들은 없다. 우리를 경주로 데려다줄 기장님과 경주 여행지들이 저마다의 경주를 소개한다. 한 장 한 장 책장을 넘기면 왜 석굴암이 최고의 인공 석굴인지, 경주 남산엔 어떤 보물이 숨겨져 있는지, 첨성대에선 어떻게 별을 관찰했는지 알 수 있다. 또 가위와 풀로 직접 경주 곳곳을 오려 붙이다 보면 종이 속에 잠들어 있던 여행지가 팝업으로, 플랩으로 살아 움직일 것이다. 직접 오리고 붙이고 세우는 활동을 통해 아이들은 경주 여행을 더 재미있게 느낄 수 있다. 손으로 만들고 눈으로 즐기며 신나게 놀다 보면 어느새 진짜 경주의 참모습을 알 수 있을 것이다.머리말 2 오리고 붙이며 제주도를 여행하는 방법 8 만들기 전에 꼭! 알아 두자! 9 키워드로 미리 보는 제주도 10 경주 여행의 시작 기차와 고속버스 25 신라와 경주 26 신라와 박혁거세 28 경주 사투리와 숙소 29 경주의 봄 30 경주의 여름 31 경주의 가을 32 경주의 겨울 33 경주 역사 유적 지구 34 비단벌레 전기차 36 경주 역사 문화 탐방 스탬프 투어 37 아주 특별한 경주 여행지 별을 관측하는 천문대 첨성대 40 초승달을 닮은 궁궐터 월성 42 닭 소리가 울려 퍼지던 숲 계림 44 경주를 지키는 산성 명활 산성 45 달빛이 아름다운 연못 동궁과 월지 46 신라 역사의 타임캡슐 국립 경주 박물관 48 신라의 소리 성덕 대왕 신종과 신라대종 50 신라 왕들이 잠든 곳 대릉원 52 박혁거세가 잠든 곳 오릉 56 거북 비석이 지켜 주는 무열왕릉 57 삼국 통일의 영웅 김유신묘 58 화랑의 정신이 깃든 화랑 마을 59 부처님의 나라 불국사 60 신라 최고의 인공 석굴 사원 석굴암 64 문인상과 무인상이 지키는 능 괘릉 66 문무왕이 살아 숨 쉬는 절 감은사지 68 상상으로 둘러보는 찬란했던 사찰 황룡사지 70 선덕 여왕을 위한 절 분황사 72 물길 따라 흐르던 술잔 포석정지 74 지붕 없는 야외 박물관 남산 76 우리나라 최대 전통 마을 양동마을 78 만석지기 최부자를 만나는 마을 교촌마을 79 진귀한 식물과 새들이 가득한 곳 동궁원 80 경주 타워가 우뚝 솟은 경주 엑스포 대공원 82 신라 과학 문화재를 탐구하는 신라 역사 과학관 83 동해에 핀 꽃처럼 양남 주상 절리 파도소리길 84 경주에서 가장 젊고 매력적인 길 황리단길 86 먹거리와 특산물이 넘치는 시장 경주 성동 시장 88 경주의 밤을 밝혀 주는 경주 중앙 시장 야시장 89 꼭 먹어 봐야 할 경주 음식 90 교외체험학습 신청서·보고서 잘 쓰는 법 94 가족과 함께 가면 좋은 추천 여행지 100 정답과 출처 102 저자 소개 103★ 재밌다! 신난다! 내 손으로 완성하는 어린이 여행 플랩북★ 퀴즈+스티커+플랩+팝업이 한 권에! 여행은 늘 설레고 가슴을 두근거리게 해요. 멋진 여행을 꿈꾼다면 먼저 눈으로 읽고, 손으로 만들고, 마음으로 그곳을 느껴보세요. 나만의 멋진 여행이 시작될 거랍니다. 여행은 신나게 놀면서 배우는 최고의 경험이지요. 혹시 경주로 가족 여행을 떠날 계획을 세우고 있나요? 멋진 경주 여행을 꿈꾼다면 『나의 멋진 경주』를 펼쳐보세요. 여행이란 ‘아는 만큼 보이는 법’이거든요. 더 즐거운 여행을 위해 그곳의 역사와 문화, 자연환경 등을 미리 알아 두면 더 멋진 여행을 할 수 있답니다. 이 책은 다른 여행책과는 달라요. 빽빽한 일정과 맛집 정보들은 없지요. 우리를 경주로 데려다줄 기장님과 경주 여행지들이 저마다의 경주를 소개한답니다. 한 장 한 장 책장을 넘기면 왜 석굴암이 최고의 인공 석굴인지, 경주 남산엔 어떤 보물이 숨겨져 있는지, 첨성대에선 어떻게 별을 관찰했는지 알 수 있어요. 또 가위와 풀로 직접 경주 곳곳을 오려 붙이다 보면 종이 속에 잠들어 있던 여행지가 팝업으로, 플랩으로 살아 움직일 거예요. 직접 오리고 붙이고 세우는 활동을 통해 아이들은 경주 여행을 더 재미있게 느낄 수 있답니다. 손으로 만들고 눈으로 즐기며 신나게 놀다 보면 어느새 진짜 경주의 참모습을 알 수 있을 거예요. 출판사 리뷰 여행지에 가서 한 번쯤 생각해 봤을 거예요. ‘아, 미리 좀 알고 왔더라면.’ 아는 만큼 보인다고 미리 여행지에 대해 알고 갔더라면 좀 더 재미있고 의미 있는 여행이 되었을 거라고 말이에요. 어린이들도 마찬가지가 아닐까요? 아이들의 머리와 가슴에 남는 여행이 되기 위해서는 아이 스스로 미리 여행지에 대해 알고 경험해 보는 것이 제일 좋은 방법일 것입니다. 이 책은 아이들에게 여행할 곳의 역사와 문화를 이야기로 들려주고 중요한 역사 문화 정보는 직접 오리고 붙여 보도록 하는 책이에요. 요즘 여행이나 한 달 살기를 하러 떠나는 가정이 많이 있습니다. 그때 아이들이 미리 왜 석굴암이 최고의 인공 석굴인지, 경주 남산엔 어떤 보물이 숨겨져 있는지, 첨성대에선 어떻게 별을 관찰했는지 알고 간다면 경주와 신라의 참모습을 아는 의미 있는 여행이 될 것입니다.
초등 교과서로 영어 문장 만들기
더디퍼런스 / 장혜원.이은진 지음, 크리스토퍼 둘로프 감수 / 2015.07.25
12,500원 ⟶ 11,250원(10% off)

더디퍼런스학습참고서장혜원.이은진 지음, 크리스토퍼 둘로프 감수
현재 초등학교에서 가장 많이 사용되고 있는 대표 교과서 4종를 철저히 분석한 후, 교과서에서 글쓰기 활동에 최적화된 주제와 중요 표현을 선택하였으며 교과 과정에 나오는 단어와 문법을 최대한 반영하여, 영작문을 처음 시작하는 학습자들이 자연스럽고 쉽게 영어 쓰기에 접근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주제별로 구성되어 있는 이 책은 각각의 주제가 학습자들이 친숙하게 접하게 되는 주변 사람들과 장소들, 그리고 자신의 일상으로 이루어져 있어 손쉽게 직접 자신의 이야기를 쓸 수 있도록 도와준다. 그리고 각 주제는 자연스럽게 반복적으로 연결되어 있어서 더욱 쉽게 학습자들이 영어 쓰기 활동을 실제 생활 속에서 활용할 수 있다.Week 1 People around Me 내 주변 사람들 Unit 1 My Family 우리 가족 Warm Up 1. Family Member 가족 구성원 2. Job 직업 3. Personality 성격 Unit 2 My Friends 내 친구 Warm Up 1. Look 외모 2. Difference 차이 비교 3. Country 나라 Unit 3 My Favorite People 내가 좋아하는 사람 Warm Up 1. Entertainer 연예인 2. Strength 장점 3. Best 최고 Review Week 2 Places around Me 내 주변 장소들 Unit 1 My Town 우리 동네 Warm Up 1. Building 빌딩 2. Direction 방향 3. Location 위치 Unit 2 My School 우리 학교 Warm up 1. Subject 과목 2. Schedule 시간표 3. School Event 학교 행사 Unit 3 In the Playground 운동장에서 Warm Up 1. Ride 놀이기구 2. Ability 할 수 있는 것 3. Sport 운동 Review Week 3 My Everyday Life 나의 일상 생활 Unit 1 Things I Like 내가 좋아하는 것들 Warm Up 1. Hobby 취미 2. Food 음식 3. Season 계절 Unit 2 Special Days 특별한 날 Warm Up 1. Birthday 생일 2. Holiday 공휴일 3. Vacation 방학 Unit 3 My Diary 나의 일기 Warm Up 1. Weather 날씨 2. Sickness 병 3. Daily Schedule 하루 일과 Review초등 교과서로 영어 문장 만들기 ▷ 책의 특징 1. 초등 영어 교과서와 연계된 쓰기 학습 2. 친숙하고 흥미로운 주제 중심 단원 구성 3. 단어에서 문장으로 자연스럽게 반복하여 써보는 단계별 쓰기 학습 구성 4. 주제별 쓰기 학습뿐 아니라 초등 필수 단어와 기초문법 학습까지 가능 - 이 책은 이런 학생에게 꼭 필요합니다. 1. 영작문을 처음 시작하는 초등학생 2. 단기간 속성으로 영작문을 잘 하고 싶은 학생 3. 영어 쓰기에 전혀 자신이 없는 학생 4. 재미있고 쉽게 스스로 영어로 글을 쓰고 싶은 학생 5. 영어 단어나 문장에 대한 개념이 부족한 학생 초등 영어교과서와 완벽하게 연계된 영작문 교재로 단기간에 혼자 영어로 글을 쓸 수 있다. 1. 초등 영어 교과서와의 연계 학습 가능 이 책은 현재 초등학교에서 가장 많이 사용되고 있는 대표 교과서 4종를 철저히 분석한 후, 교과서에서 글쓰기 활동에 최적화된 주제와 중요 표현을 선택하였으며 교과 과정에 나오는 단어와 문법을 최대한 반영하여, 영작문을 처음 시작하는 학습자들이 자연스럽고 쉽게 영어 쓰기에 접근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2. 친숙하고 흥미로운 주제 중심 단원 구성 주제별로 구성되어 있는 이 책은 각각의 주제가 학습자들이 친숙하게 접하게 되는 주변 사람들과 장소들, 그리고 자신의 일상으로 이루어져 있어 손쉽게 직접 자신의 이야기를 쓸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그리고 각 주제는 자연스럽게 반복적으로 연결되어 있어서 더욱 쉽게 학습자들이 영어 쓰기 활동을 실제 생활 속에서 활용할 수 있습니다. 3. 단어에서 문장으로 자연스럽게 확장되는 단계별 쓰기 활동 구성 이 책에는 단어에서 구문, 문장의 순서로 단계적으로 글쓰기를 연습할 수 있는 다양한 문제들이 수록되어 있어서 영어 문장에 대한 개념이 없는 학습자들이 쉽고 재미있게 영어 쓰기를 할 수 있습니다. 4. 쓰기 활동뿐 아니라 초등 필수 단어와 기초문법까지 학습 가능 이 책에는 주제와 관련된 초등 필수 단어들과 초등 전 과정에서 배운 문법이 제시되어 있습니다. 쓰기 활동에 꼭 필요한 문법은 동사, 형용사, 명사와 같은 어려운 용어가 아닌 이해하기 쉬운 문장으로 설명되어 있어 문법에 자신 없는 초등학생이 기초적인 문법을 재미있게 학습할 수 있습니다.
노력파는 아무도 못 당해
스콜라(위즈덤하우스) / 양지안 지음, 김창희 그림 / 2011.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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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콜라(위즈덤하우스)학습일반양지안 지음, 김창희 그림
자기계발 위인 동화 시리즈 3권. 엄청난 노력으로 모든 어려움을 뛰어넘어 성공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려준다. 각각의 이야기를 들려주는 화자를 하나씩 정하거나 강연 하는 방식으로 글을 펼쳐 나간다. 이 밖에도 편지, 자서전 형식을 차용한 글들은 평범한 위인전과는 달리 아이들이 보다 가깝고 생생하게 인물 이야기를 읽을 수 있게 돕는다. 다른 사람이 비웃거나 손가락질해도 사람을 잘 고치겠다는 고집으로 마침내 《동의보감》이라는 대작을 쓴 조선 시대의 어의 ‘허준’, ‘해표지증’이라는 장애를 갖고 태어나 엄마에게도 버림 받았지만 화가로 성공한 ‘앨리슨 래퍼’, 죽음보다 못한 치욕적인 궁형을 택해 《사기》를 써낸 ‘사마천’의 이야기까지 감동적인 노력파들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인물들 이야기 마지막에 나오는 질문과 답변은 아이들에게 다시 한 번 스스로를 돌아보는 계기를 마련해준다. 인물들은 이 코너에서 차분하게 자신이 어떻게 노력할 수 있었는지, 왜 머리가 나쁜 것을 탓하지 않아야 하는지, 또 ‘열심히’라는 말의 진정한 의미가 무엇인지 다시 한 번 이야기하고 있다.노력파 시인의 반복 학습 비법_똑같은 책을 만 번 읽은 김득신 노력파 사장의 인생 성공 비법_노숙자에서 사장이 된 크리스 가드너 노력파 과학자의 시간 관리 비법_시간을 만들어낸 알렉산드르 류비셰프 노력파 의원의 신분 차별 극복 비법_도전과 끈기 정신으로 동의보감을 쓴 허준 노력파 화가의 장애 극복 비법_손 대신 입과 발로 그림을 그리는 앨리슨 래퍼 노력파 학자의 좌절 극복 비법_역사책을 쓰는데 일생을 바친 사마천공부를 더 잘하고 싶은 아이들에게 들려주는 이야기 아이들은 대부분 공부를 열심히, 그리고 잘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그러기는 쉽지 않은 일. 엄마 말대로 열심히 공부했는데도 성적이 안 오르면 내 머리가 나쁜가보다 탓하기 일쑤다. 이런 아이들을 보면 부모들 속은 타들어가기 마련이다. 하긴 부모 스스로도 자기 머리를 탓하거나 나쁜 조건을 탓하며 좌절해본 경험이 있을 것이다. 이런 아이들에게 우리들보다 먼저 살았던 사람들, 엄청난 노력으로 모든 어려움을 뛰어넘어 성공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려주는 것은 어떨까? 자기계발 위인 동화 《노력파는 아무도 못 당해》는 머리나 환경을 탓하며 게을리 살기보다는 자기 자리에서 열심히 노력해 꿈을 이루라고 말해준다. 6명의 위인들이 들려주는 생생한 이야기 조선 시대의 ‘김득신’은 머리가 나쁘기로 소문난 사람. 김득신이 하도 많이 읽어 방 밖을 지나던 하인도 외우는 글귀를 잊는 것은 다반사. 하지만 김득신은 글공부를 포기하지 않는다. 더욱 분발해 마침내 시인이 되고, 환갑이 다 된 나이에 과거에 급제하기까지 한다. 미국의 투자 회사 사장인 ‘크리스 가드너’는 한때 배운 것도, 가진 것도 없는 흑인으로 가족을 부양하기조차 버거운 회사원이었다. 아내는 도망가고 어린 아들을 키우기 위해 노숙자로 지내며 피나는 노력을 해 마침내 성공을 이룬다. 누구에게나 하루는 24시간이다. 하지만 러시아의 학자 ‘류비셰프’는 엄청난 시간 관리로 시간을 만들어내는 효과를 불러온 사람이다. 이 밖에도 다른 사람이 비웃거나 손가락질해도 사람을 잘 고치겠다는 고집으로 마침내 《동의보감》이라는 대작을 쓴 조선 시대의 어의 ‘허준’, ‘해표지증’이라는 장애를 갖고 태어나 엄마에게도 버림 받았지만 화가로 성공한 ‘앨리슨 래퍼’, 죽음보다 못한 치욕적인 궁형을 택해 《사기》를 써낸 ‘사마천’의 이야기까지 감동적인 노력파들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노력하는 사람은 당할 수가 없다?! 이 책에 나오는 위인들은 어릴 적 대부분 평범했다. 뛰어나다거나 천재라는 말을 붙일 수 없는 사람들이었다. 김득신의 경우는 오히려 모자랐고, 크리스 가드너도 흑인이라는 핸디캡이 있었다. 이들은 스스로의 조건과 처지를 잘 알았지만 일찌감치 포기를 한 것은 아니다. 그저 자신의 약점을 보완하려고 부지런히 노력하고 또 노력했을 뿐이다. 꾀를 부려 지름길을 찾으려고도, 아니다 싶은 길을 버리고 새로운 방향으로 바꾸려고도 하지 않았다. 있는 자리에서 할 수 있는 한 끊임없이 했을 뿐이다. 그러자 마침내 자신의 바람을 이룰 수 있었다. 천재 이야기보다 이렇게 우리와 닮은 평범한 사람들의 성공 이야기가 더 감동적이다. 이야기를 읽다보면 어느 새 마음속으로 이들의 편이 되어 응원하게 되고, 책장을 덮으면서 우리도 하면 된다는 의지를 다잡게 된다. 아이들이 귀 기울일만한 답변들 인물들 이야기 마지막에 나오는 질문과 답변은 아이들에게 다시 한 번 스스로를 돌아보는 계기를 마련해준다. 인물들은 이 코너에서 차분하게 자신이 어떻게 노력할 수 있었는지, 왜 머리가 나쁜 것을 탓하지 않아야 하는지, 또 ‘열심히’라는 말의 진정한 의미가 무엇인지 다시 한 번 이야기하고 있다. 그리하여 책을 읽는 아이들도 성실히 노력하다보면 언젠가 조금이라도 만족할만한 성과를 얻을 수 있을 것이라는 위안을 주고 있다. 각 인물 별로 독특한 방식으로 이야기를 전개 이 책의 필자는 아이들이 각각의 인물 이야기를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장치를 마련해 두었다. 각각의 이야기를 들려주는 화자를 하나씩 정하거나 강연 하는 방식으로 글을 펼쳐 나간다. 김득신의 이야기는 머리가 나쁜가 보다 하고 한탄하는 손자에게 할머니가 조근조근 들려주는 옛이야기처럼 써 내려갔고, 두 번째의 크리스 가드너 이야기는 아들의 학교에 찾아가 강연을 하는 크리스 가드너의 이야기로 적혀 있다. 또 허준의 이야기는 한의학을 공부하게 된 외국인의 입을 통해 흘러나온다. 이 밖에도 편지, 자서전 형식을 차용한 글들은 평범한 위인전과는 달리 아이들이 보다 가깝고 생생하게 인물 이야기를 읽을 수 있게 돕는다.
만화로 읽는 독도 교과서
행복한어린이 / 최진규 글.그림 / 2011.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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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어린이만화,애니메이션최진규 글.그림
일본이 독도를 탐내는 여러 가지 이유와, 독도가 역사적으로, 지리학적으로, 그리고 국제법적으로 대한민국 영토인지를 쉬운 만화로 알려주고 있다. 신라의 이사부 장군, 조선의 안용복 장군, 대한민국의 홍순칠 대장 등 시대마다 독도를 지킨 인물들의 활약을 통해 독도 수호의 역사까지 함께 배울 수 있다. 책을 통해 독도에 대한 기본 상식은 물론, 독도의 역사, 지리, 자원 등 전문적인 지식까지 다룬다. 독도의 다양한 캐릭터를 만나 볼 수 있는 재미까지 더해 초등학생은 물론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쉽게 읽을 수 있는 책이다.만화가 이현세의 추천사 기획자의 말 프롤로그 독도 캐릭터 소개 등장인물 소개 1부 독도의 역사 _ 카이로 선언과 ㅗ포츠담 선언, 독도는 우리땅 2부 독도의 영향력 _ 지리학적, 군사적 요충지 독도 3부 조선의 안용복 장군 _ 평범한 어부가 지킨 독도 4부 대한민국의 홍순칠 대장 _ 독도를 지켜낸 의용수비대장 5부 근거 없는 일본의 주장 _ 독도의 자원에 욕심내는 일본 6부 독도는 우리땅 _ 반크(VANK), 독도를 바로 세우다도대체 일본은 왜 독도를 포기하지 못하는 것일까요? 2005년 2월 22일 일본은 독도를 ‘다케시마의 날’로 정하는 조례를 시네마현 의회에서 통과시켰다. 그리고 2011년 8월, 일본 정부는 독도가 일본 영토라는 내용이 담긴 방위백서를 발표하였으며, 일부 일본 의원들이 울릉도 방문을 시도하는 등 독도 침략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그렇다면 도대체 일본은 왜 독도를 포기하지 못하는 것일까? 그 이유는 독도가 일본에게 지리학적으로 나 군사적으로 중요한 요충지이며, 독도 부근의 자원, 일본의 우익 세력을 결집할 수 있는 수단으로 활용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 책은 일본이 독도를 탐내는 여러 가지 이유와, 독도가 역사적으로, 지리학적으로, 그리고 국제법적으로 대한민국 영토인지를 쉬운 만화로 알려주고 있다. 그리고 신라의 이사부 장군, 조선의 안용복 장군, 대한민국의 홍순칠 대장 등 시대마다 독도를 지킨 인물들의 활약을 통해 독도 수호의 역사까지 배울 수 있다. 또한 독도의 다양한 캐릭터를 만나 볼 수 있는 재미까지 더해 초등학생은 물론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쉽게 읽을 수 있는 ‘국민 교과서’이다. 2012년 초.중.고 교과목이 개설되는 독도, 독도의 모든 것을 한 권의 만화로 만날 수 있다! 2011년 2학기부터 초등학교는 독도 수업을 개설했으며, 중학교와 고등학교 역시 2012년부터 연 8~10시간의 독도 수업을 받아야 한다. 이제까지 국어, 사회, 국사의 곁다리로 배우던 독도를 단독 과목으로 개설한 것은 최근 일본의 독도 왜곡 교과서 채택에 맞서 우리나라 역시 독도에 대한 체계적인 교육이 필요하다는 판단 때문일 것이다. 2011년 8월 교과부 관계자에 의하면 “독도 수업은 권고사항으로 진학지도 시간이나 특별활동 등 창의적 체험활동 이수 시간을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본다.”며 “독도 부교재는 수업시간 외에도 국어의 읽기 지도나 사회 과목의 지리 지도 등 타 과목에서도 활용될 것”이라고 한다. 대한민국의 영토임에도 불구하고 왜 우리땅인가에 대해 가르치고 알려야 하는 것이 우리의 현실이다. ‘만화로 읽는 독도교과서’는 독도에 대한 기본 상식은 물론, 독도의 역사, 지리, 자원 등 전문적인 지식까지 쉽게 배울 수 있을 것이다.
완자 초등 전과목 세트 4-2 (전4권, 2018년)
비상교육 / 비상교육 편집부 (지은이) / 2018.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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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상교육학습참고서비상교육 편집부 (지은이)
완벽한 자기주도 학습을 돕는 '완자'에 공부에 속도가 붙는 '파워박스 학습법'을 달았다. 개념과 문제를 단번에 파박! 파워박스! 완자! 파워박스 학습이란, 개념을 단위별로 나누어 박스에 담아 쉽고 빠르게 이해하고 깊게 공부하는 학습법이다.1. 초등 국어 4-2(2018) [독서 단원] 책을 읽고 생각을 나누어요 이어질 장면을 생각해요 마음을 전하는 글을 써요 바르고 공손하게 이야기 속 세상 의견이 드러나게 글을 써요 본받고 싶은 인물을 찾아봐요 독서 감상문을 써요 생각하며 읽어요 감동을 나누며 읽어요 2. 초등 수학 4-2(2018) 분수의 덧셈과 뺄셈 삼각형 소수의 덧셈과 뺄셈 사각형 꺾은선그래프 다각형 3. 초등 사회 4-2(2018) 1. 촌락과 도시의 생활 모습 촌락과 도시의 특징 함께 발전하는 촌락과 도시 2. 필요한 것의 생산과 교환 경제 활동과 현명한 선택 교류하며 발전하는 우리 지역 3. 사회 변화와 문화의 다양성 사회 변화로 나타난 일상생활의 모습 다양한 문화에 대한 이해와 존중 4. 가족의 형태와 역할 변화 가족의 구성과 역할 변화 다양한 가족이 살아가는 모습 4. 초등 과학 4-2(2018) 식물의 생활 물의 상태 변화 그림자와 거울 화산과 지진 물의 여행 5. [특별부록 1] 국어 이야기 감상 노트 4-2(2018) 6. [특별부록 2] 수학 오답 정리 노트 4-2(2018) 7. [특별부록 3] 사회ㆍ과학 개념 그림 노트 4-2(2018) 요즘 초등학생과 학부모님의 의견을 듣고 그 해답을 찾았습니다. [엄마] “우리 아이는 왜 문제집을 끝까지 풀지 못할까요?” [파박 완자] 엄마의 답답함과 아이들의 어려움을 ‘파박 완자’로 해결하세요. [초등학생] “내용이 많아요. 이해가 잘 안돼요. 빨리 풀고 놀고 싶은데 안 끝나요.“ [파박 완자] 적은 시간을 들여 깊게 학습할 수 있는 공부 방법을 ‘파박 완자’가 알려 드립니다. [아빠] “중학교, 고등학교에 가면 학습량이 많아지는데 스스로 공부하는 습관을 길러 주고 싶어요.” [파박 완자] 억지로 하는 공부는 학습 흥미를 잃게 합니다. ‘파박 완자’로 완벽한 자기주도 학습 습관을 길러 주세요. 요즘 초등학생 예전 학습법으로는 안 됩니다. 공부에 속도가 붙는 완자의 “파워박스 학습법” [파워박스 개념] “짧은 시간에 ‘파박’ 끝내고 싶어. 내용이 너무 길면 지루해.” 초등학생이 이해할 수 있을 만큼 개념을 쪼개어 담아 공부가 지루하지 않습니다. [개념-문제 바로 학습] “개념을 확실히 이해한 건지 확인하고 싶어. 문제 풀다 모르는 내용이 나오면 바로 확인해야 하는데…….” 짝을 이루어 제시된 개념과 문제로 공부한 내용을 완벽하게 내 것으로 만듭니다. [개념 구조화] “글로만 읽으면 금방 잊어버려.” 개념을 도식(도형, 화살표), 삽화, 사진 등으로 구조화하면 쉽게 암기할 수 있어서 기억에 오래 남습니다. [모든 평가 대비] “요즘 시험 종류가 너무 각각이야.” 단원 평가, 서술형 평가, 수행 평가, 범위별 중간ㆍ기말 평가로 다양한 평가에 대비할 수 있습니다. [이 책의 특장점] [교과서 완자] 파워박스 학습으로 개념과 문제를 단번에 파박! 초등 공부 파박! [파워 박스 개념]에서 교과서 개념을 익히기 쉽게 짧게 끊어 배우고, [파워 박스 문제]로 교과서 개념 문제를 빠르게 확인합니다. [평가 완자] 어떤 평가도 완벽 대비! 평가 파박 [국어/수학] ‘단원 평가▶서술형 평가▶수행 평가▶범위별 중간ㆍ기말 평가’로 구성 [사회/과학] ‘핵심 정리▶쪽지 시험▶단원 평가▶서술형 평가▶수행 평가▶범위별 중간ㆍ기말 평가’로 구성 [정답친해] 정확한 답과 친절한 해설! 정답 파박 정확한 답과 친절한 해설로 모르는 내용을 알고 확실하게 내 것으로 만듭니다. [미니 전과] 학교 숙제 단번에 파박! [사회_교과서 문제], [과학_실험 관찰]의 예시 답안이 담겨 있습니다. [특별부록] 공부를 든든하게 돕는 공든 노트 [국어 이야기 감상 노트] 『국어』에 실린 이야기를 읽고 감상을 쓸 수 있게 만든 이야기 감상 노트입니다. [수학 오답 정리 노트] 틀린 문제를 정리하기 편하게 만든 오답 정리 노트입니다. [사회ㆍ과학 개념 그림 노트] 개념을 한눈에 볼 수 있게 생각 그물로 정리한 개념 그림 노트입니다.
수능영어독해 결정적 유형 모의고사 (2022년)
이투스북 / 이상엽, 권혜영, 서우식, 윤진호, 정수원, 이윤정 (지은이) / 2022.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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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투스북학습참고서이상엽, 권혜영, 서우식, 윤진호, 정수원, 이윤정 (지은이)
수능 비연계 대비 모의고사 문제집이다. 수능 영어의 결정적 유형(빈칸, 글의 순서, 문장의 위치, 어휘, 어법, 2문항 장문)으로 총 10회 모의고사를 구성하였다. 통계로 본 어법 집중 연습 - 어법특강을 수록하였다. 정답을 찾고 오답을 피하는 원리와 접근법 + 모의고사 지문마다 완전학습을 위한 요약 코너를 실었다. 수능독해의 논리를 훈련할 수 있도록 최적화된 '논리 훈련 자습서(해설)'를 제공한다.정답을 찾고 오답을 피하는 원리와 접근법 결정적 유형 모의고사 01회 결정적 유형 모의고사 02회 결정적 유형 모의고사 03회 결정적 유형 모의고사 04회 결정적 유형 모의고사 05회 결정적 유형 모의고사 06회 결정적 유형 모의고사 07회 결정적 유형 모의고사 08회 결정적 유형 모의고사 09회 결정적 유형 모의고사 10회 어법특강-평가원에 맞추다 통계로 본 어법 집중 연습 1. 주어, 동사 판단 2. 동사, 준동사의 형태 판단 3. 관계사, 접속사의 형태 판단 4. 기타 어법 출제 항목* 수능 비연계 대비 모의고사 * 수능 영어의 결정적 유형(빈칸, 글의 순서, 문장의 위치, 어휘, 어법, 2문항 장문)으로 총 10회 모의고사 구성 * 통계로 본 어법 집중 연습 - 어법특강 * 정답을 찾고 오답을 피하는 원리와 접근법 + 모의고사 지문마다 완전학습을 위한 요약 코너 * 수능독해의 논리를 훈련할 수 있도록 최적화된 '논리 훈련 자습서(해설)' 출판사 리뷰 EBS 비연계를 대비하라! EBS 연계교재 학습만으로는 수능 대비에 부족하다. 2022학년도 수능에서도 드러났듯이 EBS 직접연계가 사라진 영어 영역에서는 간접연계 문항과 비연계 문항에서 학생들은 큰 어려움을 느꼈다. 비연계 문항을 통해 수능 독해의 논리 훈련을 제대로 한다면 한 문제를 풀어도 열 문제를 푼 효과를 낼 수 있다. 수능 영어 독해에 결정적 유형인 빈칸, 글의 순서, 문장의 위치, 어휘, 어법, 2문항 장문을 충분히 연습해 볼 수 있도록 하였다. 답을 찾는 것은 글의 요약을 통해 확실히 할 수 있으므로 스스로 요약해볼 수 있는 코너도 제공하였다. 이 책으로 비연계 문항을 완벽 대비하여 수능 1등급을 달성하자.
송화네 산골 일기
청년사 / 송성일 지음, 류준화 그림 / 2005.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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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사명작,문학송성일 지음, 류준화 그림
귀농한 지 올해로 아홉 해째인 송화네. 송화 아빠 송성일이 송화의 시선으로 농촌 생활 첫 해의 이야기를 일기 형식으로 풀어낸 책이다. 비나리 마을의 자연과 농촌 사람들의 모습을 담은 그림은 송화 엄마 류준화가 그렸다. 서울에 살던 가족의 농촌 정착기가 생생히 담겼다. 회사원 아빠 송성일, 화가 엄마 류준화, 초등학교 6학년 송화. 서울에 살던 송화네는 1997년 경상북도 봉화군 명호면 비나리 마을로 이사했다. 농촌에서 살면 가족이 함께 보내는 시간도 많아지고, 마음도 더 편할 것이라는 생각에서였다. 하지만 실제로 겪는 농촌 생활은 호락호락 하지만은 않은데... 주말농장 등 간접적인 농촌 체험이 아니라 직접 살아가며 경험하고 느낀 점을 담아냈다. 그 동안 우리가 갖고 있던 '전원일기'식의 농촌 이미지를 걷고 실제 우리 농촌의 현실을 들여다 보게 한다. 쌀 한 톨, 고추 한 개에 베어있는 땀의 가치와 자연의 소중함 역시 느낄 수 있다."자, 상추 씨랑 들깨 씨는 흙을 긁어 부드럽게 한 뒤 아무렇게나 뿌리고 나서 살짝 흙을 덮어 주기만 하면 쉽게 싹이 난단다.""아이니더. 아무렇게나 뿌리면 안 되고, 줄을 맞춰 골을 파고 씨를 뿌린 뒤에 흙을 살짝 덮어 줘야 되니더." "아이고, 모르는 게 없구나. 이제부터 농사일은 언미가 선생님해라."농사를 짓는 친구들은 선생님보다 농사일에 대해 더 잘 아는 체를 했습니다. 친구들끼리도 한 구덩이에 호박 씨를 한 개씩만 넣어야 된다니느 세 개씩 넣어야 된다느니 하면서 말다툼을 벌였습니다. -본문 73쪽에서 이 책을 읽는 어린이에게 우리 가족을 소개합니다 봄 2월 21일 산골로 이사 온 날 2월 22일 새 친구들과 개구리 잡기 3월 24일 은혜랑 봄나물 캐기 4월 17일 봉화 장에서 온 새 식구들 4월 18일 새 식구들 엄마는 나 5얼 5일 오늘은 어린이 날, 고추 심은 날 여름 5월 24일 학교 뒷마당에 만든 텃밭 6월 30일 농활 온 언니 오빠 7월 27일 와! 여름 방학이다! 8월 17일 호수가 된 수박 밭 가을 9월 2일 우리 집 고추 딴 날 9월 26일 고산정은 우리 가족 별장 10월 4일 산골 학교 운동회는 마을 잔칫날 10월 22일 도시로 떠난 옥이네 겨울 12월 5일 비나리에 내린 첫 눈 12월 11일 영민이 할아버지 꽃상여 나간 날 12월 20일 산골 마을에서 열린 인형극 1월 21일 비나리에 심은 우리 가족의 꿈 2월 7일 모두의 소원을 비는 동제 우리 가족은 요즘 이렇게 살아요 비나리 마을에서 함께 놀아요
의사 어벤저스 2 : 유전병, 위험한 고비를 넘겨라!
가나출판사 / 고희정 (지은이), 조승연 (그림), 류정민 (감수) / 2021.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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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나출판사명작,문학고희정 (지은이), 조승연 (그림), 류정민 (감수)
쉽고 재미있는, 초등학생용 의학 동화. 어린이 종합 병원의 소아 응급 센터에서 일하고 있는 어린이 의사 네 명이 온갖 질병과 맞서 싸우는 이야기를 담았다. 우리나라 최초 어린이 의사 양성 프로젝트에 합격해 당당히 의사의 길을 걷고 있는 ‘의사 어벤저스’ 시리즈는 어린이 버전 메디컬 스토리다. 어린이만 진료하는 어린이 종합 병원이라는 설정을 통해, 어린이 의사에 대한 나이나 사회적 편견 등의 한계를 극복하고, 어린이 의사라는 장점을 살려 어린이 환자의 마음, 고민, 아픔 등을 더 잘 이해하는 따뜻한 공감을 보여 준다. 조승연 작가의 레트로풍 만화는 때로는 친절하고 편안하게, 때로는 위트 있게 핵심을 찌른다. 인체, 의학 상식, 건강은 물론 각종 질병과 인류를 변화시킨 의학자들에 대한 이야기 등 각 권마다 본문에서 도출되는 중요 정보를 자연스럽게 노출함으로써 호기심을 유발한다.응급 수술이 필요해 뼈/동공 반사/체액/피(혈액)/피가 멎는 원리/유전 위험한 고비를 넘겨라! 유전자/혈액형/마취/아들, 딸은 어떻게 결정될까?/부모를 반반씩 닮지 않는 이유 유전병의 고통 혈우병은 어떻게 유전될까?/돌연변이/감각 기관/모야모야병/유전 법칙을 처음 발견한 멘델/MRI(핵자기 공명 영상) 울면 안 돼 유전병/유전 공학/배고프면 꼬르륵 소리가 나는 이유/잠을 자야 하는 이유/과호흡/러시아 왕가를 몰락시킨 혈우병 용기 있는 고백 줄기세포/유전자 가위/슬프면 눈물이 나는 이유/상처가 아무는 과정/머리카락온갖 질병과 맞서 싸우는 응급 현장에서 희망을 건져 올리는 환자와 의사, 모두의 성장 스토리 의학 정보와 함께 하는 어린이 메디컬 스토리! ‘의사 어벤저스’는 우리나라 최초 어린이 의사 양성 프로젝트에 합격해, 당당히 의사의 길을 걷고 있는 어린이 의사들에 대한 이야기를 다룬 의학 동화이다. 최근 초등 교육 과정이 점차 세분화되고, 어린이들의 학습 이해도가 높아 어린이 도서 분야에서도 보다 다양하고 전문화된 소재에 대한 욕구가 커지고 있다. 어린이 도서의 경우, 쉽게 접하기 어려운 정보를 이야기로 구성한 유사 콘셉트나 중복 출판이 많은 편인데, 이렇듯 차별성이나 독창성 있는 제품의 개발이 점점 어려워지는 환경에서, ‘어떤’ 트렌디한 소재를 ‘어떻게’ 스토리텔링화 하는가가 도서 개발의 포인트라 할 수 있다. 최근 전 국민이 경험한 코로나 바이러스의 영향으로 세균과 감염, 치료 등에 대한 관심이 크다. 전문가들은 앞으로도 공중 보건의 위기는 반드시 반복될 것이라고 말한다. 이런 현실은 어린이들에게 공중위생과 대처 교육 등의 경각심을 불러일으키며 그 중요성을 일깨운다.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현 시점에서, ‘의학’을 소재로 한 ‘의사 어벤저스’ 시리즈의 출간은 그만큼 특별한 작업이라고 할 수 있다. 사실 의학 소재는 많은 매체에서 그 인기가 증명되었듯이, 연령을 초월한 흥행 불패의 소재로 주목받아 왔다. 다양하고 극적인 에피소드와 인간의 본성을 들여다볼 수 있는 매력적인 스토리 연출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의학의 테두리 안에 있는 ‘위기’, ‘극복’, ‘건강’, ‘생명’, ‘의사’, ‘행복’ 등의 키워드는 특히나 요즘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무엇보다 중요한 관심사이며, 미래를 살아갈 어린이들에겐 더할 나위 없이 중요한 부분이다. 이에 가나출판사에서는 의학 드라마의 어린이 버전으로, 어린이들이 꼭 알아야 할 다양한 소재를 다룬 ‘의사 어벤저스’ 시리즈를 펴낸다. 과학교육 전공자이자 방송작가 경력자인 고희정 작가는 의학 분야의 학문적 접근은 물론, 무엇보다 스토리텔링이 강한 장점을 가지고 있다. 쉽고, 재미있고, 감동적인 어린이 메디컬 동화로 성장할 것이라고 기대한다. ‘의사 어벤저스’는 총 5권으로《1. 전염병, 응급 센터를 폐쇄하라!》, 《2. 유전병, 위험한 고비를 넘겨라!》, 《3. 뇌 질환, 아픈 기억을 극복하라!》, 《4. 소화기 질환, 마음의 벽을 넘어라!》, 《5. 뼈 질환(가제)》로 구성되며, 올해 안에 전권 출간될 예정이다. 무엇보다 쉽고 재미있는, 초등학생용 의학 동화 ‘의사 어벤저스’ 시리즈는 어린이 버전 메디컬 스토리다. 어린이만 진료하는 어린이 종합 병원이라는 설정을 통해, 어린이 의사에 대한 나이나 사회적 편견 등의 한계를 극복하고, 어린이 의사라는 장점을 살려 어린이 환자의 마음, 고민, 아픔 등을 더 잘 이해하는 따뜻한 공감을 보여 준다. 또한 전문의가 아닌, 아직 배움의 입장에 있는 레지던트(전공의)라는 캐릭터 설정을 통해, 실수하고 고민하며 진정한 의사로, 또 멋진 어른으로 커 가는 성장 스토리를 담고 있다. 우리 몸과 질병을 체계적으로 알려 주는 만화 정보 각 권마다 이슈화되는 주제를 정하고, 관련 정보를 재미있는 만화 형식으로 제공한다. 조승연 작가의 레트로풍 만화는 때로는 친절하고 편안하게, 때로는 위트 있게 핵심을 찌른다. 인체, 의학 상식, 건강은 물론 각종 질병과 인류를 변화시킨 의학자들에 대한 이야기 등 각 권마다 본문에서 도출되는 중요 정보를 자연스럽게 노출함으로써 호기심을 유발한다. 의사, 그 미래를 꿈꾸는 어린이를 위한 가이드 미래 의사를 꿈꾸는 어린이라면, 매 순간 긴박한 응급 현장에서 활약하는 주인공들의 모습에서 가슴 두근거리는 동경과 호기심을 느낄 수 있다. 의사가 진료하고, 진단하고, 질병을 치료하면서, 환자들과 소통과 유대, 신뢰와 믿음을 주고받는 과정들은 어린이들에게는 꿈을 향해 한걸음 다가가는 동기 부여의 순간이 된다. 생생한 응급 치료 현장, 전문의의 감수를 거쳐 서울아산병원 소아전문응급센터 센터장으로 일하고 있는 류정민 교수님의 조언과 감수를 거쳐, 보다 생동감 있는 의료 현장과 정확한 의학 지식을 전달한다. 등장인물 강훈 좋은 머리, 훈훈한 외모, 정의로운 성격까지 갖춘 엄친아다. 걸음마를 시작했을 때부터 뿜어져 나온 천재성으로 우리나라 최초 어린이 의사 양성 프로젝트에 덜컥 붙어 버렸다. 해박한 의학 지식과 빠른 판단으로 능력을 인정받고 있지만, 아직은 스스로가 왜 의사를 해야 하는지 의문이다. 다른 사람들에게는 다 친절하지만, 응급실 치프로서 레지던트 후배들에게만큼은 냉철하고 차갑다. 장하다 초등학교 1학년 때 갑자기 부모님을 여의고, 할머니, 여동생과 함께 사는 조손 가정의 실질적 소녀 가장이다. 할머니 혼자 고생하시는 것이 마음 아파 일찍부터 돈 벌 계획을 세웠고, 열심히 공부해서 어린이 의사가 되었다. 강훈과는 어린이 의사 양성 프로젝트에 뽑히면서 같이 공부하고 고민을 나눈 절친이다. 묵묵히 자기 일을 해나가며, 착한 심성으로 늘 언니같이, 누나같이 레지던트 후배들을 따뜻하게 대한다. 이로운 밥보다 게임이 좋은 게임 덕후다. 잠깐 시간이라도 나면 눈 깜짝할 사이에 어디론가 사라져 게임을 하지만 응급 호출이 오면 번개같이 나타난다. 동에 번쩍, 서에 번쩍해서 붙여진 별명이 응급실 홍길동이다. 늘 휴대 전화를 끼고 살기 때문에, 인터넷 뉴스나 SNS를 통해 외부 소식을 제일 빨리 퍼뜨리는 소식통이다. 구해조 모든 일에 긍정적이고 활달한 성격에 호기심까지 많다. 덕분에 응급 센터에서 일어나는 일은 모르는 게 없다. 아직은 1년 차라 가끔 실수할 때도 있지만, 열정만큼은 누구에게도 뒤지지 않는다. 능력자에 키도 크고 얼굴까지 훈훈한 강훈을 짝사랑하고 있으며, 감성적이고 눈물도 많다. 귀가 밝아 멀리서 들리는 사이렌도 잘 듣는 게 나름 특기 아닌 특기다.
도시 소년이 사랑한 우리 새 이야기
장수하늘소 / 김어진 글.사진 / 2012.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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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하늘소학습일반김어진 글.사진
장수하늘소가 펼치는 교양의 세계 시리즈. 어린 생태 연구가이자 생태 사진가 김어진은 2006년부터 고양시의 환경운동연합 소모임인 ‘하호’에서 탐조 활동을 시작한 이후로 공릉천 하류 지역의 생태 관찰과 사진 촬영에 많은 시간을 보냈다. 이 책을 통해 작가는 직접 보고 관찰한 우리 자연과 우리 새 이야기를 들려준다. 특히, 새끼 수리부엉이들이 자연 속에서의 온갖 고난들을 이겨내고 둥지를 박차고 하늘로 날아오르는 모습을 담아낸 작가의 글과 사진에는 냉철한 관찰자이면서도 어미 수리부엉이 못지않게 새끼 수리부엉이한테 쏟았던 지극한 관심과 사랑이 눈길을 끈다.들어가는 말 새를 사랑한 도시소년 1 생태계의 보고,공릉천의 생명들 공릉천의 맹수,삵 위장의 명수,칡부엉이 황금 눈동자,금눈쇠올빼미 신출귀몰 잿빛개구리매 겨울철 귀한 손님,황새 도움닫기 선수,재두루미 2.동네 사는 새들과 반갑게 인사하기 학교를 찾아온 새들 들곶이 습지의 아침 남해 큰고니의 새해 인사 새들의 공원 산책 도요새의 천국 영종도 3.수리부엉이 관찰 일기 반갑다,수리부엉이야 부록 - 공릉천 생태 지도어진이가 사랑한 우리 새, 우리 자연 어린 생태 연구가이자 생태 사진가가 들려주는 우리 자연, 우리 새 이야기 추운 날이든 더운 날이든 어진이는 자기 마음이 이끌면 사진기를 어깨에 메고, 김밥 두어 줄 사들고는 새가 있는 곳을 찾아 떠났습니다. 오로지 자기 손과 발의 힘만으로 새가 있는 곳을 찾아 걷고 또 걸었습니다. 그렇게 어린 생태 연구가이자 생태 사진작가의 꿈이, 이 겨레 아름다운 산하의 꿈나무가 커나가고 있습니다. 어진이는 자기 바로 밑의 후배들, 동생들에게 자기가 보고 관찰한 우리 자연과 우리 새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대안학교에 다니는 어린 생태 사진작가의 빛나는 특종 어진이는 파주에 있는 조그마한 대안학교인 ‘파주자유학교’의 11학년 학생입니다. 공교육으로 치면 고등학교 2학년이지요. 대안학교의 상대적인 자율성에 힘입어 어진이는 어릴 때부터 탐조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초등학교 4학년 때부터 ‘하호’라는 도시 조류 탐조 활동 모임에 참여하기 시작한 뒤로 중학생 시절부터는 아예 혼자서 탐조를 다녔습니다. 어른들처럼 뛰어난 성능의 카메라가 있는 것도 아니고, 산으로 강으로 바다로 마음껏 헤집고 다닐 수 있는 사륜구동 탐조 차량이 있는 것도 아닌 상태로 어진이는 자기 마음이 이끌면 카메라 한 대 어깨에 걸치고 김밥 두어 줄 사들고 새가 있는 곳으로 떠났습니다. 마을버스가 가 닿을 수 있는 가장 가까운 곳까지 가서는, 거기서부터 걷고 또 걸었습니다. 그렇게 어진이가 헤집고 다닌 우리 산하의 자연 생태계는 뜻밖에도 너무도 생동감이 넘치고 아름다웠습니다. 공릉천 하류의 생태계가, 한강과 임진강의 생태계가, 외할머니댁이 있는 영종도의 바다 갯벌 조류 생태계가, 아빠의 고향집이 있는 경남 남해도의 바다 조류 생태계가, 그리고 아주 가까운 동네 공원의 조류 생태계가 어린 생태 연구가이자 사진작가의 순수한 마음처럼 너무도 착한 우리 자연 그 모습 그대로 다가왔습니다. 그리고 감동이었습니다. 어진이는 특히 수릿과와 매, 부엉이나 올빼밋과의 맹금류 조류들에 매료되어 있었습니다. 어진이의 조류 생태 관찰기나 사진은 기성 탐조가나 사진작가에 미치지 못할지언정 그 열정과 세밀함, 새들과 몸과 마음을 하나로 섞어 내는 독특한 탐구 방식은 어른들이 오히려 본받아 할 지경입니다. 도시 소년의 가슴으로 들어온 특종 / 공릉천 삵, 긴꼬리딱새, 흰머리오목눈이 어진이는 손과 발로만 돌아다니면서도 여러 차례의 탐조 특종을 하고는 했습니다. 사라진 줄로만 알았던 공릉천의 삵을 직접 발견하여 카메라에 담아냈습니다. 그러나 그 삵은 독극물을 먹은 새들을 먹고 마찬가지로 독극물에 희생되었습니다. 공릉천의 하류 생태계가 건강한 한편으로 심각한 위협에 직면해 있다는 것의 방증이지요. 특히 어진이가 동네 공원에서 찾아낸 긴꼬리딱새(삼광조)는 그 빛나는 푸른빛의 고고한 몸짓을 어진이에게만 허락했습니다. 남쪽 바다 섬에서만 어쩌다 눈에 띈다는 긴꼬리딱새가 한반도 중부지방인 고양시 일산의 도심 공원에서 발견되었다는 것은 분명 기성 생태연구가나 환경연구가, 관련 분야의 학술 단체들을 분발케 하는 큰 사건이자 특종임에 분명합니다. 한반도의 온난화가 일상적인 일이 되었을 뿐 아니라 한반도 자연생태계의 변화가 우리가 생각하는 것 이상으로 급격하게 진행되고 있음에 대한 연구와 대책이 내일이면 너무 늦을 수도 있다는 경고일 수도 있습니다. 또한 어진이는 바로 그 공원에서 흔하지 않은 겨울철새로 알려진 흰머리오목눈이를 한여름에 카메라에 담아내기도 했습니다. 박새와 딱새, 곤줄박이 등의 새들을 따라 흰머리오목눈이가 이동하는 경로를 관찰하는 세심한 눈은 매우 인간적이기까지 합니다. 수리부엉이 식구들과 보낸 한 철 이 책에서 어진이의 가장 빛나는 작품은 파주 통일동산 근처의 어느 빌라 단지 바로 뒤 민둥산 바위틈에서 새끼를 키워 내던 수리부엉이와 그 새끼들 이야기입니다. 어진이는 KBS의 생태 다큐에서 소재를 얻어 직접 수리부엉이 가족의 둥지를 찾아가 어미 수리부엉이의 육아 과정과 새끼 수리부엉이들의 성장 과정을 카메라에 담고 일기 형식의 글로 서술해 갑니다. 첫 만남에서부터 보송보송한 솜털이 차츰 그럴 듯한 깃털로 변모해 가는 어린 수리부엉이들을 관찰해 가는 어진의 모습은, 마치 어린 파브르나 시턴이 여기 이곳에 찾아와 그 눈부신 호기심과 애정을 듬뿍 담아 한 날짐승 식구의 일대기를 다시 서술해 가는 게 아닐까 하는 착각을 불러일으키기까지 합니다. 특히, 새끼 수리부엉이들이 자연 속에서의 온갖 고난들을 이겨내고 둥지를 박차고 하늘로 날아오르는 모습을 담아낸 어진이의 글과 사진에는 냉철한 관찰자이면서도 어미 수리부엉이 못지않게 새끼 수리부엉이한테 쏟았던 어진이의 지극한 관심과 사랑은 그 자체로 큰 감동으로 남을 것입니다. 말 그대로 한편의 훌륭한 생태 서사극의 클라이맥스라고 해도 지나치지 않을 것입니다. 우리 곁에는 이렇게 어진이가 있습니다. 어릴 때부터 입시와 스펙에 짓눌린 아이들의 또 한 켠에는 자기만의 색깔 있는 꿈으로 모두와 함께할 수 있는 길을 열어 나가려는 어린 벗들이 있습니다. 그 벗들이 있어 우리의 미래는 오래도록 이어질 것입니다. 어진이 눈에 담긴 우리 새, 가슴에서 빛나는 우리 자연 몇 해 전 겨울, 그러니까 12월의 끝 무렵이었을 거예요. 그 해 겨울에는 눈이 참 많이 내렸습니다. 북극 진동으로 인한 한파가 한반도로 수시로 밀어닥쳐 춥기도 참 추웠지요. 그때 간밤부터 쏟아진 눈이 오전 내내 그치지 않고 쏟아져 세상이 온통 하얗게 뒤덮였습니다. 나는 그렇게 펑펑 쏟아지는 눈을 방에서만 볼 수 없어서 아내와 함께 조심조심 차를 몰아 경기도 파주에 있는 공릉천 하류로 갔습니다. 공릉천 하류의 풍경은 사계절 언제 보아도 아름다웠지만, 함박눈이 수북이 쌓인 공릉천의 풍경은 정신이 아득해질 정도로 아름다웠습니다. 인적 끊긴 공릉천 남쪽 제방 길을 거슬러 오르는 동안 아카시아 가지에 앉았던 콩새 몇 마리가 포르르 날아갔고, 조금 더 가니까 이번엔 자작나무 끄트머리에 앉았던 참매 한 마리도 날아올랐습니다. 그렇게 천천히 수문이 가까워질 무렵 문득 강 건너편을 보았습니다. 강 건너 눈발에 흐릿해진 누군가가 제방을 왔다 갔다 하기도 하고 오르내리기도 했습니다. 수문 다리를 건너 그 누군가에게 가까워지는 동안 나는 그냥 밀렵꾼이거니 여겼습니다. 그러다가 두텁게 옷을 입고 복면을 얼굴과 머리까지 뒤집어쓴 그 누군가를 지나치려는데 사진기가 보였습니다. 그는 사진기 렌즈 부분을 비닐로 씌워 눈을 맞지 않게 하고는 사진을 찍고 있었습니다. 몹시 춥고 눈까지 쌓인 들판 한가운데 강가에서! 왠지 모를 고마운 마음과 훈훈해진 가슴으로 그는 모를 눈인사 정도 하고 지나치려다가 문득 언젠가 보았던 기사 하나가 생각났습니다. 한 고교생이 인터넷 언론인 오마이뉴스에 올린 공릉천 탐조 기사! 혹시나 싶어 이름을 확인했고, 녀석은 복면을 올리고 하얀 이를 드러내며 씨익 웃어 보였습니다. 그렇게 어진이를 만났습니다. 어진이는 자기가 만난 자연과 새, 동물들을 누군가에게 들려주고 보여주고 싶어했습니다. 알고 보니까 어진이는 꽤 오래 전부터 우리 새와 자연 생태를 탐구해 왔습니다. 추운 날이든 더운 날이든 어진이는 자기 마음이 이끌면 사진기를 어깨에 메고, 김밥 두어 줄 사들고는 새가 있는 곳을 찾아 떠났습니다. 기특하게도 엄마 아빠의 손을 빌리지 않고, 오로지 자기 손과 발의 힘만으로 새가 있는 곳을 찾아 걷고 또 걸었습니다. 그렇게 어린 생태 연구가이자 생태 사진작가의 꿈이 커나가고 있습니다. 먼 훗날 어진이가 사랑하고 가슴에 담아 둔 우리 자연, 우리 자연 생태계가 그 모습 그대로 아름답게 우리 곁에 남아 있기를 소망하는 마음으로! 어진이는 자기 바로 밑의 후배들, 동생들에게 자기가 보고 관찰한 우리 자연과 우리 새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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