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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Tiger and the Dried Persimmon (스토리북 + 워크북 + 오디오 CD 1장)
랭기지플러스(Language Plus) / 강윤정 지음 / 2009.06.01
9,800원 ⟶ 8,820원(10% off)

랭기지플러스(Language Plus)외국어,한자강윤정 지음
전래동화를 영어로 각색하여 우리 조상들의 해학과 재치, 삶의 지혜와 정서, 해학과 풍자를 배울 수 있는 영어 동화. 어려움을 극복하고 행복을 찾는 주인공의 모습을 보면서 긍정적인 사고방식을 배울 수 있다. 또한 원어민의 생생한 구연으로 녹음된 오디오 CD를 통해 영어 말하기, 듣기 능력을 키우도록 했다.한국전래동화 영문판은 엄마 아빠의 무릎을 베고 들었던 옛날 옛적부터 전해 내려오는 전래동화를 영어로 각색하여 우리 조상들의 해학과 재치, 삶의 지혜와 정서, 해학과 풍자를 배울 수 있는 교육적인 영어 동화입니다. 이야기에 등장하는 주인공들이 어려움을 극복하고 행복을 찾는 모습을 보면서 긍정적인 사고방식을 배울 수 있습니다. 또한, 원어민의 생생한 구연으로 녹음된 오디오 CD를 통해 영어 말하기, 듣기 능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한국전래동화 영문판의 재미있고 친숙한 이야기를 아이들에게 들려준다면 영어책에 대한 친근감을 물론 영어를 배우는데 효과적일 것입니다. 또한, 한글판 스토리북을 함께 읽는 것도 좋은 독서 방법이 될 것입니다. 1. 아이들의 도덕성 발달과 인격을 형성은 물론 영어 교육에도 효과적입니다. 교육적 기능을 가지고 있는 한국전래동화 영문판으로 아이들은 세상에 대한 이해력을 넓히고 사회성을 발달시키며 인격을 형성할 수 있을 것입니다. 또한, 영어 읽기를 통해 교육적인 효과도 볼 수 있습니다. 2. 아이들이 읽기 쉽도록 쉬운 영어어휘를 사용했으며 워크북에 다양한 문제를 싫었습니다. 쉬운 영어 표현으로 아이들이 쉽게 동화를 읽고 언어를 배울 수 있도록 했으며 워크북에서 스토리북에 대한 다양한 문제를 풀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3. 원어민의 생생한 구연동화 음성을 들을 수 있습니다. 원어민의 생생한 구연동화 음성으로 딱딱함을 피하고 재미있게 전래동화를 들을 수 있도록 했습니다. 4. 내용 이해를 돕는 생생한 삽화가 들어 있습니다. 사실적인 삽화는 아이들의 스토리 이해를 돕고 다양한 그림 기법으로 자연스럽게 미술에 대한 감각을 키울 것입니다. 또한, 아이들이 싫증나지 않고 이야기에 쏙 빠져들도록 다양한 그림톤과 색감을 사용했습니다. 5. 재미있고 유익한 내용이 들어 있는 이야기 보물창고로 아이들을 배려한 동화입니다. 다양한 주제를 엄마와 함께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교훈적인 동화이며 아이들이 손에 잡기 편하도록 배려를 했습니다.
우리의 목표 : 하기 싫으면 하지 말자!
책속물고기 / 케이트 제이멧 (지은이), 김호정 (옮긴이) / 2018.05.05
12,000원 ⟶ 10,800원(10% off)

책속물고기명작,문학케이트 제이멧 (지은이), 김호정 (옮긴이)
곰곰어린이 7권. 학급회장 선거에 나가지만 학급회장이 되기는 싫은 조쉬는 혼자 문제를 해결할 수 없어서 비슷한 처지의 친구들을 모은다. ‘부모님의 기대에 한참 못 미치는 아이들’이 모인 ‘바보 동아리’다. 조쉬는 매그놀리아와 왕에게 다음 날 열리는 학급회장 선거에서 떨어져야 한다고 토로한다. 하지만 대책을 마련하기도 전에 매그놀리아와 왕이 자신들의 문제를 쏟아놓는다. 셋의 고민은 제각각이지만 서로 이야기를 나누며 공감한다. 부모님을 실망시키고 싶지도 않고, 이제 억지로 하기 싫은 걸 하고 싶지는 않다는 공통점이 있기 때문인데….1장 우리의 목표 2장 영광스러운 패배 3장 첫 번째 작전 실패 4장 벗어나야 해 5장 체스의 전략 6장 계략의 허점 7장 줄리엣 구출 작전 8장 에밋을 향한 고백 9장 회장이 할 일 10장 최고의 묘안 11장 조쉬 존슨은 바람둥이 12장 에밋의 진정한 사랑 13장 연맹 회의- 부정과 혼란 작전 14장 회장다운 조쉬 존슨 에필로그. 신입 회원내가 바라는 게 무엇인지 멋대로 생각하지 마세요! “조쉬는 학급 회장감이지. 미래를 이끌 리더가 될 테니까.” “체스를 두면 절제력을 키우고 성적을 올리는 데 도움이 될 거야.” “사랑하는 딸, 엄마 대신 배우의 꿈을 이뤄 주겠니?” 이런 말을 하는 부모님들도 사랑하는 아이들이 행복하게 자라기를 누구보다도 바랄 것이다. 하지만 아이들이 진짜로 바라는 게 무엇인지 알고 있는지 물어보고 싶다. 과연 조쉬도 학급 회장이 되고 싶을까? 주인공들은 공교롭게도 모두 ‘내가 하고 싶다고 부모님이 생각하는 것’과 ‘내가 하고 싶은 것’이 일치하지 않는다. 셋 다 사랑하는 부모님을 실망시키고 싶지는 않다. 부모님을 실망시키지 않으면서도 하기 싫은 일을 하지 않기 위해 서로를 돕기로 한다. 그렇게 세운 교묘한 계략들은 거짓말과 얕은 음모여서 결국에는 다 털어놓게 된다. 부모님을 언제까지나 속일 수는 없으니까. 책을 읽은 현실의 조쉬들이 ‘내가 진짜로 바라는 것’이 무엇인지 부모님께 솔직히 말할 수 있도록 응원을 보낸다. 네가 힘든 게 어떤 건지 알아. 나도 같거든. 학급회장 선거에 나가지만 학급회장이 되기는 싫은 조쉬는 혼자 문제를 해결할 수 없어서 비슷한 처지의 친구들을 모은다. ‘부모님의 기대에 한참 못 미치는 아이들’이 모인 ‘바보 동아리’다. 조쉬는 매그놀리아와 왕에게 다음 날 열리는 학급회장 선거에서 떨어져야 한다고 토로한다. 하지만 대책을 마련하기도 전에 매그놀리아와 왕이 자신들의 문제를 쏟아놓는다. 셋의 고민은 제각각이지만 서로 이야기를 나누며 공감한다. 부모님을 실망시키고 싶지도 않고, 이제 억지로 하기 싫은 걸 하고 싶지는 않다는 공통점이 있기 때문이다. 우리 이제, 하기 싫은 건 하지 말자! 하기 싫은 일을 하지 않기 위해 바보 동아리가 세운 ‘교묘한 계략’들은 아슬아슬하다. 가장 먼저 세운 ‘선거 패배 전략’은 성공해 조쉬가 스테이시에게 패했지만 이날 매그놀리아와 왕은 교장실로 가야만 했다. 왕을 위한 계략은 규정을 어기는 것이었고, 매그놀리아를 위한 계략은 자칫 잘못하면 다른 친구를 곤경에 빠뜨릴 수도 있는 것이었다. 엉뚱하고 위험한 계략들은 폭력은 쓰지 않겠다거나 연극 자체를 망치면 친구들을 실망시킬 수도 있다는 최소한의 기준 위에서 실행된다. 조쉬는 정학당하고 모든 것이 부모님에게 들통 나긴 했지만 말이다. 세상의 모든 친구들이 신나고 행복해질 때까지 속임수와 거짓말이 들통 나고 조쉬는 정학까지 당했지만 처음 계획했던 바보 동아리의 목표를 모두 달성했다. 하기 싫은 것은 하지 않게 되었고, 하고 싶은 일을 할 수 있게 된 것이다. ‘우리의 목표’를 150퍼센트 이상 달성한 셈이지만 동아리는 해체하지 않는다. 하기 싫은 일에서는 벗어나고, 하고 싶은 일을 할 수 있게 된 셋은 자신에 차 애초에는 염두에도 두지 않았던 새 회원을 받는다. 그리고 새 회원 윌모트의 고민을 해결하기 위해 나선다. 속임수와 거짓말의 부작용을 알게 되었으니 네 명의 지혜를 모아 좀 더 안전하게 문제를 풀 수 있으리라 믿는다.
우리끼리 여행할 수 있어?
oldstairs(올드스테어즈) / Mr.Sun (지은이) / 2021.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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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dstairs(올드스테어즈)외국어,한자Mr.Sun (지은이)
실제 미국의 원어민들이 단어를 어떻게 외웠을지 한번 상상해보자. 사실 그들도 우리와 똑같다는 사실을 깨닫게 될 것이다. 우리 역시 주어진 상황 속에 새로운 단어를 배치해 가면서, 어려운 단어까지 자연스럽게 흡수해왔던 것이다. ‘퀴즈 암기법’이라 부르는 이 방식은 영어가 모어(母語)가 아니더라도 따라 할 수 있는 최적의 학습법이다. 또한, 아이들은 만화 속에 주어진 상황에 자신을 이입하면서 영단어들을 머릿속에 있는 경험의 영역으로 보내게 된다. 이러한 과정을 통해 단어의 의미와 용법을 한 번에 파악하게 되면 적은 노력으로도 오랫동안 기억할 수 있다.영단어 사전 ... 6 1장: 출발은 언제나 설레기 마련 ... 32 《87개 단어를 만화로 뚝딱!》 2장: 가깝고도 먼 그 이름, 식당 매너 ... 50 《207개 단어를 만화로 뚝딱!》 3장: 아는 만큼 보인다 ... 84 《373개 단어를 만화로 뚝딱!》 4장: 만남을 소중히 ...152 《399개 단어를 만화로 뚝딱!》 5장: 지리를 모를 땐 옆 사람에게 묻어가는 게 최선! ... 228 《198개 단어를 만화로 뚝딱!》 6장: 요리 못해도 먹고 살 수 있잖아? ... 284 《138개 단어를 만화로 뚝딱!》“물고기들이 미끼만 쏙 빼먹고 도망갔네!” 어릴 적, 물가에 놀러 간 저는 아빠와 삼촌의 대화를 엿듣고 있었습니다. 그 당시 저는 아직 ‘미끼’라는 말이 무슨 뜻인지 몰랐죠. 하지만 ‘물고기’라는 말은 알았습니다. 그 덕분에 ‘미끼’라는 단어를 힘들이지 않고 순식간에 습득할 수 있었죠. 그런데 중요한 것은, 이 일화 속에 세상의 모든 아이들이 단어를 배우는 메커니즘이 담겨 있다는 사실입니다. “가방이 heavy해! 뭐가 이렇게 많이 들어있어?” 이 책의 암기 방식이 가진 유사한 메커니즘이 보이시나요? 책 속의 대사는 일부 단어들이 영단어로 바뀌어 있죠. 그래서 아이들은 먼저 잘 아는 한국어로 문맥을 파악한 뒤, 몰랐던 단어의 뜻을 자연스럽게 유추하고, 마지막으로 내가 유추한 뜻이 맞는지 확인하는 세 단계를 거치게 됩니다. 단어를 하나씩 떼어놓고 달달 외우는 것과는 근본부터 다른 방식입니다. 이런 방식이 정말 효과적이냐고요? 그렇다면 실제 미국의 원어민들이 단어를 어떻게 외웠을지 한번 상상해보세요. 사실 그들도 우리와 똑같다는 사실을 깨닫게 될 겁니다. 우리가 어디 한국어 단어를 하나부터 열까지 달달 외웠던가요? 우리 역시 주어진 상황 속에 새로운 단어를 배치해 가면서, 어려운 단어까지 자연스럽게 흡수해왔던 것입니다. 저희가 ‘퀴즈 암기법’이라 부르는 이 방식은 영어가 모어(母語)가 아니더라도 따라 할 수 있는 최적의 학습법입니다. 또한, 아이들은 만화 속에 주어진 상황에 자신을 이입하면서 영단어들을 머릿속에 있는 경험의 영역으로 보내게 됩니다. 이러한 과정을 통해 단어의 의미와 용법을 한 번에 파악하게 되면 적은 노력으로도 오랫동안 기억할 수 있습니다. 이제 아이들로 하여금 부담 없이 책을 펼치게 하세요. 어느새 초·중등 과정에 필요한 1,400개의 단어를 자신의 것으로 만들게 될 테니까요.
곤니치와, 일본
풀빛 / 조피아 파미야노프스카-미칙 지음, 요안나 그로호츠카 그림, 이지원 옮김 / 2017.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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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빛사회,문화조피아 파미야노프스카-미칙 지음, 요안나 그로호츠카 그림, 이지원 옮김
'책으로 여행하는 아이' 그 첫 번째 권으로 <곤니치와, 일본>이 출간되었다. <곤니치와, 일본>에는 그동안 잘 알지 못했던 일본 문화와 생활 풍습을 세세하게 담았다. 일본 가정집을 방문할 때는 꼭 문지방 아래 신발을 벗고 가지런히 두어야 하고, 밥을 먹을 때는 밥그릇을 들고 먹는 것이 예의이며, 천황의 연호로 연도를 부르는 등, 우리와 다른 일본 예절과 생활 풍습을 알려 준다. 또, 아무리 바빠도 축제를 즐길 시간은 비워 둔다는 일본 사람들의 축제 사랑과 천황을 중요하게 여기는 문화, 일본 설날에 먹는 음식과 하는 일, 일본 학생들의 일과와 전통 놀이, 세계적으로 유명한 일본 종이접기인 오리가미와 분재, 다도와 만화 등등 일본만의 독특한 문화도 소개한다. <곤니치와, 일본>을 읽고 있으면 마치 일본에 살고 있는 것만 같은 기분이 든다. 책 안에는 일본 각 지역 명소를 한눈에 볼 수 있도록 만든 '지도'와 기본적인 '일본어 회화'가 담겨 있다. 책 뒤에는 일본에서 맛볼 일본 요리 조리법도 소개해 둬서, 어린이들이 직접 일본 요리를 만들어 볼 수 있게 하였다. 들어가는 말 5 지도에서 일본을 찾아 볼까요? 15 해를 상징하는 동그라미 18 벚꽃의 물결 22 다른 나라에서 말을 빌려 왔다고요? 26 천황의 시간은 어떻게 흐를까? 30 가장 중요한 건, 가족 34 고무로 만든 집이라고요? 38 다다미에 앉아 식사해요 42 양말을 신은 도둑 46 함께 목욕할래요? 50 이타다키마스! 잘 먹겠습니다! 54 다도의 나라 58 일본의 전통 의상, 기모노 62 축제를 즐겨요! 66 어린이를 위한 날이 단 하루라고요! 너무 짧아요! 72 종이 울리면 새해예요! 76 검은 동그라미 80 나무로 만든 로봇, 분라쿠 84 작은 것이 아름답다 88 오리가미를 배워 볼까요? 92 일본의 전통 놀이 96 움직이는 그림 100 귀여운 고양이들 104 인공 지능 로봇 108 맨손 그리고 부드러운 길 112 닌자가 나타났다! 116 거대 참치와 스키지 수산 시장 121 언제나 눈이 쌓인 산봉우리 124 백로의 성, 히메이조 128 성스러운 사슴의 섬, 미야지마 132 무사히 다녀오세요! 138 일본어를 배워 볼까요? 144 일본 요리를 직접 만들어 봐요 148비행기 티켓도 무거운 짐 가방도 필요하지 않아요. 《곤니치와, 일본》을 읽는 것만으로 일본을 다녀온 것처럼 일본 문화와 생활 풍습을 알게 될 것입니다! “깜찍한 고양이처럼 생긴 캐릭터 ‘헬로 키티’는 어느 나라에서 태어났을까요? 세계적으로 유명한 스시는 어느 나라 요리일까요? 봄이면 온 나라가 벚꽃으로 물들고, 각 지역마다 독특한 축제로 볼거리가 가득한 이 나라는 어느 나라일까요?” 그래요. 바로 이웃 나라 ‘일본’이에요. 이웃 나라이다 보니, 방금 전 질문은 대부분 어렵지 않게 맞췄을 거예요. 그럼 다음 질문도 한번 맞춰 볼래요? “헬로 키티는 고양이일까요, 아닐까요? 스시는 누가 만들었을까요? 일본에서 설날은 언제인지, 설날에 왜 요리를 하면 안 되나요? 일본 각 지역 축제로는 어떤 축제가 있는지 아나요?” 이번 질문은 쉽게 답이 나오지 않았을 거예요. 일본에 사는 사람만이 쉽게 답할 질문이니까요. 하지만 일본 문화와 생활 풍습을 소개하는 책, 《곤니치와, 일본》을 읽은 사람은 쉽게 답할 것입니다! 일본에 사는 사람처럼, 일본 문화와 생활 풍습을 책으로 만나요! 호기심 많은 아이를 위한 문화 여행 시리즈 <책으로 여행하는 아이> 그 첫 번째 이야기 《곤니치와, 일본》 책을 읽는 것만으로 그 나라 문화와 지리 환경, 역사, 생활 풍습을 배우는 ‘여행책’ 시리즈, <책으로 여행하는 아이>. 그 첫 번째 권으로 《곤니치와, 일본》이 출간되었습니다. 《곤니치와, 일본》에는 그동안 잘 알지 못했던 일본 문화와 생활 풍습을 세세하게 담았습니다. 일본 가정집을 방문할 때는 꼭 문지방 아래 신발을 벗고 가지런히 두어야 하고, 밥을 먹을 때는 밥그릇을 들고 먹는 것이 예의이며, 천황의 연호로 연도를 부르는 등, 우리와 다른 일본 예절과 생활 풍습을 알려 줍니다. 또, 아무리 바빠도 축제를 즐길 시간은 비워 둔다는 일본 사람들의 축제 사랑과 천황을 중요하게 여기는 문화, 일본 설날에 먹는 음식과 하는 일, 일본 학생들의 일과와 전통 놀이, 세계적으로 유명한 일본 종이접기인 오리가미와 분재, 다도와 만화 등등 일본만의 독특한 문화도 소개합니다. 《곤니치와, 일본》을 읽고 있으면 마치 일본에 살고 있는 것만 같은 기분이 듭니다. 관광지를 여행하는 것만으로는 절대 알 수 없는 일본 사람들의 일상과 생활 풍습을 알 수 있으니까요. 물론 이 책을 들고 일본으로 여행갈 수도 있습니다. 책 안에는 일본 각 지역 명소를 한눈에 볼 수 있도록 만든 ‘지도’와 기본적인 ‘일본어 회화’가 담겨 있으니까요. 책 뒤에는 일본에서 맛볼 일본 요리 조리법도 소개해 둬서, 어린이들이 직접 일본 요리를 만들어 볼 수 있게 하였습니다. 세계 쫌 아는 어린이들 모두 모여라! <책으로 여행하는 아이> 시리즈로 떠나는 지도 너머 문화 여행! 함께 떠나 볼까요? 세계가 한 나라인 것처럼 여러 나라와 교류가 활발해진 오늘날, 세계를 무대로 뛸 아이들에게 가장 필요한 것이 무엇일까요? 아마도 세계 여러 나라에 대한 깊이 있고 생생한 지식이 아닐까요? <책으로 여행하는 아이>는 각 나라 지리 환경과 생활 풍습, 역사와 문화를 자세히 소개하는 시리즈입니다. 현재 《곤니치와, 일본》, 《맘마미아, 이탈리아》가 출간되었고, 앞으로 스페인과 중국편이 출간될 예정입니다. 권마다 지리 환경부터 생활 풍습, 역사와 문화를 소개합니다. 한 나라의 지리 환경을 알면 생활 풍습이 이해가 되고, 역사를 알면 그 나라 문화를 보다 깊이 느낄 수 있으니까요. 이야기는 짤막한 일화로 재치 있게 구성되어서, 읽는 재미가 있습니다. 또한 각 나라 분위기와 어울리는 일러스트로 권마다 특색 있게 디자인되었고, 양장으로 고급스러운 느낌을 더합니다. 관광지를 여행하는 것만으로는 절대 알 수 없는 그 나라 문화와 사람들 생각, 일상 모습을 <책으로 여행하는 아이> 시리즈로 충분히 만끽하길 바랍니다.
녹색 인간
별숲 / 신양진 (지은이), 국민지 (그림) / 2020.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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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숲명작,문학신양진 (지은이), 국민지 (그림)
별숲 동화 마을 27권. 신양진 동화작가의 SF 창작동화 <녹색 인간>은 유전자 조작 기술을 이용해 인간이 식물과 결합해 스스로 광합성을 할 수 있게 되는 이야기이다. 이를 통해 건강한 식량의 생산과, 식량 공급의 불균형 문제를 다루고 있다. 2055년, 지구에 식량 대란이 일어나 수많은 사람이 죽게 되자, 유능한 과학자 김석중 박사는 유전자 조작 기술을 이용해 식량 대란의 위기로부터 인류를 구해 낸다. 그가 발견해 낸 기술은 인간이 식물과 유전자를 결합해 스스로 광합성을 할 수 있는 ‘녹색 인간’으로 변신하는 것이다. 광합성을 하는 녹색 인간은 스스로 포도당을 생산해 낼 수 있어 더 이상 곡식을 먹지 않아도 살아갈 수 있다. 그야말로 식물의 엽록체와 인간의 세포가 결합해 새로운 하이브리드형 인류가 탄생하게 된 것인데….1. 갈색거저리 애벌레 _ 9 2. 블루버드 _ 19 3. 레드서클 _ 35 4. 배양액 _ 46 5. 알파연구소 _ 55 6. 소중한 물건 _ 68 7. 열한 개의 레드서클 _ 76 8. 또 다른 단서, 씨앗 _ 84 9. 암호 _ 89 10. 신체검사 _ 104 11. 낡은 액자 _ 114 12. 두드러기 _ 122 13. 오리진필드의 흙 _ 129 14. 비밀의 방 _ 136 15. 진실 _ 148 16. 위험에 빠진 아이들 _ 163 17. 서린의 팔찌 _ 177 18. 오리진필드의 아이들 _ 182 19. 세이브 더 라이프 _ 192“광합성을 할 수 있는 녹색 인간이 되거라. 그럼 곡식을 먹지 않아도 살 수가 있단다.” 인류는 지구에 등장한 후 지금까지 식량을 확보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해 왔다. 식량 없이는 생존할 수 없으므로 대부분의 시간을 식량을 구하는 데 썼고, 식량을 차지하기 위해 서로 전쟁을 했으며, 힘을 모아 농사를 짓고 가축을 길러 식량을 확보했다. 식량을 많이 가진 사람은 그만큼 힘이 강한 권력자가 되어 식량을 갖지 못한 자들을 지배하며 살았다. 과학을 바탕으로 이뤄 낸 농업 기술의 발전 덕분에 모든 사람이 먹고 남을 만큼 많은 식량을 생산할 수 있게 되었고, 인류는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 지금의 발달된 문명을 이루게 되었다. 풍족한 식량이 생산되어 인류 전체가 먹고 남을 정도가 되었지만, 식량 분배의 불균형과 불평등으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굶주리며 살아가고 있는 게 현실이다. 별숲에서 출간한 신양진 동화작가의 SF 창작동화 《녹색 인간》은 유전자 조작 기술을 이용해 인간이 식물과 결합해 스스로 광합성을 할 수 있게 되는 이야기이다. 이를 통해 건강한 식량의 생산과, 식량 공급의 불균형 문제를 다루고 있다. 2055년, 지구에 식량 대란이 일어나 수많은 사람이 죽게 되자, 유능한 과학자 김석중 박사는 유전자 조작 기술을 이용해 식량 대란의 위기로부터 인류를 구해 낸다. 그가 발견해 낸 기술은 인간이 식물과 유전자를 결합해 스스로 광합성을 할 수 있는 ‘녹색 인간’으로 변신하는 것이다. 광합성을 하는 녹색 인간은 스스로 포도당을 생산해 낼 수 있어 더 이상 곡식을 먹지 않아도 살아갈 수 있다. 그야말로 식물의 엽록체와 인간의 세포가 결합해 새로운 하이브리드형 인류가 탄생하게 된 것이다. 그 후로 세상은 녹색 인간이 사는 풍요로운 땅 그린필드와 녹색 인간이 되지 못한 사람들이 굶주리며 사는 땅 오리진필드로 나뉘게 된다. 해마다 그린필드에서 오리진필드로 곡식의 씨앗을 보내 주지만, 그 곡식은 싹이 나도 열매를 맺지 못하는 쭉정이가 되고 만다. 오리진필드 사람들은 땅에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며, 그린필드에서 원조해 주는 쌀에 의존해 살아간다. 그리고 오리진필드에서는 그린필드의 녹색 인간들이 먹을 단백질을 생산해 보내야 한다. 오리진필드에 사는 소녀 서린은 식량 부족으로 인해 엄마 아빠를 모두 잃고 만다. 아빠는 숨을 거두면서 서린에게 그린필드로 가서 녹색 인간이 되어 살라는 유언을 남긴다. 하지만 그린필드에 가려면 거주 허가증에 해당하는 ‘레드서클’이 있어야 하는데, 레드서클은 구하기도 어렵고 가격이 너무 높아서 그걸 손에 쥐기란 불가능에 가까운 일이다. 그러던 어느 날, 서린은 우연히 길에서 죽어 가는 녹색 인간 ‘바로’를 만나게 되고, 서린은 바로를 보살펴 준다. 하지만 바로는 ‘아이들이 위험하다’고 말하며 레드서클을 서린에게 건네주고는 죽고 만다. ‘그의 몸에서 낙엽이 부서지는 소리가 들렸다. 서린은 놀라 뒷걸음쳤다. 죽음을 맞이한 바로는 순식간에 마른 나뭇잎처럼 부서져 가루가 되었다. 그의 피부를 덮고 있던 하얀 그물 같은 조직이 가루가 된 바로를 덮었다.’(본문 43쪽) 바로의 레드서클을 갖게 된 서린은 꿈에도 바라던 녹색 인간이 되고 싶어서 그린필드로 가는 배에 오른다. 모든 것이 풍요롭고, 더 이상 굶주리지 않을 수 있고, 꿈이 있다면 뭐든 이룰 수 있는 그린필드에 가게 되어 서린은 세상을 다 가진 듯 기쁘다. 하지만 서린의 기대와는 달리, 그린필드에서는 생각만 해도 끔찍하고 무서운 계획이 서린을 기다리고 있었다. 그린필드에서 서린이 경험하게 되는 것들은 어린이 독자들을 궁금함과 흥미로움 속으로 빠져들게 한다. 도시 한복판에서 수영복을 입고 다니는 녹색 인간들의 모습, 녹색 인간들이 즐겨 먹는 애벌레 쿠키, 굼벵이즙, 귀뚜라미튀김 같은 단백질류의 음식들, 그리고 식물과 유전자 결합을 했다가 몸에서 은행나무 똥냄새가 나거나 온몸이 가시로 덮인 일 등 재미있는 장면이 곳곳에 나온다. 또한 서린이 겪게 되는 위험한 사건을 통해 유전자 조작으로 인해 씨앗에 주인이 생기게 되는 현실이 과연 옳을까, 유전자 조작 식품의 출현이 과연 인간의 삶에 긍정적일 수 있을까를 고민해 보게 한다. 아울러 오리진필드와 그린필드를 대비시켜 식량 분배 문제의 심각성 또한 살펴보게 한다. 유전자 조작 문제는 먼 미래의 일이 아니라, 지금 진행되고 있다. 우리가 날마다 먹는 음식 중 많은 것에 GMO가 섞여 있다. 이 책은 어린이 독자에게 생명 유지에 꼭 필요한 식량을 인류가 건강하고 안전하게 지켜낼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이 있을지 살펴보는 데 도움을 줄 것이다.
바이크의 모든 것
주니어골든벨 / 루이즈 프리처드, 크리스티안 군지 (지은이), 김재휘 (옮긴이) / 2019.04.20
13,800원 ⟶ 12,420원(10% off)

주니어골든벨자연,과학루이즈 프리처드, 크리스티안 군지 (지은이), 김재휘 (옮긴이)
탈것박물관 시리즈. 경주를 하기 위해 만들어진 스포츠 바이크는 물론, 사람들을 돕는 데 쓰이는 워킹 바이크나 우리가 잘 알고 있는 스쿠터까지 전 세계의 다양한 바이크에 대한 정보가 가득 실려 있다. 또 자신만의 개성을 살려 디자인한 신기하고 놀라운 바이크들까지 모두 만날 수 있다.스포츠 바이크 / 투어링 바이크 / 레이싱 바이크 / 슈퍼 바이크 / 드래그 바이크 / 스쿠터 스트리트 바이크 / 오프 로드 바이크 / 클래식 바이크 / 쿼드 바이크 / 워킹 바이크 / 트이라크 신기한 바이크들 / 미래의 바이크들 / 그림 짝 맞추기1. 멋지고 날렵하게 도로 위를 달리는 전 세계의 멋진 바이크들을 만나 보아요! 세계에는 얼마나 다양한 바이크들이 있을까요? 달리기 경주를 하거나 곡예사처럼 묘기를 부리는 스포츠 바이크, 장거리 여행을 위해 짐을 싣는 공간과 CD 플레이어까지 설치된 투어링 바이크, 교통체증이 심한 번화가나 시내를 쉽게 다닐 수 있도록 설계된 스트리트 바이크에 대해 들어본 적이 있나요? 이 책에는 경주를 하기 위해 만들어진 스포츠 바이크는 물론, 사람들을 돕는 데 쓰이는 워킹 바이크나 우리가 잘 알고 있는 스쿠터까지 전 세계의 다양한 바이크에 대한 정보가 가득 실려 있답니다. 또 자신만의 개성을 살려 디자인한 신기하고 놀라운 바이크들까지 모두 만날 수 있어요! 2. 다양한 퀴즈로 이해력을 높이고, 본문에 스티커를 붙이며 퀴즈왕에 도전해 보아요! 이 책에는 아이들이 꼭 알아야 하는 바이크 정보와 내용의 이해를 돕는 퀴즈가 실려 있어요. 퀴즈를 풀고 난 뒤에는 바이크의 부분 스티커를 본문에서 찾아 똑같은 곳에 붙여 보는 활동을 할 수 있답니다. 퀴즈를 모두 풀었다면 책의 앞에있는 퀴즈왕 스티커를 붙여 주세요! 퀴즈 풀이와 스티커 붙이기를 통해 본문의 내용을 다시 한 번 떠올리며 다양한 정보에 대한 이해력을 높일 수 있어요. 뿐만 아니라 퀴즈왕에 도전하며 책 읽기의 재미에 흠뻑 빠질 수 있습니다. 책에 실린 바이크 사진 스티커는 이 책이 아이들에게 주는 또다른 선물이랍니다! 3. 생생한 사진과 알짜 과학 정보를 통해 탈것의 의미를 생각해 보아요! 이 책에는 쓰이는 데에 따라 다양한 모습을 가진 바이크들이 고화질의 생생한 사진으로 실려 있어 바이크에 대한 어린 이들의 지적 호기심을 충분히 충족시켜줄 수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우리의 생활 속에서 다양하게 활용되는 바이크의 역할을 보며 사람이 만들고 활용하는 기계와 도구에 대해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지요. 단순히 바이크의 종류만 아는 것이 아니라 이런 탈것들이 우리에게 어떤 도움을 주는지, 또 우리는 이런 탈것을 어떻게 활용하는지 여러 관점으로 바라보게 합니다. 아이들은 이 그림책을 통해 탈것에 대한 고마움과 의미를 다시 한 번 느끼게 될 것입니다. 여기에 제트엔진을 장착한 MTT Y2K 바이크나 발류 대신 수소를 연료로 사용하는 친환경 바이크 ENV 등 신기하고 멋진 미래의 바이크들도 함께 소개되고 있어 두고두고 보아도 즐겁게 볼 수 있는 과학그림책입니다. 4. 자동차전문 출판사 '주니어골든벨'에서 펴낸 즐겁고 신나는 '자동차 퀴즈왕' 시리즈! 자동차를 비롯한 모든 탈것은 20세기 문명이 만들어 낸 모든 발명품 중에서 가장 획기적인 기계입니다. 인간에게 진정한 자유를 선사한 최고의 선물이기도 하지요. 이 책은 30년이 넘게 자동차 도서를 전문으로 출간해 온 ‘주니어골든벨’에서 질문형 퀴즈와 스티커라는 요소를 결합하여 펴낸, 아이들의 눈높이에 딱 맞는 과학그림책입니다. 이 책 한 권에 자동차를 좋아하는 어린이나 초등학교에 다니는 어린이라면 꼭 알아야 할 바이크의 모든 것을 알차게 담았습니다. 미 래를 이끌어 갈 어린이들이 인류 최고의 발명품인 자동차를 탐험하며 더 높은 꿈을 키워나가길 바랍니다. ‘탈것박물관 시리즈’는 자동차를 비롯한 세상 모든 탈것에 대한 정보를 생생한 사진이나 그림, 다양한 과학 지식과 쉽고 재미있는 이야기로 풀어낸 그림책 시리즈입니다. 탈것 전문 출판사 주니어골든벨의 도서를 통해 미래를 이끌어 갈 어린이들이 인류 최고의 발명품인 자동차를 탐험하며 더 높은 꿈을 키워나가길 바랍니다.
디딤돌 초등 수학 기본 + 응용 1-1 (2024년)
디딤돌 / 디딤돌 초등 편집부 (엮은이) / 2023.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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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딤돌학습참고서디딤돌 초등 편집부 (엮은이)
2024년 초등학교 1~2학년부터 적용되는 22개정 교육과정을 반영하여 출간된 교재다. 처음 수학을 공부하는 저학년 학생들이 앞으로 수학을 제대로 공부할 수 있도록 수학적 관점에서 개념을 정리하였다. 1, 2학년에서 배우는 개념들은 어른의 눈높이에서 볼 때는 매우 쉽고 단순해 보이지만 이 시기에 형성되는 수학적 사고와 개념간의 관계 이해가 이후 초등 고학년, 중고등 수학 학습으로도 이어지게 된다.1. 9까지의 수 2. 여러 가지 모양 3. 덧셈과 뺄셈 4. 비교하기 5. 50까지의 수2024년 초등학교 1~2학년부터 적용되는 22개정 교육과정을 반영하여 출간된 교재입니다. 처음 수학을 공부하는 저학년 학생들이 앞으로 수학을 제대로 공부할 수 있도록 수학적 관점에서 개념을 정리하였습니다. 1, 2학년에서 배우는 개념들은 어른의 눈높이에서 볼 때는 매우 쉽고 단순해 보이지만 이 시기에 형성되는 수학적 사고와 개념간의 관계 이해가 이후 초등 고학년, 중고등 수학 학습으로도 이어지게 됩니다. 이에 디딤돌 초등수학 기본+응용은 개념을 수학적 관점에서 이해할 수 있는 문제, 수학적 사고력을 기를 수 있는 문제들을 담았고, 새 교육과정의 신경향 문제 유형들을 반영하여 창의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또한, 진도책의 기본기 다지기 문제와 응용력 기르기 문제를 한 번 더 익힐 수 있는 '실력 보강 자료집'을 별도 구성하여 복습이나 시험대비에 활용하실 수 있습니다. [구성과 특징] ▸ 진도책 1. 교과서 개념이해 교과서 개념의 핵심을 짚어 상세히 설명하였고 개념을 이해할 수 있도록 익힘 문제들을 구성하였습니다. 문제 옆에 보충 설명을 넣어 문제를 풀 때 개념을 한 번 더 떠올리고 정리할 수 있게 하였고 앞 단원이나 이전 학년에서 배웠던 개념이 연계될 수 있도록 연결 개념을 추가하였습니다. 2. 기본기 다지기 개념별 집중 문제로 기본기를 다지고 실력을 키우기 위한 준비를 합니다. 새 교육과정의 신경향 문제 유형들을 담은 것은 물론, 신경향 서술형 문제까지 연습할 수 있어 기본기를 탄탄하게 다질 수 있습니다. 3. 응용력 기르기 수학 실력은 응용 문제를 통해 문제 해결력을 키워야 얻을 수 있습니다. 단원별로 심화 문제에 대한 해결 능력을 길러주는 유형들로만 엄선하였으니 심화 유형과 유사 문제들을 반복하여 풀어 보면서 실력을 완성하세요. 4. 단원 평가 단원 학습을 마무리할 수 있도록 기본 수준부터 응용 수준까지의 문제들을 1회, 2회로 출제하였습니다. 학교 시험에 자주 나오는 문제들을 선별하였으므로 수시평가 및 학교 시험 대비용으로 활용하실 수 있습니다. ▸ 실력 보강 자료집 - 기초력 다지기 문제로 연산 실력을 연습할 수 있습니다. - 진도책의 기본기 다지기와 유사한 문제들을 한 번 더 복습하면서 기본기를 탄탄히 다질 수 있습니다. - 진도책의 응용력 기르기와 유사한 문제는 물론, 그 외의 더 많은 응용력 문제를 심화 학습하면서 응용력을 완성할 수 있습니다. - 시험 직전 한 번 더 풀어볼 수 있도록 단원평가를 추가 구성하였습니다.
나라에 일이 생기면 누가 해결하지?
마음이음 / 서지원 (지은이), 이주윤 (그림) / 2020.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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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음사회,문화서지원 (지은이), 이주윤 (그림)
지식 잇는 아이 10권. 나라 살림과 운영을 하는 주요 부서들-환경부, 고용노동부, 외교부, 통일부, 보건복지부, 교육부, 기획재정부 등-의 하는 일과 역할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만화와 유용한 정보를 함께 담아 들려준다. 초등학생 완두와 현지가 주인공으로 등장하여 자신을 비롯해 주변 사람들과 벌어지는 사건을 통해 정부 기관의 종류와 하는 일에 대해 이야기한다. 미세먼지로 체험 학습이 취소되어 속상한 완두. 도대체 미세먼지가 뭐길래 체험 학습까지 취소되는 걸까? 만화로 구성한 재미있는 이야기를 통해 환경부와 관련된 이야기를 시작하고, 뒤에 환경부가 어떤 곳인지, 하는 일은 뭔지, 관련 부서에는 어떤 곳들이 있는지 구체적으로 알아본다. 미세먼지 대책뿐 아니라 물 환경, 자연 자원 보존, 폐 자원의 재활용 원칙과 일기예보까지! 우리가 알고 있는 것 이상으로 다양한 일을 하고 있는 환경부. 그 밖에도 비정규직 현지 삼촌이 정규직이 되는 이야기를 통해 고용노동부에 대해 들려주고, 완두와 현지네 반으로 전학 온 새터민 정섭이 이야기를 통해 통일부에 관해 알아본다. 정부 부처 중 총 16개 기관을 담았으며, 못 담은 기관은 뒤에 ‘더 알아봐요!’에 간략하게 소개했다.대한민국 정부 기관을 알아봐요! 첫 번째_ 구두쇠 할아버지의 비밀 나라 경제를 계획하는 기획재정부 두 번째_ 소적도 수능 특공대 학생들의 교육을 책임지는 교육부 세 번째_ 미래 과학과 4차 산업혁명을 준비해요! 과학을 발전시키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네 번째_ 외국에 있어도 정부가 지켜 준대요 외국과 교류하는 외교부 다섯 번째_ 새터민을 돌보고 지원해 준대요 남북 평화 통일을 준비하는 통일부 여섯 번째_ 소년원에서 온 편지 법과 관련된 일을 도맡아 하는 법무부 일곱 번째_ 삼촌의 첫 휴가 나라를 지키는 국방부 여덟 번째_ 동호마을의 환호성 우리나라의 자긍심을 높이는 문화체육관광부 아홉 번째_ 협상의 달인 나라 산업을 관장하는 산업통상자원부 열 번째_ 아기가 된 할머니 국민의 생명을 지키고 관리하는 보건복지부 열한 번째_ 미세먼지 때문에 체험 학습이 취소되었어요! 깨끗한 나라로 지켜 주는 환경부 열두 번째_ 드디어 삼촌이 정규직이 된대요 일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고용노동부 열세 번째_ 쌍둥이의 꿈 여성, 가족, 청소년들을 위해 일하는 여성가족부 열네 번째_ 보람이네 새집 나라의 발전을 계획하는 국토교통부 열다섯 번째_ 우리 마을 효자는 불가사리 우리나라 바다를 지키는 해양수산부 열여섯 번째_ 송화시장 사람들 소상공인을 돕는 중소벤처기업부 더 알아봐요!나라에 일이 생기면 어김없이 나타나 해결하는 국가 대표 어벤져스를 소개합니다!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미세먼지, 아프리카 돼지 열병, 태풍과 지진, 북핵 문제, 비정규직, 부동산 폭등, 최저 임금 등 국민 건강과 경제를 위협하는 문제가 끊임없이 발생한다. 이런 일이 발생할 때마다 정부의 각 기관에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출동한다. 그런데 대체 정부 기관에는 어떤 부서가 있고, 그곳에서는 어떻게 문제를 해결할까? 아이들이 가장 어려워하는 과목 중 하나가 사회라고 한다. 뉴스와 인터넷 매체를 통해 끊임없이 생산되는 다양한 사회 뉴스들. 그러나 정작 그런 사회 문제가 어떤 절차와 과정을 통해 해결되는지 아는 사람은 별로 없다. 시중에 출간된 사회 관련 책들을 살펴봐도 환경이나 경제, 법, 지리 관련 사회 도서들이 대부분이다. 이 책은 나라 살림과 운영을 하는 주요 부서들-환경부, 고용노동부, 외교부, 통일부, 보건복지부, 교육부, 기획재정부 등-의 하는 일과 역할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만화와 유용한 정보를 함께 담아 들려준다. 초등학생 완두와 현지가 주인공으로 등장하여 자신을 비롯해 주변 사람들과 벌어지는 사건을 통해 정부 기관의 종류와 하는 일에 대해 이야기한다. 미세먼지로 체험 학습이 취소되어 속상한 완두. 도대체 미세먼지가 뭐길래 체험 학습까지 취소되는 걸까? 만화로 구성한 재미있는 이야기를 통해 환경부와 관련된 이야기를 시작하고, 뒤에 환경부가 어떤 곳인지, 하는 일은 뭔지, 관련 부서에는 어떤 곳들이 있는지 구체적으로 알아본다. 미세먼지 대책뿐 아니라 물 환경, 자연 자원 보존, 폐 자원의 재활용 원칙과 일기예보까지! 우리가 알고 있는 것 이상으로 다양한 일을 하고 있는 환경부. 그 밖에도 비정규직 현지 삼촌이 정규직이 되는 이야기를 통해 고용노동부에 대해 들려주고, 완두와 현지네 반으로 전학 온 새터민 정섭이 이야기를 통해 통일부에 관해 알아본다. 정부 부처 중 총 16개 기관을 담았으며, 못 담은 기관은 뒤에 ‘더 알아봐요!’에 간략하게 소개했다. 정부의 하는 일과 나라 정책을 알아야 사회와 이웃에 관심이 생겨요! 많은 사람들이 정치는 국회의원들이 하는 것이고, 나와는 거리가 먼 것으로 생각한다. 그래서 정부에 어떤 기관들이 있으며, 정책으로 무엇을 내놓았는지 큰 관심이 없다. 그러나 정책을 잘 살펴보면 우리 사회에 어떤 문제가 시급하고, 국민들이 무엇을 필요로 하는지 알 수 있다. 이를 테면 전염병이 유행하면 보건복지부의 질병관리본부에서 대책본부를 만들어 정부 지침을 내놓고 국민들을 보호하며, 부동산이 폭등하면 국토교통부에서 부동산 대책을 발표해 집값을 잡고 부동산 시장을 안정화시킨다. 큰 이슈가 되는 문제들뿐 아니라, 장애인, 결식아동, 다문화 가정, 외국인 노동자, 비정규직, 청소년, 여성, 새터민, 수감자, 소상공인 등 다양한 계층과 사회적 약자들을 위한 정책들뿐만 아니라 문화재, 국방, 방송, 해외 교류, 중소기업, 환경 등 우리 사회 전반에 관한 다양한 문제들을 위한 정책들이 있다. 이런 정책들을 살피면 우리 사회에 어떤 문제들이 있으며, 그런 문제들에 노출된 이웃에 관심이 생긴다. 이 책에는 다양한 전문성을 띤 정부 기관에서 어떤 정책을 펼치는지 살펴봄으로써 정부 기관을 가깝게 느끼게 하고, 우리 생활과 밀접한 관련이 있음을 알게 한다.
나 진짜 귀신을 봤어!
풀빛 / 이승민 (지은이), 박정섭 (그림) / 2020.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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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빛명작,문학이승민 (지은이), 박정섭 (그림)
풀빛 동화의 아이들 33권. 세종도서 교양부문에 선정, 경남독서독후감대회, 어린이도서연구회, 아침독서신문, 서울시교육청 등, 유수의 기관에서 어린이들을 위한 추천 도서로 선정된 '숭민이의 일기' 시리즈 네 번째 이야기다. 어느 날 숭민이는 장난꾸러기에 대한 동화책을 너무 재미있게 읽은 나머지, 자기도 제대로 한번 장난을 쳐 보고 싶어 한다. 그러던 중, 학교에 귀신 이야기가 유행하고, 숭민이는 귀신 가면을 만들어선 친구들을 놀라게 한다. 숭민이의 귀신 장난으로 귀신 이야기에 대한 아이들의 관심은 점점 더 커졌고, 학교에선 귀신 목록과 귀신을 퇴치하는 방법이 유행한다. 결국 학교 선생님들도 귀신 이야기에 관심을 기울이자, 숭민이는 자기의 귀신 장난이 들통이 날 것 같아 마지막으로 딱 한 번만 귀신 장난을 치고 그만두려고 하는데…. 숭민이가 귀신 가면을 쓰고 나무 뒤에 숨어 있는데, 등 뒤로 음산한 기운과 함께 ‘진짜 귀신’이 나타난다. 진짜로 귀신을 만난 후로 숭민이는 어디든 혼자 다니지를 못하는데, 과연 숭민이는 귀신에 대한 두려움을 극복할 수 있을까?1. 내 친구들의 소원 _5 2. 귀신을 물리치는 법 _31 3. 진짜 귀신이다! _63 4. 새로운 가족 _89★ 세종도서 교양부문 선정 도서 ★ 경남독서독후감대회 추천 도서 ★ 어린이도서연구회 추천 도서 ★ 아침독서신문 추천 도서 유쾌한 내 친구, 숭민이가‘귀신’이야기로 돌아왔다! 숭민이의 네 번째 일기! 《나 진짜 귀신을 봤어!》 귀신 장난치기 딱 좋은 그런 날 귀신 가면을 쓰고 나무 뒤에 숨어 있는데 갑자기 등골이 오싹하고 으스스해지더니 발아래 커다란 검은 그림자가…… “꺄아아아아아악! 진짜 귀신이다!” 세종도서 교양부문에 선정, 경남독서독후감대회, 어린이도서연구회, 아침독서신문, 서울시교육청 등, 유수의 기관에서 어린이들을 위한 추천 도서로 선정된 '숭민이의 일기' 시리즈 네 번째 이야기, 《나 진짜 귀신을 봤어!》가 출간되었다. 어느 날 숭민이는 장난꾸러기에 대한 동화책을 너무 재미있게 읽은 나머지, 자기도 제대로 한번 장난을 쳐 보고 싶어 한다. 그러던 중, 학교에 귀신 이야기가 유행하고, 숭민이는 귀신 가면을 만들어선 친구들을 놀라게 한다. 숭민이의 귀신 장난으로 귀신 이야기에 대한 아이들의 관심은 점점 더 커졌고, 학교에선 귀신 목록과 귀신을 퇴치하는 방법이 유행한다. 결국 학교 선생님들도 귀신 이야기에 관심을 기울이자, 숭민이는 자기의 귀신 장난이 들통이 날 것 같아 마지막으로 딱 한 번만 귀신 장난을 치고 그만두려고 하는데…. 숭민이가 귀신 가면을 쓰고 나무 뒤에 숨어 있는데, 등 뒤로 음산한 기운과 함께 ‘진짜 귀신’이 나타난다! 진짜로 귀신을 만난 후로 숭민이는 어디든 혼자 다니지를 못하는데, 과연 숭민이는 귀신에 대한 두려움을 극복할 수 있을까? 귀신 장난을 칠 때마다 나타나는 해골 강아지, “넌 누구니?” “강아지와 함께라면 귀신도 도망간다!” 숭민이가 귀신 장난을 치려고 마음 먹은 날, 삐쩍 말라서 해골처럼 보이는 유기견 한 마리를 만난다. 숭민이는 그 강아지에게 ‘해골 강아지’라고 이름을 붙여 주며 과자를 나눠 줬는데, 신기하게도 숭민이가 귀신 장난을 칠 때마다 해골 강아지가 나타나는 게 아닌가! 숭민이는 해골 강아지에게 정이 들고, 자기 용돈을 탈탈 털어 비싼 강아지용 과자도 사 주는데, 어느 날부턴가 해골 강아지가 보이지 않는다. 숭민이는 해골 강아지가 주인을 찾았는지 아니면 위험한 상황에 처했는지 몰라 걱정한다. 그러다 아파서 끙끙대는 해골 강아지를 만나고, 숭민이는 부모님 몰래 강아지를 집에 데려온다. 부모님께 들킬까 조마조마하면서 숭민이는 해골 강아지를 씻기고 보살핀다. 그동안 숭민이는 귀신이 꿈에 나타나 잠을 설쳤는데 해골 강아지를 품에 안고는 모처럼 푹 잠이 든다. 하지만 결국 숭민이가 해골 강아지와 함께한 사실은 부모님께 들통이 나고, 해골 강아지는 유기견 센터에 간다. 숭민이는 강아지 주인이 나타나지 않으면 해골 강아지를 안락사 시킨다는 충격적인 소식을 듣는데, 과연 해골 강아지의 주인은 찾을 수 있을까? 유머 있게 전하는 어린이들의 진솔한 마음과 일상 어린이 독자들이 먼저 알아본 인기 동화책 시리즈 '숭민이의 일기' 실제 어린이가 쓴 일기냐는 질문을 많이 받을 만큼 '숭민이의 일기' 시리즈는 요즘 아이들 마음과 현실을 잘 그려 냈기로 유명하다. 첫 번째 일기인 《내 다리가 부러진 날》에선 다리가 부러진 일을 계기로 숭민이가 반에서 가장 예쁜 백정민을 사이에 두고 반에서 가장 힘이 센 성기성과 원치 않는 힘겨루기를 하게 되며 겪는 이야기다. 두 번째 일기 《나만 잘하는 게 없어》는 친한 친구들이 재능을 발견하는 것을 보고 숭민이도 자신이 좋아하는 것이 무엇인지, 관심을 갖고 있는 게 무엇인지 찾아가는 이야기다. 세 번째 일기인 《맘대로 되는 일이 하나도 없어!》에선 되는 일이 하나도 없는 숭민이에게 부모님이 이사를 가야 한다는 날벼락과 같은 소식을 전하며 어려움 속에 빛나는 우정(?)을 이야기한다. '숭민이의 일기' 시리즈는 코믹한 이야기를 은유적으로 절묘하게 표현하는 박정섭 작가의 그림으로 더욱 빛을 발한다. 세련되면서도 유머 있게 표현한 그림을 읽는 재미가 쏠쏠하다. 아이는 물론이고 어른들도 잠시 잊고 지낸 유년 시절을 떠올리며 낄낄대며 읽을 것이다.가만 생각해 보니 나는 살면서 기억에 오래 남을 대단한 장난을 친 적은 없는 것 같았다. 앞으로 장난할 걸 좀 생각해서 나중에 “장난의 신 이숭민”이라는 제목으로 동화책을 하나 써야겠다고 마음먹었다. 난 자주 찾는 물건을 눈에 잘 띄는 곳에 두며 좀 더 편하게 생활하는 건데 엄마는 내가 이러는 걸 엄청 싫어한다. 엄마는 나보고 누굴 닮아서 만날 이렇게 어지르냐고 하는데, 내가 밖에 나가면 사람들이 날 보고 항상 엄마랑 똑같이 닮았다고 한다. 나는 도통 저게 왜 무서운지 이해할 수가 없었다. 모두 어디서 귀신이 있다는 얘기를 들은 거지, 실제로 귀신을 본 애들은 한 명도 없었다. 도대체 세상에 귀신이 어디 있다고 이러는지 모르겠다.
내가 색칠하는 마넷 컬러링북
Oh!북스 / ㈜베르제마넷 (그림) / 2023.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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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h!북스예술,종교㈜베르제마넷 (그림)
초등학생이라면 누구나 갖고 싶어하는 마넷의 메모지, 랩핑지, 스티커! 이제 마넷의 따뜻하고 예쁜 그림 20장을 직접 색칠해 보자. 내가 좋아하는 마넷의 그림들을 견본을 보고 색칠하고, 또 내 마음대로 색칠하며 따뜻한 수채 색감을 익힐 수 있다. 다양한 동물과 주제들로 구성된 그림을 색칠하다 보면 시간 가는 줄 모른다.- 유니콘 여행 - 아기 고양이_샤이닝 -사막여우_핼러윈 - 리틀 버니_꽃잎 - 아기 포메 - 유니콘 I_핑크 유니버스 - 테디_핑크라이트 -벚꽃 포메_봄날 - 별빛토끼-파랑별 - 시바지_피치키친 - 겨울 토끼_선물봉투 -웰시코기 in 캔디랜드 -풍선토끼 - 러블래빗W_낙서장 -아쿠아월드 - 털찐 고양이_나팔꽃정원 - 알파카 in 놀이동산 - 사막여우 - 레서판다_겨울밤 - 크림버니_크리미월드초등학생이라면 누구나 갖고 싶어하는 마넷의 메모지, 랩핑지, 스티커! 이제 마넷의 따뜻하고 예쁜 그림 20장을 직접 색칠해 보세요! #집콕 필수품 #카페,나들이에도 #예쁜 컬러링북 #학교 인기템 #집중력 쑥쑥 -내가 좋아하는 마넷의 그림들을 견본을 보고 색칠하고, 또 내 마음대로 색칠하며 따뜻한 수채 색감을 익혀요. - 다양한 동물과 주제들로 구성된 그림을 색칠하다 보면 시간 가는 줄 몰라요. 집에서, 카페에서 아이들의 놀라운 집중력을 경험해 보세요! 마넷 소개 팬시 문구의 성지! 귀여운 게 딱! 좋은 아이들의 힐링 스팟! 차곡차곡 예쁜 스티커와 메모지를 모으는 것으로 스트레스를 푸는 아이들에게 인기 만점! 요즘 아이들은 다양한 마넷 제품을 친구들과 교환하며 우정도 쌓고 이야기도 나누어요. 떡메모지, 인스(인쇄 스티커), 마테(마스킹테이프)등 다이어리 꾸미기는 마넷을 빼고 논할 수 없지요. 귀엽고 사랑스러운 디자인의 제품으로 아이들의 사랑을 잔뜩 받고 있는 디자인문구샵이에요.온라인은 물론 오프라인 상점까지 부모님과 아이들로 붐비지요. 어른들 역시 아이들을 위해 방문했다 홀딱 반해 어느새 양손 가득 귀여운 제품들을 안고 나오기 일쑤랍니다. 마넷 온라인 상점:www.manet.co.kr
The Painter Who Went to the Sea
풀빛 / 안토니 보라틴스키 그림, 모니카 페트 글, 알리사 김 옮김 / 2011.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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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빛외국어,한자안토니 보라틴스키 그림, 모니카 페트 글, 알리사 김 옮김
<바다로 간 화가> 영어판. 아이들이 영어 동화의 재미를 느끼고 아이들에게 영어의 올바른 교육을 돕기 위해 이야기 CD를 구성했다. CD 속에는 원어민 성우가 구연동화를 하듯 이야기 전체를 Story telling하였다. 우리 아이들에게 새로운 재미와 감동을 선사함과 동시에 영어와 좀 더 친숙해 질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 준다. 스토리에 맞는 음악과 효과음은 물론 상황에 맞게 원어민 성우들이 직접 연기를 해서 마치 한 편의 영어 드라마를 보는 듯한 여훈을 느끼게 될 것이다. 또한, 심화된 영어 학습을 위해 영어 단어책을 마련했다. 영어 단어책은 영어의 기본이라고 할 수 있는 동사, 그중에서도 초등학생이 반드시 알아야 할 기본 동사 30개를 선별하였다.행복한 청소부의 마지막 시리즈《바다로 간 화가》의 영어버전 드디어 출간! 모니카 페트와 안토니 보라틴스키의《The Happy Street Sign Cleaner》《The Collector of Thought》를 잇는 세 번째 작품 《바다로 간 화가 The Painter Who Went to the Sea》영어버전이 출간되었다. 행복한 이야기 시리즈는 그동안 초등학교 교과서에도 실릴 만큼 아이와 학부모들에게 전폭적인 지지를 받았던 책으로 그동안 풀빛에서는 흥미와 교육을 접목시키자는 취지 아래 아이들에게 보다 높은 영어교육의 필요성을 느끼며 행복해지는 이야기의 영어버전을 준비해 왔다. 그 결실로 《바다로 간 화가》의 영어버전인《The Painter Who Went to the Sea》를 출간하였다. 이 책은 꿈과 희망이 있는 우리 어린 아이들에게 새로운 재미와 감동을 선사함과 동시에 영어와 좀 더 친숙해 질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 줄 것이다. 알찬 정보와 재미있는 이야기가 하나로! 부록1_ 《바다로 간 화가》의 영어판 《The Painter Who Went to the Sea》는 아이들이 영어 동화의 재미를 느끼고 아이들에게 영어의 올바른 교육을 돕기 위해 이야기 CD를 준비했다. CD 속에는 원어민 성우가 구연동화를 하듯 이야기 전체를 Story telling하였다. 스토리에 맞는 음악과 효과음은 물론 상황에 맞게 원어민 성우들이 직접 연기를 해서 마치 한 편의 영어 드라마를 보는 듯한 여운을 느끼게 될 것이다. 또한 아이들의 발음 연습을 위해 페이지 별로 천천히 들어 볼 수 있는 Reading 파트도 구성했다. 부록2_ Painter's English book 영어 단어책 - 심화된 영어 학습을 위해 영어 단어책을 마련했다. 영어 단어책은 영어의 기본이라고 할 수 있는 동사. 그중에서도 초등학생이 반드시 알아야 할 기본 동사 30개를 선별하였다. 특히 본문에 나오는 지문을 이용한 반복학습이 가능하도록 구성하였다. 헷갈리기 쉬운 동사의 변화에 유의하여 기본 동사를 익히다 보면 어느새 자신의 영어실력이 부쩍 늘었다는 것을 느끼게 될 것이다. 세상을 살면서 자신이 원하는 꿈과 만나는 행운을 가질 수 있을까? 평생 도시에 살면서 눈에 보이는 거라면 무엇이든지 그렸던 화가. 그는 동물, 건물, 풍경, 사람들 그리고 쓰레기통, 먼 것에서 가까운 것까지 큰 것에서 작은 것까지 모두 그렸다. 화가에겐 언젠가부터 꿈이라고만 하기엔 너무나 간절한 마음이 있었다. 바로 직접 바다에 가서 바다를 그리는 것이었다. 하지만 화가는 바다로 여행을 떠나기엔 몹시 가난했다. 자신이 할 수 있는 거라곤 기껏해야 먹는 것 입는 것을 줄이든가, 아니면 갖고 있던 많지 않은 물건을 팔수밖에 없었다. 그렇게 모은 돈으로 화가는 바다에 갔고, 바다를 보고, 바다를 느끼며, 바다를 그렸다. 하지만 돈은 결국 줄어만 갔고, 화가도 도시에 돌아오게 되는데…….
상식발전소 : 찌릿찌릿 문화재
소담주니어 / 정민지 지음, 이동현 그림 / 2012.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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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담주니어학습일반정민지 지음, 이동현 그림
상식발전소 시리즈 5권. 심술쟁이 꽁도사가 문화재를 아끼는 해풍도사를 문화재에 가두어 버렸다. 과연 어떤 문화재에 갇혀 있는 걸까? 해풍도사를 구하기로 결심한 번개도사와 용이, 콩콩이와 함께하는 문화재 여행이 펼쳐진다.1. 암사동 유적에는 누가 살았을까? 2. 고인돌은 누구를 위한 무덤일까? 3. 반구대 암각화에 고래가 많은 이유는? 4. 청동검을 만들려면 거푸집이 있어야 한다고? 5. 참성단에서 무엇을 했을까? 6. 반짝이는 정문경을 만든 비법이 뭘까? 7. 광개토대왕릉비 옆에 있는 무덤의 주인은? 8. 무용총에는 무용도만 있을까? 9. 신라 최고의 그림인 천마도는 어디서 찾았을까? 10. 천마총이 왕릉이라는 증거는 뭘까? 11. 장군총의 장군은 누구를 말하는 걸까? 12. 충주 고구려비가 빨래터에 있었다고? 13. 무령왕릉을 지키는 ‘석수’가 뭘까? 14. 불꽃 모양을 닮은 금제관식은 어디에 사용했을까? 15. 도기 기마 인물형 명기가 토우라고? 16. 백제 금동대향로는 누가 사용했지? 17. 미륵사지 석탑이 목탑을 닮은 이유는? 18. 분황사의 석탑은 벽돌로 지은 걸까? 19. 마애여래삼존상 손모양이 뜻하는 것은 뭘까? 20. 도솔천에 미륵보살이 머물고 있다고? 21. 선덕여왕은 첨성대를 통해 무엇을 하려 했을까? 22. 문무대왕이 용이 되어 나라를 지킨다고? 23. 감은사지 동ㆍ서 삼층석탑에 담긴 바람은 뭘까? 24. 감산사 석조미륵보살입상에는 왜 불꽃무늬가 있을까? 25. 가장 오래된 동종은 어느 절에 있을까? 26. 석굴 속에 커다란 불상이 있다고? 27. 불국사를 왜 토함산에 지었을까? 28. 석가탑의 원래 이름은 뭐지? 29.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목판 인쇄물이 뭘까? 30. 다보탑이 동전에 새겨졌다고? 31. 성덕대왕신종은 누구를 위해 만들었을까? 32. 화엄사 각황전 앞에는 깨달음을 상징하는 것이 있다고? 33. 벽을 뚫고 나간 거대한 불상이 있다고? 34. 월정사에 있는 탑이 스스로 음악을 연주한다고? 35. 청자 상감운학문 매병을 간단하게 풀이해 볼까? 36. 참외를 닮은 아름다운 문화재가 있다고? 37. 연꽃무늬 주전자엔 뭐가 숨어 있을까? 38. 부석사 무량수전이 멋스러워 보이는 이유는? 39. 소조여래좌상은 무엇으로 만들었을까? 40. 대장경을 새긴 팔만여 개의 판은 어디 있지? 41. 해인사 장경판전 속에서는 시간이 멈추는 걸까? 42. 수덕사 대웅전은 언제 지어졌을까? 43. 경천사지 십층석탑이 이사를 다녔다고? 44. 우리의 직지심체요절이 프랑스에 있다고? 45. 선재동자가 관세음보살을 만났다고? 46. 하회탈 중에 이매탈만 턱이 없는 이유는 뭘까? 47. 경복궁이란 이름은 무슨 뜻을 가지고 있을까? 48. 천상열차분야지도를 어디에 그렸을까? 49. 종묘가 왕들의 사당이라고? 50. 창덕궁에 왕들이 가장 많이 머물렀다고? 51. 조선 시대에 자동 물시계가 있었다고? 52. 측우기가 세계 최초의 우량계라고? 53. 세종대왕이 한글을 창제한 이유는? 54. 원각사지 십층석탑에 손오공이 있다고? 55. 안견의 몽유도원도는 무엇을 그린 걸까? 56. 청자에 하얀 분을 발랐다고? 57. 도산서원에 퇴계 이황의 위패가 있는 이유는? 58. 우리나라에서 가장 높은 탑이 나무로 만들어졌다고? 59. 송시열 초상에 글을 쓴 사람은 누구지? 60. 보름달을 닮은 도자기가 있다고? 61. 윤두서는 자화상에는 왜 귀가 없을까? 62. 백자 위에 포도 그림은 누가 그렸을까? 63. 비 개인 인왕산을 그린 사람은 누굴까? 64. 정조는 왜 수원 화성에 정성을 쏟았을까? 65. 김홍도의 풍속도 화첩에는 무엇이 담겨 있을까? 66. 조선 시대 미인도의 달인이 누구지? 67. 초상화 속 이채의 직업은 뭘까? 68. 세한도를 제주도에서 그렸다고? 69. 조선왕조실록은 몇 년 동안의 기록을 담은 걸까? 70. 대동여지도를 모두 펼치면 얼마나 클까?만화로 먼저 익히고 지식으로 발전하는 상식 발전소 우리의 문화재를 알아가는 것은 나의 뿌리를 알아가는 일! 문화재란 역사, 문학, 예술, 과학, 생활 등 사람들의 활동으로 만들어진 것들 중에 문화적으로 가치가 있다고 여겨지는 것을 뜻해요. 탑, 절, 궁궐, 도자기 등과 같이 형태가 있는 유형문화재, 음악, 무용, 연극과 같은 것은 그 기능을 가진 사람을 무형문화재라고 하지요. 심술쟁이 꽁도사가 가둔 해풍도사도 구하고 우리 문화재도 지키자! 심술쟁이 꽁도사가 문화재를 아끼는 해풍도사를 문화재에 가두어 버렸어요. 과연 어떤 문화재에 갇혀 있는 걸까요. 해풍도사를 구하기로 결심한 번개도사와 용이, 콩콩이와 함께 문화재 여행 출발!
이상한 마을 : 팁 아저씨의 보물집
꿈터 / 마가렛 라이언 지음, 케이트 팽크허스트 그림, 김지연 옮김 / 2012.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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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터명작,문학마가렛 라이언 지음, 케이트 팽크허스트 그림, 김지연 옮김
꿈터 어린이 시리즈 12권. 스코틀랜드 예술협회 도서 상을 받은 어린이작가로 유명한 마가렛 라이언이 아이들을 위해 쓴 창작 동화 시리즈이다. 호기심 많은 주인공 조니가 이상 마을에서 신문 배달 일을 하면서 일어나는 미스터리한 사건들을 풀어가는 흥미진진한 이야기가 때론 재미있고 때론 섬뜩하게 그려진다. 팁 아저씨를 발견하고 엉뚱한 미스터리를 순간순간 발랄하고 통통 튀는 아이디어로 무엇이든 포기하지 않고, 사건을 풀어가며 곤경에 처한 팀 아저씨를 도와주는 용기와 자신감 그리고 정의감을 키워주는 이야기는 어린이들에게 충분히 공감이 갈 것이다.34/와 1/2번지에서는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을까? 펑, 하고 울리는 저 소리는 도대체 뭐지? 모험심과 도전정신을 키워주는 이야기 속으로 초대합니다. 조니와 함께 특별한 신문 배달을 해 보세요! 『이상한 마을① - 사팔뜨기 선장의 저주』에 이어 정의롭고 예의 바른 조니가 펼치는 흥미진진한 모험과 도전을 계속해서 만나보세요! 꿈터 어린이12 『이상한 마을② - 팁 아저씨의 보물집』은 스코틀랜드 예술협회 도서 상을 받은 어린이작가(80권 이상을 쓴)로 유명한 마가렛 라이언이 아이들을 위해 쓴 창작 동화입니다. 호기심 많은 주인공 조니가 이상 마을에서 신문 배달 일을 하면서 일어나는 미스터리한 사건들을 풀어가는 흥미진진한 이야기는 때론 재미있고 때론 섬뜩하기까지 합니다. 두 번째 권 『팁 아저씨의 보물집』은 한창 호기심이 많은 초등 저 중학년 아이들이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책입니다. 이 책의 배경이 되는 주인공 조니가 신문 배달을 하는 이상마을에는 이상한 사람들이 산다고 소문이 나 있습니다. 조니는 아빠가 다리를 다쳐서 일을 못하기 때문에 작고 낡은 자전거를 새 자전거로 바꿔 줄 수 없다는 것을 알고 긍정적인 생각과 용기와 자신감으로 새 자전거를 사기 위한 배달 일을 첫 번째 권『이상한 마을① - 사팔뜨기 선장의 저주』에서 시작하게 됩니다. 조니가 그 마을을 이상한 마을이라고 부르며 마을에서 일어나는 이상한 사건들을 재미있고 지혜롭게 풀어가는 과정을 통해 볼 때 이 책을 읽는 어린이들은 상상력과 도전정신을 배우게 됩니다. 풍족한 현대사회에서는 부족한 것을 참지 못하고 불평하거나, 풍요로움 속에서 어려움을 느끼지 못하는 아이들이 많이 있습니다. 이 책의 주인공 조니는 궁금한 것이 생기면 참지 못하고 나이는 어리지만 가정 형편을 잘 이해하고, 어른들에게 예의 바르며, 정의롭기까지 합니다. 『이상한 마을② - 팁 아저씨의 보물집』에서는 팁 아저씨를 발견하고 엉뚱한 미스터리를 순간순간 발랄하고 통통 튀는 아이디어로 무엇이든 포기하지 않고, 사건을 풀어가며 곤경에 처한 팀 아저씨를 도와주는 용기와 자신감 그리고 정의감을 키워주는 이야기는 어린이들에게 충분히 공감이 갈 것입니다. 신문 배달일로 늘 지각하는 조니를 걱정하는 도드 선생님은 호기심 많은 조니를 상대하느라 가끔은 무섭고 때로는 엄하지만, 우리가 학교에서 늘 만나는 선생님입니다. 조니를 도와주는 친구들, 이상한 마을의 사팔뜨기 선장아저씨와 다른 어른들, 친절한 마이니 아저씨, 조니의 의견을 존중해주는 식구들을 통해 긍정적인 생각과 사회성, 우정을 배울 수 있고 아이들과 어른들 간에 언어 소통도 이루어집니다. 평범하지만 축구를 좋아하고, 신문 배달 일을 시작한 이후로 지각을 자주 해서 쉬는 시간에 벌로 수학문제를 풀어야 하고, 축구 시합이 얼마 남지 않았는데, 좋아하는 축구연습을 많이 할 수 없어 속상해하는 조니, 우리 주위에 어딘가에 있을 것 같은 호기심 때문에 말썽꾸러기처럼 느껴지지만, 정의롭고 예의 바르며 자신의 의견을 솔직하고 당당하게 말하는 용기와 도전정신을 가진 소년입니다. 흥미진진하게 읽을 수 있도록 유머러스하게 그린 그림 또한 아이들 마음에 꼭 들것입니다. 이 책을 다 읽고 나면 어린이들은 조니의 매력에 푹 빠질 것입니다. 이상 마을에서 조니가 신문 배달 일을 하면서 일어나는 미스터리한 이야기는 계속 출간됩니다.
(옳고 그름을 가리는 이야기 1) 의리의 여형사 다모
웅진주니어 / 김향금 글, 김은미 그림 / 2007.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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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주니어옛이야기김향금 글, 김은미 그림
인정에 이끌려 법을 어긴 할멈을 질끈 눈감아 준 의리의 여형사 다모, 법의 심판을 기다리는 다모에게 과연 어떤 판결이 내려질 것인가? 가치관이 부재한 우리 시대에 필요한 옳고 그름에 대한 명확한 기준을 엿본다! 의리를 쫓을 것인가 법을 쫓을 것인가, 그것이 문제로다! 의리의 여형사 다모가 제시하는 옳고 그른 것에 대한 슬기로운 기준 제1부 법을 넘어 인정을 쫓는 사람들 1. 의리의 여형사 다모 2. 은을 걷어 살려낸 고지기 3. 가난뱅이 노처녀 시집보내기 4. 고을 원님을 꾸짖은 길녀 5. 어찌 백성을 가혹한 형벌로만 다스리겠소? 제2부 지혜로운 명판관 6. 장승 재판 7. 네 돈 스무 냥, 내 돈 두 냥 8. 빌린 돈이냐 훔친 돈이냐 9. 한 푼 두 푼 모아 갚은 관청 빚 10. 누이에게만 유산을 물려준 까닭은?는 ‘초등학생을 위한 첫 우리 고전’ 시리즈의 첫째 권이다. 조선 시대 소설 가운데 재판과 관련된 ‘옳고 그름을 가리는 이야기’를 묶었다. ‘옳고 그름을 가리는 이야기’는 두 권으로 이루어져 있다. 첫째 권인 는 법을 넘어 인정을 쫓은 판결에 대한 이야기와 지혜로 문제를 해결한 명판관 이야기로 짜여 있다. 실려 있는 작품은 ‘의리의 여형사 다모’, ‘은을 걷어 살려 낸 고지기’, ‘장승 재판’, ‘네 돈 스무 냥, 내 돈 두 냥’ 등 모두 10편이다. 고리타분한 옛이야기에 그치지 않고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 옳고 그름을 가리는 슬기로운 기준을 보여 주는 작품들이다. ‘옳고 그름을 가리는 이야기’ 제1부는 법을 넘어 인정을 쫓는 사람들을 그린다. \"네 죄를 알렸다!\" 옛날 재판하면 동헌에서 불호령을 내리는 원님부터 떠오른다. 하지만 조선은 \'경국대전\'을 비롯해 철저하게 법률로 백성을 다스리는 나라이자 어진 정치(仁政)를 베풀어 백성을 올바른 길로 이끌려고 애쓴 \'유교의 나라\'였다. 여기 법의 테두리를 넘지 않으면서도 백성의 아픈 곳을 헤아린 인정(仁情) 넘치는 판결이 있다. ‘옳고 그름을 가리는 이야기’ 제2부는 지혜로운 명판관의 모습을 보여 준다. \"어서, 이실직고하지 못할까!\" 관청에서 송사가 일어나면 으레 서로 다른 입장이 팽팽하게 맞설 때가 많다. 당사자들의 이야기만 들어봐서는 누가 옳고 그른지, 누가 거짓말을 하는지 헷갈린다. 이럴 때 절실한 게 바로 판관의 지혜! 여기 법으로는 어찌할 수 없는 상황을 반짝이는 재치와 임기응변으로 멋지게 해결한 명판관들이 있다. 실려 있는 작품 가운데 첫째 작품인 ‘의리의 여형사 다모’는 의리를 쫓은 다모와 의리와 법을 모두 지킨 주부에 대한 이야기이다. 금주령을 내렸는데도 밀주가 성행하자 나라에서는 금주령을 어긴 자를 밀고하는 사람에게 포상금을 내걸고, 여기저기서 밀고가 성행하는데……. 그러던 어느 날, 한성부에 속한 여형사 다모는 몰래 술 빚은 집이 있다는 밀고를 받고 양반 집 안채를 급습한다. 거기서 다모는 영감의 병수발을 위해 술을 조금 빚었으니 용서해 달라는 할멈의 간절한 부탁을 듣고 할멈을 동정해 술 빚은 사실을 눈감아 준다. 그러나 할멈을 밀고한 사람은 바로 할멈의 시동생, 그 사실을 알게 되자 의리 있는 다모는 화가 치밀어 여종이라는 자신의 신분도 잊고 양반의 뺨을 치고 침을 뱉는다. 이에 화가 난 아전이 다모의 머리채를 틀어쥐고 한성부 주부에게 끌고 간다. 주부는 범인을 숨긴 죄를 물어 다모에게 매 열 대를 치게 한다. 그날 관청 업무 시간이 끝나자 주부는 다모를 조용히 불러 의리를 칭찬하며 돈 열 꿰미를 내린다. 그날 저녁, 다모는 상으로 받은 돈 열 꿰미를 할멈에게 주곤 서둘러 사라져 버린다. 법을 어겼으나 딱한 처지에 놓인 할멈을 구한 의리의 여형사 다모, 그런 다모의 죄를 엄히 따지면서도 그녀의 의기(義氣)를 높이 평가한 주부의 판결은 무엇이 옳고 그른지 판단하기 점점 어려워지는 시대에 살고 있는 우리들에게 ‘균형 잡힌 가치 판단’의 전범을 보여준다.
영포자 1등급 만들기 수능영단어 (2018년)
기림 / 최규리 지음, Hugh MacMahon 감수 / 2017.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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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림학습참고서최규리 지음, Hugh MacMahon 감수
힘들게 외우고 쉽게 잊는 단순 암기식 공부 방법이 아닌 좌뇌와 우뇌를 동시에 활용해 잊지 않고 저절로 떠오르게 하는 즐거운 암기법을 제시한다. 게다가 1994년부터 2018년까지 24년 수능 기출 문제를 철저히 분석하고, 7차 교육의 영어 교과과정에 수록된 모든 단어를 중요도순으로 정리하여 파생어까지 포함해 4,900여 개의 단어를 실었다. 이해를 돕고자 현직 원어민 작가가 수능 문장을 정리하고, 본국에서 읽히는 발음으로 각주를 달았기 때문에 ‘본질적인 영어 능력’이 향상될 것이다.1 - 여행 (Travel) a Travel Preparations (여행 준비) b Sightseeing (관광) c Activities (활동) d Expenses and Other Useful Words (비용과 기타 유용 단어들) e Destinations and Sights (목적지와 광경) 2 - 자연과 과학(Nature and Science) a Scientific Fields (과학 분야) b Organic Materials (유기물질) c Instruments and Ingredients (도구와 재료) d Processes (과정) e Associated Words (연관된 단어들) 3 - 직업과 사회(Work and Society) a Professions (직업) b Fields of Responsibility (책임분야) c Equipment and Resources (장비와 자료) d Ventures (사업) e Associated Words (연관된 단어들) 4 - 학교(School) a On Campus (교내에서) b Curriculum (교육과정) c Student Life (학생생활) d Human Studies (인류연구) e Associated Words (연관된 단어들) 5-World News(세계의 뉴스) a Sports (스포츠) b Crime and Disaster (범죄와 질병) c Historical (역사상의) d Social and Domestic (사회와 가정의) e Formal Language (형식언어) 6 - 건강(Health) a Ailments (질병) b Treatment (치료) c Condition (상태) d Anatomy and Body Related (해부와 신체관련) e Associated Words (관련된 단어들) 7 - 감정(Emotions) a Feelings - Positive (긍정적인 감정) b Feelings - Negative (부정적인 감정) c Reactions (반응) d Communicating (의사소통) e Associated Words (관련된 단어들) 8 -사람과 일 다루기(Dealing with Others) a Actions: Dealing with People (사람을 대하는 단어들) b Dealing with Things (일들을 다루는 단어들) c Dealing with Things 2 (일들을 다루는 단어들) d Dealing with Things 3 (일들을 다루는 단어들) e Negative Activities (부정적인 활동) 9-상호작용과 의사소통(Interaction and Communicating) a Magnitude (규모) b Writing and Music (작사와 작곡) c Positive (긍정적인) d Negative (부정적인) e Interaction (상호작용) 10-행위와 존재 (Doing and Being) a Look, See and Show (시각 관련단어) b Doing (행위) c Being (존재) d Assorted Words (관련된 단어들) ◆ 기자.교수.전문가들 평점1위 영포자 수능보카 전면개정판!! 요즘 학생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영포자 시리즈 <영포자 1등급 만들기 수능영단어>는 풍부한 지식과 재미있는 그림 알파벳의 결합으로 기억력을 끌어 올리는 최고의 학습법이다. 각종 사이트에서 등급을 쉽게 올렸다는 반응의 댓글이 많이 올라오고 있는 영포자 1등급 만들기 수능영단어는 힘들게 외우고 쉽게 잊는 단순 암기식 공부 방법이 아닌 좌뇌와 우뇌를 동시에 활용해 잊지 않고 저절로 떠오르게 하는 즐거운 암기법을 제시한다. 게다가 1994년부터 2018년까지 24년 수능 기출 문제를 철저히 분석하고, 7차 교육의 영어 교과과정에 수록된 모든 단어를 중요도순으로 정리하여 파생어까지 포함해 4,900여 개의 단어를 실었다. 학생들의 이해를 돕고자 현직 원어민 작가가 수능 문장을 정리하고, 본국에서 읽히는 발음으로 각주를 달았기 때문에 이 책으로 공부하는 내신/모의고사 1등급을 희망하는 학생들에게 ‘본질적인 영어 능력’이 향상될 것이다.
씽씽쏭 어린이 중국어 2
맛있는Books(JRC북스) / 최용희 (지은이) / 2020.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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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Books(JRC북스)외국어,한자최용희 (지은이)
저자가 다년간 어린이 중국어 강사를 하며 정리한 테마별 어휘와 기본 문장을 토대로 직접 10곡의 노래를 작사, 작곡하여 노래만 불러도 자연스럽게 중국어를 익힐 수 있도록 만들었다. 노래로 중국어를 익히기 때문에 처음 중국어를 배우는 어린이, 중국어에 흥미가 없던 어린이도 재미있게 중국어를 학습할 수 있다. 또한, 노래뿐만 아니라 발음부터 테마별 어휘 및 회화, 쓰기 연습, 복습까지 체계적으로 구성되어 있어서 학교에서 어린이 중국어 회화 수업을 하는 교재로도 적합하고, 저자 학습 동영상으로 집에서 엄마표 중국어로 학습도 가능하다.★ 머리말 ★ 이 책의 활용법 ★ 학습 목표 ★ 등장인물 소개 ★ 중국어 자기 소개 1과 생일 2과 음식 3과 운동 4과 동물 5과 옷 6과 날씨 7과 교통수단 8과 신체, 몸 ★ 정답 ★ 전체 단어(음원 포함) ★ 단어 카드룰루랄라 재미있는 노래 중국어 회화 씽씽쏭 어린이 중국어2 1. 4가지 영역 균형 있게 체계적 학습 듣기, 말하기, 읽기, 쓰기를 골고루 균형 있고 체계적으로 학습할 수 있어요. 2. 노래로 부담 없이 리듬감 있고, 신나게 중국어 학습 노래로 중국어를 학습하면 새로운 학습에 대한 거부감을 낮추고, 리듬감 있고, 신나게 중국어를 익힐 수 있어요. 중국어의 핵심 단어와 기본 문장이 노래 가사에 한국어와 중국어로 들어가 있어서 노래만 불러도 자연스럽게 중국어 단어, 문장 학습이 가능해요. 3. 학습 동영상, 노래 애니메이션 동영상을 보며 노래 학습 가능 학습 동영상과 노래 애니메이션 동영상 QR 코드가 있어서 쉽고 다양한 방법으로 노래 학습이 가능해요. 그 중 학습 동영상은 저자와 함께 다양한 주제의 단어와 기본 문장을 익히고, 율동을 따라 하며 노래와 중국어를 익힐 수 있어서 집에서 엄마표 중국어로 학습이 가능하고, 노래 동영상은 애니메이션과 자막으로 되어 있어서 학교에서 수업 시간에 활용하기 좋아요. 4. 테마 단어로 핵심 어휘 학습 인사 표현, 가족, 숫자, 색깔, 과일, 나라 이름 등 다양한 주제의 단어들을 학습할 수 있어요. 음성 QR 코드로 편리하게 원어민 발음을 들으며 단어를 익혀 보세요~ 5. 노래 속에서 익힌 중국어 문장을 그림 보며 회화로 연습 노래 가사를 통해 익힌 중국어 문장 표현들을 그림을 보며 회화로도 연습할 수 있어요. 음원 QR 코드로 원어민이 들려주는 문장을 듣고 붙임딱지를 붙이며 문장을 완성하다 보면 실력이 쑥쑥 향상돼요. 6. 활동북으로 재미있게 복습하며 쓰기 연습까지 한번에 OK 활동북으로 재미있고 다양한 활동지를 풀며 메인북에서 학습한 내용들을 복습하고, 회화 문장 쓰기를 통해 쓰기 연습까지 한 권으로 모두 할 수 있어요. 주요 단어나 틀리기 쉬운 단어는 메인북에서 획순을 따라 쓰는 연습을 할 수 있어요. [음원을 듣는 방법] 방법1. 교재에 수록된 QR 코드를 인식하면 음원을 바로 들을 수 있어요. (포털 사이트에 있는 QR 코드 입력기를 클릭하거나 QR 코드 리더기를 활용하면 돼요.) 방법2. 맛있는북스 홈페이지(www.booksJRC.com)에서 로그인을 한 후, MP3 파일을 다운로드 하여 들을 수 있어요. 룰루랄라 재미있게 노래로 중국어 회화를 배워요! 『씽씽쏭 어린이 중국어2』은 저자가 다년간 어린이 중국어 강사를 하며 정리한 테마별 어휘와 기본 문장을 토대로 직접 8곡의 노래를 작사, 작곡하여 노래만 불러도 자연스럽게 중국어를 익힐 수 있도록 만들었습니다. 노래로 중국어를 익히기 때문에 처음 중국어를 배우는 어린이, 중국어에 흥미가 없던 어린이도 재미있게 중국어를 학습할 수 있습니다. 또한, 노래뿐만 아니라 발음부터 테마별 어휘 및 회화, 쓰기 연습, 복습까지 체계적으로 구성되어 있어서 학교에서 어린이 중국어 회화 수업을 하는 교재로도 적합하고, 저자 학습 동영상으로 집에서 엄마표 중국어로 학습도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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