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
필터초기화
  • 1-2학년
  • 3-4학년
  • 5-6학년
  • 초등전학년
  • 교양,상식
  • 논술,철학
  • 도감,사전
  • 동요,동시
  • 만화,애니메이션
  • 명작,문학
  • 사회,문화
  • 생활,인성
  • 수학동화
  • 역사,지리
  • 예술,종교
  • 외국어,한자
  • 외국창작
  • 우리창작
  • 인물,위인
  • 자연,과학
  • 학습참고서
  • best
  • 유아
  • 초등
  • 청소년
  • 부모님
  • 매장전집
판매순 | 신간순 | 가격↑ | 가격↓
쓰레기는 어떻게 재활용될까?
다산기획 / 스테파니 기냐르 지음, 파스칼 르메트르 그림, 이정주 옮김 / 2014.06.25
9,000원 ⟶ 8,100원(10% off)

다산기획자연,과학스테파니 기냐르 지음, 파스칼 르메트르 그림, 이정주 옮김
다양한 주제에 대해 과학적 기본 개념을 다지고, 아이들이 품고 있는 여러 궁금증을 흥미롭게 풀어주는 '뒹굴며 읽는 책' 시리즈 40권. 일상생활에서 매일 나오는 쓰레기를 어떻게 줄일 수 있는지, 이 쓰레기를 어떻게 분리해야 하는지, 그리고 분리수거된 쓰레기가 어떤 과정을 거쳐 재활용되는지 그 전 과정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다룬 책이다. 아이들은 마치 책 속의 주인공 톰처럼 게임 속 요정이 되어 쓰레기가 어떻게 분리수거되고, 실제로 어떤 과정을 거쳐 재활용되고 있는지 그 현장을 구석구석 돌아다니면서 직접 체험하듯 실감나게 읽을 수 있다. 또한 그 과정에서 최근 사회에서 큰 문제가 되고 있는 쓰레기와 관련한 여러 문제점들을 생각해볼 수 있고, 쓰레기 재활용에 관한 여러 궁금증에 대해 다양한 질문과 대답을 통해 구체적인 답을 얻을 수 있다. 책의 뒷부분에는 게임과 활동을 통해 실생활에서 아이들이 쓰레기를 어떻게 분리수거해야 하는지, 쓰레기 재활용 과정에서 아이들이 꼭 알아야 할 기초 상식, 또 실제로 친환경 퇴비는 어떻게 만들 수 있는지에 대해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는 다양한 코너를 마련하였다. 이렇듯 이 책은 ‘쓰레기 재활용’이라는 주제에 대해 다양한 시각으로 접근하여 일상생활에서도 보고 느낄 수 있는 폭넓은 공부를 하도록 도와준다.왜 분리수거를 해야 할까? 분리수거된 쓰레기는 어디로 갈까? 재활용 쓰레기는 누가 어떻게 분리할까? 일반 쓰레기는 어디로 갈까? 환경을 오염시키는 쓰레기, 어떻게 줄일까? 미주알고주알 재활용 이야기 퀴즈로 알아보는 쓰레기와 재활용 신나는 게임으로 알아보는 재활용의 세계 내 손으로 퇴비 만들기 용어사전 찾아보기뒹굴며 읽는 책 '과학, 재미있잖아!' 시리즈는 호기심 많은 아이들이 세상에 대해 던지는 질문을 담았습니다. 각 분야의 과학자들은 아이들의 질문을 함께 토론하고 해답을 풀어가면서 알차게 이야기를 나누었지요. 이 책은 이들이 함께 나눈 대화의 결과물입니다. 아이들이 궁금해 하고 꼭 알아야 할 과학의 기본 개념을 아이의 눈높이에서 진지하고 재미있게 풀었습니다. 호기심의 씨앗에서 싹튼 작은 질문이 세상을 이해하고 배우는 첫걸음이 됩니다. 쓰레기는 어떻게 재활용될까? 쓰레기는 어떻게 분리수거해야 할까? 쓰레기를 줄이기 위해서는 일상생활에서 어떻게 해야 할까? ‘과학, 재미있잖아!’는 다양한 주제에 대해 과학적 기본 개념을 다지고, 아이들이 품고 있는 여러 궁금증을 흥미롭게 풀어주는 과학 시리즈입니다. <방사능이 도대체 뭘까?>와 <화산은 어떻게 폭발할까?>, <감정은 왜 생길까?>, <수돗물은 어디서 왔을까?>에 이어 출간한 <쓰레기는 어떻게 재활용될까?>는 일상생활에서 매일 나오는 쓰레기를 어떻게 줄일 수 있는지, 이 쓰레기를 어떻게 분리해야 하는지, 그리고 분리수거된 쓰레기가 어떤 과정을 거쳐 재활용되는지 그 전 과정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다룬 책입니다. 아이들은 마치 책 속의 주인공 톰처럼 게임 속 요정이 되어 쓰레기가 어떻게 분리수거되고, 실제로 어떤 과정을 거쳐 재활용되고 있는지 그 현장을 구석구석 돌아다니면서 직접 체험하듯 실감나게 읽을 수 있지요. 또한 그 과정에서 최근 사회에서 큰 문제가 되고 있는 쓰레기와 관련한 여러 문제점들을 생각해볼 수 있고, 쓰레기 재활용에 관한 여러 궁금증에 대해 다양한 질문과 대답을 통해 구체적인 답을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지금 바로 각 가정에 모아져 있는 쓰레기 더미를 살펴볼까요? 이 책은 그런 쓰레기 더미 중에서 재활용할 수 있는 것들과 재활용할 수 없는 것들을 어떻게 구분하는지, 어떤 것들을 재활용할 수 있는지, 또 어떤 과정을 거쳐 재활용되는지에 대한 전 과정을 쉽고 재미있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또한 쓰레기 분리수거함에 일회용 음식물 용기는 왜 그렇게 많은지, 분리수거된 종이와 플라스틱, 음료수 캔, 장난감 등은 어떤 과정을 거쳐 재활용되는지, 일반 쓰레기는 어떻게 처리되는지, 음식물 쓰레기로 퇴비는 어떻게 만드는지 등에 대한 여러 궁금증을 명쾌하게 풀어주고 있습니다. 책의 뒷부분에는 게임과 활동을 통해 실생활에서 아이들이 쓰레기를 어떻게 분리수거해야 하는지, 쓰레기 재활용 과정에서 아이들이 꼭 알아야 할 기초 상식, 또 실제로 친환경 퇴비는 어떻게 만들 수 있는지에 대해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는 다양한 코너를 마련하였습니다. 특히 우유팩이나 플라스틱, 사이다 캔, 비닐, 연습장, 일회용도시락 용기, 주방세제 통 등 일상생활에서 매일 나오는 쓰레기들을 실제로 어떻게 분리해야 하는지 아이들이 직접 해볼 수 있도록 구성해 놓았습니다. 또한 아이들과 함께 생일파티에서 쓰레기를 줄일 수 있는 방법과 더 이상 갖고 놀지 않는 장난감 등을 어떻게 활용하면 좋을지, 야외활동에서는 어떻게 하면 쓰레기를 줄일 수 있는지 등에 대해 함께 이야기 나눌 좋은 기회가 될 것입니다. 이렇듯 이 책은 ‘쓰레기 재활용’이라는 주제에 대해 다양한 시각으로 접근하여 일상생활에서도 보고 느낄 수 있는 폭넓은 공부를 하도록 도와줍니다. 그러는 동안 아이들은 새로운 사실을 발견하고 깨달으면서 재미와 흥미를 느낄 수 있습니다. 톰과 함께 신나는 쓰레기 재활용 체험 여행을 떠나보아요! 오늘은 분리수거하는 날, 게임 속 요정 아르튀르와 요정 부대가 펼치는 게임 속에 푹 빠져 있던 순간, 분리수거가 마냥 귀찮은 톰은 그토록 좋아하는 게임 속 요정으로 변한답니다. 이제 특수 망토로 레이저 총을 막아내고, 슈퍼 장갑을 끼고 아무리 높은 곳이라도 올라갈 수 있게 되었어요. 그때 땅이 흔들리면서 톰은 분리수거함에 떨어지는데… 그곳은 온갖 플라스틱이 뒤섞인 쓰레기 바다였지요. 페트병, 샴푸 병, 요구르트 병, 일회용 음식물 용기가 수두룩했어요. 그때 생긴 궁금증 하나! 음식물 용기는 왜 이렇게 많은지? 모든 궁금증을 척척 해결해주는 오스카 박사님은 그 해답을 바로바로 알려주신답니다. 즉석 음식은 몸에만 해로운 것이 아니고 지구 전체에도 해롭다는 것을, 우리나라에서 하루에 버려지는 쓰레기의 양은 약 5만 톤으로 일회용 도시락이나 즉석 식품 용기만 줄여도 날로 심각해지는 쓰레기 문제를 해결하는 데 큰 도움이 된다고 설명해주셨어요. 톰은 이런 특별한 기회를 이용해 쓰레기가 어떻게 재활용되는지 직접 체험해보고 싶었어요. 재활용 쓰레기는 쓰레기 재활용을 위한 첫번째 작업이 이루어지는 폐기물 처리 센터의 재활용 분리 선별장으로 옮겨지고, 그곳에서 톰은 게임 속 요정인 로라를 만나 더욱 흥미진진한 체험여행을 시작합니다. 재활용 쓰레기는 큼지막한 컨베이어 벨트를 따라 가다보면 분리 작업자들에 의해 플라스틱류, 비닐류, 캔류, 종이, 유리, 스티로폼 등 비슷한 것끼리 나뉜답니다. 그곳에서 톰은 실제로 어마어마한 양의 쓰레기를 직접 눈으로 확인한답니다. 이어서 컨베이어 벨트를 거친 종이가 상자 모양으로 압축된 종이무더기 상태로 쌓이는 광경도 보게 되고, 특히 같은 종이 쓰레기라도 ‘우유나 음료를 담은 종이 팩이나 컵’은 안쪽에 알루미늄 성분이 발라져 있어 이 부분을 벗겨내고 종이만 따로 분리한다는 사실을 알게 된답니다. 그 외에도 금속 쓰레기 재활용 과정에서 커다란 전자석을 이용해 자석에 붙는 강철과 자석에 안 붙는 알루미늄을 쉽게 분리할 수 있다는 것도 알게 되었지요. 이어서 플라스틱은 페트와 그 외 플라스틱으로 분리할 수 있고, 플라스틱 음료수 병은 몸통과 뚜껑이 서로 다른 재질로 되어 있으며, 플라스틱은 종류대로 잘 선별하기만 하면 대부분 재활용할 수 있다고 사실을 알게 됩니다. 각각의 분리된 재활용 쓰레기들이 커다란 압축 깔대기를 통과한 후 부피가 확 줄어 주사위 모양으로 압축되어 나오는 과정이 무척 신기했답니다. 한편 유리는 잘게 빻아 재활용할 수 있는 유리가구로 만든 후 고온에서 녹이면 액체가 되고, 이것으로 새 유리병을 만들 수 있다는 사실과 만일 깨지지 않은 깨끗한 음료수 병이라면 세척과 소독 처리만으로 재사용할 수 있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재활용이 안 되는 일반 쓰레기는 어떻게 처리할까요? 재활용할 수 없는 일반 쓰레기는 주로 태워 버린 후 땅에 묻는답니다. 그 전에 톰은 길가에 사람들이 무심코 버린 담배꽁초가 썩어 없어지는 데 2년, 껌은 5년, 음료수 캔과 비닐봉지는 짧으면 10년, 어떤 것은 100년, 유리병은 무려 4000년이나 걸리고, 그 중에서 음식물 쓰레기나 낙엽 같은 유리 쓰레기는 비료를 만들어 쓰레기도 줄이고 땅도 비옥하게 한다는 사실도 알게 된답니다. 게임 속 본부를 찾아간 톰은 사람들에게 환경을 오염시키는 쓰레기를 줄이도록 설득해달라는 새로운 임무를 받게 되는데… 톰과 로라, 요정들은 사람들에게 마트에 갈 때는 장바구니를 이용하고, 아이들 간식은 일회용 용기보다는 도시락 용기를, 건전지는 일회용 건전지가 아니라 충전식 전지를, 필요 없는 물건은 기부하거나 중고시장에 팔라는 등의 알짜 정보를 살며시 알려준답니다. 로라와 요정들, 오스카 박사님과 함께 한 쓰레기 재활용 체험 여행은 정말 특별했고, 이 기분을 한껏 느끼고 싶을 때, 갑자기 누군가 톰의 몸을 세차게 흔드는데… 게임 속 요정이 된 톰은 집으로 무사히 돌아왔을까요?
그 꿈들
낮은산 / 박기범 지음, 김종숙 그림 / 2014.08.10
18,000원 ⟶ 16,200원(10% off)

낮은산사회,문화박기범 지음, 김종숙 그림
작가가 직접 몸소 겪은 이라크 전쟁의 실상을 호소력 있게 담아낸 그림책이다. 박기범 작가가 이라크 전쟁 당시 포화 한복판에서 인연을 맺은 이들 하나하나의 얼굴과 사연을 되살려 구성한 이야기에 김종숙 화가가 일 년 여 동안 그린 서른일곱 점의 유화 그림을 보태 완성하였다. 이 책은 인간으로서 더할 수 없이 참혹한 시간을 살았고 여전히 살고 있는 이들의 이름을 하나하나 호명함으로써, 텔레비전 화면이나 인터넷 기사 너머에 존재하는 전쟁의 실상을 정제된 언어로 호소력 있게 담아낸 문제작이다. 특히 이라크 아이들의 육성을 고스란히 담음으로써, 전쟁은 얼굴 없는 관념이 아닌 약하고 무방비한 존재들조차 가차 없이 짓밟는 가장 악랄한 인간의 얼굴임을 여실히 보여 준다. 타인의 고통에 대한 공감 능력이 유례없이 떨어지는 오늘날의 아이들에게 이 책은 전쟁의 폐해를 한 사람 한 사람의 삶을 통해 깊이 느끼고 나아가 “평화를 살아가는 일”의 의미를 곰곰이 생각해 볼 소중한 기회를 전한다.이 책은 목차가 없습니다.스러져간 한 사람 한 사람의 얼굴, 묻혀 버린 한 사람 한 사람의 어젯밤 이야기, 숨이 막힌 한 사람 한 사람의 사랑, 저물어 버린 한 사람 한 사람의 꿈. 세상에서 단 하나뿐인 것들. 이곳에 전쟁이 있었습니다. 이곳에 꿈들이 있었습니다. 몸소 겪은 이라크 전쟁의 실상을 호소력 있게 담아낸 문제작! 2003년 3월, 미국은 9ㆍ11 테러 사건의 배후로 이라크를 지목, 북한 ㆍ 이란과 더불어 ‘악의 축’으로 규정한 뒤 바그다드 외곽에 미사일을 퍼붓는 것으로 대대적인 침공을 시작했다. 후세인 정권을 몰아냄으로써 세계 평화를 유지한다는 명분을 앞세웠지만, 실제로 그것은 ‘공허한 은유’일 뿐 미국이 전쟁을 일으킴으로써 얻는 이득이 무엇인지 누구라도 알아차릴 수 있었다. 같은 해, 오로지 전쟁을 막겠다는 일념으로 ‘인간방패’를 자처하며 이라크로 떠난 한국의 한 동화작가가 있었으니, 그가 바로 박기범이다. 2003년 2월 한국을 떠나 그해 8월에 돌아오기까지 네 차례에 걸쳐 이라크에 들어가 민간인들과 함께 전쟁을 겪은 그는 그로부터 무려 십 년이 지난 2013년에야 비로소 그곳에서 몸으로 겪은 것들을 힘겹게나마 글로 토해낼 수 있었다. 낮은산에서 출간한 『그 꿈들』은 박기범 작가가 이라크 전쟁 당시 포화 한복판에서 인연을 맺은 이들 하나하나의 얼굴과 사연을 되살려 구성한 이야기에 김종숙 화가가 일 년 여 동안 그린 서른일곱 점의 유화 그림을 보태 완성한 그림책이다. 이 책은 인간으로서 더할 수 없이 참혹한 시간을 살았고 여전히 살고 있는 이들의 이름을 하나하나 호명함으로써, 텔레비전 화면이나 인터넷 기사 너머에 존재하는 전쟁의 실상을 정제된 언어로 호소력 있게 담아낸 문제작이다. 특히 이라크 아이들의 육성을 고스란히 담음으로써, 전쟁은 얼굴 없는 관념이 아닌 약하고 무방비한 존재들조차 가차 없이 짓밟는 가장 악랄한 인간의 얼굴임을 여실히 보여 준다. 타인의 고통에 대한 공감 능력이 유례없이 떨어지는 오늘날의 아이들에게 이 책은 전쟁의 폐해를 한 사람 한 사람의 삶을 통해 깊이 느끼고 나아가 “평화를 살아가는 일”의 의미를 곰곰이 생각해 볼 소중한 기회를 갖게 할 것이다. 전쟁을 둘러싼 사람들의 생생한 목소리 전쟁이 파괴한 삶에 대한 준엄한 시선 작가가 이야기하려는 것은 복잡하기 그지없는 전쟁의 배경과 얽히고설킨 국가 간 이해관계가 아니다. 미국이 이라크를 공격한 ‘진짜 이유’가 무엇인지, 이 전쟁이 국제정치에 어떤 영향을 끼쳤는지 아는 것보다 더 중요한 일은 전쟁 속의 삶, 극단적 폭력의 한가운데 있었던 개인의 삶을 가슴 깊이 떠올려보는 일이므로. 『그 꿈들』은 한 사람 한 사람의 소중한 꿈을 조명함으로써 전쟁이 우리로부터 빼앗아가는 것, 우리에게 남기는 것을 극명하게 보여 준다. 이 책에는 네 부류의 인물들이 등장한다. 자신의 꿈과 미래를 이야기하는 《이라크 사람들》, ‘심각한 얼굴의 사람들’로 대변되는 강대국의 《권력자들》, 이라크로 파병된 《군인들》, 그리고 이 모든 사태를 ‘관전’하는 《세상 사람들》이 그들이다. 이 책이 깊은 감동과 뼈아픈 반성을 불러일으키는 것은 각 존재의 삶으로 전쟁을 들여다보았기 때문이다. 전쟁이 평범한 사람들의 인간성을 어떻게 말살하는지, 또 그런 상황에서도 인간의 고귀함은 어떻게 지켜지는지는 자극적인 수치나 누가, 왜, 어디에서라는 정보가 아니라, 개개의 사연으로 접근할 때 비로소 진실하게 드러난다. 어느 날은 백 명이었고, 어느 날은 백오십 명이라 했습니다. 어느 날은 공원에서 폭발이 일어났다고 했고, 또 어느 날은 예배당 건물에 포탄이 떨어졌다고 했습니다. 그러나 뉴스에서는 거기까지만 말해 줄 뿐, 죽거나 다치게 된 이들이 간직한 이야기들에 대해서는 입을 다물었습니다. -본문 69쪽 축구 선수를 꿈꾸는 알라위, 구두닦이로 작은 집을 마련하는 것이 꿈인 핫싼, 택시를 몰며 연인 가디르와의 신혼을 꿈꾸는 하이달, 초등학교에서 아이들을 가르치는 파라, 타고난 손재주로 자동차를 만드는 기술자가 되고 싶다는 모하메드, 자식, 손자들과 한집에 모여 사는 것이 생의 마지막 꿈인 나이 아흔의 무스타파, 아이들을 돌보며 살고 싶다는 도하와 마을에서 공부방을 운영하는 그녀의 아버지 살람……. 이들은 가난하지만 누군가를 사랑하고 소박한 꿈을 키우며 ‘우리’와 다르지 않은 삶을 사는 평범한 사람들이었다. 그렇기로 치면 전장에 파병된 군인들 역시 마찬가지다. 마이클 일병, 존슨 상사, 스미스, 토미 역시 가족을 사랑하고 책임감 강한 사람들이었다. 하지만 전쟁은 이들의 그 소박한 꿈을, 사랑하는 사람을, 오지 않은 미래를 무참히 짓밟았고, 인간 본성을 저버리게까지 했다. 그 주범은 말할 것도 없이 자신들의 이익을 챙기고자 ‘정의로운 전쟁’, ‘착한 전쟁’이라는 거짓 선전으로 전쟁을 일으킨 권력자들이다. 심각한 얼굴의 사람들 가운데 장교 옷을 입은 사람, 그이는 의기양양한 얼굴로 기자들 앞에 섰습니다. “독재자가 비밀 무기를 숨겨 둔 곳을 공격했습니다. 이 정의로운 전쟁은 계획대로 잘 되고 있습니다. 이 나라는 자유의 땅이 될 것이고, 이곳에서도 누구나 꿈을 이루며 살아갈 수 있습니다.” - 본문 60쪽 타인의 고통을 나의 것으로 생각해 본 적이 있나요 그렇다면 전쟁을 주도하지 않았다고 해서, 총을 쏘지 않았다고 해서, 증오를 품지 않았다고 해서 전쟁에 대한 책임으로부터 자유로울 수 있을까? 그 전쟁을 구경하고 방관하고 외면했다는 것만으로도 어쩌면 우리는 전쟁을 옹호하고 평화를 방해한 공범자들이다. 특히나 이라크전은 각종 첨단무기가 동원되어 마치 컴퓨터 게임처럼 전장 상황이 전 세계로 보도되었던 전쟁이다. 많은 사람이 그곳 사람들의 삶을 염려하기보다는 최신 무기, 사망자 수 등에 관심을 모았으며, 시간이 지나면서는 그마저도 시들해져 먼 나라에서 일어나는 불꽃놀이에 불과해져 버렸다. 박기범 작가는 전쟁과 가장 거리가 무관한 듯 보이는 ‘세상 사람들’에게도 주요한 시선을 던진다. 세상 사람들은 눈만 뜨면 저 먼 나라 소식을 들어야 했습니다. 백화점으로 가는 승용차 안에서도, 바비큐를 하는 캠핑장에서도, 빌딩이 들어찬 도심 한가운데에서도, 악당 무리에 대한 이야기는 날씨 얘기처럼 떠돌았습니다. 긴가민가 고개를 갸웃하거나 설마 하는 마음에 못 들은 체하려 해도 자꾸만 듣게 되는 악당 무리에 대한 이야기는 유쾌할 수가 없었습니다. - 본문 18쪽 하루가 멀다 하고 접하는 폭력, 살인, 전쟁 관련 정보는 더 이상 충격도, 분노도, 반성도 일으키지 않는다. 정보가 너무 많다는 것은 그 정보에 무감각해진다는 점에서 정보가 전혀 없는 것과 다름없는지도 모른다. 그리고 책에 등장하는 ‘심각한 얼굴의 사람들’이 노리는 것이 바로 그것이다. 온갖 정보를 무차별로 쏟아냄으로써 우리 모두의 공감 능력을 마비시키는 것.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전쟁에 대한 건조한 보고서를 읽는 일이 아니라, 전쟁으로 삶 자체가 말살당한 한 사람 한 사람의 고통을 마주하는 일이다. 그리하여 그 고통과 슬픔을 나의 것으로 느끼고, 다시는 지구상에 이런 비극이 일어나지 않도록 작은 행동이나마 실천에 옮기는 일일 것이다. 이라크의 상황은 먼 나라 낯선 타인의 삶이 아니라, 어쩌면 내가 살지도 몰랐던 삶을 대신 살고 있는 또 다른 나의 현실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작가가 이 책을 어린이들을 위해 쓴 이유는 분명하다. 아이들이 “슬퍼할 줄 아는 힘”을 잃는 순간 인류에겐 더 이상 평화도, 미래도 없는 까닭이다. 타인의 고통에 눈물 흘릴 줄 아는 인간으로 자라날 때, 아이들은 증오와 폭력으로 얼룩진 세상을 변화시킬 유일한 희망이 된다. 이 아이들이 살아갈 세상은 지금과는 다를 거예요. 우리가 바꾸어 갈 거고, 이 아이들이 바꾸어 낼 테니까요. - 본문 16쪽 아직도 계속되고 있는 전쟁 “평화를 살아가는 일”의 의미 2011년 12월, 미군이 이라크에서 철수함으로써 종전을 고했다. 이라크 전쟁은 끝났지만 그 자리를 평화가 대신하지는 않았다. 전쟁으로 가족과 일상과 꿈을 빼앗기고 종교 갈등으로 내전까지 겪으면서 이라크 사람들의 삶은 복구의 희망조차 찾아보기 어려울 정도로 너덜너덜해졌다. 평화를 가져다주겠다며 시작한 전쟁이 평화와 더 멀어지게 만들어 버린 것이다. 책에 등장하는 무스타파 할아버지의 말은 이라크의 상황을 한마디로 요약한다. 수십 년 뒤면 다다를 수 있는 그것을, 이 전쟁으로 하여 수백 년 뒤에나 닿을 수 있게 되고 말았다오. 이 전쟁이 우리에게 남긴 건 오로지 전쟁뿐이라오. 이제껏보다 더 질기게 이어질 혹독한 시간. -본문 91쪽 ‘중동의 화약고’로 불리는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은 오늘까지도 피의 악순환을 계속하고 있고, 지구상 유일한 분단국인 한반도 역시 분단 이후 오늘까지 사실상 ‘전쟁 중’이다. 전쟁은 오늘도 계속되고 있다. 아마 인류 역사에서 전쟁이 완전히 사라지는 순간은 영원히 오지 않을 것이다. 그러므로 이 책이 단순한 반전 구호가 아닌 “평화를 살아가는 일”에 대해, “빼앗을 것도, 빼앗을 수도 없는 삶”에 대해 이야기하는 것은 의미심장하다. 결국 전쟁은 인간의 욕심이 빚어내는 최대의 비극이니 말이다. 『그 꿈들』을 쓰고 그린 작가와 화가에 대해 한국이라크반전평화팀은 미국의 이라크 침공에 반대하여 현지에서 반전, 난민 구호, 의료 지원 활동 등을 하기 위해 2003년 1월 결성된 단체로, 박기범 작가는 이 단체를 통해 이라크에 입국했다. 그곳에서 그는 낮에는 주요 시설들을 지키거나 어린이들을 돌보고, 밤에는 폭격을 버티며 전쟁의 실상을 기록하고 이라크 인들과 함께 전쟁을 겪었다. 이라크에 다녀온 직후에는 한국의 추가 파병을 막기 위한 단식 운동을 했고, 전범민중재판, 이라크국제전범재판 등에 참여했으며, 이라크가 내전으로 악화일로를 걷던 무렵엔, 2003년 인연을 맺었으며 이 책에도 등장하는 이라크 인 살람 아저씨와 함께 한국과 이라크 어린이들의 편지 나눔을 시작하여 지금까지 이어 오고 있다. 10년 만에, 혹은 10년에 걸쳐서야 그곳에서의 기억을 불러와 쓴 글에 김종숙 화가는 슬픔과 분노를 쏟아 붓듯 엄청난 양의 유화 물감을 들여 총 37점의 그림을 그려 냈다. 한 권의 책에 들어가는 그림을 전부 유화로 작업하는 것은 드문 일이다. 압도적인 크기의 캔버스를 채운 그림들을 특수 촬영하고, 원화에 가장 가까운 색을 구현하기 위해 인쇄에 특별히 신경 썼다. 이라크에서 만난 실제 인물을 찍은 사진을 토대로 그린 원화 전시회가 『그 꿈들』의 출간에 맞춰 열리니(합정동 사각형 갤러리, 8월 11일~23일) 책의 감동을 배가하는 기회로 삼아도 좋겠다.
왜 십자군은 예루살렘으로 떠났을까?
자음과모음 / 김차규 글, 박상철 그림 / 2010.12.27
13,700원 ⟶ 12,330원(10% off)

자음과모음역사,지리김차규 글, 박상철 그림
비잔티움 제국과 십자군의 치열한 땅 찾기 싸움! - 세계사 020 왜 십자군은 예루살렘으로 떠났을까? 비잔티움 제국의 황제인 알렉시우스 1세가 세계사법정의 문을 두드렸습니다. 그는 만지케르트 전투 이후 쇠약해진 비잔티움 제국을 일으켜 세우기 위해 교황 우르바누스 2세에게 십자군을 요청한 인물로 잘 알려져 있지요. 그런데 그가 1차 십자군의 지도자 중 한 명인 고드프루아에게 소송을 걸었습니다. 알렉시우스 1세의 변호를 맡은 김딴지 변호사는 피고 고드프루아가 셀주크 튀르크와 싸워 예루살렘을 되찾으면 그 땅을 알렉시우스 1세에게 돌려주기로 약속해 놓고 이를 지키지 않았다고 주장했습니다. 고드프루아가 욕심에 가득 찬 인물이기 때문에 원고와의 약속을 지키지 않고 말이지요. 이러한 원고 측의 주장에 대해 고드프루아의 변호를 맡은 이대로 변호사는 알렉시우스 1세가 땅을 되찾으면 돌려주겠다는 서약에 억지로 사인할 것을 강제했으며, 십자군이 전쟁에서 어려움에 처해 있을 때 도와주기는커녕 그 공을 빼앗아 가려고 했기 때문에 돌려주지 않은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과연 예루살렘의 땅은 비잔티움 제국에게 돌아갈 수 있을까요? 오늘 재판의 원고 측 증인으로는 교황 우르바누스 2세, 보두앵, 보에몽, 루이 7세가 나올 예정이며, 피고 측 증인으로는 살라딘이 나와서 생생한 증언을 해 줄 예정입니다. 오늘 세계사법정에서 두 사람의 치열한 공방 기대해 주세요. - 외우기에 바빴던 역사 교과서 속 내용을 쉽게 이해하고, 교과서와 다른 관점의 의견도 읽어보며 비판적 사고력을 키운다. - 다양한 등장인물의 목소리를 통해 당시 상황을 생생하게 이해하고 논리적 사고력을 기를 수 있다. - 십자군 전쟁이 왜 일어나게 되었으며, 또 그 결과는 어떠했는지, 십자군 전쟁에 대한 모든 것을 배울 수 있다. - 서양 중세 시대에서 크리스트교와 교황권이 지녔던 위상과 그 의미를 잘 이해할 수 있다. - 이슬람 역사에 대해서 배울 수 있다.책머리에 교과서에는 등장인물 프롤로그 재판 첫째 날 십자군 전쟁은 왜 일어났을까? 1 만지케르트 전투는 왜 일어났을까? 2 황제는 왜 교황에게 십자군을 요청했을까? 열려라, 지식 창고 _ 클레르몽 공의회 3 1차 십자군은 어떻게 결성되었을까? 열려라, 지삭 창고 _ 동서 교회의 분열 열려라, 지삭 창고 _ 오합지졸 군중 십자군 휴정 인터뷰 1 교과서 안 역사 VS 교과서 밖 역사 1 재판 둘째 날 십자군은 왜 황제와의 약속을 어겼을까? 1 보두앵은 왜 에데사 백작령을 세웠을까? 2 보에몽은 왜 안티오키아에 남았을까? 3 고드프루아는 왜 예루살렘 왕국을 만들었을까? 열려라, 지식 창고 _ 중세 서양의 성 휴정 인터뷰 2 교과서 안 역사 VS 교과서 밖 역사 2 재판 셋째 날 2, 3차 십자군은 왜 결성되었을까? 1 2차 십자군은 왜 결성되었을까? 2 3차 십자군은 왜 결성되었을까? 열려라, 지식 창고 _ 교황권, 십자군 전쟁으로 추락하다! 휴정 인터뷰 3 교과서 안 역사 VS 교과서 밖 역사 3 최후 진술 판결문 에필로그 찾아보기교과서 속 역사 이야기, 법정에 서다! - 법정에서 펼쳐지는 흥미로운 역사 이야기 흔히들 역사는 ‘승자의 기록’이라 말합니다. 그래서 대부분의 역사 교과서나 역사책은 역사 속 ‘승자’ 만을 중심으로 이야기하지요. 그렇다면 과연 역사는 주인공들만의 이야기일까요? 역사 속 라이벌들이 한자리에 모여 재판을 벌이는 에서는 교과서 속 역사 이야기가 원고와 피고, 다채로운 증인들의 입을 통해 흥미롭게 펼쳐집니다. 이에 따라 독자들은 편견에서 벗어나 균형 잡힌 시각으로 역사를 파악할 수 있습니다. 특히 에 소개되는 사건과 내용은 현재 초ㆍ중ㆍ고 사회, 역사 교과서에서 중요하게 다루는 주제들로, 독자들은 이 책을 통해 역사를 이야기로 이해하며 바라보는 안목을 키울 수 있습니다. 또한 의 저자들은 직접 한국사, 세계사를 전공하고 현장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는 현직 교수와 교사로 교과 과정의 핵심적인 내용을 비판적으로 읽어 내고 있습니다. 한편, 은 기존의 역사 도서나 교과서가 설명으로 전개되는 것과 달리 원고와 피고가 변호사를 통해 소송을 벌이는 ‘법정식’ 구성으로 극적 재미를 더하고 있습니다. 이로써 독자는 역사 속 인물들의 치열한 공방을 따라가며 역사를 입체적으로 살펴볼 수 있습니다. 역사를 바라보는 눈을 키워 줄 . 독자들로 하여금 세상을 지혜롭게 살아갈 주체적인 세계관을 길러 줄 것입니다.
가족 이야기
주니어파랑새(파랑새어린이) / 모카 지음, 메트 이베르 그림, 조현실 옮김 / 2003.03.30
6,000원 ⟶ 5,400원(10% off)

주니어파랑새(파랑새어린이)명작,문학모카 지음, 메트 이베르 그림, 조현실 옮김
셀린느는 자신의 가계도를 그려오는 숙제 때문에 골머리를 앓고 있다. 엄마쪽으로 올라가는 나무에는 아무런 문제가 없지만, 아빠는? 셀린느에게는 아빠가 둘 있다. 태어나서 한 번도 본적이 없는 친아빠 프랑수아와 지금 함께 살고 있는 엄마의 두번째 남편 니콜라이, 그럼 누가 셀린느의 진짜 아빠일까? 셀린느는 우연히 엄마와 친아빠의 청첩장에서 조부모님의 주소를 발견한다. 만난 적 없는 아빠 쪽 친척들을 알기 위해 셀린느는 캐나다의 조부모님의 주소로 편지를 쓴다. 그런데, 뜻밖에도 답장을 보내준 사람은 100살이 넘은 증조할머니였다. 증조할머니의 편지 속에는 놀라운 내용이 들어있었다. 그것은 바로 셀린느가 다코타의 수우 인디언 족의 후손이라는 것. 증조할머니는 셀린느를 가족으로 받아들이고, '작은 구름 셀린느'라는 인디언 이름을 붙여준다. 그리고, 이런 과정 속에서 셀린느는 새아빠의 사랑을 다시금 확인하게 된다.네가 우리 딸과 사위, 그러니까 네 할아버지 할머니에게 보낸 편지는 잘 받아 보았다. 그 두 사람은 지금 몬트리올에 살고 있고, 난 아직 보세주르에 남아 있지. 내 이름은 '높은 구름'이야. 나는 다코타의 수우 인디언(미국 중부 다코타 주 평원 지역에 사는 인디언 종족)이지.우리 아버지 이름은 '용감한 도약', 어머니 이름은 '떠는 들소'였단다. 우리 조상은 미국에서 왔지. 나도 다른 인디언들과 마찬가지로 캐나다의 인디언 보호 구역에서 태어나, 어렷을 때는 티피라는 천막에서 살았어. 그리고 커서는 캐나다 사람 일레르 카라덱과 결혼했단다. 이 분이 바로 네 증조할아버지되시지. 그분의 조상은 원래 프랑스 브르타뉴 지방에서 살았단다. 증조할아버지는 오래 전에 세상을 떠나셨지.네 편지를 받고 내가 얼마나 기뻐했는지 모른단다. 인디언들에게 가족이란 아주 소중한 것이거든. 너를 우리 가족으로 받아들이고, 네게 '작은 구름 셀린느'라는 인디언 이름을 붙여주마, 네 마음에 들었으면 좋겠구나.-본문 pp.35~37 중에서
똑똑한 하루 Reading 1A : 3학년 영어
천재교육 / 천재교육 초등영어 편집부 (지은이) / 2021.12.01
15,000원 ⟶ 13,500원(10% off)

천재교육학습참고서천재교육 초등영어 편집부 (지은이)
초등 영어의 기본은 교과서이다. 똑똑한 하루 Reading은 교과서에 나온 어휘와 문장 패턴으로 영어 독해 실력을 체계적으로 쌓을 수 있는 영어 교재이다. 초등 필수 어휘와 하루 한 개 패턴 문장으로 기초를 다지고, 일상생활의 친숙한 소재를 다룬 지문에서 어휘와 패턴을 자연스럽게 익히며 초등 영어 독해의 기초를 확실하게 다질 수 있다.1주-All About Me 1일 I Am Max (자기소개) 2일 Favorite Food (음식) 3일 In My Bag (학용품) 4일 I Can Jump (동작) 5일 All About Me (1~4일 복습) 2주-People 1일 My Family (가족) 2일 Best Friends (친구) 3일 They Are Twins (형제•자매) 4일 Great Neighbors (이웃) 5일 My Grandparents (1~4일 복습) 3주-Things 1일 Yard Sale (사물 ➀) 2일 At the Park (사물 ➁) 3일 Different Names (사물 ➂) 4일 Two Boxes (사물 ➃) 5일 Ta-Da! (1~4일 복습) 4주-Numbers 1일 How Many Candies? (개수) 2일 How Old Are You? (나이) 3일 Too Expensive! (가격 ➀) 4일 They Are Cheap (가격 ➁) 5일 Seven! Seven! (1~4일 복습)하루 6쪽, 주 5일, 4주 학습으로 영어의 공부 습관 다지기! 매일 매일 쌓이는 영어 기초력은 덤! 초등 교육과정 기반의 글을 읽으며 초등 필수 어휘와 패턴 문장 학습하기! 그림, 만화, 창의 게임 활동으로 재미있게 공부하자! 초등 영어의 기본은 교과서이다. 똑똑한 하루 Reading은 교과서에 나온 어휘와 문장 패턴으로 영어 독해 실력을 체계적으로 쌓을 수 있는 영어 교재이다. 초등 필수 어휘와 하루 한 개 패턴 문장으로 기초를 다지고, 일상생활의 친숙한 소재를 다룬 지문에서 어휘와 패턴을 자연스럽게 익히며 초등 영어 독해의 기초를 확실하게 다질 수 있다. 1. 재미있는 만화로 어휘 및 배경지식 사전 학습 2. 5일 동안 하나의 주제에 관련된 친숙한 소재의 글 읽기 3. 단계별로 심화되는 문장 패턴으로 다양한 문장 구조를 학습 4. 초등 교과서 필수 어휘 800개 위주로 신출 어휘 구성
중등 키워드 그래머 Keyword Grammar Level 3
수경출판사(학습) / 구미순 외 지음 / 2015.06.30
9,000원 ⟶ 8,100원(10% off)

수경출판사(학습)학습참고서구미순 외 지음
교과서 필수 영문법을 단계적으로 익히면서 풍부하고 다양한 기출 변형 문제를 통해 학교 시험을 완벽히 대비할 수 있는 단기 완성 교재이다. 문법 적응력을 높이는 내신 기출 변형 문항을 수록하였고, Day 별 Check Up, Review Test, 서술형 Level Up, Wrap Up 순서로 훈련한다.Chapter A 동사의 시제 1 과거완료시제 2 미래완료시제 3 현재완료진행시제 4 과거완료진행, 미래완료진행시제 Review Test 서술형 Level Up Wrap Up Chapter B to부정사와 동명사 1 to부정사의 용법과 시제 2 to부정사의 의미상의 주어, 관용 표현 3 동명사의 역할과 의미상의 주어 4 동명사 vs. to부정사, 동명사의 관용 표현 Review Test 서술형 Level Up Wrap Up Chapter A+B Review+Blank Test Chapter C 분사 1 현재분사와 과거분사 2 분사구문 3 완료 분사구문, 독립분사구문 4 주의해야 할 분사구문 Review Test 서술형 Level Up Wrap Up Chapter D 조동사와 접속사 1 used to, would, 조동사+have p.p. 2 여러 가지 조동사 3 명사절, 부사절을 이끄는 접속사 4 의문사가 이끄는 명사절, so that / so ~ that Review Test 서술형 Level Up Wrap Up Chapter C+D Review+Blank Test Chapter E 수동태 1 4형식, 5형식의 수동태 2 사역 · 지각동사, 동사구의 수동태 3 주의해야 할 수동태 4 진행형, 완료형 수동태 Review Test 서술형 Level Up Wrap Up Chapter F 관계사 1 관계대명사 2 관계부사 3 복합관계사, 관계사의 계속적 용법 4 관계사의 생략 및 주의해야 할 용법 Review Test 서술형 Level Up Wrap Up Chapter E+F Review+Blank Test Chapter G 가정법 1 가정법 과거 2 가정법 과거완료, Without〔But for〕+가정법 3 I wish / as if+가정법 4 if절의 생략, if절 대용 어구 Review Test 서술형 Level Up Wrap Up Chapter H 일치, 화법, 특수 구문 1 일치 2 화법 전환 3 도치, 생략 4 강조, 특수 구문 Review Test 서술형 Level Up Wrap Up Chapter G+H Review+Blank Test 주의해야 할 형용사와 부사 [중등 필수 영문법 16일 완성] 교과서 필수 영문법을 단계적으로 익히면서 풍부하고 다양한 기출 변형 문제를 통해 학교 시험을 완벽히 대비할 수 있는 단기 완성 교재입니다. ▶ 교과서 필수 문법을 16강으로 입체적, 단계적으로 분류 정리 ▶ 문법 적응력을 높이는 내신 기출 변형 문항 수록 ▶ Day 별 Check Up, Review Test, 서술형 Level Up, Wrap Up 순서로 훈련 ▶ 문법 실력 최종 완성을 위한 Review + Blank Test 1. 쉽고 깔끔한 개념 정리! 예문 중심의 핵심 문법 개념 설명 2. 개념 확인 문제! 쉽고 간단한 문법 확인 문제 3. 풍부한 기출 변형문제! 다양한 유형의 학교 시험 대비 문제와 서술형 문제 수록 4. 문법과 함께 쓰기도! 문법을 활용하여 직접 영어 문장을 써볼 수 있는 쓰기 문제 5. 핵심 반복 Blank Test! 핵심 문법 사항 정리와 암기 노트로 활용 가능한 단원별 문법 정리 구성과 특징 ● 시험에 꼭 나오는 교과서 문법을 입체적으로 분석하여 단계별 ? 유형별로 모두 수록 ● 문법 적응력을 높이는 내신 기출 변형 문항 수록 ● 실력 향상을 위한 3단계 훈련 테스트 문법 설명 · 영문법 핵심 개념들을 한눈에 들어오게 정리하였습니다. · 예문과 함께 꼭 필요한 문법 핵심 사항을 쉽게 설명하였습니다. 1단계 개념 확인 Check Up 개념 학습 후에는 Drill형 문법 확인 문제를 풀어봄으로써 문법에 대한 이해도를 바로바로 체크할 수 있습니다. 2단계 실전 연습 Review Test 학교 시험에 반드시 출제되는 객관식, 주관식, 서술형 문제를 충분히 풀어봄으로써 학교 시험에 효과적으로 대비할 수 있습니다. 서술형 Level Up 다양한 유형의 서술형 문제들을 집중적으로 풀어봄으로써 점점 비중이 높아지고 있는 서술형 문제를 효과적으로 대비할 수 있습니다. 3단계 최종점검 Wrap Up 앞에서 배운 문법 사항을 활용하여 직접 영어 문장을 써보면서 다시 한 번 문법 개념을 연습하고 학교 시험 서술형 문제까지 대비할 수 있습니다. Review+Blank Test 단원별 핵심 문법 사항을 한눈에 볼 수 있게 정리합니다. 간단한 빈칸 채우기 테스트와 개념 마무리 ○, × 퀴즈도 제공하여 문법 내용 복습과 더불어 시험 직전에 핵심 암기 노트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노래하는 곤충도감
부즈펌 / 세나가 타케시 글.그림, 김은영 옮김, 김태우.박찬호 감수 / 2011.06.13
21,800원 ⟶ 19,620원(10% off)

부즈펌도감,사전세나가 타케시 글.그림, 김은영 옮김, 김태우.박찬호 감수
마치 현장에 있는 것처럼 자연 속으로 끌어들이는 새로운 형식의 곤충도감이 나왔다. 아이들이 자연 속에서 직접 곤충을 보는 것처럼 느껴지도록, 곤충이 살고 있는 자연환경을 책 안에 그대로 옮겨 담았다. 또 주변에서 쉽게 찾아보기 어려운 곤충들 대신 여름밤과 가을밤이면 어디서나 그 소리를 들을 수 있어 친숙한 ‘노래 곤충’을 소개함으로써, 아이들이 직접 곤충을 찾아보거나 부모님과 함께 곤충의 노랫소리에 귀 기울이며 자연에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했다. 무엇보다 책을 펼쳤을 때, 제일 먼저 시선을 끄는 것은 두 쪽에 걸쳐 시원하게 펼쳐진 풍경 그림이 눈에 띈다. 저자가 10년 동안 노래 곤충을 찾아다니며 그려온 ‘곤충들이 서식하는 자연환경 그림’ 27장은 마치 코끝에 풀내음이 감돌고 귓가에 철썩이는 파도 소리가 들리는 것만 같아, 실제로 그곳에 있는 것 같은 생생한 느낌을 준다. 각 장의 끝부분에는 그림 속에 나온 노래 곤충부터 삼나무 숲이나 온천지역에만 서식하는 희귀종까지 총 97종의 노래 곤충을 상세한 설명을 곁들여 도감 형식으로 정리해 놓았다.옮긴이의 말 --- 4 감수자의 말 --- 5 시작하며 --- 6 이 책의 특징 --- 12 일러두기 --- 14 제1장 봄부터 초여름까지의 초원 잔디 운동장이나 넓은 풀밭 --- 16 황무지나 공터 --- 18 잔디 운동장이나 넓은 풀밭 --- 20 황무지나 공터 --- 21 물가 --- 22 논이나 밭 주변 --- 24 물가 --- 26 논이나 밭 주변 --- 27 봄부터 초여름까지의 초원에서 노래하는 곤충도감 --- 28 귀뚜라미와 여치의 무리 --- 38 제2장 여름부터 가을까지의 초원 잔디 운동장이나 넓은 풀밭 --- 40 잔디 운동장이나 넓은 풀밭 --- 42 노랫소리를 내는 방법 --- 43 황무지나 공터(낮) --- 44 황무지나 공터(밤) --- 46 황무지나 공터(낮) --- 48 황무지나 공터(밤) --- 49 논 주변 --- 50 바닷가 --- 52 논 주변 --- 54 바닷가 --- 55 산지 --- 56 산지 --- 58 알에서 성충이 되기까지 --- 59 여름부터 가을까지의 초원에서 노래하는 곤충도감 --- 60 노래하는 곤충들의 천적 --- 80 제3장 여름부터 가을까지의 집 주변 정원과 가로수 --- 82 정원과 가로수 --- 84 여름부터 가을까지의 집 주변에서 노래하는 곤충도감 --- 85 제4장 여름부터 가을까지의 숲 숲 가장자리(낮) --- 90 숲 가장자리(밤) --- 92 숲 가장자리(낮) --- 94 숲 가장자리(밤) --- 95 낙엽수림 --- 96 상록활엽수림 --- 98 낙엽수림 --- 100 상록활엽수림 --- 101 산지 --- 102 산지 --- 104 색연필로 그리는 자연 일러스트 강좌 ⓛ --- 105 여름부터 가을까지의 숲에서 노래하는 곤충도감 --- 106 제5장 겨울나기 황무지나 공터의 초원 --- 126 물가의 초원 --- 128 황무지나 공터의 초원 --- 130 물가의 초원 --- 131 숲 가장자리 --- 132 숲 가장자리 --- 134 색연필로 그리는 자연 일러스트 강좌 ② --- 135 겨울을 나는 노래하는 곤충도감 --- 136 색연필로 그리는 자연 일러스트 강좌 ③ --- 150 제6장 특수한 환경 삼나무 숲 --- 152 대나무 숲 --- 154 삼나무 숲 --- 156 대나무 숲 --- 157 강가의 자갈밭이나 모래밭 --- 158 철길의 선로 바닥 --- 160 강가의 자갈밭이나 모래밭 --- 162 철길의 선로 바닥 --- 163 갈대밭 --- 164 모래톱 --- 166 갈대밭 --- 168 모래톱 --- 169 바위가 많은 바닷가 --- 170 온천지역 --- 172 바위가 많은 바닷가 --- 174 온천지역 --- 175 특수한 환경에서 노래하는 곤충도감 --- 176 색인 노래하는 곤충 --- 184 노래하는 곤충 외의 곤충이나 작은 동물 --- 185 식물 --- 186 학명 --- 188 앞표지 안쪽 : 노래하는 곤충의 서식환경 (초원, 집 주변, 숲) 뒤표지 안쪽 : 노래하는 곤충의 서식환경 (특수한 환경) 아파트 앞 화단, 운동장 주변의 풀밭, 탄천에 있는 수풀 등 우리 곁에 살고 있는 ‘노래하는 곤충’들의 이야기 이 세상에는 수많은 종류의 곤충이 있는데, 그중에는 봄부터 가을까지 아름다운 소리를 내며 노래하는 곤충들이 있어요. 여름이면 수풀에서 툭툭 튀어 다니는 귀뚜라미나 여치가 그 대표적인 예이지요. 요즘은 집 주변에 나무나 풀숲이 줄어들고 거리의 소음도 심해져서, 멀리 들이나 산으로 나가야만 곤충들의 노랫소리를 들을 수 있다고 생각할지도 몰라요. 하지만 우리가 무심코 지나쳐서 몰랐을 뿐이지, 노래 곤충들은 지금도 우리가 살고 있는 아파트나 주택 앞 화단에서, 놀이터나 운동장 주변의 풀밭에서, 탄천에 있는 수풀과 억새밭에서, 인도 가장자리에 심어진 꽃나무 사이 등에서 먹이를 먹고 교미를 하고 알을 낳고 겨울을 나면서 살아가고 있답니다. 밤마다 찌르르르르… 찌르르르르…, 후기- 후기-, 시리시리시리… 시리시리시리…, 치리리리리리리…… 하는 아름다운 소리로 멋들어진 음악회를 열면서요. 그저 보고 덮는 백과사전식 도감이 아닌, 마치 현장에 있는 것처럼 자연 속으로 끌어들이는 새로운 형식의 곤충도감! 『우리 주변에 살고 있는 노래하는 곤충도감』에는 이처럼 우리 주변에서 노래하고 있는 곤충들의 이야기를 담은 도감이자 뛰어난 생태 그림책입니다. 기존의 도감들은 대부분 각각의 곤충 사진을 보여주고, 백과사전처럼 단순히 정보를 나열하는 데 그쳤습니다. 그렇다 보니 아이들은 생동감 없는 곤충들의 모습에 금세 흥미를 잃게 됩니다. 『우리 주변에 살고 있는 노래하는 곤충도감』은 아이들이 자연 속에서 직접 곤충을 보는 것처럼 느껴지도록, 곤충이 살고 있는 자연환경을 책 안에 그대로 옮겨 담았어요. 또 주변에서 쉽게 찾아보기 어려운 곤충들 대신 여름밤과 가을밤이면 어디서나 그 소리를 들을 수 있어 친숙한 ‘노래 곤충’을 소개함으로써, 아이들이 직접 곤충을 찾아보거나 부모님과 함께 곤충의 노랫소리에 귀 기울이며 자연에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했습니다. 아마 이 책을 다 읽고 나면, 아이들은 어디를 가든 곤충들의 노랫소리에 귀를 기울이게 되고 소리를 들을 때마다 ‘이건 누가 내는 소리지?’, ‘우리 집 앞 화단에는 어떤 곤충들이 있는 거지?’ 하고 궁금해질 거예요. 10년에 걸쳐 그려 온 27장의 세밀화와 직접 곤충을 채집하고 사육해 얻은 지식이 가득한 최고의 생태 학습 자료! 『우리 주변에 살고 있는 노래하는 곤충도감』은 ‘어느 계절’의 ‘어떤 환경’에 ‘무슨 종류의 노래하는 곤충’이 ‘어떻게 살아가고 있는지’를 한눈에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한 도감입니다. 책을 펼쳤을 때, 제일 먼저 시선을 끄는 것은 두 쪽에 걸쳐 시원하게 펼쳐진 풍경 그림일 거예요. 저자가 10년 동안 노래 곤충을 찾아다니며 그려온 ‘곤충들이 서식하는 자연환경 그림’ 27장은 마치 코끝에 풀내음이 감돌고 귓가에 철썩이는 파도 소리가 들리는 것만 같아, 실제로 그곳에 있는 것 같은 생생한 느낌을 줍니다. 그 그림 안에는 알을 낳거나, 노래를 하거나, 몸단장을 하거나, 나뭇잎을 얽어 매 집을 만들고 숨어 있는 등 노래 곤충들의 다양한 습성과 모습이 고스란히 담겨 있어요. 또 갈색형, 분홍색형, 장시형 등 때때로 나타나는 종류까지도 소개돼 있어서, 곤충의 생활을 엿볼 수 있는 생태 학습 자료로써의 가치도 매우 높습니다. 각 장의 끝부분에는 그림 속에 나온 노래 곤충부터 삼나무 숲이나 온천지역에만 서식하는 희귀종까지 총 97종의 노래 곤충을 상세한 설명을 곁들여 도감 형식으로 정리해 놓았어요. 직접 채집하고 사육하면서 얻은 지식과 연구 결과이기 때문에, 살아 있는 지식이 가득하지요. ================================================================== ☆ 이 책의 특징 ☆ 1. 두 쪽에 걸친 큰 세밀화로 노래하는 곤충과 식물, 다른 동물들이 하나로 어우러져 있는 ‘자연’을 먼저 보여줘요! 곤충이나 식물만을 따로 떼서 보여주는 다른 곤충도감, 식물도감과 달리 하늘과 땅, 바다와 바위, 그리고 노래하는 곤충과 식물, 다른 동물들이 하나로 어우러져 있는 ‘자연 그대로의 상태’ 안에서 노래 곤충의 생활을 소개하고 있어요. 시원하게 펼쳐진 자연 풍경을 보면서 아이들은 인위적이지 않은 자연 그대로의 모습에 감수성이 높아지고, 한 서식지에서 자라는 식물과 동물을 함께 생각하게 됩니다. 자연관찰체험을 하는 것 같은 효과를 얻을 수 있어요. 2. 그림을 보면서 곤충들과 숨바꼭질을 해요! 넓게 펼쳐진 자연환경 그림을 자세히 들여다보면 노래 곤충의 모습이 보일 거예요. 잎사귀인 척하며 숨어 있거나 몸단장을 하고 있는 노래 곤충들을 한 마리 한 마리 찾아가다 보면, 실제로 풀숲을 헤쳐 가며 곤충을 찾고 있는 것 같은 재미를 느낄 수 있습니다. 3. 땅바닥, 땅속, 돌 틈새까지 들여다 볼 수 있어요! 땅속 단면까지 그려 놓아서, 우리가 볼 수 없는 곳에서 곤충들이 어떻게 생활하고 있는지, 알을 어디에 낳아 두는지, 산란굴은 어떻게 생겼는지 알 수 있습니다. 4. 이 책에만 있는 특별한 페이지가 있어요! 자연환경 그림의 ‘실루엣 그림’을 따로 싣고, 노래 곤충이 숨어 있는 곳을 표시해 놓았어요. 그리고 노래 곤충과 식물, 다른 동물들의 이름을 달아두었어요. 이 페이지를 보면, 아이들은 다시 페이지를 앞으로 넘겨서 곤충이나 식물의 모습을 하나씩 찾아 눈여겨보게 될 거예요. 5. 작가가 직접 채집하고 사육한 노래 곤충의 특성과 생태를 도감 형식으로 자세히 소개했어요! 각 곤충의 분류나 크기, 성충의 출현 시기, 분포 등의 정보를 자세히 담아 놓았어요. 또 성충의 암수 모습은 물론 유충과 알의 모습도 따로 소개해, 다른 도감에 비해 곤충의 한살이를 살펴보기가 쉽습니다. 6. 각 노래 곤충마다의 독특한 노랫소리를 표기해 놓았어요! 곤충마다 제각각 다른 노랫소리를 직접 소리 내 따라해 보면, 곤충과 자연에 대한 흥미와 호기심이 높아집니다. 또 곤충의 노랫소리를 들었을 때, 어떤 곤충의 소리인지 궁금해 하며 맞춰볼 수 있어요. 7. 지구와 아이들을 생각하면서 만들었어요! 이 책은 환경보호를 위해 재생 종이를 사용해서 만들었어요. 그리고 어린이를 위해 360도 펴더라도 책의 손상이나 망가짐이 발생하지 않는 무독성 PUR 제본을 사용했습니다.
내신 100 중등 국어 기출문제집 미래엔(신유식) 3-1 중간.기말 통합본 (2022년)
학문출판(내신100) / 학문출판 편집부 (지은이) / 2021.02.26
19,000원 ⟶ 17,100원(10% off)

학문출판(내신100)학습참고서학문출판 편집부 (지은이)
중등국어 내신100 기출문제집은 중등 3학년 국어 내신대비 교재다. 전국 중학교 기출문제를 분석, 출제 유형별로 분류하고, 새로 바뀐 교육과정을 적용하여 학교 시험 적중률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구성하여 편집, 출판하였다. 핵심요점-핵심체크-단원별 핵심 문제-기출 유형 문제-보충심화 서술형-대단원 모의고사로 구성되어 있다.Ⅰ. 문학과 삶 1. 상처가 더 꽃이다. 2. 노새 두 마리 Ⅱ. 읽고 토론하고 1. 마음이와 민재의 독서 대화 2. 독서 토론하기 Ⅲ. 국어와 소통 1. 국어의 음운 2. 통일을 향한 국어의 길 Ⅳ. 설득의 힘 1. 논증 방법 파악하며 읽기 2. 설득 전략 분석하며 듣기중등국어 내신100 기출문제집은 중등 3학년 국어 내신대비 교재이다. 전국 중학교 기출문제를 분석, 출제 유형별로 분류하고, 새로 바뀐 교육과정을 적용하여 학교 시험 적중률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구성하여 편집, 출판하였다. 핵심요점-핵심체크-단원별 핵심 문제-기출 유형 문제-보충심화 서술형-대단원 모의고사로 구성되어 있다. 1) 핵심 요점 - 시험보기 직전 반드시 알아야 할 핵심개념 정리 2) 핵심 체크 - 핵심 개념을 반드시 이해할 수 있도록 단답형, 괄호넣기, O/X문제 등으로 구성 3) 단원별 핵심 문제 - 해당 단원에서 가장 기본이 되는 문제들로 구성 4) 기출 유형 문제 - 각 단원별 학습목표를 중심으로 학교 시험 출제 가능성이 높은 실전 문제 수록 5) 보충심화 서술형 최근 출제 비중이 높은 서술형 문제를 수록하여 학교 시험 적응력을 배가할 수 있도록 구성 6) 대단원 모의고사 - 시험보기 직전 총정리용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대단원별 모의고사 수록
내 멋대로 하이킥 2
동아M&B(과학동아북스) / 조재호.은하수 글.그림, 전영석 감수 / 2011.08.10
9,500원 ⟶ 8,550원(10% off)

동아M&B(과학동아북스)만화,애니메이션조재호.은하수 글.그림, 전영석 감수
여자 주인공인 호야가 이란성 쌍둥이인 남자 동생인 호빈이와 역할을 바꾸어 축구부원으로 가입하면서 겪는 스포츠 이야기를 통해 스포츠 속에 숨은 과학의 원리를 함께 배울 수 있도록 구성한 스포츠 과학 학습 만화이다. 축구를 소재로 벌어지는 스포츠 이야기뿐만 아니라 스포츠 안에 담긴 과학의 원리도 함께 담고 있다. 자신이 호빈이라고 속이고 기어코 축구부에 들어간 호야는 남자아이들 사이에서 조금씩 적응해 나간다. 하지만 호야와 호빈에게 닥친 위기가 닥쳐 온다. 함께 축구 대결을 펼친 상대편 축구부원의 반칙에 충격을 받은 호빈이는 날마다 악몽을 꾸고, 호야는 학원에서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상대편 축구부원이 보낸 깡패를 만나게 되는데….·추천의 글 스포츠 속에 숨은 과학 보물을 찾으세요(최의창 서울대학교 체육교육과 교수) ·감수의 글 스포츠와 과학이 한데 어울린 멋진 모습드을 찾아봐요(전영석 서울교육대학교 과학교육과 교수) ·작가의 글 아이들이 만든 학습 만화로 재미와 지식을 얻으세요(조재호, 은하수) ·차례 책이 어떤 순서로 구성되어 있는지 알 수 있습니다. ·등장인물 관계 7화 악당들의 복수 스포츠 속 과학 킥보다 키! 나는 얼마나 더 클 수 있을까? 8화 둘만의 특별 연습 스포츠 속 과학 우리의 체온이 36.5℃인 이유는 뭘까? 9화 재용이의 짝사랑 스포츠 속 과학 우리 몸의 엔진, 심장의 역할은? 10화 승주의 계략 스포츠 속 과학 우리 몸속의 뼈가 콘크리트보다 강하다고? 11화 호야에게 기회를 스포츠 속 과학 생활 속에 숨은 관성 법칙을 찾아라 12화 호야의 라이벌 스포츠 속 과학 우리 몸의 근육은 어떤 일을 할까? :::책 속의 책::: 월드컵의 역사 ·추천의 글 내멋대로 하이킥으로 꿈을 키워 가세요(여민지 청소년 국가대표 축구선수)스포츠와 과학을 동시에 재미있게 배우는 학습 만화 『내 멋대로 하이킥』은 여자 주인공인 호야가 이란성 쌍둥이인 남자 동생인 호빈이와 역할을 바꾸어 축구부원으로 가입하면서 겪는 스포츠 이야기를 통해 스포츠 속에 숨은 과학의 원리를 함께 배울 수 있도록 구성한 스포츠 과학 학습 만화입니다. 과학은 우리의 일상생활 속에서 따로 떼어낼 수 없을 만큼 큰 힘을 발휘하고 있습니다. ‘아바타’, ‘트랜스포머’, ‘해리포터’ 등 영화 속의 화려하고 멋진 장면도 과학의 힘을 빌린 것이고, 컴퓨터에 버금가는 ‘스마트폰’도 마찬가지입니다. 하지만 생활 속에서 늘 함께하는 과학을 공부의 대상으로 마주할 때만큼은 아주 어렵게 느낍니다. 막연히 어렵다는 생각에서도 그 이유를 찾을 수 있지만 무엇보다 과학을 접하는 방식에서도 찾을 수 있습니다. 『내 멋대로 하이킥』은 축구를 소재로 벌어지는 스포츠 이야기뿐만 아니라 스포츠 안에 담긴 과학의 원리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과학이 우리 생활 속에 깊숙이 들어와 있는 것처럼 스포츠 역시 과학과 떨어질 수 없기 때문입니다. 스포츠가 곧 과학인 셈입니다. 또한 스포츠는 운동 능력을 배우는 동시에 통해 사회성과 리더십을 갖출 수 있고 다른 사람을 배려하는 마음을 길러 주는 행동 과학입니다. 우리가 스포츠에 빠져 즐거워 하고 눈물 짓는 동안, 스포츠는 우리 자신의 삶과 질을 더욱 높여 주는 역할을 합니다. 『내 멋대로 하이킥』을 펼친 어린 독자는 좌충우돌 펼쳐지는 이야기의 재미에 푹 빠져 끝까지 읽게 됩니다. 이 스토리는 단지 재미만 추구하지 않고, 과학적 원리를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치밀하게 엮었습니다. 게다가 매 화마다 과학의 원리를 체계적으로 되짚어 주기 때문에 과학 공부를 한 번 더 하게 됩니다. 1 스포츠 속에 담긴 과학의 원리를 찾아 배우는 학습 만화 과학의 눈으로 스포츠를 바라 보면 스포츠가 더 재미있어집니다. 그냥 단순하게 바라봤던 스포츠 속에서 과학의 원리를 찾는 순간 스포츠는 흥미진진한 과학 놀이로 변하게 될 거예요. 과학으로 스포츠가 더 즐거워지는 마법에 걸리면 당연하게 보이는 현상들이 신기한 과학 실험의 현장이 됩니다. 그래서 이 책에서는 축구만을 다루지 않습니다. 과학적 원리가 적용되는 데라면 야구, 농구, 피겨스케이팅까지 이를 연관시켜 설명해 줍니다. 2 스포츠를 통해 인성과 리더십 그리고 미래의 꿈을 갖게 하는 학습 만화 『내 멋대로 하이킥』에는 스포츠와 과학을 풀어 나가는 에피소드가 있지만 단순한 정보 전달에만 그치지 않아요. 주인공인 호야가 축구부원이 되면서 겪는 일, 축구부원들이 위기를 극복해 가는 과정, 축구부원들 간에 돈독해지는 우정, 스포츠 인이 가져야 하는 건강한 마음자세 등을 엿볼 수 있어요. 스포츠는 단순히 운동 능력만 기르는 데에만 가치가 있지 않아요. 스포츠는 자신에게 강한 자신감을 심어 주는 동시에 여러 사람들과 함께 하는 경우가 많아 사회성을 기르는 데 큰 도움을 준답니다. 이 과정에서 다른 사람에 대한 이해와 배려심을 갖게 되고 감사할 줄 알며, 위험한 상황에서 자신과 다른 사람이 다치지 않도록 주의하는 습관까지 길러집니다. 3 축구에 대한 재미있는 상식을 갖게 하는 학습 만화 아무리 스포츠에 관심이 없더라도 축구에서 사용되는 용어 한두 개정도는 알고 있잖아요. 지구상에서 가장 대중적인 스포츠로 자리매김한 축구는 언제부터 시작했을까요? 2002년 월드컵은 우리에게 뜻깊은 대회였습니다. 일본과 함께 공동 개최국이 되었던 데다가 우리나라 4강까지 오르는 역대 최고의 성적을 거뒀기 때문이에요. 월드컵 결승전이 열리는 날이면 전 세계 인구는 90분 동안 숨막힐 듯한 시간을 함께 보냅니다. 월드컵은 그야말로 세계인의 축제인 셈이죠. 월드컵은 누가 만들었을까요? 월드컵은 어디서 개최되고, 우승국은 어디일까요? 『내 멋대로 하이킥』은 이러한 궁금증을 해결해 주어 축구에 대해 다양한 상식을 길러 줍니다. 축구에 대한 다양한 정보와 널리 알려지지 않은 뒷이야기 등을 다룬 똑똑한 학습 만화입니다. 『내 멋대로 하이킥』의 소개 『내 멋대로 하이킥』은 초등학교 전 학년을 대상으로 재미있는 이야기를 통해 스포츠와 과학에 대한 이해를 도와주는 학습 만화입니다. 어린이를 위한 과학 전문 잡지인 『어린이과학동아』에 연재하면서 많은 관심과 사랑을 받으면서 자리매김하였기 때문에 재미는 물론 학습 효과까지 검증 받았습니다. 만화 작가는 스포츠에 대한 해박한 지식을 통해 스토리를 엮었고, ㈜동아사이언스의 과학 전문 기자들과 서울대학교, 서울교육대학교 교수님이 스토리에 묻어 있는 과학 학습 내용을 검토해 주셨습니다. 『내 멋대로 하이킥』은 많은 사람에게 감동과 즐거움이 있는 스포츠와 놀라운 원리가 가득한 과학을 선물합니다. 단순하게 바라보던 스포츠 속에서 과학을 발견하는 순간 무심코 지나친 여러 현상들이 과학 실험의 현장이 될 거예요.
검정고무신 4기 2
학산문화사(단행본) / 이우영.이영일.이우진 원작 / 2015.09.25
9,000원 ⟶ 8,100원(10% off)

학산문화사(단행본)만화,애니메이션이우영.이영일.이우진 원작
2015 베스트 인성 클린콘텐츠 어워드 대상 수상작. 1960~70년대 풍요롭지 않지만 따뜻함이 가득했던 우리 가족 이야기이다. 할아버지, 아버지, 기철&기영 형제까지! 3대가 모여 사는 대가족의 파란만장 일상사가 펼쳐진다. 컴퓨터나 게임기가 없었던 우리 할머니, 할아버지 어린 시절엔 무엇을 하고 놀았을까?제1화 정직한 기영이 제2화 아빠의 새 자전거 제3화 쥐돌이의 일생 제4화 공포의 예방주사 제5화 견물생심2015년 최신작!! 다시 돌아온 화제의 인기 애니메이션!! 2015 베스트 인성 클린콘텐츠 어워드 대상 수상!! 1960~70년대 풍요롭지 않지만 따뜻함이 가득했던 우리 가족 이야기!! 할아버지, 아버지, 기철&기영 형제까지! 3대가 모여 사는 대가족의 파란만장 일상사!! 컴퓨터나 게임기가 없었던 우리 할머니, 할아버지 어린 시절엔 무엇을 하고 놀았을까? 제1화 정직한 기영이 시원한 냉차를 사 먹은 후 남은 돈을 계산하던 기영이는 냉차 아줌마가 거스름돈을 더 준 것을 알고 고민에 빠지는데…. 기영이는 그 돈을 돌려줄까? 제2화 아빠의 새 자전거 새 자전거를 장만한 아버지. 재산 목록 1호로 정하고 애지중지 아끼시는데… 아버지 몰래 새 자전거를 타고 학교에 간 기철이의 하루는? 제3화 쥐돌이의 일생 숙제로 쥐꼬리를 가져가야 하는 기영이는 기철의 도움으로 쥐를 잡기 시작한다. 하지만 영리한 쥐들은 좀처럼 잡히지 않았는데…. 제4화 공포의 예방주사 공포의 예방주사 맞는 날! 주사가 무서운 기영이는 급기야 도망간다. 혼자 예방주사를 맞지 않은 기영이에게 이상한 증상들이 나타나기 시작하는데…. 제5화 견물생심 길을 가다 지갑을 주운 기철이는 그 지갑 안에 들어 있는 큰 돈을 보고 마음이 흔들린다. 기철이는 욕심을 이기고 그 지갑을 경찰서에 갖다 줄 수 있을까?
똑똑 마음입니다
뜨인돌어린이 / 박혜선, 송명원, 이묘신, 정진아, 한상순 (지은이), 율라 (그림) / 2019.06.10
12,000원 ⟶ 10,800원(10% off)

뜨인돌어린이동요,동시박혜선, 송명원, 이묘신, 정진아, 한상순 (지은이), 율라 (그림)
아이들의 감정들을 함께 나누고 어루만져 주는 동시집이다. 이 동시집은 시험을 망쳤을 때, 혼자 있을 때, 화날 때, 누군가를 좋아할 때, 부끄러울 때 등 12가지 감정 속에 아이들의 삶과 마음을 생생하게 담았다. 여기 담긴 동시들은 깊은 공감, 따뜻한 위로, 조용히 다가오는 깨달음, 시원한 해방감 등을 선사하며 마음을 맑게 정화해 준다. 내 마음이 보내는 감정들을 제대로 잘 보고, 느낄 수 있도록 돕는 <똑똑 마음입니다>에는 12가지 감정의 다양한 모습과 목소리가 담겨 있다.1 친구랑 싸운 날 읽는 시 내 사과 받아 줘│단짝은 바꿀 수 없어│두 명뿐인 우리 반│귀엣말│듣기 연습 2 부글부글 화날 때 읽는 시 화난 발엔│신호등│공 던지기│스트레스 풀기│그럴 수도 있지 3 누군가를 좋아할 때 읽는 시 그 애│달│서영이 효과│때가 되면 내게도│별 4 혼자 있을 때 읽는 시 청개구리 표│천만에│엄마가 되는 날│것처럼│1학년 정래 5 괜히 눈물이 날 때 읽는 시 너답게│이유가 있다│어른이 되어 가는 중│틈은 웃는 거야│눈물 먹는 하마 6 자신감이 필요할 때 읽는 시 아빠의 엄지손가락│칭찬하기│요리 학원에 다니는 아빠│용기│우리 반 자랑대회 7 누군가 미워질 때 읽는 시 고마워서│낙서│악역│나눠 먹는 밥│척척박사 8 억울할 때 읽는 시 너지?│누가 뭐래도│증거가 있는데│억울한 마음 푸는 법│사실대로 말해! 9 부끄러울 때 읽는 시 얼굴만 감추면│나보다 더 해?│집에서만 그렇게 부르라는데│게임 지우기│나 좀 도와줘 10 미안할 때 읽는 시 나도 다 알아│말없이│그런 줄 아세요│엄마, 미안해│딱 세 글자, 그 말 11 내 편이 필요할 때 읽는 시 모두 내 편이야│같은 편│곰 인형│친구│참 좋은 날이야 12 시험을 망쳤을 때 읽는 시 엄마도 참│엄마도 시험 한번 보실래요?│우는 아이│기억력 테스트│선수 치기내 마음을 알아주고 위로하는 감정 동시집 감정 동시를 만나면 더 웃고, 더 즐겁고, 더 행복해지는 나를 느낄 수 있어요! 우리나라 어린이는 삶의 만족도가 OECD 국가 중에 꼴찌이고, 주관적 행복 지수도 지난해보다 낮아졌다고 합니다. 게다가 아이들의 우울감과 공격성은 증가하는 추세라고 합니다. 우리 아이들이 왜 이렇게 마음이 많이 다쳤을까요? 아이들은 학교, 학원, 학습지로 공부를 하고, 쉬는 시간과 점심시간에 짬짬이 놀고, 가족과 저녁을 보내며 여러 감정을 경험합니다. 참 바쁘게 사는 아이들은 우울할 때, 친구랑 싸웠을 때에 느껴지는 감정들을 어떻게 다스릴까요? 친구나 가족과 잘 나누며 풀어 가면 좋겠지만, 혹시 컴퓨터나 스마트폰만 보며 자기 감정을 모른 체하고 있는 건 아닐까요. 그래서 다른 사람과 마음을 나누지 못하고, 자꾸만 마음의 문을 닫고 있는 건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똑똑 마음입니다』는 아이들의 감정들을 함께 나누고 어루만져 주는 동시집입니다. 이 동시집은 시험을 망쳤을 때, 혼자 있을 때, 화날 때, 누군가를 좋아할 때, 부끄러울 때 등 12가지 감정 속에 아이들의 삶과 마음을 생생하게 담았습니다. 여기 담긴 동시들은 깊은 공감, 따뜻한 위로, 조용히 다가오는 깨달음, 시원한 해방감 등을 선사하며 마음을 맑게 정화해 줍니다. 내 마음이 그대로 복사된 것 같은 동시집『똑똑 마음입니다』는 내 마음을 알아주고, 공감해 주고, 나는 응원해 주는 마음의 치유제입니다. 나를 만들어 가는 감정들, 나는 내 마음을 얼마나 알고, 얼마나 표현할 수 있을까요? 학년이 올라갈수록 공부하기 바빠 부모와 함께하는 시간이 적어지고, 친구도 줄어든 아이들은 자기감정을 제대로 알지 못하거나, 표현이 서툴 것입니다. 자기 감정, 즉 자신을 잘 모른 채 외부 환경에 따라만 가면 수동적인 삶이 될 수도 있습니다. 내 마음이 보내는 감정들을 제대로 잘 보고, 느낄 수 있도록 돕는『똑똑 마음입니다』에는 12가지 감정의 다양한 모습과 목소리가 담겨 있습니다. “나한테 단짝이라 해 놓고 나한텐 비밀이 없다 해 놓고 / 나 몰래 우리 반 반장 생일잔치에 갔다 온 소희 / 민지야, 이거 가질래? 새로 산 연필이랑 지우개 쑥 내밀고 내 눈치를 본다 / 흥, 내가 모를 줄 알고 미안한 건 알아 / 이렇게 말하려다 꾹 참았다” -「나도 다 알아」 이 동시만 봐도 비밀을 만든 친구가 얄미워 화내거나 삐친 척하고 싶지만, 사과하는 친구의 마음을 눈치 채고 친구의 비밀을 눈 감아 주며 친구와 우정을 쌓는 아이를 발견할 수 있습니다. 이처럼 아픔, 고마움, 함께, 어울림, 억울함, 소중함, 느끼기, 화끈거림, 창피함, 오그라짐, 어려움, 다짐, 반격하기, 말없이 챙기기, 든든함, 공감하기 등 『똑똑 마음입니다』에서는 다양한 감정을 전하고, 감정을 표현하는 방법을 보여 줍니다. 내 감정을 들여다보고, 느끼고, 끄적이게 만드는 이 동시집은 건강하고 밝은 에너지를 아이들의 몸과 마음에 구석구석 전달합니다.
희망을 노래한 밥 말리
리잼 / 안주영 지음, 황영진 그림 / 2011.11.17
12,000원 ⟶ 10,800원(10% off)

리잼인물,위인안주영 지음, 황영진 그림
꿈을 주는 현대인물선 시리즈 9권. 고통 받는 흑인들의 삶을 레게에 담아 노래했던 밥 말리의 인생을 다룬 책이다. 밥 말리는 1978년에는 극도로 불안하던 자메이카의 정치 상황을 노래로 안정시키기 위해 '사랑과 평화의 콘서트'를 열어 유엔으로부터 평화메달을 받기도 했다. 살아생전에 밥 말리가 남기고 간 메시지를 모아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읽기에 편하도록 만들었다.1. 막대기를 들고 노래하다 2. 킹스턴으로 떠난 밥 말리 3. 트렌치타운에서 꽃핀 우정 4. 망고 나무 아래에서의 오디션 5. 영국인? 자메이카인? 6. 레게, 탄생하다 7. 영국과 미국을 뒤흔들다 8. 여인이여, 울지 마세요 9. 자메이카에 웃음을 10. 맞잡은 두 손고통 받는 흑인들의 삶을 레게에 담아 노래했던 밥 말리! 레게 가수 밥 말리를 알기 위해서는 우리에게 이름도 생소한 자메이카를 알아야 합니다. 자메이카는 1494년 콜럼버스가 발견한 서인도제도의 섬입니다. 발견 당시 자메이카에는 아라와크 인디언들이 살고 있었습니다. 자메이카에 금이 있다는 소문을 듣고 스페인 사람들이 몰려왔다가 금이 없다는 사실을 알고는 되돌아갔습니다. 그 후, 1655년 영국인들이 들어와서 사탕수수 농장을 만들었습니다. 자메이카에서 생산된 설탕은 질이 좋아서 유럽에서 비싼 값에 팔렸습니다. 그러자 영국인들은 아프리카에서 더 많은 노예들을 데려왔습니다. 1830년대 말, 노예제도가 폐지되자 영국이 통치하는 자메이카 정부가 생겼고, 1930년대에 접어들어서는 폭동이 끊이지 않았습니다. 그것은 노예로 정착한 흑인들이 여전히 가난하고 핍박받는 삶을 살고 있기 때문이기도 했지만 정작 더 큰 이유는 그들이 원하는 정부가 아니었기 때문이었습니다. 이 역사의 소용돌이 한가운데 기타를 든 흑인 청년이 등장합니다. 밥 말리의 본명은 로버트 네스타 말리(Robert Nesta Marley)입니다. 1945년, 자메이카의 세인트앤에서, 나이 많은 영국 장교와 나이 어린 흑인 여자 사이에서 태어났으며 킹스턴의 빈민가에서 성장했습니다. 공부를 해도 가혹한 가난으로부터 벗어날 수 없다는 사실을 알게 된 밥 말리는, 학교를 그만두고 용접 일을 하면서 좋아하는 노래를 부르기로 했습니다. 우연찮은 기회에 오디션을 보게 되었고, 당시 자메이카에서 최고의 음악가였던 조 힉스에게 인정을 받아, 피터 토시(Peter Tosh), 버니 리빙스턴(Bunny Livingston) 등의 친구와 함께 웨일러스(Wailers)라는 그룹을 만들어 음악을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밥 말리는 노래가 바람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노래로 모두가 숨을 쉴 수 있고, 한숨이든 호흡하는 공기든, 그것이 모여 어떤 외침이 되고 바람이 된다고 믿었습니다. 특히 당시 자메이카에는 노예로 끌려와 도시 빈민층을 이룬 흑인들의 정체성이 불투명했고, 그래서 그들에게 영혼을 불어넣는 것이 노래가 가진 의무라고 생각했습니다. 미래를 예측할 수 없는 자메이카의 흑인들에게 신바람을 불어넣고 싶었고, 허구한 날 길 한복판에서 폭동을 일으키는 그들에게 평화의 메시지를 전달하고 싶었습니다. 자메이카의 정신이 있다는 것을 노래로 들려주고 싶었고, 영국 식민지 시대에 뿌리 깊게 박혀 있던 이데올로기를 노래로 무력화시키고 싶었습니다. 특히 두 정당의 전쟁과 같은 대립을 노래로, 몸으로, 화해시켜야만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노래만이 가난한 자메이카의 무기라고 굳게 믿었기 때문입니다. "음악으로 혁명을 일으킬 수는 없습니다. 그렇지만 사람들을 깨우치고 밝은 미래를 들려줄 수는 있습니다!" 밥 말리는 당시 유행하던 미국 음악보다는 '레게'라는 이름의 자메이카 토속 음악을 좋아했습니다. 2박자, 4박자의 경쾌한 비트에 맞춰 자메이카의 현실을 노랫말로 만들어 불렀고, 많은 사람들이 밥 말리의 노래를 따라 흥얼거리기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밥 말리는 자메이카에만 머물지 않았습니다. 1972년, 영국 아일랜드 레코드사와 계약한 밥 말리는 1973년, 데뷔작 [불을 붙여라]를 발표하면서 전 세계 사람들에게 '레게' 음악을 선보였습니다. 이 노래는 '레게'라는 장르를 세계에 소개한 노래이기도 했지만 자메이카의 현실을 세계에 알리는 데 더 큰 역할을 했습니다. 그 이후, 밥 말리는 10장의 앨범을 남겼습니다. 특히 1975년의 노 우먼 노 크라이(No woman no cry)는 지금도 많은 사람들이 즐겨듣는 노래입니다. 그리고 1978년에는 극도로 불안하던 자메이카의 정치 상황을 노래로 안정시키기 위해 '사랑과 평화의 콘서트'를 열어 유엔으로부터 평화메달을 받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밥 말리의 몸은 그의 열정을 따라가지 못했습니다. 축구를 하다가 쓰러져 건강검진을 받던 밥 말리는 암에 걸렸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도 밥 말리는 순회공연을 멈추지 않았습니다. 결국 1980년, 밥 말리는 미국 순회공연 중 쓰러졌고, 나이 36살이 되던 1981년, 마이애미에서 사망했습니다. 밥 말리는 노래가 외침이 되어야 한다고 믿었습니다. 흥얼거리는 노래로 다른 사람의 가슴을 쓰다듬어 줄 수도 있지만, 노래가 담을 넘고 지붕을 넘어 사회에 쓰며들기를 원했습니다. 그리고 그 노래로 딱딱하게 굳어 있던 사람들의 가슴을 열어 세상을 변화시키는 작은 알약이 되기를 희망했습니다. <희망을 노래하는 밥 말리>는 살아생전에 밥 말리가 남기고 간 메시지를 모아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읽기에 편하도록 만들었습니다. 이 책으로 밥 말리가 희망했던 세상을 조금이나마 알아줬으면 하는 바람과 동시에 밥 말리가 남긴 알약이 지금도 유효하며 어린이와 청소년에게도 전달되기를 희망해 봅니다.
(카네기 아저씨와 티피의 비밀편지 4) 어린이 리더를 위한 : 리더십 서바이벌 (하)
씨앗을뿌리는사람 / 편집부 글, 최염순 감수 / 2008.04.10
9,800원 ⟶ 8,820원(10% off)

씨앗을뿌리는사람생활,인성편집부 글, 최염순 감수
자기계발서의 고전인 데일 카네기의 저서를 어린이를 위한 인성동화로 구성한 시리즈. 상,하 두 권으로 나뉜 네 번째 시리즈 『리더십 서바이벌』은 스무 명의 역사 속 위인 이야기를 통해 자연스럽게 리더십을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영향력 있는 위인들의 생생한 일화와 어린이 스스로 사고할 수 있도록 재미있게 풀어나가는 이야기는 자신감, 리더십, 논리력, 상상력, 창의력, 사고력까지 습관으로 만들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천하를 통일한 리더 칭기스 칸, 기적의 리더십 어니스트 섀클턴, 체 게바라, 비스마르크 등 교과서에 나오는 리더들 뿐 아니라 잘 알려지지는 않았지만, 흥미로운 역사를 움직인 위대한 리더들까지 함께 만나볼 수 있다.6. 리더는 현명한 판단을 한다 정의의 힘으로! / 사관학교에서 만난 나폴레옹 잠깐 볼일 좀 보고 오겠습니다 장애를 이겨낸 리더 / 루이 브라이, 점자를 만들다 7. 리더는 상대방의 마음을 헤아릴 줄 안다 말 통하는 리더 / 과학기술 대통령 검은 소와 누런 소 / 국민이 믿어 준 대통령 프랭클린 델라노 루스벨트 8. 리더는 팀을 이끌어갈 줄 안다 티피, 탐험대원 모집하다 어니스트 섀클턴, 기적의 리더십 위대한 실패 / 꼴찌팀 최선을 다 하라 / 철의 여인 / 기마대와 탱크 9. 리더는 용감하다 몸짱 프로젝트! / 스물한 살의 결심 용기 있는 리더의 노벨 평화상 / 불독과의 대결 가장 큰 영향을 준 리더 / 천하통일 핫초코 알레르기 / \'토미 돕기 운동\' 10. 배려하는 리더 핫, 핫, 핫, 핫초코! / 결혼하는 날 20세기의 성녀 / 두 번의 노벨상 열 가지 힌트 / 바람의 딸, 오지로 떠나다 글로벌 리더인생에 꼭 필요한 필수요소 인간관계와 리더십, 커뮤니케이션에 대한 비밀을 편지로 쓰는 카네기 아저씨와 그 비밀편지를 어린이에게 배달하는 말썽쟁이 티피의 좌충우돌 이야기 『카네기 아저씨와 티피의 비밀편지』 『①인간관계 서바이벌』 『②시간관리 서바이벌』 『③발표력 서바이벌』 『④리더십 서바이벌 (상), (하)』 『⑤어린이 명언집』 총 다섯 가지 시리즈 중 첫 번째 시리즈인 『인간관계 서바이벌』은 세계적인 멘토 데일 카네기의 『카네기 인간관계론』을 어린이판으로 연출한 것이다. \'서바이벌\'이라는 독특하고 흥미진진한 형식을 빌려와 어린이들이 특히 힘들어하는 대인관계에 대해 재미있게 풀어나간다. 두 번째 시리즈 『시간관리 서바이벌』은 계획적인 시간관리를 습관으로 만들어주는 다이어리이다.『발표력 서바이벌』은 어린이들이 가장 어려워하는 발표와 말하기에 관한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실제 학교수업, 공부에 적용할 수 있는 구체적인 말하기 방법과 발표, 소통에 대해 자세하게 풀어나간다. 네 번째 시리즈는 어린이에게 가장 필요한 『리더십 서바이벌 상, 하』이다. 상권과 하권 두 권으로 나뉜 네 번째 시리즈 『리더십 서바이벌』은 위인들의 이야기를 통해 엿볼 수 있는 리더십을 들려준다. 스무 명의 역사 속 위인 이야기를 통해 자연스럽게 리더십을 이해할 수 있다. 마지막 시리즈『어린이 명언집』은 평생 간직할 수 있는 명언집이다. 국어, 논술공부에 필수로 들어가는 명언을 재미있는 일러스트와 함께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다. 무한 경쟁 시대, 내 아이에게 가장 필요한 능력은 리더십! 21세기는 가장 필요한 능력으로 \'리더십\'이 손꼽히는 무한 경쟁 시대, 이제 단순히 학업 성적이 뛰어나다고 해서 성공하는 시대는 지났다. 인기 있고 능력을 인정받는 어린이는 리더의 자질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항상 앞서간다. 목표가 분명한 어린이는 공부하는 방법부터 다르듯이 리더십 있는 어린이는 경쟁력이 다르다. 친구 관계가 좋고 선생님에게 신뢰받고 또래 아이들을 이끌어가는 어린이가 리더로 자란다. 앞서가는 어린이의 남다른 성공습관은 바로 리더십의 유무! 두껍고 비실용적인 위인전 세트는 NO! 『리더십 서바이벌』이면 논술 교육 OK! 넘쳐나는 어린이 자기계발서, 그 중 우리 아이에게 꼭 맞는 맞춤형 책은 어떻게 골라야 할까. 데일 카네기의 어린이 은 역사 속 위인들의 흥미진진한 활약상과 숨겨진 리더십의 비밀을 재미있는 에피소드를 통해 들려준다. 특히 영향력 있는 위인들의 생생한 일화와 어린이 스스로 사고할 수 있도록 재미있게 풀어나가는 이야기는 자신감, 리더십, 논리력, 상상력, 창의력, 사고력까지 습관으로 만들 수 있도록 지침서 역할을 한다. 천하를 통일한 리더 칭기스 칸, 기적의 리더십 어니스트 섀클턴, 체 게바라, 비스마르크 등 교과서에 나오는 반드시 알아야 할 리더는 물론이고 알려지지 않아서 더 흥미로운 역사를 움직인 위대한 리더들까지, 『리더십 서바이벌 (상), (하)』두 권이면 모두 만나볼 수 있다. 세계적인 멘토, 데일 카네기의 자기계발 비밀을 어린이 책으로 만난다 『카네기 인간관계론』, 『카네기 행복론』으로 인간관계와 성공에 대한 핵심을 꿰뚫으며 전 세계 수천만 독자들에게 멘토 역할을 하고 있는 데일 카네기의 자기계발 비밀을 어린이 시리즈로 만나볼 수 있다. 어린이 『리더십 서바이벌 (상), (하)』는 카네기 아저씨와 티피라는 유쾌한 캐릭터가 등장해 흥미를 잃기 쉬운 어린이들을 위해 쉽고 재미있게 이야기를 풀어나간다.
봉홧불을 올려라
사계절 / 서성자 지음, 정은규 그림 / 2014.01.29
9,800원 ⟶ 8,820원(10% off)

사계절명작,문학서성자 지음, 정은규 그림
사계절 아동문고 시리즈 84권. 돌아가신 아버지의 뜻을 이어, 나라의 소식을 전하는 봉수군이 된 열네 살 담이의 이야기를 그렸다. 아버지가 세상을 떠나고 마을에 흉흉한 소문이 돌기 시작한 열두 살 겨울(1590년)부터, 임진왜란이 일어나기 직전인 열네 살 봄(1592년)까지 조선 중기의 상황이 실감 나게 펼쳐진다. 간결한 문체와 맛깔난 사투리는 긴장감 넘치는 서사에 생생한 현장감을 불어넣으며 읽는 이의 시선을 붙잡는다. 담이가 온갖 시련을 극복하면서 아버지 죽음에 관한 진실을 밝혀내고, 정여립과 대동계원의 못다 한 뜻을 이루고자 비밀 봉수군으로 활약하는 모습은 지금 여기 자라나는 어린이들에게 귀감이 될 만하다. 본문 뒤 ‘알고 보면 더 흥미로운 동화 속 역사 이야기’에는 봉수대의 역할과 의미를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정보 글과 사진을 실었다.불새를 만나다 / 반가운 얼굴 / 병풍바위 동굴 / 새로 온 김춘복 오장 / 고마운 마음 / 아버지의 비밀 / 비밀 봉수군 담이 / 먹구름이 몰려오면 비가 온다 / 연이가 떠난대 / 저 고개만 넘으면 / 봉수대를 향하여 / 물에 젖은 불씨 그릇 / 연대 위에서 / 5봉수를 올려라 / 달려라, 봉수군 강담불에서 발견한 소통 수단, ‘봉수’를 되살려 낸 역사 동화 인류의 문화적 특징 중 가장 중요한 것을 꼽자면, 바로 ‘의사소통’이다. 인간은 손짓, 몸짓에서부터 기호, 언어에 이르기까지 오랜 역사를 거쳐 의사소통의 발전을 이루어 냈다. 그중에서도 ‘불’은 아주 중요한 발견이자 역사 ? 문화적 좌표이다. 인간은 불을 통해 적으로부터 신체를 보호하고, 음식을 끓여 먹게 되었으며 의사소통의 진화적 발전을 이루었다. ‘불’과 ‘연기’는 시각적으로 효과가 높고, 먼 곳까지 신속하게 소식을 알릴 수 있다는 것에 실마리를 얻어 만들어 낸 것이 바로 ‘봉수’이다. 말을 타거나 걸어서 먼 길을 직접 가고, 서신을 주고받기도 했지만 다급하고 위험한 상황이 닥칠 때면 봉수는 그야말로 필수적인 역할을 했다. 예를 들어 다른 나라에서 국경을 넘어온다거나 불시에 쳐들어올 때, 낮에는 연기로 밤에는 봉홧불로 상황이 어떠한지를 보고했다. 삼면이 바다로 둘러싸인 우리나라는 해안에 접근하는 적을 방어하고자 전국 곳곳의 산 정상에 봉수를 설치했고, 상황에 따라 1봉수부터 5봉수까지 봉화 올리는 횟수를 달리했다. 이처럼 봉수는 역사 ? 문화적으로 귀중한 의미를 갖는 의사소통 수단이지만, 근대 통신제도가 발달하면서 대부분 방치되는 위기에 처했다. 초등학교 교과서에서는 ‘소통 수단의 변화’에서 간단히 다루어지고, 텔레비전 사극에서도 봉수대를 지키는 이들은 ‘조연’이나 ‘엑스트라’ 정도로 나온다. 『봉홧불을 올려라』는 조선 시대에 열두 살 봉수군이 존재했다는 사실에서 출발한 이야기다. 우연히 잡지를 보다가 이 사실을 알게 된 서성자 작가는 운명처럼 다가온 그 소년을 현재에 불러내기로 한다. 열두 살 봉수군에 대한 기록을 찾기는 쉽지 않았지만, 작가는 봉수와 관련한 여러 참고문헌을 읽고 당시 상황을 실감 나게 재현하기 위해 전북 진안의 태평 봉수대를 여러 번 찾았다. 또한 복원된 봉수대를 관리 ? 감독하는 관계자를 만나 이야기를 듣기도 했다. 오랜 시간 신중한 취재를 거쳐, 작가는 어른들의 음모와 시련에 맞서는 용감한 소년 봉수군 ‘강담’을 탄생시켰다. 천한 일이라고 무시당하기 일쑤였지만 꿋꿋하게 봉수군의 길을 걸어간 소년, 담이를 소개한다. 『봉홧불을 올려라』는 맛깔나는 사투리가 생생하게 다가오는 매력적인 작품이다. 살아 숨 쉬는 사투리를 읽으며 정겹게 역사 현장으로 다가설 수 있기 때문이다. 더불어 책을 읽다 보면 박진감 넘치는 전개로 금세 이야기 속으로 쏙 빠져 들어간다. 마치 임진왜란이 일어날 당시의 봉수대 앞에 서 있는 것 같다. 힘들고 숨 가쁜 상황 속에서도 최선을 다해 노력했던 담이와 함께 봉홧불을 올리며 특별한 시간 여행을 떠나 보자. _배성호(역사교육연구소 연구원) 조선의 불개, 내 이름은 강담 그날은 금방이라도 눈이 쏟아져 내릴 것처럼 하늘이 흐렸다. 담이의 아버지는 근무가 아닌데도 기어이 봉수대에 올랐다. 아무래도 봉수대 낌새가 이상하다는 이유에서다. 아버지 걱정을 하다 잠든 담이가 눈을 뜨니 어느새 다음 날 점심 무렵. 아직 집에 오지 않은 아버지를 기다리는 할머니와 담이의 귓가에 발걸음 소리가 들린다. 부리나케 문밖으로 뛰어나가 보니, 봉수군들이 들것에 실린 아버지를 들고 오고 있다. 갑작스레 세상을 떠난 아버지의 죽음을 두고 마을에 소문이 무성하다. 누군가의 음모거나 복수일 수 있다는 이야기가 끊이지 않는다. 마음이 뻥 뚫려 버린 듯 슬픈 담이에게 아버지 친구인 용이 아제가 찾아온다. 용이 아제는 담이를 한참 바라보다 조심스레 말문을 연다. “혹시 사고 전날 느그 아부지가 뭔 말 안 했냐?” 담이는 고개를 갸웃거리다가 번뜩 아버지 말이 떠올랐다. “아, 참. 봉수대 낌새가 이상허다고…….” “그려? 그렇다면……?” 용이 아제의 눈빛이 흔들렸다. 아제의 입술이 뭔가 말하려는 듯 달싹거렸다. 하지만 아제는 이내 입을 다물고 말았다. 용이 아제가 손사래를 치며 고개를 흔들었다. 아제가 뭔가를 꺼냈다. 아버지의 부시 주머니였다. 주머니를 든 아제 손이 가늘게 떨리고 있었다. “담아, 이제 니 거다. 니 아부지 품속에 있던 것이여. 우리 봉수군들이 각별하게 지니는 부싯돌이다.” - 본문 20~21쪽 아버지가 떠난 지 넉 달이 지나고 담이는 열세 살이 되었다. 허드렛일을 도와주고자 종종 들르는 주막에서 들려오는 이야기가 심상치 않다. 아랫녘에서 왜구들이 사람들을 잡아가고, 얼마 전 또 다른 봉수대에서도 봉수군 한 명이 의문의 죽음을 당했다는 것. 집으로 가는 길에 담이는 아버지 무덤을 찾는데, 때마침 무덤을 찾아온 봉수군에게서 아버지가 ‘강 대장’이라고 불린 사실을 알게 된다. 봉수군이라면 ‘오장’으로 불리는 게 보통인데 대장이라니……. 돌아가신 아버지가 평범한 봉수군이 아니었음을 짐작한 담이는 아버지를 따라 봉수군이 되기로 결심한다. 나라를 지키고, 아버지 죽음을 둘러싼 진실을 파헤치기로 말이다. 그러나 현실은 녹록치 않다. 담이 아버지가 일한 태평 봉수대의 최 오장은 담이를 결단코 반대하는 상황. 담이는 최 오장에게 인정받기 위해 봉홧불을 피우기에 좋다는 늑대 똥을 구하러 산에 오른다. 우여곡절 끝에 늑대 똥은 구했는데, 그만 늑대들에게 꼬리를 잡히고 만 담이. 결국 까무룩 정신을 잃었다가 깨어나 보니, 횃불을 든 남자가 담이를 내려다보고 있다. ‘이 선달’이라고 자신을 밝힌 그는 발이 심하게 부은 담이를 업고 산을 내려간다. “너희 집은 어디냐?” “봉홧골이요.” “주막거리 쪽에 있는 마을? 나도 그 마을에 아는 봉수군이 있었는데…….” “우리 아부지도 봉수군이었는디요.” “내가 아는 봉수군은 강달봉이라고, 얼마 전 안타깝게도 죽고 말았지.” 담이는 깜짝 놀라 숨이 멎는 것 같았다. “우리 아부지가 강달봉 오장인디요.” 담이를 업은 이 선달이 움칫하는 듯하더니 다시 걸음을 천천히 옮겼다. - 본문 48~49쪽 이 선달의 도움 덕에 담이는 무사히 집에 돌아오고, 최 오장은 담이의 진심 어린 노력을 인정해 봉수군으로 받아들인다. 드디어 꿈에 그리던 봉수군이 된 담이. 닷새 동안의 근무를 마치고 집에 돌아오니, 이 선달이 자신의 딸 연이와 함께 와 있다. 이 선달은 봇짐장수의 특성상 집을 자주 비우는 탓에 딸을 혼자 두기가 걱정스럽다며 당분간 담이네 집에서 함께 지냈으면 좋겠다고 부탁한다. 어느덧 추운 겨울, 담이는 봉수군들이 수군대는 이야기를 우연히 듣는다. 아버지의 죽음이 석연치 않고, 어떤 비밀 모임과 관련이 있는 듯하며, ‘정여립 선생’ 이야기는 입에 올리지도 말라는 것이다. 궁금증이 쌓여 가는 답답한 상황이지만 지금 당장 담이가 할 수 있는 일은 봉수군의 임무를 다하는 것뿐. 봉수대 곳곳을 정리하던 담이는 물을 길어 두려고 샘터에 갔다가 우연히 병풍바위 밑의 동굴을 찾는다. 그러고는 그곳에서 대나무 통에 담긴 종이를 발견한다. ‘대동계 우리의 약속’이라고 시작하는 글은 대동계원들의 다짐이 이어지고, 그 아래로 정여립, 강달봉, 송용 등의 이름이 적혀 있다. 이름만 말해도 죽는다는 정여립과 아버지, 용이 아제 이름이 대체 왜 같이 적혀져 있는 걸까? 담이는 용이 아제에게 종이에 적힌 내용이 무엇인지 따져 묻는다. “뜻있는 사람들이 정 선생 뜻을 이어받아 봉수군들의 비밀 모임을 만들었제. 그 비밀 봉수군 조직의 대장이 바로 느그 아부지였고.” “우리 아부지가요?” 담이는 머리를 한 대 세게 맞은 것 같았다. “아부지가 뭣 땜시 비밀 모임을 만들었당가요?” 담이가 물었다. “느그 엄니 죽고 나서였다. 가족이 왜놈에게 죽어 처지가 같은 봉수군끼리 만든 모임이었제. 동료 봉수군들도 다 믿을 수는 없응께 비밀로 헌 거고.” - 본문 115~116쪽 대동계 모임을 이끈 정여립은 많은 이가 평등하게 살아가는 세상을 만들고자 노력했으나 끈질긴 다툼과 갈등을 이기지 못하고 세상을 떠났다. 이를 안타깝게 여긴 담이 아버지가 봉수군들의 비밀 모임을 만들었지만, 아버지 역시 의문스러운 죽음을 당했다. 더는 지체할 수도, 망설일 필요도 없다고 생각한 담이는 아버지 뜻을 따라 비밀 봉수군 모임에 합류한다. 임진년 사월, 담이의 뜨거운 봄이 시작된다 해가 바뀌고 임진년의 봄, 이 선달과 연이가 갑작스레 한양으로 떠나게 되었다. 연이와의 갑작스러운 이별이 서운하기만 한 담이와 친구들은 함께 나들이를 간다. 웃고 떠들며 시간 가는 줄 모르는 가운데 밤바람을 쐬러 마당에 나온 담이. 습관처럼 봉수대 쪽으로 눈길을 돌리는데 산봉우리에 봉홧불이 타오르고 있는 게 아닌가! 1봉수, 2봉수, 아니, 5봉수! 5봉수라면 전쟁이 일어난 것이다! 용이 아제와 아이들을 불러 모으는 사이 봉홧불이 감쪽같이 사라지고, 담이는 상황을 파악하고자 서둘러 봉수대로 향한다. 평소 같으면 연대 위에 서서 봉수대를 지키고 있어야 할 봉수군들이 어디에도 보이지 않는데, 누군가 연대로 올라가고 있다. 자세히 보니, 다름 아닌 이 선달이다. 혼자가 아니라 예전에 얼핏 보았던 파란 조끼를 입은 남자와 함께 있다. 한밤중에 이곳에 무슨 일일까 싶은 담이는 이 선달에게 반갑게 다가가려다 순간 멈칫 선다. 이 선달이 독기에 찬 표정으로 불씨 그릇에 오줌을 누고, 창고의 나뭇단을 없애고, 불씨 그릇에 물을 쏟아 붓고 있다. “다 끝났소. 불도, 나무도, 불을 켤 씨앗까지 없앴으니 절대로 봉화를 올리진 못할 거요. 봉수군들도 당분간은 깨어나지 않을 테니 그만 내려갑시다. 앞장서시오.” 이 선달과 파란 조끼가 연대를 내려와 봉수대 마당을 가로질러 오고 있었다. 담이는 얼른 병풍바위에서 물러나 숲 속에 납작 엎드렸다. 두 사람이 담이 곁을 지나갔다. “잘했스무니다. 비봉 봉수대 쪽에도 우리 편이 들어가 있으니 염려 없스무니다. 사월 열사흘의 임무는 완수했스무니다.” 파란 조끼가 처음으로 입을 열었다. 어쩐지 이상한 말투다. - 본문 176~177쪽 이 선달의 행동이 도무지 믿기지 않는 담이. 두려움이 온몸을 훑고 지나가고, 머릿속이 텅 비어 버린 듯 충격에 빠져 한참을 멍하니 서 있다. 그러다 정신이 들어 서둘러 봉수대로 뛰어 올라가보니, 이미 봉수군들은 이 선달의 꾀임에 넘어가 술에 취해 쓰러져 있다. 담이는 또다시 망연자실하지만, 어떻게 해서든 봉홧불을 올려야겠다고 결심한다. 맞은편 봉수대에서 5봉수를 올린 상황인데 가만있을 수만은 없는 것이다. 담이는 수차례 동굴을 오가며 나뭇단을 챙긴다. 그러는 도중 길을 잃은 이 선달이 산을 맴돌다 담이와 맞닥뜨리는데……. 이 선달은 대체 무슨 이유로 이런 끔찍한 일을 꾸민 것일까? 담이가 봤다는 5봉수는 진짜일까? 담이는 온갖 시련과 음모에 맞서 봉수대를 지켜낼 수 있을까? 임진년 사월 열사흘의 뜨거운 달빛이 담이를 비추고 있다! 소식 권하는 사회의 아이들에게, 담이가 전하는 진심 언젠가부터 ‘무소식이 희소식이다’라는 말이 낯설게 다가온다. ‘무소식이 곧 무관심’이 되어 가는 시대를 살고 있기 때문일까……. 기술이 발전하고 시대가 급변하면서, 수없이 많은 소식이 일분일초를 다투며 쉽고 빠르게 전해진다. 어젯밤에 있었던 일, 가까운 미래에 일어날 일, 나와 상관없는 소식일지라도 아주 쉽고 간단하게 전해진다. 지진이 나서 수많은 사람이 갑작스레 생명을 잃고, 무자비한 테러와 폭동으로 피해를 입고, 상처를 극복하지 못해 자살을 하고, 누구누구가 만나고 헤어지고 결혼하고 이혼하는 일이 별것 아닌 게 되어 간다. 안타까운 일에는 ‘공감’ 한 번, 화가 나는 일에는 ‘악플’ 몇 개, 기쁘고 재미있는 일에는 ‘좋아요’를 수차례 누르면서, 우리는 여러 가지 소식에 관심을 두고 살아간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오늘도 수차례 인터넷을 들여다보고 스마트폰을 만지작거린다. 뭐 재미있는 이야기 없나, 입맛을 다시면서. 그러나 우리가 기억해야 할 ‘진짜’ 이야기는 폭우처럼 쏟아지는 소식 틈새에 숨겨져 있다. 자극적이고 짜릿한 일회용 소식들이 켜켜이 쌓여 가는 동안 ‘단 한 사람이라도 알아주면 좋을’ 이야기는 말없이 사라져 간다. 그 누구에게도 말 한마디 편히 남기지 못한 채로 말이다. 『봉홧불을 올려라』의 담이는 아버지가 못다 한 이야기가 궁금했다. 사라진 5봉수의 진실이 무엇인지도 알고 싶었다. 누구도 관심을 두지 않기에 곧 사람들에게 잊힐지라도 ‘진짜’ 이야기는 결코 사라지지 않을 거라고 믿었다. 담이는 마음속에 품은 굳은 믿음을 잃지 않았기에 ‘진짜’ 이야기를 찾을 수 있었다. 진심을 담아 매순간을 살아냈던 담이의 모습은 지금 여기 우리 아이들에게 귀감이 되어 줄 만하다. 수많은 이야기에 둘러싸여 정작 자신이 무엇을 원하는지 어디로 가야 하는지 모르겠다면, 담이를 만나 보자. 하나의 꿈을 품고 힘차게 달려 나가는 담이 이야기를 듣는다면 자신의 ‘진짜’ 이야기에 조금씩 귀 기울일 수 있을 테니.
어린이 라틴어 수업
청어람아이(청어람미디어) / 미노 밀라니 (지은이), 사라 놋 (그림), 황지영 (옮긴이) / 2019.01.18
13,000원 ⟶ 11,700원(10% off)

청어람아이(청어람미디어)교양,상식미노 밀라니 (지은이), 사라 놋 (그림), 황지영 (옮긴이)
고대 로마의 철학자, 정치가, 시인 등이 남긴 라틴어 문장과 이와 관련된 역사 이야기를 실었다. '주사위는 던져졌다', '행운은 용감한 자의 편', '악법도 법이다', '사람은 사람에게 늑대다' 등 40가지 라틴어 문장을 통해 삶의 지혜와 조언을 전한다. 라틴어는 우리 삶을 이루는 법.철학.종교 등 여러 분야에서 여전히 쓰이고 있다. 과거와 현재를 잇는 라틴어를 배우며 삶을 깊이 들여다보고 다양한 관점에서 생각하는 힘을 키울 수 있다. 장마다 라틴어 문장의 의미를 함축한 한 컷의 재치있는 그림이 이해를 돕는다. 그리스의 초하루 더 위대한 것을 향하여 주사위는 던져졌다 우아의 심판관 행운은 용감한 자의 편 오늘을 잡아라 전쟁의 명분 개 조심! 나는 생각한다, 그러므로 나는 존재한다 피할 수 없는 상황 이익을 얻는 자는 누구인가? 소금을 조금 넣어서 취향에는 옳고 그름이 없다 기계에 매달려 내려온 신 네가 주면 나도 준다 달콤한 디저트는 맨 마지막에 나온다 악법도 법이다 실수는 인간적인 것이지만, 실수를 고집하는 것은 악한 짓이다 사람은 사람에게 늑대다 덕은 중용에 있다 진실은 와인 안에 있다 그가 말했다 늑대도 제 말하면 온다 어둠의 시간이 다가온다 모자라는 것보다는 넘치는 것이 낫다 죽음을 기억하라 건강한 몸에 건강한 정신이 깃든다 앞서가는 사람은 조국에서 명예를 얻지 못한다 이름이 곧 운명이다 기도하고 일하라 돈에서는 냄새가 나지 않는다 그 아버지에 그 아들 반복하는 것은 유용하다 어리석은 사람의 입에는 웃음이 넘친다 일 년에 한 번은 이성을 잃어도 좋다 시간은 빠르게 흐른다 내 아들, 브루투스 너마저 강자 앞에서 약자는 설 곳을 잃는다 왔노라, 보았노라, 이겼노라! 말은 사라져도 글은 남는다 이 밖에도어린이에게 라틴어가 필요한 이유 우리는 수천 년의 역사 속에서 삶의 중요한 가치와 지혜를 배워 더 나은 인생을 살아가기 위해 노력합니다. 이전에 살았던 사람들은 인생에서 무엇을 중요하게 여겼는지, 위기와 시련을 어떻게 극복했는지 돌아보며 현재 삶에 적용해볼 수 있지요. 『어린이 라틴어 수업』은 수많은 유적과 유물을 남긴 고대 로마 사람들이 사용하던 언어를 통해 그들의 생각과 삶의 태도를 보여줍니다. 고대 로마는 유럽과 중동 지역 등 주변 나라로 영토를 넓히며 다양한 문화를 받아들여 나라를 발전시켰습니다. 그 과정에서 사람들은 성공과 실패, 고난과 행복을 겪으며 많은 깨달음을 얻었지요. 이 책은 고대 로마인들이 말과 글로 남긴 깨달음을 전하며 오늘날 어린이들에게 삶을 대하는 긍정적인 태도와 상황에 대처하는 힘을 길러줍니다. 라틴어 문장에 담긴 흥미로운 역사 이야기 누구나 한 번쯤 들어봤을 ‘주사위는 던져졌다’, ‘나는 생각한다, 그러므로 나는 존재한다’, ‘악법도 법이다’, ‘브루투스 너마저’ 같은 익숙한 문장부터 조금 낯설지만 뉴스와 신문에서 자주 인용되는 ‘카수스 벨리’, ‘데우스 엑스 마키나’ 등 40가지 라틴어 문장이 책에 담겨 있습니다. 라틴어 문장마다 처음 쓰이게 된 배경과 관련 인물을 알려주고 어떤 상황에서 이 문장이 힘을 발휘하는지 생각해보게 하는 이야기가 함께 실려 있습니다. 중요한 결정을 내릴 때 쓰는 말인 ‘주사위는 던져졌다(9쪽)’는 역사적 배경을 들여다보면 이 말의 무게를 새삼 실감하게 됩니다. 갈리아를 정복하고 로마로 돌아오려던 카이사르가 루비콘강을 건너기 전 군사 없이 홀로 돌아오라는 명령에 따르며 이 말을 외쳤다고 하니, 그를 견제하는 세력에 죽임을 당할 위험도 무릅쓸 만큼 그의 의지가 얼마나 굳건했는지 알 수 있습니다. 전쟁을 시작하는 이유를 뜻하는 ‘카수스 벨리(16쪽)’에 관한 이야기에서는 과연 ‘불의의 전쟁, 정의로운 전쟁이 따로 있는 것인가?’라는 질문을 던집니다. 과거에 정당한 이유를 일부러 만들어내 전쟁을 일으키기도 했던 것을 언급하며 어떤 이유에서든 전쟁은 옳지 못하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이처럼 흥미로운 역사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라틴어 문장의 진정한 의미를 발견하고, 고대 로마의 정치·문화·경제에 관해서도 살펴볼 수 있습니다. 수천 년의 세월이 흘러도 변하지 않는 가치 이 책은 라틴어 문장을 통해 존중, 신뢰, 배려, 감사, 정직 등 사회의 구성원으로서 갖춰야 할 됨됨이에 관해서도 이야기합니다. ‘취향에는 옳고 그름이 없다(28쪽)’에서는 “나와 취향이 다른 사람에게 내가 좋아하는 것을 강요하는 것은 소용없는 일”이며 마찬가지로 “내가 좋아하는 것과 싫어하는 것에 대해서도 당당”해지라고 말합니다. ‘네가 주면 나도 준다(33쪽)’에서는 고대 로마 시대에 이 말이 “동맹국과 좋은 관계를 유지할 수 있었던 가장 주요한 원칙”이었다는 사실을 들려줍니다. 그리고 ‘모자라는 것보다 넘치는 것이 낫다(53쪽)’에서는 “가진 좋은 것 중에 넘치는 것을 주변 사람들과 나눠”보라는 조언을 건넵니다. 2천여 년 전에도 오늘날에도 우리는 친구와 가족, 이웃 등 여러 사람과 관계를 맺으며 살아갑니다. 이러한 관계 속에서 마땅히 지켜야 할 것들이 있지요. 세월이 흘러도 변하지 않는 귀중한 가치를 후대에 전하고자 했던 고대 로마 사람들의 뜻을 되새기며 어린이들이 바른 인성을 키울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만약 페트로니우스가 살아 돌아와 지금의 우리를 본다면 과연 그는 우리를 어떻게 평가할까요? 걱정할 것 없어요. 단정한 옷차림과 바른 태도로 그를 만난다면 화려한 장신구가 없어도 그의 앞에서 주눅들지 않을 수 있을 거예요. - ‘우아의 심판관’ 중에서 여러분도 내일을 걱정하는 눈앞에 다가온 순간을 놓치며 살고 있지는 않나요? 먼 미래에 의미를 두지 말고, 오늘에 충실하세요. 지금 이 순간을 소중히 여기세요. 카르페 디엠! - ‘오늘을 잡아라’ 중에서
특급기출 중학 영어 2-2 중간고사 동아 이병민 (2023년)
동아출판 / 이병민 (지은이) / 2023.05.30
16,000원 ⟶ 14,400원(10% off)

동아출판학습참고서이병민 (지은이)
- 단계별·영역별 구성을 통한 반복형 심층 학습 STEP A: 핵심 설명 및 연습 문제와 실전 문제 수록 STEP B: 고득점을 위한 고난도·신유형 문제 수록 - 영역별 실전 서술형 문제 수록 & 서술형 100% TEST 코너 - 내신 적중 모의고사 4회 수록 Lesson 5 Come One, Come All - STEP A: Words / Listen & Speak / Grammar / Reading / 기타 지문 - STEP B: Words / Listen & Speak / Grammar / Reading / 서술형 100% TEST - 내신 적중 모의고사 1~4회 Lesson 6 Into Outer Space - STEP A: Words / Listen & Speak / Grammar / Reading / 기타 지문 - STEP B: Words / Listen & Speak / Grammar / Reading / 서술형 100% TEST - 내신 적중 모의고사 1~4회 Lesson 7 Can I Trust It? - STEP A: Words / Listen & Speak / Grammar / Reading / 기타 지문 - STEP B: Words / Listen & Speak / Grammar / Reading / 서술형 100% TEST - 내신 적중 모의고사 1~4회 이 책은 동아출판㈜ Middle School English 2 (이) 교과서를 공부하는 학생 여러분이 단계별·영역별 반복형 심층 학습을 통해 교과서 내용을 완벽하게 이해하고, 적중률 높은 최신 유형 문제로 서술형 평가와 수행평가를 포함한 모든 종류의 학교시험에 철저히 대비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 STEP A: 영역별로 교과서 핵심 내용을 학습하고, 연습 문제로 실력을 다집니다. 실전 TEST로 학교 시험에 대비합니다. ▶ STEP B: 내신 만점을 위한 고득점 TEST 구간으로, 다양한 유형과 난이도의 학교 시험에 완벽히 대비합니다. ▶ 내신 적중 모의고사: 학교 시험과 유사한 모의고사로 실전 감각을 기르며, 내신에 최종적으로 대비합니다.
아리의 꿈꾸는 바이올린
을파소 / 사이먼 프렌치 지음, 이주희 옮김, 지우 그림 / 2010.08.10
9,800원 ⟶ 8,820원(10% off)

을파소명작,문학사이먼 프렌치 지음, 이주희 옮김, 지우 그림
어딘가 다른 곳 먼 옛날 먼 곳에서 야외 차 안에서 기차에서 뉘른베르크 이메일, 금요일 오후 나폴리 이메일, 토요일 밤 코르푸 떠남 시드니 토요일 시장 계단 위에서 바이런 베이 공중전화 메이페어 카페 금요일 조회 자고 가기 비 쉬는 시간 이메일, 월요일 밤 지난 크리스마스 소포 조그만 불빛들 이메일, 수요일 밤 리 선생님의 이야기 외동아이들 언덕 오르기 금요일 아이 이메일이 아닌, 어떤 생각 도착 열두 마디2003 CBCA(오스트레일리아 어린이도서위원회) 올해의 책 2004 IBBY(국제아동도서위원회) 아너상 수상작! 음악 천재 아리, 바이올린으로 사람들의 마음을 뒤흔들다! 이 세상 어딘가에서 꼭 만날 것 같은 사람들의 이야기 평범하지만 음악적 재능이 있는 아리. 세 살 때 아빠를 교통 사고로 잃은 뒤, 독일에서 할아버지와 엄마의 사랑을 듬뿍 받으며 자라던 아리는 엄마와 함께 첫 외국 여행을 떠난다. 여러 번의 여행 끝에 호주를 방문하게 된 아리와 아리의 엄마는 제이미 아저씨를 만나 함께 거리에서 음악을 연주하게 된다. 사랑하는 할아버지에 대한 그리움을 뒤로 하고, 아리와 아리의 엄마는 제이미 아저씨와 가정을 이루며 호주에서 정착하기로 마음먹는다. 낯선 나라, 서로 다른 언어 환경, 새로운 사람들과 어울리면서도 아리는 할아버지가 보내 준 악보를 보며 바이올린 연습을 게을리하지 않는다. 그러던 어느 날, 아리는 큰 슬픔을 겪게 되는데……. 주인공 아리의 음악적 성장과 인간적 성숙을 꿈결처럼 부드럽고 서정적으로 담아 낸 『 아리의 꿈꾸는 바이올린 』은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소개되는 호주 작가 사이먼 프렌치의 대표작으로, 열린 세상을 위한 다양한 문화적 가치를 추구하는 을파소 레인보우 북클럽의 Green Book이다. 을파소 레인보우 북클럽은 10~15세 소년 소녀를 위한 품격 있는 세계문학 시리즈입니다. 일곱 빛깔 무지개처럼 다채로운 주제의 작품들이 어우러져 평생 잊지 못할 감동과 추억, 간직하고 싶은 꿈과 희망을 선물할 것입니다. 열린 세상을 위한 다양한 문화적 가치를 추구하는 레인보우 북클럽과 함께 책 속에 펼쳐진 더 넓은 세상을 만나 보세요. 일곱 빛깔 책 읽기 Red Book_모험과 열정 Orange Book_성장과 자아 Yellow Book_우정과 사랑 Green Book_가족과 인생 Blue Book_사회와 인류 Indigo Book_역사와 전설 Violet Book_ SF와 판타지 * 레인보우 북클럽 카페 http://cafe.naver.com/rainbowbookclub 여행과 음악, 그리고 사람들이 빚어 내는 감동적인 하모니 -그리고 삶과 꿈과 음악이 하나가 되었다 음악적 재능을 타고났지만 혹시라도 또래 친구들이 자신을 낯설어 하거나 불편해하지 않을까 마냥 조심스러운 수줍음 많은 소년 아리. 『아리의 꿈꾸는 바이올린』은 낯선 사람과 어울리면서 사람과 음악, 삶과 소통하고 이해하는 과정을 통해 자신의 내밀한 상처와 아픔을 치유해 가는 아리의 성장 이야기를 담고 있다. 이 작품은 아리가 이루어 내는 음악적 성장과 인간적 성숙을 섬세하고 서정적인 이야기로 풀어놓았다. 『아리의 꿈꾸는 바이올린』은 음악 천재가 등장하는 전형적인 다른 이야기와 달리 시끌시끌한 사건이나 어마어마한 모험이 펼쳐지는 이야기는 아니지만, 엄밀히 말하면 그런 이야기가 아니어서 이 소설만의 매력이 오롯이 살아 있는 작품이다. 아리에게 삶의 길잡이이자 음악적 스승이신 할아버지, 자유로운 여행과 인생을 꿈꾸는 아리의 엄마, 아리의 이야기에 호들갑 떨지 않으면서도 늘 귀 기울여 주는 자상한 제이미 아저씨, 지독한 장난꾸러기이지만 아리의 음악에는 진지하게 반응하는 친구 토머스 등의 존재는 아리에게는 늘 든든한 지원군이자, 이 책을 읽는 독자에게는 친근한 이웃의 모습으로 다가온다. 꼭 어디선가 마주칠 것 같은 자유롭고 따스한 마음을 품은 사람들이 펼치는 꿈과 삶과 음악이 하나가 되는 이야기. 그들의 잔잔한 이야기가 아리의 바이올린 선율처럼 깊은 울림을 주는 소설이다. 이 작품은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소개되는 호주 작가 사이먼 프렌치의 대표작이자, 2003년 CBCA(호주 어린이도서위원회) 올해의 책, 2004 IBBY(국제아동도서위원회) 아너상 수상작으로 그 문학적 성취를 인정받은 책이다. "거기가 어디였지?"할아버지의 거실 바닥에 큰 지도가 소풍용 깔개처럼 펼쳐져 있었다.마마가 나에게 말했다."네 아빠와 내가 여행을 갔을 때는 이쪽으로 갔어."마마는 색깔들과 글씨들 위로 선 하나를 그었다. 네덜란드, 벨기에, 프랑스, 스페인, 이탈리아."이번에 너랑 내가 갈 때는 이쪽으로 갈 거야. 북쪽에서 남쪽으로. 이곳 하토르프의 추운 비에서 그리스 섬의 따뜻한 태양으로. 아리, 너는 어떨 것 같니?""무엇을 보는데요?""상상도 못할 만큼 높은 산들. 세계에서 가장 긴 기차 터널 중 하나. 먼 옛날 화산 폭발로 묻혀 버린 고대 도시. 아름다운 바닷가와 유리창처럼 투명한 물."나는 지도에 얼굴을 바짝 갖다 대고 러시아로 가는 철도를 따라가보았다."할아버지도 가요?""아니, 너하고 나만이야. 할아버지가 휴가철 기차표 두 장을 선물해 주셨어. 우리는 아주 운이 좋아."휴가. 어른들이 부엌에서 하는 이야기가 열린 창을 통해 뒷마당에 있는 나에게까지 들렸고, 밤에는 내 침실로 통하는 계단통에 울렸다."일로나, 진짜 휴가다. 예전처럼 친구들하고 여행을 가렴.""아버지, 제 친구들은 거의 다 결혼하거나 외국에 있어요. 이제 자주 만나는 친구가 없다는 것 아시잖아요.""네가 열심히 공부하고 열심히 부모 노릇하는 것을 다 봤다. 너는 여기 너무 오래 숨어 있었어. 잠시 떠나 있으면 너한테 큰 도움이 될 거야. 아리는 나하고 지내면 되잖니.""알아요. 하지만 아직은 아리와 헤어질 준비가 되지 않았어요. 그러니까 제가 가면 아리도 함께 가는 거예요."거기가 어디였지?우리는 할아버지의 차를 타고 기차역으로 가고 있었다. 우리 배낭은 트렁크 안에 있었다. 나는 손가락을 입에 넣고 창문에 튀는 빗방울을 바라보고 있었다. 저는 여덟 살이에요.아리예요. 아-리.세 살 때에서, 세 살 때'부터'바이올린을 켰어요.네, 정말이에요. 우리 오파, 그러니까 우리 할아버지가 가르쳐 주셨어요. 하지만 지금은 스스로 익히기도 해요. 고맙습니다."너, 즉흥 연주를 하는구나!"그 남자가 말했다. 지난 토요일에 본 기억이 있는 얼굴이었다. 다른 사람들보다 오래 멈춰 서서 귀를 기울이며 엄마와 내가 연주하는 모습을 지켜보았다. 카페와 음식점 들이 있는 시장 반대편 끝, 사람들로 붐비는 곳에서 연주하는 음악가들 중 하나였다. 그 사람은 드럼과 두들기고 흔드는 악기들을 연주했다."즉흥 연주를 하고 있어."남자는 또 말하고는 엄마를 돌아보며 물었다."이 아이 음악책에 있는 게 아니었지요?""마마, 바스 하트 에어 게작트?"내가 물었다. 뭐라고 한 거예요?"이 아이가 스스로 만드는 거예요."엄마는 낯선 사람에게 대답했다. 그러고는 나에게 설명해 주었다.네가 즉흥 연주를 한대. 연주하면서 음악을 만든다는 뜻이야. 적절한 음으로, 네가 무엇을 하는지 알고 있다는 것을 보여 주면서."아."나는 고개를 끄덕이고는 무릎을 꿇고 내연습곡집 제3권을 뒤적였다.토요일 시장에 나온 지도 세 번째쯤 되자, 사람들이 끊임없이 멈춰서서 엄마에게 말을 걸었고 때로는 나에게 말을 걸었다."몇 살이니?""이름이 뭐니?""바이올린은 언제부터 켰니?""이렇게 켜는 법을 누구한테 배웠니?"
상위 5%로 가는 문화탐구교실 7
스콜라(위즈덤하우스) / 사회탐구총서 편찬위원회 엮음 / 2010.08.25
9,800원 ⟶ 8,820원(10% off)

스콜라(위즈덤하우스)사회,문화사회탐구총서 편찬위원회 엮음
상위 5% 총서 시리즈 '그림과 글씨' 편. 삼국 시대부터 조선 시대까지 각 시대에 걸쳐 남겨진 우리나라 위인들의 그림 작품과 여러 가지 글씨체 등을 돌아본다. 역사탐구교실, 사회탐구교실에서 다룬 5000년의 유구한 역사와 우리나라의 지리에서 더 심화 발전하여 우리 역사, 문화의 흐름을 다시 되짚어 보고, 포괄적으로 이해할 수 있다. 중.고교 사회탐구 영역의 교과서를 바탕으로 초.중학생이 선행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하면서도, 우리나라 성과 고분에 얽힌 재미있는 에피소드를 소개함으로써 학생들의 흥미를 유발하고 적극적인 학습 의욕을 갖도록 이끌고 있다.1. 소망을 담아 바위에 새긴 그림 ▷ 쉬는시간 교양충전 - 바위에 새겨진 신라 사람들의 사랑 2. 빛나는 예술 작품, 고구려 고분 벽화 ▷ 쉬는시간 교양충전 - 안악 3호분의 주인은 과연 누구일까? 3. 자연을 화폭에 담은 산수화 ▷ 쉬는시간 교양충전 - 귀한 먹 덕분에 목숨을 건진 안견 4. 다양한 생활 모습을 정감있게 그린 풍속화 ▷ 쉬는시간 교양충전 - 조선에서 으뜸가는 화가, 김홍도 5. 사랑의 마음까지 담아 낸 초상화 ▷ 쉬는시간 교양충전 - 왕의 초상화는 어떻게 그렸을까? 6. 아름답고 재미있는 화조화와 동물화 ▷ 쉬는시간 교양충전 - 치마폭에 그린 탐스러운 포도송이 7. 그림으로 남긴 역사의 한 장면, 의궤도 ▷ 쉬는시간 교양충전 - 정조의 꿈이 담긴 계획 도시, 화성 8. 오색영롱한 부처의 세계, 불화 ▷ 쉬는시간 교양충전 - 무의사 극락보전의 벽화에 깃든 전설 9. 복을 주고, 재앙을 쫓아 주는 민화 ▷ 쉬는시간 교양충전 - 까치 호랑이 그림에 담긴 뜻은? 10. 쇠붙이와 돌에 새긴 글자, 금석문 ▷ 쉬는시간 교양충전 - 백제와 왜의 관계를 밝혀 주는 칠지도 명문 11. 은은한 향기가 번지는 흑백의 조화, 서예 ▷ 쉬는시간 교양충전 - ‘천은사’라는 절 이름에 얽힌 전설 12. 근대 미술을 이끈 사람들 ▷ 쉬는시간 교양충전 - 신문에 실리지 못한 누드 그림 특별부록 논술로 다시 읽는 그림과 글씨역사탐구교실, 사회탐구교실에 이어 출간되는 문화탐구교실, 우리나라의 성과 고분, 사적지, 문화재 및 문학, 미술 ,사상까지 두루 다루어 학습은 물론 지식교양까지 폭넓게 터득한다! 우리나라의 전통문화와 문화 예술 및 사상을 구성! 우리나라 역사, 문화에 대한 지식과 교양을 포괄적으로 학습할 수 있는 문화탐구교실! 1세트인 ‘역사탐구교실’(전10권)에서 한국사를 통사와 주제사로 구성하여 포괄적인 역사 학습을 가능하게 한 데 이어 2세트인 ‘사회탐구교실’(전10권)에서는 한반도의 자연과 지리, 생활사 등을 다루어 우리나라 영역의 특성을 올바르게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그리고 3세트인 ‘문화탐구교실’(전10권)은 우리나라의 자랑스러운 문화재와 우리 민족이 이룩한 전통문화, 조상들이 향유했던 예술, 그리고 겨레의 사상 등을 익힐 수 있도록 했다. 문화탐구교실은 문화재, 선사유적, 사적지, 성과 고분, 도읍과 궁궐, 문학, 그림과 글씨, 조각과 공예, 음악과 춤, 전통 사상 이렇게 총 10권으로 구성되어 있다. 문화탐구교실은 우리나라의 자랑스러운 문화재와 함께 유네스코가 지정한 세계문화유산을 소개함으로써 한국인으로서의 자부심과 문화재 보존의 중요성을 깨닫게 하였다. 또한 우리 민족의 기원을 알 수 있는 선사유적과 조상의 발자취가 남아 있는 사적지, 그리고 각 시대별 역사가 고스란히 살아 숨 쉬는 성과 궁궐, 도읍지 등을 돌아보면서 다시 한 번 우리 역사의 흐름을 되짚어 볼 수 있다. 그리고 문학, 미술, 음악, 사상 등 문화탐구 여행을 통해 우리 조상들의 뛰어난 지식과 교양도 배울 수 있다. “상위 5%로 가는 문화탐구교실7(그림과 글씨)”를 위한 안내서! 역사탐구, 사회탐구에서 심화 발전되어 우리 문화에 대한 포괄적인 이해 가능! 삼국 시대부터 조선 시대까지 각 시대에 걸쳐 남겨진 우리나라 위인들의 그림 작품과 여러 가지 글씨체 등을 돌아본다. 역사탐구교실, 사회탐구교실에서 다룬 5000년의 유구한 역사와 우리나라의 지리에서 더 심화 발전하여 우리 역사, 문화의 흐름을 다시 되짚어 보고, 포괄적으로 이해할 수 있게 했다. 또한 이 책을 통해 우리 문화유산에 대한 긍지를 가지게 하였다. 교과서는 기본, 이해의 폭이 넓어지는 포괄적 학습 가능! 이 책은 중.고교 사회탐구 영역의 교과서를 면밀히 분석하여, 초등학생의 선행 학습이 가능하도록, 체계적이면서도 흥미를 떨어뜨리지 않는 방식으로 구성하였다. 즉, 무덤 벽을 화려하게 장식한 고구려 고분 벽화 및 한국적 특성이 돋보이는 풍속화와 산수화 등 우리나라의 자랑스러운 그림과 글씨에 대한 기본적인 내용을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 놓았다. 동시에 본문 양 옆에는 어려운 용어 해설을 포함한 심화 학습 내용을 다루었고, 학습 내용과 관련된 재미있는 그림을 넣어 흥미를 유발한다. 또한 성과 고분과 관련된 풍부한 사진 자료를 실어 눈으로 보고 확인할 수 있게 하여 본문의 내용을 깊이 있게 이해하도록 도와준다. 우리 문화에 대한 흥미를 키워주는 ‘쉬는시간 교양충전’ 이 책은 중.고교 사회탐구 영역의 교과서를 바탕으로 초.중학생이 선행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하면서도, 우리나라 성과 고분에 얽힌 재미있는 에피소드를 소개함으로써 학생들의 흥미를 유발하고 적극적인 학습 의욕을 갖도록 이끌고 있다. 바위에 새겨진 신라 사람들의 사랑, 안견이 귀한 먹 덕분에 목숨을 건지게 된 사연, 왕의 초상화가 그려진 배경, 또는 신사임당이 치마폭에 그려놓은 탐스러운 포도송이에 대한 이야기 등이 ‘쉬는시간 교양충전’ 을 통해 소개된다. 실전에 강한 논술, 사고력을 키워주는 맞춤형 논술 이 책 말미에는 특별부록으로 ‘논술로 다시 읽는 그림과 글씨’가 제공된다. 형식적으로 붙여 놓은 논술이 아니고, 실제로 논술이 어떤 사고 과정에 따라 기술되어야 하는지, 구체적으로 방법론을 가르쳐주는 실전 논술이다. 첫 번째 마당에서는 ‘옛 그림에 담긴 우리 조상들의 마음’을 주제로 과정 중심 쓰기와 집중력에 대해 알려주고, 두 번째 마당에서는 ‘옛 그림을 보는 바른 자세’라는 주제로 정확한 표현을 하는 법에 대해 알려준다. 이 모든 과정이 책을 읽고 난 후, 독후 활동으로 가능하도록 구성한 점이 돋보인다.
베스트셀러
유아 <>
초등 <>
청소년 <>
부모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