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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로콜리 아니고 브라클리
한겨레아이들 / 전은지 (지은이), 이갑규 (그림) / 2020.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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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아이들
명작,문학
전은지 (지은이), 이갑규 (그림)
징검다리 동화 25권. 작가가 영어 학원 강사 시절을 떠올리며 쓴 영어 공부를 통한 성장 동화. 전은지 작가는 재밌는 이야기를 사랑하는 동화작가이면서 동시에 영어 교재를 쓰고 영어 문제를 만드는 작가이기도 하다. 영문학을 전공하고 영어학원 강사로 일한 경력도 있다. 작가는 영어를 싫어하면서도 억지로 학원에 끌려오는 아이들을 안타까워하며 이 책을 썼다. 주인공은 여러 방법을 시도하며 자신만의 영어 공부 방법을 찾아가지만 그 과정이 순탄하지는 않다. 친구에게 무시를 당하고, 영어 말하기 대회 전에는 자신이 없어 도망칠 생각을 하면서도 결국 영어를 좋아한다고 말하게 되는 데는 책 전체에 녹아 있는 전은지 작가만의 비법이 통했기 때문이다. 단어 외우기와 정확하게 발음하기, 문장 외우기 등 차근차근 기본을 지키면서 혼자서 해 나가는 영은이의 이야기를 끝까지 읽다 보면 나도 한번 따라 해 볼까? 하는 가벼운 의지가 생기면서 작가가 처음 이 책을 쓴 의도대로 영어에 대한 부담감과 거부감을 조금은 덜어 낼 수 있을 것이다. 덧붙여 번역기 활용하기, 평소 영어 섞어 말하기 등 작가가 추천하는 영어 공부법을 공개했다.이렇게 해서 영어 공부하기를 결심 영혼이 자유로워서 학원 숙제는 못 해 고양이는 야옹 하지 않고 meow 좋아하는 것과 연계 우리말보다 쉽게 느껴지는 영단어가 있다니! 앉으라는 씻 틀리게 발음하면 똥 눈다는 쉿 단어는 문장과 함께 영어 말하기 대회 출전 결심 영어뿐 아니라 우리말 실력 향상에도 중점 영어 번역기 활용 긴 영어 문장 쉽게 외우기 일상에서 활용하기 마침내 영어를 혼자 공부하는 사람으로“강아지 똘순이보다 내가 영어를 더 못한다고?” 불안한 마음으로 시작한 영어 공부 학원 도움 없이 영어 말하기 대회에 출전하기까지 웃기면서도 기특하게 모든 것을 혼자 해 낸 영은이의 좌충우돌 영어 말하기 대회 준비 과정 한겨레아이들 징검다리 동화 25 ‘설마?’ 했다가 ‘사실’이 되는 영은이의 영어 말하기 대회 출전기 *단어 외우기 *정확히 발음하기 *영어 문장 만들기 *우리말 뜻 찾기 *영어 잘한다고 잘난척하는 친구 코 납작하게 만들기 영은이는 모든 것을 학원 도움 없이 혼자 해냈어요. 이야기 속에서나 가능하다고요? 영어 말하기 대회를 준비하는 영은이의 방법은 누구나 할 수 있어서 이 이야기는 내 이야기가 될 수 있답니다. ‘설마 그런 일이 나에게 일어나겠어?’라는 생각이 들면서도 조금 기대하게 되는 이야기. 큰 소리로 함께 따라하는 것부터 시작해 봐요. “브라클리” 작가가 영어 학원 강사 시절을 떠올리며 쓴 영어 공부를 통한 성장 동화 전은지 작가는 재밌는 이야기를 사랑하는 동화작가이면서 동시에 영어 교재를 쓰고 영어 문제를 만드는 작가이기도 하다. 영문학을 전공하고 영어학원 강사로 일한 경력도 있다. 작가는 영어를 싫어하면서도 억지로 학원에 끌려오는 아이들을 안타까워하며 이 책을 썼다. 주인공은 여러 방법을 시도하며 자신만의 영어 공부 방법을 찾아가지만 그 과정이 순탄하지는 않다. 친구에게 무시를 당하고, 영어 말하기 대회 전에는 자신이 없어 도망칠 생각을 하면서도 결국 영어를 좋아한다고 말하게 되는 데는 책 전체에 녹아 있는 전은지 작가만의 비법이 통했기 때문이다. 단어 외우기와 정확하게 발음하기, 문장 외우기 등 차근차근 기본을 지키면서 혼자서 해 나가는 영은이의 이야기를 끝까지 읽다 보면 나도 한번 따라 해 볼까? 하는 가벼운 의지가 생기면서 작가가 처음 이 책을 쓴 의도대로 영어에 대한 부담감과 거부감을 조금은 덜어 낼 수 있을 것이다. 덧붙여 번역기 활용하기, 평소 영어 섞어 말하기 등 작가가 추천하는 영어 공부법을 공개했다. 영어만큼 중요한 우리말과 어른들의 응원 영은이는 대화에서 전혀 주눅 들지 않고 논리적이면서도 조리 있게 우리말을 잘한다고 스스로 자부한다. 그렇지만 영어를 공부하는 데 우리말을 몰라서 생기는 문제에 봉착하게 된다. 영어 공부만 강조하다 보면 국어의 중요성은 간과하기 쉽지만 영어 단어를 많이 외우고 있더라도 우리말 뜻을 이해하지 못한다면 영어도 모르고 우리말도 모르는 영은이처럼 난처한 상황에 놓이게 된다. ‘강아지 똘순이보다 못하는 과목에 국어가 추가되는 끔찍한 사태가 생길 수도 있다‘고 생각하며 다급해진 영은이는 처음 듣는 우리말 단어를 일상에서 수시로 사용한다. 이 방법을 영어 공부를 하는 데까지 연계하여 친구들의 타박 속에서도 꿋꿋이 영어 말하기 대회를 준비해 나간다. 영은이는 도와주는 사람이 없어서 힘들다고 투덜거리지만 영은이에게는 훌륭한 조력자인 담임 선생님이 있다. “영은이가 영어 공부를 한다니까 선생님은 참 기뻐. 그깟 상이 대수야?”라고 영은이를 지지해 주는 현명한 담임 선생님이 있어서 다행이다. 영은이가 영어 공부를 하기로 결심한 계기는 친구를 이기고 싶은 경쟁심이었지만 그것만으로는 영은이의 의지를 이어나가기 어려웠을 것이다. 찾아가면 언제든 반겨주는 따뜻한 선생님과 결국 서로에게 위안을 얻게 되는 우정이 큰 역할을 했다. 영어 공부를 하는 데 정말 필요한 것은 교재와 유명한 학원이 아니라는 것을 이 책을 보면 알 수 있다. 꾸준히 조금씩 앞으로 나아가게 하는 것은 포기하지 않은 영은이의 의지였으며 그것을 이끌어 주는 담임 선생님이 있었다. 영어 공부하라는 잔소리보다는, 학원에서 뭐했냐는 타박보다는 ‘그깟 영어가 대수야? 엄마 아빠도 잘 못하지만 도와줄게.’라는 지지가 아이들의 진짜 영어공부 부스터가 될 수 있을 것이다.
지구 환경 보고서
그린북 / 이자벨 니콜라치 지음, 김이정 옮김, 크리스틴 퐁숑 그림 / 2010.12.17
15,000원 ⟶
13,500원
(10% off)
그린북
학습일반
이자벨 니콜라치 지음, 김이정 옮김, 크리스틴 퐁숑 그림
세계를 한눈에 그린북 아틀라스 시리즈 2권. 수십 개의 지구 평면 구형도와 각종 그래프 및 도표, 다양한 통계와 수치를 담아 객관적이고 심층적인 정보를 전한다. 지구 환경의 현실을 있는 그대로 보여 주어 지구 환경의 중요성과 환경 오염의 경각심을 자연스럽게 깨달을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풍부한 사진 자료까지 더해져 지구 환경을 더욱 생생하게 알려준다. 땅, 사람, 물, 공기, 그리고 해결책까지 다섯 가지 주요한 주제별로 내용을 나누어 설명했기 때문에 더욱 체계적으로 이해할 수 있다. 또한 문제 제시에서 그치지 않고 해결책까지 함께 모색하여 생활 속에서 지구 환경을 지킬 수 있는 실천 방법을 알려준다.우리의 푸른 별 지구 땅 과소비되는 자원 위기에 처한 농업 줄어드는 숲, 늘어나는 사막 생물 다양성의 위기 쌓이고 쌓이는 쓰레기 사람 도시로 몰려드는 사람들 무역의 세계화 늘어만 가는 교통수단 사람들의 건강 어린이의 건강 물 한정된 물의 양 위협 받는 민물 바다와 연안 지대의 물 공기 대기 오염의 주범, 화석 에너지 산업 활동이 가져온 공해 숨 막히는 도시의 공기 점점 심해지는 이상 기후 해결책 유럽 아시아 북아메리카 남아메리카 아프리카 오세아니아 환경 용어 사전『지구 환경 보고서』가 전하는 메시지 우리의 푸른 별, 지구가 아파요 지구 환경 문제는 비단 어제 오늘 일은 아닙니다. 산업화가 시작된 이래, 우리 인간은 지구를 너무도 혹사시켜 왔습니다. 늘어나는 인구에 발맞추어 농경지를 늘리고, 산을 깎고, 숲을 파괴하여 도시를 건설했습니다. 이로 인해 각종 동식물이 삶의 터전을 잃고 사라질 위기에 처해 있습니다. 산업과 과학 기술의 발달은 화석 에너지의 사용을 증가시켰고 이는 많은 양의 온실가스를 발생시키는 원인이 되었습니다. 온실가스는 지구의 대기 온도를 높였고 그 결과, 지구촌 곳곳에서 이상 기후 현상이 일어났습니다. 북극과 남극의 빙하가 녹아 해수면이 올라가고, 잦은 태풍이 발생하며, 저지대 나라들은 물에 잠기고 있습니다. 지구는 이렇듯 인간의 각종 활동으로 인해 점점 병들어 가고 있습니다. 지구 환경 보고서를 통해 지구를 배워요 환경 오염 문제는 당장 피부로 느낄 수 있는 문제가 아니기에 평소 그 심각성에 대해 인식하기 힘든 것이 사실입니다. 그렇다고 무턱대고 아이들에게 ‘물을 아껴야 한다. 나무를 심어야 한다.’며 강요하는 것은 설득력이 없습니다. 왜 나무를 심고, 물을 아껴야 하는지 그 이유를 납득할 수 있게 설명해 주어야 합니다. 지구 환경의 중요성을 인식시키고, 자연과 인간과의 관계를 바르게 교육시켜야 하는 것입니다. 그래야만 우리 어린이들이 지구를 아끼고 보호하는 생활 태도를 올바로 배울 수 있습니다. ≪지구 환경 보고서≫는 지구 환경의 현실을 있는 그대로 보여 주어 지구 환경의 중요성과 환경 오염의 경각심을 자연스럽게 일깨울 수 있습니다. 보다 객관적이고 신뢰할 수 있는 다양한 정보 『지구 환경 보고서』는 수십 개의 지구 평면 구형도와 각종 그래프 및 도표, 다양한 통계와 수치를 담아 객관적이고 심층적인 정보를 접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여기에 풍부한 사진 자료까지 더해져 지구 환경을 생생하게 실감할 수 있습니다. 또한 땅, 사람, 물, 공기, 그리고 해결책까지 다섯 가지 주요한 주제별로 내용을 나누어 설명했기 때문에 더욱 체계적으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또한 문제 제시에서 그치지 않고 해결책까지 함께 모색하여 생활 속에서 지구 환경을 지킬 수 있는 실천 방법을 알려줍니다. 아이들은 이 책을 통해 지구 환경을 종합적으로 이해하고 정리하게 될 것이며 이를 통해 스스로 지구 환경을 지키는 일에 앞장서게 될 것입니다. 지구 환경, 이젠 내가 지킨다! 산업과 과학이 발달하면서 우리 생활은 매우 편리해진 듯 보이지만 그 이면에는 환경 오염이라는 매우 복잡한 문제에 직면해 있습니다. 자연은 한 번 훼손되면 원상태로 되돌리기 힘듭니다. 때문에 미래의 주역인 우리 아이들은 지구 환경의 중요성과 환경 오염의 심각성에 대해 올바로 인식하고 지구를 건강하게 하는 실천 방법들을 배워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이 책이 치열한 경쟁과 물질만능 시대 속에 살고 있는 우리 어린이들에게 자연의 소중함과 더불어 살아가는 삶의 가치에 대해 배울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랍니다.
백점 초등 국사과 세트 3-1 (전3권) (2024년)
동아출판 / 동아출판(참고서) 편집부 (지은이) / 2021.11.30
46,000원 ⟶
41,400원
(10% off)
동아출판
학습참고서
동아출판(참고서) 편집부 (지은이)
과목별 맞춤 학습과 동영상 강의로 더욱 강력해진 백점 시리즈. 백점 시리즈는 아이들에게 공부 습관을 잡아주고, 교과서 맞춤 전략으로 학교 시험을 잘 대비할 수 있게 도와준다. QR코드를 찍으면 백점 시리즈의 모든 학습 동영상 강의를 이용할 수 있다.백점 국어 3-1 백점 사회 3-1 백점 과학 3-1 특별부록-서술형평가문제집(국수사과) 3-1[백점 국어] 효과적인 국어 학습을 위한 영역별 구성: 개념+어휘?문법+독해 학교 시험에 딱 맞춘 평가 대비: 단원 평가, 수행 평가 [백점 사회] 교과서 완벽 분석:핵심 개념 학습 다양한 사회 자료 학습: 교과서 통합 대표 자료 학교 시험 대비: 단원 평가, 수행 평가 [백점 과학] 교과서 완벽 분석 핵심 개념 학습 다양한 과학 탐구 학습 교과서별 대표 실험 학교 시험 대비 단원 평가,수행 평가 [특별부록 증정] 서술형평가 문제집(국어,수학,사회,과학) [백점 시리즈 모바일 강의] QR코드를 찍으면 백점 시리즈의 모든 학습 동영상 강의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미생물투성이책 3 : 곰팡이
파랑새 / 백명식 지음, 천종식 감수 / 2017.07.20
12,000원 ⟶
10,800원
(10% off)
파랑새
자연,과학
백명식 지음, 천종식 감수
퀴퀴한 냄새를 풍기고, 음식을 상하게 만드는 곰팡이도 미생물의 한 종류이다. 곰팡이는 병을 일으키기도 하지만 제2차 세계 대전 때 수많은 사람들의 목숨을 살린 주인공이기도 하다. 박테리아로 감염된 병을 푸른곰팡이가 치료한 것이다. 곰팡이처럼 포자로 번식하는 균류 중 하나인 버섯도 미생물이다. 곰팡이와 버섯 이외에도 맛있는 빵을 만들어 주는 효모 역시 미생물의 한 종류이다. 이렇게 알면 알수록 신기한 곰팡이에 대한 모든 것을 한 권에 담았다.친구일까? 적일까? 너무 작아 우리 눈에 잘 보이진 않지만, 우리가 사는 모든 곳에 존재하는 미생물의 비밀을 파헤쳐 봐요! 놀라운 과학의 발전에도 인류는 여전히 병원균으로 인하여 많은 고통을 받고 있습니다. 병원균은 질병을 일으키는 미생물로 사람들을 병들게 하지요. 병원균은 사람뿐 아니라 동물에게도 질병을 일으킵니다. 특히 동물 중에서 사람이 먹는 닭이나 돼지, 소가 병에 걸리게 되면 문제가 더 심각하지요. 동물이 사람에게 병을 옮길 위험과 함께 병에 걸린 동물을 먹을 수 없게 되어 식량이 부족해질 수도 있으니까요. 그렇다면 미생물은 우리에게 해를 일으키는 인간의 적일까요? 아니요. 미생물 중에는 우리 인간에게 이로운 것들도 많이 있습니다. 사람의 소화를 돕는 미생물이 있는가 하면, 인간의 병을 치료할 수 있는 미생물도 있어 우리 인간에게 크고 작은 도움을 줍니다. 미생물은 인간이 지구에 살기 훨씬 이전부터 지구에서 살았습니다. 그리고 인간이 사는 모든 곳에 미생물이 존재하지요. 그 수도 사람의 수와는 비교가 되지 않을 정도로 많고요. 어쩌면 지구에 사람이 살 수 없게 되어도 미생물은 살아남을지 모릅니다. 그래서 우리는 미생물에 대하여 제대로 알고 미생물과 평화롭게 사는 방법을 터득해야 합니다. 이 《미생물투성이책》 시리즈에는 바로 그 방법이 담겨 있습니다. 우리 어린이들이 어떻게 하면 미생물과 공존하며 슬기롭게 살아갈 수 있는지, 그 해답을 이 책을 통해 얻기를 기대합니다. 수많은 사람의 목숨을 구한 곰팡이의 비밀 파헤치기 퀴퀴한 냄새를 풍기고, 음식을 상하게 만드는 곰팡이도 미생물의 한 종류예요. 곰팡이는 병을 일으키기도 하지만 제2차 세계 대전 때 수많은 사람들의 목숨을 살린 주인공이기도 해요. 박테리아로 감염된 병을 푸른곰팡이가 치료했거든요. 참, 곰팡이처럼 포자로 번식하는 균류 중 하나인 버섯도 미생물이에요. 미생물은 작은 생물이라서 눈에 안 보일 것 같은데 우리 눈에 보이는 버섯도 미생물이라고 하니 참 신기하죠? 곰팡이와 버섯 이외에도 맛있는 빵을 만들어 주는 효모 역시 미생물의 한 종류랍니다. 그런데 곰팡이를 숲속의 영양사라고 하는데 그 이유가 뭘까요? 곰팡이는 광합성을 못하는데 무얼 먹고 살까요? 지구에는 자그마치 5만 종이나 되는 곰팡이가 살고 있다고 하는데 어떻게 하면 곰팡이와 지구에서 같이 살 수 있을까요? 알면 알수록 신기한 곰팡이의 세계! 곰팡이에 대한 모든 것을 《미생물투성이책③-곰팡이》에서 만나 보세요.
생각놀이 느낌놀이 첫 가위
애플비 / 애플비북스 편집부 (지은이), 공해지 (그림) / 2019.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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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2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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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비
수학동화
애플비북스 편집부 (지은이), 공해지 (그림)
생각놀이 느낌놀이 시리즈. 만 2세가 되면 손의 소근육이 발달하여 가위질을 할 수 있다. 오리기 활동에 몰두하는 과정에서 집중력과 인내심이 길러진다. 또한 눈과 손의 협응력이 좋아지며 통합적인 사고가 동시에 이루어져 머리가 좋아진다. 쉬운 직선부터 시작하여 단순한 곡선, 꺾인 선까지 조금씩 난이도를 높이며 꾸준히 활동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유아를 위한 '통합 학습' 프로그램 생각놀이 느낌놀이! 집에서 엄마랑 같이 전문적이고 강화된 영역별 학습을 할 수 있어요! 유아의 전반적인 발달을 도모하는 체계적인 연령별 유아 학습 프로그램입니다. 모든 학습의 기초가 되는 '한글'과 '수학'은 물론, 유치원 교육과정과 어린이집 표준보육과정을 통합한 '누리과정', 언어 학습의 재미와 효과를 높이는 '언어', 창의력과 예술성 발달에 집중한 '창의', 효과적인 두뇌 발달 활동을 모은 '지능개발'과 '두뇌개발'까지 총 7개 영역 36권의 워크북을 난이도에 따라 단계별로 구성하여 유아의 학습 수준에 맞추어 골라 볼 수 있습니다 《생각놀이 느낌놀이》가 새롭게 태어났어요! 1. 보다 전문적이고 강화된 영역별 학습 《생각놀이 느낌놀이》는 기존 27권의 시리즈를 보다 전문적이고 세분화된 영역으로 나누고 그에 맞게 새로운 내용으로 교체·강화하여, 총 7개 영역의 워크북 36권으로 새롭게 태어났습니다. 유아들의 학습 수준은 저마다 다르고, 잘하는 것과 좋아하는 분야도 제각각입니다. 내 아이의 수준과 흥미, 필요에 꼭 맞는 책을 골라 체계적으로 즐겁게 학습하며 성취감을 느낄 수 있도록 효과적으로 구성하였습니다. 2. 두뇌 자극 시리즈 '지능개발' 출시 '지능개발'은 유아의 연령과 발달에 맞는 다양하고 흥미로운 활동으로 구성하였습니다. 논리적이고 분석적으로 생각하는 좌뇌 자극 활동을 통해 언어 능력과 수리력을 키우고, 그림과 공간을 기억하는 우뇌 자극 활동을 통해 종합적인 사고와 공간 지각 능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유아의 발달 단계와 관심 분야에 꼭 맞는 활동은 공부 두뇌를 깨우고, 좌뇌와 우뇌를 균형 있게 발달시키며 생각이 자라도록 돕습니다. 3. 주제별 심화 학습의 보강 '한글'의 심화 학습으로, 단계별 논술 기초 강화를 목적으로 쓰기, 읽기에 집중한 '한글 익힘', '수학'의 다양한 수학적 개념 가운데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수셈 및 연산 강화를 목적으로 한 '수학 익힘'이 새롭게 추가되었습니다. 아이가 충분히 익숙해질 때까지 여러 차례 반복적으로, 지루하지 않고 재미있게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4. <생각놀이 느낌놀이 첫 가위> 만 2세가 되면 손의 소근육이 발달하여 가위질을 할 수 있습니다. 오리기 활동에 몰두하는 과정에서 집중력과 인내심이 길러집니다. 또한 눈과 손의 협응력이 좋아지며 통합적인 사고가 동시에 이루어져 머리가 좋아집니다. 쉬운 직선부터 시작하여 단순한 곡선, 꺾인 선까지 조금씩 난이도를 높이며 꾸준히 활동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역사 인물 동화 20) 조광조 : 향약을 처음 실시한 개혁 정치가
파랑새어린이 / / 2003.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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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랑새어린이
인물
인물을 통하여 역사를 배우는 역사인물 동화 초등학교 고학년과 중학생을 위한 역사인물 시리즈입니다.조광조는 옳지못한 짓을하는 관리들을 몰아내고 잘못된 제도를 고치기 위해 애를 썼습니다. 훌륭한 인재들이 벼슬길에 나갈 수 있도록 과거제도를 고치기도 하고 나라의 충직한 관리가 되기위해 노력을 한 인물이며 청렴하고 올바른 관리의 본보기가 될 조광조의 사상을 배울 수 있습니다. 조광조가 17살 때의 일이었다. \"아버님이 평안도의 어천(지금의 영변) 찰방으로 가시게 되었다지요?\" \"그래. 그렇게 되었단다.\" 조원강은 시무룩한 얼굴로 대답했다. 당시 평안도에는 찰방(오늘날의 철도 역장과 같은 것으로 종6품 벼슬)이 어천 찰방 외에 대동 찰방이 있을 뿐이었다. 어천은 서울에서 멀리 떨어진 구석진 곳이기도 하지만, 오랑캐인 여진족이 심심찮게 침략해 오는 곳이라, 귀양살이를 하러 가는 느낌을 주는 곳이었다. \"아버님, 임지에 소자가 따라가도 되겠사옵니까?\" \"네가 따라가겠다니, 내가 너를 데리고 갈 만한 처지가 못 되지 않느냐\" \"하오나 그런 먼 곳에 가 봄으로써 견문도 넓히고, 쓸쓸하게 부임하시는 아버님을 모시고 가는 것이…….\" 광조는 아버지를 조금이라도 위로해 드리고 싶었다. 그리고 그런 곳에서는 백성들이 어떻게 살고 있는지 보고 싶기도 하여 결국 아버지를 따라 어천으로 갔다. -본문 중에서추천의 글 이 책을 읽는 어린이들에게 잘생기고 어른스러운 아이 스승이라 할지라도 한양에 돌아와서 어수선한 조정 용감 무쌍한 정언 신진 사류의 진출 도덕 정치를 펴도록 하기 위하여 출병을 못하게 할 만큼 소격서 철폐 다시 대사헌이 되어 삭훈 추진과 꿈틀대는 음모 벌레들이 나뭇잎에 새긴 네 글자 오직 도학 정치를 위하여 애썼는데 밀지 죄인 아닌 죄인들 옥중에서 상소문을 기묘사화 한글 사랑 나라 사랑주 보따리 한글 선생님 별은 어둠 속으로 떨어지고민족의 영원한 스승
신사고 우공비 중등 수학 1 (상) (2018년)
좋은책신사고 / 홍범준.신사고수학콘텐츠연구회 지음 / 2017.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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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책신사고
학습참고서
홍범준.신사고수학콘텐츠연구회 지음
I. 수와 연산 1 소인수분해 2 정수와 유리수 3 유리수의 계산 Ⅱ. 방정식 1 문자와 식 2 일차방정식 Ⅲ. 그래프와 비례 1 좌표평면과 그래프 2 정비례와 반비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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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석북스 / FL4U컨텐츠 (지은이) / 2024.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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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어,한자
FL4U컨텐츠 (지은이)
학년별로 익혀야 할 단어를 선별하여 단어의 뜻과 단어를 구성하는 한자를 함께 학습할 수 있도록 하였다. 또한 각 한자가 쓰이는 다른 예시 단어들을 추가하여 한자의 다양한 쓰임을 배우고 예문을 통해 단어가 문장에서 어떻게 쓰이는지 익힐 수 있도록 하여 어휘력과 문해력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하였다. 이 책을 통해 한자를 처음 배우는 어린이나 입문자분들이 한자에 흥미를 가지고 한자를 쉽게 배울 수 있을 것이다.01~10 01 日月 일월 02 每年 매년 03 千萬 천만 04 大小 대소 05 男女 남녀 06 父母 부모 07 先生 선생 08 東西 동서 09 南北 남북 10 漢江 한강 따라 쓰면서 복습 문제 풀면서 복습 마무리 퀴즈 11~20 11 國民 국민 12 土木 토목 13 水道 수도 14 四方 사방 15 人口 인구 16 外出 외출 17 手足 수족 18 學校 학교 19 登山 등산 20 敎室 교실 따라 쓰면서 복습 문제 풀면서 복습 마무리 퀴즈 21~30 21 世上 세상 22 天下 천하 23 靑春 청춘 24 秋夕 추석 25 空中 공중 26 不平 불평 27 有名 유명 28 化石 화석 29 工夫 공부 30 市內 시내 따라 쓰면서 복습 문제 풀면서 복습 마무리 퀴즈 31~40 31 自力 자력 32 行動 행동 33 良心 양심 34 多幸 다행 35 安全 안전 36 事物 사물 37 前後 전후 38 氣運 기운 39 時間 시간 40 弟子 제자 따라 쓰면서 복습 문제 풀면서 복습 마무리 퀴즈 41~50 41 作品 작품 42 意見 의견 43 正直 정직 44 食堂 식당 45 問答 문답 46 身體 신체 47 共同 공동 48 活用 활용 49 農村 농촌 50 科目 과목 따라 쓰면서 복습 문제 풀면서 복습 마무리 퀴즈 51~60 51 表面 표면 52 社長 사장 53 算數 산수 54 高速 고속 55 便紙 편지 56 金銀 금은 57 電話 전화 58 所重 소중 59 發音 발음 60 分明 분명 따라 쓰면서 복습 문제 풀면서 복습 마무리 퀴즈 부록(8급 한자 급수표/준7급 한자 급수표/7급 한자 급수표) 초등 1 한자 마무리 테스트 | 정답 최근 사회가 디지털화 되어 감에 따라 학생들의 독서량이 줄어들고 있습니다. 독서량이 줄어드니 자연스럽게 학생들의 어휘력이 떨어지면서 기본적인 단어의 뜻을 모르거나 글을 읽고 의미를 파악하는 문해력이 떨어지면서 문제를 읽어도 이해하지 못하는 등의 문제가 생기게 됩니다. 이렇게 어휘력과 문해력이 떨어지는 현상은 학생들의 한자어에 대한 이해와도 관련이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한자어는 우리말의 약 70%를 차지하고 있으며 실제로 일상에서 자주 사용하는 단어들 대부분이 한자어인 경우가 많습니다. 한자어는 둘 이상의 한자를 조합한 단어이기 때문에 한자를 공부하면 그에 따른 많은 어휘를 배울 수 있고 처음 보는 어휘라도 한자를 통해 그 의미를 유추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한자어를 구성하는 한자를 알지 못하면 해석에 한계가 생기게 되고 문해력도 떨어질 수밖에 없게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렸을 때 한자를 학습하는 것은 아이들의 어휘력 향상과 학습에 많은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이 책은 학년별로 익혀야 할 단어를 선별하여 단어의 뜻과 단어를 구성하는 한자를 함께 학습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또한 각 한자가 쓰이는 다른 예시 단어들을 추가하여 한자의 다양한 쓰임을 배우고 예문을 통해 단어가 문장에서 어떻게 쓰이는지 익힐 수 있도록 하여 어휘력과 문해력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이 책을 통해 한자를 처음 배우는 어린이나 입문자분들이 한자에 흥미를 가지고 한자를 쉽게 배울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이 책이 한자를 학습하는 모든 분들께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단어를 통한 한자 학습 -평소에 자주 쓰는 단어의 뜻과 단어를 구성하는 한자를 익힐 수 있어 한자를 효과적으로 학습할 수 있습니다. -두 개의 한자로 이루어진 단어 60개를 수록하여 총 120개의 한자를 학습할 수 있습니다. 따라쓰기 -획순과 부수를 참고하여 한자를 직접 따라 쓰면서 한자를 익힐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어휘력 -단원별 단어를 구성하는 한자가 쓰이는 다른 예시 단어를 각각 두 개씩 수록하여 다양한 단어를 배울 수 있어 어휘력을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문해력 -학습한 단어가 문장에서 어떻게 쓰이는지 예문을 통해 배울 수 있어 문해력을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따라쓰고 문제 풀면서 배운 한자 복습 -10개의 단원이 끝날 때마다 <따라 쓰면서 복습>, <문제 풀면서 복습>, <마무리 퀴즈>를 수록하여 앞에서 배운 한자를 복습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부록과 정답 -한국어문회에서 주관하는 한자능력검정 시험 8급, 준7급, 7급에 해당하는 한자를 수록하여 한자 학습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마무리 테스트를 수록하여 책에서 배운 한자를 문제를 풀면서 복습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정답을 수록하여 문제를 풀고 답을 맞추어 보며 제대로 학습했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하루 30분, 현대시 트레이닝
홀수 / 도서출판 홀수 편집팀 (엮은이) / 2023.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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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수
학습참고서
도서출판 홀수 편집팀 (엮은이)
- 독자 대상: 수능 국어 현대시 갈래에 대한 집중적인 학습이 필요한 고3, N수생 - 구성: 지문 독해의 원리 학습(1주차) + 선지 판단의 원리 학습(2~4주차) - 특징 · 4주(28일) 동안 현대시 지문을 꼼꼼하게 독해하고 선지 판단을 하는 과정에서 현대시 지문 독해 시의 이상적인 사고 과정을 체화하고 선지를 빠르고 정확하게 판단할 수 있는 힘을 기를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 고2 학력평가 및 고3 학력평가, 모의평가, 수능에서 엄선한 다양한 난이도의 지문과 문제를 통해 수능 국어 현대시 만점을 위한 단계별 학습을 해나갈 수 있습니다. · 학생들의 편의를 고려하여 문제 책과 해설 책을 분권하였으며, ‘4주 완성 계획표’를 함께 제공합니다. 해설 책의 ‘하루 30분, 수능 국어 만점을 향해 가는 28일’을 채워 가며 자신의 학습 진도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1주차 01 서정주, 「외할머니의 뒤안 툇마루」 이형기, 「낙화」 02 유치환, 「생명의 서·일장」 김소월, 「접동새」 03 백석, 「팔원-서행시초 3」 나희덕, 「땅끝」 04 고은, 「머슴 대길이」 김광균, 「향수」 05 이용악, 「전라도 가시내」 박재삼, 「추억에서」 06 이용악, 「하늘만 곱구나」 박목월, 「만술 아비의 축문」 07 오장환, 「고향 앞에서」 / 최두석, 「낡은 집」 곽재구, 「구두 한 켤레의 시」 / 문태준, 「극빈」 2주차 01 정호승, 「허물」 유치환, 「선한 나무」 02 문정희, 「율포의 기억」 박두진, 「어서 너는 오너라」 03 정지용, 「고향」 이수익, 「방울소리」 04 박두진, 「향현」 / 강은교, 「우리가 물이 되어」 박남수, 「아침 이미지 1」 / 김기택, 「풀벌레들의 작은 귀를 생각함」 05 김영랑, 「모란이 피기까지는」 / 김종길, 「고고」 정일근, 「어머니의 그륵」 / 최두석, 「노래와 이야기」 06 고은, 「선제리 아낙네들」 / 김명인, 「그 나무」 이용악, 「하나씩의 별」 / 유치환, 「귀고」 07 정지용, 「나비」 / 김기택, 「얼음 속의 밀림」 이형기, 「산」 / 천양희, 「마음의 수수밭」 3주차 01 황지우, 「겨울-나무로부터 봄-나무에로」 곽재구, 「사평역에서」 02 김광균, 「노신」 김용택, 「섬진강 1」 03 나태주, 「등 너머로 훔쳐 듣는 대숲바람 소리」 김광규, 「상행」 04 오세영, 「모순의 흙」 김영랑, 「청명」 / 고재종, 「초록 바람의 전언」 05 윤동주, 「병원」 / 박목월, 「나무」 김광균, 「와사등」 / 박용래, 「울타리 밖」 06 윤동주, 「또 다른 고향」 / 오세영, 「자화상·2」 문태준, 「맨발」 / 송찬호, 「구두」 07 백석, 「북방에서-정현웅에게」 / 송수권, 「대숲 바람소리」 백석, 「나와 나타샤와 흰 당나귀」 / 박남준, 「아름다운 관계」 4주차 01 이육사, 「강 건너간 노래」 / 김광규, 「묘비명」 / 삶의 반영으로서의 시 02 자연적 시간과 문학적 시간 / 조지훈, 「고풍 의상」 / 이수익, 「결빙의 아버지」 03 백석, 「두보나 이백같이」 / 문태준, 「가재미 3-아궁이의 재를 끌어내다」 / 시에서의 장소감 04 조지훈, 「동물원의 오후」 / 김현승, 「밤은 영양이 풍부하다」 / 시에 활용되는 이미지의 기능 05 서정주, 「외할머니네 마당에 올라온 해일」 / 장석남, 「살구꽃」 / 은유의 본질 06 백석, 「수라」 / 송수권, 「까치밥」 / 시적 공간의 의미 07 시의 현실 반영 양상 / 정희성, 「저문 강에 삽을 씻고」 / 나희덕, 「못 위의 잠」 구성과 특징 첫째, 수능 국어 현대시 만점을 위한 『하루 30분, 현대시 트레이닝』 시험에서 낯선 현대시 작품을 마주하더라도 흔들림 없이 지문을 읽고 문제를 풀어내는 힘을 기르고 싶다면, 『하루 30분, 현대시 트레이닝』을 추천합니다. 현대시 지문 독해력과 선지 판단력 상승을 위해 구성된 4주간의 훈련을 모두 거치고 나면, 수능 국어 현대시 만점에 한층 더 가까워질 것입니다. 둘째. 매일 1~2지문씩, 하루에 딱 30분이면 충분! 학생들이 학습에 부담을 느끼지 않도록 하루 30분 내외의 시간 투자만으로도 충분하게, 하지만 매일의 학습이 쌓이면 4주 후에는 몰라보게 향상된 현대시 지문 독해력 & 선지 판단력을 확인할 수 있도록! 『하루 30분, 현대시 트레이닝』은 3주(21일) 동안 매일 현대시 2지문, 1주(7일) 동안 융합 지문 1세트를 독해하고, 관련 문제를 풀어보면서 올바른 선지 판단 공식을 익혀나갈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셋째, 주차별로 빈틈없이 구성된 현대시 지문 독해력 & 선지 판단력 강화 프로그램 현대시 지문 독해력은 1~4주차 동안 꾸준히 훈련할 수 있도록 총 4단계의 장치를 공통적으로 수록하였습니다. 지문을 읽으면서 사고의 흐름의 빈칸을 채우고, ‘화자’, ‘대상’을 찾아 관계를 파악하고, 지문에 대한 자신의 이해도를 점검할 수 있는 1번 문제 & 문학 개념어에 대해 학습할 수 있는 2번 문제까지 풀어보는 과정을 4주간 반복하면서 현대시 지문 독해의 원리를 익힐 수 있습니다. 현대시 선지 판단력은 2~4주차 동안 ‘선지 판단의 공식’이라는 장치를 통해 집중적으로 훈련하게 됩니다. 2주차는 내용 일치 및 추론형 문제, 3주차는 문제, 4주차는 융합형 문제의 선지를 ‘선지 판단 공식’에 따라 하나하나 판단해 보면서 현대시의 모든 문제 유형에 대한 선지 판단력을 빈틈없이 강화해 나갈 수 있습니다.
도시의 레오 시골의 레오
창비 / 장 필립 아루 비뇨 지음, 정혜용 옮김, 전주영 그림 / 2007.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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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비
명작,문학
장 필립 아루 비뇨 지음, 정혜용 옮김, 전주영 그림
부모가 이혼한 후, 파리에서 엄마와 함께 살던 레오는 성적은 끝없이 떨어지고 키는 자라지 않는다. 결국 아빠는 레오를 시골 쎄이락에 있는 할머니 집으로 보낸다. 깐깐하고 엄격한 할머니와 그닥 모범적이지 않은 손자는 하루하루 삐그덕거리며 지내는 사이 마음에 미운 정 고운 정이 쌓여간다. 할머니와 손자가 세대 차이, 성격 차이를 넘어 가슴속에 숨겨진 서로에 대한 애정을 확인하고, 새로운 관계를 맺어가는 모습이 흐뭇한 감동을 자아낸다. 또 도시에서의 생활과 시골에서 겪는 일들이 하나씩 담담히 서술되면서 레오의 마음속 갈등과 해소 과정이 잔잔하게 그려진다. 아이다운 엉뚱한 생각과 행동으로 부모의 이혼, 성장의 문제, 타인과의 소통 등 현대 사회의 여러 일면들과 부딪치며 레오는 서서히 성장해 간다. 자신도 잘 할 수 있는 일이 있고 그것을 주변 사람들이 인정해 주는 데서 자존감을 되찾고 훌쩍 성장하는 레오의 모습에서 독자들은 진정 행복한 삶이 무엇인지 느끼게 될 것이다. 저자는 갈리마르 출판사에서 청소년 도서의 책임자로 일하고 있으며, 그의 작품은 이 장편동화를 통해 처음으로 국내에 소개되었다.1. 시험 삼아 한번 2. 레오, 잘못 들어온 패 3. 선물 4. 경계석 5. 감초 6. 불내리오 중학교 7. 리트박 씨 8. 큰 아이와 작은 아이 9. 궁지에 몰려서 10. 따르따꼬베르 옮긴이의 말부모의 이혼, 열두 살에 멈추어버린 키, 하지만 무겁고 아프지만은 않은 이야기 1999년 프랑스에서 출간된 뒤 어린이 독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스테디셀러로 자리잡은 동화 『도시의 레오 시골의 레오』. 이 작품을 쓴 장 필립 아루 비뇨(Jean-Philippe Arrou-Vignod)는 우리나라에 처음 소개되는 프랑스 작가이다. 갈리마르 출판사에서 청소년 도서의 책임자로 일하고 있기도 한 저자는 책 읽기를 너무나 좋아했던 어린 시절을 떠올리며, 무엇보다 어린이들에게 재미있는 이야기를 들려주고 싶었다고 한다. 그런 작가의 의도처럼 이 책은 때로는 아이들의 심정을 꿰뚫듯 섬세하면서도 폭소가 터질 만큼 재미있다. 이 책의 주인공 레오는 근사한 주인공과는 거리가 멀다. 공부를 못해서 중학교 일학년을 두 번이나 다녔고, 엄마 아빠가 헤어지는 바람에 엄마와 단둘이 살고 있다. 하지만 레오는 마냥 우울해하거나 힘들어하지만은 않는다. 아이다운 엉뚱한 생각과 행동으로 부모의 이혼, 성장의 문제, 타인과의 소통 등은 현대 사회의 여러 일면들과 부딪치며 성장하는 레오의 모습은 독자들에게 유쾌한 웃음 속 훈훈한 감동을 전해 줄 것이다. 매력적인 등장인물들과 이들의 개성을 한껏 살려 표현한 그림 역시 읽는 재미를 더해준다. “할머니하고는 제대로 되는 일이 하나도 없었다!”할머니와 손자의 새로운 관계 맺기 빠리에서 엄마와 함께 살던 레오는 부모가 이혼하고 난 뒤, 성적은 끝없이 떨어지고 키는 자라지 않는다. 결국 아빠는 레오를 시골 쎄이락에 있는 할머니 집으로 보낸다. 여름방학만 끝나면 아빠가 어린 시절 다녔던 기숙학교로 전학을 가라는 것이다. 할아버지 죽음 후 혼자 살고 있는 할머니는 초등학교 교사 출신으로 엄격하고 깐깐하다. 아이답고 말썽꾸러기에 공부도 못하는 아이인 레오는 할머니와 사이좋게 지낼 수 있을까? 레오는 할머니에 대해 좋은 기억이 별로 없다. 단정하고 착하게 구는 다른 사촌 형제들 편만 들고 레오 자신의 이야기는 들어보려고도 하지 않았던 것이다. 그래서 레오는 할머니와 사이좋게 지내고 싶기는커녕 한 달만 참고 버티다가 여름방학이 끝나면 다시 빠리로 돌아갈 생각뿐이다. 거센 말투에 원칙을 꼼꼼이 따지는 할머니 역시 레오의 헝클어진 머리와 단정치 않은 옷차림이 처음부터 마음에 들지 않는다. 하지만 하루하루 삐그덕거리며 지내는 사이 두 사람 마음에 미운 정 고운 정이 쌓여가는데…… 할머니와 손자가 세대 차이, 성격 차이를 넘어 가슴속에 숨겨진 서로에 대한 애정을 확인하고, 새로운 관계를 맺어가는 모습이 흐뭇한 감동을 자아낸다. 시골의 레오 이야기, 그리고 함께 펼쳐지는 도시의 레오 이야기 텔레비전도 친구들도 없는 시골에서 레오는 옛날 일들을 종종 떠올린다. 할아버지와 함께 했던 즐거웠던 기억, 엄마 아빠의 이혼, 머릿속에 단단한 매듭이 하나 지어져 있어 키가 자라지 않는다는 의사의 말, 아무런 생각도 감정도 없이 흘러가는 하루하루 그리고 동네 친구들…… 엄마 아빠가 헤어져 산 뒤로 레오의 몸과 마음도 두 개로 나눠진 것 같다. 한편 할머니와 함께 입학 등록을 하러 찾아간 아빠의 모교는 빠리에서 다니던 학교와 너무나 다르다. 1812년에 수도원을 고쳐 만들었다는 오래된 기숙학교 블레리오 중학교는 차갑고 황량해 보이기만 한다. 하지만 그곳 세면장에서 우연히 아빠가 중학생 시절에 남겨둔 흔적을 발견한다. 그 흔적 옆에 자신의 이름을 새겨넣으며 왠지 모를 훈훈함을 느끼는 레오. 할머니 집 주변을 어슬렁거리던 두 아이 앙뚜안느와 뤼까와도 친구가 되면서 점점 자신의 삶을 되찾아가는데…… 도시에서의 생활과 시골에서 겪는 일들이 하나씩 담담히 서술되면서 레오의 마음속 갈등과 해소 과정이 잔잔하게 그려진다. 진정 행복한 삶을 위하여 어느 날 저녁, 할머니 집에 나타나 다짜고짜 레오와 체스 한 판을 두고는 홀연히 사라진 리트박 씨. 아주 작고 마른 몸에 머리가 크고, 할머니보다도 더 늙고, 머리카락은 누리끼리하고, 말투도 이상하다. 심리 치료랍시고 별별 검사를 다 받았던 레오는 체스 역시 자신의 머릿속을 검사하기 위한 눈속임으로 여긴다. 하지만 체스를 두면서 서서히 레오의 잠자던 재능이 깨어나는데! 레오의 재능을 한눈에 알아본 할머니의 혜안 덕분에 레오는 드디어 머릿속 매듭을 풀고 성장하게 된다. 그리고 다음 날, 마법처럼 레오의 키가 십 센티미터나 자란다! 말썽꾸러기 주인공 레오와 깐깐한 할머니 사이에 등장한 리트박 씨는 마지막 반전을 예고하는 의미심장한 인물이다. 레오는 이들의 도움을 통해 자기도 모르는 사이 자기 나름의 삶의 이유와 행복을 되찾는다. 자신도 잘 할 수 있는 일이 있고 그것을 주변 사람들이 인정해 주는 데서 자존감을 되찾고 훌쩍 성장하는 레오의 모습에서 독자들은 진정 행복한 삶이 무엇인지 느끼게 될 것이다.
마르셀 뒤샹
리잼 / 김다혜 지음, 이기훈 그림 / 2012.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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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잼
인물,위인
김다혜 지음, 이기훈 그림
무지개 색 공룡 내가 그림을 잘 그릴 수 있을까? 길을 택하고 걷다 레디 메이드 소변기[샘] 수염 난 모나리자 나는 행복한 사람이다자유의지대로 삶과 예술을 동일시하다! ‘꿈을 주는 현대인물선’ 시리즈의 열한 번째 이야기, 『현대미술의 시작 마르셀 뒤샹』. 뒤샹은 어린 시절부터 할아버지와 두 형들(자크 비용, 레이몽 뒤샹 비용)의 영향으로 예술을 늘 가까이 접했습니다. 열일곱 살 무렵, 형들이 지내는 파리에 함께 머물면서 본격적으로 미술을 공부하기 시작했습니다. 오늘날 뒤샹이 남긴 작품들은 현대미술의 시작을 열었고, 지금도 곳곳에서 그의 영향을 받은 예술이 창조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처음부터 뒤샹이 천재적인 두각을 드러냈다거나 대중들로부터 인정을 받은 것은 아니었습니다. 파리국립미술학교 입시에서 탈락하여 좌절감을 느낀 적도 있었습니다. 그때마다 곁에서 묵묵히 힘이 되어준 가족이 있었기에 뒤샹은 미술 공부를 계속 할 수 있었습니다. 자신의 진로에 대해 누구나 고민하는 시기가 있듯이 뒤샹 역시 어떤 예술을 할 것인지 늘 고민했습니다. 그러던 중 그에게 신선한 충격으로 다가온 것은 바로 루셀의 소설을 각색한 연극 「아프리카의 인상」이었습니다. 뒤샹은 지금껏 한 번도 본 적이 없는 것을 창조해낸 이 연극을 통해 자신의 작품 세계를 구축하는 데 큰 영향을 받습니다. 또한 그의 작품에는 과학적 이론이나 정의 들이 중심 사상으로 녹아 있기도 했습니다. 이렇게 하여 뒤샹은 자신만의 독창적인 작품을 만들어 나가기 시작했습니다. 실험적인 도전, 굳은 신념으로 창조해내다! 1915년, 뒤샹은 첫 오브제를 제작하며 자신의 창조물들을 ‘레디 메이드’라는 명칭으로 불렀습니다. 기존의 예술품에 자신의 생각을 다시 입혀 새로운 예술품으로 탄생시킨 것입니다. 대표적인 작품 「샘」을 처음 출품했을 때는 갤러리에 제대로 전시되지도 못했습니다. 그전의 레디 메이드 작품도 처음에는 많은 논란을 불러일으켰지만, 유독 「샘」에 대해 사람들은 하나같이 언성을 높이며 작품으로 인정하지 않았습니다. 그런 사람들의 평가에도 불구하고 뒤샹은 자신의 신념이 절대 흔들리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자신이 만든 작품에 대해 여러 가지 해석의 가능성을 열어 놓았습니다. 그저 눈에 보이는 사물 그 자체가 아닌, 그것에 투영된 생각들을 재구성하여 작품을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그 사물들은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얼마든지 접할 수 있는 우리 삶 가까이에 있는 것들이었습니다. 뒤샹은 예술을 어떤 경계선에 놓기보다는 그저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삶이라는 것을 보여주었습니다. 익숙한 일상에서 드러나는 것들에 늘 호기심을 가지고, 의심하며 그것을 가지고 놀듯이 만든 그의 작품에는 무겁고 진부하지 않은 그만의 유머가 담겨 있습니다. 기발한 아이디어로 돌발적 행위를 서슴지 않았던 뒤샹은 자신의 예술에 대한 굳은 신념을 끝까지 굽히지 않았으며, 시대와 장르, 형식과 내용의 경계를 넘나들었습니다. 그의 작품에 대한 평가는 하나로 모아지지 않고 오늘날에도 다양하게 해석되고 있습니다. 『현대미술의 시작 마르셀 뒤샹』은 시대별 대표적인 그의 작품과 일화들을 통해 어린이들에게 실험적인 도전과 예술 정신을 전하고 있습니다. 영혼으로 자신을 표현한 예술가, 자신의 신념을 실천으로 옮긴 예술가 뒤샹의 삶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호진이와 시로미의 좌충우돌 제주올레 3
시사IN북 / 김경수 글.그림 / 2011.11.10
12,000
시사IN북
만화,애니메이션
김경수 글.그림
함께하는 행복한 걷기 여행 시리즈 <호진이와 시로미의 좌충우돌 제주올레> 3권 '신비의 숲, 곶자왈에서 생긴 일' 편. 3권은 제주의 아마존이라 불리는 원시림 곶자왈에서 생긴 일이다. 뿌리가 붙어 한나무처럼 보이는 한쌍의 나무를 연리지라 하고, 이 연리지는 연인의 사랑을 이루어준다 하여 각 지역에서 관광자원으로 귀빈 대접을 받는다. 그런데 이 곶자왈에는 천지사방에 널린 게 연리지이다. 영화 아바타에 나오는 숲처럼 전체가 연결돼 하나의 생명체를 이루고 있는 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 정도이다. 그런 까닭에 숲 바닥으로 인간의 간섭이 들어오기 힘들어 이곳의 식생은 제주의 그 어느 숲보다 다양하다. 귀를 가만히 기울이면 육지에서는 한 번도 들어본 일이 없는 기기묘묘한 새들의 지저귐과 벌레 소리를 들을 수 있다. 호진이는 바로 이 곶자왈 숲에서 생태수업을 받게 된다. 제주올레 14-1 코스이다. 호진이는 수업에는 관심이 없고, 꽃과 나무와 벌레들을 괴롭히는 데만 재미를 느낀다. 그런 호진이의 행태를 직박구리 CCTV가 상세히 기록하고, 호진이는 점점 숲 깊숙이 들어가게 되는데…. 마지막 편에서는 그동안 출연했던 모든 등장인물과 신령들이 몰려 나와 인향마을 당산나무 아래에서 당(친척)처럼 쫑파티를 벌인다.머리말 - 동남동녀의 불로장생 불로초 우와~저지오름에 오르니 한라산이 보이네! 곶자왈에서 고사리도 보고 곤충도 만나고 어, 여기가 어딘데 나무가 말을 하지? 미안해, 몰랐어. 초피나무의 마음을 선생님과 친구들을 다시 만나다 안녕, 꼭 다시 올게 인향동 쫑파티제주올레 가신다고요? 이 책을 가져가십시오! 제주의 아마존, 곶자왈에서 생긴 일 어린이 생태 만화 시리즈(전 3권) 마지막 편이 나왔다. 등에 시사만화를 연재하는 김경수 화백의 3년 가까운 노력의 결실이다. 제주도 저지마을 예술인촌에 집을 짓고 7년 넘게 제주의 식생과 문화 탐구에 아마추어 이상의 힘을 쏟아온 김화백은 그동안 쌓은 내공을 거의 전부 이 책에 쏟아 부었다. 덕분에 독자는 이 책을 펴는 순간 제주의 오름이나 해변가 숲 속 한가운데 있는 듯한 착각에 빠지게 된다. 올레길을 한 번이라도 걸어본 이들은 그 길이 지면을 통해 고스란히 재현되는 경이로운 경험을 하게 된다. 그의 이 같은 공들임은 제2권 탐라신령과 시간의 숲편의 삽화 두 편이 당당히 초등학교 6학년2학기 국어 교과서에 실리는 것으로 보상을 받았다. 이번 호는 제주의 아마존이라 불리는 원시림 곶자왈에서 생긴 일이다. 뿌리가 붙어 한나무처럼 보이는 한쌍의 나무를 연리지라 하고, 이 연리지는 연인의 사랑을 이루어준다 하여 각 지역에서 관광자원으로 귀빈 대접을 받는다. 그런데 이 곶자왈에는 천지사방에 널린 게 연리지이다. 영화 아바타에 나오는 숲처럼 전체가 연결돼 하나의 생명체를 이루고 있는 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 정도이다. 그런 까닭에 숲 바닥으로 인간의 간섭이 들어오기 힘들어 이곳의 식생은 제주의 그 어느 숲보다 다양하다. 귀를 가만히 기울이면 육지에서는 한 번도 들어본 일이 없는 기기묘묘한 새들의 지저귐과 벌레 소리를 들을 수 있다. 호진이는 바로 이 곶자왈 숲에서 생태수업을 받게 된다. 제주올레 14-1 코스이다. 호진이는 수업에는 관심이 없고, 꽃과 나무와 벌레들을 괴롭히는 데만 재미를 느낀다. 그런 호진이의 행태를 직박구리 CCTV가 상세히 기록하고, 호진이는 점점 숲 깊숙이 들어가게 되는데.... 마지막 편에서는 그동안 출연했던 모든 등장인물과 신령들이 몰려 나와 인향마을 당산나무 아래에서 당(친척)처럼 쫑파티를 벌인다. 온 가족을 위한 '명랑 여행 만화' '올레'는 집 대문에서 마을 길까지 이어지는 아주 좁은 골목을 뜻하는 제주 말이다. 검은 현무암으로 쌓은, 집으로 가는 골목 올레는 집과 마을을, 나와 세상을 이어주는 길이며, 구불구불 이어지는 제주 돌담길의 아름다움을 보여주는 길이다. 2007년, 언론인 서명숙씨(현재 사단법인 제주올레 이사장)가 열기 시작한 제주올레는 여행 트렌드를 확 바꾸었다. '왔노라-보았노라-(사진)찍었노라' 식의 주마간산형 여행을, 걸으면서 생각하고 상처를 치유하고 마음을 정화하는 '걷기 여행'으로 탈바꿈시켰다. 제주올레를 방문하는 올레꾼들은 해마다 증가하고 있다. 체험학습을 하거나 가족여행을 오는 학생들도 늘고 있다. 2010년 1월, 한국관광공사가 2009년 4월부터 10월까지 실제 가족여행을 다녀온 전국 6대 광역시 성인남녀 600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 결과 제주가 방문 희망지역 1위로 꼽혔고, 그 가운데에서도 제주올레가 제주도내 관광지 선호도 1위로 꼽혔다. 그만큼 아이와 함께하는 제주올레 여행이 늘었다는 뜻이다. 하지만 아이들을 위한 제주올레 도서는 빈약하다. 제주올레와 주변 맛집, 숙박업소를 소개하는 '어른용' 제주올레 책은 차고 넘치지만 정작 '어린이 올레꾼'을 위한 여행서는 찾아볼 수 없다. 사단법인 제주올레 홈페이지를 보면 제주올레 가족 여행을 앞두고 고민하는 학부모들의 고민을 엿볼 수 있다. 어른들이야 '걷기 여행'으로 지친 마음을 치유할 수 있으리라는 기대감이 강하지만 아이들에게는 그런 동기 부여가 약한 편이다. 이런 아이들에게 '제주올레'에 대한 호기심을 일으키고, '걷기 여행'의 동기를 부여할 수 있는 책이 바로 시리즈이다. 제주도의 매력에 '미친' 이 시대의 시사 만화가 김경수 화백은 1968년에 충북 단양에서 태어났다. 계명대학교 서양화과를 졸업한 김경수 화백은 등 여러 매체에서 만평을 그려 왔다. 대구에서 발행되는 만평을 그리면서 그는 독창적인 화풍과 날카로운 풍자 감각을 발휘하며 '대구의 박재동'으로 불렸다. 그는 현재 과 만평을 그리고 있으며 인터넷 신문 에 웹툰 '나의 벗 나의 제주'를 연재하고 있다. (글논그림밭 출간) 등 만평집도 펴냈다. 김화백은 몇 년 전부터 제주와 인연을 맺고 있다. 한 제주 출신 시사만평가의 초대를 받아 제주도를 여행하던 중 중산간을 돌다 '아 이곳에 살고 싶다'는 강렬한 욕망에 사로잡혔다고 한다. 그 이야기를 만평가에게 했더니 그 만평가가 수소문 끝에 저지리 예술인마을에 '자리'가 있음을 알아냈고, 김화백은 이것저것 '묻지도 따지도 않고' 예술인마을 입주를 결정했다. 그후 그는 경기도 일산의 집과 제주의 작업실을 오가며 작품 활동을 한다. 김경수 화백은 자신이 아름다운 섬 제주의 풍광에서 감동을 받았던 것처럼 아이들도 패스트푸드와 컴퓨터 게임에서 벗어나 자연과 벗하고 소통하는 즐거움을 맛볼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만화 제주올레' 3부작을 완성했다.
EQ를 올리는 매직셈 6단계
세광M(세광마스터피스) / 대한암산수학연구소 지음 / 2011.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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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광M(세광마스터피스)
수학동화
대한암산수학연구소 지음
두 자리×두 자리(1) 두 자리×두 자리(2) 두 자리×두 자리(3) 두 자리÷한 자리(몫: 한자리) 두 자리÷한 자리(몫: 한자리 … 나머지)(1) 두 자리÷한 자리(몫: 한자리 … 나머지)(2) 두 자리÷한 자리(몫: 두자리) 두 자리÷한 자리(몫: 두자리 … 나머지) 세 자리÷한 자리(몫: 두자리) 종합연습문제 정답지
생각의 높이를 키우는 초등 철학 교과서 : 마음과 심리 편
동녘주니어 / 한기호 지음 / 2009.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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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20원
(10% off)
동녘주니어
자연,과학
한기호 지음
네 명의 어린이 철학 연구자들이 우리 아이들을 위해 쓴 본격 철학책이다. ‘나’란 무엇인지, 우리가 ‘나’라고 지칭하는 대상은 나의 몸인지 나의 마음인지, 끊임없이 변해가는 세상 속에서 ‘나’는 어떻게 변하지 않고 유지되는지, ‘나’의 마음뿐만 아니라 남의 마음은 어떻게 알 수 있는지, 인간만 ‘언어’를 사용할 수 있는지, 마음을 언어로 모두 표현할 수 있는지 등에 대한 이야기들을 세 편의 동화를 통해 알아본다. 책의 각 꼭지들은 이렇게 세 주인공을 중심으로 이야기를 펼쳐간 후, 해설을 담고 있는 ‘들여다보기’, 연습문제를 통해 그 생각들을 더 깊게 고민해보는 ‘생각해보기’ 등을 제시하여 아이들이 보다 깊게 자신의 생각을 발전시킬 수 있도록 꾸며져 있다.책머리에_이 책을 읽는 어린이들에게 1. 시간이 흘러도 나는 나인가? 카드 도난 사건 들여다보기: 변하지 않는 ‘나’? 2. 뇌가 둘이면 사람도 둘? 위기는 곧 기회다! 들여다보기: 나의 뇌가 곧 나인가? 3. 붕어빵과 사랑의 점괘 심리검사 들여다보기: 마음을 어떻게 알 수 있을까? 4. 로봇도 마음이 있을까? 로봇 데이빗의 사랑 이야기 들여다보기: 로봇, 인간을 흉내 내다 5. 개의 말과 사람의 말 내 친구 바들이 들여다보기: 마음이 통해야 말이 통한다 6. 말로 표현할 수 없는 것 그걸 어떻게 말로 해? 들여다보기: 모든 것을 말로 표현할 수 있을까? 7. 이름 짓기에도 규칙이 있다 안동 군과 젤큰 양 들여다보기: 낱말이란 무엇인가? 8. 참도 아니고 거짓도 아닌 말 거짓말이 문제야! 들여다보기: 참과 거짓, 그리고 역설 9. 예술 작품의 기준 이것도 작품이라고? 들여다보기: 예술 개념의 변화 10. 우리가 사는 두 세상 인터넷 대마왕 들여다보기: 인터넷 속 세상, 인터넷 밖 세상 11. 유비쿼터스 세상 나를 감시하는 ‘눈’ 들여다보기: 과학기술의 두 얼굴 12. 우리가 외계인을 만난다면? 외계인에게 보내는 편지 들여다보기: 다리, 타임머신, 보이저 우주선 부모와 교사를 위한 꼭지별 내용 설명 《생각의 높이를 키우는 초등 철학 교과서》 시리즈 소개 ‘초등 철학 교과서’ 시리즈는 어린이,청소년용이라는 이유만으로 가벼운 읽을거리와 재미를 전달하는 데에만 치중하여, 정작 철학의 본질은 일깨워주지 못하는 기존의 철학책과 다르다. 성인들을 대상으로 하는 철학책을 흉내 내어, 소크라테스부터 시작되는 철학자들의 이름을 순서대로 달달 외우도록 강요하지도 않는다. 단편적인 이야기들만 늘어놓고 ‘이런 식으로도 한번 생각해보렴’하고 무책임하게 끝맺지도 않는다. ‘초등 철학 교과서’는 철학은 원래 어려운 것이라는 전제 하에, 철학적으로 사고한다는 것이 무엇인지 일깨워주는 데 주력한다. 어린이들이 일상에서 오감으로 체험하고 느끼는 사례들을 동화 형식으로 전달하되 지금까지 한 번도 생각해보지 못한 부분에서 호기심과 궁금증을 느낄 수 있도록, 자기 머리로 끊임없이 생각하는 훈련을 하도록 유도한다. 스스로 깊이 생각해보는 것이 철학의 본질이라는 점에서, ‘초등 철학 교과서’는 어린이들이 진정한 철학적 사고에 익숙해지도록 이끌어주는 ‘또 하나의 교과서’라고 할 수 있다. 우리 연구자들이 쓴 본격‘어린이 철학’시리즈, 《생각의 높이를 키우는 초등 철학 교과서》! 호기심을 자극하는 글, 생각하는 힘을 길러주는 문제들이 아이들에게 철학하는 즐거움을 알려준다! 풍요 속의 빈곤, 어린이 철학 교재 현재 우리나라 학부모들의 가장 큰 관심사 중 하나는 단연 ‘철학’이다. 독서, 논술, 글쓰기의 중요성이 날로 더해지고 있고 사교육 시장 역시 점점 커지고 있지만, 어린 시절부터 제대로 준비하지 않은 상황에서 단순히 높은 점수를 받기 위해 주입식으로 배우는 논술 교육은 부작용을 낳을 수밖에 없다. ‘수험생들의 논술 답안지를 검토해보면 다들 똑같은 지문, 똑같은 인물을 예로 들며 획일화된 주장만 늘어놓아 아쉽다’는 대학 교수들의 푸념이 그 증거다. 출판계도 예외는 아니다. ‘어린이를 위한 철학책’류가 쏟아져 나오고 있지만, 막상 뚜껑을 열어보면 내실 있는 책을 찾아보기 드물다. 재미와 흥미에만 초점을 맞추는가 하면, 단순히 철학 이론이나 철학자 등 지식을 전달하는 데에만 급급한 책들도 있다. 훌륭한 책들도 있긴 하지만, 안타깝게도 대부분 번역된 외서거나 아니면, 한 권으로 출간된 간략한 책들이 대부분이다. 국정 교과서처럼 충실하고 탄탄하게, 철학이 무엇인지를 알려주는 《초등 철학 교과서!》 《생각의 높이를 키우는 초등 철학 교과서》는 네 명의 어린이 철학 연구자들이 우리 아이들을 위해 쓴 본격 철학책이다. 논술 교재처럼 지문과 문제만 잔뜩 제시해놓은 교재도, 동화 형식의 읽을거리만 가득한 단행본도 아닌, 읽을거리와 문제가 적절히 배치된 그야말로 교과서 형식의 철학책인 것이다. 기존의 어린이 교재에 익숙한 사람들에게는 이 책이 어렵고 딱딱하게 느껴질 수도 있다, 대부분 어린이 교재의 지문이 ‘어린이 책은 재미있어야 한다’는 고정관념으로 인해 연예인, 시사, 학교생활, 가정생활 등 자극적이거나 일상적인 에피소드들로 구성된 반면, 이 책은 ‘철학은 원래 어렵다’라는 전제 하에, 철학의 본질에 가장 가까운 방식으로 사고하도록 훈련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기 때문이다. 쉽고 재미있게 느껴지지만 정작 철학의 본질과 철학적으로 사고하는 법에 대해서는 제대로 배울 수 없는 기존 책들과 달리, 이 책은 조금 어렵더라도 ‘철학이 무엇인지’, ‘철학자처럼 사고한다는 것은 무엇인지’를 제대로 알려주고 훈련시킨다는 목적으로 만들어졌다. 총 4권으로 이루어진 이 책의 각 권 주제(‘논리 ? 지식’, ‘인간 ? 세계’, ‘마음 ? 심리’, ‘행동 ? 윤리’)만 보아도, 이 책이 얼마나 철학의 기본에 충실하고 있는지를 알 수 있다. 이 책으로 공부하는 아이들은 같은 현상과 사물을 보고도 다르게 생각하고, 추리하고, 유추하고, 비교하고, 근거를 드는 등의 훈련을 통해 자연스럽게 ‘철학하는 습관’을 익히게 될 것이다. 또한 이 책의 각 단원에 실린 이야기와 문제들은,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추면서도 보통의 초등학생들이 쉽게 가질 수 없는 시각으로 쓰인 것들이다. 이를 통해 아이들은 더욱더 친숙하고 편안하게 철학이 무엇인지를 접할 수 있을 것이다. 비주얼에만 익숙한 세대를 위한 읽을거리, 생각할 거리가 넘치는 철학책! 《생각의 높이를 키우는 초등 철학 교과서》는 여느 어린이 책에 비해 화려한 그림이나 사진이 적은 편이다. 한자 학습 교재조차 만화로 구성되어야 읽을 수 있고, 그림이 없으면 책 읽기를 힘들어하는 비주얼 세대에게는 책이 지루하고 딱딱하게 보이겠지만, 생각하는 힘을 길러주는 철학책조차 그림이나 사진 같은 시각적 자료에 의존해서는 철학이 무엇인지, 철학적으로 사고하는 것이 어떤 것인지를 제대로 알리고 훈련시킬 수 없다고 판단했기 때문이다. 입에는 쓰고 거칠지만 몸에는 약이 되는 거친 음식처럼, 이 책에 실린 내용을 따라가며 하나하나 훈련하다보면, 어느새 철학하는 즐거움을 아는 아이를 만날 수 있을 것이다. 철학의 원리를 깨우치고 생각하는 즐거움을 알게 해 주는 참신한 구성 보통 철학을 공부한다고 하면 책상 앞에 앉아서 심각한 얼굴로 현실과 아무 연관이 없는 질문을 늘어놓거나 철학자, 철학 이론을 달달 외워야 한다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다. 그래서 철학은 어린이들은 물론 어른들에게도 어렵고 멀게만 느껴지는 학문이 될 수밖에 없다. 하지만 《생각의 높이를 키우는 초등 철학 교과서》는 아이들이 평소 자주 하는 놀이, 일상에서의 경험 등을 위주로 좀 더 다르게 생각하고 고민하는 훈련을 충실히 할 수 있도록 밝혀, 철학과 자연스럽게 친해질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또한 동화 형식의 이야기 속에서 철학 이론이나 철학자들을 자연스럽게 등장시켜 철학의 원리와 기본 상식도 익힐 수 있도록 배려했다. 또 본문의 흐름에서 ‘왜’, ‘어떻게’를 강조하여 아이들이 스스로 생각해볼 수 있도록 유도하고 있다. 각 장에서 강조하는 중요한 철학 개념을 다시 한 번 짚어주는 ‘들여다보기’와, 이렇게 배운 개념을 바탕으로 또 다른 질문에 스스로 질문해볼 수 있도록 정리한 ‘생각해보기’도 아이들이 철학에 대해 좀 더 깊이 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줄 것이다. 대한민국 초등학생의 ‘생각의 키’를 키워줄 《초등 철학 교과서》 이미 수많은 독자와 선생님들이 읽고 추천한 《새로 쓰는 초등 수학 교과서》의 뒤를 이어 출간된 《생각의 높이를 키우는 초등 철학 교과서》는 아이들에게 생각하는 힘을 기르고 철학적으로 사고하는 습관을 들이도록 도와준다. 2009년 여름까지 총 4권으로 완간될 《생각의 높이를 키우는 초등 철학 교과서》로 우리 아이들의 생각의 키를 쑥쑥 키워주자! 《생각의 높이를 키우는 초등 철학 교과서》시리즈 소개 01 논리 지식 편 | 임병갑 지음 02 인간 세계 편 | 이지애 지음 03 마음 심리 편 | 한기호 지음 04 행동 윤리 편 | 좌경옥 지음 기획자의 말 그동안 우리는 재미와 흥미를 전달하는 데에만 치중한 나머지, 철학의 본질을 알리는 데에는 소홀해온 것 같습니다. 재미있어야 아이들이 관심을 보인다는 점에만 급급한 나머지, 철학의 알맹이는 슬그머니 가려놓고 만화나 화려한 그림, 재미있는 스토리만 중시해온 것은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이제 ‘쉽고 재미있으면 그만’이라는 생각을 버리고, 조금은 어렵더라도 ‘진짜 철학을 하는 훈련’을 시켜주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원래 철학은 힘들고 어려운 것이라는 전제 하에 말이지요. 《생각의 높이를 키우는 초등 철학 교과서》를 쓰신 분들은 철학을 전공한 선생님들로, 좀 더 정확하고 새로운 철학을 바탕으로 내용을 충실하고 쉽게 전달하려고 노력했습니다. 그리고 우리 어린이들의 시각으로 철학의 본질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하려고 애썼습니다. 이 시리즈를 통해 우리 어린이들이 철학하는 즐거움, 생각하는 재미를 알고. 언제나 당당하면서도 자신 있는 모습으로 자신의 생각과 주장을 밝힐 수 있게 되기를 바랍니다. 겉모습이, 성격이, 가치관이 변해도 ‘내’가 ‘나’인 이유는 뭘까? 인간만 ‘언어’를 사용하는데, 어떻게 동물들과 교감할 수 있는 걸까? 평범한 물건과 예술작품을 구분하는 기준은 무엇일까? 《생각의 높이를 키우는 초등 철학 교과서 ‘마음과 심리 편’》은 ‘나’란 무엇인지, 우리가 ‘나’라고 지칭하는 대상은 나의 몸인지 나의 마음인지, 끊임없이 변해가는 세상 속에서 ‘나’는 어떻게 변하지 않고 유지되는지, ‘나’의 마음뿐만 아니라 남의 마음은 어떻게 알 수 있는지, 인간만 ‘언어’를 사용할 수 있는지, 마음을 언어로 모두 표현할 수 있는지 등에 대한 이야기들을 세 편의 동화를 통해 재미있게 알아본다. 우선 1장부터 4장까지는 SF 영화에 관심이 많은 건이가 주인공으로 등장한다. 건이는 ‘나’라는 존재에 대해 깊은 관심을 가지고, 자신에 대한 존재와 시간이 지날수록 변해가는 사람의 마음에 대해 탐구한다. 5장부터 8장까지는 찬희가 주인공으로 등장한다. 건이보다 좀 더 차분한 찬희는 인간의 ‘언어’에 호기심이 많다. 언어는 인간만 가진 능력인 것인지, 그렇다면 인간과 동물은 어떻게 서로 교감하는지, 마음속에 드는 모든 생각을 언어로 표현할 수 있는지, 그렇게 표현된 언어의 참과 거짓은 어떻게 구분하는지, 사람이라면 누구나 가지고 있는 각자의 ‘이름’은 언어와 어떤 관계를 가지는지 등에 대해 탐구해나간다. 9장부터 12장까지는 예나가 주인공으로 등장해, 앞에서 살펴본 ‘마음’과 ‘언어’가 함께 만들어내는 다양한 예술 작품과 문화, 인터넷 등에 대해 탐구해나간다. 어떤 물건이나 대상을 예술작품으로 분류하는 기준은 무엇인지, 인터넷 세상은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과 어떻게 다른지, 과학기술이 만들어낸 다양한 발명품들은 우리에게 어떤 영향을 끼치는지, 우주 속에서 인간은 어떤 존재가치를 지니는지 등이 예나의 관심사이다. 책의 각 꼭지들은 이렇게 세 주인공을 중심으로 이야기를 펼쳐간 후, 해설을 담고 있는 ‘들여다보기’, 연습문제를 통해 그 생각들을 더 깊게 고민해보는 ‘생각해보기’ 등을 제시하여 아이들이 보다 깊게 자신의 생각을 발전시킬 수 있도록 꾸며져 있다.
도전! 시간 퍼즐북 1
기탄출판 / 기탄출판 편집부 (지은이) / 2020.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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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탄출판
예술,종교
기탄출판 편집부 (지은이)
나를 만드는 열두 가지 태도
책속물고기 / 강승임 (지은이), 김혜령 (그림) / 2023.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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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속물고기
사회,문화
강승임 (지은이), 김혜령 (그림)
어린이를 위한 태도 교양서로, 어린이들이 열두 가지 올바른 가치를 선택하고 집중하면서, 올바른 태도를 가진 나를 만들어 가도록 구성하였다. 책을 읽으며 가치를 배우고 태도를 갖추다 보면, 스스로 인생의 뿌리와 같은 정체성을 찾고 어떤 태도를 가진 어떤 사람이 될 것인지 방향성을 잡게 될 것이다. 『나를 만드는 열두 가지 태도』는 어린이들이 꼭 갖춰야 할 열두 가지 태도를 담았다. 용기, 정직, 성실, 절제, 예의, 우정, 공감, 배려, 책임, 포용, 공정, 협력은 어린이들이 단단한 어른으로 성장하게끔 자양분이 돼 줄 힘이다. 책 속의 열두 주인공이 자신에게 맞는 올바른 태도를 찾으면서 한층 성장하듯 어린이 독자들 또한 일상에서 나를 만드는 데 필요한 태도를 익히고 차곡차곡 행동으로 실천하면서 성장할 것이다.1장 나다운 나를 만드는 태도 첫 번째 태도, 용기 -두려움과 무모함 사이 # 두려움에 거리를 두는 태도 좋은 태도가 습관이 되려면: 슬기로운 용기가 필요해 두 번째 태도, 정직 -숨김과 들춰냄 사이 # 진실을 소중하게 여기는 태도 좋은 태도가 습관이 되려면: 정직이 최선이라고 생각하자 세 번째 태도, 성실 -대충과 완벽 사이 # 정성을 다하는 태도 좋은 태도가 습관이 되려면: 주어진 시간을 성실하게 보내자 네 번째 태도, 절제 -억누름과 지나침 사이 # 하고 싶은 마음을 조절하는 태도 좋은 태도가 습관이 되려면: 즐겁게 지내면서 절제하자 2장 존중하는 나를 만드는 태도 다섯 번째 태도, 예의 -제멋대로와 엄격함 사이 # 공손한 마음으로 순서를 지키는 태도 좋은 태도가 습관이 되려면: 더불어 살아가려면 예의를 지켜야 해 여섯 번째 태도, 우정 -친밀함과 불편함 사이 # 친구와 진심을 나누는 태도 좋은 태도가 습관이 되려면: 뿌리 깊은 우정은 흔들리지 않아 일곱 번째 태도, 공감 -무관심과 동정심 사이 # 마음을 이해하고 감정을 공유하는 태도 좋은 태도가 습관이 되려면: 좋은 관계는 공감에서부터 여덟 번째 태도, 배려 -자기중심과 타인 중심 사이 # 다른 사람을 챙기고 돌보는 태도 좋은 태도가 습관이 되려면: 나를 배려하듯 남을 배려하자 3장 정의로운 나를 만드는 태도 아홉 번째 태도, 책임 -자율과 의무 사이 # 주인답게 실천하는 태도 좋은 태도가 습관이 되려면: 나의 일을 책임감 있게 열 번째 태도, 포용 -무조건 거부와 이기적 감싸기 사이 # 다름과 부족함을 너그럽게 받아들이는 태도 좋은 태도가 습관이 되려면: 모든 생명을 포용하는 땅처럼 열한 번째 태도, 공정 -똑같게와 다르게 사이 # 같은 기회 속에서 치우치지 않는 태도 좋은 태도가 습관이 되려면: 공정한 마음으로 공정한 행동을 열두 번째 태도, 협력 -나만의 이익과 집단의 이익 사이 # 함께 문제를 해결하는 태도 좋은 태도가 습관이 되려면: 협력하면서 얻는 기쁨을 누려 봐“태도는 다른 사람을 이해하고 존중하는 표현이에요!” 올바른 가치를 선택하고 지키면서 나를 만들어 가는 ‘어린이 태도 교양서’ 태도는 어떤 일이나 상황을 대하는 마음가짐이며, 그 마음가짐이 드러난 자세를 말해요. 그래서 태도를 보면 어떤 사람인지 알 수 있지요. 태도는 기본적으로 지니고 있는 인성과 밀접하게 연결돼 있고, 나를 표현하는 방식이기 때문이에요. 그런 의미에서 우리는 올바른 태도를 갖춰야 해요. 문제를 맞닥뜨렸을 때나 사람을 대할 때 어떤 태도를 보여 주느냐에 따라 결과와 상황이 바뀌어요. 종종 ‘태도 논란’으로 비판받는 경우는 그릇된 태도에서 비롯되고요. 『나를 만드는 열두 가지 태도』는 어린이를 위한 태도 교양서예요. 이 책은 어린이들이 열두 가지 올바른 가치를 선택하고 집중하면서, 올바른 태도를 가진 나를 만들어 가도록 해요. 책을 읽으며 가치를 배우고 태도를 갖추다 보면, 스스로 인생의 뿌리와 같은 정체성을 찾고 어떤 태도를 가진 어떤 사람이 될 것인지 방향성을 잡게 될 거예요. 나를 나답게 하고 관계를 존중하고 사회를 정의롭게 하는 열두 가지 태도의 힘 『나를 만드는 열두 가지 태도』는 어린이들이 꼭 갖춰야 할 열두 가지 태도를 담았어요. 용기, 정직, 성실, 절제, 예의, 우정, 공감, 배려, 책임, 포용, 공정, 협력은 어린이들이 단단한 어른으로 성장하게끔 자양분이 돼 줄 힘이에요. 책 속의 열두 주인공이 자신에게 맞는 올바른 태도를 찾으면서 한층 성장하듯 어린이 독자들 또한 일상에서 나를 만드는 데 필요한 태도를 익히고 차곡차곡 행동으로 실천하면서 성장할 거예요. ★ ‘나다운 나’를 만드는 태도 수호는 ‘두려움’이 커서 다윤이를 좋아하지만 고백하지 못하고 머뭇거려요. 하지만 ‘무모함’이 일상인 친구의 말을 듣고 무작정 고백했다가 거절을 당하지요. 수호는 창피하고 서운했지만, 먼저 다윤이가 왜 거절했는지 생각해 봐요. 그렇게 두려움과 무모함 사이의 ‘용기’를 깨닫고, 다윤이에게 자신의 무례함을 인정하고 사과하기로 하면서 진짜 용기를 내 보고자 해요. 누구나 스스로 부족하다고 느낄 때가 있어요. 이 책은 나를 자랑스럽게 여기려면 어떤 마음가짐을 가져야 하는지 보여 주고, 나를 단단하게 하는 나만의 가치를 찾아보도록 해요. ★ ‘존중하는 나’를 만드는 태도 다윤이는 동생에게 ‘무관심’하다는 소리를 종종 들어요. 게다가 책을 읽고 슬퍼하는 친구를 보며 왜 ‘동정심’을 가지고 위로해 줘야 하는지 못마땅해요. 다윤이는 누군가 슬퍼하면 무조건 같이 슬퍼해야 하는 것은 아니지만, 여러 사람의 입장과 마음을 이해하면 좋은 관계를 맺을 수 있음을 알게 돼요. 그렇게 무관심과 동정심 사이의 ‘공감’이 필요하다는 사실을 깨닫고, 친구를 위로하고 동생을 이해해 보도록 해요. 나를 고집하다가 다른 사람을 무시할 때가 있어요. 이 책은 서로를 이해하려면 어떤 마음가짐이 필요한지 알려 주고, 나를 존중하는 만큼 상대방도 존중해야 한다고 이야기해요. ★ ‘정의로운 나’를 만드는 태도 누리는 무인 정보 단말기에서 사용법을 몰라 쩔쩔매는 할아버지를 보면서 노약자는 금지해야 한다고 말하며 ‘무조건 거부’해요. 그런데 카페에서 아기 출입을 금지하자 말도 안 된다면서 자기 기준으로만 생각하며 ‘이기적 감싸기’를 보여 줘요. 누리는 두 가지 상황 모두 불합리하다는 것을 깨달아요. 그렇게 무조건 거부와 이기적 감싸기 사이의 ‘포용’을 배우고, 다름과 부족함을 너그럽게 받아들이기로 해요. 누구나 무엇이 옳고 무엇이 그른지 고민해 봤을 거예요. 이 책은 함께 살아가려면 내가 해야 할 일이 무엇인지, 그로 인해 사회를 정의롭게 바꿀 수 있는지 생각해 보도록 해요. 슬기로운 결정과 긍정적인 변화를 위한 ‘중용’! 마음이 모자라거나 넘치지 않게 중심을 잡아 가는 과정을 경험해 봐요 고민은 모자라거나 넘치는 마음에서 생겨요. 모자람을 느끼면 자기 자신을 낮추게 되고, 반대로 넘치면 욕심이 과해져요. 그래서 이 책은 ‘중용’을 제안해요. 바로 ‘마음의 중심 잡기’지요. 한쪽으로 치우치지 않게 상황에 알맞은 태도를 취하는 거예요. 책 속의 주인공들은 고민에 관해 질문을 던지고, 모자란 마음과 넘치는 마음을 오가며 중심을 잡아 가요. 그렇게 중심을 잡은 마음은 슬기롭게 결정하도록 돕고 긍정적인 변화를 가져와요. 이 책을 통해 마음의 중심 잡기를 경험해 봐요. 마음이 치우치지 않으면 정서적으로 안정되고 감정이나 충동을 조절할 수 있는 ‘자기 조절력’이 발달해 실제 다양한 고민과 문제 상황을 잘 극복할 수 있을 거예요. ‘몸가짐과 마음가짐이 단단해지는 태도 사전’을 통해 태도란 무엇인지 스스로 답해 봐요 이 책에 나오는 ‘태도 사전’은 특별해요. 열두 가지 태도를 ‘말하기’가 아니라 ‘보여 주기’ 때문이에요. 말한다는 것은 단순히 용어를 설명해 주는 방식에 그쳐요. 하지만 보여 준다는 것은 상황의 재현이지요. 태도 사전은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상황을 보여 줌으로써 태도의 가치를 이해하도록 도와요. ‘용기는 자기 잘못을 솔직하게 인정하는 것’, ‘정직은 자기 자신을 속이지 않는 것’, ‘성실은 할 일을 미루지 않고 제때 하는 것’, ‘절제는 몸과 마음이 불편해하는 신호에 귀 기울이는 것’, ‘예의는 모르는 사람에게 친절하게 대하는 것’, ‘우정은 서로 배울 점을 찾아 가는 것’, ‘공감은 감정과 경험을 공유하는 것’, ‘배려는 뒷사람을 생각해 주는 것’, ‘책임은 약속한 말을 꼭 지키는 것’, ‘포용은 서툰 행동을 함부로 비웃지 않는 것’, ‘공정은 규칙을 함께 만드는 것’, ‘협력은 서로 도움을 주고받으며 함께 성장하는 것’처럼 말이에요. 이처럼 태도 사전은 태도란 무엇인지 정해진 답을 주는 것이 아니라 어린이들이 자신의 경험과 사례를 이입해 스스로 답해 보도록 해요. ‘좋은 태도가 습관이 되려면’ 배운 것을 몸에 익히려는 노력도 필요해요 올바른 태도를 배웠다고 해서 하루아침에 내 것으로 갖춰지지는 않아요. 이 책은 ‘좋은 태도가 습관이 되려면’이라는 페이지를 구성해 어린이들의 실천을 이끌어 내요. 각 태도에 관해 자기 자신을 점검해 보고, 문제점을 파악해 보고, 생활을 관리해 보고, 경험을 나눠 보고, 행동을 바꿔 보는 등 다양한 실천법을 제시하면서 배운 것을 자연스럽게 몸에 익히도록 도와요. 올바른 태도가 올바른 생활로 연결되게 하는 이 책의 실천법은 ‘앎’을 ‘삶’으로 끌어들이는 역할을 할 거예요.
최고수준 수학 6-1 (2022년)
천재교육 / 최용준, 영재수학연구회 (지은이) / 2021.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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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교육
학습참고서
최용준, 영재수학연구회 (지은이)
상위권이 되기 위한 필수 교재! 심화 문제부터 교내외 경시대회 준비까지 최고수준 수학으로 상위권 실력을 완성할 수 있습니다.1. 분수의 나눗셈 2. 각기둥과 각뿔 3. 소수의 나눗셈 4. 비와 비율 5. 여러 가지 그래프 6. 직육면체의 부피와 겉넓이1. 무료 모바일 학습 -표지에 제공된 QR코드를 인식시키면 2~4단계 문제풀이 동영상, 2~4단계 쌍둥이 문제, 정답률 30% 이하 경시 유형 문제를 제공합니다. 2. 심화 유형 집중 학습 -심화 유형 문제와 발전 문제를 통해 문제해결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3. 통합교과 문제, 창의?융합 문제, 각종 경시유형 문제 수록 -좀 더 확장된 창의 사고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4. 정답과 풀이에 자세한 풀이, 다른 풀이, 참고, 주의 등을 수록 -다양한 방법으로 문제를 바라볼 수 있는 시각을 키울 수 있습니다.
Listening it 모의고사 18회 (2020년)
지학사(참고서) / 윤필상 (지은이) / 2020.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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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학사(참고서)
학습참고서
윤필상 (지은이)
60 Commonly Used Phrasal Verbs 모르면 절대 안 되는 수능 기출 Phrasal Verbs PART Ⅰ 유형 파악하기 Unit 01 짧은 대화 응답 Unit 02 목적 추론 Unit 03 주제 추론 Unit 04 이유 추론 Unit 05 의견/ 주장 추론 Unit 06 관계/ 장소 추론 Unit 07 심정 추론 Unit 08 할 일/ 부탁한 일 파악 Unit 09 내용 일치 / 불일치 파악 Unit 10 금액, 시각, 수 파악 Unit 11 표 내용 파악 Unit 12 그림 파악 Unit 13 그림 상황 대화 Unit 14 마지막 말에 대한 응답 Unit 15 상황에 맞는 응답 Unit 16 1담화 2문항 PART Ⅱ 실전모의고사 01회 실전모의고사 02회 실전모의고사 03회 실전모의고사 04회 실전모의고사 05회 실전모의고사 06회 실전모의고사 07회 실전모의고사 08회 실전모의고사 09회 실전모의고사 10회 실전모의고사 11회 실전모의고사 12회 실전모의고사 13회 실전모의고사 14회 실전모의고사 15회 실전모의고사 16회 실전모의고사 17회 실전모의고사 18회 실전모의고사
(작은 책방 8) 비밀의 섬
길벗어린이 / 배선자 장편동화 / 2001.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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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벗어린이
우리창작
배선자 장편동화
현실과 미래, 인간의 이기심과 과학의 윤리와 한계에 대한 고민이 담긴 장편 동화입니다. 인간이 과학의 힘을 빌려 세상을 지배하는 일에 대해 심각하게 돌아보며 생각하는 시간을 갖게 합니다. 과학적 상상력을 미스터리 형식으로 풀어 나간 이야기입니다. 간결하고 깊이 있는 문장은 책을 읽는 내내 마음 죄게 합니다. 긴장감 넘치는 장편 동화입니다. 해람은 똑똑하지만 외로운 13살의 소년입니다. 자신을 이해할 수 있는 사람은 거의 없으며 그러므로 항상 혼자인 것에 대해 당연하게 여깁니다. 그리고 책과 컴퓨터 같은 혼자 하는 것들에 몰입하여 있습니다. 아빠는 연구를 위해 항상 여행을 다니시고, 엄마도 전시회 때문에 바쁩니다. 그런데 엄마의 전시회가 있던 날 이상한 메일이 옵니다. 아빠가 실종된다는 것인데, 그 메일에서 가리키는 시간은 현재가 아니라 미래의 시간입니다. 해람은 장난일 뿐이라고 일축해 버리지만 이어지는 소포와 엄마의 말은 그 메일의 내용이 장난이 아님을 확인시켜 줍니다. 엄마와 함께 아버지를 찾아 캄보디아로 갑니다. 그리고 프레아 칸에서 나무 뿌리에 휘감겨 에덴의 섬으로 가게 됩니다. 이제 놀랍고 비밀스런 미래의 시간으로 간 해람. 동물과 동물을 합성하고, 인간과 동물을 합성한 생명 공학의 세계를 경험하게 됩니다.
왜 게르만족은 서로마 제국을 멸망시켰을까?
자음과모음 / 최재호 글, 안희숙 그림 / 2010.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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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음과모음
역사,지리
최재호 글, 안희숙 그림
유럽 세계의 통치자 샤를마뉴와 로마의 수호자 콘스탄티누스의 대결! - 세계사 017 왜 게르만족은 서로마를 멸망시켰을까? 샤를마뉴, 본격적인 유럽 대륙 시대를 열다! 로마의 역사는 서양사의 든든한 기둥이었습니다. 하지만 무너질 것 같지 않던 로마도 결국 게르만족에 의해 멸망하고 말았지요. 게르만족은 라인 강과 다뉴브 강의 경계에서 로마와 경제적 교역을 하며 발달된 로마 문화를 동경했고, 그 중 일부는 이미 로마의 관리나 용병으로 살아가고 있었습니다. 그들은 4세기 후반 중앙아시아로부터 온 훈족의 침입으로 인해 로마 영토로 이동하게 되었지요. 이를 ‘게르만족의 대이동’이라 합니다. 이러한 게르만족의 대이동으로 인해 라틴족의 로마 제국이 몰락하고 프랑크 왕국이 성립되었던 것입니다. 이후 역사의 무대가 그리스ㆍ로마로 대변되는 지중해 지역으로부터 서유럽 지역으로 이동하면서 마침내 유럽 세계가 형성되었지요. 이런 변화를 상징하는 인물이 샤를마뉴 대제였습니다. 그는 거대한 유럽 제국의 황제였고, 유럽에서 최초의 문화 전성기를 만들어냄으로써 본격적인 유럽 대륙 시대의 토대를 닦은 인물입니다. 그러나 로마의 콘스탄티누스 대제는 샤를마뉴의 이같은 업적을 전면적으로 부정합니다. 게르만족은 로마에 빌붙은 종족이며, 로마의 찬탈자일 뿐이라는 것이지요. 나아가 그들이 이룩해 놓은 정치, 경제, 사회, 문화적 업적을 로마와 비교하는 것조차 거부합니다. 그리하여 콘스탄티누스 대제는 프랑크족과 샤를마뉴 대제에 대하여 허위사실 유포, 명예훼손으로 인한 손해배상을 청구하지요. 로마 제국이 몰락하고 프랑크 왕국이 성립된 것은 과연 역사의 발전이었을까요, 후퇴였을까요? 그리고 샤를마뉴 대제의 서로마 제국 황제권은 정당했을까요? 정통 로마를 옹호하는 콘스탄티누스 대제와 본격적으로 유럽 시대를 연 샤를마뉴 대제의 법정 공방과 함께 하시면서 궁금증을 풀어 보시기 바랍니다. ― 외우기에 바빴던 역사 교과서 속 내용을 쉽게 이해하고, 교과서와 다른 관점의 의견도 읽어보며 비판적 사고력을 키운다. ― 로마가 몰락하는 과정을 볼 수 있으며, 이를 통해 서양이 중세 유럽 사회로 접어드는 상황과 역사를 자세히 알 수 있다. ― 게르만족의 이동과 훈족의 침입, 프랑크 왕국의 성립 등의 역사적 흐름과 함께, 서구 세계에서 크리스트교가 광범위한 영향력을 발휘하게 된 배경을 알 수 있다.책머리에 교과서에는 등장인물 프롤로그 재판 첫째 날 로마는 어떻게 약해졌을까? 1 몰락하는 로마 제국 열려라, 지식 창고 _ 로마와 관련된 말 2 콘스탄티누스는 로마의 쇠퇴를 어떻게 막으려 했을까? 열려라, 지식 창고 _ 크리스트교의 등장과 승리 열려라, 지식 창고 _ 중세 철학과 신학 - 아우구스티누스 휴정 인터뷰 1 교과서 안 역사 VS 교과서 밖 역사 1 재판 둘째 날 게르만족은 어떻게 서로마 제국을 멸망했을까? 1 게르만족은 왜 이동했을까? 열려라, 지식 창고 _ 카이사르의 눈으로 본 게르만족 2 서로마 제국은 왜 게르만족에 의해 멸망당했을까? 열려라, 지식 창고 _ 로마 제국 쇠망론 휴정 인터뷰 2 교과서 안 역사 VS 교과서 밖 역사 2 재판 셋째 날 샤를마뉴는 어떻게 서로마 제국의 황제가 되었을까? 1 프랑크족은 어떻게 최후의 승자가 되었을까? 2 카롤링거 왕조는 어떻게 메로빙거 왕조를 계승했을까? 3 샤를마뉴는 어떻게 서유럽을 통합할 수 있었을까? 열려라, 지식 창고 _ 유럽이란 무엇인가? 휴정 인터뷰 3 교과서 안 역사 VS 교과서 밖 역사 3 최후 진술 판결문 에필로그 찾아보기교과서 속 역사 이야기, 법정에 서다! - 법정에서 펼쳐지는 흥미로운 역사 이야기 흔히들 역사는 ‘승자의 기록’이라 말합니다. 그래서 대부분의 역사 교과서나 역사책은 역사 속 ‘승자’ 만을 중심으로 이야기하지요. 그렇다면 과연 역사는 주인공들만의 이야기일까요? 역사 속 라이벌들이 한자리에 모여 재판을 벌이는 에서는 교과서 속 역사 이야기가 원고와 피고, 다채로운 증인들의 입을 통해 흥미롭게 펼쳐집니다. 이에 따라 독자들은 편견에서 벗어나 균형 잡힌 시각으로 역사를 파악할 수 있습니다. 특히 에 소개되는 사건과 내용은 현재 초ㆍ중ㆍ고 사회, 역사 교과서에서 중요하게 다루는 주제들로, 독자들은 이 책을 통해 역사를 이야기로 이해하며 바라보는 안목을 키울 수 있습니다. 또한 의 저자들은 직접 한국사, 세계사를 전공하고 현장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는 현직 교수와 교사로 교과 과정의 핵심적인 내용을 비판적으로 읽어 내고 있습니다. 한편, 은 기존의 역사 도서나 교과서가 설명으로 전개되는 것과 달리 원고와 피고가 변호사를 통해 소송을 벌이는 ‘법정식’ 구성으로 극적 재미를 더하고 있습니다. 이로써 독자는 역사 속 인물들의 치열한 공방을 따라가며 역사를 입체적으로 살펴볼 수 있습니다. 역사를 바라보는 눈을 키워 줄 . 독자들로 하여금 세상을 지혜롭게 살아갈 주체적인 세계관을 길러 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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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셀러
유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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