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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달래와 철쭉
재미마주 / 강소천 지음, 김영주 그림 / 2015.07.21
11,000원 ⟶ 9,900원(10% off)

재미마주명작,문학강소천 지음, 김영주 그림
한국의 안데르센 강소천 탄생 100년 기념 복간 동화집 4권. 전래의 동화적 소재를 서구적 수법으로 엮어낸 이 동화는 원래 강소천 선생이 1940년 어린이 잡지 <아이생활>에「희성이와 두 아들」이라는 제목으로 5회에 걸쳐 연재했던 것을 월남한 뒤인 1952년 피난지 부산에서 창간된 <어린이 다이제스트>에「진달래와 철쭉」이라는 제목으로 다시 고쳐 써서 12회에 걸쳐 연재한 것을 모아 단행본으로 펴낸 동화집이다. 그러니까「희성이와 두 아들」에서의 두 아이 ‘일돌’과 ‘이돌’은 ‘진달래’와 ‘철쭉’으로, ‘연성’과 ‘희성’ 형제는 ‘박연성’과 ‘박희성’ 형제로 이름이 바꾸고, 이야기의 시점도 1인칭에서 3인칭 서술자가 이끄는 형식으로 바꾸어 보다 풍부하고 흥미로운 스토리 위주의 장편 서사로 다시 태어난 것이다. 또한 어떠한 고난과 시련도 노력하면 성공한다는 권선징악적 주제를 다뤄 평소 소천의 정통적 순수주의, 즉 교훈주의(교육주의)의 아동문학관을 그대로 드러낸 장편동화이다.전래의 동화적 소재를 서구적 수법으로 엮은 장편동화 * 서석규 * 진달래와 철쭉 * 강소천 연보한국의 안데르센 강소천 탄생 100년 기념 복간 동화집④ 전래의 동화적 소재를 서구적 수법으로 엮어낸 장편동화 권선징악적 테마를 흥미로운 스토리 위주로 전개해나가 장편동화집『진달래와 철쭉』이 발간된 것은 1953년 7월27일, 휴전협정으로 비극적인 한국전쟁의 포성이 멎은 지 불과 서너 달 뒤의 일이었습니다. 전래의 동화적 소재를 서구적 수법으로 엮어낸 이 동화는 원래 강소천 선생이 1940년 어린이 잡지《아이생활》에「희성이와 두 아들」이라는 제목으로 5회에 걸쳐 연재했던 것을 월남한 뒤인 1952년 피난지 부산에서 창간된《어린이 다이제스트》에「진달래와 철쭉」이라는 제목으로 다시 고쳐 써서 12회에 걸쳐 연재한 것을 모아 단행본으로 펴낸 동화집입니다. 그러니까「희성이와 두 아들」에서의 두 아이 ‘일돌’과 ‘이돌’은 ‘진달래’와 ‘철쭉’으로, ‘연성’과 ‘희성’ 형제는 ‘박연성’과 ‘박희성’ 형제로 이름이 바꾸고, 이야기의 시점도 1인칭에서 3인칭 서술자가 이끄는 형식으로 바꾸어 보다 풍부하고 흥미로운 스토리 위주의 장편 서사로 다시 태어난 것입니다. 또한 어떠한 고난과 시련도 노력하면 성공한다는 권선징악적 주제를 다뤄 평소 소천의 정통적 순수주의, 즉 교훈주의(교육주의)의 아동문학관을 그대로 드러낸 장편동화입니다. 고대소설『흥부전』을 방불케 하는 연성.희성 형제 현실의 위기상황을 극복하고 해피엔딩으로 이끌어내 이 동화의 줄거리를 따라 읽어 내려가다가 보면 눈 밝은 독자들은 금방 우리의 고대소설『흥부전』을 떠올리게 될 것입니다. 마음씨 고약한 형 ‘놀부’와 착한 동생 ‘흥부’라는 관계 설정이 심술궂은 형 ‘박연성’ 영감과 어수룩한 동생 ‘박희성’ 영감과 너무나 닮았기 때문입니다. 어느 날, 마음씨 착한 나무꾼 희성이 영감이 황금새를 만나는 데서 이야기는 시작됩니다. 황금새의 간을 볶아 먹으면 큰 부자가 된다는 것을 알고 연성이 영감은 동생 희성이 영감에게 황금새를 잡아올 것을 당부합니다. 막상 황금새를 잡아 볶은 간은 연성이 영감의 하인의 실수로 진달래와 철쭉 형제가 먹게 되어 귀에서 금돈 두 닢이 나옵니다. 그만 화가 난 연성이 영감은 동생에게 두 형제를 죽일 것을 명령합니다. 그러나 차마 죽일 수 없어 산속에 버려진 두 형제는 사냥꾼 백포수에게 발견되어 양아들로 길러지게 되고 활 잘 쏘는 늠름한 청년으로 자라납니다. 마침 그 때, 서울 대궐에서는 붉은 여우가 나타나 백성들을 괴롭히고 달마다 처녀 공양을 요구합니다. 두 공주까지 제물로 바치라고 협박합니다. 그래서 임금님은 그 여우를 잡는 포수에게 후한 상을 내리겠다고 방을 써서 붙입니다. 먼저 여우를 잡으러 떠난 많은 포수들과 형 진달래는 여우의 꾐에 빠져 돌멩이로 변합니다. 하지만 동생 철쭉은 마법의 지팡이를 얻어 둔갑술을 부리는 여우를 죽이고 돌로 변한 형과 포수들을 구해냅니다. 그 덕에 왕의 사위가 되고 아버지도 찾게 됩니다. 온갖 시련을 겪은 끝에 드디어 행복한 결말을 맞이한 것입니다.* 한국의 안데르센 아동문학가 강소천 탄생 100년 기념 재미마주의 ‘아동문학 보석바구니 7’- 전10권 발간!! 도서출판 재미마주에서는 2015년 강소천 탄생 100년을 맞이하여 생전에 출간된 동요시집 1권과 동화집 9권을 원본 그대로의 모습으로 다시 펴냅니다. 이 복원작업을 통해서 어린이 여러분들은 한국의 안데르센이라고 불리는 아동문학가 강소천 선생과 그가 쓴 불후의 명작들을 만나게 될 것입니다.
세계의 지붕에 첫발을 딛다
창비 / 정해왕 지음 / 2005.12.10
13,000원 ⟶ 11,700원(10% off)

창비인물,위인정해왕 지음
(스콜라 모던클래식 2) 고맙습니다, 톰 아저씨
스콜라 / 미첼 매거리언 글, 조성덕 그림, 김완균 옮김 / 2007.04.17
12,800원 ⟶ 11,520원(10% off)

스콜라외국창작미첼 매거리언 글, 조성덕 그림, 김완균 옮김
누가 누가 갯벌에서 살까?
세용출판 / 문재갑 (지은이), 유근택 (그림) / 2019.08.20
12,000원 ⟶ 10,800원(10% off)

세용출판자연,과학문재갑 (지은이), 유근택 (그림)
자연일기 3권. 갯벌 생태계를 알아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 주인공 우람이의 갯벌체험을 다 읽고 나면 우람이가 만났던 여러 종류의 갯벌 생물들을 알아볼 수 있도록 소개해 놓았다. 우람이의 갯벌 체험을 통해 아이들이 바다의 신비로운 생태계를 경험하고 자연의 소중함을 깨닫게 될 것이다. 이 책과 함께 하는 동안 우리 어린이들은 작은 생물에 대한 관찰력과 사고력이 증진될 것이다. 나아가 생명의 소중함을 느낌은 물론, 아무리 하찮은 생명체라 할지라도 자연의 생태계 유지를 위해 반드시 필요한 존재라는 사실도 깨닫게 될 것이다. 페이지를 넘기다 보면 본문에 이어 부록 형식으로 <누가 누가 갯벌에서 살까?>에 등장하는 40여 종의 생물에 대한 정보를 따로 수록했다.주인공 우람이의 외갓집 벌교, 그곳 갯벌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꼬물꼬물 살아가는 갯벌 생물들이 얼마나 신비로운지 모릅니다. 말뚝망둑어와 참갯렁이, 칠게, 꼬막 등 재미난 친구들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직접 체험해 볼 수 없다면 《누가누가 갯벌에서 살까?》를 통해 우람이를 따라가 보세요! 그곳에서 여러분도 아름다운 갯벌의 생태계를 만날 수 있을 것입니다. 《누가 누가 갯벌에서 살까?》를 포함한 자연일기 시리즈는 아이들에게 간접적인 체험학습을 누리게 하기 위해서입니다. 아이들에게 더 이상 자연스럽지 않고 어색해져 버린 자연환경을 세밀화를 통해 보여줍니다. 그 중에서도 《누가 누가 갯벌에서 살까?》에서는 갯벌 생태계를 알아볼 수 있도록 했습니다. 주인공 우람이의 갯벌체험을 다 읽고 나면 우람이가 만났던 여러 종류의 갯벌 생물들을 알아볼 수 있도록 소개해 놓았습니다. 우람이의 갯벌 체험을 통해 아이들이 바다의 신비로운 생태계를 경험하고 자연의 소중함을 깨닫게 될입니다. 이 책과 함께 하는 동안 우리 어린이들은 작은 생물에 대한 관찰력과 사고력이 증진될 것입니다. 나아가 생명의 소중함을 느낌은 물론, 아무리 하찮은 생명체라 할지라도 자연의 생태계 유지를 위해 반드시 필요한 존재라는 사실 도 깨닫게 될 것입니다. 페이지를 넘기다 보면 본문에 이어 부록 형식으로 《누가 누가 갯벌에서 살까?》에 등장하는 40여 종의 생물에 대한 정보를 따로 수록했습니다.
인투더 수능이론 : 제1권 미적분의 모든 개념 (2020년)
시대인재books / 일격필살, 허혁재, 김환철, 국도균, 안종원 (지은이) / 2019.08.29
33,000

시대인재books학습참고서일격필살, 허혁재, 김환철, 국도균, 안종원 (지은이)
제1권 미적분의 모든 개념은 개념의 구조와 흐름을 빠르고 효과적으로 습득하도록 구성되었다. 천천히 정독하더라도 2주 내에 1회독이 가능하고, N회독이 부담 없는 개념서다.제1권 미적분의 모든 개념 제2권 미적분 워크북 + 증명 제3권 공통기하의 모든 개념 + 워크북가독성 원탑, 개정수학 최초 개념서 권장 대상 : 미적분의 기본개념을 배웠고, 쎈수학 B단계를 풀 수 있는 학생 가독성 원탑 개념서 : 최상의 가독성과 탄탄한 흐름의 논리전개로 술술 읽히는 개념서 가장 발빠른 개념서 : 최초로 출간된 2021 수능 대비 수능개념서 눈이 즐거운 개념서 : 컴퓨터에 능통한 저술진의 고퀄리티 일러스트와 전문 조판 프로그램으로 제작 <제1권 미적분의 모든 개념 : 2주 내 1회독이 가능하고, N회독이 부담 없습니다> 인투더는 다른 개념서들처럼 두꺼운 3~5권짜리 교재를 최소 2달 ~ 최대 수능 때까지 공부하라고 요구하지 않습니다. 인투더는 376페이지만으로 개념의 구조와 흐름을 빠르고 효과적으로 습득하도록 구성되었습니다. 따라서 천천히 정독하더라도 2주 내에 1회독이 가능하고, N회독이 부담 없는 유일한 개념서입니다. (개념만 다루고 문제풀이가 생략되었으므로, 문제풀이는 후속 교재인 <인투더 기출분석> 또는 <일격필살 N제>로 공부하기를 권장합니다.) <제2권 미적분 워크북 + 증명 : 개념확인 문제와 생략된 증명을 제공합니다> 1권에서 배운 내용을 제대로 숙지했는지 확인할 수 있는 개념확인 문제를 제공합니다. 이를 통해 본격적인 문제풀이에 들어가기 전에 필요한 기본기를 탄탄히 다질 수 있습니다. 또한 본문 흐름상 생략된 증명도 빠짐없이 수록하여 논리적 완결성을 높였습니다. <제3권 공통기하의 모든 개념 + 워크북 : 수능범위 공통기하를 완벽히 잡습니다> 2021 수능의 직접출제범위에는 기하가 없지만 <수학 I>의 삼각함수와 <미적분>의 극한 단원에서 중학기하가 간접출제됩니다. 수능에 나올 수 있는 모든 기하가 이 책 한 권에 완벽히 정리되어 있으므로 별도의 노트 필기도, 강의 수강도, 다른 책을 살 필요도 없습니다. 또한 권말에 제공되는 워크북을 통해 보조선을 긋는 논리와 기하의 기본기를 익힐 수 있습니다. <기본개념과 수능문제 사이의 빈 공간을 메워주는 연결고리> 교과서 개념만 알면 수능문제를 다 풀 수 있다는데, 수능기출문제를 풀어보면 아예 딴 세상 같다구요? 이는 개념을 단순암기했을 뿐, 개념의 의미와 개념 간의 관계를 이해하는 데 실패했기 때문입니다. 인투더는 교과서의 개념 사이에 숨은 의미를 유려한 문장과 매끄러운 흐름의 논리로 설명합니다. <내신스타일 공부법이 아닌, 가장 수능에 어울리는 공부법> 수능은 전범위 시험이므로, 내신 공부하듯 단원별로 공부해서는 수능을 정복할 수 없습니다. 인투더 수능이론은 중학~고등 전범위를 테마별(미적분 / 공통기하)로 통합적으로 다룹니다. 이를 통해 개념의 커다란 줄기를 이해하고, 전범위의 개념을 자유자재로 넘나드는 힘을 기를 수 있습니다.
국어 리더 6-1 (2025년)
천재교육 / 천재교육 편집부 (지은이) / 2024.11.25
14,000원 ⟶ 12,600원(10% off)

천재교육학습참고서천재교육 편집부 (지은이)
탐구하는 어린이 천문학
아스트로캠프 / 김승현 (지은이) / 2019.09.01
23,000원 ⟶ 20,700원(10% off)

아스트로캠프자연,과학김승현 (지은이)
2003년부터 어린이천문대에서 어린이들에게 알려준 별과 우주에 대 한 앞선 과학자들의 연구 노력과 발견을 다루고 있다. 대부분 내용이 쉽게 이해할 수 있게 되어 있지만 다소 생소한 분야는 선생님 이나 엄마, 아빠가 같이 읽어주는 도움만으로도 쉽게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chapter 1 별의 밝기와 거리 밝은 별과 어두운 별 15 별의 등급과 밝기 16 별의 밝기가 다른 이유 18 겉보기 등급과 절대 등급 20 별까지의 거리를 재는 법 22 우주에서 쓰는 거리 단위 chapter 2 우주 탐사 더 자세히 보고 싶어 29 지구를 탈출하라! 30 행성을 탐사하는 방법 34 우주 고속도로 37 행성 탐사 계획 세우기 chapter 3 별의 색깔에 담긴 과학 별의 색깔 45 초록색 별을 찾아서 46 별이 품고 있는 무지개 48 별의 온도와 색깔 chapter 4 별의 크기와 별의 일생 별은 어디에서 태어날까? 60 별은 어떻게 스스로 빛날까? 62 몸무게로 정해지는 별의 일생 64 적색거성이 되는 별 66 가벼운 별의 일생 67 무거운 별의 일생 chapter 5 달의 과학 모양이 바뀌는 달 74 달의 뒷모습 77 달의 정체 78 달의 지형 80 월식 chapter 6 행성 움직이는 별 89 맨눈으로 볼 수 있는 행성 90 나중에 발견된 행성 91 태양계의 행성 92 내행성과 외행성 94 지구형 행성과 목성형 행성 95 행성의 공전과 자전 chapter 7 지구의 운동과 별자리 하루에 한 바퀴, 하늘을 도는 별 104 지구의 자전 106 코페르니쿠스의 생각 107 계절에 따라 달라지는 별자리 109 지구의 공전과 사계절 밤하늘 110 황도 12궁 chapter 8 혜성, 유성 무시무시한 머리카락 구름? 119 핼리의 발견 120 돌아온 핼리 혜성 121 혜성의 정체 123 혜성의 고향 124 지구에 온 손님, 유성 126 유성우 127 운석이란? chapter 9 소행성 왜행성 티티우스와 보데의 법칙 134 행성이 아닌 소행성 136 소행성을 찾아보자! 137 명왕성은 행성일까? 139 행성이 되려면 140 왜행성 친구들 chapter 10 망원경 스파이 글래스 149 갈릴레이의 굴절망원경 150 뉴턴의 반사망원경 152 천체망원경의 요모조모 154 망원경으로 별을 보려면 155 접안렌즈에 대상이 안 보여요 156 망원경에 대상이 거꾸로 보여요 157 얼마나 크게 보일까? chapter 11 성운, 성단, 은하 혜성을 찾고 싶어 163 메시에 목록 164 성운 166 성단 168 은하 170 성운, 성단, 은하 이름 짓기 chapter 12 외부은하 안드로메다성운 177 밝기와 거리 178 리비트의 발견 179 허블의 관측 180 여러가지 외부은하 182 은하의 탄생과 진화 184 얼마나 많은 은하가 있을까?어떤 학문보다도 역사가 긴 천문학은 우주에 대한 이해의 우여곡절을 겪는 순 간마다 감동적인 지혜를 전해주고 있습니다. 어린이천문대는 이러한 지혜가 담 긴 천문학을 더욱 쉽고 체계적으로 어린이뿐만 아니라 흥미를 느끼고 있는 모든 분께 전하고 있습니다. 코페르니쿠스는 우리가 사는 지구가 움직인다는 것을 알게 되고 나서 마음이 어떠했을까요? 갈릴레이는 목성 옆의 별처럼 보이는 목성의 달을 보며, 케플러 는 행성 운동의 법칙을 처음으로 확인한 순간 어떤 기분이었을까요? 그리고 허 블이 안드로메다 성운이 외부은하인 것을 최초로 확인했을 때 느낀 감동은 어떠 했을까요? 여러분도 그들이 보았던 목성과 화성 그리고 안드로메다은하를 한번 보면 어떨까요? 그들의 감동이 그러한 천체들에서 느껴지지 않을까요? 이 책은 2003년부터 어린이천문대에서 어린이들에게 알려준 별과 우주에 대 한 앞선 과학자들의 연구 노력과 발견을 다루고 있습니다. 대부분 내용이 쉽게 이해할 수 있게 되어 있지만 다소 생소한 분야는 선생님 이나 엄마, 아빠가 같이 읽어주는 도움만으로도 쉽게 이해할 수 있을 것입니다. 우주의 신비와 인류의 지혜가 강물처럼 흐르는 별과 우주의 세계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천문학이 어렵고 재미없다고? 이제 만화와 이야기로 즐기며 공부한다. - 열두 가지 주제에 맞는 재미있는 도입 만화로 호기심 UP! - 외계인 별꿈이와 라이카가 들려주는 흥미진진한 천문학 이야기 - 곳곳에 숨겨진 재미있는 퀴즈를 풀다 보면 어느새 천문 지식이 쑥쑥! - 단원별 내용을 한 페이지로 정리해 핵심을 쏙쏙! -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는 설명으로 몰입도가 팍팍! 초등학생 맞춤형 천문학 교재의 탄생 - 개괄적인 내용으로 이루어진 천문학 서적은 많지만, '테마로 보는 어린이천문학'처럼 천문학에 대한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만들어진 책은 많지 않습니다. - 개념에 대한 직관적인 이해를 돕는 쉬운 설명은 천문학에 대한 흥미를 이끌어냅니다. - 누구나 천문학에 대한 입문서로 삼아도 좋을 만큼 쉽고 재미있는 구성으로 꾸며졌습니다. 직접 천문학자가 되어 갈릴레이와 같은 천문학자의 발견 과정을 따라가 보자. - 천문학자들의 궁금증으로 시작된 수많은 노력과 연구, 그리고 마주 하게 된 위대한 발견의 감동을 느낄 수 있습니다. - 일상생활에서 쉽게 볼 수 있는 천문학적 현상을 주제와 자연스럽게 이야기로 연결 지어 아이들이 친숙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별을 아는 어린이는 생각이 깊어집니다. - 우주의 광대함과 신비로운 천문현상에 호기심을 갖고 공부한 아이는 생각이 더욱 더 깊어집니다. - 단순히 답을 내는 방식을 벗어나서 아이들 스스로 생각해볼 수 있도록 기획하였습니다. - 보다 많은 어린이들이 보다 더 큰 꿈을 가질 수 있는 세상을 꿈꾸며 정성을 다해 만들었습니다.
1 대 100 : 로봇 오준호 박사
스콜라(위즈덤하우스) / 서지원 글, 김세중 그림, 오준호 콘텐츠 / 2013.05.15
11,000원 ⟶ 9,900원(10% off)

스콜라(위즈덤하우스)생활,인성서지원 글, 김세중 그림, 오준호 콘텐츠
1 대 100 시리즈 2권. 해당 분야의 전문가가 직접 답하는 인터뷰를 토대로 작성된 원고를 통해 독자의 궁금증을 명쾌하게 해결해 준다. 2권에서는 한국 최초의 두 발로 걸을 수 있는 휴보를 개발한 카이스트(한국과학기술원) 휴머노이드로봇연구센터소장 오준호 박사가 로봇에 관련된 어린이 독자들의 궁금증을 시원하게 풀어준다. 책에는 초등학생들이 직접 품은 의문들이 100가지나 담겨 있다. ‘로봇은 왜 항상 삐리삐리 소리를 내나요?’, ‘로봇과 사람이 결혼하는 시대가 올까요?’처럼 기발한 질문부터 ‘로봇이 제 마음을 이해할까요?’, ‘로봇이 사람을 공격할 수도 있나요?’ 같은 진지한 질문까지 어린이들의 궁금증은 다양하다. 앞으로 우리와 함께 생활할 로봇이 어떤 모습으로 발전할지 과학적인 시선으로 그리고 있으며, 특히 미래의 로봇 박사를 꿈꾸는 친구들에게 도움이 될 상세하고 현장감 넘치는 정보가 가득 들어있다. 단순한 질문과 답이 반복되는 지루한 Q&A가 아닌 오준호 박사의 Q, 로봇 박사의 연구 수첩 등 다양한 팁을 통해 좀 더 흥미롭게 지식을 전한다.머리말 - 로봇 과학자가 되려면 무엇을 해야 할까요? 1부 로봇은 어떻게 움직일까요? 1 로봇은 왜 항상 삐리삐리 소리를 내나요? …17 2 자동차랑 헬리콥터도 다 로봇을 크게 만든 건가요? …18 3 로봇 청소기는 정말 로봇인가요? …18 4 자동카메라는 로봇이 아닌가요? …20 5 로봇은 사람처럼 생겨야 하나요? …21 6 로봇 과학자들은 어떻게 로봇의 모양을 생각해 냈을까요? …22 7 로봇이란 이름은 누가 만들었나요? …23 8 로봇이 탄생한 이유를 알고 싶어요 …24 9 로보트 태권브이가 로봇이 아니라는데, 사실인가요? …25 10 공장에서 일하는 기계도 로봇인가요? …26 11 로봇은 얼마나 비싼가요? …27 12 로봇이랑 장난감은 어떻게 달라요? …30 13 최초의 로봇은 어떤 것인가요? …31 14 우리나라에서 만든 최초의 휴머노이드 로봇은 어떤 건가요? …32 15 우리나라 로봇의 역사를 알고 싶어요! …33 16 사람이랑 똑같은 인조인간이 있다고 하던데요? …35 17 로봇이 두 발로 걷는 게 어려운가요? …35 18 로봇은 비싼가요? …37 19 로봇은 어떻게 돌봐야 하나요? …40 20 로봇의 몸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은 어딘가요? …41 21 로봇도 잘못하면 감옥에 가나요? …42 22 로봇도 거짓말을 할 수 있어요? …43 23 로봇이 제 마음을 이해할까요? …45 24 제가 질문하면 척척 대답해 주는 로봇이 있나요? …45 25 로봇은 어떻게 말을 할 수 있나요? …46 26 아시모와 휴보가 싸우면 누가 이기나요? …47 27 로봇이 사람을 공격할 수도 있나요? …49 28 로봇도 바이러스에 감염될 수 있나요? …50 29 로봇이 오작동을 하면 핵전쟁을 일으키지 않을까요? …51 30 사람처럼 로봇이 감정을 느끼게 할 수 있나요? …52 31 로봇은 어떻게 사람처럼 움직이나요? …53 32 로봇의 뇌는 어떻게 만드나요? …55 33 로봇의 작동 원리를 알고 싶어요. …55 34 로봇은 눈과 귀, 코가 없는데 어떻게 보고 소리를 듣나요? …57 35 아주 멀리서도 로봇을 조정할 수 있을까요? …58 2부 다양한 로봇의 종류 36 전기말고 다른 것을 먹는 로봇도 있나요? …67 37 사람 몸의 일부를 로봇으로 만들 수 있나요? …67 38 전투 로봇은 어떤 건가요? …69 39 사이보그는 실제로 있나요? …69 40 바닷속을 지키는 로봇이 있다고 들었어요 …70 41 로봇은 추운 극지방, 더운 열대 지방에서도 살 수 있을까요? …71 42 로봇도 의사처럼 사람을 수술할 수 있어요? …74 43 입는 로봇이 만들어진다고요? …74 44 신기하고 놀라운 로봇이 있으면 소개해 주세요. …75 45 로봇이 할 수 없는 일은 어떤 것이 있나요? …76 46 로봇에게도 법이 있나요? …77 47 최초의 로봇은 어떤 모양이었나요? …79 48 로봇은 어떤 센서를 갖고 있나요? …82 49 로봇에게는 신분증이 없나요? …83 50 눈에 보이지 않는 작은 로봇이 있다고 들었어요. …84 51 전투 로봇은 사람 대신 어떤 일을 하나요? …85 52 로봇도 사람처럼 트림하거나 방귀를 뀌게 할 수 있나요? …87 53 사람처럼 친근감 있는 로봇을 친구로 가지고 싶어요 …87 54 로봇은 올림픽에 나가면 안 되나요? …88 55 로봇은 스포츠를 할 수 없나요? …89 56 로봇 종류가 많다고 하는데, 어떤 로봇들이 있나요? …90 57 숙제를 대신해 주는 로봇이 있나요? …92 58 로봇끼리만 살 수 있을까요? …93 3부 로봇과 꿈 59 움직이는 로봇을 만들고 싶은데 어려운가요? …101 60 로봇을 만들려면 어떤 공부를 해야 할까요? …106 61 기계를 분해해서 열어보고 싶어요 …106 62 댄스 로봇은 어떻게 만드신 거예요? …107 63 로봇 영재가 되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108 64 어렸을 때 박사님은 공부를 잘하셨나요? …109 65 말 잘 듣는 로봇은 언제쯤 나올까요? …112 66 박사님은 초등학생 때 과학 점수를 잘 받으셨나요? …113 67 로봇 과학자가 되고 싶은데, 과학 과목만 잘하면 될 수 있나요? …113 68 박사님은 로봇을 왜 만들게 되셨나요? …114 69 로봇을 만들기 전에는 어떤 걸 연구하셨나요? …116 70 어렸을 때 로봇과 비슷한 것을 만들어 본 적이 있으신가요? …117 71 왜 로봇은 여자아이들은 잘 안 만드나요? …117 72 로봇에 대해서 알려면 어떤 걸 공부해야 하나요? …118 73 로봇 얼굴이나 몸의 모양은 누가 디자인하나요? …119 74 우리나라에도 로봇 공장이 있어요? …120 75 로봇들을 보려면 어디로 가야 하나요? …120 76 로봇에 관한 직업에는 어떤 것들이 있어요? …122 77 로봇공학과 전자공학은 어떻게 다른가요? …123 78 로봇과 전자제품 만드는 것이 비슷한가요? …123 79 로봇만 전문적으로 가르쳐 주는 대학교가 있나요? …125 80 로봇을 만드는 데 돈이 얼마나 들까요? …130 81 인공지능에 대해 궁금해요 …130 82 로봇을 개발하는데 있어서 일본보다 우리나라가 더 앞선 기술에는 무엇이 있나요? …131 83 아인슈타인처럼 천재 로봇을 만들 수 있나요? …133 84 로봇이 새로운 것을 발명할 수 있나요? …135 85 로봇이랑 사람이랑 두뇌 대결을 하면 누가 이길까요? …136 4부 새로운 로봇의 미래 86 트랜스포머나 건담을 진짜 만들 수 있나요? …145 87 제가 어른이 되면 어떤 로봇들이 나올까요? …145 88 미래에는 어떤 로봇이 생길까요? …146 89 리모컨, 카메라, 자동차가 로봇이 될 수 있나요? …148 90 로봇도 놀고 싶을까요? …149 91 로봇이랑 같이 학교를 다닐 수 있을까요? …149 92 조선시대에도 로봇이 있었다고 하던데, 정말인가요? …150 93 제가 타고 조종할 수 있는 로봇을 만들 수 있는지 궁금해요 …151 94 진짜 강아지 같은 로봇이 나왔으면 좋겠어요 …153 95 미래에는 로봇들이 집안일을 대신할까요? …154 96 로봇도 컴퓨터처럼 바이러스에 감염될 수 있나요? …155 97 로봇끼리 모여서 살 수 있나요? …156 98 로봇과 사람이 결혼하는 시대가 올까요? …157 99 앞으로 어떤 로봇을 만드실 건가요? …158 100 로봇공학자가 되고 싶은 저희에게 해주고 싶은 말씀이 있나요? …158 작가의 말 - 영원히 죽지 않는 인간의 시대1 대 100 시리즈 02 초등학생 100명이 묻고 최고의 전문가가 답하다 1 대 100 로봇 오준호 박사 〈1 대 100 시리즈〉는 최고 전문가가 100명의 초등학생 질문에 답하는 지식 정보서 시리즈입니다. 어린이 독자가 관심 있는 분야에 대해 자세한 정보 뿐 아니라 전문가만이 알고 있는 특별한 직업 핵심 노하우가 가득 담겨 있습니다. 시리즈의 첫 권인 《1 대 100 요리 에드워드 권》에 이어 이번에《1 대 100 로봇 오준호 박사》가 출간되었습니다. 오준호 박사는 한국 최초의 두 발로 걸을 수 있는 휴보를 개발한 카이스트(한국과학기술원) 휴머노이드로봇연구센터소장입니다. 로봇을 연구하며 깨달은 현장 경험을 통해 독자 여러분의 궁금증을 시원하게 풀어 드릴 것입니다. 100명의 초등학생이 날카롭게 질문하다 로봇을 모르는 친구는 거의 없다. 그동안 우리는 장난감 진열대나 게임 캐릭터, 만화영화 속에서 무수히 많은 로봇을 만났다. 미래사회에는 로봇의 역할이 점점 커질 거라는 것도 누구나 예상하고 있다. 가정교사 로봇이 영어를 가르치고 군인을 대신할 전투 로봇이 전선을 지킬 날이 그리 멀지 않았다. 하지만 과연 로봇은 무엇일까. 어떤 것을 로봇이라 부르고 어떻게 만들어지는 걸까. 장차 로봇 과학자가 되려면 무엇부터 해야 할까. 친근한 대상이지만 로봇에 대해 정확히 아는 친구는 드물다. ≪1 대 100 로봇 오준호 박사≫ 는 초등학생 100명이 직접 품은 그러한 의문들이 책 속에 100가지나 담겨있다. ‘로봇은 왜 항상 삐리삐리 소리를 내나요?’, ‘로봇과 사람이 결혼하는 시대가 올까요?’처럼 기발한 질문부터 ‘로봇이 제 마음을 이해할까요?’, ‘로봇이 사람을 공격할 수도 있나요?’ 같은 진지한 질문까지 어린이들의 궁금증은 다양하다. 1명의 최고 전문가가 진솔하게 대답하다 100명의 소중한 질문에 카이스트(한국과학기술원) 오준호 박사가 오랜 경험에서 얻은 해답을 제시한다. 오준호 박사는 카이스트 휴머노이드로봇연구센터 소장이자 국내 최초의 두발로 걷는 로봇 휴보의 개발자이다. 이미 로봇 연구에 많은 것을 투자한 일본에 비해 우리나라는 90년대 후반에야 뒤늦게 로봇 연구를 시작했다. 오준호 박사와 로봇 인재들이 많은 노력을 통해 마침내 일본 대표 로봇 아시모와 견줄 수 있는 휴보를 만들어내었다. 로봇은 대단히 복잡하고 어려운 것도 있지만 태엽 감는 기계처럼 아주 간단한 것도 있다. 다만 프로그램을 어떻게 하느냐의 차이일 뿐이다. 어느 쪽으로 움직일지 자기 스스로 판단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있으면 로봇이다. 어떤 프로그램을 쓰느냐에 따라 로봇은 친구가 될 수도 있고 공포의 대상이 될 수도 있다. 로봇을 좋은 방향으로 발전시켜 친구로 만드는 것은 장차 로봇 과학자가 될 이 책을 읽는 어린이 독자의 몫이다. 최고의 로봇박사가 되기 위한 비결은? 이 책속에는 로봇의 원리는 물론 역사와 미래가 자세히 담겨있다. 앞으로 우리와 함께 생활할 로봇이 어떤 모습으로 발전할지 과학적인 시선으로 그리고 있다. 특히 미래의 로봇 박사를 꿈꾸는 친구들에게 도움이 될 상세하고 현장감 넘치는 정보가 가득 들어있다. 로봇은 상상력에서 만들어졌다. 미국과 일본처럼 로봇이 발달한 나라는 로봇 영화와 만화를 보고 자란 어린이들이 많기 때문이다. 어릴 때부터 로봇에 대한 상상력이 훌륭한 결과를 만든 셈이다. 앞으로 다가올 로봇의 세상에서 주인이 되려면 과학적인 상상력을 키워야만 한다. 그것이 우리나라를 로봇 왕국으로 만드는 길이다. 아울러 이 책 속에서 말하는 최고 로봇 과학자가 되는 가장 큰 비결이다. 로봇을 만들고 싶다면 꿈을 먼저 키워야만 한다. 머릿속 터무니없는 공상이 놀라운 현실로 완성되는 시대는 이미 시작되었다. 책의 특징 1인의 전문가가 100인의 초등학생 질문에 직접 답하는 지식 정보책 1. 어린이 독자에게 관심 있는 분야에 대한 맞춤형 지식을 제공 해당 분야의 전문가가 직접 답하는 인터뷰를 토대로 작성된 원고를 통해 독자의 궁금증을 명쾌하게 해결해 준다. 2. 다양한 형식으로 독특한 재미 강조 단순한 질문과 답이 반복되는 지루한 Q&A가 아닌 오준호 박사의 Q, 로봇 박사의 연구 수첩 등 다양한 팁을 통해 좀 더 흥미롭게 지식을 전한다. 3. 최고 전문가만이 알고 있는 특별한 사례를 통한 차별화 꿈의 역할 모델인 최고 전문가의 다양하고 독특한 경험을 고스란히 간접 체험할 수 있다.
하트캐치 프리큐어 3
학산문화사 / 편집부 글 / 2013.03.25
8,800원 ⟶ 7,920원(10% off)

학산문화사만화,애니메이션편집부 글
가짜 뉴스 팩트체크 하겠습니다
엠앤키즈(M&Kids) / 조아라 (지은이), 달과 (그림) / 2020.09.14
11,000원 ⟶ 9,900원(10% off)

엠앤키즈(M&Kids)명작,문학조아라 (지은이), 달과 (그림)
가짜 뉴스에 관한 이야기로, 유명 언론사의 기사조차 믿을 수 없어 팩트체크를 해야 하는 이 시대에서 언론의 참된 의미와 방향을 짚어보고자 한다. 책임감 없이 그저 대중이 원하고 듣고 싶어 하는 자극적인 이야기로 버무린 가짜 뉴스를 무분별하게 받아들일 때 어떤 일이 생기는지 어린이의 눈을 통해 보여주고자 하였다. 진실하고 올바른 기자가 꿈인 어린이가 우연한 기회에 학급 뉴스 블로그를 운영하게 되면서 더 많은 독자들을 불러 모으기 위해 자극적인 가짜 뉴스를 만드는 과정과 그 결과가 어떻게 되는지 이 동화에서 살펴볼 수 있다.1. 배턴 터치 ★ 12 2. 나의 워너비 ★ 22 3. 자리 바꾸기 ★ 31 4. 비밀을 훔친 소년 ★ 39 5. 특종을 잡아라 ★ 47 6. 크레센도, 점점 세게 ★ 57 7. 피리 부는 사나이 ★ 68 8. 나 이런 사람이야 ★ 79 9. 오늘의 사건 사고 ★ 90 10. 거짓말이 쏘아 올린 공 ★ 98 11. 우상의 추락 ★ 111 12. 옥상 위의 초승달 ★ 122 13. J기자의 고백 ★ 132 14. 책임감의 무게 ★ 141요즈음 뉴스에서 심심치 않게 등장하는 ‘팩트체크’라는 말이 있지요. 팩트체크란 사실인지 아닌지를 정확히 확인해 보자는 말이랍니다. 뉴스란 사실 그대로를 전하는 것이라 알고 있었는데 뉴스에서조차 사실 확인이 필요하다니 이상한 일이지요? 그만큼 현재 언론에서는 불확실하고 검증되지 않은 이야기를 마치 사실인 것처럼 보도하는 사례가 늘고 있어요. 예전에만 해도 무슨 얘기를 하다가 ‘뉴스에 그렇게 나왔어.’라고 하면 더 이상 반박하기 어려웠지요. 뉴스란 사실 그대로를 의미했으니까요. 하지만 이제 우리는 진짜 뉴스와 가짜 뉴스를 구분해야 할 만큼 거짓이 판치는 세상을 살게 되었답니다. 『가짜 뉴스 팩트체크 하겠습니다.』는 가짜 뉴스에 관한 이야기에요. 별생각 없이 받아들이던 사소한 가짜 뉴스가 어떤 나비 효과를 가져오는지 궁금하지 않나요? 그렇다면 얼른 책장을 넘겨 보세요. 요즈음 우리 사회에서는 그 어느 때보다 정보의 홍수 속에서 살고 있다. 유튜브를 비롯한 1인 뉴스부터 언론사의 인터넷 기사까지 뉴스는 쏟아지지만, 그 속에서 진짜 뉴스를 찾기란 쉽지 않습니다. 유명 언론사의 기사조차 믿을 수 없어 팩트체크를 해야 하는 이 시대에서 언론의 참된 의미와 방향을 짚어보고자 합니다. 책임감 없이 그저 대중이 원하고 듣고 싶어 하는 자극적인 이야기로 버무린 가짜 뉴스를 무분별하게 받아들일 때 어떤 일이 생기는지 어린이의 눈을 통해 보여주고자 하였고, 진실하고 올바른 기자가 꿈인 어린이가 우연한 기회에 학급 뉴스 블로그를 운영하게 되면서 더 많은 독자들을 불러 모으기 위해 자극적인 가짜 뉴스를 만드는 과정과 그 결과가 어떻게 되는지 이 동화에서 살펴볼 수 있습니다.
신비아파트 고스트볼Z 귀도퇴마사 애니북 1
서울문화사 / 서울문화사 편집부 (지은이) / 2022.06.10
11,000원 ⟶ 9,900원(10% off)

서울문화사만화,애니메이션서울문화사 편집부 (지은이)
가로 세로 단어귀신 5-2
스쿨존(굿인포메이션) / 그루터기 기획 / 2009.11.20
8,800원 ⟶ 7,920원(10% off)

스쿨존(굿인포메이션)논술,철학그루터기 기획
재미있는 풀이와 퀴즈로 교과서 속의 어휘를 한자로 공부함으로써, 어휘는 물론 문장의 뜻을 정확하게 알게하는 퍼즐 책이다. 초등학생들의 어휘력을 기르기 위해 하루 10분 정도만 시간을 내어 공부를 하다 보면 한글의 어휘는 물론 교과서 한자까지도 익힐 수 있게 되어 있다. 특히 교과서에 나오는 한자어 낱말에 대한 인식을 높인다. 매일매일 하루 10분씩 요일에 맞춰 퍼즐 1개씩 풀어보자. 첫째권과 둘째권 총 16주면 한 학기 교과서 단어를 완전히 익힐 수 있답니다. 단어마다 교과서명과 쪽 번호를 밝혀두었다.(말하기·듣기·쓰기 → 말듣쓰, 수학 익힘책 → 수익, 실험 관찰 → 실관, 생활의 길잡이 → 생길, 사회과 탐구 → 사탐) 퍼즐을 풀기 전에 외울 수 있도록 단어장을 만들었다. 영어 단어장처럼 우리말 단어장도 자투리 시간을 이용해 외우고 써 볼 수 있다. ‘보고 또 보고’ 코너에서 확인을 거친다. 1주차 1. 내 맘대로 메모장 2. 뜯어 쓰는 단어장 3. 놀면서 공부하는 교과서 한자 4. 가로세로 단어귀신 월·화·수·목·금 - 시작이 반이다! 힘나는 월요일 - 열공은 이제부터 요이땅~ 화요일 - 단어여행의 반환점, 수요일 - 나는야 퍼즐 삼매경, 목요일 - 으샤으샤~ 목표달성~, 금요일 5. 창의력 퀴즈 6. 보고 또 보고! 확인학습 7. 대체 답이 뭐야 2주차 ~ 8주차 “어휘를 알수록 공부가 쉬워져요!” 5학년 2학기 교과서 낱말 총출동 월·화·수·목·금 … 하루 10분 어휘 외우고, 한자 잡고, 우리말 팡팡! 우리는 날마다 글을 읽고 표현합니다. 하지만 색다른 단어는 물론 흔히 사용하는 단어조차 정확한 표현으로 이해하거나 표현하기 힘든 것이 현실입니다. 70퍼센트 이상을 한자어가 차지하는 우리말의 특성을 볼 때, 한 번 읽어서는 어휘가 머릿속에 온전히 남지 않아서 그런 것이 아닐까요? 국어는 물론, 영어와 한자 등을 배우느라 힘든 우리 아이들에게《가로세로 단어귀신》을 추천합니다. 재미있는 풀이와 퀴즈로 교과서 속의 어휘를 한자로 공부함으로써, 어휘는 물론 문장의 뜻을 정확하게 알게 해주기 때문입니다. 일석이조(一石二鳥)! 놀면서 어휘와 한자를 동시에 익히게 하고 싶은 마음과 공부를 하면서 공부가 점점 더 쉬워지는 아이들의 모습이 따뜻하게 다가오는 것 같습니다. - 번역가 이명혜 선생님 적절한 어휘는 사람을 감동시킨다! 인간관계에서 바람직한 의사소통은 풍부한 어휘력을 바탕으로 자신의 생각이나 느낌을 정확하게 표현함으로써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이러한 바른 언어 사용은 가정에서부터 시작해 학교 교육과 사회생활을 통해 배양됩니다. 따라서 인간이 일생동안 새로운 어휘를 계속 사용해 나간다는 점에서 어휘학습은 대단히 중요한 영역이라 하겠습니다. 그러나 우리나라의 국어 교육에서 어휘에 대한 인식이나 어휘력에 관한 문제는 그 중요성에 비추어 볼 때, 일선 교육 현장은 물론이고 자녀들의 장래에 크게 관심을 갖고 있는 부모들에게까지도 거의 무관심 속에 방치되고 있는 실정입니다. 인터넷에서 시작된 국적을 알 수 없는 말들이 늘어나고, 우리 아이들 사이에선 이를 사용하는 것이 앞서가는 세대인양 여겨지기까지 합니다. 어휘력은 주어진 글을 보다 효과적으로 읽을 수 있는 능력뿐만 아니라 말하기나 듣기, 읽기, 쓰기 등도 원활하게 하는 기초입니다. 인류 역사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정치·사회 지도자들은 자기들만의 특이한 리더십이 있습니다. 그 중에서 적합한 어휘 구사는 자신의 개성을 한마디로 잘 표현할 수 있으며 상대방의 마음을 움직이는 엄청난 힘을 가지고 있습니다. 오바마 미국 대통령을 보면 유창한 언변과 수려한 문장으로 자신의 생각을 다양하고 설득력 있게 표현하여 청중을 매료시킵니다. 모두 다 어린시절의 풍부한 독서와 글쓰기, 그로 인해 다져진 언어능력 덕분입니다. 이 책은 그런 점에서 초등학생들의 어휘력을 기르기 위해 대단히 좋은 자료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학교의 아침 10분 자습시간이나 오후의 방과후 수업, 혹은 집에서 하루 10분 정도만 시간을 내어 공부를 하다 보면 한글의 어휘는 물론 교과서 한자까지도 익힐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특히 교과서에 나오는 한자어 낱말에 대한 인식을 높인 점은 새로운 시도라 할 만합니다. 이 책을 한두 번 읽고 연습하는 데서 끝내지 말고 꾸준히 반복해 쓰다 보면 어휘력이 날로 늘어나 의사소통에 자신감을 가질 수 있을 것입니다. 이 책을 통해 많은 어린이들이 보다 즐겁게 풍부한 어휘력과 표현법을 익혀 개성 있고 설득력 있게 자신을 표현하게 되기를 기대합니다. 2009년 11월 _ 이광렬 전 경기도 지현초등학교 교장 ● 일러두기 8주간의 퍼즐여행을 떠나요~ 1. 뜯어 쓰는 단어장 - 퍼즐을 풀기 전에 외울 수 있도록 단어장을 만들었어요. 영어 단어장처럼 우리말 단어장도 자투리 시간을 이용해 외우고 써 보세요. 내 손 안의 예쁜 단어장~ 오려서 고리에 끼우면 ‘교과서 완전정복’ 맞춤 어휘집! 2. 놀면서 공부하는 교과서 한자 - 우리말의 상당수는 한자어에서 왔습니다. 한자를 알면 뜻의 이해가 훨씬 쉬워진답니다. 교과서 문장 속에서 한자어를 찾아보는 재미도 쏠쏠~ 음과 뜻은 물론 급수까지 덧붙여져 학습에 도움이 될 거예요. 3. 가로세로 단어귀신 월·화·수·목·금 - 매일매일 하루 10분씩 요일에 맞춰 퍼즐 1개씩 풀어보세요. 첫째권과 둘째권 총 16주면 한 학기 교과서 단어를 완전히 익힐 수 있답니다. 단어마다 교과서명과 쪽 번호를 밝혀두었답니다.(말하기·듣기·쓰기 → 말듣쓰, 수학 익힘책 → 수익, 실험 관찰 → 실관, 생활의 길잡이 → 생길, 사회과 탐구 → 사탐) 4. 창의력 퀴즈 - 주말엔 퍼즐로 뒤죽박죽 된 두뇌에 신선한 자극을 주세요. 기발한 아이디어로 생각을 깊게 해주는 창의력 퀴즈의 풍성한 읽을거리로 잠시 쉬어가는 게 어떨까요? 5. 보고 또 보고! 확인학습 - 반복학습은 어휘공부에서 필수! 퍼즐 만찬을 즐겼다면 이젠 ‘보고 또 보고’는 완전히 소화시키는 공간입니다. 우리의 뇌는 절대 한 번에 외워지지 않기에 여러 번 확인하는 과정이 꼭 필요하답니다. 6. 대체 답이 뭐야? - 한 주간 풀어본 퍼즐은 각 장의 끝자락에서 확인하면 됩니다. 모르는 답은 바로바로 확인하기보다 조금 더 고민하고 다른 단어들로 유추해서 찾아보세요. 답은 부모님이 채점해 주시면 더 좋을 것입니다. 7. 내 맘대로 메모장 - 퍼즐 풀다가 새로 알게 된 단어, 한 주간 동안 해야 할 일, 번쩍이는 아이디어까지 나만의 노트공간으로 맘껏 활용해 보세요. 자~ 이제 시작해 볼까요?
하늘을 나는 조끼
아이세움 / 엄혜숙 지음, 권문희 그림 / 2014.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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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세움명작,문학엄혜숙 지음, 권문희 그림
쏙쏙 뽑은 교과서 옛이야기 시리즈 5권. 옛사람들의 뛰어난 상상력을 만날 수 있는 이야기 9편을 엮었다. 표제작인 ‘하늘을 나는 조끼’를 시작으로, ‘신기한 나뭇잎’, ‘도깨비방망이’, ‘죽은 사람 살리는 잣대’, ‘말하는 남생이’, ‘팔 대째 내려온 불씨’, ‘혼쥐 이야기’, ‘씨 뿌리는 개’, ‘구렁이 구슬’까지 재미난 상상이 가득한 이야기가 실려 있다. 간결하고 발랄한 옛이야기는 한창 자라나는 우리 아이들에게 자유로운 상상의 기쁨과 이야기의 참맛을 알게 한다. 게다가 한결같이 착한 사람은 복을 받아 잘살게 되고, 욕심 많은 사람은 벌을 받아 몸도 상하고 재산도 잃는다는 교훈도 잘 담겨 있다.하늘을 나는 조끼 신기한 나뭇잎 도깨비방망이 죽은 사람 살리는 잣대 말하는 남생이 팔 대째 내려온 불씨 혼쥐 이야기 씨 뿌리는 개 구렁이 구슬꿈꾸기 좋아하는 아이들 모여라! 즐겁고 신 나는 이야기판을 벌여 보자! 초등 저학년을 위한 재미난 우리 옛이야기, 쏙쏙 뽑은 교과서 옛이야기 '쏙쏙 뽑은 교과서 옛이야기'는 초등학교 교과서에 자주 나오는 옛이야기 가운데 상상력이 뛰어나고 재미난 이야기를 가려 뽑아 주제에 따라 다섯 권으로 나눠 엮은 우리 옛이야기 모음집입니다. 마법 같은 옛이야기의 재미에 흠뻑 빠져 어린이와 어른들에게 어떻게 하면 재미있게 들려줄까 행복한 고민에 빠져 있는 엄혜숙 선생님이 흥겨운 입말로 되살리고, 정문주·이형진·김유대·윤정주·권문희 등 내로라하는 화가들이 참여해 신명 나는 이야기판을 벌입니다. 공부에 지쳐 점점 스마트폰과 게임에 빠져드는 요즘 아이들에게 달달 외우기 위한 공부거리가 아니라 어깨를 들썩이게 하는 재미있고 흥겨운 놀이가 될 옛이야기 한마당! '쏙쏙 뽑은 교과서 옛이야기'는 앞만 보고 달려가느라 지치고 힘든 아이들에게 생기 있는 이야기의 재미와 즐거움을, ‘착하게 살면 복을 받는다.’는 믿음을 까맣게 잊어버린 어른들에게는 다시금 순수한 모습을 되찾게 하며 삶의 위안을 줄 것입니다. 어른 아이 할 것 없이 한자리에 둘러앉아 들려주고 읽어야 할 소중한 우리 옛이야기를 만나 보세요. 상상이 넘실대는 이야기만 쏙쏙 뽑은 '하늘을 나는 조끼' 옛이야기를 읽어 보면, 옛날 사람들이 어떤 꿈을 꾸고, 어떤 상상을 하며 살았는지 엿볼 수 있습니다. '하늘을 나는 조끼'는 옛사람들의 뛰어난 상상력을 만날 수 있는 이야기 9편을 모았습니다. 표제작인 ‘하늘을 나는 조끼’를 시작으로, ‘신기한 나뭇잎’, ‘도깨비방망이’, ‘죽은 사람 살리는 잣대’, ‘말하는 남생이’, ‘팔 대째 내려온 불씨’, ‘혼쥐 이야기’, ‘씨 뿌리는 개’, ‘구렁이 구슬’까지 재미난 상상이 가득한 이야기가 실려 있습니다. 게다가 한결같이 착한 사람은 복을 받아 잘살게 되고, 욕심 많은 사람은 벌을 받아 몸도 상하고 재산도 잃는다는 교훈도 잘 담겨 있지요. 첫 번째 이야기 ‘하늘을 나는 조끼’는 못된 새어머니 때문에 집에서 쫓겨난 총각이 우연히 하늘을 나는 조끼를 얻어 큰 부자가 된다는 이야기입니다. 총각은 자기가 유일하게 가지고 있던 떡을 배고픈 스님에게 모두 주어 복을 받은 것이지요. 조끼를 입고 단추를 채우기만 하면 하늘을 마음껏 날아다닌다는 이야기는 하늘을 날고 싶어 했던 옛사람들의 바람을 보여 주는 듯합니다. 두 번째 이야기 ‘신기한 나뭇잎’은 열심히 살던 소금 장수가 이마에 붙이면 다른 사람 눈에 안 보이는 신기한 나뭇잎을 얻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입니다. 소금 장수는 신기한 나뭇잎을 이마에 붙이고 산에 가서 동물들을 잡아 필요한 물품으로 바꾸어 편안하게 살지요. 하지만 욕심 사나운 이웃 사람은 가짜 나뭇잎을 이마에 붙인 채 도둑질을 하려다 혼쭐이 납니다. 이웃 사람이 부인과 밤새도록 “보이나?” “안 보여.” “보이나?” “안 보인다니까.” 하며 신기한 나뭇잎을 찾는 장면에서는 웃음이 절로 터져 나옵니다. 예나 지금이나 투명인간은 매력적인 소재임에 틀림없습니다. 세 번째 이야기 ‘도깨비방망이’는 마음씨 착한 사람이 뚝딱 두드리기만 하면 뭐든 나오는 도깨비방망이를 얻어 부자가 되고, 욕심 많은 사람은 도깨비방망이를 얻기는커녕 도깨비들에게 혼이 난다는 이야기입니다. 땅딸막했던 사람이 도깨비방망이로 맞은 뒤 몸이 쭉 늘어난 모습은 신기하기도 하면서 재미가 있지요 또한 지나친 욕심을 경계하는 옛사람들의 생각도 담겨 있습니다. ‘죽은 사람 살리는 잣대’는 가난해서 장가를 못 간 총각이 자신의 재치와 신기한 잣대 덕분에 원님의 사위가 된다는 이야기입니다. 신기한 자를 가지고 죽은 사람의 몸을 가로로 한 번 재고, 세로로 한 번 재면 살아난다니, 생명도 이야기의 소재로 삼는 옛사람들의 끝없는 상상력과 죽은 생명을 되살리고픈 옛사람들의 간절함이 배어 있는 듯합니다. ‘말하는 남생이’와 ‘씨 뿌리는 개’는 가난하지만 마음씨 착한 동생과 부자로 살면서 욕심만 많은 형이 주인공인 이야기입니다. 두 이야기에서 각각 동생들은 복을 받아 말하는 남생이와 씨 뿌리는 개를 만나 큰 부자가 됩니다. 특히 죽은 동물들을 안쓰럽게 여기며 잘 묻어 주자, 거기에서 죽순이 자라고, 배나무가 자라 더 큰 부자가 되지요. 하지만 형들은 지나친 욕심을 부리다 혼이 납니다. 동물이 말을 하고, 사람처럼 일을 하는 설정도 신기할 뿐 아니라, 권선징악의 교훈도 잘 드러나는 이야기입니다. ‘팔 대째 내려온 불씨’와 ‘혼쥐 이야기’는 팔 대가 되도록 불씨를 꺼뜨리지 않고 소중히 지켜 왔기 때문에 하늘이 복을 내리고, 열심히 일한 부부에게 하늘이 기회를 주는 이야기들입니다. 지혜로운 며느리와 부인이 기회를 놓치지 않은 덕분에 큰 복을 받게 되지요. 한밤중 인삼이 아리따운 아가씨로 변해 등장하고, 사람이 곤히 자는 사이 콧구멍에서 혼쥐가 나오는 설정이 독특하면서도 재미납니다. 마지막 이야기 ‘구렁이 구슬’에서는 재치 넘치는 신부 덕에 목숨을 구한 신랑이 나옵니다. 무엇이든 말하기만 하면 다 나오는 신기한 구렁이 구슬은 위협적인 구렁이까지도 한순간에 사라지게 하는 힘을 가졌지요. 사람의 생명을 노리는 구렁이가 화를 당하는 결론에서 생명을 소중하게 여기는 옛사람들의 생각도 엿볼 수 있습니다. 고단한 현실 속에서도 따뜻한 위로와 즐거움을 전해 주는 옛이야기. 이야기가 ‘옛날 옛적에……’로 시작하는 순간, 현실에서는 이룰 수 없는 꿈같은 이야기가 통쾌하게 실현됩니다. 간결하고 발랄한 옛이야기는 그래서 한창 자라나는 우리 아이들에게 자유로운 상상의 기쁨과 이야기의 참맛을 알게 하지요. 신기하고 독특한 상상으로 가득한 '하늘을 나는 조끼'를 읽으면서 맘껏 웃고, 맘껏 상상의 날개를 펼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초등영어 리딩이 된다 Jump 1~4 세트 (전4권)
NE능률(참고서) / NE능률 영어교육연구소 (지은이) / 2020.01.05
56,000원 ⟶ 50,400원(10% off)

NE능률(참고서)학습참고서NE능률 영어교육연구소 (지은이)
우리나라 초등학교 교육과정을 바탕으로 소재를 구성하여 학교에서 배운 지식을 바탕으로 영어 독해를 할 수 있는 교재다. 하나의 대주제를 중심으로 다양한 교과를 연계하여 지문을 구성하였기에, 통합교과적 사고를 키울 수 있다. 매 Unit의 Brain Power 코너를 통해 배운 내용을 정리하는 동시에 컴퓨팅 사고력과 창의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무료 온라인 레벨테스트를 제공한다.Jump 1 (90 words) Chapter 1. Stars Chapter 2. Plants Chapter 3. Relationships Jump 2 (90 words) Chapter 1. Money Chapter 2. Salt Chapter 3. Environment Jump 3 (100 words) Chapter 1. Music Chapter 2. Architecture Chapter 3. Ice Jump 4 (100 words) Chapter 1. Color Chapter 2. Bread Chapter 3. Gold엄마의 부담은 덜고, 아이의 실력은 높이는 우리집 리딩 시간! 1. 이해가 잘 된다 - 수학, 과학부터 음악, 미술까지. 학교에서 배운 내용으로 영어 리딩을! 2. 지도가 잘 된다 - 문법해설, 음원, 영상이 모두 들어있는 모바일 티칭 가이드로 별도 준비없이 편리하게! 3. 실력이 완성된다 - 저학년부터 고학년까지, Words수 별 단계별 학습이 가능한 '된다 시리즈' 하나로 초등 영어 끝! * 본 교재는 <리딩이 된다 Jump 1~4권 세트> 판매본입니다 * 교재를 세트로 구매하시면 <원서읽는 리도보카앱>을 1년 간 무료로 사용하실 수 있는 이용권을 드립니다. 앱을 통해 교재에 등장하는 주요 단어를 사진, 음원, 동영상, 예문과 함께 학습하실 수 있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세트 구매 시 동봉되어 있는 쿠폰을 참조하세요! 특장점 1. 학교에서 배운 지식을 바탕으로 영어 독해를 할 수 있습니다. <초등영어 리딩이 된다> 시리즈는 우리나라 초등학교 교육과정을 바탕으로 소재를 구성하였습니다. 이 책으로 학생들은 이미 알고 있는 친숙한 소재를 통해 영어를 더욱 재미있고 효과적으로 학습하면서, 교과 지식과 관련된 영어를 자연스럽게 습득할 수 있습니다. 2. 통합교과적 사고를 키울 수 있습니다. <초등영어 리딩이 된다> 시리즈는 하나의 대주제를 중심으로 다양한 교과를 연계하여 지문을 구성하였습니다. 학생들은 주제를 다양한 관점에서 생각하고 학습하면서, 통합교과적 사고를 키울 수 있습니다. 3. 4차 산업혁명의 키워드인 '컴퓨팅 사고력'을 기를 수 있습니다. <초등영어 리딩이 된다> 시리즈는 매 Unit의 Brain Power 코너를 통해 배운 내용을 정리하는 동시에 컴퓨팅 사고력과 창의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이러한 활동을 하며 학생들은 주어진 문제의 본질을 파악하고 이를 해결하는 능력을 기를 수 있습니다. 4. 무료 온라인 레벨테스트를 제공합니다. 어떤 레벨의 책을 골라야 할지 모르겠다면, 아래 사이트 링크 주소를 클릭하거나 QR코드를 스캔하여 무료 온라인 테스트를 해보세요. 여러분의 레벨과 추천 도서를 안내해 드립니다. · 사이트 주소: https://www.nebooks.co.kr/leveltest/index.asp (클릭) · QR코드 (스캔용)
Who? K-POP BTS
다산어린이 / 강진희 (지은이), 이혜진 (그림) / 2020.01.08
12,800원 ⟶ 11,520원(10% off)

다산어린이인물,위인강진희 (지은이), 이혜진 (그림)
Who? K-POP 시리즈. K-POP을 대표하는 인물들을 통해 대한민국 대중문화의 발달 과정을 배울 수 있고, 또한 K-POP이 대한민국을 세계에 알리는 데 앞장서고 있음을 느끼게 해 주는 시리즈이다. 이 책에서는 대한민국의 아이돌로 시작해 세계적인 케이팝 스타가 된 방탄소년단(BTS)을 다룬다. 장별로 수록돼 있는 ‘통합지식 플러스’ 코너에서는 방탄소년단의 콘셉트, 소셜 미디어 속 방탄소년단, 미국 3대 음악 시상식 등 다양한 지식을 사진 자료를 활용해 알려 준다. 또한 본문 만화가 모두 끝나고, 마지막에 있는 ‘특별 부록’ 코너에서는 방탄소년단의 프로필과 그에 관련한 퀴즈나 투어 등 여러 가지를 담고 있다.1. 꿈꾸는 일곱 명의 소년들1 (통합 지식 플러스 1. 방탄소년단의 콘셉트) 2. 꿈꾸는 일곱 명의 소년들2 (통합 지식 플러스 2. 소셜 미디어 속 방탄소년단) 3. 흔한 연습생의 하루 (통합 지식 플러스 3. 방탄소년단과 팬이 만나는 곳) 4. 데뷔를 위한 피, 땀, 눈물 (통합 지식 플러스 4. 방탄소년단의 성공 요인) 5. 10대들의 대변인 (통합 지식 플러스 5. 방탄소년단의 선한 영향력) 6. 네 꿈이 날개를 달아 봐! (통합 지식 플러스 6. 미국 3대 음악 시상식) 7. LOVE YOURSELF 특별 부록 / 방탄소년단 프로필 / 퀴즈 타임 / 방탄 투어 / 방탄소년단이 걸어온 길 / 유엔 연설 전문★ who? K-pop 시리즈 K-pop으로 알아보는 대한민국 문화의 역사! 한국을 전 세계에 알리는 K-pop 해외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대한민국 대중음악, K-pop. 예전 한류 열풍은 아시아권에 국한되었지만 이제는 미국과 유럽 전역에도 그 열기가 확산되고 있습니다. K-pop을 대표하는 가수들을 통해 대한민국이 문화 선진국으로 거듭날 수 있었기에 이 시리즈를 기획하게 되었습니다. K-pop을 통해 알아보는 우리나라 문화 역사 통신의 발달에 따라 전 세계와 문화 교류가 수월해지면서 대한민국의 대중문화 또한 다른 나라에 전파되는, 이른바 ‘한류’ 열풍이 시작되었습니다. 하지만 가수와 노래는 알고 있지만 K-pop과 대중문화의 뿌리를 깊이 알지는 못합니다. 따라서 대중문화가 어떻게 형성이 되었고, 초창기부터 지금까지 한류 열풍의 변천사를 배운 뒤 지금의 K-pop을 접한다면 우리나라 문화에 대한 이해가 좀 더 깊고 명확해질 것입니다. 'who? K-pop' 시리즈는 K-pop을 대표하는 인물들을 통해 대한민국 대중문화의 발달 과정을 배울 수 있고, 또한 K-pop이 대한민국을 세계에 알리는 데 앞장서고 있음을 느끼게 해 줍니다. 초등학생의 장래 희망, 연예인 'who?' 시리즈는 어린 시절에 꿈을 가지고 노력한다면 무엇이든 이룰 수 있다는 ‘도전 정신’을 어린이들에게 심어주고 진로에 대해 스스로 고민해 보게끔 도와주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who? K-pop' 시리즈에서는 학창 시절 때부터 가수라는, 흔들리지 않는 목표를 향해 끊임없이 연습하고, 또 포기하지 않는 열정으로 데뷔를 하여 세계 무대에서 활약하는 모습을 통해 초등학생들에게 인기 있는 장래 희망인 “연예인”이 되는 과정에 대해 스스로 학습할 수 있습니다. ★★★ 대한민국 최초 미국 초등학교 부교재 채택(미국 뉴저지주 포트리 초등학교) ★★★ 대한민국 교육브랜드 대상 8년 연속 수상(2011~2018년) ★★★ 전 세계 9개국 수출 교육 콘텐츠(미국, 일본, 중국, 대만, 브라질, 베트남,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태국) ★★★ 최단 기간 600만부 판매 돌파 ★★★ 소년한국일보 선정 우수 어린이 도서 ★★★ 어린이 문화 진흥회 선정 좋은 어린이 책 ★ who? K-pop BTS를 소개합니다. 악스로 시작해 웸블리 스타디움까지! 세계를 보라색으로 물들인 방탄소년단(BTS)! 서로 다른 곳에서 ‘가수’라는 같은 꿈을 꾼 일곱 소년들. ‘방탄소년단’이라는 하나의 이름으로 모여 최정상의 위치에 오르기까지 그들이 흘린 땀과 눈물은 방탄소년단 성장의 밑거름이 되었습니다. 이제는 팬클럽 아미와 선한 영향력을 주고받으며 세계 곳곳에 그들의 메시지를 전하고 있습니다. 가수라는 꿈을 향해 달린 일곱 소년들 남준, 윤기, 석진, 호석, 지민, 태형, 정국. 이들은 어릴 때부터 가수를 꿈꿨습니다. 그리고 그 꿈을 실현시키기 위해 끊임없이 랩과 노래, 춤 연습을 하고, 곡을 만들며 실력을 쌓아갔습니다. 빅히트 엔터테인먼트의 연습생이 된 후 정식으로 데뷔를 하기까지 3년여의 시간 동안 기본기를 탄탄하게 쌓은 방탄소년단. 이런 노력 없이 하루아침에 스타가 된 것이 아닙니다. 한국 가수 최초로 빌보드를 장식하다! 힙합돌이라는 낯선 보이 그룹 방탄소년단은 팀명처럼 10대 청소년과 20대 청춘들의 ‘방탄’ 역할을 하고자 그들의 고민과 꿈, 희망, 사랑 등을 주제로 노래를 부르고 있습니다. 그들의 진심을 담은 노래는 국내는 물론 해외 팬들도 공감을 했고, 또 그들이 보여주는 퍼포먼스에 열광을 하고 있습니다. 대한민국 가수 최초로 빌보드 어워즈에서 수상(톱 소셜 아티스트 부문)을 하며, 전 세계에 케이팝의 위상을 높이고 있습니다. 또한 한국 가수 최초로 미국 3대 음악 시상식에 모두 오른 최초의 가수이기도 합니다. 전 세계로 뻗어가는 선한 영향력 트위터에서 가장 많이 트윗된 가수로 기네스북에 오르고, 시사 주간지 '타임지'에서 차세대 리더로 선정되어 잡지 표지를 장식한 방탄소년단. 또한 유니세프와의 청소년 폭력 근절 캠페인을 진행해 유엔 총회에서 청소년들을 위한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했고, 이는 전 세계 팬들이 마음을 감동시키며 선한 영향력을 끼치고 있습니다. 통합 지식 플러스와 특별 부록 장별로 수록돼 있는 ‘통합지식 플러스’ 코너에서는 방탄소년단의 콘셉트, 소셜 미디어 속 방탄소년단, 미국 3대 음악 시상식 등 다양한 지식을 사진 자료를 활용해 알려 줍니다. 또한 본문 만화가 모두 끝나고, 마지막에 있는 ‘특별 부록’ 코너에서는 방탄소년단의 프로필과 그에 관련한 퀴즈나 투어 등 여러 가지를 담고 있습니다.
(작은 책방 7) 우리들의 노래
길벗어린이 / 채지민 글, 이상규 그림 / 2001.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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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벗어린이우리창작채지민 글, 이상규 그림
소연이는 듣지 못하고 말하지 못하는 청각 장애가 있지만, 마음 안에 가수가 되고 싶은 소중한 꿈을 간직하며 살아가는 아이입니다. 소연이는 학교에 다니지 않고 아이들과 모여 공부를 합니다. 공부방에 나오는 민태 또한 청각 장애우입니다. 소연이와 민태가 청각 장애가 있어서, 아이들은 가까이 지내려 하지 않습니다. 청각 장애우들과 보통의 우리들이 이야기할 수 있는 가장 간단한 방법은 글씨로 대화를 나누는 것입니다. 아이들은 글로 대화를 나누며 소연이에 대해 이해하고 우정을 쌓아 나갑니다. 다섯 살 때부터 듣지 못하게 된 민태는 자신에게 장애가 생겼다는 것을 받아들이지 못해 수화를 배우려고 하지도 않고, 아이들과도 전혀 어울리지 않습니다. 그렇지만 장애우에 대해 이해하게 된 아이들과 소연이의 노력으로 민태는 서서히 마음을 열게 됩니다. 소연이와 세상을 향해 문을 열기 시작한 민태, 그리고 아이들은 수화로 노래를 연습하여 를 엽니다. 모두가 소중한 친구들입니다. 는 청각 장애가 있는 두 아이가 마음의 문을 열고, 보통의 아이들이 장애우에 대한 편견을 버리고 서로를 이해해 가는 과정을 그린 장편동화입니다. 사회적 편견과 제도적 장치 미비로 장애우들은 생활하는 데에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신체적으로 장애가 있다는 건 생활하는 데에 불편한 것이지 특별한 게 아닙니다. 장애우들도 소중한 꿈을 키우고 있으며 사랑하고 사랑받고 싶어하는 친구들입니다. 이 글을 읽으며 우리 아이들이 장애우에 대한 편견을 버리고 장애우들 또한 우리와 더불어 살아가는 소중한 친구들임을 깨닫게 되기를 바랍니다. 수화를 배워 보세요. 이 책에서는 \'안녕하세요\', \'고맙습니다\', \'미안합니다\'와 같은 간단한 수화를 그림을 통해 배울수 있습니다. 이러한 수화들을 익혀 친구들한테 가르쳐주고, 장애우들을 만나면 먼저 인사를 해 보는 건어떨까요? 그럼 좀더 쉽게 장애우들과 친구가 될 수 있을것입니다.
내 꿈은 누가 정해요?
풀빛미디어 / 김효 지음 / 2014.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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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빛미디어명작,문학김효 지음
소녀성장백과 시리즈 2권. 자신이 좋아하는 꿈과 엄마가 바라는 꿈 사이에서 고민하는 지영이를 통해 올바른 직업관을 되짚어보는 동화이다. 이 동화는 어린이에게 달콤한 위안을 주지 않는다. 오히려 지금 이 시각에도 다른 친구들은 자신의 미래를 깊이 고민하고 있다고 생생히 들려준다. 저자는 어린이들에게 엄마의 걱정스러운 목소리, 그 내면에 감춰진 사랑을 깨닫고, 자신이 소망하는 삶을 꿈꾸라고 이야기한다. 초등학생인 지영이는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찾아 헤매는 중이다. 지영이의 언니가 일찌감치 ‘기자’라는 꿈을 정하고 공부해서 좋은 대학을 갔다고 엄마는 철석같이 믿고 있다. 그래서 틈만 나면 지영이에게 나중에 뭐가 되고 싶은지 묻는다. 지영의 비밀 모임 친구인 수미와 송이도 어느새, 상담교사와 여행가라는 꿈을 키우고 있다. 지영이는 ‘난 왜 꿈이 없을까?’, ‘왜 내 꿈은 수시로 바뀔까?’ 고민한다. 어느 날부터 지영이는, 엄마 아빠가 하는 머리핀 도매업에 관심을 두게 된다. 심부름으로 남대문에 있는 아빠의 머리핀 가게에 나간 날, 지영이는 화려한 액세서리 도매상가에 눈이 휘둥그레진다. 그 경험을 한 뒤 지영이는 액세서리 디자이너라는 꿈을 키운다. 커서 아빠의 가게도 잇고 싶었다. 하지만 엄마는 지영의 꿈을 펄쩍 뛰며 반대하는데….1장 수미의 그림일기 2장 싸우지 마세요! 3장 비밀 모임 4장 라니샤 아줌마의 솜씨 5장 언니의 방 6장 심부름은 어려워 7장 네 꿈은 뭐야? 8장 아이고, 허리 아파! 9장 내가 만든 머리핀이 팔린다면? 10장 상담선생님의 조언 11장 제발 부탁이에요! 12장 랄랄라, 신바람 나는 시장 13장 흥미진진, 직업체험관! 14장 아빠의 눈물 15장 송이가 돌아오다 16장 안녕 17장 멋진 어른이 될 거야!꿈을 미리미리 정하라더니, 왜 내 꿈은 반대해요? 장사는 안 된다는 엄마와 가업을 잇겠다는 지영이의 시끌벅적 꿈 줄다리기 초등학생인 지영이는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찾아 헤매는 중입니다. 지영이의 언니가 일찌감치 ‘기자’라는 꿈을 정하고 공부해서 좋은 대학을 갔다고 엄마는 철석같이 믿고 있습니다. 그래서 틈만 나면 지영이에게 나중에 뭐가 되고 싶은지 묻지요. 지영의 비밀 모임 친구인 수미와 송이도 어느새, 상담교사와 여행가라는 꿈을 키우고 있습니다. 지영이는 ‘난 왜 꿈이 없을까?’, ‘왜 내 꿈은 수시로 바뀔까?’ 고민합니다. 어느 날부터 지영이는, 엄마 아빠가 하는 머리핀 도매업에 관심을 두게 됩니다. 심부름으로 남대문에 있는 아빠의 머리핀 가게에 나간 날, 지영이는 화려한 액세서리 도매상가에 눈이 휘둥그레집니다. 그 경험을 한 뒤 지영이는 액세서리 디자이너라는 꿈을 키웁니다. 커서 아빠의 가게도 잇고 싶죠. 외국 상인을 만나는 아빠 모습을 보면서 배우기 싫었던 영어도 열심히 배워야겠다고 다짐합니다. 디자인 노트도 틈틈이 두 권이나 채워 친구들에게 자랑합니다. 자신이 만든 머리핀을 하고 다닐 사람들을 상상하니 아주아주 행복합니다. 하지만 엄마는 지영의 꿈을 펄쩍 뛰며 반대합니다. 지영이가 머리핀을 만들어서 남대문에서 파는 일을 하는 게 너무너무 싫다는 엄마는, 장사가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 몰라서 하는 소리라며 지영에게 다른 꿈을 찾으라고 합니다. 지영이는 엄마를 설득해 자신을 꿈에 다가갈 수 있을까요? 왜 엄마는 자신을 꿈을 반대할까요? 자신이 좋아하는 꿈과 엄마가 바라는 꿈 사이에서 고민하는 지영이를 통해 올바른 직업관을 되짚어보는 동화입니다. 가까이에서 찾은 꿈, 엄마 아빠가 하는 일! 지영이네 집은 항상 지저분해요. 남대문에서 액세서리 도매업을 하는 부모님이 집에서 머리핀을 만들기 때문입니다. 얼마 전까지만 해도 부모님의 작업실은 가게 근처에 있었습니다. 하지만 유지비를 줄이려고 작업실을 없애고 집으로 일을 들였어요. 그 뒤로 아빠는 남대문 점포에서, 엄마는 집에서 머리핀을 만듭니다. 아홉 살 많은 언니와 지영이는 엄마를 도와 집안 곳곳을 날아다니는 먼지를 매일매일 치워야 합니다. 지영이는 이 일이 너무 귀찮고 하기 싫었습니다. 그래서인지 별다른 관심이 없었던 엄마, 아빠의 일. 그런데 어느 날! 그 일에 호기심이 생겼답니다. 쓸모없게 된 액세서리 재료를 모아서 엄마와 라니샤 아줌마를 따라 머리핀을 만들었는데, 바로 그때 머릿속에 있는 아이디어가 제품으로 탄생하는 즐거움을 알게 된 것이에요. 꼬리에 꼬리를 무는 예쁜 머리핀 디자인. 초등학생 지영이는 그때부터 노트에 떠오르는 디자인을 꾸준히 스케치합니다. 특별한 꿈이 없어 고민이었던 지영이는 방학 동안 엄마, 아빠의 일을 본격적으로 체험해보고 싶어서 부모님께 부탁해요. 하지만 예상과 달리 엄마는 지영이가 그 일에 관심을 두는 걸 싫어합니다. 부모님은 다른 직업으로 지영이의 시선을 돌리고자 직업체험관 견학을 하자고 합니다. 하지만 지영이는 이미 자신의 꿈에 반했습니다. 할아버지 할머니 이전부터 이어져 내려온 가업을 이어갈 수 있다는 것도 멋진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게다가 직접 그린 디자인이 제품으로 태어나 여러 나라의 많은 사람에게 판매된다고 상상하면, 지영이는 아주 즐겁습니다. 과연 지영이는 꿈을 향해 달려갈 수 있을까요? 꿈을 그리는 상상력, 꿈을 실현하는 창의력 이 동화의 주인공 지영이는 우리나라가 바라는 창의력 넘치는 인재상입니다. 하지만 지영이의 장래 희망은 엄마의 골칫거리입니다. 실패를 뒷받침해줄 안전망도, 재능을 키워줄 지원도 없는 사회에서 ‘액세서리 디자이너’라는 지영이의 꿈은 엄마 눈에는 훤한 고생길로밖에 보이지 않으니까요. 그러면 지영이는 자신이 반한 꿈을 포기해야 할까요? 지영이에게는 아홉 살 많은 언니가 있어요. 대학교 학교신문의 기자인 언니는 어렸을 때부터 꿈이 기자였습니다. 엄마의 언니를 자랑스러워하지만, 지영이가 보기에 언니는 언제나 파김치가 되어 집에 돌아옵니다. 지영이는 언니에게 왜 힘든 기자 일을 하는지 묻습니다. 언니는 내 글이 신문에 실리는 것도 좋고, 누군가를 도와줄 수 있다는 것도 뜻깊다고 합니다. 좋아서 하는 일이라 힘들어도 한다고 답해줍니다. 자신이 하고 싶은 일, 적성에 맞는 일을 하면 행복합니다. 자신의 인생을 원하는 대로 살아내기 위해서는, 내가 그리는 미래 모델이 참인지 꿰뚫는 현명함과 민얼굴로 자신의 현실과 소질에 직면하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당당히 마주 보라! 가짜 꿈은 매일 진통제가 필요하지만, 참다운 꿈은 우리 삶에 스며들어 가치 있게 빛나지요. 이 동화의 지영이는 원하는 직업의 좋은 점보다 나쁜 점을 먼저 봤습니다. 매일 마셔야 하는 먼지, 끊임없이 선보여야 하는 새로운 디자인, 점점 더 어려워지는 가세……. 하지만 그 모든 어려움보다 머리핀을 만드는 재미, 자신의 잇는 가업에 대한 자긍심, 전통 있는 브랜드로 키울 욕심이 더 컸습니다. 하고 싶은 직업의 여러 면을 겪으면서 자신의 미래를 더 세세하게 준비하는 지영이는 누구보다 진지하답니다. 이 동화는 어린이에게 달콤한 위안을 주지 않습니다. 오히려 지금 이 시각에도 다른 친구들은 자신의 미래를 깊이 고민하고 있다고 생생히 들려줍니다. 저자는 어린이에게 엄마의 걱정스러운 목소리, 그 내면에 감춰진 사랑을 깨닫고, 자신이 소망하는 삶을 꿈꾸라고 이야기합니다. 풀빛미디어의 '소녀성장백과' 시리즈는 자라나는 여학생에게 풍부한 지식과 올곧은 인성의 원천이 되는 탁월한 작품을 소개하는 알찬 브랜드입니다. '소녀성장백과' 시리즈로 ≪꼬마 통역사≫와 ≪숙제보다 어려운 일≫이 있습니다.나는 선생님이 되고 싶기도 했다가, 또 어떤 날에는 갑자기 마술사가 아주 멋있어 보여서 인터넷으로 마술사가 되는 방법을 찾아보기도 했다. 작년 겨울쯤에는 아픈 동물을 치료해주는 수의사가 될까 생각했다. 나는 꿈이 맨날 바뀐다. 게다가 지금은 그다지 하고 싶은 일도 없다.“장래 희망…… 잘 모르겠는데요.”“잘 모르니까 이것저것 배워봐야 네가 뭘 좋아하는지, 뭘 잘할 수 있는지 알지!”엄마가 앙칼진 목소리를 듣자 나는 갑자기 머리가 지끈거렸다. “그냥 지금은 아무것도 되고 싶은 게 없어요.” “너 전에는 외교관 되고 싶다며? 그러려면 공부 잘해야 해. 말도 논리 있게 해야 하고. 저기 약국 사거리 옆에 논술 학원 새로 생겼는데 엄청나게 잘 가르친다더라. 그 학원 좀 다녀봐.”“외교관은 작년에 잠깐……. 지금은 싫어요.”엄마는 쉬지 않고 이런저런 직업을 끊임없이 늘어놓았다. 당장 선택하지 않으면 이 세상 모든 직업이 다 나올 때까지 끝날 것 같지 않았다.- '싸우지 마세요!' 중에서 지하철은 여러 번 타봤지만, 수원에서 남대문 시장이 있는 회현역까지 혼자 찾아가는 것은 처음이다. 엄마가 걱정할 만도 했다.나는 일단 집 앞에서 마을버스를 타고 수원역으로 갔다. 수원역에 도착하기 전까지 엄마가 세 번이나 전화했다. 엄마가 너무 많이 걱정해서 불쑥 불안한 마음이 들기도 했다. 수원역은 크고 복잡해서 굉장히 정신이 없다. 하지만 나는 잘 찾아갈 자신이 있었다. 게다가 수원역은 전에도 여러 번 가족이나 친구들과 함께 가봤기 때문에 익숙한 곳이었다.“저기…….”개찰구 안으로 들어가려는 순간 누가 내 어깨를 툭 치면서 말을 걸었다. 순간 깜짝 놀란 나는 아무 대답도 하지 않고 앞으로 내달렸다. 그리고 계단을 뛰어 올라가 방금 도착한 지하철에 재빠르게 올라탔다. 내가 발을 디딘 순간 문이 닫혔다. 이마에서 식은땀이 흘렀다.- '심부름은 어려워' 중에서 “안 돼.”아빠가 허락하려는 순간 엄마가 아빠의 말을 잘랐다.“난 네가 남대문 가게까지 나와서 이 일을 체험해본다는 거 반대야.”엄마는 단호하게 말했다.“엄마 아빠 일이 쉬운 줄 아니?”“쉽다고 생각해서 그러는 거 아닌데.”“시끄러워! 이런 장사 일이 뭐가 좋다고 체험까지 해보겠다는 거야?”“관심이 생겼으니까요.”“선생님이나 약사, 판사 뭐 이런 직업도 많잖아! 남들도 알아주고! 그런 직업 체험해보겠다고 하면 엄마가 발 벗고 나서서 알아봐 주겠어! 아니면 차라리 그림 그리는 게 재밌으니까 화가가 되겠다고 미술 학원이라도 보내달라고 하던가! 왜 갑자기 쓸데없이 엄마 아빠가 하는 일을 체험하겠다는 거야! 저녁밥 잘 먹은 거 얘 때문에 체하겠네!”엄마가 기분 좋게 허락해주진 않을 거라고 예상했지만 이렇게까지 화를 낼 줄은 몰랐다. - '제발 부탁이에요!' 중에서
독도와 인어
고래가숨쉬는도서관 / 김정현 지음, 마수민 그림 / 2015.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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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가숨쉬는도서관명작,문학김정현 지음, 마수민 그림
독도에 관한 역사적 사실을 토대로 한 신비롭고 통쾌하고 재미있는 동화이다. 이 책은 독도가 우리 땅인지 구구절절 설명하지 않고, 우리 땅이 당연한 독도를 배경으로 흥미로운 옛이야기를 들려준다. 독도라는 이름으로 불리기 전 이름 없는 외딴섬 독도와 그곳을 지키는 어린 인어의 이야기를 통해 울릉도와 독도의 역사와 우리나라의 역사를 한눈에 알 수 있을 것이다. 옛날 옛적, 울릉도를 찾은 어부와 아내가 있었다. 부부는 울릉도에 터를 잡고 태어날 아이를 기다리며 행복한 나날을 보냈다. 그러던 어느 날 어부가 없는 틈에 울릉도에 왜인들이 들이닥쳤다. 왜인들은 울릉도에서 자란 대나무를 베어 가고, 만삭의 아내를 끌고 갔다. 슬퍼하던 아내는 왜인의 배에서 스스로 바다에 몸을 던지는데….작가의 말 1. 빈 섬 울릉도와 젊은 어부 2. 외딴섬에 사는 인어 3. 만남 4. 아이의 아빠가 되다 5. 아이와 함께 울릉도로 6. 왜인의 습격 7. 재침입 8. 사람 속으로 9. 전투 10. 엄마 돌고래 11. 사라진 아이 12. 외로운 섬 독도 부록: 울릉도를 알면 독도가 보인다기획 의도 이 책은 재야 사학자이자 할아버지인 저자가 초등학생인 손주와 그 친구들이 재미있는 이야기를 통해 독도를 정서적, 감성적으로 받아들이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기획했습니다. 2014년 4월, 우리 신문들은 일본이 초등학교 5, 6학년이 쓰는 모든 출판사의 사회 교과서에 일본 땅 독도를 한국이 불법으로 점거했다는 내용을 담는다는 기사를 다루었습니다. 일본이 독도를 자기네 땅이라고 우기는 것에 그치지 않고, 독도의 소유권을 국민 의식 속에 심는 작업을 구체화하고 있음을 알 수 있는 대목입니다. 이 책은 독도에 관한 역사적 사실을 토대로 한 신비롭고 통쾌하고 재미있는 동화입니다. 이 책은 독도가 우리 땅인지 구구절절 설명하지 않고, 우리 땅이 당연한 독도를 배경으로 흥미로운 옛이야기를 들려줍니다. 독도라는 이름으로 불리기 전 이름 없는 외딴섬 독도와 그곳을 지키는 어린 인어의 이야기를 통해 울릉도와 독도의 역사와 우리나라의 역사를 한눈에 알 수 있을 것입니다. 책 내용 옛날 옛적, 울릉도를 찾은 어부와 아내가 있었습니다. 부부는 울릉도에 터를 잡고 태어날 아이를 기다리며 행복한 나날을 보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어부가 없는 틈에 울릉도에 왜인들이 들이닥쳤습니다. 왜인들은 울릉도에서 자란 대나무를 베어 가고, 만삭의 아내를 끌고 갔습니다. 슬퍼하던 아내는 왜인의 배에서 스스로 바다에 몸을 던졌습니다. 아내가 사라지고 3년 뒤, 어부는 울릉도와 가까운 곳에 있는 외딴섬을 찾았습니다. 그곳에서 어부는 돌고래 떼와 함께 지내는 한 아이를 보았습니다. 옛날부터 전해 내려오는 남자 인어 이야기를 떠올린 어부는 아이를 돌보기로 마음먹었습니다. 울릉도를 침입하는 왜인들, 바다와 울릉도를 지키기 위해 군사를 이끌고 나타난 수군만호, 돌고래들과 아이가 전하는 놀라운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부록 속으로-울릉도를 알면 독도가 보인다 우리 역사 기록에 따르면 울릉도의 대나무를 왜인들이 많이 벌목해 갔다고 합니다. 왜인들은 집과 배를 만드는 데 대나무를 사용했습니다. 대나무는 젓가락, 돗자리, 소쿠리, 바구니 등 생활용품을 만드는 데 쓰였고 군에서는 성벽을 타고 오르는 운반용 사다리 재료로도 쓰였습니다. 주된 무기의 하나인 화살을 만드는 데도 쓰였습니다. 그런 대나무가 그때 울릉도에 많았습니다. 그래서 울릉도는 ‘대나무 섬’, 한자로는 ‘죽도(竹島)’라 불리기도 한 것입니다. 울릉도 사람들이 맑은 날 멀리 외딴섬 독도를 발견했고 또, 어부들이 홀로 떨어져 있는 외딴섬 독도에 이른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그 뒤 ‘독도’가 사람들 입에 오르내려 육지에 사는 어부들에게도 알려지고 고기 잡는 곳이 되었습니다. 독도는 울릉도에 속한 바위섬으로 전해져 왔던 것입니다. 독도를 가리키는 일본 말 ‘다케시마’는 우리말로 ‘대나무 섬’이라는 뜻이며 한자로 쓰면 그 역시 ‘죽도’입니다. 지금 일본이 독도를 다케시마라 부르니, 곧 독도를 ‘대나무 섬’이라고 부르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 이름과는 전혀 맞지 않게 독도에는 대나무 한 그루 없습니다. 우리 조상들은 독도가 아닌 울릉도를 ‘죽도’라 불렀는데 일본은 대나무 한 그루 없는 독도를 두고 대나무 섬이라는 뜻의 죽도, 다케시마라 부르면서 자기네 땅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조선 시대에는 일본 사람들이 ‘울릉도’를 다케시마라 부르며 자기네 땅으로 삼으려 한 적이 있습니다. 일본은 옛날부터 한자를 사용했습니다. 한자는 표의 문자, 곧 글자 하나하나에 뜻이 담긴 문자라서 한자를 사용하는 나라는 땅 이름을 지어도 그 땅에 어울리는 의미를 담습니다. 예컨대 일본의 수도는 ‘도쿄’인데 이는 한자로 ‘동경(東京)’이라고 씁니다. ‘동쪽에 자리 잡은 수도’라는 뜻입니다. 사정이 이러한데 일본이 바윗덩어리 섬인 독도를 두고 다케시마(죽도)라 부르며 자기네 땅이라 우기니 참 이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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