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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힐스 마법 보석점 3 : 가수 피니와 마법의 수정
한빛에듀 / 안비루 야스코 (지은이), 이소담 (옮긴이) / 2024.09.10
14,500원 ⟶ 13,050원(10% off)

한빛에듀명작,문학안비루 야스코 (지은이), 이소담 (옮긴이)
달콤한 디저트, 향긋한 허브 정원, 재주 많은 꼬마 마녀와 고양이들…… 상상만 해도 기분 좋아지는 소재들로 누구보다 사랑스러운 이야기를 만들어 내는 작가, 안비루 야스코의 <문힐스 마법 보석점> 시리즈가 출간되었다. 3권 《가수 피니와 마법의 수정》에는 자신의 단점을 감출 수 있는 장신구 제작을 주문받은 꼬마 마녀 펄이 의뢰를 해결하며 성장해 나가는 이야기가 담겨 있다. 펄은 장신구를 주문한 피니가 반짝이는 다이아몬드로 시선을 빼앗아 부족한 면을 숨기는 대신, 그동안 알지 못했던 자신의 장점을 발견하고 스스로를 사랑하는 방법을 찾도록 안내한다. 피니는 원하는 대로 완벽한 모습으로 무대에 오를 수 있을까?1. 다이아몬드 30퍼센트 할인 2. 페리도트와 호박 3. 가수 피니의 주문 4. 마법의 수정 5. 보석 성적표 6. 피니의 노랫소리 7. 가수 라일라 8. 수정의 알림 마법 9. 공예가 마녀 코럴 10. 피니만을 위한 하늘색 꽃 11. 앰버, 마을에 가다 *펄과 함께 만들어 봐 : 레진 장신구시리즈 누적 판매 200만 부 돌파! 용기와 행복을 가져다주는 마법 같은 동화 〈문힐스 마법 보석점〉 시리즈는 〈무엇이든 마녀상회〉, 〈숲속의 꼬마 파티시에〉, 〈마법의 정원 이야기〉로 잘 알려진 인기 동화 작가 안비루 야스코가 가장 최근에 내놓은 작품이에요. 오래된 마법 보석점에서 새내기 마녀로 일하게 된 펄이 손님의 의뢰를 받아 보석 장신구를 만드는 이야기예요. 이곳에는 저주를 받아 초상화 속에 갇힌 천재 보석 세공사 마녀 세레니티스와, 그의 시중을 드는 아기 판다 앰버가 살고 있어요. 언제나 자기 생각뿐인 세레니티스와 앰버가 다른 사람을 도우면 '도움 표시기'의 눈금이 움직이는데, 눈금이 10까지 올라가면 저주가 풀려요. 단점 하나 없이 꼭 완벽해야만 하는 걸까? 있는 그대로의 나를 발견하고 사랑하는 이야기 이번에 찾아온 손님은 소프라노 마녀 집안으로 이름난 가문의 후계자, 피니예요. 피니 가문의 역대 가수 마녀들은 음이 높은 노래를 완벽하게 부르기로 유명해요. 그런데 피니는 높은 소리보다 낮은 소리를 낼 때 더욱 아름다운 목소리를 낼 수 있어요. 피니는 높은 소리를 잘 내지 못하는 자신의 모습을 다른 사람들이 알아차리지 못하게 감추고 싶어 해요. 그래서 문힐스 마법 보석점에 찾아가 반짝이는 다이아몬드와 가문에 전해 내려오는 신비로운 수정으로 화려한 펜던트를 만들어 달라고 주문하지요. 수정 안에는 작은 꽃봉오리가 담겨 있는데, 주인이 스스로를 좋아할 때 비로소 특별한 색으로 피어나요. 펄이 펜던트에 어울리는 보석을 배치하려면 수정 속 꽃이 어떤 색인지 알아야 해요. 그런데 피니의 꽃은 축 처져 갈색으로 시든 상태였어요. 이를 안타깝게 여긴 펄은 피니가 진정한 자신의 목소리를 사랑하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정성껏 디자인을 그려 나갑니다. "자기 자신을 좋아하면 나답게 있을 수 있잖아? 어떤 일을 할 때나 뭔가 정해야 할 때, 나다운 것은 아주 중요해." 수정 속 꽃을 피우기로 결심한 펄은 도움을 구하기 위해 공예가 마녀 코럴을 찾아가는 과정에서 세상에 완벽한 보석은 하나도 없다는 사실을 깨달아요. 진짜 보석에는 반드시 상처나 내포물이 있는 법이거든요. 단점이라 생각한 부분이 실은 '단점'이 아니라 그만의 특별한 '장점'을 이룬다는 것을 알게 되지요. 보석뿐만 아니라 우리 모두가 마찬가지예요. 보석에 우연히 생겨난 작은 균열이 더욱 가치 있는 보석을 만들듯 다른 사람보다 못하다고 생각하는 나의 일부가 도리어 고유한 색을 지닌 '나다움'을 만들어요. 하늘로 날아오를 듯이 높은 소리를 내는 가수는 무대 위에 없었지만, 관객 모두를 따뜻하게 감싸안는 다정한 소리를 내는 피니가 수정 속 꽃을 활짝 피어 내요. 완벽한 고양이 모습과 거리가 먼 자신을 부끄러이 여기던 앰버도, 결점이 없어야만 아름답다고 생각하던 세레니티스도, 보석 통역사의 힘을 제대로 발휘하지 못해 주눅 들어 있던 펄도 그런 피니의 모습을 보며 감동해요. 책을 읽으며 한층 더 성숙해지는 등장인물들의 모습을 좇다 보면, 어느새 스스로를 돌아보며 마음이 쑥쑥 자라 있는 내 모습을 발견할 수 있을 거예요.
선생님, 평화가 뭐예요?
철수와영희 / 배성호 (지은이), 김규정 (그림) / 2019.06.25
13,000원 ⟶ 11,700원(10% off)

철수와영희사회,문화배성호 (지은이), 김규정 (그림)
어린이 책도둑 시리즈 7권. 평화가 무엇을 의미하는지, 평화롭게 살아가는 데 있어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평화로운 미래를 만들기 위해 무엇이 필요한지를 여성, 인권, 노동, 문화 등의 다양한 주제와 생활에 밀접한 사례를 통해 알려 준다. 어린이에게 친근한 TV 만화, 반려 동물, 동물원, 박물관 다시 보기 등을 통해 생활 곳곳에서 평화로운 삶을 열어 갈 수 있는 방법들을 살펴보고 있다.머리말: 평화로 떠나는 여행에 초대합니다 1장. 평화란 무엇일까요? 1. 평화 하면 무엇이 떠오르나요? 2. 평화에도 종류가 있다고요? 3. 평화를 가로막는 방해물은 무엇일까요? 4. 죽음의 상인들은 누구일까요? 2장. 평화롭게 살려면 무엇이 필요할까요? 1. 문화적인 폭력도 있다고요? 2. 왜 항공 여승무원에게 바지를 못 입게 했나요? 3. 만화와 TV 프로그램 등에 나타난 차별은 무엇일까요? 4. 왜 여성의 날을 정했을까요? 5. 왜 영화나 공연을 볼 수 없나요? 6. 차별 금지법은 왜 필요할까요? 7. 왜 저녁이 있는 삶이 중요할까요? 8. 비만이 개인만의 문제가 아니라고요? 9. 산업 재해를 막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10. 착한 초콜릿이 뭐예요? 3장. 전쟁은 왜 무섭고 위험할까요? 1. 전쟁이 일어나면 무슨 일이 벌어질까요? 2. 전쟁의 한복판에서 어머니에게 보낸 편지가 있다고요? 3. 한반도에는 지뢰가 얼마나 묻혀 있나요? 4. 다시 전쟁이 일어나면 어떻게 될까요? 5. 평화를 원하면 전쟁을 준비하라고요? 6. 세계 평화를 위해 전쟁을 시작한다고요? 7. 무기를 사고팔지 않는 세상이 올까요? 8. 무기 대신 꽃을 나누면 어떨까요? 4장. 과학자들은 어떤 반성을 했나요? 1. 세계 대전이 이전의 전쟁과 다른 점은 무엇일까요? 2. 하버는 뛰어난 과학자인데 왜 존경받지 못했나요? 3. 과학자들은 무슨 선언을 했나요? 4. 지구 최후의 날을 알려 주는 시계가 있다고요? 5. 세계적으로 탈핵 선언이 잇따라 나오는 까닭은 무엇일까요? 6. 왜 핵무기를 없애야 할까요? 5장. 어떻게 해야 일상에서 동물과 함께하는 평화가 가능할까요? 1. 동물원의 동물은 행복할까요? 2. 왜 동물에게도 복지가 필요할까요? 3. 대학 병원에서는 왜 ‘실험동물 위령제’를 지냈을까요? 4. 왜 산에서 소리를 지르면 안 될까요? 6장. 평화로운 미래를 위해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요? 1. 어떻게 사과를 하면 좋을까요? 2. 야스쿠니 신사가 문제가 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3. 소말리아에는 왜 해적이 많을까요? 4. 아프리카 비극의 원인은 무엇일까요? 5. 우리나라에서 노벨 평화상을 받은 사람은 누구일까요? 6. 아이들도 평화를 만들어 갈 수 있나요? 7. 평화를 상상해 볼 수 있나요?평화로 꿈꿔 보는 더불어 사는 세상 -평화를 보는 다양한 시선과 실천을 통해 살펴보는 평화 이야기 왜 항공 여승무원에게 바지를 못 입게 했나요? 왜 여성의 날을 정했을까요? 한반도에는 지뢰가 얼마나 묻혀 있나요? 지구 최후의 날을 알려 주는 시계가 있다고요? 왜 산에서 소리를 지르면 안 될까요? 아이들도 평화를 만들어 갈 수 있나요? 이 책은 평화가 무엇을 의미하는지, 평화롭게 살아가는 데 있어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평화로운 미래를 만들기 위해 무엇이 필요한지를 여성, 인권, 노동, 문화 등의 다양한 주제와 생활에 밀접한 사례를 통해 알려 주고 있어요. 어린이에게 친근한 TV 만화, 반려 동물, 동물원, 박물관 다시 보기 등을 통해 생활 곳곳에서 평화로운 삶을 열어 갈 수 있는 방법들을 살펴보고 있어요. 평화 하면 전쟁이나 폭력 등 평화롭지 못한 상황을 먼저 떠올리기 쉬워요. 평화가 깨진 상황에서 평화의 소중함을 절실하게 느낄 수 있기 때문이에요. 특히 우리 사회는 한국 전쟁을 통해 평화가 송두리째 무너지는 역사를 겪었어요. 남과 북으로 갈라진 채 오랜 시간을 지내오면서 평화의 모습보다는 반평화의 모습이 익숙해졌어요. 그래서 이제 우리는 본격적으로 평화의 모습이 무엇인지 살펴보고 평화를 이루기 위해 함께 노력해야 해요. 이 책을 통해 평화를 보는 다양한 시선과 실천을 살펴보며 평화로운 세상을 함께 꿈꿔 보면 좋겠어요. 사람들의 생김새가 저마다 다르듯 다양한 뜻을 품고 있는 평화의 의미를 살펴보면서 평화로운 세상을 생각해 봐요. 친구들과 함께 평화의 색과 평화의 맛에 대해 이야기를 나눠 보세요. 그러면 신기하게도 저마다 생각하는 평화가 다르다는 것을 알 수 있어요. 더불어 가장 평화로운 때를 떠올려 보세요. 그 또한 사람들 생김새가 저마다 다르듯 평화에 대한 생각도 가지각색일 거예요. 평화를 ‘소극적 평화’와 ‘적극적 평화’로 나누기도 해요. 소극적 평화는 전쟁과 같은 극단적인 폭력 등이 없는, 최소한의 평화를 누릴 수 있는 상태를 뜻해요. 이에 비해 적극적 평화는 모든 사람이 신분이나 인종, 지역, 성별에 따른 차별을 받지 않고 인간다운 생활을 할 수 있는 상태나 환경을 뜻해요.
수능 기출의 바이블 국어 독서 (2023년)
이투스북 / 이투스에듀 국어개발팀 (지은이) / 2022.12.09
20,000

이투스북학습참고서이투스에듀 국어개발팀 (지은이)
3회독을 위해 여러 권 살 필요 없게, 진짜 3번 실었다! 고난도 문항과 사관학교·경찰대·LEET 기출을 따로 모아 실전 모의고사로 구성하였으며, 쉽고 자세한 설명과 이해를 높이는 사진, 그림을 깔끔한 구성으로 담았다.[1권] 문제편(1회독) -연도별 기출 -최근 기출부터 출제 연도순으로 7개년 수능9모6모 기출문제 한 회씩 배치 -제한 시간(30분) 안에 문제 풀이 훈련 및 최신 경향 파악 -틀린 문항, 헷갈렸던 문항에 대한 자기 점검표 [2권] 문제편(2회독) -영역별/주제별 기출 -영역별주제별로 분류한 7개년 수능9모6모 기출문제 배치 -꼼꼼하게 분석하며 완벽한 문제 풀이 훈련 및 취약 영역 극복 -문단 번호와 문장 번호 표기로 편리한 정오답 근거 찾기 [3권] 문제편(3회독) -고난도 기출 실전 모의고사 -고난도 평가원+교육청+ 사관학교 + 경찰대 + LEET 문항으로 구성된 수능 대비 17문항 기출문제 모의고사 10회 - 고난도 학습만을 위한 별도 구성 [4권] 정답과 해설편 -모든 지문에 대한 표지 분석으로 지문 완벽 정리 -모든 선택지의 첨삭과 선택지 정오답 근거 및 해설 -지문의 이해를 돕는 그림과 다양한 사진 자료 삽입 -: 선택률 높은 매력적인 오답 선택지 심층 분석 -: 해당 연도 EBS 연계 교재와의 연계 포인트 제시책소개 1) 3회독을 위해 여러 권 살 필요 없게, 진짜 3번 실었다! 2) 고난도 문항과 사관학교·경찰대·LEET 기출을 따로 모아 실전 모의고사로 구성하였다! 3) 정답과 해설이 잘 보인다! 쉽고 자세한 설명과 이해를 높이는 사진, 그림을 깔끔한 구성으로 담았다! 출판사 리뷰 [1권-문제편]: 출제 연도별 평가원 기출문제 -7개년 기출 평가원 기출>> 시간 제한을 두고 회차별로 문제를 풀어봄으로써 평가원 문제의 출제 경향을 파악하고 자신의 실력을 점검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취약 문항 체크 박스 >>‘취약 문항 체크 박스’에 ‘헷갈렸던 문항’, ‘틀린 문항’에 대한 번호를 적고, ‘2권’ 학습에 활용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2권-문제편]: 영역별주제별 평가원 기출문제 -1권 수록 전 기출 영역별주제별 구성 >> ‘1권’에 수록된 모든 기출 문제를 인문, 사회, 과학, 기술, 예술, 독서 등 6개의 영역으로 분류하고, 소주제별로 묶어 문제를 구성하였습니다. -선택지 근거를 통한 문제 해결 훈련 >> 각 문항 선택지의 적절성을 판단할 때 근거를 찾아 적을 수 있도록 모든 지문에 문단 번호와 문장 번호를 부여하였습니다. [3권-문제편]: 고난도 기출 실전 모의고사 -고난도 수능 대비 >> 평가원교육청 문항과 사관학교, 경찰대, LEET 시험에서 고난도 문제만을 선별하여 실전 모의고사 10회로 구성하였습니다. 고난도 문제를 풀어보면서 자신의 실력을 점검하고 시간을 안배하는 훈련을 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4권-정답과 해설편] -완벽한 지문 해설 >> 주요 표지를 중심으로 모든 지문을 분석하고, 강의식 해설을 제시하여 독해 시 내용을 이해하는 데 참고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선택지의 정오답 근거 >> 선택지에 첨삭 해설 및 정오답 근거, 꼼꼼한 해설을 달았습니다. 선택지의 근거를 쉽게 찾아볼 수 있도록 문단 번호, 문장 번호를 제시하였습니다. -선택률 표시 >> 각 선택지의 선택률을 제시하여 각 문항의 난이도를 세부적으로 가늠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 선택지 속 함정 >> 선택률이 높은 매력적인 오답 선택지를 심층 분석하고 함정에 빠지지 않는 비법을 제시하였습니다. -고난도 문항 표시 >> 고난도 문항은 별도로 표시하여 해설을 확인할 때 문항의 수준을 가늠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투덜이 장과 명랑한 장
아이들판 / 세귀르 백작부인 지음, 오라스 까스뗄리 그림, 정진숙 옮김 / 2006.05.01
9,400원 ⟶ 8,460원(10% off)

아이들판명작,문학세귀르 백작부인 지음, 오라스 까스뗄리 그림, 정진숙 옮김
전세계적으로 3,500만 부의 동화책이 판매된 프랑스의 국민적 동화작가 세귀르 백작 부인의 작품. 프랑스 문화원 추천 어린이 도서이다. 이름이 똑같은 두 소년이 함께 성장하며 맞이하는 엇갈린 운명에 대한 이야기로, 긍정적인 태도의 중요성을 일깨우는 동화다. 같은 이름을 가진 두 명의 '장'은 성격과 행동이 판이하게 다르다. 저자는 어렵고 힘겨운 상황에도 불구하고 항상 명랑하고 긍정적인 장과, 뭐든지 못마땅해하고 걱정부터 하는 자노(장의 애칭)의 인생을 뚜렷한 교훈과 함께 잔잔하게 펼쳐낸다."자노, 자노, 배은망덕한 사람이 되지 않도록 해!""이런! 장, 난 네 설교가 지긋지긋해. 바로 그것 때문에 너와 시몽 형을 보러 가지 않는 거야. 약속한 옷은 보내주든지 네가 갖다 줘. 그리고 나한테 훈계하지 마. 여기서도 충분히 힘드니까. 난 여기 계속 있지 않을 거야."자노의 말에 장이 놀라서 물었다."어디로 가려는데? 뭘 하려고? 자노, 부탁이야. 형과 의논하지도 않고 큰일을 저지르지 마. 형은 착하고 지혜롭잖아!" -본문 143쪽에서 1. 출발 2. 만남 3. 도둑의 정체가 드러나다 4. 낡은 마차와 께르삭 씨 5. 사고 6. 훌륭한 의사 장 7. 께랑트레 방문 6. 형제의 만남 9. 아벨 씨와 자노의 만남 10. 자노와 아벨 씨의 만남 그 후 11. 음악회 12. 춤 배우기 13. 새옷 14. 사비나인들의 납치 15. 자노의 교활한 짓 16. 화가 아저씨의 정체가 드러나다 17. 께랑트레를 두 번째 방문하다 18. 아벨 씨가 장을 취직시키려 하다 19. 아벨 씨, 자노를 취직시키다 20. 꼬마 로제네 집에서 21. 형제의 이별 22. 장, 성숙해지다 23. 빠리에서의 께르삭 씨 24. 께르삭 씨와 아벨 씨 알게 되다 25. 께르삭 씨가 시몽과 자노를 만나다 26. 께르삭 씨의 선물사기 27. 결혼식 28. 아벨 씨와 그의 친구 카인, 세뜨 29. 요술 망치 30. 전시회 31. 꼬마 로제의 죽음 32. 두 결혼식 33. 세 번째 결혼식 34. 그런데 자노는? 지은이 소개 옮긴이의 말
올림포스 여신 스쿨 11
주니어RHK(주니어랜덤) / 조앤 호럽.수잰 윌리엄스 지음, 김경희 옮김, 권미선 그림 / 2016.03.25
13,000원 ⟶ 11,700원(10% off)

주니어RHK(주니어랜덤)명작,문학조앤 호럽.수잰 윌리엄스 지음, 김경희 옮김, 권미선 그림
그리스 신화 속 여신의 특징과 성격을 빌어 현실에 있을 법한 다양한 성격의 아이들이 주인공으로 등장하는, 진짜로 있을 법한 초등학교 생활이 펼쳐진다. 그리스 신화에 나오는 유명한 사건이라든지, 신화 이야기가 자연스럽게 학교생활로 바뀌어 나오는데, 놀라울 정도로 구체적인 학교생활과 그리스 신화의 절묘한 조화가 돋보인다. 그저 이야기 두 가지를 결합한 것이 아니라, 그야말로 아이들이 저도 모르게 빠져드는 흥미진진한 학교 이야기와 함께 그리스 신화를 배울 수 있는 기회가 되어 준다. 게다가 여자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예쁜 삽화가 잔뜩 들어 있어 책을 읽는 내내 지루할 틈이 없다.1장 체육관 야영 2장 오르페우스 최고! 3장 콘서트 날 밤 4장 반해 버렸어! 5장 매력적인 하데스 6장 우정의 씨앗 7장 데이지 8장 룸메이트 9장 씨앗 뿌리기 10장 판결 11장 자유로운 기질 12장 규칙은 규칙 13장 꽃의 힘 14장 놀랐지 15장 뒤돌아보기 없기홍보용 책갈피가 60초 만에 바닥나고 미국 내 도서관 어디든 언제나 대출 중인 화제의 그 책! 영미권 초등학교 여자아이들의 절대적인 지지를 받고 있는 화제의 책이 출간되었다. 서점이나 도서관에 놓은 홍보용 책갈피는 60초 만에 바닥나 버리고, 미국 내 도서관 어디든 원서의 시리즈명 'Goddess Girls'를 검색하면 언제나 ‘대출 중’이라고 뜨는 책! 그 인기를 증명이라도 하듯이 아이들은 블로그에 인증샷을 찍어 올리고, 책 속 주인공을 따라 하는 걸 자랑하고 있다. 바로 그 화제의 책이 마침내 우리말로 번역되어 출간되었다! 2012년에 출간된 시리즈의 1권 《아테나의 비밀》을 시작으로 2015년까지 2권 《페르세포네의 거짓말》, 3권 《아프로디테의 질투》, 4권 《아르테미스의 용기》, 5권 《아테나의 지혜》, 6권 《아프로디테의 선택》, 7권 《아르테미스의 믿음》, 8권 《메두사의 심술》, 특별판 《헤라이언 게임》, 9권 《판도라의 호기심》, 10권 《파마의 소문》이 연이어 출간되며 전 세계 독자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았으며, 2016년 11권 《페르세포네의 미더움》이 새롭게 출간되어 소녀 독자들과의 만남을 기다리고 있다. 11권 《페르세포네의 미더움》은 올림포스 학교 학생들 중 가장 한결같은 성품을 가진 페르세포네의 이야기를 담았다. 자신을 한결같다 라고 평가하는 주변 반응에 시무룩해진 페르세포네가 대담한 여신으로 거듭나기 위해 경험하는 크고 작은 사건들은 한시도 눈을 뗄 수 없을 만큼 흥미진진하다. 페르세포네는 인간 세상 최고 인기 스타 오르페우스와 에우리디케와의 만남을 통해 한결같음이야말로 자신의 장점이자 매력임을 스스로 깨닫게 되는데, 책을 읽는 어린 독자들 또한 이런 페르세포의 모습을 통해 자신의 본래 모습을 이해하고, 사랑하며, 각자의 내면 속에서 빛나는 재능과 매력을 스스로 발견할 수 있게 될 것이다. 그리스 신화 속에 등장하는 네 여신들을 중심으로 한 '올림포스 여신 스쿨'은 다채로운 캐릭터와 생동감 넘치는 이야기들로 앞으로도 꾸준히 선보일 예정이다. 뭐? 그리스 신화 속 여신들이 초등학교에 다닌다고? 놀라울 정도로 생생하게 묘사된 학교생활과 그리스 신화의 절묘한 조화! 그리스 신화의 신들이 초등학교에 다닌다! 그중에서 ‘가디스 걸스’로 불리는 아테나, 페르세포네, 아프로디테, 아르테미스 네 여신을 주인공으로 이야기가 펼쳐진다. 그리스 신화 속 여신의 특징과 성격을 빌어 탄생한 다양한 캐릭터들은 현실에서 찾아볼 수 있을 만큼 친숙하고, 그들이 만들어내는 이야기들은 아이들의 학교생활을 그대로 옮겨 놓은 듯 생생하다. 아울러 각각의 이야기마다 자연스레 녹아 있는 그리스 신화의 유명 사건들은 아이는 물론 부모들도 감탄하며 읽을 정도로 짜임새 있다.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학교생활 이야기를 그리스 신화와 함께 읽을 수 있다는 점에서 아이들의 깊은 공감은 물론 문학적 눈높이까지 향상시킨다. 아울러 순정만화를 연상시키는 매력적인 그림은 작품의 분위기를 더욱 신비롭게 만들어 독자들의 마음을 단번에 사로잡는다. 지루할 틈이 없다! 무조건 첫 장을 펼치기만 하라! 신화 속 마법처럼 모든 것이 변할 것이다. 내가 가장 한결같은 아이라고? '십대들의 두루마리' 잡지 독자 투표 결과가 못마땅한 페르세포네. 다른 친구들과 달리 자신은 특별한 재능도, 매력도 갖지 못한 것 같아 속이 상한다. 이윽고 ‘진실 혹은 대담’ 놀이를 하던 페르세포네는 인기 록 스타 오르페우스의 사인을 받아 오라는 아테의 ‘대담한 도전’ 제안을 받아들이고, 이를 계기로 한결같은 페르세포네가 아닌 대담한 페르세포네로 평가 받고자 한다. 한편 제우스의 초청으로 올림포스 학교에 초청되어 온 오르페우스와 그의 여자 친구 에우리디케는 올림포스 학교 신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지만 철 없는 에우리디케의 행동으로 인해 페르세포네를 비롯한 올림포스 신들을 곤경에 몰아넣는다. 과연 페르세포네는 자신에게 닥친 위험에서 무사히 벗어나 대담한 여신으로 거듭날 수 있을까?
새해 아기
단비 / 권정생 지음, 이기영 엮음, 신현아 그림 / 2016.05.15
9,500원 ⟶ 8,550원(10% off)

단비명작,문학권정생 지음, 이기영 엮음, 신현아 그림
권정생 동화집. 발자취를 따라 쓴 권정생 일대기 <작은 사람 권정생>의 저자 이기영이 권정생이 남긴 자취들을 계속 찾고 연구하면서, 여태껏 어린이 독자들과 만나지 못했던 작품들을 여럿 찾아내 엮은 동화집이다. 잡지에 발표했지만 단행본으로 출간된 적이 없거나, 권정생의 개인 작품집에 실렸다가 개정판 출간 등의 이유로 현재는 작품집에서 빠져 있는 동화들이다. 오래전에 발표되었지만 지금 읽어도 손색이 없는 동화들로, 자연의 순리에 따라 살고자 하는 권정생의 바람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군더더기 없는 문장, 명료한 메시지, 인간에 대한 따뜻한 믿음, 존재가 잘 드러나지 않는 세상 모든 생명들에 대한 존중과 사랑 같은 권정생만의 특징이 잘 살아 있는 작품들로, 어른들이 읽기에도 부족함이 없다. 표제작 「새해 아기」는 1974년 <여성동아> 1월호에 실렸다. 한 생명이 태어나기까지, 하늘나라에서 얼마나 많은 기대와 축복을 받고 오는지를 아름다운 문장으로 그려 낸 작품이다. 권정생이 어린이들에게 걸었던 큰 기대와 사랑이 여실히 보이는 듯하다.빌배산에 눈이 내리던 날 외딴집 감나무 작은 잎사귀 밀짚잠자리 새해 아기 이 책을 읽는 어린이들에게그동안 몰랐던 권정생 동화! 권정생 선생님이 돌아가신 지 올해로 벌써 9주기가 된다. 살아생전 권정생의 관심은 늘 이 세상의 작고 보잘것없는 존재들로 향해 있었고, 그들이 귀하게 존중받기를 바라는 간절한 마음을 담아 쓴 동화들은 시간이 지나 세상이 화려해질수록 오히려 더 깊은 감동을 전해 주고 있다. 가장 소박한 문장으로, 가장 단순한 메시지를 담은 그의 작품들은 더 많이 가지려 하고 더 높이 오르려 하는 우리의 욕망에 날카로운 깨우침을 던진다. 발자취를 따라 쓴 권정생 일대기 《작은 사람 권정생》의 저자 이기영은 권정생이 남긴 자취들을 계속 찾고 연구하면서, 여태껏 어린이 독자들과 만나지 못했던 작품들을 여럿 찾아냈다. 잡지에 발표했지만 단행본으로 출간된 적이 없거나, 권정생의 개인 작품집에 실렸다가 개정판 출간 등의 이유로 현재는 작품집에서 빠져 있는 동화들이다. 이들 가운데 저학년 어린이들이 읽을 만한 4편을 묶어 《새해 아기》(도서출판 단비, 2016)로 펴내게 되었다. 오래전에 발표되었지만 지금 읽어도 손색이 없는 동화들로, 자연의 순리에 따라 살고자 하는 권정생의 바람이 오롯이 담겨 있다. 군더더기 없는 문장, 명료한 메시지, 인간에 대한 따뜻한 믿음, 존재가 잘 드러나지 않는 세상 모든 생명들에 대한 존중과 사랑 같은 권정생만의 특징이 잘 살아 있는 작품들로, 어른들이 읽기에도 부족함이 없다. 단행본으로 새로이 만나는 작품들! 〈빌배산에 눈이 내리던 날〉은 1983년 12월 《기독교교육》이란 잡지에 처음 발표된 동화이다. 이 동화를 발표하기 몇 달 전인 1983년 가을, 교회 문간방에 살면서 교회 종지기로 일하며 동화를 썼던 권정생은 비로소 빌배산 아래에 자신만의 집을 짓고 이사를 했다. <새해 아기>에 실린 동화 중 〈빌배산에 눈이 내리던 날〉을 빼놓고는 모두 교회 문간방에서 쓴 것이다. 눈이 펑펑 오는 밤, 심심한 늑대 아이가 사람으로 둔갑하여 사람 아이들이 노는 데 끼어드는 내용의 의인 동화로, 귀엽고 따뜻한 상상력이 매력적인 작품이다. 〈외딴집 감나무 작은 잎사귀〉는 1980년 2월 《교사의 벗》이란 잡지에 발표되었다. 가을이 되어 낙엽이 된 감나무 잎사귀는 어서 봄이 와서 작년에 붙어 있었던 감나무 가지에 다시 매달리기만을 기다린다. 그러나 이 세상의 모든 목숨은 태어나서 자라면 늙고 늙으면 떠나야 하는 법. 그 사실을 인정하지 못하던 감나무 잎사귀는 새봄에 돋아나는 어린 새 잎사귀들을 보며 자신을 “누군가 어디로 데리고 가는” 것을 느낀다. 이 작품은 오랜 유신 독재가 끝나던 시점에 발표되었는데, 권력을 놓지 못하고 어리석은 최후를 맞았던 독재자에 대한 풍자와 안타까움을 드러내고 있기도 하다. 〈밀짚잠자리〉는 1983년 《기독교교육》 7·8월호에 발표되었다. 한 해 여름을 사는 작은 곤충인 밀짚잠자리는 ‘하나님 나라’를 찾아가겠다는 꿈을 안고 높이, 멀리 멀리 날아간다. 세상 구경은 참 재미있지만, 배가 고파 하루살이를 잡아먹었을 때 하루살이들이 “도깨비”라며 기겁하는 모습에 밀짚잠자리는 마음이 아프다. 안타까움을 하소연하는 밀짚잠자리에게 달님은 “세상은 기쁘고 즐겁고, 또 무섭고 슬프기도 하단다”라고 말해 준다. 세상 이치를 한꺼번에 깨달을 리 없는 어린 잠자리는 한참 생각하다가 쌔근쌔근 잠이 든다. 희노애락이란 것이 다 존재하는 세상, 서로 먹고 먹히는 법칙 또한 엄연한 세상 이치임을 어떻게 설명하면 좋을지에 대해 동화 작가로서 고민한 흔적이 엿보이는 작품이다. <새해 아기>는 1974년 《여성동아》 1월호에 실렸다. 한 생명이 태어나기까지, 하늘나라에서 얼마나 많은 기대와 축복을 받고 오는지를 아름다운 문장으로 그려 낸 작품이다. 권정생이 어린이들에게 걸었던 큰 기대와 사랑이 여실히 보이는 듯하다. 한없이 소박하지만, 오래도록 마음을 울리는 이야기 화려한 캐릭터, 고도로 계산된 치밀한 구성으로 눈길을 잡아 끄는 책들이 늘 쏟아져 나오는 이 시대에 1970~80년대 권정생의 작품을 다시 읽는 것은 최소한의 간만 맞춘 투박한 음식을 먹는 것과 같은 느낌일지도 모른다. 하지만 청년 시절부터 병마와 싸워 왔던 권정생이 아이들을 향한 기대와 사랑, 세상에 대한 희망과 낙관을 담아서 힘들게 써내려갔을 문장들을 다시 음미하는 일은 우리가 잊지 말고 살아야 할 덕목들이 무엇인가를 곰곰이 생각하게 해주는 힘이 있다. 아무런 기교 없이, 진심을 전함으로써 오래도록 마음에 남는 동화의 본질, 권정생 동화집 《새해 아기》에서 만날 수 있을 것이다.
영재 사고력 수학 1031 키즈 B3
시매쓰 / 시매쓰수학연구소 (지은이) / 2023.01.23
14,000

시매쓰학습참고서시매쓰수학연구소 (지은이)
일상적인 경험을 통하여 기초적인 수학적 능력의 발달이 이루어지는 결정적 시기인 유아기에 필요한 논리·수학적 사고력 향상을 위한 교재이다. 유아는 자신을 둘러싼 환경과 상호 작용을 통해 관계를 맺으면서 논리적 사고의 기초를 형성해 나간다. 이 시기의 수학적 경험들은 이후의 수학적 사고력, 문제 해결력, 수학 학습 정서에 중요한 영향을 미친다. 영재사고력수학1031 키즈에서는 카드, 게임판, 주사위 등의 구체물을 아이들이 좋아하는 다양한 상황 속의 수학 놀이 및 활동에 담았다. 유아들은 일상생활뿐만 아니라 더 넓고 다양한 세상 속에서 수학을 만날 수 있다.1호 10 가르기 2호 10 모으기 3호 10에서 빼기 4호 합이 10이 되는 더하기구체적인 수학적 경험을 통해 유아의 기초 수학적 능력의 발달을 돕습니다. 유아기는 일상적인 경험을 통하여 기초적인 수학적 능력의 발달이 이루어지는 결정적 시기입니다. 유아는 자신을 둘러싼 환경과 상호 작용을 통해 관계를 맺으면서 논리적 사고의 기초를 형성해 나갑니다. 이 시기의 수학적 경험들은 이후의 수학적 사고력, 문제 해결력, 수학 학습 정서에 중요한 영향을 미칩니다. 이 책에서는 카드, 게임판, 주사위 등의 구체물을 아이들이 좋아하는 다양한 상황 속의 수학 놀이 및 활동에 담았습니다. 유아들은 일상생활뿐만 아니라 더 넓고 다양한 세상 속에서 수학을 만나게 될 것입니다. 아이와 수학 놀이를 하고 싶어도 방법을 몰라 실천하지 못했던 부모와의 상호 작용을 돕습니다. 많은 부모들은 유아의 수학 교육이 여러 사물 또는 놀잇감을 활용한 일상생활 속에서 이루어져야 한다는 것을 매우 잘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사실을 알고 있음에도 효과적인 교수 방법을 몰라서 어려움을 겪는 부모들이 많습니다. 이 책의 10 % 원리 코너에서는 간단하지만 효과적인 수학 놀이를 제시합니다. 이 놀이를 통해 어떤 수학 개념을 알게 되는지, 아이와 어떻게 활동하면 되는지, 아이는 어떤 반응을 보이는지 등과 같이 부모와 아이의 수학적 상호 작용을 도와줄 내용들을 담았습니다. 하루 5분의 수학 놀이는 우리 아이의 수학적 능력 향상뿐만 아니라 부모와의 정서적 교감을 나누는 시간이 될 것입니다 유아기 수학에 대한 긍정적 태도 형성 및 발달을 돕습니다. 수학에 대해 자신감이 없고 불안해하는 유아는 점점 더 수학 학습에 참여하려는 수학적 의지를 보이지 않습니다. 결과적으로 이후 학습에서 수학적 성취를 이루기가 어렵습니다. 이러한 수학에 대한 부정적 태도는 강요에 의한 단순 반복 계산 학습에서 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수학은 단순히 수를 계산하는 학문이 아니라 수학적으로 사고하고 문제를 해결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유아의 다양한 수학적 경험은 단순히 수학을 알고 있는 것보다 수학을 적용하고 활용하는 수학적 태도를 갖게 합니다. 이 책에서는 유아의 수학 개념·원리 학습을 다양한 방법으로 도우며, 구체적이고 다양한 상황에서 수학 활동을 제시하여 수학적 경험을 풍부하게 제공합니다. 다양한 수학적 문제 상황 속에서 유아는 문제 해결을 위한 논리적 추론을 경험하고 수학에 대한 흥미, 끈기를 갖고 수학을 즐길 수 있는 태도를 배우게 될 것입니다.
인내는 가장 힘이 세다
국민출판사 / 김현태 지음, 백승헌 그림 / 2007.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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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출판사생활,인성김현태 지음, 백승헌 그림
인내에 관한 다양한 이야기들. 위대한 인물을 비롯해 동물과 식물, 친구들의 인내 이야기를 모았다. 읽으며 인내가 무엇인지 알아가고, 이어 인내심을 실천하도록 구성되어 있다.그리고 각 장의 마지막에는 실제 생활에 적용 가능한 '인내 프로젝트'가 실려 있으며, 이를 잘 행했을 때 인내 상장이 수여된다. 한편 본문에는 인내를 한자어인 '忍耐'로 표기했다.알프스산맥을 넘어 3000㎞가 넘는 코스를 3주 내에 돌아야 하는 '지옥의 경주'이자 '인간 한계의 시험장'인 이 경기는 세계 최고의 선수들만이 출전하지만 완주하기도 정말 힘들다. 암스트롱은 몸 상태가 좋지 않았지만 그래도 이를 악물고 오직 달려야 한다는 생각만으로 페달을 힘차게 굴렸다. "난 널 넘고 말 거야. 난 암도 이겨냈어. 이번에는 알프스 산 너를 이길 차례야."암스트롱은 이를 악물고 힘껏 페달을 밟았다. 허벅지 근육이 경련이 나서 그 자리에 쓰러질 지경이었지만 그럴수록 그는 더더욱 빠르게 앞으로 전진했다."이 세상에 견딜 수 없는 고통은 없어. 난 이겨낼 거야."마침내, 암스트롱은 감히 상상도 할 수 없는 고통마저도 이겨내고 결승점인 샹젤리제 거리에 도착했다. 그의 앞에 아무도 없었다. 그가 1등을 한 것이다. 그리고 그 후, 2005년까지 6년 연속 1등을 차지했다. 암을 극복하고 사이클 대회에서 1등을 차지한 그는 '인간승리의 신화'로 영원히 기억될 것이다. - 본문 29쪽 중에서 "고동이 너! 이렇게 나약해서 바다의 왕이 될 수 있겠어? 너 자신을 이겨야 진정한 바다의 왕이 될 수 있는 거야! 어서 힘을 내." 고동이는 마지막으로 있는 힘을 다해 다시 지느러미를 움직였다. "고동아, 그래. 잘 한다. 자, 봐. 저기가 바로 3000m다." 고동이는 이를 악물고 지느러미를 휘저었다. '그래, 조금만 더 참자! 나를 이기자! 나약한 나를 버리자!' 마침내, 고동이와 아빠는 3000m 바다 속까지 도달했다. '조금만 더 숨을 참아라! 고동아!' - 본문 77쪽 중에서 위인들의 인내 엿보기- 꿈이 만든 사람들 삶이 힘들어도 난 참고 견딜 거야! - 조앤 롤링 이 세상에 견딜 수 없는 고통은 없어! - 랜드 암스트롱 꿈을 이루기 위해 오늘의 고통을 참아낼 거야! - 오귀스트 로댕 하나님, 이런 시련을 겪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베토벤 목에서 피가 넘어와도 판소리를 할 거야! - 박동진 여기서 포기한다면 아예 시작도 하지 않았어! - 허영호 멋진 어린이가 되는, 인내 프로젝트 동물들의 인내 엿보기 - 한계를 극복한 동물이야기 조금만 더 숨을 참아라! 고동아 - 향유고래 아름다운 그 순간을 위해 참고 기다려야 해! - 매미 하루아침에 박수를 받는 건 아니야! - 코끼리 나의 인내로 인해 남이 행복할 수 있다면! - 기러기 두려움을 참고 견디며 달리렴. 사자보다 더 빠르게! - 영양 멋진 어린이가 되는, 인내 프로젝트 식물의 인내 엿보기 - 아름다운 열매 맺은 식물이야기 사막이 아름다운 건 꽃이 피기 때문이야! - 선인장 손에 손을 맞잡고 반드시 홍수를 막아야 해! - 소나무 허둥지둥 빨리 가지 말고 천천히 살아갈 거야! - 회양나무 태풍이 아무리 괴롭혀도 난 끝까지 살 거야! - 배나무 공룡은 멸종했지만 난 결코 사라지지 않아! - 고사리 멋진 어린이가 되는, 인내 프로젝트 생활 속 인내 실천기 - 가장 위대한 결심을 하다. 일주일을 천 원으로 버틸 수 있을까? - 낭비 화난다고 폭력을 쓰거나 욕설을 해선 안 돼! - 마음 다스리기 가난하다고 꿈조차 가난해선 안 되는 거야! - 소년 가장 내가 불편하고 힘들어도 괜찮아! 널 위해서라면. - 장님 아빠의 사랑 나이는 숫자일 뿐이야! 난 달릴 거야. - 뜀박질 할머니 멋진 어린이가 되는, 인내 프로젝트 인내 상장
사계절 곤충 탐구 수첩
동양북스(동양문고) / 마루야마 무네토시 (지은이), 주에키 타로 (그림), 김항율 (옮긴이), 에그박사 (감수) / 2020.07.15
13,500원 ⟶ 12,150원(10% off)

동양북스(동양문고)자연,과학마루야마 무네토시 (지은이), 주에키 타로 (그림), 김항율 (옮긴이), 에그박사 (감수)
한 소년이 곤충 채집 중에 우연히 길에서 녹색 수첩을 줍게 된다. 다행히 수첩 뒤에 이름과 연락처가 적혀있다. 맙소사, 이 수첩은 다름 아닌 곤충학자 버그 박사님의 『사계절 곤충 탐구 수첩』이었다. 평소 곤충에 관심이 많던 소년은 궁금함을 참지 못하고 수첩 내용을 살짝 엿보게 된다. 수첩 속에는 봄·여름·가을·겨울 사계절 동안 볼 수 있는 다양한 벌레가 일지로 꼼꼼하게 작성되어 있다. 달마다 빼곡한 곤충 메모는 물론, 그날에 발견한 벌레들의 모습을 그림과 함께 자세하게 설명하고 있다. 그뿐만 아니라 벌레와 관련해 도움이 될 만한 토막 상식 등을 기록해 두어 벌레에 대해 좀 더 깊이 생각하고 알아갈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다. 일지 중에는 방울벌레, 장수풍뎅이, 톱사슴벌레 등을 사육하는 과정과 키울 때 주의할 점 등도 함께 기록되어 있어 이 수첩을 보면 누구나 곤충 사육을 어렵지 않게 해 볼 수 있게 한다.[봄] 3월 겨울잠에서 깨어난 곤충들 다양한 무늬의 무당벌레 오늘의 방울벌레 / 길가의 꽃에 붙어 있던 벌레 4월 유채꽃에 배추흰나비가 앉아 있었다 나비에 대하여 봄에 피는 꽃과 곤충들 봄형과 여름형으로 구분되는 벌레들 공벌레랑 놀다 5월 왕사마귀가 부화하고 있었다! 민집게벌레가 부화하는 것을 보러 가다 방울벌레가 부화하기 시작했다 / 좀매부리가 울고 있었다 동그랗게 말려있는 잎사귀 발견! 개미집 관찰하기 개미에 대하여 쌍살벌의 벌집 발견 화단의 나비 연못물을 뜰채로 떠 보았다 오늘의 장수풍뎅이 / 오늘은 톱사슴벌레 [여름] 6월 비 오는 날에 곤충을 찾아 헤메다 소똥구릿과 조사 방울벌레 애벌레가 자라기 시작했다 / 정원의 귤나무 반딧불이를 찾아 하천 풀밭으로~ 반딧불이에 대하여 장수풍뎅이의 성장 7월 곤충 채집을 하러 출발! 라이트트랩 (등화채집) 잠자리의 우화를 보러 가다 방울벌레의 성충이 나와서 울기 시작했다 곤충들의 싸움 8월 물가에 사는 곤충 채집 내가 찾던 곳 모기한테 다섯 군데나 물렸다… 매미의 우화 매미에 대하여 주변에서 볼 수 있는 벌레들 집에서 바퀴벌레 발견 풀숲에서 메뚜기를 보았다 신종 발견!? 사육상자 속 장수풍뎅이와 톱사슴벌레 / 호랑나비의 알 [가을] 9월 논에서 가을 잠자리를 채집하다 방울벌레가 산란을 시작했다 호랑나비의 알이 부화했다! 근처 공터에서 곤충 채집을 하다 호랑나비가 종령 애벌레가 되었다 / 전용 상태가 되었다 번데기가 되었다 위장술에 완전히 속았다! 벌레와 과일 소금쟁이 관찰하기 10월 꽃 주변에서 많은 벌레들을 발견했다 톱사슴벌레가 죽었다 죽은 톱사슴벌레로 표본을 만들 생각이다 육식 곤충과 초식 곤충 눈알 무늬가 있는 나방을 보았다 11월 벌레들의 겨울나기 준비를 관찰하다 도로를 건너는 왕사마귀 때까치가 나뭇가지에 꽂아 둔 먹이 [겨울] 12월 가는실잠자리를 보러 가다 썩은 나무속에 홍가슴개미와 개미알이 있었다 아이들과 표본 만들기 1월 사마귀의 알 발견 딱정벌레 찾기 겨울철에 곤충 키우는 방법 2월 감나무에 매달려 있는 노랑쐐기나방의 고치 한겨울에 하늘소 찾기 소나무에서 껍적침노린재 발견 눈 속에도 곤충이 살고 있다 관찰일지 색인(찾아보기) 끝마치며어느 날 우연히 주운 곤충학자의 수첩에 온 마음을 빼앗기다! 한 소년이 곤충 채집 중에 우연히 길에서 녹색 수첩을 줍게 된다. 다행히 수첩 뒤에 이름과 연락처가 적혀있다. 맙소사, 이 수첩은 다름 아닌 곤충학자 버그 박사님의 『사계절 곤충 탐구 수첩』이었다. 평소 곤충에 관심이 많던 소년은 궁금함을 참지 못하고 수첩 내용을 살짝 엿보게 된다. 수첩 속에는 봄·여름·가을·겨울 사계절 동안 볼 수 있는 다양한 벌레가 일지로 꼼꼼하게 작성되어 있다. 달마다 빼곡한 곤충 메모는 물론, 그날에 발견한 벌레들의 모습을 그림과 함께 자세하게 설명하고 있다. 그뿐만 아니라 벌레와 관련해 도움이 될 만한 토막 상식 등을 기록해 두어 벌레에 대해 좀 더 깊이 생각하고 알아갈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다. 일지 중에는 방울벌레, 장수풍뎅이, 톱사슴벌레 등을 사육하는 과정과 키울 때 주의할 점 등도 함께 기록되어 있어 이 수첩을 보면 누구나 곤충 사육을 어렵지 않게 해 볼 수 있게 한다. 소년은 곤충학자의 『사계절 곤충 탐구 수첩』이 더 자세히 읽어보고 싶어졌다. 그전에 수첩을 잃어버리고 당황하고 계실 박사님께 먼저 연락드리기로 한다. 매일매일 콩닥콩닥 두근두근, 곤충 탐구! 우화 관찰, 벌레 잡기, 사육 방법, 표본 만들기 등등 『사계절 곤충 탐구 수첩』을 들여다보면 날마다 곤충 세계 대발견! 계절마다 어떤 곤충들을 만날 수 있는지를 소개하고 있는 『사계절 곤충 탐구 수첩』을 보면서 오늘은 어떤 곤충이 있는지를 확인하고 다음 달에는 또 어떤 곤충들을 만나볼 수 있을지를 기대하게 만듭니다. 이전에는 보이지 않았던 다양한 곤충이 눈에 보이기 시작하고 그 곤충의 이름을 알게 되는 기쁨을 줍니다. 그 밖에도 우리 주변에 발견하게 되는 이름 모를 곤충들이 궁금해지기 시작하고 알아가면서, 곤충을 통해서 계절을 느끼고 설렘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더불어 이 책은 아이들에게 ‘곤충학자의 수첩’을 직접 엿보는 재미를 느낄 수 있게 합니다.
유령가의 비밀
현북스 / 이원수 지음, 이광익 그림 / 2012.11.13
11,000원 ⟶ 9,900원(10% off)

현북스명작,문학이원수 지음, 이광익 그림
햇살 어린이 시리즈 2권. 어린이를 위한 탐정 소설로, 1956년에 창간한 만화잡지『만화세계』에 발표된 작품이다. ‘이원수 동화’하면 떠오르는 전쟁이나 가난 같은 현실적인 소재가 아니라 ‘유령이 나오는 집’이라는 미스터리에서 출발한 동화라는 점이 이채롭다. 물론 이 미스터리 안에는 인간의 본성과 피할 수 없는 시대적 배경이 녹아있어, 현실감을 놓치지 않았다. 함께 실은 중편 「구름과 소녀」 역시 구름이라는 평범한 소재를 통해, 단순히는 구름의 생성과 소멸 등 자연의 이치에서부터, 구름을 빗댄 인간사에 대한 고찰을 품고 있다. 인간의 희로애락을 구름의 눈과 구름의 여행을 통해 치유해 가고 있다.유령가의 비밀 정란이의 집 어머니가 만나 본 유령 버리지 못하는 무서운 집 보석을 노리던 사나이 영식이의 방문 유령을 찾는 일 유령과의 대결 영식이의 힘 구름과 소녀 정이의 구름 나그네 강물 구름이 한 이야기 바다에서 본 일 봄 시내이원수 문학의 깊이와 넓이를 보여주는 중편 동화집 평생 어린이의 참다운 삶을 위해 애쓰셨던 이원수 선생은 우리나라 어린이 문학에서 빼놓을 수 없는 분이다. 어려웠던 시절, 가장 약자인 어린이에게 딛고 일어설 땅과 꿈이 되어 준 이원수 선생의 글은 아직까지도 많은 이들에게 사랑받고 있다. 이원수 선생은 <고향의 봄>, <겨울 물오리>를 비롯한 수백 편의 동시를 쓰셨고, 장편 동화 분야를 개척했으며, 어린이 문학 이론의 토대를 마련했다. 이원수 선생의 장편동화 <산의 합창>에 이어 중편 동화집 <유령가의 비밀>이 현북스에서 출간되었다. <유령가의 비밀>은 현북스의 ‘햇살 어린이_동화’ 시리즈의 둘째 권으로, 동명의 중편 <유령가의 비밀>과 <구름과 소녀> 두 편으로 구성된 동화집이다. <유령가의 비밀>은 어린이를 위한 탐정 소설로, 1956년에 창간한 만화잡지『만화세계』에 발표된 작품이다. ‘이원수 동화’하면 떠오르는 전쟁이나 가난 같은 현실적인 소재가 아니라 ‘유령이 나오는 집’이라는 미스터리에서 출발한 동화라는 점이 이채롭다. 물론 이 미스터리 안에는 인간의 본성과 피할 수 없는 시대적 배경이 녹아있어, 현실감을 놓치지 않았다. 함께 실은 중편 <구름과 소녀> 역시 구름이라는 평범한 소재를 통해, 단순히는 구름의 생성과 소멸 등 자연의 이치에서부터, 구름을 빗댄 인간사에 대한 고찰을 품고 있다. 인간의 희로애락을 구름의 눈과 구름의 여행을 통해 치유해 가고 있다. 뒤이어 현북스 ‘햇살 어린이_동화’에서 이원수 선생의 단편 동화 8편이 실린 <별 아기의 여행>이 곧 출간될 계획이다. ‘햇살 어린이’는 아이들에게 햇살처럼 따뜻하고 반짝거리는 책을 선물하고픈 마음을 담아 현북스에서 새롭게 기획하는 문고의 이름이다. 가혹한 현실에 맞서는 작은 존재의 힘 이 책에 수록된 두 편의 동화는 분위기와 성격이 전혀 다르다. <유령가의 비밀>는 한밤중에 쏟아지는 모래비, 흰옷 입은 유령, 행방을 알 수 없는 아버지, 이웃의 재물을 탐내는 사내 같은 음울한 배경 속에서 보이지 않는 음모를 파헤쳐 가는 이야기다. 이에 반해 <구름과 소녀>는 하늘과 바람, 강과 바다 같은 거대한 자연을 배경으로 작은 구름이 겪는 여행을 서정적으로 그려 낸 이야기이다. 탐정 소설과 우화라는 형식만 보면 더더욱 공통점이 없어 보인다. 하지만 서로 다른 두 동화의 밑바탕에는 가혹한 현실에 맞서는 작은 존재에 대한 희망이 깔려 있다. <유령가의 비밀>에서 경찰이나 무당, 친척 어른도 해결하지 못하는 유령의 정체를 밝혀낸 것은 어린 영식의 용기 덕분이었다. <구름과 소녀>에서 구름은 자신을 알아보지도 못할 소녀를 그리워하면서, ‘전쟁으로 오빠를 잃은 아이’와 ‘병을 앓는 숯장수의 아들’에 대한 연민의 마음을 잃지 않는다. 그리고 망망한 바다를 떠돌며 파도를 타고 물결이 되어 제 몸을 부수고 갈고 닦으며 오래전의 깨끗한 구름으로 돌아가겠다는 꿈을 간직한다. 두 작품 모두 1950년대에 발표되었기에 전쟁으로 인한 고통과 상처의 흔적이 남아 있지만, 독자들은 밝은 미래에 대한 희망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해리포터 수학카페 1
살림Math / 명백훈.정은주 지음, 방한나 그림 / 2008.04.23
12,000

살림Math수학동화명백훈.정은주 지음, 방한나 그림
은 『해리포터』의 흥미진진한 마법세계 속에 숨어 있는 연금술의 비밀을 수학이라는 도구를 통해 밝혀내고 있는 "수학마법서"이다. 악의 마법사 볼드모트의 부활을 저지하고 호그와트와 머글들의 세계를 수호하기 위해 뭉친 해리와 헤르미온느, 론, 이 삼총사의 마법과 연금술이 기반하고 있는 수학 지식을 소설 만큼이나 신나게 즐길 수 있도록 한다. 왜 하늘만한 대지는 존재하지 않는 걸까? 호그와트로 가는 기차역 승장장은 왜 9와 4분의 3번일까? 9와 4, 3이라는 숫자에는 무언가 비밀이 숨겨져 있는 것은 아닐까? 호그와트 연회장에 숨겨져 있는 연금술적 비밀은? 퀴디치 경기에서 가장 빠른 공 '골드 스니치'는 어떤 원리에서 만들어진 것일까? 등 꼬리에 꼬리를 물고 이어지는 궁금증들을 풀어가며 수학 원리와 개념들을 자연스럽게 익혀나간다.머리말 Chapter 1 마법사의 연금술에 대하여… 마법사 =연금술사? 연금술이란? 엠페도클레스의 4원소 읽을거리 : 샐러맨더(불도마뱀) - 연금술사가 되기 위한 한 걸음 : 왜 하늘만한 대지는 존재하지 않을까? 읽을거리 : 4원소의 미녀들 4원소와 그 결합 ― 5원소 - 연금술사가 되기 위한 한 걸음 : 마법사의 돌은 어떤 모양? 읽을거리 : 수학적 이론과 원소(토아)의 관계 건축 안에서의 연금술 - 연금술사가 되기 위한 한 걸음 : 오각형으로 무도회장 채우기! - 연금술사가 되기 위한 한 걸음 : 머글이 찾은 황금비? 위대한 연금술사들 읽을거리 : 영혼의 연금술사, 프란치스코 성인의 「태양의 노래」 현대의 연금술 - 연금술사가 되기 위한 한 걸음 : 축구공을 펼쳐라! 읽을거리 : 에 대해 - 연금술사가 되기 위한 한 걸음 : 축구공이 가지고 있는 원소들? 미래의 연금술사 Chapter 2 4원소의 비밀을 벗겨라 ― 오일러 정리와 미로 어디로 향하는 길인가? 읽을거리 : 피난처가 되는 미로 미로를 벗어나다! - 연금술사가 되기 위한 한 걸음 : 비밀의 방 - 연금술사가 되기 위한 한 걸음 : 정다면체는 왜 5개 뿐일까? 연금술사가 만든 미로? Chapter 3 연금술사의 숨겨진 메시지 ―마방진 9와 4분의 3 승강장 읽을거리 : 행운의 상징 9 읽을거리 : 예술의 상징 9 신이 내린 수의 배열? - 연금술사가 되기 위한 한 걸음 : 론이 만드는 체스 마방진 연금술사들의 속삭임 - 연금술사가 되기 위한 한 걸음 : 하늘의 상징과 수의 배열 변화하는 마방진수학을 통해 『해리포터』 시리즈 속에 숨은 비밀을 모두 밝혀낸다! 『해리포터 수학카페』 시리즈의 제 1 편 『해리포터 수학카페 1 : 연금술의 비밀을 캐는 수학 』 수학과 『해리포터』의 만남을 통해 밝혀 낸 연금술의 비밀과 수학 이야기 왜 하늘만한 대지는 존재하지 않는 걸까? 호그와트로 가는 기차역 승장장은 왜 9와 4분의 3번일까? 9와 4, 3이라는 숫자에는 무언가 비밀이 숨겨져 있는 것은 아닐까? 호그와트 연회장에 숨겨져 있는 연금술적 비밀은? 퀴디치 경기에서 가장 빠른 공 ‘골드 스니치’는 어떤 원리에서 만들어진 것일까? 해리와 볼드모트가 연결되는 뱀과 비밀의 방에 담긴 연금술적 의미는? 마법사의 체스 판에서 해리를 무사히 마법사의 돌이 있는 방으로 보내주기 위해 론이 사용한 전략 속에 숨은 마방진은? 『해리포터 수학카페 1 : 연금술의 비밀을 캐는 수학』은 『해리포터』의 흥미진진한 마법세계 속에 숨어 있는 연금술의 비밀을 수학이라는 도구를 통해 밝혀내고 있는, 머글들을 위한 “수학마법서”다. 이 책은 악의 마법사 볼드모트의 부활을 저지하고 호그와트와 머글들의 세계를 수호하기 위해 뭉친 해리와 헤르미온느, 론, 이 삼총사의 마법과 연금술이 기반하고 있는 수학 지식을 소설 『해리포터』만큼이나 신나게 즐길 수 있도록 한다. 자, 이제 다양한 와 , 과 같이 수학 원리와 개념이 쏙쏙 들어오는 내용을 통해 수학 지식으로 무장하면서 해리와 헤르미온느, 론과 함께 위대한 연금술사가 되기 위한 여행을 함께 떠나자.눈치 빠른 머글 친구들은 9와 4분의 3 승강장의 의미가 무엇인지 이미 알아챘을 것입니다. 9는 마법과 새로운 시작을 뜻하고, 4는 연금술사에게 가장 근본이 되는 4원소를 뜻합니다. 또한 숫자 3은 연금술사에게 있어서 근원적이고 상호 협조적인 물질, 정신, 영혼을 의미하고 있답니다. 이 숫자들의 어울림은 결코 우연이 아닌 연금술의 전체적인 의미와 상징을 나타내고 있는 것입니다. 즉, 해리와 론, 헤르미온느 등 모든 마법사가 되기 위한 친구들이 이 승강장을 통과하여 호그와트행 기차를 타는 것은 연금술을 연마하기 위한 시작을 알리는 것이랍니다. - 본문 중에서 위대한 마법사가 되기 위한 공식전인 트리위저드 경기의 챔피언인 해리가 만만하지 않았던 첫 번째와 두 번째 시합을 무사히 치르고 만난 마지막 시합은 미로! 머글들에게는 수수께끼이자 두려움과 재미를 함께 안겨주는 미로가 왜 마법사들의 최종 경기 종목이 되었을까요? (…) 연금술사들에게 있어서 시간과 공간, 우주에 대한 진실은 그들이 연금술을 통해 얻고자 했던 가장 원초적인 철학이었습니다. 폐쇄적이면서도 무한한 시간 속에서 하나의 궁극적인 진실로만 향하도록 이끄는 미로는 위대한 마법사로 칭할 자격이 있는 자를 뽑는 데 있어서 최고의 장소였지요. 여기에 그 안에서 행해진 스핑크스의 질문, 황금 안개의 극복, 거미나 디멘토와의 대결, 해그리드의 폭탄 꼬리 스크루트의 공격은 각 챔피언들의 역량을 확인할 수 있는 함정들이었답니다. 과연 트리위저드 경기의 모든 시합을 이겨내고 우승 트로피를 거머쥔 해리는 대마법사가 될 꼬마 마법사였군요. - 본문 중에서
Fun Fun 과학 : 소름 끼치게 재밌는 공포에 대한 과학 상식 46
대교출판 / 김모락, 현종오 글, 류수형 그림 / 2008.07.10
8,800원 ⟶ 7,920원(10% off)

대교출판자연,과학김모락, 현종오 글, 류수형 그림
공포, 사랑, 컬러 등의 주제에 대해 어린이들이 가질 수 있는 엉뚱하면서도 재밌는 호기심을 과학적으로 접근하여 설명해 주는 과학 만화 \'Fun Fun 과학\' 시리즈의 첫번째 책입니다. 과학에 대한 흥미를 불러일으키고 과학적 호기심을 자극하여 과학적 사고력과 학습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오싹하면서도 코믹한 공포 이야기가 만화로 전개되며 만화 장면에서 연상되는 호기심에 바로 옆에 과학 설명이 덧붙여집니다. 이 책은 도깨비불에 벌벌 떨고, 눈 뜨고 공포 영화를 못 보고, 귀신을 보면 기절하기 일쑤인 겁쟁이 일등짜리 고스너(인간과 요괴의 피가 섞인 반요괴)들이 담력을 키워 주겠다는 정체불명의 초대장을 받고 공포 스쿨에 모이면서 시작합니다. 이들 겁쟁이 고스너들의 공포 탈출을 위한 좌충우돌 담력 훈련을 한 번 살펴 볼까요? 놀라서 간 떨어질 뻔했다? 기절초풍, 왜 하는 걸까? 도깨비불의 정체 내 몸이 내 몸이 아니야! 무서운 빨간 눈 공포를 느끼는 뇌 보름달 공포의 비밀 무서우면 아픈 것도 몰라? 피는 왜 빨간색일까? 헉, 공포를 즐긴다고? 자극에 반응하는 신경계 드라큘라를 닮은 병 자라 보고 놀란 가슴, 왜 솥뚜껑 보고 놀랄까? 드라큘라, 아무 피나 먹어도 될까? 기억을 지우는 공포 번쩍번쩍, 번개의 비밀 우르릉 쾅쾅, 천둥의 비밀 공포를 느끼면 몸이 변해요!-1 쭈뼛쭈뼛 서는 털털털 태어날 때부터 지닌 생쥐의 공포 빨간 피만 있을까? 밤마다 찾아오는 악몽의 비밀 악몽을 잠재우는 우유 공포를 느끼면 몸이 변해요!-2 공포심, 약해져라 약해져라 공포에 질린 하얀 얼굴 공포도 지나치면 병이라고? 피는 왜 말라붙는 걸까? 피를 먹는 공포의 동물들 놀이기구 VS 공포 영화 죽음을 부르는 놀이기구? 롤러코스터에서 왜 안 떨어질까? 롤러코스터에서 부~웅 뜨다 1차 공포 반응과 2차 공포 반응 최면에 왜 걸릴까? 가위눌림, 귀신의 장난일까? 늑대인간은 정말 있는 걸까? 공포는 어떻게 느끼는 걸까? 꿈은 왜 꾸는 걸까? 보는 것보다 듣는 게 더 무서워 더위를 잊게 하는 공포 영화 공포의 푸른색 공포 영화 꼭 이런 거 있다 가지각색 공포증
팩토 단원별 계산력 수학 단계수 1-2
매스티안 / 매스티안 R&D 센터, 강호철 (지은이) / 2022.04.29
14,000원 ⟶ 12,600원(10% off)

매스티안학습참고서매스티안 R&D 센터, 강호철 (지은이)
여우와 두루미 꾀부리는 당나귀
새샘 / 이중삼 지음, 천길생 그림 / 2008.07.25
9,500원 ⟶ 8,550원(10% off)

새샘명작,문학이중삼 지음, 천길생 그림
이 책은 이솝의 마음을 깊이 헤아리며 원편 내용을 그대로 이어간 그 다음 이야기이다. 이솝우화 그 다음 이야기에서는 지혜로움에는 착함을, 용기에는 겸손을, 반성에는 격려를 잊지 않으려 했다. 그리고 웃음을 주는 재치 속에 따뜻한 마음을 더하여 감동으로 다함께 사는 방법을 모색했다. - 2600년 후 여우와 두루미 두루미에게 저녁식사를 초대받고 골탕을 먹은 여우. 자존심이 무척 상한 여우는 두루미에게 다시 복수할 생각에 가득 차 있다. 때마침 여우는 길 위에 떨어져 있는 썩은 고깃덩이를 발견하고 이 썩은 고깃덩이로 두루미를 골탕먹일 궁리를 하는데…. - 2600년 후 꾀부리는 당나귀 개울물을 건너던 당나귀는 깊은 물에 빠지게 되고, 주인과 헤어지게 된다. 겨우 물 밖으로 나와 쉬고있는 당나귀는 큰 쇠똥을 굴리며 가고있는 쇠똥구리를 만나게 되는데….이솝우화 <속편>이 나왔다. [2600년 후 이솝우화 그 다음 이야기] 라는 책 제목부터 이채롭다(도서출판 새샘 刊). 2,600여 년 동안 끊임없이 읽혀지는 이솝우화는 성경 다음으로 많이 팔리는 스테디셀러이며, 베스트셀러라는 것은 누구나 다 아는 이야기다. 이 책은 이솝우화 원작을 그대로 이어 쓴 속편이다. 시인인 지은이 이중삼은 이솝이 다시 나타나서 쓴다고 생각하며 원고를 만들었다고 한다. 원작의 짧음이 주는 아쉬움과 더 하고 싶은 이야기가 남아 있을 것이라는 생각을 지울 수 없어 감히 연필을 들어 동화 같은 짧지 않은 우화로 써내려갔다는 것이다. 그동안 이솝우화를 패러디해서 내놓은 책들은 많이 있으나, [2600년 후 이솝우화 그 다음 이야기]처럼 원작의 내용을 이어 쓴 속편을 책으로 출간하는 곳은 국내외에 걸쳐 도서출판 새샘이 처음이다. 우선 가장 많이 알려지거나 읽혀온 이솝우화 베스트 32편을 선정하여 그 <속편>을 이어서 썼으며, 1차로 8편을 4권에 나누어 원작과 함께 실었다. 지은이는 이 속편을 쓰면서 아이들이 원고를 읽고 즐거워하는 모습을 일일이 확인하며 집필하였으며, 자라는 아이들에게 선물로 주고 싶은 심정으로 정성껏 다듬으며 시인의 마음으로 탈고했다고 한다. 한편 그림은 천길생 화가가 그렸으며, 이 책의 페이지마다 심혈을 기울인 그의 작품을 보노라면 동물의 털 하나하나까지 살아 있는 듯해 마치 숨소리조차 들릴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킨다. 화가는 몇 년째 [2600년 후 이솝우화 그 다음 이야기]만을 그릴 정도로 열정을 쏟았다고 한다. 이 속편은 원작 내용의 느낌과 감동을 가일층 유지하고자 심혈을 기울였습니다. 또한 [2600년 후 이솝우화 그 다음 이야기]는 동화 텍스트의 호흡을 전개하여 어린이들에게 여유로움으로 읽는 즐거움을 제공하려고 애쓴 것이 돋보인다. 아무쪼록 책으로 엮은 이 속편이 원작과 함께 오래도록 읽고 보고 느끼고 간직되길 바란다며, 글쓴이와 그린이 그리고 출판사는 공들인 기대감을 드러냈다. 이번에 1차로 출간된 책 [2600년 후 이솝우화 그 다음 이야기]의 일부분을 소개해 본다. <2600년 후 이솝우화 그 다음 이야기 > [1] 여우와 두루미 - 두루미를 골려 주다 도리어 망신을 당한 여우가 궁리를 합니다. - 여우가 자신의 잘못을 뉘우치지 않고 다시 나쁜 꾀를 부린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 반성하지 않고 또 나쁜 꾀를 부리는 여우에게 다시는 그 같은 짓을 하지 못하게 해야 할 것입니다. - 사람에게도 여우와 같은 사람이 있습니다. 어려서부터 바른 마음과 생각으로 생활하지 않으면 자라면서 더 나쁜 행동을 하게 되고, 결국 벌을 받는다는 것을 이 내용을 읽으며 자연스럽게 알도록 하였습니다. [2] 꾀부리는 당나귀 - 짐 싣는 일을 싫어하는 당나귀가 거짓으로 넘어지다 주인에게 들켜 혼이 난 뒤, 비가 많이 내려 강물처럼 불어난 개울을 신세타령하며 건너갑니다. 그러다 발을 헛디뎌 물에 빠져 떠내려가게 됩니다. - 꾀부리던 당나귀가 불어난 개울에 빠져 허우적거리며 멀리 떠내려갑니다. 건널 때 불평불만하지 말고 주의해서 건넜더라면 물에 빠져 죽을 위험에 처하지는 않았을 것입니다. - 당나귀가 아무리 꾀를 부리고 게으른 짓을 했다지만 물에 떠내려가다 죽게 할 수는 없는 일이지요. 살 수 있는 반성의 기회를 주어야 하지 않을까요? - 게을러서 자신이 맡은 일을 소홀히 하면 그 일은 어떻게 될까요? 학생이 공부를 게을리 하고 어른이 일을 하지 않으면, 학생은 자라서 어떻게 되고 어른의 가족은 어떻게 살게 될까요? 누구에게나 자신이 해야 할 일이 있습니다. 그 일을 해야 하는 이유를 이 내용은 깨우쳐 주고 있습니다. [3] 배고픈 여우 - 배곯은 여우가 나무 밑동에 놓여 있는 도토리 한 개를 먹으려고 들어갔다가 밑동에 갇혔습니다. 지나가는 동물에게 솔직하게 구해 달라고 말하지 않고 자존심 때문에 거짓말을 하고 있습니다. - 여우가 바보라는 말을 듣지 않으려고 친구인 여우뿐만 아니라 다른 동물들에게도 거짓말을 해 댑니다. 꾀보라는 말을 듣는 여우가 어쩌면 바보라는 말을 들으며 놀림 받기 싫었을 것입니다. 그러다 보니 여러 번의 살 수 있는 기회가 있는데도 자꾸 거짓말을 하여 그 누구의 도움도 받을 수 없게 됩니다. - 한번 거짓말을 하면 그 거짓말을 숨기기 위해 또 다른 거짓말을 하게 됩니다. 그리고 거짓말 때문에 불행해집니다. - 자존심 때문에 자칫 거짓말을 하게 될 수 있습니다. 이 우화에서는 자존심 상하더라도 솔직한 것이 거짓말보다 백번 낫다는 것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4] 시디신 포도 - 여우가 높은 곳에 매달려 있는 포도를 따 먹을 수 없자, 너무 시어서 먹을 수 없다며 포도를 무시합니다. - 여우는 포도를 따 먹기에는 자신의 높이뛰기 실력이 부족하다는 것을 인정하지 않습니다. 홧김에 포도나무를 발로 찼다가 도리어 자신의 발만 다쳐 아파서 껑충껑충 뛰게 됩니다. - 인정할 것은 인정할 줄 알아야 합니다. 달콤하고 맛있는 포도를 신 포도라고 무시해 버리면 여우가 똑똑해 보일까요? - 남을 무시하는 것은 곧 내가 언젠가 무시당할 수 있다는 것을 이 내용을 읽으며 차츰 알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반성할 줄 아는 마음을 가지게 하는 우화가 되어 줄 것입니다. [5] 여우와 까마귀 - 여우는 까마귀를 속여 고기를 빼앗아 먹고, 고기를 잃고 속상해 하는 까마귀를 놀려 댔습니다. - 여우는 남의 것을 빼앗고 조금도 미안해 할 줄 모릅니다. 오히려 더 괴롭히며 즐거워하는 것입니다. - 나쁜 쪽으로 꾀 많은 여우가 제 꾀에 당하게 하는 것이 어떨까요? - ‘뛰는 놈 위에 나는 놈이 있다.’는 말이 있습니다. 여우가 꾀 많다고 꾀를 좋은 것으로 사용하지 않고 나쁜 것으로 사용하다가, 여우보다 좋은 꾀를 내는 동물에게 크게 당하는 것을 알게 하는 우화입니다. [6] 양치기 소년 - 거짓말로 “늑대가 나타났다!”고 거듭 외치다 정말로 늑대가 나타났을 때 사람들이 소년의 말을 믿지 않아 돌보던 양을 잃은 뒤 반성하는 이야기입니다. - 외로우면 관심 받고 싶은 행동을 하게 됩니다. 양치기 소년도 심심해서 그랬던 것입니다. 하지만 장난이래도 지나치면 큰 화를 입을 수 있습니다. 소년은 원래 남을 속이려고 했던 것이 아니기에 양을 잃은 다음 반성하며 살게 됩니다. 그러나 늑대는 또 나타납니다. 소년의 지혜와 늑대의 어리석음이 겨루어집니다. - 이 글은 반성하는 양치기 소년에게 늑대를 물리칠 수 있는 지혜를 주고 있습니다. - 외로움을 꿋꿋하게 이겨내는 지혜로움을 터득하게 하고, 위기에 닥쳐도 침착하게 극복하는 해결력을 가르치고자 했습니다. [7] 생쥐와 사자 - 사자가 자신의 꼬리를 밟은 생쥐를 하찮게 생각하며 살려 주자, 어느 날 덫에 걸린 사자를 생쥐가 구해 주는 원편에 이어 약한 자와 강한 자가 함께 행복하게 사는 난센스 같은 즐거운 우화입니다. - 작고 약한 생쥐가 동물의 왕인 힘센 사자를 구해 준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지요. 그러나 작은 힘이 큰 힘보다 셀 수 있는 일도 세상에는 많이 있습니다. 코끼리가 가장 무서워하는 것은 개미라고 합니다. 사자가 가장 피하려는 것도 생쥐보다 훨씬 작은 모기랍니다. 다시 말하면 약한 자에게도 강한 것이 있고 강한 자에게도 약한 것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런 생쥐와 사자가 서로를 위하며 행복하게 살아가는 이야기입니다. - 약하다고 우습게 보지 말고, 힘센 것에 무조건 질 필요가 없습니다. - 세상은 다함께 더불어 살아가는 곳입니다. 누구나 더없이 소중합니다. 아끼며 도우면 행복해진다는 것을 믿게 해 주는 우화입니다. [8] 개구리와 소 - 아기 개구리에게는 황소가 괴물로 보인 것이 당연하겠지요. 무서워하는 아기 개구리들을 안심시키려는 엄마 개구리의 행동이 우습지만 모든 어른의 모습과 다르지 않군요. - 남의 말을 덮어 놓고 무시하거나, 무조건 따라하는 사람들을 종종 볼 수 있습니다. 또한 본다 해도 진실을 바르게 보지 못하거나 말하지 않는 것을 알게 될 때가 있습니다. 우스꽝스러운 어른들의 행동과 그것을 보며 믿고 따라야 하는 어린이들을 풍자하고 있습니다. - 진실을 확인하지 않고 과장되게 말하거나, 자신의 능력을 너무 거만하게 보이는 것은 어리석을 뿐만 아니라 겁쟁이인 것입니다. - 덮어놓고 따라하는 것도 어리석지만 어리석음보다 세상을 외롭게 하는 것은 무관심입니다. 이 내용을 읽으면 어리석은 행동들을 보며 웃게 되지만, 한편으로는 서로를 보살펴 주는 훈훈함이 있어 가슴이 따뜻해질 것입니다.
메카드볼 3
서울문화사 / 서울문화사 편집부 (지은이) / 2022.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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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문화사만화,애니메이션서울문화사 편집부 (지은이)
공을 다루는 것에 탁월한 재능이 있는 초등학교 5학년 차영웅. 어느 날, 엄마의 부탁으로 창고를 정리하던 중 신비한 구슬을 발견하게 된다. 때마침 악당 콤비 ‘마보리단’과 괴생명체 ‘크리처’가 창고를 부수며 나타나 영웅을 위협하고, 영웅은 창고에 숨어 있던 메카니멀 ‘아칸’의 도움으로 신비한 구슬 메카드볼을 사용해 이들을 물리치는데 성공한다. 이후 영웅은 아칸으로부터 메카드볼과 메카니멀에 대한 놀라운 이야기를 듣게 되는데….13화 엄마의 비밀과 캐논 파이톤 14화 승천하는 캐논 파이톤 15화 엄마의 위기 16화 다시 일어서는 영웅 17화 아칸의 스승 피닉세이버 18화 기암 계곡의 전투메카드볼 세트~! 메카니멀 고~! 차영웅 그리고 아칸과 함께 악당들로부터 지구를 지키자!! 공을 다루는 것에 탁월한 재능이 있는 초등학교 5학년 차영웅. 어느 날, 엄마의 부탁으로 창고를 정리하던 중 신비한 구슬을 발견하게 된다. 때마침 악당 콤비 ‘마보리단’과 괴생명체 ‘크리처’가 창고를 부수며 나타나 영웅을 위협하고, 영웅은 창고에 숨어 있던 메카니멀 ‘아칸’의 도움으로 신비한 구슬 메카드볼을 사용해 이들을 물리치는데 성공한다! 이후 영웅은 아칸으로부터 메카드볼과 메카니멀에 대한 놀라운 이야기를 듣게 되는데…! 과연, 영웅은 아칸과 함께 엄마의 기억을 되찾고 지구의 평화를 지킬 수 있을까? ★등장 캐릭터 소개★ 차영웅 공을 자유자재로 다루는 초등학교 5학년. 어느 날, 메카드볼과 메카니멀의 존재를 알게 되고 메카드볼 세터가 된다. 세라 육지의 메카드볼을 지키기 위해 바다에서 온 인어. 육지인이자 메카드볼 세터인 영웅을 경계한다. 키라얀 다른 차원에서 지구의 메카드볼을 찾으러 온 소년. 아버지를 위해서라면 무엇이든 할 수 있다. 마보리단 메카드볼을 모아 부자가 되겠다는 목표로 뭉친 홍비와 백산. 키라얀의 밑에서 일하고 있다. 호호 할머니 영웅이 부둣가 창고에서 만난 정체불명의 신비한 할머니. 한아인 영웅의 학교 친구. 아빠의 영향을 받아 볼에너지에 관심을 갖게 된다. 정유리 영웅의 학교 친구. 아인과 함께 볼에너지에 관심을 갖게 된다. 하연수 영웅의 엄마. 13년 전 사고로 그전까지의 기억을 모두 잃었다. 차준 영웅의 아빠. 13년 전에 바다에 빠진 하연수를 구했다. ★내용 소개★ 13화 엄마의 비밀과 캐논 파이톤 세라와 키라얀의 치열한 배틀! 그런데 이상한 힘이 세라를 방해한다! 한편, 깨진 조각상 안에서 처음 보는 메카니멀이 나타난다! 14화 승천하는 캐논 파이톤 마보리단과의 싸움에서 당하고만 있는 캐논 파이톤. 옛날 일 때문인 것 같은데…! 하지만 세라와 엄마를 위해 힘을 내야 한다! 15화 엄마의 위기 메카드볼 말고 다른 것에 집착하는 키라얀! 혹시 엄마와 관련된 것일지도 모른다! 낭만의 메카니멀 베르텔과 함께 엄마를 지키자! 16화 다시 일어서는 영웅 키라얀과의 배틀에서 속수무책으로 지고 만다! 영웅은 키라얀을 이길 자신이 없어지는데…. 호호 할머니의 도움이 필요하다! 17화 아칸의 스승 피닉세이버 아칸의 스승인 피닉세이버가 나타난다! 다 함께 훈련을 시작하는 영웅과 친구들! 그러나 그 사이에도 수상한 음모는 계속된다! 18화 기암 계곡의 전투 피닉세이버, 세이버 아칸과 함께 출동! 각오를 다진 영웅과 세라는 기암 계곡에서 키라얀과의 배틀을 시작한다!
색깔 전쟁
시소 / 야엘 아쌍 지음, 윤미연 옮김 / 2007.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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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소명작,문학야엘 아쌍 지음, 윤미연 옮김
작품 속에 나오는 보라색, 빨간색, 초록색, 파란색, 그리고 갈색. 이 다섯 가지 색깔의 교복은 전체주의의 계급을 의미한다. 성적과 사상이 국가가 원하는 대로 따라준 우수한 학생들에게 최고의 색깔 교복을 주는 것이다. 학생들은 최고의 색깔 교복을 입기 위해 전쟁을 벌이고 있다. 정부로부터 24시간 감시를 받고, 가족의 사랑, 친구 간의 우정. 이것들은 막스가 살고 있는 사회에선 절대 용납될 수 없는 것들이다. 물론 '자유' 라는 말이 무엇을 뜻하는지도 모른다. 그러나 막스는 점차로 깨닫는다. 그리고 이제 막 자유를 향한 첫발을 내딛으려 한다. 사회 비판 의식이 부족한 요즘 아이들에게 과거의 역사와 현재, 그리고 미래에 대해 함께 고민하고 생각할거리를 주고 있는 책이다. NRP 칼리지 문학상을 수상했다.추천사 1 갈색 교복 2 골동품 가게 3 외톨이 4 비밀 5 스파이 공포증 6 금지된 것 7 혼란 8 비밀 동굴 9 함정 10 조직 11 의심 12 혁명 13 전단지 14 해답 15 진실 16 신고 17 후회 18 체포 19 화해 20 석방 21 엽서 22 자유 함께 생각해 보기자유는 피를 먹고 자라는 나무다! “자유라는 나무는 때로는 애국자와 독재자의 피로 영양분을 얻는다”라는 토마스 제퍼슨의 말은 ‘자유를 위한 투쟁의 역사는 계속될 것이다.’라는 뜻입니다. 그리고 지금까지 우리는 자유를 얻기 위해 수많은 사람들의 희생을 보아 왔습니다. 그러나 자유를 얻기 위한 투쟁을 목격하지 못했던 우리 아이들에게 민주주의 사회가 보장하는 자유란 마치 의식하지 못하는 ‘공기’와도 같을 것입니다. 자유의 소중함을 모른다면, 자유를 잃어버린 세상을 생각해 보지 않는다면 이 사회도 결국 막스가 살고 있는 세상처럼 변할 수도 있다는 것을 이 책은 경고하고 있습니다. ‘반-유토피아(anti-utopia)' 소설을 통해 본 미래의 세상! 현대 문명의 폐단과 다가올 미래에 대한 암울한 예언을 담은 작품들을 우리는 흔히 반유토피아 소설이라고 합니다. 대표적으로 조지 오웰의 『1984』와 올더스 헉슬리의 『멋진 신세계』가 있습니다. 『1984』는 거대한 지배 체제 하에 놓인 개인이 어떻게 저항하고 파멸되어 가는지 적나라하게 보여 준 디스토피아(반유토피아) 소설입니다. 그러나 『1984』를 전체주의에 대한 묘사로만 보아서는 안 된다고 에리히 프롬이 역설했습니다. 그는 조지 오웰이 말하는 희망은, 오늘날 전 인류가 직면하고 있는 위험을 인식함으로써만 현실화될 수 있다고 말합니다. 21세기, ‘자유와 평등’이라는 구호 아래 살고 있는 우리는 ‘보이지 않는 손’, 즉 부와 권력 앞에서 위협을 느끼고 있습니다. ‘빅 브라더’처럼 ‘보이지 않는 손’이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에도 존재한다는 것을 깨우쳐야 합니다. 그 힘은 사람들에게 부와 권력을 통해서만 세상을 자유롭게 살 수 있다고 말하고 있습 니다. 과연 민주주의 사회에 사고 있는 우리에게 정말 ‘자유’가 있는 걸까요? 『색깔 전쟁』은 말하고 있습니다. 진정한 자유란 무엇이며, 자유를 어떻게 지켜 나가야 하는지를! 2006 NRP 칼리지 문학상 수상작! - 프랑스 독서 교육 시간에 함께 읽고 토론하는 책 NRP 칼리지 청소년 문학상이란, 신교육출판(NRP, Nouvelle Revue Pedagogique)이 2004년에 창설한 상이다. ‘르몽드 교육 월간지’의 협력지인 NRP의 출판 목적은 넘쳐 나는 신간 도서들 속에서 교사들이 독서 지도를 하고자 할 때 적절한 도서를 채택할 수 있도록 돕고자 하는 것입니다. 이 상은 매년 11~15세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최고의 도서 3권을 선정하게 되는데, 심사 위원은 중학교 문학 교사들로 구성되어 있다. 프랑스에서는 『색깔 전쟁』을 학교 독서 수업에서 함께 읽고 토론하는데 활용하도록 ‘독서 가이드북’이 출간되어 활발한 토론을 할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사회 비판 의식이 부족한 요즘 아이들에게 과거의 역사와 현재, 그리고 미래에 대해 함께 고민하고 생각할거리를 주고 있습니다.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재미있는 과학 상식
가림M&B(가림출판사) / 우진영.정경희 지음 / 2006.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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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림M&B(가림출판사)자연,과학우진영.정경희 지음
HOW? 지동설을 밝힌 코페르니쿠스
와이즈만BOOKs(와이즈만북스) / 함석진 지음, 백원흠 그림, 와이즈만 영재교육연구소 감수, 손영운 기획 / 2017.04.10
13,000원 ⟶ 11,700원(10% off)

와이즈만BOOKs(와이즈만북스)자연,과학함석진 지음, 백원흠 그림, 와이즈만 영재교육연구소 감수, 손영운 기획
HOW? 세상을 바꾸는 실험관찰 만화 시리즈. ‘어떻게 이런 이론이 만들어졌지?’, ‘과학자들은 어떤 호기심에서 출발해 어떻게 실험을 했을까?’ 하는 궁극적인 질문에 대해 친절하고 명쾌하게 보여 주는 학습만화 시리즈이다. 두 번째 권인 <지동설을 밝힌 코페르니쿠스>에서는 지동설을 증명한 코페르니쿠스를 중심으로, 선대 과학자로부터 어떤 영감을 받았고, 코페르니쿠스 이후에는 이론이 어떻게 더욱 발전했는지를 보여준다. 이 책은 길고 방대한 과학사를 재미있는 만화로 꾸며 지루하지 않게 술술 읽어 내려갈 수 있고, 실험 재료와 도구, 노트와 설계도 등의 검증된 이미지 자료를 보면서 과학과 역사, 인물에 대해 입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다. 등장인물 소개글만 봐도 인물을 중심으로 한 과학사가 한눈에 들어오며, 프롤로그로 주인공 과학자의 실험 인생을 일목요연하게 볼 수 있다. 주제별로 구분된 각 장 도입에서 과학자의 프로필과 주요 업적을 요약해 주어 전체적인 큰 흐름을 파악하기 쉽고, 만화 중간 중간에 요약 정리와 정보 박스가 있어 중요한 핵심을 짚을 수 있고 재미있게 따라해 보는 미니 실험 등을 소개하고 있다. 중요한 개념을 다룰 때는 모식도를 이용해 알기 쉽게 했다. 끝으로 에필로그에서 본문의 내용을 한 번 더 정리해서 과학자 중심으로 과학이론의 발전상을 복습하며 마무리할 수 있다.등장인물 소개 - 코페르니쿠스와 과학자들 프롤로그 - 코페르니쿠스를 소개합니다 지동설을 주장한 아리스타르코스 아리스토텔레스의 이론을 의심하다 천동설을 주장한 프톨레마이오스 우주는 지구를 중심으로 돈다? 별을 좋아하는 신부 코페르니쿠스 천동설의 오차를 발견하다 지동설을 뒷받침하기 위한 실험 교회에 도전하는 지동설 실험 태양 중심설의 선포 우주에 대해 새로운 생각을 하다 망원경으로 태양 중심설 증명 그래도 지구는 돈다 정밀한 천문 관측 밝혀지는 진실 에필로그 - 우주관의 변화 한눈에 보기교과서 속 과학 영웅들의 생생 실험실 대공개! “세상을 바꾼 위대한 과학자의 실험은 어떻게 탄생했나?” 궁극적인 질문에 답을 찾아가는 과정을 보여 주는 최초의 학습만화 HOW? 세상을 바꾼 위대한 실험관찰 만화 시리즈 지금은 으레 당연하게 여겨져 기계적으로 암기하게 되는 교과서 속 과학 법칙들이 맨 처음에는 흥미로운 호기심으로 출발해 과학자들의 집요한 실험과 발견으로 만들어졌다는 사실을 알고 있나요? HOW? 세상을 바꾼 위대한 실험관찰 만화 시리즈는 ‘어떻게 이런 이론이 만들어졌지?’, ‘과학자들은 어떤 호기심에서 출발해 어떻게 실험을 했을까?’ 하는 궁극적인 질문에 대해 친절하고 명쾌하게 보여 주는 최초의 학습만화입니다. 지금까지의 과학 학습만화들이 법칙의 이해에 초점을 맞추었다면, 이 책에서는 과학자의 호기심이 어떻게 만들어졌고, 어떻게 가설을 세워, 어떻게 실험을 했으며, 어떻게 결론을 도출했는지를 속속들이 보여 줍니다. 또한 해당 실험이 나오기까지의 시대 배경과 선대 과학자와 동료 혹은 라이벌 과학자 간의 상호작용, 그리고 이후 어떻게 발전되어 현재에 이르렀는지도 입체적으로 보여 줍니다. 그리고 과학 이론들이 다양하게 융합해 작게는 생활을 편리하게 하는 물건으로, 크게는 건축, 의학, 우주까지 영역을 확장해 가며 사회를 발전시키고, 곧 세상을 바꾸는 위대한 연결고리가 되어 현재에 어떤 영향을 끼치는지를 연관 지으며 이론을 충분히 체득할 수 있습니다. 결과보다는 과정 속에서 위대한 실험과 관찰의 정신을 배우다 HOW? 세상을 바꾼 위대한 실험관찰 만화 시리즈는 과학자들이 어떻게 해서 인류가 수천 년 동안 모르고 지냈던 자연과 우주의 신비를 파헤쳤는지 그 과정을 차근차근 보여 줍니다. 이 책을 읽으면 수많은 과학자들이 매일 끈질기고 꼼꼼하게 자연 현상들을 실험하고 관찰하면서 자연의 비밀을 하나씩 알아낸 것들이 합쳐져 오늘날의 과학으로 발전하게 된 것을 알게 될 겁니다. 또한 과학자들이 실험하고 관찰하는 일이 결코 순탄하지 않았으며 어떤 경우에는 목숨까지 내걸고 했다는 것을 알게 될 것입니다. 이 책을 읽는 독자들은 과학자들이 얻은 영광스러운 ‘결과’보다는 그들이 주변의 무관심에도 불구하고 매일 춥고 어두운 실험실과 관측소에서 외롭게 실험하고 관찰하며 지냈던 길고 험난했던 ‘과정’을 더 소중히 여기는 마음을 가질 수 있습니다. 나아가 그들이 가졌던 ‘위대한 실험과 관찰의 정신’을 배워서 과학으로 인류의 건강한 미래를 만드는 훌륭한 과학자를 꿈 꿀 수 있을 것입니다. 코페르니쿠스의 태양 중심설이 이끈 과학 혁명 HOW? 세상을 바꾼 위대한 실험관찰 만화 시리즈의 두 번째 권인 에서는 지동설을 증명한 코페르니쿠스를 중심으로, 선대 과학자로부터 어떤 영감을 받았고, 코페르니쿠스 이후에는 이론이 어떻게 더욱 발전했는지를 보여줍니다. 코페르니쿠스는 체계적으로 지동설을 주장함으로써 ‘진실을 세상에 알린’ 첫 번째 사람입니다. 당시만 해도 모두가 아리스토텔레스의 학설을 따라 지구가 우주의 중심이고 해, 달, 별은 그 주위를 돈다고 믿었습니다. 하지만 50여년의 세월 동안 조금씩, 그러나 확실하게 자신의 주장을 증명하기 위한 연구를 계속했습니다. 사후에 그가 쓴 라는 책에 영향을 받은 갈릴레오 갈릴레이는 망원경을 발명해 금성과 목성의 위성을 관찰하며 코페르니쿠스의 태양중심설(지동설)을 지지했고, 이것은 케플러와 티코 브라헤에게로 이어져 태양 중심설이 행성의 움직임을 설명하는 데 매우 적합하다는 것이 증명되었습니다. 코페르니쿠스 이후 사람들은 지구가 우주의 중심이 아니라는 것을 확실히 알게 되었고, 천문학자들은 별과 행성의 움직임을 제대로 예측하며 이를 토대로 정확한 달력을 만들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과학 혁명’은 다른 자연 과학에도 영향을 미쳐 오늘날 우리가 사는 첨단 과학 기술의 시대가 열리게 되었습니다. 방대한 과학사를 재미있는 만화로 한눈에 읽어 내려가다 이 책은 길고 방대한 과학사를 재미있는 만화로 꾸며 지루하지 않게 술술 읽어 내려갈 수 있고, 실험 재료와 도구, 노트와 설계도 등의 검증된 이미지 자료를 보면서 과학과 역사, 인물에 대해 입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등장인물 소개글만 봐도 인물을 중심으로 한 과학사가 한눈에 들어오며, 프롤로그로 주인공 과학자의 실험 인생을 일목요연하게 볼 수 있습니다. 주제별로 구분된 각 장 도입에서 과학자의 프로필과 주요 업적을 요약해 주어 전체적인 큰 흐름을 파악하기 쉽고, 만화 중간 중간에 요약 정리와 정보 박스가 있어 중요한 핵심을 짚을 수 있고 재미있게 따라해 보는 미니 실험 등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중요한 개념을 다룰 때는 모식도를 이용해 알기 쉽게 했습니다. 끝으로 에필로그에서 본문의 내용을 한 번 더 정리해서 과학자 중심으로 과학이론의 발전상을 복습하며 마무리할 수 있습니다. 문·이과 통합 교육으로 과학 관련 교양서를 다수 섭렵해야 하는 부담을 갖게 된 요즘 학생들에게 과학 기초 개념은 더욱 중요해졌습니다. 과학에 어려움을 느끼는 초등 고학년, 호기심 많은 초등 저학년, 또한 시간에 쫓겨 압축된 과학사를 한눈에 파악하고자 하는 중학생들에게 시리즈를 권합니다. 초·중·고 과학 교과서에 나오는 꼭 알아야 할 기본 개념을 흥미진진한 드라마를 보듯이 공감하고 쏙 빠져들다 보면 어느새 학습 효과 이상의 감동을 느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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