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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집 구석구석 원소를 찾아라!
원더박스 / 마이크 바필드 (지은이), 로렌 험프리 (그림), 김성훈 (옮긴이), 장홍제 (감수) / 2018.12.19
16,000원 ⟶ 14,400원(10% off)

원더박스자연,과학마이크 바필드 (지은이), 로렌 험프리 (그림), 김성훈 (옮긴이), 장홍제 (감수)
멘델레예프 주기율표 150주년인 2019년을 맞아 출간된 초등학생을 위한 기발한 화학 교양서로, 독자가 탐정이 되어 화학 탐정 셜록 옴즈와 함께 펼치는 원소 추적 과학 수사 책이다. 실험실이 아니라 집과 주변에서 원소를 찾아내는 방법을 ‘과학 수사’라는 스토리텔링 기법과 기발한 구성, 위트 넘치는 일러스트를 통해 이해하기 쉽고 재밌게 알려 주는 책이다. 원소를 찾는 방법뿐 아니라 각 원소의 성질과 원소에 관한 놀라운 이야기가 조화롭게 버무려진 이 책은 원소에 대한 흥미를 북돋는다. 또 책에 실려 있는 원소 발견의 역사를 다룬 교양 만화 '미스터리 원소' 10편은, 화학의 역사를 빛낸 천재 과학자들의 탐구심과 참신한 발상, 끝없는 노력에 대한 이야기를 화학사의 맥락 속에서 명료하고 유쾌하게 풀어낸다.멘델레예프 주기율표 150주년인 2019년을 맞아 초등학생을 위한 기발한 화학 교양서가 출간되었다. 바로 독자가 탐정이 되어 화학 탐정 셜록 옴즈와 함께 펼치는 원소 추적 과학 수사 《우리 집 구석구석 원소를 찾아라!》. 실험실이 아니라 집과 주변에서 원소를 찾아내는 방법을 ‘과학 수사’라는 스토리텔링 기법과 기발한 구성, 위트 넘치는 일러스트를 통해 이해하기 쉽고 재밌게 알려 주는 책이다. 원소를 찾는 방법뿐 아니라 각 원소의 성질과 원소에 관한 놀라운 이야기가 조화롭게 버무려진 이 책은 원소에 대한 흥미를 북돋는다. 또 책에 실려 있는 원소 발견의 역사를 다룬 교양 만화 10편은, 화학의 역사를 빛낸 천재 과학자들의 탐구심과 참신한 발상, 끝없는 노력에 대한 이야기를 화학사의 맥락 속에서 명료하고 유쾌하게 풀어낸다. 이 책은 원소를 처음 공부하고자 하는 초등학생뿐 아니라 원소에 대해 잊고 지내는 성인까지 모두 재밌게 읽고 알찬 정보를 배울 수 있는 최고의 화학 입문서이다. 원소를 알면 새로운 세계가 열려. 레몬으로 배터리를 만들 수도 있고, 마음에 드는 색깔로 불꽃놀이도 할 수 있으며, 스마트폰에서 금도 캐낼 수 있지(헉!!!). 어때, 재밌을 것 같지 않아! 놀라운 사실은 지금까지 발견된 거의 모든 원소를 집 안에서 찾아볼 수 있다는 거야. 어떻게 찾느냐고? 우리의 화학 탐정 셜록 옴즈(셜록 홈즈 짝퉁 절대 아님!)가 있잖아. 셜록 옴즈와 함께라면 원소를 추적하는 과학 수사쯤 문제없지! 그럼 우리 함께 원소의 비밀을 파헤쳐 볼까. ★ 슈퍼 화학 탐정 셜록 옴즈와 함께 원소를 찾아 신기한 과학 수사를 펼쳐 보자! ‘원소’나 ‘화학’ 같은 말만 들어도 머리가 띵하지? 왜 안 그러겠어. 원소 이름은 죄다 암호 같은 알파벳으로 되어 있고, 봐도 뭔지 모를 숫자들이 군데군데 적혀 있으니 말이야. 하지만 화학 탐정 셜록 옴즈와 함께라면 원소만큼 재밌는 것도 없지. 그거 알아? 방귀가 폭발할 수도 있다는 사실을. 방귀는 냄새도 지독하지만 그 안에 수소가 굉장히 많이 들어 있기 때문에 퐁 하고 터질 수도 있지. 원소를 알면 이런 사실도 알게 돼. 이뿐이 아니야. 원소를 알면 건전지에 적혀 있는 암호를 풀 수도 있어. 단추 모양 배터리를 보면 그 위에 CR2032 같은 코드가 적혀 있는데, 여기서 C는 그 배터리에 리튬이 들어 있다는 뜻이고, R은 배터리가 둥근 모양이라는 뜻이지. 원소를 통해 알게 되는 사실은 정말로 무궁무진해. 원소를 알면 이 세계와 우주의 비밀도 풀 수 있을 거야. 《우리 집 구석구석 원소를 찾아라!》는 이렇게 흥미로운 원소에 대한 정보를 위트 넘치는 그림과 기발한 글을 완벽하게 버무려서 알기 쉽게 전달해 주고 있어. 어때, 호기심이 생기지? 그럼 이제부터 셜록 옴즈와 함께 보일듯 말듯 숨어 있는 원소의 단서를 찾아서 수사를 펼쳐 볼까. ★ 집에서 쉽고 재밌게 할 수 있는 화학 실험 비법 대방출! 레몬으로 소화기 만드는 법 알아? 소다나 베이킹파우더를 컵에 담고 거기에 레몬주스를 부어 섞으면 화학반응을 통해 이산화탄소가 만들어져. 초에 불을 붙인 다음 그 컵을 조심스럽게 기울여서 기체를 촛불 위에 부어 봐. 그러면 촛불이 꺼질 거야. 공기보다 무거운 이산화탄소가 흘러내려서 불을 끈 거지. 《우리 집 구석구석 원소를 찾아라!》에는 이와 같이 집에서 직접 해 볼 수 있는 화학 실험 비법들이 많이 실려 있어. 물풀로 ‘액체 괴물’을 만드는 법, 연필심으로 회로를 만드는 법, 건전지로 물을 전기분해 하는 법, 콜라로 동전에 슨 녹을 없애는 법 같은 거지. 집에서 직접 재밌는 화학 실험을 해 봐. 조금 위험한 실험도 있으니 어른과 꼭 함께 해야 해. 그리고 실험을 한다고 집을 너무 어지럽히거나 하면 부모님께 잔소리를 들을 수도 있다는 걸 명심하고. ★ 천재 과학자들의 원소 발견 이야기를 완벽하게 마스터하고 싶다면, 교양 만화 '미스터리 원소' 강추! 원소는 누가 어떻게 발견했을까? 그 전에 누가 처음으로 ‘원소’라는 것을 생각해 냈을까? 아니 그게 아니라, 우리가 왜 이런 걸 알아야 할까? 원소를 발견한 이들은 과학의 역사에서 천재 과학자로 이름을 남긴 수많은 할머니, 할아버지 들이야. 그분들은 원소를 어떻게 발견할 수 있었을까? 세상의 비밀을 밝혀내고자 하는 마음과 끝없는 연구, 그리고 약간의 행운이 더해져서 그런 위대한 업적을 이룰 수 있었지. 이 책에 실려 있는 교양 만화 '미스터리 원소'는 원소를 발견한 인물들의 이야기를 충실하면서도 코믹하게 보여 줘. 모두 10편으로 되어 있는 이 만화만 읽어도 원소 발견의 역사를 마스터할 수 있을걸. 화학의 역사가 궁금한 친구들이라면 '미스터리 원소'를 놓치면 안 된다구. 혹시 알아, 친구들도 원소 이름의 주인공이 될지. 원소 이름 가운데는 원소를 발견한 사람이나 과학 발전에 크게 기여한 사람 이름 뒤에 ‘윰’을 붙여서 만든 게 있어. 노벨륨(노벨+윰), 아인슈타이늄(아인슈타인+윰), 퀴륨(퀴리+윰) 같은 거지. 어쩌면 친구들의 이름 끝에 ‘윰’이 붙은 원소 이름이 생겨날지도 모르는 일이야. 그러니 꿈을 소중히 가꾸라구.
그래, 결심했어!
소담주니어 / 김경희 지음, 김유진 그림 / 2014.04.01
9,000원 ⟶ 8,100원(10% off)

소담주니어명작,문학김경희 지음, 김유진 그림
저학년 어린이를 위한 인성동화 시리즈 7권. 저학년 어린이들이 바르고 고운 인성을 기를 수 있도록 기획된 시리즈. 하고 싶은 것만 하며 살 수 없고, 하고 싶은 것을 모두 다 할 수도 없는 것이 현실이다. 지나친 욕심을 다스려야 할 때는 어떻게 하면 될까? 저학년 어린이에게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절제라는 덕목을 재미있는 동화로 쉽게 풀어냈다.▶중독은 무서워! - 게임 중독에서 빠져나오는 힘, 절제 ▶쌈닭과 촌뜨기 - 화를 내지 않고 참을 줄 아는 힘, 절제 ▶머리띠와 저금통 - 지나친 욕심을 이기는 힘, 절제 ▶동배의 다이어트 - 먹고 싶은 것을 참을 줄 아는 힘, 절제조금씩 참는 게 절제예요~ 우리는 하고 싶은 것만 하며 살 수 없고, 하고 싶은 것을 모두 다 할 수도 없습니다. 하지만 지나친 욕심을 다스릴 수 있다면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지요. 지나친 욕심을 다스려야 할 때는 어떻게 하면 될까요? 무조건 욕심을 눌러 참으려고만 해야 할까요? 아니에요. 마음속으로 하나, 둘 천천히 숫자를 세어 보는 거예요. 그러면서 한 번 더 생각해 보세요. 과연 내가 하려는 일이 나에게 꼭 필요한 것인지, 나에게 도움이 되는 것인지 말이죠. 어때요? 머리가 점점 맑아지는 것 같지 않나요? 꾹꾹 참는 게 아니라 지그시 욕심을 다스리는 게 바로 절제랍니다. ★ 특장 ▶저학년 어린이들이 바르고 고운 인성을 기를 수 있도록 기획된 시리즈입니다. ▶저학년 어린이에게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절제라는 덕목을 재미있는 동화로 쉽게 풀어냈습니다.
방탄소년단 케이팝 킹스
A9Press / 헬렌 브라운 (지은이), 예주연 (옮긴이) / 2019.12.25
15,000원 ⟶ 13,500원(10% off)

A9Press인물,위인헬렌 브라운 (지은이), 예주연 (옮긴이)
BTS 멤버들 각각의 특징과 신념, 성공 신화를 일으킨 그들만의 매력을 탐구한다. 라이브, 다양한 포즈와 의미를 지닌 활동, 밴드의 풀 컬러 사진 64페이지가 포함되어 있으며 챕터별로 소개된 방탄밤와 방탄소년단의 뮤직비디오를 함께 제공한다. 표지에는 방탄소년단의 로고를 창을 열 수 있게 하여 아미(ARMY)로고가 되었을 때 BTS 맴버의 모습을 열어볼 수 있게 제작하였다. 각 챕터별 퀴즈를 넣어 아미 테스트에도 대응하게 구성했다.1장. K-pop의 시작 2장. 결성 RM 3장. 아미 팔로우할 계정들 진 4장. 음악을 통한 여정 슈가 5장. 세계정복 제이홉 6장. 무대 뒷모습 지민 7장. 현상유지에 대한 도전 뷔 타임라인 정국 최종 시험 8장. 미래 최종 시험 답K-POP 7명의 왕 진, 슈가, 제이홉, RM, 지민, 뷔, 정국 전 세계 팝시장을 기준으로 보면 변방에 불과한 한국의 아이돌 그룹이 음원 차트에 연속으로 1위를 차지하고 특별하고 이례적인 ‘K-POP 문화 현상’으로 만든 진, 슈가, 제이홉, RM, 지민, 뷔, 정국 등 7명의 소년이 뭉쳐 결성한 BTS는 기존의 아이돌의 성공 방식을 거부하고 트위터와 유튜브와 같은 직접 소통이 가능한 채널에서 글로벌 팬들과 소통하며 자신들의 길을 걸어 왔습니다. 한국의 대형 연예 기획사가 아닌 작은 기획사에서 시작해서 기존의 성공방식인 맴버중 몇명을 TV 예능 프로그램에 최대한 알리는 것이 아닌 방탄밤이라는 유튜브 채널에서 자신들의 이야기와 재능 그리고 연습과정을 모두 보여주며 BTS라는 팀을 함께하고 알리는데 주저하지 않았고 그들은 자신의 열망과 고민을 털어놓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같은 세대를 대변한다는 것. 큰 성공을 이룬 BTS의 여정은 쉽지 않았고 멤버들은 하나같이 모두 정말 열심히 연습하고 매진해야 했습니다. 완벽한 노래와 안무를 공연하기 위해 엄청난 트레이닝 시간을 거쳐 온 그리고 결의와 헌신은 지금까지도 여전히 그들 속에 살아있습니다. 멤버들 각각의 특징과 신념, 성공 신화를 일으킨 그들만의 매력을 탐구해 보도록 합니다. “The Biggest Boy Band in the World” - 세계에서 가장 큰 보이밴드 다른 아이돌과 달리 앨범 전체적으로 작가, 작곡에 참여하여 아티스트이며 프로듀서의 재능을 발견합니다. 그것이 전세계 팬들이 이들을 주목하는 이유입니다. 세계 속에 한국어로 부른 자신만의 랩, 노래와 7명의 개성이 넘치는 댄스로 글로벌 음악 차트를 찢어 놓는 그들의 세계 정복 과정을 다룹니다. 7년에 걸친 3장의 음반과 뮤직비디오가 마치 각각의 마블 히어로 영화가 어벤져스나 서로 다른 히어로가 뭉쳐 새로운 이야기를 끌어가는 영화로 합쳐 하나의 세계관을 공유하는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MCU(Marvel Cinematic Universe)처럼 각각 뮤직비디오가 연결된 BU (Bangtan Universe) 세계관을 통해 우리에게 철학적인 메시지를 전달합니다. BTS는 앨범 LOVE YOURSELF 結 'Answer'로 빌보드 1위를 달성했고 미국 차트에서 LOVE YOURSELF 轉 'Tear' 가 최초였으며 이 기승전결로 이어지는 4부작의 앨범은 사랑, 자유, 위로, 공감이라는 메시지를 담고 연결되는 화양연화, Wings, LOVE YOURSELF 承 `Her` 뮤직비디오에서 방탄소년단의 각 앨범에 숨겨진 메시지와 궁금증을 자아내는 Bangtan Universe의 성공 사례를 서로 씨줄과 날줄처럼 엮어냅니다. 2019년 4월에는 MAP OF THE SOUL : PERSONA 새로운 앨범을 발표하며 나를 탐구하던 BTS는 이제 외부를 향하기 시작했습니다. ‘작은 것을 위한 시’는 유튜브 뮤직비디오를 업로드한 37시간 37분 만에 조회수 1억뷰를 돌파, 유튜브 최단 1억 뷰 기록을 세웠습니다. 21세기 비틀즈 BTS 이 책은 멤버들 각각의 특징과 신념, 성공 신화를 일으킨 그들만의 매력을 탐구하며 라이브, 다양한 포즈와 의미를 지닌 활동, 밴드의 풀 컬러 사진 64페이지가 포함되어 있으며 챕터별로 소개된 방탄밤와 방탄소년단의 뮤직비디오를 함께 제공합니다. 표지에는 방탄소년단의 로고를 창을 열 수 있게 하여 아미(ARMY)로고가 되었을 때 BTS 맴버의 모습을 열어볼 수 있게 특별판으로 제작하였습니다. 각 챕터별 퀴즈를 넣어 아미 테스트에도 대응하게 준비했습니다. 퀴즈 샘플 2017년 7월, BTS는 두 가지 새로운 로고를 보여주는 비디오를 발표했다. 하나는 BTS, 다른 하나는 팬을 위한 로고였다. 이 로고에 쓰인 세 가지 색깔은 무엇인가? BTS 데뷔 3주년 때 슈가는 그의 장기로 무엇을 꼽았는가? 진은 <하루 하나(Haru Hana)>지와의 인터뷰에서 RM을 뭐라고 불렀을까? 아재 다음으로 진의 가장 인기 있는 별명은 무엇인가? “Fake Love” 전에 가장 빨리 조회수 1천만을 달성한 비디오는 무엇인가? 세계를 흔든 BTS의 2018-2019년 기록 - 트위터에서 1,820만 팔로워 달성 - US Vogue에서 탐구한 최초의 K-pop 밴드 - IDOL 뮤직비디오 처음 24시간 동안 4,600만회 조회, 유튜브 기록 갱신 - 2년 연속 '최고의 소셜 아티스트 상' 수상 - 2018-2019 세계 투어 티켓 단 몇 분 만에 매진 - 2018년 미국 뉴욕의 UN본부 신탁통치이사회 회의장에서 열린 유니세프의 새로운 청소년 어젠다 '제너레이션 언리미티드'(Generation Unlimited) 파트너십 출범 행사에서 연설 - 2018년 10월18일 빅히트엔터테인먼트와 7년 재계약 - 2019년 2월11일 미국 그래미 어워즈 시상자. we'll be back! - 2019년 4월12일 여섯 번째 미니앨범[Map of the Soul:PERSONA] 발매 - 2019년 10월27일 [Love Yourself] 서울 콘서트 개최 아마존 UK 독자리뷰 흥미로운 책 이 책은 BTS의 음악에 익숙하지 않아 그룹에 대한 매혹적인 통찰력을 제공합니다. 팝 산업과는 다른 K-POP 산업에 대해 배우는 것도 흥미롭습니다. 저녁에 쉽게 읽을 수 있었으며 즐겁게 읽었습니다.-Ian and Gill Parsonage 잘 만들어진 BTS 팬을 위한 가이드 이 책은 잘 정리되어 있으며 밴드에 대한 많은 정보를 가지고 있습니다. 사진은 훌륭하고 챕터 마지막에 나오는 퀴즈도 좋습니다. 모든 팬에게 이상적인 선물입니다. -mrs brown
자연 다큐 백과 : 상어
비룡소 / 루스 A. 무스그레이브, 데이비드 두빌레, 제니퍼 헤이즈 (지은이), 조은영 (옮긴이), 장이권 (감수) / 2021.10.11
14,000원 ⟶ 12,600원(10% off)

비룡소자연,과학루스 A. 무스그레이브, 데이비드 두빌레, 제니퍼 헤이즈 (지은이), 조은영 (옮긴이), 장이권 (감수)
자연 및 탐사 분야에서 130여 년의 전통과 권위를 자랑하는 내셔널지오그래픽이 만든 어린이 자연 다큐멘터리 책. 곤충과 거미, 육식 동물, 상어 같은 동물 생태부터 화산과 지진, 날씨와 재해 같은 지구 과학, 우주 분야까지 어린이가 궁금해하고 알아야 할 모든 자연 지식을 총망라했다. 또 세계 최정상급 사진작가들이 최장 25년 동안 촬영한 놀랍고도 생생한 사진, 아이들 눈높이에 꼭 맞춘 지식 정보와 내셔널지오그래픽 탐사가들이 직접 참여한 생생한 현장 인터뷰 등 볼거리와 읽을거리를 두루 갖춘 알찬 시리즈다. 이 책에서는 공룡보다도 무려 2억 년이나 먼저 살아온 상어의 종류와 생김새 등 생태적 특징부터 뛰어난 감각과 상어를 둘러싼 오해와 진실까지 상어에 대한 모든 것을 생동감 넘치는 사진과 함께 보여 준다. 특히 적이 나타나면 풍선처럼 몸을 부풀리는 스웰상어부터 연필 길이만큼 작은 난쟁이투명상어, 바다 밑바닥과 같은 색으로 몸을 숨기고 먹잇감을 기다리는 수염상어까지 그동안 몰랐던 놀라운 상어들을 만날 수 있다는 점이 새롭다.책상에서 만나는 살아 숨 쉬는 자연, TV 다큐멘터리보다 흥미진진한 대자연 교과서 내셔널지오그래픽 키즈 「자연 다큐 백과」 시리즈가 ㈜비룡소에서 출간되었다. 이 시리즈는 자연 및 탐사 분야에서 130여 년의 전통과 권위를 자랑하는 내셔널지오그래픽이 만든 어린이 자연 다큐멘터리 책이다. 곤충과 거미, 육식 동물, 상어 같은 동물 생태부터 화산과 지진, 날씨와 재해 같은 지구 과학, 우주 분야까지 어린이가 궁금해하고 알아야 할 모든 자연 지식을 총망라했다. 또 세계 최정상급 사진작가들이 최장 25년 동안 촬영한 놀랍고도 생생한 사진, 아이들 눈높이에 꼭 맞춘 지식 정보와 내셔널지오그래픽 탐사가들이 직접 참여한 생생한 현장 인터뷰 등 볼거리와 읽을거리를 두루 갖춘 알찬 시리즈다. 미국 초·중·고등학교에서 학습 보조 교재로 많이 사용되며 우리나라 초등 과학 교과서의 주요 주제들과도 연계된 이 시리즈는 처음 과학에 눈뜬 어린이에게 안성맞춤이다. ■ 초등학교 과학 교과서 연계! 아이의 교과 지식을 키워 주는 자연 다큐 백과 곤충, 동물, 지진, 태풍, 우주 등 이 시리즈의 주제는 초등 과학 교과의 기초 필수 아이템이다. 각 주제의 정의부터 주요 정보, 역사, 분류 등을 한눈에 알 수 있도록 매 장마다 핵심 내용을 짤막한 글과 풍부한 사진, 인포그래픽 등으로 구성하였다. 읽기 독립을 훈련하는 초등 저학년도 쉽게 집중할 수 있도록 글을 짧은 호흡으로 끊어 읽을 수 있는 분량이 더 매력적이다. 또 책 중간중간에 지루하지 않도록 ‘잠깐 상식’을 배치하고, 책 말미에는 지식을 확인하는 ‘도전 자연 박사 퀴즈’ 등을 구성하여 아이들이 놀이하듯 몰입하여 읽고, 지식을 확장할 수 있다. ■ 고화질 자연 다큐 사진과 이해가 쏙쏙 되는 인포그래픽 이미지 120장 이상! 전 세계 28개국, 23개 언어로 발간되는 매거진 「내셔널지오그래픽」은, 퓰리처상 수상자를 다수 배출한 세계 최정상급 사진작가의 수준 높은 사진으로 세계적인 베스트셀러가 되었다. 이 시리즈에서도 그 수준급 사진들을 만날 수 있다. 일반인이 직접 갈 수 없는 오지, 위험한 화산 현장, 깊은 바닷속에 이르기까지 놀랄 만큼 생생한 사진들이 120장 이상 빼곡히 담겨 있으며, 멸종된 공룡이나 선사 시대 동물을 실감 나게 재현한 그래픽, 통계와 수치를 이해하기 쉽게 표현한 인포그래픽이 적절히 배치되어 아이들의 지식 흡수를 돕는다. ■ 과학 전문 번역가가 옮기고, 최고의 감수진이 점검한 믿을 수 있는 자연 관찰 시리즈 이 시리즈는 이한음, 이강환, 조은영 등 생물학, 생물교육, 천문학을 전공한 과학 전문 번역가들이 우리말로 옮겼다. 다양한 생물의 이름과 개념, 과학적 원리를 어린이의 눈높이에서 정확하게 전달될 수 있도록 번역하고 초등학교 교과 과정 내용과 동일하도록 편집하였다. 또 국내 유일 내셔널지오그래픽 익스플로러 장이권 교수, 2015 개정교육과정 과학 교과 집필진 박재근, 대한민국 대표 화산학자 윤성효, 대한민국기자협회 선정 올해의 과학자 이융남, 서울교대 과학교육과 맹승호 교수 등 국내 최고 권위의 감수진이 깐깐하게 감수하여 믿을 수 있다. ■ 전 세계 상어 총집합! 스릴 만점 바닷속 상어 탐험 이 책에서는 공룡보다도 무려 2억 년이나 먼저 살아온 상어의 종류와 생김새 등 생태적 특징부터 뛰어난 감각과 상어를 둘러싼 오해와 진실까지 상어에 대한 모든 것을 생동감 넘치는 사진과 함께 보여 준다. 특히 적이 나타나면 풍선처럼 몸을 부풀리는 스웰상어부터 연필 길이만큼 작은 난쟁이투명상어, 바다 밑바닥과 같은 색으로 몸을 숨기고 먹잇감을 기다리는 수염상어까지 그동안 몰랐던 놀라운 상어들을 만날 수 있다는 점이 새롭다. 뿐만 아니라 번식 방법, 몸의 구조 등 초등 과학 교과 과정도 상당 부분 다루어 학습에 유익하다. 아이들 눈높이에 맞춘 쉬운 설명, 금방이라도 책을 뚫고 나올 것 같은 실감 나는 사진과 함께 상어의 세계에 풍덩 빠져 보자.
사라진 옐언니 5
겜툰 / 김혜련 (지은이), 정수영 (그림), 옐언니 (감수) / 2021.01.26
12,000원 ⟶ 10,800원(10% off)

겜툰만화,애니메이션김혜련 (지은이), 정수영 (그림), 옐언니 (감수)
차근차근 여왕의 성으로 나아가는 옐언니 일행 앞에 폭풍처럼 몰아치는 미션들. 그러나 옐언니에게만 불리한 미션들이 이어지자, 윤지상은 불안한 기운을 느낀다. 옐언니에게 위기가 닥치자, 신사장은 또다시 나타나 옐언니를 도와주고는 홀연히 사라진다. 이후 펼쳐진 미션에서 옐언니는 유링딩을 만나지만, 유링딩은 이해할 수 없는 말만 늘어놓는다. 우여곡절 끝에 안전 지역에 도착한 옐언니와 친구들에게 닥터 P는 옐언니의 엄청난 비밀을 들려주는데….21. 도둑맞은 폰을 되찾아라 22. 소리에 집중하라 23. 신사장과 함께 춤을 24. 유링딩과 재회 25. 지름길을 찾다SNS 세상을 탈출하기 위한 옐언니의 눈물(콧물)겨운 대모험! 옐언니는 과연 SNS 세상을 탈출할 수 있을까? 차근차근 여왕의 성으로 나아가는 옐언니 일행 앞에 폭풍처럼 몰아치는 미션들. 그러나 옐언니에게만 불리한 미션들이 이어지자, 윤지상은 불안한 기운을 느낀다. 옐언니에게 위기가 닥치자, 신사장은 또다시 나타나 옐언니를 도와주고는 홀연히 사라진다. 이후 펼쳐진 미션에서 옐언니는 유링딩을 만나지만, 유링딩은 이해할 수 없는 말만 늘어놓는다. 우여곡절 끝에 안전 지역에 도착한 옐언니와 친구들에게 닥터 P는 옐언니의 엄청난 비밀을 들려주는데…. SNS 핵인싸 옐언니가 사라졌다! 어디로? 코믹스 속으로! 틱톡 810만 + 유튜브 65만 + 인스타그램 33만 = 도합 900만여 명의 팔로워를 지닌, 말 그대로 SNS 핵.인.싸! 옐언니가 드디어 코믹스로 탄생했어요! 특유의 톡톡 튀는 발랄함으로 코믹스까지 접수한 옐언니와 함께 기상천외한 미션을 풀어 보아요. 미션을 통과하지 못하면 "삭제"된다?! 정체불명의 초대장을 받고 SNS 세상으로 납치된 옐언니. 뜻밖에 승승장구하며 미션을 통과해 나갑니다. 도둑맞은 폰을 찾아 달리기 미션부터, 눈 가리고 로봇 토끼 맞히기 미션, 사랑으로 꽃 피우기 미션까지! 여왕의 성으로 향하는 길에서 마주치는 미션들은 날이 갈수록 어렵기만 합니다. 그러나 삭제된 사람들을 구해 현실 세계로 돌아가기 위해 옐언니는 오늘도 도전, 또 도전! 미션의 끝을 향해, 그리고 티라 여왕을 향해 꿋꿋이 나아갑니다. 그럼 우리 이제 옐언니와 함께 SNS 세상 속으로 흠뻑 빠져 볼까요?
이야기로 겨루는 문화재 배틀
신원문화사 / 정인수 지음, 장효원 그림 / 2011.02.10
10,000원 ⟶ 9,000원(10% off)

신원문화사사회,문화정인수 지음, 장효원 그림
수많은 전쟁과 약탈을 겪으면서도 지금까지 그 가치를 인정받고 있는 우리나라 문화재를 소개한다. 몽유도원도, 미륵사지석탑, 달항아리, 석굴암 같은 대표 문화재 26가지를 뽑아 숨겨진 이야기들을 풀어 놓았다. 우리의 무관심과 한순간 실수로 방치되거나 사라져 간 문화재 사연과 함께 문화재를 보존하기 위해서 어떤 노력을 기울여야 하는지도 배울 수 있다. 문화재 뒷이야기와 역사 상식을 생생하고 재미있는 이야기로 꾸며 어린이들도 이해하기 쉽다. 되돌려받거나 약탈당한 문화재 이야기들을 통해 흥미로운 정보뿐만 아니라 어린이들의 역사의식과 주인의식도 함께 키울 수 있다. 다소 생소한 정보들은 사진을 곁들여 설명했으며, 관련 인물 이야기는 따로 주석을 달아 이해를 도왔다.프롤로그_ 문화재 조사 배틀이 시작되다! 제1부 책과 그림 1. 삼국유사, 삼국사기와 뭐가 다를까? 2. 또 나타난 국보 훈민정음 1차 평가, 기세를 잡다 3. 우리 품으로 돌아올 뻔했던 몽유도원도 4. 직지는 과연 돌아올 수 있을까? 2차 평가, 자료는 정확성이 생명! 5. 100년 만에 돌아온 세한도 6. 피난 다닌 명화 군선도 3차 평가, 드디어 첫 승을 따내다 문화재지킴이 ① 손재형, 포화 속을 뚫고 국보를 찾아오다 제2부 도자기와 번외 배틀 7. 유례가 없는 백자 청화백자양각진사철채난국초충문병 8. 세계 10대 도자기 청자진사연화문표형주자 4차 평가, 청자와 백자의 대결 9. 둥근 달을 닮아서 달항아리 10. 천 마리 학이 나는 청자상감운학문매병 5차 평가, 팽팽한 싸움 11. 현대 기술로도 만들 수 없는 다뉴세문경 12. 세계 최초의 목활자본 무구정광대다라니경 번외 평가, 한국 7대 불가사의와 세계 최초의 목활자본 문화재지킴이 ② 전형필, 우리 문화재를 지킨 수호신 제3부 탑 13. 일본에서 되돌려받은 경천사십층석탑 14. 스스로 밀반출을 막은 원각사지십층석탑 6차 평가, 닮은꼴 탑 15. 사랑은 날아가고 상처만 남은 미륵사지석탑 16. 희한한 유물이 나온 분황사석탑 7차 평가, 아슬아슬한 승리 문화재지킴이 ③ 아사카와 다쿠미, 조선의 흙이 된 일본인 제4부 불상과 종 17. 일본 국보 1호와 쌍둥이 금동미륵반가사유상 18. 사라진 대리석 석탑과 석굴암 8차 평가, 방심은 금물 19. 주지 스님이 지킨 상원사동종 20. 정말 아이를 넣어 만들었을까? 성덕대왕신종 9차 평가, 세계 최고의 한국 종 문화재지킴이 ④ 곽영대, 문화재를 지키기 위해 스님이 되다 제5부 금속공예와 자유 주제 21. 황금의 나라 신라와 황남대총 금관 22. 금세기 최고의 발굴 무령왕릉 금제장식 10차 평가, 꿈꾸는 미래의 고고학자! 23. 일제가 남기고 간 전등사 범종 24. 50년 만에 주인 찾아온 그리스 청동투구 번외 평가, 국보와 보물의 차이는? 25. 조종사가 지켜 낸 팔만대장경판 26. 한국인의 얼굴 하회탈 11차 평가, 과연 최후의 승자는! 문화재지킴이 ⑤ 한문화재 한지킴이 운동, 누구나 할 수 있어요! 에필로그_ 다시는 불행한 문화재가 없기를!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문화재 이야기! 수많은 전쟁과 약탈을 겪으면서도 지금까지 그 가치를 인정받고 있는 우리나라 문화재를 소개합니다. 어린이들에게 줄곧 재미있는 역사 이야기를 들려주신 정인수 선생님은 ≪이야기로 겨루는 문화재 배틀≫에서 몽유도원도, 미륵사지석탑, 달항아리, 석굴암 같은 대표 문화재 26가지를 뽑아 숨겨진 이야기들을 풀어 놓았습니다. 우리의 무관심과 한순간 실수로 방치되거나 사라져 간 문화재 사연과 함께 문화재를 보존하기 위해서 어떤 노력을 기울여야 하는지도 배울 수 있습니다. 우리 문화재가 얼마나 귀하고 소중한 것인지 알아가며 역사의식을 되새겨 볼 기회가 될 것입니다. 산전수전, 우여곡절 많은 우리의 귀중한 문화재 5,000년을 이어 내려온 우리 문화재 속에 담긴 숨겨진 이야기들을 알고 있나요? 문화재는 각 나라의 문화와 역사를 담고 있어요. 또한 옛날 사람들이 어떻게 살았는지 엿볼 수 있는 귀중한 자료가 되기도 하죠. 아쉽게도 우리나라 문화재들은 개화기와 일제강점기, 한국전쟁 등을 거치면서 해외로 많이 반출되었어요. 다행히도 기적처럼 되돌아온 문화재들도 있지만, 아직 우리 곁으로 돌아오지 못하고 있는 몽유도원도나 직지 같은 국보급 문화재들도 여러 점 남아 있어요. 이런 유물들을 되찾아오기 위해서라도 문화재 공부를 더욱 열심히 하고 남아 있는 문화재들도 소중하게 다뤄야겠죠. 이처럼 숨겨진 이야기를 찾기 위해 우리의 주인공들은 ‘제대로’ 대 ‘자세히’로 팀을 나눠 문화재 조사 배틀을 펼치게 되었어요. 불꽃 튀는 경쟁을 펼치며 각양각색 문화재 정보를 수집해 오는 동이와 동철이. 둘은 그 과정 속에서 실수도 하고 결과에 절망하기도 하지만, 친구들의 큰 우정을 경험하면서 부쩍 성장해 나가기 시작하죠. 계속된 약탈과 잘못된 보존 방법으로 상처 입은 우리 문화재들, 어떻게 하면 소중하게 지킬 수 있는지 동이와 동철이처럼 한번 곰곰이 생각해 보길 바랍니다! ***이런 점이 좋아요! ≪이야기로 겨루는 문화재 배틀≫은 문화재 뒷이야기와 역사 상식을 생생하고 재미있는 이야기로 꾸며 어린이들도 이해하기 쉽습니다. 되돌려받거나 약탈당한 문화재 이야기들을 통해 흥미로운 정보뿐만 아니라 어린이들의 역사의식과 주인의식도 함께 키울 수 있습니다. 다소 생소한 정보들은 사진을 곁들여 설명했으며, 관련 인물 이야기는 따로 주석을 달아 이해를 도왔습니다.
첫단추 BASIC 독해편 1
쎄듀(CEDU) / 김기훈 외 지음 / 2016.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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쎄듀(CEDU)학습참고서김기훈 외 지음
중학교 이후 계속 접하게 되는 영어 지문이 어떻게 구성되어 있는지, 글의 주제가 무엇이고 어떻게 찾아야 하는지, 글의 구성을 이해하고 주제를 찾는 것이 어떻게 문제 풀이에 도움이 되는 지 등 영어 지문에 대한 근본적인 개념과 문제 풀이 방법을 설명한다. 1권에서는 지문에 대한 기본적인 구조와 개념을 이해하고 그 개념이 수능 유형에 어떻게 적용되는지 살펴본다.권두부록 수능 영어 독해, What & How? PART1 글에 대한 이해 Chapter 1 글의 주제 찾기 Unit 01. 주제문과 보충설명문 Unit 02. 주제문의 특징 Unit 03. 주제문을 찾는 단서 Unit 04. 주제문이 없는 경우 Review Test Chapter 2 글의 흐름 파악하기 Unit 05. 연결어를 통해 글의 흐름 파악하기 (1) Unit 06. 연결어를 통해 글의 흐름 파악하기 (2) Unit 07. 연결어 없이 글의 흐름 파악하기 Review Test PART2 유형에 대한 이해 Chapter 3 큰 그림 파악하기 유형 유형 01. 주장·요지 유형 02. 주제 유형 03. 제목 제1회 미니 모의고사 Chapter 4 흐름 파악하기 유형 유형 04. 흐름 무관 문장 유형 05. 문장 삽입 유형 06. 글의 순서 배열 유형 07. 연결어 제2회 미니 모의고사 Chapter 5 추론하기 유형 유형 08. 빈칸 추론 유형 09. 요약문 유형 10. 목적 유형 11. 심경 제3회 미니 모의고사 Chapter 6 세부 내용 이해 및 기타 유형 유형 12. 지칭 대상 파악 유형 13. 내용 일치 유형 14. 실용문·도표 유형 15. 장문 유형 16. 어법 유형 17. 어휘 제4회 미니 모의고사 [책속의책] 정답 및 해설 ▶ 초등학교 때와 다른 영어 학습에 혼란스러운 중학생 ▶ 고등 내신과 수능이 걱정되기 시작하는 중학생 ▶ 이 모든 걱정을 해결해 줄 중학생의 영어 독해 필독서 <첫단추 Basic 독해편> 초등학교 때와 다른 영어에 대한 불안감, 수능에 대한 막연한 걱정. 이 모든 원인은 영어에 대한 기본기가 부족한 데서 온다. <첫단추 Basic 독해편>는 중학교 이후 계속 접하게 되는 영어 지문이 어떻게 구성되어 있는지, 글의 주제가 무엇이고 어떻게 찾아야 하는지, 글의 구성을 이해하고 주제를 찾는 것이 어떻게 문제 풀이에 도움이 되는 지 등 영어 지문에 대한 근본적인 개념과 문제 풀이 방법을 설명한다. 1권에서는 지문에 대한 기본적인 구조와 개념을 이해하고 그 개념이 수능 유형에 어떻게 적용되는지 살펴본다. 2권에서는 좀 더 심도 있게 많은 문제를 풀며 수능 독해 유형에 익숙해지도록 학습한다. 이렇게 2권 시리즈를 학습하고 나면 영어에 대한 기본기와 함께 자신감이 쌓이게 될 것이다. 이어 후속 학습 교재인 <첫단추 모의고사 독해유형편>을 통해 고등 독해까지 완벽하고 탄탄하게 실력을 쌓아갈 수 있다. <첫단추 Basic 독해편>과 함께라면 고등학교 대비를 위한 영어 독해 첫단추는 완벽해 질 것이다. <첫단추 Basic 독해편>과 함께 수능이라는 마지막 단추까지 완벽하게 마무리해보자! [출판사 서평] 1. 먼저, 글에 대해 이해하자! 1) Point - 글의 '주제'부터 '흐름'까지 자세히 배울 수 있어요. - 선생님과 친구들의 대화로 쉽게 공부해요. - 해석과 어휘, 어려운 개념은 바로 옆에서 확인해요. - Quick Check로 배운 내용을 적용해 봐요. 2) 기출 지문으로 Check! - 기출 문제로 앞에서 배운 내용을 꽉 잡아 내 것으로 만들어요. 3) Review Test - 간단한 문제로 글의 개념을 정리하고, 실제 수능과 같은 유형의 문제로 실전 감각도 익힐 수 있어요. 2. 그다음, 수능 유형 완전 정복하자! 1) Point - 선생님과 친구들과 함께 유형에 따른 문제 해결 방법을 공략해요. - 기출 문제를 통해 본격적으로 유형을 알아봐요. - 기출 지문의 구조를 간단하게 정리해요. - 앞서 배운 공략법을 적용해, 차근차근 정답에 다가갈 수 있어요! 2) 유형 익히기 - 유형 공략법을 직접 적용하여 문제를 풀어보면서, 유형에 익숙해질 수 있어요 3) 미니 모의고사 4회 - 배웠던 유형을 한데 모아 실전처럼 시간 내에 풀어봐요.
지리랑 손잡고 문화랑 발맞춘 아메리카 신화
아르볼 / 신현배 지음, 희우 그림 / 2015.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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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볼예술,종교신현배 지음, 희우 그림
돌콩 세계 신화 시리즈. 아메리카.오세아니아를 대표하는 7개 나라 '미국, 멕시코, 과테말라, 브라질, 페루, 오스트레일리아, 뉴질랜드'의 신화가 들어 있다. 자유의 역사가 깃든 미국부터 마야 문명의 전통을 지닌 과테말라, 울창한 아마존 강을 품은 브라질 등 서로 다른 환경과 역사를 지닌 만큼 신화도 각기 다른 재미를 준다. 더불어 각 나라의 위치를 알려 주는 지도와 지리적 특성을 소개하고, 나라마다 독특한 문화를 가지고 있음을 알려 주며, 문화를 간접 체험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글쓴이의 말 4 1. [미국 신화] 옥수수가 처음 생겨난 이야기 9 2. [멕시코 신화] 세상과 인간을 만든 케찰코아틀 신 23 3. [과테말라 신화] 해와 달이 된 쌍둥이 신 39 4. [브라질 신화] 사람들에게 불을 선물한 표범 61 5. [페루 신화] 사랑에 눈먼 코니라야, 축복과 저주를 내리다 79 6. [오스트레일리아 신화] 수탉은 왜 새벽마다 울까? 95 7. [뉴질랜드 신화] 인간들을 사랑한 신 마우이 109 똑똑한 단어 사전 126 콕 짚어 찾아보기 127[시리즈 소개] <돌콩 세계 신화> 시리즈는 여러 나라를 대표하는 독특하고 재미있는 신화와, 그 나라의 지리·문화 정보를 실은 책입니다. <돌콩>은 우리나라의 토종콩 종자로서 작지만 단단하게 익는 것이 특징입니다. 우리 책 또한 작지만 단단한 내용을 담겠습니다. [이 책의 특징] 1. 아메리카·오세아니아를 대표하는 7개 나라의 신화< 미국·멕시코·과테말라·브라질·페루·오스트레일리아·뉴질랜드> 7개 나라의 신화가 들어 있어요. 2. 쉽고 재밌게 익히는 세계 지리 각 나라의 위치를 알려 주는 지도와 지리적 특성을 소개했어요. 3. 다양한 문화 체험 나라마다 독특한 문화를 가지고 있음을 알려 주며, 문화를 간접 체험할 수 있도록 도와줘요. [내용 소개] 아메리카·오세아니아 대륙에 속한 나라들의 신화와 지리·문화 정보 대륙은 크게 아시아·유럽·아메리카·아프리카·오세아니아 등으로 나뉘어요. 우리나라는 그 가운데 아시아에 포함되어 있지요.〈지리랑 손잡고 문화랑 발맞춘 아메리카 신화>는 세계의 여러 대륙 가운데 아메리카에 속한 다섯 나라와 오세아니아의 두 나라의 신화와 지리·문화 정보를 소개하는 책이랍니다. [출판사 리뷰] 아메리카·오세아니아 나라의 다양한 신화 속으로! 자유가 살아 숨 쉬는 북아메리카와 고대 문명의 흔적이 남아 있는 남아메리카. 거대한 아메리카 대륙에는 어떤 이야기들이 전해져 올까요? 아메리카에는 인디언과 여러 신들에 대한 이야기가 많아 무척 흥미롭지요. 또 이 책에는 오세아니아 신화들도 들어 있답니다. 멋진 자연 환경을 가진 오세아니아 신화도 만나 보아요. 아메리카·오세아니아 7개 나라의 7개 신화 넓고 넓은 아메리카 대륙의 나라들은 저마다 개성이 달라요. 자유의 역사가 깃든 미국부터 마야 문명의 전통을 지닌 과테말라, 울창한 아마존 강을 품은 브라질 등 서로 다른 환경과 역사를 지닌 만큼 신화도 각기 다른 재미를 주지요. 세상이 어떻게 탄생했는지, 인간에게 불을 선물한 존재는 무엇인지 신비로운 아메리카 신화 속에 빠져 보아요. 또한 오세아니아의 오스트레일리아, 뉴질랜드 신화도 정말 흥미진진해요. 대자연의 아름다움을 품은 곳인 만큼 자연과 동식물에 관련된 이야기들이 전해 내려오지요. 신화·지리·문화를 한번에 신화와 함께 지리·문화 정보도 담았어요. 생생하게 정보를 전달하기 위해 지도·사진 등 시각 자료를 활용했지요. 배경지식을 충실하게 쌓을 수 있으며, 통합교과적 사고력을 기르는 데 도움이 될 거예요. <지리 정보> ① 넓은 대륙, 다양한 인종이 사는 나라 미국 ② 고원의 나라 멕시코 ③ 다양한 지형, 다양한 커피 맛 과테말라 ④ 세계에서 가장 큰 섬나라 오스트레일리아 <문화 정보> ① 축구를 사랑하는 나라 브라질 ② 신비한 나스카의 지상화 페루 ③ 뉴질랜드의 원주민, 마오리 족 뉴질랜드 “지하 세계에 간다고? 거기가 얼마나 무서운 곳인데 함부로 가려고 하니?” 어머니 ‘스무카네’가 가지 말라고 말렸지만 쌍둥이는 듣지 않았다. 이들은 올빼미들을 따라 지하 세계로 내려갔다. 그런데 지하 세계로 가는 길은 쉽지 않았다. 가는 길 곳곳에 가시밭길과 피의 강이 있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쌍둥이는 이 모든 장애물을 무사히 통과했다. 지하 세계의 입구에는 검정·하양·빨강·초록으로 칠해진 네 갈래 길이 있었다. 형제는 검정색 길을 택해 지하 세계로 들어갔다. 신들은 쌍둥이를 어느 방으로 데려갔다. 그 방에는 긴 의자가 놓여 있었다.“여기까지 오느라 고생했지? 피곤할 텐데 의자에 앉아.”쌍둥이는 신들이 권하는 대로 의자에 털썩 앉았다. 그런데 그 다음 순간, 형제는 비명을 지르며 벌떡 일어서고 말았다._「과테말라 신화_해와 달이 된 쌍둥이 신」중에서 공중 위의 도시, 마추픽추페루는 잉카 문명을 꽃피운 나라로 유명해요. 11세기 말경 중부 안데스 지역에 나타난 잉카 족은 거대한 잉카 제국을 건설했어요. 잉카 문명은 정치, 예술 등의 분야에서 매우 수준 높은 문명을 이루었지요. 잉카 문명의 대표적인 유적지로는 고대 도시 마추픽추가 있어요. 2,300미터나 되는 높은 곳에 있어서, 아래에서는 보이지 않는다고 하여 ‘공중 도시’라고 불리어요. _「페루 신화_ 사랑에 눈먼 코니라야, 축복과 저주를 내리다」정보 페이지 중에서
그 시절, 경성에서는 무슨 일이?
꿈꾸는초승달 / 최형미 지음, 최주리 그림 / 2017.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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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초승달역사,지리최형미 지음, 최주리 그림
초등 인문학 동화 4권. 현재의 우리가 흔히 접하고 사용하는 문물들에는 역사와 재미있는 에피소드가 담겨 있다. 그 시절, 우리나라에 들어온 여러 가지 신문물은 우리의 삶에 어떤 영향을 미쳤을까? 그때 그 시절 경성에서는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 우리나라에 서구의 근대 문물이 유입되던 개화기 모습을 풍부한 이야깃거리로 엮어낸 책이다. 실제로 있었던 역사적 사실에 기반하여 그 시절에 있었을 법한 인물들의 이야기를 상상해 엮었다. 가상의 이야기지만 실감나는 상황 설정으로 그 시절의 모습을 생생하게 느껴볼 수 있을 것이다.사진이 움직인다고? 검고 쓴 물? 방망이로 때리라고? 노래하는 상자 동에 번쩍 서에 번쩍, 축지차 밤이 낮처럼 환해졌다! 누구라도 배워야 산다 내 몸에 칼을 대지 마시오! 으리으리한 2층 집의 정체는? 저 안에 사람이 들어 있대!개화기 우리나라에 들어온 신문물 경성을 중심으로 한 그때 그 시절 이야기 우리의 하루를 되짚어 볼까요? 아침에 일어나 욕실에서 샤워를 하고, 자동차나 지하철을 이용해 학교, 회사에 갑니다. 수시로 휴대 전화를 하고, 식사를 한 후에는 커피를 마시고, 귀가 후에는 텔레비전을 보며 휴식을 취하지요. 주말에는 극장에 가서 영화를 보기도 하고요. 우리가 일상에서 누리는 이러한 문명 생활은 언제부터 시작된 걸까요? 그리고 처음 이런 문물을 접한 사람들의 반응은 어땠을까요? 『그 시절, 경성에서는 무슨 일이?』는 이러한 궁금증에서 출발하여 만들어진 책입니다. 우리나라에 서구의 근대 문물이 유입되던 개화기 모습을 풍부한 이야깃거리로 엮어낸 책이지요. 실제로 있었던 역사적 사실에 기반하여 그 시절에 있었을 법한 인물들의 이야기를 상상해 엮었답니다. 가상의 이야기지만 실감나는 상황 설정으로 그 시절의 모습을 생생하게 느껴볼 수 있을 것입니다. 이 책은 지금 우리에게는 너무 익숙하지만 깜짝 놀랄 수밖에 없었던 그 시절의 ‘처음’ 이야기를 소개하고 있습니다. 특히 사람들에게 낯설고 무섭게까지 느껴졌던 신문물에 대한 이야기를 열 가지 정도로 추려 재미있는 동화로 엮었어요. ‘가비’라는 말을 들어 본 적 있나요? ‘가비’란 커피가 처음 우리나라에 소개됐을 무렵, 고종이 커피를 부르던 이름이라고 합니다. 요즘 사람들에게 커피란 떼려야 뗄 수 없는 기호식품이지요. 하지만 처음 커피가 들어올 무렵만 하더라도 우리나라 사람들은 차를 즐겨 마시지 않았어요. 지체 높은 양반들이나 가끔씩 차를 마시곤 했지요. 그런 시절에 커피를 처음 본 사람들은 얼마나 놀랐을까요? 새카만 것이 꼭 탕약 같고 맛은 엄청 썼으니 말이에요. 이야기에 등장하는 가상의 인물인 옥이라는 소녀를 통해 그때 사람들이 커피를 보고 느꼈던 감정을 간접적으로나마 느껴볼 수 있을 것입니다. 또한 요즘 우리가 자주 즐기는 문화 중 하나인 영화. 이 영화는 언제 우리나라에 소개되었을까요? 자신을 사진 여행가라고 소개한 엘리아스 버튼 홈즈라는 사람이 고종에게 처음으로 보여준 것이 시작이라고 합니다. 처음 사람들은 ‘사진’만 보고도 굉장히 놀랐어요. 그런데 심지어 움직이기까지 하는 사진이라니 놀라 넘어질 지경이었지요. 처음 소개된 이후 ‘활동사진’이라 불리며 대중들에게도 인기를 얻었고, 몇 년 후에는 국내 제작의 영화도 선보이게 되었어요. 최근의 한국 영화는 세계에 견주어도 손색이 없을 위치에 올랐으니 대단한 발전이지요? 그리고 지금은 없어서는 안 되는 물건인 전화기에 대한 이야기도 실려 있어요. 처음 전화기가 들어왔을 때 전화를 주로 사용했던 사람은 고종이었는데, 고종과 전화 통화를 하는 신하들은 납작 엎드려 두 손으로 전화를 들고 통화를 했다고 해요. 고종은 저 멀리 있어 보이지도 않는데 말이지요. 인천에 전화가 설치되고 얼마 지나지 않아 이루어진 통화를 통해 한 청년은 목숨을 구하기도 했어요. 그 청년은 이름만 들으면 모두 알만한 대단한 분이에요. 그 사람은 누구일까요? 이외에도 ‘건달불’이라 불리던 전등, 동에 번쩍 서에 번쩍한다고 하여 ‘축지차’라고 불렸던 자전거, 우리나라의 인기 있는 스포츠 가운데 하나인 야구 등 개화기 경성에 들어온 문물들의 ‘처음’ 이야기가 재미난 동화로 실려 있답니다. 또한 이야기가 끝날 때마다 이어지는 부록에서는 본문과 관련된 다양한 정보를 사진, 그림과 함께 수록하여 배경지식을 넓혀 주고 이해를 돕습니다. 현재의 우리가 흔히 접하고 사용하는 문물들에는 역사와 재미있는 에피소드가 담겨 있답니다. 그 시절, 우리나라에 들어온 여러 가지 신문물은 우리의 삶에 어떤 영향을 미쳤을까요? 그때 그 시절 경성에서는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요?
밍꼬발랄 코믹스 13
겜툰 / 김혜련 (지은이), 라임스튜디오 (그림), 밍꼬발랄 (감수) / 2021.12.30
12,000

겜툰만화,애니메이션김혜련 (지은이), 라임스튜디오 (그림), 밍꼬발랄 (감수)
아빠랑 나랑 비밀 하나
노란상상 / 카타리나 그로스만-헨젤 글.그림, 김경연 옮김 / 2011.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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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상상그림책카타리나 그로스만-헨젤 글.그림, 김경연 옮김
노란상상 그림책 시리즈 6권. 아빠가 아들을 위해 만들어 내는 해적 판타지가 외려 아빠의 고단한 일상을 위로하는 그림책이다. 책에는 스스로 해적 선장이 되어 아들을 우쭐하게 만드는 멋진 아빠가 등장한다. 우리 아빠가 세상에서 가장 강하고 가장 멋지다고 생각하는 아이들의 믿음을 배반하지 않으며, 아이들에게는 멋진 남자이고 싶은 아빠들의 꿈 또한 깨트리지 않는다. 어느 날 퇴근해서 돌아온 아빠가 엉뚱한 말을 한다. “오늘은 폭풍이 굉장한 날이었다.” 어, 이상하다. 사무실에 어떻게 폭풍이 치지? 더 이상한 건 아빠한테 바다 냄새가 나는 거다. 생선을 사 온 것도 아닌데 왜 아빠한테는 바다 냄새가 날까? 아빠가 나에게 알려 준 냄새의 비밀은 이렇다. “사실, 아빠는 해적이야.” 더 놀라운 건 아빠가 선장이라는데….“아빠, 진짜 해적이에요?” “그렇다니까!” 거친 항해를 마치고 아빠가 퇴근했다. 어느 날 퇴근해서 돌아온 아빠가 엉뚱한 말을 한다. “오늘은 폭풍이 굉장한 날이었다.” 어, 이상하다. 사무실에 어떻게 폭풍이 치지? 더 이상한 건 아빠한테 바다 냄새가 나는 거다. 생선을 사 온 것도 아닌데 왜 아빠한테는 바다 냄새가 날까? 아빠가 나에게 알려 준 냄새의 비밀은 이렇다. “사실, 아빠는 해적이야.” 더 놀라운 건 아빠가 선장이란다. ‘다섯 물고기 대가리’로 불리는 부하들, 그러니까 선원들과 함께 바다를 누비는 아빠는 해적선에서 소와 낙타도 기르고(그것도 유기농으로), 돈도 벌고, 다른 해적들과 싸움도 하고, 가끔 바다 괴물을 만나 영어로 이야기도 한단다. 아빠 말로는, 엄마도 공주 출신 해적이며 옆집 게오르크네에 아빠가 숨겨 놓은 보물 상자가 있단다. 그런데 정말이냐고? 자전거로 나를 유치원에 데려다 주는 아빠가, 자전거밖에 없는 아빠가 어떻게 해적일 수 있냐고? 더구나 생선도 못 먹는 아빠가 어떻게……?. 그런데 아빠 눈을 들여다보면 파도가 일렁이고 아빠한테는 바다 냄새가 난다. 정말이다, 우리 아빠는 해적이다! 우리 아빠는 생계형 해적이다 <아빠랑 나랑 비밀 하나>는 아빠가 아들을 위해 만들어 내는 해적 판타지가 외려 아빠의 고단한 일상을 위로하는 그림책이다. 아이에게, 특히 아들에게 세상 모든 아빠는 좋은 친구이자 든든한 길잡이다. <아빠랑 나랑 비밀 하나>의 아빠 역시 그렇다. 퇴근 후에 아이를 무릎에 앉히고 비밀 이야기를 나누는 친구이며, 해적 이야기를 들려주며 아이를 상상의 세계로 이끄는 길잡이다. 또 스스로 해적 선장이 되어 아들을 우쭐하게 만드는 멋진 아빠다. 그런데 아빠는 애꾸눈에 목발을 짚고 약탈과 싸움을 일삼는 카리스마 넘치는 해적 선장이 아니라, 밤낮 가리지 않고 일을 해야 하는 ‘요즘 해적’이다. 아빠는 생계형 해적인 셈이다. 책에서 아빠는 물에 빠져 허우적거리는 모습을 보여주고 관광객들에게 돈을 받는 해적이며, 우유를 팔아 돈을 버는 해적이다. 대개는 일없이 바다를 항해하면서 편지를 쓰는 무료한 해적이다. 아빠는 영어로 말하는 바다 괴물이 무서워서 소리도 못 내고 노를 젓는 해적이며, 탐조등도 없이 밤늦게까지 별빛을 쫓는, 즉 밤낮 없이 일을 하는 ‘요즘 해적’이다. 이 모든 사실 가운데 아들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우리 아빠’가 해적이라는 사실이다. 그래서 아빠가 준 보물 상자 열쇠를 만지작거리는 아들은 행복하고, 그런 아들을 바라보면서 아빠는 고단한 하루를 위로받는다. 아빠의 눈을 들여다보면…… <아빠랑 나랑 비밀 하나>는 우리 아빠가 세상에서 가장 강하고 가장 멋지다고 생각하는 아이들의 믿음을 배반하지 않으며, 아이들에게는 멋진 남자이고 싶은 아빠들의 꿈 또한 깨트리지 않는다. 이 책에서 아빠는 어리바리가 아니고 해적 선장임을 강조하며, 아들에게 자랑스럽게 보물 상자 열쇠를 건넨다. 아빠는 사실 하루 종일 갑판을 닦는 어리바리일 수 있다. “네 머리 속에 뭐가 들었니?”라는 말을 들으며 사무실에서 웅크리고 있는 회사원일 수도 있고, 밤늦게까지 발품을 팔지만 뭐 하나 팔지 못하는 영업 사원일 수도 있으며, 고객들에게 쇼와 같은 서비스를 선사하고 돈을 버는 자영업자일 수도 있을 것이다. 또 축 늘어진 어깨로 일거리를 찾는 실업자일지 모른다. 어쨌거나 요즘 아빠들은 어리바리에 가깝다. 이 책에서 누추한 현실을 들키고 싶지 않은 아빠와 아빠는 특별하다고 생각하는 아들은 멋진 해적 이야기를 완성한다. 하루 종일 아빠는 뭘 하는지 궁금한 아이들은 이 책을 읽고 아빠의 눈을 가만히 들여다볼 것이다. 그리고 아빠에게 다정하게 물을 것이다. “아빠한테 이상한 냄새가 나요.” “네 아빠도 하루 종일 사무실에서 일하시니? 이따금 바다 냄새를 풍기고? 입 속에 금니도 하나 있고? 수염이 까칠까칠하고? 어느 날 네 아빠한테 폭풍이 굉장한 날이었느냐고 물어보면서 아빠의 눈을 깊이 들여다봐. 어쩌면 그 안에서 파도가 일렁이고 있을지 몰라.”
시작은 하루 중학 과학 2-1 (2021년)
천재교육 / 천재교육 편집개발팀 (지은이) / 2021.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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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교육학습참고서천재교육 편집개발팀 (지은이)
하루 6쪽, 주 5일, 4주 완성의 쉽고 빠르게 매일매일 공부하는 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하였다. 만화, 그림을 통해 어려운 과학 개념을 쉽고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으며, QR 코드를 활용하여 개념 동영상을 제공하여 공부의 효율을 높였다. 또한, 한 주에 공부한 내용을 바탕으로 다양한 유형의 문제를 풀어보면서 실력을 다지고 학습 내용에 대한 자신감을 기를 수 있도록 하였고, 한 주간 배운 개념을 그림과 게임으로 정리하도록 하였다.1주 [1일] 물질관과 원소의 확인 [2일] 원자와 분자 [3일] 원소와 분자를 기호로 표현하기 [4일] 전하를 띠는 이온 [5일] 이온을 확인하는 방법 2주 [1일] 마찰 전기 [2일] 전류와 전압 [3일] 전류, 전압, 저항의 관계 [4일] 전류가 만드는 자기장 [5일] 자기장에서 전류가 받는 힘 3주 [1일] 지구와 달의 크기 [2일] 지구와 달의 운동 [3일] 일식과 월식 [4일] 태양계 행성과 천체 망원경 [5일] 태양 4주 [1일] 광합성 [2일] 광합성에 영향을 미치는 환경 요인 [3일] 증산 작용 [4일] 식물의 호흡 [5일] 광합성 산물의 이용참 쉬운 중학 과학 바탕 학습 문제집, “시작은 하루 과학” 하루 6쪽, 주 5일, 4주 완성의 쉽고 빠르게 매일매일 공부하는 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하였다. 만화, 그림을 통해 어려운 과학 개념을 쉽고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으며, QR 코드를 활용하여 개념 동영상을 제공하여 공부의 효율을 높였다. 또한, 한 주에 공부한 내용을 바탕으로 다양한 유형의 문제를 풀어보면서 실력을 다지고 학습 내용에 대한 자신감을 기를 수 있도록 하였고, 한 주간 배운 개념을 그림과 게임으로 정리하도록 하였다. 1. 이번 주에는 무엇을 공부할까? 공부할 내용 미리보기를 만화로 재미있게 구성하였습니다. 이전에 배웠던 내용을 삽화로 구성하여 기억을 되살리고, 간단한 퀴즈 문제로 개념을 확인하며 점검합니다. 2. 1일~5일 학습(개념 설명 + 개념 원리 확인 + 기초 집중 연습) · 꼭 알아야 할 중요 개념을 그림, 만화, 캐릭터의 설명 등을 통해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 시각 자료로 이해한 내용과 관련된 핵심 개념을 정리하고, 빈칸 채우기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개념 동영상을 볼 수 있는 QR 코드로 개념을 더 쉽고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습니다. · 개념 원리 확인 문제를 풀어 보면서 개념을 확실하게 익힙니다. · 대표 기출 문제와 연습 문제를 풀어 보면서 공부한 개념을 점검하고 응용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3. 누구나 100점 테스트 한 주에 공부한 내용을 바탕으로 다양한 유형의 문제를 풀어보면서 실력을 다지고 학습 내용에 대한 자신감을 기릅니다. 4. 창의·융합·코딩 한 주간 배운 개념을 그림과 게임으로 정리하고, 다양한 유형의 창의·융합·코딩 문제를 풀어 보면서 창의력과 문제 해결력을 기를 수 있습니다.
토론과 에세이 중3 시즌3
자우공부 / 한국미래인재아카데미 논구술연구분과 엮음 / 2013.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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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우공부학습참고서한국미래인재아카데미 논구술연구분과 엮음
[토론과 에세이]에 담긴 제시문과 물음들을 관통하는 가치는 ‘정의’와 ‘사랑’과 ‘진리’, 그리고 ‘아름다움’입니다. 이것들은 어쩌면 청소년 여러분들에게 다소 무거운 주제들로 받아들여질 수도 있을 것이다. 그러나 이것들이야말로 우리 인류의 영원한 숙제이자, 가벼움의 문화가 팽배한 우리 사회가 절대적으로 요구하는 가치라는 사실을 알 필요가 있다. 또한 오늘날 지구촌에서 일어나고 있는 거대한 문명의 전환은 단지 미래학자들이나 정치가들의 관심사만은 아닐 것이다. 문명의 지각 변동과 삶의 패러다임의 전환은 그 위에서 개인적 삶의 뿌리를 박고 있는 우리 모두가 결코 소홀해서는 안 되는 절대적인 관심사일 수밖에 없다. [토론과 에세이]에서 빠뜨릴 수 없는 큰 주제 영역인 것이다. 흐르는 강물은 그 물결의 흐름에 동참한 사람만을 데리고 넓은 바다로 간다. 이 책은, 오늘날 문명의 전환이라는 강물이 어디로 흘러가는지를 청소년 여러분들과 더불어 생각하기 위해 만들어졌습. 많은 이들의 삶에 나침반이 되고 방향타가 될 수 있기를 바란다.1회. 언어의 이해 1교시 주제강독 1. 언어의 특성 2. 언어와 사고 2교시 토론과 구술 1. 동물의 의사소통 수단과 인간의 언어 2. 언어의 소멸 3교시 에세이 쓰기 <말의 향기> 2회. 문명의 충돌(?) 1교시 주제강독 1. 문명 간에 단층은 존재하는가 2. 문명충돌론의 허구성과 이슬람 2교시 토론과 구술 1. 보편 문명은 존재하는가 2. 이슬람 원리주의 운동 3교시 에세이 쓰기 <테러에 대한 올바른 대응책은 무엇인가> 3회. 인간복제와 생명윤리 1교시 주제강독 1. 멋진 신세계 2. 인간복제와 세계관 2교시 토론과 구술 1. 기계적 세계관과 유기적 세계관 2. 생명공학과 생명윤리 3교시 에세이 쓰기 <인간복제에 찬성하는가 반대하는가> 4회. 다문화 사회 1교시 주제강독 1. 다문화 사회라는 거짓과 도전 2. 다문화 사회의 주요 패러다임 2교시 토론과 구술 1. 순혈과 혼혈 2. 주류집단과 소수집단 3교시 에세이 쓰기 <우리의 단일민족의식은 과연 바람직한가> 5회. 한국 사회의 점술 열기 1교시 주제강독 1. 미신과 점성술의 유행 2. 점에 기대는 사회 2교시 토론과 구술 1. 한국 사회의 점술 열기 2. 점술가들의 독점적 지위 3교시 에세이 쓰기 <미신과 점성술의 유행 현상을 어떻게 볼 것인가> 6회. 학문의 목적과 사회적 책임 1교시 주제강독 1. 학문이란 무엇인가 2. 학문의 목적 2교시 토론과 구술 1. 학문을 하는 이유 2. 학문의 사회적 책임 3교시 에세이 쓰기 <학문탐구의 바람직한 자세> 7회. 평화공존과 남북통일 1교시 주제강독 1. 평화와 통일 2. 평화와 안보 2교시 토론과 구술 1. 7?4 남북공동성명 2. 통일의 방식 3교시 에세이 쓰기 <남북간 평화공존정책 추진이 갖는 의미> 8회. 새로운 과학문화의 정립 1교시 주제강독 1. 과학문화란 무엇인가 2. 과학과 인문학의 대화 2교시 토론과 구술 1. 문과와 이과의 구분 2. 신화와 과학 3교시 에세이 쓰기 <과학과 예술의 만남> 9회. 영화의 이해 1교시 주제강독 1. 영화의 위력 2. 사실주의와 형식주의 2교시 토론과 구술 1. 할리우드 영화 2. 한국영화, 1000만 관객 시대 3교시 에세이 쓰기 <영화 선택의 바람직한 기준은 무엇인가> 10회. 이성의 도구화와 문명의 위기 1교시 주제강독 1. 이성의 도구화와 문명의 위기 2. 근대화에 대한 편향적 사고 2교시 토론과 구술 1. 도구적 이성과 비판적 이성 2. 맥도날드 3교시 에세이 쓰기 <현대 인류 문명이 마주한 가장 큰 문제는 무엇이며, 또 그 문제의 근본적인 원인은 무엇인가> ■도움캠프독해.토론.글쓰기 역량 강화를 위한 워크북 창조와 공감의 시대, 미래역량 강화를 위한 한국미래인재아카데미의 담대한 제안 “다르게, 그리고 함께” 이 책 [토론과 에세이]에 담긴 제시문과 물음들을 관통하는 가치는 ‘정의’와 ‘사랑’과 ‘진리’, 그리고 ‘아름다움’입니다. 이것들은 어쩌면 청소년 여러분들에게 다소 무거운 주제들로 받아들여질 수도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이것들이야말로 우리 인류의 영원한 숙제이자, 가벼움의 문화가 팽배한 우리 사회가 절대적으로 요구하는 가치라는 사실을 알 필요가 있습니다. 또한 오늘날 지구촌에서 일어나고 있는 거대한 문명의 전환은 단지 미래학자들이나 정치가들의 관심사만은 아닐 것입니다. 문명의 지각 변동과 삶의 패러다임의 전환은 그 위에서 개인적 삶의 뿌리를 박고 있는 우리 모두가 결코 소홀해서는 안 되는 절대적인 관심사일 수밖에 없습니다. [토론과 에세이]에서 빠뜨릴 수 없는 큰 주제 영역인 것입니다. 흐르는 강물은 그 물결의 흐름에 동참한 사람만을 데리고 넓은 바다로 갑니다. 이 책은, 오늘날 문명의 전환이라는 강물이 어디로 흘러가는지를 청소년 여러분들과 더불어 생각하기 위해 만들어졌습니다. 많은 이들의 삶에 나침반이 되고 방향타가 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물론 이 책만으로 세상살이 모든 영역의 이치들을 다 깨치기란 힘들 것입니다. 다만 툭 터놓고 이야기할 수 있는 괜찮은 마당을 만드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조심스러운 기대를 해봅니다. 흔히들 우리의 교육이 닫혀 있다고들 말합니다. 우리의 생각이 열려 있지 못한 것도 그 때문이고, 올바른 토론 문화가 형성되지 못하는 것도 그 때문이라고들 합니다. 우리는 토론수업용 논술 구술 워크북인 이 책이 또래의 친구들과, 또 지도하시는 선생님과 그 어떤 제약도 없이 한바탕 흐드러지게 세상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열린 아고라’를 가리키는 바늘 역할을 했으면 하고 바랍니다. 자신과 다른 의견 탓에 불편하더라도 다른 사람의 말을 경청할 수 있는 기회를 많이 가졌으면 하는 마음도 보탭니다. 논술과 구술 수련의 과정은 어떤 자세로 임하는가에 따라 청소년 여러분이 십수 년 동안 체험해보지 못한 ‘자기 정체성 자각의 길’, ‘세상에 대한 경이로운 눈뜸의 길’, ‘보다 성숙한 삶을 향해 나 있는 길’이 될 수도 있습니다. 논술과 구술을 하나의 ‘입시과목’이라기보다 ‘진지하게 인간과 세계와 자연의 이치를 탐구해 나가는 담대한 삶의 기획’으로 대하는 대승적 관점이 필요한 까닭이 여기에 있습니다. 아울러 기존에 형성된 지적 재부들에 안주하기 보다는, ‘나만의 것’일지언정 보다 새로운 세계를 개척해내겠다는 진취적인 자세로 일관할 것을 권합니다. 그러했을 때 입시에서의 고득점은 물론 보다 나은 삶의 약속이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논술 구술 수련의 출발선에서 그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세계와 인생에 대한 진지한 탐구의 당위성과, 그것으로부터 출발하는 ‘자기 주도적 논술 구술 수련’의 필요성을 자각하는 일입니다. 중국 근대문학의 아버지라 불리우는 노신(魯迅)은 이런 말을 남긴 바 있습니다. 橫眉冷對千夫指 附首甘爲孺子牛(횡미냉대천부지 부수감위유자우) 뭇 사람들의 손가락질에는 눈을 흘겨 차갑게 바라보고 묵묵히 고개숙여 기꺼이 어린아이를 태우는 소가 되리라. 그렇습니다. 묵묵히 나아가되 정면을 향한다는 것, 주변의 소리에 귀 기울이되 자기의 무게중심을 잃지 않는다는 것. 이보다 더 확실한 논술 구술 수련의 방도는 없습니다. 지성을 향해 나 있는 길목에 서서, 세상에 대한 폭넓은 지식과 따스한 이성, 그리고 자기 운명과 미래의 진정한 주인이 되기 위해 필요한 소양들을 쌓아 나가는데 추호의 나태함 없을 여러분들. 아무쪼록 이 책을 잘 활용하여 좋은 결실 맺기를 기원합니다. 한국미래인재아카데미 미래교양연구소 논구술연구분과
우리나라 농업의 역사
사계절 / 염정섭 지음, 한용욱 그림 / 2015.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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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계절역사,지리염정섭 지음, 한용욱 그림
징검다리 역사책 시리즈 10권. 아이들이 농촌과 농업이 왜 중요한가를 더 깊이 이해하기 위해서는 농업이 우리 역사에서 어떤 역할을 해 왔는지 배워야 한다. 고조선부터 대한민국까지 우리 역사에서 등장한 수많은 국가들은 농민에게서 세금을 걷어 운영되었다. 그렇기 때문에 농민의 삶을 서 사라졌다. 지금 대한민국은 농촌을 어떻게 대하고 있는가. 90년대 쌀 개방, 최근의 한미 FTA를 보면 과연 우리나라가 농업과 농촌을 잘 돌보고 있는지 의문이다. 이 책은 아이들에게 이런 생각할 거리를 던져 주고 농촌의 현실과 우리 사회의 미래에 관심을 갖게 하려 한다.머리말 - 농업의 역사는 왜 중요할까요 1. 신석기 시대 처음으로 농경이 시작되다 2. 청동기 시대 벼농사를 짓고 고조선이 세워지다 3. 철기 시대 철제 농기구에서 비롯한 고대 국가 4. 고려 시대 땅을 놀리지 않고 매년 농사를 짓다 5. 조선 시대 농사는 나라의 근본 6. 일제 강점기 토지 조사 사업을 벌이고, 쌀을 강제로 빼앗아 가다 7. 현대 농업 우리에게 남은 숙제는?어려움에 처한 우리 농촌 5천 년 우리 역사를 지탱한 산업은 농업이었습니다. 상공업이 중심이 된 대한민국도 1960년대까지 농 업 사회였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어떤가요. 농업 인구가 줄어들어 전체 인구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6.7%(2010년)밖에 되지 않습니다. 그리고 식량 자급률도 27%(2010년)에 그치고요. 가장 큰 문제는 고 령화된 농촌에서 이제 아이들의 웃음소리를 듣기가 쉽지 않다는 것입니다. 이런 현실이 계속되면 농촌 이 아주 무너져 버릴지도 모른다는 걱정이 많습니다. 어린이들에게 농촌과 농업의 중요성을 알려주자 이런 농촌의 현실 앞에서 우리 아이들의 삶은 어떻게 될까요. 어쩌면 지금보다 더 비싼 값에 안전하지 않은 수입 농산물을 먹으며 살아야 하고, 농촌이 지켜주던 자연과 전통 문화를 모르고 지낼 수밖에 없습 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이들을 위해서라도 농촌을 살려야 하고, 그 첫걸음은 아이들이 농촌의 삶을 이해하게 만드는 것입니다. 요즘 텃밭 교실이나 농촌 체험 등에 사람들의 관심이 쏠리는 것도 조금이나마 아 이들이 농사를 알고 느끼게 해 주려는 마음에서입니다. 농업의 역사가 주는 교훈 그러나 아이들이 농촌과 농업이 왜 중요한가를 더 깊이 이해하기 위 해서는 농업이 우리 역사에서 어떤 역할을 해 왔는지 배워야 합니다. 고조선부터 대한민국까지 우리 역사에서 등장한 수많은 국가들은 농 민에게서 세금을 걷어 운영되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농민의 삶을 서 사라졌습니다. 지금 대한민국은 농촌을 어떻게 대 하고 있나요? 90년대 쌀 개방, 최근의 한미 FTA를 보 면 과연 우리나라가 농업과 농촌을 잘 돌보고 있는지 의문입니다. 이 책은 아이들에게 이런 생각할 거리를 던져 주고 농촌의 현실과 우리 사회의 미래에 관심을 갖게 하려 합니다. 신석기 시대 - 인류 최초의 혁명은 아주 느리게 이루어졌다 한반도에서 농사가 처음 시작된 것은 언제일까요? 학자들의 연구 결과 기원전 3000년 이후에 한반도에서 농경이 시작되었고, 그때 재배한 작물은 피 또는 조라고 합니다. 그러니까 신석기 시대 중기 무렵에 잡곡을 처음 재배하기 시작한 것이지요. 언뜻 보기에 들판에 있는 야생 피나 조의 씨앗을 봄에 심어서 가을에 수확했던 것 아닌가 생각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야생 식물이 지금처럼 농경에 적합한 작물이 되기까지 수천 년 동안 씨를 심고 거두는 작업을 반복했답니다. 농경의 시작은 인류의 생활을 크게 바꾸었기 때문에 ‘신석기 혁명’이라고 불립니다. 그러나 아주 천천히, 조금씩 이루어진 혁명이었지요. 청동기 시대 - 잉여생산물을 바탕으로 국가가 탄생하다 청동기 시대가 되면 농업이 식량 생산의 주된 부분을 차치합니다. 신석기 시대에는 사냥과 고기잡이, 채집이 식량 확보의 가장 중요한 수단이었지요. 이 시대에는 처음으로 빈부격차와 계급이 생겼습니다. 신석기 시대만 해도 식량이 부족했기 때문에 필요한 만큼 먹고 나면 남는 것이 없었습니다. 그러나 청동기 시대에 이르러 쌀 농사를 짓는 등 농업 생산력이 크게 늘어났습니다. 남는 식량을 활용해 무기를 만들고 군사를 모아 전쟁을 치렀지요. 이런 과정을 반복하면서 국가가 탄생했습니다. 우리 민족 최초의 국가 고조선도 이렇게 생겨났습니다. 삼국 시대 - 철제 농기구의 등장과 우경의 시작 고구려, 백제, 신라의 삼국 시대는 우리나라 문화가 크게 융성한 시기입니다. 여러 분야에서 위대한 업적을 이룬 사람들이 나타났고 화려한 예술품도 많이 만들어냈습니다. 이런 모든 업적은 어디서 나왔을까요? 바로 삼국 시대의 농업 발달에서 나왔습니다. 이때 처음으로 철제 농기구가 만들어지고, 철제 보습을 단 쟁기로 우경이 시작되었습니다. 대형 저수지 등 수리시설도 많이 만들어졌고요. 이전 시대에 비할 바 없이 크게 발달한 농업 기술로 인해 삼국 시대부터 통일신라까지 수준 높은 문화를 이룩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농민들의 삶이 여유로웠던 것은 아닙니다. 가혹한 세금이나 잦은 자연재해로 인해 생계를 이어나가기 힘들 때가 많았습니다. 그래서 때때로 농민들은 봉기를 일으켰고 통일 신라 말에 일어난 여러 농민 봉기는 새로운 나라 고려가 세워지는 출발점이 되었습니다. 고려 시대 - 왜구의 침입 때문에 농사 기술이 발전했다? 고려 시대에는 왜구들의 침입이 잦았습니다. 그래서 해안가의 논밭은 거의 농사를 지을 수 없어 황무지가 되어 버렸답니다. 농민들은 왜구들이 침입하기 어려운 내륙 쪽에서 어떻게든 농사를 지어야 했습니다. 좁은 땅에서 농사를 지으려니 같은 땅을 더 효율적으로 이용해야 했습니다. 그 결과 같은 땅에서 한 해나 두 해씩 걸러서 농사를 짓다가 매년 작물을 심고 거두는 방식으로 발전하게 되었습니다. 퇴비 기술을 개발해 땅심을 보존한 덕분이지요. 예전에는 한두 해 농사를 짓고 나면 땅심이 다 떨어져서 다른 곳에 밭을 일구어야 했습니다. 고려 시대에 이르러 매년 농사를 지을 수 있는 정도가 된 것은 농업의 역사에서 큰 발전이었답니다. 조선 시대 - 500년 국가의 근본이 된 농업 조선의 왕들은 매년 봄에 동대문 밖 선농단에 나와 손수 쟁기를 끌었습니다. 한 해 농사가 잘 되게 해 달라는 의식이었지요. 나라가 유지되려면 세금이 잘 걷혀야 하고, 세금이 잘 걷히려면 농사가 순조롭게 이루어져야 했기 때문에 왕이 직접 풍년을 기원하는 의식을 치른 것이지요. 왕 뿐만 아니라 지방 수령들도 마찬가지로 해당 지역의 농사가 잘 되는지 세심하게 감독해야 했습니다. 국가에서는 혹시나 농사를 망칠까봐 봄, 가을 농번기에는 국가 사업도 중지했습니다. 게다가 일 년 중 춘분에서 추분까지 농사일이 이루어지는 시기에는 사형 집행마저 피했답니다. 만에 하나 억울한 사람이 죽어서 하늘을 노하게 할까봐 염려했기 때문이지요. 일제 강점기 - 일본의 식량 생산 기지가 되다 우리 역사에서 가장 어두웠던 시기인 일제강점기. 농촌에도 어김없이 큰 고난이 닥쳐왔습니다. 일제는 조선을 식민지로 만든 다음 가장 먼저 토지조사사업을 벌여 농민들의 땅을 빼앗았습니다. 그리고 동양척식주식회사를 통해 일본인 지주에게 헐값에 넘겨주었지요. 조선 농민들은 점차 일본인 지주의 소작농이 되어 갔습니다. 일본이 아시아태평양전쟁을 일으키면서 농민들의 삶은 더욱 힘들어졌습니다. 농사를 지어도 공출이라는 이름으로 거의 빼앗기고 일제가 배급해 주는 식량으로 살아갔기 때문입니다. 해방이 되면서 가장 먼저 해결해야 할 문제로 소작농에게 땅을 주는 ‘토지개혁’이 이루어진 것도 농민의 생활을 안정시켜야 새 국가를 수립할 수 있다는 생각에서였습니다. 현대의 농업은 어디로 가나? 해방이 되었지만 남북한으로 나뉜 한반도에 곧이어 전쟁이 터졌습니다. 전쟁은 농민들의 삶을 더욱 힘들게 만들었습니다. 1957년에 이루어진 조사에 따르면 농민의 절반가량이 세 끼 식사를 제대로 하기 어려운 상황이었지요. 그때부터 우리나라의 가장 중요한 과제는 ‘식량 문제 해결’이었습니다. 60년대에 농촌진흥청이 세워져 토양에 맞는 작물을 개발하며 농업 기술을 발전시켰어요. 이러한 노력으로 75년에 쌀 자급률 100퍼센트를 달성하는 성과를 이루었답니다. 그러나 70~80년대에 공업이 발달하면서 농촌의 인구가 크게 줄어들었습니다. 그러다 90년대에 농산물 수입이 시작되면서 농촌은 다시 어려움에 빠졌답니다. 농업의 역사가 주는 교훈을 떠올리자 신석기 시대부터 현대까지 농업의 역사를 살펴보면 농민의 삶이 안정되고 농촌이 살만한 곳일 때 비로소 사회가 발전한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반대로 농민의 삶이 어려웠을 때는 거의 대부분의 나라가 혼란을 겪고 쇠퇴했습니다. 이러한 농업의 역사에 비추어 오늘날 우리 농촌의 현실을 다시 살펴보는 것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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