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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재성검사 창의적 문제해결력 모의고사 중등 1~2학년
시대교육 / 이상호, 정영철, 안쌤 영재교육연구소 (지은이) / 2023.06.15
17,000

시대교육학습참고서이상호, 정영철, 안쌤 영재교육연구소 (지은이)
대학부설·교육청 영재교육원 지필시험 대비 결정판 영재교육원 선발시험 최신 기출문제와 풀이 수록! 영재성검사 창의적 문제해결력 모의고사 4회 및 평가 가이드 수록! 1. 영재성검사 창의적 문제해결력 모의고사 수학·과학 개념을 기반으로 영재교육원 영재성검사, 창의적 문제해결력 평가 최신 출제 경향 반영 창의성, 수학·과학 사고력, 융합 사고력 평가 문제로 구성된 창의적 문제해결력 모의고사 4회분 수록 2. 영재교육원 선발시험 기출문제와 풀이 대학부설·교육청 영재교육원 영재성검사, 창의적 문제해결력 평가 최신 기출문제 수록 3. 평가 가이드 문항 구성 및 채점표 창의적 문제해결력 모의고사 평가영역으로 나눈 문항 구성 및 채점표를 통해 자신의 실력을 점검, 학습방향 제시 4. 예시답안 및 채점 기준 창의적 문제해결력 문제에 대한 예시답안 및 해설과 채점 기준을 제시하여 자신의 실력과 부족한 부분을 점검● 영재성검사 창의적 문제해결력 모의고사 1회 모의고사 2회 모의고사 3회 모의고사 4회 영재성검사 창의적 문제해결력 평가 기출문제 ● 정답 및 해설 모의고사 평가 가이드 1회 모의고사 평가 가이드 2회 모의고사 평가 가이드 3회 모의고사 평가 가이드 4회 영재성검사 창의적 문제해결력 평가 기출문제대학부설·교육청 영재교육원 영재성검사, 창의적 문제해결력 평가 완벽 대비를 위한 영재성검사 창의적 문제해결력 모의고사 교재입니다. 창의성, 수학·과학 사고력, 융합 사고력으로 구성된 다양한 문제와 최근 이슈까지 접할 수 있습니다. 평가 가이드를 통해 명확한 채점 기준과 꼼꼼한 해설을 제시합니다. 또한, 영재성검사, 창의적 문제해결력 평가 최신 기출문제가 수록되어 있어 실제 영재교육원 지필시험의 문제 유형을 예측할 수 있습니다. 영재교육원 대비뿐만 아니라 다양한 사고력을 기를 수 있어 영재교육원 진학을 위해 반드시 참고해야 할 교재입니다.
달걀 마법사 토와 1
아이노리 / 미야시타 에마 (지은이), 호시야 유키 (그림), 남궁가윤 (옮긴이) / 2021.10.04
12,000원 ⟶ 10,800원(10% off)

아이노리명작,문학미야시타 에마 (지은이), 호시야 유키 (그림), 남궁가윤 (옮긴이)
오늘로 열 살이 되어 이제 갓 마법의 힘을 전수 받은 초보 마법사 토와. 인간을 사랑한 죄로 고대 마법에 봉인된 언니를 구하기 위해 모험을 떠난다. 그림책에 나온 달걀 마법사가 되어서 인간들의 고민을 해결해주면 고대 마법을 풀 수 있다는데…. 과연 앞으로 어떤 일들이 펼쳐지게 될까?인물 소개 4 마법 세계 지도 6 시작은 금빛 달걀 7 미쿠 언니 8 마녀 키리쿠의 말 19 자, 뒷골목으로! 30 중고 가게 주인 플로 40 고대 마법을 푸는 방법 52 유이와 무지개색 달걀 65 푸르기스의 숲을 빠져나가서 66 곤란한 일이 생긴 사람 없나요? 76 찐빵이 구출 작전 84 토와의 생각 98 리본 끝에서 찾아낸 것 108 추추의 부록 코너 124 마법사 노트 126오늘부터 마법사가 되었어요! 사라진 언니를 찾기 위해 인간들의 고민을 해결하는 달걀 마법사! 달걀 마법사 토와와 고민 가득한 인간들의 이야기 오늘로 열 살이 되어 이제 갓 마법의 힘을 전수 받은 초보 마법사 토와. 인간을 사랑한 죄로 고대 마법에 봉인된 언니를 구하기 위해 모험을 떠난다. 그림책에 나온 달걀 마법사가 되어서 인간들의 고민을 해결해주면 고대 마법을 풀 수 있다는데……. 과연 앞으로 어떤 일들이 펼쳐지게 될까? “이게 뭐지……? 좀 전까진 이런 거 없었는데.” 토와는 추추의 주머니에서 달걀을 꺼내 뚫어져라 쳐다보았어요. 달걀 껍데기에 토와의 얼굴이 비쳤어요. 이렇게 빛나는 달걀을 보는 건 처음이었어요. 문득 플로가 한 말이 떠올랐어요. “어쨌든 토끼는 운수가 좋단다. 네게 행복의 달걀을 가져다줄지도 몰라.” 달걀은 손안에 쏙 들어올 정도의 크기였어요. 무슨 소리가 나지 않을까 흔들어 봤지만 아무 소리도 들리지 않았어요. 킁킁거리며 냄새도 맡아 봤지만 아무 냄새도 나질 않았고요. “그렇다면……. 깨뜨려 볼 수밖에 없지.” 토와는 서랍장 모서리에 달걀을 ‘탁’ 하고 내리쳤어요. 빠지직. 달걀에 금이 갔나 싶더니 ‘짝’ 하고 반으로 갈라졌어요. 그리고……. 펑! 마치 폭죽이 터지는 듯한 소리가 나고 반짝반짝 빛나는 작은 별이 흩어졌어요. “그대, 달걀 마법사가 될지어다. 이웃에게 감사를 받고 다채로운 마음을 얻으라. 문지르면 고대 마법을 풀 수 있으리라…….” ‘달걀 마법사 토와’시리즈로 펼쳐지는 깜찍발랄한 고민 해결 이야기! “마침내 이날이 왔어!” 마법사들은 태어날 때부터 마법의 힘을 가지고 있는데, 어릴 때는 힘을 조절하지 못해서 마법의 힘이 봉인되어 있다. 하지만 열 살이 되어 ‘마법 전수’를 받게 되면 봉인된 힘들이 풀리게 된다. 토와에겐 어떤 마법의 힘들이 숨겨져 있을까? 그리고 그 힘들을 어떻게 사용하게 될까? “키리쿠 님! 우리 언니는 지금 어디에 있나요?” ‘마법 전수’의식 때만 학교 복도 끝에 마녀 장로회 집회소로 이어지는 출입문이 나온다. 그리고 그곳에서 장로회 회장 키리쿠에게 ‘마법 전수’를 받게 된다. 키리쿠를 만난 토와는 사라진 언니 미쿠의 행방에 대해 묻는다. 고대 마법에 봉인되어 사라진 미쿠 언니를 찾기 위해 마법의 힘이 필요한 토와는 장로회 앞에서 바른 마법사가 되기로 맹세한다. 과연 토와는 언니를 찾기 위해 어디로 향하게 될까?
좀 더럽지만 꽤 재밌는 내 몸 도감
책읽는곰 / 나가미네 에이타로 (지은이), 도게도게 (그림), 박현미 (옮긴이), 후지타 고이치로 (감수) / 2021.10.25
15,000원 ⟶ 13,500원(10% off)

책읽는곰자연,과학나가미네 에이타로 (지은이), 도게도게 (그림), 박현미 (옮긴이), 후지타 고이치로 (감수)
똑똑교양 시리즈의 두 번째 책. 더럽고 쓸모없다고 여겨지는 우리 몸에서 나오는 것들이 왜 나오는지, 어떻게 만들어지는지를 설명하며 우리 몸을 건강하게 관리하는 법까지 알려 주는 ‘우리 몸 백과사전’이다. 몸에서 나오는 것 35가지에 대한 오해를 풀면서 이것들이 몸의 건강에 얼마나 중요한지 보여 준다. 몸에서 나오는 것들을 재미있고 익살맞은 캐릭터로 표현하여 한층 더 친근감을 느끼게 했다. 거기에 면역 연구의 대가인 후지타 고이치로 도쿄의과치과대학교 명예 교수의 감수를 받아 전문성을 더했다.머리말 이렇게 읽어 보세요! 몸의 구조 황금똥 자매 칼럼 똥 친구들 오줌 동자 땀 삐질 씨 소름 왕 때 영감 배꼽 때 까미 딱지 로봇 고름 도깨비 물집 외계인 주름 할매 허물 훌러덩 씨 점 외계인 눈물 또록 씨 칼럼 눈물 친구들 눈곱돌 속눈썹 깜빡 씨 다크서클 곰곰 씨 코딱지 후비적 씨 콧물 남매 칼럼 콧물 친구들 코피 펑펑 씨 볼거리 퉁퉁 씨 침 마녀 가래 맨 치태 악당 입술 각질 할멈 비듬 소년 털보 머털 씨 칼럼 머리카락 친구들 혹 불룩 씨 귀지 천왕 여드름 치어리더 무좀 근질근질 씨 보조개 쏙쏙 씨 손톱 장군 겨드랑이 털 펄럭 씨 칼럼 털 친구들 모유 맘마 씨 토사물 웩웩 씨 좋아하는 캐릭터를 찾아 봐요! 감수자의 말더럽게 재밌다! 그런데 엄청나게 유익하다! 내 몸에서 나오는 눈에 보이는 것 35가지 총집합! 똥은 하루에 한 번 바나나 세 개 정도의 양이 최고! 눈물, 땀, 오줌은 다 같은 성분! 모유의 주성분은 엄마의 피! 손톱은 놀랍게도 피부! 똑똑교양 시리즈의 두 번째 책. 더럽고 쓸모없다고 여겨지는 우리 몸에서 나오는 것들이 왜 나오는지, 어떻게 만들어지는지를 설명하며 우리 몸을 건강하게 관리하는 법까지 알려 주는 ‘우리 몸 백과사전’이다. 몸에서 나오는 것 35가지에 대한 오해를 풀면서 이것들이 몸의 건강에 얼마나 중요한지 보여 준다. 몸에서 나오는 것들을 재미있고 익살맞은 캐릭터로 표현하여 한층 더 친근감을 느끼게 했다. 거기에 면역 연구의 대가인 후지타 고이치로 도쿄의과치과대학교 명예 교수의 감수를 받아 전문성을 더했다. 나와 줘서 고마워! 똥, 코딱지, 침, 눈곱은 내 몸의 슈퍼 히어로! ‘똥, 코딱지, 침, 눈곱’ 이런 단어만 들어도 눈살을 찌푸리는 사람이 많습니다. 털이나 점, 땀처럼 몸에서 자연스럽게 나오는 것들을 없애려고 애쓰기도 하지요. 이처럼 몸에서 나오는 것들은 더럽고 쓸모없다는 오해를 받곤 합니다. 하지만 몸에서 나오는 것들은 모두 중요합니다. 이것들이 나와야 건강하게 살아갈 수 있습니다. 《좀 더럽지만 꽤 재밌는 내 몸 도감: 눈에 보이는 것 편》은 우리 몸에서 나오는 것들이 왜 나오는지, 어떻게 만들어지는지를 충실하게 설명하며 우리 몸을 어떻게 관리해야 하는지까지 알려 주는 ‘우리 몸 백과사전’입니다. 이 책은 몸에서 나오는 것 35가지에 대한 오해를 풀면서, 이것들이 몸의 건강에 얼마나 중요한지 보여 줍니다. 우리 몸에서 나오는 것들을 재미있고 익살맞게 캐릭터로 표현하여 한층 더 친근감을 느끼게 했지요. 거기에 면역 연구의 대가인 후지타 고이치로 도쿄의과치과대학교 명예 교수의 감수를 받아 전문성을 더했습니다. 몸의 신비를 샅샅이 알려 주는 책! 우리 몸에서 나오는 것들은 우리 몸을 지켜 주는 존재입니다. 이것들에 대해 알려면 먼저 우리 몸에 대해 알아야 합니다. 그래서 이 책의 첫 장에서는 우리 몸속 기관의 위치와 역할에 대해 먼저 알려 줍니다. 곧이어 몸에서 나오는 것들의 특징을 살린 캐릭터가 등장하고, 이것들이 어디서, 어떻게, 왜 나오는지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춰 재미있게 알려줍니다. 나오는 곳과 중요도, 더러운 정도를 표로 만들어 몸에서 나오는 것의 특징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게도 해 두었지요. 나아가 우리 몸에서 나오는 것들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통해 몸의 구조와 몸속 기관들이 어떤 역할을 하는지 자세히 알려 줍니다. 소화 과정, 체온 조절 과정, 면역 형성 과정에 이르기까지 우리 몸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자연스럽게 알려주는 것이지요. 이를테면 ‘때 영감’ 부분에서는 피부가 표피, 진피, 피하 조직 세 개의 층으로 이루어져 있고, 표피는 다시 각질층, 과립층, 가시층, 기저층 네 개의 층으로 나뉜다는 사실을 알게 됩니다. 뒤이어 ‘딱지 로봇’ 부분을 읽으며 상처가 회복되는 과정을 알게 되는 식이지요. 군데군데 등장하는 아이들은 어린 독자들의 마음을 대변해 주고, 감수자 후지타 고이치로 박사님도 캐릭터로 등장하여 본문에서 미처 다루지 못한 의학 정보를 덧붙여 책을 더욱 풍성하게 해 줍니다. 매일매일 건강 검진! 내 몸을 알고, 지키고, 사랑하는 법을 알려 주는 책 우리는 몸에서 나오는 것을 보고 몸의 상태를 알 수 있습니다. 질퍽질퍽한 똥을 누면 상한 음식을 먹거나 배탈이 났다는 증거이고, 딱딱한 똥을 누면 변비에 걸렸을 가능성이 큽니다. 피곤하면 파란색 다크서클이 생기고, 자외선을 많이 쐬면 갈색 다크서클이 생기지요. 이처럼 이 책은 몸에서 나오는 것을 보고 몸 상태를 점검하는 법을 알려 줍니다. 아울러 귀 청소를 하지 않아도 되는 까닭이나 손거스러미를 함부로 잡아 뜯어서는 안 되는 까닭처럼 내 몸을 지키는 법까지 알려 주지요. 또한 모두가 없애고 싶은 것으로만 여기는 주름을 ‘인생을 열심히 살아왔다는 증거’라고 소개하며 부정적인 인식을 바꿔 주기도 합니다. 어린 독자들이 이 책을 읽으며 몸에서 나오는 것의 중요성을 깨닫고, 내 몸을 있는 그대로 아끼고 사랑하게 되기를 바랍니다.
소년 파브르의 곤충모험기 3
애니북스 / 홍승우 지음 / 2010.07.30
9,900원 ⟶ 8,910원(10% off)

애니북스자연,과학홍승우 지음
2004년 과학기술부 인증 우수과학도서. 비빔툰의 작가 홍승우가 심혈을 기울여 만든 본격 생태 학습 만화를 소개한다. 지구 생태계 보호의 사명을 지닌 외계 소년 파브르가 곤충 세계 한가운데 떨어지면서 벌어지는 모험을 그렸다. 위대한 곤충학자 파브르 박사의 유전자를 받고 태어난 소년 파브르는 지구 생태계 보호란 특명을 받고 곤충 세계로 떨어진다. 소년 파브르는 곤충세계에서 개미, 거미, 무당벌레, 진딧물 등 여러 곤충들과 만나 그들의 특이한 생태와 생태계의 신비를 체험하게 된다. 붉은 악마보다 뛰어난 협동심과 단결력을 가진 개미, 마이클 조던도 울고 갈 점프력을 자랑하는 깡충거미, 드라큘라보다 더 무서운 방법으로 먹이를 사냥하는 개미귀신, 스컹크도 놀랄 만한 냄새로 자신을 보호하는 무당벌레의 이야기가 펼쳐진다.1권 01_ 번데기에서 쏙! 02_ 개미공주의 결혼비행 03_알이야, 알! 04_자연의 쟁기 05_두더지를 막아라 06_빠져 나와, 파브르! 07_오줌대폭포 08_무당벌레의 비밀 2권 09_폭군 길앞잡이 10_거미줄이 필요해! 11_여왕님 너무해요! 12_인간 공습! 13_왕국을 다시 건설하라! 14_고마워요, 여왕님 15_배신자 가야 16_폭탄먼지벌레 퇴치법 3권 파브르의 몸이 이상해 변태 전쟁이다! 민들레 왕국을 지켜라 자살테러단 돌가시 왕국의 양동작전 전세역전! 여왕의 위기 군대개미 소환 개미 왕국의 마지막 결전 ■곤충에 대한 풍부한 지식과 생태계에 대한 애정으로 가득한, 『비빔툰』『보이툰』홍승우 작가의 본격 생태학습만화! 신기하고 흥미로운 곤충들의 생태를 경쾌한 상상력으로 풀어낸 홍승우 작가의 본격 생태학습만화 완결편. 지구 생태계 보호의 사명을 지닌 외계 소년 파브르가 곤충 세계 한가운데 떨어지면서 벌어지는 모험을 그렸다. 『소년 파브르의 곤충모험기』는 아이들뿐 아니라 어른들까지 가슴이 두근거릴 만큼 신나고 창의력 넘치는 모험물이다. 『비빔툰』을 통해 증명된 작가의 친근감 있고 안정된 그림체와, 마치 판타지 만화를 보는 듯 재미있고 풍성한 에피소드, 그리고 곤충들에 대한 학습정보는 최고의 생태 만화로 손색이 없다. 개미 왕국의 건설, 개미귀신과 두더지의 위협 등, 곤충에 대한 세밀한 자료조사와 이해를 바탕으로 전개되는 다양한 모험을 따라가다 보면 흥미진진한 곤충 생태의 비밀이 하나씩 모습을 드러낸다. ■알찬 정보와 풍성한 이야기, 작가의 개성이 살아 있는 어린이 만화 홍승우는 평소 곤충에 관심을 가지고 꾸준히 공부해온 작가로,『소년 파브르의 곤충모험기』는 유익한 정보와 흥미롭고 짜임새 있는 전개가 어긋남 없이 조화를 이루고 있으며, 이야기의 디테일이 풍성하게 살아있다. 홍승우는 왜색 짙고, 자극적인 요즘 어린이 만화시장의 대세에 떠밀리지 않고 자신만의 스타일을 구축해왔다. 그의 어린이 만화는 개성과 안정감을 갖추었으며, 내용면에서도 재미와 정보는 물론 환경과 올바른 가치관에 대한 명확한 기준을 가지고 만들어졌다. *제1권은‘2004년 과학기술부 인증 우수과학도서’에 선정되었습니다.그래! 자연에서는 우리 생각보다 훨씬 더 신기하고 재미있는 일들이 많이 벌어진단다. 기생은 서로 도움을 주는 공생과는 반대로 한쪽이 이익을 얻으면서 상대에게 피해를 주는 것이지. (중략) 어때, 신기하지 않니? 남에게 피해를 주면서 살아가는 기생 생물들은 인간의 잣대로 보자면 벌을 받아 마땅한 파렴치한으로 보일 수도 있겠지만, 곤충들의 세계는 우리 인간의 사회와는 달라요. 우리의 법칙에 다른 존재들을 끼워 맞추는 것은 바람직한 행동이 아니란다. 그렇다고 남에게 피해를 주는 인간이 옳다는 것은 아니야. 함께 행복하기 위해 서로를 존중하는 것은 우리 인간이 함께 살아가기 위해 만든 법칙이니까 말이지. - 2권 본문 162쪽 중에서
티오피 클래스 T.O.P CLASS 고등 영어영역 고3 전국연합 3개년 18회 모의고사 (2022년)
아워클래스 / 아워클래스 수능영어연구소 (지은이) / 2021.10.30
19,000

아워클래스학습참고서아워클래스 수능영어연구소 (지은이)
2019년부터 2021년까지 시행된 모의고사를 3월, 4월, 7월, 10월 월별로 묶어서 구성하였다. 실제 연합고사와 가장 유사한 크기와 형태의 시험지, OMR 카드를 제공하여 수험생 여러분이 실전과 같은 상황에서 연습할 수 있다. 영어 영역 고수 선배들의 손글씨로 실전 문제풀이 방법을 그대로 보여주는 정답과 해설을 구성하였다. 문제 풀이의 핵심이 되는 어구나 중요 표현을 문항별 빈칸 처리를 했다. 독해 각 지문에서 필수 영어 단어와 숙어를 회차별로 수록했다.제 1 회 2021년 3월 학평 제 2 회 2020년 3월 학평 제 3 회 2019년 3월 학평 제 4 회 2021년 4월 학평 제 5 회 2020년 4월 학평 제 6 회 2022년 6월 수능모평 제 7 회 2021년 6월 수능모평 제 8 회 2020년 6월 수능모평 제 9 회 2021년 7월 학평 제 10 회 2020년 7월 학평 제 11 회 2022년 9월 수능모평 제 12 회 2021년 9월 수능모평 제 13 회 2020년 9월 수능모평 제 14 회 2020년 10월 학평 제 15 회 2019년 10월 학평 제 16 회 2021년 12월 수능 제 17 회 2020년 11월 수능 제 18 회 2019년 11월 수능★ 1등급 선배들의 특별한 문제 풀이 ★ 2019~2021학년도 최신 3개년 (3, 6, 9, 11월) 전국연합 학력평가 모의고사 수록 ★ T.O.P 선배들의 문제 풀이 노하우를 수록한 리얼한 해설 ★ 실전 감각 유지를 위한 실제 크기의 시험지와 OMR 카드 제공 1) 출제기관에 따른 월별 구성 2019년부터 2021년까지 시행된 모의고사를 3월, 4월, 7월, 10월 월별로 묶어서 구성하였습니다. 또한, 6월과 9월은 한국교육과정평가원에서 출제하는 수능모의평가, 마지막으로 수능시험을 모아서 풀어보실 수 있습니다. 2) 실전 느낌으로 학습 가능 실제 연합고사와 가장 유사한 크기와 형태의 시험지, OMR 카드를 제공하여 수험생 여러분이 실전과 같은 상황에서 연습할 수 있습니다. 70분 동안 영어 영역 문제를 풀고 OMR 카드에 작성해서, 실제 시험에서 실력 발휘를 할 수 있도록 연습하실 수 있습니다. 3) 영어 영역 고수 선배들이 풀어 주는 진짜 리얼한 정답 해설 영어 영역 고수 선배들의 손글씨로 실전 문제풀이 방법을 그대로 보여주는 정답과 해설을 구성하였습니다. 고수 선배들이 어떻게 문제를 접근하여 해결했는지 확인해 볼 수 있습니다. 4) 아워클래스의 5회독 학습 플랜 아워클래스만의 5회독 학습 플랜을 제공하여 전국연합은 물론 수능에 대한 효과적인 대비가 가능합니다. 5회독 학습 플랜을 통해 실력과 등급을 끌어올릴 수 있습니다. 5) 1등급을 향한 영어 듣기 만점 딕테이션 문제 풀이의 핵심이 되는 어구나 중요 표현을 문항별 빈칸 처리를 했습니다. 받아쓰기는 시간이 많이 걸리지만 그만큼 효과가 가장 높습니다. 아워클래스에서 무료로 제공하는 영어 듣기 MP3를 다운로드해 음성만 반복해서 들은 후, 영어 듣기 만점에 도전할 수 있습니다. 6) 빠른 독해를 위한 기초 학습 단어장 핸드북 독해 각 지문에서 필수 영어 단어와 숙어를 회차별로 수록했습니다. 휴대용 핸드북으로 활용하여 간편하게 어디서나 어휘를 학습하실 수 있습니다.
이왕이면 이집트
주니어김영사 / 테리 디어리 (지은이), 마틴 브라운 (그림), 이은선 (옮긴이) / 2019.12.05
6,900원 ⟶ 6,210원(10% off)

주니어김영사역사,지리테리 디어리 (지은이), 마틴 브라운 (그림), 이은선 (옮긴이)
1999년 3월,《수학이 수군수군》《물리가 물렁물렁》《화학이 화끈화끈》의 3권의 책으로 출발한 이 시리즈는 통통 튀는 제목과 참신한 내용으로 독자들 사이에서 자발적으로 입소문이 나 <앗, 시리즈>라는 시리즈명이 탄생했을 만큼, 서점가와 교육계에 돌풍을 일으켰다. 짜임새 있고 풍부한 내용으로 어린이.청소년뿐 아니라 성인 독자층까지 사로잡은 <앗, 시리즈>는 어린이 책으로는 드물게 ‘한국경제신문 도서부문 소비자 대상’에 선정되었고, 이밖에도 주요 일간지, 잡지, 문화관광부, 서울시교육청의 추천도서 및 도서 부문 상을 휩쓸었으며, 서울에서만 60여 개 초중고에서 추천도서로 읽히며 ‘제2의 교과서’라 극찬받아 왔다. <앗, 시리즈>의 가장 큰 특징은 ‘균형’에 있다. 학습서이면서도 유머와 농담 그리고 기발한 에피소드가 가득해 페이지마다 웃으며 넘길 수 있는 책, 만화책을 읽듯 부담 없이 웃다 보면 어느새 공부가 되는 책이다. 이런 <앗, 시리즈>만의 독특한 매력은 ‘교육(Education)’과 ‘오락(Entertainment)’의 결합인 ‘에듀테인먼트(Edutainment)’라는 신조어를 만들어 내며, 20년 동안 교양학습 시장의 흐름을 이끌어 왔다. 영상 매체에 익숙하고 디지털 세계에 매료된 요즘 어린이들을 책의 세계로 끌어내기 위해서도, 인터넷에서는 맛볼 수 없는 ‘교양과 오락적 상상력의 결합’ <앗, 시리즈>가 해답이다. 새롭게 70권으로 개편된 <앗, 시리즈> 역시 공부하는 책이면서 즐기는 책으로 어린이 독자들 마음속에 다시 한번 확고하게 자리매김할 것이다.책머리에 · 7 고대 이집트 3천 년의 역사 · 9 고대 이집트의 주요 사건 연표 · 10 파라오의 비킬 · 14 피라미드의 신비한 힘 · 27 피라미드는 어떻게 만들었을까? · 40 사후의 삶을 꿈꾼 이집트인 · 50 미라의 저주 · 68 간 큰 도굴꾼들 · 77 나일 강의 신비 · 92 이집트의 신들 · 98 고달픈 백성들의 삶 · 103 이집트 인의 일상 생활 · 115 이집트 이야기를 끝내며 · 132<앗, 시리즈> 출간 20주년 기념, 리뉴얼판 출간! 2천만 이상의 독자의 마음을 사로잡은 시리즈! 수학에서부터 과학, 사회, 역사까지, 공부와 재미를 둘 다 잡은 똑똑한 학습 교양서! 세상에서 가장 쉽고 재미있는 학습 교양서, <앗, 시리즈(전 70권)>! 56권《이왕이면 이집트》_ 고대 이집트에 대한 모든 것을 소개한 책 2천만 부 넘게 판매된 국민 교양서 <앗, 시리즈(전 70권)>! 1999년 3월,《수학이 수군수군》《물리가 물렁물렁》《화학이 화끈화끈》의 3권의 책으로 출발한 이 시리즈는 통통 튀는 제목과 참신한 내용으로 독자들 사이에서 자발적으로 입소문이 나 <앗, 시리즈>라는 시리즈명이 탄생했을 만큼, 서점가와 교육계에 돌풍을 일으켰다. 짜임새 있고 풍부한 내용으로 어린이?청소년뿐 아니라 성인 독자층까지 사로잡은 <앗, 시리즈>는 어린이 책으로는 드물게 ‘한국경제신문 도서부문 소비자 대상’에 선정되었고, 이밖에도 주요 일간지, 잡지, 문화관광부, 서울시교육청의 추천도서 및 도서 부문 상을 휩쓸었으며, 서울에서만 60여 개 초중고에서 추천도서로 읽히며 ‘제2의 교과서’라 극찬받아 왔다. <앗, 시리즈>의 가장 큰 특징은 ‘균형’에 있다. 학습서이면서도 유머와 농담 그리고 기발한 에피소드가 가득해 페이지마다 웃으며 넘길 수 있는 책, 만화책을 읽듯 부담 없이 웃다 보면 어느새 공부가 되는 책이다. 이런 <앗, 시리즈>만의 독특한 매력은 ‘교육(Education)’과 ‘오락(Entertainment)’의 결합인 ‘에듀테인먼트(Edutainment)’라는 신조어를 만들어 내며, 20년 동안 교양학습 시장의 흐름을 이끌어 왔다. 영상 매체에 익숙하고 디지털 세계에 매료된 요즘 어린이들을 책의 세계로 끌어내기 위해서도, 인터넷에서는 맛볼 수 없는 ‘교양과 오락적 상상력의 결합’ <앗, 시리즈>가 해답이다. 새롭게 70권으로 개편된 <앗, 시리즈> 역시 공부하는 책이면서 즐기는 책으로 어린이 독자들 마음속에 다시 한번 확고하게 자리매김할 것이다. 고대 이집트에 대한 모든 것을 소개한 책 우리는 이집트 하면 피라미드가 가장 먼저 떠오른다. 이 책은 고대 이집트의 역사, 파라오의 비밀, 피라미드의 수수께끼 등 이집트의 생활, 문화, 유적을 쉽고 재미있게 소개한다. 흔히 문명사에서 간과하던 생활상을 재기발랄한 그림과 글로 구성했다. 피라미드를 중심으로 한 이야기를 시작으로 수수께끼와 같은 미라의 저주, 미라 만들기 등 약간 으스스한 내용도 펼쳐진다. 이 책 한 권이면 인류 역사에 큰 영향을 끼친 이집트의 모든 것을 알 수 있다.
Reading Inside 리딩 인사이드 Level 1
NE능률(참고서) / NE능률 영어교육연구소 (지은이) / 2022.09.15
15,500원 ⟶ 13,950원(10% off)

NE능률(참고서)학습참고서NE능률 영어교육연구소 (지은이)
Reading Inside는 통합 교과 컨셉의 중등 원서형 독해 교재입니다. 총 4권으로 이루어진 독해 교재로 학교에서 배우는 다양한 교과목 속 소재를 토대로 합니다. 이 교재를 통해 학생들은 영어 독해 학습뿐만 아니라, 어휘를 강화하고 문법을 학습할 수 있습니다.Unit 01 Shapes Unit 02 Origins Unit 03 Sports Unit 04 Jobs Unit 05 Solutions Unit 06 Future Unit 07 Environment Unit 08 Health Unit 09 Colors Unit 10 Technology Unit 11 Food Unit 12 Places Unit 13 Activities Unit 14 Senses Unit 15 Psychology Unit 16 Loght(1) 교과 통합 각각의 Unit 주제는 영어 외 교과목에서 다루는 소재를 기반으로 선정되었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학생들은 타교과를 영어로 학습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됩니다. (2) 질 높은 독해 문항 및 서술형 문항 연습 지문마다 다양한 유형의 독해 문항을 제공하고 서술형 유형 또한 Writing Practice 문제를 통해 연습할 수 있습니다. 이번 개정판에서는 각 지문별 mp3가 제공되어 학습 용이성을 더 높였습니다. (2) 베스트 셀러 <Grammar Inside>와 연계 세밀화 Reading Comprehension 코너 속 Grammar Inside을 통해 학습자에게 문법 지식 및 연습 문제를 제공합니다. 이 내용은 교재 <Grammar Inside>와 직접적으로 연관되어 있으며 그 출처 또한 기입되어 있습니다. (3) 어휘 학습 강화 Vocabulary Inside를 통해 독해에서 다룬 주요한 내용어를 복습하고 연습문제로 이를 강화할 수 있습니다. (4) 풍부한 양의 연습을 제공하는 워크북 어휘, 문법, 쓰기를 연습할 수 있는, Unit 마다 4페이지의 활동지가 들어간 워크북을 제공하여 배운 내용을 확실히 점검하고 넘어갈 수 있도록 합니다. (5) 부가자료 기본적인 텍스트, mp3, PDF 자료 뿐만 아니라 Writing Worksheet, Summary Worksheet, Translation Worksheet를 제공하여 배운 지문의 내용, 문법 등을 재점검할 수 있도록 합니다. 또한 mp3가 포함된 e-book과 강의용 PPT를 통해 강의 편의성을 더 높일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오르페우스의 연주
밝은미래 / 루시 코츠 글, 안토니 루이스 그림, 이순미 옮김 / 2011.01.10
8,000원 ⟶ 7,200원(10% off)

밝은미래명작,문학루시 코츠 글, 안토니 루이스 그림, 이순미 옮김
『옛날이야기처럼 재미있는 아티코스의 그리스 신화』는 초등학생 대상의 신화 시리즈로, 2,500여 년 동안 인류의 상상력과 창의력을 자극해 온 위대한 그리스의 신, 영웅, 괴물들의 갖가지 모험들을 만날 수 있습니다. 그리스 신화는 \'서울대 권장 도서 100선\' \'서울시 교육청 권장 도서\' 등으로 반드시 읽어야 할 필독서로 선정되었습니다. 성경과 함께 오늘날의 서양 문화를 이룩하는 데 가장 중요한 밑바탕이 되었기 때문입니다. 그리스 신화를 제대로 읽지 않은 어린이는 서양의 문학, 예술, 사상, 건축 등을 깊이 있게 이해할 수 없습니다. 뿐만 아니라 그리스 신화는 우리의 생활 구석구석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별자리, 올림픽 경기 대회, 기상, 수많은 상표 이름과 용어가 신화 속 이야기와 연관되어 있습니다. 그리스 신화를 제대로 이해한다면, 초등학생이 알아야 기본 상식을 얻고 이해하는데 아주 유리합니다. 옮긴이의 말 하늘나라 이야기 네소스의 복수 신들에게 도전한 거인들 용감한 소녀 사냥꾼 바람처럼 빠른 소녀 교만한 악인 정조 있는 아내 불을 내뿜는 구덩이 오르페우스의 연주 그리스의 괴물과 영웅 추천의 글 무조건 기억해요! 올림포스 열두 신 이것도 기억해요! 신들의 또다른 이름과 특징 명화로 보는 그리스 신화1. 재치 있는 이야기꾼이 직접 들려주는 신, 영웅, 괴물들의 모험 이야기 100편 초등학교 저학년 눈높이에 꼭 맞춘 그리스의 신, 영웅,괴물들의 모험 이야기가 총 100편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단순한 서술과 묘사 형식이 아닌, 크레타 섬에 살고 있는 이야기꾼 아티코스가 트로이에서 열리는 “이야기 경연대회”에 참가하기 위해 그리스 전역을 여행하면서 그 지역에 얽힌 이야기들을 들려주는 형식입니다. 마치 독자가 아티코스와 나란히 그리스 여행을 하며 이야기를 듣는 것 같습니다. 함께 여정을 따라가다 보면, 비행기 티켓을 사지 않아도 마치 그리스 여행을 하는 듯 합니다. 《옛날이야기처럼 재미있는 아티코스의 그리스 신화》는 그리스 신화 중에서도, 어린이가 좋아할 만한 영웅들과 괴물들에 모험담이 가득 들어 있습니다. 2. 눈을 감으면 그리스가 한눈에 보이는 듯 생생한 그리스 여행 이야기꾼 아티코스와 함께 그리스 전역을 함께 모험하게 됩니다. 아티코스가 살고 있는 크레타 섬을 떠나, 키테라 섬, 델로스 섬, 아테네, 스파르타, 올림피아, 델포이, 이올코스, 렘노스 섬을 거쳐 트로이의 이다 산까지의 여정을 함께 합니다. 특히 매 권마다 함께 여행할 여정을 지도에 표기해 놓았고, 그에 해당하는 도시 설명이 수록되어 있어 단순히 신화를 아는 것뿐만 아니라, 신화가 발생했던 도시에 대한 정보도 함께 얻을 수 있습니다. 3. 《언제까지나 너를 사랑해》로 유명한 그림책 작가, 안토니 루이스의 화려한 일러스트가 풍성 어린이들에게 재미있는 그리스 신과 영웅, 괴물들의 모험 이야기를 선보이기 위해 수년 동안 노력한 저자 루시 코츠의 이야기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그림책 일러스트 작가 안토니 루이스의 그림으로 한층 더 돋보입니다. 그래서 《옛날이야기처럼 재미있는 아티코스의 그리스 신화》는 이야기만큼이나 볼거리도 풍성합니다. 각 인물과 괴물에 대한 안토니 루이스의 해석을 이해하는 것도 이 책을 읽는 즐거움 중 하나입니다. 4. 초등학생이 반드시 알아야 할 그리스 신화와 관련된 명화 24편 수록 각 권마다 이야기가 끝나면, 그 내용에 해당되는 주요 명화가 2-3편씩 수록되어 있습니다. 호기심 가득한 판도라, 아킬레우스를 살려 달라고 제우스에게 애원하는 테티스, 거품에서 탄생한 아프로디테, 끔찍한 메두사, 다프네를 붙잡으려는 아폴론 등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신화와 관련된 주요 명화들이 간략한 내용 설명과 함께 들어 있어, 신화를 읽는 즐거움을 더해 줍니다.
멸종 동물
Ŭ / 맷 슈얼 (지은이), 최은영 (옮긴이), 박진영 (감수) / 2020.03.10
16,000원 ⟶ 14,400원(10% off)

Ŭ자연,과학맷 슈얼 (지은이), 최은영 (옮긴이), 박진영 (감수)
과거 지구에서 멸종된 많은 생명체들이 다채로운 색감을 지녔을 것이라는 고생물학자들의 생각에서부터 탄생한 멸종 동물 도감이다. <멸종 동물>에서는 신비로운 생김새와 초롱초롱 빛나는 눈망울이 매력적인 총 47마리의 멸종 동물을 소개한다. 책을 뚫고 나갈 것 같은 기다란 엄니를 가진 지골로포돈, 키가 무려 3미터에 이르는 기린류 생명체 시바테리움, 가장 최근까지 생존했다가 사라진 태즈메이니아주머니늑대까지 함께 만나볼 수 있다. 읽다보면 이 이상하고 멋진 생명체들의 키와 몸무게는 물론, 멸종된 이유와 그 이유에 일정한 패턴이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5억 년 전의 ‘캄브리아기’부터 ‘오늘날’까지 시대별로 정리된 연대표를 보면 그들이 살았던 긴 시간을 더욱 쉽게 이해할 수 있다. 내용이 최신 연구 자료를 토대로 쓰였다는 점과 보기에 편안하고 섬세한 일러스트로 그려졌다는 점에서 아이들의 교육에 효과적으로 다가갈 수 있다.오파비니아 카메로케라스 야이켈롭테루스 둔클레오스테우스 에데스투스와 스테타칸투스 헬리코프리온 롱기스쿠아마 사르코수쿠스 티타노보아 가스토르니스 로드호케투스 안드레우사르쿠스 몽골리엔시스 잉카야쿠 파라카센시스 메가케롭스 펠라고르니스 산데르시 파라케라테리움 포루스라코스 플라티벨로돈 불록코르니스 플라네이 기간토피테쿠스 오도베노케톱스 아르젠타비스 마그니피센스 스투펜데미스 메갈로돈 메갈라니아 프로콥토돈 골리아 자글로수스 하케티 스밀로돈 파탈리스 지골로포돈 엘라스모테리움 메가테리움 디프로토돈 비손 라티프론스 글립토돈 오르니메갈로닉스 피그미 매머드 짧은 얼굴 곰 다이어울프 시바테리움 메갈로케로스 털매머드 메이올라니아 일본늑대 코끼리새와 사우스아일랜드 자이언트 모아 태즈메이니아주머니늑대신비로운 모습에 사랑스러운 눈망울은 덤! 한때는 지구를 고향이라고 부르며 살았던 지금은 잊힌 멸종 동물들의 생생한 이야기 이 책은 과거 지구에서 멸종된 많은 생명체들이 다채로운 색감을 지녔을 것이라는 고생물학자들의 생각에서부터 탄생한 멸종 동물 도감입니다. 《멸종 동물》에서는 신비로운 생김새와 초롱초롱 빛나는 눈망울이 매력적인 총 47마리의 멸종 동물을 소개합니다. 책을 뚫고 나갈 것 같은 기다란 엄니를 가진 지골로포돈, 키가 무려 3미터에 이르는 기린류 생명체 시바테리움, 가장 최근까지 생존했다가 사라진 태즈메이니아주머니늑대까지 함께 만나볼 수 있습니다. 《멸종 동물》은 《올빼미와 부엉이》 《펭귄과 바닷새들》 《공룡 그리고 다른 선사시대 생명체들》의 저자인 맷 슈얼의 네번째 책입니다. 읽다보면 이 이상하고 멋진 생명체들의 키와 몸무게는 물론, 멸종된 이유와 그 이유에 일정한 패턴이 있다는 것도 알 수 있습니다. 5억 년 전의 ‘캄브리아기’부터 ‘오늘날’까지 시대별로 정리된 연대표를 보면 그들이 살았던 긴 시간을 더욱 쉽게 이해할 수 있답니다. 내용이 최신 연구 자료를 토대로 쓰였다는 점과 보기에 편안하고 섬세한 일러스트로 그려졌다는 점에서 아이들의 교육에 효과적으로 다가갈 수 있습니다. 성인들도 귀여운 일러스트 감상과 동시에 저자 특유의 유머와 재치로 풀어낸 동물들의 이야기를 흥미롭게 읽을 수 있습니다. 빈치류, 유대류, 장비류 등 낯선 단어에 관해서는 옮긴이 주석을, 동물들의 표기와 특징에 관해서는 고생물학자 박진영의 감수를 더해 책의 완성도를 높였습니다.
(르네상스에서 현대 미술까지) 즐거운 명화 여행
보림출판사 / 김복기 지음 / 2003.11.10
9,500원 ⟶ 8,550원(10% off)

보림출판사예술,종교김복기 지음
맛있게 읽는 독서요리 2 6단계
정인출판사 / 전국독서새물결모임 지음 / 2011.06.17
12,000원 ⟶ 10,800원(10% off)

정인출판사논술,철학전국독서새물결모임 지음
현직 교사 중심의 (사)전국독서새물결모임 전문위원들이 모여 다양한 연구 활동과 풍부한 지도 경험을 바탕으로 ‘독서-토론-논술’ 지도에 필요한 교재를 개발하고자 연구하여 만들었다. 학생들의 독서 나이를 고려하여 6단계로 나누고 각 단계별로 교과와 관련된 10권의 도서를 선정하여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1. 너도 하늘말나리야(이금이/푸른책들) 2. 씨앗을 지키는 사람들(안미란/창비) 3. 나의 라임오렌지나무(JM 바스콘셀로스/동녘) 4. 할아버지 손은 약손(한수연/하늘을나는교실) 5. 천둥아, 내 외침을 들어라!(밀드레드 테일러/내인생의책) 6. 둥글둥글 지구촌 인권이야기(신재일/풀빛) 7. 더불어 사는 행복한 정치(서해경,이소영/청어람주니어) 8. 갯벌, 무슨일이 일어나고 있을까?(이혜영/사계절) 9. 조선과학왕조실록(정완상/이치) 10. 무기 팔지 마세요!(위기철/청년사)미리 맛보기, 마음을 열어요 대상 도서가 어떤 맛인지 살짝 맛보는 단계입니다. 도서의 내용과 관련된 읽을거리를 읽고, 자신의 경험 또는 배경지식을 묻는 문제 등을 해결하게 됩니다. 이런 문제를 해결하다 보면 대상 도서에 대한 호기심이 커지고, 좀 더 폭넓은 시야도 갖게 됩니다. 차근차근 맛보기, 내용을 이해해요 대상 도서의 내용을 중심으로 문제를 구성했습니다. 도서를 꼼꼼히 읽고 내용을 잘 이해했는지 물어봅니다. 이 과정을 통해 읽은 내용을 잘 정리하여 글로 표현할 줄 알고, 도서를 정독하는 습관을 갖게 되며, 책 읽기에 대한 흥미가 높아짐으로써 집중력이 길러집니다. 다양한 맛 즐기기, 넓고 깊게 생각해요 대상 도서의 내용을 좀 더 심화 확장하여 이해하는 단계입니다. 도서의 내용을 바탕으로 상상이나 추론, 분석을 할 수 있는 문제를 해결하게 됩니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함으로써 글의 내용을 단순히 이해하는 단계를 뛰어넘어 깊고 넓은 창의적 사고력을 갖출 수 있습니다. 함께 맛 나누기, 독서토론을 해요 책을 읽고 토의와 토론을 할 수 있는 문제로 구성하였습니다. 한쪽 입장을 선택하여 다양한 근거를 설정하거나, 문제점에 대한 해결 방안 및 대안을 마련하는 과정을 통하여 비판력과 문제해결력, 창의력 등을 기를 수 있습니다. 또 친구들과 함께 토론을 함으로써 말하기 실력도 쌓을 수 있습니다. 요리하는 재미, 글쓰기를 해요 도서의 기본 내용 이해 및 넓고 깊게 생각하기, 토의 토론하기 등 지금까지 했던 활동을 바탕으로 글쓰기를 하는 단계입니다. 편지글, 주장글, 생활글 등 다양한 글을 써 봄으로써 생각을 가다듬는 훈련을 하고, 쉽고 재미있게 글쓰기 활동을 할 수 있습니다. 맛있는 후식, 알차게 마무리해요 책을 읽고 여러 가지 활동을 하느라 힘이 들기도 했지만, 한 단계씩 해결하면서 보람과 즐거움을 느꼈을 것입니다. 후식을 즐기는 가벼운 마음으로 읽고 넘어가거나 간단한 퀴즈를 해결하다 보면 뿌듯함이 더할 것입니다. [지은이 소개] 김 정 (한국교원연수원, 티처빌원격연수원 직무연수 강사 / 현재 전남 진도서초 교사) 오장근 ((사)전국독서새물결모임 목록개발 초등팀장/ 현재 목포 한빛초 교사, 시인) 정태희 ((사)전국독서새물결모임 독서논술 전문위원 / 현재 목포 청호초 교사) 김정미 ((사)전국독서새물결모임 독서논술 전문위원 / 현재 목포 청호초 교사)
정답을 알려 줘!
봄볕(꿈꾸는꼬리연) / 재닛 S. 웡 지음, 엘리자베스 버틀러 그림, 홍지연 옮김 / 2016.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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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볕(꿈꾸는꼬리연)명작,문학재닛 S. 웡 지음, 엘리자베스 버틀러 그림, 홍지연 옮김
봄볕 어린이 문학 4권. 호레이스 만 사회활동가 상 수상작. 4학년 교실에서 벌어진 ‘부정행위’ 소동을 그린 이야기로, 수학 시험의 정답을 물어보는 롤리 말루의 종이쪽지를 받은 제나가 부정행위에 대한 두려움과 인기 있는 친구를 사귀고 싶은 마음 사이의 갈등을 다룬다. 더불어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에서 어른들의 사회적 계층에 의한 차별적인 태도로 덮일 뻔 했던 진실이 드러나는 과정도 긴장감 있게 담아내고 있다. 이 책은 아이들에게 익숙한 교실 안 이야기로, 만화가 곁들여져 속도감 있게 읽히는 재미가 있다. 진실을 밝히는 과정에선 범죄 수사 프로그램을 방불케 하는 탐정물처럼 긴장을 자아낸다. 읽는 재미와 함께 어떤 개인적인 사정이나 동정의 마음도 옳지 못한 일을 하는 동기가 되어서는 안 된다는 것, ‘모두를 위한 정의’를 위해 나서는 것은 결코 부끄러운 일이 아니라는 것, 사회적인 계층과 관계없이 진실은 언제나 드러나게 마련이라는 것을 생각하는 계기가 되어 준다.등장인물 6 1. 롤리 말루와 나 10 2. 파이 선생님과 나 22 3. 수학 시험 28 4. 부정행위일까, 아닐까? 42 5. 털어놓아야 할 때 56 6. 소문 62 7. 나쁜 소식 74 8. 탐정 루프 82 9. 나와 샤론 102 10. 엄마가 만든 파이 106 11. 수학 시험, 제2라운드 119 12. 결과 126 수학 시험보다 더 어려운 문제가 생겼다! 정답을 알려 주면 친구가 될 수 있을까? ‘부정행위’ 소동에 얽힌 ‘진실’과 ‘정의’에 관한 이야기 수학 시험 문제처럼 친구를 사귀는 방법에도 정답이 있는 걸까? 《정답을 알려 줘!》는 4학년 교실에서 벌어진 ‘부정행위’ 소동을 그린 이야기로, 수학 시험의 정답을 물어보는 롤리 말루의 종이쪽지를 받은 제나가 부정행위에 대한 두려움과 인기 있는 친구를 사귀고 싶은 마음 사이의 갈등을 다룬다. 더불어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에서 어른들의 사회적 계층에 의한 차별적인 태도로 덮일 뻔 했던 진실이 드러나는 과정도 긴장감 있게 담아내고 있다. 우리는 학교에서뿐만 아니라 어른들에게서도 늘 ‘정직’해야 한다고 배운다. 그리고 동시에 도움이 필요한 사람을 돕는 것을 ‘착한 일’이라고도 배운다. 그런데 이 두 가지가 서로 맞서게 되면 어느 편에 서야 할까? 누군가를 돕기 위해 다른 누군가를 속이고 부정행위를 저질러야 한다면 그건 착한 일일까, 옳지 못한 일일까? 게다가 도와주어야 하는 사람이 학교에서 제일 인기 있는 아이라면, 자신의 도움으로 멋진 친구까지 얻을 수 있는데……. 이 책은 아이들에게 익숙한 교실 안 이야기로, 만화가 곁들여져 속도감 있게 읽히는 재미가 있다. 진실을 밝히는 과정에선 범죄 수사 프로그램을 방불케 하는 탐정물처럼 긴장을 자아낸다. 읽는 재미와 함께 어떤 개인적인 사정이나 동정의 마음도 옳지 못한 일을 하는 동기가 되어서는 안 된다는 것, ‘모두를 위한 정의’를 위해 나서는 것은 결코 부끄러운 일이 아니라는 것, 사회적인 계층과 관계없이 진실은 언제나 드러나게 마련이라는 것을 생각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 수상작이다. 수학 시험보다 더 어려운 문제가 생겼다!제나 리는 학교에서 인기를 끄는 친구가 아니다. 제나에게 거의 유일하다시피 한 친구 샤론도 다른 아이들에게 인기가 없기는 마찬가지. 반면 롤리 말루는 4학년에서 가장 인기 있고 유명한 아이다. 그래서 자기 집에 놀러 오라는 롤리 말루의 전화를 받은 제나 리는 뛸 듯이 기뻤다. 제나는 너무 들뜬 나머지 수학이 어쩌고 하는 롤리의 말은 귀에 들어오지도 않았다. 그러나 집안일을 해야 한다는 엄마 때문에 제나는 롤리와 친구가 될 기회를 놓치고 만다. 다음 날, 평소처럼 학교에 지각한 제나는 롤리와 인사를 나누려 시도해 보지만 눈도 못 마주친다. 그렇게 수학 시험이 시작되었다. “8번 답이 뭐야?”제나는 학교에서 수학을 가장 잘하는 학생이다. 교내 수학 시험에서 성적이 뛰어난 아이들이 나가는 수학 경시대회에도 빠진 적이 없다. 이번 시험 결과도 마찬가지일 것이다. 유독 어려운 8번 문제에 푹 빠져 드디어 답을 구해 낸 제나. 그런데 문제를 풀자마자 작은 종이 뭉치가 날아와 제나의 오른쪽 귀를 정통을 맞혔다. “8번 답이 뭐야?” 롤리 말루가 보낸 쪽지였다.어제 롤리가 전화한 이유를 그제야 알 것 같았다. 제나는 고민에 빠졌다. 롤리에게 답을 알려 주어도 다른 사람에게 해를 끼치는 것은 아니잖아? 문제를 못 풀어서 쩔쩔 매는 롤리의 모습을 보고 마음이 약해진 제나. 도움이 필요한 사람을 돕는 것은 부정행위가 아니라 자선을 베푸는 것이지! 제나는 망설임 끝에 답을 적은 종이를 롤리에게 던졌다. 그런데 이게 끝이 아니다! 제나가 보낸 답을 친구 패티와 함께 본 롤리는 이어서 “9번”이라고 쓴 종이를 다시 보냈다. 높이 날아오는 그 종이 뭉치를 잡기 위해 일어났다 앉은 제나는 그 모습을 결국 파이 선생님에게 들키고 만다. 자신이 답을 물어본 것이 들통 날까 마음을 졸이는 롤리, 롤리를 부추겨 커닝을 하게 했지만 모른 척 제나에게 모두 뒤집어씌우려는 패티, 이 모든 걸 다 지켜본 샤론, 그리고 엄마와 선생님을 실망시키는 것이 두렵지만 차마 롤리를 이를 수 없는 제나. 과연 파이 선생님은 이 커닝 사건을 어떻게 해결할까?“진실을 말하는 것은 일러바치는 것이 아니야!”일하느라 바빠 학교생활에 잘 신경 쓰지 못하는 제나의 엄마 넬리 리와는 달리, 롤리의 엄마 캐스 말루는 학교에서 학부모회 회장직을 연임하고 있고, 패티의 엄마 애나비 파커는 부회장이기 때문이다. 미셸 영 교장 선생님은 캐스와 애나비의 말만 믿고 제나와 샤론을 의심하여 그들의 엄마들까지 학교에 온다. 샤론과 파이 선생님의 기지로 결국 진실이 드러나게 된다. 모든 것을 지켜 본 샤론은 진실을 말함으로써 제나를 위기에서 구한다. 샤론 역시 겉으론 당당했지만 속으로는 다른 이를 일러바치는 것 같아 괴롭다. 파이 선생님은 샤론에게 “진실을 말하는 것은 일러바치는 것이 아니”라고, 그것은 “모두를 위한 정의”라고 위로해준다.제나는 롤리와 “그냥 친구가 되고 싶었을 뿐이”라고 말한다. 하지만 자신의 의도와 달리 부정행위는 그것 자체로 큰 잘못이었음을 알게 된다. 제나는 나쁜 일에 자신을 이용하는 아이와는 좋은 친구가 될 수 없음을 깨닫는다.옳고 그른 일에 대해 정확한 판단을 내리고, 일이 벌어지고 난 후를 예측하는 것은 아이들에게 그리 쉬운 일이 아니다. 그래서 종종 아이들은 잘못된 결정을 내리고 실수를 하곤 한다. 그런데 문제는 거기서 끝이 아니다. 자신의 잘못이 드러났을 때, 더구나 다른 친구의 잘못까지 모두 떠안게 되었을 때 어떻게 하는 것이 옳은 일인지 알 수 없기 때문이다. 하여 진실을 밝히고 정의가 무엇인지 찾아가는 과정은 무엇보다 중요하다. 그것이 바로 ‘옳은 일’ 곧 ‘정의’에 대한 생각의 밑거름이 되기 때문이다. 이 책의 주인공 제나 리가 ‘부정행위’ 사건에서 얻은 깨달음이 값진 이유가 여기에 있다.
발명가 매티
달과소 / 모니카 쿨링 글, 데이비드 파킨스 그림, 김선희 옮김 / 2015.06.30
11,000원 ⟶ 9,900원(10% off)

달과소인물,위인모니카 쿨링 글, 데이비드 파킨스 그림, 김선희 옮김
호기심 팡팡 지식이 쏙쏙 시리즈 3권. 2012 Once Upon A World Children's Book Awards Honor Book. 종이봉투 발명가 매티(마거릿 나이트)의 일대기를 담은 전기이다. 여자는 발명가가 될 수 없다는 세상의 편견을 훌쩍 뛰어넘은 매티의 끝없는 열정과 도전적인 삶을 보고 나면, 우리 친구들도 마음속에 단단한 꿈 하나쯤은 품게 될 수 있을 것이다. 책의 앞부분에는 어린 독자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본문에 나오는 단어나 사물 등을 사진을 곁들여 설명했다. 본문 뒤에는 매티의 생애와 업적을 자세히 다루고, 배경지식이 될 만한 다양한 정보도 함께 수록했다. 양질의 과학 도서를 집필하여 유수의 도서상을 수상했던 작가 모니카 쿨링의 글과 재치 있는 일러스트로 호평 받은 일러스트레이터 데이비드 파킨스의 아름다운 그림으로 완성된 책이다.· 마법의 봉지! 4 · 미리 읽기 6 · 마거릿 나이트, 종이봉투에 세상을 담다(본문) 8 · 한 걸음 더! ㅡ 발명가 매티 | 마거릿 나이트는 누구? 40 연과 썰매 만들기를 좋아한 호기심 소녀 매티 열두 살 매티, 사람들의 안전을 위한 첫 번째 발명 매티, 사람들의 편견을 이겨내다 ㅡ 종이봉투에 담겨 있는 다양한 발명가들의 아이디어 46<발명가 매티> 도서상 수상내역 · 2012 Once Upon A World Children's Book Awards Honor Book · 2012 캐나다 총독문학상 아동문학 일러스트 부문 결선작 · 2011 포워드리뷰스 INDIEFAB 올해의 책 아동 비소설 부문 결선작 · 스미소니언 매거진 ‘어린이를 위한 위대한 과학도서10’ 선정 종이봉투 발명가 매티(마거릿 나이트)의 일대기를 담은 전기입니다. 여자는 발명가가 될 수 없다는 세상의 편견을 훌쩍 뛰어넘은 매티! 발명을 향한 그녀의 끝없는 열정과 도전적인 삶을 보고 나면, 우리 친구들도 마음속에 단단한 꿈 하나쯤은 품게 될 수 있을 거예요. 책의 앞부분에는 어린 독자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본문에 나오는 단어나 사물 등을 사진을 곁들여 설명했습니다. 본문 뒤에는 매티의 생애와 업적을 자세히 다루고, 배경지식이 될 만한 다양한 정보도 함께 수록했습니다. 양질의 과학 도서를 집필하여 유수의 도서상을 수상했던 작가 모니카 쿨링의 글과 재치 있는 일러스트로 호평 받은 일러스트레이터 데이비드 파킨스의 아름다운 그림으로 완성된 책입니다. ▶ 발명가 매티, 종이봉투에 세상을 담다! 발명가 매티는 약 150년 전 네모반듯하고 평평한 바닥의 종이봉투를 만들었습니다. 지금까지도 많은 사람들이 사용하고 있는 발명품 중에 하나인 종이봉투! 물론 그 이전에도 봉지는 있었지만 바닥이 네모반듯하지 않아서 봉지에는 많은 물건을 담을 수 없었습니다. 작은 불편함을 그냥 넘기지 않고, 눈여겨본 매티는 왕성한 호기심과 창의력으로 훌륭한 발명품을 만들어낼 수 있었습니다. 시간이 흘러 매티는 27개의 특허와 90여 개의 발명품을 만들어내는 큰 업적을 이루었고, 사람들은 매티에게 ‘여자 에디슨’이라는 별명을 붙여 주었습니다. 1871년에는 그동안의 업적을 인정받아 빅토리아 여왕이 내려 준 왕실 명예 메달을 받기도 했습니다. 발명은 특별한 천재들만 할 수 있는 걸까요? 아니요, 매티도 일상생활을 성실히 살아가면서, 작은 문제들에 관심을 기울이고 노력을 다한 끝에 발명품들을 완성해 낼 수 있었답니다. 여러분도 어떻게 하면 생활 속의 불편을 해결할 수 있을지 호기심 어린 눈으로 지켜보세요. 나의 아이디어를 행동으로 옮길 의지가 있다면 누구라도 발명가가 될 수 있습니다. 여러분의 아이디어를 자신감 있게 세상에 맘껏 펼쳐 보세요. ▶ 세상의 편견을 뛰어넘은 당당한 여성 발명가! ‘나는 여자니까(남자니까) 할 수 없어.’ ‘그건 남자들이나(여자들이나) 하는 일이지.’ 낯선 상황에 부딪혀 보기도 전에 미리부터 생각의 폭을 좁혀 놓고, 지레 포기하거나 움츠러들었던 경험은 없나요? 그런 경험이 있는 친구들에게 훌륭한 여성 발명가 한 명을 소개하려 합니다. 평생 동안 새로운 것에 도전하며 당당하게 자신의 길을 걸어 간 여성 발명가 매티! 매티는 보통의 미국 소녀와는 달랐습니다. 연장을 가지고 나무로 뚝딱뚝딱 만들기를 좋아했거든요. 열두 살 무렵 매티는 동네에 있는 옷감 공장에서 오빠 둘과 함께 일을 했는데, 기계 고장으로 어린 여자 종업원이 부상 입는 모습을 보게 됩니다. 사람들을 돕고 싶다는 생각으로 만든 그녀의 첫 번째 발명품은 바로 베틀 기계의 안전장치였습니다. 이것을 시작으로 매티는 발명가의 삶을 꿈꾸게 됩니다. 매티는 여성 발명가라는 편견 때문에 자기가 발명을 하고도 특허를 다른 남자에게 빼앗길 뻔한 일도 겪었고, 더 어렸을 때는 나이가 너무 어려 특허를 등록할 수도 없다는 얘기도 들었어요. 하지만 매티는 시련이 닥치면 더욱 더 강해졌지요. 뒤로 물러서지 않고 용감하게 나쁜 상황들을 정면으로 돌파했어요. 머릿속에는 아이디어가, 마음속에는 호기심과 열정이 가득했던 매티! 그녀의 성실한 도전정신과 열정은 우리 친구들에게 훌륭한 역할 모델이 되어줄 것입니다. 어려운 순간을 만나면 나는 어리니까, 여자니까, 남자니까, 아직 학생이니까 이런저런 핑계를 만들어 도망치고 싶을 때도 있지요. 새로운 세상을 향해 한 발짝 움직이는 것이 무서울 때도 있고요. 그런 마음이 들 때면 발명가 매티처럼 ‘내가 하고 싶은 것, 즐거워지는 것, 행복해지는 것’에 과감히 도전해 보세요! 매티는 베틀 안전장치 그림을 공장장에게 보여주었어요. 공장장은 깜짝 놀라며 매티를 칭찬했습니다.“정말 대단한 아이디어로군!”이 안전장치는 매티가 처음으로 발명한 물건이었어요. 그렇지만 매티는 그 대가로 한 푼도 받을 수가 없었어요. 너무 어려서 특허품으로 등록을 할 수가 없었거든요. 매티가 만든 이 안전장치는 곧 공장에 있는 베틀마다 전부 다 달렸습니다. 매티는 공장 직원들이 보다 안전하게 일할 수 있어서 뿌듯했답니다. 곧 뉴햄프셔 주의 맨체스터 사람들 사이에는 소녀 발명가에 대한 소문이 자자했습니다.
솔직하면 안 돼?
풀빛 / 도나 W. 언하트 글, 안드레아 카스텔라니 그림 / 2015.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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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빛그림책도나 W. 언하트 글, 안드레아 카스텔라니 그림
풀빛 그림아이 시리즈. 주인공 프랭크가 겪는 여러 가지 상황을 통해 솔직하게 내 생각을 말하되 현명하게 말하는 방법을 알려 준다. ‘좋지 않은 것 보다는 좋은 것을 먼저 말하기’와 같은 것 말이다. 이 책은 아이들의 심리를 충분히 이해하고, 아이들이 이야기에 폭 빠질 수 있는 익숙한 상황을 설정해서 친근하게 다가간다. 할아버지나 이웃, 친구, 선생님처럼 늘 만날 수 있는 사람들과의 대화로 이야기를 이어 간다. 그리고 재치 있는 말투로 현명하게 말하는 방법을 재미있고 구체적으로 말해 준다. 뿐만 아니라 그림 속 인물들은 매우 생동감 있다. 특히 눈과 눈썹, 귀, 입 모양을 잘 살펴보면, 인물들의 감정이 익살스럽고 흥미롭게 표현되어 있다. 사물의 움직임에도 감정이 있는 것처럼 보이기도 한다. 평면적인 그림에 생동감을 불어 넣기 위한 작가의 노력으로 어린이 독자가 몰입할 수 있는 매력 넘치는 그림책이다.목차 없는 상품입니다.솔직하게 말하면 안 되는 걸까? 너무 솔직해서 탈인 프랭크의 올바른 언어 예절 배우기! “선생님 입에서 고약한 냄새가 나요.” “캐롤, 꽥꽥거리는 건 노래가 아니잖아.” 프랭크는 언제나 솔직했어요. 너무 솔직해서 탈인 프랭크의 올바른 언어 예절 배우기! 아이들은 가끔 너무 솔직해서 다른 사람들을 당황하게 할 때가 있습니다. 보고 느낀 것을 그대로 표현하기 때문이지요. 그렇다고 혼을 낼 수도 없습니다. 솔직하게 말하는 것, 정직하게 살아야 하는 것이 틀린 것은 아니니까요. 《솔직하면 안 돼?》의 주인공 프랭크도 정직하게 살아야 한다는 신념으로 언제나, 누구에게나 솔직했어요. 그런데 주변 사람들은 프랭크의 지나친 솔직함 때문에 언짢아했지요. 화를 내는 사람도 있었고요. 프랭크는 고민에 빠졌습니다. 과연 솔직하게 말하면 안 되는 걸까? 정직하게 사는 게 맞는 걸까? 프랭크는 할아버지를 찾아가 어떻게 해야 할지를 묻는데……. 정직하게 살자는 자신의 신념은 지키면서 다른 사람과의 관계도 잘 쌓는 방법을 프랭크와 함께 찾아보세요. 솔직하면서도 현명하게 말하는 방법을 알려 주는 그림책 《솔직하면 안 돼?》는 주인공 프랭크가 겪는 여러 가지 상황을 통해 솔직하게 내 생각을 말하되 현명하게 말하는 방법을 알려 줍니다. ‘좋지 않은 것 보다는 좋은 것을 먼저 말하기’와 같은 것 말이에요. 이런 지침은 교훈적인 이야기라서 자칫 일방적으로 전달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솔직하면 안 돼?》는 아이들의 심리를 충분히 이해하고, 아이들이 이야기에 폭 빠질 수 있는 익숙한 상황을 설정해서 친근하게 다가갑니다. 할아버지나 이웃, 친구, 선생님처럼 늘 만날 수 있는 사람들과의 대화로 이야기를 이어 가지요. 그리고 재치 있는 말투로 현명하게 말하는 방법을 재미있고 구체적으로 말해 줍니다. 뿐만 아니라 《솔직하면 안 돼?》의 그림 속 인물들은 매우 생동감 있습니다. 특히 눈과 눈썹, 귀, 입 모양을 잘 살펴보세요. 인물들의 감정이 익살스럽고 흥미롭게 표현되어 있지요. 사물의 움직임에도 감정이 있는 것처럼 보이기도 합니다. 평면적인 그림에 생동감을 불어 넣기 위한 작가의 노력으로 어린이 독자가 몰입할 수 있는 매력 넘치는 그림책이 탄생했습니다. 프랭크는 어른들에게도 언제나 솔직했어요. “선생님 입에서 고약한 냄새가 나요.” 프랭크는 선생님에게 말했어요. “교장 선생님 가발은 꼭 족제비 같아요.” 프랭크는 교장 선생님에게 말했어요. 교장 선생님은 프랭크 엄마를 오시라고 했어요. 프랭크는 언제나 정말 언제나 솔직했어요.경찰에게도 정직하게 다 말했어요. “네, 경찰 아저씨. 우리 엄마도 과속하는 것 다 알고 계셨어요. 제가 말씀드렸거든요.”
어린이를 위한 통계란 무엇인가?
주니어김영사 / 신지영.김대현 지음, 홍정선 그림 / 2015.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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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김영사사회,문화신지영.김대현 지음, 홍정선 그림
스토리텔링 가치토론 교과서 시리즈 3권. 2015 통계청 추천도서. 우연한 계기로 통계학자 할머니를 알게 된 성범이가 할머니에게 배운 통계를 이용해 친구들 사이의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이야기이다. 통계 자료의 수집 방법과 올바른 활용법, 사회 각 분야에서 통계가 어떻게 쓰이는지 등, 통계의 이모저모를 재미있는 동화로 알려 준다. 이 책에서는 주인공 정석이와 친구들이 등장해, 그들이 겪는 일상생활의 문제를 통계로 해결해 나간다. 어린이들이 일상에서 접하게 되는 이야기를 들려주면서, 자연스럽게 통계 조사는 어떻게 해야 하며, 통계 자료를 문제 해결의 근거로 삼을 때 어떤 점에 유의해야 하는지 등을 알려 준다. 각각의 이야기마다 통계 이론이나 통계 용어에 얽힌 재미있는 실제 이야기와 생활에 적용된 통계의 활용성 등에 대해 추가적인 정보를 주며, 이야기를 읽고 난 뒤 두 개의 토론 거리를 제공함으로써, 부모님이나 친구들과 함께 통계에 대해 생각해 보는 계기를 갖게 한다. 동화, 정보 글, 알찬 토론거리들로 이어지는 책의 구성은 ‘통계와 나의 생활’을 관련 지어 생각해 보는 능력을 길러 줄 것이다. 또한 문제를 해결해 나갈 때 숫자로 정리된 객관적인 근거를 갖고 자신의 의견을 드러낼 줄 아는 어린이가 되게 할 것이다.통계는 명탐정 12 - 통계학자 셜록홈즈 24 ·선거는 어려워 28 - 여론 조사 기관 갤럽의 탄생 42 ·토끼를 구해 줘! 46 - 전염병을 막은 통계 58 ·떡볶이를 부탁해 62 - 월마트의 통계 시스템 76 ·불량배 소탕 대작전 80 - 깨진 유리창 이론 94 ·느낌보다는 숫자 98 - 머피의 법칙 110 ·함께 살아가기 114 - 다문화 사회 128 정확한 통계 조사를 위해 132시리즈 소개 〈스토리텔링 가치토론 교과서〉는 이야기와 토론의 생각거리가 어우러진 형식의 토론 도서로, 어린이들이 일상에서 부딪치는 사회의 여러 문제에 대해 자신만의 가치관을 세우고, 당당하게 살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시리즈입니다. 책 소개 《어린이를 위한 통계란 무엇인가?》는 우연한 계기로 통계학자 할머니를 알게 된 성범이가 할머니에게 배운 통계를 이용해 친구들 사이의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이야기입니다. 통계 자료의 수집 방법과 올바른 활용법, 사회 각 분야에서 통계가 어떻게 쓰이는지 등, 통계의 이모저모를 재미있는 동화로 알려 주는 책으로, 주니어김영사의〈스토리텔링 가치토론 교과서〉시리즈의 세 번째 도서이자, 2015 통계청 추천도서입니다. 정보화 시대에 꼭 알아야 하는 분야인 통계를 친근하게 만들어 주는《어린이를 위한 통계란 무엇인가?》 주니어김영사는 '스토리텔링 가치토론 교과서' 시리즈를 출간하면서 ‘정치’와 ‘정의’ 등 아이들에게는 다소 어려운 주제의 정보를 쉬운 이야기로 풀고 토론을 위한 생각거리를 제공함으로써, 스테디셀러로 자리 매김시켰다. 이번에는 세 번째 주제를 ‘생활 속 통계’로 잡고 통계청과 협업하여《어린이를 위한 통계란 무엇인가?》를 출간했다. 통계는 정보화 사회를 이해하는 데 가장 주요한 수단으로, 경제, 학술, 정치 등 통계가 사용되지 않는 분야를 찾는 게 더 어려울 정도로 다양하게 쓰인다. 하지만 대부분의 기성세대에게 통계란 ‘수학을 포기하게 만든 어려운 분야’라는 인상으로 남아 있다. 따라서 어린이들이 어려서부터 생활 속 통계를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게 해, 편견을 없애고 관심을 갖게 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강수량, 평균 기온, 평균 점수, 선거 예측 등 우리는 이미 생활 속에서 익숙하게 통계를 활용하고 있지만, 통계 자료를 어떠한 기준에서 모으고 정리하는지, 그리고 쌓인 자료를 어떻게 분석해 정보로 만드는지 등은 잘 모른다. 나아가 방대한 자료의 양 때문에 쉽게 통계 자료를 만들지 못하기도 한다. 이 책에서는 주인공 정석이와 친구들이 등장해, 그들이 겪는 일상생황의 문제를 통계로 해결해 나간다. ‘떡볶이 집에서 인기 있을 메뉴는 어떻게 찾을까? 막무가내로 전교 회장이 될 거란 허망한 기대에 찬 친구를 어떻게 말릴까? 피부병 감염의 원인으로 찍힌 토끼를 구해 주려면 어떤 근거를 들이대야 할까?’ 등 어린이들이 일상에서 접하게 되는 이야기를 들려주면서, 자연스럽게 통계 조사는 어떻게 해야 하며, 통계 자료를 문제 해결의 근거로 삼을 때 어떤 점에 유의해야 하는지 등을 알려 준다. 각각의 이야기마다 통계 이론이나 통계 용어에 얽힌 재미있는 실제 이야기와 생활에 적용된 통계의 활용성 등에 대해 추가적인 정보를 주며, 이야기를 읽고 난 뒤 두 개의 토론 거리를 제공함으로써, 부모님이나 친구들과 함께 통계에 대해 생각해 보는 계기를 갖게 한다. 동화, 정보 글, 알찬 토론거리들로 이어지는 책의 구성은 ‘통계와 나의 생활’을 관련 지어 생각해 보는 능력을 길러 줄 것이다. 또한 문제를 해결해 나갈 때 숫자로 정리된 객관적인 근거를 갖고 자신의 의견을 드러낼 줄 아는 어린이가 되게 할 것이다. 《어린이를 위한 통계란 무엇인가?》의 긍정적인 영향들! 1. 최근 개정된 초등 수학 교과 중 통계 내용이 늘어났다. 통계를 배우기 전부터 관심과 흥미를 갖게 된다. 2. 학문과 문화, 사회의 각 분야에 쓰이는 통계를 통해 통계 관련 진로 직업에 관심을 갖게 된다. 3. 아이들 사이에 일어날 수 있는 각종 갈등과 문제 해결에 객관적 근거를 댈 수 있게 된다. 5. 토론을 통해 문제를 이끌어 내는 방식을 배우게 된다.
Who? 한국사 : 정몽주
다산어린이 / 최재훈 (지은이), 최인수 (글), 백석봉 (그림), 최태성 (추천) / 2022.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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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산어린이역사,지리최재훈 (지은이), 최인수 (글), 백석봉 (그림), 최태성 (추천)
《who? 한국사》 2022년 개정판은 더욱더 알찬 구성으로 아이들이 역사에 관심을 갖게 해 줄 것이다. 아이들이 책을 읽은 후 성취감을 북돋워 줄 수 있도록 연표 여행 브로마이드, 인물 정보를 담은 한국사 인물 카드가 함께 제공된다. 자신이 읽은 책의 인물 딱지를 브로마이드에 붙이며 함께 여행하는 것 같은 기분을 느끼게 될 것이다. 또한, 모든 학습의 기초가 되는 문해력까지 기를 수 있도록 한국사 독해 워크북을 추가 구성하였다. 일기, 편지, 강연록, 뉴스, 광고문 등 국어 교과서에서 다루는 다양한 글의 형식을 담아 문해력과 자기 주도 학습 능력까지 키울 수 있게 하였다.추천의 글 구성 및 활용법 등장인물 소개 인물 관계도 1. 책을 놓지 않는 아이 한국사 흐름 잡기 - 원나라를 세운 몽골 | 공민왕의 개혁 정치 2. 성리학에 빠지다 한국사 흐름 잡기 - 고려의 교육 제도 | 고려의 금속 활자 3. 이성계와의 만남 한국사 흐름 잡기 - 홍건적의 침입 | 왜구의 침입 4. 혼돈의 고려 한국사 흐름 잡기 - 원·명 교체기 5. 혁명과 개혁의 갈림길 한국사 흐름 잡기 - 신진 사대부의 등장 6. 개혁을 꿈꾸다 한국사 흐름 잡기 - 멸망으로 향하는 고려 7. 고려의 영원한 신하가 되다 한국사 흐름 잡기 - 정몽주의 활약상 | 새로운 나라, 조선 체험 학습 한국사 연표 who? 한국사 독해 워크북 1일: 평생을 함께할 친구를 만나다 2일: 정도전을 유배 보내셔야 하옵니다 3일: 영원한 일편단심 정몽주 4일: 신진 사대부는 어디로 갈 것인가 5일: 고려의 교육 제도 안내 6일: 금속 활자로 알아보는 고려 문화 7일: 임고서원에 다녀왔어요b>인물로 배우는 최고의 역사 교과서! 더 ‘강력’해져서 돌아온 who? 한국사 개정판! 《who? 한국사》 2022년 개정판은 더욱더 알찬 구성으로 아이들이 역사에 관심을 갖게 해 줄 것입니다. 아이들이 책을 읽은 후 성취감을 북돋워 줄 수 있도록 연표 여행 브로마이드, 인물 정보를 담은 한국사 인물 카드가 함께 제공됩니다. 자신이 읽은 책의 인물 딱지를 브로마이드에 붙이며 함께 여행하는 것 같은 기분을 느끼게 될 거예요. 또한, 모든 학습의 기초가 되는 문해력까지 기를 수 있도록 한국사 독해 워크북을 추가 구성하였습니다. 일기, 편지, 강연록, 뉴스, 광고문 등 국어 교과서에서 다루는 다양한 글의 형식을 담아 문해력과 자기 주도 학습 능력까지 키울 수 있게 하였습니다. 세상을 희망으로 이끈 ‘사람’을 만나 역사의 흐름을 꿰뚫다! 꼭 알아야 하는 우리 역사이지만, 복잡한 연도나 어려운 용어를 억지로 외우게 한다면 아이들이 한국사에 흥미를 느끼기 어려울 거예요. 어린이는 슈퍼우먼이나 슈퍼맨 같은 영웅에게 더 관심을 갖곤 하지요. 《who? 한국사》 시리즈는 바로 세상을 조금 더 희망으로 이끈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who? 한국사》에서 만날 사람들 모두 시대를 희망으로 이끈 ‘영웅’입니다. 초등 저학년 시기에는 인물 이야기로 시작하는 것이 효과적인 역사 접근 방법입니다. 먼저 인물에 관심을 가지게 되면, 그 인물이 활약한 시대로 관심이 확장되는 것입니다. 어느새 교과서에 등장하는 사건들 사이 숨어 있는 인과 관계를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역사의 전체적인 맥락도 따라갈 수 있습니다. 살아 숨 쉬는 ‘이야기 역사 교과서’, 한국사 교육 강화에 발맞추다! 최근 한국사능력검정시험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한국사능력검정시험에 응시하는 초등학생들도 늘어나고 있습니다. 《who? 한국사》 시리즈는 어린이들의 한국사 학습에 실제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초등학교, 중학교 역사 교과서에 들어 있는 인물을 우선 선별하였으며, 교과서 핵심 키워드를 중심으로 풀어낸 학습 내용을 담았습니다. 중요한 역사적 사건은 물론 그 사건이 일어난 배경, 역사를 이끌어간 인물들의 고민과 결정 등을 흥미진진한 스토리로 펼쳐 보여 줍니다. 교과서에 한 줄로 표현된 인물이 살아 숨 쉬는 이야기를 통해 자연스럽게 역사의 흐름을 파악할 수 있게 해 줍니다. 아이가 살아갈 미래 시대의 롤모델로 ‘비전’을 선물하다! 인물을 알아야 시대가 보입니다. 역사에 이름을 남긴 인물들의 삶의 방식이 오늘을 사는 아이들에게 미래의 비전을 선물합니다. 대조영을 통해 도전을, 세종 대왕을 통해 혁신을, 이순신을 통해 용기를, 김홍도를 통해 열정을 배울 수 있습니다. 역사 속에는 위인만 존재하지 않습니다. 역사 속 인물이 저지른 과오는 현재를 돌아볼 수 있게 합니다. 수많은 선택지를 앞에 둔 현대인에게 역사 속 인물의 이야기는 지혜로운 선택을 하는 길잡이가 되어 줍니다. “역사는 과거와 현재의 대화이다 -E.H.카”라는 말처럼 역사는 현재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현재를 제대로 인식하고 미래를 살아가는 힘을 줍니다. ★ who? 한국사 《의천·지눌》 편 1. 도서 소개 “죽음으로 절개를 지킨 고려의 마지막 충신!” 권문세족의 횡포로 나라가 기울어져 가던 때, 성리학을 공부한 정몽주는 개혁만이 고려를 살릴 길이라 생각하고 고려를 위한 새로운 정책을 만들어 냅니다. 정몽주를 통해 고려의 멸망과 조선의 건국 과정을 배워 봅시다. 망국을 향하는 고려 말 고려 말기는 이자겸의 난과 묘청의 난, 그리고 무신 정변으로 고려의 왕권은 매우 약화되고, 무신들이 득세를 하던 때였습니다. 그리고 문벌 귀족들이 토지를 두고 대립과 부패가 악화되고 있었지요. 이에 불만을 품은 농민과 노비들은 전국에서 크고 작은 민란을 일으키며 나라에 대한 불만의 목소리를 냈습니다. 게다가 몽골족의 침략에 항복을 한 고려는 그 뒤로 몽골족이 세운 원나라의 부마국이 되어 간섭을 받게 됩니다. 고려의 마지막 충신 정몽주는 고려에 성리학의 꽃을 피운 학자로, 과거에 급제한 뒤 문신의 길을 걸었습니다. 탁월한 상황 판단과 말솜씨로 외교관이 되어 원나라와의 사이를 원활히 하는 한편, 뛰어난 문장 솜씨로 최고의 시인으로까지 손꼽혔지요. 그런 정몽주는 고려가 힘을 잃어 스러져 가는 것이 안타까웠습니다. 이에 어릴 때부터 배운 성리학을 토대로 신진 사대부들과 함께 나라를 바로 잡기 위한 개혁을 지지했습니다. 하지만 신진 사대부 안에서도 개혁의 방향이 달랐기에 그는 고려와 함께 힘을 잃고 말았습니다. 2. 구성 특징 1) ‘재미있는 만화’로 만나는 역사 속 영웅 이야기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만화 형식으로 인물의 이야기를 더욱 재미있고 생생하게 느낄 수 있습니다. 2) 생생한 사진과 풍성한 정보를 담은 ‘한국사 흐름 잡기’ 인물이 활동한 국내외 시대적 상황과 특징, 문화와 풍습 등 다양한 배경 지식을 만날 수 있습니다. 자연스럽게 역사, 문화, 사회 등 여러 영역의 통합, 교과 연계 학습이 가능합니다. 3) 배움의 열쇠, 문해력을 키워 주는 ‘한국사 독해 워크북’ 매일 1장씩, 하루 15분 꾸준한 독해 활동이 가능한 워크북을 구성했습니다. 교과서에서 자주 등장하는 종류의 글을 읽으며 역사 지식뿐 아니라 문해력까지 기를 수 있습니다. 4) 인물별 연표와 한국사 연표 인물이 살았던 시대를 한눈에 보여 주는 연표와, 한국사 흐름을 알 수 있는 시대 연표를 담았습니다.
안녕 자두야 과학 일기 6 : 곤충
채우리 / 최호정 그림, 함윤미 글, 이빈 원작 / 2017.09.25
9,500원 ⟶ 8,550원(10% off)

채우리자연,과학최호정 그림, 함윤미 글, 이빈 원작
초등학생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과학 상식을 매일매일 쓰는 일기와 결합시켜 아이들에게 일상의 소재로부터 과학을 공부하도록 유도한다. 자두는 매일매일 궁금한 것이 있을 때마다 일기를 쓰고, 선생님은 친절히 자두의 궁금증을 해결해 준다. 캐릭터에 익숙한 아이들과 만화책에 거부감이 있는 부모님 모두를 만족하게 하는 책이다. 6권은 곤충의 역사와 생김새, 곤충이 나고 자라는 과정, 곤충의 생존과 인간과의 관계까지 곤충에 관한 상식을 4컷 만화와 함께 유쾌 발랄한 그림으로 풀었다. 지구에 가장 많은 개체 수가 살고 있는 곤충에 대한 궁금증을 해결해 주는 것과 더불어 곤충과 관련된 예술, 곤충에 얽힌 속담까지 알려준다.1장 곤충의 역사와 생김새 01 인간이냐 곤충이냐 그것이 문제로다!·10 정말로 지구의 주인이 곤충일까? 02 못 말리는 자두랑 엄마랑·14 곤충이 3등신이라고? 03 엄마의 자격증을 위하여·18 곤충들은 더듬이로 무얼 하는 걸까? 04 먹는 얘기만 들리는 귀·22 귀가 배에 달린 곤충이 있다고? 05 물 위를 걷는 비밀·26 파리는 왜 그렇게 손을 싹싹 비는 걸까? 06 코를 찾아라!·30 곤충은 어디로 숨을 쉴까? 07 거미의 곤충 탈퇴·34 거미가 곤충이 아니라고? 2장 곤충이 나고 자라는 과정 08 자두의 몰래 짝꿍·40 곤충들도 사랑을 고백한다고? 09 슈퍼맨인가 변태인가·44 곤충이 변태라고? 10 나비와 편식대장 은희·48 거북의 눈물을 먹고 사는 나비가 있다고? 11 곤충 장례식·52 곤충은 어떻게 죽음을 맞을까? 12 나도 기네스에 도전할 테야!·56 50년을 넘게 사는 곤충이 있다고? 13 우리 아빠가 최고야!·60 곤충들의 자식 사랑이 눈물겹다고? 3장 곤충의 살아남기 14 속았지롱!·66 뱀으로 변신하는 애벌레가 있다고? 15 못 찾겠다, 꾀꼬리!·70 곤충들이 몸 빛깔을 마음대로 바꿀 수 있다고? 16 이에는 이, 함정에는 함정·74 개미귀신의 정체는 뭘까? 17 애기의 핫도그·78 공생은 뭐고 기생은 뭘까? 18 결투·82 장수풍뎅이와 사슴벌레가 싸우면 누가 이길까? 19 돌돌이가 많이 먹는 이유·86 꽁꽁 언 겨울에도 곤충이 산다고? 4장 곤충과 인간의 관계 20 수벌이 되고 싶은 아빠·92 곤충도 인간처럼 사회생활을 한다고? 21 벌레 먹은 사과와 미인·96 곤충이 우리의 미래 식량이라고? 22 성훈이의 애완곤충들·100 개미가 인간처럼 가축을 기른다고? 23 나도 아파트에 살고 싶어·104 집은 사람이 더 잘 지을까 곤충이 더 잘 지을까? 24 아빠가 좋아하는 신사임당·108 예로부터 문화 예술의 소재가 된 곤충이 많다고? 25 벼룩도 낯짝이 있다는데·112 곤충에 얽힌 속담을 알아볼까?파리는 왜 그렇게 손을 싹싹 비는 걸까? 곤충들도 사랑을 고백한다고? 개미귀신의 정체는 뭘까? 곤충이 우리의 미래 식량이라고? 자두가 가장 궁금해하는 곤충 상식 25가지 곤충의 역사와 생김새, 곤충이 나고 자라는 과정, 곤충의 생존과 인간과의 관계까지 곤충에 관한 상식을 4컷 만화와 함께 유쾌 발랄한 그림으로 풀었습니다. 이 책은 지구에 가장 많은 개체 수가 살고 있는 곤충에 대한 궁금증을 모두 해결해 줄 것입니다. 더불어 곤충과 관련된 예술, 곤충에 얽힌 속담까지 알려 준답니다! 과학적 호기심으로 일기장을 채우세요! 아인슈타인은 누구나 아는 과학자로 우주의 원리를 밝혀낸 천재예요. 그런 아인슈타인에게 어떻게 천재가 되었냐고 기자가 물었는데, “난 머리가 좋은 사람이 아니에요. 하지만 궁금한 게 있을 때마다 그냥 넘어가지 않고 다른 사람보다 더 오래 생각하고, 꼭 알아내려고 노력했지요.”라고 대답했다고 해요. 과학 천재가 되는 방법, 바로 이것입니다! 여러분도 아인슈타인처럼 이 세상에 대해 호기심을 갖고 그 호기심을 끝까지 해결하도록 노력해 보세요. 말괄량이 자두와 함께 생활 속에서 궁금한 걸 찾아 과학 일기에 적어 두세요. 그러면 작은 것 하나도 놓치지 않을 거예요. 관찰하고, 기록하세요. 과학 일기는 여러분의 꿈을 과학자로 키워 줄 거예요. <안녕 자두야 과학 일기> 시리즈는 캐릭터에 익숙한 아이들과 만화책에 거부감이 있는 부모님 모두를 만족하게 합니다. 이 시리즈는 계속해서 동물, 똥과 방귀, 인체, 식물, 지구와 달, 곤충, 우주 등의 주제를 가지고 어린이 여러분을 찾아갈 것입니다. 알짜배기 과학 상식 <파리는 왜 그렇게 손을 싹싹 비는 걸까?>곤충의 다리는 모두 6개야. 앞다리 1쌍, 가운뎃다리 1쌍, 뒷다리 1쌍. 각각의 다리는 여러 마디로 돼 있고, 그 마디들은 관절로 연결돼 있어. 곤충들은 자신의 생활에 맞게 다리를 이용해. 벼룩처럼 위로 솟구쳐 오를 때나 물방개처럼 물속을 헤엄칠 때, 땅강아지처럼 땅을 팔 때, 사마귀처럼 먹이를 잡을 때 모두 다리를 이용하지.자두 : 다른 곤충들 말고, 파리가 왜 손을 싹싹 비는지 궁금하다니까요.선생님 : 사실 파리는 손을 싹싹 비는 게 아니라, 발을 비비는 거야. 먼지를 털어 내려고.파리의 다리 끝 아랫면은 넓적한 주걱 모양으로 생겼어. 잔털이 아주 많지. 주걱 모양 다리에서는 끈적끈적한 점액이 나오는데, 그 점액 때문에 유리창이나 천장에 앉아도 떨어지지 않아. 이 부분에 먼지가 붙으면 어떻게 될까? 접착력이 약해지겠지? 그래서 파리는 자주 발을 비벼 먼지를 털어 내.선생님 : 파리의 다리에는 한 가지 더 놀라운 게 있어.자두 : 점액 말고 다른 게 또 나오나요?선생님 : 아니. 다리 끝에 맛을 알아내는 기관이 있어. 음식에 날아가 앉아 다리로 먼저 맛을 본 뒤, 먹을 만하면 그때 입으로 먹기 시작하지. 정말 놀라운 능력 아니니?
전사들 그래픽 노블 : 레이븐포의 길
가람어린이 / 에린 헌터 (지은이), 서현정 (옮긴이) / 2022.03.15
18,000원 ⟶ 16,200원(10% off)

가람어린이명작,문학에린 헌터 (지은이), 서현정 (옮긴이)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목록에 무려 116주 동안 머무른 세계적인 화제작. 전 세계 35개국어로 번역 출판되어 3천만 부가 팔린 베스트셀러. 개성 있고 생동감 넘치는 컬러 만화로 재탄생한 『전사들: 그래픽 노블』 제2탄. 전사로 살아가는 고양이들의 세계를 눈에 보일 듯 생생하게 그려낸 에린 헌터의 『전사들』이 만화로 출간되었다. 『전사들: 그래픽 노블 1. 그레이스트라이프의 모험』에 이은 두 번째 이야기! 타이거스타의 위협을 피해 종족을 떠난 천둥족 훈련병 레이븐포는 농장에서 발리와 함께 새로운 삶을 시작한다. 거칠고 위험한 종족 생활과 전혀 다른 농장의 평화로운 삶은 영원히 계속될 것 같았지만, 두발쟁이 마을의 떠돌이 고양이들이 헛간을 찾아오면서 평화는 순식간에 깨어지고 만다. 모든 것을 빼앗기고 쫓겨난 레이븐포는 옛 친구인 파이어스타를 찾아가 도움을 청하고, 다시 한 번 전사로서 용감하게 싸울 결심을 한다. 레이븐포와 발리는 악당들을 물리치고 빼앗긴 집을 되찾을 수 있을까? 1 깨진 평화 2 곤경에 빠진 종족 3 전사의 심장*영화 제작 영화 <전사들>은 STX엔터테인먼트와 알리바바 픽쳐스가 공동제작을 맡는다. 제작자로는 해리 포터 시리즈 영화 감독인 데이비드 예이츠가, 각본은 『쿵푸팬더1-3』, 『앨빈과 슈퍼밴드』, 『크롤』의 조나단 에이벨, 글렌 버거가 맡았다. *출판사 리뷰 전사가 되기를 포기한 천둥족 훈련병 레이븐포, 하지만 빼앗긴 집을 되찾기 위해 전사의 심장이 다시 뛴다! 『전사들』 시리즈는 영어권 지역에서 천만 부 이상 판매되며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목록에 무려 116주 동안 머물러 화제가 된 베스트셀러이다. 이번에 나온 『레이븐포의 길』은 『전사들: 그래픽 노블』 시리즈로, 종족을 떠난 훈련병 레이븐포의 뒷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1부 <예언의 시작> 편에서 천둥족 훈련병 레이븐포는 스승인 타이거클로가 종족 지도자를 죽이고 그 자리를 차지하려 한다는 걸 알게 된다. 스승의 음모를 폭로한 레이븐포는 타이거클로의 눈을 피해 발리가 사는 농장으로 숨는다. 종족 생활에 회의를 느끼고 전사의 길을 포기한 레이븐포. 하지만 자신이 진정으로 원하는 삶을 지키기 위해 다시 한 번 전사의 마음으로 고군분투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풀 컬러로 작업된『전사들: 그래픽 노블』 시리즈에서는 그동안 에린 헌터의 묘사를 통해 머릿속으로만 상상해 왔던 전사 고양이들이 개성 넘치는 모습으로 생동감 있게 살아난다. 에린 헌터의『전사들』 시리즈에 열광하는 독자들은 만화적 상상력과 묘사가 더해진 『전사들: 그래픽 노블』에 흠뻑 빠져들 수밖에 없을 것이다. 호숫가에 사는 천둥족과 바람족, 강족, 그림자족은 종족 지도자의 지휘에 따라 ‘전사의 규약’을 지키며 살아가는 전사 고양이들이다. 천둥족은 낙엽수가 많은 지역, 바람족은 탁 트인 황무지, 강족은 물고기가 풍부한 강가, 그림자족은 습지와 소나무가 주를 이루는 지역을 영역으로 차지하고 있으며, 종족마다 환경에 다른 만큼 먹잇감이나 습성도 조금씩 다르다. 이들은 자기 종족의 영역과 먹잇감을 지키기 위해 끊임없이 경쟁하는 관계지만, 보름달이 뜰 때면 휴전을 하고 섬에 모여 종족 모임을 갖는다. 전사 고양이들은 그들이 ‘두발쟁이’라 부르는 인간들의 위협과 자연환경의 변화에 맞서서 살아남기 위해 다른 종족을 공격하기도 하고, 위험에 처한 상황에서는 경계를 넘어서 서로 돕기도 한다. 네 종족은 단순히 적대적이기만 한 것도 아니고, 온전한 동맹 관계도 아니다. 상황에 따라 언제라도 바뀔 수 있는 종족들 사이의 관계는 야생 고양이 세계를 긴장된 구도에 몰아넣는 장치이다. 게다가 종족 내에서도 위계와 서열이 존재하기 때문에, 최고 권력을 차지하기 위한 음모와 세력 다툼이 끊이지 않는다. 더불어 이런 효과적 무대를 배경으로 벌어지는 종족 전투, 훈련, 순찰, 먹이 사냥 등의 장면에서는 고양이들의 심리나 몸동작까지도 놓치지 않는 섬세한 묘사 덕분에 긴박감이 더해진다. 네 종족은 늘 그랬듯 경쟁하는 관계이지만, 필요할 때는 서로 협력한다. 마치 인간 세계에서 일어나는 정치의 장을 그대로 옮겨 놓은 듯한 섬에서의 모임 장면은 평화를 보장받는다는 전제 때문에 오히려 각자의 욕망이 충돌하는 모습이 적나라하게 드러나는 모순적인 현실을 자연스럽게 보여 준다. 고양이들이 종족의 이름을 걸고 벌이는 정치 행위를 보며, 정말 그런 일이 있을 수도 있겠다고 쉽게 공감할 수 있는 것이다. 이 책의 미덕은 바로 이런 현실에 눈감지 않고, 그 모순을 기반으로 갈등을 풀어나가는 모습을 제시한다는 점에 있다. 종족 고양이들은 외부 세력의 위협을 받는 순간에도 무조건적이거나 극적인 협력을 하지 않는다. 그들은 각자의 셈법대로 계산하여 유리한 방향으로 움직이고, 서로 협력했다가도 다시 원래의 자리로 돌아간다. 그리고 이렇게 지극히 현실적인 상황이 펼쳐지는 가운데, 지도자의 역할은 더욱 빛나게 된다. 종족을 가리지 않고 어려움에 처하거나 부당한 처우를 받는 고양이들을 외면하지 않는 천둥족의 지도자 파이어스타의 모습은 ‘정의’를 원칙으로 삼고 행동하는 흔들림 없는 지도자 상을 보여 준다. 지저분한 현실과 올곧은 정의 사이에서 어려운 줄타기를 멋지게 해내는 파이어스타의 모습은 독자들을 한껏 매료시킨다. 『전사들』은 인간이 아닌 고양이들의 세계에 대한 이야기이며, 철저하게 고양이의 시선에서 모든 것을 표현하고 있다. 어린이의 키보다도 더 낮은 위치에서 바닥에 배털을 스치며 다니는 고양이의 눈에 포착된 세상은 우리가 상상했던 것보다 훨씬 더 감각적이고 새롭다. 이런 새로움은 낯선 언어에 담겨 더욱 효과적으로 표현된다. 이를테면 숲에 사는 동물들과 달리 네 발로 걷지 않는 동물인 인간은 ‘두발쟁이’, 자동차들이 요란한 소리를 내며 질주하는 도로는 ‘천둥길’이다. 사계절은 잎의 상태에 따라 ‘새잎 돋는 계절’, ‘초록잎 우거진 계절’ 등으로 말한다. 또한 거리를 가늠할 때는 꼬리가 몇 개인지로 표현하고, 시간은 해와 달이 뜨고 지는 것으로 기준을 삼는다. 독자의 입장에서 처음에는 조금 어리둥절할 수도 있겠지만, 작품을 읽어 나갈수록 정교하게 구현된 낯선 세계에 몰입하는 재미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이런 특징은 단순한 재미에 머무르지 않고 한 발 더 나아가 인간중심적 사고에서 벗어나, 무심코 침해하고 있을지도 모르는 자연의 세계를 돌아보라는 교훈도 전해 준다. 『전사들』은 시리즈마다 각 6부작으로 구성된 개성 있는 이야기들이 담겨 있다. 이야기마다 몇 세대에 걸친 전사들이 영역과 명예, 생존을 위해 싸우는 모험의 대장정이 펼쳐진다. 기나긴 여행과 무자비한 적들, 배신과 비탄에도 불구하고 종족들의 삶을 지탱해 주는 전사의 규약을 지켜 나갈 수 있을 것인지, 끊임없는 시험이 이어진다. 위대한 문학적 전통에 기반을 둔 섬세한 필치와 야생적인 자연에 대한 열정이 공명하여 탄생한 이 시리즈는 전 세계적으로 3천만 부 넘게 판매되어 모든 독자들이 평범한 고양이들을 전혀 다른 눈으로 바라보게 만들었다. 현재도 계속해서 새로운 이야기가 만들어지고 있다. 또 다른 베스트셀러 『살아남은 자들』, 『용기의 땅』 시리즈의 작가이기도 한 에린 헌터는 동물에 대한 사랑과 자연계의 잔인한 매력에서 영감을 받고, 자연에 대한 경이감을 갖는 동시에 동물 행동에 대한 신화적 설명을 만들어 내는 것을 즐긴다. 면밀한 관찰에 신화적 상상력을 덧붙여 탄생시킨 야생 고양이들의 이야기가 독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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