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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P 재단 : 확보하고 격리하고 보호하라 9
oldstairs(올드스테어즈) / Team. StoryG (지은이) / 2024.10.01
12,500원 ⟶ 11,250원(10% off)

oldstairs(올드스테어즈)만화,애니메이션Team. StoryG (지은이)
놀라운 상상력이 가득한 ‘SCP 재단’을 재미있는 만화와 생생한 삽화로 새롭게 풀어낸 그래픽 노블이다. 책 속에는 으스스한 괴물부터 귀엽고도 이상한 동물들, 호기심을 자극하는 특별한 물건들과 함께 그것들을 다루기 위한 인간의 지혜를 소개한다. '확보하고 격리하고 보호하라 SCP 재단' 시리즈는 ‘SCP 재단’의 항목 중 좋은 평가를 받은 항목을 선별해 만들었다. 그중에는 구미호처럼 익숙하고 친근한 존재가 있는가 하면, 어디서도 볼 수 없었던 새로운 존재들도 있다. 항목을 선별하는 과정에서 남녀노소 모두 즐길 수 있도록 선정적이거나 폭력적인 요소들을 제한 혹은 생략하였으며 만화와 삽화를 이용해 기존의 난해한 내용을 누구나 이해할 수 있도록 쉽게 풀어냈다.- Intro. 250-JP 탈취 작전 개시! - SCP 보고서 - Episode. 1 일본 지부 입성, 시작부터 꼬이는 계획 - Episode. 2 수상함 발견! 단서는 835-JP? - Episode. 3 밝혀진 진실, 250-JP를 지켜라! - Outro. 상황 종료! 일단은...?전 세계 100만 명의 상상력이 모여 만들어낸 초현실 창작 프로젝트! 이 책은 놀라운 상상력이 가득한 ‘SCP 재단’을 재미있는 만화와 생생한 삽화로 새롭게 풀어낸 그래픽 노블이다. 책 속에는 으스스한 괴물부터 귀엽고도 이상한 동물들, 호기심을 자극하는 특별한 물건들과 함께 그것들을 다루기 위한 인간의 지혜를 소개한다. ‘SCP 재단’은 2008년 미국에서 처음 시작된 창작물 프로젝트로, 이 프로젝트에 등장하는 상상 속의 단체 ‘SCP 재단’이 하는 일은 영화 <맨 인 블랙>의 단체 ‘MIB’와 비슷하다. 바로 <해리포터>에 나올 법한 각종 초현실적인 괴물이나 신기한 물건들을 관리하는 것이다. 이 단체가 만든 보고서라는 컨셉의 ‘SCP 재단 위키’는 현재 전 세계 누구나 참여할 수 있어, 그곳에서는 지금 이 순간에도 독창적이고 놀라운 이야기를 끊임없이 생산되고 있다. <확보하고 격리하고 보호하라 SCP 재단> 시리즈는 이렇게 만들어진 ‘SCP 재단’의 항목 중 좋은 평가를 받은 항목을 선별해 만들었다. 그중에는 구미호처럼 익숙하고 친근한 존재가 있는가 하면, 어디서도 볼 수 없었던 새로운 존재들도 있다. 항목을 선별하는 과정에서 남녀노소 모두 즐길 수 있도록 선정적이거나 폭력적인 요소들을 제한 혹은 생략하였으며 만화와 삽화를 이용해 기존의 난해한 내용을 누구나 쉽게 이해하고 즐길 수 있도록 만들었다.
만화 수호지 10
고릴라박스(비룡소) / 이문열 옮김, 신영우 그림, 시내암 원작 / 2016.10.10
12,000원 ⟶ 10,800원(10% off)

고릴라박스(비룡소)명작,문학이문열 옮김, 신영우 그림, 시내암 원작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춘 만화 수호지. 개성만점 주인공들의 특성을 잘 살려 아이들에게 원작 내용을 재미있게 전달한다. 책 뒷부분에는 사진과 삽화가 풍부한 정보 페이지를 두어 아이들이 중국의 역사와 문화, 어렵고 딱딱한 고전에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또한 주요 등장인물의 성격과 특징, 비하인드 스토리 등을 실어,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용기와 지략, 신념 등 우리가 꼭 지녀야 할 교훈을 얻을 수 있게 했다. 10권에서는 휘종의 명으로 전호와 왕경, 방납의 난을 진압하는 양산박 108호걸들의 활약을 다룬다. 아이들은 역동적인 그림 속에 펼쳐지는 108 호걸의 삶을 보며, 옳은 일에 앞장서는 정의로움과 암울한 상황 속에서도 꺾이지 않는 불굴의 의지를 배울 수 있다.단주성 싸움 계속되는 승리 다시 이는 구름 새로운 싸움터로 방납을 치러 가다 장순의 죽음 죽어 가는 형제들 뜻을 이루고 각자의 길로 아는 만큼 재미있는 수호지우리 시대의 거장 이문열과 캐릭터의 마술사 신영우가 만났다!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고전 문학 『수호지』의 결정판!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이문열·신영우 만화 수호지』시리즈의 마지막 권인 10권이 비룡소의 만화 브랜드 고릴라박스에서 출간됐다. 대한민국 대표 작가 이문열의 『수호지』를 원작으로 하여, 『키드 갱』으로 국내 만화계에 코믹 붐을 일으켰던 신영우가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춰 새롭게 그려 냈다. ‘캐릭터의 마술사’라고 불리는 신영우 특유의 재치와 만화적 표현으로 되살아난 108 영웅호걸들은 아이부터 어른까지 쉽고 재미있게 『수호지』라는 고전과 만나게 한다. 『수호지』는 『삼국지연의』, 『서유기』 등과 함께 중국의 ‘사대 기서’로 불리는 고전 명작이다. 이 가운데 서민의 생활상, 다양한 인간상을 그린 가장 서민적인 대중 소설이자 나라의 횡포에 대한 서민의 울분과 바람을 담고 있는 민중 문학으로도 평가받는다. 『이문열·신영우 만화 수호지』는 개성만점 주인공들의 특성을 잘 살려 아이들에게 원작 내용을 재미있게 전달한다. 책 뒷부분에는 사진과 삽화가 풍부한 정보 페이지를 두어 아이들이 중국의 역사와 문화, 어렵고 딱딱한 고전에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또한 주요 등장인물의 성격과 특징, 비하인드 스토리 등을 실어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용기와 지략, 신념 등 우리가 꼭 지녀야 할 교훈을 얻을 수 있게 했다. 이번 10권에서는 전호와 왕경의 반란을 제압하고 강남 지방에서 반란을 일으킨 방납 일당과의 한판 대결을 벌이는 양산박 108 호걸들의 이야기를 다룬다. ● 호방함과 유쾌함이 넘치는 수호지! 신영우는 이문열이 창조한 웅장한 필체의 『수호지』를 호방함이 넘치는 그림으로 재탄생시키고자 인물 하나, 배경 하나마다 정성을 쏟아 작품성을 높였다. 한편 만화의 재미는 놓치지 않아, 지루할 틈이 없다. 『이문열·신영우 만화 수호지』 10권에서는 정의롭고 지혜로운 급시우 송강, 모든 면에서 뛰어난 옥기린 노준의, 양산박의 제갈량 지다성 오용, 양산박 수군 두령 혼강룡 이준 등 개성 넘치는 호걸들의 박진감 넘치는 이야기가 펼쳐진다. ● 어린이도 쉽고 재미있게 읽는 만화 수호지! 『이문열·신영우 만화 수호지』는 어른들의 소설을 만화로 각색하여 아이들이 고전 문학에 쉽게 다가설 수 있도록 했다. 흥미 위주의 읽을거리가 아닌 정치, 사회, 문화 등 현대인이 세상을 살아가는 데 꼭 필요한 지혜가 고스란히 담긴 고전 문학의 첫 번째 단추 역할을 한다. 또한 어려운 용어는 가능한 한 배제하고, 뜻풀이를 더하는 등 어린이 눈높이에서 그렸기에 누구라도 쉽게 읽을 수 있다. 아이들은 역동적인 그림 속에 펼쳐지는 108 호걸의 삶을 보며, 옳은 일에 앞장서는 정의로움과 암울한 상황 속에서도 꺾이지 않는 불굴의 의지를 배울 수 있다. ● 흥미진진 108 호걸을 따라가면 중국 역사 끝! 『이문열·신영우 만화 수호지』에는 중국 역사와 문화가 잘 녹아 있다. 송나라를 중심으로 한 국제 관계, 당시 사회 체제 및 서민들의 생활상, 더 나아가 창과 봉 등 무기 문화까지 다룬다. 이처럼 다양한 중국 역사와 문화를 아이들이 쉽고 자세하게 배울 수 있도록 책 뒷부분에 학습 페이지 ‘아는 만큼 재미있는 수호지’를 실었다. 또한 ‘수호지 호걸 열전’에는 주요 등장인물들의 성격과 특징, 비하인드 스토리 등을 수록하여 보는 재미를 더한다.
한국과학영재 올림피아드 초등 수학 05-06년 기출 문제집 (2007년)
대교출판 / 한국교육평가센터 글 / 2007.06.25
11,000원 ⟶ 9,900원(10% off)

대교출판외국어,한자한국교육평가센터 글
(주)대교가 수학과 과학 분야의 영재를 선발하기 위해 시행하고 있는 \'한국과학영재올림피아\'에서출제된 기출문제들을 수록하고 있는 책이다. 2003년과 2004년도에 치루어졌던 기출문제들을 모아 수록하고 있어, 한국과학영재올림피아드에 대비하기 위한 학습자료로는 부족함이 없을 것이다. 한국수학교육학회, 한국과학교육학회 교수님들이 문항개발을 맡아 영재학생들의 학습 능력과 창의력을 키울 수 있게 하여 줄 것이다. 영재올림피아드에 응시하고자 학생들 뿐 아니라 수학과 과학을 좀 더 깊이 있게 공부하려고 하는 영재들에게도 도움이 될 수 있는 책이다.백분위 보기 3학년 2006 한국과학영재올림피아드 2005 한국과학영재올림피아드 4학년 2006 한국과학영재올림피아드 2005 한국과학영재올림피아드 5학년 2006 한국과학영재올림피아드 2005 한국과학영재올림피아드 6학년 2006 한국과학영재올림피아드 2005 한국과학영재올림피아드 정답 및 풀이(문항별 정답률 수록) 3학년 2006 한국과학영재올림피아드 2005 한국과학영재올림피아드 4학년 2006 한국과학영재올림피아드 2005 한국과학영재올림피아드 5학년 2006 한국과학영재올림피아드 2005 한국과학영재올림피아드 6학년 2006 한국과학영재올림피아드 2005 한국과학영재올림피아드
(세상에 빛이 된 사람들 6) 세상의 어릿광대 찰리 채플린
주니어김영사 / 루이스 루케 루카스 글, 칼레스 아르밧 세라롤스 그림, 나송주 역 / 2007.12.24
8,500원 ⟶ 7,650원(10% off)

주니어김영사인물루이스 루케 루카스 글, 칼레스 아르밧 세라롤스 그림, 나송주 역
영국 런던에서 태어난 찰리 채플린은 부모의 이혼, 가난한 생활, 어머니의 정신병, 고아원 생활 등 불우한 어린 시절을 보냈습니다. 배우였던 어머니를 따라 다섯 살 때 첫 무대에 섰으며, 희극 극단에 들어가 희극 배우가 되었습니다. 그 뒤, 카노 극단, 키스톤, 뮤추얼 영화사 등 40년 동안 80여 편의 영화를 만들며, 배우와 시나리오 작가, 작곡가, 감독, 제작사의 역할을 고루 맡으며 영화 역사상 가장 성공적인 배우가 되었습니다.첫 공연, 첫 사랑 가난했던 그 시절 최고의 연기 선생님, 어머니 계속되는 거리 생활 영화를 향한 발걸음 일곱 번째 예술, 영화 할리우드의 배우 1만 달러의 스타 샬롯의 탄생 진정한 영화의 의미 우리의 이웃, 샬롯 영화가 주는 메시지 버려진 한 아이의 이야기 어머니의 죽음 영화 이야기 꼭대기에서 보는 세상 가장 어려웠던 시절 한 걸음 더 나간 샬롯 영화를 통해 알리고 싶었던 일 영원히 살아 있는 샬롯 찰리 채플린에 대하여 연표■ 과장되고 영웅화된 과거 시대의 인물이 아닌 현재의 역할 모델 대부분의 인물 이야기들이 인물의 업적과 성과를 언급하면서 자료가 희박한 어린 시절을 미화시키고 긍정적인 메시지만을 전달하는 데 치중한다. 그러다 보니, 아이들이 그 위인을 자신들과 동일화시키기 어려워서 현실적으로 불가능한 동화 속 영웅 같다고 생각한다. ‘세상에 빛이 된 사람들’ 시리즈는 주인공 인물 스스로가 어린이들에게 자신의 일생을 진솔하게 들려주는 형식이다. 아이들은 세상에 빛이 된 인물들이 자신들의 콤플렉스와 위기 상황을 어떻게 극복했으며 노력했는지를 들려준다. 이 이야기를 들으면서 아이들은 자신이 장래에 무엇을 하고 싶은지를 생각해 볼 수 있고, 그것을 하기 위해서는 어떤 어려움들을 극복해야 하는지를 예측할 수 있다. 과장되고 영웅화된 과거 시대의 인물이 아닌 현재 어린들의 역할 모델이 될 수 있다. ■ 위대한 인물을 탄생시킬 수 있었던 시대적 문화적 배경 인간은 혼자 태어나서 혼자 성장하는 것이 아니다. 어떤 위대한 인물이 나오기까지 그를 키운 가정과 학교가 있으며, 당시의 시대적 문화적 분위기가 있다. 하지만 대부분의 인물 이야기들이 시대적 역사적 흐름을 단절한 채, 그 인물의 가정과 학교 업적 같은 개인사에만 초점을 맞추어 ‘영웅은 타고난다’라는 잘못된 선입관을 주고 있다. ‘세상에 빛이 된 사람들’은 이런 문제점들을 보완하여 단순히 그 인물만을 알려주는 것이 아니라, 그 인물이 태어난 나라의 역사와 문화도 함께 아우르고 있다. 에서는 마더 테레사가 왜 인도에 가서 불가촉천민을 돌보게 되었는지, 불가촉천민이 나오게 된 힌두교의 카스트 제도 등도 쉽게 설명해 주고 있다. 에서는 인간 중심을 주장한 르네상스 분위기 속에서 연극이 발전될 수 있었던 당시 상황 등을 잘 보여 주고 있다. 책 뒤편의 부록으로 인물이 살았던 배경과 동시대적 세계 역사의 흐름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연표가 있다.
만원으로 백만원 만들기
글수레 / 이창훈 지음, 김정한 그림 / 2008.11.21
9,000원 ⟶ 8,100원(10% off)

글수레사회,문화이창훈 지음, 김정한 그림
은 돈도 지혜를 발휘에 쓰면, 얼마든지 원하는 걸 이룰 수 있다는 걸 보여 주는 책. 누구나 쉽게 따라할 수 있는 만 원을 활용하는 방법을 소개하여, 바른 소비의 지혜와 능력을 길러 준다. 평범한 주인공이 불가능해 보이는 목표에 한 걸음, 한 걸음 도달하는 걸 보며, '나도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얻을 수 있다. 1년치 용돈이 확 끊긴 주인공이 스스로 돈을 벌기 시작하고, 사업을 벌이는 과정이 흥미진진하게 펼쳐진다. 주인공은 성공과 실패를 거듭하며, 세상을 배워 나간다. 일을 하고 돈을 번다는 건 어떤 건지, 돈은 우리 생활에 어떤 의미를 갖는지, 돈을 벌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돈에 대한 여러 가지 생각을 할 수 있도록 했다.제1장 노예계약 제2장 필요하면 벌어라 제3장 세상에 쉬운 일은 없다 제4장 실패를 두려워 말라 제5장 첫 번째 사업 제6장 성공은 달콤한 초콜릿 제7장 뜻밖의 시련 제8장 깨어진 믿음 제9장 사람이 재산이다 제10장 필요한 곳에 돈이 있다 제11장 원수를 사랑하라 에필로그만 원만 있으면 뭐든지 할 수 있어! 만 원은 아이들에게 적지 않은 돈이다. 그럼에도 무엇에 썼는지도 모르게 쉽게 없어져 버리는 액수이기도 하다. 하지만 잘만 쓰면 아주 많은 걸 할 수 있는 돈이 만 원이다. 바로 이 점에 착안에 '만 원으로 HOW' 시리즈가 기획됐다. 이 책은 적은 돈도 지혜를 발휘에 쓰면, 얼마든지 원하는 걸 이룰 수 있다는 걸 보여 준다. 누구나 쉽게 따라할 수 있는 만 원을 활용하는 방법을 소개하여, 바른 소비의 지혜와 능력을 길러 준다. 1권 '만 원으로 시장보기', 2권 '만 원으로 예뻐지기'에 이어, 이번에는 ‘만 원으로 백만 원 만들기’에 도전한다. 평범한 주인공이 불가능해 보이는 목표에 한 걸음, 한 걸음 도달하는 걸 보며, 독자들은 ‘나도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초등학생이 사업을 벌인다고? 세상에는 어른들에게는 허용되지만 어린이들에게는 금지된 것이 참 많다. 아이들은 금지된 것에 대해 더 큰 호기심을 갖는다. 그 중 하나는 바로 돈을 버는 일일 것이다. 특히 용돈이 부족할 때면 아이들은 한 번쯤 돈을 벌고 싶다는 생각을 하기 마련이다. 혹은 “이 다음에 내가 커서 돈을 벌면…”하며, 직접 번 돈을 갖다 줘 부모님을 깜짝 놀래 주는 상상을 하기도 할 것이다. 대부분 사람들은 아이가 돈에 대해 너무 일찍 알아서는 안 된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돈을 벌고 쓰는 것 역시, 돈을 아끼는 것만큼이나 중요한 일이 아닐까? 우리 삶과 떼어낼 수 없는 돈에 대해서 잘 알아야, 커서도 돈에 구속되지 않을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은 초등학생이 돈을 번다는, 다소 불편하고 까다로운 소재를 다뤘다. 1년치 용돈이 확 끊긴 주인공이 스스로 돈을 벌기 시작하고, 사업을 벌이는 과정이 흥미진진하게 펼쳐진다. 주인공은 성공과 실패를 거듭하며, 세상을 배워 나간다. “우리가 살아가는 데 돈은 무엇일까?” 그 동안 초등학생을 위한 경제 동화는 많았다. 그러나 대부분이 유럽을 비롯한 외국 서적이 번역된 거라, 우리나라 어린이들의 실상과 맞지 않는 부분이 있었다. 반면 이 책의 배경과 내용은 우리나라에 맞춰졌다. 거기에 탄탄한 스토리로, 초등학생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내용으로 이루어져 있다. 또한 경제용어를 설명하는데 주력한 일반 어린이 경제서와 달리, 이 책은 우리 생활에서 떼어 낼 수 없는 ‘돈’에 대해 곰곰이 생각하게 한다. 즉 일을 하고 돈을 번다는 건 어떤 건지, 돈은 우리 생활에 어떤 의미를 갖는지, 돈을 벌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돈에 대한 여러 가지 생각을 할 수 있도록 했다. 만화의 함축성과 특수성을 살린 그림 이미 140여 권의 작품으로 탄탄한 구성력을 인정받은 스토리 작가의 글과, 오프라인뿐 아니라 온라인 만화로도 잘 알려진 만화가의 그림이 결합해, 다른 책에서는 쉽게 볼 수 없었던 만화의 함축성을 제대로 살린 작품이 탄생했다. 일부 페이지는 아무런 대사 없이 만화 컷만 이어지는데, 단지 그 만화 몇 컷만으로 이야기가 술술 풀리며 빠르게 전개된다. 독자들은 이 책을 통해, 만화만이 지닌 속도감과 생생한 스토리에 푹 빠져볼 수 있을 것이다. 국내 최초로 교과서를 만화로 펴낸, 학습만화에 구력이 있는 출판사의 알찬 경험과 내력이 이 책에도 고스란히 담겨 있다.
Why? 지리와 지도
예림당 / 조영선 (지은이), 이영호 (그림), 이수헌 (감수) /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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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림당역사,지리조영선 (지은이), 이영호 (그림), 이수헌 (감수)
Why? 인문사회교양만화 27권. 지리학의 필요성과 발전 과정은 물론 우리나라와 세계 여러 지역의 실제적인 지리 정보를 알차게 담았다. 더불어 탐험과 도전의 산물이라 할 수 있는 지도에 관한 이야기도 풍부한 사진과 그림으로 흥미롭게 소개했다. 지리와 지도에 관한 이해는 곧 지구촌 수많은 사람과 문화, 자연에 대한 깨달음 이어질 것이며, 초등학교 중 학년 이후 접하게 될 교과 학습에도 든든한 디딤돌이 될 것이다.천방지축 꼼지 왕자 … 8 춘초에서 만난 소녀 … 16 세상을 향한 문 … 24 풍수지리 사상이란? … 32 세상을 한눈에 보는 지도 … 38 지도의 발전 과정 … 46 지도 제작의 비밀 … 53 위도와 경도 … 58 세상을 줄여 담는 방법 … 66 한눈에 보는 땅의 높낮이 … 70 지도의 여러 가지 기호들 … 78 지도의 거짓말 … 85 지도의 쓰임새와 종류 … 90 날씨를 알려 주는 지도 … 96 지도의 한계를 넘다 … 106 우리가 어디 있는지 알려 줘 … 112 다양한 자연 지형 … 117 기후란 무엇인가? … 126 한국의 지리 … 130 점점 복잡해지는 도시 … 138 다양한 종교가 발달한 아시아 … 143 관광 산업이 발달한 유럽 … 149 아픈 역사를 간직한 아프리카 … 152 다양한 문화가 뒤섞인 아메리카 … 156 청정 지역 오세아니아 … 162 감춰졌던 승부의 진실 … 166온 세상을 가슴에 품는 또 하나의 방법, 지리와 지도 지리는 흔히 산, 들, 바다, 강 등 다양한 지형과 길의 모습을 말한다. 여기에는 특정 지역의 기후나 동식물 분포가 포함되기도 하고, 이러한 환경에 적응해 살아가는 사람들의 생활 방식을 두루 가리키는 말로도 쓰인다. 그래서 지리를 잘 알면 직접 가보지 않아도 다른 지역에 대해 자세히 알 수 있고 세상에서 일어나는 여러 가지 일을 쉽게 이해할 수도 있다. 다시 말해, 지리에 관한 폭넓은 이해는 남들보다 한발 앞서 나가는 원동력이 되는 것이다. 파란만장한 인류의 역사가 그 사실을 입증하고 있다. 1492년, 콜럼버스가 신대륙을 찾아 떠났을 때 망망대해에서 정작 그를 괴롭힌 것은 배고픔이나 질병이 아닌 두려움에 사로잡힌 선원들이었다. 그들은 계속 앞으로 나아가면 언젠가 세상의 끝에 닿아 엄청난 낭떠러지로 배가 떨어질 것이라고 믿었던 것이다. 그러나 지리학자 토스카넬리의 조언으로 지구가 둥글다는 것을 알고 탐험을 결정했던 콜럼버스는 항해를 멈추지 않았고 결국 자신이 원하던 바를 이루어냈다. 지리를 이해하고 지리 정보를 가진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의 차이를 극명하게 보여주는 좋은 예이다. <Why? 지리와 지도> 편에서는 지리학의 필요성과 발전 과정은 물론 우리나라와 세계 여러 지역의 실제적인 지리 정보를 알차게 담았다. 더불어 탐험과 도전의 산물이라 할 수 있는 지도에 관한 이야기도 풍부한 사진과 그림으로 흥미롭게 소개했다. 지리와 지도에 관한 이해는 곧 지구촌 수많은 사람과 문화, 자연에 대한 깨달음 이어질 것이며, 초등학교 중 학년 이후 접하게 될 교과 학습에도 든든한 디딤돌이 될 것이다. 이 책을 통해 많은 독자들이 온 세상을 가슴에 가득 품기를 바란다.
세상을 움직이는 작은 가루 이야기
마음이음 / 최희규, 정유나 (지은이), 박범희 (그림) / 2018.12.15
12,000원 ⟶ 10,800원(10% off)

마음이음자연,과학최희규, 정유나 (지은이), 박범희 (그림)
밀가루와 설탕에서부터 황사, 가루약, 석면 가루, 토너 가루, 탄산수소나트륨에 이르기까지 우리 일상생활에서 흔히 만날 수 있는 17가지 다양한 가루가 등장한다. 밀가루와 설탕 등 맛있는 가루, 가루약과 마이크로캡슐 등 치료하는 가루처럼 우리 생활에 도움을 주는 가루도 있지만, 석면 가루나 황사, 미세먼지처럼 인간의 몸에 해로운 무서운 가루도 있다. 그 밖에도 액정 가루처럼 휴대전화나 텔레비전에 쓰이는 신기한 가루와 축제 때 터트리는 폭죽에 들어가는 가루도 있다. 분체공학이라는 생소한 과학을 다룬 이 책은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가루가 주인공으로 등장하여 아이와 대화를 나누는 형식이다. 가루와 이야기를 나누다 보면 가루의 다양한 성질을 알게 될 뿐만 아니라 주변 세상과 과학 원리에 대한 호기심도 키울 수 있다. 1. 요리에 쓰이는 가루-밀가루와 설탕 가루가 작을수록 잘 달라붙어요 작은 가루일수록 잘 녹아요 2. 빛나는 가루-유리 가루 가루가 빛을 반사시킨다고요? 빛 반사에는 어떤 종류가 있을까요? 3. 축제에 쓰이는 가루-폭죽에 들어가는 가루 가루가 작을수록 잘 타요 폭죽을 어떻게 만들까요? 4. 빨아들이는 가루-고분자 가루 고분자 가루가 물을 빨아들인다고요? 고분자 가루의 크기는 어떻게 잴까요? 5. 매끄러운 돌가루-활석 가루 가루로 만들면 섞기 쉬워요 활석과 석면의 불행한 만남 6. 스마트한 가루-액정 가루 액체이기도 하고 고체이기도 한 액정 가루 이야기 LCD 모니터의 놀라운 세계 7. 에너지를 내는 가루-이산화티타늄 가루 가루를 구워서 금속을 만든다고요? 티타늄은 어디에 사용될까요? 8 사막에서 날아온 가루-황사 황사와 함께 날아다니는 꽃가루 9. 걸러져야 하는 가루-미세먼지 크기가 작으면 걸러 내기 어려워요 미세먼지의 크기를 어떻게 표시할까요? 10. 치료하는 가루-가루약과 마이크로캡슐 가루는 얼마나 작을까요?·72 소화돼서 우리 몸에 흡수될 수 있는 가루의 크기는? 11. 병들게 하는 가루-석면 가루 가루의 모양과 크기는 제각각이에요 석면의 기막힌 역사 12. 똑같이 찍어 내는 가루-토너 가루 가루가 폭발한다고요? 정전기는 언제 발생하나요? 13. 쓰고 그리는 가루-먹과 연필심 물에 녹지 않는 가루도 있나요? 14. 예술품이 된 가루-흙가루 가루로 특별한 도자기를 만든다고요? 15. 깨끗하게 하는 가루-탄산수소나트륨 가루 가루가 물처럼 흐른다고요? 탄산수소나트륨의 또 다른 이름, 베이킹소다 16. 위험한 가루-시안화칼륨 가루 가루는 다른 종류의 가루와 잘 섞여요 17. 우주를 여행하는 가루-파인세라믹 가루 같은 가루로 다른 물질을 만들어요맛있는 가루, 무서운 가루, 신기한 가루! 밀가루에서 미세먼지까지 와글와글 가루들의 이야기를 들어 봐요! 이 책에는 밀가루와 설탕에서부터 황사, 가루약, 석면 가루, 토너 가루, 탄산수소나트륨에 이르기까지 우리 일상생활에서 흔히 만날 수 있는 17가지 다양한 가루가 등장합니다. 밀가루와 설탕 등 맛있는 가루, 가루약과 마이크로캡슐 등 치료하는 가루처럼 우리 생활에 도움을 주는 가루도 있지만, 석면 가루나 황사, 미세먼지처럼 인간의 몸에 해로운 무서운 가루도 있습니다. 그 밖에도 액정 가루처럼 휴대전화나 텔레비전에 쓰이는 신기한 가루와 축제 때 터트리는 폭죽에 들어가는 가루도 있습니다. 분체공학이라는 생소한 과학을 다룬 이 책은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가루가 주인공으로 등장하여 아이와 대화를 나누는 형식입니다. 가루와 이야기를 나누다 보면 가루의 다양한 성질을 알게 될 뿐만 아니라 주변 세상과 과학 원리에 대한 호기심도 키울 수 있습니다. 우리 일상 곳곳에서 사람들과 함께 살아가는 가루들! 작지만 세상을 움직이는 놀라운 가루의 세계 우리는 매일 아침, 칫솔에 치약을 짜서 이를 닦습니다. 아빠는 커피를 마시며 하루 업무를 시작하고, 엄마는 외출하기 전에 화장을 합니다. 또 지하철을 타고 가다 보면 핸드폰 액정을 터치하면서 인터넷 뉴스를 보는 사람들도 많습니다. 더러워진 옷을 빨려고 세탁기에 세제를 넣고, 도서관에서 과제에 필요한 자료를 복사해 오기도 합니다. 어디 그뿐인가요? 빵이나 떡볶이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간식이기도 하지요. _작가의 말 중에서 어떤가요? 모든 제품은 가루에서 시작해서 가루로 끝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지요? 밀가루, 유제품, 조미료, 의약품, 농약, 화장품, 세제, 사료, 시멘트, 흑연, 유리 제품, 토너, 석탄, 화약…… 등 먹는 것부터 생활용품까지 가루와 관련 없는 것이 없을 정도입니다. 이렇게 없어서는 안 될 가루지만, 정작 사람들은 가루에 대해 잘 모릅니다. 공기나 물처럼 너무 가까이 있다 보니 그 중요성을 잘 모르고 있는 것이지요. 이 책은 이처럼 아주 작지만 중요한 존재들이 엮어 내는, 사람들의 관심이 미치지 않았던 가루들의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평생 가루만 연구해 온 가루 박사님의 이야기를 통해 아이들은 작은 가루들의 다양한 과학적 성질과 쓰임 등을 알게 됩니다. 3D 캐릭터로 탄생한 개성 넘치는 가루들! 가루가 워낙 작고 미세하다 보니 사람들은 가루를 그냥 공처럼 동그랗고, 모든 가루가 똑같이 생겼다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사실 가루는 제각각의 모양으로 생겼습니다. 심지어 바닷가에 있는 모래 알갱이들조차도 현미경을 비추어 확대해서 보면 모양도 크기도 제각각이지요. 이 책에 등장하는 가루 역시 색깔, 모양, 성격, 크기 등이 모두 다르며, 하나하나 개성이 넘칩니다. 모바일 게임 디자이너 박범희 화가는 가루의 특성과 성격에 맞게 육안으로는 구분이 안 되는 가루의 겉모습을 개성 넘치는 3D 캐릭터로 멋지게 탄생시켰습니다. 뾰족뾰족 이쑤시개처럼 생긴 석면 가루, 구멍이 숭숭 뚫린 고분자 가루, 빨강 파랑 초록 전구를 단 길쭉이 액정 가루, 빗자루를 든 깔끔이 탄산수소나트륨 가루 등 평면 그림이 아닌 3D 입체로 제작한 가루 캐릭터들은 모바일 게임에 익숙한 아이들에게 한층 더 친근하게 다가갈 것입니다.
80일간의 세계 일주
삼성출판사 / 쥘 베른 (지은이), 서울대학교 아동문학연구회 (엮은이), 엘리엇 크루진스키 (그림) / 2018.12.13
6,500원 ⟶ 5,850원(10% off)

삼성출판사명작,문학쥘 베른 (지은이), 서울대학교 아동문학연구회 (엮은이), 엘리엇 크루진스키 (그림)
타이거 세계 명작 다이어리 9권. 냉정하고 차가운 성격의 포그는 친구들과 거액의 내기를 하고, 집사 파스파르투와 함께 80일 동안의 세계 일주를 시작한다. 세계 각지를 여행하며 얻은 해박한 지리적 지식과 여러 민족의 성격과 생활 모습이 잘 드러나 있어 책을 읽는 어린이들의 상상력을 더욱 풍부하게 해 줄 것이다.풍부한 상상력과 지리적 지식을 완성된 세계 일주 이야기 냉정하고 차가운 성격의 포그는 친구들과 거액의 내기를 하고, 집사 파스파르투와 함께 80일 동안의 세계 일주를 시작합니다. 세계 각지를 여행하며 얻은 해박한 지리적 지식과 여러 민족의 성격과 생활 모습이 잘 드러나 있어 책을 읽는 어린이들의 상상력을 더욱 풍부하게 해 줄 것입니다. 서울대학교 아동문학연구회가 기획하고 엮은 18편의 작품 독서 입문기가 시작되는 7세는 본격적으로 담화 구조를 이해하고 어휘력이 발달하는 시기입니다. 어떤 작품을 읽느냐에 따라 아이의 생각하는 힘은 달라집니다. 서울대학교 아동문학연구회가 직접 고르고 번역한 18편의 작품으로 아이들의 독해력과 상상력을 키워 주세요! 전 세계 8개국 15명의 일러스트레이터가 그린 생동감 넘치는 이미지 프랑스, 스페인, 이탈리아 등 세계적인 일러스트레이터 15명이 작품을 보다 깊이 있고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그림을 그렸습니다. 생동감 넘치는 이미지와 화려한 색감은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면서 문학 작품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넓혀 줍니다. 오랫동안 소장하고 싶은 나만의 다이어리 같은 책 표지는 각 권이 모두 다른 세련된 디자인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아이들의 손에 쉽게 잡히는 아담한 다이어리 사이즈로 제작하여 휴대하기 쉽습니다. 또한 본문 마지막에는 다이어리 느낌의 속지가 들어 있어, 책을 읽고 느낀 점을 기록해서 나만의 다이어리처럼 오랫동안 소장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도티&잠뜰 탐정 프렌즈 1 : 방탈출
대원키즈 / 박순영 (지은이), 토리디자인 (그림) / 2018.12.20
11,000원 ⟶ 9,900원(10% off)

대원키즈자연,과학박순영 (지은이), 토리디자인 (그림)
상황판단이 뛰어나고 머리가 좋아 어려운 상황도 재치있게 해결하는 도티. 매사에 시큰둥한 척 하지만, 알고 보면 마음 따뜻한 잠뜰. 이 두 친구와 함께 흥미진진한 추리 탐정 스토리를 따라가며 문제를 풀어보도록 구성했다.1화 미술관의 미스터리2화 미술관의 미스터리 두번째 이야기3화 거짓말 탐지기의 방4화 밀실의 트릭을 밝혀내라5화 미로의 정원6화 빵 가게 습격사건7화 부검실의 마네킹8화 경찰서 브리핑 룸9화 구내식당의 폭발물10화 마지막 방도티&잠뜰 소개 도티&잠뜰은 샌드박스프렌즈의 대표 캐릭터입니다. 샌드박스프렌즈는 최근 각광받고 있는 MCN사업의 선두주자인 ㈜샌드박스네트워크의 소속 크리에이터들을 캐릭터화하여 대중들에게 좀 더 가깝게 다가가고자 결성된 브랜드명입니다. 멋쟁이 리더 도티와 귀여운 말괄량이 잠뜰과 함께 언제나 즐겁고 신나는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대체 불가! 환상의 파트너! 도티&잠뜰! 이번에는 탐정 프렌즈가 되다! 상황판단이 뛰어나고 머리가 좋아 어려운 상황도 재치있게 해결하는 도티! 매사에 시큰둥한 척 하지만, 알고 보면 마음 따뜻한 잠뜰! 이 두 친구와 함께 흥미진진한 추리 탐정 스토리를 따라가며 문제를 풀면 어느새 나도 명탐정! 도티, 잠뜰과 함께 본격 시크릿 미스터리 사건을 풀어 보자!
인마! 넌 내 동생이야
기댄돌(아리샘주니어) / 이상교 지음, 박영미 그림 / 2010.02.10
8,800원 ⟶ 7,920원(10% off)

기댄돌(아리샘주니어)명작,문학이상교 지음, 박영미 그림
유네스코 리빙 밸류가 선정한 12가지 가치 '협력, 자유, 행복, 겸손, 사랑, 평화, 존중, 책임감, 성실, 관용, 연합, 정직'을 기본으로한 아리샘주니어 가치동화 시리즈 열네 번째 책 <인마! 넌 내 동생이야>. 자신보다 친구를 더 좋아하고 따르던 동생이 친구로 인해 사고를 당하게 되자 친구를 미워하게 된 주인공과 주변 사람들의 이야기이다. 주인공인 지온은 평소에도 자신보다는 같은 반 친구인 현욱을 '형! 형!' 하며 더 따르는 동생에 대해 불만이 있었다. 그러던 어느 날 자신의 만류에도 축구를 하겠다며 현욱이와 나갔던 동생이 큰 사고를 당해 입원을 하게 된다. 동생이 다친 것을 친구인 현욱이 탓으로 생각한 지온은 동생에 대한 걱정을 현욱에 대한 미움과 동생에 대한 외면으로 표현하게 되는데… 용서는 용서를 받는 사람뿐만 아니라 자신을 행복하게 한다는 가치 주제인 '용서'를 담아 낸 책이다. 미움이라는 매듭을 풀어내고 용서의 마음을 갖게 된 주인공 지온의 변화를 통해 용서가 타인에 대한 것이 아니라 바로 자신을 위한 것이라는 사실을 알려 준다. 아리샘주니어 가치동화 시리즈는 어린이문화진흥회에서 '좋은 어린이책'으로 선정하였다.내 동생 맞아? 이상한 꿈 누가 진짜 형이야? 사고 ‘지세다 툭툭’ 돌아온 축구공 363번 버스 엄마의 눈물 마음속 매듭 날아라, 축구공!가치동화 시리즈 소개 유네스코(UNESCO) 리빙 밸류(Living Values)가 선정한 가치 이야기 날마다 더 넓은 세상으로 나아가는 아이들, 우리 아이들이 넓은 세상을 품고 사람들과 조화하기 위해서는 세상을 변화시키는 힘인 올바른 가치관과 마음이 성장해야 합니다. 아리샘주니어 가치동화 시리즈는 유네스코(UNESCO)리빙 밸류(Living Values)가 선정한 12가지 가치 '협력, 자유, 행복, 겸손, 사랑, 평화, 존중, 책임감, 성실, 관용, 연합, 정직'을 기본으로 50가지 가치 동화를 펴냅니다. 초등학교 저학년 아이들이 동화 속의 주인공들과 여러 가지 사건을 만나는 동안, 무럭무럭 몸과 마음을 키우고 올바른 가치관을 가질 수 있게 도와줍니다. 어린이문화진흥회 선정 좋은 어린이책 아리샘주니어 가치동화 시리즈는 '어린이문화진흥회'에 의해 초등학교 저학년 어린이들에게 올바른 생각과 가치관을 체계적으로 형성시키는 데 크게 도움이 될 도서로 평가받았고, 우리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좋은 어린이책」 으로 선정 되었습니다. 책소개 아리샘주니어 가치동화 시리즈 열네 번째 <인마! 넌 내 동생이야>는 자신보다 친구를 더 좋아하고 따르던 동생이 친구로 인해 사고를 당하게 되자 친구를 미워하게 된 주인공과 주변 사람들의 이야기예요. 용서는 용서를 받는 사람뿐만 아니라 자신을 행복하게 한다는 가치 주제인 '용서'를 담아 낸 책이에요. <인마! 넌 내 동생이야>의 주인공인 지온은 평소에도 자신보다는 같은 반 친구인 현욱을 ‘형! 형!’ 하며 더 따르는 동생에 대해 불만이 있었어요. 동생에 대한 불만은 고스란히 현욱이에게 돌아가 현욱이와도 어색한 관계가 되고 말지요. 그러던 어느 날 자신의 만류에도 축구를 하겠다며 현욱이와 나갔던 동생이 큰 사고를 당해 입원을 하게 되지요. 동생이 다친 것을 친구인 현욱이 탓으로 생각한 지온은 동생에 대한 걱정을 현욱에 대한 미움과 동생에 대한 외면으로 표현하게 되지요. 지온이는 마음속에 맺힌 미움의 매듭을 어떻게 풀어낼까요? <인마! 넌 내 동생이야>는 동생에 대한 오해로 인해 마음속으로 고통을 받아야 했던 지온의 갈등과 미움을 잘 표현하고 있어요. 그래서 이 동화를 읽는 어린이 친구들이 ‘맞아, 맞아!’ ‘나도 이럴 때 동생이 진짜 미웠어’ 하고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어요. 친구에 대한 사소한 오해로 인해 친구를 멀리 하다가 나중에서야 친구의 본심을 알고 용서라는 푸르른 날개를 달게 된 글쓴이는 이 책을 읽고 어린이 친구들의 마음과 생각이 쑥쑥 자라길 바라고 있어요. 미움이라는 매듭을 풀어내고 용서의 마음을 갖게 된 지온의 변화를 통해 용서가 타인에 대한 것이 아니라 바로 자신을 위한 것이라는 사실을 알려 주는 <인마! 넌 내 동생이야>. 글쓴이의 경험을 토대로 한 진솔한 이야기 구성과 섬세한 선이 살아 있는 따뜻한 그림들을 통해 교육적인 효과를 잃지 않으면서도 재미와 감동을 잔잔하게 느낄 수 있는 책으로 다가갈 거예요. 내 동생 맞아? 주인공 지온이에게는 세온이라는 동생이 있어요. 그런데 어찌 된 게 형인 자신보다 자신의 친구인 현욱이를 더 따르는 거예요. 동생은 그렇다 치고 현욱이도 멀쩡히 자기 동생이 있으면서도 세온이를 너무 잘 챙기는 거예요. 둘을 바라보는 지온이의 눈길이 사나울 수밖에 없지요. 그러던 어느 날, 꿈자리가 어수선하다며 감기에 걸린 동생을 부탁하고 나간 어머니를 대신해 약 먹을 물도 떠다 주고 같이 놀아주려고 한 자신을 무시하고 현욱이를 따라나가 버리는 세온이. 이런 세온이가 내 동생 맞나요? 동생이 사고를 당했어요 갑자기 걸려 온 전화 한 통. 동생이 사고를 당해 병원에 입원했다는 어머니의 말. 말리는 자신을 뿌리치고 나가 버렸던 동생에 대한 미움보다는 동생을 데리고 나가 사고를 당하게 만든 현욱이를 도저히 용서할 수가 없는 지온이. 동생 세온이를 다치게 만든 또 하나의 원흉은 ‘축구공’. 현욱이가 동생의 생일 선물로 사 준 축구공 때문에 동생이 다쳤다고 생각한 지온이에게 현욱이가 축구공을 들고 나타나지요. 동생에 대한 걱정과 현욱에 대한 미움이 맞닿아 축구공을 차 버리지만, 이내 축구공을 챙겨들고 오는 지온이. 어쨌든 동생이 소중히 하는 물건이었으니까요. 형이 다치지 않아 다행이야 동생을 보러 가기가 겁이 났던 지온이. 큰 마음을 먹고 게임기를 챙기고 편지까지 써서 병원에 찾아가서 본 것은 휠체어에 앉아 있는 동생과 보기도 싫은 현욱이. 생각보다 많이 다친 동생을 보고 더욱 화가 난 지온이는 현욱이에게 다시는 나타나지 말라고 소리 지르고 뛰쳐나와요. 다시 병원을 찾은 지온이가 병원에서 맞닥뜨리게 된 현욱이를 피할 요량으로 잠든 척을 한 사이 동생과 현욱이 형제의 대화를 듣게 되었어요. “나 말고 현욱이 형이 다쳤더라면 내가 다친 것보다 훨씬 더 크게 다쳤을거야. 형은 키만 크고 뼈도 덜 단단한 걸. 정욱이 너도 너희 형 닮았으니까 마찬가지고.” 여기까지 듣고 있던 지온이의 귀에 들린 말은 “우리 지온이 형이 다치는 건 절대 안 되고.” 동생의 속마음을 알게 된 지온이는 서둘러 그 자리를 벗어나지요. 세온이의 다른 누가 다치기보다 자기가 다쳐 다행이라던 말이 귀에서 떠나지 않는 지온이. ‘지가 하나님인가, 부처님인가.’ 용서는 나를 더 행복하게 해요 축구공을 갖다 달라는 동생의 부탁에 축구공을 챙기던 지온. 축구공에 묻은 핏자국이 마음에 걸려 깨끗이 씻어서 병원으로 가지고 가지요. 동생은 공을 보자마자 품에 꼭 끌어안으며 좋아하다가, 휠체어에서 일어나 힘껏 공을 차는 거예요. 지난 몇 달 동안 매일 찾아와 세온이의 재활을 도와준 현욱이 형제의 정성에 하늘이 감동을 한 것인지? 자신은 그동안 무엇을 했나 반성하는 지온이. 동생의 다리를 다치게 한 현욱이를 미워하는 일에 온 힘을 다하느라 정작 자신은 동생을 위해 해준 것이 없었지요. 현욱이에게 다가가 그의 손을 잡으며 미안하다고 말하는 지온이. 그제야 웃음을, 오랜만의 웃음을 짓는 지온이. 이렇게 용서하세요 친구를 용서하면서 웃음을 찾은 지온이의 이야기를 통해 용서가 마음속의 미움을 털어내고 다시 사랑하게 하는 날개를 달아주는 일임을 알게 되지요. 남을 미워하는 일은 자신을 힘들게 하는 일이지요. 용서를 해 보세요. 마음이 따스해지고 행복해져요. 첫째, 미움을 키우지 마세요. 내 마음속에 미움의 매듭이 자랄 때가 있어요. 그 미움의 매듭은 날이 갈수록 더욱 단단해지지요. 우연한 일로 생긴 미움이 친구와 나를 갈라놓지 못하게 하세요. 둘째, 친구와 대화를 나누세요. 모든 미움은 의심으로부터 생겨요. 의심이 오해를 낳고 다시 오해가 미움을 갖게 하지요. 친구와 대화를 나누어서 더 이상 오해가 생기지 않게 하세요. 내 생각만 옳고 내가 제일이라는 생각을 줄여 보세요. 친구의 입장에서 바꿔 생각하는 습관을 가지다 보면 용서할 일도 점점 줄어요. 셋째, 용서를 하면 내가 더 행복해진다는 걸 기억하세요. 미움을 털어내고 용서하는 일, 쉽지 않을 수 있어요. 하지만 미워하는 것보다는 용서하는 게 나를 더 행복하게 만들어준다는 걸 꼭 기억하세요. 용서는 나를 사랑하는 하나의 방법이에요. 더불어 나와 친구가 함께 행복해지는 길이기도 하지요.
동의 : 너와 나 사이 무엇보다 중요한 것! + 걱정 (덜어내는) 책 세트 (전2권)
아울북 / 레이첼 브라이언 (지은이), 노지양 (옮긴이) / 2022.07.12
24,000

아울북사회,문화레이첼 브라이언 (지은이), 노지양 (옮긴이)
밝고 활기찬 일러스트로 ‘동의’와 ‘신체 결정권’, ‘상호 존중’에 대해 세상에서 가장 쉽게 설명하는 가이드북이다. 이 책의 저자이자 '동의는 차 마시는 것(Tea Consent)'이라는 영상으로 전 세계적 공감을 불러일으킨 레이첼 브라이언은 누구에게나 익숙한 상황들(간지럽히기, 원하지 않는 선물, 혹은 문자 메시지와 채팅)을 통해 ‘동의’라는 개념이 우리의 건강과 관계에 있어 가장 먼저 필요한 것임을 노련하면서도 유머러스하게 설명한다. 우리 삶에서 ‘걱정’과 ‘불안’은 쓸데없는 걸까? 불안과 걱정을 많이 하는 사람들은 따로 있는 걸까? 걱정과 불안은 누구나 느끼는 감정이지만, 대개는 부정적이라 치부하며 언급하길 꺼린다. 그래서 많은 사람이 불안과 걱정의 진짜 모습을 모른 채 이 감정을 매우 불편하고 무섭게 느낀다. 이 책의 저자 레이첼 브라이언은 의학, 심리학, 상담학 등 여러 분야의 과학적 정보를 토대로 불안과 걱정의 메커니즘을 설명하고, 마음을 진정시키는 방법들을 소개한다. 동의 : 너와 나 사이 무엇보다 중요한 것! 1장 나의 원칙을 세워요 ……………………………… 005 2장 나의 느낌을 믿으세요 …………………………… 017 3장 동의하고 동의 받아요 …………………………… 021 4장 바꿔도 괜찮아요 ………………………………… 037 5장 건강한 관계를 키워 나가요 …………………… 043 6장 내 행동을 돌아봐요 ……………………………… 051 7장 내가 친구를 구할 수 있어요 …………………… 057 8장 함께 강해져요 …………………………………… 061 걱정 (덜어내는) 책 1장 우리 몸은 위험을 미리 알려 줘요 006 2장 불안과 인사를 나눠요 015 3장 불안은 우리를 방해해요 024 4장 우리 몸이 보내는 신호를 살펴요 030 5장 두뇌를 훈련해요 038 6장 안전지대를 넓혀요 048 7장 실패와 친해져요 055 8장 도움을 받아요 061■ 동의: 너와 나 사이 무엇보다 중요한 것! ‘동의’는 우리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꼭 필요하고 무엇보다 중요한 것입니다. 하지만 ‘동의’가 무엇이고, 왜 중요한지 그 이유를 설명하려 하면, 말문이 막히고 생각만 많아집니다. 이 책은 밝고 활기찬 일러스트로 ‘동의’와 ‘신체 결정권’, ‘상호 존중’에 대해 세상에서 가장 쉽게 설명하는 가이드북입니다. 이 책의 저자이자 이라는 영상으로 전 세계적 공감을 불러일으킨 레이첼 브라이언은 누구에게나 익숙한 상황들(간지럽히기, 원하지 않는 선물, 혹은 문자 메시지와 채팅)을 통해 ‘동의’라는 개념이 우리의 건강과 관계에 있어 가장 먼저 필요한 것임을 노련하면서도 유머러스하게 설명합니다. 이 책은 처음 사회를 접하며 다양한 사람들과 어울리게 된 모든 아이, 그리고 ‘동의’와 ‘존중’의 개념을 아이들에게 쉽게 설명해 주고 싶은 모든 어른에게 완벽한 입문서가 될 것입니다. ◎ 이제 모두가 ‘동의’에 관해 이야기해야 할 때 “안전하고 건강한 관계를 위해 동의를 배워요!” 이 세상에 사는 모든 사람에게 눈에 보이지 않는 경계선이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나요? 우리에게는 몸에 관한 각자의 경계선이 있고, 이 경계선은 자아 감각이나 자신감, 그리고 다른 사람들을 존중하는 태도 등을 기르는 데 결정적인 요소입니다. 자신의 몸에 대한 권리가 자신에게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자란 어린이들은 소유와 선택의 개념 또한 자연스레 익힐 수 있습니다. 우리 몸과 관련된 대부분의 문제는 ‘동의’를 받지 않는 데에서 시작하는 만큼, ‘동의’의 개념을 몸에 익혀 두면 많은 문제 상황에 도움이 될 것입니다. 이 책은 어린이 책이지만, 어린이만을 위한 책은 아닙니다. ‘동의’와 ‘존중’, ‘권리’의 개념은 나이와 상관없이 누구에게나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점에서 이 책은 어린이뿐만 아니라 어른들에게도 유익합니다. ◎ “동의는 연습이 필요해요.” 세상 모든 아이에게 건네는 커다란 선물 이 책은 ‘동의’라는 개념뿐만 아니라, 신체 결정권, 경계선 등등 설명하기 어려운 개념을 현실적이지만 폭력적이지 않은 방식으로 다룹니다. 이 책의 목적은 누군가를 비난하기 위한 것이 아니고 아이들에게 선물을 주는 것이었다는 저자의 말마따나, 시종일관 유머를 잃지 않고 어린이들에게 친숙하고 이해하기 쉬운 그림을 통해 ‘동의’라는 개념을 탐구해 나갑니다. 어쩌면 성의 없이 그린 듯한 일러스트도 아이들이 섣불리 그릇된 편견을 가지지 않도록 고안된 섬세한 장치입니다. 이 책에 소개된 각각의 사례는 어린이들이 실제로 쉽게 접할 수 있는 상황들이지만, 그 속에 담긴 질문들은 오랜 시간 생각하고, 토론해야 대답할 수 있습니다. 웹상에서 쉽게 다운로드 가능한 독서 활동지, 독서 활동 가이드를 통해 책 속에 소개된 개념들을 좀 더 깊이 이해하고, 익힐 수 있을 것입니다. ■ 걱정 덜어내는 책 ◎ “이 책은 우리 모두를 위한 책입니다!” 전 세계적 베스트셀러《동의》의 저자 레이첼 브라이언의 두 번째 키워드, 걱정 우리는 하루에도 몇 번씩 기분이 들쑥날쑥 바뀌고 수많은 걱정을 합니다. 하지만 걱정이 너무 많아지면 우리 생활을 방해하기도 합니다. 그래서 이 책은 걱정과 불안이 어째서 우리와 함께하는지 그 이유를 설명하고, 안정을 되찾는 데 필요한 몇 가지 쓸모있는 방법들을 알려 줍니다. 이 책의 저자 레이첼 브라이언은 처음 사회를 접하는 아이들을 위한 책 《동의: 너와 나 사이 무엇보다 중요한 것!》을 펴내 전 세계적으로 주목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이번에는 걱정에 빠진 모든 이를 위해 걱정을 덜고 기분이 다시 좋아지도록 돕는 멋진 기술을 소개합니다. ◎ “우리가 절대로 하지 말아야 할 일은 걱정에 대해서 걱정하는 거예요!” 걱정 감옥에서 탈출해, 즐겁고 용감하게 사는 법 우리 삶에서 ‘걱정’과 ‘불안’은 쓸데없는 걸까요? 걱정과 불안은 누구나 느끼는 감정이지만, 대개는 부정적이라 치부하며 언급하길 꺼립니다. 그래서 많은 사람이 불안과 걱정의 진짜 모습을 모른 채 이 감정을 매우 불편하고 무섭게 느끼지요. 이 책은 의학, 심리학, 상담학 등 여러 분야의 과학적 정보를 토대로 불안과 걱정의 메커니즘을 설명하고, 마음을 진정시키는 방법들을 소개합니다. 우리의 몸과 마음은 위험을 느끼면 경고 신호를 보냅니다. 이 경고 신호가 바로 불안과 걱정이지요. 이 책은 불안할 때 우리 몸과 마음은 어떤 느낌을 받는지, 그리고 뇌에는 어떤 반응이 나타나는지, 불안이 시작되고 사라지는 모든 과정에 숨겨진 과학적 원리를 이해할 수 있도록 친절하고 섬세하게 설명합니다. 이를 통해 독자들이 불안을 회피하지 않고 자연스럽고 편안하게 받아들일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 “용감하다는 건 두려움이나 걱정, 불안이 전혀 없다는 뜻이 아니에요.” 유머러스한 삽화, 명료한 문장으로 이야기하는 진짜 용기와 행복 이 책은 재치 있고 밝은 일러스트로 ‘걱정’과 ‘불안’을 느끼는 모든 사람에게 걱정에서 벗어나 더 나은 삶을 사는 방법을 설명합니다. 예를 들어 도전 또는 실패와 친해지는 법, 자신감 기르는 법 등을 노련하면서도 유머러스하게 소개하지요. 스퀘어 호흡법, 걱정 일기, 코드 빼기 등등 이 책에서 소개하는 10여 가지 ‘불안 수리 도구’들 역시 간단하면서도 편하게 우리 몸과 마음에 평온한 ‘안전지대’를 되찾게 도와줍니다. 이 책에는 시험공부, 많은 사람 앞에서 발표하기, 인간관계처럼 나이를 불문하고 누구나 쉽게 공감할 수 있는 걱정과 불안의 상황이 담겨 있습니다. 그리고 걱정과 불안에서 벗어나 새롭고 흥미로운 일에 도전하고 자신감과 행복을 되찾는 방법도 담고 있지요. 이 책은 걱정과 불안이 찾아왔을 때 독자들이 한층 더 용감하고 슬기롭게 헤쳐나갈 수 있도록 도울 것입니다.
수학 콜로세움 도전기
살림어린이 / 강호 지음, 강도하 그림, 계영희 감수 / 2014.03.10
10,000원 ⟶ 9,000원(10% off)

살림어린이자연,과학강호 지음, 강도하 그림, 계영희 감수
초등 스토리텔링 수학 시리즈 3권. 손에 땀을 쥐게 하는 모험을 다루면서 독자에게 몰입하는 즐거움을 선사하고, 수학의 기본이 되는 사칙 연산부터 피보나치 수열까지 다양한 수학적 문제들을 상황에 맞게 제시하면서 수학 공부를 돕는다. 수학을 싫어하고, 부담스러워하는 독자에게 이 책은 역경을 극복하게 도와주는 실용적인 수학의 길을 제시한다. 이 시리즈는 현실에서 벌어질 수 없는 사건과 모험을 통해 수학의 재미뿐만 아니라 상상력을 키울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한다. 이를 통해 독자는 상상력과 수학적 재미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다. 이 책을 꼼꼼히 읽고 나면 어느새 자라나는 부쩍 늘어난 수학 실력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들어가는 글 : 수학은 유용하다 1부 배곰곰양, 매쓰시티에 도착하다 과학자가 된 어머니 -가장 간단하고 확실한 길을 택하는 것, 그것이 수학적 사고 노예상인 니들다주거쓰의 배 요리사 다너코끄리숑의 고민 -최대공약수도 때로는 쓰임새가 있다! 매쓰시티에 도착하다 에라이다졌스팀의 구단주 장보고 불량 황금구슬 공장을 찾아라 -불량 황금구슬을 찾는 마법의 수학 2부 나얼짱군, 수학 도서관에 잠들다 차노박 감독을 만나다 차노박 감독의 시험을 통과하다 -생각의 감옥을 벗어나자!! 나얼짱!! 대단한데? -제대로 된 비례식 만들기 수학도서관 속에 새로운 세상이…… -기가 막힌 수학자들 어느덧 시간은 흐르고…… -수학을 알면 은행이자도 더 많이 받을 수 있다! 차노박 감독의 결단 3부 차노박 감독, 수학콜로세움에서 수학검투를 이끌다 첫 번째 경기_한자로 된 문제를 해독하라 -재미있는 동양수학 두 번째 경기_차노박 감독의 대활약 -괴물과 함께 강 건너기 준결승전이 시작되다 세 번째 경기_영리한 유니콘들을 움직여라! -까다로운 유니콘 만족시키기 아니, 당신은? 마지막 경기_15를 잡아라! -숫자에도 의미가 담겨있다! 4부 구단주 장보고, 낡은 지도책의 비밀을 궁금해하다 승리 후의 만찬 금화 한 닢의 기적 -라스베이거스에서는 항상 카지노가 이긴다! 장보고와의 거래 -야구에는 승률을 계산하는 법칙이 있다! 낡은 지도책 -폴리비오스와 암호 -완전하고 순수한 수 새로운 도전 더 읽어볼 만한 수학책 『수학 콜로세움 도전기』를 감수하고서박진감 넘치는 모험으로 배우는 스릴 만점 수학 이야기 “대한민국 수학 교육의 해답은 스토리텔링 수학에 있다!” 창의 융합 교육의 변화를 담아 낸 최고의 스토리텔링 수학 교과서! 2013년부터 새로 도입된 ‘스토리텔링(story telling)형 수학’은 초등학교 1-4학년과 중학교 1, 2학년 교과서에 가장 먼저 적용됐다. 사고력과 창의력을 키우는 것을 목적으로 수학이 ‘우리 삶에 밀접하게 관련된 친근한 교과’라는 사실을 알리기 위해 수학 개념과 공식을 실생활에 연관된 예로 스토리텔링 속에 풀어냈다. 그리고 「초등 스토리텔링 수학」 시리즈는 이러한 교육 방침을 가장 잘 담아낸 수학 동화이다. 교과서 속 딱딱한 수학 문제가 저절로 풀린다! 이 책은 손에 땀을 쥐게 하는 모험을 다루면서 독자에게 몰입하는 즐거움을 선사하고, 수학의 기본이 되는 사칙 연산부터 피보나치 수열까지 다양한 수학적 문제들을 상황에 맞게 제시하면서 수학 공부를 돕는다. 수학을 싫어하고, 부담스러워하는 독자에게 이 책은 역경을 극복하게 도와주는 실용적인 수학의 길을 제시한다. 이 책 속에 실린 수학들은 교과서 속 답답한 수학이 아니라 세상과 맞닿아 있는 재미있는 수학이다. 즐거운 수학의 매력을 전하고 싶다면 주저 말고 이 책을 건네주자. 수학적 재미와 상상력, 두 마리 토끼를 잡아라! 어떤 학문이든지 몰입하고 즐거움을 느끼면서 공부하는 것이 가장 좋은 학습 방법이다. 「초등 스토리텔링 수학」 시리즈는 현실에서 벌어질 수 없는 사건과 모험을 통해 수학의 재미뿐만 아니라 상상력을 키울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한다. 이를 통해 독자는 상상력과 수학적 재미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다. 이 책을 꼼꼼히 읽고 나면 어느새 자라나는 부쩍 늘어난 수학 실력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어떻게 그렇게 금방 생각해냈냐? 가만, 건포도 2개×파이 35개=70개하면 70, 그리고 호두 3개×파이 35개=105개. 딱 떨어지네. 우와 역시 배곰곰, 넌 천재야.”“얼땅아, 별거 아냐. 학교에서 배운 최대공약수를 활용하면 돼. 70과 105의 최대공약수만큼 파이를 만들면 되는 거야. 그 최대공약수가 35니까, 간단하지 뭐. 나두 사학시간에 최대공약수를 배우면서도, 구게 뭐 그렇게 필요할까 싶었는데. 꽤 쓸모가 있네.”-31쪽, 배곰공 양, 매쓰시티에 도착하다 “대단해. 대단해. 이번 수학검투리그는 가능성이 있어. 나얼짱, 배곰곰. 너희 모두 대단한 실력을 가졌구나. 자, 이제 수학도서관으로 가자. 너희들이 거기서 연습한다면 우리에게도 가능성이 없는 건 아닌 것 같다.”차노박은 그러면서 나얼짱의 머리를 쓰다듬었다. 그리고 아주 다정하게 말했다.“하여간 나얼짱, 고맙다. 네 덕분에 친구도 잃지 않고 정당한 내 몫을 받을 수 있었어. 하지만 이런 부업도 이것으로 끝이다. 수학검투리그에 전념하자구.”나얼짱이 어를 으쓱하며 말했다.“제가 원래 돈 문제에는 민감하거든요, 이상하게 수학문제는 못 풀어도 돈계산은 잘한단 말이야. ㅋㅋ”옆에 있던 배곰곰이 그 말을 듣고는 확 깬다는 표정으로 혀를 쯧쯧 찼다.-73쪽, 나얼짱 군, 수학도서관에서 잠들다 “자, 경기가 시작되면 선수들은 입체 홀로그램이 만들어낸 4개의 방에 나뉘어 들어가게 될 것입니다. 그곳에는 3마리의 유니콘과 21개의 큰 드럼통이 있습니다. 드럼통 안에는 그리스의 신들이 마셨다는 신비의 음료수 ‘넥타’가 들어있지요. 넥타가 가득 든 드럼통이 7개, 반만 들어있는 드럼통이 7개, 그리고 빈 통도 7개나 있습니다. 그 드럼통 모두를 유니콘 3마리에 나누어 싣고 도착점까지 가는 것이 이번 경기의 미션입니다.”그로자 관중들이 웅성거렸다.“그게 뭐 어려워” 그냥 싣고 가라고 하면 되지.““그러게 말이야. 이건 말도 안 돼.”사람들은 그렇게 수군거렸다. 웅성웅성하는 분위기를 의식한 듯 장내 아나운서가 곧바로 말을 이었다.“아아, 조용히 해주십시오. 그런데 한 가지 조건이 있습니다. 짐을 나르는 유니콘들은 질투가 많습니다, 그래서 다른 유니콘의 상태를 파악하는 신비한 능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다른 유니콘보다 더 무거운 짐을 실은 유니콘은 한 발짝도 움직이지 않는다는 겁니다. 그러니 똑같은 양의 넥타를 유니콘들에게 싣지 않으면 미션을 해결할 수 없다는 것이지요. 자, 그럼 곧바로 준결승전을 실시합니다.”-137쪽, 차노박 감독, 수학콜로세움에서 수학검투를 이끌다
2022 리얼 오리지널 수능기출 6·9·수능 평가원 모의고사 5개년 15회 고3 수학 공통+선택(확률과 통계, 미적분, 기하) (2022년)
입시플라이 / 입시플라이 편집부 (지은이) / 2021.12.10
14,000원 ⟶ 12,600원(10% off)

입시플라이학습참고서입시플라이 편집부 (지은이)
최근 5년간 시행된 6·9·수능 평가원 기출 문제만 15회 수록했으며, 실제 시험지 느낌을 그대로 살려 실전 크기로 제작했다. 2022학년도 신수능 체제를 반영하여 공통 과목+선택 과목(확률과 통계, 미적분, 기하) 체제로 수록했다. 특히 혼자서도 학습이 충분하도록 단계적인 문제 풀이와 핵심 공식에 대한 개념 설명까지 명쾌하고 자세한 해설을 수록했다. 또한 자신의 실력과 상대적 위치를 확인 할 수 있는 회차별 등급 컷과 빠른 채점을 위한 정답 체크표 & 실전 감각을 높여주는 OMR 카드도 무료 제공한다.[평가원 6월 모의평가] 01회 - 2022학년도 6월 모의평가 02회 - 2021학년도 6월 모의평가 03회 - 2020학년도 6월 모의평가 04회 - 2019학년도 6월 모의평가 05회 - 2018학년도 6월 모의평가 [평가원 9월 모의평가] 06회 - 2022학년도 9월 모의평가 07회 - 2021학년도 9월 모의평가 08회 - 2020학년도 9월 모의평가 09회 - 2019학년도 9월 모의평가 10회 - 2018학년도 9월 모의평가 [대학수학능력시험] 11회 - 2022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12회 - 2021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13회 - 202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14회 - 2019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15회 - 2018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특별 부록] OMR 체크카드(실전 연습용) “2006~2021 누적판매 492만권! 16년 연속 수능기출 베스트셀러!” “합리적인 가격과 명쾌한 해설로 더욱 강력해진 2022 리얼 오리지널!” ▣ 고3 수학 [수능기출 69수능 5개년 모의고사]의 특징 ▣ 1. 2023학년도 모의평가 + 수능시험 대비 - 평가원에서 시행하는 6월, 9월 모의평가와 2023학년도 수능시험을 완벽 대비할 수 있습니다. - 2022 신수능 체제를 반영해 「공통 과목+선택 과목(확률과 통계, 미적분, 기하」 체제로 완벽 구성했습니다. 2. 최근 5개년 수능기출 [69수능] 문제만 15회 수록 - 2018~2022학년도 5개년 「6·9 모의평가+수능」 평가원 기출만 총 15회를 실제와 동일한 시험지 형태로 수록했습니다. - 2022 신수능 체제와 똑같이 공통 과목+선택 과목(확률과 통계, 미적분, 기하) 문제가 15회 모두 ALL 수록되어있습니다. - “연습은 실전처럼! 실전은 연습처럼!” 실제와 동일한 15회분의 수능기출 모의고사를 풀어보면 실력과 점수는 반드시 올라갑니다. 3. 혼자서도 학습이 충분한 명쾌하고 자세한 해설 - 혼자서도 막힘없이 학습이 충분하도록 ‘단계적 문제 풀이’부터 ‘핵심 공식 풀이’까지 자세히 수록했습니다. - 학습이 편리하도록 해설에 ‘문제까지 ALL 수록’해 문제지로 다시 돌아가지 않고, 해설지만으로도 학습이 충분합니다. - 필요한 주요 문제는 해설에 ‘다른 풀이’를 제공해 수학적 사고력과 문제 풀이 스킬을 확장 시키는 데 도움을 줍니다. - 정답만 나열하는 것이 아니고, 문제마다 ‘왜 정답인지?’ ‘왜 오답인지?’ 명쾌하고 자세한 해설을 수록해 실력이 향상됩니다. 4. 빠른 정답 체크표 & 오답 BEST 5 - 문제풀이 후 빠르게 정답을 확인할 수 있도록 ‘정답 체크표’를 제공합니다. - 선배들은 어떤 정답을 선택했는지? ‘정답 선택률’과 함께 회차별로 가장 많이 틀린 ‘오답 BEST5’ 문제를 꼼꼼하게 분석해 줍니다. 5. 실전 연습을 위한 OMR 체크카드 & 등급 컷 제공 - 실전 능력을 Up 해주고, 마킹 연습에 꼭 필요한 ‘OMR 체크카드’를 무료로 제공합니다. - 등급을 바로 확인할 수 있는 회차별 ‘등급 컷’을 제공해 내 실력과 모의고사에서 상대적 위치까지 정확히 파악할 수 있습니다.
SpongeBob RoundPants
고릴라박스(비룡소) / Erica David 글, Dave Aikins 그림 / 2011.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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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릴라박스(비룡소)외국어,한자Erica David 글, Dave Aikins 그림
\'스폰지밥 스토리북\'은 앞서 출간된 \'스폰지밥 리더스북\',\'스폰지밥 챕터북\'에 이은 세 번째 \'스폰지밥 영어책\'시리즈다. 리더스북보다 긴 줄거리와 다양한 문장 형태를 맛볼 수 있으며, 챕터북으로 넘어가기 전 단계의 아이들에게 적합한 단계이다. 본문 중 이해하기 어려운 현지 언어 표현들을 쉽게 풀이한 낱말 풀이 부록(Language Key)과 원어민이 읽어 주는 오디오 CD가 포함되어 있다. 듣고 따라 읽기 연습이 가능한 오디오 CD는 느린 속도와 일반 속도로 녹음 되어 있어 말하기·듣기 능력을 단계적으로 향상 시키려는 독자들에게 도움을 줄 것이다.스폰지밥 스토리북의 특징 - 친숙한 캐릭터와 완성도 높은 이야기 학교, 우정, 가족, 건강, 모험, 역사 등 생활 속 친숙한 이야기들로 꾸며진 18권의 이야기는 아이들에게 낯설기만 한 영어를 보다 쉽고 친근하게 다가가도록 한다. 이렇게 다양한 주제를 통해 풍부한 어휘력을 갖출 수 있도록 구성된 이야기는 해양생물학자이자 애니메이션 감독인 스티븐 힐렌버그가 아이들에게 해양학을 가르치며 얻은 경험을 바탕으로 만들어졌기 때문에 아이들의 공감대를 자극하며 교훈적 결말을 이끌어 언어적 능력뿐만 아니라 사회성 향상까지 기대할 수 있다. - 언어의 말맛을 비교할 수 있는 새로운 시리즈 기존의 스폰지밥 영어책 시리즈와 차별화되는「스폰지밥 스토리북」만의 특징은 한글과 영어로 즐길 수 있는 콘텐츠라는 점이다.「스폰지밥 스토리북」은 이미 출간된「스폰지밥 그림동화(한글판)」의 영문판으로, 원서와 번역본의 말맛을 비교하는 색다른 경험을 맛볼 수 있다. 한글판이 주는 재미를 원서로 즐기는 경험은 언어 습득뿐만 아니라 문화에 대한 이해로 이어져 언어를 배우는 의미를 스스로 찾는 자기주도형 영어 학습 습관을 키워 줄 것이다. - 학습적 효과가 배가 되는 부록과 다양한 콘텐츠 활용 비영어권 학습자들이 이해하기 어려운 문장 속 의미들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학습적 정보, Language Key(현지 영어 전문가가 쉽게 풀어 쓴 영영 단어 풀이장)가 부록으로 제공되어 어휘력을 높일 수 있으며, 온라인상에서 제공되는 다양한 스폰지밥 콘텐츠를 활용하여 영어 학습력을 최대한 높일 수 있다. 체계적으로 진행되는 단계별 리딩프로그램,「스폰지밥 영어책 시리즈」 「스폰지밥 영어책 시리즈」는 새로운 시리즈가 추가되어「스폰지밥 리더스북(Basic Level)」「스폰지밥 스토리북(Intermediate Level)」「스폰지밥 챕터북(Advanced Level)」 순으로 단계적으로 영어 읽기 능력을 키울 수 있다. 각 레벨마다 세심하게 선택된 어휘와 문장의 길이, 문법 수준은 영어학습교재로서 완성도 높은 커리큐럼을 갖추게 되었다. *등장 인물 -스폰지밥(SpongeBob) 비키니 시티 최고의 요리, 게살버거를 만드는 집게리아의 요리사. 모든 일에 긍정적이고, 낙천적인 노란색 해면동물. 애완동물인 핑핑이와 함께 방 두 개짜리 파인애플 집에서 살고 있으며 비눗방울 놀이와 해파리 잡기, 농담하는 걸 좋아한다. 주로 흰 반팔 와이셔츠에 빨간 넥타이, 밤색 반바지를 입으며 검정 구두를 신는다. -뚱이(Patrick Star) 자고, 먹고, 스폰지밥과 함께라면 뭐든지 좋아하는 스폰지밥의 이웃이자 단짝 친구인 불가사리. 바위 집 밑에 살며 보라색 꽃무늬가 있는 연두색 바지를 즐겨 입는다. 언제나 스폰지밥에게 현명한 충고와 따뜻한 격려를 아끼지 않지만, 안타깝게도 그게 더 말썽을 일으키게 된다. -핑핑이(Gary) ‘야옹’ 하고 고양이 울음소리를 내지만 엄연한 달팽이이며 목욕하는 건 딱 질색인 스폰지밥의 애완동물. -집게 사장(Mr. Krabs) 집게리아의 사장. 돈을 끔찍이 사랑하고 돈을 벌기 위해서라면 무슨 짓이든 마다하지 않는다. 세상에 돈과 바꿀 수 있는 건 외동딸 진주뿐이다. -플랑크톤(Plankton) 집게리아의 게살버거 비법을 빼내기 위해서 호시탐탐 기회를 노리는 미끼식당 사장. 몸집은 작지만 집게 사장에게는 적잖이 위협적인 존재다. -징징이(Squidward Tentacles) 평화와 적막을 좋아하는 징징이는 클라리넷을 잘 부는 오징어. 스폰지밥과 달리 매사에 부정적. 하지만 자신도 언젠가 스타가 될 거라는 꿈까지 포기하진 않았다. 레스토랑, 손님들, 집게 사장 등을 싫어하고 특히 가장 싫어하는 건 스폰지밥과 뚱이다!
환경을 지키는 어린이 세트 (전4권)
풀빛 / 해리엇 브런들 (지은이), 이계순 (옮긴이) / 2021.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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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빛자연,과학해리엇 브런들 (지은이), 이계순 (옮긴이)
지구 환경의 중요성에 대해 저학년 어린이들이 쉽게 받아들일 수 있도록 만들어졌다. 특히 환경을 지키는 활동을 하는 단체인 녹색연합 정명희 전문위원이 내용을 검토하고 수정하는 과정을 거쳐서 만들어진 책이다. 오랫동안 환경을 지키는 활동을 해 온 환경 운동가의 손을 거치고 추천을 받은 책인 만큼 어린이들이 처음 만나는 환경 책으로 더욱 신뢰할 수 있다. 우리 주위에서 흔히 볼 수 있는 페트병, 전구, 나뭇잎, 자전거 같은 것들이 화자가 되어 어린이들에게 각 권의 주제에 대해 이야기해 준다. 그래서 딱딱하지 않고 친구의 이야기를 듣는 것처럼 친숙하게 이야기를 받아들일 수 있다. 조금 어렵거나 익숙하지 않은 용어들은 책 맨 뒤에 있는 ‘무슨 뜻일까요?’ 코너에서 알기 쉽게 풀어서 설명해 놓았다.내 옷은 플라스틱이야 - 재활용 바람으로 전기를 만들어 - 재생 에너지 우리 집이 사라진다면 - 서식지 보전 자전거가 지구를 살려요 - 지속 가능한 생활 재활용, 재생 에너지, 서식지 보전, 지속 가능한 생활, 바로 환경을 지키고 지구를 지키고 미래를 지키기 위한 것들이에요. 저학년 첫 환경 그림책, 시리즈로 시작하세요! 환경을 지키고 미래를 지키기 위한 첫 걸음 시리즈 지금 지구에 사는 우리 모두의 가장 큰 공통 관심사는 아마 환경일 거예요. 온실 가스 때문에 지구의 온도는 점점 올라가고 각종 오염 물질 때문에 지구가 몸살을 앓고 있으니까요. 환경 파괴로 인해 우리 인간들도 많은 피해를 보고 있지만 다른 동식물들의 피해는 더 심해요. 살 곳을 점점 잃고 있고 멸종 위기에 놓인 동식물들도 많고요. 멸종이 된다는 건 지구에서 그들이 완전히 사라진다는 뜻이에요. 이 모든 건 우리들 인간 탓이에요. 우리가 움직일 때마다 환경을 오염시키고 있다고 해도 틀린 말이 아니거든요. 우리 생활에 필요한 여러 가지 물건을 만드는 과정에서 오염 물질도 만들어져요. 우리가 버린 쓰레기들은 지구를 오염시키고, 우리가 타는 차에서 나오는 온실 가스는 지구의 온도를 높이지요. 이대로 가다가는 지구는 병이 들고 인간도, 동물도, 식물도 살 수 없게 되어요. 환경을 지키는 것은 우리 모두를 지키는 일이기도 하고 우리의 미래를 지키는 일이기도 해요. 누구 한 사람이 해야 하는 일이 아니고 우리 모두의 일이에요. 환경을 지키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우리는 어떻게 달라져야 할까요? 시리즈는 우리가 환경을 지켜야 하는 이유와 환경을 지키기 위해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지 알려 준답니다. 시리즈 구성 시리즈는 《내 옷은 플라스틱이야-재활용》, 《바람으로 전기를 만들어-재생 에너지》, 《우리 집이 사라진다면-서식지 보전》 그리고 《자전거가 지구를 살려요-지속 가능한 생활》로 구성되어 있어요. 내 옷은 플라스틱이야 재활용 혹시 재활용 쓰레기를 따로 버려 본 적 있나요? 그렇다면 환경을 지키기 위한 행동을 이미 하고 있는 거예요. 환경을 지키기 위해 우리가 가장 쉽게 할 수 있는 행동이 바로 재활용이거든요. 《내 옷은 플라스틱이야》는 재활용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어요. 바람으로 전기를 만들어 재생 에너지 혹시 건물 지붕 위에 태양열 전지판이 놓여 있는 것을 본 적이 있나요? 언덕이나 바다에 커다란 바람개비 모양의 날개가 돌아가고 있는 것은요? 그건 바로 재생 에너지를 만들고 있는 거예요. 《바람으로 전기를 만들어》는 재생 에너지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어요. 우리 집이 사라진다면 서식지 보전 식물과 동물이 사는 데를 서식지라고 해요. 지구 곳곳에는 다양한 서식지가 있어요. 숲, 바다, 사막 같은 곳 말이에요. 《우리 집이 사라진다면》은 서식지 보전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어요. 보전이란 무언가를 잘 돌봐서 그것이 손상되지 않도록 막는 거예요. 자전거가 지구를 살려요 지속 가능한 생활 우리 지구에 있는 천연자원, 그러니까 깨끗한 물이나 땅, 나무 등을 아끼고 잘 돌보는 데 도움이 되는 생활 방식을 지속 가능한 생활이라고 해요. 지속이란 어떤 상태가 오래 계속되는 것을 말해요. 즉, 우리가 지금 누리고 있는 생활을 앞으로도, 그리고 우리 다음 세대에도 누릴 수 있게 하는 생활 방식이 지속 가능한 생활이에요. 《자전거가 지구를 살려요》는 지속 가능한 생활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어요. 환경 운동가의 검토와 추천을 거친 저학년 환경 그림책 시리즈 환경에 대한 교육은 아무리 일찍부터 시작해도 이르지 않아요. 시리즈는 지구 환경의 중요성에 대해 저학년 어린이들이 쉽게 받아들일 수 있도록 만들어졌어요. 특히 환경을 지키는 활동을 하는 단체인 녹색연합 정명희 전문위원이 내용을 검토하고 수정하는 과정을 거쳐서 만들어진 책이에요. 오랫동안 환경을 지키는 활동을 해 온 환경 운동가의 손을 거치고 추천을 받은 책인 만큼 어린이들이 처음 만나는 환경 책으로 더욱 신뢰할 수 있지요. 시리즈는 우리 주위에서 흔히 볼 수 있는 페트병, 전구, 나뭇잎, 자전거 같은 것들이 화자가 되어 어린이들에게 각 권의 주제에 대해 이야기해 주어요. 그래서 딱딱하지 않고 친구의 이야기를 듣는 것처럼 친숙하게 이야기를 받아들일 수 있어요. 조금 어렵거나 익숙하지 않은 용어들은 책 맨 뒤에 있는 ‘무슨 뜻일까요?’ 코너에서 알기 쉽게 풀어서 설명해 놓았고요. 어린이를 위한 첫 환경 교육, 시리즈로 시작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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