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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순찰대 고딱지 2 : 규칙과 대칭
리틀포레스트 / 고호관 (지은이), 최진규 (그림), 염지현 (콘텐츠) / 2023.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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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틀포레스트
수학동화
고호관 (지은이), 최진규 (그림), 염지현 (콘텐츠)
초등학생들의 수학 실력을 책임져 줄 진짜 재밌는 수학동화 《우주순찰대 고딱지》 제2권이 출간됐다. 얼렁뚱땅 해롱호에 탑승하게 된 우주순찰대 수석졸업생 고딱지는, 게으르고 지저분한 해롱 선장과 하루하루 무탈하게 보내고 싶어 하는 해롱호 대원들이 답답하기만 하다. 반대로 의욕 넘치는 딱지 때문에 피곤한 해롱 선장과 해롱호 대원들은 점점 딱지가 편하게 느껴지는데…, 수학 지식으로 우주 문제를 해결하는 것뿐만 아니라 주문을 외우면 무엇이든 딱지의 코에서 나오기 때문이다. 물론 코딱지와 콧물은 덤이다! 2권에서는 은하계 연방에 반란을 준비하는 초훈 남작, 은하계 최고 아이돌 갤럭시 틴즈의 샤롱가, 얼음 행성에서 만난 거대 지하 괴수 부르르, 프로보의 고향인 마누팩토 행성에서 만난 넓은마음, 그리고 무럭무럭 행성의 므티족까지 새롭고 다채로운 캐릭터들의 이야기가 펼쳐진다.01 초훈 남작의 집무실을 수색하라! ▶ 기다리는 엘리베이터가 늦게 오는 이유 02 초훈 남작의 반란 증거 찾기 대작전! ▶ 흐트러진 대칭, 참을 수 있다고? 03 초훈 남작의 무너진 반란 계획 ▶ 초훈 남작의 집무실 비밀번호가 네 자리였다면, 딱지는 임무 수행 실패! 04 특명, 은하계 최고 아이돌 갤럭시 틴즈를 지켜라! ▶ 갤럭시 틴즈 유닛 그룹이 항상 소수인 이유 05 갤럭시 틴즈 샤롱가 납치 사건의 유력한 용의자는?! ▶ 용용은 구멍이 헷갈려 06 예기치 못한 얼음 행성으로의 불시착 ▶ 우주에서 120°를 이루며 정확히 흩어져! 07 얼음 행성에서 실종된 해롱호 대원들 ▶ 설마 프로보가 포물선을 그리며 날아간 거야? 08 거대 지하 괴수 부르르의 비밀 ▶ 특명, 오줌을 피해 최대한 불규칙하게 걸어라! 09 프로보의 고향, 마누팩토 행성에서 생긴 일 ▶ 지네 다리가 어떻게 71.52개라는 거야? 10 은하계 최고 빌런, 해커 넓은 마음을 찾아라! ▶ 로봇들의 회로를 엉키게 하는 복잡한 문제를 내보자! 11 무럭무럭 행성과 혜성의 충돌을 막아라! ▶ 축구공만 한 폭탄은 대체 얼마나 큰 거야? 12 딱지야, 넌 혼자가 아니야 ▶ 헬멧 알림창 정보를 이해하려면 양수와 음수를 알아야 해 해설“코딱지가 아니라, 고딱지라고요!” 우주순찰대 고딱지, 이번엔 반란을 진압하라! ★★★ 국내 최초 어린이 수학 잡지〈어린이수학동아〉 인기 연재 ★★★ 어린이 독자들의 간곡한 요청에 전격 대출간! ‘딱’ 부러지고 ‘지’적인 고딱지의 두 번째 이야기가 시작된다! 본부에서 비밀리에 명령을 내렸다! 초훈 남작이 은하계 연방에 반란을 일으킬 계획을 세우고 있다며 음모의 증거를 찾으라고 한다. 이에 대원들은 멋지게 파티복으로 갈아입고 초훈 남작의 저택 잠입에 성공한다. 그런데 몸을 투명하게 감춰주는 도깨비감투가 실수로 찢어진다. 과연 딱지는 초훈 남작에게 들키지 않고 반란의 증거를 찾을 수 있을까? 〈어린이수학동아〉에서 많은 사랑을 받으며 2년 가까이 연재됐던 〈우주순찰대원 고딱지〉가 새롭게 《우주순찰대 고딱지》 시리즈로 전격 출간됐다. 우리나라 최초의 수학잡지 〈수학동아〉에서 편집장을 역임한 고호관 저자는 격주간으로 작품을 연재하며 아쉬웠던 부분과 함께 초등수학 콘텐츠를 보강해 《우주순찰대 고딱지》 시리즈를 준비했다. 독자들은 한 편의 영화를 보듯 우주순찰대의 활약을 함께 하다 보면 어느새 초등수학을 마스터한 자신의 모습을 깨닫게 될 것이다. 대한민국 No.1 수학동화 요절복통 우당탕탕 재밌는 이야기가 눈앞에 펼쳐진다 초등학생들의 수학 실력을 책임져 줄 진짜 재밌는 수학동화 《우주순찰대 고딱지》 제2권이 출간됐다. 얼렁뚱땅 해롱호에 탑승하게 된 우주순찰대 수석졸업생 고딱지는, 게으르고 지저분한 해롱 선장과 하루하루 무탈하게 보내고 싶어 하는 해롱호 대원들이 답답하기만 하다. 반대로 의욕 넘치는 딱지 때문에 피곤한 해롱 선장과 해롱호 대원들은 점점 딱지가 편하게 느껴지는데…, 수학 지식으로 우주 문제를 해결하는 것뿐만 아니라 주문을 외우면 무엇이든 딱지의 코에서 나오기 때문이다. 물론 코딱지와 콧물은 덤이다! 2권에서는 은하계 연방에 반란을 준비하는 초훈 남작, 은하계 최고 아이돌 갤럭시 틴즈의 샤롱가, 얼음 행성에서 만난 거대 지하 괴수 부르르, 프로보의 고향인 마누팩토 행성에서 만난 넓은마음, 그리고 무럭무럭 행성의 므티족까지 새롭고 다채로운 캐릭터들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꼼짝 마! 너를 납치범으로 체포한다!” 교과서 수학 지식을 바탕으로 우주 문제들을 해결하라! 초훈 남작의 반란 증거를 우여곡절 끝에 해결한 딱지와 해롱호 대원들. 이번엔 은하계 최고 아이돌 갤럭시 틴즈의 인기 멤버 샤롱가를 지키러 스테쟈 행성으로 간다. 샤롱가를 납치하겠다는 협박범의 편지를 보고 샤롱가가 대기실처럼 쓰는 난방실 문 앞을 지키는 딱지와 용용. 그런데 창문도 없는 난방실에서 샤롱가가 사라졌다! 당황한 딱지와 용용은 협박범의 편지를 보고 잡으러 나서는데, 그때 딱지는 ‘가능성이 없는 것을 하나씩 제외’하는 ‘소거법’을 이용해 진짜 협박범의 실체를 알아낸다. 이무기 종족인 샤롱가의 옷을 보고 위상수학을 이야기하고, 소거법을 이용해 범인을 찾는 딱지를 보며 독자들도 함께 논리적으로 생각하는 힘뿐만 아니라 수학에 흥미를 느끼고 새로운 재미에 푹 빠질 것이다. 검증된 수학 전문가들이 만든 〈어린이수학동아〉 인기 연재 작품 국내 최초 어린이 수학 잡지 〈어린이수학동아〉에서 2년 가까이 인기리에 연재됐던 〈우주순찰대원 고딱지〉가 드디어 단행본으로 출간됐다. 글을 집필한 고호관 저자는 제9회 SF 어워드 대상 수상 작가(중단편 부문)로, 번뜩이는 상상력과 재치 넘치는 이야기에 조금은 어려울 수 있는 수학을 재밌게 녹여냈다. 특히 〈수학동아〉 기자로 활약했던 염지현 저자가 합세하며 초등수학 교과서와 연계한 수학 콘텐츠를 더했다. 또한 2차원의 평면적인 고딱지 캐릭터에 코믹하고 다채로운 모습으로 생기를 불어넣은 최진규 작가의 그림이 더해져 매력 만점 《우주순찰대 고딱지》 시리즈가 새롭게 탄생했다. 2권은 4학년 1학기부터 중학교 3학년까지의 수학 단원이 들어가 있다. 특히 4학년 1학기 규칙 찾기, 5학년 1학기 약수와 배수, 5학년 2학기 합동과 대칭 등등 초등학생이라면 반드시 알아야 할 수학 개념과 문제를 꽉꽉 담았다. 그렇다고 문제를 반복해서 푸는 문제집이나, 혼자서 이해하기 어려운 교과서와는 전혀 다르다. 이 책은 독자들이 수학에 대한 호기심과 흥미를 가지고 긍정적인 경험을 쌓을 수 있게 구성했다. 한 편의 영화를 보듯 우주순찰대의 활약을 함께 하다 보면 어느새 초등수학을 마스터한 자신의 모습을 깨닫게 될 것이다.
매일매일 20분 남미영의 인성학교 : 책임감과 리더십
예림당 / 남미영 지음, 이진우 그림 / 2015.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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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림당
명작,문학
남미영 지음, 이진우 그림
매일매일 20분 남미영의 인성학교 시리즈. 수십 년간 독서교육방법론을 연구한 남미영 박사의 연구 결과물로, 아이의 내면을 아름답게 만들고 인성의 가치를 깨닫는 데 가장 효과적인 '이야기와 마주하기' 방법을 제시한다. 공동체의 갈등 상황이 드러난 짧은 이야기를 읽고, 토론하며 인성의 가치와 판단의 기초를 세울 수 있는 스토리텔링 프로그램이다. 짧은 이야기를 읽고 각자의 생각을 친구와 비교해 보며, 자율적이고 주도적인 인성 학습을 하도록 구성되었다. 이야기에 공감하고, 토론해 보는 일련의 과정은 실천적인 경험으로 바뀌어 인성이 탄탄해지는 효과를 볼 수 있다.책임감 누가 씨앗을 뿌릴까요? 카네기 홀에서 오줌 싼 아이 왕과 빵 벌새의 몫 동생의 부탁을 거절한 링컨 최선을 다한 선수 바다를 막아 낸 소년 나폴레옹과 보초병 권세에 굽히지 않은 판결 일류가 된 청소부 바둑판을 엎은 김수팽 난파선 대통령 봉급을 받은 철공 나무를 심는 노인 구멍 난 배 누가 엄마를 가장 많이 사랑했을까? 나의 책임감 지수는? 책임감 서약서 리더십 꽃씨를 심은 왕자 북풍과 해님 고양이 목에 방울 달기 사탕 먹는 간디 알리 알마문의 말 왕도 사람이다 상아로 만든 젓가락 소년단장 졸병을 도운 총사령관 링컨과 국방장관 패전을 모르는 장군 겸손한 황제 트라야누스 수전 B. 앤서니 고치기 어려운 호화 생활 웰링턴 장군과 소년 종달새의 이사 나의 리더십 지수는? 리더십 서약서인성이 중요하다는데, 대체 어떻게 길러야 하죠? 2014년 12월, 국회에서 인성교육진흥법이 만장일치로 통과되었습니다. 치열한 학업 경쟁 속에서 남을 밟고 일어서야 성공하는 기존의 교육 시스템은 변화가 예고되었습니다. 학교 성적보다 남을 존중하고 배려할 줄 아는 학생이냐 아니냐가 앞으로 중요한 평가 기준이 될 것입니다. 그런데 인성은 어떻게 길러야 할까요? 어떤 가치를 어떤 방식으로 전달해야 인성이 탄탄해질 수 있을까요? 그것이 점수로 환산될 수 있다면 우리 아이는 몇 점짜리 인성을 가졌을까요? ‘매일매일 20분 남미영의 인성학교’ 시리즈는 수십 년간 독서교육방법론을 연구한 남미영 박사의 연구 결과물로, 아이의 내면을 아름답게 만들고 인성의 가치를 깨닫는 데 가장 효과적인 ‘이야기와 마주하기’ 방법을 제시합니다. 공동체의 갈등 상황이 드러난 짧은 이야기를 읽고, 토론하며 인성의 가치와 판단의 기초를 세울 수 있는 스토리텔링 프로그램입니다. 백 점짜리 시험지를 받으면서도 인성의 가치를 생각해 볼 겨를이 없었던 아이에게 매일매일 20분씩 투자해 주세요. 아이들의 미래를 결정하는 것은 8할이 인성이기 때문입니다. 1. 미래 인재를 키우는 인성교육, 매일매일 20분만 투자하세요! 인성은 학습에 의해 하루아침에 길러지는 것이 아니며 어려서부터 두뇌 속에 자리 잡아야 하는 품성입니다. 적어도 사춘기라는 재성장 시기에는 부족한 인성을 보완해 주어야 학교와 사회에서 인정받는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해 나갈 수 있습니다. 초등학생을 위한 인성교육은 재미와 감동이 동반될 때 집중력과 효과를 발휘합니다. ‘매일매일 20분 남미영의 인성학교’ 시리즈는 짧은 이야기를 읽고 각자의 생각을 친구와 비교해 보며, 자율적이고 주도적인 인성 학습을 하도록 구성되었습니다. 이야기에 공감하고, 토론해 보는 일련의 과정은 실천적인 경험으로 바뀌어 인성이 탄탄해지는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2. 미래 인재로 거듭나려면 책임감과 리더십을 키우세요. “나를 따르라!”라고 외치는 독선적인 리더는 현대가 원하는 인물이 아닙니다. 리더 스스로가 존경받을 만한 인성을 갖춘 사람이라야 합니다. 자신이 하는 말과 행동이 다른 사람에게 미칠 영향을 생각하고, 그 결과에 대해 책임을 질 줄 아는 능력을 길러야 하지요. 초등학생 때부터 해야 할 일과 하지 말아야 할 일을 구분하여 스스로 관리하는 태도가 더욱 필요합니다. '책임감과 리더십' 편에서는 크고 작은 책임을 묵묵히 하면서 살아가는 사람들의 이야기와 리더십을 길러 자기 자신의 성공은 물론 다른 사람의 모범이 된 역사 속 인물들을 만날 수 있습니다. 3. 나는 얼마나 나의 일에 책임을 다하고, 리더가 될 소질이 있는지 알아보세요. 책임감이란 거창한 것이 아니에요. ‘나는 ??해서 못해요!’라고 하지 않고, 내가 할 수 있는 만큼의 최선을 다하는 것입니다. 가정과 학교에서 내가 맡은 일을 잘 해내고 있는지 이야기를 읽고 공감해 보세요. 스스로를 돌아보며 크고 작은 책임을 다할 때 리더십을 키워 나갈 수 있답니다. 4. 책임감 지수, 리더십 지수를 알아보고 부족한 인성을 채워 주세요. 책임감에 대한 나의 생각과 태도는 어떠한지 ‘나의 책임감 지수’를 통해 알아보세요. 리더십은 책임감뿐만 아니라 정직, 도덕심, 배려심, 검소와 절제, 협동 정신 등 기본적인 인성을 두루 갖추어야 하지요. ‘나의 리더십 지수’에서 종합적으로 알아보세요. 어린 시절에 어떤 인성을 길렀는가에 따라 어른이 되어 다른 길을 걷게 되므로, 초등학생 때 차근차근 부족한 인성을 채워 한층 나은 미래를 설계하세요.?
역병이 돈다, 조선을 구하라!
현암주니어 / 한미경 (지은이), 순미 (그림) / 2021.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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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암주니어
역사,지리
한미경 (지은이), 순미 (그림)
극장판 짱구는 못말려 나의 이사 이야기 선인장 대습격
학산문화사(단행본) / 우스이 요시토 (원작) / 2020.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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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산문화사(단행본)
만화,애니메이션
우스이 요시토 (원작)
조이매스 자석 도형 세트 (워크북)
조이매스 / 공희자 (지은이) / 2022.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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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매스
수학동화
공희자 (지은이)
정글에서 살아남기 마루의 어드벤처 7
대원키즈 / 대원키즈 편집부 엮음 / 2016.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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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키즈
만화,애니메이션
대원키즈 편집부 엮음
가비를 셀리마에게 맡긴 뒤 칼리만탄으로 향하는 마루, 카이, 아라 그리고 로키. 신비한 힘을 지닌 ‘문착’을 만나게 되면서 험난한 여정이 시작된다. 우여곡절 끝에 칼리만탄에 입성하게 된 마루와 친구들은 사향고양이, 말라리아모기 등 한층 더 강력해진 이그라스들을 맞아 고군분투한다. 그러는 와중에 크로우드의 부하들까지 만나게 되는데….1화*문지기, 문착 2화*매혹적인 사향고양이 3화*비겁한 말라리아모기 4화*늪거북이의 공격상상초월의 새로운 이야기가 펼쳐진다! 더욱 더 강력해진 정글에서 살아남기!! 가비를 셀리마에게 맡긴 뒤 칼리만탄으로 향하는 마루, 카이, 아라 그리고 로키. 신비한 힘을 지닌 ‘문착’을 만나게 되면서 험난한 여정이 시작되는데…. 우여곡절 끝에 칼리만탄에 입성하게 된 마루와 친구들은 사향고양이, 말라리아모기 등 한층 더 강력해진 이그라스들을 맞아 고군분투한다. 그러는 와중에 크로우드의 부하들까지 만나게 되는데…! ♣ 등장 캐릭터 소개 *마루 : 생각보다 행동이 앞서는 사고뭉치 소년. 친구를 위해 몸을 아끼지 않는 의리파이다. *카이 : 까칠한 천재 소년. 종종 다투기도 하지만 아이들의 믿음직한 친구가 된다. *아라 : 해박한 정글 지식과 따뜻한 마음을 가진 외유내강의 소녀. *가비 : 아라의 동생. 마루와 아옹다옹하는 장난꾸러기이다. *셀리마 : 정글의 원주민 여전사. 마루와 친구들에게 정글에 대해 알려 준다. *타이더 : 붉은 마루검의 수호정령. *실반 : 푸른 카이검의 수호정령. *로키 : 마루의 검을 지키던 정체불명의 동물. *크로우드 : 정체불명의 정글 파괴자. 세계를 지배하려고 한다. *가면부족 3인방 : 크로우드의 부하.
숨 쉬고 운동하는 식물의 생활
이치사이언스 / 정완상 글 / 2007.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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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치사이언스
자연,과학
정완상 글
생물천재 바이오팬이 가상현실 게임으로 찾은 곳은 식물나라. 곤충 크기로 작아진 바이오팬은 꽃의 나라 요정 플라워즈를 만나, 갖가지 나쁜 방법으로 꽃들을 죽이는 메탕몬스터들을 혼내 주기로 약속한다. 끊임없이 꽃들을 공격하는 메탕몬스터를, 바이오팬은 결국 벌레를 먹고 사는 식물을 이용해 소탕하기로 하는데……. 호흡하고, 수정하고, 씨앗을 퍼뜨리는 식물의 생활이 작아진 바이오팬의 눈을 통해 흥미롭게 그려져 있다.스테이지 1 숨구멍을 지켜라 - 식물의 호흡 린네와 채팅하기 서프라이즈 진실 혹은 거짓 알쏭달쏭 내 생각 아하! 알았다 정답 스테이지 2 씨앗이 태어났어요 - 식물의 수정 린네와 채팅하기 서프라이즈 진실 혹은 거짓 알쏭달쏭 내 생각 아하! 알았다 정답 스테이지 3 연꽃전투 - 수생 식물 린네와 채팅하기 서프라이즈 진실 혹은 거짓 알쏭달쏭 내 생각 아하! 알았다 정답 스테이지 4 메탕몬스터의 최후 - 무시무시한 식물 린네와 채팅하기 서프라이즈 진실 혹은 거짓 알쏭달쏭 내 생각 아하! 알았다 정답가상현실 속에서 펼치는 신나는 과학의 세계! 과학 원리와 개념을 이야기로 쉽고 재미있게 엮었습니다. “과학 공화국 법정 시리즈”로 유명한 정완상 교수가 초등 고학년 이상을 위해 펴낸 코믹 창의력 계“Go! Go! 특공대” 시리즈는 12살 주인공들이 가상체험의 스테이지들을 통과하며 겪는 에피소드를 통해 학습 기초 개념 및 교양 지식들을 그리고 있는 학습 동화이다. 임무 완수! “4단계 스테이지”를 통과하라! : 엉뚱발랄 주인공들이 각 스테이지를 통과하기 위해 문제를 풀고 새로운 것들을 배워가는 이야기는 학습에 흥미를 잃은 아이들에게 책을 읽는 즐거움을 전해 준다. 아이들은 주인공들이 겪는 모험들을 읽으며 학습에 필요한 개념들을 잡아갈 수 있다. 더 알고 싶어요. “과학자와 채팅하기” : 각 스테이지마다 나오는 ‘과학자와 채팅하기’는 스테이지 이야기에서 다루지 못한 관련 지식들을 문답식으로 정리, 선택적으로 아이들이 더 많은 지식을 알아갈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진실 혹은 거짓, 알쏭달쏭 퀴즈 : 채팅하기와 함께 각 스테이지 끝에 있는 퀴즈들은 아이들이 호기심을 가지고 풀어볼 만한 재미난 사실, 가정들로 구성되어 있다. 수학 · 물리 · 화학 · 생물 · 우주과학 가상 체험으로 배우는 재미있는 과학의 세계! 매쓰팬, 피즈팬, 케미팬, 바이오팬, 스타팬, 다섯 명의 장난꾸러기와 떠나는 두근두근 사이버 여행! 가상현실을 체험하고, 과학자와 채팅하고, 퀴즈를 풀다 보면, 어느새 수학 · 물리 · 화학 · 생물 · 우주과학의 지식들이 내 머릿속에 가득! 엄만 아실까, 내가 방에만 있는 이유를?
(세상에 빛이 된 사람들 5) 세계 최고의 극작가 셰익스피어
주니어김영사 / 페란 알렉산드리 팔롬 글, 비올레타 몬레알 디에스 그림, 고인경 역 / 2007.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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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김영사
인물
페란 알렉산드리 팔롬 글, 비올레타 몬레알 디에스 그림, 고인경 역
영국의 스트랫퍼드 온 에이번에서 태어난 셰익스피어는 최고의 극작가로서 유명합니다. ??사느냐 죽느냐, 그것이 문제로다!??의 대사로 유명한 〈햄릿〉, 원수 사이의 두 가문에서 벌어지는 비극적인 사랑 이야기인 〈로미오와 줄리엣〉 등 셰익스피어의 작품은 무엇보다 내용이 다양하고 세련되었으며, 등장인물들의 성격 묘사가 매우 뛰어나 오늘날에도 많은 사람들에게 큰 감동을 주고 있습니다.엘리자베스 여왕의 시대 새로운 형태의 시와 연극 찬란한 연극 무대 어린 시절 고전 문학과의 만남 연극 배우가 된 셰익스피어 영국과 스페인의 전쟁 런던의 극장과 극단 배우와 작가 무대에 올린 첫 작품 나를 도운 예술 후원자 내가 세운 글로브 극장 영원한 연인, 로미오와 줄리엣 성공이 준 편안함 비극의 왕자, 햄릿 아름다운 시, 소네트 출판 한가롭고 풍요로운 노년 내 연극이 남긴 것 셰익스피어에 대하여 연표■ 과장되고 영웅화된 과거 시대의 인물이 아닌 현재의 역할 모델 대부분의 인물 이야기들이 인물의 업적과 성과를 언급하면서 자료가 희박한 어린 시절을 미화시키고 긍정적인 메시지만을 전달하는 데 치중한다. 그러다 보니, 아이들이 그 위인을 자신들과 동일화시키기 어려워서 현실적으로 불가능한 동화 속 영웅 같다고 생각한다. ‘세상에 빛이 된 사람들’ 시리즈는 주인공 인물 스스로가 어린이들에게 자신의 일생을 진솔하게 들려주는 형식이다. 아이들은 세상에 빛이 된 인물들이 자신들의 콤플렉스와 위기 상황을 어떻게 극복했으며 노력했는지를 들려준다. 이 이야기를 들으면서 아이들은 자신이 장래에 무엇을 하고 싶은지를 생각해 볼 수 있고, 그것을 하기 위해서는 어떤 어려움들을 극복해야 하는지를 예측할 수 있다. 과장되고 영웅화된 과거 시대의 인물이 아닌 현재 어린들의 역할 모델이 될 수 있다. ■ 위대한 인물을 탄생시킬 수 있었던 시대적 문화적 배경 인간은 혼자 태어나서 혼자 성장하는 것이 아니다. 어떤 위대한 인물이 나오기까지 그를 키운 가정과 학교가 있으며, 당시의 시대적 문화적 분위기가 있다. 하지만 대부분의 인물 이야기들이 시대적 역사적 흐름을 단절한 채, 그 인물의 가정과 학교 업적 같은 개인사에만 초점을 맞추어 ‘영웅은 타고난다’라는 잘못된 선입관을 주고 있다. ‘세상에 빛이 된 사람들’은 이런 문제점들을 보완하여 단순히 그 인물만을 알려주는 것이 아니라, 그 인물이 태어난 나라의 역사와 문화도 함께 아우르고 있다. 에서는 마더 테레사가 왜 인도에 가서 불가촉천민을 돌보게 되었는지, 불가촉천민이 나오게 된 힌두교의 카스트 제도 등도 쉽게 설명해 주고 있다. 에서는 인간 중심을 주장한 르네상스 분위기 속에서 연극이 발전될 수 있었던 당시 상황 등을 잘 보여 주고 있다. 책 뒤편의 부록으로 인물이 살았던 배경과 동시대적 세계 역사의 흐름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연표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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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개울 / 히카쓰 도모미 (지은이), 김윤정 (옮긴이) / 2019.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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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개울
그림책
히카쓰 도모미 (지은이), 김윤정 (옮긴이)
그림책봄 6권. 반려견 페로는 엄마와 산다. 자신을 살뜰히 보살펴 주는 엄마가 페로는 너무너무 좋다. 엄마가 산책 때마다 멈춰 서는 곳이 있다. 바로 액세서리 가게이다. 엄마는 거기 걸린 목걸이를 넋을 잃고 바라본다. 페로는 어떻게 하면 엄마에게 목걸이를 선물할 수 있을지 고민에 빠진다. 그리고 마침내 목걸이를 살 돈을 마련하려고 일을 찾아 떠나는데…. 페로의 앞에 어떤 일이 펼쳐질까?■ 우리는 가족, 반려동물 요즘에는 반려동물과 함께 사는 집들이 많이 있습니다. 반려동물은 단순히 돌봐주는 대상을 넘어 사랑을 나누고 감정을 교감하는 가족입니다. 많은 작품이 주로 반려동물과 함께 사는 인간의 입장에서 그들을 바라보곤 하는데요, 이 책은 특이하게도 반려동물의 시각에서 이야기가 펼쳐칩니다. 반려견 페로는 언제나 자기를 잘 돌봐 주는 엄마가 너무 좋습니다. 엄마가 자기를 위해 주는 만큼, 페로 역시 엄마를 위해서 뭐든 해주고 싶어하지요. 그런 페로에게 액세서리 가게에 걸린 목걸이에 반한 엄마 모습이 포착됩니다. 페로는 엄마에게 목걸이를 선물해 주려고 일을 찾아 집을 떠납니다. 페로가 집을 떠날 때의 장면은 이 책에서 참 인상적입니다. 엄마로부터 안전하게 보호받는 목걸이를 과감하게 풀어 던지고, 대신 악착같이 일하려는 각오를 다지기 위해 허리띠를 졸라 맵니다. 또 여태까지 네 발로 걷던 강아지로서의 모습을 버리고 용기 있게 두 발로 벌떡 일어섭니다. 엄마에게 속해 있던 모습에서 벗어나 자립하며 일어서는 상황을 상징적으로 담아 낸 장면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쯤되면 페로는 단순히 반려동물이 아니라 엄마에게 자식과 같은 존재입니다. 그래서 호칭 역시 아줌마가 아니라 ‘엄마’인 것이지요. 목걸이를 채워 외부로부터 안전하게 보살피던 자식이 드디어 자립하는 순간, 앞으로 어떤 일이 펼쳐질지 두근거리면서도 격려의 박수를 보내게 됩니다. ■ 여러 가지 직업 체험 세상을 향해 발을 내디딘 페로는 자기가 계획한 대로 일자리를 찾아 나섭니다. 페로가 생각한 일자리는 개의 특성에 잘 맞는 것들이면서 다양한 직업 세계를 보여 줍니다. 정형외과의 안마사, 우체국에서 우표 붙이는 사람, 서커스 단원, 레스토랑 웨이터, 경찰견까지… 개라면 한 번쯤 도전해 볼 법한 일들이지요. 페로는 직업을 구할 때마다 말합니다. ‘맡겨만 준다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 책에서 ‘맡겨 주세요’는 제목이면서 동시에 페로가 일을 구할 때 책임을 다하려는 각오로 외치는 구호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역시 직업의 세계는 생각만큼 녹록하지 않습니다. 어떤 곳은 자리가 없고, 어떤 곳은 페로의 의지만큼 잘 되지 않습니다. 또 어떤 곳은 페로가 지닌 역량이 일에 적합하지 않고요. 어디 페로뿐일까요? 사람들 역시 생계를 위해 일하는 현장은 늘 치열하면서도 실수와 안타까움의 연속입니다. 페로의 직업 여행을 통해, 일하는 사람들의 애로와 피곤까지 엿볼 수 있습니다. 여러 가지 일에 도전하지만 어설프게 성공하지 못하자, 페로는 좌절감에 울면서 먼 바닷가까지 걸어갑니다. 거기서 페로는 흔들리는 다시마를 바라보다 피곤에 지쳐 잠들고 맙니다. 한숨 자고 다시 일어난 페로, 다시마 일하는 아주머니에게 건네는 첫 마디 역시 ‘맡겨 주세요.’입니다. 아파도 오뚜기처럼 일어나 일하러 나가는 우리 어른들 모습과 왠지 애잔하게 닮았으면서, 그만큼 엄마에게 목걸이를 선물해 주고 싶은 마음이 간절하다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 은근한 이야기 재미와 친근한 판화 그림 자, 그러면 엄마의 목걸이를 사기 위한, 페로의 일자리 찾기는 실패로 끝났을까요? 반려견 페로의 직업 여행은 아쉽게도 실패한 듯 보입니다. 하지만 사랑하는 엄마에게 목걸이 선물하는 일은 실패하지 않았습니다. 일해서 번 돈으로 산 목걸이보다 더 값지고 귀한 목걸이를 마련하게 되니까요. 이야기는 반려견 페로가 사람처럼 일자리를 찾아 다니다가 다시 본연의 반려견으로 되돌아오는 것으로 끝을 맺습니다. 작가는 마치 판타지처럼 반려견을 의인화해서 다양한 직업을 체험하게 한 뒤에 다시 제자리로 돌아오게 함으로써 이야기에 개연성을 부여합니다. 그럼에도 실패했다는 상실감이 느껴지지 않는 것은 목걸이를 사는 대신 새로운 방법으로 목걸이를 선물할 수 있게 되어서입니다. 작가는 일자리 찾기에 실패한 페로가 낙담했을 때, 생각지 못한 새로운 방식으로 문제를 해결해 줌으로써 만족감과 성취감을 느끼게 해 줍니다. 페로의 직업 여행은 대단하고 완벽하고 왁자지껄하지 않습니다. 잔잔하면서도 조금은 어설프고 엉뚱해서 슬며시 미소가 지어집니다. 거기다 동판화로 작업한 그림은 평면적이면서도 단순하고 친근합니다. 글의 흐름에 맞춰 장면 별로 나누어 표현되어서 흐름을 놓치지 않고 재미나게 읽도록 도와 줍니다.
착한 먹거리 Fighting
어린른이 / 남석기 지음 / 2013.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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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른이
교양,상식
남석기 지음
먹거리의 불편한 진실은 물론 꼭 알아야 할 바른 먹거리 이야기들을 시, 동화, 뉴스, 칼럼, 만화, 탐방, 토론&논술 등으로 다양하게 풀어내 담았다. 이 책을 읽으면 패스트푸드의 문제점 그리고 해결책에 대해서 생각할 수 있다. 나아가 착한 먹거리를 찾는 작은 실천으로 이어지면, 세상은 점점 여유롭고 아름답게 바꿔질 것이다. 먹거리에 관한 여러 정보를 접하며, 우리 몸에 좋은 참다운 먹거리가 무엇인지를 스스로 알게끔 구성되어 있다. 먹거리에 대한 바른 인식을 갖도록 도와주고, 먹거리에 대한 이해를 돕는 생생한 사진과 그림을 넣어 먹거리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1. 달팽이 시-행복한 느림보 2. 달팽이 X파일-먹거리의 불편한 진실 곡류-농약, 그리고 위험한 조작/육류-잔인한 사육/어류-항생제와 유전자 조작/채소와 과일류-비료와 농약의 힘/군것질거리-설탕, 소금, 방부제와 색소의 조합 3. 달팽이 뉴스-도대체 먹거리에 무슨 짓을 한 거야? 4. 달팽이 과학-식품 첨가물의 진실 5. 달팽이 상식-수입 식품, 얼마나 멀리서 왔을까? 6. 달팽이 칼럼-맛있는 음식이 꼭 우리 몸에도 좋을까? 7. 달팽이 상식-인류의 식생활 변천사 8. 달팽이 만화-만화로 알아보는 슬로푸드 운동 9. 달팽이 동화-육종 1501호 10. 달팽이 탐방-슬로푸드문화원을 찾아서 11. 달팽이 탐구Ⅰ-알고 먹는 바른 먹거리 곡류/육류/어류/채소와 과일류/군것질거리 12. 달팽이 TIP-바른 먹거리를 가까이 하려면… 13. 달팽이 탐구Ⅱ-한국의 슬로푸드 전통 문화 슬로푸드의 한상 차림 우리네 밥상/슬로푸드 실천가들1-생명운동을 펼쳤던 장일순/묵을수록 맛이 나는 장류/슬로푸드 실천가들2-수백 년 장맛을 이어가는 종갓집 며느리들/발효 식품의 최고봉 김치류/건강한 자연의 맛 나물류/슬로푸드 실천가들3-나물 캐는 아낙들, 산삼 캐는 심마니들/오랜 전통의 발효 과학 젓갈류/슬로푸드 실천가들4-죽방염 멸치잡이 14. 달팽이 상식-한눈에 보는 바른 먹거리 운동 15. 달팽이 토론.논술-햄버거와 된장찌개 논쟁 토론/논술 문제/논술 예시 답안“세상을 건강하게 바꾸는 착한 먹거리 Fighting!” 이 책은… 바른 먹거리를 가까이 하는 것은 참살이, 즉 슬로라이프입니다. 달팽이처럼 느릿느릿 여유로운 마음으로 살아가며, 좋은 음식 재료들을 기르거나 찾아서 손수 요리하고, 식탁에 둘러앉아 함께 나누는 아름다운 삶입니다. 이 책은 참살이를 꿈꾸며, 바른 먹거리를 응원하고자 펴냈습니다. 먹거리의 불편한 진실은 물론 꼭 알아야 할 바른 먹거리 이야기들을 시, 동화, 뉴스, 칼럼, 만화, 탐방, 토론&논술 등으로 다양하게 요리해 맛깔나게 담았습니다. 이 책을 읽으면 패스트푸드의 문제점 그리고 해결책에 대해서 생각할 수 있습니다. 나아가 착한 먹거리를 찾는 작은 실천으로 이어지면, 세상은 점점 여유롭고 아름답게 바꿔질 것입니다. 이 책의 특징… 1. 먹거리에 관한 여러 정보를 접하며, 우리 몸에 좋은 참다운 먹거리가 무엇인지를 스스로 알게끔 꾸몄습니다. 2. 먹거리 이야기를 시, 동화, 뉴스, 칼럼, 만화, 탐방, 토론&논술 등으로 다양하게 풀어내, 먹거리에 대한 바른 인식을 갖도록 도왔습니다. 3. 먹거리에 대한 이해를 돕는 생생한 사진과 그림을 넣어 먹거리에 대한 이해를 높였습니다.
알브레히트 뒤러
현암사 / 모나 혼캐슬 글, 바바라 옐린 그림, 김경연 옮김 / 2013.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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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암사
인물,위인
모나 혼캐슬 글, 바바라 옐린 그림, 김경연 옮김
만화로 만나는 예술가 시리즈 2권. 알브레히트의 탄생에서부터 마지막 날까지의 발자취를 통해 알브레히트 뒤러라는 거장의 삶과 그림, 그리고 사람들의 이야기를 생생하게 보여 준다. 예술가의 작품을 바탕으로 삶을 재구성한 ‘만화’ 부분, 예술가의 삶의 중요한 지점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하여 파노라마처럼 보여 주는 ‘발자취’ 부분, 작품 활동에 영향을 준 주변의 ‘사람들’ 부분, 대표 작품을 모은 ‘갤러리’ 부분으로 구성되어 있다.알브레히트 뒤러, 모든 것의 시작 5 초기 수업 8 알브레히트는 최고! 10 첫 번째 이탈리아 여행 12 이탈리아 기념품 14 상인 알브레히트 19 세기가 바뀌다 22 황제와 직통하는 예술가 27 세상에서 가장 거대한 퍼즐 30 먼 세계에서 온 보물들 33 거절! 35 말년 37 알브레히트 뒤러의 발자취 38 알브레히트와 사람들 42 갤러리 44 단어 풀이 48서양 미술사에서 최초의 독립적인 자화상을 그린 세계적인 독일 화가, 알브레히트 뒤러의 삶과 그림, 그리고 사람들 우리에게는 다소 낯설지도 모를 예술가, 알브레히트 뒤러는 화가이자 판화가이며, 서양 미술사에서 최초로 독립적인 자화상을 그리고, 미술 이론 작가로도 활약하며 독일 미술의 아버지, 독일 르네상스 회화의 완성자로 추앙받는 세계적인 독일 화가입니다. 알브레히트는 집안의 가업인 금세공 기술을 배우다 15살에 자신이 원하는 길이 아님을 깨닫고 다른 사람의 작업실에서 도제로 일하며 기술을 익히고, 이탈리아 여행을 통해 르네상스를 접하는 등 화가로서의 길을 차근히 밟아갑니다. 그는 독자적인 방식의 그림을 그리며 자신만의 모노그램을 만들어 로고처럼 표시했고, 역사상 최초로 저작권 소송을 제기하여 승소했으며, 황제 막시밀리안 1세의 궁정 화가로 활약하는 등 예술가로서 큰 성공을 거둡니다. 『알브레히트 뒤러』는 이러한 알브레히트의 탄생에서부터 마지막 날까지의 발자취를 통해 알브레히트 뒤러라는 거장의 삶과 그림, 그리고 사람들의 이야기를 생생하게 보여 줍니다. ♠ 만화로 만나는 예술가 시리즈는…… 예술가의 작품을 바탕으로 삶을 재구성한 ‘만화’ 부분, 예술가의 삶의 중요한 지점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하여 파노라마처럼 보여 주는 ‘발자취’ 부분, 작품 활동에 영향을 준 주변의 ‘사람들’ 부분, 대표 작품을 모은 ‘갤러리’ 부분으로 구성한 현암사의 예술책 시리즈 ‘만화로 만나는 예술가’는 현재 『빈센트 반 고흐』, 『알브레히트 뒤러』를 출간하였고, 뒤이어 출간될 『클로드 모네』, 『구스타프 클림트』에 이어 예술사에 한 획을 그은 국내.국외의 위대한 예술가들의 이야기를 다룬 알찬 책들을 출간할 예정입니다.
루비 레드포트 1
웅진주니어 / 로렌 차일드 지음, 김난령 옮김 / 2013.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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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주니어
명작,문학
로렌 차일드 지음, 김난령 옮김
영국을 대표하는 그림작가 로렌 차일드의 작품으로, 전작 <클라리스 빈>의 주인공 소녀 탐정 루비를 주인공으로 한 첩보소설이다. 로렌 차일드의 상상력에 힘입어 방대한 분량, 치밀한 플롯을 자랑하는 신개념 첩보물로 당당히 태어났다. 지금까지 국내에 소개된 어린이책에서는 찾아볼 수 없었던, 화려한 액션과 거대한 스케일을 자랑한다. 소녀 첩보원 루비는 비밀 첩보 기관 ‘스펙트럼’의 암호 해독 전문가로 들어가면서 범죄 조직과 정면 대결한다. 하지만 루비는 책상에 딱 붙어 앉아서 암호만 해독하는 사무직 요원을 거부하고 사건 속으로 직접 뛰어들어 단서를 추적한다. 그 과정에서 루비는 탑 속에 갇혀 쏟아지는 모래에 목숨을 잃을 뻔한 위기도 겪고, 악명 높은 살인 청부업자 ‘동안의 마샬’과 ‘발레리 카팔디’의 표적이 되기도 한다. 하지만 루비는 어려움이 닥칠 때마다 적을 교란하는 호루라기, 비상 탈출용 시계, 바닥에 롤러가 달린 도주용 신발 등 007 제임스 본드처럼 기발한 첩보용 장비를 이용해 위기를 탈출하고, 명석한 두뇌와 예리한 판단력으로 사악한 악당들의 계획을 수포로 돌아가게 만드는 기지를 발휘하는데….1부 _ 천재 소녀 루비 레드포트 1장. 다음에 무슨 일이 일어날지는 백 프로 장담할 수 없다 2장. 허구 속에 수많은 진실이 숨어 있다 3장. 디저트 만드는 소리 4장. 죄다 텅 비었어 5장. 남자 메리 포핀스 2부 _ 첩보원이 되기 위한 비밀 테스트 6장. 15달러 49센트 7장. 우리한테 연락하지 마시오 우리가 연락하겠음 8장. 운수 좋은 날 9장. 좁고 캄캄한 공간 10장. 목소리 11장. 견물생심 12장. G 묵음 3부 _ 스펙트럼의 신입 첩보원 13장. 얌전하게 14장. 날 지우지 마 15장. 극비 사항 16장. 쳐다보지 마 17장. 수상하고 찜찜한 느낌 18장. 확신이 서지 않을 때는 아무 말도 하지 마라 19장. 사소한 거짓말 하나유네스코 선정 ‘평화의 예술가’ 가장 영향력 있는 작가 로렌 차일드의 첫 첩보 소설! 일곱 살에 암호 해독 대회 우승한 천재 소녀 루비 레드포트 비밀 첩보 기관 스펙트럼의 신입 첩보원이 되다. 세계적인 작가 로렌 차일드의 새로운 도전, 2013년 야심작! 로렌 차일드는 영국을 대표하는 그림작가 중 한 명이다. 아스트리드 린드그렌의 대표작 <내 이름은 삐삐 롱스타킹>에 그림을 그렸을 뿐만 아니라, 케이트그리너웨이상을 받은 <난 토마토 절대 안 먹어> 등 아이들에게 사랑받는 그림책을 발표하며 그림작가로서 재능을 뽐냈다. 이후 영국 최대 출판그룹 와츠의 대표 작가로 자리매김했다. 로렌 차일드는 그림에 머물지 않고, 자신의 활동 영역을 창작동화까지 넓혔다. 대표 창작동화 <클라리스 빈> 시리즈는 스마티즈 블론즈상을 받으며 큰 사랑을 받았다. 실제 <클라리스 빈> 시리즈는 번역가에게까지 팬레터가 올 정도로 한국에서도 아이들의 사랑을 듬뿍 받았다. 지금 출간된 이 책 <루비 레드포트>는 사실 로렌 차일드의 전작 <클라리스 빈>에 등장하는 소녀 첩보소설이다. 그저 허구였던 <루비 레드포트>는 로렌 차일드의 상상력에 힘입어 방대한 분량, 치밀한 플롯을 자랑하는 신개념 첩보물로 당당히 태어났다. 이미 <난 토마토 절대 안 먹어> <클라리스 빈>으로 전 세계 아이들의 사랑을 받아, 유네스코가 지정한 ‘평화의 예술가’가 된 로렌 차일드! 그림작가에서 글작가로, 그림책 분야에서 첩보소설 분야로, 변신에 변신을 거듭하고 있는 로렌 차일드가 이 작품을 통해 또 어떤 재미와 웃음과 감동을 전해 줄지 세계가 주목하고 있다. 소녀 007 탄생! 제임스 본드도 울고 갈 화려한 액션과 거대한 스케일! 손에 땀을 쥐게 하는 모험은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이야기의 매력에 흠뻑 빠지게 만드는 중요한 요소이다. 007 제임스 본드가 영화와 소설로 큰 인기를 끈 것도 비밀 임무를 수행하는 주인공의 모험에 관객과 독자들이 함께 동참했기 때문이다. <루비 레드포트>는 지금까지 국내에 소개된 어린이책에서는 찾아볼 수 없었던, 화려한 액션과 거대한 스케일을 자랑한다. 소녀 첩보원 루비는 비밀 첩보 기관 ‘스펙트럼’의 암호 해독 전문가로 들어가면서 범죄 조직과 정면 대결한다. 하지만 루비는 책상에 딱 붙어 앉아서 암호만 해독하는 사무직 요원을 거부하고 사건 속으로 직접 뛰어들어 단서를 추적한다. 그 과정에서 루비는 탑 속에 갇혀 쏟아지는 모래에 목숨을 잃을 뻔한 위기도 겪고, 악명 높은 살인 청부업자 ‘동안의 마샬’과 ‘발레리 카팔디’의 표적이 되기도 한다. 하지만 루비는 어려움이 닥칠 때마다 적을 교란하는 호루라기, 비상 탈출용 시계, 바닥에 롤러가 달린 도주용 신발 등 007 제임스 본드처럼 기발한 첩보용 장비를 이용해 위기를 탈출하고, 명석한 두뇌와 예리한 판단력으로 사악한 악당들의 계획을 수포로 돌아가게 만드는 기지를 발휘한다. 세계 최고의 명성을 지닌 은행 지하 금고와 신비한 고대 유물이 소장된 박물관을 지키기 위한 루비의 활약에 독자들은 잠시도 눈을 뗄 수 없을 것이다. 천재 해커, 암호 해독 전문가, 첩보원 등 아이들의 눈높이에 꼭 맞는 21세기형 모험! 요즘 아이들에게 컴퓨터는 가장 친한 친구이다. 집집마다 있는 컴퓨터로 우리 아이들은 어릴 때부터 컴퓨터 사용에 익숙해져 있다. 주인공 루비는 이와 같은 요즘 아이들의 문화를 잘 반영하고 있는 캐릭터이다. 루비는 열세 살 컴퓨터 천재이다. 일곱 살에 청소년 암호 해독 대회에 나가서 난해하기로 유명한 아이젠하우저 수수께끼를 풀어 우승했고, 청소년 암호 제작 대회에서는 심사위원들도 풀지 못하는 암호로 사람들을 놀라게 했다. 특히 컴퓨터 보안 관련 분야에서 재능을 드러내 하버드 대학에서 연구원 자리까지 제안했다. 거칠고 행동도 제멋대로지만 사건과 마주하게 되면 날카로운 분석력과 혀를 내두르게 하는 컴퓨터 실력을 발휘한다. 과거 어린이 추리소설의 주인공들이 숲과 들을 뛰어다니며 단서를 찾는 것과 대조적이다. 그런 의미에서 <루비 레드포트>는 가장 현대적인 감각을 자랑하는 첩보소설이라 할 수 있다. <루비 레드포트>는 요즘 아이들에게 친숙한 컴퓨터와 호기심을 자극하는 암호라는 소재로 독자들에게 실감 나는 21세기형 모험의 세계로 초대한다.루비는 벤치 위로 껑충 뛰어 올라가서 맨 아래에 있는 나뭇가지에 매달려 그네를 타듯 몸을 흔들었다. 그 반동으로 재빨리 몸을 날려 높이 기어오를 수 있는 데까지 잽싸게 올라갔다. 그러고는 나무에 난 구멍을 찾아내어 그 속에다 손을 집어넣고 더듬거려 정교하게 접은 종잇조각 하나를 끄집어냈다. 그것은 종이접기로 정교하게 만든 종이 거북이었다. 루비와 클랜시에게는 서로 나무 구멍 속에 쪽지를 남겨 두는 습관이 있는데, 쪽지에 암호를 적은 뒤 보통 이렇게 복잡한 방식으로 종이접기를 해서 넣어 두었다. 이유는 누가 나무에 먼저 도착했는지 확실히 알 수 있게 하려는 것이었다. 복잡한 종이접기는 접는 방법을 모르면 다시 원래대로 접는 것이 불가능하고, 게다가 접는 방법을 알고 있는 사람도 극히 적기 때문이다. 클랜시가 집으로 돌아가면서 쪽지를 적은 게 분명해 보였다. 왜냐하면 이렇게 적혀 있었기 때문이다.wvitp xrauuziv vuwp eofybocefivrlw ay va mq vcwpw루비는 빙그레 웃으며 풍선껌 종이 위에다가 이렇게 휘갈겨 적었다.nsyq ltszsjyk wvy ptrwayoe그런 다음 종이를 나무 구멍 속에 넣고 다시 내려왔다.- 3장 <디저트 만드는 소리> 중에서 루비는 책상을 바라보았다. 그런 다음 시선을 온통 하얗게 칠해진 벽과 바닥에 깔린 양탄자를 향해 옮겼다. 자세히 들여다보니 하얀색 매트와 광택 페인트 그리고 양탄자에 무늬가 새겨져 있었는데, 모든 무늬가 똑같이 두 글자로 이루어져 있었다.“LB?”루비가 말했다.여자가 고개를 끄덕였다. 미소를 짓는 듯 입가를 좌우로 살짝 당긴 채로.“그래, LB 맞다. 난 여기 책임자다.”“정확히 여기가 어디죠?”루비가 물었다.“모든 것의 중심. 첩보국의 중심이지.”“뭐라고요?”루비가 물었다.“뭐, 굳이 이름을 알고 싶다면, ‘스펙트럼’이다.”“그래도 잘 모르겠는데요.”“그리고 알아서도 안 되지. 스펙트럼은 비밀 첩보 기관이다. 일급 비밀 첩보 기관이지.”- 10장 <목소리> 중에서
무엇이 정답일까요? : 자연편
문학수첩 리틀북 / 프리데리케 빌헬미 지음, 유영미 옮김, 롤프 보크트 그림 / 2009.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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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수첩 리틀북
자연,과학
프리데리케 빌헬미 지음, 유영미 옮김, 롤프 보크트 그림
'무엇이 정답일까요?' 시리즈의 자연 편. '거미는 어떻게 거미줄을 칠까?', '새들은 왜 V자로 날아갈까?', '물고기도 물을 마실까?' 와 같이 자연에서 궁금해했던 질문들이 실린다. 3개의 문항이 제시되고, 모두 그럴듯한 내용이지만 진짜 정답은 한 가지뿐이다. 나머지 두 가지는 상상으로 꾸며 낸 이야기이다. 어린이들은 정답을 찾는 과정에서 자신의 생각을 정리해 볼 수 있고, 정답이 무엇일까를 생각해 보면서 더 큰 호기심을 가지도록 이끄고자 했다. 아울러, 유치원생 및 초등학교 저학년들의 눈높이에 꼭 맞춘 단어들만을 엄선해서 사용하여, 어린이들이 흥미를 잃지 않고 접근할 수 있도록 했다. 아울러, 각 장마다 코믹하면서도 재치가 넘치는 깜찍한 그림들을 함께 싣고 있다. 그림들은 내용에 대한 힌트를 제시해 줌과 동시에 책에 대한 흥미를 더해 주는 역할을 한다. 어린이 책의 일러스트 작가로 유명한 Rolf Vogt 선생님의 그림은 어린이들을 책 앞으로 안내한다.사과를 깎아 놓으면 왜 갈색으로 변할까요? 얼룩말은 왜 줄무늬가 있을까요? 강아지는 왜 힘들 때마다 혀를 밖으로 내밀까요? 뒤로 날아가는 새도 있을까요? 비둘기는 정말로 편지를 전달할 수 있을까요? 치즈에는 왜 구멍이 뚫려 있을까요? 거미는 어떻게 거미줄을 만드는 걸까요? 잠자는 새는 왜 나뭇가지에서 떨어지지 않을까요? 철새들은 왜 V자 모양으로 날아갈까요? 공룡은 왜 멸종되었을까요? 닭은 1년에 몇 개의 알을 낳을까요? 나무늘보는 정말 게으를까요? 물고기도 물을 마실까요? 반딧불이(개똥벌레)에게서는 왜 빛이 나는 걸까요? 왜 달걀마다 색깔이 다를까요? 빵에 곰팡이가 피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제비가 낮게 날면 정말 비가 올까요? 스컹크는 왜 고약한 냄새를 풍길까요? 가장 무서운 독버섯은 무엇일까요? 지네의 발은 몇 개일까요? 바나나는 왜 구부러진 모양일까요? 북극곰은 어떻게 펭귄을 사냥할까요? 가장 큰 둥지를 만드는 동물은 무엇일까요? 가장 깃털이 많은 새는 무엇일까요? 세계에서 가장 큰 동물은 무엇일까요? 가장 빨리 자라는 식물은 무엇일까요? 세계에서 가장 빠른 동물은 무엇일까요? 가장 강한 독을 가진 독거미는 무엇일까요? 뇌가 가장 큰 동물은 무엇일까요? 높이뛰기를 가장 잘하는 동물은 무엇일까요? 지구에서 가장 깊은 곳에 사는 생물은 무엇일까요? 소시지를 데우면 왜 터지는 걸까요? 팝콘은 왜 “펑” 하고 터질까요? 푸딩에는 왜 막이 생길까요? 임신 기간이 가장 긴 동물은 무엇일까요?호기심쟁이 우리 아이를 위한 눈높이 책! 창의력을 기르려면 호기심부터 해결하자! 우리 아이들은 모두 호기심쟁이입니다. 한 살, 한 살 나이를 먹어갈수록 “왜?” “어떻게?” “뭐야?”라는 질문이 늘어가지요. 책과 인터넷을 뒤져서 정답을 찾아내고야 마는 질문들도 있지만, 문득문득 궁금해하다가도 이내 잊어버리고 마는 가벼운 질문들도 많지요. 어린이들이 생활 속에서 던진 질문에 어떤 대답을 해 주느냐에 따라, 어린이가 그 사물과 현상을 이해하는 깊이의 정도는 달라지게 됩니다. 하나의 눈높이는 다른 것들을 바라보는 데도 큰 영향을 미치게 되지요. 이런 아이들에게, 현명하고 지혜로운 대답을 해 주기란 쉽지 않은 일입니다. 미처 생각지 못했던 호기심들, 어떻게 이런 걸 궁금해하지? 고개까지 갸웃하게 되는 엉뚱한 질문들, 하지만 알고 나면 놀랍고 재미있는 이야기들……. 이 책 『무엇이 정답일까요?』는 누구도 쉽게 답할 수 없는 세상의 모든 재미있고도 알찬 궁금증을 속 시원하게 해결하면서 어린이들을 즐겁고 유익한 상식의 세계로 안내해 줄 것입니다. 아이들 책이라고 모든 내용을 안다고 생각하지 마세요. 무심코 스쳐 지나거나 한번쯤 생각해 본 질문들에 대한 답변을 보면 어른들도 ‘아하!’ 하는 탄성을 지르게 될 테니까요. 이 책은 앞부분부터 차근차근 읽지 않아도 된답니다. 차례를 보고 궁금한 내용만 먼저 읽어도 되고, 아무 페이지나 펼쳐서 읽어 보아도 되지요. 어느 페이지를 펼쳐도 어린이들의 눈을 사로잡을 놀랍고 흥미로운 이야기가 가득하답니다. 억지로 읽히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읽게 만든다! 『무엇이 정답일까요?』는 발명편, 상식편, 자연편, 우리몸편, 지구편의 총 다섯 개 분야로 나누어져 있고, 총 4권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1권 발명편에는 <피자는 누가 만들었을까요?> <초콜릿은 어떻게 만들어졌을까요?> <프렌치프라이를 만든 사람은 누구일까요?> 등의 질문이 실려 있어요. 세계 최초의 만화, 최초의 동물원 등의 내용을 읽다 보면 주변에 있는 다른 것들에 대한 궁금증도 생기게 된답니다. 어린이들의 궁금증은 더 깊은 사고력, 통찰력, 상상력, 창의력으로 연결된다는 사실, 다들 알고 계시죠? 2권 상식편에는 <크리스마스에는 왜 트리 장식을 하는 걸까요?> <해적들은 왜 눈가리개를 하는 걸까요?> <한국, 일본, 중국 사람들은 왜 젓가락을 쓸까요?> <차들은 왜 우측통행을 할까요?> 등 우리가 무심코 지나쳤거나 또는 한번쯤은 궁금해하던 질문들이 실려 있어요. 부모님들은 이 질문들에 대한 정확한 답을 알고 계신가요? 답을 말할 때 머뭇거리게 된다면 아이와 함께 이 책을 읽어 보세요. 『무엇이 정답일까요?』는 어른과 아이가 함께 읽어도 좋을 모든 사람을 위한 교양서이니까요. 3권 자연편에는 <거미는 어떻게 거미줄을 칠까요?> <새들은 왜 V자로 날아갈까요?> <물고기도 물을 마실까요?> 와 같이 자연에서 궁금해했던 질문들이 가득 실려 있어요. 4권 우리몸+지구편에는 우리몸과 지구에 대한 갖가지 궁금증들, <하품은 왜 하는 걸까요?> <이는 왜 매일 닦아야 할까요?> <별이 빛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낮에도 달이 보이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등에 대한 상세한 설명이 나와 있지요. 이 책의 장점! 기존의 상식책과는 달라요! 1. 정답을 맞히면서 재미있게 읽는 책! 질문과 답만을 나열하는 기존의 책들과는 달리, 『무엇이 정답일까요?』는 모든 질문에 세 가지 재미있는 대답을 제시해요. 모두 그럴듯한 내용이지만 진짜 정답은 한 가지뿐이지요. 나머지 두 가지는 상상으로 꾸며 낸, 재미있고 우스운 가짜 이야기랍니다. 어린이들은 정답을 찾는 과정에서 자신의 생각을 정리해 볼 수 있고, 정답이 무엇일까를 생각해 보면서 더 큰 호기심을 가지게 될 거예요. 책에 관심을 가지지 않는 아이라면 누가 정답을 맞히는지 내기를 하면서 자연스럽게 책에 관심을 갖도록 유도해 보세요. 친구들과 퀴즈를 내면서 책을 읽도록 하면 더욱 재미있겠죠? 정답이 뭔지 모른다고요? 상관없어요. 바로 뒷페이지에 재미있는 설명과 함께 답이 나오니까요. 2. 일상생활과 연관된 맞춤형 질문들! 네 권의 책에 실려 있는 총 138가지의 질문은 어린아이를 키우는 부모님들이 한번쯤은 들어봤음직한, 아이들의 유쾌한 질문들만을 엄선해서 실은 것이랍니다. 피자, 초콜릿, 프렌치프라이, 핫도그, 만화, 놀이동산……. 단어만 들어도 아이들이 좋아할 내용임에 분명하지요? 3. 어린이의 눈높이에 꼭 맞춘 어휘! 『무엇이 정답일까요?』는 한글을 아는 어린이라면 혼자서도 누구나 쉽게 읽을 수 있도록 쉬운 어휘들로 정리했어요. 꼭 필요한 단어지만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말은 해당 페이지 밑에 따로 설명을 달아 이해를 도왔답니다. 시중에는 어린이를 위한 책이라고 해 놓고, 어른들 눈높이에 맞춘 단어들을 남용한 책이 많습니다. 물질, 여류, 시초, 산물, 증명……. ‘대체 이게 무슨 말이지?’ 고개를 갸우뚱하며 어른들께 질문을 하다 보면, 결국 그 책이 읽기 싫어지고 말지요. 이 책은 알찬 지식과 정보를 전달하면서도 유치원생 및 초등학교 저학년들의 눈높이에 꼭 맞춘 단어들만을 엄선해서 사용하여, 어린이들이 흥미를 잃지 않고 접근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4. 문단이 나누어져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어요! 어린이들은 글자수가 많은 책을 읽기 어려워해요. 행이 길면 책을 펴는 일조차 하지 않으려 하지요. 이 책은 이러한 어린이들을 위해 문단을 작게 나누어 그림처럼 배치했답니다. 어린이 여러분은 꼭 필요한 정보들을 읽으면서도 만화를 읽는 듯한 기분을 느낄 수 있을 거예요. 『무엇이 정답일까요?』는 지식과 재미, 두 가지를 동시에 전달해 주는 구성으로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한 걸음 다가서고 있답니다! 5. 코믹하면서도 재치가 넘치는 깜찍한 그림들! 『무엇이 정답일까요?』에는 각 장마다 코믹하면서도 재치가 넘치는 깜찍한 그림들이 실려 있어요. 그림들은 내용에 대한 힌트를 제시해 줌과 동시에 책에 대한 흥미를 더해 주는 역할을 하지요. 어린이 책의 일러스트 작가로 유명한 Rolf Vogt 선생님의 그림은 어린이들을 책 앞으로 안내할 거예요! 또 하나, 각 페이지마다 배경 색을 다르게 해서 어린이들의 사고의 폭이 더욱 넓어질 수 있도록 구성했답니다. 이 책을 읽는 어린이 여러분에게 이 책을 다 읽고 나면 어느새 여러분은 많은 지식을 갖춘 똑똑한 사람이 되어 있을 거예요. 지식이 많은 사람은 어떤 사람을 만나도 즐겁게 대화할 수 있다는 사실! 알고 있죠? 이 네 권의 책은 새학기를 맞이하는 어린이 여러분들을 두뇌짱에 인기짱으로 만들어 줄 거예요. 자, 이제 『무엇이 정답일까요?』와 함께 호기심을 푸는 기쁨과 지식을 쌓는 즐거움을 마음껏 느껴 볼까요?b. 물고기들은 몸속의 소금 농도*를 주변의 물과 똑같이 맞추려 한다. 그래서 바다에 사는 물고기들은 물을 아주 많이 마시지만 민물에 사는 물고기들을 물을 마시지 않는다.*농도: 다른 물질이 섞인 물의 진함과 묽음의 정도p56
Reading Live 180 : 1
Leap&Learn(립앤런) / Naomi Styles, Karman Leung (지은이) / 2019.11.01
15,000
Leap&Learn(립앤런)
외국어,한자
Naomi Styles, Karman Leung (지은이)
영상으로 접근하고 텍스트로 학습하는 입체적 리딩 교재. 초급부터 중급 단계의 영어 학습자들을 위한 독해 교재이다. 개정된 새로운 교과 과정과 영미권의 초등 교과 과정에 기반한 주제들로 구성되었으며, 본문과 연계된 영상들을 통해 학습에 필요한 배경지식을 확장시켜 줄 수 있도록 하였다.Unit Title Subject Theme 1 Beyond Beauty History Makeup 2 A Painful Lesson Literature Fable 3 Missing the Dark Social Studies Pollution 4 Bird Brains Life Science Animal Behavior Review Test│Units 1-4 The Men's BEAUTY Competition 5 The Story of the Taj Mahal Culture Building 6 The Giant's Causeway Earth Science Place 7 Water In and Water Out Health Water 8 The Hungry Brain Life Science Human Body Review Test│Units 5-8 Seven WONDERS of the World 9 The Cleverest Survivor Life Science Animal Defense 10 Octopush Sports Unusual Game 11 How Our Bodies Talk Culture Body Language 12 Look-alike Couples Psychology People Review Test│Units 9-12 Different NON-Verbal Communication Glossary Video Scripts ■ 교재특징 - 본문 내용과 직결되는 영상을 통해 학습자의 관심과 흥미를 유발하고, 학습에 필요한 배경지식을 강화 - 미국에서 가장 많이 사용하는 렉사일 지수에 맞춘 체계적 난이도 구성 - 개정된 새로운 교과 과정과 영미권의 초등 교과 과정에 기반한 흥미로운 주제들로 구성 - 다양한 종류의 After reading activities로 학습자들의 인지 능력과 사고력 향상 - 지문을 구조화 하는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한 다양한 Graphic Organizer와 Summary 활동 - CD 없이도 음원을 들을 수 있는 QR 코드 수록 - 다양한 수업 자료와 E-book 제공
미래과학 로봇 탐험반 2 : 슈트 로봇을 입고 대결하라!
좋은책꿀단지 / 유쾌한 공작소 글, 김정진 그림, 이인식 콘텐츠, 감수 / 2009.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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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책꿀단지
만화,애니메이션
유쾌한 공작소 글, 김정진 그림, 이인식 콘텐츠, 감수
『미래과학 로봇 탐험반 2』는 로봇에 대한 열정으로 똘똘 뭉친 주인공 강미래가 친구들과의 로봇 대결을 통해 로봇의 과학적 원리를 알아 가는 이야기입니다. 로봇을 잘 만들기는 하지만 로봇에 대한 이론은 전혀 모르는 주인공이 ‘신사고 아카데미’라는 특별한 학교에 입학해서 라이벌과의 대결을 통해 로봇의 진정한 의미에 대해서 이해하게 됩니다. 이번 책에서는 건방진 천재 전학생 알렉스가 등장하지요. 강미래는 신사고 아카데미에서 로봇의 과학적 원리에 대해 구석구석 알아갑니다. 미래와 함께 로봇에 대해 영화 속에 나왔던 정찰 로봇, 초소형 마이크로 로봇, 입는 로봇 \'로봇 슈트\', 우주 탐사 로봇 등 다양한 로봇 상식을 알아보세요. 미래를 준비하는 어린이 여러분에게 이 책이 훌륭한 길잡이가 되어줄 거예요.1화 건방진 천재의 등장 톡톡 로봇 상식 _ 멀리서도 로봇을 조종할 수 있어! 2화 알렉스 구출 대작전 톡톡 로봇 상식 _ 영화 속 정찰 로봇이 현실로! 3화 스포츠 서바이벌 대회 톡톡 로봇 상식 _ 작고 작은 초소형 마이크로 로봇 4화 바보가 세상을 바꾼다?! 톡톡 로봇 상식 _ 천하무적 입는 로봇 \'로봇 슈트\' 5화 슈트 로봇 VS 슈트 로봇 톡톡 로봇 상식 _ 우리나라에서 만든 로봇 슈트 \'헥사\' 6화 10억분의 1, 나노 톡톡 로봇 상식 _ 마이크로 로봇보다 더 작은 나노 로봇! 7화 미래의 의료용 나노 로봇 톡톡 로봇 상식 _ 병원에서도 로봇을 사용해요! 8화 모형 우주 로봇 만들기 대회! 톡톡 로봇 상식 _ 우주 탐사 로봇 9화 우주 탐사 로봇의 비밀을 찾아라! 톡톡 로봇 상식 _ 로봇 우주인이 우주에 간다? 10화 로봇과 함께 우주여행을! 톡톡 로봇 상식 _ 미래에는 정말 사람과 로봇이 함께 살까요?옷처럼 입으면 슈퍼맨처럼 힘이 나는 로봇이 있다고? 슈트 로봇을 입고 펼치는 한판 승부! 입는 로봇, 스파이 로봇, 나노 로봇 등 미래의 로봇에 대해 제대로 파헤친다! 천하 제일 말썽쟁이 강미래. 로봇 이론에 대해서는 무지하지만, 로봇에 대한 열정은 전국 최고인 열혈 과학 소년이다. 점심을 뷔페로 준다는 무모한 선생님의 말에 홀딱 넘어가 전국 각지에서 각 분야의 재능을 가진 어린이들만 모인다는 ‘신사고 아카데미’에 들어가 똥 싸는 로봇 대결 등 요상하고도 독특한 대결에 휘말렸던 미래. 2권에서는 더 막강한 로봇 대결로 한층 재미있는 로봇 대결을 펼쳐 간다. 신사고 아카데미의 골칫덩이 동아리로 찍혀 있던 무만만과학부에 새로운 인물이 등장한다. 나사(NASA)에서 견습생으로 있던 자칭 타칭 로봇 천재 알렉스가 교환학생으로 들어온 것. 알렉스는 로봇 이론과 지식으로 무장한 채 강미래를 무시하며 사사건건 대립한다. 게다가 돈 많고 심술궂은 Z4 일당과 뜻하지 않게 엮이게 된 미래의 학교생활에는 점점 먹구름이 몰려 드는데……. 그런 와중에 우주여행 티켓이 걸려 있는 로봇 대회가 열린다. 라이벌 첨단과학부와의 대결도 만만치 않은데, 10년째 유령 동아리로 남아 있던 황당과학부가 심술궂은 Z4의 지원을 받아 로봇 대회에 참가하면서 무만만과학부 강미래는 거센 도전을 받게 된다. 로봇을 좋아하고, 로봇의 현재와 미래가 궁금한 어린이들을 위한 학습 만화. 한층 더 흥미로워진 이야기와 놀라운 첨단 로봇으로 그 재미를 더해 어린이 독자들을 찾아간다. ※ 로봇의 원리와 과학 상식을 한번에! 1. 로봇의 역사와 미래, 원래를 만화로 만난다. 2. 과학으로 풀어 주는 로봇 이야기. 3. 천방지축 주인공이 펼치는 로봇 만들기 대행진! 4. 이인식 선생님이 들려 주는 톡톡 로봇 상식까지!
자칼 마을의 소년 시장
한국NVC센터 / 리타 헤이조그.캐시 스미스 지음, 캐서린 한 옮김, 페기 파팅턴 그림 / 2014.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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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작,문학
리타 헤이조그.캐시 스미스 지음, 캐서린 한 옮김, 페기 파팅턴 그림
지난 2004년에 출간되어 지금까지 많은 독자들의 공감을 불러일으키고 있는 <비폭력 대화>(마셜 B. 로젠버그 지음, 캐서린 한 옮김)의 핵심적인 내용을 동화 형식으로 표현한 작품이다. 즉 서로의 차이나 입장을 인정하고 갈등을 평화롭게 해결하기 위한 비폭력대화의 핵심을 재미있으면서도 효과적으로 보여주고 있다. 이 책은 단순히 계몽적이거나 교훈적인 내용을 담고 있지 않다. 작가의 메시지를 일방적으로 전달하기보다는 어린이 스스로가 생각을 할 수 있도록 하면서 주변의 부모나 교사와 함께 대화를 나누도록 이끌고 있다. 가령 이 책에서 자칼들이 자신의 욕심대로만 하면 어떤 일이 일어나며, 기린의 요술안경을 통해 자칼들의 참모습을 본다는 것이 어떤 의미를 갖는 것인가를 부모나 교사들과 함께 이야기한다면 어린이든 어른이든 서로의 생각을 이해하고 공감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비폭력대화의 핵심을 재미있고 효과적으로 표현한 작품 이 동화책은 지난 2004년에 출간되어 지금까지 많은 독자들의 공감을 불러일으키고 있는『비폭력 대화』(마셜 B. 로젠버그 지음, 캐서린 한 옮김)의 핵심적인 내용을 동화 형식으로 표현한 작품입니다. 즉 서로의 차이나 입장을 인정하고 갈등을 평화롭게 해결하기 위한 비폭력대화의 핵심을 재미있으면서도 효과적으로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래서 작가는 비록 동화이지만 ‘모든 나이’의 어린이들도 함께 읽었으면 좋겠다고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이 책은 단순히 계몽적이거나 교훈적인 내용을 담고 있지 않습니다. 이 동화는 작가의 메시지를 일방적으로 전달하기보다는 어린이 스스로가 생각을 할 수 있도록 하면서 주변의 부모나 교사와 함께 대화를 나누도록 이끌고 있습니다. 가령 이 책에서 자칼들이 자신의 욕심대로만 하면 어떤 일이 일어나며, 기린의 요술안경을 통해 자칼들의 참모습을 본다는 것이 어떤 의미를 갖는 것인가를 부모나 교사들과 함께 이야기한다면 어린이든 어른이든 서로의 생각을 이해하고 공감하는 데 큰 도움을 줄 것입니다. 그렇게 함으로써 어린이와 어린이, 어린이와 어른, 어른과 어른 사이 등 모든 관계에서 발생하는 갈등을 평화롭게 치유하고, 서로의 참모습을 바라보며 비폭력대화로 소통하는 즐거움을 얻게 될 것입니다. 출판사 서평 이 책의 주인공인 소년 시장은 기린 친구의 도움으로 마을의 자칼들을 현명하게 다스리는 방법을 배웁니다. 서로의 차이를 인정하고 갈등을 평화롭게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는 소년 시장의 이야기는 이 세상 ‘모든 나이’의 어린이들에게 비폭력대화를 재미있고 효과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시청에 도착한 시장은 잠시 멈춰 서서 문에 붙어 있는 규칙들을 언제나처럼 감탄스럽게 바라보았다. 거기에는 자칼 마을에서 지켜야 할 53개의 규칙과 그것을 어기면 받게 될 53개의 벌칙이 나란히 붙어 있었다. 모두 시장이 직접 깔끔하게 써서 붙여놓은 것이었다. 규칙 제1조 싸우지 않기(일주일 동안 일찍 자기)로 시작해서 제53조 아기 꼬집지 않기(3일 동안 텔레비전 못 보기)까지였다. 아기 꼬집지 않기 규칙은 지난주에 나온 것인데, 제1조인 싸우지 않기 규칙에 포함되지 않을까 생각하다가 아기들은 맞서 싸울 수 없기 때문에 그렇게 하지 않기로 했다. 시장은 문에 빈 곳이 얼마 남아 있지 않아서 너무 규칙을 만들지 않게 되기를 바랐다. - 본문 중에서 “시장을 바꾸자!” 모두들 한소리로 외쳤다. 고래고래 소리를 지르고 고함을 치면서 곧장 시장의 집까지 와서 꽝꽝 하고 문을 두드려 대기 시작했다. “시장 나와!” 시장은 그 목소리들 속에 조 자칼의 목소리도 끼어 있다는 것을 알았다. “우리는 긴박한 요구 사항이 있다!” 헤스터 자칼의 날카로운 목소리도 들려왔다. - 본문 중에서 “그러니 기린, 이제 난 어떻게 해야 하죠? 다들 나한테 화가 나 있어요. 조 자칼, 헤스터 자칼, 주니어 자칼, 그리고 모든 어린 자칼들 전부가요. 내가 왜 이 마을의 시장이 되기를 원했는지 모르겠어요. 이 자칼들은 내가 무엇을 하던 항상 싸우기만 해요. 그냥 문에 붙여놓은 규칙들을 모조리 떼어버리고 서로 다 잡아먹게 놔둬야 할까 봐요!”“시장님이 정말로 화나는 건 지금까지 시장 노릇을 얼마나 열심히 잘 해왔는지 알아주기를 원하기 때문인 것 같은데” 하고 기린이 말했다. “그리고 정말 열심히 일했으니 자칼들에게 인정도 받고 싶고. 그래서 화가 나는 거죠?” 시장은 고개를 끄덕였다. “무슨 규칙을 만들어도 효과가 없는 거 같아서 좌절감도 느끼고요?” 시장은 다시 고개를 끄덕이는데, 입술이 파르르 떨렸다. “그래서 정말 슬퍼요” 하고 말했다. “그러니까 슬프기도 하고.” 기린도 공감했다. “정말 좋은 시장이 되고 싶었고, 또 다들 사이좋게 지내기를 원했는데 바라던 대로 되지 않았기 때문에요?” “화가 나거나 좌절스럽기보다는 정말 슬퍼요.” 시장은 눈물을 닦으며 말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하고 기린이 말했다. - 본문 중에서
누가 제일 잘 생겼나
바람의아이들 / 아녜스 드자르트 지음, 아나이스 보즐라드 그림, 안의진 옮김 / 2010.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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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의아이들
명작,문학
아녜스 드자르트 지음, 아나이스 보즐라드 그림, 안의진 옮김
1, 2학년 아이들을 대상으로 한 ‘우화가 달라졌다’ 시리즈의 첫번째 편. 취향이나 개성에 따라 답이 무한히 펼쳐질 법한 “누가 제일 잘생겼나?”라는 물음에 답하기 위해 전세계 동물들이 제각각 자기가 잘 생겼다고 몰려든다. 이름하여, 동물 미남 대회! 심상치 않은 동물 미남 대회에서는 무슨 일이 벌어질까? ‘우화가 달라졌다’시리즈는 그림책보다는 글 수준이 높지만 보통 동화책보다는 그림이 많은 편이다. 아나이스 보즐라드의 귀엽고 웃기고 시원시원한 그림이 아이들의 눈길을 확 사로잡는 한편, 글의 간결한 묘사를 돕고 있어 책 읽는 재미가 쏠쏠하다.넌센스와 농담과 속 깊은 생각이 단단히 조화를 이룬 ‘우화가 달라졌다’ 시리즈 바람의 아이들의 ‘우화가 달라졌다’ 시리즈는 프랑스 작가 아녜스 드자르트의 동물 이야기 다섯 편을 묶은 시리즈다. 그런데 이솝의 ‘여우와 신포도’처럼 의미하는 바가 분명하고 딱 떨어지는 교훈을 알맹이로 갖고 있는 우화를 기억하는 사람들이라면 이 ‘우화가 달라졌다’ 시리즈가 좀 낯설게 느껴질지도 모르겠다. 좀 웃기고 황당하고 가슴에 와닿긴 하지만 누군가 주제에 대한 브리핑이라도 요구한다면 다소 막막해질 게 분명하니까. 이제껏 ‘우화’라는 단어에는 ‘동물이 나오는 교훈담’ 정도의 고리타분한 느낌이 담겨 있었던 게 사실이다. 하지만 이제 우화가 달라졌다! 넌센스와 농담과 속 깊은 생각이 단단히 조화를 이루고 있는 이 작품들은 기가 막히게 말도 안 되고, 뻔뻔하게 느껴질 만큼 천연덕스럽고, 배꼽이 빠지게 웃기다. 진정한 동화의 세계란 바로 이런 게 아닐까 싶을 정도. 또 하나 주목할 점은 이 시리즈의 옮긴이가 ‘어른이 된 지 얼마 안 된’ 1988년생이라는 것. 어려서부터 어린이책을 아주 많이 읽고 자란 옮긴이는, 말하자면 90년대 어린이책 시장이 폭발적으로 성장하던 시기에 그 혜택을 받고 자란 첫 세대인 셈이다. 옮긴이는 ‘우화가 달라졌다’의 작품들이 하나같이 재미있고 유쾌하다면서 “어떻게 해야 한다고 강요하거나 감동을 주려고 노력하지 않는다”는 점에서 높은 점수를 준다. 또 교훈과 교육적 의도를 담고 있는 책에서는 한 번도 뭘 배운 적이 없다거나 유치원 선생님 같은 상냥한 말투로 씌어진 책이 싫었다는 옮긴이의 경험담도 귀 기울여 들을 만하다. 인간들처럼 말도 하고, 아이들도 낳아 기르고, 거짓말도 하고, 안 될 게 뻔한 일에 부딪쳐보고, 심지어 영혼까지 파는 동물들. 그렇지만 자기 본성에 충실해서 자기가 개나 염소나 고양이나 당나귀임을 잊지 않고 있는 주인공들. 사연은 각각이지만 이들은 우리에게 인생이란 이런 것이라고 이야기해준다. 싱글싱글 웃게 만들지만 무언가 알맹이에 대한 강박이 없는, 그러면서도 인생에 대해 이야기하는 우화, 이 정도면 정말 ‘우화가 달라졌다’고 할 만하지 않을까? ‘우화가 달라졌다’ 시리즈는 이제 막 그림책 읽기가 시시해진 1, 2학년 아이들에게 반가운 읽을거리다. 그림책의 독자가 반드시 유아에 한정될 필요는 없겠지만, 1, 2학년쯤 되고 보면 조금 글이 많은 책을 읽고 싶기도 할 텐데, 생각보다 이런 아이들을 대상으로 한 책이 많지 않다. ‘우화가 달라졌다’ 시리즈는 그림책보다는 글 수준이 높지만 보통 동화책보다는 그림이 많아서 여덟 살쯤 된 아이도 혼자 너끈히 읽어낼 수 있다. 더욱이 아나이스 보즐라드(프랑스 일러스트계에서는 떠오르는 별이라고!)의 귀엽고 웃기고 시원시원한 그림이 아이들의 눈길을 확 사로잡는 한편, 글의 간결한 묘사를 돕고 있어 책 읽는 재미를 붙여줄 만하다. 펭귄이 동물 미남 대회에 나간 까닭은? 『누가 제일 잘생겼나』 세상에서 가장 잘생긴 동물은? 누구는 사자를 꼽을 테고, 누구는 코끼리를 꼽을 테고, 또 누군가는 별코두더지를 꼽을지도 모른다. 취향이나 개성에 따라 답이 무한히 펼쳐질 법한 “누가 제일 잘생겼나?”라는 물음에 답하기 위해 전세계에서 동물들이 몰려든다. 이름하여, 동물 미남 대회! 파리 여행이 걸린 동물 미남 대회가 열리자 매일매일 엄마한테 염소들 중에 제일 잘생겼다는 칭찬을 듣는 마일로도 출전을 결심한다. 줄을 서서 기다리는 동안 마일로는 남극에서 온 펭귄 드니즈와 친해진다. 더위에 지쳐 죽지 않기 위해 냉장고까지 들고 온 드니즈는 자신이 우승할 가능성이 전혀 없다는 사실을 알고 있다. 언제나 깃털 있는 동물들이 우승을 도맡아 왔으니까.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드니즈는 파리에 사는 약혼녀를 만나고 싶어 대회에 출전한 것이다. 염소는 말할 것도 없고, 펭귄 역시 펠리컨이나 홍학이 될 수는 없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약혼녀를 만나고 싶은 소망이나 어쩌면, 하는 기대를 포기할 수는 없는 법. 냉장고를 들고 왔을 때부터 알아봤지만 이 펭귄 정말 현명하다! 그나저나, 어쩐지 돌아가는 모양새가 심상치 않은 동물 미남 대회는 과연 어떻게 될까?
로로로 초등 과학 3학년
국수 / 윤병무 (지은이), 박윤희 (그림), 신영준 (감수) / 2019.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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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수
자연,과학
윤병무 (지은이), 박윤희 (그림), 신영준 (감수)
초등학생이 학교에서 배우는 과학 지식을 ‘동시’와 ‘수필’로써 연줄처럼 풀어냈다. 동시를 읽으면서 각 단원의 핵심요소를 느끼며 생각하고, 수필을 읽으면서 과학 지식을 배우며 이해할 수 있게끔 초등 과학을 문학으로 써냈다. 더불어, 각 장마다 논술 문제 2개씩을 붙여서 독자의 자유로운 생각을 펼칠 수 있는 작은 마당을 만들었다.추천의 말 이 책을 읽는 선생님, 학부모님, 그리고 학생 여러분께 1 과학 공부의 첫걸음 _ 과학자는 어떻게 탐구할까요? (초등 과학 3-1) 2 물질은 변신하는 마술사 _ 물질의 성질 (초등 과학 3-1) 3 동물들의 ‘생로병사’의 비밀 _ 동물의 한살이 (초등 과학 3-1) 4 누나에게 자기가 생겼어요 _ 자석의 이용 (초등 과학 3-1) 5 생물이 살 수 있는 세 가지 조건 _ 지구의 모습 (초등 과학 3-1) 6 어떤 동물일까요? _ 동물의 생활 (초등 과학 3-2) 7 아주 천천히 만들어진 작품 _ 지표의 변화 (초등 과학 3-2) 8 물질의 상태, 마음의 상태 _ 물질의 상태 (초등 과학 3-2) 9 공기로 짠 양탄자 _ 소리의 성질 (초등 과학 3-2) 찾아보기‘과학+문학’으로 ‘융합교육’을 실현하다! ? ‘동시’와 ‘수필’로 배우는 초등 과학 무뚝뚝한 ‘과학 지식’을 살가운 ‘문학’으로 배울 수 있을까요? 가능합니다. 이 책이 실현했습니다. 초등학생이 학교에서 배우는 과학 지식을 ‘동시’와 ‘수필’로써 연줄처럼 풀어냈습니다. 동시를 읽으면서 각 단원의 핵심요소를 느끼며 생각하고, 수필을 읽으면서 과학 지식을 배우며 이해할 수 있게끔 초등 과학을 문학으로 써냈습니다. 더불어, 각 장마다 (조금 엉뚱한) 논술 문제 2개씩을 붙여서 독자의 자유로운 생각을 펼칠 수 있는 작은 마당을 만들었습니다. ‘동시+수필+논술’, 이 세 가지의 화음으로 오늘날 교육계의 숙제인 ‘융합 교육’을 실현해냈습니다. ‘교과서’를 뛰어넘는 ‘교과서’ 교과서는 학생들이 배워야 하는 지식을 엄정하게 서술하고 있기에 비교적 딱딱합니다. 그래서 대개 교과서는 ‘쓸모’는 있어도 ‘재미’는 없습니다. 반면, 전혀 새로운 교과서라고 자부할 수 있는 이 책은 ‘쓸모’에 ‘읽는 재미’를 더했습니다. 과학 지식을 문학으로 이야기했습니다. 언제나 사람들은 이야기를 좋아하기에 초등 과학 교과서의 각 단원을 이야기로 풀어냈습니다. 이야기에는 귀 기울이게 하는 힘이 있습니다. 독자의 관심을 끄는 그 힘은 독해력으로 이어집니다. 글로 된 문장을 읽어내는 능력 말입니다. 모든 공부는 독해력에서 비롯됩니다. 간혹, ‘글 읽기’의 통과의례를 피해보려고 만화나 영상으로 지식 습득 방법을 대체하기도 합니다. 이미지는 이미지로써의 이해 방식이 따로 있습니다. 여러 교과목 공부는 모두 글로 이루어져 있고, 글을 읽어내는 능력은 독해력에서 비롯되고, 독해력은 자발적으로 읽어낼 때 성장합니다. 그래서 이 책은 문학적 재미와 의미를 고려해 구성했습니다. ‘초등 과학 교육 과정 개발 책임자’의 엄정한 감수 초등 과학 교과목은 가장 기초적인 과학 지식을 다루고 있습니다. 그래서 교육부에서는 단계별 ‘성취 기준’을 마련하여 과학 교과서를 만듭니다. 그 일의 개발 책임자인 신영준 교수(경인교대 과학교육과)가 이 책을 감수했습니다. 신영준 교수의 꼼꼼한 지적을 반영하여 엄밀하게 만들었습니다. 이 책의 의미와 가치가 ‘재미’뿐만 아니라, 가르침과 배움의 ‘쓸모’에도 있기 때문입니다. 그렇게, 엄정한 감수를 통해 교육적 가치도 담아냈습니다. 초등 교과서 필자의 흔쾌한 추천 보기 드문 한국과학사학자로서, 초등학교 5학년 국어 교과서에 실린 '엄마 손은 약손'의 필자인 전용훈 교수는 이 책에 대하여 이렇게 말합니다. “[지은이는] 내가 메마르고 각지다고 생각했던 ‘과학의 말’을 가지고도 마음에 온기를 심어 주는 동시를 짓고, 그런 과학의 말들에다가 어린이는 물론 어른들의 생각을 닦아 주는 통찰까지 이 책에 담아냈다. 또한 그는 이 책의 수필마다 마지 막 대목에서는, 우리 모두가 서로를 해치지 않으면서 자연과 함께 살아갈 방법을 찾아보자고 어깨동무를 권한다. 나는 이 책의 글마다 담겨 있는 멋지고 신선한 동시와, 포근하고 속 깊은 그의 생각과 희망에 공감하기에, 지금껏 어떤 과학 책에 서도 만나지 못한 마음의 위안을 얻는다.” ('추천의 말' 중에서, 전용훈: 한국학중앙연구원 교수[과학사], 초등 5학년 국어 교과서의 '엄마 손은 약손' 필자) (4장의 동시 <누나의 자기>) : 사춘기가 되면 철들 때라더니 누나가 자석이 되었어요. 누나에게 자기가 생긴 거래요. 자기가 생겨 극과 극도 생겼어요. 그런데 초보 자석이라 그런지 누나는 자기 관리에 서툴러요. 누나의 S극이 엄마의 S극을 자꾸만 자꾸만 밀어내요. 아빠가 양팔 벌려 가로막아 보아도 누나와 엄마가 맞미는 힘은 그대로예요. 누나의 N극과 엄마의 N극이 만나도 서로는 자꾸만 밀치기만 해요. 하루는 누나가 펑펑 울었어요. 엄마가 누나를 등 뒤에서 안아 주었어요. 누나의 S극에 엄마의 N극이 닿았어요. 엄마와 누나는 상대하는 법을 깨달았어요. (3장의 수필 중에서) : 반면에 사마귀나 잠자리처럼 번데기 과정 없이 애벌레 단계에서 바로 성충이 되는 것을 ‘불완전 탈바꿈’이라고 해요. 그런데 많은 곤충은 성충이 되면 마치 철갑옷을 입은 듯 몸의 겉면 이 딱딱해져요. 늘 위험이 도사리는 자연 환경에서 갑옷 같은 피부는 자신을 보호하기 위한 것이에요. 하지만 딱 딱한 피부에 갇힌 몸은 더 이상 자랄 수 없어요.
콕콕 찍어주는 꼬꼬 초등 영단어
국제어학연구소(좋은글) / 국제어학연구소 영어학부 엮음 / 2002.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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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어,한자
국제어학연구소 영어학부 엮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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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 초등 기본서 만점왕 수학 6-2 (2024년)
한국교육방송공사(초등) / EBS(한국교육방송공사) 편집부 (지은이) / 2024.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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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한국교육방송공사) 편집부 (지은이)
예습·복습·숙제까지 해결되는 교과서 완전 학습서. 만점왕 한 권으로 학교 진도에 따라 공부해 보자. 개념책에는 학습 개념, 실전책에는 단원별 핵심정리와 확인 문제가 있다. 재미있는 무료 강의가 있어 만점왕과 함께라면 혼자서도 쉽게 공부할 수 있다.BOOK1 개념책 1. 분수의 나눗셈 2. 소수의 나눗셈 3. 공간과 입체 4. 비례식과 비례배분 5. 원의 넓이 6. 원기둥, 원뿔, 구 BOOK2 실전책 1. 분수의 나눗셈 2. 소수의 나눗셈 3. 공간과 입체 4. 비례식과 비례배분 5. 원의 넓이 6. 원기둥, 원뿔, 구 BOOK3 해설책예습.복습.숙제까지 한 번에 해결되는 교과서 완전 학습서 혼자 공부해도 충분한 만점왕! 만점왕 한 권으로 학교 진도에 따라 공부해 보세요. 개념책에는 학습 개념, 실전책에는 단원별 핵심정리와 확인 문제가 있습니다. 재미있는 무료 강의가 있어 만점왕과 함께라면 혼자서도 쉽게 공부할 수 있습니다. 예습·복습·숙제까지 해결되는 교과서 완전 학습서, 초등부터 “EBS 만점왕”과 함께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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