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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 하리 2
서울문화사 / 서울문화사 편집부 (지은이) / 2019.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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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문화사 편집부 (지은이)
겨울 방학에 하리와 친구들은 펜션으로 놀러 간다. 하지만 화기애애했던 분위기도 잠시, 사랑의 방해꾼 희선의 등장으로 하리와 강림 사이에 위기가 닥친다. 한편 펜션 뒷산에서는 귀신의 서슬 퍼런 저주가 시작된다. 산속에서 길을 잃은 하리와 친구들은 한참을 헤매다 발견한 산장에 몸을 피하지만, 이곳 역시 음산하고 꺼림칙한 느낌이다. 설상가상으로 강림이 귀신에게 공격당하는데...1. 쭉 우리는 친구? 2. 건방진 애가 되는 거지 3. 나 강림이 좋아해 4. 희선이가 걱정이야 5. 둘 다 죽게 될 거야 6. 움직이지 마 7. 다 얼어 버렸어 8. 엇갈린 기억사랑의 방해꾼 희선의 등장! 그리고 귀신의 공격으로 위험에 빠진 강림! 드디어 찾아 온 겨울 방학! 하리와 친구들은 펜션으로 놀러 간다. 하지만 화기애애했던 분위기도 잠시, 사랑의 방해꾼 희선의 등장으로 하리와 강림 사이에 위기가 닥친다. 한편 펜션 뒷산에서는 귀신의 서슬 퍼런 저주가 시작된다. 산속에서 길을 잃은 하리와 친구들은 한참을 헤매다 발견한 산장에 몸을 피하지만, 이곳 역시 음산하고 꺼림칙한 느낌이다. 설상가상으로 강림이 귀신에게 공격당하는데…. 과연 하리와 강림의 운명은?
2023 수능대비 마더텅 수능기출 20분 고난도 미니모의고사 12회 고3 영어 독해 (2022년)
마더텅 / 마더텅 편집부 (지은이) / 2022.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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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참고서
마더텅 편집부 (지은이)
최신 수능/모의평가/학력평가 기출문제 중 고난도 96문항을 엄선한 교재다. 정답률이 낮은 고난도 독해 우수문항을 선별하여 수능 유형에 따라 체계적으로 배치하였다. 하루 20분씩 고난도 기출문제를 골고루 풀고, 채점하고, 복습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지문 이해를 돕는 친절한 해설을 제공한다.01회 미니모의고사 02회 미니모의고사 03회 미니모의고사 04회 미니모의고사 05회 미니모의고사 06회 미니모의고사 07회 미니모의고사 08회 미니모의고사 09회 미니모의고사 10회 미니모의고사 11회 미니모의고사 12회 미니모의고사매일 20분씩, 고난도 기출 8문제 풀기 가볍게 꾸준히 1등급 대비 습관 형성! ● 최신 수능/모의평가/학력평가 기출문제 중 고난도 96문항 엄선! 짧은 시간에 1등급을 대비하는 가장 효율적인 기출문제집! ● 정답률이 낮은 고난도 독해 우수문항을 선별하여 수능 유형에 따라 체계적으로 배치! ● 하루 20분씩 고난도 기출문제를 골고루 풀고, 채점하고, 복습! ● 지문 이해를 돕는 친절한 해설 ● 전 문항 문제풀이 유튜브 동영상 강의 QR 코드 제공! ● 문제마다 해설편 페이지 링크 제공! ● 채점과 복습을 도와주는 채점 결과표 제공!
마틴 루서 킹, 나에게는 꿈이 있습니다
보물창고 / 이지수 지음, 김주경 그림 / 2016.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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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위인
이지수 지음, 김주경 그림
역사를 바꾼 인물들 시리즈 10권. 차별이라는 암흑의 시대에 피어난 화해의 리더십, 마틴 루서 킹의 삶을 다룬 어린이를 위한 평전이다. 오바마로 이어진 마틴 루서 킹의 꿈과 삶을 통해 오늘날의 독자들에게 우리 사회 속 곳곳에 퍼져 있는 차별에 눈뜨게 해 줄 뿐만 아니라, 우리가 왜 그의 삶을 기억하고 그의 꿈을 우리의 꿈으로 이어가야 할지를 깨닫게 해 준다. 워싱턴 광장에서 외쳤던 킹의 연설문을 수록하여 어린 독자들이 그의 꿈을 생생하게 느낄 수 있도록 했다.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에게도 이루어 가야 할 자유와 평등이 곳곳에 많이 남아 있다. 마틴 루서 킹의 가슴을 울리는 뜨겁고 힘찬 육성은 우리가 그의 꿈을 이어가야 한다는 소명을 갖게 해 줄 것이고, 수많은 차별 속에서 억압과 냉대를 받는 사람들에게 희망이 되어 줄 것이다.1. 나에게는 꿈이 있습니다 2. 처음 겪은 차별 3. 유색 인종 출입 금지 4. 희망을 보다 5. 피 없는 싸움 6. 몽고메리 운동 7. 킹 목사를 몰아내라! 8. 세상의 중심에서 9. 셀마 행진 10. 끝나지 않은 꿈 글쓴이의 말 역사인물 돋보기 시리즈는? 도전과 열정으로 역사를 바꾼 인물들의 일생을 만날 수 있는 시리즈로, 아이들의 마음밭에 내일의 역사를 이끌어 갈 소중한 꿈을 심어 줍니다. ·역사를 바꾼 인물을 흥미진진한 ‘이야기’로 만날 수 있는 부담 없이 가벼운 볼륨! ·인물에 얽힌 시대적 배경과 키워드 지식 사전, 연보 등 알찬 정보까지! ▶차별이라는 암흑의 시대에 피어난 화해의 리더십 -이제는 우리가 이어 가야 할 꿈, 『마틴 루서 킹, 나에게는 꿈이 있습니다』 출간! 인종 차별의 역사가 뿌리 깊은 미국에서 2008년 흑백 혼혈인 버락 오바마가 미국 대통령으로 당선되었다. 오바마의 대통령 당선은 미국 역사의 한 획을 그은 대사건이자 전 세계적으로 큰 영향을 끼친 사건이었다. 오바마가 대통령 출마를 선언한 직후, 미국의 유명한 방송가인 오프라 윈프리는 그를 ‘마틴 루서 킹’에 견주며 이렇게 말했다. “킹 목사는 인종의 벽을 넘어 창조주가 부여한 인권을 가지고 살 수 있는 미래에 대한 꿈을 심어 준 사람이라면, 그 꿈을 실현시킨 사람이 오바마이다.” 당시 미국인들, 특히 흑인과 사회 소외 계층에게 ‘대통령 오바마’는 사회 개혁의 아이콘과도 같았던 셈이다. 이처럼 오바마가 미국 사회에서 희망의 상징이 된 이유는 무엇일까? 오바마가 대통령으로 당선되기 대략 50여 년 전 ‘인종 차별’은 미국 사회의 관습이자 법이었다. ‘흑인 탐승 금지’ ‘백인만 들어오세요’ ‘유색 인종 지정석’ 미국 남부 주에서는 이와 같은 인종 차별 문구가 매우 자연스러울 뿐 아니라 당연한 일이었다. 백인은 흑인보다 우월하고, 그렇기 때문에 흑인과 백인은 섞일 수 없다는 ‘흑백 분리법’이라는 인종 차별법이 엄연히 ‘법’으로 존재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그래서 흑인들은 노예제가 폐지된 지 100여 년이 지난 후에도 인간의 존엄성을 파괴하는 이런 잔혹한 인종차별을 매일 받으며 살아가야 했다. 그들의 조상이 아프리카에서 노예로 팔려왔기 때문이었으며, 그들의 피부가 검기 때문이었다. 『마틴 루서 킹, 나에게는 꿈이 있습니다』는 바로 이런 시대 속에서 태어나고 자란 마틴 루서 킹의 삶을 다룬 어린이를 위한 평전이다. 흑인들에 대해 잔혹한 세상에도 불구하고 마틴 루서 킹은 목사였던 아버지의 강인함과 어머니의 사랑으로 보호받으며 어린 시절을 보냈다. 하지만 학교에 들어갈 시기가 되자 오로지 피부색이 검다는 이유로 모욕적인 일을 당한다. 인간이라면 당연히 느낄 수밖에 없는 분노와 슬픔 속에서 마틴 루서 킹은 인종 차별을 극복하고자 몸단장에 열을 올리고 공부에 매진한다. 인간으로서 존엄성을 잃지 않고자 했던 마틴 루서 킹의 그런 몸부림은 자신이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에 대한 고뇌로 이어졌고, 몽고메리에서 일어난 ‘버스 안 타기 운동’을 시작으로 그는 차별받는 흑인들의 고통을 대변하고 권리를 찾는 일에 자신의 삶을 투신하게 된다. 흑인들의 권리에 대해 철벽과도 같은 방어막을 세우고 있던 당시 미국에서 ‘피부색에 상관없이 인간은 모두 평등하다’는 자명한 진실을 ‘흑인’이 외치는 일은 백인들의 분노를 사는 일이었고, 심지어 폭력을 불러일으켰다. 하지만 미움과 폭력은 원한을 남길 뿐이라는 사실을 깨달은 마틴 루서 킹은 생명의 위협과 폭력에도 비폭력과 평화라는 일관된 방식으로 흑인들의 권리를 외쳤고, 그의 일관된 방식은 사람들의 감동은 물론 사회의 변화까지 이끌어냈다. 차별받았던 자신의 경험을 흑인의 권리를 찾는 공동체 정신으로 확장시키고, 나아가 백인에 대한 ‘형제애’로 발전시킨 마틴 루서 킹의 생애는 오늘날까지도 사랑과 화합의 리더십으로 남아 있다. 시리즈의 10번째 책인 『마틴 루서 킹, 나에게는 꿈이 있습니다』는 오바마로 이어진 마틴 루서 킹의 꿈과 삶을 통해 오늘날의 독자들에게 우리 사회 속 곳곳에 퍼져 있는 차별에 눈뜨게 해 줄 뿐만 아니라, 우리가 왜 그의 삶을 기억하고 그의 꿈을 우리의 꿈으로 이어가야 할지를 깨닫게 해 준다. ▶이제는 현실이 되어야 할 마틴 루서 킹의 꿈 -명연설로 남아 있는 마틴 루서 킹의 ‘나에게는 꿈이 있습니다’ 수록 마틴 루서 킹의 탁월성은 분노와 미움의 감정을 용서와 사랑으로 바꾼 것에 있다. 미국의 역사 이래, 백인들은 폭력이라는 공포를 사용해 흑인들을 지배해 왔다. 노예주와 노예라는 관계 속에서 인간성을 말상당해 온 흑인들에게 백인을 용서하고 사랑하는 일이란 불가능한 일이었을 것이다. 하지만 마틴 루서 킹은 자신의 탁월한 웅변술로 흑인들의 마음을 하나로 묶었고, 비폭력 평화주의라는 일관된 운동 방법으로 흑인들에게는 승리감을, 백인들에게는 감동을 이끌어냈다. 그것을 가능하게 만든 것은 바로 마틴 루서 킹이 가진 웅변술이었다. 특히 워싱턴 광장에서 있었던 ‘나에게는 꿈이 있습니다’라는 연설은 마틴 루서 킹에 대한 가장 강한 이미지로 남아 있다. “나에게는 꿈이 있습니다. 언젠가는 이 나라가 ‘우리는 모든 사람은 평등하게 태어났다는 자명한 진리를 믿는다’는 이 나라 신조의 참뜻대로 살아가게 될 날이 오리라는 꿈입니다. 나에게는 꿈이 있습니다. 언젠가는 조지아 주의 붉은 언덕 위에서 노예의 후손들과 그 노예 주인의 후손들이 형제애의 식탁에 둘러앉을 날이 오리라는 꿈입니다. 나에게는 꿈이 있습니다. 언젠가는 불의와 억압의 열기로 이글거리는 미시시피 주마저도 자유와 정의의 오아시스로 변하리라는 꿈입니다. 나에게는 꿈이 있습니다. 언젠가는 나의 네 아이들이 피부색이 아닌 각자의 인격으로 평가받는 나라에서 살게 되리라는 꿈입니다. 오늘 나에게는 꿈이 있습니다! 언젠가는 잔인한 인종 차별주의자들과 정부의 조치와 법에 대해 간섭이니, 무효니 하는 말을 내뱉는 주지사가 있는 저 앨라배마 주에서 흑인 어린이들과 백인 어린이들이 형제자매로서 손을 잡는 날이 오리라는 꿈입니다.” 국가, 인종, 종족 간에 끊이지 않는 분쟁과 테러, 그리고 가깝게는 계층과 성별 간에 있는 갈등 속에서 우리는 분노하고 미워할 일이 많다. 그리고 그 속에서 피해자에게는 원한을 가해자에게는 잔혹함을 남겨 놓는다. 그렇기에 누군가는 그것을 끊어내야 한다. 마틴 루서 킹은 미국 사회에 수많은 변화를 이끌어 냈지만, 흑인들의 형편이 눈에 띄게 나아진 것은 아니었다. 하지만 그는 이러한 신념을 가지고 자신의 꿈은 현실이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래서 『마틴 루서 킹, 나에게는 꿈이 있습니다』에는 워싱턴 광장에서 외쳤던 킹의 연설문을 수록하여 어린 독자들이 그의 꿈을 생생하게 느낄 수 있도록 했다.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에게도 이루어 가야 할 자유와 평등이 곳곳에 많이 남아 있다. 마틴 루서 킹의 가슴을 울리는 뜨겁고 힘찬 육성은 우리가 그의 꿈을 이어가야 한다는 소명을 갖게 해 줄 것이고, 수많은 차별 속에서 억압과 냉대를 받는 사람들에게 희망이 되어 줄 것이다. ▶주요 내용 1960년대, 미국은 ‘노예제’가 100여 년 전에 폐지된 시점이었지만 백인들은 여전히 흑인들을 멸시하고 있었다. 심지어 흑백 분리법이라는 인종 차별법이 있어 흑인에 대한 극심한 혐오와 차별은 최고조에 달해 있었다. 백인들은 당연하게 누리는 권리를 흑인이 바라면 두들겨 맞거나 심지어 죽임을 당하기도 했다. 그때, 흑인 목사 마틴 루서 킹이 흑인들의 권리를 외치고 나섰다. 어린 시절부터 흑인으로서 받아야 했던 모욕감으로 백인에 대한 미움이 컸던 그였지만, 성서의 가르침과 비폭력 평화 운동으로 인도의 독립을 이뤄낸 간디를 따라 설득력 있는 연설과 평화주의로 흑인들을 이끌며 흑인의 권리를 신장시켰다. 이로써 마틴 루서 킹은 오늘날, 행동하는 리더십으로 불의한 세상을 변화시킨 위대한 지도자로 기억되고 있다. “나에게는 꿈이 있습니다. 언젠가는 이 나라가 ‘우리는 모든 사람은 평등하게 태어났다는 자명한 진리를 믿는다’는 이 나라 신조의 참뜻대로 살아가게 될 날이 오리라는 꿈입니다.나에게는 꿈이 있습니다. 언젠가는 조지아 주의 붉은 언덕 위에서 노예의 후손들과 그 노예 주인의 후손들이 형제애의 식탁에 둘러앉을 날이 오리라는 꿈입니다.나에게는 꿈이 있습니다. 언젠가는 불의와 억압의 열기로 이글거리는 미시시피 주마저도 자유와 정의의 오아시스로 변하리라는 꿈입니다.나에게는 꿈이 있습니다. 언젠가는 나의 네 아이들이 피부색이 아닌 각자의 인격으로 평가받는 나라에서 살게 되리라는 꿈입니다.오늘 나에게는 꿈이 있습니다! 언젠가는 잔인한 인종 차별주의자들과 정부의 조치와 법에 대해 간섭이니, 무효니 하는 말을 내뱉는 주지사가 있는 저 앨라배마 주에서 흑인 어린이들과 백인 어린이들이 형제자매로서 손을 잡는 날이 오리라는 꿈입니다.”‘나에게는 꿈이 있습니다.’라는 킹 목사의 말이 울려 퍼질 때마다 그 꿈이 한 발 한 발 현실로 다가오는 것처럼 청중들의 가슴은 감동으로 들썩였습니다. 그런데 킹 목사의 이 유명한 연설이 울려 퍼진 그 광장에는 흑인들만 모여 있는 게 아니었습니다. 연설을 듣고 있는 25만여 명의 사람들 중에는 많은 백인도 섞여 있었습니다. 십여 년 전 인종 차별에 저항하며 싸우기 시작했을 때는 꿈도 꿀 수 없는 광경이었습니다. 그들의 눈도 킹 목사와 다름없이 자유와 평등을 소망하며 빛나고 있었습니다. 그 광경을 보니 킹 목사의 꿈은 결코 멀지 않은 곳에 있다는 확신이 들었습니다. “거기 검둥이! 어서 일어나지 못해?”백인 버스 기사가 소리쳤습니다.“싫어요.”버스 뒤편 흑인 좌석에 앉아 있던 로자 파크스는 버스가 가득 차자 버스 기사로부터 백인에게 자리를 양보하라는 말을 들었습니다. 하지만 로자는 한마디로 거절하고 그대로 버텼습니다.“더러운 검둥이가 어디서 말대꾸를 해!”기사는 더는 못 참겠다는 듯 운전석에서 일어나더니 버스 뒤편으로 씩씩대며 다가왔습니다. 곁에 있던 백인들도 팔을 걷어붙이더니 자리를 지키고 앉아 있던 로자를 끌어내 거리로 쫓아냈습니다. 로자는 온 힘을 다해 저항했지만 덩치 큰 백인 남성들을 떨쳐 낼 수는 없었습니다.“이럴 수는 없어요! 같은 인간에게 이런 수모를 주다니!”게다가 로자는 경찰관들에게 곧바로 체포되었습니다.로자 파크스의 용기 있는 저항은 곧 입에서 입으로 퍼져 몽고메리를 떠들썩하게 만들었습니다. 흑인들은 자기 일처럼 울분을 이기지 못했고, 백인들은 저항하는 흑인에 대해 분노했습니다.
1센치 영문법
쎄듀(CEDU) / 김기훈, 인지영, 김민진, 김민지 (지은이) / 2018.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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쎄듀(CEDU)
학습참고서
김기훈, 인지영, 김민진, 김민지 (지은이)
고등 영어로 가기 전 중등 과정의 핵심 문법을 한번에 정리하고 핵심만 바로 잡을 수 있다. 책 두께와 분량을 과감히 줄여 1센치로 하고, 이해를 돕는 삽화를 곁들여 개념을 단 1페이지로 깔끔히 정리하였다.Chapter 01 영어문장의 구성원리 Unit 01 단어에서 문장으로 > 단어의 종류와 문장의 구성 요소 15 Unit 02 단어들의 모임 > 명사구, 형용사구, 부사구, 전치사구 19 Unit 03 ‘주어 + 서술어’ 뒤에 목적어가 없다 > 1형식, 2형식 어순 (자동사) 23 Unit 04 ‘주어 + 서술어’ 뒤에 목적어가 있다 > 3형식, 4형식, 5형식 어순 (타동사) 27 Wrap Up 01 31 Chapter 02 명사와 대명사 Unit 05 명사의 끝에 보이는 명사의 수 > 셀 수 있는 명사, 셀 수 없는 명사 35 Unit 06 명사(구) 앞에서 정보를 주는 a/an, the > 부정관사(a/an), 정관사(the) 39 Unit 07 앞에 나온 명사를 대신하는 대명사 > 대명사의 역할과 종류 43 Unit 08 대명사의 변화 > 인칭대명사의 격, 소유대명사, 재귀대명사 47 Wrap Up 02 51 Chapter 03 형용사, 부사, 전치사 Unit 09 명사와 친한 형용사와 친하지 않은 부사 > 형용사와 부사 (수식어) 55 Unit 10 명사의 수와 양을 나타내는 수량 형용사 > many/much, (a) few/(a) little 59 Unit 11 형용사와 부사의 변화 > 비교 구문(원급, 비교급, 최상급) 63 Unit 12 명사와 짝을 이루는 전치사 > 전치사와 전치사구 67 Wrap Up 03 71 Chapter 04 동사 기본 Unit 13 일반동사의 변화 1 > 현재시제의 쓰임과 형태(수 일치) 75 Unit 14 일반동사의 변화 2 > 과거시제의 쓰임과 형태 79 Unit 15 be동사의 변화 > be동사의 현재형과 과거형 83 Unit 16 동사를 도와주는 조동사 > will, can, may, must, should 87 Unit 17 미래 표현과 진행형 > will, be going to, 진행형 91 Unit 18 부정문, 의문문 만들기 > be동사와 일반동사의 부정문, 의문문 95 Wrap Up 04 99 Chapter 05 동사 심화 Unit 19 두 시점을 연결하는 완료시제 1 > 과거 vs. 현재완료 103 Unit 20 두 시점을 연결하는 완료시제 2 > 현재완료 용법, 과거완료 107 Unit 21 주어와 동사의 관계가 다른 수동태 > 능동태와 수동태 111 Unit 22 조동사와 동사 형태에 보이는 가정법 > 가정법 과거, 가정법 과거완료 115 Wrap Up 05 119 Chapter 06 준동사 Unit 23 동사인 듯 동사 아닌 준동사 > 준동사의 개념 123 Unit 24 동사원형 앞에 to가 붙으면 to부정사 > to부정사 127 Unit 25 동사에서 나온 명사 = 동명사 > 동명사 131 Unit 26 동사에서 나온 형용사 = 분사 > 분사 135 Unit 27 준동사를 포함한 구문 > 목적격 보어 자리에 오는 준동사, 주요 구문 139 Wrap Up 06 143 Chapter 07 문장의 확장 Unit 28 연결고리 접속사 > 접속사, 병렬구조 147 Unit 29 명사 자리에 오는 절 > 명사절을 이끄는 접속사 151 Unit 30 명사 뒤에서 명사를 꾸미는 절 > 관계대명사와 관계부사 155 Unit 31 문장 앞뒤에서 부사 역할을 하는 절 > 부사절을 이끄는 접속사 159 Wrap Up 07 1631달 이내에 누구나 쉽게 학습할 수 있는 1센치 영문법!! 이 책은 고등 영어로 가기 전 중등 과정의 핵심 문법을 한번에 정리하고 핵심만 바로 잡을 수 있도록 하였다. 중학 영어와 고등 영어의 틈새를 빠르고 쉽게 메워줄 것이다. 이를 위해 책 두께와 분량을 과감히 줄여 1센치로 하고, 이해를 돕는 삽화를 곁들여 개념을 단 1페이지로 깔끔히 정리하였다. 여러분이 이 책에 담긴 31개의 유닛을 공부하고 나면, 영어를 보는 ‘눈’이 뜨이고, 영어의 ‘감’을 확실히 잡게 될 것이다. 이 책을 통해 여러분의 앞을 가로막고 있던 첫 도약의 장애물을 훌쩍 뛰어넘어, 새로운 영어의 세계로 나아가기를 두 손 모아 기원하는 바이다. 1. 1cm English Grammar - 1cm의 얇은 책 두께로 중등과 고등 영어의 틈을 메우자. - 1회 완독으로 영문법이 한눈에 들어온다. - 1권으로 꼭 알아야 할 핵심만 담았다. - 1페이지 개념 정리로 쉽고 빠르게 넘어가자. 2. 기초 영문법의 결정판 - 중등 영어와 고등 영어 사이에서 헤매고 있는 학습자 대상 - 영문법의 핵심을 쉽고 빠르게 정리할 수 있도록 구성 - 31개의 유닛으로 영어를 보는 눈과 감각을 모두 잡는다!
호기심 왕
효리원 / 베스트 라이프 글, 김정겸 그림 / 2013.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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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리원
학습일반
베스트 라이프 글, 김정겸 그림
재치 쏙쏙 시리즈 6권. 발명품에 숨은 탄생의 비밀을 재미있게 풀어쓴 책이다. 파랗게 잘못 염색된 군용 천막 천을 활용하여 청바지가 탄생되었고, 접착력이 떨어지는 불량품 풀을 이용하여 포스트잇이 발명되었으며, 옷에 달라붙은 도꼬마리에서 아이디어를 얻어 벨크로, 즉 찍찍이가 발명되는 등 생활 속의 작은 실수나 우연에서 우리 삶을 편리하게 해 주는 발명품이 탄생되었음을 이야기하고 있다. 그리하여 발명은 머리가 뛰어난 사람만이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늘 호기심을 가지고 사물을 관찰하는 태도와 포기하지 않는 열정을 지닌 사람만이 할 수 있는 것임을 깨닫게 한다. 하나의 발명품이 탄생하기까지의 이야기가 끝난 뒤에는 해당 제품에 대한 과학적 원리를 알기 쉽게 요약, 정리하였다.제1장 실수가 발명을 낳다 천막 천의 화려한 변신! -청바지 10 질기고 가는 기적의 실 -나일론 16 사라질 뻔한 발명품 -포스트잇 23 이왕 버릴 것, 한번 튀겨 봐? -콘플레이크 28 세균이 갑자기 사라진 이유는? -페니실린 34 뭐든지 만들어 내는 요술 방망이 -플라스틱 41 칼의 혁명 -커터 칼 48 장미 가시의 변신 -철조망 54 제2장 우연한 발명이 세계를 놀라게 하다 불 없이 음식을 요리한다고? -전자레인지 62 나라를 되찾아 준 투명한 액체 -아세톤 67 옷에 붙은 도꼬마리, 왜 떨어지지 않을까? -찍찍이 73 와, 불이야! -성냥 80 구멍 한 개를 뚫었을 뿐인데……. 주전자 뚜껑의 구멍 86 에스키모 인의 지혜 -냉동식품 92 야호, 머리카락이 나기 시작했어! -발모 촉진제 97 와! 달다, 달아! -사카린 103 몸속 사진을 찍는다고? -X선 108 제3장 집념이 실수와 우연을 위대하게 하다 목욕하다 외친 한 마디 “유레카!”- 부력의 법칙 118 새카맣게 탄 고무가 준 선물 -인조 고무 124 안전한 폭약을 만들고 말 거야! -다이너마이트 130 지우개, 어디 숨은 거야? -지우개 달린 연필 136 재봉틀의 원리를 이용한 -구멍 뚫는 기계 142 몸속을 들여다보는 신비한 거울 -내시경 148 수술실의 혁명 -마취제 153 유리의 위험으로부터 인류를 구할 수만 있다면 -안전유리157 왕개미가 나타났다!- 현미경 163 콩닥콩닥 심장 소리가 들려요! -청진기 169우리 삶을 보다 편리하게 해 주는 여러 가지 발명품! 누가 어떻게 발명했을까? 발명이란 무엇일까요? 발명은 세상에 없던 기술이나 물건을 새로 생각해서 만들어 내는 것을 말합니다. 발명을 한 사람들을 우리는 ‘발명가’라고 부르지요. 그럼, 발명가가 되는 것은 어려운 일일까요? 위대한 발명가들의 발명품을 살펴보면 발명가가 되는 것은 정말 어렵고 힘든 일처럼 느껴집니다. 그러나 발명을 하게 되는 과정을 곰곰이 살펴보면 발명이 결코 어려운 일만은 아니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우리 생활을 편리하게 해 주는 수많은 발명품들! 현미경, 지우개 달린 연필, 포스트잇, 청바지, 청진기, 커터 칼, 내시경, 냉동식품, 페니실린, 나일론 등등……. 이러한 발명품들은 과연 어떻게 만들어졌을까요? 『발명이 술술 호기심왕』은 이러한 발명품에 숨은 탄생의 비밀을 재미있게 풀어쓴 책입니다. 발명품에 숨은 비밀! 생활 속의 작은 실수 또는 우연이 위대한 발명이 되다! 이 책에서는 우리의 생활을 바꿔 놓은 위대한 발명들이 의외로 우연과 실수를 통해서 이루어졌음을 알려 줍니다. 파랗게 잘못 염색된 군용 천막 천을 활용하여 청바지가 탄생되었고, 접착력이 떨어지는 불량품 풀을 이용하여 포스트잇이 발명되었으며, 옷에 달라붙은 도꼬마리에서 아이디어를 얻어 벨크로, 즉 찍찍이가 발명되는 등 생활 속의 작은 실수나 우연에서 우리 삶을 편리하게 해 주는 발명품이 탄생되었음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그리하여 발명은 머리가 뛰어난 사람만이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늘 호기심을 가지고 사물을 관찰하는 태도와 포기하지 않는 열정을 지닌 사람만이 할 수 있는 것임을 깨닫게 합니다. 하나의 발명품이 탄생하기까지의 이야기가 끝난 뒤에는 해당 제품에 대한 과학적 원리를 알기 쉽게 요약, 정리하였습니다.
나도 3개월이면 문장 박사
서감도 / 강병재 (지은이) / 2018.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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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감도
논술,철학
강병재 (지은이)
읽기 과정을 꼼꼼하게 살펴 본 책, <문맥읽기의 짜릿함>에서 문장 읽기 과정을 초등학생이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글자의 인식에서 문장의 뜻을 정확하게 이해하기까지, 문장 읽기 과정을 혼자서도 익힐 수 있도록 꾸몄다. 특히 문장 읽기에 앞서 그림으로 이해하는 과정을 거쳐 이해가 쉽게 하였다.행복한 읽기의 세계로 들아가며 4 제1화 우리가 문장을 읽을 때까지: 배움 놀이터_익힘 놀이터 011 제2화 문장이 무엇일까: 배움 놀이터_익힘 놀이터 027 제3화 문장의 뜻은 무엇일까: 배움 놀이터_익힘 놀이터 039 제4화 문장의 뜻을 읽는 아주 쉬운 방법: 배움 놀이터_익힘 놀이터 053 제5화 문장의 뜻 읽기_첫째, 무엇이 무엇이다: 배움 놀이터_익힘 놀이터 067 제6화 문장의 뜻 읽기_둘째, 무엇이 어찌한다: 배움 놀이터_익힘 놀이터 081 제7화 문장의 뜻 읽기_셋째, 무엇이 어떠하다: 배움 놀이터_익힘 놀이터 095 제8화 문장의 뜻_같은 뜻과 비슷한 뜻 구별하기: 배움 놀이터_익힘 놀이터 109 해설 137시계 보는 법은 배우고 익히면서 왜 문장 읽는 법은 따로 배우고 익히지 않는가! 많이 읽으면 잘 읽게 되지 않는가! 하지만 이 말은 반은 맞고 반은 맞지 않습니다. 기본기를 갖추지 않고 연습하면 오히려 잘못된 습관을 들일 수 있기 때문입니다. 모든 것에는 기본이 있습니다. 문장 읽기 역시 기본이 있습니다. 배우고 익히는 모든 과정에서 기본을 익히는 것이 가장 빠르고 가장 좋은 읽기 연습입니다. 문장 읽기도 그렇습니다. 문장을 읽기 전에 알고 있어야 하는 것은 무엇인지, 문장은 어떻게 생겼는지, 문장의 뜻은 무엇인지, 문장의 뜻은 어떻게 이루어지는지, 문장을 이해한다는 것은 어떤 과정을 거치는지 등등 그렇게 문장의 기본을 알아야 합니다. 그렇게 문장의 기본을 익히고 문장을 읽으면, 문장의 뜻을 잘 이해할 수 있습니다. 시계를 보고 바로 시간을 알게 되는 것처럼 문장을 읽으면 문장의 뜻을 바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이 책이 그 과정을 친절하게 안내할 것입니다.문장을 잘 읽으려면 문장을 잘 보아야 합니다._제1화 중에서 문장은 뜻이 있고, 마침표가 있는 글입니다. _제2화 중에서 문장의 뜻은 문장을 쓴 사람이 읽는 사람에게 전하고 싶은 것입니다._제3화 중에서
기뻐의 비밀
사계절 / 이안 (지은이), 심보영 (그림) / 2022.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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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계절
동요,동시
이안 (지은이), 심보영 (그림)
사계절 동시집 20권. 이안 시인은 초등학교 국어 교과서에 실린 「른자동롬원」, 2020 화이트레이븐즈 선정도서 『오리 돌멩이 오리』 등을 통해 수많은 독자들을 동시 세계로 초대해 왔다. 그의 다섯 번째 동시집 『기뻐의 비밀』을 펼쳐, ‘이안’이 ‘아니’었다면 ‘비밀’이었을 ‘보물’을 찾고, 동시에 ‘가까이’ 다가가 ‘기꺼이’ 즐겨 보자. 이전에는 알지 못했던 세계를 발견하는 기쁨이 이 책에 가득하다.작가의 말 1부 아홉 살 시인 선언 그림자 약속|시 쓰기 시간|거미|배추가 배추벌레에게|나비|꽃과 거미|아홉 살 시인 선언|힘이불|이슬이는 나만 만나|기뻐의 비밀|현호색의 대답|까마중|도꼬마리는 아빠처럼 말하네|그림자 모자 2부 이상한 날의 해바라기 그림 그림자 시|이상한 날의 해바라기 그림|꽃마리 꽃말이|달려라 사자|이러려고 그런 건 아닌데|어쩌다가|씀, 씀씀ㅤㅆㅡㅆ씀, 씀씀ㅤㅆㅡㅆ|꽃댕댕나무|돌 앞에서|구석이 되고 싶은 믿는 도끼|일 년 동안 국어사전이 한 일|하느님 나라의 입학식|사과꽃도 모르고 모과꽃도 모르는|발톱을 살짝,|황새 떼를 기다리는 유칼립투스 3부 아침마다 엄마는 세상에 없는 무늬를 만들고 그림자 새|헬리콥터와 까치와 낮달|지렁이 말을 믿자|지금 당장 냉장고 문을 열고 코끼리를 꺼내자|호박덩굴이 그럼 그러자고|반 가른 감자가 웃는 얼굴 모양을 하고 있어서|세상에서 말이 가장 느린 사람 이야기|세상에서 말이 가장 빠른 사람 이야기|병아리가 새가 되어 날아간 이야기|도라지꽃 이야기|아무리 구름이라지만|고속도로|아침마다 엄마는 세상에 없는 무늬를 만들고|아침마다 엄마는 세상에 없는 무늬를 만들고 2 4부 도토리들은 다 어디로 갔을까? 그림자 춤|망초꽃|만리향|해바라기 지팡이|응달 꽃 양달 꽃|마리골드|가을, 거울|도토리들은 다 어디로 갔을까?|모자|리토도 아니고 도토리|도토리들은 다 어디로 갔을까? 2|늘, 오하이오우!|이 까만 분꽃 씨|의자|신비로운 사람|그림자 눈사람 해설│방주현 시의 다정한 손을 잡고, 이제껏 가 보지 않은 비밀스러운 세계로 가는 길 우리는 늘 말을 하며 살아간다. 나와 이야기할 때에도 남과 이야기 나눌 때에도, 마음속에서도 종이 위에서도, 입으로든 눈으로든…. 말은 다른 세계로 가는 ‘길’이다. 그러니 우리는 제법 가깝고 친한 사이라 할 수 있다. 그런데 그 사이에서 생각지도 못한 틈새를 발견한다면 어떨까. 아주 가느다란 줄 알았던 틈새에서 전혀 다른 세계가 열린다면? 동시집 『기뻐의 비밀』은 그 반짝이는 세계로 독자를 데려간다. 이 책에 담긴 동시들은 시의 바탕인 말을 이루는 글자와 소리, 의미를 아주 가까이에서 유심히 들여다보고, 한 발짝 떨어져 낯설게 보기도 한다. ‘기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뻐(「기뻐의 비밀」)’라는 말 안에 숨은 ‘이뻐’를 발견하고, ‘개미’가 될 뻔했던 ‘거미’를(「거미」)를 만나며 모음과 자음, 식물과 동물, 나와 너의 경계를 뛰어넘는다. 그러다 보면 누구나 비밀을 발견하고 싶어진다. 아주 작은 존재들을 눈여겨보고, 그 존재들을 부르는 말의 의미에 관심을 가지며, 이제껏 당연하게 여겨 온 모든 것을 새롭게 보게 된다. 그 감각은 세상을 보는 태도를 바꾼다. 미처 깨닫지 못했을 단단한 고정관념들을 살짝, 건드려 독자의 마음에 놀라운 변화를 일으키는 것은 이안 시인의 동시가 가진 큰 즐거움이자 힘이다. 이안 시인은 초등학교 국어 교과서에 실린 「른자동롬원」, 2020 화이트레이븐즈 선정도서 『오리 돌멩이 오리』 등을 통해 수많은 독자들을 동시 세계로 초대해 왔다. 그의 다섯 번째 동시집 『기뻐의 비밀』을 펼쳐, ‘이안’이 ‘아니’었다면 ‘비밀’이었을 ‘보물’을 찾고, 동시에 ‘가까이’ 다가가 ‘기꺼이’ 즐겨 보자. 이전에는 알지 못했던 세계를 발견하는 기쁨이 이 책에 가득하다. 시인이 살짝 혹은 꽁꽁 감춰 놓은 것을 찾아가는 재미. 지금은 발견하지 못했지만 나중에는 쉽게 찾아지기도 하는 이상한 보물 같은 것. 『기뻐의 비밀』에는 그런 이상한 보물이 많이 숨겨져 있는데, 이안 시인은 특히 잘 숨기는 시인이니까 눈과 마음을 크게 열고 읽어야 해. -방주현(시인) 요모조모 뜯어보고 이리저리 살펴보는 말의 맛 기뻐 안에는 이뻐가 들어 있다/ 잘 봐/ 왼손으로 ‘기’, 오른손으로 ‘뻐’를 잡고/ 쭈욱 늘리는 거야/ 고무줄처럼 말이야/ 기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뻐/ 어때, 진짜지? -「기뻐의 비밀」부분 표제작 「기뻐의 비밀」은 하나의 말에 하나의 의미만 들어 있다고 생각하면 절대로 찾을 수 없는 비밀을 담고 있다. 단어를 한 글자씩 잡고 쭈욱 늘려 보면, 생각지도 못한 글자가 얼굴을 내민다. 동시 「이슬이는 나만 만나」(23쪽)는 앞에서부터 읽어도, 뒤에서부터 읽어도 같은 의미인 말들을 담았다. 놀랍게도 제목만 떼어 뒤에서부터 읽으면 ‘나만 만나는 이슬이’가 된다. 거꾸로 읽었다면 이제는 거꾸로 ‘볼’ 차례다. 선생님이 칠판에 이렇게 썼어 허리피라우 우리는 웃었어 유치해요 선생님은 다시 이렇게 썼어 할머니가 커다란 들통에 논문을 끓인다 우리는 또 웃었어 할머니가 마녀 같아요 -「시 쓰기 시간」 부분 ‘곰’이라는 글자를 뒤집으면 ‘문’이 된다는 것은 어린이라면 누구나 아는 말놀이다. 그것이 바로 힌트다. 그렇게 ‘물구나무서서’ 보아도 ‘허리피라우’는 변함없이 ‘허리피라우’로 보인다. 이 동시집을 제대로 즐기기 위해서는 이제껏 ‘말’과 ‘글자’를 대하던 방법을 바꾸어야 한다. 시인이 숨겨 둔 실마리들을 따라가며 으레 당연하게 여겨 온 말의 낯선 얼굴을 발견하는 것은 그 자체로 재미난 놀이처럼 느껴지고, 동시에 생각과 상상력을 한껏 북돋운다. 매일 보던 세상을 날마다 새롭게 보는 눈 ‘손녀’에서 첫 글자의 받침인 ‘ㄴ’을 두 번째 글자로 옮기면 ‘손녀’는 ‘소년’이 된다(「시 쓰기 시간」, 12쪽). 자음 하나를 옮겼을 뿐인데, 완전히 반대의 의미가 되는 것이다. ‘나’를 ‘너’로 바꾸는 것도, ‘개미’가 ‘거미’가 되는 것도 아주 사소한 계기에서다. 이런 발상은 말놀이를 넘어, 존재와 세상을 보는 시선과 태도를 바꾸어 놓는다. 무엇을 부르는 ‘말’이 그저 소리가 아니라 의미라는 것을 깨닫고 나면, ‘꺾으면/ 댕강/ 소리가 난대서’ 꽃댕강나무라 불리는 식물이 안쓰럽다는 생각에 다다를 수 있다(「꽃댕댕나무」). 감자야 난 속이 꺼멓게 썩어 가면서도 웃는구나? 물었더니, 나는 썩으면서 싹을 내거든 그래서 웃으면서 썩는 거야 대답해서 깜짝 놀랐다 -「반 가른 감자가 웃는 얼굴 모양을 하고 있어서」 전문 ‘썩’은 것이 ‘싹’을 품고 있는 것처럼, ‘말’이 그 존재의 ‘전부’라고 생각해서는 안 된다. 그 존재는 언제든 다른 존재가 될 수 있고, 오늘 발견하지 못한 의미가 내일 혹은 더 먼 미래에는 한눈에 보이기도 하니까. 이안 시인은 이 귀한 진리를 단순한 시어와 반짝이는 시상에 담아 넌지시 전한다. 그러니 눈에 보이는 것을 다 안다고 생각하지도, 눈에 보이지 않는다 하여 없다고 생각하지 말기. 세상을 보는 겸허한 태도가 곳곳에 배어 있다. 모든 존재가 저마다의 의미를 꽃 피우는 세계 빛에 반대되는 의미로 쓰이곤 하는 ‘그림자’는 『기뻐의 비밀』에서 언제나 함께 나와 있어 줄 가까운 친구(「그림자 시」), 내가 있다는 증거(「그림자 시」)이기도 하고, 어느 순간에는 나와 그림자 중 누가 ‘그림자’인지 알 수 없어지기도 한다(「그림자 새」). ‘나’의 ‘부속’인 것처럼 취급되던 ‘그림자’는 어떻게 바라보느냐에 따라 다르게 보인다. 너무 작아서 바짝 꿇어앉아야 보이는 ‘꽃마리 꽃’의 꽃말이 ‘나를 잊지 말아요’라는 것을 알고 나면, 그 작은 꽃의 존재감이 세상을 다 채울 만큼 커다랗게 느껴진다. 우리가 얼마만큼 그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고, 열린 마음으로 바라보느냐에 달려 있다. 양달 국화는 일찍 응달 국화는 늦게 노란 꽃을 소복이 올려놓았다 이르고 늦고 그런 게 아니라 둘 다 애써 여기까지 왔다는 거 응달에도 노란 가을을 소복이 올려놓았다는 거 -「응달 꽃 양달 꽃」 전문 모든 존재가 각자의 속도로, 각자의 꽃을 피운다. 이르고 늦는 것은 중요하지 않다. 모두가 꽃을 피워야 하는 것도 아니다. 까만 씨앗이 무엇으로 피어날지는, 그 씨앗 말고는 아무도 모른다.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은 그 씨앗이 스스로 움을 틔울 마음을 낼 때까지 기다려 주는 것뿐이다. 그 씨앗의 자리에 식물을, 동물을, 나를, 타인을, 어린이를 놓아도 달라질 것은 없다. 우리는 이미 이 시집을 통해 그 다정한 진리를 깨쳤으니 말이다.
무엇이 정답일까요? : 우리 몸 + 지구편
문학수첩 리틀북 / 프리데리케 빌헬미 지음, 유영미 옮김, 롤프 보크트 그림 / 2009.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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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수첩 리틀북
자연,과학
프리데리케 빌헬미 지음, 유영미 옮김, 롤프 보크트 그림
'무엇이 정답일까요?' 시리즈의 우리몸+지구 편. 우리몸과 지구에 대한 갖가지 궁금증들에 대한 상세한 설명을 실었다. 모두 그럴듯한 내용이지만 진짜 정답은 한 가지뿐이다. 나머지 두 가지는 상상으로 꾸며 낸, 재미있고 우스운 가짜 이야기이다. 어린이들은 정답을 찾는 과정에서 자신의 생각을 정리해 볼 수 있고, 정답이 무엇일까를 생각해 보면서 더 큰 호기심을 가지도록 이끄고자 했다. 아울러, 유치원생 및 초등학교 저학년들의 눈높이에 꼭 맞춘 단어들만을 엄선해서 사용하여, 어린이들이 흥미를 잃지 않고 접근할 수 있도록 했다. 아울러, 각 장마다 코믹하면서도 재치가 넘치는 깜찍한 그림들을 함께 싣고 있다. 그림들은 내용에 대한 힌트를 제시해 줌과 동시에 책에 대한 흥미를 더해 주는 역할을 한다. 어린이 책의 일러스트 작가로 유명한 Rolf Vogt 선생님의 그림은 어린이들을 책 앞으로 안내한다.우리 몸 눈물은 어디에서 만들어질까요? 딸꾹질은 왜 하는 걸까요? 하품은 왜 나오는 걸까요? 나이가 들면 왜 머리카락이 하얘질까요? 땀은 왜 나는 걸까요? 여드름은 왜 나는 걸까요? 주근깨는 왜 생길까요? 왜 이를 닦아야 하는 걸까요? 일사병이란 무엇일까요? 발 냄새는 왜 나는 걸까요? 복화술사는 어떻게 말을 할까요? 비행기를 타면 왜 귀가 아픈 걸까요? 추우면 왜 몸이 떨리는 걸까요? 우리 몸에 있는 근육 중에서 가장 작은 근육은 무엇일까요? 소라에 귀를 대면 왜 바다 소리가 들릴까요? 지구 세계에서 가장 높은 산은 무엇일까요? 세계에서 가장 인구가 많은 도시는 어디일까요? 왜 우리는 지구가 도는 것을 느낄 수 없을까요? 세계에서 가장 깊은 호수는 무엇일까요? 지구에서 가장 낮은 기온을 기록한 곳은 어디일까요? 태양계에서 가장 뜨거운 행성은 무엇일까요? 썰물일 때 바닷물은 어디로 가는 걸까요? 바다는 왜 파란색일까요? 하늘은 왜 파란색일까요? 인구가 많아지면 지구도 무거워질까요? 별똥별은 어떻게 생기는 걸까요? 노을은 왜 생기는 걸까요? 눈이 내린 날은 왜 더 조용하게 느껴질까요? 파도는 왜 생기는 걸까요? 화성에도 생명체가 있을까요? 가끔씩 낮에도 달을 볼 수 있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비구름은 왜 어두운 색일까요? 바닷물에서는 왜 짠맛이 날까요? 바람은 어디서 생겨날까요? 별은 왜 빛날까요? 태평양은 진짜로 태평하고 조용할까요? 사해는 정말 죽은 바다일까요?호기심쟁이 우리 아이를 위한 눈높이 책! 창의력을 기르려면 호기심부터 해결하자! 우리 아이들은 모두 호기심쟁이입니다. 한 살, 한 살 나이를 먹어갈수록 “왜?” “어떻게?” “뭐야?”라는 질문이 늘어가지요. 책과 인터넷을 뒤져서 정답을 찾아내고야 마는 질문들도 있지만, 문득문득 궁금해하다가도 이내 잊어버리고 마는 가벼운 질문들도 많지요. 어린이들이 생활 속에서 던진 질문에 어떤 대답을 해 주느냐에 따라, 어린이가 그 사물과 현상을 이해하는 깊이의 정도는 달라지게 됩니다. 하나의 눈높이는 다른 것들을 바라보는 데도 큰 영향을 미치게 되지요. 이런 아이들에게, 현명하고 지혜로운 대답을 해 주기란 쉽지 않은 일입니다. 미처 생각지 못했던 호기심들, 어떻게 이런 걸 궁금해하지? 고개까지 갸웃하게 되는 엉뚱한 질문들, 하지만 알고 나면 놀랍고 재미있는 이야기들……. 이 책 『무엇이 정답일까요?』는 누구도 쉽게 답할 수 없는 세상의 모든 재미있고도 알찬 궁금증을 속 시원하게 해결하면서 어린이들을 즐겁고 유익한 상식의 세계로 안내해 줄 것입니다. 아이들 책이라고 모든 내용을 안다고 생각하지 마세요. 무심코 스쳐 지나거나 한번쯤 생각해 본 질문들에 대한 답변을 보면 어른들도 ‘아하!’ 하는 탄성을 지르게 될 테니까요. 이 책은 앞부분부터 차근차근 읽지 않아도 된답니다. 차례를 보고 궁금한 내용만 먼저 읽어도 되고, 아무 페이지나 펼쳐서 읽어 보아도 되지요. 어느 페이지를 펼쳐도 어린이들의 눈을 사로잡을 놀랍고 흥미로운 이야기가 가득하답니다. 억지로 읽히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읽게 만든다! 『무엇이 정답일까요?』는 발명편, 상식편, 자연편, 우리몸편, 지구편의 총 다섯 개 분야로 나누어져 있고, 총 4권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1권 발명편에는 <피자는 누가 만들었을까요?> <초콜릿은 어떻게 만들어졌을까요?> <프렌치프라이를 만든 사람은 누구일까요?> 등의 질문이 실려 있어요. 세계 최초의 만화, 최초의 동물원 등의 내용을 읽다 보면 주변에 있는 다른 것들에 대한 궁금증도 생기게 된답니다. 어린이들의 궁금증은 더 깊은 사고력, 통찰력, 상상력, 창의력으로 연결된다는 사실, 다들 알고 계시죠? 2권 상식편에는 <크리스마스에는 왜 트리 장식을 하는 걸까요?> <해적들은 왜 눈가리개를 하는 걸까요?> <한국, 일본, 중국 사람들은 왜 젓가락을 쓸까요?> <차들은 왜 우측통행을 할까요?> 등 우리가 무심코 지나쳤거나 또는 한번쯤은 궁금해하던 질문들이 실려 있어요. 부모님들은 이 질문들에 대한 정확한 답을 알고 계신가요? 답을 말할 때 머뭇거리게 된다면 아이와 함께 이 책을 읽어 보세요. 『무엇이 정답일까요?』는 어른과 아이가 함께 읽어도 좋을 모든 사람을 위한 교양서이니까요. 3권 자연편에는 <거미는 어떻게 거미줄을 칠까요?> <새들은 왜 V자로 날아갈까요?> <물고기도 물을 마실까요?> 와 같이 자연에서 궁금해했던 질문들이 가득 실려 있어요. 4권 우리몸+지구편에는 우리몸과 지구에 대한 갖가지 궁금증들, <하품은 왜 하는 걸까요?> <이는 왜 매일 닦아야 할까요?> <별이 빛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낮에도 달이 보이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등에 대한 상세한 설명이 나와 있지요. 이 책의 장점! 기존의 상식책과는 달라요! 1. 정답을 맞히면서 재미있게 읽는 책! 질문과 답만을 나열하는 기존의 책들과는 달리, 『무엇이 정답일까요?』는 모든 질문에 세 가지 재미있는 대답을 제시해요. 모두 그럴듯한 내용이지만 진짜 정답은 한 가지뿐이지요. 나머지 두 가지는 상상으로 꾸며 낸, 재미있고 우스운 가짜 이야기랍니다. 어린이들은 정답을 찾는 과정에서 자신의 생각을 정리해 볼 수 있고, 정답이 무엇일까를 생각해 보면서 더 큰 호기심을 가지게 될 거예요. 책에 관심을 가지지 않는 아이라면 누가 정답을 맞히는지 내기를 하면서 자연스럽게 책에 관심을 갖도록 유도해 보세요. 친구들과 퀴즈를 내면서 책을 읽도록 하면 더욱 재미있겠죠? 정답이 뭔지 모른다고요? 상관없어요. 바로 뒷페이지에 재미있는 설명과 함께 답이 나오니까요. 2. 일상생활과 연관된 맞춤형 질문들! 네 권의 책에 실려 있는 총 138가지의 질문은 어린아이를 키우는 부모님들이 한번쯤은 들어봤음직한, 아이들의 유쾌한 질문들만을 엄선해서 실은 것이랍니다. 피자, 초콜릿, 프렌치프라이, 핫도그, 만화, 놀이동산……. 단어만 들어도 아이들이 좋아할 내용임에 분명하지요? 3. 어린이의 눈높이에 꼭 맞춘 어휘! 『무엇이 정답일까요?』는 한글을 아는 어린이라면 혼자서도 누구나 쉽게 읽을 수 있도록 쉬운 어휘들로 정리했어요. 꼭 필요한 단어지만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말은 해당 페이지 밑에 따로 설명을 달아 이해를 도왔답니다. 시중에는 어린이를 위한 책이라고 해 놓고, 어른들 눈높이에 맞춘 단어들을 남용한 책이 많습니다. 물질, 여류, 시초, 산물, 증명……. ‘대체 이게 무슨 말이지?’ 고개를 갸우뚱하며 어른들께 질문을 하다 보면, 결국 그 책이 읽기 싫어지고 말지요. 이 책은 알찬 지식과 정보를 전달하면서도 유치원생 및 초등학교 저학년들의 눈높이에 꼭 맞춘 단어들만을 엄선해서 사용하여, 어린이들이 흥미를 잃지 않고 접근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4. 문단이 나누어져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어요! 어린이들은 글자수가 많은 책을 읽기 어려워해요. 행이 길면 책을 펴는 일조차 하지 않으려 하지요. 이 책은 이러한 어린이들을 위해 문단을 작게 나누어 그림처럼 배치했답니다. 어린이 여러분은 꼭 필요한 정보들을 읽으면서도 만화를 읽는 듯한 기분을 느낄 수 있을 거예요. 『무엇이 정답일까요?』는 지식과 재미, 두 가지를 동시에 전달해 주는 구성으로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한 걸음 다가서고 있답니다! 5. 코믹하면서도 재치가 넘치는 깜찍한 그림들! 『무엇이 정답일까요?』에는 각 장마다 코믹하면서도 재치가 넘치는 깜찍한 그림들이 실려 있어요. 그림들은 내용에 대한 힌트를 제시해 줌과 동시에 책에 대한 흥미를 더해 주는 역할을 하지요. 어린이 책의 일러스트 작가로 유명한 Rolf Vogt 선생님의 그림은 어린이들을 책 앞으로 안내할 거예요! 또 하나, 각 페이지마다 배경 색을 다르게 해서 어린이들의 사고의 폭이 더욱 넓어질 수 있도록 구성했답니다. 이 책을 읽는 어린이 여러분에게 이 책을 다 읽고 나면 어느새 여러분은 많은 지식을 갖춘 똑똑한 사람이 되어 있을 거예요. 지식이 많은 사람은 어떤 사람을 만나도 즐겁게 대화할 수 있다는 사실! 알고 있죠? 이 네 권의 책은 새학기를 맞이하는 어린이 여러분들을 두뇌짱에 인기짱으로 만들어 줄 거예요. 자, 이제 『무엇이 정답일까요?』와 함께 호기심을 푸는 기쁨과 지식을 쌓는 즐거움을 마음껏 느껴 볼까요?b. 인구가 아무리 많아져도 지구는 더 무거워지지 않는다. 지구는 '닫힌계(닫힌 시스템)'이기 때문이다. 닫힌게란 지구에서 성장하는 모든 것은 이미 지구에 있는 다른 것으로부터 나온다는 뜻이다. 단힌계에서는 한쪽이 무거워지면 그것을 무거워지도록 만든 다른 무언가가 가벼워지므로 지구 전체의 무게는 변하지 않는다.p102
영단어 100
미디어윌 / 이보경 글 / 2009.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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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윌
외국어,한자
이보경 글
3만 5천여 곳의 미국 초등학교에서 가장 많이 사용하는 필수 어휘 1위부터 100위! 파생어, 반대어, 연상어 등을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는 예문 380여 개! 영어읽기·쓰기·듣기·말하기·어휘력·이해력·유창성까지 영어실력 UP! UP!프롤로그│친구들에게 100개의 단어, 어떤 미국초등교과서에서 어떤 기준으로 뽑았나요? 이 책의 구성 Part.1 미국초등교과서에 자주 나오는 단어 1위~25위 001 different 002 illustrate 003 compare 004 character 005 author 006 selection 007 describe 008 explain 009 special 010 information 011 comprehension 012 create 013 decide 014 add 015 summarize 016 include 017 practice 018 invent 019 perform 020 predict 021 analyze 022 imagine 023 connect 024 education 025 organization 우리나라 교육인적자원부에서 제시한 초등학생이 알아야 할 영어어휘들 Part.2 미국초등교과서에 자주 나오는 단어 26위~50위 026 protect 027 tradition 028 agree 029 complete 030 social 031 celebrate 032 amazing 033 scared 034 attention 035 correct 036 serve 037 effect 038 report 039 experience 040 note 041 animation 042 support 043 settle 044 strange 045 narrative 046 evaluate 047 lead 048 base 049 express 050 collect 우리나라 교육인적자원부에서 제시한 초등학생이 알아야 할 영어어휘들 Part.3 미국초등교과서에 자주 나오는 단어 51위~75위 051 invite 052 notice 053 present 054 measure 055 conclusion 056 explore 057 repeat 058 prepare 059 receive 060 relative 061 emergency 062 cheer 063 audience 064 instruction 065 identify 066 possible 067 symbol 068 certain 069 memory 070 survive 071 visualize 072 argue 073 electric 074 magic 075 advice 영어공부를 하려면 반드시 익혀야 할 기초어휘들 Part.4 미국초등교과서에 자주 나오는 단어 76위~100위 076 introduce 077 suggest 078 destroy 079 remain 080 accident 081 distance 082 publish 083 respond 084 attach 085 persuade 086 communicate 087 manage 088 similar 089 success 090 determine 091 judge 092 length 093 observe 094 pretend 095 accept 096 attract 097 capital 098 operate 099 produce 100 respect이 책이 좋은 이유! 검증된 1.000여 개의 필수 어휘를 배운다! 수준 높은 영어 표현을 배운다! 올바른 문장 구조를 배운다! 다양한 뉘앙스 비교를 통해 정확하고 풍부한 표현을 배운다!
조선 왕조 오백년 - 상
지경사 / 이효성 엮음, 장효원 그림 / 2013.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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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경사
역사,지리
이효성 엮음, 장효원 그림
조선 시대 왕의 정치와 업적뿐 아니라 그 시대에 활약한 인물들에 대해서도 소개한다. 본문 내에는 관련 사진들이 풍부하게 실려 이해를 돕고, 중간중간 일러스트가 들어가 있어 어렵고 두려워만 했던 역사 공부를 좀더 쉽고 재미있게 다가갈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조선 27왕 계보와 연표를 수록하여 조선사의 흐름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하였다.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어려운 낱말은 쉽게 풀고, 알아두면 유용한 관련 지식은 곳곳에 팁으로 다루어 내용의 폭을 넓혔다. 상권에서는 조선을 건국한 태조부터 제13대 명종까지 각 왕조별 흥미로운 사건을 중심으로 구성해 조선의 역사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제1대 태 조(1392~1398) 이성계와 그 집안 내력 / 역성 혁명 / 절개를 지킨 이들 / 국호를 ‘조선’으로 / 새 도읍지를 찾아라! / 한양으로 도읍을 옮김 /제1차 왕자의 난 / 조선 건국의 2대 인물 자세히 들여다보기 조선의 궁궐 제2대 정 종(1398~1400) 왕위에 뜻이 없었던 인물 / 제2차 왕자의 난 / 제도의 정비 / 아우에게 눌려 지내다 자세히 들여다보기 제1·2차 왕자의 난 제3대 태 종(1400~1418) 대규모의 관제 개혁 / 조선 왕조를 반석 위에 올리다 / 함흥 차사 / 민무구 형제의 사건 자세히 들여다보기 조선의 4대문 제4대 세 종(1418~1450) 바뀐 세자 자리 / 독서왕 충녕 대군 / 집현전을 크게 열고 / 쏟아져 나온 책과 꽃피는 문화 / 아악의 완성 / 발명에도 힘씀 / 훈민정음 창제 / 한글의 보급 / 세종 시대의 2대 정치가 / 국방과 대외 관계 제5대 문 종(1450~1452) 세종 밑에서 정치를 배우다 / 어린 세자를 두고 눈을 감다 제6대 단 종(1452~1455) 어린 임금의 황표 정치 / 계유정난을 일으킨 수양 대군 제7대 세 조(1455~1468) 실패한 단종 복위 운동 / 단종의 기구한 일생 / 이징옥의 난과 이시애의 난 / 무단 정치 실시 자세히 들여다보기 세조를 임금으로 만든 인물들 제8대 예 종(1468~1469) 어머니가 대신 정치를 하다 /남이의 역모 사건 자세히 들여다보기 남이 장군과 설화 제9대 성 종(1469~1494) 전례가 없는 왕위 계승 / 밝은 왕도 정치의 시작 / 인재를 중히 여기다 / 글 잘하는 신하를 아낌 / 백성을 사랑한 임금 / 학문 장려와 서적 편찬 / 사림파의 등장과 김종직 / 폐비 윤씨와 한삼 자락 제10대 연산군(1494~1506) 거칠게 자란 세자 / 김일손의 사초와 ‘조의제문’ / 무오사화 / 갑자사화 / 날뛰는 폭군 / 중종반정의 횃불 자세히 들여다보기 <조선 왕조 실록>과 사고지 제11대 중 종(1506~1544) 공신들의 횡포 / 새 바람이 부는 조정 / 젊은 조광조의 과감한 개혁 / ‘주초위왕’과 기묘사화 / 서경덕과 황진이 제12대 인 종(1544~1545) 죽을 고비를 넘긴 세자 / 너무나도 착한 임금 제13대 명 종(1545~1567) 을사사화 / 양재역 벽서 사건 / 종아리 맞는 임금 / 의적 임꺽정과 을묘왜변 / 명종 시대의 두 인물 자세히 들여다보기 조선을 지배한 학문, 성리학 조선 시대 주요 연표역사 공부는 선택이 아닌 필수다. 조선 왕조 500년의 역사를 한눈에! 우리는 역사를 통해 더 나은 미래를 위한 지혜와 교훈을 얻을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역사 공부는 반드시 해야 합니다. <조선 왕조 오백 년> 상권에서는 조선을 건국한 태조부터 제13대 명종까지를, 하권에서는 임진왜란이 일어난 시기인 제14대 선조부터 마지막 왕인 제27대 순종까지 각 왕조별 흥미로운 사건을 중심으로 구성해 조선의 역사를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그 동안 어렵게만 여기던 우리 역사를 쉽고 재미있게 배워 볼까요? 조선의 흐름을 한눈에 보여 주는 조선 왕조 계보와 연표 조선 시대 왕의 정치와 업적뿐 아니라 그 시대에 활약한 인물들에 대해서도 소개했습니다. 또한, 조선 27왕 계보와 연표를 수록하여 조선사의 흐름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내용 이해를 돕는 사진 자료와 일러스트, 지식을 확장시켜 주는 팁과 ‘자세히 들여다보기’ 본문 내에는 관련 사진들이 풍부하게 실려 이해를 돕고, 중간중간 일러스트가 들어가 있어 어렵고 두려워만 했던 역사 공부를 좀더 쉽고 재미있게 다가갈 수 있도록 했습니다. 또한,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어려운 낱말은 쉽게 풀고, 알아두면 유용한 관련 지식은 곳곳에 팁으로 다루어 내용의 폭을 넓혔습니다. ‘자세히 들여다보기’ 코너도 마련해 중요한 사건이나 인물을 좀더 깊이 있게 다루어 한 뼘 더 탄탄한 지식을 쌓을 수 있도록 했습니다. ‘역사를 모르면 아무것도 할 수가 없다.’ 이 사실을 깨닫는다면 이 책이 얼마나 값진가를 알 것입니다. 왜 역사를 알아야 하는 것일까요? 그것은 곧 역사가 우리 조상들의 생생한 삶의 현장이기 때문입니다. 단순한 생활 모습이 아니라 정치·경제·국방·사회·외교·문화 등 온갖 분야의 체험이 들어 있고, 또 잘잘못이 드러나 우리에게 누구를 막론하고 큰 거울이 되어 줍니다. 때문에 우리는 과거를 배워 알아서 좋은 점은 본받고 그릇된 길은 걷지 말아야 합니다. 역사 공부의 목적이 여기에 있습니다. 조선 시대는 대한 민국이 탄생하기 직전의 역사에 속합니다. 유교 사회의 장단점이 잘 드러난 조선의 역사는 우리에게 많은 교훈을 줍니다. - 머리말 중에서
갈릴레오를 만난 소년
을파소 / 맥밀란교육연구소 외 지음, 방기황 그림 / 2009.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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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과학
맥밀란교육연구소 외 지음, 방기황 그림
'사이언스 아이' 시리즈는 미국, 오스트레일리아, 뉴질랜드의 대학 및 과학교육연구소의 전문가들이 국내 초등 과학 교과서와 연계한 풍부한 과학 주제 동식물, 인체 기관, 지진, 화산, 빛, 에너지, 유전, 소리와 파동, 힘과 운동, 자극과 반응, 환경과 생물 등 초등학생들이 꼭 알아야 할 초등과학의 핵심 주제들을 풍부하게 담았다. 관련 교과를 연계하여 학습 현장성을 높이고, 국내 교육 실정에 맞는 지식 정보들을 그림과 함께 추가하여 과학 주제에 대한 깊이 있는 탐구를 유도했다.어려운 과학 용어, 딱딱한 과학 지식을 전면에 내세우기보다 참신한 상상력이 돋보이는 이야기를 통해 과학 원리를 자연스럽게 익히게 함으로써 과학이 우리 생활과 얼마나 밀접한 과목인지 새로이 깨닫게 한다. 각 권이 과학 주제뿐만 아니라 지혜, 용기, 우정, 자유와 책임, 관용 등 오랜 시간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소중한 가치를 담고 있다. 이야기가 품고 있는 가치를 마음 속 깊이 새기고, 그 끝에서 따스한 감동까지 느낄 수 있도록 돕는다. 1장 야심만만한 출발 2장 숨어 있는 진실 3장 눈으로 보는 기계 4장 위험한 발견 5장 최후의 나날들 허블이 들려주는 망원경 이야기2천여 개 영어권 초등학교에서 교재로 채택한 맥밀란사의 본격 과학 교육 프로그램 (원제: Books for future scientists)는 세계적인 교과서 회사 맥밀란사가 어린이들이 과학을 쉽고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도록 개발한 과학 교육 프로그램입니다. 다양한 과학 주제를 친숙하면서도 독창적인 이야기로 풀어냄으로써 어린이들에게 과학 공부의 즐거움을 되찾아주는 것이 첫 번째 기획 의도입니다. 어려운 과학 용어, 딱딱한 과학 지식을 전면에 내세우기보다 참신한 상상력이 돋보이는 이야기를 통해 과학 원리를 자연스럽게 익히게 함으로써 과학이 우리 생활과 얼마나 밀접한 과목인지 새로이 깨닫게 합니다. 특히, 이 책은 '과학의 눈'으로 보고 '과학의 뇌'로 생각하는 방법을 알려줌으로써 어린이들이 이전과는 전혀 다른 새로운 방식으로 세상을 읽고, 스스로도 깨닫지 못했던 과학적 소질과 재능을 발견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기획되었습니다. 맥밀란사의 신뢰도 높은 단계별 과학 읽기 프로그램 ELT 영어교육 프로그램과 학습교재로 널리 알려진 맥밀란사는 160여 년 역사를 자랑하는 국제적인 출판 그룹입니다. 세계 최고 권위의 과학 잡지 와 의 발행사이기도 합니다. 사이언스 아이는 맥밀란사가 전 세계 어린이를 위해 자사의 명성을 걸고 개발한 혁신적인 과학교육 프로그램입니다. 글로벌 프로젝트로 탄생한 체계적인 교육 과정 미국, 오스트레일리아, 뉴질랜드의 대학 및 과학교육연구소의 전문가들이 직접 교육 과정을 설계하고 내용을 감수했으며, 본격적인 출간에 앞서 뉴질랜드의 초등학교에서 시범 사용하여 교육 효과를 입증했습니다. 이에 힘입어 사이언스 아이는 발간 2년 만에 2천여 개가 넘는 영어권 초등학교에서 교재로 활용되고 있습니다. 국내 초등 과학 교과서와 연계한 풍부한 과학 주제 동식물, 인체 기관, 지진, 화산, 빛, 에너지, 유전, 소리와 파동, 힘과 운동, 자극과 반응, 환경과 생물 등 초등학생들이 꼭 알아야 할 초등과학의 핵심 주제들을 풍부하게 담았습니다. 관련 교과를 연계하여 학습 현장성을 높이고, 국내 교육 실정에 맞는 지식 정보들을 그림과 함께 추가하여 과학 주제에 대한 깊이 있는 탐구를 유도했습니다. 과학 원리가 쏙쏙 들어오는 재치 있고 다채로운 이야기 각 권의 이야기를 다른 인물, 다른 공간, 다른 장르로 설정하여, 한 권 한 권을 읽는 즐거움과 성취감을 높였습니다. 로봇, 외계인, 돌멩이, 나무, 물방울에 이르는 개성 있는 인물, 지붕 홈통, 외계행성, 사람의 몸속, 사라진 도시 등 상상을 뛰어넘는 공간, 판타지, 우화, 공상과학, 모험, 미스터리, 역사 및 현대물을 넘나드는 다채로운 장르를 체험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과학 원리가 머릿속에 쏙쏙 들어옵니다. 과학 지식을 담기 위한 보조적 수단의 '스토리텔링'이 아닌, 그 자체로 의미가 있는 이야기로써 본격 문학의 품격까지 갖춘 독창적인 제품입니다. 과학에 '가치'와 '감동'을 부여한 유일한 초등용 과학 동화 각 권이 과학 주제뿐만 아니라 지혜, 용기, 우정, 자유와 책임, 관용 등 오랜 시간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소중한 가치를 담고 있습니다. 이야기가 품고 있는 가치를 마음 속 깊이 새기고, 그 끝에서 따스한 감동까지 느낄 수 있습니다. 보는 것이 곧 아는 것이다! '과학의 눈'을 틔워 주는 새로운 개념의 과학 동화 존 버거는 '어린이는 무엇인가에 대해 말하기 전에 보고 확인한다'고 언급했다. '보는 것이 곧 아는 것(voir est croire)'이라는 뜻이다. 바꿔 말하면 보는 것이 곧 지식이 된다는 얘기다. 사과가 떨어지는 현상을 그냥 보는 것이 아니라, 적극적으로 그 의미를 읽어냄으로써 앎이 되도록 한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눈을 뜨면' 세상이 우리 자신과 어떤 관계를 맺고 있는지 구체적으로 볼 수 있게 된다. 나아가 '과학에 눈을 뜬다면' 주변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들이 과학 원리를 토대로 일어나고 있음을 깨닫게 될 것이다. 어린이 과학책은 지식 획득 이상의 무언가를 줄 수 있어야 한다. 이에 는 과학을 교과목의 하나, 수많은 지식 분야 중 하나로 생각하는 좁은 의미에서 탈피해 어린이의 생각과 생활 습관까지 변화시키는 넓은 의미의 메시지를 담았다. 어린이가 자기 스스로 세상 속에 숨은 의미들을 발견하고 읽기 시작하면, 세상은 '보이는 것'이 아니라 '보는 것'으로 바뀐다. 이렇게 보는 방식이 바뀌면 이전의 평범한 눈으로 볼 때는 보이지 않던 것들이 발견되기 시작한다. 주변에서 일어나고 있는 크고 작은 일들을 피상적으로 훑어보는 것이 아니라, 그것이 어떤 필연적 이유로 인해 일어났는지 '꿰뚫어' 볼 수 있다면 이미 과학 공부의 반이 이루어진 것이나 다름 없다. 그렇게 되면 눈길이 닿는 모든 것, 경험하는 모든 일들 속에서 과학을 발견할 수 있다. 사이언스 아이로 새롭게 과학을 만나는 어린이들은 과학의 눈으로 세상을 읽는 것이 얼마나 즐거운 일인지 깨닫고, 세상을 바라보는 자신만의 독창적인 눈을 새롭게 뜨게 될 것이다. 감수 | 권홍진 서울대학교 지구과학교육과 석사, 서울대학교 과학교육과 박사를 수료했습니다. 퇴계원고등학교에 재직했으며, 현재 경기도과학교육원 연구원 및 경기과학체험학습연구회 회장을 맡고 있습니다. 감수 | 박호준 전북대학교 생물교육과를 졸업했으며, 현재 경기북과학고등학교에 재직 중입니다. 학생탐구올림픽 출제위원, 고등학교 과학교사 연수강사, 영재교육원 강사 등을 역임했습니다.
코이프 왕국의 대머리 공주
대교북스주니어 / 도라 옛 란 창 지음, 이현주 그림 / 2013.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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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교북스주니어
그림책
도라 옛 란 창 지음, 이현주 그림
제20회 눈높이 아동문학상 해외단편동화 부문 당선작. 화려한 겉모습보다는 자신만의 독특한 개성이 장점이라는 것을 깨우쳐 주는, 유머와 반전, 교훈을 담은 재미있는 그림책이다. '볼로냐 국제아동도서전'에서 우수상을 수상한 이현주 작가가 그림을 그렸다.재미있는 이야기 속에 담긴, 유머! 유쾌함 속에 빛나는 교훈! 제20회 눈높이 아동문학상 해외단편동화 부문 당선작인 <코이프 왕국의 대머리 공주>가 '볼로냐 국제아동도서전'에서 우수상을 수상한 이현주 작가의 그림과 만나, 유머와 교훈이 반짝이는 아름다운 그림책으로 탄생했습니다. 화려한 겉모습보다는 자신만의 독특한 개성이 장점이라는 것을 깨우쳐 주는, 유머와 반전, 교훈을 담은 재미있는 그림책입니다. 심사평 <코이프 왕국의 대머리 공주>는 옛이야기 형식을 취하면서도 현대 감각이 물씬 풍기는 작품이다. 아이들의 호기 본능을 자극하는 이야기 흐름과 단순, 명쾌함 속에 실린 유머와 반전들이 읽는 재미를 더해 준다. 유행하는 화려한 겉모습보다 자신만의 독특한 개성이 더 빛나는 장점이라는 것을 깨우쳐 주면서도 아동 문학의 큰 덕목인 재미를 놓치지 않는 작품이다. -심사 위원 송재찬, 이상배
고전으로 배우는 수수께끼 이야기
가문비(어린이가문비) / 김숙분 지음, 강봉구 그림 / 2017.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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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문비(어린이가문비)
명작,문학
김숙분 지음, 강봉구 그림
진짜진짜 공부돼요 11권. 우리나라뿐 아니라 다른 나라의 고전 속에 숨겨진 수수께끼 이야기를 어린이들이 이해하기 쉽도록 풀어쓴 수수께끼 책이다. 틀에 박힌 고정관념을 벗어나게 해 주는 수수께끼 이야기를 읽으면 어린이들은 재치 있는 말재주를 익힐 뿐 아니라 자신과 세상을 돌아보는 지혜도 얻을 수 있다. 고전 속의 수수께끼 이야기를 들려준 다음 해설을 덧붙여 내용 이해를 도왔다. 또 부록에는 수수께끼에 대한 질문 놀이, 재미있는 수수께끼 놀이, 각 지역의 수수께끼, 현대 수수께끼 등을 덧붙여 어린이들이 즐겁게 수수께끼 놀이를 할 수 있도록 도왔다.머리글 우리나라 편 대별왕과 소별왕의 수수께끼 내기 | 수수께끼를 풀어 약수를 구할 수 있었던 바리공주 수수께끼를 풀어 아버지를 찾은 유리명왕 | 신라 소지왕을 살린 수수께끼 수수께끼를 맞혔으나 처형을 당한 추남 | 수수께끼로 당나라와 겨루어 이긴 선덕여왕 수수께끼로 부자가 된 아들 | 수수께끼를 풀어 나라를 구한 소녀 수수께끼로 도깨비를 쫓은 이항복 | 수수께끼로 왕비를 고른 영조 대왕 다른 나라 편 스핑크스의 수수께끼 | 나일 강 요괴의 세 가지 수수께끼 | 투란도트 공주의 세 가지 수수께끼 삼손의 수수께끼 | 시바 여왕의 수수께끼 | 현명한 만카가 맞힌 수수께끼 | 도깨비가 낸 수수께끼를 푼 방앗간 집 딸 부록 수수께끼에 대한 질문 놀이 호기심이 쑥쑥, 창의력이 쑥쑥, 재미있는 수수께끼 놀이 각 지역의 수수께끼 인터넷에서 찾아볼 수 있는 현대 수수께끼 참고문헌수수께끼에는 사회적 기능이 있었기 때문에 우리는 수수께끼 이야기를 통해 당시 사회의 모습과 사람들이 어떤 생각을 하며 살았는지를 짐작할 수 있다. 그러므로 고전으로 수수께끼를 살펴본다는 것은 곧 인간과 문화에 대해 연구하는 일이다. 이 책은 우리나라뿐 아니라 다른 나라의 고전 속에 숨겨진 수수께끼 이야기를 어린이들이 이해하기 쉽도록 풀어쓴 수수께끼 책이다. 틀에 박힌 고정관념을 벗어나게 해 주는 수수께끼 이야기를 읽으면 어린이들은 재치 있는 말재주를 익힐 뿐 아니라 자신과 세상을 돌아보는 지혜도 얻을 수 있다. 틀에 박힌 생각을 깨뜨리는 수수께끼 이야기 어린이는 물론 어른도 수수께끼 놀이를 아주 즐거워한다. 왜 그럴까? 수수께끼는 지금까지 우리가 틀에 박힌 듯 생각하고 있었던 것들을 깨뜨리고 세상과 자신에 대해 새로운 의미를 발견하게 해 주기 때문이다. 만일 ‘이 세상에서 가장 좋은 것은 무엇인가?’라고 질문했을 때 우리 머릿속엔 세상의 좋은 것들이 무수히 떠오른다. ‘내가 다른 사람에게 준 것’이 수수께끼의 답이라면 그 순간 자신도 모르게 고개를 끄덕이게 될 것이다. 우리나라의 수수께끼 기록으로 최고의 문헌은 『삼국유사』이다. 그러므로 수수께끼는 그보다 훨씬 이전부터 존재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입에서 입으로 전하여 오는 문학을 구비문학이라고 한다. 설화, 민요, 무가, 판소리, 민속극 따위가 그것이다. 구비문학 속에는 무수히 많은 수수께끼 이야기들이 있는데 그것들은 단순한 놀이 차원의 것이 아니었다. 그때의 수수께끼는 많은 사회에서 결혼이나 죽음에 관련된 행사, 전쟁, 만남, 제사 등등에 관련되어 문제를 해결하는 중요한 도구로 사용되었다. 이처럼 수수께끼에는 사회적 기능이 있었기 때문에 우리는 수수께끼 이야기를 통해 당시 사회의 모습과 사람들이 어떤 생각을 하며 살았는지를 짐작할 수 있다. 그러므로 고전으로 수수께끼를 살펴본다는 것은 곧 인간과 문화에 대해 연구하는 일이다. 우리나라뿐 아니라 다른 나라엔 어떤 수수께끼 이야기들이 있을까? 또 조상들은 삶과 우주에 대해 어떤 생각을 하며 살았을까? 고전 속에 숨겨진 수수께끼를 읽으면 과거와 현재가 맞닿아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 이 책은 우리나라뿐 아니라 다른 나라의 고전 속에 숨겨진 수수께끼 이야기를 어린이들이 이해하기 쉽도록 풀어쓴 수수께끼 책이다. 틀에 박힌 고정관념을 벗어나게 해 주는 수수께끼 이야기를 읽으면 어린이들은 재치 있는 말재주를 익힐 뿐 아니라 자신과 세상을 돌아보는 지혜도 얻을 수 있다. 고전 속의 수수께끼 이야기를 들려준 다음 해설을 덧붙여 내용 이해를 도왔다. 또 부록에는 수수께끼에 대한 질문 놀이, 재미있는 수수께끼 놀이, 각 지역의 수수께끼, 현대 수수께끼 등을 덧붙여 어린이들이 즐겁게 수수께끼 놀이를 할 수 있도록 도왔다.
여우 빅스의 눈물
청어람주니어 / 우상구 글.그림, 어니스트 톰슨 시튼 원작 / 2014.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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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어람주니어
명작,문학
우상구 글.그림, 어니스트 톰슨 시튼 원작
두고두고 읽고 싶은 시튼 동물 이야기 시리즈 3권. 한 편의 동화처럼 아름답지만 슬픈 삶을 살았던 야생 동물 이야기를 아이들 눈높이에 맞추어 생생하게 그리고 있다. 더불어 시튼이 관찰한 야생 동물의 한살이를 통해 각각 주인공이 된 동물들의 생태학적 지식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다. 이번에 만나는 야생 동물은 어미 여우 빅스이다. 삼촌의 농장에서 날마다 살찐 암탉을 한 마리씩 사냥해 가던 녀석이다. 사람들은 곧 여우 굴을 찾아내고, 어미 여우 빅스는 사람들 손에 잡힌 새끼를 위해 가슴 아픈 선택을 한다. 어미 여우 빅스의 모성이 사실적인 일러스트로 가슴 아프게 다가온다. 이 책을 그리고 엮은 우상구 작가는 애정 어린 눈길로 여우 가족을 관찰했던 시튼의 시선을 따라 매 페이지 여우 가족의 행적을 사실적으로 그려 낸다. 따로 글을 읽지 않더라도 그림으로 여우가 어떤 삶을 살았는지 그려 낼 수 있을 정도로 여우 가족의 순간순간을 이 책 한 권에 고스란히 담았다.<늑대 왕 로보><회색곰 워브>에 이은 <두고두고 읽고 싶은 시튼 동물 이야기> 세 번째 이야기, <여우 빅스의 눈물> 야생 동물의 삶은 우리가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더 비극적입니다. 끝없이 강해져야만 살아남을 수 있고, 강해진 만큼 외로움도 견뎌야 하지요. 하지만 단 한 번도 자신이 아닌 모습으로 살지 않았습니다. 늑대 왕 로보는 사람들에게 잡혔지만 끝까지 영웅의 모습으로 남았고, 회색곰 워브는 꿋꿋하게 고독을 견뎌냈지요. 동물들의 삶이 슬프지만 아름다운 까닭입니다. 이번에 시튼이 만난 야생 동물은 어미 여우 빅스입니다. 삼촌의 농장에서 날마다 살찐 암탉을 한 마리씩 사냥해 가던 녀석이지요. 사람들은 곧 여우 굴을 찾아내고, 어미 여우 빅스는 사람들 손에 잡힌 새끼를 위해 가슴 아픈 선택을 합니다. 어미 여우 빅스의 모성이 사실적인 일러스트로 가슴 아프게 다가옵니다! 독이 든 쥐를 새끼 앞에 두고 모질게 돌아서야 했던 어미 여우, 빅스의 이야기 시튼은 미국 중부에 있는 삼촌 집, 스프링필드에서 휴가를 보내면서 농장에 있는 닭을 훔쳐 가는 범인을 찾기 시작합니다. 범인은 근처 숲에 살고 있는 여우 가족. 얼굴에 하얀 흉터가 있어 스카페이스라 불리던 여우는 자신을 잡으려는 사람들을 골려 주기로 유명했습니다. 시튼 또한 몇 번이고 스카페이스를 놓치고 맙니다. 하지만 곧 스카페이스의 굴을 발견하고, 스카페이스 가족을 관찰하기 시작하지요. 스카페이스와 그의 짝 빅스 사이에는 새끼가 모두 네 마리 있었습니다. 복슬복슬한 털을 가진 새끼 여우들은 어미 여우 빅스가 가르쳐 준 사냥법을 배우느라 여념이 없었습니다. 어미 여우 빅스가 새끼들에게 가르치는 사냥법은 매우 훌륭했습니다. 야생의 세계에서 다른 동물을 상대하며 살아가기에 조금도 부족함이 없어 보였지요. 하지만 아무리 꾀가 많아도, 아무리 사냥법이 훌륭해도, 사람들이 들고 있는 총 앞에서는 소용이 없었습니다. 사람들은 스카페이스를 죽이고, 남은 여우 가족도 추적합니다. 짝을 잃고 홀로 새끼를 키우던 어미 여우 빅스는 끝내 사람들 손에 새끼를 빼앗기고, 새끼를 구하려다가 끝내 구할 수 없음을 깨닫습니다. 그리고 마침내 마지막 선택을 하지요. 사람들의 손에서 계속 비참하게 살 것인가? 야생 동물의 자존심을 지킬 것인가? 어미 여우 빅스는 눈물을 삼키고 새끼를 사람들 손에서 자유롭게 놓아줍니다. 어미 여우 빅스의 눈물 속에서 야생 동물의 모성을 다시 한 번 생각하게 하는 작품입니다. 동물원 우리 속에 갇힌 맹수들을 다시 한 번 생각하게 하는 책 동물원에 있는 호랑이, 곰, 사자, 여우……. 모두 야생에서 살다 온 야생 동물입니다. 우리는 아이들에게 그 늠름한 모습을 보여 주기 위해 그럴듯한 집을 만들고, 담장 안에 그들을 가두었지요. 언뜻 사육사가 보살펴 주고, 사냥하는 과정 없이 먹이를 제공해 주는 동물원 안의 삶이 더 편해 보일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야생의 본능대로 살 수 없는 야생 동물에게 담벼락 안의 삶이 어떤 의미가 있을까요. 어미 여우 빅스는 새끼를 잃는 아픔을 감수하고, 사람 손에 잡힌 새끼의 삶을 자유롭게 놓아줍니다. 그 방법이 비록 죽음일지라도 새끼를 위해 더 나은 선택이라고 생각한 것이지요. 이 책을 읽는 아이들은 어미 여우 빅스의 슬픈 모정을 통해 동물원에 갇힌 동물들의 삶에 대해, 그들의 처지에 대해 한 번 더 생각해 볼 수 있을 것입니다. 여우 가족의 삶을 그대로 재현한 사실적인 일러스트! 이 책을 그리고 엮은 우상구 작가는 애정 어린 눈길로 여우 가족을 관찰했던 시튼의 시선을 따라 매 페이지 여우 가족의 행적을 사실적으로 그려 냅니다. 따로 글을 읽지 않더라도 그림으로 여우가 어떤 삶을 살았는지 그려 낼 수 있을 정도로 여우 가족의 순간순간을 이 책 한 권에 오롯이 담았습니다. 이야기가 끝난 다음에는 [여우야, 여우야, 뭐 하니?] 정보 페이지가 수록되어 있어 이야기 속에 등장한 여우의 생태에 관한 궁금증을 풀어 볼 수 있습니다. <두고두고 읽고 싶은 시튼 동물 이야기> 시리즈 소개 동물 문학의 고전 <시튼 동물기>를 한 권에 한 편씩. 재조명한 책 <두고두고 읽고 싶은 시튼 동물 이야기>는 오랜 세월 사랑 받아 온 <시튼 동물기>를 한 편씩 따로 엮은 책입니다. 한 편의 동화처럼 아름답지만 슬픈 삶을 살았던 야생 동물 이야기를 아이들 눈높이에 맞추어 생생하게 그리고 있습니다. 더불어 시튼이 관찰한 야생 동물의 한살이를 통해 각각 주인공이 된 동물들의 생태학적 지식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습니다. ‘동물원 우리 안의 동물들은 과연 행복할까?’ 동물원에 갇힌 동물들만 보며 자라 온 우리 아이들에게 꼭 들려주고 싶은 야생 동물 이야기! 동물원에 갔을 때 사람들은 저마다 한 번씩 이런 생각을 하지 않을까요? ‘저 동물들은 과연 행복할까?’ 우리에 갇혀 뱅그르르 제자리를 맴도는 맹수들, 자신이 살던 기후와는 전혀 다른 곳에서 적응해야만 하는 열대 지방, 극지방 동물들. 평소에 보지 못했던 동물들의 모습을 보며 신기해 하지만 그들의 눈빛에서 묻어나는 슬픔을 우리는 어렴풋이 느낄 수 있습니다. 어쩌면 100년 전에 쓰인 <시튼 동물기>가 오랜 시간 독자에게 사랑 받는 것은 동물원 우리 안에서 볼 수 없었던 동물들의 참모습을 그리고 있기 때문인지도 모릅니다. 실화를 바탕으로 한<시튼 동물기>에는 사람들이 동물을 가두기 이전, 누구에게도 길들지 않은 동물 그대로의 모습이 그려져 있습니다. 거칠고 험한 야생의 세계에서 늑대는 늑대답게, 곰은 곰답게, 여우는 여우답게 자신의 삶의 주인이 되어 살아남습니다. 사람이 아무리 덫을 놓고 미끼를 뿌려 잡으려고 해도 타고난 지혜로 자신들의 삶을 개척해 나가지요. 위기를 극복하고 서로를 보듬는 동물의 삶은 그대로 가슴 찡한 이야기가 됩니다.
코드네임 X 애니 코믹스 1
시공주니어 / 강경수 (원작), 사이드9 (만화) / 2023.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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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애니메이션
강경수 (원작), 사이드9 (만화)
애니메이션 <코드네임 X>의 원작 동화인 강경수 작가의 <코드네임> 시리즈는 베스트셀러로 많은 독자들에게 사랑을 받으며 완간되었다. K-판타지 첩보 동화 장르 <코드네임>은 한국 독자들을 사로잡은 것은 물론, 유럽부터 동남아까지 4개국에 판권이 수출되며 세계적으로 사랑을 받고 있다. 또한, 애니메이션 <코드네임 X>는 기존의 탄탄한 세계관과 애니메이션이라는 장르가 만나 영상으로만 느낄 수 있는 감동과 재미를 선사하며 인기 방영작으로 자리를 잡았다. 스케이트보드와 랩을 좋아하는 열두 살 평범한 소년 강파랑은 우연히 엄마의 비밀 일기장을 발견한다. 비밀 일기장 안에는 엄마가 과거에 첩보원이었다는 사실이 적혀 있다. 일기장을 살펴보던 강파랑은 의도치 않게 과거로 넘어가 엄마인 바이올렛을 만나고, 세계 최대 첩보국 MSG까지 가게 되는데…. 그곳에서 ‘코드네임 X'라는 요원명을 받게 된 강파랑. 강파랑의 존재를 탐탁지 않아 하는 코드네임 R은 강파랑의 자격을 시험하기 위해 스파이 테스트를 시킨다. 모든 테스트에 통과한 강파랑. 이제 남은 건 불독 국장이 맡긴 비밀 편지를 되찾는 첫 번째 미션. 과연 무사히 해낼 수 있을까?등장인물·6∣암호명은 코드네임 X·9∣누구야 넌! 우리 편?·45∣비밀스런 첩보국, MSG·87∣미션! 비밀 편지를 되찾아라!·125∣부록·164애니 코믹스로 새롭게 탄생한 판타지 첩보 액션 <코드네임 X> 시리즈 ★ KBS1, 대교어린이TV, 투니버스 인기 방영작 ★ 볼로냐 라가치 상 수상 작가 강경수의 원작으로 만든 애니메이션 흥미진진한 첩보 액션 동화를 애니 코믹스로 다시 만나다! 애니메이션 <코드네임 X>의 원작 동화인 강경수 작가의 <코드네임> 시리즈는 베스트셀러로 많은 독자들에게 사랑을 받으며 완간되었다. K-판타지 첩보 동화 장르 <코드네임>은 한국 독자들을 사로잡은 것은 물론, 유럽부터 동남아까지 4개국에 판권이 수출되며 세계적으로 사랑을 받고 있다. 또한, 애니메이션 <코드네임 X>는 기존의 탄탄한 세계관과 애니메이션이라는 장르가 만나 영상으로만 느낄 수 있는 감동과 재미를 선사하며 인기 방영작으로 자리를 잡았다. 이렇듯 판타지 첩보 액션 장르와 매력적인 캐릭터, 강경수 작가 특유의 웃음 코드로 코드네임의 세계는 점점 넓어지고 있다. 애니메이션의 장면을 그대로 담아낸 애니 코믹스는 개성 넘치는 캐릭터의 흥미진진한 모험을 다채롭고 생생하게 전한다. <코드네임 X> 애니 코믹스 시리즈는 액션 첩보물 장르에 맞게 그려지는 다양한 모션과 액션을 입체감 있게 만나볼 수 있으며, 빠르게 지나가 아쉬웠던 장면을 오랫동안 선명하게 감상할 수 있다. 원작 동화부터 뮤지컬, 애니메이션까지 확장된 코드네임의 세계를 또 한 번 만나 볼 기회이기도 하다. 애니 코믹스 안에는 원작에 등장하지 않았던 매력적인 인물 ‘스카우터 9’이 새롭게 등장한다. 전투 외 서포터 역할을 하는 스카우터 9은 MSG 내 인재 관리를 주 업무로 담당하는 만큼 요원들에 대한 이해도도 높고 애정도 깊다. 귀여운 오리의 외형으로 무시받기도 하지만, 뛰어난 전략가로 활약하며 감초 역할을 해낸다. 원작에 등장하지 않은 숨겨진 이야기와 인물의 등장은 첩보 조직 MSG의 또 다른 이야기와 코드네임 세계를 상상해 볼 수 있다. 원작과 함께 다른 부분을 찾아가며 읽는 것 또한 애니 코믹스를 재밌게 즐기는 방법 중 하나가 될 것이다. 애니 코믹스 시리즈에는 각 권마다 다양한 부록 페이지가 포함되어 있다. 원작 도서 <코드네임> 시리즈와 애니메이션 <코드네임 X>에서는 만나 보지 못했던 비하인드와 추가 정보가 다양하게 담겨 있다. 뿐만 아니라 어린이 독자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게임까지 부록으로 수록되어 있어, 다채로운 재미를 느낄 수 있을 것이다. 평범한 소년이 첩보원이 되어 미션을 해결하고, 성장하는 과정을 다양한 볼거리가 담긴 애니 코믹스 <코드네임 X> 시리즈를 통해 함께 울고 웃으며 지켜보길 바란다. 코드네임 X 애니 코믹스 1. MSG 스케이트보드와 랩을 좋아하는 열두 살 평범한 소년 강파랑은 우연히 엄마의 비밀 일기장을 발견한다. 비밀 일기장 안에는 엄마가 과거에 첩보원이었다는 사실이 적혀 있는데! 일기장을 살펴보던 강파랑은 의도치 않게 과거로 넘어가 엄마인 바이올렛을 만나고, 세계 최대 첩보국 MSG까지 가게 되는데……. 그곳에서 ‘코드네임 X'라는 요원명을 받게 된 강파랑! 강파랑의 존재를 탐탁지 않아 하는 코드네임 R은 강파랑의 자격을 시험하기 위해 스파이 테스트를 시킨다. 모든 테스트에 통과한 강파랑! 이제 남은 건 불독 국장이 맡긴 비밀 편지를 되찾는 첫 번째 미션. 과연 무사히 해낼 수 있을까? 부록 1권 부록에는 세계 최대 첩보국 MSG가 무엇인지, 어떻게 조직되어 있는지를 알 수 있는 조직도와 등장인물들의 첫인상 테스트를 수록했다.
똑똑한 하루 도형 초등 수학 4단계
천재교육 / 최용준, 해법수학연구회 (지은이) / 2020.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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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6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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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교육
학습참고서
최용준, 해법수학연구회 (지은이)
혼자 공부하는 4주 완성 도형서. 활동 개념으로 쉽게 도형을 이해할 수 있다. 도형의 기본 개념을 만화로 이해할 수 있으며, 공간지각력 학습이 가능한 문제를 수록했다. 매일 6쪽씩 주 5일 학습하면 공부 습관이 잡힌다. 정답은 본문을 한눈에 알아볼 수 있도록 제공한다.1주 평면도형의 이동(1) 2주 평면도형의 이동(2) 3주 각도, 삼각형 4주 사각형, 다각형혼자 공부하는 4주 완성 도형서 똑똑한 하루 도형을 소개합니다. 1. 활동 개념으로 쉽게 도형을 이해할 수 있어요. 2. 도형의 기본 개념을 만화로 이해할 수 있어요. 3. 공간지각력 학습이 가능한 문제를 수록했어요. 매일 6쪽씩 주 5일 학습하면 공부 습관이 잡혀요!! 정답은 본문을 한눈에 알아볼 수 있도록 제공합니다.
내 딸아, 현명한 선택은 너를 행복하게 한단다
글고은 / 오정은 지음, 최제희 그림 / 2014.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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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5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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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고은
명작,문학
오정은 지음, 최제희 그림
글고은 아동문고 시리즈 19권. 세상 밖으로 나아가고 있는 딸에게 선택의 순간, 그 선택을 좋은 선택으로 만들기 위해 필요한 지혜와 자신의 선택에 대한 소신을 갖도록 격려하는 엄마의 마음을 담은 책이다. 이 책에는 우리가 살아가는 동안 겪을 수 있는 여러 경우의 선택 이야기들이 담겨 있다. 돈보다 지혜를 선택한 사람의 이야기도 등장하고, 최악의 선택을 최고의 기회로 삼은 사람의 이야기도 등장한다. 자신의 선택에 책임을 짐으로써 최고의 선택이 되게 한 사람의 이야기도 실려 있다. 엄마는 이러한 이야기를 통해 “그렇다면 어떻게 하는 것이 가장 좋은 선택일까요?”라는 물음에 답해 준다. 이 책을 통해 아이들은 현명한 선택을 하기 위해 조금 더 신중해질 수 있을 것이다. 또한 선택의 중심은 엄마도 아빠도 친구도 아닌 바로 “나”라는 것을 깨닫고, 나와 우리 그리고 모두를 행복하게 하는 자신만의 선택의 기준과 원칙을 세울 수 있을 것이다.01 행복을 선택하라 02 선택은 나의 몫 03 누가 깨느냐에 따라 04 선택의 기술 05 우정과 동정 06 아름다운 포기, 위대한 선택 07 해도 후회, 안 해도 후회라면 08 다수의 선택과 옳은 선택 09 인생을 결정하는 선택 10 최선의 선택 11 첫발을 내딛기까지 12 도전과 모험을 향한 선택 13 남과 다른 선택 14 마지막까지 생각한 후 결정하라 15 눈앞의 이익에 집착하면 16 작은 약속에서 드러나는 품성 17 귀가 양쪽인 이유 18 지혜를 선택하는 지혜 19 마음을 여는 법 20 기적의 사다리 21 더 나은 것을 향한 선택 22 작은 것의 힘 23 두 가지 다른 선택 24 지도자의 선택 25 빛이 되는 선택 26 최고의 선택이란 27 맞는 그릇 선택하기 28 네가 진짜 잡아야 할 기회 29 행운보다는 꿈을 이룰 수 있다는 믿음을 30 최고의 선택을 위한 준비 31 당연한 것은 없다 32 마음을 움직이는 방법 33 지금 네 눈에 보이는 것 34 차라리 처음부터 깨끗하게 시작하자 35 이 보 전진을 위한 일 보 후퇴 36 달콤한 칭찬보다 입에 쓴 충고를 37 미래를 선택하렴 38 나에게 맞는 선택 39 단 한 번도 안 된다 40 최고의 순간이란선택, 우리 삶의 결정적 순간! 사각형은 선으로, 선은 점으로 이루어진 것처럼 우리의 인생은 무수한 선택의 결과들로 이루어집니다. 어제의 선택들로 하루가 주어지고, 한 시간 전의 나의 선택으로 지금 내 위치가 정해집니다. 약속 장소에 버스를 타고 갈까 지하철을 타고 갈까 하는 선택, 밥을 먹을까 햄버거를 먹을까 하는 선택들이 모여 나의 일과를 결정하고, 버스를 탈 때 운전석 바로 뒷자리에만 앉는 등의 반복되는 선택은 나의 습관이 됩니다. 일상의 소소한 선택에서부터 인생을 결정지을 만큼 크고 위험한 선택들이 그 결과를 숨긴 채 하루 동안에도 셀 수 없을 만큼 다채로운 빛깔과 모습으로 우리의 결정을 기다립니다. 현명한 선택이 좋은 결과를 낳는다 그렇다면 이렇게 피해갈 수 없는 선택의 순간들을 어떻게 맞이해야 하는 걸까요? 더군다나 이 선택이 소소한 것이 아닌 나의 인생을 결정지을 만큼 일생일대 중요한 선택이라면···? 수학문제는 공식을 이용하면 풀리는데 과연 선택도 수학처럼 정답을 얻을 수 있는 공식이 존재할까요? 선택이 어려운 것은 수학처럼 딱 떨어지는 공식과 정답이 없기 때문이에요. 선택의 결과를 미리 알 수도 없지요. 그래서 우리는 선택이 어려울 땐 주변 사람들의 선택을 따라가기도 합니다. 다수의 선택을 따르는 것이죠. 실패할 확률이 적을 것이라는 생각에서 말입니다. 물론 그런 선택이 효과적일 때도 있습니다. 처음 가 본 음식점에서의 메뉴 선택이나 오랜만에 영화 관람을 하려고 할 때의 영화 선택 등이 그것이겠죠. 하지만 선택이 나의 하루하루, 더 나아가 내 인생의 색깔과 모양을 결정짓는 만큼 선택의 몫은 내 차지여야 합니다. 내 인생의 주인공이 나이듯이, 내 인생을 이루는 선택의 주체도 나인 것입니다. 비록 내가 한 선택에 후회를 하게 되더라도 말이에요. 정답과 공식은 없지만, 매일매일 맞닥트리는 선택의 순간에 우리가 참고할 만한 기준과 원칙은 분명히 있을 거예요. 물론 그 선택은 좋은 씨앗이 좋은 열매를 맺는 것처럼, 좋은 결과를 낳을 수 있는 현명한 선택이어야 겠지요 . 그렇다면 어떻게 하는 것이 현명한 선택일까요? 나를 행복하게 하는 현명한 선택을 하라! <내 딸아, 현명한 선택은 너를 행복하게 한단다> 는 세상 밖으로 나아가고 있는 딸에게 선택의 순간, 그 선택을 좋은 선택으로 만들기 위해 필요한 지혜와 자신의 선택에 대한 소신을 갖도록 격려하는 엄마의 마음을 담음 책입니다. 이 책에는 우리가 살아가는 동안 겪을 수 있는 여러 경우의 선택 이야기들이 담겨 있습니다. 돈보다 지혜를 선택한 사람의 이야기도 등장하고, 최악의 선택을 최고의 기회로 삼은 사람의 이야기도 등장합니다. 자신의 선택에 책임을 짐으로써 최고의 선택이 되게 한 사람의 이야기도 등장합니다. 엄마는 이러한 이야기를 통해 “그렇다면 어떻게 하는 것이 가장 좋은 선택일까요?”라는 물음에 답해 줍니다. 모든 선택에서 가장 좋은 선택, 더 나은 선택이란 바로 자신을 행복하게 하는 선택이어야 한다고 말입니다. 이 책을 통해 아이들은 현명한 선택을 하기 위해 조금 더 신중해질 수 있을 것입니다. 또한 선택의 중심은 엄마도 아빠도 친구도 아닌 바로 “나”라는 것을 깨닫고, 나와 우리 그리고 모두를 행복하게 하는 자신만의 선택의 기준과 원칙을 세울 수 있을 것입니다. 책 속 한 문장 ■ 혹 어떤 일이 네가 원하는 방향으로 흘러가지 않거나 잘못되었을 때, 너만큼은 남을 탓하는 나약한 사람이 되지 않길 바란단다. 다른 사람의 권유나 설득에 의해 일이 그렇게 되었다 해도 결국 그 선택을 한 것은 너 자신임을 기억하렴. ■ 엄마는 네가 무엇을 선택하든 늘 네가 처한 환경, 네가 가진 조건에서 최고의 선택을 할 수 있기를 바란단다. 그 선택이 비록 실패한다 하더라도 그 다음 최고의 선택이 남아 있지 않니? ■ 네가 한 선택은 어떻게 책임지느냐에 따라 금이 될 수도, 가치가 없는 휴지 조각이 될 수도 있단다. ■ 엄마는 네가 너에게 맞는 것들을 선택하길 바란단다. 남들이 좋아하고 선망하는 것이 아니라 너에게 맞는 것들을 선택하다 보면 너 역시 너만의 귀한 빛을 내뿜을 날이 올 거야.
잠간 이제는 창의력이래 : 5학년
보림출판사 / 우리창의성연구소 편 / 1998.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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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림출판사
외국어,한자
우리창의성연구소 편
『잠깐! 이제는 창의력이래』는 스스로 창의력을 훈련할 수 있는 초등학생용 워크북이다. 생각하는 것은 운동하는 것과 비슷하여 창의력도 생각하는 연습을 꾸준히 해야 길러진다. 이 책에는 새로운 생각을 연습해 볼 수 있는 내용이 담겨 있다. 이 책에 있는 활동들은 우리창의성연구소에서 창의성에 대한 이론을 바탕으로 아이들의 수준과 흥미를 생각해서 개발하였고 1학년부터 6학년까지 학년별로 구성되어 있다.
함께 가는 희망공동체 학교
휴먼어린이 / 서해경.이소영 지음, 마정원 그림 / 2010.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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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먼어린이
사회,문화
서해경.이소영 지음, 마정원 그림
현실 사회 속에서 한번쯤 고민해 봐야할 8가지 주제에 관련하여 우리 사회에 희망이 되는 작은 실천들에 대한 이야기를 담은 어린이 시민 사회 교과서이다. 마음을 울리는 동화로 세계 곳곳의 이야기를 들려주고 현실에서 일어난 구체적인 사례를 차근차근 설명하여, 아이들이 스스로 이 시대의 가치와 정의에 대해 고민하며 세상을 마주 볼 수 있는 균형 잡힌 시각을 선사한다. 다문화 가정의 여성들, 비정규직 노동자의 인권, 성미산 지키기 운동, 친환경 에너지, 물 부족 문제, 먹을거리와 식량난 문제 등, 우리 주변의 소외당하고 차별받는 사람들에게 관심을 가지고 작은 실천을 통해 함께 희망을 발견해 나가는 이야기를 들려주어, 잘 알지 못했던 세상 이야기도 자연스럽게 ‘나의 이야기’처럼 공감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이러한 구성은 공정 무역, 물 부족 문제, 친환경 에너지와 같이 세계적인 쟁점이 되고 있는 문제들도 우리 모두의 문제임을 자연스럽게 깨닫도록 이끌어준다. 경쟁에서 이겨 혼자 살아남는 법만을 강조하는 요즘 세태에서, 아이들이 스스로 사회공동체에 관심을 기울여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의식 있는 시민으로 성장하길 바라는 마음을 담은 책이다.우리도 사랑하는 가족인걸요 - 다문화 가정과 더불어 살아가기 그런 낯선 눈으로 바라보지 마세요 [생각주머니] 우린 이방인이 아니에요 내 친구 누리는 누구인가? [생각주머니] 다문화 가정과 더불어 살아가기 · 다문화 가정이 정말 필요로 하는 것은 무엇일까? 열심히 일하고도 당당하지 못한 사람들 - 비정규직 노동자의 권리 찾기 우린 절대 물러서지 않아요 [생각주머니] 비정규직이 대체 뭐기에? 내 생애 처음이자 마지막이고픈 ‘510일 동안의 투쟁기’ [생각주머니]비정규직 노동자들의 비애 · 비정규직 보호법이 만능 해결사? 앗, 푸른 별 지구가 위험해 - 생명을 위협하는 물 부족 문제 빙빙 돌려라, 물이 펑펑 쏟아진다 [생각주머니] 물을 물 쓰듯 할 수 있을까? 고씨 할아버지가 소 팔던 날 [생각주머니] 물 부족, 더 이상 남의 나라 얘기가 아니야 · 물도 상품일까? 반갑다, 친환경 에너지 - 미래를 움직일 친환경 에너지 대체 무엇이 사라진 걸까? [생각주머니] 석유 없는 세상이 온다 내 꿈은 에너지 농부 [생각주머니] SOS! 석유를 대신할 에너지를 찾아라 · 원자력이 미래 에너지가 될 수 있을까? 세상을 바꾸는 공정 무역의 힘 - 아름다운 거래, 공정 무역 희망의 초콜릿 [생각주머니] 세상 모든 사람을 잘살게 해 주는 착한 무역은 없을까? · FTA는 좋은 건가요? 나쁜 건가요? 세계는 지금 먹을거리와의 전쟁 중 - 안전하고 건강한 먹을거리 오늘은 감자 캐는 날 [생각주머니] 친환경 급식이 사회를 바꾸다 쌀의 나라, 필리핀 농부의 이야기 [생각주머니] 북한보다 낮은 식량 자급률, 식량 주권을 위협하다 · 한국 사람에게 쌀은 무엇일까? 사람들은 왜 함께 모여사는 걸까? - 행복을 나누는 마을 공동체 성미산 마을 사람들의 아주 특별한 행복 [생각주머니] ‘마을’에서 새로운 희망을 보다 우리도 도깨비 신문을 읽고 싶어요 [생각주머니] 지역 신문이 필요해! · 열린 공동체 마을 탐방기 희망이 희망을 만들어 내는 기적 - 지역 시민 단체의 희망 가꾸기 길 위의 아이, 행복을 찾다 [생각주머니] 나도 희망을 꿈꿀 수 있을 까? · 나도 이런 곳에서 살고 싶어요우리 사회에 행복한 변화를 가져오는 작은 실천 이야기 스무살 베트남 여성은 한국에 시집온 지 1주일 만에 정신질환을 앓고 있는 남편에게 목숨을 잃었다. 비정규직 근로자들의 수가 550만에 육박하지만 이들의 처우 개선은 잘 이뤄지지 않고 있으며, 마을을 지키려는 성미산 마을 사람들의 노력은 나무를 베어 학교를 세우려는 홍익학원 관계자들 앞에 무너지고 있다. 이와 같이 다양한 문화와 가치관이 뒤섞이고 충돌하는 혼란한 사회 현실 속에서 우리 아이들은 어떤 가치관을 가지고 살아야 할까? 《함께 가는 희망공동체 학교》는 차별과 편견으로 고통 받는 사람들, 그들과 더불어 희망공동체를 만드는 작은 실천에 대한 이야기이다. 경쟁에서 이겨 혼자 살아남는 법만을 강조하는 요즘 세태에서, 아이들이 스스로 사회공동체에 관심을 기울여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의식 있는 시민으로 성장하길 바라는 마음을 담은 책이다. ‘불가능하다’ 혹은 ‘어쩔 수 없다’는 편견 속에서도 포기하지 않고 작은 행동으로나마 시대의 문제에 뛰어든 사람들의 이야기는, 아이들의 마음을 울려 세상에 한발자국 다가서는 용기를 줄 것이다. 《함께 가는 희망공동체 학교》는 현실 사회 속에서 한번쯤 고민해 봐야할 8가지 주제에 관련하여 우리 사회에 희망이 되는 작은 실천들에 대한 이야기를 담은 어린이 시민 사회 교과서이다. 다문화 가정의 여성들, 비정규직 노동자의 인권, 성미산 지키기 운동, 친환경 에너지, 물 부족 문제, 먹을거리와 식량난 문제 등, 우리 주변의 소외당하고 차별받는 사람들에게 관심을 가지고 작은 실천을 통해 함께 희망을 발견해 나가는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이 책은 마음을 울리는 동화로 세계 곳곳의 이야기를 들려주고 현실에서 일어난 구체적인 사례를 차근차근 설명하여, 아이들이 스스로 이 시대의 가치와 정의에 대해 고민하며 세상을 마주 볼 수 있는 균형 잡힌 시각을 선사한다. 작은 실천으로 희망을 키워요 주위를 둘러보면, 지금도 안타까운 사연을 가진 사람들과 해결하기 어려운 사회 문제들도 많아요. 하지만 이 책을 읽다 보면, 더불어 행복하게 살아가기 위해 희망의 씨를 뿌리고 가꾸는 사람들이 우리 곁에 이미 많이 있다는 걸 알게 될 거예요. 그들은 우리에게도 행복한 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함께 가자고 손을 내밀고 있어요. 우리 다 같이 희망의 열매를 거두자고 말이에요. - '초대하는 글' 중에서 더불어 사는 삶의 소중한 가치를 심어주는 어린이 시민 사회 교과서 《함께 가는 희망공동체 학교》는 사회의 일원으로 성장해가면서 세상을 호기심 어린 눈으로 바라볼 열세 살 전후의 어린이들에게 공동체에 대한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작은 실천으로 시작할 수 있는 변화의 가능성을 보여준다. 동 저자의 전작인 《행복한 사회공동체 학교》는 아이들로 하여금 우리 주변의 사람들과 사회문제를 관심 있게 돌아보면서 사회 현상 너머의 본질을 읽어낼 수 있는 힘을 키워주었다. 《함께 가는 희망공동체 학교》는 1차적인 관심을 불러일으키는 데서 더 나아가, 한 사람 한 사람이 작은 실천부터 함께 하면 사회적 문제를 해결하는 실마리를 발견하고 지금보다 나은 사회를 만들어 갈 수 있다는 희망을 심어준다. 《함께 가는 희망공동체 학교》는 동시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생생하게 들려주고, 이들과 함께 만들어 갈 사회의 모습을 자연스럽게 그리게 한다. 다문화가정의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나선 남편들, 비정규직 청소부 아주머니를 돕기 위해 나선 여대생들, 대기업을 상대로 수백일 간의 싸움을 벌여 스스로의 권리를 찾은 비정규직 아주머니들, 자기와 전혀 상관도 없을 것처럼 보이는 먼 나라 사람들을 돕기 위해 기꺼이 나선 사람들. 이들의 이야기를 마음을 울리는 ‘동화’로 들려주어, 잘 알지 못했던 세상 이야기도 자연스럽게 ‘나의 이야기’처럼 공감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이러한 구성은 공정 무역, 물 부족 문제, 친환경 에너지와 같이 세계적인 쟁점이 되고 있는 문제들도 우리 모두의 문제임을 자연스럽게 깨닫도록 이끌어준다. 특별꼭지인 ‘생각주머니’에서는 사회 현상에 대한 문제의식을 제시하고 다양한 사례를 근거로 들어 사회적인 맥락에서 체계적이고 객관적으로 세계를 인식할 수 있도록 하였다. 마지막 꼭지에는 입장과 위치에 따라 각기 다른 생각과 주장을 펴는 사회 구성원들의 모습을 캐릭터와 함께 배치하여 균형 잡힌 세계관을 형성하는 데 도움을 주고자 하였다. 실천의 중요성을 강요하고 가르치려는 대신, 여러 사람들의 목소리를 가감 없이 들려주어 이 책의 문제의식에 공감하고 스스로 중심이 되어 생각하는 힘을 키워주기 위함이다. 살아있는 사회 교육, 가치를 꿈꾸는 아이들 학교에서의 사회·도덕 교육은 이 사회의 현실을 제대로 보여주지 못한 채 박제된 이론과 가치만을 관념적으로 다루는 한계를 지닌다. 진정한 사회 교육은 이 세상과 동떨어진 이론이나 윤리가 아니라 함께 살아가는 사람들에 대한 애정, 관심, 행동을 발현하는 데서 시작된다. 《함께 가는 희망공동체 학교》는 다른 사람의 이야기가 눈앞에 그려지고 나의 문제로 인식될 때, 이는 자신의 행동을 바꿀 수 있는 아주 작은 계기로 작동할 것이라 말한다. 그 작은 계기에서 비롯된 한 사람의 용기 있는 행동은 옆 사람, 그리고 또 그 옆 사람에게 긍정적인 에너지를 전달하고, 그러한 실천의 노력이 행복한 전염병처럼 사회 전체까지 퍼져나가 결국에는 아름다운 사회로의 변화를 이뤄낼 수 있다는 것을 믿는 것이다. 함께 하는 기쁨으로 희망공동체를 만드는 작은 실천 이야기 - 희망을 키우는 8가지 작은 실천 우리도 사랑하는 가족인 걸요 _ 다문화 가정과 더불어 살아가기 한국 사회에 적응하지 못해 힘들어하는 중국 여성 호랄린을 위해 비슷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람들과 힘을 합쳐 제주 다문화 센터를 만든 사람들의 이야기. 다문화 가정을 편견으로 대하고 우리 땅에서 살아가는 이민자들을 또 다른 ‘우리’로 받아들이지 못하는 한국 사회에서, 다문화 센터의 사례는 다문화 가정이 현실적으로 필요로 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고민하게 한다. 언어 소통과 취업활동의 어려움으로 인해 사회적으로 적응하지 못하고 심지어 가족에게조차 소외당하는 결혼 이민 여성들의 현실을 드러내고, 한 울타리 안에서 서로 다른 인종과 문화가 조화롭게 어울려 살아갈 수 있음을 일깨워 준다. 열심히 일하고도 당당하지 못한 사람들 _ 비정규직 노동자의 권리 찾기 한결같은 성실함으로 주어진 일을 묵묵히 해왔지만 기업과 용역업체의 횡포로 졸지에 일자리를 잃게 된 청소부 아주머니들과 홈에버 직원들. 자신들의 일할 권리를 되찾기 위해 맨몸으로 맞선 이들의 용기는 주변사람들까지 비정규직 노동자의 열악한 노동 현장과 불안한 고용 실태를 해결하는 데 동참하도록 만든다. 비정규직 노동자를 끊임없이 양산하는 사회 구조적 모순과 우리의 현실을 다각도로 살펴보고, 이들의 이야기가 훗날 나의 처지가 될 수도 있다는 공감과 문제의식이 비정규직 문제를 해결해나가는 실마리가 될 수 있음을 말한다. 앗, 푸른 별 지구가 위험해 _ 생명을 위협하는 물 부족 문제 마실 물조차 부족해 하루에도 몇 번씩 물을 길러 먼 길을 오가야 하는 소녀 아니카는 동생들처럼 학교에 다니며 공부하는 꿈을 꾼다. 평생 동안 소를 키우며 살았지만 오랜 가뭄으로 소에 먹일 물을 감당할 수 없어 우시장으로 소를 팔러 가는 고씨 할아버지의 마음도 무겁다. 이처럼 물 부족 문제는 전 세계의 사람들에게 고통이 되고 있다. 그러나 단기간에 해결할 수 없는 물 부족 문제에도 해결책은 분명히 있다고 믿는다. 물 위기를 맞게 된 이유를 총체적으로 점검하고 주변에서부터 실천할 수 있는 방안을 찾아본다. 반갑다, 친환경 에너지 _ 미래를 움직일 친환경 에너지 우리의 삶을 편리하고 윤택하게 만드는 원동력인 석유가 모두 사라져 버린다면 과연 우리의 삶은 어떻게 변할까? 석유가 주는 편리함 때문에 환경오염과 자원 고갈 문제를 외면했던 우리들에게, 자립적으로 친환경 에너지 발전소를 세워 공동체를 꾸려나가는 부안 마을 사람들의 이야기는 에너지 문제 해결에 대한 새로운 시사점을 제공한다. 세상을 바꾸는 공정 무역의 힘 _ 아름다운 거래, 공정 무역 공정무역 회사 덕분에 헤어졌던 가족과 재회하고 학교에도 입학하게 된 아주레 가족의 감동적인 이야기는, 우리가 손쉽게 구입하는 상품들이 먼 나라 사람들의 삶에 어떤 영향을 줄 수 있는지를 생각하게 한다. 자유무역체제와 다국적 기업에 얽힌 여러 입장을 정리하여 보여주고, 하나의 상품에 얽힌 수많은 사람들의 이야기를 떠올리는 ‘착한 소비’의 가치를 이야기 한다. 세계는 지금 먹을거리와의 전쟁 중 _ 안전하고 건강한 먹을 거리 아이들에게 안전한 먹을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친환경 급식을 시작한 북촌 초등학교 이야기와 초국적 기업이 먹을거리를 장악하면서 결국 세계 최대 식량 수입국이 된 필리핀의 농부 이야기가 교차한다. 불안한 먹을거리와 낮은 식량 자급률로 인한 문제를 경제·사회적 관점에서 자세히 다루어 아이들로 하여금 우리의 식탁 위에 놓인 음식들의 의미에 대한 폭 넓은 사유를 유도한다. 사람들은 왜 함께 모여 사는 걸까? _ 지역을 살리는 마을 공동체 자신들의 마을을 누구나 살고 싶은 마을로 만들어 나가는 성미산 마을 사람들, 지역 주민의 삶에 밀착하여 소통로의 역할을 하는 지역신문의 사례를 차례로 들려준다. 이웃 간의 교류 없이 자신만을 생각하며 살아가는 현대인들의 각박한 삶 대신, 자신들이 속한 공동체에 대한 애정과 관심을 가지면 지역 뿐 아니라 개인 삶의 질까지 풍요로울 수 있음을 보여주려 하였다. 희망이 희망을 만들어 내는 기적 _ 함께 사는 세상을 만드는 사람들 열린사회 북부시민회의 집짓기 프로그램을 통해 온전한 삶의 터전뿐만 아니라 행복한 가정을 되찾게 된 인철이의 이야기이다. 풀뿌리 공동체 운동은 지역 시민이 직접 참여하여 함께 사는 삶의 가치를 알리고, 작은 것에서부터 시작하는 실천 행동이 우리 사회에 얼마나 큰 변화를 불러올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좋은 사례가 된다.
마법의 주문 구구단
계림북스 / 페니 웜스 지음, 그레이엄 리치 그림, 배수경 옮김 / 2014.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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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림북스
수학동화
페니 웜스 지음, 그레이엄 리치 그림, 배수경 옮김
아이들이 곱셈의 가장 기본이 되는 구구단의 개념과 원리를 재미있게 이해하고 스스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이다. 마법사 위즈뱅과 조수 버니를 비롯하여 어린이들에게 친근한 여러 캐릭터와 함께 각 단의 기본 개념과 원리를 익히고, 단순한 계산 문제를 반복해서 풀고 난 후 다양한 유형의 서술형 문제를 풀어 보도록 구성했다. 0단부터 12단까지 각 단의 기본 원리와 재미있는 규칙을 살펴보고 큰 소리로 따라 읽으며 구구단을 외울 수 있다. 또한, 단순한 연산 문제를 반복하여 풀면서 각 단의 개념을 명확하게 이해하고 문제를 푸는 감각과 자신감을 얻을 수 있다. 각 단의 마지막에는 앞에서 살펴본 개념을 활용하여 해결할 수 있는 서술형 문제를 마련하였다. 단순한 연산 위주의 문제 풀이가 아닌, 한 번 더 생각하여 사고를 확장할 수 있는 코너로,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고 사고력과 창의력을 기르는 데 도움이 된다.구구단은 곱셈의 기본 곱셈으로 나타내요 바꾸어 계산해도 곱이 같아요 곱셈은 생활에 꼭 필요해요 같은 수씩 뛰어 세기 곱셈표의 비밀 2단 술술 외우기 5단 술술 외우기 신 나는 구구단 퀴즈 3단 술술 외우기 4단 술술 외우기 6단 술술 외우기 신 나는 구구단 퀴즈 7단 술술 외우기 8단 술술 외우기 9단 술술 외우기 신 나는 구구단 퀴즈 1단 술술 외우기 0단 술술 외우기 10단 술술 외우기 11단 술술 외우기 12단 술술 외우기 신 나는 구구단 퀴즈 같은 수를 2번 곱하기 위즈뱅의 곱셈표 신 나는 구구단 퀴즈 정답구구단, 아직도 달달달 외운다고? 원리와 개념을 이해해야 입에서 구구단이 술술! 이 일은 이, 이 이는 사, 이 삼은 육… 여름 방학이 끝나고 2학기 수업이 시작된 초등학교 2학년 교실은 구구단을 외우는 소리로 가득하다. 구구단 외우기는 2학년 여름 방학의 필수 과제다. 1학기 수학 교과서의 마지막 단원에서 곱셈을, 2학기의 2단원에서 곱셈구구를 배우기 때문이다. 교육 과정이 이러하니 학교에서는 몇 주 안에 구구단의 개념과 원리를 익히고 외우기까지 끝마쳐야 하고, 여름 방학 내내 아이들은 구구단 외우기 예습에 열을 올려야 하는 것이 부정할 수 없는 현실이다. 그런데 전문가들은 아이들이 수학에서 멀어지는 첫 번째 단계가 바로 ‘구구단 외우기’라고 지적한다. 구구단을 무조건 암기로 접근하기 때문에 암기만 반복하다 보면 아이들이 수학에 대한 흥미를 잃을 수밖에 없다는 이야기다. 곱셈의 기본 개념인 구구단은 나눗셈, 분수의 계산 등 상위 개념으로 이어져 고등학교 수학까지 단계적으로 연결되는 개념이다. 따라서 구구단의 기본기를 탄탄하게 다져 놓아야 다른 수학 개념을 이해하는 데 어려움을 겪지 않는다. 이때 구구단을 무작정 외울 것이 아니라, 먼저 ‘왜’ 그런 결과가 나오는지 원리를 이해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예를 들면 ‘2×3’의 답을 외우는 데에서 그치지 말고, 2×3의 답이 나오는 이유를 설명할 수 있어야 하는 것이다. 구구단의 원리를 이해하면 구구단을 외우는 것도 쉽고 재미있어진다. 재미있게 익히고, 막힘없이 풀고, 생각하며 해결하는 진짜 구구단 연습책! 구구단의 개념과 원리를 이해했다면 그것을 자신의 것으로 소화시켜야 시킬 수 있도록 문제를 반복해서 풀어 보아야 한다. 저학년 아이들의 경우 자전거를 배우듯이 꾸준히 연습하고 되풀이하지 않으면 잊어버리기가 쉽기 때문이다. 개념을 이해했다고 해서 모든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것은 아니므로 문제 유형과 풀이 감각을 익히기 위해서이기도 하다. 그런데 이때 잊지 말아야 할 것은 단순하고 기본적인 연산 문제를 꾸준히 풀어 본 뒤에는 좀 더 깊이 있고, 다양한 문제에도 도전해야 한다는 것이다. 여러 문제 유형을 접하지 않은 어린이의 경우 같은 유형의 문제에서 숫자만 바꾸어도 풀지 못한다거나, 기본 개념을 응용한 문제를 해결하기 힘들어하는 경우가 많다. ‘수학 교육 선진화 방안’에 따르면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는 능력을 측정하는 데 평가 방향이 맞춰져 있으며 2014년까지 단계적으로 서술형 문제(문장제)에 대한 평가가 확대된다. 저학년의 경우 서술형 문제의 대부분이 아주 단순한 계산식 문장제이고, 그 유형도 무척 단순하다. 이러한 흐름에 맞추어 연산의 기본이자 핵심인 구구단의 개념과 원리를 익히고, 단순한 계산 문제를 막힘없이 풀고,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는 능력을 균형 있게 훈련한다면 고학년 수학을 여유 있게 대비할 수 있다. 『마법의 주문 구구단』은 이를 위해 기획된 책이다. 어린이들은 마법사 위즈뱅과 조수 버니를 비롯하여 어린이들에게 친근한 여러 캐릭터와 함께 각 단의 기본 개념과 원리를 익히고, 단순한 계산 문제를 반복해서 풀고 나면 다양한 유형의 서술형 문제를 풀어 볼 수 있다. 『마법의 주문 구구단』은 크게 3단계로 이루어져 있다. │1단계│개념과 원리 익히기 : 0단부터 12단까지 각 단의 기본 원리와 재미있는 규칙을 살펴보고 큰 소리로 따라 읽으며 구구단을 외울 수 있다. │2단계│기초 연산 훈련하기 : 단순한 연산 문제를 반복하여 풀면서 각 단의 개념을 명확하게 이해하고 문제를 푸는 감각과 자신감을 얻을 수 있다. │3단계│서술형 문제 해결하기 : 각 단의 마지막에는 앞에서 살펴본 개념을 활용하여 해결할 수 있는 서술형 문제를 마련하였다. 단순한 연산 위주의 문제 풀이가 아닌, 한 번 더 생각하여 사고를 확장할 수 있는 코너로,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고 사고력과 창의력을 기르는 데 도움이 된다. 『마법의 주문 구구단』은 아이들이 곱셈의 가장 기본이 되는 구구단의 개념과 원리를 재미있게 이해하고 스스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이다. 구구단을 처음 접하는 어린이, 구구단의 개념은 알고 있지만 막상 문제를 풀어 보면 자꾸만 실수하는 어린이, 자신의 구구단 실력을 점검해 보고 싶은 어린이 그리고 구구단이 왜 재미있는지 알고 싶은 모든 어린이에게 이 책을 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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