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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부터 메가스터디 초등 메가 과학적 사고력 6권
메가북스(참고서) / 메가북스 초등과학 연구회.메떼오르 지음 / 2014.10.27
11,000원 ⟶ 9,900원(10% off)

메가북스(참고서)학습참고서메가북스 초등과학 연구회.메떼오르 지음
초등학교 때부터 과학 교과를 바탕으로 스스로 원리를 이해하고 응용할 수 있는 사고력을 길러주는 책. 학교 진도에 맞게 매일매일 문제를 풀 수 있도록 5일 과정으로 구성하였고 총 10주 동안 진행된다. 각 주마다 재미있는 과학 이야기와 자신의 위치를 확인할 수 있는 점검표를 수록하여 성취와 향상 정도를 알 수 있게 하였고 중간, 기말고사에 대비할 수 있도록 단원 평가도 풀 수 있게 하였다.6권 - 온도와 열, 태양계와 별, 용해와 용액, 식물의 구조와 기능 1) 날씨와 우리 생활 1주 : 습도, 이슬, 안개, 구름, 비와 눈 2주 : 바람이 부는 원인 3주 : 날씨와 우리 생활 2) 산과 염기 4주 : 산성 용액과 염기성 용액 5주 : 산성 용액과 염기성 용액의 성질 3) 물체의 속력 6주 : 물체의 위치와 운동 7주 : 물체의 속력 4) 우리 몸의 구조와 기능 8주 : 뼈와 근육, 소화와 순환 9주 : 호흡과 배설 10주 : 자극과 반응, 운동과 건강 1등 하는 친구들의 특징은 무엇일까요? 스스로 사고하고 해결하는 힘을 가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처럼 모든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첫 걸음은 스스로 생각하고 응용할 수 있는 사고력에서 출발합니다. 초등 메가 과학적 사고力(력)은 초등학교 때부터 과학 교과를 바탕으로 스스로 원리를 이해하고 응용할 수 있는 사고력을 길러주는 책입니다. 학교 진도에 맞게 매일매일 문제를 풀 수 있도록 5일 과정으로 구성하였고 총 10주 동안 진행됩니다. 각 주마다 재미있는 과학 이야기와 자신의 위치를 확인할 수 있는 점검표를 수록하여 성취와 향상 정도를 알 수 있게 하였고 중간, 기말고사에 대비할 수 있도록 단원 평가도 풀 수 있게 하였습니다. 메가 과학적 사고力(력) 책과 함께하는10주 동안 각 단원에서 필수적으로 알아야 하는 개념과 원리를 명확하게 정립하는 것은 물론 미래의 융합 및 통합형 인재가 반드시 갖추고 있어야 하는 사고력을 완성할 수 있습니다. 1. 문이과 통합형 인재로 길러집니다. 앞으로 계열 구분 없이 통합형 교육과정이 실시됩니다. 이처럼 미래에는 특정 분야에 제한된 지식만을 가진 사람이 아닌 문과와 이과 지식을 통합하고 융합할 수 있는 인재를 찾고 있습니다. 메가 과학적 사고力(력)은 이런 인재들이 갖추고 있어야 하는 사고력을 신장할 수 있는 교재로 초등학교 때부터 통합형 인재가 될 수 있는 단단한 기초를 쌓을 수 있습니다. 2. 지루하게 생각하였던 과학 과목에 흥미를 가지게 됩니다. 메가 과학적 사고力(력)은 과학 교육과정에서 배우게 되는 다양한 개념을 새로운 각도와 그림으로 제시하여 반복적, 기계적으로 습득하였던 과학 수업이 아닌 재미있고 즐거운 과학 공부 시간이 되도록 구성하였습니다. 학습한 개념에 대해서는 여러 가지 조건과 상황에 적용할 수 있도록 하여 응용력을 키우고 과학 과목에 자신감을 갖도록 하였습니다. 3. 다양한 탐구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과학자들은 여러 가지 활동을 통하여 자연을 탐구하게 됩니다. 이러한 탐구 활동에는 관찰, 측정, 분류, 추리, 예상, 의사소통이 있습니다. 메가 과학적 사고力(력)에 수록된 각각의 문제들은 이러한 탐구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각 문제 번호 위를 보면 이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을 통해 향상되는 능력을 알 수 있습니다. 메가 과학적 사고力(력)을 경험하는 10주 동안 이러한 탐구 능력이 완성됩니다. 4. 매일매일 공부하는 습관이 길러집니다. 초등학교 시간 동안에 가장 중요한 선물은 공부하는 습관을 길러주는 것입니다. 메가 과학적 사고力(력)은 매일매일 5일 동안 풀 수 있는 10주 코스로 되어 있습니다. 1일차, 2일차, 3일차, 4일차, 5일차로 나누어져 있기 때문에 진도에 맞게 아이들은 매일매일 학습할 수 있습니다. 학습하는 내용은 기본적인 개념 소개 및 활용, 사고력 향상 부문으로 나누어져 있어 사고력 향상은 물론 중간, 기말고사에도 대비할 수 있습니다. 5. 자신의 위치를 정확하게 알 수 있습니다. 정확한 진단은 정확하고 적합한 처방을 내릴 수 있게 해줍니다. 메가 과학적 사고力(력)은 그 주에 학습한 결과를 아이들 스스로 자신의 위치를 확인할 수 있도록 자기 점검표를 수록하였습니다. 자신의 장점과 약점을 알게 되어 잘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더욱 자신감을 갖게 되고 부족한 부분에 대해서는 보완할 수 있는 계기가 됩니다. 부모님들 역시 자녀들의 학습 정도와 사고력 향상 정도를 한 눈에 파악할 수 있습니다. 6. 주위의 과학 현상을 아이들 스스로 설명할 수 있게 됩니다. 과학 교육과정의 궁극적인 목표는 생활 속의 과학 현상을 과학적 개념과 원리로 설명할 수 있는 생활 속의 과학자가 되는 것입니다. 메가 과학적 사고力(력)은 주마다 역사 속의 과학과 생활 속의 과학 이야기를 수록하여 배운 개념과 원리들을 생활 속에 적용하도록 하였습니다. 아이들은 다양하고 재미있는 과학 현상들에 관한 정보들을 습득하게 되어 생활 속에서 접하게 되는 다양한 현상들을 설명할 수 있게 됩니다. 원리를 알면 연관된 다양한 과학 개념을 이해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많은 과학 개념을 암기하는 것보다 원리를 아는 것이 중요합니다. 과학의 원리는 사고力(력)을 활용해 알 수 있습니다. 즉, 사고力(력)은 과학의 원리를 알기 위한 과정이며 수단입니다. 메가 과학적 사고力(력)은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에서 사고力(력)을 향상시키고 완성할 수 있도록 다양한 개념과 문제들을 수록하였습니다. 이 과정에서 자전거를 오래 타면 더 잘 탈 수 있듯이 주어진 진도에 맞게 매일 꾸준히 학습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5일차로 구성된 10주 동안 매일매일 그 날에 해당하는 개념을 이해하고 문제를 해결한다면 스스로 생각하고 해결할 수 있는 사고力(력)이 완성되고, 이는 과학 과목은 물론 다른 과목에 대해서도 자신감을 갖게 해줍니다.
나의 첫 삼국지 3
조선북스 / 이광익 그림, 김광원 글, 나관중 / 2015.02.05
11,000원 ⟶ 9,900원(10% off)

조선북스명작,문학이광익 그림, 김광원 글, 나관중
중국의 역사가 진수가 쓴 역사서 <삼국지>를 바탕으로 원나라 말, 명나라 초에 살았던 나관중이 쓴 소설 <삼국지연의>는 동양을 대표하는 고전이다. 세상을 호령하는 영웅들의 이상과 포부, 호걸들의 우정과 의리, 장수들의 힘과 용기, 지략가들의 꾀와 지혜가 어우러지는 이야기는 몇 번을 반복해서 읽어도 손에 땀을 쥐게 한다. 저자는 초등학교에서 20년 이상 아이들을 가르치고 있는 교사다. 1997년부터 <삼국지>로 논술 수업을 해 오고 있으며, 학교에서 '삼국지 연구회'를 조직해, 짧게는 1년, 길게는 2년 동안 학생, 학부모, 교사들과 함께 <삼국지>로 슬로리딩 수업을 하고 있다. 이 책은 이런 저자의 노하우를 담아 어린이들이 꼭 알아야 하고, 읽어야 하는 에피소드와 인물들을 모아 엮었다. 이 책은 인물들의 속마음을 솔직하게 담아낸 말풍선을 본문 곳곳에 넣어 어린이들이 재미있게 글을 읽도록 했다. 또 이와 관련된 글을 각 장 말미에 넣어 본문에서 다루지 못한 역사적 배경, 인물에 대한 평가 등 배경지식을 재미있게 습득할 수 있도록 구성했고, 소설과 다른 역사적 사실, 사진 자료 등을 함께 실어 이야기도 읽고 역사 공부도 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1부 천하를 건 싸움 이른바 손권 시대 / 관도 대전 / 원소, 스스로 무덤을 파다 / 배수진 / 속마음 삼국지 2부 삼고초려로 제갈량을 모셔온 유비 위기에 처한 유비 / 주인의 목숨을 구한 적로마 / 서서를 빼앗아 가는 조조 / 첫 모사를 얻다 / 유비, 복룡을 얻다 / 속마음 삼국지 3부 쫓고 쫓기는 유비와 조조 제갈량의 첫 출전 / 신야에서 번성, 양양으로 / 당양벌의 조운과 장비 / 속마음 삼국지 삼국지 박물관읽을수록 새롭고 볼수록 놀라운 고전, <삼국지> 중국의 역사가 진수가 쓴 역사서 <삼국지>를 바탕으로 원나라 말, 명나라 초에 살았던 나관중이 쓴 소설 <삼국지연의>는 동양을 대표하는 고전입니다. 오랜 세월이 지나도 <삼국지>가 살아남은 까닭은 무엇일까요? 그것은 시대를 초월하는 재미와 가치 때문입니다. 세상을 호령하는 영웅들의 이상과 포부, 호걸들의 우정과 의리, 장수들의 힘과 용기, 지략가들의 꾀와 지혜가 어우러지는 이야기는 몇 번을 반복해서 읽어도 손에 땀을 쥐게 합니다. 그들이 만들어 내는 이야기는 비단 책 속에 머물러 있지 않습니다. 가족, 친구, 학교, 회사 등 어디에서건 볼 수 있고 겪을 수 있는 이야기이지요. 또한, 어떤 문제가 생길 때 지혜를 얻어서 해결할 수 있음은 물론입니다. ‘<삼국지>를 읽지 않은 사람은 친구로 사귀지 말라.’, ‘<삼국지>를 세 번 읽은 사람하고는 상대도 하지 말라.’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삼국지>는 지혜의 보물 상자라고 할 수 있지요. 수백 년의 시간을 뛰어넘은 고전 중의 고전, 삼국지! 이미 출간된 <삼국지>는 수십 종에 이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의 첫 삼국지》를 선택해야 하는 이유가 무엇일까요? 《나의 첫 삼국지》 의 특징 1. 삼국지는 어렵다 No! 초등학교 선생님이 쓴, 쉬운 삼국지 이 책을 쓴 김광원 선생님은 초등학교에서 20년 이상 아이들을 가르치고 있는 수석교사입니다. 1997년부터 <삼국지>로 논술 수업을 해 오고 있으며, 학교에서 <삼국지 연구회>를 조직해, 짧게는 1년, 길게는 2년 동안 학생, 학부모, 교사들과 함께 <삼국지>로 슬로리딩 수업을 하고 있답니다. 《나의 첫 삼국지》는 이런 선생님의 노하우를 담아 어린이들이 꼭 알아야 하고, 읽어야 하는 에피소드와 인물들을 모아 엮었습니다. 2. 삼국지는 재미없다? No! 인물의 속마음으로 보는 재미있는 삼국지 만화에 익숙해진 아이들에게 글줄로 읽는 <삼국지>는 어려울 수도 있습니다. 《나의 첫 삼국지》는 인물들의 속마음을 솔직하게 담아낸 말풍선을 본문 곳곳에 넣어 어린이들이 재미있게 글을 읽도록 했습니다. 또 이와 관련된 글을 각 장 말미에 넣어 본문에서 다루지 못한 역사적 배경, 인물에 대한 평가 등 배경지식을 재미있게 습득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3. 삼국지는 복잡하다! No! 한 눈에 보는 간결한 삼국지 수천 가지의 사건, 수백 명의 인물, 수십 곳의 지명이 등장하는 <삼국지>는 어린이들에게 더 복잡하게 느껴집니다. 《나의 첫 삼국지》는 유비, 관우, 장비의 도원결의부터 사마염의 삼국통일까지, 원서의 처음부터 끝을 꼭 필요한 에피소드 위주로 충실하게 담아내었습니다. 더불어 주요 사건과 지명이 담긴 지도를 각 장에 배치해 한 눈에 이야기의 핵심을 파악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4. 삼국지는 남자아이들만 읽는 책이다? No! 여자아이들도 좋아하는 밝은 삼국지 반복되는 전쟁 장면, 무겁고 어두운 분위기의 대사 때문에 삼국지는 남자 아이들의 책이라고 여겨져 왔습니다. 《나의 첫 삼국지》는 손 부인, 초선 등 여성 인물들의 활약상을 적절히 배치하고, 가볍고 환한 색채, 유머러스한 인물 묘사로 여자 아이들도 삼국지를 재미있고 가깝게 느끼도록 했습니다. 5. 삼국지는 소설책이다? No! 풍부한 자료와 함께 보는 역사책 삼국지 <삼국지>는 중국의 후한 시대부터 위?촉?오 삼국시대를 거쳐 진(武)에 이르기까지 실제 존재했던 역사를 바탕으로 쓰여진 책입니다. 소설과 다른 역사적 사실, 사진 자료 등을 함께 실어 이야기도 읽고 역사 공부도 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세계 위인전 Who? 51~76권 세트 (전26권)
다산어린이 / 오영석 외 지음, 스튜디오 청비 그림, 송인섭, 경기초등사회과교육연구회 감수, 송인섭 추천 / 2013.11.30
332,800원 ⟶ 299,520원(10% off)

다산어린이만화,애니메이션오영석 외 지음, 스튜디오 청비 그림, 송인섭, 경기초등사회과교육연구회 감수, 송인섭 추천
기존 위인전과는 다른, 새로운 인물 이야기라는 점 외에도 성공한 인물들의 어린 시절을 비중 있게 다루어 이를 통해 어린이들의 공감을 이끌어내는 'who?' 시리즈. 위인들의 성공과 업적보다도 그들의 실패와 고난, 그리고 그것을 딛고 이겨내는 과정에 초점을 맞추었기에 책을 읽는 어린이 독자들이 실패와 어려움을 겪으면서도 꿈을 이루어낸 위인들의 의지와 열정을 배울 수 있다.51 위대한 미술.과학.건축.수학자 레오나르도 다 빈치 52 역사상 가장 다재다능한 지도자 벤저민 프랭클린 53 아프리카 원주민의 주치의 알베르트 슈바이처 54 평화 운동가가 된 록의 전설 존 레넌 55 흑인 음악의 역사를 바꾼 연주자 마일스 데이비스 56 불의와 타협하지 않은 언론인 조지프 퓰리처 57 글로 사회를 풍자한 이야기꾼 마크 트웨인 58 어린이의 눈높이에서 교육하다 마리아 몬테소리 59 인류의 삶을 변화시킨 발명가 제임스 와트 60 평화와 희망을 노래한 음악가 밥 말리 61 위대한 땅콩 박사 조지 카버 62 독학으로 공부한 세계적인 건축가 안도 다다오 63 20세기를 대표하는 경제학자 존 메이너드 케인스 64 노벨상을 받은 나무들의 어머니 왕가리 마타이 65 여성 최초로 대서양을 횡단한 아멜리아 에어하트 66 영국의 첫 여성 수상 마거릿 대처 67 세균으로부터 인류를 구하다 알렉산더 플레밍 68 가난한 아이들의 수호천사 오드리 헵번 69 전설로 기억된 오페라의 여왕 마리아 칼라스 70 인류를 위해 노벨상을 만든 과학자 알프레드 노벨 71 중국의 초석을 닦은 위대한 이인자 저우언라이 72 애니메이션계의 거장 미야자키 하야오 73 농구의 황제 마이클 조던 74 유전 법칙을 발견한 생물학자 그레고어 멘델 75 축구의 황제 펠레 76 인류학의 어머니 마거릿 미드NO.1 위인전 브랜드 who? 시리즈! 지금까지 없었던 새로운 위인전으로 no.1 브랜드가 되다! 위인들의 실패와 고난을 통해 어린이 스스로 꿈을 향해 나아갈 힘을 길러주는 책 《who?》 시리즈는 기존 위인전과는 다른, 새로운 인물 이야기라는 점 외에도 성공한 인물들의 어린 시절을 비중 있게 다루어 이를 통해 어린이들의 공감을 이끌어냅니다. 또한 위인들의 성공과 업적보다도 그들의 실패와 고난, 그리고 그것을 딛고 이겨내는 과정에 초점을 맞추었기에 책을 읽는 어린이 독자들이 실패와 어려움을 겪으면서도 꿈을 이루어낸 위인들의 의지와 열정을 배울 수 있습니다. 미국 역사상 가장 다재다능한 지도자였던 벤저민 프랭클린은 학교에 다닐 수 없어서 동냥으로 책을 읽던 소년이었고, 여성 최초로 대서양 횡단 비행에 성공한 아멜리아 에어하트는 얌전하지 못하다고 늘 꾸지람을 듣던 아이였습니다. 이 시대 최고의 애니메이션의 거장인 미야자키 하야오는 어린 시절 내성적인 성격으로 친구를 잘 사귀지 못했습니다. 이처럼 《who?》 시리즈는 어려움을 딛고 일어선 세계적인 리더들을 삶을 통해 어린이들 스스로 꿈의 중요성을 깨닫고 꿈을 향해 나갈 힘을 얻을 수 있게 해 줍니다. 대한민국 최초, 미국 초등학교 부교재 채택 콩고디아 국제 대학교 who? 시리즈 어린이 영어 교육 프로그램 개발 2011, 2012, 2013년 3년 연속 교육 브랜드 대상 수상 미국, 일본, 중국 등 8개국으로 수출된 글로벌 콘텐츠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사랑받으며 글로벌 콘텐츠로 자리 잡은 《who?》 시리즈는 미국 포트리 초등학교의 부교재로 채택되었고, 최근에는 콩고디아 국제 대학교와의 협약을 통해 영어를 모국어로 사용하지 않는 사람들에게 영어를 가르칠 수 있는 국제적인 교수법 과정인 테솔(TESOL) 교육 과정에 콘텐츠를 제공하기로 했습니다. 미국, 일본, 중국, 대만 등 8개국에 수출된 《who?》 시리즈는 국내에서도 2011년부터 2013년까지 3년 연속 브랜드스탁 선정에서 위인전 부문 교육 브랜드 대상을 수상하는 등 국내외에서 콘텐츠의 우수성을 인정받고 있습니다. ■ 본문 구성 만화로 엮은 인물의 일생 어린이가 공감하는 위인의 어린 시절을 극대화한 차별화된 콘텐츠. 어린이 눈높이에 맞추어 위인들의 어린 시절 이야기를 큰 비중으로 다루어 천편일률적인 기존의 위인전과 달리 아이들과 공감대를 형성합니다. 흥미로운 인물의 스토리에 몰입해 읽고 나면 꿈이 있는 어린이의 꿈은 키워 주고 꿈이 없는 아이들에게는 새로운 꿈이 생깁니다. 차별화된 인물 선정 최초의 여자 대통령을 꿈꾸는 딸에게, 스티브 잡스를 뛰어넘는 디지털 혁명가를 꿈꾸는 아들에게 권해 주고 싶은 책 《who?》 시리즈는 인생의 길잡이가 되어 주는 역할 모델을 만날 수 있는 인물 만화 시리즈입니다. 오바마에게 배우는 꿈의 힘, 오프라 윈프리에게 배우는 독서의 힘, 링컨에게 배우는 정직의 힘 등 위인들의 이야기를 통해 인생의 설계도를 그려 나가게 합니다. 통합 교과 학습이 가능한 인물 백과 각 장의 마지막에 들어 있는 ‘인물 백과’ 코너에서는 인물과 관련된 모든 배경 지식을 담았습니다. 사회·과학 지식과 교과 연계 지식·최신 시사 상식까지 인물과 연계된 모든 정보를 한눈에 볼 수 있습니다. 독후 활동이 가능한 논술마당 책의 내용을 되짚어 보는 ‘논술 마당’ 코너에서는 독서 퀴즈, 책 내용 재구성하기, 인물 관련 보고서 쓰기, 편지 쓰기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인물의 삶을 다시 한번 정리하고 글쓰기 실력도 키웁니다. 교과연계표 각 권별로 초등학교 교과와 연계 학습이 가능한 부분을 표시하였습니다. 초등 전 과목에 걸쳐 교과 내용과 연계하여 깊이 있는 이해가 가능한 정보를 담았습니다.
세상을 바꾼 여자아이들
신원문화사 / 김은희 지음, 장효원 그림 / 2011.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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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원문화사생활,인성김은희 지음, 장효원 그림
여성 위인 10명의 평생을 결정지은 특별한 순간들이 담겨 있다. 미처 몰랐던 자신의 재능을 발견하게 되는 기회나, 아니면 새로운 꿈을 찾아가는 과정, 또는 소중한 사람을 만나는 순간 등이 흥미로운 사건과 함께 펼쳐진다. 답답한 현실 속에서도 자신에 대한 확신과 믿음으로 어려움을 극복한 위인들의 이야기를 통해, 새로운 분야에 도전하고 꿈을 이루는 것이 어떤 것인지를 배울 수 있다. 그들 삶에 결정적 영향을 주었던 순간의 이야기를 읽다 보면, 시련을 기회로 바꾸는 방법과 순간을 가치 있게 살리는 지혜를 배울 수 있다. 또한, 인물들이 경험했던 직업에 대한 설명을 수록함으로써 이 책을 읽는 어린이들이 진로를 선택하는 데 도움이 되도록 꾸몄다.기회를 만든 사람들 4 힐러리 클린턴 | 미국 국무부 장관 불평만 하기에는 시간이 부족해 9 최은희 | 우리나라 최초 여자 기자 특종을 터뜨릴 거야 37 조앤 롤링 | 베스트셀러 해리포터 작가 상상 속에서 걸어 나온 꼬마 친구 63 김만덕 | 제주를 살린 상인 사람이 먼저였던 거상 89 오프라 윈프리 | 신화가 된 방송인 토크쇼의 여왕을 만나다 117 나혜석 | 시대를 앞서 살았던 서양화가 불꽃보다 뜨겁고, 태양보다 강렬하게 143 레이첼 카슨 | 생명 존중을 알린 환경운동가 지구의 봄을 살리는 데 앞장서다 171 코코 샤넬 | 자유를 만든 디자이너 코르셋으로부터 여성을 해방시켜라 197 권기옥 | 우리나라 최초 여자 비행사 파란 하늘을 가슴에 품다 225 마리 퀴리 | 노벨상을 두 번이나 수상한 과학자 꺼지지 않는 정열, 식지 않는 사랑 251초등학생이 닮고 싶은 여성 인물 10인, 당당한 위인들의 특별한 순간! ≪세상을 바꾼 여자아이들≫에는 여성 위인 10명의 평생을 결정지은 특별한 순간들이 담겨 있습니다. 미처 몰랐던 자신의 재능을 발견하게 되는 기회나, 아니면 새로운 꿈을 찾아가는 과정, 또는 소중한 사람을 만나는 순간 등이 흥미로운 사건과 함께 펼쳐집니다. 답답한 현실 속에서도 자신에 대한 확신과 믿음으로 어려움을 극복한 위인들의 이야기를 통해, 새로운 분야에 도전하고 꿈을 이루는 것이 어떤 것인지를 배울 수 있습니다. 꿈꾸는 것은 어린이의 의무입니다! 초등학생들은 자신의 미래에 대해 다양한 가능성을 꿈꾸는 시기입니다. 나는 무엇을 잘할 수 있을까? 나는 커서 무엇이 되지? 수많은 자신의 모습을 그렸다 지우기를 반복하는 그 시기에 필요한 것이 바로 어린이들이 롤 모델로 삼을 수 있는 인물 이야기입니다. ≪세상을 바꾼 여자아이들≫에서는 정치가, 작가, 사업가, 환경운동가, 디자이너, 비행사 등 여러 분야의 대표적 인물들이 어떤 꿈을 꾸었는지 살펴볼 수 있습니다. 특별한 사람에게는 특별한 이유가 있습니다! 가치 있는 삶을 살았던 위인들에게는 그들만의 특별한 비법이 있습니다. 토크쇼 진행자 오프라 윈프리는 다른 사람들의 이야기를 귀담아들어 주는 배려를 지녔고, 우리나라 최초의 여기자 최은희는 어려서부터 왕성한 호기심과 남다른 의협심이 있었으며, 해리포터 시리즈 작가 조앤 롤링은 풍부한 상상력이 있었던 것처럼 말이죠. ≪세상을 바꾼 여자아이들≫에서는 인물별 재능 키워드를 통해 그들이 어떤 특별함을 지니고 있었는지 알아봅니다. 결정적 순간을 담았습니다! ‘최고’ 또는 ‘최초’라는 수식이 붙은 인물들의 삶이 매번 평탄하기만 한 것은 아닙니다. 그들도 어려운 환경 속에서 자라거나 갑자기 닥친 시련 앞에서 힘들어하기도 했습니다. 오히려 그 순간들을 기회로 삼고 긍정적으로 헤쳐나감으로써 성공할 수 있었습니다. ≪세상을 바꾼 여자아이들≫에서는 다양한 순간을 다루고 있습니다. 그들 삶에 결정적 영향을 주었던 순간의 이야기를 읽다 보면, 시련을 기회로 바꾸는 방법과 순간을 가치 있게 살리는 지혜를 배울 수 있습니다. 다양한 직업과 멘토를 만날 수 있습니다! ≪세상을 바꾼 여자아이들≫은 대표적인 직업 열 가지를 소개합니다. 인물들이 경험했던 직업에 대한 설명을 수록함으로써 이 책을 읽는 어린이들이 진로를 선택하는 데 도움이 되도록 꾸몄습니다. 또한 정치가, 기자, 작가, 사업가, 방송인, 화가, 환경운동가, 디자이너, 비행사, 과학자 등과 관련된 동서양 유명 인물들의 소개를 통해 어린이들이 멘토로 삼을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세상을 바꿀 만한 업적을 쌓은 위인들에게도 자신의 미래를 변화시켜 준 순간이 있었겠죠. 당연한 이야기지만 그들은 그 순간을 놓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그 결정으로 그들은 세상을 이끄는 리더가 되었죠. 그 찰나의 순간은 그들이 줄곧 꿈꾸어 왔던 길로 이끌기도 했고, 때로는 전혀 예상치 못한 새로운 인생을 살게 만들기도 했습니다. 도대체 그들에게는 어떤 일이 있었던 걸까요?이 책에 등장하는 열 명의 여성들은 서로 다른 인생을 살았지만 한 가지 공통점이 있습니다. 온갖 편견과 어려움 속에서도 자신의 미래를 결정지을 짧은 순간을 놓치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일단 결정을 내리면 그들은 뒤돌아보지 않고 앞으로 달려갔습니다. 자신의 결정에 확신이 없었다면 불가능한 일이었겠지요.우리가 해야 할 일은 앞으로 다가올 두 번째, 세 번째의 순간을 움켜잡기 위해 단단히 자신의 재능을 키우며 준비하는 것입니다. 이제부터 살펴볼 주인공들이 여러분에게 좋은 길잡이 노릇을 해 주었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메가 독서 논술 B단계 3 : 함께하는 공동체
메가북스(참고서) / 한현주 외 지음, 이현주 외 그림 / 2015.06.30
9,500원 ⟶ 8,550원(10% off)

메가북스(참고서)학습참고서한현주 외 지음, 이현주 외 그림
독도 수비대
내인생의책 / 윤문영 글.그림 / 201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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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인생의책사회,문화윤문영 글.그림
내 인생의 그림책 시리즈 66권. 60여 년 전, 한국전쟁이 한창이던 시절에 나라가 혼란한 틈을 타서 일본 정부는 스리슬쩍 독도를 빼앗아 가려고 막무가내로 일본 어부들을 독도로 보냈다. 일본 어부들은 마음대로 독도의 미역을 채취하고 강치를 잡아갔을 뿐 아니라 우리나라 어민들을 쫓아내며 독도에서 물고기를 잡지 못하게 횡포를 부렸다. 그때, 그 모습을 보다 못한 울릉도의 멋진 청년이 독도 지키기에 나섰다. 바로 홍순칠 대장이다. 홍 대장은 독도를 지키기 위해 울릉도의 젊은이들을 모았다. 처음에는 머뭇거리던 청년들도 홍 대장의 진심 어린 이야기에 마음이 하나둘씩 움직였다. 그렇게 오로지 우리의 독도를 지키겠다는 마음 하나로 서른세 명의 청년들이 모였다. 최초의 '독도 의용 수비대'가 탄생한 것이다. 홍 대장은 국가의 지원 없이 자신의 돈을 들여 무기를 사고 대원들이 먹을 식량을 마련했다. 모든 준비를 끝낸 '독도 의용 수비대'는 1953년 4월 19일, 비장한 각오로 울릉도에서 독도로 떠났다. 과연 홍 대장과 독도 의용 수비대는 어떻게 독도를 지켜 냈을까? 또 일본은 어떻게 독도를 빼앗으려 했을까?목차 없는 상품입니다. “울릉도 동남쪽 뱃길 따라 이백 리” 대한민국의 가장 동쪽에 있는 영토, 독도 독도, 끝나지 않은 소리 없는 전쟁 과연 우리의 독도는 평화로운 섬일까요? 도시바 컴퓨터, 캐논 카메라, 닌텐도 게임기, 미쓰비시 볼펜. 모두 익숙한 회사 이름이지요? 이 회사들은 일본의 ‘새로운 역사 교과서를 만드는 모임(新しい歷史敎科書をつくる會 あたらしいれきしきょうかしょをつくるかい)’의 후원 기업들입니다. 이 모임은 왜곡된 역사책을 만들어 일본의 과거 잘못을 없던 일로 가르치려고 하지요. 게다가 올해(2016년)부터는 일본 중학교 역사 교과서 8종 모두에 “독도는 일본 고유의 영토이며, 한국은 독도를 불법 점거 중”이라는 내용이 들어갑니다. 수많은 일본 유명 기업과 일본 정부가 합심하여 우리의 영토 독도를 빼앗으려 하고 있습니다. 일본의 독도 침략은 언제부터였고, 누가 독도를 지켜내었을까요? 독도는 우리나라 동쪽의 끝을 지키는 아름다운 섬입니다. 이러한 우리의 독도를 일본은 아주 옛날부터 기회를 노리며 빼앗으려 했습니다. 특히 60여 년 전, 한국전쟁이 한창이던 시절에는 나라가 혼란한 틈을 타서 일본 정부는 스리슬쩍 독도를 빼앗아 가려고 막무가내로 일본 어부들을 독도로 보냈습니다. 일본 어부들은 마음대로 독도의 미역을 채취하고 강치를 잡아갔을 뿐 아니라 우리나라 어민들을 쫓아내며 독도에서 물고기를 잡지 못하게 횡포를 부렸습니다. 그때, 그 모습을 보다 못한 울릉도의 멋진 청년이 독도 지키기에 나섰습니다. 바로 홍순칠 대장입니다. 홍 대장은 독도를 지키기 위해 울릉도의 젊은이들을 모았습니다. 처음에는 머뭇거리던 청년들도 홍 대장의 진심 어린 이야기에 마음이 하나둘씩 움직였습니다. 그렇게 오로지 우리의 독도를 지키겠다는 마음 하나로 서른세 명의 청년들이 모였습니다. 최초의 '독도 의용 수비대'가 탄생한 것입니다. 홍 대장은 국가의 지원 없이 자신의 돈을 들여 무기를 사고 대원들이 먹을 식량을 마련했습니다. 모든 준비를 끝낸 '독도 의용 수비대'는 1953년 4월 19일, 비장한 각오로 울릉도에서 독도로 떠났습니다. 과연 홍 대장과 독도 의용 수비대는 어떻게 독도를 지켜 냈을까요? 또 일본은 어떻게 독도를 빼앗으려 했을까요? 홍순칠 대장 그리고 서른세 명의 대원들과 함께 독도로 떠나 봅시다. 우리의 영토이자 대한민국 자주독립의 상징, 독도 “울릉도 동남쪽 뱃길 따라 이백 리, 외로운 섬 하나 새들의 고향, 그 누가 아무리 자기네 땅이라 우겨도 독도는 우리 땅.” 독도를 떠올리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노래, 바로 ‘독도는 우리 땅’입니다. 노래에서 나오듯 그 누가 자기네 땅이라고 우겨도 독도는 우리나라, 대한민국의 영토입니다. 신라 장군 이사부부터 조선의 안용복 장군 그리고 대한민국의 홍순칠 대장까지. 우리는 독도를 지켜왔습니다. 그런데도 일본은 옛날부터 지금까지 호시탐탐 독도를 노리며 빼앗으려 하고 있습니다. 독도는 대한민국 자주독립의 상징입니다. 독도를 빼앗긴다면 우리나라는 자주독립한 나라가 될 수 없지요. 독도를 소중히 여기고 지키는 길이 바로 나라를 지키고 사랑하는 길입니다. 때때로 어떤 사람들은 독도 문제가 고리타분한 옛이야기라고도 합니다. 하지만 그렇지 않습니다. 국민들의 관심이 조금씩 멀어지고 사라지는 것, 그것이 바로 일본이 노리는 것이니까요. 독도를 항상 기억하고 관심 가지는 것, 그것이 바로 우리가 가장 잊지 말아야 할 우리의 역할입니다.
씨투엠 응용연산 A 세트 (전4권)
씨투엠에듀 / 한헌조 (지은이) / 2020.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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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투엠에듀학습참고서한헌조 (지은이)
‘연산은 잘 하는데 수학문제는 왜 못 풀까요?’ 에 대한 대답이자 대안으로 탄생한 새로운 컨셉의 학습지다. 연산 원리를 이해하고 연습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익힌 것을 활용하는 방법을 바로 보여줄 수 있어야 아이들이 수학 문제에 연산을 효과적으로 적용할 수 있다.<A-1> 받아올림이 있는 한 자리 수의 덧셈 1주차 : 10 만들기 2주차 : 두 수의 덧셈 3주차 : 덧셈 활용하기 4주차 : 세 수의 덧셈 형성평가 <A-2> 받아올림이 있는 한 자리 수의 덧셈과 받아내림이 있는 (십몇)-(몇) 1주차 : 뺄셈하기 2주차 : 뺄셈 활용하기 3주차 : 덧셈과 뺄셈 4주차 : 세 수의 계산 형성평가 <A-3> 받아올림, 받아내림이 있는 두 자리 수와 한 자리 수의 덧셈과 뺄셈 1주차 : 덧셈하기 2주차 : 뺄셈하기 3주차 : 덧셈과 뺄셈 4주차 : 세 수의 계산 형성평가 <A-4> 받아올림, 받아내림이 있는 두 자리 수의 덧셈과 뺄셈 1주차 : 덧셈과 뺄셈 2주차 : 덧셈과 뺄셈의 관계 3주차 : □ 가 있는 덧셈과 뺄셈 4주차 : 세 수의 계산 형성평가★★ 응용연산 : 상위권으로 가는 문제해결 연산 학습지 ★★ ≪상위권으로 가는 문제해결 연산 학습지 - 응용연산≫은 ‘연산은 잘 하는데 수학문제는 왜 못 풀까요?’ 에 대한 대답이자 대안으로 탄생한 새로운 컨셉의 학습지입니다. 연산 원리를 이해하고 연습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익힌 것을 활용하는 방법을 바로 보여줄 수 있어야 아이들이 수학 문제에 연산을 효과적으로 적용할 수 있습니다. 연산은 꼭 필요한 만큼만 하고, 더 중요한 응용 문제에 바로 도전함으로써 연산과 문제 해결이 단절이 되지 않게 하는 것이 ‘응용연산’에서 기대하는 가장 큰 목표입니다.
수·금·지·화·목·토·천·해 태양계
이치사이언스 / 정완상 글 / 2007.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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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치사이언스자연,과학정완상 글
우주과학천재 스타팬이 태양계를 알기 위해 체험하게 된 것은 ‘위험에 처한 지구 구하기’. 가상현실에서 태양계를 관측하며 사는 괴상한 노인 은화계 할아버지를 만나며, 할아버지의 부탁에 따라 태양계들이 일렬로 늘어서는 순간 중력의 영향을 완화시켜줄 제5원소 솔라륨을 찾아 나선다. 수성부터 해왕성까지 8개의 행성을 다니며, 바닥을 기어다니는 거울몬과 모양이 찌그러진 깡통, 방귀를 붕붕 뀌며 날아다니는 가스맨 등 친구들을 만나는데……. 각 행성에 대한 묘사와 스타팬이 만난 친구들의 특징이 중력과 대기 등 각 행성의 특징을 쉽고 재미있게 보여준다.스테이지 1 금성의 거울몬 - 수성과 금성 칼세이건과 채팅하기 서프라이즈 진실 혹은 거짓 알쏭달쏭 내 생각 아하! 알았다 정답 스테이지 2 화성에서 만난 깡통 - 화성과 소행성대 칼세이건과 채팅하기 서프라이즈 진실 혹은 거짓 알쏭달쏭 내 생각 아하! 알았다 정답 스테이지 3 가스맨과의 만남 - 목성과 토성 칼세이건과 채팅하기 서프라이즈 진실 혹은 거짓 알쏭달쏭 내 생각 아하! 알았다 정답 스테이지 4 솔라륨을 찾아서 - 천왕성, 해왕성 칼세이건과 채팅하기 서프라이즈 진실 혹은 거짓 알쏭달쏭 내 생각 아하! 알았다 정답 “Go! Go! 특공대” 시리즈는 12살 주인공들이 가상체험의 스테이지들을 통과하며 겪는 에피소드를 통해 학습 기초 개념 및 교양 지식들을 그리고 있는 학습 동화이다. 임무 완수! “4단계 스테이지”를 통과하라! : 엉뚱발랄 주인공들이 각 스테이지를 통과하기 위해 문제를 풀고 새로운 것들을 배워가는 이야기는 학습에 흥미를 잃은 아이들에게 책을 읽는 즐거움을 전해 준다. 아이들은 주인공들이 겪는 모험들을 읽으며 학습에 필요한 개념들을 잡아갈 수 있다. 더 알고 싶어요. “과학자와 채팅하기” : 각 스테이지마다 나오는 ‘과학자와 채팅하기’는 스테이지 이야기에서 다루지 못한 관련 지식들을 문답식으로 정리, 선택적으로 아이들이 더 많은 지식을 알아갈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진실 혹은 거짓, 알쏭달쏭 퀴즈 : 채팅하기와 함께 각 스테이지 끝에 있는 퀴즈들은 아이들이 호기심을 가지고 풀어볼 만한 재미난 사실, 가정들로 구성되어 있다. 수학 · 물리 · 화학 · 생물 · 우주과학 가상 체험으로 배우는 재미있는 과학의 세계! 매쓰팬, 피즈팬, 케미팬, 바이오팬, 스타팬, 다섯 명의 장난꾸러기와 떠나는 두근두근 사이버 여행! 가상현실을 체험하고, 과학자와 채팅하고, 퀴즈를 풀다 보면, 어느새 수학 · 물리 · 화학 · 생물 · 우주과학의 지식들이 내 머릿속에 가득! 엄만 아실까, 내가 방에만 있는 이유를? 엉덩이를 들썩거릴 틈도 없이 빠져들게 하는 가상현실 속으로, 오늘도 난 고고~씽!
Who? 알렉산더 그레이엄 벨
다산어린이 / 다인 지음, 이일호 그림, 전국과학교사모임 감수, 한국공학한림원.송인섭 추천 / 2017.12.04
12,800원 ⟶ 11,520원(10% off)

다산어린이인물,위인다인 지음, 이일호 그림, 전국과학교사모임 감수, 한국공학한림원.송인섭 추천
Who 인물 사이언스 시리즈. 전화기의 발명으로 통신 혁명을 일으킨 발명가 알렉산더 그레이엄 벨 편. 전화기를 발명해 세상을 놀라게 하는 것은 물론 과학자로서의 명성과 많은 돈도 얻을 수 있었지만 그는 무엇보다 전화기를 통해 사람과 사람 사이를 연결해 주고, 사람들에게 보다 나은 삶을 살 수 있도록 했다는 데 큰 보람을 느꼈다. 통합지식+ 코너에서는 알렉산더 그레이엄 벨 클로즈업과 발명과 특허, 전화기 발명, 벨의 다른 발명품 등 다양한 배경 지식을 만날 수 있다. 인물의 이야기를 따라가며 자연스럽게 역사, 문화, 사회 등 여러 영역의 통합 학습이 가능하다. 자기 이해와 직업 세계 이해, 진로 설계 등 진로 탐색 단계별 활동을 담은 어린이 진로 탐색 코너는 알렉산더 그레이엄 벨의 이야기를 통해 ‘발명가’의 직업 세계를 더 깊이 이해하고 독자 스스로 자신의 진로를 탐색해 볼 수 있도록 해준다.1. 소리를 적는 아이 (통합지식+ 1. 알렉산더 그레이엄 벨 클로즈업) 2. 말하는 머리 (통합지식+ 2. 발명과 특허) 3. 다시 시작되는 떨림 (통합지식+ 3. 특수 교육과 그 현황) 4. 전류가 전한 최초의 말 (통합지식+ 4. 통신의 발달) 5. 기적의 발명품 (통합지식+ 5. 전화기 발명에 얽힌 사연) 6. 마음의 문을 여는 일 (통합지식+ 6. 벨의 다양한 발명품) 7. 발명가로 기억되리라 어린이 진로 탐색 ‘발명가’ 연표 교과연계표 찾아보기who? 인물 사이언스 시리즈 기술로 세상을 발전시킨 과학자들의 이야기 통합 교과 학습과 진로 탐색을 동시에! 〈who? 인물 사이언스 시리즈〉는 물리, 화학, 생물, 환경부터 첨단 컴퓨터 공학까지 오늘날 우리들이 살아가는 세상의 과학과 기술을 발전시킨 다양한 분야의 이야기를 담은,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할 과학 인물 학습 만화 시리즈입니다. 과학·탐험·발명 분야 20인, 공학·엔지니어 분야 20인으로 구성, 총 40인의 이야기를 통해 과학사의 발전은 물론 과학자들이 연구한 전문 분야를 재미있고 이해하기 쉬운 만화로 만나 볼 수 있습니다. 아인슈타인의 이야기 속에서 ‘제2차 세계 대전의 과정’과 그 결과를 알 수 있고, 찰스 다윈 이야기를 통해 ‘진화론’이 어떻게 세상을 변화시켰는지 알 수 있는 것처럼 〈who? 인물 사이언스 시리즈〉는 각 권마다 세계사의 중요한 사건들을 인물의 삶의 이야기 속에서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습니다. 또한 인물들이 태어나고 활동했던 나라의 역사와 문화에 대한 내용도 볼 수 있어 다양한 영역의 통합 교육이 가능한 콘텐츠입니다. 책 뒷부분에는 초등 진로 교육 강화에 맞춰 책 속 인물의 직업에 대해 더 자세히 알아보고 나의 관심과 흥미에 대해서도 생각해 볼 수 있는 진로 탐색 워크북을 구성하였습니다. 워크북의 활동을 따라 하다 보면 인물의 직업 세계를 이해할 수 있는 것은 물론 스스로 진로를 탐색하고 설계해 볼 수도 있어요. 기초 과학부터 인류의 미래를 만들어 가는 첨단 과학까지! 어린 시절 난폭하고 고집이 세서 문제아 취급을 받는 아이였지만, 훗날 물리학자가 되어 시간과 공간의 개념을 완전히 뒤바꾼 ‘상대성 이론’을 탄생시킨 알베르트 아인슈타인! 돈과 명예가 아닌 인류를 위한 발명에 평생을 쏟아 부었던 과학자들이 가장 존경하는 과학자, 니콜라 테슬라 등 다양한 분야에서 놀라운 업적을 세워 인류의 발전에 공헌에 과학자들의 이야기를 〈who? 인물 사이언스 시리즈〉를 통해 만나 보세요! 래리 페이지, 일론 머스크처럼 인공 지능 개발, 우주 로켓 발사 등 인류의 미래를 위해 불가능한 도전을 현실로 만들고 있는 미래 개척자들의 이야기를 통해서는 과학 기술로 변화될 미래 우리들의 모습까지 미리 경험해 볼 수 있을 것입니다. ★★★ 대한민국 최초 미국 초등학교 부교재 채택(미국 뉴저지주 포트리 초등학교) ★★★ 대한민국 교육브랜드 대상 7년 연속 수상(2011~2017년) ★★★ 전 세계 9개국 수출 교육 콘텐츠(미국, 일본, 중국, 대만, 브라질, 베트남,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태국) ★★★ 최단 기간 600만부 판매 돌파 ★★★ 소년한국일보 선정 우수 어린이 도서 ★★★ 어린이 문화 진흥회 선정 좋은 어린이 책 *〈who? 인물 사이언스 시리즈〉는 기존 〈who? 세계 위인전〉의 과학, 발명, 탐험 분야의 인물 도서와 〈who? 엔지니어 시리즈〉를 개정한 도서입니다. 각 권별로 통합 교과 학습 내용을 일부 개정하였고 진로 탐색 과정을 추가했습니다. who? 인물 사이언스 <알렉산더 그레이엄 벨> 편 전화기의 발명으로 통신 혁명을 일으킨 발명가! 청각 장애인인 어머니와 청각 장애인의 의사소통을 돕는 아버지 밑에서 자란 벨은 소리에 큰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그 관심은 독자적인 연구로 발전하여, 결국 훗날 그는 통신 혁명을 일으키는 전화기를 발명해 냅니다. ‘발명가는 세상을 둘러보며 눈에 보이는 것에 만족하지 못하는 사람이다. 발명가는 눈에 띄는 것은 무엇이든지 고치려고 하고, 세상에 혜택을 주려고 한다.’ 알렉산더 그레이엄 벨은 ‘어떻게 하면 세상이 더 편해질까?’하는 물음에서 발명이 시작된다고 하였습니다. 그 역시 자신과 다른 사람의 불편함을 해결하려는 마음에서 발명을 했어요. 1873년 보스턴 대학교의 음성생리학 교수가 되어서도 벨은 청각 장애인을 위해 연구하고 교육하는 일을 게을리 하지 않았습니다. 또한 전화기를 발명해 상을 타고 벨 전화 회사를 차려 큰돈을 번 그는 볼타 연구소를 세워 언어 장애가 있거나 청각 장애가 있는 아이들을 교육시키고, 지원하는 데 온 힘을 쏟아 부었습니다. 알렉산더 그레이엄 벨은 전화기를 발명해 세상을 놀라게 하는 것은 물론 과학자로서의 명성과 많은 돈도 얻을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는 무엇보다 전화기를 통해 사람과 사람 사이를 연결해 주고, 사람들에게 보다 나은 삶을 살 수 있도록 했다는 데 큰 보람을 느꼈습니다. 통합지식+ 코너에서는 알렉산더 그레이엄 벨 클로즈업과 발명과 특허, 전화기 발명, 벨의 다른 발명품 등 다양한 배경 지식을 만날 수 있습니다. 인물의 이야기를 따라가며 자연스럽게 역사, 문화, 사회 등 여러 영역의 통합 학습이 가능합니다. 자기 이해와 직업 세계 이해, 진로 설계 등 진로 탐색 단계별 활동을 담은 어린이 진로 탐색 코너는 알렉산더 그레이엄 벨의 이야기를 통해 ‘발명가’의 직업 세계를 더 깊이 이해하고 독자 스스로 자신의 진로를 탐색해 볼 수 있도록 해 줍니다. 구성 특징 1) 재미있는 만화로 만나는 동시대 위인들의 이야기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만화 형식으로 인물의 이야기를 더욱 재미있고 생생하게 느낄 수 있습니다. 2) 교과 연계와 배경 지식을 한 번에! 사회, 과학, 역사, 문화 등 교과 연계 학습이 가능한 다양한 매경 지식과 시사 상식을 담았습니다. 3) 진로 교육 전문가들의 감수, 초등 진로 탐색 워크북 책 속 인물의 삶을 통해 직업을 이해하고 스스로 관련 분야의 진로를 탐색해 보는 다양한 진로 활동을 제공합니다. 4) 인물 연표와 교과 연계표, 찾아보기 인물의 삶을 한 번에 보여 주는 연표와 국어, 사회, 과학, 음악, 미술까지 교과 연계 안내, 꼭 알아야할 핵심 개념을 정리하는 찾아보기까지!
세계史 일주
한겨레틴틴 / 강응천 지음 / 2008.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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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틴틴역사,지리강응천 지음
'독서평설'에 연재했던 기사를 모아 엮은 책. 오늘날의 세계, 오대양 육대주를 한 바퀴 돌면서 각 지역의 역사를 되돌아 본다. 세계적인 강대국이던, 빈곤한 후진국이나 지구상에 존재하는 모든 나라와 인류가 역사 속에서 한때 자신의 빛나는 가치를 드러냈고 앞으로도 발현시킬 수 있는 잠재력을 갖고 있다는 것을 일깨운다.머리말_세계를 한 바퀴 돌며 역사와 만나기 1부 아시아_늙은 대륙에서 동서 문명의 용광로로 1.왜와 대일본제국 - 일본의 어제와 오늘 2.중화'제국'과 중화 '인민공화국'사이 - 중국의 어제와 오늘 3.독립과 통일의 갈림길에 서다 - 대만의 어제와 오늘 4.고구려 '천하'와 중국 둥베이 - 만주의 어제와 오늘 5.세계 제국과 마지막 유목국가 - 몽골의 어제와 오늘 6.제국의 정신적 중심에서 변방으로 - 티베트의 어제와 오늘 7.앙코르와트와 킬링필드 - 동남아시아의 어제와 오늘 8.영광의 제국과 이슬람 근본주의의 나라 - 인도와 이란의 어제와 오늘 9.실크로드와 아시안 하이웨이 - 실크로드의 어제와 오늘 2부 아랍과 아프리카_인류와 문명의 발상지에서 세계의 화약고로 10.문명의 발상지와 악의 축 사이 - 이라크의 어제와 오늘 11.종교의 성지와 종교의 화약고 - 예루살렘의 어제와 오늘 12.문명의 고향과 세계의 화약고 - 이집트와 서아시아의 어제와 오늘 13.지중해의 잊혀진 주인공 - 카르타고의 어제와 오늘 14.인류의 발상지와 인류 양심의 실험대 - 아프리카의 어제와 오늘 3부 유럽과 아메리카_문명의 변경에서 세계 문명의 중심으로 15.신화에서 역사로 - 트로이의 어제와 오늘 16.크리스트교의 성지와 이슬람교의 낙원 - 이스탄불의 어제와 오늘 17.로마제국,르네상스,그리고 파시즘의 고향 - 로마의 어제와 오늘 18.유럽의 중심에서 변경으로 - 켈트의 어제와 오늘 19.'야만족 게르만'과 '순수 혈통 게르만'사이 - 독일의 어제와 오늘 20.사회주의 동맹국에서 자본주의 낙후국으로 - 동유럽의 어제와 오늘 21.니커보커스의 땅과 세계의 중심 도시 - 뉴욕의 어제와 오늘 22.세 인종의 이민과 혼혈의 역사 - 라틴아메리카의 어제와 오늘 4부 대양과 인류 문명_미지의 심연에서 문명의 대수로로 23.정화의 서진과 서구 제국주의의 동진 - 인도양의 어제와 오늘 24.아틀란티스오 북대서양조약기구 - 대서양의 어제와 오늘 25.평화의 바다와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 - 태평양의 어제와 오늘 대한민국_소국(小國) 콤플렉스와 싸워 온 5천 년 - 우리의 어제와 오늘아시아 - 늙은 대륙에서 동서 문명의 용광로로 중국, 일본, 인도, 이란 등 고색창연한 문화유산을 자랑하는 아시아는 늙은 대륙이다. 그러나 한편 서양에서 흘러온 현대 문명의 풍경이 곳곳에서 펼쳐지는 발랄한 대륙이 또한 아시아이다. 조선 시대만 해도 우리나라에 많은 것을 빚지고 살았던 일본. 그러나 근대화가 빠르게 진행되면서 불과 수십 년 만에 우위를 차지한다. 세계사에서도 유래를 찾기 어려운 한국과 일본의 이러한 극적인 관계 변화는 서세동점의 세계사적 흐름과 떼어 놓고 설명할 수 없다. 중화 ‘제국’에서 중화 ‘인민공화국’으로 변신한 중국. 개혁 ? 개방 노선을 취하며 다시금 세계의 중심에 진입하려는 노력이 눈물겹다. 오늘날 여전히 ‘중화’라는 이름을 사용하면서도 옛날처럼 자신의 문화를 국경 너머로 확산시켜야 한다는 강박관념이 없는 것은 역사적 경험에서 배운 교훈 덕분이다. 그밖에 1부 아시아 편에서는 근현대사의 소용돌이를 겪으며 중국에서 떨어져 나와 독립과 통일의 갈림길에 서 있는 대만, 소수민족으로 시작해 중국 대륙 전체를 통일하고 청나라를 세웠지만 다시금 역사의 뒤안길로 숨어 버린 만주족, 한때는 유럽과 아시아를 호령하던 세계 제국에서 마지막 유목국가로 남은 몽골, 제국의 정신적 중심에서 중국 속 하나의 자치구로 전락한 티베트, 중세 왕조의 상징 앙코르와트의 영광과 현대 인류의 비극 ‘킬링필드’의 좌절을 동시에 기억하고 있는 캄보디아 등을 통해 격랑의 세계사를 만나볼 수 있다. 오랜 옛날 아시아와 유럽을 이으며, 정치 ? 경제 ? 문화 교류의 중심 역할을 했던 실크로드는 항해 기술의 발달로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져버렸다. 그러나 최근 ‘아시안 하이웨이’라는 이름으로 건설된 도로와 철도가 동아시아와 유럽을 잇는 새로운 매개로 주목받고 있다. 아랍과 아프리카 - 인류와 문명의 발상지에서 세계의 화약고로 서아시아와 북아프리카를 포괄하는 아랍 세계는 인류 역사상 가장 오래된 문명을 탄생시킨 곳이며, 중남부 아프리카는 인류가 최초의 삶을 시작한 곳이다. 그런 곳이 오늘날에는 이슬람교와 크리스트교의 종교 대립으로, 석유를 둘러싼 이권의 충돌로, 식민주의의 유산과 종족 분규로 세계 어느 곳보다 야만적인 역사로 후퇴하고 있다. 저자는 이 지역의 안정이야말로 인류의 밝은 미래를 보증하는 열쇠라고 강조한다. 유대교, 크리스트교, 이슬람교 등 세 종교의 성지였던 예루살렘은 ‘세계 종교의 각축장’이 되었다. 오리엔트라 불렸던 이집트와 서아시아 역시 신성하고 우월한 문명지대에서 세계의 화약고로 전락해 세계가 앞으로 풀어가야 할 역사적 과제로 남았다. 지중해의 패권을 놓고 로마와 싸울 만큼 막강한 군사력과 경제력을 자랑하던 카르타고는 이제는 잊혀진 주인공이 되었으며, 인류에게 지상에서의 삶을 최초로 허락한 대륙 아프리카는 오늘날 기아와 질병, 전쟁에 허덕이며 인류 양심의 실험대가 되어 가고 있다. 유럽과 아메리카 - 문명의 변경에서 세계 문명의 중심으로 서아시아와 북아프리카에서 고대 문명이 일어날 때 유럽은 그 변두리에 불과했다. 이슬람 세계와 동아시아가 중세 문명을 꽃피울 때 유럽은 신의 품에 조용히 안겨 있었다. 그런 대륙이 근대 이후 무섭게 일어나 미국과 함께 오늘의 세계 문명을 창조했다. 그러나 그 과정에서 유럽과 미국이 퍼뜨린 식민 지배와 살육의 바이러스는 이제 인류를 위해 제거해야 할 공공의 적이 되었다. 3부에서는 오늘날 세계를 움직이는 힘의 중심, 유럽과 아메리카 각 나라들의 어제와 오늘을 살펴본다. 터키에서는 유럽과 아시아, 크리스트교와 이슬람교가 격렬하게 싸워 온 역사의 흔적을 발견할 수 있다. 이러한 역사는 우리에게 “인류에게 과연 대륙과 종교의 구분이 무슨 소용이 있을까?” “인류가 종교와 문화의 차이를 넘어서 함께 미래를 설계해 나갈 수 있을까?”라는 질문을 던진다. 유럽과 아시아의 문화가 공존하고 있는 터키의 수도 이스탄불은 그래서 희망과 화해의 대답을 품고 있다. 서양 역사상 가장 강대했던 제국이라는 과거와 가톨릭의 총본산이라는 현재를 품은 채 미래를 향해 장중한 모습으로 버티고 서 있는 로마와 켈트족의 역사, 게르만족의 자부심을 걸고 혈통을 지켜온 독일과 비뚤어진 순혈주의로 2차 세계대전을 일으킨 나치스의 역사도 되새겨볼 만하다. 네덜란드 이주민이 값싼 돈으로 사들인 뉴암스테르담에서 오늘날 명실공히 국제정치의 중심지로 탈바꿈한 뉴욕은 미국 역사의 단면을 보여준다. 한편 북아메리카가 미국을 중심으로 세계를 좌지우지하는 힘의 상징이 되었다면, 남아메리카에는 소수의 백인 침략자들이 고도로 발달한 문명을 파괴하고 원주민과 흑인 노예를 혹사하던 비극의 역사가 오늘도 짙은 그늘을 드리우고 있다. 대양과 인류 문명 - 미지의 심연에서 문명의 대수로로 역사적으로 인류 문명의 원동력이 되었던 대양의 어제와 오늘은 어떠한가? 아시아와 아프리카 대륙 사이에 펼쳐져 있는 인도양은 5대양 가운데 인류의 삶과 가장 오랫동안 관계를 맺으며 동서 교류의 주요 다리가 되어 왔다. 그러나 대항해 시대, 인도와 동남아시아에 진출한 유럽 사람들이 일삼은 전쟁과 학살의 역사는 오늘날 인도양 곳곳에 식민 통치의 잔재뿐 아니라 인종 갈등과 종교 분쟁 등 뼈아픈 유산을 남겼다. 인도양의 여러 민족은 이러한 갈등과 분규를 청산하여 새로운 인도양 시대를 열기 위해 애쓰고 있다. 수천 년 동안 잊혀진 바다였던 대서양은 1492년 콜럼버스의 항해를 계기로 침략과 노예무역의 길로 떠오른다. 오늘날 대서양을 마주하고 있는 대륙의 위상은 1, 2차 세계대전을 거치면서 크게 달라졌다. 세계를 주도하던 대서양 동쪽 서유럽의 지위는 추락하고, 서유럽의 식민지였던 대서양 서쪽 미국이 초강대국으로 떠올랐다. 대서양이 인류의 미래에 공헌하기 위해서는 대서양 양쪽의 동서 교류뿐 아니라 남북 간의 수평 교류와 대각선 교류가 평등의 기조 위에서 더욱 활발하게 펼쳐져야 한다는 것이 저자의 주장이다. 태평양은 3대양 중 가장 넓은 바다지만 인류 역사에서는 인도양과 대서양에 비해 연륜이 짧다. 미국이 서쪽으로 팽창하면서 태평양은 단숨에 세계 최대 교역량을 자랑하는 바다로 성장했다. 그러나 태평양은 에스파냐의 탐험가들이 붙인 ‘평화의 바다’라는 이름이 무색하게도 태평양전쟁이라는 살육의 역사 한복판에 서게 된다. 태평양을 사이에 두고 두 제국주의가 벌인 피의 살육전은 1945년 미국이 일본의 히로시마와 나가사키에 원자폭탄을 떨어뜨리면서 막을 내렸다. 오늘날 여전히 불안한 요인들을 가지고 있지만 태평양을 둘러싼 여러 나라들은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 등을 중심으로 평화 ? 협력의 분위기를 만들어 나가고 있다. 대한민국, 오늘 우리의 자리는? 세계 역사를 제대로 알아야 하는 가장 큰 이유는 그 안에서 우리의 자리를 정확히 인식하고, 나아갈 길을 찾기 위해서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의 마지막에는 ‘대한민국의 어제와 오늘’을 다루었다. 저자는 세계사 속에서 바라본 우리의 역사를 ‘소국(小國) 콤플렉스와 싸워 온 5천 년’으로 규정한다. 최근 중국과 외교문제가 되고 있는 동북 공정은 왜 그렇게 한국인을 자극했을까? 근대 들어 일본의 식민지로 굴러 떨어졌던 자존심의 상처를 어루만지는 데 고구려만큼 훌륭한 역사적 자산은 없다. 이런 고구려가 중국의 변방 소수민족 국가였다니 속이 뒤집히는 것도 무리는 아니다. 고구려 역시 자신들이 ‘천하의 중심’이라고 생각했지만, 이는 중국인의 중화주의와는 다른 관점이다. 중국의 천하와 구별되는 별도의 천하가 있으며, 그 천하 가운데 하나가 고구려의 천하라고 여긴 것이다. 이처럼 고구려 사람들은 중국 중심의 일원적 세계관에서 벗어나 다원적 세계관을 가지고 있었으며, 이것은 우리 민족의 자존 의식의 뿌리가 되는 매우 소중한 의식이다. 우리 조상들은 문화 역량에 대한 강한 자신감과 자부심을 가지고 있었다. 오늘날 세계 10위권의 경제 대국이라는 소리를 들으면서도 의식에서만큼은 조상들을 따라가지 못하고 있다는 게 저자의 진단이다. 우리나라 사람들은 현대 세계사의 축소판으로 한 세기를 지내며, 그야말로 세계사의 한복판에서 늘 긴장된 삶을 살아왔다. 이제야말로 우리나라가 수천 년간 계속되어 온 ‘소국 콤플렉스’를 벗어던지고 선진국으로 나아갈 때라는 주장도 같은 맥락이다.
우리가 잊지 말아야 할 나라를 지킨 장군 5 : 전봉준
파랑새 / 김자환 (지은이), 도면회 (감수) / 2019.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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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랑새인물,위인김자환 (지은이), 도면회 (감수)
과거 우리나라는 신분제가 지배하는 사회였고 외적의 침입도 잦았다. 그 당시 백성들의 삶은 적어도 지금보다는 더 위태로웠을 것이다. 하지만 그들은 나라가 위기에 처했을 때 목숨을 바쳐 나라를 지켰다. 왜 그들은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쳤을까? 나라와 민족을 사랑했기 때문이다. <‘우리가 잊지 말아야 할’ 나라를 지킨 장군>을 통해 그들을 만나 보자. 5권에서는 민중을 위해 일어섰던 녹두 장군인 전봉준에 대해 다룬다.추천사 지은이의 말 1. 작지만 큰 아이 2. 크게 되지 않으면 3. 사람이 하늘 4. 등소로는 아무것도 할 수 없다 5. 일어서는 것만이 6. 고부에서 타오르다 7. 서면 백산 앉으면 죽산 8. 새야 새야 녹두새야 9. 점화 10. 가자, 전주로! 가자, 서울로! 11. 작전의 승리, 황토제 전투 12. 총알이 비켜 간다, 황룡촌 전투 13. 전주성을 손안에 14. 전주 화약 15. 지방 통치의 문을 열다 16. 우리나라의 가장 큰 위기가 어디에 있는가 17. 다시 일어서는 농민군 18. 공주 대혈전 19. 아, 우금치 20. 다시 피는 녹두꽃OECD 자살률 1위, 남북 갈등, 높은 실업률, 빈부 격차 심화……. 그럼에도 당신은 이 나라를 사랑하십니까? 목숨을 바쳐 나라를 지켰던 이들의 이야기가 여기 있습니다 OECD 자살률 1위, 남북 갈등, 높은 실업률, 정치 불안정, 빈부 격차 심화, 청산되지 않은 과거사……. 대한민국은 오랫동안 해결되지 않는 문제들을 안고 있습니다. 알고 계십니까? 우리 역사를 돌이켜 보면 이러한 문제는 계속 있었습니다. 정치는 불안정했고 관리들은 부패했으며 외적의 잦은 침입으로 나라는 위태로웠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한반도 땅에서 지금까지 대한민국이라는 나라를 이어오고 있습니다. 어떻게 이런 일이 가능했을까요? 위기 때마다 자신을 희생하며 나라를 지켜 낸 이들이 있기 때문입니다. 어떤 이는 임금에게 버림을 받았으면서도 목숨을 바쳐 나라를 지켜냈으며, 어떤 이는 당시 패권을 쥔 나라에 무릎 꿇지 않고 당당히 맞섰으며, 어떤 이는 안정된 삶을 내려놓고 조국의 백성들을 지키려 했으며, 어떤 이는 자신의 정치적인 입지보다는 나라의 안정을 위해 싸우다 유배를 가기도 했으며, 어떤 이는 나라가 어지럽고 부패했지만 공동체를 지키기 위해 일어서기도 했습니다. 왜 이들은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쳤을까요? 나라와 민족을 사랑했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잊지 말아야 할’ 나라를 지킨 장군>을 통해 그들을 만나 보세요. 묵묵히 그 자리에서 책임을 다했던, 우리가 기억해야 할 이들을 불러봅니다 1905년, 을사늑약이 체결됐습니다. 나라의 위기를 타개하기 위해 최선을 다했어야 할 대한제국의 관리들은 오히려 나라와 민족을 파는 데 앞장섰습니다. 그들은 나라의 위기 속에서 자신의 의무를 망각한 채, 목숨을 보전하고 이익을 충족시킬 궁리만 했습니다. 광복 이후에도 이러한 사회 지도층은 꾸준히 있었습니다. 하지만 나라와 민족을 위해 헌신했던 리더들이 늘 있었기에 우리는 ‘역사’를 가진 민족으로 살아갈 수 있었습니다. 나라가 위기에 놓였어도, 누구도 자신의 공로를 인정해주지 않더라도 나라와 민족을 위해 목숨을 바친 이들이 있었습니다. 이순신, 연개소문, 장보고, 윤관, 전봉준. 그들의 이야기를 통해 우리가 어떠한 삶을 살아야 하는지 돌아보고 지금의 우리가 있기까지 헌신한 이들을 기억했으면 합니다. “소신에게는 아직 열두 척의 배가 있사옵니다.” 어둠 속에서도 희망을 봤던 그들을 다시 만난다 ‘헬조선’이라는 말을 들어보셨습니까? 대한민국은 지옥처럼 희망이 없다는 뜻의 신조어입니다. 여러 가지 지표를 살펴보면 대한민국이 살기 힘들다는 의견에는 누구나 충분히 동의할 수 있을 겁니다. 하지만 우리 역사를 돌아봤을 때, 대한민국에 희망이 없다는 의견에는 동의할 수 없습니다. 과거 우리나라는 신분제가 지배하는 사회였고 외적의 침입도 잦았습니다. 그 당시 백성들의 삶은 적어도 지금보다는 더 위태로웠을 겁니다. 하지만 그들은 나라가 위기에 처했을 때 목숨을 바쳐 나라를 지켰습니다. 앞장서서 그들을 이끌던 이들 역시 마찬가지였습니다. 그들은 아무리 암울한 상황이더라도 희망을 발견하려 했습니다. 언젠가 안전한 공동체를 만들 날을 꿈꾸며 싸웠습니다. 그들이 꾸었던 꿈이 지금의 우리입니다. 이제 우리는 절망을 넘어 꿈을 꾸어야 합니다. <‘우리가 잊지 말아야 할’ 나라를 지킨 장군>으로 먼저 꿈을 꿨던 이들의 이야기를 들어봅시다. 남들이 가지 않은 길을 먼저 걸었던 당신들, 우리는 당신들을 영웅이라 부르겠습니다 반도에 위치한 국가들은 외세의 침입이 빈번했습니다. 대륙 국가들에겐 섬으로 가기 위한 교두보로, 섬나라에게는 대륙으로 진출하기 위한 교두보로 여겨졌죠. 우리나라 역시 외세의 침입을 자주 받아야 했습니다. 하지만 위기 속에서 빛났던 그들이 있었습니다. 그들은 남들이 가지 않은 길을 걸으며 새로운 길을 내었습니다. 그들이 힘들게 열어 낸 그 길 위해 지금의 우리가 있습니다. 어떻게 살아야 할지 고민해본 적이 있습니까? 꽃길 대신 험한 길을 선택했던 이들을 보며 우리는 어떻게 살아야 할지 고민해보는 건 어떨까요? <‘우리가 잊지 말아야 할’ 나라를 지킨 장군>는 자라나는 어린이들과 청소년들의 가치관 형성에 도움을 줄 것입니다. ⑤ 전봉준 “백성을 사랑하고 정의를 위한 길이 무슨 허물이랴.” 민중을 위해 일어섰던 녹두 장군 본관은 천안, 자는 명좌. ‘녹두장군’이라는 별칭으로 잘 알려져 있다. 1855년 전라도 고창군 죽림리 당촌에서 태어났다. 아버지가 민란의 주모자로 처형된 뒤부터 사회개혁에 뜻을 품게 되었고 1890년 동학에 입교했다. 1892년 고부지방의 접주로 임명된 뒤, 탐관오리 처벌과 신분제 개혁을 위해 1차 동학농민운동을 일으켰다가 조정과 전주화약을 맺고 폐정개혁안을 제시했다. 그 뒤, 일본의 내정간섭이 심화되자 2차 동학농민운동으로 일본에 맞섰지만 공주 우금치에서 대패한 뒤, 부하의 밀고로 체포되어 1895년 교수형을 당했다.만장봉은 소요산을 이루는 여러 봉우리 가운데 가장 우람한 산봉우리이다.
이두호의 머털이 한국사 2
주니어김영사 / 이은홍 글, 이두호 그림, 이근호 감수 / 2013.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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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김영사역사,지리이은홍 글, 이두호 그림, 이근호 감수
‘머털도사’, ‘임꺽정’으로 유명한 만화계의 거장 이두호 작가가 어린이를 위해 그린 유일한 역사학습만화이다. 역사 속 민초들의 억울하고 고단한 삶을 소재로 만화를 그려왔던 이두호 작가가 어린이들을 위해 담백하면서도 힘이 넘치는 터치로 역사의 명장면들을 생생하게 살려냈다. 이은홍 작가의 글을 만난 그의 그림은 더욱 빛이 난다. 역사를 쉽고 재미있게 풀어내는 것으로 이름난 이은홍 작가는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한국사의 핵심을 짚어 주며 역사와 현재를 비교하여 생각할 거리들을 던짐으로써 어린이들이 스스로 역사와 소통하게 한다. 어린 아이들에게 익숙한 캐릭터인 머털이와 함께 떠나는 한국사 여행을 통해 어린이들이 역사를 현장에서 직접 체험하며 느낄 수 있도록 기획된 도서로서 역사에 대한 흥미와 어느 한쪽에 치우치지 않은 정확하고 객관적인 역사 인식을 갖게 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1화 삼국 시대 짚어 보기 _ 민족문화의 뿌리가 되다 2화 건국신화 _ 알에서 태어난 임금님 3화 고구려의 성립 _ 주몽과 소서노의 나라 4화 신라와 여섯 가야 _ 나라 이름을 신라라 이르노라 5화 백제의 발전 _ 한반도의 주인을 가리다 6화 고구려의 발전 _ 이곳이 중원이다 7화 삼국의 불교문화 _ 백성을 하나로 모은 불교 8화 삼국의 유물과 벽화 _ 삼국의 문화를 엿보다 9화 신라의 전성기 _ 늦깎이 신라 빛을 발하다 10화 고구려의 살수대첩 _ 한반도의 길목을 지키다 11화 고구려와 백제의 멸망 _ 세 나라가 하나로 12화 삼국 통일 _ 뭉쳐야 산다 [부록] 더 궁금한 역사 이야기 _ 건국신화와 고분벽화로 본 삼국 시대초·중·고 필수 교과, 온 국민의 필수 교양 한국사의 새로운 탄생 머털이와 함께 돌아온 이두호의 새로운 한국사 만화 출간! ‘머털도사’ ‘임꺽정’으로 유명한 만화계의 거장 이두호 작가가 어린이를 위해 그린 유일한 역사학습만화! 역사 속 민초들의 억울하고 고단한 삶을 소재로 만화를 그려왔던 이두호 작가가 어린이들을 위해 담백하면서도 힘이 넘치는 터치로 역사의 명장면들을 생생하게 살려냈다. 이은홍 작가의 글을 만난 그의 그림은 더욱 빛이 난다. 역사를 쉽고 재미있게 풀어내는 것으로 이름난 이은홍 작가는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한국사의 핵심을 짚어 주며 역사와 현재를 비교하여 생각할 거리들을 던짐으로써 어린이들이 스스로 역사와 소통하게 한다. 거장의 손끝에서 생생하게 살아난 한국사 명장면 한국적 화풍에 있어 당대 최고 만화가로 손꼽히는 이두호 작가의 가장 한국적인 만화 한국사다. 동양화의 순박하고 담백한 미(美)를 만화 속에 담았다. 인물 하나하나에서 살아 호흡하는 듯한 생명력이 느껴지는 것은 거장의 세심한 정성과 뜨거운 열정이 고스란히 담겨 있기 때문이다. 또한 어린이들을 위한 만화이기에 바른 역사를 전달해야 한다는 생각에 수많은 역사 자료와 사진 자료를 토대로 보다 최선을 다해 정확하게 그렸다. 스스로 생각하고 깨닫는 역사적 의미 역사는 단순한 과거의 기록이 아니다. 현재의 문제를 풀 수 있는 지혜를 제공하고 미래로 나아가는 길을 제시하는 지침서 역할을 한다. 역사를 단순히 지식으로 취급하고 무심하게 글자와 연도를 머릿속에 담는 것은 역사를 제대로 이해했다고 볼 수 없다. 역사적 사실들을 현재, 미래와 연결 지어 생각하는 과정이 필요하다. 이 책에서는 끊임없이 생각거리를 던짐으로써 기계적으로 읽거나 필요한 정보만 쏙쏙 뽑아 읽는 것을 허락하지 않는다. 이렇게 책을 읽어가며 스스로 역사적 의미를 생각하는 과정에서 논리적, 통합적 사고력이 자연스럽게 향상된다. 실력 있는 저자가 풀어 낸 술술 읽히는 한국사 역사책을 다수 집필한 이은홍 작가가 어린이들을 위해 다시 한 번 한국사 이야기를 시작한다. 어린이의 눈높이를 무시하고 어려운 말들을 여과 없이 쏟아 내거나 가벼운 사실만의 나열로 깊이가 없는 역사책들과 이은홍 작가의 글은 분명히 차별화된다. 꼭 알아야 할 우리나라 역사 이야기를 빠짐없이 다루면서도 막힘없이 술술 읽히는 것은 필자인 이은홍 작가가 역사 이야기를 충분히 재가공하고 숙성시켜 내놓았기 때문이다. 내용 소개 한반도에 국가다운 모양을 제대로 갖춘 고구려, 백제, 신라가 세워진다. 민족문화의 뿌리가 되는 삼국 시대를 각 나라의 정치·경제·문화 별로 자세히 살펴본다. 나라를 건국한 인물을 신격화하여 만든 건국신화부터 고구려·백제·신라의 성립과 발전, 삼국의 대립, 삼국삼색의 독특한 문화와 통치 방식, 그리고 하나의 통일국가로 되기까지의 과정을 담았다. 그리고 삼국 시대의 흥망성쇠를 살펴보며 ‘신화는 과연 허무맹랑한 이야기에 불과할까’, ‘전쟁에서 승자와 패자는 과연 누구일까,’ ‘문자가 없던 시대의 사람들은 그들의 생각과 삶의 모습을 어떻게 표현했을까’ 등의 문제를 생각해 본다. [출판사서평] 초등학생을 위한 최고의 한국사 수업 ‘영토를 잃은 민족은 재생할 수 있어도, 역사를 잃은 민족은 재생할 수 없다.’ 《조선 상고사》를 쓰신 역사학자이자 독립운동가인 단재 신채호 선생님께서 남기신 말씀입니다. 이처럼 역사 교육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모자라지 않습니다. 최근 2017학년도 대입수학능력평가부터 한국사가 필수 과목으로 지정되면서 한국사 교육에 대한 열풍이 불 것으로 예상되지만, 사실 역사 교육은 어느 한 순간 갑자기 벼락치기로 공부한다고 해서, 연도와 사건 이름을 무턱대고 암기한다고 해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어린 시절부터 꾸준히 역사에 대해 관심을 갖고 역사의 흐름을 이해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이두호의 머털이 한국사》는 어린 아이들에게 익숙한 캐릭터인 머털이와 함께 떠나는 한국사 여행을 통해 어린이들이 역사를 현장에서 직접 체험하며 느낄 수 있도록 기획된 도서로서 역사에 대한 흥미와 어느 한쪽에 치우치지 않은 정확하고 객관적인 역사 인식을 갖게 하는 데 중점을 두었습니다. 어린이들은 머털이와 함께 역사의 현장을 만들어 나가는 우리 조상들의 삶을 살펴봄으로써, 역사의 주인공은 몇몇 영웅들이 아니라 바로 《이두호의 머털이 한국사》를 읽고 있는 독자들 자신이라는 사실을 깨달을 수 있을 것입니다.
이토록 불편한 고기
그레이트BOOKS(그레이트북스) / 크리스토프 드뢰서 (지은이), 노라 코에넨베르크 (그림), 신동경 (옮긴이) / 2021.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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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트BOOKS(그레이트북스)자연,과학크리스토프 드뢰서 (지은이), 노라 코에넨베르크 (그림), 신동경 (옮긴이)
이토록 불편한 2권. 인류가 직면한 육식 문제를 면밀히 살펴보고, ‘고기를 먹는다는 것’이 우리에게 주는 의미를 다양한 질문을 통해 되짚어 보는 책이다. 이 책은 먹히기 위해 키워지는 동물의 삶을 생생하게 보여 준다. 공장식 농장에서 동물들은 얼마나 좁은 공간에서 지내는지, 무엇을 먹는지, 어떻게 도축장으로 가는지, 어떻게 죽음을 맞이하는지 구체적이면서도 객관적인 시각으로 먹히는 동물의 현실을 제시한다. 이들이 처한 상황을 충실히 따라가다 보면, 우리는 사람과 고기가 아닌 사람과 동물 사이의 관계를 재고하게 된다. 반드시 고기를 먹어야만 한다면, 동물들이 조금이라도 더 행복할 방법을 고민하는 것이다. 더 나아가 이 책은 육식이 기후에 미치는 영향까지도 살펴본다.1. 고기가 먹고 싶어요 사람은 잡식 동물 8 석기 시대로 돌아가자고요? 10 영양분을 얻는 방법은 다양해요 12 세계인이 먹는 갖가지 고기 요리 14 금지된 고기 18 사람들은 고기를 얼마나 먹을까요? 20 평생 몇 마리나 먹을까요? 22 주둥이부터 꼬리까지 24 소시지는 어떻게 만들까요? 26 고기는 건강에 좋은 음식일까요? 28 2. 우리가 먹는 동물들 사랑받는 동물, 먹히는 동물 34 가축을 키우는 방법 36 가축들은 이렇게 살아요 38 빨리 먹어야 빨리 쪄요 44 가축우리에 떨어지는 약품 폭탄 46 유기농 농장에 사는 가축은 더 행복하게 지낼까요? 48 길 위의 가축들 52 도축장에서는 무슨 일이 벌어질까요? 54 고통 없는 죽음 56 소가 멸종 위기라고요? 58 수컷을 구하자 60 3. 고기와 환경 고기에 필요한 공간 64 고기가 사실은 물이라고요? 68 하늘까지 퍼지는 냄새 72 고기가 기후 변화를 일으켜요 74 채식주의가 만능 해결책은 아니에요 78 4. 더 잘 먹는 방법이 있어요 혼란스러운 인증 마크 82 쓰레기통으로 들어가는 고기 86 고기가 아닌 고기 88 실험실에서 나오는 고기 90 꿈틀거리는 고기 92 고기를 줄이면 더 건강해져요 94 모두가 고기를 먹을 수 있을까요? 96 이제 무엇을 해야 할까요? 99 고기를 먹는다는 것《이토록 불편한 고기》추천사 102고기를 먹기 전에 반드시 알아야 할 이야기 우리는 식탁 위 동물들을 얼마나 잘 알고 있을까? '이토록 불편한 시리즈'의 두 번째 책. 《이토록 불편한 고기》는 인류가 직면한 육식 문제를 면밀히 살펴보고, ‘고기를 먹는다는 것’이 우리에게 주는 의미를 다양한 질문을 통해 되짚어 보는 책입니다. 우리가 먹는 동물들은 어떻게 살까요? 육식이라는 좁은 범주에서 시작한 질문은 먹히는 동물들이 처한 현실로 가닿습니다. 많은 사람이 고기를 즐겨 먹지만, 정작 고기가 어떤 과정을 거쳐 식탁 위로 왔는지는 잘 알지 못합니다. 혹시 안다 해도 모르는 척하죠. 그편이 더 마음 편할 테니까요. 이 책은 먹히기 위해 키워지는 동물의 삶을 생생하게 보여 줍니다. 공장식 농장에서 동물들은 얼마나 좁은 공간에서 지내는지, 무엇을 먹는지, 어떻게 도축장으로 가는지, 어떻게 죽음을 맞이하는지 구체적이면서도 객관적인 시각으로 먹히는 동물의 현실을 제시합니다. 이들이 처한 상황을 충실히 따라가다 보면, 우리는 사람과 고기가 아닌 사람과 동물 사이의 관계를 재고하게 됩니다. 반드시 고기를 먹어야만 한다면, 동물들이 조금이라도 더 행복할 방법을 고민하는 거죠. 더 나아가 이 책은 육식이 기후에 미치는 영향까지도 살펴봅니다. 고기를 생산하기 위해 무분별하게 이루어지는 벌목과 사용하는지도 모른 채 쓰이는 가상수를 지적하죠. 자원으로 쓰일 줄로 알았던 가축 배설물이 지하수와 섞일 때 일어날 수 있는 문제점도 알려 줍니다. 육식이 지구 온난화를 부추기는 원인 중 하나라는 것을 알게 되면, 고기 먹는 일은 조금 더 복잡하게 느껴집니다. 오늘 저녁, 식탁 위에 오른 고기로 인해 폭염이 길어질 수도 있으니까요. 이제 고기는 맛있는 음식을 넘어서 우리의 일상과 떼려야 뗄 수 없는, 불편한 관계 속에 놓여 있습니다. 《이토록 불편한 고기》의 저자 크리스토프 드뢰서는 채식을 강요하지 않습니다. 다만 설득력 있는 정보들로 고기에 대한 새로운 관점을 제시합니다. 고기 먹는 일을 일상으로 생각하지 않고 선택할 수 있게 하죠. 이 책을 읽으며 지금껏 몰랐던 고기의 면면을 살펴보고, 동물과 환경을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인지 고민해 보길 바랍니다. 기후 위기 시대, 환경을 파괴하는 고기 우리는 고기를 ‘더’ 먹어도 될까? 오늘날 우리는 기후 변화를 넘어 기후 위기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호주에서 발생한 폭염과 산불 피해, 서유럽의 이례적인 폭우 등 전 세계 곳곳에서 나타난 이상 기온 현상은 인류의 생존을 위협하기에 이르렀습니다. 전문가들은 지구에 닥친 재앙을 단순한 기후 ‘변화’가 아닌 기후 ‘위기’로 불러야 한다는 데 입을 모읍니다. 이제 지구 어디에도 안전지대는 없다는 거죠. 그렇다면 지구가 기후 위기 시대를 맞닥뜨린 것과 고기가 어떤 관계가 있을까요? 놀랍게도 육식이 환경에 미치는 영향은 치명적입니다. 고기가 기후에 악영향을 준다니 어떻게 그럴 수가 있을까요? 가축은 도축 전까지 식물을 먹고 성장합니다. 보통 소고기 100그램을 얻기 위해서 식물 800그램이 쓰이죠. 식물을 키우기 위한 땅도 생각해 봐야 합니다. 손바닥만 한 고기 한 조각을 얻으려면 거실만 한 땅이 1년 동안 필요합니다. 고기를 만들기 위해, 고기보다 훨씬 큰 어마어마한 크기의 땅이 사용되는 거죠. 지금 이 순간에도 사람들은 고기 생산에 필요한 땅을 확보하기 위해 숲을 무분별하게 파괴합니다. 남아메리카의 열대우림에서는 희귀 동물들이 서식지를 잃고, 원주민들이 살던 곳을 떠나야 했습니다. 현재 얼음과 물로 덮이지 않은 지구 표면의 4분의 1인 목초지입니다. 그런데도 늘어나는 고기 소비량을 따라가기 위해 숲은 사라지고 있습니다. 이뿐만이 아닙니다. 혹시 소의 방귀와 트림이 기후 변화를 일으킨다는 말을 들어본 적 있나요? 소가 내뿜은 가스인 메테인은 이산화 탄소보다 25배나 센 온실가스입니다. 지구 온난화의 15~20% 정도 책임이 있죠. 이산화 탄소를 줄이는 일은 매우 복잡한 일입니다. 비용도 많이 들고 인간이 누리는 편리함을 포기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메테인을 줄이는 일은 조금 더 쉬워 보입니다. 고기만 먹지 않아도 되니까요. 어쩌면 세계 곳곳에서 일어나는 기후 변화는, 우리가 먹는 고기 한 점으로부터 비롯되었는지도 모릅니다. 그러니까 고기를 먹기 전에 조금 더 신중해야 합니다. 고기를 ‘더’ 먹는 일은 가뜩이나 아픈 지구를 불편하게 하니까요. 육식을 일상으로 생각하지 않고 경계하려는 노력, 기후 위기 시대를 사는 우리들에게 무엇보다 필요합니다.
오늘의 영상툰 4
서울문화사 / 오늘의 영상툰 (지은이), 샌드박스 네트워크 (감수) / 2020.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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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문화사만화,애니메이션오늘의 영상툰 (지은이), 샌드박스 네트워크 (감수)
유튜브 인기 영상툰 채널 ‘오늘의 영상툰’을 책으로 구성했다. 4권은 설렘툰, 고민툰, 오싹툰이라는 3가지 이야기로 구성되어 있다. 설렘툰을 읽으며 두근두근 심쿵하고, 고민툰을 보며 함께 고민하고, 오싹툰을 보며 공부 스트레스를 날릴 수 있다. 베스트 댓글과 공감 댓글로 공감하고, 설레고 오싹한 상식으로 재미를 느낄 수 있다.1장 발그레~ 발그레~ 설렘툰 친구에 심쿵! 1화 짝 바꾸는 날 -10p 2화 그만 움직여 -12p 3화 질투 -14p 4화 그 형 보러 가려고? -16p 두근두근! 공감 댓글 -19p 남친에 심쿵! 1화 나를 구해 준 남사친 -20p 2화 권태기 -24p 3화 무슨 일 있지? -26p 두근두근! 공감 댓글 -29p 오빠에 심쿵! 1화 내 번호 안 궁금해? -30p 2화 울지 마 -38p 두근두근! 공감 댓글 -41p 배려에 심쿵! 1화 추우면 이거 입어 -42p 2화 고장 난 선풍기 -44p 3화 비 다 맞잖아 -46p 두근두근! 공감 댓글 -49p 다정함에 심쿵! 1화 네가 꽃 같아서 그래 -50p 2화 너와의 약속 -52p 두근두근! 공감 댓글 -55p 고백에 심쿵! 1화 소중한 추억 -56p 2화 남자 향수 -60p 3화 엄마와 아빠와 동전 -64p 두근두근! 공감 댓글 -67p 2장 알쏭달쏭 고민툰 1화 맨얼굴을 보더니 헤어지자는 남친 -70p 맞아맞아! 공감 댓글 -77p 2화 저금통 남친 -78p 맞아맞아! 공감 댓글 -87p 3화 내 물건을 탐내는 사촌 동생 -88p 맞아맞아! 공감 댓글 -95p 4화 학교에 어장남이 있어요! -96p 맞아맞아! 공감 댓글 -103p 5화 회사를 계속 다닐 수 있을까요? -104p 맞아맞아! 공감 댓글 -111p 3장 와들와들 오싹툰 1화 머리카락 귀신 -114p 2화 낙하산 3개 -118p 이해하면 반전 소름! -121p 3화 호텔에서의 하룻밤 -122p 이해하면 반전 소름! -131p 4화 핸드폰 얼굴 인식 -132p 5화 아빠인 줄 알고 -134p 6화 놀이터의 뼈 -136p 7화 버려진 초상화 -138화 이해하면 반전 소름! 143p 8화 기부금 -144p 9화 예지몽과 지네 -148p 10화 청산가리 수박 -152p 이해하면 반전 소름! -155p 심쿵 장면 베스트 3 고민 공감 베스트 3 오싹 장면 베스트 3유튜브 인기 영상툰 채널 ‘오늘의 영상툰’을 책으로 만나다! 두근두근 알쏭달쏭 심쿵 비밀 이야기! <오늘의 영상툰>에는 재미있는 이야기가 가득해요! 설레고, 재미있고, 오싹한 이야기를 만나 보세요! ‘오늘의 영상툰’은 샌드박스 소속 인기 유튜버인 ‘오썰’님이 운영하는 채널이에요. 구독자들이 직접 사연을 보내면 오썰님이 재미있는 영상툰으로 만들어요. 우리가 평소에 겪을 수 있는 일들이기 때문에 누구나 공감할 수 있지요. 학교, 친구, 가족, 사랑, 공포 등 주제는 다양해요. 실제 구독자들이 사연을 제보하기 때문에 독자들은 읽는 내내 공감과 재미를 느낄 수 있어요. <오늘의 영상툰 4>는 설렘툰, 고민툰, 오싹툰이라는 3가지 이야기로 구성되어 있어요. 설렘툰을 읽으며 두근두근 심쿵하고, 고민툰을 보며 함께 고민하고, 오싹툰을 보며 공부 스트레스를 날릴 수 있어요. <오늘의 영상툰 4>를 통해 일상 속에서 행복하고, 설레고, 오싹한 기분을 느껴 보세요! ▶<오늘의 영상툰 4>의 특징 1. 설렘툰, 고민툰, 오싹툰 등 여러 가지 주제의 영상툰을 볼 수 있어요! 2. 베스트 댓글과 공감 댓글로 공감하고, 설레고 오싹한 상식으로 재미를 느껴요! 3. 구독자들이 가장 많이 심쿵하고, 공감하고, 무서워한 영상툰은 무엇일까요? <영상툰 베스트3>에서 확인하세요!
조선 왕조 오백년 - 하
지경사 / 이효성 엮음, 장효원 그림 / 2013.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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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경사역사,지리이효성 엮음, 장효원 그림
조선 시대 왕의 정치와 업적뿐 아니라 그 시대에 활약한 인물들에 대해서도 소개한다. 본문 내에는 관련 사진들이 풍부하게 실려 이해를 돕고, 중간중간 일러스트가 들어가 있어 어렵고 두려워만 했던 역사 공부를 좀더 쉽고 재미있게 다가갈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조선 27왕 계보와 연표를 수록하여 조선사의 흐름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하였다.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어려운 낱말은 쉽게 풀고, 알아두면 유용한 관련 지식은 곳곳에 팁으로 다루어 내용의 폭을 넓혔다. 하권에서는 임진왜란이 일어난 시기인 제14대 선조부터 마지막 왕인 제27대 순종까지 각 왕조별 흥미로운 사건을 중심으로 구성해 조선의 역사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제14대 선 조(1567~1608) 당파 싸움의 시작 / ‘시무 6조’와 10만 양병설 / 대학자 율곡 이이와신사임당 / 송강 정철 / 7년 전쟁 임진왜란(조·일 전쟁) / 의병의 항쟁 / 나라를 구한 명재상들 / 자세히 들여다보기 바다의 영웅, 이순신 / 거북선과 <난중일기> / 임진왜란의 3대첩 제15대 광해군(1608~1623) 사람을 많이 죽인 임금 / 과감하고 실리적인 정책 / 허균과 허난설헌 자세히 들여다보기 허준의 <동의 보감> /홍길동은 실존 인물이었다? 제16대 인 조(1623~1649) 인조반정으로 왕이 되다 / 이괄의 난 / 정묘호란 / 병자호란 / 임경업 장군 / 굴욕의 왕 자세히 들여다보기 삼전도의 굴욕과 남한 산성 제17대 효 종(1649~1659) 북벌 계획 / 나선 정벌의 승전보 /물거품이 된 북벌 자세히 들여다보기 조선의 분청 사기와 백자 제18대 현 종(1659~1674) 다시 불붙은 당파 싸움 / 외적의 침입이 없던 시대 / 우암 송시열 자세히 들여다보기 조선에 온 네덜란드 인 벨테브레와 하멜 제19대 숙 종(1674~1720) 당파와 여인들 틈에 끼이다 / 억울하게 쫓겨난 인현 왕후 / 제자리를 찾은 왕비 / 사약을 받은 장 희빈 / 환국 정치와 숙종의 업적 자세히 들여다보기 전국적으로 유통된 최초의 동전, 상평통보 제20대 경 종(1720~1724) 왕자가 없는 병석의 임금 / 신임사화 제21대 영 조(1724~1776) 탕평책을 마련하다 / 이인좌의 난 / 비뚤어진 세자 / 뒤주에 갇혀 죽은 사도 세자 / 중흥의 새 바람 / 어사 박문수와 실학의선구자들 자세히 들여다보기 영조의 탕평책 실시와 그 결과 제22대 정 조(1776~1800 홍국영의 세도 정치 / 서자에게도 벼슬을 주다 / 활발한 편찬 사업 / 천주교와 신해박해 자세히 들여다보기 조선 후기의 실학 사상 / 수원 화성 제23대 순 조(1800~1834) 증조 할머니의 수렴 청정 / 무자비한 천주교 탄압 / 안동 김씨의 세도 정치 / 홍경래의난 자세히 들여다보기 천주교의 전래와 박해 제24대 헌 종(1834~1849) 여덟 살의 어린 임금 / 풍양 조씨의 세도와 모반 사건 / 이양선의 출몰 자세히 들여다보기 조선 시대의 회화 미술 제25대 철 종(1849~1863) 임금이 된 강화 도령 / 도탄에 빠진 백성들과 민란 자세히 들여다보기 김정호의 <대동여지도> 제26대 고 종(1863~1907) 흥선 대원군의 등장 / 과감한 개혁 정치를 펴다 / 민심을 잃는 흥선 대원군 / 병인양요와 신미양요 / 고종의 친정 / 임오군란과 갑신정변 / 일본의 흉계와 만행 / 대한 제국의 성립과 을사조약 / 헤이그 특사 사건과 고종 퇴위 자세히 들여다보기 강화 초지진·덕진진·갑곶진 제27대 순 종(1907~1910) 한일 신협약과 군대 해산 / 애국 의사 장인환·전명운 / 이토 히로부미를 죽인 안중근의사 / 날뛰는 친일 매국노들 조선 시대 주요 연표역사 공부는 선택이 아닌 필수다. 조선 왕조 500년의 역사를 한눈에! 우리는 역사를 통해 더 나은 미래를 위한 지혜와 교훈을 얻을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역사 공부는 반드시 해야 합니다. <조선 왕조 오백 년> 상권에서는 조선을 건국한 태조부터 제13대 명종까지를, 하권에서는 임진왜란이 일어난 시기인 제14대 선조부터 마지막 왕인 제27대 순종까지 각 왕조별 흥미로운 사건을 중심으로 구성해 조선의 역사를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그 동안 어렵게만 여기던 우리 역사를 쉽고 재미있게 배워 볼까요? 조선의 흐름을 한눈에 보여 주는 조선 왕조 계보와 연표 조선 시대 왕의 정치와 업적뿐 아니라 그 시대에 활약한 인물들에 대해서도 소개했습니다. 또한, 조선 27왕 계보와 연표를 수록하여 조선사의 흐름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내용 이해를 돕는 사진 자료와 일러스트, 지식을 확장시켜 주는 팁과 ‘자세히 들여다보기’ 본문 내에는 관련 사진들이 풍부하게 실려 이해를 돕고, 중간중간 일러스트가 들어가 있어 어렵고 두려워만 했던 역사 공부를 좀더 쉽고 재미있게 다가갈 수 있도록 했습니다. 또한,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어려운 낱말은 쉽게 풀고, 알아두면 유용한 관련 지식은 곳곳에 팁으로 다루어 내용의 폭을 넓혔습니다. ‘자세히 들여다보기’ 코너도 마련해 중요한 사건이나 인물을 좀더 깊이 있게 다루어 한 뼘 더 탄탄한 지식을 쌓을 수 있도록 했습니다. ‘역사를 모르면 아무것도 할 수가 없다.’ 이 사실을 깨닫는다면 이 책이 얼마나 값진가를 알 것입니다. 왜 역사를 알아야 하는 것일까요? 그것은 곧 역사가 우리 조상들의 생생한 삶의 현장이기 때문입니다. 단순한 생활 모습이 아니라 정치·경제·국방·사회·외교·문화 등 온갖 분야의 체험이 들어 있고, 또 잘잘못이 드러나 우리에게 누구를 막론하고 큰 거울이 되어 줍니다. 때문에 우리는 과거를 배워 알아서 좋은 점은 본받고 그릇된 길은 걷지 말아야 합니다. 역사 공부의 목적이 여기에 있습니다. 조선 시대는 대한 민국이 탄생하기 직전의 역사에 속합니다. 유교 사회의 장단점이 잘 드러난 조선의 역사는 우리에게 많은 교훈을 줍니다. - 머리말 중에서
탐깨비 초등 과학 5-1 (2019년)
미래엔 / 참쌤스쿨 선생님 (지은이) / 2019.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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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엔학습참고서참쌤스쿨 선생님 (지은이)
탐깨비는 이야기가 있는 그림(비주얼)으로 개념을 이해(씽킹)하며 과학 탐구력을 키우는 새로운 공부법을 제시한 교재다. 텍스트보다는 그림으로 개념을 익혀 쉽게 이해하고 오래 기억할 수 있으며, ‘생각하고 - 이해하고 - 확인하는’ 3단계 학습법으로 되어 있어 즐겁게 생각하는 힘(탐구력)을 기를 수 있다. 또한, 현직 참쌤스쿨 초등학교 선생님들이 직접 그림을 그리고 집필하여,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개념 학습이 가능하다.1. 과학자는 어떻게 탐구할까요? 2. 온도와 열 01. 온도를 측정하는 까닭 02. 여러 가지 온도계의 사용 방법 03. 접촉한 두 물질의 온도가 변하는 까닭 04. 고체에서 열의 이동 05. 고체 물질의 종류에 따라 열이 이동하는 빠르기 06. 액체에서 열의 이동 07. 기체에서 열의 이동 08. 단원 정리하기 3. 태양계와 별 01. 태양과 태양계 구성원 02. 태양계 행성의 크기 03. 태양에서 행성까지의 상대적 거리 04. 별과 별자리 05. 밤하늘의 북극성 찾기 06. 행성과 별의 차이점 07. 단원 정리하기 4. 용해와 용액 01. 여러 가지 물질을 물에 넣었을 때의 변화 02. 설탕이 물에 용해될 때의 변화 03. 여러 가지 용질이 물에 용해되는 양 04. 온도에 따라 용질이 물에 용해되는 양 05. 용액의 진하기 비교 06. 단원 정리하기 5. 다양한 생물과 우리 생활 01. 곰팡이와 버섯의 특징 02. 짚신벌레와 해캄의 특징 03. 세균의 특징 04. 다양한 생물이 우리 생활에 미치는 영향 05. 첨단 생명 과학과 우리 생활 06. 단원 정리하기도깨비도 아니고, 탐깨비가 뭐냐고요? 탐구력을 깨우는 비주얼씽킹 과학! 탐깨비는 이야기가 있는 그림(비주얼)으로 개념을 이해(씽킹)하며 과학 탐구력을 키우는 새로운 공부법을 제시한 교재입니다. 텍스트보다는 그림으로 개념을 익혀 쉽게 이해하고 오래 기억할 수 있으며, ‘생각하고 - 이해하고 - 확인하는’ 3단계 학습법으로 되어 있어 즐겁게 생각하는 힘(탐구력)을 기를 수 있습니다. 또한, 현직 참쌤스쿨 초등학교 선생님들이 직접 그림을 그리고 집필하여,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개념 학습이 가능합니다. 탐깨비는 3단계 학습법 ‘활동하며 생각해요(해 보기) - 이미지로 이해해요(개념 학습) - 문제로 확인해요(마무리 학습)’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1. 활동하며 생각해요(해 보기) 그림을 보면서 고르기, 색칠하기, 줄긋기, 다른 그림 찾기 등 여러 유형의 활동을 가볍게 하다 보면 어떤 개념을 공부하게 될지 흥미가 생길 거예요. 2. 이미지로 이해해요(개념 학습) 탐구력을 깨우는 질문과 함께 이야기가 있는 개념 캐릭터 이미지로 스토리처럼 개념을 쉽게 보면서 익힐 수 있습니다. 즉, 텍스트보다는 그림(이미지)으로 쉽게 구성하여 눈으로만 술술 보아도 개념을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또한 실험실 찰칵에서는 탐구의 실제 사진과 실험 동영상으로 실험의 과정과 결과를 알 수 있습니다. 3. 문제로 확인해요(마무리 학습) 핵심 개념을 휘리릭~짧은 문장으로 읽어 본 후에 개념을 얼마나 이해하고 있는지 문제를 풀어보면서 개념의 이해 정도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잠깐! 단원 정리하기도 있어요 단원 시작의 물음 Q에 답하며 중요한 개념을 이미지로 다시 정리하고, 다양한 확인 문제, 실력 문제, 서술 문제를 해결하여 단원을 마무리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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