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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ve 과학 생명과학 31 : 우리 몸
천재교육(학습지) / 박성일 (지은이), 임해봉 (그림), 안필헌 (감수) / 2019.12.12
12,000원 ⟶ 10,800원(10% off)

천재교육(학습지)자연,과학박성일 (지은이), 임해봉 (그림), 안필헌 (감수)
어렵고 복잡하기만 했던 과학 원리를 만화로 재미있게 익힐 수 있다. 과학 핵심 정보가 시각화되어 있어 정보를 빠르고 쉽게 이해할 수 있다. 수학, 역사, 음악, 미술 등 다양한 과목과 연계된 공통의 주제를 통해 지식의 폭을 넓힌다. 라이브 과학 애플리케이션을 이용하여 3D·2D 애니메이션, 과학 동영상 등을 만화와 함께 즐길 수 있다. 31권에서는 우리 몸의 토대인 뼈와 근육, 뇌, 신경은 물론 호흡, 순환, 소화, 배설 등 몸속 모든 기관의 구조 및 활동에 대해 배울 수 있다.지난 이야기 - 8 1장 우리 몸은 어떻게 구성되어 있을까? - 10 인포그래픽 핵심 과학 플러스 통합 과학 - 36 2장 우리 몸을 지탱하는 것은 무엇일까? - 40 인포그래픽 핵심 과학 플러스 통합 과학 - 72 3장 뇌와 감각 기관은 무슨 일을 할까? - 76 인포그래픽 핵심 과학 플러스 통합 과학 - 110 4장 들이마신 공기와 혈액은 어떻게 움직일까? - 114 인포그래픽 핵심 과학 플러스 통합 과학 - 144 5장 음식이 들어가고 나오는 길은 어디일까? - 148 인포그래픽 핵심 과학 플러스 통합 과학 - 180 도전! 과학 퀴즈 - 184 정답과 해설 - 196사라진 데이터를 복구하여 최고의 과학 문명을 건설하라! 먼 우주의 행성 빅토피아에는 빅터라는 종족이 살고 있다. 그들에겐 ‘은하계 동쪽 푸른 행성의 문물을 받아들이면 우주 최고의 과학 문명이 탄생한다.’라는 예언이 전해져 오고, 그 행성은 지구로 추측되었다. 빅터들은 탐사 로봇을 지구로 파견하여 과학 문물을 수집토록 하고, 전송된 데이터를 가상 현실로 똑같이 재현하여 번영을 누렸다. 그러던 어느 날 원인을 알 수 없는 사고로, 빅토피아에 전해졌던 모든 지구의 데이터와 그 데이터로 구현된 가상 현실이 몽땅 사라지고 말았다. 이에 과학자 빅터들은 로봇 아라와 누리를 지구로 보내 첨단 과학 기술 데이터를 모았고, 빅토피아는 비록 가상이지만 지구의 외관과 비슷한 모양을 갖추게 되었다. 하지만 빅토피아에서 미처 수집하지 못한 무수한 생명과 자연, 우주의 원리들은 아직 남아 있는데…. 과연 아라와 누리는 지구의 과학 데이터를 무사히 수집하여 빅토피아의 영광을 되찾을 수 있을까? <LIVE 과학 생명과학 031 우리 몸>에서는 우리 몸의 토대인 뼈와 근육, 뇌, 신경은 물론 호흡, 순환, 소화, 배설 등 몸속 모든 기관의 구조 및 활동에 대해 배울 수 있습니다. 구성과 특징 과학 원리 이해 만화 어렵고 복잡하기만 했던 과학 원리를 만화로 재미있게 익힐 수 있습니다. 핵심 내용이 한눈에, ‘인포그래픽 핵심 과학’ 과학 핵심 정보가 시각화되어 있어 정보를 빠르고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사고력을 키우는 ‘플러스 통합 과학’ 수학, 역사, 음악, 미술 등 다양한 과목과 연계된 공통의 주제를 통해 지식의 폭을 넓힙니다. 다양한 주제의 멀티미디어 라이브 과학 애플리케이션을 이용하여 3D·2D 애니메이션, 과학 동영상 등을 만화와 함께 즐길 수 있습니다.
우리 놀이터에 똥 싼 놈
해와나무 / 정옥 지음, 안은진 그림 / 2016.11.10
9,500원 ⟶ 8,550원(10% off)

해와나무명작,문학정옥 지음, 안은진 그림
이야기 반짝 2권. 살구나무 그늘에서 낮잠을 자던 호야는 깜짝 놀라 눈을 떴다. 몸이 말을 듣지 않았던 것이다. 팔다리가 버둥버둥 제멋대로 움직이더니 몸이 붕 떠올랐다. 꿈인가 싶었는데 호야가 무당벌레로 변한 것이었다. 무당벌레가 된 호야 눈앞에 화가 잔뜩 난 곤충들이 서 있었다. 사마귀, 무당벌레, 장수풍뎅이! 이 세 친구들은 다짜고짜 호야가 어제저녁 자기네 놀이터에 똥을 쌌다며 당장 치우라고 다그친다. 그깟 똥 좀 쌌다고, 이 꼴로 만들다니. 호야는 즉시 치우겠다며 큰 소리 치지만 막상 자기가 싼 똥 무더기를 보자 막막하기만 하다. 과연 호야는 무사히 똥을 다 치우고 다시 원래 모습으로 돌아갈 수 있을까?1. 은빛 가루 9쪽│ 2. 무당벌레 10쪽│ 3. 너지? 우리 놀이터에 똥 싼 놈! 15쪽 4. 구덩이 20쪽│ 5. 똥 벼락 24쪽│ 6. 똥 청소 30쪽 │ 7. 쇠똥구리 35쪽 8. 똥 구슬 41쪽│ 9. 소나기 48쪽│ 10. 물웅덩이 54쪽│ 11. 봉봉 59쪽 12. 애벌레 할머니 66쪽│ 13. 꿈꾸는 고치 71쪽│ 14. 배추흰나비 80쪽 15. 우리 놀이터에 똥 싸지 마세요 85쪽겨우 똥 치우는 일 때문에 날 곤충으로 만들었다고? 살구나무 그늘에서 낮잠을 자던 호야는 깜짝 놀라 눈을 떴어요. 몸이 말을 듣지 않았거든요. 팔다리가 버둥버둥 제멋대로 움직이더니 몸이 붕 떠올랐어요. 꿈인가 싶었는데 호야가 무당벌레로 변했지 뭐예요. 대체 어떻게 된 일일까요? 무당벌레가 된 호야 눈앞에 화가 잔뜩 난 곤충들이 서 있었어요. 사마귀, 무당벌레, 장수풍뎅이! 이 세 친구들은 다짜고짜 호야가 어제저녁 자기네 놀이터에 똥을 쌌다며 당장 치우라고 다그치지 뭐예요. 그깟 똥 좀 쌌다고, 이 꼴로 만들다니. 호야는 즉시 치우겠다며 큰 소리 치지만 막상 자기가 싼 똥 무더기를 보자 막막하기만 해요. 이 많은 똥을 언제 다 치우죠? 과연 호야는 무사히 똥을 다 치우고 다시 원래 모습으로 돌아갈 수 있을까요? 『우리 놀이터에 똥 싼 놈』은 정옥 작가만의 통통 튀는 상상력이 빛나는 동화로 생명에 대한 배려, 공감, 공동체, 소통 등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질문들이 가득합니다. 친구들과 함께 읽으며, 호야의 입장과 곤충 친구들의 입장이 되어 토론을 해 본다면 더욱 즐겁고 의미 있는 독서가 될 것입니다. 인간이 아닌 무당벌레로 살아 보기 곤충 친구 셋은 사흘에 걸쳐 구덩이를 파고 놀이터를 만들었어요. 그런데 막 놀이터가 완성되려는 순간, 하늘에서 똥 덩어리가 떨어졌죠. 놀이터는 순식간에 사라져 버렸습니다. 놀라고 화가 난 곤충들은 똥 싼 놈을 찾기로 했어요. 그리고 그 범인을 무당벌레로 변신시켜 자기가 싼 똥을 스스로 치우게 하겠다고 결심했죠. 왜 하필 무당벌레냐고요? 그래야 말도 통하고, 자기가 얼마나 잘못했는지 똑똑히 알 수 있을 테니까요. 무당벌레가 된 호야는 똥 치우느라 땀을 뻘뻘 흘리고, 팔다리가 후들거릴 정도로 힘들긴 했지만 신기한 경험도 잔뜩 해요. 평소 시원하게 느꼈던 소나기가 곤충들에게는 무시무시한 위협으로 느껴진다는 것도 알게 되죠. 내가 대수롭지 않게 생각한 일과 행동들이 누군가에게는 아주 크게 다가올 수 있다는 걸 호야는 몸소 체험하게 됩니다. 내가 무심코 한 행동이 어떤 생명에게는 위험한 순간이 되지 않았을까 상상해 보세요! 지구상에는 다양한 생명체들이 살고 있는데 우린 이 점을 자주 잊곤 해요. 삶의 터전에서 인간 이외의 생명을 접하기란 쉽지 않으니까요. 기껏해야 개와 고양이 같은 반려동물, 모기나 파리 등 집에 나타나는 벌레를 보게 되죠. 하지만 좀 더 주의 깊게 살핀다면 정말 많은 생명체가 함께 살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어요. 이 책에 나오는 무당벌레, 사마귀, 장수풍뎅이, 나비 등과 같은 작은 생명들 말이죠. 인간이 모든 생명체를 존중하고 서로 공존하며 살아야 한다는 건 이미 많이 이야기되었어요. 하지만 어떻게 하면 함께 잘 살 수 있을까를 고민해 보는 기회는 부족했지요. 작가는 곤충이 되어 버린 호야를 통해 그 방법을 알려 주어요. 나 아닌 다른 대상을 향해 사려 깊은 상상력을 발휘해 보는 게 그 방법이에요. 이 책을 읽고 한번 곰곰 떠올려 보세요. 혹시 내가 무심코 한 행동이 어떤 생명에게는 살고 죽는 위기의 순간이 되지 않았을까 하고요. 그리고 상상해 보세요. 나비가 되어, 지렁이가 되어 언제 불편한지 또 즐거운지요. 호야는 일어나 앉으려고 했어요. 그런데 팔다리가 버둥버둥 제멋대로 움직여요.누나가 얼굴을 디밀었어요."무당벌레네. 아이, 예뻐.""무슨 헛소리야? 무당벌레가 어디 있어?"(11쪽)"야! 내가 너희 놀이터에 똥 쌌다고? 난 어제 체육공원에서 하루 종일 공 차며 놀았단 말이야. 너희들 놀이터에다 똥 싸기는커녕, 놀이터 구경도 못했다고. 그런데 왜 나한테 자꾸 똥 쌌다고 덮어씌우는 거야, 응?"(18쪽)"쟤는 똥 쌀 때는 기운이 펄펄 넘치더니, 똥 치울 때는 왜 저렇게 비실대니?""그러게. 저렇게 해서 언제 다 치워?""저러다가는 한 달 내내 치워도 다 못 치우겠다."저희들끼리 속닥거리는 소리가 호야에게도 들렸어요.그때, 호야에게 멋진 꾀가 하나 떠올랐어요.
브레드이발소 수수께끼 사회상식 100
학산문화사(단행본) / (주)몬스터스튜디오 (원작), 조영경 (글) / 2022.07.25
11,000원 ⟶ 9,900원(10% off)

학산문화사(단행본)교양,상식(주)몬스터스튜디오 (원작), 조영경 (글)
우리 주변에서 흔히 겪을 수 있는 정치, 사회, 경제 그리고 지리에 대한 궁금증을 담았다. 왜 꼭 학교에 가야 하는지, 헌법은 늘 옳은 최고의 법인지, 바다는 육지보다 얼마나 넓은지 그리고 각 나라마다 햄버거 값을 조사하는 이유 등 재미있고 꼭 필요한 상식들만 모았다. 이 책을 시작으로 더 많은 사회에 대한 관심을 가지고 멋진 사회를 이끌어갈 수 있는 사람이 될 수 있을 것이다.1 우리나라에서 가장 높은 사람이 누구예요? 2 군대는 꼭 가야 하나요? 3 공산주의는 민주주의의 반대예요? 4 정상 회담을 할 때는 영어로 해요? 5 국민동의청원은 아무나 할 수 있나요? 6 대통령은 얼마 동안 할 수 있어요? 7 우리나라와 미국은 왜 대통령 뽑는 방법이 달라요? 8 왜 어느 나라는 대통령이 있고, 어느 나라는 왕이나 총리가 있어요? 9 우리 부모님도 대통령 후보가 될 수 있나요? 10 여당 야당이 뭐예요? 11 왜 정당은 여러 개예요? 12 북한에도 국회나 정당이 있나요? 13 정당은 무슨 일을 해요? 14 파업은 왜 해요? 15 정부는 누가 감시해요? 16 왜 투표는 수요일에 해요? 17 어떻게 투표가 끝나자마자 당선될 사람을 알아요? 18 돈이 없으면 선거 운동도 못해요? 19 투표에서 표가 똑같이 나오면 어떻게 해요? 20 선거에서 당선되지 않고도 국회 의원이 될 수 있어요? 21 온라인으로도 투표할 수 있나요? 22 선거일에 투표를 못 하면 어떻게 해요? 23 국회 의원은 무슨 일을 해요? 24 국회 의원은 정당을 바꿀 수도 있나요? 25 국회 의원은 국회로 매일 출근하지 않나요? 26 왜 시위를 하는 거예요? 27 꼭 정치에 관심을 가져야 해요? 28 모두 착해지면 법이 없어도 살 수 있지 않나요? 29 나도 법을 만들 수 있나요? 30 내가 학교에 안 가면 부모님이 벌을 받아요? 31 왜 나는 사이트에 가입할 수 없어요? 32 친척끼리는 왜 결혼할 수 없어요? 33 청소년은 절대로 감옥에 안 가죠? 34 우리나라를 왜 대한민국이라고 해요? 35 한국인이면서 미국인일 수도 있어요? 36 외국인도 공무원이 될 수 있나요? 37 재판은 왜 여러 번 해요? 38 민사 재판은 뭐고 형사 재판은 뭐예요? 39 왜 영장이 없으면 나쁜 사람도 수사를 못 해요? 40 아이를 자유롭게 내버려 두는 것도 아동학대예요? 41 헌법은 늘 옳아요? 42 대통령도 중간에 그만둘 수 있어요? 43 물건을 주운 것만으로도 벌을 받을 수 있어요? 44 바다에서 보물을 찾으면 내 거죠? 45 변호사랑 검사는 사이가 안 좋아요? 46 보통 사람들도 재판에 참여할 수 있어요? 47 법원은 한 군데가 아니에요? 48 왜 정부 기관이 세종시에도 있어요? 49 지도로 땅의 높이를 알 수 있어요? 50 왜 삼천포로 빠진다고 말해요? 51 집 모양은 왜 다 달라요? 52 고속 도로가 있는데 왜 자꾸 철도를 만들어요? 53 특산물이 뭐예요? 54 우리 땅은 어디까지예요? 55 팔도의 이름은 어떻게 정해졌나요? 56 명당은 왜 명당이에요? 57 고령화가 왜 문제예요? 58 여의도 음식점은 왜 일요일에 문을 닫아요? 59 한강은 어디에서 시작돼요? 60 산에도 논이 있어요? 61 독도가 왜 중요해요? 62 공장은 왜 바닷가에 많아요? 63 땅을 새로 만들기도 해요? 64 장마는 왜 여름에 생겨요? 65 왜 대구를 대프리카라고 해요? 66 지진이 아닌데도 땅이 움직인다고요? 67 38선과 휴전선은 같은 거 아니에요? 68 서울에 쓰레기 매립 섬이 있었다고요? 69 러시아에는 시차가 11시간이나 된다고요? 70 바다가 육지보다 얼마나 더 넓어요? 71 왜 재난지원금액이 달라요? 72 돈이 없으면 만들면 되는 거 아니에요? 73 놀이동산이나 패밀리 레스토랑은 왜 카드 할인을 해 줘요? 74 물건값은 왜 오르락내리락하나요? 75 은행은 무슨 돈으로 이자를 주는 거예요? 76 왜 대출 이자는 차이가 나요? 77 에어컨을 왜 겨울에 사요? 78 왜 외국인들이 우리나라에서 일해요? 79 할아버지는 왜 일을 안 해도 돈을 받아요? 80 산지 직송이 뭐예요? 81 복권에 당첨된 것인데 왜 세금을 내요? 82 세금이 부족하면 어떻게 해요? 83 대통령은 누구한테 월급을 받아요? 84 왜 집값은 다 달라요? 85 우리나라 회사 물건을 왜 중국에서 만들어요? 86 착한 초콜릿은 어떤 거예요? 87 ‘한강의 기적’이 뭐예요? 88 인터넷 쇼핑으로 물건을 사면 왜 더 싸요? 89 비정규직이랑 정규직이랑 뭐가 달라요? 90 마트 시식 코너가 많으면 손해 아니에요? 91 전기 요금 폭탄은 왜 생기는 거예요? 92 같은 물건을 파는 가게는 왜 모여 있나요? 93 왜 일을 나눠서 해요? 94 돈 내지 않아도 물건을 가질 수 있나요? 95 치킨을 먹는 게 이익일까요, 랍스터를 먹는 게 이익일까요? 96 한국은행에는 저금을 못해요? 97 눈에 보이지 않는 돈도 있나요? 98 은행에서는 저금만 하는 게 아니에요? 99 유럽은 왜 돈이 똑같아요? 100 왜 각 나라마다 햄버거값을 조사하나요?우리 사회는 어떤 원리로 작동될까요? 우리나라에서 가장 높은 사람이 누구예요? 왜 각 나라마다 햄버거값을 조사하나요? 친척끼리는 왜 결혼할 수 없어요? 나도 법을 만들 수 있나요? 에어컨을 왜 겨울에 사요? 여러분 주위에도 ‘왜?’라고 생각되는 수수께끼가 많이 있을 거예요. 우리가 사는 세상을 유지하고 발전시키는 정치, 경제, 지리, 역사 등의 사회 원리를 질문을 통해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어요. 사회는 규칙이란 이름의 약속이 모여서 작동돼요! 사회는 무리를 이루어 모인 집단을 말해요. 집단은 자연환경에 따라 다른 모습으로 살아요. 그리고 집단의 질서와 안정을 위해 엄격한 규칙도 필요해요. 그렇게 오랜 시간을 살아오면서 문제가 일어날 때마다 규칙을 새로 정하고 지키기로 약속하면서 오늘에 이르렀지요. 이렇게 만들어진 규칙은 ‘예절’이라 불리기도 하고, ‘도덕’이라고 불리기도 하고, ‘법’이라 불리기도 해요. 이 책에는 우리 주변에서 흔히 겪을 수 있는 정치, 사회, 경제 그리고 지리에 대한 궁금증을 담았어요. 왜 꼭 학교에 가야 하는지, 헌법은 늘 옳은 최고의 법인지, 바다는 육지보다 얼마나 넓은지 그리고 각 나라마다 햄버거 값을 조사하는 이유 등 재미있고 꼭 필요한 상식들만 모았어요. 이 책을 시작으로 더 많은 사회에 대한 관심을 가지고 멋진 사회를 이끌어갈 수 있는 사람이 되길 바랍니다.30 내가 학교에 안 가면 부모님이 벌을 받아요?국민은 권리도 있지만 꼭 지켜야 할 의무도 있어요. 만약 의무를 다하지 않으면 나라에 벌금을 낼 수도 있어요. 국민의 의무 가운데 모든 국민이 교육을 받아야 하는 교육의 의무가 있어요. 우리나라는 중학교까지 의무 교육을 받아야 해요. 따라서 학교에 가지 않는다면 부모님이 의무를 다하지 않은 것이므로 과태료를 낼 수도 있어요. 38 민사 재판은 뭐고 형사 재판은 뭐예요?국민들 사이에 다툼이 벌어졌을 때 하는 재판을 ‘민사 재판’이라고 해요. 소송을 건 사람을 원고라고 하고 재판을 받게 된 사람을 피고라고 하지요. 사회 질서를 어지럽히는 범죄에 관한 재판을 ‘형사 재판’이라고 해요. 형사 재판의 원고는 국가 기관인 검사이고 범죄 혐의를 받고 있는 사람을 피고라고 해요. 피고인은 법원에서 내린 판결대로 벌을 받아요.
어린이 인문학 여행 1~3 세트 (전3권)
생각하는책상 / 노경실 지음 / 2015.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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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는책상사회,문화노경실 지음
어린이의 눈높이로 여행하듯 재미있고 쉽게 풀어쓴 어린이 인문학 입문서로, 어린이들을 심리학과 음악, 문학과 환경의 세계로 안내한다. 어린이들이 세상을 보는 지혜와 바른 품성을 기르는 것은 물론 자유롭고 풍부한 생각과 창의적인 사고를 하도록 돕는다. 본문에 수록된 화려한 그림들은 30만 어린이 독자를 위해 ‘어린이 인문학 칼럼’을 연재하고 있는 노경실 작가의 글과 함께 잘 어우러진다.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는 쉽고 친절한 글은 어린이들이 인문학 이야기에 푹 빠질 수 있을 만큼 재미있다.1권 신화, 철학, 천문학, 미술 2권 문학, 음악, 환경, 심리학 3권 동물행동학, 식물학, 세상을 바라보는 인문학추천 포인트 - 국내 최고의 동화 작가인 노경실 선생님이 어린이의 눈높이를 고려하여 입말로 풀어내 이해하기가 쉽습니다. - 교과 연계표를 통해 교과서의 내용과 비교하며 읽을 수 있습니다. 수상 내역 ★ 경기도학교도서관 사서협의회 추천도서 ★ 행복한 아침독서 추천도서 ★ 2014 서울도서관 올해의 한 책 “아이들 손에 인생의 지혜열쇠를 쥐어 주자!” 프로이트의 심리학부터, 음악, 문학, 신화, 동물행동학, 식물학 사회를 바라보는 인문학 등으로 이어지는 인문학 이야기! 노경실 선생님과 쉽고 재미있는 인문학 여행을 떠나볼까요? 어린이들이 성장하면서 가장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요? 어린이들은 왜 학교 공부도 열심히 하고, 책도 열심히 읽어야 하는 걸까요? 바로 ‘자신의 미래를 위해서’지요. 올바른 삶의 목적을 찾고 건강한 가치관을 가져야 ‘행복한 미래’를 만들어 나갈 수 있을 테니까요. ‘인문학’을 한다는 것은 행복한 미래를 만드는 ‘인생의 지혜열쇠’를 갖는 것입니다. 나 자신뿐만 아니라 모두 함께 어울려 평화롭고 행복해질 수 있는 방법을 찾아가는 것입니다. 어린이의 눈높이로 여행하듯 재미있고 쉽게 풀어쓴 『어린이 인문학 여행 시리즈』는 어린이들을 심리학과 음악, 문학과 환경의 세계로 안내합니다. 이 여행은 어린이들이 세상을 보는 지혜와 바른 품성을 기르는 것은 물론 자유롭고 풍부한 생각과 창의적인 사고를 하도록 돕는 풍부한 자양분이 될 것입니다. 인문학이 ‘나’에 대한 이야기라고? 왜 사람들은 과학 문명이 발달할수록 심리적으로 힘들어 할까요? 왜 물질문명이 발달할수록 사람의 내면이 메말라갈까요? 이런 인간 심리에 대한 질문은 결국 인간과 세상의 이야기이며, 결국 내 이야기이겠지요. 『어린이 인문학 여행 1』의 첫 여행지가 ‘심리학’인 이유입니다. 심리학 이야기를 통해 사람의 내면 이야기를 들려주나 싶더니, 듣는 것에 대한 ‘앎’과 ‘느낌’을 말하는 음악으로 자연스럽게 이어집니다. 인간이 태어나자마자 듣는 음악에서부터 고대 그리스 로마 시대의 음악, 중세 시대의 크리스트교 음악, 현대의 음악, 환경을 위한 그린 음악 등을 소개합니다. 수학자 피타고라스가 음악의 아버지라는 사실을 여러분은 알고 있었나요? 오랜 세월 이어진 음악의 역동성을 다양한 음악 사조와 역사적 진행 과정을 통해 설명합니다. 세 번째 여행지는 문학입니다. 인문학은 인문 정신 곧 사람다움의 뜻을 담은 학문입니다. 그래서 사람답기 위해 주고받는 언어, 상상의 나래를 통해 서로 다른 세상을 품을 수 있는 문학을 빼 놓고 이야기할 수 없지요. 호메로스의 대서사시부터 성경, 계몽 문학, 포스트모더니즘 문학, 어린이 문학 친절하게 설명하지요. 마지막은‘ 환경입니다. 저자는 온 세상을 잇는 고리인 환경에 대해 설명하고, 환경 보호와 환경 운동에 대해 절실하게 이야기합니다. 또한 현대 사회에 당면한 환경 문제 및 해결책을 어린이의 눈높이에서 친절하게 설명해 줍니다. 풍부한 컬러 도판이 담긴, 쉽고 친절한 어린이 인문학 입문서! 《어린이 인문학 여행 시리즈》에서는 프로이트와 안나 오의 실제 사진, 피타고라스의 음악 이론서, 성 베드로 성당의 웅장한 자태, 토마스 하디, 찰스 디킨스 의 친필 원고, 더블린 필하모니 오케스트라의 공연 실황, 각종 환경오염 사진, 각 환경 단체 마크, 그리스 로마 시대 및 중세 근현대의 각종 음악회 모습까지 생생한 컬러 도판이 풍부하게 실려 있습니다. 이 화려한 그림들은 30만 어린이 독자를 위해 ‘어린이 인문학 칼럼’을 연재하고 있는 노경실 작가의 글과 함께 빛을 발합니다.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는 쉽고 친절한 글은 어린이들이 인문학 이야기에 푹 빠질 수 있을 만큼 재미있으면서도 한번쯤 자신을 돌아보게 만드는 매력을 담고 있습니다. 내 아이의 첫 인문학 입문서, 『어린이 인문학 여행 시리즈』로 시작하세요! 최초 문명에서 현대까지, 미생물에서 우주까지, 신문 기사에서 인문학을 읽다. 종횡무진 흥미롭게 풀어 쓴 어린이 인문학 교양서 지금, 시험과 성적에 쫓겨 학원에 떠밀려 다니는 우리 어린이들에게 올바른 삶의 목적, 건강한 가치관을 키워주는 것은 무엇보다 중요하다. 그래야만 다른 사람이나 환경에 휘둘리지 않고 이웃과 평화롭게 어울리며 자신의 미래를 펼쳐나갈 수 있기 때문이다. 이렇게 하기 위한 좋은 방법 가운데 하나가 인문학 소양을 갖추는 것이다. 이 책은 아이들이 인문학의 소양을 갖추게 하는 데 꼭 필요한 인문학 입문서이다. 『상계동 아이들』, 『다를 뿐이지 이상한 게 아니야』를 비롯해 주옥같은 작품을 많이 선보였던 중견 아동문학가 노경실 선생님의 인문학에 대한 폭과 깊이, 아이들을 아끼는 마음이 자연스레 어우러져 더욱 빛이 나는 작품이다. 이 책과 함께라면 더 이상 ‘인문학’은 어렵거나 지루하게 느껴지지 않을 것이다. 부모와 함께 읽는 온 가족의 기초 교양서 빠른 속도로 신기술이 등장하고 하루가 다르게 정보가 쏟아지는 현대 사회에서는 지식과 정보의 양이 문제가 아니라 수많은 정보를 어떤 관점에서 어떻게 재창조하느냐가 중요하다. 이러한 때에 어린이의 생각의 폭을 키우고 자유롭고 창의적이면서도 사려 깊은 사고의 틀을 형성하는 데 인문학이 큰 역할을 할 수 있다. 특히 어릴 때부터 기초 교양으로서 인문학을 익혀나가는 것이 꼭 필요하다. 인문학 자체가 고대 그리스에서 젊은이들을 훌륭한 시민으로 키우기 위한 학문으로 성립하여 이후에 ‘교양을 위한 학문’이나 ‘인간의 정신을 고귀하고 완전하게 하는 학문’으로 발전한 것에 비추어 보았을 때 더욱 그렇다. 『어린이 인문학 여행 시리즈』는 기획 단계부터 집필 과정까지 이런 필요성을 중심에 두었기 때문에 제 역할을 충분히 해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아이들이 머릿속에 혼자만의 지식을 쌓아올리는 것을 넘어 부모와 함께 읽는 온 가족의 기초 교양서로서 삼기에 충분하다. 함께 읽으며 삶의 의미와 방법, 다양한 학문과 예술 활동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가운데 가족 간의 유대와 이해, 아이의 미래에 대한 꿈도 함께 키워가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이날 이후, 브로이어와 프로이트는 함께 안나 오를 치료하며 ‘히스테리’에 대해 연구하기 시작했습니다. 브로이어는 안나 오에게 최면 요법을 사용했지요. 안나 오는 최면 상태에 들어가면 자신의 몸과 마음에 왜 이상한 증상이 생기게 되었는지 술술 말했습니다. 그리고 신기하게도 그러고 나면 상태가 나아졌지요.프로이트는 한 번도 안나 오를 만나지 않았지만 연구실에서 이런 과정을 기록하고 히스테리에 대해서 연구했지요. 마침내 안나 오는 완전히 병이 나았습니다. 그래서 두 사람은 『히스테리 연구』라는 공동 저서에 히스테리 완치 사례로 안나 오에 대해 발표했지요. 이 연구 발표는 전 세계적으로 큰 관심을 받았습니다. 프로이트는 ‘안나 오’야말로 사실상 정신 분석을 창시한 사람이라고 말했을 정도이지요.- ‘최면 요법으로 히스테리를 치료했다고?’ 중에서피타고라스의 주장처럼 고대 그리스 음악은 천문학과도 관계가 깊습니다. 우주는 인간의 귀에는 들리지 않는, 또는 인간의 귀로는 들을 수 없는 소리가 있다고 생각했거든요. 그런데 가만히 생각해 보면 아주 틀린 말은 아닌 것 같지요? 언제고 기회가 있으면 아주 조용한 밤에 창문을 열고 하늘에 귀를 기울여 보아요. 어쩌면 우주의 소리, 우주의 음악을 들을 수 있지 않을까요!음악은 문학, 특히 ‘시’와 가까웠습니다. 고대 그리스 사람들에게 음악과 시라는 단어는 같은 말처럼 여겨질 정도였지요. 그리고 음악과 ‘말’을 같은 단어라고 생각했지요.철학자 아리스토텔레스는 그의 책 『시학』에서 ‘선율, 리듬, 언어도 시의 요소.’라고 했거든요.-‘음악 이론을 세운 사람이 수학자 피타고라스?’ 중에서숨겨 왔던 남녀의 사랑 이야기도 거침없이 글로 썼지요. 위선자처럼 행동하는 교황과 성직자들을 두려워하지 않고 비판했습니다. 왕족과 귀족, 부자들의 못된 행위를 고발했습니다. 때맞추어 이 시대에 ‘인문학’이 시작되었습니다. 에라스무스, 토마스 모어, 셰익스피어 등 현대 세계의 그 누구도 감히 따라가기 힘든 위대한 인문학자와 작가들이 나타났습니다.- ‘신이 아닌 인간에 대한 이야기’ 중에서
Live 한국사 16
천재교육(학습지) / 김모락 지음, 유대수 그림, 이지은 감수 / 2017.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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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교육(학습지)역사,지리김모락 지음, 유대수 그림, 이지은 감수
고증에 충실한 인물 중심의 원리 이해 만화 시리즈. 동시대의 한국사 세계사 비교는 물론 지도와 최신 유물 유적 사진 자료도 풍부하다. 또한 만화에 나오는 인물과 유물유적 카드로 놀이와 학습을 한번에 할 수 있도록 하였다.1장 안창호와 이회영은 만주에서 어떤 일을 했을까? - 10 한국사 세계사 핵심 노트 - 46 2장 박은식과 신채호가 주장하는 역사의식은 무엇일까? - 50 한국사 세계사 핵심 노트 - 82 3장 민족 대표 33인은 어떤 독립운동을 계획했을까? - 86 한국사 세계사 핵심 노트 - 114 4장 3·1 운동과 유관순의 용기는 국내외에 어떤 영향을 주었을까? - 118 한국사 세계사 핵심 노트 - 150 5장 6·10 만세 운동과 광주 학생 항일 운동은 왜 일어났을까? - 150 한국사 세계사 핵심 노트 - 180 교과서로 보는 연표 - 9 도전! 역사 퀴즈 - 184 QR 박물관 - 194 정답과 해설 - 196고증에 충실한 인물 중심의 원리 이해 만화 역사 선생님들께서 적극적으로 감수하신 충실한 고증으로, 올바른 역사를 공부할 수 있게 돕습니다. 만화 속 학습 팁, 톡톡! 역사 만화 사이에 쏙! 질문과 답, 삽화와 사진으로 부족한 역사 정보를 보충합니다. 정확하고 풍부한 최신 역사 자료 풍부한 유물과 유적 사진, 지도들을 수록하여 실질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부록 역사 카드' 증강 현실과 애니메이션으로 보는 생생한 정보 QR코드로 다운받은 앱을 실행시킨 후, 핸드폰으로 카드 앞면을 비추면 3D 동영상 및 애니메이션이 구현됩니다.
로직아이 샘 노랑 1단계
로직아이(로직인) / 로직아이 샘 집필위원 (지은이), 박우현 (감수) / 2023.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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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직아이(로직인)논술,철학로직아이 샘 집필위원 (지은이), 박우현 (감수)
'교과서 수록 작품'을 중심으로 구성하였다. 창의체험 독서지도 교재 『로직아이 샘 노랑 1단계』 개정 2판에 새로 들어간 필독서는 『세상에서 가장 힘이 센 말』(달달북스), 『강아지 복실이』(국민서관)다. 독서지도를 위한 교재로, 글쓰기 논술 실력도 늘어날 것이다. 대한민국 최초로 해당 책을 이용한 <아이들을 위한 공직 적격성 평가: 행정고시 1차 시험) 형식의 문제가 수록되어 있다. 대입 수능 시험에 친근한 느낌을 갖게 할 것이다.괜찮아(웅진주니어) 세상에서 가장 힘이 센 말(달달북스) 강아지 복실이(국민서관) 어느 날 빔보가(국민서관) 밥 한 그릇 뚝딱(상상박스) 몰라쟁이 엄마(우리교육) 창의체험 독서지도교재 『로직아이 샘 노랑 1단계』 개정 2판의 특징 ① “교과서 수록 작품”을 중심으로 구성하였습니다. ② 창의체험 독서지도 교재 『로직아이 샘 노랑 1단계』 개정 2판에 새로 들어간 필독서는 『세상에서 가장 힘이 센 말』(달달북스), 『강아지 복실이』(국민서관)입니다. ③ 독서지도를 위한 교재입니다. 그러나 글쓰기 논술 실력도 늡니다. ④ 대한민국 최초로 해당 책을 이용한 <아이들을 위한 공직 적격성 평가: 행정고시 1차 시험) 형식의 문제가 수록되어 있습니다. 대입 수능 시험에 친근한 느낌을 갖게 할 것입니다. 교재 사용 방법 ① 이 교재를 사용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가르치는 사람과 아이들은 해당 책을 읽어야 합니다. ② 교재는 색깔별로 6단계가 있고, 단계는 학년을 뜻합니다. 각각은 6권의 필독서로 구성되어, 아이들의 성향이나 독서 능력에 따라 자유롭게 선택 지도할 수 있습니다. ③ 대한민국 최초로 도입된 ‘아이들을 위한 PSAT와 LEET’ 형식의 문제는 교사의 주관적인 독서지도를 탈피한, 독서지도의 진수를 엿보게 할 것입니다. ④ 16쪽의 길라잡이가 뒤에 붙어 있는데, 학생들에게 길라잡이를 그대로 나누어 줄 수도 있고 분리한 후에 교재만 나누어 줄 수도 있습니다. 1단계 노랑 개정2판의 필자 김미정 - 독서논술지도사 / 김세정 - 독서논술지도사 김수영 - 독서지도사 전문강사, 성신여대 평생교육원 강사 김태옥 - 경기대학교 국문과 외래교수, 미래 독서연구소 소장 / 김현아 - 독서지도사 박순구 - 독서논술지도사 / 양현정 - 독서논술지도사 / 이명자 - 독서논술지도사, 즐겨찾기 국어교습소 운영 이재현 - 미래 NIE논술 연구소 대표 / 장명희 - 광명시 생각나무 독서논술학원 원장 최미랑 - 서울동산초등학교 교사 독서지도교재 <로직아이 샘>을 활용하면 좋은 분들 독서지도사, 방과후 학교 교사, 도서관 독서지도사, 학원 독서지도 교사, 아동 센터 교사, 서술식 문제를 출제하고 가르치는 초등학교, 학습지 교사 <단계별 구성의 대략적인 구분> 각 단계는 학년을 기준으로 합니다. 즉 1단계는 1학년, 6단계는 6학년을 기준으로 합니다. 그러나 선생님의 지도 방법이나 학생들의 수준에 따라 달리 지도할 수 있습니다. <로직아이 샘>과 독서지도 독서는 감동입니다. 감동은 집중력을 높여 줍니다. 어렸을 때 감동하면서 책을 읽은 아이들이 다른 일도 잘합니다. 독서는 핵심입니다. 핵심을 파악해야 발전합니다. 모든 사건에는 핵심이 있고 모든 일은 핵심을 중심으로 전개됩니다. 독서는 전체의 흐름과 핵심파악에 도움을 줍니다. 독서는 꿈입니다. 꿈을 꾸는 사람만이 꿈을 이룰 수 있습니다. 독서는 미래이고 독서는 희망입니다. 독서는 아프기 전에 치료하는 최고의 보약입니다. “로직아이”는 대한민국 모든 아이들이 책과 더불어 건강하고 행복하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좀비고등학교 코믹스 시즌 2 : 5
겜툰 / 박순영 (지은이), 라임스튜디오 (그림) / 2022.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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겜툰만화,애니메이션박순영 (지은이), 라임스튜디오 (그림)
의문의 연구원과 마주친 가람, 동석, 준호, 나래, 우빈. 의문의 연구원은 자신이 원하는 대로 일이 풀리지 않자, 좀비로 변한 희원을 소환한다. 아이들은 희원이 좀비라는 사실을 알면서도 혼란스러워한다. 한편, 트레이닝 센터로 돌아간 아이들은 태현의 USB에서 열두 개의 평행 우주가 있다는 정보를 발견한다. 하지만 기쁨도 잠시, 이미 많은 우주의 좌표가 사라졌다는 걸 알고 큰 충격에 빠지게 되는데….21화 좀비가 된 선배 22화 무사히 돌아오다 23화 좌표 소멸 24화 구조 작전 25화 지하의 비밀 시설시공간을 넘나드는 대서사시의 서막! 청소년의 영원한 스테디셀러 좀비고등학교가 코믹스 시즌 2로 돌아왔다! 의문의 연구원과 마주친 가람, 동석, 준호, 나래, 우빈. 의문의 연구원은 자신이 원하는 대로 일이 풀리지 않자, 좀비로 변한 희원을 소환한다. 아이들은 희원이 좀비라는 사실을 알면서도 혼란스러워한다. 한편, 트레이닝 센터로 돌아간 아이들은 태현의 USB에서 열두 개의 평행 우주가 있다는 정보를 발견한다. 하지만 기쁨도 잠시, 이미 많은 우주의 좌표가 사라졌다는 걸 알고 큰 충격에 빠지게 되는데…. 과연 아이들은 학교를 탈출하고 원래 세계로 돌아갈 수 있을 것인가…! 누적 판매 200만 부를 자랑하는 좀비고등학교 코믹스, 드디어 그 시즌 2의 막이 올랐다! 시공간을 넘나들며 펼쳐지는 좀비와의 짜릿한 전투, 그 안에서도 친구를 위한 마음이 피어오른다. 그들은 ‘함께’이기에 두렵지 않다. 무엇을 상상하든,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니다. 불새 재단이 숨기고 있는 진실을 파헤치기 위해, 좀비고 친구들의 길고 긴 싸움은 이제 막 시작되었다.
초등학생을 위한 맨처음 한국사 2
휴먼어린이 / 윤종배 지음, 이은홍 그림, 전국역사교사모임 원작 / 2015.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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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먼어린이역사,지리윤종배 지음, 이은홍 그림, 전국역사교사모임 원작
<어린이 살아있는 한국사 교과서>의 개정판으로, 전국역사교사모임이 펴내고 역사 교과서와 역사 수업을 바꾼 최초의 한국사 대안교과서로 큰 사랑을 받아온 <살아있는 한국사 교과서>를 바탕으로 만든 책이다. 2015년 교과서 개정에 맞춰 전작에서 잘못된 부분, 과장되었던 부분, 다소 오해를 불러일으킬 수 있는 부분을 새롭게 고치고 다듬었다. 시간이 흘러 현재와 잘 맞지 않는 현대사 부분은 대폭 보완하여 최근의 경향까지 빠짐없이 담아냈다. 각 권당 120여 장의 사진과 지도, 도표, 정보 페이지를 입체적으로 활용해 학습 효과를 극대화시켰다. 또한 다큐멘터리 전문 사진작가가 직접 발로 뛰며 찍은 사진을 실어 책에 생동감을 불어넣었다. 눈이 소복이 쌓인 장군총, 구석기 시대의 동굴, 발해 상경성 궁전 터 등 기존 교과서나 책들에서 볼 수 없었던 사진은 체험하는 역사, 살아 숨 쉬는 역사와 만날 수 있도록 안내한다. 도표는 역사 전체를 아우르는 눈을 키워 주고 5천 년 역사 여행의 길을 안내하는 네비게이터 역할을 한다. ‘역사 돋보기’ 부록을 통해 본문 내용을 심화 학습할 수 있는 동시에 새로운 역사 해석과 토막 역사 상식 등을 함께 담아내어 역사 교양을 높이는 데 도움을 준다. 전국의 현직 역사 교사 2000여 명의 교육 경험과 연구 성과가 녹아 있는 어린이 한국사 통사 책이다.초대하는 말 작가의 말 등장인물 소개 1장 통일 신라의 새 모습 역사 돋보기 죽어서도 바다의 용이 되어 2장 고구려를 이은 발해 역사 돋보기 발해의 역사를 밝히는 등불 3장 부처님의 나라 신라 역사 돋보기 석굴암, 과학과 예술의 만남 4장 장보고와 신라의 명암 역사 돋보기 해상왕 장보고의 발자취 5장 새 나라를 만들자 역사 돋보기 불교에 새 바람이 불지니 6장 후삼국을 넘어 하나로 역사 돋보기 택견하는 부처님 7장 문벌 귀족의 나라 역사 돋보기 고려 청자의 맛과 멋 8장 고려, 거란·여진과 싸우다 역사 돋보기 슬기롭지만 약한(?) 나라 9장 고려 백성들의 삶 역사 돋보기 고려 시대 여성들은 어떻게 살았을까? 10장 개경이냐, 서경이냐 역사 돋보기 우리 역사 천년 동안의 대사건 11장 무신들이 권력을 잡다 역사 돋보기 천민 출신 이의민, 세상을 놀라게 하다 12장 이 땅에 천민을 없애자 역사 돋보기 말하는 짐승, 노비 13장 몽골과 맞선 고려 사람들 역사 돋보기 해인사 이야기 14장 권문세족 활개치다 역사 돋보기 슬픈 여인, 고려의 궁녀 15장 개혁의 고빗길에서 역사 돋보기 고려 불교의 안타까운 모습현직 역사 교사가 쓰고, 가장 많은 현장 교사가 추천하는 첫 역사 입문서! 가장 많은 현장 교사가 믿고 추천하는 어린이 한국사 통사 책입니다. 현직 중학교 역사 교사이자 전국역사교사모임 회장을 지낸 윤종배, 이성호 선생님이 2015년 교과서 개정에 맞춰 새롭게 쓰고, <역사 신문> <세계사 신문>의 역사 전문 만화가 이은홍 화백이 그림을 그렸습니다. 한국사를 이해하는 데 필요한 내용을 충실히 다룬 데다 탄탄하고 재미있는 그림이 어우러져, 처음 역사를 접하는 초등학생에게 최고의 한국사 입문서로서의 역할을 할 것입니다. 전국의 현직 역사 교사 2000여 명의 교육 경험과 연구 성과를 바탕으로 구성한 이 책은 생생한 만화로 5천 년 우리 역사를 한눈에 읽을 수 있습니다. 다섯 권이 모여 한국사 통사가 되면서도 각 장이 하나의 이야기로 이루어져 각 권을 독립적으로도 읽을 수 있습니다. 다큐멘터리 전문 사진작가가 직접 발로 뛰며 찍은 교과서 속 핵심 유물 유적 사진은 체험하는 역사, 살아 숨 쉬는 역사와 만날 수 있도록 안내하며, 도표와 지도, ‘역사 돋보기’ 정보글은 처음 역사를 만나는 아이들도 우리 역사 전체를 아우를 수 있는 눈을 키워 주고, 역사 공부의 네비게이터 역할을 합니다. 재미만 추구하는 말랑한 역사책이 불안하다면, 아이가 아직 어려서 글줄로만 된 책을 읽기 힘들어 한다면, 《초등학생을 위한 맨처음 한국사》로 첫 역사 공부를 시작하면 좋습니다. 현직 역사 교사가 직접 쓰고 가장 많은 현장 교사가 추천한 책이므로, 아이들이 맨 처음 만나는 역사 입문서로 손색이 없습니다. 《초등학생을 위한 맨처음 한국사》 이런 점이 달라요! ■ 현직 교사가 직접 쓰고, 가장 많은 현장 교사가 추천한 책 《초등학생을 위한 맨처음 한국사》는 전국역사교사모임이 펴내고 역사 교과서와 역사 수업을 바꾼 최초의 한국사 대안교과서로 큰 사랑을 받아온 《살아있는 한국사 교과서》를 바탕으로 만든 책입니다. 전작 《어린이 살아있는 한국사 교과서》도 내용이 충실하고 알차 어린이들에게 믿고 추천할 수 있는 최고의 어린이 역사 만화로 자리매김했습니다. 가장 많은 현장 교사가 추천한 책이므로, 우리 아이 첫 역사 입문서로 손색이 없습니다. 획기적인 대안 교과서인 《살아있는 한국사 교과서》를 바탕으로 한 어린이 역사책이 나와서 반갑고 고맙다. 부모님이 함께 읽어도 좋을 만큼 내용이 탄탄한 점이 매력적이다. 이 책을 온 가족이 함께 읽고 우리 역사의 숨결이 담겨 있는 곳곳으로 답사를 떠나 보길 권한다. _ 배성호 서울수송초등학교 교사, 역사교육연구소 어린이분과 연구원 ■ 2015년 교과서 개정에 맞춰 새롭게 펴내는 책 2015년부터는 5학년 1, 2학기에서 배우던 역사를 5학년 2학기, 6학년 1학기에서 배웁니다. 5학년 1년 동안 5천 년 우리 역사를 배우는 데 아이들의 인지 능력에 한계가 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초등학생을 위한 맨처음 한국사》를 쓴 현직 역사 선생님들은 교과서가 바뀌면 역사책도 바뀌어야 한다고 생각하며, 최근의 이 같은 교육 흐름에 맞춰 새롭게 정리했습니다. 전작에서 잘못된 부분, 과장되었던 부분, 다소 오해를 불러일으킬 수 있는 부분은 고치고 다듬기를 거듭했습니다. 시간이 흘러 현재와 잘 맞지 않는 현대사 부분은 대폭 보완하여 최근의 경향까지 빠짐없이 담아냈습니다. 역사는 암기 과목이라는 편견을 깨 주는 멋진 책이다. 아이들의 수준에 맞춰 알기 쉽게 풀어가면서도 온 가족이 함께 읽어도 좋을 만큼 내용이 탄탄하게 담겨 있다. 최신 연구 경향을 반영하여 알차게 구성된 점 또한 칭찬할 만하다. _ 김성전 서울수리초등학교 교사 ■ 다큐멘터리 전문 사진작가의 사진과 지도, 도표, 정보글로 학습 효과를 극대화한 책 각 권당 120여 장의 사진과 지도, 도표, 정보 페이지를 입체적으로 활용해 학습 효과를 극대화시켰습니다. 또한 다큐멘터리 전문 사진작가가 직접 발로 뛰며 찍은 사진을 실어 책에 생동감을 불어넣었습니다. 눈이 소복이 쌓인 장군총, 구석기 시대의 동굴, 발해 상경성 궁전 터 등 기존 교과서나 책들에서 볼 수 없었던 사진은 체험하는 역사, 살아 숨 쉬는 역사와 만날 수 있도록 안내합니다. 도표는 역사 전체를 아우르는 눈을 키워 주고 5천 년 역사 여행의 길을 안내하는 네비게이터 역할을 합니다. ‘역사 돋보기’ 부록을 통해 본문 내용을 심화 학습할 수 있는 동시에 새로운 역사 해석과 토막 역사 상식 등을 함께 담아내어 역사 교양을 높이는 데 도움을 줍니다. 역사라는 딱딱한 속살에 만화라는 말랑한 옷이 입혀진 이 책은 따뜻하고 유쾌한 역사책이다. 만화 안에 연표, 사진 등이 조화롭게 배치되어 아이들의 이해를 돕는다.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춰 쓴, 어린이를 위한 최고의 역사 만화라 할 만하다. _ 심은보 평택죽백초등학교 교사 ■ 교육 현장의 목소리와 노하우가 신나는 체험 학습으로 이어지는 역사책 전국역사교사모임에서 연구한 다양한 역사 교육 방법론 수업 사례들을 바탕으로 구성했습니다. 초등학생의 발달 단계를 고려해 인물과 사건을 중심으로 역사를 풀어 가면서도, 학교 현장에서 선생님들이 직접 실천해 본 경험을 바탕으로 아이들이 스스로 주인공이 되어 자연스레 역사 속으로 뛰어들 수 있게 했습니다. 암사동에 가서 신석기인들의 생활을 체험하고, 강화도에 여행 가서 청동기 시대의 족장과 만나는 등 만화라는 미디어가 가질 수 있는 상상력을 최대한 활용했습니다. 온 가족이 함께 읽고 한솔이와 가족의 여정을 따라 우리 역사의 숨결이 담긴 곳곳으로 체험 학습을 떠나 보기에도 좋은 책입니다. 전국 역사 선생님들의 교육 경험이 녹아 있는 책이기에 믿고 추천한다. 한솔이가 직접 체험하고 알게 된 역사 이야기를 읽으면서 나도 모르게 역사의 매력에 푹 빠져든다. 옛사람들의 고통과 기쁨을 느끼며 함께 울고 웃다 보면 저절로 역사 공부가 되는 책이다. _황은희 서울창원초등학교 교사, 역사교육연구소 어린이와역사교육분과 연구원 생생한 만화로 5천 년 우리 역사를 한눈에 읽는다 초등학교 3학년인 주인공 한솔이가 펼치는 좌충우돌 사건 속에 5천 년 우리 역사가 알기 쉽고 친숙하게 펼쳐집니다. 1권에서는 약 70만 년 전 구석기 시대에서부터 신라의 삼국 통일까지 다루고 있습니다. 2권에서는 통일 신라부터 고려 말 신진 사대부의 등장까지 다루고, 3권에서는 조선 건국부터 전국 각지에서 민란이 일어난 조선 후기까지 다루고 있습니다. 4권은 대원군부터 일제의 침략까지, 5권에서는 3·1운동부터 가장 최근의 현대사까지 다루었습니다. 이 다섯 권이 모여 한국사 통사가 되면서도 각 장이 하나의 이야기 구조로 이루어져 각 권을 독립적으로 읽을 수 있습니다. 아이들의 읽는 호흡을 고려하여 다섯 권의 통사를 읽으며 싫증나지 않도록, 읽을수록 맛을 더해갈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또한 각 장이 시작되는 부분에서는 사진과 만화가 결합된 포토애니메이션 기법을 활용해 친근하고 생동감 있게 역사에 한발짝 다가설 수 있도록 했습니다.
나의 첫 삼국지 4
조선북스 / 이광익 그림, 김광원 글, 나관중 / 2015.02.05
11,000원 ⟶ 9,900원(10% off)

조선북스명작,문학이광익 그림, 김광원 글, 나관중
중국의 역사가 진수가 쓴 역사서 <삼국지>를 바탕으로 원나라 말, 명나라 초에 살았던 나관중이 쓴 소설 <삼국지연의>는 동양을 대표하는 고전이다. 세상을 호령하는 영웅들의 이상과 포부, 호걸들의 우정과 의리, 장수들의 힘과 용기, 지략가들의 꾀와 지혜가 어우러지는 이야기는 몇 번을 반복해서 읽어도 손에 땀을 쥐게 한다. 저자는 초등학교에서 20년 이상 아이들을 가르치고 있는 교사다. 1997년부터 <삼국지>로 논술 수업을 해 오고 있으며, 학교에서 '삼국지 연구회'를 조직해, 짧게는 1년, 길게는 2년 동안 학생, 학부모, 교사들과 함께 <삼국지>로 슬로리딩 수업을 하고 있다. 이 책은 이런 저자의 노하우를 담아 어린이들이 꼭 알아야 하고, 읽어야 하는 에피소드와 인물들을 모아 엮었다. 이 책은 인물들의 속마음을 솔직하게 담아낸 말풍선을 본문 곳곳에 넣어 어린이들이 재미있게 글을 읽도록 했다. 또 이와 관련된 글을 각 장 말미에 넣어 본문에서 다루지 못한 역사적 배경, 인물에 대한 평가 등 배경지식을 재미있게 습득할 수 있도록 구성했고, 소설과 다른 역사적 사실, 사진 자료 등을 함께 실어 이야기도 읽고 역사 공부도 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1부 유비와 손권의 연합 작전 오로 건너간 제갈량 / 통하지 않는 꾀 / 하룻밤에 얻은 화살 십만 개 / 조조의 꾀를 이용한 주유 / 속마음 삼국지 2부 적벽 대전 불어라, 동남풍이여 / 불타오르는 적벽 / 형주는 다시 유비의 손에 / 세상을 떠나는 주유 / 남으로 세력을 뻗는 유비 / 속마음 삼국지 3부 익주로 가는 멀고도 험한 길 북으로 향하는 조조 / 익주를 바치는 장송 / 익주로 한 걸음 내딛는 유비 / 형주로 떠나는 손 부인 / 익주로 가는 험난한 관문 / 마초와 장비의 불꽃 튀는 승부 / 속마음 삼국지 삼국지 박물관읽을수록 새롭고 볼수록 놀라운 고전, <삼국지> 중국의 역사가 진수가 쓴 역사서 <삼국지>를 바탕으로 원나라 말, 명나라 초에 살았던 나관중이 쓴 소설 <삼국지연의>는 동양을 대표하는 고전입니다. 오랜 세월이 지나도 <삼국지>가 살아남은 까닭은 무엇일까요? 그것은 시대를 초월하는 재미와 가치 때문입니다. 세상을 호령하는 영웅들의 이상과 포부, 호걸들의 우정과 의리, 장수들의 힘과 용기, 지략가들의 꾀와 지혜가 어우러지는 이야기는 몇 번을 반복해서 읽어도 손에 땀을 쥐게 합니다. 그들이 만들어 내는 이야기는 비단 책 속에 머물러 있지 않습니다. 가족, 친구, 학교, 회사 등 어디에서건 볼 수 있고 겪을 수 있는 이야기이지요. 또한, 어떤 문제가 생길 때 지혜를 얻어서 해결할 수 있음은 물론입니다. ‘<삼국지>를 읽지 않은 사람은 친구로 사귀지 말라.’, ‘<삼국지>를 세 번 읽은 사람하고는 상대도 하지 말라.’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삼국지>는 지혜의 보물 상자라고 할 수 있지요. 수백 년의 시간을 뛰어넘은 고전 중의 고전, 삼국지! 이미 출간된 <삼국지>는 수십 종에 이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의 첫 삼국지》를 선택해야 하는 이유가 무엇일까요? 《나의 첫 삼국지》 의 특징 1. 삼국지는 어렵다 No! 초등학교 선생님이 쓴, 쉬운 삼국지 이 책을 쓴 김광원 선생님은 초등학교에서 20년 이상 아이들을 가르치고 있는 수석교사입니다. 1997년부터 <삼국지>로 논술 수업을 해 오고 있으며, 학교에서 <삼국지 연구회>를 조직해, 짧게는 1년, 길게는 2년 동안 학생, 학부모, 교사들과 함께 <삼국지>로 슬로리딩 수업을 하고 있답니다. 《나의 첫 삼국지》는 이런 선생님의 노하우를 담아 어린이들이 꼭 알아야 하고, 읽어야 하는 에피소드와 인물들을 모아 엮었습니다. 2. 삼국지는 재미없다? No! 인물의 속마음으로 보는 재미있는 삼국지 만화에 익숙해진 아이들에게 글줄로 읽는 <삼국지>는 어려울 수도 있습니다. 《나의 첫 삼국지》는 인물들의 속마음을 솔직하게 담아낸 말풍선을 본문 곳곳에 넣어 어린이들이 재미있게 글을 읽도록 했습니다. 또 이와 관련된 글을 각 장 말미에 넣어 본문에서 다루지 못한 역사적 배경, 인물에 대한 평가 등 배경지식을 재미있게 습득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3. 삼국지는 복잡하다! No! 한 눈에 보는 간결한 삼국지 수천 가지의 사건, 수백 명의 인물, 수십 곳의 지명이 등장하는 <삼국지>는 어린이들에게 더 복잡하게 느껴집니다. 《나의 첫 삼국지》는 유비, 관우, 장비의 도원결의부터 사마염의 삼국통일까지, 원서의 처음부터 끝을 꼭 필요한 에피소드 위주로 충실하게 담아내었습니다. 더불어 주요 사건과 지명이 담긴 지도를 각 장에 배치해 한 눈에 이야기의 핵심을 파악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4. 삼국지는 남자아이들만 읽는 책이다? No! 여자아이들도 좋아하는 밝은 삼국지 반복되는 전쟁 장면, 무겁고 어두운 분위기의 대사 때문에 삼국지는 남자 아이들의 책이라고 여겨져 왔습니다. 《나의 첫 삼국지》는 손 부인, 초선 등 여성 인물들의 활약상을 적절히 배치하고, 가볍고 환한 색채, 유머러스한 인물 묘사로 여자 아이들도 삼국지를 재미있고 가깝게 느끼도록 했습니다. 5. 삼국지는 소설책이다? No! 풍부한 자료와 함께 보는 역사책 삼국지 <삼국지>는 중국의 후한 시대부터 위.촉.오 삼국시대를 거쳐 진(武)에 이르기까지 실제 존재했던 역사를 바탕으로 쓰여진 책입니다. 소설과 다른 역사적 사실, 사진 자료 등을 함께 실어 이야기도 읽고 역사 공부도 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나의 강아지 육아 일기
샘터사 / 신현경 (지은이), 박솔 (그림) / 2019.04.30
12,000원 ⟶ 10,800원(10% off)

샘터사명작,문학신현경 (지은이), 박솔 (그림)
샘터어린이문고 56권. 강아지를 키우는 데 있어 꼭 필요한 정보와 함께 반려인으로서 어떤 자세를 갖추어야 하는지 ‘기본’을 알려 주는 이야기이다. 내 기준에서 애정을 쏟기보다 강아지에게 필요한 애정을 쏟아야 하며 그러기 위해선 미리 공부해야 하고, 세심한 관찰과 돌봄이 필수라는 내용을 담고 있다. 주인공 다올이는 강아지 콩이와 마루의 보호자가 된 날부터 일기를 쓴다. 어린이 독자들은 다올이의 육아 일기를 통해 강아지와 함께하는 일상이 어떤 모습일지 경험해 볼 수 있다. 눈물 쏙 빼는 힘겨움이 함께하지만 기쁨이 무엇보다 크다는 것을 알 수 있을 것이다.프롤로그 1 설날 생긴 일 8 / 프롤로그 2 할머니 생신날 생긴 일 10 / 프롤로그 3 내 생일날 생긴 일 12 1. 보호자 5월 5일 어린이날 선물 16 / 5월 6일 고모와 두리 17 / 5월 7일 손 주세요 18 / 5월 8일 신나는 어버이날 19 / 5월 9일 육아 휴직 20 / 5월 12일 강아지 돌보기 시간표 21 / 5월 16일 보호자 22 / 5월 17일 콩이야 미안해 23 / 5월 18일 의리 있는 강아지들 24 / 5월 19일 개꿈 25 2. 배변 훈련 5월 20일 착한 콩이? 멍청한 콩이? 28 / 5월 21일 어려운 배변 훈련 29 / 5월 22일 칭찬 배변 훈련 30 / 5월 25일 배변 훈련 성공! 31 / 5월 28일 말이 씨가 된다 32 / 5월 29일 똥개 33 / 5월 31일 이유 없는 행동은 없다 34 / 6월 1일 콩이의 복수 35 3. 관찰 6월 2일 강아지가 똥을 먹는 이유 38 / 6월 3일 인기 있는 강아지가 되려면 39 / 6월 4일 보리 때문에? 39 / 6월 5일 세 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 40 / 6월 6일 스트레스 41 / 6월 7일 두리의 마음 42 / 6월 8일 사이 나쁜 남매 43 / 6월 9일 아빠의 술버릇 44 / 6월 15일 관찰 45 / 6월 16일 입으로 줄다리기 46 / 6월 17일 똥개와 오줌싸개 47 4. 산책 6월 21일 나를 닮은 마루 50 / 6월 24일 엉망진창 51 / 6월 25일 화풀이 52 / 6월 28일 두루마리 화장지 축구 53 / 6월 30일 산책해도 됩니다 54 / 7월 1일 첫 산책 55 / 7월 4일 산책 규칙 56 7월 5일 지렁이 두 번 죽이기 57 5. 친구 7월 6일 강아지 인사 60 / 7월 7일 예의 바른 친구 61 / 7월 8일 개코 62 / 7월 12일 엄마 마음 63 / 7월 13일 귀한 생명 64 / 7월 14일 임시 보호자 65 / 7월 15일 시옷 자세 66 / 7월 16일 거울 속 강아지 67 6. 가족 7월 19일 여름 방학 70 / 7월 20일 더운 날 털옷 71 / 7월 24일 모기떼 72 / 7월 28일 이갈이 73 8월 1일 첫 수영 74 / 8월 2일 강아지는 사람보다 빨리 늙는다 75 / 8월 7일 안녕, 두리야, 보배야 76 / 8월 14일 바쁨! 77 / 8월 17일 가족사진 78 에필로그 누가 내 방에 똥 쌌어! 80 / 작가의 강아지 육아 일기 82 / 화가의 강아지 육아 일기 83 / 글쓴이 그린이 소개 84“강아지와 함께 살거나, 살고 싶은 이들을 위한 필독서! 어린이뿐 아니라 모든 반려인이 읽어 보면 좋겠다.” - EBS 〈세상에 나쁜 개는 없다>, 설채현 수의사 추천 할머니네 개 ‘보리’가 새끼 네 마리를 낳았다. 너무 귀여워서 한 마리만 달라고 했다. 하지만 엄마, 아빠는 강아지가 장난감이 아니라서 안 된다고 한다. 나는 억울했다. 강아지를 장난감으로 생각한 적이 없으니까! 마구 조른 끝에 ‘강아지 육아 일기’를 쓰기로 하고 허락을 받았다. 앞으로 나는 콩이와 마루의 보호자이다. 너무 신난다! 그런데 강아지들을 보살피는 데 알아야 할 것과 챙겨야 할 일이 너무 많다. 나는 든든한 보호자가 될 수 있겠지? 어린이 눈높이에 맞게 강아지와 함께 잘 사는 법을 알려 주는 동화 출간! 반려인으로서 갖추어야 하는 마음가짐을 생각해 보게 하는 이야기 많은 사람들이 개를 가족으로 들여 살고 있다. 그 인구만 어느덧 1,000만에 달한다. 때문에 ‘개’와 관련된 산업이 급성장했고, 출판에서도 다양한 책이 지속적으로 출간되고 있다. 개를 키우는 방법, 개와 함께한 삶을 담은 에세이, 사진집 등등. 하지만 개를 가족으로 들여 돌보는 주체가 성인뿐이 아님에도 어린이 눈높이에 맞게 강아지와 함께 사는 법을 알려 주는 어린이 책은 소개되지 못했다. 실제로 두 마리 개를 키우고 있는 신현경 작가는 평소 느낀 이런 아쉬움에서 《나의 강아지 육아 일기》를 쓰게 되었다. 이 책은 강아지를 키우는 데 있어 꼭 필요한 정보와 함께 반려인으로서 어떤 자세를 갖추어야 하는지 ‘기본’을 알려 주는 이야기이다. 내 기준에서 애정을 쏟기보다 강아지에게 필요한 애정을 쏟아야 하며 그러기 위해선 미리 공부해야 하고, 세심한 관찰과 돌봄이 필수라는 내용을 담고 있다. 주인공 다올이는 강아지 콩이와 마루의 보호자가 된 날부터 일기를 쓴다. 어린이 독자들은 다올이의 육아 일기를 통해 강아지와 함께하는 일상이 어떤 모습일지 경험해 볼 수 있다. 눈물 쏙 빼는 힘겨움이 함께하지만 기쁨이 무엇보다 크다는 것을 알 수 있을 것이다. 기쁨도 주고 눈물도 쏙 빼게 하는 예측 불허 강아지 육아 신현경 작가, 박솔 화가는 실제 강아지를 키우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더욱더 생생하고 애정 어린 이야기와 그림이 담겨 있다. 아이가 그린 듯한 단순한 선, 따뜻한 색감의 그림이 먼저 등장하고, 그 아래 아이의 입말이 잘 살아 있는 흥미진진한 이야기로 구성되어 있다. 기쁨도 주고 눈물도 쏙 빼게 하는 새로운 가족과의 일상을 보며 강아지를 키우고 싶은 아이들은 미리 마음의 준비를 해 볼 수 있는 도서이기도 하다. 부담스럽지 않은 분량으로 강아지와 만나는 첫 순간부터 아플 때, 짖거나 이상 행동을 하는 이유, 바람직한 배변 훈련 방법 등 꼭 알아야 할 사항이 동화로 재밌게 풀어져 담겨 있다. 책 읽기를 힘들어하는 아이도 그림과 함께 즐겁게 읽을 수 있다. “강아지와 함께 살거나, 살고 싶은 이들을 위한 필독서!”-설채현 수의사 강아지 두 마리를 가족으로 들이며 육아 일기를 쓰게 된 다올이의 이야기는 자체 줄거리만으로도 재미있지만 그 안에는 강아지를 돌볼 때 꼭 알아야 할 정보들이 들어 있어 유익하기까지 하다. 어린이들에게 보다 정확한 내용을 전달하기 위해 전문가인 설채현 수의사의 감수를 거쳤다. 원고를 감수한 설채현 수의사는 아이들 눈높이에 맞게 중요한 내용들이 잘 담겨 있어 어린이뿐 아니라 어른들도 꼭 읽었으면 하는 도서라고 적극 추천했다.
곱빼기 만화 삼국지 2 (컬러)
능인 / 한결 글,그림 / 2002.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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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인만화,애니메이션한결 글,그림
영웅 호걸들의 경연장으로 초대합니다! 삼국지는 위, 촉, 오의 세 나라가 분열된 중국 대륙을 통일하기 위해 지혜와 용맹을 겨루며 대결하던 중국의 삼국 시대의 이야기입니다. 여기엔 수없이 많은 영웅들이 등장하고, 세상을 읽는 혜안과 기상 천외한 병법이 담겨 있습니다. 그래서 동서 고금을 막론하고 지혜의 보고로 인정받아 열독자가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아시아의 패권을 잡기 위해 한국, 일본, 중국 등이 치열한 각축을 벌이는 21세기에 읽는 삼국지는 더욱 흥미진진할 것입니다. 유비, 관우, 장비, 조조, 여포, 손권, 제갈량…. 셀 수 없을 정도로 많은 인물들이 등장하는 삼국지에서 진정한 영웅은 누구일까요? 뜻, 지략, 용기, 의리, 효심, 충성심, 불굴의 투지…. 영웅의 진정한 조건은 무엇일까요? 삼국지의 주된 이야기는 바로 이런 진정한 영웅들과 영웅의 흉내를 내다 만 인물들이 빚어 내는 역사와 인생의 희비 쌍곡선입니다. 이 책 《컬러 곱빼기 만화 삼국지》는 나관중이 소설로 쓴 《삼국지연의》를 줄거리로 해서, 어린이들이 방대한 내용의 삼국지를 쉽게 이해하고 재미있게 즐길 수 있도록 현대판 유머를 넣어 새롭게 컬러 만화로 꾸민 것입니다. 3권 각 456페이지의 방대한 이야기도 단숨에 읽어 내리게 하는 흡인력, 올컬러로 더욱 화려하고 생동감 넘치는 만화, 그리고 만화가 주는 재미와 유머, 이러한 것들이 두 배의 재미를 선사합니다. 삼국지에 등장하는 영웅 호걸들의 용맹과 지략, 배짱을 이어받아 21세기 아시아의 주역, 세계를 주름잡는 주인공이 되세요!17. 장안성에 부는 회오리 18. 폭풍 속의 서주성 19. 제2의 강동 호랑이 20. 노노의 눈물 21. 여포의 최후 22. 황제의 황금 화살 23. 바다로 떠난 용 24. 원소와 손잡은 유비 25. 소패성의 참페 26. 항족의 세 가지 조건 27. 은혜를 갚은 관우 28. 심 형제의 재회 29. 함정에 빠진 유비 30. 채씨 남매의 음모 31. 수경 선생의 가르침 32. 군사 단복이 준 승리 33. 삼초고려
EBS 초등 어맛! 어휘 맛집 2호점
EBS BOOKS / 홍옥 (지은이), 이정화 (그림) / 2022.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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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 BOOKS논술,철학홍옥 (지은이), 이정화 (그림)
어린이들이 어휘력을 탄탄하게 기르고, 표현력을 키울 수 있도록 다양한 어휘를 재미있게 엮은 책이다. 초등학생이 교과 과정에서 알아야 할 어휘 300여 가지를 뽑아서 유의어, 반의어, 순우리말, 문법, 맞춤법 등의 주제에 맞게 분류하여 구성했다. 생활 속에서는 어휘를 자연스럽고 맛깔나게 쓰인다. 그래서 어린이들이 공감할 만한 이야기를 재미있는 만화로 구성해 넣었다. 또한 어휘의 기본 뜻과 활용 문장을 간결하게 정리하여 어린이들이 표현을 정확하게 배울 수 있도록 했다. 사고력 향상을 위해 '어맛! 말맛 살리는 어휘 양념 퀴즈'를 넣어 뜻과 문장을 보고 들어갈 어휘를 유추해 보도록 했으며, 각 장이 끝날 때는 지금까지 익힌 어휘를 점검할 수 있도록 '가로세로 십자말풀이', '수수께끼' 등을 배치해 지루할 틈이 없다.1장 비슷한 맛: 유의어 민지의 배짱…10반려인의 자부심…14동경과 실망 사이…18격앙된 이유…22합리적인 취향…26가로세로 십자말풀이①…30허풍이 아니야…32죽을힘을 다해서…36싸고돈 최후…40불현듯이 미어캣…44맹랑한 동생…48가로세로 십자말풀이②…52큭큭! 어휘 수수께끼… 54 2장 반대의 맛 : 반의어 오늘의 마수걸이…58우연과 필연…62유창한 사람…66팽이의 등산…70꾀죄죄한 까닭…74가로세로 십자말풀이③…78귀농은 힘들어…80농담도 잘해…84무한 리필의 비밀…88소식가의 약점…92겨우내 팽이가 한 일…96가로세로 십자말풀이④…100큭큭! 어휘 수수께끼…102 3장 헷갈리는 맛 음식 가리는 지왕이…106날뛰지 않는 반려동물…110민지가 노리는 것…114삼촌이 세운 계획…118뒤집는 조건…122가로세로 십자말풀이⑤…126큭큭! 어휘 수수께끼…128 4장 순우리말 맛 담뿍담뿍 푸성귀…132쏠쏠한 캠프의 추억…136살뜰함의 꼼수…140지오의 깜냥…144책방 단골손님 영이…148가로세로 십자말풀이⑥…152큭큭! 어휘 수수께끼…154 5장 바른 맛 앳된 아이 두룡이…158감감무소식 할머니…162치고받고 형제…166갯벌 체험 중…170뾰루지의 오해…174가로세로 십자말풀이⑦…178큭큭! 어휘 수수께끼…180 *십자말풀이 정답…182 *어휘 찾아보기…184어휘, 많이 알수록 자주 써먹을수록 좋아요! 말하고 글을 쓸 때 기본이 바로 어휘력이에요. 어휘를 많이 알면 표현을 다채롭게 하고, 자신이 생각하는 바를 상대에게 명확하게 전달할 수 있어요. 언어생활을 하는 데 있어서 큰 도움이 되지요. 《어맛! 어휘 맛집 2호점》은 어린이들이 어휘력을 탄탄하게 기르고, 표현력을 키울 수 있도록 다양한 어휘를 재미있게 엮은 책이에요. 초등학생이 교과 과정에서 알아야 할 어휘 300여 가지를 뽑아서 유의어, 반의어, 순우리말, 문법, 맞춤법 등의 주제에 맞게 분류하여 구성했어요. 생활 속에서는 어휘를 자연스럽고 맛깔나게 쓰지요. 그래서 어린이들이 공감할 만한 이야기를 재미있는 만화로 구성해 넣었어요. 또한 어휘의 기본 뜻과 활용 문장을 간결하게 정리하여 어린이들이 표현을 정확하게 배울 수 있도록 했어요. 사고력 향상을 위해 를 넣어 뜻과 문장을 보고 들어갈 어휘를 유추해 보도록 했으며, 각 장이 끝날 때는 지금까지 익힌 어휘를 점검할 수 있도록 등을 배치해 지루할 틈이 없답니다. 어휘력은 단시간에 기를 수 있는 건 아니에요. 책을 많이 읽고, 다양한 매체를 접하는 것과 더불어 사람들과 대화를 나누고 귀담아듣는 전반에서 풍부해져요. 무엇보다 배운 말을 직접 그리고 자주자주 써먹는 과정에서 실력이 팍팍 는답니다. 《어맛! 어휘 맛집 2호점》을 읽으며 어휘의 진정한 맛을 제대로 경험해 보세요. ◈ 이 책의 특징 ▶ EBS 초등 필수 어휘를 ‘5가지 어휘의 맛’으로 엮어냈어요. 국어사회도덕과학 등 초등 교과 어휘 300여 개를 ‘비슷한 맛 : 유의어’, ‘반대의 맛 : 반의어, ‘헷갈리는 맛’, '순우리말 맛', '바른 맛'의 주제로 나누어 골고루 정리했어요. ▷ 공감이 가는 생활 밀착형 만화를 맛볼 수 있어요. 어린이들이 생활 속에서 겪을 수 있는 에피소드와 이야기를 만화로 구성했어요. 공감 100배 만화를 보고 어휘의 쓰임도 실감 나게 익혀 보세요. ▶ 어휘와 문법, 맞춤법 등을 두루두루 배워요. 어휘를 문맥에 맞게 쓰는 방법뿐만 아니라, 자주 틀리는 문법과 맞춤법까지 바로 알 수 있도록 했어요. ▷ 쉬운 어휘 설명과 자연스럽게 제시한 활용 문장을 경험해요. 어휘 설명은 쉽고 간결하게, 어휘를 활용한 문장 예시도 자연스럽게 활용할 수 있도록 넣었어요. ▶ 를 풀어요. 초성 퀴즈, 알맞은 답 맞히기 퀴즈를 통해 어휘 실력을 더욱더 키울 수 있도록 했어요. ▶ 장 마지막에 구성된 십자말풀이, 수수께끼 풀이를 즐겨요. 를 통해 앞에서 배운 어휘 실력을 점검하고, 를 풀면서 즐겁게 공부할 수 있어요.
모나리자도 반한 서양미술관
거인 / 강은주 지음 / 2011.12.20
16,000원 ⟶ 14,400원(10% off)

거인사회,문화강은주 지음
어린이들을 위한 미술 안내서. 르네상스에서부터 20세기의 미술에 이르기까지 수많은 미술 작품들에 대한 정보가 가득하다. 작가가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춰 풀어 놓은 그림 이야기들은 어른들이 함께 읽어도 될 만큼 맛깔스럽고, 그림별로 꼼꼼함 설명을 곁들인 풍성한 정보들이 서양 미술 감상을 도와준다. 한 작품의 예술적 가치를 생생하고 온전하게 받아들이기 위해서는 서양 미술에 대한 사전 지식이 필요하다. 이 책은 이제까지 미술이 어렵고, 재미없다고 생각하는 어린이들에게 유익한 미술 안내서가 될 것이다.제1전시실 천재 화가들의 시대, 르네상스 원근법으로 공간에 깊이를 부여하다_마사초의 [성삼위일체] 시적 상상력으로 빚어낸 신화 이야기_보리첼리의 [봄] 수수께끼 같은 신비한 미소_다빈치의 [모나리자] 주여, 우리의 죄를 용서하소서_미켈란젤로의 [최후의 심판] 안정된 구도 속에 빛나는 요정의 몸짓_라파엘로의 [요정 갈라테아] 결혼식 장면 속에 숨겨진 비밀_에이크의 [아르놀피니 부부의 초상] 웃음을 통해 깨달음을 주다_브뢰겔의 [네덜란드의 속담] 제2전시실 빛과 어둠의 극적인 대비, 바로크와 로코코 빛으로 전하는 신의 목소리_카라바조의 [성 마태의 소명] 젖과 꿀이 흐르는 이상향을 꿈꾸다_루벤스의 [평화의 알레고리] 왕자 초상화의 진짜 주인공은 누구일까?_벨라스케스의 [시녀들] 삶의 진실이 담긴 노화가의 얼굴_렘브란트의 [웃고 있는 자화상] 빛 속에 녹아든 소박한 삶의 아름다움_베르메르의 [우유를 따르는 여인] 화려한 귀족 문화를 화폭에 담다_와토의 [키테라 섬으로의 순례] 묘지명에 새겨진 죽음의 메시지_푸생의 [아르카디아의 목자들] 제3전시실 아카데미 화가들의 경쟁, 신고전주의.낭만주의.사실주의 혁명을 위한 신성한 순교_다비드 에로틱하고 신비로운 이국의 여인_앵그르의 [그랑 오달리스크] 전쟁의 잔인한 폭력성을 고발하다_고야의 [1808년 5월 3일] 일어나라, 프랑스의 민중이여_들라크루아의 [민중을 이끄는 자유의 여신] 영혼을 압도하는 빛과 폭풍의 그림자_터너의 [노예선] 세상 끝에서 본 절망 혹은 희망_프리드리히의 [안개바다 위의 방랑자] 눈에 보이는 진실만을 그리다_쿠르베의 [오르낭의 매장] 진실한 시선으로 바라본 농촌의 현실_밀레의 [이삭줍기] 제4전시실 빛을 그리는 도시의 화가들, 인상주의와 후기 인상주의 현실적인 그림이라서 더 야하다고?_마네의 [풀밭 위의 점심 식사] 눈에 보이는 자연의 빛을 그리다_모네의 [생 라자르 역] 사진 프레임 속의 어린 무용수들_드가의 [발레 수업] 19세기 파리지앵의 휴일 풍경_쇠라의 [그랑자트 섬의 일요일 오후] 황금색 색체에 담긴 화가의 열정_고흐의 [해바라기] 건강한 생명력을 지닌 원시의 여인들_고갱의 [타히티의 여인들] 제5전시실 새로운 조형성을 추구, 20세기 초반의 미술 붉은 석양에 녹아드는 절망의 외침_뭉크의 [절규] 동화 같은 상상력이 빚어낸 환상 세계_루소의 [굶주린 사자가 영양을 덮치다] 자유로운 색채가 만들어 낸 놀라운 초상_마티스의 [모자를 쓴 여인] 입체파의 신호탄을 쏘아 올리다_피카소의 [아비뇽의 처녀들] 거꾸로 놓인 그림에서 추상을 보다_칸딘스키의 [최초의 추상적 수채화] 정확한 선으로 그린 차가운 추상_몬드리안의 [빨강, 파랑, 노랑의 구성] 동심으로 그려 낸 우연한 형상들_클레의 [조만한 난쟁이의 조만한 이야기?수수께끼 같은 신비한 미소를 가진 모나리자도 반한 미술책!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미술 작품들을 소개한 어린이들을 위한 미술 안내서 마음속에 누구나 한 점 정도는 좋아하는 그림이 있다. 기분이 우울한 날이나 힘이 들 때, 또는 즐겁고 신 나는 일이 있을 때도 불현듯 떠오르는 그림의 이미지가 있을 수도 있다. 요즘은 미술관에 직접 가지 않고도 책이나 인터넷을 통해 수많은 그림을 만날 수 있기 때문에 이미 많은 사람들도 그림을 접해 보았을 것이다. 그런데 그림을 보고도 무엇을 그린 것인지 한눈에 알기 어려울 때가 있다. 미술 작품을 정확하게 이해하려면 어느 정도 지식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이 책은 그림을 조금 더 쉽게 이해하고 친숙하게 느낄 수 있도록 좋은 길잡이가 되어 줄 것이다. 이번에 발간된 『모나리자도 반한 서양미술관』은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미술 작품을 르네상스에서부터 20세기의 미술에 이르기까지 수많은 명작들에 대한 정보가 가득하다. 작가가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춰 풀어 놓은 그림 이야기들은 어른들이 함께 읽어도 될 만큼 맛깔스럽고 영양 또한 만점이다. 그 풍성한 정보들을 하나씩 꼭꼭 씹어 삼킨다면 재미있고 맛있는 서양 미술 감상이 될 수 있을 것이다. 이 밖에도 그림별로 꼼꼼함 설명을 곁들인 풍성한 정보들이 서양 미술 감상을 도와준다. 이제까지 미술이 어렵고, 재미없다고 생각하는 어린이들에게 이 책은 수수께끼 같은 미소를 가진 모나리자도 반해 웃음짓게 만들만큼 유익한 미술 안내서가 될 것이다 알쏭달쏭한 그림, 어떻게 보면 좋을까? -그림을 쉽게 이해하고 흥미롭게 감상할 수 있는 4가지 방법! 첫째, 미술의 역사가 변화해 온 큰 흐름을 살펴보자. 미술의 역사는 앞과 뒤의 시대가 맞물려 발전해 왔다. 각 시대는 앞 시대의 미술을 물려받기도 했고, 또 어떤 시대는 앞의 미술과 반복하면서 새로운 미술을 만들어 내기도 했다. 이 흐름을 이해한다면 명화가 제작된 미술사적 배경을 좀 더 쉽게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둘째, 그림에 사용된 여러 가지 구도 기법에 관심을 기울여 보자. 르네상스 회화는 안정적인 구도를 사용해서 평화로운 느낌을 추구한 반면 이어서 등장한 바로크는 아주 움직임이 큰 역동적인 구도를 사용했다. 셋째, 색체를 유심히 보세요. 조화로운 색의 선택과 배치는 명화의 기본적인 조건이라고 할 수 있다. 고흐나 마티스와 같은 작가들은 형태보다도 색채를 통해서 자신들만의 독특한 작품 세계를 구축했다. 고흐는 강렬한 색채를 통해 자신의 감정을 열정적으로 표출했고, 마티즈는 순수한 색채의 조화를 통해 아름다운 화면을 만들었다. 넷째, 작가의 의모와 시대적 배경은 그림에 대해 많은 것을 알려 준다. 작가가 왜 그림을 그렸는지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 즉 그림을 통해서 무엇을 말하려는지 작가의 의도를 알아야 한다. 주문자의 요구에 따른 것인지, 아니면 작가의 철저한 예술관에 따른 것인지를 아는 것은 그림을 이해하는데 큰 도움이 되기 때문이다. 20세기의 미술은 다양한 양식이 혼재하며 서로 영향을 주기도 하고 또 대립도 하면서 발전해 왔어요. 오늘날의 미술가들도 대부분 역사 속의 대가들과 그들이 남긴 명작을 바탕으로 더 새로운 작품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지요. 예술은 길고 인생은 짧다는 말처럼 시대가 흘러도 대가들의 작품은 여전히 우리에게 큰 감동을 주지요. 그래서 훌륭한 그림은 한번 보면 잊히지 않고 자꾸만 보고 싶어지나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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