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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교과서 READING Level 1-3
길벗스쿨 / Contents Tree (지은이) / 2023.08.14
15,000원 ⟶ 13,500원(10% off)

길벗스쿨학습참고서Contents Tree (지은이)
영어 리딩의 최종 목적지, 논픽션 리딩에 강해지는 미국교과서 READING 미국교과서 READING 시리즈는 논픽션 리딩에 가장 좋은 재료인 미국 교과과정의 주제를 담은 지문을 읽고 다양한 유형의 문제를 경험하며 독해력과 영어 실력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구성한 단계별 리딩 프로그램입니다. 독해에 필요한 기초 언어 실력을 다지는 논픽션 리딩 준비부터 새로운 정보와 지식을 얻고, 영어 시험 상황 혹은 더 높은 수준의 아웃풋을 기대하는 고급 학습자까지 수준별로 선택할 수 있도록 점진적인 난이도로 설계되어 영어 실력을 수월하게 향상시키고, 높은 수준의 독해력 형성에 필요한 기반을 다질 수 있습니다. 미국교과서 READING 학습을 통해 학년이 올라갈수록 논픽션 지문의 비중이 증가하는 시험 상황에서의 자신감뿐만 아니라 글로벌 시대에 적합한 의사소통 능력과 문제 해결력을 함양할 수 있을 것입니다.| UNIT 1| Tree House | UNIT 2| Cleaning Day! | UNIT 3| Safe Riding | UNIT 4| Is a Spider an Insect? | UNIT 5 | Different Hobbies | UNIT 6 | Winter Fun | UNIT 7 | Vegetable Face | UNIT 8 | At the Sea | UNIT 9 | In My Town | UNIT 10 | My School Tools | UNIT 11 | On the Farm | UNIT 12 | Five Senses왜 논픽션 리딩인가? 학년이 올라갈수록 영어 시험 출제 비중이 높아지는 논픽션! 영어 리딩 학습의 최종 목표는 논픽션 독해력 향상에 있습니다. 논픽션 독해력이란 생활 속 실용문부터 지식이나 정보를 전달하는 글을 읽고 이해하는 능력을 말합니다. 정보가 담긴 글을 꼼꼼히 읽고, 문제를 푸는 훈련을 통해 다양한 분야의 어휘와 지식을 습득하고 논픽션 독해력을 끌어올립니다. 왜 미국교과서인가? 미국교과서는 과학, 사회과학, 역사, 예술, 문학 등 다양한 주제의 폭넓은 지식과 이해는 물론, 텍스트 너머 맥락에 대한 비판적 사고와 분석 능력까지 제공하여 논픽션 독해력 향상을 위한 최고의 텍스트입니다.  왜 인가? 좋은 문제가 논픽션 독해력을 높입니다 지문 자체의 세부 내용을 확인하고 끝내기보다는 꼼꼼히 읽고 전체의 맥락까지 이해하고 넘어갈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얻은 정보를 응용하여 푸는 추론유형까지 문제의 수준을 높였습니다. 좋은 문제가 통합사고력을 향상시킵니다 전체 내용 요약, 도표를 활용한 리딩 스킬, Level Up 문제를 통해 가지고 있는 지식과 새로운 정보를 연결하여 내 것으로 만드는 통합사고력의 향상을 돕습니다. 학습의 자기주도력을 높입니다 정답은 물론 꼼꼼한 해석과 해설까지 책과 함께 제공하고 있어 아이 혼자서도 충분히 학습할 수 있습니다. 또한 를 통해 스스로 계획하고 점검하며 자기주도력을 가질 수 있습니다. 온라인 복습 퀴즈는 꼭 짚고 넘어가야 하는 내용들을 간단하지만 재미있게 점검할 수 있습니다. 미국교과서 READING Level 1 특징 ① 리딩의 기초가 되는 언어 실력을 키울 수 있는 학습 요소를 중점적으로 익힙니다. ② 미국 프리스쿨 과정의 일상 주제와 기초 논픽션 주제 어휘를 학습합니다. ③ 필수 패턴 문형이 반복되는 지문을 읽으며 문장 구조에 익숙해집니다. ④ 글의 주제와 가벼운 의미 파악 수준의 기초 독해 연습으로 리딩의 기본기를 만듭니다.
세계사를 바꾼 7가지 놀라운 생각들
다른 / 글렌 머피 지음, 하정임 옮김, 정갑수 감수 / 2011.04.11
12,000원 ⟶ 10,800원(10% off)

다른역사,지리글렌 머피 지음, 하정임 옮김, 정갑수 감수
끊임없이 질문하는 영리한 아이들을 위한 책. 간결한 설명과 다채로운 사진으로 이루어진 이 책은 아이들이 과학적인 호기심을 가지고 세상을 바라보는 데 더할 나위 없는 길잡이가 될 것이다. 그리고 더 나아가 아이들이 일상생활에서 만나는 수많은 편리한 도구들에 숨은 과학 원리와 놀라운 생각들을 직접 깨닫는 계기가 될 것이다. 왜, 사과는 지구로 떨어지는데, 달은 떨어지지 않을까? 왜, 같은 종의 새 부리가 모양이 서로 다를까? 지진과 거친 파도는 분노한 신의 작품인가? 뉴턴의 중력법칙, 다윈의 자연선택설, 그리고 매켄지의 판구조론 외에도 세계사의 흐름을 완전히 바꾼 놀라운 생각들인 증기기관, 원자론, 동력 비행, 전력 등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입체적으로 소개하고 있다. 감수의 글 “마법의 양탄자처럼 상상의 나래를 펼 수 있는 책” 놀라운 생각 1: 운동법칙 운동과 중력|아이작 뉴턴|우주|우리 태양계|우주탐사|오늘날 우리는… 놀라운 생각 2: 자연선택설 생명 연구|찰스 다윈|생명의 기원|생물의 분류|오늘날 우리는… 놀라운 생각 3: 엔진과 기계 증기 동력|발명가들|산업혁명|광업|오늘날 우리는… 놀라운 생각 4: 원자론 물질의 성질|과학자들|원자력|원자력발전|오늘날 우리는… 놀라운 생각 5: 판구조론 움직이는 지구 표면|과학자들|화산·지진에 대한 이해|화산·지진과 함께 살아가기|오늘날 우리는… 놀라운 생각 6: 동력 비행 하늘을 날다|최초의 비행사들|비행 기술의 발전|우주비행|오늘날 우리는… 놀라운 생각 7: 전기 전기 시대|과학자들|전기의 힘|재생 에너지|오늘날 우리는… 연대표 용어사전 달이 지구로 떨어지지 않는 것은 신의 전지전능한 힘 때문이다. 지구에 존재하는 모든 생물은 신이 만들었다. 지진과 화산은 신의 분노로 생긴다. 지금은 아이들에게조차도 황당하게 여길 이런 생각들을 몇 백 년 전만하더라도 아이는 물론이고 어른조차도 당연하게 여겼다. 지구촌 많은 곳의 아이들로부터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이 책의 저자는 예전에 당연하게 여겼던 생각들이 사람들의 단순한 호기심과 의문 때문에 완전히 바뀌었다고 재미있게 설명하면서 아이들을 과학 세계로 초대한다. 그리고 놀라운 생각들이 과학만이 아니라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 모든 분야에서 세상을 어떻게 바꾸었는지를 보여주면서 아이들이 과학적 사고력과 함께 통합적 안목을 가질 수 있게 해준다. 왜, 사과는 지구로 떨어지는데, 달은 떨어지지 않을까? 뉴턴은 어머니의 농장에서 떨어지는 사과를 보다가 이런 의문을 가졌다. 뉴턴은 이 의문을 단순한 호기심으로 여기지 않고, 계속 관찰을 한 끝에 태양과 행성 간에는 서로 끌어당기는 힘인 중력이 작용한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이로 인해 우리는 태양계와 우주에 대한 이해를 새롭게 했고, 더 나아가 우리는 물리 세계 전체를 완전히 다른 시각으로 보게 되었다. 만약에 뉴턴의 놀라운 생각이 없었다면, 오늘날 우리가 800미터 이상의 고층 건물을 짓거나, 우주 비행을 한다는 것은 불가능하였을 것이다. 왜, 같은 종의 새 부리가 모양이 서로 다를까? 목사가 되길 원했던 아버지의 바람을 뿌리치고, 태평양으로 항해하는 비글호의 선원이 된 다윈은 갈라파고스 섬에서 같은 종류의 새가 서로 다른 모양의 부리를 갖고 있는 걸 보고 호기심을 갖는다. 호기심에 그치지 않고 끊임없는 연구를 한 다윈은 마침내 자연선택설을 주장한다. 이 주장은 당시까지 지구의 모든 생물을 신이 창조했다는 믿음을 완전히 뒤집는 큰 사건이었다. 다윈의 통찰력은 오늘날까지도 과학적 발견의 토대가 되고 있다. 만약에 다윈의 놀라운 생각이 없었다면 오늘날 인간 유전자 지도를 만드는 것은 불가능했을 것이다. 지진과 거친 파도는 분노한 신의 작품인가? 댄 매켄지가 판구조론을 주장하기 전까지 사람들은 화산, 지진, 조수는 분노한 신의 작품이거나 우주의 신비한 힘의 불균형 때문이라고 생각하였다. 판구조론에 따르면 지구 표면은 하나의 큰 덩어리가 아니라 대륙과 대양 아래에 크고 작은 판으로 나뉘어져 있으며, 이런 판들이 엄청난 충격을 받으면서 산맥과 화산과 지진이 생긴다고 한다. 만약 매켄지의 놀라운 생각이 없었다면, 오늘날 지진을 예측하거나 건축공학기술의 발전은 불가능했을 것이다. 아이들이 상상의 나래를 펴게 하는 책! 이 책은 위에서 소개한 뉴턴의 중력법칙, 다윈의 자연선택설, 그리고 매켄지의 판구조론 외에도 세계사의 흐름을 완전히 바꾼 놀라운 생각들인 증기기관, 원자론, 동력 비행, 전력 등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입체적으로 소개하고 있다. 무엇보다도 이 책이 가진 장점은 아이들이 흥미를 잃지 않게 간결하고 명료하게 설명하고 있으며, 또한 아이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다채로운 사진들을 적절하게 활용하고 있다는 점이다.
동물을 제대로 발견하는 방법
봄나무 / 마츠하시 도모미츠 (지은이), 허영은 (옮긴이), 조신일 (감수) / 2018.06.04
12,000원 ⟶ 10,800원(10% off)

봄나무자연,과학마츠하시 도모미츠 (지은이), 허영은 (옮긴이), 조신일 (감수)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동물을 비롯해 이색 애완동물과 파충류까지 다양한 동물을 제대로 잡아 보고, 키우는 방법을 알려 주던 ‘동물을 제대로’ 시리즈의 세 번째 책이다. 이번에는 도심의 숲이나 공원, 물가에서 발견할 수 있는 동물을 소개하고 직접 찾아내는 비법을 담았다. 동물 전문 사진작가와 공원 직원, 사육사와 자연 보호관이 동물을 찾는 특별한 노하우를 친절하고 재미있게 설명해 준다. <동물을 제대로 발견하는 방법>은 135종에 이르는 동물을 소개하면서 어떻게 발견할 수 있는지 설명한다. 아스팔트 위라도 오래된 화분만 있다면 쉽게 찾을 수 있는 공벌레, 계곡이나 얕은 물가의 돌 아래 사는 물맞이게, 가늘고 긴 볏과 식물보다 널찍한 잎에서 많이 발견되는 여치는 물론, 인적이 드문 터널이라면 낮에도 찾을 수 있는 박쥐, 그리고 따뜻한 섬나라에서 볼 수 있는 각종 희귀한 동물들까지 특징과 찾을 수 있는 환경을 속속들이 알려 준다.1. 동물 사진작가는 이렇게 찾아요! 물가나 풀숲에 사는 우리 주변의 동물 공벌레 16 땅거미 18 호랑나비 애벌레 20 물맞이게 22 미국가재 24 종다리 26 물총새 28 투구새우 · 풍년새우 30 청개구리 32 일본장지뱀 · 다섯줄도마뱀 34 여치 36 방아깨비 38 풀무치 40 장수잠자리 42 2. 자연공원 직원은 이렇게 찾아요! 공원에 사는 동물 장수풍뎅이 · 사슴벌레 46 박쥐 48 날다람쥐 52 구렁이 54 오목눈이 56 올빼미 58 다양한 맹금류 60 너구리 62 실제 기록! 센서 카메라는 보았다!! 64 일본원숭이 66 황금새 68 두꺼비 70 산청개구리 72 3. 도바 수족관 사육사는 이렇게 찾아요! 물가에 사는 동물 해파리 86 해마 88 실고기 · 풀해마 89 거머리말 군락에서 이런 동물도 발견할 수 있어요! 90 문어 92 그 밖에 물웅덩이에서 볼 수 있는 동물을 찾는 방법 94 ● 바위를 뒤집으면 있는 동물 ● 썰물로 물보라가 생길 정도의 해안가에 있는 동물 ● 해조류가 무성한 장소에 있는 동물 ● 물이 빠진 뒤 물웅덩이에 있는 동물 게 98 4. 자연 보호관은 이렇게 찾아요! 난세이 제도에 사는동물 아마미이시카와무당개구리 102 반시뱀 104 아마미검은멧토끼 106 아마미멧도요 108 일본어치 110 나무타기도마뱀 112 식초전갈 114 바다거북 116 내 마음대로 고른 희귀 동물 발견 방법을 소개합니다 118 마치며 127우리 주변의 동물을 한눈에 알아보는 비법을 소개 합니다! ‘동물을 제대로’ 시리즈의 세 번째 책! 무심코 지나칠 뻔한 《동물을 제대로 발견하는 방법》을 알려 주는 교과서! 봄나무에서 《동물을 제대로 발견하는 방법》이 출간되었습니다. 이 책은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동물을 비롯해 이색 애완동물과 파충류까지 다양한 동물을 제대로 잡아 보고, 키우는 방법을 알려 주던 ‘동물을 제대로’ 시리즈의 세 번째 책입니다. 이번에는 도심의 숲이나 공원, 물가에서 발견할 수 있는 동물을 소개하고 직접 찾아내는 비법을 담았습니다. 동물 전문 사진작가와 공원 직원, 사육사와 자연 보호관이 동물을 찾는 특별한 노하우를 친절하고 재미있게 설명해 줍니다. 물가나 풀숲에서는 어떤 동물을 발견할 수 있을까요? 우리가 자주 가는 공원에서도 동물을 찾을 수 있을까요? 바닷가에서는 물고기 외에 어떤 동물을 발견할 수 있을까요? 그런데 과연 제대로 찾을 수는 있을까요? 동물을 찾으려 마음을 굳게 먹고 집을 나서지만 번번이 실패했다고요? 그럼 이 책을 찬찬히 들여다보세요. 동물을 어디에서 어떻게 찾을 수 있는지 꼼꼼하게 설명하고 있거든요. 저자는 우리가 산속이나 물가에서 동물을 찾으며 한 번쯤 겪었을 법한 실수에 대해 이야기하면서 동물을 발견하는 일은 생각보다 쉽지 않다고 강조합니다. 하지만 동시에 우리가 오감을 발휘해 동물을 찾을 수 있는 길로 안내하지요. 아무 생각 없이, 무심코 지나칠 뻔한 수많은 동물들을 떠올리게 하며 당장 찾아보고 싶은 마음을 부추긴답니다. 더운 여름, 가족과 함께 우리 주변 어딘가에 숨어 있는 동물을 찾으러 떠나 보는 건 어떨까요? 《동물을 제대로 잡는 방법》, 《동물을 제대로 키우는 방법》에 이어 동물에 호기심 가득한 어린이들이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알찬 동물 지식 정보 책입니다. 물가와 풀숲, 도심의 공원은 물론, 따뜻한 어느 섬나라에 사는 동물까지 135종의 동물을 만나 보세요 여행갈 때 가지고 가세요, 여행이 훨씬 알차질 거예요! 도시에 사는 어린이들은 어디에서 동물을 볼 수 있을까요? 동물원이나 먼 시골에 가야만 볼 수 있을까요? 인터넷이나 책으로만 만날 수 있을까요? 《동물을 제대로 발견하는 방법》은 도시에 사는 어린이들도 주변에서 얼마든지 동물을 발견할 수 있다고 말해요. 이 책에서 알려 주는 다양한 방법들을 익히고 거기에 자신의 오감 더한다면 누구나 동물 발견하는 데 ‘선수’가 될 거라고요. 세상의 모든 동물은 저마다 자주 볼 수 있는 계절과 시간대가 있어요. 계절과 시간을 잘 맞췄다고 해도 쉽사리 볼 수 없는 동물도 있습니다. 배설의 흔적을 더듬어 찾을 수 있는 동물일 수도 있고, 울음소리에 의지해 찾아야 하는 동물일 수도 있기 때문이에요. 《동물을 제대로 발견하는 방법》은 135종에 이르는 동물을 소개하면서 어떻게 발견할 수 있는지 설명합니다. 아스팔트 위라도 오래된 화분만 있다면 쉽게 찾을 수 있는 공벌레, 계곡이나 얕은 물가의 돌 아래 사는 물맞이게, 가늘고 긴 볏과 식물보다 널찍한 잎에서 많이 발견되는 여치는 물론, 인적이 드문 터널이라면 낮에도 찾을 수 있는 박쥐, 그리고 따뜻한 섬나라에서 볼 수 있는 각종 희귀한 동물들까지 특징과 찾을 수 있는 환경을 속속들이 알려 주지요. 전작보다 다양해진 이야기와 사진으로 한층 풍성해진 이 책은 《동물을 제대로 잡는 방법》, 《동물을 제대로 키우는 방법》을 좋아하는 어린이라면, 혹은 동물에 호기심 가득한 어린이들이라면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재미있게 읽을 거예요. 여행 갈 때나 캠핑 갈 때 가지고 가 보세요. 여행을 더 알차게 만들어 줄 동물 지식 정보 책이니까요.
청개구리 글방
보리 / 윤승운 만화 / 2015.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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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만화,애니메이션윤승운 만화
개똥이네 만화방 시리즈 14권. <개똥이네 놀이터>에 2009년 7월부터 2010년 12월까지 연재한 만화를 엮어 낸 책이다. 익살맞고 유쾌한 그림으로 금방이라도 배꼽을 쥐게 할 만큼 만화 속 인물들이 생생히 살아 있다. 거추장스러운 배경을 과감히 생략하여 단순하게 묘사하고, 만화 곳곳에 깨알 같은 익살과 해학이 있는 장면을 담아내어 명랑 만화의 진수를 보여 준다. 놀기만 좋아하는 천방지축 말썽꾸러기 학동들이 청개구리 글방에 모였다. 청개구리 훈장님은 지루하게 글을 외게 하는 대신, 신나는 이야기보따리를 한가득 풀어 놓기 때문이다. 우리 역사 속 인물들은 크고 작은 사건을 겪으며 어떻게 살았을까? 훈장님의 재치 있는 입담을 따라 가다 보면 어렵다고만 생각했던 조선의 역사와 인물 이야기를 쉽고 재미있게 만날 수 있다.머리글 우리 미래를 훤히 열어 주는 옛이야기 여는 이야기 글방 여는 날 1회 산삼에 얽힌 이야기 2회 바둑을 가장 잘 두는 사람 3회 조선의 재주꾼들 4회 진짜 강한 사람-우하형 5회 진짜 강한 사람-이병식 6회 글공부를 한 까막눈 7회 재주 있는 사람 최천약 8회 많은 사람들을 살린 명의 피재길 9회 죽어서도 환자를 살린 용한 의원 진국태 10회 천하의 말썽꾸러기 대장 이문원 11회 장난 대장 이문원 대감의 재치 12회 죽음 따윈 콧방귀 뀌는 사람들 13회 청렴결백한 사람 이야기 14회 개과천선한 유진동 15회 세상에서 가장 고달픈 인생을 산 사람들 16회 이상하고 신기한 이야기 17회 못말리는 효자들-아버지 팝니다 청개구리 글방 사자성어 공부마당청개구리 글방 훈장님이 들려주는 꿀맛 같은 우리 역사 이야기! 재치 만점 입담 고수 훈장님과 천방지축 학동들이 모여 요절복통 이야기 한마당을 펼치는 <청개구리 글방>이 새로 나왔어요! 놀기만 좋아하는 천방지축 말썽꾸러기 학동들이 청개구리 글방에 모였다. 청개구리 훈장님은 지루하게 글을 외게 하는 대신, 신나는 이야기보따리를 한가득 풀어 놓기 때문이다. 우리 역사 속 인물들은 크고 작은 사건을 겪으며 어떻게 살았을까? 훈장님의 재치 있는 입담을 따라 가다 보면 어렵다고만 생각했던 조선의 역사와 인물 이야기를 쉽고 재미있게 만날 수 있다. ■ 키득키득 웃으며 배우는 청개구리 훈장님의 신나는 글공부 글공부라면 죽기보다 싫어하는 천방지축 아이들이 모여 사는 고을에 글방이 열렸다. 이름하야 ‘청개구리 글방’! 이 글방에는 꾸벅꾸벅 조는 아이도, 딴 짓하거나 멍하게 천정만 보는 아이도, 아프다는 핑계 대고 수업을 빠지는 아이도 없다. 청개구리 훈장님이 수업 때마다 재미있는 이야기보따리를 풀어놓기 때문이다. 훈장님의 구수한 입담으로 들려주는 옛이야기 속에는 우리 역사의 중요한 사건과 지금을 사는 우리가 되새기고 교훈으로 삼아야 할 가치들이 자연스레 녹아 있다. 딱딱하고 지루한 역사 공부 대신, 훈장님이 가지고 온 재미있는 옛이야기를 한 보따리 두 보따리 풀어 듣다 보면, 이 만화에 나오는 청개구락지 아이들처럼 글공부가 만만하고 재미있어진다. ■ 우리 역사 속에 숨겨져 있던 인물들이 이 한 권에! 바둑 고수 이군필, 명필로 이름난 추사 김정희, 허약해 보이지만 힘장사였던 우하형, 죽은 사람도 살린 신의 진국태, 폭군 연산군한테 당당하게 바른말만 한 청백리 이현보, 농사꾼에서 왕 자리까지 오른 원범……. 이 책에는 우리가 익히 잘 알고 있는 인물부터 잘 알려져 있지 않아 생소한 인물까지 역사 속 인물들의 이야기가 가득하다. 역사책에서 단 몇 줄로 기록된 인물들의 삶과 그이 앞에 펼쳐진 역사적 사건들이 만화로 새롭게 그려지면서 다시금 살아 숨 쉬게 된 것이다. 높은 관직에 있는 관리보다 더 뛰어난 기지를 발휘하는 평민, 까막눈이었지만 갖은 노력을 다한 끝에 으뜸가는 글쟁이가 된 사람, 목숨을 위협받을지언정 의롭지 못한 일에 쓴 소리를 한 관리 들 우리 역사 속에 숨겨진 인물의 이야기를 읽으며 이 시대에 갖추어야 할 진정한 가치와 덕목을 자연스레 배우게 된다. ■ 윤승운 선생이 내놓은 ‘우리 어린이 만화’의 본보기! 이 만화를 그린 윤승운 선생은 우리 만화 역사에서 명랑 만화 시대를 연 장본인이다. 《청개구리 글방》은 익살맞고 유쾌한 그림으로 금방이라도 배꼽을 쥐게 할 만큼 만화 속 인물들이 생생히 살아 있다. 거추장스러운 배경을 과감히 생략하여 단순하게 묘사하고, 만화 곳곳에 깨알 같은 익살과 해학이 있는 장면을 담아내어 명랑 만화의 진수를 보여 준다. 자극적인 색감과 틀에 박힌 그림 풍이 일색인 학습만화가 곧 어린이 만화의 전부인 양 여겨지는 오늘날, 눈을 즐겁게 하는 자유롭고 익살스러운 그림과 보는 내내 웃음을 자아내는 이야기들은 우리 어린이 만화가 나아가야 할 또 다른 길을 터 준다. ■ 아이 어른 다 같이 깔깔대며 공감대를 만드는 만화 이 책은 신나고 재미있게 배우며 자기 앞가림을 익히는 아이들의 모습, 아이들한테 삶의 지혜와 귀중한 가치를 알려 주어 보다 사람다운 삶을 살도록 돕는 어른의 모습이 잘 담겨 있다. 뿐만 아니라 아이는 아이의 눈높이로, 어른은 어른의 눈높이로 역사 속 인물들의 이야기를 읽는 재미는 다른 어떤 역사책과 견줄 수 없을 만큼 크다. 《청개구리 글방》은 어른과 아이들이 함께 읽으며 이야기를 되짚어 보고 책이 던져 주는 이야깃거리들을 나눌 수 있는 ‘세대 공감 만화’이다. *〈개똥이네 놀이터〉에 2009년 7월부터 2010년 12월까지 연재한 만화를 엮어 낸 책입니다.
지구의 고백
휴이넘 / 데이비드 버니 지음, 이한음 옮김 / 2011.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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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이넘자연,과학데이비드 버니 지음, 이한음 옮김
최근 잦아진 각종 자연재해에 대한 보고서. 대지진이나 화산 분출 같은 자연재해부터 원전 사고와 지구 온난화처럼 사람에 의해 발생하는 재난까지, 우리에게 크나큰 피해를 입힐 수 있는 재앙에 대한 과학 상식과 대처 방법을 한 권에 모았다. 화산이 폭발하는 순간, 지진으로 쓰러진 다리, 하늘로 치솟은 토네이도……. 상상만 할 뿐, 직접 볼 수는 없는 자연재해의 현장을 생생한 사진으로 책에 실었다. 더불어 각각의 자연재해에 대한 상세한 설명, 원인과 과정에 대한 과학적인 분석, 실제로 자연재해가 발생했던 지역의 피해 상황과 복구 노력까지 <지구의 고백>을 통해 알 수 있을 것이다.1. 지진과 산사태 흔들리는 땅 / 지진에서 살아남기 / 쓰나미 / 인도양 쓰나미 / 산사태 2. 화산 시한폭탄 / 위험에 빠지다 / 어마어마한 얼음이 녹다 / 과거의 화산 분출 / 위험 지대 / 생명은 맞서 싸운다 3. 엄청난 폭풍 허리케인과 태풍 / 토네이도 / 먼지 폭풍 / 번개 / 눈과 얼음 4. 더위와 가뭄 이상 고온 현상 / 말라 가는 물 / 불이야! / 불 속에서 살아남기 5. 기후 변화 지구온난화 / 과거의 기후 변화 / 빙하기 / 해안의 이동 6. 우주에서 오는 재앙 미지의 우주 / 표적이 된 지구 / 공룡의 멸종 / 재앙에서 벗어나기“지진, 쓰나미, 화산 폭발, 이상 기후… 지구가 이상해!” “2004년 인도양 쓰나미, 2011년 일본 대지진. 더욱 잦아진 지구의 변화에 주목했다!” 휴이넘의 신간 《지구의 고백》은 최근 잦아진 각종 자연재해에 대한 보고서입니다. 대지진이나 화산 분출 같은 자연재해부터 원전 사고와 지구 온난화처럼 사람에 의해 발생하는 재난까지, 우리에게 크나큰 피해를 입힐 수 있는 재앙에 대한 과학 상식과 대처 방법을 한 권에 모았습니다. 사람들은 자연재해가 발생할 때마다 비상한 관심을 갖습니다. 하지만 정작 제대로 된 상식을 가지고 있는 사람은 드뭅니다. 게다가 실제 상황에서 정확한 대처 요령을 아는 사람은 더욱 드물지요. 2004년의 인도양 쓰나미, 2011년의 일본 대지진 등은 규모가 엄청나고 파괴력이 어마어마해서 사람의 힘으로는 도저히 감당할 수 없었습니다. 이런 재해 앞에서, 인간은 자연의 힘 앞에 굴복하고 말지요. 이런 큰 규모의 자연재해는 지구에 수억 년간 계속 있었습니다. 지구는 지금까지 약 5번 정도의 ‘대멸종’이 있었습니다. 과학자들은 지구에 사는 생물의 대부분이 사라지는 대멸종이 지진 ? 화산 폭발 같은 내부적 원인과, 행성 충돌이라는 외부적 요인이 혼재해서 벌어졌을 것으로 추측합니다. 이런 자연재해는 앞으로도 언제든 닥칠 수 있습니다. 사람의 힘으로 이런 자연재해들을 막을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자연재해에 대해 잘 알고, 어떻게 대처하느냐에 따라 그 결과는 전혀 달라지겠지요. 《지구의 고백》은 각종 자연재해들을 객관적으로 정리해 많은 사람들이 자연재해에 대한 과학적 상식과 대처 요령을 쌓을 수 있도록 했습니다. 지구에서 벌어지는 자연재해의 모든 것 - ‘자연재해의 모든 진실을 밝힌다!’ 아마 몰랐을걸? - 백두산은 지금 잠깐 쉬고 있을 뿐, 언제든 무시무시한 폭발을 일으킬 수 있다는 사실! - 역사상 가장 강력했던 쓰나미는 524미터나 치솟았어. 63빌딩보다 무려 두 배나 높은 거대한 파도였지! - 일본 후쿠시마 원전 폭발은 아직까지 해결 방법을 찾지 못한 21세기 가장 끔찍한 원전 사고야! 눈이 휘둥그레지는 현장 사진 - ‘지진 ? 쓰나미 ? 화산의 생생한 모습!’ 화산이 폭발하는 순간, 지진으로 쓰러진 다리, 하늘로 치솟은 토네이도……. 상상만 할 뿐, 직접 볼 수는 없는 자연재해의 현장을 생생한 사진으로 책에 실었습니다. 더불어 각각의 자연재해에 대한 상세한 설명, 원인과 과정에 대한 과학적인 분석, 실제로 자연재해가 발생했던 지역의 피해 상황과 복구 노력까지 《지구의 고백》을 통해 알 수 있습니다. 더 깊은 생각 - ‘아하!’ 상황에 맞는 대처 방안 - ‘나를 지키자!’ 《지구의 고백》은 현상을 설명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더 나아가 자연재해에서 살아남는 방법을 담은 ‘나를 지키자!’ 팁을 만들어 언제 우리에게 닥칠지 모를 위험 상황을 미리 대비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또한 ‘아하!’를 통해서 심화학습을 가능하게 했습니다.
요술 엽전
웅진주니어 / 박상률 지음, 곽성화 그림 / 2011.01.20
8,500원 ⟶ 7,650원(10% off)

웅진주니어명작,문학박상률 지음, 곽성화 그림
초등학생이 처음 읽는 우리 고전 시리즈 3권. 어린이들이 삶의 가치관을 정립하는 데 꼭 필요한 주제를 뽑아내고 그런 주제를 음미할 수 있는 고전 작품들을 엄선하였다. 매 작품이 끝날 때마다 작품 속에 등장하는 사건의 역사적 배경을 자세하게 해설해 놓아 역사를 이해하는 데에 도움을 주고, 더불어 풍속화 같은 풍부한 시각 자료를 덧붙여 놓아 풍성하게 꾸몄다. 대부분 한문으로 적힌 원작이 지니고 있던 뼈대와 결을 그대로 살렸다. 어린이 대상의 고전이라고 원작을 마구 훼손했다가는 고전이 아닌 현대 작가가 고쳐 쓴 시대 불명의 작품을 읽는 셈이 된다. 그러면서도 고전은 시대에 따라 새롭게 쓰여야 한다는 원칙에 충실했다.제1부 돈에 흘리지 말게 요술 엽전 은 항아리 흉흉한 흉년 인심 어수룩한 담배 장수 선혜청 서리 오물음의 물음 제2부 돌고 도는 돈 아홉 부자를 놀린 가난뱅이 북경 거지 은혜 지고 은혜 갚기 여생이 사는 법 최생, 존경 받는 부자가 되다 큰 부자는 하늘이 낸다초등학생이 처음 읽는 고전은 어떠해야 할까? 지나치게 호흡이 길지 않고, 무엇보다 재미있으면서, 어린이에게 올바른 삶의 이정표가 될 수 있는 고전이 나왔다! 『초등학생이 처음 읽는 우리 고전』시리즈는 한문으로 적혀 있거나 여러 책에 흩어져 있어 오래도록 묻히거나 잊힌 고전 작품들을 주제별로 묶은 것이다. 어린이들이 삶의 가치관을 정립하는 데 꼭 필요한 주제를 뽑아내고 그런 주제를 음미할 수 있는 고전 작품들을 엄선하였다. 그러면서도 고전을 처음 접하는 초등학생들이 부담 없이, 재미있게 읽을 수 있도록 아이들 눈높이에 맞춘 언어로 풍성하게 꾸몄다. 고전 작품 속에서 생생하게 만날 수 있는 옛사람들의 자취에서 어린이들은 올바른 삶의 이정표를 찾을 수 있을 것이다. ‘부자 되기’가 맹목적인 삶의 목표가 된 우리 시대에 돈에 대한 올바른 가치관과 부자로서의 처신법에 관한 우리 선조들의 뛰어난 해법을 듣는다! 우리 선조들이라고 해서 재물의 현실적 효용과 가치를 모르지는 않았다. 오히려 재물의 현실적 가치를 철저하게 깨달았으면서도 재물이란 최종적인 목표 가치가 아니라 단순한 수단 가치이며 사람이 사람답게 살 수 있는 또 다른 가치가 있다고 믿으며 거기에 보다 큰 의미를 두었다. 그리하여 과도한 물욕에 대한 경계에서부터 재물에 대한 동양적 달관, 자린고비에게 주는 경고, 부자와 사회와의 관계, 부자로서 베풀기 등에 관해 선조들이 남긴 풍부한 이야기를 사례로 삼아 오늘날 어린이들에게 꼭 필요한 ‘부’에 대한 가치관을 모색하고 정립해 보는 계기로 삼는다. 제1부 돈에 홀리지 말게나 누구나 돈의 어찌할 수 없는 마력에 빠져들 수 있다. 요술 엽전에 나오는 내용처럼 돈만 있으면 온갖 세상의 부귀영화가 내 손안에 있는 것 같다. 게다가 탐욕에 찌든 사람일수록 돈의 힘에 한번 빠지면 헤어날 수 없다. 돈의 위력에 흔들리는 약한 군상들의 모습 속에서 우리 자신의 모습을 되돌아볼 수 있다. 제2부 돌고 도는 돈 우리 조상들은 부를 쌓는 과정에서의 검소 절약 인색은 수긍했으나 갑부가 된 자린고비는 경계의 대상으로 삼았다. 탐욕은 사람이 경계해야 할 첫 번째 항목이었기 때문이다. 그리고 돈은 돌고 도는 것이라서 가난뱅이가 부자가 되고 부자가 가난뱅이가 되는 게 세상 이치라고 믿었다. 또한 넉넉한 인심과 흉년기의 빈민 구제는 부자가 갖추어야 할 기본 덕목이라고 믿었다. 가난을 물리치기 위해 간난신고를 겪은 뒤, 엄청난 갑부가 되어서도 재물에 대한 동양적 달관을 할 수 있는 우리 선조들의 재물관과 부자로 잘 사는 법에 대한 명쾌한 해법을 들어본다. 그리하여 사회적인 차원의 선행과 베풂에서 그 시야를 넓혀 사회적 차원의 제도적 변혁을 모색하는 이야기들을 두루 읽어 본다. ■ 작품의 특징 □ 처음으로 소개하는 참신한 고전! ‘처음 고전’ 시리즈는 옛 선비들의 개인 문집이나 야담집에 뿔뿔이 흩어져 있는 한문 단편, 야담, 고전 소설들을 ‘주제별’로 묶어 놓은 선집(選集)이다. 그동안 한문으로 쓰였다는 이유로 널리 알려지지 않은 고전 가운데는 의외로 참신하고 우리가 처한 현실의 문제들을 해결하는 데에 지혜를 던져줄 만한 작품들이 많다. □ 고전의 효용을 새록새록 느끼게 해주는 고전 애지중지 키운 자식한테 배신감을 느낄 때, 셰익스피어의 을 읽어 보라! 부모와 자식 관계의 본질에 대해 성찰할 수 있다. 위로도 되고 반성도 되면서 ‘정말 고전에 다 적혀 있네!’ ‘고전이 정말 좋구나!’ 하는 걸 느낄 수 있다. 지식정보화사회에서의 고전 읽기는 막연한 교양 쌓기를 넘어 현실의 문제를 직접 해결할 수 있는 강력한 효용성을 발휘해야 한다. ‘처음 고전’ 시리즈는 어린이들이 삶의 가치관을 정립하는 데에 꼭 필요한 주제, 즉 ‘옳고 그름을 가리는 이야기’ ‘경제’ ‘여성’이라는 주제를 뽑아내고 그런 주제를 음미할 수 있는 고전 작품들을 엄선하였다. □ 고전은 원래대로 읽어야 제맛! ‘처음 고전’ 시리즈는 대부분 한문으로 적힌 원작이 지니고 있던 뼈대와 결을 그대로 살렸다. 어린이 대상의 고전이라고 원작을 마구 훼손했다가는 고전이 아닌 현대 작가가 고쳐 쓴 시대 불명의 작품을 읽는 셈이 된다. 그러면서도 고전은 시대에 따라 새롭게 쓰여야 한다는 원칙에 충실했다. 작가들은 원작과 고쳐 쓴 글 사이의 팽팽한 긴장을 놓치지 않으면서 고전을 처음 접하는 어린이들이 부담 없이, 재미있게 읽을 수 있도록 오늘날의 언어로 풍성하게 꾸며 놓았다. ‘처음 고전’ 시리즈는 원작의 맛을 제대로 살린 어린이용 고전 선집이다. □ 전래동화와 장편 고전의 중간에 위치한 중단편 고전 모음집 5~7세 사이의 어린이들은 전래동화를 재미있게 읽고, 초등 고학년 어린이들은 장편 고전을 주로 읽는 게 독서 현실이다. 그 중간 단계에 위치한 ‘처음 고전’ 시리즈는 초등 중학년 어린이들이 부담 없이 읽을 수 있는 분량과 내용으로 고전을 처음 접하는 어린이들에게 적절한 독서거리가 될 수 있을 것이다. □ 생생한 사건과 캐릭터, 술술 역사를 알아가는 재미 ‘처음 고전’ 시리즈에 실린 고전 작품들은 대부분 실제 벌어진 사건을 다루고 있고, 역사적 배경도 뚜렷하여 부담 없이 역사를 공부하는 재미도 맛볼 수 있다. 또 작품 속 주인공들이 마치 역사 속에서 뚜벅뚜벅 걸어 나온 듯 생생하여 고전 읽기의 또 다른 재미를 던져 준다. 이런 특징을 제대로 살리기 위해 매 작품이 끝날 때마다 작품 속에 등장하는 사건의 역사적 배경을 자세하게 해설해 놓아 역사를 이해하는 데에 큰 도움을 주고 있으며 풍속화 같은 풍부한 시각 자료를 덧붙여 놓아 보는 이의 눈을 즐겁게 하고 있다.마술사가 허리를 굽혀 절을 하고 자리를 뜨려 하였다. 사람들은 몹시 아쉬워하였다. “마술을 한 가지만 더 보여 주시오!”마술사는 사람들을 향해 고개를 끄덕이더니, 주머니에서 가운데 네모난 구멍이 뚫린 엽전 한 닢을 꺼냈다. 마술사는 엽전을 땅 위에 꽂아 세운 뒤, 두 손가락을 나란히 펴서 무언가를 그리는 시늉을 하였다. 마치 귀신을 쫓기 위한 부적이라도 그리는 모습처럼 보였다. 그러자 뜻밖의 일이 벌어졌다. “어? 엽전이 사발만 해졌네!”사람들은 깜짝 놀랐다. 그뿐이 아니었다. 사발만 하던 엽전은 점점 커지더니 세숫대야만 하게 커졌다. ‘세상에! 엽전이 이렇게 커지다니!’말없이 쳐다보고 있던 사람들의 목에서는 침이 꿀꺽 넘어가는 소리만 들렸다. 곧이어 엽전은 흐물흐물 계속 늘어나더니 수레바퀴만큼 커졌다. 사람들은 눈을 감았다 뜨며 믿기지 않는다는 듯이 엽전을 뜯어 보았다.
어린이 세계시민학교
파란자전거 / 박지선 (지은이), 박연옥 (그림) / 2018.07.25
12,900원 ⟶ 11,610원(10% off)

파란자전거사회,문화박지선 (지은이), 박연옥 (그림)
지구마을에서 살아가는 아이들에게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에 대한 해답을 주는 책이다. 브론펜 브루너의 생태학적 접근법에 근거해 나―가족―지역사회―국가―세계로 점차 사고를 넓혀갈 수 있도록 세계시민교육의 개념, 세계시민교육의 내용, 세계시민교육의 실천 편으로 나누어 구성했다. “나라면 어떻게 할까요?”, “세계시민을 찾아라”, “세계시민 체크 리스트”, “환경지킴이 카드” 등 이해한 내용을 확인 및 실천할 수 있는 코너를 통해 좀 더 능동적인 참여를 이끌어낼 수 있도록 구성했다.추천의 글 _내 작은 행동, 내 마음의 방향이 세계 평화를 좌우합니다! 글쓴이의 말 _나는 세상에서 가장 큰 지구마을의 세계시민입니다 제1교시 우리는 하나의 지구마을에 살고 있어요 1 지구는 하나의 마을이 되었어요 2 세계화는 행운일까? 불행일까? 3 변화하는 시대, 새로운 사람이 필요해요 ◆ 나라면 어떻게 할까요?_나와 다른 사람, 어떻게 대해야 할까요? 제2교시 세계시민, 어떤 사람일까요? 1 나와 다른 사람이 소중하다는 것을 알아요 ◆ 지구마을 어린이 이야기_감옥에 사는 아이 테비 2 다양한 문화의 차이를 알고, 이해하려고 노력해요 3 깨끗한 지구를 원해요 4 다른 사람의 마음에 공감할 수 있어요 5 관심에 그치지 않고 행동할 수 있어요 6 세계시민이 받는 오해들 ◆ 세계시민을 찾아라! ◆ 나라면 어떻게 할까요?_나와 다른 문화,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까요? 제3교시 나부터 가정에서 세계시민으로 살아가기 1 내가 왜 소중할까? 2 내가 알아야 할 소중한 권리 3 나에게는 책임도 있어요 ◆ 나라면 어떻게 할까요?_어린이의 권리를 바로 알고 잘 지켜요! 제4교시 우리 동네에서 세계시민으로 살아가기 1 다양한 형태의 가족이 모여 동네를 이루어요 ◆ 지구마을 어린이 이야기_차별받는 또 다른 가족, 새터민 정민이 2 어린이와 연결된 우리 동네 문제들 3 우리 동네 일에는 우리가 앞장서요 ◆ 나라면 어떻게 할까요?_나눔 실천, 어떻게 해야 할까요? 제5교시 지구마을에서 세계시민으로 살아가기 1 함께 살아가는 다양한 사람들 2 서로 복잡하게 얽혀 있어요 3 지구마을의 또래 친구들 ◆ 지구마을 어린이 이야기_신의 저주로 학교에 가지 못한 에샤 4 지구마을 환경 이야기 5 어린이도 지구마을을 위해 행동할 수 있어요 ◆ 나라면 어떻게 할까요?_?×퀴즈로 알아보는 세계시민 의식 제6교시 더 나은 내일을 위해서 1 지구마을의 더 나은 환경을 위해서 2 지구마을의 더 나은 인터넷 세상을 위해서 3 지구마을의 더 공정한 사회를 위해서 4 실천의 손길이 모여서 더 나은 미래로 ◆ 지구마을 어린이 이야기_세계시민, 나이는 상관없어요! ◆ 세계시민을 찾아라! 부록 세계시민 체크 리스트 세계시민의 다짐 환경 지킴이 카드 평화를 실천해요더불어 사는 세상을 위한 우리의 다짐 지구마을에서 세계시민으로 살아가기! 차별 NO, 무관심 NO, 편견 NO 무책임 NO, 불평등 NO, 불공정 NO, 폭력 NO 배려와 공감, 사랑과 양보를 바탕으로 세계화를 이해하고, 인권과 평등을 바로 알고, 평화와 환경을 지키며, 공정과 나눔을 실천하는 나부터 가정, 사회, 나라, 세계 속에서 세계시민으로 살아가기 위한 준비. 세상에서 가장 큰 학교, 어린이 세계시민학교에서 만나 봅니다. 세상에서 가장 큰 ‘지구마을’에서 우리는 어떻게 살아가야 할까요? 통신과 교통의 발달은 몇십 년 전만 해도 상상 속에서나 있을 법한 일들을 현실로 만들어 놓았다. 집에 앉아서 지구 반대편 소식을 바로 받아 볼 수 있고, 하루면 지구 반대편 어디든 갈 수 있고, 클릭 한 번이면 어떤 나라의 물건이든 음식이든 쉽게 접할 수 있다. 우리나라 노래를 듣고 열광하는 지구 반대편의 청소년이 있으며, 많은 이들을 불안에 떨게 하는 테러 집단도 있고, 최근 우리를 괴롭히는 미세 먼지도 다른 나라와 미묘하게 부딪히는 환경 문제다. 이처럼 마을의 개념은 우리 동네와 국가를 넘어 이 지구 전체로 확대되고 있다. 실제 거리상으로는 아주 먼 곳이고, 나와는 전혀 다른 사람들의 이야기임에도 내게 직접 또는 간접적인 영향을 끼치고 있다. 그 영향은 좋을 때도 있지만, 나쁜 경우도 있다. 테러의 위협이나 환경 문제가 대표적이다. 뿐만 아니라 지구 어느 곳에서는 먹을 것이 없어 사람들이 죽어 가고, 작은 보트에 생명을 걸고 자기 나라를 탈출해 난민으로 살아가기도 하고, 종교?자원 때문에 다툼을 벌이고 있으며 국경이 없는 전염병으로 공포에 떨기도 한다. 과연 세계에서 가장 큰 마을 ‘지구마을’에서 살아가는 우리는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무엇을 할 수 있을까? 우리 동네, 혹은 한 국가만 나서서는 해결할 수 없는 문제들, 기존과 다른 새로운 방식의 접근이 필요하다. 《어린이 세계시민학교》는 지구마을에서 살아가는 아이들에게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에 대한 해답을 준다. 그것은 어려운 일이 아니다. 세계 곳곳에서 일어나는 일에 관심을 갖고 나부터 가정에서, 학교에서, 동네에서 세계시민으로서 작지만 큰 변화를 이끌 생각과 실천들을 하나씩 쌓아나가는 것이다. 다양한 문화와 다양한 사람들에게 관심을 보이고, 동등한 인간으로서 지구마을의 이웃들이 누구나! 당연히 누려야 할 인간적인 삶과 행복을 누릴 수 있도록 도움의 손길을 내밀 수 있는 성숙한 세계시민으로 살아가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알고, 이에 대해 고민하며 자연스럽게 행동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성장하는 것. 《어린이 세계시민학교》와 함께 작은 변화로 당당한 세계시민으로 살아가기 위한 준비를 마치기 바란다. 지구마을에서 세계시민으로 살아가기 진짜 세계시민을 찾아라! 세계시민은 어떤 사람일까? 세계시민은 무엇을 하는 사람일까? 나도 과연 세계시민일까? 아직까지는 ‘세계시민’이라는 단어가 생소하기 때문에 초등학교 어린이들은 세계시민이라고 하면 다양한 질문을 품게 될 것이다. 그러나 지구마을에 살고 있는 우리는 “이미 모두 세계시민이다.” 단지, 세계시민으로서 갖추어야 할 시민의식을 잘 모르거나 알아도 개인의 욕심과 내가 속한 사회적 이익을 우선하기에 지구마을에는 아직도 수많은 갈등과 불평등한 일들이 존재하고 있다. 전쟁, 인권, 기아, 환경, 세계 평화. 내게는 너무 추상적이고 큰 일인 데다 나이 어린 내가 무엇을 할 수 있을지 고개를 절레절레 흔드는 아이들도 있을 것이다. 그러나 변화는 아주 작은 것에서부터 시작한다. 바로 ‘나’ 자신의 변화, 그리고 가족들의 변화, 이것이 모이면 우리 동네, 지역 사회, 국가, 세계로까지 이어나갈 수 있는 것이다. 《어린이 세계시민학교》에서는 브론펜 브루너의 생태학적 접근법에 근거해 나―가족―지역사회―국가―세계로 점차 사고를 넓혀갈 수 있도록 세계시민교육의 개념, 세계시민교육의 내용, 세계시민교육의 실천 편으로 나누어 구성했다. “나라면 어떻게 할까요?” “세계시민을 찾아라” “세계시민 체크 리스트” “환경지킴이 카드” 등 이해한 내용을 확인 및 실천할 수 있는 코너를 통해 좀 더 능동적인 참여를 이끌어낼 수 있도록 구성했다. [제1교시 우리는 하나의 지구마을에 살고 있어요]에서는 세계화에 대해 알아보면서 세계시민 의식의 필요성에 대해 인지하게 된다. [제2교시 세계시민, 어떤 사람일까요?]에서는 세계시민의 개념뿐만 아니라 잘못 알고 있는 개념, 세계시민 활동의 범위 등에 대해 알아본다. [제3교시 나부터 가정에서 세계시민으로 살아가기]에서는 나에 대한 생각과 집에서 세계시민으로서 할 수 있는 행동과 사고에 대해 알아본다. [제4교시 우리 동네에서 세계시민으로 살아가기]에서는 조금 더 나아간 동네와 학교, 사회에서의 다양한 문제와 세계시민이 갖춰야 할 사고와 태도 등을 알아보고, [제5교시 지구마을에서 세계시민으로 살아가기]에서는 다양성과 세계에 대한 관심, 그리고 세계시민이라면 어떻게 할지에 대해 고민하고 생각해본다. [제6교시 더 나은 내일을 위해서]는 세계가 조화롭고 평화롭게 살아가기 위한 미래지향적인 계획과 그 계획에 동참하고 더 나은 방향으로 이끌어나가야 할 우리 자신(아이들)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주며 독자로 하여금 동기 부여와 능동적이고 적극적인 참여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한다. 교육 현장과 실천으로 체득한 살아 있는 이야기 월드비전에서 세계시민교육 강사로 활동하며 관련 책을 쓰거나 자문하는 일을 하고 있으며, 유아교육을 전공하여 현장에서 일하다가 필리핀에 해외봉사를 다녀왔고, 이후 한국에 돌아와 세계시민교육을 접목한 ‘유아세계시민교육 프로그램’을 만들어 아이들에게 교육을 하고 있던 저자는 세계시민교육 현장에서 느꼈던 부족한 점들을 채워 우리나라 어린이들이 올바른 세계시민 의식을 가진 시민으로 성장하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아 이 책을 집필했다. 저자는 말한다. “지구마을에서 우리가 어떻게 하면 더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을지 함께 살펴보고, 고민하고, 행동하기 위해 만들었다. 교육 현장에서 만난 어린이들의 궁금증을 풀어 주고, 고민에 올바르게 대처할 수 있는 조언도 담았다. 어려운 상황 속에 살아가는 많은 어린이의 눈물겨운 삶을 글로 옮겨 지구마을의 현실을 전하고자 노력했다.”고. 엄마와 함께 감옥에서 살아야 하는 테비, 목숨 걸고 북한을 탈출해 온 남한에서 차별 때문에 힘들어하는 정민이, 장애 때문에 사회의 따가운 시선을 감내해야 하는 에샤, 그리고 이들을 돕겠다고 나선 여섯 살 꼬마 알렉스. 저자가 들려주는 세계의 다양한 어린이의 이야기는 이 책을 읽는 어린이들에게 내가 처한 상황이 부당한 일임을 바로 알게 해주고, 다른 사람을 향한 차별의 시선이 잘못된 것임을, 그들을 위해서 할 수 있는 일은 나이와는 무관한 일임을 알게 해준다. 지나가는 외국인에게 농담 삼아 던진 한마디, 인터넷에 재미로 올린 댓글, 식당에서 무심코 한 내 행동, 공동주택의 집 안에서 즐겁게 뛰어놀던 일. 이 모두가 당당하게 세계시민으로서 지구마을에서 살아가기 위해 첫발을 내딛는 어린이들에게 자신을 객관화해서 돌아볼 수 있도록 도와줄 것이다. 타인과의 공감 능력을 키우고, 세상에 대해 무관심하지 않고, 올바른 생각으로 옳지 않은 것을 옳지 않다고 말할 수 있는, 더불어 사는 세상을 위해 행동하는 세계시민으로 성장하기 위해 준비하는 어린이들에게 《어린이 세계시민학교》가 따뜻하고 커다란 밑거름이 되어 줄 것이다. 교실 안이 아이들 이야기 소리로 시끌벅적합니다."오늘 우리 아빠 미국으로 출장 가셨다.""난 어제 엄마랑 마트에 가서 망고랑 바나나 샀는데 진짜 맛있었어.""어제 일본에 큰 지진이 났대! IS(아이에스)도 무섭고 말이야.""어제 내 동생이 흑인을 보더니 뭐라고 했는지 알아? 엄마 말 안 듣고 선크림을 안 발라서 까맣게 탄 사람이애, 웃기지?"친구들이 주고받는 평범한 대화 속에서는 우리사회의 모습이 고스란히 담겨 있어요.
틴틴 : 소매치기 조심
솔출판사 / 에르제 글, 정혜용 옮김 / 2011.12.08
7,000원 ⟶ 6,300원(10% off)

솔출판사만화,애니메이션에르제 글, 정혜용 옮김
틴틴의 모험: 소매치기 조심 탐슨과 톰슨 형사의 포복절도 소매치기 체포 작전이 영화 스틸컷과 함께 펼쳐진다. 소매치기가 동네를 활보하고 있다. 지갑들이 하나씩 사라진다. 탐슨과 톰슨, 그리고 틴틴까지 지갑을 도둑맞는다. 탐슨과 톰슨 형사는 소매치기를 잡기 위해 탐문을 시작하는데…… 이들의 수사는 가장 뛰어날 수도 있고, 가장 엉뚱할 수도 있다. 탐슨과 톰슨은 쌍둥이도 친척도 아니지만 겉모습이 똑같이 닮은 경찰이다. 검은 양복에 중절모, 영국식 지팡이를 똑같이 갖추고 다니는 이들을 구별하는 방법은 바로 콧수염 모양의 미세한 차이. 탐슨의 수염이 양 옆으로 약간 휘어진 반면 톰슨의 수염은 똑바로 아래로 향하고 있는 것. 또 하나의 특징은 같은 말을 서로 순서만 바꿔서 이야기하는 것. 상황판단이 둔하고 실수를 연발하지만 경찰이라는 직업에 대한 열정만큼은 누구보다도 강한 이들이 소매치기 체포 작전에 나섰다. 역시나 이들의 수사는 요절복통 우스꽝스러운 좌충우돌을 겪게 되는데……상상 이상의 모험! 전설의 세계를 향한 거대한 항해가 시작된다!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 초대형 3D 어드벤처 블록버스터 [틴틴: 유니콘호의 비밀] 소설 및 영화 앨범 시리즈 전격 출간!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 피터 잭슨 제작, 두 거장의 만남만으로도 영화팬들의 가슴을 설레게 하는 화제의 영화 [틴틴: 유니콘호의 비밀]의 국내 개봉(12월 8일)을 앞두고 솔출판사에서 영화 소설 및 영화 앨범 시리즈 󰡔틴틴의 모험󰡕을 출간하였다. 장편소설을 비롯해 영화 앨범, 스토리북, 스티커북 등 6권의 책에 영화의 흥미진진한 모험담과 극적인 장면을 고스란히 담아냈다. 제작비 2300억의 초대형 어드벤처, 혁신적인 신기술 3D 이모션 애니메이션, 제이미 벨, 앤디 서키스, 대니얼 크레이그 등 유명 연기파 배우 출연, 유럽 개봉 박스오피스 1위, [해피포터와 죽음의 성물]을 넘어서는 흥행돌풍. 영화 [틴틴: 유니콘호의 비밀]을 설명하는 화려한 수식어들이다. 여기에 빠뜨릴 수 없는 것이 이 모든 것을 가능하게 한 원작 만화 ‘땡땡의 모험’이다. ‘땡땡의 모험’은 벨기에의 작가 에르제의 작품으로 지난 80년 동안 전 세계 50개 언어로 60여 개국에서 번역 출간되어 3억 부 이상 판매된 베스트셀러이자 수많은 예술가들에게 창작의 영감을 제공해준 교양만화의 고전이다(전24권, 솔출판사). 스필버그는 1981년 처음 ‘땡땡의 모험’을 접하고 호기심과 모험심으로 똘똘 뭉친 주인공 ‘땡땡’ 캐릭터와 세계 각국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흥미진진한 이야기에 빠져들어 이를 영화화하기로 결심한다. 그 후 오랫동안 원작의 세계를 스크린으로 완벽하게 되살리기 위한 방법을 고민하다 2001년 피터 잭슨과 손잡고 본격적으로 제작을 논의하기 시작해 마침내 30년 만에 꿈을 실현하게 되었다. 원작의 애독자는 물론이고 수많은 영화팬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는 영화의 이야기가 이제 소설 및 영화 앨범 시리즈로도 출간되어 독자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한다. 미스터리, 어드벤처, 액션, 코미디가 기막히게 어우러진 환상적인 모험담! ―장편소설/ 영화 앨범/ 카라부잔호의 탈주자들/ 아독 선장의 비밀/ 소매치기 조심/ 게임과 수수께끼, 스티커 영화 [틴틴: 유니콘호의 비밀]은 원작 ‘땡땡의 모험’ 시리즈 중 [유니콘 호의 비밀] [라캄의 보물] [황금 집게발 달린 게]의 이야기를 혼합하여 하나의 완결된 스토리로 재창조해낸 것이다. 영화와 마찬가지로 소설과 영화 앨범 시리즈 역시 모험심 강한 기자 틴틴이 애견 스노위와 함께, 17세기에 해적의 습격을 받고 침몰한 전함 유니콘 호에 얽힌 비밀을 풀어 나가는 모험담을 담았다. 이야기는 미스터리와 어드벤처, 액션과 코미디 어느 것 하나 놓치지 않고 쉴 틈 없이 전개된다. 수수께끼의 진실을 밝히기 위해서라면 어떤 위험도 두려워하지 않는 작은 영웅과 그의 친구들, 정체를 숨기고 있는 악당, 300년에 걸쳐 전해 내려오는 거대한 비밀, 보물과 해적, 하늘과 바다와 사막을 가로지르는 추격전, 그리고 전편에 깔려 있는 생기발랄한 유머. [틴틴의 모험] 소설 및 영화 앨범 시리즈는 어드벤처의 모든 요소들이 기막히게 어우러진 환상적인 이야기를 다채로운 형식으로 재구성해 어린이부터 어른까지 전 세대가 공감하며 즐길 수 있는 최고의 선물이 될 것이다.
오케스트라
찰리북 / 아발론 누오보 (지은이), 데이비드 도란 (그림), 문주선 (옮긴이), 유윤종 (감수) / 2021.04.15
20,000원 ⟶ 18,000원(10% off)

찰리북예술,종교아발론 누오보 (지은이), 데이비드 도란 (그림), 문주선 (옮긴이), 유윤종 (감수)
음악은 어떻게 우리의 마음을 아름답게 적셔주는 걸까? 는 다양한 악기가 어우러져 아름다운 하모니를 전하는 오케스트라의 구성과 배치, 악기와 연주자에 대해 상세히 일러주는 지식정보 그림책이다. 바이올린, 비올라, 첼로, 더블베이스 같은 현악기를 시작으로 금관악기, 목관악기, 타악기, 기타 여러 악기들의 종류와 구조, 연주 원리를 알려 준다. 어떤 나무로 만들어야 좋은 악기를 만들 수 있는지, 콘서트홀의 생김새와 소리의 상관관계는 무엇인지 일러주는 부분도 흥미롭다. 악보를 읽는 방법부터 지휘자, 연주자, 작곡가가 어떻게 소리를 만들고 어우러지게 화합하는지까지 담은 이 책은 독자들이 음악의 세계로 한 발짝 쉽고 재미있게 다가가도록 이끈다. 그동안 클래식 음악 역사에서 비주류로 외면받았던 여성 작곡가와 흑인 음악가들의 소개를 담은 부분도 흥미롭다. 이 책을 읽는 동안 독자들은 음악 지식을 흡수하는 것 이외에도, 마음에 흐르는 자기만의 따뜻하면서도 웅장한 오케스트라를 만날 수 있을 것이다.『오케스트라』 ― 연주자와 무대 ― 오케스트라의 배치와 구성 ― 현악기 ― 바이올린의 구조와 연주 원리 ― 목관악기 ― 클라리넷의 구조와 연주 원리 ― 금관악기 ― 트럼펫의 구조와 연주 원리 ― 타악기 ― 타악기의 구조와 연주 원리 ― 그 밖의 악기들 ― 목소리 ― 나무와 소리 ― 콘서트홀과 소리 ― 세계 최고의 콘서트홀, 무지크페라인 『음악과 연주자들』 ― 음악 읽기 ― 작곡 ― 중세의 천재 작곡가, 힐데가르트 폰 빙엔 ― 사계: 안토니오 비발디 ― 벽을 넘어선 여성 작곡가, 에이미 비치 ― 행성: 구스타브 홀스트 ― 빅 밴드의 거장, 듀크 엘링턴 ― 명예의 전당 『콘서트홀 너머』 ― 옛이야기와 음악 ― 오페라와 오케스트라 ― 춤과 오케스트라 ― 뮤지컬과 오케스트라 ― 영화와 오케스트라 ― 디지털 기술과 오케스트라 ― 나도 음악가 * 낱말 풀이 * 우리나라의 주요 콘서트홀바이올린과 첼로는 어떤 점이 같고 어떤 점이 다를까? 세계에서 첫손에 꼽히는 콘서트홀은 어디일까? 오케스트라가 함께한 영화 작품으로는 어떤 것이 있을까? 오케스트라를 들여다보면 클래식 음악이 보인다! 오케스트라의 모든 것을 한 권에 담은 그림책 클래식 음악은 우리 일상생활과 무척 가까이 있다. 방송, 광고, 영화 등 다양한 매체에서 클래식 음악이 쓰이고 있어 우리는 매일같이 클래식 음악을 접한다. 하지만 직접 클래식 음악을 연주하거나 공연을 볼 기회가 적다 보니 그만큼 클래식 음악이 멀고 어렵게 느껴지는 것도 사실이다. 찰리북의 신간 『오케스트라』는 아이들의 눈앞에 클래식 음악의 세계를 펼쳐 내기 위해 오케스트라에 주목한 지식 그림책이다. 많은 사람이 클래식 음악 하면 가장 먼저 오케스트라 공연 장면을 떠올릴 만큼 오케스트라는 클래식 음악에서 가장 상징적인 존재라 할 수 있다. 이 책은 오케스트라를 구성하는 여러 악기의 생김새와 특징을 꼼꼼하게 보여 준다. 또한 오케스트라를 위한 대표적인 콘서트홀과 관현악곡들, 클래식 음악 역사에 이름을 남긴 작곡가들에 대해 설명해 주고 오페라, 발레, 영화 등 오케스트라가 활약하는 여러 분야를 알려 준다. 이렇게 오케스트라와 관련된 다양한 지식을 통해 이 책은 아이들이 자연스레 클래식 음악에 대한 이해를 높이도록 한다. 나아가, 직접 공연을 가거나 악기를 연주하는 등 클래식 음악을 스스로 접해 보도록 이끌어 준다. 오케스트라의 아름다운 화음을 만들어 내는 다양한 악기의 연주 원리 오케스트라의 가장 큰 특징은 소리도 생김새도 다른 많은 악기가 한데 어우러져 화음을 이룬다는 점이다. 오케스트라를 이루는 악기들은 크게 현악기, 목관악기, 금관악기, 타악기로 나눌 수 있다. 이 책은 종류에 따라 어떤 악기들이 있는지 살펴보고 각 악기의 특징을 비교한다. 그런 다음, 종류별로 가장 중심이 되는 악기를 골라 그 악기가 어떤 원리로 소리를 내고 어떤 방식으로 연주되는지 자세하게 들여다본다. 또한 이 책은 연주자가 악보를 읽어 내는 방법, 지휘자가 여러 연주자를 이끌기 위해 하는 행동, 성악가가 맡고 있는 역할 등도 소개하여 아이들이 오케스트라를 이루는 사람들에게도 관심을 가지게 한다. 성별·인종으로 인해 소외되었던 음악가들의 업적과 의의를 재조명하다 그동안 클래식 음악의 역사는 유럽과 영미권, 그 안에서도 백인 남성들의 영역으로 여겨져 왔다. 하지만 최근 들어 성차별과 인종차별에 대해 문제 제기하는 목소리가 높아지면서, 클래식 음악에서도 그 성과에 비해 널리 알려지지 않은 음악가들을 주목하려는 흐름이 커지고 있다. 이 책은 힐데가르트 폰 빙엔, 에이미 비치, 윌리엄 그랜트 스틸 등 대표적인 여성 음악가들과 흑인 음악가들을 소개하고 그들이 편견 속에서 이룬 업적들을 알려 준다.
더 멀리 더 높이 더 빨리 스포츠 과학
뭉치 / 김은선 (지은이), 정중호 (그림) / 2021.05.01
13,000원 ⟶ 11,700원(10% off)

뭉치자연,과학김은선 (지은이), 정중호 (그림)
과학 전문 잡지 《과학동아》의 과학 정보를 바탕으로 전문 작가가 학생들의 발달 상황에 맞게 과학, 사회, 시사, 이슈 등을 반영하여 어린이 신문 형식으로 풀어냈다. 책을 읽다 보면 ‘스포츠 과학’이 무엇이고 어디서 찾을 수 있는지, 운동선수의 몸과 사용하는 도구, 복장, 스포츠 산업, 스포츠 심리,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일상 스포츠까지 다양한 내용을 배우게 된다. 진정한 스포츠 정신이 무엇일까를 둘러싼 논란거리와 그에 따른 배경지식을 ‘토론왕 되기’라는 코너를 통해 체계적으로 정리해 보여주고, 본문 내용과는 별도로 각 장마다 노트 형식의 과학 정보를 꾸준히 제공한다. 또한 추가 정보를 따로 엮어 인포그래픽 형식으로 생생한 사진과 함께 현장감과 생동감을 높이고, 각 장이 끝날 때마다 재미있는 퍼즐과 퀴즈를 통해 본문 내용을 다시 한 번 정리할 수 있는 기회를 준다.펴내는 글 스포츠? 과학? 스포츠 과학! <봄 호> 스포츠와 과학은 따로따로가 아니야! 기획 기사 스포츠 과학은 문어발! 현장 스케치 세계 속 스포츠의 위상 기획 인터뷰 체육과학연구원을 방문하다! 토론왕 되기 스포츠와 광고 <여름 호> 프로 선수는 몸부터 달라! 기획 기사 왜 운동선수 는 우리와 몸이 다를까? 쏙쏙 정보 코너 경기 흐름을 잡는 눈의 힘! 기획 인터뷰 몸속에 숨어 있는 지렛대의 원리 토론왕 되기 올림픽의 역사와 진정한 가치 <가을 호> 스포츠에도 훌륭한 도구가 필요하다! 생생 체험 수기 신기록을 돕는 과학 기획 기사 0.01초의 승부, 과학으로 옷을 입다 가상 인터뷰 공들의 다툼, 그 뜨거운 현장 토론왕 되기 스포츠 신기록을 세우는 것은 인간일까, 과학일까? <겨울 호> 마음으로 보는 스포츠 기획 기사 불안과 금메달을 동시에 잡는 법! 기획 인터뷰 편파 판정, 빨리 잊는 팀이 이긴다 톡톡 사설 폴 박사님의 특별한 편지 토론왕 되기 땅에 떨어진 스포츠 정신을 찾아라! <특집 호> 모두를 위한 스포츠 과학 쏙쏙 정보 코너 운동하기 전 이것만은 알아 두자! 기획 인터뷰 건강 다이어트의 비법은 스포츠 과학? 현장 스케치 우리 모두를 위한 스포츠 과학 토론왕 되기 ‘건강하다’는 것의 진정한 뜻 어려운 용어를 파헤치자! 신 나는 토론을 위한 맞춤 가이드교양은 필수, 통합적 사고는 덤! 토론하며 생각을 키워 주는 통합 교과서 편파 판정을 극복할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응원도구가 남에게 피해를 준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최첨단 스포츠 의상으로 세계 신기록을 냈다면 인간의 힘일까, 과학의 힘일까? ★ 문제 탐구 과정과 궁금해 하는 정보가 가득 - 어린이동아 ★ 교과서보다 더욱 풍부한 내용 - 올리브(인터넷 서점 예스24) ★ 앞으로도 계속 만나고 싶은 시리즈 - 아콤(인터파크) ★ 아이의 시야를 넓혀 주는 책 - ranlee74(인터넷 서점 알라딘) 최첨단 과학 기술을 소개하고 미래를 내다보는 통합 교과서 『더 멀리 더 높이 더 빨리 스포츠 과학』은 과학 전문 잡지 《과학동아》의 과학 정보를 바탕으로 전문 작가가 학생들의 발달 상황에 맞게 과학, 사회, 시사, 이슈 등을 반영하여 어린이 신문 형식으로 풀어냈다. 책을 읽다 보면 ‘스포츠 과학’이 무엇이고 어디서 찾을 수 있는지, 운동선수의 몸과 사용하는 도구, 복장, 스포츠 산업, 스포츠 심리,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일상 스포츠까지 다양한 내용을 배우게 된다. 뿐만 아니라 초등학교 과학 교과서 우리 몸(5학년 2학기), 물체의 속력(5학년 2학기), 에너지와 도구(6학년 2학기) 등과 연계된 과학 정보를 스포츠 과학과 연결시켜 구체적으로 쉽게 풀어 준다. 디베이트(토론)에 적합한 구성 및 생생한 사진으로 보는 인포그래픽 스포츠 국제 경기의 규모가 점점 커지고 상업화되면서 세계 신기록을 내고자 하는 선수들의 경쟁이 더 치열해 졌다. 편파 판정에 따른 선수들의 분노, 응원도구 사용 둘러싼 찬성과 반대, 선수들의 약물 복용뿐만 아니라 스포츠 장비 사용까지 논란거리가 되었다. 2010년에는 국제수영연맹이 세계 신기록을 과학의 힘에 너무 의지하면 안 된다며 전신수영복 착용이 금지시키기도 했다. 이 책에서는 진정한 스포츠 정신이 무엇일까를 둘러싼 논란거리와 그에 따른 배경지식을 ‘토론왕 되기’라는 코너를 통해 체계적으로 정리해 보여주고, 본문 내용과는 별도로 각 장마다 노트 형식의 과학 정보를 꾸준히 제공한다. 또한 추가 정보를 따로 엮어 인포그래픽 형식으로 생생한 사진과 함께 현장감과 생동감을 높이고, 각 장이 끝날 때마다 재미있는 퍼즐과 퀴즈를 통해 본문 내용을 다시 한 번 정리할 수 있는 기회를 준다. 책의 맨 마지막에는 본문 내용을 바탕으로 부모님이나 친구와 실제로 토론을 할 수 있는 토론 가이드를 제공하고 있어 아이들의 머릿속 지식을 구조화하는 데 크게 도움을 준다. 어린 독자들은 과학적 사고뿐만 아니라 문제 해결력, 비판적 사고력, 창의력까지 폭넓게 키울 수 있는 경험을 하게 될 것이다. 균형적이면서도 통합적인 사고 능력 배양 이 책은 스포츠 과학에 관련된 정보뿐만이 아니라 사람과 사회의 규범에 영향을 주고 사람들 사이의 관계까지 변화시킬 수 있다는 점에 주목하게 해 준다. 더 나아가 스포츠 과학에 관련된 여러 가지 논란거리들을 보여주고 균형적이면서도 통합적인 사고를 할 수 있게 도와준다.
소리로 만나는 우리 몸 이야기
미래아이(미래M&B,미래엠앤비) / 임숙영 지음, 김고은 그림 / 2016.06.10
10,800원 ⟶ 9,720원(10% off)

미래아이(미래M&B,미래엠앤비)자연,과학임숙영 지음, 김고은 그림
교과서가 쉬워지는 교과서 시리즈 8권. 심장 박동 소리부터 음악 소리까지, 세상의 온갖 소리와 그 소리가 우리에게 끼치는 영향에 대해 재미있게 알아보는 책이다. 소리를 잘 듣기 위해 생겨난 인간의 두 귀에 관한 흥미로운 사실과 세상을 채우고 있는 온갖 종류의 소리에 관해 미처 알지 못했던 이야기들을 재미있는 그림과 함께 풀어 나간다. 어떻게 쓰느냐에 따라 때로는 선물이 되기도 하고, 때로는 무기가 되기도 하는 다양한 소리에 관한 이야기를 이 책은 유머러스한 삽화와 함께 재미있게 들려준다. 늘 우리와 함께 있지만 우리가 잘 몰랐던 소리의 비밀에 대해 어린이 독자들은 이 책을 통해 한 발 더 다가갈 수 있을 것이다.1장 소리 듣는 귀 살아 있는 한 귀로 소리를 들어 … 10 왜 귀로 소리를 듣게 되었을까? … 12 소리 듣기는 생각과 마음을 나누는 첫걸음 … 14 우리가 듣는 소리의 정체는? … 17 세 부분으로 이루어진 귀 … 21 귀의 세 부분과 뇌가 서로 도와 소리를 들어 … 24 두 귀로 소리 나는 방향을 알아 … 28 2장 소리, 골라 듣고 몸으로도 듣는다 너무 높거나 너무 낮은 소리는 들리지 않아 … 36 쏙쏙, 소리를 골라 듣는다 … 39 퉁퉁퉁, 뼈를 통해서도 들어 … 42 온몸으로도 들을 수 있어 … 44 3장 꺼억, 뿡, 우두둑! 나도 모르게 몸에서 나는 소리 몸에서 나는 소리는 몸이 보낸 건강 메시지 … 50 꺼억, 입에서 나오는 트림 소리 … 53 꼬르륵꼬르륵, 배에서 나는 소리 … 56 뿌웅∼ 뽕, 방귀 소리 … 59 하아하아 쌕쌕, 숨 쉬는 소리 … 64 딸꾹딸꾹! 딸꾹질 소리 … 67 에취, 콜록콜록! 재채기와 기침 소리 … 70 두근두근, 심장이 뛰는 소리 … 74 뚜둑, 딱딱! 관절에서 나는 소리 … 78 드르렁드르렁, 코 고는 소리 … 82 뽀드득뽀드득, 이 가는 소리 … 85 4장 나를 표현하기 위해 내는 목소리 목소리는 생각과 마음을 가장 잘 전달해 줘 … 92 목소리는 숨 쉬기가 준 선물 … 94 세상에 하나뿐인 내 목소리 … 98 목소리로 건강은 물론 기분까지 알 수 있어 … 102 5장 음악 소리에 웃는 몸 음악은 감정을 나누는 세계 공통 언어 … 110 음악은 ‘음’에 감정을 담아 만들어 … 113 음악을 듣는 동안 내 머릿속에서 이런 일이! … 117 음악은 몸과 마음을 치료해 줘 … 121 자신에게 맞는 음악을 들어야 해 … 125 6장 소음에 우는 몸 너에겐 음악? 나에겐 소음! … 132 소음에 귀가 멍∼, 온몸이 욱신욱신! … 135 온몸으로 느끼는 저주파 소음 … 139 늘어나는 소음 어떻게 막을까? … 142 소음 줄이기 에티켓으로 모두가 건강하게! … 145사람과 세상을 소통하게 해 주는 우리 몸과 소리에 관한 이야기 사람과 사람이, 사람과 세상이 소통하게 해 주는 소리! 온몸으로 듣고 느끼는 온갖 소리의 비밀 교과서가 쉬워지는 교과서 시리즈 제8권 『소리로 만나는 우리 몸 이야기』는 심장 박동 소리부터 음악 소리까지, 세상의 온갖 소리와 그 소리가 우리에게 끼치는 영향에 대해 재미있게 알아보는 책이다. 소리를 잘 듣기 위해 생겨난 인간의 두 귀에 관한 흥미로운 사실과 세상을 채우고 있는 온갖 종류의 소리에 관해 미처 알지 못했던 이야기들을 재미있는 그림과 함께 풀어 나간다. 째깍째깍 시계 소리, 빠르게 쏟아지는 엄마의 폭풍 잔소리, 시끄러운 전철 소리와 귓가를 사로잡는 음악 소리까지, 우리는 늘 온갖 종류의 소리에 둘러싸여 살아간다. 말소리로 서로 대화하며 소통하고, 몸에서 나는 소리로 내 몸과 소통하며 건강을 확인하기도 하는 것처럼, 소리는 소통에 꼭 필요한 수단이며 항상 우리 곁에 있다. 우리 인간은 살아 있는 한, 소리가 전혀 들리지 않는 완벽한 침묵 속에 머물 수 없다. 아무리 조용한 곳에 있어도 우리 심장이 뛰는 소리와 혈액이 혈관을 타고 흐르는 소리까지 막을 수는 없기 때문이다. 뼈를 통해 피아노 소리를 들었던 베토벤이나 맨발을 통해 소리를 느끼는 바이올리니스트처럼 청각 장애가 있는 사람도 소리의 진동을 뼈와 피부로, 온몸을 통해 느낄 수 있다. 이처럼 태어나면서부터 죽을 때까지 우리 몸은 끊임없이 소리를 내고, 그 소리를 통해 우리는 우리 몸 자체와도 소통한다. 식사 시간이 되면 딱 맞춰 배꼽시계가 울리고, 관절에서 낯선 소리가 나면 탈이 났다는 걸 깨닫는다. 이처럼 소리는 눈에 보이지 않는 우리 몸의 변화를 알리는 신호가 된다. 그런가 하면 소리는 우리 마음을 움직이기도 한다. 잔잔한 물소리는 심신을 평온하게 하고 시끄러운 층간 소음은 짜증을 불러일으킨다. 때로는 다친 마음을 음악을 통해 치료하기도 하고, 끊임없는 저주파 소음은 우리 몸을 심각하게 병들게 하기도 한다. 어떻게 쓰느냐에 따라 때로는 선물이 되기도 하고, 때로는 무기가 되기도 하는 다양한 소리에 관한 이야기를 이 책은 유머러스한 삽화와 함께 재미있게 들려준다. 늘 우리와 함께 있지만 우리가 잘 몰랐던 소리의 비밀에 대해 어린이 독자들은 이 책을 통해 한 발 더 다가갈 수 있을 것이다. 내용 소개 1장 소리 듣는 귀 진화의 흔적을 보여 주는 인간의 귓속뼈, 소리를 입체적으로 들을 수 있는 이유 등 소리를 듣는 도구인 우리 귀에 관해 살펴본다. 2장 소리, 골라 듣고 몸으로도 듣는다 너무 높은 소리나 너무 낮은 소리는 아예 들리지 않는다. 여러 가지 소리가 섞여 있어도 친구의 말소리를 똑똑하게 들린다. 귀가 아닌 온몸을 이용해 소리를 듣는다? 소리를 골라듣고 다양한 방법으로 소리를 듣는 우리 몸의 신기한 능력! 3장 꺼억, 뿡, 우우둑! 나도 모르게 몸에서 나는 소리 맛있게 먹고 난 뒤엔 트림이 꺼억, 화장실에 가고 싶을 땐 방귀가 뿡뿡, 뻣뻣한 무릎을 움직이면 우두둑 소리가! 24시간 울리는 심장 박동 소리부터 드르렁드르렁 코 고는 소리까지 우리 몸이 내는 온갖 소리들. 4장 나를 표현하기 위해 내는 목소리 손가락의 지문처럼 내 목소리에도 지문이? 세상에 하나뿐인 내 목소리의 비밀과 목소리를 통해 알 수 있는 여러 가지 사실들을 살펴보자. 5장 음악 소리에 웃는 몸 전혀 모르는 외국어로 부른 노래를 듣고도 눈물이 흐르는 것은 왜일까? 감정을 나누는 전 세계 공통의 언어, 음악! 음악이 가진 힘을 알아보자. 6장 소음에 우는 몸 손끝 하나 대지 않고 몸과 마음을 병들게 할 수 있다? 짜증과 구토, 호흡 곤란까지 불러일으킬 수 있는 저주파 소음의 공포! 소리 에티켓을 통해 모두가 건강해지는 방법!
교과셈 초등 6-1
천종현수학연구소 / 천종현 (지은이) / 2023.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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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종현수학연구소학습참고서천종현 (지은이)
교과 학습은 생각하는 공부에 집중되어야 한다. 이것이 연산 학습을 하는 이유다. 사칙 연산만 공부해야 하는 것은 아니다. 효율적인 교과 학습을 위해 도형, 측정, 경우의 수에서도 반복 연습해야 하는 내용들이 있다. 교과셈은 이런 부분들을 연습하도록 하는 폭넓은 범위의 연산 교재다. 연산 방법의 암기와 반복에 그치지 않고, 원리와 개념의 이해부터 연습까지를 체계적으로 다룬다. 여기에 다양한 접근 방법을 제시하여 가장 합리적인 방법으로 답을 찾아내는 연습을 한다. 학기별로 교과 학습을 하기 전에 교과셈으로 기초를 단단히 만들어 주자.Part 1. - 분수의 나눗셈 Part 2. - 소수의 나눗셈 Part 3. - 비와 비율 Part 4. - 직육면체의 부피와 겉넓이연산은 교과 학습의 시작 효율적인 교과 학습을 위해서 반복 연습이 필요한 연산은 미리 연습되는 것이 좋습니다. 교과 수학을 공부할 때 새로운 개념과 생각하는 방법에 집중해야 높은 성취도를 얻을 수 있습니다. 새로운 내용을 배우면서 반복 연습이 필요한 내용은 학생들의 생각을 방해하거나 학습 속도를 늦추게 되어 집중해야 할 순간에 집중할 수 없는 상황이 되어 버립니다. 이 책은 교과 수학 공부를 대비하여 공부할 때 최고의 도움이 되도록 했습니다. 원리와 개념을 익히고 반복 연습 원리와 개념을 익히면서 연습을 하면 계산력뿐만 아니라 상황에 맞는 연산 방법을 선택할 수 있는 힘을 키울 수 있고, 교과 학습에서 연산과 관련된 원리 학습을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숫자와 기호만 반복하는 경우에 수 연산 관련 문제가 요구하는 내용을 파악하지 못하여 계산은 할 줄 알지만 식을 세울 수 없는 경우들이 있습니다. 수학은 결과 뿐 아니라 과정도 중요한 학문입니다. 사칙 연산을 넘어 반복이 필요한 전 영역 학습 사칙 연산이 연습이 제일 많이 필요하긴 하지만 도형의 공식도 연산이 필요하고, 대각선의 개수를 구할 때나 시간을 계산할 때도 연산이 필요합니다. 전통적인 연산은 아니지만 계산력을 키우기 위한 반복 연습이 필요합니다. 이 책은 학기별로 반복 연습이 필요한 전 영역을 공부하도록 하고, 어떤 식을 세워서 해결해야 하는지 이해하고 연습하도록 원리를 이해하는 과정을 다루고 있습니다. 다양한 접근 방법 수학의 풀이 방법이 한 가지가 아니듯 연산도 상황에 따라 더 합리적인 방법이 있습니다. 한 가지 방법만 반복하는 것은 수 감각을 키우는데 한계를 정해 놓고 공부하는 것과 같습니다. 반복 연습이 필요한 내용은 정확하고, 빠르게 해결하기 위한 감각을 키우는 학습입니다. 그럴수록 다양한 방법을 익히면서 공부해야 간결하고, 합리적인 방법으로 답을 찾아낼 수 있습니다. 올바른 연산 학습의 시작은 교과 학습의 완성도를 높여 줍니다. 교과셈을 통해서 효율적인 수학 공부를 할 수 있도록 하세요.
달달하게 만들기 첫 제과 레시피
코믹컴 / 사이토 마키, 오오세 유우코 (지은이), 김해경 (옮긴이) / 2018.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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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믹컴예술,종교사이토 마키, 오오세 유우코 (지은이), 김해경 (옮긴이)
인기 만점 레시피를 총 5개의 파트로 나눠서 소개한다. 파트 1에서는 쿠키, 컵케이크 같은 간단한 과자 레시피 33종류, 파트 2에서는 특별한 날에 어울리는 예쁜 케이크 20종류, 파트 3에서는 러블리한 초콜릿을, 파트 4에서는 간식으로 제격인 팬케이크, 러스크 등을, 파트 5에는 여름의 더위를 날려 버릴 젤리, 셰이크 등의 시원한 디저트를 어떻게 만드는지 차근차근 설명한다.신나는 베이킹 베이킹할 때 복장! … 3 레시피 보는 방법 … 4 기본 재료 … 5 기본 도구 … 6 정확한 계량법 … 9 파트1 간단 베이킹 달걀과 버터 없이 만드는 심플쿠키 … 18 초코칩 쿠키 … 20 무지개초코 쿠키 … 24 메이플 쿠키 … 24 코코아초코 쿠키 … 25 아몬드 쿠키 … 25 방긋방긋 모양틀 쿠키 26 초코데코 쿠키 … 30 잼샌드 쿠키 … 31 말차 쿠키 … 31 아이싱 쿠키 … 32 스노볼 쿠키 … 34 티라미수 … 38 웰빙 머핀 … 42 바나나 컵케이크 … 45 딸기 잼 컵케이크 48 초코칩 컵케이크 … 49 크림 컵케이크 … 50 스위트포테이토 … 52 시나몬파이 … 56 아몬드튀일 … 60 동글동글 아몬드크리스피64 그래놀라 마시멜로 볼 66 홈베이킹 장식 데코레이션 아이템 67 파트 2 내 로망 케이크 달걀과 버터 없이 만드는 파운드케이크 70 홍차 파운드케이크 … 72 말차 파운드케이크 … 76 더블 파운드케이크 … 77 레어치즈케이크 … 78 베이크드 치즈케이크 … 82 딸기 생크림케이크 … 86 후르츠 롤케이크 … 92 브쉬 드 노엘 … 98 몽블랑 … 100 애플파이 … 104 펌프킨파이 … 108 슈크림 트리 … 112 먹다 남은 케이크! 응용하기 케이크 파르페 … 118 떠먹는 케이크 … 119 전자레인지로 간단하게 만드는 커스터드 크림… 116 파트3 러블리 초콜릿 과일 초콜릿 … 123 알파벳 초콜릿 … 124 막대 초콜릿 … 128 쁘띠 컵 초콜릿 … 132 KISS 초콜릿 … 133 트뤼프 초콜릿 … 138 초콜릿 스틱 … 142 진한 초콜릿 케이크 146 초콜릿 브라우니 … 150 초콜릿 무스 타르트 154 하트 초코파이 … 155 가토 쇼콜라 … 160 포장 아이디어 164 파트4 달달한 ♪ 간식 캐러멜 팝콘 … 170 하와이풍 핫케이크 172 생 초콜릿 바나나 크레이프 … 176 식사 대용 크레이프(참치&치즈, 햄&에그)… 181 디저트 크레이프(블루베리 치즈, 피치 바닐라) … 181 플레인 스콘 … 182 콩가루 스콘 … 186 치즈 스콘 … 187 메이플 스콘 … 187 튀기지 않은 쫄깃한 도너츠 … 188 바삭바삭 러스크 … 192 고구마맛탕 … 196 미타라시 당고 … 200 딸기 찹쌀떡 … 204 리메이크 간식! 응용하기 스콘 쁘띠가또 … 208 롤리팝 케이크 … 209 맛있는 홍차 만드는 법 … 210 파트5 행복해! 시원한 디저트 우유 빙수 … 216 컬러풀 젤리 4종류 귤 젤리 … 220 사과 젤리 … 221 밀크커피 젤리 … 222 유산균음료 젤리 … 223 과일 젤리 … 224 부드러운 푸딩 … 226 판나코타 … 230 요구르트 쁘띠 아이스크림 … 234 오렌지 샤베트 … 236 경단 과일 펀치 … 237 셰이크 3종 말차 셰이크 … 243 블루베리 셰이크 … 244 요구르트 셰이크 … 245 핫 드링크 응용하기 바나나 핫초코 … 247 캐러멜 소이라떼 … 248 애플 진저티 … 249 베이킹 기본 테크닉 250 달달하게 추억 만드는 데 안성맞춤! ‘첫 제과 레시피’로 엄마아빠랑 홈베이킹을 해봐요 키즈 카페에서 ‘키즈 베이킹’이 유행하고, 어린이 콘텐츠 인기 유튜버가 직접 과자 만드는 영상을 올리는 등 아이들의 로망이던 베이킹이 이제는 어린이를 위한 즐거운 놀이이자 학습의 하나로 발전했습니다. 베이킹을 통해 몽실몽실한 밀가루를 만지고, 달콤한 쿠키를 맛보고, 고소한 빵 냄새를 맡으며 오감이 발달하는 것은 물론, 완성했을 때 흐뭇한 성취감까지 누릴 수 있습니다. 부모님의 사랑과 정성, 그리고 ‘달달하게 만들기 첫 제과 레시피’가 있다면 무려 132종류의 레시피로 집에서도 이런 멋진 경험과 추억을 쌓을 수 있답니다. 이 책은 인기 만점 레시피를 총 5개의 파트로 나눠서 소개합니다. 파트 1에서는 쿠키, 컵케이크 같은 간단한 과자 레시피 33종류, 파트 2에서는 특별한 날에 어울리는 예쁜 케이크 20종류, 파트 3에서는 러블리한 초콜릿을, 파트 4에서는 간식으로 제격인 팬케이크, 러스크 등을, 파트 5에는 여름의 더위를 날려 버릴 젤리, 셰이크 등의 시원한 디저트를 어떻게 만드는지 차근차근 설명합니다. 순정 만화처럼 반짝반짝, 예쁜 캐릭터와 페이지 구성으로 아이들이 꼭 베이킹 만화 속 주인공이 된 것 같은 기분을 느낄 수 있답니다. 오븐 없이 만들 수 있는 간단한 레시피도 있으니 꼭 한번 도전해보세요. 센스 넘치는 소녀들의 필독 아이템 “상큼 발랄 블링 걸스” 시리즈 미래를 알고 싶어요? 친구의 진심이 궁금한가요? 친구들이 부러워할 패션 리더가 되고 싶다고요? 센스 넘치는 생일 초대장이나 필기 노트를 귀엽게 꾸밀 수 있는 일러스트는 어떻게 그려야 할지, 마음에 둔 남자아이의 속마음을 알 수 있는 법은 없는지, 사람들을 행복하게 해 줄 맛있는 음식은 어떻게 만드는지 궁금하지 않았나요? “상큼 발랄 블링 걸스” 시리즈는 이렇게 알고 싶은 것도, 하고 싶은 것도, 갖고 싶은 것도 많은 소녀들을 위해 필요한 아이템만 쏙쏙 골라 구성했어요. 매력 만점, 인기 걸(Girl)이 될 수 있는 비밀의 열쇠를 ‘상큼 발랄 블링 걸스’에서 찾아보세요♡
또쓰또 탐정단
아주좋은날 / 정진 (지은이), 정현진 (그림) / 2021.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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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좋은날명작,문학정진 (지은이), 정현진 (그림)
코로나 시대에 우리 아이들이 꼬마 환경지킴이로 거듭날 수 있는 방법을 재미난 스토리텔링 형식의 동화로 풀어냈다. 미래의 또래 소녀가 쓰레기산에 묻힐 위험에 처하자, 위험한 미래를 바꾸기 위해 세 친구가 고군분투하는 흥미진진한 이야기이다. 쓰레기에 대한 동화와 책들은 이미 서점가에 넘치지만, <또쓰또 탐정단>은 어려운 상황을 비판하는 데 멈추지 않고, 우리가 함께 문제 해결을 위해 애쓰면 나아질 수 있다는 희망을 들려준다. “우리가 지구를 지키자, 어른들에게만 맡기지 말자!” 이 책의 주인공 ‘또쓰또 탐정단’의 모토다. <또쓰또 탐정단>을 읽는 어린 독자들도 ‘쓰레기 의인’이 되어 또쓰또 탐정단과 함께 활약해 준다면 10년 후, 20년 후 우리 아이들이 살아갈 지구는 맑은 초록빛을 되찾을 수 있을 것이다.들어가는 말 1. 왕소금 할머니 2. 반갑지 않은 선물 3. 신기한 휴대폰 4. 어린이 식당 5. 까칠한 단비와 마음이 통하다 6. 또쓰또 탐정단 7. 두루산을 지키자 8. 마스크가 위험해! 9. 쓰레기 의인을 찾아서 10. 알맹이만 파는 가게 11. ‘좋아요’ 폭탄 12. 우리들의 기도 미래의 아이가 보내 온 구조 요청 또쓰또 탐정단이 나가신다! 지난 9월, 지구 반대편 아르헨티나의 해변에서 마젤란 펭귄의 사체가 발견됐다. 조사 결과 먹이인 줄 알고 삼킨 일회용 마스크가 펭귄을 죽음에 이르게 한 것으로 밝혀졌다. 사람들을 코로나 바이러스로부터 지켜 주던 마스크가 정작 펭귄의 생명을 앗아간 것이다. 마스크를 비롯한 일회용품 사용이 급격히 늘어난 코로나 시대, 펭귄을 비롯한 수많은 생명들이 위기에 처해 있다. 배달 음식을 담는 일회용 식기와 택배를 포장하는 수많은 종이·비닐 등 생활 쓰레기가 걷잡을 수 없이 늘어나고, 대중교통 기피로 차량 운행이 늘면서 대기 오염과 탄소 배출도 심각해졌다. 바이러스로부터 건강을 지키기 위한 몸부림 속에서 환경과 함께 나아갈 방법은 정말 없는 것일까? 출판사 ‘아주좋은날’의 신간 《또쓰또 탐정단》은 이러한 코로나 시대에 우리 아이들이 꼬마 환경지킴이로 거듭날 수 있는 방법을 재미난 스토리텔링 형식의 동화로 풀어냈다. 미래의 또래 소녀가 쓰레기산에 묻힐 위험에 처하자, 위험한 미래를 바꾸기 위해 세 친구가 고군분투하는 흥미진진한 이야기이다. 쓰레기에 대한 동화와 책들은 이미 서점가에 넘치지만, 《또쓰또 탐정단》은 어려운 상황을 비판하는 데 멈추지 않고, 우리가 함께 문제 해결을 위해 애쓰면 나아질 수 있다는 희망을 들려준다. “우리가 지구를 지키자, 어른들에게만 맡기지 말자!” 이 책의 주인공 ‘또쓰또 탐정단’의 모토다. 《또쓰또 탐정단》을 읽는 어린 독자들도 ‘쓰레기 의인’이 되어 또쓰또 탐정단과 함께 활약해 준다면 10년 후, 20년 후 우리 아이들이 살아갈 지구는 맑은 초록빛을 되찾을 수 있을 것이다. 거대한 쓰레기 섬으로 버림받았던 난지도가 아름다운 평화의 공원이 된 것처럼, 또쓰또 탐정단의 희망이 독자들을 통해 꼭 이루어지기를 바란다. 쓰레기 의인을 찾아 떠나는 어린이 탐정단의 ‘쓰레기 의인 챌린지’! 우리 바로 윗 세대만 하더라도 일상 속 자원을 아끼는 습관이 몸에 밴 분들이 많았다. 빨아서 다시 쓸 수 있는 걸레를 두고 물티슈를 사용하는 걸 이해하지 못 하고, 포장용 끈과 종이 봉투 하나도 허투루 버리지 않던 세대. 우리가 짠돌이 짠순이라고 부르며 고루하게만 생각했던 그들을 《또쓰또 탐정단》은 ‘쓰레기 의인’으로 추켜올린다. 소문난 왕소금 집안의 손자 남우도 뭐든지 억척스럽게 아끼는 할머니와 가족들을 이해하지 못했다. 새 물건, 새 옷, 새 휴대폰 좀 사면 어디 덧나는 줄 아는 할머니 덕에 남우네 방 가구도 그 옛날 고모와 삼촌이 사용하던 것들 뿐이다. 그러던 어느 날, 폐지를 주우시는 한 할아버지를 돕다가 수상한 휴대폰을 선물받은 남우. 휴대폰을 열자 인스타그램 속에서 미래의 소녀가 구조 요청을 보내 온다. 남우네 마을이 30년 후에 쓰레기 산에 파묻힌다는 끔찍한 예언을 하며 말이다. 그래서 결성된 ‘또 쓰고 또 쓰는’ 또쓰또 탐정단은 깨끗하고 맑은 미래를 되찾기 위해 쓰레기 줄이기 챌린지를 시작한다. 《또쓰또 탐정단》 친구들처럼, 미래의 우리 아이들에게 물려줄 초록빛 변화의 씨앗이 독자들 마음속에도 심겨지기를 바라 본다. 함께 사는 세상 환경 동화' 시리즈 그 여덟 번째 이야기 출판사 ‘아주좋은날’의 환경 창작 동화 시리즈 '함께 사는 세상 환경 동화'는 신간 《또쓰또 탐정단》을 비롯한 여덟 권의 작품으로 독자들을 만나 왔다. 대기, 해양, 수질 오염 그리고 재활용 문제와 기후 변화까지, 환경의 세세한 부분을 아우르는 저마다의 주제로 꽉 찬 '함께 사는 세상 환경 동화' 시리즈는 우리의 미래인 아이들에게 환경을 향한 우리의 책임을 알려주는 데 최고의 환경 교육 길잡이가 되어 줄 것이다.
모팻 가의 가운데 아이
열린어린이 / 엘레노어 에스테스 지음, 루이스 슬로보드킨 그림, 고정아 옮김 / 2008.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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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어린이명작,문학엘레노어 에스테스 지음, 루이스 슬로보드킨 그림, 고정아 옮김
뉴베리 영예상 수상작. 순수하고 천진난만한 어린 시절의 경험과 감정들이 세밀하게 살아 있다. 작가는 어린 시절 우리들 마음이 어땠는지, 생각과 감정들은 어떠했는지 모팻 가의 아이들 생활 속에 섬세하고 다정하게 되살려 낸다. <모팻 가의 가운데 아이>는 모팻 가족 사남매 가운데 세 번째 아이인 열 살 소녀 제인이 주인공이다. 형제자매 가운데 자기만 특별한 호칭이 없는 게 마음에 들지 않은 제인은 스스로에게 '가운데 아이'라는 호칭을 지어서 붙인다. 그리고 형제자매 중심인 생활에서 벗어나 단짝 친구를 사귀고, 마을 최고 어른도 돌보면서 바쁘게 생활한다. 호기심 많고 엉뚱하지만 한편 다정하고 사랑스러운 제인의 일상은 재미있고 유쾌하다. 그러나 모팻은 이런저런 일들에 관심을 갖고 새로운 관계를 유지하느라 바쁜 중에도 가족들을 챙기는 일은 잊지 않는다. 엄마의 크리스마스 선물을 손수 만들어 드리고, 동생이 선물에 실망하지 않도록 기발한 생각을 해내기도 한다. 제인의 세심한 행동에서 드러나는 다정한 마음과 사랑은 보는 이의 마음까지도 따뜻하게 만든다. 그리고 이런 경험들을 통해 제인은 조금씩 성장해 간다.1 제인, 가운데 아이 2 오르간 연주회 3 단짝 친구 4 마을최고 어른과 함께 보낸 오후 5 기계 도사 6 산타 할아버지의 편지 7 곰 세마리 8 크랜베리의 일식 9 제인, 농구를 하다 10 다시 단짝 친구가 되다 11 큰 잔치 옮긴이의 말 ★ 뉴베리 영예상 수상작 ★ 뉴베리 상 수상 작가 엘레노어 에스테스가 그리는 유쾌하고 사랑스러운 유년 시절 소박하고 평범한 어린 시절을 너무도 생생하게 그려 내는 작가 엘레노어 에스테스의 모팻 가족 이야기입니다. 모팻 가족 이야기에는 순수하고 천진난만한 어린 시절의 경험과 감정들이 세밀하게 살아 있습니다. 작가는 어린 시절 우리들 마음이 어땠는지, 생각과 감정들은 어떠했는지 모팻 가의 아이들 생활 속에 섬세하고 다정하게 되살려 냅니다. 『모팻 가의 가운데 아이』는 모팻 가족 사남매 가운데 세 번째 아이인 열 살 소녀 제인이 주인공입니다. 형제자매 가운데 자기만 특별한 호칭이 없는 게 마음에 들지 않은 제인은 스스로에게 ‘가운데 아이’라는 호칭을 지어서 붙입니다. 그리고 형제자매 중심인 생활에서 벗어나 단짝 친구를 사귀고, 마을 최고 어른도 돌보면서 바쁘게 생활합니다. 호기심 많고 엉뚱하지만 한편 다정하고 사랑스러운 제인의 일상은 재미있고 유쾌한 일들이 가득합니다. 제인의 생활을 들여다보면 잊지 못할 사랑스러운 어린 시절을 만날 수 있을 것입니다. 이 책의 주인공 제인은 올해 열 살입니다.(우리 나이로는 열한 살 또는 열두 살입니다.) 제인 또래의 아이들은 이제 가족, 형제자매와의 관계망에서 조금씩 벗어나 이웃과 친구에게 관심을 쏟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자신의 정체성을 스스로 규정하고 다른 사람들에게도 인정받고 싶어합니다. 또 이런저런 일들에 관심을 가지고 직접 부딪혀 보면서 자신에 대해 더 알아 갑니다. 작가는 제인의 이야기를 통해 열 살 소녀의 내면을 들여다보고 그때나 지금이나 변함없는 아이들 마음속을 손에 잡힐 듯 탁월하게 그려 내고 있습니다. 새 집에 이사 온 제인은 자신의 이름에 ‘가운데 아이’를 덧붙입니다. 모팻 가의 첫째인 실비는 맏이, 조는 맏아들, 루퍼스는 막내라고 불리지만, 자신은 그냥 제인이라고만 불리는 것이 마음에 들지 않아서이지요. 제인은 이제 ‘가운데 아이’라는 말을 붙여서 자신을 소개하고,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 관계를 만들어 갑니다. 이렇게 제인이 자신을 새롭게 바라보는 것은 제인이 그만큼 성장했다는 것을 뜻합니다. 열 살이 되고 새로운 집에 이사 온 제인은 자신을 부를 새로운 호칭을 만들어 내고, 단짝 친구를 사귀고, 마을 최고 어른을 돌보는 일에도 관심을 쏟게 됩니다. 하지만 단짝 친구와 함께 둘만의 모험을 하고, 마을 최고 어른인 버클 할아버지를 유심히 살펴 백 살까지 살도록 애쓰는 일은 결코 쉽지 않습니다. 단짝 친구와 사이가 벌어져 외로운 시간을 보내다가 다시 화해하기도 하고, 버클 할아버지를 보살피기 위해 할아버지 집에 갔다가 카드 게임을 해서 크게 지기도 합니다. 이런저런 일들에 관심을 갖고 새로운 관계를 유지하느라 바쁜 중에도 가족들을 챙기는 일은 잊지 않습니다. 엄마의 크리스마스 선물을 손수 만들어 드리고, 동생이 선물에 실망하지 않도록 기발한 생각을 해내기도 합니다. 제인의 세심한 행동에서 드러나는 다정한 마음과 사랑은 보는 이의 마음까지도 따뜻하게 합니다. 그리고 이런 경험들을 통해 제인은 조금씩 성장합니다. 이 작품에서 작가 엘레노어 에스테스는 즐겁고 유쾌한 유년 시절을 너무도 생생하게 되살려 냅니다. 평범한 일상 속에서 묻어나는 제인의 생각과 감정들은 아이들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수 있을 정도로 친근하게 다가옵니다. 작가는 또한 제인의 일상 속에 늘 존재하는 다른 사람을 향한 관심과 배려를 세밀하게 드러냅니다. 『모팻 가의 가운데 아이』가 주는 또 다른 즐거움은 유머 감각이 살아 있는 그림입니다. 『아주아주 많은 달』로 칼데콧 상을 수상한 루이스 슬로보드킨의 그림은 소박하고 다정한 제인의 마음을 그대로 표현해 내고 있습니다. 평범한 일상 속에서 발견할 수 있는 아이다운 천진함과 솔직함을 유머러스한 그림으로 잘 살려 냈습니다.
틈날 때마다 수학 퀴즈
뜨인돌어린이 / 이경희.한지민.서민 지음, 원혜진 그림 / 2017.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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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인돌어린이수학동화이경희.한지민.서민 지음, 원혜진 그림
우리 생활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수학을 날마다 재미있는 수학 퀴즈로 만날 수 있다. 이 책에는 우리 몸, 자연, 생활, 놀이 등 다양한 상식들을 스토리텔링으로 들려준 뒤, 수학 퀴즈로 문제를 풀어 내용을 확인할 수 있게 구성하였다. 이야기가 연결되지 않기 때문에 처음부터 순서대로 읽을 필요 없이 읽고 싶은 부분부터 펼쳐서 보면 된다. 틈날 때마다 매일매일 수학 퀴즈와 만나다 보면 어느새 수학이 공부가 아닌 친근한 생활로 다가올 것이다. 이 책에는 총 60개의 재미있는 이야기와 240개의 퀴즈가 들어 있다. 퀴즈는 단답식의 OX 퀴즈를 비롯해 난이도가 점점 높아지는 1, 2, 3단계의 문제로 구성되어 있다. 아이들은 OX 퀴즈를 통해 수학 퀴즈에 대한 흥미를 높인 후, 단계별 퀴즈를 풀며 수학 개념을 차근차근 더욱 단단하게 다질 수 있다. 퀴즈는 해당 주제와 관련한 서술형 문제여서 서술, 논술형 평가에 대비할 수 있게 하였다.1장 내 몸에 숨은 수학 퀴즈 하루에 싸는 똥의 양은? 머리카락은 얼마나 빨리 자라지? 해열제는 얼마나 먹어야 하지? 왜 우리 몸에 지문이 있는 걸까? 자 대신 우리 몸을 이용할 수 있다고? 내 눈이 이상하다고? 마라톤 선수가 마시는 물의 양은? 오늘 내가 먹은 음식의 열량은? 2장 자연에 숨은 수학 퀴즈 가장 빠른 동물은? 해바라기 씨의 방향은 왜 그 모양이야? 고사리 잎은 왜 톱니 모양일까? 제비 알은 한쪽이 왜 뾰족할까? 거미줄은 왜 나선형일까? 개미는 왜 힘이 셀까? 멜론 껍질에는 왜 그물 무늬가 있지? 쌀 1kg을 수확하는 데 필요한 물은? 눈송이는 어떤 모양일까? 3장 생활 속 수학 퀴즈 지하철 요금은 어떻게 정해지는 거야? 신용카드는 왜 그런 크기로 만들었을까? 얼마나 싼 거야? 물을 절약하는 방법에는 뭐가 있지? 미국 동전 한국 동전, 어떻게 다르지? 뭐라고 부르지? 왜 돈이 늘어나지? 표지판에 뭐라고 써 있지? 맨홀 뚜껑은 왜 동그랄까? 골판지 안에 왜 삼각형이 들어 있지? 내 발에 맞는 신발 사이즈는 뭘까? 똑똑한 컴퓨터가 0과 1만 안다고? 기저귀가 썩는 데 100년이 걸린다고? 나라별 인구수를 읽을 수 있니? 어떤 피자가 크지? 음악에도 수학이 있다고? 들이와 부피가 다른 거야? 캔 음료는 왜 원기둥 모양일까? 4장 이야기가 있는 수학 퀴즈 네이피어 막대로 곱셈을 한다고? 숫자 사이의 쉼표는 어디에 찍지? 시계 속에 저 문자도 숫자라고? 좁쌀 한 톨로 부자가 될 수 있다고? 큐드럼을 어디에 사용하지? 병뚜껑 톱니 개수는 몇 개일까? 튼튼한 돌탑을 쌓으려면? 한옥 처마는 왜 들려 있을까? 1분은 왜 60초일까? 명절에는 홀수가 왜 두 번 겹칠까? 태극기를 어떻게 그릴까? 치즈를 만들 때 필요한 우유의 양은? 5장 즐거운 놀이 속 수학 퀴즈 왜 윷놀이할 때 모는 잘 안 나오지? 리그전, 토너먼트전이 뭐지? 내 몸의 겉넓이는 어떻게 구하지? 거울로 재미있는 놀이를 할 수 있다고? 주사위는 왜 모두 정다면체일까? 롤러코스터에도 수학이? 마방진이 뭐야? 오르락내리락 시소에 수학이 있다고? 달리기의 출발선이 다른 이유는? 종이비행기의 모양은? 숫자 놀이에 숨은 법칙을 찾아라! 암호를 풀라고? 모래로 시계를 만든다고? 날마다 만나는 수학 퀴즈로 수학적 사고력과 문제해결력을 길러요! 수학을 좋아하고 재미있어 하는 사람은 많지 않다. 수학은 어렵고 좋은 대학을 가기 위해 어쩔 수 없이 공부해야 하는 과목으로 여기기 때문이다. 그러나 사실 밥을 먹다가 또는 길을 걷다가 우리 생활 곳곳에서 마주치는 질문들에 대한 답을 수학으로 얻는 경우가 허다하다. 내 몸무게에 맞는 적당한 양의 해열제를 먹기 위해 kg과 mL의 단위 환산에 대해 생각해 보고, 거리에 따라 달라지는 지하철 요금도 수학으로 계산한다. 설거지할 때 또는 화장실에서 물 내릴 때 사용되는 물의 양이나 세일할 때 물건을 사면 얼마나 돈을 절약할 수 있는지도 수학으로 알아내곤 하는 것이다. 이렇게 우리 생활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수학을 날마다 재미있는 수학 퀴즈로 만날 수 있다. 이 책에는 우리 몸, 자연, 생활, 놀이 등 다양한 상식들을 스토리텔링으로 들려준 뒤, 수학 퀴즈로 문제를 풀어 내용을 확인할 수 있게 구성하였다. 이야기가 연결되지 않기 때문에 처음부터 순서대로 읽을 필요 없이 읽고 싶은 부분부터 펼쳐서 보면 된다. 틈날 때마다 매일매일 수학 퀴즈와 만나다 보면 어느새 수학이 공부가 아닌 친근한 생활로 다가올 것이다. 과학, 사회, 미술, 음악, 체육 등 다양한 과목을 수학을 통해 배워요! 2017년부터 적용되는 2015 개정 교육과정에서는 창의 융합형 인재 양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창의 융합형 인재란, 인문학적 상상력과 과학기술 창조력을 두루 갖추고 지식을 융합해 새로운 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사람을 말한다. 4차 산업혁명 등 하루가 다르게 변화하는 현대사회에서 필요한 인재란 융합적 사고를 할 수 있는 사람이기 때문이다. 이 책은 융합 교육을 기반으로 하여 과학, 사회, 음악, 미술, 체육 등 다양한 교과목을 수학과 접목시켰다. 이를테면, 악보에 나오는 음표를 통해 곱하기와 나누기의 원리를 깨달으며, 마라톤 선수가 장거리 달리기를 할 때 왜 물을 마셔야 하는지를 통해 거리와 체온 상승에 따른 물의 양을 계산하고, 거미줄의 모양을 보며 열린곡선과 닫힌곡선의 차이에 대해 생각해 본다. 뿐만 아니라, 한옥 처마의 각도와 지구 자전축의 관계, 윷놀이를 통해 확률을 구한다. 이렇게 다양한 분야를 넘나들며 수학 퀴즈를 풀다 보면 수학을 비롯해 다양한 과목에 흥미를 갖게 되며 자연스럽게 융합적 사고력이 자란다. 단계별 퀴즈로 차근차근 수학 개념을 다져요! 이 책에는 총 60개의 재미있는 이야기와 240개의 퀴즈가 들어 있다. 퀴즈는 단답식의 OX 퀴즈를 비롯해 난이도가 점점 높아지는 1, 2, 3단계의 문제로 구성되어 있다. 아이들은 OX 퀴즈를 통해 수학 퀴즈에 대한 흥미를 높인 후, 단계별 퀴즈를 풀며 수학 개념을 차근차근 더욱 단단하게 다질 수 있다. 퀴즈는 해당 주제와 관련한 서술형 문제여서 서술, 논술형 평가에 대비할 수 있게 하였다.
지구 바깥세상 우주에는
다섯수레 / 클라이브 기퍼드 지음, 홍승수 옮김, 앤드루 핀더 그림 / 2013.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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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수레자연,과학클라이브 기퍼드 지음, 홍승수 옮김, 앤드루 핀더 그림
현대 천문학의 정수를 어린이와 청소년의 눈높이에 맞춰 풀어낸 책이다. ‘사이좋은 이웃, 지구와 달’에서 시작해 태양계에 이어 은하수를 둘러본 뒤 우주의 시작과 종말까지 살펴보는 체계적인 구성과 쉽고도 재미있는 문체가 돋보인다. 독자들에게 인류의 마지막 개척지 우주를 항해하는 듯한 즐거움을 선사한다. 국립고흥청소년우주체험센터 원장을 맡고 있는 홍승수 서울대 명예교수가 우리말로 옮기면서, 내용의 정확성을 기하고 역자 주를 통해 보다 깊이 있는 해설을 제공했다. 또한, 우주에 대한 단순한 사실들을 넘어 천문학자들의 사고의 흐름까지 내비침으로써 학부모와 자녀 사이의 대화를 끌어낸다.옮긴이의 말_새로운 도전의 장, 우주 4 우리 함께 우주로 떠나요! 11 사이좋은 이웃, 지구와 달 아주 특별한 떠돌이별, 지구 13 지구의 좀 더 불룩한 부분, 적도|궤도를 따라 빙글빙글|지구는 엄청 빠르게 움직이고 있어요|기우뚱 기울어져서 공전합니다 물체를 끌어당기는 중력 16 우리 발밑에서 중력이 끌어당기고 있어요|지구는 얼마나 무거운가요?|질량과 무게, 어떻게 다른가요? 지구의 탄생 18 오랜 시간이 흐르고 흘러|여러 층으로 이루어진 지구의 내부|끊임없이 움직이는 지구의 ‘판’ 이상적인 환경을 만들어 주는 대기권 20 어디까지가 우주인가요?|우주는 어떤 곳인가요?|우주에서는 소리를 어떻게 듣나요? 지구의 가장 가까운 이웃, 달 22 거대한 충돌로 달이 생겨났어요|달은 무엇으로 이루어졌나요?|달의 대기권은 별 볼 일 없어요 오랫동안 남아 있을 발자국 24 달에 무언가를 남겨 놓고 옵니다|달에도 어두운 면이 있나요?|달의 위상이란 무엇인가요? 지구의 이웃, 태양계 태양계에 존재하는 지구의 이웃들 27 태양계의 끝은 어디인가요?|태양계에서는 거리를 어떻게 재나요? 뜨겁게 불타고 있는 태양 28 태양은 묵직한 별이에요|태양은 중력도 엄청납니다|거대한 핵발전소 같아요|태양의 연료도 언젠가 바닥날까요?|태양에 주근깨가 생겼어요!|거대한 폭발이 일어나기도 합니다 작지만 신비로운 행성, 수성 31 수성에는 움푹 파인 곳이 많아요|수성에서 태양을 본다면? 지구의 못된 쌍둥이, 금성 32 숨 막힐 정도로 뜨거운 금성|금성은 기압도 대단합니다|반짝반짝 작은 별! 바위투성이의 붉은 행성, 화성 34 화성을 왜 붉은 행성이라 하나요?|화성의 높은 산과 깊은 골짜기 거대한 행성, 목성 36 괴물처럼 큰 거대 기체 행성|바람이 휘몰아치는 ‘대적반’|목성 주변의 많은 달 조금 가벼운 듯한 세계, 토성 38 물에 떠 있을 유일한 행성이에요|토성은 고리의 제왕이에요|카시니 간극을 조심하세요|차디찬 심장 같아요|토성의 가장 큰 달, 타이탄 누워서 도는 행성, 천왕성 40 천왕성의 계절은 지구와 달라요 생일 축하도 못 하는 해왕성 41 트리톤에선 난방을 하세요 영광의 자리에서 추락한 명왕성 42 왜 명왕성이라는 이름이 붙었나요?|그냥 왜소행성일 뿐이에요|화성과 목성 사이의 띠를 이루는 소행성들|가장 큰 소행성과 가장 밝은 소행성 우주의 눈덩이, 혜성 44 태양 주위를 돌고 또 돌고|혜성이 오면 온 세상이 들썩들썩|혜성은 어디서 오나요?|시계처럼 정확히 찾아옵니다|비극적 최후를 맞은 혜성 유성체일까, 운석일까? 46 아얏! 운석에 맞으면 어떨까요?|지구는 늘 두들겨 맞고 있어요|공룡의 멸종도 소행성 때문인가요? 별들의 고향, 거대한 은하 헤아릴 수 없이 많은 별 49 은하는 정말 거대합니다|별은 도대체 몇 개인가요?|빛이 일 년 동안 이동한 거리, ‘광년’|천문학에서는 시간 여행이 가능해요 별들의 일생 52 별은 어떻게 태어나나요?|핵융합으로 태어나는 원시별|‘별’이 될 수 없는 갈색왜성|이 정도면 시원한 별이죠! 별의 본성 54 질량이 클수록 수명이 짧습니다|별의 색깔은 어떻게 정해지나요?|괴물처럼 커다란 별|볼품없는 별, 적색왜성|적색왜성보다도 작은 별|별을 볼 수 있는 건 무엇 때문인가요?|별의 등급은 어떻게 매기나요? 이미 시작된 별들의 종말 58 별의 운명은 어떻게 펼쳐질까요?|정말 거창한 결말도 있어요|중성자별은 무엇인가요? 막강한 존재, 블랙홀 60 얼마나 멀리 떨어져야 안전한가요?|블랙홀은 숨겨진 구멍입니다|극도로 난폭한 분출이 일어나기도 합니다 우리의 보금자리, 우리 은하 64 태양계의 일주는 언제 시작되었나요?|은하는 모두 나선형인가요?|멕시코 모자처럼 생긴 솜브레로 은하 은하끼리 잡아먹기 64 수많은 별의 폭발적 탄생|우리 은하와 식인 은하의 충돌|우리는 도대체 어디 있는 걸까요? 별 관측하기 오래전부터 시작된 별 관측 67 목숨을 걸어야 했던 천문학자들|고대 중국 사람들이 본 혜성 별자리 68 ‘성좌’란 무엇인가요? 천문학자들 69 코 없는 천문학자, 브라헤 망원경 이야기 70 망원경은 어떻게 발명되었나요?|굴절 망원경의 발명|반사 망원경의 발명 갈수록 커지는 망원경 73 거대 반사 망원경의 발명|정확성을 자랑하는 대형 반사 망원경|망원경을 함께 작동시키기도 합니다|왜 하필 칠레냐고요? 우주 망원경 75 시력 교정을 받은 허블 우주 망원경 파동 안에서 우주 보기 77 감마선의 에너지는 막강합니다|천문학에서도 엑스선이 중요합니다|자외선은 어떻게 이용되나요?|적외선 망원경도 있어요 전파 천문학 79 잡음의 근원을 찾기 위해 만든 전파 수신기|외계인이 정말 있을까요?|전파를 모으는 전파 안테나 접시 외계인을 찾아서 81 외계 생명체 탐색이 진행 중입니다|거기 누구 없나요?|비행접시란 무엇인가요?|외계 생명체는 어떤 존재일까요? 우주로 출발! 탈출의 묘미를 보여 주는 로켓 85 최초의 로켓, 중국군이 쏘아 올린 불화살|너무도 짧았던 비행시간 로켓의 작동 원리 86 로켓 엔진의 속사정은 어떤가요?|보조 로켓은 왜 필요한가요?|다단계 로켓은 무엇인가요?|가장 큰 다단계 로켓, 새턴 5호|엄청난 연료를 소모한 로켓 엔진|발사체들은 재활용됩니다 전 세계로 보내지는 인공위성의 자료 91 삑……삑……|인공위성은 어떤 일을 하나요? 여러 가지 일을 하는 인공위성 92 위치 확인에 사용되는 별자리 인공위성|통신과 위성 텔레비전에 유용한 정지궤도 인공위성|하늘의 첩자, 감시용 인공위성|날씨와 지형을 살피는 인공위성 편히 쉬어라, 위성아 94 ‘묘지 궤도’로 보내지는 인공위성은? 멀리 나서는 우주 탐사선 95 우주 탐사선의 최초의 순간들|무인 우주 탐사의 이점은 무엇인가요?|탐사선에는 어떤 종류가 있나요?|탐사선의 속력을 높이는 ‘중력 도움’ 우주 왕복 여행 101 임무가 연장되기도 합니다|장거리 탐사에 나서기도 합니다|동물 우주 비행사도 있어요|동물들은 무사히 돌아왔어요 우주를 둘러싼 경쟁 103 기록을 세운 우주 비행사들|점점 더 치열해진 경쟁|달 착륙에 성공한 아폴로 우주선 우주에서의 생활 106 우주 멀미 107 옷을 갖춰 입어야 해요 우주 식단은? 108 화장실 가는 걸 잊지 마세요! 109 우주선 밖으로! 110 에어컨이 달린 속바지|선외 활동용 우주복이 따로 있어요|우주 유영을 매일 할 수는 없어요 이건 누구 장갑이야?-우주 쓰레기 113 앗, 이런 일이! 내 집처럼 편안한 우주 정거장 114 여러 나라가 함께 만든 국제 우주 정거장|축구장만 한 우주 정거장이에요 국제 우주 정거장에서의 하루 116 휴~냄새!|체스 게임에 진 우주 비행사 우주로 떠나는 휴가 117 다음 우주 여행지는 어디일까요? 우주의 시작과 끝 모든 것이 머무는 집, 우주 119 미친 사람으로 몰린 아낙사고라스|우주론이란 무엇인가요?|이 세상은 도대체 언제 생겨났나요? 우주는 어떻게 시작되었나요? 121 ‘빅뱅’이라는 이름은 누가 붙였나요?|빅뱅 다음에는 어떻게 될까요?|우주의 탄생을 기록한 고대 인도 사람들|정상 우주론은 무엇인가요?|우주 팽창을 설명한 적색 이동의 원리|우주는 아직도 팽창하나요?|대폭발 이론을 증명한 과학자들 우주를 둘러싼 수수께끼 125 정체가 밝혀지지 않은 암흑 물질|암흑 에너지가 만드는 불가사의 우주는 어떻게 끝날까요? 127 마지막에 우주가 엄청 추워질 거라는 이론|우주가 갈가리 찢어질 거라는 이론|우주가 푹 꺼져 버릴 거라는 이론|꼴깍, 침이 넘어가는 긴장의 순간|다시 새로운 우주가 창조될까요? 찾아보기 129인류에게 마지막 남은 개척지, 우주로 우리 함께 떠나 봐요! 나로호 같은 로켓은 어떻게 지구 중력으로부터 벗어날까? 최근 러시아에 비처럼 쏟아진 운석들은 어디서 왔을까? 우주와 관련된 뉴스들이 많이 보도되고 있지만 정확한 사실을 알고 있는 사람은 그리 많지 않습니다. 더구나 부모는 자녀로부터, 해가 왜 날마다 뜨고 지는지, 왜 달과 별이 밤하늘을 장식하는지 질문을 받고 당황합니다. 《지구 바깥세상 우주에는》은 현대 천문학의 정수를 어린이와 청소년의 눈높이에 맞춰 풀어낸 책입니다. ‘사이좋은 이웃, 지구와 달’에서 시작해 태양계에 이어 은하수를 둘러본 뒤 우주의 시작과 종말까지 살펴보는 체계적인 구성과 쉽고도 재미있는 문체가 돋보입니다. 국립고흥청소년우주체험센터 원장을 맡고 있는 홍승수 서울대 명예교수가 우리말로 옮기면서, 내용의 정확성을 기하고 역자 주를 통해 보다 깊이 있는 해설을 제공했습니다. 이 책은 독자들에게 인류의 마지막 개척지 우주를 항해하는 듯한 즐거움을 선사합니다. 또한 우주에 대한 단순한 사실들을 넘어 천문학자들의 사고의 흐름까지 내비침으로써 학부모와 자녀 사이의 대화를 끌어냅니다. 사이좋은 이웃, 지구와 달 지구는 우주에서 생명체들이 사는 것이 확인된 유일한 행성입니다. 중력, 지구의 탄생, 대기권을 살펴보고 지구의 가장 가까운 이웃인 달의 생성, 달 탐사 등을 알아봅니다. 지구의 이웃, 태양계 태양과 그 주위를 공전하는 8개의 행성, 천문단위, 왜소행성으로 등급이 낮아진 명왕성, 화성과 목성 사이의 소행성들, 눈덩이 같은 혜성, 유성체와 운석을 살펴봅니다. 별들의 고향, 거대한 은하 은하에 펼쳐진 별들의 수명과 색깔, 밝기를 알아보고, 별들 사이 또는 은하들 사이의 거리를 재는 단위인 ‘광년’, 블랙홀, 우리 은하를 살펴봅니다. 별 관측하기 별자리와 천문학자들, 망원경의 발달, 우주 망원경, 감마선과 엑스선, 자외선, 그리고 적외선 망원경, 전파 천문학, 외계 생명체의 탐색을 살펴봅니다. 우주로 출발! 로켓의 작동 원리, 다단계 로켓, 여러 가지 일을 하는 인공위성, ‘묘지 궤도’로 보내지는 인공위성, 우주 탐사선, 우주 왕복 여행, 미국과 구소련의 우주 경쟁, 우주에서의 생활, 우주 쓰레기, 우주 정거장, 우주 휴가를 알아봅니다. 우주의 시작과 끝 우주론, 대폭발(빅뱅) 이론, 우주의 급팽창, 우주의 크기와 모양, 암흑 물질과 암흑 에너지, 우주의 종말에 대해 알아봅니다.
수학의 미래 초등 5학년 세트 (2021년)
비아에듀 / 전국수학교사모임 미래수학교과서팀 (지은이) / 2021.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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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아에듀학습참고서전국수학교사모임 미래수학교과서팀 (지은이)
수학의 미래는 수학 개념을 외우고 문제를 푸는 단순한 학습서가 아니다. 학생들은 여기서 새로운 수학 개념을 발견하고 연결하는 주인공 역할을 해야 한다. 그렇게 발견한 수학 개념을 주변 사람들에게나 자신에게 항상 소리 내어 설명할 수 있어야 한다. 설명하는 표현학습을 통해 수학 지식은 선생님의 것이나 교과서 속에 있는 것이 아니라 학생의 것이 된다.초등 5-1 1. 냉장고에 남아있는 요구르트는 몇 개일까요? _ 자연수의 혼합 계산 2. 가장 큰 타일은 얼마만 한가요? _ 약수와 배수 3. 화장실 띠 모양 타일의 규칙을 어떻게 나타낼까요? _ 규칙과 대응 4. 방을 정리하는 데 누가 더 많은 시간이 걸렸나요? _ 약분과 통분 5. 물을 얼마나 더 마셔야 하나요? _ 분수의 덧셈과 뺄셈 6. 어느 게시판이 더 넓은가요? _ 다각형의 둘레와 넓이 초등 5-2 1. 텔레비전 프로그램의 ⑮표시는 무슨 뜻인가요? _ 수의 범위와 어림하기 2. 소 30마리에게서 짠 우유는 모두 몇 L인가요? _ 분수의 곱셈 3. 어떤 물건의 모양과 크기가 똑같은가요? _ 합동과 대칭 4. 걸음으로 방의 길이를 어떻게 잴까요? _ 소수의 곱셈 5. 상자 모양의 특징은 무엇인가요? _ 직육면체 6. 평평하게 높이를 맞춰 볼까요? _ 평균과 가능성1. ‘수학의 시대’에 필요한 진짜 수학 영국 총리 직속 연구위원회는 “수학이 인공 지능, 첨단 의학, 스마트 시티, 자율 주행 자동차, 항공 우주 등 제4차 산업혁명의 심장이 되었다. 21세기 산업은 수학이 좌우할 것”이라는 내용의 보고서를 발표했다. 일본 경제산업성과 문부과학성이 공동으로 펴낸 보고서 제목은 ‘수리 자본주의의 시대: 수학의 힘이 세상을 바꾼다.’이다. 이 보고서는 “인공지능(AI), 빅데이터 등 4차 산업혁명의 승자가 되기 위해 필요한 것은 첫째도 수학, 둘째도 수학, 셋째도 수학”이라고 강조했다. 그런데 여기서 말하는 ‘수학’은 주어진 문제를 풀고 답을 내는 수동적인 ‘수학’이 아니다. 이런 역할은 기계나 인공 지능이 더 잘한다. 제4차 산업혁명에서 중요하게 말하는 수학은 일상에서 발생하는 여러 사건과 상황을 수학적으로 사고하고 수학 문제로 바꾸어 해결할 수 있는 능력, 즉 일상의 언어를 수학의 언어로 전환하는 능력이다. 주어진 문제를 푸는 수동적 역할에서 벗어나 지식의 소유자, 능동적 발견자가 되어야 한다. 『수학의 미래』는 이런 수학적인 능력을 키워 준다. 하나뿐인 정답을 찾는 것이 아니라 문제를 해결하는 다양한 생각을 끌어내고 새로운 문제를 만들 수 있는 능력 말이다. 2. 학생의 자존감 향상과 성장을 돕는 책 수학 때문에 마음에 상처를 받은 경험이 누구에게나 있을 것이다. 시험 성적에 자존심이 상하고, 너무 많은 훈련에 지치기도 하고, 하고 싶은 일이나 갖고 싶은 직업이 있는데 수학 점수가 가로막는 것 같아 수학이 미워지고 자신감을 잃기도 한다. 이런 수학이 좋아지는 최고의 방법은 수학 개념을 연결하는 경험을 해 보는 것이다. 개념과 개념을 연결하는 방법을 터득하는 순간 수학은 놀랄 만큼 재미있어진다. 개념을 연결하지 않고 따로따로 공부하면 공부할 양이 많게 느껴지지만 새로운 개념을 이전 개념에 차근차근 연결해 나가면 머릿속에서 개념이 오히려 압축되는 것을 느낄 수 있다. 새로운 개념을 이전 개념과 연결하는 비결은 이해한 내용을 친구나 부모님에게 설명하고 표현하는 ‘선생님 놀이’다. 이전에 배운 개념에서 새로운 개념을 도출하고, 그 과정을 설명하기 위해 머릿속에서 다듬으면서 학생의 내면에는 수학 개념이 차곡차곡 쌓인다. 탄탄하게 개념을 쌓았으므로 어떤 문제 앞에서도 당황하지 않고 해결할 수 있는 자신감도 생긴다. 『수학의 미래』는 수학 개념을 외우고 문제를 푸는 단순한 학습서가 아니다. 학생들은 여기서 새로운 수학 개념을 발견하고 연결하는 주인공 역할을 해야 한다. 그렇게 발견한 수학 개념을 주변 사람들에게나 자신에게 항상 소리 내어 설명할 수 있어야 한다. 설명하는 표현학습을 통해 수학 지식은 선생님의 것이나 교과서 속에 있는 것이 아니라 학생의 것이 된다. 『수학의 미래』는 모든 학생들이 수학적 역량을 키워 사회에 공헌할 수 있는 인격체로 성장할 수 있게 도와줄 것이다. 3. 스스로 수학을 발견하는 기쁨 수학 개념은 처음 공부할 때가 가장 중요하다. 처음부터 남에게 배운 것은 자기 것으로 소화하기가 어렵다. 아직 소화하지도 못했는데 문제를 풀려 들면 공식을 억지로 암기할 수밖에 없고, 좋은 결과를 기대할 수 없다. 『수학의 미래』가 누가 가르치는 책이 아닌 이유다. 자기 주도적으로 학습해야만 이 책의 목적을 달성할 수 있다. 전문가에게 빨리 배우는 것보다 조금은 미숙하고 늦더라도 혼자 힘으로 천천히 소화해 가는 것이 결과적으로는 더 빠르다. 『수학의 미래』는 예습용으로 설계된 책이다. 학교 공부보다 2주 정도 먼저 이 책을 펼치고 스스로 할 수 있는 데까지 공부한다. 너무 일찍 예습을 하면 실제로 배울 때는 기억이 사라져 별 의미가 없는 경우가 많으므로, 2주 정도의 기간을 가지고 한 단원을 천천히 예습하면 큰 효과를 볼 수 있다. 그 후 부족한 부분은 학교에서 배우며 보완한다. 이 책을 가지고 예습하다 보면 의문점도 많이 생길 것이다. 그 의문을 가지고 수업에 임하면 수업에 집중할 수 있고 확실히 깨닫게 되어 수학을 발견하는 기쁨을 누리게 될 것이다. 4. 개념의 적용-연결-확장까지, 한 권으로 끝내는 자기 주도 개념교과서! <단원 시작> 수학 학습을 시작하기 전에 무엇을 배울지 확인하고 나에게 맞는 공부 계획을 세워 본다. 선생님들이 표준 일정을 제시해 주지만, 속도는 목표가 될 수 없다. 자신에게 맞는 공부 계획을 세우고, 실천해 보자. <기억하기> 배워야 할 개념을 알기 위해서는 이전에 배웠던 ‘연결된 개념’을 꼭 확인하자. 아는 내용이라고 지나치지 말고 내가 제대로 이해했는지 확인해야 한다. 새로운 개념을 공부할 때마다 어떤 개념에서 나왔는지 확인하는 습관을 가지면 앞으로 공부할 내용들이 쉽게 느껴질 것이다. <생각열기> 새로운 개념과 만나기 전에 탐구하고 생각해야 풀 수 있는 ‘열린 질문’으로 이루어져 있다. 처음에는 생각해 내기 어려울 수 있지만 개념 연결과 추론을 통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면 자신감이 두 배는 생길 것이다. 한 가지 정답이 아니라 다양한 생각, 자유로운 생각이 담긴 나만의 답을 써 보는 것이 중요하다. 깊게 생각하는 힘, 수학적으로 생각하는 힘이 저절로 커져서 어떤 문제가 나와도 당황하지 않게 될 것이다. <개념활용> ‘생각열기’에서 나온 개념이나 정의 등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게 정리했다. 또한 개념이 적용된 다양한 예제를 통해 기본기를 다질 수 있다. ‘생각열기’와 짝을 이루어 단원에서 배워야 할 주요한 개념과 원리를 알려 준다. <표현하기> 새로 배운 개념을 혼자 힘으로 정리하고, 관련된 이전 개념을 연결해보자. 수학 개념은 모두 연결되어 있어서 그 연결고리를 찾아가다 보면 ‘아, 그렇구나!’ 하는, 공부의 재미를 느끼는 순간이 찾아올 것이다. <선생님 놀이> 문제를 모두 풀었다고 해도 설명을 할 수 없으면 이해하지 못한 것이다. ‘선생님 놀이’에서 말로 설명을 하다 보면 내가 무엇을 모르는지, 어디서 실수했는지를 스스로 발견하고 대비할 수 있다. <단원평가> 개념을 완벽히 이해했다면 실제 시험에 대비하여 문제를 풀어 보자. 난이도와 문제의 형식에 따라 ‘기본’과 ‘심화’로 나누어 다양한 문제에 대처할 수 있게 설계했다. ‘기본’은 복습과 확인 학습의 성격이고, ‘심화’는 한 단계 나아간 문제로, 일상에서 벌어지는 다양한 상황이 문장제로 제신된다. 생활 속에서 일어나는 상황을 수학적으로 이해하고 식으로 써서 답을 내는 과정을 거치다 보면 내가 왜 수학을 배우는지, 내 삶과 수학이 어떻게 연결되는지 알 수 있을 것이다. <해설> 『수학의 미래』는 혼자서 개념을 익히고 적용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기 때문에 해설을 잘 활용해야 한다. 문제를 푼 후에 답과 해설을 확인하여 학생의 생각과 비교하고 수정해보는 습관을 기르자. 그리고 ‘선생님의 참견’에서는 선생님이 문제를 낸 의도를 친절하게 설명했다. 의도를 알면 문제의 핵심을 알 수 있어서 쉽게 잊히지 않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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