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
필터초기화
  • 1-2학년
  • 3-4학년
  • 5-6학년
  • 초등전학년
  • 교양,상식
  • 논술,철학
  • 도감,사전
  • 동요,동시
  • 만화,애니메이션
  • 명작,문학
  • 사회,문화
  • 생활,인성
  • 수학동화
  • 역사,지리
  • 예술,종교
  • 외국어,한자
  • 외국창작
  • 우리창작
  • 인물,위인
  • 자연,과학
  • 학습참고서
  • best
  • 유아
  • 초등
  • 청소년
  • 부모님
  • 매장전집
판매순 | 신간순 | 가격↑ | 가격↓
폭포의 여왕
사계절 / 크리스 반 알스버그 글, 서애경 옮김 / 2014.08.25
14,500원 ⟶ 13,050원(10% off)

사계절외국창작크리스 반 알스버그 글, 서애경 옮김
초등학생이 보는 그림책 시리즈 32권. 와 로 칼데콧 상을 두 번 받으며 전 세계적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크리스 반 알스버그의 작품이다. 주로 판타지 세계만을 다루던 작가가 나이아가라 폭포를 타 넘은 실존 인물, 애니 에드슨 테일러를 다뤘다. 작가는 수많은 변수를 직면하는 실제 이야기를 통해 예측 불가능한 삶의 진실을 드러내며, 그 안에서 생각할 거리를 던져 준다. 첫 장을 열면 폭포 사이로 우뚝 솟은 빌딩이 보인다. 17층 빌딩만큼 높디높은 나이아가라 폭포를 한눈에 보여주려고 작가가 의도한 장면이다. 누구라도 엄청난 규모의 대자연 앞에 서면 한없이 작아지는 기분을 느낄 것이다. 작가는 독자를 어마어마한 나이아가라 폭포 앞으로 데려가 자연의 웅장함을 느끼게 한 뒤, 폭포를 타 넘은 애니의 이야기를 들려준다.판타지 대가 크리스 반 알스버그의 신작 그림책 『주만지』와 『북극으로 가는 열차』로 칼데콧 상을 두 번 받으며 전 세계적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크리스 반 알스버그의 신작 그림책입니다. 주로 판타지 세계만을 다루던 작가가 나이아가라 폭포를 타 넘은 실존 인물, 애니 에드슨 테일러를 다뤘습니다. 작가가 어떤 이유로 실존 인물에 관심을 갖게 되었을까요? 『폭포의 여왕』을 읽고 그 답을 찾아보세요. 판타지보다 더 예상할 수 없는 드라마틱한 현실 첫 장을 열면 폭포 사이로 우뚝 솟은 빌딩이 보입니다. 17층 빌딩만큼 높디높은 나이아가라 폭포를 한눈에 보여주려고 작가가 의도한 장면이지요. 누구라도 엄청난 규모의 대자연 앞에 서면 한없이 작아지는 기분을 느낄 겁니다. 작가는 독자를 어마어마한 나이아가라 폭포 앞으로 데려가 자연의 웅장함을 느끼게 한 뒤, 폭포를 타 넘은 애니의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예순두 살의 애니는 운영하던 예절 학교가 문을 닫게 되자, 노후를 걱정합니다. 독립된 노년의 생활을 유지하기 위해서 큰돈을 벌 필요를 느끼지요. 애니가 생각한 방법은 나이아가라 폭포를 최초로 타 넘어 유명세를 얻고 돈을 버는 것이지요. 애니의 현실적 동기를 공감함에도 폭포 타기는 무모해 보입니다. 애니가 폭포 타기에 도전한 해는 1901년입니다. 대부분의 여성들이 전형적인 여성의 삶에 충실히 따랐을 시대이지요. 그런 시대 배경을 고려하면, 애니의 도전은 더더욱 남달라 보입니다. 애니가 나무통을 만드는 공장을 찾아가 자신이 직접 그린 설계도를 보여주자 공장장은 바로 위험성을 문제 삼습니다. 하지만 애니는 공장장을 설득하고 튼튼한 나무통을 만듭니다. 그리고 자신의 계획을 널리 알릴 매니저를 구합니다. 작가는 애니의 남다른 모험을 역동적인 화면으로 표현했습니다. 인물의 표정과 포즈만으로도 즉각적으로 상황을 보여줍니다. 나무의 절단면을 확인하는 애니의 표정, 나무통에 기어들어가는 모습, 강물에 휩쓸리는 나무통 안에서 안간힘을 쓰는 애니 등, 감정과 상황이 응축된 그림은 독자를 압도합니다. 또한 앵글을 상하좌우로 자유자재로 변화시켜 흡사 눈앞에서 보고 있는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킵니다. 마침내 애니는 수많은 구경꾼과 기자들 앞에서 폭포 타기에 성공합니다. 이제 애니의 삶도 폭포를 넘어 안온하게 흘러갈 것 같습니다. 그런데 현실의 소용돌이는 예상치 못한 방향으로 흘러갑니다. 애니는 사람들을 모아 강연회를 열지만 사람들은 늙수그레한 애니에게 관심을 보이지 않았습니다. 대중의 무관심은 애니가 예상하지 못한 일이지요. 또한 강연회로 돈이 벌리지 않자, 매니저는 나무통을 훔쳐 달아나고 맙니다. 애니는 도망친 매니저를 잡고 나무통을 가까스로 되찾지만, 연달아 새 매니저에게도 똑같이 속고 맙니다. 폭포 타기에 성공했음에도 애니는 여러 가지 좌절을 겪게 됩니다. 작가는 이런 인생의 굴곡과 반전에서 진짜 현실을 보았을 것입니다. 작가는 수많은 변수를 직면하는 실제 이야기를 통해 예측 불가능한 삶의 진실을 드러내며, 그 안에서 생각할 거리를 던져 줍니다. 우리 삶에서 ‘폭포 타기’는 무엇일까? 애니는 나이아가라 폭포 앞에서 기념품을 팔며 생계를 이어갑니다. 해피엔딩의 성공 스토리에 익숙한 독자에게 애니의 실패는 낯설고 불편합니다. 폭포 타기에 성공했음에도 기대했던 결과를 얻지 못한 상황은 씁쓸하기만 하지요. 그런데 더더욱 아이러니하게도 인생의 깊은 성찰은 바로 이런 불편한 감정이 있기에 가능합니다. 애니는 폭포 타기의 의미를 이렇게 고백합니다. “나이아가라 폭포를 바라보는 사람들에게 나무통에 들어가 폭포를 타 넘은 사람에 대해 묻는다면 대단한 일을 해냈다고 누구나 인정할 거예요. 나는 ‘그 일을 한 사람이 바로 나다’라고 말할 수 있는 것으로 만족해요.” 애니의 고백을 두고 독자들은 여러 가지 토론을 벌일 수 있으리라고 봅니다. 애니의 성숙한 자기 인식에 동의를 할 수 있을 것이고, 동의하기 어려울
클라우드 1051호
주니어김영사 / 안수옥 (지은이), 소윤경 (그림) / 2019.03.29
11,000원 ⟶ 9,900원(10% off)

주니어김영사명작,문학안수옥 (지은이), 소윤경 (그림)
중학년을 위한 한뼘도서관 50권. 주인공인 시후네 가족은 이사할 집을 구하다가 우연히 꿈의 아파트인 ‘클라우드 108’에 입주할 기회를 주겠다는 안개맨을 만난다. 분양이 마감되었지만 클라우드에 어울리는 몇 사람에게만 입주 기회를 주겠다며 아파트 값의 20퍼센트만 내라고 한다. 그러면서 최고급 아파트 입주민에 어울리는 고품격 생활을 할 것을 당부한다. 에어백이 열다섯 개 달린 자동차, 전 과목을 관리해 주는 교육 컨설팅, 조식을 먹을 수 있는 뷔페식 레스토랑 등 클라우드에서는 모든 것을 완벽하게 제공하고 있으니, 남들이 부러워하는 삶을 살아주면 된다는 것이다. 그리고 얼마나 완벽하게 수행하는지 이에 대한 평가가 이루어진다고 했다. 시후네 가족은 이 조건을 뿌리치기 어려웠다. 결국 부푼 꿈을 안고 클라우드 108에 입주한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시후는 여러 사건들을 통해 클라우드에 대한 의문을 품게 되고, 먼저 입주해 살고 있던 다연이를 만나게 되면서 본격적으로 클라우드와 안개맨의 정체를 파고든다. 결국 시후는 클라우드의 모든 것이 허상이었음을 알고 부모님과 입주민들을 구하기 위해 안개맨에 맞서는데….뜻밖의 행운 꿈의 클라우드 첫 번째 평가 확 달라진 생활 조건 올리기 예상치 못한 결과 예상치 못한 사라진 가람이 다연이의 사연 이상한 빛 클라우드의 비밀 작가의 말안개맨의 달콤한 말에 속아 ‘클라우드 108’ 아파트에 이사 온 시후네 가족! 쿨라우드 108 아파트에 계속 살기 위해서는 ‘좋아요’를 눌러 주는 친구 100명 채우기, 번듯한 외모 유지하기, 폼 나는 취미 생활을 폼 나게 즐기기, 더할 나위 없이 행복하고 여유로워 보이기, 인기 있는 사람으로 보이기 등 매달 치르는 노블레스 테스트에 통과해야 한다. 그러던 어느 날, 시후가 집 안에서 발견한 수상한 흔적! 과연 클라우드 108 아파트에는 어떤 비밀이 숨어 있을까? 남과 비교하지 말고 내일을 기대하며 살아요 꿈의 아파트에 입주한 시후네 가족을 통해 보는 진짜 행복해지는 법! 2017 서울문화재단 ‘첫 책 발간 지원 사업’ 선정작 우리는 종종 나와 남을 비교한다. 우리 집과 친구네 집의 크기, 방학 때 어디에 놀러가는지, 친구는 어떤 옷을 입는지, 학원은 어디에 다니는지 등 일상에서 크고 작은 것들을 비교하며 남들이 사는 모습을 부러워할 때가 있다. 이렇게 부러워하며 동경했던 것들을 다 가지게 되면 우리 삶은 정말 행복해질까? 《클라우드 1051호》의 주인공인 시후네 가족은 이사할 집을 구하다가 우연히 꿈의 아파트인 ‘클라우드 108’에 입주할 기회를 주겠다는 안개맨을 만난다. 분양이 마감되었지만 클라우드에 어울리는 몇 사람에게만 입주 기회를 주겠다며 아파트 값의 20퍼센트만 내라고 한다. 그러면서 최고급 아파트 입주민에 어울리는 고품격 생활을 할 것을 당부한다. 에어백이 열다섯 개 달린 자동차, 전 과목을 관리해 주는 교육 컨설팅, 조식을 먹을 수 있는 뷔페식 레스토랑 등 클라우드에서는 모든 것을 완벽하게 제공하고 있으니, 남들이 부러워하는 삶을 살아주면 된다는 것이다. 그리고 얼마나 완벽하게 수행하는지 이에 대한 평가가 이루어진다고 했다. 시후네 가족은 이 조건을 뿌리치기 어려웠다. 결국 부푼 꿈을 안고 클라우드 108에 입주한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시후는 여러 사건들을 통해 클라우드에 대한 의문을 품게 되고, 먼저 입주해 살고 있던 다연이를 만나게 되면서 본격적으로 클라우드와 안개맨의 정체를 파고든다. 결국 시후는 클라우드의 모든 것이 허상이었음을 알고 부모님과 입주민들을 구하기 위해 안개맨에 맞선다. 예전과 비교하면 우리 삶은 비교할 수 없을 만큼 윤택해졌지만 예전보다 살기 힘들다고 한다. 남과 더 많이 비교하고, 내 모습에 만족하지 않기 때문이다. 즉 행복하지 않기 때문이다. 지금의 행복은 재물이나 권력, 명예, 지식 등을 남보다 많이 가져서 고생하지 않고 최대한 누리면서 사는 것일까? 시후네 가족을 비롯한 클라우드 108 입주민 대부분이 이를 위해서는 무엇이든 한다. 최고급 아파트 입주민으로서의 지위를 포기하지 않기 위해 자신이 진짜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도 모른 채 맹목적으로 살아간다. 행복하게 살고 싶어서 들어온 곳에서 자신을 망가뜨리면서 주변인들과 경쟁한다. 삶의 목표가 행복이 아니라 1등인 것이다. 오직 이기는 것이 목표이기에 그토록 부러워한 클라우드 108에 살아도 행복하지 않고 내일이 기다려지지 않는 것이다. 하지만 클라우드 108의 정체가 밝혀지면서 자신의 진짜 모습과 마주하게 된다. 그리고 자신이 가야할 길이 어디인지 비로소 자신이 가야할 길이 어디인지를 알아차린다. 욕심 때문에 소중한 순간과 기회를 날려 버린다면 그것만큼 안타까운 일은 없다. 앞으로도 수없이 갈등하겠지만 아이들이 이 이야기를 통해서 내일이 기대되는 삶을 위해 자신이 무엇을 해야 하는지 깨닫게 될 것이다. 엄마 아빠는 밤마다 식탁에 마주 앉아 한숨을 푹푹 쉬었다. 나는 건물 가까이 걸어갔다. 푸른색 유리판을 돌돌 말아 세워 놓은 것 같은 건물에서 조명이 쏟아졌다. 건물이 보라색에서 파란색, 초록색으로 색을 바꾸더니 넘실거리는 파도 모양이 됐다.‘저기 살면 재호가 부러워하겠지? 엄마 아빠도 좋아할 텐데.’“근사하지? 저 아파트는 108층이나 된단다.”어디서 나타났는지 회색 양복을 입은 아저씨가 말했다. 제비 꼬리 같은 긴 뒷자락이 달린 양복에 달린 금단추와 가슴 주머니에 꽂은 손수건이 멋스러웠다.“누구세요?”내가 묻자 아저씨가 종이 한 장을 내밀었다. 종이에는 눈앞에 있는 건물 사진과 클라우드라는 글자가 쓰여 있었다. 아파트를 소개하는 전단지였는데 대충 봐도 시설이 어마어마했다. “저희는 클라우드의 품격에 어울리는 생활을 할 분들이 필요합니다. 남들이 부러워하는 삶을 살면서 클라우드를 홍보할 홍보 요원이 필요하죠. 대신 한 달에 한 번 제가 선생님 가족의 생활을 평가할 겁니다. 그 결과에 따라 계약이 연장되지요. 하지만 걱정할 필요는 없습니다. 클라우드는 생활에 필요한 거의 모든 걸 제공해 드립니다. 에어백이 열다섯 개나 달린 안전한 자동차에, 전 과목을 관리해 주는 교육 컨설팅, 계절마다 사랑의 전당에서 열리는 클래식 공연 티켓까지 제공됩니다. 여러분은 그저 남들이 부러워하는 삶을 살기만 하면 됩니다. 계약서를 한 번 보시겠습니까?”안개맨이 계약서를 내밀었다.“계약하시겠습니까?”안개맨이 물었다.“그렇게 어려워 보이지는 않아. 정말 다 지원되면 할 만하지 않을까?”엄마가 아빠를 봤다.
디즈니 카3 새로운 도전 무비 픽처북
Oh!북스 / 수잔 프랜시스 지음, 성초림 옮김 / 2017.07.10
9,500원 ⟶ 8,550원(10% off)

Oh!북스명작,문학수잔 프랜시스 지음, 성초림 옮김
디즈니 무비 픽처북 시리즈. 세계에서 가장 사랑받는 레이서 라이트닝 맥퀸이 또 한 번의 우승을 준비한다. 그런데 최첨단 기술로 무장한 신인 잭슨 스톰의 등장으로 큰 위기에 처한다. 라이트닝 맥퀸은 신기술과 지혜를 겸비한 트레이너 크루즈 라미레즈의 도움을 받아 승리를 향한 새로운 도전을 시작한다. 과연 라이트닝 맥퀸과 크루즈 라미레즈는 마지막 기회를 승리로 이끌 수 있을까?1장 또다시 우승! 2장 하늘에서 떨어진 자동차 3장 신기술로 무장한 레이서 4장 최악의 사고 5장 새로운 도전 6장 최첨단 기술의 러스티즈레이싱 센터 7장 최고의 트레이너 8장 지름길은 없다 9장 마지막 기회 10장 바닷가 훈련 11장 무시무시한 자동차 경주장 12장 레이서의 꿈 13장 전설적인 레이서 14장 스모키의 영리한 훈련 15장 떠나야 할 시간 16장 새로운 95번 레이서 17장 혼란스러운 스톰 18장 모두에게 옳은 선택라이트닝맥퀸의 새로운 도전! “끝날 때까진 끝난 게 아니다!” 세계에서 가장 사랑받는 레이서 라이트닝맥퀸이 또 한 번의 우승을 준비한다. 그런데 최첨단 기술로 무장한 신인 잭슨스톰의 등장으로 큰 위기에 처한다. 라이트닝맥퀸은 신기술과 지혜를 겸비한 트레이너 크루즈라미레즈의 도움을 받아 승리를 향한 새로운 도전을 시작한다. 과연 라이트닝맥퀸과크루즈라미레즈는 마지막 기회를 승리로 이끌 수 있을까?
6학년이 만나는 과학
글사랑 / 정은미 지음, 김경신 그림 / 2015.04.09
9,800원 ⟶ 8,820원(10% off)

글사랑자연,과학정은미 지음, 김경신 그림
초등학교 6학년을 대상으로 한 과학 학습동화. 과학을 어려워하는 초등학교 학생들을 위해 과학 통합교과서에서 배워야 할 과학의 비밀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재미있는 이야기 형식으로 엮었다. 특히 통합교과서에 나오는 과학의 내용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역할을 하는 것이 이 책의 목적이다. 본문에 이어서 나오는 '더 알아보아요'는 본문에서 다룬 내용을 다시 한 번 자세한 설명을 해주고 있습니다. '생각키우기'는 직접 눈으로 보고 관찰하는 기회를 제공한다. 또한, '되짚어 생각해 보기'는 문제를 통한 복습 과정을 거쳐 그 내용들을 확실하게 이해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여러 가지 기체 지진과 암석 우리 몸의 생김새 계절의 변화 주변의 생물 쾌적한 환경살아있는 과학 주위를 둘러보면 신비스러운 것들이 너무나 많이 있습니다. 우리 주위를 둘러싼 자연은 따뜻한 어머니의 품과 같습니다. 자연은 우리 인간이 원하는 것을 아낌없이 줍니다. 의식주의 기본이 되는 산물을 주며, 마음에 안정과 생명의 고귀함과 신비로움까지도 가르쳐 줍니다. 하지만 정작 우리는 이런 자연의 여러 가지 신비를 대수롭지 않게 지나쳐 버리기 일쑤입니다. 자연이 우리에게 보여주는 온갖 다양한 현상들을 관찰하는 것이 과학의 시작입니다. 과학은 우리 주위의 모든 것에 연관된 학문입니다. 과학이 어렵다고 느껴지는 이유는 주위에서 쉽게 볼 수 있는 현상들의 이유를 설명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가령 바람이 부는 것은 누구나 느끼지만 왜 바람이 부는가를 설명하는 것이 쉬운 일이 아닌 이유입니다. 과학을 어려워하는 초등학교 학생들을 위한 길잡이 과학은 새로운 것을 만들어내는 것만을 가리키는 것은 아닙니다. 과학은 관찰에서 시작됩니다. 주위에 있는 것들을 보고 주의를 기울이는 것이 과학의 작은 시작입니다. 어린 초등학교 학생들이 어려워하는 과학은 실제로 복잡한 것은 없습니다. 초등학교 과정에서 배우게 되는 과학은 어려운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사물이나 현상을 관찰하고 공통된 특징과 특성을 따라 분류할 줄 아는 것은 탐구 학습 과정일 뿐입니다. 이러한 탐구 학습에서 가장 중요시되는 점은 학생들의 발달 수준, 흥미, 관심, 경험 등이 얼마나 효과적으로 반영되는가 하는 점입니다. 도서출판 글사랑은 과학을 어려워하는 초등학교 학생들을 위해 과학 통합교과서에서 배워야 할 과학의 비밀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재미있는 이야기 형식으로 엮었습니다. 특히 초등학교 6학년이 배우는 교과서에 나오는 과학의 내용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역할을 하는 것이 이 책의 목적입니다. 글만 보고는 이해하기 힘든 내용들을 세밀화와 사진들로 자세하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본문에 이어서 나오는 <더 알아보아요>는 본문에서 다룬 내용을 다시 한 번 자세한 설명을 해주고 있습니다. <생각키우기>는 직접 눈으로 보고 관찰하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되짚어 생각해 보기>는 문제를 통한 복습 과정을 거쳐 그 내용들을 확실하게 이해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생각을 쑥쑥 키워 주는 콩수학 E단계 4권
웅진씽크하우스 / 강윤석 외 글 / 2011.05.01
8,000원 ⟶ 7,200원(10% off)

웅진씽크하우스학습참고서강윤석 외 글
‘콩수학’은 난이도별로 수준에 맞는 단계부터 선택해 학습할 수 있는 학습 교재 시리즈입니다. 초등학교 저학년 수학 교과 과정에서 가장 비중이 큰 연산 영역을 난이도에 따라 A부터 D단계까지 총 4개의 단계로, 단계별 5권으로 구성되었고, 각 권은 한 달의 학습 분량이 주별, 일별로 나뉘어 있어 매일 매일 가정이나 학교에서 꾸준한 학습을 하는 데 편리합니다. 또한 A단계는 1~2학년, B단계는 2~4학년, C단계는 2~3학년, D단계는 3~4학년을 대상으로 하고 있어 학습 수준에 따라 예습과 복습은 물론 선행학습 교재로도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1주차 _ 분수 알아보기, 분수의 크기 비교 2주차 _ 분수의 종류 3주차 _ 대분수 ↔ 가분수, 분수의 크기 비교 4주차 _ 소수의 이해자기주도 학습을 통해 생각하는 힘 쑥쑥! ‘콩수학’은 일일 학습 분량이 정해져 있어 규칙적이고 꾸준하게 학습하는 습관을 기를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 난이도에 따라 순차적으로 단계가 구성되어 있기 때문에 단계를 따라 차근차근 공부하다 보면 실력이 차츰 차츰 향상되는 성취감을 맛볼 수 있습니다. 지루한 반복 연산 학습은 그만! 어떤 유형의 문제도 척척! 동일한 유형의 문제만 반복되는 드릴형 연산 학습은 수학에 대한 흥미와 재미를 떨어뜨리고, 아이를 생각하는 영재가 아닌‘계산하는 기계’로 전락시킵니다. 하지만 콩수학은 교과서를 바탕으로 한 가지 학습 주제에 대해‘교과 기본 연산’으로 시작해 ‘교과 활용 연산’, ‘논리 연산’, ‘심화 연산’, ‘생활 연산’ 을 순차적으로 따라가며 다양한 유형의 문제를 해결하도록 합니다. 말랑말랑한 이야기가 있는 만화로 흥미진진! ‘콩순이’, ‘콩슈타인’, ‘슈퍼콩’, ‘백설콩주’등 이름만 들어도 재미있는 주인공들의 재미있는 이야기를 통해 매주 공부할 학습의 핵심과 목표를 소개합니다. 마치 컴퓨터 게임 화면에서 막 튀어나온 것처럼 익살스럽고 원색적인 만화 주인공들이 호기심과 궁금증을 불러일으킵니다. 친절한 도움말을 따라 혼자서도 문제 풀이 술술! 문제 사이사이에 도움말이 있어 혼자서 공부할 수 있습니다. 또한 선생님이나 학부모님을 위해 문제 풀이 후 확인해야 할 사항과 심화 학습을 위한 가이드가 친절하게 제시되어 있습니다. 주관식 문제, 서술형 문제 앞에서도 당당! 일상생활과 수학을 연결한 문제를 풀면서 학습 주제에 대한 응용력을 키울 수 있도록 했습니다. 쉽게 접할 수 있는 간단한 이야기와 접목된 문제를 풀다보면 문장제에 대한 훈련이 저절로 되고, 이것은 주관식 문제와 서술형 문제에 대한 힘을 길러주게 됩니다.
수상한 고물상
북멘토(도서출판) / 박현숙 (지은이), 유영주 (그림) / 2023.10.31
13,000원 ⟶ 11,700원(10% off)

북멘토(도서출판)명작,문학박현숙 (지은이), 유영주 (그림)
공전의 히트를 기록한 베스트셀러 <수상한 시리즈>의 열다섯 번째 이야기로 흥미진진한 추리와 반전, 가슴 따뜻한 감동이 담긴 어린이 동화다. 어느 날 여진이는 친구 이대팔에게서 ‘바람 귀신’이 세상에 돌아다닌다는 이야기를 듣는다. 이대팔은 인터넷에 떠도는 바람 귀신 사진을 보여 주며 “우리도 바람 귀신과 만난 적이 있는 것 같다.”는 이야기를 한다. 바람 귀신은 사람들의 경계를 풀기 위해 가장 힘없고 불쌍한 모습으로 위장을 하고 돌아다닌다고 하는데, 며칠 전 폐지 리어카를 끌고 가던 할머니가 바로 바람 귀신이라는 것이었다. 며칠 전, 실제로 폐지 리어카를 끌고 가는 할머니를 미지, 이대팔과 함께 도와드렸던 여진이. 이대팔이 보여 준 사진을 보니 그 할머니가 맞는 것도 같고, 아닌 것도 같다. 단짝 미지는 아무래도 그 할머니가 귀신인 것 같다며 호들갑을 떨고, 심지어 이대팔은 자신이 직접 눈으로 확인하겠다고 큰소리를 친다. 과연 여진이와 친구들은 바람 귀신의 정체를 알아낼 수 있을까? 만약 그 할머니가 무시무시한 바람 귀신이 맞다면 모두 무사할 수 있을까?바람 귀신 이상하긴 이상한데 귀신은 아닐 거야 바람 부는 날 나타났다 돈을 빌렸나? 인형 빨간 모자 할머니를 돕는 방법 이러면 복 받지? 이대팔이 사고 쳤다 제발 돌려주세요 금덩이 위험할 수 있어 왕창 고물상 이상한 할머니야 수상한 고물상 사라진 이대팔 빨간 모자 할머니 지키기 글쓴이의 말박현숙 작가의 초특급 베스트셀러 시리즈 수상한 시리즈의 새로운 이야기가 돌아왔다! 2014년 첫 번째 시리즈 출간 이후, 약 10년간 전국의 초등학생에게 꾸준히 사랑받아 온 바로 그 시리즈! 인터넷을 떠들썩하게 만든 바람 귀신 이야기! 알고 보니, 여진이가 이미 바람 귀신을 만났다고? 여진이는 같은 반 이대팔에게서 인터넷에서 한창 떠들어 댄다는 ‘바람 귀신’ 이야기를 듣습니다. 바람이 스산하게 부는 날이면 세상에서 가장 불쌍한 모습으로 사람들 앞에 나타나 말없이 ‘좋지 않은 일’을 경험하게 한다는 무서운 바람 귀신. 여진이는 그냥 떠도는 소문일 뿐이라며 애써 무시하지만 이대팔은 여진이도 ‘바람 귀신’을 이미 만난 적이 있다면서 사진 한 장을 보여 줍니다. 사진에는 빨간 모자를 쓰고 머리카락을 휘날리는 할머니의 뒷모습이 찍혀 있었어요. 자세히 보니, 며칠 전 미지, 이대팔과 함께 도와드렸던 폐지 할머니의 뒷모습이었지요. 미지와 이대팔, 여진이는 그 할머니가 바람 귀신이 맞다, 아니다로 옥신각신하기 시작합니다. 확실히 이대팔이 이야기하는 바람 귀신에 대한 소문과 할머니의 모습이 닮은 것도 같았지요. 하지만 여진이는 그것만으로 할머니가 귀신이라고 말하는 것은 말도 안 된다고 생각했습니다. 미지는 평소에 귀신 이야기는 좋아하지 않는 것으로 알았는데, 웬일인지 바람 귀신 이야기에 푹 빠져서 신이 난 것 같았고요. 이대팔은 기어이 혼자서라도 그 할머니가 진짜 바람 귀신인지 확인을 해야겠다면서 훌쩍 사라집니다. 그리고 그날 저녁, 이대팔에게서는 아무런 연락이 없었지요. 무사히 집으로 돌아갔다면 분명히 귀신 이야기로 호들갑을 떨었을 텐데, 전화기도 꺼져 있고 문자에 답도 없습니다. 과연 이대팔은 어떻게 된 걸까요? 관계 안에서 주체적인 내가 되는 법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는 관계를 맺는 법 사람 사이에 서로 믿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그 믿음이 얼마나 우리의 삶을 풍요롭게 하는지 모르는 사람은 아마도 없을 겁니다. 그런데 세상이 그렇게 단순하지만은 않아서 때로는 굳건했던 믿음을 배신당하는 일도 생겨나지요. 좋은 의도로 남을 위해서 했던 행동이 사실은 나만의 착각일 뿐이었다거나, 나쁜 의도를 가진 사람들에게 이용당하는 일들도 가끔 일어납니다. 어른들의 세상에서는 특히 그렇지만, 아이들의 세상에서도 예외는 없지요. 인간관계에서 늘 아름답고 즐거운 일만 일어나는 것은 아니라는 것을 우리 아이들도 알아야 하고, 이미 알고 있는 아이들도 많을 테지요. 《수상한 고물상》은 바로 이런 변화무쌍한 인간관계 속에서 어떻게 다른 사람에게 휘둘리지 않고 자기 자신을 지킬 수 있을지를 함께 생각해 보는 책입니다. 남의 말만 믿고 자신의 삶을 계속해서 망가뜨리는 폐지 할머니의 모습을 보면서 어린이 독자들은 진정한 ‘내 모습’이란 무엇인지 고민하며 배워 나가게 됩니다. 또한 다른 사람에게 의존하지 않고 오롯이 자기 자신의 판단으로 옳고 그름을 따져 보고 나를 지켜내는 일의 중요성을 배우게 됩니다. 더 나아가, ‘선행(착한 일)이란 무엇인가?’라는 근본적인 질문도 던져 주지요. 누가 봐도 곤란한 상황에 빠진 폐지 할머니가 여진이와 아이들의 도움을 거절하는 모습은 ‘받는 사람이 거절하는 착한 일은 과연 필요한 일일까?’ 하는 매우 의미 있는 질문을 던져 보게 합니다. 이 작품은 ‘때에 따라서는 꼭 필요하다.’는 결론을 내고 있지요. 또, 연우가 프랑스에서 사 온 ‘행운의 인형’이 이대팔에게는 ‘불행의 인형’이 되는데, 이는 나에게 좋은 것이 꼭 다른 사람에게도 좋은 것은 아니라는 점을 생각해 보게 합니다. 우리가 누군가를 위해 좋은 일을 하고자 할 때 상대방의 입장에서 한 번쯤 다시 생각해 볼 문제이지요. 이 책은 이렇듯, 우리가 인간관계를 맺을 때 중요하게 생각해야 할 여러 가지 자세를 재미있고 흥미진진하게 다루고 있습니다. 부디 더 많은 어린이가 이 책을 통해 ‘나를 성장시키는 건강한 관계’를 만들어 나갈 수 있기를 바랍니다.
김원석 선생님이 들려주는 옛이야기 2
꿈소담이 / 김원석 엮음 / 2005.12.20
8,500원 ⟶ 7,650원(10% off)

꿈소담이명작,문학김원석 엮음
구비문학으로 전승되어 오는 신화, 전설, 민담 따위를 통틀어 이르는 설화, 예로부터 민중 사이에 불려 오던 전통적인 노래를 통틀어 이르는 민요, 우리 고유의 민속악인 판소리, 민간에 전해 내려오는 놀이인 민속극 등의 이야기를 망라한 옛이야기 모음집. 고전의 가장 기본이 되는 옛이야기를 통해 논술 대비는 물론 충효의 근본을 배운다. 조상의 빛나는 얼이 깃든 마음을 느낄 수 있다. 3권에 걸쳐 69편의 옛이야기를 담았다.원님이 분부를 내린 지 사흘째 되던 날이었다. 아전은 하눌타리는 접시에 담고, 오리 두 마리는 국을 끓였다. 흰 가지로는 나물을 무쳐 원님께 드렸다."이게 도대체 무엇이냐?""황송하오나 하눌타리는 속담에 하늘의 울타리라 하여, 이보다 더 큰 것은 세상에 없을 것이옵니다. 그리고 오리 두 마리로 국을 끓였으니 십리탕이고, 흰 가지로 나물을 무쳤으니 백 가지 채소가 분명하지 않습니까?" -본문 177쪽에서 1편 의로운 선전관 서화담과 호랑이 내 부인을 잡아가게 공자님 말씀 까마귀 정신 거짓말쟁이 변 서방 은혜 갚은 꿩 오수의 개 무덤 서출지 어사또가 선 중매 돼지의 꿈 귀신과 장님 살인 사건을 해결한 정승의 양아들 김 선달에게 속은 양반 고생하여 얻은 명당 자린고비 꾀보와 사또 금덩이보다 큰 아버지 사랑 토끼의 꾀 떡 소동 술 한 동이는 다 팔았는데 황소가 된 무 어린이의 지혜 대신 집을 허물까요 바보와 거울 너도 옳고 또 너도 옳고 십 년 공부를 못 채운 지관 천자가 된 백정 2편 바보 사위 화장산 용서받지 못한 원술 울릉도로 간 어부 장구 바위 석가탑과 다보탑 학동의 지혜 골탕먹은 구두쇠 꼬마 신랑의 꾀 춤추는 호랑이 금강산 호수 눈이 먼 말, 누구 걸까 어린 사또 돌쇠와 방망이 머슴에게 속은 구 서방 수말의 새끼 아차산 동생의 꾀 영정 속의 할아버지 요술 부채 지관과 관상쟁이 의원과 지관 바우와 도깨비 시에 서린 인연 귀신이 꾸어 준 돈 나비로 변한 아랑 3편 태하의 신 늙은이를 버리는 지게 장사를 지내 준 도깨비 서천군과 내기 바둑 어사또인 줄 모르고 온달과 평강 공주 꾀 많은 선비와 노새 알 이 떡은 내 떡 봉이 김선달 눈병을 고친 지관 안시성을 지킨 양만춘 어린 머슴과 가짜 풍수 메추리의 꾀 꾀보 며느리 성종 임금과 참판 이석
둥글둥글 지구촌 식물 이야기
풀빛 / 김영아 지음, 유남영 그림 / 2012.02.07
10,000원 ⟶ 9,000원(10% off)

풀빛학습일반김영아 지음, 유남영 그림
함께 사는 세상 시리즈 11권. 주변에서 쉽게 마주칠 수 있는 식물들의 사연을 들려주면서 자연스럽게 친근함을 유도한다. 우리가 쉽게 접하지 못한 아프리카나 남미에 있는 식물들도 재미있는 그림들과 함께 설명함으로서 낯설거나 전혀 어렵지 않게 다양한 식물을 경험해 볼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다. 진시황이 찾던 불로초부터 아스피린의 재료로 쓰는 버드나무, 집을 짓는 고사리, 지구의 나이를 알려주는 카우리 소나무까지. 이 책에서는 우리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있고, 자라고 있는 식물부터 듣도 보도 못한 특별한 식물까지 다양한 식물 이야기로 꾸며져 있다. 특히 대륙별로 특징을 분류하는 방법으로 구성되어 있기 때문에 보다 쉽고 재미있는 정보를 전달하고 있다. 한 장이 끝날 때 마다 펼쳐지는 다양한 나라 속 식물 사진들은 김영아 작가가 직접 세계를 여행하며 찍은 사진들이다.1. 아시아 이야기 일본인이 좋아하는 수국에 숨겨진 비밀! 014 삼각 김밥 속에 숨겨진 만병통치약 016 질긴 생명력을 가진 쇠뜨기 018 진시황이 찾던 불로초가 바로 쑥! 020 세계의 옥수수 가격을 좌지우지하는 중국 023 양귀비가 사랑한 과일, 리치 025 방귀 뽕뽕, 뽕나무! 028 인도에는 카레가 없다? 031 불교의 상징, 연꽃 032 어디서나 환영받는 팔방미인, 카사바 034 세계 구석구석을 누비는 맹그로브 나무 036 바이오 연료냐, 안전한 식품이냐, 그것이 문제로다 038 식물계의 신데렐라, 자트로파 041 과일의 왕, 두리안 044 스님들도 즐겨 먹는 코리안더 045 레바논의 상징, 백양목 047 버릴 게 하나도 없는 해바라기 049 러시아 인이 좋아하는 선물은 무엇일까? 051 추운 시베리아에서 자라는 자작나무 052 인간이 처음으로 재배한 생명의 나무 054 유네스코 세계 문화유산, 계단식 논 056 아시아 식물058 2. 유럽 이야기 장미 전쟁에서 비롯된 영국의 국화, 장미 062 버드나무로 아스피린을 만들다 063 은행나무가 혈액 순환제였다니! 065 떡갈나무의 숨겨진 비밀 066 역경을 겪을수록 튼튼해지는 포도나무 067 네덜란드에 불어 닥친 튤립 전쟁 069 달맞이꽃에서 돌연변이를 발견 071 저항과 순결의 꽃, 에델바이스 073 자연을 생각해서 과수나무를 심자! 076 토마토를 집 주변에 심는 이탈리아 인 078 지중해의 장수 식품, 올리브 080 양배추는 브로콜리의 할아버지 082 제라늄이 있어 더욱 아름다운 스페인의 주택 083 보물보다 더 귀한 한련화 084 아폴로와 월계수의 슬픈 사랑 이야기 086 기쁠 때나 슬플 때 로즈마리를 088 마늘의 고향, 이집트와 그리스 090 동방 박사의 선물, 유향과 몰약 091 종이의 조상, 파피루스 094 유럽 식물096 3. 아메리카 이야기 추수 감사절과 할로윈 데이에 사랑받는 호박 100 미항공 우주국에서 극찬한 스파티필룸 104 우주에서도 식물을 키울 수 있다면? 106 미국인이 사랑하는 부활절 백합 108 한국의 무궁화와 닮은 히비스커스 110 국기에 단풍나무 잎이 그려져 있는 캐나다 111 종이 수출 대국 캐나다 114 유채꽃에서 만들어지는 카놀라 오일 115 한 시대의 문명을 탄생시킨 옥수수 118 애니깽들의 슬픈 이야기가 새겨진 용설란 120 환경 적응력이 뛰어난 식물, 손바닥선인장 123 공룡 시대에 살았던 식물, 소철 124 달콤한 스테비아를 만날 수 있는 파라과이 126 브라질의 국화, 카틀레야 128 농업 강대국, 칠레 129 국기에 야자나무가 그려져 있는 아이티 131 생태 도시로 다시 태어난 아바나 134 사막에서 건강을 지켜 주는 아르간 나무 137 세계 꽃 수출국 콜롬비아 138 아메리카 식물 140 4. 오세아니아 이야기 코알라의 먹이, 유칼립투스 144 불이 나야 종자를 퍼뜨리는 뱅크시아 146 뉴질랜드의 얼굴, 키위 147 자연과 친화적인 나라 뉴질랜드 150 반찬으로 먹고, 집도 짓는 고사리 151 지구의 나이를 알 수 있는 카우리 소나무 154 손이 많이 가는 캐노피 경영 156 다이어트에 좋은 코프라 158 스릴과 공포의 스포츠가 되어 버린 번지 160 오세아니아 식물 161 5. 아프리카 이야기 우간다의 생태를 위협하는 부레옥잠 164 피로도 풀리고 감기 예방에도 좋은 민트 차 166 멀미를 방지하는 생강 167 단백질이 풍부한 얌 168 어린왕자의 바오바브나무 170 나일의 백합, 칼라 172 케이프타운은 식물의 천국 173 골다공증 예방에 좋은 홍화씨 174 열려라 참깨! 177 아프리카 노동자들이 가꾸는 커피나무 178 먹으면 힘이 나는 카카오 콩 181 마다가스카르 섬의 바닐라 183 아프리카 식물 18421세기 다문화 시대에 꼭 읽어야 할 책! 다양한 생각과 다양한 모습을 가진 사람들이 더불어 살아가기 위해서는 서로 배려하고 존중하고 이해하려는 자세가 필요합니다. 「함께 사는 세상」 시리즈는 아이들에게 세계를 이해하는 넓은 시각을 키워 주고 더불어 살아가는 법을 알려주려고 기획되었습니다. 21세기를 세계화, 글로벌 시대라고 합니다. 글로벌 시대에 세계인들과 올바른 경쟁을 하기 위해서 영어 공부나 전공 공부도 중요하지만 여러 문화와 다양한 생각을 가진 사람과 함께 더불어 살아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지구촌이 하나가 되고 전쟁이 없는 밝은 미래를 만들기 위해서는 미래를 이끌어 갈 우리 어린이들의 인식 교육이 중요합니다. 나와 다름을 이해하고 배려할 때, 우리 사회는 보다 행복한 사회가 될 수 있으며 바람직한 세계화 시대가 될 수 있는 것입니다. 「함께 사는 세상 시리즈⑪」은 세계 곳곳에서 자라고 있는 식물을 통해 각 나라별 자연 환경과 생태계 특징에 대해 말하고 있습니다. 번지 점프만큼 모험이 넘치고, 참깨처럼 깨알 같은 재미가 있는 《둥글둥글 지구촌 식물 이야기》 지구촌에는 여러 나라와 다양한 인종이 있는 것처럼, 식물도 무척 다양해요. 그 식물들은 하나하나마다 특징과 재미있는 이야기를 품고 있지요. 진시황이 찾던 불로초부터 아스피린의 재료로 쓰는 버드나무, 집을 짓는 고사리, 지구의 나이를 알려주는 카우리 소나무까지 이 책에서는 우리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있고, 자라고 있는 식물부터 듣도 보도 못한 특별한 식물까지 다양한 식물 이야기로 꾸며져 있어요. 《둥글둥글 지구촌 식물 이야기》는 따분한 정보 전달이 아닌 마치 곁에 있는 친구처럼 우리 주변에서 쉽게 마주칠 수 있는 식물들의 사연을 들려주면서 자연스럽게 친근함을 유도하고 있지요. 또한 우리가 쉽게 접하지 못한 아프리카나 남미에 있는 식물들도 재미있는 그림들과 함께 설명함으로서 낯설거나 전혀 어렵지 않게 다양한 식물을 경험해 볼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지요. 아시아에서 아프리카까지 세계 곳곳에 자라고 있는 식물을 만나러 간다! 특히 이 책은 그간『함께 사는 세상』시리즈를 통해 아이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던 대륙별로 특징을 분류하는 방법으로 구성되어 있기 때문에 보다 쉽고 재미있는 정보를 전달해 줄 거예요. 한 장이 끝날 때 마다 펼쳐지는 다양한 나라 속 식물 사진들은 이 책의 작가이신 김영아 선생님께서 직접 세계를 여행하며 찍은 사진들이라 그 가치가 어느 책과도 비교할 수 없을 만큼 커요. 우리에게 친숙한 아시아에서는 주변 국가인 일본, 중국 등의 생태계를 설명함은 물론이고, 종교에 관련된 식물까지 재미있게 설명했어요. 또한 앞으로 대두하게 될 미래 에너지에 대한 관심과 그에 따른 식물의 역할을 들려주고 있지요. 지구촌 시대에 각 나라의 특수성과 고유전통을 아는 것 또한 매우 중요할 거예요. 그렇기에 이 책에서는 단순히 식물의 정보전달에 그치지 않고. 그 지역에서만 자라는 식물들에 대한 이야기와 특징들에 대해서 재미있게 설명하고 있어요. 이렇듯 식물은 우리 환경과 아주 밀접한 관련을 맺고 있기 때문에 식물을 보다 정확하게 아는 것이 중요해요 아마도 이 책을 읽으면서 마치 자신이 그 지역을 탐방하고 있는 듯 생생한 경험을 하게 될 거예요. 그리고 보다 식물과 가까워진 자신을 발견할 수 있을 거예요. 고사리 나무, 브로콜리, 올리브, 키위, 자트로파…… 전 세계 식물을 만나러 떠나보자! 이 책은 아시아, 유럽, 아메리카, 오세아니아, 아프리카 총 다섯 개의 대륙을 중심으로 세계의 각 나라에 자라고 있는 식물을 통해 그 곳의 생태계와 자연 환경에 대해서 알아봅니다. 1장_아시아 이야기 아시아는 세계에서 가장 많은 인가가 살고 있습니다. 이렇게 인구가 많은 지역은 옛날부터 사람의 손이 많이 가는 벼농사를 짓는 특징을 가지고 있었지요. 하지만 언제부턴가 이렇게 많은 인구가 살고 있는 아시아가 미래에는 사라질 거라는 예측이 나오고 있습니다. 지구 온난화로 인한 해수면 상승이 그 이유인데, 지구의 적인 지구 온난화를 줄이기 위해서는 나무를 많이 심고, 자연을 가꾸어야겠지요? 이러한 노력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지 찾아볼까요! 2장_유럽 이야기 유럽은 오세아니아 다음으로 작은 대륙입니다. 하지만 일찍부터 문화가 발달했고, 세계에서 가장 빨리 공업화를 이루어 근대에는 경제적으로 가장 부유했던 지역이었지요. 문화유산이 많고, 유용한 기능성 식물도 가득한 유럽. 특히 목축이 발달된 곳에서는 오랫동안 보관하고 먹기 위해서 식물을 이용해서 천연 방부제를 만들기도 했지요. 이렇게 생활 깊숙이 자연을 이용하는 모습이 고스란히 남아 있는 유럽의 식물에 대해서 알아보아요! 3장_아메리카 이야기 아메리카는 북아메리카, 남아메리카로 구분되어 있어요. 북아메리카는 미국과 캐나다를 말하며 지역이 워낙 넓어서 생산되는 농산물도 다양하답니다. 미국 서부의 캘리포니아는 지중해성 기후라, 오렌지, 포도, 올리브가 많이 나오고 미국 중부는 미국 최대의 곡창 지대로 밀, 콩, 감자, 옥수수를 생산하지요. 미국 남부 지역의 텍사스 동부, 조지아, 캐롤라이나 등은 아열대 기후로 꽃, 선인장, 사탕수수, 쌀이 생산되고 있습니다. 남아메리카 또한 수많은 식물들이 서식하는 지역 중에 한 곳인데 지리적으로 우리나라와 멀리 위치해 생소한 지역이었지만 점점 교류가 늘고 있는 나라입니다. 이렇게 아직은 생소한 나라들에서 자라는 식물들에 대해서 살펴보아요! 4장_오세아니아 이야기 아름다운 자연과 청정 지역으로 유명한 오세아니아. 많은 섬으로 이루어진 나라. 에메랄드 빛 산호초와 해변으로 유명한 남태평양. 그곳에서 살아가는 식물과 자연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해요. 코알라가 먹는 유칼립투스를 시작으로 우리가 반찬으로 먹는 고사리로 집을 짓고, 심지어 불이 나야 번식하는 특이한 뱅크시아라는 식물까지 오세아니아에는 다양한 식물들이 자라고 있답니다. 우리나라와 계절이 반대로 돌아가는 특성 때문에 더욱 매력이 있는 오세아니아에 대해서 공부해보아요! 5장_아프리카 이야기 아프리카는 생물 다양성이 매우 높은 지역입니다. 그래서 잘 보존되어야 하지요. 하지만 기후변화로 인한 빠른 사막화가 진행되고 내전이 빈번하게 발생하는 등 생물 보전에 어려움이 많은 곳입니다. 우리나라와는 지리적으로 멀리 위치해 많은 사람이 가보지도 못했고 정보도 얻기 어려운 곳이지만 우리나라와는 많은 천연자원을 교류 협력하고 있지요. 이런 아프리카에 대해 관심을 기울이고 공부해서 함께 사는 세상을 만들도록 노력해보아요! 엄밀히 보면 석탄, 석유, 천연가스 등의 화석 연료 역시 과거 동식물의 사체가 화석화된 것으로 넓은 의미의 바이오 연료에 속한다고 볼 수도 있지. 하지만 요즘 바이오 연료라고 하면 일반적으로는 사람들이 키운 식물에서 추출한 연료를 말 해. 대표적인 바이오 연료로는 바이오 에탄올과 바이오 디젤을 들 수 있어. 바이오 에탄올은 카사바와 스위트소검 외에도 옥수수, 사탕수수, 보리 등 다양한 식물에서 추출이 가능해. 에탄올은 원래 술의 원료로 사용되었지만 큰 기업들과 주요 국가의 정부가 연료용으로 개발하고 생산에 나서면서 2002년을 기준으로 전 세계 생산량 가운데 66퍼센트가 자동차 연료로 쓰이고 있어. 자작나무는 눈처럼 하얀 껍질과 시원하게 뻗은 키가 아주 인상적인 나무지. 서양에서는‘숲 속의 여왕’으로 부를 만큼 아름다운 나무야.옛날 영화인〈닥터 지바고〉와 같이 시베리아를 배경으로 한 영화에서는 달리는 기차의 차창 밖으로 광활하게 펼쳐지는 벌판의 풍경과 함께 끝없이 계속되는 자작나무 하얀 숲이 배경으로 등장하는 것을 볼 수 있어.자작나무는 넓은 러시아 전역에 걸쳐 자라고 있을 뿐만 아니라 목재는 물론이고 뿌리, 잎, 껍질까지 빠짐없이 유용하게 사용돼. 우리가 많이 들어 본 플라보노이드, 자일리톨도 자작나무에서 나온 거야.
달에서 생일 파티를 한다면?
풀빛 / 조이스 라핀 (지은이), 시모나 체카렐리 (그림), 이계순 (옮긴이) / 2019.07.15
12,000원 ⟶ 10,800원(10% off)

풀빛자연,과학조이스 라핀 (지은이), 시모나 체카렐리 (그림), 이계순 (옮긴이)
풀빛 지식아이 시리즈. 어렸을 때부터 달과 우주에 관심이 깊었던 작가 미아 카사디는 ‘달에서 생일 파티를 한다면 어떨까?’라는 기발한 상상으로 아이들에게 달에 대한 호기심을 불러일으키며 달의 모든 걸 이야기한다. 우주선을 타고 달로 생일 파티를 떠나는 아이들의 모습이 처음 등장하며 달의 앞면과 뒷면, 크레이터, 달의 바다 등, 달을 탐험하며 생일 파티를 즐기는 모습을 볼수록 나도 달에 가고 싶다는 마음이 든다. 생일 파티를 즐기고 지구로 돌아오는 우주선에서 다음 생일 파티는 타이탄이라는 위트 있는 결말까지. 탄탄한 과학 지식을 기반으로 시종일관 흥미롭게 진행된 이야기로 아이들은 달과 우주에 대해 배울 것이다. 장면마다 관련된 과학 정보가 작은 팁 박스로 구성되어 있다. 지구에서 달까지 가는 시간과 거리가 얼마인지, 무중력 상태가 되면 어떻게 되는지, 지구보다 달이 중력이 약해서 어떤 일이 벌어지는지, 달의 뒷면이란 무엇인지, 달과 지구의 다른 점 등등 달과 우주에 대한 지식이 전해진다. 또한 인류 최초로 달에 착륙한 아폴로 11호의 우주 비행사들이 달에 남긴 흔적과 달에 도착해서 한 일은 무엇인지, 2001년 국제 우주 정거장에 최초로 피자를 배달한 가게가 어디인지 등, 달에 대한 흥미로운 이야기도 알 수 있다.“달에서 열린 생일 파티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생일 파티를 하며 알게 되는 달의 모든 것! 달에서 생일 파티를 한다고? 우주선을 타고 달에 가서 생일 파티를 한다는데 마다할 사람은 아무도 없을 거예요. 우주복을 입고 달까지 가는 동안 우주선 안에서 몸이 둥둥 떠서 맘껏 공중제비를 돌며 무중력 상태를 체험할 거예요. 지구보다 중력이 약한 달에 도착해선 한 발 내딛을 때마다 몸이 가벼워짐을 느끼겠지요? 달에서 친구들과 야구 시합도 해 봐요. 공은 쳤다 하면 홈런이고, 타자가 삼루까지 달려서 홈을 지나 점수를 내도 공이 떨어지지 않을 거예요! 물론 달에서는 공기가 없어서 생일 케이크 초에 촛불은 못 붙이겠지만, 그런 걸로 아쉬워하진 않겠지요. 바위에 앉아 파랗게 빛나는 지구를 바라보는 진귀한 경험을 할 테니까요. 아차, 생일 파티를 할 때 과일 주스를 마시려면 미리 컵에 따라 두세요. 달에서는 주스와 같은 액체가 한 방울씩 천천히 떨어지거든요. 달에 와서 무엇보다도 가장 신나는 건, 달은 지구와 달리 하루가 709시간이어서 친구들과 즐거운 생일 파티를 엄청 오래할 수 있다는 점! 어떤가요? 정말 신나는 생일 파티 아닌가요? 인류의 달 착륙 50주년을 기념하는 그림책! 《달에서 생일 파티를 한다면?》 어렸을 때부터 달과 우주에 관심이 깊었던 작가 미아 카사디는 ‘달에서 생일 파티를 한다면 어떨까?’라는 기발한 상상으로 아이들에게 달에 대한 호기심을 불러일으키며 달의 모든 걸 이야기합니다. 우주선을 타고 달로 생일 파티를 떠나는 아이들의 모습이 처음 등장하며 달의 앞면과 뒷면, 크레이터, 달의 바다 등, 달을 탐험하며 생일 파티를 즐기는 모습을 볼수록 나도 달에 가고 싶다는 마음이 들어요. 생일 파티를 즐기고 지구로 돌아오는 우주선에서 다음 생일 파티는 타이탄이라는 위트 있는 결말까지! 탄탄한 과학 지식을 기반으로 시종일관 흥미롭게 진행된 이야기로 아이들은 달과 우주에 대해 배울 것입니다. 장면마다 관련된 과학 정보가 작은 팁 박스로 구성되어 있어요. 지구에서 달까지 가는 시간과 거리가 얼마인지, 무중력 상태가 되면 어떻게 되는지, 지구보다 달이 중력이 약해서 어떤 일이 벌어지는지, 달의 뒷면이란 무엇인지, 달과 지구의 다른 점 등등 달과 우주에 대한 지식이 전해지지요. 또한 인류 최초로 달에 착륙한 아폴로 11호의 우주 비행사들이 달에 남긴 흔적과 달에 도착해서 한 일은 무엇인지, 2001년 국제 우주 정거장에 최초로 피자를 배달한 가게가 어디인지 등, 달에 대한 흥미로운 이야기도 알 수 있어요. 달 착륙 50주년을 맞아 세계 각국의 시선이 달로 이어진 요즘, 아이들에게 《달에서 생일 파티를 한다면?》으로 달과 우주에 대한 흥미와 꿈을 키워 주세요!
신나는 세이 파닉스 게임 Step 1
유나 / 정미선 (지은이) / 2018.08.20
20,000원 ⟶ 18,000원(10% off)

유나외국어,한자정미선 (지은이)
다년간 진행해 온 게임을 활용한 파닉스 수업에서 어린 학생들의 호응과 학습 효과가 높은 교구들을 집에서도 손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기획한 교재이다. 전문가의 지도 없이도 단어의 정확한 발음을 익히고 반복하는데 번거로움을 최소화 할 수 있도록 세이펜 기능을 제공한다. 파닉스 학습에서 글 읽기 반복 연습을 통해 능력을 향상시키는 것은 필수 요소이다. 그러나 아이들은 반복 학습을 싫어하는데, 이를 게임으로 진행하면 자연스럽게 반복 학습이 가능하고 아이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할 수 있어 학습 효율을 높일 수 있다.A모음 단어 E모음 단어 I모음 단어 O모음 단어 U모음 단어 Bingo 단어 차트 그림 차트 학부모 가이드 사용설명서세이펜을 활용한 자기주도학습! 8가지 게임을 통한 반복학습! 집에서 즐기는 최고의 파닉스 홈트레이닝 교재! 파닉스를 고민하는 학부모의 첫 번째 고민은 재미있게 가르칠 수 있는지와 파닉스를 배웠음에도 불구하고 글 읽기로 자연스럽게 연결되지 못하는 문제점입니다. <신나는 SAY 파닉스 게임>은 다년간 진행해 온 게임을 활용한 파닉스 수업에서 어린 학생들의 호응과 학습 효과가 높은 교구들을 집에서도 손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기획한 교재입니다. 전문가의 지도 없이도 단어의 정확한 발음을 익히고 반복하는데 번거로움을 최소화 할 수 있도록 세이펜 기능을 제공합니다. 파닉스 학습에서 글 읽기 반복 연습을 통해 능력을 향상시키는 것은 필수 요소입니다. 그러나 아이들은 반복 학습을 싫어하는데, 이를 게임으로 진행하면 자연스럽게 반복 학습이 가능하고 아이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할 수 있어 학습 효율을 높일 수 있습니다.
까불이 오펭길의 공부 습관
주니어김영사 / 양태석 글, 유설화 그림, 이지은 도움말 / 2012.04.25
9,000원 ⟶ 8,100원(10% off)

주니어김영사생활,인성양태석 글, 유설화 그림, 이지은 도움말
『까불이 오펭길의 공부 습관』은 노력하기의 중요성에 대해서 알려 줍니다. 펭길이는 공부 빼고는 다 잘하는 아이들의 특급 스타입니다. 하지만 수려한 외모와 재능만 믿고 놀기만 하다 키가 줄어들고 주름살이 생기는 마법에 걸리게 됩니다. 원래 모습대로 돌아오는 방법은 집중해서 공부하는 것뿐이지요. 펭길이는 처음에 외모를 되찾기 위해 공부하다가 차츰 노력하는 자세를 배우고 공부하는 즐거움을 깨닫습니다. 어떤 일이든지 3개월만 꾸준히 하다 보면 그 일을 ‘습관’으로 만들 수 있다고 합니다. 공부 역시 하기 싫어도 정해진 시간에 꾸준히 하면, 실력이 늘어감에 따라 학문에 대한 호기심이 커지고 성적도 향상됩니. 노력한 만큼 결실을 얻는다는 사실을 깨달을 때, 아이들은 게임이나 티브이 프로그램에서 느끼는 즐거움보다 성실하게 공부할 때 얻는 즐거움이 훨씬 값지다는 사실을 알게 됩니다. 초등학생들이 학교 성적과 꿈, 두 마리 토끼를 쉽게 잡을 수 있도록 자기주도 학습의 다섯 가지 비법을 알려 주는 유쾌하고 상상력 넘치는 동화 시리즈! 입시제도가 시시각각 변하면서 가장 강조되고 있는 공부 방법이 자기주도 학습법이다. 자기주도 학습법은 주어진 대로 공부하는 것이 아닌, 자기 스스로 목표를 정하고 계획을 세우며 자신의 노력에 따라 지식을 채워 나가는 것이기 때문에 입시제도가 바뀌어도 안정적으로 대입 준비를 할 수 있다. 이런 공부 방법은 초등학생 시절에 길러 주는 것이 좋으며, 어린 시절부터 주도적으로 공부하는 방법을 익히면 대학 입학시험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는 것은 물론, 자신의 꿈을 정하고 실천해 나가는 데 있어서도 큰 도움이 된다. 「자기주도 학습동화」 는 이런 취지 아래에 기획된 책으로, 초등학교에 갓 입학한 1학년들에게 건전한 공부 습관과 좋은 인성을 길러 준다. 아이들과 어딘가 닮은 점이 있는 귀엽고 개성 있는 동물 주인공은 아이들이 학교에서 흔히 겪는 문제와 고민을 경험하고 스스로 해결책을 찾아 어린이 독자들로 하여금 인성과 학습에 도움이 되는 습관을 기르게 한다. 이 시리즈의 세 번째 이야기인《까불이 오펭길의 공부 습관》은 노력하기의 중요성에 대해서 알려 준다. 펭길이는 공부 빼고는 다 잘하는 아이들의 특급 스타이다. 하지만 수려한 외모와 재능만 믿고 놀기만 하다 키가 줄어들고 주름살이 생기는 마법에 걸리게 된다. 원래 모습대로 돌아오는 방법은 집중해서 공부하는 것뿐이다. 펭길이는 처음에 외모를 되찾기 위해 공부하다가 차츰 노력하는 자세를 배우고 공부하는 즐거움을 깨닫는다. 어떤 일이든지 3개월만 꾸준히 하다 보면 그 일을 ‘습관’으로 만들 수 있다고 한다. 공부 역시 하기 싫어도 정해진 시간에 꾸준히 하면, 실력이 늘어감에 따라 학문에 대한 호기심이 커지고 성적도 향상된다. 노력한 만큼 결실을 얻는다는 사실을 깨달을 때, 아이들은 게임이나 티브이 프로그램에서 느끼는 즐거움보다 성실하게 공부할 때 얻는 즐거움이 훨씬 값지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목표를 정하고 그 목표를 이루기 위해 매일 노력하는 자세는 자기주도 학습법에서 가장 기본이 되는 태도이자, 아이들이 반드시 익혀야 하는 삶의 가치이기도 하다.
나는 매일 생각해
상수리 / 소피아 힐 (지은이), 메르세 갈리 (그림), 윤승진 (옮긴이) / 2021.05.03
15,000원 ⟶ 13,500원(10% off)

상수리생활,인성소피아 힐 (지은이), 메르세 갈리 (그림), 윤승진 (옮긴이)
‘나는 생각한다, 고로 존재한다.’ 시대를 넘어 오늘날까지도 회자되고 있는, 근대 철학의 시작을 알린 유명한 프랑스 철학자 데카르트가 던진 명제이다. 도대체 ‘생각’이 무엇이기에 인간의 존재 유무까지 규정하는 걸까? 인간의 마음은 한순간도 쉬지 않고 움직이는데, 이처럼 마음이 쉬지 않고 움직이게 하는 것이 바로 머릿속 ‘생각’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우리 머릿속에서 끊임없이 솟아나는 생각들 중 무엇이 좋은 생각이고 나쁜 생각인지, 무엇이 진실된 생각이고 거짓된 생각인지 구분하기란 쉽지 않다. 아이들에게는 더더욱 그럴 것이다. 그래서 이 책에서는 자신의 머릿속에 떠오르는 생각이 어디에서부터 오고, 그 생각이 어떻게 마음으로 이어져서 나에게 영향을 미치는지 차근차근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 준다.생각 / 6 ‘인격’이라는 디저트 / 8 필요한 재료는 무엇일까요? /10 재빠르고 날쌘, 민첩한 마음 / 12 나는 생각한다, 고로 존재한다 / 14 하나, 둘, 셋, 액션! / 16 SOS! 곤란에 빠진 탐정! / 18 나쁜 생각들 / 20마음의 힘 시리즈 : 사고력 편 은 총 네 권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각각 ‘자존감’ ‘사회성’ ‘사고력’ ‘마음 챙김’을 주제로 다루며, 아이들이 살아갈 세상에서 가장 중요하고 귀한 덕목이 될 마음의 힘을 튼튼하게 키워 주는 시리즈입니다. 우리 아이들의 건강한 생각을 위한 시리즈 세 번째 이야기 ‘사고력’ 편, ‘나는 매일 생각해!’ ‘나는 생각한다, 고로 존재한다.’ 시대를 넘어 오늘날까지도 회자되고 있는, 근대 철학의 시작을 알린 유명한 프랑스 철학자 데카르트가 던진 명제이죠? 도대체 ‘생각’이 무엇이기에 인간의 존재 유무까지 규정하는 걸까요? 인간의 마음은 한순간도 쉬지 않고 움직이는데, 이처럼 마음이 쉬지 않고 움직이게 하는 것이 바로 머릿속 ‘생각’이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우리 머릿속에서 끊임없이 솟아나는 생각들 중 무엇이 좋은 생각이고 나쁜 생각인지, 무엇이 진실된 생각이고 거짓된 생각인지 구분하기란 쉽지 않습니다. 아이들에게는 더더욱 그럴 것입니다. 그래서 이 책에서는 자신의 머릿속에 떠오르는 생각이 어디에서부터 오고, 그 생각이 어떻게 마음으로 이어져서 나에게 영향을 미치는지 차근차근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 줍니다. 지금부터 아이의 ‘마음의 힘’을 단단하게 만들어 줄 《나는 매일 생각해》 속으로 들어가 보아요! 내 아이의 머릿속은 어떤 생각으로 차 있을까? 하루에 인간의 머릿속을 스쳐 가는 생각은 무려 육만 가지가 넘는다고 합니다. 우리 아이의 작은 머리가 밤낮없이 마음을 움직이며 하루 종일 생각한다는 게 정말 신기하고 대단하지 않나요? 그런데 우리의 머릿속에는 늘 예쁘고 좋은 생각, 유쾌한 생각만 떠오르는 것이 아닙니다. 잊고 싶은 생각이나 기분 나쁜 생각이 줄지어 머릿속을 채워 좀처럼 빠져나오기 힘들 때도 있습니다. 하지만 나쁜 생각들이라고 무조건 싫어할 필요는 없습니다. ‘생각한다’는 행위 자체가 중요하니까요. 생각한다는 건 우리가 살아 있음을 느낄 수 있는 무척 좋은 신호입니다. 물론 나쁜 생각에 너무 깊이, 오래 빠져 있는 건 좋지 않지만 말이에요. 그렇다면 자신의 의지와 상관없이 떠오르는 나쁜 생각들은 어떻게 다뤄야 머릿속에서 사라질까요? 무엇이 머릿속에서 나쁜 생각을 만들어 낼까? 혹시 아이가 부정적인 생각을 자주 하며 힘들어 하나요? 그럴 때는 아이가 좋아하는 일을 하도록 해 주세요. 좋아하는 음악을 들려 주거나, 좋아하는 책을 읽혀 주거나, 그림을 좋아하는 아이라면 그림을 그리도록 해 보세요. 밖으로 나가 친구들과 놀며 긴장을 풀어 주는 것도 좋은 방법이에요. 그리고 아이가 좋은 기억들을 떠올리며 아름다운 이미지로 머릿속을 채우고 집중할 수 있도록 해 주세요. 그러다 보면 아이의 머릿속을 지배하고 있던 나쁜 생각들은 마법처럼 사라질 겁니다. 무조건 나쁜 생각이라고 흘려보내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머릿속 생각이 진짜인지 아니면 자신을 속이려고 하는 속임수 생각인지를 구분할 줄 아는 게 중요해요. 자신의 생각을 구분하고 주도적으로 다스릴 줄 알아야, 행복하고 건강한 마음을 가지고 살아갈 수 있기 때문이지요. 이 책에는 무엇이 머릿속에 나쁜 생각을 만들어 내는지, 또 자신의 생각이 거짓인지 진실인지 아이들이 직접 탐정이 되어 찾아낼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생각의 힘’을 통해 내 아이의 마음을 튼튼하게! 무슨 일이든 극단적으로 생각하는 ‘허풍쟁이 얼룩말’부터 다른 사람들의 생각을 제멋대로 예상해 버리는 ‘의심쟁이 여우’, 무조건 부정적인 미래만 생각하는 ‘점쟁이 고양이’, 일어나지도 않을 일을 걱정하는 ‘망상쟁이 복어’, 자신의 장점과 성과조차도 인정하지 않는 ‘겸손쟁이 당나귀’, 정작 중요한 것을 보지 못하는 ‘고집쟁이 두더지’, 늘 나쁜 일이 일어날 거라고 생각하는 ‘비관쟁이 모기’, 나쁜 일의 원인을 모두 자신에게 돌리는 ‘내탓쟁이 강아지’까지, 여덟 동물들의 행동과 생각을 살펴보다 보면 아이들 스스로가 나는 어떤 생각을 어떻게 하고 내 머릿속 생각의 진실이 무엇인지 깨닫게 될 거예요. 그러니 아이들에게 늘 자신의 생각에 질문을 던지는 걸 잊지 않도록 해 주세요. 자신이 머릿속에 만들어 낸 불행보다 더 나쁜 불행은 없으니 말이에요!
안데르센 동화
아라미 /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 (지은이), 아녜스 방드비엘 (글), 장 노엘 로쉬 (그림), 박선주 (옮긴이) / 2018.11.20
16,000원 ⟶ 14,400원(10% off)

아라미명작,문학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 (지은이), 아녜스 방드비엘 (글), 장 노엘 로쉬 (그림), 박선주 (옮긴이)
불멸의 작가, 안데르센의 동화를 아름다운 삽화와 함께 실은 책이다. 안데르센의 환상적인 창작동화 23편이 담겨 있다. 안데르센의 동화는 아이들에게 교훈과 재미, 인생의 고난과 희망의 아름다움에 대해 이야기해 준다. 아울러 이 책의 고전적이고 아름다운 삽화는 어른 아이 할 것 없이 동화의 세계로 끌어들인다.인어공주 못생긴 아기 오리 성냥팔이 소녀 완두콩 위에서 잔 공주 양치기 아가씨와 굴뚝 청소부 눈의 여왕 엄지 아가씨 임금님의 새 옷 꼭두각시 단장 백조 왕자 용감한 병정 인형 밤꾀꼬리와 황제 하늘을 나는 가방 오래된 집 바보 한스 떡갈나무의 마지막 꿈 공주와 돼지치기 왕자 눈사람 전나무 모든 것에는 제자리가 있는 법 아이들의 수다 낡은 가로등 어린 이다의 꽃들참된 사랑과 희생, 역경을 그려 낸 불멸의 작가, 안데르센의 환상적인 동화집! 아름다운 그림과 함께 23편의 이야기로 알차게 꾸몄습니다. 초등학생을 위한 안데르센의 23편 명작 속에 푹 빠져 보세요 안데르센은 자신이 살아온 이야기들을 동화로 썼습니다. 〈못생긴 아기 오리〉가 겪은 일들은 안데르센 자신의 이야기였고, 〈성냥팔이 소녀〉는 가난하게 살았던 어머니를 생각하며 쓴 이야기라고 합니다. 그는 〈인어공주〉 같은 고결한 사랑과 희생을 꿈꾸었으며 〈용감한 병정 인형〉처럼 꿋꿋한 삶을 살고자 했습니다. 그밖에도 이 책에는 〈눈의 여왕〉, 〈임금님의 새 옷〉, 〈바보 한스〉 등 안데르센의 재치와 풍자, 상상력이 가득한 이야기들이 알차게 들어 있습니다. 기발하고 환상적인 이야기를 읽으며 인생의 교훈을 얻고 멋진 꿈도 꾸세요 안데르센의 동화는 교훈적일뿐만 아니라 재치 있고 독특하며 환상적입니다. 그의 이야기는 아이들에게 현실의 모순, 덧없음은 물론 희망과 아름다움을 깨닫게 해 줍니다. 또한 잃어버리기 쉬운 꿈과 상상의 세계를 되찾게 해 줍니다. 안데르센 동화는 시대를 거듭하고 문화를 달리하며 조금씩 변화해 왔습니다. 그것을 프랑스의 동화작가 아녜스 방드비엘이 현대 어린이들의 감수성과 눈높이에 맞게 새로 썼습니다. 아이들은 주인공과 함께 가슴 아파하고, 행복한 미소를 지으며, 배꼽을 쥐며 웃는 소중한 시간을 보낼 것입니다. 책장 가득한 아름다운 삽화를 보며 감수성을 길러요 이 책에는 전 페이지에 걸쳐 장 노엘 로쉬의 아름다운 삽화가 실려 있습니다. 안데르센이 살았던 시대를 비춰 주는 그림들은 아이들을 더욱 이야기에 빠져들게 합니다. 이 책은 마치 여러 편의 그림책처럼 아름다운 그림들로 아이들의 감수성을 풍부하게 길러 줍니다.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영어 공부 잘하는 101가지 방법
대일출판사 / 판도라 외 지음, 이유철 그림 / 2008.12.17
12,000원 ⟶ 10,800원(10% off)

대일출판사외국어,한자판도라 외 지음, 이유철 그림
초등학생을 위한 영어공부 비법서. 말썽꾸러기 승철이가 공부를 시작하게 되며 겪게되는 에피소드를 통해 재미있게 공부 방법을 안내한다. 문법과 단어 회화 등의 구체적인 공부 방안서부터 공부의 동기와 성취 등 영어공부를 즐겁게 할 수 있는 방법들을 실었다.1. 영어의 기초 익히기 경쟁 상대를 찾아라/ 공부에 전략을 세우자/ 목적에 맞게 공부하자/ 알파벳을 무시하지 마라/ 단어는 영어의 핵심이다/ 많이 쓰이는 단어가 중요한 단어다/ 사전을 적극적으로 이용하라/ 한영사전을 이용하자/ 사용하기 편리한 사전을 선택하자/ 많은 뜻을 다 알려고 하지 마라/ 단어장을 만들자/ 단어장은 손에 들고 다닐 수 있게 만들어라/ 발음을 정확히 익히자 1/ 정확한 발음을 익히자 2/ 문장에 따라 변하는 단어의 발음을 익혀라/ 문법책은 쉬운 것부터 봐라/ 문장으로 문법을 익혀라 / 전용 문법책을 만들어라/ 너무 정확히 해석하려고 하지 마라/ 독해를 하면서 문법도 함께 익혀라/ 한 번 봤던 책도 반복해서 봐라/ 숙어에 당황하지 말자/ 관용적인 표현을 익혀라 / 다른 사람이 만들어 놓은 단어장을 이용하라/ 인기 있는 단어는 따로 있다/ 영어도 변한다는 사실을 잊지 마라/ 사전에도 없는 단어가 있다 2. 영어 공부 재미있게 하기 영어 공부를 공부라고 생각하지 마라/ 국어 공부를 소홀히 하지 마라/ 영어는 도구일 뿐이다/ 재미있는 영어 유머를 익혀라/ 문장으로 문법을 익혀라/ 영어로 농담을 해 봐라/ 여행 다큐멘터리를 즐겨 보아라(문화의 이해)/ 영어로 취미 생활을 즐겨라/ 기왕이면 영어로 정보를 검색하라/ 영어로 된 책을 읽는 습관을 들여라/ 쉬운 책부터 읽어라/ 어릴 적 읽었던 동화를 영어로 읽어라/ 영어를 보며 영어를 익혀라/ 영어로 노래를 불러라/ 팝송으로 노래짱이 되어라/ 콩글리시를 익혀라/ 단어만 바꾸어도 새로운 문장이 된다/ 콩글리시에 주의하라/ 영어로 일기를 써라영어로 간단한 동화를 써 보자/ 영어로 만화를 그려 보자 3. 영어 시험 잘 보기 시험의 유형을 익혀라/ 유형에 익숙해져라/ 학교 시험과 모의고사는 다르다/ 시험을 앞두고는 효율적인 공부를 하자/ 예습을 자기 마음대로 하지 마라/ 예습보다 복습을 열심히 하라/ 엉터리 예습은 시험을 망친다/ 자신 없으면 본문을 몽땅 외워라/ 문법책을 따로 보아라/ 선생님의 마음을 읽어라/ 학교 시험을 위한 단어장을 따로 만들자/ 책을 너무 꼼꼼히 볼 필요는 없다/ 중요한 것만 봐라/ 고등학교 영어라고 무작정 어렵지는 않다/ 자신감을 얻으려면 어려운 문제를 풀어라/ 같은 시험도 쉬운 문제가 있고 어려운 문제가 있다/ 틀린 것은 확실히 체크해 두자/ 오답 노트를 만들어라/ 찍어서 맞으면 맞은 게 아니다/ 문제와 싸우지 말고 시간과 싸워라/ 되도록 답을 고치지 마라/ 모르는 문제는 과감히 포기하라/ 영어를 몰라도 문제를 풀 수 있다/ 앞서 풀었던 문제는 과감히 잊어라/ 상식을 키워라/ 토익과 토플 공부에도 관심을 기울여라/ 너 자신을 믿어라/ 문장으로 문법을 익혀라 4. 회화 잘하기 같은 문장을 반복해서 들어라/ 너무 어려운 말을 구사하려고 하지 마라/ 회화를 할 때 문법은 잊어라/ 외국인과 이야기하는 것을 두려워하지 마라/ 손짓과 발짓도 영어다/ 수다쟁이가 되어라/ 영어는 수단일 뿐이다/ 대답은 확실하게 하라/ 상대의 말을 귀담아들어라/ 상대의 말을 모두 이해하려고 하지 마라/ 다시 되묻는 걸 부끄러워 마라/ 외국에 나간다고 다 영어를 잘하는 것은 아니다/ 한국에서도 외국인을 만날 수 있다/ 외국인을 귀찮게 하라/ 외국인 친구를 사귀어라/ 무조건 외국의 문화를 따라 하지 마라/ 외국인은 한국 문화를 더 좋아한다 5. 영어의 힘 영문과를 나온다고 영어를 잘하는 것은 아니다/ 대학에 가면 대부분의 책이 영어로 되어 있다/ 영어가 싫으면 다른 행성으로 가라/ 영어를 못하면 취직은 꿈도 꾸지 마라/ 영어는 기본, 제2외국어는 필수다 / 영어를 알면 다른 언어를 공부하기 쉽다/ 영어는 쓰지 않으면 잊는다 / 기회가 되면 꼭 외국에 나가라영어! 조금 늦더라도 멈추지만 마세요 친구랑 똑같이 영어 공부를 시작했는데 나만 한참 진도가 늦습니다. 그러면 갑자기 배우기가 싫어지고 이런 생각이 들죠? ‘아이, 난 영어에 재능이 없는 것 같아.’ 또 영어를 월등하게 잘하는 친구를 보면서 이런 얘기들을 많이 합니다. ‘아무리 열심히 해도 머리 좋은 아이들을 못 따라가.’ 자, 이렇게 자신의 부족함이나 한계에 부딪힐 때마다 우리는 재능과 머리를 운운하곤 합니다. 하지만 정말 재능과 머리가 문제인 걸까요? 똑똑하기만 하다고 해서 영어를 잘하는 것은 결코 아니라는 거죠. 영어를 잘하는 데 왕도는 없지만, 결국 아무것도 하지 않는 사람은 그 어떤 것도 이룰 수 없다는 겁니다. 뭐, 교과서적인 이야기이긴 하지만 무슨 일에서 건 정작 필요한 건 재능과 머리가 아니라 하고자 하는 욕구와 끝까지 해내는 성실함이라는 덕목이더라고요. 이 성실함은 개발하느냐 하지 않느냐의 여부에 달려서 그렇지 우린 누구나 기본적으로 가진 능력이 있다는 게 중요하지 않겠어요? 영어권 국가에서 태어나 자라거나 유학의 경험이 없는 상태에서 영어를 잘하는 방법은 역시 노력과 훈련 밖에는 없다는 거죠. 영어! 조금 늦더라도 멈추지만 마세요. 변화의 기회란 바람처럼 날아서 우리 앞에 오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만들어가야 나의 것이 되는 것이 거든요. 영어를 잘하고 싶은 어린이 친구들에게 이 책은 끝까지 여러분을 격려하는 동반자가 되어 줄 것입니다."아무래도 많은 문제를 보다 보면 머리가 복잡해질 수 있어. 하지만 그런 어려움을 이겨 내야만 시험에서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는 거야. 그러니까 앞으로 시험을 볼 때는 앞서 본 문제는 과감히 잊도록 노력해 봐. 앞에서 읽은 내용을 완전히 잊어야만 다음 문제에서 나오는 지문을 본래 뜻대로 이해할 수 있거든. 또 앞서 푼 문제 중에 헷갈리는 문제가 있더라도 그것 역시 잊어야 해. 어차피 그런 문제는 틀릴 가능성이 높으니까. 이렇게만 해도 충분히 지금보다 좋은 점수를 얻을 수 있을 거야."p148
탈출! 아무거나
머스트비 / 함영연 (지은이), 현숙희 (그림) / 2018.11.30
10,800원 ⟶ 9,720원(10% off)

머스트비명작,문학함영연 (지은이), 현숙희 (그림)
솜사탕 문고 시리즈. 강아지 해피와 나선 산책길에서 우연히 같은 반 진희를 만나게 된 리아. 진희가 강아지를 산책시키고 싶어 하자 리아는 좋은 마음으로 목줄을 내준다. 하지만 해피가 진희의 팔을 물게 되고, 그때부터 진희는 리아를 대놓고 미워하기 시작한다. 엎친 데 덮친 격으로 모둠 활동에서 리아의 의견으로 가게 된 박물관이 휴관이자, 진희는 보란 듯이 리아의 탓을 하며 원망을 쏟아낸다. 연달은 사건으로 잔뜩 주눅이 든 리아는 이제 아예 입을 꾹 닫기로 결심하고, 뭘 물어봐도 “아무거나”라고 답해 버린다. 그런 리아에게 진희는 “아무거나”라고 빈정대고, 덩달아 아이들까지 합세해 놀리기 시작한다. 쉽게 반격하지도 못한 채 점점 자존감을 잃어가는 리아는 자신의 목소리를 다시 찾을 수 있을까? ‘아무거나’에서 벗어나 당당하게 의견을 표현하기까지 리아가 겪는 일들을 통해 친구와의 관계, 나 자신을 사랑하는 방법에 대해 생각하게 하고, 아이들의 자존감을 다독이는 동화이다.작가의 말 6 다 너 때문이야! 9 아무거나 해 27 마음 놀이터 41 내 마음대로 송 58 강아지 척척 박사 리아 73 솔직하게! 당당하게! 86 닫는 이야기 마음 놀이터 언니가 들려주는 마음 소통법 98“그냥 아무거나 해, 아무거나……” ‘아무거나’가 돼 버린 소심한 소녀 리아의 좌충우돌 자존감 회복기! 강아지 해피와 나선 산책길에서 우연히 같은 반 진희를 만나게 된 리아. 진희가 강아지를 산책시키고 싶어 하자 리아는 좋은 마음으로 목줄을 내줍니다. 하지만 해피가 진희의 팔을 물게 되고, 그때부터 진희는 리아를 대놓고 미워하기 시작합니다. 엎친 데 덮친 격으로 모둠 활동에서 리아의 의견으로 가게 된 박물관이 휴관이자, 진희는 보란 듯이 리아의 탓을 하며 원망을 쏟아내지요. 연달은 사건으로 잔뜩 주눅이 든 리아는 이제 아예 입을 꾹 닫기로 결심하고, 뭘 물어봐도 “아무거나”라고 답해 버립니다. 그런 리아에게 진희는 “아무거나”라고 빈정대고, 덩달아 아이들까지 합세해 놀리기 시작하지요. 쉽게 반격하지도 못한 채 점점 자존감을 잃어가는 리아는 자신의 목소리를 다시 찾을 수 있을까요? ‘아무거나’에서 벗어나 당당하게 의견을 표현하기까지 리아가 겪는 일들을 통해 친구와의 관계, 나 자신을 사랑하는 방법에 대해 생각하게 하고, 아이들의 자존감을 다독이는 동화입니다. 보통 아이 리아는 잃어버린 자존감을 되찾을 수 있을까요? 어린이들에게 또래 관계는 가족 외에 처음 맺는 관계이기 때문에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하지만 그만큼 여리고 예민해 뒤틀리기도 쉽지요. 뜻하지 않은 사건으로 한순간 오해가 쌓일 수도 있고, 의견 차이나 표현 방법 때문에 서로 감정이 상하는 일도 부지기수입니다. 그런 일이 발단이 되어 친구들 간의 다툼으로 번지거나 따돌림을 당할 수도 있고, 감정의 골은 더 깊어집니다. 이 책은 조금 소심한 보통 아이 리아가 같은 반 친구 진희와 겪는 오해와 갈등을 보여 주며, 또래 관계와 자존감에 대해 되짚어 보게 하는 이야기입니다. 학기 초인 만큼 친해지고 싶은 마음에 한 일이 오히려 엉켜 버려, 진희와 사이가 안 좋아지게 된 리아는 상처받은 마음을 꽁꽁 숨긴 채 그만 마음의 문을 닫아 버리게 됩니다. 그러곤 “아무거나”라는 말만 하게 되지요. 또 진희가 딴지를 걸거나, 아이들도 제 말을 제대로 들어주지 않을 거라 생각했으니까요. 하지만 이는 리아는 괴롭히는 화살이 되어, 리아는 “아무거나”라는 별명으로 놀림당하게 되지요. 리아처럼 대부분 어린이들은 친구가 대놓고 미워하는 상황에 놓이면 자신감도, 자존감도 푹 꺾이기 쉽습니다. 이러한 문제를 누구에게 털어놓을지,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도 대책이 서지 않고요. 그럴수록 리아는 반려견 해피에게 애정을 쏟으며 아픈 마음을 남몰래 달랩니다. 하지만 진희와 아이들의 모습이 불쑥 나타나 돌덩이처럼 리아를 무겁게 짓누르지요. 작가는 이런 리아의 모습을 주변에 있을 법한 현실의 아이처럼 섬세하게 그려냅니다. 통과의례처럼 거칠 수밖에 없는 또래 문제에서 비롯된 불안하고 슬픈 마음, 힘들수록 좋아하는 것에게 의지하고 싶어 하는 마음을 면밀히 담아내, 관계 속에서 힘들어 본 적이 있는 이들로 하여금 고개를 끄덕이게 합니다. 그리고 리아가 과연 다시 제 목소리를, 움츠러든 자존감을 되찾게 될지 간절히 지켜보게 하지요. 마음을 열고 솔직 당당하게! ‘나’ 말하기 리아가 ‘아무거나’에서 탈출할 수 있었던 첫 걸음은 혼자 끙끙 앓는 것에서 벗어나는 것이었습니다. 우연히 가게 된 마음 놀이터에서 속마음을 풀어놓으며 신나게 노래를 부르기도 하고, 마음 놀이터 언니와 개인적인 이야기를 나누기도 하면서요. 이런 작은 변화는 긍정적인 결과로 나타나게 됩니다. 마음 놀이터에서 부른 노래를 응용해 공부를 한 리아는 역사 퀴즈 대회에서 1등을 하게 되고, 큰 개로부터 친구들을 구하기도 하지요. 그로 인해 호의적으로 바뀐 친구들의 모습에 리아는 작은 용기를 얻지만, 여전히 ‘진희’라는 넘지 못한 큰 산은 마음 한 구석을 불편하게 합니다. 선뜻 제 생각을 얘기하지 못하고 머뭇거리는 리아의 행동을 눈여겨본 선생님은 그동안의 일을 털어놓는 리아에게 자신의 경험을 이야기해 주며, 조금 솔직하고 당당하게 마음을 열어 보면 어떨까 토닥이지요. 아직 관계에 서툴고 경험이 많지 않은 아이들에게 선생님처럼 세상을 더 살아본 이들의 따뜻한 조언과 격려는 앞으로 나아갈 힘이 되어 주기 마련입니다. 선생님의 말씀에 리아는 그동안 힘들었던 마음을 씻어 내고, 진희를 마주할 용기를 얻게 되지요. 그리고 드디어 진희와 대면한 리아는 알게 됩니다. 진희도 오해하고 있었음을요. 자신의 생각을 당당히 말하게 된 리아가 진희와 마주 보며 방긋 웃는 장면을 보며, 찡한 감동과 함께 우리 얼굴에도 흐뭇한 웃음이 피어납니다. 이렇듯 리아와 진희의 모습을 통해 작가는 관계 속에서 문제가 생겼을 때, 어떻게 해야 할지 세심히 그려 보입니다. ‘내 잘못일까?’ 하고 잔뜩 움츠러든 리아에게는 먼저 나 자신을 소중히 여기고 마음을 열기를, 제대로 알아보지 않은 채 ‘네 탓이야!’ 하며 퉁명스럽게 대하는 진희에게는 일방적으로 다른 사람의 탓을 하지 않고 마음을 열기를 말이지요. 그렇게 허심탄회하게 자신의 의견을 말하고, 문제의 원인을 찾기 위해 함께 노력할 때만이 해결책도 얻을 수 있습니다. 튼튼한 친구 관계는 나무처럼 같이 가꿔야 꾸준히 자랄 수 있으니까요. 오늘도 목소리를 내지 못한 채 저도 모르게 주춤거리는 친구들이 있겠지요. 리아가 성장통을 겪으며 한 뼘 자라는 이 이야기를 통해 모든 친구들이 내일은 자신을 좀 더 보듬으며, 솔직하고 당당하게 목소리를 내기를 바랍니다. 그리하여 열린 마음으로 소통하고, 건강한 또래 관계를 다져 가기를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초.중학생을 위한 초등 학습 한자 세트 (전6권)
중앙에듀북스 / 박두수 지음 / 2017.04.05
75,000원 ⟶ 67,500원(10% off)

중앙에듀북스외국어,한자박두수 지음
초.중학생이 배우고 익히는 데 획기적인 ‘초등 학습 한자 시리즈’(전6권)가 출간되었다. 2019학년부터 초등학교 5·6학년 교과서에 한자 병기가 시행될 예정이어서 더욱 눈길을 끈다. 이 시리즈는 한자 공부의 길을 제시하고자 초등학교의 모든 교과서를 분석하고, 또 일상생활에서 자주 사용하는 한자어를 선별하여 초등학생이 기본적으로 꼭 알아야 할 학습 한자를 난이도에 따라 선정하였다.초.중학생을 위한 초등 학습 한자 1 초.중학생을 위한 초등 학습 한자 2 초.중학생을 위한 초등 학습 한자 3 초.중학생을 위한 초등 학습 한자 4 초.중학생을 위한 초등 학습 한자 5 초.중학생을 위한 초등 학습 한자 6* 부수를 결합하여 배우는 초·중학생을 위한 초등 학습 한자 시리즈(전6권)! * 2019학년부터 초등 5·6학년 교과서 한자 병기 시행! * 부수를 알면 한자가 쉽다! * 초등 교과서 한자어 완전 분석! 한자는 부수를 결합해서 만든 글자이기에 국어의 자음과 모음처럼, 또 영어의 알파벳처럼 부수부터 공부해야 쉽게 익힐 수 있다. 그러나 지금의 부수는 글자 수도 너무 많고, 뜻과 음도 엉망이어서 한자의 자원을 제대로 풀이할 수 없다. 그래서 ‘초등 학습 한자 시리즈’ 1권 《초등 한자의 길잡이 부수》는 잘 쓰이지 않는 부수는 제외하고, 모양이 비슷한 부수는 통합하여 214자의 부수를 160자로 정리하였다. 또한 뜻과 음도 새롭게 정리하고, 새로운 모양의 부수도 완성하였다. 한자는 10만 자가 넘는다고 한다. 이 중에서 초등학생이 몇 글자를 배우고 또 어떤 글자를 배워야 하는지 기준이 없다. 그래서 현재 초등학생의 눈높이에 알맞은 한자교재가 없다. 이러한 현실에 맞춰 ‘초등 학습 한자 시리즈’는 1권 《초등 한자의 길잡이 부수》, 2권 《초등 저학년 한자》, 3권 《초등 방과 후 한자》, 4권 《초등 교과서 한자》, 5권 《초등 고학년 한자》, 6권 《미리 만나는 중등 한자》로 구성되었다. * 초·중학생을 위한 전문 한자 학습서! 한자에 대한 거부감이 없도록 쓰기 쉽고, 이해하기 쉬운 한자 각 100자를 선정하였다. 한자를 외우지 않고 이해할 수 있도록 부수를 이용해서 이야기식으로 풀이하였다. 부수를 결합하여 한자를 만들고 뜻과 음을 쓰는 과정을 통하여 학습에 대한 재미를 느끼게 하였다. 쉬운 한자풀이와 풍부한 해설 및 다양한 확인학습으로 개별학습이 용이하여 선생님이 편하다.
방정환의 잡지
밝은미래 / 박은오 지음, 이지후 그림 / 2013.11.25
12,000원 ⟶ 10,800원(10% off)

밝은미래인물,위인박은오 지음, 이지후 그림
그레이트 피플 시리즈 21권. 벼룩시장이라는 친근한 공간에서 아이들이 위인과 관련된 소품을 발견하고, 만물상 할아버지와 시장의 여러 사람들이 위인에 대한 재미있고 알찬 이야기를 들려주는 새로운 형식의 위인전이다. 할아버지의 손자 선우와 선우의 단짝 친구 수지는 거의 매일 만물상에 들러 여러 물건들에 얽힌 인물들의 놀라운 이야기를 듣게 된다. 인물의 이야기뿐만 아니라, 인물과 관련된 중요한 역사적 사건이나 시대.문화적 정보들은 바로 옆쪽에 풍부한 사진 자료, 친절한 설명과 함께 백과사전식으로 실어 주어, 아이들은 더욱 쉽고 재미있게 지식을 차곡차곡 쌓아 나간다. <방정환의 잡지>에서는 만물상 할아버지와 헌책방 주인 털보 삼촌이 어려운 상황 속에도 꿋꿋하게 자신의 꿈을 키워 나가며 평생 어린이를 사랑했던 방정환의 이야기를 들려준다.황학동 만물상 방정환 재주 많은 꼬마 방정환 방정환과 <만년셔츠> 치열했던 일제 강점기 천도교와 문화 운동 경성청년구락부와 3?1운동 사랑의 선물 아동 잡지 <<어린이>> 방정환의 동화와 동요 소년 운동과 색동회 어린이날과 여러 행사들 순회강연의 인기 불꽃처럼 짧은 인생 영원한 어린이의 친구 어휘 사전 | 찾아보기한국어린이교육문화연구원 으뜸책 소년한국우수어린이 도서 벼룩시장에서 처음 만나는 나의 멘토! “어려운 상황 속에도 꿋꿋하게 자신의 꿈을 키워 나가며 평생 어린이를 사랑한 방정환” 그레이트 피플 시리즈는 벼룩시장이라는 친근한 공간에서 아이들이 위인과 관련된 소품을 발견하고, 만물상 할아버지와 시장의 여러 사람들이 위인에 대한 재미있고 알찬 이야기를 들려주는 새로운 형식의 위인전입니다. 황학동 만물시장의 만물상 할아버지 가게에는 수많은 물건들이 저마다 흥미진진한 사연을 가지고 있습니다. 할아버지의 손자 선우와 선우의 단짝 친구 수지는 거의 매일 만물상에 들러 여러 물건들에 얽힌 인물들의 놀라운 이야기를 듣습니다. 인물의 이야기뿐만 아니라, 인물과 관련된 중요한 역사적 사건이나 시대.문화적 정보들은 바로 옆쪽에 풍부한 사진 자료, 친절한 설명과 함께 백과사전식으로 실어 주어, 아이들은 더욱 쉽고 재미있게 지식을 차곡차곡 쌓아 나갑니다. <방정환의 잡지>에서 만물상 할아버지와 헌책방 주인 털보 삼촌은 어려운 상황 속에도 꿋꿋하게 자신의 꿈을 키워 나가며 평생 어린이를 사랑했던 방정환의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주요 내용 수지와 선우는 헌책방 앞에서 어떤 책을 읽고 있던 털보 삼촌을 만납니다. 탐정 소설을 찾아 헌책방에 온 수지에게 털보 삼촌은 읽고 있던 책을 보여 주면서 그 안에는 <칠칠단의 비밀>이라는 탐정 소설이 실려 있다고 말합니다. 털보 삼촌이 읽던 책은 세계 최초로 ‘어린이날’을 만든 방정환의 <<어린이>>라는 잡지였습니다. 우리나라가 일제에 위협받던 시기에 태어난 방정환은 4대가 함께 모여 살던 넉넉한 상인 집안에서 태어나지만, 집안이 기울면서 가난한 어린 시절을 보내게 됩니다. 하지만 어려운 형편 속에서도 독서에 열중하며 글을 쓰기 시작하고, 어린이를 위한 많은 일들을 하게 됩니다. 수지와 선우는 방정환의 잡지 <<어린이>>를 통해 당시 아무도 관심을 갖지 않았던 어린이를 위한 동화를 쓰고, 동화 구연을 하며 세계 최초로 ‘어린이날’을 정했던 방정환의 짧은 생애를 따라가며 방정환이 이루려 했던 큰 뜻을 배우게 됩니다. “그런데 방정환 선생님은 왜 굳이 어린이날을 만들었을까요?”선우가 물었다.“어린이날이 있어야 어린이들이 선물을 받을 수 있으니까 그렇지!”수지의 말에 털보 삼촌과 만물상 할아버지가 큰 소리로 웃었다.“그 당시만 해도 어린이들은 ‘애놈’이나 ‘애새끼’로 불리며 어른들에게 무시당하는 경우가 많았단다. 그래서 방정환 선생은 어린이를 사랑하고 위해야 한다는 의미로 어린이날을 5월 1일로 정하고 해마다 큰 기념행사를 열게 된 거야.…“방정환 선생은 전국으로 순회강연도 다니느라 바빴어. 유명한 연설가이자 동화 구연가였으니까. <<사랑의 선물>>에 실린 동화를 천도교당에서 사람들에게 직접 읽어 주기도 했단다.“사람들이 모두 앉아서 그걸 들었다고요?”털보 삼촌의 말에 선우가 이상하다는 듯 물었다.“그땐 라디오도 없던 시절이라 유명 인사의 강연회는 인기가 많았단다. 방정환 선생님은 그중에서도 최고의 스타였지!”“어른이 되어서도 어린이들에게 동화를 재밌게 읽어 주는 모습이 변사 놀이를 좋아하던 어린 시절 모습 그대로구나.”만물상 할아버지가 미소를 지으며 말했다.“대체 어떻게 이야기를 들려주었기에 그렇게 사람들이 좋아했을까요?”선우가 정말 궁금하다는 얼굴로 물었다.“동화 구연을 할 때 방정환 선생은 동화에 나오는 모든 인물을 다 생생하게 보여 주었대. 어떤 때는 장군처럼 우렁차게, 또 어떤 때는 새색시 같이 다소곳하게, 그랬다가도 금방 심술보가 가득한 욕심쟁이로 변하기도 했지. 목소리만이 아니라 표정이나 행동까지도 그렇게 변했다는 거야. 그러니까 동화를 그냥 읽어 준 게 아니라, 생생하게 보여 준 거지.”
베스트셀러
유아 <>
초등 <>
청소년 <>
부모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