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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으면 수학천재가 되는 만화책 워크북 : 초등 B
oldstairs(올드스테어즈) / Team. StoryG (지은이) / 2022.09.01
12,000원 ⟶ 10,800원(10% off)

oldstairs(올드스테어즈)수학동화Team. StoryG (지은이)
스토리텔링 수학책 <읽으면 수학천재가 되는 만화책 : 초등 B>의 워크북이다. 초등 수학을 졸업하기 위해서 알아야 할 필수 수학적 개념들이 빠짐없이 들었다. 한눈에 봐도 재밌는 연습문제를 풀면서 자신의 실력을 확인하고, 빈틈없는 구성으로 완벽하게 초등 수학을 마스터할 수 있도록 했다.1. 도형의 발견 - 도형의 기본 요소 - 도형의 위치 관계 - 도형의 종류 - 평면도형의 종류 ① - 평면도형의 종류 ② - 평면도형의 이동 - 입체도형의 종류 - 입체도형의 형태 2. 도형의 넓이 - 사각형의 넓이 ① - 사각형의 넓이 ② - 삼각형의 넓이 - 다각형의 넓이 - 입체도형의 겉넓이 3. 각의 발견 - 각 - 각의 성질 - 각과 평행 - 다각형의 내각의 합 - 각과 도형 ① - 각과 도형 ② - 각과 도형 ③ 4. 원의 발견 - 원 - 원주와 원주율 - 원의 넓이 5. 원의 신비 - 부채꼴과 호 - 원주각과 중심각 - 원의 중심과 현 - 원과 접선 - 외접원과 외심 - 내접원과 내심만화책보다 더 가벼운 워크북! 책장을 펼치면 다시 덮을 수 없는 스토리텔링 수학책 『읽으면 수학천재가 되는 만화책_초등B』 ! 만화로 시작한 초등 수학, 이제 워크북으로 완성할 차례다. 초등 수학을 졸업하기 위해서 알아야 할 필수 수학적 개념들이 빠짐없이 들었다. 한눈에 봐도 재밌는 연습문제를 풀면서 자신의 실력을 확인하고, 완벽하게 초등 수학을 마스터할 수 있도록 빈틈없이 구성했다. 만화책으로 수학에 대한 두려움을 지워줬다면, 이제 워크북으로 자신감을 선물해주자.
최고의 행복수업
파란자전거 / 서지원 (지은이), 김재희 (그림) / 2020.02.11
11,900원 ⟶ 10,710원(10% off)

파란자전거교양,상식서지원 (지은이), 김재희 (그림)
산골 큰소리밭초등학교를 배경으로 전교생 일곱 명의 학생이 행복에 대해 묻고 행복을 찾아가는 과정을 보여 준다. 내 상황과 나 자신에게 눈을 돌리고 그 안에서 행복을 발견할 수 있도록 끊임없이 질문하고 선택하는 법을 배울 수 있도록 또래 아이들의 현실적인 고민과 생각의 고리를 연결시켜 준다. 내 행복에 대해 질문하면서 친구와 부모님, 내 주변 사람들의 다양한 행복에 대해서도 생각하고, 그들의 행복을 침해하거나 방해하는 행동에 대해서도 생각해 보는 계기를 마련해 준다. 이 책은 다양성이 갖는 불확실성이 나만을 위한 구체적인 행복 레시피가 될 수 있도록 다채로운 구성 속에 다양한 생각들을 담았다. 행복에 대한 7가지 주제를 담은 주인공 7인의 흥미로운 동화는 나를 들여다보게 하고, 서낭 할머니와 주고받는 편지글로 행복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하고, 유쾌한 만화와 위인, 철학자, 사상가의 명언 속 변함없는 행복의 진리로 생각을 다지고 생각을 넓힐 수 있다. 또한 행복의 개념, 행복할 자격, 행복의 목표, 행복의 이유, 행복의 존재 등 무거운 질문에 대해 추상적인 정답을 제시하지 않는다. 누구나 선생님이 될 수 있고, 어디서나 배울 수 있는, 함께 사는 사회 속에서 어린이들이 자기 자신에게 집중하고 ‘나’를 제대로 들여다볼 수 있는 시간을 갖게 하고, 꿈에 대해 생각해 보고 그것을 이루기 위해 실천해 가는 과정이 행복으로 가는 ‘최고의 행복수업’임을 깨닫게 한다.글쓴이의 말_행복해지는 삶, 함께, 해요 큰소리밭의 행복 지킴이_너의 행복을 들려줘! 우주인의 행복수업 : 행복이 뭐예요? 질문 있습니다, 서낭 할머니! ★무지개 행복, 모두 다 행복이야! 우주충의 행복수업 : 어떤 목표를 가져야 행복할까요? 소 부자 아빠의 성공 비결 ★행복으로 가는 등불 오말년의 행복수업 : 행복할 자격이 따로 있나요? 할머니는 2학년 ★행복이 든 보따리 우리별의 행복수업 : 혼자라도 행복할까요? 나 혼자면 어때! ★혼자 있는 나만의 방 우주왕의 행복수업 : 이기면 행복할까요? 결전의 날★진정한 승리 우지근의 행복수업 : 내가 싫어도 행복할까요? 못생겨도 타조 박사 ★나 자신을 사랑하는 법 우등생의 행복수업 : 현재를 희생하면 미래가 행복할까요? 공부 못하는 우등생 ★행복 적금내가 몰랐던 나를 돌아보고, 내 안의 행복을 찾아가는 큰소리밭초등학교의 개성 만점, 재치 만점 나만의 행복 찾기 프로젝트 행복을 모르겠다는 우주인, 혼자가 편한 가수왕 우리별, 싸움이 싫은 천하장사 우주왕, 잘생기고 싶은 우지근, 돈돈 하는 아빠가 창피한 우주충, 공부하기 싫은 우등생, 한글 모르는 작가 지망생 말년 할머니. 뭐든 해결해 준다는 전설의 서낭 할머니, 달라도 너무 다른 산골 분교 아이들과 함께 행복의 가치를 찾고 행복을 만들어 나가는 특별한 여행을 시작하세요! 무지개의 색이 네 가지라고요? 인간의 기본적인 욕망이면서 권리이기도 한 ‘행복’은 한마디로 설명하거나 규정짓기 어렵습니다. 마치 아프리카의 어떤 원주민은 무지개가 네 가지 색깔이라고 하고, 또 어떤 나라에서는 무지개가 열 가지 색깔이라고 하듯 행복은 수백 가지로 이루어진 무지개의 색처럼 사람들마다 제각각 다르기 때문이지요. 사람마다 행복을 느끼는 상황과 관점이 다르니 정답이 있을 수 없습니다. 또한 다른 사람의 행복을 그대로 배우고 흉내 낼 수도 없지요. 하지만 행복을 느낄 수 있도록 자신에게 올바른 질문을 던지는 법을 배울 수는 있습니다. 행복은 끊임없이 발견해야 하고 선택해야 하기에 훈련이 필요하니까요. 그렇기 때문에 행복을 발견하고 꾸려나가는 법을 알지 못한다면 누구든, 어디서든, 언제든 행복을 누릴 수 없습니다. 우리 아이들은 과연 ‘행복’에 대해 어떻게 생각할까요? “지금 고생스러워도 공부 열심히 하면 미래가 보장되잖니.” 아이들에게 미래를 담보로 현재의 희생을 강요하는 부모님이나 선생님이 자주 하는 말입니다. 미래의 목표를 위해 현재의 행복은 잠시 미루는 것이 옳을까요? 목표를 이루고 나면 자연스레 보상과 행복이 기다리고 있을까요? 그러나 이러한 생각과 태도로는 행복을 가질 수도 누릴 수도 없습니다. 행복을 발견하지도 선택해 보지도 않은 사람이 시간이 지난다고 해서 행복을 누릴 수 있는 것이 아니니까요. 《최고의 행복수업(긍정의 힘과 자존감을 키우는)》은 산골 큰소리밭초등학교를 배경으로 전교생 일곱 명의 학생이 행복에 대해 묻고 행복을 찾아가는 과정을 보여 줍니다. 내 상황과 나 자신에게 눈을 돌리고 그 안에서 행복을 발견할 수 있도록 끊임없이 질문하고 선택하는 법을 배울 수 있도록 또래 아이들의 현실적인 고민과 생각의 고리를 연결시켜 주지요. 내 행복에 대해 질문하면서 친구와 부모님, 내 주변 사람들의 다양한 행복에 대해서도 생각하고, 그들의 행복을 침해하거나 방해하는 행동에 대해서도 생각해 볼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 줍니다. 서낭 할머니, 행복이 뭐예요? 우씨 집성촌인 큰소리밭 마을에는 100년 된 큰소리밭초등학교가 있고, 마을과 학교를 지켜주는 서낭당도 있습니다. 그런데 딱 한 가지 학교에 선생님이 없지요. 없는 것이 아니라 마을 어른 모두가 선생님이에요. 개인 사정으로 선생님이 그만둔 뒤 전교생이 7명인 큰소리밭학교로 올 선생님을 찾지 못했지요. 그동안 마을 어른들이 돌아가며 수업을 하는데, 어떤 날은 하루 종일 운동장을 뛰기도 하고, 어떤 날은 체험 학습이라며 밭에 나가 잡일을 하기도 하고, 대부분 자습을 합니다. 참다못한 3학년 우주인은 진짜 선생님을 보내달라고 서낭 할머니께 빌었어요. 마을 사람들 모두 소원이 있거나 고민이 있으면 서낭 할머니께 말하니까요. 그러자 거짓말처럼 주인의 소원이 이루어지고, 선생님이 학교로 옵니다. 그리고 시작된 첫 수업에서 선생님은 아리송한 질문을 하지요. “어떻게 해야 행복한지” “세상에 태어난 이유는 무엇인지” 그리고 행복을 좇아 보자고 합니다. 주인이는 행복이 뭔지 도무지 모르겠어서 서낭 할머니께 편지로 물어봅니다. 꼭 믿는 건 아니지만, 서낭나무에 편지를 넣으면 답을 해준다는 전설이 있었거든요. 그런데 정말 답장이 왔습니다. 서낭 할머니 말씀은 “행복은 우리가 선택하는 것이고, 꼭 특별한 것만은 아니니 내가 언제 행복한지 잘 생각해 보는 것이 첫 번째”라는 거예요. 주인이는 자신이 어떤 때 행복했는지 곰곰이 생각해 봅니다. 주인이의 이야기를 듣고 너도나도 ‘행복’에 대한 자신의 고민을 편지로 적어 서낭나무 구멍에 넣고, 서낭 할머니의 지혜로운 대답을 듣게 되지요. 주인을 비롯한 우주충, 우리별, 우주왕, 우지근, 우등생, 오말년, 전학년 일곱 학생들은 각자의 처한 상황에서 ‘행복’에 대해 고민하게 되고 자신 안에 있는 행복의 씨앗을 하나씩 찾아갑니다. 달라도 너무 다른, 그래서 더욱 가치 있는 긍정의 힘과 자존감을 배우는 행복 이야기 ‘행복’ 너무나 포괄적이고 추상적인 개념이니, 뜬구름 잡는 이야기 아니냐고요? 맞습니다. 하지만 행복의 근원인 ‘나’ 자신을 깊이 보고, 사회 속에서 ‘우리’가 어떻게 함께 살아가야 하는지를 고민하고 실천하는 일은 매우 구체적인 동시에, 행복으로 가는 지름길이기도 합니다. 선생님을 보내 달라던 우주인도, 학교 최고 가수 왕 우리별도, 큰소리밭 천하장사 우주왕도, 소 부잣집 우주충도, 공부하기 싫은 우등생도, 일흔일곱 2학년 말년 할머니도 제각각 고민이 다르고 행복에 대한 생각도 다릅니다. 다만, 그 고민의 시작점은 모두 ‘나’입니다. 각기 다른 산골 학교의 주인공들을 통해 내가 싫고, 내 가족이 부끄럽고, 나를 인정해 주지 않은 친구들이 미워서 내 생각을 포기하고, 내 꿈을 미뤄 두고, 친구들을 멀리 하는 또 다른 내 모습을 보게 됩니다. 이 과정 속에서 긍정적인 생각이 갖는 힘, 나를 사랑하고 친구를 인정하는 관계의 힘을 배우게 되지요. 《최고의 행복수업》은 다양성이 갖는 불확실성이 나만을 위한 구체적인 행복 레시피가 될 수 있도록 다채로운 구성 속에 다양한 생각들을 담았습니다. 행복에 대한 7가지 주제를 담은 주인공 7인의 흥미로운 동화는 나를 들여다보게 하고, 서낭 할머니와 주고받는 편지글로 행복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하고, 유쾌한 만화와 위인, 철학자, 사상가의 명언 속 변함없는 행복의 진리로 생각을 다지고 생각을 넓힐 수 있지요. 또한 행복의 개념, 행복할 자격, 행복의 목표, 행복의 이유, 행복의 존재 등 무거운 질문에 대해 추상적인 정답을 제시하지 않습니다. 누구나 선생님이 될 수 있고, 어디서나 배울 수 있는, 함께 사는 사회 속에서 어린이들이 자기 자신에게 집중하고 ‘나’를 제대로 들여다볼 수 있는 시간을 갖게 하고, 꿈에 대해 생각해 보고 그것을 이루기 위해 실천해 가는 과정이 행복으로 가는 ‘최고의 행복수업’임을 깨닫게 합니다.
영포자 1등급 만들기 수능영단어
기림 / 최규리 (지은이), Hugh MacMahon (감수) / 2023.07.24
21,000원 ⟶ 18,900원(10% off)

기림학습참고서최규리 (지은이), Hugh MacMahon (감수)
각 어휘의 파생어, 유/반의어를 수록하여 풍부한 어휘로 확장할 수 있으며 어휘별 수능 빈출 연도/중요도 및 수능 빈출 의미를 표시하였다. 어휘의 실제적인 쓰임을 잘 보여주는 예문을 제시하였고 QR코드를 제공하는 MULITI LEARNING을 통해 암기 효과를 극대화 할 수 있다. 자투리 시간을 활용하여 어휘를 들으며 반복 학습할 수 있는 무료 MP3를 제공한다.1 - 여행 (Travel) a Travel Preparations (여행 준비) b Sightseeing (관광) c Activities (활동) d Expenses and Other Useful Words (비용과 기타 유용 단어들) e Destinations and Sights (목적지와 광경) 2 - 자연과 과학(Nature and Science) a Scientific Fields (과학 분야) b Organic Materials (유기물질) c Instruments and Ingredients (도구와 재료) d Processes (과정) e Associated Words (연관된 단어들) 3 - 직업과 사회(Work and Society) a Professions (직업) b Fields of Responsibility (책임분야) c Equipment and Resources (장비와 자료) d Ventures (사업) e Associated Words (연관된 단어들) 4 - 학교(School) a On Campus (교내에서) b Curriculum (교육과정) c Student Life (학생생활) d Human Studies (인류연구) e Associated Words (연관된 단어들) 5-World News(세계의 뉴스) a Sports (스포츠) b Crime and Disaster (범죄와 질병) c Historical (역사상의) d Social and Domestic (사회와 가정의) e Formal Language (형식언어) 6 ? 건강(Health) a Ailments (질병) b Treatment (치료) c Condition (상태) d Anatomy and Body Related (해부와 신체관련) e Associated Words (관련된 단어들) 7 - 감정(Emotions) a Feelings - Positive (긍정적인 감정) b Feelings - Negative (부정적인 감정) c Reactions (반응) d Communicating (의사소통) e Associated Words (관련된 단어들) 8 -사람과 일 다루기(Dealing with Others) a Actions: Dealing with People (사람을 대하는 단어들) b Dealing with Things (일들을 다루는 단어들) c Dealing with Things 2 (일들을 다루는 단어들) d Dealing with Things 3 (일들을 다루는 단어들) e Negative Activities (부정적인 활동) 9-상호작용과 의사소통(Interaction and Communicating) a Magnitude (규모) b Writing and Music (작사와 작곡) c Positive (긍정적인) d Negative (부정적인) e Interaction (상호작용) 10-행위와 존재 (Doing and Being) a Look, See and Show (시각 관련단어) b Doing (행위) c Being (존재) d Assorted Words (관련된 단어들) ◆ 기자·교수·전문가들 평점1위 영포자 1등급 만들기 전면개정판!! 요즘 학생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영포자 시리즈 는 각종 사이트에서 등급을 쉽게 올렸다는 반응의 댓글이 많이 올라오고 있으며 힘들게 외우고 쉽게 잊는 단순 암기식 공부 방법이 아닌 좌뇌와 우뇌를 동시에 활용해 잊지 않고 저절로 떠오르게 하는 즐거운 암기법을 제시한다. 각 어휘의 파생어, 유/반의어를 수록하여 풍부한 어휘로 확장할 수 있으며 어휘별 수능 빈출 연도/중요도 및 수능 빈출 의미를 표시하였다. 어휘의 실제적인 쓰임을 잘 보여주는 예문을 제시하였고 QR코드를 제공하는 MULITI LEARNING을 통해 암기 효과를 극대화 할 수 있다. 자투리 시간을 활용하여 어휘를 들으며 반복 학습할 수 있는 무료 MP3를 제공한다.
우주 : 우리우주에 무슨 일이 있었던 거야?
한겨레아이들 / 김성화, 권수진 (지은이), 신동준 (그림) / 2018.04.26
12,000원 ⟶ 10,800원(10% off)

한겨레아이들자연,과학김성화, 권수진 (지은이), 신동준 (그림)
우주가 탄생하고 진화한 과정을 알기 쉽게 해설한 어린이책이다. 상상력을 자극하는 예술적인 그림, 실험적인 디자인이 어우러져 읽는 맛과 보는 맛을 동시에 주는 책이다. 친절한 과학 이론과 예술적인 이미지를 감각적으로 조합한 과학 아트북으로, 어린이뿐 아니라 어른들에게도 새로운 책읽기 경험을 선사한다. 우주는 어린이들의 주요 관심 분야 중 하나이며, 교과에서도 빠지지 않고 다뤄지는 주제이다. 이를 반영하듯 우주에 관한 책은 많고도 많다. 형식은 조금씩 다르지만 우주의 범위가 대부분 태양계에 한정되어 있고, 깨알 같은 정보성 글과 그림에 치중하고 있다. <우주 : 우리우주에 무슨 일이 있었던 거야?>는 ‘우주’라는 대단히 어렵고 복잡한 개념을 최대한 알기 쉽게 전달하는 것을 목표로 삼았다. 많은 정보를 주기보다 기초적인 개념을 친절하게 짚어 주면서 강렬한 인상을 준다는 점이 이 책이 갖는 차별성이다.상상력을 자극하는 감각적인 과학책 우주에 관한 책을 딱 한 권 본다면 바로 이 책! 우주가 탄생하고 진화한 과정을 알기 쉽게 해설한 어린이책 《우주 : 우리우주에 무슨 일이 있었던 거야?》가 한겨레아이들에서 출간되었다. 상상력을 자극하는 예술적인 그림, 실험적인 디자인이 어우러져 읽는 맛과 보는 맛을 동시에 주는 책이다. 친절한 과학 이론과 예술적인 이미지를 감각적으로 조합한 과학 아트북 《우주 : 우리우주에 무슨 일이 있었던 거야?》는 어린이뿐 아니라 어른들에게도 새로운 책읽기 경험을 선사할 것이다. 우주는 어린이들의 주요 관심 분야 중 하나이며, 교과에서도 빠지지 않고 다뤄지는 주제이다. 이를 반영하듯 우주에 관한 책은 많고도 많다. 형식은 조금씩 다르지만 우주의 범위가 대부분 태양계에 한정되어 있고, 깨알 같은 정보성 글과 그림에 치중하고 있다. 신간 《우주 : 우리우주에 무슨 일이 있었던 거야?》는 ‘우주’라는 대단히 어렵고 복잡한 개념을 최대한 알기 쉽게 전달하는 것을 목표로 삼았다. 많은 정보를 주기보다 기초적인 개념을 친절하게 짚어 주면서 강렬한 인상을 준다는 점이 이 책이 갖는 차별성이다. 어린이들이 우주에 관한 책을 처음 본다면, 또는 ‘딱 한 권’ 본다면 이 책을 봐야 한다. 언젠가 칼 세이건의 《코스모스》를 읽을 거라면 더더욱 그렇다. ‘수금지화목토천해(명)’은 나중에 알아도 늦지 않다! 빅뱅 이론에서 다중 우주론까지, 어렵고 복잡한 개념을 친절하고 재미있게 100년 전만 해도 ‘빅뱅’ 이론을 믿는 사람은 거의 없었다. ‘빅뱅’이란 말도, 천체물리학자 프레드 호일이 “우주가 빵(bang) 터졌다고요?”라고 조롱한 인터뷰에서 처음 나왔다. 한순간의 팽창으로 우주가 시작되었다는 이 이론은 이제 정설처럼 받아들여진다. 빅뱅 이론을 바탕에 둔 인플레이션 우주론은 우리우주가 빅뱅 후 1초도 안 되는 짧은 시간 동안 급팽창한 다음 점점 팽창하는 우주가 되었다고 설명한다. 끝없이 부풀어 오르거나, 도로 오그라들 수도 있었지만 우리우주는 그런 일 없이 알맞은 속도로 팽창하여 시간과 공간을 갖게 되었고 지금에 이르렀다. 또한 최신 우주론은 우리우주 말고도 수많은 우주가 있다고 추측한다. 수많은 특이점에서 발생한 수많은 우주 중의 하나가 우리우주이다. 우리우주에는 은하들이 천억 개 있고, 그중의 하나 우리은하의 가장자리에서 50억 년 동안 타오르고 있는 별, 태양 주변에서 우리는 살아가고 있다. 《우주 : 우리우주에 무슨 일이 있었던 거야?》는 특이점과 빅뱅에서 시작해 인플레이션 우주론, 다중우주론 등 최신 이론까지 다룬다. 우주의 지평선, 초신성, 블랙홀, 중성자별 같은 개념도 등장한다. 이 어렵고 복잡한 이야기를 어린이 독자를 대상으로 친근하게 풀어 쓸 수 있었던 것은 오랜 시간 과학책을 함께 써 온 두 저자의 공력 때문에 가능했다. ‘과학아이’라는 필명으로 활동하기도 한 김성화, 권수진은 어린이, 청소년을 위한 과학, 지식교양서 전문 작가이다. 그동안 《과학자와 놀자》 《박테리아 할머니 물고기 할아버지》 《행복한 과학 초등학교》 《몬스터 과학 1~5》를 비롯해 다수의 어린이 과학책을 집필하며 좋은 반응을 얻었다. 《고양이가 맨 처음 cm를 배우던 날》 《점이 뭐야?》 《2 주세요》 같은 수학책도 꾸준히 펴내고 있으며, 《지도 요리조리 뜯어보기》 《세계사와 놀자》 같은 역사, 지리 분야로도 행보를 넓히고 있다. 태양계를 넘어, 우리우주를 넘어 고래가 들려주는 우리 모두의 근원, 우주 이야기 이 책은 처음부터 끝까지 고래가 들려주는 이야기 형식으로 되어 있다. ‘우주를 유영하는 고래’의 판타지는 수많은 예술 작품에서 차용되며 작가들에게 영감을 불어넣은 바 있다. 이 책에서도 고래는 호기심을 한껏 자극한다. “이건 굉장한 이야기야. 왜냐하면 우주가 탄생한 이야기거든.”이라는 첫 문장으로 독자들을 우주 이야기로 끌어들인 다음, 빅뱅의 순간부터 우주의 팽창, 다중 우주의 개념, 크기를 가늠할 수 없는 우주의 지평선, 뜨겁고 걸쭉한 죽에 비유한 초기 우주의 모습, 원시은하의 생성, 그리고 별들의 탄생을 차례로 이야기해 간다. 별의 죽음과 블랙홀에 대한 이야기, 태양과 태양계까지 오면 이야기는 거의 막바지다. 태양계를 넘어서지 못했던 우리의 상상력, 그 일각 아래 보이지 않았던 거대한 빙산을 이 책은 보여 준다. ‘우리우주’에 사는 고래는 천연덕스럽게 다른 우주에 사는 고래를 상상한다. “거기서도 나는 고래일까?” 이것은 우주에 대한 핵심적인 질문이며 존재에 대한 본질적인 물음이다. 고래의 입을 빌려 독자들에게 던지는 작가의 화두이기도 하다. 이 책의 화자 고래는 마지막으로 우리 모두가 어디서 왔는지 이야기해 준다. 수명을 다한 거대한 별이 타오르며 죽어 갈 때 우주에 흩뿌린 원소들. 멀고먼 옛날, 별에서 온 칼슘과 인, 철분, 칼륨과 나트륨, 탄소와 질소가 우리 몸 이 되었다. 우리 모두는 별에서 왔다는 사실이 이 책이 주는 최후 정보이다. 한국천문연구원(KASI) 여아란 연구원이 추천사에서 밝히듯 이 책은 “우리가 어디서 왔는지를 잠시 잊고 사는 어른들도 함께” 읽어야 할 책이다.
탈춤소년 김병만
고요아침 / 고정욱 지음, 엄유진 그림 / 2011.01.31
9,000원 ⟶ 8,100원(10% off)

고요아침명작,문학고정욱 지음, 엄유진 그림
고요아침 어린이 시리즈 101권. <아주 특별한 우리 형>, <안내견, 탄실이>의 저자 고정욱이 아이들이 우리의 전통 문화에도 관심을 가지고 지켜봐 주었으면 하는 마음에서 쓴 동화이다. 한국 소년 병만이와 미국 소년 스티브가 서로의 문화적 차이를 인정하고 이해하는 과정을 보여주는 이야기를 통해 아이들이 전통 문화에 관심을 가지도록 유도한다.머리말 1. 브레이크댄스 2. 마니아가 되다 3. 교환학생 스티브 4. 폭탄선언 5. 경찰관 출동 소동 6. 탈춤판에 나타난 스티브 7. 멀어지는 우정 8. 우리 것은 소중한 것이야서양의 다양한 문화를 어렵지 않게 접할 수 있는 지금, 우리의 전통 문화보다 외국의 문화가 더 익숙하고 친숙한 것이 많게 됐다. 젊고 어린 세대일수록 외국 문화에 익숙해서 우리의 전통 문화가 사라지는 것은 아닐까 하는 걱정스런 말도 듣게 된다. 『탈춤소년 김병만』은 지금과 같은 시대에 아이들이 우리의 전통 문화에도 관심을 가지고 지켜봐 주었으면 하는 마음에서 쓴 동화이다. 외국 문화가 좋고 나쁘고를 떠나서, 우리의 전통 문화를 알아야 자기 자신의 뿌리를 알 수 있기 때문이다. 한국 소년 병만이와 미국 소년 스티브가 서로의 문화적 차이를 인정하고 이해하는 과정을 보여주는 『탈춤소년 김병만』을 통해 우리 아이들이 전통 문화에도 관심을 가지기 바란다.
이시원의 영어 대모험 17
아울북 / 이시원 (지은이), 박시연 (글), 이태영 (그림), 시원스쿨 (기획) / 2022.10.05
15,000원 ⟶ 13,500원(10% off)

아울북외국어,한자이시원 (지은이), 박시연 (글), 이태영 (그림), 시원스쿨 (기획)
“영어가 안 되면~” 중독성 강한 멜로디의 CM송과 쉬운 영어 학습 강의로 알려진 시원스쿨. 시원스쿨의 메인 강사이자 대표인 이시원 선생님을 드디어 학습만화로 만날 수 있다. 이 책은 시원스쿨 기초영어 콘텐츠의 노하우를 아낌없이 담은 이시원표 초등영어 학습만화이다. 영어는 지구상의 수많은 언어 중에서도 공용어로 꼽힐 만큼 중요하고, 필수적으로 익혀야 할 언어이다. 그러나 아이들은 영어 공부를 시작할 때부터 수준에 맞지 않는 영어책과 과도한 학습량을 만나 영어 자체에 대한 흥미를 잃어버린다. 이시원 선생님은 이런 고민을 해결하기 위해 만화 속 캐릭터로 변신했다. 파리만 날리는 예스어학원의 시원 쌤 캐릭터는 사실 예스잉글리시단의 비밀 요원이었고, 위기에 처한 영어 유니버스를 구하러 떠난다. 영어를 시작하는 어린이들이 시원 쌤과 함께 모험을 하다 보면, 시원스쿨 특유의 쉬운 영어 학습법을 자연스럽게 이해하게 되고, 영어의 재미를 느끼게 된다.CHAPTER1. 너는 힙합? 나는 케이 팝! 12 CHAPTER2. 수상한 공연장 26 CHAPTER3. 타냐 대 앨리 54 CHAPTER4. 끝나지 않는 비교 전쟁 78 CHAPTER5. 남을 인정하는 용기 104 CHAPTER6. 최고의 가수 120 예스어학원 수업 시간 140 1교시 단어 2교시 문법 1, 2, 3 3교시 게임 4교시 읽고 쓰기 5교시 유니버스 이야기 6교시 말하기 7교시 쪽지 시험초등학생 97.3%가 “영어에 흥미가 생겼다!”고 응답한 바로 그 책! 이시원표 초등영어 학습만화 탄생! “영어가 안 되면~” 중독성 강한 멜로디의 CM송과 쉬운 영어 학습 강의로 알려진 시원스쿨. 시원스쿨의 메인 강사이자 대표인 이시원 선생님을 드디어 학습만화로 만날 수 있습니다. 이 책은 시원스쿨 기초영어 콘텐츠의 노하우를 아낌없이 담은 이시원표 초등영어 학습만화입니다. 영어는 지구상의 수많은 언어 중에서도 공용어로 꼽힐 만큼 중요하고, 필수적으로 익혀야 할 언어입니다. 그러나 아이들은 영어 공부를 시작할 때부터 수준에 맞지 않는 영어책과 과도한 학습량을 만나 영어 자체에 대한 흥미를 잃어 버립니다. 이시원 선생님은 이런 고민을 해결하기 위해 만화 속 시원 쌤 캐릭터로 변신했습니다. 파리만 날리는 예스어학원의 시원 쌤은 사실 예스잉글리시단의 비밀 요원으로, 위기에 처한 영어 유니버스를 구하러 떠나지요. 영어를 시작하는 어린이들이 시원 쌤과 함께 모험을 하다 보면, 시원스쿨 특유의 쉬운 영어 학습법을 자연스럽게 이해하게 되고, 영어의 재미를 느끼게 됩니다. *개성 넘치는 만화 속 캐릭터로 변신한 시원스쿨 대표강사 이시원 생생하게 살아 움직이는 캐릭터들을 만화에서 만날 수 있습니다. 유쾌한 성격 만큼이나 탄탄한 영어 실력을 갖춘 시원 쌤, 그리고 어린이들이 공감할 만한 영어 고민을 가진 예스어학원 신입생들의 모험을 따라가 보세요. 만화 속 핵심 영어 문장이 머리에 남는 것은 물론, 영어에 대한 관심과 흥미가 생깁니다. *시원스쿨 기초영어 콘텐츠의 노하우를 접목한 학습법 책 속의 또 다른 책 ‘예스어학원 수업 시간’에서 시원스쿨의 노하우가 살아있는 초등영어를 배울 수 있습니다. 초등학생이 알아야 할 필수 단어 30개와 핵심 문법 3가지는 빠르게 영어 말문을 열어 주는 단어 연결법을 적용하였습니다. 이러한 시원스쿨의 차별화된 학습법을 통해 다양한 영어 문장을 익힐 수 있습니다. *만화로 생긴 흥미를 영어 실력으로 만들어 주는 학습 과정 만화 속 이야기가 학습 과정에 자연스럽게 녹아나도록 구성했습니다. 때문에 아이들이 만화 속 주인공이 된 기분으로 영어를 학습할 수 있습니다. 만화 속 대사를 영어로 표현해 보는 말하기 시간, 영어에 대한 배경지식을 심어 주는 이야기 시간 등 만화를 통해 얻은 영어에 대한 흥미를 탄탄한 영어 실력으로 만들 수 있는 학습 과정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진짜 이시원 선생님의 강의와 원어민 발음 듣기 제공 책 곳곳에 들어 있는 QR코드를 통해 시원스쿨 이시원 선생님의 동영상 강의와 원어민 영어 발음을 들을 수 있습니다. 눈으로 읽기만 하는 책이 아니라, 진짜 이시원 선생님이 진행하는 영어 수업을 보고, 필수 영어 단어를 원어민 발음으로 들으면 한층 더 정확하고 깊이 있는 영어 공부를 할 수 있습니다. *언제 어디서나 재미있게 영어 단어와 친해질 수 있는 딱지 수록 영어 단어는 많이 보고 반복해서 외우는 것이 중요합니다. 어린이들이 영어를 한층 더 재미있게 느낄 수 있도록 귀여운 캐릭터와 영어 단어가 들어 있는 딱지를 특별 부록으로 담았습니다. 휴대가 간편한 딱지로 가족·친구들과 영어 배틀도 할 수 있습니다. 신나게 영어 배틀을 하다 보면, 자연스레 영어 단어와 가까워집니다.
공부를 안 해도
동산사 / 이지안 글.그림 / 2015.03.25
11,000

동산사명작,문학이지안 글.그림
초등학교 3학년 어린이가 글을 짓고 그림을 그렸다. 글 속 주인공들은 매일매일 해내야만 하는 일과와 공부에 얽매여 있다. 하지만 이들은 조금만, 아주 조금만 더 자유롭고 싶어 한다. 바로 주위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우리 초등학생의 모습 그대로다. 물론, 현실에는 부모의 말에 순종적으로 따르는 아이들이 더 많겠지만, 이 글에는 또래라면 한번쯤은 꿈꾸어 봤음직한 생각이 그대로 투영되어 있다. 동화 작가 우봉규는 이 작품을 다음과 같이 평하였다. “단숨에 읽어 내렸다. 그만큼 재미가 있었다. 주인공 토끼가 집을 나와 거리에서 만난 호랑이와 공부를 안 해도 되는 마을을 찾아 떠나는 단순한 줄거리가 미소를 머금게 했다.” 목차 없는 상품입니다.별처럼 초롱한 친구들이 모여 삐뚤빼뚤 만든 공부 안 하는 마을 1. 줄거리 빨간 토끼 레레의 아빠는 매일 일정량의 문제집을 풀게 하고, 또 공부에만 너무 매달린다. 레레는 이런 아빠의 성화와 강요를 벗어나 집을 나선다. 그러다 초식 동물인 파란 호랑이를 만나 둘은 함께 공부 안 하는 마을을 찾아 길을 떠난다. 도중에 둘은 곰을 만나서 싸우기도 하고, 노숙을 하고, 오리들이 사는 마을, 닭들이 모여 있는 마을, 고양이 마을들을 지나면서 때로는 자신들의 행동에 의심을 품기도 하고, 토닥토닥 다투기도 하면서, 그러다 오해도 하고 화해도 하면서 조금씩 우정을 쌓아간다. 그러던 중 늙은 오리를 만나 하룻밤 신세를 지게 되면서 빨간 토끼 레레는 늙은 오리의 말에서 깨달음을 하나 얻는데……. 과연 두 친구는 공부를 하지 않는 마을을 찾을 수 있을까? 만약에 찾지 못한다면? 그렇다면 둘은 어떻게 될까? 2. 자유를 꿈꾸는 아이들 초등학교 3학년 어린이가 글을 짓고 그림을 그렸다. 혼자 힘으로 글을 구성했고, 또 글 내용에 맞춰 요소요소 마다 직접 그림까지 그려 넣어 책의 완성도를 높였다. 동화 작가 우봉규는 이 작품을 다음과 같이 평하였다. “단숨에 읽어 내렸다. 그만큼 재미가 있었다. 주인공 토끼가 집을 나와 거리에서 만난 호랑이와 공부를 안 해도 되는 마을을 찾아 떠나는 단순한 줄거리가 미소를 머금게 했다.” 글 속 주인공들은 매일매일 해내야만 하는 일과(문제집 풀기 등)와 공부에 얽매여 있다. 하지만 이들은 조금만, 아주 조금만 더 자유롭고 싶어 한다. 바로 주위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우리 초등학생의 모습 그대로다. 물론, 현실에는 부모의 말에 순종적으로 따르는 아이들이 더 많겠지만, 이 글에는 또래라면 한번쯤은 꿈꾸어 봤음직한 생각이 그대로 투영되어 있다. 한 번만이라도 자유롭고 싶은 생각이 그대로, 비록 서툴기는 하지만 과감하게 녹아 있다. 3. 자신들의 꿈을 찾아 떠나는 아이들 공부를 안 하고 살 수는 없을까? 지금도 우리 아이들은 매일매일 엄마 아빠나 학원에서 정해준 분량을 소화해내기 위해 책상 앞에 앉아 열심히 공부하고 있을 것이다. 언제나 정해진 시간, 정해진 장소, 정해진 또래들과 함께 동일한 생각으로 동일한 세상을 바라보는 이 아이들은 책 속에서는 무리지어 나타난다. 생식을 하는 오리 떼와, 노래만 부르는 닭 무리, 잠만 자는 고양이들이 바로 이것을 상징한다. 마치 자신들의 세상이 모든 것이라고 믿고 있는 듯 일사불란한 행동을 무리지어 하는 이들. 하지만 주인공들은 거기에 어울려들지 않고 오직 자신들이 찾고 있는 공부 안 하는 마을을 찾아 다시 길을 떠난다. 비록 둘 뿐이라 하더라도 함께 하면 이루리라는 믿음으로. 4. 아이들이 만든 공동체 마을 지은이가 어린 학생이라고 해서 공동체를 이해하고 있는지를 속단해서는 안 된다. 작품 속 주인공들은 자신들만의 공동체를 꿈꾸고 실현에 옮긴다. 주인공들이 상상하는 공부 안 하는 마을은 ‘다들 운동을 열심히 할 것 같고, 저마다 특기가 있고, 열심히 일을 할 것 같은 곳’이다. 또 마을을 만들기 위해 모인 많은 동무들도 각자의 역할을 맡아 열심히 일을 한다. 그것도 아주 즐겁게. 비록 집이 삐뚤삐뚤하고 길은 구불구불하지만 자신들만의 힘으로 마을을 이루어 낸다. 비록 전문적이지도 생각도 어른만큼 여물지는 않았지만, 아이들만의 소박한 공동체를 만들어내고 있다.
뽕쁠르무스 부인의 기상천외한 음식 가게
미세기 / 루퍼트 킹피셔 지음, 고수미 옮김, 수 헤랄드 그림 / 2011.04.28
9,000원 ⟶ 8,100원(10% off)

미세기명작,문학루퍼트 킹피셔 지음, 고수미 옮김, 수 헤랄드 그림
미세기 중학년 도서관 시리즈 1권. 어떤 위협과 어려움 속에서도 자신의 꿈을 잃지 않고 꿋꿋하게 헤쳐 나가 마침내 훌륭한 요리사가 되는 한 소녀의 성장을 그리고 있다. 어린이들은 이 이야기를 통해 자신이 진정으로 하고 싶은 일은 무엇인지 진지하게 생각해 볼 수 있을 뿐 아니라 그 꿈을 이루기 위해 정직하게 노력하는 과정의 참된 가치를 배울 수 있다. 파리 뒷골목에는 작고 허름한 음식 가게가 하나 있다. 가게 안에는 몇 백 년 된 치즈, 발사믹 식초에 절인 대왕오징어 눈, 돌돌 만 티라노사우루스의 혀 같은 희귀한 음식이 그득하다. 이 가게의 주인인 뽕쁠르무스 부인은 세상에서 가장 놀랍고 믿을 수 없을 만큼 맛있는 음식을 판다. 욕심쟁이 라드 사장은 조카딸 마들렌느에게 요리 비법을 훔쳐 오라는 지시를 내리는데….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음식이 알려 주는 소중한 가치 파리 뒷골목에는 작고 허름한 음식 가게가 하나 있다. 가게 안에는 몇 백 년 된 치즈, 발사믹 식초에 절인 대왕오징어 눈, 돌돌 만 티라노사우루스의 혀 같은 희귀한 음식이 그득하다. 이 가게의 주인인 뽕쁠르무스 부인은 세상에서 가장 놀랍고 믿을 수 없을 만큼 맛있는 음식을 판다. 욕심쟁이 라드 사장은 조카딸 마들렌느에게 요리 비법을 훔쳐 오라는 지시를 내리는데……. 용기와 노력으로 자신의 꿈을 이룬 소녀 요리사의 성장 이야기 파리 시내에서 식당을 운영하는 라드 사장은 유명한 요리사가 되고 싶어 한다. 하지만 그의 요리는 하나같이 너무 느끼하거나 너무 달아서, 요리보다는 사람들에게 겁을 주는 것에 더 재능이 있다. 그 식당 주방에는 요리를 좋아하지만, 삼촌인 라드 사장의 시기심 때문에 고된 일만 하고 있는 마들렌느라는 소녀가 있다. 라드 사장은 마들렌느가 허름해 보이지만 기상천외한 음식을 파는 뽕쁠르무스 부인의 가게에서 사 온 음식을 자신이 만든 것인 양 판다. 그리고 식당이 유명해지자, 그 요리 비법을 훔쳐 오라는 지시를 내린다. 삼촌과 자신의 검은 속마음을 이미 꿰뚫고 있을 것만 같은 뽕쁠르무스 부인과 날렵한 몸놀림, 위협적인 소리로 사람들을 꼼짝 못하게 만드는 고양이 까망베르. 마들렌느는 이 둘을 속일 엄두도 나지 않고, 그렇다고 삼촌에게서 도망칠 수도 없는 막막하고 두려운 상황에 처한다. 하지만 부인의 조수로 요리를 하면서 삼촌에게 맞설 용기가 생겼다. 이 책은 어떤 위협과 어려움 속에서도 자신의 꿈을 잃지 않고 꿋꿋하게 헤쳐 나가 마침내 훌륭한 요리사가 되는 한 소녀의 성장을 보여 준다. 독자는 이 이야기를 통해 자신이 진정으로 하고 싶은 일은 무엇인지 진지하게 생각해 볼 수 있을 뿐 아니라 그 꿈을 이루기 위해 정직하게 노력하는 과정의 참된 가치를 배울 수 있다. 세상에서 가장 놀랍고, 믿을 수 없을 만큼 맛있는 음식의 비법 마들렌느가 뽕쁠르무스 부인의 가게에서 사 온 음식을 먹은 손님들은 다양한 반응을 보인다. 115살의 원로 요리사는 기쁨이 가득 한 얼굴로 그 자리에서 생을 마감했고, 어떤 사람은 울고, 어떤 사람은 춤추고 노래했다. 또 어떤 사람은 옆에 앉은 사람에게 청혼을 하기도 했다. 과연 이 놀라운 음식의 비법은 무엇일까? 진귀한 재료 때문일까, 아니면 비밀 양념이 있는 것일까? 라드 사장은 뽕쁠르무스 부인의 요리법만 있으면 그 맛을 똑같이 낼 수 있을 거라고 생각했다. 그런데 막상 요리법을 손에 넣고 보니 재료들은 모두 쉽게 구할 수 있는 것들이었고, 라드 사장이 요리법을 보고 그대로 따라 만든 음식을 먹은 손님들은 구역질을 하며 뱉어 내기 바빴다. 세상에서 가장 놀랍고 맛있는 음식은 어떤 맛일지 상상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엄마가 차려 준 밥상이 떠오른다. 값비싼 재료를 쓴 것도 아닌데 엄마가 차려 주는 밥상은 언제나 맛있고, 그 음식은 마음까지 든든하게 해 준다. 못된 욕심이 뒤범벅된 음식은 아무리 귀한 재료를 쓴다 해도 그 맛은 끔찍할 것이다. 반면 만든 이의 꿈과 정성이라는 양념이 듬뿍 들어간 음식은 신비로운 효과를 낸다. 비단 요리만 그럴까? 사람들에게 감동을 준 뽕쁠르무스 부인과 마들렌느의 음식은 어떤 일이든 행복한 마음으로 정성을 다해 한다면 그 결과는 분명 감동과 기쁨으로 다가올 것이라고 말해 준다. 기발한 상상력, 과장된 묘사, 유쾌한 그림이 어우러진 신비로운 이야기 파리의 구불구불한 뒷골목, 인적이 드문 곳에 작고 허름한 음식 가게가 하나 있다. 바로 뽕쁠르무스 부인의 가게다. 흐릿한 촛불이 켜져 있는 가게 안에는 훈제 고기와 각종 소시지, 야생초들이 주렁주렁 매달려 있다. 선반들이 빙 돌아 천장까지 이어져 있는데, 선반에는 갖가지 병과 단지들이 신비로운 빛을 내며 빽빽이 진열되어 있다. 병들을 자세히 들여다보면 몇 백 년 된 치즈, 돌돌 만 티라노사우루스의 혀, 발사믹 식초에 절인 대왕오징어 눈 같은 희귀한 음식들이 들어 있다. 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음식을 팔지만, 유명해지고 싶은 마음은 전혀 없는 뽕쁠르무스 부인과 휘젓고 다지는 속도가 무척 빠르고 요리에 뛰어난 감각이 있는 고양이 까망베르. 그리고 호시탐탐 부인의 요리 비법을 탐내고 다른 사람의 요리를 자기가 만든 것인 양 뽐내는 탐욕스러운 인물 라드 사장과 요리 그 자체를 즐기는 재능 있는 신예 요리사 마들렌느. 작가는 기발한 상상력과 개성 강한 케릭터로 현실 세계에서 벌어질 만한 시기와 욕심을 재미있게 풍자하면서 과연 진실로 중요한 가치는 무엇인지 묻는다. 또한 과장된 묘사는 긴장감을 극대화 시키는 효과를 주기도 하고, 때로는 웃음을 유발한다. 욕심쟁이 라드 사장을 비꼬기라도 하듯 돼지처럼 우습게 표현한 재치 있는 그림은 책 읽는 재미를 더해 준다.음식을 먹는 순간 마들렌느가 가진 가장 좋았던 기억들이 갑자기 맑은 공기처럼 휙 마들렌느를 휩쓸고 지나갔다. 그 멋진 기억들이 가벼우면서도 강렬하게, 야릇하면서도 상쾌하게 마들렌느의 잠을 깨우는 것 같았다. 그리고 마들렌느가 두려워하며 보낸 그 모든 시간이-삼촌이 시키는 지저분한 일들, 삼촌의 스파이 노릇-저 멀리 사라져 버리는 것 같았다. "이게 다란 말이야? 더 없다고?""거기 쓰여 있는 게 전부예요, 삼촌."마들렌느가 대답했다. "하지만 버터가 조금은 들어가겠지, 분명히? 더블크림 한 방울은?" "그냥 거기 쓰여 있는 그대로예요." 마들렌느가 되풀이했다. "세상에, 그럴 리가! 지금껏 내내 있던 거잖아. 바로 내 코밑에!"
고스트키퍼의 일기와 귀신 공략 가이드
대원키즈 / 자펫 얘셔 (지은이), 이현수 (옮긴이) / 2019.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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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키즈예술,종교자펫 얘셔 (지은이), 이현수 (옮긴이)
2018 퓨처북 상 수상작. 스마트폰 등 스마트기기를 활용하여 앱을 통해 게임을 마스터해야 문제를 풀 수 있다. 아이들이 흥미 있어 하는 귀신(고스트)을 잡는 게임이다. 스마트기기로 책을 스캔하면 다양한 게임과 놀이, 미스터리를 해결할 수 있는 단서들이 숨어 있다. 거기에는 귀신도 숨어 있다. 이것을 하나씩 해결해나가다 보면 추리력, 논리력, 사고력이 길러진다. 단순한 증강현실을 보고 끝내는 것이 아니라, 다양한 게임적 요소를 접목한 놀이와 추리를 동시에 즐길 수 있다.고스트키퍼 활동 소개 - SPRUING 일기 활용 방법 - 고스트 기본 상식 - 고스트별 엑토 에너지 분류 - SPRUING 기술로 고스트를 포획하는 방법 5대 창립자 - SPRUING 조직도 - 고스트키퍼 작전 SPRUING 엑토 프린팅 그로스트 - 사건 파일 : 치과 의사 프리스모프 - 사건 파일 : 예술가와 뮤즈 판타스미스트 - 사건 파일 : 탈주 킨터가이스트 - 사건 파일 : 토스트 고스트 판타스미스트 - 사건 파일 : 탈주, 제2부 톡시곤 - 사건 파일 : 연원히 사라지다 구명의식* 전 세계적으로 많이 팔린 베스트셀러로 앱을 활용한 증강현실 어드벤처 도서. * 귀신(고스트)을 잡는 미스터리 해결을 통해 아이들의 재미와 흥미를 배가하는 도서로, 부모와 함께 즐기면서 사고력과 추리력을 키울 수 있다. 이제 대부분의 어린이들도 스마트폰을 가지고 있다. 심지어 숙제도 태블릿PC로 하고 온라인으로 강의를 듣는다. 디지털 시대에 증강현실(AR)은 떼려야 뗄 수 없는 기술이다. 이 기술을 접목하여 읽고 끝나는 책이 아니라, 게임처럼 즐기면서 문제를 해결하는 책과 게임의 결합이다. 이 책은 스마트폰 등 스마트기기를 활용하여 앱을 통해 게임을 마스터해야 문제를 풀 수 있다. 아이들이 흥미 있어 하는 귀신(고스트)을 잡는 게임이다. 스마트기기로 책을 스캔하면 다양한 게임과 놀이, 미스터리를 해결할 수 있는 단서들이 숨어 있다. 거기에는 귀신도 숨어 있다. 이것을 하나씩 해결해나가다 보면 추리력, 논리력, 사고력이 길러지고, 재미있는 게임을 통해 자연스럽게 책과 하나가 되는 것을 느낄 수 있다. 이 책은 '2018 퓨처북 상(FUTUREBOOK LIVE Awards 2018'을 수상했다. 단순한 증강현실을 보고 끝내는 것이 아니라, 다양한 게임적 요소를 접목한 놀이와 추리를 동시에 즐길 수 있다. 가상의 고스트키퍼 단체 SPRUNG 독자가 고스트키퍼(귀신을 잡는)의 일원이 되어 책 속에 숨겨진 미스터리를 풀면서 귀신을 잡는다. 단순한 추리나 읽기를 뛰어넘는 증강현실 어드벤처를 통해 재미와 게임적 요소를 책과 함께 느낄 수 있다. 게임을 완벽히 수행하지 못하면 미스터리를 풀 수가 없다. 독자가 실제로 존재하는 고스트키퍼 회원이 되는 느낌으로 본인의 회원증 기록 카드도 앱을 통해 작성한다. 전 세계 협회의 회원이 되는 것이다. 뿐만 아니라, 문제를 풀면 풀수록 자신의 능력이 높아지는 것을 눈으로 확인할 수 있다. 귀신을 잡는 고스트키퍼의 레벨이 업(level up)되는 것이다. 앱을 통한 게임과의 만남 앱을 통한 책 속의 미스터리 문제 해결이 게임보다 더 흥미진진하다. 게임을 통과하지 못하면 귀신을 잡을 수 없다. 그리고 책 속의 내용이 마치 현실 곳에서 일어나는 일처럼 생생한 일기 형식으로 구성되어 있어 독자인 어린이들에게 실제 고스트키퍼가 되었다는 착각을 불러일으킬 정도로 잘 구성이 되어있다. 책에서 공룡이 3D로 돌출되어 보이는 것에서 끝나는 증강현실과는 차원이 다르다. 책을 읽으면서 문제를 이해하고, 앱의 활성화를 통한 게임을 통해 미스터리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 사고력과 추리력, 문제해결력이 동시에 요구되는 책이다. 단순한 책 그 이상의 책이다. 미래에 우리 아이들이 배우는 책의 중간 단계에 해당하는 퓨처북이다. 책의 특징 * 미래지향적인 증강현실 어드벤처 도서 * 게임보다 재미있는 귀신 잡는 증강현실 게임 *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귀신, 고스트와 게임 요소, 미스터리 해결 등 다양한 요소가 녹아 있는 도서 * 영국의 2018 '올해의 퓨처북' 수상 * 온 가족이 함께 보면서 즐길 수 있는 도서
4 1/2 친구들과 비밀동굴
다락방 / 요아힘 프리드리히 지음, 황경원 옮김 / 2005.04.30
8,500원 ⟶ 7,650원(10% off)

다락방명작,문학요아힘 프리드리히 지음, 황경원 옮김
전세계 50여개국에서 700만부 이상 말린 '4 1/2 친구들' 시리즈의 첫번째 권.내성적인 아이, 컴퓨터에만 몰두하는 아이 등 전형적인 요즘 아이들의 이야기를 담은 이 시리즈는 아이들의 절실한 고민과 생각을 정확하게 파악해 생동감 있는 언어로 옮겼다. 모험을 통해 친구를 사귀는 과정을 재미있게 담았다. 키가 작다는 이유로 달랑무라는 별명이 붙여진 카르스텐은 동굴에서 이상한 지도를 우연히 발견하게 된다. 잘난 척하고 뻐기기 좋아하는 칼레와 그의 친구들은 그것을 보물지도라고 철썩같이 믿고, 보물을 찾기 위해 달랑무를 자기들이 운영하는 탐정사무소의 회원으로 받아들인다. 아주 조그만 일에도 셔츠자락이 달달 떨릴 정도로 지독한 겁쟁이 달랑무 카르스텐. 컴퓨터 전문가이자 비상한 두뇌를 자랑하는 카르스텐의 쌍둥이 누나 슈테피, 세상에서 자기가 제일 잘난 줄 아는 탐정클럽의 대장 칼레, 아이답지 않게 차분한 프리트헬름, 그리고 젖먹이 갓난아기 바스티가 탐정사무소의 회원들. 4명과 1/2(바스티는 아기어서 한사람 몫을 못한다)의 모험은 이제 시작되었다.비밀동굴 보물지도 4 1/2 친구들 마녀 부인 '두베' 시청 잠입 새로운 사실 가짜 증거, 진짜 탐정 작전명 '베크만의 개' 두베 부인의 새 아이들 비밀, 그리고 고백 추천사
재미있다! 한국사 4
창비 / 구완회 지음, 심차섭 그림, 배우성 감수 / 2015.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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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비역사,지리구완회 지음, 심차섭 그림, 배우성 감수
선사 시대부터 오늘날까지 우리나라 역사를 박물관, 유적지 등 전국 곳곳의 역사 현장을 찾아다니며 배우는 초등 한국사 시리즈이다. 새롭게 바뀐 초등학교 사회 교과서 역사 영역에 맞춰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한국사 핵심 내용을 충실히 담아내면서 역사 현장을 직접 찾아가 유물·유적을 보는 가운데 우리 역사를 배우고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특히 시대별 권위자에게 감수를 요청, 사소한 사실 관계 오류는 물론 서술상의 문제가 없는지 등을 수차례 자문받아 검토하고 다듬었다. 학습 만화에 길들여진 아이들이 좀 더 친근하고 흥미롭게 책에 몰입할 수 있도록 한국사 현장 수업을 이끄는 답사반 대장 ‘구쌤’과 으뜸 대원 ‘똘이’, 미스터리 대원 ‘XX', 깍두기 대원 ‘토리’가 등장해 역사 이야기에 활기를 불러일으킨다. 책 전반의 화자이기도 한 구쌤의 이야기와 캐릭터들이 펼치는 상황들을 따라가다 보면 역사적 사건들이 머릿속에 자연스럽게 그려진다. 4권에서는 허준박물관, 실학박물관, 창경궁, 절두산 순교성지, 국립여성사전시관, 진주성 등 우리나라 곳곳의 박물관과 유적지를 다니며 임진왜란과 병자호란 이후 조선 사회의 모습과 전쟁을 극복하고 국력을 회복하기 위한 노력들을 알아본다. 상공업과 경제의 발달, 신분제의 변화, 새로운 학문과 사상의 등장 등 조선 후기 사회의 역동성을 엿볼 수 있다.머리말_ 현장에서 배우는 우리 역사 등장인물 1부 전쟁 이후 닥친 변화의 물결 2부 새로운 문물, 새로운 학문, 새로운 사상 3부 조선 후기 서민과 여성의 삶 찾아보기 / 참고한 책 사이트 / 사진 제공 '재미있다! 한국사' 시리즈에 자문해 주신 선생님들단순 암기, 외우는 한국사는 그만! 재미있게 몸으로 기억하는 한국사 달라진 초등 한국사를 위한 완벽 길잡이 우리가 반드시 제대로 알아야 할 역사! 역사는 단순 암기 과목이 아닙니다. 『재미있다! 한국사』는 선사 시대부터 오늘날까지 우리나라 역사를 박물관, 유적지 등 전국 곳곳의 역사 현장을 찾아다니며 배우는 초등 한국사 시리즈입니다. 새롭게 바뀐 초등학교 사회 교과서 역사 영역에 맞춰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한국사 핵심 내용을 충실히 담아내면서도 역사 현장을 직접 찾아가 유물.유적을 보는 가운데 우리 역사를 배우고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시대별로 전문 학자의 감수를 받아 역사적 사실을 올바르게 서술하기 위해 애쓰는 한편, 귀엽고 재기 발랄한 그림과 지도, 생생한 현장 사진을 다채롭게 수록해 한국사의 기본을 흥미를 갖고 탄탄히 다질 수 있을 것입니다. 전6권 완간. “단순 암기, 외우는 한국사는 그만!” 재미있게 몸으로 기억하는 한국사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역사는 오늘을 있게 한 의미 있는 일들이 쌓여 이루어진 것으로, 역사를 배운다는 것은 과거의 흔적을 좇아 이를 확인하고 이해하는 과정이라 할 것입니다. 과거에 일어난 일이 지금도 온전히 살아 영향을 끼치는 ‘역사’를 제대로 알고 이해해야 우리는 더 나은 미래를 꿈꿀 수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의 역사 교육은 많은 내용의 역사적 지식과 정보를 전달하는 데 급급해 아이들이 한국사를 ‘나의 역사’ ‘우리의 역사’로 체감하고 받아들이도록 하는 데는 미흡했습니다. 백 번 듣는 것보다 한 번 보는 것이 낫다는 말처럼 『재미있다! 한국사』는 박물관, 유적지 등 우리나라 곳곳에 위치한 역사 현장을 찾아다니며 우리 역사를 좀 더 생생하고 직접적으로 이해하도록 도와주는 역사책 시리즈입니다. 새롭게 바뀐 초등 사회과 교육 과정(역사 영역)은 “선사 시대에서 오늘날 대한민국까지의 역사와 문화 및 생활상의 변화를 대표적인 인물과 유물을 통해 파악”하는 것을 주요 목표로 삼고 있습니다. 『재미있다! 한국사』는 암기하는 한국사가 아닌 한국사의 통사적 흐름 속에서 몸으로 기억하는 한국사를 지향합니다. 초등학교 아이들에게 연도나 사건, 어려운 역사 용어와 개념들은 역사를 이해하는 과정에서 부딪히는 커다란 장벽입니다. 그것에 앞서 눈에 보이는 유물이나 유적 등을 통해 역사 인물을 만나고 역사적 사건들을 유추하고 상상하게 한다면 우리 역사의 전체 흐름을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을 얻을 것입니다. 『재미있다! 한국사』는 각 권별로 내용과 관련한 박물관이나 유적지를 선정, 각 시대별.주제별로 역사 현장을 찾아가 한국사 현장 수업을 진행합니다. 그야말로 먼 시대라 실감하기에는 더더욱 어려운 구석기 시대와 신석기 시대는 전곡선사박물관과 서울 암사동 유적에서 옛사람들이 남긴 흔적들을 보며 역사적 상상력을 더합니다(1권). 고려 시대 대몽 항쟁의 역사에서 사건의 주 무대였던 강화 고려궁지(2권)나 조선 역사에서 경복궁(3권)과 창덕궁(4권)은 빠질 수 없는 역사 현장 수업 장소입니다. 독립기념관과 서대문형무소역사관은 일제 강점기 때 우리의 뼈아픈 과거를 되새기며 당시의 상황을 실감하게 합니다(5권). 또한 부산 40계단 문화관광테마거리나 국립 4.19 민주 묘지는 그 자체가 오늘 우리의 역사입니다(6권). 이 밖에도 다양한 역사 현장은 아이들이 훨씬 더 생생하게 역사를 이해하고 경험하도록 돕는 훌륭한 매개가 되어 줄 것입니다. 아울러 답사 현장 자체에 대한 기본적인 정보도 놓치지 않았습니다. 별면으로 다룬 ‘역사 현장 답사’에서는 해당 장소에 대한 소개와 꼭 봐야 할 것, 추천 코스 등 답사 현장에 관한 정보를 꼼꼼히 실어 그 자체가 훌륭한 여행지 정보가 되도록 꾸몄습니다. “달라진 초등 한국사를 위한 완벽 길잡이” 기본에 충실한 어린이 역사 교양서 나무만 보지 말고 숲을 보라는 말이 있습니다. 한국사를 배우는 데 가장 중요한 것은 역사의 큰 줄기를 잡고 그 흐름을 이해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제대로 되어야 전체적인 맥락 가운데 개별 사건을 이해하며 역사 지식을 차곡차곡 쌓을 수 있습니다. 그런데 한국사는 무조건 암기해야 해결할 수 있다는 생각을 가진 어린이들이 적지 않습니다. 이것은 중학교, 고등학교에 가서도 이어져 결국 역사는 지루하고 어려운 암기 과목으로 전락해 버리기 일쑤입니다. 하지만 인물, 사건, 연도 등을 무작정 암기해서는 한국사에 대한 흥미만 잃을 뿐 진정으로 한국사를 이해할 수 없습니다. ▶ 새로운 교과 과정과 교과서 핵심 내용 반영 『재미있다! 한국사』는 새롭게 바뀐 초등학교 한국사 교과서 구성에 맞춰 아이들이 전체 흐름을 이해하는 데 중점을 두고 만들었습니다. 새 교과서의 구성에 따라 시대별로 분류해 ‘선사 시대부터 통일 신라.발해까지’ ‘고려’ ‘조선 전기’ ‘조선 후기’ ‘대한 제국과 일제 강점기’ ‘대한민국’ 이렇게 전체 6권으로 구성하였으며, 각 권의 첫 번째 장(교시)은 「가볍게 떼자, 한국사 첫걸음」(1권), 「미리 보는 고려, 고려 사람들」(2권), 「한눈에 보는 조선, 조선 사람들」(3권), 「위기를 기회로, 새로운 조선 만들기」(4권), 「근대의 시작, 새로운 문물의 수용과 자주독립」(5권), 「한눈에 보는 해방 이후 우리 역사」(6권)처럼 해당 시대를 전체적으로 개관해 한국사를 처음 접하는 아이들이 앞으로 배우게 될 시대에 관해 호기심을 갖고 조망해 보도록 했습니다. 또한 교과서의 주요 내용을 정리해 본문과 함께 실음으로써 교과서 내용과 비교하면서 읽고 이해하도록 꾸민 것은 이 시리즈만이 가지는 특장점입니다. ▶ 어려운 역사 용어와 어휘 자제 역사를 처음 배우는 아이들이 연도만큼 어려워하는 것이 바로 역사 용어와 개념 어휘입니다. ‘구석기’ ‘신석기’ ‘혁명’ ‘정변’ 등 역사를 이야기할 때 한자로 된 역사 용어와 추상적인 개념 들은 피할 수 없는 관문과도 같습니다. 그러나 역사책을 보면서도 뜻을 전혀 이해하지 못한 채 그야말로 글만 읽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재미있다! 한국사』는 술술 읽히는 글이 장점입니다. 그렇다고 아이들이 반드시 알아야 할 부분까지 생략하는 것은 결코 아닙니다. 낯선 역사 용어와 어휘 들을 최대한 자제하면서 꼭 필요한 경우에는 본문에서 자세히 풀어 설명합니다. 따라서 아이들은 책을 읽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개념을 잡고 뜻을 이해할 수 있습니다. ▶ 정치사.생활사.문화사의 균형 역사 인물과 사건에 집중하다 보면 당시 사람들의 삶과 문화에 대해서는 소홀해지기 쉽습니다. 『재미있다! 한국사』는 정치사와 생활사 그리고 문화사를 균형감 있게 구성, 우리나라 역사를 더욱 넓고 풍부하게 이해하도록 안내합니다. 전 세계 고인돌의 40퍼센트를 차지하는 우리나라 고인돌 문화를 보면서 지배층과 피지배층의 형성 과정을, 경주 남산의 불상들을 보면서 삼국 시대의 불교 수용과 왕권 강화의 관계를, 향리 등 고려의 신분제를 살피면서 당시의 정치 구조를 이해합니다. 특히 시리즈의 4권인 ‘조선 후기’ 편은 조선 시대 생활 문화사를 중심으로 엮었습니다. 사회 각 분야의 일들이 맞물려 돌아가는 상황을 두루 살피면서 역사 인식의 지평을 넓힐 수 있을 것입니다. ▶ 시대별 전문 학자의 감수와 전국 초등학교 교사 200여 명의 자문 『재미있다! 한국사』는 각 시대별 권위자들이 감수하고, 전국 초등학교 교사 200여 명에게 자문을 받아 펴낸 시리즈입니다. 신중하게 사료를 선택하고 같은 사건이라도 다각도로 해석될 수 있는 부분은 그에 따른 다양한 관점을 소개해 역사적 사실을 올바르게 서술하기 위해 애썼습니다. 특히 아이들이 처음 읽는 한국사책이라는 생각으로, 시대별 권위자에게 감수를 요청, 사소한 사실 관계 오류는 물론 서술상의 문제가 없는지 등을 수차례 자문받아 검토하고 다듬었습니다. 더불어 시리즈 개발 과정에서 학교 현장에 계신 선생님들께 자문을 받아 초등 한국사가 갖추어야 할 필수 요소들을 점검하고 보완, 책 속에 알차게 반영했습니다. 재기 발랄한 캐릭터.흥미진진한 그림.생생한 사진 『재미있다! 한국사』는 읽는 책이면서 보는 즐거움이 있는 책입니다. 학습 만화에 길들여진 아이들이 좀 더 친근하고 흥미롭게 책에 몰입할 수 있도록 한국사 현장 수업을 이끄는 답사반 대장 ‘구쌤’과 ‘똘이’ ‘XX’ ‘토리’ ‘고미’ ‘뿌기’ ‘로기’ 등이 등장해 역사 이야기에 활기를 불러일으킵니다. 책 전반의 화자이기도 한 구쌤의 이야기와 캐릭터들이 펼치는 상황들을 따라가다 보면 역사적 사건들이 머릿속에 자연스럽게 그려집니다. 화가 김재희, 심차섭의 재치 있고 유머러스한 그림은 책 곳곳에 배치되어 아이들이 당시의 역사적 상황과 사실을 더한층 쉽게 이해하게끔 돕습니다. 다양한 사료를 바탕으로 그려진 그림은 전문 학자의 고증을 거쳐 믿을 만한 그림 정보로서도 기능합니다. 특히 책에 사용된 그림 지도는 딱딱하고 복잡한 지도에 거부감을 느끼는 아이들도 친근하게 받아들일 수 있게 해 줍니다. 『재미있다! 한국사』에는 생생한 현장 사진이 가득합니다. 박물관과 유적지를 찾아다니며 담은 역사 현장 사진과 다양한 유물.유적 사진이 마치 현장에 와 있는 듯한 느낌을 고스란히 전달합니다. 4권|조선 후기 허준박물관, 실학박물관, 창경궁, 절두산 순교성지, 국립여성사전시관, 진주성 등 우리나라 곳곳의 박물관과 유적지를 다니며 임진왜란과 병자호란 이후 조선 사회의 모습과 전쟁을 극복하고 국력을 회복하기 위한 노력들을 알아봅니다. 상공업과 경제의 발달, 신분제의 변화, 새로운 학문과 사상의 등장 등 조선 후기 사회의 역동성을 엿볼 수 있습니다.
한국 고전문학 읽기 46 : 청구야담
주니어김영사 / 정병근 지음, 권문희 그림 / 201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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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김영사명작,문학정병근 지음, 권문희 그림
한국 고전문학 읽기 시리즈 46권. 원전이 지닌 고전의 참멋과 맛을 살리면서도 우리말과 글의 아름다움을 살려 읽기 쉽게 풀어 쓴 고전시리즈로, 서울대학교 국어국문학과 김유중 교수가 직접 작품 해설을 썼다. 고전이 탄생한 시대적 배경과 작품의 의미, 저자의 생애나 사상을 깊이 있게 다루어, 고전을 권선징악의 편향적인 시각에서만 보는 관점을 바로잡았다. 46권 「청구야담」은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야담집이다. 야담은 고전 소설보다 길이가 짧은 이야기로, 누가 지었는지 알 수도 없고 한 사람이 지은 이야기도 아니다. 이 책에는 총 26편의 이야기가 담겨 있다. 오랜 시간 사람들의 입을 거치면서 전해온 「청구야담」은 이야기 속에 당시 풍속과 사회 갈등, 비판, 문제의식 등을 담아 소설에 가까운 경지에 이르도록 한 점을 주목해야 한다.삶을 일깨우는 고전 읽기 / 고전이라는 다락방 은혜를 보답 받은 김선비 / 신랑과 신부를 바꾼 어사 / 소나기 오는 날 / 따뜻한 사람, 이후종 / 매 맞고 정신 차린 선비 / 도둑을 잘 잡는 사또 / 이선비의 십 년 공부 / 딸을 죽인 재상 / 약초꾼의 우정 / 명관 밀양 수령 / 벌레를 팔아 미인을 얻은 효자 / 유상의 신묘한 처방 / 기백을 보여 준 노인 / 박민행과 이장군 십 년을 기약한 부부 / 남편의 이름을 높인 부인 / 웃음으로 사람을 살린 이항복 / 기도로 이룬 사랑 / 버들잎을 띄운 마음씨 / 귀신을 굴복시킨 관찰사 / 노래로 도적을 잡은 구담 / 정충신의 지략 / 법을 바로 세운 이완 / 스승과 제자의 운명 / 진정한 우정 / 호랑이를 구해준 최씨 《청구야담》 해설 -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야담집한국소설가협회 추천도서! 우리나라 대표 소설가와 시인들이 원전을 충실히 되살려 쓴 ‘한국고전문학읽기’ 시리즈! 우리 민족의 정신과 지혜, 삶의 가치를 들여다보고 그 속에서 배우는 바른 인성 교육 해법! 초 · 중 문학 교육 과정의 필독서! 고전을 읽는 목적은 단순히 옛사람들이 쓴 문학 작품을 읽는 것에 있지 않다. 고전은 우리 삶과 문화 곳곳에 자리하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고전을 읽는다는 것은 우리 역사와 문화를 알아 가는 일이고, 옛사람들이 꿈꾸었던 삶과 지혜를 느끼는 일이며, 우리 문화의 뿌리를 찾는 중요한 일이다. _편집위원 고은, 김유중 고전은 오랜 세월을 견디며 살아남은 책들이다. 사람들은 자신에게 필요 없다고 생각되는 일은 바로 잊어버린다. 그런데 우리가 고전이라고 부르는 책들은 몇백 년의 세월을 거쳐 오면서도 사라지지 않았을 뿐 아니라, 항상 우리 가까이에 두고 읽게 된다. 그 이유가 뭘까? 고전은 옛사람들에게나 지금 사람들에게나 모두 귀중한 책이기 때문이다. _기획위원 전윤호, 김요일 주니어김영사의 야심찬 고전 기획, ‘한국고전문학읽기’ 시리즈 요즘 교육 현장에서는 학교 가기를 두려워하는 아이들의 이야기가 심심치 않게 들려온다. 왕따, 학교 폭력이 팽배해 있는 요즘 교실은 아이들에게는 점점 두려움의 대상이 되고 있다. 이는 어른들이 오랜 시간 동안 아이들을 경쟁 구도 속으로만 내몬 탓이 크다. 아이들은 학교에서나 가정에서나 지식을 쌓고, 미래를 설계하고 준비하는 법을 배우기보다, 친구를 이기는 법, 이번 성적은 몇 등이나 올릴 수 있는지 등 끊임없는 경쟁 속에서 살고 있다. 그러다 보니 주변을 돌아보며 남을 배려할 여유 따위는 없고, 성공을 위해 오로지 앞만 보며 달리고 있다. 이러한 현실을 감안해 주니어김영사에서는 지난 몇 년 동안 ‘한국고전문학읽기’ 시리즈를 준비해 왔다. ‘한국고전문학읽기’ 시리즈는 우리 아이들이 어릴 때부터 익혀야 할 인성 교육의 기초 학습 단계이기 때문이다. 오랜 시간 동안 살아남은 고전 속에는 세상을 살아가는 지혜와 삶의 가치가 담겨 있다. 아이들이 고전을 읽고 그 안에 담긴 삶의 가치를 배운다면 아이들은 아름답고 가치 있는 삶의 의미를 알게 될 것이다. ‘한국고전문학읽기’ 시리즈는 시인 고은, 서울대학교 국어국문학과 김유중 교수가 편집위원으로 참여해 우리나라 고전문학 작품 중에서 아이들이 꼭 읽어야 할 작품들을 골랐다. 그리고 고진하, 김종광, 정길연 등의 시인과 소설가가 원전이 지닌 고전의 참멋과 맛을 살리면서도 우리말과 글의 아름다움을 살려 읽기 쉽게 풀어 썼다. 총 50권으로 《홍길동전》《춘향전》《사씨남정기》《양반전 외》 《장화홍련전》 《심청전》《별주부전》 《전우치전》 등과 《조선왕조실록》《삼국사기》《백제가요, 향가 등》의 목록이 구성되어 주로 소설로만 구성된 다른 회사 시리즈와 목록에서도 차별화를 두었다. 왜 고전을 읽어야 할까? 고전은 시대를 뛰어넘어 끊임없이 읽히며, 평가가 더해지는 책이다. 사람들은 흔히 고전에 대해 잘 안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실제로 고전을 제대로 읽어 본 사람도 드물고, 제대로 된 고전도 많지 않다. 어렸을 때 누구나 빼놓지 않고 읽었을 법한 각색한 전래동화를 읽고 대부분 고전을 읽었다고 생각한다. 그렇다보니 고전은 ‘누구나 알고 있지만 아무도 읽지 않는’ 작품이나 마찬가지이다. 따라서 고전의 맛과 멋을 살린 제대로 된 고전을 읽으면, 고전은 ‘고리타분한 옛날이야기’라는 선입견을 털고 고전 자체의 깊이와 재미에 푹 빠질 수 있을 것이다. 국문학자가 직접 쓴 전문적인 해설 작품을 풀어 쓴 작가가 작품 해설을 쓴 기존 시리즈와 달리 서울대학교 국어국문학과 김유중 교수가 직접 작품 해설을 썼다. 고전이 탄생한 시대적 배경과 작품의 의미, 저자의 생애나 사상을 깊이 있게 다루어, 고전을 권선징악의 편향적인 시각에서만 보는 관점을 바로잡았다. 각각의 고전이 오늘날 우리에게 시사하는 바를 짚어 ‘고전은 고리타분한 옛날이야기’라는 선입견을 털고 고전 자체의 깊이와 재미를 전달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전문가가 직접 쓴 신뢰할 수 있는 해설은 고전을 읽는 즐거움을 새로 발견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청구야담》은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야담집이다. 야담은 고전 소설보다 길이가 짧은 이야기로, 누가 지었는지 알 수도 없고 한 사람이 지은 이야기도 아니다. 이 책에는 총 26편의 이야기가 담겨 있다. 인간의 도리를 지킨 사람, 자신을 믿어 준 사람에게 믿음으로 보답한 사람, 어떤 상황에서든 책임을 다하고자 한 관리, 나라에 지켜야 할 의무를 꼭 실행하기 위해 노력한 사람, 서로에게 도리를 다한 부부, 지극한 효성으로 부모를 섬기고 그에 대한 보답을 받은 효자, 법을 바로 세우기 위해 노력한 관리 등 다양한 계층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이렇게 오랜 시간 사람들의 입을 거치면서 전해온 《청구야담》은 이야기 속에 당시 풍속과 사회 갈등, 비판, 문제의식 등을 담아 소설에 가까운 경지에 이르도록 한 점을 주목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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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스에듀학습참고서임미연 (지은이)
혼자 풀 수 있는 중학 수학 연산 책, ‘바쁜 중2를 위한 빠른 중학연산’(이하 ‘바빠 중학연산’)의 2015 개정 교육과정 반영 개정판이다. ‘바빠 중학연산’은 1학기를 두 권으로 구성하여, 유형별 최다 문제를 수록하였다. 학교 진도 순서와 동일하며, 기본 문제부터 스몰스텝 방식으로 전개되므로 풀면서 스스로 개념이 이해되는 훈련서이다. 마치 눈앞에서 선생님이 얘기하는 것처럼 친절해, 학생들이 좌절하지 않고 문제를 풀어나갈 수 있다. ‘바빠 꿀팁’에는 대치동에서 소문난 명강사인 저자의 노하우도 담겨 있다. 따라서 혼자 풀어도 기초를 탄탄하게 다질 수 있다. 또한 ‘앗! 실수’ 코너를 통해 중학생 70%가 자주 틀리는 실수 포인트를 정리했다. 마지막으로 ‘거저먹는 시험 문제’ 코너에 시험에 꼭 나오는 기본 문제와 ‘적중률’을 수록, 중학교 2학년 1학기에는 이 책만 풀어도 학교 시험까지 대비된다.바쁜 중2를 위한 빠른 중학연산 1권 ― 수와 식의 계산, 부등식 영역 첫째 마당 유리수와 소수 01 순환소수의 표현 02 유한소수 03 순환소수를 분수로 나타내기 04 여러 가지 순환소수 둘째 마당 식의 계산 05 지수법칙 1 06 지수법칙 2 07 문자를 사용하여 나타내기 08 지수법칙의 응용 09 단항식의 곱셈 10 단항식의 나눗셈 11 단항식의 곱셈과 나눗셈의 응용 12 다항식의 계산 1 13 다항식의 계산 2 14 다항식의 계산의 활용 15 식의 대입 셋째 마당 부등식 16 부등식의 뜻과 해 17 부등식의 기본 성질 18 일차부등식 19 복잡한 일차부등식 20 일차부등식의 응용 21 일차부등식의 활용 1 22 일차부등식의 활용 2 허세 없는 기본 문제집! ? ‘바빠 중학 연산’ 새 교육과정 개정판 출간! 스스로 공부하기 딱 좋은 나이, 중학교 2학년! 혼자 풀 수 있는 중학 수학 연산 책, ‘바쁜 중2를 위한 빠른 중학연산’(이하 ‘바빠 중학연산’)의 2015 개정 교육과정 반영 개정판이 나왔다. ‘바빠 중학연산’은 1학기를 두 권으로 구성하여, 유형별 최다 문제를 수록하였다. 학교 진도 순서와 동일하며, 기본 문제부터 스몰스텝 방식으로 전개되므로 풀면서 스스로 개념이 이해되는 훈련서이다. 중학교 2학년 1학기 첫 번째 수학책은 혼자 풀 수 있을 만큼 쉬워야 한다. ‘바빠 중학연산’의 설명은 쉽다. 마치 눈앞에서 선생님이 얘기하는 것처럼 친절해, 학생들이 좌절하지 않고 문제를 풀어나갈 수 있다. 이 책의 ‘바빠 꿀팁’에는 대치동에서 소문난 명강사인 저자의 노하우도 담겨 있다. 따라서 혼자 풀어도 기초를 탄탄하게 다질 수 있다. 또한 ‘앗! 실수’ 코너를 통해 중학생 70%가 자주 틀리는 실수 포인트를 정리했다. 마지막으로 ‘거저먹는 시험 문제’ 코너에 시험에 꼭 나오는 기본 문제와 ‘적중률’을 수록, 중학교 2학년 1학기에는 이 책만 풀어도 학교 시험까지 대비된다. 허세 없는 기본 문제집! <바쁜 중2를 위한 빠른 중학연산> 나 혼자 푼다! 수포자의 갈림길, 중학교 2학년! 중학 수학을 포기하지 않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수학을 포기하는 일명 ‘수포자’는 중학교 2학년에 절정에 이릅니다! ‘수포자 없는 입시 플랜’의 조사 결과, 전체 수포자 중 33%가 중학교 2학년 초에 수학을 포기했다고 응답했습니다. 또한 전체 수포자의 무려 74%가 중2 때까지 발생했다고 합니다. 이때, 수학을 포기하게 만드는 환경 중 하나가 바로 ‘어려운 문제집’입니다. 대부분의 중학 수학 문제집은 개념을 공부한 후, 기본 문제도 익숙해지지 않았는데 바로 어려운 심화 문제까지 풀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문제가 풀리는 재미를 느끼며 한 단계 한 단계 차근차근 올라가야 하는데, 갑자기 계단이 훌쩍 높아지는 것이지요. 그 때문에 학생들이 그 높은 계단을 숨차게 오르다 결국엔 그 자리에 털썩 주저앉고 마는 것입니다. 대치동에서 10년이 넘게 중고생을 지도하고 있는 이 책의 저자, 임미연 선생님은 “요즘 시중의 중학 문제집에는, 학생들이 잘 이해할 수 있을까 의문이 드는 문제가 많이 수록되어 있다.”고 말합니다. 기본 개념도 정리하지 못했는데 심화 문제를 푸는 것은 모래 위에 성을 쌓는 것입니다. 어려운 문제를 푸는 것이 곧 수준 높은 교육이라는 생각은 허상일 뿐입니다. 그런데 생각보다 많은 학생이 어려운 문제집의 희생양이 됩니다. ■ 수학을 잘하려면 쉬운 문제부터 차근차근 풀면서 개념을 잡는 것이 중요! 물론 수학을 아주 잘하는 학생이라면 어려운 문제집 먼저 선택해도 괜찮습니다. 하지만 보통의 중학생이라면 쉬운 문제부터 차근차근 풀면서 개념을 잡을 수 있는 책 먼저 선택하세요! 처음 만나는 중학 수학 교재는 개념 이해와 연산으로 기초 체력을 키워야, 나중에 어려운 문제까지 풀어낼 근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바빠 중학연산>은 수학의 기초 체력이 되는 연산을 쉬운 문제부터 풀 수 있는 책으로, 현재 시중에 나온 책 중 선생님 없이 혼자 풀 수 있도록 설계된 독보적인 책입니다. ■ 명강사의 바빠 꿀팁! 얼굴을 맞대고 듣는 것 같다. 기존의 책들은 한 권의 책에 방대한 지식을 모아 놓기만 할 뿐, 그것을 공부할 방법은 알려주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선생님께 의존하는 경우가 많았죠. 그러나 이 책은 선생님이 얼굴을 맞대고 알려주시는 것처럼 세세한 공부 팁까지 책 속에 담았습니다. 각 단계의 개념마다 친절한 설명과 함께 명강사의 노하우가 담긴 ‘바빠 꿀팁’을 수록, 혼자 공부해도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 1학기를 두 권으로 구성, 유형별 최다 문제 수록! 개념을 이해했다면 이제 개념이 익숙해질 때까지 문제를 충분히 풀어 봐야 합니다. ?바쁜 중2를 위한 빠른 중학연산?은 충분한 연산 훈련을 위해, 쉬운 문제부터 학교 시험 유형까지 영역별로 최다 문제를 수록했습니다. 그래서 2학년 1학기 수학을 두 권으로 나누어 구성했습니다. 이 책의 문제를 풀다 보면 머릿속에 유형별 문제풀이 회로가 저절로 그려질 것입니다. ■ 아는 건 틀리지 말자! 중2 학생 70%가 틀리는 문제, ‘앗! 실수’ 코너로 해결! 수학을 잘하는 친구도 연산 실수로 점수가 깎이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 책에서는 연산 실수로 본인 실력보다 낮은 점수를 받지 않도록 특별한 장치를 마련했습니다. 모든 개념 페이지에 있는 ‘앗! 실수’ 코너를 통해, 중2 학생 70%가 자주 틀리는 실수 포인트를 정리했습니다. 또한 ‘앗! 실수’ 유형의 문제를 직접 풀며 확인하도록 설계해, 연산 실수를 획기적으로 줄이는 데 도움을 줍니다. 또한, 매 단계의 마지막에는 ‘거저먹는 시험 문제’를 넣어, 이 책에서 연습한 것만으로도 풀 수 있는 중학교 내신 문제를 제시했습니다. 이 책에 나온 문제만 다 풀어도 맞을 수 있는 학교 시험 문제는 많습니다. 중학생이라면, 스스로 개념을 정리하고 문제 해결 방법을 터득해야 할 때! ‘바빠 중학연산’이 바쁜 여러분을 도와드리겠습니다. 이 책으로 중학 수학의 기초를 튼튼하게 다져 보세요! ■ <바쁜 중2를 위한 빠른 중학 연산>을 효과적으로 보는 방법 <바빠 중학연산> 시리즈는 중학 수학 2-1 과정 중 연산 영역을 두 권으로 구성, 시중 교재 중 가장 많은 연산 문제를 훈련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수학의 기초가 부족한 친구라도, 영역별 집중 훈련을 통해 연산의 속도와 정확성을 높일 수 있습니다. 1. 취약한 영역만 보강하려면? ― 두 권 중 한 권만 선택하세요! 중2 과정 중에서도 수와 식의 계산이나 부등식이 어렵다면 1권 <수와 식의 계산, 부등식 영역>을, 연립방정식과 함수가 어렵다면 2권 <연립방정식, 함수 영역>을 선택하여 정리해 보세요. 중2뿐 아니라 중3이라도 자신이 취약한 영역을 집중적으로 공부하여 학습 결손을 빠르게 보충하세요. 2. 중2이지만 연산이 약하거나, 중2 수학을 준비하는 중1이라면? 중학 수학 2-1 진도에 맞게 1권 <수와 식의 계산, 부등식 영역> → 2권 <연립방정식, 함수 영역> 순서로 공부하세요. 3. 학원이나 공부방 선생님이라면? 이 책은 선생님의 수고로움을 덜어 주는 책입니다. 1) 계산력이 더 필요한 학생들에게 30~40분 일찍 와서 이 책을 풀게 하세요. 선생님이 애써 설명하지 않아도 책만 있으면 학생들은 충분히 풀 수 있으니까요. 2) 가벼운 선행 학습과 학습 결손을 보강하기 위한 방학용 초단기 교재로 적합합니다. 1, 2권 모두 22단계로 구성되어 있고, 단계마다 1시간 안에 풀 수 있습니다. [독자 서평] 이 책으로 공부하고 중간고사에서 96.5점을 맞았어요! 수학 점수가 부쩍 올라 아이도 저도 아주 만족스럽고 기쁘답니다! - 채니맘 님 기초를 튼튼하게 잡아 주고 싶었던 우리 아이에게 딱 맞는 책! - 꿈나래 님 이 책을 만나고 심봤다 외치고 싶을 만큼 너무 기쁘고 좋았습니다. 이 책이 있어서 수학 공부를 포기하지 않고 실력을 쌓아 갈 수 있었습니다. - chfhddl 님 허세 없는 기본 문제집이라, 선행으로 학습하기에도 더할 나위 없네요! - 서은아 공부방 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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