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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것들을 찾아 떠나는 세계 지도 여행
파랑새 / 정은주 지음, 심보영 그림 / 2016.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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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600원
(10% off)
파랑새
역사,지리
정은주 지음, 심보영 그림
어느 날 하늘에서 툭 떨어지듯 나타난 말하는 빨간 비행기가 소심한 꼬마아이 지오를 데리고 세계 여러 나라의 탈것 친구들을 만나러 여행을 떠난다는 스토리 위에 다양한 세계 지리 정보를 담은 지도책이다. 북아메리카, 남아메리카, 오세아니아, 아프리카, 유럽, 서남아시아, 남부.동남아시아, 중앙.동북아시아 등 8개의 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태평양을 건너 북아메리카와 남아메리카를 돌아보고 오스트레일리아를 경유해 아프리카와 유럽, 아시아로 돌아오는 80여 쪽의 여정을 통해 각 대륙과 그에 속한 나라들의 역사, 문화, 지리, 자연에 대한 개괄적인 내용을 배울 수 있다. 또한 탈것을 소개하는 스토리 그림에서 나타나는 그 나라의 정경을 통해 생활 문화나 자연 환경 등 지역색을 느낄 수 있다.첫 번째 여행지 : 북아메리카 비아 레일 캐나다가 들려주는 캐나다 케이블카가 들려주는 미국 두 번째 여행지 : 남아메리카 갈대배가 들려주는 페루 구름 기차가 들려주는 아르헨티나 세 번째 여행지 : 오세아니아 카약이 들려주는 오스트레일리아 네 번째 여행지 : 아프리카 달라달라가 들려주는 탄자니아 펠루카가 들려주는 이집트 다섯 번째 여행지 : 유럽 곤돌라가 들려주는 이탈리아 트램이 들려주는 체코 이층 버스가 들려주는 영국 페리가 들려주는 터키 여섯 번째 여행지 : 서남아시아 낙타가 들려주는 사우디아라비아 아브라가 들려주는 아랍에미리트 일곱 번째 여행지 : 남부·동남아시아 오토릭샤가 들려주는 인도 씨클로가 들려주는 베트남 여덟 번째 여행지 : 중앙·동북아시아 몽골말이 들려주는 몽골 자전거가 들려주는 중국 [부록] 빨간 비행기와 함께한 세계 여행 우리가 여행한 곳들 우리가 만난 탈것들 우리가 만난 동식물들어느 날 우연히 만난 빨간 비행기가 하룻밤의 세계 여행으로 우리를 안내합니다. 세계 여러 나라의 탈것들이 들려주는 지리와 문화 이야기를 만나러 떠나 볼까요? 어린이를 위한 그림책으로 탄생한 탈것과 지리의 컬래버레이션 《탈것을 찾아 떠나는 세계 지도 여행》은 어느 날 하늘에서 툭 떨어지듯 나타난 말하는 빨간 비행기가 소심한 꼬마아이 지오를 데리고 세계 여러 나라의 탈것 친구들을 만나러 여행을 떠난다는 스토리 위에 다양한 세계 지리 정보를 담은 지도책입니다. 태평양을 건너 북아메리카와 남아메리카를 돌아보고 오스트레일리아를 경유해 아프리카와 유럽, 아시아로 돌아오는 80여 쪽의 여정을 통해 각 대륙과 그에 속한 나라들의 역사, 문화, 지리, 자연에 대한 개괄적인 내용을 배울 수 있습니다. 또한 탈것을 소개하는 스토리 그림에서 나타나는 그 나라의 정경을 통해 생활 문화나 자연 환경 등 지역색을 느낄 수 있습니다. 25개의 지도 위에 아웅다웅 모인 17가지 탈것과 137가지 지리 요소들 이 책은 북아메리카, 남아메리카, 오세아니아, 아프리카, 유럽, 서남아시아, 남부.동남아시아, 중앙.동북아시아 등 8개의 장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장 표지에는 대륙 지도와 함께 빨간 비행기가 대륙에 대한 지리적, 문화적, 역사적 정보를 간략히 소개해 줍니다. 대륙별로 나뉜 장 안에는 캐나다, 미국, 페루, 아르헨티나, 오스트레일리아, 탄자니아, 이집트, 이탈리아, 체코, 영국, 터키, 사우디아라비아, 아랍에미리트, 인도, 베트남, 몽골, 중국 등이 실려 있으며, 펼침면의 왼쪽 페이지에는 지오와 빨간 비행기가 그 나라의 일상 풍경 속에서 자기 일을 하고 있는 탈것을 만나는 장면이 있습니다. 미국 샌프란시스코의 케이블카는 파란 바다와 금문교 등 멋스런 도심에서 땅 위의 레일을 따라 사람들을 실어 나릅니다. 탄자니아의 달라달라는 정원이 15명이지만 늘 더 많은 사람이 타고, 사파리 차는 세렝게티 국립 공원의 동물 친구들을 보여 주지요. 이탈리아 베네치아의 곤돌라는 물의 도시를 누비는 낭만 신사이고, 터키의 페리는 동서양을 잇는 바닷길을 누빕니다. 인도의 좁고 복잡한 골목을 다니는 시끄러운 오토릭샤, 베트남의 국민 세발자전거 씨클로를 만나는 장면에서도 그 나라의 특징과 분위기를 엿볼 수 있으며, 인공물뿐 아니라 사우디아라비의 단봉낙타, 몽골의 몽골말 같은 동물도 사막과 초원을 누비며 사람을 이동시켜 주는 소중한 탈것으로 소개됩니다. 오른쪽 페이지에는 탈것이 들려주는 자기 나라에 대한 이야기가 담겨 있습니다. 국기와 수도, 인구수 등 기본적인 정보를 비롯해 역사, 문화, 지리적인 특징이 간략히 설명되어 있고, 그 나라의 주요 명소와 지역 생물 등 지리 요소들을 지도 위에 보여 줍니다. 각 지도 위에는 5개 내외의 지리 요소들이 자리하고 있으며, 총 25개의 지도 위에서 17개 나라의 17가지 탈것과 동식물 33종을 포함한 137가지의 지리 정보를 만나볼 수 있습니다. 권말부록에서는 지구 한 바퀴를 돈 여행 경로와, 여행에서 만난 탈것과 동식물 친구들을 되짚어 볼 수 있습니다. 안구를 정화하고 심신을 안정시켜 주는 부드러운 색감의 아기자기한 그림들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은 구성에 따라 여러 가지 기법이 사용된 그림들이 조화를 이루며 여러 범주의 내용을 저마다 효과적인 방식으로 전달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왼쪽 페이지를 따라 흐르는 스토리컷은 크레용의 투박한 터치감을 이용해 탈것과 그 나라의 정경을 동화처럼 표현하고 있습니다. 본문 오른쪽 페이지와 장 표지에 배치된 지도와 지리 요소들은 깔끔한 일러스트 스타일로 정보를 전달하며, 카툰 스타일의 지오와 빨간 비행기 캐릭터는 친근하고 귀여운 이미지로 단번에 독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습니다. 지오의 발그레한 볼과 활짝 웃을 때 드러나는 앞니를 보면 종잇장을 잡고 볼을 꼬집어 주고픈 충동을 느끼며 단번에 그들의 친구가 되지요. 이 책은 딱딱한 포맷으로 정보의 밀도와 분량에 집중하는 지도책과 달리, 지리가 쉽고 재미있고 신나는 분야로 느껴질 수 있도록 독자 연령층과의 친밀성을 높였습니다. 책 전반에 흐르는 부드러운 색감은 안락의자처럼 따뜻하고 포근한 느낌을 주며 눈을 편안하게 해 줍니다. 키가 작고 소심한 성격의 지오가 어느 날 말하는 빨간 비행기를 만나 전 세계를 돌아다니며 친구들을 사귄다는 환상 스토리는 하룻밤의 꿈같은 신비로운 느낌과 함께 학교생활을 시작하는 초등 저학년 아이들에게 용기와 자신감을 북돋워 줄 수 있습니다. 지도를 통해 땅의 윤곽을 파악하는 거시적인 시야부터 지역의 풍경과 정서를 느낄 수 있는 미시적인 관점까지 지리 영역의 두 마리 토끼를 잡은 책, 《탈것을 찾아 떠나는 세계 지도 여행》을 통해 오늘밤 가슴 설레는 세계 여행을 떠나 보시기 바랍니다. 세계 지도를 따라 만나는 다양한 탈것들을 통해 각 나라의 역사와 문화도 함께 알 수 있어요. 지도를 볼 줄 몰라도 한눈에 쏙쏙 들어오는 지리책! 지금 바로 세계 여러 나라의 탈것들을 만나 보세요. 대륙과 나라 지도 25개 수록 나라별 탈것 17개 수록 지리 명소와 동식물 137개 수록
조선 왕실의 생일잔치
선한능력 / 박현정 (지은이), 한용욱 (그림), 김윤희 (감수) / 2022.12.25
14,000
선한능력
역사,지리
박현정 (지은이), 한용욱 (그림), 김윤희 (감수)
‘정해진찬의궤’는 정해년(1887년)에 경복궁 만경전에서 진행된 신정왕후 대왕대비마마의 팔순 잔치에 관한 기록을 담은 의궤이다. <조선 왕실의 생일잔치>은 ‘정해진찬의궤’에 근거하여 그 당시 실제 있었던 조선 왕실의 생일잔치와 그것을 기록한 의궤에 관한 소중한 가치를 잘 담으려고 노력했다. 그때 당시의 조선 왕실의 생일잔치와 관련된 풍부하고 깊은 경험을 해볼 수 있다.들어가는 말 정해진찬의 초대장 경복궁의 아침 생일상 차리기 선우와 옥이의 만남 신정왕후 대왕대비마마 옷방으로 가봐요 잔치에 빠질 수 없는 음악 국궁사배 잔치의 초대손님 화관을 찾았어요 재주를 바치다 아름다운 선유락 춤 잔치의 마무리 정해진찬 야진찬‘정해진찬의궤’는 정해년(1887년)에 경복궁 만경전에서 진행된 신정왕후 대왕대비마마의 팔순 잔치에 관한 기록을 담은 의궤입니다. ‘조선 왕실의 생일잔치’은 ‘정해진찬의궤’에 근거하여 그 당시 실제 있었던 조선 왕실의 생일잔치와 그것을 기록한 의궤에 관한 소중한 가치를 잘 담으려고 노력했습니다. 또한, 디지털 인문학을 적용하여 이 책에 미처 담지 못한 내용을 디지털화된 백과사전형태인 어린이정해진찬의궤 위키에 담아보았습니다. 이 책과 더불어 디지털 인문학을 통해 그때 당시의 조선 왕실의 생일잔치와 관련된 풍부하고 깊은 경험을 해볼 수 있습니다. 매년 돌아오지만, 매번 가장 기쁜 날. 바로 생일날이지요. 사람이 태어나서 일 년이 되면 돌잔치를 하고, 육십이 되면 환갑 잔치, 칠순이 되면 칠순 잔치, 팔순이 되면 팔순 잔치 등등. 생일은 정말로 기쁜 날이라 큰 잔치를 합니다. 그렇다면 조선 시대의 왕실에서는 생일잔치를 어떻게 했을까요? 유네스코세계문화유산에 등록된 '의궤' 중 '정해진찬의궤'에 이 생일잔치에 대해 아주 자세하게 적혀있답니다. '정해진찬의궤'를 기반으로 만들어진 이 책을 통해 신정왕후 대왕대비마마의 팔순 생일잔치에 당신도 즐겁게 참여할 수 있길 바랍니다.1887년 1월 27일 이른 아침. 경복궁 만경전은 잔치 준비로 바쁩니다.숙설소에서는 잔치 음식준비를 하는데, 선우라는 남자아이도 일을 돕고 있습니다. 아버지의 심부름을 하던 중 담벼락에 울고 있는 여자아이를 발견해요. 잔치에서 화관을 쓰고 춤을 춰야 하는데, 고양이가 가져가 버려 울고 다네요. 둘은 화관을 찾아 고양이를 뒤 쫓습니다. 하지만 이 고양이는 잔치가 시작되었는데도, 만경전의 이곳저곳을 마음대로 돌아다닙니다. 악공들 틈에도 들어갔다가, 손님들 틈에도 들어갔다가 하면서 우리 선우와 옥이를 애타게 만드네요. 둘은 화관을 찾기는 했을까요? 옥이는 무사히 무용을 잘 마쳤을까요?
낀아이, 난 친구가 필요해
온누리 / 유타 트라이버 지음, 라인홀트 프란들 그림, 강명희 옮김 / 2006.10.20
6,500원 ⟶
5,850원
(10% off)
온누리
명작,문학
유타 트라이버 지음, 라인홀트 프란들 그림, 강명희 옮김
짐꾸리는 일은 요란해 안녕, 짐! 또 만나 되는 일이 없잖아 분주한 크리스마스 준비 황홀한 키스 사건 엄마의 한판 승 키스 사건의 후유증 종이컵 얼굴 '갑자기' 스키장으로 엉망이 된 스키 여행 엄마는 머리로 빵을 먹는다? L에게 C가♡ - C에게 L이♡ 그냥 우릴 내버려 둬 변해 버린 플로리안 걱정을 먹는 인형 코니의 그림 선물 또 다른 내가 있다면? 플로리안의 고민 난 친구가 필요해 행복한 크리스마스 책을 옮기고 나서
생각이 크는 인문학 16 : 우주 개발
을파소 / 엘랑 심창섭 (지은이), 이진아 (그림) / 2019.07.19
14,800원 ⟶
13,320원
(10% off)
을파소
자연,과학
엘랑 심창섭 (지은이), 이진아 (그림)
새로운 우주 시대를 살아갈 청소년이 알아야 할 우주 개발을 이야기한다. 단순히 우주 개발이 무엇이며 인류가 우주를 탐험해 온 역사를 소개하는 데 그치지 않고, 한 걸음 더 나아가 뉴스페이스 시대에 새롭게 마주할 질문을 함께 고민한다. “인류는 왜 우주로 나가려고 할까?”, “큰돈을 들여 우주로 나가는 게 과연 의미가 있을까?”와 같이 우주 개발을 둘러싼 핵심적인 질문을 두고 함께 답을 찾아간다.제1장. 달에 다녀온 인류의 다음 목적지는 어디일까요? 우주, 너의 이름은 / 인류는 왜 우주 개발에 나섰을까? /우주, 어디까지 가 봤니? / 최신 로켓이 늘 최선의 선택일까? / 냉전 때문에 달을 정복했다고? / ★로켓과 우주선은 뭐가 다를까? - 우주 용어 알아보기 / ★우주에 다녀오는 두 가지 방법 - 서브오비탈과 오비탈 비행 제2장. 지구를 떠나는 여러분께 안내 말씀 드립니다 너무나 연약한 인간의 몸 / 치명적인 위협, 우주방사선 / 우주복 없이 우주로 나가면 어떻게 될까? / 지구 밖에서 태어난 아이의 운명 / 차라리 로봇을 보내는 게 좋지 않을까? / ★어떤 사람이 우주비행사가 될까? 제3장. 우주 시대의 새로운 주인공은 누구일까요? 우주 시대를 여는 뉴페이스들 / 다시 시작된 제2의 달 경쟁 / 우주 개발, 다른 나라는 어떻게 하고 있을까? / 본격적으로 시작된 대한민국의 우주 이야기 / ★우주여행 상품을 소개합니다! 제4장. 여기는 지구, 외계생명체 나와라 오버! 똑똑똑, 외계인을 찾습니다 / 우주는 과연 생명으로 가득 차 있을까? / 알고 보니 우리가 우주인의 조상?! / 새로운 행성계로 이사 가기 / 지구를 벗어나 어디까지 갈 수 있을까? / ★달 착륙 조작설과 지구 평면설 제5장. 앞으로의 우주 개발은 어떻게 펼쳐질까요? 미래 우주는 덕후가 지배한다 / 우주 개발의 새로운 목표, 화성! / 차라리 그 돈으로 지구를 지키라고? / 지구 멸망의 해결책은 우주 개발일까?/ 우주를 꿈꾸는 당신에게 / ★가상의 우주를 즐겨 보자 - 게임으로 배우는 우주내 삶은 우주와 어떻게 연결되어 있을까? 우주만큼 큰 꿈을 키워 주는 생생한 우주 개발 이야기 달로 휴가를 떠나는 시대가 시작됐다! 뉴스페이스 시대를 살아갈 청소년을 위한 가장 신박한 우주 개발 이야기! 2018년 9월, 우주 기업 스페이스X는 달로 민간인 관광객을 보내겠다고 발표했습니다. 마에자와 유사쿠라는 일본의 억만장자가 그 행운의 주인공이었죠. 2023년에 예정된 달 여행 외에도 여러 우주여행 상품이 이미 인기리에 판매되고 있어요. 인류가 달에 첫발을 내디딘 지 50년이 된 지금, 우주 기술은 놀라울 정도로 발전했습니다. 중국은 그동안 아무도 가지 못했던 달의 뒷면에 착륙했고, 인도는 영화 제작비보다 적은 돈으로 화성 탐사선을 보냈죠. 전통 우주 강국이었던 미국과 러시아 외에도 많은 나라가 우주 개발에 뛰어들고 있어요. 물론 우리나라도 마찬가지입니다. 활짝 펼쳐진 우주라는 무대에서 우리는 무엇을 보고 꿈꾸게 될까요? 이 책은 새로운 우주 시대를 살아갈 청소년이 알아야 할 우주 개발을 이야기합니다. 단순히 우주 개발이 무엇이며 인류가 우주를 탐험해 온 역사를 소개하는 데 그치지 않고, 한 걸음 더 나아가 뉴스페이스 시대에 새롭게 마주할 질문을 함께 고민하죠. “인류는 왜 우주로 나가려고 할까?”, “큰돈을 들여 우주로 나가는 게 과연 의미가 있을까?”와 같이 우주 개발을 둘러싼 핵심적인 질문을 두고 함께 답을 찾아가봅니다. ‘엘랑’이라는 필명으로 유명한 작가 심창섭은 우주 덕후들이 인정한 우주 전문가입니다. 우주 정보를 나누는 블로그 ‘엘랑의 Launch Window’에는 140만 명이 넘는 사람들이 방문했지요. 어려운 과학 이야기를 재미있게 풀어내는 능력으로 ‘카카오 브런치북 프로젝트’에서 대상을 수상한 엘랑 작가는 이 책에서 어렵고 복잡한 지식을 말하지 않습니다. 대신 바로 지금 우주에서 펼쳐지고 있는 따끈따끈한 이야기와 가까운 미래에 펼쳐질 일들을 들려주지요. 우주여행이 현실이 된 뉴스페이스 시대, 과연 우리는 우주 개발을 어떻게 바라봐야 할까요? 우주 전문 작가가 들려주는 흥미진진한 우주 개발 이야기 속으로 떠나봅시다. “우주와 내 삶은 어떻게 연결되어 있을까?” 인문학적 관점으로 우주 개발을 바라보며 우주만큼 큰 꿈과 생각을 키워요 우주에 대해 아는 바가 전혀 없는 ‘우주알못’이더라도 걱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우주를 생각하면 뒤따라오는 수많은 물음을 마음껏 고민해 보도록 도와주거든요. 또한 교과서에서는 알려주지 않는 흥미진진한 이야기도 가득합니다. 우주 덕후였던 CEO가 직접 로켓을 만들게 된 사연과 영화 처럼 화성에 홀로 남은 탐사 로봇의 생존기를 읽다 보면 우주 개발이 어려운 과학이 아닌 가슴을 두근거리게 하는 모험담으로 느껴질 거예요. 이 책에서는 고대부터 시작된 우주를 향한 동경심부터 화성에 식민지를 세우겠다는 일론 머스크의 이야기, 그리고 각국의 우주 개발 사례와 계획 등 우주 개발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아울러 살핍니다. 우주 개발의 가장 최신 정보는 물론, 생각을 키워주는 인문학적 질문으로 뉴스페이스 시대를 살아가는 아이들이 갖춰야 할 사고의 토양을 다져줍니다. 구체적으로 1장 에서는 인류의 우주 개발 역사를 둘러싼 이야기를 전합니다. 인류가 우주 개발에 나선 이유는 무엇이며, 지구를 떠나 어디까지 가보았는지 우주 개발의 기초적인 이야기를 생생한 일화와 함께 나눕니다. 2장 는 지구를 떠나 우주로 갔을 때 벌어지는 일들에 대한 소개입니다. 만일 우주복 없이 우주에 노출되면 어떻게 되는지, 우주 공간에서 인간의 몸이 얼마나 연약한지 알려주죠. 그렇다면 로봇만 우주로 보내는 게 낫지 않을지, 꼭 인간이 우주 로 나가야 할지 질문을 확장하며 생각의 폭을 넓혀줍니다. 3장 는 지금 벌어지고 있는 우주 개발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국가사업에서 민간으로 확대되는 새로운 흐름과 각국의 우주 개발 현황, 그리고 우리나라의 이야기가 자세히 소개됩니다. 피부에 와닿는 구체적인 사례로 우주 개발을 가깝게 느끼게 해줍니다. 4장 에서는 아이들의 최대 관심사인 외계인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과연 SF 영화처럼 우주에는 생명이 가득 차 있을지, 만일 우주에 우리밖에 없다면 어떤 변화가 있을지 등 외계생명체에 대한 입체적인 질문들로 생각을 자극합니다. 마지막 5장 에서는 새로운 우주 시대를 이끌어갈 주역들과 우주 개발을 둘러싼 찬반 주장을 소개합니다. 막대한 비용을 들여 우주를 개발하는 것보다 지구를 지키는 게 낫지 않은지, 그럼에도 우주로 나가야 한다면 그 이유는 무엇일지 고민하게 하죠. 우주와 관련된 직업을 꿈꾸는 독자에게 진로와 관련된 내용도 소개하면서 책은 끝을 맺습니다. 생각을 자라게 할 뿐 아니라 우주만큼 큰 꿈도 키워줄 《생각이 크는 인문학》. 알면 알수록 빠져드는 우주 개발 이야기로 새로운 우주 시대에 주인공이 되는 꿈을 심어드립니다. 각종 추천도서 선정, 관련 단체가 주목하고 권하는 책! 질문으로 시작하는, 십 대를 위한 인문학 시리즈 다양한 주제로 골고루 키우는 생각의 힘! ‘우주 개발’을 주제로 하는 이 책은 시리즈의 열여섯 번째 도서입니다. 시리즈는 세상을 바라보는 자신만의 관점을 갖기 시작한 십 대에게 인문학적 지식보다 인문학적 소양을 키울 수 있도록 돕기 위해 기획되었습니다. 2013년 첫 책이 발간된 이후 공부, 아름다움, 부(富), 도덕, 마음, 역사, 감정, 정의, 자유, 생명, 심리학, 성평등, 헌법과 인권, 음식, 빅데이터, 우주 개발까지 꾸준히 십 대들의 생각을 키울 수 있는 다양한 주제로 발간되어 왔습니다. 인문학 하면 고전적으로 떠오르는 ‘역사’, ‘자유’ 같은 주제부터 최신 과학 기술을 다루는 ‘빅데이터’와 ‘우주 개발’에 이르기까지 제한을 두지 않고 주제를 확장하여 청소년들이 다양한 분야에 대한 자신만의 생각을 키우도록 했습니다.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은 꼬리에 꼬리를 무는 질문을 쫓으며 한 번도 생각해 보지 않았던 상황을 고민하고, 스스로 생각을 정리하는 시간을 갖습니다. 그 과정에서 자신만의 답을 찾을 수도, 여전히 물음표만 가득할 수도 있겠지만, 자신의 힘으로 골몰하는 시간 자체가 생각의 힘을 키우는 토양이 되어 줄 것입니다. 이 시리즈는 여러 단체에서 우수성을 인정받아 문화체육관광부 우수교양도서, 세종도서 교양부분, 대한출판문화협회 올해의 청소년 교양도서,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청소년 권장도서, 아침독서 청소년 추천도서 등에 선정된 바 있습니다.
기똥찬사우루스가 나타났다
채우리 / 김해등 지음, 이시정 그림 / 2012.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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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우리
명작,문학
김해등 지음, 이시정 그림
채우리 저학년 문고 시리즈 52권. 미애 아빠는 고물상을 운영한다. 사람들은 고물상 때문에 동네 집값이 오르지 않고 아이들 교육 환경에도 좋지 않다며 미애네 집을 몰아붙인다. 담벼락과 집 앞에 있는 아빠가 만든 진돗개 돈키호테의 몸에 붉은색으로 ‘고물 무덤은 공동묘지로 가라!’라는 낙서까지 해 놓았다. 미애 아빠는 속상한 마음을 감추지 못한다. 미애도 그런 아빠가 안쓰럽지만, 아이들이 고물 무덤이라며 놀리고 친구들과 싸우게 되자 자기마저도 아빠를 퉁명스럽게 대하고 만다. 그러던 중 스승의 날이 다가오고 부모님 중 한 분을 일일 교사로 모시게 되었다. 우여곡절 끝에 미애 아빠가 일일 교사로 결정되는데….서서 오줌 누는 딸이래요 고물 무덤이 돼 버렸어요 제대로 된 지도야 만덕 고물상이 뭐야? 일일 교사는 우리 아빠가 딱이야! 우리 집이 왜 망신당한다는 거야? 기똥찬 것을 만들 거예요! 만덕 박물관이면 괜찮을 거야기똥찬사우루스를 만들 거예요! 쇠 가격이 갑자기 오르자 동네에 쇳덩이 도둑이 기승을 부립니다. 그러자 누군가 공개 수배 전단지를 만들어 미애 아빠를 꼭 짚어 모함합니다. 고물을 나르다 한쪽 팔을 잃고 말까지 더듬거리는 미애 아빠는 사람들에게 자주 놀림을 받습니다. 그러나 도둑 누명까지 쓰는 것은 참을 수가 없습니다. 미애는 전단지를 흔드는 상가번영회장 딸인 유라를 밀치며 화를 냅니다. 그래도 화가 누그러들지는 않습니다. 미애 아빠는 고물상을 운영합니다. 동네가 개발되어 높은 빌딩이 즐비하게 들어섰지만 미애네 집만 이빨이 빠진 것처럼 쏙 들어가 있습니다. 사람들은 고물상 때문에 동네 집값이 오르지 않고 아이들 교육 환경에도 좋지 않다며 미애네 집을 몰아붙입니다. 담벼락과 집 앞에 있는 아빠가 만든 진돗개 돈키호테의 몸에 붉은색으로 ‘고물 무덤은 공동묘지로 가라!’라는 낙서까지 해 놓았습니다. 미애 아빠는 속상한 마음을 감추지 못합니다. 미애도 그런 아빠가 안쓰럽지만, 아이들이 고물 무덤이라며 놀리고 친구들과 싸우게 되자 자기마저도 아빠를 퉁명스럽게 대하고 맙니다. 그러던 중 스승의 날이 다가오고 부모님 중 한 분을 일일 교사로 모시게 되었는데, 우여곡절 끝에 미애 아빠가 일일 교사로 결정됩니다. 미애는 아빠가 잘해낼 수 있을지 걱정이 됩니다. 마침내 스승의 날이 되었습니다. 미애 아빠가 파란색 트럭을 몰고 운동장으로 왔습니다. 그리고 아이들이 생각지도 못한 기막히고 기똥찬 것을 만들기 시작했습니다. 미애 아빠가 만든 기똥찬사우루스는 과연 무엇일까요? “흥, 도대체 뭘 만들겠다는 거야?”건태하고 현수는 뒤쪽에 가만히 서서 투덜거렸다.하지만 다른 애들은 귀담아듣지 않았다.무언가 기가 막힌 일이 꼭 일어날 것만 같았다. 미애 아빠가 무거운 쇳덩이를 들고 끙끙거릴 땐, 자기들도 손에 힘을 꽉 주고 버티는 시늉을 했다.쇳덩이들이 잔디밭에 차례대로 내려졌다. 가만 보니 쇠에는 숫자들이 적혀 있었다. 작업 순서인 듯한 설명도 붙어 있는 것이 보였다.먼저, 자동차 지붕만 한 받침대가 놓였다. 그리고 길쭉한 쇠 두 개가 그 위에 떡 자리를 잡았다. 두 개 다 아래쪽 부분이 꺾여 무릎처럼 보였다. 받침대에 붙은 부분은 커다란 발가락 모양이었다. 선생님이 그 쇠를 잡고, 미애 아빠가 연장으로 받침대에 부르륵 부르륵 볼트를 조여 고정시켰다. 그렇게 쇳덩이를 붙여 놓자 받침대를 딛고 구부러진 쇠기둥 발이 서 있는 모양이 됐다. 하지만 아직까지 아무도 어떤 모양인지 눈치를 못 챘다. 미애마저도 도무지 알 수가 없었다.미애 아빠가 용접기를 꺼내왔다. 용접마스크를 쓰고 불을 붙이자 푸쉬쉬 하고 파란 불이 번쩍였다. 애들은 눈이 부셔서 고개를 돌렸다. 미애 아빠는 쇠기둥 두 개의 윗부분을 쇠를 붙여 서로 연결시켰다. 그 위에 무엇인가를 올려놓을 것처럼 꾹꾹 눌러 튼튼한지 확인했다. 그럴 때마다 사다리가 휘청휘청했다.미애 아빠가 번호를 불렀다.
요리조리 뜯어보는 기계의 구조와 원리
풀과바람(영교출판) / 스티브 마틴 (지은이), 발푸리 커툴라 (그림), 한성희 (옮긴이) / 2021.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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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과바람(영교출판)
자연,과학
스티브 마틴 (지은이), 발푸리 커툴라 (그림), 한성희 (옮긴이)
일상 속 다양한 기계의 구조와 작동 원리, 특성을 시원스러운 그림으로 담아낸 기계 공학 그림책이다. 가위, 지렛대, 도르래와 같은 단순 기계부터 자동차, 잠수함, 대형 강입자 충돌기 같은 복합 기계까지. 내부 부품 분해도와 단면도를 포함해 30개가 넘는 도구와 기계의 안팎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다. 우리가 매일 쓰는 기계들이 어떻게 구성되어 있고, 어떻게 움직이는지. 그 구조와 작동 원리가 번호를 따라 단계별로 쉽고 재미있게 담겨 있다. 간단하면서도 명쾌한 문장, 크고 오밀조밀한 삽화가 기계의 구조와 원리, 쓰임새를 입체적으로 살펴볼 수 있게 돕는다. 기계를 하나하나 해부하듯 그림으로 세밀하게 풀어내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기초 원리를 이해할 수 있다. 이 책을 통해 어린이들이 기계를 더욱 가까이 느끼고, 과학과 공학으로 가득 찬 우리 일상을 새로운 눈으로 바라볼 수 있을 것이다.기계와 함께 사는 세상 집에서 쓰는 기계 - 토스터와 변기 상점에 있는 기계 - 에스컬레이터와 바코드 스캐너 자동차 - 내연 기관과 브레이크 하늘을 나는 기계 - 날개에서 엔진에 이르기까지 바다 위아래를 다니는 기계 - 호버크라프트와 잠수함 회전하는 기계 - 풍력 발전용 터빈과 조류 발전용 터빈 측정하는 기계 - 온도계와 저울 잘 보게 도와주는 기계 - 엑스레이 기계와 현미경 소리를 전달하는 기계 - 마이크와 스피커, 휴대 전화 기차 - 증기 기관차에서 전기 기관차에 이르기까지 연료 없이 움직이는 기계 - 자전거와 손수레 학교에서 쓰는 기계 - 스테이플러와 가위 시원하게 해 주는 기계 - 냉장고와 에어컨 따뜻하게 해 주는 기계 - 라디에이터와 전자레인지 재미를 주는 기계 - 무선 조종 장난감과 스카이 콩콩 안전을 지켜 주는 기계 - 화재경보기와 출입문 자물쇠 높이 들어 올리는 기계 - 타워 크레인에서부터 이동식 크레인에 이르기까지 세계에서 가장 큰 기계 - 대형 강입자 충돌기 로봇 - 화성 탐사 로봇과 기계를 만드는 기계 기계 관련 단어 풀이우리가 매일 사용하는 기계들은 어떻게 움직일까요? 세상의 모든 기계와 도구에 관한 완벽한 안내서! 물건을 부수고 자르는 데 썼던 부싯돌에서부터 바퀴 발명에 이르기까지. ‘기계’는 최초의 사람이 사용한 이래로 쭉 우리 곁에 있습니다. 아침에 일어나 잠자리에 들기까지 우리는 끊임없이 기계를 사용하고 있어요. 휴대 전화, 토스터와 변기, 온도계와 저울 등 우리가 매일 일상에서 사용하는 수많은 기계는 어떻게 움직일까요? 《요리조리 뜯어보는 기계의 구조와 원리》는 일상 속 다양한 기계의 구조와 작동 원리, 특성을 시원스러운 그림으로 담아낸 기계 공학 그림책입니다. 가위, 지렛대, 도르래와 같은 단순 기계부터 자동차, 잠수함, 대형 강입자 충돌기 같은 복합 기계까지. 내부 부품 분해도와 단면도를 포함해 30개가 넘는 도구와 기계의 안팎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습니다. 우리가 매일 쓰는 기계들이 어떻게 구성되어 있고, 어떻게 움직이는지. 그 구조와 작동 원리가 번호를 따라 단계별로 쉽고 재미있게 담겨 있습니다. 간단하면서도 명쾌한 문장, 크고 오밀조밀한 삽화가 기계의 구조와 원리, 쓰임새를 입체적으로 살펴볼 수 있게 돕습니다. 기계를 하나하나 해부하듯 그림으로 세밀하게 풀어내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기초 원리를 이해할 수 있습니다. 이 책을 통해 어린이들이 기계를 더욱 가까이 느끼고, 과학과 공학으로 가득 찬 우리 일상을 새로운 눈으로 바라보길 바랍니다. * 우리는 수많은 기계와 함께 살고 있다! 아침에 일어나 시원하게 볼일을 보고 물을 내리면 변기 안에서는 어떤 일이 일어날까요? 토스터는 어떤 방법으로 빵을 굽는 걸까요? 자동계단 에스컬레이터는 어떻게 움직일까요? 전 세계 약 14억 대의 자동차는 어떻게 출발하고 멈출 수 있는 걸까요? 우리는 우리의 삶을 편리하게 변화시킨 수백 가지 기계와 함께 살고 있어요. 우리가 매일매일 일상에서 평범하게 사용하는 기계들은 우리를 돕기 위해 지금 이 순간에도 쉬지 않고 끊임없이 일하고 있습니다. 이 책은 예부터 사용하던 쐐기나 지렛대, 바퀴에서부터 현대의 로봇, 강입자 충돌기에 이르기까지 인류와 함께한 도구와 기계를 총망라하고 있습니다. 인류와 함께 성장한 도구와 기계들을 보며 우리 생활의 과거와 현재를 돌아보고, 미래를 그려볼 수 있어 더욱더 매력적입니다. 독자는 일상에서 사용하는 기본적 기계 원리를 보고 배우며 기술의 발전 흐름을 이해하고, 인간과 기계가 공존하는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이끌 핵심 역량을 키울 수 있습니다. * 기계의 구조와 원리, 특징과 쓰임새를 한눈에! 막대는 한 점을 받치면 무거운 물건을 들어 올리는 지렛대가 되고, 바퀴에 줄을 걸면 도르래가 됩니다. 쐐기나 지렛대, 도르래, 바퀴 등 간단한 단순 기계가 모여 엔진과 크레인 같은 거대하고 복잡한 기계가 되지요. 하늘을 나는 비행기, 바다 위아래를 다니는 호버크라프트와 잠수함, 화성 탐사 로봇 등도 알고 보면 모두 이런 기계요소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단순한 온도계부터 현미경, 냉장고, 휴대 전화, 자동차, 기차, 비행기, 세계에서 가장 큰 기계 대형 강입자 충돌기까지. 《요리조리 뜯어보는 기계의 구조와 원리》는 다양한 도구와 기계의 구조와 작동 원리를 그림으로 쉽게 풀어 설명합니다. 기계를 훤히 들여다보면서 작은 부품들의 움직임을 따라가다 보면 기계가 어떤 원리로 어떻게 작동하는지 금세 알 수 있습니다. 다양한 기계를 분해하고 탐구하며 기계 속에 숨겨진 비밀과 과학을 발견해 보세요! 책을 읽다 보면 기계의 특징을 이해하는 건 물론, 기계가 우리의 삶과 얼마나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는지를 자연스레 깨닫게 됩니다. 이를 통해 독자는 과학적 사고력과 탐구력을 기르는 동시에 열린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게 될 겁니다. * 어린이의 지적 호기심을 채우고 확대하는 지식 그림책! 지렛대를 이용하면 왜 적은 힘으로 무거운 물건을 들 수 있을까? 도르래를 많이 이용할수록 왜 힘은 적게 들까? 기어는 어떻게 방향을 바꾸는 걸까? 맞닿아 있는 물체는 왜 서로 운동을 방해할까? 이 책은 기계를 통해 과학의 관점에서 보는 ‘일’과 물체의 힘과 운동, 온도와 열, 전기와 자기, 무게, 속도와 방향 등 교과서 속 물리의 개념과 원리까지도 알기 쉽게 설명합니다. 시각적으로 유익하고 접근하기 쉬운 책은 어린이가 폭넓은 과학을 심도 있게 만날 수 있도록 친절하게 안내하지요. 이 유용한 지식 그림책은 일상 속 도구와 기계에 관한 호기심을 두고, 구체적 지식을 익히며 과학적 사고력과 응용력을 확장하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 이 책의 구성과 특징 1. 해부하듯 기계의 구조와 원리, 특징과 쓰임새를 한눈에! 2. 주제별, 단계별 체계적 명쾌한 풀이로 지식과 정보를 풍부하게! 3. 친근한 설명, 풍부한 삽화, 깔끔한 도식 - 어린이를 위한 안성맞춤 기계 이야기!
수상한 캠프
봄봄출판사 / 이라야 (지은이), 이상권 (그림) / 2020.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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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봄출판사
명작,문학
이라야 (지은이), 이상권 (그림)
봄봄 문고 5권. 8월 초, 찌는 듯한 더위의 오후 2시. 캠프에 참가하는 어린이들이 그늘 없는 광장에 모였다. 아이들을 태운 미니버스는 한참을 달려 구불구불한 산길로 접어들어 사방이 깜깜한 산속에 도착한다. 이번 캠프의 대장이란 사람은 우리나라 일류대를 졸업하고 외국에서 박사 학위까지 받은 아주 똑똑한 사람이라고 하는데…. 아빠의 압박으로부터 독립하고 싶은 심주찬, 착해 빠진 아빠가 미워서 신경이 쓰이는 신동수, 엄마의 과잉보호에서 자유롭고 싶은 김규민, 캠프란 캠프는 다 가 본 당찬 허윤서까지, 4명의 아이들은 4조로 만나 미션들을 해 나가며 이 캠프의 수상한 점을 눈치챈다. 무엇을 하는지 알 수 없는 대장의 연구소, 흐릿한 기름 냄새, 자꾸만 자리를 비우는 교관들, 묘하게 이상한 대장과 최 선생의 태도 등 이 캠프는 뭔가 수상하다. 아이들은 그 비밀을 밝혀 낼 수 있을까?1. 캠프 첫날 2. 캠프 이튿날 3. 캠프 셋째 날 4. 캠프 넷째 날 5. 캠프 마지막 날‘이상한데?’라는 의문을 갖고, ‘수상해!’ 하면서 추리해야 해요! 8월 초, 찌는 듯한 더위의 오후 2시. 캠프에 참가하는 어린이들이 그늘 없는 광장에 모였습니다. 아이들을 태운 미니버스는 한참을 달려 구불구불한 산길로 접어들어 사방이 깜깜한 산속에 도착합니다. 이번 캠프의 대장이란 사람은 우리나라 일류대를 졸업하고 외국에서 박사 학위까지 받은 아주 똑똑한 사람이라고 하는데요. 아빠의 압박으로부터 독립하고 싶은 심주찬, 착해 빠진 아빠가 미워서 신경이 쓰이는 신동수, 엄마의 과잉보호에서 자유롭고 싶은 김규민, 캠프란 캠프는 다 가 본 당찬 허윤서까지, 4명의 아이들은 4조로 만나 미션들을 해 나가며 이 캠프의 수상한 점을 눈치챕니다. 무엇을 하는지 알 수 없는 대장의 연구소, 흐릿한 기름 냄새, 자꾸만 자리를 비우는 교관들, 묘하게 이상한 대장과 최 선생의 태도 등 이 캠프는 뭔가 수상합니다. 아이들은 그 비밀을 밝혀 낼 수 있을까요? 수상한 캠프에 오신 여러분을 환영합니다! 캠프! 재미있는 일이 생길 것 같고 아슬아슬하고 조마조마한 일이 벌어질지도 모르고, 어쩌면 세계를 발칵 뒤집어 놓을 만한 물건을 발견할 수도, 지구로 온 외계인을 만날지도 모르지요. 어디 그뿐인가요. 기대와 설렘이 있는 여행이 바로 캠프랍니다. 그런데 여기 ‘수상한 캠프’가 있어요. 수상한 캠프에 참가하려면 조건이 있어요. 얌전해서는 안 돼요. 시키는 대로 순순히 따라 해서도 안 돼요. ‘왜?’라는 질문을 던지고 ‘이상한데?’라는 의문을 갖고 ‘수상해!’ 하면서 추리해야 하지요. 우리가 사는 세상은 매일 이상하고 괴상하고 수상하기 그지없는 일들이 벌어집니다. 그때마다 그냥 넘기지 말고, ‘왜 그럴까?’ 궁금해하면서 이유를 찾아보세요. 옳지 않은 일이라고 생각한다면, 옳은 방법은 무엇인지 생각해 보세요. 수상한 일에 관심을 갖고 알아보고 추적하고 상상하며 호기심을 발동시켜 보세요. 여러분들 스스로 눈곱만큼도 수상하지 않은 세상을 만들어 보세요.
만화 토지 제1부 5
마로니에북스 / 박경리 원작, 오세영 그림 / 2007.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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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로니에북스
만화,애니메이션
박경리 원작, 오세영 그림
현대문학 100년의 역사상 가장 위대한 수작. 박경리의 토지가 리얼리즘의 대가 오세영 화백의 생동감 넘치는 붓 터치와 만났다. 이 책은 대한민국 현대소설의 대표작으로 손꼽히는 박경리 선생의 토지를 총 5부 16권의 만화로 재탄생 시켰다. 만화가 가지고 있는 특유의 맛과 스타일로 원작 토지에 새로운 생명을 불어넣었으며 시각적인 재미와 흥미뿐만 아니라 원작의 감동까지도 섬세하게 담아냈다. 특히 『만화 토지』는 문학이 가진 문학성을 제대로 살려내기 위해 노력했으며 원작을 훼손하지 않으면서 만화화 됐을 때 만화가 가진 풍부한 예술성, 그림과 글의 조화, 칸의 조화를 최대한 살려 종합예술로서 만화가 지니는 가치를 충분히 알리고자 노력했다. 만화 한 컷이 갖는 힘과 매력이 굉장히 크다는 것을 표현하고 싶었던 것이다. 모두가 꿈꾸는 토지 완독의 꿈을 만화로. 원작의 감동과 만화의 재미를 동시에! 1897년 한가위부터 광복의 기쁨을 맞본 1945년 8월 15일까지의 한국. 근대사를 시간적 배경으로 경남 하동 평사리라는 전형적 한국 농촌을 비롯하여 지리산, 서울, 간도, 러시아, 일본, 등에 걸치는 광활한 국내외적 공간을 배경으로 탄생한 원작 토지는 총5부 21권으로 연재, 탈고하기까지 26년간의 집필 기간, 원고지 3만 매가 넘는 분량의 기록적인 매수와 함께 한국 현대문학사의 기념비적 작품으로 평가되고 있다. 따라서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누구나 한번쯤은 토지 전권 완독의 꿈을 가지거나 각오를 다진 적이 있을 것이다. 바로『만화 토지』는 이러한 독자들을 위해 만들어졌다. 토지 완독의 꿈, 이제는 꿈이 아닌 현실로 이뤄진다.
자동차가 좋아!
동아출판 / 김유리 지음, 구수한 그림, 구본철 감수 / 2016.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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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출판
자연,과학
김유리 지음, 구수한 그림, 구본철 감수
틈만 나면 보고 싶은 융합 과학 이야기 시리즈. 단순히 과학원리만 알려주는 것이 아니라, 과학이 우리 생활에 어떻게 활용되고, 우리 생활을 얼마나 편리하게 해 주는지 스스로 생각해 보게 한다. 친근한 소재를 등장시키며 재미있는 동화와 그림, 사진으로 엮어, 과학과 수학, 인문예술, 기술공학 지식들을 자연스럽게 얻을 수 있다. 시각적인 이미지를 보며 흥미롭게 융합지식을 익히도록 세심히 구성했다. 풍부한 사진 자료, 세밀하게 묘사된 그림, 톡톡 튀는 대사를 담은 만화식 구성, 서체의 시각화까지 어린이 눈높이에서 정보를 효과적으로 전달한다. 또한 친근한 주인공들이 이야기의 재미를 더한다.추천의 말 작가의 말 1장 자동차의 탄생과 발달 삼촌이 선물한 미니 자동차 자동차를 움직이는 바퀴 연기 나는 증기 자동차 가솔린 자동차의 등장 자동차왕 헨리 포드 끊임없이 발전하는 자동차 STEAM 쏙 교과 쏙 2장 편리하고 안전하게 달려라! 원하는 곳으로 정확하게 비나 눈이 내릴 때도 문제없어 와이퍼를 주부가 발명했다고? 언제든지 안전하게 환경을 깨끗하게 자동차가 달리는 도로 로마의 도로 표지판과 신호등 안전을 위한 교통 표지판 STEAM 쏙 교과 쏙 3장 더 빠르게 달려라! 실린더 수에 따라 엔진의 힘이 달라진다고? 알면 알수록 더 재미있는 엔진 공기 저항에 따라 속력이 달라진다고? 자동차를 타면서 우리는 얼마나 빨라졌나? 마음대로 속도를 낼 수 없다고? 우리나라의 고속 도로 STEAM 쏙 교과 쏙 4장 재미있는 자동차 세상 거침없이 달리는 자동차 경주 경주를 위해 움직이는 사람들 자동차 경주의 꽃은 머신 미래의 자동차를 만날 수 있는 모터쇼 세계의 모터쇼 꼭 만들어 줘! STEAM 쏙 교과 쏙 핵심 용어 말하는 미니 자동차들! 자동차를 좋아하는 찬율이에게 삼촌은 멋진 미니 자동차 네 개를 선물해 주지요. 선물을 받고 기뻐하던 찬율이는 깜짝 놀라게 됩니다. 미니 자동차들이 차례로 말을 걸어 왔기 때문이에요. 어리둥절한 상태로 미니 자동차들과 말을 하게 된 찬율이는 곧 붕붕이, 쌩쌩이, 번쩍이, 궁금이가 들려주는 이야기에 빠져 듭니다. 미니 자동차들은 서로 자신을 뽐내며 자동차와 관련된 융합 지식(과학, 수학, 인문예술, 기술공학)을 알려 주지요. 찬율이와 함께 흥미진진한 자동차 이야기 속으로 빠져 보아요. 융합이 어려워? NO! 완전한 융합 지식을 잡아라! 대체 융합이 뭐야? '융합 교육', '융합 교과', '융합 지식' 등 많이 들어 봤지만 뭔지 딱 와 닿지 않았던 융합! 그 해답을 [틈만 나면 보고 싶은 융합 과학 이야기] 시리즈에 담았습니다. 융합 지식을 쉽게 받아들이는 비법은 한 가지 주제로 과학, 수학, 인문예술, 기술공학 지식을 연결하여 이해하는 것입니다. '자동차, 야구, 미생물, 화산과 지진, 극지방'과 같이 어린이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주제 속에서 주인공이 펼치는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자연스럽게 완전한 융합 지식을 만날 수 있습니다. 과학이 따분해? NO! 과학이 새롭다! 더 이상 과학은 재미없고, 딱딱하고 따분한 과목이 아닙니다. 이 책은 과학을 알려주는 방식이 새롭습니다. 단순히 과학원리만 알려주는 것이 아니라, 과학이 우리 생활에 어떻게 활용되고, 우리 생활을 얼마나 편리하게 해 주는지 스스로 생각해 보게 합니다. 자동차는 어떻게 만들어졌는지를 생각해 보고, 화산이 폭발하는 이유를 살펴보고, 야구를 잘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과학적으로 사고하게 됩니다. 이것은 과학을 탐구하는 태도와 자세까지도 길러 줄 것입니다. 과학과 수학은 나와 상관없어? NO! 친근한 주제로부터! 어린이들은 '힘', '속도', '에너지' 라고 하면 왠지 멀게 느끼지만, '흥미롭게 보았던 야구 경기의 장면', '내가 좋아하는 자동차', '검은 연기를 뿜어내는 화산'이라고 하면 친근함과 호기심을 갖습니다. 또한 수학은 물건값을 계산할 때만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어린이들에게, 야구 경기장에도, 추운 극지방에서 생활하기 위해서도, 지진이 발생한 지역을 찾을 때도 수학이 필요하다는 사실은 신선한 충격을 줍니다. 동시에 수학을 열심히 배워야겠다는 원동력이 됩니다. 친근한 소재를 등장시키며 재미있는 동화와 그림, 사진으로 엮어, 과학과 수학, 인문예술, 기술공학 지식들을 자연스럽게 얻을 수 있습니다. 책 읽기가 지겨워? NO! 눈에 확 띄는 이미지로! 요즘 어린이들은 디지털 매체나 디지털 기기에 익숙하며, 이를 잘 활용하는 세대입니다. 그래서 시각적인 이미지를 보며 흥미롭게 융합지식을 익히도록 세심히 구성했습니다. 풍부한 사진 자료, 세밀하게 묘사된 그림, 톡톡 튀는 대사를 담은 만화식 구성, 서체의 시각화까지 어린이 눈높이에서 정보를 효과적으로 전달합니다. 또한 말하는 미니 자동차들, 야구부에 들어가고 싶은 공철이, 동화 속에서 보았던 피터 팬과 팅커 벨 등 친근한 주인공들이 이야기의 재미를 더합니다.
초등학생을 위한 박학다식 이야기 : 역사
좋은생각어린이 / 좋은생각 편집부, 심선민 (지은이), 지호진 (감수) / 2024.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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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생각어린이
역사,지리
좋은생각 편집부, 심선민 (지은이), 지호진 (감수)
우리 아이들에게는 재미난 일들이 너무 많다. 궁금한 것, 신기한 것투성이다. 아이들의 궁금증은 지식의 씨앗이 되고 이 씨앗은 생각의 열매를 맺는다. <초등학생을 위한 박학다식 이야기-역사> 편은 역사 이야기를 담고 있는 소재를 우리 주변에서 찾는 것부터 시작했다. 익숙한 소재를 통해 우리 아이들의 역사 호기심을 자극해 지식의 씨앗을 뿌릴 수 있도록 구성하기 위해서이다. 25개의 주제는 건물, 책, 옛이야기 등 호기심을 끌 수 있는 소재가 담겨 있으며, 이 소재를 기반으로 시작되는 역사 지식은 한쪽으로 편중되지 않고 넓고 깊이 학습할 수 있도록 꾸몄다. 이 책은 읽기, 탐구하기, 생각하기를 반복하면서 아이들의 학습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아이들은 다양한 정보를 받아들이고, 연관된 것을 탐구하며 생각해 보면서 ‘배움’을 견고하게 쌓아 자신의 것으로 만들고, 더 나아가 자신만의 세계를 이루어 나갈 수 있다. 우리 어린이들에게 딱 맞는 3가지 코너 “읽기의 힘”, “탐구의 힘”, “생각의 힘”의 코너는 자연스러운 연계 구성을 통해 읽기를 통한 배경지식과 교과 학습은 물론 스스로 생각하는 힘을 길러줄 수 있도록 확장 지식까지 담아내었다.머리말 01. 2․8 독립 선언 02. 조선의 3대 의적 03. 오직 나라만을 생각한 장군 04. 백성들의 억울함을 해결해 줍니다 05. 신라의 세 여왕 이야기 06. 비운의 사도 세자 07. 세상을 바꾸기 위해 일어난 백성들 08. 미완성의 삼국 통일 09. 압록강, 두만강 건너의 마지막 역사 10. 에밀레종의 한과 귀족들의 풍요 11. 후삼국의 통일과 고려의 건국 12. 왕비에 대한 그리움으로 나라를 저버린 왕 13. 위화도 회군 14. 새 나라 조선을 설계한 정도전 15. 절개보다 더 중요한 백성 16. 산짐승 잡는 의병 대장 17. 의생활을 변화시킨 한 알의 씨 18. 민족의 아픔이 되어 버린 한국 전쟁 19. 화약으로 왜구를 무찌르다 20. 광개토 대왕릉비에 담긴 고구려의 전성기 21. 강을 중심으로 발달한 문명 22. 세계 최대의 기념비 23. 이것은 실제 상황이다! 24.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무덤 25. 세계의 정복자★ 재밌어서 읽다 보면 상식이 쑥쑥! 상식이 자라나면 생각이 무럭무럭! ★ 어린이 독서력,문해력 향상 및 교과 연계 학습까지 ★ 30년간 누적 판매 약 3억부 <좋은생각>에서 만든 박학다식해 지식 교양서 지식의 씨앗을 뿌려주는 “읽기의 힘” “조선 시대에 의적이 있었다고?” “경복궁에 가면 정도전의 업적을 알 수 있다고?”와 같은 역사적 호기심이 가득한 질문부터 어린이들에게는 생소하지만 역사적으로 중요한 진주만 이야기, 초등학생 눈높이에 맞춰 설명해 주는 6.25 이야기 등 초등 교과과정에서 다루는 정보를 재미있는 이야기들로 구성하였습니다. 더불어 깨알 상식과 깊고 넓은 배경지식이 풍부하게 한데 어우러지며 ‘읽기 재미’를 알려줍니다. 교과 학습도 놓치지 않는 “탐구의 힘” [읽기의 힘]을 통해 독서의 재미와 습관을 붙였다면 [탐구의 힘]은 교과 학습을 좀 더 잘 이해할 수 있도록 교과 과정과 연계된 기초 개념을 이야기와 덧붙여 설명해 줍니다. 이를 통해 아이들은 학교 수업 과정이 그저 어렵고 지루한 것이 아님을 스스로 깨닫게 됩니다. 아이들에게 학습에 보다 깊은 흥미를 갖게 하는 것이죠. 2.8 독립 선언과 연관하여 3.1 운동의 개념을 알려주고, 우리 역사상 유일하게 여왕이 존재했던 신라를 통해 신분제에 대해 알기 쉽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읽기에서부터 시작된 지식은 탐구 학습으로 이어지게 됩니다. 그런데 읽기와 탐구를 하기도 전에 어려운 교과 개념 어휘를 마주한다면 어떨까요? 대부분 한자어로 이루어진 교과 개념 어휘는 아이들이 학습에 흥미를 잃게 하는 큰 요소 중 하나입니다. 따라서 읽기와 탐구 과정에서 꼭 익혀야 할 교과 개념 어휘는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초등학생을 위한 박학다식 이야기>에서는 아이들에게 어렵게만 느껴지는 교과 개념 어휘를 놓치지 않고 챙길 수 있도록 [문해력 up]을 통해 한 번 더 정리해 줍니다. 이를 통해 교과서에 나오는 재미없고 어려워 보이는 단어도 쉽게 문맥을 통해 파악하고, 핵심 어휘는 다시 한 번 정리해서 머릿속에 쏙쏙 집어넣을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깊이 있는 지식이 깊이 있는 사고를! “생각의 힘” 재미있는 이야기를 통해 지식과 상식은 물론 교과 과정까지 한 번에 잡는 이 시리즈는 마지막 “생각의 힘” 코너를 통해 아이들이 스스로 생각하고 깊이 있는 질문을 할 수 있도록 확장된 지식을 알려줍니다. 아이들은 이 코너를 통해 단순히 재미있는 이야기를 읽거나 교과 학습만을 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 주변을 이루고 있는 다양한 것들에 대해 스스로 호기심을 갖고 질문하며 세상과 사회, 역사를 이해하게 됩니다. 이 책을 통해 더 깊은 질문에 대해 생각하는 연습을 하다 보면 우리 아이들은 자기도 모르는 사이 스스로 질문하고, 생각하고, 답을 찾아내는 과정을 반복하며 ‘생각하는 뇌’를 쑥쑥 길러낼 것입니다.의적을 어떻게 해석해야 할까요? 오늘날 현대 사회를 살아가는 사람들의 눈으로 볼 때 남의 재산을 훔치는 의적 활동이 무조건 올바르다고 볼 수만은 없을 거예요. 하지만 당시에는 많은 백성들이 차별과 억눌림 속에서 살아가고 있었어요. 의적들은 가난하고 힘없는 백성이 주인인 세상을 만들기 위해 대범하게 양반과 관리에 맞섰지요. 홍길동, 임꺽정, 장길산 3대 의적을 통해 우리는 백성들의 소망이 만들어 낸 영웅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답니다. 고구려는 왜 전쟁에 진 걸까요? 강한 나라 고구려가 멸망하게 된 것은 외부의 공격이 아닌 내부의 분열 때문이었어요. 그토록 침략을 잘 막아 냈던 나라가 한순간에 무너져 내리고 말았지요. 이를 통해 우리는 어떤 사회와 집단이 잘 유지되기 위해서는 구성원들끼리 자신의 이익만 생각하고 싸우면 안 된다는 걸 알 수 있어요. 그전까지의 대규모 공사는 백성들을 강제로 동원하면서도 제대로 된 임금을 주지 않았는데요. 정조는 화성을 지을 때 참여한 모든 일꾼들에게 일한 만큼의 돈을 주는 것은 물론, 일하다가 다친 사람도 치료받을 수 있게 했어요. 추운 겨울에 일하는 사람들에게는 비싸고 귀한 털모자를 나눠 주기도 했지요.
문법이 저절로 3 Step Writing 2
아이엠북스 / 강주현.임현심.한은미 지음 / 2017.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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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엠북스
학습참고서
강주현.임현심.한은미 지음
중등 내신을 완벽히 대비한 계별 문장 확장 연습 시리즈이다. 현 중등 영어 교육과정을 분석한 문법과 어휘를 바탕으로 구성되었으며, 3단계의 도식화된 문장 확장 과정을 통해 문장 쓰기의 원리를 쉽게 이해할 수 있다. 또한 학습한 문법 및 문장 쓰기의 원리를 연습할 수 있는 충분한 영작 문항을 제공한다.Unit 1. 등위접속사 Unit 2. 상관접속사 Unit 3. 현재완료 1(계속, 완료) Check Up 1. Unit 1-4 Unit 4. 현재오나료 2(경험, 결과) Unit 5. 지각동사 Unit 6. 수동태 Check Up 2. Unit 4-6 Unit 7. can, may Unit 8. 조동사 should, had better Unit 9. 조동사 must, have to Check Up 3. Unit 7-9 Unit 10. to부정사 1(명사 역할) Unit 11. to부정사 2(형용사 역할) Unit 12. to부정사 3(부사 역할) Check Up 4. Unit 10-12중등 내신 완벽 대비 단계별 문장 확장 연습 3 Step Writing 시리즈 1. Writing에 필요한 문법 ▷ 해당 Unit의 영작을 위해 필요한 문법사항을 학습합니다. 2. Writing에 필요한 문법 확인 ▷ 문제풀이를 통해 앞에서 배운 문법사항을 확인합니다. 3. Warm Up: 표현 만들기 ▷ 해당 Unit의 영작을 위해 필요한 기본 표현을 익히고 써봅니다. 4. Step 1: 문장 만들기 ▷ Warm Up에서 학습한 표현을 활용하여 기본 문장들을 영작합니다. 5. Step 2: 문장 완성하기 ▷ 수식어 또는 수식어구를 활용하여 Step 1에서 만든 기본 문장들을 완성합니다. 6. Step 3: 문장 꾸미기 ▷ 수식어 또는 수식어구를 활용하여 Step 2에서 완성된 문장들을 더욱 확장된 장문으로 써봅니다. 7. More Practice ▷ 영작 문제를 통해 학습한 내용을 복습합니다. 8. Creative Thinking Activity ▷ 다양한 유형의 활동을 통해 학습한 영작 skill을 적용 및 응용합니다. ≪문법이 저절로 3 Step Writing≫ 시리즈(전 3권)는 1. 현 중등 영어 교육과정을 분석한 문법과 어휘를 바탕으로 구성되었습니다. 2. 3단계의 도식화된 문장 확장 과정을 통해 문장 쓰기의 원리를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3. 학습한 문법 및 문장 쓰기의 원리를 연습할 수 있는 충분한 영작 문항을 제공합니다.
시끌벅적 여름 캠핑
키다리 / 양연주 지음, 조윤희 그림 / 2013.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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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다리
명작,문학
양연주 지음, 조윤희 그림
생각이 자라는 키다리 교과서 시리즈. 초등학교 통합 1~2학년군 ‘여름’이라는 주제를 바탕으로, 교과서에 담긴 내용은 물론 그 밖의 배우고 알아야 할 정보와 지식을 동화로 풀어 구성한 책이다. 현우와 운규의 재미있는 캠핑 이야기를 읽으면, 마치 나도 캠핑장에 와 있는 것 같은 상상을 해 볼 수 있다. 그리고 이야기를 따라가며, 여름 날씨의 특징, 에너지를 절약해야 하는 이유와 실천하는 방법, 여름 절기, 여름철 건강 지키기, 여행지에서 할 수 있는 놀이, 직접 만들어 보는 방학 생활 계획표 등 여름과 관련된 다양한 정보를 자연스럽게 습득한다. 또 이야기의 흐름에 맞춰 페이지 곳곳에 정보페이지를 구성하였다. 정보페이지에서는 주제의 핵심을 보기 쉬운 표와 아기자기한 삽화로 함께 전달하여, 정보와 지식을 보다 효과적으로 배울 수 있다.야, 여름방학이다! 여름 날씨의 특징 나도 놀러 가고 싶어 에너지 절약 도시의 여름은 왜 더 더울까? 두근두근 캠핑 준비 캠핑에 필요한 준비물 옛날 사람들은 여름을 어떻게 보냈을까? 여름 절기 알아보기 우리만의 여름 집 여름철 건강 지키기 여행지에서 할 수 있는 놀이 우리는 숲 속 탐험대 여름에 만날 수 있는 꽃 여름에 먹으면 더욱 맛있는 과일 풍덩풍덩 첨벙첨벙 안전한 물놀이를 위해 지켜야 할 일 물에서 하는 다양한 놀이 방학을 내 손에 내가 만드는 방학 생활 계획표 여름에 먹으면 더욱 맛있는 채소 여름밤에 볼 수 있는 별자리 또 만나! - 교과 연계“여름 방학이 덥고 지루하다면? 우리 같이 신 나는 여름 캠핑을 떠나자!“ 자연 속에서 신 나게 뛰어 놀며 배우는 여름 이야기 동화 읽는 즐거움과 지식에 대한 호기심을 한 번에! 개정 교과서와 함께 보는 '생각이 자라는 키다리 교과서' 2013년부터 새로 시작한 교육 과정은 초등학교 1-2학년에 배우던 ‘바른생활, 즐거운 생활, 슬기로운 생활’을 한 데 묶은 주제별 교과서입니다. ‘봄, 여름, 가을, 겨울, 학교, 나, 가족, 이웃, 우리나라’의 대주제로 바뀐 새 교과서는 기존의 과목별 수업 방식에서 벗어나 아이들이 조금 더 창의적이고 통합적인 사고를 갖고, 주제별로 학습 내용을 심화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생각이 자라는 키다리 교과서'는 새 교육 과정에 맞게 어떻게 학습하고, 주제를 어떤 방법으로 심화하면 좋을지 방향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이 시리즈는 새롭게 바뀐 통합 교과서들의 주제에 맞춰, 스토리를 읽으며 상황 속에서 어떤 현상에 대해 호기심을 갖고, 단서를 발견하고, 지식과 정보를 받아들이며, 학습 내용을 심화시켜 가는 과정을 스스로 만들어갈 수 있도록 만들었습니다. 읽기 능력을 필요로 하는 새 교과서에 맞게 동화를 바탕으로 하였으며, 동화 내용 속에서 전개되는 지식과 정보의 습득은 교과서를 기본으로 합니다. 우리는 여름 탐험대! 내가 직접 찾아보는 여름의 소중한 보물 여름이 되면 우리의 주변은 어떻게 변할까요? 또, 우리의 생활은 어떻게 달라질까요? 여름 방학이 되자, 수영장으로, 또 시골 할머니 집으로 놀러 가는 친구들이 부러웠던 현우는 운규네 가족과 함께 캠핑을 가게 됩니다. 현우는 운규와 함께 뚝딱뚝딱 텐트도 치고, 이곳저곳을 돌아다니며 자연을 체험합니다. 이마에 땀이 송골송골 맺히는 것도 모르고 신 나게 뛰어 놀지요. 볼 것도, 놀 거리도 가득한 캠핑장은 현우와 운규에게 신기하고 재미있는 놀이터가 됩니다. 책에서만 보았던 여름에 피는 꽃들, 고개를 내밀고 어서 건너오라고 말하는 징검돌, 동화 속 용궁을 상상하게 만드는 계곡물 속의 물고기들까지 이 모두와 친구가 되지요. 현우와 운규의 캠핑 이야기는 아이들에게 계절의 특징을 알려줄 뿐 아니라, 자연 속에서 여름을 보내는 방법을 전합니다. 냉장고 대신에 과일을 시원하게 만들어 주는 계곡물, 아빠들이 잡은 물고기로 끓인 맛있는 매운탕, 또 컴퓨터게임보다 재미있는 물놀이 등 아이들은 여름을 시원하고 즐겁게 보낼 수 있는 방법을 알게 됩니다. 또, 가족과 함께 시간을 보내며 그동안 나누지 못했던 이야기들을 나누어 보기도 합니다. 현우는 왜 함께 먹는 밥이 더 맛있는지, 왜 함께 보는 밤하늘이 더 아름다운지에 대해 깨닫게 되지요. 『시끌벅적 여름 캠핑』은 많은 어린이들에게 도시가 아닌 자연 속에서 여름을 보고 느끼는 소중한 경험이 될 것입니다. 현우와 운규의 이야기를 통해 많은 어린이들이 자연의 고마움을 알고, 여름이라는 계절이 주는 다양한 풍경과 소중한 선물들을 생각해 볼 수 있기를 바랍니다. 재미있게 읽기만 했는데, 여름에 대한 모든 지식과 정보를 알게 됐어! 『시끌벅적 여름 캠핑』은 여름이라는 주제를 바탕으로, 교과서에 담긴 내용은 물론 그 밖의 배우고 알아야 할 정보와 지식을 동화로 풀어 구성한 책입니다. 현우와 운규의 재미있는 캠핑 이야기를 읽으면, 마치 나도 캠핑장에 와 있는 것 같은 상상을 해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야기를 따라가며, 여름 날씨의 특징, 에너지를 절약해야 하는 이유와 실천하는 방법, 여름 절기, 여름철 건강 지키기, 여행지에서 할 수 있는 놀이, 직접 만들어 보는 방학 생활 계획 표 등 여름과 관련된 다양한 정보를 자연스럽게 습득합니다. 또 이야기의 흐름에 맞춰 페이지 곳곳에 정보페이지를 구성하였습니다. 정보페이지에서는 주제의 핵심을 보기 쉬운 표와 아기자기한 삽화로 함께 전달하여, 정보와 지식을 보다 효과적으로 배울 수 있습니다. 방학을 맞은 많은 어린이들이 『시끌벅적 여름 캠핑』을 통해 교과 공부를 보충하고, 동시에 읽기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을 것입니다. 초등학교 교과연계 국어 1-나 8. 겪은 일을 써요 국어 2-가 5. 인상 깊었던 일 여름1 1. 여름이 왔어요 2. 여름 방학 여름2 1. 곤충과 식물 2. 여름 풍경 - 여름의 자연적인 특징을 찾아보고 계절의 변화를 배운다. 책 소개 초등학교 통합 1~2학년군 ‘여름’을 주제로 하여 만든 지식 정보 동화입니다. 여름 방학을 맞은 현우가 운규네 가족과 함께 캠핑을 가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동화로 재미있게 엮었습니다. 현우와 운규가 자연 속에서 여름 풍경을 직접 보고 느끼는 내용으로 여름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얻을 수 있습니다. 여름 날씨의 특징, 도시의 여름과 에너지 절약, 여름철 건강 지키기, 안전한 물놀이 방법, 내가 만드는 방학 생활 계획표, 여름에 만날 수 있는 꽃과 과일, 여름밤에 볼 수 있는 별자리 등 여름과 관련된 다양하고 유익한 정보가 구성되어 있습니다. 수영장으로, 할머니 집으로 놀러가는 친구들이 부러웠던 현우는 우리도 어디로든 놀러가자고 엄마, 아빠를 조릅니다. 그리고 마침내 운규네 가족과 함께 캠핑을 떠나게 됩니다. 각종 캠핑 장비며, 수영 장비, 맛있는 음식 등을 잔뜩 챙겨 도착한 캠핑장은 현우에게 새로운 경험을 안겨 줍니다. 매일매일 학원을 다니던 지루한 일상을 벗어나서 만난 자연은 모두 새롭고 신기합니다. 숲 속을 탐험하며, 여름에 피는 꽃들을 관찰하고, 도시에서는 쉽게 볼 수 없었던 자연을 직접 체험합니다. 아빠들이 낚시하는 것을 구경했다가, 계곡물에 풍덩 뛰어드는 등 쉴 새 없이 시간을 보냅니다. 또 마음이 아주 잘 맞는 운규와 함께 만든 텐트를 ‘우리만의 작은 집’이라고 부르며 한밤중에 그림자놀이도 해 보지요. 현우는 이 시끌벅적한 여름 캠핑을 어떻게 기억하게 될까요? 지금부터 여럿이 함께, 자연에서 신 나게 뛰어 놀며 보내는 여름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유형 해결의 법칙 초등 수학 6-2 (2023년)
천재교육 / 최용준, 해법수학연구회 (지은이) / 2023.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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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용준, 해법수학연구회 (지은이)
BOOK1의 핵심 개념과 기본 유형으로 기본을 다질 때나, BOOK2의 여러 응용 유형으로 실력을 올리거나 시험을 앞두고 있을 때 명쾌한 도움을 받을 수 있는 문제 중심 해결서 유형 해결의 법칙. 기본 유형부터 응용 유형까지 모든 유형을 해결하는 문제 중심 해결서다. 1. 분수의 나눗셈 2. 각기둥과 각뿔 3. 소수의 나눗셈 4. 비와 비율 5. 여러 가지 그래프 6. 직육면체의 부피와 겉넓이BOOK1의 핵심 개념과 기본 유형으로 기본을 다질 때나, BOOK2의 여러 응용 유형으로 실력을 올리거나 시험을 앞두고 있을 때 명쾌한 도움을 받을 수 있는 문제 중심 해결서 유형 해결의 법칙 천재교육 ‘해결의 법칙’과 함께 수학만큼은 미리 꼭 준비하세요! 기본 유형부터 응용 유형까지 모든 유형을 해결하는 문제 중심 해결서 - BOOK1으로 기본을 빠르게 마치고 BOOK2로 실력을 올리기 - 선생님의 핵심 개념 설명과 문제 풀이의 노하우를 담은 비법풀이 제공 - 틀린 문제만 모아서 다시 풀어볼 수 있도록 오답노트 제공 - 모바일 코칭 시스템(동영상 강의/유사문제)으로 잘 틀리는 유형, 다르지만 같은 유형, 서술형, 응용 유형, 사고력 유형, 최상위 유형 등 다양한 유형 완벽 공략
우리 세시 풍속 도감
보리 / 홍영우 (지은이), 보리 편집부 (글) / 2020.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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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
사회,문화
홍영우 (지은이), 보리 편집부 (글)
점점 사라져 가는 우리 전통 문화를 화가 홍영우가 남긴 풍속화에 정확하면서도 쉽게 풀어 쓴 설명글을 곁들인 책이다. ‘풍경과 세시 풍속’, ‘장날’, ‘전통놀이’, ‘음악과 춤’ 네 가지 주제로 모두 여든 점의 풍속화를 가려 실었다. ‘모내기’, ‘단옷날’ 처럼 오랜 시간 이어져 온 우리 조상들의 전통 풍습과 함께 ‘농악’, ‘고싸움’처럼 민족의 흥과 얼이 담긴 놀이와 춤까지 다채로운 풍속 그림을 두루 담았다. 홍영우는 그림 속에 등장하는 사람의 옷차림, 배경에 있는 나무 한 그루, 가구, 연장 들 하나하나를 허투루 그리지 않고 정확한 관찰과 고증을 통해 생생하게 그려 냈다. 지금은 보기 힘든 정겨운 풍경들을 아름답고 소박한 필치의 그림으로 만날 수 있다.풍경과 세시 풍속 집으로 가는 길 10 고향 12 읍내 14 봄나물 하기 16 모내기 17 단옷날 18 빨래터 26 빨래 손질 28 우물가 29 당산나무 30 한여름 휴식 32 고추 말리기 34 감 따기 35 타작마당 36 겨우살이 준비 38 김장 39 메주 쑤기 40 두부 만들기 41 혼례 42 시집가는 날 44 장날 장에 낼 준비 | 갓 만들기 48 장에 낼 준비 | 짚신 삼기 49 장에 가는 길 50 장 나들이 52 노상 53 장에 가는 길 | 나룻배 54 장터 56 김장 시장 62 고추 시장 64 옹기전 66 장독 68 쇠장 70 엿장수 74 포목전 76 대장간 77 노점 78 주막 79 전통 놀이 널뛰기 82 윷놀이 82 고싸움 84 씨름 86 닭싸움 88 말뚝박기 89 장기 90 고누 91 그네뛰기 92 강강술래 93 소꿉놀이 94 각시놀음 95 투호 96 숨바꼭질 97 제기차기 98 자치기 99 팽이치기 100 연날리기 102 음악과 춤 농악 106 탈놀이 108 들놀음 | 수영야류 110 길놀이 | 양주별산대놀이 112 옴중춤 | 양주별산대놀이 114 주지춤 | 하회별신굿탈놀이 115 사자춤 | 북청사자놀이 116 팔목중춤 | 봉산탈춤 118 거문고 120 칼춤 121 북춤 122 무고무 123 장구춤 124 화관무 125 홍영우의 그림 세계재일조선인 화가 홍영우가 남긴 풍속화 여든 점에 쉽고 자세한 설명글을 곁들인 책<우리 세시 풍속 도감>이 새로 나왔다. 점차 사라져 가는 우리 겨레의 세시 풍속, 전통 놀이, 노래와 춤을 소박하고 아름다운 필치의 풍속화로 담아냈다. 자연과 더불어 함께 놀고 함께 일하며 공동체 의식을 다져 온 옛사람들의 삶의 지혜를 엿볼 수 있다. 우리 아이들에게 세시 풍속과 정겨운 풍경들을 따뜻한 그림으로 전하는 책 <우리 세시 풍속 도감>은 점점 사라져 가는 우리 전통 문화를 화가 홍영우가 남긴 풍속화에 정확하면서도 쉽게 풀어 쓴 설명글을 곁들인 책이다. ‘풍경과 세시 풍속’ ‘장날’ ‘전통놀이’ ‘음악과 춤’ 네 가지 주제로 모두 여든 점의 풍속화를 가려 실었다. ‘모내기’ ‘단옷날’ 처럼 오랜 시간 이어져 온 우리 조상들의 전통 풍습과 함께 ‘농악’ ‘고싸움’처럼 민족의 흥과 얼이 담긴 놀이와 춤까지 다채로운 풍속 그림을 두루 담았다. 홍영우는 그림 속에 등장하는 사람의 옷차림, 배경에 있는 나무 한 그루, 가구, 연장 들 하나하나를 허투루 그리지 않고 정확한 관찰과 고증을 통해 생생하게 그려 냈다. 지금은 보기 힘든 정겨운 풍경들을 아름답고 소박한 필치의 그림으로 만날 수 있다. 자연과 더불어 살아온 우리 조상들의 삶의 모습을 엿볼 수 있는 책 우리 조상들은 봄이 되면 산과 들에 나가 봄나물을 하고, 여름이 되면 모내기 두레를 했다. 단옷날이 되면 모내기를 끝내고 한숨을 돌리고, 더운 여름이면 농사일로 지친 몸과 마음을 너른 당산나무 아래에서 달랬다. 가을 햇볕이 따가워지면 일 년 내내 먹을 고추를 말리고 첫서리가 내리기 전에 추수를 서둘렀다. 서리가 내리고 날이 추워지면 겨우내 먹을 김장을 하고 해콩으로 메주를 쒔다. 세밑 전엔 혼례를 서두르고, 가시가 피지 않을 정월엔 장을 담글 준비를 했다. 이처럼 <우리 세시 풍속 도감>을 찬찬히 읽다 보면 자연의 흐름을 거스르지 않고 함께 놀고, 일하며 공동체 의식을 다져 온 옛사람들의 삶의 지혜를 저절로 느낄 수 있다. 남녘에서 처음 공개하는 재일조선인 화가 홍영우의 풍속화 “제 2차 세계 대전이 일본의 패망으로 끝났지만 고향으로 돌아갈 수 없었던 아버지는 어린 나를 무릎에 앉혀 놓고 떠나온 고향 이야기를 들려주시곤 했다. 아버지의 이야기를 들으며 나는 한 번도 가 보지 못한 아버지의 고향 마을을 꿈꾸듯 거닐었다. 비록 몸은 일본에 있지만 누구보다도 우리 땅과 우리 전통을 사랑하는 마음을 키우며 살아왔다. 그래서 일제 강점기에 근대화로 얼룩진 모습이 아닌, 소박한 우리 겨레의 정서가 오롯이 남아 있는 모습을 찾아 하나하나 그림으로 담기 시작했다.” (홍영우) <우리 세시 풍속 도감>을 그린 화가 홍영우는 재일조선인 2세로 1939년 일본에서 태어나 2019년 10월 돌아가시는 날까지 평생을 일본에서 살았다. 돌아가신 1주기를 기리며 50여 년 동안 재일 동포 미술계에 발표해 온 그림들을 가려 묶어 남녘 동포들에게 처음 공개하게 되었다. 특히 ‘쇠장’은 평양 조선미술박물관에 국가보존작품으로 소장되어 있을 만큼 뛰어난 작품이다. 그 밖에도 ‘고향’ ‘읍내’ ‘단옷날’ 같은 작품에는 일본에 살면서 숱한 민족 차별에도 불구하고 민족 정서와 감성을 지키고 민족의 얼을 후대에 물려주려고 치열하게 애 쓴 흔적이 엿보인다. 화가 홍영우는 2006년 남녘에서《홍길동》이 출판되면서부터 《탈춤》, 《전래 놀이》 같은 에 그림을 그리고, 《열하일기》, 《박씨전》, 《낫짱이 간다》 같은 책에 삽화를 그렸다. 특히 스무 권은 직접 글을 쓰고 그림을 그렸다. 이 옛이야기 그림책에 사람, 동물, 도깨비 등 다양한 캐릭터를 간결하면서도 활달한 필치로 그렸는데, 주인공뿐만 아니라 화면 한구석에 있는 조그마한 사람이나 동물까지도 재미있는 표정이나 몸짓으로 저마다 하고 싶은 이야기를 담았다.
안녕 자두야? 시즌2 9권
학산문화사(단행본) / 이빈 / 2014.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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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산문화사(단행본)
만화,애니메이션
이빈
SBS, 투니버스 방영 애니메이션 [안녕?! 자두야!! 시즌2]를 책으로 옮겼다. 원작과는 또 다른 재미를 안겨주며 TV애니메이션 [안녕 자두야]의 유쾌한 에피소드를 언제 어디서나 책으로 즐길 수 있다.제1화 봉숭아물 들이긴 너무 힘들어~! 제2화 그게 아마 첫사랑! 제3화 오~ 마이 스윗 홈 제4화 독감 예방주사 제5화 눈병주의보SBS, 투니버스 Best TV애니메이션!! 최고 인기작이었던 시즌1보다 더욱 업그레이드 된 모습으로 돌아온 TV애니메이션 [안녕 자두야 시즌2]를 애니만화로 만나 보세요!! 원작 소개 이빈 <안녕?! 자두야!!> 월간 만화잡지 <파티>에 연재중. 엄마, 아빠의 어린 시절을 만나게 해 주는 마음이 따뜻해지는 가족 만화. YMCA 좋은 만화책 선정. 2004 오늘의 우리만화상 수상. 2009 대한민국 콘텐츠어워드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 수상. 2009 스페셜 애니메이션 제작. 투니버스 방영. 2011 총48부작 특별기획 애니메이션 제작. SBS, 투니버스 방영. 내용 소개 대한민국 대표 가족 애니메이션 안녕 자두야 시즌2 START!! 대한민국을 사로잡은 명랑소녀 최자두가 돌아왔다! 부모님에겐 애교만점, 친구에겐 의리만점 자두의 좌충우돌 사랑스런 일상 속으로!! 제1화 봉숭아물 들이긴 너무 힘들어~! 첫사랑을 이루어준다는 봉숭아물 들이기 열풍이 불고 있는 자두네 반! 자두 역시 봉숭아물을 들이기로 하는데… 그 이유가 첫사랑 때문이라고?! 제2화 그게 아마 첫사랑! 어느 날 자두 책상 위에 놓인 편지 봉투! 그건 바로 연애편지?!! 누가 보냈는지 모르는 연애편지 때문에 자두의 마음은 두근두근 떨리는데…. 그 편지의 주인은 누굴까? 제3화 오~ 마이 스윗 홈 천둥 번개에 맞아 하루아침에 집이 무너진 자두네 가족! 2~3주 동안이나 힘들게 지내야 하는 자두가 안타까웠던 성훈이는 자신의 집으로 자두네 가족을 초대하는데…. 제4화 독감 예방주사 오늘이 바로바로 독감 예방주사 맞는 날이라고?! 절망에 빠져 있는 친구들을 뒤로 하고 자두는 학교를 탈출할 계획을 세우는데…. 성공할 수 있을까? 제5화 눈병주의보 눈병이 나서 학교를 쉬게 된 미미. 그런 미미가 부러웠던 자두는 눈병 걸리기 대작전에 들어간다. 그리고 결국 눈병에 걸린 자두는 그만…!!
들쑥이와 날쑥이의 종이 나라 여행 : 내 손으로 직접 만드는 입체 그림책
비룡소 / 안티예 폰 스템 지음 / 2002.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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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룡소
예술,종교
안티예 폰 스템 지음
독서와 종이 공작을 동시에 맛볼 수 있는 독특한 구성. 2000년 독일 청소년 문학상 수상. 모두가 휴가 여행을 떠나 버리고 집에 혼자 남게 된 들쑥이는 종이 속에서 너무 심심해요. 그런데 갑자기 어디선가 들려 오는 소리. 쓰윽쓰윽 싹둑싹둑! 바로 멋진 친구 가위가 들쑥이를 오려서 꺼내 주는 소리예요. 들쑥이는 가장 친한 친구 날숙이를 찾아 종이 나라로 함께 여행을 떠나고 싶어해요. 하지만 그러기 위해서는 바로 어린이 여러분의 도움이 반드시 필요하답니다. 1. 독서와 종이 공작을 동시에 맛볼 수 있는 독특한 구성 : 『들쑥이와 날쑥이의 종이 나라 여행』은 아이들이 책을 읽어 나가면서 등장 인물이나 사건 장면을 입체 페이지로 꾸밀 수 있는 이야기책이다. 글로서만 이해되던 책은 언제부터인가 글 없이 그림의 형식만으로도 감상할 수 있게 되었다. 그런데 이 책은 여기서 한 걸음 더 나아가 만드는 과정을 통해 독자가 적극적이고 능동적인 태도로 이야기의 구성에 직접 참여할 수 있게 구상되어 있다. 예를 들면 책 속의 주인공들은 들쑥이와 날쑥이라는 종이 소녀들로, 종이 나라로 여행을 떠나게 되면서 정글 속을 탐험하기도 하고 무시무시한 호랑이와 부딪히기도 한다. 그리고 물 속에 가라앉는 위험에 처하는가 하면 사막에서 신기루를 보기도 한다. 또 연을 타고 하늘을 날아오르다가도 추위 속에 갇히기도 한다. 이러한 위기에 처할 때마다 빠져 나올 수 있는 해결 장치들은 다름 아닌 종이 공작을 통해 자연스럽게 구현된다. 즉 무시무시한 호랑이와 부딪혔을 때 들쑥이가 친구 날쑥이를 암호랑이로 변장시켜 호랑이를 길들일 수 있었던 것도, 가라앉는 물 밑 속에서 하수구 구멍으로 빠져 나올 수 있었던 것도, 그리고 종이 나라로 나가는 문이나 집으로 돌아가는 문 하나 하나까지 가위로 오려지고 만들어지는 과정을 통해 이루어진다. 다시 말해 연이어지는 위험한 사건들이 아이들의 손놀림을 통해 그 탈출구와 해결책이 모색되고 더욱 흥미롭게 펼쳐지는 것이다. 기발한 구상력을 바탕으로 이루어진 이 작품으로 작가 안티예 폰 스템은 2000년 독일 청소년 문학상을 수상하였다. 무엇보다도 이 책은 영유아의 인지 능력 발달에 초점을 두고 이미 만들어져 나온 입체 그림책이나 만들기를 목표로 하는 책이 아니라, 초등학교 아이들의 사고력과 창의성 발달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책이라는 점에서 새롭다. 아이들은 책 읽기의 즐거움과 손놀림을 통한 표현의 재미를 이 책을 통해 한껏 누릴 수 있을 것이다. 2. 작가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더욱 돋보이는 이야기의 짜임새: 모두들 휴가 여행을 떠나 텅 비어 버린 집에서 지루해하던 종이 소녀 들쑥이가 자신이 얼마나 속상한지를 세상 사람들이 다 알도록 일기를 쓰겠다고 마음먹게 되면서 이야기는 시작된다. 친한 친구가 내미는 일기장을 들추어 보는 듯한 두근거림과 작은 설렘을 선사하면서 작가 안티예 폰 스템은 이야기의 첫 부분부터 아이들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대학에서 조형 예술을 전공하고 입체 그림책 디자인 회사에서 근무하면서 종이 공작 기술에 대한 전문적인 지식과 실력을 쌓아 왔던 작가 안티예 폰 스템은 튀어 오르는 입체 페이지들로 아이들의 손에 의해 이야기가 되살아나도록 이야기를 구상하였다. 책을 다 읽는 순간 아이들은 어느 새인가 자신의 손으로 완성한 입체 그림책을 손에 들고 있게 된다. 준비물도 간소하며 그림과 함께 자세하고 쉬운 설명이 나와 있기 때문에, 손재주가 없거나 눈썰미가 없어 무언가를 만드는 것에 자신 없는 아이들이라도 쉽게 따라할 수 있다. 아이들 스스로 성취감과 자신감을 가질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 주는 책이다.
선생님이 교과서에서 뽑은 과학 사건
지경사 / 김재영 지음 / 2008.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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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경사
자연,과학
김재영 지음
1. 발명과 발견의 발자취 인류의 탄생 세계 3대 발명 세계의 불가사의 2. 발명과 발견이야기 빛을 발한 상상력 모험은 발명의 어머니 집념 속에 꽃핀 발견 3. 일상 생활에서의 발명과 발견 학습도구 전자제품 생활용품 4. 과학의 발명과 발견 과학의 발명과 발견 여러 가지 발명 5. 우리 나라의 발명과 발견 목화씨와 물레 조선을 살린 거북선 대동여지도를 만든 김정호 장영실과 세종 대왕 씨 없는 수박, 우장춘 종두, 지석영 세계 최초의 온실은 ? 우리의 혼, 사물놀이
박씨전
웅진주니어 / 박효미 지음, 이지은 그림, 한국고전소설학회 감수 / 2014.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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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주니어
명작,문학
박효미 지음, 이지은 그림, 한국고전소설학회 감수
재미만만 우리고전 시리즈 11권. ‘이전과 방식과 똑같아야 고전다운 것’이라는 틀을 깨고, 지금 우리 아이들에게 익숙한 현대 동화의 형식을 빌려 이야기를 새롭게 구성했다. 아이들의 눈높이를 가장 잘 이해하고, 동화의 형식과 화법을 능숙하게 구사하는 동화 작가들이 작품을 집필하였다. 공부하는 책이 아니라 고전의 즐거움을 고스란히 느낄 수 있도록 딱딱한 작가의 말이나 작품 해설이 실려 있지 않다. 길고 장황하게 이어지는 묘사글이나 서술글에서 불필요한 문장은 생략하고, 또 어떤 부분은 대화로 바꾸어서 전체적으로 글의 호흡을 짧게 다듬었다. 이를 통해 아이들이 글을 조금 더 쉽고 속도감 있게 읽고 재미있게 즐길 수 있도록 하였다. 하지만 더 많은 정보를 원하는 독자들, 또는 고전에 담긴 의미를 아이들에게 전해 주고자 하는 부모들을 위해 고전 작품 해설을 삽지 형식으로 넣었다. 한국고소설학회 회원이자 대학에서 고전을 가르치는 감수 위원들이 직접 해설을 쓰고 더 생각해 볼 만한 점들을 짚어 주어 원하는 독자들이 깊이 있는 독후 활동을 할 수 있도록 돕는다.1부 못생긴 신부, 비범함을 드러내다 - 못생긴 신부 - 하룻밤에 옷을 짓다 - 천리마를 알아보다 - 시백, 장원 급제 하다 2부 허물을 벗고 나라를 구하다 - 허물을 벗다 - 계집 자객 기홍대 - 오랑캐가 쳐들어오다 - 물러나는 오랑캐조선시대 인기 여성 영웅 소설, 고전으로 다시 태어나다 <박씨전>은 병자호란 직후인 17세기 후반에서 18세기에 지어진 것으로 추정되는 한글 소설이다. 영웅적인 자질을 타고난 여성이 주인공으로 등장하기 때문에 여성 영웅 소설로 분류하기도 한다. 이 작품은 여성은 순종적이어야 한다는 당시의 이데올로기에서 한 발짝 벗어난 인물인 박씨를 통해 병자호란을 겪으며 드러난 무능력한 남성 지배층들의 허위의식을 비판한다. 이런 내용 때문인지 <박씨전>의 작가는 밝혀지지 않았지만, 이본이 백여 종에 이른 것으로 보아 인기가 무척 많았던 것을 알 수 있다. 그리고 한문본이 없고 베껴 쓴 필사본이나 활판으로 찍은 활자본이 대부분인데, 이는 <박씨전>의 주요 향유자가 여성이었다는 사실을 말해 준다. 이처럼 독특한 주인공과 메시지로 큰 인기를 얻었던 <박씨전>은 펼쳐지는 사건 또한 흥미로워 어린이들도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다. 아버지의 뜻에 따라 이 대감네 시집온 박씨는 못생겼다는 이유로 온갖 구박을 받지만, 신비한 재주로 하룻밤 만에 시아버지의 옷을 짓는가 하면, 비루먹은 망아지를 천리마로 키우기도 하고, 예사롭지 않은 연적으로 남편 시백의 장원 급제를 돕는다. 그리고 마침내 추한 허물을 벗고 눈부신 미모로 변신해 세상을 깜짝 놀라게 한다. ‘재미만만 우리고전’ 시리즈에서 선보이는 <박씨전>은 이처럼 어린이들이 재미있게 읽을 만한 사건을 중심으로 이야기를 풀어 간다. 또 어려운 어휘나 상투적인 도입부는 과감히 빼고, 글의 호흡도 짧게 다듬었다. 그 결과 초등학교 저학년 어린이들도 즐길 수 있는 ‘현대판 박씨전’이 탄생했다. 병자호란으로 인해 상처받은 백성들의 마음을 어루만져 준 작품 <박씨전>에는 여성인 박씨의 활약상을 통해 실제 병자호란에서 졌던 치욕을 씻고, 그 상처를 극복하려 했던 당시 독자층의 소망이 담겨 있다. 병자호란은 조선과 청 사이에 벌어진 전쟁으로, 당시 조정은 남한산성에서 항전했으나 얼마 못 가 항복했다. 그로 인해 인조는 세 번 절할 때마다 세 번씩 머리를 땅에 찧도록 하는 굴욕적인 항복 의식을 치렀으며, 전쟁 후 50만 명의 부녀자가 청나라로 끌려가는 치욕을 당했다. <박씨전> 전반부에서 보인 박씨의 능력이 가정 내에 국한되었다면, 후반부에서는 국가 전체의 흥망을 책임질 만한 것으로 부각된다. 허물을 벗고 아름다운 미모로 다시 태어난 박씨는 조선의 신통한 인물을 암살하기 위해 찾아온 청나라의 여성 자객 기홍대를 혼쭐내고, 용골대 형제를 피화당에서 크게 무찌른다. 청나라 무리 전체를 물러나게 한 박씨의 활약은 슬픔에 빠진 백성들에게 속 시원한 통쾌함을 전해 주었을 것이다.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도 어려운 일을 당할 때면 누군가가 나타나 이를 해결해 주기를 바라고, 좌절을 겪을 때면 좋은 일이 일어나는 상상을 하면서 위로를 받는다. 현실에서 일어났으면 하는 소망을 작품 속에 구현하고 이를 사람들이 함께 읽으며 나누는 것, 이것이 문학의 즐거움이고 힘이다. [시리즈 특징] 현대의 화법으로 과감하게 다시 쓰다 재미만만 우리고전 시리즈는 ‘100년 전 이야기 방식과 똑같아야 고전다운 것’이라는 틀을 깨고, 지금 우리 아이들에게 익숙한 동화의 형식을 빌려 이야기를 새롭게 구성했다. 아이들이 책을 펴고 읽기 시작하는 처음 부분은 상투적인 도입부를 과감하게 뛰어넘어 바로 사건이 전개되고 대화를 통해 이야기를 속도감 있게 진행시켰다. 또, 길고 장황하게 이어지는 묘사글이나 서술글에서 불필요한 문장은 생략하고, 긴 대화는 두 사람이 짧은 대화로 주고받는 것으로 바꾸어서 전체적으로 글의 호흡을 짧게 다듬었다. 이를 통해 아이들이 조금 더 쉽고 속도감 있게 읽고 재미있게 즐길 수 있도록 하였다. 작품 선정에서 집필까지,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추다 독서 경험이 풍부하지 않은 어린 독자들이 이해하기 어려운 역사적 사실들로 가득한 고전, 또는 경험하기 어려운 사랑에 관한 이야기들은 작품 선정에서 제외하였다. 교과서에 실린 작품, 또는 수능에 출제된 필독 고전이라 해도 인생의 덧없음을 이야기하는 <구운몽>이나 이팔청춘이 나누는 뜨거운 사랑 이야기인 <춘향전> 같은 작품은 사실 고전 중에서도 필독서로 꼽히기는 하지만 과감히 제외시켰다. 하지만 서사 구조가 뚜렷하고 문학성이 뛰어나 우리 아이들에게 소개시켜 줄 만한 가치가 있는 작품들은 적극적으로 발굴하여 <김원전>, <적성의전> 같은 작품들을 새롭게 포함시켰다. 작품을 선정한 뒤 아이들의 눈높이를 가장 잘 이해하고, 동화의 형식과 화법을 능숙하게 구사하는 동화 작가들이 작품을 집필하였다. 이들은 작품을 자신의 시각으로 해석하고 개성을 불어넣어 아이들이 즐겁게 읽을 수 있는 고전을 만들어 내는 데 힘을 보탰다. 재미 쏙쏙! 지식 쑥쑥! <더 알아볼까> ‘재미만만 우리고전’ 시리즈에는 공부하는 책이 아니라 고전의 즐거움을 오롯이 느낄 수 있도록 딱딱한 작가의 말이나 작품 해설이 실려 있지 않다. 하지만 더 많은 정보를 원하는 독자들, 또는 고전에 담긴 의미를 아이들에게 전해 주고자 하는 부모들을 위해 고전 작품 해설을 삽지 형식으로 넣었다. 한국고소설학회 회원이자 대학에서 고전을 가르치는 감수 위원들이 직접 해설을 쓰고 더 생각해 볼만한 점들을 짚어 주어 원하는 독자들이 깊이 있는 독후 활동을 할 수 있도록 돕는다. 고전 문학이 가진 가치는 무엇이고, 그것이 이 시대의 아이들에게 왜 필요한지 다시 한 번 생각해 볼 기회를 준다.“내가 저런 괴물하고 혼인했다고? ……말도 안 돼……. 이건 너무나 억울해.”이득춘 대감이 홀연히 다가가 목청을 가다듬었어.“며늘아기가 혼자 방에 있는데, 신랑이 예서 뭘 하고 있느냐?”시백이 얼빠진 얼굴로 고개를 가로저었어.“아버님, 저…… 저…… 저런 괴물이 내 아내라니요.”“이놈!”이득춘 대감이 시백의 말을 자르고, 낮지만 단호하게 꾸짖었어.“못난 소리 두 번 다시 꺼내지 말거라. 큰일을 하려면 대장부답게 먼저 집안을 잘 다스려야 하는 법이니. 네 아내는 우리 집안의 복덩이가 될 것이다. 그러니 겉모습만 보지 말고 마음을 보아라. 절세미인이라도 행실이 못되면 다 소용없는 일이다.”- 본문 ‘못생긴 신부’ 중에서 “과거 볼 때 이 연적의 물로 먹을 갈아 글을 쓰시라고 전해라. 그러면 장원 급제 하고 크게 이름을 떨칠 것이니, 그때는 나 같은 사람 생각하지 말고 훌륭한 집안의 아리따운 아가씨를 맞이해 평생 즐겁게 사시라고 전하여라.”계화가 어기적어기적 기어가 눈치 보며 연적을 전하거든. 시백이 연적을 보니, 정말로 보기 드문 보물이야. 그리 모질게 굴었는데도 귀한 연적을 보내고 과거 급제를 바란다니 그제야 소견머리 좁은 자신이 좀 부끄러웠지.“아까는 성미가 급해 내가 좀 지나쳤구나. 그래도 그렇지, 딴 집안에 장가가서 즐겁게 살라니, 남편에게 그리 말하는 부인이 어디 있더냐. 부인께 다시는 그리 험한 말 마시라고 전하여라.”- 본문 ‘시백, 장원 급제 하다’ 중에서
Longman GRAMMAR HOUSE 초등영문법 6
피어슨에듀케이션코리아 / 교재개발연구소 (지은이) / 2021.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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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참고서
교재개발연구소 (지은이)
총 6권으로 영어 문법을 처음 시작하는 초등학생들이 초등영문법을 완전 마스터할 수 있게 구성되어 있다. 간략하고 쉬운 문법 설명과 반복되는 문제들을 풀다보면 어느새 문법이 친근하게 느껴질 것이다.Chapter 01 문장의 5형식 I - 1형식/2형식 문장 --- 06 Chapter 02 문장의 5형식 II - 3형식/4형식 문장 --- 10 Chapter 03 문장의 5형식 III - 5형식 문장 --- 14 Chapter 04 by 이외의 수동태 --- 18 Review Test 1 --- 22 Chapter 05 to부정사의 용법 I - 명사/형용사 역할 --- 26 Chapter 06 to부정사의 용법 II - 부사 역할 --- 30 Chapter 07 to부정사와 동명사 --- 34 Chapter 08 동명사와 현재분사 --- 38 Review Test 2 --- 42 Chapter 09 현재완료 I – 완료/결과 --- 46 Chapter 10 현재완료 II – 경험/계속 --- 50 Chapter 11 현재완료 III – 부정문/의문문 --- 454 Chapter 12 현재완료시제와 과거시제 --- 58 Review Test 3 --- 62 Chapter 13 관계대명사 --- 66 Chapter 14 주격 관계대명사 --- 70 Chapter 15 목적격 관계대명사 --- 74 Chapter 16 관계대명사 what과 that --- 78 Review Test 4 --- 82총 6권으로 영어 문법을 처음 시작하는 초등학생들이 초등영문법을 완전 마스터할 수 있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간략하고 쉬운 문법 설명과 반복되는 문제들을 풀다보면 어느새 문법이 친근하게 느껴집니다. 교재의 구성 * 음성강의를 통한 학습 각 Chapter의 핵심문법 내용을 한국인 선생님이 녹음하였으며, 이를 MP3를 통해 청취할 수 있어 학습 능력을 더욱더 배가시킬 수 있습니다. * 단계별 학습을 통한 맞춤식 문법 학습 각 Chapter에는 세부 설명과 Practice 1, Practice 2, Practice 3로 구성되어, 앞에서 설명한 문법을 단계적으로 학습할 수 있습니다. * Review Test Review Test를 통해 학습성취도를 테스트할 수 있으며, 다양한 실전문제를 통해 중학문법 문제 유형을 미리 숙지할 수 있습니다. * 실전모의고사 모든 Chapter를 학습한 후에는 각 권의 전반적인 학업성취도를 테스트할 수 있는 실전모의고사가 3회 준비되어 있습니다. * 영문 지문 음성파일 제공 본문에 수록된 모든 지문을 원어민 선생님이 녹음하였으며, 이를 통해 보다 정확한 발음훈련과 청취 훈련을 할 수 있습니다. * WORKBOOK Workbook을 통해 각 Chapter의 어휘와 영문법의 개념을 한 번 더 학습할 수 있습니다.
적중선택 EBS완벽분석 개정교육과정 수능모의고사 N제 고2 영어영역 독해 (2021년)
한국수능연구평가원 / 한국수능연구평가원 편집부 (지은이) / 2021.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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