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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 높이 태극기
상상의집 / 고상한 그림책 연구소 (지은이), 노은정 (그림) / 2021.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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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의집
입학준비
고상한 그림책 연구소 (지은이), 노은정 (그림)
논신만 알고 있는 만점 논술의 비밀 서강대 편 인문계 (2015년)
시스컴 / 김윤환 지음 / 2015.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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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스컴
학습참고서
김윤환 지음
이 책은 논술에 대해 생각은 많지만 그것을 정리하지 못하는 대다수의 대입 수험생을 위해 만들어진 책이다. 논술을 단순한 글짓기로 생각하는 많은 사람들에게 논술의 바른 지침과 방향을 알려 주기 위한 목적에서 기획되었다. 특히 대입 합격을 위해 고득점을 받을 수 있는 논술의 비법을 알려주는 실용적인 기술서로 쓴 교재이다. 실전 대비 예상문제를 통해 논제 분석은 물론 논제에 대한 상세한 풀이 과정과 자가 채점표 등을 수록하여 수험생 혼자서도 충분히 논술을 대비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또한 대학별 최신 기출문제의 제시문을 독해함으로써 제시문 및 자료의 이해를 돕고 주제를 심도 깊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하였다.Chapter 1 제1회 실전 대비 예상문제 제2회 실전 대비 예상문제 제3회 실전 대비 예상문제 Chapter 2 01 2011학년도 수시 논술 1 02 2011학년도 수시 논술 2 03 2012학년도 수시 논술 1 04 2012학년도 수시 논술 2 05 2012학년도 수시 논술 3 06 2013학년도 모의 논술 07 2013학년도 수시 논술 1 08 2013학년도 수시 논술 2 09 2013학년도 수시 논술 3 10 2014학년도 수시 논술 1 11 2014학년도 수시 논술 2 12 2014학년도 수시 논술 3 부록 Ⅰ 90%가 걸려드는 논술의 함정 7가지 Ⅱ 우수 답안 속 만점 논술의 비밀 Ⅲ 우수 답안 작성 요령창의력과 논리력을 한 번에 잡는 통합 논술 완벽 대비서! -출제 의도를 통한 대학별 문제 유형 파악 -예시 답안을 통한 모법 답안의 방향 안내 -논제 분석을 통한 접근 방법 제시 및 풀이 -자가 채점표를 통한 점검 및 평가 -개요 작성을 통한 개요 짜기 요령 습득 -기출 제시문 독해를 통한 제시문 완벽 해부
슬러그테라 2
서울문화사 / 서울문화사 편집부 엮음 / 2015.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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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문화사
만화,애니메이션
서울문화사 편집부 엮음
슬러그테라의 평화를 지키기 위해 지상에서 내려온 일라이 셰인. 하지만, 슬러그테라는 이미 악당 닥터블랙이 장악하고, 그가 만들어내는 괴물 슬러그와 부하들의 횡포로 평화가 깨지고 있다. 악당 닥터 블랙을 막기 위해 일라이는 프론토, 트릭시, 코드와 함께 셰인 갱을 결성하고 본격 여행을 시작하는데….제5화 죽음의 동굴 제6화 슬러그 런 제7화 빛과 그림자 제8화 좀비의 습격인기 애니메이션 슬러그테라 TV애니메이션 만화로 만나세요! 대교 어린이TV 인기리 방영 중! TV 애니만화 [슬러그테라 2권] 출시! 슬러그테라의 평화를 위해 악당 닥터 블랙에게 맞선다! 시속 160km의 정의의 슬러그들! 슬러그테라 세계에 완벽 적응한 일라이 셰인의 활약을 만나 보세요!! 귀엽게 생긴 외모에 변신하면 초강력 힘을 발휘하는 슬러그들! 지하 세계에서 펼쳐지는 슬러그들의 한판 승부!! 귀여운 탄환, 슬러그들의 세상- 슬러그테라! 시속 160km로 쏘아 주면 무서운 속도로 날아가는 변신 생명체, 슬러그! 이들은 지독한 냄새를 풍기거나, 꽁꽁 얼려버리거나, 폭탄처럼 펑 터지는 등, 다양한 능력을 보유하고 있다. 따라서 상황에 맞게 슬러그를 발사하는 현명한 전략이 필요한데…! 특히 일라이의 슬러그인 버피는 보통의 슬러그들이 보여주지 못하는 행동과 지능을 지니고, 일라이의 슬러그들을 지휘하는 탁월한 슬러그이다.
노래를 품은 섬 소안도
국민서관 / 홍종의 (지은이), 방현일 (그림) / 2018.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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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서관
그림책
홍종의 (지은이), 방현일 (그림)
국민서관 우리 그림책 23권. 대한민국 남쪽 바다의 작은 섬 소안도. 소안도가 화자가 되어 100년 전 자신이 보았던 옛일을 아이들에게 차근차근 들려준다. 일본이 우리 땅을 빼앗은 일, 섬사람들이 친일파에게 빼앗긴 땅을 되찾으려고 소송한 일, 모두 모여 소리 없는 기쁨의 노래를 부른 일, 학교를 세워 독립정신을 드높인 일 등 역사 속에 숨겨져 있던 이야기를 하나둘 풀어낸다. 함경도 북청, 부산 동래와 함께 항일운동의 3대 성지로 꼽히는 소안도. 불꽃같이 타오르던 소안도의 항일운동 이야기다.나는 대한민국 남쪽 바다의 작은 섬 소안도입니다. 내게는 잊을 수 없는 일이 있습니다. 바로 일본에 나라를 빼앗긴 일입니다. 섬사람들은 노래를 무기 삼아 일본과 싸웠습니다. 아무리 괴롭혀도 사람들의 입에선 노래가 그치질 않았지요. 사람들의 마음을 하나로 모으고, 독립을 부르짖은 노래. 나는 지금부터 내가 품은 노래를 이야기하려 합니다. 우리가 모르고 지나쳤던 수많은 항일운동, 이제라도 알아야 한다! 1910년부터 1945년까지 35년간 우리는 일본에 나라를 빼앗겨 너무도 고통스럽고 힘든 시간을 보내야만 했다. 사람들은 나라를 되찾기 위해 전국 각지에서 일어나 일본에 맞서 싸웠고, 유관순 열사, 안중근 의사, 윤봉길 의사 등 많은 사람이 나라 독립을 위해 목숨 바치는 것을 아까워하지 않았다. 하지만 우리에게 잘 알려진 독립운동가 외에도 알려지지 않은 항일운동들이 더 많다. 소안도의 항일운동도 그중 하나이다. 『노래를 품은 섬 소안도』는 소안도가 화자가 되어 100년 전 자신이 보았던 옛일을 아이들에게 차근차근 들려준다. 일본이 우리 땅을 빼앗은 일, 섬사람들이 친일파에게 빼앗긴 땅을 되찾으려고 소송한 일, 모두 모여 소리 없는 기쁨의 노래를 부른 일, 학교를 세워 독립정신을 드높인 일, 순이와 다섯 동무들이 몰래 노래를 부르며 마음을 하나로 모은 일 등 역사 속에 숨겨져 있던 이야기를 하나둘 풀어낸다. 함경도 북청, 부산 동래와 함께 항일운동의 3대 성지로 꼽히는 소안도. 불꽃같이 타오르던 소안도의 항일운동 이야기를 들어 보자. 항일운동의 성지 소안도, 노래로 일본에 저항하다! 지도에서 찾아보면 좁쌀만 하게 표기되는 남해의 작은 섬 소안도. 조금 생소할지도 모르는 이곳 소안도는 그 어느 곳보다도 치열하게 독립의 목소리를 냈던 곳이다. 완도군에서 가장 작은 면이지만 국가서훈을 받은 독립유공자만 해도 20명이니 그 열기를 짐작할 수 있겠는가. 게다가 섬사람들의 투옥 기간을 합치면 300년이나 될 정도이니 모두가 하나로 똘똘 뭉쳐 일본을 몰아내고자 했던 마음은 그 어떤 항일운동에 비할 바가 아니다. 소안도의 항일운동 시발점은 1909년에 일어난 당사도 등대 사건이다. 당사도 등대는 일본이 일본 상선의 항해를 돕기 위해 세운 등대로 일본이 우리의 물자를 훔쳐가는 뱃길을 밝혀 주었다. 이에 동학군이던 이준화와 5명의 섬 청년들은 등대를 지키는 일본인 간수 4명을 처단하고 등대가 작동하지 못하게 부숴 버렸다. 섬사람들은 법정 투쟁을 하는 것도 겁내지 않았다. 1905년 토지조사사업 때 친일파 이기용이 소안도를 가로채는 일이 벌어졌다. 분노한 섬사람들은 소유권을 돌려받기 위해 1909년 ‘전면 토지소유권 반환청구소송’을 제기했다. 13년 동안이나 되는 긴 법정 싸움 끝에 승소했고, 이를 기념하기 위해 성금을 모아 소안사립학교를 세웠다. 진보 의식에 일찍 눈뜬 지식인들이 교편을 잡았고, 미신타파·남녀평등 등의 근대 교육을 실시한 것은 물론이거니와 일제를 찬양하는 세뇌 교육 대신 항일 교육으로 민족의식을 고취했다. 섬사람들은 문맹인 자가 없을 정도로 계몽되었고 올바른 역사의식을 갖춘 송내호 등 지도자들이 나서서 항일운동을 벌였다. 수의위친계, 살자회, 일심단 등 소안도에서 시작된 항일운동단체는 전국으로 퍼져 나갔다. 매일같이 소안도 관련 기사가 쏟아져 나왔고, 6천여 명의 주민 중 800명 이상이 불령선인으로 낙인찍혀 일제의 감시와 통제를 받았다. 소안도의 항일운동은 어느 한두 사람의 일이 아니었다. 선두에 나서지 않더라도 사람들은 일본 국기 걸지 않기, 일본 국경일과 행사 모른 척하기, 일본 말 쓰지 않기, 일본 순사에게 도움주지 않기 등을 하며 일본에 맞서 싸웠다. 차가운 감옥에 갇힌 사람들을 생각하며 추운 겨울에도 이불을 덮지 않을 정도로 의리와 단결력 또한 대단하였다. 특히나 주목할 점은 노래로 항일운동을 했다는 점이다. 섬사람들은 민요 대신 학도가, 독립군가, 애국가, 옥중가, 행진가, 이별가 등을 부르며 마음을 하나로 모았다. 총도 칼도 없던 섬사람들과 아이들에게 노래는 유일한 무기였다. 소안도의 노래를 통한 항일운동은 평화를 사랑하는 우리 민족의 비폭력 저항을 대표할 수 있는 아주 값진 것이다. 『노래를 품은 섬 소안도』를 읽으며 우리 아이들이 소안도의 고귀한 항일운동을 기억하고 나라의 소중함을 느끼길 바란다. 지금도 계속되는 태극기 물결 소안도의 나라 사랑은 과거 일이 아니다. 일제강점기 때 섬사람들이 독립을 향한 열망을 담아 태극기를 흔들었듯이, 지금도 소안도에선 1,100여 개의 태극기가 바닷바람에 흔들리고 있다. 소안도에 첫발을 내디디면 가장 먼저 ’항일의 땅 해방의 섬 소안도’라고 새겨진 표지석을 만날 수 있다. 그리고 주변을 둘러보면 학교며 관공서며 집들이며 모두가 태극기를 걸고 있는 것을 발견할 수 있다. 선열들을 추모하고 항일정신을 계승하고자 1년 365일 태극기를 거는 것이다. 설이 되면 함께 모여 조상뿐만 아니라 마을의 독립운동가를 위해 따로 상을 차리는 곳, 소안도. 지금도 소안도에서는 우리 조상들이 나라 사랑하는 마음으로 노래하고 일본에 저항해 싸웠듯, 태극기를 걸며 나라 사랑 운동을 실천하고 있다. 나라를 사랑하는 방법은 그리 어렵지 않다. 광복절, 현충일 같은 국경일에 태극기를 걸고 나라를 위해 목숨 바쳐 주신 선열들에게 감사하는 마음을 가져 보는 건 어떨까? 『노래를 품은 섬 소안도』의 섬사람들이 노래로 자신들의 마음을 표현했듯, 우리도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으로 마음을 표현하면 되는 것이다.
다윈 할아버지의 진화 이야기
아름다운사람들 / 파올라 비탈레 (지은이), 로사나 부쉬 (그림), 강영옥 (옮긴이), 윤소영 (감수) / 2018.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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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사람들
자연,과학
파올라 비탈레 (지은이), 로사나 부쉬 (그림), 강영옥 (옮긴이), 윤소영 (감수)
보고 또 보는 과학 그림책 시리즈. 이탈리아의 발생학 박사 파올라 비탈레와 세계적인 그림 작가 로사나 부쉬가 협업해 만든 과학 그림책이다. 발생학은 생명과학의 한 부류로 사람 또는 동물이 하나의 세포에서 객체가 되기까지의 모든 현상을 연구하는 학문이다. 이 분야의 권위자인 파올라 비탈레는 어린이들이 진화의 개념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방법을 찾던 중 세계적 그림 작가인 로사나 부쉬와 함께 그림책 작업에 도전했다. 그 결과 진화의 신비를 가득 담아 낸 그림책이 탄생했다. 딱딱한 진화 이론 안에 숨어 있는 인류 탄생의 신비를 이토록 아름답게 표현해낸 책은 없을 것이다. ‘물고기는, 뱀은, 그리고 나는 언제 어떻게 시작되었을까’라는 근원적인 질문을 던지고 답을 찾아가는 동안 생명 탄생에 대한 어린이들의 지적 호기심이 가득 채워질 것이다.발생학 박사와 세계적 그림 작가가 함께 만든 최고의 진화 그림책 다윈 할아버지가 들려주는 놀랍고도 신비로운 진화 이야기 사람의 탄생 이야기는 지구에 사는 모든 생명체의 탄생 이야기랍니다. 약 40억 년 전, 지구를 덮은 바닷물 속에서 하나의 세포로 이루어진 단순한 생명체가 나타났어요. 그 뒤 생물은 계속 변해 왔어요. 자연 환경에 적응하는 생물은 살아남았고, 그러지 못한 생물은 사라졌지요. 이것이 다윈 할아버지가 말한 ‘자연 선택’이에요. 지금 우리 눈앞에 있는 생명체들은 끊임없는 변화 과정을 거쳐 나타났어요. 척추동물 가운데 어류가 가장 먼저 나타났고, 그 뒤 양서류, 파충류, 조류와 포유류가 탄생했어요. 사람은 포유류에 속하지요. 사람은 지구에서 가장 늦게 탄생한 포유류예요. 긴 여행이 추억을 남기듯이 사람의 모든 세포에는 어류에서 사람이 되기까지의 기나긴 이야기가 새겨져 있어요. 한 장씩 천천히 책장을 넘기다 보면 진화를 어려운 과학 이론이 아니라 일상의 이야기처럼 쉽게 이해하게 될 거예요. 최초의 세포가 사람이 되기까지, 쉽고 재밌는 우리 아이 첫 진화 그림책 나는 자라서 무엇이 될까요? 아가미가 있군요. 그럼 어류일까요? 어류는 물고기를 말해요. 발을 보니 물갈퀴가 있네요. 자라서 오리가 되려나 봐요. 깃털처럼 보이는 것도 있어요. 그렇다면 조류일까요? 조류는 새무리를 말해요. 『다윈 할아버지의 진화 이야기』는 ‘나는 자라서 무엇이 될까요?’라는 질문에서 시작해 인류 기원의 신비에 한 걸음씩 접근해 가는 아름다운 그림책입니다. 진화는 복잡한 이론이라 설명하기도 이해하기도 까다로운데, 이 책은 간단한 세포 그림으로 진화의 원리와 단계를 차근차근 흥미롭게 설명하고 있어요. 뒷부분에서는 다윈의 ‘자연 선택설’과 ‘종의 기원’을 구체적으로 설명하고 있어서 과학에 호기심이 생기기 시작하는 예비 초등학생이나 초등 저학년들에게 꼭 필요한 책입니다.
미니언즈 어디? 어디? 찾아봐!
예림아이 / 예림아이 편집부 엮음 / 2015.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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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림아이
만화,애니메이션
예림아이 편집부 엮음
다양한 세계사 사건 속에서 주인을 찾아다니는 미니언들의 모험 이야기를 담은 [미니언즈]를 찾기 그림책으로 구성했다. 다양한 시대 속에 숨어 있는 귀여운 미니언들을 찾으며 집중력과 관찰력을 키울 수 있다. 세계사 사건 속에 있는 다양한 모습의 미니언과 동물 등을 찾다 보면 집중력과 관찰력이 쑥쑥 자라날 것이다.이 책의 특징 1. <슈퍼배드> 시리즈의 스핀오프 애니메이션 <미니언즈>! 2. 세계사 사건 속에서 최고의 악당을 찾아다니는 미니언들의 모험 이야기! 3. 지구 최강 귀요미를 실컷 만날 수 있는 찾기 그림책! 3. 아이스크림을 먹는 미니언, 책을 읽는 미니언 등 귀여운 미니언의 모습이 가득! 4. 집중력과 관찰력을 키워 주고 즐거움과 재미를 선사하는 찾기 활동! 책 소개 지구 최강 귀요미 미니언 삼총사를 만날 수 있는 찾기 그림책! 미니언들에게는 단 하나의 목표가 있었어요. 바로 최고의 악당을 찾아 주인으로 섬기는 거지요. 다양한 세계사 사건 속에서 주인을 찾아다니는 미니언들의 모험 이야기를 예림아이 <미니언즈 어디? 어디? 찾아봐!>로 만나 보세요. 다양한 시대 속에 숨어 있는 귀여운 미니언들을 찾으며 집중력과 관찰력을 키울 수 있어요. <슈퍼배드>의 히어로 <미니언즈>가 돌아왔어요! '슈퍼배드' 시리즈의 스핀오프 애니메이션 '미니언즈'는 개봉 전부터 전 세계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어요. 태초부터 있었던 미니언들은 항상 최고의 악당을 찾아 주인으로 섬기려 했어요. 주인을 찾는 건 쉬웠지만, 오랫동안 섬기는 건 어려웠어요. 왜냐하면 미니언들은 항상 엉뚱한 실수를 저질러 주인을 사라지게 했거든요. 공룡 시대, 선사 시대, 이집트 시대 등을 거쳐 최고의 악당을 찾아다니는 미니언들을 <미니언즈 어디? 어디? 찾아봐!>로 만나 보세요. 세계사 사건 속에 있는 다양한 모습의 미니언과 동물 등을 찾다 보면 집중력과 관찰력이 쑥쑥 자라날 거예요.
소똥구리가 배고프대요
바우솔 / 김남길 (지은이) / 2020.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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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우솔
명작,문학
김남길 (지은이)
반려 요괴 3 : 보석거북
위즈덤하우스 / 김영주 (지은이), 밤코 (그림) / 2025.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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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즈덤하우스
명작,문학
김영주 (지은이), 밤코 (그림)
인간과 요괴가 서로의 반려가 되는 신비로운 요괴 판타지 세계 「반려 요괴」 시리즈가 세 번째 이야기로 찾아왔다. 『반려 요괴 3 보석거북』은 반짝이는 보석이 없는 등딱지를 가진 요괴 ‘민둥이’와 실수하더라도 무엇이든 스스로 해 보고 싶은 3학년 남자아이 ‘황준’의 특별한 만남을 담고 있다. 각자 다른 환경에서 불안을 겪는 민둥이와 황준은 함께 시간을 보내며 점차 서로를 이해하고 받아들이게 된다. 그렇게 서로에게 따스한 빛이 되어 주는 과정을 통해, 진정한 반려의 의미를 깊이 있게 전한다.1. 꾸러기 황준 2. 아수라장이 된 수레 3. 오두막을 탈출한 민둥이 4. 샛길의 보석거북이 5. 민둥이 찾기 대소동 6. 민둥이와 황준 7. 시조 보석거북이 8. 우린 함께 자랄 거야!“우리는 함께 자랄 거야!” 서로의 빛이 되어 주는 진정한 반려! 황준의 고민은 무엇이든 다 해 주려는 아빠이다. 덜렁거리는 성격 때문에 신발주머니와 필통 같은 물건을 자주 잃어버리고 학원 시간도 깜박해서 아빠의 도움을 받아야 하지만, 한편으로는 친구들과 달리 혼자만 해내지 못한다는 생각에 창피함을 느낀다. 황준은 여느 때처럼 교문 앞에 서 있는 아빠를 발견한다. 그 모습을 지켜본 친구 태봉이가 “황준이 아가네. 아가!”라고 놀려 댄다. 황준은 부끄러운 나머지 아빠를 피해 학교 담장을 넘는다. 그리고 때마침 요괴 세계에서 막 나온 민둥이와 마주친다. 황준은 손가락에 매달리며 도와달라는 민둥이를 외면할 수 없어 집으로 데려와 보살핀다. 가족을 떠나 온 민둥이의 사연을 들은 황준은 자신의 서툰 부분을 공유하며 민둥이에게 위로를 건넨다. “그러니까 내가 하고 싶은 말은 말이야, 언젠가 너는 보석을 가지게 될 거고 나는 덤벙거리지 않게 될 거란 거야. 시간이 좀 걸릴 뿐. 우린 힘껏 자라고 있잖아.”_75~76쪽 『반려 요괴 3 보석거북』은 다르다는 이유로, 덤벙거린다는 이유로 불안을 겪던 민둥이와 황준이 만나 서로를 환대하며, 진정한 친구이자 반려로 성장해 가는 과정을 섬세하게 그려 낸다. 그리고 실수를 하더라도 도전과 경험을 계속할 수 있도록 지켜보고 용기를 북돋아 주는 관계의 소중함과 중요성을 이야기한다. ‘나’를 찾기 위한 민둥이의 홀로서기 오늘도 요괴 수레는 소란스럽다. 요괴 세계에서 살기 힘들었던 시조 보석거북이가 수레의 삶을 선택하자, 곳곳에 흩어져 살던 가족들이 수레로 모이고 불어나면서 오두막은 보석거북이로 발 디딜 틈이 없다. 보석거북이 대가족은 ‘우리 가족은 언제나 함께’라는 가훈으로 하루에 세 번 서로의 등딱지 닦는 시간을 갖는다. 그중 홀로 등딱지에 보석이 없는 민둥이는 외로움과 소외감을 느낀다. 가족들이 민둥이의 마음을 헤아려도 민둥이는 해소되지 않아 늘 등딱지 닦는 시간에 친구인 바위 요괴를 찾아간다. 바위 요괴는 인간 수레지기 주희와 요괴 천잠의 관계를 이야기하며, 언젠가 민둥이의 마음을 이해할 반려를 만날 수 있을 거라고 응원한다. 민둥이는 고민 끝에 주희의 가방에 몰래 숨어 인간 세계로 나간다. 민둥이가 사라진 걸 눈치챈 보석거북이 가족은 거울 요괴의 제보로 주희를 의심하고, 주희는 결백을 주장하며 민둥이를 꼭 데려오겠다고 다짐한다. 민둥이는 단지 반려 인간을 만나기 위해 수레를 떠난 것이 아니다. 원치 않은 환경에 억지로 끼워 맞춰 살아가는 삶보다 스스로 정체성을 찾고 인간 세계의 삶을 꿈꿔 왔고 선택했다. 독자들은 가 보지 않은 길에 대한 두려움이 앞서지만 조금 더 넓은 세계로 나아가는 용기 있는 민둥이에게 공감되어 그의 홀로서기를 응원하게 될 것이다.
Prince Cherry (책 + MP3 CD 1장)
사람in / Carla Schmitz 지음, 다이나 크레이크 원작 / 2011.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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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어,한자
Carla Schmitz 지음, 다이나 크레이크 원작
Little Storyteller 시리즈 13권. 수동적으로 읽고 듣는 것에서만 그치는 동화 읽기에서 벗어나, 다른 사람에게 이야기를 들려주듯이 직접 입을 열고 적극적으로 스토리텔링해볼 수 있는 자기 주도적인 스토리북이다. 13권 <체리왕자>는 선물인지 족쇄인지 모를 금반지를 받았다가 자신의 속마음에 따라 모습이 변하는 변화무쌍한 삶을 살게 된 한 남자의 성장기를 보여주는 동화이다. 부록으로 제공되는 MP3 CD는 원어민 성우들의 실감나는 연기로 마치 그 시대, 그 장소에 있는 것처럼 느껴지는 Story version, 끊어 읽기와 핵심이 되는 단어에 붙는 강세 표시를 보면서 문장을 천천히 따라 읽는 동안 이야기의 내용을 충분히 이해할 수 있는 Read Along version, 핵심 어휘와 표현을 모아 놓은 Word Study & Key Expression으로 구성되어 있다.· Chapter 1 The Friendship of a Good Fairy · After Reading · Activities · Chapter 2 A Selfish King · After Reading · Activities · Chapter 3 The King Is Punished · After Reading · Activities · Chapter 4 Overcoming Pride · After Reading · Activities · Chapter 5 Lessons Learned · After Reading · Activities · Reading Diary · Dialogs & Recitation · Answers · Word List<Little Storyteller> 시리즈는 수동적으로 읽고 듣는 것에서만 그치는 동화 읽기에서 벗어나, 다른 사람에게 이야기를 들려주듯이 직접 입을 열고 적극적으로 스토리텔링해볼 수 있는 자기 주도적인 스토리북입니다. 공부를 위해 억지로 읽는 영어동화가 아니라, 생생하고 매력적인 그림과 성우들의 실감나는 연기가 이끄는 이야기의 세계로 들어가 자신이 이야기의 주인공이 되어 읽고, 말하고, 느끼고 생각할 수 있는 영어 명작동화의 매력에 빠져 보세요. <체리왕자>는 선물인지 족쇄인지 모를 금반지를 받았다가 자신의 속마음에 따라 모습이 변하는 변화무쌍한 삶을 살게 된 한 남자의 성장기를 보여주는 동화입니다. 독특한 이야기 전개가 특징인 다이나 크레이크의 작품답게, <체리왕자>의 등장인물과 이야기 역시 평범하지 않습니다. 왕이니까 원하는 건 뭐든 할 수 있을 줄 알고 철없는 마음에 제멋대로 굴었다가 그만 네 발 짐승에서 두 발 짐승까지 일인다역을 맡게 된 주인공 체리왕자, 그런 체리왕자의 청혼을 단칼에 거절했다가 역시 계획에 없던 고생을 하게 된 아름다운 젤리아, 착한 마녀라면서 체리왕자를 벌벌 떨게 만드는 왕국의 마녀까지! 사실, 체리왕자도 처음부터 그렇게 못된 사람은 아니었는데 말이에요. 자, 체리왕자는 화를 다스리는 방법을 배웠을까요? [책소개] 부록으로 제공되는 MP3 CD는 원어민 성우들의 실감나는 연기로 마치 그 시대, 그 장소에 있는 것처럼 느껴지는 Story version, 끊어 읽기와 핵심이 되는 단어에 붙는 강세 표시를 보면서 문장을 천천히 따라 읽는 동안 이야기의 내용을 충분히 이해할 수 있는 Read Along version, 핵심 어휘와 표현을 모아 놓은 Word Study & Key Expression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자신의 학습 진도와 목표에 맞게 필요에 따라 음원을 선택하여 들으면서, 영어를 읽고 말해보는 재미와 함께 상상력, 사고력을 키워 보세요. 또한 After Reading, Activities 섹션의 해석 및 정답, Word Study & Key Expression의 해석 및 해설, 전체 스토리의 한글 해석을 모아 놓은 보충학습자료를 무료로 다운로드받을 수 있으니, 책의 내용을 확실히 소화하여 자신의 영어 학습 능력을 키우는 재료로 활용해 보세요. [이 책의 구성과 특징] Story 네이티브 성우의 목소리를 들으며 리듬감 있고 효과적인 스토리텔링을 직접 해볼 수 있도록 스토리 본문에 끊어 읽기(?)와 강세(?) 표시를 했습니다. Word Study & Key Expression 이야기의 내용을 이해하는 데 꼭 알아야 할 핵심 어휘와 표현을 따로 정리해 두었습니다. Word Study로 정리한 핵심 어휘의 뜻과 어려운 문법적 요소를 쉬운 설명으로 풀어놓은 Key Expression 해설은 사람in 홈페이지에서 보충학습 자료로 별도로 제공됩니다. After Reading 각 챕터를 읽고 난 후 퀴즈를 통해 이해도를 측정해볼 수 있습니다. Activities 각 챕터의 내용을 기반으로 Matching, True or False, Summary 등의 활동을 해봅니다. Reading Diary 이야기를 모두 읽고 난 후 느낀 점과 이야기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간단히 정리해봄으로써 독서 감상문의 뼈대를 만들 수 있습니다. Dialogs & Recitation 이야기에 나오는 대화문만을 모아 역할극(Role Play)에 활용할 수 있도록 정리해두었습니다. 각각의 상황에서 등장인물이 어떤 기분이었을지 상상해보면서 감정을 충분히 살려 읽어보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Word List 이야기에 나오는 필수 어휘들을 알파벳순으로 정리하였습니다.
용선생 15분 독해 6A
사회평론 / 김명순 (지은이), 권순옥 (그림), 이우일 / 2021.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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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평론
학습참고서
김명순 (지은이), 권순옥 (그림), 이우일
독서를 잘하는 아이가 공부도 잘한다는 사실! 알고는 있지만 이루기는 쉽지 않습니다. 늘어나는 교과 공부에 책을 읽을 시간은 점점 부족해집니다. 비문학 장르의 독서량을 늘리고 교과 공부에 도움 되는 배경지식도 넓혀야 하는데, 어떤 책을 어떻게 읽혀야 할지 막막하기만 합니다. 그래서 300만 독자가 선택한 초등 교육 전문 브랜드, 용선생이 나섰습니다. ≪용선생 15분 독해≫는 초등 전 학년의 학습 진도에 맞춰 주요 교과(국어, 수학, 사회, 과학 등) 핵심 개념과 연계된 글을 읽고 문제를 풀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학습 능력을 좌우하는 독해력을 키우는 동시에 교과 개념 관련 지식까지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게 하였습니다. ≪용선생의 시끌벅적 한국사≫, ≪용선생의 시끌벅적 과학교실≫ 등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한국사, 과학 지식을 흥미롭게 전달했던 용선생의 노하우를 살렸습니다. 용선생은 주요 교과의 핵심 주제를 동화, 시, 설명문, 논설문, 보고서 등 여러 형식의 글로 제시해 장르별 독해 실력을 기를 수 있습니다. 15분 동안의 집중적인 학습을 꾸준히 하는 것만으로도 바른 글 읽기 습관을 형성하고 초등 독해력을 기본부터 완성까지 체계적으로 발달시킬 수 있습니다. 15분 동안의 집중이 차이를 만듭니다. 우리 아이 초등 독해력의 기본에서 완성까지, 용선생과 함께 하세요.01회차 이집트의 신비한 건축물 02회차 담쟁이덩굴 03회차 현장 답사 보고서 04회차 돌고 도는 지구 05회차 소중한 저작권 어떻게 지킬까 [쏙쏙 이해되는 독해 원리] ① 제목을 보고 내용 짐작하기: 미술 수업 - 명화 감상하기 06회차 산에서 밥을 잘 하려면 07회차 오월이 오면 08회차 이랬다저랬다 해도 지혜로운 속담 09회차 공기 속에는 뭐가 있을까 10회차 백분율 이야기 [쏙쏙 이해되는 독해 원리] ② 시각 자료 해석하기: 소화기는 어떻게 사용할까 11회차 민주화를 외치다 - 6월 민주 항쟁 12회차 사자의 병문안을 간 여우 13회차 뿌리야 뿌리야 뭐 하니 14회차 민주 선거의 기본 원칙 15회차 우리말을 바르게 씁시다 [쏙쏙 이해되는 독해 원리] ③ 근거의 신뢰성 판단하기: 양치기 소년 16회차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17회차 식물의 다양한 꽃가루받이 18회차 남한산성 격론 - 명분인가, 실리인가 19회차 국가 기관과 삼권 분립 20회차 성공적인 운동회를 위하여 [쏙쏙 이해되는 독해 원리] ④ 문단의 중심 생각 찾기: 재미있는 퍼즐 맞추기 21회차 무지개의 색은 정말 일곱 개일까 22회차 합리적 선택으로 거래하려면 23회차 철우의 제안 24회차 중동에서 온 편지 25회차 투명 망토를 만들 수 있을까 [쏙쏙 이해되는 독해 원리] ⑤ 이어 주는 말 확인하기: 파이프를 어떻게 연결할까 26회차 노사의 마라톤협상 27회차 냉장고의 부피는 어떻게 구할까 28회차 왜 무역을 할까 29회차 커지고 뒤집히는 볼록 렌즈 속 세상 30회차 ‘후쿠시마 생선’ 우리 밥상에 안 오른다 [쏙쏙 이해되는 독해 원리] ⑥ 설명하는 방법: 비교와 대조 - 다른 그림 찾기독서를 잘하는 아이가 공부도 잘한다는 사실! 알고는 있지만 이루기는 쉽지 않습니다. 늘어나는 교과 공부에 책을 읽을 시간은 점점 부족해집니다. 비문학 장르의 독서량을 늘리고 교과 공부에 도움 되는 배경지식도 넓혀야 하는데, 어떤 책을 어떻게 읽혀야 할지 막막하기만 합니다. 그래서 300만 독자가 선택한 초등 교육 전문 브랜드, 용선생이 나섰습니다. ≪용선생 15분 독해≫는 초등 전 학년의 학습 진도에 맞춰 주요 교과(국어, 수학, 사회, 과학 등) 핵심 개념과 연계된 글을 읽고 문제를 풀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학습 능력을 좌우하는 독해력을 키우는 동시에 교과 개념 관련 지식까지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게 하였습니다. ≪용선생의 시끌벅적 한국사≫, ≪용선생의 시끌벅적 과학교실≫ 등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한국사, 과학 지식을 흥미롭게 전달했던 용선생의 노하우를 살렸습니다. 용선생은 주요 교과의 핵심 주제를 동화, 시, 설명문, 논설문, 보고서 등 여러 형식의 글로 제시해 장르별 독해 실력을 기를 수 있습니다. 15분 동안의 집중적인 학습을 꾸준히 하는 것만으로도 바른 글 읽기 습관을 형성하고 초등 독해력을 기본부터 완성까지 체계적으로 발달시킬 수 있습니다. 15분 동안의 집중이 차이를 만듭니다. 우리 아이 초등 독해력의 기본에서 완성까지, 용선생과 함께 하세요.
싸움 대장
생각하는책상 / 박현숙 지음, 김미진 그림 / 2015.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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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는책상
명작,문학
박현숙 지음, 김미진 그림
학교 생활 백서 시리즈 2권. 아이들에게 학교 폭력과 왕따의 고통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단호한 방법을 제시하는 동화이다. 이 책에는 학교 폭력을 당하는 아이와 가하는 아이, 지켜보는 아이의 마음이 잘 표현되어 있으며, 상황을 어떻게 인식하고 대처해야 할지를 알려 주는 솔루션 팁이 매 챕터마다 나온다. ‘학교 폭력 예방을 위한 지침서’라는 역할을 톡톡히 해 낼 것이다. 친구 및 가족에게 상처를 주는 행동을 가해자, 피해자, 방관자로 정리하였고, 학교 폭력의 정의, 학교 및 가정에서 사용되는 폭력 등의 예와 해결책을 제시한다. 아름답고 바람직한 감정뿐 아니라 문제가 되는 감정과 행동까지도 교정해 줄 수 있도록 돕는 솔루션 개념의 인성동화이다.추천사 작가의 말 1. 장난이라고? - 폭력은 장난이 아니에요 2. 신체 폭력은 마음의 상처도 함께 입어요 - 끊임없이 괴롭힐 거야 3. 따돌림도 폭력이에요 - 투명 인간 놀이 4. 폭력의 후유증은 오래오래 계속되어요 - 아물지 않는 상처 5. 가정 폭력의 피해자가 학교 폭력의 가해자가 되어요 - 나는 집이 싫어, 아빠도 싫어 6. 마음속에 쌓인 분노가 폭력으로 나와요 -내가 세상에서 제일 못났어 7. 폭력의 피해자는 더 무서운 가해자가 되어요 - 나도 똑같이 할 거야 8. 폭력을 보고도 모른 척하는 것은 가해자의 행동에 동의하는 거예요 - 나만 아니면 된다고? 9. 서로 다름을 인정하고 존중해요 - 조금 다를 뿐이야 10. 폭력의 피해자에게 용기를 주어요 - 또렷하게 보이는 진영이 학교 폭력에 대처하고, 건강한 학교생활을 위한 지침서! 가장 행복해야 할 곳, 웃음소리가 끊이지 않아야 할 곳, 존경과 배움으로 가득해야 할 곳. 그곳이 바로 학교입니다. 그런데 언제부터인가 수많은 아이들이 학교 가기를 두려워하고 학교가 마치 지옥 같다고 말합니다. 우리는 오랫동안 이렇게 된 것이 누구의 잘못인지, 누구의 탓인지에 대해 탁상공론만을 해 왔습니다. 어른들이 시간을 허비하는 동안 전보다 더 많은 아이들이 학교 폭력의 그늘 아래서 신음하고 있습니다. 이 책은 아이들에게 학교 폭력과 왕따의 고통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단호한 방법을 제시합니다. 누군가가 나를 웃음거리로 만들고 위협한다면 결코 기분이 좋을 리 없습니다. 그리고 그런 일을 당할 때면 걱정하게 됩니다. 나를 괴롭히는 아이들에게 맞지나 않을까 두려워하게 되지요. 그럴 때 여러분은 혼자인 것처럼 느낄 것이고, 누구에게 도움을 받아야 할지 알 수 없을 것입니다 저녁 9시 뉴스는 왜 단 한 번도 말해 주지 않을까요? 신학기가 두려운 아이들이 있습니다. 바로 학교에서 왕따와 폭력을 수시로 당하는 아이들이지요. 여중생들의 폭행 동영상이 저녁 9시 뉴스의 이슈가 되며 학교 폭력이 얼마나 심각한지 우리는 알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단 한 번도 그에 대한 구체적인 지침을 보도하는 언론을 찾아볼 수 없었지요. 공중파 TV를 포함한 주요 언론들은 그저 학교 폭력과 왕따에 대한 사건 현장만 심각하게 보여줄 뿐, 당면한 현실 앞에 놓인 아이들에게 ‘이럴 때 이렇게 해 보렴,’이라고 구체적인 지침을 말해 주는 적이 없습니다. 왜 폭력과 왕따에 무방비 상태로 노출된 아이들에게 다른 친구나 어른들의 도움을 신속히 요청하는 것이 부끄럽지 않은 일인지 가르치지 않는지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아이들에게 무조건 ‘고자질은 나쁘다’고만 가르치지 마세요. 청소년폭력예방재단이 전국 초등 4~6년 및 중·고생 2천69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학교 폭력 피해율은 10명 중 1.8명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학교 폭력을 당한 초등학생이 가출을 하거나 자살을 기도하는 일도 왕왕 보도되지요. 또 피해자들은 학교 폭력을 당하는 당시 우울증, 대인공포증에 시달릴 뿐만 아니라 성인이 돼서도 사회 적응에 어려움을 겪는 것으로 조사되고 있습니다. 아이들은 자신이 학교 폭력을 당할 때, 또는 당하는 것을 볼 때 두려운 나머지 상황을 피하려고만 하기 쉽습니다. 우리 사회 역시 이미 만연해진 학교 폭력을 ‘어쩔 수 없는 문제’라 여기는 경향마저 있습니다. 하지만 학교 폭력을 성장 과정에서 흔히 겪게 되는 친구 사이의 갈등이라 여기고 간과해서는 안 됩니다. ‘어쩔 수 없이’ 나쁜 상황에 적응하도록 우리 아이들을 방치해 두어서도 안 됩니다. 아이들에게 학교 폭력은 당연한 것이 아니라 ‘있어서는 안 되는 나쁜 일’이며, ‘반드시 해결해야 할 문제’라는 인식을 심어 주고, 구체적인 해결 방안을 제시해 주어야 합니다. 또 이 문제를 학교 제도를 포함해서 교사와 부모 모두 ‘함께’ 해결해야 한다고 가르쳐야 합니다. 아이들에게 무조건 ‘고자질은 나쁘다’만 가르칠 게 아니라, ‘고자질’과 ‘상황을 알리는 것’의 차이를 설명하고 다른 친구나 어른들에게 도움을 요청하는 일에 대해서 부끄럽게 여기지 않도록 가르쳐야 합니다. 이 책에는 학교 폭력을 당하는 아이와 가하는 아이, 지켜보는 아이의 마음이 잘 표현되어 있으며, 상황을 어떻게 인식하고 대처해야 할지를 알려 주는 솔루션 팁이 매 챕터마다 나옵니다. 『싸움 대장: 친구에게 상처 주는 행동』은 ‘학교 폭력 예방을 위한 지침서’라는 역할을 톡톡히 해 낼 것입니다. ‘학교 폭력’ 이제 두렵지 않아요! 학교 폭력을 이겨내는 구체적인 이야기 오늘날 나날이 심해지는 학교 폭력은 몇몇 폭력 학생의 문제가 아니며, 가해자만을 선도해서 해결될 문제도 아닙니다. 현상적으로 드러나는 것과 다르게 가해자와 피해자가 명확하게 구분되지 않는 경우가 많으며, 폭력적인 사고와 행동이 일상생활에 널리 퍼져 있습니다. 게다가 오늘날 학교 폭력은 예전과 양상도 다르지요. 단순한 물리적 폭력만이 아니라 기존에 볼 수 없던 새로운 유형의 폭력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폭력은 한 사람의 인생을 망가뜨릴 수도 있어요! 우리는 텔레비전이나 인터넷에서 심심치 않게 학교 폭력으로 인해 한 자살 사건 소식을 접합니다. 한 조사에 따르면 48%의 학생이 학교 폭력을 경험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이렇게 폭력에 시달린 경험이 많을수록 우울증과 자살 충동을 느낀다고 합니다. 그만큼 폭력은 어떤 이유에서라도 정당화될 수 없는 행동입니다. ‘ 청소년 폭력예방재단의 조사에 따르면 학교 폭력을 처음 경험하는 시기는 초등학생 때가 56퍼센트로 가장 높다고 해요. 이렇게 초등학교 때부터 시작된 학교 폭력은 중학생에서 고등학생으로 학년이 높아질수록 점점 더 심해진다고 합니다. 폭력은 폭력 자체로 끝나지 않고, 아주 큰 결과를 가져올 수도 있다는 점에서 매우 심각한 사건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어렸을 때부터 폭력이 얼마나 나쁜 행동인지, 다른 사람에게 얼마나 큰 상처를 줄 수 있는지 이해시켜 주어야 해요. 『싸움 대장: 친구에게 상처 주는 행동』에서는 짧은 동화들을 통해 폭력이 얼마나 무서운 행동인지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하였고, 또 어떻게 해야 상대방을 이해하고 존중할 수 있는지 알려 주고 있습니다. 때리는 것만이 폭력은 아니에요! 자아의식과 자아존중감이 발달하는 초등학교 시기에는 아이들의 내면의 힘이 튼튼하지 못하기 때문에 평생 남는 마음의 상처가 생길 수도 있어요. 따라서 물리적인 힘을 이용해 친구를 때리고 눈에 보이는 상처를 입히는 것만이 폭력은 아닙니다. 친구에 대한 존중 없이 무심코 한 행동과 말 역시 큰 폭력이지요. 하지만 아이들이 학교에서 지내다 보면 서로 생각이 달라 사소한 일로도 싸우는 일이 종종 생깁니다. 서로의 다른 점을 수용하기 어려워하는 건 어른들도 마찬가지이지요. 하지만 그 차이점을 인정하지 않는다면 서로에게 매번 상처만 안겨 주게 될 거예요. 이 책은 크게 세 부분으로 나뉘어 있습니다. 피해자, 가해자, 방관자로 나누어 폭력의 종류에는 무엇이 있으며 그 폭력으로 인해 친구의 몸과 마음에 어떤 상처를 입히는지를 자세하게 알려 줍니다. 그림만 보아도 학교 폭력의 심각성을 이해할 수 있어요. 이 책의 그림을 그린 김미진 선생님은 색은 상징적·은유적으로 마음 상태를 대신합니다. 색을 통해 기운이나 안정을 얻기도 하지요. 싸움 대장에는 피해자, 가해자, 방관자가 등장합니다. 상징적인 색이 따로 정해진 것은 아니지만 각자의 입장에서 감정 이입을 해 보았습니다. 피해자는 몸도 마음도 멍이 든 상태여서 매우 슬플 것 같습니다. 그래서 파랑색을 사용하였습니다. 슬픔이 깊어지면 마음이 차가워지기도 하니까요. 가해자는 대부분 화가 나 있을 것 같아요. 자신이 화가 나 있기 때문에 분풀이 대상이 필요할 것 같고요. 동시에 매우 사랑받고 싶어할 것 같습니다. 빨강은 위험을 표시하는 색이기도 하지만 따뜻함을 지닌 색이기도 하지요. 방관자는 흑백 사진처럼 검정색의 명도 차이로만 색을 입혔습니다. 행동할 수도 없고 감정을 표현하지도 못하는 그림자처럼 느껴졌기 때문이지요. 여러 가지 색들을 마구 섞으면 검정에 가까운 색이 되는데, 방관자라는 입장이 피해자로 또는 가해자로 변할 수도 있으니까요. 라고 말합니다. 삽화의 색을 보면서 글을 읽어 보세요. 재미있는 책 읽기가 될 테니까요. 추천 포인트 - 친구 및 가족에게 상처를 주는 행동을 가해자, 피해자, 방관자로 정리하였습니다. 학교 폭력의 정의, 학교 및 가정에서 사용되는 폭력 등의 예와 해결책을 제시합니다. - 친구를 괴롭히는 아이와 친구에게 괴롭힘을 당하는 아이, 그리고 그 주변 친구들의 심리를 제대로 풀어냈습니다. - 아름답고 바람직한 감정뿐 아니라 문제가 되는 감정과 행동까지도 교정해 줄 수 있도록 돕는 솔루션 개념의 인성동화입니다. - 각 장마다 행동과 인성을 바르게 닦을 수 있도록 이끌어 주는 팁을 실어 도움이 되게 하였습니다.
빛나는 우리 문화유산 7 : 전통 시장 편
배동바지 / 장수하늘소 글, 박은화 그림 / 200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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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동바지
사회,문화
장수하늘소 글, 박은화 그림
어른, 아이 할 것 없이 소중히 일궈 온 것을 내다 팔아도 마음이 넉넉해지고 옹색한 사림에 장이라도 보려 하면 세상 부러울 것이 없게 만들어 주는 게 장터랍니다. 그런데 시골 장터도 세월의 흐름 속에서 조금씩 늙어 가고 있습니다. 신명 나게 소리를 지르던 장사꾼 아저씨의 모습도 보기 힘들고, 가마솥이나 체를 만들어 파는 아저씨들의 손놀림도 이미 사라진 지 오래입니다. 우리 아이들이 5일장이라는 말을 잊지 않도록 시골 아주머니들의 보따리가, 허리 굽은 할머니의 걸망이 날마다 풍성해졌으면 좋겠습니다. 장터를 찾는 사람들이 끊이지 않아 뜨거운 국밥을 호호 불며 먹는 풍경을 오래도록 볼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옛날 장시 이야기 - 닷새마다 서는 장 서울의 소문난 시장 이야기 - 남대문 시장 서울의 소문난 시장 이야기 - 평화 시장 약령 시장 이야기 - 서울 경동 약령 시장 약령 시장 이야기 - 대구 약령 시장 시골 장터 이야기 - 경기 모란 시장 시골 장터 이야기 - 강원 봉평장 시골 장터 이야기 - 강원 정선장 시골 장터 이야기 - 전남 구례장 시골 장터 이야기 - 경북 화개장 시골 장터 이야기 - 부산 자갈치 시장
개념 + 유형 응용 파워 초등 수학 6-2 (2024년)
비상교육 / 비상교육 편집부 (지은이) / 2023.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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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상교육
학습참고서
비상교육 편집부 (지은이)
『개념+유형』은 개념과 유형을 한번에 잡는 초, 중, 고 수학 전문 학습서이다. 그중 『응용 파워』의 유형 강화 시스템([개념책]의 개념을 바탕으로 [유형책]에서 수준별 유형 학습)으로 응용 실력을 완성할 수 있다.1. 분수의 나눗셈 2. 소수의 나눗셈 3. 공간과 입체 4. 비례식과 비례배분 5. 원의 둘레와 넓이 6. 원기둥, 원뿔, 구“유형 강화 시스템으로 응용 실력 완성! 파워” ‘유형 강화 시스템’이란? [개념책]에서 익힌 개념을 바탕으로 [유형책]에서 수준별 유형 학습으로 응용 유형을 정복하는 시스템 [개념책] 명확하고 간결한 개념 학습과 수준별 유형 학습 [유형책] ‘실전유형’으로 응용을 완성하고, ‘상위권유형’으로 상위권도약 『개념+유형』은 개념과 유형을 한번에 잡는 초, 중, 고 수학 전문 학습서입니다. 그중 『응용 파워』의 유형 강화 시스템([개념책]의 개념을 바탕으로 [유형책]에서 수준별 유형 학습)으로 응용 실력을 완성할 수 있습니다. ·『개념+유형 파워』는 유형 복습 시스템을 갖춘 교재로 탄탄하게 응용력을 올려 줍니다. ·『개념+유형 파워』는 ‘하 15%, 중 40%, 상 30%, 최상 15%의 문제’로 구성되어 응용을 완성하기에 좋습니다.
만화 토지 제1부 7
마로니에북스 / 박경리 원작, 오세영 그림 / 2007.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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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로니에북스
만화,애니메이션
박경리 원작, 오세영 그림
현대문학 100년의 역사상 가장 위대한 수작. 박경리의 토지가 리얼리즘의 대가 오세영 화백의 생동감 넘치는 붓 터치와 만났다. 이 책은 대한민국 현대소설의 대표작으로 손꼽히는 박경리 선생의 토지를 총 5부 16권의 만화로 재탄생 시켰다. 만화가 가지고 있는 특유의 맛과 스타일로 원작 토지에 새로운 생명을 불어넣었으며 시각적인 재미와 흥미뿐만 아니라 원작의 감동까지도 섬세하게 담아냈다. 특히 『만화 토지』는 문학이 가진 문학성을 제대로 살려내기 위해 노력했으며 원작을 훼손하지 않으면서 만화화 됐을 때 만화가 가진 풍부한 예술성, 그림과 글의 조화, 칸의 조화를 최대한 살려 종합예술로서 만화가 지니는 가치를 충분히 알리고자 노력했다. 만화 한 컷이 갖는 힘과 매력이 굉장히 크다는 것을 표현하고 싶었던 것이다. 모두가 꿈꾸는 토지 완독의 꿈을 만화로. 원작의 감동과 만화의 재미를 동시에! 1897년 한가위부터 광복의 기쁨을 맞본 1945년 8월 15일까지의 한국. 근대사를 시간적 배경으로 경남 하동 평사리라는 전형적 한국 농촌을 비롯하여 지리산, 서울, 간도, 러시아, 일본, 등에 걸치는 광활한 국내외적 공간을 배경으로 탄생한 원작 토지는 총5부 21권으로 연재, 탈고하기까지 26년간의 집필 기간, 원고지 3만 매가 넘는 분량의 기록적인 매수와 함께 한국 현대문학사의 기념비적 작품으로 평가되고 있다. 따라서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누구나 한번쯤은 토지 전권 완독의 꿈을 가지거나 각오를 다진 적이 있을 것이다. 바로『만화 토지』는 이러한 독자들을 위해 만들어졌다. 토지 완독의 꿈, 이제는 꿈이 아닌 현실로 이뤄진다.
역사는 왜 명화 속으로 들어갔을까?
낮은산 / 장세현 지음 / 2012.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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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종교
장세현 지음
그림과 친해지는 명화 톺아보기 시리즈 2권. 어린이의 관점에서 어린이의 방식으로 그림을 읽어낼 수 있도록 하기 위해 기획한 책으로, ‘톺아보기’라는 시리즈명이 뜻하듯 미술 작품 한 점 한 점을 시간을 들여 샅샅이 뒤지고 살펴봄으로써 명화를 깊고 꼼꼼하게 읽도록 만들어 준다. 2권에서는 ‘역사’의 좌표 위에 있는 명화들을 소개함으로써 그림으로 역사를 읽고 통찰할 수 있도록 했다. 우렁찬 함성이 들려오는 듯한 전투 장면, 비탄과 실의에 빠진 사람들의 표정, 폭풍우가 몰아치는 험준한 산속 풍경, 처형 직전의 긴장어린 순간 들은 어린이들에게서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 거지?’ 하는 궁금증을 자연스럽게 이끌어내 역사를 구성하는 퍼즐 조각들을 유심히 보게 만든다. 이 퍼즐 조각 하나하나는 개별적인 역사적 사건인 동시에 역사라는 거대한 퍼즐 판의 한 부분이기에, 퍼즐의 전체 그림과의 연결성과 관계도 이해할 수 있게 된다. 결국 그림이라는 도구는 역사를 연대순으로 훑는 지루하고도 피상적인 방식에서 벗어나, 하나하나의 사건을 여러 각도로 충분히 들여다보게 함으로써 역사를 더 깊이 있게 배울 수 있도록 만들어준다.머리말-역사가 그림 속으로 들어간 까닭은? 1장 고대와 문명 다비드, <테르모필레의 레오니다스> 스파르타는 왜 협곡을 선택했을까? 폼페이 유물, <이수스 전투> 헬레니즘은 어떻게 탄생했을까? 라파엘로, <아테네 학당> 그리스 철학자 다 모여라! 우첼로, <산 로마노 전투> 르네상스는 어떻게 시작됐을까? 2장 영웅이 만드는 역사 푸생, <사비니 여인들의 약탈> 두 얼굴의 영웅, 로물루스 터너, <눈보라: 알프스를 넘는 한니발> 한니발은 왜 알프스를 넘었을까? 티에폴로, <클레오파트라의 연회> 여왕은 왜 독사에게 물려 죽었나? 앵그르, <샤를 7세 대관식의 잔 다르크> 오를레앙의 소녀 영웅, 잔 다르크 다비드, <나폴레옹 1세의 대관식> 프랑스 대혁명의 영웅, 나폴레옹 3장 전쟁, 그리고 평화 고야, <1808년 5월 2일> <1808년 5월 3일> 전쟁의 참상을 고발한다! 마네, <황제 막시밀리안의 처형> | 피카소, <한국에서의 학살> 죄 없는 민중이 왜 죽어야 했을까? 벨라스케스, <브레다 시의 항복-창> 승자도 패자도 없는 전쟁 베레시차긴, <전쟁 예찬> 전쟁은 이제 그만! 4장 혁명의 물결로 시작된 현대사 다비드, <마라의 죽음> 어느 혁명가의 최후 들라크루아, <민중을 이끄는 자유의 여신> 자유가 아니면 죽음을 달라! 필즈, <노숙자 수용소 앞에 줄을 선 사람들> 산업 혁명의 빛과 그림자 이 책에 나오는 명화 속 역사적 사건인류 역사상 가장 광대한 영토를 정복한 왕답지 않게 알렉산더는 매우 너그러운 사람이었다고 해요. 베로네세의 <알렉산더와 다리우스 가족>에서 이런 면모를 엿볼 수 있어요. 알렉산더가 그의 친구 헤페스티온과 함께 포로로 잡힌 다리우스 가족을 만나러 갔을 때, 다리우스의 어머니는 자기 눈에 가장 화려해 보이는 사람의 발 앞에 엎드렸어요. 하지만 그가 알렉산더가 아니라는 사실을 알게 된 가족들은 목숨을 잃을까 봐 벌벌 떨었지요. 이때 알렉산더는 태연히 말했다고 해요. “걱정 마세요. 그 역시 알렉산더입니다.” -본문 18쪽 중에서 “세상에서 가장 호화로운 잔치를 연다더니 별 볼 일 없군.” 안토니우스가 일어서려고 하자 클레오파트라는 빙긋이 웃으며 심부름꾼에게 손짓을 했어요. 그러자 심부름꾼이 황금으로 장식된 예쁜 유리잔에 식초를 담아 왔어요. 그녀는 ‘달의 눈물’이라 불리는 엄청나게 값비싼 굵은 진주 귀고리를 하고 있었는데, 그 중 하나를 빼내 잔에 담갔어요. 티에폴로의 〈클레오파트라의 연회〉는 이 장면을 담은 작품이에요. 진주가 독한 식초에 녹아 버리자 클레오파트라는 단숨에 들이켰답니다. 그녀는 이어서 또 하나의 진주 귀걸이를 빼어 그 속에 담그려고 했어요. 그러자 안토니우스는 깜짝 놀라 당황하며 손을 내저었지요. “됐소, 그만 하시오! 내가 졌소!” -본문 48쪽 중에서 늑대의 젖을 먹고 자란 로물루스는 어떻게 로마를 세웠을까? 클레오파트라가 값비싼 진주를 꿀꺽 삼킨 이유가 무엇일까? 자두 푸딩이 위험에 처했다니 무슨 얘기일까? 프랑스 혁명의 지도자는 왜 욕실에서 죽었을까? 전쟁에서 사랑하는 가족을 잃은 이들의 마음은 어땠을까? 화가들은 역사의 중요한 순간들을 그림으로 남겼다. 자기가 살던 시대의 역사 현장을 그리기도 했지만, 지나간 시대에서 두드러진 사건이나 인물을 그리기도 했다. 그래서 그림 속에는 두 개의 역사가 공존하기도 한다. 하나는 그림으로 표현된 역사이며, 다른 하나는 그림을 그린 화가가 살았던 시대의 역사다. 화가의 손에 의해 시간 격차가 큰 두 개의 역사적 사건이 절묘하게 오버랩 되는 것이다. 역사 속에서, 화가의 붓은 적과 싸우는 무기가 되기도, 새로운 시대를 갈망하는 깃발이 되기도 했으며, 상처를 보듬는 위로의 손길이 되기도 했다. 우리는 미술 작품들을 통해 화가들이 어떤 시선으로 역사를 바라보았는지 살펴볼 수 있으며, 같은 역사적 사건이라도 화가에 따라 어떻게 달리 표현되었는지 비교해 볼 수 있다. 그런데, 화가들은 왜 그림 속에 역사를 담았을까? 하고많은 소재들 가운데 왜 하필 역사를 골랐을까? 그리고 그림은 역사에 대해 우리에게 무엇을 말해줄까? 역사를 배우는 특별한 도구, 미술작품 역사는 기나긴 강물처럼 이어질 뿐만 아니라 또 다시 되풀이된다. 과거의 역사가 언제든지 현재의 시간 속에 되살아날 수 있으며, 현재의 역사를 어떻게 살아내느냐에 따라 미래의 역사도 결정된다. 그렇기에 우리가 역사를 배우는 것은 단지 과거의 사건이나 인물을 기억하기 위한 것만이 아니라, 지나간 역사 속에서 오늘을 살아가는 지혜를 배우기 위한 것이다. 역사가 화가들이 즐겨 찾는 소재가 된 것도 그런 까닭이다. 화가들은 그 시대가 안고 있는 문제와 고민을 그림 속에 담으면서 역사가 던지는 교훈을 읽어내고, 완성한 그림을 통해 세상 사람들에게 반성과 비판의 기회를 주고자 했다. 따라서 역사화를 볼 때는 그것을 그린 화가의 생각과 시대정신을 함께 읽어 내는 것이 중요하다. <역사는 왜 그림 속으로 들어갔을까?>는 낮은산에서 출간하는 ‘그림과 친해지는 그림 톺아보기’ 시리즈의 두 번째 권이다. 이 시리즈는 어린이의 관점에서 어린이의 방식으로 그림을 읽어낼 수 있도록 하기 위해 기획한 책으로, ‘톺아보기’라는 시리즈명이 뜻하듯 미술 작품 한 점 한 점을 시간을 들여 샅샅이 뒤지고 살펴봄으로써 명화를 깊고 꼼꼼하게 읽도록 만들어 준다. 시리즈의 첫 번째 권인 <찾아라! 명화 속 숨은 그림>에서는 화가가 그림 속에 숨겨 놓은 엉뚱하고 기발한 장치들을 ‘수수께끼’처럼 찾아보게 했다면, 이번 책에서는 ‘역사’의 좌표 위에 있는 명화들을 소개함으로써 그림으로 역사를 읽고 통찰할 수 있도록 했다. 사실 역사를 공부하는 여러 방법 가운데 ‘그림’이라는 특별한 언어를 도구로 삼는 것은 어린 아이들에게 매우 유효한 방법이다. 아이들은 사물이나 현상을 전체적인 면보다는 독립적이고 개별적으로 포착하고 받아들이는 경향이 있다. 그래서 역사를 공부할 때도 전체보다는 개개의 사건에 흥미를 느끼고 주의를 기울이게 되기 쉽다. 그림은, 역사라는 길고 긴 대서사의 한 지점을 포착하여 하나의 화폭에 압축해 낸 것이기에, 풍부한 이야기를 담고 있으면서도 다른 무엇보다 역사적 사건을 강렬하게 전달할 수 있는 도구가 된다. 우렁찬 함성이 들려오는 듯한 전투 장면, 비탄과 실의에 빠진 사람들의 표정, 폭풍우가 몰아치는 험준한 산속 풍경, 처형 직전의 긴장어린 순간 들은 어린이들에게서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 거지?’ 하는 궁금증을 자연스럽게 이끌어내 역사를 구성하는 퍼즐 조각들을 유심히 보게 만든다. 이 퍼즐 조각 하나하나는 개별적인 역사적 사건인 동시에 역사라는 거대한 퍼즐 판의 한 부분이기에, 퍼즐의 전체 그림과의 연결성과 관계도 이해할 수 있게 된다. 결국 그림이라는 도구는 역사를 연대순으로 훑는 지루하고도 피상적인 방식에서 벗어나, 하나하나의 사건을 여러 각도로 충분히 들여다보게 함으로써 역사를 더 깊이 있게 배울 수 있도록 만들어준다. 39점의 세계명화와 함께 흥미진진한 역사 현장으로 떠나 보자! 이 책은 역사의 큰 흐름에 따라 고대 문명에서부터 영웅들이 만들어간 역사, 그리고 전쟁과 평화, 혁명의 물결로 시작된 현대사 네 부분으로 구성되어 있다. 1장 ‘고대와 문명’에서는 서구 문명의 뿌리가 된 고대그리스 시대의 역사와 문화를 알아본다. 페르시아 대군과 맞서 싸울 장소로 테르모필레라는 좁은 협곡을 선택한 스파르타의 군사들의 희생을 암시하는 다비드의 그림은 고대그리스가 주변의 강국들로부터 스스로를 어떻게 지켜냈는지 보여준다. 폼페이의 유물인 <이수스 전투>는 알렉산더 대왕의 활약과 헬레니즘의 탄생 과정을, 우첼로의 <산 로마노 전투>는 르네상스가 시작된 배경을 풍부하게 이야기해주는 작품들이다. 2장 ‘영웅이 만드는 역사’에서는 영웅들의 삶이 역사의 물줄기를 어떻게 바꾸었는지, 반대로 역사가 영웅들의 삶에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 보여준다. 나폴레옹, 잔 다르크, 한니발, 클레오파트라 등 역사 속 영웅들의 이야기가 흥미롭게 전개되는 한편, 영웅들의 또 다른 얼굴-잔인하고, 야비하고, 오만한-역시 적나라하게 드러난다. 눈보라가 휘몰아치는 험준한 바위산을 묘사한 터너의 작품에서는 코끼리를 이끌고 알프스를 넘은 위대한 영웅도 자연 앞에서는 미약한 존재일 뿐임을 강렬하게 시사한다. 티에폴로의 <클레오파트라의 연회>에서는 안토니우스를 유혹하기 위해 화려한 잔치도 모자라 당시 십여 개의 나라를 살 수 있을 정도로 비싼 진주를 식초에 녹여 마시려는 클레오파트라의 대담한 배짱을 엿볼 수 있다. 3장 ‘전쟁, 그리고 평화’에서는 화가들이 때로는 분노로, 때로는 큰 슬픔으로 기록한 전쟁의 비극을 살펴본다. 1808년 이틀 동안 스페인 민중과 프랑스 군대 사이에서 일어난 참혹한 살상 현장은 고야의 붓 끝에서 되살아나 인간의 잔인함과 폭력성을 뼈아프게 상기시킨다. 특히 이 장에는 미국이 관련되어 있다는 이유로 최근까지도 반입이 금지되었던 피카소의 <한국에서의 학살>을 소개함으로써, 한국전쟁 당시 신천군 인구의 4분의 1이 학살당한 역사적 사건을 새롭게 조명하고 있다. 한편, 금이 간 해골들이 쌓여 있는 베르시차긴의 충격적인 그림 <전쟁 예찬>은 전쟁을 멈춰야만 하는 이유를 강렬하게 호소한다. 4장 ‘혁명의 물결로 시작된 현대사’에서는 시민혁명, 산업혁명처럼 우리 사회에 급격한 변화를 일으킨 사건들을 보여주면서, 오늘날의 사회 구조가 만들어지기까지의 과정을 보여준다. 그 유명한 다비드의 <마라의 죽음>을 통해 프랑스대혁명 지도자인 마라의 입장, 마라의 이야기를 전하는 한편, 마라를 살해한 코르데를 주인공으로 내세운 다른 작품도 소개하여 같은 사건, 같은 인물이 화가에 따라 어떻게 달리 해석되는지 비교해볼 수 있도록 했다. 필즈의 <노숙자 수용소 앞에 줄을 선 사람들>이나 로버트 콜러의 <파업>은 어린이 미술책에서는 볼 수 없었던 작품으로, 자본주의 사회의 어두운 그늘을 생각해보는 뜻 깊은 시간을 제공한다. 이 책에 수록된 39점의 명화들에는 몇 천 년 전의 역사부터 가장 가까운 역사에 이르기까지의 굵직한 사건과 인물들이 표현돼 있음은 물론, 그림을 그린 화가의 시선, 생각, 감정까지 스며들어 있다. 따라서 책을 읽는 독자들은 대가들의 붓 끝에서 탄생한 역사적 순간을 감상하는 시각적 즐거움을 갖는 동시에 시대의 흐름과 더불어 인간이 살아온 삶의 여정을 헤아려 보는 소중한 체험을 하게 될 것이다. 특히 책의 맨 뒷부분에는 ‘이 책에 나오는 명화 속 역사적 사건’을 연대순으로 정리하여, 고대부터 근대에 이르기까지의 명화 속에 등장하는 역사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도록 배려했다.
하지 않으면 어떨까?
아름다운사람들 / 앨리슨 올리버 (지은이), 서나연 (옮긴이) / 2018.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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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사람들
그림책
앨리슨 올리버 (지은이), 서나연 (옮긴이)
외롭고 지친 아이들이 스스로 일상의 활기를 찾을 수 있도록 돕는다. 따뜻한 스토리, 감성적인 메시지는 아름다운 그림과 함께 아이들의 마음에 닿는다. 문의 발자취를 따라가다 보면 아이들의 지친 마음과 일상에 작은 여백이 생기고 미소와 기쁨이 제자리를 찾게 될 것이다. 지친 아이들, 이대로 괜찮을까? 아이들에게 활기찬 일상을 되찾아줄 수는 없을까? 해야 할 일이 너무 많은 아이들에게 전하는 휴식 같은 그림책 주인공 문은 매일매일 해야 할 일이 무척 많습니다. 숙제, 운동, 수학과외, 방 청소, 악기 연습… 문은 해야 할 일들을 묵묵히 잘해 왔어요. 그러나 문은 하루하루가 버겁고 힘들었어요. 이대로 괜찮은 걸까? 어떤 책도 답을 알려주지 않았어요. 하지 않으면 어떨까? 자유롭다는 건 어떤 느낌일까? 문은 문득 생각했어요. 이 모든 일들을 하지 않으면 어떨까? 자유롭다는 건 어떤 느낌일까? 그러던 어느 날, 별똥별이 떨어지고 정원에 늑대가 찾아왔어요. 늑대는 문을 데리고 작은 숲으로 달려갔어요. 늑대와 눈을 맞추고, 기다리고, 느끼고, 듣고, 소리치고, 뒹굴었어요. 야생의 느낌, 숲의 풍요로움, 살아있다는 활기, 밤의 아름다움, 문은 이제껏 한 번도 느껴보지 못한 행복을 느꼈어요. 그때 엄마가 문을 부르는 소리가 들렸어요. 돌아갈 시간이에요. 달라진 것 없는 일상, 그러나 학교를 향하는 발걸음은 가벼워지다. 사실, 달라진 건 없었어요. 그러나 이제 문은 학교로 가는 발걸음이 무겁지 않아요. 그리고 문은 이제 어떻게 해야 행복해지는지 알아요. 친구들과 함께 달리고, 뒹굴고, 눈을 맞추고, 기다리고, 듣고, 느끼고, 소리치다 보면 행복은 어느새 가까이 와 있거든요. 이 책은 외롭고 지친 아이들이 스스로 일상의 활기를 찾을 수 있도록 돕습니다. 따뜻한 스토리, 감성적인 메시지는 아름다운 그림과 함께 아이들의 마음에 가 닿습니다. 문의 발자취를 따라가다 보면 아이들의 지친 마음과 일상에 작은 여백이 생기고 미소와 기쁨이 제자리를 찾게 될 것입니다.
부도리의 꿈
스튜디오본프리 / 미야자와 켄지 원작 / 2013.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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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튜디오본프리
그림책
미야자와 켄지 원작
일본 최고의 동화작가로 손꼽히는 미야자와 겐지의 대표작중 하나인 <구스코부도리의 전기>를 원작으로 한 애니메이션이다. 지난 2001년 지하철 철로에 떨어진 취객을 구하려다 유명을 달리한 故 이수현의 용감한 행동을 생각하며 만들게 되었다는 이 작품은, 이웃의 죽음에 마저도 무관심한 지금의 우리 사회에 경종을 울려주고 있다. 아름다운 이하토브 숲에서 태어난 고양이 부도리는 부모님과 여동생 네리와 함께 행복하게 살고 있었다. 그러던 어느 날, 갑작스런 천재지변으로 부모님이 사라지고, 여동생 네리마저도 홀연히 나타난 수수께끼의 남자를 따라 사라진다. 마을로 내려온 부도리는 붉은 수염, 펜넨 소장, 구보 박사, 비단 공장주 등 다양한 안내자들을 만나며 씩씩하게 성장해간다. 하지만 또 다시 자연재해가 발생하고, 사랑하는 이들을 더 이상 잃고 싶지 않은 부도리는 큰 결심을 하게 되는데….세상을 구하기 위한 고양이 부도리의 위대한 모험이 시작된다! 아름다운 이하토브 숲에서 태어난 고양이 부도리는 부모님과 여동생 네리와 함께 행복하게 살고 있었다. 그러던 어느 날, 갑작스런 천재지변으로 부모님이 사라지고, 여동생 네리마저도 홀연히 나타난 수수께끼의 남자를 따라 사라진다. 마을로 내려온 부도리는 붉은 수염, 펜넨 소장, 구보 박사, 비단 공장주 등 다양한 안내자들을 만나며 씩씩하게 성장해간다. 하지만 또 다시 자연재해가 발생하고, 사랑하는 이들을 더 이상 잃고 싶지 않은 부도리는 큰 결심을 하게 되는데……. 과연 부도리는 여동생을 되찾고, 위기에 빠진 이하토브 시를 구할 수 있을 것인가. <부도리의 꿈>은 일본 최고의 동화작가로 손꼽히는 미야자와 겐지의 대표작중 하나인 <구스코부도리의 전기>를 원작으로 한 애니메이션이다. 감독이 12년전 지하철 철로에 떨어진 취객을 구하려다 유명을 달리한 故 이수현의 용감한 행동을 생각하며 만들게 되었다는 이 작품은, 이웃의 죽음에 마저도 무관심한 지금의 우리 사회에 경종을 울려주고 있다. 생명 존중 사상과 공생(共生)의 행복관을 담아내는 겐지의 동화들은 사후 80년이 되는 올해에 들어 다시금 재조명을 받고 있으며, '겐지 붐'이라고 할 만큼 열광적인 독자군이 형성되어 있어있는 일본에서는 이미 교과서에까지 수록되어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정서적 영감을 불어넣고 있다고. 우리가 당면한 많은 사회적 문제에 대한 답을 제시해주는, NAVER 영화 평점 ★★★★★(9.47)에 빛나는 애니메이션 작품. 국내 개봉일은 1월 31일.
경제 상식
지경사 / 김진섭 지음, C 코믹스 그림 / 2007.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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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경사
사회,문화
김진섭 지음, C 코믹스 그림
1. 경제란 무엇일까? 2. 어린이도 경제인일까? 3. 물물 교환이란? 4. 재화란? 5. 공짜로 얻는 것도 경제 활동일까? 6. 수요와 공급이란? 7. 일물 일가의 법칙이란? 8. 경기란? 9. 인플레이션이란? 10. 국내 총생산이란? 11. 경제 성장률이란? 12. 서비스도 상품일까? 13. 집안일을 하는 엄마도 돈을 버는 걸까? 14. 어린이도 돈을 벌고 있을까? 15. 공부를 잘 하면 돈을 버는 걸까? 16. 왜 회사가 생겼을까? <그것을 알려 주마> 주식회사는 언제부터 있었을까? <그것을 알려 주마> 재택 근무란? 17. 월급제와 연봉제는 뭐가 다를까? <그것을 알려 주마> 인센티브제가 뭘까? <그것을 알려 주마> 왜 '쥐꼬리만한 월급'이라고 할까? 18. 분업이란? 19. 실업자가 생기는 이유는? 20. 아르바이트가 뭘까? 21. 기업의 주인은 누구일까? 22. 벤처 기업이란? 23. 가계부는 왜 쓸까? 24. 할인 쿠폰이 뭘까? 25. 전기는 왜 아껴야 하지? 26. 재활용은 왜 할까? 27. 영수증은 왜 받아야 할까? 28. 왜 시간을 돈이라고 할까? 29. 복권은 왜 발행할까? 30. 신용 카드는 요술 방망이일까? 31. 할인점은 어떤 곳일까? 32. 명품이란? 33. 할부가 무엇일까? 34. 책은 어떻게 만들어질까? <그것을 알려 주마> 책 한 권을 만들어서 파는 데 드는 비용은? 35. 왜 소비가 미덕일까? 36. 용돈도 소득일까? 37. 용돈 기업장은 꼭 써야 할가? 38. 부모님께 심부름값을 받는 건 나쁜 걸까? 39. 용돈은 어게 써야 할까? 40. 돈이 뭘까? 41. 왜 나라마다 돈이 다를가? <그것을 알려 주마> 여러 가지 모양의 돈 <그것을 알려 주마> 새 화폐의 위조 방지 42. 왜 돈을 많이 만들면 안 될까? <그것을 알려 주마> 당백전 43. 수표도 돈일까? 44. 신용이란? 45. 거스름돈을 받지 않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46. 은행은 어떻게 해서 생겨났을까? 47. 은행은 어던 일을 할까? 48. 저축은 왜 해야 할까? 49. 이자는 얼마나 줄까? 50. 금리란? 51. 사금융이란? 52. 돼지 저금통에다 저축을 하면 안 될까? <그것을 알려 주마> 은행 통장은 어떻게 만들까? 55. 저축한 돈은 어디에 쓰일까? 56. 주식이 뭘까? 57. 채권이 뭘까? 58. 증권 시장에서는 어떤 일을 할까? 59. 스톡 옵션이 뭘까? 60. 유상 증자와 무상 증자란 무엇일까? 61. 주가 지수란? 62. 분산 투자란? 63. 주식은 어떻게 살까? 64. 주식 상장이란? 65. 증권 거래소에서는 어떤 일을 할까? 66. 부동산이란? 67. 땅에 투자하면 돈을 버는 걸까? 68. 부동산 투기가 뭘까? 69. 모기지론이란? 70. 부동산에 웬 거품이 낀다는 걸까? 71. 강남의 집값은 왜 자꾸만 올라가락? <그것을 알려 주마> 튤립 한 뿌리가 1억 원? 72. 기획 부동산이 왜 나쁠까? 73. 집을 사려면 어떻게 해야 할가? 74. 전세란? 75. 세금은 왜 내야 할까? 76. 세무서에서는 어떤 일을 할까? 77. 세금을 내지 않으면 어떻게 될까? 78. 세금은 모든 국민이 똑같이 낼까? 79. 탈세란? 80. 세무사가 하는 일은? 81. 어린이도 세금을 내고 있는 걸까? 82. 왜 보험에 가입할까? <그것을 알려 주마> 옛날에도 보험이 있었을까? <그것을 알려 주마> 우리나라 최초의 보험 회사는? 83. 국민 연금이란? 84. 무역은 왜 필요할까? 85. 선진국의 기준이 뭘까? 86. FTA란? <그것을 알려 주마> 스크린 쿼터제란?이 책은 아주 기본적인 경제 상식들을 질문 형식으로 꾸며 놓아 호기심을 가지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다. 또한 경제에 관한 폭넓은 상식과 지식을 쌓을 수 있다. 이 책을 다 읽고 나면 어린이들에게도 경제 관련 신문 기사나 뉴스의 내용이 한결 쉽고 흥미롭게 느껴질 것이다.
어린 왕자
정글짐북스 / 앙투안 드 생텍쥐페리 지음, 오로라스튜디오 옮김 / 2013.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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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작,문학
앙투안 드 생텍쥐페리 지음, 오로라스튜디오 옮김
정글짐 클래식 시리즈 1권. 160개 언어로 번역되어 1억 4500만 부 이상이 팔린 베스트셀러이자, 순수와 동심 그리고 삶의 방향성에 대한 고민을 할 수 있게 해 주는 고전 중의 고전이다. 순수함의 결정체인 어린 왕자는 어떻게 삶을 살아야 할 것인가, 내가 지켜야 할 것은 무엇인가, 삶을 아름답게 하는 건 무엇인가에 대한 질문을 던진다.모든 지구인의 영원한 친구이자 스승 정글짐클래식 시리즈의 첫 번째 책이다. 160개 언어로 번역되어 1억4500만 부 이상이 팔린 베스트셀러이자, 순수와 동심 그리고 삶의 방향성에 대한 고민을 할 수 있게 해 주는 고전 중의 고전이다. 160개 언어로 번역되어 1억4500만 부가 팔린 최고의 고전 <어린 왕자>는 1943년 미국 뉴욕에서 영어와 프랑스어로 처음 출간된 이후 지금까지 160개 언어로 번역되어 1억4500만 부 이상이 팔린 베스트셀러이자 최고의 고전입니다. 비행기 불시착으로 사막에서 표류하게 된 ‘나’는 양 한 마리를 그려 달라는 꼬마를 만나게 됩니다. 어린 시절, 모자처럼 보이는 보아 뱀 그림을 아무도 알아보지 못해 실망했던 나는, 처음으로 보아 뱀 그림을 알아챈 꼬마와 친구가 됩니다. 그 꼬마가 바로 어린 왕자입니다. 사막에서 어려운 시간을 함께 보내다 자기 별로 떠나는 어린 왕자의 마지막 뒷모습을 지켜본 나는 평생 그를 잊지 못하며 그리워하게 됩니다. 순수함의 결정체인 어린 왕자에게서 나는 어떻게 삶을 살아야 할 것인가, 내가 지켜야 할 것은 무엇인가, 삶을 아름답게 하는 건 무엇인가에 대한 질문을 스스로에게 던집니다. 그리고 이러한 질문들은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도 꼭 필요하기도 하고요. 바로 이러한 점이 시간이 흘러도 영원히 어린 왕자를 기억하게 하는 이유입니다. 모든 지구인의 영원한 친구이자 스승 이 책을 읽는 사람은 누구라도 어린 왕자와 친구가 됩니다. 처음엔 그저 책 속에 등장하는 인물에 불과할 뿐이었지만, 책을 모두 읽은 다음에는 다들 어린 왕자를 마음속 깊이 간직하고 가끔씩 생각하면서 그리워하게 됩니다. 괜히 밤하늘의 별을 바라보며 귀를 기울이기도 하고 장미 한 송이의 향기를 맡으며 생각에 잠기기도 하지요. 맑고 향기로운 영혼으로 무소유의 삶을 실천하셨던 법정 스님 또한 <어린 왕자>를 스무 번도 넘게 읽으며 그를 그리워했다고 합니다. 어린 왕자를 아는 사람과는 모두 친구가 될 수 있다는 말씀도 하셨고요. 또한 이 책은 ‘명사들이 가장 사랑한 책’으로도 꼽힌 바 있습니다. 그만큼 어린 왕자는 맑은 영혼을 지닌 사람들의 영원한 친구이자 스승인 것입니다. 우리 아이들에게도 어린 왕자라는 멋진 친구를 소개해 주세요. 그리하여 평생 잊을 수 없는 우정을 나누게 해 주세요. 어린 왕자를 만난 아이들은 분명 행복해질 테니까요.
열두 해의 대장 십이지신 동물 이야기
주니어RHK(주니어랜덤) / 유영소 지음, 이국희 그림 / 2013.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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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RHK(주니어랜덤)
사회,문화
유영소 지음, 이국희 그림
한눈에 펼쳐 보는 전통문화 시리즈 21권. 쥐, 소, 호랑이, 토끼, 용, 뱀, 말, 양, 원숭이, 닭, 개, 돼지 등 열두띠 동물을 차례로 소개한다. 정확한 설명과 그림 정보들을 통해 우리 전통문화에 대한 지식을 쌓을 수 있다. 특히 펼침 정보들을 모아 책 속 부록으로 재구성한 ‘한눈에 펼쳐 보는 전통문화’ 코너를 통해 그림만 살펴보더라도 전통문화를 한눈에 파악하여 쉽게 지식을 쌓을 수 있도록 했다.1. 지혜로운 子(자), 쥐신 열두 띠 동물 [좋은 쥐 나쁜 쥐] 2. 우직한 丑(축), 소신 열두 띠 동물 [우리 민족과 함께 살아온 소] 3. 용감한 寅(인), 호랑이신 열두 띠 동물 [무섭고 신통하고 웃긴 호랑이] 4. 온순한 卯(묘), 토끼신 열두 띠 동물 [외유내강 고고한 토끼] 5. 자신만만한 辰(진), 용신 열두 띠 동물 [상상이 만들어 낸 동물, 용] 6. 끈기 있는 巳(사), 뱀신 열두 띠 동물 [왜 하필 뱀이었을까?] 7. 날쌘돌이 午(오), 말신 열두 띠 동물 [강인한 말의 힘] 8. 마음 착한 未(미), 양신 열두 띠 동물 [선하고 부드러운 양] 9. 재주 많은 申(신), 원숭이신 열두 띠 동물 [원숭이 대신 잔나비] 10. 솔직한 酉(유), 닭신 열두 띠 동물 [닭날엔 꼭!] 11. 믿음직한 戌(술), 개신 열두 띠 동물 [영리한 사람들의 친구, 개] 12. 순수한 亥(해), 돼지신 열두 띠 동물 [내 사랑 돼지] [부록] 한눈에 펼쳐 보는 전통문화 십이지신 동물 이야기사악한 기운을 막아 주는 수호신, 십이지신 쥐, 소, 호랑이, 토끼, 용, 뱀, 말, 양, 원숭이, 닭, 개, 돼지. 십이지라고도 불리는 열두 띠 동물은 하나씩 돌아가며 그 해의 대장을 맡았어요. 그리고 각기 맡은 시간과 방향에서 사악한 기운들로부터 사람들을 보호하고 지켜 주는 수호신 역할을 했답니다. 그런데 왜 코끼리띠나 사슴띠, 붕어띠, 고양이띠는 없는 걸까요? 그건 바로 우리 조상들이 열두 띠 동물에게 더욱 특별한 의미를 주었기 때문이에요. 특별히 사랑받았거나 혹은 특별히 무서워했던 열두 띠 동물에게는 아주 특별한 사실이나 생각, 느낌들이 모여 다양한 상징들을 지니고 있거든요. 여러분은 무슨 띠인가요? 열두 띠 동물을 차례로 만나 보고, 자신의 띠에 해당하는 동물의 특별함을 경험해 보세요. 어쩐지 아주 멋진 사람이 될 것 같지 않나요? 한눈에 펼쳐 보는 전통문화 시리즈 '한눈에 펼쳐 보는 전통문화'는 어린이들에게 한국인으로서의 긍지와 뿌리를 심어 주는 전통문화 시리즈입니다. 재미있는 한 편의 이야기를 읽다 보면 자연스레 우리 조상들의 슬기와 지혜를 엿볼 수 있어요. 정확한 설명과 그림 정보들을 통해 우리 전통문화 유산에 대한 지식을 쌓을 수 있습니다. 또한 책 속 부록으로 제시된 ‘한눈에 펼쳐 보는 전통문화’ 코너를 통해 본문 이야기 속에 제시된 전통문화 정보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어요. 재미있는 이야기와 풍부한 정보가 가득합니다! 조상들의 생활과 풍습에 관한 재미있는 이야기, 역사와 문화재에 대한 올바른 정보, 자랑스러운 국보와 과학 기술이 돋보이는 주거 생활, 다양한 도구들, 예로부터 전해져 내려오는 바른 먹을거리, 복식 문화 등 우리나라의 전통문화를 총망라하여 내용을 구성하였습니다. 쉽고 자세한 그림으로 어린이들의 이해를 돕습니다! 이야기에 나오는 재미 위주의 장면 그림보다는 정보 부분에 해당하는 그림만 수록하여 보다 쉽고 자세하게 전통문화 관련 정보를 익힐 수 있도록 했습니다. 특히 펼침 정보들을 모아 책 속 부록으로 재구성한 ‘한눈에 펼쳐 보는 전통문화’ 코너를 통해 그림만 살펴보더라도 전통문화를 한눈에 파악하여 쉽게 지식을 쌓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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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셀러
유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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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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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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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멍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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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까지 해 보자, 때밀이 장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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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밥 탐험대: 진짜 보물을 찾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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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씨아이(단행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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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남매 과학 탐험대 17 : 뇌와 호르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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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으면서 바로 써먹는 어린이 낱말 퍼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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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남매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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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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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지키는 최소한의 법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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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춘기는 처음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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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헤일메리
알에이치코리아(RH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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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이라 그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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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대군부인 대본집 세트 (전2권) (대본집 1, 2권 + 자개 문양 케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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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 앞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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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례한 세상에서 나를 지키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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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제17회 젊은작가상 수상작품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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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경씨와 나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