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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밀화로 그린 보리 어린이 잠자리 도감 (보급판)
보리 / 정광수 (글), 옥영관 (그림) / 2021.02.10
25,000원 ⟶ 22,500원(10% off)

보리도감,사전정광수 (글), 옥영관 (그림)
우리 땅에 사는 잠자리 95종을 담았다. 잠자리는 어디에서나 어느 철에나 쉽게 볼 수 있고, 쉽게 잡아 관찰할 수 있어서 우리 아이들이 자연과 가깝게 다가갈 수 있는 길잡이 동무이다. 잠자리가 어디에서 어떻게 사는지, 잠자리는 어떻게 진화해 왔는지, 생김새, 한살이, 생태는 어떤지 누구나 읽기 쉽게 써 놓았다. 수컷 잠자리가 날개를 펼친 위 모습과, 수컷과 암컷의 옆모습을 세밀화로 보여 주고, 잠자리 애벌레 모습도 따로 그려 넣었다. 또 ‘톺아보기’라는 검색표를 만들어 비슷하게 생긴 잠자리들의 구별점을 알기 쉽게 정리하였다. 잠자리가 알에서 깨어난 애벌레가 물속에서 살다가 어른벌레로 날개돋이 하여 산과 들에서 날아다니는 모습을 보면 우리와 함께 사는 생명의 여러 가지 모습을 두루 알 수 있다.일러두기 4 그림으로 찾아보기 8 잠자리란 무엇인가 잠자리란 무엇인가? 진화 20 특징 22 잠자리 생김새 24 머리 26 가슴 28 배 30 날개 32 잠자리 한살이 34 짝짓기 36 알 38 알 낳기 40 애벌레 42 날개돋이 44 잠자리 생태 사는 곳 46 먹이와 천적 48 자리 옮기기 50 몸빛 바꾸기 52 잠자리 분류와 과별 특징 54 실잠자리아목 특징 56 잠자리아목 특징 58 잠자리 톺아보기 60 우리나라에 사는 잠자리 실잠자리아목 물잠자리과 검은물잠자리 82 물잠자리 84 실잠자리과 참실잠자리 86 북방실잠자리 88 작은등줄실잠자리 90 등줄실잠자리 92 등검은실잠자리 94 큰등줄실잠자리 96 왕실잠자리 98 왕등줄실잠자리 100 황등색실잠자리 102 아시아실잠자리 104 북방아시아실잠자리 106 푸른아시아실잠자리 108 작은실잠자리 110 노란실잠자리 112 새노란실잠자리 114 연분홍실잠자리 116 방울실잠자리과 방울실잠자리 118 자실잠자리 120 큰자실잠자리 122 청실잠자리과 좀청실잠자리 124 큰청실잠자리 126 묵은실잠자리 128 가는실잠자리 130 잠자리아목 왕잠자리과 별박이왕잠자리 132 애별박이왕잠자리 134 참별박이왕잠자리 136 남방왕잠자리 138 왕잠자리 140 먹줄왕잠자리 142 도깨비왕잠자리 144 잘록허리왕잠자리 146 황줄왕잠자리 148 긴무늬왕잠자리 150 큰무늬왕잠자리 152 개미허리왕잠자리 154 한국개미허리왕잠자리 156 한라별왕잠자리 158 측범잠자리과 마아키측범잠자리 160 어리측범잠자리 162 호리측범잠자리 164 자루측범잠자리 166 노란배측범잠자리 168 산측범잠자리 170 쇠측범잠자리 172 검정측범잠자리 174 가시측범잠자리 176 노란측범잠자리 178 측범잠자리 180 꼬마측범잠자리 182 어리장수잠자리 184 어리부채장수잠자리 186 부채장수잠자리 188 장수잠자리과 장수잠자리 190 청동잠자리과 언저리잠자리 192 참북방잠자리 194 삼지연북방잠자리 196 밑노란잠자리 198 백두산북방잠자리 200 잔산잠자리과 산잠자리 202 잔산잠자리 204 노란잔산잠자리 206 만주잔산잠자리 208 잠자리과 대모잠자리 210 넉점박이잠자리 212 밀잠자리 214 중간밀잠자리 216 큰밀잠자리 218 홀쭉밀잠자리 220 배치레잠자리 222 꼬마잠자리 224 고추잠자리 226 밀잠자리붙이 228 날개띠좀잠자리 230 대륙좀잠자리 232 여름좀잠자리 234 고추좀잠자리 236 대륙고추좀잠자리 238 두점박이좀잠자리 240 노란잠자리 242 진노란잠자리 244 깃동잠자리 246 산깃동잠자리 248 들깃동잠자리 250 흰얼굴좀잠자리 252 두점배좀잠자리 254 애기좀잠자리 256 하나잠자리 258 긴꼬리고추잠자리 260 날개잠자리 262 된장잠자리 264 노란허리잠자리 266 나비잠자리 268 남색이마잠자리 270 찾아보기 우리 이름 찾아보기 274 학명 찾아보기 276 참고한 책 278 저자 소개 280세밀화로 그린 보리 어린이 도감 사계절 직접 취재해서 꼼꼼히 담아낸 자연 세밀화는 사진 수십 장에 담긴 정보를 한 장으로 압축한 그림으로, 한 생명체의 생김새부터 한살이까지 다양한 정보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습니다. 화가들이 사계절 동안 한 생명체를 관찰하며 섬세하게 그려내어, 개체의 생김새와 특징을 정확하게 보여줍니다. 또한 현장 취재를 바탕으로 생태 정보를 꼼꼼히 담아낸 성과도 큽니다. 자연스럽고 온전한 생명체의 모습과 최신 생태 정보를 생생하게 만날 수 있습니다. 초등학교 전 학년, 전 과목 교과서에 나오는 동식물 수록 초등학교 전 학년, 전 과목 교과서에 나오는 동식물은 물론, 우리 둘레에서 아이들이 흔히 볼 수 있는 생명체들을 두루 실었습니다. 이야기책처럼 술술 읽히는 도감 학술적이고 전문적인 정보를 두루 다루면서도 이야기책을 보듯이 술술 읽히는 도감입니다. 우리 말법에 따라 쉽게 풀어 썼기 때문입니다. 여러 동식물들이 어느 곳에서 사는지, 생김새는 어떻고 우리 생활에 어떤 보탬을 주는지에 관한 정보들을 쉽고 재미있게 알 수 있습니다. 자연에 대한 이해력도 높이고 따뜻한 감성도 길러 주는 도감 자연과 어울려 사는 동식물을 보면서 아이들이 생명에 대한 관심과 애정을 갖게 해 줍니다. 또한 생명체와 자연을 이해하고, 건강한 정서를 갖고 자랄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보리 세밀화 도감은 온 식구가 함께 보는 책, 어린이가 어른이 되어서도 보는 책입니다.
한끝 초등 국어 3-2 (2021년)
비상교육 / 비상교육 편집부 (지은이) / 2019.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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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상교육학습참고서비상교육 편집부 (지은이)
초등 한끝은 교과서 흐름과 핵심을 한번에 잡는 진도 교재와 다양한 유형의 평가를 모두 대비할 수 있는 평가 교재로 구성되어 있다. 3-2 ㉮ [독서 단원] 책을 읽고 생각을 나누어요 1 작품을 보고 느낌을 나누어요 2 중심 생각을 찾아요 3 자신의 경험을 글로 써요 4 감동을 나타내요 3-2 ㉯ 5 바르게 대화해요 6 마음을 담아 글을 써요 7 글을 읽고 소개해요 8 글의 흐름을 생각해요 9 작품 속 인물이 되어초등 한끝은 교과서 흐름과 핵심을 한번에 잡는 진도 교재와 다양한 유형의 평가를 모두 대비할 수 있는 평가 교재로 구성되어 있어서 “국어 공부는 한끝! 한 권으로 한번에 끝~!!”낼 수 있습니다. [이 책의 특장점] 1. [진도 교재] 국어 교과서 흐름과 핵심을 잡는 교재 [교과서 학습] 준비▶기본▶실천 [준비]에서 앞으로 학습할 단원 목표와 내용을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기본]에서 핵심 개념과 관련된 다양한 형태의 문제를 통해 기본 학습 내용을 충분히 익힐 수 있습니다. [실천]에서는 [기본]에서 학습한 내용을 실천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 문제로 구성하였습니다. [단원 마무리] 단원 마무리▶단원 평가▶서술형 평가 [단원 마무리]는 단원에서 배운 내용을 빈 곳을 채우며 정리할 수 있습니다. [단원 평가]는 꼭 나오는 핵심 문제로 단원에서 배운 내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서술형 평가]는 서술형 문제를 집중적으로 풀어 볼 수 있습니다. [교과서 낱말 퀴즈]는 교과서에 나오는 낱말을 재미있는 만화와 함께 퀴즈로 풀 수 있습니다. 2. [평가 교재] 다양한 유형의 문제로 평가 완벽 대비! ‘단원 평가▶서술형 평가▶수행 평가▶중간ㆍ기말 평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Cherry Salmon
산소먹은책 / 서울 글.그림 / 2012.01.11
12,000원 ⟶ 10,800원(10% off)

산소먹은책명작,문학서울 글.그림
작가 서 울이 3년 전부터 ‘화천 산천어 겨울축제’를 다녀오면서 습작 끝에 완성한 그림동화로, 산천어 축제가 열리는 화천 ‘파로호 마을’이 공간배경으로 등장한다. 피부 색깔이 다르나 착한 체리새먼 소년과 따뜻한 마음을 가진 파파스머프 같은 시골마을 읍장님의 가슴 뭉쿨한 배려가 담겨 있다. 아이들만이 아닌 어른들이 함께 읽어도 따뜻한 감동을 안을 수 있는 동화이다. 동남아시아 태국에서 이주해 온 ‘체리새먼’ 이름을 가진 소년이 따뜻한 마음씨를 가진 파파 스머프 같은 파로호 마을의 읍장을 만나면서 이야기가 전개된다. 체리새먼 소년은 댐공사장에서 다친 아빠의 약값을 구하기 위해 겨울 파로호에서 구멍을 뚫고 잡은 산천어를 시장에서 내다 판다. 그러나 아무도 그의 물고기를 팔아 주지 않았다. 착한 소년 체리새먼은 하느님께 ‘하늘의 의사선생님’을 아빠에게 보내달라고 기도를 한다. 그 때 피터팬의 요정처럼 천사 같은 착한 마을을 가진 파로호마을 읍장님이 하얀 자전거를 타고 나타나는데….동화 ‘체리새먼’을 펼치면 피부 색깔이 다르나 착한 체리새먼 소년과 따뜻한 마음을 가진 파파스머프 같은 시골마을 읍장님의 가슴 뭉쿨한 배려가 있습니다 그래서 오래도록 안아주고 싶은 행복한 동화입니다. 그래서 아이들만이 아닌 어른들이 함께 읽어도 따뜻한 감동을 안을 수 있는 동화입니다 동화 제목 ‘체리새먼’은 작가 서 울(徐 蔚.seo ul)이 3년 전부터 ‘화천 산천어 겨울축제’를 다녀오면서 체리새먼 동화를 습작 끝에 완성한 그림동화입니다. 그래서인지 동화 속 내용에는 산천어 축제가 열리는 화천 ‘파로호 마을’이 공간배경으로 등장합니다. 체리새먼은 산천어’라는 물고기의 영문(cherry salmon)표기입니다. 동화는 동남아시아 태국에서 이주해 온 ‘체리새먼’ 이름을 가진 소년이 따뜻한 마음씨를 가진 파파 스머프 같은 파로호 마을의 읍장을 만나면서 이야기가 전개됩니다. 체리새먼 소년은 댐공사장에서 다친 아빠의 약값을 구하기 위해 겨울 파로호에서 구멍을 뚫고 잡은 산천어를 시장에서 내다 팝니다. 그러나 아무도 그의 물고기를 팔아 주지 않습니다. 착한 소년 체리새먼은 하느님께 ‘하늘의 의사선생님’을 아빠에게 보내달라고 기도를 합니다. 그 때 피터팬의 요정처럼 천사 같은 착한 마을을 가진 파로호마을 읍장님이 하얀 자전거를 타고 나타납니다. 읍장님은 피부가 다른 가난한 동남아 소년 체리새먼의 물고기를 사주면서 소년을 돕는 파파스머프 같은 분입니다. 그러나 고향 태국의 강에 사는 송어과의 산천어를 닮아 체리새먼이라는 이름을 가진 동남아 소년은 어려서 걸린 심장판막증이 악화되어 파로호 마을에서 보내는 첫 크리스마스이브 저녁 날, 아빠와 읍장님이 마을 곳곳에 내 건 체리새먼등을 보며 하늘나라로 갑니다. 그러나 체리새먼 소년의 마음속에는 파파스머프 같은 마음이 따뜻한 ‘체리새먼 읍장님’이 계십니다.
학교 예절 대장 나가신다
생각하는책상 / 박현숙 지음, 김미진 그림 / 2016.02.22
13,000원 ⟶ 11,700원(10% off)

생각하는책상명작,문학박현숙 지음, 김미진 그림
학교생활 백서 시리즈 3권. 효가 구닥다리 사상이 아닌 예절의 기본이며, 학교에서 선생님과 친구들 사이에 지켜야 할 진짜 예절이 무엇인지 이야기한다. 단순한 입학 준비서와는 차별되게 효와 예절을 바탕으로 학교생활에서 맞이하는 각 상황별 예절을 정리한 학교 예절 동화이다. ‘우리 아이가 학교생활을 잘할 수 있을까?’ 걱정하는 학부모님과, 학교생활에 대해 걱정하는 초등학생에게 이유 있는 자신감을 심어 주는 책이다. 아름답고 바람직한 감정뿐 아니라 문제가 되는 감정과 행동까지도 교정해 줄 수 있도록 돕는 솔루션 개념의 인성동화이다. 각 장마다 행동과 인성을 바르게 닦을 수 있도록 이끌어 주는 팁을 실어 도움이 되게 하였다.작가의 말 내 마음대로 하면 안 된다고요? -첫 번째 예절 유치원하고는 달라 인사는 어떻게 해야 하나요? -두 번째 예절 인사에는 마음을 담아야 해요 내 물건도 아닌데요, 뭐 -세 번째 예절 함께 쓰는 물건 아껴 쓰기 이마에 혹 난 아이와 오줌으로 목욕한 아이 -네 번째 예절 복도, 화장실 예절 내 크레파스 어디 갔어? -다섯 번째 예절 생활 예절 지각하면 왜 안 되나요? -여섯 번째 예절 규칙과 약속의 이해 엄마 아빠가 얼마나 슬퍼할까요? -일곱 번째 예절 급식 예절 숙제는 선생님과 한 약속이에요 -여덟 번째 예절 숙제와 수업 시간 예절 친구를 무시하면 안 돼 -아홉 번째 예절 친구 관계 예절 나 때문에 도둑이 되었어 -열 번째 예절 시험 예절 친구 사이에도 존중하는 말을 해야 해 -열한 번째 예절 바른 말 고운 말 제발, 제발 짝꿍 바꿔 주세요 -열두 번째 예절 나와 다른 친구 이해하기 각자 준비물을 준비해 오고 함께 만드는 거야 -열세 번째 예절 협동 및 책임감 속닥속닥, 따돌림 놀이 -열네 번째 예절 어울려 생활하기 교장 선생님은 오리 궁둥이 맞는데요, 뭐 -열다섯 번째 예절 선생님에 대한 존경 그걸 꼭 말로 해야 알아? -열여섯 번째 예절 사과와 화해 예절 더럽고 귀찮아서 싫어! -열일곱 번째 예절 청소 예절 선생님은 나만 미워해 -열여덟 번째 예절 상과 벌 쉬는 시간인데 뭐 어때요? -열아홉 번째 예절 쉬는 시간 예절 장난인데 뭘 그래? -스무 번째 예절 친구 사이 예절◎추천 포인트 - 효가 구닥다리 사상이 아닌 예절의 기본이며, 학교에서 선생님과 친구들 사이에 지켜야 할 진짜 예절이 무엇인지 이야기합니다. - 단순한 입학 준비서와는 차별되게 효와 예절을 바탕으로 학교생활에서 맞이하는 각 상황별 예절을 정리한 학교 예절 동화입니다. - ‘우리 아이가 학교생활을 잘할 수 있을까?’ 걱정하는 학부모님과, 학교생활에 대해 걱정하는 초등학생에게 이유 있는 자신감을 심어 주는 책입니다. - 아름답고 바람직한 감정뿐 아니라 문제가 되는 감정과 행동까지도 교정해 줄 수 있도록 돕는 솔루션 개념의 인성동화입니다. - 각 장마다 행동과 인성을 바르게 닦을 수 있도록 이끌어 주는 팁을 실어 도움이 되게 하였습니다. 효는 모든 예절의 기본이다 효에는 바로 공경심이 있기 때문이다 학교생활을 하다 보면 설레는 동시에 걱정스럽고 궁금한 것이 많습니다. 수업 시간에 화장실이 가고 싶으면 어떻게 하지? 급식에 먹기 싫은 반찬이 나오면? 친구는 잘 사귈 수 있을까? 시험을 볼 때 어렵거나 모르는 문제가 나오면? 이러한 궁금증과 여러 가지 걱정스러운 상황들을 해결할 수 있는 것이 효와 예절입니다. “어? 효는 부모님에게 잘 하는 것 아닌가요?” 이렇게 묻는 친구가 있을 수도 있습니다. ‘효’는 부모님을 잘 받드는 정신이기도 하지만 우리가 지켜야 할 모든 예절의 기본이 되기도 합니다. ‘효’ 정신에는 바로 ‘공경심’이 있기 때문입니다. 아이와 어른, 부모님과 자식, 친구와 친구, 남자와 여자, 국가와 국민 사이에는 서로 지켜야 할 예절이 있습니다. 그 예절을 잘 지켜야 밝고 건강한 가정, 학교, 사회가 되지요. 예절 안에는 상대편을 공경하는 마음이 꼭 들어가야 합니다. 상대편에 대해 공경하는 마음이 있으면 믿음도 갖게 되고 배려도 하게 되지요. 『학교 예절 대장 나가신다』에는 학교에서 선생님과 친구들 사이에 지켜야 할 진짜 예절이 어떤 것인지 있는지 구체적으로 알려 줍니다. 이를 통해서 초등학생들에게 학교생활에 대한 자신감을 심어 줍니다. 선생님 사로잡기, 새 친구 사귀기에서 가장 중요한 학교 예절 서툴기 그지없지만, 천진난만한 주인공 동식이가 선생님과 친구들의 도움을 받아 학교 예절을 배워가는 이야기로, 그림책의 매 장면에서 웃음을 유발합니다. 각 꼭지가 끝날 때마나 학교 예절에 대한 알짜배기 정보가 실려 있습니다. 초등학교에 입학을 앞둔 아이와 막 입학한 아이에게는 모든 것이 고민일 수밖에 없습니다. 실제로 초등학교에 입학을 하면 아이들은 많은 어려움을 겪게 됩니다. 기초 생활부터 교우 관계, 학습 내용 등 유치원과는 달리 모든 것을 스스로 챙기고 책임져야 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갓 초등학교 문턱을 넘어선 1학년 아이들은 문제해결력이 떨어지기 때문에 수많은 갈등 상황을 해결하고 극복하는 것이 쉽지 않습니다. 이 때문에 입학 초기에 아이들은 부담감과 긴장감으로 과한 스트레스를 받기도 합니다. 비단 1학년뿐만 이 아닙니다. 저학년 학생 모두에게 포함이 되는 이야기이지요. 그런 아이를 바라보는 학부모 역시 편할 리가 없습니다. 부모 세대와 완전히 달라진 학교 시스템으로 인해 부모가 올바른 방향을 모두 제시해 줄 수가 없으며, 아이를 처음 입학시키는 부모의 경우 초등학교 생활에 대한 경험이 전무하여 아이 못지않게 무기력해지고 좌절하기도 합니다. 초등학교 생활에 대한 막막함으로 고민하고 있을 아이와 부모를 돕기 위해 기획된 『학교 예절 대장 나가신다』는 초등학교에서 일상적으로 일어나는 다양한 상황을 짧은 상황극으로보여 주고, 그 상황이 닥쳤을 때 어떻게 대처하는 것이 올바른지에 대해 구체적으로 제시합니다. 또한 기존에 출시된 다른 책과는 달리 각 상황에 적합한 예절을 아이들이게 알려 주어 올바른 인성을 함양할 수 있게 합니다. 학교생활에 유용하게 활용되는 책 『학교 예절 대장 나가신다』는 교실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상황을 보여 주고 있을 뿐 아니라 평소 학교에서 지켜야할 규칙이나 예절에 대해서 매 꼭지마다 언급하고 해결 방안을 제시합니다. 학생들은 학교에 다니는 도중에 궁금한 점이나 어려운 점이 있을 때마다 책을 펼쳐놓고 해당 내용을 찾아서 그 문제점에 대한 적절한 해결 방안을 찾아 스스로 문제를 풀어나갈 수 있습니다. ◎출판사 서평 선생님을 웃게 하는 학교 예절 -예절에는 상대방을 공경하는 마음이 있어야 합니다. ◆ 예절이 무엇인지 명확하게 알려 줍니다. 초등학생들은 ‘예절’을 무엇이라고 생각할까요? ‘하라고 하니까 하는 것’, ‘잘하면 칭찬받고 못하면 야단을 맞는 것’, ‘약속이나 규칙처럼 꼭 지켜야 하는 것’ 정도로 생각하고 있을 것입니다. 또한 ‘예절은 실천하기 어려운 것’으로 여기기 일쑤이지요.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지 알지만 그것이 교실에서 아무렇게나 나가고 싶을 때 나가고 들어오고 싶을 때 들어오고 싶은 마음, 친구들과 마음대로 떠들고 싶은 마음, 뛰어서 친구를 앞지르고 싶은 마음 등 자신이 가진 욕구와 상충될 때, 자신의 욕구대로 행동하는 것이 훨씬 쉽기 때문에 어렵다고 느끼는 것입니다. 이 때문에 아이들은 스트레스를 받기도 합니다. 제한된 자유를 누릴 수밖에 없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함께 지켜야 하는 것이 바로 ‘예절’이라는 것을 이 책에서는 상황별로 현실적인 사례와 구체적인 해결 방법을 들어 잘 설명합니다. ◆ 예절을 어떻게 실천해야 하는지 구체적으로 제시합니다. 학교생활을 할 때 꼭 필요한 줄서기, 인사하기, 친구의 말 경청하기, 바른 자세로 앉기 등 예절과 관련된 행동은 하루아침에 훌륭하게 갖출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예절이 몸에 배어 습관화가 되어야 하지요. 이를 위해서는 어린이 자신의 생각을 습관화하고 실천하는 것이 우선 이루어져야 합니다. 예절이 무엇인지, 왜 필요한지 곰곰이 생각하고, 학교생활에서 하나씩 실천할 때에야 비로소 몸에 밸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학교 예절 대장 나가신다』에서는 유쾌한 그림과 재미있는 이야기로 아이들이 흥미를 가지고 초등학교 생활을 간접 체험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20가지의 상황을 보여 주고 그 상황에서 올바르게 대처하는 방법을 알려 주고, 각 꼭지가 끝날 때마다 구체적인 팁을 제시함으로써 학교예절이 자연스럽게 아이들의 몸에 밸 수 있게 하였습니다.
맛있는 동시 요리법
장수하늘소 / 이은규 글, 그림 / 2012.04.30
10,000원 ⟶ 9,000원(10% off)

장수하늘소동요,동시이은규 글, 그림
『맛있는 동시 요리법』은 장수하늘소의 동시집 시리즈인 「장소하늘소의 새싹 동시」의 첫 번째 작품집입니다. 초등학교 3학년인 이은규 어린이가 쓰고 그린 동시화 모음집으로, 톡톡 튀는 감성과 독특한 상상력으로 세상과 사물에 대해 쉴 새 없이 질문을 던지고 답을 구하는 재기발랄한 동심이 인상적입니다. ‘뺄셈을 할 때마다 / 내 숫자 친구들이 떠나간다’며 아쉬워하는 꼬마 시인의 감성과 상상력이 또래 아이들은 물론, 엄마 아빠들까지도 행복한 동시 읽기의 세계로 이끌 것입니다. “동시를 어떻게 써요?” “이번에 숙제해야 하는데, 동시 쓰는 법 좀 알려 주세요.” 과연 어떻게 하면 우리 아이들이 즐겁게 재미있게, 행복한 마음으로 글을 짓고 동시를 쓸 수 있을까요? 또래 친구 은규 어린이가 지은 《맛있는 동시 요리법》을 통해서 군침 도는 글짓기와 동시 쓰기 비법을 소개할게요. 현재 초등학교 3학년인 이은규 어린이가 또래 친구들에게는 동시를 맛있게 쓰는 비법을, 어른들에게는 맛있는 동시를 행복하게 감상할 수 있는 시간을 선물합니다. 동시를 쓰고 자기가 지은 동시에 그림을 그린 은규는 꾸밈없고 솔직하게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고 눈에 띄는 이것저것, 여기저기 호기심을 던집니다. 억지로 지어내지 않고, 어설프게 멋 부리지 않은 은규의 한 마디 한 마디는 동심을 가득 담고 있지만, 때때로 놀라운 상상력과 번뜩이는 시적 재기를 보여 줍니다. ‘추울 땐 / 따뜻한 아빠손이 / 좋고요 / 더울 땐 / 시원한 엄마손이 / 좋아요 / 일 년은 사 계절이 다 있으니까 / 엄마손 아빠손이 다 필요해요’에서 보듯 사람의 생물학적 특징마저도 잘 간파한 시적 관찰력도 깜찍하고, ‘뺄셈을 할 때마다 / 내 숫자 친구들이 떠나간다’며 아쉬워한 은규는 그 친구들이 ‘덧셈을 타고 다시 왔으면’ 하고 바라기도 하지요. 우유를 쏟았는데 엄마가 ‘잘한다!’고 타박하니까 ‘우유를 또 쏟으라는 말인가?’ 하고 아이다운 반어법으로 시를 완성하기도 합니다. 은규의 동시는 장식을 듬뿍 얹은 생크림케이크보다는 소박한 백설기나 무지개떡 같다고 할 수 있을 것입니다. 화려한 데커레이션은 없지만, 떡을 떼어 입을 넣고 씹을수록 그 쫄깃한 맛이 살아나듯, 읽을수록 얼굴 가득 웃음을 머금게 합니다. 〈동시 맛보기〉 그림자 바람 몰래 먹었니? 햇빛 몰래 먹었니? 나 몰래 뭘 먹고 나보다 더 컸니? 낮 동안 연습했니? 밤에도 연습했니? 어떻게 언제나 나보다 빨리 가니? 은규는 늘 자기보다 앞서가는 그림자가 신기했던 모양입니다. 나를 닮았지만, 나보다 크고, 나보다 늘 앞서는 그림자에게 묻고 싶은 게 많습니다. 뭘 먹었기에 나보다 더 클까? 내가 모르는 동안 달리기 연습이라도 한 것일까, 어떻게 늘 저리 앞서갈까? 궁금한 것도 많고, 호기심도 참 많은 아이가 바로 은규입니다. 우유 쏟은 날 잘~ 한다 잘한 것도 아닌데 왜 잘했다고 하지? 우유를 또 쏟으라는 건가? “잘~ 한다!” 아이가 실수를 저질렀을 때, 엄마들이 흔히 하는 반어적 타박이지요. 우유를 쏟은 은규는 어머니의 말씀이 이해가 되지 않아 고개를 갸웃거립니다. 도대체 잘했다는 건지, 잘못했다는 건지? 뭐가 뭔지 알쏭달쏭한 은규의 마음이 그대로 동시에 나타나 있습니다. 아이답지 않을 만큼 담백함이 탐스러운 시적 완성도 올해 우리 나이로 열한 살인 은규는 어릴 때부터 궁금증이 많고 엉뚱한 질문을 해대는 호기심박사입니다. 책읽기를 좋아하고, 글쓰기와 그림 그리기를 좋아하는 은규는 풍부한 상상력과 번뜩이는 재치, 엉뚱한 호기심을 잘 버무려 그 동안 동시를 써 왔습니다. 하나씩 하나씩 동시가 완성될 때마다 세 살 터울 언니와 서로의 글을 보여 주고 읽으면서 보기에 따라서는 아이답지 않을 정도로 담백한 시적 형식을 완성해 낸 것입니다. 그리고 그렇게 완성된 동시들이 이렇게 《맛있는 동시요리법》이란 동시집으로 태어났습니다. 그렇지만 엄마가 혼내는 소리에 놀라 ‘심장이 줄넘기’(심장 줄넘기)를 하는 평범한 여자 아이이기도 한 은규가 재잘거리는 동시의 세계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명화 베스트 200
지경사 / 아하 지음, 박지연 그림 / 201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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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경사예술,종교아하 지음, 박지연 그림
미술이 언제 시작되었는지 구석기 시대 벽화에서부터 출발해 르네상스, 바로크와 로코코, 근대 미술, 19세기 후반의 미술, 20세기 현대 미술에 이르기까지 세계 미술을 이끌어 온 화가와 작품을 사조별로 만나 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 시간과 공간을 뛰어넘어 끊임없이 세계인의 사랑을 받으며 감동을 안겨주는 200여 점의 명작은 물론, 재미있고 유익한 미술 상식이 수록돼 흥미를 더해준다.미술은 언제, 어떻게 시작됐을까? 4 part.1 르네상스(14~16세기) -이탈리아 초기 르네상스 14 조토/마사초/프란체스카/ 프라 안젤리코/보티첼리 -플랑드르의 르네상스 34 반 에이크/보스 -전성기의 르네상스 40 다 빈치/미켈란젤로/라파엘로/조르조네/ 티치아노 -매너리즘 60 파르미자니노/틴토레토/그레코 -북유럽의 르네상스 70 뒤러/홀바인/브뢰겔 *재미있고 유익한 미술 상식 -명작이 많은 세계의 미술관 7곳 -지붕 뚫고 명작을 훔친 도둑들 part.2 바로크와 로코코(17~18세기) -바로크 미술 88 카라바조/루벤스/벨라스케스/ 렘브란트/푸생 -로코코 미술 106 와토/부셰/샤르댕 *재미있고 유익한 미술 상식 -미술품 경매는 어떻게 이루어질까? -세계에서 최고로 비싸게 팔린 그림은? part.3 근대 미술(19~19세기 중반) -신고전주의 124 다비드/앵그르 -낭만주의 130 고야/제리코/들라크루아/터너/도미에 -바르비종파 144 밀레 -사실주의 148 쿠르베 *재미있고 유익한 미술 상식 -그림 값은 어떻게 결정될까? -위조 미술품은 어떻게 알아낼까? part.4 19세기 후반의 미술 -인상파 158 마네/모네/르누아르/드가 -점묘파 쇠라 -후기 인상파 세잔/반 고흐/고갱/로트레크/루소 *재미있고 유익한 미술 상식 -대통령처럼 귀하게 대접받는 명작 나들이 part.5 20세기 현대 미술 -야수파 196 마티스 -표현주의 200 뭉크/클레 -추상주의 206 칸딘스키/몬드리안 -에콜 드 파리 212 모딜리아니 -그 외의 화가들 216 피카소/샤갈/달리/폴록/워홀 *재미있고 유익한 미술 상식 -세계적으로 유명한 그림 20점을 고른다면?시간이 흘러도 변치 않는 가치와 감동을 지닌 세계 명화 세계 미술사에서 손꼽히는 화가 56명의 작품 200여 점 수록 ♥ 사조별 특징과 함께 살펴보는 서양 미술 역사상 최고의 작품들 ♥ 화가의 삶과 작품 설명, 작품에 얽힌 재미있는 에피소드 ♥ 미술 관련 용어풀이와 박물관, 미술품 경매 등 궁금했던 상식들 해외 여행을 가면 꼭 들르는 곳이 미술관이다. 루브르 박물관에 소장된 [모나 리자]를 보기 위해 세계 각지에서 수많은 관광객들이 끊임없이 비행기를 타고 모여든다. 이처럼 한 점의 그림이 지닌 감동과 가치는 그 크기를 가늠할 수 없을 정도로 대단하다. 오랜 세월이 흘러도 변치 않고 사랑받는 명화는 세계 역사가 살아 숨 쉬는 인류의 귀중한 문화 유산이다. 세계 미술사를 빛낸 수많은 작품 중에서 각 사조를 대표하는 화가의 생애와 작품 정보에 꼼꼼한 해설을 덧붙여 어린이들이 쉽게 이해하도록 돕는다.
우당탕탕 요리대소동
종이책 / 문정민 지음, 황재모 그림, 안영숙 감수 / 2007.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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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책만화,애니메이션문정민 지음, 황재모 그림, 안영숙 감수
한 여론조사기관에서 초등학교 어린이들에게 장래 희망이 뭐냐고 물어 보았더니 요리사가 되고 싶다는 대답이 다섯 번째를 차지했다고 한다. 그만큼 요즘 어린이들은 요리에 관심이 많다. 음식과 관련된 재미있는 에피소드를 통해 요리의 기초 상식은 물론, 각각의 식품이 함유하고 있는 영양소, 식사예절 등 교육적인 면까지 충족시킬 수 있다. 김밥, 비빔밥, 햄버거 스테이크, 스파게티, 주먹밥 등 한 끼 식사로도 좋은 메뉴와 쿠키, 샌드위치, 핫도그, 떡꼬치 등 영양 간식으로 안성맞춤인 요리들이 다양하게 실려 있다. 본 내용에 나오는 요리비법 34가지 외에 요리카드도 첨부되어있어 냉장고에 붙여두고 활용하면 좋다. 아이스크림, 초콜릿, 피자, 김치볶음밥 등 간식과 주식으로 응용할 수는 메뉴들로 요리사진 및 과정 사진이 함께 실려 있다.제 1장 조물이 동생 버물이 제 2장 송송이는 나의 친구다 제 3장 인간은 무엇으로 살까? 제 4장 선물은 사람의 마음을 부드럽게 녹여준다 제 5장 천리길도 한걸음부터 제 6장 먹는 것이 보약이다 제 7장 아빠의 휴일 제 8장 요리는 예절로 완성된다 제 9장 무엇을 어떻게 먹어야 하나 제 10장 준비는 걱정을 덜어준다 제 11장 말썽꾸러기 길들이기 제 12장 최고의 요리 솜씨는 정성요리의 기초지식과 요리하는 즐거움을 안겨주는 책 도서출판 ‘종이책’이 새롭게 시도한 어린이 요리 만화 은 어린이들에게 요리의 기초 지식과 요리하는 즐거움을 안겨주는 책이다. 본문에서는 요리를 주제로 전체 내용을 12장의 에피소드로 구성해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춘 코믹한 스토리를 전개해 나간다. 재미있게 읽다보면 요리의 기초 상식은 물론, 각각의 식품이 함유하고 있는 영양소, 식사예절 등 교육적인 면까지 충족시킬 수 있다. 코믹 만화에 실용적인 면을 첨가한 것도 기존의 만화들과 차별화되는 이 책의 특징. 에피소드 중간 중간에 아이들이 좋아하는 요리 만드는 방법을 자연스럽게 삽입해 아이들이 쉽게 따라할 수 있게 했다. 이 책에 소개된 요리들은 단순히 재미를 위한 눈요깃감이 아니라 어린이들에게 영양 만점인 메뉴인데다, 요리과정이 쉽고 자세히 나와 있어 요리를 처음 해보거나 관심이 없던 어린이들도 자신 있게 따라할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다. 각 장의 끝에는 ‘재미있는 요리 놀이’, ‘요리하다 궁금증이 생겼어요’, ‘바른 식사예절과 식사습관’, ‘요리 기록장 만들기’, ‘우리 몸에 필요한 영양소 이야기’, ‘신나는 생일파티 준비하기’, ‘요리로 배우는 과학상식’, ‘예쁘게 포장하는 법’ 등 다양한 요리 관련 정보를 넣어 어린이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있다.
세상 모든 과학자의 과학 이야기
꿈소담이 / 성라미 지음, 이한중 그림 / 2007.10.20
8,800원 ⟶ 7,920원(10% off)

꿈소담이인물,위인성라미 지음, 이한중 그림
자연에서 답을 찾은 탈레스부터 블랙홀을 파헤친 스티븐 호킹까지 위대한 과학자의 삶과 업적을 담았다. 과학 기술을 알기 쉽게 설명했고, 무엇보다 호기심을 가지고 주변 사물을 관찰하는 즐거움을 알려 준다. 또, 오늘날의 편리한 생활을 가능케 한 과학의 원동력이 무엇인지 깨닫게 한다. 지난 2002년 출간된 책의 개정판이다.탈레스 _자연의 해답은 자연에 있다 아리스토텔레스 _생물은 물질로부터 우연히 생긴다? 레오나르도 다 빈치 _미술에도 과학이 숨어 있다 니콜라우스 코페르니쿠스 _우주의 중심은 지구가 아니다 갈릴레오 갈릴레이 _그래도 지구는 돈다 베살리우스와 윌리엄 하비 _인체의 신비를 벗겨라 아이작 뉴턴 _달은 지구를 향해 떨어지고 있다 벤자민 프랭클린 _짜릿한 전기, 대발견! 알레산드로 볼타 _전기의 흐름을 잡아라 마이클 패러데이 _발전기를 만든 제본공 토마스 앨버 에디슨 _멘로파크의 마술사 빌헬름 콘라트 뢴트겐 _× 선은 모든 사람들의 것 찰스 다윈 _진화는 불쾌한 진실이다 그레고어 멘델 _고맙다, 완두콩아! 앙트완 라부아지에 _산소는 더 이상 쪼갤 수 없다! 루이 파스퇴르 _해로운 박테리아를 찾아라 존 돌턴 _쪼개고 쪼개면 무엇이 남을까? 마리 퀴리 _폴란드의 빛이 된 여인 닐스 보어 _세상에서 가장 작은 것은 무엇일까? 알베르트 아인슈타인 _시간과 공간에 대한 생각을 뒤엎다 알프레드 베게너 _앗! 대륙이 움직인다 토마스 헌트 모건 _자식은 부모로부터 유전적 영향을 받는다! 스티븐 호킹 _블랙홀은 검지 않다자연에서 답을 찾은 탈레스부터 블랙홀을 파헤친 스티븐 호킹까지, 인류의 대발견 이야기 인류의 역사는 과학 발전의 역사와 같습니다. 인류는 수만 년에 걸쳐 꾸준히 발전해 왔습니다. 불을 발견하고 도구를 만들어 사용하면서부터 문명이 발달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리하여 드넓은 우주에 무인 우주선을 쏘아 올리고 수천 개의 인공위성을 띄워 올릴 만큼 높은 과학 기술을 이룩했습니다. 하지만 이런 과학 기술이 하루아침에 이루어진 것은 결코 아니랍니다. 현재의 과학 기술은 인류가 오랜 세월 동안 자연의 원리를 관찰하고 연구한 결과인 것이지요. 하나의 발명과 연구결과 위에 또 하나의 발명, 발견이 차곡차곡 쌓이고 쌓여 오늘날의 과학 기술을 낳은 것입니다. 사람들은 현대를 ‘과학 기술의 시대’라고 합니다. 그만큼 과학은 우리의 생활에 많은 영향을 미치고 있고 이미 우리는 과학기술을 이용하지 않고는 생활하기 어려울 만큼 과학에 의존하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과학 기술을 올바르게 아는 것은 중요합니다. 『세상 모든 과학자의 과학 이야기』는 기존의 과학 서적이 몇몇 과학자들의 에피소드를 소개하던 것에서 탈피하여, 고대 탈레스부터 현존하는 스티븐 호킹에 이르기까지의 살아있는 과학 기술을 알기 쉽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세상 모든 과학자의 과학 이야기』를 통해 아주 작은 호기심에서 출발하여 인류를 위한 거대한 발명의 꽃을 피운 과학자들의 노력과 끈기를 알 수 있을 것입니다.
밤의 소리를 들어 봐
봄의정원 / 에밀리 랜드 지음, 안지원 옮김 / 2017.12.12
12,000원 ⟶ 10,800원(10% off)

봄의정원그림책에밀리 랜드 지음, 안지원 옮김
정원 그림책 14권. 딸깍! 아빠가 아이 방의 불을 꺼 주며, “잘 자렴” 하고 인사를 한다. 아이는 따듯한 침대에 누워 몸을 웅크리고 눈을 감는다. 긴 하루가 끝나고 이제 잠을 잘 시간이다. 어둡고 고요한 밤, 눈을 감고 있으면 주변의 작은 소리에도 귀를 기울이게 된다. 달그락 덜그럭, 쿵, 짤랑짤랑, 끼익… 밖에서 여러 가지 소리가 들려온다. ‘무슨 소리일까? 청소하는 소리일까? 누가 이제야 집에 들어오는 걸까?’ 아이의 머릿속에 수많은 이야기가 떠오른다. 아이의 상상력은 옆집, 골목, 큰길, 그리고 시내까지 점점 커지며, 잠들지 않고 밤을 지키는 우리 이웃의 모습을 하나씩 비추어 간다. 부르르릉! 늦은 밤에도 음식을 배달하는 배달원, 흐으응응~ 콧노래를 부르며 모두가 떠난 사무실 바닥을 치우는 청소원, 삐요삐요! 사고가 난 곳이라면 어디든 재빨리 달려가는 경찰, 응애응애~ 잠을 깬 아기를 달래는 엄마도 만날 수 있다. 하루를 끝내고 모두가 곤히 잠든 한밤중에도 잠들지 않고 우리 주변을 돌보는 사람들이 이렇게 많다. 평소엔 잘 느끼지 못하지만 밤에 우리가 편안하고 안전하게 지낼 수 있는 것은 누군가가 이처럼 필요한 일들을 해 주고 있기 때문이다. 매일 맞이하는 평범하고 평화로운 아침이 그저 당연한 것이 아니라 우리 이웃의 도움과 헌신으로 이루어진다는 것을 일깨워 주는 그림책이다.한밤중에 들려오는 소리로 만나는 우리 이웃의 모습 어둠이 내리고 길었던 하루가 끝나 가요. 모두가 집으로 돌아가고 휴식을 취하는 시간에 어떤 사람들은 하루를 시작해요. 밤의 소리를 따라가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 볼까요? 한밤중에 들려오는 소리로 만나는 우리 이웃의 헌신적인 모습 딸깍! 아빠가 아이 방의 불을 꺼 주며, “잘 자렴” 하고 인사를 합니다. 아이는 따듯한 침대에 누워 몸을 웅크리고 눈을 감습니다. 긴 하루가 끝나고 이제 잠을 잘 시간이지요. 어둡고 고요한 밤, 눈을 감고 있으면 주변의 작은 소리에도 귀를 기울이게 됩니다. 달그락 덜그럭, 쿵, 짤랑짤랑, 끼익…… 밖에서 여러 가지 소리가 들려옵니다. ‘무슨 소리일까? 청소하는 소리일까? 누가 이제야 집에 들어오는 걸까?’ 아이의 머릿속에 수많은 이야기가 떠오릅니다. 아이의 상상력은 옆집, 골목, 큰길, 그리고 시내까지 점점 커지며, 잠들지 않고 밤을 지키는 우리 이웃의 모습을 하나씩 비추어 갑니다. 부르르릉! 늦은 밤에도 음식을 배달하는 배달원, 흐으응응~ 콧노래를 부르며 모두가 떠난 사무실 바닥을 치우는 청소원, 삐요삐요! 사고가 난 곳이라면 어디든 재빨리 달려가는 경찰, 응애응애~ 잠을 깬 아기를 달래는 엄마도 만날 수 있습니다. 하루를 끝내고 모두가 곤히 잠든 한밤중에도 잠들지 않고 우리 주변을 돌보는 사람들이 이렇게 많답니다. 평소엔 잘 느끼지 못하지만 밤에 우리가 편안하고 안전하게 지낼 수 있는 것은 누군가가 이처럼 필요한 일들을 해 주고 있기 때문이지요. 매일 맞이하는 평범하고 평화로운 아침이 그저 당연한 것이 아니라 우리 이웃의 도움과 헌신으로 이루어진다는 것을 일깨워 주는 그림책입니다. 소리로 본 세상, 마음껏 상상력을 펼쳐요! 낮에 우리는 보통 눈으로 보이는 것에 집중합니다. 그러나 밤이 되어 깜깜해지면 사물도 풍경도 잘 보이지 않지요. 어둡고 고요한 밤에는, 보이는 것보다 들려오는 소리에 더 귀를 기울이게 됩니다. 더욱이 눈으로 보지 않고 소리를 들을 때는 더 많은 것을 상상하게 되지요. 웅성웅성, 덜컹덜컹, 드르렁드르렁, 부스럭부스럭, 킁킁킁킁, 따르릉, 쿵쿵 덜그럭, 추르르르…… 이 책에서는 의성어가 계속 쓰입니다. 책은 이것이 무슨 소리인지, 또 이 소리에 어떤 사람들의 이야기가 담겨 있는지 따라가며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사회의 모습을 보여 줍니다. 책에 나오는 다양한 표현을 보고 어떤 소리인지, 어떤 일이 벌어지고 있는지 직접 상상하고 서로 이야기해 보면 작품을 더욱 재미있게 즐길 수 있습니다. 책을 읽은 뒤 아이와 침대에서 실제로 어떤 소리가 나는지 함께 들어 보는 활동을 해도 좋을 것입니다. 잘 보이지 않는 깜깜한 어둠 속에서 들려오는 소리라는 소재를 통해 잘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꼭 필요한 일을 하고 있는 이웃이라는 주제를 잘 드러낸 작품입니다. 가까운 곳에서 만나는 다양한 직업의 세계 경찰, 간호사, 철도 기사, 우편물 집배원 등 우리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는 다양한 직업을 소개합니다. 직업들 중에는 주로 낮에 필요한 직업이 있는가 하면, 밤에 필요한 직업도 있다는 걸 알 수 있지요. 이 책에 나오는 이웃들은 사회에서 자신이 해야 할 역할과 임무를 묵묵히 해내고 있습니다. 직업이란 무엇인지, 직업의 의미는 무엇인지를 느끼고 생각하게 해 주는 작품입니다. 책의 마지막 페이지에서 아이는 커튼을 활짝 열고 “안녕, 좋은 아침이야!”라고 말하며 아침을 맞이합니다. 한밤을 보내고 다시 밝아 오는 평온하고 상쾌한 아침은 서로 도우며 조화롭게 살아가는 사람들과 삶의 아름다움을 잘 드러내고 있습니다. 책의 구성과 그림의 특징 딸깍! 불이 꺼지고 아이가 잠드는 한밤,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그림은 어두운 밤을 배경으로 계속 진행되지요. 건물도, 거리도 온통 푸르른 어둠에 묻힌 듯 표현되어 있습니다. 이처럼 어두운 그림 이미지는 주변과 사물이 눈으로 잘 구분되지 않는 한밤중의 분위기를 잘 드러냅니다. 또 이와 대비해서 소리로 인식되는 글의 의성어를 더욱 돋보이게 하지요. 그림책의 시선은 한밤중에 아이의 방 창가에서 시작되어 옆집으로, 골목 밖으로, 큰길로, 전철을 타고 시내까지 나아갑니다. 그리고 새벽과 아침이 되면서 다시 골목으로, 옆집으로, 아이의 방 창가로 돌아오지요. 한밤중 아이의 상상 여행으로, 독자들은 우리가 살아가는 사회를 한 바퀴 죽 둘러본 듯한 느낌을 받게 됩니다. 책의 중간 이후부터는 한밤에서 다시 새벽과 아침으로 향하는 시간적인 흐름을 보여 주고 있습니다. 페이지를 넘길 때마다 푸르른 어둠이 조금씩 밝아지면서 마지막 페이지에서는 완전한 아침으로 바뀌지요. ‘부르르릉! 삐요삐요~ 응애응애~’ 하는 소리와 함께 때론 긴박해 보였던 한밤중과 달리 아침은 아주 조용하며 평화롭고 안전하고 아름답게 묘사되어 있습니다. 이것은 내가 잠든 동안에도 이웃의 편리와 안전을 위해 많은 사람들이 묵묵히 일하며 도움을 주고 있음을 보여 주고, 그 덕분에 평화로운 아침을 맞이할 수 있다는 사실을 일깨워 줍니다. 자신의 역할과 책임을 다하며 조화롭게 살아가는 사람들의 일상을 차분한 색감으로 아름답게 묘사한 작품입니다.
어린이 삼한지 6
동아일보사 / 김정산 원작, 김기섭 엮음, 이관수 그림 / 2008.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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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사명작,문학김정산 원작, 김기섭 엮음, 이관수 그림
삼국시대를 배경으로 한 김정산의 역사소설 <삼한지>를, 어린이 독자들을 위해 새롭게 풀어썼다. 고구려, 백제, 신라가 서로 대립과 경쟁 속에서 세력을 키워나가던 580년대부터 신라가 당의 세력을 이 땅에서 몰아내고 통일을 완성하는 676년까지, 약 100년의 역사가 담긴 이야기이다. 귀신을 부리는 비형, 쌍창워라와 을지문덕, 백련검을 다루는 필탄, 신기한 꿈을 산 문희, 김유신의 충성스런 백설총이, 하루에 천리를 가는 낭지대사... 우리의 역사 속에 숨겨진 수많은 영웅들과 그들이 만들어내는 드라마가 박진감 있게 펼쳐진다. 전10권이었던 기존의 <삼한지>에서 방대하게 서술된 사건들과 거미줄처럼 얽힌 등장인물들을 어린이들이 이해할 수 있도록 압축해 보여준다. 각권마다 삼국의 시조왕, 정치, 경제, 사회풍습 등을 정리해 부록으로 실었다. 다채로운 도판, 한눈에 보는 삼국시대 연표 등도 내용 이해에 큰 도움을 준다.1권 작가의 말 추천사 주요 등장인물 하나 - 진지왕의 두 아들 둘 - 귀신을 부리는 비형 셋 - 도망자 넷 - 낭지대사 다섯 - 귀시들이 지은 다리 여섯 - 뜻하지 않은 손님 일곱 - 숙흘종 어른 여덟 - 진골 도령과 성골 낭자 아홉 - 기이한 꿈 열 - 기이한 꿈 열하나 - 시기하는 무리 열둘 - 용춘의 꾀 열셋 - 스무 달 만에 태어난 유신 열넷 - 선화 공주의 위기 열다섯 - 해괴한 노래 열여섯 - 왕실에서 쫓겨난 선화 열일곱 - 서동을 따라 백제로 열여덟 - 감격적인 상봉 열아홉 - 젊은 군주 스물 - 양면정책 스물하나 - 누명 스물둘 - 요동에 이는 전운 스물셋 - 눈물 어린 호소 부록 - 삼국의 건국신화 - 가야 이야기 - 삼국 왕계표 - 삼국 연표 2권 작가의 말 추천사 주요 등장인물 하나 - 아까운 신하 둘 - 가잠성 싸움 셋 - 요하에서 거둔 첫 승리 넷 - 속임수 다섯 - 적의 꾀에 무너진 신성 여섯 - 거짓 항복 일곱 - 비사성 싸움 여덟 - 건무 장군의 활약 아홉 - 우중문을 떨게 한, 시 한 편 열 - 쫓겨 가는 수나라 열하나 - 살수대첩 열둘 - 을지문덕의 통곡 열셋 - 수나라의 몰락 열넷 - 꿈에 나타난 호태왕 열다섯 - 오합사 열여섯 - 승산 없는 싸움 열일곱 - 중국으로 떠나는 춘추 열여덟 - 눈물 어린 결단 열아홉 - 국선 김유신 스물 - 하늘이 지켜 준 목숨 스물하나 - 은상의 대활약 스물둘 - 장렬한 최후 부록 - 삼국의 정치 - 삼국의 도읍 이야기 - 삼국 연표 3권 작가의 말 추천사 주요 등장인물 하나 - 다시 어지러워진 삼국 둘 - 낭성 공격 셋 - 뜨거운 환영 넷 - 죽음을 부릅쓰고 다섯 - 화해 여섯 - 두 영웅의 만남 일곱 - 뒤바뀐 인연 여덟 - 덕만 공주 아홉 - 알천의 꾀 열 - 유신의 시험 열하나 - 일등공신 열둘 - 모반 열셋 - 함정 열넷 - 이간책 열다섯 - 성충을 얻다 열여섯 - 태평성대 열일곱 - 개구리 울음소리를 듣고 열여덟 - 신라의 슬픔 열아홉 - 눈부신 승리 스물 - 유언 스물하나 - 연태조의 죽음 스물둘 - 연개소문 부록 - 삼국의 경제 - 삼국의 전성기 이야기 - 삼국 연표 4권 - 작가의 말 - 추천사 - 주요 등장인물 하나. 반역 둘. 대야성 싸움 셋. 슬픈 소식 넷. 두두리 거사의 도움 다섯. 진귀한 인연 여섯. 토끼의 간 일곱. 여제 동맹 여덟. 연이은 승리 아홉. 간장 한 사발 열. 막 오른 여당 전쟁 열하나. 요동성 함락 열둘. 검은 깃발 열셋. 주필산의 패배 열넷. 난공불락 열다섯. 양만춘 열여섯. 도망가는 당나라 열일곱. 비담의 난 열여덟. 다시 떠오르는 별 열아홉. 비밀 계획 - 부록 5권 - 작가의 말 - 추천사 - 주요 등장인물 하나. 끝없는 전란 둘. 영특한 법민 셋. 나당동맹 넷. 다시 원점으로 다섯. 도살성 전투 여섯. 아름다운 양보 일곱. 춘추왕 여덟. 합동 공격 아홉. 기우는 달 열. 원효대사 열하나. 성충의 죽음 열둘. 검은 속셈 열셋. 황산벌의 계백 열넷. 유신의 회유 열다섯. 반굴과 관창 열여섯. 기 싸움 열일곱. 낙화암 열여덟. 아, 백제여! 열아홉. 부흥군 스물. 춘추의 최후 - 부록 6권 - 작가의 말 - 추천사 - 주요 등장인물 하나. 법민왕 둘. 치욕 셋. 고구려의 패망 넷. 검모잠과 왕자 안승 다섯. 오만불손한 요구 여섯. 강수 선생 일곱. 망명길 여덟. 되찾은 백제 땅 아홉. 석성 싸움 열. 물러설 수 없는 전쟁 열하나. 부여융의 눈물 열둘. 석문벌 전투 열셋. 계림의 큰 별은 떨어지고 열넷. 형만한 아우 열다섯. 평양성 탈환 열여섯. 대반격 열일곱. 유신의 두 아들 열여덟. 기벌포 싸움을 끝으로 열아홉. 삼한 통일 - 부록중국에 ‘삼국지’가 있다면 우리에겐 ‘삼한지’가 있다! 귀신을 부리는 비형, 쌍창워라와 을지문덕, 백련검을 다루는 필탄, 신기한 꿈을 산 문희, 김유신의 충성스런 백설총이, 하루에 천리를 가는 낭지대사. 수많은 영웅들이 만들어내는 흥미진진한 이야기가 펼쳐진다. 살수대첩부터 삼국통일까지 드라마 <주몽> <연개소문> <대조영>보다 더 재미있는 삼국시대의 역사 읽기! 교과서보다 깊게 읽는 삼국시대 이야기 대통령에게 권하는 책으로도 추천된 김정산의 《삼한지》를 어린이들이 읽기 쉽게 풀어썼다. 이 책의 제목에 쓰인 ‘삼한(三韓)’은 《삼국사기》에 나오는 말로, 고구려, 백제, 신라를 부르는 삼국(三國)의 다른 이름이다. 《어린이 삼한지》는 고구려, 백제, 신라가 서로 대립과 경쟁 속에서 세력을 키워나가는 시기를 시작으로 신라가 당의 세력을 이 땅에서 몰아내고 통일을 완성하기까지 580년대부터 676년까지 약 100년의 역사를 박진감 있게 재구성하고 있다. 또, 우리의 역사 속에 숨겨진 수많은 영웅들과 그들이 만들어내는 숨 막힐 듯 흥미진진한 이야기들도 담고 있다. “의자왕은 왜 폭군이 되었을까?” “김춘추는 어떤 방법으로 당나라와 손을 잡았을까?” “정말 삼천궁녀가 있었을까?” “힘이 강한 고구려가 왜 통일을 못 했을까?” 이런 질문들에 답을 하려면 ‘의자왕은 폭군이었다’, ‘고구려의 멸망은 668년’ 이런 단편적인 사실보다 관련된 사건들의 인과관계를 살펴보아야 한다. 역사는 단순한 암기가 아니라 흐름을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 《어린이 삼한지》를 통해 단편적인 사실 속에 숨어있는 삼국시대의 역사적 사건들을 이야기로 만나면서, 자연스럽게 역사의 흐름을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1. 김정산의 《삼한지》가 《어린이 삼한지》로 재탄생했다. 살수대첩부터 삼국 통일까지 우리나라 삼국시대의 역사를 고스란히 담아낸 김정산의 《삼한지》가 어린이들이 읽기 쉽게 6권으로 새롭게 풀어썼다. 10권이었던 기존의 《삼한지》에서 방대하게 서술된 사건들과 거미줄처럼 얽힌 등장인물들을 어린이들이 이해할 수 있도록 줄였다. 그러면서도 중요한 사건들과 인물들의 관계를 놓치지 않도록 세심하게 서술하여 더 깊고 재미있게 우리 역사를 만날 수 있게 했다. 2. 학습에 도움이 되도록 삼국 시대의 역사를 부록으로 담았다. 각권마다 삼국의 시조왕, 정치, 경제, 사회풍습 등을 정리해 부록으로 실었다. 한눈에 보는 삼국시대 연표를 만들어 사건이 발생한 년도를 찾아볼 수 있도록 해놓았다. 또한 다채로운 사진과 함께 고분 이야기, 성곽 이야기, 종교 이야기 등도 담아 독자들이 좀더 깊은 지식을 접할 수 있도록 배려했다. 3. 친절한 인물 설명으로 빠른 이해를 돕는다. 고구려, 백제, 신라, 수나라, 당나라 등 등장하는 나라가 많은 만큼 등장인물도 100명이 넘는다. 그래서 책을 읽기 전, 주요 등장인물을 캐릭터로 소개했다. 또 중간중간에 각주로 등장인물을 간단히 소개해 놓아 인물 설명을 찾으려고 책장을 뒤적거리지 않아도 된다."짐은 왕의 자리에 오르며 하늘을 우러러 맹세한 바가 있다. 나라의 썩은 것과 그릇된 것을 없애고 제도와 풍습을 바로잡아 국력을 새롭게 할 것이다. 북으로는 고구려를, 동으로는 신라를 쳐서 두 분 선대왕의 해묵은 원한을 기어코 풀 것이다. 또한 적당한 때를 기다려 지금은 수나라에 들어간 나라 밖의 옛 땅도 반드시 되찾을 것이다. 나이 들고 용기 없는 신하는 스스로 물러나라. 짐과 함께 원한을 갚고, 요하에서 장강에 이르는 중원의 광활한 영토를 되찾아 백제를 일으켜 세울 각오를 한 자들만 남으라."왕은 중신들에게 사흘의 기간을 주고 공 없는 자와 잘못 있는 자들에게 스스로 물러날 것을 명했다. - 1권 본문 172쪽에서
말이야와 좋은 습관 친구들 3 : 스마트폰은 너무 재밌어!
주니어김영사 / 말이야와 친구들 (원작), 한바리 (글), 이혜림 (그림), 샌드박스 네트워크 (감수), 최치현 (기획) / 2024.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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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김영사사회,문화말이야와 친구들 (원작), 한바리 (글), 이혜림 (그림), 샌드박스 네트워크 (감수), 최치현 (기획)
『말이야와 좋은 습관 친구들』은 어린이에게 꼭 필요한 좋은 습관에 대해 알려 주는 학습 만화 시리즈이다. 분리 배출, 층간 소음, 스마트폰 사용 습관 등 주제별 분야 전문가를 섭외하여 전문가가 직접 기획한 내용과 감수를 바탕으로 본문 만화를 구성하였고, 효과적으로 정보를 전달하기 위해 만화 정보 페이지를 추가하였다. 그리고 학교, 가정, 학원 등 아이들이 실제로 생활하는 공간에서 일어나는 문제와 사건을 소재로 하여 현실성과 공감도 높였다. 3권은 ‘스마트폰 사용 습관’을 주제로, 로기가 스마트폰에 빠지게 되는 과정과 이로 인해 벌어지는 여러 사건을 통해 스마트폰 과몰입의 폐해, 스마트폰의 올바른 사용 방법 등의 어린이 스마트폰 사용 핵심 정보를 전달한다. 각 화 마지막 장에 ‘숨은그림찾기’, ‘다른 그림 찾기’ 등의 놀이 페이지도 추가해 책을 읽는 동시에 즐겁게 활동할 수 있도록 했다. 만화 정보 페이지 ‘최치현 선생님의 스마트폰 핵심 노트’에는 스마트폰 과몰입 문제의 심각성과 올바른 스마트폰 사용 방법 등을 담았다. 어린이에게도 일상생활에 필수품이 된 스마트폰을 잘 사용할 수 있는 정보가 담긴 『말이야와 좋은 습관 친구들 3』이 독자들에게 올바른 스마트폰 사용 습관을 전달할 수 있을 것이다.1화 사건의 시작 … 6 1화 부록 – 다른 점을 찾아 달란 말이야! … 34 2화 내 사랑 폰둥이 … 37 2화 부록 – 화려한 상점 속 숨은그림찾기 … 66 3화 스마트폰 좀비 … 69 4화 내 편은 없어! … 99 5화 돌아와 줘 … 131 최치현 선생님의 스마트폰 핵심 노트 … 159 정답을 알려 드립니다! - 168‘말이야와 친구들’의 첫 번째 학습 만화! 어린이에게 꼭 필요한 좋은 습관 이야기 구독자 332만 명, 누적 조회 수 20억 뷰를 자랑하는 유튜브 채널 ‘말이야와 친구들’의 학습 만화 『말이야와 좋은 습관 친구들 3』 이 주니어김영사에서 출간됐다. 부부인 말이야와 끼야, 아들 국민이, 조카들로 구성된 가족 채널 ‘말이야와 친구들’은 온 가족이 기획부터 촬영, 편집까지 직접 하며 다양한 도전, 육아, 놀이, 먹방 등 건전하고 발랄한 콘텐츠로 국내외에서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이들이 어린이 연령대별 취향에 맞춰 운영하는 파생 채널의 구독자 수를 모두 합하면 1,000만 명에 달하며, ‘어린이들의 대통령’이라 불리기도 한다. 『말이야와 좋은 습관 친구들』은 어린이에게 꼭 필요한 좋은 습관에 대해 알려 주는 학습 만화 시리즈이다. 분리 배출, 층간 소음, 스마트폰 사용 습관 등 주제별 분야 전문가를 섭외하여 전문가가 직접 기획한 내용과 감수를 바탕으로 본문 만화를 구성하였고, 효과적으로 정보를 전달하기 위해 만화 정보 페이지를 추가하였다. 그리고 학교, 가정, 학원 등 아이들이 실제로 생활하는 공간에서 일어나는 문제와 사건을 소재로 하여 현실성과 공감도 높였다. 3권은 ‘스마트폰 사용 습관’을 주제로, 로기가 스마트폰에 빠지게 되는 과정과 이로 인해 벌어지는 여러 사건을 통해 스마트폰 과몰입의 폐해, 스마트폰의 올바른 사용 방법 등의 어린이 스마트폰 사용 핵심 정보를 전달한다. 각 화 마지막 장에 ‘숨은그림찾기’, ‘다른 그림 찾기’ 등의 놀이 페이지도 추가해 책을 읽는 동시에 즐겁게 활동할 수 있도록 했다. 만화 정보 페이지 ‘최치현 선생님의 스마트폰 핵심 노트’에는 스마트폰 과몰입 문제의 심각성과 올바른 스마트폰 사용 방법 등을 담았다. 어린이에게도 일상생활에 필수품이 된 스마트폰을 잘 사용할 수 있는 정보가 담긴 『말이야와 좋은 습관 친구들 3』이 독자들에게 올바른 스마트폰 사용 습관을 전달할 수 있을 것이다. ‘말이야와 친구들’과 함께 배우는 좋은 습관 유튜브 ‘말이야와 친구들’은 다양한 주제와 콘텐츠를 시도하며 키즈 콘텐츠 분야에서 독보적인 영역을 차지하고 있다. ‘아이들을 위한 세상의 모든 재미와 즐거움을 찾는다’를 콘셉트로 부부인 말이야와 끼야, 아들 국민이, 말이야와 끼야의 조카인 로기, 미니, 또히가 가족 크리에이터로 함께하고 있다. 최근에는 또 다른 조카 유니와 국민이의 할아버지까지 등장하며 모든 세대가 즐길 수 있는 콘텐츠로 확장하고 있고, 가족 크리에이터만이 보여 줄 수 있는 자연스러운 호흡과 편안함을 강점으로 257만 명의 구독자들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이들의 첫 번째 학습 만화 시리즈 『말이야와 좋은 습관 친구들』에는 우리 주변에도 있을 법한 공감 가는 캐릭터와 아이들에게 일어날 수 있는 상황을 고스란히 담았다. 아이들이 캐릭터와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자연스럽게 현재 사회 문제의 심각성과 관련 주제의 중요성 그리고 좋은 습관에 대한 정보까지 얻게 될 것이다. 전문가가 전하는 정확한 학습 정보 『말이야와 좋은 습관 친구들』 3권은 ‘스마트폰 과몰입’ 문제의 원인과 심각성, 올바른 스마트폰 사용법에 대해 아이들이 쉽게 배울 수 있도록 했다. 소아청소년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이자 서울특별시 보라매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교수를 역임한 최치현 선생님이 내용 기획 및 감수를 하였고, 딱딱한 정보를 아이들에게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정보 페이지도 만화로 구성했다. 이처럼 『말이야와 좋은 습관 친구들』은 한 권에 하나의 주제를 담아 내용의 깊이를 더하고, 분야 전문가의 검증을 받아 정확성을 높였다. 앞으로도 아이들에게 필요한 좋은 습관을 선정해 각 권에 학습 정보를 담아 시리즈로 출간할 예정이다.
이기적이라 살아남았습니다
한빛라이프 / 이마이즈미 다다아키 (지은이), 김지연 (옮긴이), 이정모 (감수) / 2021.07.20
13,800원 ⟶ 12,420원(10% off)

한빛라이프자연,과학이마이즈미 다다아키 (지은이), 김지연 (옮긴이), 이정모 (감수)
살아남은 생물에게서 발견되는 뚜렷한 공통점 하나. 바로 어떻게 해서라도 살아남으려는 치열한 생존 본능이다. 생물은 다른 생물과 서로 협력하거나 이용하고, 때로는 흉내 내면서 매일매일 살아남는다. 하지만 이기적이라는 건 오직 인간의 관점일 뿐. 한 걸음 떨어져 얍삽하다고 생각한 생물의 행동은 어딘가 귀엽게 느껴지고, 치열한 모습이 애잔한 마음마저 일게 한다. 이제 책을 펼쳐 흥미롭고 신비한 생물의 반전 매력이 가득한 기묘한 생물의 세계에 빠져보자.추천의 글 시작하며 일러두기 끝마치며 찾아보기 1장 포유류 사자 눈에 거슬리는 암컷의 새끼를 괴롭히는 폭군 리카온 이 구역의 굴은 우리가 접수한다! 표범 기껏 잡은 먹이를 어이없이 뺏기는 덤벙이 코요테 죽은 동물의 고기까지 먹는 식탐 많은 초원의 청소부 미어캣 겁먹은 동료를 두고 잽싸게 도망치는 밉상 호랑이 하늘을 나는 까마귀 때문에 사냥감을 놓치는 숲의 제왕 오랑우탄 도구와 친구의 도움으로 우리를 탈출한 재주꾼 불곰 먹다 버린 먹이도 내주지 않는 욕심쟁이 기린과 얼룩말 친한 사이는 아니지만 도망칠 때는 단짝 물개 약한 우두머리는 내쫓는 그들이 사는 냉혹한 세상 별코두더지 잘생긴 얼굴보다는 뛰어난 사냥 실력이 더 중요해! 돌고래 귀를 기울이는 걸까? 주변을 엿듣는 걸까? 도청의 명수 판다 귀여운 무늬 아래 감춰진 무서운 경고 조릴라 고약한 액체 방귀를 내뿜는 아프리카의 방귀 대장 너구리 죽은 척 연기가 아니라 진짜로 기절하는 겁쟁이 [칼럼] 대초원의 생존 법칙: 삶과 죽음의 갈림길에서는 의리보다 생존이 우선이다 2장 조류 푸른등무희새 다른 수컷을 들러리로 세워 암컷의 마음을 얻다! 큰까마귀 늑대가 사냥한 먹이를 뻔뻔하게 가로채는 무법자 흰꼬리수리 두루미의 먹이를 빼앗는 얌체 사냥꾼 검독수리 살아남기 위해 동생도 죽이는 매정한 새 타조 키운 정보다 강한 힘에 끌리는 야속한 생존 본능 도둑갈매기 바다 위를 누비는 비겁한 도둑 참새 무서운 참매 둥지 밑에 둥지를 트는 똑똑이 베짜는새 수컷은 둥지 건축가, 암컷은 현장 감독 나무발바리 모두를 깜빡 속이는 변장의 달인 솔개 나를 도둑으로 만든 건 다름 아닌 사람이에요! 제비갈매기 암컷의 마음을 얻기 위해 물고기를 선물하는 사랑꾼 갈색얼가니새 누구에게 배우는지보다 제대로 배우는 게 중요해! 검은눈썹앨버트로스 범고래가 흘린 먹이는 모두 우리 차지! 호사도요 육아는 암컷만 하라는 법이 있나요? [칼럼] 속 좁은 자식 사랑: 내 새끼는 애지중지 남의 새끼는 문전박대 괭이갈매기의 얌체 육아법 2장 바다 생물과 파충류 뱀눈검정해삼 물속에서 유유히 걷는다! 백상아리 모든 감각을 총동원하는 진심 어린 사냥의 기술 불산호 접근 금지! 살짝 닿기만 해도 아파요! 노랑씬벵이 가짜 미끼로 먹이를 잡는 노련한 낚시꾼 큰입멍게 입을 쩍 벌리고 먹이를 노리는 바다의 파리지옥 자주복 난 원래 ‘독한’ 물고기가 아니에요! 파란갯민숭달팽이 해파리의 맹독으로 자신을 지키는 킬러 필로소마 은혜를 원수로 갚는 배신자 파자마 카디널 피시 자식 사랑이 유별난 멋쟁이 열대어 가는손부채게 말미잘 글러브로 펀치를 날리는 권투 선수 코모도왕도마뱀 덩치만 큰 겁쟁이 촉수뱀 귀신같은 사냥 실력과 악마를 닮은 얼굴 [칼럼] 강자의 내 몸 관리법: 강한 생물일수록 상처를 두려워한다 4장 곤충 산개미거미 개미로 완벽하게 변신! 자폭개미 자기 몸을 터뜨려 적을 물리치는 희생정신 무당벌레 화려한 무늬에 담긴 무서운 경고 깨다시하늘소 본능에 충실한 위장 전문가 나비잠자리 이렇게까지 해서 알을 낳아야 할까? 말총벌 자기 자식을 낳기 위해 남의 자식을 죽이는 저승사자 육니청벌 굴러온 돌이 박힌 돌을 빼낸다! 검정알벌 살기 위해 필요한 건 덩치가 아니라 뻔뻔함이야! 톱니뿔매미 톱니를 휘두르며 싸우는 허풍쟁이 민꽃게거미 내가 바로 우리 동네 숨바꼭질 대장 난초사마귀 꽃으로 완벽하게 위장하는 위장술의 달인 호랑나비 애벌레 자유롭게 몸 색깔을 바꾸는 변신의 귀재 흰개미 여왕개미의 페로몬이 계급을 만든다! [칼럼] 보호색의 진실: 바꾸는 게 아니라 저절로 바뀌는 것이다 5장 벌레잡이 식물 쥐방울덩굴 나는 파리를 먹지 않아요! 파리지옥 파리채보다 강력한 파리의 천적 끈끈이주걱 달콤한 향기로 유혹하는 무서운 암살자 벌레잡이통풀 쥐도 잡아먹는 식물계의 대식가 벌레잡이말 조개처럼 입을 여닫는 날렵한 사냥꾼 [칼럼] 은밀하고 위대한 번식 계획: 다양한 곳으로 종족을 퍼뜨리는 똑똑한 도토리 6장 바이러스 바이러스 마법처럼 살아 움직이는 무서운 침입자 에볼라 바이러스 동물과는 함께 살지만 사람은 무참히 공격한다!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무증상 감염자를 만드는 교활한 바이러스 인플루엔자 바이러스 끊임없이 모습을 바꾸는 변신의 달인 미미 바이러스 바이러스계의 거인 노로 바이러스 조개류에 숨어 호시탐탐 기회를 노린다! [칼럼] 바이러스의 두 얼굴: 인간을 죽이기도 하고 살리기도 하는 바이러스“생물을 진심으로 사랑하게 만드는 책” 이정모 국립과천과학관장의 추천 도서! 야생에서 살아남은 생물의 ‘진짜’ 모습을 만나다 야생의 세계에서 살아남기 위해 필요한 건 바로 얍삽하더라도 치열하게 생존하려는 본능! 책은 기상천외하고도 기묘한 생물의 생존 본능을 쏙쏙 뽑아 소개한다. 생물은 먹이를 찾고 안전하게 지내려고 다른 생물과 힘을 모으거나 주변을 이용한다. 필요하다면 다른 생물의 생김새를 흉내 내어 위기를 모면한다. 생존이라는 지상 최대의 과제를 해결하는 생물의 행동을 보고 있으면 입이 떡 하고 벌어진다. 하지만 책은 생물의 이기적인 생존 본능을 ‘나쁘다’고 손가락질하지 않는다. 이기적이라는 꼬리표는 어디까지나 인간의 생각일 뿐. 생물은 그저 주어진 환경에 적응하려고 노력할 따름이라는 진실을 전한다. 인간이 가진 편견과 고정관념을 벗어던지고 생물의 행동에 감춰진 반전 매력을 탐구한다. 이정모 국립과천과학관장이 “생물을 진심으로 사랑하게 만드는 책”이라며 책을 추천한 이유라고 할 수 있겠다. “사랑은 상대를 이해하는 것에서 출발한다고 해요. 이 책은 우리가 미처 몰랐던 생물의 이기적인 모습을 이해하고 생물을 진심으로 사랑하게 만드는 책이에요. 심지어 바이러스조차 귀엽고 사랑스럽게 느껴지지요. 이 책을 통해 여러분이 생물뿐 아니라 가족과 친구들도 넓은 마음으로 이해하고 사랑할 수 있기를 희망합니다.” - 이정모 국립과천과학관장 추천사 중에서 베스트셀러 동물학자 이마이즈미 다다아키의 작품! 포유류, 조류, 식물과 바이러스까지 총 66종의 생물 총집합 동물도감의 대가 이마이즈미 다다아키가 이번에도 나섰다. 이마이즈미 다다아키는 제51회 산케이 아동출판 문화상을 수상할 만큼 어린이와 생물 사이의 거리를 좁히고자 꾸준히 책을 쓰는 일본의 대표적인 동물학자다. 국내에 출간되어 큰 인기를 끌었던 생물 도감 『이유가 있어서 멸종했습니다』를 감수하고 『어쩌다보니 살아남았습니다』를 집필한 저자로서 생물 도감을 좋아하는 어린이 독자에게도 친숙하다. 이마이즈미 다다아키 소개하는 총 66종 생물의 이야기가 책에 담겼다. 꾀 많은 포유류와 똑소리 나는 조류, 기묘한 행동으로는 따라잡을 수 없는 바다생물과 파충류, 끈질긴 생존력이 혀를 내두르게 하는 곤충, 생각지 못한 섬뜩한 재주가 가득한 벌레잡이 식물, 그리고 마지막으로 작지만 치명적인 바이러스까지 생태계 전체를 총망라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여기에 한 컷의 만화처럼 읽히는 생동감 넘치는 일러스트를 곁들여 생물의 특징을 시각적으로 만나는 재미도 더했다.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에볼라 바이러스, 인플루엔자 바이러스까지 어린이가 이해하기 쉬운 바이러스 이야기와 재미와 깊이를 더하는 칼럼 수록! 우리는 코로나 시대에 살고 있다. 느닷없이 찾아온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는 우리가 사는 세상을 발칵 뒤집었다. 어린이는 학교가 아니라 집에서 원격으로 수업을 듣고, 어른도 사무실 출근 대신 재택근무를 한다. 바이러스가 얼마나 강력하길래 우리의 일상은 하루아침에 뒤바뀌었을까. 『이기적이라 살아남았습니다』는 기존의 생물 도감이나 어린이책에서 도통 다루지 않던 코로나 바이러스 이야기까지 본격적으로 소개까지 다룬다는 점에서 특별하다. 구성에서 돋보이는 또 하나의 특징은 각 장 끝에 수록된 칼럼이다. 본문에서 개별 생물의 이야기를 다룬다면, 칼럼에서는 생물마다 가진 독특한 특징을 안내한다. 어린이도 읽고 재미와 깊이를 동시에 느낄 수 있는 내용과 구성이 알차다. 상어는 자기 몸이 다치지 않게 보호하려고 정어리 떼의 꽁무니만 쫓고, 엄마 배 속에서 태아를 보호하는 태반이 바이러스 유전자에서 기인했다는 이야기는 어린이 독자가 상상의 나래를 끊임없이 펼치기에 충분하다. 지금까지 전혀 생각하지도 못했던, 기묘한 본능을 가진 생물의 이야기 속으로 함께 빠져 들어보자.
살아있는 직업그림사전 4
청어람아이(청어람미디어) / 스즈키 노리타케 지음, 부윤아.이용택 옮김 / 2016.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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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어람아이(청어람미디어)생활,인성스즈키 노리타케 지음, 부윤아.이용택 옮김
초등학생이 궁금해 하는 직업 약 40여 개의 일터를 세밀한 그림으로 보여주는 시리즈이다. 약 8년간에 걸친 작업으로, 대작이라고 부를 수 있을 정도로 그림에 생생한 현장감이 깃들어 있다. 저자는 이 책으로 일본의 권위 있는 출판문화상인 쇼가쿠칸 아동출판 문화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여러 가지 직업에 대해 관심을 갖기 시작하는 나이의 아이에게 다양한 일의 세계를 안내해준다. 특히 이 책이 다른 그림책과 다른 점은 일하는 사람의 시선으로 일터를 소개한다는 것이다. 즉, 배우를 소개하는 그림에서 정작 주인공인 배우는 보이지 않는다. 배우가 보는 세계를 그리고 있으니 자신의 모습은 보이지 않고 바쁘게 움직이는 스태프들의 모습이 보이는 것이다. 기관사의 경우도 마찬가지. 기차 조종석에서 보이는 풍경이 그려져 있어 마치 내가 기관사가 된 기분이 든다. 승객이라면 절대 볼 수 없는 비밀스런 공간에 와 있는 듯한 기쁨도 누릴 수 있다. 4권에서는 소방대원, 농부, 승려, 배우, 신문기자, 여객선 선장, 목수, 간호사, 선생님의 일터가 소개된다. 그들은 어떻게 일하고 있을까?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를 만들어 가기 위해 땀 흘리는 많은 일꾼들을 만나본다. 도전이 아름다운 그들의 일터에서 내 꿈을 찾아볼 수 있다.소방대원, 농부, 승려, 배우, 신문기자, 여객선 선장, 목수, 간호사, 선생님『살아있는 직업그림사전』 시리즈는 초등학생이 궁금해 하는 직업 약 40여 개의 일터를 세밀한 그림으로 보여준다. 크고 매우 정교한 그림을 보면 마치 내가 일터에 서 있는 듯한 생생한 현장감을 느끼게 한다. 일터에서 쓰이는 전문적인 도구도 함께 살펴볼 수 있다. 생소한 전문적인 도구부터 일할 때 흔히 쓰이는 물건, 직업인의 생활습관을 볼 수 있는 사소한 물건까지 아주 세세하게 표시되어 있어 하나하나 짚어가며 찾아보다 보면 다양한 지식을 얻을 수 있다. 각 직업별로 일의 과정도 보여준다. 이는 각각의 일의 성격을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을 준다. 시리즈의 네 번째 책인 이 책에서는 소방대원, 농부, 승려, 배우, 신문기자, 여객선 선장, 목수, 간호사, 선생님의 일터가 소개된다. 책으로 떠나는 직업 체험 학습! 8년간 50개 이상의 직업 현장 취재! 지금까지와는 다른, 더 생생하고 더 가치 있는 직업그림책 『살아있는 직업그림사전』시리즈로 드넓은 직업의 세계를 맛보자! 제62회 쇼가쿠칸 아동출판문화상 수상작 시리즈 어린이에게 가장 중요한 진로 교육은 다양한 직업의 세계를 보여주는 것! 우리나라 초등생은 커서 무엇이 되길 희망할까? 판사? 의사? 운동선수? 연예인? 최근 한 신문사와 연구소에서 진행한 설문조사는 굉장히 눈여겨볼 만하다. 초등학생의 희망 직업 1위가 ‘기타’(42%)로 나타났기 때문이다. 놀랍게도 조사에 응답한 초등학생 10명 중 4명은 판사, 교사 등의 전통적인 직업군을 고르는 대신, 조사 항목에 없는 웹툰 작가ㆍ애니메이터ㆍ파티플래너ㆍ디자이너 등의 다양한 직업을 직접 선택했다. 이는 방송, 인터넷 등 다양한 매체와 체험활동을 통해 여러 가지 직업을 접할 기회가 많아졌기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또한 2016년부터 중학교에서 자유학기제가 시행되면서 초등학교에서도 진료 교육의 중요성이 커졌고, 이를 위해 2017년까지 전국의 초등학교에 진로전담교사가 배치되도록 하는 등 교육 과정의 변화가 반영된 결과이기도 하다. 하지만 아직도 대중 매체에서 자주 보이는 직업들이 선호되는 경향이 있어, 아이들에게 매체에서 다뤄지지 않는 직업에 대한 정보를 최대한 많이 제공하는 것이 중요하다. 실제로 초등학교 과정의 진로 교육은 ‘진로 탐색’에 중점을 두고 있다. 세상에 얼마나 다양한 직업이 존재하고 있는지, 그 직업을 이해하고 올바른 직업 가치관을 가질 수 있도록 해주는 것이다. 어린이들에게 다양한 직업의 세계를 보여주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무엇일까? 최근 다양한 직업 체험 학습이 열리고, 직업 테마파크도 있지만 언제 어디서든 다양한 직업을 체험하는 데는 책이 가장 효율적이다. 언제, 어디서든, 몇 번이고 직업의 세계를 맛볼 수 있기 때문이다. 청어람아이에서 최근 출간된 『살아있는 직업그림사전』 시리즈(총 4권)는 여러 가지 직업에 대해 관심을 갖기 시작하는 나이의 아이에게 다양한 일의 세계를 안내해준다. 이 시리즈는 수많은 직업 관련 그림책 중에서도 단연 눈에 띄는 책이다. 그 어떤 책보다 생생하며 재미있고 유용하기 때문이다. 언제, 어디서든, 몇 번이고! 책으로 떠나는 직업 체험 여행! - 가장 생동감 넘치는 작업 현장 『살아있는 직업그림사전』 시리즈는 초등학생이 궁금해 하는 직업 약 40여 개의 일터를 세밀한 그림으로 보여준다. 약 8년간에 걸친 작업으로, 대작이라고 부를 수 있을 정도로 그림에 생생한 현장감이 깃들어 있다. 저자는 이 책으로 일본의 권위 있는 출판문화상인 쇼가쿠칸 아동출판 문화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이 책을 보면 마치 내가 800미터 상공에서 크레인을 조작하는 것 같고, 긴박하게 돌아가는 촬영 현장에 와있는 것 같은 기분이 든다. 야구장의 함성이 들리는 것 같기도 하고 빵집의 고소한 버터 냄새가 풍기는 것 같기도 하다. 특히 이 책이 다른 그림책과 다른 점은 일하는 사람의 시선으로 일터를 소개한다는 것이다. 즉, 배우를 소개하는 그림에서 정작 주인공인 배우는 보이지 않는다. 배우가 보는 세계를 그리고 있으니 자신의 모습은 보이지 않고 바쁘게 움직이는 스태프들의 모습이 보이는 것이다. 기관사의 경우도 마찬가지. 기차 조종석에서 보이는 풍경이 그려져 있어 마치 내가 기관사가 된 기분이 든다. 승객이라면 절대 볼 수 없는 비밀스런 공간에 와 있는 듯한 기쁨도 누릴 수 있다. 책을 통해 일하는 사람의 모습을 지켜보는 것이 아니라 내가 일하는 사람이 되어 보게 하는 것. 이는 아주 작은 차이지만 이 책의 가치가 바로 이러한 곳에서 숨어 있다고 할 수 있다. -가장 자세한 정보 큰 현장 그림에는 알아두어야 할 도구의 이름이 하나하나 붙어 있다. 우리에게 생소한 전문적인 도구부터 일할 때 흔히 쓰이는 물건, 직업인의 생활습관을 볼 수 있는 사소한 물건까지 아주 세세하게 표시되어 있어 하나하나 짚어가며 찾아보다 보면 다양한 지식을 얻을 수 있다. 그중에서 가장 핵심적인 도구나 ‘이것은 도대체 무엇에 쓰는 물건일까?’ 궁금하게 만드는 도구는 다음 페이지에서 더 자세히 설명된다. 특히 자동차 정비소의 랜치, 헤어디자이너의 가위, 일식 조리사의 칼처럼 비슷하게 생겼지만 각기 다른 용도인 도구들의 차이점을 유심히 살펴보면 전문가에 버금가는 지식을 뽐낼 수 있을 것이다. - 가장 알기 쉬운 일의 과정 현장의 큰 그림을 보고 도구 설명까지 본 후에는 일의 과정을 보여준다. 하루 일과를 그리는가 하면 프로젝트의 시작부터 완성까지, 심지어 퇴근 후에 자주 생기는 일을 처리하는 모습까지 살펴볼 수 있다. 일의 프로세스를 살펴보면서 아이의 성격이나 성향, 신체적 특징 같은 것들을 고려하며 어떤 직업이 적성에 맞는지도 확인해볼 수 있다. 혼자 하는 일이 아니야! 모든 직업이 소중해! 일과 사람, 사람과 사회의 가치를 생각하게 하는 책 이 책의 가장 의미 있는 부분은 사람들이 일을 통해 서로 연결되어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는 점이다. 야구선수는 일식집에 가서 맛있는 식사를 하고 일식 조리사는 자신의 트럭을 자동차 정비사에게 맡기고 자동차 정비사는 치과에 가서 치료를 받고 치과의사는 빵집에서 케이크를 구매한다. 이렇듯 일하는 사람들이 서로 관계를 맺으며 사회를 이루고 있고 각자의 직업으로 도움을 주기도 하고 받기도 한다는 것, 각자 자신의 일을 충실히 해냄으로써 우리의 삶이 잘 유지된다는 것을 이 책을 통해 깨닫게 된다. 도구와 사람의 관계에서 그치지 않고 사람과 사람의 관계까지 보여주는 데 이 책의 더욱 큰 가치가 있다고 할 수 있다. 또한 1권 스카이트리를 보면 하나의 일을 할 때도 수많은 사람이 관여하고 있음을 배움으로써 일은 혼자서 하는 것이 아니라 함께 일하는 것임을 알게 된다. 또한 이 세상에는 화려한 직업, 돈을 많이 버는 직업뿐 아니라 종교인, 국숫집 사장님, 인력거꾼 등 주목을 덜 받는 일이라도 매우 다양한 직업이 있고 이 모든 일은 소중하다는 것을 보여준다. 이는 어릴 때부터 직업에 대한 가치관을 바로 세워주는 데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한다. 어른과 함께 읽으면 더욱 재미있는 책! 책 내용을 자세히 보면 피식하는 웃음이 새어나오게 하는 저자의 유머를 발견할 수 있다. 치과 의사의 일터에는 치아 모형이 전시되어 있는데 이 모형이 금메달을 깨물고 있거나 드라큘라 이빨 모양이기도 하고 그 옆에 마늘이 살포시 놓여 있다. 기자회견장에 닌자가 등장하는가 하면 건설 현장에서는 고양이 관리자가 고개를 빼꼼 내놓고 있기도 하다. 대형 여객선의 승무원이 총 200명이라는 설명에는 정말 200명의 사람을 그려놓기도 했다. 또한 쉬는 날의 풍경과 일을 하면서 겪은 실수담도 짧게 담겨 있다. 특히 실수담이 재미있는데 아이를 달래려다 오히려 울게 만든 간호사, 소풍날 길을 잃어버린 선생님, 치수를 잘 못 잰 목수 등의 한 컷 그림이 매우 재미있다. 아이와 부모가 함께 이런 재미있는 요소들을 찾아보는 것도 매우 즐거울 것이다. 이 책의 맨 앞에는 이 책을 읽는 방법이 소개되어 있다. ★ 이 책을 펼치면 자신이 직접 일터에 서 있는 느낌을 받을 수 있을 거예요. 복잡하고 어지러운 느낌도 들겠지만 현장의 생생함을 그대로 느껴보세요. 미리 꿈을 이뤄보는 기분 좋은 경험이 될 거예요. ★ 이 책에는 어려운 도구 이름이 많이 나와요. 현장에서 사용하는 전문용어이니 어려워도 그대로 읽고 책에서 설명되지 않아 더욱 궁금한 도구들은 부모님이나 선생님과 함께 자료를 찾아보세요. ★ 어른이 봐도 즐거운 책이므로 엄마아빠와 함께 읽어요. 책을 다 읽으면 엄마 아빠의 일터도 찾아가 보세요. ★ 이 책을 꼼꼼히 다 읽으면 어떤 일터에 가더라도 그 현장을 충분히 이해할 수 있을 거예요. ★ 이 책에 소개된 사람들은 모두 서로 연결되어 있답니다. 숨은그림을 찾듯 이들이 어떻게 연결되어 있는지 찾아보세요. ★ 우리가 안전하고 편안하게 지낼 수 있는 것은 부지런한 일꾼들이 매일 열심히 일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혼자가 아닌 함께 일구어나가는 우리 사회의 모습을 그려보세요. ★ 미래의 나는 과연 어떤 직업을 갖고 어떤 모습으로 일터에 서 있을까요? 이 책과 함께 직업 여행을 시작해봐요! 시리즈 소개 1권 스카이트리 - 세상에서 가장 높은 타워 도쿄 스카이트리는 과연 어떻게 만들어졌을까? 설계사, 용접공, 크레인 기사 등 스카이트리를 세운 건설인부터 홍보 담당자, 인력거꾼, 상점 주인까지 스카이트리와 관계된 일을 하는 많은 사람들을 만나본다. ※ 제62회 쇼가쿠칸 아동출판 문화상 수상작 2권 - 헤어디자이너, 철도 기관사, 일식조리사, 자동차 정비사, 목공예사, 가죽공예사, 치과의사, 파티셰, 그래픽디자이너. 그들은 어떤 일을 할까? 정확하고 신속한 일처리가 중요시되는 일터, 미적 감각을 불태워야 하는 현장을 들여다보고 미래의 내 꿈을 펼쳐본다. 3권- 프로야구선수, 패션디자이너, 만화가, 수의사, 고고학자, 서점 직원, 두부명인, 플로리스트, 우주비행사. 그들의 일터는 어떤 모습일까? 너른 야구장, 무중력이 느껴지는 우주선, 꽃향기와 책내음 등이 가득한 일터에서 나의 꿈을 만나본다.
레오나르도 다 빈치
소년한길 / 제나로 토스카노 지음, 류재화 옮김, 클로드 퀴엑 그림 / 2008.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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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년한길역사,지리제나로 토스카노 지음, 류재화 옮김, 클로드 퀴엑 그림
르네상스의 진원지 이탈리아_부자나라.산산조각이 난 나라.다양한 문화의 산실들 초기 르네상스_고대 문화로 되돌아 가자.인간,자기 자리를 찾다.인문학자의 출현.전기 작가 조르조바사리 예술가들과 영주들_메세나,문화예술 지원.궁정예술가.인문학자와 영주 문화의 꽃 피렌체_르네상스는 토스카나에서.찬란한 피렌체.페스트가 휩쓸고 지나가다.다시 태어난 피렌체.실세의 동업조합들 메디치 가의 권력_메세나의 활동력.로렌초 일 마그니피코.예술가들을 수출하다 피렌체 예술가들의 생활_공방조직.공방의 변화.견습 레오나르도 다 빈치의 청년 시절_레오나르도 다 빈치와 피렌체.피렌체에서의 견습 기간.베로키오 공방에서 첫 작품_레오나르도의 수첩.현실과 환영.자연을 공부하다 첫 성공_초상화들.고독하고 신비한 남자.성모학.자기 공방을 열다 스포르차 궁정에서_부유한 룸바르디아 지방.비스콘티에서 스포르차로.밀라노의 르네상스.루도비코 일 모레 밀라노로 간 레오나르도_"나는 만능 기술자입니다!".건축연구.그림 그리는게 더 낫지 창작의 혼이여,샘솟아라_축제 장식.초상화들.해부학 연구 전쟁과 좌절의 날들_나폴리에서 입성화 샤를 8세.밀라노를 침략한 루이 12세.가마상.최후의 만찬 만토바에 들르다_곤치가 궁정의 요새 같은 성.만토바의 알베르티와 만테냐.이사벨라 데스테와 레오나르도 베네치아 방문_통령의 힘.역동적인 베네치아.느긋한 관찰자 레오나르도.베네치아 화가들 미켈란젤로의 등장_다시 그림을 잡다.화가이면서 조각가.피에타로 명성을 굳히다.피렌체의 상징이 된 다비드 상 거인들의 충격_기묘한 만남,레오나르도와 미켈란젤로.라파엘로의 등장 다시 밀라노로!_소란스러운 출발.프랑스로 간 레오나르도.미완성 작품들.두번째 "암굴의 성모" 로마에서의 새로운 시도들_메디치 가의 율리오 2세.브라만테와 율리오 2세의 만남.시스티나 천장 프랑스로 떠나다_루아르 계곡의 르네상스.건축과 축제 장식.마지막 순간 '모나리자'의 성공과 신비_그림 그 자체.모나리자의 탄생.상징 그 자체 용어 설명 그림 및 사진 설명
내게 남겨진 비밀
사파리 / 케이티 윌리엄스 지음, 정회성 옮김 / 2014.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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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파리명작,문학케이티 윌리엄스 지음, 정회성 옮김
마스터피스 시리즈 7권. 화자이자 죽은 영혼인 페이지가 자신의 죽음을 둘러싼 진실을 좇는 과정 속에서 평범함 일상과 살아 있음의 소중함을 깨닫는 작품이다. 학교에서 생을 마친 탓에 학교를 벗어나지 못하고 떠도는 세 영혼들의 각기 다른 죽음의 사연과 추락사한 주인공 페이지의 심리를 촘촘하게 엮어 놓아 눈 돌릴 틈이 없다. 열일곱 살에 생을 마감한 에반과 브룩, 페이지의 안타까운 삶에 눈물짓다가도,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는 이야기에 끝까지 가슴을 조이며 책장을 넘기게 된다. 또한 모두의 예상을 뒤엎는 신선한 반전은 짜릿한 재미를, 마지막에 다시 희망을 품는 유령들의 모습은 안도감을 선사할 것이다. 살아 있는 자들과 그들 곁을 맴도는 죽은 영혼들의 심리, 죽음으로 인해 사랑하는 모든 것 -가족, 친구, 내 집 그리고 친숙하고 당연했던 일상 등- 과 이별해야 하는 슬픔, 죽음에 얽힌 비밀이 치밀하게 맞물린 흥미로운 작품으로, 마지막 책장을 덮는 독자들에게 깊은 감동과 여운을 전한다.프롤로그 3월의 추도 모임 연초 공장 바람둥이의 가르침 당연한 결과 천국의 빛은 없다 나는 어떻게 죽었는가 소녀아 새 그림 낙하하는 물체의 저항 이름들 소금의 맛 그림 속의 눈 죽은 여자아이 나는 누구라도 될 수 있다 그린베일 소문 퍼뜨리기 후보자들 버림받은 사람들 사고 후 비밀 여자 친구 가려진 벽화 다른 누군가의 딸 졸업 파티 에반의 비밀 학교 옥상 브룩의 죽음 졸업 옮긴이의 말한 소녀의 죽음을 둘러싼 안타까운 진실! 어느 날 갑자기 사고로 목숨을 잃은 열일곱 살 소녀 페이지. ≪내게 남겨진 비밀≫은 화자이자 죽은 영혼인 페이지가 자신의 죽음을 둘러싼 진실을 좇는 과정 속에서 평범함 일상과 살아 있음의 소중함을 깨닫는 청소년 소설이다. 페이지는 꽃다운 나이에 생을 마감하고 졸지에 학교 안을 떠도는 영혼이 된 자신의 상황을 받아들이기가 어렵다. 더구나 자신이 스스로 죽음을 선택했다는 소문이 학교에 파다하게 퍼지자 진실을 알리기 위해 동분서주하지만 보이지도, 목소리가 들리지도 않는 유령이 할 수 있는 일은 그리 많지 않다. 그러던 중 페이지는 누군가가 자신을 생각하고 있으면 그 사람의 몸속에 들어갈 수 있다는 걸 알게 되고, 진실을 밝히기 위해 친구들의 몸과 입을 빌린다. 그러나 친구들의 입을 통한 진실 규명 계획은 뜻대로 흘러가기는커녕 점점 꼬여만 간다. 살아 있을 때는 모르는, 죽은 뒤에야 마주하게 되는 진실이 있다. 페이지는 죽은 뒤에야 학교의 킹카이자 자신의 비밀 남자 친구였던 루카스의 형편 없는 실체를 확인하게 된다. 또 반대로 한심하고 시시껄렁하게 여기며 관심 밖에 두었던 한 남자 아이의 진심 어린 마음을 죽은 뒤에야 깨닫고 함께할 수 없는 사랑에 가슴 아파한다. 페이지는 영혼이 되어 지내면서 살아 있을 때 믿었던 많은 것들에 대해 의심하게 된다. ‘진실’이라고 굳게 믿었던 것들의 실상이 실제로는 자신의 의지와 주관에 의해 ‘진실 아닌 진실’이 되어 버린 건 아닌지, 자살이 아니라고 굳게 믿고 있는 자신의 죽음에도 미처 깨닫지 못한 ‘또 다른 진실’이 숨겨져 있는 건 아닌지 혼란스럽기만 하다. 이 책은 학교에서 생을 마친 탓에 학교를 벗어나지 못하고 떠도는 세 영혼들의 각기 다른 죽음의 사연과 추락사한 주인공 페이지의 심리를 촘촘하게 엮어 놓아 눈 돌릴 틈이 없다. 그리고 열일곱 살에 생을 마감한 에반과 브룩, 페이지의 안타까운 삶에 눈물짓다가도,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는 이야기에 끝까지 가슴을 조이며 책장을 넘기게 된다. 또한 모두의 예상을 뒤엎는 신선한 반전은 짜릿한 재미를, 마지막에 다시 희망을 품는 유령들의 모습은 안도감을 선사할 것이다. ≪내게 남겨진 비밀≫은 살아 있는 자들과 그들 곁을 맴도는 죽은 영혼들의 심리, 죽음으로 인해 사랑하는 모든 것 -가족, 친구, 내 집 그리고 친숙하고 당연했던 일상 등- 과 이별해야 하는 슬픔, 죽음에 얽힌 비밀이 치밀하게 맞물린 흥미로운 작품으로, 마지막 책장을 덮는 독자들에게 깊은 감동과 여운을 전할 것이다. 죽은 소녀의 입을 통해 역설적으로 들려주는 삶의 가치 우리는 살아가는 동안 누구나 몇 번쯤 죽음에 대해 생각한다. 죽으면 어떻게 되는지, 정말 천국과 지옥이 있는 것인지, 내가 죽으면 사람들이 슬퍼할지, 또 나에 대한 무엇을 얼마나 오랫동안 기억해 줄지 말이다. 그리고 죽은 뒤에 내가 남겨 놓은 삶의 흔적이 나를 알고 있는 사람들에게 중요하게 기억되길 바란다. 그것이 바로 내가 세상을 제대로 살다 간 의미라고 여기기 때문이다. 이 이야기의 주인공인 페이지 역시 비록 자신이 더는 이 세상에 존재하지 않더라도 가족과 친구들에게 소중한 사람으로 기억되고, 열일곱 해의 삶이 유의미했음을 확인하려 한다. 그러나 그런 바람과는 달리 자신의 죽음에 대한 사람들의 냉정한 평가에 큰 충격을 받고 죽음보다 더한 상실감에 빠져들고 만다. 그리고 그제야 다른 사람에게 적대감을 드러냈던 일, 치기 어린 마음으로 무심코 했던 말과 행동들을 떠올리며 후회한다. 약물 과다 복용으로 죽은 브룩, 성 정체성 때문에 괴로워하다 결국 자살을 선택한 에반도 마찬가지다. 그들은 모두 젊디젊은 나이에 죽은 영혼이 되어 자신들에게 주어졌던, 그래서 너무나 당연한 듯했던 삶의 가치, 가족과 친구들의 소중함에 대해 뒤늦게 후회한다. 무엇보다 살아 있을 때는 미처 깨닫지 못했던 평범한 일상이 얼마나 눈부시게 아름다운 시간이었는가를 뼈저리게 깨닫는다. 그러한 이들의 모습은 독자들에게 깊은 연민과 공감을 끌어낸다. 이렇게 ≪내게 남겨진 비밀≫은 단순히 흥미를 자극하는 죽은 영혼들의 이야기 이상의 감동과 울림을 담고 있다. ‘살아 있는 지금 이 순간이야말로 감사하고 행복한 시간’이라는 메시지가 삶의 경계를 넘어선 유령의 입을 통해 전달되기에 더욱 절실하게 느껴진다. 더불어 여러 형태의 죽음과 그 뒷이야기를 판타지 형식으로 독특하게 풀어낸 점, 자칫 무거울 수 있는 ‘죽음’과 ‘사후 세계’를 진지하되 경쾌하게 담아 낸 점 등이 이 작품을 더욱 빛나게 한다. 십 대들의 방황과 고민을 녹여 낸 특별한 미스터리 ≪내게 남겨진 비밀≫의 또 다른 특징은 청소년들의 삶을 현실적으로 밀도 있게 그렸다는 점에 있다. 이 이야기 속에는 애정 표현, 약물, 자살 같은 자극적인 소재들이 등장한다. 또한 사랑, 우정, 타인의 시선과 평판 심지어 성 정체성에 이르기까지 사춘기에 들어선 청소년들과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는 주제들을 미스터리 안에 자연스레 녹여 냈다. 그러나 이러한 소재와 주제들은 이미 우리의 현실과 아예 동떨어진 이야기가 아니기에 미간이 찌푸려지지도 놀랍지도 않다. 약물에 대한 호기심 때문에 안타까운 죽음을 맞이한 브룩, 성 정체성에 대한 고민 끝에 자살하고 만 에반, 첫사랑과의 순수하면서도 애틋한 애정을 꿈꿨던 페이지는 다름 아닌 오늘을 살아가는 십 대들의 모습이기 때문이다. 어쩌면 그 어떤 이야기보다 청소년들의 일상을 미화하지 않고 사실적으로 묘사하면서도 심리 또한 제대로 파고든 작품이다. 먼저 세상을 떠난 단짝 친구의 죽음을 받아들이지 못하면서도 추모 벽화를 통해 친구가 저세상에서 행복하길 바라는 우샤의 모습도, 각기 학교의 킹카라는 허울 속에서 진정한 자신이 아닌 왜곡된 모습으로 나날을 보내야 했던 켈리와 루카스도 질풍노도의 시기 한가운데를 지나는 십 대들의 공감을 이끌어 내기에 충분하다. 독자들은 책을 읽는 내내 단순히 공감하는 차원을 넘어 등장인물들의 이야기에 빠져들어 함께 슬퍼하고 가슴 아파할 것이다. 청소년 자살은 물론, 자살 자체가 심각한 사회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요즘, 죽음 뒤의 상황을 사실적이면서도 섬뜩하게 그린 이 책이 그 누구보다 치열하게 삶을 헤쳐 나가고 있는 십 대 독자들에게 작은 깨우침과 위로가 되었으면 한다. 비록 지금 당장은 내 앞의 현실이 버겁더라도 이 세상에 태어나 한 인간으로 성장해 가는 이 시간과 경험이 얼마나 값지고 특별한 것인지 이 책을 통해 되새겨 보는 기회를 갖길 바란다.
Wow 우리나라 개 보따리
형설아이 / 신현배 지음, 국지승.박문희 그림 / 2014.04.16
9,500원 ⟶ 8,550원(10% off)

형설아이명작,문학신현배 지음, 국지승.박문희 그림
초등학생이 꼭 읽어야 할 5000년 시리즈. 한국의 옛이야기를 모아서 엄선한 책이다. 어린이들이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옛이야기를 만나볼 수 있다. 각각의 책에는 우리나라에서 전해 내려오는 옛이야기들이 보따리에 가득 담겨 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똥, 호랑이, 개, 귀신, 도깨비, 고개, 구두쇠, 오줌, 바위, 나무 이렇게 열 가지 주제의 책이 마련되어 있으며, 각각의 책에는 주제와 관련한 재미있는 옛이야기들이 수록되어 있다.처녀가 된 흰둥이 푸른 구슬 효녀를 도운 개 여우 잡은 개 호랑이 잡은 강아지 충성스러운 누렁이 은혜 갚은 삽살이 고양이 귀신과 싸워 이긴 검둥개 수리 주인을 살린 개 말하는 개 효성스러운 강아지 닭 쫓던 개 지붕 쳐다본다 눈먼 아이를 돌본 개 아기를 기른 개 무덤 자리를 잡아 준 개 왕을 지켜 준 삽살개 살인범을 잡은 개 늙은 삽살개 개를 구박하여 죽은 며느리우리나라의 5000년 옛이야기 보따리를 풀어 보아요 초등학생이 꼭 읽어야 할 5000년 시리즈는 어린이 여러분이 읽어야 할 한국의 옛이야기를 모아서 엄선한 책입니다. 어린이들이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옛이야기를 만나볼 수 있습니다. 각각의 책에는 우리나라에서 전해 내려오는 옛이야기들이 보따리에 가득 담겨 있습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똥, 호랑이, 개, 귀신, 도깨비, 고개, 구두쇠, 오줌, 바위, 나무 이렇게 열 가지 주제의 책이 마련되어 있으며, 각각의 책에는 주제와 관련한 재미있는 옛이야기들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우리나라에서 오랫동안 전해 내려오는 옛이야기가 어떤 게 있는지 많이 알고 있는 친구들이 있나요? 아마 많지 않을 거예요. 이 책에는 이런 이야기도 있었나 싶은 새롭고 재미있는 이야기들이 가득해서 읽다 보면 어린이 여러분은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책장을 넘기게 될 것입니다. 우리나라의 옛이야기를 알고 감상하는 것은 아주 중요한 일이랍니다. 이야기를 읽고 자신 나름대로의 교훈을 생각해 보는 활동도 아주 좋은 배움이 될 수 있을 것입니다. 우리나라의 다양한 옛이야기가 담겨 있는 보따리 책을 읽고 우리나라의 자연, 동물, 사물 등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가질 수 있게 되면 좋겠습니다.
Good Morning 바이엘 3
삼호뮤직(삼호출판사) / 삼호뮤직 편집부 엮음 / 2008.09.30
6,000원 ⟶ 5,400원(10% off)

삼호뮤직(삼호출판사)예술,종교삼호뮤직 편집부 엮음
1권 검은건반 *선생님과 피아노를 재밌게 연주해요 *낮은 소리,높은 소리 *꿈 속에서 *동물원에 갔더니 아이구 무서워라 *울보 내동생 *종소리 흰건반 *시소타기 *비행기 *왼손의 노래 *오른손의 노래 *기쁨의 노래 높은음자리보표 *기온도 찾기 *추운 겨울 *4/4박자 박수치기 *소풍가는 날 *주먹 쥐고 *밀과 보리가 자라네 낮은음자리보표 *낮은도 찾기 *주문을 걸어 *충치대장 나빠요 *도깨비 방망이 양손 주고 받기 *빛나는 별 *모두 함께 노래불러요 *돌아 돌아 큰 보표 *롤러 코스터 *큰북 작은북 *?물음표 *비누방울 *아기 천사 *릿자로 끝나는 말 음정 *2도음정 *피아노 계단 *노란 병아리 *달 *할 수 있어요 *자동차를 조심해 함께 연주해요 *4월에 *개구리 왈츠 *우리집에 왜 왔니 *뻐꾸기 *숲 속의 요정 *뜨거운 건반 *마법의 건반 2권 1권 복습 도(C)의 자리 양손 가온도의 자리 자리의 이동 1 솔(G)의 자리 여러 가지 기법 8분음표 솔(G)의 자리 복습 높은 도(C)의 자리 자리의 이동 2 3권 2권 복습 *기차 *돌아 돌아 *올라가는 눈 라의 자리 *코스모스 *슬픈 영화 *미뉴에트 6도 음정 *6도음정 *작은 별 *자전거 *주먹 쥐고 *북쪽 지방이 노래 점4분음표 *동무들아 *숲 속의 음악가 *사냥 손가락 바꾸기 *그 옛날에 *열 꼬마 인디언 *시간의 춤 당김음 *텔레비전 *일요일 점심 자리이동하기 *미뉴에트 *신세계 교향곡 음역의 확대 *바이엘 62번 *작은 동물원 *경쾌한 놀이 손가락 돌리기 *손가락 돌리기 연습 *내 동생 *루돌프 사슴 코 7도와 8도 *7도,8도 연습 *멋쟁이 토마토 *캉캉 6/8박자 *봄노래 *변덕쟁이 *등대지기 다장조 *다장조 음계 *허수아비 아저씨 *바가텔 다장조 주요3화음 *작은 세상 *가보트 멜로디 노래하기 *왼손을 위한 멜로디 *색깔 요정 *은파 4권 3권 복습 두 손을 번갈아가며 연주하기 3도와 6도 겹음 단음계(가단조) 가단조 주요3화음 다장조 복습 사장조와 주요3화음 셋잇단음표 마단조와 주요3화음 임시표와 악상 표현하기 라장도 가단조 복습 여러 가지 음표 바장조와 주요3화음 3/8박자 라단조와 주요3화음 지속하는 손가락 여러 가지 조성
과학의 신 4학년
개구쟁이미르 / 고경일 외 글, 김병수 외 그림, 이대형 감수 / 2010.05.18
7,500원 ⟶ 6,750원(10% off)

개구쟁이미르자연,과학고경일 외 글, 김병수 외 그림, 이대형 감수
새로운 교과과정에 맞추어 제작된 과학 학습만화. 각각의 차시에서 배워야 할 개념이나 용어, 실생활에서의 예들이 글로 서술되어, 어린이들이 혼자서도 읽고 공부할 수 있도록 만들어졌다. 만화로 구성되어 지루하지 않고 재미있게 볼 수 있으며, 어린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해 학습 내용을 이해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4학년 1학기 1. 1-1단원 무게 재기 2. 1-2단원 지표의 변화 3. 1-3단원 식물의 한살이 4. 1-4단원 모습을 바꾸는 물 4학년 2학기 5. 2-1단원 식물의 세계 6. 2-2단원 지층과 화석 7. 2-3단원 열 전달과 우리 생활 8. 2-4단원 화산과 지진2007 개정 교육과정에 의해 개발된 초등학교 3, 4학년 과학 교과서가 2010년부터 일선 학교에서 사용된다. 기존의 과학교과서는 학교에서 선생님과 어린이들만 볼 수 있도록 간단한 주제와 교실에서의 활동만 서술되어 있었지만, 새로 개발된 교과서는 어린이들이 언제 어디서나 읽고 공부할 수 있도록 새로운 내용들이 많이 추가되었다. 각각의 차시에서 배워야할 개념이나 용어, 실생활에서의 예들이 글로 서술되어, 어린이들이 혼자서도 읽고 공부할 수 있도록 만들어졌다. 이러한 것은 책을 읽어서 익힐 수 있는 것이 아니고, 학교에서 선생님과의 다양한 활동을 통해 키워지는 것이다. 그래서 학교에서의 활동 이전에 교과서를 잘 읽고 내용을 익히는 일은 과학 학습을 성공적으로 이끄는 밑거름이 될 수 있다. 교과서의 특성상, 교과서 안의 내용들은 딱딱한 문장들로 이루어져 있지만 만화의 경우는 시각 정보를 우선으로 하기 때문에 지루하지 않고 재미있게 볼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또한 내용들이 스토리와 연결되어 이해하기 쉽다는 것도 큰 장점일 것이다. 본 과학 만화는 새로운 교과과정에 맞추어 제작되었으며, 이는 단순한 만화가 아니고 어린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고 학습 내용을 이해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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