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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쏙도감 씨앗
동아M&B(과학동아북스) / 임숙영.현계영.구자춘 지음, 임혜경 그림, 강성철 사진, 국립중앙과학관 자연사연구회 감수 / 2007.10.04
12,000원 ⟶ 10,800원(10% off)

동아M&B(과학동아북스)자연,과학임숙영.현계영.구자춘 지음, 임혜경 그림, 강성철 사진, 국립중앙과학관 자연사연구회 감수
세분화한 주제 구성을 바탕으로 나뭇잎, 씨앗만으로 어떤 나무의 나뭇잎인지, 어떤 열매의 씨앗인지 알 수 있도록 쉽게 간결하게 구성하였다. 그리고 길잡이 별을 보고 아무리 보아도 잘 구분되지 않던 밤하늘의 별자리를 쉽게 찾을 수 있다. 또 보통의 도감이 두껍고 무거운 것에 비해 본책과 워크북으로 나눠 직접 책을 들고 다니면서 자연관찰을 하고, 도감을 바로 찾아보며 대상의 특징을 확인할 수 있도록 하였다. <생생쏙도감- 나뭇잎>에는 나뭇잎에 대해 궁금했던 점이 그림과 함께 알기 쉽게 설명되어 있다. 워크북에는 나뭇잎과 관련된 재미있는 실험과 놀이가 소개되어 있다. <생생쏙도감- 씨앗>에는 씨앗이란 무엇이고 어떻게 생겼는지, 씨앗이 퍼지는 방법과 색깔, 열매와 씨앗의 특징을 그림과 함께 자세히 설명하였다. <생생쏙도감-별자리> 에는 별자리는 무엇이고, 어떻게 생성되었는지 그리고 밤새도록 별자리가 움직이는 이유 등을 알려 준다. 또 별자리를 찾는 방법과 별자리에 숨겨진 옛날이야기, 천체 사진 등을 실었다.나뭇잎 아하함~! 나무에서 새 잎이 깨어났어 나뭇잎은 나무 얼굴이야 영차영차! 나뭇잎은 쉬지 않고 일을 해 나뭇잎은 사람을 돕고, 사람은 나뭇잎을 도와 개성만점 나뭇잎과 친구가 되어 볼래? 넓은잎<홑잎&rt;타원 모양이야 넓은잎<홑잎&rt;다양한 모양이야 넓은잎<겹잎&rt; 바늘잎 나뭇잎, 어디 있을까? 이건 이런 뜻이야!별자리 까만 밤하늘에 초롱초롱 별이 떠올랐어 별과 별을 이어 특별한 모양의 별자리를 만들었어 성도를 보고 별자리를 찾아봐 빙글빙글 별자리도 밤새도록 여행을 해 계절마다 잘 보이는 별자리가 있어 1년 내내 볼 수 있는 북쪽 하늘 별자리 파릇파릇 연둣빛 새싹과 함께 만나는 봄철 별자리 쏴아~ 파도 소리와 함께 만나는 여름철 별자리 울긋불긋 단풍 여행에서 만나는 가을철 별자리 소복소복 하얀 눈과 함께 만나는 겨울철 별자리 별자리, 어디 있을까? 이건 이런 뜻이야!씨앗 씨앗은 식물이 만든 자손이야 씨앗에는 조그만 애기 식물이 들어 있어 꽃이 결혼해서 씨앗을 만들어 멀리 멀리 씨앗이 여행을 떠나 뽀지직, 씨앗에서 싹이 나왔어 바람에 날아간다 중력으로 떨어진다 터지는 힘으로 튕겨나간다 물을 타고 간다 동물의 몸에 붙어서 간다 동물에 먹혀서 퍼진다 씨앗, 어디 있을까? 이건 이런 뜻이야!<어린이과학동아 생생쏙도감>의 5대 장점 -나뭇잎, 씨앗, 별자리로 세분화한 주제 구성 -가볍게 들고 다니면서 볼 수 있는 휴대 도감 -누구나 쉽게 찾을 수 있는 길라잡이 도감 -생생한 사진과 재미있는 일러스트가 빵빵한 도감 -놀이와 이야기가 있는 신개념 도감 ‘저 잎은 책에서 봤는데 무슨 잎이었더라?’ ‘밤하늘에 흩어져 있는 별들도 자세히 보면 모양이 있고, 그 모양에 따라 별자리를 찾을 수 있다던데 어떻게 찾아야 하지?’ ‘들고 다니면서 볼 수 있고, 재미있게 놀 수 있는 도감은 없을까?’ 길을 가다 이름 모를 풀이나 나무, 밤하늘에 반짝이는 별자리를 보면 이름이 궁금해집니다. 그럴 때 우리는 집으로 돌아와 도감을 찾아보지요. 그런데 도감에는 대부분 작은 사진과 무슨 뜻인지 모를 어려운 말들이 가득합니다. 게다가 두껍고 무거워서 어린이들이 가지고 다니기는 더욱 힘들었지요. 그러나 이번에 출간한 《어린이과학동아 생생쏙도감》은 기존 도감의 이런 불편함을 해결했습니다. 직접 책을 들고 다니면서 자연관찰을 하고, 도감을 바로 찾아보며 대상의 특징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단순히 풀이나 나무, 별자리 이름만 알려 주는 게 아니라 다양한 활동과 이야기들도 함께 소개해 재미있게 놀 수 있는 워크북도 만들었답니다. ‘필요한 정보만 쏙쏙 뽑아 주머니에 쏙 넣을 수 있는’ 《어린이과학동아 생생쏙도감》으로 어린이들이 자연과 한층 더 가까워지길 기대합니다!
하늘새 이야기
샘터사 / 정채봉 지음, 정해륜 그림 / 2009.01.10
8,500원 ⟶ 7,650원(10% off)

샘터사명작,문학정채봉 지음, 정해륜 그림
'정채봉 전집동화' 시리즈의 6권. 정채봉이 마지막으로 남기고 간 동화집으로, 초판이 발간되기 두 달 전 작가가 세상을 떠나게 되어 독자들의 마음에 안타까움을 남긴 작품이다. 자연과 동화된 천진한 아이들, '세상의 속살까지 들여다보는' 맑은 눈을 가진 아이들의 투명한 언어로 짜여진 이야기들로 엮었다. 백혈병을 앓고 있으면서도 공장 굴뚝에서 나오는 검은 연기를 보고 흰 구름에 검정물 들까봐 걱정하는 '열이'의 천진한 물음과 대답들을 만날 수 있는 표제작 「하늘새 이야기」를 비롯해서 「향기 나는 아이」 「마음이의 여름」 「머리 없는 부처님」 「바람은 영원히 산다」 「담요의 비밀」 등 13편의 동화가 실려 있다.하늘새 이야기 향기 나는 아이 냄비 뚜껑과 숟가락 마음이의 여름 솔씨 하나 심었네 안개 속에서 달려가는 향기 머리 없는 부처님 하얀 새의 슬픔 바람은 영원히 산다 속살을 본다 눈물 담은 도시락 담요의 비밀 작가 소개 작가 연보 작품 연보동화작가 정채봉이 마지막으로 남긴 5월의 보리밭 같은 동화! 故 정채봉 선생의 『하늘새 이야기』 정채봉문학전집으로 새롭게 출간! 이 세상을 긍정하고 삶을 사랑하고, 모든 생명 앞에 겸손했던 동화작가 정채봉! ‘나’와 ‘세상’과 하나 됨, 자연과의 소통, 고통과 시련을 극복하는 곳에 언제나 존재했던 어린이, 그리고 동심. 정채봉의 문학세계에 한결같이 자리했던 것들입니다. ‘동심’은 마음의 고향이라 했던 정채봉. 오늘 이 단어를 조심스럽게 꺼내봅니다. 정채봉은 ‘동심’은 아이의 마음이라는 한정된 해석을 넘어서 영혼의 고향, 마음의 고향으로 마주하였고, 아름다움이 세상을 구원한다는 도스토옙스키의 말을 빌어 ‘동심이 세상을 구원한다.’고 말하였고 또 그렇게 믿었습니다. 소설가 박완서는 정채봉의 작품은 어린이들이 삶을 사랑하고 올바른 심성을 가진 이로 자라게 할 것이라 믿는다 말하였고, 동화작가 김병규는 ‘자연과 소통하는 길을 안내하는 지도’라고 일컬었습니다. 『하늘새 이야기』는 2001년 3월 2일 현대문학북스에서 초판이 발간되었습니다. 이번에 샘터 정채봉전집 동화 부문 여섯 번째 권으로 새롭게 펴내는 이 책은 정채봉이 마지막으로 남기고 간 동화집으로, 초판이 발간되기 두 달 전 작가가 세상을 떠나게 되어 독자들의 마음에 안타까움을 남긴 동화집입니다. 정채봉은 이 책으로 인해 동화로 자기 삶을 마무리하게 된 것을 기쁘게 받아들였습니다. 동화집에 나오는 아이들도 이러한 작가의 마음과 닮아있습니다. 자연과 동화된 천진한 아이들, ‘세상의 속살까지 들여다보는’ 맑은 눈을 가진 아이들의 투명한 언어로 짜여진 동화집 『하늘새 이야기』는 너무 맑아 가슴이 아리도록 아프면서도 아름답게 느껴집니다. 백혈병을 앓고 있으면서도 공장 굴뚝에서 나오는 검은 연기를 보고 흰 구름에 검정물 들까봐 걱정하는 ‘열이’의 천진한 물음과 대답들을 만날 수 있는 표제작 「하늘새 이야기」를 비롯해서 「향기 나는 아이」 「마음이의 여름」 「머리 없는 부처님」 「바람은 영원히 산다」 「담요의 비밀」 등 13편의 동화가 실려 있습니다. 세상과 자아의 관계, 존재에 대한 성찰과 반성, 생에 대한 통찰과 영원성을 담고 있는 정채봉 작가의 동화 세상은 하나의 세계로서 독창적일 뿐만 아니라 우리 어린이문학사에 오래도록 빛나는 주옥같은 작품으로 남을 것입니다.
거미줄 줄넘기
마루비 / 신원미 (지은이), 홍그림 (그림) / 2022.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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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루비명작,문학신원미 (지은이), 홍그림 (그림)
초등 저학년을 위한 ‘책이랑 놀래’ 네 번째 작품. 노력이라는 과정 없이 쉽게 꿈을 이루려고 하는 토끼에 대한 이야기로, “천 리 길도 한 걸음부터”라는 동서고금의 진리를 신원미 작가 특유의 유머러스한 비유와 신선한 소재와 이야기로 풀어나간 아름다운 동화이다. 토끼가 사는 숲속마을에 줄넘기대회가 열렸다. 돼지가 토끼에게 물었다. “넌 왜 이 대회에 참가 안 했니?” “줄넘기는 나한테 너무 쉬워서 시시해!” 하지만 아름다운 장미꽃 우승 트로피를 본 순간 토끼의 마음은 확 달라졌다. “나도 내년에 줄넘기대회에 나갈 테야.” 뜻밖의 고비와 어려움이 기다리는 토끼의 줄넘기 도전. 과연 토끼는 이 모든 과정을 이겨내고 목표했던 줄넘기대회에서 우승할 수 있을까?* 숲속 줄넘기대회 / 7 * 향기로운 줄넘기 / 16 * 달콤 달달한 줄넘기 / 24 * 무시무시한 줄넘기 / 37 * 끈적끈적한 줄넘기 / 48 * 접시꽃 방방이 / 61 * 반짝반짝 줄넘기 / 69 작가의 말토끼가 사는 숲속마을에 줄넘기대회가 열렸어요. 돼지가 토끼에게 물었어요, “넌 왜 이 대회에 참가 안 했니?” “줄넘기는 나한테 너무 쉬워서 시시해!” 하지만 아름다운 장미꽃 우승 트로피를 본 순간 토끼의 마음은 확 달라졌죠. “나도 내년에 줄넘기대회에 나갈 테야.” 뜻밖의 고비와 어려움이 기다리는 토끼의 줄넘기 도전, 과연 토끼는 이 모든 과정을 이겨내고 목표했던 줄넘기대회에서 우승할 수 있을까요? 마루비 초등 저학년을 위한 ‘책이랑 놀래’ 네 번째 작품으로 신원미 작가의 《거미줄 줄넘기》가 출간되었습니다. 《거미줄 줄넘기》는 노력이라는 과정 없이 쉽게 꿈을 이루려고 하는 토끼에 대한 이야기로, “천 리 길도 한 걸음부터”라는 동서고금의 진리를 신원미 작가 특유의 유머러스한 비유와 신선한 소재와 이야기로 풀어나간 아름다운 동화입니다. ◆ 줄넘기는 나한테 너무 쉬워서 시시해! 토끼가 사는 숲속마을에 줄넘기대회가 열렸습니다. 늦잠을 자고 일어난 토끼는 심심한데 구경삼아 줄넘기대회에 가보기로 합니다. 토끼가 도착했을 즈음, 무대 위에선 메뚜기가 줄넘기를 하고 있었죠. 하지만 메뚜기는 삼단뛰기에서 그만 발이 걸려 무대를 내려와야만 했어요. 이미 탈락한 돼지, 수탉, 곰 곁으로 토끼가 다가가자 친구들이 물었어요. “넌 이 대회에 왜 참가 안 했니?” 하고요. 사실 폴짝폴짝 잘 뛰는 토끼에게 줄넘기는 식은 죽 먹기 같은 거였죠. 그래서 토끼는 어깨를 으쓱하며 말했어요. “줄넘기는 나한텐 너무 쉬워서 시시해”라고요. 토끼는 그때까지만 해도 마음만 먹으면 줄넘기대회 우승쯤은 아무것도 아니라고 생각한 거죠. 하지만 캥거루가 받은 아름다운 장미꽃 우승 트로피를 보는 순간 토끼의 마음이 확 달라졌어요. “나도 내년엔 줄넘기대회에 나갈 테야.” 토끼는 캥거루가 우승을 위해 한 노력 같은 건 무시한 채 다음 우승 트로피는 당연히 자신의 것이라고 믿었어요. 타인이 이루어 낸 성과와 그 목표에 도달할 수 있었던 과정들을 별거 아니라고 생각한 거죠. 우리도 때때로 토끼처럼 생각하지는 않나요? 지금 내가 뜻대로 안 되는 건 나의 노력이나 실력이 없어서가 아니라 주변 상황이 안 좋아 그런 거라고요. ◆ 줄넘기를 겨우 한 번밖에 못하다니, 믿을 수 없어 토끼는 자신에게 꼭 맞는 줄넘기를 찾아 숲속 여기저기를 뛰어다닙니다. 줄넘기가 아무것도 아닌 만큼, 줄넘기를 찾는 일도 어려울 게 없다고 생각했죠. 토끼는 이런저런 이유를 들어 자신의 마음에 드는 줄넘기 줄을 선택합니다. 어떤 것은 아름다운 향기 때문에, 그리고 어떤 건 달콤 달달해서, 또 어떤 건 가볍고 질겨 보여서……. 하지만 결과는 자신조차 믿을 수가 없었죠. 첫 번째 줄넘기는 겨우 하나 하고 걸리고 그래서 다시 줄넘기를 바꿨더니 이번엔 두 개 하고 걸려 버립니다. 그때마다 토끼는 그 이유를 줄넘기 탓으로 돌립니다. 너무 향이 많이 나서, 너무 달달해서, 너무 끈적끈적해서……. 처음에 줄넘기를 선택했던 그 이유들이 이번에는 줄넘기를 못하는 핑계거리가 된 거죠. 이런 토끼의 행동 역시 우리의 모습을 보는 것 같죠? 실패할 때마다 내가 아닌 다른 것에다 문제점을 돌려 버리는 것 말이죠. 그것만 아니었다면 성공할 수 있었는데 하고 말입니다. ◆ 어떻게 온종일 점프 연습만 하니? 지루하지 않아? 맞는 줄넘기를 찾는 것에 실패한 토끼는 너무 지쳤고 이제 아름다운 장미꽃 우승 트로피는 포기해야 될 것 같습니다. 줄넘기가 그렇게 어려운 것이었다니 토끼는 절망했죠. 하지만 도무지 뭐가 문제인지를 알 길이 없습니다. 그러다 토끼는 우연히 다른 친구의 실패를 목격하게 됩니다. 그리고 문득 그동안의 자신을 되돌아보게 되죠. 이 지점이 바로 작가가 어린이들에게 정말로 들려주고 싶었던 이야기의 핵심이기도 합니다. 세상엔 처음부터 쉬운 것은 없습니다. 물론 태어나면서부터 폴짝폴짝 잘 뛰는 토끼도 있습니다. 하지만 그런 토끼라도 처음 해보는 줄넘기가 쉬울 리 없죠. 우리 모두도 그렇습니다. 처음엔 다 서툴고 힘들고 빨리빨리 할 수 없습니다. 하루하루 쉬지 않고 하다 보면 어느 날 달라진 나를 발견하게 되는 겁니다. 어린이 여러분들도 처음부터 잘하지 못해 실망한 적이 있나요? 그럼 이 책 속에 나오는 토끼의 이야기를 찬찬히 읽어 보세요. 나는 어떻게 해야 될지 머릿속에 반짝 떠오르는 게 있을 겁니다. 지금은 서툴고 힘들어도 언젠가 꼭 꿈을 이루고 말겠다는 모든 어린이 여러분들에게 힘찬 박수와 응원을 보냅니다!!!
리셋 고등 화학 1.2
상상아카데미 / 김희준 (지은이) / 2019.01.10
20,000원 ⟶ 18,000원(10% off)

상상아카데미학습참고서김희준 (지은이)
2015 개정 교육과정에서는 하나의 개념을 화학Ⅰ과 화학Ⅱ에 나누어 제시하고 있다. 따라서 완전한 개념 이해를 위해서는 화학Ⅰ과 화학Ⅱ를 함께 봐야 한다. 리셋 고등 화학은 화학의 기본을 제대로 짚어주고 화학 개념의 완전한 이해를 도와준다.I. 화학의 첫걸음 1. 생활 속의 화학 1-1 우리 생활과 화학 1-2 탄소와 탄소 화합물 연습 문제 2. 화학의 언어 2-1 원소와 화합물 2-2 원자와 분자 2-3 원자설과 분자설 2-4 몰: 물질의 양 2-5 화학 반응식 연습 문제 단원 종합 문제 Ⅱ. 원자의 세계 1. 원자의 구조 1-1 X-선과 방사능의 발견 1-2 원자를 구성하는 입자 1-3 동위원소 연습 문제 2. 원자 모형과 전자 배치 2-1 수소 선 스펙트럼과 보어 모형 2-2 현대 원자 모형 2-3 오비탈과 양자수 2-4 원자의 전자 배치 연습 문제 3. 원소의 주기율 3-1 주기율표 3-2 원소의 주기적 성질 연습 문제 단원 종합 문제 Ⅲ. 화학 결합과 분자의 세계 1. 화학 결합 1-1 화학 결합의 성질 1-2 이온 결합 1-3 공유 결합 1-4 옥텟 규칙 1-5 금속 결합 연습 문제 2. 분자의 구조와 성질 2-1 분자의 구조 2-2 분자의 극성 연습 문제 단원 종합 문제 Ⅳ. 기체, 액체, 고체와 용액 1. 기체, 액체, 고체 1-1 물질의 상태와 분자 간 상호 작용 1-2 기체의 운동과 압력 1-3 이상 기체 방정식 1-4 혼합 기체의 부분 압력 1-5 액체인 물의 특성 1-6 고체 1-7 상평형 연습 문제 2. 용액 2-1 용액의 농도 2-2 묽은 용액의 성질 연습 문제 단원 종합 문제 Ⅴ. 역동적인 화학 반응 1. 산화 환원 반응 1-1 산화와 환원 1-2 산화 환원 반응의 양적 관계 연습 문제 2. 화학 평형 2-1 화학 평형과 평형 상수 2-2 평형 이동 연습 문제 3. 산-염기 평형 3-1 산과 염기 3-2 산과 염기의 세기 3-3 산-염기 평형 3-4 산과 염기의 중화 반응 3-5 염의 가수 분해와 완충 용액 연습 문제 단원 종합 문제 Ⅵ. 열화학과 전기 화학 1. 열화학 1-1 반응 엔탈피와 열화학 반응식 1-2 반응 엔탈피와 결합 에너지 연습 문제 2. 전기 화학 2-1 화학 전지 2-2 전기 분해 2-3 전기 화학과 우리 생활 연습 문제 단원 종합 문제 Ⅶ. 반응 속도와 촉매 1. 반응 속도 1-1 반응 속도 1-2 반응 속도식 1-3 화학 반응의 조건 1-4 농도, 온도와 반응 속도 연습 문제 2. 촉매와 우리 생활 2-1 촉매와 반응 속도 2-2 생활 속의 촉매 연습 문제 단원 종합 문제 정답 및 해설 엉성한 개념은 리셋(ReSet)하고, 완전한 개념으로 리스타트(Restart) 2015 개정 교육과정에서는 하나의 개념을 화학Ⅰ과 화학Ⅱ에 나누어 제시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완전한 개념 이해를 위해서는 화학Ⅰ과 화학Ⅱ를 함께 봐야 합니다. 리셋 고등 화학은 화학의 기본을 제대로 짚어주고 화학 개념의 완전한 이해를 도와줍니다. 본 책의 특징 1 화학의 큰 맥락을 잡아 주는 기본서 고등학교 화학에서 다룰 큰 주제들이 무엇인지 파악할 수 있으며 화학 Ⅰ과 화학 Ⅱ 교과서에서 따로 제시되는 개념의 통합적 이해를 가능하게 함으로써 고등 화학의 기본을 다지고 맥락을 잡을 수 있습니다. 2 자기 주도 학습이 가능한 교과서 위의 교과서 핵심 개념을 파악하고 주요 내용을 다시 한 번 확인할 수 있는 스스로 공부가 가능한 새로운 형식의 기본서입니다. 3 본문의 이해도를 높이는 다양한 코너 선생님이 바로 옆에서 일러주듯이 보충이 필요한 내용과 개념 등을 용어 쏙, 개념 쏙, 자료 쏙, 질문 쏙, 탐구 시그마 등의 다양한 코너로 흥미 유발과 지식을 더해줍니다. 4 내손 안의 기본서 알짜 핵심 개념을 통합적으로 잘 이해할 수 있게 구성하여 읽는 것만으로 학습이 가능한 기본서입니다.
굿바이, 플라스틱 바다
썬더키즈 / 김현수 (지은이) / 2020.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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썬더키즈자연,과학김현수 (지은이)
꼬마도서관 5권. 케냐의 라무 섬에서 세계 최초로 제작된 100% 재활용 플라스틱 배, ‘플립플롭 다우(flipflopi dhow)’ 이야기를 우리나라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풀어낸 그림책이다. 지우네 가족이 1년 간 케냐의 라무 섬에서 지내게 되면서 마주하게 되는 바다 오염과 플라스틱 문제의 실태, 그리고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는 사람들과 그들을 돕는 지우의 우정과 성장 이야기를 간결한 글과 친근한 그림으로 풀어냈다.세계 최초의 100% 재활용 플라스틱 배, ‘플립플롭 다우(flipflopi dhow)’의 기적 같은 이야기 케냐의 라무 섬에서 세계 최초로 제작된 100% 재활용 플라스틱 배, ‘플립플롭 다우(flipflopi dhow)’ 이야기를 우리나라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풀어낸 그림책, 『굿바이, 플라스틱 바다』가 썬더키즈에서 출간되었다. 지우네 가족이 1년 간 케냐의 라무 섬에서 지내게 되면서 마주하게 되는 바다 오염과 플라스틱 문제의 실태, 그리고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는 사람들과 그들을 돕는 지우의 우정과 성장 이야기를 간결한 글과 친근한 그림으로 풀어낸 그림책이다. 현재 아프리카 케냐의 라무 섬에는 ‘플라스틱레볼류션(plasticrevolution)’운동이 활발하다. 처음 이 운동을 시작한 ‘벤 모리슨’은 아름다운 섬이었던 라무 섬의 해변이 전 세계에서 사용된 플라스틱 쓰레기로 앓고 있는 모습을 보면서 사람들에게 플라스틱 문제를 알리기 위한 활동이 시급하다는 생각을 하기에 이르렀다. 그리고 팀을 꾸려 케냐의 해변과 길가에서 수집한 플라스틱으로 배를 만들기 시작했다. 그렇게 시작된 세계 최초의 100% 재활용 플라스틱 배는 라무 섬의 전통배 ‘다우(dhow)’ 기술자와 함께 지었으며, 2년여의 기간 만에 완성되었다. 10톤 이상의 플라스틱 폐기물과 약 30,000개의 플립플롭을 사용한 ‘플립플롭 프로젝트’는 사람들에게 ‘이미 만들어진 플라스틱으로도 얼마든지 새로운 용도를 찾아내 재사용할 수 있다’는 메시지를 던져 주었다. 그리고 그들은 케냐에서 탄자니아 잔지바르까지 50 0km 이상 항해하는 최초의 원정대 항해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러한 그들의 활동은 관광 산업에도 직접적인 영향을 미쳤으며, 플라스틱 환경에 대한 진지한 토론이 이어졌고, 지역 사회, 정책 입안자와 기업들도 프로젝트에 참여하게 되었다. 이 책에서 지우는 자신이 매일 사용했던 일회용 플라스틱 컵과 빨대, 그리고 배달 포장지들이 모두 어느 아름다운 해변과 바다를 오염시킬 수 있다는 사실을 깨닫는다. 독자 어린이는 이러한 지우의 모습을 보며 순식간에 지우의 상황에 몰입한다. 그리고 함께 고민한다. ‘어떻게 바다를 되돌릴 수 있을까?’ 이렇게 아이들은 라무 섬에서 벤 아저씨를 만나 벌이는 지우의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통해 아주 단순하지만 매우 중요한 메시지를 전달 받게 된다. ‘일회용 플라스틱은 더 이상 도움이 되지 않는다.’ ‘이미 사용된 플라스틱은 용도를 바꾸어 다시 사용할 수 있다.’ 이 책을 통해 지우와 벤 아저씨를 만난 아이들은 이제 전보다 더 똑똑하게 플라스틱을 대하게 될 것이다. 그리고 이미 사용된 플라스틱도 귀중한 두 번째 사용을 통해 순환 경제의 일부가 될 수 있다는 것도 알게 될 것이다.
할아버지는 여든 아기
한솔수북 / 노경실 글, 박지은 그림 / 2014.05.19
9,000원 ⟶ 8,100원(10% off)

한솔수북명작,문학노경실 글, 박지은 그림
반짝반짝 마음거울 시리즈. 주인공 지호와 할아버지 이야기를 통해 ‘효’란 무엇이고, 부모님이나 할아버지와 할머니께 어떻게 해드리는 것이 ‘효도’인지 생각해 보도록 도와주는 동화이다. 효의 뜻과 어떻게 행동하는 것이 효인지 책 마지막의 부록 부분에서 다시 한 번 자세히 짚어 준다. 지호를 제일 사랑해 주는 할아버지, 지호 때문에 행복하다고 늘 말씀하시는 할아버지, 지호에게 ‘우리 손자, 사랑해’라며 하루에 열두 번도 더 말씀해 주는 할아버지가 어느 날, 치매에 걸린다. 여든 살(80세) 생신을 앞둔 어느 날, 할아버지는 아기처럼 변해 버린다. 마구 떼를 쓰고, 작은 일로 지호와 다투고, 어린 아기처럼 소리 내어 울기까지 한다. 처음에 지호는 너무 놀라고 당황하지만 곧 할아버지의 든든한 비서도 되고, 보호자도 되어 드리기로 마음먹는다. 그러면서 지호는 ‘효’는 어렵지도 거창하지도 않다는 것을 깨닫게 되는데….머리말 오늘은 가족사진 찍는 날 눈물바다가 된 우리 집 할아버지를 업어 주는 아빠 할아버지의 아빠는 누구실까? 할아버지, 이젠 제가 업어 드릴게요 부록_노경실 선생님, ‘효’가 뭐예요?반짝반짝 마음거울 시리즈는? 오늘 내 마음을 괴롭히는 일은 뭔가요? 하기 싫은 공부, 개구쟁이 내 동생, 무서운 선생님, 얄미운 짝꿍……. 공부에 찌들고, 친구가 미운 건 내 마음 탓인지도 몰라요! ‘반짝반짝 마음거울’ 시리즈는 어린이들이 마음속에 반드시 지녀야 할 좋은 인성들을 가르쳐 준답니다. 오늘 하루도 학교와 집에서 신나고 자신감 있게, 멋지고 당당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말이에요. ‘효도’는 거창하거나 어렵지 않아요! 어린이들이 스스로 ‘효’의 의미를 알고 실천하기란 쉽지 않을 거예요. ‘효’라고 하면 거창하고, 어려운 것이고, 옛날 사람들에게나 어울리는 말 같기도 하니까요. 하지만 효는 그리 거창하거나 어려운 것도, 옛날 사람들이나 지키는 것도 아니랍니다. 효는 부모님이 나를 잘 보살펴주고 사랑해 주시듯이, 내가 엄마 아빠(할아버지, 할머니)를 생각하고 잘 돌봐드린다(모신다)는 뜻을 담고 있어요. ‘老(로, 노인)’와 ‘子(자, 아들)’가 합해진 ‘효(孝)’라는 한자에도 ‘부모님을 잘 섬긴다’는 의미가 담겨 있지요. 효의 뜻과 어떻게 행동하는 것이 효인지는 책 마지막의 부록 부분에서 다시 한 번 자세히 짚어 주고 있어요. 이 책 속의 주인공 지호와 할아버지 이야기를 통해 ‘효’란 무엇이고, 부모님이나 할아버지와 할머니께 어떻게 해드리는 것이 ‘효도’인지 생각해 볼 수 있답니다. 주인공 지호를 통해 깨달아가는 ‘효’의 참뜻 지호를 제일 사랑해 주는 할아버지, 지호 때문에 행복하다고 늘 말씀하시는 할아버지, 지호에게 ‘우리 손자, 사랑해’라며 하루에 열두 번도 더 말씀해 주는 할아버지가 어느 날, 치매에 걸려요. 여든 살(80세) 생신을 앞둔 어느 날, 할아버지는 아기처럼 변해 버리지요. 마구 떼를 쓰고, 작은 일로 지호와 다투고, 어린 아기처럼 소리 내어 울기까지 해요. 처음에 지호는 너무 놀라고 당황하지만 곧 할아버지의 든든한 비서도 되고, 보호자도 되어 드리기로 마음먹어요. 그러면서 지호는 깨닫게 되지요. ‘효’는 어렵지도 거창하지도 않다는 것을요. 그저 할아버지 밥 위에 반찬을 얹어 드리고, 할아버지 곁에서 이야기를 주고받고, 할아버지를 자주 안아 드리면 된다는 것을요. 할아버지, 아빠, 지호에게로 이어지는 가슴 따뜻한 가족애 지호네 가족들은 떠들썩한 팔순 잔치 대신 할아버지와 할머니가 첫 데이트를 했던 동물원 나들이를 가고, 목욕탕에도 모시고 가지요. 그러면서 할아버지가 젊고 건강하던 시절의 추억을 온가족이 함께 이야기하며 즐거워해요. 동물원에서 옛날 생각을 하며 눈물짓는 할아버지를 아빠는 힘차게 업어 드리고, 엄마와 지호가 든든하게 부축하며 가족은 하나가 되어갑니다. 목욕탕에서는 할아버지가 젊은 시절 효자였다는 이야기를 하며, 아빠와 지호는 자신들이 과연 효자인지 생각해 보게 됩니다. 지호는 아기처럼 떼를 쓰는 할아버지와 작은 다툼을 벌이지만, 곧 할아버지를 아기처럼 잘 돌봐드리기로 부모님과 약속하지요. 그리고 자신의 마음을 누구보다 잘 알아채는 할아버지는 ‘멋진 초능력자’ 가 아닐까 하고 생각해요. “할아버지, 아프세요?”나는 눈을 동그랗게 떴습니다. “별거 아니야. 이리 와라, 지호야. 이제 하루에 일곱 번씩 안아 줄게.”할아버지는 소파에 앉으며 두 팔을 벌렸습니다.“하라부지…… 히잉…….”나는 어리광을 피울 때에는 ‘할아버지’가 아니라 ‘하라부지’라고 하지요. ‘히잉’은 나만의 애교 목소리입니다.“그래, 우리 귀한 손자.”“하라부지, 아프지 마세요.”할아버지와 나는 서로를 꼭 안아 주었습니다. “할아버지!”“할아버지, 화장실은 여기예요.”하루에 두세 번 정도는 할아버지가 실수를 해요.“할아버지, 이게 밥이에요. 그건 콩자반인데…….”“허허, 내가 눈이 어두워지나 보다.”할아버지가 콩자반을 밥처럼 드시기도 하지요.나는 집에 아무도 없을 때에도 일부러 작게 말해요. 아빠가 시켰거든요. 야단치듯이 크게 말하면 할아버지가 놀라거나 슬퍼한다고요.“할아버지, 저는 아범이 아니라 손잔데요…….”“나도 알지. 일부러 그런 거야.”물론 나도 압니다. 할아버지가 너무 쑥스럽고, 스스로를 창피해해서 그렇게 말씀하는걸요!
중학영어 작문비급
마이클리시(Miklish) / Mike Hwang (지은이) / 2024.06.14
3,300원 ⟶ 2,970원(10% off)

마이클리시(Miklish)학습참고서Mike Hwang (지은이)
영어해석은 되는데 영어회화가 안 되는 이유는 문장을 만들어 본 적이 없기 때문이다. 떡볶이를 먹는 것과 만드는 것이 다르듯, 독해와 회화는 다르다. 또한, 빠르게 영작하는 것은 영어회화와 같기에 영작이 되면 영어회화도 된다. 해석 해봤던 문장으로 영작을 배우면 더 쉽게 익히기에, ‘중학영어 독해비급’의 문장을 ‘중학영어 작문비급’에서 영작으로 확장한다. 30가지 문법별로 중학교 2학년 수준의 핵심문장을 영작한다. 원어민 MP3 제공. 무료 영작 스터디 참여시 추가 도서 무료 증정.* 중학영어 독해비급 vs 중학영어 작문비급 - 1 1주 1. 일반 동사의 긍정문 - 2 2. 명사의 특징 - 4 3. 대명사 - 6 4. be동사의 긍정문 - 8 5. 부정문 - 10 6. 과거 시제 - 12 7. 부사 - 14 2주 8. 전치사 - 16 9. 현재진행 - 18 10. 수동태 - 20 11. 동명사 - 22 12. 조동사 - 24 13. 현재완료 - 26 14. 전치사구가 붙은 주어 - 28 3주 15. 감각동사+형용사 - 30 16. 목적어가 두 개인 동사 - 32 17. 5형식 동사 - 34 18. 사역동사와 지각동사 - 36 19. 분사구문 - 38 20. to부정사의 명사적 용법 - 40 21. to부정사의 의미상 주어 - 42 4주 22. to부정사의 부사적 용법 - 44 23. and - 46 24. 접속사 - 48 25. 가정법 - 50 26. 접속사 that - 52 27. so~ that~ 구문 - 54 28. it~ to~구문 - 56 5주 29. 주격 관계대명사 - 58 30. 목적격 관계대명사 - 60 * 마이클리시 수준별 책 - 62 * 영어 작문 / 영어 회화 추천 도서 - 64 수백 표현을 익혀도 영어회화가 안 되는 이유! 대부분의 영어회화 공부는 ‘정해진 문장’으로 대화를 주고 받지만, 현실은 정해진대로 흘러가지 않기에 쓸모 없습니다. 더 자연스러운 표현을 익히고 확장하는 것은 기본적인 의사소통에 어려움이 없는 수준에서 익혀야 합니다. 초급~중급 수준에서는 잘 익혀지지도 않고 사용할 일도 없습니다. 10년을 배워도 영어회화가 안 되는 이유! 초등학교부터 대학교까지 10년 이상 영어를 공부해도 ‘영어회화’는 잘 못합니다. 왜냐하면 영어는 한국말과 다르게 ‘구조’를 통해 의미를 전하기에, 각각의 문법 구조에 따른 훈련(말하기/쓰기)을 하지 않으면 절대로 말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초등 고학년부터 성인까지 더욱 더 쉽게! * 가장 쉬운 것부터 어려운 것까지 30가지의 문법 구조에 따른 영어 작문을 익힙니다. (하루 2쪽, 한 달 완성) * 무료 영상 강의(중학영어 독해비급)를 제공합니다. * 품사별 색깔 힌트를 제공합니다. (주어: 빨강 / 동사: 노랑 / 목적어: 파랑) * 페이지의 상단에 문제 순서대로 단어를 제시합니다. * QR코드의 원어민의 소리로 들어 보며 영어회화/듣기로 확장합니다. * 궁금한 점은 카톡에서 바로 물어 봅니다: rb.gy/o9bt81 무료 스터디 참여하면 도서 1권 증정! ‘영작비급’에서 익힌 내용을 마이클리시 카페에 20회 이상 올리면 원하시는 도서를 우편으로 드립니다(단, 가능 도서는 시기별로 다릅니다). 이벤트 참여 주소: rb.gy/77x98m 배송비 절약문고: 가격은 낮추고, 내용은 올리고! * 무료배송 조건 금액이 부족할 때! * 쪽수를 줄이고 종이 질을 낮춰, 가격을 낮췄다! * 핵심만 담아서 더 빠르게 익힌다. 스스로 끝까지 볼 수 있다. * 권당 1500원~5300원
조선 갑부 흥보의 흥보은행 설립기
파란자전거 / 김이수 지음, 유설화 그림 / 2014.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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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자전거사회,문화김이수 지음, 유설화 그림
이야기 경제학당 시리즈. 누구나 다 아는 우리 고전 「흥부전」을 바탕으로 뛰어난 창의력과 톡톡 튀는 상상력을 더해 그 뒷이야기를 들려줌으로써, 다 함께 살아가는 사회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하게 한다. 초등학생의 눈높이에 맞춰 상상력과 창의력이 돋보이는 이야기 구성으로 아이들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인물들이 실제 등장하는 고전을 한 번 더 읽으며 비교해서 보는 재미 또한 빼놓을 수 없는 이 책의 묘미라고 할 수 있다. 독특하면서 유쾌한 등장인물, 뛰어난 상상력으로 무장한 이야기 구성, 보기만 해도 웃음이 절로 나오는 일러스트 등이 돋보이는 책이다. 이야기의 재미에 푹 빠져 읽다 보면 조금씩 녹아 있는 현대의 경제 현상들을 자연스레 이해하게 된다. 또한 '얼렁뚱땅 큰돌이의 생각'이라는 코너를 통해 엉뚱한 큰돌이의 생각을 익살스러운 만화로 보면서 과하지도 덜하지도 않은 경제 토막 지식을 웃으면서 배울 수 있다.추천의 말 글쓴이의 말 놀보도 몰랐던 흥보네 이야기 한 냥_우리 집 무너진다! 두 냥_흥보네 박 떨어진다! 석 냥_이게 뭐야? 넉 냥_용지불갈지전 닷 냥_진짜네! 여섯 냥_뒷간은 똥바다, 집 안은 아수라장 일곱 냥_줄을 서시오! 여덟 냥_물건이 동났네! *얼렁뚱땅 큰돌이 생각_공기는 공짜고, 귀걸이는 비싼 까닭 아홉 냥_중돌이는 돈을 관리하니까 열 냥_주판이의 속셈 열한 냥_사라진 상인들 *얼렁뚱땅 큰돌이 생각_모조리 사들여 비싼 값에 판다? 열두 냥_배고픈 흥보네 열세 냥_청천벽력 *얼렁뚱땅 큰돌이 생각_물건 값이 오르니까 돈 가치가 떨어져? 열네 냥_설상가상 열다섯 냥_마을이 들썩들썩 열여섯 냥_사흘 동안 계속된 회의 열일곱 냥_돈을 한데 모으자! 열여덟 냥_‘동행’ 대신 ‘은행’이오! 누구나 다 아는 큰돌이의 비밀부자가 된 흥보, 누구도 몰랐던 그 뒷이야기 돈이 없어 고민하던 흥보는 가라! 넘쳐나는 돈 때문에 왕따가 된 흥보, 무너져 가는 조선 경제를 바로잡기 위해 다산경제학당의 수제자 놀보와 마을 사람들이 선택한 최후의 방법은? '동행'이 아니라 '은행'을 세우시오! 흥보는 오래오래 행복하게 살았을까요? 물질만능주의가 팽배한 오늘, 많은 사람들이 모든 가치의 척도를 돈으로만 생각합니다. 돈만 있으면 출세도 하고 대우도 받으며, 윤택한 생활을 누릴 수 있다고 말입니다. 물론 이런 생각이 아주 틀린 것은 아닙니다. 그러나 돈만 좇는 삶이 과연 가치 있고 행복한 삶인지, 또 경제라는 것이 돈 버는 방법만을 익히는 것인지에 대해서는 다시 한 번 꼭 짚고 넘어가야 할 문제입니다. 또한 우리 사회를 이끌어갈 어린이들에게 돈 버는 방법이 아니라, 살아가는 데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를 깨닫게 해 주는 것 또한 중요합니다. 《조선 갑부 흥보의 흥보 은행 설립기》는 경제 정보서라기보다는 지금 우리의 이야기입니다. 누구나 다 아는 우리 고전 《흥부전》을 바탕으로 뛰어난 창의력과 톡톡 튀는 상상력을 더해 그 뒷이야기를 들려줌으로써, 다 함께 살아가는 사회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하게 합니다. 착한 흥보에게 상으로 내려진 박 씨, 그리고 잘 자란 박 안에서 쏟아진 수많은 금은보화들. 이렇게 부자가 된 흥보는 과연 옛이야기에서처럼 오래오래 행복하게 잘 살았을까요? 지금부터 그 누구도 몰랐던 기막힌 흥부네 그 후 이야기 속에 푹 빠져 보세요. 고전 속 인물이 새롭게 한자리에 모였다! 흥보와 놀보, 심학규와 심청, 홍 참판과 길동이, 월매와 춘향이, 변 사또와 몽룡 등 《조선 갑부 흥보의 흥보 은행 설립기》에는 우리가 알고 있는 우리 고전 속 인물들이 속속 등장합니다. 흥보의 맏아들 큰돌이가 좋아하는 심청이, 그러나 결국 동생인 중돌이와 결혼하게 되지요. 또 눈이 안 보이는 심학규는 갑자기 부자가 된 흥보네 식구들이 그동안 못 먹던 음식들을 너무 많이 먹어 설사를 하도 하는 바람에 마을 전체에 퍼진 지독한 똥냄새 때문에 눈을 뜨게 됩니다. 길동이는 물에 빠진 심학규를 구해 주기도 하고, 사또 아들 몽룡은 집안이 좋아 일찌감치 향단이와 결혼을 하고 청나라로 유학을 다녀와 청나라 문물에 대해 잘 알지요. 게다가 놀보는 흥보를 내쫓은 뒤 정약용 선생의 다산경제학당에서 경제를 공부한 뒤 흥보네 마을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불현듯 나타납니다. 무엇보다 새롭게 부각되는 주인공, 흥보네 8형제 중 맏아들인 큰돌이는 독자로 하여금 때로는 웃음을, 때로는 안타까움을 자아냅니다. 자칭 천재라고 믿고 있지만, 아무도 인정해주지 않는 큰돌이. 그러나 그 무엇에도 굴하지 않고 초긍정 마인드를 선보이는 큰돌이의 엉뚱하지만 재기발랄한 생각과 말들은 유쾌한 상상과 호기심을 자극하지요. 이렇게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고전 속 인물들과는 뭔가 다른 듯하면서도 혹 그럴 수도 있겠다 싶을 정도로 이야기 속에 절묘하게 녹아 있는 친숙한 인물들. 인물들이 실제 등장하는 고전을 한 번 더 읽으며 비교해서 보는 재미 또한 빼놓을 수 없는 이 책의 묘미라고 할 수 있습니다. 자칭 천재라는 흥보의 맏아들 큰돌이의 입을 통해 부자가 된 흥보네의 그 후 이야기를 들어 봅니다. 부자가 된 흥보, 그 후 기막힌 이야기 금슬 좋기로 유명한 흥보네 부부가 싸움을 합니다. 바로 초가지붕을 무너뜨릴 정도로 계속 자라고 있는 박 때문입니다. 어느 날 제비가 물어다 준 박 씨를 심었는데, 이런 사단이 날 줄은 꿈에도 몰랐지요. 결국 다 함께 박을 탔는데, 펑! 소리와 함께 강남 연비국에서 온 꺽정이라는 동자가 나타나 주머니 하나를 주고 홀연히 사라집니다. '박흥보 개탁, 용지불갈지전(□之不渴之錢)'이라고 쓰인 주머니는 흥보만이 열 수 있고, 주머니를 열면 써도 써도 바닥나지 않는 돈이 나온다는 말. 그런데 이 믿기 어려운 일이 실제로 일어났지요. 주머니를 열자 돈이 물처럼 쏟아져 나왔고, 흥보네는 주체할 수 없는 돈을 갖게 됩니다. 경제관념도 없고 천하태평인 흥보는 마을에 있는 농산물은 물론 그동안 못 입고, 못 먹고, 못 써 본 물건들을 죄다 사들입니다. 물론 집도 99칸짜리로 새로 짓지요. 결국 마을의 물건이란 물건은 모두 바닥나게 됩니다. 그러다 보니 물건은 점점 비싸지게 되고, 흥보는 하루에도 수십 번씩 주머니를 열어 돈을 꺼내야만 했지요. 물건이 줄어드니 물건 값은 천정부지로 뛰고, 결국 돈이 있어도 물건을 살 수 없는 지경에까지 이른 흥보네 마을 사람들은 다 같이 모여 비상대책회의를 열게 됩니다. 착하디착한 흥보가 하루아침에 자기만 생각하는 욕심쟁이가 되어 마을 사람들에게 추궁을 받게 되는데, 과연 흥보와 마을 사람들은 이 난국을 지혜롭게 헤쳐 나갈 수 있을까요? 이야기 속에 녹아 있는 알토랑 같은 경제 지식 따분하고 어려운 경제이론을 초등학생들이 이해하기 쉽도록 설명하기란 쉽지 않습니다. 그렇다고 경제를 포기한다? 이 또한 불가능한 일입니다. 사회의 많은 현상들과 뉴스를 이해하고 사고하기 위해서는 지금의 경제 현상을 올바로 이해하지 않으면 안 되기 때문이지요. 이 책은 무엇보다 초등학생의 눈높이에 맞춰 상상력과 창의력이 돋보이는 이야기 구성으로 아이들의 마음을 사로잡습니다. 이야기의 재미에 푹 빠져 읽다 보면 조금씩 녹아 있는 현대의 경제 현상들을 자연스레 이해하게 되지요. 또한 '얼렁뚱땅 큰돌이의 생각'이라는 코너를 통해 엉뚱한 큰돌이의 생각을 익살스러운 만화로 보면서 과하지도 덜하지도 않은 경제 토막 지식을 웃으면서 배울 수 있습니다. 독특하면서 유쾌한 등장인물, 뛰어난 상상력으로 무장한 이야기 구성, 보기만 해도 웃음이 절로 나오는 일러스트 등은 독자로 하여금 이야기가 끝날 때까지 자리를 뜨지 못하게 할 것입니다. 그리고 알게 됩니다. 경제가 우리의 생활과 밀접하게 관련되어 있고, 우리의 행동과 생각, 실천이 우리 사회에 큰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이것이 바로 한 가지 이론을 외우고 익히는 것보다 선행되어야 할 올바른 경제관념이고, 미래를 이끌어갈 수 있는 힘의 원천이 될 것입니다.
2023 사관학교 7개년 기출문제집 국어영역
예문사 / 사관학교입시연구소 (지은이) / 2022.02.25
18,000

예문사학습참고서사관학교입시연구소 (지은이)
2022학년도 기출을 포함하여 반드시 풀어보아야 할 7개년 기출 문제들을 수록하였다. 특히 새롭게 바뀐 출제기준에 따라 2023학년도 시험범위에 해당하지 않는 문제들을 따로 표시하여 효율적인 학습을 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2023학년도 시험 완벽 대비를 위한 기출모의고사 2회분을 수록하였고, 각 문항마다 꼼꼼한 분석과 명쾌한 오답해설을 제공하여 문제를 효율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하였다.[문제편] 2022학년도 기출문제 [공통] 2021학년도 기출문제 [공통] 2020학년도 기출문제 [공통] 2019학년도 기출문제 [공통] 2018학년도 기출문제 [공통] 2017학년도 기출문제 [공통] 2016학년도 기출문제 [A형] 2016학년도 기출문제 [B형] 2015학년도 기출문제 [A형] 제1회 기출모의고사 제2회 기출모의고사 [정답 및 해설편] 2022학년도 기출문제 [공통] 2021학년도 기출문제 [공통] 2020학년도 기출문제 [공통] 2019학년도 기출문제 [공통] 2018학년도 기출문제 [공통] 2017학년도 기출문제 [공통] 2016학년도 기출문제 [A형] 2016학년도 기출문제 [B형] 2015학년도 기출문제 [A형] 제1회 기출모의고사 제2회 기출모의고사1. 2023학년도 사관학교 완벽 대비를 위한 합격 대비서 영역별 최고 전문가들이 만들어낸 완벽한 기출문제집 2. 2022학년도 기출 문제 포함, 출제기준에 맞춘 기출모의고사 2회 수록 2023학년도 시험 대비를 위해 반드시 정복해야 할 기출문제 및 새롭게 바뀐 출제기준에 꼭 맞춘 기출모의고사 2회분 수록 3. 직관적인 오답 분석과 핵심만 알려주는 명쾌한 해설 고퀄리티 명품 해설과 다양한 시각 자료로 2023학년도 시험 완벽 대비 4. 학습의 편의를 위한 분권 구성, 시간분배 연습을 위한 OMR 수록 기출문제 학습은 편리하게, 실전 감각은 날카롭게! 수험생 여러분들의 사관학교 합격에 가장 확실한 도움이 될 ‘2023 사관학교 7개년 기출문제집 국어영역’이 출간되었습니다. 본 도서는 전문 저자들이 완벽한 기출문제 풀이를 제공하고자 최신 출제 경향을 철저하게 분석하고 수록하였습니다. ‘2023 사관학교 기출문제집 시리즈’는 사관학교 1차 선발시험을 준비하는 수험생 여러분들에게 쉽고 빠르게 합격하는 비결을 제시합니다. 본 도서에서는 2022학년도 기출을 포함하여 반드시 풀어보아야 할 7개년 기출 문제들을 수록하였습니다. 특히 새롭게 바뀐 출제기준에 따라 2023학년도 시험범위에 해당하지 않는 문제들을 따로 표시하여 효율적인 학습을 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2023학년도 시험 완벽 대비를 위한 기출모의고사 2회분을 수록하였습니다. 새롭게 바뀐 출제기준에 꼭 맞춰 과년도 기출문제를 재구성한 기출모의고사를 통해 수험생 여러분들은 최신 출제기준을 확실하게 분석하고 빈출 유형과 패턴을 파악하여, 개념을 빠르게 확립할 수 있습니다. 각 문항마다 꼼꼼한 분석과 명쾌한 오답해설을 제공하여 수험생 여러분들이 문제를 효율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또한, 국어 문학 작품의 해설, 문법 등 다양한 도움을 제공해 2023학년도 시험에 대한 확실한 대비가 가능합니다. 본서는 수험생 여러분이 각 회차별 기출문제의 풀이와 정답 확인이 편리하도록 문제편과 해설편 두 권으로 나누어 구성되었습니다. 또한 빠른 정답표를 수록하여 문제 풀이 후 정답만 빠르게 확인할 수 있도록 하였으며, 도서 말미에는 영역별 빈출 이론 및 공식 등을 수록하여 언제 어디서든 학습할 수 있고, 마킹 연습용 OMR 카드까지 수록하여 실전 감각을 최대화할 수 있습니다.
사고뭉치 3
아르볼 / 박송이 글, 김덕영 그림, 김상홍 감수 / 2011.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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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볼만화,애니메이션박송이 글, 김덕영 그림, 김상홍 감수
어휘에서 출발하여 동사, 조사, 접속사, 형용사, 부사 등을 대결 방식으로 게임화해서 국어 실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학습만화. 어휘의 조어 감각을 획득하게 하고, 의미구와 문장에 대한 감각을 획득하게 하며 언어의 논리 감각을 획득하게 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흥미 있게 대결 구도 형식으로 단어 공부를 하며 단어를 둘러싼 의미 확장과 단어들 사이의 구체적 연관성을 통해 사고(思考) 능력까지 키우게 된다. 소미는 비 대신 주장으로 들어온 동화가 제멋대로인 데다가 적극적으로 주장 역할을 제대로 하지 못하는 것에 마냥 속상해한다. 드디어 전국어휘대회 1차 예선이 열리고 마지막 문제에서 동화의 실수로 인해 결과는 아람초등학교의 승리로 끝난다. 동화와 팀원들은 신성초등학교의 패인에 대해 잘잘못을 따지며 서로를 탓하는데….1화. 세상에! 첫 시합에서... 2화. 주장을 바꾸자! 3화. 소미가 울다니! 4화. 작전 짜기 5화. 어흥의 폭주 6화. 통하지 않는 텔레파시 7화. 효과 없는 스피드 작전 8화. 치사하게 어려운 문제를 내다니! 교육열은 높은데 글에 대한 이해력이 낮다? “대졸자 100명 중 98명은 고급 문서 독해 불가” 이 기사는 서울대 교수님의 논문을 인용해서 어떤 유력 언론이 보도한 내용이다. 그 글에는‘우리나라 대졸 이상자의 고급 정보 활용 능력은 노르웨이의 중학교 졸업자와 비슷하다.’ 는 내용도 있었다. OECD(세계경제협력개발기구)의 통계 조사로는‘우리 국민의 글에 대한 이해 능력은 세계 최저’라고 한다. 반면에 우리나라는 자타가 인정하는 세계 최고의 교육열을 자랑하고 있다. 그렇다면 도대체 교육열은 높은데 글에 대한 이해력은 왜 낮을까? 모든 학습 능력의 토대는? 국어 능력! 사람들은 이상하게도 영어 단어는 공부하면서 우리말 단어는 공부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초등학교 4학년 이후 학생들의 성적을 가장 크게 좌우하는 것이 무엇인지 아십니까? 바로 ‘국어 능력’입니다. ‘국어 능력’이 부족하면 먼저 개념을 이해할 수 없고, 문제를 잘못 해석하거나 이해하지 못해서 성적이 떨어지기 시작합니다. 물론 이런 악순환 속에서 공부 자체가 싫어지게 됩니다. 국어 능력의 시작은 단어! 국어 능력의 문제를 깨달아도 어디서 어떻게 해결해 나가야 할지 막막하시죠? 그런데 일단 문제 해결을 위해 깨닫고 인정해야 할 것이 하나 있습니다. 바로 국어 공부의 시작은 단어부터라는 사실입니다. 개념, 원리, 추론 등 모든 학습은 바로 단어에서부터 시작됩니다. 눈에서 끝나지 않고 사고(思考)하게 되는 단어 공부 이처럼 중요한 단어지만, 모래알처럼 흩어진 나열식 단어 공부는 주입식 공부가 되기 쉽습니다. 때문에 ‘사고뭉치’는 흥미 있게 대결 구도 형식으로 단어 공부를 하며 단어를 둘러싼 의미 확장과 단어들 사이의 구체적 연관성을 통해 사고(思考) 능력까지 키우게 됩니다.
쿠키런 킹덤 9 : 고대 신목 제단
서울문화사 / 김강현 (지은이), 김기수 (그림) / 2022.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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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문화사만화,애니메이션김강현 (지은이), 김기수 (그림)
신의 힘을 나눠 받은 신수, 설탕백조는 어둠에 물들고 커스터드 3세맛 쿠키도 몬스터가 되어 버린 상황. 용감한 쿠키 일행은 설탕백조와 그의 조종을 받는 신목의 몬스터들에게 쫓기게 되는데···! 사방에서 포위된 순간 들려온 목소리의 안내를 따라 용감한 쿠키 일행은 썩은 나무줄기 통로로 내려가게 된다. 그곳에서 만난 쿠키에 의해 밝혀진 신목의 충격적인 비밀! 과연 용감한 쿠키 일행은 어둠에 물든 신목과 커스터드 3세맛 쿠키를 구해낼 수 있을까!1화 백조의 호수 2화 나무줄기 속 쿠키 3화 빛을 품은 검 4화 한 번의 날갯짓 5화 영혼 사냥꾼천만 다운로드의 신화, 코믹북으로 재탄생! 용감한 쿠키의 잃어버린 기억을 찾기 위한 위대한 여정! 쿠키런 킹덤에서 펼쳐지는 두근두근 설레는 모험 이야기 용감한 쿠키와 동료들이 보여주는 우정과 용기의 인성 이야기 이야기에 쏙 빠져들면 나도 모르게 이해되는 똑똑한 논리 이야기 신의 힘을 나눠 받은 신수, 설탕백조는 어둠에 물들고 커스터드 3세맛 쿠키도 몬스터가 되어 버린 상황. 용감한 쿠키 일행은 설탕백조와 그의 조종을 받는 신목의 몬스터들에게 쫓기게 되는데···! 사방에서 포위된 순간 들려온 목소리의 안내를 따라 용감한 쿠키 일행은 썩은 나무줄기 통로로 내려가게 된다. 그곳에서 만난 쿠키에 의해 밝혀진 신목의 충격적인 비밀! 과연 용감한 쿠키 일행은 어둠에 물든 신목과 커스터드 3세맛 쿠키를 구해낼 수 있을까!
멍청한 도깨비
파란정원 / 김종상 글, 꿈꾸는악어 그림 / 2011.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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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정원명작,문학김종상 글, 꿈꾸는악어 그림
글의 달인 김종상 선생님이 준비한 작지만 알찬 동화집. 동시 동화 작가인 김종상 선생님이 쓴 손바닥에 올려놓고 읽을 수 있을 만큼 짧은 이야기들을 모아서 동화집을 엮어냈다. 동화집 <짧은 이야기 큰 생각, 손바닥 동화-멍청한 도깨비>는 이야기의 길이는 짧지만 그 이야기를 통해서 펼칠 수 있는 상상의 넓이와 생각의 깊이는 읽는 친구들의 다양한 느낌만큼 크고 넓게 펼쳐질 수 있을 것이다. 1. 곤충들의 운동회 2. 두 나무 3. 고양이 인형 4. 깨진 마당 5. 도마뱀 꼬리 엿가락 6. 원님이 내린 상 7. 두 마리 뱀 8. 뱀과 삼의 껍질 9. 왕자의 공부 10. 까치 소리 11. 내일과 내년 12. 도롱이벌레 형제의 집 짓기 13. 웅덩이 속 술래잡기 14. 휴전선의 코스모스 15. 욕심 많은 사냥꾼 16. 죽은 쥐 한 마리 17. 다람쥐와 구슬 18. 물에 빠진 아기 사슴 19. 못난이 나무 20. 멍청한 도깨비 초등학생의 책읽기에 관한 조사를 보면, 여가시간에 책을 읽는다고 대답한 어린이는 TV보기(18.6%), 컴퓨터 게임(16.9%)에 이어 3위 10.5%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독서에 대한 중요성을 깨닫고 아이들의 독서 생활에 대한 교육을 강화하고 있지만, 독서를 공부의 일부로 받아들이고 있는 아이들은 여가시간의 독서는 아직도 부담스러워 하고 있는 경향입니다. 아이들이 독서를 좀 더 편안하고 쉽게 받아들일 수 있도록, 짧은 이야기를 모아 동화집을 엮었습니다. 동화집 《짧은 이야기 큰 생각, 손바닥 동화-멍청한 도깨비》는 어린이들에게 부담스럽지 않고 편안한 책읽기의 즐거움을 전해 줄 것입니다. 독서는 크게 마음을 먹고 준비해서 하는 것이 아니라, 학교의 쉬는 시간, 혹은 학교와 학원을 오가는 셔틀버스 안에서의 자투리 시간을 활용해서도 가능한 것이라는 것을 이 책을 통해서 경험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독서와 글쓰기 교육자이신 김종상 선생님이 4년에 걸쳐 연재했던 이야기들에서 가려 추린 《짧은 이야기 큰 생각, 손바닥 동화-멍청한 도깨비》는 쉽게 읽고 많은 생각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어린이들에게 제공해 줄 것입니다. 각각의 이야기 끝에는 어린이 여러분과 함께 생각해 보고 싶은 것들을 생각 상자로 정리해 두었습니다. 같은 이야기를 읽고 친구와 나의 생각은 어떻게 다른지에 관해서도 이야기해 볼 수 있는 기회를 가져 보길 바랍니다. 이 책을 통해 독서를 부담스러워하는 마음을 날리고, 독서가 TV보기, 컴퓨터 게임 하기와 다르지 않은 편안한 여가시간 활용의 한 방법이 될 수 있었으면 합니다. “아, 내가 지금 무엇을 하고 있는 거지? 백성들은 한 가지 재주만으로도 열심히 잘 살고 있지 않은가!”왕자는 그제서야 깨달았어요.“임금은 백성을 사랑하고, 백성을 위하는 일을 하면 되는 것이지. 백성이 가지고 있는 모든 재주를 익히는 것이 무슨 의미란 말인가!”왕자는 그 길로 바로 궁으로 돌아왔어요. 그 사이 임금님은 세상을 떠났고, 왕자는 새로운 임금님이 되었지요. 임금님이 된 왕자는 그동안 배운 재주를 뽐내지 않고, 오직 백성을 사랑하는 마음 하나로 나라를 다스렸어요._왕자의 공부 中 “키는 작지만 가지가 많아 둥지를 짓기에는 안성맞춤이야.”산새들은 종알종알 이야기를 나누며, 못난이 나무의 가지 사이로 날아들었어요.“여기에 둥지를 만들게 해 주세요.”“그래. 얼마든지! 너희가 나와 함께 있어 준다면, 나도 행복할 거야.”산새 부부는 알맞은 가지를 골라 둥지를 만들기 시작했어요. 가는 억새 줄기를 물어다 바깥벽을 얽고, 더 부드러운 풀잎으로 안벽을 만들었어요. 동그란 둥지가 모양을 갖추어 갈수록 못난이 나무의 기쁨도 커져 갔어요. 자기의 품에 다른 식구가 깃든다는 것도 자랑스러웠지만 자신도 남에게 도움을 줄 수 있다는 것이 더 기뻤어요._못난이 나무 中
한자 실력이 국어 실력이다
일상이상 / 최상용 지음, 백문호 그림 / 2011.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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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이상외국어,한자최상용 지음, 백문호 그림
공부가 되는 교과서 한자어 시리즈 1권. 음운(音韻)과 형태소(形態素), 단일어(單一語)와 복합어(複合語), 품사(品詞)와 문장성분(文章成分) 등 교과서 속 핵심 개념을 쉽고 정확하게 익히도록 구성하였다. 초등학교에서 배우고 있는 국어교과서의 학습개념을 심화학습하고, 중학교 국어교과서의 주요 학습개념어들을 미리 공부할 수 있도록 했다. 공부를 잘하려면 어려서부터 학습용어의 어원을 알아보는 습관을 길러야 하기 때문에, 이 책은 초중등 국어교과서 학습용어의 어원부터 익히고 그와 관련된 교과 상식을 공부하도록 했다. 다양한 그림과 교과서 예문 등이 수록되었기 때문에 교과서의 핵심 개념을 쉽고 명확하게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추천의 말-한자를 알아야 우리말이 바로 보인다 4 들어가는 말-한자 실력이 곧 국어 실력이다 6 제1부 우리말의 이해와 문법 1. 音韻(음운) | 2. 子音(자음) | 3. 母音(모음) | 4. 音韻變動(음운변동) | 5. 子音同化(자음동화) | 6. 口蓋音化(구개음화) | 7. 音韻縮約(음운축약) | 8. 音韻脫落(음운탈락) | 9. 音節(음절) | 10. 音節(음절)의 끝소리 規則(규칙) | 11. 形態素(형태소) | 12. 語幹(어간) | 13. 活用(활용) | 14. 語根(어근) | 15. 語尾(어미) | 16. 語節(어절) | 17. 單語(단어) | 18. 單一語(단일어) | 19. 複合語(복합어) | 20. 合成語(합성어) | 21. 接辭(접사) | 22. 接頭辭(접두사) | 23. 接尾辭(접미사) | 24. 派生語(파생어) | 25. 品詞(품사) | 26. 可變語 (가변어) | 27. 不變語(불변어) | 28. 體言(체언) | 29. 用言(용언) | 30. 修飾言(수식언) | 31. 名詞(명사) | 32. 고유명사(固有名詞) | 33. 普通名詞(보통명사) | 34. 依存名詞(의존명사) | 35. 代名詞(대명사) | 36. 動詞(동사) | 37. 副詞(부사) | 38. 形容詞(형용사) | 39. 感歎詞(감탄사) | 40. 冠形詞(관형사) | 41. 數詞(수사) | 42. 助詞(조사) | 43. 文章(문장) | 44. 文章成分(문장성분) | 45. 主語(주어) | 46. 敍述語(서술어) | 47. 目的語(목적어) | 48. 補語(보어) | 49. 副詞語(부사어) | 50. 冠形語(관형어) | 51. 獨立語(독립어) | 52. 主成分(주성분) | 53. 附屬成分(부속성분) | 54. 獨立成分(독립성분) | 55. 卑俗語(비속어) | 56. 外國語(외국어) | 57. 外來語(외래어) | 58. 流行語(유행어) | 59. 隱語(은어) | 60. 同音異議語(동음이의어) | 61. 多義語(다의어) | 62. 慣用語(관용어) | 63. 俗談(속담) | 64. 標準語(표준어) | 65. 對話文(대화문) | 66. 引用文(인용문) | 67. 文章符號(문장부호) 제2부 여러 가지 글 1. 文學(문학) | 2. 現代文學(현대문학) | 3. 古典文學(고전문학) | 4. 散文(산문) | 5. 作家(작가) | 6. 讀者(독자) | 7. 情緖(정서) | 8. 作品(작품) | 9. 主題(주제) | 10. 素材(소재) | 11. 小說(소설) | 12. 葛藤(갈등) | 13. 構成(구성) | 14. 敍述(서술) | 15. 敍述者(서술자) | 16. 描寫(묘사) | 17. 視點(시점) | 18. 諷刺(풍자) | 19. 諧謔(해학)| 20. 虛構(허구) | 21. 寫實主義(사실주의) | 22. 詩(시) | 23. 詩語(시어) | 24. 詩的話者(시적화자) | 25. 心象(심상) | 26. 含蓄(함축) | 27. 韻律(운율) | 28. 比喩(비유) | 29. 逆說(역설) | 30. 反語(반어) | 31. 象徵(상징) | 32. 形象化(형상화) | 33. 新體詩(신체시) | 34. 參與詩(참여시) | 35. 詩文學派(시문학파) | 36. 靑鹿派(청록파) | 37. 唱歌(창가) | 38. 隨筆(수필) | 39. 設(설) | 40. 說話(설화) | 41. 寓話(우화) | 42. 戱曲(희곡) | 43. 論說文(논설문) | 44. 紀行文(기행문)한자를 알아야 교과서가 바로 보인다! 1970년 한글전용화정책으로 초등학교 교과서에서 사라졌던 한자들이 최근 다시 부각되고 있다. 몇 년 전부터 한자인증시험 열풍이 불고 있으며, 한글세대인 학부모들이 기성세대가 되면서 한자 교육의 필요성을 절감했기 때문이다. 우리말의 70퍼센트는 한자로 되어 있고, 교과서 속 학습용어의 대부분은 한자로 되어 있다. 한자를 아는 학생은 학습용어와 개념을 정확히 이해하는 반면에, 그렇지 않은 학생은 무조건 달달 외울 수밖에 없다. 또한 우리말의 85퍼센트 이상은 2가지 이상의 동음이의어로 되어 있는데, 교과서 학습용어의 뜻을 정확히 익히기 위해서는 그 어휘에 해당하는 한자(漢字)를 학습해야만 한다. 예를 들어, ‘명사’를 한글로만 나타내면 ‘이름난 인사를 뜻하는 명사(名士)’인지, ‘품사의 하나인 명사(名詞)’인지 그 뜻을 구분하기 힘들다. 반면에 한자의 뜻을 이해하면 보다 명확하고 깊이 있게 그 용어의 개념을 이해할 수 있다. ≪한자 실력이 국어 실력이다≫는 초중등 국어교과서 학습용어의 개념을 정확히 이해하도록 구성되었다. 공부를 잘하려면 어려서부터 학습용어의 어원을 알아보는 습관을 길러야 하는데, 이 책은 초중등 국어교과서 학습용어의 어원부터 익히고 그와 관련된 교과 상식을 공부하도록 했다. 다양한 그림과 교과서 예문 등이 수록되었기 때문에 교과서의 핵심 개념을 쉽고 명확하게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은 ‘공부가 되는 초중등 교과서 한자어’ 시리즈의 첫 번째 책이다. 이 시리즈는 한자어로 된 국어 학습용어를 뜻풀이한 이 책에 이어 수학·과학·사회·영어 등 주요 5과목의 학습용어를 다룰 예정이다. 한자 실력이 향상되어야 국어 성적이 오른다! 공부의 시작은 학습개념어를 정확히 익히는 것이다. 그러나 많은 학생들이 학습개념어를 익히는 것이 가장 어렵다고 말한다. 교과서 속의 학습용어 대부분이 한자어로 되어 있기 때문이다. 전국한자교육추진총연합회 진태하 이사장과 서울한신초등학교 황병무 교장을 비롯한 여러 교육 전문가들이 학습개념어를 정확히 익히기 위해서는 한자를 공부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일례로 2004년부터 한자교육 특성화를 도입한 서울한신초등학교는 다른 학교들과 달리 ‘한자혼용 국어교과서’로 학생들을 교육했는데, 그 결과 학력이 크게 향상되었고 독서에 도움이 되었다. 한편, 교육과학기술부가 지난 2009년에 한국교육과정평가원에 위탁해 조사한 ‘초등학교의 바람직한 한자교육 방안 연구’ 결과 초등학교 한자교육의 필요성에 대해 교사의 77.3퍼센트, 학부모의 89.1퍼센트가 찬성했다. 이처럼 학자 교육의 필요성은 갈수록 커지고 있는데, 이 책은 현장 교육전문가와 학부모들의 바람을 충족시켜 줄 것이다. 이 책을 통해 음운(音韻)과 형태소(形態素), 단일어(單一語)와 복합어(複合語), 품사(品詞)와 문장성분(文章成分) 등 교과서 속 핵심 개념을 쉽고 정확하게 익히고, 공부에 자신감을 가질 수 있기 때문이다. 이 책은 초등학교 고학년을 대상으로 만든 책이다. 초등학교에서 배우고 있는 국어교과서의 학습개념을 심화학습하고, 중학교 국어교과서의 주요 학습개념어들을 미리 공부할 수 있도록 했다. 전교 1등의 공부 비결은 한자! 지난 2011년 1월 21일, KBS ‘VJ특공대’에서는 ‘공부의 신’들의 방학나기 비법이 공개되었다. 17세의 나이로 서울대에 최연소 합격한 김건 학생은 방학을 이용한 선행학습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정확한 개념 이해와 원리 이해 공부법이 성공 비결이었다고 했는데, 개념과 원리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한자 공부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김건 학생은 한자 일기장을 쓰는 공부 습관으로 전교 1등의 자리를 놓치지 않은 것이다. 또한 2009년에 한자능력시험 1급을 최연소 나이(만 8세)로 합격한 박헌·박채리 남매는 역시 한자 실력뿐만 아니라 학교 성적까지 뛰어나다. 이들 남매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우리말은 70퍼센트가 한자어이기 때문에 한자를 알면 어휘력이 늘어나요. 이해의 폭이 넓어지고 다른 과목을 공부하는 데도 도움이 되죠. 무엇보다 스스로 공부하는 방법을 찾았다는 게 한자를 공부하며 얻은 가장 큰 수확이 아닌가 싶어요.” 한자 공부로 다져진 공부 습관은 국어와 영어, 수학 등 다른 과목으로까지 이어졌다. 덕분에 두 남매는 학교에서 줄곧 전교 1등을 지키고 있다. 이처럼 전교 1등 학생들의 공통점은 한자를 공부하고 있다. 이 책은 제8차 교육과정 초중등 국어교과서에 수록된 한자어들을 다루고 있으므로, 학교 공부에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잔트간자, 담이
꿈초 / 허순영 (지은이), 김옥재 (그림) / 2018.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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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초명작,문학허순영 (지은이), 김옥재 (그림)
꿈초 역사동화 5권. 꼭 알아야 할 우리 역사를 흥미진진한 동화로 엮어, 역사를 보다 깊이 있게 이해하고 올바른 역사의식을 갖도록 도와주는 시리즈이다. 이 시리즈의 다섯 번째 작품 는 조선 시대 북방 영토를 개척하기 위해 펼쳤던 4군 6진 정책과 사민 정책의 일환으로 강제 이주의 아픔을 겪었던 백성들의 이야기를 들려준다. 조선 초기, 한반도 북쪽에 사는 여진족들은 국경 지역에 살고 있는 조선 민가에 자주 출몰하여 재산을 빼앗고 불을 지르는 등 악랄한 만행을 일삼았다. 이에 강력한 대응이 필요하다고 생각한 세종은, 여진족을 내몰고 북방 영토에 대한 잃어버린 권리를 되찾기로 마음먹는다. 그래서 평안도 지역에 4군, 함경도 지역에 6진 등 군사적인 목적의 행정 구역을 설치하고 남쪽의 백성들을 이주시켜 살게 한다. 북방 지역은 기온과 강수량 문제로 농사 환경이 어렵기 때문에 농사 잘 짓는 충청도.전라도.경상도 등 삼남 지방 백성들을 보내면 더 쉽게 자리 잡고, 동시에 국방을 튼튼히 하는 데에도 훨씬 수월할 거라고 생각한 것이다. 에 등장하는 담이네 가족 역시 이 정책으로 고향을 떠나 함길도(지금의 함경도)의 갑산으로 떠나게 된다. 담이네 가족은 낯설고 척박한 그곳에서 잘 살아갈 수 있을까?잘 있어라, 내 고향 설렘의 땅, 희망의 땅 노략질 아을사 간자 화적 떼 나의 아버지, 나의 잔트가르강제 이주, 추위와 굶주림, 여진족의 노략질에도 삶의 터전을 일군 이주민들의 치열하고 눈물겨운 이야기 「꿈초 역사동화」는 꼭 알아야 할 우리 역사를 흥미진진한 동화로 엮어, 역사를 보다 깊이 있게 이해하고 올바른 역사의식을 갖도록 도와줍니다. 이 시리즈의 다섯 번째 작품 『잔트간자, 담이』는 조선 시대 북방 영토를 개척하기 위해 펼쳤던 4군 6진 정책과 사민 정책의 일환으로 강제 이주의 아픔을 겪었던 백성들의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조선 초기, 한반도 북쪽에 사는 여진족들은 국경 지역에 살고 있는 조선 민가에 자주 출몰하여 재산을 빼앗고 불을 지르는 등 악랄한 만행을 일삼았습니다. 이에 강력한 대응이 필요하다고 생각한 세종은, 여진족을 내몰고 북방 영토에 대한 잃어버린 권리를 되찾기로 마음먹습니다. 그래서 평안도 지역에 4군, 함경도 지역에 6진 등 군사적인 목적의 행정 구역을 설치하고 남쪽의 백성들을 이주시켜 살게 합니다. 북방 지역은 기온과 강수량 문제로 농사 환경이 어렵기 때문에 농사 잘 짓는 충청도ㆍ전라도ㆍ경상도 등 삼남 지방 백성들을 보내면 더 쉽게 자리 잡고, 동시에 국방을 튼튼히 하는 데에도 훨씬 수월할 거라고 생각한 것이지요. 『잔트간자 담이』에 등장하는 담이네 가족 역시 이 정책으로 고향을 떠나 함길도(지금의 함경도)의 갑산으로 떠나게 됩니다. 담이네 가족은 낯설고 척박한 그곳에서 잘 살아갈 수 있을까요? 담이는 요즘 마음이 어수선합니다. 곧 고향을 떠나 함길도 첩첩산중에 있는 갑산으로 이사를 가야 하기 때문입니다. 친구들은 안 가는데 자기네만 낯선 땅으로 간다는 생각을 하니 아버지가 원망스럽기만 합니다. 군인이었던 아버지가 하던 일이 잘못돼 억지로 쫓겨나는 것이거든요. 처음엔 어머니에게 매달리며 가지 말자고 애원도 했지만, 재동 아재를 보고 곧 마음을 고쳐먹습니다. 재동 아재는 함길도에 안 가겠다고 팔목을 잘랐다가 오히려 곤장 백 대를 맞고 함길도로 떠나라는 명령을 받았거든요. 담이네 가족은 무거운 짐을 이고 지고 함길도로 향하는 기나긴 길에 오릅니다. 그 무리에는 팔목을 자른 재동 아재네와 신분을 높여 준다는 말에 이주를 결심한 봉선이네도 있었지요. 담이 일행은 길 위에서 자고 끼니를 해결하는 등 갖은 고생 끝에 한 달 보름이 지나 마침내 갑산에 도착합니다. 산으로 둘러싸인 그곳은 기대와 달리 논밭은커녕 집조차 없는 황량한 곳이었지요. 그래도 사람들은 모두가 힘을 합쳐 집을 짓고 논밭을 일구며 희망을 키워 나갑니다. 한 달여 시간이 흘러, 전국 각지에서 더 많은 사람들이 모여 와 더 많은 집과 길이 생기고 논밭도 꾸려지면서 제법 마을의 모습을 갖추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하루가 멀다 하고 노략질하러 쳐들어오는 여진족 때문에 마을은 쑥대밭이 되기 일쑤였지요. 심지어 봉선이가 여진족에게 납치당하는 일이 벌어집니다. 담이는 봉선이를 구하기 위해 홀로 위험천만한 여진족 마을로 들어갑니다. 그리고 그곳에서 여진족이 갑산을 공격하려는 계획을 알게 되지요. 담이는 얼른 마을로 돌아가 여진족의 계획을 알려야겠다고 마음먹습니다. 담이는 봉선이를 구해 무사히 마을로 돌아갈 수 있을까요? 또 위기에 빠진 마을 사람들을 구할 수 있을까요? 이처럼 우리는 역사 속에서 권력과 정책 아래 무고한 백성들이 희생되는 걸 수없이 목격해 왔습니다. 그 희생은 당연시되기도 하고 더러는 묵인되기도 했지요. 하지만 백성들은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희망의 끈을 놓지 않았습니다. 내팽개치지 못해 아등바등 살아갈 삶과, 존재만으로 힘이 되는 가족이 곁에 있었기 때문이지요. 저자는 세상이 그들의 이야기에 귀 기울여 주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잔트간자 담이』를 썼다고 합니다. 이 작품을 통해 어린이 독자들이 살아가면서 고난과 맞닥뜨렸을 때 좌절하지 않고, 성장의 발판으로 삼아 앞으로 나아갈 수 있는 용기를 갖게 될 것입니다. 시리즈 소개 꼭 알아야 할 우리 역사를 흥미진진한 동화로 엮어, 역사를 보다 깊이 있게 이해하고 올바른 역사의식을 갖도록 도와줍니다. "요새 난리가 났다던데 자네 알고 있는가?""아! 그거? 임금님이 최윤덕 장군을 시켜 여진족들을 물리쳤다는구먼.""그거 잘했네. 평안도나 함길도는 그놈들이 노략질이며 납치를 일삼는 통에 엄청 불안하다던데."양지바른 장터 한쪽에서 젓갈 장수와 숯장수가 수군거리고 있었어요.
(교실 밖 지식여행 02) 과학아 어디로 갈꺼니?
을파소(21세기북스) / 리카르도 고메스 글, 김수진 옮김 / 2005.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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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파소(21세기북스)자연,과학리카르도 고메스 글, 김수진 옮김
‘과학자들은 모두 미쳤다?’, ‘어디에 가면 과학 한 접시를 구할 수 있을까?’, ‘과학도 유행하나?’와 같이 과학에 대한 엉뚱하고도 기발한 질문에 차근차근 답해준다. 단순한 지식에 대한 답변이 아니라 객관적인 사실을 바탕으로 과학의 근본 원리에 대해 이야기한다. 또한 과학의 여러 측면들을 두루 조망하게 해주어 살아 움직이는 과학을 만날 수 있게 해준다. 우리의 생활, 문화, 예술, 신화에 걸친 다양한 상식들을 담은 ‘지식 퐁퐁’과 재미있는 동화도 함께 실려 있다. 초등학생뿐만 아니라 청소년과 학부모, 일반인에 이르기까지 폭넓게 읽을 수 있는 과학 입문서이다.똑*똑*똑 지혜의 문 1 거울은 과연 요물인가? 2 과학자들은 모두 미쳤다 3 불같은 열정은 과학자의 필수 조건? 4 바퀴를 발명한 사람은 누구일까? 5 과학을 더욱 뜨겁게 달구는 것은? 6 공부를 할 것인가, 일을 할 것인가? 7 과학은 살찌고 있는가? 8 과학의 빛과 그림자 9 과학도 유행하나? 10 눈을 속이는 사이비 과학 11 차라리 믿지 않는 것이 나을까? 12 네가 바퀴벌레를 아느냐? 13 누가 다 발명한 걸까? 14 투탕카멘은 정말 독살되었을까? 15 과학소설(SF)이란 무엇일까? 16 과학은 어디에서 만들어지나? 17 어디에 가면 과학 한 접시를 구할 수 있을까? 18 과학자의 삶은 어떠할까? 19 과학아, 어디로 갈 거야? 20 과학자가 되려면? 과학을 꿰뚫는 10가지 주문 지식 퐁퐁 과학의 벽을 넘은 이야기 하나 교실 문을 열고 나오면, 새로운 지식 세계로의 여행이 시작된다! ■ 사고력의 기초는 초등학교 때부터. 그렇다면 ‘지혜의 문’으로 들어가 볼까? 사물을 바라보는 시각과 그 본질을 파악해 내는 능력은 하루아침에 생기는 것이 아니다. 중학교 때부터 시작되는 본격적인 교과 학습에 앞서 필요한 것은 통합교과적 사고력을 기르는 일이다. 이 책은 문학책 읽기에 익숙해져 있는 아이들을 사고력 배양의 기초인 비문학 책 읽기로 이끌어 내는 징검다리의 역할을 한다. 엉뚱하고도 기발한 Q&A 형태의 ‘지혜의 문’은 평면적인 지식이 삶을 지혜로 바꾸어내는 ‘문’의 역할을 한다. 단순한 지식에 그치지 않고 사물과 현상의 본질을 이해하는 눈을 갖게 해 주기 때문이다. ■ 학습에 대한 관점을 바꿔주는 신비로운 책! 죽은 지식은 싫어, 생생하게 살아있는 지식 1kg만 주세요! 8차 교육과정과 통합 교과형 논술에서 지향하는 것은 단순한 지식이나 계산 능력이 아니라 원리에 대한 이해와 사고력이다. 이처럼 우리 아이들에게 필요한 것은 일상생활과 유리된 ‘죽은 지식’이 아니다. 이 책은 그런 의미에서 교과 학습에 대한 ‘관점’을 바꿔주는 책이라고 할 수 있다. 우리 생활 곳곳에 숨어있는 과학과 수학의 예를 구체적으로 짚어주면서, 이것이 어떤 방식으로 개념화되었는지의 과정을 보여주고, 학교에서 배우는 지식과 어떻게 연결되는가를 설명해 주기 때문이다. ■ 쉽다, 재밌다, 몇 번이고 다시 본다! 원리가 쏙쏙 들어오는 즐거운 《교실 밖 지식 여행》! “도대체 왜 이런 수학 문제를 풀어야 하는 거지?” 아이들은 그 필요성을 납득하지 못한 채 주요 교과목으로 공부하기를 강요당한다. 이 책은 과학과 수학이 우리 삶에 왜 필요하며 어떻게 쓰이는지를 이야기해 준다. 어떤 일이든 스스로 동기 부여를 해야 즐겁다. 《교실 밖 지식 여행》이 아이들뿐만 아니라 청소년과 학부모, 일반인들에게까지도 즐거운 탐사 여행일 수 있는 것은 바로 그런 이유에서다. ■ 세상을 바꾼 엉뚱한 상상력, 이 안에 다 있네! ‘지식 퐁퐁’은 8차 교육과정에서 중시하는 창의력과 체험 학습을 잘 구현해 내고 있다. 여기에는 선생님조차 감탄하는 풍부한 학습 자료가 가득하다. ‘지식 퐁퐁’을 구성하고 있는 다양한 컨텐츠는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흥미를 돋우는 가장 좋은 ‘전채요리’이다. 또 다양한 비주얼 요소는 엉뚱한 단어에서 튀어나오는 상상력의 재미를 맛볼 수 있도록 잘 짜여 있다. 동화로 구성되어 있는 과학자․수학자들이 생생한 삶의 이야기가 전해주는 감동 또한 놓칠 수 없는 재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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