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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돌이 푸와 숲 속 친구들
별천지(열린책들) / 데이비드 베네딕터스 지음, 마크 버제스 그림, 정회성 옮김 / 2011.10.10
9,800원 ⟶ 8,820원(10% off)

별천지(열린책들)명작,문학데이비드 베네딕터스 지음, 마크 버제스 그림, 정회성 옮김
아동 문학의 고전으로 자리 잡은 '곰돌이 푸' 시리즈의 공식 후속편으로, 좀 더 자란 모습으로 헌드레드 에이커 숲에 돌아온 크리스토퍼 로빈 이야기로부터 숲 속에서 벌어진 흥미로운 추수감사절 축제까지 총 10편의 에피소드로 구성되어 있다. 전편에 걸맞는 톡톡 뛰는 유머와 등장인물들의 성격 묘사, 그리고 재치 있는 언어 구사로 A. A. 밀른의 원작 느낌을 잘 살렸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각 에피소드에는 식탐 많고 우둔해 보이지만 가끔 놀란 만한 아이디어를 내놓는 귀여운 곰돌이 푸를 비롯하여, 소심하지만 새로운 것에 대한 호기심이 많은 피글렛, 깔끔하고 합리적이지만 어딘지 모르게 어수선한 래빗, 모성애가 강하고 성품이 온유한 캥거, 천방지축 뛰어다니기만 하는 티거와 루 등 각자 독특하고 고유한 성격들을 가지고 있는 동물 친구들의 이야기가 흥미롭게 펼쳐진다.제1장 숲으로 돌아온 걸 환영해 제2장 아울의 낱말 퍼즐과 받아쓰기 대회 제3장 합리적인 래빗 제4장 오랜 가뭄과 강에서 나타난 우아한 친구 제5장 꿀을 찾아 나선 푸 제6장 작가가 되려다가 이상해진 아울 제7장 모두가 배움의 길로 들어서다 제8장 크리켓 배우기 제9장 아프리카를 꿈꾸는 티거 제10장 숲 속 추수 감사제와 크리스토퍼 로빈의 깜짝 파티80년 만에 다시 만나는 곰돌이 푸와 숲 속 친구들의 이야기 80년 전 처음 발표되자마자 수많은 독자들의 사랑을 받으며 아동 문학의 고전으로 자리 잡은 '곰돌이 푸' 시리즈의 공식 후속편인 <곰돌이 푸와 숲 속 친구들-헌드레드 에이커 숲으로 돌아오다>가 별천지에서 출간되었다. 세상에서 가장 사랑스러운 곰이라는 명성에 걸맞게 유엔 우정의 대사로 임명되기도 했던 곰돌이 푸의 이야기는 1926년 맨 처음 영국의 아동 문학 작가인 A. A. 밀른이 아들 크리스토퍼 로빈으로부터 영감을 받아 쓴 것이다. 곰돌이 푸와 숲 속 동물 친구들은 모두 크리스토퍼 로빈의 인형들을 바탕으로 창조되었다. 독자들을 자연스럽게 미소 짓도록 만드는 동물들의 천진난만하면서도 사랑스러운 이 이야기는 삽화가 E. H. 셰퍼드의 그림을 만나 더욱 빛을 발해, 그 후 지금까지 수백만 부가 팔리고 50개 언어로 번역되어 세대를 거듭하면서 전 세계 어린이들과 부모님의 사랑을 받았다. 그동안 '곰돌이 푸' 이야기는 독자들의 사랑에 힘입어 여러 차례 각색되거나 만화로 만들어지고 연극으로 공연되기도 했다. 또한 시리즈의 후속 이야기를 쓰려는 시도가 여러 차례 있어 왔다. 하지만 곰돌이 푸 저작권자의 공식 허가를 받아 기획되고 출간된 정본 후속편은 이 <곰돌이 푸와 숲 속 친구들-헌드레드 에이커 숲으로 돌아오다>뿐이다. 그만큼 이 책은 원본 '곰돌이 푸' 이야기의 정통성을 잘 살리고 있다고 인정받고 있다. 이 책의 작가 데이비드 베네딕터스는 기존의 곰돌이 푸 이야기를 오디오 북으로 각색하는 작업에 참여한 것이 계기가 되어 이 책 쓰는 일을 맡게 되었다. 전편에 걸맞는 톡톡 뛰는 유머와 등장인물들의 성격 묘사, 그리고 재치 있는 언어 구사로 A. A. 밀른의 원작 느낌을 잘 살렸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오랫동안 어린이 책에 삽화를 그려 왔고, 특히 고전적인 캐릭터에 능숙한 그림 작가 마크 버제스는 셰퍼드 재단의 허가를 받아 원화가 E. H.셰퍼드의 스타일로 그림을 그림으로써, 우리 마음속에는 여전히 남아 있지만 그 이야기가 단절됐던 '곰돌이 푸' 이야기를 오늘날에 되살리는 데 한몫 거들었다. 안녕 얘들아, 내가 돌아왔어! 원작 곰돌이 푸 이야기 마지막 편에서 헌드레드 에이커 숲을 떠났던 크리스토퍼 로빈는 이 이야기의 첫 장에서 다시 나타난다. 예전과 마찬가지로 하루하루가 평화롭던 숲에 어디서 시작됐는지 모르는 소문이 떠돌기 시작한다. 바로 숲 속 동물들의 오랜 친구인 크리스토퍼 로빈이 돌아온다는 소식이었다. 이 책은 그렇게 좀 더 자란 모습으로 헌드레드 에이커 숲에 돌아온 크리스토퍼 로빈 이야기로부터 숲 속에서 벌어진 흥미로운 추수감사절 축제까지, 총 10편의 에피소드로 구성되어 있다. 각 에피소드에는 식탐 많고 우둔해 보이지만 가끔 놀란 만한 아이디어를 내놓는 귀여운 곰돌이 푸를 비롯하여, 소심하지만 새로운 것에 대한 호기심이 많은 피글렛, 깔끔하고 합리적이지만 어딘지 모르게 어수선한 래빗, 자신을 학구적이라 내세우지만 늘 철자법을 틀리는 아울, 매사 우울하고 부정적인 생각에 파묻히는 늙다리 이요르, 모성애가 강하고 성품이 온유한 캥거, 천방지축 뛰어다니기만 하는 티거와 루 등 각자 독특하고 고유한 성격들을 가지고 있는 동물 친구들의 이야기가 흥미롭게 펼쳐진다. 세상에서 가장 사랑스러운 곰인 푸와 헌드레드 에이커 숲의 동물 친구들이 벌이는 엉뚱하면서도 순박한 이야기를 읽노라면 재미도 느낄 뿐만 아니라 이 세상 것 같지 않은 동화 나라에 대한 깊은 향수에 빠지게 된다. 누구를 이기고 올라서야 성취감을 얻을 수 있는 우리 삶의 모습과 비교할 때 경쟁이나 다툼 없이 평화롭고 우애 있게 지내는 동물 친구들의 삶, 모두들 어딘가 어설프고 모자란 점이 있어도 큰 허물이 되지 않는 숲 속에서의 생활은 포근한 안락감을 준다. 또한 하루하루가 재밌고 신나기만 한 헌드레드 에이커 숲에서 오늘은 또 어떤 놀라운 일이 벌어질까 궁금증을 일으키기도 한다.
신사고 우공비Q 중등 수학 2 (상) 발전편 1063Q (2019년)
좋은책신사고 / 홍범준, 신사고수학콘텐츠연구회 (지은이) / 2018.08.16
15,000원 ⟶ 13,500원(10% off)

좋은책신사고학습참고서홍범준, 신사고수학콘텐츠연구회 (지은이)
우공비Q는 학습 용도에 적합하도록 표준편, 발전편, 기출특강편의 3단계로 나누어 제작하였다. 우공비Q 발전편은 전국의 모든 기출문제를 체계적으로 분석하여 중~최상 난이도의 문제를 필수유형부터 심화유형까지 177개의 유형으로 구성하여 학교시험유형을 완벽하게 대비할 수 있도록 하였다. LECTURE BOOK에서 학습한 유형을 충분히 복습할 수 있는 1 : 1 유형 맞춤 교재인 WORK BOOK을 별도 제공하였다. 또한, SOLUTION을 제공하여 문제 해결 과정을 완벽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하였다. 1063개의 많은 문제를 제공하여 내신완벽대비가 가능하도록 하였다.Ⅰ. 유리수와 소수 1. 유리수와 소수 Ⅱ. 식의 계산 1. 단항식의 계산 2. 다항식의 계산 Ⅲ. 부등식과 방정식 1. 일차부등식 2. 연립일차방정식 Ⅳ 함수 1. 일차함수와 그래프 2. 일차함수와 일차방정식의 관계① 중~최상 난이도 기출 유형 총망라 ② 체계적 유형 학습이 가능하도록 한 Triple System ③ 1063개의 많은 문제 수로 내신 완벽 대비 책소개 1. 기출 심화유형 총망라 우공비Q 발전편은 전국의 모든 기출문제를 체계적으로 분석하여 중~최상 난이도의 문제를 필수유형부터 심화유형까지 177개의 유형으로 구성하여 학교시험유형을 완벽하게 대비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2. 유형별 완벽 학습 LECTURE BOOK에서 학습한 유형을 충분히 복습할 수 있는 1 : 1 유형 맞춤 교재인 WORK BOOK을 별도 제공하였습니다. 또한, SOLUTION을 제공하여 문제 해결 과정을 완벽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3. 많은 문제 수로 내신완벽대비 1063개의 많은 문제를 제공하여 내신완벽대비가 가능하도록 하였습니다. 출판사리뷰 실력 팍팍! 시험에 강한 실전 문제집 완벽한 기출 분석으로 내신 만점에 도전한다! 내 몸에 꼭 맞는 옷을 입어야 그 옷이 나를 빛나게 해 주는 것처럼 수학 공부도 나에게 딱 맞는 교재를 선택해야 재미있고 효율적으로 공부할 수 있고, 그 결과 또한 만족스러울 것입니다. 우공비Q는 학습 용도와 난이도에 따라 유형을 총망라한 단계별 유형 기본서입니다. 나의 성취 수준과 학습 목표를 정확하게 인지하고 나에게 최적화된 단계의 우공비Q와 함께 공부한다면 여러분의 실력이 반짝반짝 빛날 것입니다.
저절로 중등 영어 단어 마스터 1단계
생각의빛 / 저절로 (지은이) / 2019.08.30
13,000원 ⟶ 11,700원(10% off)

생각의빛학습참고서저절로 (지은이)
영어 단어 암기를 돕기 위해 만들어졌다. 먼저 단어를 익힌 뒤 문제 풀이를 통해 자연스럽게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틀린 단어는 표시를 하여 꼭 짚고 넘어가도록 하자.제1강 …………………………………………………… 4 제2강 …………………………………………………… 10 제3강 …………………………………………………… 16 제4강 …………………………………………………… 22 제5강 …………………………………………………… 28 제6강 …………………………………………………… 34 제7강 …………………………………………………… 40 제8강 …………………………………………………… 46 제9강 …………………………………………………… 52 제10강 …………………………………………………… 58 제11강 …………………………………………………… 64 제12강 …………………………………………………… 70 제13강 …………………………………………………… 76 제14강 …………………………………………………… 82 제15강 …………………………………………………… 88 제16강 …………………………………………………… 94 제17강 …………………………………………………… 100 제18강 …………………………………………………… 106 제19강 …………………………………………………… 112 제20강 …………………………………………………… 114 제21강 ……………………………………………………116 중등 교과 필수 영어 단어 ▶ 영어 단어 암기는 저절로 중등 영어 단어 마스터와 함께 하세요! 이 책은 영어 단어 암기를 돕기 위해 만들어졌습니다. 먼저 단어를 익힌 뒤 문제 풀이를 통해 자연스럽게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습니다. 틀린 단어는 표시를 하여 꼭 짚고 넘어가도록 합시다. 외울 때만 잠깐 알고 있다가 곧 잊어버리는 것은 공부가 아닙니다. 내가 잘 알고 있는 단어가 될 때까지 반복합시다. ▶ 다 외울 수 있다! 아는 단어는 들립니다! 지문이 길어도 아는 단어가 있으면 무슨 뜻인지 압니다! 단어만 알면 다 됩니다
생각이 쑥 크는 세계 명작 3
아르볼 / 임해봉 그림, 비주얼 각색 / 2012.09.05
9,800원 ⟶ 8,820원(10% off)

아르볼명작,문학임해봉 그림, 비주얼 각색
원전의 내용을 충실히 살린 각색, 귀엽고 세련된 그림이 만나 만화로 다시 태어난 세계 명작 시리즈이다. 이 책은 크게 ‘소개(Introduction)’, ‘만화(Comic)’, ‘학습(Learning)’의 세 부분으로 구성되어 있다. 소개 부분은 만화가 시작되기 전, 주요 등장인물의 특징과 제목, 원작자, 각색과 그림을 맡은 작가 이름을 소개한다. 그다음, 원전의 내용을 충실히 살린 각색과 귀엽고 세련된 그림이 만나 탄생된 만화 부분이 나온다. 마지막으로 학습 부분인 ‘지식 쏙 상식 쏙쏙’은 작품 줄거리, 작가와 작가의 다른 작품 소개, 작품 이모저모, 키워드로 보는 세계 명작, 4컷 만화를 담고 있다. 이 세 부분이 조화롭게 구성되어 있어 아이들은 세계 명작을 더욱 쉽고, 빠르고, 재미있게 감상할 수 있다.여덟 번째 세계 명작 <동물 농장> 등장인물 / 08 만화 / 09 지식 쏙 상식 쏙쏙 / 74 ·한눈에 보는 <동물 농장> / 74 ·작가를 알면 작품이 보인다! 조지 오웰 / 75 ·작품 이모저모 / 76 ·키워드로 보는 세계 명작 ‘풍자’ / 77 ·4컷 만화 ‘이제는 말할 수 있다!’ / 77 아홉 번째 세계 명작 <허클베리 핀의 모험> 등장인물 / 78 만화 / 79 지식 쏙 상식 쏙쏙 / 142 ·한눈에 보는 <허클베리 핀의 모험> / 142 ·작가를 알면 작품이 보인다! 마크 트웨인 / 143 ·작품 이모저모 / 144 ·허크가 주는 ‘내 맘대로 상’ / 145 ·키워드로 보는 세계 명작 ‘모험’ / 145 열 번째 세계 명작 <바스커빌가의 개> 등장인물 / 146 만화 / 147 지식 쏙 상식 쏙쏙 / 182 ·한눈에 보는 <바스커빌가의 개> / 182 ·작가를 알면 작품이 보인다! 아서 코난 도일 / 182 ·키워드로 보는 세계 명작 ‘명탐정’ / 183 ·4컷 만화 ‘빵을 훔쳐 먹은 범인을 찾아라!’ / 183이 책의 특징 1. 독서평설에 인기리에 연재되며 우수성을 검증받은 콘텐츠입니다. 2. 만화를 통해 세계 명작을 쉽고, 빠르고, 재미있게 감상할 수 있습니다. 3. 작가, 작품 배경을 소개하여 세계 명작을 폭넓게 이해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출판사 리뷰 세상에 널리 알려진 훌륭한 작품을 ‘명작(名作)’이라고 합니다. 단순히 많은 사람이 읽었다거나, 대단한 예술적 가치를 가졌다는 점만으로 명작이라 불릴 수 없습니다. 명작은 대중성과 작품성을 두루 갖추고 있어야 합니다. 그리하여 진정한 명작은 시대와 국경을 초월하여 ‘사람이 살면서 알아야 할 지혜’를 담고 있습니다. 이를테면 <비밀의 화원>은 자연의 아름다움과 삶의 희망을, <허클베리 핀의 모험>은 신 나는 모험 이야기 속에서 자유와 평등을 말합니다. <생각이 쑥 크는 세계 명작>은 이름에 걸맞은 작품 수록을 위해 엄선에 엄선을 거쳤습니다. 그 결과 일차적으로 열네 작품을 뽑아 네 권의 책으로 만들었습니다. 수백 쪽에 이르는 방대한 분량의 작품을 몇 십 쪽의 만화로 각색하는 작업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었습니다. 쉽고 재미있는 만화 안에 원전의 재미와 감동을 충실히 담아야 했으니까요. 하지만 공들인 보람은 좋은 책으로 탄생하여, 이렇게 <생각이 쑥 크는 세계 명작>이 여러분과 만나게 되었습니다. 이 책은 크게 ‘소개(Introduction)’, ‘만화(Comic)’, ‘학습(Learning)’의 세 부분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소개 부분은 만화가 시작되기 전, 주요 등장인물의 특징과 제목, 원작자, 각색과 그림을 맡은 작가 이름을 소개합니다. 그다음, 원전의 내용을 충실히 살린 각색과 귀엽고 세련된 그림이 만나 탄생된 만화 부분이 나옵니다. 마지막으로 학습 부분인 ‘지식 쏙 상식 쏙쏙’은 작품 줄거리, 작가와 작가의 다른 작품 소개, 작품 이모저모, 키워드로 보는 세계 명작, 4컷 만화를 담고 있습니다. 이 세 부분이 조화롭게 구성되어 있어 아이들은 세계 명작을 더욱 쉽고, 빠르고, 재미있게 감상할 수 있습니다. 이렇듯 이 책은 장점이 많습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완역본 대신 이 책을 읽으면 된다고 권하는 것은 아닙니다. 아무리 충실히 담으려 노력했어도 만화를 통해 원전이 주는 감동과 교훈을 오롯이 전달하는 데는 한계가 있기 때문입니다. 이 책을 읽고 세계 명작은 너무 어렵고 지루하다는 편견에서 벗어나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세계 명작에 대한 호기심을 키워 완역본 읽기에 자신 있게 도전해 보시기를 권합니다. 내용 소개 원전의 내용을 충실히 살린 각색, 귀엽고 세련된 그림이 만나 만화로 다시 태어난 세계 명작! 3권에서는 <동물 농장>, <허클베리 핀의 모험>, <바스커빌가의 개>를 만날 수 있습니다.
우리의 섬 투발루
크레용하우스 / 조민희 (지은이), 정종오 (사진) / 2019.08.05
15,000원 ⟶ 13,500원(10% off)

크레용하우스그림책조민희 (지은이), 정종오 (사진)
투발루에 대해 알리고 지구 온난화를 극복할 방법과 노력에 대해 다 같이 생각해 보길 바라며 기획한 그림책이다. 글은 최소한으로 줄이고 그림에 실제 투발루의 모습과 많은 이야기를 담기 위해 노력했다. 한 장 한 장 넘기면 펼쳐지는 아름다운 색감이 투발루의 모습과 어우러져 글만으로는 담기 힘든 많은 감정들을 느낄 수 있다. 마지막까지 수정에 수정을 거듭해 완성한 매 장면의 그림이 큰 감동과 울림을 전할 것이다.그림에 담은 아름다운 투발루 ‘투발루’를 알고 있나요? 남태평양의 작은 섬나라인 투발루에 사는 아이들은 학교에 가고 수업이 끝나면 바닷가에서 수영을 합니다. 야자수 그네를 타고 함께 어울려 축구를 하기도 하지요. 이렇게 자연을 벗 삼아 살아가는 투발루 아이들에게 큰일이 생겼습니다. 바로 자신이 살던 나라가 사라질 수 있다는 것이지요. 이대로 지구의 온도가 높아져 빙하가 녹아 바닷물의 높이가 높아진다면 투발루는 30-60년 뒤에 바닷물에 잠길 거라고 해요. 『우리의 섬 투발루』는 투발루에 대해 알리고 지구 온난화를 극복할 방법과 노력에 대해 다 같이 생각해 보길 바라며 기획했습니다. 글은 최소한으로 줄이고 그림에 실제 투발루의 모습과 많은 이야기를 담기 위해 노력했어요. 한 장 한 장 넘기면 펼쳐지는 아름다운 색감이 투발루의 모습과 어우러져 글만으로는 담기 힘든 많은 감정들을 느낄 수 있습니다. 마지막까지 수정에 수정을 거듭해 완성한 매 장면의 그림이 큰 감동과 울림을 전할 것입니다. 모두 함께 지켜야 할 지구 그리고 투발루 푸르른 투발루가 사라지면 그곳에 사는 사람들은 어디로 가야 할까요? 실제 투발루에 다녀온 정종오 기자님의 사진과 함께 정보를 실어 아이들이 투발루와 지구 온난화, 기후 난민에 대해 더 잘 알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지금 이 시간에도 투발루는 물과 식량 부족, 쓰레기 문제 등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투발루가 사라지지 않기를 기원하며 축제를 열고 맹그로브를 심는 투발루 국민의 마음이 조금이라도 전해져 지구 환경에 대해 생각해 보는 기회가 되면 좋겠습니다. 푸른 별 지구의 푸른 섬 투발루가 사라지지 않고 투발루 아이들이 그곳에서 신나게 뛰어노는 미래가 펼쳐지기를 바랍니다. 지구촌 모두가 함께 노력해 투발루 아이들이 고향 땅에서 평범한 일상을 보낼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만화 그리스 로마 신화 10
학산문화사(단행본) / 김장석.박희진 그림, 김성대 밑글, 김영훈 스토리, 손영운 기획 / 2013.10.30
12,000원 ⟶ 10,800원(10% off)

학산문화사(단행본)만화,애니메이션김장석.박희진 그림, 김성대 밑글, 김영훈 스토리, 손영운 기획
그리스 로마 신화 전문가인 김성대 박사가 밑글을 쓰고, 영화 [국가대표] 시나리오 작가인 김영훈이 직접 스토리를 썼다. 명화를 보는 듯한 완성도 높은 그림, 탄탄한 연출력, 친절한 해설과 정보를 통해 어른뿐 아니라 영상세대 아이들까지 배려한 전국민교양만화이다. 서양의 역사와 문화, 철학과 예술 등 다방면의 기초지식을 마치 영화나 드라마를 보듯 단숨에 깨칠 수 있도록 구성했다. 그리스 로마 신화 속에는 인간이라면 누구나 의문을 가지는 탄생, 사랑, 욕망, 모함, 애욕, 전쟁 등 삶의 본질적인 주제들이 비유와 상징으로 숨어 있다. 또한 수많은 등장인물들이 낯선 이름으로 나와 오늘날의 도덕관념으로는 이해하기 어려운 행동들을 하기도 한다. 그래서 한편의 영화나 드라마를 보는 것처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만화로 출간하게 되었다. 아르고스의 왕자 아크리시오스는 권력을 독차지하기 위해 쌍둥이 형제 프로이토스를 내쫓고 왕국을 반으로 나눠 준다. 그러나 지나친 욕심 때문에 아들을 얻지 못하고 외손자에게 죽게 될 것이라는 신탁을 받는다. 신탁을 두려워한 아크리시오스는 딸 다나에를 청동 탑에 가두지만, 황금 비로 변한 제우스에 의해 페르세우스를 낳게 된다. 아크리시오스에 의해 쫓겨난 다나에와 페르세우스는 세리포스 섬으로 가 그곳의 어부 딕티스의 보살핌을 받는다. 청년이 된 페르세우스는 세리포스 섬의 왕 폴리덱테스의 음모로 메두사의 머리를 베러 가게 된다. 아테나와 헤르메스는 신들의 무기를 빌려 주며 페르세우스를 돕는데….차원이 다른 명품 만화의 감동 학산문화사 그리스 로마 신화 10권이 나왔습니다! # 학산문화사 그리스 로마 신화 시리즈의 특징 1. 각 분야 전문가들이 모여 최고의 작품을 만들었습니다. 그리스 로마 신화 전문가인 김성대 박사가 밑글을 쓰고, 영화 [국가 대표] 시나리오 작가인 김영훈 선생님이 직접 스토리를 썼습니다. 2. 명화를 보는 듯한 완성도 높은 그림, 탄탄한 연출력, 친절한 해설과 정보를 통해 어른뿐 아니라 영상세대 아이들까지 배려한 전국민 교양만화입니다. 3. 서양의 역사와 문화, 철학과 예술 등 다방면의 기초 지식을 마치 영화나 드라마를 보듯 단숨에 깨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전 세계인의 마음을 사로잡은 최고의 고전, 그리스 로마 신화! 이제 전혀 새로운 그리스 로마 신화의 감동이 시작됩니다! 인류 문명의 정신적 뿌리가 된 신과 영웅들의 위대한 이야기! 《만화 그리스 로마 신화》시리즈 출간이 반가운 이유는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영화나 드라마처럼 쉽게 보고 이해할 수 있는 기회의 장을 열어 주었기 때문입니다. 그리스 로마 신화 전문가인 젊은 신화학자가 밑글을 쓰고, 영화〈국가 대표〉 시나리오 작가가 직접 스토리를 썼다는 점에서 더욱 믿음이 갑니다. 어느 한 장면도 쉽게 넘어가지 않고 어린 독자들까지 배려한 친절한 해설과 정보도 시리즈의 숨은 가치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추천의 글 - 한기상(서울대학교 명예교수, 독문학 박사) 1. 그리스 로마 신화를 쉽게 이해할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밤하늘 별자리 이야기에서부터 서양의 미술과 문학, 철학에 이르기까지 그리스 로마 신화가 배어 있지 않은 곳이 없습니다. 서양 문화를 제대로 이해하기 위해서는 그리스 로마 신화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가 반드시 필요합니다. 하지만 그리스 로마 신화를 제대로 읽는 일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닙니다. 특히 아직 인생 경험이 부족한 어린이나 청소년들에게는 더욱 그러합니다. 그 속에는 인간이라면 누구나 의문을 가지는 탄생, 사랑, 욕망, 모함, 애욕, 전쟁 등 삶의 본질적인 주제들이 비유와 상징으로 숨어 있습니다. 또한 수많은 등장인물들이 낯선 이름으로 나와 오늘날의 도덕관념으로는 이해하기 어려운 행동들을 하기도 합니다. 그래서 한편의 영화나 드라마를 보는 것처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만화로 출간하게 되었습니다. 2. 3000년 전에 만들어진 옛이야기가 오늘날까지 생명력을 과시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인간은 이야기를 지어내는 존재라고 합니다. 이야기는 상상력의 산물입니다. 오랜 시간의 여과를 거쳐 상상력은 신화 이야기로 발전합니다. 신화는 역사가 담아내지 못하는 인간의 가장 깊은 삶의 모습들을 건드립니다. 세상에는 수많은 민족들만큼이나 다양한 신화들이 존재합니다. 게르만 신화, 켈트 신화, 바이킹 신화, 이집트 신화, 수메르 신화도 흥미롭지만, 그리스 로마 신화에 비견할 만한 것은 없습니다. 헤라클레스가 괴물을 물리치는 이야기, 그리스 군대의 커다란 목마가 트로이의 멸망을 가져온 이야기는 언제나 손에 땀을 쥐게 합니다. 또 황금사과를 얻기 위해 다투는 아름다운 세 여신 이야기, 금발의 갈라테이아를 짝사랑했던 외눈박이 괴물 폴리페모스의 이야기도 우리의 호기심을 자극합니다. 지금부터 3000년 이전에 만들어진 까마득한 옛날이야기들이 오늘날까지 변함없는 생명력을 과시하는 것은 무슨 까닭일까요? 그것은 아마도 그리스 로마 신화가 후대의 수많은 예술가와 시인에 의해 결실이 보태졌기 때문일 겁니다. 신화가 단순한 신화에 그치지 않고 시대마다 새로운 예술과 문화를 일구는 씨앗이 되었다는 뜻이지요. 독일의 시성 괴테의〈파우스트〉에는 프로메테우스와 시레네, 그리고 스핑크스가 등장합니다. 이탈리아 시인 단테의〈신곡〉에도 미노스와 헬레네 그리고 케르베로스가 얼굴을 내밀지요. 호메로스와 헤시오도스가 씨앗을 뿌린 상상력의 텃밭에 후대의 수많은 예술가와 입담꾼들이 살을 붙이고 줄거리에 윤기를 보탰습니다. 입말로만 전해지던 신화는 문자로 기록되면서 더욱 풍요로워집니다. 음악가들은 노랫말을 붙였고, 화가들은 올림포스의 신들과 영웅 그리고 괴물들의 모습을 붓으로 옮기려 애썼습니다. 이 모든 결실이 우리에게는 자랑스러운 교양이자 행복한 지혜의 밑거름이 됩니다.
제발 소원을 들어주지 마세요
꿈꾸는초승달 / 김태호 지음, 홍하나 옮김 / 2017.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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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초승달명작,문학김태호 지음, 홍하나 옮김
두뼘어린이 7권. 황 도사네 붕어빵 집에서 드디어 황금 붕어빵이 나왔다. 황 도사는 30년째 한길만을 걸어온 붕어빵 장수이다. 전설에 따르면 황금 붕어빵은 먹는 이의 소원을 이루어 주는 마법의 붕어빵이다. 하루가 멀다 하고 이곳을 찾는 단골손님 세구가 황금 붕어빵의 주인공이 됐다. 세구는 황금 붕어빵을 먹으며 반에서 1등을 하게 해 달라고 빌었다. 세구는 늘 꼴찌에서 두 번째를 차지하기 때문이다. 다행히 꼴찌는 단짝 영만이가 늘 도맡아 준다. 소원을 빈 세구는 다음 시험에서 1등을 기대하지만 성적은 여전했다. 그런데 그 뒤로 이상한 일이 벌어졌다. 세구보다 성적이 좋은 아이들이 하나둘 전학을 가는 것이다. 자연스레 세구의 등수는 한 자리씩 위로 올라갔다. 세구는 엉뚱하게 소원을 들어주는 황금 붕어빵이 당황스럽기만 했다. 자기보다 공부 잘하는 친구들이 모두 전학을 가게 될까 봐 걱정되는 한편, 단짝 영만이만은 꼭 학교에 남기를 바란다. 그래서 영만이가 계속 꼴찌하기를 원하고, 영문도 모르는 영만이는 그런 세구에게 마음이 상하고 마는데….소원 성취 황금 붕어빵 세구, 소원을 빌다 마법의 수학 시험 시작된 마법 상돈이 전학 보내기 제발 소원을 들어주지 마세요 1등 하는 법 우리 동네소원이 이루어지길 바라나요? 진심을 다한 노력의 가치를 일깨우는 이야기 여러분의 지금 소원은 무엇인가요? 학생이라면 1등을 하게 해 달라는 소원을 한 번쯤 빌어 봤을 거예요. 숙제 검사를 하지 말아 달라거나, 소풍날 비가 안 오게 해 달라는 등의 소원도 빌어 봤을 거고요. 어른이 돼서 보면 소소한 바람에 가까워 보이지만 당시에는 진심이 담긴 소원이었지요. 그런데 가끔 우리는 내 능력을 넘어선 행운을 바란다거나, 남의 것이 부러워서 그저 그걸 갖기 위해 소원을 비는 경우가 있어요. 본래 내 것도 아니면서 노력은 하지 않고 얻어 내고 싶어 하는 거예요. 혹시라도 운 좋게 이런 식으로 얻어 낸 행운은 어떤 의미가 있을까요? 물론 행운이 내게 찾아온다면 더할 나위 없이 좋겠지요. 그러나 여러분도 알다시피 행운이 찾아올 가능성은 아주 적어요. 지나치게 여기에 기대어 정작 내 소원을 이루기 위한 노력을 소홀히 하는 일은 없어야 할 거예요. 이 책의 주인공 세구에게도 행운이 찾아왔어요. 얼떨결에 소원을 이루어 주는 황금 붕어빵의 주인공이 됐거든요. 하지만 황금 붕어빵에게 빈 소원은 엉뚱한 결과로 이어지고, 한바탕 소동이 벌어져요. 대체 무슨 일일까요? 황금 붕어빵의 마법에 함께 빠져 보세요. 소원 성취 황금 붕어빵? 아니야, 제발 소원을 들어주지 마세요! 황 도사네 붕어빵 집에서 드디어 황금 붕어빵이 나왔어요. 황 도사는 30년째 한길만을 걸어온 붕어빵 장수예요. 전설에 따르면 황금 붕어빵은 먹는 이의 소원을 이루어 주는 마법의 붕어빵이에요. 하루가 멀다 하고 이곳을 찾는 단골손님 세구가 황금 붕어빵의 주인공이 됐지요. 세구는 황금 붕어빵을 먹으며 반에서 1등을 하게 해 달라고 빌었어요. 세구는 늘 꼴찌에서 두 번째를 차지하거든요. 다행히 꼴찌는 단짝 영만이가 늘 도맡아 줘요. 소원을 빈 세구는 다음 시험에서 1등을 기대하지만 성적은 여전했어요. 그런데 그 뒤로 이상한 일이 벌어졌어요. 세구보다 성적이 좋은 아이들이 하나둘 전학을 가지 뭐예요? 자연스레 세구의 등수는 한 자리씩 위로 올라갔지요. 세구는 엉뚱하게 소원을 들어주는 황금 붕어빵이 당황스럽기만 해요. 자기보다 공부 잘하는 친구들이 모두 전학을 가게 될까 봐 걱정되는 한편, 단짝 영만이만은 꼭 학교에 남기를 바라지요. 그래서 영만이가 계속 꼴찌하기를 원하고, 영문도 모르는 영만이는 그런 세구에게 마음이 상하고 말아요. 영만이는 세구를 이기기 위해 열심히 공부하고 세구보다 좋은 점수를 얻어 꼴찌에서 벗어나요. 결국 영만이도 전학을 가 버리고, 어찌된 일인지 날마다 벗이 되어 주었던 황 도사마저 붕어빵 집을 닫고 떠나고 말아요. 학교 친구와 학교 밖 친구를 동시에 잃은 세구는 황금 붕어빵 먹은 일을 후회해요. 세구는 모든 것을 되돌리기 위해 생각을 바꿔, 1등을 기다리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1등 할 수 있는 것들을 찾기 시작해요. 꼴찌 세구가 정말 1등을 할 수 있을까요? 단짝 영만이와 붕어빵 집 황 도사는 돌아올 수 있을까요? 진정한 행복이란 진심을 다했을 때 얻을 수 있어요! 세구가 우연히 손에 넣은 행운, 황금 붕어빵. 하지만 그 행운은 결국 세구를 곤경에 빠뜨렸어요. 가장 친한 친구와 오해가 쌓여 멀어지고, 반 친구들과 뿔뿔이 흩어질 위기에 처했지요. 하지만 세구는 포기하지 않았어요. 사소하더라도 스스로 노력하여 해낼 수 있는 일들을 찾기 시작했고, 그 노력은 결국 긍정적인 힘을 발휘한답니다. 우리는 누구나 소원이 있어요. 하지만 그 소원이 어느 날 마법처럼 떡하니 내 앞에 나타나는 경우는 거의 없어요. 간절한 마음처럼 힘든 노력이 뒤따라야 얻을 수 있지요. 그 과정에서 생각지 못한 위기나 고난이 있을 수도 있지만, 자신의 노력으로 원하던 일을 해낸다면 최고의 행복을 느낄 수 있답니다. 내가 정말 원하는 게 무엇인지 떠올려 보세요. 그것을 이루기 위해 서두르지 말고 한 발 한 발 걸어가다 보면 어느새 눈앞에 다가와 있을 거예요. 자, 오늘부터 내 소원을 향해 값진 한 걸음을 내디뎌 볼까요? 시리즈 소개 책에 대한 흥미가 가장 많은 시기인, 초등학교 중학년을 대상으로 구성한 창작동화입니다. 재미있고 다양한 소재를 담은 이야기로 자기 주도적인 독서 습관을 이끌고, 넓고 깊게 생각하는 힘을 키워 줍니다.
굉장해! 더 징그러운 동물도감
다산어린이 / 다카하시 다케히로 (지은이), 정인영 (옮긴이), 이정모, 신타쿠 코지 (감수) / 2019.12.09
13,000원 ⟶ 11,700원(10% off)

다산어린이자연,과학다카하시 다케히로 (지은이), 정인영 (옮긴이), 이정모, 신타쿠 코지 (감수)
사진으로 동물 개체를 정확하게 보여줄 뿐 아니라, 동물의 습성이나 특징 등을 세밀화로 자세하게 알아 가도록 구성하였다. 보기만 해도 섬뜩하고 불쾌감이 들어서 피하고 싶지만, 보면 볼수록 알면 알수록 숨은 매력에 빠지게 되는 징그러운 동물들을 생생하게 만날 수 있는 책이다. 다리 없이 미끈미끈 우글우글한 지볼트지렁이, 끈적끈적한 등에서 알을 키우는 피파개구리, 여왕을 두고 모여 사는 쭈글쭈글 벌거숭이두더지 등 볼수록 진짜 징그러운 동물을 한데 모았다. 진짜 징그러워서 혐오 동물로 분류되기도 하는 동물도 있고, 왜 여기 들어 있지 하고 놀랄 만한 의외의 동물도 있다. 더불어 동물의 분류와 학명, 몸의 특징, 서식지 등의 사전적인 정보부터 어떤 점이 포악한지, 천적은 누구인지, 각 동물이 가진 특별한 에피소드까지 흥미로운 내용을 담았다. 가장 놓치지 말아야 할 점은 바로 징그러운 동물이 가진 놀라운 비밀을 다룬 부분이다. 아주 뛰어난 능력과 숨은 매력을 알려 줘서 동물의 진면목을 깨달을 수 있도록 돕는다. 우리 주변에서 흔하게 볼 수 있는 동물부터 한 번도 보지 못했을 세계 각지의 동물들까지, 다양한 징그러운 동물을 살펴보며 자연 생태계에 대해 깊이 알아 갈 기회를 제공한다.시작하는 글 2 이 책의 사용법 3 미끌미끌한 몸, 수많은 다리의 정체는? 6 왜 징그럽다고 느낄까? 8 왜 징그럽게 생겼을까? 10 그리마(돈벌레) 12 아프리칸자이언트밀리페드(노래기) 14 농발거미 16 세계 3대 희귀 벌레는 누구? 18 세계 3대 희귀 벌레란? 19 자이언트땅굴바퀴(코뿔소바퀴) 20 바나나민달팽이 22 지볼트지렁이 24 육상플라나리아 26 주름상어 28 최고 괴상한 심해 동물 모여라! 30 심해 동물은 왜 이상하게 생겼을까? 31 피파개구리(수리남두꺼비) 32 아홀로틀(멕시코도롱뇽) 34 마타마타거북 36 멕시코지렁이도마뱀 38 개구리입쏙독새 40 벌거숭이두더지쥐 42 아이아이원숭이 44 마치는 글 46 찾아보기 47 사진과 세밀화로 생생하게 파헤친 징그러운 동물의 놀라운 비밀! □ 사진과 세밀화로 정확하고 생생하게 동물을 알아 가요! 몇 년 전부터 만화풍의 일러스트 도감이 인기를 끌고 있다. 동물도감의 경우에도 동물에 관심 없던 아이들도 곧잘 흥미를 가지고 읽는다. 하지만 장점이 큰 만큼 아쉬운 점도 명확하다. 정확하게 알아야 할 자연과학 정보를 두루뭉술하게 익히게 된다는 점이다. 특히 동물은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보지 못하는 개체가 많기 때문에 한 번 잘못 알게 되면 좀체 제대로 알기 힘들다. 이런 아쉬움을 해소해 줄 동물도감이 출간되었다. 《더 징그러운 동물도감》은 사진으로 동물 개체를 정확하게 보여줄 뿐 아니라, 동물의 습성이나 특징 등을 세밀화로 자세하게 알아 가도록 구성하였다. 보기만 해도 섬뜩하고 불쾌감이 들어서 피하고 싶지만, 보면 볼수록 알면 알수록 숨은 매력에 빠지게 되는 징그러운 동물들을 생생하게 만날 수 있는 책이다. □ 징그러운 동물만 한데 모아 읽는 특별한 동물도감! 다리 없이 미끈미끈 우글우글한 지볼트지렁이, 끈적끈적한 등에서 알을 키우는 피파개구리, 여왕을 두고 모여 사는 쭈글쭈글 벌거숭이두더지 등 볼수록 진짜 징그러운 동물을 한데 모았다. 진짜 징그러워서 혐오 동물로 분류되기도 하는 동물도 있고, 왜 여기 들어 있지 하고 놀랄 만한 의외의 동물도 있다. 더불어 동물의 분류와 학명, 몸의 특징, 서식지 등의 사전적인 정보부터 어떤 점이 포악한지, 천적은 누구인지, 각 동물이 가진 특별한 에피소드까지 흥미로운 내용을 담았다. 가장 놓치지 말아야 할 점은 바로 징그러운 동물이 가진 놀라운 비밀을 다룬 부분이다. 아주 뛰어난 능력과 숨은 매력을 알려 줘서 동물의 진면목을 깨달을 수 있도록 돕는다. 우리 주변에서 흔하게 볼 수 있는 동물부터 한 번도 보지 못했을 세계 각지의 동물들까지, 다양한 징그러운 동물을 살펴보며 자연 생태계에 대해 깊이 알아 갈 기회를 제공한다. □ 최고의 전문가들이 참여한 ‘포악하고, 독하고, 징그러운’ 동물도감 이 책의 저자는 집에서 동물을 100종 넘게 키운다. 어릴 때부터 동물을 가까이했으며. 현재 동물을 돌보는 일을 직업으로 삼을 만큼 동물을 좋아한다. 이 책 곳곳에는 이러한 작가의 애정 어린 마음이 듬뿍 담겨 있다. 세계 각지의 다양한 동물에 관심이 많아서 오랜 시간 연구해 온 결과로, 전 세계의 다양한 동물을 주제별로 엮어 소개할 수 있었다. 《더 포악한 동물도감》, 《더 독한 동물도감》, 《더 징그러운 동물도감》이 바로 그것이다. 어린이들이 가장 흥미로워할 만한 주제로 접근해 서울시립과학관 이정모 관장을 비롯한 최고의 전문가 2인의 꼼꼼한 감수와 소개 글이 더해져, 정확하고 자세하게 동물을 알아 가며 친해지는 동물도감이 탄생했다. 세 권을 함께 읽으면 각 주제별로 묶인 동물들을 비교해 가며 더욱 재미있게 읽을 수 있을 것이다.
스토리텔링 수학개념사전
플러스예감 / 행복한 공부연구소 지음, 박향미 그림 / 2014.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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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러스예감자연,과학행복한 공부연구소 지음, 박향미 그림
수학 원리를 이야기로 이해하도록 해줄 뿐 아니라 사전처럼 찾아볼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개념들을 다시 한 번 총정리해 스토리에만 머물지 않고 학습에 확실히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스토리텔링 문제를 통해 개념을 실전적으로 쉽게 적용할 수 있도록 설명하고 있기 때문에 아이들의 수학적 사고를 확장시켜 준다. 수학 교육이 보다 재미있게 원리를 생각하고 이해하도록 교육과정이 바뀌는 것이지만 학생과 학부모들에게는 굉장히 부담스럽기만 하다. 이 책은 초등 수학이 스토리텔링형으로 바뀌어 혼란스러운 엄마와 아이들을 위하여 ‘스토리텔링 개념 훈련과 학습훈련이 가능’하도록 하여 ‘사고중심 스토리텔링형 학습법’을 습관화하도록 도와준다.제 1 장 수의 세계 (수의 탄생) 수가 없다면 어떻게 셀까? (수의 의미) 수란 무엇일까? (숫자의 발명) 고대 문명이 만들어낸 숫자 (산용숫자의 발명) 만약 0이 없다면? (10진법) 돼지저금통을 열었어요 (2진법) 세발자전거의 바퀴가 11개라고요? (분수와 소수) 1이 채 안 되는 수를 표현하려면? (소수) 1도 안 되는 작은 수 - 소수 (양수와 음수) 0보다 작은 수 (음수의 계산) 빚을 계산하려면 음수가 필요해 (큰 수와 작은 수) 세상에서 가장 큰 수, 작은 수 (유리수와 무리수) 끝이 없는 수는 이치에 안 맞아 (수의 세계) 수의 세계를 직선으로 나타내면? 제 2 장 계산의 세계 (연산 기호) 연산기호 +, -, ×, ÷는 어떻게 생겨났을까? (덧셈과 곱셈) 가우스의 계산 (곱셈의 활용) 항복이의 콩 세기 (구구단) 구구단은 어떻게 생겨났을까? (계산의 순서) 곱셈은 왜 덧셈보다 먼저 할까? (괄호) 괄호( )의 힘 (쉬운 계산법) 계산박사 보영이의 쉬운 계산법 (곱하기의 힘) 거인의 정원 (약수) 공약수와 최대공약수 (배수) 공배수와 최소공배수 (약분과 통분) 분수의 계산 (통분 이야기) 삼형제의 낙타 19마리 (분수의 나눗셈) 분수의 나눗셈은 왜 뒤집어서 곱할까? (분수의 계산) 분수의 성질과 계산 방법 (소수의 계산) 소수의 성질과 계산 방법 (비와 비율) 비와 비율 이해하기 (비례식) 비례식 이해하기 제 3 장 측정의 세계 (시각과 시간 : 1년) 1년 365일은 어떻게 정했을까? (시각과 시간 : 한 달) 한 달은 어떻게 정해졌을까? (시각과 시간 : 하루) 하루 24시간의 기원 (60진법이 사용된 시간) 하루는 24시간, 1시간은 60분, 1분은 60초 (길이) 미터법을 처음 사용한 프랑스 (길이 단위) 미터가 정해지기까지 어떤 단위가 쓰였을까? (부피) 머리를 쓰면 꿀을 먹을 수 있다 (부피 단위) 물의 부피를 재는 단위 - 들이 (무게) 코끼리 무게를 어떻게 잴까? (무게 단위) kg의 기본은 물의 무게로 정해졌다 (부피와 무게) 벌거벗은 채 달리게 만든 아르키메데스 원리 (부력) 쇠로 만든 배가 어떻게 뜰까? 제 4 장 도형의 세계 (도형의 필요성) 도형의 기초는 홍수에서 시작되었다 (기하학의 탄생) 기하학이 필요했던 이유 (점, 선, 면의 정의) 점에는 크기가 없다: 유클리드의 정의 (직선) 똑바른 선을 그어볼까? (평행선) 평생 만날 수 없는 선: 평행선 (각도) 급한 비탈과 완만한 비탈 (각의 이름) 각에도 이름이 있어요 (각도) 동위각과 엇각은 어떻게 같을까? (사각형의 조건) 사각형 나라의 미인선발대회 (사각형의 넓이) 길이가 두 배가 되면 넓이는? (다각형의 종류) 여러 가지 다각형 (삼각형의 성질) 가까운 길을 찾아보자 (삼각형의 성질) 삼각형을 이용하면 먼 거리도 잴 수 있어요 (삼각형의 종류) 어떤 삼각형이 있을까? (삼각형 내각의 합) 삼각형으로 빈틈없이 깐 카펫의 수수께끼 (내각과 외각의 합) 어느 정도 구부려야 할까? (도형의 외각의 합) 도형의 외각의 합은 360˚ (넓이 계산) 누구의 토지가 가장 넓을까? (원의 성질) 해시계를 만들자 (원주율) 원주율은 어떻게 3.14가 되었나? (원의 둘레 계산) 육상 경기 트랙마다 출발 지점이 다른 이유 (원의 성질) 지구의 크기를 계산한다면 (원의 면적) 원의 넓이 공식이 (반지름×반지름×3.14)인 이유? (선대칭 도형) 닮은꼴의 착각 (점대칭 도형) 회전하면 정확히 겹쳐지는 도형 (닮은 도형) 63빌딩의 높이를 측정한다 (닮은 도형) 피라미드의 높이를 측정한 탈레스 (다각형 그리기) 여러 가지 다각형을 그려보자 (입체도형) 여러 가지 입체도형 (정다면체의 종류) 정다면체는 5개뿐이다 (전개도) 가장 가까운 길은? (부피와 겉넓이) 각기둥과 원기둥의 부피와 겉넓이 (부피 구하기) 어느 잔에 더 많이 들어 있을까? (길이·면적·부피 관계) 델로스(Delos) 섬의 재난 (구의 성질) 지도가 정확하지 않을 수도 있다?! (한붓그리기) 7개의 다리는 통과하지 못한다 제 5 장 통계의 세계 (표와 그래프) 표와 그래프로 나타내면 한눈에 보여요 (그래프 종류와 특징) 그래프마다 특징이 있어요 (좌표) 천장의 파리를 보고 좌표를 생각해낸 데카르트 (비례와 반비례) 비례·반비례 식을 세우고 그래프로 표현해요 (황금비) 가장 아름다운 밸런스, 1 : 1.618 (경우의 수) 주사위의 번호 조합은 몇 개? (확률) 하나의 사건이 일어날 가능성 (평균값과 대푯값) 평균 연봉에 숨겨진 비밀 제 6 장 교과서 밖 수학 (수의 배열) 피보나치 수 (패러독스 1) 아킬레스는 거북을 따라잡지 못한다!? (패러독스 2) 누가 거짓말쟁이일까? (패러독스 3) 수염을 깎지 않는 이발사 (미로 탈출) 미로 탈출 비법 알아내기 (뫼비우스의 띠) 겉도 안도 없는 불가사의한 고리 제 7 장 세상을 바꾼 수학자들 가장 위대한 수학자 - 아르키메데스 16세에 파스칼의 정리를 발표한 수학 천재 - 파스칼 근대 철학의 아버지 - 데카르트 만유인력의 법칙을 발견한 - 뉴턴 19세기 최고의 수학자 - 가우스 20세의 나이에 세상을 떠난 천재 수학자 - 갈루아 컴퓨터 원형을 개발한 - 노이만 수학의 기초를 세운 - 탈레스 만물의 근원을 ‘수(數)’로 본 - 피타고라스 기하학의 아버지 - 유클리드 미적분학을 창시한 - 라이프니츠 18세기 최고의 수학자 - 오일러 기하학의 기초를 세운 - 리만 제 8 장 단위와 공식, 비법 총정리 (단위 총정리) 여러가지 단위 (공식 총정리) 여러가지 공식 (핵심개념 총정리) 수의 규칙성 (핵심개념 총정리) 도형 (핵심개념 총정리) 문장제 스토리텔링 문제훈련 찾아보기초등학교 저학년 때는 수학 점수가 나오더라도 점점 어려워지는 수학 때문에 엄마와 아이들의 걱정이 커진다. 게다가 초등 수학이 스토리텔링형으로 바뀌어 혼란스럽기만 하다. 이 책은 이렇게 답답한 엄마와 아이들을 위하여 ‘스토리텔링 개념 훈련과 학습훈련이 가능’하도록 하여 ‘사고중심 스토리텔링형 학습법’을 습관화하도록 도와준다. 초등학교 수학이라고 하면, 더하기 빼기나 빈 칸 채우기 등의 문제풀이가 생각나겠지만 앞으로는 실생활 중심과 사고력을 키우는 것이 가장 중요해졌습니다. 기존의 암기나 사칙연산 중심의 문제풀이에만 집중하기보다는 일상생활에서 경험할 수 있는 사례를 수학 개념과 연결해 설명하는 방식으로 사고력을 키우는 것이 필요합니다. 때문에 수학 공식이나 문제 풀이도 필요하지만 보다 수학이 필요한 배경과 의미, 맥락을 이해하고 설명할 수 있어야 합니다. 사회 과목에 나오는 그래프로 확률의 원리를 이해하고, 미술 작품을 통해 비례와 대칭의 개념을 익혀야 합니다. 문제해결 과정에서 학생이 특정 수학 개념과 원리를 얼마나 이해하고 있는지 파악하기 위해서 답안도 ‘서술 형식’을 요구합니다. 이 때문에 기존의 단답형 문제풀이 위주의 방식에서 벗어나 관련된 개념과 원리를 적용해 문제를 해결할 수 있어야 합니다. 수학 교육이 보다 재미있게 원리를 생각하고 이해하도록 교육과정이 바뀌는 것이지만 학생과 학부모들에게는 굉장히 부담스럽기만 합니다. 본 책은 은 원리를 이야기로 이해하도록 해줄 뿐 아니라 사전처럼 찾아볼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개념들을 다시 한 번 총정리 해 스토리에만 머물지 않고 학습에 확실히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했습니다. 또 스토리텔링 문제를 통해 개념을 실전적으로 쉽게 적용할 수 있도록 설명하고 있기 때문에 아이들의 수학적 사고를 확장시켜줍니다. 이제 으로 수학도 사회나 과학을 연계하는 습관을 기르고 한 문제를 풀더라도 풀이과정을 쓰는 습관을 키워 '사고중심 스토리텔링형 학습법'을 습관화합시다. 중학생이 될 때까지 항상 옆에 두고 찾아보는 여러분들의 수학 파트너가 될 것입니다.
용선생 15분 세계사 독해 2권
사회평론 / 사회평론 역사연구소, 정희연, 한주리, 최윤정, 김보미, 민경수 (지은이), 김지희 (그림), 정숭교, 이혜경, 김기덕 (감수), 이우일 (캐릭터) / 2022.07.26
11,000원 ⟶ 9,900원(10% off)

사회평론학습참고서사회평론 역사연구소, 정희연, 한주리, 최윤정, 김보미, 민경수 (지은이), 김지희 (그림), 정숭교, 이혜경, 김기덕 (감수), 이우일 (캐릭터)
역사 인물 이야기로 세계사와 독해력을 한번에 잡는다! 독해력을 키우면서 어려운 세계사도 한번에 해결하고 싶나요? 세계사를 시작해야 하는 초등학생, 비문학 독해력을 키우고 싶은 초등학생에게 『용선생 15분 세계사 독해』를 적극 추천합니다. 『용선생 15분 세계사 독해』는 매일 15분, 세계사 인물 이야기를 읽으며 세계사의 기초를 다지고, 비문학 독해 실력도 향상시킬 수 있는 교재입니다. 1권 고대부터 4권 근·현대까지 세계사에서 반드시 알아야 하는 필수 인물 120명을 선정했습니다. 흥미로운 인물 이야기를 통해 세계사의 흐름을 잡을 수 있도록 역사를 오랫동안 연구한 전문가가 집필했습니다. 지문을 꼼꼼히 읽었는지 확인하는 독해 학습 문제와 어휘 학습 문제도 단계별로 깐깐하게 만들었습니다. 지문과 문제는 역사 전문가와 국어 선생님의 철저한 감수를 거쳤습니다. 세계사를 생생하게 접할 수 있게 본문의 음원 자료도 제공합니다. ■ 꼭 알아야 하는 세계사 인물 총출동! 세계사의 기초를 탄탄히 다집니다! 방대한 세계사는 중학교 때 시작하면 늦습니다. 초등학생 때부터 세계가 기초를 다져놔야 합니다. 세계사의 기초를 다지는 효과적인 방법은 흥미로운 인물로 세계사를 시작하는 것입니다. 『용선생 15분 세계사 독해』에서는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예술 등 다양한 분야에서 역사에 이름을 남긴 120여 명의 이야기를 만날 수 있습니다. 중학교 역사 교과서에 나오는 인물은 모두 담았고, 교과서에는 나오지 않지만 상식적으로 꼭 알아야 할 옛 인물도 다뤘습니다. 120여 명의 역사 인물 이야기로 고대부터 현대까지 세계사의 흐름을 잡을 수 있습니다. ■ 교과서 핵심어와 주요 어휘 총정리! 비문학 독해가 쉬워집니다! 독해력의 기본은 어휘입니다. 『용선생 15분 세계사 독해』는 딱딱한 역사 용어와 어려운 어휘들을 재미있고 흥미로운 인물 이야기 안에 녹여 냈습니다. 읽다 보면 낯설기만 했던 어휘가 저절로 이해되고 머릿속에 쏙쏙 들어옵니다. 중요한 어휘는 어휘 사전을 통해 한자까지 자세하게 뜻풀이를 해주고, 어휘 학습 문제로 다시 한 번 복습하게 해줍니다. 이렇게 매일 15분씩 풀다보면, 어휘력이 쑥쑥 자라고 비문학 독해 실력도 쭉쭉 늡니다. ■ 인물 이야기를 음원으로도 들어 보세요! 『용선생 15분 세계사 독해』는 본문의 오디오 자료를 제공합니다. 문제를 풀기 전 혹은 문제를 다 푼 후 복습용으로 자유롭게 활용하실 수 있습니다. 전문 성우의 목소리로 세계사 인물의 생각과 대사를 실감나게 들으면 마치 그 시대 속으로 들어간 것 같이 생생하게 세계사를 공부할 수 있습니다. 『용선생 15분 세계사 독해』 2권: 중세 편 중세는 세계 곳곳에서 이슬람 문화권, 크리스트교 문화권 등 여러 문화권이 형성되었던 시기입니다. 2권에서는 중국 수나라, 당나라부터 유럽의 십자군 전쟁과 백년 전쟁까지 다룹니다. 중국 최초이자 마지막 여자 황제인 측천무후, 이슬람교를 창시한 무함마드, 인류 역사상 가장 거대한 땅을 정복한 칭기즈 칸, 프랑스를 위기에서 구한 잔 다르크 등 흥미진진한 세계사 인물들을 생생하게 학습할 수 있습니다.1주 01 유비, 세 번의 정성 끝에 제갈량을 얻다 02 욕심으로 나라를 무너트린 수 양제 03 당 태종, 형제를 죽이고 황제가 되다 04 현장 스님, 불경을 찾아 인도로 떠나다 05 측천무후, 중국 최초로 여자 황제가 되다 역사 놀이터 미로 탈출하며 핵심어 찾기! 2주 06 고구려의 후예 고선지, 당나라에서 맹활약하다 07 송 태조, 칼 대신 붓을 선택하다 08 송 휘종, 값비싼 취미로 나라를 망치다 09 악비, 나라를 구하려다 죽음을 맞이하다 10 무사들이 일본의 권력을 잡다 역사 놀이터 가로세로 핵심어 찾기! 3주 11 무함마드, 이슬람교를 창시하다 12 알리의 죽음, 이슬람교를 둘로 나누다 13 세계 곳곳을 누빈 아라비아 상인 14 유스티니아누스, 로마 제국의 부활을 꿈꾸다 15 크리스트교 세계가 둘로 갈라지다 역사 놀이터 핵심어로 사다리 타기! 4주 16 카롤루스 마르텔, 이슬람의 침략에서 유럽을 구하다 17 카롤루스 대제, 유럽의 수호자가 되다 18 약탈자 바이킹, 온 유럽을 휩쓸다 19 윌리엄, 영국의 왕이 되다 20 교황, 황제의 무릎을 꿇리다 역사 놀이터 핵심어로 비밀 숫자 찾기! 5주 21 농노 소년 미하일의 어느 가을날 22 십자군 기사들, 성지 예루살렘으로 향하다 23 살라딘, 십자군을 물리치다 24 흑사병, 사람을 수억 명이나 죽이다 25 교황, 엄청난 굴욕을 맛보다 역사 놀이터 핵심어로 보물 상자 찾기! 6주 26 칭기즈 칸, 세계 정복에 나서다 27 쿠빌라이, 중국의 지배자가 되다 28 마르코 폴로, 신비한 동양의 이야기를 유럽에 전하다 29 세상에서 가장 돈이 많았던 왕, 만사 무사 30 프랑스를 구원한 성녀 잔 다르크 역사 놀이터 가로세로 핵심어 찾기! 찾아보기책 많이 읽는 우리 아이, 과연 비문학 장르의 글도 잘 이해할 수 있을까요? 독서를 잘하는 아이가 공부도 잘한다는 사실! 이제는 누구나 다 아는 사실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만화를 잘 읽는다고 해서, 혹은 창작 동화를 술술 읽는다고 해서 우리 아이 독해력이 좋다고 할 수 있을까요? 우선 독서를 하고 있으니 앞으로 성적은 잘 나오겠지 생각하면 오산입니다. 성적이 잘 나오게 하는 독서 방법은 따로 있습니다. 바로 비문학 독해 훈련에 달려 있는 것이지요. 비문학은 소설이나 시 등 문학과는 달리 다음 내용을 미리 짐작하기 어렵고, 일방적으로 쏟아내는 정보량이 많아 아이들이 쉽게 글에 흥미를 붙이기 어렵습니다. 대부분의 아이들은 지루해 하고 어렵게 느끼기 일쑤입니다. 그래서 많은 아이들이 교과서에서 비문학 장르의 글이 급격히 많아지는 초등학교 3학년 때부터 학습의 어려움을 호소합니다. 공부에 흥미를 느끼고 더 많은 것을 알아가야 할 시기에, 공부에 흥미를 잃고 포기하고 싶어집니다. 비문학의 장벽에 부딪히고 맙니다. 이러한 학부모와 어린이의 고민 해결을 위해 300만 독자가 선택한 초등 교육 전문 브랜드, 용선생이 나섰습니다. 그동안 『교양으로 읽는 용선생 세계사』, 『용선생 처음 세계사』, 『용선생이 간다』 등을 출간하며 어린이 역사 교육에 힘써 온 사회평론 역사연구소에서 비문학 독해 훈련을 강화하며 세계사의 기초도 완성하는 『용선생 15분 세계사 독해』를 선보입니다. 『용선생 15분 세계사 독해』는 『용선생 15분 독해』에 이어 출간된 ‘용선생 15분 시리즈’의 한 과목이며, 어린이들의 학습 능력을 좌우하는 독해력을 키우는 동시에 세계사 관련 지식까지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는 교재입니다.
고1 와작 비문학 2호
이태종NIE논술연구소 / 행복한 논술 편집부 (엮은이) / 2021.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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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종NIE논술연구소학습참고서행복한 논술 편집부 (엮은이)
『와작 비문학』 시리즈는 수능 비문학의 고민을 해결해 줄 수 있는 입문서라고 할 수 있다. 초등학교 5~6학년, 중학교 1~2학년, 고등학교 1학년용 등 3수준 각 2권으로 구성된다. 수준별로 수능이 요구하는 자연과학과 사회과학의 세부 영역을 40개 주제로 압축해 20개씩 2권에 나누어 담았다. 각각의 주제는 산지식을 공부할 수 있게 되도록 최근 시사와 연계했다. 3개의 지문을 읽고 7문제를 푸는 형식인데, 모두 서술형이다. 학교 시험에서 출제하는 서술형 문제에도 대비하도록 한 것이다. 각 문제는 독해력과 논리력을 향상시키는 데 집중했다. 중학생용부터는 마지막 7번 문항에 본문 1쪽 분량을 200~250자로 요약하는 문제를 냈다. 순식간에 요지를 파악하는 훈련을 하도록 만든 장치이다.자연과학 01. 인공 지능이란 무엇인가 9 - 약한 인공 지능과 강한 인공 지능 - 인공 지능을 구현하는 원리 - 인공 지능의 양면성 02. 화성을 지구화하는 방법 17 - 화성의 정체 - 화성으로 이주하려는 까닭 - 화성의 테라포밍 03. 태양 에너지의 생성과 이용 25 - 태양 에너지는 어떻게 만들어지나 - 생물 생장에 필요한 에너지 근원 - 태양열 발전과 태양광 발전 04. 인류의 출현과 진화 33 - 최초의 인류가 출현하다 - 다양한 종이 출현하며 인류가 진화하다 - 현생 인류의 직계 조상이 등장하다 05. 자식은 왜 부모를 닮을까 41 - 유전의 기본 원리 - 변이와 유전 - 사람의 유전 06. 이종 장기 이식이란 무엇인가 49 - 장기 이식 방법 - 이종 장기 이식 연구 현황 - 해결해야 할 이종 장기 이식 문제 07. 일기 예보의 정확성 어떻게 높일까 57 - 일기 예보가 이루어지는 과정 - 일기 예보가 정확하지 않은 까닭 - 일기 예보의 정확성을 높이는 방법 사회과학 08. 연역법과 귀납법 65 - 추론과 지식 - 연역법의 특징과 한계 - 귀납법의 특징과 한계 09. 언어와 사고의 관계 73 - 인간의 언어 특성 - 언어가 먼저냐 사고가 먼저냐 - 언어와 사고는 서로 의존한다 10. 인간중심주의와 생태중심주의 81 - 인간중심주의와 환경 파괴 - 환경 파괴와 생태중심주의의 등장 - 생태중심주의와 인간의 생존 11. 자본주의와 공산주의 89 - 자본주의의 성립 - 공산주의의 탄생 - 계획 경제와 시장 경제 12. 민족주의란 무엇인가 97 - 민족은 언어와 문화가 같고 집단적 소속감 존재해야 - 국내외 민족주의의 역사 - 민족주의의 순기능과 역기능 13. 남북한 통일의 효과 105 - 통일을 해야 하는 까닭 - 통일을 통해 얻는 편익 - 통일을 합리적으로 이루는 방법 14. 가격은 어떻게 결정되나 113 - 수요의 법칙 - 공급의 법칙 - 가격은 수요와 공급이 일치하는 점에서 결정 15. 자유 무역과 보호 무역 121 - 무역이 이뤄지는 까닭 - 자유 무역의 경제 효과 - 보호 무역의 목적과 활용 수단 16. 실업의 유형과 대책 129 - 실업이란 무엇인가 - 실업의 원인과 유형 - 발생 원인에 따른 실업 대책 17. 선별적 복지와 보편적 복지 137 - 복지 제도의 도입 - 선별적 복지와 문제점 - 보편적 복지와 문제점 18. 문화절대주의와 문화상대주의 145 - 문화란 무엇인가 - 문화절대주의의 형성과 문제점 - 문화상대주의의 등장과 문제점 19. 역사는 진보하는가 153 - 진보 관념 없는 근대 이전의 전통적 역사관 - 인간의 이성을 신뢰한 근대의 진보사관 - 진보와 파멸 함께 놓여 있어 20. 실학이란 무엇인가 161 - 실학의 등장 배경 - 나라 발전과 민생 안정 위한 사회 개혁론 나와 - 실학의 발달로 국학 연구 활발해져 예시 답안 169[머리말] 논리력, 독해력, 지식력, 서술력 증강 기본 프로그램 ! 지침서와 주제 연계 도서 목록은 출판사의 홈페이지(www.niefather.com) 자료실에 있습니다. 대학수학능력시험(이하 수능)의 국어 영역 비문학이 갈수록 까다로워지고 있습니다. 대학의 당락을 좌우하고, 삶의 갈림길을 만든다고 해도 지나치지 않습니다. 비문학을 어렵게 출제하는 까닭은 수능 전체의 변별력을 확보하려면 어쩔 수 없는 선택으로 보입니다. 영어가 절대 평가로 전환된 데다, 수학은 난도가 너무 높으면 수포자를 양산하고 사교육을 부추긴다는 지탄을 받기 때문이지요. 게다가 국어에서 비문학의 난도가 낮고 융복합적 사고력을 평가하는 문제가 없을 경우 문과 학생들이 유리해지는 형평성 논란이 생길 수 있습니다. 4차 산업 혁명에서 요구하는 능력도 문이과를 넘나드는 입체적인 사고력입니다. 문제는 비문학 지문을 벼락치기로 해결하기 어렵다는 것입니다. 초등학교 때부터 교과와 관련된 다양한 분야의 책을 읽어서 기본 개념과 전문 용어를 익혀야 짧은 시간에 긴 지문을 읽어 낼 수 있습니다. 수능 국어는 16쪽에 걸쳐 45문제가 출제됩니다. 글자 수만 띄어쓰기를 포함해 3만 6000자가 넘습니다. 200자 원고지로 180장 분량인데, 80분 안에 풀어야 합니다. 1분에 450자를 독파해야 하는 엄청난 속도입니다. 그러니 평소에 읽는 훈련이 부족하면 감당하기 어렵습니다. 어떤 학부모님들은 의학 지문이 킬러 문항으로 나오면, 그때부터 의대생에게 비싼 돈을 주고 과외를 시키기도 합니다. 그렇다고 다음번 수능에 의학 지문이 거푸 출제되지는 않습니다. 땜질식으로 처방하면 결국 시간과 돈만 낭비하는 꼴이지요. 비문학 지문을 뜯어보면 지문 안에 이미 답이 있습니다. 복잡한 공식을 모른다고 풀지 못할 문제는 아닙니다. 다만 과학이든 경제든 재빨리 읽고 이해하는 능력과 논리적 사고력이 발휘되어야 합니다. 문제는 비문학에 대비하기 위해 호흡이 긴 책들을 무턱대고 읽으면 지치고 싫증이 날 수 있습니다. 따라서 각 영역의 기본 지식을 압축해 공부하면서 독해력과 논리력을 자연스럽게 기를 수 있는 입문서가 필요합니다. 시중에는 다양한 영역을 넘나들면서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춰 균질한 지식을 제공할 수 있는 교재가 잘 보이지 않습니다. 이러한 교재가 나오려면 수많은 전문가가 머리를 맞대고 숙의하는 과정을 거쳐야 하기 때문입니다. 『와작 비문학』 시리즈는 수능 비문학의 고민을 해결해 줄 수 있는 입문서라고 할 수 있습니다. 초등학교 5~6학년, 중학교 1~2학년, 고등학교 1학년용 등 3수준 각 2권으로 구성됩니다. 수준별로 수능이 요구하는 자연과학과 사회과학의 세부 영역을 40개 주제로 압축해 20개씩 2권에 나누어 담았습니다. 각각의 주제는 산지식을 공부할 수 있게 되도록 최근 시사와 연계했습니다. 3개의 지문을 읽고 7문제를 푸는 형식인데, 모두 서술형입니다. 학교 시험에서 출제하는 서술형 문제에도 대비하도록 한 것입니다. 각 문제는 독해력과 논리력을 향상시키는 데 집중했습니다. 중학생용부터는 마지막 7번 문항에 본문 1쪽 분량을 200~250자로 요약하는 문제를 냈습니다. 순식간에 요지를 파악하는 훈련을 하도록 만든 장치입니다. 교재 말미에는 예시 답안을 충실히 제시했습니다. 그리고 주제를 심화시켜 공부하려는 학생들을 위해 관련 도서를 엄선해 본사 홈페이지(www.niefather.com) 자료실에 올렸습니다. 혼자 공부하기 어려운 학생들을 가르치는 교사를 위한 지침서도 만들어 함께 탑재했습니다. 지금 초등학교 5~6학년이 수능 시험을 볼 때는 현행 수능처럼 배경 지식을 평가하는 객관식과 논리력을 평가하는 논술 시험 가운데 하나를 선택하거나, 두 가지를 함께 평가하는 체제로 바뀔 수 있습니다. 모쪼록 이 교재를 공부하면서 수능에 자신감을 가지고 4차 산업 혁명 시대가 요구하는 인재로 거듭나기를 소망합니다. 행복한 논술 편집부
프랑켄슈타인
비룡소 / 메리 셸리 지음, 배리 모저 그림, 황소연 옮김 / 2014.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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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룡소명작,문학메리 셸리 지음, 배리 모저 그림, 황소연 옮김
비룡소 클래식 시리즈 37권. 19세기 천재 여성 작가 메리 셸리가 집필한 공포 소설의 고전 <프랑켄슈타인>. 작가가 초판의 큰 틀은 유지하면서 아쉬웠던 부분을 세심하게 손본 1831년판을 중심으로 번역했다. 현재 미국에서 가장 존경받는 목판화가 배리 모저의 섬세하고도 강렬한 삽화 52컷이 들어가 있어 읽는 재미를 더한다. 프로메테우스처럼 신의 영역에 도전한 주인공 프랑켄슈타인의 이야기를 통해 작가는 지나친 과학적 탐구욕과 자만심을 경계하지 않는다면 인류는 과학 기술로 자멸할 것임을 예언하고 있으며, 그 경고는 소설이 지어진 지 200년 가까이 되는 오늘날까지도 생생하게 다가온다. 연구 끝에 드디어 물질에 생명을 불어넣는 능력을 손에 넣었다. 이제 곧 새로운 종(種)에게 창조자이자 아버지라는 칭송을 받게 될 것이다. 환희에 찬 나는 묘지와 도살장에서 뼈와 살을 긁어모았다. 빗줄기가 창문을 때리는 어느 11월 밤, 드디어 그것에 생명의 불꽃을 불어넣었다. 그렇게 끔찍한 피의 악몽이 시작되고 마는데….1818년판 서문 1831년판 서문 프랑켄슈타인 옮긴이의 말 작가 연보 비룡소 클래식을 펴내면서19세기 천재 여성 작가 메리 셸리의 글과 21세기 대표 일러스트레이터 배리 모저의 삽화로 즐기는 공포 소설의 고전! ★★★★★「뉴스위크」 선정 세계 100대 명저 ★★★★★「옵서버」 선정 세계 100대 명저 『드라큘라』와 더불어 세계적으로 가장 유명한 공포 소설 『프랑켄슈타인』이 비룡소에서 출간됐다. 저명한 문학가를 부모로 둔 작가 메리 셸리는 열아홉 살이란 어린 나이에 『프랑켄슈타인』을 발표, 세상을 깜짝 놀라게 했다. 이후 『프랑켄슈타인』은 충격적인 소재와 높은 완성도로 수많은 이들에게 깊은 감명을 주었으며, 오늘날까지도 영화, 뮤지컬 등 다양하게 재현되고 있다. 「뉴스위크」와 「옵서버」는 각각 세계 100대 명저로 꼽기도 했다. 이번에 새롭게 출간된 『프랑켄슈타인』은 작가가 초판의 큰 틀은 유지하면서 아쉬웠던 부분을 세심하게 손본 1831년판을 중심으로 번역했다. 또한 대영 박물관, 메트로폴리탄 박물관, 하버드 대학, 미국 의회 도서관 등을 비롯해 살아 있는 작가로는 유일하게 미국 국립 예술관 도서관에 작품을 전시했으며, 현재 미국에서 가장 존경받는 목판화가 배리 모저의 섬세하고도 강렬한 삽화 52컷이 들어가 있어 읽는 재미를 더한다. “우리 각자 무서운 이야기를 한 편씩 써 봅시다.” 편부 슬하에서의 성장, 계모와의 갈등, 유부남과의 사랑, 잇따른 자식들의 사망, 쉰세 살에 뇌종양으로 세상을 떠나기까지, 웬만한 드라마보다 더 극적인 삶을 살다 간 작가 메리 셸리. 그녀의 인생에서 『프랑켄슈타인』을 집필하던 시절만큼 행복했을 때는 없을 것이다. 『프랑켄슈타인』은 작가의 인생만큼이나 극적으로 탄생했다. 귀족 가문 출신의 시인으로 유부남이었던 퍼시 셸리와 사랑에 빠진 작가는 도피 행각을 벌이던 중 스위스 제네바 호숫가에서 영국의 저명한 시인 바이런과 그 주치의와 함께 여름을 나게 된다. 이 세 사람이 궂은 날씨에 집에만 갇혀 지내며 유령 이야기로 시간을 보내다가 우리도 괴담을 한 편씩 써 보자고 이야기가 된 것이다. 작가는 몇 날 며칠 동안 소재를 찾아 끙끙거렸다. 그러다가 ‘신을 모독하는 기술로 자신이 조립한 것 옆에 무릎을 꿇고 있는 어느 창백한’ 사람에 대한 꿈을 꿨고, 자신이 경험한 공포만큼 독자들의 간담을 서늘하게 만드는 이야기를 쓰기로 결심한 것이다. 그렇게 명작 『프랑켄슈타인』은 탄생했다. 『프랑켄슈타인』 하면 흔히 납작한 머리와 나사가 비죽 튀어나와 있는 관자놀이, 무거운 눈꺼풀을 떠올린다. 하지만 ‘프랑켄슈타인’은 괴물의 이름이 아닌, 그 괴물을 만들어 낸 과학자의 성(姓)이다. 생명이 탄생하는 원리에 대한 호기심을 키워 가다가 급기야 무생물에 생명을 불어넣고, 그 결과 끔찍한 결과를 초래하는 천재 과학자 프랑켄슈타인의 비극은 이 작품의 부제인 ‘현대의 프로메테우스’와도 맥을 같이한다. 프로메테우스는 그리스 신화 속 티탄 족의 영웅으로, 인간에게 불을 훔쳐다 준 죄로 코카서스의 바위에 묶여 독수리에게 간을 쪼이는 벌을 받았다. 프로메테우스처럼 신의 영역에 도전한 주인공 프랑켄슈타인의 이야기를 통해 작가는 지나친 과학적 탐구욕과 자만심을 경계하지 않는다면 인류는 과학 기술로 자멸할 것임을 예연하고 있으며, 그 경고는 소설이 지어진 지 200년 가까이 되는 오늘날까지도 생생하게 다가온다. “월턴 대장, 당신도 익히 짐작했겠지만, 나는 이루 다 헤아릴 수 없는 크나큰 불행을 겪었소. 한때 나는 그 몹쓸 일에 대한 기억을 안고 죽으려는 결심까지 했지만, 당신 덕분에 마음을 고쳐먹었지. 한때 내가 그랬듯이 당신도 지식과 지혜를 추구하니 말인데, 소망에 도취돼 그것이 독사처럼 당신을 무는 일이 없기를 간절히 바라오. 내 불행한 이야기가 도움이 될는지 모르겠지만, 내 전철을 그대로 밟으며 지금의 나를 이 꼴로 만든 위험에 그대로 노출된 당신을 보고 있자니 당신이 내 이야기를 듣고 적절한 교훈을 얻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게 됐소. 내 이야기는 당신이 과업을 달성하도록 길잡이가 돼 줄 테고 실패한다면 위안이 돼 줄 거요. 마음 단단히 잡수시오, 대단히 진기한 이야기이니까 말이오. 우리를 둘러싼 환경이 평범했다면 아마도 나는 당신이 믿지 않으면 어쩌나, 비웃지는 않을까 걱정했을 거요. 하지만 여기는 많은 것이 가능하게 느껴지는 거칠고 신비로운 곳 아니겠소. 변화무쌍한 자연의 힘을 겪어 보지 못한 사람들이 들으면 웃음을 터뜨릴 만큼 말이오. 내 이야기 속에서 일어난 일련의 사건이 진실임을 증명하는 증거는 내 이야기 자체에 있음을 믿어 의심치 않소.” 꿈에서 엘리자베트를 본 것 같다. 엘리자베트가 활짝 핀 꽃처럼 건강한 모습으로 잉골슈타트의 거리를 걷고 있었다. 나는 기쁘기도 하고 놀랍기도 해서 엘리자베트를 껴안고 첫 키스를 했다. 그러자 엘리자베트의 입술이 잿빛으로 변하며 죽음의 빛을 띠었다. 어느새 그 모습이 바뀌는 듯하더니 돌아가신 어머니의 시신이 내 품에 안겨 있었다. 시신을 감싼 플란넬 수의 주름 사이로 기어 다니는 벌레들이 보였다. 나는 소스라치게 놀라 눈을 떴다. 식은땀에 이마는 축축했고, 이는 딱딱 부딪고, 사지가 덜덜 떨렸다. 그때였다. 희미한 노란색 달빛이 덧창 틈을 비집고 들어온 순간, 그 흉물이, 내가 창조한 끔찍한 괴물이 보였다. 놈이 침대 커튼을 들어 올렸다. 그 눈은, 그것을 눈이라고 해야 할지 모르겠지만, 내게 꽂혀 있었다.
15분 모의고사 국어 화법과 작문 (2023년)
이투스북 / 김혜진 (지은이) / 2020.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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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투스북학습참고서김혜진 (지은이)
100% 신규 출제 예상 문제+고퀄리티 20회 모의고사로 구성되어 있다. 시간 단축 훈련에 최적화된 학습 설계이며, 실전 감각을 기를 수 있는 수능 맞춤형 구성이다. 학습 내용을 정리·점검할 수 있는 특화 코너를 마련하였으며, 문항 이해에 도움을 주는 친절하고 꼼꼼한 해설을 담고 있다.[01회] 화법_적정 기술 / 화법+작문_동물 실험 / 작문_출산율 저하 문제 [02회] 화법_5G 기술 / 화법+작문_저작권 문제의 해결 방안 / 작문_졸업 가운 구매 [03회] 화법_희망 교실 / 화법+작문_고등학교 축제 홍보 / 작문_문화 누리 카드 [04회] 화법_지진 경보 시스템 / 화법+작문-학술 축제 기간 / 작문_자전거 교통사고 [05회] 화법_포트폴리오 이론 / 화법+작문_펫티켓 / 작문_모네 전시회 감상 [06회] 화법_공공 자전거 서비스 / 화법+작문_광고 언어 / 작문_일반 의약품의 온라인 거래 [07회] 화법_냉감 의류 / 화법+작문_국어 교육과 지원 / 작문_현장 진로 체험 [08회] 화법_산불 예방 / 화법+작문_빗물 저금통 / 작문_항생제 남용 [09회] 화법_시유지 사용 / 화법+작문_액상 과당 섭취 / 작문_고독사 [10회] 화법_평민 의병장 신돌석 / 화법+작문_아프리카 기아 문제 / 작문_어린이집 CCTV 설치 [11회] 화법_점경 인물 / 화법+작문_미세먼지 / 작문_정기 고사 기간 [12회] 화법_다양한 형태의 책 / 화법+작문_소설의 영화화 / 작문_황순원 문학촌 [13회] 화법_인문학 / 화법_스포츠 센터의 주차장 및 운영 문제 / 작문_반려동물에 대한 인식 / 작문_나트륨 과다 섭취 [14회] 화법_전통 가옥의 기와 / 화법+작문_한복의 특성 / 작문_동아리 부원 선발 [15회] 화법_커피가 유발하는 신체 증상 / 화법+작문_화폐 개혁 / 작문_교내 벌점 제도 [16회] 화법_방과 후 수업 / 화법+작문_블록체인 / 작문_교내 선택 과목 [17회] 화법_스마트팜 / 화법+작문_급식 메뉴 개발 / 작문_청소년 아르바이트 [18회] 화법_프로스펙트 이론 / 화법+작문_양성자 치료 / 작문_폐의약품 처리 [19회] 화법_윤동주 문학관 / 화법+작문_노키즈존 도입 / 작문_급식 순서 지정 [20회] 화법_학생회장 선거 출마 / 화법_의무적 봉사 활동 / 작문_매체 속 성차별적 요소 / 작문_인간관계에 대한 성찰100% 신규 출제 예상 문제+고퀄리티 20회 모의고사 시간 단축 훈련에 최적화된 학습 설계 실전 감각을 기를 수 있는 수능 맞춤형 구성 학습 내용을 정리·점검할 수 있는 특화 코너 문항 이해에 도움을 주는 친절하고 꼼꼼한 해설 ◆ 실전 감각을 높여 주는 20회의 모의고사] ① 회차별로 3~4세트를 제시하되, 균형 있는 학습을 위해 화법, 화법과 작문 복합, 작문 영역을 조합하였습니다. ② 회당 15분의 시간에 11문항을 제시하여 제한된 시간 내에 주어진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을 기를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③ 실제 수능에서 출제될 가능성이 높은 제재들만을 선별하여 100 % 신규 문항으로 출제하였습니다. 최근 난도가 높게 출제되는 경향을 반영하여 고난도 문항을 다수 포함하였습니다. ◆ 학습한 내용을 점검할 수 있는 Check This Out [지문 유형 공략법] ① 앞서 학습한 지문 유형의 개념과 주요 특성을 설명하였습니다. ② 지문 유형에 대하여 '빈칸' 문제를 풀어봄으로써, 꼼꼼하게 학습하였는지 스스로 점검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③ 기출문제의 선택지를 제시하여 지문 유형별로 알아야 하는 내용과 자주 출제되는 유형을 파악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문제 유형 공략법] ① 앞서 학습한 문제 유형의 특징과 출제 방식을 설명하였습니다. ② 실제 문제를 그대로 제시하여 문제 유형별 구성 방식을 보여 주고, 문제 풀이 방법을 구현하여 이해를 도왔습니다 ③ 문제 유형별로 풀이 시간을 단축하는 방법, 풀이할 때 유의해야 할 점 등을 제시하여 실전 대비에 도움이 되도록 하였습니다. ◆친절하고 꼼꼼한 해설 ① 세트별로 정답을 확인할 수 있도록 구분하여 제시하였습니다 ② 선택지의 정오 여부를 빠르게 확인할 수 있도록 선택지에 첨삭 해설을 달아 두었습니다. ③ 선택지의 내용과 관련한 개념 설명을 추가로 제시하여, 화법과 작문에 대한 심화 학습이 가능하도록 하였습니다
아인슈타인과 만나는 과학교과서
사이언스주니어 / 과학노리 지음, 전국초등과학교과연구모임 감수 / 2015.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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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언스주니어자연,과학과학노리 지음, 전국초등과학교과연구모임 감수
상상력을 깨우는 초등 과.수.원 시리즈 4권. 아인슈타인의 이론, 특수상대성원리를 알아본다. 아인슈타인은 사고 실험을 통해, 상대성 이론이라는 것을 만들어냈다. 그리고 그것을 통해, 세상을 바라보는 우리의 눈을 바꾸어놓았다. 그 결과 그는 지난 20세기 동안 가장 유명하고 영향력 있는 인물이 되었다. 또한, 데모크리토스부터 아인슈타인의 위대한 발견에 이르기까지 역사속에서 과학의 숨은 이야기들을 찾아 본다. 갈릴레오 갈릴레이를 거쳐 아이작 뉴턴에 이르러 중력과 힘의 원리를 알게되고, 프랑스의 여성 과학자 에밀리 뒤 샤틀레가 정리한 기존의 속도와 힘의 관계를 배우게 된다.첫 번째 이야기 에너지, 세상을 지배하는 힘 두 번째 이야기 물질의 세계, 그 비밀을 찾아서 세 번째 이야기 빛이란 과연 무엇일까? 네 번째 이야기 움직이는 물체의 가속도 다섯 번째 이야기 아인슈타인의 세계를 놀라게 한 1년 여섯 번째 이야기 아인슈타인과 핵의 숨겨진 비밀 일곱 번째 이야기 핵분열과 새로운 미래 여덟 번째 이야기 원자 속에서 찾아낸 힘지혜로 가는 징검다리 우주를 지배하는 비밀스러운 힘 우리는 세상을 얼마나 알고 있을까? 보이는 것만큼? 사실 세상을 움직이는 비밀들은 거의 우리 눈에 보이지 않습니다. 어쩌면 우리의 눈을 피해 숨어 있는지도 모릅니다. 그래서 그것들을 찾기 위해 먼 옛날의 철학자들이나 과학자들, 혹은 사상가들은 수많은 날들을 숨바꼭질하듯이 찾아 헤매며 씨름해야 했습니다. 하지만 그러한 비밀의 문을 연 사람들은 그다지 많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그 사람들은 역사의 각 장에서 가장 위대한 인물들로 자리매김했습니다. 그렇다면 그들이 이렇게 위대한 자취를 남길 수 있게 만든 힘은 무엇일까? 하늘에서 어느 날 위대한 영감이 툭하고 떨어졌을까요? 아닙니다. 바로 우리 인류 역사가 흘러오는 동안 알게 모르게 쌓아온 수많은 지식과 지혜의 힘이 있었기 때문에 가능한 것이었습니다. 뉴턴은 기적의 해라고 불리는 1666년 인류의 운명을 바꿀 정도로 위대한 발견을 해냈습니다. 신이 세상을 만들고 꼭꼭 숨겨놓은 비밀스런 세상의 설계도를 찾은 것입니다. 그리고서 그는 말했습니다. 자신이 이룩한 모든 것은 거인의 어깨 위에서 세상을 보았기 때문이라고 말입니다. 물론 그 거인은 코페르니쿠스와 케플러, 갈릴레이가 만든 과학적인 토대를 말한 것입니다. 하지만 거인의 어깨 위에 있다고 누구나 그와 같은 업적을 이룰 수는 없습니다. 떨어지는 사과를 보고 어떤 사람은 계절을 느낄 것이고, 또 어떤 사람은 군침을 삼킬 것입니다. 그런데 뉴턴은 이렇게 생각했습니다. ‘왜 사과는 땅으로 떨어지는데, 저 하늘에 있는 달은 땅으로 떨어지지 않을까?’ 하고 말이죠. 그가 가진 의문이 과학사에 있어 가장 위대한 발견을 만든 것입니다. 작은 호기심이 그 출발이죠. 인간이 도구를 만들기 시작하면서부터 대부분의 발견과 발명은 이 호기심 때문에 가능했습니다. 그런데 만약 그의 집에 사과나무가 없었다면 어떨게 될까? 하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을 것입니다. 그의 호기심도 사라졌을까요? 아마 인류의 과학 문명에 있어 발전이 엄청 늦춰졌을지도 모른다고 생각하겠지만, 뉴턴은 다른 사람과는 분명히 달랐지요. 그의 집에 사과나무가 없더라도 마찬가지였을 것입니다. 사과가 없다면 책이라도 떨어졌을 것이고, 탁자 위의 찻잔이라도 떨어졌을 테니 그러한 가정은 사실 무의미합니다. 그리고 이 호기심에다 또 하나의 중요한 밑바탕이 필요합니다. 위대한 발자국을 남긴 과학자들에게는 다른 무언가가 있었습니다. 바로 선조의 유산을 뛰어넘는 새로운 생각의 틀입니다. 우리가 학교에서 답안을 작성하듯 그렇게 지식만을 추구한다면 아무리 뛰어나더라도 그 이상을 넘어 새로운 세계를 열 수는 없습니다. 그 지식을 바탕으로 신세계의 문을 열 지혜가 필요합니다. 지식은 이 지혜로 가는 징검다리인 셈이죠. 지금은 우리 인간이 지구의 역사에서 가장 큰 거인이 되었지만, 이것은 모두 우리를 앞서 간 수많은 사람이 고정된 틀을 깨뜨리려는 노력들이 있었기 때문에 가능한 것이지요. 그 노력들이 없었다면 우리는 여전히 수렵을 하며 과일을 따먹고, 동굴 속에서 추위와 싸우고 있을지도 모르는 일입니다. 우리가 이렇게 거인으로 남아 있기 위해서는 많은 노력이 더 필요합니다. 단순히 교과서의 지식만을 머릿속에 채워 넣고 우쭐대는 키만 큰 거인이 아닌 새로운 미래를 꿈꾸는 진정한 거인으로 성장해야 합니다. 그렇게 하기 위해 진정 필요한 것이 무엇인가를 찾는 것은 이제 각자의 몫입니다. 이 책은 그들이 찾고자 하는 것을 위한 최소한의 징검다리가 될 것입니다.
아이들 눈에 비친 어른, 세상, 그리고 나
산수야 / 주디스 라자르 지음, 전용희 옮김, 표주란 그림 / 2011.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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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수야명작,문학주디스 라자르 지음, 전용희 옮김, 표주란 그림
어린이의 독특한 시선으로 바라본 어른과 세상의 모습이 담긴 동화이다. 어른들의 눈에는 별스럽지 않아 보이는 것들에 대해 기뻐하거나 슬퍼하고, 또 자신들만의 의미를 부여하는 어린아이들의 특별하면서도 따뜻한 감성이 담겨 있다. 이야기를 통해 어린이들의 머리와 가슴은 어른들의 생각보다 훨씬 넓고 여유롭다는 것을 전한다. 아이들은 어른들을 어떻게 생각할까? 굶주리는 아이들에 대해서는? 전쟁에 대해서는? 지구 환경 문제에 대해 조금이라도 생각할까? 또 어떤 일에 기뻐하고, 어느 때 슬픈 감정을 느낄까?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가장 심각한 고민은 누구에게 털어놓고 싶을까? 이런 아이들의 솔직한 생각과 크고 작은 일상들이 재치 있게 소개되고 있다.1장 아이들 눈에 비친 어른 2장 아이들 눈에 비친 세상 3장 아이들 눈에 비친 나아이들의 눈으로 본 어른과 세상은 과연 어떤 모습일까? 아이들은 어른들을 어떻게 생각할까? 굶주리는 아이들에 대해서는? 전쟁에 대해서는? 지구 환경 문제에 대해 조금이라도 생각할까? 사실 이 모든 문제에 대해 아이들은 큰 관심을 가지고 있다. 그렇다면 아이들은 커서 뭐가 되고 싶을까? 또 어떤 일에 기뻐하고, 어느 때 슬픈 감정을 느낄까?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가장 심각한 고민은 누구에게 털어놓고 싶을까? 아이들의 솔직한 생각과 크고 작은 일상들이 재치 있게 소개되고 있다. 프랑스의 소설가이자 비행사였던 생텍쥐페리는 "우리 모두는 한때 어린아이였으나 이를 기억하는 사람은 드물다."라고 말했다. 그렇다. 어른이 되면서 우리는 어린 시절의 기쁨과 고민과 짜릿한 흥분을 까맣게 잊고 말았다. 도대체 어른이란 무엇이며, 어린이란 무엇일까? 그들을 어떻게 구분할 수 있을까? 나이로? 지적 능력으로? 아니면 키로? 빗속으로 뛰어드는 아이들을 보고 걱정하는 어른들은 지극히 ‘상식적’이고, 빗방울을 맞으며 소리 지르는 아이들은 마냥 '철없다'고만 할 수 있을까? 《아이들 눈에 비친 어른들, 세상, 그리고 나》에는 어린이의 독특한 시선으로 바라본 어른과 세상의 모습이 담겨 있다. 또한 어른들의 눈에는 별스럽지 않아 보이는 것들에 대해 기뻐하거나 슬퍼하고, 또 자신들만의 의미를 부여하는 어린아이들의 특별하면서도 따뜻한 감성이 담겨 있다. '큰 일요일'과 '작은 일요일'이 있어 일주일에 일요일이 두 번이면 좋겠다는 생각은 지극히 어린이다운, 게다가 어른들도 간절히 바라는 기막힌 발상이다. 또 전쟁이나 기아, 환경과 같은 세상 문제를 놓고 고민하는 것을 보면 어른보다 유식한 구석도 많다. 그뿐인가? 자신의 꿈에 대해, 가족에 대해, 친구에 대해 생각하는 것을 보면 기특해서 뽀뽀라도 해 주고 싶은 심정이다. 우리는 때때로 교육이라는 이름으로 어른들의 사고방식과 원칙을 아이들에게 강요한다. 민들레가 될 수도, 제비꽃이 될 수 있는 그 무한한 잠재력을 가진 씨앗들을 향도, 빛깔도 없는 ‘조화’로 만들려고 한다. 그래서 말랑말랑하고 따뜻했던 마음이 어른이라는 경계선을 넘게 되면 딱딱하고 차가워지는 것일까? 어른들은 때때로 아이들이 바라보는 세상이 그들의 키만큼이나 작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어린이들의 머리와 가슴은 세상의 편린으로 가득 차 있는 어른들의 그것보다 훨씬 넓고 여유롭다. 프랑스의 철학자 사르트르의 말처럼 철학자에게 가장 질문다운 질문을 던질 수 있는 이는 어린이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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